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531> [All/육성/슬로우/무협] 무림비사武林秘史 - 13 :: 1001

◆gFlXRVWxzA

2021-01-07 14:55:04 - 2021-01-16 13:52:08

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4:55:04

주의사항
※최대 12인이 제가 받을 수 있는 한계입니다.
※총 10개의 대사건이 모두 일어나면 완결됩니다.
※이 스레는 슬로우 스레로서, 매우 천천히 진행됩니다. 진행은 일주일에 한 번, 일요일. 보통 오후 2시~4시 사이에 진행되며 길면 2시간 짧으면 1시간 반 진행되니 참고 바랍니다.
※진행 때에는 #을 달고 써주시면 됩니다. 진행레스가 좀 더 눈에 잘 띄기 위해서 색깔을 입히거나, 쉐도우를 넣는다거나 하는 행위도 모두 오케이입니다. 스레주가 지나치지 않을 수 있도록 이쁘게 꾸며주세요!
※유혈 묘사 등이 있사오니 주의 바랍니다.
※이 외에 미처 기억하지 못한 주의사항 등이 있을 수 있습니다.
※스레주도 무협 잘 모릅니다...부담가지지 말고 츄라이츄라이~
※기본적으로 우리는 참치어장 상황극판의 규칙을 적용표준으로 적용하며, 이에 기속규칙대로 해야한다됩니다.

시트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5835/recent
수련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422/recent
다이스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2093605/recent
임시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1887528/recent
위키 : http://threadiki.80port.net/wiki/wiki.php/%EB%AC%B4%EB%A6%BC%EB%B9%84%EC%82%AC%E6%AD%A6%E6%9E%97%E7%A7%98%E5%8F%B2
익명 설문지 : https://docs.google.com/forms/d/e/1FAIpQLSe40d_FakoEwIYj7dHpDGZLWrxfDOqH6WZM-53IcFJCou4k5g/viewform?usp=sf_link

1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0:38

인터폴~~~인터폴~~~인터내셔널~~~폴리스~~~~

2 미호주◆34XT0cCiw.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1:29

신입을 혼냈는데 전화 씹고 잠적 중이다......

왜 다른 곳에서 일하는 중인 나까지 자기를 혼내게 만드는 걸까() 근태 지키라는 말이 그리 어려웠나....()

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1:56

>>2 (분노로 부들부들 떠는 중

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2:24

미호주 다음주 진행까지 별 일 없으면 인코 떼도 괜찮을 것 같아용!

5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2:46

그렇다면 인코 떼야지... :3

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2:54

>>5 않이 지금 말구용ㅋㅋㅋㅋㅋㅋㅋㅋㅋ

7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4:19

>1596245315>1001 아하 그룹 무서워서 계열사 안건드리는거였군요! 이해했어용...!
>>2 ㅇㅁㅇ... 고생이 많으셔요 미호주...

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4:20

오늘 장 너무 팝콘뜯기 좋았네용 개짜릿하다

갱신이에용! 홍홍 수적이라는 단체 자체는 규모가 커서 다른 정파들도 웬만하면 강 지날 때 통행료 내는 걸까용 홍홍

9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4:36

지금 이거 두 달 다 되어가고 두 달 내내 고쳐지지 않아서 지금 (중고)신입인 나까지 혼내게 됐는데....()(심지어 난 휴무일임)

출퇴근 시간 왜 안 지키냑오.....!! 늦으면 늦는다 미리 보고를 하면 될 거 아니야......

10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5:14

>>8 차트가 많이 출렁였나봐요! 어서오세요 지원주!

1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5:49

학교를 너머 회사에서도 지각을 상습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다니(충격

12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6:06

지원주 어서와...


이번에 근무 날짜가 맞는데 그 때 한 번 제대로 혼내야지. 일 못할 수 있고 그걸로 혼내는 게 아닌데 왜 들어쳐먹질 않는걸까
...

13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6:18

>>9 허어... 보고 없는 지각 에반데...

1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6:24

>>10 제가 돈 넣은 건 아니지만 하여튼 차트가 무슨 롤러코스터였던 거에용 홍홍

15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6:50

>>7 그래서 보통 사천 4대 문파가 합치면 수로채랑 맞짱이 가능한데...
지금 당가가 후계자가 죽고 난리가 나서 홍홍...점창한테 명분 안잡히게 조심하세용!

>>8 끄아아앙 십만전자 가즈아아아아!!

맞아용! 녹림이랑 수림은 규모가 크니까 굳이 싸워서 피흘릴 필요 없다 이거죵!
게다가 이 친구들이 있는 곳은 자기들이 직접 길닦고 나루터 관리하고 하기 떄문에....
>>9 돈을 받는다면...출퇴근 시간은 기본이거늘....

1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8:07

>>11 홍홍홍...엄청 많아용!
>>12 그러게 말이에용....돈이 걸렸는데....킹째서....
>>14 박셀바이오...(부들부들

17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8:24

엄청 많아. 전에는 6시간 일하는건데 3시간 아무 이유없이 지각하고 바로 튀려는 선임을 어르고 달래서 잡아뒀더니 내가 잠깐 시선 돌린 사이에 정리하고 튀었고....

이런 사소한 거 하나하나가 신뢰도 뚝뚝 잘라먹는건데 그걸 모르나 알고도 이러나 한숨만 나오고 그냥...()

1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8:59

>>17 3시간을 지각한다구용????? 그게...그게 말이돼...?

19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9:33

>>15 킹째서 삼전우는 쥐꼬리만큼 오르는 것

홍... 그러면 마교도 기본적으로 녹림이랑 수림은 존중해주나용?

>>16 (바로 맞추셨네
오늘 주포들이 롤러코스터 개최해서 전 열심히 팝콘 뜯었어용

20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9:41

>>14 헉 저도 관전(?)할걸 그랬나봐요! 팝콘 아쉬워용ㅠㅠ
>>15 점창에 명분 안잡히게 조심..(메모

2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29:52

(?
안 짤려요???

22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0:13

말이 안 되는 거 같죠? 과장 1도 없는 진실입니다. 아팠대. 병원 다녀왔냐니까 그냥 안 갔대....

그럼 그냥 영원히 나오지 말라고 말하고 싶었어...

23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0:17

>>17 6시간 일하는데 3시간을요???!! (충격

2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1:05

>>20 홍홍 하리주도 주식 하셨었나용..!
다음번에 또 관전해보세용 차트 보니까 박셀 또 한번 요동칠 것 같아용

사실 이럴 시간에 종목분석이나 재무제표 보는 법 익혀야 하지만 넘나 귀찮은 것

25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1:20

>>22 돈내고 다니는 학교도 말없이 저만큼 지각하면 욕먹는데 도당체...

2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1:25

>>19 그 친구들은 쥐꼬리만큼 올라도 절대 망하지는 않으니까...적금 넣는 기분...

맞아용! 정확히는 천강단원만...!

>>19 와 진짜 널뛰기 무서웠어용...아...파랬을 때 살걸...

27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1:39

자기 데려 온 사람이 과장이라서 안 짤렸다가 결국 사장이랑 싸우고... 나중에 나한테 자기 직장 구해줄 수 없냐더라고.. 내가 왜요....

2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2:30

>>21 한국은 노동자 법률에 따라서 해고를 회사 마음대로 할 수 없어서 홍홍홍...
>>22 (뒷목
>>24 같이...해괴하실래용....?

2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2:59

>>27 (무수한 갈고리의 요청

3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3:48

이건 뭐....

>>26 그래서 살짝 후회중이에용 어차피 우량주인데 그냥 본주살걸

다른 마교들은 존중 안 해주나용!!!

솔직히 박셀은 세력같은 느낌도 나서 단타칠거 아니면 안 하고 싶네용 저는

3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4:08

>>24 저는 안전한 종목에 묻어두기만 하고 다른종목은 가끔 구경가서 팝콘만 뜯어요!
박셀...(메모
홍홍 내일은 구경가야겠어요!
>>27 ??? 미호주한테 직장 구해줄 수 없냐고 했다구요...? 그분 얼굴 두께가...?

3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4:27

>>27 그냥...손절치세용...
>>28 (눈물
저 이과에용

33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4:50

무엇보다 사장이 강약약강 성격이라서 가장 어리고 가장 막내인 나만 갈궜지 그 선임은 안 갈궜어서....ㅎㅎㅎㅎㅎ 아무튼 시간 약속은 가장 중요한 것입니다.. 착한 참치들은 시간 약속을 잘 지켜주세요(공익광고톤)

3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5:32

아참 스레 갈렸으니 일상구함 팻말 다시 들어올려요!

3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5:36

>>31 홍홍 잘 하셨어용!!! 같이 팝콘 뜯어용 홍홍

3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5:38

>>30
우선주는 의결권이 없는 대신에 영업이익 나면 먼저 주고 배당금도 좀 더 높고 그래용!
취향에 맞는거 고르시면 되는거에용!

다른 마교도들이 대량으로 중원 돌아다닐 때면 정마대전일텐데용??????

넘모 무서운거에용...

37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5:55

>>33 (눈물의 끄덕끄덕

3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6:31

>>36 시드 적어서 우선주라 해도 배당금이 많이 차이가 안 나서용 홍홍홍
20퍼 나면 팔고 다른 주식 탑승할 거에용

! 무섭다!

3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6:55

>>32 이과출신 해괴사는 좋은 문명이에용!
>>33 흑흑 나도 사장하고 싶어용...(?

4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7:22

>>33 (우럭

전 5시 과외라 홍홍...

41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7:27

내가 4시에 퇴근하는데 4시까지 안구해지면 나랑 돌릴래??:3

4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7:35

>>38 홍홍홍! 이번 세뱃돈을 시드로 넣어야...(?

43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8:05

>>39 지원주는 암기하기 싫어서 이과갔어용! 회계사는 암기할 거 많아보였던 거에용!!

4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8:26

>>43 ??? : 이건 외우는게 아니야! 이해하고 느끼면 되는거야!(실제로 한 말

4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8:31

>>42 지원주가 이제껏 모은 세뱃돈이 제 시드에용 홍

46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8:49

>>44 (말이 되는 소리를 해 짤)

4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9:05

>>45 저도 한 10년 전부터 비트코인과 삼전을 샀더라면....(눈물펑펑

4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9:39

>>40 앗 과외... 공부 힘내세용...!
>>41 조와요! 그럼 4시쯤에!

4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39:51

>>46 ??? : 여러분 제가 합격시킨 사람이 얼마나 되는지 모르시죠? 저 xxx이에요. xxx이라구요. 저 대단한 사람 맞아요(실제로 한 말

5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0:30

>>47 너무 결과론적인 얘기인 거에용!!

따지고보면 멀리 갈 것도 없이 당장 박셀만 봐도 박셀살걸 하는 거에용. 그런 거에 일일히 후회하면 안 된다고 그랬어용!

저희 아부지가(?

5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0:44

암기... (전공책봄 (안봄

52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0:53

오늘은 두 번째 직장 출근도 안하니까 4시 이후엔 시간이 생기는 거시야..

53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0:54

비설 보냈습니다!

5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1:08

사야 비설을 봤는데 그 가장 중요한 부분이 누락되어 있는데용??
사상에 대해서도 알려주셔야 캡틴이 이해가 가능해용!

55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1:08

>>50 현명하신고에용!

56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1:31

>>48 솔직히 과외쌤이랑 친해서 거의 노가리기는 해용(??

>>49 ????????

5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1:55

>>50 그래서 김캡틴은 삼전에 적금 넣었어용 홍홍홍....
>>51 (강의 봄(정지누름
>>52 엉엉엉....

5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1:56

>>52 두번째 직장이요? (두렵
미호주 체력 괜찮으세요?! ㅇㅁㅇ....!!!!

59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2:03

>>51 전공이...?
>>55 홍홍홍홍

6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2:31

>>56 팩트)한 때 스타강사로서 정말 많은 합격생을 배출해낸 사람이다

6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2:51

투잡뛰세용...?

>>57 잘하셨어용 홍홍 장기적 우상향 주식...

코스닥이나 바이오주는 수익이 높지만 위험성도 높은 거에용

6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3:05

>>60 (이왜진

6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3:15

>>61 공포의 코스피 3000

6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3:30

>>56 헉 지원주 과외쌤 부러워용! 과외비 루팡! (????
>>57 (재생누름

65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3:53

>>62 ㄹㅇ 넘모 대단한거에용!

6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4:20

>>64 과외비 루팡ㅋㅋㅋㅋㅋㅋㅋㅋ

꺄아아아아아악 안분계산같은거 배우고 싶지 않아용 ㅠㅠㅠㅠㅠㅠㅠㅠㅠ

67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4:59

어쩌다보니까 이번달 투잡이 되었고.. 아마 다음주 부터는 하나로만 다니지 않을까 싶지만:3

체력은.. 시간이 있을 때 하려구...()

6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5:02

>>63 코스피 3000... 너무 올라간 것 같을지도...
좀 불안하기는 하네용 홍홍 이거 분명히 거품은 껴있는건데 홍...

>>64 하리주가 제 과외쌤 하실래용???(친목으로 잡혀감)

>>65 리스펙...

69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5:10

일부러 누락시킨 건데 보내야했군!

7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6:39

>>67 (또르르르륵
>>68 실물자산 가치가 상승하고 화폐가치가 하락해서 거품이 끼어버린 것...

분조장! 분조장!(친목신고함

기만개그가 넘모 꿀잼인 분이셨어용...

>>69 그게 제일 중요한데용!

71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6:44

ㅎ 뒤지겠다

7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6:55

투잡이라니 대단하신 거에용...
전... 아마 직장을 얻는다고 해도 못 할 거야...

73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7:21

지금은 낡고 지쳐서 못해.... :3c 지금 두 직장 다 특수한 쪽이라 고용보험에 해당 안돼서 가능한거지...

7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7:22

>>71 (치유의 손길
>>72 공포의 투잡인거에용...

75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7:40

중원주 어서와 힘내... :3

7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7:47

>>73 왜 우리 스레 모두들 낡고 지치신 것일까용.....신선해져야 하는데...

77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8:22

>>66 홍홍홍!
>>67 시간이 있을때...?! 아아니 몸을 아껴주시는거에용ㅠㅠ
>>68 앗 그거 좋읍읍읍 (친목으로 끌려감

7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8:49

>>70 홍 인플레이션...
지금 돈을 현물로 바꾸고 싶은데 문제는 한국에서 투자할만한 현물이 없어용(눈물

끼에에에에에엑(잡혀감

>>71 홍홍 어서오세용! 괜찮으신가용???

79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8:54

>>71 ((엘릭서 부어드림

8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02

오늘도 상판을 친목으로부터 지켜냈어용! 고마워요 분조장맨!(?

8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09

>>77 대신 노가리 까도 성적은 올라야 해용(?

8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20

>>78 부동산(단호

83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26

>>80 빼애애액

8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33

>>81 ??????

8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40

>>82 그걸 할 수 있으면 주식을 왜 해용

8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49:52

>>83 홍홍홍!

87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0:05

>>81 노가리 깠는데 종합 등급은 올랐어용

8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0:07

>>85 (시무룩

8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0:24

>>87 킹째서....!

9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0:59

>>88 돈 있으면 당연히 부동산 아닌가용 로우리스크 하이리턴인데... 돈이 없어서 주식하는 거죵...홍...

9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1:17

>>89 코거슨 저도 모르겠어용

92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2:35

>>80 고마워요 조장맨!
>>81 너무 어려운 미션인거에용...!

93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2:46

스갈돼서 정산하러 호다닥 달려왔더니 스갈도화전 받는 사람은 없네용홍.. 평일 낮에 잡담이 돌다니 이례적이에용! 모두 Hoi!

94 이름 없음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2:48

>>90 주식으로 돈 복사해서 부동산으로 돈 복사하는거에용!
이거슨 마치 게임...!
>>91 부 럽 다

95 이름 없음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3:23

>>93 방학이라서 그런거 아닐까용! 하위하위!

9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3:43

아 모바일에는 인코가 없었네용 아 ㅋㅋㅋㅋㅋㅋ

97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3:52

>>92 홍홍홍홍 대신 수업하시면서 상판 십가능(?
>>93 이례적인 일이에용! 어서오세용!!

98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4:16

안녕 하란주!!

좋아 난 퇴근이다악....!!!!! 5분만 버티자!! 추워!!!!

99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4:17

>>93 하란주 어서오세요!! 하란주도 참여하셔용!

10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4:43

>>98 와아아아아아아앙!!!

10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4:51

>>94 역시 삼전 돈복사기 든든합니다 아 ㅋㅋ
홍홍홍홍

102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4:56

주식 얘기하시나용? 저 오늘 처음으로 삼전우 1주 샀어용!

103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5:02

수고하셨어용!!

10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5:17

>>102 그거 말고 삼전사세용!!!

105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5:32

>>97 앗 이건 좋다(?
>>98 퇴근! 퇴근! 미리 축하드리는고에용!!

106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5:46

하지만 저어는 삼성경영에 숟가락 얹을 생각도 깜냥도 없는디용..

107 ◆gFlXRVWxzA (x0WrjtQZmk)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6:27

>>101 충성충성충성^^7
>>102 잘하셨어용!!

10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6:34

>>106 그치만 일반주가 더 빨리 오르는걸용!

109 ◆gFlXRVWxzA (x0WrjtQZmk)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7:31

어차피 삼전은 자기네가 보유하고 있는 주식이 50%쯤 되니까 대주주되도 경영간섭 그런건 걱정 안하셔도 돼용!

11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7:40

>>105 홍홍홍 그럼 과외하ㅅ(잡혀감
>>106 의결권의 문제가 아니라 등락폭의 문제에용!

삼전우는 삼전보다 등락폭이 적어서 주가가 올라도 수입이 좀 적고 시드가 적으면 우선주라도 배당이 얼마 차이 안 나는 거에용!

그리고 다음 배당락일은 한참 남았기도 하고용!

111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8:27

에에엥 모르겠는거에용. 한달에 한두주씩만 사서 쌓아놓을거에용..

112 ◆gFlXRVWxzA (x0WrjtQZmk)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9:08

우리스레특)왜인지 모르겠지만 다들 돈얘기 좋아함

113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9:33

>>111 사실 그것도 괜찮긴 해요! 적금드는 기분으로!

홍 곧 4시군용 선레를 써오겠어요...!

114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5:59:55

돈이 최고야 짜릿해 늘 새로워. 바닷속에서 청자 도자기 하나 주웠으면 좋겠어용

11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0:01

>>111 아셔야 돈벌죵(찰싹
>>112 코거슨 깁캡틴이 경제학을 공부하고 계시기 때문...

116 ◆gFlXRVWxzA (x0WrjtQZmk)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0:51

>>114 하나에 10억!!
>>115 않이 전 경제학 공부는 재정학만 하는데용???

117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1:16

>>116 킹무튼 캡틴이 잘못이에용(?

11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1:39

>>117 끄아앙!

