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890>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159- :: 1001

넛케주

2021-03-32 22:45:06 - 2021-04-13 18:15:10

0 넛케주 (c3cV0J9TzY)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5:06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96
독백 잡담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7373/recent#relay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다.
[공지] 설명이 필요한 상황일 때는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이벤트는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 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951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3:05:56

아무것도 안 줘도 되는데? 그냥 내가 주고싶어서 준 거다 키린 꼬맹이
모험가.. 여기선 해결사지만 아무튼 그쪽 일 하는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

컨셉에 충실한 꼬맹이로구먼
지금은 무슨 컨셉인데 꼬맹이

952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3:09:08

30대 초반 무명 화가임.
지금 그림그리면서 음성인식으로 얘기하는 건데 아나 페인트 쏟음 개빡치네 좀 이따가 온다

953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3:17:56

30대 초반이면 나랑 비슷하네
꼬맹이라고는 못하겠구먼.. 뭐, 잘가라

954 (Zid4ZUAQik)

2021-04-13 (FIRE!) 16:18:53

다들 반갑소.

95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20:05

하이 꺼먼콩

956 (Zid4ZUAQik)

2021-04-13 (FIRE!) 16:21:03

그래, 내 그대를 다시 만나 참으로 반갑소. 잘 지내었소?

957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25:32

어,
나대다가 기절한 후배놈 질질 끌고 유적 빠져나오는 중이란거만 제외하면
아주 무난하지

958 (Zid4ZUAQik)

2021-04-13 (FIRE!) 16:27:46

유적? 무슨 일인지 물어도 되오?

95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28:21

의뢰
그거 말곤 갈 일이 없거든

960 (Zid4ZUAQik)

2021-04-13 (FIRE!) 16:29:29

무슨 의뢰였는지 물어도 되겠소?
내 언젠가 유적에 함께 가보고 싶소

961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34:27

공방 장인이 자기네 직원중 한명이 특허 등록도 못한 발명품 들고 유적으로 튀었다고 그놈좀 조져달래

그리고 여기 유적은 관광명소같은거 아니다. 뭐가 있을지 모를 던전같은곳이지

962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6:40:43

[모래시계 장인] 안ㄴㅎ ㅣㄲ.
?
a c l e f river coin greif
안녕하십니까.

963 (Zid4ZUAQik)

2021-04-13 (FIRE!) 16:43:35

저런, 그 일은 해결했소?

던전이라, 그래도 새로운 곳 가는 것은 즐거운 것 아니겠소? 어떤 곳이길래 그러오?

964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50:32

시계 어서오고

해결했지. 뒤틀려서 손도 못쓰겠길래 그냥 죽이고 물건만 회수했고
그 어떤곳이 뭐 말하는건데, 내가 간 곳? 아니면 유적이라는 개념 자체?

965 (Zid4ZUAQik)

2021-04-13 (FIRE!) 16:52:07

반갑소, 무슨 일이오? 타자기가 고장났소?

해결했다니 참으로 다행이오.
그리고.. 둘 다 궁금하다오. 설명해줄 수 있겠소?

966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6:56:14

[모래시계 장인] 반갑습니다, 미리내. 시계라는 호칭은 없던데, 혹시 말머리에 붙는 이름을 줄여 부르시는 겁니까?
타자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글씨가 이상해진 건 아마 펜이 기능을 제대로 안 해서일 겁니다. 지금은 해결했어요.

967 (Zid4ZUAQik)

2021-04-13 (FIRE!) 16:58:50

해결했다니 다행이오. 헌데 펜이 말을 안 듣기도 하오?

968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59:28

내가 간 곳은 등꽃 잔뜩 피어있고 나비 날아다니고 날씨하고 시간이 지멋대로 바뀌는 곳이였고
유적은 괴물들 널려있고 유물이라고 어지간한 공방 장비들은 압도하는 장비들 얻을수 있는 곳.
보통 지하에 있고.. 유적에서 깊게 내려가면 유적 심층이라고 또 따로 있는데.. 거긴 나도 잘 몰라. 우리 사무소 대표님이나 가 봤을껄?

96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59:53

어, 시계. 모래시계 장인이라고 뜨거든 너

970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03:11

[모래시계 장인] 네. 깃펜을 쓰고 있는데 잉크가 잘 안 나오더군요. 일하다 보면 종종 있는 일이라는데요.

971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04:46

[모래시계 장인] 그렇군요. 기록해두겠습니다.
...이름을 바꿀 방법은 없습니까?

