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81097> [1:1/HL/좀비아포] 폐허 속에 피어난 꽃 - 8 :: 1001

◆OsSDb0VPZE

2021-11-28 01:36:38 - 2022-01-04 18:25:21

0 ◆OsSDb0VPZE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1:36:38

앞날을 약속하면 앞날과 약속 둘 중 하나는
잃어버리게 될 거야

영원히 맑은 것은 흐리지 않은 게 아니라
후렴 없이 이어지는 우리의 노래 같은 것

/ 가열, 김정진

" 지금 이것이 악몽이라면 두사람만큼은 꼭 눈을 뜰 수 있도록 해줄게.

>>1 서찬솔
>>2 유나연

1 ◆OsSDb0VPZE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1:38:12

이름 : 서찬솔

나이 : 22살

성별 : 남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UvF0SCqNMV

검은 머리 검은 눈동자의 한국인이던 그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기 전 사회인의 기분을 내기 위해 짙은 갈색으로 머리를 염색했다. 그럭저럭 군인이었던 티를 벗어낸 그는 그 나름대로 꾸미고 다니기 시작했고, 그 시작이 염색이었다. 그래도 조금은 날카로운 눈매 안에는 여전히 검정색 눈동자가 빛을 내며 담겨있었다. 코는 오똑했고, 입술도 적당한 크기에, 분홍색 빛을 머금고 있어 그의 외모가 지나가던 사람들의 시선을 끄는 것은 그리 어려운 일은 아니었을 것이다. 어렸을 때부터 그래왔지만, 어렸을 때와는 다르게 전역 직후에는 남성스러운 면이 좀 더 강해진 편이었다. 무표정한 얼굴로 다닌다면, 혹여 어딘가 기분이라도 좋지 않은 모양이라는 말을 듣기에 딱 좋은 눈매였지만, 다행히 그는 미소를 잘 짓고 다니는 편이었기에, 그가 날카로운 사람이라는 인상은 잘 주지 않는다.

그의 피부는 의외로 하얀 편이었는데, 자신의 피부만큼은 꼭 사수하겠다며 열심히 썬크림을 바른 결과물이라고 한다. 생각보다 피부가 약한 편인 그였지만, 새하얗게 유지하는 것은 그의 노력의 결과물일 것이다. 키는 183cm 가량으로 엄청나게 큰 편은 아니지만, 비율이 좋고, 2년동안 운동을 열심히 한 편이라 기존의 키보다도 좀 더 크고 핏이 좋아보이는 몸을 가졌다. 원래는 마른 몸이었던 그가 이렇게 된 것은 군대에서 아까운 몸을 그냥 내버려 둘 수 없다며 그의 선임과 동기들이 옆에서 반강제로 운동을 시킨 결과물이었다. 찬솔도 이 부분에 대해선 물론 힘들긴 했지만, 덕을 본 것은 부정하지 않는다고 말하고 다닌다. 덕분에 음악을 전공하는 사람치고는 튼튼한 몸을 가졌다.

성격 :

외강내유의 사교적인 성격. 맨 앞에 나서지는 않지만, 그렇다고 모든 것을 관망하거나 하지는 않았다. 늘 중간에서 주변 사람들을 조율하고, 이끌면서 분위기를 만들어나가는 쪽에 속하던 그는 언제나 활기를 가지고 있었다. 적어도 그것을 증명하듯 그의 주변에는 언제나 많은 친구들이 있었다. 다정다감할 때도 있고, 평범한 사람처럼 틱틱대거나 투정을 부리는 경우도 있었지만, 결국 언제나 친구들을 이끄는 것은 그가 중심이 되어있었다. 무슨 일이 있어도, 그는 침착함을 유지했고 최대한 좋은 쪽으로 이끄려고 노력하는 편이었다. 심지가 굳은 사람이라고 보일 정도로.

하지만 마음까지 완전히 강한 사람은 아니었다. 그렇게까지 한다면 그는 완벽한 사람일 것이다. 소꿉친구의 옛 모습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것에 대한 죄책감을 여전히 가지고 있고, 그 탓에 자신의 소꿉친구에게 여러 가지 감정을 품은 체, 여전히 함께 붙어다니곤 했다. 그리고 마음 속에 쌓아두고 혼자서 앓는 성격인 만큼 언제 그것이 곪아서 내부에서 터져버릴지 모를 사람이다.

기타 :

- 군대에서 담배를 피기 시작했다. 물론, 나연에게는 이 사실을 말하지 않았기에 비밀로 하고, 나연을 만나기 전에는 담배를 피지 않고 있다. 그렇다고 그리 심한 골초는 아니고 하루에 많이 피면 5 개비를 피는 정도의 흡연자.

- 나연에게는 지켜내야할 동생으로서의 감정과 여자로 보는 감정이 섞여있다. 군대에 가있을 때에는 아직 ( )이 고등학생이었기 때문에, 후자의 감정은 최대한 숨기고 지냈지만, 전역을 하고 같이 학교를 다니기 시작한 후에는 늦게 끝나는 나연을 기다려주고, 학교에서도 둘이 같이 다니는 일이 많을 정도로 은연중에 그 감정을 보여주는 일도 있었다.

- 술은 강한 편이지만 즐기는 편은 아니다. 꼭 필요한 자리거나, 정신적으로 힘들 때에는 손을 대는 편이긴 하지만.

- 작곡을 전공하고 있다. 어렸을 때부터 이런저런 악기들을 다루기는 했지만, 고등학교 때부터는 자신의 적성에 작곡을 하는 것이 맞겠다는 생각을 했는지 확고하게 그쪽으로 노력하기 시작했고, 대학에도 그것으로 들어왔다. 목표는 남부끄럽지 않을 곡을 나연에게 선물하는 것. 아직까지는 마음에 드는 곡이 나오지 않았다고.

- 따로 동아리 활동을 하지는 않는 쪽. 다만 학교에는 오랫동안 머무르면서 시간을 보내거나 하는데, 대부분 나연을 기다리는 편이라고.

- 요리를 잘한다. 손재주가 좋은 편인지 요리도 꽤나 잘하는데 그가 요리를 배우기 시작한 것은 나연이 가족들을 잃었을 때부터라고 한다. 종종 나연과 함께 서로의 집에서 요리를 해먹거나 한다.

- 좀비가 나타나 일상이 무너진 후의 목표는 어디까지나 나연의 안전과 생존이다. 나연 만큼은 자신이 꼭 지켜내겠다는 생각으로 움직이기 시작할 것이다. 그것이 자신을 다치게 하거나, 자신을 위험하게 만든다고 할지라도, 이번에는 꼭 나연을 지키겠다는 마음이다.

- 양손잡이다. 어렸을 때부터 양손잡이였고, 굳이 말하자면 글을 적거나 하는 것은 왼손, 밥을 먹을 때는 오른손을 쓴다. 어릴 때부터 그를 봐온 사람이라면 그가 물건을 쓸 때는 보통 왼손으로 먼저 쓴다는 것을 알고 있을 것이다.

- 단 것을 좋아한다. 초코나 쿠키 같은 것을 즐겨먹는 편이기도 하고, 어릴 적부터 은근히 발렌타인 같은 때에 나연에게 빼먹지 않고 의리 초코랍시고 손수 만들어서 선물을 하곤 했다고 한다. 순수한 의리였는지는 본인만 알겠지만.

- 현재 부모님은 해외에서 생활 중이지만 생사불명이다. 원래대로라면 고등학교 시절, 그도 따라갔어야 했지만, 남겠다는 뜻을 존중해준 부모님 덕분에 나연의 곁을 지키고 있을 수 있었다. 여동생은 좀비 사태 전에 들어와 현재는 합류한 상태

2 유나연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1:38:38

이름 : 유나연

나이 : 20살

성별 : 여성

외모 : https://picrew.me/share?cd=HdLyIaDhmc

성인이 되고나서 검은색에서 백금발로 염색한 머리카락은 꾸준한 관리의 결실로 그 색이 오래오래 변하지 않고 그 색을 찬란히 유지한다. 그렇게 등허리까지 길게 내려온 뒷 머리카락은 검은 천을 리본 모양으로 만들어 아래로 묶었다. 종종 묶은 머리카락을 앞으로 넘기기도 하고, 위로 높게 묶기도 하는 등 변화가 있기도 하지만 대체적으로는 지금의 모습이 기본이다. 좀비 사태 이후, 이 검은 천은 긴급할 때에는 붕대 대용으로도 사용한다. 원래는 좀 더 밝았을 얼굴의 표정은 어렸을 때의 사건 이후로 조금 어두워졌지만 그래도 가끔씩 웃거나 할 때는 어렸을 적의 그 해사하고 예쁜 표정이 새어나와 그녀에게서 쉽게 시선을 떼지 못하게 만든다.

키는 평균에 가까운 162cm. 적게 먹는 편이라 보통에서 살짝 말라보이는 몸이지만 의외로 기본 체력이나 힘이 없지는 않다. 검은 티에 초록색 야상과 청바지를 입고 있다. 상처가 낫는 속도가 느린 편이라 반창고와 붕대 등을 한번 붙이면 오래 하고있다. 전투 상황이나 기타 험한 일에 나서야 할 때는 야상 주머니 속에 들어있는 검은 반장갑을 착용한다.

성격 :

말수가 많은 편도 아니고 언제나 생각이 많아서 조용하고 침착하다. 그러나 타인의 상처나 아픔을 그냥 지나치지 못하는 이타적인 성격이 기본이며, 성숙하고 어른스럽기도 하다. 다만 그만큼 자신이 가진 감정이나 생각을 겉으로 잘 표현하지 않고 혼자서 속에 감춰두는 것이 단점. 그래도 좀비 사태가 벌어진 이 세상의 모습에 절망하고 있으면서도 희망을 놓지 않으려 노력하고 있다. 또한 사람과 상황에 대한 통찰력이 좋으며, 필요시 자기희생적인 면모도 보인다.

한 마디로, 그녀는 겉으로 보여지는 것처럼 마냥 유약하지는 않았다. 끊임없이 힘겨운 일들이 일어나도 그녀는 흔들릴지언정 최대한 부러지지 않고 꿋꿋하게 버텨내고, 더 나아가 자신에게 죄책감을 품고있는 그녀의 소중한 소꿉친구를 보듬어주었다. 그와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그녀였고, 그가 그녀를 지켜주는 것처럼 그녀 역시 그를 지켜주고 싶었으므로.

기타 :

☆ 초등학교에 이제 막 입학할 무렵이었던 겨울, 아버지와 언니를 기차 전복 사고로 잃고 어머니와 단 둘만 남겨졌다. 이 때문에 어릴적에는 밝았던 성격이 지금처럼 조용하게 변했다. 기차를 무서워하는 것도 이 때문이다.

☆ 바이올린 연주가 취미로, 바이올린 전공으로 음대에 진학했다. 원래는 음대 진학까지 생각했던 것은 아니지만 찬솔이 작곡을 전공하겠다고 결심한 것을 보고 그가 작곡한 곡을 직접 연주하고 싶다는 바람에 따라 자연스럽게 찬솔이 먼저 진학한 음대로 따라서 진학하게 되었다. 언젠가는 그가 작곡한 곡을 연주할 때를 기다리며, 현재는 오케스트라 동아리에 들어가 활동을 하면서 열심히 연습 중이다.

☆ 음식을 적게 먹는 편이기도 하고 식욕이 크게 강한 편도 아니지만 찬솔이 요리해준 음식만큼은 이상하게도 맛있게 잘 먹는다. 이유는 그녀도 모르겠다고.

☆ 어렸을 적부터 여러가지로 챙겨주는 찬솔에게 늘 고마움과 미안함이라는 감정을 가지고 있다. 그래서 그녀 역시 그에게 기념일마다 초코나 빼빼로를 만들어 답례로 선물해주고는 했지만 여전히 부족한 것 같아 그에게 뭐라도 더 해주고 싶어 고민 중이다. 그만큼 그녀는 그에게 강한 신뢰감과 호감을 품고있다. 작은 막대사탕 하나라도 꼭 간직하고 있다가 그녀를 기다려준 찬솔의 손에 쥐어주며 살며시 웃기도 할 정도로.

☆ 둘 다 성인이 되고 나서부터는 조금 더 남성스러워진 찬솔에게 이전부터 살짝 있던 묘한 감정이 조금 더 커졌지만, 이것이 정확히 무슨 감정인지 아직은 확신할 수 없어 차마 내색하지는 못한다.

☆ 생존에 대한 의지는 그렇게 강하다고는 할 수 없지만, 좀비 아포칼립스 이후 아직 남아있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궁극적인 목표를 위하여 살아남으려고 하고있다.

☆ 궁극적인 목표는 이 좀비 아포칼립스를 끝낼 백신과 치료약 찾기. 필요하다면 스스로 실험체가 될 생각도 가지고 있지만 분명히 찬솔이 걱정할 것을 알기에 그에게는 비밀로 하고있다.

☆ 누군가를 잃는 것에 대한 트라우마로, 기본적으로는 불살주의라 살상은 최소화하려고 한다. 전투 시 주로 손도끼나 활을 사용한다. 집중력이 좋아 특히 활을 잘 다룬다.

☆ 이전에 응급처치 교육을 받아서 간단한 응급처치 정도는 할 수 있다.

3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01:53:45

예쁜 말... 근데 나연이도 지금 예쁜 말이 나올지 잘 모르겠어... ㅜㅜ 찬솔주는 둘이 여기서 덮고 넘어가길 바래? 아니면 잠시 시간을 갖길 바래? (쓰다듬) 그치? 나연주는 조커라구! ㅋㅋㅋ (??)(쪽쪽) 내가 더 좋아해! (꼬옥) 어장이 터진줄도 몰랐다... :O 1레스 문구 생각 못했는데 ㅜㅜ 그래도 8어장 세워줘서 고마워, 찬솔주! 이번 어장도 잘 부탁해! X3

5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2:10:48

둘이 단단해지려면 시간을 갖는게 맞는데... 우리 아이들 슬퍼할꺼 생각하면 눈물이..ㅠㅠ (꼬옥) ㅋㅋㅋ 치사해!! (쓰담쓰담) 나두! 쓰고서 놀라서 급하게 만들었어! 나도 잘 부탁해!!! XD (부비적)

6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02:18:03

음... 어쩌지... :3 (꼬옥) 치사해도 어쩔수 없어~ ㅋㅋㅋ (쓰다듬) 응, 잘 부탁해 :) (쓰다듬)

7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2:19:26

...시리어스해지는 일상도 필요하긴 하겠지...? 둘이 다시 한번 마음도 다잡구... (부비적) 너무해에!!!! XD (쓰담쓰담) 쭉쭉 가는거야!

8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02:42:53

그럼 시간을 갖자가 좋아? 아니면 헤어지는게 어떨까가 좋아? (쓰다듬) 나연주는 나쁜 사람이니까~ :3 (쓰다듬) 쭉쭉~

9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2:46:44

뒤에껀 너무 무섭잖아 ㅠㅠㅠㅍㅍ (부비적) 아닌데 완전 착한데~! XD (꼬옥) 다음판 문구는 나연주가 써주려나~??

10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03:00:00

대신 그만큼 다시 재결합하면 더 단단해지겠지 :) (쓰다듬) 나쁘다고 찬솔주도 인정했었는걸? :3 (꼬옥) 찬솔주가 좋아할만한거 생각해볼게 :)

11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3:02:47

사실 생각할 시간을 갖자는 것도 헤어지잔 말이랑 비슷하긴 한데 ㅠㅠ (부비적) 둘 다 갖고 있는거야!!! XD (쓰담쓰담) 좋아좋아!

12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03:05:12

음... 그럼 이번에는 생각할 시간을 갖자로 하고 다음번에 더 큰 갈등이 생기면 그때 헤어지자로 할까? (쓰다듬) 아닌데~ 나연주는 나쁜거만 갖고있어 :) (쓰다듬)

13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03:18:42

....으아아 역시 싫어...그냥 이번에 헤어지자 그러기로 할까.. 어찌됐던 어느쪽이던 찬솔이는 아마.....(말잇못) 아닌데!!!

14 나연-찬솔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14:00:17

(그가 하는 말들을 멍하니 듣던 그녀는 고개를 마구 젓는다.) 그, 그게 아니야, 오빠...! 난 오빠를 못 미더워하는게 아니야. 나는 찬솔 오빠도, 오빠의 말도 늘 믿고있어... (다급하게 외치던 그녀는 떨리는 두손으로 그의 손을 붙잡는다.) ...아까 오빠도 목숨을 걸고 날 구해줬잖아. 맨손으로 좀비랑 힘겨루기를 하고있었지. 그런데 마트에서 좀비들이 수없이 나오던 그 상황에서는 둘다 지킬수 없었을거야. 그건 오빠만이 아니라 누구라도 마찬가지야. 그러니 나도 목숨을 걸었던거야, 오빠가 목숨을 걸었던것처럼. 오빠에게 있어서 우리가 소중한것처럼 나도 마찬가지야. 오빠가 나를 지켜주려는것처럼 나도 오빠를 지켜주고싶어. 나도 지킴 받고있기만 하고싶지는 않단 말이야. 같이 의지하려면 그래야하잖아... (점점 눈물이 나올것 같아 고개를 숙이고 애써 입술을 깨물며 참아보는 그녀였다. 그러나 다시 고개를 들어 그의 죽은 눈을 바라보자 그녀는 자신의 말이 닿지않음을 깨닫는다. ...내가 그동안 이렇게나 오빠를 힘들게 만들었구나.) ......찬솔 오빠...

15 나연-찬솔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14:00:33

고민하다가 일단 한번은 쉬었다... 말하면 찬솔이 또 폐인되는걸까... ㅜㅜ 맞는데~

16 찬솔- 나연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14:21:41

...거기선 너 혼자가 아니었잖아. 혜은이도 있었는데 굳이 너 혼자 그랬어야 했어? (찬솔은 나연의 말을 듣고 있다가 퀭한 눈으로 나연을 바라보며 되묻는다.) 거기서 혜은이랑 힘을 합친다는 방법도 있지 않아? 꼭 너 혼자 해야해? (찬솔은 정말로 그것밖에 선택지가 없었냐는 듯 말을 이어간다.) 모르겠어, 넌 늘 내 말을 알고 믿는다고 하는데 진짜 믿어주긴 하는건지. 난 여태까지 너한테 믿음을 주려고 노력했는데.. 그것들은 다 의미없던 행동들인지... (찬솔은 얼굴을 연신 손바닥으로 쓸어내리며 점점 작아지는 목소리로 말한다.) 나랑 약속했잖아. 그러지 않기로. 나랑 하는 약속은 고작해야 그정도 밖에 안되는거야?

17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14:22:27

분명 가벼운 할로윈 일상이었을텐데!! : ( (꼬옥) 잘 잤어??? 점심은?? XD (부비적)

18 나연-찬솔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17:01:53

나는 팔을 다쳤었잖아. 그러니 혜은이랑 힘을 합쳤으면 혜은이가 혼자 거의 2인분을 해야했을거야. 게다가 우리가 좀비들을 상대하는 동안 우리 차도 공격당했을지도 몰라. 그러면 우리는 도망칠 수단마저 없어지는거였잖아. 그러니 나는 우선 오빠를 구하고 차를 먼저 확보해서 빠져나가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했어. 그러기 위해서 가장 안전한 방법은 내가 미끼가 되는 동안 혜은이가 오빠를 돕고, 둘이 차를 확보한 후에 다같이 나가는거라고 판단해서 그렇게 행동한거야. (그녀는 자신의 생각을 열심히 그에게 말하지만 그의 퀭한 눈을 보고있자니 모든것을 포기하고싶다는 생각을 잠시 한다. 그리고 잠시 입술을 깨물다가 천천히 말을 이어간다.) ......내가 정말로 오빠와의 약속을 소중하게 여기지 않았다면 지금 나는 이렇게 살아있지도 않았어. 언제라도 밖으로 혼자 뛰쳐나가서 죽어버렸을지도 몰라. 그런데 지금 나는 여기 오빠랑 같이 살아있고 살아남으려고 계속 노력하고있잖아. 그런데 오빠야말로 왜 내 말을 안 믿어주는거야...? (애써 입술을 깨물지만 점점 눈물이 고이기 시작한 그녀는 결국 그의 손을 천천히 놓는다.) ......찬솔 오빠. 나 계속 고민한게 있는데... 한가지만 물어봐도 돼...? (한참을 침묵하던 그녀는 고개를 숙인체 조용히 그에게 묻는다.) ...오빠는 나랑 있는거 괴롭고 힘들어...?

19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17:02:18

그건 그렇지만... 이것도 이야기 흥미진진해지긴 했네... :3 (꼬옥) 잘자고 점심 먹었어. 찬솔주는? (쓰다듬)

20 찬솔 - 나연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17:33:28

약속했잖아... 아무리 그런 상황이 되더라도 다같이 뭉쳐서 이겨내자고. 너 나한테도 그랬잖아. 그럴 땐 혼자 하려고 하지말라고ㅡ 그런데 너는... 또 혼자 하려고 했어. ( 이미 찬솔의 머릿속에는 말 한마디 없이 멋대로 혼자 달려가는 모습만 박혀있는지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믿었어. 믿었다고. 네가 다른 생각하는거 뻔히 아는데도 모르는 척 하면서 알았다고 대답했어. 그런데... 그런데... (찬솔은 이내 눈물을 뚝뚝 떨구며 떨리는 목소리로 말한다.) 너랑 같이 있는게 괴로운게 아니라... 언제나 자기 자신을 내던지려는 널 볼때면 내 가치가 무엇일까 하는 생각이 들어서 힘들어... 정말.. 너야말로 내가 같이 있어도 늘 그렇게 할거야..? 나한테 의지해주면 안될까..?

21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17:34:20

우우... 평화로운 할로윈 파티는 어디로.... ㅠㅠ (꼬옥) 찬솔주도 즐 먹구 잘 자구 잘 쉬고 있었어! XD (쓰담쓰담)

22 나연-찬솔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20:28:17

(그녀는 아무말도 할수 없었다. 지금 그에게는 무슨 말을 하더라도 닿지않을테니까. 게다가 눈물을 흘리는 그를 보자 더욱 마음이 아파오는 그녀였다.) ......찬솔 오빠... 오빠도 알잖아, 이런 세상에서는 지킴받기만 하는 공주님이 될순 없어. 누군가를 지키려면 내 목숨을 걸고 움직여야해. 나에게 오빠의 가치는 정말 크기 때문에 나도 나 자신을 내던질 각오를 하고 살고있는거야. 이건 내 결정이고 내 책임이야. 여기에 오빠가 죄책감을 느끼지않아도 괜찮은거야. 나의 모든걸 오빠 탓으로 돌리지마... 나는 더이상 아무도 잃고싶지않을 뿐이야... (더이상 소중한 사람을 잃고싶지않았기에 그녀는 의지할수만은 없었다. 그러나 그가 이렇게까지 힘들어할바엔...) ......찬솔 오빠. 우리... 잠시 시간을 갖자. (아무말없이 그를 바라보던 그녀는 그의 눈물을 천천히 닦아주면서 지금까지 고민했던것을 조용히 속삭인다.) ...오빠도 나도 지금 서로의 이야기를 듣기엔 너무 지쳤어. 그러니까 각자만의 시간을 갖고서 생각이 정리되면... 그때 다시 만나는게 어떨까. (그리고 애써 힘없이 미소짓는 그녀였다. 더이상 눈물조차 나오지못한체.)

23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20:28:41

그래도 헤어지자는 말까진 안 나왔으니까... 파티는 할수 있을지도... :3 (꼬옥) 잘했어~ :) (쓰다듬)

24 찬솔, 혜은 - 나연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20:38:11

나연이 너.... ( 시간을 갖자는 너의 말에 놀란 듯 크게 눈을 뜨던 찬솔은 다시 울먹이듯 얼굴을 일그러트리더니 힘업싱 고개를 끄덕인다.).... 나가려면 나가...( 붙잡을 수 없다 생각한 것인지, 아니면 자괴감에 빠져 포기라도 한 것인지 힘없이 손짓을 해보인 찬솔은 그대로 침대에 엎어진다. 힘없이 엎어진 체 베개에 얼굴을 파묻곤 미동조차 하지 않는다.) '...흐음 ' (혜은은 계단을 내려오다 고요한 1층의 모습에 좋지 않은데 하는 표정을 지어보이며 머리를 긁적인다.)

25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20:38:47

으음....다행인가아..ㅠㅡㅠ (부비적) 저녁은 먹었어?? 잘 쉬고 있었지?? 바빴던걸까?? :3 (오물오물)

26 나연-찬솔,혜은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22:02:28

......응. 푹 쉬어, 오빠. (침대에 엎어지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애써 힘없이 미소를 지으며 조용히 속삭인다. 머리를 쓰다듬어주려다 꾹 참고서. 그리고 천천히 그의 방을 나와 문을 닫고선 벽에 이마를 기대는 그녀였다.) ......아파... (두눈을 감고 중얼거리는 그녀는 다친 팔보다도 마음이 더 아팠다. 하지만 차라리 잘된걸지도 몰랐다. 어차피 지금 상태의 그와 그녀는 서로 대화가 되지않았을테니까. 게다가 자신 때문에 그가 힘들어한다면 그녀는 차라리...) ...혜은이...? (그러다 계단을 내려오는 혜은을 발견하곤 힘없이 미소를 짓는 그녀였다.) ...무슨 일이야?

27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22:03:04

재결합하게 된다면 더 단단해질테니까 :3 (쓰다듬) 저녁은 안 먹었고 일단은. 왜? :) (쓰다듬)

28 혜은 - 나연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22:15:17

' 너야말로 오빠 못 일으켜세웠다고 엉뚱한 생각하는거 아니지? '( 자신을 발견하곤 희미한 미소를 지어오는 나연을 보며 말한다.) ' 뭐, 우리 나연이가 그런 멍청이는 아닐거라 생각하지만 말이야. 설마 사라진다던지 그런 생각을 하겠어? ' (혜은은 팔짱을 낀 체 나연을 보곤 피식 웃어보인다.) '설마 진짜 그런건 아니지? '

29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22:16:03

뭐 그렇겠지만 XD (쓰담쓰담) 아니 그냐앙! 저녁 얼른 먹어야지! 왜 안 먹었어~!! (꼬옥)

30 나연-찬솔,혜은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23:40:11

......왜 그렇게 생각해? (혜은을 아무말없이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도 힘없이 미소를 지으며 묻는다.) 걱정마, 그런거 아니야. 내가 사라진다면 찬솔 오빠는 더 힘들어할테니까. ...오빠는 늘 나에게 죄책감을 가지고있으니까. 그러지않아도 되는데도... (그러니 그녀는 괴로워도 지금은 자신의 책임을 다 해야함을 알고있었다. 그를 위해서라도.) ...지금은 오빠에게 잠시 쉴 시간을 주자. 찬솔 오빠도 그동안 많이 지쳤을테니까.

31 나연주 (OqwmOHcZY6)

2021-11-28 (내일 월요일) 23:40:39

배가 안 고파서...? :3 (꼬옥) 찬솔주는 먹었지?

32 찬솔주 (DoqHmhpLw6)

2021-11-28 (내일 월요일) 23:58:47

하여튼.. 끼니 거르면 안 좋은걸 ㅠㅠ (꼬옥) 당연하지! 잘 먹구 잘 쉬고 있었어! X3 (오물오물) 답레는 내일 줄게!!

33 나연주 (vdX2M9JA4U)

2021-11-29 (모두 수고..) 00:11:35

히히 :3 (꼬옥) 잘했어~ :) (쓰다듬) 응, 답레는 여유롭게 줘~

35 찬솔주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00:14:16

웃으면 넘어가줄거라 생각하는거야?! XD (꼬옥) 나연주도 푹 쉬어야해!! :D (쓰담쓰담) 고마워!

36 나연주 (vdX2M9JA4U)

2021-11-29 (모두 수고..) 00:30:32

...히히? :3 (꼬옥) 찬솔주도 푹 쉬어야해~ :) (쓰다듬) 고맙긴~

37 찬솔주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01:04:30

...귀여워 죽겠어!! XD (쓰담쓰담) 그엄그럼 그래야 답레도 써주고 힘도 내고 그러지! X3 (쪽쪽) 늘 고마워 하는걸! 함께 해주니까!

38 나연주 (vdX2M9JA4U)

2021-11-29 (모두 수고..) 01:22:55

넘어가주는거 맞네~ ㅋㅋㅋ 귀엽진않지만? :3 (부비적) 답레는 편하게 줘도 되니까 부담갖지말고 쉬어 :) (쪽) 그건 나도 마찬가지인걸?

39 찬솔주 (7Pdx/WMf4Y)

2021-11-29 (모두 수고..) 01:25:09

그치만 귀여운걸!! XD (꼬옥)부담 같은거 없으니까 걱정마!! :3 (부비적) 히히 그건 되게 좋다~

40 나연주 (vdX2M9JA4U)

2021-11-29 (모두 수고..) 01:37:45

찬솔주는... 귀여운걸 좋아한다... :3 (메모)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 (쓰다듬) 나도 좋아~

41 찬솔주 (7Pdx/WMf4Y)

2021-11-29 (모두 수고..) 01:46:58

그래서 나연이도 나연주도 좋아하지~! XD (쓰담쓰담) 나연주는 걱정할 거 하나두 없다!! X3 (오물오물)

42 나연주 (vdX2M9JA4U)

2021-11-29 (모두 수고..) 02:00:08

나연이랑 찬솔주겠지~ X3 (꼬옥) 찬솔이랑 찬솔주가 더 좋아해줄수 있게 걱정해야지! :3 (쓰다듬)

43 찬솔주 (7Pdx/WMf4Y)

2021-11-29 (모두 수고..) 08:02:25

나연이랑 나연주야!! XD (쓰담쓰담) 걱정하지 않아도 좋아해주 :3 (쪽쪽) 먼저 자서 미안 ㅠㅠ

44 나연주 (c68pSPTrLM)

2021-11-29 (모두 수고..) 08:51:07

...찬솔이랑 찬솔주야! :3 (부비적) 그래도 걱정되는걸? 지금 찬솔이 상태도 그렇구... ㅜㅜ (쪽쪽) 괜찮아, 잘 잤어?

45 찬솔주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08:55:52

그럼 넷다 그런걸로 해!! :3 (오물오물) 음..찬솔이는...음... X3 (오물오물)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46 나연주 (ZI9D4diumM)

2021-11-29 (모두 수고..) 09:10:39

나연주 빼고! X3 (부비적) 찬솔이 우는거 처음 봤는데... ㅜㅜㅜ 심각한거지...? 나연이가 싫어졌다거나... ㅜㅜ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47 찬솔주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09:17:24

나연주도 넣어야 해!!! X3 (쪽쪽) 나연이가 싫어졌다기 보단 어음....자기 자신이..? XD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오늘도 힘내야지!!

48 나연주 (8uTilnKsO2)

2021-11-29 (모두 수고..) 12:29:16

나연주는 빼야해! X3 (쪽쪽) 왜 자기 자신이 싫어져 ㅜㅜ 나연이는 찬솔이가 그러지않았으면 하는건데... ㅜㅜㅜ (꼬옥) 응, 찬솔주도 오늘도 힘내! 점심도 맛나게 먹구!

49 찬솔주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12:38:48

넣을거야!!! :3 (부비적) 지금 나연이가 그러는건 자기를 완전히 믿지 못하게 해서 그런거라고 자책하는 쪽으로 생각을 틀어서...ㅠㅠ X3(쪽쪽) 응응! 나연주도 맛나게 먹어!!

50 나연주 (pbf1ifCpl.)

2021-11-29 (모두 수고..) 13:28:14

빼는거야! :3 (쓰다듬) 나연이는 찬솔이가 자신에 대해서 그런 자책감을 가지지말았으면 하는데... ㅜㅜ 결국 둘다 지금은 서로의 말을 안 들을것 같아서 잠시 시간을 가지자고 한거지만... 나연이가 어떻게 해야 찬솔이가 자책감을 안 가질까... ㅜㅜ (쪽쪽) 나연주는 맛나게 먹었으니 찬솔주도 챙겨먹어!

51 찬솔주 (7Pdx/WMf4Y)

2021-11-29 (모두 수고..) 13:48:32

고정이야 고정!! XD (부비적) 나연이가 조금은 자기를 희생하려는.마음을 줄인 다음 차분하게 이야기 해보는게 좋을텐데.. 물론 찬골이도 타협을 해야할 부분이 있겠지만.. :D (쓰담쓰담) 찬솔주도 맛있게 먹었어!

52 나연주 (V9YxyomHIw)

2021-11-29 (모두 수고..) 16:16:44

나연주는 귀여움에 해당하지 않으니 빠진다! X3 (쓰다듬) 둘다 쉽게 타협할것 같지 않네... ㅜㅜ 그럼 나연이가 다음번엔 찬솔이한테 도와달라고, 지켜달라고 그러고 찬솔이 뒤에 꼭 붙어서 숨어다니면 찬솔이가 기뻐할까...? :3 (부비적) 찬솔주 잘했어!

53 찬솔주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16:27:12

안돼~! 안 놓아줘~~! :3 (꼬옥) 찬솔이가 바라는건 그렇게 꼭 숨어있는게 아니라 옆에서 같이 하는걸 바라는거야! 이번처럼 혼자서 달려가는 것보다 같이 달리자고 해주길! XD (부비적) 나연주도 잘했어!! 오늘도 조금 더 힘내자!!

54 혜은 - 나연 (iZD9UhZ12U)

2021-11-29 (모두 수고..) 17:46:33

' 내 친구는 바보라서? ' (힘없이 미소를 지으며 물어오는 나연에게 어깨를 으쓱여 보이는 혜은이었다. 그리곤 당연한 걸 묻는다는 듯 태연히 대꾸한다.) ' 너도 마찬가지잖아. 오빠한테 죄책감을 갖고, 나랑 오빠한테 책임감을 느껴서 오늘처럼 혼자서 다 짊어지고 가버리려고 하잖아. 틈만 나면.' (혜은은 남이야기를 하는 듯 이야기 하는 나연을 이해하지 못하겠다는 듯 팔짱을 낀 체 대꾸한다.) ' 넌 어떤데. 넌 힘들지 않아? ' (나연의 대답을 듣고 싶다는 듯 차분한 목소리로 바라보며 물음을 던진다.)

55 찬솔주 (jrrQckPNJo)

2021-11-29 (모두 수고..) 23:48:11

올려둘게! :D

56 찬솔주 (6.pG/fD.ec)

2021-11-30 (FIRE!) 08:53:50

오늘도 나연주가 좋은 하루 보냈으면 좋겠네 ! :3

57 찬솔주 (6.pG/fD.ec)

2021-11-30 (FIRE!) 17:57:24

올려둘게 :D

58 찬솔주 (6.pG/fD.ec)

2021-11-30 (FIRE!) 21:41:40

갱신!

59 나연-혜은 (O.S9wtH3Dg)

2021-11-30 (FIRE!) 23:00:40

...혜은이에게는 모두 다 바보로 보일지도 모르겠네. (그녀는 힘없이 키득키득 웃으면서 대답한다.) ......그래서 오빠만큼은 안 그랬으면 하는거야. (두 남매가 얼마나 자신을 아껴주는지 알고있는 그녀였으므로.) ......난 괜찮아. 나는 찬솔 오빠가 걱정될뿐이야. ...오빠가 우는거 처음 봤거든... (그녀는 고개를 숙이며 힘없이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가 우는 모습을 보니 그녀는 눈물조차 더이상 흘리지 못했다. 그를 울린것은 자신이라는 생각 때문에.)

60 나연주 (O.S9wtH3Dg)

2021-11-30 (FIRE!) 23:01:20

놓아줘...! X( (도망) 나연이는 이번엔 찬솔이도 이미 좀비를 상대하고있었으니 혼자 달려나간건데... :3 역시 둘이 진정하고 대화를 나눠보는게 제일 나을지도. (쓰다듬) 늦어서 미안, 좋은 하루 보냈으려나?

61 혜은 - 나연 (6.pG/fD.ec)

2021-11-30 (FIRE!) 23:14:03

' 너나 오빠나 둘 다 바보야. 완전 멍텅구리들. ' ( 알면 됐다는 듯 콧방귀를 끼며 대꾸하는 혜은은 어깨를 으쓱인다.) ' 반대로 오빠도 그렇게 생각하지 않을까? 그래서 저렇게 방에 처박힌거고.' (혜은은 아는 사람이 그러냐는 듯 답답하단 표정으료 미간을 찌푸린다.) ' 그러면 너무 오래 질질 끌진 마. 자기 생각도 중요하지만, 다른 사람.. 그러니까 오빠도 중요하면 둘이서 타협할 줄도 알아야지. 이대로 오빠 놓아주고 싶어? 완전히 망가지게? ' (혜은은 나연이 바라는 것이 그것이냐는 듯 태연히 물음을 던진다.)

62 찬솔주 (6.pG/fD.ec)

2021-11-30 (FIRE!) 23:15:13

시러! 어제도 나연주 못 봤는데 안 놓아줘!! XD (데롱데롱) 결국 둘 다 서로가 중요해서 그런거니까 말이야...:3 이기적인 사람이 업ㄱ어서! (꼬옥) 응응 나연주는??

63 나연-혜은 (O.S9wtH3Dg)

2021-11-30 (FIRE!) 23:50:17

......그럴지도. (그녀가 알고있는 다정한 그라면. 그녀는 조용히 대답할뿐이었다.) 말했잖아, 지금 오빠는 지쳤어. 그런 상태에서 이야기를 하려고 해봐야 서로 같은 이야기만 계속 반복할뿐이야. 그러니 일단 각자 시간을 갖고서 어느 정도 정리가 되면 그때 다시 이야기해볼 생각이야. ...오빠가 완전히 망가지게 두지는 않아, 절대로. (지금의 그는 그녀의 말을 다 믿지못하고 있었으니까. 그녀는 단호하게 중얼거리면서 다친 팔을 붙잡는다.) ...그러니까 혜은이도 너무 걱정말고 푹 쉬어. 오빠는 약하지만 강한 사람이니까... 괜찮을거야. ...내가 괜찮아지게 만들거니까.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64 나연주 (O.S9wtH3Dg)

2021-11-30 (FIRE!) 23:50:36

왜 안 놓아줘? :O (도망) 그래서 둘다 서로를 더 지켜주려는거겠지만 말이야 :)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65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00:01:29

나연주가 좋아서! XD (꼬옥) 그치그치! 이제 둘이 타협도 할 줄 알고 그러면 발전하는거지! :D (부비적) 나연주도 좋은 하루 보냈다니 다행이야! 바빴던 것 같은데~

66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00:03:42

맞다 답레는 내일 줄게!! X3 (오물오물)

67 나연주 (yydnr0PE0I)

2021-12-01 (水) 00:30:38

...맛있는거 줄테니까 놓아줘! X( (도망) 발전할수 있어야할텐데 말이야 :) (쓰다듬) 답레는 편하게 줘~

68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07:31:06

맛있는거 보단 나연주야!! XD (꼬옥) 분명 할 수 있을거야! 둘 다! X3 (오물오물) 고마워!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69 나연주 (zcpTWvxdCY)

2021-12-01 (水) 08:40:19

김치찌개인데? 찬솔주 김치찌개 좋아한다고 하지않았어? :) (쓰다듬) 생각보다 둘이 빨리 재결합하게 될지도 :3 (쓰다듬) 괜찮아. 잘잤으려나?

70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08:55:39

나연주가 더 중요해!! ;3 (오물오물) 헤헤.. 그러면 다행인데 말이야 :D (부비적) 응응, 잘잤어! 나연주는 잘잤어??

71 나연주 (pdOE./AKp.)

2021-12-01 (水) 09:42:55

나연주는 김치찌개 아니라서 맛없는데? :O (바들) 찬솔이 기운 차리게 해줘야지 :)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72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09:49:36

나연주는 자체로도 완벽하거든! XD (찡긋) 나연이도 기운차려야 하는걸?? 나연이도 슬퍼하잖아 ㅠㅠ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날이 추운데 옷은 따뜻하게 잘 입고 다니는거지??

73 나연주 (M3DTScWzFc)

2021-12-01 (水) 11:20:25

그건 찬솔주인데? :) (쓰다듬) 나연이는 괜찮아. 찬솔이가 훨씬 더 슬퍼하고있는걸... :( (꼬옥) 응응, 찬솔주는?

74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11:32:01

나연주야 나연주~! :3 (부비적) 나연이도 안 괜찮아~ 나연이도 슬퍼하잖아.. 슬픔에 우위는 없는걸 :D (쓰담쓰담) 찬솔주도 따뜻하게 입구 다니지. 이따 점심도 맛있게 먹구 같이 힘내자!

75 나연주 (Vs3IxmaDHs)

2021-12-01 (水) 13:00:06

찬솔주야 찬솔주~ :) (쓰다듬) 슬픔에 우위는 없지만 찬솔이가 처음으로 우는걸 보고 나연이는 자신의 슬픔보다도 찬솔이 걱정과 자책감이 더 커졌는걸... (꼬옥) 찬솔주 잘하고있어~ 걱정해줘서 고마워. 찬솔주도 점심 맛있게 먹구 힘내 :)

76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13:56:43

아무튼 둘 다 너무 서로를 걱정한 나머지 일어난 일이니까... 어떻게든 조율할 수 있을거야!! 분명!! XD (꼬옥) 나연주도 잘하구 있어~ 화이팅하구 힘내자!! 점심 잊지 말구~!

77 나연주 (ZGp0DHfe8E)

2021-12-01 (水) 16:05:49

서로 아끼는만큼 아무래도 대화가 가장 중요하겠지. 찬솔이랑 나연이 둘이라면 잘하겠지만! :3 (꼬옥) 나연주는 점심 먹었으니 찬솔주도 화이팅하구 힘내자~!

78 혜은 - 나연 (Eaad67bhXI)

2021-12-01 (水) 16:14:33

' 하여튼 재미없게.. ' (나연이 순순히 대꾸하자 혜은은 후우 하고 한숨을 내쉬며 어깨를 으쓱인다.)' 결국은 오빠 놓아줄 생각은 없다는 이야기네. 아니 놓고 싶지 않은거지? ' (혜은은 나연이 단호하게 중얼거리며 다친 팔을 잡는 모습을 바라보다 피식 웃으며 고개를 살짝 기울인체 묻는다.) ' 난 별로 걱정 안 하는데. 애초에 나 오기 전에도 둘이서 잘 지내고 있었다며. 그럼 알아서 어련히 잘하겠지. 물론 멍청한 행동들 하고 있으면 때찌 해줄지도 모르지만? '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에게 자기 걱정은 할 필요 없다는 듯 자신만만하게 말한다.) ' 너야말로 혼자 끙끙 앓지 말고. 알았어? '

79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16:15:09

맞아맞아, 둘 다 잘할 아이들이니까 너무 걱정하지 않을래! X3 (쪽쪽) 나연주도 잘했어!! 같이 화이팅이야!! :3 (부비적)

80 나연-혜은 (ooDFAs0fVM)

2021-12-01 (水) 19:50:02

그치만 사실이니까. (그녀는 어쩔수 없다는듯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찬솔 오빠니까. 내가 가장 좋아하는 사람 중 한명인걸. ...오빠가 먼저 놓거나 놓아달라고 하지않는 이상 나는 오빠의 곁에서 꼭 힘이 되고싶어. (그녀가 살아가기로 한 이유는 바로 그였으니까. 자신을 살려준 그를 그녀도 꼭 살려주고싶었다.) 그래도 우리 착한 혜은이도 마음고생하고 있을수도 있으니까. ...때찌 안 받게 열심히 노력할테니까 혜은이도 너무 걱정마, 알겠지? (그래도 혜은도 걱정하겠다는듯 그녀는 다정하게 속삭이며 혜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나는 걱정마. (그녀는 주저앉아있을수 없었으니까. 그가 기댈수있게 해주기 위해서라도 강해질것이었다.)

81 나연주 (ooDFAs0fVM)

2021-12-01 (水) 19:50:37

나연이는 찬솔이를 위해서라도 정신 강해질거니까! 찬솔이가 신체적으로 강해서 나연이를 지켜주는것처럼 나연이는 정신적으로 강하게 찬솔이 지켜줄거야! X3 (쪽쪽) 오늘 화이팅 잘했어? :3 (쓰다듬)

82 혜은 - 나연 (Av8NOxOsoM)

2021-12-01 (水) 19:54:45

' 우리 오빠가 순둥이 나연이를 어떻게 꼬신지는 모르겠지만 잘 부탁해. ' ( 나연의 말을 듣곤 피식 웃어보인 혜은이 잘 부탁한다는 듯 대꾸한다. 꽤나 흡족한 표정은 덤이었다.) ' 어쭈, 이제 언니 머리도 쓰다듬고 그런다? 에휴, 이번엔 봐줄게. ' (얌전히 나연의 쓰다듬을 받으면서도 장난스레 대답한 혜은은 씨익 웃어보인다.) ' 오빠가 그 말 들으면 또 화낸다. 걱정도 얌전히 받아들여. 너도 걱정 안 할거 아니라면. ' (혜은은 떽 하는 소리를 작게 내고는 키득거리며 말을 돌려준다.)

83 찬솔주 (Av8NOxOsoM)

2021-12-01 (水) 19:55:39

좋아좋아! 찬솔주도 안심하구 있어! 나연이는 강하네! XD (꼬옥) 응응 완전 잘했어! X3 (부비적) 나연주도 파이팅 잘 했어?? :D (쓰담쓰담)

84 나연-혜은 (fUNfWX7VG2)

2021-12-01 (水) 21:08:33

...순둥이라니... 나야말로 잘 부탁해, 귀염둥이 혜은아. (어색하게 웃다가도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봐주셔서 영광이예요, 예쁜 언니. (혜은이 웃자 안심한듯 그녀도 장난스럽게 농담을 던지며 혜은의 머리를 더 쓰다듬어준다.) ......노력은 해볼게. (머뭇거리던 그녀는 어색한 미소를 지으며 작게 속삭인다. 그리고 그의 방 쪽을 바라본다.) ...나중에 찬솔 오빠한테도 신경 써줘, 혜은아. 오빠도 많이 힘들어보였거든. (여전히 그가 걱정되는듯 그녀는 조용히 중얼거린다.)

85 나연주 (fUNfWX7VG2)

2021-12-01 (水) 21:09:18

나연이는 찬솔이를 위해 힘낼거니까! X3 (꼬옥) 파이팅 완전 잘했다니까 칭잔도장~! :3 (쓰다듬) 응, 나연주도 오늘 노력했어...! :) (부비적)

86 혜은 - 나연 (Eaad67bhXI)

2021-12-01 (水) 21:31:25

' 귀여운 건 알아가지고. 흐흥. ' (혜은은 나연의 대답에 흡족한 미소를 지으며 자신의 옆머리를 쓸어넘긴다.) ' 앞으로도 이렇게만 라란 말이야~ 알겠어~? ' (혜은은 고개를 부비적대며 해맑게 대꾸한다.) ' 이젠 노력만 해선 안된다는거 알잖아. 노력은 분명 가치있는 것이지만 결과가 나오지 않으면 그것도 빛이 바래는거야. ' ( 혜은은 어색한 미소를 짓는 나연의 볼을 톡 건드리며 제대로 생각하라는 닷 말한다.) ' 네가 있는데 뭘. 난 지켜봐줄 뿐이야. ' ( 정 안되면 자기도 움직이겠다는 듯 어깨를 으쓱이며 말한다.)

87 찬솔주 (Eaad67bhXI)

2021-12-01 (水) 21:32:13

찬솔이도..! XD (부비적) 예에~ 노력한 나연주도 칭찬도장! X3 (쪽쪽) 저녁은 먹었구??

88 나연-혜은 (yydnr0PE0I)

2021-12-01 (水) 22:44:04

맞아. 우리 혜은이는 누가 봐도 귀엽지. ...네, 알겠습니다. (혜은의 반응에 키득키득 웃으며 한번 더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고개를 부비적대는 혜은의 머리를 정성스럽게 매만져주면서.) ......그렇지만 역시 걱정은 어색하네. 나는 나 자신은 괜찮다고 생각해서. (혜은이 볼을 건드리자 볼을 살짝 부비적대면서 속삭이는 그녀였다. 지금 그녀는 그에 대한 걱정만 가득했으니까.) 그래도 가족이잖아. ...가족끼리 더 위로되는 부분이 있을수 있으니까.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89 나연주 (yydnr0PE0I)

2021-12-01 (水) 22:44:53

역시 찬솔이 너무 좋아! X3 (쓰다듬) 예에~ 칭찬도장! :3 (쪽쪽) 응, 약 먹으려면 먹어야해서 먹었어! 찬솔주는?

90 혜은 - 나연 (awgUPanvuY)

2021-12-01 (水) 23:58:09

' 누가 봐도 안 괜찮아 보이니까 내가 이러는거야. ' (한숨을 푹 내쉰 혜은이 볼을 만져주며 걱정스럽게 말한다. 누가 보아도 나연 역시 위태로워 보이긴 마찬가지였으니까.) ' 너도 가족이잖아. 안 그래? 우리 엄마가 이렇게 참한 며느리 들어왔다는 걸 알아야 하는데. ' (혜은이 장난기 가득한 눈으로 웃어보이며 키득거린다.) ' 우리 부모님이 알았으면 오빠가 나연이한테 못된 짓 한건 아닌가 걱정 했을 것 같지만. ' ( 상상이 바로 된다는 듯 배를 잡고 웃어보인다.)

91 혜은주 (awgUPanvuY)

2021-12-01 (水) 23:58:55

나연이도 너무 조아 진짜 조아 ! XD (꼬옥) 잔뜩 찍어줘야지!!! :3 (쪽쪽) 잘했어. 많이 아픈 건 아니지? 나도 먹었오!! (부비적)

92 나연주 (1FoTSnhw.6)

2021-12-02 (거의 끝나감) 08:34:51

혜은이도 너무 조아 진짜 조아! X3 (꼬옥) 잔뜩 찍으면 뭐 있어? ㅋㅋㅋ (쪽쪽) 잘했어~ 응, 괜찮아. 근데 약 때문에 먼저 자서 미안 ㅜㅜ (쓰다듬)

93 찬솔주 (RyIwKHBZ7.)

2021-12-02 (거의 끝나감) 09:01:54

우리 아이들 다 너무 좋지!! :3 (부비적) 음!! 뭔가 있을지도 !! XD(꼬옥) 괜찮아!! 먼저 잘 수도 있지! 잘잤어? 몸은??

94 나연주 (MTkwfi/1wg)

2021-12-02 (거의 끝나감) 11:32:36

응, 너무 좋아! X3 (쓰다듬) 뭐가 있는데? :3 (꼬옥) 응, 잘자고 몸도 괜찮아. 찬솔혜은주는 잘잤어? ㅋㅋㅋ 몸은?

95 찬솔주 (RyIwKHBZ7.)

2021-12-02 (거의 끝나감) 14:03:10

앞으로도 더 좋아해줄거야!! :3 (부비적) 나연주가 바라는거!! :D (꼬옥) 괜찮다니 다행이네!! XD (쓰담쓰담) 나도 잘 잤구 몸은 원래 멀쩡한걸!! 점심도 먹구 힘내야해!!

96 나연-혜은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00:10:33

......그래도 나는 이렇게 혜은이가 걱정해주고있으니까 괜찮아. (위태로워보여도 그녀는 두사람을 생각하면 버틸수 있었으니까. 그녀는 볼을 만져주는 혜은의 손에 볼을 부비적대면서 작게 속삭인다.) ......가족... (조용히 중얼거리곤 잠시 생각에 잠긴듯 아무말이 없는 그녀였다. 그러다 그녀도 희미하계 키득키득 웃는다.) 못된 짓이라니... 어떤 못된 짓 말이야? (일부러 모르겠다는듯 장난스럽게 묻는 그녀였다.)

97 나연주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00:11:02

얼마큼 더? :3 (쓰다듬) 그게 뭐지...!? ㅋㅋㅋ (꼬옥) 그래도 언제 아플지 모르니까 몸도 조심해야해 :) (쓰다듬)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

98 찬솔주 (hDsTHQjot.)

2021-12-03 (불탄다..!) 00:56:52

완전 우주만큼!! XD (꼬옥) 바라는거!!! :3 (쪽쪽) 응응 그럴게!! X3 (오물오물) 응응 좋은 하루 보냈어 나연주는?? 답레는 내일 줄게!

99 나연주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01:46:12

이제 땅과 바다도 생략이야!? ㅋㅋㅋ (꼬옥) 나연주가 뭘 바라는지 모르겠어...! :O (쪽쪽) 찬솔주 착하다~ :3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답레는 편하게 줘!

100 찬솔주 (hDsTHQjot.)

2021-12-03 (불탄다..!) 01:47:47

땅과 바다는 기본이지!!! XD (쓰담쓰담) 잘 생각해놓으면 되는거지! :3 (쪽쪽) 나연주도 엄청 착해~! (꼬옥) 나연주도 다행이야. 고마워!!! 이제 푹 쉬자!

101 나연주 (QEszMhx22o)

2021-12-03 (불탄다..!) 08:46:32

ㅋㅋㅋ 나연이 행복해! X3 (부비적) 찬솔주는 바라는거 있어? ...애교 빼구 ㅋㅋㅋ (쪽쪽) 찬솔주가 더~ :3 (꼬옥) 먼저 자서 미안 ㅜㅜ 잘 잤어?

102 찬솔주 (Hk8Um4IZ6g)

2021-12-03 (불탄다..!) 08:52:50

나연주도 행복해야해!! XD (꼬옥) 나연주가 한번만 ' 나연주가 귀엽다' 고 말하는거?? ㅋㅋㅋ X3 (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는거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

103 나연주 (FsA83NGQlY)

2021-12-03 (불탄다..!) 09:10:16

찬솔주 행복해야해! X3 (꼬옥) ...아직 포기 안한거야!? ㅋㅋㅋㅋ 그건 안돼! 귀여운 찬솔주! X( (오물오물)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3

104 찬솔주 (Hk8Um4IZ6g)

2021-12-03 (불탄다..!) 17:48:34

찬솔주 행복해!! XD (꼬옥) ㅋㅋㅋ 포기 안 한다니까? 해줘어!!! X3 (오물오물) 귀여운 나연주!!! :D (쓰담쓰담) 좋은 하루 보냈을까??

105 혜은 - 나연 (hDsTHQjot.)

2021-12-03 (불탄다..!) 20:29:08

' 하여튼... ' (나연의 대꾸에 한숨을 푹 내쉬면서도 어쩔 수 없다는 듯 웃어보인다.) ' 왜, 가족이라고 하니까 별로야? 오빠는 가족이라고 하던데' (혜은은 나연이 아무말이 없다가 웃어보이자 고개를 갸웃거리며 왜 그런 반응이냐는 듯 묻는다.) ' 못된 짓? 정말 몰라서 묻는거야? 요것 봐라~ 내가 정말 입으로 다 말해줘야해? ' (나연을 보며 자기가 입 밖으로 꺼내도 되겠냐는 듯 의미심장하게 웃어보인다.)

106 나연-혜은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22:28:03

아니, 별로는 아니야. 그냥... (차마 가족이라는 말로 이어진다는것이 아직 두려워서 그렇다고는 말하지못하고 희미한 미소만 짓는 그녀였다. 가족들이 모두 죽어버린 그녀였으니.) ...응, 몰라서 묻는건데? 뭔데 그래? (만약 못 버티겠다싶으면 슬그머니 도망갈 생각인지 자신의 방 쪽을 힐끔 확인한 그녀는 일부러 장난스럽게 대꾸한다. 혜은이 정말로 말하진 않고 그냥 장난치고있는 것이라고 생각하기도 했으니.)

107 나연주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22:28:41

더 행복해야해! X3 (꼬옥) 안돼! 그건 애교니까! X( 귀여운 찬솔주만 하면 돼! ㅋㅋㅋ (부비적) 응, 좋은 하루 보냈어! 찬솔주도 바빴던것 같은데 좋은 하루 보냈어?

108 혜은 - 나연 (hDsTHQjot.)

2021-12-03 (불탄다..!) 22:36:13

' 뭐어, 오빠가 아직 프러포즈는 안 한 것 같지만. 낌새를 보니.. ' (나연이 무슨 생각을 하고 있는지는 모르는 듯 지그시 나연을 살피며 말한다.) ' 어쭈...그러시겠다? ' (나연의 반응에 씨익 웃으며 이젠 나도 모른다? 하는 표정을 지어보인다.) ' 오빠...잠깐마안... 오빠...' (나연의 목소리를 흉내내며 어느날의 밤에 있었던 일을 연기하며 괜찮겠냐는 듯 씨익 웃어보인다.)

109 찬솔주 (hDsTHQjot.)

2021-12-03 (불탄다..!) 22:37:15

나연주랑 나연이도!! X3 (오물오물) 나연주 해주세요요~!!XD (꼬옥)응응! 좋은 하루 보냈지! 나연주도 그래서 다행이야! :D (쓰담쓰담)

110 나연-혜은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23:35:36

...프러포즈를 받는다면 기쁘긴 할거야. 그래도 아직 먼 미래니까... (아직 말할수 없었는지 그저 조용히 눈웃음만 지어보이는 그녀였다.) ...... (혜은이 연기하기 시작하자마자 그녀는 아무말 없이 얼굴만 확 달아오른다. 절대로 괜찮지않다는 생각이 들었지만 이대로 지는것은 싫었는지 괜히 한번 더 모른척하기로 하는 그녀였다.) ......나, 난 잘 모르겠어. 아무튼 혜은이도 피곤할테니 이만 들어가 쉬자. (그러면서 그녀는 슬그머니 뒷걸음질쳐서 방으로 향하기 시작한다.)

111 나연주 (Ltsns6994o)

2021-12-03 (불탄다..!) 23:36:25

찬솔주랑 찬솔이랑 혜은이가 더! X3 (부비적) 안돼요오~! 못해요! :( (꼬옥) 찬솔주도 그래서 다행이야! :3 (쓰다듬) 이제 푹 쉬자!

112 혜은 - 나연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00:02:52

' 흐응.. 그렇게 멀지 않을지도.. ' (뭔가 알고 있다는 듯 히죽 웃으며 들릴 듯 말 듯 중얼거리는 혜은이었다.) ' 앗..오빠 그러다 혜은이가... ' ( 혜은은 나연이 짐짓 모르는 척을 하며 버티자 씨익 웃고는 자신이 들었던 것을 그대로 연기하며 나연을 지켜본다 ) ' 어쭈? 자기 할말만 하고 가는거야? 너무해~ ' (나연이 방으로 내빼려하자 우는 시늉을 하며 너무하다는 듯 우긴다.)