119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1:49

>>115 끼에에엥!
>>116 정작 보이는 건 주인잃은 통발과 빠나나우유...^^

12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2:08

>>119 ㅠㅠㅠㅠㅠㅠㅠㅠ

12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2:44

슬슬 무림 얘기를 해볼까용!
캡틴이 썰 풀어주신대용!(?

12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3:43

>>121 ????(스레제목을 경제비사로 바꾸려고 했었음

123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4:20

선레만 부턱한다 하리주!! 팔다리에 냉기를 빼야해서...!!!!

12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4:53

무림에는 주식 없나용 재산 단계 늘리고 싶은데(?

125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5:01

아 스갈이 있었구나 중원 단화 하나씩!!!

12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5:02

에...구월검한테 나이차이 오지게 나는 딸래미가 하나있어용
호재필 손녀에용

근데 구월검이 70대인가 그런데 딸이 20대 초인가 10대 후반인가 그래용

공-포

12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5:52

>>124 11세기면 유럽에도 그없..

>>125 와-드

128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6:59

보냈습니다!

129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7:14

"흑천성, 특히 호재필은 매우 위험한 인물이다. 구월검 허창언이 작금 무림제일인이라고 일컬어지기는 하나 그것은 어디까지나 호사가들의 이야기일 뿐. 이전에 호재필과 허창언이 맞붙은 사건을 기억하느냐?"

하란의 나이 스물일곱. 호사가가 아니니 들어본 적 없으며 들어봤다하더라도 10대의 나이였을겁니다. 관심도, 신경도 쓰지 않았을 시기입니다.

"치정문제였지. 호사가들은 사마외도와 구월검이 겨뤄 구월검이 이겼다고 떠든다. 그렇게 알려져있고. 사마외도에게는 끔찍이 아끼던 딸이 있었지. 구월검은 그 딸과 사랑에 빠졌고...아니 납치였을 수도 있겠다만."

껄껄 웃으면서 옛날이야기를 들려주는 할아버지처럼 말을 이어갑니다.

"갑작스러운 딸의 행방불명과 그 범인이 구월검이었다는 사실. 몇 년간의 추적 끝에 사마외도가 구월검을 죽이려들었다. 그리고 구월검이 이겼다...여기까지가 호사가들이 아는 이야기지만 뒷이야기가 있다. 사마외도가 구월검을 찌르려던 순간에 딸이 대신 아비의 칼 앞에 자신의 몸을 들이댔지. 사마외도는 딸을 잃었고, 구월검은 분노해서 사마외도를 쓰러뜨렸다. 그러나 누구도 이 일화는 말하지 않고 구월검이 사마외도를 이겼다는 말만 전해진다. 참 재미있는 이야기지 않느냐?"

전혀요. 슬픈 이야기입니다.

"다행히 구월검과 그녀 사이에 딸이 하나 있어 사마외도와 구월검이 서로를 더 죽이려 들지는 않는다고 하지만...둘 사이는 완전히 파탄이 나버렸지. 오직 손녀만이 둘이 싸우게 하지 않는 족쇄인 셈이다. 그리고...다시 싸우게 된다면 구월검이 이길 수 있을지는 장담하기 어렵다."

13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8:04

콩재필은 대체 몇 살인 것???
따님이 무림비사에 등장할 수도 있나용?

>>127 이 시대에도 채권은 있을 거 아녜용 홍홍

131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08:22

추가자료인거에용~

13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0:19

홍홍 모용할부지가 말해주신 옛날얘기의 맛!

13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0:21

>>128 (공포에질림
>>129 ??? 님 위키에용???
>>130 80대일걸용?
등장할 수 있어용!

채권이 있기는 한데....

13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1:02

>>133 와 허창언 도둑이네 완전
경지가 어느정도인가용 따님은
싸워보고싶(?

홍홍홍 채권투자 각이다!

135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1:05

그건 현사주인 것!

13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1:32

>>134 따님 경지는 저도 몰라용~~~~~~~

중세시대 채권특)깡패판임

13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1:54

>>135 않이 저걸 언제 저렇게 바로바로 가져오신디야...

13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2:00

>>136 (아 이거 나중에 다이스인 각이다)

빼애애애액

139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2:24

20년도 총소득을 봤더니 1.4정도 되네요 이게 바로 해괴사..

140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2:31

아니, 전 비설보다 어울리고 평화로운 걸로 보냈는데 왜 공포에?!

141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2:48

적어도 제 진행은 다 꿰고 있어용! 다른분들 진행은 살짝 헷갈릴지 모르지만..

14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2:55

아 무림에서도 돈 벌고 싶다~~~

>>139 고소득자...!!!!!!!

14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3:10

>>138 홍홍홍!
>>139 부 럽 다!!
>>140 대체 어딜봐서 평..화...?

14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3:23

전...다른분들 진행을 몰라용...
정주행 해야하는데 홍홍홍

145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3:35

>>141 (공포

146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3:53

전....남한테 조언을 하려면 남의 진행도 다 봐야해서....

14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4:17

전 여러분의 진행을 대부분 알아용!

모르면 진행못해용...

148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4:45

완전 새드 아니라 좀 더 해피한 걸로 보냈잖아요....동화처럼 그 뒤로 행복하게 지냈습니다~.같은 것도 붙여놨었는데!

149 미호주 (sK2fSW8xs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5:08

답레 늦어진다.. 신발 사러 가쟤.....

15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5:17

>>148 (갈고리

151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5:43

>>149 제 신발도 부탁드려용!(??

152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5:44

>>150 (후크 선장의 갈고리로 푹찍

153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6:19

생각해보니 무림에서도 강해지면 돈 많이 벌지 않을까
싸움 각이다 싸움 각(?

15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6:36

>>152 끄에엑 후크 네 이 노오오옴...먹여주고 재워주고 입혀주고 사랑으로 보살펴서 결혼도 시켜주고 재산도 증여해줬건만......(털썩

155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6:50

>>153 팩트)다

156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6:54

전스레에 공뭔 얘기가 있어서 살짝 털어보면 회계사의 공무원 등급은 4년 근무 기준 6급 공무원 정도에 해당됩니당

157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7:21

후크 : 하하, 유산을 내놔라, 300억 재산 캡틴!

15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7:39

>>156 해괴사로 진로를 틀.....아냐아냐아냐 전 재관할 자신 없어용 홍홍홍!

15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7:57

>>157 정말 재산이 300억이면 좋겠어용...(훌쩍

160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8:02

5년간 실적이 있는 경우는 5급에 해당하기도 해요. 근무 0년에는 7급취급을 받긴 하지만요

161 하리 - !!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8:14

"그러니까, 이게 그 풀이란 말이지?"

어두운 뒷골목, 문짝 대신 어설픈 발이 드리워진 작은 가게 안에서 수군거리는 목소리가 새어나왔다. 흠, 소리를 내며 수상쩍은 식물 꾸러미를 들여다보던 붉은 옷의 수적은 날카로운 눈빛으로 곁에 섰던 정씨 청년을 응시했다. 그는 그 살벌한 기세에도 놀라는 기색 하나 없이 담담하게 눈빛을 받아내고 있었다.

"그렇소. 내 아버지만큼은 아니어도, 나는 제법 실력있는 약초꾼이오."

그 당당한 태도가 마음에 안 들었던 것인지, 악독한 수적 여인은 매섭게 눈을 치켜떴다. 그러나 정씨 청년은 도리어 목청을 돋워 외치는 것이었다.

"흥, 내 말투가 마음에 안 드시나? 그럼 뭐 어쩔거요? 내 다리마저 부러뜨리기라도 하실겐가! 죽일테면 죽여보시지! 이 근방에서 나만한 약초꾼은 찾을래야 찾을 수 없으니까!"

외치는 목소리가 입구의 발은 물론 뒷골목의 담장을 넘도록 쩌렁쩌렁했다. 실로 울분이 가득 담긴 의기 넘치는 호령이었다.

16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8:29

>>160 하지만 버는 돈은 공무원과 다르다는게 함정

163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8:31

캡틴 하란이가 땅에 지팡이 세워두고 그 위에 의족으로 서서 중심잡을 수 있나용?????(쓸데없음

16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8:52

>>149 앗 넵 다녀오시구 편할때 천천히 주세요!!

165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8:53

>>163 의족으로는 무리고 멀쩡한 발로는 가능해용!

166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9:03

(숫자가 적을수록 좋은 거였군.)

16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9:29

대체 몇 개의 성씨가 후손을 잃는가(아님

16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19:43

>>166 사실 클수록 좋아용! 권력의 핵심 9급!

16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0:14

>>166 공무원은 1급이 제일 높고 2급 3급 4급 5급 6습 7급 8급 9급으로 내려가용!

170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0:14

근무 0년이 7급 취급이라는데요????????

17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0:23

>>167 아직 죽은건 사기꾼 김씨뿐인데요!

17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0:30

캡틴 질문이 있어용
만약에 제가 이번에 쓰러트린 빡빡이를 안 죽이면 숙련도 안 쌓이아용?

17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0:33

>>168 팩트)다

174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0:34

????????????????????????????????????????????

175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01

근데 7급 전환자는 없던걸로 기억해요

17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02

>>171 킹치만 망나니에 수적인데용!!
>>172 그건 아니죵?

177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10

공무원은 9급부터 시작하는 거에용 홍홍

아 철밥통 되고싶다~~~

17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11

>>170 뉴비 우대인거에용! 게임도 처음 시작하면 vip 일주일 체험판 주잖아용!(??

17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19

>>175 뜻이 있는게 아니라면야...

18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44

>>176 (방긋

그럼 안 죽여야겠어용 지원이 성격에 뭔가 저 상황에서는 안 죽일 것 같아서

181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1:52

>>177 코스피 상장된 회사 오너하고 싶어용!
>>178 이거마따

182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2:05

무, 무슨 말이 맞는 겁니까....

18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2:16

>>180 고양감점수 1점!(??????

침착맨 trpg 영상 봤어용...

18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2:19

>>176 홍홍홍 혈겁을 일으키는 시너지인거에용~~~

185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2:48

>>183 미스터 왕골...

18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2:50

>>182 레벨은 1급이 제일높지만 권력의 핵심은 9급이에용(속닥속닥
>>184 (두렵

187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2:56

>>181 대한민국에 중소기업이 모든 기업 수 중에 98퍼센트래용
그냥 그렇다구용 홍홍

18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04

>>185 8세(중요)

189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25

>>181 끄덕끄덕끄덕!
>>182 제 말이 맞아요 저를 믿으세요~ 오홍홍홍홍~ (대충 신뢰가는 미소

19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32

>>187 (발버둥

191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41

암튼 전남친 휴직하고 바람핀 제 친구는 그 친구 회사에 제가 업무를 본 적 있어서 살포시 소문 드랍 해두었습니다ㅎㅎ

192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51

그거 보면서 겁나 웃었는데 추억이네용
왕골 모델리아 먼저르 마리아...

193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3:56

>>183 고런 것도 있나용?????(대체

>>185 그게 뭔가용? 홍홍

194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4:08

일단 캡틴의 든 예시니까 캡틴의 기준을 믿겠습니다........

19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4:19

정의구현 꺼억

196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4:41

>>193 홍홍 유튭에 호미니아 탐험대 쳐보세용~

197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4:51

>>191 bb

19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4:59

>>191 (사이다 원샷중

19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5:14


>>191

200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5:26

와중에 시간 남아서 9급 공무원 모의고사 치니까 전부 합격권이네요...

201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5:46

>>192 먼저르가 먼저했다...

20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6:10

>>200 시간 남으면 스레에 오셔서 잡담을 하시지 왜 그런 끔찍한 짓을 하시는 것??????

203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6:26

>>201
먼저르가 먼저함
먼저르가 나중에 하는 것을 먼저함

20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6:29

>>196 킹받는 모험기!
>>200 이직하실건가용?

20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6:38

그런 거였구용 홍홍홍홍!!

>>200 쉬는 시간에도 킹째서 그런 것을...?

206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6:53

시간이 남는다고 시험을 치는 그는 대체....

20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6:59

>>203 근데 정말 먼저함

208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7:05

>>202 업무시간중에는 휴대폰 못쓰는데요

20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7:22

먼저함 드립이 짜증나는 이유 : 진짜로 찾아보면 먼저함

21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7:36

>>208 (우울

211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7:44

아뇨 사촌동생이 공무원 시험 친데서 조언을 주려면 일단 제가 쳐봐야하니까..

21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7:55

중원주 저 과외좀 해주세용 징징

213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8:06

캡틴은 먼저르가 아니라 만수르라 다행.

21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8:16

>>211 알고보니 행시였고(?

215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8:28

>>213 저희 집 재산이 300억이면 제가 이 공부 안하죵!

216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8:42

저 과외사이트에 회계사시험 과외한다니까 연락 16개 왔는데 캡틴은 17번하세요

21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8:54

>>216 (우울

218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8:59

>>214 어....그런가?

21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29:36

>>218 공무원(사무관,판사,검사,외교관)

220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0:03

>>219 공무원(대통령)(???)

221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0:11

암튼 이 직업 장점이 바쁜 3개월 제외하면 용역일당 하루에 백찍혀요(?

22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0:23

>>220 공무원(국무총리,국회의원,시장)(?????)

223 사야주 (QbkZZ/GsfM)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0:44

캡틴도 중원주처럼 남는 시간에 공부하는 거예요.

22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1:17

>>221 아아아...글로리...아아....

정말 우리집 재산이 300억이면 좋겠어용...
부가세 이 놈...

225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1:19

전 이미 합격한 사람인데 취미가 공부라 그런 것 낄낄

226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1:38

취미가 공부인 사람이 세상에 있긴 있구나

22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1:38

>>223 ?????????

22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1:57

>>225 (두렵다

22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1:59

>>225 중원주 우리 아빠같애용(폭언
>>226 있기는 있더라구용...

230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3:13

그래도 전 아무튼 앉아서 공부하면 공부가 돼! 하진 않아요 체계적이고 분석적인 공부를 아이들에게 가르친다고요.
제 공부는 아무튼 앉아서 공부하면 됨

23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3:13

속보) 캡틴, 평소 중원주를 아버지처럼 생각...

23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3:48

>>230 ㄹㅇ 공부는 일단 앉아서 공부하기만 하면 일단 됨 ㄹㅇ임

그게 안되서 문제에용(절규
>>231 ??????????

233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4:16

암튼 오늘 왜 제가 여깄냐면요.
구미에 있는 공장단지에 업무차 올라왔다가 눈때문에 출근을 못했어요

23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4:29

>>233 폭설이 중원주를 살렸어용!(아님

23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4:41

지원주는 아직 그런 친구를 못 봤어용 홍홍
과고간 놈도 애니보는게 취미였고 반1등도 리듬겜이 취미였고..

236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5:24

아 학원차리고싶다!!! 놀고먹고싶다!!!!!

23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5:26

>>235 스트레스 받는다고 수학문제 푸는 사람, 짜증난다고 영어 독해 지문 보는 사람...다양해용....

23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5:59

>>236 제 과외 하시면 월루 쌉가능인데 허쉴?(잡혀감

>>237 무섭다

23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6:07

>>236 ??? : 여러분 전 여러분 가르치면서 이렇게 땀이 나도록 고생하면서 가르치는데, 여러분은 편하게 앉아서 꾸벅꾸벅 졸면서 공부하잖아요?? 가끔씩 그런거 보면 관두고 싶어요

240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6:26

저는 보긴 했어용 수학문제랑 퍼즐 푸는게 취미인 친구였는데 결국 설의갔죵...

241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6:37

>>238 지원주도 해괴사하시는것????

두려워용...

24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6:44

미춌다

24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6:56

>>240 설의....대단해용...

24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7:05

>>237 영어독해 지문은 재밌지 않나용!

245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7:19

사실 지금 수능 다시쳐도 1등급 맞을 수 있을듯.

24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7:26

>>244 영어독해지문(논문)

24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7:42

>>245 전 다시치면 7등급 쌉가능

24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8:17

>>243 저한테도 풀어보라고 츄라이츄라이 들이밀길래 도망쳤어용!

24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8:41

>>248 친구 : 힝

250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8:49

전 공부하다 스트레스 받으면 항상 보온병에 넣어둔 녹차를 마셨는데 덕분에 고등학교 시절 별명이 다도인이었었죠

25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9:01

>>241 전 이과라니까용!!!!
>>244 ㅖ?

252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9:14

>>246 끼아악 논문은 좀;

253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39:34

>>238 저 과외로 가르친 애중에 가장 잘 간 애가 캐나다쪽 공대갔는데 저 선생쓰싈?

254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0:13

>>251 주제도 다양하고 웃긴것도 섞였고 수학풀다 보면 나름 재밋..지않나요..

25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0:19

>>253 연락처ㅈ(조정스레)

256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0:40

>>254 세상에는 그것보다 재미있는게 더 많아용

25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0:49

>>250 흑흑흑...
>>251 이과도 해괴사 할 수 있어용! 야너두 야나두!
>>252 ㅠㅠㅠ
찾아보니까 회/세 과외가 있네용....(관심

258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1:09

수학도 재미를 느끼면 좋아요. 진짜 재밌고. 근데 1%가 되기 가장 어려운 학문이라 그치..

25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1:20

>>254 수학은 생각보다 풀다보면 재밌긴 해용(끄덕끄덕
>>255 친목시도는 이 분조장맨이 처리했으니 안심하라구!

26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1:33

>>258 1%특)괴물임

26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1:35

>>256 그건 인정이에용! 이래서 공부할땐 공부보다 더 재밌는걸 다 잊어버려야 하는것...

262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2:23

>>259 아니아니! 수학 풀다가 영어지문 보면! 말을 잘못했어용! 수학 말구요! (절레절레

263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2:27

중원주 특)합격하기 전까지 휴대폰에 깔려있던 앱이 전화/메세지/카카오톡이었음

26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2:44

>>262 ???????

과외사이트에...세무사나 회계사 치면 되나...

265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2:52

>>258 (끄덕끄덕끄덕

266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2:55

수학을 좋아하신다니 저와 같이 경제수학의 길을..

267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3:27

>>263 (말을 잇지 못하는...
>>264 ?????

268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3:28

공부...공부 하....

269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3:37

>>263 으앙......

과외선생님이라도 정말 구해야할까 싶어용....어케 찾아야하지...알아는 둬야 할텐데...

270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4:05

>>268 한숨만 나오는거에오...

271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4:35

공부가 다는 아니지만 공부 안하면 정말 아무것도 안된답니다..

27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5:19

과외사이트 어디로 가야하오...왜 찾아도 나오지 않는것...

273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5:38

ㅠㅠㅠㅠㅠ 저어는 무공 공부를 할래용!
신변통검 얘기해주세요 캡!

274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5:40

여기서 내 주위 사람들 얘길 푸는 순간 장르가 휴먼다큐로 변화할것

275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5:58

평생 공부에서 재미 같은 걸 느껴본 적이 없는 거에용..

27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6:10

>>273 (과외에 정신팔림
신변통검이용???? 수련하세용!

277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6:39

>>276 으아앙
@ 신변통검 수련합니다!

