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9086> [초능력] 초능력 특목고 모카고 R 36.잠시의 평화 :: 1001

Captain ◆ABgtXke9Vs

2021-06-07 23:22:52 - 2021-06-19 19:59:33

0 Captain ◆ABgtXke9Vs (8OwIFbnbDs)

2021-06-07 (모두 수고..) 23:22:52

※어마금을 모티브로 하고있지만 모르셔도 상관없습니다. 저도 잘 몰라요.
※상황극판의 기본 규칙과 매너를 따릅니다.
※서로를 존중하고, 먼저 배려하는 마음가짐을 가집시다. 모니터 너머의 이용자도 당신처럼 '즐겁고 싶기에' 상황극판을 찾았다는 것을 기억해주세요.
※오고 가는 이에게 인사를 하는 자세를 가집시다.
※상대를 지적할때에는 너무 날카롭게 이야기하지 않도록 주의해주세요. '아' 다르고 '어' 다릅니다.
※15세 이용가이며 그 이상의 높은 수위나 직,간접 드립은 일체 금지합니다.
※이벤트와 스토리는 토요일 오후 7시 30분~8시쯤부터 진행합니다. 이벤트나 스토리가 없거나 미뤄지는 경우는 전날이나 당일 알려드립니다..
※이벤트 도중 반응레스가 필요한 경우 >>0 을 달고 레스를 달아주세요.
※훈련레스는 1일 1회로, 개인이 정산해서 뱅크에 반영하도록 합니다. 훈련레스는 >>0을 달고 적어주세요! 소수점은 버립니다.
※시트 통과일로부터 5일간 갱신이 없을 경우 동결 10일간 갱신이 없을경우 해당시트 하차됩니다.
※기존 모카고 시리즈와는 다른 흐름으로 흘러갑니다. 따라서 기존 시리즈에서 이런 설정이 있고 이런 학교가 있다고 해서 여기서도 똑같이 그 설정이 적용되거나 하진 않습니다.

부원 명부: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7232/recent
설정: https://url.kr/6rwp2u
뱅크: https://url.kr/724pxo
웹박수: https://url.kr/am83ro
에피소드 다이제스트: https://url.kr/uk72tx
저지먼트 게시판: https://url.kr/tof1uw
위키: https://url.kr/mbk9c4

6월 11일~6월 13일: 성태주 개인 이벤트

951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5:50:31

엄청 재미있었다구 그 프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추억의 예능 중 하나지 암(끄덕끄덕)

952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5:52:37

(엄지척) 유튜브에 쳐보니까 아직도 이런저런 영상이 보이네요!
정말 너무 재밌게 봤었는데! 지금은 저런 것을 하긴 힘들겠지만요.

953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6:11:06

그렇지.. :3 그래도 뭔가 그 시절에는 전체적으로 좀 여유로웠던 거 같아... 다들 순박하고....ㅋㅋㅋㅋㅋㅋㅋ

954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6:13:55

과거는 언제나 미화가 되기 마련이라고 하지만 조금 여유로운 것은 확실히 있었던 것 같아요!
아무튼 오늘자 스토리도 준비가 끝났으니 이제부터는 체력보충이에요!
그건 그렇고 뱅크를 봤는데 확실히 많은 분들이 동결로 들어선 것이 보이네요.
거의 절반.. 다들 잘 지냈으면 좋으련만.

955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6:18:04

잘 지낼거야.. :) 그렇게 믿어야지(끄덕끄덕)

나도 모두 잘 지낸다고 생각할 거구......!

956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6:20:05

잠깐 반신욕 좀 하고 올게!!

957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6:23:48

반신욕 잘 즐기고 오세요! 태란주!

958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7:55:55

슬슬 6시로군요.
오늘자 스토리 참가자는 어떻게 될런지! 매우 가볍게 끝날 것 같긴 한데 그건 또 해봐야 알겠지요!
일단은 다들 저녁 맛있게 먹기에요!

959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8:02:22

대단... 대단한 성량이다.....(흐릿) 자던 사람 깨울 정도로 목소리가 커.

모두들 안녕안녕.... :3

960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8:03:15

대체 뭘 듣고 오신건가요? (동공지진)
아무튼 어서 와요! 태란주!

961 시현주 (PG5xchNhOc)

2021-06-19 (파란날) 18:09:47

다들 어서오세요. 여기 웨이팅 대단하네요. 7시 넘으면 의외로 괜찮을지도 모르겠네요.

962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8:10:40

시현주도 어서 와요!
뭔진 모르겠지만 맛있는거 드시는 것 같으니 맛있게 드세요!

963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8:11:44

시현주 어서와!

옆건물에서 자꾸 무언가에 대한.... 소유권 주장...?(흐릿)

964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8:13:08

(동공지진)

그거 소음공해잖아요!! 어서 가서 따지는 거예요! 태란주!!

