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689> [All/일상/느와르/플러팅/현대] Red Moon :: 22 :: 1001

◆1OboFv7tJY

2021-01-12 21:29:57 - 2021-01-16 11:23:17

0 ◆1OboFv7tJY (cN5g4Aj62E)

2021-01-12 (FIRE!) 21:29:57

• 해당 스레의 모든 묘사, 일상, 설정 등은 17세 이용가의 기준을 따라야 합니다.
• 상황극판의 기초적인 룰을 꼭 따라주세요.
• 캡틴도 사람이라 실수가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와 관련된 바뀌었다면 하는 점 등 말하고 싶은 것이 있다면 편하게 말해주세요.
• 스토리가 없고 이벤트가 있는 일상 스레입니다. 시간이 없으신 분들도 진행에 대한 부담 없이 편하게 와주세요.
• 부당한 비난, 친목 등 부적절한 웹박수의 내용은 통보 없이 공개처리 될 수 있습니다.
• 지적은 부드러운 둥근 말투로! 우리 모두 기계가 아닌 한 명의 사람입니다. 둥글게 둥글게를 기억해 주세요! ・ิ▽・ิ
• 친목과 AT는 금지 사상입니다. 중요하니 두 번 이야기 하겠습니다. 친목과 AT는 금지 사항입니다!
• 서로에게 잘 인사해 주세요. 인사는 언제나 모두에게 큰 힘이 되어줍니다!
• 안녕하세요 여러분! 스레를 찾아 주셔서 감사합니다! ・ิ▽・ิ




[ 수위 ]

노출 - 2등급
수위 - 2등급
비속어 - 3등급 (단, X처리 등 필터링을 사용하여 적절하게 조절한다)
폭력 - 3등급
기타 - 1,2 포함 전부

※ 모든 수위 관련 묘사는 행위 등의 표현을 자세하게 언급하지 않고 최대한 돌려서 표현한다. 만약 수위가 올라가는 등 조절하기 어렵다면 장면을 건너 뛰는 등의 방식으로 생략하도록 한다.

※ 만일 수위 기준을 지키지 않는 참치가 있다면 1차로 경고하며, 이후 같은 참치에게서 동일한 일이 발생한다면 해당 참치의 시트를 내리도록 한다.


[ AT ]

1. 특정 인물의 말이나 행동에만 반응하지 않도록 주의하고, 모든 이들에게 통일된 반응을 보여준다.
2. 일상을 구하는 사람이 있을 때, 함께 돌리지 못한다 하더라도 해당 참치에게 간단하게 이야기 해준다.
3. 일상을 구할때 특정 인물과 돌린지 얼마 지나지 않았거나, 단기간 내에 자주 돌렸던 것 같다면 잠시 보류해 두고 다른 사람들과도 자주 일상을 돌린다.
4. 독백 반응 여부와 관련하여 개인이 한번씩 생각해본다.




Red Moon 위키 (크로엔주의 활약으로 세워진 위키입니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Red%20Moon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752/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3210/recent

선관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4912/recent

캡틴 웹박수 = http://yaong.info/ask/ohho

476 진단모드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5:17

당신이 망각했던 꿈들 중에 재미있는 것을 하나 뽑아봤어요.

더러운 심장을 뱉어 버리고 가는 쓰레기장으로 전락한 이 곳은 본디 가장 따스하고 찬란했던 곳이었어요. 당신은 버려진 심장 중에 몇 개를 골라 주머니 속에 챙기고 그것을 팔기 위해 다시 떠나네요.

어때요, 마음에 드시나요?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08065

찾았다 독백 소재 내 독백소재!