113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00:03:41

왜요오 ㅠㅠ 해줘요!! 한번만!!! XD (쓰담쓰담) 나연주 덕분이지!! :3 (쪽쪽) 응응! 잔뜩 쉴거야 주말이니까!! X3 (부비적)

114 나연주 (/WwrVUq532)

2021-12-04 (파란날) 01:14:27

안돼! 거짓이니까! X( (부비적) ...히히 :3 (쪽쪽) 맞아, 주말이니까!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X3 (쓰다듬)

115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10:01:00

거짓 아닌데에...ㅠㅠ (꼬옥) 귀여워 XD (쓰담쓰담) 나연주는 잘 잤으려나??

116 나연-혜은 (d21KIq7SHo)

2021-12-04 (파란날) 12:39:00

...응? (혜은이 뭔가 알고있는듯 웃자 그녀는 잘 모르겠다는듯 고개를 갸웃한다.) ......윽... (그녀의 얼굴이 더욱더 새빨갛게 달아오른다. 혜은이 잠들면 푹 잔다더니 다 거짓말이었나 싶을 정도로 정확하게 다 알고있었으니까.) ......그, 그런거 아니야...! 혜은이도 피곤할테니까 오늘은 일찍 쉬자는거지... (혜은이 우는 시늉을 하자 그녀는 뒷걸음질을 멈추더니 애써 변명을 해본다. 아마 혜은에게는 안 통하겠지만.)

117 나연주 (d21KIq7SHo)

2021-12-04 (파란날) 12:39:37

거짓이야! :3 (꼬옥) 안 귀여워! 그건 찬솔주! X3 (쓰다듬) 응, 잘 잤어! 찬솔주는 잘 잤어?

118 혜은 - 나연 (dO7VuF0H2E)

2021-12-04 (파란날) 13:06:52

' 나 뒷부분도 아는데 더 해볼까? ' ( 얼굴이 붉어진 나연을 보며 키득거린 혜은은 태연하게 묻는다. 사실 그냥 상상을 해서 꾸며낸 이야기였지만 아주 다른 내용은 아닐 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 ' 그럼 오랜만에 우리 나연이랑 같이 자볼까? (혜은은 변명을 하는 나연을 보며 환하게 웃어보이더니 다가가선 안아준다.) ' 오늘은 오빠한테 갈 일도 없을테니 같이 자도 되겠네. 그치? ' (안 그렇냐는 듯 환하기 웃어보이는 혜은이었다.)

119 찬솔주 (dO7VuF0H2E)

2021-12-04 (파란날) 13:07:33

아닌데 아닌데!!! XD (부비적) 나연주도 정말 귀여운데...찬솔주 말 안 믿어? ㅠㅠ (쓰담쓰담) 응! 점심은??

120 나연-혜은 (d21KIq7SHo)

2021-12-04 (파란날) 15:26:58

......뒤, 뒷부분이 뭔데...? (설마 뒷부분까지 다 들은건가 싶어서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보는 그녀였다. 1층과 2층의 차이가 나는데도 그렇게 잘 들리는건가 걱정되기도 했으니. 그러나 결국 말하지말라며 다급하게 고개를 젓기도 하는 그녀였다.) ......응? (그녀는 혜은에게 안겨져서는 당황한듯 눈을 깜빡인다. 그러나 변명하면서 도망칠수 없다는것을 깨닫곤 빠르게 포기하듯 한숨을 푹 내쉬는 그녀였다.) 알았어, 그럼 내 방으로 가자. ...대신 이상한 장난은 치면 안돼? 알겠지? (얼굴을 살짝 붉히며 속삭인 그녀는 혜은의 손을 잡고 자신의 방으로 향한다.)

121 나연주 (d21KIq7SHo)

2021-12-04 (파란날) 15:27:31

맞는데 맞는데! X3 (쓰다듬) ...찬솔주 말은 믿지만 나연주가 귀엽다는건 안 믿어! :3 (부비적) 다행이다! 점심도 든든하게 먹었어! 찬솔주는?

122 혜은 - 나연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16:18:42

' 뒷부분? 흠흠, 그러면 어디 한번... ' (떨리는 목소리로 물어오는 나연을 보며 히죽 웃어보인 혜은이 연기를 하겠다는 듯 고개를 저어보이는 나연에게 들을라는 듯 목을 고르기 시작한다.) ' 같이 자자구~ ' (당황한 듯 눈을 깜빡이는 나연에게 장난스레 대꾸하곤 한숨을 푹 내쉬는 나연의 모습에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 이상한 장난? 어떤 장난? 이런거? ' (혜은은 자신의 손을 잡고 나연이 방으로 데려가자 장난스레 그 옆을 따라가며 나연의 옆구리를 만져준다.) ' 이상한 장난이 뭔데~ '

123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16:19:26

아닌데~ 아닌데~ 이 고집쟁이!! :3 (오물오물) 왜 안 믿어!! 다 믿어!! XD (꼬옥) 응응, 나도 든든하게 먹구 잘 쉬고 있지! 나연주도 잘 쉬고 있는거지?

124 나연-혜은 (d21KIq7SHo)

2021-12-04 (파란날) 17:26:23

자, 잠깐만! 혜은아...! (정말로 연기를 하려는듯한 혜은을 보면서 깜짝 놀라 다급하게 혜은을 붙잡는 그녀였다. 얼굴은 이미 펑 터질것처럼 새빨개져서는 눈으로 하지말아달라고 간절하게 말하지만 혜은이 들어줄지는 알수 없었다.) 윽...!? (함께 방으로 향하면서 혜은이 옆구리를 만져오자 움찔하면서 깜짝 놀라는 그녀였다.) 이, 이런거 말이야...! (그녀는 혜은의 손이 움직일때마다 움찔거리면서 간신히 대답한다. 피하려고 해도 피하지못했던 그녀는 일단 방으로 들어오자마자 바로 똑같이 복수하기 시작한다.) 자꾸 그러면 나도 똑같이 장난쳐버릴거야...! (그리고 혜은의 옆구리를 똑같이 만져주는 그녀였다.)

125 나연주 (d21KIq7SHo)

2021-12-04 (파란날) 17:27:12

맞는데~ 맞는데~ 찬솔주야말로 고집쟁이! :3 (오물오물) 그건 안되니까! 나연주 관련은 안돼! X( (꼬옥) 잘하고있어! 나연주도 잘 쉬고있어!

126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17:31:39

' 흐흥, 이런 일이 있었던거구만..? 상상으로 연기를 해본건데 진짜 있었나봐? ' ( 다급하게 자신을 붙잡는 나연을 보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인 혜은이 물음을 던진다.) ' 아하하, 반응 하나는 진짜 확실하네~ ' ( 나연이 깜짝 놀라자 장난을 친 보람이 있다는 듯 어깨를 으쓱이는 혜은이었다.) ' 이런거~ 이런거~ ' (옆구리를 조물조물 해준 혜은이 여태 몰랐다는 듯 능청스럽게 대꾸한다.) ' 아하하~ 미안미안~ 그만~ 얼른 자고 일어나서 오빠랑 이야기 해야한다며~ ' ( 혜은은 다급하게 나연의 손을 떼어내곤 진정하라는 듯 손을 내밀며 얼른 자자는 듯 말한다.)

127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17:32:24

으으, 정마알!! :3 (오물오물) 진짜 안돼..?? ㅠㅡㅠ (부비적) 나연주도 잘 쉬고 있다니 다행이야. 이번 주말에 별 일 없으려나?? :D (쓰담쓰담)

128 나연-혜은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19:36:02

......그, 그런거 아니야...! (잠시 멍하니 혜은을 바라보다가 뒤늦게 새빨간 얼굴로 부정해보지만 이미 늦었음을 알아차린 그녀였다.) ...놀리지마, 혜은아. (또 당했다는 생각이 들자 그녀는 괜히 혜은을 살짝 흘겨본다.) 윽, 그마안...! (결국 혜은이 연기했던것처럼 소리를 내면서 간지러움에 움찔거리는 그녀였다. 그리고 자신의 손을 떼어내곤 손을 내미는 혜은을 살짝 붉어진 얼굴로 말없이 바라보다가 그녀는 괜히 혜은의 옆구리를 더 매만지기 시작한다.) ...그것도 그렇지만 혜은이 복수도 하고 잘거야! (아예 혜은을 간지럽히면서 침대로 향하는 그녀였다.)

129 나연주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19:36:46

정마알~? ㅋㅋㅋ :3 (오물오물) 응, 안돼! :( (쓰다듬) 이번 주말엔 잠깐 외출말곤 아직 큰 계획은 없는것 같아. 찬솔주는 어때? :3 (부비적)

130 혜은 - 나연 (CsL1MfR6jI)

2021-12-04 (파란날) 19:40:17

' 흐흥~ 아니긴~ 엄청 부끄러워 하는게 정곡을 찌른 것 같은데. " (혜은은 다 이해한다는 듯 나연을 보며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 그치만 나연이가 매번 이렇게 확실하게 반응해주니까 나도 모르게 하게 된다구. ' ( 자기도 어쩔 수 없다는 듯 으쓱인 혜은이 장난스럽게 윙크를 해보인다.) ' 아앗...너어?! 그러다 진짜 혼난다아? 나중에 봐달라고 해도 안 봐준다?! ' (혜은은 나연이 간지럽히며 침대로 데려가자 눕혀지며 당황한 목소리로 말한다.) ' 진짜다..?! '

131 찬솔주 (CsL1MfR6jI)

2021-12-04 (파란날) 19:41:20

하여튼 짓궂어!!!XD (꼬옥) 너무해 ㅠㅠ 들어주지!! X3 (쪽쪽) 찬솔주도 별다른 계획은 없어!! :D (쓰담쓰담) 푹 쉴 수 있겠네~

132 나연-혜은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20:31:34

......아니야. (괜히 아닌척 새침하게 대답해보지만 혜은을 보아하니 이미 늦은듯 싶은 그녀였다.) ......하여튼 찬솔 오빠랑 똑같아. (저렇게 짖궂게 장난치는 모습도 두 남매가 똑같다며 그녀는 살짝 입을 삐죽인다.) 지금 혼나고있는건 혜은이거든? 나도 안봐줄거야! (그녀도 지지않겠다는듯 지금까지 놀림받던것들을 다 복수하겠다는 것처럼 외치며 혜은을 침대에 눕혀서도 계속 간지럽힌다. 아예 혜은의 위에 올라타서 간지럽히는걸 보면 제대로 마음먹은듯 싶었다.)

133 나연주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20:32:14

혜은이만큼은 아니지만? X3 (꼬옥) 이런건 안돼~ :3 (쪽쪽) 다행이다! 찬솔주도 푹 쉴수 있겠네~ :) (쓰다듬)

134 찬솔주 (NipnpA1M6c)

2021-12-04 (파란날) 20:37:17

' ... 아니야, 풋 ' (나연이 새침하게 대꾸를 하자 그 모습을 그새 따라하곤 웃음을 참는 소리를 낸다.) ' 그야, 뭐... 이러나 저러나 오빠랑 동생이잖아. 닮을 수도 있지. ' (입을 삐죽이는 나연을 보며 흐흥, 하는 웃음소리를 내더니 어쩔 수 없다는 듯 고개를 절레 절레 흔들며 약을 올린다.) ' ... 난 분명 경고했다? 빼려고 하면 안 뺴줄거다? ' (혜은은 간지러운 듯 몸을 비틀면서도 마지막으로 기회를 주겠다는 듯 나연을 똑바로 보며 말한다.) ' 진짜다..? 나중에 울고 불고 해도 소용없다아..? ' ( 서서히 혜은의 눈에 불꽃이 튀기는 듯한 느낌을 주듯 빛이 감돌며 나연의 몸에 서서히 손을 올리기 시작한다.)

135 찬솔주 (NipnpA1M6c)

2021-12-04 (파란날) 20:38:03

그거 사실 나연주 보고 닮은거래~!! ;3 (오물오물) 우우... 이번이 기회라 생각했는데!!! XD (꼬옥) 응응! 완전 푹 쉴거야! 그러니까 나연주도 같이 푹 쉬는거야!! 잔뜩!! :D (쓰담쓰담)

136 나연-혜은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21:31:36

......따라하지마. (혜은이 따라하자 그녀는 입을 더욱 삐죽이면서 새침하게 대꾸한다.) 둘이 짖궂은걸 특히 닮았으니까 그렇지. (혜은을 흘겨보면서 흥하는 소리를 내는 그녀는 어떻게 복수하면 좋을지 계속 고민하는듯 싶었다.) 나야말로 혜은이가 나중에 울고불고 해도 안 봐줄거거든? 복수야! (혜은의 눈에 빛이 감돌아도 질수 없다는듯 그녀도 나름대로 강하게 나오면서 계속 몸을 비트는 혜은을 간지럽히는 그녀였다. 지금 그녀가 더 위에 있으니 더 강하게 나올수있는듯 싶었다. 계속 놀림받던것을 되돌려주려는 것처럼.)

137 나연주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21:32:26

나연주는 간질간질하지는 않았는걸!? :O (부비적) 그건 포기하시지! ㅋㅋㅋ (꼬옥) 응, 찬솔주도 완전 잔뜩 푹 쉬기~ :) (쓰다듬)

138 혜은 - 나연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21:43:26

' ... 따라하지마 ' ( 새침하게 대꾸하는 나연의 표정까지 따라하며 키득키득 웃어보이는 혜은은 오늘 날을 잡은 모양이었다.) ' 아하하, 우리 나연이 삐졌어? 삐졌어? ' ( 자신을 흘겨보는 나연이 마냥 귀여운지 자연스레 매달려선 능청스레 물음을 던지는 혜은이었다.) ' 후우.. 좋아, 오늘이 날이다. ' (몸을 비틀며 어쩔 줄 몰라하던 혜은이 안되겠다는 듯 끄응! 하는 소리를 내며 몸을 일으켜 그대로 위에 올라타고 있던 나연을 옆으로 눕혀버린다.) ' 자아, 울고 불고 해도 안 봐준다고 그랬겠다? 그래도 우리 아가씨가 될 사람이라 봐줬는데 안 되겠구만, 응? ' (혜은은 나연의 두 팔을 잡아 꾹 눌러 고정시키며 의미심장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139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21:44:03

몰라 아무튼 닮은거래!!! 아무튼!! :3 (오물오물) ㅋㅋㅋ 포기 하지 않을거야.. 또 돌아온다..!! XD (부비적) 저녁은 잘 챙겨먹었구??

140 나연-혜은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23:22:08

...... (혜은이 신나게 놀리자 그녀는 결국 입을 다물고 볼을 부풀린다.) ...안 삐졌어. (말은 그래도 계속 놀림받자 삐지기는 한듯 슬그머니 고개를 돌리는 그녀였다. 그러면서 매달리는 혜은의 볼을 살짝 잡아당기기는 했지만.) 꺅...!? (혜은이 몸을 일으키자 옆으로 눕혀진 그녀는 그대로 두팔도 붙잡히자 놀란 토끼처럼 혜은을 멍하니 바라본다. 그러면서 순간 혜은에게서 그를 떠올린 그녀는 뒤늦게 얼굴을 약간 붉히더니 두팔을 빼려는듯 바둥거리기 시작한다.) 안돼...! 놓아줘...! (바로 반격할 틈을 노리면서도 열심히 바둥거려보는 그녀였다.)

141 나연주 (GBbrLgIGdA)

2021-12-04 (파란날) 23:22:29

우리 귀여운 혜은이는 나연주 닮으면 안돼~ :3 (쓰다듬) 이런건 포기해도 된다구 :) (쓰다듬) 응, 잘 챙겨먹었어. 찬솔주는?

142 혜은 - 나연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23:28:08

' 오구, 안 삐뎌뗘? ' (볼이 잡힌 체로도 장난기는 어쩔 수 없었는지 좋지 못한 발음으로 키득거리며 말한다.) ' 안된다구, 난 분명 경고를 했는데 나연이는 무시했으니까 벌을 받아야지. ' ( 팔을 눌러 고정시킨 혜은은 버둥거리는 나연을 내려다보며 고개를 저어보인다.) ' 뭐, 말 잘 들으면 놓아줄 수 있지만 ... 일단 벌은 줄거야. ' (그러더니 고개를 숙여서 나연의 귓가로 고가를 가까이 하더니 후 하고 바람을 불어넣기 시작한다.) ' 얍~ 어디 한번 잘못했다고 말해봐 ~ ' ( 간질간질하게 바람을 불어넣으며 작게 속삭인다.)

143 찬솔주 (mWoXDbSum2)

2021-12-04 (파란날) 23:28:53

왜 안돼! 나연주가 얼마나 귀염인데! XD (꼬옥) 아냐아냐. 이건 절대루 포기 안해! X3 (오물오물) 나두 든든하게 먹었지! 잘했네 나연주~

144 나연-혜은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0:00:15

...안 삐졌다니까. (혜은이 계속 놀리자 볼을 더욱 잡아당기면서 혜은을 흘겨보는 그녀였다.) ......무, 무슨 벌을 줄건데...? (버둥거려봐도 두팔이 꼼짝도 못하자 그녀는 살짝 겁먹은 토끼처럼 혜은을 올려다보면서 조심스럽게 묻는다. 그리고 혜은이 고개를 숙여서 귓가에 바람을 불어넣기 시작하자 간지러운지 움찔거리면서 반응하기 시작하는 그녀였다.) 시, 싫어...! 말 안 할거야...! (두눈을 질끈 감고 간지러움을 애써 참으려고 하면서도 혜은이 바람을 불어넣을때마다 움찔하는것은 어쩔수없었다. 그래도 아직 포기하지않았는지 그녀는 계속 빠져나가려는듯 버둥거려보려고 한다.) 혜은이에게 똑같이 갚아줄거야...!

145 나연주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0:00:55

혜은이가 귀여우니까! 지금은 여우가 됐지만! X3 (꼬옥) 포기해도 되는거야~ :3 (쓰다듬) 찬솔주도 잘했네~

146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0:03:53

여우 기질은 찬솔이랑 혜은이 자매 전통일지도?? ㅋㅋ XD (쓰담쓰담) 아니야! 이건 찬솔주의 숙원사업 중 하나라구!! :3 (쪽쪽) 벌써 주말이 반이나 지나가다니 ㅠㅠ (꼬옥)

147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0:04:04

답레는 내일 줄게!!!

148 나연주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0:24:40

찬솔이 여자였구나! HL이 아니라 GL이었어...! ㅋㅋㅋ :O (??) 왜 그게 숙원사업이야? 찬솔주에게 좋을게 없는데? :O (쓰다듬) 주말은 빠르지 ㅜㅜ (꼬옥) 답레는 편하게 줘~

149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0:41:08

???? 내가 자매라고 했네 ㅋㅋㅋㅋ 아냐아!!!! XD (꼬옥) 아니야! 꼭 나연주가 인정하는 걸 듣고 말겠어!!! X3 (오물오물) 그러게나 말이야...ㅠㅠ 왜 그럴까... (부비적) 응응 고마워!

150 나연주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0:55:08

하지만 찬솔주가 자매라고 했으니 찬솔이는 여자인것으로... :3 (??) 그건 포기해~ :) (쓰다듬) 일을 안 하고 노니까...? :3 (꼬옥) 고맙긴~

151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1:12:04

ㅋㅋㅋ 구러고보니 나중에 성별 바뀌는 에유 이야기도 했었던 것 같은데 !! XD (꼬옥) 우우... 언젠가 꼬옥....! : 3 (부비적) 일 할땐 시간 안가는데...!!! :( (쓰담쓰담) 늘 고맙지이~

152 나연주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1:31:06

맞아, 예전에 그랬었지 :) (꼬옥) 그건 포기해~ :3 (쓰다듬) 맞아, 일할땐 그런데... ㅜㅜ (부비적) 나도 늘 고마워~

153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1:36:25

찬솔이랑 나연이 일이 해결되면 해보는 것도 좋겠다! X3 (오물오물) 윽!! 일단 보류!!! XD (꼬옥) 후우.. 그래도 나연주 보니까 기분은 좋아~! :3 (쪽쪽) 히히 고맙긴

154 나연주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1:50:38

그것도 나쁘지않겠지? :3 (쓰다듬) 그냥 포기해도 된다구~ :) (꼬옥) 그렇다면 다행이네 :) (부비적) 나도 고맙긴~

155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1:59:32

남자 나연이는 어떠려나~! XD (부비적) 이건 개인적인 바램이니까~ 후후후 :D (쪽) 피곤하진 않구??

156 나연주 (x.E.b0mqG2)

2021-12-05 (내일 월요일) 02:17:40

여자 찬솔이에게 꼬박꼬박 누나라고 부르면서 곁에서 조용히 챙겨주고 품에 안아주고 그러지않을까? 좀비들 나타나도 바로 앞으로 나서서 지켜주고! X3 (쓰다듬) 찬솔주한테 좋을게 없는데... :3 (쓰다듬) 응, 아직 괜찮아. 찬솔주는?

157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07:44:58

완전 멋있다 남자 나연이 ㅋㅋ!!!! XD (쓰담쓰담) 듣고 싶으니까! 그것만으로도 이유는 충분하지! :3 (쪽쪽)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158 나연주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0:25:18

찬솔이만큼은 아니지만! :3 (쓰다듬) 나연이한테라면 얼마든지 가능해 :) (꼬옥) 괜찮아. 잘 잤어?

159 혜은 - 나연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0:33:12

' 그런 것치곤 눈이 엄청 삐진 상태라서 못 믿겠는걸~ ' (자기가 나연을 한두번 보냐는 듯 키득거리며 놀리는 혜은이었다.) ' 이런 벌~ ' (혜은은 나연의 물음에 능청스레 답하며 나연의 귓속으로 바람을 후후 불어넣는다. 움찔거리는 나연의 반응에 귀엽다는 듯 웃는 것은 덤이었다.)' 오호, 버틴다 이거지? ' (혜은은 나연이 벗어나려고 버둥거리기 시작하자 의외라는 듯 보면서도 능청스럽게 말한다.) ' 그럼 이건 어떠려나~ ' (혜은은 나연의 귓볼을 장난스럽게 깨물며 반응을 살핀다.) ' 자, 얼른 포기 하고 얌전히 잘 준비나 하라구~ '

160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0:34:18

남자 나연이도 은근 박력 넘칠 것 같아!! :3 (쪽쪽) 나연이는 물론이지!! 찬솔이한테 나중에 부탁해서 막 말하게 해버려야지! XD (꼬옥)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잘잤어? 아침은??

161 나연-혜은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2:00:25

...내 눈은 평소랑 똑같거든? (그러나 여전히 혜은을 흘겨보는걸 보면 삐진것이 확실한 그녀였다.) 자, 잠깐마안...! (혜은의 벌은 생각도 못했는지 점점 달아오르는 얼굴로 버둥거려보지만 간지러워 점점 힘이 빠져나갔고 혜은이 웃자 더욱 얼굴이 붉어지는 그녀였다.) ...으응... (그러다 혜은이 귓볼을 깨물자 그녀는 움찔하면서 두눈을 질끈 감고 귀여운 소리를 살짝 흘린다. 그가 떠오르면서도 익숙해지지않는 감각에 얼굴을 붉힌 그녀는 부끄러운지 혜은을 제대로 바라보지도못하고 웅얼거린다.) ......그래도 혜은이에게 똑같이 복수해야하는데... (이대로 질수 없다는듯 그녀는 재빨리 고개를 돌려 혜은의 볼에 입을 맞춘다.) ...그럼 혜은이도 얌전히 잘 준비하는거야, 알겠지?

162 나연주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2:00:47

찬솔이만큼은 아니겠지만~ :3 (쓰다듬) 나연이 부끄럽지만 찬솔이 부탁이면 다 들어줄거야! X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아침도 먹었어. 찬솔주는?

163 혜은 - 나연 (VdZuNsezCc)

2021-12-05 (내일 월요일) 12:38:28

' 아닌데, 완전 흘겨보고 있는데? ' (혜은은 그만 흘겨보라는 듯 코를 톡톡 건드려주며 능청스레 말한다.) ' 벌에 잠깐만은 없어요~ ' (혜은은 어림도 없다는 듯 하던것을 이어가며 키득거리다.) ' 나연이 귀여운 소리도 내고 그러네~ ' (나연이 귀여운 소리를 흘리자 좀 더 오물거려주며 웃음을 흘린다.ㅣ) '그랬다간 큰일날텐데~'(나연이 입을 맞추자 꺄아 하는 소리를 내긴 하지만 놓아주진 않는다.) ' ...그래, 그럴테니까 이제 그만 할거지? 약속이다? '

164 찬솔주 (VdZuNsezCc)

2021-12-05 (내일 월요일) 12:39:19

찬솔이는 말수가 적진 않으니까 다른 매력이지! XD (꼬옥) 나연이 너무 착하다아~! :3 (쪽쪽)나두 먹었어!! 나연주 잘했다아~!

165 나연-혜은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3:28:19

...그런거 아니야. (코를 톡톡 건드리는 혜은의 손가락을 살짝 물어버리는 시늉을 하면서 흘겨보는 대신 입을 삐죽이는 그녀였다.) ......아니야아... (봐주지않고 더 오물거리는 혜은 때문에 그녀는 더욱 얼굴이 붉어지기 시작한다. 애써 간지러운 소리는 참아보려고 입술을 깨물면서.) 큰일 안나. ......응, 그만할게. 그러니까 혜은이도 그만하는거다? (벗어날수 없다는것을 깨달았는지 얌전히 잡힌체로 혜은에게 조용히 대답하다가 기습하듯 마지막으로 혜은의 볼에 입을 맞춰주는 그녀였다. 이것으로 반격도 어느 정도 성공했다싶었는지 그녀는 뒤늦게 지금의 모습을 깨닫곤 그제서야 부끄러운듯 꼼지락거리며 속삭인다.) ...이, 이제 놓아주면 안될까, 혜은아? 우리 얼른 자야지...

166 나연주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3:28:46

그럼 찬솔이는 무슨 매력인데? 애교쟁이 매력? :3 (꼬옥) 찬솔이를 위해서니까! X3 (쓰다듬) 찬솔주도 잘했어~

167 혜은 - 나연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3:36:00

' 그치만 지금은 눈이 이~런걸? ' (혜은은 손가락을 움직여 무는 시늉을 하는 것을 피하곤 자기 눈을 길게 옆으로 늘이며 키득거린다.) ' 아닌데, 완전 귀여운 소리 냈는데. ' (안간힘을 쓰는지 입술을 깨문 나연을 보곤 재밌다는 듯 능청스레 말을 이어간다.) ' 그래그래, 너도 그만 하면 나도 안 할거야. 애초에 내가 그냥 자자고 했잖아~ ' (혜은은 자기는 분명히 그만하자고 처음부터 했었다는 듯 말하며 나연의 뺨을 톡톡 건드려주곤 옆에 누워버린다.) ' 얼른 자고 일어나서 오빠랑 화해도 하고 그래. 의지할 건 셋 밖에 없는데 분위기 안 좋으면 슬프잖아, 그치? ' (혜은은 이불을 푹 덮으며 잘 해보라는 듯 속삭여준다.)

168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3:40:25

찬솔이는..음..애교랑 재잘거림? :3 (부비적) 하여튼 우리 천사는 어디서 내려온걸까??? :D (꼬옥) 히히, 점심도 잘 챙겼지?? 점심도 잘 먹고 날도 따뜻한데 푹 쉬어야지!

169 나연-혜은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4:35:20

아니야. 혜은이 눈이 그런거야. (괜히 억지를 부리면서 부정해보는 그녀였다. 다음번엔 자신이 더 강하게 놀려주겠다고 생각하면서.) ......혜은이가 잘못 들은거야. (두 남매가 똑같다고 생각하면서 애써 아닌척 해보지만 통하지않을것임을 알고있던 그녀였다.) 그치만 계속 놀렸잖아. ...그러니까 나도 복수는 해야지. (뺨을 건드는 혜은의 손가락에 뺨을 살짝 부비적대면서도 그녀는 어쩔수없다는 듯 대답한다.) ......응, 자고일어나서 찬솔 오빠가 대화를 할 준비가 되어있다면 바로 대화해볼 생각이야. 아니면 오빠가 준비될때까지 기다려줄거야. (그녀도 이불을 덮고선 옆으로 누워 혜은을 바라보며 속삭인다. 그리고 혜은을 재워주려는듯 혜은의 등을 부드럽게 토닥여주면서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170 나연주 (KyUZQ3SqqA)

2021-12-05 (내일 월요일) 14:35:49

찬솔이도 처음에는 그런 매력들 아니었는데! :3 (쓰다듬) 찬솔이 마음에서? ㅋㅋㅋ X3 (꼬옥) 응, 방금 먹었어! 찬솔주는 잘 먹었어? 날이 진짜 어제보다 따뜻하다~

171 혜은 - 나연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5:02:26

' 이번꺼도 따라해줘야해? ' (혜은은 애써 아닌 척 하는 나연을 보며 괜찮겠냐는 듯 물음을 던진다.) ' 나연이가 놀릴거리를 많이 주니까 어쩔 수 없다구 ' (혜은은 자기도 다 어쩔 수 없는 이유가 있다는 것처럼 말하곤 키득거린다.) ' 나연이도 우리 오빠 다른 사람 주기 싫잖아 그치? ' (혜은은 토닥여주며 미소를 짓는 나연의 얼굴을 마주하곤 부드럽게 토닥여준다.)

172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5:03:23

나연이한테 예쁨 받으려니까 변한거지! XD (부비적) ㅋㅋㅋ 아닌데!! 나연이 천사를 보고 찬솔이도 바뀐건게! X3 (오물오물) 나두 먹었어! 날도 따뜻하니까 쉬기 딱 좋아n

173 나연-혜은 (oh80xTUtmE)

2021-12-05 (내일 월요일) 17:53:38

......이제 그만하기로 했잖아. (슬그머니 혜은의 입을 두손으로 막으면서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이미 보인게 있으니 얼굴은 새빨갛게 달아오른체.) ...그러니까 나도 계속 반격할거야. (그녀도 앞으로도 지지않겠다는듯 키득거리는 혜은의 볼을 톡톡 건드려주면서 속삭인다.) ......응, 그치만 찬솔 오빠를 조급하게 만들고싶지도 않거든. 그래서 기다려주려는거야. (자신보다도 그를 위한 배려로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혜은의 볼을 살살 매만져준 그녀는 혜은을 품에 안아주면서 귓가에 속삭인다.) ...그러니까 혜은이는 더이상 걱정하지말고 이제 편하게 자자. 내가 내일 오빠한테 가볼테니까.

174 나연주 (oh80xTUtmE)

2021-12-05 (내일 월요일) 17:54:12

찬솔이 안 변한 모습도 나연이는 예뻐해줬을텐데? :3 (쓰다듬) 아닌데! 찬솔이 천사한테서 나온건데! X) (부비적) 잘했어! 맞아, 쉬기 딱 좋지. 찬솔주도 푹 쉬는거야~ 저녁도 먹구!

175 혜은 - 나연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7:56:58

' 으븝..으읍... ' (나연이 두손을 막으며 웅얼거리자 혜은은 입이 막힌 체로 웅얼거리며 눈웃음을 지어보인다.) ' 하여튼 이런 건 또 질 생각은 안 한다니까? ' (혜은은 오기는 알아줘야 한다는 듯 어깨를 으쓱이며 자신의 친구를 바라본다.) ' 헤에~ 현모양처 나셨네? 아주? '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의 볼을 톡톡 건드리며 대견하다는 듯 말한다.) ' 그래그래, 너가 그렇다면야 난 이제 신경 안 쓸래~ 남의 연애에 막 끼어드는거 아니랬어~ ' (혜은은 나연의 대답에 흡족한 듯 고개를 끄덕이곤 몸을 쭉 핀 후에 눈을 꼭 감고 말한다.) ' 너만 믿고 잔다, 나연아~ '

176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7:58:25

나연이는 워낙 다 예뻐해주니까~!! XD (부비적) 아닌데 아닌데~ 이번엔 찬솔주 말이 맞는데~! :3 (오물오물) 찬솔주는 잘 쉬고 있찌~ 저녁두 먹었구!! 나연주도 빼먹으면 안된다?

177 나연-혜은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19:35:57

...당하고만 있을수는 없으니까. 그러니까 혜은이도 각오해. (장난스럽게 속삭이면서도 혜은의 볼을 살살 매만져주는 그녀였다.) ......오빠한테 어울리는 여자가 되려면 그래야하니까. (수줍게 베시시 웃으면서 그녀는 볼을 건드리는 혜은의 손가락에 볼을 부비적댄다.) ...응, 나만 믿고 안심해. 잘자, 혜은아. (그녀는 혜은을 재워주려는 듯 조용히 속삭이곤 혜은의 등을 토닥여준다.) ......내일... (그가 대화할 준비가 되었길. 그녀도 다친 팔을 한번 매만진 뒤 지친 몸과 마음을 뒤로 하며 서서히 눈을 감는다.)

178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19:36:21

사실 나연이가 원래 반했던건 처음의 찬솔이 모습... :3 (소곤소곤) 아닌데 아닌데~ 나연주 말이 맞는데~! :3 (쓰다듬) 찬솔주 잘했어! 저녁 일찍 먹었구나? 나연주도 방금 먹었어! 이걸로 막레할까?

179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19:46:52

어쩌지...! 처음으로 돌아가야 하나!! XD (꼬옥) 아닌데 아닌데, 이번엔 정말 찬솔주 말이 맞는데~! :3 (오물오물) 응응, 나도 먹었어!! 이걸로 막레하자!! 고생했어~!! ;D (부비적)

180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14:47

ㅋㅋㅋㅋ 찬솔이랑 찬솔주가 원하는대로~ 애교쟁이는 또 귀여운 매력도 있으니까? :3 (꼬옥) 아닌데 아닌데, 이번에도 나연주 말이 맞는데! ;3 (부비적) 찬솔주도 고생했어! (쓰다듬)

181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0:31:04

이번 일로 막 옛날 찬솔이로 변한다거나 해볼까? :) (부비적) 이번엔 찬솔주 말 맞다구 해줘!!! XD (꼬옥) 나연주도 나연주도~ 다음 일상은 어떻게 할까?

182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4:41

이번 일이 여러가지 파장을 일으키게 되었구나...! 이야기 흐름이 예측이 안돼 ㅋㅋㅋ 찬솔주가 좋다면 나도 좋아! :3 (쓰다듬) 음~ 그럼 이번엔 찬솔주 말이 맞아! ;3 (꼬옥) 음, 일단 찬솔이 상태가... ㅜㅜ 다음날에 나연이랑 대화할수 있을까?

183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0:57:42

뭐어, 싸우고 난 다음은 어색하기도 하고 그러니까...! XD (꼬옥) 그치그치? 찬솔주 말이 맞다니까! 나연주가 귀엽긴 해!! :3 (쪽쪽) 음... 할 수 있을 것 같기도 하고..? 나연이가 먼저 다가가려고 해야겠지만..??

184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1:20:27

ㅋㅋㅋㅋ 그건 그래~ 이야기가 자연스럽게 알아서 진행되니까 신기하다! X3 (꼬옥) ...그거 말구! 찬솔이랑 나연이 이야기 하고있었잖아! 갑자기 나연주가 왜 나와! ㅋㅋㅋㅋ X( (쪽쪽) 물론 나연이가 먼저 다가가겠지만 나연이는 찬솔이가 대화 가능할때까지 기다려줄 생각이라... :3 그럼 일단 다음날에 찬솔이랑 나연이가 대화 시도하는 일상으로 할까? 화해 시도! 성공할지는 모르지만... :)

185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1:43:05

그러게나 말이야! 시작은 단순한 놀자 일상이었는데 ㅋㅋㅋ XD (쓰담쓰담) 앗, 눈치 챈건가?! 눈치 빨라!!! X3 (오물오물) 우우...그렇게 하자. 화해 해야지 ㅠㅠ (부비적) 해보자!!

186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2:06:29

그러니 화해하면 할로윈 파티도 해야지~ ㅋㅋㅋ :3 (부비적) 나연주는 강한 사람이니까! 얕보면 안돼! ;3 (오물오물) 좋아! 그럼 일상은 지금 시작할까 아니면 내일 시작할까? (쓰다듬)

187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2:23:44

둘이서 오붓하게 따로 시간도 보내야 하고 말이지?? :D (쓰담쓰담) 강하고 귀여운 사람!! X3 (쪽쪽) 음.. 어쩌지! 어쩌지! 다갓 도와줘요!!

.dicr 1 10.
짝수 - 깔끔하게 내일!
홀수 - 가즈아!

188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2:23:59

.dice 1 10. = 9

189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2:51:08

선레도 다갓으로 정할까?? XD

190 나연-찬솔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3:06:46

(다음날 아침 일찍 눈을 뜬 그녀는 혜은이 잠들어있는것을 확인하곤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혜은이 깨지않게 조심히 침대를 빠져나온다. 그리고 방을 나와 문을 닫은 그녀는 몸을 웅크린다.) ......이제 제법 쌀쌀하네. (가을과 겨울이 찾아오긴 하는지 조용히 중얼거린 그녀는 잠시 웅크리고 있다가 옆방을 바라본다.) ...... (지금은 아직 자고있으려나. 그녀는 잠시 고민하다가 일단은 거실로 향한다. 그리고 소파에 천천히 앉아 한숨을 내쉰다.) ...찬솔 오빠가 좀 괜찮아졌으려나... (걱정스럽게 중얼거린 그녀는 팔이 욱씬거리자 얼굴을 살짝 찡그리며 붕대가 감긴 팔을 붙잡는다.) ...... (아무말없이 팔을 내려다보던 그녀는 무릎을 끌어안고 고개를 숙인다. 잠든것처럼 보이는 모습으로.)

191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3:07:24

둘만의 시간도 오랜만인 느낌이네! X3 (부비적) 강하고 멋진 사람! ;3 (쪽쪽) 가즈아! 선레는 그동안 찬솔주가 많이 써준 느낌이라 이번엔 나연주가 써봤어~ :)

192 찬솔 - 나연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3:14:17

....머리아파. (찬솔은 눈을 뜨곤 몸을 일으키며 작게 중얼거린다. 몸도 무겁고, 어딘가 머리도 멍했다.) ... 물 마셔야지.. (비틀거리며 일어나선 휘적휘적 문을 향해 걸어간다. 핑 도는 것이 심상치는 않았지만 그저 오래 자서 그런 것 뿐이라고 생각하며 문을 열고 나간다.) .... ( 나연이가 쇼파에 앉아있는 것을 못 본 것인지 지끈거리는 머리를 한손으로 짚은 체 천천히 주방을 향한다. 주방으로 가선 물을 한병 꺼내선 벌컥벌컥 마신 찬솔은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다 나연을 발견하곤 멈춰선다.)

193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3:15:20

그니까 말이야! 많은 일이 있었오.... :D (쓰담쓰담) 강하고 귀엽고 멋진 사람! XD (꼬옥) 고마워 나연주!! 진짜 착하구 대단해!!! X3 (오물오물)

194 나연-찬솔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3:50:39

(거실로 나온 후로도 그녀는 미동없이 계속 소파에 앉아있었다. 그러다 누군가가 나오는 소리가 들리자 살짝 고개를 들어보는 그녀였다.) ......아... (찬솔 오빠. 소리내어 부르지는 않았지만 그녀는 그가 주방으로 가는 모습을 물끄러미 바라보기 시작한다. ...머리가 아픈걸까. 머리를 손으로 짚은 그를 걱정스럽게 바라보면서 생각하던 그녀는 그가 다시 방으로 돌아가려다 눈이 마주치자 천천히 다리를 아래로 내린다.) ......안녕, 찬솔 오빠. ...잘 잤어? (조용히 묻는 그녀는 평소와 다를바 없어보였지만 여전히 마음속으로는 상태가 좋지않아보이는 그를 걱정하고있었다.)

195 나연주 (0mTmZlaxOI)

2021-12-05 (내일 월요일) 23:51:02

그치만 이런 위기도 겪어야 더 애절해지는거니까~ X3 (부비적) 그냥 강하고 멋진 사람! :3 (꼬옥) 고맙긴~ 착하고 대단한건 아니지만? ㅋㅋㅋ ;3 (쓰다듬)

196 찬솔 - 나연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3:54:24

.... 아 (나연을 발견하곤 멍한 머리로 고민에 빠지는 찬솔이었다. 어제 화낸 것도 있고, 서운한 것도 남아있어 어떻게 대해야 할지 망설여지는 탓이었다.) 안녕, 나연아. ... 잘 잤어. 너는? (몸이 무겁고 정신이 멍했다. 하지만 나연에겐 티를 내지 않으려는 듯 이마를 짚고 있던 손을 내려선 태연하게 팔짱을 낀 체 멀음을 던진다.) 혜은이랑 잔 것 같던데. 춥진 않았겠네. ( 애써 다른이야기를 꺼내며 방으로 걸음을 옮기려 하는 찬솔이었다. 일부러 자리를 피할 생각인 듯 했다. 나연의 모습에서 자신을 어려워 하는 기색이 보였다고 생각한 모양이었다.)

197 찬솔주 (Y/XM3DLpK.)

2021-12-05 (내일 월요일) 23:55:03

맞아맞어! 필요한 부분이지! XD (꼬옥) 귀엽고 강하고 멋진 귀여운 사람! X3 (쪽쪽) 둘 다 맞는데??? :3 (부비적)

198 나연-찬솔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00:16:17

...응, 나도 잘 잤어. 오빠도 잘 잤다니 다행이다. (전혀 잘 잔것 같지 않아보이는 그였지만 그녀도 조용히 대답하면서 그를 바라본다. 이미 그가 태연한척 하고있음을 눈치챘으므로.) 응, 혜은이가 같이 자자고 해서. (그러나 그가 방으로 가려고하자 그녀는 자리에서 일어난다.) 찬솔 오빠, 잠깐만. (그를 부른 그녀는 그대로 그에게 다가간다. 그리고 그의 앞에 멈춰서서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던 그녀는 손을 올려 그의 이마의 열을 재본다.) ......머리 아픈거야? 감기라도 걸렸어? (걱정스럽게 그에게 묻는 그녀는 조용히 속삭인다.) 아프면 말해줘. 약 가져다줄게.

199 나연주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00:16:42

특히 이런 좀비 세상에서 늘 사이좋을수만은 없으니까! X3 (꼬옥) 그건 찬솔주! ;3 (쪽쪽) 둘 다 아닌데? :3 (쓰다듬)

200 찬솔 - 나연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0:23:55

너도 잘잤다니 다행이네. ( 딱히 무뚝뚝하게 대꾸할 생각은 없었지만 어질거리는 정신 때문에 무뚝뚝한 대답이 튀어나오고 만다.) 뭐, 편하게 자기만 히면 된거지.. (자리에서 일어나는 나연을 외면하고 방으로 가려는 듯 작게 대꾸를 라는 찬솔이었다.) 응..? (한순간에 자기 앞에 다가온 나연을 보며 놀란 듯 바라번다. 그러다 손이 이마에 올려졌을 때 긴장을 한 체로 바라본다.) ... 괜찮아, 괜히 신경쓰진 않아도 돼. ( 괜히 또다시 나연에게 부담을 주고 싶지 않아서 애써 괜찮은 척을 하며 방으로 가려한다.) ..나 방에 갈거야

201 찬솔 - 나연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0:24:32

그치그치! 그래두 안 싸우는게 최고지만! XD (꼬옥) 아닌데 나연주인데!! X3 (쪽쪽) 맨날 아니래~!!! :3 (부비적)

202 나연주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00:39:02

그건 그렇지만~ :3 (꼬옥) 아닌데 찬솔주인데! X3 (쪽쪽) 아니니까 그렇지~! :3 (쓰다듬)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03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0:41:39

벌어진 일은 어쩔 수 없지만! :3 (쪽쪽) 으으! 이번건 일단 패스!! XD (꼬옥) 진짠데에...일딘 답레는 편하게 줘! 괜찮아!

204 나연주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00:52:27

잘 화해하면 더 단단해지는거지! :3 (쪽쪽) 와! 나연주가 이겼다! X) (꼬옥) 아닌데에... 고마워~ 근데 지금 찬솔이 상태가 안 좋아서 나연이라면 대화보단 간호로 갈것 같아... :3

205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0:57:43

맞아맞아! XD (쓰담쓰담) 후우..고집쟁이라니까 증말... :3 (쪽쪽) 일부러 몸이 안 좋게 했어! 괜히 날 안 세우게! X3 (오물오물)

206 나연주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01:08:32

고집쟁이 싫어? ㅋㅋㅋ ;3 (쓰다듬) 그렇구나! 그럼 나연이가 우리 찬솔이 상처 안 받게 잘 달래줘야하는데... :3 (부비적)

207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1:09:25

...좋아! 나연주가 싫을리가 없잖아! XD (꼬옥) 둘이 차분하게 이야기 나눙만란 기초는 만들어둔거지! 후후! X3 (부비적) 얼른 화해하구 파티도 즐기구 해야지~!

208 나연주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01:24:29

히히, 나도 찬솔주 좋아! X3 (꼬옥) 찬솔주의 도움으로 이번엔 둘 다 차분하게 잘 이야기했음 좋겠다 :3 (쓰다듬) 맞아! 힘들게 구해온 의상도 입구~

209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1:27:22

내가 더 좋아할 걸 ! 이건 자신있어! XD (쓰담쓰담) 그러게나 말이야. 둘 다 감정적으로 이야기 하는 것 보단 차분할 필요가 있으니까"! (꼬옥) 천사 나연이 봐야지 ㅠㅠ

210 나연주 (cQbdZQNzDQ)

2021-12-06 (모두 수고..) 08:38:40

내가 더 좋아할걸! 나도 자신있어! X3 (부비적) 그러다가 또 싸울까봐 걱정되기도 하지만...? :3 (꼬옥) 나도 뱀파이어 찬솔이랑 공주님 혜은이 봐야지! X3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211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8:43:09

내가 더 자신있어!! :3 (부비적) ... 안 싸울거야 분명..! XD 아마..?? (쓰담쓰담) 나도 얼른 보여주고 싶다!! 먼저 잘 수도 있지! 잘잤어?? 난 잘잤어!!

212 나연주 (4.qHLFMImw)

2021-12-06 (모두 수고..) 09:08:54

내가 더 자신있어! :3 (쓰다듬) ...솔직히 자신이 없다...! ㅋㅋㅋㅋ (부비적) 엄청 멋지고 예쁠것 같아서 벌써부터 두근거려! X3 다행이다! 나도 잘잤어!

213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09:10:26

그것보단 내가 조금 더 자신있어!!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일부러 찬솔이 몸상태가 메롱이게 했으니까...아마 안싸울거야...!! :D (부비적) 그치그치!! 나도 막 그래!! 우리 애들이 좀 예뻐야지!! XD (쓰담쓰담)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옷 따뜻하게 입구!!

214 나연주 (IragNgWjfc)

2021-12-06 (모두 수고..) 10:17:13

내가 그것보다 조금 더 자신있어! X3 (오물오물) 나연이도 찬솔이 간호해주면서 살살 대화해야지...! :3 (쓰다듬) 좀 많이 예뻐서 더 많이 못 보여주는게 아쉬워! X) (부비적) 고마워! 찬솔주도 옷 따뜻하게 입어야해!

215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10:26:39

흐흥, 정말??? :3 (부비적) 찬솔이 막 서운한 것도 있는데, 나연이가 간호해주니까 막 좋아서 내적갈등 엄청날 것 같아 ㅋㅋㅋ XD (꼬옥) 그러니까 말이야, 너무 아쉬워~!! :D (쓰담쓰담) 응응! 감기 조심!!

216 나연주 (q3Hg2MeWyA)

2021-12-06 (모두 수고..) 12:29:00

정말! ;3 (쓰다듬) ㅋㅋㅋㅋ 찬솔이 귀여워 ㅋㅋㅋ 무뚝뚝한 찬솔이도 좋고 귀여운 찬솔이도 좋아서 큰일이다... :3 (꼬옥) 여러가지 au 해봐도 예뻐서 좋을것 같구~! X3 (부비적) 찬솔주도 감기 조심! 점심도 맛나게 먹구!

217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12:34:54

에헤헤, 완전 좋아아~!! :3 (부비적) 나연주가 그렇게 좋아해줘서 참 다행이야 XD (쓰담쓰담) 맞아맞아, 에유도 이것저것 즐거워서 참 즐기게 돼! :D (꼬옥) 응응, 감기 조심하구 밥 맛있게 먹을게!! 나연주도 잘 챙겨먹어!!!

218 나연주 (6BtE1ZXbjg)

2021-12-06 (모두 수고..) 13:28:37

더 좋아하게 만들어버릴거야! ;3 (쓰다듬) 나야말로 나연이 좋아해줘서 참 다행인걸 :) (부비적) 더 많은 이야기 해봤으면 좋겠어! X) (꼬옥) 나연주도 잘 챙겨먹었으니까 찬솔주도 잘 챙겨먹었길!

219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13:32:10

헤헤, 완전 기대된다~!! :3 (쪽쪽) 나연이를 어떻게 안 좋아해!! 저런 천사님을!! X3 (오물오물) 그러면 오래오래 봐야겠네!! :D (꼬옥) 응응!! 나두 잘 챙겨먹었어! 화이팅!!

220 나연-찬솔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23:30:31

(그가 무뚝뚝하게 대답해도 그녀는 아무렇지않아 보였다. 그의 상태가 지금 좋지않다는걸 눈치챘으니까. 그러나 그가 계속 외면하고 방으로 가려고 하자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한숨을 내쉬곤 말한다.) 찬솔 오빠, 오빠가 지금 나 보기 어색하고 싫다는거 다 알아. 그래도 그것 때문에 오빠 몸을 마구 다루지는 말아줘. 건강은 지켜야지. ...오빠 지금 전혀 괜찮아보이지 않아. 그러니 괜히 신경쓰는게 아니라 내가 걱정되니까 신경쓰고싶어서 쓰는거야. (조용하지만 단호하게 말한 그녀는 직접 그의 방문을 열어준다.) ...원래 오빠랑 대화해보려고 했는데 지금은 오빠 푹 쉬는게 우선이겠다. 침대로 가자. 가서 누워있어, 오빠. 약이랑 물 가지고 올게. (직접 이불까지 덮어줄 생각인지 아예 그의 손을 잡고 부드럽게 침대로 이끌어 걸어가려고 하는 그녀였다.)

221 나연주 (uAArJkL5kA)

2021-12-06 (모두 수고..) 23:30:56

기대 만족시켜줄수 있도록 노력할게! X3 (쪽쪽) 더 좋아해줄수 있게 더 천사님이 되어야지! ;3 (부비적) 오래오래? :3 (꼬옥) 잘했어!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

222 찬솔 - 나연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23:37:37

나 정말 괜찮... ( 어질거리는 와중에도 나연의 말에 말대꾸를 하려다 자신보다 앞서서 문을 열어버리는 나연을 보곤 입을 다무는 찬솔이었다. 저렇게 앞장 서서 움직이는 나연은 절대로 뜻을 굽힐 사람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 있기 때문인 듯 했다.) ..정말 괜찮다니까... (고집, 아니 어리광을 부리듯 말을 하면서도 나연의 손에 이끌려 침대로 향해선, 몸에 힘이 없다는 점과 왠지 모를 이유 때문에 얌전히 눕혀져서 이불까지 덮곤 나연을 바라본다.) ...너도 쉬어야 되잖아.. ( 반항을 하는 듯 하면서도 눕혀져버린 것이 부끄러운지 눈을 돌리곤 작게 중얼거린다.)

223 찬솔주 (6Leg5n12Es)

2021-12-06 (모두 수고..) 23:38:22

역시 나연주야!! XD (쓰담쓰담) 얼마나 더 좋아지게 하려나!!! X3 (오물오물) 응! 오래오래!!! :D (부비적) 응! 나연주는?

224 나연-찬솔 (8QUawSqvWs)

2021-12-07 (FIRE!) 00:07:13

아니, 오빠 안 괜찮아. (이미 그의 몸 상태가 안 좋다는걸 눈치챘기 때문인지 그녀는 단호하게 대꾸한다. 싸운것은 싸운것이라고 해도 그를 걱정하는 마음은 변함없었으니까. 그래서 그를 침대로 이끌어 눕혀선 이불까지 꼼꼼하게 덮어주는 그녀였다. 그가 이렇게 얌전히 따르는것을 보니 몸에 얼마나 힘이 없는지 대충 알것 같기도 했으니.) 지금은 오빠가 우선이야. 나는 어제 혜은이가 치료해줬으니까 괜찮아. (그가 반항하듯 눈을 돌려도 그녀는 아무렇지않게 대답하며 붕대감긴 팔을 으쓱인다.) ...그럼 약 가져올게. 잠시 누워있어, 오빠. (잠시 아무말없이 그를 바라보다가 그의 머리를 부드럽게 쓰다듬어준 그녀는 그의 방을 나간다. 그리고 잠시후 약과 물 한잔을 가지고 돌아온다.) 일단 감기인것 같아서 감기약 가져왔어. 자, 일어나서 먹자. ...일어날수 있겠어, 오빠? (일어날수 없다면 일으켜줄 생각인듯 했다.)

225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0:07:50

어떻게 하면 만족되려나~ :3 (부비적) 찬솔주가 상상할수 없을만큼! X3 (쓰다듬) 오래오래! :3 (꼬옥) 나연주도~

226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0:09:32

히히, 사실 뭘 해줘도 좋아서!! XD (쓰담쓰담) 와아! 대박! 완전 대박! X3 (오물오물) 진짜 오래오래~ 보는거야! :D (부비적) 답레는 내일 줄게! 이제 푹 쉬자!

227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0:22:39

그중 뭐가 제일 좋아? :3 (부비적) 그래서 찬솔이도 꼬실거야! X3 (꼬옥) 찬솔주가 원하는만큼 오래오래~ :) (쓰다듬) 답레는 편하게 줘! 찬솔주도 이제 푹 쉬어~

228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0:24:45

나연주가 우리 스레 아껴주는거? :3 (쪽쪽) 찬솔이 홀딱 넘어가겠는걸!! XD (쓰담쓰담) 나연주는 원하지 않아?? ㅋㅋㅋㅋ X3 (오물오물) 응응! 그럴게!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229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0:33:58

...많이 티났어? :O (쪽쪽) 더 넘어오게 해버릴거야! ;3 (부비적) ...비밀! ㅋㅋㅋㅋ (쓰다듬) 찬솔주도 오늘 하루도 수고했어!

230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0:42:18

나연주라면 그럴 줄 알았지! XD (꼬옥) 히히! 찬솔이 심정 꼭 잡으라고 해야겠다! X3 (부비적) ...비밀이라 그러니까 걱정되네..ㅠㅠ (쓰담쓰담) 나연주 덕분에 힘냈지!

231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0:56:53

찬솔주는? :) (꼬옥) 안돼! 찬솔이 심장 내놔! 나연이꺼야! ㅋㅋㅋㅋ (쓰다듬) ...나연주도 그렇다고 말하기 부끄러워서... ㅋㅋㅋ /// (부비적) 배터리 열일한 보람이 있는걸~? :3

232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1:04:38

나도 완전 아끼지! :3 매일매일 오려고 애쓰는 이유도 그건데! XD (쓰담쓰담) 앗! 나연이 가져가라고 놓아버렸어! (꼬옥) 말해줘어~! X3 (쪽쪽) 내일도 배터리 부탁해요??

233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1:12:36

히히, 다행이다~ X) (부비적) 나연이가 찬솔이 심장 가져가서 쓰다듬어주다가 슬그머니 뽀뽀해주고있어! ㅋㅋㅋ (꼬옥) ...싫어! 이미 다 알잖아! /// X( (쪽쪽) 내일도 힘내볼게요!

234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1:23:03

걱정하지 않아두 된다구!! XD (쓰담쓰담) 찬솔이가 그럼 자기 심장은 맡겨두고 나연이 심장 데려가고 싶다고 그러는데! X3 (쪽쪽) 말해줘어~! (꼬옥) 좋아! 나두 힘내야지!

235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1:32:36

그치만 찬솔주도 걱정하잖아? :3 (쓰다듬) 나연이가 나연이 심장은 나연이꺼니까 안된데! ㅋㅋㅋㅋ X3 (쪽쪽) 싫어어~! X( (꼬옥) 찬솔주 힘내라 힘!

236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1:35:09

그렇긴해..! 히히..XD (부비적) 모야!! 찬솔이도 줘!!! X3 (쪽쪽) 왜에~ 한번마안~!:3 (꼬옥) 나연주도 힘내라 힘!

237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01:57:15

그러니까 나연주도 걱정하는거야 :) (쓰다듬) 안돼! 다 나연이꺼야! ㅋㅋㅋㅋ X3 (쪽쪽) 안돼~! 이미 말했으니까! X(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238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07:48:44

헤헤, 더 아껴줄게!! XD (꼬옥) 찬솔이도 줘!!! :3 (쪽쪽) 왜 안돼 ㅠㅠ 해주라아~! X3 (오물오물) 먼저 자서 미안 ㅠㅠ

239 나연주 (5jQyr..Ljg)

2021-12-07 (FIRE!) 08:41:59

우주만큼 더? ㅋㅋㅋ (꼬옥) 나연이가 잠깐만 빌려주겠다구 슬그머니 심장 내밀었어! X3 (쪽쪽) 이미 말했잖아...! ㅋㅋㅋ X( (부비적) 괜찮아! 잘 잤어?

240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13:25:45

응!! 그만큼 더!! XD (꼬옥) 찬솔이가 품에 꼭 넣더니 완전분양하고 싶대!! X3 (오물오물) 한번마안~! 응? :D (부비적) 응응! 나연주도 잘 자구 점심도 먹었어?

241 나연주 (HvnXPu2nGY)

2021-12-07 (FIRE!) 16:30:13

ㅋㅋㅋ 더 아껴달라고 하면 너무 욕심인가...? :3 (꼬옥) 나연이가 부끄러우니까 그건 안된대! X3 (부비적) 안대! 한번 말했으니까 끝이야! X( (쓰다듬) 응, 나연주도 잘 자구 점심도 먹었어! 찬솔주도 점심 먹었지?

242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16:55:34

욕심아냐!XD (꼬옥) 찬솔이가 너무 바란대!! X3 (쪽쪽)진짜 한번만ㅠㅠ (부비적) 응! 나도 먹었어! 나연주도 잘했어!