965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8:15:18

몇 번 따져보고 바로 가까우니까 소리도 쳐봤는데 변함이 없어서 그냥 포기...야....ㅎㅎㅎㅎㅎ....

통장이랑 친하니까 막나가는 느낌...(흐릿) 에고고 저녁 먹을 준비 해볼까.

966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8:16:28

통장이랑 친하다고 막 나간다니.
그럴 땐 마법의 순찰차를 불러서 어떻게 어떻게 해보는 것이에요!! (안됨)
아무튼 저녁 맛있게 드세요!

967 시현주 (PG5xchNhOc)

2021-06-19 (파란날) 18:17:53

저녁 맛있게 드시고.. 소음은 잘 해결되기를 바랍니다.

968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8:18:15

응응 다들 맛저해! 나도 저녁 만들어야지...

969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8:29:27

저도 슬슬 저녁을 준비해야겠어요! 고로 먹고 다시 돌아올게요!

970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01:14

저녁을 먹고 갱신이에요!
음. 일단 출석체크해볼게요!

971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03:29

체크!! 마저 밥 먹고 옭세!

972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06:37

알겠어요! 태란주! 마저 식사 맛있게 하세요!
체크 넣을게요!

973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21:52

귀환 완료!!!

974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23:45

다시 태란주는 어서 와요!
그런데 지금 이대로라면 스토리 진행이 힘들 것 같네요.
조사파트라고는 해도 한명이서 하기에는 조금 힘들 것 같고 말이에요.

975 성태주 (xzwAhlJReM)

2021-06-19 (파란날) 19:24:10

체크

976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24:26

어서 와요! 성태주! 일단 체크는 넣을게요!

977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26:49

성태주 어서와!!

978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30:53

두 명이라.
어떻게든 안될 것은 아니겠지만 조사해야 할 곳이 꽤 많을텐데 두 명이라고 한다면...
조금 조정을 해봐야겠네요.
아무튼 오늘은 그대로 진행을 해보도록 할게요!

979 시현주 (X0x9axV7rI)

2021-06-19 (파란날) 19:32:34

겨우 주문했군요.

짤막한 반응이라도 괜찮으시다면 체크해보겠습니다.

980 스토리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32:37

수술을 받은 아이들과 저지먼트가 구출한 아이들 두 명 역시 어떻게든 목숨에 지장이 없다는 소식이 들려왔을 것입니다. 허나 안심하긴 조금 이릅니다. 또 CW가 올지도 모르고, 애초에 CW를 막기 위해서 처단해야 할 디벨로퍼에 대한 소식은 찾을수조차 없었습니다.

어떻게 나날을 보냈을지는 모르겠으나 또 다시 정기 소집일이 찾아왔습니다. 당연하지만 정해진 시간에 모두의 핸드폰에 연락이 왔을 것입니다.

[정기 소집일이야. 모두 저지먼트 부실로 집합해줘.]

언제나처럼 짧고 간결한 메시지입니다. 일단 부실로 가보도록 합시다.

/8시 10분까지!

981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32:57

>>979 시현주가 괜찮다면 체크하는 것이지요! 일단 체크 넣을게요!

982 시현-이벤트 (X0x9axV7rI)

2021-06-19 (파란날) 19:34:12

무사하다는 건 다행이지 않나요?

정기소집일이라서 집합하라는 것은 익숙한 일입니다. 얼마 안 되는 것 같지만 익숙하다면 익숙한 것이지요. 그거랑 별개로 묘한 기분입니다.

"으음.. 어떤 일이려나여?"
고개를 갸웃합니다. 부실로 향하며 온 이들에게 인사하려 합니다.

983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34:37

시현주 어서와!!

984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34:44

아니. 어째서 묘한 기분인거죠?!
대체 시현이는 뭘 느낀 것인가?!

985 성태 (xzwAhlJReM)

2021-06-19 (파란날) 19:35:46

"또 무슨 일이야?"

일전의 부상으로 몸이 다 낫지 않았지만 서둘러 학교로 돌아간다고 고집을 부려 반깁스 상태로 부실로 돌아왔다.

986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36:35

(동공지진)

저런 상태로 들아오면 정우가 바로 돌아가라고 말을 할텐데!! (흐릿)

987 태란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37:29

연극 연습을 마친 태란은 서둘러서 저지먼트부실로 달려가기 시작했다.

문제라면, 문제는 그는 연습을 마치자마자 달려갔고 연습을 하던 중이었기 때문에 그는 가발과 드레스 차림으로 도달했다는 것이었다.

"늦지 않았죠!?"

새하얀 백색 가발을 착용하고 새하얀 이브닝 드레스를 입은 태란이 숨을 몰아쉬며 말했다. 자신이 연극에 쓰이는 복장 차림으로 도착했다는 사실을 전혀 인지하지 못하고 있었다.

988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37:57

일단은 다 올라왔으니 바로 다음으로 갈게요!
그런데 이브닝 드레스라니요?! (동공지진)

989 성태주 (xzwAhlJReM)

2021-06-19 (파란날) 19:38:27

>>985 그럼 그냥 절뚝거리며 들어왔다고 하죠!