278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7:21

공부에 재미를 느낄 시점이면 제가 하는 충곤데 드디어 뇌가 돌아서 엔돌핀을 방출하는 시기에요

279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7:51

과외앱에서 성인과외항목하셔서 찾으심 될걸요?

28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9:21

>>277 (무시
>>279 일단 부모님과 한 번 협의를...(등짝 맞음

아 주식할 돈 용돈으로 받지 말고 과외비로 쓸걸 그랬나

28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6:49:33

엔돌핀특) 극한의 스트레스 상황에서 분비되는 중독성 진통제임

282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0:54

그러게 일주일에 한번 봐드린다고 할때 놓치지 마시지!

283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1:18

>>281 ㄹㅇ임
>>282 않이 그거 친목이잖아용!

284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2:06

자! 따라읽으세용!

친목은 나쁘다!

285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2:10

그냥 님 공부한거 올리시면 제가 중요한거 사진에서 밑줄이나 포토샵 입력해서 드렸으면 됐을 것..

286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2:24

친목은 나쁘다

287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2:30

>>285 그러면 정말로 at가 되어버려용...

288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2:41

>>286 (흡족

289 모용중원 (VYMXkUSU1.)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3:26

글고보니 담 세무시도 얼마 안남지 않았던가옹

290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6:54:37

>>289 5월인거로 아는데 작년에 8월에 본데다가 올해 코로나 때문에 어떻게 될지 모르겠어용

291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3:58

과외쌤이 좀 늦으시네용 홍

캡캡 그러고보니 전투중에 부상 안 입으면 간극 안 올라가지 않았던가용?

292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8:22

>>291 그거야 첫 간극 올릴때에만 해당이기는 한데...

293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7:09:43

>>292 (애매
일부러 부상 입을걸 그랬나(?

294 ◆gFlXRVWxzA (WefsgzeVZY)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2:38

>>293 (두렵

295 미사하란 (1iXckCwDDY)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3:02

일류 극 딱 찍고 대사건 #1 마무리될 기분이에용

296 ◆gFlXRVWxzA (kTrE7VWQzE)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4:16

아아아....과외선생님 찾기도 힘들고 과외 받는다고 확실하게 붙을런지는 모르겠고 시험일정은 다가오는데 전 멍충이에용!(패닉

강의...일단 들으러....가야디....

297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5:21

>>295 홍홍 그러게용...

저도 과외받으러!

298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7:16:34

>>295 긴... 여정이었어요...!!

간극 올라가려면 부상을 입어야 하는거였나요...! (메모
다녀오시는거에용!

299 미호주 (LmRw2MbiRw)

2021-01-07 (거의 끝나감) 17:51:47

드디어... 드디어 집.....!!!!!:3 답레 써올게... 으어어어..

300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7:54:17

미호주 귀환 축하해요~~~~!! 몸 따뜻하게 하시구 답레 천천히 주셔용!!

301 미호주 (LmRw2MbiRw)

2021-01-07 (거의 끝나감) 18:53:17

답레 좀 더 늦어진다8ㅁ8

302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9:00:57

홍홍 과외 끝났네용 일상 구해봐용

303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9:07:20

>>301 넹 편할때 천천히 주세용!
>>302 지원주 어서오세요! 공부 잘 하고 오셨나요~~~ 저는 멀티는 힘들어서 다음에 손들게용!

304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9:11:52

공부... 아마도... 홍...
홍홍홍 확인했어용!

305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9:15:59

아앗... 왜 아마도죵...!!

306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2:33

노가리 까고 왔어용 홍홍

307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5:48

그럴수가... 지원주의 과외쌤이 부러운거에용!

308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7:36

과외쌤 허쉴(읍읍

309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9:29:08

ㅋㅋㅋㅋㅋ 안돼요... 그러다 친목으로 잡혀가용!!
ㅠㅠ 아쉽지만 어쩔 수 없는거에용!

310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1:29

홍홍홍홍 아쉬운 거에용...

311 하리주 (S.FpOi5YZg)

2021-01-07 (거의 끝나감) 19:38:48

>>310 홍홍홍...

앗 저 할일이 생겨서 오늘 밤 늦게나 내일쯤 다시 올게요!
미호주 답레 올려주시면 보는대로 잇겟습니당!

312 단화주 (TIi/STmI2s)

2021-01-07 (거의 끝나감) 21:12:50

홍홍홍...

313 미호주 (LmRw2MbiRw)

2021-01-07 (거의 끝나감) 21:27:49

답레 내일 줄게 하리주... 몸 상태가 이상하다....8-8

314 언화주 (6dyJL.rz56)

2021-01-07 (거의 끝나감) 22:21:57

홍홍 우리 스레 장르는 경제였군용!

미호주는 부디 푹 쉬세용;ㅁ;

315 지원주 (PVWW0HT5pU)

2021-01-07 (거의 끝나감) 23:27:44

홍홍홍홍

316 미호 - 하리 (sTFA9YL4rg)

2021-01-08 (불탄다..!) 09:33:54

"야ㅡ호!"

너는 호령소리에 고개를 돌렸다. 사건의 냄새였다. 망나니의 본능이 소리를 따라가자고 부추기고 있었고 너는 그 길로 발길을 돌렸다.

원래, 너는 술을 마실 계획이었다.

"약초를 사려는 건가요오ㅡ? 아후후후후"

네가 눈을 초생달 모양으로 곱게 접어 웃었다. 아. 일이 커지는 곳 중심에 강미호 있으리. 그것이 망나니다.

"나도 구경해봐도 될까요오ㅡ?"

너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며 말했다.

317 하리 - 미호 (eM7hku41Ao)

2021-01-08 (불탄다..!) 15:20:03

냉큼 뒤를 돌아 구경이라니! 이것이 장난으로 보이느냐!

하며 버럭 화를 내려던 수적은 급작스레 몸을 붙잡은 기시감에 가까스로 멈칫했다. 찌르르 울리는 듯 경고음을 내는 본능. 그 자리에 얼어붙었던 붉은 옷이 천천히 뒤를 돌았다. 홉뜬 눈 굳은 얼굴에 힘이 풀리고, 사르르 웃는 하리의 얼굴이 그 자리를 대신했다.

"어머, 소저? 또 뵙소?"

친근하게 붙여오는 말과는 달리 어째 한 발짝 물러서는 하리였다. 이전에는 미호와 하리와 점씨청년이 직선으로 섰다면, 지금은 하리가 정씨의 옆쪽으로 한 발 물러선 탓에 삼각형을 이루는 구도였다. 갑작스레 협박하던 자가 다가오니 정씨 청년은 움찔 놀라며 물러서려 했으나 잽싸게 팔을 잡아챈 하리 탓에 어디 가지 못하고 그 자리에 섰다.

"어딜 도망가려고! 소저, 마침 잘 오셨소. 약초를 사려는 건 아니고, 이 자는 내가 부리는 약초꾼인데. 제대로 가져왔는지 가늠이 힘들어서 말이오!"

그렇게 말한 하리는 미호쪽을 향해 약초꾸러미를 안고 있는 정씨의 등을 떠밀었다. 산을 타며 제법 단련되었다 하나 결국 무림인이 아닌 정씨청년은 어어 하며 밀쳐지고 말았다.

"한번 보시겠소? 이놈 말로는 이게 삼지구엽초라는데... 통 믿을 수가 있어야지."

318 하리주 (eM7hku41Ao)

2021-01-08 (불탄다..!) 15:21:06

저 지금 뭐 하고 있는게 있어서 띄엄띄엄 올거에요!
풀을 관찰했다면 이런걸 보셨을거에용!

줄기는 속이 비었고 곧게 서며 가지를 치고 높이가 50∼100cm이며 털이 없고 분처럼 흰빛을 띤다. 잎은 어긋나고 줄기 아래쪽의 잎자루는 길지만 위쪽으로 올라갈수록 짧아져 없어지고 2∼3회 깃꼴로 갈라진다. 작은잎은 달걀을 거꾸로 세운 모양이고 길이가 1.5∼3.5cm, 폭이 1∼3cm로 끝이 얇게 3∼4개로 갈라지며 끝이 둥글다.

꽃은 7∼8월에 흰색 또는 보라색으로 피고 지름이 1.5cm 정도이며 줄기 끝에서 산방꽃차례를 이루며 달린다. 꽃받침조각은 4∼5개이고 길이 3∼4mm의 타원형이며 피기 전에 붉은 빛이 돌고 꽃이 피는 동시에 떨어져 나간다. 꽃잎은 없다. 수술은 많고 길이가 10mm이며, 수술대는 윗부분이 주걱 모양이고, 꽃밥은 넓은 줄 모양으로 노란빛을 띤 흰색이다.

설명출처: 두산백과

319 지원주 (I1ySkwDvTk)

2021-01-08 (불탄다..!) 15:22:47

(대체

역대급 불장이었다 후우...

320 ◆gFlXRVWxzA (jiWjtLaMyY)

2021-01-08 (불탄다..!) 15:33:23

9만전자! 9만전자! 9만전자! 9만전자!

321 지원주 (I1ySkwDvTk)

2021-01-08 (불탄다..!) 15:35:57

삼전은 신인가? 현대차는 신인가?

322 ◆gFlXRVWxzA (jiWjtLaMyY)

2021-01-08 (불탄다..!) 15:39:03

재드래곤 그는 신이야!

323 미사하란 (8L283dOhq6)

2021-01-08 (불탄다..!) 15:56:11

????

324 하리주 (eM7hku41Ao)

2021-01-08 (불탄다..!) 15:59:36

대체(대체)

325 ◆gFlXRVWxzA (jiWjtLaMyY)

2021-01-08 (불탄다..!) 16:03:59

오늘 코스피는 3100을 넘겼고(대한민국 역사상 최고치)
삼성전자와 현대차가 미친듯이 상승했어용!

326 미사하란 (8L283dOhq6)

2021-01-08 (불탄다..!) 16:05:31

아 오늘 삼전우 수익률이 4.42%길래 아싸 재수 하고 있었는데 그건가용?

327 하리주 (eM7hku41Ao)

2021-01-08 (불탄다..!) 16:06:56

???!! 3100이요?
매년 2000돌파만 하던 박스피가 웬일이죠 무섭게!

328 모용중원 (LytzwbnCRQ)

2021-01-08 (불탄다..!) 16:09:40

차....한대 다시 뽑아도 된다!!!!

329 ◆gFlXRVWxzA (jiWjtLaMyY)

2021-01-08 (불탄다..!) 16:19:23

>>326 맞아용!!
>>327 턱걸이도 아니고 무려 3150!
>>328 부 럽 다

330 지원주 (I1ySkwDvTk)

2021-01-08 (불탄다..!) 16:23:09

오늘 진짜 역대급 불장이었던 고에용...
코스피가 하늘을 뚫을 기세

331 하리주 (VSDyPRYxdM)

2021-01-08 (불탄다..!) 18:06:21

홍홍... 실물경기도 그렇게 풀렸으면 좋겠는고에용

333 미호주 (l2EgDbrJ02)

2021-01-08 (불탄다..!) 19:30:48

그애아ㅏ

아 하리주! 미호 성격이라면 저 풀을 약초꾼더러 먹으라고 할 거 같은데 그래도 괜찮아?!

334 하리주 (VSDyPRYxdM)

2021-01-08 (불탄다..!) 19:35:48

헉 미호주가 좀비가 되셨어(?)
넹 상관없어요! 모브캐는 맘대로 쓰셔도 괜찮아요! 안먹으려고 하길래 억지로 먹였다도 오케이인고에용~~~

335 미호주 (l2EgDbrJ02)

2021-01-08 (불탄다..!) 19:51:30

오케이ㅡ!!! 일단 잡무를 마치고 나서 쓸게!!!!!

336 하리주 (VSDyPRYxdM)

2021-01-08 (불탄다..!) 19:54:47

네엥

337 ◆gFlXRVWxzA (1HsXy4Ml/Q)

2021-01-08 (불탄다..!) 20:21:38

확인

338 언화주 (1pGjeCpv3s)

2021-01-08 (불탄다..!) 20:28:28

홍홍 갱신해용~~
338냠

339 지원주 (I1ySkwDvTk)

2021-01-08 (불탄다..!) 20:30:44

339 냠이에용!

340 하리주 (VSDyPRYxdM)

2021-01-08 (불탄다..!) 20:37:56

그럼 340은 제가 냠냠합니다✧ ☆ ٩(`・ω・´)و
두분 어서오세요~~~

341 하리주 (VSDyPRYxdM)

2021-01-08 (불탄다..!) 21:02:04

나갔다왔더니 추워서 그런가 잠이...
저는 좀 자다 올게용!

342 지원주 (I1ySkwDvTk)

2021-01-08 (불탄다..!) 21:07:02

앗 타이밍이.. 안녕히 주무세용!!

343 미사하란 (fCmW2jVjs.)

2021-01-08 (불탄다..!) 21:28:39

몬가..몬가 오늘은 일진과 재수가 좋은 날이었던 것 같아옹. 산뜻한 토요일이 될 것 같아용

344 미호 - 하리 (l2EgDbrJ02)

2021-01-08 (불탄다..!) 21:30:19

“아후후후후ㅡ 간만이네요오ㅡ”

너는 까르르 웃으면서 하리에게 반색을 표했다.

“호오ㅡ 소저는 많은 인맥이 있네요오ㅡ”

하리의 설명을 들은 네 두 준이 빛났다. 아쉽게도 현재 독을 공부하는 것 말고는 아무 것도 아는 바가 없었다. 너는 천재가 아니니 당연하다. 망나니의 본능이 꿈틀거렸다.

“그렇다면 간단한 거 아닙니까ㅡ?”

너는 천진난만한 표정을 지으면서 정씨가 들고 있는 꾸러미 안의 풀을 집어들었다.

“채취한 당사자가 직접 먹어보면 이것이 약인지 독인지 알 수 있겠지요오ㅡ 아후후후후후, 소저도 그것이 궁금한 거 아닙니까ㅡ? 삼지구엽초가 독초인지 약초인지는 제가 잘 모르지만, 전문가가 직접 먹으면 해결 되는 문제 아닙니까ㅡ?”

그 말을 마친 네가 아후후후, 소리를 내어 웃으면서 정씨에게 약초를 내밀었다.

“그러니, 먹어보시지요오ㅡ”

345 하리 - 미호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02:11:56

간만이라는 소리에 하하 마주 웃으며 고개를 끄덕이는 하리였으나, 어째 그 몸만은 그대로 그 자리에 붙박혀 선 것이 조금도 움직이지 않았다. 한쪽 발을 한 발짝 뒤로 뺀 것이, 여차하면 뒤 가게 뒷문으로 나갈 수 있는 자세였다.

"인맥이라, 하하. 맞소, 내가 제법 인맥이 괜찮은 편이지! 이 수적 일이 생각보다 제법 인맥 넓히기 괜찮은 일이거든!"

그러나 인맥 이야기가 나오자 언제 도망칠 듯한 자세를 취했냐는 듯, 물렸던 발을 도로 당겨 똑바로 서는 하리였다. 누구보다 제 직업에 대한 자부심 가득한 수적! 하리는 직업윤리-상황이 불리하고 위험하면 의리고 뭐고 냅다 내 한몸부터 도망쳐라-에 투철한 수적이었으나, 이번에는 제 직업에 대한 애정이 이겼다. 어쩌다 수적일의 장점에 대한 이야기가 나오니 반색하며 에헴 소리를 내는 것이었다.

비록 그 인맥이란 것이, 실지로는 협박과 강탈, 거짓과 위선으로 쌓아올린, 인맥이라 부르기엔 묘한 것이라 하였더라도 말이다.

"오! 그거 좋은 생각이오 소저! 이것이 참으로 삼지구엽초라면 저놈에게 먹이기엔 좀 아쉽지마는... 조금 정도야 괜찮겠지. 자 이놈! 소저 말씀대로 어디 어서 먹어보거라!"

언제 멀리 물러났냐는 듯, 하리는 쪼르르 미호와 정씨 청년에게로 달려가더니 정씨 청년이 도망가지 못하도록 허리쯤을 꼭 붙들고 섰다. 미호의 웃음소리를 듣고 어째 흥이 났는지, 하리의 얼굴도 덩달아 생글거리는 것이 미호의 표정과도 닮아있었다.

그리고 그 모양을 보고 질린 듯 굳은 표정이던 정씨 청년이었으나, 정작 미호가 약초를 내밀자 이상하게도,

"아 이 사람들 사람 말을 왜 이리 못 믿소? 이건 꿩... 아니! 삼지구엽초가 맞다니까! 자자 보시오! 잘 먹잖아! 이 좋은걸 의심하고. 에잉! 내가 다 먹어버려야겠네!"

하며 잡아채듯 약초 한 줌을 쥐어들고는 와구와구 씹어먹기 시작하는 것이었다. 그 풀이 사라지는 속도가 빨라, 그대로 두면 정말 다 먹어버릴 기세이길래 하리는 어어 소리를 내며 막으려 들었으나 등 뒤에서 붙잡은 채로 막기에는 키가 모자랐다. 그래서 하리는 대신 미호를 보며 외쳤다.

"아이, 소저, 이놈 좀 말려주시오!"

346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02:12:14

풀의 정체는 꿩의다리!
삼지구엽초랑 비슷하게 생긴 독초인데, 약용 및 식용으로 쓸 수는 있지만 다 자란 것은 많이 먹으면 식중독에 걸릴 수 있대요. 죽을만큼 독한 풀은 아니
라고 하네요!

>>342 좋은 아침(?)~~ 덕분에 잘 자고 왔답니다!
>>343 오오! 좋은 일 있으셨나봐요!

잠깐 잔다는게 애매한 시간만큼 자버렸네요 ㅠㅠ

347 지원주 (L1thIXQF5c)

2021-01-09 (파란날) 02:17:00

지금 깨셨나용...???

348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02:18:34

헉 이 시간에 깨어계신 분이 있을줄이야...?!
넹 지금 깼어용! 다시 자기도 애매하고 깨있기도 애매하고 그런 시간이네요... 그런데 지원주는 왜 아직 안 주무시나요!

349 지원주 (L1thIXQF5c)

2021-01-09 (파란날) 02:23:23

홍홍홍홍 저는 좀만 이따가 자려구용 홍
하리주 그럴땐 다시 주무시는게 나아용...

350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02:25:24

ㅠㅠ 되게 늦게 주무시네요... 그럼 지원주 조언을 받아들여! 저는 도로 자러가볼게요 지원주도 너무 늦게까지 깨있지 마시고 주무세용!

351 지원주 (L1thIXQF5c)

2021-01-09 (파란날) 02:27:12

홍홍 안녕히 주무세용 하리주!!

352 미호주 (d4j94X6..g)

2021-01-09 (파란날) 09:08:42

갱신이야!! 지금 일하는 중이라서 답레는 퇴근 후에...!! 8시 쯤에 가능해8ㅁ8

353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13:44:38

하리주 답레 늦어져. 지급 신입이 사고치고 잠수타서 그거 뒷처맆때문에 퇴근이 더 늦어졈ㅅ어

354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15:57:17


제가 광고 딱 하나만 하겠어용!