243 찬솔 - 나연 (X0JVkYoJM2)

2021-12-07 (FIRE!) 17:52:01

... 아니 정말.. (찬솔은 상태가 멀쩡했다면 저항을 했을지도 모르지만 지금은 당장 어쩔 수 없는지 얌전히 끌려가선 이불 속에 얌전히 눕혀진다.) ... 알았어. ( 찬솔은 그렇게까지 말하는 나연을 보며 할 말을 잃었는지 깊은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린다.) ... 들키면 안됐는데. (나연이 방을 나서자 작게 중얼거린 찬솔은 머리가 지끈거리는지 눈을 감는다. 그러면서도 왠지 나연의 걱정이 기분좋다는 사실에 오묘함을 느끼면서.) 내가 알아서 일어날게.... 넌 밥 안 먹어도 돼? (혹시나 화제를 돌리면 나연이 나가기라도 할까 몸을 일으키며 슬쩍 물음을 던진다.)

244 나연-찬솔 (8QUawSqvWs)

2021-12-07 (FIRE!) 22:38:11

난 아직 배 안 고파서. 이따가 혜은이도 일어나면 다같이 먹으려고 했어. ...그러고보니 오빠 뭐라도 먹은거야? 아까 뭔가 마시는 소리는 들렸는데. (화제가 성공적으로 돌려지나 싶었지만 다시 또 그에 대한 걱정으로 돌아오는 그녀였다.) ...아무것도 안 먹었다면 약은 나중에 먹자. 빈속에 먹으면 안돼. (약과 물이 담긴 컵을 책상 위에 올려둔 그녀는 다시 그를 바라본다.) ...밥 먹을수 있겠어? 아니면 죽이라도 끓여줄까, 오빠? (조용히 그에게 물어보지만 여전히 걱정스러움이 느껴지는 목소리였다.)

245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22:38:36

그럼 더 아껴줘! X3 (꼬옥) 나연이가 자기 애(?)니까 안된대! ㅋㅋㅋㅋ (쪽쪽) ...이미 들었으면서 또 듣고싶은거야...? :O (쓰다듬) 찬솔주도 잘했어!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

246 찬솔 - 나연 (X0JVkYoJM2)

2021-12-07 (FIRE!) 22:48:01

.....너부터 밥 먹지 그랬어.. (이야기가 돌려지려다 다시 돌아오자 한숨을 내쉰 찬솔이 작게 중얼거려. 모진 말을 하지 못하는 자신이 조금은 답답하단 생각을 하면서.) 그냥 먹어도 되는데... 한번 정도로... (찬솔은 그렇게까지 걱정을 하지 않아도 된다는 듯 중얼거리지만 나연을 멈춰세울 수는 없는 듯 했다.) ...그럼 밥 먹을게. 죽은 번거롭잖아. 대신에 너도 먹어. 나랑. 그러면 먹을게. ( 걱정스렂게 말해오는 나연을 바라보다 눈을 느릿하게 감았다 뜨곤 중얼거린다.) 그럴거야?

247 찬솔주 (X0JVkYoJM2)

2021-12-07 (FIRE!) 22:49:02

알았어! 그럴게! XD (쓰담쓰담) ㅋㅋㅋㅋ 나연이는 찬솔이거 가져갔잖아~! X3 (오물오물) 응! 또 들을래!! :D (부비적) 응! 나연주도 잘 보냈어?

248 나연-찬솔 (8QUawSqvWs)

2021-12-07 (FIRE!) 23:45:15

어차피 다들 밥 먹어야하니까. 기왕 먹는거 같이 먹으려고 그랬지. (애초에 그녀는 식욕이 강한 편도 아니었으니까. 한숨을 내쉬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면서 조용히 대답하는 그녀였다.) 아니야, 안돼. 오히려 몸 더 상하면 어쩌려구. ...오빠 건강해야지. (아프지말라는 듯 그녀는 조용히 중얼거리면서 계속 그를 걱정한다.) ......응, 그럴게. 그러면 밥은 내가 준비해올테니까 찬솔 오빠는 누워서 편하게 쉬고있어, 알겠지? (한걸음 양보한 그녀는 이것은 양보할수 없다는듯 대답하며 그를 부드럽게 침대에 눕혀주려고한다.) ...금방 가져올테니까. (그의 얼굴을 간지럽히는 그녀의 긴 머리카락을 쓸어넘기며 조용히 속삭이곤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준다. 그리고 서둘러 방을 나가는 그녀였다.)

249 나연주 (8QUawSqvWs)

2021-12-07 (FIRE!) 23:45:47

더더! 만족 못해! X3 (부비적) 찬솔이건 나연이거니까! ㅋㅋㅋㅋ ;3 (오물오물) ......부끄러우니까 안돼...! X( (쓰다듬) 다행이다! 응, 나연주도 잘 보냈어!

250 찬솔 - 나연 (X0JVkYoJM2)

2021-12-07 (FIRE!) 23:59:50

...너도 그렇게 챙기지. 나만 챙길게 아니라. (찬솔은 나연의 말에 눈썹을 꿈틀거린다. 그리곤 한숨을 푹 내쉬며 작게 중얼거린다) ....그래, 알았어. 누워있을게. (찬솔은 이것만큼은 나연의 뜻을 꺾을 수 없다는 것을 아는지 고개를 끄덕이며 대꾸한다.) 어쩌고 싶은거야, 멍청아..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고 나연을 고생시키는 자신에게 답답한 듯 중얼거리며 천장을 바라보는 찬솔이었다. 머리는 무겁고 몸은 점점 힘이 빠져서 더욱 더 답답한 모양이었다.) ' 드르렁. ' (혜은은 자긴 신경쓰지 말라는 듯 코를 골아대며 잘 자고 있었다.)

251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00:00:58

잔뜩잔뜩 좋아해!! XD (꼬옥) 나연이거는 찬솔이꺼!! X3 (오물오물) 힝....ㅠㅠ (부비적) 다행이네! 오늘도 고생했어!!

252 나연주 (tS3kaIbO0.)

2021-12-08 (水) 00:33:35

더더! 욕심쟁이 나연주다! X3 (꼬옥) 찬솔이거는 나연이꺼! X) (오물오물) ...진짜 오래오래~ 보는거야...! :3 (쓰다듬) 고마워! 요즘 찬솔주도 바쁜것 같던데 오늘도 고생했어 :)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53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00:40:02

더더 노력할게!!! :3 (부비적) 나연이거는 찬솔이꺼!! XD (쓰담쓰담) 헤헤헤! 응! 오래오래 보는거야! X3 (쪽쪽) 12월이라 그런가봐 ㅠㅠ 그래도 나연주 덕분에 힘나니까! :D (꼬옥) 답레는 편하게 줘!

254 나연주 (k/XdeLXYa.)

2021-12-08 (水) 08:30:06

나연주도 더더 노력할게! :3 (쓰다듬) 찬솔이는 나연이꺼! ㅋㅋㅋ (부비적) ...이제 두번이나 말해줬으니까 끝이야...! X( (쪽쪽) 찬솔주도 연말이라 바쁘구나 ㅜㅜ 그래도 힘낼수 있게 배터리 열일할게! :3 (꼬옥) 먼저 자서 미안 ㅜㅜ 잘 잤어?

255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08:33:42

응응!! 완전 좋네`! :3 (부비적) 나연이는 찬솔이꺼!! ㅋㅋㅋㅋ (쓰담쓰담) 에헤헤~ 다음에 또 말해줘~!! XD (꼬옥) 나두 나연주 배터리 할래!! X3 (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는거지! 난 잘 잤어!

256 나연주 (41zr9ybFMQ)

2021-12-08 (水) 09:13:51

더 좋아하게 만들어버릴거야! X3 (쓰다듬) 나연이가 부끄럽대!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 나연주 말 안 듣고있지!? ㅋㅋㅋㅋ (꼬옥) 이미 나연주가 찬솔주 배터리 하고있는걸? ㅋㅋㅋ ;3 (오물오물)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257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09:15:19

매일매일 그렇게 해주고 있는걸?? XD (꼬옥) 그치만 찬솔이꺼라구!! :3 (오물오물) 아니, 완전 듣고 있는데!!! 잘 듣고 있는데!! :D (부비적) 어떻게든 나연주 배터리가 되면 된다구!! X3 (쪽쪽)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옷은 따뜻하게 입었지?

258 나연주 (pR9xqlVpqE)

2021-12-08 (水) 09:49:43

매일매일 더 해야지! 아직 부족해! ;3 (꼬옥) ...나연이가 좋지만 너무 부끄럽대! ㅋㅋㅋ X3 (부비적) 끝이라고 했는데 또 말해달라는게 어떻게 완전 잘 듣고있는거야! ㅋㅋㅋㅋ (쓰다듬) 어떻게든 나연주 배터리 되어줄거야? :O (쪽쪽) 응, 따뜻하게 입었어! 찬솔주도 잘 입었지?

259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09:52:29

그럼 나도 그래야지!! :3 (오물오물) ㅋㅋㅋㅋㅋㅋㅋ 나연이는 찬솔이꺼!!!!!!!!!!!! XD (꼬옥) 오늘은 끝이라는거 아니였나~?? 헤헤~ X3 (부비적) 그럼!! 나연주도 잔뜩 채워줘야지!! :D (쓰담쓰담) 그럼! 감기 걸리면 고생한다구! 나연주도 잘했어~!

260 나연주 (WPrV.LGQe2)

2021-12-08 (水) 12:54:06

나연주 기대해버린다...! X3 (오물오물) 나연이가 부끄러워서 도망쳤어! ㅋㅋㅋㅋ (꼬옥) 듣고싶은대로 해석하는 여우...! ㅋㅋㅋㅋ X( (쓰다듬) 찬솔주 채워져야하는데!? :O (부비적) 찬솔주도 잘했어! 건강한 찬솔주 멋지다~! X) 점심도 챙겨먹었어?

261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13:10:55

기대해 기대해~! X3 (오물오물) ㅋㅋㅋㅋ 찬솔이가 안 놓치고 따라간데! XD (꼬옥) ㅋㅋㅋㅋㅋㅋ그랬나아~??? (부비적) 난 늘 받고 있으니까! 나연주 차례야! :D (쓰담쓰담) 난 먹었지! 나연주는 먹었어?

262 나연주 (s61xyQIGIg)

2021-12-08 (水) 16:04:25

기대 엄청 해버린다...! X3 (오물오물) 나연이가 슬그머니 찬솔이 안아주고 또 도망쳤어! ㅋㅋㅋㅋ X) (꼬옥) 그랬지! 지금도! 이 여우! ㅋㅋㅋㅋㅋ (쓰다듬) 찬솔주 더 받아야돼! :3 (부비적)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263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16:42:09

흐흥 ~ 맘껏 하라구우~! XD (꼬옥) ㅋㅋㅋㅋ 또 잡으러 갈거래!!! :D (부비적) 여우라니!! ㅋㅋㅋ 처음 듣는 말인데~!! :3 (쪽쪽) 나연주가 받아야 해!!! 점심도 먹고 잘했다!!

264 나연-찬솔 (tS3kaIbO0.)

2021-12-08 (水) 22:40:52

...나는 오빠가 챙겨주잖아. 기억 안나? 내가 아팠을때 오빠는 뛰쳐나가서 약을 구해오고 밤새도록 나를 간호해줬잖아. ...그러니까 이번엔 내가 오빠를 챙겨주고싶어. (그녀는 그와 같은 마음이라는 듯 조용히 속삭이곤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응. 쉬고있어, 오빠. (그래도 그가 얌전히 말을 잘 들어줘서 다행이라고 생각하면서 그녀는 얼른 밥을 준비하러 나간다. 그리고 시간이 지난 후 밥과 장조림 캔이 담긴 쟁반을 들고 방으로 돌아온다.) 미안, 더 맛있는걸 준비해주고 싶었는데... 혹시 먹다가 못 먹겠다싶으면 말해줘. 죽 만들어올게. (삼키기도 힘든 몸 상태면 그것이 더 나을테니. 작은 상을 펴서 식탁을 차린 그녀는 그를 부축해주려는 듯 그에게 다가온다.) ...일어날수 있겠어, 오빠?

265 나연주 (tS3kaIbO0.)

2021-12-08 (水) 22:41:26

찬솔주는 괜찮은거야!? :O (꼬옥) 나연이가 혜은이 뒤에 숨었어! ㅋㅋㅋㅋ (쓰다듬) 찬솔주 능청스러워...! X( (쪽쪽) 나연주 받기 창피해...! ㅋㅋㅋ 잘했지!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

266 찬솔 - 나연 (pNq5sEENWU)

2021-12-08 (水) 22:45:03

.. 너한테 무리시키려고 그랬던건 아니였거든..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을 보며 입술을 달싹이던 찬솔은 한숨을 푹 내쉬며 중얼거린다.) 됐어, 이거면 충분해. (찬솔은 딱히 메뉴를 보지 않았으면서도 그저 괜찮다고 말할 뿐이었다. 애초에 반찬투정을 하는 스타일도 아니긴 했지만.) ...어차피 네가 먹여주려고 하던거 아니였어? (찬솔은 나연의 부축을 받아 몸을 일으켜 앉고는 작게 중얼거리며 나연이 가져온 것을 본다.) ...네꺼는 어디있어. 같이 먹자고 했잖아. (찬솔은 나연이 같이 먹지 못하는 것이 신경쓰이는지 차분히 물음을 던진다.) 가서 너꺼도 가져와. 같이 먹게.

267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22:46:09

나연주가 바란다니까!! XD (꼬옥) ㅋㅋㅋㅋ 혜은이가 나연이를 내어줘서 찬솔이가 나연이를 안아서 데리고 다녀!! X3 (오물오물) 그랬나아~!!!ㅋㅋㅋ :D (쓰담쓰담) 아냐아냐, 나연주 잔뜩 받아!! 응, 난 좋은 하루 보냈어. 나연주는??

268 나연-찬솔 (tS3kaIbO0.)

2021-12-08 (水) 23:40:38

...오빠, 늘 생각했지만 나도 오빠랑 같은 마음이야. 그치만 이건 무리하는것도 아니고 내가 해주고싶어서 하는거야. 나는 찬솔 오빠를 좋아하니까 그래서 챙겨주고싶은거야. (그녀는 조용히 대답하며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싸웠다고 할지라도 그녀는 언제나 같은 마음이었으니.) ...그건 그렇지만... (우선 그를 먼저 먹여줄 생각이었으나 그에게 딱 걸리자 그녀는 슬그머니 시선을 피하다가 결국 고개를 끄덕인다.) 알았어. 그럼 잠깐만 기다려줘, 오빠. (그리고 한번 더 방을 나갔다가 잠시후 자신 몫의 식사도 가져오는 그녀였다.) 그럼 어서 먹자. 잘 먹겠습니다. (그의 앞에 앉은 그녀는 조용히 말하곤 바로 수저에 밥과 장조림을 담아 손으로 받치며 그의 입으로 가져간다.) 자. 아~ 해, 오빠. (그가 먼저 먹어야 자신도 먹겠다는 듯 자연스럽게 그 먼저 챙겨주는 그녀였다.)

269 나연주 (tS3kaIbO0.)

2021-12-08 (水) 23:41:30

그게 이유가 돼!? :O (꼬옥) 나연이가 혜은이를 충격받은 표정으로 보면서 바둥거리고 있어! ㅋㅋㅋㅋ X3 (부비적) 지금도 능청스러워...! X( (쓰다듬) 찬솔주 잔뜩 받아~ 다행이다, 나연주도~

270 찬솔 - 나연 (pNq5sEENWU)

2021-12-08 (水) 23:46:36

...그렇게 대답할 줄 알았어. ( 나연의 마음 정도는 대강은 알 수 있다는 듯 한숨을 푹 쉬며 중얼거린다.) 그건 그렇지만 이라고 하지말고 가서 가져와. 좀 기다려도 되니까. ( 아무래도 나연이 같이 먹지 않으면 먹지 않겠다고 말할 기세로 말한다.) 그래, 다녀와. 든든하게 먹을 수 있게 챙겨와. ( 혹시라도 나연이 빈액하게 먹을까 한번 더 주의를 주곤 나연의 뒷모습을 바라본다. 아직도 나연의 행동에 대해 남아있는 감정과 평소의 좋아하던 감정이 섞여 오묘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네 고집은 정말 알아줘야해. (나연의 의지가 눈에서 엿보이자 한숨을 푹 내쉬며 고개를 저어보이곤 얌전히 아~ 하고 입을 벌려보인다.)

271 찬솔주 (pNq5sEENWU)

2021-12-08 (水) 23:47:33

그럼! 이유가 되는데! XD (쓰담쓰담) 나연이가 귀엽다고 부둥부둥해! :3 (쪽쪽) ㅋㅋㅋ 다 좋아서 그런거야! (꼬옥) 나연주도 다행이네. 고생했어!

272 나연주 (DQCe0/kktw)

2021-12-09 (거의 끝나감) 00:33:32

말도 안돼...! X( (부비적) 나연이가 안 귀여우니 내려달라고 바둥바둥해! :3 (쓰다듬) 맨날 좋아서 그런거래... ㅋㅋㅋ (꼬옥) 찬솔주도 고생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73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07:55:33

말이 왜 안돼! XD 완전 되는데! (꼬옥) 찬솔이가 얌전히 있으라고 볼을 부벼!! X3 (오물오물) 그치만 사실인걸??? :D (쓰담쓰담) 답레는 편하게 줘! 먼저 자서 미안 ㅠㅠ

274 나연주 (TcyBrePOTE)

2021-12-09 (거의 끝나감) 08:48:25

너무 작은 이유라 말이 안되니까! ㅋㅋㅋ (꼬옥) 나연이가 부끄러워서 더 바둥바둥해! X3 (부비적) 찬솔주 당당해...! :O (쓰다듬) 괜찮아, 잘 잤어?

275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08:50:37

이젠 말이 된다고 생각해!! :3 (쪽쪽) ㅋㅋㅋ 찬솔이가 가만히 있으라면서 막 뽀뽀해준데! XD (꼬옥) 그치만 그게 진실인걸!! :3 (오물오물)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276 나연주 (B5bAoEWbDg)

2021-12-09 (거의 끝나감) 09:18:51

말 안돼! X( (쪽쪽) 나연이가 부끄러워서 그대로 굳어버렸어! ㅋㅋㅋ (꼬옥) ...나도 좋아해... :3 (부비적) 다행이다, 나연주도!

277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10:29:23

말이 된다니까!! X3 (오물오물) 찬솔이가 나연이는 알아서 예뻐해주겠다면서 방에 데리고 들어갔어! (부비적) .. 내가 더 좋아해~! XD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오늘도 따뜻하게 입고 감기 조심!

278 나연주 (LzmXC/s8uM)

2021-12-09 (거의 끝나감) 12:58:59

그럼 나연주가 바라면 다 들어줄거야!? :O (부비적) 나연이가 부끄러워 죽을거야! ㅋㅋㅋ (쓰다듬) ...내가 더 좋아해...! :3 (꼬옥) 찬솔주도 옷 따뜻하게 감기 조심하구 점심도 챙겨먹어!

279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13:36:36

응!! 할 수 있는건!! XD (꼬옥) ㅋㅋㅋㅋㅋ 그냥 받아들이래!! :3 (쪽쪽) 흐흥~ 그것도 좋다!!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도 든든하게 점심 먹구!

280 나연-찬솔 (pJE6jMZCpE)

2021-12-09 (거의 끝나감) 21:43:11

...우리는 언제나 늘 똑같았으니까. (서로의 마음정도는 어느 정도 서로 알수 있을 정도로. 그렇기때문에 이렇게 싸우기도 했지만.) ......응, 알겠어. 걱정마, 오빠. (이런건 양보하듯 순순히 말을 듣는 그녀였다. 식사를 챙겨와서는 다시 또 그 먼저 먹이려고 하지만.) 찬솔 오빠가 안 아팠으면 하니까 이런건 고집 부려야지. (그래도 얌전히 입을 벌리는 그가 고마워 조용히 밥을 먹여주는 그녀였다.) ...밥과 약만 먹이고 오빠 푹 쉴수 있게 바로 또 나가줄테니까 그때까지만 좀 참아줘. (그가 혼자 있을수 있게 배려해주겠다는 듯 중얼거리며 그녀도 조용히 식사를 시작한다.)

281 나연주 (pJE6jMZCpE)

2021-12-09 (거의 끝나감) 21:43:36

할수 없는걸 바라면 어쩌려구? ㅋㅋㅋ :3 (꼬옥) 나연이가 숨어버렸어! ㅋㅋㅋㅋ X3 (쪽쪽) 그럼 더 좋아해! X) (부비적)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

282 찬솔 - 나연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21:54:26

..... (걱정하지 말라는 너의 말에는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다 입을 다물 뿐이었다. 아직은 그 말을 믿을 순 없는 것일까.) 말은 잘 하지. 알았어. (찬솔은 한숨을 푹 내쉬면서도 입을 벌렸고 얌전히 나연이 먹여주는 것을 받아먹는다.) ... 너는 이야기 할 생각없어? 이대로 그냥 없던 일로 할거야? (얌전히 나연이 먹여주는 것을 오물거리던 찬솔은 한동안 말이 없다 천천히 입을 열곤 나연을 바라본다.) 조용히, 그냥 입 다물고 없던 일로 하고 넘어갈 생각이었어? (나연이 자신과 이야기를 할 생각이 없다고 생각한 것인지 찬솔은 이내 눈을 내리깔며 중얼거린다.) 그럼 이렇게 굳이 밥을 먹여주려고 했을 필요는 없었는데.

283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21:57:19

...노력해야지..! XD (꼬옥) ㅋㅋㅋ 찬솔이는 나연이 향기를 쫓아다닌데!!:3 (오물오물) 맘껏 좋아해줘! 잔뜩!! X3 (쪽쪽) 응응, 좋은 하루 보냈지. 나연주는??

284 나연-찬솔 (DQCe0/kktw)

2021-12-09 (거의 끝나감) 22:45:55

......정말로 이야기할 생각이 없었다면 이렇게 아침부터 오빠를 기다리고있지도 않았을거야. (그가 눈을 내리깔자 아무말 없이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도 조용히 대답하기 시작한다.) 나도 오빠랑 제대로 이야기하고싶어. 그치만 오빠 지금 아프니까... 우선 오빠가 건강해졌으면 좋겠어. 이야기는 조금 미루더라도 말이야. (언제나 그를 위하는 그녀였으므로. 비록 사이가 멀어진다 하더라도 그녀는 그가 건강하고 행복했으면 했다. 그리고 잠시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다시 그에게 음식을 담은 숟가락을 가져간다.) ...그러니까 우선 밥부터 먹어줘, 오빠. 그리고 오빠가 준비되었다면 함께 이야기하자. 오빠도 나한테 하고싶은 말이 많을테니까.

285 나연주 (DQCe0/kktw)

2021-12-09 (거의 끝나감) 22:46:39

...나연주 두근거렸어...! ㅋㅋㅋ X3 (꼬옥) 나연이가 찬솔이 품에 숨어버렸어! ㅋㅋㅋㅋ :O (부비적) 얼마큼 좋아해도 돼? :3 (쪽쪽) 다행이다. 나연주도!

286 찬솔 - 나연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22:49:53

.............. (나연의 대답에 무언가 말하려던 찬솔은 손을 들어 자신의 머리를 매만지며 입술을 꾹 닫는다.) 있잖아, 난 언제든 말할 준비가 되어있어. 아니 솔직히 말하면.. 이야기를 하지 않으면 아픈 것도 풀릴 것 같지 않아. (일단 얌전히 나연이 내밀어 주는 숟가락을 받아 먹은 찬솔은 생각에 잠긴 듯 조용하다가 천천히 입을 연다.) 아마도 아픈 건... 이래저래 풀리지 않는 고민들과 답답함 때문일 것 같거든. 이걸 어떻게든 하지 않으면 며칠을 쉬더라도 내가 나아질 것 같다는 생각은 안 들어. (아프지 않다는 말은 하지 않을 생각인지 차분하게 말한 찬솔은 작게 한숨을 내쉰다. ) 밥 먹고 제대로 이야기 해보자. 우리 집엔 혜은이도 있잖아. 오래 갈수록 혜은이도 힘들어질테니까. 미루지 말자, 우리. (찬솔은 피하지 말고 제대로 이야기 해보자는 듯 애써 덤덤한 말투로 말한다.)

287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22:51:39

나연주 두근거렸어??? 보람있네!! XD (부비적) 찬솔이가 꼭 안아주고 머리카락에 볼도 부벼주고 있어! X3 (오물오물) 하늘만큼, 땅만큼... 아니 나연주가 좋아해주고 싶은 만큼!! :D (쓰담쓰담) 나연주도 좋은 하루 보냈다니 다행이야. 이제 푹 쉬고 하루만 더 힘내자! 금방 주말이니까!

288 나연-찬솔 (DQCe0/kktw)

2021-12-09 (거의 끝나감) 23:45:57

......그렇구나. (그의 차분한 말을 조용히 듣던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며 대답한다.) 알았어, 그럼 제대로 이야기해보자. 오빠와 혜은이를 위해서라도 말이야. (그가 아프다고 스스로 인정해준 이상 그녀도 제대로 마음을 먹은듯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럼 우선 밥부터 먹자. ...자, 오빠. (입을 벌려달라는 듯 그녀는 자연스럽게 다시 그에게 밥을 먹여주기 시작하면서 그녀도 식사를 이어한다. 그렇게 시간이 지나고 밥을 다 먹자 그녀는 다시 그를 바라본다.) ...잘 먹어줘서 고마워, 오빠. 그럼 잠깐만 치우고 올게. 금방 다녀올테니까 조금만 기다려줘. (부드럽게 속삭인 그녀는 서둘러 먹은것들을 들고 방을 나간다. 그리고 얼마후 다시 돌아온 그녀는 천천히 그의 침대에 앉는다.) ......오빠가 먼저 말할래? (아무말도 하지않던 그녀는 그를 바라보면서 조용히 묻는다.)

289 나연주 (DQCe0/kktw)

2021-12-09 (거의 끝나감) 23:46:38

두근거리게 한게 보람있는거야? ㅋㅋㅋㅋ :3 (쓰다듬) 나연이가 부끄러우니 보지말라고 찬솔이 품에 부비적하고있어! X3 (쓰다듬) 그만큼 좋아해도 되는거야!? :O (부비적) 응, 찬솔주도 이제 푹 쉬고 주말을 위해 내일만 더 힘내자!

290 찬솔 - 나연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23:51:39

너를 위해서이기도 해. 나랑 혜은이만 챙기려는게 아니라. (찬솔은 나연의 말에 고개를 저어보이더니 나연의 이름을 넣으며 바라본다.) 응, 고마워. (솔직하게 고마움을 표시하며 나연이 먹여주는 것을 얌전히 받아먹는다.) ...고맙긴, 챙겨줘서 내가 고맙지. (굳이 먹여주기까지 한 나연에겐 솔직히 고마웠기에 고개를 저어보인 찬솔이 작게 중얼거린다.) ... 음... (말을 고르듯 찬솔은 작은 소리를 낸다.) 있잖아, 오늘 확실하게 해두자. 굳이 거짓말로 앞에서만 고개를 끄덕이지 말고 서로가 하려는 부분을 확실하게 말해서 타협점을 찾자. 난 널 싫어하는게 아니야. 널 미친듯이 사랑해. 그래서 더 그러고 싶은거야. (찬솔은 몸이 안 좋을텐데도 강한 눈빛을 나연에게 보내며 말한다.)

291 찬솔주 (ijtAGCmfLo)

2021-12-09 (거의 끝나감) 23:52:39

완전 보람있지!!! XD (꼬옥) 나연이 머리카락에 찬솔이가 잔뜩 뽀뽀해주고 있어! (부비적) 그럼그럼! 맘껏 좋아해!! X3 (오물오물) 응응, 나도 그럴게!!

292 나연주 (7gIhT6Obc6)

2021-12-10 (불탄다..!) 00:20:37

ㅋㅋㅋ 찬솔주도 두근거리게...! X3 (꼬옥) 나연이도 질수 없다고 찬솔이 볼에 뽀뽀해줬어! :3 (쓰다듬) 너무 좋아하면 큰일날거야...! ㅋㅋㅋ (부비적) 좋아좋아!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293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00:29:10

두근거리게 해줄거야?? :3 (쪽쪽) 그런 나연이한테 찬솔이가 기다렸다는 듯 입을 맞춰버렸어! XD (쓰담쓰담) 아냐아냐! 너무 좋아해줘"! X3 (오물오물) 응응 편하게 줘!

294 나연주 (7gIhT6Obc6)

2021-12-10 (불탄다..!) 00:42:48

어떻게 하면 두근거려? :3 (쪽쪽) 나연이가 얼굴 빨개져서 다시 찬솔이 품에 숨어버렸어! X3 (부비적) ...그럼 찬솔주도! :3 (쓰다듬) 고마워!

295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00:45:37

잘 챙겨주면?? :3 (쪽쪽) 나연이가 너무 사랑스럽다고 전해달래! XD (꼬옥) 난이미 너무너무 좋아해주는데??? (부비적)

296 나연주 (7gIhT6Obc6)

2021-12-10 (불탄다..!) 01:00:05

...잘 챙겨주기! X3 (쓰다듬) 나연이가 찬솔이한테 사랑한다고 전해달래! X) (꼬옥) 더더! 좀 더! :3 (부비적)

297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08:12:13

히히! 나연주라면 알아서 잘해주겠지만! XD (꼬옥) 찬솔이도 나연이한테 사랑한데!!! X3 (쪽쪽) 알았어!! 더더! :D (부비적) 먼저 자버려서 미안!!

298 나연주 (PaIsK3sbHw)

2021-12-10 (불탄다..!) 08:50:09

잘 챙겨주기! 찬솔주 옷 따뜻하게 입어야해? :3 (꼬옥) 나연이가 더 사랑한데! X) (쪽쪽) 더더더! ㅋㅋㅋ (쓰다듬) 괜찮아! 잘 잤어?

299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09:00:38

응응!!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구!! :3 (쪽쪽) 찬솔이가 전혀 질 생각이 없데!! XD (꼬옥) 더더더더더!!! ㅋㅋㅋㅋ (부비적) 응응, 잘잤어. 나연주는??

300 나연주 (1knXDXBjWY)

2021-12-10 (불탄다..!) 09:28:41

나연주는 따뜻하게 입었어! :3 (쪽쪽) 나연이가 그런 찬솔 오빠가 너무 좋데! ㅋㅋㅋㅋ X3 (꼬옥) 정말로 그래줄거야? ㅋㅋㅋ :O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비 올지도 모르니까 우산 꼭 챙기구!

301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09:39:18

찬솔주도 꼼꼼하게 잘 챙겨 입었지!! :D (꼬옥) ㅋㅋㅋㅋ 찬솔이는 나연이 없으면 못 산다고 그래!! X3 (쪽쪽) 그럼그럼, 당연하지!!! XD (부비적) 내 쪽은 이미 조금씩 오는 것 같아..! 나연주도 우산 꼭 챙겨! 나연주도 잘잤다니 완전 다행이구~! (쓰담쓰담)

302 나연주 (fMmJQzg9Ac)

2021-12-10 (불탄다..!) 10:01:34

찬솔주 잘했어! :3 (꼬옥) 나연이가 찬솔이 곁에 안 떠나고 남아있겠데! X3 (쪽쪽) 히히, 찬솔주 최고~! X) (쓰다듬) 찬솔주 쪽도 그렇구나...! 잘했어! 나연주도 그래서 우산 챙겼어! (부비적)

303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10:25:59

좋아좋아~ 찬솔이도 좋아서 막 웃고 안아주고 있어! XD (꼬옥) 나연주도 찬솔주한테는 최고야!!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그렇구나! 잘했어! 비 맞으면 안된다구~!!! 감기 조심하고 오늘도 힘내야 해!!

304 나연주 (uIn95AK1vs)

2021-12-10 (불탄다..!) 12:53:26

나연이가 찬솔이가 웃는게 좋아서 더 세게 안아달라고 찬솔이 품에 살짝 파고들었어! X3 (꼬옥) 정말로? :O (부비적) 찬솔주도 비 맞으면 안돼! 점심도 챙겨먹구 찬솔주도 오늘도 힘내는거야!

305 나연-찬솔 (7gIhT6Obc6)

2021-12-10 (불탄다..!) 22:33:24

......응, 나를 위해서라도. (그녀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희미한 미소를 짓곤 고개를 끄덕이면서 조용히 중얼거린다.) 내가 아프면 오빠가 챙겨주는것처럼 나도 그러고 싶은거야. (그녀도 고개를 젓곤 부드럽게 대답한다.) ...... (강한 눈빛을 보내는 그를 가만히 바라보던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짓는다. 그리고 고개를 끄덕인다.) 응, 알았어. 나도 거짓말하거나 하지않고 솔직하게 말할게. ...나도 오빠를 사랑해. 그러니까 우리 서로 맞춰보자. (그와 그녀가 서로 잘 맞지않는다고 하더라도 이렇게 서로 맞춰가려는 노력을 한다면... 조용히 생각에 잠기면서 그녀는 그를 바라본다.) ...오빠 먼저 오빠가 바라는 것들을 다 말해줘. 다 알고싶어.

306 찬솔 - 나연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22:41:55

...그래, 그렇게 말하니 뭐라고 더이상 말은 안 할게. (찬솔은 자기 이야기를 꺼내자 한숨을 푹 내쉬며 작게 중얼거린다.) 그래, 그렇게 해준다고 해줘서 고마워. 분명 맞출 수 있을거라고 생각해. 여태까진 제대로 이야기를 안 해서 그런거고. (찬솔은 두통 탓에 머리가 지끈거리는지 머리를 짚으면서도 아직 자신은 포기하지 않았다는 듯 말한다.) 내가 바라는 건 별거 없어. 그냥, 나연이 너가 그냥 알았다고 하고 넘어가는 것을 하지 않고, 자기를 던지는 행동들을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생각이 있으면 말하고, 자기자신을 포기하는건 최후의, 최후에 가서야 생각하는거. 우리 셋은 하나나 다름없잖아. (찬솔은 목을 고르듯 몇번 소리를 내더니 차분하게 말을 이어간다.) 몇가지 안되는데 이해하겠어?

307 찬솔주 (/XnnO9J04g)

2021-12-10 (불탄다..!) 22:42:54

나연이를 꼭 안고 누워버렸어!! XD (꼬옥) 그럼그럼!! X3 (쪽쪽) 나연주 좋은 하루 보냈어??? :D (쓰담쓰담)

308 나연-찬솔 (7gIhT6Obc6)

2021-12-10 (불탄다..!) 23:46:03

......응, 그러니 이제 제대로 이야기해보자. (머리를 짚는 그를 보곤 얼른 이야기를 끝내고 그가 쉴수 있게 해줘야겠다고 생각하면서 그녀도 마음을 먹은듯 조금 더 그에게 다가간다.) ...... (그가 바라는것들을 조용히 듣던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끄덕인다.) ...응, 이해하겠어. 내가 자기희생적인 행동을 하지않고 작전같은게 있으면 말하고 함께 하자는거 맞지? (자신이 이해한것이 맞냐는 듯 그를 바라보면서 그녀는 조용히 묻는다.) ...그거 외에는 없는거야? (혹시 그가 더 바라는것이 있다면 지금 다 이야기해줬으면 하는 그녀였다. 최대한 다 들어주고싶었으니까.)

309 나연주 (7gIhT6Obc6)

2021-12-10 (불탄다..!) 23:46:30

나연이가 재워달라고 슬그머니 어리광 부리고있어! X3 (꼬옥) ㅋㅋㅋ 얼마큼? :3 (쪽쪽) 응! 찬솔주는 좋은 하루 보냈어? :) (부비적)

310 찬솔주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08:16:21

얌전히 재워주진 않을거지만 알았데!XD (꼬옥) 말로 표현하기 어려울 만큼! X3 (쪽쪽) 좋은 하루 보냈었는데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311 찬솔 - 나연 (z3y67UjvaY)

2021-12-11 (파란날) 12:43:12

그래, 너도 그럴 마음이 있는 것 같아서 다행이네. ( 나연을 안심시키려는 듯 희미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찬솔이었다.) 작전 같은게 아니라도 평상시에 나나 혜은이를 배려한다고 그냥 네 마음을 숨기고 넘어가지 않았으면 좋겠어. ( 찬솔은 고개를 끄덕이다 이부분은 짚고 넘어가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는지 차분하게 말한다.) 난 그런 것 밖에 없어. 그것뿐이면 돼, 정말. (찬솔은 자신이 많은 것을 나연에게 바라는 것이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우린 가까운만큼 힘든 것도, 어려운 것도 여태껏 숨겨왔으니까.. 좀 더, 좀 더 서로를 보여줄 수 있으면 좋겠어..나연아..

312 나연-찬솔 (.uBG/Hr.Iw)

2021-12-11 (파란날) 14:59:54

(그가 차분하게 바라는것들을 말하자 그녀도 아무말 없이 조용히 그를 바라본다. 그리고 천천히 대답하기 시작한다.) ......알았어. 평상시에도 내 마음을 솔직하게 말해볼게. 그게 오빠가 바라는거라면. 대신... 솔직한 내 마음을 듣고도 오빠나 혜은이가 상처받지 않았으면 좋겠어. 나는... 그게 무서운거야, 오빠. (그녀가 두사람을 배려해서 숨기는건 바로 그런 이유이기도 했으니. 붕대감긴 팔을 쓸어내리면서 중얼거린 그녀도 조용히 생각을 정리하면서 말한다.) ...나도 오빠랑 바라는게 똑같아. 나도 오빠가 자기를 던지는 행동을 안했으면 좋겠어. 어제같은 상황에서도 오빠는 그랬지? 우리 둘을 모두 다 지켜줄수 있다고. 하지만 그건 거의 불가능했을거야. 그러니 난 오빠가 그런 부분들을 인정하고 혼자서 모든것을 짊어지려한다거나 혜은이나 내가 다치거나 지키지 못하는것에 대해서 너무 죄책감을 느끼지않았으면 좋겠어. ......하연이 언니... 일도 오빠 책임이 아닌데도 오빠는 죄책감을 가졌었잖아. (스스로 상처를 말하는 그녀는 고개를 숙인다.)

313 나연주 (.uBG/Hr.Iw)

2021-12-11 (파란날) 15:00:36

나연이가 그대로 굳어버리더니 얼른 자는척 하고있어! ㅋㅋㅋ X3 (꼬옥) 찬솔주 능청스러워...! :O (쪽쪽) 찬솔주 피곤했구나 ㅜㅜ 괜찮아! 잘 잤어?

314 찬솔 - 나연 (z3y67UjvaY)

2021-12-11 (파란날) 15:05:22

...상처받을리가 없잖아. 오히려 네가 솔직하게 말해주면 나나 혜은이는 정마루고마울거야. 넌.. 늘 조금이지만 무언가를 숨기고 있었으니까. 알게 모르게 우리는 그걸 느끼고 있었고.. 어떻게 하면 네가 우리한테 보여줄까 하고 고민했어. (찬솔은 그런 걱정은 전혀 할 필요가 없다는 듯 고개를 저어보이며 차분하게 말을 이어간다.)어제는...내가 너희를 지킬 수 있어서 뭉치자고 했던건 아니야. 나도 알고 있어. 내가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는 거. 없는 부분은 이미 전에 잔뜩 느꼈으니까. 단지 내가 뭉치자고 한건 우리가 셋이기 때문이었어. 나나 너 혼자가 아니라 혜은이까지 합쳐진 셋. 그래서 그랬던거야. (나연이 생각하는 이유는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말을 덧붙인다.) 하연이... 일에 죄책감을 갖은건 아니야. 분명 슬픈 일이고, 지금도 생각하면 코가 찡해지지만. 내가 죄책감을 느끼는건 그시기에 좀 더 널 챙겨주지 못했기 때문에 느끼던거야. 네가 예전이랑은 달라지는게 보여서..

315 찬솔주 (z3y67UjvaY)

2021-12-11 (파란날) 15:06:25

나연이 볼에 잔뜩 뽀뽀하기 시작했어!!! XD (쓰담쓰담) 능청스럽다니! 진짜야!! X3 (오물오물) 나도 모르게 그만..난 잘잤어! 나연주는? 점심은 먹었구?

316 나연-찬솔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16:55:18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그래도 난 여전히 무서워, 오빠. 내가 생각하고있는 것들은 오빠나 혜은이에게는 좋지않은것일수도 있으니까. 내가 하는 말 때문에 둘이 상처받는다면... 너무 슬플것 같아. (스스로 죽기를 바랐다던가 가족이라는 말을 받아들일수 없다는것 등 그녀는 두사람에게 말하기엔 아직 용기를 내지못할 말들이 너무 많았다. 떨리는 손으로 붕대를 매만지던 그녀는 그의 말을 조용히 듣다가 천천히 고개를 젓는다.) 아니야, 오빠. 내가 말한 부분이 바로 그거야. 하연이 언니 일로 인해서 오빠가 나한테 죄책감을 느끼지 말아달라는거야. 이건... 어쩔수 없는 부분이잖아. 내가 변하게 된건 오빠가 날 챙겨주지않아서가 아니야. 그런데도 오빠는 늘 그렇게 나한테 죄책감을 느끼고있었지. 그래서 날 그렇게 목숨걸고 지켜주려고 하는것 같아서 난... 기쁘기도 했지만 너무 미안했어. 이건 오빠 잘못이 아니야. 전부 내가 이렇게 만든거지. (그의 바람대로 솔직하게 자신의 생각을 말하는 그녀는 그의 눈을 제대로 바라보며 속삭인다.)

317 나연주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16:55:36

나연이가 열심히 자는척하고있어! ㅋㅋㅋ X3 (부비적) ...진짜로 능청스러워! X( (쓰다듬) 피곤하면 그럴수도 있지~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자고 점심 먹었어! 찬솔주는?

318 찬솔 - 나연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17:05:44

그치만 그런걸 숨겨뒀다간 나중에 곪고 곪아서 바라지 않는 결과가 생길지도 몰라. 그러니까 차라리 우리에게 말해주고 풀어내는게 더 좋을거라 생각해. 우리가 기댈 수 없는 사람들도 아니잖아? ( 찬솔은 부드럽게 나연을 다독여주듯 말을 이어간다. 마음에 담아두기만 했다간 쌓이기만 할 뿐이었으니 사실대로 털어두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모두에게 좋을 것이라고 생각하는 듯 부드러운 말이었다.) ...근데 그 죄책감은 예전의 이야기야. 세상이 이렇게 변하기 전, 그러니까 내가 널 이렇게 사랑하고 있단 마음을 품고 있다는 걸 자각하기 전의 마음. 지금은 내가 널 사랑하니까 챙겨주려고 하고, 지켜주려고 하는거지. 내 여자잖아. 이젠 그냥 친한 여동생이 아니라 내 여자니까. 그래서 그런거야. ( 나연의 뺨을 부드럽게 말하면 이젠 자신이 죄책감으로 그러는 것만은 아니라는 듯 미소를 지어보인다.) 이마음은 너도 이해할거야, 그치? 어떤건지 너도 알거아냐.

319 찬솔주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17:07:14

나연이 옆구리를 조물조물 하고 있어! XD (쓰담쓰담) 나연주 좋아해~!!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쉬고 있었구나. 나도 잘 먹었지!!! :D

320 나연-찬솔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19:48:06

......응, 맞아. 무엇보다도 오빠랑 혜은이가 말해주기를 원하니까... 나도 조금씩 말해볼게. 기댈게. ...대신 둘다 상처받으면 바로 말해줬으면 해. (그녀도 그렇게 서로 털어놓자는 듯 속삭이면서 그를 바라본다.) ......응, 조금 알것 같아. (그녀 역시 이제 그냥 친한 오빠가 아니라 자신의 남자인 그를 사랑하므로 챙겨주고 지켜주고싶었으니까. 눈을 감고 조용히 대답한 그녀는 천천히 눈을 뜨고 그를 바라보며 속삭인다.) ...그러니까 앞으로도 그래줘. 혹시나 내가 다치거나 그래도 오빠가 죄책감을 느끼거나 자책감을 느끼지 말아줘. 나도 오빠를 사랑하니까 나는 오빠가 다치는것보다 내가 다쳐서 오히려 안심할 정도야. ...물론 오빠는 걱정할테니 앞으론 나도 최대한 다치지않게 조심할거지만... 그래도 혹시 또 이렇게 어쩔수 없이 내가 다치게 되더라도 절대 자책하지 말아줘. ...그래줄수 있을까, 오빠? (붕대감은 팔을 쓸어내리며 조용히 그에게 묻는 그녀였다.)

321 나연주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19:48:31

나연이가 간지러워서 움찔거리다가 슬그머니 옆으로 도망치고있어! X3 (부비적) 찬솔주 좋아해~! X) (쓰다듬) 찬솔주 잘했어! 저녁은? :)

322 찬솔 - 나연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20:10:05

그래, 혹시나 그럴 일이 있으면 바로 말해줄게. (찬솔은 얌전히 고개릉 끄덕이며 수긍한다. 나연이 마음을 열 수 있다면 뭐든 할 수 있었으니까. ) 알 것 같으면 다행이네. (알 것 같다는 말은 자신을 사랑한다는 말이나 다름없었으니까. ) 너도 그러지 않았으면 해. 다만 어제처럼 무모한 일을 하면 화를 낼지도 몰라. 그건 너도 마찬가지라는거 알고 있고. (찬솔은 고개를 절레절레 저으며 이번일은 이렇게 이야기를 하고 나서도 화를 낼 수도 있다는 듯 나연을 바라본다.) 그래도 괜찮지?

323 찬솔주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20:11:06

나연이가 못 도망가게 꼭 안아버렸어!! XD (부비적) 응! 내가 더 좋아해!!! :3 (쪽쪽) 저녁도 먹었지! 나연주는??? (꼬옥)

324 나연-찬솔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21:46:46

응. 고마워, 오빠. (그녀도 조금은 안심한듯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응, 알았어. 나도 알고있을게. 나도 무모한 일은 최대한 안 해볼테니까... 오빠도 내 말 꼭 들어주었으면 해. 우리 서로 바라는것들 꼭 들어주자. 처음으로 서로에게 솔직하게 말한거니까... (조용히 중얼거린 그녀는 머뭇거리다가 부끄러운듯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다.) ...그리고 사실 나 어제 오빠가 화냈을때... 조금은 기쁘기도 했어. 오빠가 그만큼 나를 소중하게 생각해준다는 뜻이니까. (베시시 웃던 그녀는 슬그머니 그에게 다가가서 그를 꼭 끌어안는다.) ...아픈데도 같이 이야기해줘서 고마워, 오빠. 이제 약 먹고 누워서 한숨 푹 자면서 쉬자.

325 나연주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21:47:10

나연이가 자는척하면서 꼼지락거리고있어! ㅋㅋㅋ X3 (쓰다듬) 내가 더 좋아해! X) (쪽쪽)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326 찬솔 - 나연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21:54:43

응, 나도 그럴게. 나도 무모한 일은 최대한 안 하고 네 말 다 들어줄거야. 정말로. (머뭇거리다 부끄러운 듯한 미소를 지어보이는 나연을 보며 한결 편해진 미소를 지어보인다.) 바보야, 나는 널 소중히 여기지 않은 적이 단 한번도 없었어. 처음 널 만난 그때부터 말이야. (자신을 끌어안는 나연을 감싸안고는 목덜미에 고개를 부비적거리며 작게 속삭여준다. 언제나 그의 1순위는 나연이었으니까.) ... 나 너랑 같이 쉬고 싶은데 괜찮아? 혜은이는 알아서 잘 챙겨먹을테니까. (살짝 고개를 떼어낸 찬솔이 눈을 마주한 체 수줍은 표정으로 물음을 던진다.) 어때..?

327 찬솔주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21:55:54

나연이가 자는척하니까 키스해버렸데! XD (부비적) 아닌데~ 내가 더 좋아하는데~! :3 (쪽쪽) 나연주도 아이 잘했다~! 이제 푹 쉬는거야! 오늘은 어땠어?

328 나연-찬솔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23:04:47

...고마워, 오빠. 그거면 돼. (한결 편해진 미소를 짓는 그를 바라보며 그녀도 안심한듯 베시시 웃는다.) ......그게 기쁘다는거야, 바보 오빠야. (목덜미에 부비적거리는 그가 간지러운지 키득키득 웃으면서도 그녀도 그를 더욱 끌어안으며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그녀 역시 그를 정말로 소중하게 생각하고있으니까.) 나랑 같이? (그녀도 그와 눈을 마주한체 묻곤 잠시 생각에 잠긴다.) ...알았어, 대신 약 제대로 먹는거다? (미소를 지으며 속삭인 그녀는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곤 그를 놓아준다. 그리고 약과 물을 가져온 그녀는 그것들을 그에게 내민다. 약을 제대로 챙겨먹어야 같이 쉬겠다는것처럼.)

329 나연주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23:05:22

나연이가 얼굴 새빨개진체로 계속 자는척 버티고있어! ㅋㅋㅋ X3 (쓰다듬) 아닌데~ 내가 더 좋아해! X) (쪽쪽) 찬솔주도 이제 푹 쉬는거야! 나연주는 오늘은 바쁜 하루였어. 찬솔주는 오늘 어땠어?

330 찬솔 - 나연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23:10:08

응, 다행이다.. (나연과 말다툼을 하지 않아도 되어서 정말로 안심이 되는지 한결 밝아진 미소를 지어보이는 찬솔이었다.) ..그냥 한번 더 말해주고 싶었어. 너는 내게 그런 존재라는 걸. (찬솔은 그저 한번 더 말해주고 싶을 뿐이었다는 듯 강하게 나연을 끌어안는다. 마치 그렇게 하지 않으면 나연을 놓치기라도 할 것 처럼. ) 응, 너랑 같이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여보이며 웅얼거린다.) 알앆어, 약 제대로 먹을게. (나연이 건내어 준 약을 받아선 바로 먹어버린 찬솔은 얼른 옆으로 오라는 듯 자신이 먼저 침대 안쪽으로 들어간다.) 자, 이제 약도 먹얶으니까 이리와. 얼른.

331 찬솔주 (hPW53NGHRY)

2021-12-11 (파란날) 23:10:13

찬솔이가 나연이가 자는 줄 알고 키스를 몇번 더 해줄거래! XD (꼬옥) 아닌데! 내가 더더 좋아하는데~?? 진짜?? :D (쓰담쓰담) 나연주는 바빴구나.. 내일은 제대로 쉬어야 할텐데... 찬솔주는 별일 없었어!

332 나연-찬솔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23:50:28

(그는 화난 얼굴도 잘생겼지만 역시 웃는 모습이 제일 보기 좋다고 생각하면서 그녀도 베시시 웃어보인다.) ...나도 마찬가지야. 오빠도 내게 그런 존재야. 정말로 소중한 사람. (그가 강하게 끌어안자 그녀는 떠나지않겠다는 듯 부드럽게 속삭이며 그를 안심시키듯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그리고 바로 약을 먹은 그가 침대 안쪽으로 들어가 서둘러 부르자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잘했어, 오빠. 착하다. (강아지를 칭찬하듯 미소를 지으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준 그녀는 그를 따라 침대에 눕는다. 그리고 그녀는 그를 품에 안아주면서 천천히 그의 등을 쓸어내려준다.) ...자, 이제 푹 쉬자. 한숨 자도 괜찮아. 내가 옆에 있어줄테니까.

333 나연주 (URnR/1M4GU)

2021-12-11 (파란날) 23:50:57

나연이가 부끄러운지 슬그머니 졸리니까 재워달라고 웅얼거리고있어! X3 (꼬옥) 내가 더더 좋아해! 진짜! :3 (부비적) 요즘은 주말도 바쁘네... ㅜㅜ 찬솔주는 별일 없었다니 다행이다! 내일도 푹 쉬는거야!

334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00:01:06

그렇구나. 정말 기쁘다. 네 입으로 들을 수 있어서. (나연의 대답에 솔직하게 자신의 느낌을 전해준 찬솔은 손을 뻗어 나연의 뺨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잘했으면 이제 잔뜩 안아줘. 나 아프단 말이야. 나연이 품에서 푹 쉬고 싶어. (문제가 하나 해결되니 잔뜩 풀어지는 것인지 평소같았으면 부리지 않았을 애교를 부리며 나연의 품에 파고든다.) 좀 더 깨있을래. 어젯밤엔 혼자 자느라 외로웠단 말이야. 좀 더 나연이 온기도 느까고 그럴래.. (나연의 허리를 감싸안고는 몸을 밀착시키며 작게 중얼거린다.) 따뜻하다, 정말... 나연이 품이 제일 좋아 냐가 제일 좋아해.

335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00:01:58

그치만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대!! XD (꼬옥) 흐흥~ 이번엔 나연주가 이긴걸로 해줄게! :D (부비적) 아구.. 고생했어, 나연주! 응응! 나연주도 푹 쉬는거야!

336 나연주 (uyAdO5CbM.)

2021-12-12 (내일 월요일) 07:19:45

나연이가 먼저 살짝 키스하곤 자기도 너무 좋아하니까 얼른 자재! X3 (꼬옥) 그럼 다음번엔 찬솔주가 이긴걸로! :3 (쓰다듬)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너무 피곤해서...

337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09:33:03

ㅋㅋㅋㅋ 나연이가 너무 좋아서 안되겠데! XD (부비적) 응응! 일단 나연주가 잔뜩 좋아해줘! :D (쓰담쓰담) 괜찮아! 잘 잤어??

338 나연-찬솔 (zHses7xbCQ)

2021-12-12 (내일 월요일) 12:57:22

오빠가 기쁘다면 앞으로도 말해줄게. ...오빠는 나에게 있어 정말로 소중한 사람이니까. (뺨을 어루만져주는 그의 손에 뺨을 살짝 부비적대면서 그녀도 조용히 미소를 짓는다.) ...응, 알겠어. 오빠가 원하는만큼 잔뜩 안아줄게. 오빠 아프니까. (그가 애교까지 부리며 품에 파고들자 그녀도 더욱 꼭 안아주면서 부드럽게 속삭인다.) 우리 오빠 어젯밤에 외로웠구나. 응, 그럼 좀 더 깨어있자. 오빠가 원하는만큼 안아줄테니까... (그가 허리를 끌어안고 밀착하자 그녀도 그의 머리카락을 쓸어내려주며 미소를 짓는다.) ...나도 오빠 제일 좋아해. 이제 아무 걱정하지말고 푹 쉬어, 오빠.

339 나연주 (zHses7xbCQ)

2021-12-12 (내일 월요일) 12:58:00

나연이가 고민하다가 그럼 꼭 안고 자자고 설득하고있어! ㅋㅋㅋ X3 (쓰다듬) 찬솔주 좋아해~ 잔뜩 좋아해! ❤ X) (부비적) 응, 잘 잤어! 찬솔주는? 점심은 먹었어?

340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13:18:35

나연이 너도 그럴거야. 앞으로도 쭉. (찬솔은 뺨을 부비적대는 나연을 사라읏럽다는 듯 바라보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그러면 오늘은 나연이가 내 품에서 벗어나지 못할걸? (찬솔은 나연의 말에 얌전히 품에 부비적대며 장난스럽게 말한다.) 진짜 외로웠어. 몸은 안 좋지, 너랑은 싸웠지... 너무.. (찬솔은 완전 별로였다는 듯 한숨을 푹 내쉬며 중얼거린다.) 근데 어제 혜은이랑은 무슨 이야기했어? 뭐라고 막 하던 것 같은데. (궁금한 듯 눈를 감은체 물어보는 찬솔이었다.)

341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13:19:38

아주 예뻐해줄거래, 찬솔이가!!! XD (쓰담쓰담) 헤헤~ 완전 행복해!! :D (부비적) 나도 잘자구 밥도 먹었지! 나연주는??

342 나연-찬솔 (23/fjG707U)

2021-12-12 (내일 월요일) 15:35:38

......앞으로는 조금 더. (솔직하게 말하기로 했으니 좀 더 욕심내듯 속삭이며 애교부리듯 뺨을 부비적대는 그녀였다.) 어차피 오빠 벗어날 생각 없던거 아니었어? (그가 품에 부비적대자 간지러워 웃으면서도 허리를 감싸안은 그를 알고있다는듯 그녀도 장난스럽게 말한다.) ...오빠 설마 어제도 몸이 안 좋았던거야? (걱정스러운듯 품안의 그를 바라보면서 묻는 그녀였다.) 그냥. 오빠랑 화해하도록 대화해보자는거라든가 오빠를 다른 사람한테 뺏기기 싫다던가... (솔직하게 대답하던 그녀는 눈을 감은 그의 등을 재워주듯 토닥여준다.) ...혜은이랑 서로 막 간지럽히고 그랬어. 복수를 했는데 결국 내가 져서 혜은이를 이길수 없었지만 말이야.

343 나연주 (23/fjG707U)

2021-12-12 (내일 월요일) 15:36:05

나연이가 어떻게 예뻐해줄거냐고 물어보고있어! :3 (부비적) ㅋㅋㅋㅋ 나연주는 부끄럽지만... 그래도 찬솔주 행복하게 해주기 성공이네! X3 (쓰다듬) 잘했어! 나연주도 잘자구 밥도 먹었어!

344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15:45:39

... 사랑해. (뺨을 부비적대는 나연이 마냥 사랑스러운지 푹 빠진 눈으로 바라보다 작게 속삭이며 이마를 콩 맞댄다.) 이미 나연이는 내 속을 다 아는 모양이네. 정말이지, 나연인 대단하네. (찬솔은 장난스럽게 말하는 나연을 보며 키득거리며 웃어보이더니 당해낼 수가 없다는 듯 말한다.) 정확히는 어젯밤인데 말이지.. 자다 깼을 때부터 그랬던 것 같긴 한데.. (나연에게 거짓말을 할 수 없다는 생각에 솔직하게 말하며 어색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흐흥, 그렇게 귀여운 말을 혜은이한테 했던거야?(찬솔은 자신의 등을 토닥여주는 나연을 따라 등을 토닥여주며 기쁜 듯 속삭인다.) 어렸을 때부터 나연이는 혜은이를 못 당해냈던 것 같은데 말이야. 지금도 똑같네, 정말.

345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15:46:28

말해도 괜찮냐고 찬솔이가 속삭이고 있어!! :3 (쪽쪽) ㅋㅋㅋㅋ 나연주 부끄러워?? 얼마나 부끄러워?? ㅋㅋㅋ XD (부비적) 나연주도 잘 쉬고 있구나~ 별일은 없지?/

346 나연-찬솔 (23/fjG707U)

2021-12-12 (내일 월요일) 18:30:42

...나도 사랑해. (그가 이마를 콩 맞대자 이번엔 이마를 부비적대면서 그녀도 작게 속삭인다.) 난 찬솔 오빠를 아주 오랫동안 봐왔으니까. 오빠 지금도 딱 붙어있기도 하구. (허리를 감싸안은 그의 팔을 쓸어내리면서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아팠으면 바로 말했어야지, 오빠. 내가 오빠 안 끌고왔으면 오빠 어쩔뻔했어? (잔소리를 하듯 말하면서도 그가 걱정되는것은 어쩔수 없었다.) ...찬솔 오빠는 내꺼 맞으니까. (부끄러운지 슬그머니 그의 머리를 품에 더 꼭 끌어안으면서 그의 귓가에 속삭이는 그녀였다.) 그치만 어쩔수 없잖아. 어제 혜은이가 침대에서 나를 간지럽히다가... (더이상 말하지못하고 얼굴만 붉히다가 그녀는 조용히 속삭인다.) ...힘으로도 안되니까 어쩔수 없었다구.

