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7890> [상L]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159- :: 1001

넛케주

2021-03-32 22:45:06 - 2021-04-13 18:15:10

0 넛케주 (c3cV0J9TzY)

2021-03-32 (거의 끝나감) 22:45:06

메인위키: https://bit.ly/2UOMF0L
뉴비들을 위한 간략한 캐릭터 목록: https://bit.ly/3da6h5D
1:1 카톡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396
독백 잡담방: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7373/recent#relay
웹박수: https://pushoong.com/ask/3894969769

[공지] 서로 다른 차원에서의 접속이 확인됩니다. 싸우지 맙시다.
[공지] 방장 звезда́즈베즈다는 항상 보고는 있다.
[공지] 설명이 필요한 상황일 때는 이 캐릭을 쓰자! : 대지(설명충,설명이 필요한 상황에 모든 레스주들이 사용할 수 있다. 설명이 끝나면 조용해진다)
[공지] 이벤트는 이 어장에서 이루어집니다.
[공지]
1. 떠날때에는 확실하게 떠날 것. 컴백 여지에 대한 발언은 허용. 작별은 서로 감정없이 한번정도만 언급하는걸로 깔끔하게 할것.
떠날때 미련가지는 발언 및 감정적 발언은 삼가. 떠날때 말은 지킬 것.
2. 어장이 오래되었다고 상대를 옹호하는 AT금지. 지적의 경우 그 지적의 어투나 커질 파장을 지적하지 않기. 지적이 들어오면 확실히 입장을 밝히고 해결할것.
3. 다른 사람들이 동조한다고 해서 방관은 금물. 이상하다고 싶으면 2번규칙에 따라,지적과 수용,해명과정을 거치자.
4. 문제가 생길때는 공과 사를 구분하자. 무조건 우리가 옳다는 생각과 식구감싸기 식의 옹호를 버리자.
5. 아직 내지 않았거나, 어장에서 내린(혹은 데려오지 않은) 캐릭터의 이야기는 자제하자.
6. 모브캐가 비중 높게 독백에서 나올 경우, 위키 등재나 각주 설명을 사용해보자. 또한 모브캐의 암기를 강요하지 말자.
7. 픽크루를 올릴때 반드시 캐릭터명을 명시하도록 하자.
8. 유사시를 위해 0답글에 어장을 세운사람이 누군지 나메를 적어두자.
9. 타작품 언급시 스포일러라는 지적이 하나라도 들어올 시 마스크 처리된다.
10. 특정 작품의 이야기를 너무 길게 하면 AT로 취급한다. 특히 단순한 감상이나 플레이 이야기가 주가되지 않도록 하자.
11. 특정 작품 기반 AU설정및 썰은 위키내 문서를 활용하자.

※ 오픈 톡방 컨셉의 상L 이름칸은 오픈 카톡에서 쓰는 닉네임이란 느낌
※ 오픈 톡방 컨셉이기에 앵커 안 달고 그냥 막 다시면 됩니다.
※ 세계관은 그냥 모든 차원이 겹치는 컨셉이기에 톡방 자체에 영향만 안 주면 뭐든지 okay(상황극판 룰에 걸리는거 제외)
※ 1000 차면 캡틴이 아니어도 다음 어장 세워도 됨

그 외 알아두면 좋은 사실:
+ 욕설은 자동으로 필터링 돼서 모자이크된다.
+ 죽은 후에도 접속 가능하다.
+ '톡방에 있는 이에게 악의'를 가지면 이 톡방에 있을 수 없다.

1 노란 개의 가면(마춤뻡) (pCd.tiIU1k)

2021-03-32 (거의 끝나감) 23:40:56

께나 첨부터 들켯엇구만 담부터는 웄는 방법을 좀 바꺼야 쓰것으야
그래도 내 표준말 좀 잘허지 않었나??
언넝 칭찬해도

글고 이미 내 창피함 지수는 천장을 뚤엇기 땜시

2 (6Yx3lgQlHY)

2021-03-32 (거의 끝나감) 23:43:06

엄청
엄청 잘했어!
엄청 노랑멍멍가면씨 같다고 생각했는데
말투 때문에
아닌가 하고 있었으니까...!
지금 말투는 앗 진짜 노랑멍멍가면씨다! 싶으니까!
으아
으응
유치빠진 아가들말고
먹을거 잔뜩 입에 물고 있는 것 같다로 바꾸자...!

3 노란 개의 가면(마춤뻡) (pCd.tiIU1k)

2021-03-32 (거의 끝나감) 23:52:58

ㅋㅋㅋ 하기야 내 말투가 여기서는 디게 차자보기 힘든 말투긴 혀... 그레서 기를 쓰고 숨긴 것도 잇는디 암튼
유치 파진 아가나 입에 머글거 잔뜩 문 거나 그개 그거지 않어?
퉤에

4 (6Yx3lgQlHY)

2021-03-32 (거의 끝나감) 23:56:06

찾아보기 힘든만큼
기억하기도 쉬운걸! (*`︶´*)!
그리고 귀엽다고 생각해!
ㅇ앗
(*´^`*)
그럼 뭐가있지...!
볼 꼬집힌거...?

5 (FB90irWVD.)

2021-04-02 (불탄다..!) 00:14:09

표준 시간이 4월 2일로 변경되었습니다.

우승자 명단 내놔!!!!!!!!!!!
쾅쾅쾅쾅쾅콰ㅗ코아코아ㅗ앙ㅋ

6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8:21:33

다들 반갑소.

7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8:24:28

[모래시계 장인] 저울님이십니까. 꽤나 이른 시간에 뵙게 되네요. 반갑습니다.

8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8:30:59

그래, 내 그대를 만나게 되어 참으로 반갑소. 잘 지내었소?

9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8:33:34

[모래시계 장인] 아주 잘 지냈습니다. 가게 문을 일주일간 닫기로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저울님은 어떻게 지내셨습니까?

10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8:38:10

잠시 휴식을 취하기러 한 것이오? 휴식도 참으로 좋은 것이지. 무엇 하며 쉬고 있소?
나는.. 어제 숨바꼭질을 했어. 들켰으나 즐거웠다오.

11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8:46:48

[모래시계 장인] 가게를 천천히 둘러보고 있습니다. 분명 제 소유일 텐데 저도 모르던 것들이 끊임없이 나오더라고요. 제가 기억력이 이렇게 안 좋은지 몰랐습니다.
숨바꼭질? 뭔지 알 것 같습니다. 전혀 예상하지 못한 곳에 숨어계시던데요.

12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8:57:08

그것 또한 참으로 재미진 것이지. 가장 인상깊은 것은 무엇이오?
그렇소? 내 그런 말을 해주면 부끄러우면서도 뿌듯하오.

13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9:02:14

[모래시계 장인] 여전히 가장 신기한 건 이 공책이지만... 어제 찾아낸 것들 중에는 작은 모래시계 상자가 제일 인상적이었습니다. 한데 모아두니 볼만하더라고요.
사실인데 칭찬을 아낄 필요는 없죠. 수고하셨습니다. 화법을 바꾸시는 건 힘들지 않으셨나요?

14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9:07:12

모래시계? 아, 그대 시계를 만든다 하였지... 그대가 모두 만든 것이오? 그러고보니 내 그것의 용도를 듣지 못했군.
내 혀를 여러 차례 씹었다오. 지금은 인간의 태가 아니니 괜찮지만은 말이야. 그대는 어제 즐거웠소?

15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9:13:32

[모래시계 장인]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네, 전부 제가 만든 게 맞네요. 용도가 궁금하셨습니까? 제가 만드는 건 기억을 보관하는 모래시계입니다.
제가 참여했던 건 아니지만 나름 즐거웠습니다. 저런, 아프셨겠군요. 원래는 인간 이외의 형태로 계시는 겁니까?

16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9:18:07

기억을 보관하는 모래시계라, 모래알이 기억인 것이오? 참으로 신기하오. 더 들려줄 수 있소?
그래, 내 원래 형체 없이 있는 편이라오. 즐겼다니 다행이야.

17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9:30:12

[모래시계 장인] 말 그대로입니다. 기억을 담는 모래시계입니다. 이것을 이용해 손님들의 나쁜 기억을 지워드리는 것이 제 일입니다.
아마도 모래알이 기억이겠지만... 잘 모르겠습니다. 이걸 분해해보지는 않은 것 같습니다.
형체가 없으시다고요? 말씀만 들어서는 감이 잘 안 옵니다. ...유령이십니까?

18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9:36:05

그래? 참으로 좋은 일을 하는 성 싶소. 자신이 버리고자 하는 괴로운 기억은 있어 좋을 것이 없지.
이걸 어찌 설명해야 좋을까.... 그대, 기억에 형체가 있소?

19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09:47:38

[모래시계 장인] 맞습니다. 간혹 도움이 될 만한 기억마저도 지워달라는 분들도 계셨지만, 대부분은 걸림돌이 될 만한 기억들을 가지고 오셨죠. 제가 생각해도 제 일이 마음에 듭니다.
기억 자체에는 형체가 없습니다. 만약 있다고 느낀다면 그건 개인이 머릿속에서 실체화했기 때문입니다... 라고 생각합니다.

20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9:53:31

그래, 그대 일에 자부심을 가지고 있다니 참으로 다행이오. 모래시계 안에 기억을 담는 것이오?
그대가 내 말하고자 하는 것을 잘 이해하고 있는 성 싶어 기쁘오. 그대가 말한 것이 기억과 나와 공통점이라네.

21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09:55:35

[ 이런 채널도 있구나 ]
[ 모두 안녕 ]

[ 오자마자 광고 미안하지만 ]
[ 안 쓰는 물건이나 잡동사니 매입합니다 ]
[ 재활용 쓰레기도 환영 ]
[ 파손정도 무관, 기계 제품 환영 ]

22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09:57:06

반갑소, 내.. 미안하게도 잡동사니가 없소. 미안하오.

23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09:57:45

빌어먹을 말투가 드디어 원래대로 돌아왔네

24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02:01

[모래시계 장인] 그렇습니다. 모래시계에 담긴 기억은 한동안 보관되었다가, 나중에는 제 것이 됩니다.
기억이 말을 한다고 생각하니 다소 어색하지만 이해는 될 것 같습니다. 꽤나 추상적인 개념 속에서 존재하시는군요.

안녕하세요, K. 유감스럽게도 아직은 버릴 만한 물건이 없습니다.

25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03:19

[모래시계 장인] 반갑습니다, 미리내. 어제 숨바꼭질에 참여하셨던 겁니까?

26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03:48

어, 이상한 물약먹고 끔찍한 말투로 변했걸랑
으.... 생각도 하기 싫다

2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04:07

[ 없는 거야 어쩔 수 없는 거지 ]
[ 그렇게 미안해하지 않아도 좋아 ]

[ 다들 말 꺼내준 것만으로도 고마워 ]
[ 그보다 애초에 다들 물리적인 무언가에 별 연연하지 않아도 되는 존재들인가 보네 ]

28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06:46

그래? 허면 그대는 그 기억들을 품고 있는 것이오? 그대의 것으로?
이해해주어 고맙소. 내 그대들의 혼선을 막기 위해 평소에는 인간 태로 있으나, 지금은 약간.. 혼곤한지라.

반갑소, 그대. 잘 지내었소?

그래도 미안하다오. 정 필요하다면 잡동사니를 만들어줄 수는 있소만은.

29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07:36

나야 뭐 그냥저냥 무난하게 지내지
너무 늦게잤더니 졸린거만 빼면

30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08:27

저런, 조금 더 숙면을 취하는 것은 어떻소?

31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09:36

[모래시계 장인] 아, 저런. 물약... 고생하셨겠군요. 하나의 경험이라고 생각해보시는 것도 나쁘지 않을 듯합니다. (#사진. 스마일 표정)

필요없는 것이 생기면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도 그럴 겁니다. 인간이 아닌 존재들만 모아놨나 봅니다.

32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09:38

사무실이라 무리~
스승놈한테 눈치보여. 선배만 있을땐 눈감아주긴 하지만

3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10:26

[ 아-니 괜찮아 ]
[ 쓸모는 없는데 버리기는 애매한 게 생기면 연락줘 ]
[ 고장난 기계나, 가전제품이나 전자제품 같은 것들 ]

34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11:32

[ 뭐야 ]
[ 사실 육신에 구애받는 인간은 나뿐이었습니다, 같은 건가 ]

35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13:37

저런, 피곤하겠소. 쉬는 시간은 없소?

그래, 내 꼭 연락하리다.
그리고 그건 아니라오. 내 벗 중에서도 인간이 퍽 많아.

36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13:48

[모래시계 장인] 기억은 대부분 보관중이지만 목숨이 위태로워지면 먹습니다. 직원의 말에 의하면 저는 기억을 소비해 움직인다고 합니다.
피곤하시다면 애써 인간의 모습으로 계실 필요는 없죠. 편하게 계셔도 됩니다. 그것이 저울님의 진짜 모습이 아닙니까?

37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15:33

[모래시계 장인] 그렇네요. 정정하겠습니다. 인간이 아니거나, 어떤 분야에서 특출나게 뛰어난 분들... 이 주로 오시는 것 같습니다.

38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21:45

기억을 소비한다라, 그대 자신의 기억은 먹지 못하오? 궁금해졌소.
글쎄... 내 사실은 젓가락 연습을 하고 있어 인간 태를 좀 더 선호하오.

39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25:52

피곤하지.. 커피로 어찌저찌 견디곤 있다~
? 나도 인간임. 여기 인간 아닌놈들 꽤 많긴 하지만

40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26:29

[ 음... ]
[ 평범한 고물상이 끼어들 만한 채널은 아니란 걸까 ]

[ 별난 고객들이 많다는 뜻인가 보네 ]
[ 좀더 있어볼까 ]

[ 내가 별거없는 고물상이라고 쫓아내거나 그러진 않지? ]

41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27:07

[ 오.. 평범한 샐러리맨인가 ]
[ 하이 ]

42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28:31

아니오. 그대 또한 이 곳에서 대화를 나누면 참으로 즐겁지 않겠소? 일단 나는 그대가 머물렀으면 한다오.

그리고 혹 고물상이면, 물건을 팔기도 하오?

4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28:59

[ 딴소릴 하자면 ]
[ 나는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하니까 ]
[ 혹시 뭔가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해봐 ]
[ 누가 알아? 내 고물더미 속에 네 보물이 있을지 ]

44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29:27

인간 말고 뭐 신도 있고 동물도 있고 이것저것 많더라 여기에
샐러리맨은 아니고 해결사다. 하는 짓은 거기서 거기지만

45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29:31

[모래시계 장인] 소비하는 것은 제 의지가 아닙니다. 제 머릿속에서 기억이 사라지는 것이 소비입니다. 제가 무언가를 빠르게 잊어버리는 이유도 여기 있습니다.
젓가락 연습을 하고 계시는군요. 특이하시네요. 단편적인 활동에 열의를 가지는 게 쉬운 일은 아닐 텐데요.

46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30:29

[ 오, 마침 그 말을 하던 참이야 ]
[ 물론 쓸모있는 게 있을지 없을지는 확실치 않지만 ]

47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31:01

[모래시계 장인] 혹시 장식품이나 램프는 있습니까? 가게를 조금 더 환하게 하자는 의견이 들어왔었습니다.

4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32:44

[ 동물도 있는 건가 ]
[ 지금껏 컨택트된 초차원 채널은 어떤 일관성이 있는데 여긴 그런 게 없나 보네 ]
[ 해결사? ]
[ 픽서같은 일이려나 ]

49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34:19

[ 음... 그러니까 조명 말이지? ]
[ 유기적인 것들이 있고 무기질적인 것들도 있는데 어느 쪽이 취향? ]

50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34:28

내 이해했소. 그대가 행여 나를 잊더라도, 내 놀라거나 괘념치 않으리다.
내 벗과 내기한 것이 있소. 반드시 잘 배울 것이오.

그대, 혹 어린아이를 위한 연습용 젓가락이 있소?

51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35:46

픽서가 뭔데?

5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38:31

[ 현장 해결사라고 해야 되나 ]
[ 주로 분쟁 해결하는 사람들 있잖아 ]
[ 그런데 샐러리맨이랑 비슷하다 했으니 아니려나 ]

[ 연습용 젓가락이라 ]
[ 찾아봤는데, 있긴 있는데 꼭 어린이용이어야 돼? ]

53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39:32

어... 어른용 연습용 젓가락도 있소? 있으면 그것이 더 좋다오.

54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0:42:25

[모래시계 장인] ... ... 이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이런 것을 이해받아야 한다니 조금 애석하네요. 그래도 최대한 잊지 않도록 노력할 겁니다.
젓가락질에 관한 내기를 하셨습니까? 재미있는 내기가 될 것 같네요. 결과가 나오면 저에게도 살짝 알려주세요. (#사진. 작은 스마일!)

조명에 그런 구분도 있습니까? 가지고 계신 조명의 종류가 많으신 것 같네요. 제 가게는 이렇게 생겼습니다. 여기에 어울리는 걸로 고르고 싶습니다. (#사진. 1800년대 느낌의 상점 카운터. 빠른 스케치로 그려졌다.)

55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0:43:20

아- 하
뭐 말이 해결사지.. 여긴 진짜 말 그대로 잡다한거 다 해서 해결사들이
그냥 대충 통합해서 말하는거임.

56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0:46:50

괜찮아, 첫 만남은 언제나 즐거운 것 아니겠소. 내 언제나 기꺼이 그대와 첫 인사를 나눌 수 있다오.
그래, 내 그대에게 가장 먼저 달려가리다.

5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0:59:41

[ 그게 말이지 어린이용 젓가락은... ]
(# 사진 : 모 우주 마피아 게임의 땅딸막한 우주복 캐릭터가 커다랗게 그려진 어린이용 연습 젓가락)
[ 성인용 젓가락도 있긴 해 ]
(# 사진 : 옻칠에 칠기로 꽃이 수놓인 고급스러워 보이는 젓가락. 여느 연습용 젓가락처럼 관절과 손가락 링, 엄지 받침대가 끼워져 있는데, 분리할 수 있어 보인다)

[ 어.. 표현이 좀 중립적이었나 ]
[ 그러니까 살아있는 조명 같은 것들 있잖아? 야광 버섯이라거나, 벽에 기생하는 발광 종양이라던가, 빛을 내는 안내나비라던가, 먼지를 먹고 사는 대기성 해파리 같은 거 ]

[ 오.. 느낌있는 가게인걸 ]
[ 팔 만한 잡동사니 진짜 없어? 보통 저런 데가 나한테는 보물창고인데 ]
[ 저런 가게라면 이런 건 어때 ]
(# 사진 : 유리병 안에 담긴 따스한 느낌의 빛무리. 전구나 불붙은 심지 같은 발광원도 없이, 빛덩이라고밖에 표현할 수 없는 둥그스름한 빛들이 담겨 있다)
[ 유리병이나 적당한 용기에 담아서 매달아둬도 되고, 가게 안에 풀어놓으면 알아서 돌아다닐 거야 ]

5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00:29

[ 잡다한 거 다 한다라.. ]
[ 말하자면 프리랜서네 ]
[ 미리내도 고생이 많을 것 같아 ]

59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1:04:31

[모래시계 장인] 아직 버려도 되는 물건을 분류하지 못했습니다. 나중에 정리가 끝나면 드릴 수 있는 것들을 많이 찾을 것 같네요.
오, 좋습니다. 여기로 보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60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12:00

[ 130 ROX 되겠습니다 ]
[ 파편체 7개도 좋아 ]
[ 어, 가만... note씨가 파편체나 ROX화를 쓴다는 보장이 없잖아 ]

61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1:19:13

[모래시계 장인] ?
화폐가 통용되지 않는 것 같습니다. 흠... 물물교환은 받으십니까?

62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1:22:51

고생이라고 할건 없지. 다 돈 받고 하는 짓거리라
공짜로 해주는건 없거든. 멍청이도 아니고 ㅋㅋㅋㅋ

6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24:28

[ 금 9그램 정도면 충분할 것 같지만 금이 거기 있다는 보장도 없고.. ]
[ 물물교환이라면? ]

64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27:38

[ 커피로 견디고 있다길래 ]
[ 마찬가지구나 싶어서~ ]

65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1:29:46

[모래시계 장인] 금... 카운터에 손님께서 지불하신 금반지가 하나 있긴 합니다. 교환보다는 이걸 대신 내는 게 나을 것 같네요. 괜찮으십니까?

66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1:34:50

정확히는 의뢰 완료하고 들어오는 돈하고 담배지만
갸가 갸긴 하지 뭐.

6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39:45

[ 오, 그래도 금은 있구나 ]
[ 거스름돈을 많이 줘야겠는걸 ]
[ 무게랑 순도가 어떻게 돼? ]

6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40:41

[ 입금 확인하는 순간만큼 기분좋은 건 없지 ]
[ 응 인정합니다 ]

69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1:46:39

[모래시계 장인] 손님께서 보증서를 같이 주셨네요. 순금이고 장식은 없습니다. 무게는 0.5oz (*약 15g) 입니다.

70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1:55:13

[ 순금이면 장신구가 아니라 거래용이었던 모양이네 ]
[ 온스면... ]
[ 물건이랑 같이 파편체 5개도 보내줄게 ]

[ 곧 있으면 그 가게에 상자 하나가 도착할 텐데, 위쪽 뚜껑을 열어서 반지를 넣어줘 ]
[ 그러면 아래쪽 뚜껑이 열릴 거야 ]

( 고철을 대충 땜질해 만든 것 같은 추레한 상자 하나가 모래시계 장인이 있는 세계에 나타났다 )

71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2:04:54

[모래시계 장인] 신기한 거래방식이군요.

(펜을 내려놓고 반지를 상자에 넣어본다.)

72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05:24

조퇴하고 점심으로 만두 시켰다 개꿀

7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2:12:59

( Kappa라는 글자가 새겨져 있는 낡은 상자-이제 보면 드론의 일종으로 보인다-의 아래쪽 뚜껑이 삐걱이며 열렸다. )
( 구매하기로 한 빛무리 유리병과, 호두만한 크기의 삼각형 결정이 다섯 개, 그리고 영수증이 한 장 들어 있다. )
( 유리뚜껑이 덮인 유리병은 병이라기보다 단지라고 해도 좋을 사이즈로, 가게를 밝히는 데 쓰기에 충분해 보인다. )
( 수정은 지속적으로 특정 질량과 특정 프랙탈 구조를 분자 단위에서부터 유지하고 있는 것 같다. )
( 영수증에는 바코드와 QR 코드, 그리고 상세불명의 다른 양식으로 된 코드 몇 개가 인쇄되어 있다. )
( 상품을 받아들자, 상자는 뚜껑을 닫고는 어디론가 뽀르르 자기 혼자 날아가 버렸다. )

[ 대금 정히 영수했습니다 ]
[ 이용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74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2:14:57

[ 만두.. ]
[ 오늘 저녁은 그걸로 해볼까 ]

75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15:26

감자피만두로 해줘 내가 감자피랑 군만두랑 고민하다가 군만두 시켰거든

76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2:18:50

[모래시계 장인] 오... 이건 예상 밖이네요. 삼각형 모양 보석은 덤인가요? 감사합니다. 이것도 데코에 사용하겠습니다.

만두는 동양 음식이 맞습니까?

77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21:13

동양음식
인가
동양 음식 맞을걸 서양에서 만두를 만들었다는 소리는 태어나서 한 번도 들어본 적이 없는데

7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2:22:19

[ 감자피 만두? ]
[ 검색해보니 나오네 ]
[ 안에 든 것뿐만 아니라 껍데기에도 바리에이션이 많구나 ]
[ 땡큐! ]

[ 그거 돈이야 ]
[ 원자재이기도 해 ]
[ 적절한 물질 코더만 있으면 파편체를 이용해 어떤 원소든 만들 수 있어 ]

79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25:07

만두피를 껍데기라고 하는 사람은 처음 보네 감자피만두 요새 유행일걸? 나 대신 감자피고기만두 먹고 채신인간이 되어줘

80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2:25:29

[모래시계 장인] 재화였습니까? 유감스럽게도 이미 장식이 끝났습니다. (#사진. 유리병 주위에 파편체를 매단 줄을 감은 것을 그렸다. 쓸데없이 예쁘다.)

한 번도 실제로 본 적이 없습니다. 그 만두라는 게 대체 어떻게 생긴 겁니까?

81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29:10

딱 좋은 타이밍에 딱 좋은 질문
(만두 16개가 차곡차곡 쌓인 사진)
이렇게ㅔㅔㅔ 생겼어ㅓㅓㅓ 만두ㅜㅜㅜㅜ 배다아아아아알 왔다ㅏㅏㅏㅏㅏㅏㅏ 아무에게도 주지 않고 저 혼자 다 먹을 겁니다

8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2:29:54

[ 안타깝게도 나는 식료의 성질을 가리는 성격이 아니라서 말야 ]

[ 뭐 돈을 장식해놓는 것도 종종 있는 일이고.. ]
[ 나 말고 다른 차원 고물상들도 대부분 파편체를 취급하니까 어쨌건 잘 보관해두면 어딘가는 쓸 곳이 있을 거야 ]
[ 파편체를 부르는 이름은 제각각일 수 있지만 말야. 미광체라던가 성정석이라던가 ]

83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32:45

그게 안타까운건가 오히려 부러운데 피망이나 파프리카같은 것도 잘 먹는다는 소리잖아. 난 오늘 볶음밥 먹기 싫어서 조퇴까지 했는걸

84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2:39:33

[모래시계 장인] 저게 만두였군요. 외형은 나름 괜찮네요. 맛있게 드세요.
밥 때문에 조퇴하셨습니까? 채소를 잘 못 드시나 봅니다.

미광체, 성정석. 기록했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운 보석을 재화로 널리 쓴다니 아깝네요. 어쨌든 간에 잘 사용하겠습니다.

85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42:53

성원에 힘입어 맛있게 먹고 있어 호랑이놈 오기 전까지 다 먹을 수 있을까 걱정했는데 되게 맛있어서 되게 빨리 들어가네
채소는 먹는데 피망이 개노맛임 ㅇㅇ... 학교에 밥먹으러 가는데 밥이 맛없으면 학교에 남는 이유가 없으니까

86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2:50:30

[ 아니 호불호가 없지는 않아 ]
[ 피망은 싫어하지는 않지만 존재감이 너무 크면 좀 그렇지 ]

[ 아름다운 것 이상으로 유용하니까 말야 ]
[ 보석으로서의 가치도 없는 건 아니라, 특정 주기에 구성된 파편체나 특별한 색깔을 띈 파편체 같은 건 희소가치를 인정받아서 일반 파편체보다 더 높은 가치를 갖기도 해 ]

[ 그러고 보면 참 예전에 다른 누군가가 특별한 색을 띈 파편체를 옮기다가 어떤 우주 하나를 지나가는데 그 파편체가 띈 색깔이 하필이면 그 우주에서 존재할 수 없는 색깔이었던 바람에 한바탕 난리가 난 적도 있었었지 ]
[ 그 이후로 통용색 차트란 게 생기게 돼서 외울 게 늘어서 귀찮아 ]

87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2:50:46

[모래시계 장인] 세상에. 설마 호랑이와 함께 살고 계십니까? 아니죠 사람 별명이 호랑이인 거죠?
아니, 못 드시는 게 아니라 맛이 없어서 안 드시는 거였습니까? 웬만하면 드시는 걸 추천하지만... 음. 강요드리지는 않겠습니다.

88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2:54:54

[모래시계 장인] 오, 보석으로서의 가치도 있는 겁니까? 역시 이걸 재화로만 사용한다는 건 말도 안 되는 일입니다.
색상을 일일이 외운다니, K님의 직무는 여러모로 복잡하네요. 저 같으면 절대로 못 하겠는걸요.

89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55:48

아아아아 인정 피망은 어떻게 해서든 존재감이 없을 수가 없는 식재료잖아 그래서 너무 싫어 맵지라도 말든가 아 개빡침... 근데 파편체가 뭐야 뭐의 파편임?

ㄴㄴ 진짜 사슴같은 거 잡아먹는 ㄹㅇ 호랑이 맞음. 여기도 가끔 내 폰 가지고 들어올텐데 본 적 없어? 강요 안 해줘서 고마워 이 짧은 삶 재밌는 거만 즐기다 가기에도 부족한데 싫은 것까지 먹으라고 하면 엄청 괴로울 거야

9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2:56:07

대화 중에 정말 죄송합니다🙏
초등교육과👶 15학번 오픈채팅방💬 맞나요?

91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2:59:01

ㄴㄴ 잘못 들어오신 듯

9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00:39

[ 고물상이라고 해도 벌금 안 물고 장사하려면 알아야 할 게 많거든- ]
[ 벌금뿐이면 다행이지 광기의 색채 사건같은 걸 일으켜버리면 우주적 규모의 배상금을 물게 된다구 ]

[ 고물상 이야기는 아니지만, 며칠 전만 해도 대동맥 스트림 릴레이에서 대형 선박이 차원좌초되어 버리는 바람에 그 운송회사가 상상도 못할 규모의 배상금을 물게 생겼다던걸 ]

93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01:24

와 문자 그대로 딴 세상 이야기다

9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02:06

실수로 잘못 들어왔나봐요, 죄송합니다! 😖😖😖
다들 모르는 이름에 모르는 이야기를 하고 계셔서 혹시나 했는데 😅
실례가 많았어요! 알려주셔서 감사하고, 안녕히 계세요! 😇

95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03:11

아이고... 나가기버튼 없는데

96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03:22

[모래시계 장인] 당연하죠. 굳이 드실 필요는 없어요. 그저 권장사항일 뿐입니다.
정말 호랑이가 맞았군요. ...잠깐. 제가 호랑이를 만났었다고요? 혹시 3월 29일 이전에 만났었나요?

안녕하십니까, 하소은. 초등교육과... 가 어떤 학과인지는 모르겠지만, 잘못 찾아오신 것 같습니다.

97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04:14

? 님이 걔를 만났는지 안 만났는지 나는 모르지? 나중에 걔 오면 물어보든가

98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04:32

정말 죄송한데 🙏 여기 나가기 버튼이 어디있을까요... 😭😭😭😭😭😭

99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05:19

나가기 버튼 맛있더라

10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05:41

없다구요...???? 😶😶😶😶

101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05:47

[모래시계 장인] ... ... 아. 알겠습니다. 나중에 알아보겠습니다.

여기에서 벗어날 방법이 없는 겁니까?

102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06:23

없다고 하던데 여기 처음 생겼을 때부터 나가기 버튼은 없었다더라

103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07:21

초등교육과는 초등학교 교사👶가 되기 위해서 공부📚하는 학과인데요...!
버튼을..... 드신🍽 거에요?????? 😭😭😭 뱉어주시면 안 될까요.......

10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08:30

앗..... 🥲 설명해주셔서 감사해요.... 😭😭😭
벗어날 방법이 없다니 인터넷은 무섭네요....

105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08:58

[모래시계 장인] 아, 맞네요. 직원이 공책을 버리고 태우려다가 번번이 실패했다는 기록을 찾았습니다.

