>1596516465> [현대판타지/육성] 영웅서가 2 - 73 :: 1001

◆c9lNRrMzaQ

2022-05-10 23:28:48 - 2022-05-11 21:55:23

0 ◆c9lNRrMzaQ (6jme/1vgbQ)

2022-05-10 (FIRE!) 23:28:48

시트어장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0107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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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태식주 (xXTL2OS4U2)

2022-05-10 (FIRE!) 23:41:27

2 오현주 (qOVY0nRBD2)

2022-05-10 (FIRE!) 23:41:39

그만 머거

3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1:41

나는 이제 배부르다!

4 라임주 (jBsowrshtE)

2022-05-10 (FIRE!) 23:41:52

갈렸다 ㄷㄷ

5 오토나시 토리(진실게임) (5ulIYYefpk)

2022-05-10 (FIRE!) 23:42:06

고민과 신경쓰는 것은 다른것이지요. 오토나시 또한 그리 생각하면서 정체불명의 포도주스로 입을 약간 축입니다.

" 음. 이 질문은 두 번째 같은데. 아니, 비슷한 질문을 들었던 거구나. "

분명 세실리아에게 오토나시는 남자친구가 있냐는 질문을 들어 본 적이 있었죠. 어쨌거나 저쨌거나, 그 질문과 이 질문의 답은 같습니다.

" ' 아니 ' "

자신이 ' 환생자 '라고 주장해 ' 미친년 ', 혹은 ' 정신병자 ' 라고 낙인찍힌 사람에게 다가갈 용기를 가진 사람은... 아무래도 찾아보기 어렵죠.

" 그럼, ' 다음 타자 ' 음. 나는 솔직하게 말해서 이럴 때 내 자식들이 밉다- 고 생각할 때는? "

6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2:21

연애 경험은 없다 치고...
그럼 이건?

.dice 1 2. = 2

7 이름 없음 (t1/H01d4/s)

2022-05-10 (FIRE!) 23:42:33

아임홈

8 알렌주 (t1/H01d4/s)

2022-05-10 (FIRE!) 23:42:51

어장이 갈려서 나메가..,

9 린-진실게임 (bdVbbSGsTM)

2022-05-10 (FIRE!) 23:43:07

"아, 알겠사와요."

오현의 절규()에 대강 대답을 하며 다시 지목된 오토나시라 불린 여인을 바라본다.

>>991 조금이지만 드시겠사와요?
라임에게 물어본다.

10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3:10

>>7 어서오세요!

11 라임주 (jBsowrshtE)

2022-05-10 (FIRE!) 23:43:35

태식은 토리의 질문에 답하고서 지한에게 질문해주세용!

12 주강산 (UIH7Tcilek)

2022-05-10 (FIRE!) 23:43:53

'철이 씨 은근 짓궂네.'

강산은 질문과 답변들이 오가는 한가운데에서 히죽히죽 웃으며...
오현의 등을 토닥여주려 한다.

//알렌주 안녕하세요!

13 라임주 (jBsowrshtE)

2022-05-10 (FIRE!) 23:43:56

자 담턴부터 알렌주도 끼자!!!

14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3:59

.dice 1 2. = 1

그렇다면 이것도 없나..?

15 린주 (bdVbbSGsTM)

2022-05-10 (FIRE!) 23:44:02

알렌주 어서와요~

점점갈수록 질문이 세지는데(팝그작

16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4:19

짝사랑 상대는 있었다!

17 알렌주 (3eRGwcBD12)

2022-05-10 (FIRE!) 23:44:32

참가희망

18 린주 (bdVbbSGsTM)

2022-05-10 (FIRE!) 23:44:37

오현하고 똑같은 결과값이네여()

19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4:52

>>18 (어라?)

20 강산주 (UIH7Tcilek)

2022-05-10 (FIRE!) 23:45:21

어서와요!

21 태호주 (aQHq77yl0c)

2022-05-10 (FIRE!) 23:45:31

알렌주 어서와!
자연스럽게 끼어들면 된다!

22 김태식 (xXTL2OS4U2)

2022-05-10 (FIRE!) 23:45:45

"나를 향한 아내의 사랑을 뺏어갔다고 느낄때."

나를 향한 아내의 마음은 지구보다. 아니 태양보다. 아니 우주 보다. 아니 이 세상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 없을 정도로 거대하지만 그 일부를 자식을이 가져갔다고 생각하면 밉다.

"좋아, 그럼."

지한이를 보고 무슨 질문을 할까 고민한다.

"만약에 결혼한다면 애는 몇명 낳고 싶어?"

23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5:55

그럼 이건 오픈다이스로...

.dice 1 3. = 3

1. 어린날의 치기
2. 성인이 되고 난 이후
3. 비교적 최근

24 지한주 (bxwYZP1j1Y)

2022-05-10 (FIRE!) 23:46:06

어서오세요 다들.

25 린주 (bdVbbSGsTM)

2022-05-10 (FIRE!) 23:46:12

(질문강하다)

26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6:22

(최근에 짝사랑을 했었다고?)

27 린주 (bdVbbSGsTM)

2022-05-10 (FIRE!) 23:46:44

>>23(와우)

28 오토나시주 (5ulIYYefpk)

2022-05-10 (FIRE!) 23:46:56

나를 향한 아내의 사랑을 뺏어갔다고 느낄때
와우

29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7:32

(뭐지? 누구지??)

물론 저 다이스는 오피셜이 (아마도)아닙니다.

30 태식주 (xXTL2OS4U2)

2022-05-10 (FIRE!) 23:47:38

심각한건 아니고 첫째가 둘째한테 질투하는 그런 느낌

31 알렌 [진실게임] (3eRGwcBD12)

2022-05-10 (FIRE!) 23:47:42

"어? 다들 모여서 뭐하시고 계셨나요?"

나는 앞으로 벌어질 난장판을 예상하지 못하고 특별반 클래스메이트들이 모여있는 곳에 발을 들였다.

32 라임주 (jBsowrshtE)

2022-05-10 (FIRE!) 23:47:51

지한이는 태식의 질문에 답하고서 라임에게 질문해주세용!

33 강철주 (TWMwnB1Hb6)

2022-05-10 (FIRE!) 23:48:10

종종 그런 케이스가 있기는 하다고 들었던거 같은데...

34 린-진실게임 (bdVbbSGsTM)

2022-05-10 (FIRE!) 23:48:24

방금전 명진이라 불린 소년은 거의 신지한에게 좋아하는 사람이 있다는 걸 확신하는 분위기였는데

"조금은 곤란한 질문으로 보이와요."

전혀 곤란하지 않은 즐겁다는 눈빛으로 지한을 바라보며 조금씩 팝콘을 입에 넣는다.

35 한태호(진실게임) (aQHq77yl0c)

2022-05-10 (FIRE!) 23:48:29

" 자녀계획?! "

상상도 못했던 질문에, 컵이 달그락거리며 팝콘 약간을 바닥에 흩날렸다.
그 팝콘을 잠깐 아쉬운 눈으로 바라보다가.. 강철 아재를 돌아보면서 무언의 눈빛(이만큼은 나 말고 교실 바닥에 달아줘)을 보내길 잠시.
결국 포기하고 다시 조용히 지한의 대답을 기다렸다.

36 오현주 (qOVY0nRBD2)

2022-05-10 (FIRE!) 23:48:52

왜 이렇게 끝 걸치기가 자주 나와

37 주강산 - 진실게임 (UIH7Tcilek)

2022-05-10 (FIRE!) 23:49:00

"처자식이 있으셨습니까?!"

몰랐던 강산이 뒤늦게 알고 놀라 외쳤다.

"워...여기서는 동기지만 인생에서는 선배셨군요?"

38 강철(진실게임) (TWMwnB1Hb6)

2022-05-10 (FIRE!) 23:49:54

바닥에 흩날리는 팝콘과, 태호를 번갈아 바라보던 철이 그의 눈빛을 잠시 확인했다.

" ...흐음. "

빛나는 영성 200으로 훌륭히 해석해낸 철은 아무 말 없이 팻말을 두어번 가리키다, 태호의 잔에 팝콘을 조금 채워주었다.

39 린-진실게임 (bdVbbSGsTM)

2022-05-10 (FIRE!) 23:50:39

>>35
"조금 드시겠사와요? 소녀가 다 먹기에는 조금 양이 되는지라."

첫만남(현피)는 기억도 안하는지 생글생글 웃는 낯짝으로 팝콘에 미련을 보이는 태호에게 묻는다.

40 라임주 (jBsowrshtE)

2022-05-10 (FIRE!) 23:50:52

룰렛 돌리면서 관전하기 빡센!
지한이 질문하면 라임은 대답하고 알렌에게 질문해주세용!

41 김태식 (xXTL2OS4U2)

2022-05-10 (FIRE!) 23:51:08

>>31
"진실게임이니까 얼른 와서 앉아라 알랑아"

>>34
"아니, 미래 계획은 중요하다고?"

>>35
"무슨 문제 있어?"

자녀 계획은 중요하다. 벌이라던가 그런 부분도 있고 가족관계에선 1순위고

>>37
"아직 그렇게 크진 않았지만"

42 지한 - 진실게임 (bxwYZP1j1Y)

2022-05-10 (FIRE!) 23:51:11

"결혼하면.. 아이는.."
"물론 결혼을 할 수 있을지의 문제가 먼저이긴 합니다만.."
정말 걱정하는 듯한 표정으로 말하는 지한입니다. 와 연기력이 높은 건가. 아니면 연애와 결혼은 조금 다르다고 생각하는 걸까....

"로망-이라면 둘..이나 셋 정도일까요?"
그렇게 답하고는 라임이 자신의 질문에 답해야 하는 걸 인지하고는 질문을 고민합니다.

"으음.. 그럼 라임 양에게 질문을 한다면.."
"여기 있는 인원 중에서 가장 이상형에 가까운 분은 누구인가요?"
장난스럽군요.

43 린주 (bdVbbSGsTM)

2022-05-10 (FIRE!) 23:51:19

억 철이 태호에게 팝콘 줬구나 ㅋㅋㅋㅋ >>39는 패스해줘

44 한태호(진실게임) (aQHq77yl0c)

2022-05-10 (FIRE!) 23:51:25

" 어예! 땡큐! "

컵에 팝콘이 조금 더 들어오자, 바닥에 떨어진 팝콘을 깔끔하게 잊은 태호는 곧 희희낙락해선 다시 진실게임을 구경하기 시작했다.

이 집 서비스가 좋구만! 단골되겠어!

45 알렌 [진실게임] (3eRGwcBD12)

2022-05-10 (FIRE!) 23:52:05

"진실게임인가요?"

조금 난감했지만 다들 모여서 노는 자리에 나만 빠지기에는 눈치가 보여 나는 결국 자리를 잡고 앉았다.

46 주강산 - 진실게임 (UIH7Tcilek)

2022-05-10 (FIRE!) 23:52:25

"안녕!"

강산은 오현에게 그랬듯 알렌에게도 손을 흔든다.
그리고 그 직후....태식의 질문에 놀라서 팔을 들어올리는 바람에 콜라병을 책상 밑으로 쓰러트려버린다.
뚜껑이 닫혀있어 다행이었다.

47 김태식 (xXTL2OS4U2)

2022-05-10 (FIRE!) 23:53:04

>>42
"셋이면 국위선양하는거지"

좋은 자세다.

>>46
"아까부터 왜들이래?"

48 린-진실게임 (bdVbbSGsTM)

2022-05-10 (FIRE!) 23:53:23

'태식씨는 기혼자였구나.'

별다른 감상없이 새로이 들어온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으며 둘 아니면 셋을 말하는 지한을 바라본다. 로망은 로망이네. 역시나 무미건조한 감상으로 지한의 이어지는 말을 듣다가 슬그머니 미소를 짓는다. 아무래도 이런 게임은 자신만 아니면 재밌는 법이었다.

49 강산주 (UIH7Tcilek)

2022-05-10 (FIRE!) 23:53:30

.dice 1 9. = 9
홀 - 소매넣기를 언급한다
짝 - 언급하지 않는다

50 태호주 (aQHq77yl0c)

2022-05-10 (FIRE!) 23:53:50

>>43
비록 >>39는 패스되었지만, 린이의 따뜻한 마음은 내 가슴속에 남아있을거야! (감동

51 오현 - 모두 (qOVY0nRBD2)

2022-05-10 (FIRE!) 23:54:09

>>5
왠지 굉장히 외로운 발언이네.
의료 능력자 이면서 저 정도 수려함이면 분명 많이 대시를 받을거라 생각하는데.

그러고보니 미래에 평가가... 그래서 딱히 사귄 사람이 없는건가?

>>22
"... 성희롱 아닌가 그거."

괜찮은거야? 이거?

52 린-진실게임 (bdVbbSGsTM)

2022-05-10 (FIRE!) 23:54:30

"알렌군 잘 오셨사와요~."

아무렇지 않게 웃는 얼굴로 손을 흔들며 살며시 웃는다.

>>46 굴러온 콜라병을 짚어 일으켜 세우며 강산에게 괜찮다는 제스처를 한다.

53 알렌 [진실게임] (3eRGwcBD12)

2022-05-10 (FIRE!) 23:54:39

'태식 씨에게 처자식이...'

나는 약간 의외라는 느낌을 받았다.

54 알렌 [진실게임] (3eRGwcBD12)

2022-05-10 (FIRE!) 23:55:30

>>52 하하... 반갑습니다 린씨. (눈을 마주치치 않게 약간 아래를 보며)

55 오현 - 모두 (qOVY0nRBD2)

2022-05-10 (FIRE!) 23:57:55

"창문 브레이커 어서오고."

내 깨끗한 창문을 부순게 라임과 알렌이란건 아는데 누가 부쉈는지는 못 들었다.

56 주강산 - 진실게임 (UIH7Tcilek)

2022-05-10 (FIRE!) 23:57:57

콜라병을 주워들면서 고개를 알렌 쪽으로 돌린다.

"아, 알랑이가 너였어? 반갑다!"

분명 알렌의 입장에서 강산은 거의 초면일텐데....
강산은 알렌을 아는 척하는 것도 모자라 반기고 있다.
...알렌이 자기보다 연상인 건 모르는 것 같다.

57 린주 (bdVbbSGsTM)

2022-05-10 (FIRE!) 23:58:28

>>50 :D

58 오토나시주 (5ulIYYefpk)

2022-05-10 (FIRE!) 23:58:42

다갓님 다갓님
.dice 1 2. = 1 있? 없?

오토나시는?
.dice 1 2. = 2

59 라임(진실게임) (jBsowrshtE)

2022-05-10 (FIRE!) 23:58:48

"내 이상형은 남자다운 사람이야. 근데 이중에는 없어."

라임은 짓궂은 질문이란 눈빛으로 지한을 한번 흘겨보고는, 거리낌없이 손을 쭉 뻗어서 알렌을 가리킵니다.

"그나마 쟤가 제일 잘생겼는데."

그러고는 약간 따져묻듯이 알렌에게 질문합니다.

"이중에 너가 제일 예쁘다고 생각하는 사람 골라봐."

60 김태식 (xXTL2OS4U2)

2022-05-10 (FIRE!) 23:59:37

"제일 예쁜건 나지."

알렌을 향한 라임이의 질문에 웃으면서 말한다.

61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00:20

>>54
"최근에 힘든일이라도 있사온지..," 슬며시 웃다가 이만하고 넘어가자 싶어 다음에는 얼굴을 마주하고 인사했으면 한다 작게 말하고 묻는다.

"왠 창문이와요?"

진심으로 의아한 얼굴이다.

62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00:35

>>56 "아! 처음뵙겠습니다. 알렌이라고 합니다. 그러니까... 주강산 씨였죠. 같은 특별반으로서 앞으로 잘 부탁 드립니다."

나는 프로필의 모습을 떠올린 뒤 같은반 학우인걸 깨닫고 카티야가 알려준데로 인사를 하였다.

63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00:36

알렌은 라임의 질문에 답하고서 토리에게 질문해주세용!

64 오현 - 모두 (S1ekfpA5RQ)

2022-05-11 (水) 00:01:15

>>61
"돌아와보니 창문이 깨져있고 두 명이 청소하고 있더라고."

왜 그랬는지는 안 묻긴 했는데.

65 오토나시 토리(진실게임) (iMBXVdBRV.)

2022-05-11 (水) 00:01:56

" ' 세상에서 제일 이쁜 특별반 반장 ' "

66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02:44

"앞으로 태식 언니라고 부른다?"

태식 아저씨가 머릿결이 좋긴 해.

67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02:56

>>65

"알아주는구나"

고맙다. 라고 말하며 다가가서 어깨를 토닥여준다.

68 주강산 - 진실게임 (Hjeu3LpsdA)

2022-05-11 (水) 00:02:58

>>47
"....생각해보니 그러지 말라는 법도 없지만 그럴거란 생각을 못해서 그렇습니다.
어우 역시 큰형님...음, 큰형님 맞으시죠? 화끈하십니다!"

강산은 웃어넘긴다.

>>52
"고맙다."

콜라병이 더 굴러가지 않도록 세워준 린에게 강산 또한 마주 고개를 끄덕인다.

"좀 주랴?"

입 대고 마시진 않았다.

69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02:58

"반장님은 다 괜찮으시니 양심만 좀 더 갖추면 좋은 어른이라고 소녀가 생각할 수 있을것 같사온데."

결국 참지 못하고 한 마디 해버린다. 아니 솔직히 예쁜 건 좀 아니잖아.

70 오현 - 모두 (S1ekfpA5RQ)

2022-05-11 (水) 00:04:10

>>66
듣고보니 왠지 그래 보인다.
"아저씨 저 긴 머리 감을때 린스 써?"

71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04:22

>>66
"옛날엔 언니가 남녀 공용어이긴 했어."

>>68
"너희도 어서 빨리 국가 발전이 이바지하렴"

>>69
"하하, 그래 그래 우리반 애들이 다 예쁘긴 해"

72 지한 - 진실게임 (ateZRJRoaw)

2022-05-11 (水) 00:04:41

"예쁜가요?"
고개를 갸웃합니다.

73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05:02

>>70
"???"

이게 무슨 소리지? 싶은 표정이다.

"넌 린스 안써?"

7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05:38

"예..예쁜사람이요?!"

곤란하다. 이런 다른사람을 비교하는 질문을 받다니.

'이거 내가 잘못대답했다간 여성분들의 사이가 안좋아지고 자칫 학급의 붕괴를 일으켰다는 이유로 저는 공개처벌이...'

생각이 폭주하기 시작했다.

안됀다 정신 똑바로 차리자 여기서는 눈 딱 감고 한명을 선택하는거야!


모두들 아름다우시지만 개인적으로 .dice 0 4. = 1 씨가 가장 아름다우신거 같습니다.

1.라임

2.지한

3.린

4.토리

0.태식

75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06:02

0이 안나와서 다행인데

76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06:04

>>64
"...충분히 이해되었와요."

더 이상 말을 얹지 않고 여러모로 고생많았겠다는 말을 한다.

>>68
"천만이와요. 탄산이 취향은 아닌자라."

웃으면서 거절하며 묻는다.

"강산군은 한 잔 하실건지?"

7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0:06:21

지금 알렌눈에는 라임이 가장 예뻐보이는걸로

78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06:45

알렌은 토리에게 질문을 해주시고
토리는 알렌의 질문에 답하고서 오현에게 질문해주세용!

79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0:06:53

버터팝콘이 잘 넘어가는 광경을 보며 세번째 통을 꺼내는 강철.

" 과연... "

80 오현 - 모두 (S1ekfpA5RQ)

2022-05-11 (水) 00:07:20

>>73
"안 쓰는데."

전생은 물론 지금도 당연히 안 쓴다.

"그냥 샴푸 쓰고 말잖아 보통."

81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07:45

>>80

"뭐?"

아니, 이건 좀 충격인데

"너 그러다 머리 빠진다."

82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08:52

"최근에 밤중에 같이 창문도 깨고 많~이 친해지신 것을 보니 소녀의 기분도 좋아지네요."

결국 눈 감고 찍었네 저 사람. 애잔하게 보지만 배배틀린 심보는 여전히 건수를 잡아 알렌을 골릴것을 말했고 린은 어김없이 이를 실행했다.

83 태호주 (yBT4wyLm9c)

2022-05-11 (水) 00:08:59

나는 여기까지!
먼저 자러 가볼게! 질문 하나만 받고 갈까 생각해서 좀 버티려고 해봤는데- 무리야! 졸려!

84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09:00

"은혜를 갚는 게 너무 티나잖아."

귀를 쫑긋 세우고서 따라놓은 포도주스를 벌컥벌컥 마십니다.

85 주강산 - 진실게임 (Hjeu3LpsdA)

2022-05-11 (水) 00:09:04

>>60
강산은 입을 꾹 다문다.
누가 봐도 명백히, 입술을 오므려 웃음을 참는 표정으로.

>>62
"오! 내 이름 아네? 반갑습네다, 내래 주강산입네다."

강산은 씩 웃으며 알렌에게 마주 인사한다.

"나도 앞으로 잘 부탁해. 내가 보낸 환영 선물은 잘 받았어?"

//소매넣기에 대한 상세한 정황은 나중에 선관으로 짜보거나 일상으로 돌려보는 것으로!

86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09:37

안녕히 주무세요 태호주!

87 오토나시주 (iMBXVdBRV.)

2022-05-11 (水) 00:09:58

태호주 들어가세요~

88 오현 - 모두 (S1ekfpA5RQ)

2022-05-11 (水) 00:09:59

>>81
"괜찮아. 난 대머리 안돼."

머리카락 걱정할 나이인건가 저 아저씨.

미래에 탈모가 왔는지 내가 잘 기억 했다면 안심시켜 줄 수 있었을텐데 솔직히 헌터의 누가 탈모 같은것 까지 기억하겠어.

8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0:02

태호주 안녕히 주무세용! 다음에 또 놀아요!

90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10:03

태호주 잘가요!

91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10:20

바이

9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00:10:30

태호주 잘자

93 강산주 (Hjeu3LpsdA)

2022-05-11 (水) 00:10:31

앗....그러고보니 벌써 시간이 이렇게...
태호주 안녕히 주무세요!

9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10:49

"토리 씨에게 질문인가요..."

나는 실례가 되지 않으면서 분위기를 살릴만한 질문을 생각했다.

"평소 같이 있으면 가장 즐거운 사람은 누구인가요?"

첫 질문은 이정도면 되겠지?

95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00:11:23

머시냐
그 사귀게 됐다

96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11:40

축하축하!

9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0:11:55

?!(갑작스러운 대형떡밥)

9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2:36

토리는 알렌의 질문에 답하고서 강철에게 질문해주세용!

99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12:52

축하드립니다 캡

100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2:56

와 캡틴!! !!!!!!!!

101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00:13:19

자는 분들은 안녕히 주무세요.

102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13:24

축하드려요!!

103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00:13:45

축하한다잉 캡틴

10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3:47

하.. 이제 캡틴을 뺏기는곤가ㅜㅜ!