347 나연주 (23/fjG707U)

2021-12-12 (내일 월요일) 18:31:28

나연이가 얼굴 붉히면서 그렇게 물어볼 정도면 하지말래 ㅋㅋㅋㅋ X3 (쪽쪽) ......몰라! /// X( (쓰다듬) 응, 계속 밖이라는것 빼고는...? :3 찬솔주는 별일 없어? 저녁은 먹었어?

348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18:44:20

앞으로도 떨어지면 안돼. 네가 있을 곳은 여기니까. (찬솔은 자신의 팔을 쓸어내리는 나연의 엉덩이를 칭찬하듯 토닥이며 부드럽게 말한다.) 그치만.. 너랑 으렇게 말다툼한 후였으니까 어쩔 수 없었는걸.. (잔소리를 하는 나연에게 풀이 죽은 목소리로 웅얼거리며 부비적거린다.) 그런 말 처음 듣는 것 같아. 후후. 왠지 되게 기분 좋다. (나연에게 안겨있던 찬솔이 고개를 살짝 들어선 턱에 입을 맞춰주며 조금 들뜬 목소리를 낸다 ) 그래? 뭐 아무튼 사이가 좋아보이니 다행인데.. ( 나연이 말끝을 흐리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으면서도 단순하게 생각을 한 듯한 찬솔이 대견하다는 듯 등을 토닥인다.)

349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18:45:32

ㅋㅋㅋㅋ 그치만 나연이가 너무 좋아서 어쩔 수 없대!! XD (부비적) ㅋㅋㅋㅋ 나연주 좋아해!! 귀여워!!! :D (쓰담쓰담) 계속 밖이야?? 추운데... 괜찮아?? 나는 먹었어! 별일 없구!!

350 나연-찬솔 (aTQGCu5DGw)

2021-12-12 (내일 월요일) 20:06:14

(그가 엉덩이를 토닥이자 놀랐는지 움찔한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그를 흘겨본다.) ...나 애기 아니거든, 오빠? 안 떨어질테니까 하지마... (부끄러운지 웅얼거리면서 그를 끌어안는 그녀였다.) ...오빠, 나는 오빠랑 싸우거나 오빠한테 화나더라도 오빠 치료는 당연히 해줬을거야. 그러니까 앞으로는 아프면 바로 나한테 말해줘. (풀이 죽어선 부비적거리는 그의 머리를 쓰다듬으면서 그녀는 달래주듯 속삭인다.) ......오빠가 솔직하게 말해주길 바라니까... (부끄러워도 용기를 냈다는듯 그녀도 고개를 살짝 내려 그의 머리에 입을 맞춰준다.) ......응... (아무래도 이건 혜은과 자신만의 비밀로 하는게 낫겠다는 생각을 하며 그녀는 괜히 붉어지는 얼굴을 애써 모른척한다.) ...그냥... 둘다 나를 무척 좋아해주는것같아서 기뻐. (그의 머리에 얼굴을 묻곤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351 나연주 (aTQGCu5DGw)

2021-12-12 (내일 월요일) 20:06:42

나연이가 부끄러우니까 예뻐하는거 참아달래! ㅋㅋㅋㅋ (쓰다듬) 안 귀여워! 그냥 찬솔주 하트 좋아했으니까... /// :( (부비적) 이미 얼어버린 나연주야... :3 다행이야, 잘했어~

352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20:12:49

왜, 내가 토닥여주는거 싫어? (움찔한 나연을 알아차렸으면서도 능청스레 모르는 척을 하며 붉어진 나연의 얼굴을 바라본다.) 미안하니까 그랬지. 화내고 나서 그런건 좀.. (달래주듯 속삭인 나연의 옷을 꼬옥 잡곤 작게 중얼거린다.) 좋아해, 사랑해. 우리 귀여운 자기. (찬솔은 머리에 입을 맞춰주는 나연에게 베시시 미소를 지으며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 (나연의 표정에 어리둥절한 표정을 지어보인다.) 그거야 당연하지. 넌 우리 남매의 보물인걸?

353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20:13:43

ㅋㅋㅋㅋ 그치만 예뻐해주고 싶다는데! 잔뜩!! XD (꼬옥) 나연주 완전 귀여워!! 완저언!! :3 (쪽쪽) 얼어버린 나연주는 녹여줘야지!! X3 (오물오물) 나연주는??

354 나연-찬솔 (lB9mPQ.No2)

2021-12-12 (내일 월요일) 21:48:33

......등이나 팔이나 그런 부분들은 괜찮아. (능청스러운 그를 흘겨보다가 슬그머니 시선을 피하며 새빨간 얼굴로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난 괜찮아. 공과 사는 구분할테니까. 싸웠더라도 오빠 건강이 우선인걸. (그녀는 옷을 꼬옥 잡은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달래준다.) ...자기 아니라니까. (아픈게 아닌것 같다는 생각을 하면서 약간 붉어진 얼굴로 그의 볼을 살짝 잡아당기는 그녀였다.) ...나에게도 둘다 소중한 보물이야. 제일 좋아해. (어리둥절한 표정의 그를 보고도 비밀로 하기로 하며 그녀는 눈을 감고 조용히 속삭인다.)

355 나연주 (lB9mPQ.No2)

2021-12-12 (내일 월요일) 21:49:14

나연이가 고민하다가 조금만 참아보자고 달래고있어! ㅋㅋㅋ X3 (꼬옥) 나연주는 아니라니까! X( (쓰다듬) 이미 얼어버려서 소용없어... :3 (꽁꽁) 나연주도~

356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21:53:42

아이, 착하다~! (나연의 말을 못 들은 척 하면서 환한 미소를 지어보인 찬솔이 다시 한번 엉덩이를 토닥여준다.) 그래도 우리 나연이 기분도 생각해줘야지. 다음엔 슬쩍 말해줄게, 그래도. (찬솔은 나연의 쓰다듬이 마냥 좋은지 베시시 웃으며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자기, 우리 귀여운 나연이 자기~ (나연의 반응이 마냥 귀여운지 쿡쿡 웃으면서 몇번 더 장난스럽게 나연을 불러준다.) 흐흥, 그렇다면 기쁘지만 말이야. (의아한 듯한 표정을 짓다가도 그냥 넘어가기로 한 것인지 천천히 고개를 끄덕여주며 나연의 품에서 천천히 숨을 뱉어낸다.) ...따뜻하다..

357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21:54:42

ㅋㅋㅋㅋ 나연이 귀여워!!!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귀엽다니까! 완전!! XD (쓰담쓰담) 녹여주려면 열심히 해야지!! :3 (쪽쪽) 이젠 집이려나??

358 나연-찬솔 (lB9mPQ.No2)

2021-12-12 (내일 월요일) 23:19:15

윽, 찬솔 오빠...! 하지마! 자꾸 그러면 나도 똑같이 해버릴거야...! (한번 더 놀라서 움찔한 그녀가 부끄러운듯 새빨간 얼굴로 작게 소리친다.) 응. 고마워, 오빠. (그가 말을 들어주는것이 좋은지 그녀도 미소를 지으며 그의 머리를 좀 더 살살 쓰다듬어준다.) ......오빠 아픈거 아니지? 자꾸 그러면 나 갈거야. 가서 혜은이랑만 놀거야. (일부러 새침하게 대답하면서 그녀는 살짝 빨개진 얼굴을 돌린다.) ...내 온기 나눠줄테니까 편안하게 쉬어, 오빠. (그가 좀 더 따뜻해질수 있도록 이불까지 좀 더 끌어당겨 꼼꼼히 덮어주면서 부드럽게 속삭이는 그녀였다. 그가 내쉬는 숨이 조금 간지럽기는 했지만.)

359 나연주 (lB9mPQ.No2)

2021-12-12 (내일 월요일) 23:19:43

찬솔이가 나연이를 귀엽게 만들어주고있어! X3 (부비적) 나연주는 아니라니까! 원래 하트는 찬솔주꺼였잖아! :( (쓰다듬) 쪽하면 녹여지는거야!? :O (꽁꽁) 응, 이제 집이야. 따뜻한 이불에 둘둘~ :3

360 찬솔 - 나연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23:25:59

해줘도 괜찮은데?? (얼굴을 붉히는 나연과 다르게 태연하게 눈을 초롱초롱 빛내며 고개릉 갸웃한다.) 고맙긴.. 이런건 당연한 부분인걸. (찬솔은 고마워하지 않아도 된다는 듯 다정하게 말한다.) 아니야, 진짜 아픈걸. 근데 나연이 좀 더 보고 싶고 그래서 깨있는거야. (새침한 나연의 대답에 고개를 저으며 힘빠진 표정으로 웃어보이곤 미안하다는 듯 꼭 안아준다.) 응.. 조금만 잘게.. 나연이도 어디 가지 말고 잘 자는거야... ( 나연의 배려에 몸이 따뜻해졌는지 웅얼서리는 목소리로 말한 찬솔의 숨소리가 점점 작아진다.)

361 찬솔주 (iYNG.PBlis)

2021-12-12 (내일 월요일) 23:27:17

애초에 귀여웠는데!! XD (꼬옥) 이제 나연주꺼 하면 되는거지~!! :D (부비적) 이렇게 해줘야하나~!! :3 (오물오물) 좋아좋아! 푹 쉬는거야!

362 나연-찬솔 (lB9mPQ.No2)

2021-12-12 (내일 월요일) 23:37:03

...하여튼 찬솔 오빠 이럴때 보면 완전 아기야. (눈을 초롱초롱 빛내는 그를 흘겨보던 그녀는 결국 새빨간 얼굴로 아기를 대하듯 슬그머니 살짝 엉덩이를 토닥여준다.) 그래도 고마워. (한번 더 속삭이며 눈웃음짓는 그녀였다.) ...나는 어디 가지않아, 오빠. 오빠 곁에 있을거야. 그러니까 안심하고 자도 괜찮아.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도 그를 꼭 안아주면서 부드럽게 속삭인다.) ......응. 잘자, 오빠. 자고일어나면 건강해져있을테니까... 잘자. 내가 지켜줄게. (점점 잠드는 그의 등을 토닥여준다. 그리고 완전히 잠든 그를 바라보다가 조금 더 끌어안아주면서 그녀도 천천히 눈을 감는다. 한결 편안해진 모습으로.)

363 나연주 (lB9mPQ.No2)

2021-12-12 (내일 월요일) 23:37:27

그건 찬솔이! :3 (꼬옥) 안돼! 찬솔주꺼야! X( (쓰다듬) 이번엔 얼음 먹는거야!? 이 시려! 안돼! :O (꽁꽁) 찬솔주도 푹 쉬는거야~ 이렇게 막레할까?

364 찬솔주 (abJDT5nnvg)

2021-12-13 (모두 수고..) 00:12:00

나연이!!! XD (쓰담쓰담) 아닌데! 나연주꺼 해!! :3 (쪽쪽) 괜찮다구 이리와!! X3 (오물오물) 응응 고생했어 나연주!!

365 나연주 (LTMqsMs/Co)

2021-12-13 (모두 수고..) 00:15:04

찬솔이! (꼬옥) 싫어! :( (쓰다듬) 안돼 싫어! (도망) 찬솔주도 고생했어~

366 찬솔주 (abJDT5nnvg)

2021-12-13 (모두 수고..) 00:17:00

나연주의 고집은 알아줘야 한다니까! (꼬옥) 그럼 반반 나눠갖자!! XD (부비적) .....나연주가 버리고 가버렸어...ㅠㅠ (훌쩍) 응응! 다음은 드디어 파티겠네~!

367 나연주 (b8Aq5Ykymk)

2021-12-13 (모두 수고..) 00:35:00

싫어! X( (쓰다듬) 이제 찬솔주에게 안 속아! :( (도망) 응, 드디어 파티네~

368 찬솔주 (abJDT5nnvg)

2021-12-13 (모두 수고..) 00:39:23

너무해!!!,, XD (꼬옥) 진짜 울지도 모르는데 .. ㅠㅠ (부비적) 기대된다 진짜!

369 나연주 (tXc45YtRqQ)

2021-12-13 (모두 수고..) 01:11:17

더이상 찬솔주에게 안 속아! :( (도망) 응, 진짜 기대되네~

370 찬솔주 (abJDT5nnvg)

2021-12-13 (모두 수고..) 08:04:37

누가 보면 내가 속이는 줄 알겠네!! XD (꼬옥) 그래도 화해해서 다행이야!! :3 (쪽쪽) 오늘은 엄청 춥다는데 괜찮으려나.. 잘 잤어??

371 찬솔주 (abJDT5nnvg)

2021-12-13 (모두 수고..) 21:58:57

올려둘게!! :3

372 찬솔주 (/EpFN3opJs)

2021-12-14 (FIRE!) 10:51:59

오늘도 좋은 하루 보내!! 나연주!!! XD (꼬옥)

373 찬솔주 (rHM.gSWSFU)

2021-12-14 (FIRE!) 18:26:08

갱신할게!!

374 나연주 (MpO12XGgtM)

2021-12-15 (水) 01:00:05

그럼 아니야? :( (빤히) 좀더 말싸움해도 좋았겠지만 :) (쓰다듬) 늦어서 미안. 갱신할게.

375 찬솔주 (XuPFRwgxxk)

2021-12-15 (水) 01:16:56

아닌데! 그럴리 없잖아XD (꼬옥) 음~ 그럴 수도 있지만 아무튼 좋게 끝난게 좋은거지~! :D (부비적) 좋은 하루 보냈어? 바빴던걸아??

376 나연주 (P5.5l6fLpM)

2021-12-15 (水) 01:23:15

흠... :( (꼬옥) 응, 찬솔주가 그게 좋다면. :) (쓰다듬) 응, 그냥. 찬솔주는?

377 찬솔주 (jdagJgZbr.)

2021-12-15 (水) 01:28:51

나연주는 찬솔주 못 믿어?? :( (부비적) 나연주는 좀 더 다투게 하고 싶었어? 나연주 생각도 알려줘. :D (쪽) 나도 그럭저럭 무난했어. 피곤하지는 않구? X) (쓰담쓰담)

378 나연주 (ug2y17QC3o)

2021-12-15 (水) 01:34:22

음... :) (쓰다듬) 나연주는 다 좋으니 찬솔주가 원하는대로면 괜찮아. :) (쓰다듬) 찬솔주 잘 보낸것 같네. 안 피곤해, 괜찮아. 찬솔주는?

379 찬솔주 (6ZO4Ukbg6A)

2021-12-15 (水) 01:36:57

못 믿는구나....;( 찬솔주가 더 노력할게.. (꼬옥) 에이, 그래도 나연주가 좀 더 하고 싶다거나 그런게 있을 수 있잖아. 나연주랑 더 맞춰가면서 해나가고 싶은걸? :) (부비적) 나도 아직 괜찮아. 어제도 못 보고 오늘도 조금밖에 못 봤으니 좀 더 있다 자야지. 무슨 일 있거나 그런거 아니지??

380 나연주 (jGVuI1bg.U)

2021-12-15 (水) 01:47:51

찬솔주는 이미 충분히 노력했잖아? :) (꼬옥) 그치만 나연주는 정말로 없어서 찬솔주가 하고싶은게 있다면 그걸 맞춰주는걸로 좋아. (쓰다듬) 아니야. 얼른 자, 찬솔주. 늦게 자면 피곤해.

381 찬솔주 (A/SRTpII5A)

2021-12-15 (水) 01:49:44

그치만 나연주가 믿지 못한다는건 노력이 부족했단 뜻인걸 :) (부비적) 정말로 없는 것도 뭐라고 할까... 으음, 찬솔주도 이것저것 생각해볼게! (꼬옥) 나연주도 깨어있는걸? 좀만 더 있다 자도 괜찮은데..

382 나연주 (S/acL0KO3c)

2021-12-15 (水) 02:00:16

찬솔주는 노력하지않아도 괜찮아. 나연주 잘못인걸. :) (쓰다듬) 찬솔주만 생각하게 할순 없으니 나연주도 이것저것 생각해볼게. :) (꼬옥) 찬솔주 새벽에 약하다고 했었으니까. 무리하지말고 얼른 자.

383 찬솔주 (b1/edEqciM)

2021-12-15 (水) 02:03:31

잘못이라니...그런게 아닌데... (꼬옥) 으음.. 혹시 나랑 돌리는게 재미없어졌다거나 한거라면 너무 무리는 하지 말고... 그리고 여태 나연주도 함께 생각해줘서 쭉 해올 수 있던거니까 ! (부비적) 내가 아쉬운것도 있어서 그런걸..

384 나연주 (VVYXktPS8s)

2021-12-15 (水) 02:12:34

...히히! X3 (꼬옥) 걱정마, 그런건 절대 아니야. 찬솔이랑 혜은이랑 변함없이 엄청 좋아하는걸. 둘다 매력적인 아이들이니까. :) 찬솔주가 더 많이 생각해줘서 그런거야. (쓰다듬) 또 볼수 있을테니까. 편안하게 푹 자자. :)

385 찬솔주 (MlpjQLgE6M)

2021-12-15 (水) 02:15:28

나연주 좋아해! XD (꼬옥) 나연이도 엄청 매력적인걸. 매번 말하지만...! 아무튼..알았어! (쓰담쓰담) ..알았어! 그러면 내일 보는거야!!

386 나연주 (Y7QiCO30uU)

2021-12-15 (水) 02:22:39

갑자기? :) (쓰다듬) 찬솔이랑 혜은이가 더 매력적이야. 찬솔주 캐릭터를 잘 짜는 능력이 있으니까. :) (꼬옥) 잘자, 찬솔주.

387 찬솔주 (oV6BslAi9A)

2021-12-15 (水) 08:19:32

왠지 말해주고 싶었어! :3 (쪽쪽) 나연이도 매력적이거든!!!! XD (꼬옥) 잘 잤으려나??

388 찬솔주 (sqM1w8xOpc)

2021-12-15 (水) 21:15:04

갱신할게! :D

389 나연주 (7NsmRUpRl2)

2021-12-15 (水) 23:32:41

애정 넘치는 애교쟁이야. :) (쓰다듬) 다행이다, 고마워. :) (꼬옥) 난 잘잤어. 좋은 하루 보냈어?

390 찬솔주 (oH.S2pmphg)

2021-12-15 (水) 23:35:39

나연주한테 그러고 싶어지는걸 어떡해~! :3 (쪽쪽) 나연주도 잘 잤구나. 좋은 하루 보냈어?? (꼬옥) 다음 일상은 어떻게 할까?? 예정대로 할까?? 오늘은 힌들면 내일부터 시작해도 괜찮구...!

391 나연주 (0.G9n51xIE)

2021-12-16 (거의 끝나감) 00:01:08

고마워, 찬솔주는 어딜 가나 사랑받을거야. :) (쓰다듬) 응, 좋은 하루 보냈어. 찬솔주는? (꼬옥) 찬솔주는 언제 시작하고싶어? 찬솔주가 시작하고싶을때 시작하자.

392 찬솔주 (zXwiAemaLg)

2021-12-16 (거의 끝나감) 00:03:34

나연주가 너무 좋게 봐주는걸..?? :D (쓰담쓰담) 나도 좋은 하루 보냈어. 다행이다, 나연주도 그렇다니까. (꼬옥) 그럼 시간도 늦었으니까 선레는 내가 내일 써오도록 할게. 내일부터 또 즐겁게 돌리자, 응? XD (부비적)

393 나연주 (ju0hzDES1A)

2021-12-16 (거의 끝나감) 00:30:58

사실이니까? 찬솔주가 좋은 사람이잖아. :) (쓰다듬) 찬솔주도 그렇다니 다행이야. (꼬옥) 선레는 다이스 굴려도 괜찮은데... 응, 내일부터 또 즐겁게 돌려보자. :) (쓰다듬)

395 나연주 (Rlsduz5//c)

2021-12-16 (거의 끝나감) 00:50:17

나연주는 아니야. :) (꼬옥) 찬솔주도 그랬으면 좋겠다. (쓰다듬) 그러면 미리 고마워. :) (쓰다듬) 응, 기대되네. 그리고 하이드 해야할것 같아. :)

396 찬솔주 (Vl0AKwxp5g)

2021-12-16 (거의 끝나감) 00:54:15

적어도 찬솔주한테는 그래~ (부비적) 히히 덕분에 그럴 것 같아! XD (꼬옥) 고밉긴!! 당연한거지~! (쓰담쓰담) 헤헤..

397 나연주 (ghWC6.QYkU)

2021-12-16 (거의 끝나감) 01:00:28

아니야, 찬솔주만이야. (쓰다듬) 그렇다면 다행이네. :) (꼬옥) 그래도 고마워. (쓰다듬) :)

399 찬솔주 (vqq/lEvY.s)

2021-12-16 (거의 끝나감) 01:07:53

찬솔주한테는 나연주가 좋은 사람인걸?? :) (부비적) 감기 걸리고 그러진 않지?? :D (쪽) 하여튼... 우리 나연주도 참~! X3 (오물오물)

400 나연주 (MxyvZyh.hM)

2021-12-16 (거의 끝나감) 01:17:00

그건 찬솔주인걸? :) (쓰다듬) 응, 걱정마. 찬솔주는? (쓰다듬) 나연주가 왜?

401 찬솔주 (.RytoeMweE)

2021-12-16 (거의 끝나감) 01:27:45

서로에게 좋은 사람인거네~! XD (꼬옥) 찬솔주 멀쩡해! 찬솔주 아픈거 본 적 있어~?? :) (쓰담쓰담) 매번 고맙다고 해주니까~

402 나연주 (9h4r6RJae6)

2021-12-16 (거의 끝나감) 01:32:28

찬솔주만이라니까 하여튼... :( (꼬옥) 없지. 앞으로도 그렇게 건강해야해. :) (쓰다듬) 찬솔주도 매번 고맙다고 해주잖아.

403 찬솔주 (kiv.LCYQ0I)

2021-12-16 (거의 끝나감) 01:38:30

헤헤.. 나연주도 정말 좋은 사람인걸. 찬솔주가 얼마나 나연주랑 나연이 덕분에 힘을 내고 그러는데~ :) (쪽쪽) 나연주도 아프지 말구 오래 건강하자!! :D (부비적) 그치만 고마우니까아~!

404 나연주 (dJH8NFlKS6)

2021-12-16 (거의 끝나감) 01:46:09

정말로 힘이 되었으면 좋겠지만 말이야. :) (쓰다듬) 찬솔주도 아프지말구 오래 건강하게 행복해야해. (쓰다듬) 하여튼... 우리 찬솔주도 참~

405 찬솔주 (8il4omb3jw)

2021-12-16 (거의 끝나감) 01:48:15

정말로 힘이 되는걸?? 오히려 못보면 축 쳐진다구! (꼬옥) 응응! 그럴게!!! XD 그래야 나연주도 오래 보고 그러는거지! :D (부비적) 나연이랑 파티할거 생각하면 막 기대된다~

406 나연주 (v27xtzKr4Q)

2021-12-16 (거의 끝나감) 01:55:50

나연주가 그 정도씩이나 되는 힘은 아닌것 같은데... :O 아주 조금의 힘이라도 된다면 기쁠거야. (꼬옥) 착하다, 우리 찬솔주. :) (쓰다듬) 기대 만족시켜줄수 있도록 노력할게.

407 찬솔주 (vBHZa1GRPE)

2021-12-16 (거의 끝나감) 02:01:27

친솔주는 그렇다니까~ 나연주는 맘껏 기뻐해~! :) (부비적) 오늘도 칭찬 적립이네~? XD (꼬옥) 늘 만족시켜주는 나연주지만~!

408 나연주 (HQ05At/5ZA)

2021-12-16 (거의 끝나감) 02:08:01

그치만 나연주가 좋아하는건 친솔주가 아니라 찬솔주인걸? :) (쓰다듬) 응, 칭찬 적립. 소원권에 다가서고있을지도? :3 (꼬옥) 아직 부족하니까 나연주가 더 노력해야지.

409 찬솔주 (Aw8JF959ac)

2021-12-16 (거의 끝나감) 02:09:09

오타가지고 놀리면 짖궂어!!! XD (꼬옥) 와아~! 완전 좋아!! X3 (쪽쪽) 같이 같이 노력하는거야~! 우리 스레를 위해!

410 나연주 (O9SGwxLSqs)

2021-12-16 (거의 끝나감) 02:17:41

...놀리면 안돼? 찬솔주도 나연주 자주 놀리면서... :3 (꼬옥) 소원 빌면 안되는 소원권이지만? ㅋㅋ (쓰다듬) 나연주에게는 이 스레가 소중하니까 노력할거야.

411 나연주 (bfspwQ38kk)

2021-12-16 (거의 끝나감) 09:15:49

잘잤으려나. :) 재밌는 진단을 찾았는데 결과가 잘 맞는것 같아 ㅋㅋ

[찬솔나연]
(안아주고 싶음)→←(조금 신기함)
#shindanmaker #AB_관계진단
https://kr.shindanmaker.com/964271

[찬솔과 나연]
(동네방네 자랑하고 싶음)→←(긴장함)
#shindanmaker #AB_관계진단
https://kr.shindanmaker.com/964271

412 찬솔주 (jYZQv5YW0w)

2021-12-16 (거의 끝나감) 09:19:59

안되긴~!! 나연주가 놀려주는 것도 정말 좋은걸!! :3 (오물오물) ㅋㅋㅋㅋ 에!? 소원 빌면 안대!?!?! (꼬옥) 찬솔주한테도 우리 스레는 엄청 소중한 보물인걸!! XD (부비적) ㅋㅋㅋㅋ 진단 잘 맞는 것 같아!! 근데 나연이는 찬솔이가 그냥 조금 신기한거야!? 아니지~?! ㅋㅋㅋ 밑에껀...그냥 뒤에 누가 앉아있는 것 같은데!!! (쓰담쓰담) 나연주 잘 잤어??

413 나연주 (TGY9NJy8eU)

2021-12-16 (거의 끝나감) 09:52:36

찬솔주가 놀려주는것도 정말 좋아. :) (쓰다듬) 찬솔주 이상한 소원 빌잖아 ㅋㅋ (꼬옥) 그렇다면 엄청 소중하게 대해줘. :) (부비적) 찬솔이가 저렇게 애교쟁이로 변한게 조금 신기한거지 ㅋㅋㅋ 응, 뒤에 누가 앉아있는것처럼 잘 맞아서 신기하더라 :3 (쓰다듬) 나연주는 잘잤어. 찬솔주는?

414 찬솔주 (ZGGzBJnXKE)

2021-12-16 (거의 끝나감) 09:55:25

흐흥~ 더 분발해볼게!! :3 (꼬옥) ㅋㅋㅋ 이상한 소원이라니! 그냥 나연주가 '나연주는 귀여워~' 한마디 해줬으면 하는건데~!! (부비적) 응응, 그럴거야. 앞으로도 쭈욱. (쓰담쓰담) ㅋㅋㅋㅋ 원래 좋아하는 사람한테는 꼬리도 흔들고 그러는거지!! 진단 신기해... (쪽) 응응, 잘잤어! 나연주도 잘잤다니 다행이야. 으.. 오늘은 미세먼지가 심하네 ㅠ

415 나연주 (Uq2fDvsxYY)

2021-12-16 (거의 끝나감) 10:39:36

나연주가 더 많이 놀리고있지만? ㅋㅋㅋ (꼬옥) ...완전 이상해! X( (쓰다듬) ...앞으로도 쭈욱 더더 소중하게. :) (부비적) 찬솔이 강아지여우... :3 (쪽) 찬솔주도 잘잤다니 다행이야. 찬솔주쪽도 미세먼지가 심하구나? 물도 많이 마시구 마스크 꼭 쓰고 손도 꼭 씻자 :)

416 찬솔주 (q074HTZLd6)

2021-12-16 (거의 끝나감) 10:47:41

ㅋㅋㅋ 그건 못 당해내겠어~ 너무 잘하잖아~!! XD (부비적) 전혀 안 이상해~!! 해줄거야~?? :3 (오물오물) 나연주도 앞으로도 쭈욱 소중하게 여겨줘~! (꼬옥) ㅋㅋㅋ 강아지여우라니!! 나연이가 교육(?) 시킨거야!! ㅋㅋㅋ (쓰담쓰담) 응응, 나도 그럴테니까 나연주도 그래야해!!

417 나연주 (ctbeFNo7Q2)

2021-12-16 (거의 끝나감) 12:30:12

나연주는 놀리기 쉬우니까 찬솔주도 잘할수 있어~ :3 (꼬옥) ...찬솔주는 귀여워~ 나연주 했다~ X3 (부비적) 나연주도 그럴테니까 찬솔주도 더더 소중하게 여겨줬으면 해 (꼬옥) 나연이는 그렇게 길들인적(?) 없는걸...!? :O (쓰다듬) 우리 찬솔주 착하다 :) (쓰다듬)

418 찬솔주 (Wjetj6IoWY)

2021-12-16 (거의 끝나감) 12:47:17

...노력해볼게!! :3 (쪽) ㅋㅋㅋㅋ 주어가 틀렸다구! 나연주가 들어가야된다니까~!! (꼬옥) 물론이지!! 꼭 그럴거야!! XD (부비적) 몰라몰라~ 아무튼 나연이 덕분이야~!! X3 (오물오물) 우리 나연주도 착하다~

419 나연주 (I3fHQl9zBk)

2021-12-16 (거의 끝나감) 13:29:07

노력하세요? :3 (쪽) ...나연주는 찬솔주가 귀여워~ 주어도 맞췄고 나연주도 들어갔다~ 소원권 끝! ㅋㅋㅋ (꼬옥) 고마워. 대답으로라도 기쁘네. :) (쓰다듬) 대형견여우... 나연이가 길들여버릴거야...! ㅋㅋㅋ (부비적) 점심은 먹었어?

420 찬솔주 (wU3B9oBGmQ)

2021-12-16 (거의 끝나감) 13:32:30

응! 노력!! XD (꼬옥) 아니라니까! ' 나연주는 나연주가 귀여워! ' 라고 해야돼!! :3 (오물오물) 진심이라구!!! :D (부비적) ㅋㅋㅋ 이미 길들여져 있는거 아니야?? :D (쓰담쓰담) 응응! 나연주는??

421 나연주 (imohXwMTTs)

2021-12-16 (거의 끝나감) 13:56:23

어떻게 놀릴지 기대해도 돼? :) (꼬옥) 찬솔주는 찬솔주가 귀여워? :3 (오물) 진심? :O (쓰다듬) 아직 야생의 대형견여우 아니야? ㅋㅋㅋ (부비적) 잘했어. 나연주도~ 뭐 먹었어?

422 찬솔주 (A2LaUoVAJc)

2021-12-16 (거의 끝나감) 14:04:41

음...아직은 잘 모르겠지만...!! XD(부비적) ....응! 그러니까 나연주도 귀엽다구 해봐! (쓰담쓰담) 진심으로 아끼고 있다구~! (꼬옥) ㅋㅋㅋㅋㅋㅋㅋㅋ 야생은 아니지 이제!! (쓰담쓰담) 찬솔주는 볶음밥! 나연주는??

423 나연주 (aN1HZocQ9c)

2021-12-16 (거의 끝나감) 14:51:33

조급할것 없으니까 천천히~ :) (쓰다듬) 응! 찬솔주 귀여워! X) (부비적) ...그렇다면 그 진심에 보답하는 스레를 만들어야지 :) (꼬옥) ㅋㅋㅋㅋ 야생의 찬솔이도 좋은데~ 대형견여우늑대... (?)(부비적) 맛있었겠다. 나연주는 생선? :3

424 찬솔주 (.fNCXzPvxQ)

2021-12-16 (거의 끝나감) 16:44:14

응응! 조급할 것 없으니 천천히! (부비적) 나연주가 귀엽다니까!! XD (꼬옥) 그럼그럼!! : D (쓰담쓰담) ㅋㅋㅋㅋㅋ 야생의 찬솔이는....누구 하나만 지켜보고 있을텐데~! ㅋㅋㅋ (쪽) 나연주도 맛있었겠다!!

425 나연주 (WpvAUcgRwE)

2021-12-16 (거의 끝나감) 17:58:57

나연주는 그동안 빠르게 놀려야지~ X) (쓰다듬) 응, 찬솔주 귀여운거 나도 알아! :3 (꼬옥) 나연주 노력할게 (부비적) 지나가던 나연이가 왠지 열기(?)가 느껴진데 ㅋㅋㅋㅋ 먹이와 목줄을 들고다녀야... :3 (??)(쪽) 응, 오랜만에 먹으니까 맛있었어. 찬솔주 저녁은 먹었어?

426 찬솔주 (wU3B9oBGmQ)

2021-12-16 (거의 끝나감) 18:15:22

ㅋㅋㅋ 나연주가 놀려주는건 또 나름 좋으니까 어쩔 수 없네~ (꼬옥) 또또 잘못 들은 척 한다!! (부비적) 나연이를 찬솔이가 지켜보고 있으니까! ㅋㅋㅋ (쓰담쓰담) 먹이랑 목줄 ㅋㅋㅋ 길들여진다! (쪽) 응응 저녁 먹었어! 나연주는?

427 찬솔 - 나연 (wU3B9oBGmQ)

2021-12-16 (거의 끝나감) 18:20:33

....하암.. ( 찬솔은 느긋하게 하품을 하며 감겨있던 눈을 뜬다.) 아직 해 뜬지는 얼마 안 된 것 같네.. (새벽을 갓 벗어난 듯한 하늘이 창 밖으로 보이자 작게 중얼거린 찬솔은 천천히 시선을 좀 더 옆으로 돌린다. 자신과 함께 잠들어 있는 나연의 얼굴이 눈에 들어오자 눈을 느릿하게 깜빡이다 쪽하고 이마에 입을 맞춰준다.) 좀 더 늦장 좀 부려볼까. 오늘은 밖에 나갈 일도 없으니까. ( 자고 있는 나연의 머리를 살살 쓸어 정리를 해주며 찬솔이 부드러운 미소를 머금는다.) 예뻐 죽겠네 진짜.

428 나연주 (EGkEF.Ge7M)

2021-12-16 (거의 끝나감) 19:38:20

찬솔주는 놀림받는게 좋아 아니면 놀리는게 좋아? :3 (꼬옥) 아닌데~ 나연주는 찬솔주 말 잘 들어! 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주변을 두리번거리고있어 ㅋㅋㅋ (부비적) 찬솔이 취향이 어느쪽인지 몰라서 두개 다 준비했어! ㅋㅋㅋ 농담이지만 :) (쪽)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저녁도 맛있는거 먹었어? 답레는 조금 이따가 줄게 :)

429 찬솔주 (u4oMbcOTD2)

2021-12-16 (거의 끝나감) 19:41:52

ㅋㅋㅋㅋ 굳이 뽑으면 놀리는 쪽이긴 한데! 나연주라면 받는쪽도! (꼬옥) 아닌데! 자꾸 이상하게 말하는데! :D (쓰담쓰담) ㅋㅋㅋㅋ 찬솔이가 나연이를 뒤에서 안아버렸어! XD (부비적) ㅋㅋㅋㅋㅋㅋ 나연주는 역시 대단해! (오물오물) 응응! 맛있는거 먹었어! 나연주는?? 나연주 편하게 답레 줘!

430 나연주 (pUQH7wW8Do)

2021-12-16 (거의 끝나감) 20:30:18

나연주는 놀림받는쪽이긴 한데 찬솔주라면 하는 쪽도! ㅋㅋㅋ (꼬옥) 그동안 나연주 말 잘 듣는다면서 자꾸 이상하게 행동하던 사람이 누구더라~ :3 (부비적) 나연이가 놀라서 일단 떡 하나 먹여버렸어! ㅋㅋㅋㅋ (쓰다듬) 우리 찬솔이라면 나연주도 찬솔이 취향에 맞취서 대단한 노력을 해야지! X3 (오물오물) 잘했어~ 나연주도 맛있는거 먹었어. 고마워 :)

431 찬솔주 (w4tErUCpkI)

2021-12-16 (거의 끝나감) 20:47:31

ㅋㅋㅋㅋ 왠지 그럴 것 같았어!! (꼬옥) 찬솔주 나연주 말 잘 듣잖아!!! XD(부비적) ㅋㅋㅋㅋ 찬솔이가 체하면 안된다구 물 가져다줬어!(오물오물)역시 노력이 빠질 수 없는 모양이네!! (쓰담쓰담) 나연주도 맛있는거 먹었다니 다행이다!!

432 나연-찬솔 (OxVefnEbk.)

2021-12-16 (거의 끝나감) 22:02:21

(그와 화해하고나서 자연스럽게 함께 잠든 그녀는 그가 깨어날때까지도 편안한 얼굴로 잠들어있었다.) ...으음... (그러다 이마에 그의 입술이 닿자 그녀는 입술을 살짝 오물거리면서 꼼지락거리기 시작한다. 그러면서 그가 머리를 쓸어주는 느낌이 좋은지 그녀는 잠결에 그의 품속에 더 파고들어간다.) ...찬솔 오빠아... (잠꼬대로 그의 이름을 웅얼거린 그녀는 간지러운 숨결을 내뱉다가 천천히 눈을 뜬다.) ......오빠...? (제일 먼저 보인 그의 얼굴을 멍하니 바라보던 그녀는 아직 졸린듯 베시시 웃으며 그의 손을 살며시 잡는다.) 벌써 일어났어...? 좀 더 자지...

433 나연주 (OxVefnEbk.)

2021-12-16 (거의 끝나감) 22:03:12

...어떻게 알았어? :O (꼬옥) 나연주는 누구라고 말 안 했는데 찔린걸 보니 말 잘 안 듣는거 맞네! 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일단 고맙다구 슬그머니 떡 내밀었어! :3 (부비적) 찬솔이 정말로 좋아하니까 찬솔이가 좋아하는것들을 다 해주고싶어서 그래 :) (쓰다듬) 찬솔주도 다행이야~

434 찬솔 - 나연 (Taa3XwNDNg)

2021-12-16 (거의 끝나감) 22:10:42

귀여워..(찬솔은 이마에 입술이 닿자 입술을 오물거리는 나연을 바라보며 잔뜩 풀린 미소를 지어보인다. 그 모습이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이순간 휴대폰이 없다는 아쉬움이 치솟을 정도였다. 그러다 자신의 품에 파고드는 나연을 느끼곤 얌전히 나연을 받아들인다.) 응, 우리 나연이. 아이, 귀엽다~ ( 잠꼬대로 이름을 웅얼거리는 나연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며 작게 속삭인 찬솔은 숨죽여 웃음을 흘린다.) 안그래도 좀 더 침대에서 쉬려고 했어. 우리 나연이도 잘 자고 있길래 안 춥게 꼭 안아주려고 했지. (찬솔은 졸린 듯 베시시 웃으며 손을 잡아오는 나연의 손과 깍지를 껴잡고는 상냥하게 속삭인다.) 나연이도 좀 더 쉴래? 아직 새벽이 끝난지 얼마 안 됐는데..

435 찬솔주 (Taa3XwNDNg)

2021-12-16 (거의 끝나감) 22:11:55

그야 나연주가 나 놀릴 때 재밌어 보였으니까! 지금도 나 놀리느라 즐겁잖아~! XD (꼬옥) 찬솔이가 얼른 입에 넣고는 다시 나연이를 꼭 안아버렸어! :3 (오물오물) 나도 그런 마음이야, 정말!! (부비적) 이제 푹 쉬는거야??

436 나연-찬솔 (Ukj6rtwvgM)

2021-12-16 (거의 끝나감) 22:54:51

(그가 얌전히 품에 받아주며 머리를 쓰다듬어주자 잠결에 어리광을 부리듯 더욱 부비적대며 파고드는 그녀였다.) ...안 귀여운데에... (그의 품속이 편안한지 잠에 잔뜩 취한 상태로도 잠꼬대로 웅얼거린 그녀는 천천히 눈을 뜨고 현실의 그를 멍하니 바라본다.) ...그랬구나... 아직 시간이... (그녀도 그의 손을 깍지를 껴잡고는 웅얼거리다가 깍지를 낀 손에 볼을 살짝 부비적댄다.) 응, 좀 더 쉴래... (아직 잠에 취해서인지 그렇게 쉽게 부리지않던 어리광을 부리던 그녀는 다시 그를 바라본다.) ...근데 오빠 이제 몸은 괜찮아...? 아직도 아파...? (졸려도 그가 걱정되는지 조용히 묻는 그녀였다.)

437 나연주 (Ukj6rtwvgM)

2021-12-16 (거의 끝나감) 22:55:39

그치만 찬솔주 반응이 귀여운걸 ㅋㅋㅋ 찬솔주도 즐거웠으면 좋겠는데... 나연주도 잔뜩 놀려도 괜찮아...! :3 (꼬옥) 나연이가 무서워서 어쩔줄 몰라 하고있어! X3 (오물오물) 나연이 좋아해줘서 고마워 :) (쓰다듬) 응, 이제 푹 쉬려구. 찬솔주는?

438 찬솔 - 나연 (VmkAayImw2)

2021-12-16 (거의 끝나감) 23:00:23

(평상시에도 이렇게 안겨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며 얌전히 허튼짓 하지 않고 파고드는 나연을 반겨주는 찬솔이었다.) 아냐, 완전 귀여워. 내 여자친구는 사랑스러워 죽겠어. ( 멍하니 자신을 바라보는 나연의 중얼거림에 고개를 살살 저어보이곤 나연이 생각하는 것 그 이상으로 귀엽다는 듯 말한다.) 응, 아직 시간이 여유로우니까 굳이 일어날 필요없어. (깍지를 낀 손에 볼을 부비는 나연을 좋은 모습이라는 듯 지켜본다.)그래그래, 쉬는 김에 푹 쉬어야지. 나연이도 요 며칠 고생했으니까. ( 어리광을 부리는 나연에게 그래도 괜찮다는 듯 상냥하게 말을 이어간다. 나연이 쉴 생각만 있다면 그는 얼마든지 쉬게 해주고 싶었으니까.) 응, 괜찮아. 이렇게 건강한걸. 다 나연이가 보살펴줘서 그래. (찬솔은 자신을 걱정스레 바라보는 나연의 입술에 짧게 입을 맞춰주며 믿을 수 있겠냐는 듯 상냥하게 묻는다.)

439 찬솔주 (VmkAayImw2)

2021-12-16 (거의 끝나감) 23:01:20

나연주 걱정하지마! 찬솔주도 즐거우니까!! :3 (오물오물) 왜 무서워!? 찬솔이인데!!! (꼬옥) 나연이도 좋구, 나연주도 좋구, 우리 스레도 좋구~! :D (쓰담쓰담) 찬솔주도 쉴거야! 슬슬 밤이니까~

440 나연-찬솔 (g9e34CmEZQ)

2021-12-16 (거의 끝나감) 23:54:07

......오빠는 오빠가 더 귀여운거 모르지...? (여전히 잠에 취한 상태이면서도 그녀는 귀여운건 그라는 듯 웅얼거린다.) ......응... 다행이다... (원래처럼 학교에 다녔다면 지각을 했을지도 모르는데. 졸려서인지 잠시 좀비가 발생한 세상이라는걸 잊은 그녀는 그렇게 생각해버리기도 한다.) ...응... 찬솔 오빠도 같이 쉬어야해... (그의 상냥한 말 때문인지 그녀는 금방이라도 잠들듯 눈을 깜빡이며 웅얼거린다.) ......다행이다. (짧은 입맞춤 후 잠이 조금 깬듯 그를 바라보던 그녀는 수줍게 웃으며 속삭인다. 그리고 그녀도 그의 입술에 부드럽게 입을 맞춰준다.) 오빠가 건강해져서 다행이야. 아프면 안돼. (한손으로 그의 뺨을 어루만져주면서 눈웃음을 짓는 그녀였다.)

441 나연주 (g9e34CmEZQ)

2021-12-16 (거의 끝나감) 23:54:40

더 즐겁게 해주고싶으니까 걱정되는걸? :3 (오물오물) 앗, 그냥 찬솔이면 부끄러워서 어쩔줄 몰라하고있어! (꼬옥) 과분할 정도로 좋아해줘서 고마워... :) (부비적) 좋아! 찬솔주도 푹 쉬는거야~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

442 찬솔 - 나연 (z/QpxnMUkc)

2021-12-17 (불탄다..!) 00:11:32

나연이가 무지 귀여운 건 알아. (찬솔은 웅얼거리는 나연에게 키득거리며 대답해준다.) 그래그래, 그러니까 맘 푹 놓고 더 자도 괜찮아. 급할 것 하나 없어. 오빠도 있잖아. (잠에 취한 나연을 더 쉬게 해주고 싶은 듯 상냥하게 토닥여준다.) 나도 그냥 게으름 좀 피우려고. 나연이 옆에서 말이야. (걱정말라는 듯 자신도 느긋하게 쉴 생각이라는 말을 해주면서도 나연을 이러저리 잘 살펴본다.) 걱정시켜서 미안해. 이제 안 아플게. 너도 아프지마. (눈웃음을 지어보이는 나연의 이마에 한번 더 입을 맞춰주곤 걱정말라는 듯 말한다.) 배고픈거 아니면 오빠랑 더 누워있자. 오늘은 급한 일 같은거 하나도 없잖아. 나 너랑 이러고 있고 싶어.

443 찬솔주 (z/QpxnMUkc)

2021-12-17 (불탄다..!) 00:12:31

나연주 진짜 착해~! :3 (쪽쪽) 귀여워~!! :D (쓰담쓰담) 과분하긴 전혀 그런거 아냐! XD (꼬옥) 나연주도 고생했어!

444 나연주 (3VoaMer/JQ)

2021-12-17 (불탄다..!) 00:37:12

그거 찬솔주잖아 :) (쪽쪽) 귀엽지! X) (부비적) 나연이만이 아니니까 과분한거 맞아~ (꼬옥) 고마워.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

445 찬솔주 (JIqdgArKdY)

2021-12-17 (불탄다..!) 00:41:42

지금은 나연주 이야기 하고 있거든! XD (쓰담쓰담) 나연주랑 나연이랑! :) (부비적) 과분한거 아니야! 진짜루! X3 (오물오물) 응응 편하게 줘!!

446 나연주 (RzO/uiu1yM)

2021-12-17 (불탄다..!) 00:50:25

나연주는 찬솔주 이야기 해줬으면 좋겠어! :3 (부비적) ...찬솔주랑 나연이랑! :) (쓰다듬) 과분해! 진짜루! :3 (꼬옥) 고마워~

447 찬솔주 (sSoY.5IE56)

2021-12-17 (불탄다..!) 01:02:52

나연주 시간이야! ㅋㅋㅋ XD (꼬옥)나연이랑 나연주!! :3 (쪽쪽)!아니야! 전혀!! (부비적) 고맙긴!!

448 나연주 (iM.LwmZS2w)

2021-12-17 (불탄다..!) 01:20:21

찬솔주 이야기 해주면 안돼? 응? :3 (꼬옥) 찬솔이랑 찬솔주? :) (쪽쪽) 찬솔주 단호해... (쓰다듬)

449 찬솔주 (sSoY.5IE56)

2021-12-17 (불탄다..!) 07:55:53

왜에~?? :3 (쪽쪽) 우우! 또 못 들은 척!! XD (꼬옥)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잘 잤으려나?

450 나연주 (o0p3aJr2Pc)

2021-12-17 (불탄다..!) 09:00:46

찬솔주 이야기가 궁금하구 듣고싶어서? :3 (쪽쪽) 찬솔이랑 나연이가 하나가 되길 바랬었으면서~ ㅋㅋㅋ (꼬옥) 괜찮아, 피곤하면 그럴수 있지 :) 난 잘 잤어, 찬솔주는?

451 찬솔주 (qBnMjKjSIU)

2021-12-17 (불탄다..!) 09:17:18

그렇게 말해주니까 기분은 좋네에~ 뭘 말해줘야 하려나~ :3 (쪽쪽) ㅋㅋㅋㅋ 물론 그렇긴 하지만!!! XD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나도 푹 잤어!! 오늘은 날이 춥네...!

452 나연주 (IrHvlfvqtA)

2021-12-17 (불탄다..!) 09:38:05

찬솔주가 말해주고싶은거어~ :3 (쪽쪽) 거봐, 나연주는 찬솔주 말 잘 들어준다구 ㅋㅋㅋ (꼬옥) 찬솔주도 푹 잤다니 다행이야. 그러게, 날이 추워... 찬솔주 옷 따뜻하게 입었어?

453 찬솔주 (GmSgDVsyQ2)

2021-12-17 (불탄다..!) 09:41:26

음... 찬솔주는 나연이랑 나연주를 좋아해!! X3 (오물오물) ㅋㅋㅋㅋㅋ 으으!! 진짜 여우야!! :D (꼬옥) 응응, 옷 따뜻하게 입구 나왔지! 나연주도 잔뜩 껴입었어?? XD (쓰담쓰담)

454 나연주 (SQutzYGS1A)

2021-12-17 (불탄다..!) 09:55:00

...그거 말구 찬솔주 이야기...! X( (꼬옥) ㅋㅋㅋㅋ 나연주 여우야~? ;3 (살랑살랑)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는 이렇게 추울줄 몰라서 잔뜩 안 껴입었어... :3 (부비적)

455 찬솔주 (1bZtg7ncNg)

2021-12-17 (불탄다..!) 10:01:23

이것두 찬솔주 이야기 아니야?? ㅋㅋㅋ :3 (오물오물) 완전 여우야~!! XD(쓰담쓰담) 아구.. 감기 걸리면 안되는데.. 얼른 따뜻한 곳으로 가야할텐데!! X3 (부비적)

456 나연주 (mmBBGHsnJI)

2021-12-17 (불탄다..!) 11:22:30

나연주에 대한 찬솔주 이야기 말구! ㅋㅋㅋㅋ (부비적) ㅋㅋㅋ 여우 좋아해? 꼬리 3개? ;3 (살랑살랑) 따뜻한곳으로 왔으니까 걱정마! 찬솔주는 따뜻한곳에 갔어? :3 (쓰다듬)

457 찬솔주 (SIEXowk/NI)

2021-12-17 (불탄다..!) 11:25:34

음..그치만 아무 이야기라고 하라니까 어려운걸~!! :3 (쪽) ㅋㅋㅋㅋ 모든 여우를 좋아하는건 아니지만 여우 나연주는 좋아하지~ (쓰담쓰담) 응응, 따뜻하게 있으니까 나연주도 걱정할 필요없어. 나연주도 다행이네~! :D (꼬옥)

458 나연주 (VIzNf8qMsA)

2021-12-17 (불탄다..!) 12:40:43

음... 그럼 찬솔이에 대한 찬솔주 이야기라도...? :3 (쪽) ㅋㅋㅋㅋ 원래 나연주 여우 아니었는데 찬솔주가 좋아하니 여우가 되었어... :3 (살랑살랑) 그래도 걱정은 돌아올거야! 찬솔주도 다행이네~ 잘했어, 착하다 :) (꼬옥) 점심은 먹었어?

459 찬솔주 (9zdZ8ErspU)

2021-12-17 (불탄다..!) 12:46:03

찬솔이... 요즘 여유가 생기니까 기타 같은 걸 구해볼까 생각하는 중이기는해! (꼬옥) ㅋㅋㅋ 그치만 종종 여우 같았는걸! :3 (쪽쪽) 걱정은 돌아오는거야!! :D 나연주는 먹었어? 나는 1시 즈음에 먹을 것 같아!!

460 나연주 (qhkg4IZksE)

2021-12-17 (불탄다..!) 13:26:36

찬솔이 기타로 작곡하는거야!? 진짜 멋있겠다...! X3 (꼬옥) ㅋㅋㅋ 원래 여우는 찬솔주였으면서~ ;3 (쪽쪽) ㅋㅋㅋ 원래 사랑은 돌아오는거야! 였던가? :) 응, 나연주는 먹었어! 찬솔주 맛있게 먹었어?

461 찬솔주 (qBnMjKjSIU)

2021-12-17 (불탄다..!) 13:37:16

뭐, 반은 나연이 귀를 즐겁게 해주고 싶어서 그런거지만!! X3 (부비적) 그랬나아??? 잘 모르겠어~!! XD (꼬옥) ㅋㅋㅋ 아마 그랬을걸??? :3 (쪽) 나연주도 먹었구나? 맛있는 걸로 먹었지?? 난 맛있게 먹었어!!

462 나연주 (nmPnM/lxM.)

2021-12-17 (불탄다..!) 14:47:31

찬솔이 덕분에 나연이 행복할거야! 찬솔이가 안정되어있다는 뜻이니까 안심도 하구 :3 (쓰다듬) 아, 지금 조금씩 나오고있다! 여우 찬솔주! ㅋㅋㅋ (꼬옥) ㅋㅋㅋ 나연주가 부메랑 던져야겠네~ :) (쪽) 응, 나연주도 맛있게 먹었어! 뭐 먹었어?

463 찬솔주 (urDewoajnc)

2021-12-17 (불탄다..!) 14:50:26

나연이도 괜찮아야 할텐데~ 걱정이네!! XD(부비적) ㅋㅋㅋㅋ 여우 나연주가 할말이야?? :D (쓰담쓰담) ㅋㅋㅋ 던지려구?? (꼬옥) 찬솔주는 샌드위치! 나연주는?

464 나연주 (rgNA4Vi6HI)

2021-12-17 (불탄다..!) 16:33:12

나연이는 아직 바이올린을 연주할수 있을 정도는 아니야. 그래도 찬솔이가 기타를 치면 바이올린 케이스를 꼭 안고 찬솔이 앞에 앉아서 조용히 감상할거야 :3 (쓰다듬) 그래애? 잘 모르겠어~! X3 (부비적) 응! 지나가던 강아지가 물어올지도? ㅋㅋㅋ (꼬옥) 맛있었겠다! 샌드위치 먹고싶다... 나연주는 설렁탕!

465 찬솔주 (qU3zFRlvsk)

2021-12-17 (불탄다..!) 16:50:06

그러면 충분히 연주 해줄 필요가 있지. 나연이가 감상할 수 있게! (꼬옥) ㅋㅋㅋㅋㅋ 여우야 진짜!! ;3 (오물오물) 열심히 물어와야지!! (부비적) 나연주도 맛있었겠다!!! 잘했어!

466 나연주 (NkHaEGGnNI)

2021-12-17 (불탄다..!) 18:57:04

기타 연주 소리도 좋지만 나연이가 진짜 감상하는건 기타를 치는 찬솔이의 모습일지도? ;3 (소곤소곤) 그럼 찬솔주는 오물오물하니까 토끼야?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 지나가던 강아지였어...!? ㅋㅋㅋㅋ :O (쓰다듬) 저녁도 맛있게 먹었어?

467 찬솔주 (d3aZpR3K02)

2021-12-17 (불탄다..!) 19:02:35

기타 치면서 중간중간 아이컨택도 하고 그래야겠네~! XD (꼬옥) 앗! 여우 앞의 토끼가 되어버렸어! :3 (쪽쪽) ㅋㅋㅋㅋㅋㅋ 일단 물어온다!! :D (부비적) 응응! 나연주는?

468 나연-찬솔 (Cc12yAh1Fk)

2021-12-17 (불탄다..!) 21:10:11

......오빠 잘못 알고있네... 고쳐야겠어... (잠에 취한 상태로도 할말은 다 하는 그녀였다.) 응... 오빠도 함께 있으니까... 지각도 안 하겠지... (졸려서 잠시 착각한듯 웅얼거린 그녀는 자신이 지금 무슨말을 하는지도 모르는듯 했다.) 오빠는 게으름 좀 피워도 돼. (그동안 몰래 열심히 일하던 그를 알고있는 그녀였으므로. 그래서 그녀는 자신을 이리저리 살펴보는 그의 눈을 살며시 가려주며 잠시라도 쉴수 있게 해주려고 한다.) ...미안하면 앞으론 아프면 바로 말해주기야. (괜히 그의 볼을 살짝 콕콕 건드리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응, 알겠어. 그러면 더 누워있자. (조금 더 몸에 힘을 빼며 속삭인 그녀는 물끄러미 그를 바라보다가 장난스러운 눈웃음을 지으며 팔을 벌린다.) ...찬솔 오빠, 안길래? 아니면 안을래?

469 나연주 (Cc12yAh1Fk)

2021-12-17 (불탄다..!) 21:11:45

나연이랑 나연주랑 두근두근거려...! ㅋㅋㅋ (부비적) 반대네? 후후, 잡아먹어버리겠다~! X3 (꼬옥) ㅋㅋㅋㅋ 앗! 사랑이 돌아왔어...! 잘했다, 잘했다...? :3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470 찬솔 - 나연 (9IamgkO5Oo)

2021-12-17 (불탄다..!) 21:27:58

나한테는 너만큼 귀여운 사람이 없는걸. ( 잠에 취한 체로 꼬박꼬박 대답을 해주는 나연이 마냥 귀여운지 등을 토닥여주며 상냥하게 속삭여준다.) 그럼그럼, 나랑 다니면서 지각한 적 한번도 없잖아. 걱정하지마. ( 나연이 비몽사몽으로 말하는 것도 그저 다 받아주며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혼자서 게으름 피우는건 별로 재미없는데 나연이랑 피우는건 재밌어서 게으름 좀 피우려구. (나연이 자신의 눈을 가리는 나연의 행동에 장난스럽게 손에 얼굴을 부비곤 능청스럽게 말한다.) 나연이 너도 잘 말해줘야해. 나도 모르고 있는 건 싫으니까. ( 볼을 콕콕 건드리는 나연의 손길에 간지러운 듯 웃음을 흘리다 고개를 끄덕인다.) 이번엔.. 안길래. (고민을 하듯 장난스런 눈웃음을 짓는 나연을 응시하다 폭 하고 나연의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는 찬솔이었다.).. 역시 좋은 향기가 나네, 나연이는.

471 찬솔주 (9IamgkO5Oo)

2021-12-17 (불탄다..!) 21:28:51

두근거린다니 다행이네~! :D (꼬옥) ㅋㅋㅋㅋ 아프지 않게!! :3 (쪽) 내 사랑으로 바꿔뒀지!! XD (부비적) 나연주도 잘했어! 이제 푹 쉬자!

