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374094> [ALL/경찰/이능물] 특수 수사대 익스레이버 SEED - 25. 히어로 vs 히어로 :: 1001

◆O5r/SywHNU

2021-11-21 01:32:05 - 2021-12-01 22:12:13

0 ◆O5r/SywHNU (3cwwXILRe6)

2021-11-21 (내일 월요일) 01:32:05

*본 스레는 다이스가 거의 쓰이지 않는 스레입니다. 일상에서 다이스를 쓰는 것은 상관이 없지만 스토리 진행 땐 캡틴이 직접 판정을 내리게 되고 특수적인 상황 하에서만 다이스가 쓰일 수 있습니다.

*본 스레는 추리적 요소와 스토리적 요소가 존재합니다. 다만 시리어스 스레는 아닙니다.

*갱신하는 이들에게 인사를 합시다. 인사는 기본적인 예절이자 배려입니다.

*AT 필드나 기본적인 예의는 꼭 지키도록 합시다.

*자신이 당하기 싫은 것을 남들에게 하지 않는 자세를 가집시다. 모니터 뒤에는 사람이 있습니다.

*잘 모르는 부분이 있으면 언제든지 캡틴에게 물어봅시다. 혼내지 않습니다!

위키 - https://bit.ly/2UYbsmg

웹박수 - https://bit.ly/3tlQBWP
(이벤트&익명 앓이&캐릭터에게 보내는 익명의 선물(캐입과 오너입 둘 다 가능)등에 사용됩니다. 앓이나 선물은 매주 토요일 0시에 공개됩니다. 단 저격성 메시지는 공개되지 않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314094/recent

951 ◆O5r/SywHNU (Eperzvkr26)

2021-11-30 (FIRE!) 23:42:14

역시 앤캐가 있는 자는 강한 법이지요! 압니다!

952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02:18

히ㅣㅎ..

953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02:59

아무튼 오늘은 조용히 흘러가는 모양이네요!! 내일은 예성이 온천 일상을 구할 수 있을 것인가! 못 구한다면 못 구하는대로 어쩔 수 없지만요!

954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03:38

저도 느긋하게 일상할분을 구하고 있어야겠어용..

955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13:00

지금 시간대는 제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너무나 안타깝고 유감스럽네요. 8ㅁ8 일하기 싫어!!

하지만 금요일 연차에요! 와!

956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17:19

저도 금요일 휴일~

근데 이번주 6일근무 ^^

957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21:24

주말에 일을 한다는 이야기로군요! 화이팅! 연우주!!

958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22:03

^^....

흑흑흑

959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34:18

(토닥토닥) 괜찮아요! 괜찮아요! 시간은 금방 흘러가게 될 거예요!!

960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36:25

그럼 좋겠어요.. ㅜ

961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00:37:44

(등장)

962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38:20

어서 와요! 유진주!! 오늘 하루도 잘 보내셨나요?

963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41:34

어서와용

964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50:47

왜 벌써 자야 할 시간이 다가오는거죠?! 오늘은 특별히 뭐 한 것도 없는데!! 8ㅁ8

965 연우주 (q9Pzn6paV6)

2021-12-01 (水) 00:51:46

시간이.

966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0:53:19

뭔가 연말이 되니까 하루가 너무 짧은 것 같아요! 이게 다 직장 때문인가. 회사 때문인가. 암튼 그것 때문인가!

967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00:57:56

오늘 하루도 무척이나 바빴네요 ... 다음주까진 바쁠 예정 ..

968 케이시주 (2VZuqgucpo)

2021-12-01 (水) 00:58:35

ㅇ<-<
건강은 어째서 AS가 안되는 것이야

969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1:05:39

>>967 저런. 다음주까지라. 그렇다면 부디 그 바쁜 일정이 잘 해결되길 바라겠어요!

>>968 어서 와요! 케이시주! 아니! 건강 상태가 악화된건가요?!

970 케이시주 (2VZuqgucpo)

2021-12-01 (水) 01:10:10

>>969 감기몸살에 걸려버렸어;^; 그래도 병가내고 5시간 내리 낮잠 잤더니 괜찮아졌다구ㅇ<-<

971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1:15:08

>>970 (흐릿) 몸이 아플땐 푹 쉬기! 정말로 푹 쉬기! 물론 푹 쉰 것 같아서 다행이지만요!! 8ㅁ8

972 케이시주 (2VZuqgucpo)

2021-12-01 (水) 01:18:09

>>971 정말로 푹 쉬었으니까 괜찮다구>.0 문제는 하루종일 제대로 먹은게 없다보니 슬 배가 고프구만..ㅇ<-<

973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01:22:32

>>972 그러면 야식을 시키는 거예요! 이 시간에 먹을 수 있는 유일한 무언가!

아무튼 저는 내일도 출근이니 또 자러 가야겠네요. 금요일 연차. 금요일 휴일. 이틀만 더 힘낸다! 다들 잘 자요!

