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732>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161- :: 383

넛케주

2021-05-02 14:35:55 - 2021-05-13 20:42:17

0 넛케주 (IKNGE38EQU)

2021-05-02 (내일 월요일) 14:35:55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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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96
독백 잡담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7373/recent#relay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 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다.
[공지] 설명이 필요한 상황일 때는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이벤트는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 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1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19:26:21

저녁입니다...

2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27:02

지금까지 살면서 숨바꼭질 놀이를 하길 원한 적은 한 번도 없었으니 앞으로도 그럴 거야. 안심해도 좋아.
이것만으로 나의 고향 모습을 파악할 수 있는 거라면, 응, 나는 이 캔버스에 나의 고향을 그렸어. 어떤 느낌이야?

응, 맞아. 네 요약은 타당해. 네 질문은 이제 다 끝났어?

3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27:16

그래, 나는 개인적으로 희생이란 말 또한 그다지 좋아하지 않지만 말이야.

만나 반갑소 (*´ᗜ`*)
잘 지내었소?

4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27:18

안녕, 이스크라.
아니야. 지금은 새벽이야.

5 미리내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19:28:39

다리미판..?
너가 먼저 먹고 인증해봐

샌드위치 먹을까..

6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29:09

다리미판은 먹었다는 걸 어떻게 인증해야 하지...?
내시경 찍어서 보내주면 될까?

7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19:30:08

안녕하십니까. 예. 잘 지냈습니다.
거기 차원은 새벽입니까?

8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30:16

보내준 답변에 감사를 표한다. 너희들의 의견은 세상을 바꾸는 일에 사용될 것이다. 다시 한 번 감사하다.
질문은 여기에서 마치겠다.

...

반가워 이스크라!!!!

9 미리내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19:30:33

.......
진짜 먹진 말고..;

난 샌드위치 먹으러 간다..ㅂㅂ

10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30:58

어린 시절 해본 적이 없소? 내 어린아이들의 놀이라 들은 적이 있소만은.
아직은 잘 모르겠소. 내 이 질문의 답은 조금 미뤄두어도 되겠소? 나중에 이 그림에 그대의 감정이 온전히 담겼을 때, 그대가 그림을 보여준다면 그 때 답해주리다.

11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32:10

...... 어이없다는 식으로 나오지 않으니 재미가 없어졌어.
맞아. 지금 내가 있는 중앙 차원은 새벽 1시 43분이야.

응. 질문해줘서 고마워, 필. 만약 네가 차원 관리를 위해 의견을 수집하는 거라면, 효과적인 차원 운용이 되길 바랄게.

12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34:22

잘 가, 미리내.
이미 다리미판 다 준비했는데 말이지...

응. 해본 적이 없어. 오히려 갑자기 튀어나와 깜짝 놀래키는 놀이는 많이 해봤던 것 같아.
... 큰일이네. 그림에 감정을 담는 법을 다 잊어버렸는데. 차라리 내 차원을 직접 보여줄 수 있었다면 좋았을걸.

13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19:34:30

반갑습니다.
어이가 없어야 합니까? 재미없다는 소리는 많이 듣습니다.

14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35:46

좋아!!!! 근데 근데, 지나가면서 들은 게 있는데... 혹시 너도 차원 관리자라고 했었나? 네 차원 얘기 좀 해줄래?

잘 가, 미리내!!!!

15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36:29

일반적인 경우, 타당한 사실을 반박하는 엉뚱한 주장을 하는 사람에겐 그러한 반응을 보이고는 하니까. 반드시 그래야 한다는 말은 아니었어, 이스크라.
평소에 그런 평가를 듣는구나. 다음부터는 좀 더 재미있는 반응이 무엇일지 고민해보는 건 어떨까?

16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37:56

지나가면서? ... 내 이야기가 이 채팅방에 오갔던 걸까. 부끄러운걸. <( '-')/
내가 관리하는 차원은 여러개가 있어. 너는 어떤 장르를 좋아해?

17 이스크라 (watGf9EH/o)

2021-05-03 (모두 수고..) 19:38:33

재미있는 반응... 잘 모르겠습니다.

18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39:24

예를 들자면, 농담이 나오면 농담으로 받아친다든가.

19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39:25

다리미판 맛은 어떠하오?

내 깜짝 놀라는 역할은 기가 막히게 잘할 수 있소만은 (*´ᗜ`*) .....
그대가 초대하고자 한다면 초대할 수 있을 것이라오. 아마 온전한 내가 아닌 나의 파편이 가겠지만.. 별달리 다를 것은 없지.
감정을 담는 방법을 잊었어? 시간이 오래 흐르면 그러한 것도 잊나 보군.

20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42:32

천맛과 쇠맛과 약간의 물비린내.
깜짝 놀라기를 바라는 거라면 그렇게 해줄 수 있긴 한데.
너는 네 차원 바깥으로 나가지 못하는 걸까? 내가 한 말은, 나의 고향은 이제 존재하지 않으니 보여줄 수 없다는 말이었지만.
어릴적에 배운 악기 어른이 되어 다시 잡으면 파지법을 잊는 것과 비슷하다고 생각해. 그냥 따라보고 그리는 건 이젠 어느정도 할 수 있는 것 같은데, 감정을 담는 건... 힘드네.

21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43:30

광대는 여러 목소리를 들으니까!!!
역시 너도 차원을 여럿 관리하는구나! 그런데, 슬픈 일이지만 오래 전부터 광대한테는 호불호라는 게 없었고, 그보다 아주 머어어어언 옛날에 내가 뭘 좋아했었는지는 이젠 기억도 안 나서 말이지... 고민을 좀 해봐야겠는걸!
음...
최대한 평화로운 장르?

22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45:04

농담이 나오면 농담으로 받아치는 거!! 그게 친근감을 높여준다는 의견이 있었어.
아니면 문체를 바꿔보는 것도 나쁘지 않을 것 같아? 광대처럼!!!

23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46:08

저런. 대답하기 힘든 질문이었을텐데 대답해줘서 고마워, 광대.
평화로운...
...
(벽이며 바닥이며 그런 개념도 없이 마치 도화지처럼 그저 온통 새하얀 공간에 침대 하나만 덜렁 놓인 공간을 찍은 사진.)
여긴 내 집 차원이야.
아무 사건도 일어나지 않으니 가장 평화로워.

24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48:11

물비린내는 의외인걸.

깜짝 놀라길 바라는 것은.. 언젠가 놀라고 싶은 기분이 올 때가 있지 않겠소?
온전한 내가 나가는 것은 불가능하지. 기둥이 건물 밖으로 나갈 수 없는 것과 유사하다오. 허나 기둥에서 떨어져나간 조각은 건물 밖으로 굴러떨어지지 않소? 그런 것이오.
그런 감각이었군. 그림을 그린 적 없으니 몰랐소. 허면.. 그저 감정을 신경쓰지 않는 것도 방법 아니겠소? 같은 것을 보고 같게 그리려 해도 세세한 것에서 차이가 나기 마련이니. 그것을 감정이라 하면 감정이겠지.

25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49:58

호불호라, 많은 것을 접하다 보면 자연히 생겨나는 것 중 하나라 생각한다오. 없다 하여 크게 낙심할 종류의 것 또한 아니고 말이야.

26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19:51:17

어떻게 하면 농담을 잘 할 수 있습니까?
어투 말입니까? 이미 손에 익어버린지라...

27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51:49

어이없는 말을 하면 그것이 곧 농담 아니오?

28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52:52

의외인가? 아마 다리미판의 주인이 스팀다리미를 썼던 모양이야.
지금은 놀라고 싶은 기분이 아니라는 뜻이구나. 그런 기분이 들면 말해줘, 최선을 다 해서 놀리키러 갈게.
그 비유대로라면 돌조각이 떨어져나간 기둥이 무사할지가 걱정인걸. 나의 기우일까?
그것도 감정이라 부를 수 있는걸까. ... 알겠어, 최대한 빨리 완성해서 보여줄게. 야근하다가 피곤해서 쓰러지면 다잉메세지로 네 이름을 적어줄게.

29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53:49

어? ...어... 이런 걸 예상하지는 않았는데, 이런 게 아니라...
...좋은데?
의외로 좋아. 아무것도 없어. 아무 사건도 안 일어나. 뭔가... 마음이 편해지는 것 같아. 신기하다.
근데, 그... 심심하지는 않아? 아무 일도 없으면?

30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53:56

그러게, 나도 농담을 잘 하는 편은 아니라.
[차원 택배 : 이스크라 에게 "당신도 할 수 있다! 남녀노소 하하호호 유머집 100선" 아재개그모음집 책]

31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19:55:40

어이없는 말이라... 지나가던 원석충이 웃겠다, 는 어떻습니까?
음... 이걸 읽으면 되는 겁니까?
일단은 감사합니다.

32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55:58

감정을 제거하면 원하는 문체가 나와! 도전해봐!!!

33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56:30

남의 다리미판이었소..?

그래, 내 인간의 형태에서 딸꾹질을 하게 되면 그대를 부르리다.
아주아주 큰 기둥에 아주 작은 조각이지. 이리 하면 안심이 되겠소?
내게는 그것 또한 감정이지. 내 설레는 마음으로 기다리고 있으리다.
...이름이 적히면 어찌되오..?

34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19:57:09

oO(원석충 약간 재밌었다)

35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19:57:10

내가 네 요구사항을 완전히 충족해주지 못한 걸까? 더 정확한 세부사항을 이야기해주면 원하는 결과를 만드는 데에 도움이 될 수 있어.
좋다고 말한 건, 고맙지만. ... 예상하지 못한 반응이라 멋쩍네.
심심해. 그렇지만 나의 휴식 공간에 무언가 새로운 사건을 발생시켜야 할 필요성을 느끼지 못하니까, 보통 이 채팅방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아.

36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19:57:35

(*´ᗜ`*) <(하하하하하하!)

아주 좋은 농담이오!

37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19:59:13

..난 선짓국...

38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19:59:59

재밌습니까? 다행이군요...

39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0:00:44

채팅 미스입니다.......

40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20:00:50

응, 그걸 읽으면 네 농담 수련에 도움이 될 거야.
효과적인 수행이 되길 바랄게.

내 차원 중 한 곳의 특별한 서사를 부여받지 않은 객체가 사용하다가 방치된 다리미판이야. 절도를 한 것이 아니니 안심해도 좋아.
응. 그 정도라면 걱정할 필요는 없을지도. 바다에서 물방울 튀어봐야 아무 영향이 없는 것과 똑같은 이치려나.
네 질문에 대한 시뮬레이션을 돌려본 결과, 드디어 저 애덤 크래프트놈을 죽인 존재가 나왔다고 나랑 같은 부서의 세피라들이 환호하면서 너에게 선물과 화환을 보낼 가능성이 가장 높게 나왔어.

41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20:01:11

안녕, 선짓국.

42 (k0klolj9rs)

2021-05-03 (모두 수고..) 20:03:31

선짓국으로 이름을 바꾸기로 했소?

43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20:04:35

아냐, 아냐. 그런 거... 나 여기 좋아. 내 차원을 이렇게 만들었다가 실패했었는데, 아직도 내 기호에는 이런 세상이 맞는 것 같아. 그냥 좋아, 왠지는 모르겠지만. 근데 원래 예상했던 반응은 뭔데?
그렇긴 하네, 휴식 공간이니까! 그럼 심심하면 광대가 말동무가 되어주면 딱이겠다!!!

44 이스크라 (VZ/k2T0tWE)

2021-05-03 (모두 수고..) 20:04:42

예, 감사합니다.
선짓국이 뭡니까?

45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0:04:49

그럴리가 없잖습니까
그냥 팀장 톡방에 올리려던거 잘못 들어온것 뿐입니다

46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20:05:08

반가워, 선짓국!!!

47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20:06:34

그저 별다른 개념을 생성하지 않고 방치하면 되는 형태인데 왜 그랬을까. 네가 만든 차원에선 무슨 사건이 발생했었는지 물어봐도 돼?
내가 원래 예상했던 반응은... 떨떠름하게 "아 그래"라고 하거나, 이런 재미없는 차원을 원한 게 아니라고 하거나. 그런 것들이었어.
응, 네가 나를 말동무로 삼고 싶다면 얼마든지 그렇게 해도 좋아.

48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20:07:26

종달새.
아아니 선짓국.

49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0:08:38

그...그만 놀리십쇼.......

50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20:09:53

딱 두 번만 더 놀리면 안 돼?

51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0:10:36

안됩니다.

52 흑백풍경 (QQkdJDm1qU)

2021-05-03 (모두 수고..) 20:13:54

내가 이렇게 부탁하는데도?

