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9209>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36 :: 1001

◆gFlXRVWxzA

2021-06-11 12:11:54 - 2021-06-12 21:06:07

0 ◆gFlXRVWxzA (PatsF6Y01Y)

2021-06-11 (불탄다..!) 12:11:54

주의사항
※최대 12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422/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951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0:57

파련이 무서어....

952 벽휘주 (KRb3aFICqQ)

2021-06-12 (파란날) 20:51:33

혜연이도 대단해용 무서어

953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1:46

눈 손 이런거인거 보면 지원이 진짜 칼찌당하는거같은데요?
마지막 모용세가 진행때도 구월검이 나타나다니 하는 말 잇었어요

954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0:51:55

옥골선풍 여캐들은 다 무서운 것이에용

955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0:52:27

>>953 눈 손은 비룡 보상 효과 다이스 아니었을까용

956 파련주 (b/53vlLBDI)

2021-06-12 (파란날) 20:52:27

혜연이도 대박 멋지고 무셔어옹...언니 채고야.....사랑해..(뜬금없는 사랑고백)

957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2:29

약한 감정을 방출한다는데 호사가랑 옥골선풍이 합쳐지면 효과가 좋지 않을까 생각하고 있어용

958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0:52:52

혜연이 쩌러용...사랑해용...(사랑고백22

>>953 고건 비룡 별호 다이스에용!

959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2:57

>>955 (깨달음!)
그럼 회피는 진짜 뭐지!?

960 백월 (YQ9DZ5qkJo)

2021-06-12 (파란날) 20:53:04

"스승님을 뵙습니다."

만연한 미소. 기쁠 수밖에 없다. 백월이 스승을 마주보며 역시 부드럽게 웃었다.

"네에, 감희한 은덕에 하루속히 떨칠 수 있었습니다. 마음을 놓으신 듯하니 기쁘기가 이루 말할 수 없어요. 기왕이면 앞으로도 무탈한 신체가 되었다면 싶긴 하지만요."

논검도 놓쳤고. 백월은 투정처럼 슬쩍 덧붙였다. 막내 노릇은 익숙하다. 천연스럽게 소매로 입가를 가리며 꾸민 것이 고스란한 침울함을 드러내는 것이었다.

#툴툴

961 벽휘주 (KRb3aFICqQ)

2021-06-12 (파란날) 20:53:09

옥골선풍 여캐들은 다 무서운 거시에용 홍홍

962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0:53:14

근데 파련이도 휘도 둔언이면 만날 수 있으려나..?

963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3:28

>>956 새꾸...사랑해.....
>>958 당신이 그러면 안 된다고!!!!(안 받아줌

964 하리주 (ksyRO5ZKB6)

2021-06-12 (파란날) 20:53:44

코 잡았는데 막 갑자기 인피면구가 벗겨지고 이런 것은 아니겠지...(절망회로

965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0:53:48

>>963 호엥 차였어용(??

966 ◆gFlXRVWxzA (NBBV4sOtnI)

2021-06-12 (파란날) 20:54:17

>>917

지금 시각은 밤. 달빛보다도 밝게 빛나는 것이 지원의 눈 앞에 있었습니다.

예은 낭자가 미소를 짓자 마치 세상이 환해지는 것 같았습니다.

"공자. 그러면 우리, 호남의 동정호로...!"

그 때.

무언가.

뒤틀림이 느껴집니다.

물이 소용돌이 치는 것 처럼 달이 왜곡되고, 별빛들은 어둠 속으로 빛을 감추며 도망칩니다.

그리고 떨어지는.

불타오르는 거대한 칼!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주변의 민가가 모두 박살나고 거대한 구덩이가 파입니다! 불이 일어나고 연기가 피어오릅니다. 세상이 정말로 환해집니다.

저벅...저벅......저벅.

뜨거운 불길 속에서 한 남자가 천천히 걸어나옵니다.

그가 입으로 숨을 들이쉬자 불길이 안으로 빨려들어갑니다.

지원은 나동그라져 크게 뒤로 굴러갑니다....부상 2단계를 입습니다.

철검십식 - 철검생 발검
창궁무애검법 - 역뢰일검

천뢰제왕신공 - 뢰우공천

그 순간에 남자를 향해 세 방위에서 지원의 눈에 익숙한 무공들이 펼쳐집니다.

구월검법 - 분分

콰아아아아아앙 - !