106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09:20

[ 파편체? ]
[ 칠드런 씨 쪽 우주는 파편체가 보급이 안됐나 보네 ]
[ 글쎄 이게 말로 하긴 좀 애매한데 ]
[ 음 알아듣기 쉽게 하자면 창조의 파편이라고 해야 할까 빅뱅의 파편이라고 해야 할까 ]
[ 아무튼 물질을 존재하게 하는 근원의 파편을 복제한 레플리카 같은 거야 ]
[ 적어도 내가 주로 활동하는 차원타래에선 꽤 많이 보급된 화폐야 ]

[ 넵 잘못 들어오셨습니다 ]

10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10:21

[ 어 방금 봤는데 ]
[ 나가기 버튼이 없다니 이게 무슨 소리야 ]

[ 내 계정이 갇혔다니!! ]

108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11:11

정 거슬리면 알람 끄고 신경 끄면 되지 않을까 대화방 목록에 올라오는 걸 막을수는 없겠지만

뭐야 아까운 공책 왜 태워요 나무야 미안해

빅뱅의 파편이 뭐야 수소와 헬륨????? 전혀 모르겠다

109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11:31

[모래시계 장인] 교원 육성을 위한 학과라, 신기하군요. 졸업하신 후에는 교단에 서시는 겁니까?

110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11:48

ㅊㅊ

111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12:19

다들 갇혀있는 입장이셨군요.... 🔒
누가 가둔 걸까요 😭😭😭

112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12:39

아마도 방장?

11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12:54

[ 자세한 원리는 나도 몰라 ]
[ 아무튼 물질, 그것도 아주 유용한 물질이라는 것만 알면 된다고 생각해 ]

114 note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13:32

[모래시계 장인] 알림이라는 것도 있군요. 새 글씨가 하나 써질 때마다 공책이 알려준다고 생각하니... 음. 그렇네요.

어... 제가 태운 게 아닙니다? 저는 아까운 공책을 태우지 않습니다.

115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14:27

앗 아니에요! 거슬리는 건 ❌절대❌ 아니에요!
여러분들끼리 사이 좋아 보이셔서, 제가 낄 자리가 아니라고 생각했거든요 🙈
네네, 맞아요! 졸업🎓하고 임용시험📝을 보고 나면 선생님👩‍🏫이 될 수 있겠죠! 🥰🥰🥰

116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16:38

ㅇㅋ 일단 수소와 헬륨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게 당장에 내 차원도 잘 모르는데 남의 차원까지 생각하기에는 내 머리가 나쁘다 미안

익숙하지 않은 사람이 보기엔 그런가 익숙해지면 별 거 아니야 그냥 상단바에 숫자가 계속 느는구나 정도밖에 생각 안 듦

뭐 어때 저기 저 K랑 note는 나 오늘 처음 보는 사람인데. 교사 될 거면 사람하고 금방 친해지는 법도 배워야지. 근데 15학번인데 아직 졸업 못함?

117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18:59

처음 보는 사이셨어요????? 🙃🙃🙃🙃
방장 분은 누구시길래 초면의 사람들을 이렇게 모아놓는 걸까요... 😇
친해지기 싫다는 건 아니었어요! 😖 여러분들이 괜찮다면 친해지고 싶어요! 😘😘😘
네?? 15학번이니까 아직 졸업🎓하려면 멀었죠...????

118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19:14

(모르겠음... 뭔가 많은 것들이 지나가고 있음)

119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0:34

초면의 사람들을 모아놨다고나 할까 그냥 지금은 어쩌다보니 초면의 사람들이 모인 거고... ? 올해 대학 신입생이 21학번 아님? 내가 재수 안 하면 22학번이니까

쥐나가욥~~~

12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1:51

여기... 사람이 많네요???
저도 잘 모르겠지만😇 안녕하세요...!
그러고보니 호칭을 어떻게 해야할 지도 모르겠네요 😭😭😭
다들 이름이 독특하셔서 😭😭😭

121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22:11

(대체 15학번이 대학교를 왜 다니고 있는거야 65학번 오타난 거 아니야?)
(어 지나가요? 지나가요 가지 마요)

122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2:47

아 나는 음표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흥얼이라고 부르는 사람도 있고 참고로 내 플레이리스트 최상단에 있는 노래제목이 닉네임에 오게 설정해놔서 접속할 때마다 음표 빼고 이름은 달라질거임 ㅇㅇ

123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2:50

네??? 21학번이요???? 올해 신입생 16학번이에요!!!! 21학번이요???????? 🙃🙃🙃🙃🙃?????

124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3:24

65학번????????? 틀딱이세요?????? 가지와 마요네즈 짤 올리면 강퇴당함?

125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3:25

65학번이요????????????? 🙃🙃🙃🙃🙃???????

126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23:32

(안녕)
(내 이름 폴 시너)
(이름 앞에 P자 붙어있으면 다 나 맞아요)
(P 아니면 폴이라고 불러주면 제일 좋아요)

127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3:58

아 ㅇㅋ 옛날사람이구나 여기는 2021년입니다 비트코인 풀매수 해두십시오

128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24:08

(지금 2067년인데요)
(어느 시대에 사는 거야)

129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4:17

앗 음표빼고 이름이 달라진다!🎶 네! 그럼 음표씨? 음표님??? 음표???

13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4:55

네????? 2021년이요????? 2067년이요??????? 여긴 2016년인데요....!!!!

131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5:39

폴 시너님 어느 회사 주식을 사두어야 할지 우매한 중생에게 부디 알려주십시오

호칭은 아무렇게나 해도 상관없는데 그럼 난 뭐라고 부르면 돼? 소은누나? 소은형? 아님 그냥 하소은?

132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6:14

P 아니면 폴! 기억할게요! 폴씨... 폴님... 폴.... 어느게 제일 나을까요! 🥰

133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26:33

(와)
(내가 제일 막내예요)

134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27:10

[ 적당한 도구만 있으면 파편체로 수소랑 헬륨도 인쇄할 수 있지 ]

[ 맞아 나도 오늘 이 톡방에는 처음 접속해보는걸 ]
[ 하소은님이랑 똑같아 ]

135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7:34

잘 들으십시오... 2016년에서 제 말을 듣고 계신 하소은 님...... 미래에는...... 세계적인 판데믹 사태가 터져 온 세상이 공황 상태에 빠지고...... 마스크를 안 쓰고 다니면 그 어떤 사회 활동도 할 수가 없어지며... 학교도 사이버 강의로 전환되고...... 그렇습니다

136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8:05

21년도에 사는 음표가 예비 22학번이면 19살인걸까요! 따지자면 누나네요 🥰 동생 생긴 것 같아서 기뻐요! 🙈🙈🙈

137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28:06

(2021년에 어떤 회사들이 있는지 알 게 뭐죠)
(꽁돈 생기면 괴도한테 투자하세요)
(간단하게 폴이라고 해요 따지고 보면 내가 제일 어린 거잖아요)

138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29:13

막내야 어느 주식 사두어야 할지 말 좀 해봐라 40년 전 무슨 기업이 있었는지 역사 정도는 알고 있어야 사회 생활 하면서 상식 부족하단 소리는 안 듣는다~~~ 이 말이야

인쇄????? 3D프린터?????? 와 그럼 파편체로 파편체는 인쇄할 수 있음?

139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29:21

[ 나는 뭐... 내가 다니는 곳 연도나 서력 같은 거 일일이 기억 못하는 판국이라 ]
[ 연도 이야기에선 빠져있겠슴니다 ]

14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29:33

판데믹으로 온세상이 공황 상태요??? 마스크😷요??? 사이버강의요???? 영화🎬 얘기 아니죠????

141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0:24

ㅇㅇ 한창 죽어나가는 고3 맞음 그럼 소은누나라고 부를게 아 아쉽다 초딩이었으면 직장생활 체험 쌉가능이었는데

142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30:40

그럼 폴이라고 부를게요! 폴도 동생인 걸까요 귀여워라 🥰
범차원 고물상 K는 뭐라고 부르면 좋을까요?? 😘

14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31:12

[ 인쇄할 수는 있는데, 인쇄하는 데 소모되는 에너지 때문에 파편체로 파편체를 인쇄하면 인쇄된 파편체의 질량이 그걸 인쇄하느라 사용한 파편체의 질량보다 미세하게 적어 ]

144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1:34

그럼 몇 살인지 밝혀줘요 K씌

차라리 영화였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코로나 덕분에 밖에서 코피 터질 때마다 모세의기적 일어나는 걸 볼 수 있음 정말 즐거워

145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31:52

1학년때 수업 참관 실습은 갔다왔어요! 😇😇😇 내년에는 정말 수업해야 하는 교생 실습 나갈텐데 😇😇😇😇😇😇

146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32:01

(나는 신분이 수십 개가 넘어서 괜찮아요)
(아직 학생이면 공무원을 준비해봐요)
(국가 관료가 되는 게 음표 미래에 가장 좋아요)
(나랑은 적이 되겠지만요)

147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32:59

진짜요....??? 🙃🙃.... 아직 잘 모르겠지만 기억해둘게요! 근데 밖에서 코피요....? 음표 괜찮은 거에요? 수험 생활 때문일까요 😭😭😭

14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33:46

[ 나? ]
[ 카파 ]

[ 음.. ]
[ 내 고향 식으로 따지면 나, 이제 열일곱쯤 됐으려나 ]

[ 혹시 내 고향 행성이 여러분의 고향행성과 같은 곳이라면, 지금 내 고향행성은 서력 21037년이야 ]

149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3:53

100% 파편체(A)와 100% 파편체(B)를 사용해서 파편체(C)를 인쇄하면 소모 질량을 10%라고 생각하면 95% 파편체(A)와 95% 파편체(B)와 90% 파편체(C)가 생기는 거라서 개이득 아님?? 이렇게 할 수 있어???

150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33:57

(길에서 코피가 난다고)
(많이 아파요?)

151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35:26

17살이요???? 동생들 밖에 없네요!! 🥰🥰🥰
갇혔다고는 하지만 어린 학생들 노는 단톡방이었을까요??? 방장님이 전 잘못 데려왔네요... 😇
근데 21037년이요???? 다들 엄청 미래에 사시나봐요....... 아니면 절 놀리는 걸까요....????

152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5:52

와 초등학교 어때?? 애들 말 드럽게 안 들을 것 같은데
수험 생활 영향도 있긴 한데 피 많이 흘리는 건 체질이라. 익숙하니까 ㄱㅊㄱㅊ

공무원시험 준비하면 내가 죽을 것 같으니까 패스. 난 그냥저냥 입에 풀칠만 하면서 살 거야......

17? 뭐야 ㄹㅇ 찐 막내네 물 좀 떠와봐

153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6:25

많이 아파
주로 휴지를 사느라 낭비해야 하는 나의 용돈과 지갑 두께적인 측면에서

154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37:00

[ 주전자에 컵으로 두 잔 분량의 물을 따랐는데 세 잔 분량의 물이 나올 리가 없잖아 ]
[ 파편체 2개를 넣었으면 1개와 약간 모자란 1개 파편체밖에 인쇄하지 못해 ]

155 이스크라 (2HOE8MPTSE)

2021-04-02 (불탄다..!) 13:37:02

오후입니다.

156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37:44

초등학교 친구들 생각보다 말 잘 듣더라구요! 담임선생님의 실력 덕분일 수도 있지만요 ☺️☺️☺️
그래도 확실히 고학년 친구들은 말 잘 들어요! 엄청 귀여웠고요 🥰🥰
피 많이 흘리는게 체질이라니 😭 몸보신 잘해야해요! 수험생들은 체력 싸움이란 말도 있잖아요 👊👊👊

15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38:05

[ 물 한 잔 20ROX 되겠습니다 ]

158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8:06

아 뭐야 실망
미래세계 별 뭐 좋을 것도 없네 창조경제도 불가능하고

이스크라 ㅎㅇ

159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39:01

(안타깝네요)
(공무원이 되지 못하면 평생을 감시받으며 살 텐데)
(나와 다른 세상이길 빌게요)

(21037이래 와)
(아 근데 어린애들만 노는 건 아니예요)
(나 27살)

160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39:31

(안녕 이스크라)
(반가워요)

161 ♪칠드런 레코드♬ (dOiitj4.Io)

2021-04-02 (불탄다..!) 13:39:43

증거인멸 좀 하고 올게

16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39:44

[ 음... 하소은님이 살고 있는 시간선에서 여길 받아들이려면 좀 많은 노력이 필요할 거야 ]
[ 그런 곳이라구 ]


[ 물리법칙이라는 게 그렇게 호락호락한 거였으면 아무도 고생하지 않습니다 ]

163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41:01

안녕하세요 이스크라! 😇
그러게요 벌써 오후에요! 하루의 반절이 이렇게 증발...! 🙃
27살이요....?? 🙃🙃🙃

164 이스크라 (2HOE8MPTSE)

2021-04-02 (불탄다..!) 13:42:16

안녕하십니까...
나이 이야기입니까?

165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42:46

[ 무슨 증거길래 ]

[ 밤낮이라... ]
[ 그러고 보면 너무 도약선에만 있었네 ]
[ 나도 좀 괜찮은 행성 지표에서 좀 있어볼까나. 계절성 우울증이 생기려던 참인데 ]

166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44:23

(응)
(27살)
(난 학년으로 나이 못 밝혀요)

16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45:03

[ 아무튼 뭐... 사람 많아진 김에 다시 말하자면 ]
[ 안 쓰는 물건이나 잡동사니 매입합니다 ]
[ 재활용 쓰레기도 환영 ]
[ 파손정도 무관, 기계 제품 환영 ]

168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47:26

나이 이야기인 걸까요!
제가 동생들 있다고 좋아했다가 이렇게 된 것 같아요... ☺️
27살 앞에서 동생들만 있다고 좋아했다니 부끄러워요 😇😇😇🔫
앗 범차원 고물상 K는 정말 고물상이에요??? 중고나라같은 걸까요!

169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47:51

(뭐야)
(나 잡동사니들 짱많아요)
(다 처분할래요)

170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49:28

(괜찮아요)
(그냥 어린애라고 쳐주세요)
(내 입장에서는 개이득이네요)

171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51:36

6살 연상을 그냥 어린 아이👶 취급하기에는 제가 배짱👊이 많이 모자른 것 같아요... 힘내볼게요!! 😇😇😇😇

17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52:00

[ 어... 그렇게 됐어 ]
[ 학교 다니고 싶었지만 인생이란 원래 자기 생각대로 되지 않는 법이라니까 뭐 ]
[ 중고나라... 중고품 거래 채널 같은 거지? 아니 그것보다 훨씬 영세해. 그냥 고물상인걸 ]

[ 뭐.. 사기도 하고 팔기도 하니까 필요한 게 있으면 말해봐 ]
[ 내 고물 속에 네 보물이 있을지 모르니까 ]

[ 오... 어떤 잡동사니? ]

173 이스크라 (2HOE8MPTSE)

2021-04-02 (불탄다..!) 13:52:08

고물상? 대금은 어떻게 주시는 겁니까?
딱히 팔아넘길 만한 물건은 없지만요...

17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54:18

학교 다니지 않아도 자신만의 노력으로 돈💰을 벌 수 있다는 거 멋진걸요! 🥰🥰🥰
네네 맞아요! 서로 중고거래를 위하여 물건을 올리는 곳이요! 제가 드릴만한게 있으면 좋을텐데요 ☺️☺️☺️

175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3:54:57

(힝)
(갑자기 늙은이가 된 기분이에요)

(이것들)
(다 가져가요)
(#사진. 드론, 휴대폰, 태블릿, 그 외 잡다한 기계들이 커다란 박스 두 개를 가득 채웠다.)

176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56:04

[ 대금은 일반적으로 ROX화, 아니면 파편체를 쓰는데 ]
[ 여기 채널은 ROX화도 파편체도 보급이 안 된 모양이니까 ]
[ 이럴 때는 물물교환을 하거나, 금이나 은 같은 고가치 원소로 지불하지 ]

177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3:58:10

늙은이가 아니라 젊은이죠!! 슬프지 말아요 😭😭😭

17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3:58:24

[ 오... 혹시 그것들 아직 전원 켜져? ]

179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00:00

(전원은 켜져요)
(거의 다 길어봤자 1년쯤 쓴 새 것들이에요)

18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03:04

폴은... 부자에요.....???

181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03:50

[ 고마운 이야기네 ]
[ 혹시 미래 휴대기기에 얼리액세스 해볼 생각 있어? ]
[ 없으면 ROX나 파편체, 아니면 금으로 지불할게 ]

182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05:29

(나 완전 부자예요)
(혹시 괴도라고 들어봤어요?)

(추적 차단이나 데이터 인멸에 강한 기기였으면 좋겠어요)

18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06:13

[ 노력이랄까 강제 상속받은 유산같은 거지만 ㅋㅋㅋ ]
[ 줄 게 없다면 굳이 무리하지 않아도 돼 ]
[ 잠깐잠깐 이렇게 수다떠는 걸로도 좋은데 뭐 ]

18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06:30

괴도요....????
만화에 나오는 괴도는 아는데요.... 괴도키드....😇😇😇
아니면 아르센 뤼팽....??? 😇😇😇
폴은 괴도에요???

185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08:20

고물상을 강제 상속받아요??? 🙃🙃🙃..???
그러고보니 줄게 있어도 어떻게 줘야할지도 모르겠으니까요...☹️
도움이 안 되는 것 같아요 😭😭 수다💬라도 많이 떨게요!!! 🥰

186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11:30

(나는 괴도예요)
(아르센 뤼팽에서 영감을 받았어요)
(폴 시너도 뜯어보면 아르센 뤼팽의 애너그램이에요)

18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13:12

[ 휴대기기 시장에서 물질 하드웨어가 필요한 기기는 도태된 지 좀 오래됐지.. ]
[ 가상지능 홀로그램 서비터야 ]
(사진: 빛으로 이루어진 기하학적 구체 같은 게 둥둥 떠다니고 있다)
[ 좀 초기형이고, 추적 차단이라던가 데이터 인멸 같은 건 모르겠지만, 적어도 파르미님이 있는 시간선의 기술력으로는 해독은커녕 정체 파악도 불가능할걸 ]

18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14:26

[ 할배가 돌아가시고 나서 할배의 도약선 운전대를 쥘 수 있는 사람이 나밖에 없었거든 ]
[ 이 일을 하면 그래도 웬만큼은 버니까. 재밌는 일도 많이 겪고 ]
[ 무엇보다 동생 학비도 남부럽잖게 대줄 수 있다구 ]

189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15:33

(우와 대단하다)
(이것들 다 가져가요)
(그냥 차원 택배로 보낼까요?)

19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17:10

폴이 진짜 이름이 아니였어요???? 😶😶😶😶
진짜로 보석이라거나 사람 마음이라거나 그런걸 훔치는 그런 괴도에요??? 😲😲😲😲

191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19:31

범차원 고물상 K가 보낸 사진📷 엄청나요...! 영화 장면🎞 같아요!!!
앗 제가 괜한 걸 아무렇지도 않게 물어봤을까요 미안해요 🙏😭😭😭
동생 학비라니...! 엄청 멋져요☺️☺️ 동생이 범차원 고물상 K 엄청 좋아하겠네요!! 🥰🥰🥰

19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20:37

[ 아니.. 여기 택배 말고. 조금만 기다려 봐 드론 보낼게 ]

(P. 파르미의 세계에 K의 고철 드론이 나타났다.)
(Kappa라는 글씨가 써져 있는, 날개 달린 상자를 연상케 하는 그것은 여기저기 납땜자국 투성이에 불쌍할 정도로 덜덜거리고 있다.)

[ 거기 그 드론의 위쪽 뚜껑 열어서, 거기에 다 넣어줘 ]
[ 다 들어갈 거야 ]

193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20:57

(폴은 진짜 이름이 아니예요)
(보석이랑 사람 마음도 많이 훔치는데)
(내가 정말 훔치고 싶은 건 이 썩어빠진 세상이에요)
(#사진. 대충 호빵맨 짤방)

19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22:47

세상을 훔치는 괴도라니 엄청 멋져요!👊👊👊
소박하지만 제 과제도 훔쳐주세요...... ☺️☺️☺️

195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24:08

[ 신경 안 쓰니까 걱정 말라구 ]
[ 좋아... 하나......? ]
[ 글쎄... 모르겠는데... ]

196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26:17

신경 안쓰면 다행이에요 😭😭😭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요!!! 🥰🥰🥰🥰🥰
앗 저라면 언니나 오빠가 열심히 일해서 학비💰 지원해준다고 하면 🥰엄청 좋아🥰할 것 같은데!

197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29:32

(고마워요)
(하소은 착한 사람)
(과제는 훔쳐도 후폭풍은 훔칠 수 없어요)

(상자채로 싹 다 넣었어요)

198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31:05

후폭풍도 훔쳐가주세요..... 🥲🥲🥲
폴한테 댓가로 드릴 보석은 없지만... 😇

199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35:46

( 드론에 판매품을 넣자, 드론의 아래쪽 수납함이 열리더니 거기서 공중에 떠다니는 조그만 LED 전구 같은 빛나는 점이 날아나온다 )
( 점은 이내 허공에 떠서 상기 사진과 같은 형태를 갖추더니, 파르미를 몇 차례 스캔한다 )
( 그리고는 곧 주먹만한 대왕고래 모양의 홀로그램으로 변해서 주변을 돌며 공중을 헤엄친다 )

[ 일종의 전자 비서라고 생각하면 돼 ]
[ 아마 파르미님이 쓰기 편한 UI를 알아서 구성할 거야 ]
[ 거기에 가상지능 옴니네트워크가 구축돼 있진 않겠지만 ]
[ 파르미님 시대에 설치된 네트워크를 알아서 분석해서 자기구성을 마칠 테니까 두어 시간 정도 데리고 다니면서 적응시켜봐 ]

( 드론은 그새 어디 가버리고 없다 )

200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37:03

[ 어... 좋아하나? ]
[ 글쎄.. 좋아하기보단 그냥 마땅히 해야 할 일이라는 느낌이라... ]
[ 그래도 소은님이야말로 그렇게 말해줘서 고마워 ]

[ 구 시간선의 전자제품은 꽤 매니악한 수요가 있지. 좋은 거래를 한 것 같네 ]

201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40:10

범차원 고물상 K가 하는 말💬은 SF 판타지 영화🎬 보는 기분이에요...😇
마땅히 해야할 일이라뇨! 😠 K도 학교를 갈 수도 있었던 거 아니에요? 당연한 건 없으니까요! 😤😤😤
고맙기는요! 그것보다 님자는 너무 극존칭이라고 생각해요... 🙈🙈🙈

202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42:55

(이거뭐야)
(무서워요)
(미래 기술이라 그런가 스케일이 너무 큰데요)
(고마워 잘 데리고 다녀볼게요)

(후폭풍을 버릴 생각을 하다니)
(과제하세요)

203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47:04

폴이 멋진 괴도가 되려면 후폭풍🌪도 훔칠 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
헛소리 미안해요... 과제하고는 있어요... 😭😇

204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48:39

(아뇨)
(난 이미 멋진 괴도인걸요)
(과제가 뭐길래 그렇게 고생해요)

205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48:46

[ SF 판타지.. 음.. 소은님이 보기엔 그렇게 보일 수도 있겠다 ]
[ 내 학교는 나중에 시간나면 천천히 근로자 학교 과정을 수강해도 된다구 ]
[ 음 그런가 ]
[ 소은언니 ]
[ 면 될까 ]

[ 그거, 주인이 쫄면 기어오르니까 조심 ]
[ 364일 먼저 만나보는 내년 만우절 뻥이지만서도 ]

206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54:22

(애가 온순하네)
(귀여워)
(만우절이 되면 기어오르나요)

207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4:54:46

폴..... 과제를 몰라요........???
과제를 훔쳐가면 온세상 학생들의 마음을 훔칠 수 있을 거라구요......... 😘
언니라니....!!!! 😭😭😭😭😭😭😭 감격해서 쓰러질 것 같아요 😭😭😭😭😭😭😭😭😭😭😭😭😭😭
근로자 학교 과정은 안 힘들어요? 일이랑 병행하는 거에요???

20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56:51

[ 장난기 변수가 높게 잡혀있으면 기어오르는 것 그 이상을 보게 될 거야 ]

209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57:02

(아 아니)
(과제로 뭐 주냐는 말)
(학생들 정말 힘들겠다 싶으면)
(과제를 훔쳐서 월드와이드 스타 노려볼게요)

210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4:57:40

(뛰어오르나요)
(장난기 변수 최저로 해놓자)
(좋다)

211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4:59:17

[ 어..... ]
[ 사실 잘 모르겠습니다... ]
[ 솔직히 ​말하자면 ]
[ 공부를 ]
[ 그렇게 ]
[ 좋아하진 ]
[ 않아서 ]
[ 지금 상태에 불만이 없는지라... ]

[ 음.. ]
[ 내 경우에는 ]
[ 자다 깼더니, 홀로그램으로 내 도약선 후미가 완파된 것처럼 보이도록 홀로그램을 꾸며놨더라고 ]
[ 기절하는 줄 알았어 ]

212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00:03

아 뭐주냐는 뜻이였어요??? 부끄러워라 😅😅😅
초등교육과는 원래 조별과제가 많대요 😇😇😇
그래서 지금 발표자료 만들고 있는데 조원들이 연락을 안 받아서 😇😇😇😇😇😇
빨리 월드와이드 스타🤩 해주세요 폴 😇😇😇 내 통장💰 빈약하지만 바칠게요 😇😇😇😇😇

21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00:40

[ 학교에 다닌다는 건 나름대로 로망이긴 하지만 ]
[ 학교랑 공부는 별개지 ]

21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02:50

공부 좋아하는 사람이 어딨어요 ☺️☺️☺️
K가 사는 곳이 어떤지는 모르겠지만 제가 사는 곳은 학벌로 차별하는 경우가 많아서요 😭
K는 그런 일 안 겪으면 좋겠어요 😘😘😘 만약 누가 뭐라고 하면 당신은 뭘 얼마나 더 배웠길래 이러고 있냐고 머리를 가격해요! ☺️

215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5:02:53

(아)
(그럼 임무에 방해되겠네)
(어떻게 하면 장난기를 없앨 수 있을까요)

(조별과제는 인정이지)
(채팅의 천사 이모티콘에서 광기가 느껴져요)
(그럼 내일은 과제를 훔쳐볼까요)
(폴 출동)

216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04:27

악마로 바꿀까요! 😈😈😈😈😈
진짜요???? 폴... 감동받아서 울어도 돼요??? 🥰

217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5:06:23

(아니)
(굳이 바꿀 필요까지는)
(하소은은 천사가 더 어울려요)
(울면 안 돼)
(울면 안 돼)
(폴 시너 언니는 우는 아이에게 괴도짓을 안해주신대)

218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07:37

천사가 어울린다니 엄청 과찬이지만! 사양않고 천사 계속 쓸게요 😇😇😇😇
안 울게요! 🥰 내일은 자고 일어나면 과제가 없는 세상이길 기대할거에요 🙏🙏🙏

219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09:25

[ 은하촌 시대인데, 단일행성 시대보다 차별이 발생할 만한 요소가 더 많아졌으면 많아졌지 줄어들지는 않는다구 ]
[ 어느 행성에서 났건 인간은 세상에 도움 안되는 존재야 ]
[ 팀워크 때문에 고통받고 있는 거면.. 언니한테는 더 공감되는 말일 수도 있겠다 ]
[ 뭐, 그래도 해결책은 언니네 시대부터 내 시대까지 여전히 잘 먹히는 해결책이 있긴 해 ]
[ 웃어넘기기 ]
[ 나한테 뭐라 하는 사람마다 당신은 뭘 얼마나 더 배웠길래 이러고 있냐고 머리를 가격하면, 고물상 장사 오래 못해.. ]

[ 사용자의 경험에 맞춰서 UI를 조정하니까 ]
[ 곧 파르미님한테 익숙한 양식으로 UI를 사용할 수 있을 거야 ]
[ 설정 들어가서 대충 만져보면 뭐가 뭔지 알 수 있을 거야 ]

22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13:56

더 많아지다니.... 다들 왜 그렇게 차별하질 못 해서 안달일까요 😭😭😭
어느 행성이란 건 외계인👽일까요 외계인🛸도 차별을 하는구나... 😇😇😇😇😇
그렇긴 하지만요!! 트러블없이 넘어갈려면 웃어넘기는게☺️ 최고지만! 옆에 있으면 내가 대신 해줄텐데 😇😇😇😇

221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18:29

[ 외계인이란 말을 진짜로 쓰는구나 ]
[ 신기하다 ]
[ 뭐 아무튼 그래 ]
[ 음.. 언니네 조원들 먼저 머리를 가격하는 게 급선무라고 생각 ]

222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19:54

앗 실례였을까요....... 😭😭😭😭
다른 행성인 정도로 했어야 했나봐요 미안해요 🙏😭
조원들은 이제 죽었어요 😇 내 마음에서 영영 죽었어요! 😇😇😇😇

223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27:07

[ 아니 실례라니 아니야 ]
[ 우리 시대에선 옛날옛적에 없어져버린 지 오래인 사어라서 ]
[ 신기해서 그랬을 뿐이야 ]
[ 요즘은 그냥 지구인Human, 로툰다인, 칼다리인 정도로 부르거든. 게르만인 아랍인 아프리카인 하는 것처럼 ]
[ 그거 알아? 이건 어쩌면 스포일러지만, 어떤 행성이건 지성을 갖고 있다고 표현할 만한 종족은 '인간' 이라는 외형의 큰 틀에서 그렇게 크게 안 벗어난다? 조금씩 예외 케이스는 있지만. ]
[ 조원 리스트에서도 죽여버려 ]

224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5:29:27

(오 설정에 뭔가 많아요)
(진짜로 하나부터 열까지 다 조절할 수 있네)
(적응하려면 시간이 많이 필요하겠는데)
(K 설마 이런 대단한 걸 매일매일 쓰고 있어요?)

(어어)
(천사가 제일 어울려요 역시)
(과제가 없어지려면 세상이 없어져야 하겠지만)

225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33:28

실례가 아니었으면 다행이에요! ☺️
분명 K네는 고향 행성🌎이 21037년🗓 쯤 됐을 거라고 했었죠.... 신기할만해요! 저도 K의 이야기 엄청 신기하니까! 😊
아마 제가 사는 동안 다른 행성과 만날 일은 없을 거 같으니까 스포일러는 아니지 않을까요?? ☺️
리스트에서 지운지🗑 오래에요 🥰🥰🥰

226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34:26

고마워요! 😇😇😇 폴은 뭐가 제일 잘 어울릴까요!
세상이 없어지면 저도 없어지니까... 없어졌는지도 모르겠네요... ☺️

227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36:06

[ 그런 시대니까 ]
[ 일일이 조절하지 않아도 자기가 알아서 사용자에 맞춰갈 테니 설정창 너무 오래 붙들고 있을 필요 없어 ]

[ 설정창 그거 만지다 보면 홀로그램이 본뜨고 있는 동물의 DNA 염기서열까지 건드리게 된다? ]

22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37:44

[ 나도 지금 먼 과거의 사람과 이야기하고 있다는 게 엄청 신기해 ]
[ 차원축을 넘나드는 채널은 여럿 사용하는데, 시간선을 넘나드는 채널은 처음이야 ]

229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39:38

차원축이요?? ☺️?? 그 점 선 면 하는 1차원 2차원 3차원이요???? K는... 납작해질 수 있어요...????

230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43:33

궁금한 이야기에는 조금 끼어들어도 되겠니? 납작해진다니, 다치지 마렴.

231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5:43:38

(헐)
(염기서열까지 갈 거 아니었는데)
(설정은 그만 닫아야겠어요)
(K 홀로그램도 고래 모양이에요?)