472 나연-찬솔 (QkHKojmJQo)

2021-12-17 (불탄다..!) 22:40:43

......귀염둥이는 오빠랑 혜은이야아... (잠에 취했어도 꼬박꼬박 할말은 하는 그녀였다. 그가 등을 토닥여주자 좋은지 그의 품에 조금 더 파고들기도하면서.) 응... 오빠가 깨워줬으니까... (잠시 등교할것처럼 웅얼거려도 이제는 소용없음을 조용히 깨달아버린 그녀였다.) ...그냥 나 보는게 재밌는거 아니야? (그가 손에 얼굴을 부비자 그녀도 괜히 손가락으로 그의 얼굴을 어루만져주면서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응, 나도 그럴게. (잠시 생각에 잠긴체 붕대감긴 팔을 내려다보던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짓곤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그가 가슴팍에 얼굴을 파묻자 그럴줄 알았다는 듯 키득키득 웃으며 그의 얼굴을 끌어안아준다.) 찬솔 오빠를 진정시켜주는 특별한 꽃향기야. (조금 부끄럽지만 드러내지않고 조용히 대답하면서.)

473 나연주 (QkHKojmJQo)

2021-12-17 (불탄다..!) 22:41:02

찬솔이 너무 좋아해... X3 (부비적) 도망 안 치는거야!? :O (꼬옥) 그럼 부메랑 잘못 물어온거 아니야? :3 (쓰다듬) 찬솔주도 이제 푹 쉬어~

474 찬솔 - 나연 (6hxN.ERcfI)

2021-12-17 (불탄다..!) 22:47:00

그때 고백했으면 고등학생 때도 커플티 잔뜩 냈을텐데. (찬솔은 나연이 조금 정신을 차린 듯 하자 다시 생각해보니 아쉽다는 듯 웃어보인다.) 그냥 너랑 있는 것 자체만으로도 내 세상은 달라지니까. (찬솔은 자신의 얼굴을 만져주는 손길을 내버려둔 체 베시시 웃어보이며 속삭인다.)고마워, 매번. 네겐 이런 말도 부족할 정도야. ( 나연의 포근한 품에 기분 좋게 얼굴을 부벼대며 말을 이어간다.) 맞아, 진짜 그런 꽃향기야. 내 소중한 꽃.. 늘 이렇게 내 곁에 있어줬으면 좋겠어. ( 용기를 내준 나연의 턱에 쪽하고 입을 맞춰주며 부드럽게 눈웃은를 지어버인다.)

475 찬솔주 (6hxN.ERcfI)

2021-12-17 (불탄다..!) 22:48:01

나연이도 너무 좋아해~! :3 (쪽쪽) 그치만 나연주인걸!! XD (쓰담쓰담)아닌데 아닌데~! X3 (오물오물) 응응 고마워~!

476 나연-찬솔 (Ldxpfg6g0Y)

2021-12-17 (불탄다..!) 23:48:11

...그러게. 이것저것 할수 있었을텐데. (평범한 데이트조차 지금같은 세상에서는 불가능하니까. 그녀도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아쉬움을 숨긴다.) ...내가 있고 없고 차이가 그렇게 큰거야? (궁금한지 조용히 물어보면서도 확인할 방법이 없으니 조금 아쉬운 그녀였다. 나중에 혜은에게 물어볼 생각도 해보면서.) 나도 그래. 매번 고마워, 오빠. (품에 얼굴을 부벼대는 그가 부끄럽고 간지러우면서도 그의 뒷머리를 쓸어내려주면서 그녀도 부드럽게 속삭인다.) ...오빠가 나를 포기하지않아준다면 나도 늘 오빠 곁에 있을거야. 나는 오빠를 위해 피어난 꽃이니까. (그녀도 그의 이마에 쪽하고 입을 맞춰주면서 그의 등을 천천히 쓸어내린다.)

477 나연주 (Ldxpfg6g0Y)

2021-12-17 (불탄다..!) 23:48:43

찬솔이 더 좋아해~! X3 (쪽쪽) 잡아먹히는건데도!? :O (쓰다듬) 던진건 나연주 사랑이었는데 돌아온건 찬솔주 사랑인데!? ㅋㅋㅋ (부비적) 나도 고마워~

478 찬솔 - 나연 (4ywNHJmIV6)

2021-12-17 (불탄다..!) 23:53:36

뭐, 지금은 지금대로 좋지만.. 교복 입고 나연이랑 데이트 해볼 기회는 그때가 마지막이었으니까. (희미한 미소를 짓는 나연에게 행여나 걱정같은 건 하지 않아도 된다는 듯 밝은 목소리로 말한다.) 응. 정말로. 보여줄 순 없지만 말이야. (찬솔은 머뭇거림 없이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거짓말은 아닌 모양이었다.) 후후..그래. (나연의 쓰다듬에 부비던 것을 멈추곤 얌전히 손길을 받으며 중얼거린다.) 절대로 포기하지 않아. 절대로 놓지 않아. 그러니까 생각도 할 필요없어, 그런건. ( 나연의 입술에 좀 더 깊은 입맞춤을 해주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그냥 오후까진 이러고 있을까, 우리?

479 찬솔주 (4ywNHJmIV6)

2021-12-17 (불탄다..!) 23:54:28

나연이를 더더 좋아해! XD (꼬옥) 그치만..나연주잖아!! :D (쓰담쓰담) 나연주한테 주고 싶어서!! ㅋㅋㅋㅋ (부비적) 후후 이제 푹 쉬자~!

480 나연주 (8aVRxFAW5E)

2021-12-18 (파란날) 00:17:58

찬솔이를 더더더 좋아해! X3 (꼬옥) 그게 이유가 되는거야!? ㅋㅋㅋㅋ (부비적) 얼마큼 줄거야? :3 (쓰다듬) 찬솔주도 푹 쉬자~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481 찬솔주 (aBDnFxEqYE)

2021-12-18 (파란날) 00:28:16

흐흥~ 찬솔이 잔뜩 예쁨 받네!! (꼬옥) 그럼! 큰 이유지!! :3 (쪽쪽) 너무 커서 절대로 한눈에 안 들어올걸~! :D (부비적) 응응 편하게 줘!!

482 나연주 (jd1Vp6UsnU)

2021-12-18 (파란날) 00:45:08

...찬솔주도 예뻐 :3 (소곤소곤) 그럼 여우 나연주가 아프게 잡아먹으면? ㅋㅋㅋㅋ (쪽쪽) 나연주가 품에 못 안을 정도야!? :O (쓰다듬) 고마워!

483 찬솔주 (kcYeCJtcB.)

2021-12-18 (파란날) 00:49:49

...나연주도 예뻐 :3 (소곤소곤) 움...그래도 나연주니까 얌전히! XD (꼬옥) 그럼그럼! 엄청 크거든! X3 (오물오물) 고맙긴! 피곤할테니 푹 쉬자!

484 나연주 (cTAC1KLg9.)

2021-12-18 (파란날) 00:58:12

예쁜건 찬솔주고 나연주는 멋지지! X) (쓰다듬) ...여우 나연주 맘 약해져서 못 잡아먹어... :3 (꼬옥) 나연주 아래로 깔린다...! ㅋㅋㅋㅋ (부비적) 찬솔주도 일주일 동안 고생했어! 이제 주말이니까 푹 쉬자!

485 찬솔주 (kcYeCJtcB.)

2021-12-18 (파란날) 01:00:01

완전 예쁜데??? :D (쓰담쓰담) 그럼 토끼가 꼭 옆에 붙어있어야지! XD (꼬옥) 히히, 맘껏 깔려!!! X3 (쪽쪽) 응응!! 주말을 즐겨야지!

486 나연주 (WGWrpRQK.Y)

2021-12-18 (파란날) 01:20:00

찬솔주 지금 거울 보고있구나? ;) (쓰다듬) ...잡아먹는거 참아보라는 고문이잖아! ㅋㅋㅋㅋ (꼬옥) 안 일으켜주는거야!? ㅋㅋㅋ :O (쪽쪽) 주말 즐기기! 이번 주말에는 바빠?

487 찬솔주 (kcYeCJtcB.)

2021-12-18 (파란날) 08:57:23

응?? 나연주 보고 있어!! XD (꼬옥) 흐응~ 예뻐해달라는건데~! :3 (쪽쪽) ㅋㅋㅋ 내 마음에 깔리는거니까! X3 (오물오물) 오늘만 바쁠 것 같아.. ㅠㅠ

488 나연-찬솔 (3qEl3tEiNA)

2021-12-18 (파란날) 12:06:30

...교복 입고 데이트하는거... 지금도 할수 있을지도 몰라. 오빠가 해보고싶다면 나 다시 교복 입어줄수 있으니까...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용기를 내듯 조용히 속삭인다. 조금 부끄럽긴 한지 볼이 살짝 분홍빛이 되어있지만.) ...보고싶은데... (솔직하게 아쉬운듯 중얼거리며 그를 끌어안는 그녀였다. 그리고 나중에 혜은에게 물어보자고 다짐한다.) ......나도 마찬가지야. 나도 오빠를 절대 놓지않고 곁에 있을게. 그러니까 오빠도 걱정하지마. (그의 깊은 입맞춤을 받아주며 볼이 분홍빛이 된 그녀도 부드럽게 속삭인다. 그리고 이번엔 그녀가 먼저 부드럽게 입을 맞춰주다가 천천히 떨어지며 묻는다.) ...혜은이는 어쩌구? 혜은이가 그때까지 자고있을까?

489 나연주 (3qEl3tEiNA)

2021-12-18 (파란날) 12:07:17

아니야! 예쁘면 거울 보고있는거야! X3 (꼬옥) ...토끼 탈을 쓴 여우였던건가...! ㅋㅋㅋ :O (쪽쪽) 나연주 부끄러우니까 살려줘...! ㅋㅋㅋㅋ X( (바둥바둥) 오늘 바쁘구나? 답레는 신경쓰지말구 혹시 밖에 나간다면 꼭 따뜻하게 입구 화이팅하는거야! :3

490 찬솔주 (lJ8nCKRErE)

2021-12-18 (파란날) 13:10:16

예쁘묜 나연주지!! :3 (쪽쪽) ㅋㅋㅋㅋㅋ 예쁨 받는건가?? :) (부비적) ㅋㅋㅋㅋ 안죽어!!!! (꼬옥) 고마워! 나연주덕분에 맘이 편해졌어! 나연주도 좋은 하루 버내야 해!

491 나연주 (XFU6LgHydg)

2021-12-18 (파란날) 14:16:07

나연주는 멋지다니까! ;3 (쪽쪽) ...우리 토끼 아이 예쁘다~ X) (쓰다듬) 아니야! 부끄러워 죽을거야...! ㅋㅋㅋㅋ /// (꼬옥) 고맙긴! 찬솔주도 좋은 하루 보내야해! 점심도 먹구~

492 찬솔주 (bPWuHTJm/w)

2021-12-18 (파란날) 14:25:14

멋지고 예쁜거 다해!! XD (꼬옥) 히히~ 완전 조아! :3 (쪽쪽) ㅋㅋㅋ 죽지않아!!!! (부비적) 나연주도 맛있는거 먹구 그래야해!!

493 나연주 (eVdqUEYDh2)

2021-12-18 (파란날) 15:04:10

그럼 찬솔주가 예쁘고 멋진거 다해! ;3 (꼬옥) 우리 토끼 너무 귀엽구 예쁘다~ X) (쪽쪽) 이미 죽었어! ㅋㅋㅋ (털썩) 나연주는 먹었으니까 찬솔주도 맛있는거 먹어야해!

494 찬솔주 (Bpu2eG1GTs)

2021-12-18 (파란날) 15:59:40

아냐 나연주가 해!! :3(오물오물) 우리 여우도 예쁘고 귀여워!! XD (쓰담쓰담) ㅋㅋㅋ 죽지마!!! (꼬옥) 응응 그럴게! 고마워!!!

495 나연주 (8Wk89EjH/s)

2021-12-18 (파란날) 18:06:08

아냐 찬솔주가 해! :3 (오물오물) 앗, 찬솔주 토끼 아니라 여우인거 인정했다! ㅋㅋㅋㅋ (쓰다듬) 죽은자는 말이 없어... :3 (추욱) 고맙긴! 저녁도 맛있는거 먹어!

496 찬솔주 (LTTLuul.OQ)

2021-12-18 (파란날) 18:48:27

왜에!!ㅋㅋ (꼬옥) 아닌데 여우는 나연주인데!! :d (쓰담쓰담)얍!! (오물오물) 나연주도!!

497 나연주 (11KS5ivTUY)

2021-12-18 (파란날) 19:28:28

예쁘고 멋진거니까! ㅋㅋㅋ (꼬옥) 예쁘고 귀여운거면 찬솔주지? :3 (부비적) 쓰러진 사람의 볼을 먹으면 어떡해! ㅋㅋㅋ (쓰다듬) 응, 나연주도 먹었어!

498 찬솔주 (xsdDSdWpzk)

2021-12-18 (파란날) 20:22:51

그거 나연주!! :D (쓰담쓰담) 아니 나연주!! :3 (쪽쪽) ㅋㅋㅋ 부활마법이야! (꼬옥) 나연주 잘했어! 나도 먹었어!

499 나연주 (DU4pzCx8HQ)

2021-12-18 (파란날) 20:54:39

...그러면 나연주가 멋진거 할테니까 찬솔주가 예쁘고 귀여운거 하자! 끝! X3 (쪽쪽) ㅋㅋㅋㅋ 윽, 나연주 부활했다! (꼬옥) 찬솔주도 잘했어!

500 찬솔주 (TJqN1h3QDs)

2021-12-19 (내일 월요일) 08:25:40

왜 끝내?! 나연주는 그거 다 하는데?? XD (꼬옥) 와! 나연주 부활했다~ :3 (오물오물) 어젠 바빠서 미안 ㅠㅠ 잘 잤으려나??

501 나연주 (DDOJez0i6.)

2021-12-19 (내일 월요일) 10:38:53

아니야! 이미 찬솔주로 끝났어! :3 (꼬옥) 찬솔주 마법사였어... :O (부비적) 괜찮아~ 날도 추운데 바빴던 찬솔주가 고생했지 :) (쓰다듬) 난 잘 잤어. 찬솔주는?

502 찬솔주 (CUpoqUREXY)

2021-12-19 (내일 월요일) 11:53:52

아니야! 아니야~! XD (꼬옥) 헤헤헤! :3(오물오물) 고마워! 역시 나연주네~! X3 (부비적) 나도 잘잤어!! 점심은??

503 나연주 (XMWnEehFNA)

2021-12-19 (내일 월요일) 12:39:36

맞아! 맞아~! X3 (꼬옥) 부활했는데 계속 오물오물하는거야!? ㅋㅋㅋ (부비적) 고맙긴~ 역시 나연주지~? ;3 (쓰다듬) 잘 잤다니 다행이야. 점심 방금 먹었어! 찬솔주는 먹었어?

504 찬솔주 (SUnGFlxZBw)

2021-12-19 (내일 월요일) 14:31:36

응응!! 잔뜩 해주려고!! X3 (오물오물) 응응!!역시 나연주야!! ;) (꼬옥) 찬솔주도 방금 먹었어! 나연주 잘했네!! 잘 쉬고 있는거구??

505 나연주 (LkSC3eERUA)

2021-12-19 (내일 월요일) 15:36:38

윽... 그럼 나연주도 잔뜩 해줄거야! X( (오물오물) 히히, 역시 찬솔주야! ;3 (꼬옥) 찬솔주도 잘했네! 지금은 잠깐 외출중이야~ 찬솔주는 어때? 피곤하진 않아?

506 찬솔 - 나연 (tHE.rPr08A)

2021-12-19 (내일 월요일) 18:01:11

그럼 다음에 둘이 슬쩍 해보자. 필름 사진기도 구할 수 있으면 구해서 사진도 찍고. ( 생각에 잠겨있던 나연이 용기를 내어 말해주자 고맙다는 듯 뺨을 매만져주며 살며시 미소를 지어보인다. 그리곤 상냥하게 속삭인다.) 그때의 마음을 행동으로 보여줄 수 있는데... 아침이라 괜찮을지 모르겠네. ( 아쉬운 듯 자신을 끌어안는 나연에게 장난스럽게 속삭이며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응, 걱정하지 않을게. 아니, 애초에 나연이를 믿고 있으니까 말이지. (찬솔은 나연의 속삭임과 입맞춤에 방긋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그리 걱정하지 않는다는 듯 말한다.) 혜은이...뭐, 알아서 잘 쉬고 있지 않을까? 어린애도 아닌데. (찬솔은 너무 걱정하지 않아도 될 것 같다는 듯 능청스레 대꾸한다.)

507 찬솔주 (tHE.rPr08A)

2021-12-19 (내일 월요일) 18:01:51

내가 그럼 더 많이 해줘야지~! :3 (오물오물) 찬솔주는 이제 집이야~! 이제 쉬기 시작해서 그렇게 피곤하진 않아! (꼬옥) 나연주는 안 춥게 잘 입었구??

508 나연-찬솔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19:40:29

...응, 그러자. 왠지 조금 두근거리네. 찬솔 오빠가 교복 입는거 되게 오랜만에 보는거니까... (상상만 해도 부끄러운지 살짝 얼굴을 붉히며 괜히 그의 손에 수줍게 뺨을 부비적대는 그녀였다.) ......설마... 아니지, 오빠...? (혹시 자신이 생각하는 그것이 맞나 싶어서 갑자기 불안해지는 그녀였다. 슬그머니 그를 더욱 끌어안아서 창피한 얼굴을 숨겨보기도 하면서.) ...고마워. 그래도 오빠에게 계속 말해주고싶어. (그가 불안해하지 않도록. 그의 머리에 입맞춰주면서 조용히 속삭이는 그녀였다.) ...오빠는 혜은이에게 가끔 무심하게 대할때가 있더라. (물론 그건 혜은도 마찬가지였으니 남매끼리라 그런가싶기도 했지만.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물끄러미 그를 바라보면서 묻는다.) ......그럼... 어린애는 잘 돌봐줄거야?

509 나연주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19:40:53

찬솔주는 안 부끄러워!? ㅋㅋㅋ :O (오물오물) 무사히 돌아와서 다행이야! 이제 따뜻하게 푹 쉬자~ (꼬옥) 응,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었구 이제 집이라 괜찮아 :3

510 찬솔 - 나연 (koVsFqpjW.)

2021-12-19 (내일 월요일) 19:53:21

나도 나연이 교복 입는거 되게 오랜만에 보겠네. 졸업식도 군대 떄문에 못 봤으니까 말이야. (얼굴을 붉힌 나연이 마냥 사랑스러운 듯 손가락으로 나연의 뺨을 간질거리게 만든다.) 흐흥, 나연이가 뭘 생각하는지 모르겠네~ ( 나연이 불안한 듯 더욱 끌어안자 장난기가 솟았는지 능청스럽게 장난을 치며 모르는 척을 한다.) 나도 그럼 같이 말해줄래. 나 못지 않게 너도 늘 걱정할테니까. ( 나연의 입술에 자신의 이마를 살짝 부비면서 조곤조곤 말을 이어간다. 나연도 부디 걱정을 덜길 바라면서.) 뭐, 무심하다기 보단 믿는거지. 애초에 우리가 자취하던 곳까지 그 길을 뚫고 왔던 아이니까. 게다가 갠 가벼운 것처럼 보여도 할건 잘 하는 아이고. ( 마냥 무시하는 건 아니라는 듯 고개를 저으며 말하더니 빤히 자신을 보며 묻는 나연을 보곤 눈을 깜빡인다.) ... 당연히 잘 돌봐야지? 이렇게 소중하게 말이야? ( 자신을 바라보던 나연의 입술에 정성스레 입을 맞춰주며 몸을 밀착시키곤 살며시 눈웃음을 지으며 말한다.)

511 찬솔주 (koVsFqpjW.)

2021-12-19 (내일 월요일) 19:54:15

나연주가 좋으니까~!! :3 (오물오물) 나연주랑 같이 따뜻하게 푹 쉴거야~! XD (쓰담쓰담) 나연주도 집이구나!! 좋아좋아~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꼬옥)

512 나연-찬솔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20:35:02

...그러면 이번에 제대로 보여줄게. ...그리고 간지러워, 오빠. (큰 결심을 하듯 속삭인 그녀는 그의 손가락이 뺨을 건들자 간지러운지 베시시 웃는다. 그래도 그의 손을 피하지는 않으면서.) ......오빠가 생각하는 그거 말이야. (모르는척을 하는 그가 얄미운지 혼자 더욱 얼굴을 붉히는 그녀였다. 차마 말은 못하지만.) ...응. 고마워, 오빠. (그녀도 조용히 속삭이며 부비적대는 그의 이마를 입술로 살짝 오물거린다. 고맙다는 마음을 담아서.) ...그건 그래. 혜은이는 알아서 잘 하는 아이이기도 하니까. 가끔씩 혼자 그 먼길을 찾아온것이 참 대견하고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하구. (자신이라면 과연 그럴수 있었을까 싶기도 했으니. 조용히 중얼거리던 그녀는 그가 입을 맞추며 몸을 밀착시키자 놀랐는지 움찔하며 눈을 크게 뜬다. 그리고 잠시 사고가 정지했다가 간신히 다시 돌아온 그녀는 얼굴을 붉히며 입술을 살짝 떼어낸다.) ...나는 어린애 아니거든? 계속 말했잖아. (괜히 그의 볼을 꾹 누르며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513 나연주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20:35:26

나도 찬솔주 좋아해~ :3 (오물오물) 좋아! 나연주가 찬솔주 따뜻하게 이불 덮어줄게~! X3 (쓰다듬) 찬솔주도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꼬옥)

514 찬솔 - 나연 (TpFwFtG5cQ)

2021-12-19 (내일 월요일) 20:41:42

일부러 그런거니까. 그래도 역시 웃는게 보기 좋다, 우리 나연이. ( 손을 피하지 않으며 베시시 웃어보이는 나연을 상냥하게 바라보며 쿡쿡 웃어보인다.) 그래서 그게 뭔데? ( 찬솔은 얼굴을 붉히는 나연을 마냥 구경하며 능청스럽게 대꾸할 뿐이었다.) 맞아, 그러니까 혼자서 밥 먹는 것 정도는 크게 걱정하지 않는다구. 이젠 우리가 사귀는 것도 다 알고 있으니까 말이야. (찬솔은 그렇기에 믿고 내버려둘 뿐이라는 듯 부드럽게 속삭여준다. 그리곤 나연에게 입을 맞추며 몸을 밀착시킨 찬솔은 볼을 꾹 누르는 나연을 보며 눈웃음을 지어보인다.) 그럼 어린애는 누구를 말한건데? 응? 나 궁금해.

515 찬솔주 (TpFwFtG5cQ)

2021-12-19 (내일 월요일) 20:42:33

내가 더더 좋아해~! :3 (오물오물) 나연주도 따뜻한 이불로 들어와야지!! XD (부비적) 응응! 이제 나연주랑 푹 쉴거야! 남은 일요일도 충실히 보내야지~! ;D (꼬옥)

516 나연-찬솔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22:05:45

하여튼... 오빠도 혜은이도 나 간지르는거 엄청 좋아한다니까. ...나도 찬솔 오빠가 웃는게 좋은데. (그녀도 복수를 하려는 듯 짖궂은 미소를 지으며 슬그머니 손가락으로 그의 뺨을 간질거리기 시작한다.) ......그... 오빠가 좋아하는 그거... (말할수록 더욱 얼굴이 붉어지는 그녀였다. 그를 끌어안은 팔까지 파르르 떨릴 정도로.) 그래도 밥 정도는 같이 먹는게 좋잖아. 그리고 이렇게 우리가 같이 있는걸 들키는것도 조금 창피하기도 하구... (사귀는것을 알고있으니 더욱 그럴지도 모른다고 생각하며 웅얼거린 그녀는 잠시 그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그리고 그의 머리에 얼굴을 파묻고 그를 더욱 끌어안는다.) ......그냥... 만약... 아주 먼 미래에 아기... 생기게 되면... (큰 용기를 내듯 아주 작게 속삭인 그녀는 더이상 아무말도 하지못하고 그를 끌어안기만 한다.)

517 나연주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22:06:10

내가 더더 좋아해~ :3 (오물오물) 찬솔주 먼저 덮어주고나서! ;) (쓰다듬) 나연주랑 푹 쉴거야? 그럼 나연주도 찬솔주의 남은 일요일 충실하게 채워줄게~ X) (꼬옥)

518 찬솔 - 나연 (ah0dT2PXFs)

2021-12-19 (내일 월요일) 22:19:48

아하하, 간지러워~ (찬솔은 나연의 손가락질에 작게 웃음을 흘리며 나연이 바라는 반응을 보여준다.) 내가 좋아하는거? 나연이? (나연이 안쓰럽게 부끄러워 하는 것을 보며 키득거린 찬솔이 꼬옥 나연을 안아준다.) 뭐, 그렇긴 한데.. 어차피 이따가 파티도 하고 그럴거니까 아침 정도는 혼자 먹어도 괜찮지. (찬솔은 웅얼거리던 나연이 자신을 바라보자 같이 눈을 맞추다, 얌전히 나연에게 안긴다.) 그거야 당연히 예뻐하지. 이세상 그 어떤 보물보다도 소중히 여길거야. 물론 나연이도 엄청 소중히 여길거지만. (찬솔은 용기를 내곤 입을 꾹 다문 나연을 놀란 듯 바라보다 희미한 미소를 짓더니 천천히 손으로 등을 쓸어내려주며 걱정말라는 듯 속삭인다.)

519 찬솔주 (ah0dT2PXFs)

2021-12-19 (내일 월요일) 22:20:37

아닌데~!! 내가 더더더 좋아하는데~! :3 (오물오물) 자, 이리와~!! 여기로! (꼬옥) 역시 나연주네~!! 덕분에 남은 일요일도 즐겁고 기분 좋게 보낼 수 있을 것 같아~! (쓰담쓰담)

520 나연주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23:05:35

내가 더더더 좋아해~ :3 (오물오물) 나연주도 거기 가는거야!? :O (꼬옥) 찬솔주가 약 한시간 정도도 즐겁고 기분좋게 보낼수 있길 :) (쓰다듬) 그리고 미안하지만 내가 답레는 못 쓸것 같아서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521 찬솔주 (TpFwFtG5cQ)

2021-12-19 (내일 월요일) 23:08:09

응응!! 이리로 오는거야~!! XD (꼬옥) 나연주는 다음주 내내 즐겁고 기분좋길!!! :3 (쪽쪽) 응응, 답레는 편하게 주면 돼! 해야할 일이라도 생긴걸까??? (부비적)

522 나연주 (aXxrU50Tzs)

2021-12-19 (내일 월요일) 23:37:45

...그럼 나연주 이리 왔다! X3 (꼬옥) 그럼 찬솔주는 한달 내내 즐겁고 기분좋길~ :3 (쪽쪽) 고마워! 찬솔주랑 바톤터치? ㅋㅋㅋ :) (쓰다듬)

523 찬솔주 (Qk6koGRKRk)

2021-12-19 (내일 월요일) 23:48:07

얍!! 이불 덮었다!! XD (쓰담쓰담) 후우 나연주도 마찬가지야!! X3 (오물오물) 그렇구나! 밤에 그래도 무리하면 안되는데~!! :D (부비적)

524 나연주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00:02:43

와! 이불 덮였다! 따뜻! X3 (뒹굴) 응, 나연주 노력할게! :3 (부비적) 걱정마. 자정이 지났으니까~ :) (쓰다듬)

525 찬솔주 (VFaor5dp.g)

2021-12-20 (모두 수고..) 00:07:17

조아조아!! X3 (부비적) 같이 노력해야지! 같이! :3(오물오물) 걱정하지 말라니까 다행이지만~! XD (꼬옥)

526 나연주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00:21:08

찬솔주는 늘 즐겁고 기분좋을수 있을테니까 괜찮은거야~ :) (부비적) 응, 찬솔주는 나연주 걱정해줄 시간에 푹 쉬면 되는거야~ X) (꼬옥)

527 찬솔주 (.s5zZBiAXw)

2021-12-20 (모두 수고..) 00:23:46

나연주도 늘 그래야 하는걸?? :3 (쪽쪽) 이미 푹 쉬고 있으니까 걱정마!! XD (꼬옥) 후 이제 또 평일이네...!

528 나연주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00:36:15

응, 그래서 나연주 노력하겠다고 했잖아~ :3 (쓰다듬) 걱정하지 말라니까 다행이네~ :) (꼬옥) 응, 평일이야...

529 찬솔주 (7.a5WE4A/E)

2021-12-20 (모두 수고..) 00:40:53

나연주도 늘 그럴 수 있을테니 괜찮을거야! XD (꼬옥) 나연주도 잘 쉬고 있는거지?? :) (부비적) 그래도 나연주랑 함께니까 잘 보낼 수 있겠지!! (쓰담쓰담)

530 나연주 (AWSnhw3qMs)

2021-12-20 (모두 수고..) 00:51:22

나연주 노력할게! X3 (꼬옥) 응, 찬솔주처럼~ :) (쓰다듬) 찬솔주 힘내는거야! (부비적)

531 찬솔주 (HdCnpvqnWg)

2021-12-20 (모두 수고..) 00:55:41

나두 노력할거야!! X3 (오물오물) 좋아좋아! 그래야 월요일에 힘을 내지! :D (쓰담쓰담) 완전 힘내야지! 그래야 나연주도 보러 오고 그러지!! XD (부비적)

532 나연주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01:08:41

찬솔주는 괜찮대도~ :3 (쓰다듬) 응, 찬솔주도 힘내서 월요일 보내야지~ :) (부비적) 그러면 나연주는 수고했다고 안아줘야지 :) (꼬옥)

533 찬솔주 (PTycfbeqDU)

2021-12-20 (모두 수고..) 01:11:27

나연주도 괜찮은데!! 진짜루! XD (쓰담쓰담) 히히, 오늘도 나연주 열심히 기다려야지! :) (부비적) 그럼 맘껏 부비적거리겠어! 잔뜩!!

534 나연주 (jebaZQEeew)

2021-12-20 (모두 수고..) 01:25:22

나연주는 안 괜찮아! :3 (부비적) 오래 안 기다릴수 있게 노력할게 :) (쓰다듬) 찬솔이가 아니고 찬솔주가 부비적거리는거야? :3

535 찬솔주 (CSb1SWevcM)

2021-12-20 (모두 수고..) 01:32:04

완전 괜찮은데!! 진짠데!! XD (꼬옥) 그래도 무리하거나 그러면 안된다구~! :D (쓰담쓰담) 찬솔이는 나연이한테 부비적거릴텐데!! 잔뜩! X3 (쪽쪽)

536 나연주 (HEoLjFmD.2)

2021-12-20 (모두 수고..) 01:35:12

...나연주 일인데 찬솔주가 확신하는거야? :O (꼬옥) 찬솔주야말로 월요일 무리하면 안돼~ :) (부비적) 나연주한테도 잔뜩 부비적거려도 되는데! X3 (쓰다듬)

537 찬솔주 (D7rM8eP6So)

2021-12-20 (모두 수고..) 01:37:47

나연주도 찬솔주 괜찮을거라고 했는걸~! :D (쓰담쓰담) 당연하지! 무리하면 나연주 볼 시간이 줄어드는데! (꼬옥) 나중에 잔뜩 그럴거래!! X3 (부비적)

538 나연주 (6Z4P/reNgg)

2021-12-20 (모두 수고..) 01:43:08

나연주는 다 알고있으니까? :) (부비적) 찬솔주가 무리하지않게 나연주가 시간 많이 낼게! :3 (꼬옥) 히히, 나연이는 부드럽게 안아주고 나연주는 세게 꽉 안아줄테니까 맘껏 골라도 된다구! X) (쓰다듬)

539 찬솔주 (uFTGkxx5d6)

2021-12-20 (모두 수고..) 01:48:10

찬솔주도 아는데! XD (꼬옥) 히히, 고마워! X) (쓰담쓰담) 찬솔이가 무지 행복하겠네...! X3 (오물오물)

540 나연주 (Y07c/GwQ76)

2021-12-20 (모두 수고..) 01:51:39

찬솔주는 몰라! :3 (꼬옥) 고맙긴~ 나연주도 찬솔주 보고싶으니까 :) (부비적) 히히, 우리 찬솔이 더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지~! 뽀뽀도 해줄거야! X) (쓰다듬)

541 나연주 (fFPuQr01fo)

2021-12-20 (모두 수고..) 09:00:22

갱신할게 :)

542 찬솔주 (s24A11pPiU)

2021-12-20 (모두 수고..) 09:10:53

알고 있어! 나연주가 귀엽고 예쁘고 멋지고 다 한다는걸!! :3 (오물오물) 나두 나연주 보고 싶어!! 엄청~! :D (꼬옥) 나연이도 행복하게 해줘야지~! (부비적) 먼저 자버려서 미안!! 잘 잤어??

543 나연주 (8RD3tmmlp.)

2021-12-20 (모두 수고..) 10:11:39

아무것도 모르고있는걸? :3 (쓰다듬) 그래서 나연주도 찬솔주 열심히 기다리는걸? :) (꼬옥) 찬솔이한테 부비적거리면 나연이 행복해! X) (쓰다듬) 난 잘잤어. 찬솔주는?

544 찬솔주 (mfSaJDkyx6)

2021-12-20 (모두 수고..) 10:26:20

우우.. 또 모르는 척 한다!! :3 (쪽) 맞아맞아~ 그래서 더 좋아!! XD (쓰담쓰담) 나연이 볼도 조물조물 만져주고~!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잘 잤구나? 나도 잘 잤어! 오늘도 감기 조심하구!!

545 나연주 (ZTIr4.7KPM)

2021-12-20 (모두 수고..) 10:45:33

찬솔주가 잘못 알고있는거니까~ :3 (쪽) 나연주도 그래서 더 좋아~ :) (쓰다듬) 나연이 더 행복해~! X3 (부비적) 다행이다. 찬솔주도 감기 조심해~

546 찬솔주 (oqtGqsXUFY)

2021-12-20 (모두 수고..) 10:50:50

아닌데.. 진짜 잘 알고 있는데..! X3 (쪽쪽) 오늘도 화이팅이야, 화이팅! (꼬옥) 나연이 품에 앉혀두고 꼭 안아주고~! XD (부비적) 응응! 찬솔주도 조심할게!! 같이 조심하는거야~! :3 (쓰담쓰담)

547 나연주 (BRE2nB6xBY)

2021-12-20 (모두 수고..) 12:00:31

그럴려면 그건 찬솔주라고 해야지~ :3 (쪽쪽) 찬솔주도 화이팅이야, 화이팅! (꼬옥) 나연이 더더 행복해~! 나연주도 해줘! X3 (쓰다듬) 찬솔주 착하다 :) 같이 조심하는거야~ (부비적) 점심도 먹구!

548 찬솔주 (OALFmP32MY)

2021-12-20 (모두 수고..) 12:03:16

나연주도 그렇다니까아~! :D (꼬옥) 나연주는 찬솔주가 해줄게~!!! (부비적) 응응!! 같이 조심하구 밥도 맛있게 먹구 힘내자!! XD (쓰담쓰담)

549 나연주 (hQuAvKcxUs)

2021-12-20 (모두 수고..) 12:53:53

나연주는 아니라니까아~ :3 (꼬옥) 찬솔주가? 찬솔주 바쁘면서? (쓰다듬) 응, 찬솔주도 힘내자~ :) (부비적)

550 찬솔주 (uFTGkxx5d6)

2021-12-20 (모두 수고..) 13:25:02

맞는데 맞는데~! X3 (오물오물) 나연주 해줄 정도의 시간은 있는걸!! :D (부비적) 응응!! 점심 꼭 챙겨!

551 나연주 (V3rleUObPo)

2021-12-20 (모두 수고..) 14:37:51

아닌데 아닌데~ :3 (꼬옥) 한번 해주면 나연주는 안 놔줄거라서 시간 안될걸? :) (쓰다듬) 점심 먹었어~ 찬솔주도 꼭 챙겨!

552 찬솔주 (1v6nYoLyJY)

2021-12-20 (모두 수고..) 15:12:01

하여튼...!! XD(꼬옥) 시간 좀 더 쓰지 뭐~!!! :3 (오물오물) 나연주 잘했어! 찬솔주도 잘 먹었어!! :D (부비적)

553 나연주 (cKlX4AafsI)

2021-12-20 (모두 수고..) 17:08:38

고집쟁이라구? :) (꼬옥) 좀으론 안될지도 모르는데? 나연주는 욕심쟁이다~! :3 (오물오물) 찬솔주도 잘했어! (쓰다듬)

554 찬솔주 (Z1BagxZs1s)

2021-12-20 (모두 수고..) 17:37:18

응!! 맞아!! 고집쟁이!! :3 (오물오물) ㅋㅋㅋ 그럼 좀 더!!! 욕심쟁이 채워줘야지!! XD(부비적) 저녁도 잊지 말구 챙겨야 해!!!

555 나연주 (O0swDXpI.U)

2021-12-20 (모두 수고..) 18:45:41

이제 찬솔주가 무슨 말 하려는지 다 알지 ㅋㅋㅋ (꼬옥) 욕심쟁이니까 찬솔주 욕심도 채워주겠다~! :3 (쓰다듬) 찬솔주도 잊지말구 저녁도 챙겨먹어!

556 찬솔주 (mO45OxJ79o)

2021-12-20 (모두 수고..) 19:07:34

ㅋㅋㅋㅋ 이제 나연주도 찬솔주를 잘 아는구나? (꼬옥) 그럼 마구 안아줘야지!! XD (부비적) 응응! 잘 챙겨먹을게!! 걱정마! :3 (쪽쪽)

557 나연주 (74HVhw2aww)

2021-12-20 (모두 수고..) 21:03:09

아니, 아직 잘 모르니까 찬솔주가 알려줘야해! ㅋㅋㅋ (꼬옥) 찬솔주의 욕심은 마구 안기기야? 좋아! :3 (꼬옥) 저녁 맛있게 잘 먹었어? (쪽쪽)

558 찬솔주 (fnsgfRofTo)

2021-12-20 (모두 수고..) 21:04:12

ㅋㅋㅋㅋ 뭘 알려줘야 하지!? (꼬옥) ㅋㅋㅋㅋ 좋아좋아~! 아주 좋아! 이제 '나연주는 귀여워' 라고 말해줘! (쓰담쓰담) 나연주는?? 나는 맛있게 먹었어!

559 나연-찬솔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22:23:50

일부러 그런거야. (그의 말을 똑같이 따라하며 짖궂게 미소짓는 그녀는 일부러 더 그의 뺨을 간질거린다.) ......그래, 나 말이야. 나. (다 알면서 저러는 그가 얄미워 꼬옥 안긴체로 그를 콩콩 때리기 시작하는 그녀였다. 여전히 새빨간 얼굴로.) ...그럼 만약 내가 혼자 아침 먹는다고 하면? (잠시 생각에 잠기던 그녀는 궁금하다는듯 그에게 조용히 묻는다.) ......있지, 오빠. 만약에... 만약에 정말로 아기가 생긴다면... 꼭 소중히 여겨줘. 나보다도 훨씬 더. (아직 가족이 된다는것은 그녀에게 있어 두려운것이었지만 그럼에도 그가 자신보다 아기를 더 소중하게 여겨줬으면 하는 그녀였다. 그래서 만약의 상황이 발생하면... 그의 등을 좀더 끌어안은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560 나연주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22:24:39

찬솔주가 알려주고싶은거! ㅋㅋㅋㅋ :3 (꼬옥) ......(o̴̶̷᷄︿o̴̶̷̥᷅)...... (부비적)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맛있게 먹었어! X3

561 찬솔 - 나연 (dTFiOTzDvs)

2021-12-20 (모두 수고..) 22:29:53

장난꾸러기라니까 정말. ( 찬솔은 뺨을 간질거리는 나연을 보며 사랑스럽다는 듯 속삭인다.) 아하하, 미안미안~ 그러니까 때리지마~ (찬솔은 콩콩 자신을 때리는 두 손을 꼭 잡아주며 미안하다는 듯 입술에 쪽하고 뽀뽀를 해준다.) ... 같이 먹어야지. (찬솔은 머뭇거림 없이 당연하다는 듯 대꾸한다. ) ...바보야, 그 둘 사이에서 우위를 따지고 그럴 리가 없잖아. 둘 다 지켜내고 사랑해줄거야. 그런 생각 하지마 ( 찬솔은 천천히 나연의 목덜미로 고개를 파고들게 만들곤 작게 속삭이며 감싸안는다.) 행복한 생각만 하는거야 . 아이가 생겨서 더욱 행복해지는 일만 말이야.

562 찬솔주 (dTFiOTzDvs)

2021-12-20 (모두 수고..) 22:30:43

음.. 나연주는 귀엽다는 사실을 알고 있어!, XD (꼬옥) 왜에~! 찬솔주 욕심 들어줘야지!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맛있게 먹었구나~ 잘했어!!! :D (쓰담쓰담)

563 나연-찬솔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23:37:14

오빠랑 혜은이한테서 열심히 배워가는 중이거든. (장난스럽게 속삭이며 열심히 그의 뺨을 간질거리는 그녀였다.) ...뽀뽀로 넘어갈것 같아? (새빨간 얼굴로 그를 흘겨보면서 그녀는 다시 콩콩 때리려는 듯 붙잡힌 두손을 빼내려한다.) ...거봐, 오빠는 혜은이에게는 무심하게 대하고는 한다니깐. (자신의 말이 맞지않냐는 듯 대꾸한 그녀는 그답다는 생각을 하면서 결국 키득키득 웃어버린다.) ...... (그러나 언젠간 둘 사이에서 우위를 따져야만 하는 상황이 올지도 모른다는것을 알고있던 그녀였다. 아름이 사건만 해도 그랬으니까. 그래서 그녀는 아무 대답도 없이 그저 그가 그런 상황이 오면 아이를 선택해주길 바라면서 목덜미로 파고드는 그를 끌어안아준다.) ......언젠간 오빠가 아이를 행복하게 끌어안고있는걸 보고싶어. (조용히 속삭이며 그녀는 천천히 눈을 감는다.)

564 나연주 (2zV2DuKWTc)

2021-12-20 (모두 수고..) 23:37:40

...찬솔주 왜 그것만큼은 포기하지않는거야!? ㅋㅋㅋㅋㅋ (쓰다듬) .......(o̴̶̷᷄︿o̴̶̷̥᷅) (훌쩍) 찬솔주도 잘했어~ 오늘도 수고했으니까 약속대로 나연주가 안아줄게! :3 (꼬옥)

565 찬솔 - 나연 (YDlvKSE3wA)

2021-12-20 (모두 수고..) 23:41:16

원래부터 개구쟁이였던 건 아니고? (장난스런 표정을 지어보이는 나연을 보며 부드럽게 묻는다.) 그러면 키스? (나연의 말에 손을 꼭 붙든 체로 장난스레 되묻는다.) 무심한게 아니라 믿는거라니까~ 나연이는 내 여자친구기도 해서 그런거지. ( 찬솔은 키득거리는 나연을 따라 웃으며 상냥하게 말한다.) 그럼 .. 결혼해버릴까? 아이가 생겨도 괜찮게. (찬솔은 나연의 목덜미에 살며시 입을 맞추어주곤 눈을 뜬다. 그리곤 눈을 감은 나연의 얼굴을 매만져주며 속삭인다.).나도 나연이가 아이를 안고 날 반겨주는 모습을 보고 싶거든.

566 찬솔주 (YDlvKSE3wA)

2021-12-20 (모두 수고..) 23:42:05

ㅋㅋㅋㅋ 한번만 듣고 싶다니까!! XD (꼬옥) 왜에~! 왜 그래~! :3 (쪽쪽) 와아? 나연주가 안아준다!! X3 (부비적)

567 나연주 (uAUH0mAvSg)

2021-12-21 (FIRE!) 00:21:49

ㅋㅋㅋㅋ 들어봤자 찬솔주에게는 좋을게 없다니까! X( (쓰다듬) 찬솔주가 울렸어... (o̴̶̷᷄︿o̴̶̷̥᷅) (훌쩍) 찬솔주 오늘도 고생했으니까~ :) (쓰다듬)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568 찬솔주 (VO3h36YZGk)

2021-12-21 (FIRE!) 00:23:38

아닌데??? 찬솧주의 숙원 중 하나인데?? XD (꼬옥) 왜에~? 왜 울어~!(쓰담쓰담) 나연주 고마워~! X3 (오물오물) 응응 편하게 줘!

569 나연주 (LJjvA8x3as)

2021-12-21 (FIRE!) 00:26:42

...숙원이 또 있는거야? :O (꼬옥) 찬솔주 때문에! ㅜㅜ (훌쩍) 고맙긴~ :) (쓰다듬) 응, 고마워~

570 찬솔주 (T3hZNuHzBw)

2021-12-21 (FIRE!) 00:44:52

일단 ' 나연주는 귀여워 '가 최우선이야! XD (쓰담쓰담) 나연주 울릴만한게 없었는데!! :D (부비적) 나연주도 이제 푹 쉬는거야!! (꼬옥)

571 나연주 (JDwlo1i562)

2021-12-21 (FIRE!) 01:04:14

...다른 숙원은 뭔데? :) (쓰다듬) 있어! 아주 많아! ㅜㅜ (훌쩍) 응, 찬솔주도 이제 푹 쉬는거야~ (꼬옥)

573 찬솔주 (vLGQ6Mhh4M)

2021-12-21 (FIRE!) 01:06:06

' 나연주 대박 귀여워! ' 듣기?? XD (꼬옥) 뭐가 그런지 모르겠네~! :3(오물오물) 응응! 안 그래도 잘 쉬고 있어! X3 (부비적)

574 나연주 (k5MlOIc4TI)

2021-12-21 (FIRE!) 01:19:04

......다른건...? :O (꼬옥) 찬솔주는 모를거야... :( (훌쩍) 찬솔주 잘하고있네~ (쓰다듬) 물어보고싶은게 있는데 찬솔이가 제일 좋아하는 악기는 뭐야?

576 찬솔주 (2B3Yp7.T9w)

2021-12-21 (FIRE!) 01:26:47

ㅋㅋㅋㅋ 나연이랑 나연주 행복해지는거! XD (쓰담쓰담) 말해주면 알거야!! X3 (오물오물) 히히! 나연주도 그러고 있지?? :D (꼬옥) 찬솔이는 음.. 피아노랑 바이올린! :) (부비적)

577 나연주 (vBcqFqb/Qw)

2021-12-21 (FIRE!) 01:41:03

어렵네... :3 (부비적) 기분좋은 이야기만 해야지 :) (쓰다듬) 응, 나연주도~ (꼬옥) 그러면 나중에 찬솔이랑 나연이가 망가진 피아노랑 엉성하게 고친 바이올린으로 합주해도 멋있겠다! (쓰다듬)

578 찬솔주 (c6N7.elGks)

2021-12-21 (FIRE!) 01:47:27

노력해야지!! XD (꼬옥) 나연주에 대해 아는건 기분 좋은데?? :) (부비적) 맞아맞아! 나연이랑 같이 연주하면 엄청 기뻐할거야!! (쓰담쓰담)

579 나연주 (OILiasp3WY)

2021-12-21 (FIRE!) 01:57:27

나연이 노력한다...! X3 (꼬옥) 찬솔주 이미 나연주에 대해 알고있으면서? :) (쓰다듬) 나연이도! 생각해볼수 있는건 이것저것 다 해봐야지... (부비적)

580 찬솔주 (iAQFrHYOMQ)

2021-12-21 (FIRE!) 02:02:35

찬솔이도 노력한다?! XD (꼬옥) 그래도 더 알고 싶은걸! X3 (오물오물) 맞아맞아, 나연이랑 혜은이랑 찬솔이랑 같이 이것저것 해봐야지! :D (부비적)

581 나연주 (iQcHc9dwqc)

2021-12-21 (FIRE!) 02:06:30

아니야, 나연이가 찬솔이 행복하게 만들어줘야지! X3 (꼬옥) 뭐가 알고싶은데? :) (부비적) 응, 그래야 후회 안하지. 그러니까 찬솔주도 하고싶은거 있으면 말해줘. 저렇게 짧은 tmi도 좋고. :) (쓰다듬)

582 찬솔주 (iAQFrHYOMQ)

2021-12-21 (FIRE!) 02:07:45

찬솔이도 나연이 행복하게 해줄거래! XD (쓰담쓰담) 음.. 나연이의 버킷리스트? :) (부비적) 응응! 생각나면 그렇게 해볼게!! X3 (쪽쪽)

583 나연주 (ZsTPRhajhk)

2021-12-21 (FIRE!) 02:16:14

우리 멋진 찬솔이는 이미 성공중인걸? X3 (부비적) 나연이의 버킷리스트라... 일단 찬솔이랑 데이트하기! 그리고 무대 위에서 바이올린 제대로 연주해보기! 지금 당장 생각나는건 이 정도네~ X) (쓰다듬) 응, 부담은 가지지말구. :) (쪽)

584 찬솔주 (RXilCLR0gw)

2021-12-21 (FIRE!) 07:59:36

더 행복하게 해줘야지!! XD (꼬옥) 헤에! 무대도 구할 수 있으면 좋겠다! 나중에 사람도 좀 더 만난 다음이 좋으려나! X3 (오물오물) 부담은 아니야! 좋은 아침이려나? 미안 ㅠㅠ

585 나연주 (XSYAoSEj7w)

2021-12-21 (FIRE!) 08:47:29

나연이 좋겠다! X3 (꼬옥) 그게 좋겠지? 정확하게는 찬솔이가 작곡한 곡을 연주해보고싶은거지만~ :3 처음에 같이 이야기했던것처럼 (오물) 다행이네. 응, 좋은 아침이야. 괜찮아, 피곤하면 그럴수 있지 :) 잘잤어?

586 찬솔주 (okl/f2IIrc)

2021-12-21 (FIRE!) 09:16:37

나연주한테도 노력할게!! :3 (오물오물) ㅋㅋㅋㅋ 물론 나연이한테는 개인적으로 따로 연주해줘야지~! :D (부비적) 나연주는 잘잤어?? 찬솔주는 일단 잘 자긴 했어!! XD(꼬옥)

587 나연주 (XGffVKsRzU)

2021-12-21 (FIRE!) 09:40:52

찬솔주한테도 노력할게! :3 (오물오물) 나연이랑 나연주랑 두근거려...! ㅋㅋㅋㅋ 나연이가 찬솔이한테 피아노 배우는것도 재밌겠다! :3 (쓰다듬) 찬솔주 혹시 무슨일이라도 있는거야? 일단 잘 잤다니... :( 나연주도 일단 잘 잤어 (꼬옥)

588 찬솔주 (okl/f2IIrc)

2021-12-21 (FIRE!) 09:54:07

히히, 고마워~!! XD (꼬옥) 그러게! 나연이 피아노 알려주면서 자연스럽게 손도 잡고 그러는거지! :3(오물오물) 아니 무슨 일 있는건 아니구.. 언제 잠든지는 모르는데 잘 잤다는거야! X3 (쪽)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D (부비적)

589 나연주 (CSpbJa.IDk)

2021-12-21 (FIRE!) 10:58:58

나도 고마워~! :3 (꼬옥) ㅋㅋㅋㅋ 이제 손잡기는 기본 아니었어? ;3 (오물오물) 많이 피곤했구나. 새벽까지 깨어있지말구 피곤하면 일찍 자지... 그러다 건강 나빠져 :( (쪽) 일단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쓰다듬)

590 찬솔주 (eIw6gQvww.)

2021-12-21 (FIRE!) 11:01:28

고맙긴!! X) (부비적) 그렇긴 한데~ 이렇게 분위기 타면서 잡는건 또 다르지~! :D (꼬옥) 그렇게 안 피곤했는데에...! :3(쪽쪽) 히히, 나연주 이따가 점심도 잘 챙겨먹어야해!! XD (쓰담쓰담)

591 나연주 (Ob7PC.uYiY)

2021-12-21 (FIRE!) 12:39:04

그래도 고마워! :3 (쓰다듬) ㅋㅋㅋㅋ 나연이 두근거려서 굳어버릴거야... 피아노도 기본은 배웠을테지만 찬솔이 때문에 처음으로 계속 실수하는 나연이... X3 (꼬옥) 찬솔주가 모르는 찬솔주(?)는 피곤했데! 나연주 잔소리 싫으면 피곤하면 일찍 자기야 :( (쪽쪽) 나연주는 먹었어! 찬솔주도 점심 잘 챙겨먹어야해! (부비적)

592 찬솔주 (s1mjRE9GSU)

2021-12-21 (FIRE!) 12:50:02

ㅋㅋㅋ 그럴때면 손을 꼭 잡아주고 이건 이렇게, 저건 저렇게 하는거라면서 괜히 귀에 속삭여주고! XD(부비적) 잔소리가 싫은 건 아닌데~ 그만큼 걱정해준다는거잖아~! X3 (오물오물) 찬솔주도 곧 먹을거야! 나연주는 잘했어~!! :D (쓰담쓰담)

593 나연주 (rfbU8zw8kA)

2021-12-21 (FIRE!) 13:30:26

ㅋㅋㅋ 찬솔이가 귀에 속삭일때마다 나연이 손이 떨리고 엄청 많이 잡았던 손인데도 새삼 크게 느껴져서 두근두근하구! X3 (쓰다듬) 그래도 잔소리는 싫지않아? :( (꼬옥) 오늘도 1시에 먹은거야? 일단 먹었겠지? 찬솔주도 잘했어~! :3 (부비적)

594 찬솔주 (Tzh5RO/1E.)

2021-12-21 (FIRE!) 13:42:56

나연이 너무 귀엽다 진짜... 나중에 꼭 봐야지!! X3 (부비적) 응응! 결국 나연주가 그만큼 관심이 있단 말이잖아! :3 (쪽) 점심 먹었지~! 칭찬 고마워! 오늘 하루도 좀 더 힘내자!! XD(꼬옥)

595 나연주 (IjB1vpeTWA)

2021-12-21 (FIRE!) 15:02:23

찬솔이가 장난치는것도 너무 귀여워... 우리 여우! X3 (쓰다듬) 부담스러우면 줄일게...! :3 (쪽) 찬솔주도 오늘 하루도 좀 더 힘내자! X) (꼬옥)

596 찬솔주 (BZx48Arsa.)

2021-12-21 (FIRE!) 15:03:41

여우가 나연이한테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 XD (꼬옥) 아냐아냐! 전혀 부담스럽지 않아!! :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 덕분에 잔뜩 힘낼 수 있어!! X3 (쪽쪽)

597 나연주 (23O57qLUfk)

2021-12-21 (FIRE!) 18:13:12

나연이도 질수 없다고 꼬리를 살랑살랑 흔들어~! X3 (꼬옥) 그럼 계속 걱정한다!? :3 (오물오물) 배터리 열심히 돌아가고있으니까! ;) 그러니 저녁도 챙겨먹어야해! (쪽쪽) 그나저나 오물오물도 쪽도 이제 두번이 기본이 돼써... ㅋㅋㅋ :3

598 찬솔주 (2tmckeWeA6)

2021-12-21 (FIRE!) 18:33:05

ㅋㅋㅋㅋ 그러다가 늑대가 될지도 몰라! XD (쓰담쓰담) 나두 걱정할거야!! :3 (쪽쪽) 응응! 나연주도 잘 챙겨먹구!! (꼬옥) 헤헤~ 나연주도 이제 자연스럽잖아!

599 나연주 (7B5lPEXL4.)

2021-12-21 (FIRE!) 20:24:36

그러면 나연이도 늑대가...! ㅋㅋㅋㅋ X3 (부비적) 둘다 걱정이야!? :3 (쪽쪽) 나연주는 먹었어! 찬솔주는? (꼬옥) 찬솔주도 부끄러워하라고 일부러 태연한척 한건데 찬솔주는 전혀 부끄러워하지않아... ㅋㅋㅋ

600 찬솔주 (hALsqDMiMg)

2021-12-21 (FIRE!) 20:30:42

나연이도 늑대가 되는거야?? :3(오물오물) ㅋㅋㅋ 나연주한테 관심 가득 줘야지! (꼬옥) 찬솔주도 맛있게 먹었지! :D (쓰담쓰담) 그치만 나연주랑 나연이가 좋은걸?? XD

601 나연-찬솔 (xbKxr.xs22)

2021-12-21 (FIRE!) 22:19:12

그랬을지도 모르지? (가족을 잃기 전의 그녀는 지금보다 밝은 성격이었으니까.) ...키스는 더 안돼. (그녀는 살짝 붉어진 얼굴로 그를 흘겨보면서 대꾸한다. 여전히 두손을 빼내려는 듯 꼼지락거리지만 혜은 때처럼 쉽게 빼지 못하는 그녀였다.) ...그러면 나는 안 믿는거야? (일부러 모르는척 물으며 그녀는 시무룩한 척 장난친다.) ...... (그가 목덜미에 입을 맞추자 간지러운 듯 움찔거리며 그녀는 아무말도 하지않는다. 그리고 그의 손이 얼굴을 매만져주자 천천히 눈을 뜨고 그를 물끄러미 바라본다.) ......오빠는... 지금 결혼하고싶어?

602 나연주 (xbKxr.xs22)

2021-12-21 (FIRE!) 22:19:46

찬솔이에게 질수 없으니까! X3 그치만 아무리 생각해도 늑대탈을 쓴 양이라서 금방 다시 돌아올것 같지만?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도 관심 가득! :3 (꼬옥) 찬솔주 잘했어! (쓰다듬) 찬솔주랑 찬솔이도 좋으니까 반드시 부끄럽게 만들어버릴거야...! X(

603 찬솔 - 나연 (M0zRdWJe26)

2021-12-21 (FIRE!) 22:24:45

지금도 은근히 장난꾸러기 같은데? (찬솔은 나연의 대답에 살며시 미소를 머금은 체 말해준다.) 일단 해보면 맘이 달라질지도? (자신을 흘겨보는 나연에게 능청스럽게 대꾸하거 찬솔은 버둥거리는 나연과 입을 맞추곤 자연스레 키스를 한다. 그리곤 살며시 떨어져선 어떻냐는 듯 바라본다.) 아니 믿고 있지. (말을 하는 것은 입이 아플 정도로 당연한 일이라는 듯 상냥하게 속삭인다) ..하고 싶은데 잏단 제대로 프러포즈 하고 나서. (찬솔은 살며시 미소를 머금고 말하곤 윙크를 해보인다.)

604 찬솔주 (M0zRdWJe26)

2021-12-21 (FIRE!) 22:26:06

ㅋㅋㅋㅋ 그런 모습도 참 귀여워! XD (꼬옥) 히히, 관심좋아!! :3 (쪽쪽)나연주도 잘했어~!! X3 (오물오물) 와아~어떻게 하려나~!