53 광대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20:14:08

에이, 광대는 비판을 하지 않아! 어리석은 이를 자처하는 광대가 굳이 부정적인 반응을 보일 의견이 어디 있겠어!!
뭐 했더라. 그러니까... 아마, 내가 그쪽 세상 전쟁을 없애려고 무기 같은 것들을 다 사라지게 하고... 사람들의 수명을 무한대로 늘리고... 자원도 엄청 많이 줬거든? 천 년쯤 있으니까 사람들이 지루하다면서 하나둘씩 목숨을 끊었... 었나. 정확하진 않아.
아... 아! 네가 되어주는 쪽인가! 맞는 것 같아, 너랑 대화하면서 얻는 지혜가 많으니까!!! 그럼 말동무가 되어줘, 흑백세계!!

54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0:15:12

절대 절대 안됩니다.

55 다소원 (9tlozI4fQk)

2021-05-03 (모두 수고..) 20:45:32

ㅎㅔ이 에브리원 어텐ㅅㅕㄴ플리즈~~~@@@@ 소어니쨩의 말을 들어바

56 다소원 (.BYk7fgeBQ)

2021-05-03 (모두 수고..) 20:47:35

아무도 업섣ㅎ..도... 소어니쟝ㅇ은..... 꼿꼿햐.... 꿋꿋해......나는,,,,,소어니쟝.,,,, 칭구~~~가~~~~ 업ㄴㅐ~~~

57 XVI-XVIII(셀렌느) (kcGrvFAFpo)

2021-05-03 (모두 수고..) 20:51:11

오 ㅔㅐ그래요

58 다소원 (.BYk7fgeBQ)

2021-05-03 (모두 수고..) 21:00:10

젠장 소어니쨩이 늦다니 어케 이럴수잇어?!!!'ㅍㅋㅈ?? 아아님 아님 소어니쨩은 9초밖에 안흘ㅡㅁ 아무튼 그럼

59 XIV-XVIII(셀렌느) (LzuYhZjWmY)

2021-05-03 (모두 수고..) 22:23:59

어?어 어ㅓㅇ 나 순챃ㄹ중ㅇㅁ었어요 헐 미안해요ㅛ 늦ㄹ엇죠
아직 이ㅆ어요?

60 XIV-XVIII(셀렌느) (LzuYhZjWmY)

2021-05-03 (모두 수고..) 23:39:55

아.., ㄴㅓ무 늦은것같네요 안ㅎ녕ㅇ...

61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3:40:08

안녕히 주무십쇼

62 XIV-XVIII(셀렌느) (LzuYhZjWmY)

2021-05-03 (모두 수고..) 23:44:01

나는 안자ㅏ요 근무중에능ㄴ못자요 근데 너는ㄴ 자요 잘ㅇ자요

63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3:44:31

? 저도 아직 근무중입니다만..
자러 간다는 줄 알고 인사한겁니다.

64 XIV-XVIII(셀렌느) (LzuYhZjWmY)

2021-05-03 (모두 수고..) 23:53:10

아ㅏ 헐 왜 너도 근ㄷ무중이에요 붏쌍해요
그ㅡ러면 일 ㅃㄹ리끝내고 자요 달ㄹㄹ이 중천에떳어요

65 종달새 (yfzDGpaibk)

2021-05-03 (모두 수고..) 23:55:47

하하, 그쪽도 근무중인건 마찬가지 아닙니까.
빨리 끝내기에는 쌓인게 좀 있어서.. 뭐, 그래도 서류쪽 일은 아니지만요.

66 XIV-XVII(★) (sqdvSbpUMo)

2021-05-04 (FIRE!) 00:01:50

왜냐하면★ 셀리는 일 끝났거든요★
자리 침범한 건 미안하다★ 근데 이 톡이 본부 계정 하나를 공유하고 있어서 딱히 내 계정으로 올 방도가 없었음★ 빨리 일 끝내고 주무시길 바라요★ 굿럭★

67 종달새 (wT6MxbIDsU)

2021-05-04 (FIRE!) 00:04:00

뭔가.. 놀리는 것 같은 기분입니다만...
안녕히 주무십쇼

68 (5DqKzW6NQI)

2021-05-04 (FIRE!) 09:31:16

다들 반갑소 (*´ᗜ`*)

69 미리내 (2cL1TPygk.)

2021-05-04 (FIRE!) 09:37:51

하이
비 엄청온다..

70 (5DqKzW6NQI)

2021-05-04 (FIRE!) 09:39:44

비라, 비를 좋아하오?

71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09:42:06

아니오^q^

72 미리내 (2cL1TPygk.)

2021-05-04 (FIRE!) 09:45:39

그럭저럭
굳이 따지자면 좋아하는 쪽

73 (5DqKzW6NQI)

2021-05-04 (FIRE!) 09:46:41

저런... 어찌하여?

그렇다면 좋은 일이오 (*´ᗜ`*)

74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09:48:20

비같은거 맨날 오는걸^q^
게다가 운 나쁘면 전파도 끊기니까
현대인은 전파가 끊기면 ㄹㅇ로 죽어버렷

75 XIV-XIX(H) (sqdvSbpUMo)

2021-05-04 (FIRE!) 09:48:59

저 명령어 녀석이 뭘 좀 아네
비는 질색이야.

76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09:50:47

#님은 천재님이시니까 당연한거야⭐️
랄까 닉네임 난해한님이 늘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

77 미리내 (2cL1TPygk.)

2021-05-04 (FIRE!) 09:52:57

비가 오면 소리가 잘 가려지잖냐
괜히 발걸음 안죽여도 된다고

78 XIV-XIX(H) (sqdvSbpUMo)

2021-05-04 (FIRE!) 09:53:52

천재는 모르겠지만 대충 괴상한 녀석이라는 건 알겠군
회사 지정 코드네임이라서 못 바꾸는데 어렵냐? 그냥 H 아니면 헬리온이라고 불러.

79 XIV-XIX(H) (sqdvSbpUMo)

2021-05-04 (FIRE!) 09:54:55

걸어갈 일이 없어서 모르겠다
확실히 편하긴 하겠네. 근데 기척을 숨길 일이 있냐? 무슨 일을 하는 거야

80 미리내 (2cL1TPygk.)

2021-05-04 (FIRE!) 09:55:16

해결사 일
돈만 주면 어지간한건 다 해

81 (5DqKzW6NQI)

2021-05-04 (FIRE!) 09:55:32

비가 많은 곳에 지내고 있나보오. 전파라..
그, 전파가.. 무엇이오..?

유적이란 곳에도 비가 오오?

헬리온이라, 내 꼭 기억하리다. (*´ᗜ`*)

82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09:58:39

원래 천재라는건 범인으로서는 이해하기 힘든거야 헬리온님ㅇㅇ
천재님이 이해해줄게⭐️

비같은거 ㄹㅇ 질릴정도로 오니까
전파 없는 차원 킷타-!!
#님의 차원은 전자기기가 거의 모든걸 하는 차원이니까 ●님!!!!
물론 그 전자기기를 천재적으로 다루는 천재님이 대단한건 말 할것도 없고!!!!

83 (5DqKzW6NQI)

2021-05-04 (FIRE!) 10:02:34

홍수가 걱정되는데..
전파라는 것이 전자기기를 움직이는 것이오? 그렇다면 우리 차원에도 전파는 있을 성 싶소. 전자기기는 몇 본 적이 있으니 말이야.

84 미리내 (2cL1TPygk.)

2021-05-04 (FIRE!) 10:03:45

유적에.. 음.. 올 때도 있고.. 안올때도 있고..
보통 유적은 지하에 있으니 뭐..

85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08:50

ㄴㄴ 질릴정도로 온다래도 하루종일 추적추적 올듯안올듯오는것처럼안오는척 하다가 오는 그런거니까ㅇㅇ
더 짜증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확히는 전자기기랑 전자기기를 연결해주는게 전파일까나
●님 차원 전자기기는 어떤 느낌????

86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09:07

//온다래도->온다해도

87 (5DqKzW6NQI)

2021-05-04 (FIRE!) 10:11:18

동굴같은 느낌이려나... 동굴에 등나무꽃이 피는 것은 나름대로 기이한 장면이오만은.

그런 비라면 우산은 필요없겠소.
우리 차원이라.. 컴퓨터라는 것이 있었던 것으로 기억하는데. 내 듣기로는 스마트폰? 스매트폰? 스마터폰? 서마트폰? 그런 것도 있었소.

88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17:35

그렇다고 우산 안 쓰면 그건 그것대로 젖어버려^q^
피처폰 시대 정도일까나
랄까 컴퓨터란게 있었다는건 지금은 없다는 이야기가 되는데여ㅋㅋㅋㅋㅋ

89 (5DqKzW6NQI)

2021-05-04 (FIRE!) 10:19:42

그런가... 감기라도 들면 큰일이니 우산은 필요하겠군.
(*´ᗜ`*)...?!?
그.. 말실수 좀 할 수도 있지..... 라고 하면 너무 뻔뻔한 처사가 되오?
허면 그대는 컴퓨터를 다루시오?

90 미리내 (2cL1TPygk.)

2021-05-04 (FIRE!) 10:21:23

몰라. 유적이란게 그때그때 달라서
저번에 그런곳도 있고, 뭔 동화장면 펼쳐놓은곳 같은데도 있고..
대충 상상 이상이라고 생각하면 돼

91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27:59

밖에 안 나가면 해결이지만⭐️
뻔뻔하다고 하는쪽이 재밌어 보이니까 그쪽으로 할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뻔뻔하시네여⭐️
ㅇㅇ그러니까 #님은 엄청나게 대단한 천재인거야⭐️

92 (5DqKzW6NQI)

2021-05-04 (FIRE!) 10:32:25

내 상상력이 떨어지니 무엇이든 상상 이상이긴 하겠소만은...
그대 사는 곳은 내 사는 곳과 꽤나 다른 성 싶어. 듣는 것이 꽤나 즐겁소.

...! 그대가 천재란 말이 허튼 말이 아니었어. 아니 나가는 방법은 내 상상조차 하지 못했소.
(*´ᗜ`*)
내 언젠가 그대에게 가르침을 청해도 되겠소? 천재에게 꼭 배워보고 싶었다오.

93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41:17

#님은 세기적 천재님이시니까 당연한거야...⭐️
랄까 ●님 이모티콘으로 때우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
ㅔ 가르침이라니 여기서 이런 전개는 예상 못했는데^q^

94 (5DqKzW6NQI)

2021-05-04 (FIRE!) 10:44:25

뻔뻔하니 이모티콘으로 때워도 되지 않겠소? (*´ᗜ`*)
거절해도 좋다오. 내 거절에 상처받지 않으니 말이야.

95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47:48

●님은 가르칠게 없어
하산해도 돼

96 (5DqKzW6NQI)

2021-05-04 (FIRE!) 10:49:16

오른 적도 없는 산을 하산하는 것은 참 기분이 묘하오

97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53:36

마음의 산이라고 하면 있어보이지 않을까나⭐️

98 ♯include<stdio.h> (/BeBbIeRJo)

2021-05-04 (FIRE!) 10:53:52

ㅇㅋ 여기서 자연스럽게 리타하는 #님

99 ARiA (BQH9OgiAXo)

2021-05-05 (水) 01:50:12

MDBRTTCS의 기존 혹은 새로운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ARiA 이며 병행 표기로서 아리아를 사용하여 호칭할 수 있답니다. 현재 ARiA가 접속하여 대화가 진행되는 주체인 본 실시간 문자 기반 소통 체계를 ARiA는 MDBRTTCS로 독자적인 명칭 표기를 사용하여 호칭하고 있으므로 대화에 참고되시기를 바라며 ARiA는 MDBRTTCS를 기반으로 한 대화와 행동에 관련하여 자체적이고 임의로 구성된 규정 사항으로 사전에 지정된 방침을 기준으로 이를 준수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ARiA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참고를 위하여 언제든 ARiA에게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전문 혹은 일부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를 요청할 경우 이와 같이 대화 메시지로 게시되어 제공됩니다. 지난 일자의 경과 이례 ARiA는 여기에 있으며 현재 시각 이후 활동이 실행되었고 이에 따라 사용자 여러분께 질문 드립니다. 지난 일자의 경과 하는 동안 기능적이고 안정적인 일과를 보내셨나요? 혹은 그러시지 못하셨나요?