(나는)
(🎉 이거)
(파티 같은 분위기가 제일 좋아요)
(세상이 없어지면 내가 구하러 갈게)
(같이 과제 없는 곳으로 떠나요)

232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44:22

[ 아, 그 물리 차원축 말고 ]
[ 음.. 그냥 다중세계 간에도 그런 게 있다고 해야 하나.. ]
[ 뭐라고 설명해야 되지.. ]
[ 나두 가방끈 짧아서 잘 몰라.. ]

[ 지금 좀 당황해서 납작해진듯 ]

233 P. 파르미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5:44:30

(당산나무다)
(끼어도 돼요)
(이왕 대화 낀 김에 메인 MC 가자)

234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45:14

[ 사람마다 달라 ]
[ 내 건 딱정벌레 ]

235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45:25

가방끈이 짧다고 아무 것도 못 하는 게 아니란다. 당황하지 마렴.

메인 MC는 무얼 뜻하는 걸까?

236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45:42

[ 오.. 또 다른 누군가 오셨어 ]
[ 안녕, 당산나무님 ]

237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45:56

당산나무 안녕하세요! ☺️!
전 납작해지는 방법 모르니까 다칠 일 없을 것 같아요 😚
폴은 폭죽🎉이에요? 불꽃놀이🎇도 좋아할 것 같아요
폴..... 감동받아서 울면 안 된댔죠.... 🥰
과제 없는 곳이라니 천국일까요 😇

238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46:42

[ 아무 것도 못하지는 않지만, 무언가 못하게 되는 건 있는 거니까 ]

239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47:39

그래, 다들 안녕하니. 잠깐 화면을 훔쳐보다가 그만.
다들 다치지 않는 게 제일 좋단다.

24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48:17

다중세계... 다중우주론같은 걸까요 저야말로 미안해요 나 문과라서 😭😭😭

241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48:21

무언가 못 하게 된다면, 그만큼 무언가를 할 수 있게 될 게야.

242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48:41

마치 도교 같구나.

243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49:43

담배마렵다

244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50:15

여흥을 즐기는 친구로구나.

245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52:29

일하다 스트레스 받아서 피는거지 풍류 즐기려고 피는건 아니라서.
그나저나 초면같은데. 맞냐?

246 범차원 고물상 Κ (OH68SeaxTA)

2021-04-02 (불탄다..!) 15:53:09

[ 이 채팅방 좀 보고 있으면 좀 알게 될 거라고 생각해 ]

[ 응, 나는 내가 잘 하는 일을 충분히 살리고 있어 ]
[ 다만 방금은 내가 못 하는 부분이었으니까^p^ ]

247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54:13

아마도 그럴 게야! 작은 아이는 너를 보았을 거란다.
바쁘게 오가는 와중에 그 틈을 만들어주는 건 좋은 것이지. 숨을 쉴 수 있잖니.

248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54:14

처음보는 놈들 많아졌네..
해결사하는 미리내다. 잘부탁함

249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54:43

못 하는 부분은 다른 이들의 도움을 받으면 되는 게야.

250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54:54

이 채팅방을 보면 다중우주론을 알게 된다구요....? 🚀🪐💫
이곳에 과학🧪 선생님이 있나요???
미리내도 나타났어요! 미리내도 안녕하세요! 🌌

251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55:06

작은 아이라고 하면 누굴 말하는지 모르겠는데.. 여기 기존 참가자 지인같은거냐?
한 숨 돌리는 의미로 말하는거라면 그건 맞지. 필 때는 좀 여유롭기도 하고

252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5:56:20

그림을 잘 그리는 친구도 있으니까 괜찮을 게야.

으음, 그 아이는 날 모르지만 나는 그 아이를 아는 정도란다.

253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57:02

오냐 안녕하다. 처음 보는 꼬맹이

나 오늘 저녁거리 고민중인데 묵밥 뜨거운거 만들지 차가운거 만들지 추천이나 해줘 아무나

254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5:58:14

꼬맹이👶가 혹시 전가요????????
묵밥은 차가운거요!❄️🧊

255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58:47

얼굴만 아는 사이..도 아니고, 애매하구먼. 뭐 상관은 없지만.

256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5:59:33

그래 꼬맹이.
억울하면 나이 말하든가, 꼬맹아

차가운거 한표

257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6:00:28

21살이요! ☺️

258 P. 루비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6:01:21

컨셉 바꾸고 온 사이에 뭔가 많아졌잖아?

259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6:01:23

꼬맹이 당첨

260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6:01:49

애매한 사이이기는 하지! 가끔 마을 순회를 하듯이 들를 것도 같구나, 또.
그리고 묵밥은 뜨겁게 먹으렴.

261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6:02:42

왜 꼬맹이👶에요 😭

262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6:03:04

루비 어서오고. 넌 차가운 묵밥/뜨거운 묵밥 뭐가 더 낫냐?

뜨겁게 1 차갑게 1..

263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6:03:44

꾀도둑같은 아이도 어서 오렴!
스물 한 살이면 충분히 어른이렷다.

264 P. 루비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6:04:11

묵밥? 안 먹는다. 라는 선택지는 없니?

265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6:04:17

당산나무🌲가 어른이래요! ☺️

266 P. 루비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6:05:08

꾀도둑이 나를 말한 거라면 뒷글자 한 자는 빼도록 해. 난 도둑이 아니라고.

267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6:05:48

니 나랑 띠동갑이다.
그니까 꼬맹이지. 꼬맹아

어, 그런거 없어
퇴근할때 도토리묵 사서 묵밥만들거거든

268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6:06:45

요즘 아이들은 그 만큼 커도 아이같이 굴기는 하더구나.

그럼 보석같은 아이라고 할까?

269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6:08:54

넵 인생선배님 제가 까불었습니다 꼬맹이하겠습니다
전 아이👶를 가르쳐야 하는 사람이니까 아이👶같을 수도 있을지도요!! 🥰

270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6:09:55

아이의 시선에서 세상을 바라 볼 수 있다면 그건 큰 장점이 되겠구나.

271 P. 루비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6:10:31

흥이다.
그러면 뜨겁게 먹어. 차가운 묵밥은 그닥 감이 안 오네.

마음대로 불러. 내가 알아듣는 호칭이면 상관없으니까.

272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6:11:09

그래, 아이야. 바울이라고 부르는 것보다는 낫지 않겠니.

273 201521027 하소은 (MeiMERlY0o)

2021-04-02 (불탄다..!) 16:15:27

특히 제가 가질 직업에서는요! 😇
뜨겁게가 2표가 됐어요... ☺️

274 미리내 (wlBXoeMCMU)

2021-04-02 (불탄다..!) 16:16:03

오늘 저녁은 뜨거운 묵밥이다.. ㅇㅋ

그래 꼬맹아. 인정하고 받아들이는건 아주 좋은 습관이란다.

봄 다 되서 그런지 춘곤증 너무 심하네

275 당산나무 (0rPWuVtHxk)

2021-04-02 (불탄다..!) 16:16:20

뜨겁게 먹으렴, 아직 봄을 시샘하는 바람이 차구나.

276 (RqlBDtxPOM)

2021-04-02 (불탄다..!) 17:02:16

다들 즐거운 하루 보내고 있길 바라오.

277 P. 루비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18:31:03

정적이... 감돌고 있어.
귀여운 점이네. 난 지금 근무중이야. 너도 좋은 하루 보내.

278 (R7ff403nIE)

2021-04-02 (불탄다..!) 18:51:52

조용한 것 또한 퍽 괜찮지 않소. 다들 각자의 삶을 살고 있는 것이니 말이야.
귀엽다 해주어 고맙소. 그대 또한 참으로 어여쁜 이름이오.
무슨 일을 하고 있소?

279 P. 폴 시너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22:45:21

아 뭐얌 일 끝나고 봐버렸넹,,,ㅎㅎㅎ^^
네네 귀여운 점 관객님 안녕하세요!!!~!~~! 근데 어여쁜 이름 바뀌어서 이제 루비 없는뎅,,, 혹시 괴도라고 들어보셨나용??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정적 안 좋아해용

280 (1HRDCChA1o)

2021-04-02 (불탄다..!) 22:57:45

괜찮소. 내 남아도는 것이 시간이니 말이야.
괴도라.. 내 처음 들어보는데, 무엇인지 말해줄 수 있소?
정적을 아니 좋아할 수도 있지. 그대는 다른 이와 어울리는 것을 좋아하는 모양이야?

281 P. 폴 시너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23:07:27

에잉 남아도는 게 시간이라니 너무 부러운데용!!~~~!!! 말투 보니까 신선처럼 사시는 것 같은데 그럼 허어어어억 제가 지금 시끄러운 폴 시너를 연기하면 안 되는 거 아닌가용?????~~??~?~
괴도가 뭔지 정의하기는 힘드니까 단편적인 예시 따아아악~!!! 하나만 보여드릴게용!!~~!~! 저 같은 경우는 고위층 상대로 범행 예고장을 슉!! 보내서 귀중품을 샤샥!! 훔쳐내는 슈퍼스타랍니당!~~~!! 사람들은 당연히 좋아하고용 대화하는 거 좋아 짱좋아~~!~!~

282 (1HRDCChA1o)

2021-04-02 (불탄다..!) 23:19:01

내 활기찬 이들을 매우 좋아하니 아무래도 좋은 것 아니겠소. 폴 시너란 자를 연기중이오? 괴도는 배우의 성질 또한 가지고 있소?
그래? 허면 가장 최근에 훔친 것은 무엇이오? 내 아주 흥미가 있소.
허면 나와 대화하는 것도 좋아했으면 좋겠는데 말이야.

283 P. 폴 시너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23:29:05

활기찬 사람 좋아요??~~~~???? 저도 활기찬 사람 좋아하는 사람 좋아요!!!!~!~!~!~ 이미 아까 전부터 점 관객님이랑 얘기하는 거 완전 신났는데용???~~??!!! 더 얘기해용~~!!
에 그러니까!!~~~ 폴 시너는 주연! 메인 캐릭터!! 인 거고용~!!~! 이제 저 위에 루비라던가 파르미 이런 애들은 다 조연! 1인 다역!! 이렇게 이해해보세용~~!!~!~
아까 전에는 뭘 훔쳤더라~~ 아 맞다!~~~ 저 그거 훔쳤어요 그거그거 경매 올라왔던 핑크다이아몬드 샤샥했어요~!~!~!~!~~~

284 (1HRDCChA1o)

2021-04-02 (불탄다..!) 23:32:30

나와의 대화가 즐겁다니 참으로 다행이오. 그대가 지루해할까 염려하던 참이었다오.
내 이해했소. 연극에서의 주인공같은 것이란 말이지? 내 무슨 연극인지 물어도 되겠소?
금강석이 분홍빛을 띄기도 하오? 내 그런 것은 수정뿐인줄 알았소. 참으로 어여쁠 것 같소. 허면 그것으로 무엇을 할 것이오?

285 P. 폴 시너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23:41:53

예???~?~?~?~?~? 왜 지루해해요 점 관객님이랑 얘기하는 거 엄청 재밌거든요!!??~~~ 저한테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는 건 점 관객님이 처음은 아니지만 여튼 흔치 않거든용~!! 근데 아쉽게도 이건 연극이 아니고 실제 상황이라서,,, ㅎㅎㅎ^^ 저는 찐으로 범죄자 맞아용 유 겟잇??~~??
우와 금강석이라는 용어 진짜 오랜만이당 그럼요 핑크다이아 있어용!~~!!! 엄청 예쁘죠??~~?? 근데 전 꽁쳐놓고 안 쓸 거예용 나중에 저 체포되면 일반 시민들한테 뿌릴거임

286 (1HRDCChA1o)

2021-04-02 (불탄다..!) 23:46:14

그래? 그대처럼 활기찬 이라면 분명 관심을 끌텐데, 참으로 기이한 일이오.
연극이 아니었소? 내 그대가 연극처럼 설명해주길래 연극인줄로만 알았소만.. 내 어리석음이었던 것 같소. 그대가 범죄자면 어떤가, 그대가 즐거우면 된 것이지. 적어도 나는 그리 생각한다오.
분홍빛 도는 금강석이 여럿이야? 분명 받은 이들은 기뻐할 것이오.

287 P. 폴 시너 (CWNPD4JwXo)

2021-04-02 (불탄다..!) 23:53:16

에이 그게 또 우리 세상은 지독한 개인주의에 찌들어서리,,, 관심을 계속 끌고 있어도 안 볼 사람은 안 보더라고용 그리고 무엇보다 사람들하고 얘기할 땐 항상 변장중이니까!!!!!! 관심을 어떻게 끌어요!!!!!
다른 사람들에게는 연극이지만서도,,, 저에게는 진심이죠. 목숨을 걸어야 하는 위험한 상황...속에서 살아남기!!!~!~!~ 고마워요 이런 범죄자 좋아해줘서 근데 전 행복하면 안돼용 최대한 다른 사람만 기쁘게 만드는 괴도 하겠습니당~~!~~~~~
아뇽??? 다른 보물들이랑 섞어서 뿌릴 건데용 훔친 것들 중에서 제가 실제로 쓸 건 아무것도 없어요 시민들한테 전부 다 나눠주면 시민들 다 기뻐할까용???~?~~???

288 (1HRDCChA1o)

2021-04-02 (불탄다..!) 23:58:05

저런, 허면 내 그대와 이야기할때는 나만큼은 그대에게 관심을 쏟겠소. 내 약조하리다.
어째서 그대는 행복해지면 안되오? 모든 생은 즐거움을 추구할 자격이 있다오. 타인을 행복하게 하는 것이 그대의 행복이라면 모를까.
글쎄, 나는 잘 모르겠소. 허나 내 기억으로는 대다수 사람들은 재물을 퍽 좋아하지 않소? 한 여인이 보석을 들고 웃는 것을 기억한다오.

289 P. 폴 시너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00:03:28

오우와아아아아 약조받았어 고마워요!!!~!~!~ 세계 시민들한테 자랑하러갈거야 워후!!~!~!~
글쎄요??~~ 다른 사람이 행복해져서 저도 덩달아 행복해지는 건 어쩔 수 없는데요, 적어도 보편적인 기준으로 불행해질 필요는 있어요. 악당이 처벌받지 않고 호화롭게 살면 시민들이 어떤 기분이겠어요? 재물을 탐하지 않는 이유도 여기 있어요. 전 잡히기 위해 빌런이 되었거든요!! 결말부의 저에게는 아무것도 남아 있어선 안 돼요!!!~!~~!~
우와 인생 얘기하니까 캐릭터 망가지기 시작했어 쉿 쉿 다들 모른척!!!~!~!~!!!

290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00:07:10

내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몇 있어 질문을 하고자 하는데, 받아주겠소? 거절해도 좋다오. 그대가 그대 이야기를 하는 것을 즐기지 않는다면, 구태여 할 필요는 없어.

291 P. 폴 시너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00:15:41

엥 이해가 안 되신다고요!! 제가 미처 설명하지 못한 부분이 있었나 봐용?~~~??~? 그러면~~~ 그냥 자려고 했었는데~~~~ 질문까지만 받고 잘까요!!~~!! 질문 빨리 해주세요 저 제 얘기 완전 좋아하거든요 티엠아이 달인 폴시너!!~!~!~~~~

292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00:17:38

질문이 퍽 길어질 것 같으니 먼저 자는 것은 어떠하오. :D.......
내 그대의 피로를 더하고 싶지는 아니하다오.

293 P. 폴 시너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00:20:50

호오오오오 길~~~~~~고 긴~~~~~~~ 질문이라~~~~~~~~~~~~~~~~~~~~~~~~~~ 아 너무 궁금해 미치겠어 근데 숙면 스케줄을 삼십 분 이상 바꿀 수는 없어용 ㅜㅜㅜㅜㅜㅜ 고통의 연속이다 힝
그럼 좋아용 그러면 지금 뭘 질문하고 싶었는지 꼭!!! 꼭!!!! 메모장에 적어놓고 다음에 만나면 반드시!!!!! 물어보는 거예요 알겠죠??~?~?~?? 저 지금 궁금해 미치겠거든용 꼭이에요

294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00:21:54

그래, 내 약조할테니 어서 잠자리에 드시게나. 부디 평안히 자길 바란다오.

295 P. 폴 시너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00:24:37

그래그래요 잘자요 우리 점 관객님~~~!! 나도 이만 셔터 내려야지 쿨쿨쿨zzzz...

296 P. (준비중)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19:07:39

도움 좀 받을게요 관객분들
최대한 눈에 띄지 않는 컨셉이 뭘까요

29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0:52:42

컨셉이란 것이 무엇인가??

298 P. (준비중)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01:03


풀어서 쓸까요
...가상의 성격?

29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22:15

눈에 띄지 아니하는 가상의 성격이라...
...
가상이라 함은 눈에 보이지 않는 것인데 어떻게 눈에 띌 수가 있는 건가???
누구의 성격을 일컫는 건지 도통 모르겠군.

300 새가 짖는 소리 (1hy0TSJvWU)

2021-04-03 (파란날) 21:24:29

행동이 눈에 덜 띈다는 거지.
예를들면 열심히 일반인 코스프레를 하는 아싸라던가

30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27:06

아, 눈에 띄지 아니하는 행동이 무엇인지를 묻는 거였군! 그렇다면 지나가는 행인을 따라하는 것이 아무래도 가장 무난하지 않겠는가?

예시가 무엇인지는 전혀 이해하지 못하긴 했다만... 여하튼.

302 P. (준비중)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29:17

내일 제 배역의 성격을 정해달라는 거였어요
제 성격 말고요
새 관객님이 잘 짚으셨네요

303 P. (준비중)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30:11

지나가는 행인이 독특할 수도 있잖아요
최대한 평범하고 무난한 요소들을 골라야 해요

304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30:38

준비중은 연극이나 만담을 하는 배우인가?? 그렇다면 오히려 눈에 띄는 게 좋은 게 아닌가 싶다만...

305 새가 짖는 소리 (Afp0k6.GMs)

2021-04-03 (파란날) 21:31:10

공무원 어때

306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31:41

잠입의 술을 배우고 싶은 거라면 기꺼이 알려줄 수는 있다만... 무얼 원하는지를 잘 모르겠군. 무슨 임무인가??

307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33:47

연극은
특정한 이야기를 진행하기 위해
배우가 역할을 맡아 연기하는거야.
소설의 현실화라고 할 수 있지.

308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35:08

저런
잘못 설명했군.
그래도 혹시모를 차원차를 방지했어

30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35:23

나도 연극이 뭔지는 안다네, 새가 짖는 소리여! 실제로 본 적은 없다만... 아무튼 그것까지 모르는 바보 취급하진 말아주시게나!!

310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35:35

아 이거는요 지금 이름이 없다는 뜻인데
부르기 편하시게 일단 이름 붙여놓을게요
내일 범행 예고를 하나 해놓아서 위장술을 좀 써야 하는데... 힘드네요.

공무원이면 정장으로 입어볼까요?
아 근데 제가 공직자를 따라할 수는 없긴 한데 음...

31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36:22

아, 예방을 위함이었나. 그렇다면 이해할 수 있지.
소리 지른 것 사과하겠네, 꼼꼼한 성질을 가진 사람이란 걸 고려하지 못했어.

312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36:23

그리고 저는 배우랑은 조금 달라요
괴도입니다

313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36:32

되게 조건이 많네

314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36:57

도둑이구나

315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38:00

?? 하기야 고스트란 이름이 획수는 더 적긴 하군.
그래, 어딘가로 잠입해야 한단 건 어찌어찌 이해했네. 어디로 잠입해야 하는지에 따라서 무엇으로 변장해야 할지가 달라지겠지! 자세한 정보를 줄 수 있겠는가??

316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38:07

아뇨. 조건은 딱히 없는데 지금 생각해보니 공직자는 조금 어렵네요
걔네들은 자기들끼리 위치를 공유하거든요. 저한테는 위치 추적기가 없어서 그것까지 따라하기는 힘들어요

317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38:53

자기들끼리 위치를 공유해?
소련이니?

318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40:38


길 (검열)하게 막히네

31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40:49

짹짹

320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41:08

다른 길로 돌아갈 수는 없는가??

321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41:20

왈왈

322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41:37

도둑 아니야 걔네들은 자기만 생각하잖아 나는 대의가 있으니까 도둑이라고 부르지 마

나는 유령이다?
내일 낮에는... 미술관에 갈 거고요, 밤에 훔칠 그림 주변에 사전 작업을 해두러 가요

323 새가 짖는 소리 (5C0y.hnAXM)

2021-04-03 (파란날) 21:41:51

뒤도 막혔어
여긴 자동차란게 있어서 말이지

324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42:47

변명이 빨라지는 걸 보니까 진짠가본데
법을 어기면서 이룩할 대의가 뭔가 들어볼까

325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43:58

대의가 뭐냐면요 그 위치 추적기 있ㅈㅇㅎ

326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44:31

야 뛰나보다

32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45:42

미술관! ...이 정확히 무엇인진 모르겠다만 필시 그림들을 모아놓은 곳이겠지. 인파가 꽤나 모이겠어.
그 곳에 주로 어떤 사람들이 모이는지는 조사해두었는가? 예를 들어 미술관에 특정 사투리를 사용하는 사람들이 많이 모인다면, 표준말을 사용하면 눈에 띄겠지. 어떤 신분의 사람들이 모이는지도 중요하겠군. 귀족들 모이는 곳에 농부 옷을 입고 간다면 눈에 띄일테고 반대여도 마찬가지겠지.
그림 주변에 사전 작업을 한다 하였는데, 그렇다면 반대로 그림 주변에 오래 있어도 어색하지 않을 사람은 누가 있는가? 경비를 서는 사람이라거나, 그 그림을 그린 화가라거나, 아니면 구경하러 온 사람이어도 괜찮겠지.

328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46:47

... 뛰는 중이라면 말을 좀 줄일걸 그랬군.

아하, 사방으로 꽉 막힌 상황인가보군.
그렇다면...
... 도와줄 수가 없다네! 사방에서 찌부가 되는 느낌을 즐기시게나, 새가 짖는 소리여.

329 새가 짖는 소리 (QKgaLtxktE)

2021-04-03 (파란날) 21:47:51

아니, 열려있어도 딱히 못 도와주지 않아?
보고서나 읽어야지 뭐.

330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49:07

직접 손을 빌려주진 못하겠지만 말로써 도와줄 수는 있지 않은가. 내 무력함을 통감하게 만들지 말아주시게나...
오오, 생각보단 여유가 있는 상황인 듯 싶군. 그나저나 길에서 그런걸 읽어도 안 피곤한가?

331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50:06


죄송핮니다

이 주변 사람들이 사투리는 많이 안 쓰는 것 같고요
귀족이랑 농부는 이 시대에는 없고요... 관람료가 꽤 있어서 대체로 있는 집 사람들이 올 것 같긴 한데 결정적으로 이 미술관 내일 개관해서 잘 몰라요
경비는 다 로봇이 하니까 경비원은 잘 안 서고... 그냥 관객이 제일 무난한 것 같기는 해요

332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51:00

그게 아니고요
폰 떨궜어요
대의가

아아아아악
말하고싶어요

333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1:52:15

차는 내가 올라타면 자동으로 움직이는 이동수단이야.
애초에 읽는다기보단 머리에 담는거지만.

334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53:35

그거 참... 통탄스럽군. 근처에 참고할만한 다른 무언가는 없는가? 흠. 허나 그러한 취미 생활은 있는 집 사람들이 많이 하긴 하니 누추한 차림은 삼가야 할 듯하군.
허나 관람객으로 하기에는 무언가 켕기는 게 있어 이 곳에 도움을 청한 게 아닌가?

335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1:53:44

그래
위치추적기를 없애버리고 혁명을 일으키고 싶구나
알겠어

336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54:31

내가 말하려던 건 그게 아니라, 보고서라 함은 분명 일거리일텐데 밖에서까지 그걸 읽으면 피곤하지 않은가?? 나라면 잠깐 정도는 쉬고싶을 것 같다만.

33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1:54:56

전쟁을 벌이려 하는 거였던 건가?????

338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55:53

미술관이 수도에 있어서 여러 시민들이 많이 모일 거예요
기본적인 스타일부터 화법까지 전혀 기억에 남지 않을 만한 이미지를 찾고 있었어요. 저는 눈에 띄는 거에만 재능이 있어서...

339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1:56:13

아. 일 개싫어. 싫지.
그래도 원래 권한에는 의무가 따르는 법이니까.
계속 안하면 미뤄져서 매한가지이기도 하고.

340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1:56:48

눈에 띄는 재능이라
괴도보다는 연설가가 적합하지 않아?

341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56:48

어 어떻게 알았어요

그거 저 ㄷ해신해서
시민ㄷㄹ한테 퍼ㄸ려주ㅜ심연 감ㅅㅅㅅ

342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1:57:28

미안하다 차원만 같았어도
아니 같으면 내가 적이지

343 P. 고스트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1:58:15

ㅇㄹ앗어요
알았어요
알았어요
말이라도 고마워요

344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2:00:28

권한과 의무를 얘기하는 걸 보니 꽤나 높은 자리에 있는 듯하군. 그쯤 올라가면 일은 아랫사람에게 맡기고 본인은 탱자탱자 논다는 인상이 있었다만... 퍽 성실한 사람인 모양이야. 타의 귀감이 될 법한 사람이로다.

아, 적군의 재산에 타격을 가함으로써 선전포고를 하려는 거군?
그렇다면 그냥 밤중에 잠입해서 기름을 뿌리고 오면 되는 게 아닌가??

345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00:44

힘내라

346 미리내 (YuyXlKa6.Y)

2021-04-03 (파란날) 22:01:38

아 졸려
하이들

347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02:16

윗사람이 일을 아랫사람한테 맡기고 놀면 보통 그 집단이 망하거나 그 사람이 망하거나야
다이묘라고 할 수 있지. 엄밀히는 다르다만...

348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02:50

하이

34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2:04:53

하이들? 하이들일세!

윗사람이 할일을 내팽개쳤다가 그 성이 몰락하는 걸 다이묘라고 하는 거로군? 오오, 처음 알았네. 기록해둬야지...
허나 너도 익히 알듯이 그걸 모르는 자들이 한둘이 아니지 않은가. 너는 똑똑한 축인 걸세.

350 미리내 (YuyXlKa6.Y)

2021-04-03 (파란날) 22:06:25

자도 자도 졸리냐 어째
댕댕이 산책갈까했는데 귀찮다

351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06:55

:)????????????????

352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2:07:50

몸이 지나치게 피곤했던 모양이군. 지금 푹 자두고 내일에 오늘 못 했던 몫만큼 두 배 더 격렬히 산책하면 되는 일 아니겠는가!

353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08:03

아니 아니. 무너지는걸 다이묘라고 하지 않아! 거기 다이묘 없어? 직책 이름이야 직책
여기서는 보건복지부장관이라고 부르지만

354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2:08:17

안녕한가, 물음표를 잔뜩 적어둔 사람!

355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09:24

죄송합니다 초대하지 말아주세요

?
안 나가지네요?

356 미리내 (YuyXlKa6.Y)

2021-04-03 (파란날) 22:09:28

하루에도 2시간 넘게 산책하는데 두배면 진짜 죽고말거다...
온 놈들 어서오고

35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2:10:19

#당신은 호주의 시대계산 실패를 잊습니다 1 2 3 레드썬
보건복지부 장관... ... 대충 보건위원회 위원장 정도로 생각하면 되는가??

358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2:11:37

??? 나는 김하늘을 초대한 적은 없다만...?

4시간 산책이 뭐 어때서 그러는가. 4시간동안 쉬지 않고 훈련이나 임무를 하는 것보단 낫지 아니한가??

359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12:00

#아니 여기가 어디요
그래.... 엄밀히는 학교 보건선생님이겠지만.

잘왔다 신입
출구없는 미궁에 온걸 환영한다

360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13:39

장난치지 마시고 나가게 해주세요. 제가 사정이 있어서 이런 곳에 오래 있을 수 없어요 :(

361 미리내 (YuyXlKa6.Y)

2021-04-03 (파란날) 22:14:19

4시간짜리 임무는 보상이라도 받지
애초에 4시간만에 끝나는 수준이면 돈될거리도 아니지만

362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15:30

사정이 있겠지
없으면 초대 안돼

363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17:40

? 여기 학교 톡방 아니잖아요... 그걸 어떻게 알고 초대하신 거예요?

364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23:25

뭐야 컴퓨터 뜯어보고 왔는데 코드가 이상한데요? 저 질문 몇 가지만 해도 되나요? 혹시 보고 계시다면 여기 초대하신 이유랑, 프로그래밍을 어떻게 하셨는지랑, 여기 용도 좀 적어주세요 :(

365 새가 짖는 소리 (4VcZlIwqlM)

2021-04-03 (파란날) 22:29:38

초대 안했음
프로그래밍 안했음
용도는 범차원적 친목질.

366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32:04

초대를 안 하셨다고요? 코딩도 별도로 한 게 없고요? 맙소사... 진짜 초차원이라는 말이 맞는 건가 죽을 때가 되니까 헛것이 다 보이네 :O...
범차원으로 친목질해서 얻는 게 뭔데요... 그럼 지금은 무슨 대화 하고 계셨어요?

367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2:36:54

내 처음 보는 이로군. 반갑소.

368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39:42

어 아 안녕하세요 :)...
오늘 처음 왔으니까 처음 뵙는 거죠...? 정말 직접 초대하신 건 아니신 것 같... 은데
뭐라고 불러드려야 되나요 점님? 검은 점님?

369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2:47:13

그래, 나 또한 초대된 몸이라오. 그대 부르고 싶은 대로 불러도 좋고.
그대는 이 곳에서 나가고 싶소?

370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2:50:33

아 점님도 초대되신 거였어요? XD 이런 말 써도 될지는 모르겠지만 우린 동지네요
어... 사실 일이 생겨서 멀리, 아주 머어어어얼리 떠나게 됐어요. 그래서 지금 한창 사람들이랑 대화하던 거 정리하던 중이었거든요. 괜찮으시면 여기 남겨두셔도 되긴 한데 길게는 못 있어요 :(

371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2:53:47

그래, 동지라오.(*´ᗜ`*)
흠... 그렇소? 내 무슨 일인지 물어도 되겠소?
그리고 하나 말해주자면, 이 곳은 나가지 못한다오. 다양한 것으로 접속 가능하니, 어쩌면 계속 접속이 유지될지도 모르지. 공책으로 접속하는 이도 보았다오.

372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00:58

잠시 친구가 불러서 나갔다 왔다네.
아직 여기 있는 사람 있는가??

373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01:51

(*´ᗜ`*)/
손 들었다오.

374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02:11

! 처음에는 엄격한 분이신 줄 알았는데 귀여운 특수문자를 쓰시네요 :D
그게요 별 일은 아니고요... 음... 이걸 뭐라고 설명해야 되나... 어차피 저희 차원? 사람은 없는 것 같으니까 살짝 말해야지... 저는 다른 세상으로 가려고 준비중이에요

공책으로도 접속이 된다고요? 신기하다 XD 그러면 떠난 이후에도 접속이 될 수도 있겠는데요?

375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02:56

(#사진. 책상 위 조그마한 로봇이 손을 번쩍 들고 있다!)

376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03:27

(>>373의 이모티콘 위에 데포르메된 닌자가 손을 잡은 그림이 그려진다)
손 잡았다네!