355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15:57:27

망할

356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15:57:47

https://youtu.be/zWW1ZaRPyuY

357 지원주 (L1thIXQF5c)

2021-01-09 (파란날) 16:02:09

(대략 정신이 멍해진다

358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16:44:11

>>353 아앗 넹 알겠어요!
>>356 (충격

359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17:59:05

홍홍홍!

360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18:14:08

갱신......

어우........ 진짜 누구 혼내는 거 싫어... 화내는 거 싫어...(,_, )

361 지원주 (L1thIXQF5c)

2021-01-09 (파란날) 18:39:52

미호주 수고하셨어용...(토닥

362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18:46:14

어서와 지원주.. :3

363 미사하란 (6aMd1pAoQo)

2021-01-09 (파란날) 19:57:45

홍..홍

364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0:24:48

>>363 (메모)(???)

365 언화주 (SlWUlNNpig)

2021-01-09 (파란날) 20:33:56

홍홍........

366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0:39:37

언화주 어서오세요! 부지런히 수련을 하고 계시는군요 홍홍

367 언화주 (SlWUlNNpig)

2021-01-09 (파란날) 20:40:54

하리주 안녕이에용~!
일상도 돌려보고 싶은데 어째 타이밍이 잘 안 맞네용 홍홍...

368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0:44:36

아앗 일상... (능지문제로 멀티가 불가능한 사람...)
ㅠㅠ 년초라 다들 바쁘셨나봐오

369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20:45:38

>>363 참고로 영노는 탐관오리를 가장 좋아하는데 위아래가 있던 건지 양반이 "내가 니 아빠다!!" 하면 못 먹었다고 한다..()

이아악 집가고 싶어..... 컴퓨터 뚜들뚜들 싫어
......

370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0:47:00

>>369 영노퇴치주문은...아임유어파더...(열심히메모

헉 미호주 아직 퇴근 못하셨어요?!

371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20:49:21

신입이 친 사고 수습하고... 내 일 하고 있다..... 원래 폰으로 해도 되는 일인데 양이 좀.많아서 사무실에서 하는 중이야... 이거 렉 걸리면....... 집 가서 다시 해야해....(얼감)

372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0:51:52

토요일인데... 토요일 저녁인데... (말을 잇지 못하는...)
고생이 많으신고에용ㅠㅠ 힘내요!

373 언화주 (SlWUlNNpig)

2021-01-09 (파란날) 20:52:19

>>368 그러게 말이에용ㅠㅠ 다음 기회를 노려야겠어요

아앗 미호주... 힘내세용...;ㅁ; 세상에 무슨 일이야....

374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21:05:43

아마 집 가면 거의 자정 아닐까.. 집... 집 원해.....(얼감)

375 미호주 (Qv3BE2tSV2)

2021-01-09 (파란날) 21:08:11

아 끝났다. 퇴근하고 봐... 아마 답레 자정 쯤에 올라갈거야 하리주.....(퀭)

376 미사하란 (6aMd1pAoQo)

2021-01-09 (파란날) 21:54:08

짤만 급하게 올리고 호닥닥 나갔었는데 많이들 계셨었군용... 내일은 진행인거에용 와 매우 즐거웁다! 중원주의 의지를 이어받아 검법 9성을 찍어야 하나 고민되는 거에용.

377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21:55:15

내일 과연 저는 제시간에 일어날 수 있을까용...? 친구들과 집에서 술파티중이에용...
진행 시간이 미뤄질 수는 있어용!

하기는 할 것

378 미사하란 (6aMd1pAoQo)

2021-01-09 (파란날) 22:09:30

히엥!

379 미호주 (4e/JHW9EDo)

2021-01-09 (파란날) 23:09:33

답레 이어오겠다.....!!!!!!

미호는 어떻게 하려나..... .dice 1 1000. = 571-홀 기절시키기 시도

380 미호주 (4e/JHW9EDo)

2021-01-09 (파란날) 23:10:23

호엥... :3!

381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23:33:41

끄에에에엑?

382 언화주 (SlWUlNNpig)

2021-01-09 (파란날) 23:36:47

홍홍 기절시키기라니...!

383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3:50:30

으아악 검..미.....스어어어엉.....!!!!

>>373 ㅠㅠㅠ 다음에 시간이 맞으면 같이 돌려봐요!!
>>375 넹! 제가 오늘 늦게 자니까 괜찮으시면 새벽동안 마무리해요~~
>>377 몇시쯤으로 예상하시나용?

384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3:53:21

>>376 교룡검법 9성!! 어떤 초식이 나올지 기대되는고에용~~~!!!! 반복수련동안 고통받으실 캡틴의 모습도 같이!(?)

385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23:54:22

몇시쯤인지는 제가 일어나고 머리가 멀쩡해지고 친구들 집에 보낸 다음에 결정...

386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23:54:58

수련시스템...괜히 만들게 아닐까 고민하는 오후 11ㅛㅣ 54분

387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3:55:24

>>385 내일 진행은 일러도 저녁...(끄적끄적
확인했어용!

388 ◆gFlXRVWxzA (W3Wm6PYr1w)

2021-01-09 (파란날) 23:56:07

3명이서 지금 테라 피쳐 5병인가 6병을 비우고 소주도 2병 비웠으니까...
일단 전 죽을 예정이에용

389 하리주 (t4peLsAqws)

2021-01-09 (파란날) 23:57:27

저런... 내일 진행은 숙취와 함께겠네요ㅠㅠㅠ

390 미호 - 하리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00:05:27

"아후후후후ㅡ 친우가 많으시군요 소저ㅡ"

너는 샐쭉 웃으면서 하리에게 말했다. 그리고 하는 행동들을 가만히 보더니만은...

"아후후후, 꿩이라구요오ㅡ?"

꿩이라고 실수로 말하는 걸 들어버렸다. 네 눈이 더욱 곱게 접혔다. 도와줄 생각이라곤 없었다.

"기절 정도라면, 제 언니들과 오빠들이 쓰던 방법인데ㅡ"

너는 사뿐사뿐 걸어가더니, 약초꾼의 뒷목을 치려고 했다. 그러다가 잘못하면 죽는다는 걸 아는지 뫃르는지...

"아후후후후ㅡ운 나쁘면 죽을 수도 있어요오ㅡ?"

아. 알고 그랬군. 이거.

//내가 피곤해서 아마 너무 늦게는 못 깨어있는다... ;-; 최대한 깨어있도록 할게!! 그리고 다들 어서와!!!

391 하리 - 미호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00:25:29

"으흐흐, 그렇소! 친우...라고 할 만큼 친하지는 않지만! 본녀의 인맥이 넓기는 하지!"

하리가 정씨 청년을 붙잡은 채로 수상쩍은 웃음을 흘리며 답했다. 친우는 커녕 인맥이라 부르기도 애매한 관계들 아닌가 싶었지만, 확실히 서로 안면 터놓고 거래하는 자들이 많긴 했다. 하긴 칼과 주먹으로 다져진 관계라도 엄밀히 따지면 인맥이긴 했으니 영 틀린 말만은 아니었다.

"아, 아니. 꿩이 아니라 삼지구엽초 말이오! 잠깐, 기절이라니. 그게 무슨 소리요. 에, 에잇, 이거 놓으시오! 놓으라고!"

꿩 소리를 한 정씨 청년은 황급히 입을 다물고 변명했으나 이미 좌중의 모두가 들은 뒤였다. 뒷목을 치려는 미호의 손이 다가오고, 하리는 도끼눈을 뜨며 그를 노려보았다. 정씨는 다급히 몸을 뒤틀며 도망치려 했으나 그를 단단히 붙잡은 하리의 손을 풀어내지는 못했다. 결국 그 모든 몸부림은 무용한 것으로 돌아가고,

퍼억-!

"께흑!"

외마디 비명과 함께 정씨 청년은 그만 그대로 정신을 놓고 축 늘어지고 말았다. 정확히 뒷목을 맞은, 깔끔한 일격이었다.

"아? 아직 숨쉬고 있네. 이놈이 그래도 운이 썩 나쁘진 않은 모양이오, 하하! 그럼 기절도 시켰으니... 제대로 묶어놓고 심문해봅시다. 소저도 같이 하실거죠?"

쓰러진 정씨의 코에 손가락을 대어본 하리가 방긋 웃으며 말했다. 누가 악독한 수적 아니랄까봐, 한 가닥 연민조차 없는 얼굴이었다.

// 앗 그러시구나 그럼 이걸 막레로 할게요! 수고하셨어요 피곤하실텐데 쉬세요!!

392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00:27:53

그럼 난 쉬러 갈게... 일상 돌리느라 고생했어 하리주!!!

39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03:28:03

친구 +1

394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05:01:08

그어어어어....

395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05:20:08

>>393 홍홍 생각보다 금방 고분고분... 아아니 친해지더라구요! 좀 더 친해지면 친구된 기념으로 이름도 지어줄까봐요~~

좋은아침~~~ 갱신해요!! (´∇`)❤

396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05:21:13

앗 뭐야 캡틴 20분 전에 갱신하셨...?!
밤새 달리신건가(두렵

397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05:55:06

살..려....줘.....

39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05:55:59

친구 +1은 집에 다른 친구가 한 명 더 추가되었단 의미에용

39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06:47:41

이제...자러가옹...

400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10:24:17

>>398 (공포

살아서 돌아와요~~

401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13:22:07

야호~~~ 정산 끝!!!!

402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13:44:41

스갈 중원단화
일상 미호하리

40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5:47:27

저녁에 돌아올게용.......

404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6:01:27

8시쯤 넘어서 올 것 같아용

405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16:10:39

넹!

406 지원주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16:13:58

홍홍 확인했어용

407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16:43:52

갱신!! 앗 확인 완료!!!:3

408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17:35:04

홍호옿ㅇ!

409 단화주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17:59:02

갱신해용! 확인했어용~~

410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18:11:00

홍홍홍! 다시 갱신해요!
뭔가... 뭔가 심심한데 시간이 애매하게 남았네요

411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8:30:00

아아아...드디어 살아났어용...

412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8:37:19

소주 6병...맥주 피쳐 10병...따지않고 남은 막걸리 하나...친구 손에 쥐어준 새맥주 피쳐 하나...

언제 다 치우지...

41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19:57

8시부터 1시간~1시간 반!

414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19:27:05

갱신이야 캡틴 고생 많았구나....(토닥토닥)

415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19:43:29

으어어(기어옴

416 지원주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19:47:56

홍홍홍홍

417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2:10

하란주 지원주 어서와!

41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2:34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90.5
남궁 지원 70.5
강 미호 (수련레스 임시 봉사자 : 매주 일요일 +5)118
모용중원 5.5
현사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5) 121.5
하리 29
백 사야 46.5
서단화 3.5
백언화

41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2:44

기에에에엑...

420 단화주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3:46

홍홍...

421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4:43

홍홍홍....

태왕사산기 bgm이 생각보다 우리 스레랑 잘 어울리는 것 같네용!

422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5:09


https://www.youtube.com/watch?v=SJtiBw8xbI8&list=PL8eEaRRdejOgdObEzppJ7an0Z6BqQoIh6

423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5:25

반가와용 에브리원!

424 지원주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5:43

다들 안녕하세용!!

42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6:02

(골골골

426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6:07

깹띤 질문권 하나 사서 쓰고 싶어용! 남은 세 후보중에 진짜 지부를 알아내려면 어찌해야하는지 궁금해용

427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9:18

>>426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10.5
남궁 지원 70.5
강 미호 (수련레스 임시 봉사자 : 매주 일요일 +5)118
모용중원 5.5
현사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5) 121.5
하리 29
백 사야 46.5
서단화 3.5
백언화

네 후보지 모두 안가로 갈 수 있는 트리거들이 있어용!
그걸 찾아낸다면 갈 수 있지만 찾아내지 못한다면 마지막에 남은 곳이 안가로 향할 수 있는 통로가 될거에용
그 트리거들을 찾아보세용!

42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9:37

? 왜 10으로 돼있지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82.5
남궁 지원 70.5
강 미호 (수련레스 임시 봉사자 : 매주 일요일 +5)118
모용중원 5.5
현사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5) 121.5
하리 29
백 사야 46.5
서단화 3.5
백언화

42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19:59:54

아 그리고 기연 쓰시는거 맞죵??

뭐 어떤거로 쓰시는지 말씀해주세용!

430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0:06

단화주 어서와!!

431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0:10

"...하아."

지원이는 검을 내리찍으려다 급하게 검을 역수로 쥐더니 손잡이로 빡빡이의 관자놀이를 후려쳐 기절시키려고 시도합니다.

#기절해라 빡빡이

432 미호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0:16

"그건 맞지."

너는 고개를 끄덕이면서 말했다. 여전히 미간은 좁혀져 있었다.

"그래서 정체가 뭐야? 어떻게 내 천성을 누를 수 있다는 거지?"

너는 자리에 털썩 앉은 채, 애꿎은 차만 들이켰다. 네가 이렇게 얌전한 건 또 처음이다.

#얌-전해진다.

433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0:36

" 아하, 그렇군요? "

물자! 그 안에는 분명 부채도 있겠죠? 제갈세가 하면… 부채… 학 깃털로 만들어진 하얀 부채…
...뭐 그런 종류가 들어있겠네요.
그래서 언제쯤 출발하게 될까요? 단화는 만약 시간이 남았다면 잠시 수련이라도 할 생각이었습니다.

# 출발은 언제 하나용?

434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1:22

"아 이렇게 되면 좀 곤란해지나..."

기관이 작동되었으니까 그걸 설치한 사람도 알아챘을테지. 올무에 사냥감이 걸렸나 확인은 해야 할 테니 말이다. 그리고 잔뜩 쫄아서 후퇴하느라 먼지에 찍힌 발자국도 안 지우고 돌아와버렸다. 한번 불로 쓸어만 줘도 되었을 것을!

"마교랑 총관에게 협공을 당하는 건 마음에 안 들어. 한 쪽을 빨리 작살내버려야 하는데."

물론 총관 먼저. 지금 지원 공자가 절강에서 일을 벌이고 계시니, 딱 흑천성의 뒤통수가 간질간질할 때다. 이 틈에 빠르게 총관을 정리하고 싶다. 물론 그 지부도.

"서둘러야겠다."

#이번에는 동굴로 가보겠습니다. 그리고 기연은 아이템; 의족이 갖고싶어요 산타캡

435 하리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2:09

그렇게 하리는 초췌한 얼굴로 둘을 기다리고 또 기다립니다.

일주일, 이주일, 일년, 10년...

아무리 기다려도 둘은 돌아오지 않고 하리의 시간도 흘러가지 않아 하리는 그만 시작의 마을에서 하염없이 누군가를 기다리는 npc가 되어버립니...

"으아악 아니야!!"

급히 도리질을 친 하리는 머릿속에 떠오른 끔찍한 생각을 지워내고 짐을 챙기기 시작합니다. 동굴에 들어갔다가 괜히 시체만 늘릴지도 모르겠지만, 이대로 기다리기만 하다간 속이 타들어가 죽어버리긴 마찬가지일 겁니다!

하리는 식량과 식수, 상처를 치료할 약재며 부목과 붕대에 갈아입을 옷까지 야무지게 꽉꽉 눌러담아 봇짐을 챙깁니다. 또 찔끔 흘러나온 눈물은 재빨리 쓱쓱 닦아냈습니다. 울보특도 없는데 왜 자꾸 눈물이 나오는지 모르겠네요!

그렇게 짐을 모두 다 챙긴 하리는 자리에서 일어납니다.
이제 출발할 시간이군요.

봇짐을 짊어진 하리는 장삼과 방이가 갔다는 동굴로 향합니다!

#

436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3:58

하리가 npc가 될 뻔 했어용 ㅇ0ㅇ

437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4:28

>>431
뻐억 - !

빡빡이는 기절합니다!

하지만 전황은 여전히 아군이 불리합니다! 적들은 체계적이고 오랫동안 손발을 맞추어온 정예인데에 반해, 아군은 각각 따로따로 모여 제대로 방어해내지 못합니다.
무림인간의 전투는 보통 소규모이기에 집단적인 싸움에서도 패싸움 수준으로 끝나지만 수백에 달하는 인원들이 싸우게 되는 지금 상황에서는 파계회의 체계가 월등합니다.

아군들은 전세가 조금 더 불리해지면 바로 포기하고 도망쳐 후일을 도모하려할지도 모릅니다.

그리고 이것들은 지원이 이뤄낸 업적 하나로 반전시킬 수 있습니다.

명령을 내려주십시오!

>>432
"제 정체를 알아서 무엇하시겠습니까. 그것은 중요치 않으니."
"끓어오르는 분노는 통제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분노를 쌓을 수 있는 역량과, 그걸 언제 터뜨릴 수 있는지 약간의 조절을 하는 것은 수련으로 가능하지요."

그녀는 희미하게 웃고 있습니다.

"지금처럼 말입니다. 저는 말씀을 드렸습니다. 허나..."
"쉽게 되지는 않으실겁니다. 누군가의 지도가 필요하겠지요."

438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4:38

다행히 npc되기 직전에 벗어났어용!

439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6:00

저 기녀는 대체 누구인걸까용..

440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6:41

기녀의 정체가 궁금해져용...

441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7:53

저쪽도 알고보면 여장인거 아닐까용!?

442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8:12

전세는 불리했다. 이대로라면 분명히 지겠지. 하지만 결론을 내리기는 아직이었던가. 그걸 예상해서 병력을 병력을 나눠두었으니.

"지금입니다! 모두 공격하세요!!"

매복해둔 아군들을 향해 공격 명령을 내리며 검을 치켜들었다.

#

443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8:13

세상에 나쁜 미호는 없다: 특별 게스트 기녀

444 단화주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9:15

왠지 강씨일것 같아용...

44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9:19

>>433
"우린 이제 막 이 곳에 들어왔으니 출발까지는 시일이 좀 걸리겠지?"

아재가 그렇게 대답합니다.

"다른 사람들을 만나도 좋고 말이야."

당분간 함께 일할 사람들이 있겠습니다.
단화는 이제 막 자대배치를 받은 신병...

>>434
의족은 제가 저번에 지금 끼고 있는게 ㄹㅇ 최상위 티어라고 했던 것 같은데...아닌가용...?
/

동굴로 이동합니다....

허리를 숙이고 몸을 웅크리지 않고는 들어갈 수 없는 작은 입구의 동굴입니다.

"많이 들어갈 수는 없겠는뎁쇼."

>>435
동굴로 이동합니다!

커다란 입구와 안에 보이는 미약한 횃불들....

안에서는 바람소리인지 귀곡성인지 알 수 없는 소리가 새어나옵니다.

이 음산하고 스산한 동굴 속에 그들은 왜 들어간 것일까요....

하리는 한 걸음 앞으로 들어갑니다.

공기가 서늘합니다.

446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09:45

#화석도 수련

447 미호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0:24

저 쪽도 알고보면 장강 강씨의 여식일 거 같아...(????)