10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0:13:51

일단 정말로 축하드립니다 캡틴!(박수)

106 주강산 - 진실게임 (Hjeu3LpsdA)

2022-05-11 (水) 00:14:17

>>76
"음.....고민 중."

강산은 자기 콜라병을 들고 자리에 앉으려다 린의 말을 듣고는, 오크 통을 보고 고개를 기울인다.
견물생심이라, '무슨 맛인지 궁금하다.'와 '아무리 네가 각성자라지만 저게 뭔 줄 알고!'하는 마음이 서로 싸우는 중인가보다.

>>64 >>82
"실화냐...."

107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00:14:27

>>98
으잉 나는

108 강산주 (Hjeu3LpsdA)

2022-05-11 (水) 00:15:13

캡틴 안녕하세요.
오우,.....축하드려요!!

109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00:15:14

와 캡틴... 어 축하드립..니다?

11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15:46

결국 연플 보다 현실 연애가 먼저 일어났구나

111 강산주 (Hjeu3LpsdA)

2022-05-11 (水) 00:16:00

저도 여기까지만 하고 자러 갑니당!
모두 굳밤되세요!

11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6:09

앆! ㅋㅋㅋㅋㅋ 순간 헷갈려서 룰렛을 또 돌렸다!

토리는 알렌의 질문에 답하고서 오현에게 질문해주세용!

113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16:15

안녕히 주무세요 강산주!

11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16:20

>>64 정말 죄송했습니다.(도게자)

11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6:25

강산주 좋은 꿈 꾸세용!

116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00:16:50

자는 분들은 안녕히 주무세요

117 오토나시 토리(진실게임) (iMBXVdBRV.)

2022-05-11 (水) 00:16:53

" ' 여우신 '님은 ' 사람 '이 아니니 불가능한 거네- 음. "

오토나시는 알렌의 질문에 쉽게 대답하지 못하고 고민에 빠집니다.

" 잘 모르겠어. "
" 가장 좋은 사람은 뽑진 못하겠지만- 그래도, 누군가가 옆에 있다는 것 만으로도 나름대로 즐거운게 아닐까. 그런 기분이 드네. "

뒤따라 오는 말은 이걸로 충분할까? 입니다.

" 그럼 ' 다음 타자 '. 난 이 음식은 죽어도 못 먹는다. 하는 것은? "

118 오토나시주 (iMBXVdBRV.)

2022-05-11 (水) 00:18:03

저도 자야해서 이만 리타이어~
다들 안녕히 주무시고 캡틴 축하드려요!

11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8:13

토리야ㅜㅜ! 토끼가 친구해줄게!!!

>>117에는 오현이 답해주시면 되겠습니닷!

12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18:25

링고나시 방망이붕붕주도 잘자

12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8:30

토리주도 잘자용!!

122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19:06

다들 안녕히 주무시길!

123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19:39

아직 대답하지 못한 사람 하나도 없는거 실화예요?
좀더 짓궂어져라!!!

124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19:50

(곤란한 질문이 있나...?)

125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20:12

자러가는 분들은 잘 가요~

>>106
강산의 눈길이 닿는 방향을 따라가다 알겠다는 표정을 지은 소녀는 "저희는 성인이고 각성자이니 한 모금 정도는 괜찮을 것이와요." 라 말한다.

126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21:18

없던것 같은데!

127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23:18

"? 너희 포도주스 가지고 웬 청승이야."

이거 나노머신으로 정보 읽어보면 포도 100%라고 되어있는데.

128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24:06

"이거 주스 맞나요?"

이거 아무리 봐도...

되도록 마시지 말아야겠다.

129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24:57

"이것도 어찌 보면 신뢰지"

길라임의 향한 신뢰.

130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25:10

>>127
살짝 의심스럽다는 눈빛으로 나노머신을 본다.

"그렇다고 하시네요."

조금 떨떠름한 얼굴로 강산을 바라본다.

131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25:33

오현주가 사라졌다.

132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25:33

"주스 맞다니까!"

얘들, 이걸 와인으로 착각하고 있는 것 같다.

133 오현 - 모두 (S1ekfpA5RQ)

2022-05-11 (水) 00:26:26

신봉자라서 연애에는 안 가까운걸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질문에 답해보자.

"비위생적인거랑 과도하게 매운건 싫어."

"비 위생적인건 건강상 문제라 쳐도 과도하게 매운건 진짜 음식 낭비야. 어째서 그런식으로 음식을 만들지?"

"아무 생각 없이 매운맛으로 덮는건 음식에 대한 모독이다! 음식 가지고 장난치지마!"

주부도를 걷는 사람으로서 그건 정말 싫다.


다음은 강 철인가.

키 가지고 놀렸겠다.

"철 아저씨. 고백 받은 적 있어? 차인 횟수라던가?"

134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26:47

(연애쪽을 건드리다니)

135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00:27:07

(키에대한 복수다)

136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27:28

철이를 좋아했던 사람은 있는가?

.dice 1 2. = 1

있었다.

그런 수상한 사람은 없습니다.

137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27:33

자강두천이다 정말

13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27:52

이건 또 있었다고...?

139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28:08

'역시 연애이야기가 많네.'

나는 혹시 카티야에 관한 이야기를 밝혀야하면 어쩌나 하는 마음에 조금 초조해졌다.

140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28:18

"업보는 돌고 도는 것이거늘..."

입꼬리를 슬그머니 조금 올라가는 것을 손으로 가린다.
저 아저씨가 좋은 사람인것과 별개로 장난의 대가는 받을 필요가 있지않을까?

141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00:28:30

>>137
애늙은이인 동시에 애어른

142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29:00

강철은 오현의 질문에 답하고서 지한에거 질문해주세용!

143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30:11

>>139

"뭐 있어?"

묘하게 불안해 보이는데

>>140

"……."

가만보면 얘도 진짜 애답단 말이지.

144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1:02

너 쟤가 사귀자고 하면 뭐라고 할거야? 이런 질문을 해보라고!!(ㅋㅋ)

145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32:16

>>143 "하하... 그냥 부끄러운 질문을 받으면 어떻하나 걱정되서요."

걱정이 어느새 표정으로 드러났었나보다.

146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0:32:54

와인...비슷한 포도주스를 홀짝이던 철은, 갑작스럽게 들이치는 연애 질문에 마시던 주스를 뿜을뻔 했다.
'없지는 않았다만...'
정확히는, 연애를 해본적은 없고. 미묘한... 그런. 간질간질한 무언가만 있었던 팬더였다.
강철은 태연하게 잔 끝을 만지작 거리며 평소와 같은 능글거리는 태도로 말을 이어나갔다.

" 고백 받은적은 있지만, 차인적은 없다고 하면 답이 될까. "

어른의 여유... 라는 듯, 태연하게 질문을 넘겨버린 그가 다음 룰렛을 확인하곤 턱수염을 만지작 거렸다.
'묘하게 그런 질문이 많이 나왔단 말이지.'
내가 모르는 기류라도 있던건가? 라는 생각을 하던 강철은 지한에게 큰것을 한번 던져보기로 결심했다.

" 그럼, 현 시점에서 사랑하는 사람은 있나? "

147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3:17

저 이제 시간 많이 지났으니까.. 다음부터는 룰렛 고만 돌리고 자기가 질문하고 싶은 사람한테 질문하는걸로 할까용! 질문받은 사람이 또 질문하기!

148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33:44

>>145
"뭘 그런걸로 걱정하고 그러냐"
>>146
"그렇게 물어보면 가족이라고 대답하면 끝 아닌가?"

149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33:47

룰렛님께서 퇴근하신다고 하셨다!

150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3:48

ㅜㅜ 납븐 참치들! 지한이만 괴롭혀!!(아님)

15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0:34:15

>>147 저는 좋습니다

152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4:44

이제부터 악마의 진실게임이 시작되는거에요^^!

153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0:34:58

" 그렇긴 하지만 말입니다. "

강철은 태식의 말에, 어깨를 한번 으쓱하는것으로 답을 대신했다.
집요하게 '이성적으로' 사랑하는 사람을 집으라고 하지 않는것은 나름대로의 배려...일까?

15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35:14

'조금 재밌을지도?'

남의 이야기는 나에게도 재밌게 느껴졌다.

155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35:18

>>150
질문하고 싶은 사람을 지목하는것도 좋고 따로 생각나지 않는다면 다이스를 각자 돌리는것도 괜찮을것 같아요

156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5:43

"그럼 강철 아저씨가 찬거야?"

의외라는 눈빛이다.

157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6:10

>>155 마자용 고르기 어려우면 각자 다이스로 고르기!

158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0:36:20

원래 진실게임은 핑크한자들이 매번 지목되는거야...

159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0:37:00

" 글쎄? "

지명된게 아니라서. 이라고 말하며 라임의 질문을 슥 넘겨버린 강철이 씨익 웃어보였다.
정확히는, 그때 시절은 잘 기억이 나지 않는 것 뿐이였지만.

160 지한 - 진실게임 (ateZRJRoaw)

2022-05-11 (水) 00:37:42

"사랑하는 사람.. 있지요?"
그게 가족일 확률은 거의.. 99%이긴 합니다만.. 이라는 말을 하며 조금 짖궂게 말합니다.

"그야. 있냐없냐만 물으시면 당연히 있다고 할 수 밖에 없는걸요?"
가족애도 사랑은 사랑이니까요? 장난스러운 표정을 지은 지한입니다.

161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37:54

>>143
뭔가..뭔가 입학전 길드생활 중 몇몇 길드원들에게서 느낀 묘하게 애취급하는 것 같은 시선이다.

뭐라 따지기엔 애매해 입꼬리를 올리다 말고 조금 뾰루퉁해진 린은 말없이 남은 팝콘을 집으며 관전한다

162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39:10

지한주! 이제 자유롭게 질문 상대를 지목하시거나 다이스를 굴리셔서 정하셔도 되세용!

163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0:39:12

>>146
" 뿜는거보면반대같은데"
믿어주겠다.

164 지한 - 진실게임 (ateZRJRoaw)

2022-05-11 (水) 00:39:56

지금 누가 있지..

"음.. 첫사랑 얘기 해주실래요?"

.dice 1 6. = 3
1. 라임
2. 알렌
3. 태식
4. 오현
5. 린
6. 강철

//맞나...

165 린-왕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0:40:26

'꽤 방어를 잘하는데'

다리를 모으고 앉아 바라보다 이쪽이 힘들다면 다른 쪽을 캐내면 된다 생각한다

166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0:40:26

곧 찡한 얘기 나올거 같은데...

167 지한 - 진실게임 (ateZRJRoaw)

2022-05-11 (水) 00:40:30

아니 잘못 적었다. '첫사랑이 있었다면 어디가 좋았나요?' 입니다!

16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0:40:49

(시리어스 할거같은 예감)

169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41:28

(200%의 확률로 시리어스)

170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0:42:38

더 찡한 얘기 되겠는데

17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0:43:32

(떨림)

172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44:38

👩‍❤️‍👨

173 강철주 (9iuKNM2ms.)

2022-05-11 (水) 00:45:05

그런데 철이한테도 연애 관련 질문이 과반수가 넘는데 어째서죠?!

174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45:38

진실게임은 원래 연애 질문이 과반수다

175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0:46:09

진실게임이면 연애질문 하는게 당연하잖아

176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46:12

"아주 멋지고 아름답고 사랑스럽고 귀엽고 예쁘고 착하고 강하고 이 세상에 다시는 없을 사람이지."

지한이 첫사랑을 묻자 머리를 묶은 끈을 만지작거리며 말한다.

"아니, 실제로 강했지. 특별반이 전체로 덤벼도 못 이겼을걸?"

그리고 착하기는 정말 착했다. 가디언이라는 점이 그걸 증명한다.

"내가 게이트에서 죽어 갈 때 불을 휘감고 나타나서 몬스터를 한 번에 무찌르고 손을 뻗어 일으켜주는데 그때 태양이 지상에 내려온 줄 알았지."

과거를 생각하면 얼굴이 좀 붉어진다. 아직도 두근거린다. 그때의 감정은 불타고 있지는 않지만, 재로서 흔적이 남아있다.

"그래서 따라다녔어. 집에도 따라가고 동료들한테 끈덕지게 달라붙고 어디 임무를 간다고 하면 그 동네에 며칠 전에 가 있어서 임무 끝나고 나오면 관광 시켜주고 말이지."

즐거웠다. 그리고 그거보다 더 즐거울 일은 없다.

"뭐, 말하자면 끝이 없으니까 이 정도만 한다?"

그렇게 말하고 자리에서 일어나 창문을 연다.

"이리야! 사랑한다!!!! 난 너 밖에 없다!!!! 이리야!!!!! 한이리!!!!!!"

하늘을 향해 외친다. 계속 그래왔고 지금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사랑한다!!!!! 그리고 보고싶다!!!"

영원히 내 마음 속에서 함께지만 그래도 보고싶다.
사랑하니까

177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47:02

ㅠㅠㅠㅠㅠ 태식아재 멋있어....!!!!!!

178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47:13

1번만 걸린 승자의 포즈

179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47:24

(눈치보는중)

180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48:10

라임은 조용히 태식의 뒤로 걸어가서 그의 머리를 손바닥으로 토닥토닥해주었다.

181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0:48:21

굉장히 애틋한 얘기였다. 첫사랑 얘기라면 저렇게 되는구나.

하지만 정말 오크통에 담긴게 포도주가 아닌지는 확인해 봐야 했다.

... 아니구나.

나도 한잔 따라 마셨다.

182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48:31

>>176
'엄청난 애처가시네'

아이들 질문에서 눈치채긴했지만 순간 놀란 소녀는 물을 홀짝 들이킨다.

183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0:48:57

>>182 짤 >>178

184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50:29

>>180
"고맙다."

괜히 토닥거려주는 라임이에게 웃으며 말하고 창문을 닫고 자리로 돌아간다.

"분위기 전환 할 겸 다시 말하자면 음....."

무슨 질문을 할까 고민한다.

"마지막 키스 혹은 뽀뽀는 언제?"

.dice 1 6. = 1
1. 라임
2. 알렌
3. 지한
4. 오현
5. 린
6. 강철

18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0:50:40

앆 근데 태식이 진짜 멋있다.. 진실게임에서 이렇게 감동받을줄은 몰랐는데

186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0:51:42

저번 왕게임때 했군...

187 지한 - 진실게임 (ateZRJRoaw)

2022-05-11 (水) 00:52:15

애처가시구나.... 하는 생각을 하는 지한입니다.

홀짝홀짝. 왠지 술 마시는 것 같지만 아니다.

188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52:20

'태식 씨 저렇게나 사랑하시는 아내분이 계셨구나'

나는 평소보다 조금 더 카티야가 그리워졌다.

189 강철주 (9iuKNM2ms.)

2022-05-11 (水) 00:52:40

(팝콘)

190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0:53:04

"뭐?"

...

"한번도 해본적 없는데."

듣고보니 부아가 치밀어서 애먼 책상 다리를 걷어찼다.

"아저씨 짜증나."

191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0:54:08

"언젠간 하겠지."

한번도 못한 사람이 있을 수 있겠지만 뭐....

"여명 길드 애들 다 귀엽고 멋지고 이쁘니까"

192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0:54:42

화들짝

갑자기 큰소리를 내며 들썩이는 책상에 그만 뒤로 넘어갈뻔했다.

193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0:55:51

"...너무 티나는거 아니냐."

굉장히 반응이 다이나믹하네.

194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0:57:10

"... 그러고보니 저번에 창문깨고 청소 하던것도 둘이었지."

호록 하고 포도주...스를 마시며 주변을 쳐다봤다.

195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0:57:25

'깜짝이야...'
책상 다리가 괜찮은지 잠시 힐끔거리다 다시금 팝콘통을 집어들었다.

196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0:58:03

이제 라임이 질문차례인가?

197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1:02:11

아... 머리아파.
김태식 진짜 짜증나.

그런 질문을 한다 이거지?

"너."

린(주위에 있는 여자애)을 바라보며 한 사람을 가리켰다.

"쟤랑 뽀뽀할 수 있어?"

.dice 1 3. = 3
1. 알렌
2. 오현
3. 강철

19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02:34

(어?)

19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2:38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00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02:45

잘못들었슴다...?

201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03:33

" ??? "

뭐?

202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01:03:38

아... 더 참여하고 싶은데 이제는 자야해...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침몰)

20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04:05

바이

204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04:19

잘자요 지한주!

20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04:29

지한주 안녕히 주무세용! 낼봐요!!
나도 곧 자야하긴 해!

206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04:32

'다행이다..!'

나는 이 질문이 나에게 오지 않은것에 속으로 안도했다.

20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04:53

안녕히 주무세요

20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05:57

애인이 있었던 사람, 앞으로 있을 사람은 제외했다!😄😄

209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06:49

허허

210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06:51

=앞으로도 솔로일 사람만 지목했다...!

211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1:06:52

"그건 강철씨를 좋아하셨다는 그 분께 실례될지도 모르오니. 할 수 없사와요."

산뜻하게 웃으며 부정한다

212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1:07:36

지한주 잘자요

213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1:07:47

"그리고 둘이 나이 차이가....."

미성년자랑 성인이 그러면 아무래도 좀 그렇지

214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08:08

" 다른 이유가 없어도 이런 아저씨랑 하는건 역시 좀 그렇지. "

역으로 생각해봐도 할 이유가 없다. 정말로.
강철은 충분히 납득한다는듯 고개를 몇번 끄덕거렸다.

215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08:36

"축하해 철 아저씨 고백 없이 차였어."
천천히 박수를 쳤다.

216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09:51

(떨리는 몸을 최대한 막는중)

217 린-진실게임 (pFxq914b6M)

2022-05-11 (水) 01:10:07

간만에 소녀의 차례와요

.dice 1 5. = 4.dice 1 5. = 2의 첫인상이 어땠는지 말해주시와요
1.라임
2.강철
3.알렌
4.오현
5.태식

21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10:12

"왜? 나는 아저씨보다 더 나이 많은 사람이랑도 할 수 있어!"

아저씨는 안해주겠지만.

219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10:50

" 어... 고맙다? "

오현의 박수에 눈을 몇번 깜빡이다 크게 웃어보인다.

22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11:12

(왕게임의 보상인지 알렌을 피해가는 다이스)

221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1:11:21

>>217의 질문을 첫인상>좋아보이는점으로 바꾼다~

222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1:11:25

>>218

"음....."

라임의 말에 쳐다본다.

"니가 성인이면 할 말은 없지."

미성년자가 성인하고 연애하는게 그런거지 성인이면 100살하고 연애해도 이상할 거 없지.

223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12:17

묘하게 철이가 걸리는 느낌인데

224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1:12:41

(왕게임의업보)

225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13:00

(그거였나?)

226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13:52

"어? 내가 대답이네?"

강철에 대한 질문이라.

"부드러운 이웃집 남자? 맨 처음 만난게 홍당무 마켓으로 거래하다가 만난거라."

"그때 거래한거 굉장히 쓸모 있었어. 고마워 아저씨."

엄지를 척 해준다.

227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1:14:49

>>221이라 했지만 >>226 그냥 이걸로 패스해도 ㄱㅊ음!

228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15:13

'분명 나는 피해가고 있지만...'

질문들이 점점 스치면 치명타 수준으로 변해가고 있었다.

나는 그저 눈에 안띄게 입을 다물고 있을 수 밖에 없었다.

229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15:40

>>219
"...아저씨야 방금 놀림 당한거야."

오히려 저래서 내가 진거 같다

230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15:47

따라서 엄지척을 해준 강철이 씨익 웃어보였다.
마도의 길을 걷는 그에게는, 검술의 비전은 연구용에 불과했으니, 맞는 사람한테 찾아가는것이 옳은 일이겠지.

" 폭풍검... 이라고 했던가... "

231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16:31

>>229

" 알지 알지. "

능구렁이처럼 넘어가며 오크통에서 와인... 아니, 포도주스를 한잔 더 따라낸다.

232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1:16:57

"이제 슬슬 자리 정리하고 자러들 가자."

애들 많이 사라졌네

23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17:12

강철이가 질문할차례인가요?

23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17:42

질문받은 오현이가 질문하면 됩니다!

235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17:54

"그나저나 내가 할 질문이라..."

음...

1.라임
2.강철
3.알렌
4.태식
5.린

.dice 1 5. = 3
"좋아하는 사람이 이미 다른 사람를 좋아하고 있으면 어떻게 할래."

236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1:18:24

"아직 안졸린데."

사실 졸리지만 뭔가 불만족스러운 라임이었다.

23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18:26

(섬뜩)

23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18:46

(치명타다)

23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19:34

계속 피하다가 급소 맞네

240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19:36

" 궁금한게 많은가? "

흐음- 하는 소리와 함께 턱수염을 매만지던 강철이 라임에게 넌지시 말을 건냈다.

" 이 아저씨한테 궁금한게 있으면 얼마든지 답해줄테니, 너무 피곤해지기 전에 들어가. "

241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19:46

이건.. 아프다!

242 린주 (pFxq914b6M)

2022-05-11 (水) 01:20:45

저 자러갈게요 재밌었음 바이~

24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20:58

바이

244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21:03

어이구 이런

245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21:11

잘자요 린주!

246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1:23:30

>>240
"왜 재우려고 그래?"
"나한테 그렇게 말한다면... ... 아냐 됐어."

엄한 질문이 나오려던 입을 꾹 틀어막았다.

24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24:00

린주도 안녕히 주무세용! 재밌었어요!

248 강철(진실게임) (9iuKNM2ms.)

2022-05-11 (水) 01:25:13

>>246

" ?? "
" 비밀로 해줄테니 귓속말로 해봐. "

괜찮으니까. 라고 웃으며 말한 강철이 손짓했다.

249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25:45

'카티야가 다른 누군가를 좋아한다..?'

솔직히 상상이 되지 않았다.

그녀는 모든 사람들을 사랑하였지만 그것은 성애가 아닌 그저 자애의 마음이였다.

자신에게 준 사랑도 가족의 사랑 같은 느낌이였으니까.

그래도 만약 그녀가 자신의 행복을 위해 연인을 갖는다면...

"글쌔요..."

그녀가 자신의 행복을 찾게된다면 나는 그걸로...

"그 사람과 맺어진다면 축하해줄 것...."

나는 가슴속 욱신거림에 말을 제대로 잇지 못했다.

250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26:00

린주 잘 자

251 강철주 (9iuKNM2ms.)

2022-05-11 (水) 01:26:19

진실게임인데 알렌이 거짓말한다!

252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27:31

축하는 해주겠지만 슬픈건가...

25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27:50

TMI 만약 알렌이 취한 상태로 이 질문을 받았다면 울면서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는건...'이라고 하는 알렌을 볼 수 있었다.

254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1:28:04

>>248
"아 됐다고..."

괜히 얼굴을 붉히는 라임이었다.

255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1:28:39

라임은 조용히 알렌의 머리를 토닥토닥해주었다.

25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28:46

>>253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랑 같이 하는건 싫어...