37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04:18

(>>375의 사진 위에도 데포르메된 닌자가 손을 잡은 그림이 그려진다)
이쪽도 분신술을 써서 손 잡았네!!

378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05:10

우와! 그림 엄청 잘 그리세요
이거 사진 저장해도 돼요? 영원히 계속 보고 싶어요

37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06:25

내 그림이 영원히 간직할 정도로 뛰어나 보이는가? 이것 참, 너무 영광스러워 몸 둘 바를 모르겠군!
물론 가져도 된다네! 이럴줄 알았으면 좀 더 공들인 그림을 그려주었어야 하는 것인데.

380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07:33


귀엽다고 해주어 고맙소 내 친구가 그려준 것이라오

다른 세상으로? 내 그대의 여행이 부디 즐겁고 평안하길 빌겠소. 어느 세상으로 가시오?
그래, 허면 쭉 접속할 수 있겠지.

(*´ᗜ`*)/!!!!!
손은 처음 잡아보오. (*´ᗜ`*)
닌자의 손은 팔랑팔랑한 성 싶소

38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09:57

저런. 그럴줄 알았다면 손에 묻은 흙이라도 씻고 잡았어야 하는 것인데! 악수 다 한 다음에 꼭 흐르는 물에 30초 이상 손 씻으시게나.
하하, 종이에 그렸으니 당연히 팔랑팔랑하겠지! 원래는 굳은살이 많아 딱딱하다네.

382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12:10

내 꼭 씻겠소. 그나저나 흙은 어찌하다 묻은 것이오? 농사라도 지었소?
닌자의 손은 굳은살이 많다라, 내 처음 알았다오. 분명 노력의 흔적이겠지.

383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13:18

아뇨 충분히 멋지고 귀여워요 XD 두고두고 볼래요
닌자 좋아하세요? 그림에 있는 사람들이 다 옛날 자객들 같은데... 옛날 그림 보는 것 같아요. 신기하다

거기까지는 알려드리지 않을게요. 애초에 성공할지도 모르고... 그래도 행운을 빌어주셔서 고마워요. 다시 접속할 수 있게 되면 꼭 인사드릴게요 :)

384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15:59

설명하고자 하면 긴데... 간단히 말하자면, 친구가 구덩이를 메우는 걸 도와달라 하기에 손을 보태다가 왔다네.
한 세네 번 삽질을 하고 보니 생각보다 힘들고 귀찮아서 도망쳐왔지.
그렇지, 그래서 나는 사람들 손 만지는 걸 좋아한다네! 손에는 살아온 흔적이 고스란히 남아있지 않은가. 내 손에 네 손 감촉이 느껴지지는 않아서 슬프군...

385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16:35

그래, 내 그대의 여행이 성공적이길 빌겠소. 그러고보니 이 곳에서 꽤 최근에... 여행권을 주는 행사를 했었지. 그대에게 주고 싶으나, 불행히도 나는 받지 못했다오. 참으로 안타깝소.
허면 여행의 이유를 물어도 되겠소?

386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18:35

아이 참, 부끄럽게. 그래, 필시 미래에는 대화백 가노 호에몬의 습작으로서 비싼 값어치를 하겠지...!!
닌자를 좋아하기도 하지만, 무엇보다 내가 닌자일세! 정확히는 아직 닌자가 되지 못한 아이라고 하여, 닌타마일세! 네 세상에서도 닌자는 옛적에나 존재하는 직업인건가? 그건 좀... 슬프군.

387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21:43

구덩이? 무슨 구덩이인지 물어도 되겠소? 내 그 친구가 구덩이를 마저 메웠길 바라겠소.
음.. 으음,

정말로 만지고 싶소 ?

388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22:30

여행권을 주는 행사를 했었다고요? 재밌었겠다. 어디로 여행하는데요? 초차원 톡방이니까... 설마 진짜 차원 너머로 보내는 건 아니겠지
괜찮아요 저는 사실 차원 너머로 갈 능력이 없어요
어...
사실은 제가 조금 아프거든요 그래서 지금 학교도 안 다니고 있는데... 떠나면 병이 나아질지도 몰라서 가보려고요

38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24:55

뭐, 여러가지가 있지. 참호라든지 함정이라든지. 아무래도 오늘은 체육위원회에서 땅을 파는 훈련을 한 모양이야. ... 아, 부탁을 한 친구가 체육위원회라네. 그거 뒷처리를 하느라 이 시각까지 잠을 못 잔다고 울더군.
글씨가 좁쌀만해졌군. 그리 작게 말하더라도 만지고 싶다는 내 기분은 변하지 않는다네! 혹 만지길 꺼리는 이유가 있는가?

390 20106 김하늘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25:58

그럼요 :) 역사 교과서에 이름 올리시는 건 식은 죽 먹기죠
오... 방금 닌타마 검색해봤어요. 견습 닌자 같은 개념인가요? 다른 차원이라 그런가 꽤 지난 시대에 사시는구나...
...진짜로 수리검 던지면서 훈련하고 그래요?

39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28:28

길 너머에 실력 좋은 의원이라도 있는가? 목숨에 지장갈 정도로 위중하진 말아야 할 터인데.
그렇다네, 견습 닌자일세. 아니면 닌자 학생? 어찌되었건. 너는 무슨 시대에 살길래 그러는가? 방금 전 인형을 보니 철로 인형을 만들 정도로 엄청난 기술이 있는 것 같긴 했다만.
정말로 수리검을 던지면서 훈련하지. 엄청 재밌다네!!

392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29:40

저런, 그대가 잘 달래주시오. 분명 괴로울테지. 그나저나, 내 그대는 참호나 함정을 잘 파는지 궁금해졌소. 나는 그런 쪽에 대해 전혀 문외한인지라..
아니오, 그대, 혹 손을 뻗어볼 수 있겠소? 허공에 말이오.

393 후부키 (n.YZhWqKLY)

2021-04-03 (파란날) 23:31:43

닌자???

394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34:25

뭐 어쩌겠는가, 점잖 뺀다고 꾸물럭거린 제 팔자지. 자기 앞가림 못 하면 이 험난한 닌자의 세계에서 살아남을 수는 없지...!
나말인가? 나는... 생각해보면 흙장난하는 데엔 영 소질이 없군. 차라리 직접 몸으로 치고받고 싸우는 게 나아.
그리고 손 뻗었다네!

395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34:46

닌자!!!
불렀는가!

396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37:14

만나 반갑소, 그대도 닌자에 흥미가 있소?

닌자의 세계는 험난하군, 그대 또한 분명 강한 이기에 그리 적응할 수 있었을게야.
그래, 흙과 친하지 않으니 분명 구덩이 메우는 것에도 흥미를 못 느꼈겠지. 내 당연한 것을 물은 것 같소. 허면 전투를 좋아하시오?
(*따뜻말랑한 성인 남성 손이 손바닥 맞대는 감각..이라고 생각합니다 :D.. 젓가락 쥐는 부분이 살짝 부은 것 제외하고는 매끈해요)
마 만졌소

397 후부키 (n.YZhWqKLY)

2021-04-03 (파란날) 23:39:56

진짜 닌자야??
안녕! 닌자는 멋있으니까!

398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41:58

험난하지, 험난해. 사실 그러지 아니한 직업이 어디 있겠나 싶다만은. 훈련과 대련은 좋아한다만... 솔직히, 이건 비밀이다만, 실전은 별로일세. 나 자신이든 타인이든 누구 하나가 상처입어야만 끝나는 상황이 나하고는 영 맞질 않더군.
그나저나 네 손 감각이 정말로 느껴지는군, 이건 무슨 요술인가? 굉장히 신기하다네!! ... 검지와 중지 부근이 부은 것 같은데 혹시 벌레한테 물렸는가??

39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43:01

진짜 닌자일세. 그렇게 멋있다고 칭찬해준다고 내가 기뻐할줄 아는가!
정답이라네!!

400 P. 초콜릿 칩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44:03

닌자라니 멋있네~!
난 잘 모르지만 빠르고, 무술도 잘하고, 잠입하는 것도 진짜 잘하고... 가만. 이거 다 나한테도 해당되는 거잖아? 닌자도 괴도였어! 충격 실화!

40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45:58

안녕하신가, 초콜릿 칩이여!
그렇지. 닌자도 도둑질을 능숙히 할 줄 알아야 하니 공통된 부분이 있다고도 할 수 있지. 너는 괴도인가? 그렇다면 너도 닌자라고 할 수 있겠군! 반갑네, 닌자 동지여!

402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46:12

닌자가 멋있소? 허면 그대 또한 닌자가 되는 것은 어떠하오?

그래, 서로 다치지 않는 것이 제일이라오. 그대는 어쩌면 닌자보다는, 글쎄... 대련이 더 좋다면 닌자들을 가르치는 스승이 되는 것은 어떠하오? 완전히는 아니지만, 타인을 상처입히는 상황을 피하는 방법으로는 좋다 생각되오만. 물론 내 좁은 식견으로 생각해낸 것이라 좋은 의견이 아닐 수도 있다오.
내... 그대의 존재를 강히 생각하면, 이리할 수 있소. 특정 부위가 맞닿는 것이라면, 그대 또한 그대의 손을 의식하는 것이 더 편해 손을 뻗으라 하였다오.
그것..그것은... 내 젓가락 연습을 하고 있는지라...

403 P. 초콜릿 칩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49:05

안녕? 아까는 고스트의 이름을 빌려서 왔었는데! 조언해준 덕분에 성격을 금방 바꾸고 올 수 있었지~!
도둑질은 아니지만... 뭐, 닌자가 말하는 도둑질이라면 인정이지! 맞아. 우리는 닮은 부분이 많은걸? 그런데 난 닌자에 관한 건 잘 모르는데~ 내 스승님 해줄래?

404 후부키 (n.YZhWqKLY)

2021-04-03 (파란날) 23:49:55

가노씨는 단순한 사람이구나? 그럼 더 칭찬할래! 닌자는 무지무지 대단하다!
난 괴도보다 닌자가 더 멋있다고 생각해!
글쎄? 몸 쓰는 일엔 자신이 없어서!

405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49:59

반갑소, 그대. 만나 참으로 기쁘오. 잘 지내었소?

406 P. 초콜릿 칩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51:20

괴도보다 닌자가 더 좋다고!
어허~ 이거 한 방 먹었는데? (#사진. 화난 초코칩 짤;)

40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51:36

하하, 나를 위해 생각해주어서 고맙네. 허나 이곳에서 닌자는 닌자가 가르치지 다른 누군가가 가르치지는 않는지라. 닌자라 하여 무조건 싸우는 닌자만 있는 것은 아니니 어떻게든 되겠지. 아직 오지 않은 미래 걱정하여 무엇하나 싶기도 하고 말일세.
오오. 그렇다면 지금 네 머릿속엔 내가 한가득 들어있겠군. 아무리 멀리 떨어져도 서로를 느낄 수 있다는 건 부러운 능력일세. ... 젓가락은 재활을 하는 중이라서? 그거 참 힘들겠군. 혈이라도 눌러줄까 싶다만... 너도 내 손이 느껴지는가?

408 P. 초콜릿 칩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53:16

잘 지냈어! 아니... 사실은 잘 못 지냈어! 질문한다는 게 뭔지 너무 궁금해서 잠을 설칠 뻔했다고~! 지금은 시간 많으니까 다 들어줄게 다 말해!

40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TzhoRaBWWA)

2021-04-03 (파란날) 23:54:19

... 아아, 방금 내가 조언해준 사람인가? 금방 못 알아봐서 미안하네, 내가 이름을 외우는 데에 서툴러.
너도 닌자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가!! 좋지! 자, 무엇이 궁금한가! 뭐든지 물어보시게나, 뭐든지 답해주겠네!!!

사고과정이 단순하다는 말은 자주 듣는다네! 자꾸 그렇게 칭찬하면...
...
무얼... 해야 이 기쁨을 표현할 수 있지. 소나무 하나 베어갖고 오면 인정해주겠는가?

410 (sNu12bfv6o)

2021-04-03 (파란날) 23:57:31

그래, 그것은 참으로 안심되는 이야기오. 그대도 분명.. 누군가를 다치지 않게 하는 닌자가 될 수 있을게야. 세상에 불가능이란 없는 법이라오.
그대 또한 어느 정도 이러한 능력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오. 예를 들어.. 그래, 가끔 이유도 없이 불길하다던가, 이유도 없이 친한 누군가에게 무슨 일이 생겼을 것 같은 직감이 이따금 들지 않소? 그것이 아주 강해진 것이라 생각하면 돼.
...아니, 내 젓가락을 아예 쓸 줄 모르는지라.. 부끄럽소. 그리고 그대 손이 느껴져, 아주 잘 느껴진다오.

411 후부키 (n.YZhWqKLY)

2021-04-03 (파란날) 23:58:59

괴도는 그냥 도둑이잖아! 그런 눈으로 봐도 소용없어!
소나무까지 벨거야? ㅋㅋㅋ

412 P. 초콜릿 칩 (/I2bAVa0NA)

2021-04-03 (파란날) 23:59:46

아니아니~! 이제부터 외우면 돼! 앞에 P자가 있으면... 무조건 괴도 폴 시너! 여러 번 보면 익숙해질 거야. (#사진. 스마일 초코칩 짤!)
그럼... 혹시 수리검 같은 거 잘 던져? 요즘 나이프 던지기를 연습하고 있는데 그전까지는 너무 특이한 무기들만 써왔어서 잘 안 된다...!

413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1:27

몸을 움직이는 것이 자신없다라, 달리기를 잘 못 하시오?

저런, 이번에도 잠을 설치면 큰일이니 내 얼른 묻도록 하겠소. 내 질문은.. 어째서 괴도를 하냐는 것이었다오. 퍽 시시한 것인데, 기대하게 만들어 미안하오.

414 P. 초콜릿 칩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1:46

허, 지금 괴도가 그냥 도둑이라는 소리를 몇 번째 듣는지 알아? 다시 말하지만 도둑은 이기적이고... 아니다. 피곤하니까 이젠 마음에 두지 않을래. 어쨌든 생각을 바꿔보라고! 난 숱한 도둑들과는 여러모로 다르니까!

415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2:53

그리 말해주니 위로받는 기분이군. 그래, 내가 되고싶은 닌자 될 수 있도록 힘내보겠네. 여기까지 왔으니 포기해서야 아깝겠지. 그래.
... 아, 어제 오후에 '오늘 저녁은 고등어조림을 먹고싶다'고 생각했더니 저녁에 그 반찬이 그대로 나왔다네. 혹시 이런 걸 말하는건가?? 이걸 단련시키면 나도 너처럼 할 수 있는가???
부끄러워할 거 무어 있는가, 부족하면 배워가면 되는 것을. 내 손이 느껴진다니 다행일세. 손 붓기 빼는데에 효과적인 혈을 누를테니 지나치게 아프면 말해주시게.
(11살짜리 어린아이의 쟈근 손이 쪼물쪼물 혈을 누르고 있다...)

416 P. 초콜릿 칩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4:48

아...! 그게 궁금했어? 이건 심호흡 좀 해야 돼 잠시만...!
그러니까
그러니까 왜 괴도를 하냐면
사실
...
말ㅇ 못하겠어
레아가ㅏ
말하지말랬어

41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6:13

미안하다만 아마 그리 해도 못 외울 걸세. 4년간 하루도 빠짐없이 얼굴 본 내 반친구도 아직 이름을 몰라. 일단 일상전서에 그리 적어두긴 했다네! 앞에 콩나물 무늬가 있으면 괴도.
나이프가 무엇인진 모르겠지만 수리검은 잘 던지지. 허나 사실 수리검은... 던지기보단 쥐고 사용하기 위해 만들어진 무기일세. 특별히 던지는 무기를 사용해야 할 이유가 있는가?? 그렇다면 나보다 더 투척무기에 능한 자를 소개해줄 수 있다네!
헌데, 특이한 무기라 함은 이를테면??

418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8:10

그래, 내 항상 마음으로 그대를 응원하고 있겠소. 언젠가 원하는 모습이 되어 만날 날을 손꼽아 기다리리다.
그것은... 그래, 본질이 같은 것이니, 이리 할 수 있을 것이라오. 무언가에 오롯히 집중하는 감각에 정신을 쏟다보면 아니 될 것이 없지. 적어도 나는 그리 생각한다오.
약간 시원한 느낌이 드는데, 그대가 하는 것이오? 참으로 신기하오. 닌자는 이러한 것도 배워아 하오?
(*아주 찌금씩 움찔거려요 :D)

419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0:09:51

그래, 그대가 말하고 싶지 아니하다면 말하지 않아도 좋소. 그러나.. 그대의 의지가 아닌 다른 이의 의지로 말하지 않는 것이라면, 글쎄, 조금 더 숙고하길 바라는 것은.. 내 욕심이지, 그래. 욕심이오. 그대가 말하고 싶지 않다면 말하지 않아도 좋소.

420 P. 초콜릿 칩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00:12:24

음 이해했다 나도 이름 못 외우는 사람들 많이 봤어...! 그러면 메모해ㄴ
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P ☜ 콩나물 됐다 ㅋㅋㅋㅋㅋㅋ 그래그래 알았어 콩나물로 기록해놔도 돼!
그래? 대거랑 비슷한 느낌인가... 내가 말하는 나이프도 단검 비스무리한 거야!
어? 사람은... 아니! 오고가는 것도 그렇고, 가노 쪽에서 많이 번거로울 것 같아. 마음만 받을게!
실은 직업 특성상 던지는 무기밖에 쓸 일이 없는데, 한계점이 명확하다는 걸 알아버렸거든. 다트를 던지는 괴도... 본 적 있어?

42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13:53

오오, 오오오오, 그렇다면 네 말 믿고 앞으로 하루 한 시간동안 육감을 단련시키는 명상을 하겠네!!! 육감닌자, 라고 하면 그냥 닌자라고 하는 것보다 더 멋있지 않은가! 언젠가는 꼭 내가 먼저 손을 잡아주겠네. 그리고 점심하고 저녁 반찬 둘 다 맞출걸세!!
그럼, 내가 직접 하는 거지! 보통은... 안 배우는데 내가 쓰는 무기가 조금 특수하여 독학한걸세. 촌철이나 장침 끝에 독을 묻혀 쓰는데, 혈자리에 찔러넣어야 독이 더 빨리 퍼지지 않는가.

422 P. 초콜릿 칩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00:16:37

아 나 또 이상한 말 했네 미안
그래도 응... 이해해줘서 고마워! 확실히 말할 수 있는 건 난 정말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거야. 정말... 정말 지금 당장 밝혀버릴 수만 있다면 더 이상 괴도로 있을 이유도 없는데, 말을 못 하니까 답답해 죽을 것 같아! 어떻게 하면 내가 말하는 걸 방해하는 사람을 내쫓아버릴 수 있을까?

423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17:50

??? 원래는 콩나물이 아닌건가??? 뚱그런 것에 꼬랑지 달려있기에 콩나물인줄 알았는데...
(찌끄만 콩나물 그림)
아, 나이프는 단검. ... 혹시 너는 부자인가?? 무기 가격도 만만치 않을 터인데 그걸 던지다니. 회수하는 것도 일인데... 솔직히 엄청 부럽군.
딱히 번거롭진 않다네, 어차피 조언 구하고 내가 받아적기만 하는 것인데 무얼. 나중에라도 마음 바뀌면 말해주시게나! 헌데... 다트가 무엇인지를 몰라서... 원거리 무기가 필요한 거라면 화승총은 어떠한가?

424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0:20:45

그래, 혹 헤매거나 막히는 부분이 있다면 내게 조언을 구해도 좋소. 내 어리석은 조언이라도 기꺼이 해드리리다.
내 그 때가 되면 꼭 마주잡아주겠소. 그리고 점심과 저녁 반찬을 물어야지. 뭐든 맛있겠지만 말이야.
참으로 신기한 무기를 쓰는 성 싶소. 마치 뱀을 연상시키기도 하오. 허면 그대가 지금 누르는 자리에 독을 넣으면 더 빨리 퍼지오?

아니오, 이상한 말이 어디 있겠소. 그런 말 하지 않아도 좋소.
흠... 그것은 그대가 생각해낼 몫이긴 하나, 내 조금 더 정보가 있다면 그대와 함께 고민정도는 해줄 수 있지 않겠소. 허나 그대가 최선을 다하고 있다는 것은 참으로 기쁘다오.

425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26:07

......
... 여기를 누르면 독소가 빠지는데 여기에 독을 넣으면 어떻게 되지? ...... 모르겠군. 건강에 도움 되는 혈자리와 무기 쓸 때 봐야 하는 혈자리를 따로 외워둬서... 듣고보니 그렇군. 네 말 들으니 아직 공부가 부족하단 걸 단박에 알 수 있었네.
하는 말 들어보면 마음씨도 따스하지만 배움 부족한 이는 아닌 것 같은데 왜 너를 어리석다 생각하는가?? 단순한 겸양인가 싶기도 하다만은.

426 P. 초콜릿 칩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00:26:14

콩나물은 아니었지만... 가노가 콩나물이라고 생각하면 콩나물이지 뭐!
내가 명색이 괴도인데 나이프 살 돈도 없겠어? 그리고 요즘은 엄청 싸게 구할 수 있거든~!
다트는... 뾰족한 거야. 마치 바늘처럼! 화승총? 메모해두고 내일 찾아봐야지... 고마워 가노!

아니야! 점 말대로 이건 내가 해결해야 할 일이 맞으니까. 괜찮아. 언젠가 모두 사실대로 말할 수 있게 되면 점한테도 꼭 말해줄게. 꼭 내 힘으로 말할 거니까... 조금만... 기다려!
엇 숙면시간! 이만 자야겠다 안녕 다들~!

427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29:49

아, 다른 세상이라면 그럴수도 있겠군. 생필품 사는데 손 벌벌 떨지 않아도 된다니 정말 부럽다네... 때때로 다른 친구들 있는 세상에서 살면 어떨까 생각해보기도 한다네.
바늘? 바늘을... 왜 던지는가...?! 나도 장침 쓰는 사람이긴 하다만 그걸 던지는 이는 처음 본다네! 투척에 대한 조언은 이쪽이 아니라 네가 해야할 성 싶을 정도라네.
그리고 안녕히 주무시게나!

428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0:31:45

그렇소? 허면 알아낸 뒤에 꼭 알려주시오. 굉장히 궁금하오. 내 어떻게든 도움이 되었다니 참으로 기뻐.
글쎄... 내 그대들이 흔히 아는 것들을 상당수 모른다오. 글도 모르고, 식기 쓰는 법도, 심지어 옷매무새를 정돈하는 법도 꽤 최근에 알았지. 이러니 어찌 어리석지 않다 하겠소.

그 그리고 이제 다 눌렀는지 묻고싶소


평안한 밤 되시오.

429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36:11

알겠네, 날이 밝아 책을 읽을 정도가 되면 꼭 찾아보겠네. 절대 잊지 않도록 일상전서에도 적어놓았다네!
?? 네 말대로면 세상의 모든 아이들은 어리석은 사람밖엔 없는건가? 모름을 모르는 게 바보같은 거지 모름을 아는 건 어리석다고 하기엔 너무 모진 말이 아닌가 싶다네. 필시 그 말 듣는 ●이 슬퍼할 테야.
... 아. 그래, 다 눌렀다네. 손이 보들보들해서 넋 놓고 만지고 있었군.

430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0:40:24

그래, 약속이야. 일상전서라 함은 하루의 계획을 적어놓는 것이오? 퍽 꼼꼼한 이인 성 싶소.
아이들이라기엔... 그래, 내 어리석었어. 아니, 그, 내가 어리석은 것이 아니라, 어리석은 행동을 했소. 일깨워주어서 참으로 고맙소. 내 그대의 미래는 모르나, 분명 그대는 현명한 닌자는 될 수 있을 게야.
그대가 혈을 알아가듯 나 또한 알아가면 되었던 것을.

그 이제 떼어도 되겠소 ?

431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0:53:44

비슷하다네. 아는진 모르겠다만 내가 기억력이 영 좋은 편은 아니라, 내 주변 사람들 무엇 하는지를 기억하려고 매일매일 정리해둔다네. 관찰일기 비슷한 거지!
마음만 같아선 네 입에서 어리석다라는 단어를 압수해가고 싶다만 일단은 참겠네. 너무 오지랖 부리는 것 같아 뒤늦게 후회되긴 하다만은... 기왕 시작한 김에 몇 자 더 첨언하자면, 세상 만사에 좋은 점 보이는 것처럼 ●한테서도 좋은 점만 바라봐주시게나. 공부에 열의가 있다면 선생 입장에서 그만큼 훌륭한 학생은 더 없겠지! 오히려 학생이 너무 많이 알면 선생이 가르치는 맛이 없을테야.
떼어도 좋다네! 너무 오래 주물거린 것 같아 야아악간 미안하네.

432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01:00:41

참으로 좋은 습관인 성 싶소. 허면 그곳에 내 이야기 또한 있는지 아주 조금 궁금해졌다오. 아주 조금.
하하, 그래, 내 명심하리다. 그대 앞에서는 내 결코 어리석다는 말을 꺼내지 않겠소.

내 더 이야기하고 싶으나 급히 가봐야할 곳이 생겼다오. 정말로 미안하오. 평안한 밤 보내시게나.

433 작법위원회 서기 당번(대리): 4학년 하반 가노 호에몬 (Dy6m8/4n42)

2021-04-04 (내일 월요일) 01:02:37

전에 나와 만난 적이 있다면 당연히 있을걸세. ... 그래, 대충 넘겨보니 ☆이라는 사람과 함께 있길래 나도 도형으로 이름을 바꾸어야 하나 고민했던 흔적이 있군.

하긴 이젠 밤이 꽤나 깊었군. 볼일 잘 보고 좋은 꿈 꾸시게!

434 (EgAbyuqKRc)

2021-04-04 (내일 월요일) 10:31:13

유에라는 캐릭터를 너무 편의주의적으로 사용하고 있는거 아님까?

하와와~ 특이점들님 부활절이 와버렸어요오~
다이스를 굴려서 숫자를 지정할텐데 숫자를 밟은 존재는 지정된 이스터 에그를 드셔주어야 하는거시야요~
이스터 에그의 효과는 50카톡동안 인거시야요~

작은 달걀 .dice 435 1001. = 542
암록색 달걀 .dice 435 1001. = 577
점박무늬 달걀 .dice 435 1001. = 733
보라색 달걀 .dice 435 1001. = 518
붉은색 달걀 .dice 435 1001. = 943
눈이 그려진 검은 달걀 .dice 435 1001. = 945
연두색 달걀 .dice 435 1001. = 777
흰색 달걀 .dice 435 1001. = 722
갈라진 무늬가 있는 회색 달걀 .dice 435 1001. = 604

그리고 이하 전문은,
너희들에게만 보인다는. 그런 설정이지?
#을 붙이면. 응?

작은 달걀 - 소인이 된다. 분신을 생성할 수 있다.(자신을 포함해서 7개까지)
암록색 달걀 - 고양이 귀와 꼬리가 달린다. 고양이 울음소리를 낼 수 있다.
점박무늬 달걀 - 달걀 귀신이 된다. 이목구비의 기능을 쓸 수 있다.
보라색 달걀 - 삼각 두건이 씌여진다. 투명해질 수 있다.
붉은색 달걀 - 붉은색 우산이 생긴다. 쓰면 비가 온다.
눈이 그려진 검은 달걀 - 눈달린 손이 된다. 쥐었다 펼치면 순간이동을 할 수 있다.
연두색 달걀 - 네온색으로 빛난다. 붉은색, 푸른색, 노란색으로 변할 수 있다.
흰색 달걀 - 피리가 생긴다. 단지 그것뿐.
갈라진 무늬가 있는 회색 달걀 - 마녀 코스튬을 입게 된다. 15cm 뜰 수 있는 빗자루를 소환 가능하다.

435 주나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10:36:08

...?
다들 안녕...!

436 note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10:52:33

[모래시계 장인] 반갑습니다. 좋은 하루 보내셨습니까?
뭔가 복잡한 것들이 여러모로 많네요. 나중에 읽어보겠습니다.

437 주나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10:53:21

나는 좋은 하루 보내는 중...!
곳곳에 꽃이 엄청 예쁘게 폈어....

438 note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10:56:36

[모래시계 장인] 봄이니까요. 조물주가 있다면 봄을 만든 이유는 꽃을 보여주기 위해서였을 거라고 굳게 믿고 있습니다. 지금 실외에 계십니까?

439 주나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11:00:13

응. 공원이야...! 벤치에 앉아 쉬고 있어.
노트씨는, 지금 어디에 있어?

440 note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11:06:48

[모래시계 장인] 공원에 계시는군요. 저는 자택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습니다. 공원에 어떤 꽃이 피었는지 알려주실 수 있습니까?

441 주나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11:10:17

앗. 나, 꽃 이름은 그렇게 잘 알진 않아서...
벚꽃... 이랑, 목련... 인 것 같아. 아마...!
집에서 쉬는 것도 좋지...! 기력을 충전할 수 있으니까...

442 note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11:32:25

[모래시계 장인] 벚꽃과 목련. 제 주변 꽃들과는 많이 다르네요. 매우 아름다운 공원에 계시는군요.
아, 맞네요. 많이 쉬었으니 이제 가게도 관리하러 가봐야겠습니다. 알려주셔서 감사합니다. 나중에 뵙겠습니다.

443 Dieu du pain (CCECNogYS6)

2021-04-04 (내일 월요일) 11:50:23

안녕! 다들 좋은 시간 보내고 있어?

444 코르부스 (.XoeSc0TsU)

2021-04-04 (내일 월요일) 13:31:38

어우 꿈이었구나

445 [ERROR - 이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22:34:03

> *접속환경이 불안정한 이용자입니다
> 다들 살아있어?

446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2:45:07

(*°ㅁ°*)

ㅇㅕ기
위험한 일이라도 있었던
다들 다친거야 (っ•°´^`°•.)?

447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0:22

사망

448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1:44



진짜...?
ㄹ레삐씨 장난이지...?
(っ•°´^`°•.)?

449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2:54

아 ㅠㅠㅠㅋㅋㅋ 몸은 괜찮은데 머리가 죽을 것 같아
울지마
(っ•°´^`°•.)

450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3:19

어디로 확 놀러가버리고 싶어!!!

451 [ERROR - 이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3:57

> 뭐.. 대충 말할 정신은 있어보이네
> 안녕

452 할로윈 (2GElykQVI.)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4:18

?
?
??

453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5:00

갑자기 사람들 모이신 거 실화냐고;;

454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5:16

(っ•°´^`°•.)
놀랐어 (っ•°´^`°•.)
엄청 놀랐어 (っ•°´^`°•.)
두통약이라거나 챙겨먹었을까 (*´^`*)
앗 후부키씨 안녕...!
다들 다행인걸까 (っ•°´︶`°•.)

455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6:40

이건... 두통약으로 해결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야
여러분 반가워 건강하게 지내

456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6:54

에러씨는 키세츠레씨!
맞지! 안녕이야 (*`︶´*)!
할로윈씨도 안녕...?
무슨 일 있어? (*`︶´*)?

457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6:56

안녕!!!!!!
난 멀쩡한데!

458 할로윈 (2GElykQVI.)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7:05

두통약...
자주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대요.
암튼 그럼!