605 나연-찬솔 (XNWsLPURF.)

2021-12-21 (FIRE!) 23:44:57

찬솔 오빠한테니까. 아무한테나 이러진 않는다구? (그와 혜은을 제외하면 그녀가 짖궂은 모습을 보이는 사람은 거의 없다고 볼 정도였으니.) 오빠...?! (손을 빼내는데 실패한 그녀는 당황하여 그를 부르려 했으나 그대로 그가 입을 맞춰오자 아무런 말도 하지못한다. 손에 들어갔던 힘마저 서서히 빠진체 그와 키스하던 그녀는 그가 떨어지자 새빨간 얼굴로 고개를 돌린다.) ......이번만 넘어가는거야. (이런 그에게는 약해질수밖에 없다고 생각하며 얌전해진 그녀였다.) ...나도 오빠 믿고있어. (그녀도 그에게 베시시 웃어보이며 속삭인다.) 그렇게 미리 예고하고 프러포즈 하는거야? (윙크까지 하는 그가 못말린다고 생각하며 조용히 웃다가 이번엔 그녀가 천천히 그의 목덜미에 파고들듯 기댄다.) ......그치만... 나는 아직 두려워, 오빠. 아직 생활이 안정적이지 못하기도 하니까.

606 나연주 (XNWsLPURF.)

2021-12-21 (FIRE!) 23:45:25

늑대에게 질수없는 양이지만 찬솔이라면 금방 눈치챌것 같기도? ㅋㅋㅋㅋ X3 (꼬옥) 그럼 엄청나게 많은 관심! :3 (쪽쪽) 나연이랑 나연주랑 열심히 고민해봐야지...! ㅋㅋㅋ

607 찬솔 - 나연 (Eia1cJeF26)

2021-12-21 (FIRE!) 23:51:15

아무한테나 했으면 엄청 질투했을거야. (찬솔은 당연히 그래야 한다는 듯 장난스럽게 새침한 표정을 해보이며 속삭인다.)(나연이 자신을 부르는 목소리를 무시하곤 능청스레 입을 맞춘다. 한참을 맞추다 떨어진 나연이 새빨간 얼굴을 하자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고마워, 이번엔 봐줘서. (찬솔은 나연의 말에 그저 얌전히 고개를 끄덕이며 대꾸한다.) 그런 것 같네. 눈에서 믿어주는게 보이거든. ( 나연을 사랑스러운 듯 응시하며 나연의 말을 믿는다는 듯 속삭인다.) 나연이 마음의 준비 할 시간은 줘야할 것 같아서. (조용히 웃는 나연에게 가볍게 어깨를 으쓱이며 말한다.) 그럴수록 우리가 더 뭉쳐야지. 뭉치면 뭉칠수록 안정적으로 변해갈거야. 예전같지는 않더라도. 그러니까 조금만 더 기다려줘. (부드럽게 뺨을 어루만져주며 눈을 마주한 체 나긋한 말투로 속삭인다.)

608 찬솔주 (Eia1cJeF26)

2021-12-21 (FIRE!) 23:52:18

일부러 당해주는 척하다가 역으로 얌얌얌 할지도?? XD (쓰담쓰담) 히히! 완전 좋아!! :3 (쪽쪽) 무리는 하지 말구!!! X3 (오물오물) 잘 쉬고 있어??

609 나연주 (Z4gcM1LNZE)

2021-12-22 (水) 00:21:01

진짜 여우늑대...! ㅋㅋㅋㅋ 나연이는 절대로 찬솔이를 이길수 없어... :3 (부비적) 엄청나게 많고 뜨거운 관심! X3 (쪽쪽) 응, 무리는 안 할게! (쓰다듬) 이제 쉬려구~ :3 찬솔주는 잘 쉬고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610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0:31:17

여우늑대는 뭐야~! :3 (쪽쪽) ㅋㅋㅋ 이길 수 있는데??? :D (부비적) 조아조아! 아주 조아! XD (꼬옥) 답레는 편히 주고 푹 쉬는거야! 찬솔주도 잘 쉬고 있어!

611 나연주 (xQoM3ZyzFM)

2021-12-22 (水) 00:44:36

찬솔이의 종족(?)? ㅋㅋㅋㅋ (쪽쪽) 후... 대담한 나연이를 불러와야하나... :3 (쓰다듬) 찬솔주가 잘때까지 계속 관심! X3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잘하고있네~ 오늘도 고생했어!

612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0:46:47

ㅋㅋㅋ 내 종족은 여우늑대였어?! :O (부비적) ...찬솔이가 눈을 반짝이고 있어! XD

613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0:47:32

나연주한테도 잔뜩 관심줄거야!!!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수고했어! 내일도 힘내자! 그나저나 입력 잘못 눌렀어 ㅠㅠ (꼬옥)

614 나연주 (TGPQbBdt2c)

2021-12-22 (水) 01:01:27

찬솔이랑 찬솔주는... 둘다 여우늑대다... :3 (메모)(?) ...더 크게 반격당하려나...? ㅋㅋㅋ (쓰다듬) 관심 잔뜩 주고받기! X3 (부비적) 응, 찬솔주도 내일도 힘내!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3 (꼬옥)

615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1:04:56

여우늑대..몽! 몽! XD (꼬옥) ㅋㅋㅋㅋ 애교 부리지 않을까? 말 잘 듣는 찬솔이! :3(오물오물) 나연주 예뻐~! :D (부비적) 히히! 나연주랑 나연이 너무 좋아! (쓰담쓰담) 침대 위에서 자다 깨서 프러포즈는 역시 좀 아니지~? ㅋㅋㅋ

616 나연주 (mjdeVKRY0Y)

2021-12-22 (水) 01:16:20

울음소리는 강아지야? ㅋㅋㅋㅋ 귀여워! X3 (쓰다듬) 나연이가 엄청 예뻐해줘야겠네! 머리도 쓰다듬어주고~! X) (부비적) ...갑자기!? ㅋㅋㅋ 찬솔주가 예뻐~! :3 (꼬옥) 나도 찬솔주랑 찬솔이 너무 좋아! (부비적) 찬솔이 지금 프러포즈하려구? ㅋㅋㅋㅋ

617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1:21:57

여우가 어떻게 우는지 모르겠어! XD (꼬옥) 찬솔이도 꼭 안아두고 그래야겠다! :3 (쪽쪽) 갑자기는 아니지! 매일 말해주는데! :D (쓰담쓰담) ㅋㅋㅋㅋ 아니아니! 그런건 아닌데! 그냥 생각해봐도 영 아니지 싶어서 ㅋㅋㅋㅋ

618 나연주 (LU3KSw2OII)

2021-12-22 (水) 01:30:18

여우... 몽! 몽! X3 (꼬옥) 찬솔이 가만히 있으면 나연이가 꼭 안아줄건데! X) (쪽쪽) 그건 귀엽다 아니었어? ㅋㅋㅋ :3 (부비적) 그런다면 평생 잊을수 없는 프러포즈기는 하겠다 ㅋㅋㅋㅋㅋ 비몽사몽 프러포즈 ㅋㅋㅋㅋ

619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1:35:03

...'나연주 귀여워' 해야해 이건...XD (부비적) 그럼 품에서 마구 부비적대야지! :D (쓰담쓰담) 둘 다 해야지!! :3 (쪽쪽) ㅋㅋㅋㅋㅋㅋ 역시 안돼! 나연이가 받을 프러포즈가 그렇게 볼품없어선!!

620 나연주 (6m21SQoqhM)

2021-12-22 (水) 01:43:42

찬솔주 따라한거니까 찬솔주가 귀여운거 맞지~? ;3 (쓰다듬) 그럼 나연이가 부끄러워서 가만히 있으라고 더 꼭 안아버린다! X3 (부비적) 둘다 찬솔주에게! ;) (쪽쪽) ㅋㅋㅋㅋㅋ 둘다 비몽사몽이면 괜찮을지도? 비몽사몽 프러포즈에 비몽사몽 대답 ㅋㅋㅋㅋ 잠 깨고나선 둘다 꿈이었나 하는거지! ㅋㅋㅋ

621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1:45:40

따라하는 나연주가 ...진짜..귀여워...XD (부비적) ㅋㅋㅋ 그러면 턱에 찬솔이가 뽀뽀를 해주지! :3 (쪽쪽) ㅋㅋㅋㅋㅋ 둘이 막 의식하면서도 꿈이 아니길 바라는건가!! :o (꼬옥)

622 나연주 (VNvc71k5DY)

2021-12-22 (水) 01:54:27

찬솔주가 진짜 귀여운건데!? :3 (쓰다듬) 그러면 나연이가 가만히 있으라고 이마에 뽀뽀를 해주지! X3 (쪽쪽) 그런데 서로 그거 꿈 아니었지? 하고 물어볼 용기는 없어서 그대로 슬그머니 넘어가버릴지도? ㅋㅋㅋㅋ :3 (꼬옥)

623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2:08:08

나연주도 귀여운건데 진짜?? :) (부비적) ㅋㅋㅋ 그럼 제대로 키스해버릴거야! :D (쪽) ㅋㅋㅋㅋㅋ 정 뭐하면 찬솔이가 슬그머니 물어보겠지??? 수줍어하면서! (꼬옥)

624 나연주 (Z8HG6Nd/AQ)

2021-12-22 (水) 08:46:54

찬솔주가 진짜 귀여운거라니까! :3 (쓰다듬) ㅋㅋㅋㅋㅋ 가만히 있게 되는건 나연이였다... X3 (쪽) ㅋㅋㅋㅋ 그러면 나연이 사고정지했다가 후회할지도? 예쁘게 차려입고나서 제대로 대답해줬어야 하는데... 하구! (꼬옥) 먼저 자서 미안 ㅜㅜ 잘 잤어?

625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8:53:26

후, 나연주의 귀여움을 나연주가 알아야 할텐데.. :3 (부비적) ㅋㅋㅋㅋㅋㅋ 찬솔이가 나연이를 너무 좋아해서~! XD (꼬옥) ㅋㅋㅋㅋㅋ 서로 미안해 하는거야?? 역시 프러포즈는 제대로 해야할 것 같아!! X3 (오물오물) 괜찮아! 난 잘 잤어. 나연주는??

626 나연주 (PXNeeLBHhs)

2021-12-22 (水) 09:30:42

찬솔주의 귀여움은 아주 잘 알아! ;3 (쓰다듬) 역시 우리 여우늑대... ㅋㅋㅋㅋ 나연이도 질수없다구 제대로 키스해버릴거야! X3 (꼬옥) 찬솔이에게 제일 예쁜 모습을 보여주고싶은 나연이니까? ㅋㅋㅋㅋ ;) 제대로 된 프러포즈 두근두근거려! X) (오물오물) 나도 잘 잤어!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다!

627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09:43:06

이제 나연주의 귀여움도 알아두자!! :3 (오물오물) 찬솔이 행복해서 입꼬리가 주체가 안 되겠는걸~!! :D (부비적) 찬솔이한테 그런 말하면 언제나 예쁘니까 괜찮다고 할텐데 ㅋㅋㅋㅋ XD (꼬옥) 두근두근~ 그게 프러포즈 아니겠어~! (쓰담쓰담) 나연주도 잘 잤으니 다행이야. 오늘도 따뜻하게 입구!

628 나연주 (GoommvH.zQ)

2021-12-22 (水) 10:14:00

나연주는 그런거 몰라~ X3 (오물오물) 찬솔이에 비하면 서툴겠지만 더 행복하게 만들어버릴거야! X) (쓰다듬) 나연이가 부끄러워서 그거 콩깍지라구 콩콩 때릴거야! ㅋㅋㅋㅋ (꼬옥) 너무 이른가싶기도 하지만? ㅋㅋㅋ :3 (부비적) 고마워! 찬솔주도 오늘도 잘 껴입어야해!

629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10:33:47

이제 알면 되는거지~! :3 (오물오물) ㅋㅋㅋㅋ 좋아좋아, 나연이가 그래줄수록 찬솔이는 나연이 생각보다 훨씬 더 행복해져~! (꼬옥) ㅋㅋㅋㅋㅋ 그런 것 정도는 맞아줘야지!! :D (부비적) 뭐, 아직 준비가 안됐으니까~!! (쓰담쓰담) 응응! 그럴게!!

630 나연주 (YO0LCvS.G.)

2021-12-22 (水) 12:49:21

찬솔주 귀여운거 아니까 괜찮아! X) (오물오물) 나연이 찬솔이를 행복하게 해주기 위해 힘낸다...! ㅋㅋㅋ X3 (꼬옥) ㅋㅋㅋㅋ 찬솔이가 맞아주는거랑 손 붙잡는거의 기준을 모르겠어...! :3 (쓰다듬) 맞아, 둘다 준비가 안됐을테니 먼 미래의 일로~ (부비적) 점심도 챙겨먹구!

631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13:17:26

아냐아냐, 나연주 귀여운 것도 알아야 해!! X) (쓰담쓰담) 찬솔이도 잔뜩 힘낸다!! ㅋㅋㅋ X3 (오물오물) 기준: 나연이 (???) 마자마자! 일단 파티 이후엔 겨울 날 준비도 해야하구~! (꼬옥) 나연주도 맛있게 먹어! 찬솔주도 맛있게 먹었어!

632 나연주 (.w5Kn5TsxQ)

2021-12-22 (水) 14:23:30

나연주가 멋지다는건 알아! ㅋㅋㅋ ;3 (부비적) 찬솔이가 잔뜩 힘낼수록 나연이가 두근거려 죽을거야! ㅋㅋㅋㅋ X3 (오물오물) 나연이가 아니면 안 맞아주고 손 안 붙잡는거야? :O (쓰다듬) 바쁘다...! 겨울되면 또 생존이 힘들어지니까... :3 (꼬옥)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맛있게 먹었어!

633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14:41:48

귀엽다는 것도 알아둬야한다니까!?!? XD (쓰담쓰담) ㅋㅋㅋ 죽으면 안되는데~! 힘내는거 잔뜩 받아야 하는데 ! :3 (오물오물) 뭐, 혜은이 정도는 맞아줄 수도?? ㅋㅋㅋ (꼬옥) 맞아..! 겨울은 또 힘들어질거야.... (부비적) 나연주도 잘했어!!

634 나연주 (QqNinUMjeQ)

2021-12-22 (水) 17:37:19

찬솔주 귀엽다는거 안다니까~ ;3 (부비적) 잔뜩 받아주지만 죽을거야! ㅋㅋㅋ X3 (오물오물) 아기 사자가 콩콩 때리는거 그냥 맞아주는 아빠 사자같아 ㅋㅋㅋㅋ (꼬옥) 셋이서 최대한 버텨야지...! :3 (쓰다듬) 찬솔주도 좀만 더 힘내자!

635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17:45:28

"나연주"가!! 귀엽다는거~!! XD (꼬옥) ㅋㅋㅋㅋㅋ 죽진 않을거야!! 심폐소생술도 해버리지!! X3 (오물오물) 현실은 철권일지도..!! (부비적) 맞아맞아! 셋이서 똘똘 뭉쳐서 겨울나기 해야지!! :D (쓰담쓰담) 나연주도 화이팅!!

636 나연주 (D1VC3F0Elk)

2021-12-22 (水) 19:00:53

"찬솔주" 너무 귀여워~! X3 (꼬옥) 나연이 죽었다 살아났다 반복할지도 몰라! ㅋㅋㅋㅋ (오물오물) ㅋㅋㅋㅋㅋ 아 두 남매 너무 좋아서 어떡하지... ㅜㅜ (쓰다듬) 똘똘! 하나로! :3 (부비적) 응, 찬솔주 저녁도 챙겨먹어!

637 찬솔주 (oFir33RaIg)

2021-12-22 (水) 19:02:27

...못 들은 척 하는거지...!! :( (꼬옥) ㅋㅋㅋㅋㅋ 살아나기만 해!! X3 (오물오물) ㅋㅋㅋ 나연이는 엄마의 표정을 지으면서 둘을 보는거지! ㅋㅋ (부비적) 하나로~! (쓰담쓰담) 찬솔주는 잘 챙겨먹었어!

638 나연주 (yc8gVBW75U)

2021-12-22 (水) 21:37:44

아닌데~ 잘 듣고있는데에~ ;3 (꼬옥) 그치만 찬솔이가 너무 좋아서 어쩔수 없는걸? :3 (부비적) 둘다 엄마의 마음으로 흐뭇하게 귀여워해줄게! X3 (쓰다듬) 찬솔주 잘했어! 잘 쉬고있어?

639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21:40:57

아닌데!! 자꾸 못 들은 척 하는데!! : ( (꼬옥) 나연이를 찬솔이도 그만큼 좋아해! 아니 더 좋아해! :D (부비적) ㅋㅋㅋ 더 격해져!!! (쓰담쓰담) 응응!나연주는?

640 나연-찬솔 (cmoeQDr8xM)

2021-12-22 (水) 22:33:27

...그건 조금 보고싶을지도. 찬솔 오빠가 엄청 질투하는거. (새침한 표정을 한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장난스럽게 눈웃음을 지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다음번엔 진짜로 안 봐줄거니까 각오해. (애써 부끄럽지않은 척 강하게 대꾸하지만 다음번에도 그에게 약해질것을 알고있는 그녀였다.) 눈으로 보여도 말로도 직접 말해주고싶어. 나는 찬솔 오빠를 믿어. (어제의 일 때문인지 조금 더 솔직하게 자신의 마음을 표현하는 그녀였다. 그의 손을 부드럽게 잡아주면서.) ...마음의 준비를 할 시간이 있어도 오빠가 프러포즈하면 나 엄청 놀라고 두근거릴거야. (장난스럽게 말하는 그녀였지만 정말로 그럴것이었다. 그리고 그녀는 그의 말을 듣곤 한참을 아무말 없이 생각에 잠긴다.) ......알았어. 오빠도 조금만 더 기다려줘. 급할것 없으니까. 조금만... 조금만 더 시간이 지나면... (그를 마주보던 눈을 감고 뺨을 어루만져주는 손에 기대며 중얼거리는 그녀였다.)

641 나연주 (cmoeQDr8xM)

2021-12-22 (水) 22:33:50

...찬솔주 좋아해! X3 (꼬옥) 나연이가 찬솔이 그보다 더 좋아해! X) (쓰다듬) ㅋㅋㅋㅋ 그래도 너무 격하게 싸우면 나연이가 둘다 안 예뻐해줄거야! :3 (부비적) 나연주는 이제 쉬려구!

642 찬솔 - 나연 (rTZc5S6bf.)

2021-12-22 (水) 22:43:54

그렇게 질투를 하는 모습이 보고 싶는거야? (장난스럽게 눈웃음을 지어보이는 나연에게 피식 웃은 찬솔이 작게 묻는다.) 후후, 잘 기억해둘게. (엄포를 하는 나연을 보며 얌전히 고개를 끄덕여준다. 분명 다음에도 이렇게 되겠지만.) 그럼 나도 또 말해줄게. 나는 우리 나연이를 믿어, 나연이 생각보다도 더. (얌전히 눈을 맞춘 찬솔이 조곤조곤 속삭여준다.) 그렇게 말해주니까 완전 기쁘네. (나연의 말에 솔직하게 미소를 지어보여 기쁜 마음을 드러낸다.) 그래. 급할 것 없으니까 천천히 해볼게. 그전에도 열심히 사랑한다고 해주겠지만? (나연의 입술에 쪽하고 맞춰준 찬솔이 부드럽게 속삭인다.)

643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22:44:56

좋아하면 ' 나연주 귀여워! ' 해줘! XD (꼬옥) 아닌데~ 찬솔이가 더 좋아해!! (부비적) ㅋㅋㅋㅋㅋ 혼나는거야??? :D (쓰담쓰담) 좋아 이제 푹 쉬자!

644 나연-찬솔 (junYGQ3JkE)

2021-12-22 (水) 23:38:22

응, 보고싶어. ...내가 모르는 오빠 모습을 다 알고싶어. (그녀는 아직 질투하는 그를 본 적이 없었으니. 그의 볼을 부드럽게 어루만져주는 그녀는 그의 여러가지 모습들을 전부 다 알고싶고 보고싶었다.) ......고마워, 오빠. 나도 찬솔 오빠를 믿어. 나보다도 더. (장난스럽게 키득키득 웃곤 천천히 그의 이마에 입을 맞춰주는 그녀였다.) 나는 오빠가 뭘 해줘도 두근거리는걸. 손을 잡거나 지금처럼 안고있어도 그래. (그가 귀를 대면 자신의 심장이 두근두근하는 소리가 들리지않을까 싶을 정도로. 그가 기뻐하자 그녀는 조금 더 솔직하게 속삭인다.) ...나도 열심히 사랑한다고 해줄거야. (그가 입술에 입을 맞춰주자 그녀도 조용히 대답하곤 이번엔 그녀가 먼저 그에게 키스한다. 잠시동안 부드럽고 조심스럽게 입을 맞추다 천천히 떨어져서는 다시 그를 안아주는 그녀였다.)

645 나연주 (junYGQ3JkE)

2021-12-22 (水) 23:38:44

...찬솔주는 나연주 좋아해? :3 (꼬옥) 아닌데~ 나연이가 더더 좋아해! X3 (쓰다듬) ㅋㅋㅋㅋㅋ 혼나고 벌 받기를 원한다면 그렇게 해줄수 있는데~? ;3 (부비적) 고마워! 찬솔주도 더 푹 쉬는거야!

646 찬솔 - 나연 (rTZc5S6bf.)

2021-12-22 (水) 23:46:29

별로 보기 안 좋을텐데. ( 찬솔은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고민된다는 듯 어색하세 웃어보인더.) 그 말이 참 기분 좋게 해주는 말이라는 걸 나연이도 알아야 할텐데. ( 나연의 말에 눈웃음을 지어보이며 다정하게 속삭어눈나.) 나 그러면 심장소리 들어봐도 괜찮아? 정말 두근거리는지? (찬솔은 슬그머니 나언의 왼쪽 가슴팍으로 고개를 가져가려하며 장난스레 묻는다.) 후후..벌써 두근거리는 것 같아. 나연이가 그렇게 해줄걸 생각하니까. ( 자신을 안아주는 나연이 혹시라도 추울까 이불을 고쳐 덮어주며 부드럽게 말을 이어간다.) ...진짜 이러니까 침대에서 벗어나기 싫다. 너무 좋아서..

647 찬솔주 (rTZc5S6bf.)

2021-12-22 (水) 23:47:24

그럼 좋아하지! XD (부비적) 아닌데~ 찬솔이가 더 좋아해!! :3 (쪽쪽) ㅋㅋㅋㅋ 그건 바라지 않을걸?? X3 (오물오물) 응응! 같이 푹 쉬자!!

648 나연-찬솔 (msvLto7au6)

2021-12-23 (거의 끝나감) 00:23:52

아니야, 그렇지 않을거야. 찬솔 오빠가 그만큼 나를 좋아해준다는 뜻이잖아. (조용히 미소지은 그녀는 걱정하지말라는듯 부드럽게 속삭이며 그의 입술을 어루만져준다.) 오빠가 기분 좋다는건 나도 알수 있으니까 괜찮아. (기분 좋아보이는 그가 참 보기좋다고 생각하며 그녀는 한번 더 이마에 입을 맞춰준다.) ......얌전히 소리만 듣는다면... (부끄러운지 머뭇거리다가 고개를 끄덕이며 허락하는 그녀였다. 왠지 두근거리는 소리가 더 커진것 같다고 생각하면서.) 어차피 오후까지 이러고 있기로 했으니까 조금만 더 이렇게 침대에서 뒹굴거리자. (그가 원하는만큼 함께 있겠다는듯 장난스럽게 대답한 그녀는 눈웃음을 지으며 그의 귓가에 속삭인다.) ...사랑해, 오빠.

649 나연주 (msvLto7au6)

2021-12-23 (거의 끝나감) 00:24:21

그러면 넘어가줘! ㅋㅋㅋ X3 (쓰다듬) 아닌데~ 나연이가 더 좋아해! :3 (쪽쪽) 그럼 혼나는것까지만? ㅋㅋㅋㅋ ;3 (부비적) 응, 같이 푹 쉬는거야!

650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00:32:02

그치만 나연주가 몇번이나 무시했는데...!! :( (부비적) 찬솔이가 마음을 열어서 보여주고 싶대!! XD (쓰담쓰담) ㅋㅋㅋㅋ 혼나는 것도 곤란하데!! X3 (오물오물) 나연이한테 칭찬 받기도 시간이 모자라데~! :D (꼬옥)

651 나연주 (xorBADnISk)

2021-12-23 (거의 끝나감) 00:42:47

무시 안했어! :O (쓰다듬) 마음을 열어서 보여주는게 가능한거야? 어떻게? ㅋㅋㅋㅋ :3 (부비적) 찬솔이랑 혜은이랑 너무 귀여워... ㅜㅜ (오물오물) 나연이가 쓰담쓰담해주고있어! X3 (꼬옥)

652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00:49:59

자꾸 다른 이야기만 꺼냈잖아!! XD (꼬옥) ㅋㅋㅋㅋ 그게 고민이래, 찬솔이도!! X3 (부비적)나연이도 진짜 귀여워~! :3 (쪽쪽) 찬솧이가 꼭 안아서 안 놀아눈데!! (쓰담쓰담)답레는 내일 줄게!

653 나연주 (O6Sl7y9A0U)

2021-12-23 (거의 끝나감) 01:03:40

...찬솔주 좋아한다고 표현한건데... (o̴̶̷᷄︿o̴̶̷̥᷅) (훌쩍) 찬솔이가 심각하게 고민하는 모습을 보고 오해해서 걱정하는 나연이도 생각나네 ㅋㅋㅋㅋ X3 (쓰다듬) 찬솔이랑 혜은이가 더! :3 (쪽쪽) 찬솔이가 안 놀아주면 나연이 슬퍼... ㅜㅜ (부비적) 답레는 편하게 줘!

654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08:14:47

그럼 '나연주 귀엽다' 한번만 해줘~! :3 (쪽쪽) ㅋㅋㅋ 그건 안되는데 ㅠㅠ (꼬옥) 솔직히 나연이가 최고래!! XD (쓰담쓰담) 안 놓아준다고 쓴건데 오타가..!! X3 (오물오물) 먼저 자버렸네 미안 ㅠㅠ

655 나연주 (Y.ENyht6B6)

2021-12-23 (거의 끝나감) 08:51:25

...찬솔주 귀엽다! X3 (쪽쪽) ㅋㅋㅋ 그만큼 찬솔이가 좋아서 그런거지만! :3 (꼬옥) 찬솔이랑 혜은이가 더더 최고래! X) (부비적) 찬솔주 오타 놀리기~ ㅋㅋㅋㅋ ;3 (오물오물) 괜찮아! 잘 잤어?

656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08:53:44

나연주 귀엽다 ~!! X3 (오물오물) 찬솔이도 그만큼 나연이 좋아해~! :D (쓰담쓰담) 찬솔이가 세계 최고는 무조건 나연이래!! :3 (쪽쪽) ㅋㅋㅋ 하여튼 오타가 왜 나온거람!! (꼬옥)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657 나연주 (.lK6nEEcv6)

2021-12-23 (거의 끝나감) 09:27:41

찬솔주가 더 귀여워~! X3 (부비적) 나연이가 찬솔이보다 더 좋아해! X) (쓰다듬) 나연이가 수줍게 그럼 우주 최고는 찬솔 오빠래! :3 (쪽쪽) 히히, 나연주의 놀림이 하나 더 추가됐어!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658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09:31:30

꼭 듣고 말겠어!! ;3 (부비적) ㅋㅋ 정말정말??? XD (꼬옥) ... 찬솔이가 나연이 공주님 안기로 안아서 방으로 데려가버렸어!! X3(오물오물) 하여튼 나연주는 ~!! :D (쓰담쓰담)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오늘도 따뜻하게 입구!!

659 나연주 (lcqGRn8aEQ)

2021-12-23 (거의 끝나감) 11:39:18

그건 포기해도 된다니깐! ㅋㅋㅋ (쓰다듬) 정말정말! ;3 (꼬옥) 갑자기!? ㅋㅋㅋㅋ 찬솔이 힘난거야!? :O (오물오물) 나연주가 왜~? ;) (부비적) 응! 찬솔주도 꼭 따뜻하게 입기야!

660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12:03:16

포기할 수 없어... 찬솔주의 버킷리스트야...! :3 (쪽쪽) 찬솔이가 좋아서 소리 죽여 방방 뛰고 있어..! (부비적) ㅋㅋㅋ 나연이가 너무 사랑스러워서 힘이 난데! XD(꼬옥) 여우야, 여우!! (쓰담쓰담) 응응! 점심도 맛있게 먹구!

661 나연주 (1PFNm0UmM.)

2021-12-23 (거의 끝나감) 14:50:08

왜 그게 버킷리스트까지 되는거야!? ㅋㅋㅋㅋㅋ 다른건 뭐가 있는데...? :O (쪽쪽) 나연이가 찬솔이 꼭 안아주면서 진정시켜주고있어! X) (쓰다듬) 나연이가 부끄러워하면서 더 사랑스러워지게 노력하겠데! X3 (꼬옥) 히히~ ;3 (살랑살랑) 점심 맛있게 먹었어?

662 찬솔 - 나연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15:08:35

그럼 나도 나연이가 질투하는거 보고 싶어. (찬솔은 입술을 어루만져주는 나연의 손가락을 장난스레 물곤 고개를 살짝 흔들다가 살며시 놓아주곤 부드럽게 속삭인다.) 이젠 얼굴만 봐도 기분은 아는거야? 그렇게 날 자세히 보고 있었어? (이마에 입을 맞춰주는 나연을 부드러운 눈으로 바라보며 다정하게 속삭인다.) 그럼 들을래. (찬솔은 나연의 말이 떨어지자마자 귀를 나연의 가슴팍에 가져다댄다.) ..엄청 두근거리고 있네, 나연이. (찬솔은 얌전히 눈을 감고 듣고 있다가 키득거리며 속삭인다.) 그래그래, 그럼 그러자. 나연이 허락도 있겠다. (찬솔은 나연의 대답에 흡족한 듯 말하곤 좀 더 힘을 주어 끌어안는다.) 나도 사랑해, 나연아. 앞으로도 쭉 사랑할거야.

663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15:10:04

ㅋㅋㅋㅋ 나연주가 좀처럼 말을 안 하니까!! :3 (꼬옥) 다른건... 일단 달성한 후에 알려줄래~! X3 (오물오물) ㅋㅋㅋ 나연이를 꽉 안아서 안 놓아줄거래! XD (부비적) 그럼 일단 예뻐해준다는데~! :D (쓰담쓰담) 응응, 맛있게 먹었어. 우리 여우는 잘 먹었어??

664 나연주 (Kt6ed9qbt6)

2021-12-23 (거의 끝나감) 17:30:54

나연주는 말 안 하겠다고 처음부터 그랬는걸! X( (꼬옥) 뭐가 있는지 궁금한데... ㅋㅋㅋ :3 (부비적) 나연이가 숨 막힌데! 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부끄러워서 머뭇거리고있어! X3 (부비적) 찬솔주 잘했어! 여우도 잘 먹었지~ ㅋㅋㅋㅋ ;3 조금만 더 힘내자! 답레는 이따가 올려줄게!

665 찬솔주 (gQqUeLei9I)

2021-12-23 (거의 끝나감) 18:30:13

그러니까 하게 만들어야지! 꼭! X3 (오물오물) 알고 싶으면 방법은 간단한데?? :) (꼬옥) ㅋㅋㅋㅋ 머뭇거려도 이미 찬솔이는 나연이 잔뜩 예뻐해줄거래! ㅋㅋ (부비적) 잘했어! 저녁도 잊지 말구!! 답레는 편히 줘! 화이팅!

666 나연주 (O3C8zV9/PE)

2021-12-23 (거의 끝나감) 21:02:01

어째서 꼭이야!? :O (부비적) ㅋㅋㅋㅋ 방법이 뭔데? 나연주는 모르겠어! :3 (꼬옥) 나연이가 말없이 찬솔이 품에 숨어버렸어! X3 (쓰다듬) 고마워! 저녁도 먹었어! 찬솔주는 먹었어? 지금은 쉬고있으려나?

667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21:08:42

그치만 듣고 싶은걸!! :3 (쪽쪽) 나연주가 얼른 '나연주는 너무 귀여워~' 한번 해버리면 되는데~! (꼬옥) 찬솔이가 품에 숨은 나연이 이마에 마구 뽀뽀를 해주고 있어!! XD (부비적) 나연주도 먹었구나~ 나도 먹었어! 이제 막 쉬려던 참이야!! 나연주는?

668 나연-찬솔 (xALI3CKFkQ)

2021-12-23 (거의 끝나감) 22:32:16

...나 질투하면 안 예쁠텐데. (손가락을 물고 고개를 흔드는 그를 바라보던 그녀는 걱정스러운듯 조용히 중얼거린다.) 응, 아주 자세히 보고있었지. 오빠가 화난 얼굴도, 슬픈 얼굴도, 행복한 얼굴도. ...지금은... 행복한 얼굴이야. (그의 얼굴을 바라보며 부드러운 미소를 짓곤 조용히 속삭이는 그녀였다.) ...... (그가 가슴팍에 귀를 가져다대자 두근거리는 소리가 더 커져버린다. 그래도 그가 얌전히 있자 그녀도 얼굴을 붉히며 암전히 있던 중 그가 키득거리자 슬그머니 고개를 돌린다.) ......오빠가 너무 가까워서 부끄러우니까... (그리고 솔직하게 웅얼거리는 그녀였다.) 가끔은 이런 날도 있어야지. (사실 몸이 아팠던 그가 좀더 쉴수 있도록 해주려는 생각이었지만 그녀는 일부러 말하지않고 장난스럽게 미소만 짓는다.) ...내가 더 사랑해, 오빠. 앞으로도 더. (그녀도 그를 좀더 힘주어 끌어안으며 속삭인다.)

669 나연주 (xALI3CKFkQ)

2021-12-23 (거의 끝나감) 22:32:43

찬솔주 왜 하필 그거에 고집쟁이가 된거야...! ㅋㅋㅋ (쪽쪽) ......그냥 알려줘!! ㅜㅜㅜ (꼬옥) 나연이가 찬솔이 품에 더 깊숙히 숨어서 도망치고있어! X3 (쓰다듬)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는 아직 못 쉬고있어... :3

670 찬솔 - 나연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22:46:54

그건 진짜 걱정하지마. 넌 뭘 하든 예쁘니까. (걱정스러운 듯 말하는 나연을 보곤 진지한 얼굴로 고개를 저어보이며 대답을 돌려준다.) 근데 나도 나연이 얼굴 좀 볼 줄 안다? 특히 부끄러워 할 때는 눈에 다 보이거든. (찬솔은 부드러운 미소릉 지어보이는 나연의 뺨을 어루만져주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그럼 이러면 좀 더 빨라지려나? (나연의 말에 눈을 깜빡이던 찬솔은 나연의 쇄골에 살짝 입을 맞춰주곤 다시 귀를 가져다댄다.) 좀 더 여유가 생겨서 더 이러고 있을 수 있으면 좋을텐데.. 한동안 쉽지 않으려나.. ( 찬솔은 장난스런 미소를 짓는 나연를 보며 미소를 지으면서도 아쉬운 듯 중얼거린다.) ..고마워, 사랑해줘서. 날 봐줘서. ( 이마를 맞댄 체 살살 부비적대며 웃어보인다.)

671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22:47:51

ㅋㅋㅋ 나연주가 안 해주니까 오기가 생겼지!! :3 (쪽쪽) 안돼에~! XD (쓰담쓰담) 역시 방에 데려가서 예뻐해줄거래!! X3 (오물오물) 에에..바쁘구나 ㅠㅠ

672 나연-찬솔 (EaeSos7TzY)

2021-12-23 (거의 끝나감) 23:31:18

......그래도 안 예뻐보일때가 있을테니까. 싸웠을때도 그렇구. (희미한 미소를 짓지만 여전히 조금 걱정스러운듯 말하며 그녀는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아니거든. (아닌척 애써 태연하게 대답하지만 부끄러움이 다 드러난다는것은 이미 알고있는 그녀였다.) 윽...! (그가 쇄골에 입을 맞추자마자 움찔하는 그녀의 심장소리가 더욱 빨라진다. 부끄러워 새빨갛게 달아오른 얼굴을 슬그머니 돌리면서도 그가 소리를 들을수있도록 얌전히 있는 그녀였다.) 그래도 오늘만이라도 이 여유를 즐겨보자, 오빠. (너무 아쉬워하지말라는 듯 그녀는 그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그를 달래준다.) ...오빠말고 다른곳을 보면 오빠가 다시 고개 돌려버릴것 같은걸? (그녀도 이마를 살살 부비적대며 장난스럽게 키득키득 웃는다.)

673 나연주 (EaeSos7TzY)

2021-12-23 (거의 끝나감) 23:31:49

ㅋㅋㅋ 그러면 나연주도 오기 더 부릴거야! :3 (쪽쪽) 너무해에... (o̴̶̷᷄︿o̴̶̷̥᷅) (훌쩍) 나연이가 방에 안 들어가겠데! ㅋㅋㅋ X3 (부비적) 이제 좀 괜찮을것같아! :3

674 찬솔 - 나연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23:38:34

아냐. 그럴 때도 예뻤어. 안 예뻤던 적이 없어, 넌. (찬솔은 이부분은 진심이라는 듯 진지한 목소리로 고개를 저어보인다.) 아니긴. 지금도 되게 아무렇지 않은 척 하려고 애쓰고 있잖아. 그치? (찬솔은 그정도는 안다는 듯 씨익 웃으며 속삭인다) 후후, 진짜 나연이 심장소리가 엄청 커졌네. (커진 심장소리에 키득거리던 찬솔은 슬그머니 손을 움직여 나연의 옷속에 살짝 집어넣곤 배꼽 주위를 쓰다듬는다.) 그래그래. 나연이가 있어서 정말 다행이야. (찬솔은 나연이 달래줘서 그나마 낫다는 듯 한숨을 내쉬며 중얼거린다.) 가만히 못 있지~ 그런건~

675 찬솔주 (C0hQhiV7MI)

2021-12-23 (거의 끝나감) 23:39:40

나연주 너무해에....ㅠㅡㅠ (꼬옥) 나연주도...!! :3 (쪽쪽) ㅋㅋㅋ 안아서 데리고 갈거래! XD (쓰담쓰담) 다행이다! 푹 쉬어야 하는데!

676 나연-찬솔 (V6NtnekVsA)

2021-12-24 (불탄다..!) 00:26:27

......찬솔 오빠는 늘 부끄러운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해. (진지한 그를 보니 괜히 더 창피해져 그녀는 작게 웅얼거린다.) ......아니야. (애써 조용히 대꾸해보지만 여전히 그를 바라보지 못하는 그녀였다.) 그, 그거야 오빠가 갑자기 뽀뽀를 하니... 읏?! (억울하다는 듯 대답하던 그녀는 그의 손이 옷속에 들어오자 놀랐는지 움찔한다. 그리고 그대로 굳어버린체 그의 손이 배꼽 주위를 쓰다듬을때마다 움찔하면서 얼굴만 새빨개지는 그녀였다. 더욱 커져서 빠르게 뛰는 심장소리에 안되겠는지 그녀는 슬그머니 그의 손을 잡아 빼내려고 한다.) ...그럼 어떻게 할거야? 만약 내가 다른곳을 보고있으면? (그의 반응이 궁금한듯 물어보는 그녀였다.)

677 나연주 (V6NtnekVsA)

2021-12-24 (불탄다..!) 00:27:15

찬솔주도 너무해에... ㅜㅜ (꼬옥) 찬솔주가 더! :3 (쪽쪽) ㅋㅋㅋ 나연이가 여기서 버틸거래! X3 (부비적) 고마워! 찬솔주도 더 푹 쉬어야해! 즐거운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X)

678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00:32:35

그치마안..나연주는 아예 내 말 못 들은 척 하구...:( (꼬옥) 아닌데! 나연주가 어!! XD (쓰담쓰담) 찬솔이가 번쩍 들어선 데려가버렸어! X3 (오물오물) 나연주도 푹 쉬어야해! 크리스마스 이브니까!! :D (부비적) 답레는 내일 줄게! 이즈에 파티가 시작하겠는걸!

679 나연주 (2/Z210Tgt.)

2021-12-24 (불탄다..!) 00:50:37

아니야! 들었어! :( (꼬옥) 아닌데! 찬솔주가 더더! X3 (부비적) 나연이가 바둥거리고있어! X) (오물오물) 응, 찬솔주도 푹 쉬기야! :3 (쓰다듬) 답레는 편하게 줘! 이브에 할로윈 파티 하게 됐네 ㅋㅋㅋㅋ

680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00:59:41

듣고도 그런거야?!?! X( (부비적) 둘이 똑같다구 하자 그럼! :) (쪽쪽) 나연이가 바둥거리니까 찬솔이가 키스해버렸어! :D (쓰담쓰담) 그럼그럼!! (꼬옥) 그러게 ㅋㅋㅋ 어찌됐든 파티는 파티네!

681 나연주 (TYoQqVjB5k)

2021-12-24 (불탄다..!) 01:08:05

그치만... 그치만... (o̴̶̷᷄︿o̴̶̷̥᷅) (훌쩍) 좋아! ;3 (쪽쪽) 나연이가 얌전해져버렸어...! ㅋㅋㅋ X3 (부비적) 와! 파티! 뱀파이어 찬솔이랑 공주님 혜은이! X3

682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01:13:32

그치만..?? (쓰담쓰담) 나연주랑 찬솔주는 아주 똑같네 그치? 나연주도 그렇게 생각하지?? :D (부비적) 문 닫고 들어가버렸네"~! ㅋㅋㅋㅋ XD (꼬옥) 천사 나연이 보고 싶다!

683 나연주 (tBXpk2dk9Y)

2021-12-24 (불탄다..!) 01:25:09

...묵비권 행사...! ㅜㅜㅜ (부비적) ......찬솔주 뭔가 불길한 빌드업하는것 같은데... :3 (쓰다듬) 나연이가 찬솔이 꼭 안아주면서 진정시키고있어! ㅋㅋㅋㅋ X3 (꼬옥) 뱀파이어 찬솔이랑 공주님 혜은이를 더 보고싶어!

684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07:57:56

치사해~!! :3 (오물오물) 불길한 빌드업이라니! 그런거 아닌데??? :D (부비적) ㅋㅋㅋ찬솔이가 자기는 이미 진정됐다는데?? (쓰담쓰담) 천사 나연이를 더 보고 싶어!!! (오물오물)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685 나연주 (Zern4OYfk2)

2021-12-24 (불탄다..!) 08:48:37

찬솔주가 더 치사해! X( (꼬옥) 찬솔주랑 나연주가 아주 똑같으면 찬솔주가 귀여우니까 나연주도 귀여운거라든지... :3 (쓰다듬) 나연이가 그럼 그 증거로 자기를 한번 놓아달래! ㅋㅋㅋ X3 (부비적) 뱀파이어 찬솔이랑 공주님 혜은이!! (부비적) 괜찮아! 잘 잤어?

686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09:03:24

모가모가!! XD(부비적) ......흠흠... :D (꼬옥) 그건 안될 것 같대! 떨어지면 찬솔이가 죽는데!!(??)(쓰담쓰담) 천사님!!! :3 (오물오물) 난 잘 잤어! 나연주는??

687 나연주 (vX/V63H1EE)

2021-12-24 (불탄다..!) 09:40:24

귀엽다고 말하라구 막 그러는거! X( (쓰다듬) 맞지!? ㅋㅋㅋㅋ :( (꼬옥) 나연이 맘 약해져서 다시 얌전해져버려써... :3 (부비적) 뱀파이어님! 공주님! X3 (오물오물)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688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09:49:04

그치만 귀여운 건 사실인걸!! :D (부비적) ..웅????? XD (갸웃)(살랑살랑) 찬솔이가 나연이 꼭 안고 잘거래~! X3 (쪽쪽)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다! 날이 추우니까 옷도 따뜻하게 입구!! :3 (꼬옥)

689 나연주 (ywE77Cvh7s)

2021-12-24 (불탄다..!) 11:10:13

안 귀여운데 계속 그러니까 치사해...! X( (부비적) 이 여우! 역시 찬솔주가 진짜 여우야! ㅋ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그럼 얌전히 잠만 자자면서 꼭 안아줬어! X3 (쪽쪽) 고마워! 찬솔주도 옷 따뜻하게 입구 감기 조심해! :3

690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11:11:12

귀엽다니까 정말~! :3 (쓰담쓰담) 여우라니 무슨소리야~! XD(살랑살랑) 근데 찬솔이가 자꾸 뽀뽀해준데! (꼬옥) 응응! 나연주도 조심조심!!

691 나연주 (kFO7nq2VVw)

2021-12-24 (불탄다..!) 13:21:37

귀여운건 찬솔주라구! X( (부비적) 지금 꼬리 9개 흔들고 있으면서 모르는척하기야? ㅋ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빨리 눈 감으라고 찬솔이한테 뽀뽀해줬어! X3 (꼬옥) 찬솔주도 조심조심! 점심도 챙겨먹어!

692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13:40:11

나연주도 찬솔주 닮았는데~! :3 (쪽쪽) 내가 그랬나아~?? XD (살랑살랑) 어쩔 수 없이 눈 감아준데!! X3 (오물오물) 점심 챙겨먹었지! 나연주도 먹어!

693 나연주 (c7DFzaAg12)

2021-12-24 (불탄다..!) 15:30:41

나연주는 멋지니까 귀여운건 안 닮았어! ;3 (쪽쪽) 요 꼬리! 찬솔주 여우 꼬리! 잡아버릴거야! ㅋ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찬솔이 재우려고 등 토닥토닥해주고있어! X3 (부비적) 역시 먹었구나?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694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15:39:15

아닌데 아닌데!! :3 똑닮았는데!! (오물오물) 꺄아~ 나연주가 꼬리 잡아먹는다아~! XD (살랑살랑) 찬솔이는 아직 장난치고 싶은지 나연이 등을 손가락으로 간질거리고 있어~! X3(쪽쪽) 나연주도 잘했어!! 좀만 더 힘내자!!

695 나연주 (P4P0..2tuA)

2021-12-24 (불탄다..!) 18:53:31

안 닮았다니까! X( (꼬옥) 살랑살랑하는 꼬리 먹어버리겠다아~! X3 (옴뇸뇸) 나연이가 움찔거리다가 질수 없다고 똑같이 찬솔이 등을 손가락으로 간질거리고 있어! ㅋㅋㅋ (쪽쪽) 찬솔주도 좀만 더 힘내자! 저녁은 먹었어?

696 찬솔 - 나연 (EKlYZ6fPjI)

2021-12-24 (불탄다..!) 19:15:47

부끄러운 말이 아니라 사실인겋. (나연의 말에 태연히 어깨를 으쓱인 찬솔이 태연하게 대꾸한다.)아니야? 근데 왜 날 못 보지? 신기하네~ (찬솧은 나연의 반응이 마냥 귀여운지 키득거리며 장난을 친다.)쉿. 쉿. 그렇게 소리내면 심장소리가 안들리잖아~ (터질 듯 뛰는 나연의 심장소리를 듣던 찬솧은 나연이 손을 빼내려 하자 살며시 힘을 줘 버티며 장난스럽게 말한다.) 나연이 심장이 터질 것 같은데~ (힘차게 뛰는 나연의 심장소리가 마냥 좋은 듯 귀를 떼지 않는 찬솔이었다 )...바로 날 보게 해야지. 이렇게 . ( 두손으로 나연의 뺨을 감싼 찬솔이 눈을 맞추며 속삭인다.)

697 찬솔주 (EKlYZ6fPjI)

2021-12-24 (불탄다..!) 19:16:50

닮았는데에~! XD (꼬옥) 꺄~! 나연주가 옴뇸뇸한다~! (살랑살랑) 찬솔이가 꼬옥 안아선 이불 안에 집어넣어버렸어! X3 (오물오물) 난 먹었어! 나연주는??

698 나연-찬솔 (OdK6hyZ6ZY)

2021-12-24 (불탄다..!) 22:34:18

아니야, 부끄러운 말이야. (일부러 더 단호하게 대답하면서 고개를 끄덕이는 그녀였다.) ......이건... 그냥 오빠가 너무 좋아서 그래. 너무 좋아서 못 보겠어. (그가 얄미운지 그녀는 솔직하게 대답하면서도 계속 그를 보지 않는다.) ...... (그가 힘을 줘 버티자 더이상 손을 빼내지도 못하고 말없이 얼굴만 새빨갛게 달아오르는 그녀였다.) ......오빠 때문이잖아... (터질것 같은 심장소리가 그대로 들리는게 부끄러운지 그녀는 슬그머니 몸을 떨어트리려 하면서 웅얼거린다. 배꼽 주위에 있는 그의 손에 천천히 깍지를 끼면서.) ...... (그가 두손으로 뺨을 감싸 눈을 맞추자 그녀도 말없이 그를 바라본다. 그렇게 서로 얼굴을 가까이 하고있자 그가 너무 잘생겨서 또다시 가슴이 두근두근거리기 시작한 그녀였다. 결국 더이상 똑바로 쳐다보지못하고 눈을 질끈 감아버릴 정도로.) ...찬솔 오빠가 너무 잘생겨서 도저히 못 보겠어...

699 나연주 (OdK6hyZ6ZY)

2021-12-24 (불탄다..!) 22:34:45

안 닮았는데에~ :3 (꼬옥) 왜 안 도망치고 더 살랑살랑하는거야!? ㅋㅋㅋㅋ (쓰다듬) 나연이가 이불 안에 숨어버렸어! X3 (부비적)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700 찬솔 - 나연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22:41:46

하나도 안 부끄러워. 몇번이고 더 해줄 수 있어. (이부분은 절대 거짓말이 아나라는 듯 살살 고개를 저어보이며 상냥하게 말한다. ) 난 더 봐줬으면 좋겠는데? ( 자신을 보지 않는 나연을 보며 쿡쿡 웃던 찬솔이 능청스레 말을 이어간다.) 나 때문에 이렇게 심장이 터질것처럼 뛰는거야? 내가 이렇게 널 만든거야? (깍지를 껴오는 나연의 손을 소중한 것을 다루듯 살며시 움켜쥐며 부드럽게 묻는다 ) 난 지금 눈 감고 있는 나연이도 놓칠까봐 눈도 못 깜빡거리겠는데. 진짜 너무 예뻐.. (찬솔은 두손으로 뺨을 살살 어루만져주며 조곤조곤 말을 이어간다 )

701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22:42:55

완전 닮은 꼴이거든!! :3 (쪽쪽) 그치만 나연주인걸!! 에잇~! XD (살랑살랑) 떠라서 이불로 들어가버렸어!! X3 (오물오물) 잘했어! 이제 쉬고 있으려나?

702 나연-찬솔 (pEHhOEskTg)

2021-12-24 (불탄다..!) 23:35:11

......내가 부끄러워. (결국 솔직하게 웅얼거리며 그녀는 슬그머니 고개를 돌린다.) 안돼, 못 봐. 지금은 못 보겠어. (능청스러운 그가 얄미워서라도 일부러 더 그를 보지않는 그녀였다.) ......알면서 묻는거야? 난 오빠랑 닿아있기만 해도 두근거린단 말이야... (함께 깍지를 낀 그녀의 손이 파르르 떨린다. 지금까지 손 잡기 같은건 많이 했어도 그때마다 계속 두근거리는건 어쩔수 없는 그녀였다.) ...얼마큼 예쁜데...? (살짝 분홍빛이 된 두뺨을 어루만져지면서 그녀도 천천히 눈을 뜨고 그를 마주보며 조용히 물어본다. 용기를 내듯.)

703 나연주 (pEHhOEskTg)

2021-12-24 (불탄다..!) 23:35:35

완전 안 닮은 꼴인데! :3 (쪽쪽) ㅋㅋㅋㅋ 자꾸 그러면 나연주가 꼬리 떼어간다!? (쓰다듬) 나연이의 함정! 그대로 찬솔이 이불 덮어주고 나연이는 도망친다! ㅋㅋㅋ X3 (부비적) 응, 이제 쉬려구! 찬솔주는 잘 쉬고있어?

704 찬솔 - 나연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23:40:33

후후, 부끄러워 하는 나연이도 참 사랑스러워. (나연이 부끄러워 하더라도 할말은 해야겠다는 듯 홍조까지 띄우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으응~ 그러지 말고 나 봐주라. 응? (자신을 보지 않는 나연의 행동에 장난스레 울상을 지어보이며 말한다) 나도 두근거리는데 확인해볼래? 응? (찬솔은 파르르 떠는 나연의 손을 보곤 부드럽게 물음을 던진다. 얼마든지 확인해도 좋다는 듯.) ...내가 앞으로도 나연이 이상으로 예쁜 사람은 없다고 단언할 수 있을 정도로. (찬솔은 조용히 물어오는 나연에게 차분히 대답을 돌려준다. 거짓말이 아니라는 듯 흔들림 없는 눈으로)

705 찬솔주 (EUXABgVoAU)

2021-12-24 (불탄다..!) 23:41:51

완전 닮았는데~! XD (꼬옥) 떼어가지말구 이대로 즐겨달라구우~:D (살랑살랑) 찬솔이가 훌쩍거린데...! (부비적) 응응 잘 쉬고 있지! 얼른 이불 속으로 들어가!

706 나연주 (cF8pMdWycw)

2021-12-25 (파란날) 00:07:24

완전 안 닮았는데~! X3 (꼬옥) 찬솔주가 즐기고있는거 아니야!? ㅋㅋㅋ 떼어가버릴거야! (쓰다듬) ...나연이가 맘 약해져서 다시 찬솔이 꼭 안아줬어... :3 (쓰다듬) 잘하고있어! 앗, 이불속에 들어간 나연주는 그대로 잠이 들어버려써... ㅋㅋㅋㅋ :3 아무튼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찬솔주 메리 크리스마스! X)

707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00:23:17

닮았어!! X3 (오물오물) 안대~ 떼어가면 안 살랑거려~! :3 (살랑살랑) 히히, 그대로 같이 잠들면 된데! XD (꼬옥) 응응! 답레는 편히 주고 푹쉬는거야! 그리구 메리 크리스마스!! XD (쓰담쓰담)

708 나연주 (cF8pMdWycw)

2021-12-25 (파란날) 00:40:01

안 닮았어! :3 (부비적) 역시 찬솔주가 즐기고있는거 맞았네! ㅋㅋㅋ (쓰다듬) 찬솔이 덕분에 나연이 꿀잠잘거야! X3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푹 쉬는거야! 크리스마스 좋아해? :3 (부비적)

709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00:49:07

우우 닮았는데에...! XD (쓰담쓰담) 나연주가 좋아해주니까!! :D ((부비적) 다행이다! 찬솔이도 나연이 꼭 안아준데! (꼬옥) 좋아하지! 나연주는?

710 나연주 (cF8pMdWycw)

2021-12-25 (파란날) 00:59:15

우우 안 닮았는데에...! X3 (부비적) 나연주는 다 좋아해! 찬솔주가 즐기면 나연주도 해줘야지 :3 (옴뇸뇸)(?) 나연이 행복해서 베시시 웃고있어! X) (꼬옥) 나연주도 좋아해! 찬솔주 좋아하는 크리스마스 잘 보냈으면 좋겠다!

711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06:10:46

흐흥~ 닮았어~! XD (꼬옥) ㅋㅋ 다 좋아하는구나~! 열심히 해야겠네! (살랑살랑) 나연이가 행복하다니 됐다...! X3 (쪽쪽) 나연주도 좋은 크리스마스!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712 나연주 (cF8pMdWycw)

2021-12-25 (파란날) 10:11:59

흐흥~ 안 닮았어~! X3 (꼬옥) 꼬리 다 먹어버릴지도 모르는데? ㅋㅋㅋ (옴뇸뇸) 찬솔이도 행복하거 해줘야하는데...! :3 (쪽쪽) 괜찮아! 피곤하면 그럴수도 있지! 잘 잤어?

713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10:21:34

우우!! 청개구리!!! X3 (오물오물) 나연주가 먹어버리면 어쩔 수 없지이~! :D (살랑살랑) 찬솔이는 나연이가 행복해지면 같이 행복해져!! 나연바라기니까!! XD (꼬옥) 응응 잘 잤어! 나연주는??

714 나연-찬솔 (cF8pMdWycw)

2021-12-25 (파란날) 12:19:17

...하여튼 찬솔 오빠는 콩깍지야. 어디 가서 그런 소리하면 안돼, 오빠. (만약 좀비가 나타나지않았다면 콩깍지인 그를 막느라 바빴겠다는 생각도 해보는 그녀였다.) ...오빠가 일부러 우는척 안 하면. (이미 다 알고있다는 듯 그녀는 일부러 단호하게 대답한다.) ......정말로? 오빠도 두근거려? (그를 조용히 바라보던 그녀는 천천히 고개를 숙여 조심스럽게 그의 왼쪽 가슴팍에 귀를 가져다대본다. 그리고 눈을 감고 이번엔 그녀가 그의 심장소리를 들어본다.) 그게 뭐야. 나보다 예쁜 사람들이 얼마나 많은데. (그래도 흔들림 없는 그의 눈이 좋은지 키득키득 웃으면서도 그녀는 천천히 그의 목을 끌어안는다. 그리고 간지러운 숨을 그의 귓가에 내뱉으면서 속삭인다.) ...만약 나보다 훨씬 더 예쁜 사람을 만나게 되면?

715 나연주 (cF8pMdWycw)

2021-12-25 (파란날) 12:19:52

개굴개굴~? ;3 (폴짝폴짝) 찬솔주 취향은... 꼬리 먹히기... :3 (메모)(?) 그런 찬솔이가 너무 귀엽구 좋아 ㅜㅜㅜ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716 찬솔 - 나연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13:34:20

응?? 더 말하고 다녀야지?? (찬솔은 나연의 주의에 더욱 어리둥절한 표정을 하고 고개를 갸웃거린다.) 알았어! 안할테니까 나 봐줘. (찬솔은 바로 표정을 바꾸곤 베시시 웃어보인다.) 응, 난 늘 두근거려. 너랑 있을 때는 늘. (찬솔은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들려주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너보다 예쁜 사람이 없는데 그런 사람을 어디서 만나. 애초에 내가 관심있는 여자는 여태껏 너 하나뿐이었어. ( 찬솔은 나연의 얇은 허리를 부드럽게 감싸안아주며 속삭인다.) 일편단김이야, 난. 우리 나연이는 복 받았네 이런 남자 만나서.