972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05:13

몰라 나도
난 그냥 지금 뜨는거 계속 쓰고 있어서

973 (Zid4ZUAQik)

2021-04-13 (FIRE!) 17:06:22

등꽃?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을 것 같소. 헌데 그곳에도 괴물이 있었소?

그래? 고쳤다니 다행이오. 깃펜이라.. 요즘은 그런 것으로 글을 쓰나보오. 젓가락과 함께 익혀야 할까.

974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13:36

[모래시계 장인] 흠, 알겠습니다.
던전이라는 건 아까 미리내 님께서 그리신 등나무 숲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뭐든지 쓰는 법을 익히면 당연히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행운을 빌겠습니다.

[수명을 먹는 괴물] 깃펜 하나 줄까요?

97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13:42

뭐, 아름답긴 했지. 날아다니는 나비가 사람 살점 뜯어서 꽃 만든다는거 알기 전까진.
나비하고 등꽃 향기하고..거꾸로 매달린 (검열)하고.. 뭐 기타 등등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 것들만 제외하면 딱 보자마자 괴물이다- 싶은건 위에 말한 무기먹튀 직원(이였던 것) 밖엔 없었어.

976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14:39

그린건 아니고 걍 찍어 올린거지
나하고 후배 눈에는 등꽃으로 보이는데 이게 과연 진짜 등꽃인가 아니면 마경인가 궁금해서 여기다 한번 올려봤음

977 (Zid4ZUAQik)

2021-04-13 (FIRE!) 17:22:26

줄 수 있소? 아니 그나저나 지금 모래시계 장인이 쓰고 있던 펜을 뺏은 것이오...?

나비가 꽃을 만든다라, 먹을 것이 부족했나? 참으로 기이하오.
무기먹튀가 무엇인지 한참 생각했다오. 줄임말이란...
무기는 제대로 보존되어 있었소?

978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28:01

[모래시계 장인] 아, 그렇다면 그림이 아니라 사진... 맞나? 참 신기한 개념입니다. 제 눈에 보이는 것도 등나무가 맞습니다.

[수명을 먹는 괴물] 빼앗다니요 제 펜 가져와서 쓰고 있어요 저 펜 짱많아요 하나 정도는 줄 수 있어요 하얀색이랑 검은색 깃털 중에 골라봐요

97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28:10

(살점과 피와 등꽃들이 잔뜩 엉켜붙은 활로 추정되는 무기 사진)
몰라
회수만 하면 됬지. 안 그러냐?

글세- 먹을게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원래 사람 피하고 살점 먹는 나비였는지 유적 자체 특징인지 알 게 뭐람. 원래 상식을 벗어나는곳이 유적인데 뭐. 줄임말은 궁금하면 바로 물어보던가, 이 톡방 별별애들 다 있어서 어지간한건 그러려니하니까

980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29:28

사진이지. 나 그림은 잘 못그려. 손이 한짝이라 ㅋㅋㅋ
그치, 등나무지. 지금 사진 다시보고있는데 이쁘긴 하다

981 (8L.e9l6bHQ)

2021-04-13 (FIRE!) 17:31:01

그래? (*´ᗜ`*)
허면 내 흰 깃털 하나 줄 수 있소?
참으로 고맙다오. 그대도 받고 싶은 것이 있소?

그것은 그대 말이 맞지. 그대 알 바가 아니긴 하다오.
허나 내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해.
그래? 내 그대가 조금 귀찮아할때까지 물을지도 모른다오.

982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37:08

해결사가 뭐 의뢰 잘 해결하고 대가만 잘 받으면 끝이니까 ㅋㅋㅋ
나도 깜장콩 너가 궁금해하는거 다 알려주진 못해, 내가 세븐 협회처럼 정보 위주로 다루는 해결사도 아니니까.

알려줘도 상관없거나 내가 어느정도 아는건 그냥저냥 대답은 해 주겠지만서도

983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40:29

[수명을 먹는 괴물] 헉 레테우스는 급히 작업하러 갔어요 등나무 엄청 예쁘다고 감탄하던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 같은 거 있으면 그림 필요없는 것 같아요

하얀색 알겠어요 하얀색 소중하게 써요
(#차원 택배 - ● - 주황색 묘안석이 달린 흰 깃털펜)
어 저도 뭐 하나 부탁해도 돼요?
저... 그거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그 사진? 그거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면 안 돼요?

