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427073>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SEED - 30.그 너머에 비치는 것 :: 269

◆O5r/SywHNU

2022-01-15 19:47:30 - 2022-01-17 20:35:32

0 ◆O5r/SywHNU (Rscj1XjDNw)

2022-01-15 (파란날) 19:47:30

*본 스레는 다이스가 거의 쓰이지 않는 스레입니다. 일상에서 다이스를 쓰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스토리 진행 땐 캡틴이 직접 판정을 내리게 되고 특수적인 상황 하에서만 다이스가 쓰일 수 있습니다.

*본 스레는 추리적 요소와 스토리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어스 스레는 아닙니다.

*갱신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합시다. 인사는 기본적인 예절이자 배려입니다.

*AT 필드나 기본적인 예의는 꼭 지키도록 합시다.

*자신이 당하기 싫은 것을 남들에게 하지 않는 자세를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캡틴에게 물어봅시다. 혼내지 않습니다!

위키 - https://bit.ly/2UYbsmg

웹박수 - https://bit.ly/3tlQBWP
(이벤트&익명 앓이&캐릭터에게 보내는 익명의 선물(캐입과 오너입 둘 다 가능)등에 사용됩니다. 앓이나 선물은 매주 토요일 0시에 공개됩니다. 단 저격성 메시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14094/recent

219 퍼디난드 (3kRMwggki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0:17

순간 힘이 빠졌다. 강한 압박감과 숨이 턱 막히자 입을 꽉 깨물었다. 종극이니 뭐니, 개인적인 감상을 고하자면 저런 녀석들이 하는 말을 듣고 싶지는 않았다. 그렇지만 저쪽이 메뉴얼은 훨씬 낫구나 싶을 정도였다. 얼마나 대가리를 잘 굴리면 이런 짓을 하나. 하여튼 이상한 사람 세상에 많고 또라이가 모이면 자신들이 가장 유쾌한 범죄자 무리인 줄 안다. 그래놓고 감옥에서 자신이 얼마나 멋졌는지 무용담을 펼치겠지. 끝까지 반성하지 않을 족속을 여러 번 봐온 그는 지금 이 상황이 마냥 달갑지 않았다.

운이 좋았다니 뭐니. 종극이니 뭐니, 애당초 들려도 그러려니 했다.

"에스더."

그는 겨우 소라를 내려놓으며 자리에 털썩 주저앉았다. 지금 중요한 건 그 이름이다. 라타토스크는 그가 겪은 사건을 알고 있다. 범인이 누군지도 안다. 오로지 그만 아는 범인을 알고 있다. 소름이 끼쳤다. 날 감시했단 뜻인가, 아니면 내 주변에?

"구급차 좀 불러줄래요."

그는 그 말을 뒤로 하며 피가 배어나오는 허리와 다리를 내려다보곤 쓰게 웃었다. 다시금 불신의 싹이 터버렸다.

220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0:24

사실 저 보석은 이전 진행에서도 쭉 나오긴 했지만.. 여러분들이 아직 기억을 하고 있을지는!

221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1:15

아무튼 다 올라왔으니 다음으로 갈게요!

222 Case 8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6:58

나이트와 룩. 둘에게 부상을 당한 경찰은 많았다. 물론 당시에 부하 순경들을 데리고 온 경감도 예외는 아니었다. 허나 다행히 모두들 목숨에 큰 지장은 없었다. 그와는 별개로 예성은 공격당한 퍼디난드를 위해서 구급차를 불렀고, 소라와 함께 이송시켰다.
그 이외의 인명피해는 없었으며, 청해그룹의 회장인 민광원 역시 크게 다친 곳은 없는 모양이었다. 자신의 비서에 대해서는 크게 유감을 표했으며 사죄를 표한 후, 그는 일단 안정을 취하겠다고 이야기하며 돌아갔다.

너무나 많은 일이 있었고, 이전처럼 S랭크의 익스파가 발동되긴 했으나 이전처럼 그 익스파가 떨어지는 일은 없었다. 한 명도 빠짐없이. 강한 의지가 트리거가 된 것일까. 차후 예성이 직접 익스파를 체크했고, 1층에서 대기를 하고 있었다던 요원인 프로키온. 즉 민수영이 2차로 체크를 하며 전원 S랭크의 익스파를 발산할 수 있다는 것이 확인되었다.

나이트와 룩에 대해서는 수영이 직접 추적하겠다고 했으나, 안타깝게도 반응을 찾지 못했고 완전히 사라져버렸다는 말만 그들에게 전할 뿐이었다.