모드레드는(은) 눈을 떠보니 이 광경이 믿기지 않았습니다. 거울을 보니 모드레드는(은) 가녀린 엑스칼리버 이(가) 되었습니다!!!
#ZERO의_테스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1044083

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왕이면 기사 모드레드라고 해주시죠(?) 그래야 얘 네이밍 설정과 완전히 동일해지는데ㅋㅋㅋㅋㅋ 엑칼이라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암흑의 신 모드레드》
냉혹한 성격으로, 연인을 구하지 못했다는 전설이 있다. 『춤추는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백합을 든 모습이 유명하다.
#판타지_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76809

..... 냉혹....? 나도 모르는 사이에 냉혹의 뜻이 바뀌었네(동공지진)

몯렏: :3?





모드레드(이)가 사랑하는 사람이 모드레드을(를) 죽이러 왔습니다.
모드레드은(는) 묵묵히 바라보다가 말했습니다.

"괜찮아."

#만약_사랑하는_사람이_당신을_죽이려한다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66134

Tmi... 자기가 좋아하는 사람이 자기를 죽이려 오면 모드레드는 친절하게 자기의 약점을 다 알려주고 갖다댄다.




모드레드은(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러자 모드레드은(는) 눈물을 흘리며 말했습니다.

"그 사람이 죽어야할 이유는 없습니다, 그래도 죽여야합니까?"
#만약_당신에게_사랑하는_사람을_죽이라는_명령이_내려왔다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64283





모드레드(은)는 명예로운 죽음을 맞이한 백색의 퀸.
#자캐가_체스말이_된다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41491


모드레드의 꿈은 울창한 숲 속 나무의 꿈. 심장이 얼음이 된 드래곤이 당신에게 꽃을 내밀었네요. 그가 내민 꽃은 패랭이꽃, 사모라는 뜻을 가지고 있어요. 참고로, 꿈은 가끔 예지몽이 된다고도 하죠. 모드레드, 받을 건가요?
#당신의_꿈에_찾아갑니다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29959



오늘따라 (옹헤야) 진단이 (옹헤야) 찌통이네 (옹헤야ㅡ)

477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6:40

>>476 몯렏 독백 볼 수 있는거야..?!?

그나저나 옹헤야 추임새 뭐얔ㅋㅋㅋㅋ

478 진단모드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0:35

어서와 느베야주!!! 언젠가는 쓰지 않을까 싶다!:3

옹헤야는.... 갑자기 해보고 싶었다고 한다!(?)

479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1:13

할 일 마치고 갱신해! 개운하다((o(´∀`)o))

480 크로엔주 (MxcV0iyGV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5:25

퇴근이다아아아

481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5:50

다녀왔습니다... (너덜)

482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7:55

집... 집이 최고야....... 집.... 도중에 데리러 오라고 콜해서 일찍 왔드.. 와....


AU일상 구한다...

483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8:22

그리고 갱신이야....(너덜너덜)

484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8:51

어서오세요 모드주 크로엔주 느베야주...

AU... 일상이라........

485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9:37

......... 답레... 와이즈 답레 쓰고 나서 루이스주가 기력이 남았으면... 루이스주도 그때 구해볼게요..

486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9:48

후후.. 내가 사람들을 모았어(아님)

>>480 크로엔주 퇴근 축하해!!

루이스님 어서오시구!

>>482 짤 뭔뎈ㅋㅋㅋㅋㅋㅋㅋ 직전 일상이라 못 찌르겠넴 ㅠㅜ

나도 이벤트 일상 구해!

487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1:25

무리하지마 루이스주... 8ㅁ8..
일단은... .잡무 조금 하고 올게!!!

>>486 흑흑... 나도 직전이라 느베야를 못 찌르고 있..다....8ㅁ8

488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2:00

>>487 몯주 짤부자야.. 부럽다!! 다냐와!

489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4:53

느베야은(는) 가장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라는 명령이 내려졌습니다.
그러자 느베야은(는) 자신의 머리를 헝클어트리고 말했습니다.

"너가 먼저 사랑하는 사람을 죽이고 와. 그러면 나도 죽이고올테니까."
#만약_당신에게_사랑하는_사람을_죽이라는_명령이_내려왔다면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64283
오우 느베야 멋있어..