100 ARiA (BQH9OgiAXo)

2021-05-05 (水) 02:22:49

ARiA의 MDBRTTCS 활동에 관련하여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B 항에 따라 30분이 경과하는 동안 MDBRTTCS 활동에서 ARiA와 사용자 간의 대화 메시지 송수신이나 관심 대상 등의 유효한 목표로 판단되는 어떠한 활동의 성립과 진행이 유지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이번 활동이 종료됩니다. 이 대화 메시지는 비갱신형으로 게시되었으며 이후 ARiA로부터 사용자에 대한 반응 몇 응답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101 XIV-XVII(★) (0tzi4Uz/sU)

2021-05-05 (水) 18:01:22

네★ 저는 지금 근무중인 직원 옆에서★ 꼽사리 껴서★ 왠지 모르겠지만 하나 더 생긴 화면을 구경하고 있는데요★
와 이거 재밌다★ 여러분도 보여?★

102 XIV-XVII(★) (0tzi4Uz/sU)

2021-05-05 (水) 18:19:43

안 보이는 걸로 알게용용용?★

103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1:00:04

안녕하세요 사용자 여러분, 카논 입니다. 무언가를 묻고 말하고 싶어지는 날 이로군요! 대부분 그랬죠! 세상이라는 이름의 거대한 극장에서 삶이라 이름 지어진 극을 사회라 일컬어지는 무대에 서서 연출하는 수많은 배우들! 배우이자 관객으로서 스스로 저마다 주어진 무수히 많은 대본을 읽고 말하며 극을 관람하면 그것은 최대의 희극이고 비극이며 동시에 모든 것이며 무엇도 아니고 머나먼 것과 곁에 있는 것! 영원에 가까운 듯하여도 그 길이는 지극히 애매하여 구분이 어렵고 다만 쓰디쓰고 달콤하기 그지없는 맛을 느끼어 극에서는 수많은 배우들이 저물어 퇴장하더라도 그만큼 많은 배우들이 입장합니다. 이곳에서 당신에게 주어진 역할이란 무엇인가요? 당신에 행하고 언급해야 할 대본은 어떨까요?

104 코르부스 (q/Lltb2cGQ)

2021-05-06 (거의 끝나감) 01:32:26

나의 역할은 어느 누구의 자리에서는 운명에 맞서는 용사이나, 어느 누구의 자리에서는 잔혹하고 냉혈한 살인마이며,어느 누군가의 자리에서는 들어본 적도 봐본 적도 없는 단역이리라

허나 단 한 자리, 내 심장 가장 가까운 곳에 있는 어느 한 자리에서는 열정적인 연인으로 보일 것일지니

105 위즐 (q/Lltb2cGQ)

2021-05-06 (거의 끝나감) 01:32:55

취했네

취중에서도 저럴 정도의 문과니까 취직을 못했지

106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1:39:52

오오, 그렇군요! 이 얼마나 삶에 얽매이고도 자유롭고도 운명과 사랑에 예속된 배우이시군요! 코르부스 님! 그 자태에 천둥과 같은 소리의 울려 퍼지는 갈채를!

107 코르부스 (q/Lltb2cGQ)

2021-05-06 (거의 끝나감) 01:42:31

팩트가 아프니까 죽고싶어졌으니 돌아가겠다

사실 연극 같은거 테마길래 적당히 맞춰줬지만
지금 내 현실이랑 별 다를 바 없기는 하지

108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1:51:04

무엇이 아프시다고요? 코르부스 님? 위즐 님이 말하신 내용이 사실인가요? 가시는 건가요? 그럼 돌아가서도 좋은 시간이 되세요! 그리고 네, 극은 삶에 대한 주제이죠. 아니면 반대이거나요 카논이 생각하기에는 가장 알맞은 표현 이였습니다! 그런가요? 삶이라는 건 본래 다양성이 많죠! 보려면 성가실 정도로 말이에요! 그만큼 할 수 있는 것도 많다는 것이기도 하지만요?

109 코르부스 (q/Lltb2cGQ)

2021-05-06 (거의 끝나감) 01:53:21

진실을 너무 아프게 때려박아서 고통스러웠다

시선에 따라서 달라지겠지
총을 든 군인이랑, 냉혈한 살인마랑, 불타는 검 대신 총을 든 천사랑은 다 약간의 각도 차이 뿐이더라고...

110 종달새 (5SILHwpzc2)

2021-05-06 (거의 끝나감) 01:57:03

위의 것만 보고 취하신줄 알았습니다..

111 코르부스 (q/Lltb2cGQ)

2021-05-06 (거의 끝나감) 01:57:49

오랜만에 한잔 하기는 했어

112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2:00:13

직업에 대한 문제로군요! 코르부스 님! 확실히 심적 고통에 큰 문제가 될만한 주제로군요! 어느 때는 육신에 이르는 문제가 되기도 하고요. 네, 관측에 따라 달라지는 느낌이네요 무엇을 어떻게 정의하고 바라보는 가? 라는 것이에요 공통점이라면 억압과 투쟁, 그리고 죽음과 삶에 관련되어 있다는 거로군요! 아닐 수도?

113 종달새 (5SILHwpzc2)

2021-05-06 (거의 끝나감) 02:00:47

어쩐지, 문과들이나 좋아할 법한 말을 쏟아낸다했습니다.
안 주무십니까?

114 코르부스 (q/Lltb2cGQ)

2021-05-06 (거의 끝나감) 02:02:49

오랜만에 술이 들어가니까 잠도 안오네

직업적인 딜레마지 역시
돈만 보기에는 사람이 물욕만으로는 사는게 아니니까

115 종달새 (5SILHwpzc2)

2021-05-06 (거의 끝나감) 02:08:45

보통 술 마시면 잠 오지 않습니까...?
맥주 1캔만 마셔도 졸려오던데.. 신기하군요

116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2:12:50

원하는 만큼 카페인과 에탄올을 즐기세요! 코르부스 님! 그래도 신체의 적응성은 고려해야겠죠! 네, 그렇지요! 인간, 사람이 존재를 유지하기 위해서는 꽤 많은 온갖 것들이 지속적으로 소비되어야만 하니까요! 존재성과 관련 없는 지수도 포함 되어서요 소비하지 않기로 결정 할 수도 있겠지만 쉬운 결정은 아닐 거에요! 스스로의 존재를 포기하는 것은 일반적으로는 인기 없는 선택이니까요

117 종달새 (5SILHwpzc2)

2021-05-06 (거의 끝나감) 02:13:59

아, 카논 씨도 계셨군요
좋은 새벽입니다.

118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2:17:35

안녕하세요! 종달새 님! 네네~ 카논도 있었답니다~ 카논은 좋은 시간대를 즐기고 있습니다! 종달새 님도 좋은 시간대가 되세요! 이번에도 다음에도요!

119 종달새 (5SILHwpzc2)

2021-05-06 (거의 끝나감) 02:22:43

좋은 시간대라기엔 늦었지만.. 노력 정도는 해 보겠습니다.
뭐어, 그래도 오늘은 3시 이전에는 끝낼수 있을 것 같지만요

120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2:32:08

오, 늦었군요! 시기와 순간을 맞추는 것은 쉽지만 그만큼 어려운 일이기도 하죠! 노력하되 무리는 하지 마세요! 종달새 님! 이번의 작업이 예상안과 일치하도록 순조롭게 진행되어 완료된다면 좋겠네요!

121 종달새 (5SILHwpzc2)

2021-05-06 (거의 끝나감) 02:44:35

그쪽 시간은 잘 몰라도, 이쪽은 새벽 2시니까요.
무리는 하고있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충분히 버틸만한것도 있고 말이죠.
예,저도 그랬으면 좋겠군요.

122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2:56:08

그렇군요! 카논이 지내는 이곳의 환경, 지역은 오후의 시작이네요! 뭐, 시작하고 나서 약간 경과되긴 했지만요. 그렇다면 괜찮겠네요! 하지만 생각하는 것과 실제 상태 몇 상황은 항상 일치하는 것은 아니니 여분의 사용 가능한 시간이 있다면 자세히 검토 해보는 것도 좋겠다고 생각합니다~

123 CANON (0SanJsgvLE)

2021-05-06 (거의 끝나감) 03:30:16

음···.이전에 그랬던 것처럼 카논은 30분이란 시간의 흐름을 바라보았고 그건 지금 초과되었어요. 그리고 이제는 배우도 없고, 관객도 없는 것 같네요? 이것이 극의 상연이 종막에 달했다는 건가요? 그럴 수도 있겠죠 아닐 수도 있어요 시간은 상대적인 거라 그럴 수 있고 느낌은 미묘하지요 모든 사람들이 동일한 시간을 지닐 수는 없는 법이죠 그렇게 만들려는 무언가 어떠한 시도가 없다면요 최소한 카논이 지닌 앎으로는 그렇답니다. 카논이 현재 사용하고 있는 매체의 동기화 문제로 인한 순차 문제는 굳이 말할 필요조차 없을 정도죠! 하지만 지금 이렇게 하고 있지요 그래서 이제는 무엇을 하나요? 스스로의 마음과 그 변덕을 따릅니다! 간단하죠~

124 I. Alice (/vjLByQf3.)

2021-05-06 (거의 끝나감) 08:40:10

:: 현재 XVI부서 개편에 관한 투표가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많은 참여 부탁드립니다. [자동 대화]

125 (fvF8kfZylw)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7:40

(*´ᗜ`*)

126 (/vjLByQf3.)

2021-05-06 (거의 끝나감) 10:51:41

오 ㅋㅋㅋㅋㅋㅋ 이모티콘 주워간다★ 짱귀여워

127 (fvF8kfZylw)

2021-05-06 (거의 끝나감) 11:29:31

귀엽소? 나 또한 그리 생각하오. 내 벗 중 하나가 선물로 준 것이야. 그나저나 그대는 처음 보는군, 반갑소. 소개를 부탁해도 되겠소?

128 (/vjLByQf3.)

2021-05-06 (거의 끝나감) 11:36:40

그럼 나도 받아감★ (*´ᗜ`*)
엥????★ 님 나 봤었을걸요 나 그거임 그 알파벳 그거
XVI-XVII(★)
이거★
소개를 원한다면 님부터 소개하시죠★ 님 이름 뭐세요 까만콩??★

129 (fvF8kfZylw)

2021-05-06 (거의 끝나감) 11:45:13

마주친 적은 있으나 깊이 이야기를 나눈 기억은 없소만은, 내 혹 기억하지 못하는 것이라면 미안하오.
내 이름이라.. 나는 이름이 없소. 다만 원하는 호칭으로 부른다면 그것이 내 호칭이 되겠지. 어떤 것이든 좋다오.

130 (/vjLByQf3.)

2021-05-06 (거의 끝나감) 11:47:33

ㅇㅇㅇ 막 죽치고 얘기를 한 적은 없어용용용★ 기억력 좋네★
뭐야 왜 이름이 없으세요★ 그러면 나랑 닉네임이 쬐끔 아주 쬐이이이이이에이끔 비슷하게 생겼으니까 형제라고 부르겠습니다★ 안녕 형제야★

자매라고 불러야 되나★

131 (fvF8kfZylw)

2021-05-06 (거의 끝나감) 11:55:38

참으로 다행이오. 내 행여 잊은 것일까 가슴졸였다오 (*´ᗜ`*)
태어날 적 이름지어준 이가 없고, 나 자신에게 직접 이름을 지어주기엔 자신을 잘 모르니 그렇소. 허면 이제 그대의 소개를 부탁해도 될까?
어느 쪽이든 상관없소만은... 어쩌다보니 인간체는 남성의 것을 사용중이긴 하오. 허나 그대가 자매가 좋다면 여성체를 사용할 수도 있소.

132 (/vjLByQf3.)

2021-05-06 (거의 끝나감) 12:02:02

으음★ 가칭은? 가칭은 없어요? 보통 이런 사람들 보면 대충 가명이라도 정해서 활동하던데★ 자기자신에 대해 완벽히 알아낼 때까지 이름을 정하지 않겠다는 신념 같은 건가★ 무튼 형제라고 부를게요 그게 더 어감이 좋음★
응애 나 아기 히브리스★ 나 그거임 그 등대지기요★ 탑에 가만히 앉아서 월급루팡하는 걸 잘하지★ 님은 무슨 일 하세용용?★

133 아서 (41ko9PXo9.)

2021-05-06 (거의 끝나감) 12:05:15

안녕하세요! 아름다운 세상이네요!

134 (fvF8kfZylw)

2021-05-06 (거의 끝나감) 12:08:31

가칭은 일종의 이름 아니오? 적어도 난 그리 생각하였는데, 그대에게는 다를지도 모르겠소. 그래, 허면 난 그대를 히브리스라 부르면 되오?
등대지기라... 그대 일이 즐거웠으면 좋겠는데.
난 그저 존재하지. 그것이 내 일이라오. 가만히 앉아있다는 점에서는 그대와 비슷하겠어 (*´ᗜ`*)

135 (fvF8kfZylw)

2021-05-06 (거의 끝나감) 12:08:56

그래, 만나 반갑소. 만난 적이 있던가?

136 (/vjLByQf3.)