미호: 뀨?:3

44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1:41

>>442
아군은 지원의 명령대로 움직이지 못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그건 적군도 마찬가지입니다. 지원이 대장전을 통해 적들의 대장을 꺾었으니까요.
그럼에도 저들은 자기들만의 지휘체계에 따라 바로 다음 명령권자가 전투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당연히 자기들 대장이 쓰러진건 모르는 상태겠군요.

아군의 사기는 점점 낮아지고 있습니다!

44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2:09

>>446
- 9성 화석 : 검을 휘둘러 내력을 터뜨린다. 땅은 바위가 되어 비산하고 내력은 불꽃이 되어 바위를 태운다.

450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2:49

"....."

옛날 생각이 난다. 다리를 잃은 독사굴. 하지만 그녀는 그곳에서 새로운 기회 또한 얻을 수 있었다. 저도 모르게 실실 웃음이 밀려나왔다.

"밑작업도 없이 들어가긴 불안하겠지?"

손을 휘적휘적. 잠깐 비켜보라는 사인을 준 후에, 그녀는 동굴 안을 향해 무자비한 화염방사를 시작하였다. 혹여나 안에 기관진이나 매복이 숨어있다면. 전부 불타버려라- 하면서.

#아 그랬었나용.....그럼 그냥 영약 할게용....그리고 가랏 하란몬 화염방사!

451 미호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2:56

>>437

"좋아.... 그래서 그 지도를 누가 해줄 수 있는 건지 들어볼까?"

너는 으르렁거렸다. 이런 분위기가 너에게 굉장히 낯설게 다가왔던 것이다. 또는.....

이 분위기를 네가 버티지 못하는 거겠지.

"당신이 나에게 해줄 건 아닐테고? 아닌가?"

#

452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3:10

9!성!9!성!

453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3:17

#이제 하인 동생 구하러 갑시다.

454 하리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5:27

"으으... 진짜 뭐라도 튀어나올 것 같잖아..."

하리는 옷깃을 여미며 동굴 안으로 계속해서 들어갑니다. 혹시 아저씨와 방이가 남긴 흔적이 있나, 주위를 살피면서요.

#

455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5:38

" 다른 사람들… 이군요. "

단화는 주위를 둘러봅니다. 당분간은 같이 지내야 할 사람들이니 어색하게 지내서는 안되겠죠. 음… 그렇지만 수련할 시간도 충분히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잠시 고민하던 단화는 일단 사람들과 안면을 트기로 했습니다. 수련보다는 이쪽이 더 재밌을 것 같네요!

# 주변에는 어떤 분들이 있을까요

456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5:48

하인동생! 마참내!

457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5:49

화석도 9성!

45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7:28

>>450
미사 하란(부레주 : 매주 일요일 +7) 2.5
남궁 지원 70.5
강 미호 (수련레스 임시 봉사자 : 매주 일요일 +5)118
모용중원 5.5
현사 (위키나이트 : 매주 일요일 +5) 121.5
하리 29
백 사야 46.5
서단화 3.5
백언화

화르르르르르르르륵 - !!!!!!!!!!

불길이 안쪽으로 자꾸자꾸 들어갑니다.....
후끈한 열기가 동굴 밖의 입구 쪽까지 느껴지고, 잿빛 연기가 입구를 통해 흘러나옵니다.

주변을 둘러보게 시켜도 연기는 다른 쪽으로 빠지지 않고 오직 동굴의 입구에서만 빠져나오고 있습니다.

천재인 하란은 바로 지읒이 됐다는걸 깨달았습니다.

이거, 연기 다 빠지기 전까지는 절대 못들어가겠는데요.
안의 기관들은 분명 다 타버렸겠지만요.

>>451
"우선 존댓말부터 익히시는게 좋겠군요. 누군가에게 부탁을 할 때에는 정중하고 공손해야 합니다."

그녀는 눈을 내리깔면서 소매를 만지작 거립니다.

"제가 가르쳐 드릴 수는 있지만, 제 마음을 얻으실 수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요."

>>453
수련을 마치고 나옵니다!

다른 무림인들과의 유대감이 옅어집니다...

너무 긴 수련 시간의 영향입니다.

459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7:38

"적들의 대장을 물리쳤습니다!! 지금이 기회이니 기세를 몰아 모두 공격하세요!!"

지원은 자신이 기절시킨 빡빡이를 들어 올려보이며 아군에게 명령을 내렸던가. 물론 적에게 보여줘 사기를 낮추기 위함도 있었지만.

#여러분들은 모두 안심하고 싸워주시길 바랍니다

460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8:03

1댈전투만 치면 이제 튼튼한 방패가 되엇어요!

461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8:41

마참내 9성+

462 하리주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9:32

홍홍 안심하고...?
(초대대통령짤)

463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19:45

"다들. 긴 시간 기다려주어 먼저 감사부터 드리겠습니다. "
꼬마어옹!
#

464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1:09

잠깐만. 염화불침지체가 연기를 마셔도 멀쩡한 능력이 있었던가? 아닐텐데?

아, 이거 ㅈ.....

"연기가 빠지면 바로 들어가도록 합시다. 안에 무슨 적대적인 것이 있든 죄다 타 버렸을 테니 아무 걱정 마시고!"

#괜찮은척 괜찮은척

465 미호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1:39

아 아!!!!!!(새고로 날림)

466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1:47

>>454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음산한 기운이 동굴 속에 가득합니다. 정말 그런 기운이 느껴지는 것인지 기분 탓인지는 알 수 없습니다.

타오르는 횃불의 그림자가 크게 일렁이면서 하리는 움찔움찔 몸을 떱니다.

횃불들은 양 옆으로 아주 길게 일직선으로 이어져 있습니다.

한참을 걸어 그 끝에 도달하니 거기에는...

청동과 쇠로 만들어진 거대한 문이 있었고 거기에는 기이한 그림과 문양들이 새겨져 있습니다.

쿵쿵.

동그란 문손잡이를 당기거나 두들겨보아도 반응이 없고, 문을 밀어보아도 반응이 없습니다.

주변을 한 번 살펴봅시다...

>>455
한쪽 눈에 세로로 난 상처를 가지고 그 눈을 감고서 검을 닦는 삿갓을 쓴 남자.
어딜보더라도 눈에 띄는 화려한 붉은 염색을 한 비단 옷을 입고 창을 들고 있는 여성.
손에 서류와 세필을 들고 무언가를 쓰고 있는 어린아이.

가 보입니다.

467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2:44

>>462 (대충 런승만 짤

468 하리 (htLuMGmtD.)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5:30

으으! 소름끼쳐!
횃불에 일렁이는 그림자가 괴물처럼 보입니다. 하리는 바르르 몸을 떨며 주위를 둘러봅니다. 저 문을 여는 방법이 있을텐데요...

#

469 미호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7:18


“내가 워낙 배워먹지 못한 놈이라.”

너는 고개를 갸우뚱 기울였다.

“좋아, 알려줘. 내 성정을 고칠 수 있다면 하겠어.”

기녀의 말을 듣던 네 표정이 기이하게 변했다.

“마음을 어떻게 얻는건데?”

오호, 그게 궁금했구나?

#

//지금 참치가 입력이 안돼서 한글에 복사해서 붙여넣기 하는 중....

470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28:55

>>459
일류고수의 놀라운 근력은 성인 남성 하나를 한 손으로 가볍게 들어 높이 들어올릴 수 있습니다.

그것을 본 아군의 기세는 백배가 올라 미친듯이 적들을 밀어부치기 시작합니다!

"동요하지 마라! 진에서 이탈하는 놈은 죽을 것이다!"

차기 명령권자인가봅니다. 주춤거리다 뒤돌아 도망치는 파계회 일원 하나를 가차없이 베어버린 자가 표독스럽게 외치자 놀랍게도 곤두박질치던 적들의 사기가 유지됩니다!

"우리가 유리하다! 저들은 그저 뭉쳐있기만한 오합지졸이다! 지부장을 구해오는 자에겐 상금을 내리겠다!"

그 때 지원의 눈에 철검대가 보입니다.
지원이 직접 나설 수도, 철검대가 나설 수도 있습니다.

>>463
그들은 껄껄 웃으며 중원의 성취를 축하합니다.
하지만 오랜 시간동안 자신들의 안위를 살피지 않은 것에 대한 서운함은 남아있는 것 같습니다.
중원이 안전하게 수련에만 매진할 수 있었던 이유가 이들에게 있으니 말입니다.

아직 이들은 시스템적으로 중원과 연결되어 있지 않습니다! 염두해 두십시오!

"성취가 있으셨으니 다행이오. 이제 몸은 다 나으셨으니 다시 움직여야 한다는 공자의 말에 백번 동의하오."

길잡이들도 모두 구해졌고 이제 출발하면 됩니다.

"다행히도 이 근방에 그 놈들의 부락이 온 모양이외다. 거리가 가깝지는 않지만 말타고 하루이틀이면 닿을 거리요."

>>464
자경단원들은 군기를 엄정히 한 채로 연기가 빠지기를 기다립니다.

..
...
....

흘러나오는 연기가 잦아들고 열기도 식었습니다.
하지만 안에는 여전히 독한 연기가 남아있을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71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1:02

"철검대! 아군들을 진으로부터 구출하고 적들을 공격하세요!"

지원은 명령을 내렸던가. 사용할 수 있는 병력이 있으면 사용하는게 맞지.

#명령

472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1:02

>>468
주변을 스윽 둘러봅니다.

그림이 새겨져있는 석판들이 난잡하게 흩어져있고, 손잡이가 하나 있습니다.
그리고 석판들을 끼울 수 있는 기관장치도 보입니다.

하리가 석판 하나를 들어 살펴보자, 문에 새겨진 그림과 문양이 끊어진 부분과 이어집니다.

흠?

473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1:32

주변에는 남성 한분, 여성 한분, 그리고 아이 한분… 아이 한분이요? 다른 두 사람이야 지극히 평범한 무림인의 모습이지만, 단화는 이런 곳에 어린아이가 있다는 것이 조금 신경쓰였습니다. 어쩌면 진짜 어린아이가 아닐 수도 있겠죠. 무림에서는 흔한 일이니까요...

" 오, 잠시 실례해도 되겠습니까요? "

단화는 슬그머니 어린 아이 쪽으로 다가가 그렇게 물었습니다. 그러고보니 뭔가 쓰고 있는 것처럼 보이는데, 방해가 됐을까요?

# 여기에 아이가?

474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3:37

"그럼. 늦은 만큼 더 빨리 출발합시다."

#갑시다!

47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3:47

>>469
"제가 내리는 첫번째 수업이 되겠군요. 결과를 보고 저도 결정을 내리도록 하지요."

그녀는 여전히 웃으며 일어납니다.

"저는 이 곳에서 머물고 있습니다. 제 마음을 얻어낼 방법을 찾아 와보세요."

퀘스트!

>>471
철검대는 지원의 명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합니다!

남궁세가에서도 정예병력으로 취급받는 이들이 적법한 명령권자의 말에 따라 움직이기 시작하자 말 그대로 파죽지세!

순식간에 적들의 명령권자에게 도달합니다!

"공자!"

다른 정파인들이 헐레벌떡 지원의 곁으로 모여듭니다. 그들의 몸에는 피가 뒤엉켜있습니다.

"적들이 쉽게 밀리지 않소! 어떻게 해야...!"

476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3:58

타는 연기는 분명히 위로 뜨는 성질이 있었다. 바닥에 납작 엎드려서 엉금엉금 기어가야 하나. 안쪽에 넓은 공간이 있을지는 모르겠다.

"능도. 내가 들어가 있는동안 네가 지휘관이다. 진을 펼치고 주변을 경계하도록."

모두가 들어갈 수는 없다. 그녀는 몇 명의 인원을 데리고 들어가며 능도에게 남은 인원을 잠시 맡겼다.

#몇 명을 데리고 동굴 안으로 들어갑니다. 밖에 남은 인원은 능도에게 맡깁니다

477 하리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5:15

이거... 이 석판을 여기에 넣는거겠죠?
아니면 저 손잡이로 작동하는걸까요?
어쩌면 둘 다일지도 모릅니다. 운이 나쁘면 함정일지도 모르고요.

"으으으으믐..."

끙 소리를 내던 하리는 금세 결정을 내립니다. 오랫동안 고민하는건 하리의 성격과 맞지 않았거든요.
하리는 냉큼 이어지는 문양의 석판을 끼우려고 해봅니다!

#

478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5:24

적이 쉽게 밀리지 않아? 답은 [포위섬멸진]이다!

47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5:49

>>473
아이는 신경질적인 표정으로 무언가를 계속 끄적거리고 있습니다.
대충 보니까.....

물자의 수량을 파악하고 있습니다.

"뭐, 뭐야 넌!"

아이 특유의 높은 목소리가 빽 질러옵니다.
아이 귀 아파라.

>>474
길잡이가 구해온 말을 타고 중원과 일행은 이동하기 시작합니다!

이동과정을 스킵하실 수도, 안하실 수도 있습니다.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480 미호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6:37

키보드가 말을 안들어서.. 난 가볼게... ^ㅁ^....

481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6:55

>>480안돼 미호주ㅠㅠㅠㅠㅠㅠㅠㅠㅠ

482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7:25

#스킵!

483 하리주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7:44

>>480 아앗...ㅠㅠㅠ 다음에 봐요 미호주!

484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8:03

"저 명령권자를 죽이면 아마 적들의 진도 무력화될 겁니다."

지원은 다른 정파인들을 바라보며 말하고는, 적의 명령권자를 향해 돌진 명령을 내렸던가?

#

48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8:11

>>476
자경단원 중에서 실력이 뛰어난 편인 이들을 데리고 동굴로 들어갑니다...
동굴은 암흑 속에서 아직 꺼지지 않은 불씨와 잔불들이 남아 붉게 명멸하고 있습니다.

자박....자박...

발바닥에서부터 열기가 전해져옵니다. 뜨겁군요. 하란은 아무런 영향도 없지만 다른 자경단원들은 아닌 것 같습니다.

>>477
하리는 석판을 끼워봅니다!

딸깍.

석판은 맞아들어가 고정됩니다!

모양새는 이상한 귀신같이 생긴 것이 춤을 추는 그림입니다....

끼기기기기기기긱.

뭔가 기관장치가 작동했습니다.

486 하리주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8:23

참수작전! (?)

487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8:57

홍...힘내세용 미호주..

488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9:16

>>478 으아악 안돼

489 하리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39:58

"이제.. 된건가...?"

하리는 아직 건드리지 않은 손잡이쪽을 흘끔거리며 조심스럽게 문을 슬쩍 밀어봅니다.

# 열려고 시도해보아용! 옆으로 미는문이면 옆으로 밀구!

490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0:31

"많이 덥죠? 뭐라도 빨리 찾으면 그만큼 빨리 나가는 거에요~"

자기 안 덥다고 그러는 게 분명하다. 악독한 놈!

그녀는 허리를 숙이고 지팡이로 바닥과 벽을 헤집으면서 단서를 찾아 헤맨다.

#찾아라 단서

491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0:37

>>480 꺄아아아악....

>>482
스킵합니다!

한참을 강행군을 해 달려온 지금은 밤입니다. 태양이 지고 어두운 밤하늘에 뜬 밝은 보름달과 연약히 빛나는 별들이 지배하는 시간.

무림인들은 거친 숨을 몰아쉬며 말들을 숨겨놓습니다.

"저기 불빛이 보이시오? 저기인듯 하오만."

부락이라 하기엔 크고, 부족이라 하기엔 작은 야영지입니다.
천막같은 것을 집처럼 모아놓고 주변을 얼기설기 얽어놓은 목책으로 방비했습니다.
다가닥거리면서 말을 탄 몇 명이 순찰도 돌고 있습니다.

>>484
"우리 모두 말이오?"

다른 것은 전부 무시하고 모든 병력에게 돌진 명령이 맞습니까?

492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1:22

" 아이코... 방해가 되었다면 송구합니다만, 잠시 인사드리러 왔습니다요. "

초면… 신경질적... 말이 짧음… 째진 목소리가 조금 고통스럽게 귀에 박히긴 했지만 그 정도는 버틸 수 있었습니다! 단화는 가볍게 웃으며 두 손을 모아 인사를 건넸습니다.

# 신병 받아라!

493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1:49

"일단. 조금 살펴보도록 하죠."

#그림자 아저씨. 이젠 좀 도와줘봐여!!!!

494 하리주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2:14

홍 단화는 싸가지없는 꼬맹이한테도 친절하네용!

49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2:43

>>489
손잡이를 당기자 쿠쿠쿵....하고 거대한 문이 열립니다.

싸아아아아아아...

어마어마한 한기가 하리의 몸을 훑고 지나갑니다...바람인걸까요? 무형한 기운인 걸까요?

안을 비추던 횃불도 없는 어둠 속입니다.

>>490
"너...너무 뜨겁습니다..."

자경단원들이 고통을 호소합니다!

안에는 잔불과 재들만이 남아있습니다.
그것들이 바닥을 전부 덮고 있으니 쉽지만은 않은 일정입니다.

496 단화주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2:52

>>480 아앗... 힘내용 미호주...ㅠㅠ

497 단화주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3:24

어린아이(진짜)일지 어린아이(100살)일지 아직 모르는거에용...

498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3:56

"반씩 나눠서 절반은 저를 따라 돌진하고, 절반은 다른 아군들을 도와주세요!"

#반반 나눠서 돌격

49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4:34

>>492
"뭐? 인사? 넌 뭔데?"

꼬맹이놈...아니 어린 아이는 탁. 하고 세필을 서류 옆에 꽂으면서 물어봅니다.

그보다 단화는 사파인데 참으로 예의가 바르군요! 김캡틴의 악의가 꿈틀거립니다...

>>493
그림자 아조씨는 아무런 대답도 없습니다.

"습격은 어려울듯 하오. 보폭이 일정하고 자세가 안정된 것이 중원의 무공은 아닐지라도 무예를 수련한 자들이 분명하오만."

무엇보다 말까지 타고 있습니다.
이곳저곳 횃불도 있어 저 근처는 참으로 밝군요.

"활이 있다면 수월할 터인데. 아깝게 되었소이다."

500 하리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5:37

"아 추, 추워..."

바르르 떨던 하리는 봇짐에서 붕대 몇개를 꺼내어 펄럭펄럭 넓은 소매들을 잘 모아 동여매고는 도로 짐을 챙겨 안쪽으로 향합니다! 이렇게 어두울줄 알았으면 호롱불도 가져올걸 그랬나봐요.

# 가욧

501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6:20

"....그럼 나가서 기댜리세요."

언제쯤 사람됄래 이것들아! 그녀는 한숨을 쉬면서 퇴거 허가를 내어주었다.

그나저나 이놈의 재 때문에 수사가 영 지지부진하다. 마음에 들지 않아! 그녀는 자경단원들이 빠져나간 후 검을 뽑았다.

검을 바닥에, 잿가루 속에 반쯤 파묻고 그대로 1성 포효를 사용한다. 이렇게 하면 바닥의 잿가루들이 싹 날아가지 않을까?

#자경단들 내보내고 포효로 잿가루 날려버리기를 시도합니다.