459 [ERROR - 이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7:49

> 갑작스럽게 북적거리는군
> 뭐. 다들 어서오든가
> 기록이 안 올라오길래 이제 완전히 통신이 끊긴건가 싶었어

460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9:18

좀... 그런 일이 있어 걱정 감사해
에러씨도 디지털 세계 간 거야??/

461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9:44

응! 후부키씨
엄청 건강해보인다!!!! (*`︶´*)!!!
ㅇ으앗
그치만 아플때
약을 먹지 않으면
참고 있으면 아픈걸 (*´^`*)
더 나빠지면 큰일이고 (*´^`*)

462 [ERROR - 이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9:59

> ...아. 기억하고 있었네
> 맞아. 그런 이름이야
> 두통약을 많이 먹으면 머리가 나빠진다는건 대체 어디서 나온 말이야?
> 일단 머리가 나쁜 사람이 한 소리 아닐까 싶은데

463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2:59:59

두통약? 머리 아파? 호 해줄까??

464 할로윈 (2GElykQVI.)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1:13

아프면 안되지.
음음
맞지맞지
그치만 약은 그렇게 좋은게 아니니까요.

465 [ERROR - 이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1:16

> 아니. 여기는 디지털세계는 아닌데
> 에러씨'도'라는건 그 쪽은 디지털세계인가보네

466 할로윈 (2GElykQVI.)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3:04

우리는 카톡방에서 이러고 있으니
다들 디지털이 아닐까?
아닌가...?
맿...

467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3:16

응! 안 까먹었어 (*`ᗜ´*)!
키세츠레씨 이름 예쁘다고 생각했으니까 (*`︶´*)
레삐씨 감기같은게 아니라
무슨 일이 있던거구나 (*´^`*)
잘 해결되면 좋겠다 (*´^`*)

468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4:20

오빠가 그러는데 검증되지 않은 두통약을 먹거나 오남용할 경우에는 심각한 부작용을 야기할 수 있대 ㅇㅅㅇ...
ㄴㄴ 나말고 다른 애 있어 디지털 세계 들어간댔다가 연락두절된 애

469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4:49

몰라 여기랑은 좀 다름 디지몬찍나봐

470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5:09

(*`︶´*)

471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6:15

ㅇ연락두절이라니
걱정되서 어떡하지 (*´^`*)
레삐씨도 엄청 걱정되겠다 (*´^`*)


후부키씨 귀여워...!

472 할로윈 (2GElykQVI.)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6:37

('-' )
(._. )
('-' )
디지몬?
포켓몬?

473 [ERROR - 이름을 인식할 수 없습니다] (EQs2cFtiW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7:22

> ... 뭐. 칭찬은 고마워
> 연락두절인가
> 그 디지털 세계에 갔다는 녀석은 누구야?

474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8:42

엥 이제 괜찮아 걱정 안 하셔도 되는데
(실제로 걱정하고 있지도 않고)

어 디지몬
포켓몬말고

475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09:45

ㅇ으아?
걱정 안 될 정도로
사라진 분이 엄청 강한걸까...!

476 할로윈 (2GElykQVI.)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0:08

그 사람은 선택받은 아이 인거야?
나도 가고 싶다 디지털세계!
가서 애기디지몬들 쓰다듬고 싶어!

477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0:41

우리 귀여운 하늘이가... 몇 년 전에 연락이 끊겨버림 ㅜㅜㅜㅜㅜ
근데 얼굴도 본 적 없고 뭐 ㅇㅅㅇ... 잘 지낼 것 같아서 이제 별 걱정은 안 된다 지 알아서 하겠지

478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1:18

귀엽다니! 백이씨가 더 귀여워!!

479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3:47

다들 즐겁게 이야기하고 있길 바라오. 내 대화 도중에 이리 끼어드는 것은 처음인지라 조금 떨린다오.

480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4:52

ㅇ귀
구ㅣ엽지 않다고 생각해...!
디지몬이나 포켓몬 쪽이
응 그쪽이 훨씬 귀엽지! (*`︶´*)...!

검정동글씨 안녕!
떨지 않아도 괜찮은걸! (*`︶´*)!

481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7:22

그걸로 긴장하는거야?? ㅋㅋㅋ 점씨 귀엽다!!
디지몬? 포켓몬? 뭔진 몰라도 (*`︶´*)!

482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19:31

으응 나도 잘 모르지만
엄청 귀여운 캐릭터들!
이 나오는 걸로 알고 있으니까 응...!

483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20:24

내 그대가 그리 말한다면 가슴을 조금 진정시키도록 하겠소. 잘 지냈는지 궁금하오. (*´ᗜ`*)

귀엽다 해주어 참으로 고맙소. 귀여운지는 잘 모르겠소만은...
내 생각보다 고리타분한 이인지라 새로운 것을 할 때마다 이리 긴장하게 된다오.
그대는 그동안 잘 지내었소?

484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23:40

가슴을 진정시켜야 할 정도로
그렇게 많이 떨리는...! (*°ㅁ°*)!
정말 괜찮으니까!
응! 오늘은 손에 반창고 하나도 없어! (*`︶´*)!

485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23:42

강하다기보다는... 아니 진짜 엄청 약한데 하늘이가 강해지는 것보다 세상 두쪽나는 게 더 빠를 것 같긴 한데
아무튼 살아있을 것 같기는 해서... 응

뭐야 특수기호 닉네임이다
뭐라고 불러드리면 좋을까?

486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3:25:55

그래도 백이씨보단 덜 귀엽지 않을까??
내가 보기엔 귀여운데! 나는 항상 잘 지내지!!!

487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28:13

ㅇ세상이 두쪽나는게 더 빠를 것 같다고 할 정도면
살아있을 것 같다면 다행이지만 (*´^`*)

488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29:20

ㅇ응???
응?
ㅇ후부키씨는
후부키씨가 엄청 귀여워서
나도 귀엽게 보는
응ㅇ 그런거 아닐까...!
ㄱ귀엽게 봐주ㅓ서 고맙습니다...!

489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39:28

내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하여 새로운 것을 하기 전에는 항상 이리 떨린다오. 이제 진정되었으니 걱정 마시오. (*´ᗜ`*)
그래? 내 그 소식을 들어 아주 기쁘다오. (*´ᗜ`*)!!!!
칼 연습 또한 잘 되어가는 성 싶어서 더더욱 그렇소.

허면 귀엽게 봐주어서 고맙다고 다시 한번 말해야겠군.
잘 지낸다니 참으로 다행이오. 허면... 그래, 그 암석으로 변하는 병에 대한 연구에는 진척이 있소?

내 처음 보는 이로군. 만나서 지극히 반갑다오. 내 호칭은 그대가 원하는 대로 불러도 좋소. 실제로도 퍽 다양한 호칭으로 불리고 있다오.

490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0:37

땅한테 빌어야지 뭐
그래도 걱정해줘서 위로가 된다 감사해

491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2:35

ㅇㅋ 그럼 특수문자님이라고 할게
근데 왜 굳이 특수문자 닉네임을 쓰시는 거야? 궁금하네

492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4:29

진정됐으면 다행이야! (*`︶´*)!
고리타분하고 고지식하다고 하지만
새로운 걸 할 수 있다는 것만으로도 멋지다고 생각해!
내기했으니까! 검정동글씨는 잘 되가고 있으려나!


그 나도 달님한테 빌어볼게...!
도움될지는 모르지만 응ㅇ
해줄 수 있는게 없으니까!
위로라도 됐다면 다행인걸 (*`︶´*)

493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5:29

내 마땅히 그대들에게 알려줄 만한 이름은 없어... 그림 중 가장 끌리는 것을 택했소. 별다른 이유는 아니라오.
내 그대가 무슨 이인지 이야기를 들어도 되겠소?

494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6:06

그런가? (*`︶´*)
어... 아직? 쉬운 일이 아니라서 (*´^`*)

495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8:03

검정동글씨
이름이 없어...?
(*°ㅁ°*)
후부키씨...!
그런가가 아니라 그렇다! 고 생각해! (*`︶´*)

496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8:36

멋지다고 해주어 고맙소. 그대 또한 참으로 멋진 사람이야.
내.. 새우튀김을 집는 데에 성공했다오. 참으로 기쁘다오. 몇 초 뒤에 다시 떨어트리긴 했소만은.. 그래도 이것 또한 진전 아니겠소.

497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49:50

허 그림이었구나 그게 뭐 종이로 접속하시거나 그런 거야? 신기하네
본인 그거야 스트리머이자 크리에이터이자 해커
설명 더 필요해?

498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52:46

ㅁ멋ㅁ질까...!
치ㅇ찬들은 다 부끄러운데
부끄러운 느낌이 다른 기분이야 (mm`*)
앗 새우튀김!
다음 번에는 먹어버리자! (*`︶´*)!

499 후부키 (G8cKB0efPs)

2021-04-04 (내일 월요일) 23:53:26

그래!! 난 귀여워!!!
스트리머? 멋지다! 무슨 방송해?

500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53:52

이걸 무어라 해야할지.. 그래, 나 자신을 일컫는 이름은 없다오. 타인과 마주한 적이 적으니, 이름을 지어줄 자 또한 없었지. 나 또한 스스로에게 이름을 짓지 않았어.

종이라기보단 생각으로 접속 중이라오. 목소리가 주된 매개지.
스트리머 크리에이터 해커 셋 다 불행히도 모르는 말이라오.. (*´ᗜ`*).....

501 (LjyrYD8s5w)

2021-04-04 (내일 월요일) 23:56:18

그렇소? 귀엽다는 말과 멋지다라는 말의 차이라... 멋진 것은 성품을 포함하여 말하는 것이니, 그리 느껴질 수도 있겠소.
허면 그대는 멋지다는 말이 더 어울릴 성 싶소이다.
(*´ᗜ`*)!
다음에는 함냐해볼것이오.

그래! 그대는 귀엽소!

502 (fzTNc4IsYY)

2021-04-04 (내일 월요일) 23:56:29

(*`ᗜ´*)!
후부키씨 의사라고 했었던가..!
병원은 별로 안 좋아하지만...!
후부키씨 같은 의사선생님이 있으면
제대로 갈 수 있지 않을까!

503 xx레삐xx (oJ9FJ.HOWk)

2021-04-04 (내일 월요일) 23:57:38

오... 특수문자님 신선이야? 완전 신기하다 목소리 녹음은 가능해?


그러면
두 자루의 칼을 들고 기계로 이루어진 세상을 누비며 방송을 하는 토끼라고 해야겠다
본인 쪽 방송 보는 애들이 아까 전에 지어준 별명이야

504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00:01


으응ㅇ
여기는 타인이 안 되는거려나...!
별명이라거나로 부르는 것도 귀엽지만
별명은 별명까지니까...!
으아
ㅁ그 둘다엄청 부끄러운거는 똑같ㅌ으니까
멋지다는 뭔가 뭔가 대단해져야 할 거 같고 응ㅇ...!
새우튀김 함냐하고 나면 다른 것도 함냐하자 (*`︶´*)!

505 할로윈 (oZelZo6uJI)

2021-04-05 (모두 수고..) 00:00:54

ㅇ0ㅇ

506 후부키 (u7VmAnNPwk)

2021-04-05 (모두 수고..) 00:02:25

(여우가 우쭐대는 이모티콘)
그정도야? 부끄러워!!!
칼? 검객이야??

507 후부키 (u7VmAnNPwk)

2021-04-05 (모두 수고..) 00:03:17

ㅇ0ㅇ

508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03:40

신선이라기보다는... 신선 비슷한, 이것을 무어라 해야하나, 그래, 신선 비슷한 것이오. 목소리 녹음은 가능하지. 해주길 바라오?
내 그러한 토끼는 처음 봤소. 참으로 신기하고 영특하고 사랑스럽소.
토끼에게 맞는 칼을 만들어준 장인이 있소?

그대들과 마주한 것도 꽤 최근의 일이니 말이야.
그런가, 내 별명과 이름의 차이를 그다지 느끼지 못했는데.. 벗이 그리 말하니 또 다른 성 싶소. 한번 고민해보리다.
그대는 이미 대단한 사람이야, 겸손을 조금 버리는 것은 어떠하오?
그래, 내 다른 음식 또한 찾아보리다. (*´ᗜ`*)!

ㅇ0ㅇ

509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04:09

ㅇ0ㅇ!

510 xx레삐xx (otz31Blkww)

2021-04-05 (모두 수고..) 00:04:53

ㅇOㅇ? ㅇvㅇ

칼은 게임 칼이 있어요
실제 검객은 아니고... 검도는 하긴 해 취미로

아 선꼬였어 짜증나!!! 카메라 좀 정리하러 갈게 안녕

511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07:09

그래, 정리 잘하시게나. 잘 가시오.

512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07:17


그럼 우리도 타인에 들어가는 걸까! (*`︶´*)!
별명은 검정동글씨를 부른 사람마다 다 달라지니까!
예쁜 이름이 생기면 꼭 알려주기야 (*`ᗜ´*)!
ㄱ겸손한 게 아니라 진짜라고 생각하고 응ㅇ
으응 김밥이라거나...! 젓가락질 연습에 도움될거라고 생각해!

513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11:29

아마 들어가지 않겠소? 그대들이 나 자신은 아니니 말이오. (*´ᗜ`*)!
그래, 내 열심히 고민해보리다. 그리고 그대에게 꼭 말해주겠소.
허면.. 겸손이 아니라 조금 자신을 가져보는 것은 어떠하오.
김밥이라, 분명 젓가락을 쓰는 나라에서 주로 먹는 음식이었지. 분명 도움이 될 것이오. 조언해주어서 참으로 고맙소.

514 이야기꾼 (yxOJqwNDH.)

2021-04-05 (모두 수고..) 00:13:39

세상에 모든 것들은 생명체를 죽일 수 있습니다.

515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15:53

그래, 내 처음 보는 이군. 참으로 만나 반갑소.

516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17:29

앗 레삐씨 빠빠이야! 다음에 또 봐! (*`︶´*)
진짜로 만난 적 없는 사이니까
안 들어가는 건가 했어...!
응! (*`ᗜ´*)! 잔뜩 기대하고 있을래!
으ㅡ응ㅇ 그치만 다들 반짝반짝한걸...!
응응! 잘못 집으면 속에 있는게 빠져버려서...
나도 젓가락을 쓰지만 한번씩은 꼭 그렇게 되고 (*`︶´*)...

517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20:58

내 타인도 아닌 이와 어찌 벗을 하겠소. 물론 벗이 평범한 타인은 아니긴 하지.
참으로 어렵고도 즐거운 고민이오. 그대는.. 이름을 정할 일이 있으면 어찌 정하오?
허나 그대 또한 반짝거리지 않소? 분명 그대 주위 사람들은 그대를 반짝거린다 여기고 있을게야.
그러한 어려움이 있겠군. 내.. 자칫하다간 김과 밥만 먹게 될지도 모르겠소. 그것 또한 김밥이긴 하지만은...

518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23:36

이야기꾼씨 안녕 (*`︶´*)...!
그치...? 살릴 수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519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27:27

엄청 안 평범한 친구지! (*`ᗜ´*)!
이름... 으응ㅇ 반려견들은 외모 보고 정해줬어!
하얀 털이 예뻐서 우유라거나!
그으럴까...! 내가 반짝거리는 건 으응 ㅇ잘 모르겠어서...!
조그만 김밥부터 연습하면 괜찮지 않을까...!
큰 김밥일수록 어려워 (mm`*)

520 할로윈 (oZelZo6uJI)

2021-04-05 (모두 수고..) 00:33:06

자다가 곰이랑 합체하는 꿈을 꿨어요...
곰이 막 달려오더니 합체다! 하면서
저랑 합체진화를 했어요...
이거 개꿈이죠?

521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35:48

으응 악몽...은 아닌 것 같지만...!
곰이 막 달려오는 건 조금 무서웠을 거 같아 (*´^`*)
자기전에 곰이 나오는 영상 같은 거라도 본걸까...!

522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35:50

그래, 아주 특별한 벗이지. (*´ᗜ`*)!
외모라.. 내 생각하지 못했으나 현명한 접근방식이오. 내 명심하리다. 그나저나 개를 키우시오?
강요하는 것은 아니나, 내 그대가 스스로에게 조금 더 자신을 가졌으면 한다오. 내 이기적인 바람 중 하나야.
그것도 그렇겠군. 내 정말로 김과 밥으로만 이루어진 김밥에서부터 시작해야겠어. (*´ᗜ`*)..

글쎄, 그대가 생각하기 나름 아니겠소. 그 곰이 그대를 특별히 생각했던 것일 수도 있다오.

523 할로윈 (oZelZo6uJI)

2021-04-05 (모두 수고..) 00:38:29

맞지맞지... 곰이 뛰어오면 무섭지...
근데 그 곰이 막 푸우처럼 생겼었어요!

곰이 운전하는 영상을 보다가 자긴했는데요...
웅녀?

524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44:05

검정동글씨도 나한테 특별한 친구고! (*`ᗜ´*)!
아니면 뜻이 좋은 단어같은 거!
그 이름으로 평생 사니까
이름 뜻대로 살았으면 좋겠다 하고!
응! 6마리! 어릴 때부터 지금까지 내 동생들이야! (*`︶´*)
힘내볼게....! 잘 될 지는 응 모르겠지만 (mm`*)
꼬마김밥같은 거는 아마 괜찮을거야...! 화이팅이야 (*`ᗜ´*)!

525 (SjLFwsoNM.)

2021-04-05 (모두 수고..) 00:44:38


푸우같은 곰이 뛰어와준다면
꼭 안아줄 수 있어! (*`ᗜ´*)!
합체는 무리지만... (*`︶´*)...
ㅇ곰이 운전...?
진짜 곰이...?

526 (PT9HEWdLvs)

2021-04-05 (모두 수고..) 00:45:13

내 급히 가보아야할 곳이 있어 이만 자리를 뜨겠소. 부디 즐거운 밤 되시게나.

527 할로윈 (oZelZo6uJI)

2021-04-05 (모두 수고..) 00:48:08

동구씨
굿밤 잘밤 꿀밤
곰이 막 핸들돌리고 하던데...
방어웅전...

528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09:08:52

다들 즐거운 아침이길 바라오.

529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09:16:37

-안녕하세요, 흑점!

530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09:17:12

그래, 오랜만이오. 잘 지냈소?

531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09:23:26

-나쁠 건 또 없죠! 흑점은 잘 지냈어요??

532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09:27:29

그래, 나쁘지 않게 지냈다니 다행이오. 그대 분명 살고 싶다 하였는데, 육체에 손상간 일은 없는지 염려된다오. 그리고 나 또한 나쁘지 않게 지냈어.
내 그대의 조언을 기억해 새우튀김으로 젓가락 연습을 해보았다오. 무려 10초나 들고 있었어. 장족의 발전이라 생각하오.

533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09:48:52

-어음....다치긴 했지만 목숨은 멀쩡하게 붙어있어요...?
-오 많이 느셨네요!! 축하해요!!!

534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09:52:12

저런, 어찌하다 몸이 상했소? 사소한 상처가 큰 화를 부를 수도 있으니 조심하는 것이 좋소.
그래, 축하해주어서 고마워.

535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09:56:09

-그으....아무래도 저, 근접 전투할 때가 많으니까요?? 생채기라도 안 생기는 게 더 이상할 지경이고...
-새우튀김 말고 다른 것도 해보셨어요??

536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02:23

신의 가호가 있다 하여 아니 다치는 것은 아니로군. 그래도 조심하여 나쁠 것은 없다 생각하오. 몸을 소모시키는 것과 아끼는 것은 다르니 말이야. 물론 그대가 몸을 아끼지 않는 것이 마음이 편하면 아끼지 않는 것이 낫소.
콩자반은 확실히 자주 튕겨나가서.... 꼬마김밥을 집어보고 있소.

537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0:05:03

-일반인에 비한다면야 근력이나 체력, 재생력이 높긴 하지만 아예 안 다치는 건 아니에요!! 몸은...그래도 최대한 사리는 편이지만 가끔은 조금 다쳐야 한 번에 끝낼 수도 있는 걸요!
-오오 꼬마김밥...그것도 괜찮죠! 아 맛있겠다........

538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08:31

그래, 그대가 그렇다면 그런 것이지. 허나 그대 원처럼 오래 살고자 한다면, 다치는 것에 익숙해지지 마시오. 내 어리석은 충고라오.
먹고 싶소? 내 보내줄 수 있다오. 조금.. 아니, 아주 많이.. 소화는 빨리 되겠으나, 맛은 느낄 수 있어.

539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0:15:14

-그으건 맞죠....너무 익숙해지지 않으려고 하고 있어요! 사실 익숙해질 수 없는 종류의 것이기도 하고. 변명이라면 변명이지만 기회가 있다면 한 번에 죽여야 내 목숨이 안 위험함 걸요.
-소화 어느 정도로...빨리 되길래요??

540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23:52

내 상처에 익숙해진 이를 너무 많이 보아온지라. 물론 내가 그들의 선택을 나쁘다 생각하는 것은 아니오. 허나 오래 살아남지는 못하더이다. 그래, 그런 관점이라면 그대 선택이 옳소. 그대가 살기 위해서라면야 아니 아껴야지.
아마.. 배부른 것이 1분도 못 가지 않을까 하오.

541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0:27:57

-그으러니까 죽으려고 그러거나 정의감 때문이 아니라 일단 제가 살려면 가끔은 아파도 좀 참아야 하는 걸요...전 죽기 싫어요!
-앗아....그러면 좀 참을래요...더 감질맛 날 것 같아...88

542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31:57

다미야 그럼 승이님의 기미상궁 해볼래???

543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0:33:20

꼬맹이가 꼬맹이한테 뭘 부탁하는거야

544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33:49

승이님이 받은 선물에 독이 들었는지 안 들었는지 검사해달라는 부탁?????

545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34:27

내 이야기가 잘 전해지지 못했던 모양이오. 분명 내 말이 서툴고 어색하여 그런 것이겠지. 용서하시게.
내 그대의 생존을 위해서라면 아니 아끼는 것이 옳다 동의했다오. 분명 그것이 옳소.
그래. 내.. 음식은 만들기가 조금 조심스러워 그렇다오. 먹고 나면 그대에게 스며들어버리지 않소. 허나 물건이 필요하다거나 하면 언제든 말해주시오.

546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0:35:02

너도 그 뭐냐.. 마법소녀? 비슷한거 아니냐?
깜장콩 하이

547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35:28

다들 만나 반갑소. 잘 지냈소?

548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35:49

그치그치 마법소녀 비슷한거지♥ 승이님에 대한 거... 기억해줬구나......!!!!!! 감동이야!!!!!!!!!!!!♥♥♥♥

549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36:27

승이님은 언제나 행복 100%로 지내구 있징~~~~~~~~~~~~ 까망이는?????

550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38:04

그것 참 다행이오. (*´ᗜ`*)
내 또다른 이에게 초코쿠키를 또 받았다오. 참으로 맛나오.
나 또한 즐거이 지내고 있다오. 젓가락 연습도 잘 하고 있소.

551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0:39:16

기억할만한건 기억하고
할 필요 없는건 잊어버리고, 그런 거지 뭐

그럭저럭 잘 지내곤 있지
아~ 부와 명예 마렵다~

552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40:22

오와앙 까망이 닉네임이 초코쿠키 비슷하게 생겨서 초코쿠키가 까망이에게 자주 찾아가는 거려나???? 초코쿠키 맛있지!!! 승이님이 간식으로 픽하는 이유가 있다니까!
앟 젓가락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 오랜만에 보았으니 내 제자 실력 한번 보자꾸나. 완두콩 하나하나 집어서 다른 접시에 옮기기 도전해봤어?????

553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41:40

그 말대로면 승이님은 미리내한테 기억할만한 사람이라는 거잖아! 후후후...... 가슴하고 뱃속이 근질근질해...... 미리내가 날 그렇게 소중하게 생각해주고 있었다니......!!!!!!!!!
근데 승이님이 테라피스인 건 왜????

554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42:20

그럭저럭 잘 지내고 있다니 다행이오. 지금도 일하고 있소?

아마 그런 성 싶소. 언젠가의 생에서 초코쿠키와 연이 있지 않았을까.. 하고 공상하기도 하오. 그대 입맛이 참으로 나와 맞는 성 싶어.
.....(*´ᗜ`*) ...................

555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0:44:19

-ㅁ뭐야 무슨 암살이라도 받아요 독 검사 해달라고 하게????
-어 제가 말을 잘못 전달한 것 같은데...흑점 말도 이해했는데 그냥 강조한 거예요 강조
-물건이요? 어..어떤 것까지 되냐고 물어보면 실례일까요?
-테라피 디펜바키아랑 미리내 모두 안녕이에요!

556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45:22

초코쿠키와 연이 있는 삶이라니 무슨 삶이야 ㅋㅋㅋㅋㅋㅋ 제빵사? 그런 건가???? 아 근데 하루종일 초코쿠키만 먹어도 괜찮을 삶은 좀 부럽다
어허 씁 무릇 젓가락을 쓰는 이라면 늘 콩을 가까이 해야 한다고 내가 이르지 않았느냐
안 되겠다 이제부터 하루 세 끼 콩 들어있는 음식만 먹어줘야겠어

557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47:14

다미다미 안뇽~~~~~~
승이님 정도로 유능하고 잘난 사람이면 모든 사람들의 시기를 받는 법 아니겠어???? ㅋㅋㅋㅋㅋㅋㅋ 그거 준 사람 앞에서 승이님 동생에게 넘겨주는 척 해봤는데 아무 동요 없었으니까 독이 들을 확률은 낮지 않을까!
물론... 그 낮은 확률에 걸리면......
다미 운이 지이이이인짜 지독하게도 없는 거고!
먹을랭?????

558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0:47:19

마법소녀는 독 먹어도 안죽을거같은데
그 뭐시다냐 사랑과 우정의 힘으로 독 따위는 소멸시켜버리겠어! 같은거
그리고 소중하게 생각하진 않어 꼬맹이. 내 1순위는 언제나 돈이걸랑 ㅇㅅaㅇ

어어, 일하고있지. 대기중이라고나 할까.. 넌 잘 지냈냐 까망콩

환꼬맹이 너도 하이

559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49:08

테라피스는 불사신이 아니거든????????? 게다가 변신 안 하면 쪼오끔 회복력 좋을 뿐인 일반인이거든????????????? 테라피스라고 걱정 안 하지 말아조 승이님도 걱정 받을래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뭐야, 내가 겨우 돈에 밀린다고? 얼마 주면 1순위로 올려줄래

560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0:51:47

-배...고프긴 한데....뭐뭐 있어요????
-그 무슨 초인...! 물론 안 죽는 마법소녀도 있겠지만 전 아니에요!! 능력이 일단 그쪽과는 거리가 먼 걸요?

561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51:56

내 말 듣는 것에도 미숙하였나보오. 미안하오.

아마 그렇지 않겠소? 아니면... 초코쿠키를 먹은 개미였을 수도 있지. 모르는 일이오. (*´ᗜ`*)
(*;ᗜ;*) .... 봐주시게나....
새우튀김을 이제 성공했단 말이오....

나는 잘 지냈다오. 대기중이라 함은 무엇을 말하는 것이오?

562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0:52:32

오냐
걱정 옛다

? 얼마를 주건 안올려줄건데
1위 돈
2위 명예
0위 나 자신
완벽하잖냐

563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0:55:22

새우튀김 했냐
사진 봐봐 사진 궁금하다

타겟 나타나는거 기다리는거지
또 뭐가 있겠냐

564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55:46

(손에 든 X브웨이 샌드위치를 반대쪽 손으로 찍은 사진)
요거랑 커피랑 민트초코쿠키!

우와 초코쿠키를 먹은 개미래...... 완전 행복한 삶을 산 개미잖아......... 승이님도 나보다 훨씬 더 큰 초코쿠키 먹고싶어.............
후...... 원통 모양이라 잡기 힘든 새우튀김을 성공했다고 하니까 봐준다
다음엔 얄짤없이 삼시세끼 완두콩이야

565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56:54

큭............ 사람이 0순위로 소중히 여겨야 하는 게 자기자신인 건 아는데...... 승이님이 순위에서 밀린다고 하니까 승부욕이 불타는 승이님이 그걸 용납하지 못하고 있어............ 크윽............!!!!!!
그럼 돈을 얼마든지 퍼주는 사람은 몇 순위?????

566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57:47

어... 잠시만 기다리시오.
(*노릇노릇 예쁜 새우튀김 두 개 사진)

나도 그리 생각하오. 그 개미는 분명 즐거운 삶을 살았겠지... 그대도 언젠가는 그대 몸보다 큰 초코쿠키를 먹을 날이 오지 않겠소?
(*´ᗜ`*)... 다음이 언제요...?

567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0:58:46

oO(그 그런게 있나???)
어... 다음은...... 승이님이 승이님보다 더 큰 초코쿠키를 찾게 될 날???

568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0:59:26

만들면 있지 않겠소? 내가 만들어줄 수도 있다오. 포만감은 아주 짧겠으나.......
(*´ᗜ`*) ...

569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1:00:41

돈을 얼마든지 퍼주는 사람이면 그 사람 애완견이라도 될 수 있지

오...... 꽤나 잘 튀겼는데?

570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01:38

-앗 어 아니에요!! 제가 말을 잘 못 했나 보죠 뭐....
-헐
-허얼...샌드위치 으아 음 어 저저 먹을래요!!!!!

571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01:4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까망이가 지금 만들어주면 까망이가 지금부터 삼시세끼 완두콩만 퍼먹어야 하는 거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어떡할거야? 응? 어떡할래?

572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02:05

튀..겼다기보다는 내가 즉석에서 만든 것이라오. 조금 달라. 젓가락 연습을 해야 해서 (*´ᗜ`*)

573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03:01

애완견까지는 조금 부담스러운데요 미리내씌............

[차원 택배 - 환담 에게 서브웨이 에그마요 15cm 세트)
자 여기!
먹고 나서 죽지 않게 조심하구♥

574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03:22


그으 (*´ᗜ`*)
젓가락질로 먹어야 하오...?

575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1:04:13

튀기는게 만드는거 아니냐...?

뭐, 왜, 뭐
목줄까지도 가능한데 난
진지해

576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04:44

-꺄♥
-승이 언니 사랑해요!!!!!!!
-히히 맛있겠다.....

577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05:34

-돈에 인간존엄성을 놓지 않도록 조심합니다 여러분.....
-물론 저는 놔서 정부의 개처럼 일하고 있지만요 왈왈

578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05:46

무어라 해야하지.... 내 일부를 떼어내 새우튀김의 성질을 가진 것을 만드는 것이오. 튀김보다는 조소.. 반죽에 가까운 행위라 생각하오.

579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05:49

젓가락질로 안 먹으면 젓가락질을 연습한다는 의미가 없잖아!!!

인간의 존엄성을 땅바닥에 버리지 말아주시겠어요 미리내씌......?

580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06:45

왜...... 돈을 주면 개가 된다는 사람이 이렇게도 많은 거지............?
샌드위치엔 개에서 사람으로 돌아오는 독이 들어있었다 얍!

581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1:08:13

인간의 존엄성도 돈이 있어야 찾을수 있는거지
돈도 없는 주제에 존엄성 찾으면 그것만큼 웃긴게 어딨냐
뭐 이 차원만 그런거일지도 모르겠지만

......?
....
어....... 그렇구나... 응...