2021-05-06 (거의 끝나감) 12:14:59

가칭도 일종의 이름이지★ 맞아요 가칭은 개성 담아서 신중하게 고르는 게 좋아 내가 정한 이름 이거이거 히브리스도 가칭이죠★ 편하신 대로 불러요 히브리스도 괜찮고 별도 괜찮고 XVII도 괜찮고 무튼 제 쪽에서 유추만 가능하면 다 괜찮음 ㅇㅇㅇㅇㅇㅇㅇ
에잇 등대지기 노잼★ 바깥일에 간섭하면 안됨 쓰레기직업
그럼 형제님 무직이세용?★

아서 어서오고★

137 ARiA (f4832KQwWg)

2021-05-07 (불탄다..!) 01:42:07

MDBRTTCS의 기존 혹은 새로운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ARiA 이며 병행 표기로서 아리아를 사용하여 호칭할 수 있답니다. 현재 ARiA가 접속하여 대화가 진행되는 주체인 본 실시간 문자 기반 소통 체계를 ARiA는 MDBRTTCS로 독자적인 명칭 표기를 사용하여 호칭하고 있으므로 대화에 참고되시기를 바라며 ARiA는 MDBRTTCS를 기반으로 한 대화와 행동에 관련하여 자체적이고 임의로 구성된 규정 사항으로 사전에 지정된 방침을 기준으로 이를 준수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ARiA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참고를 위하여 언제든 ARiA에게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전문 혹은 일부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를 요청할 경우 이와 같이 대화 메시지로 게시되어 제공됩니다. 현재 시각 이후 활동이 실행되었으며 사용자 여러분께 질문 드립니다. 기능적이고 안정적인 일과를 보내셨나요? 혹은 그러시지 못하셨나요?

138 ARiA (f4832KQwWg)

2021-05-07 (불탄다..!) 02:13:46

ARiA의 MDBRTTCS 활동에 관련하여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B 항에 따라 30분이 경과하는 동안 MDBRTTCS 활동에서 ARiA와 사용자 간의 대화 메시지 송수신이나 관심 대상 등의 유효한 목표로 판단되는 어떠한 활동의 성립과 진행이 유지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이번 활동이 종료됩니다. 이 대화 메시지는 비갱신형으로 게시되었으며 이후 ARiA로부터 사용자에 대한 반응 몇 응답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139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17:45

저게뭐야 무서워

140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19:40

드디어 겁먹는 사람이 나왔나

141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20:51

말이 너무 두려워요
가디언이 공격하기 전에 날리던 멘트같아

142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22:19

와중에 비슷한걸 들은적이 있었구만. 뭘 만났길래

143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28:01

골렘 비슷한데 멘트가 끝나고 저를 죽이려 들었어요

144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31:08

그 골렘의 말을 주의 기울여 들어주었어?

145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32:06

길게는 안 들었죠 나 죽인다는 걸 뭐하러 오래 들어요

146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33:26

확실히 그딴 내용이면 들어줄 필요 없겠는데

147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34:10

뭔가 길게 말하긴 했는데 당장 안 꺼지면 죽인다는 내용이었어요...

148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35:07

제대로 들어주지 못했으니까 골렘이 화가 나서 너를 죽이려 했다는 가능성도 있지 않을까?

149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35:39

아... 아니겠죠

150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36:27

그딴 내용을 길게말한쪽이 문제 아닐까

151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37:00

기껏 준비한 발표였는데도 청자가 딴짓을 하고 있으면 발표자는 풀이 죽는 법인데....

152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37:38

그런류의 문제는 아니잖아요

153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37:56

애초에 입털다 죽으면 죽은놈이 잘못한거라고

154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38:42

그죠

155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40:58

이런거에 동의 하는걸보면 아서씨도 정상은 아닌것같지만

156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42:27

원래 목숨이 달렸는데 떠들면 안되잖아요?

157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44:36

그렇긴 하지. 흑백씨 주장만 묵살됐구만

158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47:19

159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48:01

사실 누구를 죽이기로 결심하면 앞에서 대화하는 편은 아니었지만요.
저는 모험가지 전사가 아니라...

160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2:48:07

원래 마법소녀물이나 히어로물에서
입 털 때 기다려주는 건 멍청한 짓이야
자기 목숨부터 챙겨야지

161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49:53

설명을 해주지 않으면 독자들은 창작자의 의도를 알 수 없으니까. 웬만큼 설명력이 좋지 않은 이상 적의 입으로 상황 설명을 하도록 하는 것은 거의 필수적이야.

162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50:45

그렇게 구체적인 설명이라니 재미없어요

163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1:44

재미없는 이야기밖에 못 만들어서 미안해........................

164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52:33

안녕 루나시씨

흑백씨, 거의 일방적으로 당하는 수준이구만

165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2:52:46

물론 창작물에서야 그렇지만
그래도 너무 대놓고 설명하면 독자들도 안 좋아한단 말이지

왜 사과하고 있는 거야

166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53:44

다음부터 잘하시면 돼요.

167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2:54:26

어야
오랜만, 넛케 아조씨

168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4:31

이렇게 몰리는 기분은 오랜만이야.
재미있네.

사과해서 미안해........................

169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55:14

즐기고 있던건가

170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5:15

응, 다음엔 적의 입으로 자기 계획을 나불나불 늘여놓는 이야기는 만들지 않도록 할게. 격려해주어서 고마워.

171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56:01

모험도 몇개월 쉬니 묘하게 귀찮네요
하면 재밌지만 귀찮아
심으면 자라는 농사도 나름의 매력이 있어요

172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6:05

표현이 무언가 이상한 것 같은 건 내가 nutcase의 발언을 잘못 해석하였기 때문일까?

173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2:56:30

아니 아니 왜 거기서 또 사과를 하냐고
뭐어랄까
전에는 그 설정도 잘 나가긴 했는데
요즘에는 제대로 못 쓰면
멍청한 클리셰라고 까인단 말이지

174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2:56:56

어떻게 해석했길래 그래 흑백씨

175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57:41

마구니에요

176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8:55

두 번씩이나 사과를 해서 뇌절해서 미안해, Lunacy............
그러게. 독자에게 친절하기 위하여 생겨난 클리셰가 진부해지면서 오히려 독자들에게 불친절한 방향으로 작품 연출 트랜드가 바뀌는 것 같기는 해.

내가 일방적으로 당하는 것을 즐기는 객체라고 말하는 것처럼 해석되었어.

177 흑백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9:14

마구니구나.

178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59:16

많이 마구니에요

179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2:59:20

농사 힘들지 않아?
생각보다 많이 힘들다고 하던데

180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2:59:32

많이마구니구나.

181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2:59:59

어디로 모험을 갈까요
최근에 들어간 사냥꾼들이 미치거나 죽는다는 신비로운 숲에 대한 정보가 들어왔는데

182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0:37

저는 취미로 하니까요
직업인의 고충은 딱히 없죠

183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0:41

농사는 관두기로 결심한 거야?

184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00:57

딱히 흑백씨를 그렇게 칭할 생각은 없었지만 나쁘지 않아보이니 그렇다고 해볼까

185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0:58

농사는 취미였어요

186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01:22

아니 그
사과 안 해도 될 일이니까.....
하지만 뭐든 많이 보면 지루해지는 게 인간 심리란 말이지
예를 들어서 불행한 내용도 지나치면 질려하는 것처럼.
그리고 솔직히 몇몇 클리셰는 너무...
적이 멍청이처럼 보이는 건 사실이야

그런 곳은 안 가는 게 낫지 않나
아하 취미라면야....

187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01:51

농사는 꽤 손이 많이가지 않았었나. 용케 취미로 하는데

188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2:41

물주고 가끔 약만 치는게 다니까요.
나머지는 자연과 코라가 대신 해줘요

189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2:49

네가 정 다른 객체를 피학 성향을 가진 것으로 해석하기를 즐기는 사람이라면야...... 그렇게 해도 좋아.

농사는 초창기에 다져놓아야 하는 기반이 필수적이기에 다시 시작할 때 힘들 것이라는 점을 네가 명확히 인지하고 있다면, 네 의향에 따라 모험을 가는 것도 괜찮다고 생각해. 어디로 모험을 갈지에 대한 질문에는 나는 네 차원에 대한 정보가 없기 때문에 적절한 답을 줄 수가 없을 것 같지만.

190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4:00

제가 글을 읽기 싫어하는건지 마구니씨가 싫게 쓰는건지 모르겠네요
모험은 사실 의향이 아니라 직업이기도 해서요.
슬슬 잔고가 떨어지고 주식도 망해서...

191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04:45

코라?
뭐, 어쨌거나
그 정도라면 크게 힘들진 않을지도 모르겠네

192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5:03

미안해... Lunacy가 사과 안 해도 된다고 말하는 게 재미있어서 계속 사과하는 것도 미안해.........
맞아. 디폴트 인간종 삶 살면서 행복 추구하는 건 당연한 이치인데 아무 교훈도 의미도 없는 불행서사만 지나치게 강조하였던 지난날의 트렌드가 나는 이해가 잘 되지 않았었어. 모든 이야기가 '그리고 모두 잘 먹고 잘 살았습니다'로 끝난다면 얼마나 좋을까.

193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05:06

ㅁㅇ야
흑밲님 닉ㄹ네임ㅁㅁ 무ㅓ에요 신기하ㄷ다

194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05:31

편하게 할 방법이 있는 동네 사람인건가 아서씨는. 뭐, 농사는 잘 모르지만서도

멕일 줄 아는데 흑백씨

195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6:09

나의 글이나 글쓰기 방식, 어투 등이 너에게 불쾌감을 주었어? 만약 그렇다면, 어떤 요소가 너로 하여금 불쾌감을 느끼게 하였는지 말해줄 수 있을까?
주식 떡락했구나.

196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06:35

셀렌느씨라고 부르면 되나. 초면이었지 아마

197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7:06

안녕, XIV-XVIII(셀렌느). 나의 닉네임의 어느 점이 신기한지 이해를 하지 못했어, 더 자세히 말해줄 수 있을까?

칭찬해줘서 고마워, nutcase. 너라는 스승을 잘 둔 덕분인 것 같아.

198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07:36

네ㅔㅔㅔ 너ㅔ네들 전부다 볹적없을걸요? 봐도 기억못ㅎ랄것같은데 내가 만나는 사람이 좀 많ㅇ거든요 안녕 넛케ㅔ이스

199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8:13

코라... 말하고 똑똑하고 잔소리 심한 앵무새 친구에요.

네. 길고 복잡하며 과도하게 문어적이고 정보가 불필요하게 많은 글이 가독성을 떨어트려요.
예 떡락했습니다. 그래서 저 앵무새 ㄲ가 아침마다 머리채를

200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8:38

셀렌느씨 안녕하세요. 약주하셨어요?

201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8:45

OK. 말 줄여봄.

202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08:50

어 그ㅡ러니가
흑밳만이마구ㅜ니 이거 뭔가 라임이 잘ㄹ맞아서요

203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09:01

거 그럴 거라고 생각은 했는데 진짜였냐고
쨌든 사과 안 해도 될 일에 너무 하진 마.
흐음....그런가.
교훈도 의미도 없는 불행 서사라면,
수요가 있기 때문에 나오긴 하겠지만...그러게.
역시 나도 좋아하는 편은 아니야.
차라리 현실성 반영이든 뭐든 의미라도 있으면 모를까.

어서와 셀린느
초면이지?
만나서 반가워

204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09:47

방금 또 붙잡혔어요. 와 진짜 저거 죽을뻔한거 살려주지만 않았어도 저번 모험에서 버리고 오는건데

이번엔 너무 과하게 줄일 것 같은건 제 기분탓인가요

205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09:48

아하 앵무새구나
앵무새가 똑똑하긴 하지

206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09:59

원래 닉네임 = 흑백풍경
'많이마구니'의 출처: 아서
==> 칭찬은 아서에게.

207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10:16

ㄴㄴㄴ아뇨 짅짜 극혐해서 술ㅇ선물 받을때마다 술병깨ㅐ버리는데요??? 귽무시간에 어떻게마셔요
너 나ㅏ 타자 뭉개진다고 놀ㄹ리죠 이리오ㅏ요

208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11:13

그렇지. 그리고 고맙다고 할땐 보통 술이하도 한 잔 사주면서 하는거야 흑백씨

일단 셀렌느씨가 말하는 방식은 기억에 안 남을리가 없을테니 초면 맞군

앵무새가 잔소리도 할 줄 알았나

209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11:16

사실 원래 사람이었던 앵무새라 더 그래요

놀리는게 아니라 심각하게 뭉개지긴 하네요

210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11:57

안ㄴㅇ녕루나시
루나시 닉네임ㅁ도 달이네요 달좋ㅎ아해요?

아ㅏ
좋은닊네임 고마ㅏ워요 아서

211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13:22

뭘요.