502 하리주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7:00

>>497 하긴 무림에선 어린아이를 조심해야하니(끄덕
현명한고에용..!

50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7:18

>>498
철검대가 이미 뚫어놓은 길을 모여든 정파인의 절반과 함께 돌격합니다!

아군의 저지력은 살짝 약해집니다...

철검대는 이미 적 명령권자의 지척까지 도달해있습니다!

"도련님! 어째서!"

철검대원 하나가 지원이 아군을 이끌고 온 것을 보곤 안색이 새하얘집니다.

"위험합니다!"

후우웅 - !

콰아앙!

철검대원 하나가 몸을 날려 검을 휘두르고, 갑작스레 날아든 철봉과 맞부딫힙니다! 내기를 실은 검이 깨져나가고, 철검대원의 몸에 철봉이 직격합니다!

"커헉!"

504 언화주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8:02

헉 으악 헉 늦었나요

505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8:12

#간만에 굴러라 다이스천재. 돌파작전을 짜줘

506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9:36

>>500
한 치 앞도 보이지 않는 어둠 속으로 걸어들어갑니다....

끼하하하하하.......

어디선가 요란한 웃음소리가 들려옵니다.
설마하니 장삼이 아조씨랑 방이가 나잡아봐라 놀이를 하면서 있지는 않을 것이고.

이것이 그 귀신인지 요괴인지 하는 괴력난신일까요?

앞으로 계속 나아가시겠습니까?

>>501
자경단원들은 급히 빠져나갑니다!

포효는 소리를 내는 것이지 공기를 펑펑! 하는 초식이 아닙니다!

507 하리주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49:47

>>504 지금 쓰시는고에용!

508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1:19

#머선일인고 일단 상황을 살핍니다

509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1:21

#ㅠㅠㅠ그럼 열심히 뒤져봅니다. 이참에 기연 산 것도 쓰겠습니다..

510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1:35

어서오세용 언화주!! 일단 쓰시는 고에용!!!

511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2:08

사실 그냥 돌파해도 이기지 않을가

512 하리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2:59

"아 뭐야! 시끄럽게! 거기 아줌마, 좀 조용히 해요!"

웃음소리를 듣고 귀를 꼭 막으며 눈을 질끈 감은 하리는 괜히 무서움을 쫓으려 버럭 화를 냅니다.
으으, 아무것도 안보이고 이대론 안되겠어요. 아까 동굴 벽에 있던 횃불이라도 가져올 순 없을까요?
하리는 더듬더듬 벽을 짚어 왔던 길을 되돌아가려 합니다.

#

51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3:26

>>504 아니용!

>>505
전면전으로 돌파해서 싸우는건 무리라는 생각이 정확히 스쳐지나갑니다!

고작 이 인원으로 저만한 규모와 맞짱을 뜨는건 불에 뛰어드는 나방과 같은 일이니...
무력을 이용한 단순 돌파는 가능성이 매우 낮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만 피해를 크게 감수한다면 돌파 자체는 성공할 수 있습니다!

514 백언화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3:50

으악 삐꾸

언화는 초식을 펼치던 자세를 거두고 미간을 좁혔다. 오른손에 완연히 익숙해지려면 아직 먼 건가, 검을 쥔 손목을 느리게 돌리며 옅게 한숨을 쉬고는, 구성없이 말을 돌리는 대사형과 조심조심 눈치를 살피는 사형을 보았다. 꼭 팔을 잃은 뒤부터 이런 식이다. 신체 잃는 일이 무인으로서 불명예인 줄은 알지만 옛날에 비해 연연하게 못한 취급을 받노라면 가끔은 입 안이 쓰게 되는 것이다. 언화는 평온을 가장하며 대사형의 물음에 답하였다.

"아니요, 단신 수련은 이미 수다하도록 이루었습니다."

다시 칼을 쥐기로 결심한 순간, 무구를 놓치고 더러는 잘린 어깨가 지독하게 쓰라릴지언정 쉽사리 그치지 않으리라고 마음 먹었다. 어깨의 아픔은 아니나 이런 것 또한 감내해야할 아픔 중 하나이리라.

"자력으론 저의 결점을 보완하지 못하리라 싶은데, 대사형께서 당하 귀한 시간을 할애하여 한 수 가르침 주시진 않겠습니까?"

#너너너너너 외팔이 무시하냐 가르침이나 주고 가라 새키야

515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4:03

#그럼 잠입 가능한 다른 방법은?

516 백언화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4:29

흑흑흑 이제야 이벤에 참가하다니ㅠㅠ

517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6:17

>>508
왜 철검대가 못뚫고 있나 했었더니, 상대에서 꽤 뛰어난 실력의 무사들이 명령권자를 지키고 있었습니다.

금봉파가 연상되는 철봉을 들고 있는 빡빡이들이 철검대를 필사적으로 막으며 명령권자의 도주시간을 버는 중입니다!

철검대원의 실력이 뛰어나지만 갑작스레 지원이 나타나자 보호하기 위해 몸을 던진 것 같습니다.

판단이 필요합니다!

>>509
적용완료!

퍽! 퍽!

재를 아무리 뒤져봐도 뭐가 나오진 않습니다. 뎬장.

그러던 찰나에 저 멀리 뭔가 빛을 내고 있습니다.....

>>512
하리는 되돌아나갑니다!

문 밖으로 나왔습니다.

518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6:52

" 저 말입니까? 이번에 임시로 일을 도우러 온 사람입니다. "

아아… 뭔가 불길한 느낌… 그래도 인사를 하러 온 것이니 마무리는 지어야합니다.

" 그런 의미로, 잘 부탁드립니다요. "

이제 다른 두 사람에게도 말을 걸어봐야 할것 같습니다. 인사에 차별을 둔다는 건 나쁜 일이니까요! 아닌가? 아무튼 어떤 사람들인지 알아보기도 해야 할테니… 단화는 말을 마치고는 슬쩍 몸을 돌려 다른 사람들 쪽을 바라봤습니다.

# 신병 받아라 2트!

519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7:04

으아니 챠! 무엇인가 발견했다. 빛을 향해서!

#나는나는 갈거야 빛을향해갈거야

520 하리 (wHflfyn7sM)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7:30

"이게... 빠지려나...?"

# 벽에 있는 횃불 중 하나를 빼려고 해봅니다.

521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8:30

>>514
"내게 다시 가르침을 받아야할 정도란 말이더냐?"

대사형이 한숨을 푸욱 내쉽니다.

어...생각했던 반응이 아닌데요.

"정녕 그리 원한다면 해주겠다. 허나 이 자리는 네 사질들의 앞이라는 것을 잊어서는 안될 것이다. 원하느냐?"

>>515
다시 다이스를 굴려드릴까요?

522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8:38

와 배고파용 으앙

523 모용중원 (LmdHbHnXmg)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8:42

#내!!

524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0:59:28

>>522
빨간 찐빵 줄까 파란 찐빵 줄까..?

525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0:13

>>522 안주 남은거 드세용(??

526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1:07

"큭..."

명령권자 하나를 끝냈더니 또 다른 명령권자가... 지원은 살짝 침음성을 내더니 검을 빼어들었던가.

"절 지키실 필요는 없습니다! 주변 호위들을 맡아주세요! 제가 적 명령권자를 처리합니다!"

#다른 이들은 호위에 집중하고, 지원이 혼자만 명령권자를 공격합니다.

527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1:26

>>518
"표사인가? 물건들에 손댈 생각은 하지마! 지켜볼거니까!"

아이는 표독스럽게 쏘아붙이고는 궁시렁거리면서 지나갑니다...재수없는 꼬맹이 새퀴.......
단화는 반드시 저 꼬맹이의 코를 납작하게 만들겠다는 훌륭한 생각을 합니다.
...아닌가?

다른 사람들은 여전히 그 자리에 있습니다.

>>519
하란은 빛을 향해서 절뚝거립니다!

으아! 니! 챠!
내 다리 무엇!

한 번 더 레스를 써주십시오....

>>520
하리가 낑낑거리면서 힘을 한 번 쓰자 횃불이 쏙 빠져나옵니다.

...횃불을 얻었습니다!

528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2:03

#끄아앙 내다리! 왜 나는햄보칼 수 없는거야 잉잉.

529 백언화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2:45

??? 머가... 머가 문제지... 좀 상대 좀 해주라는 뜻이었는데... 언화는 혼란 상태에 빠졌다...!

가 아니라.

"무어, 제가 간촉하면 자리라도 옮기시렵니까?"

언화는 다소 꼬듯이 반문했다.

#대사형 이 띠꺼운 사람...(아님

530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3:02

>>523
요번에는 다이스갓이 안된대용...

>>524 빨간건 김치찐빵이고 파란건 뭐에용?

>>525 안주 남은거 같은거 없어용...고거슨 전부 음식물 쓰레기가 된 것

>>526
다시 한 번 레스를 살펴주십시오!

적 명령권자는 도주 중입니다!

531 하리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3:49

조금만.. 조금만 더... 됐다!

하리는 힘겹게 얻어낸 전리품(?)을 높이 들어올리며 다시 한번 수상쩍은 문 안으로 들어갑니다.
하하! 이젠 불빛이 있으니 아무것도 무섭지 않아요!
...아마도!

#

532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4:53

앗 김치찐빵 맛있겠다 하란주 저도 주세용!

>>530 ㅠㅠㅠ 그럼 따뜻한 물이라도...!

533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5:32

#으악 그러면 적 명령권자를 뒤쫓으려고 합니다

534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5:34

>>530 음....파워에이드맛?

535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5:37

"혹 방법들이 있으시다면 의견을 알려주시겠소?"

#묻습니다!
참 새끼 댕댕이는 어쩌고 있나용

536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6:19

민트찐빵...

537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7:04

지원주 취향은 민트찐빵...(메모

538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7:06

저 분명 호텔에 있는데 주위에 있는 게 공장밖에 없어서 유배온 것 같아요...

539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7:16

>>536 (이거다)

540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7:35

뷰가 영 좋지 못한 호텔이네용...

541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7:57

공업단지니까용......그나마 아파트는 싼 것 같아서 하나 사둘까 고민이긴 해요

542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8:06

산업의 이 느껴지십니까 휴먼?

543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8:35

저 피부 좋단 얘기 많이 듣는데 여기 와서 피부 뒤집어질까바 매일 고민입니다..
맨날 하던 화장도 때려침

544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8:37

>>537 아니에용!!!!
>>538 홍...
>>539 (우째서??

54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09:07

>>528
이거슨 하란주의 업보인 거시다....

아무튼 하란은 간신히 빛나는 물체 앞에 멈춰섭니다.

이건....뭐죠?

빛나는 파란 꽃입니다.

...이름도 모르겠군요!

>>529
"네가 제정신이더냐?"

대사형이 엄한 눈으로 언화를 보더니 제자들을 물립니다.
사질들은 눈치를 보면서 자리를 빠져나갑니다.

그러자 대사형이 입을 엽니다.

"네게 명예는 어디간 것이고 체면은 내팽개친 것이더냐? 저 어린 제자들도 하는 것들을 내게서 다시 배우고자 한 수를 청한다니! 사질들 보기에 부끄럽지도 않더냐! 네가 아무리 나이가 4대 제자들과 가깝더라도 너가 몇 살은 더 많고, 몇 살은 더 먼저 시작하였다. 스스로를 깎아내리는 것도 모자라 체면을 그리 허투루 구기다니. 스승님 뵙기에 부끄럽지도 않더냐. 네가 팔을 잃고 낙담하였다마는 우리가 다른 이들처럼 너를 내치기를 하였느냐, 가둬두기를 하였느냐. 우리가 너에게 무武에 뜻을 꺾으라고 하였더냐! 무인으로서 팔을 하나 잃었다는게 어떤 의미인지는 너도 잘 알지 않느냐. 스스로 감내해야할 일을 감당치 못하고 남에게 푸니 그것이 무당파의 도사가 아니고 그저 소인배가 아니더냐."

아휴 길어. 김캡틴은 손목을 돌리고 뻐근한 목을 주무릅니다. 대사형이 참 말이 많아요 그쵸?

아무튼.
대사형은 크흠, 하면서 목을 가다듬습니다.

"아니면 이 사형과 스승님을 부끄럽게 만들기라도 할 셈이더냐. 난 네 속을 모르겠구나. 오늘은 그만 돌아가보거라."

이게...아닌데...

546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0:31

>>543 아앗 공기가 많이 안좋나보네요 마스크팩이라두...
>>544 다음 일상에서 다과는 민트찐빵으로 준비할게용!

547 지원주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0:36

외팔/외발이의 대우가 참...

548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0:38

후후후… 나는 사파의 힙스터… 건방진 꼬맹이를 교화시키는 것이야말로 진정한 복수… 끝까지 예의바르게 대해주지...
…실제로 그런 생각을 한건 아니지만, 단화는 어린 아이가 상대하기 곤란한 사람이라고 생각한 것 같습니다.

다음은 누구에게 가면 좋을까요? 단화의 눈길은 창을 든 여자 쪽으로 향했습니다. 화려한 붉은 옷… 왠지 누군가가 떠오르는 옷차림이네요.

" 흐음… 안녕하십니까? "

가벼운 발걸음으로 여자에게 다가간 단화는 웃으며 인사를 건넸습니다.

# 외눈 남성분 미안해용...

549 지원주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0:52

>>546 지원이가 도주를 시도합니다

550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1:18

'이건 지부랑 상관없는 것 같은데. 그리고 불에 안 탔다고?'

기시감..기시감이 느껴진다.. 지난번 그 피톤치드 향 나던 푸르딩딩한 삼이...

또 이거 먹고 운기하면 시간이 걸릴 것인데. 단서를 찾을 시간이 있는건가? 일단 뿌리까지 조심해서 뽑아보기로 했다.

#뽑뽑

551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1:18

빛나는 파란색...?!

552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1:56

팩은 이미 하고잇죠! 어제는 마사지도 받았는데요 머!

외팔/외다리 대우 : 딴거하면 존중받음

553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2:14

>>549 홍홍홍홍!!! (추격

554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2:23

아앗 앗 체렌코프 현상..

555 지원주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2:46

>>551 (누카콜라인줄

>>552 눈물이 나는 고에용.....

556 지원주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3:03

>>553 (보법으로 탈출

557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3:20

>>548 (뜨끔
>>552 잘하셨어용!!

55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3:25

>>531
문 안으로 다시 횃불을 들고 의기양양하게 들어갑니다!

- 꺄하하하하하하!

또다시 들려오는 요란한 웃음소리.

그리고 안은 축축하고, 구불구불한 길이 보입니다.
앞이 드디어 보이네요!

>>532 진행끝나고 뼈다귀해장국과 닭도리탕 먹을것...
사실 저녁 못먹었어용 홍홍홍!

>>533
지원은 홀로 적 명령권자를 쫓기 시작합니다!

"어딜 가려드느냐!"

철봉을 든 무사들이 지원의 앞을 가로막습니다!

이거구나!

>>534 군대에서 생수 없을 때, 만두를 렌지에 데워먹으려면 생수 대용으로 파워에이드를 쓰곤 했어용
맛있던데 전 파워에이드맛!

>>535
코코낸내 중이에용!

"....약간 체면을 구기는 방법이외다만..."

무림인 하나가 신중하게 입을 엽니다.

"상인인 척 하고 들어가는 것은 어떻소?"

559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3:39

하지만 현재 고성취 무공자들은 대부분 외팔외다리라는것(찡긋

560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4:12

>>556 아앗 보법 아앗... 보법 없는 사람 너무 서러운거에용 ㅠㅠㅠㅠㅠㅠ

561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4:24

#다른 이들의 의견을 물어봅니다.
없다면야 뭐 약쟁이인 척이라도 하며 차력쇼라도 해야죠

562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4:58

>>560
감모보 해우실...?

56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5:39

>>548
"어머머?"

화려한 붉은 비단 옷을 입은 그녀는 활짝 웃으며 인사해줍니다.

"신입인가보네?"

저 그런데 그, 어, 혓바닥은 왜 낼름거리시는지 모르겠는데요. 부담스러우니까 넣어주시면 안될까요.

>>550
뽑으려 합니다!

....
안뽑힙니다!

아니? 네? 일류고수가 힘으로 뽑으려 하는데 안뽑힌다구요?

??????

564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6:38

"진짜 미치겠네!"

전투를 몇번이나 연속으로 하는 걸까요.
...어쩌면 보법을 밟으면서 가면 한대쯤은 맞고 버틴 뒤에 뚫고 갈 수 있지 않을까요?

#내공을 사용함과 동시에 보법을 밟으며 눈 앞의 빡빡이를 무시하고 쫓는 걸 시도합니다

565 하리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6:59

"아 거 아줌마 되게 시끄럽네!"

하리는 괜히 입속말로 투덜거리며 길을따라 걸어들어갑니다.
앞이 보이니 확실히 하나도 안 무섭네요. 네? 방금 웃음소리 듣고 달달 떤거 아니냐구요? 절대 아닌데요!

# 조심조심 계속 들어가보아용!

566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7:23

?????????? 안이 이게 무슨 일이여. 일류고수의 힘으로 안 뽑힌다굽쇼? 아래쪽에 무엇이 있는 것이지?

#주변을 파봅니다. 흙은 파내고 암반은 부숴라!

567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7:30

허허 도망치는 자가 있다면 기를 쏘면 될 것 아니오.

568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7:42

>>562 !! 배울수만 있다면 바로 배우겠어요!

569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7:47

>>561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들어봅니다!

"역시 야습이 좋지 않겠소? 불을 지르고 습격한다면...."

음, 이 친구는 평범한 레스주인 것 같습니다. 응? 이게 아니야? 잡혀가겠군.

"손님으로 대우받는 것은 어떻소?"

대신 손님이 되서 집주인을 해치면 끝장이 날 수도 있겠군요.

"돈을 주고 사오는 것도 방법이지요."

노예매매!

"다들 그리 간이 콩알만 해서 되겠소? 그냥 가서 다 때려부수고 봅시다."

그러니까 그거 안된다고.

570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7:55

>>559 홍홍 이 천재들...!!!!(부들
>>560 홍홍홍홍 대신 하리는 물 속에선 짱 센 거에용

571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8:00

근데 감모보 정파무공이라 사파인 하리는 배워도 3성 이상 못올려요

572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8:26

>>567 이것이 중원식 기만?

573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8:42

>>567 사람들이 그걸 몰라서 안 하는게 아닙니다 행님

574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19:38

>>572 기만이라뇨 노오오오오력의 산물일 뿐입니다!
>>573 허허 들으시게. 자네의 뇌기는 꼭 무기에만 깃들지 않는다네. 방출시켜봄은 어떠하겠는가?

575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0:38

>>570 홍홍 그나마 다행인고에용ㅠㅠ
>>571 아앗 그럴수가 아앗 이렇게 된 이상 사파 보법을 찾아내야...!!

576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0:43

>>564
파아아앙!

지원의 발걸음은 종이 한 장 차이로 적의 철봉을 피해내고 앞서나갑니다!

"막아라! 잡아야 한다! 절대 쫓게 놔둬서는 아니된다!"