그럼에도 이전과는 다르게 한 방 먹인 것은 사실이었으며, 그들과 어느 정도는 대등한 힘을 쓸 수 있게 되었다는 것 또한 사실이었다. 이전보다 한 걸음. 그렇게 전진한 것이 그나마 다행인 점일까?

허나 아직 의문인 것은 많을 수밖에 없었다.

병기.
종극.

안 좋은 바람이 청해시에서 고요하게 불어오고 있었다. 어쩌면 그것은 차후에 다가올 잔혹한 운명을 선고하는 바람은 아니었을까.

-Fin

/Case8은 이렇게 끝이 났어요! 다들 수고하셨고 차후 사이드 스토리 하나와 Case9 예고편을 올릴 예정이에요!

223 케이시주 (RFkNoedF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07:50

다들 수고 많았어~~!! 😘😘😘

224 마리주 (jbyb8nDkzM)

2022-01-16 (내일 월요일) 23:13:18

수고하셨어요

225 연우주 (t2H/zdrcmQ)

2022-01-16 (내일 월요일) 23:14:10

다들 수고하셨어요~

연우는~ 얌전한 아이에요 호호.

226 Side story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17:07


"...무슨 말같지도 않은 소리야! S랭크로 오르다니!!"

여기는 위치를 알 수 없는 어딘가. 청해 공원이 훤하게 내려다보이는 어딘가에서 마스터는 책상을 있는 힘껏 주먹으로 내리쳤다. 와인이 담겨있는 와인잔이 아래로 떨어져 쨍그랑 소리를 내며 산산조각 났다. 땅에 떨어진 이물질을 청소하기 위해 로봇 청소기가 몇 번 왔다갔다 했으나 커다란 파편을 빨아들이진 못하고 그저 그 근방만 왔다갔다 할 뿐이었다.

"괜찮잖아요. 아빠. S랭크가 되었건 뭐가 되었건... 어차피 제 상대는 못 되는데."

그리고 들려오는 것은 20대 정도의 여성의 목소리였다. S랭크로 오르거나 말거나, 아무래도 좋다는 듯. 정말로 태연한 것이 여유가 가득한 목소리였다. 그 목소리를 들은 마스터는 크게 한숨을 내쉬면서 여성이 서 있는 곳을 주시했다.

"너무나 여유를 부리는구나. 퀸."

"S랭크로 오른다고 한들, 아빠의 계획은 절대 무너지지 않아요. 여차하면 제가 나가면 될 일이고... 무엇보다 천천히 접촉하고 있거든요. 바로는 아닐지도 모르지만 조만간에 위그드라실 팀 자체를 흔들어버릴 기회가 생길지도 모르는거고."

무언가를 알고 있는 것인지 알 수 없었으나, 확실한건 그것은 절대 허세가 아니라는 점이었다. 여유롭게, 하지만 잔혹한 웃음소리를 내며 퀸은 손바닥 에서 검붉은 보석을 가지고 놀듯 천천히 굴렸다. 그러다 가만히 손을 접었다가 펼치니 분명히 손바닥 위에 있는 보석은 어디론가 사라지고 그 어디에서도 모습을 찾아볼 수 없었다.

"하지만... 한가지 마음에 안 들긴 하네요. 룩까지 보내놓았는데... 적어도 하나는 죽였어야 했는데. 지휘관인 소라의 앞에서."

정말로 마음에 안드는 것인지. 아니면 그조차도 여흥인 것인지. 너무나 여유로운 목소리를 내며 퀸이라고 불리는 이는 크게 기지개를 켠 후에 문 쪽으로 천천히 걸어갔다.

"그럼 아빠. 또 올게요. 슬슬 만나야 할 시간이니까. ...슬슬 이쪽도 랭크업을 시켜볼게요. 그러니까... 룩에게 전해주세요. 어떤 마음이라도 좋으니 그 의지가 강력한 이를... 강력한 병기가 될 수 있는 이를 찾아달라고 말이에요. 그리고 하나 더. 비숍에게 조만간에 또 한 명을 발견할 것 같다고도 해주시고요."

그렇게 말을 남기며 퀸은 피식 웃으며 문을 열고 밖으로 나갔다. 그리고 그녀는 주머니에서 핸드폰을 꺼낸 후에 뭔가를 띄운 후에 피식 웃었다.

"...많이도 모였네. 이 모든 것이 터지고... 모든 것을 떠올리게 될 때...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아무리 발버둥칙도 부정한다고 한들... 익스퍼는 병기일 뿐이야. 그것을 직시했을 때 과연 그들의 표정이 어떻게 되려나."

"보고 싶네. 가장 가까운 거리에서 말이야."