257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1:29:12

"거짓말"

알렌의 말에 컵을 내려놓는다.

"절대로 축하 못한다?"

이건 알 수 있다. 그것은 불가능하다.

258 강철(진실게임) (9iuKNM2ms.)

2022-05-11 (水) 01:29:21

말을 제대로 잇지 못하는 알렌을 바라보며 무언가를 말하려다, 말을 아낀다.

" 청춘... 인가? "

259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30:10

>>257 "..."

나는 아무런 대답도 할 수 없었다.

260 강철주 (9iuKNM2ms.)

2022-05-11 (水) 01:30:26

라임 그런데 철이한테 대체 뭘 물어보려고 한겁니까 ㅋㅋㅋㅋ 뭐지?!

26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31:18

비공식 TMI 카티야도 분명 알렌에게 호의를 가지고 있었지만 알렌은 그걸 가족애로 착각하고 있었다.

26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32:38

>>260 (말할 수 없음^^!)

라임은 아저씨가 좋아하는 사람이 생긴다면.. 와 개빡칠듯

26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35:00

근데 그게 라임이라면?

26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35:07

나는 분위기를 바꾸기 위해 급하게 질문을 만들었다.

"이상한 분위기 만들어서 죄송합니다. 그럼 다음 질문 가볼께요."

.dice 1 4. = 3에게 지금 사랑하는 사람과 단둘이 있다면 무엇을 하고 싶나요?

1.김태식

2.강철

3.진오현

4.라임

265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35:19

(대체 뭐지? 상어아가미?)

266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35:25

다들 슬픈 사랑이 가득해...

267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36:04

연애담이 없는 철이가 승자인걸로. (아님)

26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36:45

태식이가 자기 자식한테 가족애 이상의 것을 느끼는 거랑 똑같을 것..
그럴 일 없다!

26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40:12

자기 씨로 낳은 자식은 아니어도 아저씨한테 라임은 딸이니까.. 라임이 아무리 가족애 이상의 것으로 착각을 하더라도 아저씨는 받아줄 수 없을거야
라임도 그걸 알고있지만 그래도 아저씨를 좋아하는 마음이 너무 커서 혼란스러웠어
라임의 마음을 아저씨도 알고 있었겠지. 라임이 그런 마음을 은연중에 드러낼 때마다 얼마나 불쾌하고 마음이 아팠을까.

27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40:44

라임이도 슬픈 사랑을 하는군

271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40:50

"사랑하는 사람과 단 둘이 있다면."

사랑이라. 전생도 제대로 사랑해 본 기억은 없다.

사랑해 줄 사람도 사랑해도 될 사람도 없었나.

피식 웃었다. 그럴만한 사람이 있었으면.

"같이 승부해보자고 하겠네. 대련이라던가 시합이라던가. 뭔가 내기라던가."

나랑 같이 있어줄 사람인지 알아봐야 하니까.

27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41:14

우스갯소리로 가정교육 못했다고 퉁칠 수 있는 얘기지만!

273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42:15

다들 슬픈 사랑을...

27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42:15

(조금 실망)

275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43:09

에잇 뭐가 실망이야

오현이는 약한 사람은 사랑하지 않는다

276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43:58

슬픈 사랑이라기엔.. '번식은 강한 생물과'
그래서 라임이 오크를 좋아한다!

277 오현 - 모두 (pwltuTfQVQ)

2022-05-11 (水) 01:44:36

"다시 내가 질문인가... 간단한 질문으로 할까."

"좋아하는 사람과 음식을 먹는다면 뭘 먹을까?"

.dice 1 4. = 2


1.김태식

2.강철

3.알렌

4.라임

27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45:00

하프오크는 취급하지 않는다! 오크도 멋있죠.

279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45:12

>>276
이 무슨 야생

28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46:13

>>276 야성적이야

28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47:20

동물적인 본능이니까. 순수하고 건전한 거야.

282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1:49:49

라임이 이상형은 유찬영이구나

28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50:57

>>282 ㄴㅇㄱ

284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51:32

" .어라. 이번엔 나인가? "

좋아하는 사람과 무슨 음식을 먹을거냐는 질문에 잠시 고민하던 철은, 팝콘을 한움큼 집어들며 입에 털어넣었다.

" 뭐든 좋을거 같은데. 그야, '좋아하는' 사람이랑 같이 있으면 다들 그렇지 않을까? "

사랑하는 사람이라면... 이라 말하며 말끝을 흐린 강철이 능글맞게 웃어보이며 어깨를 한번 으쓱했다.

" 다음 질문은... 남에게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 할 거짓말이 있는가? "

.dice 1 4. = 4

1. 라임

2. 알렌

3. 오현

4. 태식

28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51:44

유찬영은 좀 부담스럽지.

비공식 TMI로는 라임은 누군가가 기가 센 자신의 기를 꺾고 자신을 이리저리 휘두른다면 그 사람에게 반해버릴 것.

286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51:51

찬영좌가 이상형...?

287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52:46

>>285 (공략법인가...?)

28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52:55

휘두른다면 - 휘두를 수 있다면

289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1:53:21

오 강철주 질문들이 하나같이 날카롭네요

290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54:21

일단은 나이가 나이니까 나름대로 짬은 있죠!

29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1:55:33

나는 자존심이 강해. 그런데 나보다 강한 남자가 날 좋아하면서 힘으로 굴복시키려고 해. 그럼 반해버릴 수밖메 없지.

292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1:55:37

"이건 할 말이 없는데"

머리를 긁적인다. 절대로 들키지 말아야 할 거짓말이라

"살면서 거짓말 별로 안 해봤고 해봤자 농담이라 딱히 없다."

고민해봐도 안떠오른다.

293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1:56:41

" 특별킹은 없을거 같았습니다. "

엄지척을 하며 남은 포도주스를 들이킨다.

294 알렌 [진실게임] (B3KceP7oTs)

2022-05-11 (水) 01:56:45

(실망한 표정)

295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1:57:01

철이 공략법은... 뭐지... 이 팬더... (고뇌)

296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01:59:24

"이 질문하고 자러간다."

시간도 늦었으니 끝내야지

"13영웅 중에서 반려로 삼고 싶은 사람은?"

.dice 1 4. = 1

1. 라임
2. 오현
3. 알렌
4. 강철

297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59:27

라임이는 약육강식이야..?

강철이는 어..?

오현이 공략법
작은 것이든 뭐든 계속 패배시키기. 자존심 짱 세서 한번 이기면 계속 이기려 듬.

298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1:59:52

이걸 보고 나도 자러가야겠당

299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00:19

...그냥 외모가 취향이고 성격 잘맞으면 평범하게 함락될걸요 철이는? (노멀한편)

30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00:30

그러면 마지막 질문으로?

301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2:00:37

"불곰"

답은 의외로 간단했다.

30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00:53

이게 딱 라임이가 걸리네

303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01:16

예상이 가는 대답이였다

30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01:33

불곰이 누구죠? NPC인가요?

305 강철(진실게임) (sgpiEsHsaw)

2022-05-11 (水) 02:01:47

" 예상했다. "

고개를 끄덕이며 불곰의 초상화를 잠시 떠올리는 강철.

306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2:01:59

"불곰이 날 좋아해? 그럼 결혼도 해줄 수 있어. 애는 한 열명 쯤 낳고."

307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02:07

현 시점에서는 이미 사망..한것으로 추정되는 13영웅중 한명입니다. 러시아쪽!

30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02:31

아 그분...

309 라임(진실게임) (.l990AozhE)

2022-05-11 (水) 02:03:44

>>304 영웅서가 세계관 13영웅 중 한 명이에요!
정보는 1기 위키 참고했어용

붉은 곰 예카르 비토보르비츠
러시아의 정신적 지주이자 국부. 그러나, 지금은 어연 20년 이상의 실종으로 고인으로 여겨지고 있다.
예명은 '붉은 곰' 이는 본인이 붙인 이름으로, 실제 별명은 '슈퍼맨'
기록상 남은 그의 의념은 '러시아의 눈보라'였다고 한다.
다른 영웅들과는 다르게 워리어 적성만 있다고 한다.
3포지션의 토대가 되는 인물. 다른 이로는 청왕과 루카가 있다.
러시아의 수 많은 가디언들이 본인을 '붉은 곰의 자식'이라는 이름으로 칭하고 있다.
Man Vs Wild와 POWER MAN을 동시에 가지고 있었다.
태양왕 게이트 보상 다이스 결과 복귀했다.

310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04:51

워리어 그 자체!

31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06:21

진실게임은 여기까지 할까요?

31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06:50

네 여기까지 하도록 하죠! 재밌었어용!
생각보다 오래했다

313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06:53

인원도 많이 빠졌고, 레스도 이정도 태웠으면 괜찮아보이네요.

314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07:26

재밌었다

315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07:28

라임이는 곰곰히 생각 안해도 곰이 좋구나

31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07:59

수고하셨습니다! 재밌었어요!

31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08:07

>>315 라임이 추구하는 남편감에 완벽히 부합하니까!

31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08:38

팬더는 곰이라기엔 좀 말랑말랑하죠

31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09:57

팬더도 곰이지! 귀엽긴 하지만

320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11:08

처음 종족 선택때 웨어베어랑 웨어팬더랑 둘중 하나를 고민했었는데, 팬더쪽이 마도랑 시너지가 있다길래 바로 골랐던 기억이 있네요.

32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12:25

뭔가.. 그쵸 곰이 완전 물리캐 느낌이라면 팬더는 물리랑 마법(도술)이랑 둘다 잘 사용할 것 같은 느낌?

322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2:50

팬더는 무술 잘하는 이미지

323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13:04

기왕 로망캐로 만드는거 물리캐로 마법에 도전을 해봤어야 했나...! (분명 조졌을것)

32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13:46

그건 시스템적으로 캡틴 경고 몇번씩 날아왔을걸 ㅋㅋㅋ

325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4:16

무술로 싸우는데 갑자디 발동한 마도
뭐지?! 하고 당황한 적에게 씨익 웃으면서 바닥을 잘보라고 말한다.
알고보니 격투술로 치고 박고 하면서 지나간 자리로 거대한 마도진을 그려서 마도 발동 시킨거지

326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15:08

하이브리드로 갔으면 됐을법한 ㅋㅋㅋㅋ 격투까지 배우려면 숙련도 상승치가 반토막 나겠죠

327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2:16:18

자러감 다들 굿 밤

32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16:58

오현주 굿밤!! 낼봐용!!

329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17:08

안녕히 주무세요 오현주!

33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7:20

잘자

33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18:04

그러고보면 라임 종족을 토끼로 설정한 이유가
그냥 그때 토끼 캐릭터가 내고싶어서였어
단지 그뿐이었음 ㅋㅋㅋㅋㅋ

332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02:18:30

진정한 바니걸

333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20:14

대검 토끼를 구상했다가, 원딜이 한명도 없더라고.
토끼 궁수 하면은 제일 약한 잡몹이나 하찮은 기본 병력 느낌인데 ㅋㅋ
그래도 어울린다 생각하고 결정했었지

334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20:50

하지만 만렙토끼였고...

33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22:40

희희.. 요즘들어 캐붕도 조지고 필력도 지렁이되고 슬프지만
내일부턴 다시 빡시게 재활 들어가서 재밌게 놀고야

336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24:08

저도 필력은 조졌는걸요 뭘. 저보다는 훨씬 잘쓰십니다!

철이는.. 퍼리떡대캐를 하고싶다! -> (이종족 특성이 있네) -> 네? 퍼리는 불가능? -> (지금여기)

33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26:17

무지성 타이핑 오물인데 잠쓰기는!

음. 퍼리를 원했었구먼!

33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28:06

결론적으론 그냥 수염 떡대 아저씨가 되었지만 만족합니다.

33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28:54

라임 아저씨 없었다면 철이가 타겟이었을지도

340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29:25

(어째서?!)

저기 저 하프오크 반친구도 있지 않습니까?

34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29:53

적당히 좋아하는 요소 섞어서 만든 알렌(오리지널 요소가 카티야보다 적음)

342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32:46

알렌은... 용사님 이라는 느낌이죠. 금발벽안에 넘치는 정의감+빛이라는 의념 속성까지.

34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34:20

정말 흔해빠진 설정이지만 제가 좋아하는건 다 때려넣은 캐릭터입니다.

344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35:48

절대선 포지션은 클래식하지만 그래서 좋죠! 성검같은것도 얻으실 수 있지 않을까...

34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37:03

금발 백안 잘생긴 남캐는 최강이야

346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37:51

심지어 개심까지 했었으니... 이건 팔린다...

34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37:54

(외모는 떠오른게 없어서 대강 금발벽안이라고 설정)

34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39:30

저는 철이의 캐릭터성이 꽤나 인상깊게 남았습니다. 그야말로 로망을 생각한 조합으로 보여서

34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40:11

먼가 흐느껴 우는 일상도 하고싶어

35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41:36

>>349 양파까기?

351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41:50

그...런가요? 로망캐긴 하지만! 그렇게나 실전성이 없는건가...!

35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02:43:17

진짜 서럽게 울기

35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43:56

>>351 아니 실전성이 없다가 아니라 그냥 좋아하는 요소 다 담은 캐릭터 같다는 의미로...(진땀)

354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44:00

역시 진행에서 아저씨를 직접 보면 서럽게 울 수 있지 않을까요

355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44:29

>>353 (들켰나)

...티 나나요 그거?

35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46:19

라임이나 알렌이나 울정도면 과거사로 들어가야 할거 같은데...(고민)

35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02:46:58

>>355 누가봐도 그렇게 보일겁니다.(확신)

358 강철주 (sgpiEsHsaw)

2022-05-11 (水) 02:48:07

>>357 (왜지...)

359 태식주 (SWeyU8jP6.)

2022-05-11 (水) 08:11:26

하이

36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18:19

높다

361 태식주 (SWeyU8jP6.)

2022-05-11 (水) 08:20:24

로우

362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21:10

낮은

363 태식주 (qzYJjbKtzs)

2022-05-11 (水) 08:24:52

미들

364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27:06

미드 뭐하냐 적 크잖아!

365 태식주 (qzYJjbKtzs)

2022-05-11 (水) 08:27:36

청 크

366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31:32

청나라의 크레이지 장수

367 태식주 (qzYJjbKtzs)

2022-05-11 (水) 08:34:27

창의력비 좋다

368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38:52

창의력 대장 하면 나 아니겠어.

369 태식주 (qzYJjbKtzs)

2022-05-11 (水) 08:39:27

그러면 앞으로 여명 길드의 참모 보좌도 겸해라 토고!

37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40:39

이러다가 여명 길드 참모 보좌 겸 회계 겸 창고 관리인 겸 공용 주방장 겸 길드장 대리도 하겠어

371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08:41:17

길드장 대리 빼고 다하자

372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42:37

언젠가 여명 길드의 모든 걸 장악해서 배반하고 말겠어

373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08:44:17

하지만 다시 돌아올것을 알고있다.

374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8:46:02

윈터 이즈 커밍...

375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08:47:11

저스티스가 올거야

376 강산주 (dKuSZ64mJE)

2022-05-11 (水) 08:48:01

>>106 여담이지만...
미처 묘사를 못햇지만 이때 강산이는 그냥 알코올일까봐 걱정한 게 아니라...오크 동네에서 들고왔다면 오크들이 마시려고 갖다놓은 걸텐데 만약 이게 진짜 알코올이면...토종 지구인이 먹으면 독 상태이상 붙는 거 아닌가...하고 걱정한 거였다는 tmi가 있습니다.
오너의 진지병이 이걸...😅

갱신하고 갑니다!
모두 수요일도! 좋은 하루!

377 빈센트주 (Q9iu2uV3CA)

2022-05-11 (水) 08:49:16

>>370
이건 실권자인지 총대 뒤에 가려진 노예인지
빈센트 갱신. 수요일 힘내요

378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08:52:47

하이

379 빈센트주 (Q9iu2uV3CA)

2022-05-11 (水) 09:10:15

>>376
알코올은 알코올이라 쳐도
증류된거 아니면 안에 무슨 무시무시한 이물질이 있을지...

38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16:55

오크통 made by 오크

381 빈센트주 (Q9iu2uV3CA)

2022-05-11 (水) 09:25:27

Ork Oak

382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09:28:08

오크크크

383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28:29

oak 나무로 만든 ork 주둔지에 포도주스가 담긴 oak통이 있었다. 이 oak통은 ork가 만든 oak통인가 인간들이 만든 oak통을 ork들이 가져간 것일까

384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9:30:48

오크는 포도주 같은 거 안 마셔. 무조건 맥주지맥주.

385 진언주 (hCg8cWYl/c)

2022-05-11 (水) 09:35:18

뿌쓩빠쓩
인코를 까먹어서 동결신청을 못하고 있는 멍청이가 있다..?

386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35:50

오크는 맥주인건가-
그럼 드워프는 어떻게 되는건데! (?

387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37:13

아아, 진언주는 떠나는건가..

.....파판 대륙 이름이 뭐였지?
아우렐리아? 암튼 그곳으로..

388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9:37:17

오크는 맥주고
엘프는 와인
드워프는 증류주지.

389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38:45

드워프는 소주였던건가!

390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09:39:03

쏴-주

391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41:40

드워프는 이세카이 코리안이었던 것으로

392 진언주 (hCg8cWYl/c)

2022-05-11 (水) 09:42:04

크킄 효월 무대의 이름은 샬레이안이라구
크게 보면 두개 더 있긴 하지만 둘 다 엄청난 스포니 못말한다 핫하

393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9:42:45

드워프하면 기계, 석탄, 공학, 땅딸보, 고주망태 아니겠어?
그렇다면 역시 증류주지.

394 진언주 (hCg8cWYl/c)

2022-05-11 (水) 09:44:11

암튼 전 캡틴 오면 데헷 캡틴 인코를 까먹엇서오 한 다음 떠나겠습니다 (찡긋
여러분 저 없다고 울면 안되요 (?)

395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47:37

뭣 샬레이안이었다니 한참 틀렸잖아
그리고 생각해보니 아우렐리온은 솔이었다 (롤 챔프 이름)

>>393
하루 종일 공방에서 고되게 일한 뒤 일이 끝나고 모여서 쐬주로 술판을 벌이는 성질 괴팍한 아저씨들...
노가다 인부들이잖아 이거
>>394
몆 밤 자고 돌아와?

396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09:49:02

보드카와 소주를 마시며 불에 달궈진 쇠를 두드리는.. ..... . ...

진언주 다녀오시고 오실때 위리앙제 안부 좀 전해주세요(?)

397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09:49:39

뭐야 진언주 어디가? 돌아올거지?

>>395 그리고 연료로 쓰기에도 애매한 석탄이나 장작 같은 거 모아다 불 지피고 거기에 돼지고기 구워 먹으면서 클라이언트 욕하는 드워프 아저씨들

398 명진주 (ZUREEVRfb6)

2022-05-11 (水) 09:53:23

ㅇㆍ응ㆍ응ㆍㅇㆍ으으 캡 설마 커플이 된ㅋㅋㅋ

399 진언주 (hCg8cWYl/c)

2022-05-11 (水) 09:54:11

>>395 어.. 아마 대운동회 끝날 때쯤이면 올것같아요!
>>396 위리앙제..안부..메모 (끄덕
>>397 공대 일정으로 동결합니다! 아우 당근빳따 돌아오죠. 눈팅도 할거에요! 운동회 참가는 못하지만 매우 기대중이라구요 ㅇ.<

400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9:56:30

다 마셔보니 바닥에 거대한 애벌래가 들어있다던가...
그런데 의외로 몸에 좋은 종류인거지...

401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56:55

>>396
화끈함 그 자체!
>>397
그거 완전 공사장에서 폐자재 쌓아다가 고체연료로 불 붙여서 고구마같은거 구워먹는...
>>399
알았어! 샬롬 대륙 잘 다녀와!

402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09:57:10

>>400
(충격)

403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9:58:02

>>379
얘기여

다들 안녕

404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09:58:07

담금주였던건가

405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09:59:49

>>404 담금주'스'

406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09:59:54

명진주 오현주 어서오세요~

>>400 꺄아아아아아악!!!!!!

407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0:01:08

드워프 술집에 가면 절대 술병 안을 들여다 보지마라.

408 오현주 (pwltuTfQVQ)

2022-05-11 (水) 10:04:09

술병도 그대를 바라보리라

이는 그대도 술병을 얻었기 때문이다

409 명진주 (ZUREEVRfb6)

2022-05-11 (水) 10:11:54

애벌레?

41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13:33

소주... 우리의 오랜 친구여

411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0:14:46

만약 드워프가 땅을 파서 지하에서 생활한다면 애벌레 요리는 있을 거 같아....

412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0:28:51

웨이주.. ㅜㅜ
혐생이 또...

413 강철주 (YItfoxENbY)

2022-05-11 (水) 10:35:06

갱신합니다.

41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0:35:42

좋은아침!

웨이주 현생 힘내세요~

415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0:41:47

다들 현생이 잘 풀리시길 빕니다...!

416 명진주 (ZUREEVRfb6)

2022-05-11 (水) 11:10:14

현생이 좋기를!

41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1:15:35

내 현생도 잘풀려라!

418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11:41:16

새벽에 풀린 설정들에 대한 답변

1. 붉은곰은 1기 시점으로 살아있었지만 2기 시점으론 뒈졌다.
1기가 조기완결나버리며 준비한 스토리라인이 다 죽어버려서 붉은곰씨는 다시 고이 죽여버렸기 때문.

2. 오크가 준비한 술이라도 크게 걱정하지 않아도 된다.
오크놈들이 어떤가에 따라 다르겠지만 아직 너희 수준에서 쓸어버릴 정도면 고민할 수준은 아니다. 아마 어디 마을 약탈했는데 거기에 술이 있었다.. 난이도에 가까움.
물론 질은 보장하기 힘들다..

3. 진언주 동결은 확인했다.

4. 드워프가 지하 왕국에서 산다는 것은 자신들만의 수많은 공학들로 애초에 지하를 개조해놨단 이야기이기도 하다.
원시 고대 드워프들은 신성과 야금을 결합해서 물을 황금으로 만드는 기적을 심심찮게 부리는 연금테크 초하이테크놀로지 캐릭터였고, 어떤 문제를 계기로 각 세계의 드워프들은 한 번의 단절을 겪어 단지 손재주와 기술은 좋지만 고대의 하이테크놀로지에는 도달할 수 없는 상황이 되어버린 것.
물론 레스주 인간이 아닙니다 특성으로 드워프가 나온다면 말이 좀 달라질 수 있다.

5. 그렇다. 캡틴은 새벽에 전화하다가 실실거리면서 아침에 출근중이다.
당분간 아재개그 해방기를 선포해도 괜찮을 것

419 지한주 (ZLAxsKuItw)

2022-05-11 (水) 11:44:22

잠깐 갱신합니다. 꿈자리 왜이리 사납지...

420 명진주 (ZUREEVRfb6)

2022-05-11 (水) 11:48:12

애인이 좋은 분이신것 같네요 ㅋㅋ

421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1:50:13

해방기 선포하면 합법이란거잖아?