717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13:39:40

오물오물! (오물오물) 나연주한테 먹히기 정도는 인정해줄게(??)(꼬옥) 그러니까 앞으로도 더 좋아해줘~! :3 (쪽쪽)점심먹었지! 나연주는??

718 나연-찬솔 (h0BWbNJatc)

2021-12-25 (파란날) 17:36:33

...안돼. 나만 창피해진단 말이야. (그는 창피하지않을지 몰라도 그녀는 아니었으니. 절대 하지말라는 듯 그녀는 그의 볼을 살짝 잡아당기며 대꾸한다.) ...하여튼 찬솔 오빠 여우야. (표정도 금방 바꿔버리는 그를 흘겨보면서 그녀는 어쩔수 없다는듯 그를 제대로 바라본다.) ......이러면? (두근거리는 심장소리를 조용히 듣던 그녀도 복수를 하려는 건지 그의 볼에 쪽하고 입을 맞추곤 다시 그의 심장소리를 들어본다.) ...연예인을 만난다든지? (가능성이 아예 없는것은 아니었으니까. 허리를 감싸안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키득키득 웃는다.) 그렇네, 복 받았어. 이렇게 일편단심인 남자를 만나서. (그리고 슬그머니 그의 볼에 입을 맞춰주곤 장난스럽게 그의 귓가에 속삭인다.) ...그러니 앞으로도 더 일편단심으로 만들어야지. 오빠가 나만 좋아해줄수 있도록.

719 나연주 (h0BWbNJatc)

2021-12-25 (파란날) 17:37:14

개구리 먹어버리는거야!? ㅋㅋㅋㅋ (부비적) 먹히는게 좋아 먹는게 좋아? :3 (??)(꼬옥) 찬솔이 이미 사랑하지만 앞으로 더 사랑해~! X3 (쪽쪽)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잘 쉬고있어?

720 찬솔 - 나연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19:18:54

자랑하고 싶은데.. 우리 나연이 엄청 예쁘고 사랑스럽다구.. (볼을 잡아당겨져 어눌해진 목소리로 베시시 웃으며 대꾸하는 찬솔이었다.) 이런 나도 좋아하는거잖아, 나연이는? (찬솔은 어쩔 수 없다는 듯 자신을 바라보는 나연을 보며 눈웃음을 짓곤 태연하게 속삭인다.) ... 더 빨리 뛸걸? (찬솔은 볼을 붉힌 체 작게 중얼거린다. 그의 심장소리가 더욱 커진다.) 연예인 관심 없는데.. 애초에 관심을 준 적도 없고. (찬솔은 키득거리며 말하는 나연의 말에 정말로 관심이 없다는 듯 심드렁하게 어깨를 으쓱인다.) 얼마나 더 내 심장을 두근거리게 만드려는거람. 뭐, 나야 대환영이지만. (찬솔은 귓가에 속삭이는 나연의 볼을 장난스레 물었다 놓아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뭐, 이따 천사 옷 입은 나연이 보면 확실히 그렇게 될 것 같지만.

721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19:20:04

청개구리는 오물오물이야~! X3 (오물오물) 음.. 지금은 먹히는걸로 해줄게!! 대신 다음엔 내가 먹을거야~! :3 (살랑살랑) 좋아좋아, 나연이도 마찬가지야~!! XD (꼬옥) 찬솔주도 잘 쉬고 있지! 저녁도 먹었어! 나연주는?

722 나연-찬솔 (h0BWbNJatc)

2021-12-25 (파란날) 22:03:21

그러다가 다른 누군가가 나 데려가버릴지도 몰라. (부끄러워 그런지 일부러 더 부끄러운 소리를 하면서 그를 막아보려 하는 그녀였다.) ...그래서 더 좋아하는걸지도. (태연한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그녀는 한술 더 떠서 중얼거린다.) ......그렇네. 더 빨리 뛰고있어. (그의 심장소리를 가만히 듣던 그녀가 조용히 속삭인다.) 더 빨리, 크게 뛰게 하고싶어. (그리고 부드럽게 그의 입술에 쪽하고 입을 맞추고선 그녀는 다시 그의 심장소리를 들어본다.) ...정말로? TV를 봐도 예쁜 사람들이 많은데. (심드렁한 그가 좋으면서도 괜히 그렇게 대답해보는 그녀였다.) 이따가 천사가 되어서 오빠 심장을 완전히 가져가야지. ...찬솔 오빠는 이미 뱀파이어가 된것 같지만... (볼을 물었다 놓아주는 그 때문에 다시 볼이 분홍빛이 된 그녀가 부끄러운 듯 속삭인다. 그래도 나쁘지않은지 그와 볼을 맞대고 부비적거리는 그녀였다.)

723 나연주 (h0BWbNJatc)

2021-12-25 (파란날) 22:04:03

청개구리 살려줘...! X( (부비적) 그럼 지금은 나연주가 맛있게 먹어야겠다! ㅋㅋㅋ X3 (옴뇸뇸) 더 사랑해줘! :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저녁 먹고 쉬고있어! 크리스마스라 그런가 정신이 없네~

724 찬솔 - 나연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22:11:16

그런 녀석은 아주 혼쭐을 내줘야지. (오히려 열의를 불태우는 찬솔의 모습은 진짜로 열받은 사람의 모습이었다.) 흐흥, 다행이다~( 나연의 한술 더 뜨는 말에 베시시 웃으며 안심한 듯 중얼거리는 찬솔이었다.) ...아주 능숙하네, 우리 나연이. ( 심장이 더 빨리 뛰기 시작했다는 것을 느끼며 괜히 부끄러운 듯 뺨을 긁적인다.) 응, 정말로. 다른 여자는 관심없어. (찬솔은 말해봐야 입이 아플 정도라는 듯 씨익 웃으며 말한다.) 뱀파이어는 이렇게 예쁜 미인을 맛봐야 한다는데 미리 맛 좀 봐둘꺼? (볼을 부벼오는 나연과 장난스레 볼을 부빈 찬솔이 장난스럽게 말한다.)천사님이 바로 옆에 있으니까 자꾸 끌리네

725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22:12:13

구럼 닮았다는거 인정해! XD (꼬옥) 에잇~ 에잇~ 맘껏 즐겨라~! :D (살랑살랑) 진짜 완전 사랑한다구! X3 (오물오물) 나두나두! 크리스마스도 슬슬 지나가는구나아~

726 나연-찬솔 (h0BWbNJatc)

2021-12-25 (파란날) 23:39:29

......많이 혼쭐낼거야? (열받은 듯한 그를 놀란듯이 바라보던 그녀는 조용히 묻는다.) 누구한테서 아주 열심히 배우고 있으니까. (더 빨리 뛰는 그의 심장소리가 좋은지 눈을 감고 조용히 듣고있던 그녀가 속삭인다. 그리고 천천히 그의 심장부근을 손가락으로 쓸어내린다. 조금 더 두근거리는 소리를 듣고싶은듯.) ...그건 좋아. 앞으로도 그랬으면 좋겠어. (그녀의 그의 대답이 마음에 드는듯 베시시 웃으며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준다.) 아직 천사는 아니지만... 뱀파이어는 목을 물던가? (그녀도 장난을 치듯 슬그머니 옷을 살짝 내려 목을 드러내면서 짖궂은 눈웃음을 짓는다.)

727 나연주 (h0BWbNJatc)

2021-12-25 (파란날) 23:40:17

시러시러~ X3 (꼬옥) 찬솔주 말을 들어서 맘껏! ;3 (옴뇸뇸) 더 사랑해줘! X) (부비적) 그러게, 크리스마스가 벌써 끝나가네... ㅜㅜ

728 찬솔 - 나연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23:49:24

당연하지. 다신 욕심 못 내게 혼내줘야지 (조용히 묻는 나연에게 힘껏 고개를 끄덕여 보인다.) 나한테 배운다기 보단 원래 할 줄 알던건 아니고? (찬솔은 나연을 놀리듯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그러면서도 나연의 손길에 충실히 두근거림을 더해가고 있었지만 ) 앞으로도 그럴거야. 오래오래 쭉. (찬솔은 베시시 웃는 나연을 보며 걱정할 것 없다는 듯 당당하게 말한다. 정말로 흔들림이 없을거라 자신하는 듯.) ...이렇게 앙 하고 물어버리지. ( 찬솔은 나연의 행동에 망설임 없이 드러난 목에 입을 가져간다. 그리곤 벗어나지 못하게 팔로 꼭 안아버린다.)

729 찬솔주 (Z39broTxOM)

2021-12-25 (파란날) 23:50:16

하여튼~! XD (꼬옥) 나연주가 기쁘면 어쩔 수 없지~! :) (부비적) 걱정마!! X3 (오물오물) 아쉽다아 ㅠㅠ

730 나연주 (94lsy5HYiM)

2021-12-26 (내일 월요일) 00:23:54

개구리야? ㅋㅋㅋ (꼬옥) 찬솔주도 기쁠수 있게 해줄게! :3 (쓰다듬) 고마워! X3 (부비적) 그러게... ㅜㅜ 찬솔주는 크리스마스 잘 보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731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00:26:46

여우야!!! XD (쓰담쓰담) 히히, 역시 나연주는 그럴 줄 알았어! :D (꼬옥) 고맙긴! 당연한거지!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는 어땠어? 답레는 편히 주고!

732 나연주 (94lsy5HYiM)

2021-12-26 (내일 월요일) 07:43:21

흐흥~? ;3 (살랑살랑) 알고있던거야? ㅋㅋㅋ (꼬옥) 그래도 고마워! 나연이 엄청 행복해! X3 (부비적) 나연주도 잘 보냈는데 피곤해서 먼저 잠들어버렸어... 미안 ㅜㅜ

733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08:42:11

나연주 꼬리도 만질래!! (조물조물) 나연주니까~! XD (쓰담쓰담) 나연이가 행복하면 된거지~! :D (부비적) 피곤하면 어쩔 수 없지~! 잘잤어?

734 나연-찬솔 (94lsy5HYiM)

2021-12-26 (내일 월요일) 13:07:29

...찬솔 오빠 무서워. (그래도 그런 그도 싫지않은지 그녀는 슬그머니 그를 좀더 끌어안는다.) 나는 누구처럼 원래 여우가 아니라서. 조금씩 배우고있는거지? (그가 얄미운지 조금 더 간지럽히듯 손가락을 움직이며 두근거리는 소리를 즐기는 그녀였다.) 오래오래 쭉. (내가 죽을때까지. 그녀는 말을 숨기며 베시시 웃어보인다.) ......바로 달려들기야? 허락한다고 안 했는데. (목에 그의 입술이 닿자 간지러운지 움찔하면서도 장난스럽게 눈웃음을 짓는 그녀였다. 그에게서 벗어날수 없게 되면서도 장난이라고 생각하는지 그녀도 계속 짖궂게 키득키득 웃으며 그의 뒷통수를 천천히 쓸어내려준다.)

735 나연주 (94lsy5HYiM)

2021-12-26 (내일 월요일) 13:07:58

그럼 이번엔 나연주가 꼬리 내어줄게~ ;3 (살랑살랑) 나연주를 그렇게 믿다니...! :O (부비적) 찬솔이랑 혜은이도 행복해야해! X3 (쓰다듬) 응, 잘 잤어! 찬솔주는 잘 자구 점심도 먹었어?

736 찬솔 - 나연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3:12:12

무섭다니... 누구나 다 그럴걸? 자기 여자 데려가려는 사람 좋아할 사람이 어디있어. (자신을 끌어안는 나연을 같이 끌어안으며 무서워할 것 없다는 듯 말한다.) 누가 보면 내가 여우라는 줄 알겠네. 나 억울해~ (찬솔은 간지럽다는 듯 몸을 움찔거리면서 자기는 잘 모르겠다는 듯 어깨를 으쓱인다.) 당연하지. (찬솔은 베시시 웃으며 말하는 나연에게 당연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 우리 아직 시간 있는데... (천천히 한손으로 이불을 끌어올리려 하며 장난인 줄 아는 나연에게 속삭인 찬솔은 휙 이불을 두사람 위로 덮어버린다.) ...잔뜩 예뻐해줄게. (찬솔은 이불이 완전히 덮히기 직전 작게 속삭이곤 완전히 두사람 위로 이불을 덮는다.)

737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3:13:35

와아~ 나연주 꼬리다아~! 얍~! :3 (오물오물) 나연주는 항상 믿었는걸~ 우리 나연주는 아니었나봐~!! XD (꼬옥) 지금도 엄청 행복하대!! X3 (쪽) 응응, 잘 자구 점심도 먹었지! 나연주는??

738 나연-찬솔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15:19:20

그건 그렇지만... 난 그렇게 무서운 오빠도 좋을것 같아. (조용하지만 수줍게 중얼거리며 그녀는 그의 어깨에 얼굴을 부비적댄다.) 여우 맞아. 혜은이한테 물어봐도 그렇다고 할걸? (이번엔 슬그머니 그의 옆구리를 간지럽히면서 그녀는 복수를 하듯 씩 웃는다.) ......응...? (그가 천천히 이불을 끌어올리자 뭔가 잘못되었다는것을 알아챈 그녀였다. 뒤늦게 당황한 표정으로 그를 바라보던 그녀는 이불이 완전히 덮히기 직전 그의 속삭임에 얼굴이 확 달아오른다.) 자, 잠깐만...! 오빠! 아직 뱀파이어도 천사도 되지않았...! (다급하게 말려보려하지만 이미 이불을 덮어버린 그가 들어줄진 알수 없었다.)

739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15:19:51

살살 먹어야해~ ;3 (살랑살랑) 나연주는 나연주를 안 믿으니까? ㅋㅋㅋㅋ (꼬옥) 더더 행복해야해! X3 (쪽)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점심 먹었어!

740 찬솔 - 나연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5:44:23

그럼 다행이네, 싫어하는건 아니니까. (어깨에 부비적대며 수줍게 말해오는 나연을 보며 방긋 웃어보인 찬솔이 부드러운 목소리로 속삭인다.) 왠지 혜은이한테 묻기는 싫은데. 갠 쓸데없는 이야기까지 덧붙일 것 같아서.. (나연이 복수를 하듯 씩 웃으며 하는 말에, 그건 곤란하다는 듯 어색한 미소를 지어보인다.) 후후후.. (나연이 뭔가 잘못되었다는 것을 느끼는 걸 알아채지만 이미 멈출 생각이 없는 듯한 찬솔이었다.) 괜찮아, 괜찮아. 나중에 되도 되는거니까.. ( 찬솔은 나연의 다급한 말에 태연히 답을 돌려주곤 한동안 나연을 예뻐해준다. 얼마나 시간이 흘렀을까 이불 밖에 나와 침대에 걸터앉은 찬솔은 피부가 더 맑아진 느낌이었다.) 후우.. 푹 쉰 것 같네~

741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5:45:19

오물오물해서 오물오물하게 먹을거야~! :3 (오물오물) 어라라?? 왜 안 믿어!! XD (부비적) 나연주랑 나연이가 있으면 걱정없는걸!! X3 (쪽쪽) 잘했어~! 잘 쉬고 있지??

742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16:48:48

...난 찬솔 오빠라면 다 좋아하니까. (당연하다는 듯 베시시 웃으며 속삭이는 그녀였다.) 그러니까 더욱 물어봐야지. 혜은이만큼 오빠를 잘 아는 사람이 없으니까. (그녀는 이미 물어볼 생각인지 키득키득 웃으면서 대답한다.) 오빠아...! (이미 멈출 생각이 없어보이는 그를 다급하게 말려보려하지만 역시 소용없이 한동안 그의 예쁨을 받게된 그녀였다. 그런 후 이불 밖으로 나온 그와는 다르게 그녀는 창피함에 새빨간 얼굴을 보여주기 싫은듯 여전히 이불을 완전히 덮은체 움직이지도 않는다.) ......쉬긴 뭘 쉬어... 찬솔 오빠 진짜아... (이불 안에서 지친 목소리로 대꾸하는 그녀였다.)

743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16:49:10

그, 그건 어떻게 먹는거지...!? ㅋㅋㅋ :O (살랑살랑) 안 믿으니까! X3 (쓰다듬) 찬솔이랑 혜은이를 위해서라면 나연주랑 나연이는 얼마든지 줄수 있어! X) (쪽쪽) 응, 잘 쉬고있어! 찬솔주는 어때?

744 찬솔 - 나연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7:12:04

나도 나연이라면 다 좋아해. (베시시 웃어보이는 나연을 따라 웃어보이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내가 하지 말라고 해도 물어볼거지? (찬솔은 이미 물어볼 샹각이 가득해보이는 나연을 보며 피식 웃고는 물음을 던진다.) 그래, 나연아~ (찬솔은 다급하게 부르는 나연의 모습에도 키득거리며 장난스레 대꾸하곤 예뻐해준다.) 응? 제대로 쉬었는데? 힘이 넘친다구. ( 찬솔은 전혀 지친 기색없이, 오히려 기운이 솟은 듯한 모습으로 태연하게 말한다.) 물이라도 가져다줄까?

745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7:13:01

오물오물하게 먹는거야!! XD (꼬옥) 이젠 믿어!!! X3 (오물오물) 찬솔주도 마찬가지야!!! :D (부비적) 나두 잘 쉬고 있지! 저녁도 든든하게 먹어야 한다??

746 나연-찬솔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18:54:34

...어떤 나라도? (그녀는 천천히 그의 이마에 이마를 맞대면서 조용히 묻는다.) 당연하지. 혜은이도 나랑 똑같이 생각하고있을테니까. (게다가 그를 놀리면서 조금이라도 복수를 할수 있으니 그녀는 더욱 짖궂게 웃으며 대답한다.) 대답을 해달라는게 아니잖아아...! (그녀는 다급하게 외쳐보지만 그를 막기에는 소용없었다.) ...오빠는 왜 힘이 더 넘치는거야? 이제는 부끄러운것도 없구... (억울한듯 이불속에서 웅얼거린 그녀는 그가 뱀파이어가 아니었다면 이렇게 되지않았을까 생각하며 목을 어루만진다. 그리고 창피한지 더욱 이불속으로 파고들어가는 그녀였다.) ......응, 가져다줘. 그리고 슬슬 파티 준비하자. 혜은이도 깨우고...

747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18:55:16

...맛있게 먹는다는 뜻인가? ㅋㅋㅋㅋ :O (꼬옥) 못 믿어! X3 (부비적) 더 줘! 부족해! ㅋㅋㅋ (쓰다듬) 찬솔주 잘하고 있네! 저녁은 방금 먹었어! 찬솔주는 저녁 먹었어?

748 찬솔 - 나연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9:08:01

근데 우는 모습이라던가 슬퍼하는 것도 예쁘고 좋긴 한데 조금만 보면 좋겠어. ( 찬솧은 조용히 물어오는 나연에게 살며시 눈웃음을 지어보이곤 속삭인다.) 으이그.. 맘대로 해, 그럼. (찬솔은 나연의 말에 한숨을 쉬면서도 결국 하지말란 말은 하지 못하고 만다.) 그래, 나연아~! (다급한 외침에도 이미 할 마음이 가득인지 해맑은 찬솔이었다.) 나연이를 무지 좋아하니까? 부끄럽긴. 우리 나연이가 얼마나 예쁜데 안그래도 아까 나연이가.. ( 이붛속에서 웅얼거리는 나연의 말에 칭찬엔진에 시동이 걸리려는 듯 활짝 웃으며 입을 여는 찬솔이었다.) 그래그래, 파티도 하고 그래야지. 일단 물부터 가져올게 (찬솔은 그 말을 남기곤 경쾌한 발걸음으로 주방으로 가 물을 받아온다 )

749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19:09:00

맞아!!!X3 (오물오물) 믿어믿어! 찬솔주도 믿는다구! XD (꼬옥) 맘껏 가져가!! :D (쓰담쓰담) 응응! 맛있게 먹었지 나연주도 잘했어!

750 나연-찬솔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20:26:45

...우는 모습이나 슬퍼하는 모습은 싫어?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묻는다.) 그럼 찬솔 오빠 앞에서 혜은이한테 물어봐도 돼? (제대로 놀릴 생각인지 그녀는 짖궂게 키득키득 웃는다.) 해맑지마아...! (해맑은 그가 얄미워 다급하게 외쳐봐도 결국 그에게 끌려가버리는 그녀였다.) 윽...! 하지마아...!! (그가 또 부끄러운 칭찬을 할거라는것을 눈치챘는지 그녀는 다급하게 이불을 확 내리며 그를 막으려는 듯 외친다. 펑 터질것처럼 새빨갛게 달아오른 얼굴로.) ...하여튼 찬솔 오빠 이제 분위기도 안 잡고 갑자기 자연스럽게... (창피한듯 그를 흘겨보면서 조용히 웅얼거리던 그녀는 일단 고맙다고 말하곤 물을 마신다. 그리고 좀 가라앉았는지 한숨을 내쉬곤 중얼거린다.) ...시작하기도 전에 지쳤어.

751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20:27:22

나연주 꼬리는 맛없을텐데...! ㅋㅋㅋㅋ (살랑살랑) 못 믿어믿어! X3 (꼬옥) 하나도 남김없이 다! ;3 (부비적) 찬솔주도 잘했어! 이제 푹 쉬는거야!

752 찬솔 - 나연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20:59:29

그것도 예뻐서 좋긴 한데.. 나연이가 그러면 나도 똑같은 마음이 되거든. (얌전히 눈을 감고 나연의 손길을 즐기다 천천히 눈을 뜨곤 속삭이듯 말한다.) ...나 없는 곳에서 해! (찬솔은 그것만은 봐달라는 둣 고개룰 휙휙 저어보인다.) 아하하, 나연이가 듣고 싶어하는 줄 알았지~ 그래서 자세하게 말해주려고 했는데~ (찬솔은 새빨게진 얼굴로 외치는 나연에게 키득거리며 말한다.) ..움, 역시 예쁘다. ( 이불이 내려간 나연의 모습을 보곤 베시시 웃으며 말을 덧붙인다.) 왜, 다음엔 분위기 좀 잡고 할까? 아니면 싫어? (흘겨보며 중얼거리는 말에도 베시시 미소를 지은체 고개를 갸웃거리며 말한다 ) 벌써 지치면 안되는데~ 파티 준비도 해야되고~

753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21:00:35

완전 달코미거든!! XD (꼬옥) 찬솔주는 믿어! :3 (쪽쪽) 조아조아! 다 가져가~! X3 (오물오물) 응응 그래야지! 잘 쉬고 있지??

754 나연-찬솔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22:21:37

...그러면 조금만 울어야겠네. (그를 마주보던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다시 그와 이마를 맞대곤 속삭인다.) 안돼...? (그에게서 배웠는지 그녀도 장난스럽게 울상을 지으며 그를 바라본다.) 들려달라고 한적 없잖아! 자, 자세하게 말할것도 없구...! (이미 새빨간 얼굴로 고개까지 저으며 외치는 그녀였다.) ......보지마, 바보 오빠. (창피한지 그녀는 그를 흘겨보다가 고개를 홱 돌리곤 이불을 다시 끌어올린다.) ...어차피 오빠 또 갑자기 해버릴거면서... (이미 다 알고있다는 듯 중얼거리던 그녀는 계속 웃는 그를 보며 안되겠다싶었는지 끙하고 침대에서 나온다.) 자꾸 그렇게 놀릴거면 준비는 나 혼자 할테니까 찬솔 오빠는 나중에 나와.

755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22:22:17

달코미 꼬리라니 귀여워 ㅋㅋㅋㅋ X3 (꼬옥) 찬솔주는 찬솔주 믿는구나! ;3 (쪽쪽) 후후, 다 나연이 차지다~! X) (부비적) 응, 잘 쉬고있어! 찬솔주도 잘 쉬고있지?

756 찬솔 - 나연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22:26:22

그럼그럼. 아예 안 우는게 더 좋지만? (찬솔은 맞닿은 이마에 살며시 부비적대며 속삭인다.) ...안되는건 아닌데... (찬솔은 나연의 울상에 윽하는 소리를 내더니 곤란한 듯 뺨을 긁적인다.) 자세히 말할 건 많은데? 그러니까 막 시작하고 나서.. (고개까지 저으며 말하는 나연의 모습에 장난끼가 솟았는지 씨익 웃으며 말한다.) 나연이 바보는 맞지, 응. (찬솔은 나연의 반응에 키득키득거리머 살살 머리를 쓰다금어준다.) 아냐아냐, 분위기 잡아달라고 하면 해줄거야. (찬솔은 중얼거리는 말에 고개를 저으며 믿어달라는 듯 바라본다.) 같이 해 ~ 같이~

757 찬솔주 (M.vysVjOfg)

2021-12-26 (내일 월요일) 22:27:28

나연주 꼬리는 달콤해? :3 (오물오물) 나연주 믿어!!! XD (꼬옥) 다 나연이꺼지! :) (쪽쪽) 응응! 따뜻하게 쉬고 있지~ 엄청 춥더라?

758 나연-찬솔,혜은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23:52:44

...그치만 오빠랑 혜은이가 다치면 울거야. (그녀도 그의 이마에 살짝 부비적대면서 속삭인다.) 그럼 된다는 뜻이지? 혜은이 불러와야겠다. (그녀도 그를 따라서 바로 표정을 바꾸곤 짖궂은 미소를 짓는다.) ...... (그가 더 놀리기 시작하자 그녀도 그가 어디까지 나가는지 보자는듯 팔짱을 끼곤 아무말없이 빨간 얼굴로 그를 흘겨본다. 일부러 더 강하게 나가려는 듯.) 내가 그만하랬지...! (그가 머리를 쓰다듬어줘도 그녀는 결국 그를 콩콩 때리기 시작한다.) 거짓말, 오빠 못 참을거잖아. (이미 다 알고있다는듯 그녀는 단호하게 대꾸한다. 그리고 부끄러운지 약간 빨간 얼굴로 그의 방을 나온다.) 혜은이 깨우러 갈거니까 같이 못해. (일부러 더 단호하게 말하곤 바로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는 그녀였다. 그리고 한숨을 내쉬곤 침대쪽으로 다가간다.) ...혜은아? 아직 자고있어?

759 나연주 (yOY2gjVfRU)

2021-12-26 (내일 월요일) 23:53:14

찬솔주가 알겠지~? :3 (살랑살랑) 나연주는 못 믿어! X3 (꼬옥) 히히, 나연이 행복해~! X) (쪽쪽) 맞아, 오늘 엄청 춥더라... 바람 장난 아니었어 ㅜㅜ 찬솔주 감기 걸리지는 않았지?

760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0:00:21

달콤해!!! XD (꼬옥) 이제부턴 믿어보자!! :3 (쪽쪽) 앞으로도 쭉 행복해야해! X3 (오물오물) 맞아..ㅠㅠ 진짜 겨울인가봐...ㅠㅠ (부비적) 응응! 멀쩡해! 나연주는?? 답레는 내일 줄게!

761 나연주 (.tJfRr2KHk)

2021-12-27 (모두 수고..) 00:14:50

설탕 꼬리! ㅋㅋㅋ X3 (살랑살랑) 어째서!? :3 (쪽쪽) 찬솔이랑 혜은이도 쭉 행복해야해! X) (부비적) 크리스마스도 지났으니 진짜 겨울이야... ㅜㅜ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답레는 편하게 줘!

762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0:20:22

설탕 꼬리가 아홉개나!! XD (꼬옥) 그치만 나연주가 나연주를 못 믿는건 슬츤걸..! (부비적) 응응! 그렇기 위해선 나랑 나연주가 힘내야겠지?? :) (쪽쪽) 진짜 겨울...그래도 힘내서 보내자! 잘 쉬고 있다니 다행이구 고마워!

763 나연주 (.tJfRr2KHk)

2021-12-27 (모두 수고..) 00:41:42

찬솔주 이 상할지도...!? ㅋㅋㅋㅋ (꼬옥) 찬솔주 슬츠구나? ㅋㅋㅋ ;3 (쓰다듬) 찬솔주랑 나랑 같이 힘내보자! :3 (쪽쪽) 응, 힘내서 보내자! 고맙긴!

764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0:46:52

양치질 똑바로 하면 된다구~! XD (꼬옥) ...우우 정말!!!!! :( (부비적) 응 오래오래 같이 힘내는거야! :3(오물오물) 늘 고마워~!

765 나연주 (.tJfRr2KHk)

2021-12-27 (모두 수고..) 01:02:44

ㅋㅋㅋㅋ 양치질 검사해야지! :3 (??)(꼬옥) 히히~ 찬솔주 놀리기~ ㅋㅋㅋ X) (쓰다듬) 오래오래...! :3 (부비적) 나도 늘 고마워!

766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1:14:00

자~ 아~! (아~!) 하여튼 오타 내면 바로 이런다니까! XD (쓰담쓰담) 오래오래 행복하게! X3 (부비적) 그렇게 생각해주니 늘 기뻐~! :D (쪽)

767 나연주 (.tJfRr2KHk)

2021-12-27 (모두 수고..) 01:25:04

흠... 찬솔주 충치는 .dice 0 3. = 0개야! :3 (??) 찬솔주도 놀려도 돼! 나연주는 오타 안 낼거지만~ ㅋㅋㅋ ;3 (부비적) 오래오래 행복하게...! :3 (쓰다듬) 더 기쁘게 해줘야지~ :) (쪽)

768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1:27:33

역시 완벽하네~! XD (꼬옥) ㅋㅋㅋㅋ 우우! 꼭 오타로 놀릴거야!!X3 (오물오물) 나연주랑 함께면 분명 할 수 있을거야!:) (부비적) 늘 그래주는걸~

769 나연주 (.tJfRr2KHk)

2021-12-27 (모두 수고..) 01:34:57

ㅋㅋㅋㅋ 이게 아닌데! 다시 검사해! X( (꼬옥) 화이팅! ㅋㅋㅋ ;3 (부비적) 나연주 노력할게! X) (쓰다듬) 아직 부족하지~ 찬솔이랑 혜은이도 더 기쁘게 해줘야하니까!

770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8:44:19

ㅋㅋㅋㅋㅋ 나연주가 검사했으면서~! :3 (오물오물) 으으!! 정말~!! ㅋㅋㅋ :D (부비적) 찬솔주도 노력할게!! X3 (쪽쪽) 전혀 안 부족해~!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ㅠㅠ

771 나연주 (BwbIIsyBBk)

2021-12-27 (모두 수고..) 09:05:39

그건... 그렇지만... (o̴̶̷᷄︿o̴̶̷̥᷅) (꼬옥) 히히~ 메롱~ ㅋㅋㅋㅋㅋ ;3 (쓰다듬) 노력! 노력! X3 (쪽쪽) 부족해! 우리 찬솔이랑 혜은이 귀여움에 비하면! X3 괜찮아! 잘 잤어?

772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09:27:53

나연주가 해줬으니까 정확한거지~! :3 (오물오물) ... 귀여워 죽겠네!! XD (꼬옥) 노력~! 노력~! X3 (쪽쪽) 아냐아냐, 전혀 안 부족해. 이건 찬솔이랑 혜은이가 강하게 주장했어!! :D (쓰담쓰담) 응응 잘잤어! 나연주는??

773 나연주 (Gm4M4RgRkM)

2021-12-27 (모두 수고..) 10:09:16

아니야! 나연주 부정확해! ㅜㅜㅜ (부비적) 안 귀여운데~ 얄밉지않아? ㅋㅋㅋㅋ ;3 (살랑살랑) ...찬솔이랑 혜은이 둘다 사랑해! X3 (꼬옥)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오늘 진짜 추워... 옷 따뜻하게 입었어?

774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10:13:08

다갓도 인정했는걸~!! :3 (쪽쪽) ㅋㅋㅋㅋ 얄밉긴 한데 귀여워!! XD (부비적) 나연이도 사랑해 X3 (오물오물) 맞아 진짜 추워... 그래서 따뜻하게 입구 핫팩도 하나 샀지~ 나연주는??

775 나연주 (LButAzR5u.)

2021-12-27 (모두 수고..) 11:15:34

다갓... 다갓은... (o̴̶̷᷄︿o̴̶̷̥᷅) (꼬옥) 얄미운 걸로 끝 아니야? ㅋㅋㅋㅋ ;3 (쓰다듬) 히히, 좋아~ X3 (부비적) 찬솔주 잘했어! 핫팩 따뜻하게 꼭 잡고있어야해! :3 나연주도 패딩 입구 얼른 안으로 들어왔지~

776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11:22:58

후후~ 나연주도 인정할 수 밖에 없다구`! XD (꼬옥) 아냐아냐~ 끝 아니야~ 귀여운거야~! :3(부비적) 좋아서 다행이야~ X3(쪽쪽) 꼭 잡고 있지~ 따뜻해서 좋아! 나연주도 잘했어! 추운데 오래 있으면 안된다구~ :D (쓰담쓰담)

777 나연주 (acYqyl/8hU)

2021-12-27 (모두 수고..) 12:25:19

...으앙! ㅜㅜㅜ (꼬옥) 아냐아냐~ 끝이야! 나연주는 안 귀여우니까! X3 (쓰다듬) 찬솔주도 추운데 오래 있으면 안돼! 핫팩 꼭 잡고 얼른 따뜻한곳에 들어가자~ :3 (부비적) 점심도 맛있게 먹구!

778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12:26:34

울면 안돼~! :3 (쪽쪽) ㅋㅋㅋㅋ 완전 귀염둥이인데!! :D (꼬옥) 안그래도 지금은 안에 들어왔어!! XD (부비적) 나연주도 맛있게 점심 챙기는거야!!

779 나연주 (gYq8YFcvw6)

2021-12-27 (모두 수고..) 17:03:10

엉엉! ㅜㅜㅜㅜ (훌쩍) 귀염둥이는 찬솔주인데~ ;3 (꼬옥) 잘했어! 따뜻한 히터 아래로 가는거야! X3 (쓰다듬) 나연주는 맛있게 먹었어! 찬솔주도 먹었지?

780 찬솔 - 나연 (w3z7R9zyho)

2021-12-27 (모두 수고..) 18:05:21

나연이가 다치면 나도 울어. (나연의 속삭임에 그건 당연하다는 듯 태연히 속삭이는 찬솔이었다.)윽.. 나중에..! 지금 말고.., (지금은 아니라는 듯 다급하게 나연을 끌어안는 찬솔이었다.)우리 나연이 삐졌어? 얼굴 귀엽다. ( 얼굴을 붉힌 체 빤히 쳐다보는 나연을 보며 키득거린 찬솔이 능청스레 말한다.) 미안미안~ 화풀어~! (찬솔은 나연이 콩콩 때리자 아프지도 않으면서 아픈 시늉을 하곤 나연을 달래기 시작한다.)아닌데.. 나름 참을 줄 아는데.. (찬솔은 고개를 저으며 말한다. 하지만 나연이 뾰루퉁해져선 나가자 귀엽다는 듯 바라본다.) 하여튼 귀엽다니까.. ( 찬솔은 가볍게 씻고 준비를 하자는 생각을 하며 방을 나선다.) ' 흐아암..벌써 아침이야? ' (혜은은 여태 자고 있었는지 눈을 비비며 웅얼거린다 )

781 찬솔주 (w3z7R9zyho)

2021-12-27 (모두 수고..) 18:06:19

뚝~! :3 (쪽쪽) 나연주도 귀여운데~! :) (부비적) 이미 히터 앞에서 흐느적거리구 있지~! XD (꼬옥) 응응! 저녁은??

782 나연-찬솔,혜은 (OsByJTFtvE)

2021-12-27 (모두 수고..) 22:55:54

...찬솔 오빠 울면 안되는데. (물끄러미 그를 바라보던 그녀가 조용히 속삭인다.) 왜? 지금 불러야지. 혜은아~ (그에게 끌어안겨져서도 짖궂게 키득키득 웃으며 장난치는 그녀였다. 혜은을 크게 부르는척 하기도 하면서.) ......안 삐졌어. (그렇게 말하면서도 얼굴을 보지말라는듯 고개를 홱 돌려버리는 그녀였다.) 오빠 전혀 미안해하지 않잖아! (그가 아픈 시늉을 하자 더 오기가 생긴 그녀는 더 콩콩 때려버린다.) ...전혀 아니거든. (지금까지 그녀가 봐온 그는 절대로 못 참는 늑대였으니. 그를 흘겨보면서 단호하게 대답한 그녀는 자신의 방으로 들어가 눈을 비비는 혜은의 옆에 천천히 앉는다.) 응, 거의 점심 때가 가까워지긴 했지만. 오늘 할로윈 파티도 해야하니까 슬슬 일어나자, 혜은아. (혜은의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부드럽게 대답하던 그녀는 혜은을 물끄러미 바라보더니 그대로 혜은을 끌어안는다. 그리고 혜은의 귓가에 조용히 속삭인다.) ...나 찬솔 오빠랑 화해했어.

783 나연주 (OsByJTFtvE)

2021-12-27 (모두 수고..) 22:56:43

......(o̴̶̷᷄︿o̴̶̷̥᷅) (훌쩍) 귀여운건 찬솔주지! ;3 (쓰다듬) ㅋㅋㅋㅋ 따뜻한 히터 앞에서 흐느적거리는 찬솔주 상상해보니까 너무 귀여워 ㅋㅋㅋ (꼬옥) 저녁도 맛있게 먹었어! 찬솔주는?

784 찬솔, 혜은 - 나연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23:16:59

안돼...지금 깨우면 우리 둘만의 휴식시간이 끝나잖아..! (다급하게 나연을 막으려 하며 참아달라는 듯한 표정을 한다.) 근데 왜 내 얼굴 안 봐? 응? (고개를 홱 돌리는 나연을 따라 고개를 움직여 나연의 시야에 들어가며 애교를 부린다) 아냐아냐...! 진짜 미안해, 정말..! (찬솔은 콩콩 때리는 나연을 품에 껴안고는 부비적대며 나연을 말린다.) ...진짜 참을 줄 아는데.. (다 나연이 매력적이라 그렁거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찬솔은 나가는 나연을 보곤 피식 웃는다. 그리곤 화장실로 들어가 가볍게 씻는다.) ' 더 자고 싶은데... ' (나연의 말에 늘어진 하품을 한 혜은이 웅얼거리며 베개에 얼굴을 파뮫는다.) ' ..여태 꽁냥거리다 왔구나? 그치? '

785 찬솔주 (Ip7mYy9AGs)

2021-12-27 (모두 수고..) 23:17:52

그만 뚝~! X3 (오물오물) 나연주는 찬솔주 닮았거든! :) (쪽쪽) 나연주는 따뜻하게 있어?? :D (쓰담쓰담) 찬솔주도 먹었지! 든든하게! 나연주도 잘했어!!!

786 나연주 (lDyxXX3MsM)

2021-12-28 (FIRE!) 00:24:20

...뚝... ㅜㅜ (부비적) 그건 안 닮았는데! ;3 (쪽쪽) 응, 나연주도 따뜻하게 누워서 흐느적거리고 있어! ㅋㅋㅋ (꼬옥) 찬솔주도 잘했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787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00:26:44

착하다~! 이제 방긋! :D (쓰담쓰담) 닮았어~! :3 (쪽쪽) 흐느적거리는 나연주 칭찬해~! 따뜻따뜻하게 있는거야! XD (꼬옥) 응응 편하게 줘 ! 푹 쉬는거야!

788 나연주 (lDyxXX3MsM)

2021-12-28 (FIRE!) 00:47:06

...! :3 (방긋!) 안 닮았어~ ;) (쪽쪽) 와! 칭찬! 찬솔주도 따뜻따뜻하게 있는거야! X3 (꼬옥) 고마워! 찬솔주도 푹 쉬자!

789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00:50:39

아구 예쁘다아~! XD (꼬옥) 하여튼....:D (쓰담쓰담) 당연하지! 이불 폭 덮구 있다구! X3 (오물오물) 푹 쉬고 있어! 오늘 하루도 고생했어~ 오늘은 어땠어?

790 나연주 (lDyxXX3MsM)

2021-12-28 (FIRE!) 01:04:06

...? :3 (최대한 예쁜 표정)(??) 구래서~ 시러? ;3 (부비적) 좋아! 찬솔주 착하다~ 자장자장~ X3 (쓰다듬) 찬솔주도 고생했어~ 오늘은 정신없는 하루였어. 찬솔주는 오늘 어땠어?

791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01:07:28

진짜 예쁘다아~! XD (쓰담쓰담) 완전 좋아하는데?? :D (부비적) 앗! 자장자당은 곤란한데~! 나연주랑 같이 자야하는데~! (꼬옥) 찬솔주도 오늘은 좀 정신 없었어. 월요일은 어쩔 수 없나봐~! X3 (오물오물)

792 나연주 (lDyxXX3MsM)

2021-12-28 (FIRE!) 01:15:15

ㅋㅋㅋㅋ 나연주 아기 아닌데! (부비적) 히히, 다행이다~ X) (쓰다듬) 그럼 나연주랑 같이 자면 되지~ ㅋㅋㅋ ;3 자장자장~ (꼬옥) 찬솔주도 그랬구나? 나연주도 피곤해서 앉아서 졸았었어... ㅋㅋㅋ 응, 월요일은 어쩔수 없나봐~ :3 (오물오물)

793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01:25:03

아기 아니여도 예뻐! XD (쓰담쓰담) 늘 좋아한다구! :3 (쪽쪽) 나연주 피곤하면 자러가구~! X3 (오물오물) 고생했어! 진짜 푹 쉬어야해! :D

794 나연주 (lDyxXX3MsM)

2021-12-28 (FIRE!) 01:36:45

예쁜건 찬솔주! ;3 (부비적) 나연주도 늘 좋아해! :3 (쪽쪽) 나연주는 아직 괜찮은데 찬솔주 피곤할까봐~ :) (쓰다듬) 고마워! 찬솔주도 내일도 힘낼수 있게 푹 쉬는거야! X3

795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08:36:57

나연주도 한 예쁨 하는데! XD (꼬옥) 내가 더 좋아할걸~! :) (부비적) 그리고 내가 먼저 자버렸네 ㅠㅠ 미안해 ㅠㅠ

796 나연주 (gjAodHRN0Q)

2021-12-28 (FIRE!) 09:18:45

그건 찬솔주라니까~ 나연주는 한 멋짐하지! ;) (꼬옥) ㅋㅋㅋ 정말~? :3 (쓰다듬) 괜찮아! 역시 피곤했구나? 자장자장해주길 잘했네 ㅋㅋㅋㅋ 잘 잤어?

797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09:20:50

나연주는 둘 다야~! XD (꼬옥) 그럼그럼~ 정말이지! X3(오물오물) 그러게...! 좀 더 버틸 줄 알았는데...! 난 잘 잤어!!:D (부비적) 나연주는 잘잤어?

798 나연주 (vyr/oWoSUw)

2021-12-28 (FIRE!) 10:18:51

나연주는 멋짐만이야! ;) (꼬옥) 히히, 오늘은 찬솔주한테 져줄까~ X3 (부비적) 버티다니! 졸리면 바로 자러가기로 했으면서 :( (쓰다듬) 일단 잘 잤다니 다행이야! 나도 잘 잤어!

799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10:32:36

둘 다야~! 내가 알아! XD (쓰담쓰담) 응응!! 오늘은 져줘~! :3 (오물오물) 무리하려고 버티는 건 아니라..!! 2시 되면 자러가려구 했찌~!X3 (쪽쪽)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오늘도 춥지??

800 나연주 (XMeSV0HOM2)

2021-12-28 (FIRE!) 12:33:00

찬솔주 잘못 알고있어~! ;3 (쓰다듬) 좋아! 그럼 오늘은 나연주가 지는 날! X3 (부비적) 그게 무리해서 버티는거잖아! 안돼! :( (쪽쪽) 응, 오늘도 엄청 춥다~ 손 다 얼었어... :3 찬솔주는 어때? 춥지? 점심은 아직일까?

801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12:37:39

아닌데~ 나연주가 잘못 알고 있는 것 같은데~! XD(꼬옥) 와아~! 내가 나연주 더 좋아하는거야~! :3 (오물오물) 무리는 아닌데에...: ( (부비적) 맞아.. 손이 꽁꽁 얼어서 폰 꺼내가 쉽지 않아.. 점심은 슬슬 먹으려구! 나연주는?? X3 (쪽쪽)

802 나연주 (uK54iq/n3Y)

2021-12-28 (FIRE!) 14:36:06

아닌데~ 그거 찬솔주인데~ ;3 (꼬옥) 와아~! 찬솔주가 나연주 더 좋아해준다~! X3 (부비적) 무리하면 나연주가 슈퍼 자장자장을 해줄거야 :( (쓰다듬) 맞아... 손 너무 시려워 ㅜㅜ 점심 먹었어! 찬솔주도 먹었지? :3 (쪽쪽)

803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14:37:58

하여튼 고집은~!! :3 (오물오물) 늘 그래왔지만~!! XD (꼬옥) 슈퍼 자장자장...! 바로 잠들어 버릴 것 같아!! X3 (쪽쪽) 나연주 얼른 손 주머니에 집어넣어~! 응응, 먹었지!! 나연주 잘했어~! :D (부비적)

804 나연주 (0AUFLmXyaQ)

2021-12-28 (FIRE!) 18:20:18

찬솔주 닮아서~ ;) (부비적) 늘 그랬어? ㅋㅋㅋ :3 (꼬옥) 나연주의 필살기니까! ㅋㅋㅋㅋ X3 (쪽쪽) 집어넣어도 시려워... :3 찬솔주도 잘했어~ (쓰다듬) 저녁도 먹었어?

805 찬솔주 (QIyNd6..Tc)

2021-12-28 (FIRE!) 18:22:22

그치 나연주 찬솔주 닮았지! XD (꼬옥) 응응! 늘 좋아했지!! :3 (쪽쪽) ㅋㅋㅋ 그런 필살기는 넣어둬! :D (쓰담쓰담) 맞아아..그러니 핫팩!! :) (부비적) 그럼! 나연주는?

806 나연-찬솔 (FaOsYym76Q)

2021-12-28 (FIRE!) 22:55:44

...역시 오빠는 지금도 그 생각이었구나? (다급하게 막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장난스럽게 속삭이며 이마를 맞댄다.) 찬솔 오빠가 애교부리고 있으니까. (늑대와 대형견을 왔다갔다 하는게 아주 자연스럽다고 생각하면서 그녀는 또다시 고개를 홱 돌려버린다.) ...진짜 미안하면 다음번엔 안 그럴거야? (그가 품에 껴안자 콩콩 때리던것을 멈추곤 그녀는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면서 묻는다.) 못 믿어. (아무래도 그에 대한 이미지가 단단히 바뀌었는지 단호하게 대꾸하곤 방을 나가는 그녀였다.) 그래도 파티하려면 이제 슬슬 일어나야지. 혜은이 공주님 되고싶어했잖아. (혜은을 달래주듯 속삭이며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그녀는 잠시 머뭇거리다가 살짝 빨개진 얼굴로 웅얼거린다.) ......찬솔 오빠가 나를 안고선 놓아주질않는걸...

807 나연주 (FaOsYym76Q)

2021-12-28 (FIRE!) 22:56:50

찬솔주 고집 따라가야지! ㅋㅋㅋ (꼬옥) 사실 나연주도... :3 (소곤소곤) 왜~? 찬솔주 자기 싫어? :( (부비적) 찬솔주의 핫팩 훔쳐오기! ㅋㅋㅋㅋ ;3 (쓰다듬)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808 찬솔, 혜은 - 나연 (QIyNd6..Tc)

2021-12-28 (FIRE!) 23:15:19

너랑 보내는 시간은 소중하니까. (이마를 맞대는 나연과 코를 톡 하고 맞댄 찬솔이 당연하다는 듯 속삭인다.) 그럼 봐줘야 하는거 아니야? 응? ( 고개를 홱 돌린 나연을 녹이려는 듯 살살 애교를 부려가며 나연의 손을 꼭 잡아주는 찬솔이었다.) ....참으려고 노력 노력 할게..! (아예 안 할지도 모른다는 건 자신이 없는지 어색하게 웃으며 중얼거린다.) ' ...난 그런거 안 해도 공주인데.. ' ( 나연을 놀리듯 졸음 가득한 얼굴로 웃으며 대꾸하는 혜은이었다.) ' 하여튼..아침부터 둘 다 기력도 좋네~ ' (머뭇거리다 꺼내는 나연의 말에 키득거린 혜은이 대단하다는 듯 놀린다.)

809 찬솔주 (a2yNOJs.cI)

2021-12-28 (FIRE!) 23:16:30

나연주는 찬솔주 닮은거다?? :) (부비적) 진짜?진짜? (소곤소곤) 나연주 더 보고싶으니까! XD (꼬옥) 나연주라면 얼마든지 주지!! X3 (오물오물) 잘했어! 이제 푹 쉬자!

810 나연주 (OcEoRhprDQ)

2021-12-29 (水) 00:17:01

ㅋㅋㅋ 나연주가 찬솔주 닮았으면 좋겠어? :3 (쓰다듬) 진짜! 진짜! (소곤소곤) 나연주가 더 자주 보여줘야하는데...! X3 (꼬옥) 찬솔주가 산 하나뿐인 핫팩인데!? :O (부비적) 찬솔주도 이제 푹 쉬자! 오늘은 어땠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811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00:23:22

응! 닮았지?? :) (부비적) 히히~완전 좋다!!! XD (쓰담쓰담) 나연주도 할 일이 있으니까 어쩔 수 없지이..! :D (꼬옥) 나연주한테는 아깝지 않아! X3 (오물오물) 오늘은 조금 바빴는데 그럭저럭 괜찮았어! 나연주는? 답레는 편하게 줘!

812 나연주 (OcEoRhprDQ)

2021-12-29 (水) 00:37:09

응, 닮았어! 예쁘고 귀여운거 빼고~ X3 (쓰다듬) ㅋㅋㅋ 나연주는 조금 부끄러울지도...? :3 (부비적) 그래도 찬솔주 재워주기는 할거야! ;) (꼬옥) 하나인데 그 하나를 준다구!? :O (오물오물) 나연주도 찬솔주처럼 조금 바쁜 하루였어! 고마워!

813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00:39:34

....눈치 챘구나!!! XD (꼬옥) 그럼 더 좋아해줄게!! :D (쓰담쓰담) 그럼 자기 전까진 나연주 볼거야! :3 (쪽쪽) 그럼! 나연주가 따뜻해야지! X3 (오물오물) 고밉긴~! 힘들었겠다!

814 나연주 (OcEoRhprDQ)

2021-12-29 (水) 00:56:16

찬솔주가 계속 닮았다고 강조하는거 보고 눈치챘지~ ㅋㅋㅋㅋ ;3 (꼬옥) 부끄럽다는데 더!? :O (부비적) 지금도 보고있으면서~? ;3 (쪽쪽) 찬솔주도 따뜻해야지! X( (쓰다듬) 찬솔주도 힘들었을텐데 고생했어!

815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01:05:49

우우 이런!! XD (쓰담쓰담) 그럼 안 부끄러워질지도 몰라! :3 (쪽쪽) 응응! 보고 있으면셔 더 보고 싶어지는거지/ X3 (오물오물) 충분히 따뜻해졌으니까아~! :D (꼬옥) 덕분에 힘이 나!

816 나연주 (OcEoRhprDQ)

2021-12-29 (水) 01:27:18

나연주 무시하면 안돼! ;3 (부비적) 그건 아닐것 같은데...! ㅋㅋㅋ X( (쪽쪽) 그럼 나연주가 더 보여줘야겠다! :3 (부비적) 그래도... 찬솔주꺼 빼앗으면 안돼... :( (꼬옥) 더 힘내도록 응원해야지! 화이팅!

817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01:30:15

무시안했어! XD (꼬옥) 아닌데 아닌네"! :3(오물오물) 히히 좋아!! X3 (쪽쪽) 빼앗는게 아니라 내가 그냥 주는거지! X3 (부비적) 화이팅!!

818 나연주 (OcEoRhprDQ)

2021-12-29 (水) 01:41:54

슬그머니 귀엽다고 하려고 했잖아! ㅋㅋㅋ (꼬옥) 아닌데아닌데~! :3 (부비적) 그래도 찬솔주 푹 재우기도 할거야! X3 (쪽쪽) 그래도 찬솔주 더 따뜻해야해! X( (쓰다듬) 더 화이팅!

819 찬솔주 (uM3VY7gIHI)

2021-12-29 (水) 07:41:23

알아버렸네?! :) (부비적) 아닌데아닌데~! XD (꼬옥) 그래서 푹 자버렸어...! X3 (오물오물) 따뜻하게 먼저 자버렸어...! 미안 ㅠㅠ (쓰담쓰담)

820 나연주 (7eN6exbVF2)

2021-12-29 (水) 12:33:35

나연주 무시하지 말라니까! ㅋㅋㅋ (쓰다듬) 아닌데아닌데~! X3 (꼬옥) 괜찮아! 찬솔주가 따뜻하게 푹 잤으면 됐지 ㅋㅋㅋ (부비적) 점심도 맛있게 먹어!

821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12:43:53

무시하지 않았어!!! :3 (오물오물) ㅋㅋㅋ 따라하지마~!! :D (부비적) 나연주는 잘 잤어??? 점심도 맛있게 먹구!!! XD (꼬옥)

822 나연주 (IqhPP6thEM)

2021-12-29 (水) 17:17:36

나연주는 찬솔주 생각 알고있다구! :3 (부비적) 따라할건데~! ㅋㅋㅋ ;3 (쓰다듬) 응, 잘 자구 점심도 맛있게 먹었어! 찬솔주는? :3 (꼬옥)

823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17:29:29

후.. 언젠가 꼭 듣고 말겠어!! :D (부비적) 하여튼 찬솔주 놀리는거 엄청 좋아한다니까~! :3 (오물오물) 찬솔주도 점심도 맛있게 먹구 화이팅해서 하루 보내고 있어! XD (꼬옥) 나연주는 잘 보내고 있어??

824 나연주 (hA8shgF.7g)

2021-12-29 (水) 20:19:42

안돼안돼~ 포기해! X3 (쓰다듬) 히히, 찬솔주도 나연주 놀리는거 좋아하지않아? ㅋㅋㅋㅋ ;3 (부비적) 찬솔주 잘하고있구나! (꼬옥) 나연주도 잘 보내고있어! 그런데 오늘은 좀 바빠서 답레는 조금 어려울지도 몰라... 미안해 ㅜㅜ

825 찬솔주 (AC5RIeaW2k)

2021-12-29 (水) 20:33:02

포기못해~ 절대루 못해~! XD (꼬옥) 내가?? 난 나연주 예뻐해주는거 좋아하는데~!! X3 (부비적) 히히, 나연주도 잘 보내구 있구나아~! :3 (쪽쪽) 앗... 바쁘구나아...! 그래두 잡담은 할 수 있는거야??? :D

826 나연주 (hA8shgF.7g)

2021-12-29 (水) 22:08:00

포기해~ 포기해~! X3 (꼬옥) 예뻐해주는거 맞아? 놀리는거 아니구? ㅋㅋㅋㅋ ;3 (쓰다듬) 응응, 잡담은 할수 있을것 같아! 바로바로는 못할지도 모르지만...! :3

827 찬솔주 (SJCt9DcUPc)

2021-12-30 (거의 끝나감) 00:12:17

포기못해!! XD (꼬옥) 예뻐해주는건데~!! 내가 언제 놀렸어~!! :3(오물오물) 잡담은 가능하다니 다행이다아~! 잘 쉬어가면서 하는거야?? X3 (쪽쪽)

828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1:05:30

포기해! X3 (꼬옥) 맨날 귀엽다고 거짓말하면서 놀리잖아~! ;3 (부비적) 찬솔주 보고싶으니까? ㅋㅋㅋ 응, 이제 좀 쉴것 같기도 해! 찬솔주는 오늘 하루 어땠어? :3 (쪽쪽)

829 찬솔주 (aHzgivPkSc)

2021-12-30 (거의 끝나감) 01:10:07

나연주랑 나연이는 포기안해! :3 (쪽쪽) 그치만 귀엽다구!! 진짜!! XD (쓰담쓰담) 나두 나연주 보고 싶지!! :) (부비적) 쉴 수 있다니 다행이네! 오늘은 조금 바빴어! 나연주는??

830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1:19:27

...그건 포기하지마! :3 (??)(쪽쪽) 또 놀리네! ㅋㅋㅋㅋ (부비적) 히히, 다행이다~ X) 그래서 나연주가 나타났지! (쓰다듬) 찬솔주도 바빴구나? 나연주도 바빴어! 고생했으니까 이제 푹 쉬자~ :)

831 찬솔주 (QO/lWXSRAw)

2021-12-30 (거의 끝나감) 01:22:38

절대루 포기 안해! 나연주도 찬솔주랑 찬솔이 포기 안할거지?? :) (부비적) 진짜라니까아!! :( (꼬옥) 히히 나연주 대단해!! XD (쓰담쓰담) 응응 푹 쉬자!!!따끗하게!

832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1:35:12

당연하지! ;3 (쓰다듬) 아냐아냐~! X3 (꼬옥) 찬솔주도 대단해! X) (부비적) 너무 따뜻해서 졸려... :3 찬솔주도 따뜻하게!

833 찬솔주 (nZRHgHz50w)

2021-12-30 (거의 끝나감) 01:38:35

정말루?? :( (부비적) 내가 진짜라는데 왜 나연주가 아니라구 해!! XD (부비적) 내가 뭐얼~! X3 (오물오물) 졸리면 자러갈까?? 피곤한 모양이네!

834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1:47:54

찬솔주가 먼저 포기 안하면 나연주도 안해 :) (쓰다듬) 아닌건 아닌거니까! ㅋㅋㅋ (쓰다듬) 찬솔주 완전 대단해~! :3 (부비적) 찬솔주 졸리면 자러가구...!

835 찬솔주 (UCFskYxAKY)

2021-12-30 (거의 끝나감) 01:50:05

내가 포기할 것 같아?? 절대루 안해!! :) (부비적) 맞다니까아! 정말!! :D (쓰담쓰담) 히히 나연주 피곤하면 자러가야지~! XD (꼬옥) 더 깨어있는다 그럼?? X3 (오물오물)

836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1:54:56

그러면 나연주도 그래! X3 (쓰다듬) 귀여운건 찬솔주라니까아! 정말! :3 (부비적) 그치만 오늘 많이 못 보여줬으니까... :( (꼬옥) 아냐아냐! 피곤하면 자러가도 돼! :O (부비적)

837 찬솔주 (IF8Arm16Zg)

2021-12-30 (거의 끝나감) 01:56:53

..행복하다아!XD (오물오물) 나연주도 그렇다 뭐~! :3 (쪽쪽) 내일 많이 보여주면 되는거지~! :D (부비적) 나연주도 자러간다고 하면 자러가구~! X3 (꼬옥)

838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2:04:48

ㅋㅋㅋ 얼만큼? ;3 (부비적) 나연주는 아니다 뭐~! :3 (쪽쪽) 내일 나연주 힘내볼게!? ㅋㅋㅋ (쓰다듬) 나연주가 괜히 찬솔주 피곤하게 못 자게 붙잡고있는걸지도... :( 그럼 같이 자러갈까? (꼬옥)

839 찬솔주 (FxydcqPs6g)

2021-12-30 (거의 끝나감) 02:06:17

우주만큼!! :) (부비적) 따라하면 안된다구~! ㅋㅋ (꼬옥) 와아? 기대하구 있을게!! XD (쓰담쓰담) 아나아냐! 그런거 아냐! 내가 나연주 조금이라도 더 보려고 한거지! X3 (쪽쪽) 이제 같이 자러가자!