974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01:22:51

으 곧 잠들시간 ...

975 케이시주 (2VZuqgucpo)

2021-12-01 (水) 01:24:18

>>973 야식.. 으으 야식의 유혹 으으....

다들 굿밤해~~!! 나도 슬 들어가봐야겠구만:3

976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01:33:50

캡틴도 케이시주도 좋은 밤 되시는ㄱㅓ에요~~

977 테이주 (1gii1CsLtg)

2021-12-01 (水) 16:31:08

ㅇ<-<

978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19:04:51

추워요. 추워요. 너무 추워요. 갱신할게요! (대충 택배로 배달되는 냉동캡틴 짤)

979 화연주 (zNqHLRfPto)

2021-12-01 (水) 19:30:38

안녕하세요!

980 화연-유진 (zNqHLRfPto)

2021-12-01 (水) 19:38:34

"그렇군요. 확실히 그런 방식으로 쓰는 건 지양하는 게 좋겠군요."

화연은 유진의 말에 고개를 끄덕였다. 킹과의 싸움, 나이트와의 싸움으로 고생이란 고생은 다 한 화연은 차라리 강력한 힘으로 다 박살내고 싶다는 충동이 자주들었다.

"유진씨는 보통 쉬는 날에 뭐하고 보내시나요?"

화연은 아는 사람과 어색하게 말 없이 있는 것을 좋아하지 않아 계속해서 화제를 꺼내었다.

"전 영화나 게임을 해요."

쉬는날, 좋아하는 것, 음식, 영화, 게임 등등 취미부터 스포츠나 연예인, 연애등을 이야기하면 화제는 끝도 없을 것이다.
물론 이마저도 한계가 있다. 부디 그와 자신이 겹치는 부분이 많아 둘 중 한 사람이 탕에서 나갈때까지 화제가 끊이질 않길 바랐다.

"액션 영화나 카드 게임을 좋아해요."

981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19:59:26

밥을 다 먹고 갱신할게요!! 화연주는 안녕하세요!

982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0:20:12

이제 하루만 더 일하면 연차로 3일 연휴!! 조금 더 힘을 내봐야겠어요! 정말로!

983 유진 - 화연 (mcwBTABll6)

2021-12-01 (水) 20:48:54

" 경찰이 아니었다면 그런 방식도 물론 고려는 했겠지만요. "

그래서 애초부터 불리한 싸움이다. 상대방과 다르게 우리는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제한 되어있으니까.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상대를 제압하는데 있어서 그런 것을 따지는 것 자체가 어불성설일지도 모르나 어쨌든 우리는 그런 제약에 묶여있는 경찰이다. 반대로 그런 제약이 없다면 누군가는 지나친 대응으로 과잉진압 소리를 들을지도 모른다.

" 저는 ... 보통 누워서 쉬는 편이네요. 잠을 잔다거나? "

특별히 취미 생활을 가지고 있는 것은 없기 때문에 쉬는 날은 굉장히 정적으로 보내는 편이다.

" 아니면 서울에 잠깐 다녀오거나 누군가를 만난다거나 하네요. 저는 서울에서 나고 자랐거든요. "

서울엔 보육원 아이들도 있고 친한 친구들도 있다. 물론 모두가 서울에 있는 것은 아니고 몇몇은 나처럼 서울이 아닌 다른 도시로 흩어졌지만 그래도 아직 많은 친구들이 서울에 있다. 하지만 주말에도 근무가 있으니 휴가를 따로 쓰거나 근무표가 우연치 않게 이틀 연속으로 쉬는게 아닌 이상 서울에 다녀오는 것은 힘들어서 거의 집에서 쉬는 편이다.

" 아무래도 일할때 활동을 많이 하다보니까 쉴때는 그렇게 움직이고 싶지 않더라구요. "

그리고 사건이 한번 터지면 큼직큼직하게 터지니까 자연스럽게 심신이 지쳐서 회복할 시간도 필요하고.

" 화연씨는 어떤가요? 따로 취미를 가지고 계신가요? 불꽃놀이라던가? "

불을 다루는 사람이니까 불꽃놀이가 취미라면 딱 적당하지 않을까. 농담조로 웃으며 말해본다.

984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0:50:17

유진주도 어서 오세요!!

985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21:04:01

캡틴 조은 밤이에오

986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1:06:35

마찬가지로 좋은 밤이에요!! 어느새 9시가 되어서 놀랍지만 말이에요! 그런고로 오늘은 이 판이 터질 것인가!

987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21:09:50

오늘은 터질꺼에요!!

988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1:18:55

여기까지 왔는데 안 터지면 그건 그거대로 슬플 것 같지만요! 그런고로 오늘은 유진주가 연우의 어떤 면에 치였는지 들어보도록 할까요? (인터뷰풍)

989 유진주 (mcwBTABll6)

2021-12-01 (水) 21:25:34

아니 이렇게 갑작스럽게 ... (부끄)

990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1:27:39

그리고 이렇게 당한 유진주는 차후 커플 2호가 탄생하게 되면 복수하리라 마음을 먹게 되는데..(그거 아님)

991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1:28:21

일단 저는 샤워를 좀 하고 올게요!

