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98091> [All/판타지] 알시온 연대기 - 임시 어장 :: 355

◆gkPERyEu2s

2021-09-06 01:45:11 - 2021-10-12 22:35:47

0 ◆gkPERyEu2s (UutkDqaL/Y)

2021-09-06 (모두 수고..) 01:45:11

우리의 별 알시온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외계의 침공으로 인해 멸망할 위기에 처해 있었습니다.
쏟아지는 폭격과 습격으로 대지가 말라붙고 바다는 끓어올랐으며 수많은 사람들이 죽었습니다. 세상을 구하기 위해 들고 일어난 용사들도 침략자를 몰아내지 못했습니다. 우리에겐 희망이 없었습니다.
하지만 하늘이 무너져도 솟아날 구멍은 있다고 하던가요. 변동자 율리우스의 이계 소환 마법이 성공하면서 상황이 변했습니다. 다른 세계에서 영웅을 불러온다니, 말도 안 되는 소리같지만 어쩝니까. 그게 정말로 됐는데.
침략자의 위협은 여전히 사라지지 않았고 영웅으로 인해 새로 생긴 문제도 존재하지만 우리의 상황은 조금씩 나아지고 있습니다.

그러니 그대여. 이 별을, 알시온을 구원해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305 이름 없음 (DupnBHFsdQ)

2021-10-09 (파란날) 13:50:19

▶ 시트 확인했습니다, 감사합니다. 문제는 없는 듯 보이나 개인 질문은 오늘 저녁이나 내일이 되어야 처리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06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15:26:01

내일 본 어장!

>>293 아마 생각하는 쪽이 맞을 거야. 물론 여기도 처음부터 이랬던 건 아니고..., 지성이 떨어지는 가축용의 동물들이라면 얼마라도 더 있겠지.
그것도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느냐에 따라서 조금씩 달라지겠지만 현재로선 그런 느낌 정도일까~.

아직까진 영웅이가 사는 여린 모형정원 세계가 제일 정통 중세 판타지에 가까운 느낌이네.
거기에 유진이는 완전히 이능 현대 판타지, 카리아와 티스는 음침한 다크 판타지 계열이고, 새로 온 얄렌즈와 반휘'혈'은 세계는 뭔가 정통과는 거리가 멀지만 그래도 판타지계 소설 배경 같은 느낌이네.
단지 얄렌즈의 세계는 좀 더 무거운 느낌이라면, 휘혈이 세계는 이름처럼 좀 더 가벼운 라노벨 이고깽 느낌이 물씬 풍긴다는 것 정도.

마나, 스파크, 신성력에 이어서 이번엔 에테르구나~. 다들 어서오라구~!

307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15:27:46

아, 그리고 캡틴! 익명으로 설정 하나 써서 보냈는데, 확인 부탁해~.

308 얄랜주 ◆wo1TflbFmw (GYI8aFlbrI)

2021-10-09 (파란날) 17:24:49

다들 처음 뵙겠습니다!!

>>306 대륙전쟁 시기로 봤을땐 정통 판타지였겠지만 ... 얄랜즈가 끌려올 시기엔 현대의 기술력에 +a 되어있는 느낌이거든요!

309 영웅주 (kGqseEX9Eg)

2021-10-09 (파란날) 17:58:58

>>306 티스주 어솨요!
그렇군요! 스토리 진행에 따라서 달라진다니...! 본어장을 기다릴 또 다른 이유가 생겼어요!!
앞으로 더 알아가게 될 티스와 유진이와 카리아가 살던 세계의 이야기가 기다려지네요!;ㅡ;

그러게요! 이렇게 보니까 영웅이의 세계가 제일 정통 판타지에 가까운 것 같아 보이네요!'ㄱ'
현대 판타지, 다크 판타지, 소설 느낌의 판타지...! 세계관의 분위기나 특성이 정말 다양하게 모인 것 같아요!

새로온 얄랜주 귀공자주 모두 어솨요! 잘 부탁해요!!'ㄱ'

310 유진주 (PkruwcvEBM)

2021-10-09 (파란날) 18:02:32

모두의 이야기가 기대가 되요! 안녕하세요!