안해야지

422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1:50:21


제일 중요한 건 5번.
[당분간 아재개그 해방기를 선포해도 괜찮을 것]
이것이다

423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1:57:00

하지만 개그 아이디어가 떨어졌어.

424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1:58:06

풀어주면 안하는것이 사람 심리

425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00:58

하려고 하면 할수는 있지만... 절묘한 상황에서 절묘한 단어로 재치있게 엮어야 하는데 막상 하려면 힘들단 말이지.

426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01:08

캡틴께서 새벽에 밤샘하신거면 적어도 오늘 진행은 없겠고... 세션이나 좀 잡아둘까 싶네요. (고민)

427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01:34

아재개그는 타이밍도 나름 중요하죠

428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02:08

혹시 몰라. 캡틴이 기분 좋아서 할지도 몰라.
그런데 세션? 그건 뭐야?

429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03:29

뭐시냐.. trpg라고... 혹시 들어보신적 있으십니까?

원래 연애 초창기때는 바쁜법이니까 없을 가능성이!

43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03:43

다들 맛점~~!

세션은 아마 TRPG 아닐까?

431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04:14

어서오세요 태호주!

432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04:40

TRPG 들어본적은 있어.

433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05:38

그겁니다 그거. trpg플레이 하는걸 세션한다 라고 보통 표현을 해요.

434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07:42

아하. 플레이 영상 같은 거 보면 꽤 재미있어 보이던데. 혼자서도 할수있으면 좋겠다...

435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07:48

반년이 넘게 지났는데 아직도 룰북이 안온 펀딩....
보드게임, TRPG 펀딩은 지옥이다

436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08:20

혼자서도 못할건 없지만 조금 슬퍼질 수 있어
경험담이야

437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10:28

혼자서도 가능해? 나도 오늘 해볼까... 시간이 좀 남는 날이라 심심한데..

438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11:32

혼자서는... 룰이 좀 제한되죠. (고민)
아니면 가능은 한데 혼자서 일상 티카타카 하는 느낌이라!

439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14:18

이런 느낌 (혼자 양쪽 번갈아가며 듀얼하다가 우는 상황)

440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12:15:13

순간 502를 봤어요
또 시작인가.. .... . ..... (광고를 눌러주며)

441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15:19

인생게임 혼자서 말 3개쯤 조종하는 느낌

442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15:31

아.. 그런 느낌... 왜 보드게임은 혼자서 즐길수없는거야...? (대충 우는 개구리)

443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15:41

또 서버가 아픈가...? 어서오세요 링고나시주!

444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16:17

제가... 좀 해드릴 수 있으면 좋을텐데 친목이 되어버리니 불가능...

445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18:13

일상으로 하면... 어렵겠지?
가능은 하겠지만 되게 불편할듯

446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18:20

ㅋㅋㅋ 친목은 절대 안돼!
차라리 혼자서 ai랑 듀얼하고 말겠어..

447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18:56

듀얼도 보드게임인데 ai랑 해도 재밌단 말이지

448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12:19:16

참치는 다이스 기능도 있고?!?!? 저 옆 테스트판에서는 OPRG 세션도 굴러가니 정 할려면 일상 식으로 가능은 하겠지만 말이에요.. ..... . ...

449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0:01

가능은 하겠지만...? trpg를 하는 일상은 템포가 너무 질질 끌릴 가능성이 있다...

45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20:01

커피 로스터처럼 혼자 하는 보드게임도 있어!
왠만한 보드게임들은 1인룰도 같이 탑재되어있는 느낌이고-

45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20:04

ai드래곤이라고 ai랑 소설 주고받는것도 꽤 재밌어
골때리는 이야기 많이 나옴!
근데 영어로 작문해야댐 ㅋㅋㅋ

452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0:38

뱅 정도라면 일상으로 가능할까 싶긴 한데 다시 생각해보니 패가 강제오픈 ㅋㅋㅋ

453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21:00

n개월 장기 프로젝트 TRPG 일상 (공포

454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2:24

두렵다...! 온라인으로 진행하는것도 템포 밀리는데 일상으로 한다? 어장 하나 세워도 될정도

45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22:41

오너가 굴리는 캐릭터가 굴리는 trpg 캐릭터 ㄷㄷ

456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3:00

오 캐릭터들이 TRPG하는거 좋다.

457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23:04

오.. 요즘은 ai기술로 여러가지를 혼자서 할수있구나.

Ai와 인간의 전쟁이 일어난다면 그 시작은 ai와 함께하는 보드게임판에서 사기치는 인간 혹은 ai가 원인이겠지?

458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12:23:37

>>455 이게 극중극인가 뭔가 하는 그거군요.. ..... . ...

459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3:58

>>457
선턴 피닉스가이를 10연속 만난 Ai가 스카이넷으로 변할듯

460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4:35

그리고 원조 흑드라군을 뽑아오기 시작하는데...

461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4:50

이봐 그건 금지카드라고!

462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25:17

하지만 극중극은 재밌겠다. 캐릭터 본인을 기반으로 캐릭터를 만들면 편할것같지 않아?

463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5:26

ai의 한계는 없다 인간 (항아리를 세트하며)

464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5:54

에잇!(게임 삭제)
이겼다.

465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6:34

극중극... 오프더레코드로 돌리면 비슷한 느낌이 될지도?

466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7:01

마스터하는 캐릭터의 참치가 겁나 피곤하겠다

467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27:22

일상으로 상판에서 상황극하는 일상이라던가

468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7:31

마스터(사망확정)

마스터링도 힘든데 그걸 극중극으로...? 죽을 자신이 있습니다.

469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27:47

난 오프 더 레코드 같은건 못 굴리겠더라... 캐릭터 이입이 아예 안돼...

470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28:36

아무래도 취향을 좀 타죠!

47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32:00

오프더레코드가 뭐야? 검색하면 보도금지 이런거 나오는뎅

472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33:13

외전 오프더레코드 같은거 할때마다 쭈구리가 되지.. 인생ㅜㅜ
슬프니까 점심은 육개장 먹어야지.

47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2:34:07

갱신!

47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34:22

알하~

475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34:22

>>471 만약 영웅서가가 드라마고, 캐릭터들이 사실 모두 출연하는 배우들이라면? 이라는 느낌으로 봐주시면 될거같아요. 간략하게 설명한게 저것.

476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34:46

녹화가 끝난 뒤? 막 그런건데
우리가 하고 있던건 사실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이고 그 촬영이 끝난 배역이 되는... 그런거야! 영웅서가의 라임을 연기하는 라임(배우)를 굴리는...그런거

477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12:35:12

>>471 녹화 후 뒷풀이? 같은 느낌으로???(설명 존못)
영웅서가는 영화고 캐릭터들은 배우가 연기하는 거고 영화 촬영이 끝났으니 배우들이 캐릭터 연기를 집어치우고 노는 그런... .. .... 거에요(설명 존못!)

47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2:35:16

>>471 작중에서의 일은 모두 연극이였고 등장인물들은 모두 배욷였다 라는 설정으로 만든 이야기일꺼에요(아마도)

47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35:34

>>475 아 뭔지 알겠다! 배우랑 캐릭터랑 성격 완전 달라서 극중에선 막 엄청 사나운 캐릭터인데 실제로는 엄청 소심하다거나 그런거?

48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36:29

아 맞아 그거
나도 그거 엄청 못굴린다

48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36:36

다들 설명해줘서 고마워! 가볍게 이벤트성으로 해봐도 재밌을 것 같다!

482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36:49

>>479 맞습니다 선생님. 그런 갭을 굴리는 재미도 있죠!
극중에선 연인관계인데 밖에선 사실 말도 제대로 해본적 없다거나? 뭐 그런... 새로운 관계 or 캐릭터성 구축이라 보시면 됩니다.

483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37:27

나도 그런건 못한다.

484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2:38:08

그동안 이입해오던 캐릭터가 있는데 그 캐릭터의 외형으로 다른 성격과 설정을 넣어서 굴려야 한다는게... 적응이 안돼.

485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39:08

저는 가끔 심심풀이로 굴리는건 나쁘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안맞는 분들도 많죠

486 린주 (.HWXq2KXTM)

2022-05-11 (水) 12:39:29

배우랑 캐설정 똑같다! 해도 괜찮을거에요 저도 가볍게 이벤트 성은 재밌어 보임요

487 강철주 (suj/zm0SCE)

2022-05-11 (水) 12:41:53

어서오세요 린주.

48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44:44

린하!!

489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45:37

린주 안녕.

490 린-지한 (.HWXq2KXTM)

2022-05-11 (水) 12:46:54

"이번에 보니, 음 기숙사 창문건도 있고. 하지만 많이 노력하시는 분이니 잘하실 것이라 믿사와요"

다른 사람의 흠이 될 수 있는 말을 하는건 말이 말을 낳는다고 좋지 않게 퍼질 수 있으니 적당히 운을 띄우며 말을 돌린다.

"지한양도 소녀도 다 둘러본것 같으니 계산을 해도 괜찮사와요."

린 본인도 잘 하지 못하면서 지한의 말에 가끔 기분이 좋지 않을때 조금 마음에 따라 움직이는정도는 오히려 정신에 도움이 될 수 있다 말하고서 계산대로 움직인다

//16

491 린주 (.HWXq2KXTM)

2022-05-11 (水) 12:47:34

수업 13분전 하지만 나는 어장을 하겠다
모두 하이~~!

49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2:47:51

(1시에 수업이시군)

493 린주 (.HWXq2KXTM)

2022-05-11 (水) 12:47:58

ㅠㅠ

494 명진주 (ZUREEVRfb6)

2022-05-11 (水) 12:48:06

어서오세요 린주!

49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48:18

나는 갭을 좋아해서 그런가 오프더레코드 굉장히 재밌을 것 같아!
근데 진짜로 하기엔 애매하니까 상상만 하는거야

496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48:34

린주 수업 열심히들어!!

497 린주 (.HWXq2KXTM)

2022-05-11 (水) 12:49:14

오프레는 잡담거리 떨어질때 썰로 풀어도 재밌죠

명진주도 ㅎㅇ

49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2:49:57

이벤트 형식으로 돌릴 사람만 돌려도 좋을거라고 생각해요. 필참이 아니라 선택할수있는?

49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51:20

라임(오프레): (가발이랑 토끼귀 벗으면서 단배 하나 꼬나물고) 수고하셨슴다~

50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51:32

명진주 안녕.
지금 점심 먹고 시간이 좀 남아서 만화 보는 중인데 영웅서가엔 다양한 만화가 있겠지? 관객과 직접 상호작용하는 인터랙티브 장르도 엄청 발전했겠지?
VR고글을 썼더니 내가 애니메이션의 주인공으로 빙의했다고!? 대해적시대를 의념으로 제패! 같은 식으로?

50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2:51:46

ㅋㅋㅋㅋ cg가 아니라 소품이군요 그거..?

50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2:54:05

영웅서가의 과학력은 어느정도인가...

503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2:56:25

의념으로 이뤄진 환상을 쏴서 상대가 환상 속에서 놀게 해주는 장치쯤은 이미 개발되었습니다

504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56:50

쩔잖아

50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2:57:05

나도 그거 해줘 환상 속에 살을래...

506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2:57:13

그거 중독된 사람도 있겠다

507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2:57:40

>>506 비쌈

50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2:57:52

가상현실이라니 좋겠다

509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58:09

이젠 히키코모리도 부자가 아니면 힘든 시대야...

51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2:58:37

비싸다니.. (눈물
의념-환상-TRPG의 꿈이..!

511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2:59:02

우리도 진행에서 저걸로 놀수있어?

51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2:59:30

환상이나 꿈같은 의념이라면 가상현실도 가능하구나..!

513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00:01

재벌집 손녀가 자기 말고 비행기 사고로 가족을 다잃어서 영원히 환상 속에서 사는거지

51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00:12

린의 의념도 어느정도 가능하지 않을까요?

515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00:47

타인에게 간섭하는건 망념 더 많이 쌓인다고하니 순식간에 망념화할걸

51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01:12

>>511 가상훈련 장치로 사용한다던가?

517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3:02:05

>>513 그건 너무 어둡잖아....

>>516 오... 그거 되게 좋겠다

518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03:28

>>517
계속해서 환상속에서 살다가 어느날 부모님의 부하가 배신해서 재산 다 뺏어가고 더 이상 환상 속에서 지낼수 없게된 소녀였던 여성
몸은 자랐지만 정신은 어린아이였고 그대로 거리를 방황하던 순간
한 남자가 그녀와 만나게 된다.

51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04:07

가상현실에서 서로 몸 바꿔서 대련하기
그리고 상대의 몸으로 괴상한 포즈와 표정을 지으면서 티배깅하기
그거 영상 촬영해서 박제하기

520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04:32

딥페이크네

52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04:41

티배깅 ㅋㅋㅋㅋㅋㅋ

522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3:04:50

>>518
소녀였던 여성 "토끼 씨! 토끼 씨! 어디로 가는 거예요? 다과회에 늦어서 그렇게 뛰어가는 건가요?"
토끼로 보이는 남성 " 따라오지 말라고 아가씨! 제길.. 안그래도 조직한테 쫓기는 중인데.."

523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05:53

(순식간에 드라마가)

52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06:50

생각해호면 골땔는 일상 소재가 참 많은데

525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07:19

코드네임 "토끼"
그는 과거 일곱난쟁이의 보스 백설의 애인이었지만 모종의 이유로 백설을 배신하고 조직에 추격당하는 신세가 된다.

526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07:22

상대방만 ok하면 굴리고 싶은 소재들

52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08:00

>>525 (뭔가 묘하게 섞였는데?)

528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09:16

백설
범세계적인 범죄조직 일곱난쟁이의 보스로 고대의 인류가 남긴 유물 사과(선악과)를 이용해 사람의 마음을 조종한다.
일곱난쟁이란 일곱개의 정예부대를 의미한다.

52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10:25

가위바위보해서 딱밤맞기 하는데 상대가 너무 세게 때려서 진짜 개아파서 서럽게 울면서 총교관한테 일러버리기

530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0:33

저거 이름만 사과지 사실 오버테크놀러지죠

531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10:35

초등학교도 아니고

53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0:49

(초등학생인가?)

533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11:35

아 왜케 누구 하나 울리고싶지

53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11:50

선악과 저거 실제로 있는 코스트 아닌가요?

535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2:03

누구를...?

536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2:30

선악과는 바이올렛 코스트 라고 하셨던가....

537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3:12:31

>>525
소녀였던 여성 " 토끼 씨... 붉은 여왕이 저에게 마법을 걸었나봐요... 너무 졸려요. 하지만 자고 일어나면... 제 곁에 아무도 없을거란 생각이 들어요.
언제나 저와 함께 해주었던 토끼 씨도... 제 가족들도... 모두 환상처럼 사라져버리고 싸늘한 도시에서 홀로 깨어날 것 같아요.

토끼 씨... 제 곁에 있어줄래요? 제가 눈을 뜨면 저에게 따뜻한 차 한 잔을 주며 말해줄래요?
'잘 잤어?' 라고."

토끼 " 그래... 그래! 네가 원하는 말이든 먹고 싶은 거든 뭐든 해줄게! 그러니까...!!! 제발... 죽지 마..."

백설의 총에 맞은 소녀였던 여성의 체온은 점점 식어간다. 식어버린 홍차, 훌쩍 넘겨버린 티타임. 모자장수의 모자는 구멍이 바람에 날려가버렸으며 채셔캣은 꼬리가 밟혔다.
그녀의 곁엔 훌쩍이는 토끼 한 마리뿐. 그리고 토끼는...

53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13:11

퍄... 신파극 좋아

53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3:40

k-신파

540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15:19

>>537
"이젠 이 방법뿐이야"

고대 인류가 남긴 또 다른 유물인 생명 유지 장치에 여성을 집어넣는 토끼

"얼마의 시간이 흘러도 널 반드시 만나러올게"

그리고 사정을 아는 자들은 여성을 이렇게 부른다.
잠자는 숲 속의 공주

54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6:28

인어공주는 언제 추가되나요?

542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17:01

아틀란티스로 떠난 토끼편에서 나옴

543 오토나시주 (EwffYZzSWs)

2022-05-11 (水) 13:17:16

뭐야 계속 연재해줘요

544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17:26

토끼가 카사노바였네

545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3:17:53

진행중에도 가능함.
다만 가격이 3턴당 500gp일 뿐

546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18:21

반전으로 백설이 미래에서 과거로간 여성이었던거지

54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19:47

3턴당 500gp면 혜잔데?

54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20:03

(생각보다 저렴한데?)

549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20:35

이 돈 아까운줄 모르는 사람들이

550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3:20:35

그냥 기본 환상이 500인거고.
이제 거기서 옵션추가하면 기하급수적으로 늘지.

55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20:56

갑자기 진행에서 npc랑 친해지는게 해보고싶음

552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21:02

500gp면 회복템 살수있다고

553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21:19

하프오크랑 친해지기

554 토고주 (XffWKeFUcE)

2022-05-11 (水) 13:21:30

>>540
토끼 " 힘을 빌려줘, 대모. "

늙은 여성 앞에서 무릎을 꿇는 토끼.
그리고 그를 바라보며 담배를 부는 여성은 누구인가.

대모 " 하다하다 토끼까지 요정의 힘을 빌리려 오다니 세상 말세다. 그래. 대가는 알지? "

토끼 " 물론. "

대모 " 그럼 말해봐. 비비디 바비디 부. "

그 말과 동시에 늙은 여성이 있던 공간은 일그러지고 수백가지의 강철의 지팡이가 드러난다.

55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22:03

하프오크랑 맞짱함떠?

55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22:14

(알렌은 스테이크 덮밥에 800GP를 태운적 있다.)

55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22:52

우필써서 오크랑 썸타기... (되나?)

558 토고주 (XIpQGXoO6Y)

2022-05-11 (水) 13:23:33

우필써서 드워프의 지하 왕국 초대되기

55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24:09

우필 하나로 된다면 혹할지도

560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25:25

>>554

산신령 "자, 말해보거라."

산신령 "네가 바라는 여성은 과거의 가족들이 모두 살아남아 누구보다 행복한 소녀냐"

행복한 표정으로 웃는 소녀의 얼굴

산신령 "아니면, 모든걸 잃고 토끼에게 기대는 가련한 여성이냐"

슬픈 표정을 지으며 자신을 바라보는 여성의 얼굴

토끼 "내가, 난, 나는!!!!"

토끼가 고른 것은?

561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25:35

강철이 오크눈나랑 썸타고싶구나!

562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26:21

썸 좋지

563 토고주 (XIpQGXoO6Y)

2022-05-11 (水) 13:27:35

>>560
토끼와 소녀. 두 사람의 동화같은 이야기.
그 끝은 곧 다가온다.

2235년 전 시리즈 개봉!

환상의 나라의 소녀.

564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31:52

>>563

백설 "결국 너의 미래는 나야."

소녀 "아니요. 제 미래는 당신이 아니에요."

백설 "아니! 난 너였어! 나보다 널 더 잘 아는 사람은 없다고!"

소녀 "당신은 저였지만 저는 당신이 아니잖아요? 미래는 이제부터 바뀌는거에요."

그리고 그녀들의 머리위로 지나가는 파랑새

[최종편 예고편 종료]

56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32:02

그러고보니 시트캐나 NPC나 은근 초대형 게이트에 휘말린 사람들이 많던데(알렌포함) 초대형 게이트는 평균적으로 어느정도 빈도로 나타날까요?

566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33:47

2년?(아님)

567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34:33

아프리카에선 일상

56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34:59

>>561 사실 눈나가 아니라면...?

56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35:28

현시대는 초대형게이트가 별로 발생하지 않는다는 언급을 본거같은데 확실하지 않네요

57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35:32

아프리카는...(말잇못)

571 토고주 (nafFWxO9eA)

2022-05-11 (水) 13:36:30

>>564
토고 " 요즘은 이런 거 유행이가...? 짬뽕도 아이고 온갖거 다 스깠네. "

57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36:51

대충 디즈니 총집합

573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37:14

>>568 앗 설마!

574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37:14

>>571
김태식 "그래도 재밌지 않냐?"

575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38:33

>>573 (대충 엄지척하는 팬더)

576 토고주 (nafFWxO9eA)

2022-05-11 (水) 13:39:34

>>574
토고 "재미있어가 더 화난다. 또끼가 난쟁이 그린 막타 칠 때 대사 간지나서 더 그릏다. 아브라카다브라 외치는거 조진거 아이가?"

57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39:54

난쟁이 그린 ㅋㅋㅋㅋ

57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39:55

>>575 (대충 이마를 짚는 토끼) 아저씨 취향은 존중해줄게(넝당!)

57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40:15

취향 존중은 필요하다...!

58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3:40:15

디즈니는 과연 의념시대에도 살아남아 고소장을 뿌리고 있을것인가

58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40:40

무인도에 의념으로 그 생쥐를 그려두면 고소하러 올까요

582 토고주 (nafFWxO9eA)

2022-05-11 (水) 13:41:38

의념속성 고소로 고소하고 다닐지도 몰라

583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42:33

>>576
김태식 "빨간 모자가 빨간 모자는 누구나 될 수 있다면서 토끼한테 키스하면서 빨간 모자 넘겨주는 부분도 좋더라. 소녀 입장에선 애인 뺏긴 기분이겠지만"

58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43:52

전체이용가가 아니었어!

585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44:27

전체이용가에서도 입술 뽀뽀 정도는 하잖아

58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44:30

생각해보니 저시대쯤 되면 어지간한 디즈니 작품은 전부 저작권 만료되었겠네요(...)

587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3:45:52

정부를 고소해서 저작권 기간을 늘릴지도

58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46:51

(세상에)

589 토고주 (nafFWxO9eA)

2022-05-11 (水) 13:48:42

이제 진짜 농땡이 피울수는 없다 난 간다!!!

590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3:48:49

세상이 나빼고 다 핑크야!!!

591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48:56

바이

592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50:10

오늘도 어장 1개 갈수있겠다.

내일부터 일요일까지 3~4개는 더 갈겠군

593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51:22

가능할까요 킹?

안녕히가세요 토고주

59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51:43

지금정도 화력이였으면 예전에 실패한 히어로 모먼트 미션도 성공했을텐데...(아쉽)

595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52:51

그런 미션도있었나?

596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52:55

그때는 화력이 좀 시들할때라..

59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53:35

아마 50어장을 주말까지 달성하면 제한 기간 없는 우필지급이였죠.

59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54:05

아 우필미션이였나요?(가물가물)

59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54:38

하지만 이미 지난일이니까...! 100어장쯤 되면 하나정도 뿌리시지 않을까요? (행복회로)

600 태식주 (BJMQC.0TSY)

2022-05-11 (水) 13:55:31

이번달 안으로 100어장 가는걸로

60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55:35

그때는 아직 어장에서 무슨이야기를 하면 좋을지 모를때라...

60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3:56:07

이번달 안으로는 조금

60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3:58:16

대락 하루에 1.35어장정도 갈아야하니까 가능할지도?