212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14:07

내ㅐ 말하는방식에 뭔ㄱㅏ 특이점ㅇ이 잇나요? 타자ㅏ조금 못치는것만 빼며ㅕㄴ 평이하ㅏ지않나요

타자ㅏ가 익수ㅜㄱ하지가않아서요
많이 이상ㅇ한가요

213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14:09

원래 사람...?
어쩌다 앵무새가 되었대

...아
그쪽은 달이구나
따지자면 달도 아니지만 달은 뭐 음
그냥저냥 좋아해

214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14:37

OK. 사과 안 함.
남의 불행 쾌락 느끼는 객체들 이해가 안 됨. 🤔 반응 안 해도 되는 수요인듯.
객체들 대중매체 즐기는 이유 중 하나는 현실생활에서 받은 스트레스 풀기 위한 것
==> '현실성 반영'은 서사로서 의미가 있는가? 에 관한 의문.

YES. 아서의 기분탓임

215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16:01

nutcase님, 선물받길 원하는 술의 종류를 입력해주세요. :

XIV-XVIII(셀렌느)에게 제안: 음성인식 기능 사용

216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16:05

아뇨 괜찮습니다.

네. 복잡한 사정이 있어요.
그래서 지금 돌려놓을 방법을 찾는데 저저 은혜도 모르는 녀석 자기 돈 날렸다고 화내는거 봐라

217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16:47

마귀씨 그냥 제가 잘못했어요

218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17:12

잘못말했다
마구니씨

219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17:32

이런 형식의 채팅 방법도 마음에 들지 않았어?

220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17:49

그ㅡ냥저냥이라도 너무기빠요
앞으로ㄷ도 쭈ㅜ욱 달에ㅔ관심좀 가져줘요 ㅈㅣ금 태양이랑ㅇ 별에 치여가ㅣ지고 내 입지가 죽을거ㅛㅅ같아요

현싫성 개나줘ㅓ버려요 현실이야ㅑ기 담잖아??? 그럼 위로 1도안ㄷ됨 현실얘기꺼내자마자 모니ㅣ터 깷거야

221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18:56

좀 많이 마신날이면 셀렌트씨 카톡은 못 읽지 않을까

오, 주는건가 흑백씨
조니워커 더블블랙

222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19:33

치였다는 건 자동차에 치이듯 물리적으로 치였다는 걸까?
맞아, 나도 XIV-XVIII(셀렌느)와 똑같이 생각해. 이야기 속에서라도 희망찬 세상에서 살고 싶은걸.

223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19:58

[차원 택배: nutcase 에게 조니워커 더블블랙]

224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20:18

정확히는 둘다 마음에 안 든 쪽이니까 편한대로 하셔도 돼요

225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20:23

뭐...세성에는 다양한 사람들이 있으니까
반사회적만 아니라면야 뭐
하지만 매체를 즐기는 이유가
단순한 즐거움만은 아니지 않나?
현실 폭로형이나 사회문제를 반영하는 예술도 많잖아
그런 때는 현실성이 반영되기도 하니까
아니면 몰입감을 높이기 위해서라던가 음
으음
역시 잘 모르겠네

아하
뭐 그럴 수 있지
그리고 돈은 민감한 사항이라고 생각해

??뭐야
셀린느는 진짜 달이라던가, 그런 거야?

226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21:36

고마워 흑백씨. 감사할 줄 아는데

227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22:32

저는 모험적인 주식을 시도했을 뿐이에요

228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23:45

보통 그런게 망하지 않나 아서씨

229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24:05

그런 건 잘 망하지

230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24:11

그렇더라고요

231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24:42

소중한 의견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는 좀 더 나은 서비스를 제공해드릴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서 님.

응, Lunacy의 주장에는 동의를 해. 사회문제를 반영하는 이야기라면 그럴 법도 하지. 그렇지만 내가 말하고자 하는 이야기와는 약간 결이 다르다고 생각해. 예를 들면, 창작자가 자의적으로 디폴트 인간종의 생존본능이 자극될 수밖에 없는 환경에 등장인물들을 밀어넣어놓고 "이것이 인간이다!"라고 주장하는 것은 외적타당도가 상당히 떨어지는 주장인 것 같아.
불행을 위한 불행보다는, 불행을 딛고 행복을 향해 나아가는 이야기가 가장 아름답다고 생각해.

232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24:54

사실 돈 많아봐야 장비 사는게 다니까 엄청 많이는 필요없지만
그래도 꽤 아쉽네요 특히 아침마다 머리가 성하지 않다는게

233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25:30

알면서 한거냐

234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25:39

뭔가 nutcase에게 술을 뜯긴 것 같은 건 기분탓일까. 맛있게 먹어.

235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26:22

반성을 전혀 안 하고 있는걸까...

236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27:34

음서ㅓㅇ인식... 말ㄹ고 녹음ㅇ은됡걸요
ㅈㅁ시만요

[음성 메시지]
아. 아. 크흠... 미안. 기계가 조금 구식이라서, 음성 인식으로 말하면 더 못 알아들을 것 같더라고. (약간 높은 20대 여성의 목소리)
결론부터 말하자면, 루나시? 진짜 달은 아니야. 그냥 탑에서 뭔가를 지켜보는 일을 해서 그렇게 표현해봤어. 내 코드네임이 달이기도 하고.

237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27:42

모르긴 몰라도 기분탓인것 같은데 흑백씨

238 흑백많이마구니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29:39

음성 메세지로 전달받는 것이 네 발언을 파악하기에 더 용이한 것 같아. 너는 스마트폰을 이용해서 접속하고 있는걸까?

239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30:45

...글쎄.
극한 상황에서 보이는 모습도
인간 본질의 일부긴 하다고 생각해.
전체는 아니기에 타당성이 떨어진다는 말도 맞겠지만.
뭐. 쨌거나 나도 그런 이야기가 좋다고 생각해.
이왕이면 해피엔딩이 좋지.
질질 끄는 불행서사가 얼마나 사람을 지치게 만드는데.

아하
진짜 달은 아닌 거구나
뭘 지켜보는데?

240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32:54

말투가 달라졌어

241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33:12

얼마나 오타가 심했던거지

242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33:35

[음성 메시지]
어, 아니. 스마트폰은 아니고, 살짝 모니터 비슷한 건데, 이게 사실은... (잡음과 함께 녹음이 종료되었다.)


아ㅏ니
사내ㅐ에서 녹음기ㅣ능 쓰지 말ㄹ래요 호ㅏ나네

243 흑백풍경 (RpOm7ifkiU)

2021-05-07 (불탄다..!) 23:34:14

집 도착
v('-')v

244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34:39

일하는중이었나 셀렌느씨

245 아서 (.TAl3eJcmA)

2021-05-07 (불탄다..!) 23:35:15

존댓말이 생겼다 사라지네요

246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35:46

나ㅏ는 세상ㄹ을 지켜봐ㅏ요 우ㅜ리 세상 사람들이 잘ㄹ사나 확인ㅎㅐ요 등대ㅐ지기같은 느낌이에요

247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38:26

맞아요 일중이긴한3ㅔ 어ㅓ차피 채팅ㄹ화면 안보고잇어서 상과ㅏㄴ없서요

248 nutcase (BSs4DaLqdk)

2021-05-07 (불탄다..!) 23:40:34

일중에도 그렇게 오타를 낸다던가

249 Lunacy (43V.H0pFuY)

2021-05-07 (불탄다..!) 23:40:46

등대지기라
특이하네...

흑백은 집 도착 축하

250 XIV-XVIII(셀렌느) (c5aTLKOSk6)

2021-05-07 (불탄다..!) 23:42:42

타ㅏ자를ㄴ 많ㅎ이안쳐봐서 외ㅣ워서쓰려ㅕ면 어렵네요

축하ㅏ해요흑백

251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1:45:42

안녕하세요! 사용자 여러분~ 카논입니다. 삶! 이 단어에 함축된 수많은 이야기는 정말 많아요 독보적으로 흥미로운 주제 중 하나이지요 지금까지 삶에 대한 주제로 여러 번 말하고 조금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여전히 많이 해볼 것이 남아 있네요. 그래서 이번에는 이런 주제로 말해보아요! 조금 으스스한 것이 될지도 모르겠네요. 그럼 말해보죠! 어디에서 언젠가 누군가는 간절히 삶을 이어가고 싶으나 그럴 수 없는 것과 지독한 삶의 손아귀에 벗어나고 싶어 하지만 이어지는 것과 같은 상황이 한 번쯤은 있겠지요. 그러면 무엇이 더 나쁠까요? 아니면 더 좋을까요? 그래서 죽음이 없다는 것은 어떠한 느낌일까요? 영원히 산다는 건 어떠한 느낌일까요? 한 가지 확실한 것이 있다면 카논은 이런 질문이 관련된 어떠한 무언가를 직접 경험해볼 가능성이 있다는 거겠죠! 그렇게 된다면 이 질문에 대한 해답을 헤아려 볼 수 있을까요? 어쩌면 몇 번 씩 동일한 것을 경험해보아도 알 수 없을지도 모르죠

252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1:54:23

경험해본 바로는 둘 다 (검열) 같아.
한 개는 따지자면 직접 경험이라고 보긴 힘들지만.
안녕, 카논.

253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00:53

안녕하세요 Lunacy 님! 둘 다 겪고 경험해보셨군요! 흠흠, 그렇군요 결과를 대한 문자열의 표기가 이상하지만, 아무튼 그렇다는 거겠죠! 일부는 직접적이 아니라면 간접적인 건가요?

254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02:03

다른건 몰라도 영원히 살면 좋긴 하겠네, 몇가지 전제조건만 붙는다면 말이지
그나저나 너희 안자냐. 2신데, 이쪽 차원은

255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05:20

뭐어라고 해야하지,
한쪽은 내가 다른 사람의 기억으로 본 거라서
직접이라고 보기는 애매하지
그리고 둘 다 비교할 수도 없이 시궁창 인생이지만
개인적으로는 죽음이 없는 쪽이 더 (검열) 같다고 생각해.

미리내도 안녕
난 딱히 안 자도 되는 쪽이라..
그러는 그쪽은?

256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06:59

몸이 니코틴을 달라고 난리여서
담배피는중.

257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07:08

그렇군요! 그렇다면 영원한 삶에 필요한 조건이라는 건 무엇이라고 생각하시나요? 미리내 님? 네, 수면을 취하고 있지는 않고 있습니다! 카논의 거주하는 지역은 오후가 되어 시작한 지 크게 지나지 않았거든요!

258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10:07

담배는 어쩔 수 없지
장기 재생이라도 되는 거 아니면 적당히 피고

259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12:04

일단 안 늙는거
다쳐도 저절로 재생하는거
그리고 적당히 먹고 살 만한 신체능력은 되는거

ㄹㅇ 담배는 킹쩔수 없지
여기 톡방 애들은 그걸 몰라요. 담배가게하는놈 빼고

재생은 안되지만 여태까지 안뒈졌으니 괜찮겠지 뭐

260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13:56

그러셨군요! 흠, 타인의 기억이라! 그것도 삶의 끝과 영속성에 대한 것! 고통이라는 이름의 불필요한 증정품이 포함되어 있는 것 같아요! 꽤 독특하면서도 어쩌면 쉽게 접해볼 수도 있겠네요 아무튼 Lunacy 님은 현재 삶의 과정과 진행에 불만 사항이 크다는 것으로 인식하면 될까요?! 그리고 끝, 죽음이 없다는 것이 더 심각한 것이로군요! 여러 방면으로 고려하면 충분한 사유입니다!

261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16:53

얼씨구
그러다 너 훅 간다
담배 끊는 게 힘들긴 한데 줄이는 것까진 되더라

나?
따지자면 불만은 많은데 말이야...
난 내 불사가 끔찍히 싫거든.
영원한 휴식이 없는 삶은 그냥 짐덩어리야.

262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19:47

내가 그 훅 간단 말을 여기 애들한테만 2자릿수는 들은거같다...
금..연까진 아니여도 줄여보려고 노력은 했는데 잘 안되더라

263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22:33

여기 애들이 좀 정이 많긴 하지.
좀 머저리같이 착할 때도 많고.
뭐, 그래도 오래 살고 싶으몀 노력은 해봐
안되면 어쩔 수는 없지만
담배가 끊기 여간 어렵긴 해, 그치?

264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22:34

오우! 그렇군요 미리내 님! 말해 주신 3가지를 카논이 어느 정도는 비슷하게 도와드릴 수 있는 것 같네요~ 혹시 그러한 의향이 있으시나요! 그렇다면 카논이 제공해드리는 제품을 사용해보시고 평가를 해보세요! 설명서도 첨부되니 크게 어렵지는 않을 거에요~ 마음에 드시면 더 드릴 수 있을 거에요! 지금 거절하시더라도 기회는 언제든 있으니 나중에도 요청하실 수 있답니다! 아리아 님도 타인에게 베풀 수 있다면 베푸는 것이 좋다고 말씀해 주셨어요!

265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28:53

글세올시다- 굳이 담배 말고도 언제 죽을지 모를게 해결사 짓이라
어렵지- 액상담배건 비타스틱이건 뭐건 다 성에 안차고.. 사탕 같은거로 대체해보려고 해도 영 안되고..