311 영웅주 (1Kll6dNIzI)

2021-10-09 (파란날) 18:06:23

안녕하세요! 유진주도 어솨요!'ㄱ'
정말 본어장이 열릴 때가 너무 기대되네요!;ㅡ;

312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18:15:36

"죄를 알고 있다면 당장은 그것만으로 충분해. 나는 언데드에, 꼬맹이지만, 이래도 정식으로 서품받은 사제라서 말이야. 원한다면 함께 기도 정도는 해줄 수 있어. 뭐 이 곳에 고해실은 없고 나의 신이 이 곳을 보고 있을지는 모르지만.... 회개기도를 하는 동안에 머리에 손 정도는 올려주지. 조금은 편해지자. 네게는 살 날이 더 많아."

다크 판타지에서 구르다 온 25살(외관나이 13살) 구마사제 카리아....
어른입니다.

313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2:02:05

>>308 두 가지 세계관의 요소가 같이 섞여있다는 건 알레프 세계관과 같네~. 이쪽은 중판 + 고대 + 사펑 같은 요소가 한 데 섞여 있는 혼종이니까.

>>309 말 그대로 각 세계의 영웅들이 모인 거니까. 그리고 아마 이 중에서는 물론 너프되지 않은 건 아니지만, 원래 세계랑 가장 비슷한 무력을 가진 건 티스아흐쪽이려나...? 다들 원래 세계에서 한 가닥 하던 사람들이었잖아?

- 신에 가까운 권능을 휘두르는 세계악을 조직 단위로 휘뚜루마뚜루 2개나 박살내버린 사기이능-이케멘-히어로.
- 반 만년 동안 온 세계를 돌아다니면서 명성을 쌓아, 아예 본인이 신으로까지 추앙받는 반용족-미녀영웅.
- 각각 세계관의 신까지 죽여버린 합법쇼타-사제님이랑, 키메라-웨펀마스터.
- 자기 맘대로 별 터치고 다니는 이고깽.

- 그리고, 그냥 공순이 태닝피부 냥냥족.... (+ 교회의 높으신 분들 및 별의 의지 그 자체가 적임, 근데 정작 그 사실을 본인은 모른다.)

...어라, 이거 생각보다 엄청 초라하지 않아?


>>312 그니까 그 신 죽지 않았어...?

314 유진주 (IKHvy/5uV2)

2021-10-09 (파란날) 22:07:06

휘뚜루마뚜뤀ㅋㅋㅋㅋㅋ 티스도 엄청난데요 뭘! 사실 더 숨겨진 게 있을 것 같고!

315 유진주 (IKHvy/5uV2)

2021-10-09 (파란날) 22:07:30

>>312 그 신 ㅋㅋㅋㅋㅋㅋㅋ

316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15:29

>>313 잠깐잠깐 신 죽인거 카리아가 아닙니다! 마키나 안젤라의 신은 이미 죽어있었습니다!
또한 카리아의 스토리가 끝난 시점에서는 (후략)

무엇보다 당시 카리아는 신이 죽은지도 몰랐습니다.
아시겠습니다 구세주의 후손?

317 얄랜주 ◆wo1TflbFmw (GYI8aFlbrI)

2021-10-09 (파란날) 22:17:51

>>313 사실 대륙전쟁은 천년 정도 이어진 엄청나게 큰 전쟁이라, 기술의 발전이 이루어질수가 없었어요 ... 천년동안 이어질 수 있었던 이유도 각각의 국가 스케일이 대륙 하나의 스케일이라 가능했던 것. 그리고 일단 침공하려면 상륙전이 필수라서 전투가 산발적으로 크게크게 벌어졌던 것도 전쟁이 길어진 이유입니다.

신들의 전쟁은 대륙전쟁이 끝나고 500년 정도 지난 이후에 시작되었는데, 이때의 기술력이 근미래 정도의 기술력 정도. 500년 동안 어떻게 그렇게 급작스러운 발전이 가능했냐면 -스포일러-. 이렇게보니 그렇게 판타지스럽지는 않네요

그리고 얄랜즈도 신체 자체의 능력은 그렇게까지 좋지 않아서 ... 다 무기빨이라구요! 그런 의미에서 얄랜즈도 그렇게까지 너프를 먹지 않았을지도 몰라요?