984 (8L.e9l6bHQ)

2021-04-13 (FIRE!) 17:44:35

괜찮소, 내 대단한 것을 묻지는 않을 것이오.
사무소마다 담당하는 일도 다르군, 허면 그대는 무슨 일을 다루시오? 무기 회수?

고맙소. 내 소중히 다루리다.
사진이라.. 카메라란 것을 써서 찍는 것이라오. 내 하나 만들어줄 수 있는데, 가지고 싶소?

98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45:06

그래도 사진이랑 그림이랑은 엄연히 다르지.
사진은 현실에 없는건 못 찍잖냐. 그림은 그림만의 멋이 있기도 하고

나오기 전에 찍었다
이걸로 끝

986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46:33

난 그냥 시키는거 다 해.
제일 자신있는건 사람이건 괴물이건 무력으로 제압하는거지만

987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52:49

[수명을 먹는 괴물] 우와 우와 진짜 이게 한 폭의 그림이 아니면 뭔데요
실제로 있는 걸 담는 게 얼마나 멋져요 저 지금 감동받아서 눈물나기 직전이에요

카메라? 네 저 갖고 싶어요 카메라를 직접 만들어요? 저울 기술자였어요?

988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53:33

....
기분 미묘한데

989 draconianLady (wERqAkvQwo)

2021-04-13 (FIRE!) 17:54:20

아아아아아아안녀어어어어어엉!!

990 (8L.e9l6bHQ)

2021-04-13 (FIRE!) 17:58:22

무력이라, 허면 무슨 무기를 쓰시오? 내 무기에 관해서는 잘 이야기할 수 있소.

기술자라기보다는.. 허나 언젠가는 돌려받아야 할 물건이라오. 아마 그대가 명을 다한 뒤일 것이라 생각되오만은. 그래도 괜찮다면 줄 수 있소.

활기찬 이로군, 반갑소! (*´ᗜ`*)!

991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58:46

[수명을 먹는 괴물] 왜 미묘해요 (#선이 심히 삐뚤어진 우는 아이 그림)

아아아아안녀어어
아 팔아파 안할래 안녕하세요

992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8:00:23

[수명을 먹는 괴물] 응 한 장만 찍을 거라서 괜찮아요 원한다면 5분 안에 돌려줄 수도 있어요
왜요 저울도 사진 찍어야 돼요?

993 draconianLady (wERqAkvQwo)

2021-04-13 (FIRE!) 18:01:38

안녕 동글뱅ㅇ1!
안녕 공책!
오랜만에 왔더ㄴ1 초면들ㅇ1 많네 :>

994 (8L.e9l6bHQ)

2021-04-13 (FIRE!) 18:02:07

아니.. 설명을 하자면 긴데, 내 창조하는 물건은 모두 내 신체의 일부라오. 내 고통을 받거나 하지는 않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돌려받지 않으면 차후에 큰일이 생기지. 언젠가 돌려받기만 하면 되니 오래오래 간직해도 좋다오.

995 (8L.e9l6bHQ)

2021-04-13 (FIRE!) 18:03:28

그래? 내 만나 참으로 반갑소. 그대의 소개를 부탁해도 되겠소?

996 미리내 (yJXZNv133A)

2021-04-13 (FIRE!) 18:04:40

별 거 아닌데도 기뻐하잖냐 너가

엘스터 공방제 환도하고 유물.
하나 더 있긴 한데 이건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니 논외로 치자고

오냐, 안녕하다.

997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8:08:10

[수명을 먹는 괴물] 아 제 이름은 공책이 아니라니까요 아


그러면
그럼 안 주셔도 돼요.
돌려드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없어요.

998 (8L.e9l6bHQ)

2021-04-13 (FIRE!) 18:10:04

다른 것이 무엇이길래 그러오?

어찌 확신이 없소?

999 draconianLady (wERqAkvQwo)

2021-04-13 (FIRE!) 18:11:05

소7ㅐ? 에즈는 7ㅔ임하는 스트ㄹ1머야!! 엄청 유명하ㅈ1!!
안녕하다!!
ㅇ1름에 공책ㅇ1라고 써있는데?? 그럼 뭐라고 해야돼??

1000 (8L.e9l6bHQ)

2021-04-13 (FIRE!) 18:12:56

게임? 무슨 게임을 하시오? 내 스트리머란 직업에 대해서는 다른 이에게 설명을 들은 바가 있어 어렴풋이 알고 있다오.
유명한 이를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오.

1001 흑백풍경 (tqgcJoS49I)

2021-04-13 (FIRE!) 18:15:10

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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