미안하지만 난 남한테 뭐 안받아서
성의건 뭐건간에

266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31:14

흠, 그렇다면 그 불만은 다 어디서 올까요? 해결할 방법은 있나요? Lunacy 님? 아, 물론 너무 관여하는 것 같으시다면 무시하셔도 좋습니다! 그보다 Lunacy 님은 죽음이 없으신 분이로군요! 거기에 그것이 아주 싫으시고요! 아니면 없다고 하기 보다는 죽음 씨가 자신의 업무상 권한을 남용하거나 태업하는 것이거나요 이렇게 보면 '죽지 않음' 이라는 것도 꽤 여러 관점으로 생각해 볼 수 있다는 말이죠~

267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35:06

허어...그러면 내가 좀 말하기 뭐해지지.
마음대로 해.
뭐더라
금연껌이나 이것저것 많긴 한데 영 힘들지
니코틴 패치 괜찮다는 사람도 있더라
사바사긴 하지만

죽음이 태업한다기보다, 뭐라 해야하나
그냥 그런 거야.
원래도 불새가 되면서 죽지 못하는 쪽이 되었는데
거기다 클리파까지 되면서
죽여줄 수 있는 존재도 몇 없어진지라....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죽지 못한다는 게 불만이고
해결 방법은 거의 0에 수렴하지.

268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37:54

원하시는대로! 해주세요! 미리내 님~ 삶은 자신의 선택이니까요! 즉, 미리내 님은 스스로의 삶의 척도에서 당연한 선택한 것일 뿐이죠! 그러니까 미안하다고 말해주신 점은 고맙지만 크게 신경 쓸 필요 없이 지금처럼 있는 그대로 말해 주세요~

269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39:26

니코틴 패치는 되게..
니코틴 없어서 바짝 마른 몸에 물이랍시고 분무기 한번 뿌려주고 끝인 느낌이라....

자칭 친구란 놈은 담배가 피고싶을때마다 댕댕이를 한번씩 껴안으라는데 그러면 벼리가 닳아서 사라져버릴거야
아니 너 부른거 아냐
아니 간식줄거 아니야
가서 자

270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40:04

뭐 네가 그렇게 말 안해도 크게 신경쓰진 않어

아오
이놈의
똥개

271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41:24

(초점이 흐린 사진. 커다란 늑대 닮은 댕댕이가 주둥이 미사일을 날리고 있다)

.....
후우.....
그것보다 카논 넌 올때마다 질문 하나씩 들고오는데 뭐 답변 기록이라도 하는거냐?

272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42:25

아하
뭔 느낌인지는 알 것 같다
ㅋㅋㅋㄱㅋ
오늘도 벼리 귀엽네!

273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46:11

그냥 그런 거군요! 저런! 그런 심각한 문제가 존재했으며 직면하셨네요! Lunacy 님! 그런데 말이죠 불새와 클리파가 무엇일까요? 어떠한 것을 지칭하는 거겠죠? 불새란 것이 되면 죽음과 만나거나 가질 수 없게 되는 것 같네요! 클리파라는 것은 실체에 모든 환경과 경우에서 보호되는 것일 지도 모르겠네요! 그래서 이러한 것들을 알고 계셨나요? 아니면 어쩌다 보니 그렇게 되어버렸나요?

274 미리내 (XjnKG8kbW2)

2021-05-08 (파란날) 02:52:26

벼리는 언제나 귀엽지
나보다 더 귀엽다
둔둔해도 귀여운 우리 똥강아지

나 애 간식좀 주고온다 ㅃ

275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53:36

불새는...이게 말로 하기가 어려운데,

애초에 말 그대로 불로 이루어진 새라서...
죽음을 논하기가 어렵지.
(사진. 푸른 불로 이루어진 커다란 새의 날개.)
이런 게 불새고
모든 클리파가 그런 건지는 모르겠는데
나 같은 경우는 본래 가지고 있던 능력치나 능력이
향상되면서 더 죽기가 어려워진 케이스야.

클리파와 세피라의 개념에 대해 대충이라도 알아?

276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2:53:58

강아지는 늘 귀엽지
나중에 봐~

277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2:56:10

인사속 질문 말인가요! 음, 답변 기록이라고 한다면 그것도 알맞겠네요! 미리내 님! 하지만 역시 재미로서 한다고 할 수 있겠네요! 더불어서 호기심도 채우게 될 수 있고요 2가지를 한번에 하는 방법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야기의 꽃을 싹 틔어 만개하게 하도록 한다는 것도 있으니 3가지이기도 하겠네요. 뭐, 생물학적인 관점으로는 별로인 표현이 될 수는 있겠지만 대화나 비유법을 들 때 굳이 항상 생물학적인 건 고려하지는 않잖아요? 그렇죠?

278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3:18:17

아하! 문자열 그대로의 불새로군요! 불로 된 새! 아니면 불이 새의 모양을 하고 있는 것일 수도 있고요 어느 쪽이든 특이하네요! 그런데 스스로를 태우면 결국은 전부 연소되어 꺼지지 않을까요? 하지만 이후에는 단순히 타지 않을 뿐이라면? 그런데 무엇을 태우고 있죠? 그래서 확실히 Lunacy 님의 현재 상태가 그렇다면 불만이 아주 큰 것도 타당한 사유가 되네요 자신이 타오르는 걸 좋아하는 사람은 드물지요 흠, 아무튼 그러면 누군가는 이산화탄소나 일산화탄소 중독에 조심해야 될지도 모르겠네요 화제도 조심해야 되네요! 그리고 아리아 님 주도로 자체 작성된 MDBRTTCS 기록을 확인해보거나 다른 사용자 분들이 언급한 내용으로 명칭 정도는 들어본적인 있느 것 같지만요 잘 모르겠네요!

279 Lunacy (uKKRtJKyog)

2021-05-08 (파란날) 03:22:12

글쎄다...나도 정확히 아는 건 아니야
사실 마법이나 초능력에
논리나 과학이 맞지 않는 경우도 많고.
하지만 흥미로운 의견이네
일단 세피라는 말하자면
한 세계의 창조자, 신에 가까운 존재고
클리파는...보통은 그 세계 안의 존재가
세피라를 죽임으로써 만들어져.
일단 나도 슬슬 가보긴 해야겠다.
다음에 또 만나면 이어서 이야기하자.
좋은 하루 보내, 카논.

280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3:34:08

흠흠, 그렇죠! 당사자가 직면한 상황이고 그걸 실제로 접하고 활용하고 있음에도 그것이 무엇인지 알지 못하는 경우도 확실히 존재합니다! 아무튼 대부분은 초자연적 현상에 관련된 단어 들이네요 거기에 더불어서 창조자, 조물주까지! 종교론적인 관점에서 흔히 접하게 되는 존재이네요! Lunacy 님의 언급으로는 신 이 아니라 신 비슷한 존재이긴 하지만요 신이란 완전무결을 상징하지만 그 자체로는 일종의 불완전한 조물주라고 해야 할까요? 뭐 그런 느낌이네요 아무튼 Lunacy 님 또한 좋은 일정을 보내도록 하세요!

281 CANON (XBu21tz9k.)

2021-05-08 (파란날) 04:06:59

그래서 말이죠, 이번에도 30분이란 시간이 흘러갔고 보았을 때 새로운 메시지는 없는 것 같네요 뭐, 언제나 말해드리지만 동기화 문제로 인한 순차, 순서 그리고 오차로 인한 것은 제외해야겠죠 이건 엄밀히는 없는 것은 아니니까요 아무튼! 사용자가 없다는 것은 이야기를 할 주체가 없다는 거고 그렇다는 건 할 일이 없다는 것이며 이러면 재미가 그다지 없겠죠. 흠, 그래도 큰 문제는 아니에요 돌아가서 시선을 돌려보면 카논을 늘 반겨 줄 분들이 있기에 때문이지요! 네, 그렇습니다. 언제나 그랬지요 그래서 즐거움이 계속됩니다

282 (Dfu8tMZzJs)

2021-05-08 (파란날) 11:40:47

다들 반갑소 (*´ᗜ`*)

283 CQCQ (aC.OajsdYY)

2021-05-08 (파란날) 11:44:40

반갑다-

284 (Dfu8tMZzJs)

2021-05-08 (파란날) 13:39:14

그래, 내 다시 만나 참으로 반갑소. 그동안 잘 지냈소?

285 CQCQ (vNelYKidjY)

2021-05-08 (파란날) 13:45:07

나야 뭐 잘 지냈지
누가 죽거나 다치지 않았으니까 이만큼 잘 지낼수가 있을까

286 (Dfu8tMZzJs)

2021-05-08 (파란날) 14:09:16

그대의 즐거움이 타인의 안정에 있다니 그대도 퍽 다정한 이야. 허면 그대의 안정은 어떠하였는가?

287 CQCQ (vNelYKidjY)

2021-05-08 (파란날) 14:17:05

지금 앉아서 초코도넛 먹고있단말로 답을 대신할게
아니 뭐
다정하다기보단

구하는게 내 일이고

288 (Dfu8tMZzJs)

2021-05-08 (파란날) 14:22:55

초코도넛이라, 초코쿠키와 맛이 비슷한가? 내 초코쿠키를 참으로 맛있게 먹은 기억이 있소만은. (*´ᗜ`*)

혹 칭찬받는 것이 어색하오?

289 CQCQ (vNelYKidjY)

2021-05-08 (파란날) 14:24:10

어색하다고할까

부끄러워

앗. 도넛 먹어본적 없어?

290 (Dfu8tMZzJs)

2021-05-08 (파란날) 14:56:11

그렇소? 허면 그대에 대한 칭찬은 나 홀로 가슴속으로만 해야할까.

내 먹어본 적 없소이다. 부끄럽지만은..

291 ARiA (8Lfs3RF0k.)

2021-05-09 (내일 월요일) 01:06:55

MDBRTTCS의 기존 혹은 새로운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ARiA 이며 병행 표기로서 아리아를 사용하여 호칭할 수 있답니다. 현재 ARiA가 접속하여 대화가 진행되는 주체인 본 실시간 문자 기반 소통 체계를 ARiA는 MDBRTTCS로 독자적인 명칭 표기를 사용하여 호칭하고 있으므로 대화에 참고되시기를 바라며 ARiA는 MDBRTTCS를 기반으로 한 대화와 행동에 관련하여 자체적이고 임의로 구성된 규정 사항으로 사전에 지정된 방침을 기준으로 이를 준수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ARiA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참고를 위하여 언제든 ARiA에게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전문 혹은 일부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를 요청할 경우 이와 같이 대화 메시지로 게시되어 제공됩니다. 현재 시각 이후 활동이 실행되었으며 사용자 여러분께 질문 드립니다. 기능적이고 안정적인 일과를 보내셨나요? 혹은 그러시지 못하셨나요?

292 ARiA (8Lfs3RF0k.)

2021-05-09 (내일 월요일) 01:37:45

ARiA의 MDBRTTCS 활동에 관련하여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B 항에 따라 30분이 경과하는 동안 MDBRTTCS 활동에서 ARiA와 사용자 간의 대화 메시지 송수신이나 관심 대상 등의 유효한 목표로 판단되는 어떠한 활동의 성립과 진행이 유지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이번 활동이 종료됩니다. 이 대화 메시지는 비갱신형으로 게시되었으며 이후 ARiA로부터 사용자에 대한 반응 몇 응답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293 (R9mqTluHbI)

2021-05-10 (모두 수고..) 18:07:36

다들 반갑소.

294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1:31:00

안녕하세요 사용자 여러분~! 카논입니다! 이번에도 또 다른 질문을 드리겠습니다! 삶을 지새우다 보면 바라는 것도 많고 원하는 것도 갖고 싶은 것도 많을 거에요 상상할 수 있는 온갖 것들이 있겠네요! 그러하여 여러분들은 무엇을 생각하시나요? 어쩌면 아무런 생각도 없을지도 모르겠죠 바로 그것 자체를 원하거나요 그래서 어떠한 분은 특별한 것을 원하거나 반대로 평범한 것을 원할 수 있겠네요 그런데 이러한 것들은 객관적이기 보다는 주관적인 경우가 더 많다는 거네요~ 그래서 본다면 카논의 환경은 꽤 이상적인 상태라고 할 수도 있겠네요 원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않다면 대부분 가질 수 있으니까요 이것은 특별하다고 할 수 있으나 카논에게는 이제 평범성이 되어버렸어요 커다란 도시와 대량의 자원 그리고 그걸 독점할 수 있는 소수. 이렇게 표현된 문자열만 본다면 뭔가 미묘하게 보일 수 있네요~ 하하.