604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08:02

평균적으로 1.35어장인데 평일에는 그만큼 안갈리니 주말에 2어장씩 갈아야 한다는 이야기가...

606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4:31:39

100어장에는 히모나.. 100코인 생각했음

607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34:24

3.3오잉이네요?

60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4:37:18

갱신!! 집이야!

609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38:35

어서오세요 라임주!

610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4:39:54

하이!!!!!

611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4:42:38

부럽다(부럽다)

612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44:07

히모... 만약 히모를 코인으로 살수있었다면 몇코인일까요. 100인가?

613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4:44:50

150? 200?

614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45:27

아무튼 비쌀거같은

615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4:47:39

심심~해~심심~해~

616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47:48

뭐 하실거라도...?

61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4:51:30

집안일 조금 해놓고나면 할게없는걸!

618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4:54:54

그럼 일상?

61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4:55:33

아이언주 나랑 일상하고있었잖아!

620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5:00:01

(아맞다)

...그러고보니 이어두셨습니까?

621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5:00:04

갱신합니다. 다들 안녕하세요.

622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5:00:11

어서오세요 지한주!

623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5:02:40

아침에 일어나자마자 두통에 시달리는 내 인생.... 글렀군..

아니 왜 모바일은괜찮은데 pc화면을 보면 어지러운 거죠?(원인을 모름)

624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5:03:03

pc하고 잘 안맞으시나...? (아무말)

62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5:03:29

>>623 저랑 반대네요...(PC가 아직 안와서 모바일)

626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5:07:17

>>620 situplay>1596516340>769 여기용!
강철주 바쁘신가 해서 말 안하고있었지!

지한주 안녕하세용~

627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5:08:41

(몰랐다)

이어두겠습니다!

628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5:11:04

저 빨래하고 해야하니까 천천히 해주세용!

629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5:11:23

다들 안녕하세요.

저는 모바일이 더 잘 맞더라고요.

63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5:30:42

밥먹으려고 소시지를 굽고 고추참치 캔을 열었는데 밥통에 밥이 없다(...)

631 아이언주 (.2CrsVR3nE)

2022-05-11 (水) 15:31:36

대참사.....

63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5:32:41

햇반사러 나갔다오겠습니다.

633 토고주 (QUcjiXXSqo)

2022-05-11 (水) 15:38:07

참치 참치 고추참치 참치 참치 고추참치

634 강철 - 라임 (.2CrsVR3nE)

2022-05-11 (水) 15:39:08

미안할게 뭐 있냐는 라임의 말에, 그렇습니까? 라고 웃으며 답한 철이 이어지는 라임의 질문에 턱수염을 잠시 매만졌다.
자신의 종족에 대해서 안다는것. 평범한 인간이라면 잠시 네트워크를 켜서 몇글자만 타이핑 하면 얻을 수 있는 간단한 정보였다.
물론, 인간과 웨어비스트의 하프인 그에게는 해당사항이 없는 일이였지만.

" 이때까지, 의식적으로 피하고 있었습니다. "

떠올려보면, 자신은 그저 어머님의 말에 의문을 표하거나 했을 뿐. 그녀의 자세한 사정은 전혀 알지 못했다.
정확히는 그녀가 들려주지 않았다... 가 맞겠지만 약간이나마 남아있는 부채감은 쉽사리 지워지는 종류가 아니였다.

" 저의 종족에 대한 것. 그리고... 다른것들도 이것저것. "

실없이 웃어보이는 철의 옆으로 햇빛이 살짝 기울어 반짝였다.

" 계속 미뤄두기만 한다면 분명 마음은 편하겠지만, 나아갈 수 없지 않겠습니까. "

최대한 부정하고자 했다. 의식하지 않으려, 눈을 돌렸다.
하지만 그렇기에 도달한 지평에는 아무것도 존재하지 않아서, 그는 어쩌면 잔혹할지도 모르는 영역으로 눈을 돌린것이다.

63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5:47:50

사왔으니 이제 밥먹어야지...

636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5:50:21

진행중에 참치캐들이 대련 가능하다는 말을 들은것 같은데 대련 해보고 싶다

63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5:50:37

전력으로 질 자신이 있습니다

63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5:52:58

아직 알렌은 너무 연약해서...

639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5:53:22

마 함 뜨자

64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5:54:01

>>639 (두렵다)

641 오토나시주 (Z8MT7aPezM)

2022-05-11 (水) 15:55:00

특별킹이 뉴비 사냥을;;;(이거 아님!)

642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5:57:03

>>639 토고가 이기면 회계자리는 때려치겠다!
태식이가 이기면 여명길드가 무너질때까지 회계맡아주지!

643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5:59:26

토고가 태식이 보다 레벨이 높다.

>>642
장비에 애들 사진 부착하고 올테니 기다려

644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5:59:28

(뭐지? 암살을 기획하고 있는것인가?)

645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03:28

>>643 하하, 이것은 준혁이가 준 뱀버다.
북해길드임시대표 준혁이의 총이니까 죄책감도 없어!

646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03:53

장비랑 기술은 태식이가 더 좋아

647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04:14

>>645
좋아 승부다!

648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04:31

태식이 검은 기본 장비야

64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6:05:03

빨래끝!! 이제 하루종일 놀아야지!!

650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06:41

>>647 신속 200의 거너의 힘을 보여주지! (한대맞음 빌빌거림)

하지만 기술은 태식이가 더 좋아

651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08:56

일단 꽃만 주문하고 바로 학교로 복귀한다

65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6:10:28

철이는... 살아서 복귀하면 뭘 할지 고민해야겠네요. 뭐하지 진짜?

653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10:31

난 바로 학교 가서 준비하고 대련장에 가있을게.

65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10:50

느긋하게 일상하실 분 있으실까요?

65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11:32

(다음 진행 전까지는 잔여망념까지 가득 채워두고 싶음)

656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12:44

나도 망념 관리해야 한

657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13:02

망념 관리 해야 하네. 알렌주 나랑 할래?

65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13:51

오 원하는 상황 있으실까요?

659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15:03

어... 당장 생각나는게 없네... 알렌주는 있어?

66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16:14

어...(영성 마이너스)

66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17:35

뭔가 웃긴 상황이...(고민)

662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17:41

일단 장소를 특정지어볼까...? 아니면 오늘 말 나온 환상가게? 그거 해볼래?

66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19:53

초면에 남자 둘이 놀이공원 가는건 역시 좀 그럴까요?(혼란)

664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6:21:09

갱신합니다... 아 공사소리..(물론 지금시간에 해야 하는 건 알지만 유난히 예민해짐)

망념.. 저도 관리를 해야하는데 말이지요..(관전준비중)

66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22:07

사격놀이 게이트에서 알렌이 트롤링하고 토고가 캐리하는 거는 어떨까요?

66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22:57

사격 점수가 일정이상이면 클리어 되는 게이트에서 알렌이 도움을 청해서 같이 들어가는거죠

667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24:48

이기기 위해서 토고가 참가한 모의전을 보고오겠다

668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25:55

>>664 지한주 >>490에 일상 이어놨어
힘들면 천천히 이어줘

669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26:36

토고주가 사라지셨다..?(당황)

670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26:49

와 길드장이 진심으로 뉴비를 pk하려고 한다(아무말

과제 꽤 시간걸릴줄 알았는데 금방끝나서 기쁜 참치 등장!

671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6:28:10

알렌주 미안... 잠깐 PC로 온다고. 그리고 목이랑 어깨 사이.. 거기가 너무 아파서 그만...
게이트쪽은 내가 아직 잘 몰라서.. 미안해.

672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30:29

그냥 vr체험장에 갔다해도 괜찮지 않을까?

673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16:30:57

어우... 알렌주 미안해.. 몸이 너무 아프다 나중에 하자.. 으악

674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6:31:01

어차피 일상이니까.

67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31:35

일상에서는 적당히 레스주가 룰을 정하면 되니까 어려워하실 필요는 없어요. 제가 선레로 짜드리겠습니다.

676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31:51

토고주는 누웠다가 와

677 지한 - 린 (ateZRJRoaw)

2022-05-11 (水) 16:31:54

"기숙사 창문이요?"
전혀 알지 못했다는 듯한 말투입니다. 사실입니다. 왜냐면 지한은 상품권 얻으러 간다고 좀 오래 비웠고. 올 때쯤에는 이미 사건은 완료되었을 테니까요.

"...나아지겠지요"
고개를 끄덕이는 지한입니다. 조개잡이나.. 폭발물 해체같은 것에서는 나름 믿음직해보이긴 했...조개잡이는 아닌가?

"적절한 걸 들고 계산하는 건 좋다고 생각합니다."
지한은 살 걸 들고는 계산대에서 당당하게 상품권을 내밀었고. 빠꾸먹...지는 않았습니다. 다만 사은권이라서 현금영수증은 안된다고 하네요. 그건 조금 아쉽긴 하지만. 그래도 사루건 사고 인벤토리에 넣습니다. 그냥 들고 가다가 깨먹으면 본인에게 화가 날 거니까요.

"마츠시타 양도.."
상품권을 건네주려 합니다.

//분명 정주행을 했는데ㅜ왜 놓친 건지 모르겠네요...
죄송합니다.

678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32:05

>>673(토닥토닥
몸이 아프면 쉬어야죠,,,

캡틴 하이~
그럼 일상 설붕은 어디까지 허용되는디요

679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32:10

>>673 (아쉽)

68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33:42

그렇다면 지한주 괜찮으시면 저번에 생각해둔 백병원 폭8 대탈출 게이트 일상 하실까요?

681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6:34:07

대탈출 폭8일상...

가능합니다.

68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35:44

가즈아아아!

선레는 다이스로 정할까요?

683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6:37:53

두근두근 백병원 대탈출~

"...대체 이건 무슨 조화인가요"
참고로 지금 지한과 알렌은 3번정도 처음으로 돌아온 상태입니다. 첫번째는 타이밍을 잘못잡아서 내려찍었을 때 돌입하는 바람에 폭★발당했고.
두번째는 요인을 병실 밖으로 빼내는 데에는 성공했지만 사딸라! 라면서 달러로 병원 벽을 갈라버리는 이가 사람을 반동가리 내서 그 사람이 폭★발 해버리는 바람에 돌아왔고.
세번째는 사딸라를 외치는 이를 도우다가 의사선생님에게 누군가 뭐라하는 바람에 의사선생님이 어. 자폭 시스템 가동입니다. 로 폭★발해서입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일단 지금 상황은 요인이 총을 맞기 직전인데. 이건 어떻게 해도 못 막을 것 같다는 감이 알렌에게 들지도 모르겠습니다.

"병원으로 미리 가 있을까요?"
물어보네요.

//1

684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39:27

어우.. 누워서 아픈쪽 팔을 위로 올리고 있으면 안 아픈데 팔을 내리면 귀신같이 목이랑 어깨가 아프네... 그동안은 참을만 했는데 잠깐 누웠다가 오니 고통이 폭발한다!

685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6:39:50

병원...을 가보시는것은...?

68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39:51

ㅋㅋㅋㅋㅋ
처음 시작은 중앙극장에서 시작인가요 백병원에서 시작인가요?

687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40:10

병원가자 병원

68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6:40:24

아 중앙극장 폭8직후군요.

689 린-지한 (PtOVfAt9kc)

2022-05-11 (水) 16:40:45

"기숙사 창문을 깨셨다는데 소녀도 오현군께 전해들은지라 전말은 잘 모르와요. 잘못 말씀드렸다가는 오해받을수도 있사오니 정확한건 본인께 물어보심이."

눈을 두어번 깜박이다 진실게임 당시 오현에게 들었다 말한다. 함부러 공용시설을, 그것도 남의 기숙사 창문에 훼손을 가할 사람은 아니라 생각했는데 어찌된 영문인지 린 본인도 사실 궁금하기는 했다.

"고맙사와요. 보은은 언제든지 요청하시면 되겠사와요."

상품권을 받아두고 지한의 옆에서서 컵을 계산한다. 백화점에 와보는건 오랜만이라 아련한 감상에 물건을 들고 갈까 고민하다 봉투를 달라 요청한다.

"지한양 덕에 즐거운 외출이 되었네요."

살짝 웃으며 아이쇼핑삼아 더 둘러볼 코너가 있는지 물어본다.
//18

690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41:02

역시 병원밖에 없나.. 흑 내 바디여..

69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6:41:50

과도한 혹사는 안됩니다 토고주...

692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42:45

이걸로 대결은 내가 이겼다.

693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6:43:34

어지간한 설정 따지지 않는 거는 됨.
그냥 적당히 선 지키란 소리지 뭐

694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44:36

>>692 그건 용납 못한다

695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47:11

>>694
병원이나 가!

696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6:47:12

"무..무슨?!"

벌써 3번째다. 사방이 폭☆발의 의념으로 가득찬 게이트였다.

하나의 거대한 다이너마이트나 마찬가인 게이트에서 폭☆발을 저지하라니 이게 무슨 소리야!

...점점 나도 게이트에 침식되는 기분까지 들었다.

"네 우선 빨리 병원으로 향해야 할거 같습니다."

방금 총에 맞은 요인은 그야말로 폭☆발의 화신이라고 볼 수 있는 인물이였다. 한시라도 빨리 확보해야 한다.

나는 지한 씨를 따라 병원으로 향했다.


//2

697 지한 - 린 (ateZRJRoaw)

2022-05-11 (水) 16:47:41

"그렇군요... 확실히 본인에게 물어보는 게 괜찮겠습니다."
논리적 설득이 된 기분이지만. 옳은 건 옳은 것이니까요. 지한은 보은을 말하는 린에게 나중에 같이 의뢰라던가 가는 것도 괜찮아 보인다고 가볍게 말합니다. 재현형 같은 건.. 좀 그러려나?(*재현형: 보통 난이도가 더럽다고 한다.)

"봉투에 담아드리겠습니다."
점원이 컵을 잘 포장해 봉투에 담아 린에게 건네줍니다. 지한은 인벤토리에 넣었는데.. 어떻게 할지는 자유겠군요. 아이쇼핑이나 둘러볼 코너는..

"아이쇼핑 삼아 더 둘러보는 것도 좋겠네요."
가전 쪽을 봤으니.. 옷 쪽이라던가요? 라고 말하면서 같이 가자는 듯 슬쩍 바라봅니다. 즐겁게 구경하거나.. 구경하다가 러x라고 불리는 화장품가게에서 손과 발과 머리카락을 촉촉하게 만들어준 분들에 감사하는 마음으로 몇가지를 사서 돌아갈 수 있을까요?

//21. 숫자가 하나씩 밀렸더라고요. 막레스럽게도 가능하고.. 주셔도 상관없고.. 원하신다면 더 이어도 상관업씁니다.

698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47:44

>>695 좀 완화되믄 갈끄야!!

699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47:55

약한 사내다.

700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49:31

육처는 연약하다. 강철로 대체되어야 한다..

701 태식주 (lRfHHUY3n.)

2022-05-11 (水) 16:50:33

여기서 철이가?

702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51:57

>>697 지금 수업들어가야해서 막레로 받을게! 수고했어~

703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16:52:20

그 강철도 단단하지만 금속을 말한거야!!!

704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6:52:39

"무..무슨.."
아 자꾸 게이트의말들이 침식하는 듯한 기분이 드는데... 라는 생각을 하며 지한은 알렌의 의견에 고개를 끄덕입니다. 중앙극장이라는 게 폭발하고 안되겠소 쏩시다! 가 급작스럽게 머리속에 탁 박혀있다고요...

"빨리 병원으로 갑시다."
지금 가면 어째서인지. 의사양반이 요인에게 매우 중요한 사실을 알려주는 시간대가 되어버린다.
아주 미세한 찰나를 비집고 들어가야 의사양반이 들어오기 직전에 요인을 만날 수 있다!

.dice 1 100. = 80
70이상시 찰나를 비집다 폭★발

705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52:46

강철과 Fe의 차이

706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6:52:58

어케 또 폭★발..

707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6:53:13

시작부터 폭☆8 ㅋㅋㅋㅋㅋㅋ

708 린주 (PtOVfAt9kc)

2022-05-11 (水) 16:53:41

헐()

70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6:55:04

(뭔 일이 일어난거지)

710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6:58:35

덜컥

병원에 도착한 우리는 요인이 있는 병실의 문을 열었다.

"Aㅏ.. 병X을 만들어 주마."

"무..무슨?!"

"..."

우리가 도착하기 전에 무슨 일이 있던거지?

곧이어 의사양반은 말릴 틈도 없이 환자를 내려쳤고

콰앙!

세상은 폭☆발 하게되었다.


//4

711 라임 - 강철 (.l990AozhE)

2022-05-11 (水) 16:59:56

>>634

"그렇구나."

그래. 가끔은 아무것도 아닌 대화에서 앞날에 요긴한 깨달음을 얻을 때가 있다. 꼭 지금처럼.
의식적으로 진실을 외면하고 있었던 건 이쪽도 마찬가지다. 남들과 다른 외모를 의문스럽게, 혹은 아니꼽게 바라보는 시선이 못마땅했고, 남들과 같지 않다는 자격지심과 열등감은 스스로를 가두게 만들었다. 한때는 그저 인간이 되고 싶다는 소망을 품기도 했었다. 이제 와 돌아보면 아무것도 아닌 일들이 대부분이었다.
비교적 최근의 일이다. 나라는 존재를 온전히 받아들일 수 있게 되었을 때. 비로소 긴긴 잠에서 깬 듯한 기분이 들었다. 귀가 다르게 생겼다 뿐이지, 네들과 같은 사람인데 뭘 그리 부끄러워했었는지. 그 어제까지는 생각이 참 어렸다.
내게 있어서 나의 모태가 무엇인지 알아내는 것은 그다지 중요한 일이 아니었고, 그것을 찾아 역사를 거슬러 올라갈 이유를 찾지도 못했지만, 늘상 고민하던 것이 무엇 때문이었는지는 머리가 크면서 자연스레 깨달아져있더랬다.
거창하게 말할 것 없이, 나는 그냥 나라는 사실이었다. 언제부터인가 내가 인간인지 아닌지는 더 이상 인생에 중요한 것이 아니게 되었단 말이다.
언젠가, 자신의 외모를 꾸미기 위해서 토끼 귀를 닮은 장식을 머리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있다는 이야기를 들었을 땐 꽤 커다란 문화적 충격을 받았다. 내 존재를 온전히 인정하는 지금에도 귀를 드러내는 것을 부끄러이 여기는 것은 그 때문이 가장 크다.

"그래. 지금까지 알아낸 건 좀 있어?"

매끄러운 책상에 번진 밝은 햇살에 눈이 간지러웠다.

712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7:03:06

"아 진짜...."
지한은 으사양반을 말리려했으나.. 그것은 불발되었고. 굉장한 폭발이 일어났다..

-1972년 4월... 백병원은 폭8했다..
폭☆8!
그리고 지한과 알렌은 다시 중앙극장 폭8사태의 한가운데에서 도망치는 요인을 발견합니다.

"...막아보시겠습니까. 아니면 요인을 내버려두고 다시 병원으로 가시겠습니까?"
침착한 목소리인 것 같지만 말이 꽤 빠르군요.

사실 조금 짜증이 나는 것 같아서 그런 걸지도 모릅니다.

713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7:05:32

.dice 1 2. = 2

1.막는다

2.병원으로

714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7:11:42

"한번만 더 병원으로 향해보죠."

지금 저 권총을 쏘는 남자를 막으면 미래가 어떻게 흘러갈지 알 수 없었다.

"서두르시죠 심영이가 저쪽으로 도망치고 있습니다!"

저 요인이름이 심영인건 어떻게 알았더라?

나는 정신을 다잡으며 다시한번 병원으로 향했다.


//6


.dice 1 100. = 83 75이상 폭☆8

71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11:56

(미친)

716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17:12:06


71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7:12:32

저 듀오는... 대체...

718 강철 - 라임 (.2CrsVR3nE)

2022-05-11 (水) 17:13:52

잠깐 정적이 이어지고, 라임을 지긋이 바라보던 강철은 침묵을 깨는 물음에 펼쳤던 책을 덮으며 입을 열었다.

- 그래. 지금까지 알아낸 건 좀 있어?
" 아쉽게도, 전혀 없습니다. "

양손을 펼쳐보이며, 말과는 다르게 밝은 표정을 지어보인 그가 비쳐들어온 햇빛을 쓰다듬듯 책상위로 손을 옮겼다.
5월의 햇빛은 여름의 그것과는 조금 다른 느낌이라. 적당한 따스함이 나른함을 몰고 왔다.

" 이런 평범한 도서관에서 일반 상식 이상을 기대하는게 나쁘겠지만. "

방금전 덮어버린 책장을 힐끗 바라보던 철이 뒷머리를 긁적거렸다.
'웨어비스트는 여러 갈래가 있고, 특정한 조건을 충족하면 변신한다... 라니. 이건 어린 애도 알 정보인데.'
강철은 속으로 자그마한 한숨을 내쉬며 속으로 떠오르는 여러가지 선택지들을 지워나갔다.

" 조금 있다가, 머리도 식힐겸 산책이나 가야겠습니다. "

종로쪽이 좋을까? 라는 생각을 품으며 하품하던 그의 안경이 흘러내려 테이블에 떨어졌다.

71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7:15:20

아직 종로쪽 사건이 완결이 되지 않았기 때문에 돌리는 일상은 싹다 종로 방문 시점 이전...!

720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7:17:57

"그러죠."
일단 둘의 합의가 있었으니. 저 요인. 그러니까 심영이 도망가는 걸 뒤로하고는 병원으로 가려 했으나..

그리고 둘은 여지없이 폭★8해버리고 말았다...

"...허허헣..."
헛웃음이 나오는 지한입니다. 대체 뭐가 문제라서 이렇게 폭발해버리고 마는 겁니까...

"... 저희. 델타 브레이킹으로 폭발 돌파할까요?"
웬만해선 저런 말 잘 안하는데..
아마 델타 브레이킹으로 폭발을 돌파한다면.. 병원에 적절한 시간대가 세이브 포인트가 될까?

721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7:24:31

"아뇨 이 게이트 전체가 하나의 다이너마이트나 마찬가지라 폭☆8하게된다면 델타 브레이킹이라도 돌파할 수 없을겁니다."

폭발 속성의념을 가졌던 나는 알 수 있었다. 게이트 자체가 터진 뒤 되감기는거라 델타 브레이킹도 통하지 않을 거라는걸.

"일단 이번에는 저 김두한패들을 막아보도록하죠."

점점 머릿속에 모르는 개념이 생겨나는걸 신경쓰지 않게되었다.

//8



.dice 0 100. = 71 높을 수록 원작 야인시대 전투력 낮을 수록 합성물 전투력

72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24:52

애매한데...

72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25:52

조금 더 직관적으로 .dice 1 2. = 1 1.원작 2.합성물

72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26:13

아니 진짜 다이스...

725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7:32:31

"김두한패...알지도 못하던 개념이군요."
사실 의외로 지한과 알렌의 전투력은 높을 테니 괜찮지 않을까? 김두한패를 막는 동안 지한은 요인을 방어하기로 하려 합니다.