318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2:18:26

>>314 아니, 아무리 그래도 신을 죽인다거나, 별을 터트린다거나 그런 건 무리.... (절레)

알레프: 이렇게 된 이상, 내가 직접 참가해야겠군. (두-둥.)

>>315 카리아가 말하는 걸 본 적은 없지만,

"아아, 천국에서 보고 계셔. 걱정 마."

왠지 이렇게 말할 것 같다.

319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20:33

전투력에 관해 말씀하시면,

카리아의 공격 능력은 사령대응특화라서 말입니다.
개조해서 장비를 끼우지 않는 이상 아마 여기 있는 모든 캐릭 중에서 공격력은 최하위 일겁니다.
대신 방어능력과 아군 치유 및 보조 능력이 강합니다.

320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2:21:51

>>316 아, 이미 죽어있었던 거구나. 잘못 본 거 같아, 미안....

>>317 본체가 아니라 무기가 너프먹어버렸구나~. 그런 점에선 티스아흐도 비슷하려나.

다들 설정에서 숨기고 있는 부분이 너무 많다! 어서 본스레서 바른대로 불어랏! (협박)

321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23:35

>>315 신(이었던 것)이긴 하지만 신앙의 대상입니다. 아시겠습니까 히어로?
>>318 "신성모독이다 이 자식아"

322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24:27

덧붙이자면 카리아의 세계는 '신이 죽은 세상'이지 '신이 버린 세상'이 아닙니다.
신이 죽었으나 신의 사랑에서 비롯되는 신성력을 쓸 수 있다는 모순이 마키나 안젤라의 특징이자 핵심입니다.

323 얄랜주 ◆wo1TflbFmw (GYI8aFlbrI)

2021-10-09 (파란날) 22:29:21

>>320 딱히 숨기고 있는건 없는걸요? (뻔뻔)
>>322 허어어 신이 죽은 세상이라니 ... 사실 얄랜즈가 차원을 건너 원정을 ... (아님)

324 반주 (8hUNJbEZIk)

2021-10-09 (파란날) 22:29:39

다들 반갑습니다. 어차피 못 쓸 테니 최대한 먼치킨으로 만들자고 생각해서 반쯤 개그 캐릭터인 이고깽을 내 봤습니다. 다른 분들처럼 세계관을 상세히 쓸 자신이 없어서 일단 터뜨렸는데 아무래도 정답인 것 같아 다행입니다.

325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33:01

>>323 와 혐관 각인가...(아님2)
>>324 어서오십시오 반주.
오시자마자 질문이어서 죄송합니다만, 줄이면 진짜 반휘혈입니까?
진짜?

326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2:36:57

>>322 신은 죽었지만 가슴 속에 하나 되어 살아가는 구나....

>>323 비설 털어서 나오면 공미포 한 자에 티스아흐 냥냥펀치 100대 씩이야. (탈탈)

>>324 ㅋㅋ 원래라면 너 같은 거 한 주먹거리도 안돼...라고 말하면서, 별로 안 약해진 티스아흐에게 철권 맞고 ㅂㄷㅂㄷ하는 그런 포지션인 거지~?
그리고 막 코피 뚝뚝 흘리면서

"코로스..., 힘만 돌아오면 반드시 코로스...!!!"

라고 절규까지 해주면 정말 완벽한 개그캐가 될 거야.

327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38:52

>>323 저는 비설 공백포함 한 자마다 얄랜주 머리카락 10가닥을 뽑겠습니다.

328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2:39:32

>>327 악마다.

329 얄랜주 ◆wo1TflbFmw (GYI8aFlbrI)

2021-10-09 (파란날) 22:40:35

>>326 냥냥펀치라면 맞을만할지도 ...?
>>327 원래 머리가 없다면요? (뻔뻔)

근데 얄랜즈가 돌아가는데에 흥미가 없는건 다 이유가 있습니다. 돌아갈 곳이 없거든요.