227 Case 9 예고편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29:31


강한 의지의 힘. 그것은 기적을 만들어내 위그드라실 팀에게 더욱 더 강한 힘을 선사했다. 그 강한 힘을 잘 제어하기 위해서는 조금 더 시간과 훈련이 필요했으나 시간은 그들을 기다려주지 않았다.

청해 공원을 시작으로 수많은 사람들이 이용하는 시설이 무차별적으로 공격당하고 그로 인해 청해시는 또 다시 혼란에 빠지고 마는데.

공통점도, 목적도 전혀 포착이 되지 않는 무차별 파괴공작 뒤에서 들려오는 괴성의 주인공은 대체 무엇 때문에 울부짖은가.

출동해라! 익스레이버 위그드라실 팀! 수많은 사람들을 위협하는 파괴공작을 막아서고 그 뒤의 진의를 밝혀내라!

Case 9. 괴력 속의 울부짖음

/1월 22일에 이어집니다! 물론 경우에 따라서는 잡담에서도 밝혔다시피 제가 2주 연속 주말에 자리를 비워야해서..조금 더 늦게 끝이 날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그럴 예정이에요! 다들 스토리 수고하셨어요!

228 케이시주 (RFkNoedF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30:02

비설털이 에피소드가 다가오고 있는 건가! >:3

229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30:04

그리고 Case8이나 혹시 이 떡밥은 너무 궁금하다 하는 것이 있다면 얼마든지 질문을 주시면 풀어드리겠어요!

230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31:12

>>228 비설털이 에피소드는... 사실 제가 비설을 직접 터는 것은 아니고 그냥 저는 신청한 보스들을 하나하나 타이밍을 보고 내보내는 것 뿐이니까요! 거기서 이제 관련이 있는 캐릭터가 풀지는 그 캐릭터의 자유인 것으로!

그냥 제가 내보내는 것은 어디까지나 범죄자 보스. 그리고 그 보스가 저지르는 범죄라는 것 정도예요!

231 케이시주 (RFkNoedF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33:14

결국 보스 신청은 안 하기로 결정했으니 이제 맘 편히 팝콘을 씹으면서 눈물을 한 바가지 쏟으면 되겠구만>:3

그리고 질문! 룩은 원래부터 회장 비서였던 거야 아니면 어떤 식으로든 잠입을 했던 거야?

232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40:13

>>231 정말로 회장 비서였답니다. 막 그때만 임시 비서였다 그런 것은 아니에요. 물론 이건 차후에 또 정보가 나오겠지만 미리 선공개라는 것으로!

233 연우주 (t2H/zdrcmQ)

2022-01-16 (내일 월요일) 23:42:03

그럼 회장도 인성이 의심되니 회장도 체포해보죠 (?)

234 케이시주 (RFkNoedF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42:30

호오호오 그러하군>:3 번듯한 직업도 있는 양반이 대체 왜 그러셨담🤔

235 테이주 (3kRMwggki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48:42

회장님도 일단 체포해보자(?)

박태이 이제 병가 합법으로 내도 되는 거 맞지? 그리고 소라가 고소 안 했지?(이거 좀 중요함)

236 케이시주 (RFkNoedF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49:38

그렇게 기업이 무너지고 청해시가 무너지고 나라가 무너지고(?)

237 ◆O5r/SywHNU (wwCSvr.ks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52:17

>>233 회장님:엗? (동공지진)

>>234 글쎄요. 과연 왜 그랬을까요?!

>>235 ㅋㅋㅋㅋㅋㅋ 아니! 여러분들! 회장을 일단 체포하고 보는 거예요?! 그리고..병가 내도 되는 거예요! 고소 안했고요!

238 테이주 (3kRMwggkiA)

2022-01-16 (내일 월요일) 23:57:06

>>236 테이: 하하 잘있어라 대한민국! < 대한미국놈임

>>237 (편안) 감사합니다 소라 씨.. 이 은혜는 남동생으로 갚겠습니다(?)

브리: 응?
테이: 응.

239 케이시주 (RFkNoedFxU)

2022-01-16 (내일 월요일) 23:59:23

그렇게 소라의 성덕신화가 시작되는데..(?)

240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00:04:13

소라:(눈 초롱초롱)
소라:(정말로 초롱초롱)
소라:(덕질 모드)

간호사:환자님. 주사 맞을 준비 하셔야죠.

(이거 아님)

241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00:35:15

으앙! 월요일이다! 월요일이라니!! 8ㅁ8

242 유진주 (JxmNNvDBFM)

2022-01-17 (모두 수고..) 00:35:26

(사망)

243 연우주 (tVxVeKsjTY)

2022-01-17 (모두 수고..) 00:45:06

출근.

