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577>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독백 잡담방 -162- :: 698

넛케주

2021-04-27 00:16:57 - 2021-05-13 18:39:05

0 넛케주 (SkEar3EdQo)

2021-04-27 (FIRE!) 00:16:57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96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현실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재밌게 놉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 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음.

[규칙]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 (상황극판 룰에 걸리는 일 제외)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648 (ka4V3u8ZCI)

2021-05-11 (FIRE!) 21:23:44

그런 끔찍한 게임 안합니다
유저를 갓세계물 잡몹 정도로 아는 제작진이 만들어낸 부조리함과 몰상식함의 극치인 게임 같으니

649 짹주 (6b1131QEdI)

2021-05-11 (FIRE!) 21:38:50

>>643
이상같네요
코상

650 사서주 (Tv4tLrw9cE)

2021-05-11 (FIRE!) 22:47:22

달새쟝 있는 로보토미 사 근황

1. 관리자가 요즘 출근을 잘 안해요.. 메타적으론 다른겜 하러 떠난거지만 애들한텐 관리자가 안온거나 다름없슴다.

1-1. 덕분에 관리자의 실험정신에 직원들이 희생되는 일이 적어졌습니다.
1-2. 하지만 롭톰 실제 게임처럼 상-중-하층을 전부 보면서 관리를 할 수 있는건 관리자뿐이죠. 즉각적으로 위험 체크할수 있는 사람이 사라졌으므로 지휘팀장과 지휘팀 직원 중 일부가 cctv감시를 대신하고 있습니다.. 지휘팀장은 예전에도 몇 번 겪은적 있지만 그런적 없는 직원들은 불만을 쌓아가고 있어요. 특히 등급이 낮아 환상체 관리에 대해 환상을 품고 있는 몇몇 직원들은 cctv 보는게 대부분이 되어버린 출근에 불평하고 있습니다.

2. 달새쟝이 있는 정보팀은 큰 변화가 없습니당. 여전히 달새는 갈려나가고 고등급 직원들도 열심히 갈려나가고..

2-1. 그래도 몇몇 관리직들과 팀장들은 관리자가 없다는걸 눈치채고 있습니다. 그래서 정보팀 직원 중 일부는 입사 등을 담당하는 기록팀에게 직원 좀 더 뽑자고 말해볼 생각이에요. 물론 달새 말고 정보팀 2짱인 써머라는 관리직이 하는 생각입니다. 달새쟝은 워커홀릭이라.. 일 많아져도 신경 안써요..

몬가 더 쓸게 있는데 지금은 머리가 안굴러간다..

651 사서주 (Tv4tLrw9cE)

2021-05-11 (FIRE!) 23:11:46

용어용어 용어설명

로보토미 사-> 환상체라는 괴물을 관리해서 엔케팔린이라는 천연 에너지를 만들어 판매하는 회사.
관리자 -> 로보토미 사의 대표. 타 회사로 치면 사장님.
사무직 -> 환상체를 직접 관리하는게 아닌, 시설 전체를 돌아다니면서 문서 작업 등 잡다한 업무를 수행하는.. 말 그대로 사무직이에요.
관리직 -> 환상체를 직접 관리하는 현장+연구직. 애들 없으면 롭톰사 돈 못벌어요. 제일 중요한 자원들입니당.
환상체 -> 롭톰 사에서 관리하는 괴물들입니다. 적절한 관리작업을 통해 비위를 맞춰서 기분을 좋게 만들어주면 에너지를 뿜뿜 뿜어내요.

(너무 간단하게 설명했나 고민인 애옹)+(더 물어보면 자아아안뜩 대답해주겠단애옹)

652 호주 (QoRn9mMhz2)

2021-05-12 (水) 02:34:24

그러면 지금은 팀장직이라도 죽으면 바로 죽는 상태인가요

653 사서주 (QAJnpgVgdg)

2021-05-12 (水) 08:11:02

>>652 ㅎㅎㅎㅎㅎㅎ....
넹(빵긋)

654 넛케주 (bwrIiKf6Qs)

2021-05-12 (水) 08:27:33

(이 쌔럼)

655 사서주 (0DWLTDWlz.)