330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2:41:56

카리아:
044 가장 자신있는 요리는?
"별로. 레시피를 보면 대부분 만들 수 있지만, 취미는 아니라서. 굳이 따지자면 화끈하게 매운 토마토 파스타일까? 말이 나온 김에 만드는 것도 괜찮겠는걸. 좋아. 너도 아직 저녁을 안 먹었다면 먹고 가. ..매운 거 못 먹는다고? 니껀 맵지 않게 해줄테니 걱정 마. 아 그래. 간 보는 건 도와줘야 한다?"

145 화가 날 때 겉으로 드러내는 편인가요, 속으로 삭히는 편인가요?
"드러내서 바뀌면 그럴테고, 삭혀야 한다면 삭히겠지. 무작정 화내면서 달려드는 건 10년 전에 졸업했어."

109 운동화 vs 구두 vs 샌들
"샌들..이긴 하지만, 성가대 정복 구성은 구두라서 계속 신다보니 이것도 편해. 이미 죽은 몸이 편한 걸 찾는 것도 이상하긴 하지만 말이야. 지금이야 내 세계도 아니니 굳이 고집할 필요는 없지만... 그래도 내가 속한 곳은 교회니까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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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반주 (8hUNJbEZIk)

2021-10-09 (파란날) 22:43:37

>>325
교묘하게 잘 숨겼다고 생각했는데... 이 이름에 흑요석 같은 머리카락에 핏빛 눈동자라면 역시 몸에서는 쿨워터향이 나겠지요.

>>326
일리 있습니다. 한 발짝 더 나가면
"나를 때린 여자는 네가 처음이군."
이 되는 거겠죠. (티스: 으...)

332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2:57:42

>>330 이건 시트캐 전원이 해봐야 한다!

026 좋아하는 영화 장르는?

"하아-? 영화? 뭐야 그게?"

==========================

126 몸에 열이 많은 편, 아니면 몸이 차가운 편?

"이 몸은 언제나 저 하늘 위 푸른 세 개의 태양처럼 밝게 타오르고 있지. 요컨데 언제나 만전이라는 거야."

================================

214 캐릭터의 최후를 묘사한다면

"울지마, 교수. 나 말야, 잘할 수 있어.... 항상 냉철하게 날 다독여주던 당신마저 이렇게 울어버리면, 나 진짜 못 떠날 거 같잖아.... 마지막 한번쯤은, 나도 당신처럼 쿨하게 멋진 모습 좀 보여주게 해주라. 응?

...쿠후후. 그리고, 교황이 되고나면 이제 영영 못 알아볼 수도 있으니까, 나 가기 전에 한 마디만 할게.... 사랑해, 아빠. 그리고 잘 살아야 해."

(참고로 교황이 된다는 것 = 의식의 껍데기만 남게 됨 = 정신적 사망)

333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3:02:02

>>331 반에게 바치는 헌정 짤.

티스: 으에에....

334 얄랜주 ◆wo1TflbFmw (GYI8aFlbrI)

2021-10-09 (파란날) 23:10:04

얄랜즈:
108 종이가방은 모아 둔다 vs 버린다
- 종이가방 같은게 뭐죠? 음 ... 아 일회용으로 쓰는 가방. 써본적이 없어서 모르겠는데, 아마 쓰고 버리지 않을까요. 일회용이라면서요?

162 본인에게 부모님은 어떤 존재인가요?
- 부모님?

036 특별히 싫어/좋아하는 가족 구성원이 있나요?
- 가족?

#shindanmak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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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카리아주 (qq8Jg829zo)

2021-10-09 (파란날) 23:12:41

>>332 티스한테 영화 보여주고 싶습니다.
무슨 영화가 좋을까요?
가능하면 신을 패는 영화가 좋을 거 같은데. 어벤XX?

>>334 어떻게 맵지 않은 답변이 없나요...

336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3:13:25

>>334 저런 다 몰라.... 질문 의미 없잖어....

337 얄랜주 ◆wo1TflbFmw (GYI8aFlbrI)

2021-10-09 (파란날) 23:20:28

>>335 하지만 애초에 종이가방이란 개념이 없는 곳이고 ... 부모님이랑 가족은 진짜 없는데 ...
>>336 진단이 괴롭혀욧!