990 태란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42:10

연극연습을 하던 도중이었으니까!:) 말하면 금방 알아챈다!:3

991 스토리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43:00

"저번에 스킬아웃을 때려잡는다면서 단체로 움직였다는 말을 듣긴 했는데 아직 몸이 좋지 않다면 굳이 억지로 하지 않아도 괜찮아. 무리하게 활동을 시킬 생각은 없어. 나도 병원 입원 중일때는 저지먼트에서 빠진 후에 치료만 받았으니까. 그리고 이태란. 적어도 소집 때는 교복 차림으로 와줘."

모두에게 인사를 하긴 하나 확실하게 할 말도 하면서 정우는 한숨을 내쉬었습니다. 특히 성태와 태란을 바라보면서 고개를 살며시 저었지만 더 말은 하지 않았습니다.

일단 오늘의 간식은 카스테라와 우유인 모양입니다. 모두의 자리에 확실하게 놓여있었습니다. 정우는 우선 우유를 한 모금 마신 후에 자리에서 일어섰고, 프레젠테이션을 화면에 띄웠습니다. 제 4지구의 어느 한 포인트에 점이 찍혀있었고 정우는 그 점을 가리키면서 말했습니다.

"일전에 CW에게서 구한 아이들의 소재지를 확인해본 결과, 바로 여기에 있는 차일드 에러 보호소 출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었어. 그리고 혹시 모르는 이가 있을까봐 말하는거지만 차일드 에러는 부모들에게 버림받은 아이들이야. 원래 뜻은 그런데, 요즘은 고아를 의미하기도 해. 아무튼 원래 뜻은 그렇고 구출한 4명의 차일드 에러는 모두 이 시설 출신이야. 그래서 일단 이곳의 조사를 가볼까 해. 솔직히 말하자면 특별히 뭐가 있을 것 같진 않지만 그래도 혹시 모르니 말이야. 그리고..."

이어 정우는 한숨을 약하게 내쉰 후에, 괜히 천장을 바라봤습니다. 그리고 말을 고민하다가 살며시 입을 열었습니다.

"저번 병원에서의 작전. 그건 일단 저지먼트와 성은이, 그리고 수술에 들어간 의사와 간호사 이외에는 비밀로 한 기밀작전이었어. 그런데 디벨로퍼가 등장한 것은 둘째치고 스킬아웃들도 정말로 거기에 나타났지. 어디서 정보가 흘러나간진 모르겠지만 혹시나 작전에 대해서 이야기한 이가 있거나 한다면 앞으로는 그러지 말았으면 하고 차후로도 저지먼트에 대한 작전은 모두 비밀 엄수를 해줘."

이어 정우는 자리에 앉은 후에 모두를 바라봤습니다. 질문할 것이 있으면 질문을 하라는 듯 그는 무언으로 모두를 바라봤습니다.

/8시 15분까지!

992 성태주 (xzwAhlJReM)

2021-06-19 (파란날) 19:44:54

이번턴은 패스할게요...화장실이 급해서..

993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45:16

알겠습니다. 다녀오세요!

994 태란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52:07

>>0

"착한 스킬아웃이라고 자신을 소개한 스킬아웃도 왜인지 알고 있었어요."

화이트를 떠올린 태란이 말했다. 그는 자연스럽게 가발을 뒤로 넘겼다. 아, 복장을 그대로 입고 왔구나. 그는 깨달았다는 듯 다리를 다소곳이 모았다.

"혹시 모르니까, 그 때 현장에 있던 다른 스킬아웃에게 능력을 써서 물어볼까요? 레벨이 제법 올라서 먹힐지도 모르니까요."

그러면 무엇이라도 얻을 수 있지 않을까. 그는 조심스럽게 물었다.

995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54:41

화이트 멤버1:아니! 잠깐만요! 도와줬는데 왜 수사질이에요?!
화이트 멤버2:묵비권을 행사합니다!!

(그거 아님)

996 태란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55:33

태란: 친구니까 그냥 물어보는 것 정도★?(????)

997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55:56

그래서 태란이는 정말로 친구라고 생각하는 것이 맞습니까? (마이크 갖다대기)

998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57:00

정말로 친구라고 생각한다구!!!!

능력을 조금 서슴치 않게 쓸 수 있는 친구(????) 정도???(?????)

999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58:12

화이트 멤버1:(죽은 눈)
화이트 멤버2:(경악하는 표정)
화이트 멤버3:(절레절레)

1000 태란주 (0gIYuVSaKw)

2021-06-19 (파란날) 19:58:58

왜 그러는 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친구라고 생각한다구:3 좋은 거야!:3

1001 Captain ◆ABgtXke9Vs (XNGnSYfMog)

2021-06-19 (파란날) 19:59:33

일단 터트립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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