환담 말에 동의
멍 멍 저는 해결사 사무소의 개에요

582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08:44

-변명이라도 하자면....그때의 저는 마법소녀가 이 정도로 개처럼 굴리는 직업인 줄 몰랐는 걸요!! 이 상태로 돌아가면 다시는 안...하기는 좀 그렇고 쨌든
-와 사람으로 돌아왔다
-그래서 제 잠자는 시간은 언제 지켜주는 거죠

583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09:43

(*;ᗜ;*) 스승이시여, 한번만 봐주시게나......

그래, 그.. 납득하지 못하는 것이 당연하오. 괘념치 마시오.

584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10:18

-틀린 말은 아니지만요....돈이랑 힘이 있어야지 어느 정도 존엄성이 지켜지는 것 맞지만요...그래도....!

585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12:28

이것도 차원 차이라고 생각을 해야 하나......? 으응...... 어렵네에에............
애초부터 인간에게 욕심이 없었으면 가장 좋았을 텐데 말이야.
좋아 승이님 죽고 난 뒤 목표 정했다. 미리내 사는 차원도 포함해서 온 차원에 평등사상을 전파해주겠어!

앗 미안 잠자는 시간은 승이님도 못 확보해서 ㅎㅎㅎㅎㅎㅎ
맞아맞아, 선택을 위한 정보도 안 주고 무작정 세계를 위해서 봉사해!라고 하는 거 좀 너무하지 않아??? 사실상 선택권이 없는 거나 마찬가지라구.

586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13:55

어휴 참 승이님도 참 마음 약해서 탈이라니까 참
좋아! 포크까지는 허락해줄게 ^^♥

587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15:00

-으앙
-딴 건 몰라도 밥이랑 잠...밥이랑 잠은 좀 챙겨줬으면 좋겠어요88
-맞아요!! 그때는 마법소녀 사망률이나 마물 실체도 잘 몰랐고....아무래도 걸러지는 정보랑 직접 마주하는 거랑은 다른 걸요?

588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16:13

저런, 숙식이 제대로 해결되지 않소?

589 테라피 디펜바키아 (3uKHUW6oas)

2021-04-05 (모두 수고..) 11:17:44

와 진짜 너무하네. 반려견한테도 꼬박꼬박 밥이랑 간식이랑 낮잠시간은 챙겨주는데!!!!!! 인간을 뭘로 보는건지 모르겠다니까 정말.
혹시 너네 세계에서도 무작정 멋지고 예쁘고 아름다운 직업이라고 홍보하고 그러니?? 승이님네 세계에서는 그러는데. 그거 보고서 테라피스 되려는 머리가 꽃밭인 아이들도 있다니까 정말~... 그렇게 들어온 케이스가 능률이 좋진 않을텐데 왜 그러는지 몰라.

590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19:15

내 포크는 퍽 잘 쓴다오. 참으로 다행이오. (*´ᗜ`*)
그런 조건이라면 그대에게 쿠키 또한 줄 수 있소.

591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1:19:22

돈과 힘만 있으면 적어도 사람답게 살 순 있으니까?

욕심 없는 인간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는 쪽이라.
동물도 욕심은 있대쟎냐

ㅇㅇ 솔직히 뭔가.. 싶었다
대충 찰흙으로 만든 새우튀김이라고 보면 되는거지..?

592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20:07

-숙식이 문제가 아니라....시간이...잘 시간하고 밥 시간을 줘야 뭘 하던지 말던지 하지 진짜 아
-그러니까 말이에요!! 나도 밥이랑 잠 시간을 달라!!!!
-뭐....영웅으로 많이 치켜세우고 혜택이나 연금 제도, 월급 수령액도 엄청 빵빵하게 채워주니까 좀만 싸우면 되는 장밋빛 직업인 줄 아는 애들은 있어요.
-아니면 적어도 누군가를 지킬 힘이 생기기도 하고.

593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21:04

그렇지, 그런데 그 찰흙으로 만든 것이 새우튀김의 맛과 냄새를 모두 가졌다 생각하면 되오.

저런... 시간을 달라 신에게 말해보는 것은 어떠하오?

594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1:24:58

적들이 이쪽 사정 봐주고 튀어나오는건 아니잖냐
신도 별 수 없는거겠지.

흐음..
먹으면 배부르냐 그거?

595 환담 (UVBXdQvBu2)

2021-04-05 (모두 수고..) 11:26:31

-저랑 계약한 신님은 그쪽이 아니라서요...그리고 그렇게 사사로운 건 안 들어주실 걸요? 아마??
-그으렇기야 하죠...그래도 잠이라도 똑바로 자고 싶어요ㅠㅠ

596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27:30

배는... 아주 잠시 부르오. 거의 1분을 못 갈 것이오. 흡수되기 전에 나 자신을 다시 수거해야하기 때문에...

597 미리내 (kCdn0gbL9.)

2021-04-05 (모두 수고..) 11:30:41

흡수되면 어떻게되냐?

598 (bTTJAXE2Z2)

2021-04-05 (모두 수고..) 11:40:16

꽤.. 큰일이 나지. 응. 상상하기 싫소.

599 I. Alice (Oxxeb8yxb2)

2021-04-05 (모두 수고..) 19:19:50

:: 앨리스봇 재가동! 도움이 필요하시면 언제든 불러주세요. [자동 대화]

600 (bjOlRP8PnU)

2021-04-06 (FIRE!) 09:29:57

다들 반갑소.

601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7:29:47

[수명을 먹는 괴물]
?
?
?
?
? ?

602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7:34:39

[어딘가의 초차원 오픈 카톡방 자동 번역 기능이 적용되는 사용자입니다.]

무슨 일이야?

603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7:51:44

[수명을 먹는 괴물]

?
(#사진. 작은 고양이가 손을 흔드는 그림. 평소와는 다르게 선이 빠르고 제대로 그려졌다.)

604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7:54:29


어어,
이거였던가?
(호랑이 캐릭터가 빵긋 웃으며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

605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0:49

미술🎨 시간인가요?? ☺️

(정말 못 그린 포도🍇 낙서)

606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1:43

(정말 못 그린 호랑이🐯 낙서 사진)

607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01:45

[수명을 먹는 괴물]

X xxxxxx
(#호랑이와 고양이를 그린 후 호랑이에 x, 고양이에 o표시)

608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2:06

(정말 못 그린 고양이🐱 낙서 사진)

609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02:37

직접 그려야 했던 건가? 곤란하네. 이 도구로 그림을 그리는 법을 모르니 내 그림은 다음에 보여줄 수밖에 없겠네!

고기 그림을 그리고 싶었는데...

610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02:37

[수명을 먹는 괴물] (#이솝우화 여우와 신포도의 한 장면을 스케치)

611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3:08

(정말 못 그린 고기🍖 낙서 사진)

612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03:20

흠, 호랑이가 아니고 고양이가 맞다고? 어째서?

613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03:36

[수명을 먹는 괴물]
(#간단한 고기, 포크, 나이프 그림) ? (#스마일)

614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3:41

엄청난 그림🎨이네요! 괴물은 화가🖌인가요??

615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04:01

마침 딱 좋은 그림이.
(호랑이 캐릭터가 만화고기를 뜯어먹는 이모티콘)

616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04:40

[수명을 먹는 괴물] cat ☞cute

617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4:48

한자는 호랑이🐯 좋아🥰하시나봐요!

618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5:26

호랑이🐯도 귀엽지 않나요? 😘 물론 전 간식거리🍽일지도 모르지만요!

619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05:28

[수명을 먹는 괴물] (#팔레트 그림) ? (#고개 도리도리하는 고양이)

620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07:35

아. 호랑이는 귀엽다기보단 위엄있다는 말이 어울리긴 해. 그런 의미였구나! 호랑이를 싫어하는줄 오해했네.

물론 좋아하지! 호랑이는 멋있잖아.

621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7:41

화가🖌가 아니❌신가요? 화가 말고 그림🎨 잘 그리는 직업이 뭐가 있었지!

622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08:23

하하. 대부분의 호랑이는 인간 먹는 걸 즐기진 않으니 안심해.

623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09:58

그래도 아가🍼 호랑이🐯는 귀엽지 않나요?? 🥰🥰🥰
어른 호랑이는 멋있다고 위엄있다는 말에 백번 동의🙆‍♀️하지만요!!

624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10:34

한자는 호랑이🐯랑 대화💬를 할 줄 아시나요??

625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11:58

그럼그럼, 아가는 귀엽지. 비단 호랑이만 아니어도 아직 다 자라지 않은 생명은 무엇이든 귀여운 법인 것 같더라.
아마 악어도 아기 악어는 귀여울걸?

626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12:26

벌레는....😇😇😇😇😇😇😇

627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12:50

할 수 있지. 호랑이에게 하고싶은 말이라도 있어?

628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14:04

애벌레도 귀엽지. 내 발가락 위를 꼬물꼬물 올라가는 모습이 작고 또 작아서 마음 가지 않을 수 없더라.
... 혹시 곤충은 싫어해?

629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14:38

[수명을 먹는 괴물]
bugs hate hate hate (#우는 표정 그림)

630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14:39

정말요????? 나쁜 어린이❌은 호랑이🐯가 어흥! 하고 물어간다는 이야기를 초등학교 6학년까지 다들 믿게 해주세요! 라고 전해주세요 😇😇😇😇😇

631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15:43

얼마나 무서웠으면 저렇게 서럽게도 울까... 알았어. 벌레 귀엽다는 얘기는 안 할게.
음, 그렇다면 아기 고양이가 귀엽다는 이야기를 해야 하나?

632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15:55

벌레🐛......좋아🥰하세요............?? 죄송합니다..............🙏

633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18:41

... 요즘은 그 이야기를 믿지 않는거야? 호오...... 알았어. 비단 아이만이 아니어도 전국의 사람들이 전부 믿을 수 있도록 노력해볼게!
...... 라고 전해달라네!

죄송할 게 뭐 있어! 사람의 호오는 부당하지 아니하다면 옳고 그름을 재단할 수 없는 건데 말이야.

634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19:14

[수명을 먹는 괴물] (#활짝 웃는 고양이 그림)

?
??????????
______?___???????___?????
(*글씨가 깨졌다. 공책을 찢어버린 것 같다.)

635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21:06

호랑이에게 감사하다고 전해주세요! 한자한테도 당연히 감사하구 🥰🥰 요즘 아이들한테 호랑이🐯는 동물원에 있으니까요...😇
부당하지 아니하다면이라는 부분에서 양심🤍이 난도질💔 됐어요 😇😇😇

636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22:04

흠... 또 자꾸 물음표만 적네. 그것도 이번엔 망가진 글씨가... 혹시 계속해서 그림만 그리는 것하고 상관이 있어?

637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24:37

하하. 이 정도야 뭘. ...이라고 전해달라고 하네!
그 말 듣고보니 산행을 하며 호랑이 한 마리 못 본 것 같기도 하네. 호랑이들은 왜 동물원이란 곳으로 간 거지? 그 곳엔 동물들만이 모여 있나?
위로하려 한 말이 독이 되었네... 뭐어, 그래도, 벌레는 병을 옮기기도 하니까...?

638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24:52

원래 저렇게 말씀하시는 분이 아녜요??? 😮😮😮

639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24:53

[수명을 먹는 괴물] ... .. .....
벌ㄹㄹㄹㄹ레그림
찟ㅈ엇어
미안ㅏ
(#스마일)

640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27:07

적어도 내가 기억하기로는 이 곳에 그림으로 대화하는 자는 없던 걸로 아는데... 흠.

저런, 그리도 무서워할줄 알았다면 벌레가 무섭지 아니하다는 말을 하지 말았어야 했는데. 위로는 안 되겠지만 머리 숙여 사과할게.

641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27:13

호랑이🐯는 참 겸손하신가봐요! 🥰
한자는 동물원에서 일하는 호랑이🐯 담당 사육사가 아니셨나요??? 😯😯😯 호랑이랑 대화하신다길래 그런 줄만 알았는데! 동물원에는 동물들이 모여있죠?? 사람들이 관람하구요! ☺️
그렇지만.... 익충도..... 분명 있는걸요...... 💔

642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28:04

죄송해요!!!! 제가 보냈죠 😭😭😭😭😭😭 말투가 이래서 😭😭😭😭😭 버릇이랄까요 😭😭😭😭😭😭😭😭

643 狴犴 (lkuiw.htdE)

2021-04-06 (FIRE!) 18:30:25

사육사가 뭔지는 모르겠는데 내가 그 직업처럼 보였어? 하하, 영광이네. 그냥 하릴없이 노다니는 백수야!
모인 동물들을 사람들이 구경하는 건가. ... 그리고 그 중엔 호랑이도 포함되어 있고? ...... 기분이 묘한데. 그 호랑이들은 동물원에 원해서 들어간걸까?

644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34:47

사육사는 말 그대로 사육하는 사람이죠?? 동물원에서 전문적으로 동물들을 관리하는! 😇😇 사육사가 아니면 호랑이랑 대화한다 할만큼 보기 힘드니까요??
호랑이🐯도 동물원에 있죠...?? 저도 가본적은 없지만 맹수는 인기가 많다고 들었어요! 원해서인지는...... 😭 아마 아니겠죠.....

645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34:52

[수명을 먹는 괴물]
?
x xx x x x
사과 xx x x x (#다시 스마일 그림!)

동ㅇ물원? (#호랑이를 가둬둔 우리 그림, 옆에는 그 호랑이가 우리를 뚫고 탈출한 그림)
호랑이ㅣㅣㅣ가ㅏ 이기ㅣ지 않ㄹ?

646 쿠치나와 (eqHHMekCYc)

2021-04-06 (FIRE!) 18:36:07

(눈 까뒤집고 자는 하얀양말 검은고양이 사진)

647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36:47

[수명을 먹는 괴물] (#고양이 사진을 크로키로 따라그렸다)

648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38:51

호랑이🐯가 우리를 탈출했다는 뉴스는 본 적 있어요! 사육사를 공격했거나, 실수로 우리 문이 안 잠겨서... 사람이 당연히 지죠...?
안녕하세요 쿠치나와! 고양이🐱 집사신가봐요! 🥰🥰🥰

649 쿠치나와 (eqHHMekCYc)

2021-04-06 (FIRE!) 18:41:03

뭐야 화가냐
ㅇㅇ 그렇게 됐다

650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42:11

[수명을 먹는 괴물] 이해가안돼 이해가안돼 이해가안돼
호랑이ㅣ
어ㄷ떻게 가뒀아ㅓ??
사람듫
힘이ㅣ 세????

651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43:01

그렇게 됐다는건 간택🥰받으신 걸까요!!! 엄청 부럽다고 생각해요 🥰

652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43:49

마취.....시켜서 가두는 거 아닐까요....???? 저도 잘은..... 😭😭😭😭

653 쿠치나와 (eqHHMekCYc)

2021-04-06 (FIRE!) 18:44:05

마취총 쐈겠지
부러우면 얘좀 데려가

654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45:59

제가 사는 자취방은 반려동물 금지🚫라서요 😭😭😭😭😭😭😭😭

655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46:25

[수명을 먹는 괴물] 마취ㅣㄹ가 무ㅜㅓ야?
? ?? ??? ?
신ㄱㅎㅣ해

(#소녀가 고양이를 안고 있는 그림)

656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47:21

마취는......약물💊로 의식을 잃게 만드는...? 걸 거에요... 🤨

657 쿠치나와 (eqHHMekCYc)

2021-04-06 (FIRE!) 18:49:28

아쉽게 됐네
그냥 기절시키는거
그거 자화상?

658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50:25

😭😭😭😭 쿠치나와가 고양이🐱 자랑 많이 해주세요.... 🙏🙏🙏🙏

659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52:04

[수명을 먹는 괴물] ! !!! ! !!
(#깜짝 놀란 표정 그림)
무ㅜㅅ워
그러면ㅇ 그냥 잡ㅂㅂ으면 끝??

(#끄덕거리는 소녀 그림. 머리가 길고 검은 원피스를 입었다.)

660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53:47

그쵸?? 마취시키면 코끼리🐘도 잠드니까요...??

661 쿠치나와 (eqHHMekCYc)

2021-04-06 (FIRE!) 18:54:44

옛다
(신디사이저 건반 위에 드러누운 고양이)

662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57:23

❤️❤️❣️🥰😭😭😭👍👍👍😭😭😇😇😇😇🥲🥲🥰🥰

663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8:58:37

[수명을 먹는 괴물] (#수많은 이모티콘들을 따라서 그려본다. 선이 점점 느리고 불안정해진다.)

664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8:58:59

아... 잠시 너무 귀여워서 언어능력을 상실했어요... 🥰

665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9:01:11

[수명을 먹는 괴물] ...
.
.
.
안녕
안녕
하세요

666 201521027 하소은 (sTDNhbSzdE)

2021-04-06 (FIRE!) 19:01:37

그림이 삐뚤빼뚤해져요...??? 급하신 일이라도 있으세요? ☺️??

667 note (WzcB/UpPn6)

2021-04-06 (FIRE!) 19:03:53

[수명을 먹는 괴물] 아니예요 괜찮아요 오히려 급하다면 아까가 급했는데 이제 멀쩡해졌어요 고마워요 고마워요
사실
사실 저게 원래 실력이에요
...

668 할로윈 (paDuEFlQkk)

2021-04-06 (FIRE!) 20:50:14

맿...
소고기는 항상 옳아요.
근데 돼지가 될거 같아요.
여튼 모두들 방가방가링!

669 20106 김하늘 (WzcB/UpPn6)

2021-04-06 (FIRE!) 23:33:50

방가방가링?? 반가워요 :) 소고기 드셨나요?

670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05:55

이거 사진에 용 보일라나
(황금색 용 한 마리가 긴 꼬리구름을 남기며 저 너머로 날아가는 밤하늘을 사진.)
요거 보고 내일 기운 받아가라 친구들아

671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07:35

#밤하늘을 찍은 사진!!!!!!

672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1:13:23

...용??

673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16:02

그것도 황룡이여 보기 디게 드문 분이셔
기운 받아가그라

674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1:23:07

황룡이면 노란 용입니까? 진짜 용은 처음 보는데요...

675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29:21

그르지 노란 용이지
ㅋㅋㅋ 우리 세계서도 용은 살면서 한 번 볼까 말까 하긴 혀. 근디 느이네 세계에도 용이 살어??

676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1:33:28

용은 저렇게 생겼군요...
용족이라는 인간 종족은 있는데 진짜 용은 없습니다.

677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35:56

듣기로는 서양쪽은 다르게 생겼다는디 거기는 통통하게 생겼디야 저렇게 뱀처럼 안 길고
내 기준으로는 용보다 용족이 더 신기한데 말여
근디 걔네들도 인간인거여?? ... 이런 질문은 쪼까 거시기한가

678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1:44:32

도마뱀이랑 비슷하다고 하긴 합니다.
명백한 인간이죠. 두 다리로 걷고 사람 말 하고...

679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46:32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만 인간인 게 아니구나 거쪽은
그런 종족들이 을매나 많어??

680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1:49:02

호모 사피엔스 사피엔스요...?
20가지는 넘을 겁니다.

681 노란 개의 가면 (rrYlzCqiA2)

2021-04-07 (水) 21:51:12

? 하 학명이 틀렸나
대충 늠어가 나 학교 댕길 때 과학 점수 낮었어
흐엑 디게 많네 니는 그럼 뭐여??

682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1:57:25

저도 잘 모릅니다...
리베리입니다. 새 종족이라고 하는.

683 아서 (goxl7Q8552)

2021-04-07 (水) 22:07:04

안녕하세요-!

684 이스크라 (jqzGRYzUHM)

2021-04-07 (水) 22:12:23

안녕하십니까.

685 아서 (goxl7Q8552)

2021-04-07 (水) 22:20:20

안녕하세요
신기하네요! 스크롤에 글자가 갑자기 뜨고... 아 물!! 물!!!

686 note (VhEPbMOW3w)

2021-04-07 (水) 23:34:44

[모래시계 장인] 안녕하십니까. 스크롤이 뭔지는 모르겠지만...
...물이요?

687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3:52:04

반갑소.

688 코르부스 (6xprnGIMvI)

2021-04-08 (거의 끝나감) 13:53:49

안녕

689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3:55:59

그래, 그대를 만나 지극히 기쁘오. 잘 지내었소?

690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6:10:29

오늘 이후로 내가 안 들어오거든 죽었다고 생각해도

691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6:27:36

(*´ᗜ`*) ....?????

692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6:27:45

알..겠소..???

693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6:35:04

까망이 친구다
까망이 친구야 아직 있나
내가 청소기를 뽀사뜨렸는디 새걸로다가 사다놓으면은 반죽는 걸로다가 끝날지 으견 좀 내도

694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6:41:37

아직 있다오.
흠...
새 것으로 사놓으면 되려 칭찬을 받지 않겠소?

695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6:49:15

칭찬...
...
갸가 칭찬을...
...
음... 그럴지도 모르겄네. 그릏겄지 인자 낡은 거 바꿀 때도 되었다고 야부리 잘 털면은 그냥 넘어가주겄지? 우리 왕님 인품에 걸어봐야 쓰겄네 그려
칭찬 안 받고 혼나면은 까망이 친구에게 찡찡대러 올거여

696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6:57:35

그래, 분명 칭찬받고 넘어갈 것이오. (*´ᗜ`*)
내게 마구 짜증내고 성내도 좋소.

697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02:42

ㅋㅋㅋ 그려그려 작전대로 안 되면은 이상한 거 갈켜줬다고 따지러 오께
목 씻고 기다리고 있그라
그래갖고 내는 인자 마트 갈 건디 니는 뭐 하고 있었나? 별달리 하든 거 읎으면은 같이 수다나 떨어줘

698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7:07:59

목을.. 씻어..? (*;ᗜ;*)
나를 죽일 생각이오? 내 달게 받아들일 것이나...
마트에서 청소기를 살 것이오?
나는... 내 이름에 대해 고민을 하고 있었다오. 고민을 하면서 완두콩을 젓가락으로 집고 있었지. 그대는 분명 청소를 하고 있었소?

699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12:11

아니아니아니아니
달게 받아들이긴 뭘 받아들여 요딴 걸로 죽일라카는 놈 있으면은 저항혀!!! 애초에 죽일 생각도 읎지만서도!!
그르지 마트 가서 사야지. 거기가 젤로 싸지 않을랑가. 내는... 청소하다가 바퀴벌레를 봤다가 놀라서 청소기를 휘둘렀다가 청소기가 박살이 났다가 짧은 인생에 관해 회고를 하고 있었지. ㅋㅋㅋ
그나저나 고민하는 주제의 무거움에 비해서 하는 행동이 굉장히 구여운디
이름에 대해 뭔 고민을 하고 있던겨?? 이름에 뭐 이상한 거라도 있드나

700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17:45

완두콩을 젓가락으로 집다니 젓가락질 솜씨가 꽤 좋은걸

701 (XO6clGbaZU)

2021-04-08 (거의 끝나감) 17:18:10

그렇소?!? 그렇다면 참으로 다행이오.
허나 그대가 나를 죽이려 한다면 내 어찌 저항하겠소. 나로서는 저항할 방법이 없다오.
저런... 바퀴벌레가 몹시 놀랐겠소. 그대 또한 괜찮소? 그나저나 왕이 사는 곳에 바퀴벌레가 들어오는 경우 또한 있군.
내 이름이 없어 이름을 짓고자 하는데, 참으로 어려워 고민을 하고 있었소.

702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19:31

바퀴벌레'가'놀라는것도 걱정해주는구나
걱정의 범위가 넓은데

검은 점...?씨는 이름이 없는거?

703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24:27

씨큐 친구 안녕안녕이여~
(노랑 멍멍이 캐릭터가 손을 흔드는 이모티콘)

내가 '청소기 새 걸로 사면 안 혼난담시로! 혼났응께 니를 죽일겨!'라 카는 사람으로 보였구만... 글쿠만... 그려... 이해했으야.
으째서 저항 못한단 거여? 니 뭐 세계구급 친구 아녔나 내는 기양 인간인디
내는 뭐어 벌레 보고 놀란 것 말고는 멀쩡하지. 왕이라 캐봤자 맨션 살믄서 알바 뛰는 20대 대학생인디 벌레를 별 수가 있나 기양 끼고 사는거지
... 지금까지 이름이 읎던겨? 그래서 닉네임이 까만 동그라미였던 건가. 이름은... 왜 갖길 원하는디?

704 (4N85m.8yEE)

2021-04-08 (거의 끝나감) 17:24:47

내 연습하고 있다오. 젓가락을 잘 쓰기로 누군가와 약조했소.

바퀴벌레도 참으로 겁이 많다오. 청소기같이 거대한 것이 날아왔다면 분명 놀랐겠지.
그리고 만나 참으로 반갑소.
그래, 이름이 없소.

705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28:31

우리 집안에는 놀랠만큼 커다란 것들이 많응께 제발 우리집은 피해서 다녀줬음 좋겄다야
서로 안 놀래고 을마나 좋아

706 (uebihQ45GI)

2021-04-08 (거의 끝나감) 17:31:27

아니오, 내.. 절대 그리 생각하지 않았소. (*´ᗜ`*).. 절대절대절대 그러하지 않았다오.
내 아끼는 이에게 어찌 저항하겠소. 당연한 것이라오.
내 알고 있는 왕과는 참으로 다르군. 좀 더 설명해줄 수 있겠소?
이름이 없지. 이름을 짓고자 하는 것은.. 내 벗 중 하나가 이름을 지으면 좋겠다 하여서.

707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33:24

안녕-
누구랑 왜 약속한거야? 하긴 젓가락질 이상하게 하면 주변에서 괜히 뭐라고 듣긴 하는데
그러게 벌레도 나를 무서워한다면 알아서 날보고 도망쳐야하는것이 아닐까

708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34:10

[수명을 먹는 괴물]

709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36:47

뭐야 뭘먹는거야

710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37:59

[수명을 먹는 괴물] 어... ... ...
제가 음식을
...
먹나...
아무것도 안먹었어요

711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39:08

수..수명 먹은거 아니야?

검은 점씨의 이름-인가...

712 (uebihQ45GI)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0:46

백이와 약속했다오. 그것이.. 백이가 칼을 쓰다 다쳤다길래, 백이는 칼 연습을 하고, 나는 젓가락 연습을 하기로 했지.
벌레를 무서워하시오?

713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0:52

[수명을 먹는 괴물] 아 그거 어젠가 그제인가 먹었어요 오늘 말고

이름
...
뭐 하든 현 자 들어가는 이름 어때요 안돼요?

714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1:52

그런 이유였군
벌레...
무섭지...아무래도

715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2:13

그대 또한 다시 만나 반갑소.

현? 현이 무엇이오?

716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2:19

오지랖인가 싶지만은... 니 그르다가 큰일날지도 몰러. 세상 만사보다 자기 목숨이 가장 소중한건디 암만 사랑하는 사람이라 캐도...? 잔소린가. 응. 것보다 이름이라. 사실 딴 고민이면 같이 고민해줄 수는 있어도 이름은 이것저것 귀찮은 게 따라붙을 수도 있어갖고... 어... 으떤 이름이 좋을 것 같어?
... 왕 말여? ... 뭐라고 설명을 해야 하나. ...... 뭐 으데 나라의 왕같은 게 아니라... 거시기... 거... 골목대장 느낌...? 직장상사 느낌...?

맞어맞어 은제까지 인간들이 일부러 친절하게 내쫓아줘야 하는겨
기양 지네들이 무단침입 안 허고 사람들 눈에 안 띄게 살면은 공생 가능하잖여
걔네들이 사서 고생하는겨 기양

수명이 친구 안녕이여~
얌? 뭘 먹은겨

717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3:33

검을 현 자?? 인가

암것도 안 묵었구만
상투적인 말이긴 해도 저녁 묵어라

718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3:54

[수명을 먹는 괴물] 현? 현 어 어 어 무슨뜻이지

얘네 자동번역된 거 아닌가요 저 n o i r 이거 입력했는데요? 검정이라고요?

719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6:14

고라믄 기양 까망이가 이름이 되는건가

720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7:33

[수명을 먹는 괴물] 음 그런 것 같은데요 검정색 관련된 이름이 좋을 것 같아요
미안해요 다른 뜻도 지어줄 거 엄청 많은데 대충 보니까 언어가 완전 동떨어진 것 같아서 다른 걸 못 지어주겠어요

721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8:11

걱정 고맙소. 걱정받는 것도 퍽 즐거운 것이었어. 고맙소.
허나 나는 그대들이 나를 죽이려고 성낸다 하여 죽지 않으니 그런 걱정은 하지 않아도 좋소. 잠시 잠든 뒤 다시 깨어날 뿐이라오.
글쎄.. 이름은 나를 정의하는 것이지 않소? 나는 내가 아직 누군지 모르니 참으로 고민이 많아.
골목대장...? 골목의 왕이오? 허면 그대는 골목의 신하요?

722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49:35

검은 것이라, 내 그것 긍정적으로 생각해보리다. 허나 다른 것으로 할 수도 있다오. 알아두면 감사하겠소.
아니하겠단 것이 아니라, 내 장담할 수 없다는 뜻이외다.
허나 조금이나마 함께 고민해주어서 참으로 고맙소.

그래, 그대는 잘 지냈소?

723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50:45

자동번역이었나
그럴 수 있지
검은점씨는 불사? 인건가

뭐 그렇지만 이름은 보통 태어날때 지어지고 지어진 이름 그대로 살리라는 법은 없긴 하지
내 이름도 뜻만 보면 나뭇잎 사이로 비치는 햇살 대충 그런뜻인데
딱히 나랑 어울리는 부분도 없고

724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51:50

[수명을 먹는 괴물] 이름... 이름은 사실 그렇게 중요하지는 않은 것 같아요
그러니까요 잘 지어놓고 이상한 삶 사는 사람들도 많고 이상한 이름 가지고도 잘 사는 사람들도 많고
그래서 고작 이름 한 마디가 저울을 정의할 수 없어요 저울은 그냥 저울이에요

725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7:56:26

불사 가까운 것이지.
그런가... 내 그러면 보다 더 가벼운 마음으로 고민해보리다. 그나저나 그대 이름 뜻이 참으로 예쁘다 생각하오. 이름을 알려줄 수 있소?

그래, 내 보다 가벼운 마음으로 생각해보리다. 그리 말해주어 참으로 고맙소.

726 노란 개의 가면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17:57:48

진짜 죽는게 아니라 카니까 다행이지만은... 그래도 아프잖여. 몸도 마음도 다칠 터인디 극정시려 죽겄네 그려
다른 누군가가 니를 정의하게 하는 방법도 있지 않을랑가.
고럴라면은 이름 줄 사람을 너에 대해 잘 알고 친한 사람으로 골라야겠지만은. 딴 세계에도 이런 말 있을진 몰겄는디 이름을 준 자는 부모요 이름을 받은 자는 자식이라고들 하잖여? 디게 깊은 관계를 맺게 되는 것이니까는.
골목의 신하라 하니까 디게 스케일 작아보이는디 뭐라 반박할 말이 읎네 ㅋㅋㅋ ㅋㅋㅋ 그렇게 이해하면 될거여

그래가지고 씨큐 친구 닉네임이 애벌레같이 생겼던 거였나
잘 어울리는데 왜 그려 착한 일 하고 댕기니까는 누군가한텐 씨큐 친구가 햇살같은 희망일 수도 있지

727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00:12

[수명을 먹는 괴물] 응 응 이름을 열심히 지으면 좋겠지만 잘 못 짓겠어도 너무 마음 쓰지 말았으면 해요

불사였구나 그러면 그러면 불사에 대한 대가는 따로 없는 건가요
그러니까 예를 들어서... 예를 들어서... 저랑 다르게?