이곳저곳에서 비명에 가까운 소리가 터져나오고 병력들이 지원 하나에게로 몰리기 시작합니다!

아! 진짜 많네 정말!

>>565
안으로 들어가면 들어갈수록....웃음소리는 커지고 한기는 거세집니다.

덜덜덜...

어느 순간부터 하리의 몸은 추워서 떨고 있습니다.

하아...

숨을 내쉬니 허연 입김이 뿜어져 나옵니다.

분명 밖은 여름인데요.

그 때 였습니다.

저 멀리, 빛이 보입니다.

>>566
훌륭합니다!

주변을 파고 부수고 하니 거기에는 엄지손톱만한 크기의 열매가 하나 열려있습니다.

빛나는 파란 꽃과 손톱크기의 열매.
둘 중 하나는 거짓이겠군요.

577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0:48

- 4성 천뢰 : 단순히 내공을 끌어올린 것만으로도 뇌기가 흘러 적아를 구분치않고 주변에 피해를 입힙니다.
- 5성 뇌격진천기 : 천뢰의 방향을 통제하기 시작합니다.

단순히 말하면!
내공을 끌어올려서 적한테 쏘아낼 수 있단 의도도 됩니다.

578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1:25

>>577 않이 님 그거 왜 말해줌

579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1:47

>>574 뇌기 그저 따끔할 뿐인 고에용
>>577 .....
어 되나?

580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1:57

".....자존심을 좀 상하더라도 차력단과 상인으로 갑시다. 마침 칼침 좀 맞는다고 죽지 않을 몸도 얻었으니. 나쁘지 않겠군요."

중원은 해탈합니다.
#

581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2:29

>>578 ??????
똑바로 서세용 캡! 왜 그걸 말해주시지 않으셨죵!!!

582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2:45

보이심니까 신입 레스주 여러분
이거시 캐프틴 공인 조언자 중원주의 조-언임니다

583 백언화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2:57

아니 내가 팔을 잃었는데요??? 좌수에서 우수로 바꾸고 그걸 못해먹어서 가르쳐달라는 거 아녜요???

허 참...
그놈의 체념 참...!

언화는 할 말이 무척... 무척 많았다... 팔 하나 잃은 어린 반항아... 갈 곳 없고 의지할 곳도 없어...
그러나 막무가내한 대사형과 더 말을 섞기도 불유쾌했으니.

"예, 위신도 수치도 없는 제게 할애할 시간 없으신 줄은 잘 알겠습니다. 이만 물러나겠습니다."

그리고 더 이상 다른 기색을 내비치지 않으며 걸음을 돌려 자리를 벗어나려 했다. 어느 정도 떨어졌으면 참아온 한숨도 푹 내쉬어 주고.

...기분 전환 할 일 없나.

#호옹 사상 안 맞는 대사형 피해 ㅌㅌ할게용!

584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10

#드럽게 많다 달려라 달려 계속 추격합니다

58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28

>>580
몇 명은 불편해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고개를 끄덕이며 방안에 찬성합니다!

"낮까지 기다려야겠군."

밤을 보낼 수도, 스킵도 가능합니다!

>>581 읍읍! 읍!

586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31

"뭐, 당연히 척 봐도 이 쪽이 본체처럼 보인단 말이야?"

이 꽃은 무언가의 미끼 비슷한 것일까? 초롱아귀의 초롱불이라던지.. 그녀는 열매가 진퉁이라는 쪽에 걸어보기로 했다.

#열매 냠

587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47

>>582 치트키다 치트키

588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47

캡틴 : 스스로 응용법을 찾으셔야죵 캡틴은 모두 떠먹여주지 않아용 홍홍홍

589 백언화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53

외팔이 대접 너무 쓸쓸해용... 대사형 언젠가 코를 납작하게 눌러줄 것!(?(이러면 안됨

590 하리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3:57

빛! 빛입니다! 저기가 출구...!

이면 안되는거 아닌가?
빛을 보고 뛸 듯 기뻐하며 당장이라도 그쪽으로 달려가려던 하리는 멈칫합니다.
저기가 출구면 아저씨랑 방이는 도대체 어디로 간거죠? 저 너머로 가버린걸까요?

음...
으으으음.......
모르겠네요! 머리를 굴리는건 하리의 전공이 아닙니다. 저기가 출구든 아니든 일단 가봅시다.

#

591 서단화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4:33

혓바닥? 무슨 의미죠? 레드 라이트? 단화는 여자의 모습을 보고선 조금 놀랐습니다… 그리고 특이한 사람들이 많다는 것에 왠지 모르게 가슴이 두근거리는 것을 느꼈습니다...? 뭐, 너무 평범하면 재미없죠. 그렇지 않나요?

" 예, 임시로 표사 일을 맡게 되었습니다요. 잘 부탁합니다. "

어쨌든 제대로 인사는 해야겠죠. 이제 한 사람만 남았군요...

# 날름날름… 무섭...

592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5:18

>>585 캐프틴 모발 압수(????)
>>588 부들....
>>589 천재 강점을 살려서 빠르게 9성을 쌓고 코를 눌러주는 고에용

593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5:18

>>589 앗 정석 복수물인고에용! (사이다 드링킹 준비중

594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5:41

>>59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95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6:05

#스킵!

596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8:09

>>583
이것이 11세기 중원무림의 사상입니다. 휴-먼...

언화는 자리에서 벗어납니다!

흠! 뭘 해야 기분이 상큼발랄해질까요!

저잣거리라도 나가볼까요? 커여운 사질들을 볼 수도 있습니다! 아니면 스승님의 연구를 도와드리는 것도 가능하겠지요!
대사형도 원래부터 저렇지는 않았지만, 언화가 팔을 잃은 날에 잠자고 있을 때 방 안에서 잘린 팔을 보고 펑펑 울었던 것을.
언화도 알고 있으니 대사형을 찾아가 사형제간 우애를 다지는 것도 불가능하지 않습니다.

무얼 해보시겠습니까?

>>584
또다시 달려나갑니다!

쿠우우웅!

180을 넘는 장신인 지원보다도 더 큰 빡빡이 하나가 하늘에서 뚝 떨어져 내립니다.

...천근추의 묘리!

"흐허허허...네가 저 정파 나부랭이들의 수장이렷다?"

너 뭐야!

>>586
열매를 챙깁니다!

아직 정체를 모르겠군요....이상한 열매가 아이템으로 추가됩니다!

【 이상한 열매 】
불타버린 동굴 안에서 빛나는 파란 꽃 아래를 파 본 결과 찾아낸 열매.
어디다 쓰는 것인지, 먹어도 되는 것인지 모르겠다.
이런걸 잘 아는 사람을 찾아간다면 알게될지도...?
- 기이한 향이 나고 있다.

597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28:20

전 저 무시하던 사람들에게 복수하려면 40년 정도만 기다리면 될 것 같아요! 가주가 되면 뭐...

598 남궁지원 (QPMuJuu3vU)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0:15

빡빡이를 넘어서니 또 다른 빡빡이가... 갈수록 태산이네.

"...당신은 누구죠?"

지원은 살짝 멈춰서더니 눈 앞의 빡빡이를 노려보았다.

#너 뭐야!!!

599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0:18

그럼 이제 다시 단서 찾을 시간! 불을 질렀으니 어지간한 단서들은 전부 묻히거나 탔을 것이다.

하지만 구조적인 단서. 가령 비밀 문이나 벽 속에 숨겨진 장치들은 작동하지 않더라도 그 자체는 남아있을 것이다. 아까 암반을 부순 경험을 토대로. 벽이나 천장을 조금씩 부수면서 탐색해보자.

#여기저기 살살 부수면서 조사합니다

600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0:52

빡빡이의 산에서 고통받는 지워닝...

601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1:39

암튼 다들 무공 보면 응용법 많이 보이는데 안 쓰시는 것 같아서 아쉽긴 해옹......

602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1:39

>>588 팩트)캡틴이 모두 떠먹여주다간 과로사할 예정이다

>>589 이것이 김캡틴 유니버스...!(???

>>590
그곳에는...

횃불 두개가 벽에 걸려있습니다.

그런데 문제는 여기가 동굴의 끝이라는 겁니다.

뭐야 대체?

안타깝게도 여기는 살짝 머리를 써야할 것 같습니다! 끄앙!

>>591
"어디가려고...?"

그녀는 침을 꼴깍 삼키면서 몸을 돌리려는 단화의 어깨를 잡습니다.

으악! 아파용!

"왜 그렇게 빨리 가려고 그래...어디 급해...?"

으아앙! 제발 그 혀 좀!

>>592 꺄아아아아아아아아ㅏㄱ!!!! 내 모발!!!!!!!

>>595
스킵해버립니다....!

아침이 되었습니다!

"준비가 얼추 되었소."

차력단과 상인!

//
끝!!!

603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1:43

지금 생각해보니 꽃도 챙겼어야 하나

604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2:08

밥! 밥먹을거에용! 밥! 내 저녁밥! 밥! 아무도 날 막을 수 없으셈 ㅋㅋ 밥!

605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2:40

근데 캡틴 기 쏘아내는거 위력은 어느정도에요?

606 언화주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2:44

홍홍 수련 스레 천재는 20%씩 채워진다는 사실도 알았으니 어서 5성까지 후딱 쌓는 거시에용! 대사형 코 납작을 향해~~~(?

모두 수고 많으셨어용!

607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3:03

수고하셨어용!

608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3:08

으앙 막힌 동굴이라니!
수고하셨어요 캡!

609 단화주 (Ww5aFB0Y.w)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3:20

잡아먹힌다... (두려움
수고하셨어용~~

610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3:29

다들 고생 많으셨어요!
자자 오늘도 중원주의 질문 상담 코너가 문을 열었습니다(?_

611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4:27

>>605 그냥 검기두른 칼로 때찌랑 비슷해용

612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4:48

근데 내공은 다 쓰는 거 보면 효율 안좋네옹

613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5:58

>>612 대신에 날릴 수 있잖아용!

614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6:09

홍홍홍홍 다들 수고하셨어용~~

61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6:23

그리고 경지를 올려야 효과적인것

616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6:28

흠 그것도 그렇고
근데 캡틴 저 지금 검기 안두른 칼에 맞으면 대미지 얼마나 받아요?

617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6:35

맞아용 뚜벅이랑 원딜의 차이는 큰 거에용...(우럭

618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6:42

>>610 저용! 하란이가 찾은 것처럼 꽃이랑 열매랑 나뉘어있는 영약(?)은 보통 어떤 케이스인가용? 열매가 본체 꽃은 독초 그런 것인가용..

619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7:01

>>617 안이 님도 원거리 공격 가능하단거 방금 캡틴 입에서 나왔잔아여..

620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7:18

맞아 뇌기 모아서 쏘아보내시면 되는것!

621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7:53

>>618 보통 꽃은 영약보다는 진짜 꽃인 경우가 많고 그런 곳에 독이나 영양분이 있지만 본체는 열매인 경우가 맞아요.
아마 꽃을 챙겼어도 큰 이득은 없으셨을 것.

622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8:43

>>621 꽃(예쁘다/머리에 꽂는다)로군용..! 고마워용 중원주!(그랜절

623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9:25

그리고 김캡 성격상 영약을 기연으로 신청하셨으니 열매를 얻었다면 열매가 영약이 맞으거에요.

624 남궁지원 (PUXcbWPHZ6)

2021-01-10 (내일 월요일) 21:39:53

>>619 홍홍 그게 아니라 게임할 때 생각나서 그래용(우럭

625 ◆gFlXRVWxzA (MDrlyeAhpc)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3:54

>>616 걍 주먹으로 맞는 느낌?


뇌기 쏠 수는 있는데 중원이 기탄만큼은 안나와용


않이 왜 제 성격이 분석되는것

626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4:46

기 안두른 칼로 맞으면 주먹이고 기 둘러야 악 칼! 아프다! 가 되는거군요
이 무슨 육체

627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6:08

기탄이니 원거리공격이니 하니까 생각난건데 상대방 가슴을 칼로 뚫어서 꼬치구이를 만들어주고 그 바디실드 상태로 뇌기나 기탄 같은 거 쏘면....

강호의 볶음 뭐시기 하면서 또 욕먹겠죠..

628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6:16

절정쯤 되면 기탄도 한 네발씩 쏘려나

629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7:25

>>627 엥 저 북적 두목 목 쥔 상태에서 기탄 발사해서 승리한 상황에서 적 사기 떨굴려고 했는데용

630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8:18

듣고있던 사파수적: (기립박수)

631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8:24

북적한텐..해도 상관없나???

632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8:49

북적이잖아요. 저희 사람도 아니고 정파 건드렸는데 모가지에 기탄정돈 맞을 만 하죠 머

633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9:04

중원까지 소문 안나면 상관없지 않을까요!

634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49:52

소문 나도 괜찮을 듯 하네요. 그만큼 산적이나 수적들한텐 경고수단이 될테니까?
기를 쏘아낼 수 있는 고수의 심기를 건드리면 목이 기탄에 의해 날아간다거나

635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50:43

대충 이런 느낌..

636 모용중원 (ZgpN6KVi1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53:11

그러니까 저 팔을 붙잡고 있는게 중원이인거죠?

637 하리주 (0s4JXRs/Zg)

2021-01-10 (내일 월요일) 21:55:14

(두렵다)

638 미사하란 (mCq2ieeZ/k)

2021-01-10 (내일 월요일) 21:55:14

아니요 팔로 붙잡고 있는 사람이 중원이에용!

639 미호주 (XhBBsvgrFU)

2021-01-10 (내일 월요일) 22:30:44

갱신이야..... 아우 순간 졸았어...ㅠ

640 언화주 (qKuc..tNUg)

2021-01-10 (내일 월요일) 22:31:58

저도 리갱인데.. 아고... 미호주 피곤하면 주무시는 건 어떨까용..ㅠㅠ

641 미사하란 (mmzMzmjebo)

2021-01-11 (모두 수고..) 01:07:23

막상 거기까지 다다르면 환상은 무너진다. 어린이는 어른이 되길 원하나, 어른은 어린이로 돌아가기 원하는 것처럼. 그녀는 자신이 거기까지 다다랐음을 깨달았다. 그리고 그것은 일종의 독배와도 같았다.


'따지고 보면 나는 지금 교룡이 아닌가?'


그녀에겐 뿔이 있다. 비늘이 있다. 반쪽짜리지만 여의주가 있다. 그리고 등용문 앞에 서 있다. 이쯤되면 태생이 뱀으로 나지 않고 몇백년 묵지도 않은 것은 사소한 문제다. 이게 교룡이 아니면 무엇인가? 한 발 양보해도 교룡 아종 정도는 될 것이 틀림없다.

그럼 그녀는 이제 자기 자신을 숭배해야 하냐는 말장난은 집어치우자. 더 심각한 문제가 있다. 그녀는 교룡에게 자주 기도하였다. 하는 일 잘 풀리게 해 주십시오. 건강하게 해 주십시오. 돈 많이 벌게 해 주시고 다치는 일 없게 해 주십시오.

지금 그녀-곧 교룡-에게 기도를 이뤄줄 신통력이 있는가? 아니, 애초에 그녀는 누군가 교룡에게 기도하는 소리조차 듣지 못했다. 그렇다면 그녀가 해 온 기도는 대체 무엇이란 말인가. 어쩌면 교룡이 생각보다, 자기 자신처럼 비루한 존재일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들었다. 그리고 그녀는 인지부조화와 맞닥뜨렸다.

"교룡이라도 다 같은 교룡이 아니야! 이시미나 강철이같은 큰 교룡들과, 아직 30살도 채우지 못한 놈이 어찌 같단 말이야!"

"나는 악업을 많이 쌓았으니 신령하지 못한 게 당연해! 온종일 못된 궁리만 하는 것이 신령하다니, 가당치 않다!"

"애초에 내가 교룡이긴 한 건가? 응? 나는 팔도 있고 한 짝이지만 다리도 있는데, 세상천지 어디의 교룡이 그런 걸 달고 다닌다는 거야?"


내적으로 발광하던 그녀는 밤을 새고 말았고, 새벽 기도 또한 올리지 못했다. 안 그래도 피폐한 그녀의 안색이 더 어두워졌다. 자경단원들은 대체 어떤 일이 있었는지 수군대기 시작했다.

밤새 비밀 수련을 했다. 몰래 저택 밖으로 나갔다 왔다. 그 신씨와 금소협이라는 남자 둘이 밤에 단장 방으로 들어가는 것을 봤다. 아니다, 그 두 놈이 아니라 능도가 들어갔다. 능도야 진짜 단장 방에 들어갔다 왔느냐.

출처불명의 괴소문들은 보다못한 그녀가 조용히 하세요 꿀밤을 단원들에게 나눠주면서 끝이 났다. 다른 사람 귀에 들어가지 않은게 천만다행스러웠다.

그들은 더욱 깊어진 눈밑그늘의 의미를 영영 모를 것이다.

642 미호주 (KprPLwa4hE)

2021-01-11 (모두 수고..) 11:03:51

하란... 하안아....(동공지진) 교룡.... 교룡.....

643 미호주 (KprPLwa4hE)

2021-01-11 (모두 수고..) 15:04:19

갱신해!!!

644 ◆gFlXRVWxzA (.yKIVNn3dM)

2021-01-11 (모두 수고..) 15:20:20

삼성 더 9만전자.....

645 지원주 (/Mog1wd5ss)

2021-01-11 (모두 수고..) 15:22:11

코스피가 급상승해서 기관이 쫙 뺀 것 같은 고에용...

646 미사하란 (2Z.KWquimM)

2021-01-11 (모두 수고..) 17:54:18

갱...신!

647 ◆gFlXRVWxzA (.yKIVNn3dM)

2021-01-11 (모두 수고..) 18:07:27

>>645 결국 보합...
>>646 (푹찍

홍홍홍...소녀의 기도 넘모 어렵네용 간신히 한페이지 쳤어용...

648 미사하란 (2Z.KWquimM)

2021-01-11 (모두 수고..) 18:07:59

(죽음

649 ◆gFlXRVWxzA (.yKIVNn3dM)

2021-01-11 (모두 수고..) 18:09:57

>>648 까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악ㄱㄱㄱㄱㄱ!!!살인이에용!!!!!!!!!!(신고

650 미사하란 (P2uCoToGLg)

2021-01-11 (모두 수고..) 18:12:28

수사에선 신고자가 제일 먼저 용의선에 오르는건 아시죵?!?!

651 ◆gFlXRVWxzA (.yKIVNn3dM)

2021-01-11 (모두 수고..) 18:13:26

>>650 제가 경찰이에용!(????

652 미사하란 (P2uCoToGLg)

2021-01-11 (모두 수고..) 18:13:52

죽어서도 저주하겠다...드러운 잉간놈들...

653 ◆gFlXRVWxzA (.yKIVNn3dM)

2021-01-11 (모두 수고..) 18:14:35

>>652 인간의 시대가 찾아왔다~~~~이거에용!