네 자루의 검이 한 데 어우러지고, 하늘이 뒤틀립니다. 그 때 지원을 향해 누군가 달려옵니다.

"공자! 괜찮아요? 공자!!!"

예은 낭자는 사색이 된 채로 지원을 안아들고 곧바로 도망치기 시작합니다.

"어서! 어서 내 손자를 데리고 가시오!"

할아버지의 쉰 목소리가 들려옵니다. 예은 낭자는 지원을 공주님처럼 안고 빠르게 달리기 시작합니다.

멀어져가는 상황이 점점 선명하게 보이기 시작합니다.

할아버지, 아버지, 작은 아버지.

그리고 불길을 삼키고 내뿜는 기이한 남자.

남자의 검에서 불길이 완전한 검의 형태를 이루며 검을 감쌉니다. 할아버지의 검에도 푸른 검이 솟아납니다.

검기성강劍氣成罡! 흔히 말하는 검강! 무의 끝이자 종착지라 불리우는 경지.

할아버지의 검과 남자의 검이 다시 한 번 부딫힙니다!!

콰아아아아아아아아아앙 - !!!!!

하늘이 뒤틀리고, 땅이 뒤집어집니다. 주변이 바람과 내기로 터져나갑니다!

쩌적.

쩌저저적.

쨍그랑.

그리고.

무언가가 깨져나갑니다.

세상을 뒤덮고 있던 무언가가!

지금 이 시간부터 절정지경의 제한이 사라집니다!

경지 - 절정 제한 해제
절정지경 조건
정신 - 4단계 이상
부상 - 3단계 이상 경험
내공 - 40년 이상
명성 - 3단계 이상
경지가 일류 - 극일것
위의 모든 조건을 갖추고 '깨달음' 성공시 절정으로 경지를 상승시킬 수 있습니다.

두 절대고수의 격돌로 인해 최근 약화되어 있던 선계와 인세를 가로막던 결계가 완전히 박살났습니다!
땅에 흐르는 선기와 영기로 인해 선계는 더 이상 인세를 방치할 수 없는 지경에 이르렀고 이에 따라 각종 사건이 발생하기 시작합니다.

- 새로운 세상, 선계가 나타납니다. 신선을 비롯한 선계의 존재들은 더욱 자주 모습을 드러내기 시작합니다.
- 신선들은 선계로부터 특별지침을 내려받습니다.
- 선계와 인세의 통공이 신화시대에 비할만큼 증가합니다!
- 온갖 영물들이 다시 등장하기 시작합니다!
- 특수한 조건을 만족시켰을 때, 선계를 방문하실 수 있습니다.

새로운 대사건이 시작됩니다!

예은낭자藝恩娘子
화산논검이 치뤄질 때 그녀가 나타났다. 빨려들어갈것 같이 깊고 커다란 눈동자. 비단처럼 부드럽고 고운 정돈된 머리카락. 백자처럼 새하얀 피부. 오른눈 살짝 밑에 찍혀있는 매력점. 도발적으로 살짝 치켜올라간 눈매와 녹의홍상. 단아한 걸음걸이. 길고 유려한 손가락. 은은한 매화향까지. 쳐다보기만 해도 뭇 남성들을 설레게할 미모의 여인. 거기에 놀라운 무공까지. 많은 이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았던 이는 도움을 요청한다. 그리고 그녀를 쫓는 정체불명의 고수들. 사랑을 찾기 위한 여정과 그것을 방해하려는 세력의 충돌. 낭만적인 이야기지만 낭만적이지 않을 이야기였다.
::대사건 해금조건::
- 화산논검이 종결되었을 때
- 예은낭자가 누군가에게 사랑에 빠져 가출 했을 때

예은 낭자가 사랑에 빠지는 조건
1. 미모에 홀리지 않되 다정한 모습을 보여줄 것
2. 최소한 평범한 외모를 지닐 것
3. 호감도 관련 약점이 없을 것

967 미사하란 (YZVNuTOMJo)

2021-06-12 (파란날) 20:54:18

>>964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68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4:18

>>965 저와 사귀고 싶다면 초절정이 된 청랑부터 이기고 오세용!

969 벽휘주 (KRb3aFICqQ)

2021-06-12 (파란날) 20:54:39

>>962 둘 다 둔언이긴 한데...

파련주 만나보실래용? 문제 생기면 도련님 빠와로 해결해드림

970 파련주 (b/53vlLBDI)

2021-06-12 (파란날) 20:55:10

>>963 잉힝힝힝힝힝!!