338 티스주 ◆.7FhrQ4rjk (LUQueXasVM)

2021-10-09 (파란날) 23:20:30

>>335 아마 멜로 영화 빼곤, 대부분 다 괜찮을 것 같은 느낌. 없어서 그렇지, 보여만 준다면 잘 볼 것 같은 성격.
멜로 영화는 볼품 없는 귀와 꼬리를 가진 배우들에게 아마 그 호감을 느낄 것 같진 않아서.

티스 반응을 보려하는 거면, 아마도 공포 영화가 제일 혜자겠지만~.

339 유진주 (IKHvy/5uV2)

2021-10-09 (파란날) 23:26:37

잘 부탁드려요 반주! 다시 갱신!

340 ◆gkPERyEu2s (je/Id2GAIA)

2021-10-10 (내일 월요일) 00:06:59

▶ 늦어서 죄송합니다. 반의 개인 질문을 시작하겠습니다.
▶ 반은 소환될 당시 이계 소환 마법을 인식하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영문도 모른 채 정신을 차려보니 알시온이었습니까?
▶ 만약 레귤라이즈로 인한 간섭이 전부 풀린다면 반은 알시온을 어떻게 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까?
▶ 진행 도중 언제나 반 그란델리아 아르키베인 린나이어스 휘프노티우스 드 <혈검 와이칼리버> 케네시움이라는 풀네임으로 불리기를 원하십니까?
▶ 알시온에 오기 전 반의 수많은 능력을 뚫어내고 부상을 입히거나 혹은 적, 라이벌이라고 부를만한 존재가 있었습니까?
▶ 차원을 떠도는 도중 소환된 다른 영웅이 있던 세계를 잠깐이라도 거쳐갔던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습니까?

341 이름 없음 (KvVhvWP28A)

2021-10-10 (내일 월요일) 00:09:29

▶ 웹박수에 작성해주신 내용도 전부 확인 완료했습니다.
▶ 본어장은 예정대로 저녁에 개설됩니다. 본어장에서는 시트 양식에 약간의 추가사항이 있을 예정입니다.

342 반주 (xFXrxvdqx.)

2021-10-10 (내일 월요일) 13:01:39

▶ 반은 소환될 당시 이계 소환 마법을 인식하고 있었습니까? 아니면 영문도 모른 채 정신을 차려보니 알시온이었습니까?
>인식 정도는 했을 것 같습니다. 그러나 오랜 시간 동안 그에게 대적할 수 있는 존재가 없었기 때문에 방심하고 있었으므로 대비할 시간은 없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 만약 레귤라이즈로 인한 간섭이 전부 풀린다면 반은 알시온을 어떻게 하고 싶어할 것 같습니까?
>스토리가 진행되어 봐야 알겠습니다만 아직 험한 일을 당하지 않은 지금 당장은 좋은 경험이 되었다며 내버려 두고 떠나지 않을까요?
▶ 진행 도중 언제나 반 그란델리아 아르키베인 린나이어스 휘프노티우스 드 <혈검 와이칼리버> 케네시움이라는 풀네임으로 불리기를 원하십니까?
>메타적으로는 반 혹은 반휘혈로 괜찮습니다. 진행 중에도 자신의 이름 때문에 이야기가 길어지게 되면 본인도 조금 귀찮아할 테니까요. 반의 입장에서 풀네임은 반 자신이 줄여 불러도 괜찮다고 허용할 때까지만 쓰이는 게 베스트라고 생각합니다. 몸은 분명히 성인이며 워낙 여러 곳을 거쳐 왔기에 정확한 나이 추산이 어려우나(지구 기준 인간의 수명은 아득히 뛰어넘겠지만) 정신적으로는 거의 15살, 긴 이름을 멋있다고 생각할 나이입니다. 이 점에서 착안하여 시트의 별을 멸망시킨 나이를 15세로 수정할까 생각 중입니다.
▶ 알시온에 오기 전 반의 수많은 능력을 뚫어내고 부상을 입히거나 혹은 적, 라이벌이라고 부를만한 존재가 있었습니까?
>반의 만행은 수많은 존재들의 적의를 사기에 충분했습니다. 단순 개인뿐만 아니라 종족 단위, 행성 단위로도 그의 목을 노리는 단체가 있었으리라고 생각합니다. 개중에는 기습해서 공간 조작 따위로 반의 몸을 산산조각내거나, 시간의 흐름을 바꾸어서 어리고 약해진 반을 비교적 손쉽게 처리하려 하는 시도가 그나마 성공을 거두었을 듯합니다. 전자는 재생 능력 때문에, 후자는 다른 공전주기와 반의 나이를 정확히 가늠하지 못했다는 사실 등의 사유가 겹쳐 반을 충분히 약체화시키지 못했기 때문에 실패했습니다. 반의 능력을 뚫고 부상을 입혔다고 하기엔 뭐하지만 갈락티카에 있던 아주 어린시절 친구와 싸우다가 얻어 터지고 엉엉 울면서 집으로 돌아갔던 적은 있습니다.
▶ 차원을 떠도는 도중 소환된 다른 영웅이 있던 세계를 잠깐이라도 거쳐갔던 적이 단 한 번이라도 있습니까?
>꽤 여러 번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잠시 다녀갔을 뿐인지, 뭔가 하고 갔는지까지는 세계마다 다르겠지만 말입니다.