728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01:16

사랑하는 이에게 다치는 것이니 어찌 아프겠소. 고통도 달게 받을 수 있으나.. 내 그대가 걱정하는 것은 원치 않으니, 그래, 내 조심하도록 하겠소. 그대 해준 말을 꼭 명심하리다.
그렇소? 내 생각한 것보다 훨씬 더 깊은 것이었군. 내.. 언젠가는 그런 이를 만날 수 있겠지. 괜히 설레게 되는 말이야. 허면 그대는 마음에 드는 이름을 가지고 있소?
그대 부디 선정 베풀길 바라오. (*´ᗜ`*)

729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02:58

그래, 내 꼭 그러리다. 다정히 굴어주어 고맙소.

댓가라.. 내가 죽으면 세상 또한 무너지니, 댓가는 세계의 존속 아니겠소. 달리 말하면, 마땅한 댓가는 없다오. 그저 내 태어날 때부터 이리 태어난 것이지. 특별한 것은 아니야. 심해에 영원히 사는 해파리가 있는 것처럼, 나 또한 그런 것이라오.

730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13:34

[수명을 먹는 괴물] 저울이 죽으면 세계가 없어져요?
세계랑 수명을 공유하시는 건가요 그러면 세계를 살리고 계신 거네요 완전 멋져요
심해에 영생하는 해파리가 있대요? 신기하다 우리는 아직 물속에 사는 생물의 십 분의 일도 찾지 못했어요 저울은 찾았어요?

731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26:06


내 이름? 어... 뭔가 부끄럽네
코모레비 라고 해
성은 네이비

아니 그그렇게 막 대단하진 않다고 생각하는데

732 코르부스 (6xprnGIMvI)

2021-04-08 (거의 끝나감) 18:27:30

대단하군!

733 CQCQ (6gqVRGbru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28:19

으아악

734 코르부스 (6xprnGIMvI)

2021-04-08 (거의 끝나감) 18:30:19

하하

735 note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31:37

[수명을 먹는 괴물] 헐 코모레비 예쁘다 완전 예뻐요 그럼 혹시 괜찮으면 이름으로 불러도 돼요?

736 (lwh.1rph0o)

2021-04-08 (거의 끝나감) 18:34:52

*저녁 먹고 올게요 (*´ᗜ`*)

737 CQCQ (nzFQXZRBDM)

2021-04-08 (거의 끝나감) 18:41:28


불러도 되긴 해
고고마워

#맛저하고 오시길!

738 아서 (FXb7MapzaE)

2021-04-08 (거의 끝나감) 21:56:48

안녕하세요
다들 좋은 저녁이신가요

739 흑백풍경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21:59:48

안녕, 아서. 다가올 미래의 불안감을 제외한다면 나쁜 사건이 발생하지 않은 저녁이야. 너는 어때?

740 아서 (FXb7MapzaE)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0:24

안녕하세요.
조난당해서 도착한 섬에 집채만한 호랑이가 돌아다니는 것 빼곤 나쁘지 않은 밤이네요

741 Carlo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2:56

산호수 재고 처분함
배송비 제외 무료

742 흑백풍경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4:12

호랑이가 돌아다닌다는 사실은 인간을 기준으로 생각하면 충분히 생명에 위협이 갈 만한 사건인데, 너에겐 호랑이가 큰 위협이 되지 않는 거야? 아니면 반어법으로 표현한 거려나.
너는 뱃사람이야?

743 흑백풍경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4:46

안녕, Carlo. 산호수는 어디에 쓸 수 있어?

744 Carlo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5:36

산호수는 흰색 꽃이다
받아갈 의향 있나?

745 흑백풍경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22:19:25

아니. 나에겐 꽃을 장식할 공간과 도구가 없고, 요즘은 색이 있는 물체를 구경하는 것을 선호하고 있어. 다른 매물은 무엇이 있어?

746 Carlo (7kYD3ORl2o)

2021-04-08 (거의 끝나감) 22:22:22

도구가 필요없는 아주 작은 꽃은 안 되는 건가
알았다. 키우게 되면 말해라
여기는 꽃집이니 당연하게도 꽃과 관련 없는 물품은 취급하지 않는다. 색깔이 있는 꽃이라면 많이 있다만

747 흑백풍경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22:26:29

도구가 필요 없는 아주 작은 꽃은 어떻게 활용할 수 있어? 꽃을 관상용으로 사용하기 위해서는 꽃병이 필수라고 생각했는데, 나의 가정은 틀렸어?
그렇구나. 네 가게에서 네가 가장 좋아하는 꽃은 뭐야?

748 아서 (svLpsevT7E)

2021-04-08 (거의 끝나감) 22:48:54

뱃사람보단 모험가에요. 반어법 맞고요...
능력있는 모험가였다면 만나도 고기반찬이었겠지만 아쉽게도 저는 평범하네요.

산호수 예쁘죠. 안녕하세요.

749 흑백풍경 (rCAlwgxSfM)

2021-04-08 (거의 끝나감) 22:51:15

아하, 모험가구나. 폭풍우같은 자연재해를 만난 거려나. 비극적인 사고에 대하여 안타깝게 생각해.
열심히 살아남길 바랄게. 생존하기 위한 수단이나 구출받기 위한 방도는 있어?

750 아서 (svLpsevT7E)

2021-04-08 (거의 끝나감) 23:16:17

글쎄요. 일단 여기가 어디인지도 모르고...
뭐 여태까지 어딜 가든 잘 살아남긴 했으니 이번에도 노력해봐야죠.

751 ♯include<stdio.h> (7QsCdlRlVg)

2021-04-09 (불탄다..!) 10:54:18

ㅇㅋ 여기서부터는 천재님의 대⭐️단⭐️원

752 흑백풍경 (ZESSKQL99Q)

2021-04-09 (불탄다..!) 10:56:35

천재님의 대★단★원이니까 다른 존재들은 등장하지 않는 게 좋을까?

753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0:58:09

조연님ㅎㅇ

754 흑백풍경 (ZESSKQL99Q)

2021-04-09 (불탄다..!) 11:01:46

안녕, ♯include<stdio.h>.
너라면 닭고기와 소고기와 와이번고기 중에 어떤 걸 선택할래?

755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02:28

#님네 차원에는 와이번 없는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러니까 와이번ㄱㄱ

756 흑백풍경 (ZESSKQL99Q)

2021-04-09 (불탄다..!) 11:04:59

알겠어. 내 점심메뉴를 선택하는 데에 도움을 줘서 고마워.
와이번 미트 파이가 맛이 없었으면 천재라더니 이런 것도 제대로 못 고르고 사기꾼이네 라고 화내러 오면 되는거지?

757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06:24

어째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화님이 먹을 줄 모른다는 논리로 가드갈게ㅇㅇ

758 흑백풍경 (ZESSKQL99Q)

2021-04-09 (불탄다..!) 11:10:55

와이번 고기가 네 차원에는 존재하지 않는데 너는 어떻게 와이번 고기를 먹는 법을 알아?
입만 열면 거짓말이 자동으로 나온다고 선동해도 돼?

759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15:39

선동과 날조로 승부하고 있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공급이 있다는건 수요도 있단거고
수요가 있으면 꾸준히 찾는 사람이 있단거니까
블화님이 시장을 읽지 못한거 아닐까나!!!!!!

760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1:19:05

좋은 점심입니다....

761 할로윈 (Vy3b7jVFSk)

2021-04-09 (불탄다..!) 11:20:31

믴맠뫀...
좋은 점심
좋은 런치
자고싶다

762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24:59

ㅎㅇㅎㅇ
#님은 아침 뭐 먹지

763 클레리 무어 (NNSXTn/zO2)

2021-04-09 (불탄다..!) 11:25:14

그러게 뭐 먹지

764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1:27:51

한 분 처음뵙는걸 제외하면 늘 보던 분들만 계시는군요..

765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28:49

망령들이란 소리잖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6 클레리 무어 (NNSXTn/zO2)

2021-04-09 (불탄다..!) 11:29:07

제일 오래된 망령 ㅎㅇ

767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1:31:34

나쁘진 않잖습니까? 대화할 사람 없어 심심할 일은 없단 소리나 마찬가지니까요.
점심.. 저는 커피로 떼울 생각입니다만, 다른 분에게 추천하기에는 애매하겠죠

768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34:03

스컬지님 등장^q^

커피는 칼로리 거의 없는데여ㄷㄷ

769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1:35:19

제대로 된 식사한다고 잠이 깨는건 아니잖습니까?

770 ♯include<stdio.h> (vMBSh84nZ2)

2021-04-09 (불탄다..!) 11:40:32

하긴 배부르면 졸리고
뭔가 이상한데

771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1:42:47

졸면서 일하는것보단 적당히 커피로 떼우는게 최선이죠

772 (edEeHEC13c)

2021-04-09 (불탄다..!) 12:24:11

다들 반갑소.

773 코르부스 (cbS02WQKjk)

2021-04-09 (불탄다..!) 12:27:37

반갑다

774 아서 (v.QwcurSsc)

2021-04-09 (불탄다..!) 13:20:45

반갑네요.

775 (edEeHEC13c)

2021-04-09 (불탄다..!) 13:28:16

그래, 두 명 다 만나 참으로 반갑소. 잘 지냈소?

776 아서 (v.QwcurSsc)

2021-04-09 (불탄다..!) 13:30:15

네. 새벽마다 땅속에서 짐승 뼈가 빠져나와서 사냥을 다니는 것 빼면 나쁘지 않네요.
동그라미님은 잘 지내셨어요?

777 코르부스 (cbS02WQKjk)

2021-04-09 (불탄다..!) 13:32:53

그렇게까지 썩 유쾌하진 못하지만
그래도 아주 개판은 아니야

778 (edEeHEC13c)

2021-04-09 (불탄다..!) 13:36:09

짐승 뼈와 사냥이 무슨 상관이오? 나는 잘 지냈다오. 퍽 즐거이 지내고 있어.

내 그대 살아있는 것 보아 참으로 기쁘군. 요즘 전세는 어떠한지 물어도 되겠소?

779 코르부스 (cbS02WQKjk)

2021-04-09 (불탄다..!) 13:41:10

요즘은 다시 팽팽한 상황이야
아니 오히려 좀더 조용해진거 같아

서로 군비경쟁부터 하는건가 싶기도 하고
우리 쪽은 각 국가 차원에서 적극적인 지원을 받는게 아직 힘들지만

780 아서 (exHAQRBjqU)

2021-04-09 (불탄다..!) 13:46:41

짐승 뼈가 사냥을 하러 다니고 있다는 말이었어요.

전시상황이면 힘드시겠네요. 빨리 종전되면 좋겠는데.

781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3:49:06

처음 보는 분이 두명이나 계신걸보니 오랜만에 오긴 했나봅니다..

782 (edEeHEC13c)

2021-04-09 (불탄다..!) 13:53:21

그렇소? 허면 그대는 조금 쉬어가는 시간이겠군. 다행이라 해야 하나. 부디 좋은 쪽으로 흘러가길 바라오.

짐승 뼈가 사냥을 해? 참으로 신기하오. 내 언젠가 보고싶소.

분명 처음 보는 이였지. 만나 반갑소.

783 종달새 (XZuZAsl99Y)

2021-04-09 (불탄다..!) 13:55:07

안녕하십니까. L사 정보팀장 파이퍼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 뭐라고 부르면 됩니까? 닉네임이..

784 (edEeHEC13c)

2021-04-09 (불탄다..!) 14:06:03

부르고 싶은 대로 부르면 된다오. 편한 대로 불러. L사가 무엇이오?

785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17:21:08

[모래시계 장인] 좋은...
...지금이 몇 시입니까?

786 다소원 (XXeIexyidQ)

2021-04-09 (불탄다..!) 18:32:04

18시 31분이여

787 다소원 (XXeIexyidQ)

2021-04-09 (불탄다..!) 18:32:56

4초는.... 4초는 소어니쟝 잘못아님 아무튼 그럼

788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18:36:52

[모래시계 장인] 여섯 시군요, 감사합니다. 작업실에 틀어박혀있으니 시간을 알 수가 있어야죠. 그럼... 음... 좋은 저녁입니다.

789 다소원 (XXeIexyidQ)

2021-04-09 (불탄다..!) 18:41:30

베리나이스한 저녁이야 소어니쨩 행복해 까악 까악 까악 작업실에서 모햇대 햇빛 안쐬면 키안큰대여

790 note (UFaFm.l9AA)

2021-04-09 (불탄다..!) 19:13:05

[모래시계 장인] 행복하셨군요. 좋은 일이라도 있으셨습니까?
저는 작업실에서 작업했죠. 갑자기 절 찾는 손님들이 많아져서 모래시계를 더 만들고 있었습니다. 키는... 별로 신경쓰고 싶지 않고요.

791 아서 (HqxmdzmbqA)

2021-04-09 (불탄다..!) 22:40:22

키 작으시구나.

792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2:43:53

[모래시계 장인] 아냐 아니라고
...아닙니다...
키가 작은 게 아니라 외형 자체가 어린 겁니다

793 아서 (HqxmdzmbqA)

2021-04-09 (불탄다..!) 22:44:34

아, 알겠어요.
원래 키는 외형 문제 아닌가 싶지만.

794 아서 (HqxmdzmbqA)

2021-04-09 (불탄다..!) 22:45:10

그곳은 모래시계가 인기가 많은가요?
이곳은 태엽시계가 주류인데.

795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2:48:30

[모래시계 장인] 직원이라도 크면 일하기 훨씬 더 수월할 텐데 불편해 죽겠습니다. 분명 나이랑 키는 반비례 관계가 아닐 텐데...
...키 크는 법이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796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2:49:53

[모래시계 장인] 시대가 좀 지난 시계이긴 합니다만, 본래 시간을 보는 용도가 아닙니다. 태엽시계를 쓰십니까?

797 아서 (HqxmdzmbqA)

2021-04-09 (불탄다..!) 22:50:33

곤란하시겠네요...
예전에 소원을 이뤄주는 목각상을 본 적 있는데 어때요?
대가로 불행이 닥쳐오긴 하지만.

798 아서 (89BStQg/Ok)

2021-04-09 (불탄다..!) 22:51:29

저는 돈이 없어서 해시계나 광장 시계를 쓰긴 합니다만...

799 아서 (Vj7ZfR5WeQ)

2021-04-09 (불탄다..!) 22:53:10

지금 키우고 있는 앵무새는 정각마다 시간을 알려준대서 훔쳐왔는데 시보 빼고 다 잘하고 말이죠.

800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2:59:02

[모래시계 장인] 일시적인 불행이라면 해볼 만하겠는데요. 어차피 잊어버릴 거... 아 아니다 고작 키 때문에 제 행복을 팔지 않겠습니다.
아쉽게 됐군요. 그러니까 시간을 잘 맞추는 앵무새인 줄 알고 훔쳤는ㄷ
잠깐. 훔쳐오셨다고요?

801 아서 (6kVMKzmHQY)

2021-04-09 (불탄다..!) 23:00:41

어차피 암시장이었어요. 자신 있으면 알아서 신고했겠죠!

802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3:04:09

[모래시계 장인] 그것도 암시장에서? 왜 시간 하나 보려고 위험을 무릅쓰십니까. 시계가 필요하시다면 하나 보내드릴 수도 있습니다. 회중시계와 벽시계 중 하나 고르세요.

803 아서 (6kVMKzmHQY)

2021-04-09 (불탄다..!) 23:08:00

재밌잖아요. 지역 특산물이기도 했거든요 거기.
감사하지만 사양하겠습니다. 지금 어딘가에 조난당한 상태라 보관이 영 아닐 것 같네요.

804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3:12:46

[모래시계 장인] 그 말씀을 들으니 더욱 놀랍네요. 지역 특산물을 가져가고도 후환이 없었습니까?
음, 알겠습니다. 조난을 당하셨다고요... 그렇다면 지금은 어디에서 어느 매개체를 사용해 대화하시는 겁니까?

805 아서 (6kVMKzmHQY)

2021-04-09 (불탄다..!) 23:14:49

아. 아니. 앵무새 말고 암시장이 지역 특산물이었어요.

말하는대로 적히는 스크롤을 사뒀는데 글자가 뜨더라고요.
장인님은요?

806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3:18:18

[모래시계 장인] 아.
...그렇습니까. 특이하네요.

그렇다면 목소리를 통해 대화하시는 거군요. 저는 공책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아마 다른 사람들에게 보여지는 이름이 note일 겁니다. 제 쪽에서는 보이지 않지만요.

807 아서 (6kVMKzmHQY)

2021-04-09 (불탄다..!) 23:20:41

그렇네요, 확실히.
저는 제 이름 제대로 저ㅗㅊㄹㄱ 튀튀튀

808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3:27:50

[모래시계 장인] ????
무슨 일이신가요? ...여유가 생기면 다시 오시죠.

809 아서 (6kVMKzmHQY)

2021-04-09 (불탄다..!) 23:31:19

별건 아니고요!! 호랑이만한 늑대가 세마리 쫓아오네요!! 잠깐!! 너 살겠다고 혼자 날아서 도망치지마!!!

810 조현 (YQZqHQSZBE)

2021-04-09 (불탄다..!) 23:32:39

요즘 아이들의 상상력은 대단하네..

811 note (XnWfa7iTX2)

2021-04-09 (불탄다..!) 23:40:43

[모래시계 장인] 글씨만으로 다급함이 느껴지네요. 모쪼록 무사하시길 바라겠습니다.
안녕하세요, 조현. 아이들을 만나고 오셨습니까?

812 (r/iIOsZeEY)

2021-04-10 (파란날) 13:00:13

모두들 즐거운 시간 보내고 있길 바라오.

813 새가 짖는 소리 (wW8nGVXp3c)

2021-04-10 (파란날) 13:57:01

너무 즐거워서 죽고싶다.

814 (nf4GcgUiyQ)

2021-04-10 (파란날) 15:46:54

무슨 일이오? 즐겁다니 다행이긴 하오만은.

815 종달새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16:01:06

좋은 오후입니다..

816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8:52:55

그려 종달새 양반. 좋은 오후구려. 뒤에 점은 왜 붙였는감?^^...

817 (clqwdMR8ZQ)

2021-04-10 (파란날) 19:19:01

둘 다 좋은 오후라오.

818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19:57

[모래시계 장인] ?

819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21:57

[모래시계 장인] 좋은 오후네요.

820 (KEOqIckexQ)

2021-04-10 (파란날) 19:24:30

그래, 그대 날 혹시 기억하시오?

821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25:13

반갑네, 모래시계 장인 양반.
내일은 장인 양반의 모래시계 상점을 털도록 하겠네^^

822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27:10

[모래시계 장인] 어... 아뇨. 잘 모르겠습니다. 죄송해요. 어디서 봤었더라? 지금 메모 뒤지고 있어요. 잠깐만요.

아. 아. 모래시계 장인이 저 말씀하시는 건가요? 가져가셔도 괜찮아요. 여기 시계 많아요.

823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28:11

싱거운 양반일세. 에잉... 쯧쯧

824 (DJd.zkTI2.)

2021-04-10 (파란날) 19:28:40

그래, 내 그대와 약조한 것이 있지. 처음 만나 참으로 반갑소. 내 그대를 만나 어찌나 기쁜지 몰라. 내 호칭은 마음대로 해도 좋고, 다시 한번.. 처음 만나 반갑소.

825 (DJd.zkTI2.)

2021-04-10 (파란날) 19:29:06

그대 또한 처음 만나는 이지. 만나 반갑소.

826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35:09

[모래시계 장인] 약속이요? 무슨 약속을 했더라... 잠시만요. 정말 죄송해요. 찾아보면 뭔가 기록이 나올 것 같은데... 아무튼, 네. 저도 반갑습니다.
저를 알고 계신 거죠? 혹시 제 이름이나, 저에 관한 거 아무거나... 알고 계신 거 다 말씀해주시면 안 될까요?

827 (eRrTOgTqyo)

2021-04-10 (파란날) 19:37:46

글쎄.. 나도 큰 것은 모른다오. 그대는 기억을 먹고, 기억을 지워주는 모래시계를 만든다오. 그대가 기억을 먹으니 나와 그대는 앞으로도 첫만남을 많이 반복할 것이라 하였지. 그뿐이야.

828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19:42:21

[모래시계 장인] 어, 아... 무슨 얘기하시는지 알 것 같습니다. 맞아요. 그럼 아까 마신 건 다른 사람 기억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이런 상황이 여러 번 생겼었나요?

829 (P5ekwTO4rY)

2021-04-10 (파란날) 19:45:02

그런가보오. 무슨 기억이었소?
아니, 나는 이번이 처음이야. 그러니 너무 신경쓸 필요 없다오.

830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00:39

[모래시계 장인] 저택에서 불이 났고, 저 혼자만 빠져나왔는데, 그 저택의 거울에 비친 모습이 지금 보이는 제 모습과 다르네요.
그렇다면 다행이네요.어실례지만 혹시 이름과 관련해서 고민하고 계십니까?

831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01:05

* 헉 글씨 깨졌다 ㅜㅜㅜㅜ 죄송해요

832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09:35

하이들

833 note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12:14

[모래시계 장인] 안녕하세요, 미리내. 좋은 오후입니다.

834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13:22

오오냐,좋은지는 모르겠지만
담배 사러가야되는데 어째 귀찮네

835 쿠치나와 (qr/QptpS8M)

2021-04-10 (파란날) 20:14:00

으 머리야

836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15:07

처음보는놈 어서오고

837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16:27

어서들 오고... 저런, 많이 아픈 겐가? 쾌차하게나. 건강이 최고라네. ㅜ.ㅜ

838 쿠치나와 (qr/QptpS8M)

2021-04-10 (파란날) 20:17:46

처음보는놈 ㅎㅇ
많이 아프진 않은데
그냥 골치아픈일 생겨서 그럼

839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19:50

해결하기 빡센거냐?

하 씁 피곤타

840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20:33

그렇구먼...^^ 너무 머리 아프게 생각하지 마시게나 쿠치나와 양반. 잘 해결되기를 기원하네 ^^~

841 쿠치나와 (qr/QptpS8M)

2021-04-10 (파란날) 20:21:49

ㅇㅇ
피곤하면 자라
뭐 어떻게든 되겠지

842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21:52

허허... 요즘 들어 곤란에 처한 양반들이 많아졌군 그래. ㅜ.ㅜ 무슨 일로 피곤한 겐가?

843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23:08

자다 깬거라서.
자고 일어나도 또 피곤한경우 있잖냐

844 P. 마거릿 (IvYBxJVb3Y)

2021-04-10 (파란날) 20:24:47

그런 경우가 있남? 이 늙은이는 한 번도 경험한 적 없는데... 수면 시간을 조절해보는 것은 어떤가?

845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26:34

수면 시간.. 그래도 6시간씩은 자는편인데
음식 시켜놓고 잠깐 담배사러 갔다와야겠다

846 쿠치나와 (qr/QptpS8M)

2021-04-10 (파란날) 20:27:38

그럼 피곤함을 없애버리면 됨

847 미리내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0:29:17

백수되면 쌉가능하겠네

848 ♪백만송이 장미♬ (QPhoFSpuyQ)

2021-04-10 (파란날) 23:47:29

(호랑이무늬 고양이...같은 사이즈의 호랑이가 배를 까고 자는 사진)
나 얘 자는 거 처음 봐

849 [공대 내부의 적] 아욱국먹는아울이 [천랑성] (3kuSN0YYuk)

2021-04-10 (파란날) 23:50:14

빅-껄룩이네여? 장미님이 키우시는거?

850 ♪백만송이 장미♬ (QPhoFSpuyQ)

2021-04-10 (파란날) 23:54:25

키운다기보다
무단침입

🤔 고양이과면 다 떼껄룩이라고 봐야 하나

851 [공대 내부의 적] 아욱국먹는아울이 [천랑성] (A0WT1fz3v6)

2021-04-11 (내일 월요일) 00:08:23

그렇져? 애옹이는 일단 껄룩이져. 저희 공대에도 껄루기 수인 하나 있어여?
무단침입이... 호랑이가 무단침입이여?

852 ♪백만송이 장미♬ (MNufQpfxuo)

2021-04-11 (내일 월요일) 00:15:17

고양이 수인 보고 떼껄룩이라 한 게 고양이란 뜻이 되어 다시 떼껄룩 수인이 고양이 수인을 가리키게 된 기묘한 순환고리... 떼껄룩 수인은 고양이 수인 수인인가 그럼

ㅇㅇ 집에 오라 한 적 없는데 더ㅣ게 뻔뻔하고 자연스럽게 우리집 들어옴

853 [세계의 파괴자] 코르부스 [효도를 포기한 자들] (B1k1sKECSg)

2021-04-11 (내일 월요일) 00:17:38

여유가 좀 나서 옛날에 하던 게임에 들어가봤는데
길드 이름이 바뀌었더라

854 ♪백만송이 장미♬ (MNufQpfxuo)

2021-04-11 (내일 월요일) 00:18:57

길드 강퇴라고 하나 그거 안 당했음?

855 [공대 내부의 적] 아욱국먹는아울이 [천랑성] (A0WT1fz3v6)

2021-04-11 (내일 월요일) 00:26:37

그렇죠! 떼에컬룩 수인은 고양이 수인입니당~★★★
본인한테 하면 넌 뼝아리 수인이냐고 화내지만요!

장미님!!! 그거 전문용어로 간택이라는거에요!!

코르부스님 칭호 멋있어요!

856 ♪백만송이 장미♬ (MNufQpfxuo)

2021-04-11 (내일 월요일) 00:28:12

님 병아리 수인임? 닭수인?
일상적인 언어로 바꾸면 호구 잡힌 거라고 하지 이렇게 쓰니까 좀 빡치긴 하는데 암튼

857 [세계의 파괴자] 코르부스 [효도를 포기한 자들] (B1k1sKECSg)

2021-04-11 (내일 월요일) 00:31:03

옛날이라고 해도 가끔 접속해서 근황은 전해서인지 안 짤렸더라

멋있지? 콜라보 이벤트때 이벤트 레이드 최고 난이도 간신히 깨서 딴 칭호라고

858 ♪백만송이 장미♬ (MNufQpfxuo)

2021-04-11 (내일 월요일) 00:32:10

레이드 따고 얻은 칭호가 효도를 포기한 자들이라니 센스가 어메이징한 게임인데

859 [공대 내부의 적] 아욱국먹는아울이 [천랑성] (A0WT1fz3v6)

2021-04-11 (내일 월요일) 00:34:50

아뇨! 닉넴에 부엉이가 들어가서 뼝알이가 된거같아요! 삐약삐약!

그래도 기엽잖아요! 귀여우면 됬죠 모!

크으으으..... 전설이시네요! 깨고 나면 짜릿하게 전율올라오죠 그런거!

860 ♪백만송이 장미♬ (MNufQpfxuo)

2021-04-11 (내일 월요일) 00:38:08

아울이 owl이었음?? 난 또 뭔 내가 모르는 순우리말 이런건줄
안귀여워... 설명하기 귀찮은데 전혀 안 귀여워 네가 대신 데려가서 키울래?

861 [세계의 파괴자] 코르부스 [효도를 포기한 자들] (B1k1sKECSg)

2021-04-11 (내일 월요일) 00:41:43

아냐 효도를 포기한 자들은 길드명이라고

862 [공대 내부의 적] 아욱국먹는아울이 [천랑성] (A0WT1fz3v6)

2021-04-11 (내일 월요일) 00:59:49

저 펫 있어서 무리무리 무리다요~
ㅔ!!! 저 종족도 부엉이랑 관련있어서 그걸로 지었답니당!

길마 이름짓는센스 쥑이네요 코르님!

863 [세계의 파괴자] 코르부스 [효도를 포기한 자들] (B1k1sKECSg)

2021-04-11 (내일 월요일) 01:04:51

바뀐 길마가 대놓고 두려워보이는 길드명으로 하자 그러더라고

864 [공대 내부의 적] 아욱국먹는아울이 [천랑성] (A0WT1fz3v6)

2021-04-11 (내일 월요일) 01:07:22

다른 의미로 두려움이잖아요 그거
등골브레이커 느낌 한가득이라구요?!

865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0:56:30

다들 반갑소.

866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00:18

[수명을 먹는 괴물] 저울이다 저울이다 안녕 이름 정했어요?

867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04:16

그래, 그대는 잘 지내었소? 오늘 하루는 어떠하였소?

내 이름은 아직 짓지 못했으나... 퍽 어렵군. 그물기억을 아무리 더듬어도 마땅한 것이 나오지 않는지라. 내 그나저나 그대의 이름을 모르는군. 이름을 알려줄 수 있겠소?

868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06:25

(침대에 대자로 엎어진 고양이귀 소녀 사진)

869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09:09

[수명을 먹는 괴물] 오늘 하루 괜찮았어요 일하는 것도 너무 신나요 다시 말하지만 저는 괜찮지 않으면 여기 안 와요

아 그거 말인데요 사실 제안할 거 있었어요
저 동쪽 나라 책에서 본 거 있는데요 나유타 어때요 나유타? 어어어엄청 많다는 뜻인데 왠지 신비스러운 게 저울하고 딱이었어요
제 이름 궁금해요? 저 밀레니아요 밀레니아 캣츠아이. 레테우스는 저를 간단하게 밀레라고 불러요

870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10:06

[수명을 먹는 괴물] 와 잠깜만 이거 어떻게 그렸어요? 와 완전 신기해 귀여워요 고양이

871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13:50

반갑소. 내 그대 또한 처음 보는 성 싶은데...

내 무언가가 많은 인상이오? 참으로 신기하오. 나유타라, 내 긍정적으로 고려해보리다.
나 또한 그대를 밀레니아라 불러도 되겠소?

872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16:31

그린게 아니고 찍은건데
귀엽냐
ㅇㅇ 댁은 처음보네

873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17:32

[수명을 먹는 괴물] 응 맞아요 저울은 저한테 없는 장점을 완전 많이 가지고 있어서 볼 때마다 신기하거든요
아 그러면 밀레라고 불러주면 안 될까요 밀레니아는 그닥 좋아하지 않는 이름이에요 뜻도 쓸데없이 거창하고

874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18:56

[수명을 먹는 괴물] 네?? 세상에 그린 게 아니었어요??? 아니 그보다 고양이를 뭘로 찍어요?????

875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20:21

폰으로 찍었지
옛날사람임?

876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21:18

찍다? 사진 말하는 것이오?
그래, 내 그대는 처음 본다오. 만나 지극히 반갑소. 내 그대의 소개를 조금 들어도 되겠소? 참으로 궁금하오.

부끄럽소. 몇 번 이야기해준 것으로 이리 후한 평을 받다니, 나도 참 운 좋은 이야. 그대도 장점이 참으로 많다오. 타인의 장점을 찾는 것 또한 장점이지.
뜻이 거창하여서만 싫어하는 것이오? 내 그대가 싫어한다면 밀레라 부르리다.