971 ◆gFlXRVWxzA (NBBV4sOtnI)

2021-06-12 (파란날) 20:55:2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59261/recent

972 하리주 (ksyRO5ZKB6)

2021-06-12 (파란날) 20:55:26

예은낭자 사랑에 빠지는 조건 너무 널널한거 아니냐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3 미사하란 (YZVNuTOMJo)

2021-06-12 (파란날) 20:55:27

연달아 터지는 이벤트에 기뻐 기절해벌임

974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0:55:29

아이고 남궁세가 작살난다 !

975 백월주 (YQ9DZ5qkJo)

2021-06-12 (파란날) 20:55:33

(아이스킒 수습하고 오니 대사건이 끝나있고 대사건이 시작되어있다(???

홍홍홍 머선129!!!(스크롤 올리기

976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0:55:37

지원이 파이팅!

977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0:55:59

먼일이여

978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0:56:36

절정 조건 충족 되는 게 1개 밖에 없어서 슬픈 것이에용

979 벽휘주 (KRb3aFICqQ)

2021-06-12 (파란날) 20:56:36

지원아 이이고 무슨 일이에용 남궁세가 무너진다 아이고

980 파련주 (b/53vlLBDI)

2021-06-12 (파란날) 20:57:01

지원아 힘내라!!!!

영물? 푸키몬스타 함 가용? (친화성 장전)

981 미사하란 (YZVNuTOMJo)

2021-06-12 (파란날) 20:57:59

이제 지원이는 예은낭자랑 사귀려면 성난 장인어른과 담판을 벌여서 승리해야 해용

982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0:58:49

구월검 레이드(기대

983 미사하란 (YZVNuTOMJo)

2021-06-12 (파란날) 20:58:54

안이 근데 영물들한테 과일 받고 먹기도 전에 1시간이 지나가버렸어용

984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0:59:15

>>983 화산논검 시상식하고 예은낭자 이벤트가 연속으루 터져서 ...

985 남궁지원 (hGb0CNxwM.)

2021-06-12 (파란날) 20:59:27

"...크...아아..."

시야가 흐리다. 지원은 땅바닥에서 기며 주변을 둘러보다가 예은에게 안겨 도망치기 시작했던가. 너무나 급변하는 상황에, 그는 이해할 수 없어 살짝 멍청한 표정을 지었던가.

"예은...낭자? 할아버지랑 아버지... 작은 아버지까지.."

무슨 일이 일어나는 중인..?

#"예은 낭자, 혹시 지금 무슨 일이 일어나는 건지, 아시고 계신가요..?"

986 벽휘주 (KRb3aFICqQ)

2021-06-12 (파란날) 20:59:27

헐 구월검 레이드(두근두근)

987 하리주 (ksyRO5ZKB6)

2021-06-12 (파란날) 20:59:30

진행시간 특) 평소보다 시간이 빠르게 흐름

988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1:00:03

설마 예은낭자 대사건 해결하려면 아빠 현경 만들어서 보내버려야 하는 거 아니에용?

989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1:00:51

진짜...먼일인지...........

990 벽휘주 (KRb3aFICqQ)

2021-06-12 (파란날) 21:01:32

그러게용 이게 무슨 일이야;;

991 강건주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1:01:38

천마님이 혼내주실거야 !

992 파련주 (b/53vlLBDI)

2021-06-12 (파란날) 21:01:50

>>988 뭔가 무림인에겐 되게 좋은 의민데 어감이 이상해용 (동공지진)

993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1:02:31

>>992 너네 아빠 현경가셨어!
확실히 이상하네용(강진

994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1:03:38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0-991 상황이 빠르게 변해가고 있는 것...

995 파련주 (b/53vlLBDI)

2021-06-12 (파란날) 21:03:53

>>99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뭐어~ 바보야, 너희 아버지는 현경 가셨어! 선계로 올라가셨다구!!

996 ◆gFlXRVWxzA (NBBV4sOtnI)

2021-06-12 (파란날) 21:04:10

>>925
아주 좋은 수련의 자세입니다!

40%!

>>926
과일과 견과류를 섭취합니다!!

상태창이 갱신됩니다.