"김두한패의 시선을 막더라도.."
"아니 이런 다이너마이트스러운 의뢰는 누가 받은 거죠."
난가?
그것도 다이스로 한다거나?

"요인을 방어해봅시다."
요인의 근처에서 시각과 신체를 강화하여 총알을 갈라버리려 하는 걸까요. 요인은 허겁지겁 도망치고 있습니다!

"안되겠소 쏩시다!!"
이 말이 나오기 전에 알렌이 막을 수 있을까!

726 알렌 - 진행 (B3KceP7oTs)

2022-05-11 (水) 17:35:45

상하이조의 신속 .dice 100 200. = 153

727 알렌 - 진행 (B3KceP7oTs)

2022-05-11 (水) 17:36:28

알렌 .dice 100 150. = 149

상하이조 .dice 100 153. = 135

72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37:13

어이쿠 나메 실수가

729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17:38:21

상하이조의 신속은 상타치로군

730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7:44:16

탕..탕..

두발의 총성이 울린다.

"안돼"

나는 재빨리 검을 뽑아 총알을 막아내었다.

"뭐야? 너희도 심영이 놈과 한패냐?"

내가 총알을 막는걸 보자 김두한이 우리에게 다가왔다.

저 사람 이름이 김두한이였구나.

"너희도 공산당이냐?"

"다..닥쳐!"

뭐지 나는 공산당같은거 뭔지 모른데 왜 찔리는 거지?(러시아 출신)

어쨌든 김두한패와의 충돌은 피할 수 없을것같다.

//10



지한,알렌 .dice 1 100. = 35

김두한패 .dice 1 100. = 26

731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7:44:25

미치겠넥ㄲㅋㅋㅋㅋ

73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44:46

(정말 가슴이 옹졸해지는 싸움이다.)

733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17:45:30

지한, 알렌 : 강하다... 지금껏 봐왔던 녀석들중 제일 강해...

73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7:45:54

알렌 다이스값이 ㄷㄷㄷㄷ

735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7:46:49

ㅋㅋㅋㅋㅋㅋㅋ 이게 뭐야ㅋㅋㅋㅋㅋ

736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7:49:41

검을 들어서 총알을 가르는 건 가능합니다. 지한은 요인이 잘 도망가는 것을 확인하고는 알렌과 합류합니다. 일단 도망가면 그나마 나을 듯.

"하. 지금 소비에트 연방의 소비에트-맨을 무시하다니요"
강력한 패싸움이 벌어지지만. 아예 벗어난 것으로 인해 폭발은 일어나지 않습니다.

"소비에트 동무! 빨리 저 간악한 김두한이 패거리를 베어넘기죠"
지한이 왜 그렇게 하냐면.. 돌아가는 게 계속 반복되다 보니.. 짜증이 나서 그런 걸지도 모릅니다.

"부르주아 돼지놈들의 하수인들이 많구나. 덤벼라"
와 지한아 너 도발 스킬을 입으로도 쓰니?

//11

73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7:50:52

(팝콘)

73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7:50:54

지한이 정신 놨엌ㅋㅋㅋㅋㅋ

739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7:51:57

.dice 1 100. = 93 70이상(이하생략

740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7:52:10

ㅋㅋㅋㅋㅋㅋㅋ

74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7:52:27

이럴때는 고다이스

74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17:53:40

상하이 조

사격 A

고X 추격자 A

사격수로써 가지는 적의 약점을 꿰뚫기 위한 기예.
적의 방어력과 회피력을 무시하고 치명상을 발생시킨다.

743 라임 - 강철 (.l990AozhE)

2022-05-11 (水) 17:58:33

>>718

"그래도, 뜻밖의 정보를 알게 될 수도 있으니까 열심히 찾아봐. 산타 할아버지가 숨겨놓은 천물처럼 말이야."

손등으로 눈을 비비며 시간을 확인했다. 슬슬 다음 행선지로 이동할 시간이었다. 강철 아저씨는 산책이나 가야겠다며 하품을 했고, 그의 안경이 흘러내려 테이블에 떨어졌다. 안경도 주인을 따라서 성격이 태평한 것 같다. 안경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슬쩍 자리에서 일어났다.

"나도 이만 가봐야겠어. 다음에 만나면 커피라도 한 잔 하자."

이종족 혼혈인 그와는 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 것 같았다.

//이렇게 막레 해도 될까용!

744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7:59:59

그럼 막레로 하죠! 고생하셨습니다 라임주.

745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8:00:39

"이야아아앗!"

퍽퍽

나는 왜인지는 모르겠지만 지한의 도발에 분노한 김두한과 일대일로 주먹다짐을 시작했다.

그런데...

"으아아악"

생각보다 약하다?

"과연, 세다... 내가 만난 상대 중에 단연 최고야."

김두한은 이 말을 남기더니 쓰러졌다.

어쨌든 이걸로 게이트는 클리어...

"?"

갑자기 어디선가 빛이 쏟아지기 시작했다.


"두한아... 애비다. 두한아, 일어서라. 상대는 공산당이다. 애비를 죽인 공산당이여!!! 일어서라! 일어서!! 어서 일어서!!!"

"아..아버지?"

"..."

생각이 상황을 따라가지 못했다.

곧 이어서 김두한은 품에서 무언가를 꺼내더니

"?!"

"함께 폭☆4하자

다이너마이트에 불을 붙였다. 이럴 수가 심영이만 폭☆8할 수 있던게 아니였다니!

그렇게 순식간에 터지 다이너마이트에 또다시 폭☆8할 수 밖에 없었다.

//12

746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8:03:38

강철주도 고생하셨어용!

74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05:30

게이트의 클리어 조건이 보이지 않는다.(진심)

74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8:05:40

저게... 몇번째 레스더라.. 15번째 맞나요?

749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09:17

저건 클리어하면 정사편입해줘야하나ㅋㅋㅋㅋㅋㅋ

750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8:09:51

"소-비에트 연방의 총의를 짊어진 위버멘에 비하면 김두한이. 자네는 한참은 딸린다네"
그야말로 입으로 도발을 쏘아내는 수준인데요? 그리고 어떻게든 쓰러뜨린 것에 게이트를 클리어한 것인가! 싶었는데 갑자기 아버지..! 가 나타나고...

"아니 그게 무슨 소리야. 진실은 몰라도 당신이 주장한 아버지는 일본놈들에게 죽은 게 아니었나.."
매우 기억이 안 나서 지한주는 대충 하고 있는 듯하다. 그리고 또 폭★8하는 것과 다시 돌아온 것에.

"...ㅎ...병원 쪽이 꽤 안정된 느낌입니다."
가보죠. 라고 말하며 지한은 알렌과 함께 병원에 잠입하려 합니다. 적절히 성공할 수 있었을까?

75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10:00

???

75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18:10:01

과연 심영의 고자행은 정사인가 아닌가

753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8:18:45

"이 반동노무셰키들..!"

폭☆8이 일어나고 돌아온 직 후

나는 누워있는채로 분노를 느끼며 알 수 없는 말을 내뱉었다.

곧이어 나를 부르는 지한 씨에 목소리에 정신을 차리고 급하게 백병원으로 이동했다.

곧이어서 심영이가 있는 병실에 도착한 우리는 지체할 틈 없이 병원문을 열었다.

//14



안에서 기다리고 있던건?

.dice 1 4. = 1


1.의사양반

2.형사양반

3.김두한패

4.A money

754 린주 (e.2XhQsxxc)

2022-05-11 (水) 18:19:08

의사양반 미친 ㅋㅋㅋㅋ

755 강철주 (qUf1mRJv5s)

2022-05-11 (水) 18:20:57

(무엇)

756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8:24:01

폭발을 얼마나 한 것인가... 분노가 느껴지고.. 폭발을 막겠다는 의지가 샘솟습니다.

"이반동노무shakeit..."
지한도 분노하며 작게 중얼거렸지만 지금은 일단 병원에 가는 게 맞습니다.

병실에 들어서자. 의사양반이 막 심영이에게 매우 중요한 말을 하려는 것 같군요.

"어… 하필이면… 총알이 영 좋지 않은 곳에 맞았어요."
"머라구여?"
지한은 그 말을 끊고 의사양반에게 말을 겁니다.

"동무! 으사양반. 저희가 심영이의 친지이옵니다."
"저는 심영이의 외사촌 신한이고. 이 분은 저희 사업 거래처인데. 제가 위독하다 하니 바로 와 주셨습니다!"
면회를 조용히 할 테니. 전위대에 전화를 좀 해주시오. 라고 단호하게 말합니다. 으사양반이 무어라 하는지는 모르겠지만...

75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27:31

(폭8을 시켜야하나 말아야하나 고민중)

75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28:14

지한주 동무 폭8커트라인 몇이 좋겠습니까?(아무말)

759 준혁 - 지한 (EnTBbY72.k)

2022-05-11 (水) 18:30:13

은근히 안락하다. 그 말 그대로 가게는 안락하고 정감이 가는 곳 이었다.
만족스럽게 자리를 잡고 앉아 카메라에 찍힌 사진들을 보며 '아 이거 눈감았네' 같은 반응을 보이던 중
은은하게 풍기는 지한의 샴푸향을 의식하자 생각보다 가깝지 않나? 라는 사고까지 의식이 닿는다
마음의 준비를 하고 각오를 다지고 와서 그런건가 뭘 편하게 굴고 있는거지?
이런 상황까지 오면 다음은?
어떻게 행동해야 덜 어리숙해 보일까?

평소에 하는 행동이 전부 어리숙의 결정체이긴 하지만 나름 준비를 하고 왔잖아?
생각해라 현준혁..생각

'우우웅 -'

그 순간 진동과 함께 지한이 고갤 돌리며 자신이 가져 오냐는 말에
나는 애써 시선을 피하며

"...아뇨 같이가죠.."

라는 힘빠지는 대답만 중얼거렸다

760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8:33:12

반반으로 하죠(아무말)

761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33:34

.dice 1 100. = 58 80이상(이하

76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33:48

>>760 접수

763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34:10

캡틴은 오늘 매우 기분이 좋다.
궁금한 게 있다면 한 30% 확률로 그냥 답해줄듯

76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34:15

.dice 1 100. = 41 51이상(이하략

76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34:38

>>764 (아쉽)

76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35:21

백병원 게이트 정사편입 진짜되나요?(폭8에 미쳐가는 참치)

767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35:52

>>766 진짜 클리어한 게이트로 쳐도 될듯.
물론 경험치같은건 없지만

76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36:08

ㅋㅋㅋㅋㅋㅋㅋ

76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37:15

일상 구함

770 지한 - 준혁 (ateZRJRoaw)

2022-05-11 (水) 18:38:30

아늑하고 정감이 가는 공간에서 지한은 준혁과 이야기를 나눕니다. 지한은 사진을 보며 옅은 미소를 짓네요. 나중에 출력을 안하더라도 좋은 추억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는 무슨 생각을 하는 건지 모를 얼굴을 바라보네요. 새로 바꾼 샴푸바 향이라도 느끼는 걸까요?

"진동벨이니까.. 갔다오.."
"같이 가나요?"
그러면.. 나올 때 간단하게 여기 주인 있다는 표식을 해두고 가는 게 좋겠다고 말하면서 천천히 일어나려 합니다.

"티라미수랑.. 커피랑. 사과를 못 들고올 신체는 아니지만요?"
조금 짖궂습니다.

//18

771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8:39:34

저는.. 두 개라서요.

772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40:27

나 ㅏ나 궁금한거 있어!!

미리내고에 어떤 동아리들이 있는지.... 보다는 게임 동아리도 있어?!

773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41:34

>>772 전투 관련 / 일상 관련 / 학업 관련 3개부 형태로 나뉨.
게임부는 없음

774 준혁 - 지한 (EnTBbY72.k)

2022-05-11 (水) 18:42:36

" .... "

물론 다과를 못 들고올 신체는 아니지만
여기서 정말로 그냥 보내버리기엔 좀..그렇다
아쉽다고 해야하나?

"..됐으니까 같이가.."

결국 평소대로 툴툴 거리며 따라 일어났다.
커피 두 잔, 다과 두개
쟁반 하나에도 아슬아슬하게 다 들어가는 분량

그것을 받아들고 다시 돌아가기로 한다.

"뜬금없지만..물어보고 싶은게 있는데 물어봐도 괜찮을까?"
"아, 이상한 이야기는 아니야 그냥..왜 헌터가 되기로 한거야?"

775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42:40

아아앙ㄴ돼!!!

게임이면 일상 관련이잖아! 웨 업서!!
만들수는 없어?!

776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43:01

>>775 학생회의 승인을 받고 교사 1인 이상의 찬성을 받으시오

777 강철주 (qUf1mRJv5s)

2022-05-11 (水) 18:43:44

..총교관님을 설득하기?

778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44:17

한지훈특 : 고교시절 검도부였음

77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18:44:39

>>748 15번째 맞는것같아용!

780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45:10

>>776
(슬픔
오늘부터 내 버킷리스트에 게임동아리 창설을 넣겠어
동아리가 없다니! 게임은 이렇게 저평가받을 취미가 아니야!

781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8:45:39

"지한 씨 심영이를 부탁드립니다. 저는 입구에서 김두한 패들이 오는지 감시하고 있겠습니다."

나는 지한 씨에게 뒷 설명을 맡긴뒤 백병원 입구로 향했다.

뜬! 부우우우웅웅

백병원의 입구에 도착하니 요상한 소리를 내며 자동차가 지나갔다. 이제 저 정도는 아무렇지도 않았다.

"!"

갑자기 차량 한대가 멈추더니 김두한패들이 나타났다.

진정하자 이번 시간대에서 녀석들은 아직 나를 모른다.

김두한패들은 하얀 보자기로 덮인 무언가를 들고 있었다.

"저기 그건 무엇인가요?"

나는 평범한 경비처럼 물었다

"... .dice 1 3. = 1 이야"

1.사카린(의미심장)

2.폭탄

3.견고한 무쇠덩어리


//16

782 강철주 (qUf1mRJv5s)

2022-05-11 (水) 18:46:15

어째서 사카린이?!

78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46:28

여기서 원작재현(?)인가...(아무말)

784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8:46:50

저 시대면 사카린 섞은 얼음물 보리차같은걸 팔 수도 있어서.

785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47:05

>>782 사카린은 몸에서 그냥 배출된다고 하죠...(몸에서 배출된것)

78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48:34

자세한건 김두한 사카린 검색을...(아무말)

787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48:43

>>780
학교내 동아리 말고 학교 밖에서 친목 게임 모임을 만들어

788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8:50:04

>>787
그런 방법이...!

78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50:44

XX년생 겜돌이 겜순이 모여라~ 같은거로 오픈채팅 파가지고

79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18:51:55

일상할 상대가 없으니 게임하러 가야지.
오늘은 찾기 힘들것이다.

791 지한 - 준혁 (ateZRJRoaw)

2022-05-11 (水) 18:52:19

같이 가자는 것에 고개를 끄덕이며 같이 들고 오려 합니다. 쟁반 하나에도 적절히 들어가는 것들을 들고 오는데. 들려오는 준혁의 질문에 조금 고민합니다.

"그렇네요. 어째서 헌터가 되겠는가. 라고 한다면.."
"역시 누구나 받아들여주는 게 헌터인 점도 있을까요?"
그냥 의념각성자와 가디언 그 사이에서 그냥 의념각성자로는 불가능하다는 걸 깨달았던 걸까요? 라고 느릿느릿하게 말합니다.

"사실 헌터와 가디언 그런 이들의 차이점이나 그런 걸 생각한 적 없었기는 하네요."
스스로의 생각으로만 앞으로 나아가고 있었으니 그런 걸까요. 라고 말하며 저 창 밖을 바라봅니다.

79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18:52:33

시트캐 말고 학생들중 가장 맘에 드는 설정은?

79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53:13

>>763 Q.백병원 일상 마음에 드셨나요?

794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8:56:58

"의사양반. 형사라고 지칭하는 이가 오면 그 놈은 환자를 모욕하고 폭행하려는 잡놈이니 부디 막아주시오..!"
의사양반에게 그렇게 말하고는..

지한은 심영에게

"동무 조금 있으면 김두한이가 올 겁니다!"
빨리 다른 병원으로 옮기거나 여기 없는 척을 하는 게 맞을 겁니다.. 라고 말하면서 일단 일차적으론 저희 사업 파트너이신 소-비에트 신사께서 막아주실 수 있으니! 라는 말을 합니다.

"에엑따!!!"
하는 걸 보면 대화가 안 통하는 기분인데. 아무튼. 우리의 업무는 오늘을 넘기는 것이 맞을 것 같다. 일단 오늘을 넘기고 나서 또 팍팍팍 당해서 심영이가 전향서를 쓰던말던...

"오늘이 분기점입네다. 동무!"
오늘을 잘 넘겨야 합니다. 내일 심영 동지의 오마니께서 오실 때까지 버텨주셔야 합니다!

795 준혁 - 지한 (EnTBbY72.k)

2022-05-11 (水) 18:58:52

....
지한이 말한 것은 자신의 의사에 관한 내용이었다
지한과는 반대로 나는 헌터 말고 다른 선택을 하고 싶지 않았다
뛰어난 헌터가 되어서, 훌륭한 헌터가 되어서
북해길드의 참모가 되어 길드장이 될 형을 도와 북해길드를 최고의 길드로 성장시킨다

헌터보다 가디언이 대단하다며 헌터를 폄하하는 녀석들에게 증명한다
나의 기대를 배신하고 가디언이 되어버린 현재석을 찍어누른다
누군가 했던 것 처럼 단순히 호승심으로 날뛰며 헌터가 가디언 만큼 대단하다는 것을 증명시키기 위해..뭐 그런 복합적인 이유로 미리내에 들어왔을지도 모르겠다.

지금은 그런 전투력의 차이가 아닌 헌터 역시 가디언만큼 고결하고 가치있다는 것을 증명하기 위해
헌터라는 직종 자체의 이미지 성장을 노리는 것이 내 목표지만.
아무튼 예전에도 그랬고 지금도 그렇지만 이런 나의 사상을 설명하면 대다수가 손사례를 쳤다
'어떤 의미로든 헌터는 가디언 보다 뒤 떨어지는 이류' 그런 이미지가 고정적이니까
그런 나의 사상에 '오 그거 재밌겠네. 나쁘지 않은걸?' 이라고 반응할만한 괴짜는...아직 한명 정도 밖에 못봤다.

돌아가면서 잠깐 다른 생각을 하던 나는 고갤 저어대며 다시 지한의 옆에 앉았다.

"이 카페 좋네.... 다음에 또 올까?"

79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59:19

김두한 침입 저지 .dice 1 2. = 1

1.성공

2.실패

79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8:59:44

지한주 지금하는 일상 온도차가 ㅋㅋㅋㅋㅋ

798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9:00:15

>>792 1기 당시 청월고교 회장.
현재 준혁이의 상위호환같은 느낌으로 만들었음

799 태호주 (svGpm6PHW6)

2022-05-11 (水) 19:02:10

곧 준혁이가 그 사람 상위호환이 될거라구!

800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05:10

>>763
시트캐들의 이런점이 좀 안타깝다 or 아쉽다... 같은건 있으십니까?

801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06:09

>>763 남친 자랑 좀 해보세용

802 지한 - 준혁 (ateZRJRoaw)

2022-05-11 (水) 19:07:09

"갈 수 없는 것에 미련이.. 없었다고는 할 수 없지만요."
만일 가디언 아카데미에서 스카우트가 왔었다면 청월 쪽으로 생각했을지도 모른다는 말을 합니다.

"헌터가 좋았다거나.. 하는 말을 하는 건.. 거짓말인 것 같고요?"
헌터인 이들에게서 어느 정도 영향을 받기는 했지만. 가디언을 동경한 적 없었다고 하면 그건 거짓말이지. 라는 생각을 합니다.

"다음에 올 때에는 예약해야 먹을 수 있는 수플레 케이크 같은 거라도 먹으러 올래요?"
그렇게 물으며 사과케이크를 갈라보면 안의 사과조림이 도로록 쏟아집니다. 부드럽고 아삭한 듯한 노란 조림과 옅게 묻어나는 시나몬의 향이 느껴지나요? 지한은 동봉된 숟가락으로 한 스푼 떠 먹고는..

"음.. 티라미수를 먹고 이걸 먹어도 좋을 것 같고. 반대로도 나쁘지 않을 것 같네요."
한 입 드실래요? 라면서 포크로 조금 갈라서 내미려 합니다.

803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9:07:40

>>800 내 몸상태때문에 진행을 못함
>>801 귀엽다

804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08:28

진행... 어제도 밤샘하신거 같으니 오늘은 푹 쉬셔야죠 캡틴.

805 ◆c9lNRrMzaQ (QUakB/qNl2)

2022-05-11 (水) 19:10:27

오늘은 할듯?
아샷추 네개마심

806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19:11:23

아니 잠을자;

807 태호주 (yBT4wyLm9c)

2022-05-11 (水) 19:11:36

캡틴 그러다 쓰러져

808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9:11:44

그거 마시고 살아있을 수 있어요...?(두렵)(지한주가 동일하게 마신다면 죽을 듯)

809 준혁 - 지한 (EnTBbY72.k)

2022-05-11 (水) 19:14:04

"...."

수플레 케이크는 어떤 맛이려나
무척이나 달것이다, 달았으면 좋겠다.

"그러자, 다음에 또 오자"

오랫만에 느끼는 여유에 웃음을 띄며 내밀어진 포크로 고갤 숙여 한입 먹었다
사과조림 특유의 시나몬 향이 취향에 맞아 마음이 편안해졌다

"맛있네...응"

//슬슬 막레를...! 이대로 맛있게 디저트를 먹고 쇼핑하다가 돌아갔다...정도로 여기시면 될 것 같습니다

810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16:05

(내일 괜찮으신가)

811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9:17:44

"병원에는 무슨 일로 오셨습니까?"

사카린? 사카린 냄새가 이렇나?

나는 영 좋지못한 냄새를 풍기는 하얀 보자기 때문에 얼굴을 찡그리며 물었다.

"여기 골수 빨갱이가 숨어있다는 첩보가 있었다. 다 나라를 위한거니 얼른비켜."

"안됩니다. 비킬 수 없습니다. 그런 수상한 물건을 들고 환자들에게 접근하게 둘 수는 없습니다."

"뭐? 수상한 물건,"

갑자기 김두한은 보자기를 풀었다. 안에는 상자가 들어있었다.

"이건 국민의 사카린이올시다! 그러니까 지금부터 내가 전하는 이 선물을 고루고루 맛을 봐야 합니다."

"?"

갑자기 무슨 소리를 하는거지?

"국민의 선물을 받으시오. 그리고 반성들 하세요! 지금 내가 하는 말은 욕이 아니라 국민의 목소리요! 국민들은 날 보고 정부에게 이렇게 말을 하라고 했어!"