그리고 비설 웹박수로 보내 두었습니다.

343 카리아주 (rkRKqPDSPs)

2021-10-10 (내일 월요일) 17:20:00

다들 영웅이니까 말입니다.
원래 세계에 있던 시절의 명대사 명장면 쯤은 있겠죠?
두근두근

344 유진주 (Uyr3BUk0Ss)

2021-10-10 (내일 월요일) 17:44:25

그치요! 그리고 오늘 드디어 개장!

345 이름 없음 (KfvAnUw0YQ)

2021-10-10 (내일 월요일) 17:51:28

▶ 답변과 웹박수 확인했습니다. 앞으로 잘 부탁드립니다!
▶ 개장은 사이트 정리가 끝나는 대로 이루어질 예정입니다만, 가독성 문제로 조금 늦어지고 있습니다.
▶ 오후 10시 전에는 끝낼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양해 부탁드립니다.

346 유진주 (Uyr3BUk0Ss)

2021-10-10 (내일 월요일) 17:55:09

본격적인 진행은 언제 할 것 같나요?

347 이름 없음 (A24/NOgGQI)

2021-10-10 (내일 월요일) 18:01:00

▶ 매주 금요일/토요일 진행 예정입니다만 첫 주인 만큼 유동적으로 변경될 수 있습니다.

348 카리아주 (rkRKqPDSPs)

2021-10-10 (내일 월요일) 22:08:05

기다립니다..기다립니다..

349 티스주 ◆.7FhrQ4rjk (W57i6i8bBM)

2021-10-10 (내일 월요일) 22:10:03

나도!

350 이름 없음 (P4yBVyGn6c)

2021-10-10 (내일 월요일) 22:12:07

▶ 타임라인 정리 작업이 끝나지 않고 있습니다. 끝나는 대로 바로 본어장 개설 예정입니다. 죄송합니다.

351 티스주 ◆.7FhrQ4rjk (W57i6i8bBM)

2021-10-10 (내일 월요일) 22:16:00

>>350 천천히 해 캡틴, 느긋하게 기다리고 있을테니까~.

352 영웅주 (.wQ4HSieTs)

2021-10-10 (내일 월요일) 22:24:52

맞아요! 천천히 해요 캡! 급하게 할 것 없어요!'ㄱ'

353 유진주 (Uyr3BUk0Ss)

2021-10-10 (내일 월요일) 22:41:04

어차피 본 진행은 다음주 금요일과 토요일이니 아직 10일이니까 힘내세요!

354 이름 없음 (zM2xNCgzjg)

2021-10-11 (모두 수고..) 00:27:16

▶ 본어장이 개설되었습니다! 늦어서 죄송합니다.
▶ 시트 양식에 수정된 곳이 있으니 꼭 확인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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