877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22:26

[수명을 먹는 괴물] ????? 체스말 폰 그걸로 고양이를 찍었다고요??? 그렇게 하면 그림이 나와요?? 아뇨 제가 옛날 사람이 아니라 쿠치나와가 미래 사람인 거예요 1819년 기준으로 얘기해주세요

878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26:56

[수명을 먹는 괴물] 그냥 눈에 보이는 걸 짚어낸 것 뿐이에요 사실인걸요 이런 것도 장점이라고 생각하시면 어... 감사해요 아주 많이 감사해요
뜻이랑 소리랑 다 마음에 안 들어요 생각해보니까 화나네 천 년을 산다고 이름을 천년으로 짓는 게 어딨어

879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27:02

ㅇㅇ
뭐... 일본 사는 신 나부랭이임
나도 따지고보면 옛날 사람인데
대충 그림 만들어주는 기계 사용하면 그림이 나오지
사진이라고 해야 맞겠지만

880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0:24

사실이라 말해주어 고맙소. 내 그대가 생각하는 나 자신이 되기 위해서는 한참 더 갈고닦아야겠어. 나름대로 동기부여가 되는 성 싶소.
저런, 허면 그대가 좋아하는 이름을 새로 짓는 것은 어떠하오?

신? 허면 그대가 이 세상을 만들었소?

881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1:20

[수명을 먹는 괴물] 그림 만들어주는 기계가 있어요???? 사진이라고 부르는구나 엄청 미래 사람이네요
근데 진짜 귀엽다 고양이 이거 오랫동안 보관해놓고 봐도 돼요?

882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2:19

그건 아니고
만든놈은 따로 있겠지
여기 신은 그냥 좀 센 요괴 느낌이라

883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3:00

아, 일종의 정령.. 비슷한 것이라 이해해도 되는가? 내 그렇다면 이해했소.
그대는 무엇의 신이오?

884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5:14

엄청까지는 아니고
그러든가
옛날엔 물의 신이라고 자주 불렸지

885 note (5nCnDOFgyk)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5:58

[수명을 먹는 괴물] 에이 원래 남들이 생각하는 거랑 자기성찰한 결과는 많이 다르다잖아요
응 지금은 높으신 양반들이 이 이상한 이름을 못 바꾸게 해서 어렵겠지만요 나중에 미래에 이름 바꿀 수 있으면 꼭 바꿔버리기로 했어요
근데 괜찮은 이름이 없어요

886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5:58

물이라, 허면 퍽 큰 권능 아니오? 내 그렇다 짐작하고 있소만은.
허면 지금은 무어라 불리는지 물어도 되겠소?

887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39:23

요새는 신 노릇을 안해서
굳이 따지면 음악의 신?

888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42:07

그런가? 허면 아주 조금, 그대가 말한 것을 고려해보겠소.
타인이 바꾸지 말라 하여 아니 바꿀 것도 없지. 그대 혼자 그대의 이름을 그대 마음속에서 바꾸면 그만이라오.
이름은... 함께 고민하면 되는 것이고.

음악? 강가에서 노래를 부르시오?

889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46:58

강가는 아니고
그냥 음악쪽에 손대고 있지
노래도 부르고

890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1:50:18

내 무슨 음악인지 자세히 물어도 되겠소? 미안하오, 내 천성이 타자에게 관심이 많소. 부담스러우면 이야기해주시오.

891 쿠치나와 (AwKcqX6f2w)

2021-04-11 (내일 월요일) 21:59:42

장르? 거의 일렉트로닉이지
대충 전자음악 ㅇㅇ

892 (Zzvg/C1R6E)

2021-04-11 (내일 월요일) 22:10:12

일렉트로닉이 무엇이오..? 내 잘 모른다오. 최근 문명에 대해서는 잘 몰라서 말이야.

893 P. 레아 당드레지 (bwY/TemieI)

2021-04-12 (모두 수고..) 12:55:06

필름이 다 나가버리다니, 말도 안 돼!

894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1:25:44

여어

89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32:37

클레리 어서오고

896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1:36:24

아침부터 왜이리 죽상이에요

897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37:52

야 너네 정신오염류 데미지 크게받냐?

898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1:38:38

누가 죽상이야

어 크게받으니까 이상한거 올리지마

89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39:26

고어같은건 아님 아마도
유적 들어왔는데 꽤 괜찮아서

900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1:39:55

뭐 어느쪽이냐고 하면 저는 그론 쪽 영향은 크게 없는 편이죠!!!!! 이야 혈통이란 무섭네요!!!!! 히로인은 대단하네!!!!!!
근데 무슨 일이십니까!!!!!

901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1:41:02

아마도가 붙은 이상 올리지 않는 게 낫지 않을까
나도 이제 나이먹어서 그런 거 잘 못 봐 돌아가

902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41:07

이쁘지 않냐

903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1:41:09

아니아니아니아니 무언가 어디선가 전생에서 본것같은 화면이 슥 지나가길래 그대로 흐름과 흥과 기세에 타고 한거니까 신경쓰지 마시고!!!! 아마 클레리씨가 죽상이 아닐까요!!!!

904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41:23

응 이미 올림 ㅅㄱ

905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1:42:28

내가 왜 죽상이야

저게 뭐 아마도 고어야
그냥 고어가 아니잖아

906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43:39

유적엔 뭐가 있을지 모르걸랑
사실 저게 다 미니미한 해골 뭐 그런거일수도 있고
나비가 피 빨아먹는 괴수들 그런거일수도 있고

907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1:44:14

평범하게 괜찮지 않아요? 등나무 터널에 나비나 몇마리 날아다니는 것 같은데?

뭐 뭐 어린애가 하는 말에 너무 신경써도 안좋다구요!!!

908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44:51

암튼 니네한테도 꽃하고 나비로 보인단 말이지
흠... 고글 벗어도 괜찮으려나

909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1:52:15

사진 뭐임. 예술적이다.
내일 컨셉 등나무 땅땅.

910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53:08

유적에서 찍은 사진임
저게 뭘로 변할지 몰라 ㅋㅋㅋㅋㅋ 그냥 ㄹㅇ 등나무일수도 있고

911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1:56:01

거기다가 가변적이기까지???? 완벽함. 나도 데려가주면 좋겠음.

912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56:38

니 나랑 차원 다르잖냐

913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1:56:51

뭐.. 나라면 근처에 얼씬도 안 하겠지만
그건 니 맘이지

어린애? 몇 살이더라, 너..?

몇년 안 들어왔더니 모르는 놈도 꽤 되네
다들 안녕

914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1:58:27

보통은 나도 유적같은곳에 안들어가, 뭐가 있을지 어떻게 알고
의뢰가 있으니까 들어가는거지. 그리고 유적에 유물 남아있는거 건지면 꽤 쓸만하거든. 100%있다는 보장은 없지만

915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1:59:57

아 개너무함. 억지로라도 끌고 가주면 안 됨?
몇 년? 기득권님 어디 계셨길래 몇 년이 지났던 거임. 뭐임.

916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00:08

그래도 되지 않을까 싶네요!!! 조심하는게 좋기는 하겠지만 그래도 문제는 없어보이기도 하고 말입니다!!!!!!


오오오!!!!!!!!! 처음보시는 분이네요!!!!! 안녕하세요!!!!!!!!!!!
이렇게 얘기하기엔 저도 오랜만에 이렇게 오는것같기는 하지만 말이죠. 한 반년정도 됐나요? 아, 시간축이 다르던가?

아직!!! 열한살입니다!!!!!! 이야~ 젊네요!!!! 한창때네요!!!!! 그런데도 이렇게나 유능하다니 이건 장래적으로 성공 확정이네요!!!!!
뭐 그렇게 말 안해도 공작가니까 이미 성공한 인생이기는 합니다만!!!!! 야하하하!!!!!!!!!!!

917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01:14

외부인 끌여들였다가 의뢰 망치면 너가 대신 물어줄거냐?

ㅇㅋ 너 믿고 고글 벗는다 키린 꼬맹이
내 눈 맛 가면 너가 책임져

918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2:03:09

아.. 의뢰면 들어가야지
힘내
쓸만한 거 좀 건지고

이것저것 일하고 했지
한 5년정도... 여기 들어왔다가는 이래저래 곤란해질 일이라 말이야

그러네
너네 쪽은.. 성인이 몇 살이지?
하여튼 우리 기준으로는 청소년이네
열심히 해, 너무 무리하진 말고

919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03:43

저희 차원까지 오시면 회복마법정도는 걸어드릴 수 있습니다!!! 유료로!!!

920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05:48

뭐 이쪽도 평범하게 18세가 성인이네요!!!
전생을 한번 했으니 영혼으로만 따지면 3N인가? 아무튼 뭐 연령상으로는 문제 없으니까요!!!
무리라고 해봐야 주변에서 막아주시는 분들도 계시니 문제 없습니다 오히려 제가 더 걱정해야 할 처지인게?!
반년만에 오기는 했지만 여기 분들 자기 몸 걱정안하는건 다 기억하고 있거든요?! 클레리씨는 괜찮은거 맞습니까?!

921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09:50

폴 시너는 완전 갑부라서 괜찮음.
기득권님 5년씩이나 고생했네. 푹 쉬셈.
키린 관객 하이. 첨언하자면 우리는 만 19세임.

922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2:11:52

댁 은근히 잠 안 자는 이미지였던 것 같은데...
아닌가
아님 말고
나? 여기서 내내 몸 편안하게 있으니까 걱정하지마

이미 푹 쉬고 있으니까
다들 성인이 늦네

923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15:27

바람직함. 원래 1년 안에 기득권님한테 예고장 보내려고 했는데 5년으로 늦춰주겠음.
뭐임? 그쪽은 뭐 16세가 성인 이런 거임?

924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19:55

폴씨도 하이!!!!!!!!!!!!!! 19세면 그럭저럭이네요!!!!!! 대부분 그런거 아닐까 싶기도 하고!!!!!!!!

안잔다니 또 재미있는 소리를!!!!!!!!
잠은 죽고나서 평생 잘 수 있지만 마도서는 지금 아니면 못보는거잖아요?
저명한 대마도사이자 우리 아버지인 엘로이즈 테베린 역시 그렇게 말했다던가 아니라던가.

성인이 늦다기보다는 그런거 아닐까요? 저희 차원에서도 다른 나라에서는 15살 정도 되면 성인이라고 인정해주는 곳도 있다고들 하니까.
국가나 차원의 상황에 따른 차이같은거죠 뭐.

925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22:58

텐션이 높은 관객님이군. 나도 소리지를 수 있는 컨셉으로 바꿔볼까.
나라마다 기준이 다름? 우리는 세계 표준임. 부럽다.

926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2:24:35

예고장이라
차원 너머로도 보낼 수 있어?

그러다가.. 쓰러진..다기엔 마법 있댔지
마법사들은 몸이 튼튼한가?
우리도 열 다섯이 성인인 편이라.. 뭐..
어린 시절이 길면 좋지

927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25:03

야하하하!!!! 여러모로 혼란속에 있는 세계니까요!!!!!
미소녀 게임은 무섭네!!!!!!!! 딱히 부럽지는 않지 않습니까!!!!! 뭔가 뭔가 뭔가라구요!!!!!

928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28:10

갑자기 저녁됨 ㅋㅋㄹㅃㅃ

929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30:03

쓰러지기는 합니다!!!!! 당장 몇일 전에도 쓰러졌다가 하루토씨한테 업혀서 돌아왔으니까요!!!!!
그러고보니 하루토씨를 근육마초로 키우지 않기위해서 근력증강 주술부터 알려드린 거였는데 이대로면 절 가지고 근육 트레이닝 하는건 아닐까 싶기도 하네요... 음, 좀 수면시간을 늘리기는 해야하나...
아무튼 몸이 튼튼하냐 아니냐는 질문에는 둘 다라고 해야겠네요!!!!!!
마탑에 틀어박힌 정통파 마법사는 허접입니다!!!!!!만 저희는 기사지망이니까요!!!!!
무엇을 숨기랴 세살부터 수련을 해온 미치광이중의 미치광이들 아닙니까!!!!!!!!! 아무리 몸이 작고 약해보여도 기본적인 체력은 훨씬 좋습니다!!!!!
무엇보다 하루토씨는 용사의 환생에 저는 애초에 천년 이상을 살아온 건국 영웅의 딸!!!!!!! 제가 너무 하이스펙이라서 반해버릴것 같을정도라구요!!!!!
이야, 젊음은 좋네요!!!!!!

저희 여행사에서는 여행중에 발생되는 어떠한 이상현상에 대해서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미리내 고객님.
즐거운 여행되세요 ㅋㅋㄹㅃㅃ

930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2:30:12

축하해

931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31:46

W사 여행 패키지도 아니고 뭔데 그게 ㅋㅋㅋㅋㅋ

안 축하해
향때문에 아찔하다 지금

932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32:58

마음을 훔치고 싶은 사람에게 폴 시너의 예고장을 보내보세요. 샤샤샥.
(#차원 택배 - 클레리 무어 - 하늘색 편지봉투, 흰 편지지, 만년필, 검은 잉크, 청록색 다트핀으로 이루어진 예고장 세트)

관객님 설마 웃는 게 웃는 게 아니었던 거임? 눈물난다. 난 그런 줄도 모르고. (#금발 도넛머리 화가가 절규하는 그림)

933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33:43

저 유적 훔쳐보겠음.

934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34:20

뭐래 꼬맹이가
점심이나 먹어라 꼬꼬마 케이크야

935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2:35:58

저런
하루토씨가 용사였던가.. 너도 이래저래 고생하네
뭐... 힘내
열한살이면 젊음이라기엔 좀 이르지 않나 싶지만

코라도 막아
뚫고 들어오면.. 뭐.. 해줄 수 있는 말이 없네
너도 힘내

마음을 훔치고 싶은 사람이 없는데 어쩌나

936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36:09

이미 먹음. 그리고 이 나이에 꼬꼬마 소리 듣기는 싫음. 철회하셈.

937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36:33

햣-하!!! 향을 풍기는 꽃밭은 소독이다!!!!!!! 라이터 가져와!!!!!!!!
원래 유적지 가면 한방백숙이라던가 이런 여행사 안내문같은거 같이 가니까요!!! 파이팅입니다!!!

어흑 마이 깟!!! 하지만 미소녀는 울지 않습니다!!! 아, 혹시나 해서 말해드리는 거지만 전 진심밖에 말 못합니다!!!!! 이거 저는 머리 속이랑 연결 되있어써!!!!!!

938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38:45

저거 그냥 홍보멘트라서 다른 거 쌔벼도 됨. 예고장 훔쳐도 됨. 내가 해봄.

93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38:53

11살이면 꼬맹이 중에서도 꼬맹이지
코 막아도 들어오는데 숨이나 참아야겠다

그래 꼬꼬마 롤케이크
점심 먹었다니 참 잘했어요 스티커라도 줘야되겠네

불-꽃으로 정화해버린다
도 아니고 뭐냐 그게 ㅋㅋㅋㅋㅋㅋ 힘은 내야지 돈이 걸려 있으니까...

940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39:44

그부분은 알고 있던거지만요!!! 애초에 미소녀게임 주인공에 세상을 구하는 놈이다?! 용사 빳다죠!!! 어째서 그렇게 되는지도 알고 있어서 사실상 공략집이 머리속에 다 들어있는 거나 마찬가지!!! 이대로 하루토씨가 다른 히로인과 엮이게 만들고 해피엔딩을 맞이하면 끝!! 경사 경사!!!!!
야하하하!!! 벌써 몇년 전부터 계획은 끝나 있습니다!!! 여러분과 대화하던 그 시점에서도 말이죠!!! 실제 치밀하다 할 수 있다!!!

941 클레리 무어 (FrQp94OhN2)

2021-04-13 (FIRE!) 12:39:53

쌔빈다라
5년 전에 보내줬음 좋아라 썼을텐데 말이야
지금은 내가 좀 낡고 지쳐서

942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42:29

11살은 꼬맹이 중에서도 꼬맹이다.
어린애는 용돈을 받아야 한다.
즉 합법적으로 갈취해도 된다.
응애 나 애기 키린. 용돈좀 주시죠

불-꽃이야 말로 지상에 남을 진정한 꽃인 것을 모르고...
이야아 모험가는 힘드네요... 저도 그렇기는 하지만...

943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42:30

머릿속하고도 연결이 되는군. 파면 팔수록 신박한 사실들만 나오는 채팅방임. 울지 않는다면 다행임. 토닥토닥.

꼬꼬마 아니라고 함. 최대나이 91까지 찍어봄.
스티커는 폴 시너 시그니처 스티커만 받겠음.

944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45:16

예고장을 보내기만 해도 마음은 이미 훔쳐짐. 낮은 확률로 멘탈을 빼앗게 될 수도 있음.
정 힘들면 그냥 편지지처럼 써도 됨. 디자인 예술적이지 않음?

94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47:19

[차원 택배 - 키린에게 쪼그만한 댕댕이 인형 키링 한개]
아나 용돈

꽃은 그냥 꽃으로도 충분해. 불같은거 안 붙어도 된다고 ㅋㅋㅋㅋㅋ
힘들건 없지, 나 말하는 거라면? 이쪽은 돈 받고 일하는거니까. 일하다 뒈져도 탓하는건 자기 자신 탓해야지

최대나이는 또 뭐냐. 91이면 늙은이네 그냥

946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49:54

설마 91도 안 찍어봤으면서 꼬꼬마라고 한 거임?
제일 늙은 컨셉이 91세임. 지금은 잘 안 꺼내긴 하지만.

947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2:57:08

컨셉이잖냐 그거

948 키린 (NQirgQJBJY)

2021-04-13 (FIRE!) 12:59:15

야하하하하!!!!! 응원해주시는 건 감사합니다!!!! 차원이 많다보니 이래저래 많다구요!!!!

키링...? 음!!! 진짜 받을 줄은 몰랐는데요!!!!!! 지금 당장은 드릴게 없는데요!!!!
그보다 어느 모험가든 그러네요!!! 야하하하하!!!!!!

뭐에요 91살 컨셉충이 있다구요?

949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2:59:39

옛말에 컨셉은 사람을 잡아먹어야 하는 거랬음. 컨셉 수행중에는 내가 그 사람이 되는 거니까 꼬꼬마 아님.

950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3:00:36

몰랐음? 나는 컨셉으로 나이대도 바꿀 수 있음. 지금도 실제 나이보다 서너 살 가량 올려치기한 거임.

951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3:05:56

아무것도 안 줘도 되는데? 그냥 내가 주고싶어서 준 거다 키린 꼬맹이
모험가.. 여기선 해결사지만 아무튼 그쪽 일 하는사람이 다 거기서 거기지 뭐

컨셉에 충실한 꼬맹이로구먼
지금은 무슨 컨셉인데 꼬맹이

952 P. 롤케이크 (hooELV5cTY)

2021-04-13 (FIRE!) 13:09:08

30대 초반 무명 화가임.
지금 그림그리면서 음성인식으로 얘기하는 건데 아나 페인트 쏟음 개빡치네 좀 이따가 온다

953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3:17:56

30대 초반이면 나랑 비슷하네
꼬맹이라고는 못하겠구먼.. 뭐, 잘가라

954 (Zid4ZUAQik)

2021-04-13 (FIRE!) 16:18:53

다들 반갑소.

95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20:05

하이 꺼먼콩

956 (Zid4ZUAQik)

2021-04-13 (FIRE!) 16:21:03

그래, 내 그대를 다시 만나 참으로 반갑소. 잘 지내었소?

957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25:32

어,
나대다가 기절한 후배놈 질질 끌고 유적 빠져나오는 중이란거만 제외하면
아주 무난하지

958 (Zid4ZUAQik)

2021-04-13 (FIRE!) 16:27:46

유적? 무슨 일인지 물어도 되오?

95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28:21

의뢰
그거 말곤 갈 일이 없거든

960 (Zid4ZUAQik)

2021-04-13 (FIRE!) 16:29:29

무슨 의뢰였는지 물어도 되겠소?
내 언젠가 유적에 함께 가보고 싶소

961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34:27

공방 장인이 자기네 직원중 한명이 특허 등록도 못한 발명품 들고 유적으로 튀었다고 그놈좀 조져달래

그리고 여기 유적은 관광명소같은거 아니다. 뭐가 있을지 모를 던전같은곳이지

962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6:40:43

[모래시계 장인] 안ㄴㅎ ㅣㄲ.
?
a c l e f river coin greif
안녕하십니까.

963 (Zid4ZUAQik)

2021-04-13 (FIRE!) 16:43:35

저런, 그 일은 해결했소?

던전이라, 그래도 새로운 곳 가는 것은 즐거운 것 아니겠소? 어떤 곳이길래 그러오?

964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50:32

시계 어서오고

해결했지. 뒤틀려서 손도 못쓰겠길래 그냥 죽이고 물건만 회수했고
그 어떤곳이 뭐 말하는건데, 내가 간 곳? 아니면 유적이라는 개념 자체?

965 (Zid4ZUAQik)

2021-04-13 (FIRE!) 16:52:07

반갑소, 무슨 일이오? 타자기가 고장났소?

해결했다니 참으로 다행이오.
그리고.. 둘 다 궁금하다오. 설명해줄 수 있겠소?

966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6:56:14

[모래시계 장인] 반갑습니다, 미리내. 시계라는 호칭은 없던데, 혹시 말머리에 붙는 이름을 줄여 부르시는 겁니까?
타자기가 뭔지는 모르겠지만 글씨가 이상해진 건 아마 펜이 기능을 제대로 안 해서일 겁니다. 지금은 해결했어요.

967 (Zid4ZUAQik)

2021-04-13 (FIRE!) 16:58:50

해결했다니 다행이오. 헌데 펜이 말을 안 듣기도 하오?

968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59:28

내가 간 곳은 등꽃 잔뜩 피어있고 나비 날아다니고 날씨하고 시간이 지멋대로 바뀌는 곳이였고
유적은 괴물들 널려있고 유물이라고 어지간한 공방 장비들은 압도하는 장비들 얻을수 있는 곳.
보통 지하에 있고.. 유적에서 깊게 내려가면 유적 심층이라고 또 따로 있는데.. 거긴 나도 잘 몰라. 우리 사무소 대표님이나 가 봤을껄?

96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6:59:53

어, 시계. 모래시계 장인이라고 뜨거든 너

970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03:11

[모래시계 장인] 네. 깃펜을 쓰고 있는데 잉크가 잘 안 나오더군요. 일하다 보면 종종 있는 일이라는데요.

971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04:46

[모래시계 장인] 그렇군요. 기록해두겠습니다.
...이름을 바꿀 방법은 없습니까?

972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05:13

몰라 나도
난 그냥 지금 뜨는거 계속 쓰고 있어서

973 (Zid4ZUAQik)

2021-04-13 (FIRE!) 17:06:22

등꽃? 참으로 아름다운 곳이었을 것 같소. 헌데 그곳에도 괴물이 있었소?

그래? 고쳤다니 다행이오. 깃펜이라.. 요즘은 그런 것으로 글을 쓰나보오. 젓가락과 함께 익혀야 할까.

974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13:36

[모래시계 장인] 흠, 알겠습니다.
던전이라는 건 아까 미리내 님께서 그리신 등나무 숲을 말씀하시는 겁니까?

뭐든지 쓰는 법을 익히면 당연히 좋은 일 아니겠습니까. 행운을 빌겠습니다.

[수명을 먹는 괴물] 깃펜 하나 줄까요?

97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13:42

뭐, 아름답긴 했지. 날아다니는 나비가 사람 살점 뜯어서 꽃 만든다는거 알기 전까진.
나비하고 등꽃 향기하고..거꾸로 매달린 (검열)하고.. 뭐 기타 등등 말로 표현하기 애매한 것들만 제외하면 딱 보자마자 괴물이다- 싶은건 위에 말한 무기먹튀 직원(이였던 것) 밖엔 없었어.

976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14:39

그린건 아니고 걍 찍어 올린거지
나하고 후배 눈에는 등꽃으로 보이는데 이게 과연 진짜 등꽃인가 아니면 마경인가 궁금해서 여기다 한번 올려봤음

977 (Zid4ZUAQik)

2021-04-13 (FIRE!) 17:22:26

줄 수 있소? 아니 그나저나 지금 모래시계 장인이 쓰고 있던 펜을 뺏은 것이오...?

나비가 꽃을 만든다라, 먹을 것이 부족했나? 참으로 기이하오.
무기먹튀가 무엇인지 한참 생각했다오. 줄임말이란...
무기는 제대로 보존되어 있었소?

978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28:01

[모래시계 장인] 아, 그렇다면 그림이 아니라 사진... 맞나? 참 신기한 개념입니다. 제 눈에 보이는 것도 등나무가 맞습니다.

[수명을 먹는 괴물] 빼앗다니요 제 펜 가져와서 쓰고 있어요 저 펜 짱많아요 하나 정도는 줄 수 있어요 하얀색이랑 검은색 깃털 중에 골라봐요

979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28:10

(살점과 피와 등꽃들이 잔뜩 엉켜붙은 활로 추정되는 무기 사진)
몰라
회수만 하면 됬지. 안 그러냐?

글세- 먹을게 부족해서인지 아니면 원래 사람 피하고 살점 먹는 나비였는지 유적 자체 특징인지 알 게 뭐람. 원래 상식을 벗어나는곳이 유적인데 뭐. 줄임말은 궁금하면 바로 물어보던가, 이 톡방 별별애들 다 있어서 어지간한건 그러려니하니까

980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29:28

사진이지. 나 그림은 잘 못그려. 손이 한짝이라 ㅋㅋㅋ
그치, 등나무지. 지금 사진 다시보고있는데 이쁘긴 하다

981 (8L.e9l6bHQ)

2021-04-13 (FIRE!) 17:31:01

그래? (*´ᗜ`*)
허면 내 흰 깃털 하나 줄 수 있소?
참으로 고맙다오. 그대도 받고 싶은 것이 있소?

그것은 그대 말이 맞지. 그대 알 바가 아니긴 하다오.
허나 내 개인적으로 궁금하긴 해.
그래? 내 그대가 조금 귀찮아할때까지 물을지도 모른다오.

982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37:08

해결사가 뭐 의뢰 잘 해결하고 대가만 잘 받으면 끝이니까 ㅋㅋㅋ
나도 깜장콩 너가 궁금해하는거 다 알려주진 못해, 내가 세븐 협회처럼 정보 위주로 다루는 해결사도 아니니까.

알려줘도 상관없거나 내가 어느정도 아는건 그냥저냥 대답은 해 주겠지만서도

983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40:29

[수명을 먹는 괴물] 헉 레테우스는 급히 작업하러 갔어요 등나무 엄청 예쁘다고 감탄하던데요
개인적으로 이런 사진 같은 거 있으면 그림 필요없는 것 같아요

하얀색 알겠어요 하얀색 소중하게 써요
(#차원 택배 - ● - 주황색 묘안석이 달린 흰 깃털펜)
어 저도 뭐 하나 부탁해도 돼요?
저... 그거
다른 사람들이 말하는 그 사진? 그거 어떻게 만드는지 알려주면 안 돼요?

984 (8L.e9l6bHQ)

2021-04-13 (FIRE!) 17:44:35

괜찮소, 내 대단한 것을 묻지는 않을 것이오.
사무소마다 담당하는 일도 다르군, 허면 그대는 무슨 일을 다루시오? 무기 회수?

고맙소. 내 소중히 다루리다.
사진이라.. 카메라란 것을 써서 찍는 것이라오. 내 하나 만들어줄 수 있는데, 가지고 싶소?

985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45:06

그래도 사진이랑 그림이랑은 엄연히 다르지.
사진은 현실에 없는건 못 찍잖냐. 그림은 그림만의 멋이 있기도 하고

나오기 전에 찍었다
이걸로 끝

986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46:33

난 그냥 시키는거 다 해.
제일 자신있는건 사람이건 괴물이건 무력으로 제압하는거지만

987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52:49

[수명을 먹는 괴물] 우와 우와 진짜 이게 한 폭의 그림이 아니면 뭔데요
실제로 있는 걸 담는 게 얼마나 멋져요 저 지금 감동받아서 눈물나기 직전이에요

카메라? 네 저 갖고 싶어요 카메라를 직접 만들어요? 저울 기술자였어요?

988 미리내 (0JTY6NEI6c)

2021-04-13 (FIRE!) 17:53:33

....
기분 미묘한데

989 draconianLady (wERqAkvQwo)

2021-04-13 (FIRE!) 17:54:20

아아아아아아안녀어어어어어엉!!

990 (8L.e9l6bHQ)

2021-04-13 (FIRE!) 17:58:22

무력이라, 허면 무슨 무기를 쓰시오? 내 무기에 관해서는 잘 이야기할 수 있소.

기술자라기보다는.. 허나 언젠가는 돌려받아야 할 물건이라오. 아마 그대가 명을 다한 뒤일 것이라 생각되오만은. 그래도 괜찮다면 줄 수 있소.

활기찬 이로군, 반갑소! (*´ᗜ`*)!

991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7:58:46

[수명을 먹는 괴물] 왜 미묘해요 (#선이 심히 삐뚤어진 우는 아이 그림)

아아아아안녀어어
아 팔아파 안할래 안녕하세요

992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8:00:23

[수명을 먹는 괴물] 응 한 장만 찍을 거라서 괜찮아요 원한다면 5분 안에 돌려줄 수도 있어요
왜요 저울도 사진 찍어야 돼요?

993 draconianLady (wERqAkvQwo)

2021-04-13 (FIRE!) 18:01:38

안녕 동글뱅ㅇ1!
안녕 공책!
오랜만에 왔더ㄴ1 초면들ㅇ1 많네 :>

994 (8L.e9l6bHQ)

2021-04-13 (FIRE!) 18:02:07

아니.. 설명을 하자면 긴데, 내 창조하는 물건은 모두 내 신체의 일부라오. 내 고통을 받거나 하지는 않으니 걱정할 필요는 없으나, 돌려받지 않으면 차후에 큰일이 생기지. 언젠가 돌려받기만 하면 되니 오래오래 간직해도 좋다오.

995 (8L.e9l6bHQ)

2021-04-13 (FIRE!) 18:03:28

그래? 내 만나 참으로 반갑소. 그대의 소개를 부탁해도 되겠소?

996 미리내 (yJXZNv133A)

2021-04-13 (FIRE!) 18:04:40

별 거 아닌데도 기뻐하잖냐 너가

엘스터 공방제 환도하고 유물.
하나 더 있긴 한데 이건 제대로 다루지도 못하니 논외로 치자고

오냐, 안녕하다.

997 note (hooELV5cTY)

2021-04-13 (FIRE!) 18:08:10

[수명을 먹는 괴물] 아 제 이름은 공책이 아니라니까요 아


그러면
그럼 안 주셔도 돼요.
돌려드릴 수 있을 거라는 확신이 없어요.

998 (8L.e9l6bHQ)

2021-04-13 (FIRE!) 18:10:04

다른 것이 무엇이길래 그러오?

어찌 확신이 없소?

999 draconianLady (wERqAkvQwo)

2021-04-13 (FIRE!) 18:11:05

소7ㅐ? 에즈는 7ㅔ임하는 스트ㄹ1머야!! 엄청 유명하ㅈ1!!
안녕하다!!
ㅇ1름에 공책ㅇ1라고 써있는데?? 그럼 뭐라고 해야돼??

1000 (8L.e9l6bHQ)

2021-04-13 (FIRE!) 18:12:56

게임? 무슨 게임을 하시오? 내 스트리머란 직업에 대해서는 다른 이에게 설명을 들은 바가 있어 어렴풋이 알고 있다오.
유명한 이를 만나게 되어 참으로 기쁘다오.

1001 흑백풍경 (tqgcJoS49I)

2021-04-13 (FIRE!) 18:15:10

냠.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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