그리말하고는 갑자기 나에게 상자속 있던걸 끼얹기 시작했다.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으아아앜"

시X 이게 뭐야! 뭐가 어떻게 되었길레 이딴 전개가 펼쳐지는거야!

나는 흐려지는 시야 속 한 늙은 여성이 병원으로 들어가는 것을 마지막으로 악취 속에서 정신을 잃었다.


//18

81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19:34

혼란... 혼란하다

813 지한 - 알렌 (ateZRJRoaw)

2022-05-11 (水) 19:29:28

"그리고 의사양반. 김두한이라고 자칭하는 패거리들이 환자를 엉망으로 만들 수 있으니. 좀 막아주시오.."
"아이고 고모님...!"
심영이가 크게 다쳤으니. 아무도 못 들어오게 하시지요. 라면서 오마니의 손을 잡고는 당부하고는 나오면서 문패를 슬쩍 바꿔답니다. 그리고는 김두한 패거리들에 당한 알렌을 끌고는 서울의 호텔로 가려 합니다.. 김두한 패거리들과의 일대일 전투는...

"일어나 보시죠."
알렌을 화장실에 넣어두고는 정신을 차린 건가. 싶은 듯하면 괜찮으십니까? 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일단 하루가 저물고 있습니다."
이대로 24시가 지나면 클리어할 수 있겠습니다. 라고 말하는 지한입니다. 이제까지 그 12시간을 몇 번이나 반복한 거지. 라고 생각하면서 알렌의 얼굴을 좀 찬물을 부었지만. 아무튼 잘 해결되었으면 된 일이지...

81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9:32:46

(머리는 임무를 성공시키라고 말하고있는데 가슴은 실패시키라고 말하고 있어서 혼란상태)

815 지한 - 준혁 (ateZRJRoaw)

2022-05-11 (水) 19:32:50

"그렇지요?"
다음에도 다시 잘 올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라는 말을 하며 지한은 케이크를 먹으며 커피를 홀짝입니다. 좀 익숙하지 않은 느낌이긴 한데. 커피도 나쁘진 않네요?

"커피도.. 나쁘지는 않네요."
맛집이라더니. 커피도 맛이 괜찮다..? 케이크의 옅은 느끼함을 씻어주는 맛이라고요. 너무 쓰지도 너무 꼬소하지도 너무 시지도 않은...
물론 문제는 나중에 카페인 빨이겠지만. 그건 넘어가자.

"그럼 쇼핑도 간단하게 할래요?"
그렇게 지한과 준혁은 잘 먹고 쇼핑을 하다가 돌아갔다고 합니다. 만일 특별반을 만난다? 우연히 만났다고 할지도 모르는 일이긴 한데?

//막레..ㅇ 수고하셨습니다 준혁주.

81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9:35:22

마지막으로 지한이 대사를 조금만 쳐도 될까요?

817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9:36:48

네에. 괜찮습니다.

818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19:36:49

귀여운건 ㅇㅈ이죠

819 준혁주 (EnTBbY72.k)

2022-05-11 (水) 19:37:17

수고하셨습니다 지한주!

820 알렌 - 지한 (B3KceP7oTs)

2022-05-11 (水) 19:43:41

흐려진 시야가 서서히 돌아오니 지한 씨가 보이기 시작했다. 지한 씨는 왠지 모르게 안경을 쓰고 계셨다.

"여기가… 어디요…?"

["Aㅏ 호텔 화장실이에요. 안심하세요. 어… 비누를 썼고 응급 샤워를 했어요. 똥물을 너무 많이 맞아서, 이거 하마터면 큰일 날 뻔했습니다.]

"코쪽에… 감각이 전혀 없으니… 어떻게 된 거요?"

["어… 악취가 영 좋지않은 곳을 자극해서 어느 정도 완쾌된 뒤에 말해 주려고 했는데… 잘 알아 두세요. 아… 선생은 앞으로 냄새를… 맞을 수가 없습니다."]

"이게 무슨 소리야!"

다행이 게이트는 무사히 클리어 했지만 나는 약 3일간 후각이 마비된채로 지내야 했다.




//20 막레! 수고하셨습니다!

지한과 알렌 두 사람의 화학작용은 가히...(아무말)

821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9:44:25

수고하셨습니다 알렌줔ㅋㅋㅋㅋ

82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9:45:10

역대급으로 재밌게 일상한거 같습니다. ㅋㅋㅋㅋㅋㅋ

823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50:37

폭발 듀오의 일상...

824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9:52:14

폭★8이란 대단한 것이다...입니다.

825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19:52:40

노트북을 켜야... 추가를 하는데..

826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56:28

오늘 진행이 있다면 9시쯤...이겠죠? 빅데이터님의 분석에 따르면 그렇다!

827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19:56:38

8시 반인데요

82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9:57:07

>>827 에엑따!

829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19:58:00

빅데이터님이 틀렸다고...?!

83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19:59:32

백병원 게이트 일상 보신분들도 즐거우셨나요?

831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04:33

이제 교관님들한테 메세지 쓸 친구들은 다썼지? 편지랑 함께 꽃 예약 시켜야지

832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0:10:04

정말 위대한 일상입니다 선생!

833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0:12:48

>>832 고맙소 고맙소. 동무.(아무말)

834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0:12:51

으우와아아아아!!!

835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25:27

토고주는 그대로 병원에 가버렸군.

836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0:27:31

건강해져서 돌아와라..!

837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0:31:51

30분.
진행은 이미 시작했다.

838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0:32:45

큰일났네... 방금까지 정신놓고 글써서 진지한 글을 못쓰겠음(..,)

839 준혁 (EnTBbY72.k)

2022-05-11 (水) 20:32:46

" ....그래? "

혈십자와 구름마탑에 가기 전에 잠깐 쉴까 싶어서 방에 들어가려는 순간
문득 보이는 가족앨범에서 시선을 때지 못한다

"야...너"
" 현재석이 왜 가디언이 됐는지 알고있냐?"

#대화

840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20:32:52

"그럼"


#꽃가게로 간다.

84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0:33:24

복붙해와야겠다..

842 강철 - 진행 (.2CrsVR3nE)

2022-05-11 (水) 20:34:28

무미건조한 표정에, 비웃음이 가득 떠오르자 약간의 경각심을 가진 철이 이어지는 유찬영의 행동에 한쪽 눈썹을 치켜떴다.
아직도 뺨에 남아있는 열감과 본능이 위험 신호를 보내고, 속삭이듯 말을 건낸 그의 입꼬리가 여전히 자신을 비웃고 있었다.

" 그건. 조금 뒤의 저가 말해줄겁니다. "

천천히, 하지만 단호하게 손을 뻗은 철의 손과 유찬영의 손이 겹쳐졌다.

#악수... 해봅니다!

84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35:32

합금강철로 태어날때다.

844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0:36:05

실패해서 이제 아작나는 결말

845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0:36:21

>>399
" 큰오빠? "

동생은 음흉한 미소를 짓다가, 어깨를 으쓱입니다.

" 몰라? 모르겠으면 큰오빠한테 물어보던지. "

>>840
꽃가게로 이동합니다.

>>842
정말로 행동합니까?
죽을 수도 있습니다.

846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0:36:24

(강철이 무사하길 기도중)

847 린-진행 (7QfNwBRARk)

2022-05-11 (水) 20:37:16

#특별반 교실로 가봅니다

848 준혁 (EnTBbY72.k)

2022-05-11 (水) 20:37:30

" ....됐어 안 알려줄거면 뭐.."

손을 저으며 방으로 들어갔다.
잠이나 좀 잘까..

#휴식

849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20:37:40

"15일날 스승의 날에 맞춰서 편지랑 꽃좀 배달시키려고 합니다."

꽃가게로 들어가서 말한다.

"카네이션으로 만든 화환 10개 정도면 좋은데 얼마 정도일까요?"

#질문

850 린주 (7QfNwBRARk)

2022-05-11 (水) 20:38:05

오늘도 태그 진행각이네여o<-<
(기도중22)

851 진오현 (S1ekfpA5RQ)

2022-05-11 (水) 20:38:07

"반갑다 개야."
저번에는 개드립 쳤다가 불운해졌으니 인사만 하고 들어가자.

#특별수련장 5코인 사용후 입장

852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0:40:08

>>847
특별반 교실로 이동합니다.

슬슬 모든 책을 다 읽어가는 듯 자현은 한숨과 함께 책을 덮습니다.
'고대 의념의 잔존과 증언'이라는 알 수 없는 제목이군요.

853 한태호 (yBT4wyLm9c)

2022-05-11 (水) 20:40:21

" ..... "

마지막 게임이 끝나고, 검성이랑 이로냐를 리폿한 다음 기지개를 펴고 자리에서 일어났다.

" 게임을 너무 많이 했나..? "

좀 어지러운 것 같기도 하고.
그게 게임을 많이 해서인지 아군 픽 때문인지는 조금 헷갈리지만..

" 음. 이제 뭐하지? "

수련, 성실히 했음
게임, 즐겁게 했음

그 다음은...
공부?

" 오케이 결정! "

생각이 떠오르면 움직임을 지체하지 않는다.
말을 내뱉음과 함께 방 문을 열면서 재빠르게 기숙사를 뛰쳐나가 학교로 향하지 않고!
어차피 복습인데 내 방에서 해도 상관 없잖아?!

#전투학에서 포지션에 대한 수업을 복습! 하면서 포지션을 선택하면 되는건가? 그렇다면 워리어로!

854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0:40:59

(고민)

855 태명진 (XeRATlLWnA)

2022-05-11 (水) 20:41:20

"아, 감사합니다."

스승님이 차가운 수건을 받고 많은 생각이 들었다.

레벨이 어떻냐의 문제가 아니었다.

결국 적들은 나보다 전투 경험이 있었기에 나를 압도했던 것일 뿐.

반대로 내가 좀 더 능숙했다면 쉽게 지지 않았을지도 모른다.

수건을 목에 걸고 얼굴에 감싼 채 잠시 움직임을 멈췄던 나는 이내 스승님에게 물어보았다.

"혹, 저와 같은 분이 있었을까요? 덩치가 있으면서 격투술을 단련한 그런 분 말입니다."

나의 벽은 내가 깨트려야만 했다.

하지만...나의 비슷하게 덩치가 있으면서 그것을 숨기지 않고 나아가는 사람들은 어떻게 싸울까.

#

856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0:41:36

진행을 위해 남친과의 통화도 끊었다.
지금부터 오직 진행 뿐이야

857 강철 - 진행 (.2CrsVR3nE)

2022-05-11 (水) 20:42:02

#행동합니다.

858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0:42:13

(세상에)

859 빈센트 (53l/KRruEg)

2022-05-11 (水) 20:42:20

"...."

그래. 이건 그냥 불이다. 하지만, 이 불이 과연 그냥 불일까.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며, 마도 역분해를 시행한다.

"꺼져라. 아니면 말고."

# 허수아비에 붙은 불에다가, 마도 역분해를 시전합니다.
//그때 허수아비 구해서 일반수련장 간 다음에 거따가 불붙이고 캡틴이 '이건 그냥 불인뎁쇼?'한 부분에서 끝났습니다.

860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0:42:23

.dice 1 100. = 93

50 이상 생존

861 준혁주 (EnTBbY72.k)

2022-05-11 (水) 20:42:40

와우!

862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0:42:49

>>856
아니 남친을 우선적으로 해줘
>>860
나이스

863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0:43:00

의외로 반반...?!

864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0:43:38

철이는 정말 어쩌냐.

865 린-진행 (WBpTWgLHs.)

2022-05-11 (水) 20:44:04

처음 보는 사람.
정확히 말해 처음 보는 사람은 아니지만 따로 말을 해보지는 않았으니 처음 보는것과 마찬가지입니다

"실레하겠사와요. 낯선 내용의 서적인데."

내용이 궁금하다는 얼굴로 목소리를 낯추어 작게 말을 건다
#말을 걸어본다

866 태호주 (yBT4wyLm9c)

2022-05-11 (水) 20:44:56

철이 살았다!!

867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0:46:34

>>848
방으로 돌아갑니다!

준혁의 방은, 당시의 청소년들이 그랬듯 13영웅과 관련 있는 물건들로 꽤 빽빽히 차 있었습니다. 그 중에서도 가장 많은 비율을 차지하고 있던 것은 예나 지금이나, '투왕'의 물건들이었습니다.

방에 누워 생각을 되짚어봅니다. 상당히 많은 일들이 있었습니다. 꽤 정신없는 며칠이었다고, 또한 두근거리는 며칠이 있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머릿속으로 지나가는 어느 얼굴의 잔재를, 표정 속에 감춘 채 준혁은 인벤토리 한 켠에 있는 어느 창을 떠올려봅니다.
분명 저 창에 무언가 있는 것은 분명했습니다. 환상으로 이루어졌던 젊은 시절의 한지훈 총교관을 만났을 때.
분명 베였다 생각한 순간 휘몰아친 백색의 뇌전이 아니었으면 분명 죽었을테니까요.

무엇이었을까요.
그 번개는?

>>849
" 2000GP입니다. "

개당 2만원 정도 가격인 듯 하네요!

>>851
입장합니다!

868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0:47:03

감사합니다 다이스의 신이시여

그리고 캡도 감사합니다ㅠㅠ!

869 알렌 - 진행 (B3KceP7oTs)

2022-05-11 (水) 20:47:26

나는 과거의 총교관님과 한 전투를 떠올렸다.

처음에는 꿈을 꾼게 아닌가 착각했지만 직후 내 곁에 놓인 한자루의 검이 꿈이 아니라는걸 증명하고 있었다.

"...으득"

많은 것을 깨달을 수 있었다. 하지만 그 전투이후 나는 마음속에 돌덩이가 내려앉은것 같은 느낌을 받았다.

"일단 수련에 집중해야해."

나는 마음 속 압박감을 애써 무시하고 수련장으로 발걸음을 옮겼다.


#수련장으로 향하겠습니다.

870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20:47:37

qeqe....

잠깐만.. 일단 해냇ㅆ다..

871 토고주 (u1pzdN5sUs)

2022-05-11 (水) 20:47:38

자다 깼다...

872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0:47:58

철아야!!!(환호)

873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20:48:42

"잘 부탁드립니다."

계산하고 편지를 맡깁니다!!


//

[특별반 친구들의 편지]

저희들의 성장은 교관님들의 지속적인 지도편달 덕분이라 생각합니다. 아직 며칠의 시간이 지나지 않았지만, 많은것을 배웠고 약간이나마 앞으로의 계획을 세울 수 있었습니다. 항상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 강철

정말로 많은 일이 있었습니다.
때로는 저 때문에 고생하시고.
때로는 방황하고 있는 저를 이끌어주셨습니다.
이 모든것에 대해 감사드립니다 스승님. - 명진

아직 만난지 얼마 지나지 않았지만 그 짧은 기간동안 교관님들 덕분에 많은 것을 배우고 생각할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의 학창생활에서 교관님들에게 자랑스러운 제자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 하겠습니다. 정말 감사드립니다. - 알렌


저희가 만난 시간은 짧다면 짧고 길다면 길수있는 시간입니다. 하지만 그 시간속에서 저희와 교관님들간에 수많은 추억이 생겼습니다.
비록 교관님들에겐 일의 일환으로 생각될수있겠으나, 저희가 궁금한 것에 답해주시며, 알고 싶은 것을 알려주고, 저희들이 나아갈 방향과 때론 저희들을 이끌어 주신 교관님들께 무한한 감사와 이런 교관님들에게 배울 수 있어 영광스럽기 짝이 없습니다.
앞으로도 저희들을 이끌어주시고 가르침을 하사하여 어엿한 한 명의 사람이자 헌터로 키워주시길 바랍니다. -토고

옷깃 하나만 스쳐도 인연!
여태까지 많은 가르침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직도 많이 부족한 저희들이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 강산

지금껏 특별반을 돌보아주신 많은 분들과 교관님들께 그 일원 중 한명으로써 감사드리옵니다. 마츠시타 린올림 - 린

많은 걸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저희에게 주신 만큼 많은 것을 받으셨으면 좋겠어요! - 서윤

특별반에 와서 인성적인 면이나 기술적인 면이나 지식도 많이 발전하고 배웠습니다.
지금까지 감사했고 앞으로는 더 나은 모습을 보여드리겠으며 교관님들에게도 더 자주 찾아뵈어 친하게 지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태식

이외 대충 감사하다는 내용 !


#계산하고 편지와 배달을 맡깁니다!!

874 현준혁 (EnTBbY72.k)

2022-05-11 (水) 20:49:10

" ..."

인벤토리에서 창을 꺼내 가볍게 쥐어본다
어렸을 땐 제법 많이 만졌었다
어디까지나 아버지를 닮고 싶었으니까

어설프게 창술을 흉내내며 ..빙글 돌린다

그 백색의 번개는 도대체 무엇이었을까..
이 창의 비밀은 무엇일까

#활성화 수색을 사용해서 창을 관찰

875 토고 쇼코 (ZlaR2lCgdA)

2022-05-11 (水) 20:50:07

"후.. 할 거 없다..."

토고는 막상 뭔갈 하려니 생각나는 게 없어 허전한 기분이었다. 눈 앞에 황금 거북이 아른거리는 듯 했다.
차라리 이 돈으로... 하는 생각이 스멀스멀 피어올랐다.

'쩝.. 핵교나 갈련다..'

#미리내고로 이동할게.

876 진오현 (S1ekfpA5RQ)

2022-05-11 (水) 20:50:57

# 망념 100과 도기코인 10개를 수련코인으로 사용해 200만큼 폭풍검 수련한다

877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20:52:12

다들 어서오세요.
아. 정리해야겠네요.

878 오토나시 토리 (iMBXVdBRV.)

2022-05-11 (水) 20:55:11

두 눈이 날아갔다. 오토나시는 처음 들었던 것을 기억해내려 하며 손에 의념의 힘을 담습니다.

떨어져 나갔다고 해도 그 부위를 찾아 봉합을 시도해 복구 수술을 할 수 잇는 다른 결손 부위와는 달리 양 눈은 복구를 위해선 100% 재생 수술이 필요 할 것입니다.
하지만 그 전에, 환부에 간단한 처치가 필요하겠지요. 양 눈을 잃으면서 입은 피해가 있으니까요.

조심스럽게 오토나시의 팔이, 손이 환자의 눈 주변으로 올라갑니다.

# 우선 치료를 사용해 환자의 눈 주변 상처를 정리합니다.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치료를 사용하며 환자에게 스며든 의념으로 환자가 두 눈을 어떻게 사용했는지에 대한 정보를 얻고 싶은데.. .... . ... 이러면 이중행동인가요?!?!!? (자신없음!)

879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0:57:38

포풍검 수련 하고 이제 진짜 실전 해봐야겠다

88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0:58:22

포풍검사 오현이가 간다!

881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0:21

오현저그!

88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00:42

벙커링만 안 만나면 된다

883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01:15

태식주 우리 정말 싸우는거지?

884 신지한 - 진행 (ateZRJRoaw)

2022-05-11 (水) 21:01:34

뭘.. 하죠

뭔가 연락온 거라도 있을까요?

지한주로써는 그런 쓸데없는 것 보다는 그냥 특별수련장에 한번 더 가는 게 나을지도. 같은 생각이지만?

#연락이 왔다거나?

885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1:44

>>883
쫄?

886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02:38

>>885
면?

887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03:24

아 그런데 토고랑 알렌이 싸우는거 재밌겠네 저거 구경가야겠다

888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03:39

아니 알렌이래 태식이

88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3:59

오 토고랑 알랑이가 싸우는구나

89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1:04:06

알렌: ???

891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05:22

>>853
워리어가 선택됩니다!

얼마 후 상태창이 갱신될 때 한 번에 처리될겁니다!

>>855
" 가장 대표적인 놈은 몇 놈 있지. "

그는 기억 속에 떠오른 몇 명을 천천히 내뱉습니다.

" 애초에 네 놈과 가장 비슷한 놈은 악식惡食 최경호다. 그 놈이 딱 너와 비슷한 덩치를 가졌지. "

재능은 그 놈이 그 놈처럼 비슷한 듯 하다만. 하고 강이훈은 말을 이어갑니다.

" 다른 놈으로는 권왕拳王이라 불리던 이성현. 그 놈도 있을거다. 물론 이 놈은 너보다 덩치는 작지만 근육의 형태나 밀도가 네놈과 비슷하니 예시로 든 놈이다. 정권찌르기 하나로 공간을 부수는 놈이지. "

그렇게 몇 명의 이야기가 이어집니다.
분명 익숙한 이름도, 익숙하지 못한 이름들도 이어집니다. 아쉽지만 명진은 가디언이나 헌터들에게 관심이 적었으니까요.

" 그리고 이 원류가 되는 놈이 하나 있지. "

강이훈은 천천히 그 이름을 내뱉습니다.
붉은 곰.

" 예카르 비토보르비츠. 순수한 육체의 극에 도달해 자신만의 격투술을 완성시킨 놈. 유찬영과 겨뤄 5분의 시간동안 버텨냈다는 이야기도 있고, 팔이 잘려나가도 싸울 만큼 질긴 녀석이기도 했지. 그리고. "

말합니다.

" 모든 격투가의 근원과 다르지 않은 놈이지. 의념 시대에 들어 모든 격투술은 예카르의 영향을 받았고, 예카르의 방식에 익숙해져야했지. 이상하지 않더냐? 아무리 격투술이라는 기술을 단련하고, 방어구를 찬다 한들. 손과 발이 절단무기들을 상대로 베이지 않았는지? "

>>857
행동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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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 몸이 끓어오르는 것 같은 통증. 짓밟는 것 같은 감각이 몸을 벗어나지 않습니다. 숨은 타오르는 것만 같고 입을 열어내면 입 속에서 연붉은 연기가 천천히 피어오릅니다. 손을 떼어내려 하더라도 손은 떨어지지 않고 온 몸에 차오르는 의념은 의념을 각성하는 순간을 넘어, 마치 처음으로 마도진에 접촉되었던 어느 날을 떠올리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 날, 강철은 처음으로 의념이라는 존재에 대해 확실히 인지할 수 있었습니다. 온 몸에 불어넣어지는 강력한 힘과 의지, 그 의지는 강철을 죽일 의도는 없었지만 그날 강철은 죽음에 가까운 감각을 느꼈다고 확신할 수 있습니다. 당연합니다. 의념의 힘이 온 몸을 타고 지나갔으니까요.
그리고 각성한 날, 온 몸에 충만감이 가득 차고 자신의 마음이 표현되던 날. 모든 것을 할 수 있을 것만 같은 날의 기억 속에서 강철은 행복함을 느꼈습니다. 지독히 자신을 감싸고 있었던 감각이 있었으니까요.

강철은 눈을 뜹니다.