2021-05-12 (水) 08:35:21

달새는 안 죽을 거에요... 아마도?
애초에 애들은 짬이 장난아니라서요...(끄덕

656 넛케주 (bwrIiKf6Qs)

2021-05-12 (水) 08:36:35

⭐️아마도⭐️
역시 안심과 신뢰의 사서주다

657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38:17

안심과 신뢰의 사서주에 많은 뜻이 들어있다

658 넛케주 (bwrIiKf6Qs)

2021-05-12 (水) 08:41:10

짹-하

659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42:39

넛하
오늘도 해가 떠버린 슬픈 아침
저는 자주 늦게 일어나는데 해는 성실히 뜨네요

660 CE주 (0dtC7aPLRY)

2021-05-12 (水) 08:43:03

모-닝

그리고 넛케주와 백이주
이몸이..... 정모에 답레가 왔다는걸 이제서야 확인했소
미안하오.......................

661 넛케주(짤에 뼈맞음) (bwrIiKf6Qs)

2021-05-12 (水) 08:45:01

>>659 세상에 휘둘리지 않는 자신만의 줏대도 필요한 법이지. 인간은 해가 떳다고 일어나야 할 필요는 없다(아님)

씨-하
하하 정모때 한번씩은 일어나는 그런 일을 겪었구나

662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45:17

마쟈... 점점 순한맛이 되더라구 서울로 올라온 전라도 음식처럼...

663 사서주 (j39Q6KmriE)

2021-05-12 (水) 08:45:35

다들모하모하!

안심★신뢰
한번 생존다이스 굴려볼까 95이상 나오면..
.dice 1 100. = 51

664 CE주 (0dtC7aPLRY)

2021-05-12 (水) 08:45:47

그나저나 저 고양이 너무 귀엽다
짤 웃겨서 한번 보고 고양이 귀여워서 다섯번정도 보는중

665 사서주 (j39Q6KmriE)

2021-05-12 (水) 08:46:14

역시 달새쟝이 주글리가업써(쫄렸음)

666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46:26

>>661 그래도 오늘도 늦지 않았어
아침에 운동을 안하니 기운없긴 하군...

667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47:26

제발 동고동락을 함께한 자캐의 생존을 95%에 맞기지 말아주세요

668 이스주 (eAMzQxg3Bs)

2021-05-12 (水) 08:47:44

고양이

669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47:48

맡맡맡

670 넛케주(짤에 뼈맞음) (oGrd.VEp0o)

2021-05-12 (水) 08:50:09

⭐️서울로 올라온 전라도 음식⭐️
⭐️아침에 운동을 안하니 기운없긴 하군...⭐️

이-하

671 사서주 (/O10tg9zik)

2021-05-12 (水) 08:53:36

>>667 95이상 나왔으면 사서주가 다갓을 죽였을테니 갠찮습니다 ㅇ,<

애옹이 발바닥 말랑말랑 만지고싶다
이-하!

672 넛케주(짤에 뼈맞음) (9fKk3z93J2)

2021-05-12 (水) 08:55:17

고양이 짤이라(부스럭)

673 짹주 (SzXCInJB8A)

2021-05-12 (水) 08:57:06

>>671 다갓의 존재의의가 혹시 거수기인지

674 클주 ◆Ni7Ms0eetc (CKoE/fcCn2)

2021-05-12 (水) 09:01:36

야옹조아

675 넛케주(짤에 뼈맞음) (wbLnepG.n2)

2021-05-12 (水) 09:05:20

클-하

676 (ed6xRNDqFg)

2021-05-12 (水) 09:14:39

으억

677 넛케주(짤에 뼈맞음) (bwrIiKf6Qs)

2021-05-12 (水) 09:19:51

코하

다들 일찍 일어나는구나(훈훈)

678 (ed6xRNDqFg)

2021-05-12 (水) 09:22:58

일...찍?

이정도면 일과 시작하고서 일어난 수준이 아닌가
핵늦잠인데

679 넛케주(짤에 뼈맞음) (bwrIiKf6Qs)

2021-05-12 (水) 09:26:09

아조시 여긴 군대가 아니어요 정신차려

680 사서주 (fT8/LU/Yeo)

2021-05-12 (水) 09:32:58

>>673 ㅎㅎ ㅋㅋ ㅎㅎ
코하코하
쫀아침입니다

681 호주 (QoRn9mMhz2)

2021-05-12 (水) 11:15:47

무언가 뭔가 썰을 풀고싶다
호랭이랑 음표쟝 첫만남이 입춘이었는데 아직까지 독백 다 못 쓴 거 실화냐? 호주 귀차니즘이랑 현생은 레전드다............