244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00:46:21

다들..다들 힘내자구요!! 8ㅁ8

245 유진주 (JxmNNvDBFM)

2022-01-17 (모두 수고..) 00:47:12

흐으으 ... 오늘 진행 참여를 못하다니 8-8

246 신주◆KtQxTILCQM (3RFnUEWh02)

2022-01-17 (모두 수고..) 00:47:33

(시트 어딘가 날려 먹어서 처음부터 다시 쓰는 중 ㅇ<-<)

247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00:54:26

유진주..신주..(토닥토닥) 일단 둘 다 안녕하세요!

248 유진주 (JxmNNvDBFM)

2022-01-17 (모두 수고..) 01:13:24

그래도 S로 승급했어요!

249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01:16:30

네! 여러분들의 캐릭터는 모두 S랭크로 올랐답니다!! 꼭 참고해주세요!

250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01:38:15

그럼 저는 이만 자러 가볼게요! 다들 안녕히 주무세요!

251 유진주 (ktUDqo.hjQ)

2022-01-17 (모두 수고..) 12:12:36

(낚싯대로 끌어올리는 모습이다)

252 연우주 (tVxVeKsjTY)

2022-01-17 (모두 수고..) 17:31:39

(데굴)

253 유진주 (JxmNNvDBFM)

2022-01-17 (모두 수고..) 18:16:23

(뒹굴)

254 신주◆KtQxTILCQM (Fo7IjrmyGE)

2022-01-17 (모두 수고..) 18:17:29

으ㅏㅓㅇ 손이 꽝꽝 언다... 배고프다...(총체적난국)

255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18:54:16

그리고 저도 슬슬 일을 마치고 퇴근하면서 갱신할게요!!

256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19:59:49

식사를 마치면서 다시 갱신이에요!!

257 케이시주 (yOXozYL4YU)

2022-01-17 (모두 수고..) 20:01:53

설거지 귀찮아..ㅇ<-<

258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20:06:26

어서 오세요! 케이시주! (토닥토닥)

259 케이시주 (yOXozYL4YU)

2022-01-17 (모두 수고..) 20:11:17

설거지가 귀찮으니 애초에 밥을 하지 않는다(?)

260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20:12:04

무슨 소리에요! 그럼 밥은 어떻게 먹어요!! 8ㅁ8

261 케이시주 (yOXozYL4YU)

2022-01-17 (모두 수고..) 20:27:01

안 먹는 것이지(?)

262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20:27:57

그렇다면 어쩔 수 없이 병원에 입원한 소라도 덕질한다고 바쁘다고 하고 밥을 굶기는 수밖에 없겠어요! (소라:...???)

263 테이주 (DXRU1KOUvk)

2022-01-17 (모두 수고..) 20:28:22

한국인이 밥을 안 먹어?

264 테이주 (DXRU1KOUvk)

2022-01-17 (모두 수고..) 20:28:57

한국인이 밥을 안 먹어??

265 케이시주 (yOXozYL4YU)

2022-01-17 (모두 수고..) 20:30:02

>>262 않이 그게 무슨 말씀이심미까 아픈 애를 굶기다니!! 우리 소라 인권 절대 지켜!! >:ㅁ

테주 어ㅅ.. 꺄아아악(도주)

266 테이주 (DXRU1KOUvk)

2022-01-17 (모두 수고..) 20:31:41

(등짝 스매싱 장전)(추격) 어디 가!! 어!! 밥을 안 먹는다니!! 미국놈인 박태이도 꼬박꼬박 삼시세끼 오전간식 오후간식 야무지게 챙겨 먹는데 한국인인 케주가 밥을 안 먹는게 말이 되냐~!!!

267 케이시주 (yOXozYL4YU)

2022-01-17 (모두 수고..) 20:33:53

그치만 설거지가 귀찮은걸..! 귀찮은걸..!! 8ㅁ8

268 ◆O5r/SywHNU (ncmduegwFY)

2022-01-17 (모두 수고..) 20:34:14

어서 오세요! 테이주!! 으아닛! 저는 밥 먹었으니 괜찮은거죠?!

>>265 하지만 케이시주도 밥을 안 먹는걸요! 그러니까 어.. 덕질한다고 하고 밥 안 먹는거 처리할 거예요!! (나쁨)

269 케이시주 (yOXozYL4YU)

2022-01-17 (모두 수고..) 20:35:32

>>268 아이고 소라야!! _| ̄|○ 지금 라면 물 올리겠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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