992 화연-유진 (zNqHLRfPto)

2021-12-01 (水) 21:36:47

" 그래요? 그럼 보통 서울에선 뭘 하고 노시나요? "

서울에서 나고 자란 서울 토박이들은 과연 뭐하고 놀지 궁금했다. 대한민국의 수도인 서울은 과연 얼마나 재밌고 자극적인 것들이 넘쳐날까 의문이 들었다.

" 집돌이시군요. 저도 할거 없으면 지베서 쉬는 편이에요. "

불꽃놀이를 하면서 노냐는 말에 웃음을 터뜨린다.

"하하, 처음 능력을 알게 되었을 땐, 진짜 그러고 놀았어요. 그런데 그것도 하루 이틀이지 질리게 되요."

화연은 능력을 과연 일상생활에서 어떨 때 쓰나 생각해봤다.

"바베큐 파티할때나 목욕물 데울 때? 그때 유진씨가 생각하는 것처럼 취미를 위해 써요"

화연은 유진이 능력을 어떨때 주로 쓰는 지 궁금해졌다. 이동 능력인 유진 특성 상 일상생활에 자주 쓸 수 있을 것이다.

"유진씨는 능력을 어떨 때 쓰시나요? 출퇴근 시에는 못 쓸 것 같고..."

993 연우주 (oE8rq9CH7M)

2021-12-01 (水) 21:39:29

뚜아

994 화연주 (zNqHLRfPto)

2021-12-01 (水) 21:41:31

어서와요!

995 연우주 (oE8rq9CH7M)

2021-12-01 (水) 21:43:17

안녕하세요!

996 테이주 (EZPhbw24Cw)

2021-12-01 (水) 22:06:42

아아악 갱신!!!!!!!!!!!!!!!!!!!!!!!!!!!!!!!!!!

997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2:06:50

샤워를 마치고 다시 갱신이에요! 다들 안녕하세요!!

그런고로 왜 아직 답이 없나요? 유진주? (빤히)(그거 아님)

998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2:07:01

테이주도 어서 오세요!!

999 ◆O5r/SywHNU (O19iuBHFuc)

2021-12-01 (水) 22:09:56

자! 그럼 이것으로 999!

1000 테이주 (EZPhbw24Cw)

2021-12-01 (水) 22:10:31

1000!

1001 유진 - 화연 (mcwBTABll6)

2021-12-01 (水) 22:12:13

" 뭐 서울이라고 특별할게 있는건 아니니까요! 그냥 맛있는걸 먹고 무언가를 보러 다니고 ... 서울도 결국엔 다른 대도시랑 다를게 없다고 생각해요. "

청해시에 와서도 서울에서 놀던거랑 별 다를게 없는걸 봐서는 서울도 다른 도시와 별 다를게 없는 것 같다. 다만 사람이 정말 엄청나게 많고 그만큼 갈만한 곳도 많다는게 장점이겠지. 서울 자체는 작은데 맛집도 갈 곳도 어찌나 많은지.

" 움직이는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쉬는 날엔 왠지 늘어지게 되더라니까요. "

그래서 집안일이 밀리는 경우도 흔하다. 물론 혼자 사는만큼 양이 많지는 않아서 양이 어마어마하게 쌓인다거나 하는 일은 없지만 그래도 한번에 무언가를 하는 것은 귀찮은 일이다. 그래도 늘어질땐 미래의 나에게 모든것을 맡겨버리지만.

" 뭔가 화연씨 불로 목욕물을 데우면 너무 뜨거울 것 같은걸요. "

이 온천이 딱 온도가 좋긴하네. 말을 하고서 입까지 잠기게 몸을 낮춘다. 추운 한겨울에 온천이라니 이대로라면 잠들 수 있을지도. 하지만 익사를 하고싶지는 않았기에 그저 힘을 빼고서 온천을 즐길뿐이다.

" 바깥에서는 쓰기 힘드니까 거의 사용하지 않지만 집에서는 유용하죠. 무언가를 가져올때나 가져다 놓을때나 제 능력을 이용하면 제자리에서도 가능하니까요. 어쩌면 휴식날의 제 모습은 제 익스파가 만들어낸 산물일지도 몰라요. "

침대에 누워서 모든게 해결 가능하니까 말이다. 마치 집안의 모든 것을 다 맘대로 할 수 있는 리모컨 같은게 내 손에 쥐어져있는 셈이니 움직이고 싶어도 움직이는걸 포기하게 된다.

" 일할때도 서류를 가져오거나 갖다놓거나 ... 이런 것들을 할때도 도움이 많이 되죠. 물론 결제할 서류는 제 손으로 들고 가지만. "

결제할 서류를 소라 앞에 딱 이동시켜놓으면 아마 혼날지도?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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