840 나연주 (6vio6Q1pQY)

2021-12-30 (거의 끝나감) 02:11:18

ㅋㅋㅋ 찬솔주 행복하게 우주로 날려보내기~! X3 (쓰다듬) 찬솔주 따라할건데~! ;3 (꼬옥) 그래도 너무 기대하면 안돼...! :O (부비적) 그건 기쁘지만 찬솔주 무리하진 말자 :) (쪽쪽) 응, 찬솔주도 잘 자는거야! 자장자장~

841 찬솔주 (ymb/KkUUU2)

2021-12-30 (거의 끝나감) 08:50:40

뭐야!? 보내버리는거야!?!? :3 (오물오물) ..귀여워 죽겠네~ XD(꼬옥) 적당히 기대할게!! X3(쪽쪽) 무리하는건 아니야!! 잘 잤어??

842 나연주 (NAThCe2rg2)

2021-12-30 (거의 끝나감) 10:06:04

응응, 보내버리기~! ㅋㅋㅋㅋ X3 (부비적) 안 귀엽다니까! X( (꼬옥) ...적당히...? :3 (쪽쪽) 응, 잘 잤어! 찬솔주는 잘 잤어?

843 찬솔주 (HQg66cp7dw)

2021-12-30 (거의 끝나감) 10:07:37

..나연주가 포기 안한다더니 아예 보내버리려구 하고있어 ㅠㅠ (꼬옥) 너무 너무 귀여워~! XD (쓰담쓰담) 나연주 부담 안되는 선에서!! :3 (쪽쪽) 나연주도 잘 잤구나? 나도 잘 잤어!! :D(부비적)

844 나연주 (lvbVSATEjU)

2021-12-30 (거의 끝나감) 11:12:31

...행복하게 찬솔주 다시 끌어당기기! :3 (?)(꼬옥) 찬솔주는 다 귀엽대! ㅋㅋㅋ (부비적) 응응, 걱정마! X) (쪽쪽)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다! (쓰다듬) 오늘도 따뜻하게 입었지?

845 찬솔주 (RhLRTgP8B6)

2021-12-30 (거의 끝나감) 11:15:16

깜짝 놀랐네!!! XD (꼬옥) 그치만 사실대로 말하는거라구~!! :3 (오물오물) 걱정안할게! 나연주 믿으니까~! :D (부비적) 응응! 감기 걸리면 안되니까~! 나연주도 마찬가지지??

846 나연주 (YDQb4wxDeE)

2021-12-30 (거의 끝나감) 11:57:15

...나연주의 서프라이즈! ㅋㅋㅋㅋ (꼬옥) 그럼 찬솔주 귀여워~ 해야지! :3 (부비적) 얼마큼 믿는데? :) (쓰다듬) 잘했어! 나연주도 따뜻하게 입었는데 감기 오는걸지도...? ㅋㅋㅋ

847 찬솔주 (RTtJsHIS7U)

2021-12-30 (거의 끝나감) 12:08:57

이런 서프라이즈는 곤란해~!! ㅋㅋ XD (부비적) 나연주 짱 귀여워~ :3 (오물오물) 우주만큼~!! 엄청나게!! :D (꼬옥) ...감기가 온다구!? 물 많이 마시구!! 더 따뜻하게!!! (쓰담쓰담)

848 나연주 (qI253d9Img)

2021-12-30 (거의 끝나감) 12:56:11

곤란해? ㅋㅋㅋ :3 (쓰다듬) 그거 찬솔주라니까! X( (부비적) ㅋㅋㅋ 우주 찬솔주네~ X3 (꼬옥) 너무 추워... ㅋㅋㅋ :3 (부비적) 찬솔주도 물 많이 마시구 더 따뜻하게! 점심도 먹구!

849 찬솔주 (FewdIeohQ2)

2021-12-30 (거의 끝나감) 13:21:03

겁먹는다구~! ㅋㅋㅋㅋ XD (꼬옥) 나연주 짱 귀여워~:3(오물오물) ㅋㅋㅋㅋ 우주 나연주! X3 (쪽쪽) 맞아..너무 추워!! :( (부비적) 그럴게! 나연주도 꼭 그래야해!

850 나연주 (/BfEVVTsEE)

2021-12-30 (거의 끝나감) 13:42:07

찬솔주는 우주인데 우주로 가는게 무서워? ㅋㅋㅋ :3 (꼬옥) ......나연주 말 안 듣고있지! :( (부비적) 히히, 나연주 엄청 크지~! X3 (쪽쪽) 그러니까 찬솔주도 꼭 감기 조심해야해! (쓰다듬) 나연주는... 이미 흐느적거리는 중... :3

851 찬솔주 (lDrj6xHPfw)

2021-12-30 (거의 끝나감) 13:44:40

찬솔주가 우주가 되어버렸어!!!??? :3 (오물오물) 듣고 있는데~! 제대로~! :D (쓰담쓰담) 히히, 엄청 커!!! XD (꼬옥) 응응, 찬솔주는 건강해!! X3 (쪽쪽) 약은...!!

852 나연주 (Lp2K0LZW86)

2021-12-30 (거의 끝나감) 14:47:57

응! 찬솔주 우주 아니야? :O (부비적) 그럼 귀여운건 누구야? :( (쓰다듬) 엄청 크니까 다 안아줄테다~! X3 (꼬옥) 다행이다! 건강한 찬솔주 멋져! :3 (쪽쪽) 약은... 없어... :3

853 찬솔주 (TOuXIkPMRo)

2021-12-30 (거의 끝나감) 15:07:10

찬솔주는 찬솔주지~!! :3 (오물오물) 나연주!!!! XD (부비적) 와아~!! 나연주가 안아준다!!! :D (꼬옥) 나연주도 아프지 말구..:( 편의점에라두 가자..!! (쓰담쓰담)

854 나연주 (vYvi9HBv6.)

2021-12-30 (거의 끝나감) 17:17:33

찬솔주... 우주... ㅜㅜ (부비적) 역시 나연주 말 안 듣고있잖아! ㅋㅋㅋㅋ (쓰다듬) 찬솔주가 원하는만큼 안아주겠다~! X3 (꼬옥) ...편의점! 아이스크림! :3 (??)(부비적)

855 찬솔주 (r3KtJe3W8I)

2021-12-30 (거의 끝나감) 17:49:28

나연주가 우주~!! :3 (오물오물) 나연주는 귀엽다구!!! 잘 들었어!! :D (꼬옥) 히히, 안 빠져나갈거야~!! XD (부비적) 아이스크림!?!? 약 먹어야지!!! X3 (쪽쪽)

856 나연주 (zQd2uqVOjk)

2021-12-30 (거의 끝나감) 18:33:45

나연주만 우주야...? :O (부비적) ......그럼 멋진건 누구야? :( (꼬옥) 계속 안겨있을거야? ㅋㅋㅋㅋ (쓰다듬) 약... 나중에... :3 (흐느적) 찬솔주 저녁은 먹었어?

857 찬솔주 (ldUrGSucbs)

2021-12-30 (거의 끝나감) 18:36:41

나연주가 우주해야 찬솔주가 푹 안기지! :) (부비적) 찬솔주랑 찬솔이! :D (쓰담쓰담) 응! 그래야 따뜻하지! XD (꼬옥) 잘 챙겨먹어야지!! 찬솔주는 밥 먹었어! 나연주는??

858 나연주 (4myQQdD0GE)

2021-12-30 (거의 끝나감) 20:23:24

그럼 찬솔주는 행성이야? ㅋㅋㅋ :3 (쓰다듬) ......인정 못해! 둘다 귀여운 쪽인걸! X( (부비적) 그럼 겨울이 끝날때까지 안겨있을거야? :3 (꼬옥) 찬솔주 잘했어! 나연주도 먹었어~

859 찬솔주 (F7/KDsJc6M)

2021-12-30 (거의 끝나감) 20:26:24

어! 그렇게 되는건가!! XD (부비적) 나연주랑 나연주가 귀엽긴 하지!! X3 (오물오물) 겨울 끝나고도 안겨있을건데??? :D (꼬옥) 나연주도 잘 했어! 몸은 어때??

860 나연주 (CYE2MU6dgc)

2021-12-30 (거의 끝나감) 21:49:37

...위성? :3 (쓰다듬) 진짜...! 자꾸 그러기야!? ㅜㅜ (부비적) 여름에도!? 더울텐데!? :O (꼬옥) 일단은 감기 기운이 좀 남아있는것 같기는 해. 그래도 괜찮아! 찬솔주는 어때?

861 찬솔주 (xqS6Wjt.IM)

2021-12-30 (거의 끝나감) 21:52:10

행성 해버릴게!! :3 (부비적) 왜에~!! 그만해?? :D (쓰담쓰담) 응응!! 꼭 안겨있을거야!! XD (꼬옥) 아구.. 약 먹어야지..!! X3 난 괜찮아!!! (오물오물)

862 나연-찬솔,혜은 (6A9oB0Yojw)

2021-12-30 (거의 끝나감) 22:22:53

...앞으로도 계속 나랑 시간 보낼거면서. (그가 코를 맞대자 이번에는 코를 살짝 부비적대면서 속삭이는 그녀였다. 살아가게 된 이상 그와 함께하는것은 당연했으니.) ...찬솔 오빠가 애교 안 부리면. (일부러 더 고개를 홱 돌리면서 새침하게 대꾸해도 그녀는 슬그머니 그의 손을 같이 잡아준다.) ......하아... 괜찮아, 오빠. 안 참아도 돼. (어색하게 웃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는 맘이 약해졌는지 한숨을 내쉬곤 대답한다. 아무래도 그에게는 어렵겠다는 생각도 들기도 했으니.) 그래도 우리 공주님만을 위한 예쁜 드레스와 파티도 준비되어있으니 일어나주세요, 혜은 공주님. (혜은의 머리를 쓰다듬어주던 그녀도 키득키득 웃으며 메이드가 된듯 혜은에게 맞춰준다.) ...그, 그치만 어쩔수 없잖아. 찬솔 오빠는 갑자기 이렇게 와악~! 하는걸... (늑대를 표현하듯 두손을 들어보이면서 그녀는 그대로 혜은을 끌어안는다.) ...마음의 준비 할 시간도 주지않는다구.

863 나연주 (6A9oB0Yojw)

2021-12-30 (거의 끝나감) 22:23:29

ㅋㅋㅋ 엄청 많은 찬솔주들 안아주기~ X3 (꼬옥) ...하여튼 찬솔주도 놀리는거 엄청 좋아해...! :( (부비적) 하여튼 찬솔이도 찬솔주도 둘다 애교쟁이야 :) (쓰다듬) 약... 이따가... :3 다행이다! (오물오물)

864 찬솔 - 나연 (F7/KDsJc6M)

2021-12-30 (거의 끝나감) 22:36:54

1분 1초가 소중한걸. (나연의 말에, 앞으로 시간을 쭉 같이 보내더라도 지금 이 순간도 소중하다는 듯 속삭여준다.) ... 애교 싫어? (찬솔은 슬그머니 손을 잡아오는 나연의 말에 방긋 웃으며 되묻는다.) ..그래도 노력해볼테니까..! (뭔가 자신은 조금 없는 듯 했지만 그래도 아예 포기는 하지 않겠다는 듯 해맑게 말하는 찬솔이었다.) ' 후우..정마알..나연이도 차암.. '(나연의 말에 혜은은 어쩔 수 없다는 듯 천천히 눈을 뜨곤 중얼거린다.)' 와악~ 해도 솔직히 나연이는 빠져나올 수 있잖아. 빠져나올 맘이 없는거지~ ' (혜은은 다 알고 있다는 듯 자신을 끌어안은 나연을 빤히 보며 키득거린다.) ' 내 말이 틀렸어? 응? '

865 찬솔주 (F7/KDsJc6M)

2021-12-30 (거의 끝나감) 22:38:09

히히~ 나연주한테 포옥 안겼다!! :3 (오물오물) 나연주한테 배웠지? 나연주랑 닮아서 그런가`!!(꼬옥) 히히, 애교쟁이도 좋지??:D(부비적) 꼭 먹어야 해?? (쓰담쓰담)

866 나연-찬솔,혜은 (Xw41Q2cn0Y)

2021-12-30 (거의 끝나감) 23:39:14

...응, 그건 그래. 1분 1초가 소중하지. (그녀는 그의 이마에 살짝 입맞춰주면서 부드럽게 속삭인다. 지금 이렇게 살아있는것만으로도 기적이나 다름없었으니까.) ...싫다고 하면 어떻게 할거야? (여전히 그를 보지않으면서 조용히 묻는 그녀였다.) ......그럼 내가 유혹... 해봐도? (해맑은 그를 보니 더 믿음이 안 갔는지 그녀는 슬그머니 다시 옷을 살짝 내려 목을 드러내는 시늉을 해보며 묻는다.) ......빠져나오면... 찬솔 오빠가 상처받을테니까. (아직도 처음의 그 촉촉하게 울것 같던 그의 눈이 기억에 강하게 남아있는 그녀였으니.) 그리고 혜은이도 보면 알걸? 찬솔 오빠는 빠져나올 틈을 주지않는다구. ...혜은이 너처럼 말이야. (그녀는 괜히 혜은을 더 끌어안으며 웅얼거린다.)

867 나연주 (Xw41Q2cn0Y)

2021-12-30 (거의 끝나감) 23:40:02

포옥 안긴 찬솔주들 짱 많아! ㅋㅋㅋ (쓰다듬) 나연주랑 닮고싶어? :3 (꼬옥) 만약 애교쟁이 안 좋다고 하면? :) (쓰다듬) 이따가 자기 전에... :3 (부비적) 오늘 하루는 어땠어?

868 찬솔, 혜은 - 나연 (/lmy3Eyj2U)

2021-12-30 (거의 끝나감) 23:43:30

...일단 잠깐 우울함을 느껴야 할 것 같은데.. (찬솔은 잔뜩 풀이 죽은 목소리로 웅얼거린다. 여전히 나연이 보고 있지 않았으니.) ....역시 혜은이는 이따 깨...아니..흡..차..참을거야...! (나연이 목을 드러내자 눈을 반짝이던 찬솔이 한순간 놀라더니 헛기침을 하며 웅얼거린다. 엄청나게 인내를 하는 모양인지 손가락이 꿈틀거렸다.) ' 어라라, 상처 준 적이 있었나보지? ' (혜은이 궁금하니까 말해달라는 듯 초롱거리는 눈으로 말한다.) ' 내가 언제 그랬다구~ 뭐, 남매니까 닮았을지도 모르지~ ' (혜은은 나연을 토닥여주면서도 발뺌을 하며 키득거린다.)'그래도 조금은 너도 일부러 안 벗어나는 것도 있지? '

869 찬솔주 (/lmy3Eyj2U)

2021-12-30 (거의 끝나감) 23:44:36

나연주 찬솔주 부자네~! :3 (쪽쪽) 그러엄! XD (쓰담쓰담) ...윽...어쩌지..! :( (꼬옥) 잘 챙겨먹구~! 오늘은 덜 바빠서 좋았어! 나연주는?

870 나연주 (BLEo5i42GU)

2021-12-31 (불탄다..!) 00:23:42

다 나연주꺼다~! :3 (쪽쪽) 놀리는걸 닮아버렸어...! ㅋㅋㅋ (부비적) 어쩌지~ 찬솔주는 애교쟁이인데~ :) (꼬옥) 응, 이제 먹어야지... :( 다행이다! 나연주는 오늘도 바쁜 하루였어~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871 찬솔주 (9kiYo.cFpo)

2021-12-31 (불탄다..!) 00:27:28

다 나연주꺼다~! :3 (쪽쪽) 다른것도 닮았지~! XD (쓰담쓰담) ...싫어하면 안돼 ㅠㅠ (꼬옥) 답레는 편히 주고! 이불 폭 덮구! 푹 쉬어야지!

872 나연주 (p9yjW9lzfE)

2021-12-31 (불탄다..!) 07:47:11

다 안아줄수 있겠지...? :3 (쪽쪽) 다른건 뭐 닮았는데? :) (부비적) ㅋㅋㅋ 애교쟁이를 그만두지는 않는거야? :3 (꼬옥) 고마워! 어젠 약 먹었더니 바로 자버려서 미안... ㅜㅜ

873 찬솔주 (4fQGEQJPP6)

2021-12-31 (불탄다..!) 09:05:07

나연주라면! :3 (쪽쪽) ...귀여운거? XD(쓰담쓰담) 그치만 ㅠㅠ (꼬옥)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X3 (오물오물) 잘잤어?? 몸은??

874 나연주 (nEnsTRtIXc)

2021-12-31 (불탄다..!) 09:33:06

ㅋㅋㅋ 찬솔주가 나연주를 우주로 만든 이유가 있었어...! (쪽쪽) ......흥 :( (부비적) 그치만? :3 (꼬옥) 난 잘잤어! 몸은 아직 그저그래. 찬솔주는 잘잤어?

875 찬솔주 (.zjckQ1etw)

2021-12-31 (불탄다..!) 09:38:16

나연주한테 포옥 안겨있어야지~!! XD (꼬옥) 나연주 화났어?? 화났어?? :3 (쓰담쓰담) 나연주가 좋은걸?? :( (부비적) 몸은 아직 그저 그렇구나..! 약 또 잘 챙겨먹구 아침도 먹구!! 난 잘 잤어! 그래도 잘 잤다니 다행이네!!

876 나연주 (qsnR5kW9DI)

2021-12-31 (불탄다..!) 10:59:17

나연주한테 포옥 안기는게 그렇게 좋아? :3 (꼬옥) 그래! 자꾸 귀엽다고 놀려서 화났어! :( (부비적) 좋으면 애교쟁이 되고싶은거야? :) (쓰다듬) ...히히 X3 찬솔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877 찬솔주 (oUKfNgY8c2)

2021-12-31 (불탄다..!) 11:00:36

나연주가 좋으니까~!! :3 (오물오물) 그치만 귀엽다는건 놀린게 아닌데..!!! (꼬옥) 예쁨 받아야지!! XD (쓰담쓰담) 웃음으로 넘기려고 하면 안돼~ 오늘도 춥네.. 따뜻하게 입었구??

878 나연주 (HD9HOsKmqE)

2021-12-31 (불탄다..!) 12:21:11

찬솔이도 찬솔주도 완전 아기야 ㅋㅋㅋ (쓰다듬) 놀리는거 맞지! :( (꼬옥) 애교쟁이 아니어야지 예뻐해준다면? :) (부비적) ...들켰다... :3 응, 따뜻하게 입었어! 찬솔주는? 점심은 먹었어?

879 찬솔주 (OmhQuGGMF.)

2021-12-31 (불탄다..!) 13:10:15

그런가아??? :3 (쪽쪽) 놀리는게 아니라 진짜래두!! XD (꼬옥) ...하지마?? ㅠㅡㅠ (부비적) 점심 잘 먹구 약도 잘 챙기구! 나도 점심 먹었어!!

880 나연주 (N3NKYBPoT2)

2021-12-31 (불탄다..!) 17:43:35

응, 둘다 아기야 :) (쪽쪽) 놀리는거야! X( (꼬옥) 하지말라고 하면 안할거야? ㅋㅋㅋ (쓰다듬) 잘했어! 나도 점심 먹구 약 챙겼어... :3 이따 저녁도 잘 먹어야해~

881 찬솔주 (RoTyOzOJF.)

2021-12-31 (불탄다..!) 18:00:53

그래도 좋지?? :D (쓰담쓰담) 아닌데에..억울해! :3 (쪽쪽) 노력은 하겠지?? XD (꼬옥) 잘했어! 나연주도 저녁 맛있게 먹구!!

882 나연-찬솔,혜은 (Yeux3AYx9A)

2021-12-31 (불탄다..!) 22:44:04

...요즘 들어 더 생각하는거지만 오빠 점점 아기가 되는것 같아. (잔뜩 풀이 죽은 목소리를 들으니 또 맘이 약해져 한숨을 내쉬면서도 다시 슬그머니 그를 바라보는 그녀였다. 그의 머리까지 살살 쓰다듬어주면서.) ......흐음... (꿈틀거리는 그의 손가락을 못 믿겠다는 듯 조용히 바라보던 그녀는 천천히 그의 손을 자신의 입술로 가져와 살짝 오물거려본다. 그를 빤히 바라보면서.) ...있었어, 제일 처음에. (머뭇거리던 그녀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중얼거린다.) 혜은이는 언제나 그랬지. 남매가 아주 똑같이 말이야. (발뺌하지말라는 듯 혜은의 볼을 살짝 잡아당기면서 그녀도 키득키득 웃는다.) ...나도 찬솔 오빠를 좋아하니까. 오빠가 원하는건 다 들어주고싶기도 하구.

883 나연주 (Yeux3AYx9A)

2021-12-31 (불탄다..!) 22:44:34

아기는 별로라고 하면? :) (부비적) 안 억울해! X( (쪽쪽) 노력 궁금한데~ :3 (꼬옥) 오늘 좋은 하루 보냈어?

884 찬솔, 혜은 - 나연 (VAPVBl9ncQ)

2021-12-31 (불탄다..!) 22:49:41

너한테만 그런거야. (찬솔은 머리를 쓰다듬으며 자신을 바라보는 나연에게 특별한 것이라는 듯 속삭인다.) ...이런건 반칙이잖아...(눈을 꼭 감아버린 찬솔이 너무하다는 듯 힘없이 중얼거린다.) ' 뭐 그럴 수도 있지~ ' (아무렴 상관없다는 듯 태연하게 웃어보이는 혜은이었다. 애초에 다 극복을 한 듯 했으니까.) ' 우리 나연이가 우리 남매한테 푹 빠져서 큰일이네~ 정확히는 오빠한테지만. ' (메롱하고 혀를 내밀어보인 혜은이 쿡쿡 웃는다.) ' 그래서 오빠는? '

885 찬솔주 (VAPVBl9ncQ)

2021-12-31 (불탄다..!) 22:50:40

애기할게! :) (부비적) 억울한데에...;( (꼬옥) 우으...나연주가 놀리고 있어!! X3 (오물오물) 응응! 나연주랑 올해도 보낼 생각하니 더 좋았어! 나연주는?

886 나연-찬솔,혜은 (n9jfefk9cc)

2021-12-31 (불탄다..!) 23:53:04

...둘만 있을때만 아기가 되는거야?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던 그녀가 조용히 묻는다.) 오빠가 평소에 나한테 하는거랑 똑같은데 뭘. (그러면서 자기를 보라는듯 그의 눈가를 어루만져주는 그녀였다. 지금까지의 복수를 더한 유혹을 하듯 그에게 조금 더 다가가면서.) 난 혜은이한테도 빠져있는걸? 아니면 내가 왜 이렇게 직접 혜은이를 깨우러 찾아왔겠어. (그녀도 키득키득 웃으면서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찬솔 오빠가 왜?

887 나연주 (n9jfefk9cc)

2021-12-31 (불탄다..!) 23:53:44

...애기도 별로라고 하면? :) (쓰다듬) 안 억울하다니까아~ X3 (꼬옥) 히히~ 나도 놀릴거야! X) (부비적) 나연주도~ 벌써 올해도 끝이네~

888 찬솔주 (mhWVkkzjg6)

2022-01-01 (파란날) 00:40:47

....어린이?? :3 (쪽쪽) 억울해!!! 우우... (꼬옥) 나연주 장난꾸러기!!! XD (쓰담쓰담) 새해 복 많이 받아!! 답레는 내일 줄게!!

889 나연주 (R0ZvKIZsZk)

2022-01-01 (파란날) 01:09:14

ㅋㅋㅋ 이대로 어른까지 키우면 되는건가! (쪽쪽) 안 억울해~ :3 (꼬옥) 찬솔주가 더! (부비적) 찬솔주도 새해 복 많이 받아! 답레는 편하게 줘!

890 찬솔주 (e252Y0DJp.)

2022-01-01 (파란날) 01:10:55

나연주가 키워준다~! XD (꼬옥) 하여튼....:) (부비적) 찬솔주는 다 진심이었다구~! :3 (오물오물) 응응! 고마워! 푹 쉬고 있어??

891 나연주 (PzNIrLfTY2)

2022-01-01 (파란날) 01:36:56

ㅋㅋㅋ 엄마가 되었네~ X3 (꼬옥) 그거 말고도 계속 놀렸잖아~! :3 (쓰다듬) 고맙긴~ 응, 푹 쉬고있어. 찬솔주는? 참, 지금까지 정말 고마웠어. 새해도 잘 부탁해 :)

892 찬솔주 (iapjC4D2a6)

2022-01-01 (파란날) 01:48:28

그렇게 되는건가~?? :) (부비적) 안 그랬어! 오해야! XD (쓰담쓰담) 나도 푹 쉬고 있어! :D (쪽) 여태껏 늘 고마웠지만 올해도 잘 부탁할게! 좋아해~! X3 (오물오물)

893 나연주 (4v0z3Q5ZpE)

2022-01-01 (파란날) 02:03:56

물론 나연주는 가짜 엄마지만~ :) (쓰다듬) 오해 아니야! :3 (부비적) 찬솔주 잘하고있어~ (쪽) 나도 잘 부탁해~ 나도 좋아해 :) (쓰다듬)

894 찬솔주 (GOMXSw.rCU)

2022-01-01 (파란날) 02:20:46

나연주 너무 착해! :3 (쪽쪽) 오해야~! 다 나연주 좋아하니까 한거지! XD (쓰담쓰담) 내가 더 좋아해! 그러니까 올해도 끝까지 쭈욱 가는거야!! X3 (오물오물)

895 나연주 (hj9bEH34AQ)

2022-01-01 (파란날) 11:36:41

아닌데~ :3 (쪽쪽) 맨날 좋아하니까 그런거래...! ㅋㅋㅋ (부비적) 올해의 끝까지? :) (쓰다듬) 먼저 자서 미안... 잘잤어?

897 찬솔,혜은 - 나연 (ejfVljeu92)

2022-01-01 (파란날) 12:03:59

왠지 나도 모르게 어리광을 부리게 되던걸?( 조용히 물어오는 나연에게 키득거리며 어깨를 으쓱인다. 자신도 모르게 자꾸만 풀어진다는 듯.) ... 이번엔 나연이가 시작한거야. (찬솔은 눈가를 매만지는 나연이 더욱 다가오자 안되겠다는 듯 다시 침대로 나연을 끌어당기며 고개를 절레절레 저어보인다.) ' 이제 아가씨한테 잘 보이려는거 아니구?? ' (혜은은 나연이 결혼한 후를 이미 생각하고 있는지 장난스럽게 말한다.) 준비한다더니 둘이 누워서 놀고 있었구나? (찬솔은 빼꼼 문을 열곤 눈을 깜빡이며 둘을 보고 말한다.) '저기 보고 있거든~'(혜은이 문을 가리키며 키득키득 웃어보인다.)

898 찬솔주 (ejfVljeu92)

2022-01-01 (파란날) 12:04:56

실수로 레스 다 쓰기 전에 작성해버렸어...ㅠㅡㅠ (꼬옥) 그치만 정말 좋아하는데~!!:3 (오물오물) 그럼!! 그리고 또 내년에 또 보고 그러는거지!! XD (쓰담쓰담)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899 나연-찬솔,혜은 (KFupmmN9og)

2022-01-01 (파란날) 15:04:01

...오빠가 기대는건 언제든지 환영이야. (그동안 그가 혼자 지고있던 짐들이 얼마나 무거웠는지 알고있던 그녀였으므로. 그녀는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그를 끌어안아준다.) 역시 못 참는거 맞았잖아...! (그가 침대로 끌어당기자 당황한듯 외치면서도 일단 버텨보려는 그녀였다.) 혜은이는 이미 나 예쁘게 봐줄테니까. (그녀도 눈웃음을 지으며 장난스럽게 속삭인다. 그러다 빼꼼 문을 연 그를 발견하곤 그를 흘겨보더니 아직 살짝 삐져있는듯 보란듯이 일부러 혜은을 더 꼭 끌어안고서 볼을 살짝 부비적대는 그녀였다.) ...혜은이랑 나만의 시간이거든.

900 나연주 (KFupmmN9og)

2022-01-01 (파란날) 15:04:25

괜찮아! 그럴수도 있지 :3 (꼬옥) 나연주도 좋아해~ :) (부비적) ㅋㅋㅋ 한번에 2년 약속이네! (쓰다듬)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901 찬솔, 혜은 - 나연 (NfMS5WUeDI)

2022-01-01 (파란날) 15:35:10

...못 참다니..엄청 참았잖아..! (찬솔은 나연을 눕히곤 내려다보며 억울하다는 듯 웅얼거린다. 나름대로 그로써는 열심히 나연의 도발을 참긴 했으니까) ' 내 예쁘니는 미국에 있는데~ ' (혜은은 일부러 나연을 놀리려는 듯 능청스럽게 대꾸란다. 거짓말도 아니긴 했지만.) ...둘만의 시간도 좋지만 파티도 해야지.(찬솔은 나연이 일부러 하려는 것을 눈치챈 것인지 무어라 말하려다 참고는 차분하게 말한다 ) ' 나연아~ 저러다 오빠 삐지면 더 힘들어진다? ' (찬솔을 바라보던 혜은이 나연에게 속닥속닥 팁을 준다.)

902 찬솔주 (NfMS5WUeDI)

2022-01-01 (파란날) 15:36:05

내가 더 좋아해!! X3 (오물오물) 고러엄!! 오래오래 볼거니까! XD (쓰담쓰담) 나연주도 잘 잤구나~ 그럼 다 된거지~! :) (부비적) 응응! 나연주는??

903 나연-찬솔,혜은 (/v6ILgVIY6)

2022-01-01 (파란날) 17:46:58

...더이상은 못 참겠어? (다시 또 침대에 눕혀져 그를 물끄러미 올려다보던 그녀는 그의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면서 조용히 묻는다.) 그럼 나는 안 예뻐보이는거야? 혜은이 너무해. (혜은이 놀리는것을 눈치챈 그녀도 장난스럽게 대꾸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하아... 그래, 그만할게. 가자, 파티 준비해야지. (잠시 아무말 없이 그를 바라보던 그녀는 똑같이 뭐라고 말하려다 한숨을 내쉬고는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침대에서 일어선다.) 그럼 혜은이는 먼저 씻자. 그동안 오빠랑 내가 준비해놓고 있을게.

904 나연주 (/v6ILgVIY6)

2022-01-01 (파란날) 17:47:24

내가 더 좋아해~ :) (부비적) 오래오래~ :3 (쓰다듬) 잘했어! 나연주도 대충 먹었어!

905 찬솔,혜은 - 나연 (QvDBYnPcgs)

2022-01-01 (파란날) 17:58:03

못 참아도 괜찮아? (찬솔은 볼을 살살 어루만져주는 나연을 보며 마지막으로 허락을 구하듯 작게 속삭인다.) ' 음~ 두번째로 예쁜 걸로 해줄게~ ' (나연의 되물음에 키득키득 웃더니 장난스럽게 대답을 해준다.) ' 오케이~ 나 먼저 씻는다~ ' (혜은은 잽싸게 몸을 일으키더니 갈아입을 옷을 챙겨선 후다닥 달려간다.) 뭐부터 준비할까? (찬솔은 힐끔 나연의 눈치를 살피며 조심스레 물음을 던진다)

906 찬솔주 (QvDBYnPcgs)

2022-01-01 (파란날) 17:58:54

아닌데~ 내가 더 좋아하는데~ :3 (쪽쪽) 진짜 오래 볼거야!! XD (쓰담쓰담) 대충 먹지 말구 제대로 먹었어야 하는데~!! ;D (꼬옥) 몸은 어때?

907 나연-찬솔,혜은 (zeIVo02hT2)

2022-01-01 (파란날) 20:22:11

...안 괜찮다고 해도 오빠 지금 참을수 없잖아. (이미 다 알고있다는듯 중얼거린 그녀는 결국 맘이 약해졌는지 슬그머니 그를 끌어안아준다.) 첫번째가 아니면 슬픈데. (그녀도 키득키득 웃으며 혜은에게 장난스럽게 대답한다.) 응, 다녀와. (달려가는 혜은을 배웅해준 그녀는 눈치를 살피는 그를 돌아본다. 그리고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대답한다.) 의상은 준비되어있으니 집안 꾸미기와 음식 준비를 하면 될것 같아. 내가 집안을 꾸밀테니까 오빠는 음식 쪽을 맡아줄래? 찬솔 오빠 요리 잘하니까. (희미한 미소를 지으며 그녀는 그의 손을 살짝 잡았다가 놓아준다. 음식 쪽에 있어선 그를 믿는다는 듯.)

908 나연주 (zeIVo02hT2)

2022-01-01 (파란날) 20:22:50

아닌데~ 내가 더 좋아하는데~ :) (쪽쪽) 얼마큼 오래 보고싶어? :3 (부비적) ...저녁은 대충 제대로 먹었어! X3 (꼬옥) 몸은 좀 좋아졌어. 찬솔주는 저녁 먹었어?

909 찬솔,혜은 - 나연 (BU5kYMQSVQ)

2022-01-01 (파란날) 20:32:13

.. 나연이가 안 괜찮다고 하면 안 할거야. (찬솔은 자신을 안아주는 나연을 보곤 길게 한숨을 내쉬더니 마주 안아주며 작게 속삭인다.) '그치만 나연이도 내가 첫번째가 아니잖아~ 다 알거든~ ' (혜은은 서로에겐 첫번째가 따로 있지 않냐는 듯 나연의 볼을 콕콕 건드린다.) ...나연이가 그렇게 말하면 노력해볼게. 그러면 나연이는 적당히 꾸며줘. 너무 무리할 필욘 없으니까. (나연이 손을 잡아주며 하는 말에, 그제야 방긋 웃어보인 찬솔이 너무 무리는 하지 말라는 듯 상냥하게 말하곤 주방으로 향한다. 요리라고 해봐야 재료가 그리 많지 않아 별건 없지만 최대한 해보려는 모양이었다.) 도울거 있으면 언제든 부르고, 나연아.

910 찬솔주 (BU5kYMQSVQ)

2022-01-01 (파란날) 20:33:05

아닌데아닌데~ 내가 훨씬 더 좋아하는데~! XD (꼬옥) 나연주가 말도 안된다고 말할 것 같을 정도로~! :3 (오물오물) 대충 제대로가 모야~!! X3 (쪽쪽) 다행이다. 찬솔주도 든든하게 먹었어!

911 나연-찬솔,혜은 (XkgxomBpkU)

2022-01-01 (파란날) 22:05:33

...그러면 이따가. 지금은 우리 파티해야하잖아, 그치? (잠시 아무말 없던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그의 귓가에 속삭인다. 그를 달래주듯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난 혜은이가 첫번째 맞는데? 왜냐하면 찬솔 오빠는 귀여운 쪽이니까. (혜은의 손가락에 볼을 살짝 부비적대면서 장난스럽게 대답하는 그녀였다.) 응, 오빠도 마찬가지야. 너무 무리할 필욘 없어, 알았지? (그제야 방긋 웃는 그를 바라보면서 부드럽게 속삭인 그녀는 그가 주방으로 향하자 거실로 나와 장식들을 꺼내기 시작한다.) 응, 오빠도 혹시 내가 도울거 있으면 불러줘. (장식들을 분류하면서 대답한 그녀는 잠시 거실을 둘러본 후 호박 장식들을 쌓고 미니 랜턴을 켜면서 제대로 꾸미기 시작한다.)

912 나연주 (XkgxomBpkU)

2022-01-01 (파란날) 22:06:15

아닌데아닌데~ 내가 훨씬 더 좋아하는데~ :) (꼬옥) 그게 얼마큼인데? :3 (부비적) 찬솔주가 들으면 대충이라고 할것 같지만 나연주에게는 제대로인...? ㅋㅋㅋ (쪽쪽) 찬솔주 잘했어!

913 찬솔, 혜은 - 나연 (ntxJHN6/6c)

2022-01-01 (파란날) 22:15:58

그래, 나연이가 그렇게 말하면. (찬솔은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인다. 방금전에 예뻐해줘서인지 그래도 나름대로 참을 줄 아는 모양이었다.) ' 와, 우리 오빠 그거 들으면 백퍼 아니라고 말할 것 같은데. ' (혜은은 나연의 말에 잠깐 생각에 빠지더니 장난스럽게 말한다.) 무리할게 뭐 있어. 재료도 몇개 없어서 할만한 것도 많진 않은데. (걱정말라는 듯 어깨를 으쓱여보인 찬솔이 나연을 바라보다 주방으로 향한다.) ...음.. (찬솔은 보존식퓸들로 적당히 메뉴를 꾸미기 시작한다. 단촐하고 파티에 영 어울리진 않지만 적당히 배가 부를 메뉴로.) 후. 이정도면 됐으려나? 나연아, 얼마나 남았어? ( 얼추 마무리 한 찬솔이 거실에 큰 목소리로 묻는다.)

914 찬솔주 (ntxJHN6/6c)

2022-01-01 (파란날) 22:16:59

정말? 얼만큼?? :3 (쪽쪽) 엄~~청 오래!! XD (꼬옥) 그게 뭐야~! 하여튼...! :D (부비적) 나연주도 잘 했어! 오늘은 어땠어?

915 나연-찬솔,혜은 (9mZCsoWYCA)

2022-01-01 (파란날) 23:43:38

착하다, 우리 오빠. (참아내는 그가 기특한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대형견을 칭찬하듯 머리를 쓰다듬어준다. 상을 주듯 볼에 살짝 입맞춰주기까지 하면서.) 그럴지도 모르지만 찬솔 오빠 진짜로 요즘 귀여운걸? (어리광부리는 그의 모습을 떠올리며 키득키득 웃는 그녀였다.) 재료가 많이 없으니 뭐하면 좋을지 고민될테니까. (그것의 어려움도 알고있던 그녀는 그래도 그를 응원해주듯 한번 더 손을 잡았다 놓아준다. 그리고 그가 음식을 준비하는 동안 열심히 집을 꾸미던 그녀는 마지막으로 거미줄 모형을 들고 유리창으로 다가간다.) 나도 거의 다 끝났어! 이거... 하나만 하면...! (까치발까지 뜨면서 거미줄을 높이 붙여보려고 하는 그녀였지만 잘 되지 않는듯 낑낑거리며 대답한다.)

916 나연주 (9mZCsoWYCA)

2022-01-01 (파란날) 23:44:03

찬솔주가 좋아하는것보다 조금 더! X3 (쪽쪽) 말도 안돼! ㅋㅋㅋ (꼬옥) 하여튼 왜~? :3 (쓰다듬) 오늘은 바빴어. 찬솔주는 어땠어?

917 찬솔, 혜은 - 나연 (4e6MnKgQbk)

2022-01-01 (파란날) 23:49:14

...정말이지.. (이런 사소한 스킨십 하나하나가 자신을 유혹하난거라는 투덜거림을 마음속으로 되뇌이며 피식 웃는 찬솔이었다.) ' 뭐, 은근히 유치한 구석이 있어서 오빠가 귀엽게 보이긴 하겠다. ' (혜은은 나연이 뭘 보고 그렇게 생각하는지 알겠다는 듯 키득거리며 말한다.) ..사실 평소에 먹던거랑 다르지 않을수도 있어. 그래도 기분내기니까. (다정하게 나연에게 말한 찬솔은 부드럽게 속삭인다.) ...조심해야지, 바보야 ( 낑낑대는 소리에 거실로 나온 찬솔이 슬금슬금 뒤로 다가가선 혼내듯 말하곤 나연이 들고 있던 것을 높이 붙여준다.) 이러면 끝이야?

918 찬솔주 (4e6MnKgQbk)

2022-01-01 (파란날) 23:50:23

흐응~! 자신감이 넘치네!! XD (꼬옥) 왜 말이 안돼!! ㅋㅋㅋ X3 (오물오물) 내일은 좀 더 잘 먹는거야~! :) (쪽쪽) 나는 그럭저럭 여유로웠어! 고생했어!

919 나연주 (vVbDUuAT8M)

2022-01-02 (내일 월요일) 00:18:36

찬솔주 따라하는 중이니까! :3 (꼬옥) 찬솔주가 말했던거 그대로 말하기! ㅋㅋㅋ (부비적) ...찬솔주 내일도 잘 먹는거야~! X) (쪽쪽) 다행이다. 고마워! 답레는 내일 올려줄게!

920 찬솔주 (NLORy9tyYc)

2022-01-02 (내일 월요일) 00:26:22

왠지 찬솔주 닮았더라~! :3(오물오물) 하여튼 귀여워~! :D (쓰담쓰담) ...이야기 돌리지 않기! X) (꼬옥) 응응! 답레 편히 줘!

921 나연주 (InvXhsq.BI)

2022-01-02 (내일 월요일) 00:37:41

자신감 넘치는 찬솔주 따라해봤지~ 똑같지? ㅋㅋㅋ ;) (부비적) 어떻게 하면 찬솔주가 귀엽다는 말을 안할까... :3 (쓰다듬) ...히히! X3 (꼬옥) 고마워!

922 찬솔주 (bWgm89zkbE)

2022-01-02 (내일 월요일) 00:39:16

아주 똑닮았네? 그치?? :D (쓰담쓰담) 헤헤~ 나연주 되게 귀엽다 그치?? XD (꼬옥) 귀엽게 웃으면 넘어갈거라 생각했지?? :3 (쪽쪽) 고맙긴~

923 나연주 (enBUayQfjE)

2022-01-02 (내일 월요일) 00:58:50

...귀여운거 빼고...? :3 (부비적) 아니! 슬그머니 나연주 넣지마! ㅋㅋㅋ X( (꼬옥) 귀엽다는 말 몇번째야...! ㅋㅋㅋㅋ 이젠 웃는것도 귀여워!? :O (쪽쪽) 그래도 고마워~

924 찬솔주 (DAYrsZwG3w)

2022-01-02 (내일 월요일) 01:01:08

이정도론 안 걸린다는건가!! :3 (오물오물) ㅋㅋㅋ 슬그머니라니!! 대놓고 넣었어!! XD (쓰담쓰담) 그치만 귀여운데~!! X3 (쪽쪽) 하여튼~ 나도 고마워~!!

925 나연주 (5r7vziE4n6)

2022-01-02 (내일 월요일) 01:13:18

나연주 무시하지말라니까! ㅋㅋㅋ (부비적) 앗...! 그, 그건 그렇지만... ㅋㅋㅋㅋ X( (쓰다듬) ...귀엽다는 말 금지야! :( (쪽쪽) 내가 더 고마워~!

926 찬솔주 (lyHOlifuiI)

2022-01-02 (내일 월요일) 01:17:26

무시한거 아닌데!! XD (쓰담쓰담) 그치??? 찬솔주 말이 맞지~??? :3 (쪽쪽) 왜 금지야 ㅠㅡㅠ 너무해~!! (꼬옥)

927 나연주 (hbH7nlbBSo)

2022-01-02 (내일 월요일) 01:35:30

무시한거 맞아! :( (부비적) ...신나게 놀리면서 뽀뽀하지마...! X( (콩콩) 귀엽다는 말 없으면 나연주한테 할말 없지? ㅋㅋㅋ :3 (꼬옥)

928 찬솔주 (nDvXJtnnqw)

2022-01-02 (내일 월요일) 01:37:33

나는! 나연주를! 귀여워 하는거야! XD (쓰담쓰담) 헤헤헤~ 나연주우! 좋아해~! X3 (쪽쪽) 아닌데? 진짜 다 해도 괜찮아?? :D (초롱초롱)

929 나연-찬솔,혜은 (ILtTkp3982)

2022-01-02 (내일 월요일) 11:42:16

(지금은 유혹하려는 마음이 없었기에 그의 투덜거림을 알리 없는 그녀는 미소를 지으며 그의 머리를 쓰다듬어줄뿐이었다.) 점점 더 아기같아지면서도 귀엽다고 하면 아니라고 하더라. (그녀도 혜은처럼 키득키득 웃으면서 대답한다.) 응, 그 정도만 해도 충분해. 분명 맛있을거야. (그녀도 맡은 일을 하면서 부드럽게 대답한다.) ...아... (그가 뒤로 다가오자 멈칫한 그녀는 눈을 깜빡이며 그를 올려다본다. 그리고 대신 높이 붙여주는 그를 물끄러미 바라보다가 새삼스레 키가 크구나싶어 두근거리는 그녀였다.) ...응, 끝이야. 나름 꾸며봤는데 어때? 괜찮아?

930 나연주 (ILtTkp3982)

2022-01-02 (내일 월요일) 11:43:08

귀엽다는 말 금지랬지! :( (꼬옥) 웃고 뽀뽀하고 말 돌리지마! ㅋㅋㅋㅋ X( (콩콩) ...무슨 말이 있는데...? 불안해... :3 (쓰다듬) 먼저 자버려서 미안 ㅜㅜ 잘 잤어?

931 찬솔,혜은 - 나연 (9k949z508g)

2022-01-02 (내일 월요일) 11:51:16

' 뭐, 그 오빠~ 네 앞에선 멋있는 척 하려고 엄청 애썼으니까~ ' (혜은은 그러는 이유를 알겠다는 듯 나연의 키득거림 섞인 말에 부드럽게 대답을 돌려준다.) 그렇다면 다행이지만. 혜은이 녀석이야 뭘 해줘도 잘 먹으니 됐고. (찬솔은 나연의 부드러운 대답에 다행이라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장난스레 말을 이어간다.) 응, 파티 분위기 나고 좋은 것 같은데? (찬솔은 자신을 물끄러미 바라보는 시선에 나연을 내려다보다 머리를 살살 쓰다듬어주며 다정하게 속삭인다.) ... 오늘 따라 더 귀여운 것 같네. 아, 참치 샌드위치 맛 좀 볼래? (찬솔은 머리를 쓰다듬던 손을 천천히 내려 볼을 만져주곤 부드럽게 묻는다.)

932 찬솔주 (9k949z508g)

2022-01-02 (내일 월요일) 11:52:28

응??응?? :3 (쪽쪽) 웃고~! 뽀뽀하고~ 말 돌리라구??? XD (꼬옥) 뭐, 별건 아닌데에~!! 칭찬 같은건데~!! X3 (오물오물) 먼저 잘 수도 있지! 난 잘 잤어! 나연주는??

933 나연-찬솔,혜은 (chsjBqYXks)

2022-01-02 (내일 월요일) 13:42:29

난 그래서 오빠 멋있다고 생각했었어. ...지금은 귀엽지만 말이야. (아무래도 이미지가 변한듯 그녀는 장난스럽게 웃으며 대답한다.) ...나도 오빠의 요리라면 다 맛있으니 잘 먹을거야. (원래 잘 안 먹던 그녀였지만 이상하게도 그의 음식은 맛있게 먹었으니.) 다행이다. 많지는 않지만 그때 이것저것 챙겨와서 제법 파티 분위기가 만들어졌네. (베시시 웃으며 쓰다듬을 얌전히 받던 그녀는 볼을 만져주는 그의 손에 살짝 부비적대면서 대답한다.) ...귀여운건 오빠야. 아무튼 응, 조금만 맛 볼래. 그리고 우리도 슬슬 옷 갈아입고 준비해야지. ...오빠는 이미 물어버리긴 했지만.

934 나연주 (chsjBqYXks)

2022-01-02 (내일 월요일) 13:42:56

모른척하지마! X( (콩콩) ...이제 뽀뽀도 금지야! :( (꼬옥) 그래서 더 무서운데... 나연주 칭찬할게 있어...? :3 (바들바들) 다행이다! 나연주도 잘 잤어! 점심은 먹었어?

935 찬솔,혜은 - 나연 (rv/F7VqzdU)

2022-01-02 (내일 월요일) 13:49:10

' 그 소리, 오빠가 들으면 부들부들 하겠는걸. ' (장난스레 웃는 나연의 대답에 키득거리며 대꾸하는 혜은이었다. 멋있다는 말이 듣고 싶은 찬솔이 뻔히 상상이 되는 모양이었다.) 늘 잘 먹어줘서 고맙지. (찬솔은 별것 아닌데도 잘 먹어주는 나연이 마냥 고맙다는 듯 부드럽게 대답해준다.) 그러게, 조금 무리를 해서 다녀온 보람이 있겠어. (부비적대는 나연의 볼을 만지작거리며 눈웃음을 지어보인다. 나연과 혜은이 즐겁다면 자신도 즐거웠으니까.) 혜은이도 나온 것 같으니 먼저 씻고 준비해. 내가 마지막으로 씻고 준비할테니까. (자신이 물어버린 자리를 손가락으로 매만지던 찬솔이 혜은이 나오는 소리를 듣곤 살짝 떨어져주며 부드럽게 속삭인다.)

936 찬솔주 (rv/F7VqzdU)

2022-01-02 (내일 월요일) 13:50:18

나연주가 자꾸 콩콩 때린다아~! :D (부비적) 너무해..잘못했어!! :3 (쪽쪽) 잔뜩 있찌~!! XD (꼬옥) 나연주도 잘 잤다니 다행이야. 점심도 먹었지! 나연주는 먹었어?? X3 (오물오물)

937 나연-찬솔,혜은 (3opdZ4uaUI)

2022-01-02 (내일 월요일) 16:03:44

그건 그렇겠지만 사실인걸? (물론 그가 멋있다고 느끼지않은건 아니지만 그래도 역시 요즘엔 귀엽기만 하다고 생각하는 그녀였다.) 나야말로 늘 맛있는걸 만들어줘서 고맙지. (재료조차 없는 상황에서도 그가 최선을 다해주고 있다는것을 알고있던 그녀였으므로. 볼을 만지작거리는 그의 손길이 간지러운지 키득키득 웃으면서도 그녀 역시 살짝 볼을 부비적댄다.) ...응, 알겠어. (물렸던 자리에 닿는 그의 손가락에 조금은 부끄러워졌는지 움찔하며 얼굴을 약간 붉히던 그녀는 그가 떨어지자 똑같이 그 자리를 매만지며 고개를 끄덕인다. 그리고 서둘러 화장실로 들어가 씻기 시작한다.) ...후우... 다 씻었어, 오빠. 오빠도 이제 씻어도돼. (화장실에서 나와 그를 찾아간 그녀는 그에게 말하고는 준비를 하려는듯 천사옷을 챙겨 방으로 들어간다.)

938 나연주 (3opdZ4uaUI)

2022-01-02 (내일 월요일) 16:04:10

금지어 어겼으니 콩콩 때릴거야! :( (콩콩) 금지라고 했는데 또...! X( (콩콩콩) 잔뜩씩이나...!? :O (꼬옥) 잘했어! 응, 나연주도 먹었어! X3 (쓰다듬)

939 찬솔,혜은 - 나연 (xnbgrDco36)

2022-01-02 (내일 월요일) 16:28:52

' 사실이여도 적당히 당근도 던져주고 해야 너한테 끌려다니는 법이지. ' (혜은은 나연이 하나만 알고 둘은 모른다는 듯 피식 웃으며 충고를 던진다.) 그렇게라도 해야 우리 나연이가 덜 걱정될 정도로 먹지 않을까 싶어서. 우리 나연이가 원체 조금 먹어야지? (찬솔은 귀엽게 볼을 부비적대는 나연을 보며 상냥하게 속삭인다. 조금만 먹는 나연이 예전부터 늘 걱정이었으니까.) '둘 다 빨리 준비 안 하면 내가 다 먹어치운다~ ' (두사람이 씻고 준비를 하는 동안 준비를 다 한 혜은이 쇼파에 늘어져선 장난스럽게 말한다.) 알았어, 나도 씻고 나올테니까 편하게 준비해. (나연에게 부드럽게 대꾸한 찬솔은 씻으러 화장실로 향한다.)

940 찬솔주 (xnbgrDco36)

2022-01-02 (내일 월요일) 16:29:51

콩콩은 아야해서 안돼~!! (꼬옥) 금지는 금지야!! XD (쪽쪽) 응응! 그러니까 나연주 금지하면 안돼~!! :3 (오물오물) 잘했어~ 일요일에도 푹 쉬어야 또 힘내지!

941 나연-찬솔,혜은 (FFwrWEPuNo)

2022-01-02 (내일 월요일) 20:53:21

하지만 귀여우니까 귀엽다고 말해주고싶은걸. (그건 알고있지만 약간의 복수도 더하는것이라고 대답하며 그녀도 희미한 미소를 짓는다.) 그건 그렇지만... 이상하게도 오빠가 만들어준 음식은 나도 조금 더 잘 먹게 되더라구. 그만큼 오빠 요리 솜씨가 정말 좋은가봐. (걱정말라는 듯 베시시 웃으며 그를 칭찬하는 그녀였다.) ...이런 옷은 처음이긴 한데... (그가 화장실로 간 동안 방에 들어간 그녀는 잠시 긴장된것처럼 중얼거린다. 그리고 결심을 한듯 흰 원피스에 천사링이 달린 머리띠와 날개 장식까지 단 모습으로 방 밖으로 나와 쇼파에 늘어져있는 혜은에게로 다가간다.) 먼저 다 먹어치운건 아니죠? 공주님? (장난스럽게 물으며 혜은의 볼을 콕콕 건드리는 그녀였다.)

942 나연주 (FFwrWEPuNo)

2022-01-02 (내일 월요일) 20:53:52

그치만 찬솔주가 금지 어겼으니까 콩콩이야! X( (꼬옥) 어째서!? :O (콩콩) 그게 뭔지 모르니까 금지할거야! X3 (쓰다듬) 너무 푹 쉬어서 낮잠도 실컷 자버렸어... :3 찬솔주는 푹 쉬고있어?

943 찬솔,혜은 - 나연 (ZMx2vbrSiE)

2022-01-02 (내일 월요일) 21:11:46

' 물론 귀엽다고 하는 것도 좋지만 적당히 당근도 뿌려줘야 오빠가 뭐라고 말도 못하고 당한다니까? ' (찬솔이 사소한 당근에도 어쩔 줄 몰라한다는 것을 아는 혜은이었기에 좀 더 목줄을 잡아보라는 듯 부추기는 혜은이었다.) 하여튼 우리 나연이가 칭찬해주는건 반은 콩깍지라니까. (찬솔은 나연의 칭찬에 부끄러운 듯 팔짱을 낀 체 애써 덤덤한 척을 해보인다. 다만 기분 좋아 보이는 것은 숨길 수 없었다.) .... 큰일났어, 벌써 기대되는데.. (찬솔은 씻으러 들어가선 거울을 보다 나연이 천사 복장을 하는 것을 떠올리곤 찬물에 얼굴을 담그며 중얼거린다.) ' 앗, 먹어버리려고 했는데 그새 천사님이 나와버렸네~ ' (혜은은 먹으려던 시늉을 해보이며 볼을 콕콕 건드리는 나연에게 대꾸한다.) '오빠가 지금 널 보면 아주 좋아죽겠는데? '

944 찬솔주 (ZMx2vbrSiE)

2022-01-02 (내일 월요일) 21:13:04

아야~ 콩콩 그만~! XD (부비적) 너무해 ㅠㅠ 금지 풀어줘~!!! :3 (오물오물) 낮잠 푹 잤구나~!! 잘했어! X3 (쪽쪽) 나도 잘 쉬고 있었지! 저녁은??

945 나연-찬솔,혜은 (1cQpNJcs/A)

2022-01-02 (내일 월요일) 22:46:25

...그럼 적당한 타이밍에 해볼게. 비장의 무기로 남겨두고서 말이야. (쉽게 그의 목줄을 잡고싶지는 않은듯 그녀는 조용히 미소를 지으며 대답한다.) 아니야, 사실인걸? 오빠도 알고있잖아, 내가 얼마나 잘 안 먹는지. 그치만 내가 오빠 요리는 잘 먹는거, 오빠도 봤었잖아? (덤덤해보이지만 기분 좋아보이는 그가 귀여운지 그녀는 베시시 웃으며 팔짱을 낀 그의 팔에 볼을 살짝 기댄다.) 안되죠~ 귀여운 공주님은 나쁜짓을 하면 안돼요. (그녀도 장난스럽게 대답하며 키득키득 웃는다.) 그럴까? ......잘 어울려? (이런 차림이 조금 부끄러운지 약간 어색하게 물어보면서도 슬그머니 흰 원피스를 살짝 들어올려보는 그녀였다. 예쁜 원피스를 입어보자 왠지 두근거리기 시작하면서.)

946 나연주 (1cQpNJcs/A)

2022-01-02 (내일 월요일) 22:47:05

금지 잘 지키면 그만할거야! :( (꼬옥) 어차피 금지해도 찬솔주 신경 안쓰고있잖아! ㅋㅋㅋ X( (쓰다듬) 너무 잘 자버렸어... (부비적) 자느라 지금 먹었어... :3 찬솔주도 먹었지?

947 찬솔, 혜은 - 나연 (l5oHQ7H75k)

2022-01-02 (내일 월요일) 22:53:04

' 나연이라면 잘하겠지, 뭐 ' (남의 연애에 더이상 참견하긴 싫은지 가볍게 나연의 등을 토닥여주는 혜은이었다.) 하여튼 어쩜 이렇게 예쁜 말만 골라서 하지? 앞으로도 그렇게 잘 먹어야 된다? (찬솔은 볼을 기대는 나연을 보며 쿡쿡 웃더니 알았다는 듯 고개를 끄덕이며 말한다.) ' 공주님이 요조숙녀라 장난 좀 칠 줄 아는데~ ' (혜은은 키득거리며 나연의 장난스런 대답을 받아중다.) ' 응, 잘 어울려. 오빠가 아주 푹 빠지겠는데? 우리 나연이 큰일났다~ ' (유심히 나연을 보던 혜은이 큰일났다는 듯 장난스럽게 심각한 표정을 해보이며 말한다.) 뭐가 큰일나? (드라큘라 복장을 한 찬솔이 걸어나오며 고개를 갸웃거린다.)

948 찬솔주 (l5oHQ7H75k)

2022-01-02 (내일 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