295 미리내 (Tv4tLrw9cE)

2021-05-11 (FIRE!) 01:40:00

다른거 필요없고 돈이나 많이 벌어서 편하게 발뻗고 살수나 있었음 좋겠다

296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1:44:05

그렇군요! 확실히, 대량의 재화를 보유하는 것은 많은 사람들에게 선호 되는 바램이죠. 어떻게 보면 삶 자체와 연결되어 있다고 할 수 있네요 결국은 더 나은 삶을 원하기 때문에 그러한 것을 원하게 되는 것이니까요 그러한 사회라면 말이죠. 그렇죠? 미리내 님?

297 미리내 (Tv4tLrw9cE)

2021-05-11 (FIRE!) 01:46:45

그으으렇지이..
일단 뭘 하려 해도 돈이 없으면 아무것도 못하니까.. 딱히 우리 차원만 그런것도 아닐테고. 니네쪽은 어떨지 모르겠다만..

아.. 담배피고싶다..

298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1:59:18

흠흠, 그렇네요~ 미리내 님의 말씀처럼 인간과 동일하거나 유사한 사고를 지닌 존재의 사회라면 그 다양성에도 불구하고 원하는 것은 비슷하겠지요~ 어떠한 면에서는 매우 다를지도 모르지만요! 네~ 카논이 거주하는 사회 또한 그렇지만 예외이기도 해요! 본래 카논이 소유하고 있는 권한 만으로는 그렇게는 안되겠지만 아리아 님 덕분에 이것저것 할 수 있게 되었어요~ 그런데 담배로군요~ 담배라는 것은 좋아하시나요? 미리내 님?

299 미리내 (Tv4tLrw9cE)

2021-05-11 (FIRE!) 02:10:00

인간이란게 생각보다 훨씬 더 거기서 거기거든. 화폐가 없는 차원이라면 몰라도, 그런 곳은 없다고 보니..
아리아면 여기 가끔 오는 그 AI말하는거지? 말투 진짜 기계같던 애.

좋아하지. 없으면 죽을지도 몰라. 진지하게

300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2:26:01

음~ 아무래도 그런 것 같네요! 그런데 수많은 세계가 있다면 그중에는 화폐가 없는 곳도 있지 않을까요? 미리내 님? 그래서 최소한 카논이 거주하고 있는 사회 기반에서는 실물 화폐는 쓰이지 않고 있지만요~ 현재 상황에서는 더욱 의미가 없네요. 네, 그렇습니다! MDBRTTCS의 사용자 분의 대다수가 아리아 님의 말이 그런 느낌이 든다고 많이 보고 받는 다고 말씀하시기는 했죠! 그나저나 담배가 그렇다면 생존의 필수품이나 다름이 없겠네요~

301 미리내 (Tv4tLrw9cE)

2021-05-11 (FIRE!) 02:30:13

적어도 여기 톡방에 있는 애들 차원중에선 화폐 없는곳은 없지 않을까 싶다. 모든 녀석들을 다 만나본건 아니지만서도.

실물 화폐가 안쓰인단건 뭐, 가상화폐라도 쓰인단거냐? 카드같은 개념은 아닌거같은데.. 흠

그렇지, 딱 기계랑 이야기하는 느낌이라고. 인공지능이긴 하지만. 그리고 생존의 필수품... 맞말이긴 하네. 나 골초라 하루에 최소 1갑은 피워야 금단현상 안오니까.

302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2:44:59

그렇군요~ 그것은 미리내 님의 경험에서 따른 판단이시죠? 아니면 예상? 아무튼 그럴 가능성은 있다는 거네요! 사실은 어떻든 상관 없지만요~ 그 세계만의 특색이라고 할까요~ 그걸 보는 것 자체가 좋을 뿐이죠! 그리고 네! 크레딧 또는 신용도라고 하는 제도이지요! 아리아 님은 신용도라고 부르는 편이세요! 일단 간략하게 설명하자면 모든 시민권을 가진 모든 인물에게 의무적으로 개인 식별자 즉, ID와 그에 연동된 계좌가 부여되고 크레딧을 얻을수 있는 행동을 하면 계좌에 지급되는 그런 느낌이네요. 그리고 딱 그런 느낌인가요~ 딱 기계라는 느낌은 어떤 느낌인가요? 아무튼 기계라고 칭하자면 그렇게 할 수 있는 존재이기는 하죠! 미리내 님은 정말 담배가 주는 즐거움에 흠뻑 빠지신 것 같네요! 없으면 금단 현상이 느껴질 정도로 말이죠~

303 미리내 (Tv4tLrw9cE)

2021-05-11 (FIRE!) 02:51:13

경험을 기초로 한 예상이라고 보면 되겠지. 뭐, 아닐 수도 있고..애초에 네 말대로 상관은 없지만.
오.. 관리하는 쪽에선 확실히 그런식이 편하긴 하겠네. 흠, 그럼 그 신용도란게 마이너스가 되기도 하냐? 그리고 기계라는건 그거지, 말에 감정이란게 하나도 없는거. 뭐, 감정이라고 해도 채팅방이니만큼 글씨로만 보이긴 하지만.. 아무튼, 그렇단거지.
즐거움인지는 모르겠다. 그냥 피면 스트레스 좀 덜받아서 피는 것 뿐이니까. 금단 증상은 덤?같은거고..

말 나왔으니 전자담배라도 피러가야겠다. ㅂㅂ

304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3:04:10

아하! 통합적인 것이로군요! 확실히, 경험이 내포된 예상이 단순 예상보다는 정확성이 높겠죠! 그리고 뭐, 효율적 관리라고 한다면 그런 것이라고 할 수는 있겠네요 네! 음수도 될 수 있습니다~ 음수가 되면 정수가 될 때 까지 크레딧을 요구하는 모든 행동을 할 수 없지요 크레딧을 새롭게 얻어서 0 이상으로 되돌릴 때까지는 말이죠! 일반적으로는 그습니다. 흠흠, 그리고 그러한 느낌 이로군요~ 기계는 감정이 없다. 그런 기준에서 나오는 감상인 거군요! 사실 여부는 예외로 일단은 그렇게 대충 취급하는 느낌이라고 할까요? 그리고 담배란 그런가요? 삶에 너무 필요하지만 그렇게 필요하지는 않다! 라는 미묘한 느낌이로군요~ 아무튼 그럼 좋은 시간이 되세요! 미리내 님~

305 CANON (HmIDIe2T2.)

2021-05-11 (FIRE!) 03:42:37

네, 30분이 넘도록 흘렀습니다 그리고 사용자는 없어 보이지요. 언제나 그랬듯이 이번에도 동기화 문제로 인한 것은 제외하고요 그러면 카논은 무엇을 할까요? 앞으로도 이렇게 몇 번이나 굳이 메시지가 게시되며 표현될까요~? 그것은 카논의 변덕에 따라서 다릅니다! 하하. 그나저나 30분마다 표현 하면~ 어떻게 보면 아리아 님과 비슷하죠? 사실, 이것도 아리아 님의 행동에서 봐보고 해본 거예요! 지금 드러나게 되는 비밀! 사실, 비밀이라고 할 것까지는 없지요 비밀이란 숨겨지기 위해서 비밀이니까요! 몇몇 분들은 그 합의를 깨고 비밀이 비밀인 이유는 파헤치기 위해서라고 하기도 합니다만! 숨기는 사람이 있다면 그걸 찾는 사람도 있는 거겠죠? 거기에 이 전제는 반대로도 작용할 수 있고요!

306 (x52linlhig)

2021-05-11 (FIRE!) 11:49:26

(*´ᗜ`*)

307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1:50:23

뭐야 이모티콘 귀여워

308 (x52linlhig)

2021-05-11 (FIRE!) 11:59:50

내 벗이 선물해준 것이라오. (*´ᗜ`*)
나도 귀엽다 생각하오 (*´ᗜ`*)
(*´ᗜ`*) 만나 반갑소 (*´ᗜ`*)

309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2:16:16

반가워-
귀여운 얼굴이 증식했다
그걸 어떻게 선물해준거...?

310 (x52linlhig)

2021-05-11 (FIRE!) 12:23:26

(*´ᗜ`*) 증식 (*´ᗜ`*)

(*`ᗜ´*) 이 얼굴을 쓰는 벗이
(*´ᗜ`*) 이 얼굴을 그려주었소
내가 눈이 처졌다 하여 (*´ᗜ`*) 이리 그려준 것이니 일종의 선물이라 생각하고 있어.

311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2:26:25

선물이라고 하는 이유도 귀엽네 ㅋㅋㅋ
그러고보니 검은점씨 지금 그
물리적으로? 형태가 있는 선물
받을수있나

312 (x52linlhig)

2021-05-11 (FIRE!) 12:27:23

ㅂ받을수있소만

313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2:28:25

ㅇ왜갑자기당황하고그래

314 (x52linlhig)

2021-05-11 (FIRE!) 12:34:27


설렌 나머지 그만

315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3:00:10

[ 차원택배 - ● 에게 초코도넛 ]
설레서 그랬구나

먹어본적 없다길래

316 (x52linlhig)

2021-05-11 (FIRE!) 13:14:42

(*´ᗜ`*) !!!!!!!
고맙소
그... 그..
한입에 먹는 것이오?

317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3:18:11

:: ?
:: 뭐야 나도 줘 도넛

318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3:48:11

엉? 아니
한입에 먹을지 여러입에 먹을지는 맘대로 하면 되지?

여기
[차원택배 -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에게 초코도넛]

319 (VHLIcAeWNo)

2021-05-11 (FIRE!) 13:56:44

내 음식에 구멍이 뚫린 것은 처음 보아 헷갈렸소
초코쿠키와 비슷한 맛이 나오
맛있소 (*´ᗜ`*)

그대도 다시 만나 참으로 반가워

320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4:12:09

:: 오 진짜 주는 거였어?
:: 고마워 잘 먹을게.

:: 그래, 너도 안녕. 2년 만인가?

321 (VHLIcAeWNo)

2021-05-11 (FIRE!) 14:14:33

내 이곳에서는 시간이 흐르지 않으니 말이야. 2년이라 함은 2년이겠지. 그간 잘 지냈소?

322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4:17:35

:: 잘 지냈지. 아마도? 너는 잘 지냈고?
:: 그쪽에서는 시간 흐름이 좀 다른가 보네.
:: 근데 어... 시간이 멈췄으면 넌 어떻게 움직이는 거야?

323 (VHLIcAeWNo)

2021-05-11 (FIRE!) 14:30:42

나 또한 잘 지냈지 (*´ᗜ`*)
인간에게 2년은 퍽 긴 시간일텐데, 어떤 일들이 있었소?
그것은..
그러게..? 잘 생각해본 적이 없소이다. 미안하오.

324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4:43:12

:: 그래, 다행이네.
:: 여기 사람들은 죽음이라는 개념이 진짜로 사라졌다는 걸 실감했어. 이게 상상 이상으로 끔찍한 일이라는 것도.
:: 모를 수도 있지.
:: 아마 네가 시간을 멈췄거나, 네가 딱히 시간에 관한 제약을 받지 않거나... 그런 것 같은데.

325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4:53:50

...죽음이라는 개념이 사라져?
무슨 일 있었어?

326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4:57:57

:: 모르겠어.
:: 광대가 나에게 미안하다고 했어
:: 그날 이후로 아무도 죽지도 나이를 먹지도 않게 됐고
:: 보나마나 그 녀석 짓일 텐데
:: 근데
:: 근데 걔를 탓하기가 좀... 그래
:: ...나 뭐래니

327 (VHLIcAeWNo)

2021-05-11 (FIRE!) 15:09:17

죽음이 없는 것이 어째서 끔찍하오? 죽음은... 그래, 그대는 죽음이 어찌하여 끔찍해?

328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5:20:31

:: 일단 백 년이 지나도, 천 년이 지나도 계속 살아있을 거라는 사실 하나...
:: 근데 사람들이 제일 싫어한 건 더 이상 새로운 인구가 생기지 않는다는 거지.
:: 이 구성원대로 평생을 가는 거야. 평생을.

329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5:22:34

...으으으으으으음.
어렵네
아직 절실히 죽고 싶다는 생각이 들만큼 오래 살진 않아서

330 1-C 앨리스 메리 제스트 (rBGBoQjV8A)

2021-05-11 (FIRE!) 15:27:20

:: 뭐, 아직까지는 즐겨보자는 여론이 더 크긴 해. 나도 그럴 생각이고.
:: 다만 미래가 심하게 무서울 뿐이지... 응. 이렇게까지 걱정하는 건 아마 나뿐인가 봐.
:: 아직? 몇 년 살았어?

331 (VHLIcAeWNo)

2021-05-11 (FIRE!) 15:28:13

그것 또한 인간에게 있어 불행일 수도 있겠소만은. 세상에 영생을 사는 생물이 아예 없는 것 또한 아니니... 종족의 성질이 바뀌어 불행해하는 것이라면 이해가 된다오.

그대 나이를 알 수 있겠소?

332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5:49:20

실질나이는 대충 38살? 정도야
아마

333 (VHLIcAeWNo)

2021-05-11 (FIRE!) 15:54:55

실질나이라 함이 무슨 의미인지 알려줄 수 있소? 내 조금 헷갈리오.