490 에키드나주 ◆B/WA/edw1M (aD1Fe3GrC.)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6:37

(팝콘옴뇸뇸)

491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6:53

>>490 와ㅏㄹㄹ라

492 에키드나주 ◆B/WA/edw1M (pyQEz8V01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7:46

>>491 얼마나 급하셨으면 ㅋㅋㅋㅋㅋㅋ (츄릅와랄라랄라쯉쯉)

493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8:11

>>492 오라ㅏㄹ라라(에키주: ???)

494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2:04

《복수의 신 느베야》
당당한 성격으로, 끝내 복수를 이뤘다는 전설이 있다. 『온화한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도끼를 든 모습이 유명하다.
#판타지_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76809

도끼를 들었는데.. 온화한 신..?? 근데 복수해???

495 루이스 - 와이즈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5:20

이 부엌도 별다를 게 없었다. 이 부엌도 사람 사는 냄새가 없다면 을씨년스러운데다 오래되기까지 한 부엌일 것이다. 그러나 그런 공간에, 당신과 함께 있는 이 키큰 여인의 존재만으로 이 부엌은 일상감이 충만한 어떤 안식처가 되어 있었다. 창 밖으로 겨울비가 투둑투둑대며 떨어지는 소리는 여전하다. 그녀가 당신의 파랑새인지는 알 수 없다. 그러나 적어도 지금은, 틸틸과 함께 파랑새를 찾아헤메어 줄 미틸 정도는 될 수 있을 것이다.

당신이 나직하게 반문하자, 루이스는 당신을 가만히 바라보았다. 나직한 속삭임으로 당신의 말이 끝날 때는, 루이스는 당신의 입술 사이에서 슬림형 담배를 스르륵, 하고 가볍게 빼어냈다. 그리고는 당신의 입술 위에 따뜻한 입맞춤 하나를 남겼다. 그녀는 이따금 말보다 행동으로 대답하는 것이 더 효과적이라고 믿었다. 이것이 당신의 질문에 대한 그녀의 대답이었다. 당신이 어떤 의도로 질문을 했건, 충분한 대답이 될 것이다.

"...조금만 기다려요. 금방 다 될 테니까."

하고, 그녀는 볶은 야채들과 닭고기가 육수 속에 잠겨있는 냄비 안에 베샤멜 소스를 조심스레 부어내리고는, 이런저런 향신료로 마리네이드해 두었던 등심살을 버터가 끓는 팬 위에 내려놓았다. 향신료의 냄새가 서려 향긋하고도 고소한 냄새가 스멀스멀 올라온다. 그러나 그 냄새에 담겨있는 것 중 가장 선명한 것은 따스한 온기였다.

그녀의 말마따나, 정말로 얼마 안 가서 구운 아스파라거스와 버섯 가니쉬가 곁들여진 스테이크 두 접시와, 각종 야채와 양송이를 아끼지 않고 넣은 치킨 크림스튜가 완성됐다. 먼저 되기야 스테이크 쪽이 먼저 되었지만, 치킨 스튜가 완성되기까지 레스팅 시간을 고려하면 거의 동시에 완성됐다고 무방하겠지. 식사라는 행위에 식도락보다는 영양 공급에 더 의미를 두는 당신의 기준에서는, 꽤나 별식이라고 할 만한 식사일지도 모르겠다.

496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6:10

>>494 be폭력주의 신 느베ㅇ...... (도끼 맞은채로 발견)

497 에키드나주 ◆B/WA/edw1M (LuDnN1wvME)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7:23

《종말의 신 에키드나 》
당당한 성격으로, 이 세상을 창조했다는 전설이 있다. 『호전적인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백합을 든 모습이 유명하다.
#판타지_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76809

498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8:47

>>496 루이스주?????? 아니 안돼요,,,

499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9:03

《사랑의 신 루이스 캄파넬라》
소심한 성격으로, 비극적인 죽음을 맞이했다는 전설이 있다. 『겁이 많은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백합을 든 모습이 유명하다.
#판타지_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76809

앗.. 소심한 성격이랑 겁이 많은 게 다 맞아.. 비극적 죽음도......(곰곰) 어찌 보면 맞겠네요... 루이스를 기다리고 있는 건 배드 엔딩이거나 메리 배드 엔딩 둘 중 하나기에..