【 미사 하란 】
경지 - 일류
간극 - 극
내공 - 93년/93년
세력 - 정파(무공비급 -2)
정신 - 2단계
명성 - 3단계
재산 - 3단계
인물 호감도 - 3
정신타격&부상 - 0
도화전 - 0
강점 - 녹의홍상(-3) 천재(-5)
약점 - 외다리(+5)
무릉도원 물품 - x

>>930
에잉 쯧! 미호는 혀를 찹니다.

그 때, 미호에게 웬 개가 한 마리 달려옵니다.

뭐지?

그 개의 입에는 편지가 물려있었습니다.

미호는 망나니답게 편지를 빼앗고 강아지를 뻥 발로 찹니다.

깨갱!

개는 도망치고, 미호는 편지를 뜯어 읽습니다.

- 속히 복귀.

절강 강씨에서 보내온 편지군요.

>>931
형 프로필은 아직 해금 안되었어용!!

"대라마검의?"

형님은 눈을 동그랗게 뜨더니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그래. 못봐줄 것은 없다만, 너 곧 발령이 아니더냐? 수련을 할 시간이 있더냐?"

군대 가기 며칠 전...

>>934
강력한 힘을 발휘합니다!

대지주가 움찔하며 뒤로 물러서지만, 그는 오히려 노기를 잔뜩 띄며 호통을 칩니다. 이 인간, 보통 인간은 아닙니다...

"어디 무림인이 민간을 힘으로 겁박하려 드는가!!! 그러고도 이 땅에 붙어서 빌어먹고 살려는가!! 내 누대의 조상부터 이 곳에서 크게 농사를 지으며 살아왔건만!!!"

그리 말하면서도 노인의 다리는 후들거리며 떨고 있습니다.

백랑은 안절부절하지 못하는 상태입니다!

>>935
"크어어억...커어걱....컥???"

쿵!

깜짝 놀란 형문이 뒤로 넘어지며 잠에서 깹니다!

"끄어억...꺼어어어어억..."

머리가 아파보이네요!

시간은 한밤중입니다.

>>944
"저, 정말로 한 순간의 실수....실수입니다..."

거짓입니다.

파련의 모든 신체기관이 이 여인이 거짓을 말한다 고함치고 있습니다.

어떤 것을 거짓으로 말하고 있는걸까요?

>>960
"네가 이리 몸을 훌훌 털고 일어났으니 되었다. 난 그것이 기꺼워."

전석형은 웃으면서 그리 말합니다.

"그래! 간만에 사제가 모두 모였구나! 기념으로 매음현이라도 다녀올까 하는데 어찌 생각하느냐?"

"저는 사제의 뜻에 맡기겠습니다. 스승님."

그 말에 사부님은 백월을 쳐다봅니다.

매음현은, 화산파의 바로 아래에 있는 가장 큰 고을입니다!

997 상혜연 (WDSD96rwM6)

2021-06-12 (파란날) 21:04:28

>>995 아니야!! 우리 아빠 아직 선계 안 갔다구!! 할아버지가 말했단 말야!!!!!

998 강건 (2kY4UpruI6)

2021-06-12 (파란날) 21:05:18

수미천왕공은 저돌적이며 활기가 가득한 당당한 무공이었다.
그리고 이 오대부검은 차라리 부러지지 절대로 굽히지 않는 고고한 검이다.
둘을 합친다면 저돌덕으로 빠르며 절대로 부러지지 않고 활기가 넘치는 대나무 같은 높게 뻗고 보는 것만으로도 무언가를 느끼게 하는 검법이다.

# 오대부검 수련

999 지원주 (BIwi2Iz8rk)

2021-06-12 (파란날) 21:05:35

다음 어장으로 가는 고에용!!

1000 파련주 (b/53vlLBDI)

2021-06-12 (파란날) 21:05:52

ㅋㅋㅌㅋㅋㅋㄱㅋㄱㅋㅅ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쓰러짐

1001 ◆gFlXRVWxzA (NBBV4sOtnI)

2021-06-12 (파란날) 21:06:07

>>985
예은 낭자는 눈물을 흘리며 도망가고 있습니다.

"가서....조금만 더 가서....안전해지면."

지원을 꼬옥 끌어안으며 더욱 빠르게 발을 놀립니다! 속도가 빨라집니다!

"그 때 전부 물어보세요. 다 답해드릴테니..."

쾅!

진각을 밟으며 공기가 터져나갑니다.

둘은 빠르게 하남을 벗어납니다.

지원은 지금부터 어디까지 도망갈지 정하실 수 있습니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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