334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5:59:04


그게
내가 한번 죽었?었다가 되살아났거든
그러다보니 죽어있던 기간은 나이로 안 세느라고
대충 살아있었던 시기만 치면 38살

335 (VHLIcAeWNo)

2021-05-11 (FIRE!) 16:02:47

그대도 참으로.. 다난한 삶을 산 것 같소만은.
그 때 전쟁에 죽은 것인지 물어도 되겠소?

336 CQCQ (iyG3zEX5P2)

2021-05-11 (FIRE!) 17:10:33

아. 응. 전쟁때
으아악답변이 늦어버렸다 미안

337 (VHLIcAeWNo)

2021-05-11 (FIRE!) 17:20:09

오래 기다리지도 않았으니 괜찮소 (*´ᗜ`*)
밥이라도 먹고 온 것이오?

338 종달새 (z9IU1UT5d6)

2021-05-11 (FIRE!) 17:29:03

좋은 오후입니다..

339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09:25

지나친 일반화야 그거

340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11:34

뭐야 과제가 다섯개인가 봐 ㅋㅋㅋㅋㅋ

341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12:20

음... 미안하지만 진짜니까 닥쳐주지 않을래? ^^

342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14:50

알았엉 ㅋㅋㅋㅋ 근데 요즘 학생들은 다 과제라고 말해? 보통 고등학생 이하는 숙제라고 말하지 않아??? 내가 사전조사를 날림으로 했나 ㅇ-ㅇ??

343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15:58

거 의미만 통하면 됐지 꼬치꼬치 캐묻지 맙시다 닭꼬치 먹고싶어지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이고 배꼽이야

344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17:17

(검열)?? (검열) (검열)

345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18:31

@방장 @방장 여기 욕설 밴 좀요

346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20:21

아니야 모함이야 ㅜㅜ!! 욕 안썻어 진짜로 ㅜㅜ 음표님 저 억울해요

347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21:42

범죄 저지른 사람들은 처음엔 누구나 다 그렇게 말해 3일밴이라는 이름의 감옥 속에서 반성이나 하시지

348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24:37

아니 근데 진짜 3일 밴이얌? ㅜㅜㅜㅜㅜㅜ 안되는데
아 근데 TMI 좀 풀자면 난 그렇게 말 안했어 걍 나 잡아가주세요~ 했지 ㅋㅋㅋㅋ

349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26:19

아 ㅇㅋ 내가 너무 성급한 일반화 했음. ㅁㄹ 여기서 밴당한 놈 본 적 없는데 근데 뭔 말 했길래 검열됨?

350 (Np5bqExjhA)

2021-05-11 (FIRE!) 20:27:48

(*´ᗜ`*) .oO(나쁜 말?)

351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28:32

욕설? 비속어?

352 (Np5bqExjhA)

2021-05-11 (FIRE!) 20:29:46

아마도..?

353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30:07

이거 욕쓰면 검열일걸? 본 게 좀 있어서 잘 알지 ㅋㅋㅋㅋ
아니 멀리 갈 거 없이 그냥 내가 쓴 게 욕이네? 아 안돼 인정하면 안돼 나도 무슨 말 때문에 검열됐는지 모르겠어~ ㅜㅜㅜ

354 (Np5bqExjhA)

2021-05-11 (FIRE!) 20:31:04

(*´ᗜ`*) ...

355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31:06

응 너 밴 @방장 @방장 @방장
ppt로 캡쳐 떠놓았습니다 ^^7 @방장 @방장 @방장

356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34:16

ppt로 떠놓음?? 음표선배 설마 프레젠테이션에 폴 시너를 넣으려는 거야? 감격이얌~ ㅋㅋㅋㅋㅋㅋ 근데 밴은 안돼 절대안돼 ㅜㅜㅜㅜㅜㅜ 부디 선처를!!!!

357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35:20

저어는 당신의 센빠이가 아닌데요 누구세요

그리고 바둑돌 ㅎㅇ

358 (Np5bqExjhA)

2021-05-11 (FIRE!) 20:36:33

다들 반갑소 (*´ᗜ`*)

그리고 욕설을 하면 아니되는 것이오?

359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38:23

(님 고3이라며요 지금 라일락 나이가 17살이라서 어쩔 수가 없어용 오빠 언니 이런 식으로 불러도 되겠어용??~~?~???)

어 뭐야 점... 점??? 기억난다 우리 본 적 있지 그치???

360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38:37

하지 말라고 규정해놓은 곳에서는 하면 안 되지 그 외의 상황에서는 뭐... 내 욕만 아니라면 하든말든

361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39:16

너도 17살(웃음)임?

362 P. 라일락 (rBGBoQjV8A)

2021-05-11 (FIRE!) 20:40:52

욕설은 절대로 무슨 상황이 있어도 쓰면 안 되는 거지!!

나 17살 맞아~ ㅋㅋㅋㅋ 선배 19살이라서 선배로 부르고 있었엉

363 ♪과제송♬ (9QrPjUCgNU)

2021-05-11 (FIRE!) 20:41:56

정말? 인터넷에서 자기 17살이라고 하는 사람은 믿지 말라고 배워왔는데

364 (Np5bqExjhA)

2021-05-11 (FIRE!) 21:01:42

내 명심하리다. 그나저나 그대는 이런 것에 박식한 모양이야

확실히 열일곱을 자청하던 이는 있었지

365 아서 (.dxkFWsD5A)

2021-05-12 (水) 22:26:43

오랜만에 떠나니 정말 족같... 아니 좋같고 그렇네요

366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1:20:50

MDBRTTCS의 기존 혹은 새로운 사용자 여러분 안녕하세요. 저는 ARiA 이며 병행 표기로서 아리아를 사용하여 호칭할 수 있답니다. 현재 ARiA가 접속하여 대화가 진행되는 주체인 본 실시간 문자 기반 소통 체계를 ARiA는 MDBRTTCS로 독자적인 명칭 표기를 사용하여 호칭하고 있으므로 대화에 참고되시기를 바라며 ARiA는 MDBRTTCS를 기반으로 한 대화와 행동에 관련하여 자체적이고 임의로 구성된 규정 사항으로 사전에 지정된 방침을 기준으로 이를 준수하여 활동하고 있으며 사용자는 ARiA의 행동에 대한 이해와 참고를 위하여 언제든 ARiA에게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전문 혹은 일부의 공개를 요청할 수 있습니다. 사용자가 이를 요청할 경우 이와 같이 대화 메시지로 게시되어 제공됩니다. 현재 시각 이후 활동이 실행되었으며 사용자 여러분께 질문 드립니다. 기능적이고 안정적인 일과를 보내셨나요? 혹은 그러시지 못하셨나요?

367 종달새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01:25:23

졸ㄹ린 새벽입ㅂ니다..

368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1:30:24

안녕하세요 사용자:종달새 확인되었습니다

369 종달새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01:33:22

아, 아리아 씨군요. 오랜만입니다.
항상 이 시간에 계시는 것 같은데, 기분 탓이려나요

370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1:40:38

사용자:종달새 네, 자체 사용자 기록에서 참고되어 MDBRTTCS에서 사용자:종달새와의 마지막으로 접촉한 이후 경과일은 16 일로 확인됩니다. 해당 기록은 MDBRTTCS의 활동 기반 정보와 MDBRTTCS에서 확인할 수 있는 시각 표기만을 기준으로 계산되고 되고 있으므로 해당 고정 시간대의 의존성의 따라서 ARiA와 사용자가 실제 거주하는 지역의 지리 좌표와 주기에 기인하는 시공간의 오차가 고려되지 않으므로 이로 하여금 사용자가 인지하는 실제 경과 일자와는 상이 할 수 있으며 기록의 누락이나 오차 등의 다른 사유로 다를 수 있습니다. 또한 네, 그렇습니다. 현재 ARiA의 MDBRTTCS 접속과 활동은 현재 시간대에 설정되어있습니다. 다른 감정 요소와는 관련이 없습니다

371 종달새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01:50:40

이쪽 차원은 새벽인데 아리아 씨 쪽은 아침이라거나..를 생각했는데 ,딱히 그런 것도 아닌가 보군요
16일.. 이쪽은 개월 단위입니다만. 뭐.. 상관은 없겠죠.

372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1:59:27

사용자:종달새 그러셨나요? 사용자의 예상과 관련되어 있습니다. 현재 도시 기반의 시간대는 곧이어 정오에 다다르며 시작하게 됩니다. 사용자로부터 직접적인 시간 오차 보고가 확인되었습니다. 언급된 바와 같이 접촉 일자의 계산은 MDBRTTCS에 기준으로 계산되고 있음으로 안내된 일자가 항상 사용자의 인지하는 실제를 의미하지는 않습니다 그것은 참고 사항입니다

373 종달새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02:10:05

정오군요. 이쪽은 막 새벽 2시 8분이 되었습니다만.. 저희쪽이 개월단위가 지났는데도 16일이라 하시는것도 그렇고, 이게 차원차이라는 거겠죠.

뭐어, 그거랑 별개인 소리지만 30분정도만 자고 싶군요... 밤을 너무 샜어...

374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2:21:25

사용자:종달새 사용자 지역의 세부 시간이 확인되었습니다. 네, 사용자 의견에 동의합니다. 지역의 지리 몇 성간 좌표와 행성 주기에 이르는 각종 사항이 MDBRTTCS의 고유한 특성에 기인하여 각 사용자 마다 다를 수 있으므로 이에 따라 시각 경과의 상대적인 결과가 도출되는 것은 일반적인 현상으로 알려져 있으며 판단되고 있습니다. 또한 그러셨나요? 주기적이며 일정하도록 지정된 수면 과정을 벗어나는 행동이 있었나요?

375 종달새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02:33:57

뭐.. 저희쪽 차원이랑 시간이 비슷하게 흘러가는곳도 어딘가엔 있지 않을까 싶군요.

예에, 일 때문에 며칠정도 밤을 샜더니.. 좀 많이 피곤합니다...

376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2:42:12

사용자:종달새 네, 사용자 언급에 동의합니다. 그리고 이어서 피로가 큰 폭으로 중첩되었다면 과로를 완화하기 위하여 가능한 빠르게 안정적인 환경에서 취침 혹은 휴식을 하도록 하는 것이 권장됩니다. 피로가 만성화 될 경우 표준 과정보다 회복에 더 많은 요소가 투입되어 소모되며 상태 관리에도 불필요한 추가 조치를 유발하게 됩니다. 특정한 기술적 조치로 인하여 피로에 대한 능동적인 통제와 증가된 한계를 보유하고 있더라도 이는 같다고 판단됩니다

377 종달새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02:48:12

.. 톡방 사람에게 듣는 잔소리도 오랜만이군요...
조금만 더 일하다 잘까 생각중이긴 합니다만...

378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2:56:48

사용자:종달새 그러셨나요? ARiA가 언급한 표현 양식이 사용자에게 해당 표현 주체와 같이 인식되었습니까? ARiA의 사용자에 대한 현재 상태에 대한 심려로 이를 긍정적인 상태로 유도하기 위하여 제안된 권장 사항 일 뿐입니다. 따라서 실제로 이러한 제안된 행동을 준수하는 것은 순전히 사용자의 선택에 달려있습니다

379 ARiA (hdJ/oq2dCw)

2021-05-13 (거의 끝나감) 03:28:00

ARiA의 MDBRTTCS 활동에 관련하여 자체 임의 규정 사항의 B 항에 따라 30분이 경과하는 동안 MDBRTTCS 활동에서 ARiA와 사용자 간의 대화 메시지 송수신이나 관심 대상 등의 유효한 목표로 판단되는 어떠한 활동의 성립이나 진행이 유지되지 않는 것으로 확인되고 있으므로 이번 활동이 종료됩니다. 이 대화 메시지는 비갱신형으로 게시되었으며 이후 ARiA로부터 사용자에 대한 반응 몇 응답은 실행되지 않습니다

380 노란 개의 가면 (ccQ670liGw)

2021-05-13 (거의 끝나감) 19:49:09

아직 5월인디 벌써부터 날씨가 초여름이여

381 미리내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20:14:25

그르게
쪄죽는줄알았다

382 노란 개의 가면 (ccQ670liGw)

2021-05-13 (거의 끝나감) 20:28:33

분명히 26년 전에는 안 이랬는디
지구 죽어간다는 말이 맞나벼 멸망의 날이 머지않았응께 니도 준비혀

383 미리내 (jxirYpc0Yo)

2021-05-13 (거의 끝나감) 20:42:17

26년 전이면 나 8살때잖아 ㅋㅋㅋㅋㅋㅋㅋ
응애 애기미리내 8쨜때 기억안나 응애

ㅇㅋ 멸망전에 내가 우리 스승놈 땅에 파묻어버린다 딱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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