500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9:49

에키드나주도 어서 오세요...

>>498 ((리스폰)) (자연스레 무릎에 올라탐)

501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0:00

>>499 루이스랑 어울린다... 백합 든 루이스라니 예뻐

((근데 느베야한테는 왜 도끼를...))

502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0:35

>>500 으악 심장.. 심장아파.. 골골 소리 들리는 것 같다(아님)

503 에키드나주 ◆B/WA/edw1M (iYWx85i0hU)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0:36

루이스주 안녕하세요~! ★

504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2:54

에키드나는... 창세신이다.....(메ㅡ모)

느베야는 온화(물리)의 신이다(??)(메ㅡ모)

루이스는 사랑과 미의 신이다(메ㅡ모)

505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3:23

짤 ㅋㅋㅌㅋㅋㅋ 적절해,,

506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3:32

>>502 (그르릉그르릉)

507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3:54

>>506 (,,> <,,)♡

508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4:07

509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5:02

TTTTTTTTTMI) 메인쿤이 날리는 냥냥펀치.. 맞아본 적 있는데 퍽 소리가 나고 멍이 들었어요..... 아무리 신사적인 메인쿤이라도 배에 손 대려고 하면 짤없더라...(끄덕)

510 에키드나주 ◆B/WA/edw1M (TZbUjGIZk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5:11

((흐뭇하게 구경))

511 YZ주 (RFgHJ4M7R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7:30

(답레를 들고 튀는 괴도)(진단도 같이 들고 튄다.)

512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7:39

앗 고영... 만져보고 싶어... 그렇지만 난 못 만져.....(울음바다)

513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7:51

와이즈주 어서와!

514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8:05

>>511 내 진단.....??????(달려듦)

515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8:27

>>510 ...(흠칫)

516 YZ주 (RFgHJ4M7R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9:30

《풍요의 신 와이즈 지킬》
자기중심적인 성격으로, 때때로 인간의 모습을 취한다는 전설이 있다. 『영원한 신』으로 불리기도 한다. 백합을 든 모습이 유명하다.
#판타지_신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76809

(애가 영원한 신이라는 거에 일단 문제가 있어요. 진단님.)(답레는 잊을만할 때 드릴게요:3)

517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0:04

>>511 (손수건 배웅) 조심히 다녀오세요...

518 YZ주 (RFgHJ4M7R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0:24

>>514 (저희집 개망나니 진단과 바꾸죠 선생님!!!)(저 가야돼요;^;)

519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0:45

다녀와 와이즈주~~~

520 루이스주 (a6z2P5qgX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0:49

>>515 (무릎에 턱얹어놓고 잠듬)

521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1:11

>>518 앗 이득인데?? 다녀와 와이즈주*♡*

522 YZ주 (RFgHJ4M7R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1:15

>>517 yz:(쪽) 다녀올게.

(손수건 흔들며 자정에 봐요..)

523 YZ주 (RFgHJ4M7R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2:00

(난도 고영이....)(울어)다녀옵니다~~^:3

524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2:05

참고로 우리스레의 진정ㄴ한 짤부자는 에키드나주... :3

525 느베야주 (PhN.N3lAO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2:08

>>520 무릎에 턱이래 구체적이야.. ㅠㅜㅜㅜㅜ 귀여워라

526 몯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3:38

절찬리 일상을 구하고 있으니 아무나 찔러달라는 거시다:3 1+1으로 기네비어도 나온다:3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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