폐안이랑 음표는 일정 거리 이상 떨어지지 못합니다. 떨어지면 양쪽 다 아야 함.
그래도 아슬아슬하게 학교는 갈 수 있는 거리라서 일상생활에 별 문제는 없다는듯.

그리고 음표는 몸이 아파서 학원을 다녀본 적이 없습니다. 영어 학원은 싫은데 어렸을 적 태권도 학원은 다녀보고 싶었다고.

682 호주 (QoRn9mMhz2)

2021-05-12 (水) 11:31:21

그리고 별 상관 없는 호엥이
https://picrew.me/share?cd=I4f9CfWM6L

683 (ed6xRNDqFg)

2021-05-12 (水) 11:40:34

커엽군

684 호주 (QoRn9mMhz2)

2021-05-12 (水) 11:42:37

감사합니다 저도 제가 귀여운 거 알아요

685 사서주 (fT8/LU/Yeo)

2021-05-12 (水) 11:45:21

호엥이와 호주가 둘다 커여우니 둘 다 쮸아압하겠다

686 호주 (QoRn9mMhz2)

2021-05-12 (水) 11:48:30

((우째서))

687 (ed6xRNDqFg)

2021-05-12 (水) 11:55:08

어쩔 수 없으니 나도 호주를 쭈와압해야겠군

688 클주 ◆Ni7Ms0eetc (DkMjJ.j/Cs)

2021-05-12 (水) 11:59:09

호엥아사랑새

689 클주 ◆Ni7Ms0eetc (DkMjJ.j/Cs)

2021-05-12 (水) 11:59:14

호엥아사랑해

690 사서주 (fT8/LU/Yeo)

2021-05-12 (水) 14:47:25

미리내: 덥다....
아울: 더워서 vr기기 쓰기도 싫다....
달새: ? (쌩쌩함)

짱더워요..........

691 술병은 쌓여가고 (qvvCZbtwj.)

2021-05-12 (水) 19:02:00

*넛케이스 if 망상 2차 창작

달그락거리는 소리와 함께 잠에서 깬다. 방에 쌓여가는 술병, '코로나'렜던가.
버려진 도시에도 관광온 놈이 퍼트려서 계엄령이 내려서 먹을 것과 술마저 그녀석들이 제공해주는 평화로운 도시가 되버렸다.
하, 웃기는 소리지. 치고받던 녀석들이 전염병이 퍼지자 나처럼 집에 처박힌다는 것이.
체스터는 "이얏호 합법 게임 타임!"이라는 것 같지만 뭐, 나와는 상관없는 일이고. 연인과의 대화와 술만이 남은 낙인가
그 녀석이 오면 이 쌓인 병들 가지고 잔소리하려나

"하, 어쩔수없지"

잔소리 듣기 전에 치워볼까. 미친 놈이던 나도 많이 죽었구만 그렇게 툴툴대며 도미니크 엘리엇은 자리에서 일어났다

//
이거만 남기고 공기주는 현생에 사라진다 스르르-

692 (ed6xRNDqFg)

2021-05-12 (水) 20:04:40

아 무슨 벌써부터 졸려
식곤증 어서오고

693 사서주 (QAJnpgVgdg)

2021-05-12 (水) 20:17:14

침대를 못벗어나겠단거시에오...

694 사서주 (1awp5CYlbs)

2021-05-13 (거의 끝나감) 12:46:05

쫀점쫀점

오늘 점심은 비빔밥!

695 (PvvIF1FroY)

2021-05-13 (거의 끝나감) 17:01:36

천재적인 재능이 고갈된것인가 기력과 의지가 고갈된것인가
하일러의 보조무기로 개쩌는 레버액션 가스압축분사식 화살탄 발사기를 막상 생각해냈지만

이걸 만들어내기가 너무 엄두가 안난다

696 사서주 (1awp5CYlbs)

2021-05-13 (거의 끝나감) 17:15:41

>>695 (굳이 만들지 않아도..갠찬지 안을까...)

697 (nqDRFOVtTQ)

2021-05-13 (거의 끝나감) 18:19:00

나에 대한 하나의 법칙이기에
스스로를 저버릴 수는 없다

698 이스주 (X/kDHMneJM)

2021-05-13 (거의 끝나감) 18:39:05

커미션 오늘이 마감일인데 아직도 완성본을 못받았다
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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