새하얀 빛을 띈, 한 아이가 있습니다. 주위는 마치 바닷가를 형상화한 듯 평탄한 모래사장이었습니다. 그 모래들을 모아 각기 형태를 만들어가던 아이는 다양한 것을 만들고 있었습니다. 굳건한 성, 마음 속에 남아있던 응어리진 무언가, 열린 보물상자, 커다란 사진.
아이의 손은 모래를 만진다고 볼 수 없을 만큼 깨끗했습니다. 새하얀 손으로 아이는 모래성을 쌓고 있다가 천천히 고개를 들어올렸습니다. 동공이 있을 곳에 무엇이 있는지, 새하얀 빛 때문에 강철은 눈을 둘 수 없었습니다. 거기 있는 것은, 단지.. 단지..

[ 안녕? ]

여전히 지금의 상황이 혼란스러운 강철에게 장난을 치고 싶은 듯, 아이는 천천히 말을 걸어옵니다.

[ 들려? ]

그러나, 지금 자신이 듣고 있는 것이 맞는지 의심할 수밖에 없습니다. 그것은 평탄한 어린아이의 목소리인 듯도 했고, 세상 모든 것을 살아온 노인의 목소리이기도 했습니다. 사랑을 속삭이는 남성의 목소리인 듯도 했고, 어린 손자들을 돌보는 할머니의 목소리인 듯도 하였습니다. 살기를 띄고 형형한 목소리로 들리는가 하면 아주 평온한 현인의 목소리처럼 들리기도 했습니다.
모든 감정, 오욕칠정의 모든 것이 담긴 목소리, 세상의 모든 것을 빚어 만들어낸 목소리를 내는 소년은 쌓아올린 성을 바라보며 강철에게 묻습니다.

[ 이 성은 너무 평범해. 조금 더 멋지게 꾸며줄 방법이 없을까? ]

892 준혁주 (EnTBbY72.k)

2022-05-11 (水) 21:05:41

의미 불명의 폭력이 알렌을 덥친다!

893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06:48

>>885

894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1:07:21

강철이 목숨걸고 한 행동에 리턴이 돌아오나!(기대)

895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07:46

큰거온다!

>>893
둘다 근육질로 당당하라고!

896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10:04

>>895 근육을 좋아하는구나 태식주. 좋은 취향이야. 나도 근육질이 좋아.

89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1:10:06

(오 뭐지...)

898 빈센트 (53l/KRruEg)

2022-05-11 (水) 21:10:08

실패나 성공이나 엄청난 대가가 기다리고 있게쎈요

89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0:40

명진이의 최종형태는 빨곰아저씨군

90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11:19

그럼 지금 명진이는 애기곰인가

901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12:12

철을 죽일수 없는 고통은 철을 더 강하게 만든다.

그것이 담금질이기 때문이지.

902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12:45

악식이랑 권왕이 명진이 선배 개념일테고

903 태명진 (XeRATlLWnA)

2022-05-11 (水) 21:12:56

최경호.

어린 시절 나와 가장 비슷한 존재였다고 알려진 가디언이자.

내가 동경했던 목표였다.

그리고 권의 극에 달한 이성현은 정권 지르기로 공간을 부순다 하며.

마지막으로 가장 근본적이라고 할 수 있는 영웅. 예카르를 스승님이 언급했다.

"단순히 건강이 높거나, 의념을 잘 다뤄서 그런게 아닙니까?"

확실히 이상하긴 했지만 의념이 존재하는 세계에서 그렇게까지 이상하나 싶었다.

결국엔 의념을 한 부위에 집중시키거나 그냥 건강으로 버티면 될 문제 아닌가.

#

904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13:11

>>859
불은 아무렇지 않게 꺼져버립니다.

으음......
모르겠군요.

>>865
자현은 한숨을 내쉬며 고개를 돌립니다.

" 모르는 거 있으면 나중에 물어... 어? "

린의 얼굴을 본 자현은 처음 만난 사람에게 욕을 하곤, 실수한 표정을 짓는 사람처럼 일그러집니다.

" 아, 그, 어, 미안. 아까 좀 귀찮게 하던 애가 있어서. "

>>869
수련장으로 이동합니다.

905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13: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06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13:20

그런데 최경호가 누구야?

907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13:29

사실 알렌이랑 태식이랑 싸웠으면 좋겠어
둘다 검사니까 열심히 관찰하고 배껴야지(양심 無)

908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13:47

명진이는 응애 곰이에요

909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14:10

>>906 최경호 명진이 과거사에 나온 3세대 가디언이에용 명진이랑 비슷한 스타일

910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15:23

갱신합니당~~

911 라임 (.l990AozhE)

2022-05-11 (水) 21:17:28


# situplay>1596305075>337 자유 분배 가능한 기술 숙련도 40%랑 이번에 반은 10% 해서 총 50%를 무기술-활에 투자할 수 있을까요?

912 알렌 - 진행 (B3KceP7oTs)

2022-05-11 (水) 21:17:46

수련장에 도착한 후

나는 간단하게 몸을 풀고 바로 검을 휘둘렀다.

"허억.. 허억.."

마치 무언가를 외면하듯이 검은 휘둘러졌다.


# 잔여망념 30 망념 170을 사용하여 무기술(검)을 수련하겠습니다.

913 빈센트 (53l/KRruEg)

2022-05-11 (水) 21:18:48

"...그래. 이렇게 나온다 이거지."

빈센트는 한숨을 쉬며 얼굴을 싸맨다. 뭐가 문제지? 뭐가 불만인 거지?

빈센트는 그렇게 생각하다가, 일단 잿더미가 된 인형부터 치우기로 한다. 내버려두면 민폐니까.

# 일단 허수아비를 치웁니다

914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19:18

>>873
편지를 맡깁니다.

편지를 보낸 인원들의 특별반 교관들의 호감도가 '호감'으로 변경됩니다!
Tip. 모든 NPC들은 감정이 존재하는 캐릭터입니다. 꼭 선물을 주지 않더라도 이런 식으로 자신들의 '교육'에 진심으로 감사하는 모습을 보인다면 그들 역시 반응해줄 수 있을겁니다.
영웅서가는 또 하나의 현실이라 볼 수 있을테니까요!

>>874
창을 살펴봅니다.

... 뭔가 보이는 게 없습니다.
뭔데

그것보단 으음.......
이 창의 겉보다는.... 내용물에 무언가 있지 않을까요?

준혁은 이런 정보들에 대해 알 만한 사람을 알고 있습니다.

>>875
미리내고로 이동합니다.

915 김태식 (DUTFJJWoyo)

2022-05-11 (水) 21:20:15

"좋았으"

점원에게 인사를 하고 미리내고로 갑니다.

#미리내고로 이동!

916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21:42

그렇기 때문에 계속 편지 보내자고 졸랐다.

917 준혁 (EnTBbY72.k)

2022-05-11 (水) 21:21:56

" ........ "

내용물..에 뭔가 있나?
조금 더 살펴보고 싶지만..지금으로선..

....현재석을 떠올리지만
......내 자존심이 허락하지 않는다

#현재석에게 연락을..할까 말까..

918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21:58

자다 깨서 그런가... 편지가 아니라 펀치로 보여...

919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22:57

>>918
너에게 내 펀치를 맡기마....

펀치를 보내주마!

파이어 편지! 파이어 편지! 파이어 편지!
파이어 편지! 파이어 편지! 파이어 편지!

92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23:54

>>919 나에게 이 정도의 펀치를 날리다니. 마음에 들었다.

921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24:06

>>876
폭풍검을 수련합니다.

검을 펼치는 속도가 평소의 두 배는 빨라진 듯한 느낌입니다.
처음 느껴보는, 진짜 검술의 느낌입니다!

폭풍검의 숙련도가 6% 증가합니다.

Ex) 도기코인은 그 자체로 수련코인이 아닙니다. 꼭 수련 코인을 구매하는 과정을 거쳐주세요.

>>878
상처를 치료하면서 토리는 정보를 수색해봅니다. 조금.. 감각적이긴 하지만, 살짝의 난시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이정도는 제외하고 복원수술을 하더라도 문제는 없을 것 같습니다!

>>884
없습니다.

연락따위!

922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24:31

센세ㅠㅠ

92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26:03

호감도 설명이 나온 어장이 몇어장이었는지 기억이 안나네

924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21:26:59

(내일 쓰자 하다가 위키 정리하며 전혀 잊고 있었음)
뭐.. 또 기회는 있...겠죠?(없으면 지한주는 몰라도 지한이가 힘들겠지만 그건 내 알바 아니고)(???)

925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27:36

아 그럼 지금 수련 코인 구매 처리 안된걸로 된걸까 아니면 구매 처리 한걸로 한걸까?

926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27:50

342 ◆c9lNRrMzaQ (.lyahUz3SY) Mask

2022-04-20 (水) 18:22:22

불구대천 - 원수 - 적대 - 껄끄러움 - 짜증 - 보통 - 약한 호감 - 호감 - 미묘한 애정 - 애정 - 사랑 - 천생연분 - 영혼의 사이

사랑 단계는 죽마고우 해서 친구관계도 가능!

찾았다.

927 신지한 - 진행 (ateZRJRoaw)

2022-05-11 (水) 21:28:04

음. 연락이 없...군.
그렇게나 나란 인간이 연락처가 없고 좁았던가.

수련이나 해야겠다는 생각 반. 수련장에 누구 있냐는 생각 반.

#일반 수련장으로 갑니다

928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28:40

>>925 구매처리 된 거 아닐까? 구매와 사용이 동시에 된거지.

929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30:36

>>928
캡틴이 허용 해줬으면 좋겠다 히히...

미안해 담부터는 꼭 구매하고 입장할게!

93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31:09

사과의 의미로 오잉까자

931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31:35

>>926
태식이랑 이리야는 영혼의 사이로군

93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32:10

>>930
오옷 코인 없는데 내게 부족한 만큼 코인을 주겠다는 뜻인거야? 너무 고마운걸!

93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32:21

>>931
그렇지.

934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32:48

이리야가 누구야!! 바람펴?!!!

935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33:16

한이리야 아니야?

936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33:16

>>903
" 그리 생각하는 녀석들도 분명 있겠지. 생각해보거라. 그게 그리 간단하다면 왜 마도니 검술을 쓰는 놈들은 제대로 약점을 공격받았을 때 간단히 몸이 날아갈 수 있을지 말이다. "

강이훈은 어디선가 꺼낸 담배를 입에 뭅니다.
그.. 좀 젊은 비주얼로 무시니까.. 불량청소년 같은 분위기가 나네요.

" 모든 격투에 근본을 둔 의념 각성자들은 격투를 펼치는 부위에 이유 모를 개념의 왜곡이 존재한다. 이는 예카르, 붉은 곰이 각성함에 따라 모든 격투가들에게 이루어진 현상이지. 그 이전까지 격투가의 전투 방식은 거리를 두고 압박하고 치고 빠지는 식의 전투에서 바뀌어가기 시작했다. "

본인도 그러했다고, 강이훈은 가볍게 언급합니다.

" 그래서 모든 격투술을 수행하는 이들의 신체는 '신체 부위'이다 가 아니라 '신체 부위로 이루어진 무기이다'란 왜곡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것이 격투가의 상狀이라고도 하지. "

엄청난... 비사입니다!
지금까지 격투술에 알려지지 않았던 새로운 진실을 깨닿습니다! 이 해답은 격투술 改의 벽으로 사용될 수는 없겠지만 타인에게 전수하여 벽을 깨게 만드는 도구로 사용될 수 있을겁니다!

>>911
추천하진 않지만 정말로 그렇게 행동합니까?

>>912
수련합니다.
검술의 숙련도가 7% 증가합니다.

93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1:34:08

쓰다 지웠다.. (두통)

938 라임 (.l990AozhE)

2022-05-11 (水) 21:34:21

>>936
#행동합니다.

939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34:32

오 그런 설정이

940 오토나시 토리 (iMBXVdBRV.)

2022-05-11 (水) 21:35:41

재생 수술이라는 것은 환자의 신체를 그대로 다시 만드는 것이 아니라 사용 특징, 습관, 그 외향을 바탕으로 해서 환자에게 맞는 신체를 다시 만들어 주는 것. 그러니 이 정도의 난시는 다시 구현 할 필요가 없겠죠.
오토나시는 수색한 정보를 머릿속에 집어넣고, 정리하기 시작합니다. 지금 그려내야 할 대략적인 그림을 머릿 속으로 간단하게나마 스케치 해 보고-
그 다음은 실전입니다.

# 상처를 치료하며 수색한 정보를 바탕으로 환자의 양 쪽 눈 재생 수술을 시도합니다.

941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37:23

>>935
그렇다 태식의 아내는 한 이리야 이다!

94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38:20

라임아 그거 심마각이다 심마각

943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38:39

만약 이걸 윤이가 B -> A로 가는 과정에서 알았으면 그냥 벽을 뚫을 만한.. 엄청 높은 키워드인 것.

즉 이런 '숨겨진 설정'들을 파헤치는 것도 영웅서가의 매력이 될 것.

944 태명진 (XeRATlLWnA)

2022-05-11 (水) 21:39:55

"왜곡...."

단 한 명의 영웅의 영향으로 인해 바뀌었다.

단순히 비유가 아닌 그 개념 자체가 완전히 바뀐 것이다.

신체부위는 단순한 신체가 아닌 날카로움을 지는 칼로서, 그리고 단단한 방패와 곤봉으로서 사용할 수 있게 된 것이다.

그렇게 될 것이라는 왜곡 때문에.

"그렇다면 필요한 것은 제련이겠군요."

신체는 무기이다.

그리고 무기는 제련이 없는 한 제대로 쓸 수 있다.

"제 아무리 뛰어난 무기일지라도 그 전에 제련이라는 과정이 없는 한 존재할 수 없는 법이니까요."

통증에 의해 물러서게 된다면 그 고통에 익숙해지면 될 일이다.

열에 의해 몸이 태워진다면 그 열에 익숙해지면 그만이다.

사람의 몸이 어떠한 재질로서 이루어져있다면 충분히 가능하지 않을까?

#

945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0:22

영웅서가가 파면 팔 수록 신기한

946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40:30

캡틴 캡틴


>>921에 있는건 도기코인 수련코인으로 적용된 결과야? 아니면 미적용 된거야?

947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40:39

명진주가 팔거라면 사는 사야지

948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1:15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49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41:47

>>946 적용된 것.

950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2:20

아니 그 이전에 고통이라는 것 자체를 다른 인식으로 볼 수 있다면?

뜨거운 것을 찬 것으로, 고통을 쾌감으로, 혹은 그러한 인식 자체를 바꿀 수 있다면?

나의 몸에 대해 아는 것은 즉 세계를 다르게 볼 수 있다는 게 아닐까.

951 알렌 - 진행 (B3KceP7oTs)

2022-05-11 (水) 21:42:32

검을 휘둘렀다 계속 그녀를 떠올리며

"허억... 허억..."

그러다가 한순간 벽에 걸려있는 거울에 비친 내 모습이 보였다.

그녀를 생각하며 휘두른 검, 그녀의 검과 무척이나 닮은 검은

어디에서도 그녀기 느껴지지 않았다.

"!"



나는 그만 검을 떨어트렸다. 그리고 그 순간 어린 총교관님의 한마디가 내 머릿속에 떠올랐다.

'보기 좋은 검에 집착하고 있나보네.'

나는 검을 챙겨서 수련장을 도망치듯 빠져나왔다.

지금 껏 내가 휘둘러온 검은 정말 그녀를 잇는 검인건가?

그녀를 기억 한다면서 그녀를 더럽히고 있는 건 아닌가?

부정적인 생각이 폭주한다. 안됀다. 일단 진정하자.

나는 비틀거리며 기숙사를 향해걌다.


#기숙사로 이동하겠습니다.

952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42:49

>>947
??? : 나가서 영웅서가를 파봐라 돈이 나오나

953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42:50

고통을 쾌감으로 보는 사람들이 좀 다른 세계의 사람이긴 해

954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3:48

m의 일족들

955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43:48

>>949

감사합니다 캡테인. 이번에는 몰랐지만 이제는 알고 있으니 꼭 명심 할게.

956 한태호 (yBT4wyLm9c)

2022-05-11 (水) 21:44:04

" 공부도 열심히 했고... "

워리어로의 포지션 선택.
이것으로 과연 어떤 것들이 바뀌게 될 지..는 다음 이 시간에?

그럼 다시 학교로 가볼까! 이와누마도 보러 가야지!

#학교로 돌아간닷! 가능하다면 일반반 B반까지!

957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1:44:17

끝났나요?

958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44:29

오늘 진행은 여기까지
사유 - 귀가 너무 아픔

95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44:39

고통을 즐기는 사람도 있으니까!

960 알렌주 (B3KceP7oTs)

2022-05-11 (水) 21:44:44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961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44:49

>>920

받아라. 내 최후의 편지다!

962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1:44:56

고생하셨습니다 캡틴!

963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45:03

캡틴 수고하셨어용~

964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45:17

고생했어.

토고! 다음 진행에서 승패가 갈릴것이다!

965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5:32

수고하셨습니다 캡!

966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45:41

캡틴 수고했어.

>>964 바라던바다 대련장으로 따라와!

967 빈센트주 (53l/KRruEg)

2022-05-11 (水) 21:46:09

캡틴 수고하셨습니다

968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46:11

그런데 다들 진짜 아무 의심도 안 해봤나보다......

969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46:36

무슨 의심?

970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47:04

situplay>1596516465>936

이런 것처럼

왜 격투가의 손은 다른 애들이랑 다르게 튼튼할까? 단순히 건강에 영향을 많이 받아서 그러나? 식으로만 생각해서?

971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47:38

격투가가 아니라서 의심할 생각도 없었어.

97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48:02

정권 단련하는 식으로 손도 강해지고 손이 의념에 적응하는 뭐가 있어서?

973 지한주 (ateZRJRoaw)

2022-05-11 (水) 21:48:10

수고하셨습니다 캡틴.

호감도 부분은 설정에 올려두겠습니다..(고개끄덕)

974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48:22

격투캐가 아니라서....


>>966
대련 첫번째 레스는 이거다

#히어로 모멘트 사용

975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48:26

>>969
아무리 그래도 신체 부위가 철이나 초강력 합금을 자를 수 있는게 말이 안되지?

그런데 그게 실은 '신체 부위로 이루어진 무기이다'란 왜곡 때문에 가능하다 라는 얘기인거야.

976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8:31

사실 그 전에 비슷하게 생각해보긴 했어요.

개념이나 왜곡 자체가 진짜 변형될 줄은 상상도 못했지만

977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48:59

>>974 히어로 모멘트로 나온 태식이 "? 찐? 참나;;;"

978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49:26

실제로 이런 13영웅들의 존재는 어느 개념이나 현상을 유지시키는 현상이 되기도 함.
간단한 예시로 유찬영이 살아있는 한 이 세계에는 꾸준히 의념 각성자가 만들어질거임.

979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49:49

13영웅...그들은 신이야!

980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49:53

여명길드의 발전을 위해서라면 법과 천륜과 인권과 아무튼 지켜야 할 도리를 벗어나지 않는 한에 뭐든지 할거다.

98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1:49:56

반대로 말하자면 유찬영이 사라지거나 사망한다면 의념각성자의 출현이 멈춘다는...

982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50:06

에너지보존법칙같은거구나?

983 빈센트주 (53l/KRruEg)

2022-05-11 (水) 21:50:29

" 좋아. 그럼 소년에게 하나 재밌는 것을 알려주고 떠날게. "

로뮤나는 손을 빙빙 휘젓습니다.

" 불은 타오르면 타오를수록, 그 크기가 커지면 커질수록 그 몸집을 크게 만들지. 그런데 요근래의 마도들은 대부분이 '위력적'이란 관점에서 생각할 뿐 '범위적'이란 관점에선 접근하지 않아. "

그너는 손끝에서 작은 불꽃들을 피워냅니다.

" 두번째는. 불은 주위에 존재하는 탈 수 있는 것들을 집어삼키며 끝을 알려주지 않은 채 불타올라. 강력한 마도사들은 자신보다 하위의 마도사들의 마도를 차단시키곤 하지. 그런데, 만약 새로운 불씨를 집어삼킨 불꽃이라면 과연 그것도 네 마도로 칠까? "

의미심장한 미소를 짓곤 남은 칵테일을 비워낸 로뮤나는 손끝에 남아있던 불씨 하나를 떨어트립니다.

마도 역분해

순식간에 마도의 씨앗을 부수어, 의념으로 이뤄졌던 불꽃은 흔적 없이 사라집니다.
하지만 아주 미미한, 작은 불씨 하나만은 그 자릴 지키고 있습니다.

" 자. 너에게 주는 충고는 여기까지야. 바이바이~ "


빈센트가 뭘 잘못했나 봤었는데
걍 접근 자체가 틀려먹었네요
불씨를 집어삼킨 불꽃이면 뭘 은유하는건지를 생각해봐야했네

984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50:32

>>974
태식 : 그게 비록 편입생일지라도 말이야

985 빈센트주 (53l/KRruEg)

2022-05-11 (水) 21:51:09

>>970
어 그럼 마도사들도 서유하에 의한 영향을...?

>>981
그거 정말 무서운 세계네요

986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51:31

의념=게이트로 인해 발현된 힘
의념 각성자=게이트의 역할을 함
머 이런건가?

987 라임주 (.l990AozhE)

2022-05-11 (水) 21:52:44

13시간 안에 어장을 갈아라는 캡틴의 명이 있었다

988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53:11

불씨를 집어삼킨 불꽃이 마도의 핵심을 삼킨 불꽃 같은 거 아닐까? 마도를 구성하는 기둥을 집어 삼킨거지.

989 준혁주 (EnTBbY72.k)

2022-05-11 (水) 21:53:19

수고했습니다 캡틴

990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53:25

>>987
이 어장은 13분도 못 버티겠군

991 명진주 (XeRATlLWnA)

2022-05-11 (水) 21:53:54

요리킹 조리킹 본 사람 손

992 린주 (pdf2ynfMIo)

2022-05-11 (水) 21:53:55

중간에 친구가 갑자기 노래방가자고 해서 사라졌슴다,,

>>987 ???

993 ◆c9lNRrMzaQ (iRyuB1SGwM)

2022-05-11 (水) 21:54:14

빈센트에게 힌트를 주자면......
우연과 필연 있음?

994 태식주 (DUTFJJWoyo)

2022-05-11 (水) 21:54:16

>>991
철냄비를 머리에 쓴 여자애가 이뻤어.

995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54:30

>>991 볶음밥 음식 캐릭터 나오고 하는 그거?

996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54:51

나 요리킹 조리킹 카드 있었어

997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1:54:57

띵킹...

998 린주 (pdf2ynfMIo)

2022-05-11 (水) 21:54:59

기승전우필

진행수고하셨습니다 캡
강철주도 생존 축하해~

999 오현주 (S1ekfpA5RQ)

2022-05-11 (水) 21:55:20

반짝반짝 빛나는거로 있었는데 어디 갔는지 모르겠다

아마 버렸으려나?

1000 토고주 (ZlaR2lCgdA)

2022-05-11 (水) 21:55:20

1001 먹겠따!

1001 강철주 (.2CrsVR3nE)

2022-05-11 (水) 21:55:23

이번 1001은 양보하겠읍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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