654 미사하란 (mmzMzmjebo)

2021-01-11 (모두 수고..) 20:42:15


(대충 현실수적이라는 글)

655 미호주 (1CbZBArB/Y)

2021-01-12 (FIRE!) 09:17:08

갱신이다아아악 추워!!!!!!!

656 미호주 (LGGupFXvAA)

2021-01-12 (FIRE!) 12:03:36

갱신! 다들 맛점이야!

657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14:25:31

대공황이에용 꺄아아악...

658 지원주 (jYBbz3HBlE)

2021-01-12 (FIRE!) 16:02:13

조정 올 건 알고 있었는데 우량주들이 다같이 쫙 빠져버렸네용
홍홍홍홍...

659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16:06:13

이럴 때 사야하는데 시드가...

660 미호주 (1CbZBArB/Y)

2021-01-12 (FIRE!) 16:07:34

퇴근하고 싶어...

661 지원주 (WXPkhJHhAA)

2021-01-12 (FIRE!) 16:08:43

추매하려고 해도 시드가 적은 고에용...

미호주 힘내세용!!

662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16:09:20

>>660 (퇴근하는 환상이라도 보여드림

663 미호주 (1CbZBArB/Y)

2021-01-12 (FIRE!) 16:17:42

지금 여기 눈이 펑펑 와...ㅋㅋㅋㅋㅋ큐ㅠㅠ

664 하리주 (8iG74KyqfE)

2021-01-12 (FIRE!) 18:15:45

>>641 하란이는 정신적으로도 교룡이 되기 위해 노력하나요? 고민하는 하란이 뭔가... 뭔가 귀엽네요! 온종일 못된 짓만 궁리하니 신령하지 않다니ㅋㅋㅋㅋ 와중에 교룡한테 빌던 소원 너무 세속적이구ㅋㅋㅋㅋㅋㅋㅋ 조용히하세요 꿀밤도 그렇고 웃음포인트가 너무 많네요!
>>647 소녀의 기도? 그 피아노곡인가용?
>>654 고 래 조 아
>>658 조정 끝나면 다시 돌아오겠죠...!!
>>663 아앗... 퇴근할때 눈길 조심하시는거에용ㅠㅠ

잠깐 갱신만 하고 가요...!
흑흑 일상... 잡담... 하고싶은거에용... 현생 네이놈.......ㅠㅠㅠㅠㅠㅠ

665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18:45:43

>>663 저희도 폭설이에용....
>>664 피아노 맞아용!

공포라디오 유튜브로 보는데 넘모 무서워용...흑흑....오늘 밤에 같이 자줄 엄마아빠도 없는데 애착인형 꼬육 끌어안고 자야겠어용...

666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18:48:27

꼬육...? 꼬옥!

668 언화주 (oSBiq7f1Cg)

2021-01-12 (FIRE!) 21:27:04

호옹 공포류... 저는 쫄보라서 그런 거 잘 못본다는 거시에용... 안 본 지도 꽤 된 거 같구...
갱신이에용~~~!

669 미호주 (bCoSR5onjE)

2021-01-12 (FIRE!) 21:33:22

퇴근.. 그리고 저녁 먹고 갱신이야.... :3

공포류..... 나는 보는 거 듣는 거 싫어하지는 않은데 가끔 악몽 꿀 때가 있어서...<:3

670 언화주 (oSBiq7f1Cg)

2021-01-12 (FIRE!) 21:40:50

미호주 퇴근 축하해용~~ 어서와용!
저는 관련 악몽은 안 꾸는데 자꾸 찜찜하게 생각나는 게 거슬리더라구용;ㅁ; 사실 내용보다는 으시시한 연출이 머리에서 안 떠나용...()

671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22:06:09

그런거 전문으로 찍던 pd가 썰푸는 영상들인데 넘모 신기하고 무서운거에용...

672 언화주 (oSBiq7f1Cg)

2021-01-12 (FIRE!) 22:10:29

호옹 엄청나네용..! 밤에 혼자 불끄고 들으면 확실히 무서울 거 같아용....

673 미호주 (bCoSR5onjE)

2021-01-12 (FIRE!) 22:15:33

그렇게 무섭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가끔 무서운 이야기 보거나 들을 때 같이 들을 가능성이 높으니 조심하는 게 좋아:3

674 언화주 (oSBiq7f1Cg)

2021-01-12 (FIRE!) 22:24:52

같이... 들을.....? (대충뇌굴러가는소리(?

675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22:26:52

방에 성물있어용 홍홍홍

676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23:40:42

아 넘모 많이 봤나 무서워서 못자겠는데 계속 보게돼용 넘모 재밌어용 아

677 하리주 (8iG74KyqfE)

2021-01-12 (FIRE!) 23:43:01

>>676 도대체 무슨 내용이길래... 재밋는건 같이봐요!

678 미호주 (bCoSR5onjE)

2021-01-12 (FIRE!) 23:48:48

어서와 하리주!

내 경험 상... 경험담이나 실화에서는 같이 듣는 거 같더라구.. :3c 경험담 이야기하면 자기 이야기하는 줄 알고 쫓아오는 경우도 있고...... 안 보이거나 안 느껴지면 아무 일 없을테니까!:D

679 하리주 (8iG74KyqfE)

2021-01-12 (FIRE!) 23:54:43

(경험상?)

안녕하세요 미호주! 홍홍 그런가용...? 저는 그런거 못 느끼니 안심이네요! 아주 어릴때 말고는 가위도 눌린적 없는거에용!

680 미호주 (bCoSR5onjE)

2021-01-12 (FIRE!) 23:56:57

응응 원래 무서워하면 더 무서워지는 법이니까:3 안 느껴지면 덜 무섭잖아!!:3 가위도 안 눌리고 멋져....!!! 부러워!!!:3

681 ◆gFlXRVWxzA (rwHUT2Ml9o)

2021-01-12 (FIRE!) 23:59:54

주께서 세상을 승리하시고 저와 함께 계시며 천사들이 저를 수호해주시니 아무일 없을거라고 굳게 믿고 애착인형을꼭 안은채로 보고있는 중이에용...

https://youtu.be/wytaH-kFq48

이런거 보고있는데...무서운 이야기니까 싫어하시는 분들은 들어가지 마세용!!

682 미호주 (VfHAlsVkZU)

2021-01-13 (水) 00:06:09

그럴거야 캡틴!:3 그런 마음가짐이 중요해!!:3

너무 피곤하고 졸리니까.. 자야지 다들 잘자:3

683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07:46

잘자용~~~~~~

현사주는 언제쯤 돌아오실 수 있을까용...

684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07:58

무서워하면 더 무섭다는게 맞는 것 같아용! 멋질 건 없어용ㅋㅋㅋㅋㅋ 저는 아예 막 그런... 다른 존재(??)에 대한 개념 자체가 없어서 안 무서워하는 것 같네요!

>>681 링크 고마워요! 보러가야징

685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09:02

잘자요 미호주!!

>>683 ㅠㅠㅠㅠㅠ 현사주가 보고싶어용...

686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14:13

홍홍홍...현사울보 만들어야하는데...

687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15:26

업계포상...(???

688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15:44

홍...홍..

689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16:35

홍홍홍! 하란주 어서오세용!!

690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19:25

홍홍홍??
>>688 (무서운거 보여주기

691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19:29

반가워용~~~~(막상 갱신했는데 할말없는자

692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20:46

>>690 다이빙에 발담구다보면 종종 죽은 사람 이야기가 들려오곤 해용

693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20:52

>>691 같이 무서운거 보실래용????
몇시간째 무서운 이야기만 보는 중이에용

694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21:14

>>692 으아아아아앙(애착인형 끌어안기

695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21:19

>>692 익수한 사람 이야기인가용?

696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22:48

>>694-695
주로 들어갔다가 나오질 못한 경우에용. 유튭에 돌아다니는 유리 립스키 사고같은 거용.

697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23:47

호오오옹....

698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25:28

>>696 (유리 립스키?)(검색하고옴)

좀 더 기술적인(?) 사고였네용... 역시 대자연은 인간 몸 하나로 맞서기엔 위험해용...!

699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30:27

그래서 교육에서 항상 강조하는게 자신의 한계를 알고 보수적으로 다이빙하라는 거에용.

다이빙은 초심자보다도 숙련자가 더 많이 죽어용. 초심자들은 깊은 물에 들어간다는 거에 겁먹어서 안전수칙도 칼처럼 지키려고 하고, 들어갈 수 있는 제한수심도 얕아용. 오히려 숙련자가 나대다가 용왕님 보러 가는 경우가 잦아용. 유리 립스키 영상에도 그는 강사였고 혼자서 다이빙을 했다는 내용이 있었을 거에용!

700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32:00

혼자 다이빙하는게 문제없다는 의견도 있지만 일단 공식적으론 다이빙을 할 때 반드시 짝과 같이 들어가서 함께 다니는게 규칙이에용

701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38:01

그런 규칙이 있군용....숙련자가 초심자보다 더 위험하다니...

702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38:05

영상은 까삐딴이 링크주신 영상 본다구 못봤구 대충 정리된 블로그만 봤지만 숙련자라는 이야기는 있네용... 역시 뭐든 좀 안다고 자만하지 말고 안전수칙 칼같이 지키는게 중요한가봐요
어우 근데 진짜 간크네요 저런델 혼자 들어갈 생각을 억떡계 하죵... 저는 알못이지만 둘이서 가는게 맞는것 같아용...

703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43:30

(사람 죽은 이야기 하려다가 포기함. 진짜 사람이 죽었기에..)

아무튼 결론은 하리는 물 속에 들어갈때 방이를 대동해야 합미다. 그러지 않으면 장강 교룡이 이놈 할 것.

704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45:57

그냥 계산기나 두들겨야...

705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46:18

>>703 그런 얘기는 가볍게 흥밋거리로 삼기엔 확실히 좀 그렇죠(끄덕

앗 교룡님이 이놈하는건 좀 보고싶어용(???
방이 대동... 해야하는데 애가 없어져서...ㅠㅠ 짝 찾아올때까지 잠수 압수인거에용...

706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46:37

다이버(수학을 배워야 함)

707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48:00

>>704 (공학용 계산기 쥐여드림
>>706 (끔찍)

708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00:51:42

(캡이 준 영상 다들음)
결론은 일본에서 건너온 악습때문에 억울한 희생자와 괴담이 생겼고 민속학 교수님은 논문을 하나 쓰셨다는 것이군용! 궁금하니 찾아보러 가겠어요! 모두들 안녕히 주무시고 좋은밤 되세요!

709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0:52:13

뱌뱌~~~

710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0:52:47

뱌뱌뱌!

711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1:03:28

이제 뭐하지...진행 정주행이나 할까..

712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1:19:57

(공포라디오 들이밈

713 미사하란 (ZRO5mPfQJI)

2021-01-13 (水) 01:22:55

(이병헌 아 안돼 짤)

714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01:57:11

홍홍홍!
슬슬 잠을 자기 위해 귀신을 찢어버리는 인간들 주제로 하는 이야기로 넘어가서 듣는 중이에용!

715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5:33:19

홍!

716 미호주 (YyJY1z0MFI)

2021-01-13 (水) 15:59:04

갱신이야;3

717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6:00:16

갱 그는 신이야!(?

718 지원주 (YuzZRbg9E6)

2021-01-13 (水) 16:00:50

정글러 갱좀(??

719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6:01:10

>>718 ㅁㄷㅊㅇ

720 지원주 (YuzZRbg9E6)

2021-01-13 (水) 16:06:19

어휴 우리 미드 뭐하냐

저처럼 고귀한 탑은 절대로 차이나지 않는데 말이죵 홍

721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6:19:37

>>720 ㅌㅊㅇ!!

722 미호주 (YyJY1z0MFI)

2021-01-13 (水) 16:31:09

잠깐 일하다가 왔는뎈ㅋㅋㅋㅋㅋㅋ

엄청나네:3!! 미드나 탑.. 게임 용어야?:3

723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6:38:19

>>722 맞아용!

724 미호주 (vEBKY1rDFc)

2021-01-13 (水) 17:17:48

오호라!:3

725 지원주 (o/m6JlNTJE)

2021-01-13 (水) 17:18:10

>>721 코거슨 정글차이에용

>>722 맞아용!
게임에서 역할에 따라 부르는 이름이 다른 것처럼 초반 위치에 따라 탑, 미드처럼 이름을 다르게 부르는 거에용!

726 미호주 (vEBKY1rDFc)

2021-01-13 (水) 17:19:57

요즘 용어 넘모 어려운 거시야.. 홀홀홀.....

무서운 이야기 하나 해줄까.. 싶었는데 다시 생각해보니 그렇게 무섭지는 않네:3

727 단화주 (raTYHZ4XkA)

2021-01-13 (水) 17:34:44

갱신해용~
무서운 이야기는 들을때는 좋은데 항상 잘때 생각나버려용...

728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7:47:32

무서운 이야기 : 재입다

729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7:47:39

재입대

730 미호주 (vEBKY1rDFc)

2021-01-13 (水) 17:52:23

단화주 어서와!!!

무섭다... 기 보단 옛날 일이 갑자기 기억난 거라... :3 그렇게 무섭지는 않아!

밤 늦게 동아리실에서 청소하다가 저녁으로 근처 피자집으로 가게 되었거든. 가는 길에 불 꺼진 복도에서 어떤 여학생이 웅크리고 앉아 있길래 말 걸려고 다가가니까 고개를 들었는데 얼굴이 없었어:3

731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7:56:26

벌써부터 그 나이에 안타깝게도 탈모라니...(???

732 미호주 (vEBKY1rDFc)

2021-01-13 (水) 17:57:50

탈모라서 웅크리고 있었나봐!(??

733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8:02:38

쁘로빠시아를 선물로 줘야....

734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8:03:20

워털루 전투도 생각만큼 쉽지 않네용...명곡집이 이렇게 빡셌었나...

735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8:07:11

(대충 쇼팽 때리고 싶다는 내용

736 미호주 (vEBKY1rDFc)

2021-01-13 (水) 18:28:54

퇴근이다!!!!

명곡집.. 빡세....

737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18:32:47

축하해용!

738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21:02:27

갱신해요오오오오~~~ 일상도 구해요오오오오오오~~~~~~ (메아리

739 하리주 (0jsLNvR4cA)

2021-01-13 (水) 21:36:16

홍... 다음에 오겠어용...!! ٩(`・ω・´)و ҉*

740 ◆gFlXRVWxzA (OfSP8alZIs)

2021-01-13 (水) 21:36:48

ㅠㅠㅠ

741 지원주 (OPHnhFW1OA)

2021-01-13 (水) 22:02:13

홍홍 늦어버린 고에용..!

742 미호주 (VfHAlsVkZU)

2021-01-13 (水) 22:12:17

갱신이야....

일상이라..... 내일 늦게까지 일하니까.... 구해볼까.....(고ㅡ민)

743 지원주 (RAC93xe5.I)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9:53

으악 겜하느라 또 늦었어용 미치겠네

744 ◆gFlXRVWxzA (IvQhHzoIe6)

2021-01-14 (거의 끝나감) 18:10:47

홍홍홍!

745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2:12

김기리김김김캡틴 시즌 3828472817호 사망

746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5:03

>>745 이번엔 왜죠!

747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5:57

>>746 딱히 뭐 이유는 없고용 그냥 사망해봤어용

748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7:11

>>747 캡틴은 개복치...(메모
저녁먹고 갱신하러 왔는데 오자마자 본게 부고라니ㅠㅠ

749 ◆gFlXRVWxzA (pexDnWolbk)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8:23

부의금은 강남 아파트 1채씩이에용!

750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0:49

>>749 (히익)
부의금 모자라서 장례식 참석을 못하겠어요! 마음만 보내겠어요!

751 ◆gFlXRVWxzA (pexDnWolb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1:54

아..안돼...내 제테크 방법이...

752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3:17

>>751 부활능력을 그런식으로 남용하지 마세요!

홍... 일상 소재로 밭떼기를 쓰려고 했는데 알아보니 생각했던거랑 현황이 다른거에용... 눈물을 머금고 폐기햇어용ㅠㅠ

753 ◆gFlXRVWxzA (pexDnWolb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4:23

한놈만 걸려라가 실패한거에용....

홍홍홍? 밭떼기용??

754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6:30

홍홍홍홍???

755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9:28

>>753 (두렵다)

넹! 대충 봄에 이 밭에서 나는 작물 얼마에 사겠다~ 하고 계약해놓고 막상 수확할때 보니 농사가 잘 돼서 아무리 그래도 이 가격은 양심없지 않소vs그래도 계약을 했는데! 하면서 싸우는걸 캐릭터들이 중재해주는 상황? 같은걸 생각했는데 대충 알아보니 그렇게 소재로 삼을만큼 공정한 계약이 아니었던거에용..

756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9:47

앗 지원주 어서오세용!!!

757 미호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0:15

퇴근... 이다... .ㅇ(-(

758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0:34

안녕하세용 하리주!

홍홍...(잘 모르겠음

759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0:56

미호주 어서오세요!! 퇴근 축하드려용!!

760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2:28

>>758 홍홍홍... (저두 잘 모르겠음

간단한 선물계약 생각했는데 알아보니 몬가 좀 더 복잡했어용!

761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4:20

미호주 안녕하세용~

역시 농사는 어려운 거에용

762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5:30

맞아용! 역시 그냥 창칼로 뺏는게 편해용! (????

763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6:48

역시 사파...(오들

764 미호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7:07

농사는... 정말 치열하지....(흐릿)

으어엉... 이제 2시간 더 가야해....(우럭이 된다)

765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7:33

그러고보니 레스캐중에 창 쓰는 캐릭터가 없네요... 창술 멋있는데 아쉬워용

766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8:20

>>763 오홍홍홍홍홍!!
>>764 ㅠㅠㅠ(광어

767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8:39

(우럭

홍홍홍 아쉬워용...
지원이가 죽으면 다른 무기를 써야(?

768 미호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0:31

ㅁㅁㅁㅁ멀미할 거 같아 나중에 봐....ㅜㅠ

769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0:53

>>767 지원이를 아껴주세요...(두렵
무슨 무기 생각중이신가요? 저번에도 검술 말고 다른거 탐내시는 것 같긴 했는데!

770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2:10

>>768 아앗 멀미라니 창밖 멀리 보세요 미호주 나중에 봐요!

771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2:17

다녀오세용 미호주! 파이팅!!

>>769 (빵-긋
그냥 주먹이나 아니면 방패용!! 좀 마이너하긴 해도 해보고싶은 거에용 홍홍
아니면 둔기류라던가...

772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4:41

>>771 앗 방패전사 멋있다
주먹이나 방패나 둔기라면 약간 힘으로 때려부수는 그런 계열로 가고싶으신 건가요!
그런데 방패 쓰는 무공이 있나 모르겠네용... 방패 전체에서 기 내뿜으면 사기겠어요. 기탄같은것까지 날리면 완전 사기!

773 지원주 (Yts2nljgL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6:49

>>772 네 맞아용! 힘으로 승부한다는게 제겐 완전히 로망 덩어리인 거에용...!!!!!
재미있어보이지만 방패 무공이 없다면 어쩔 수 없이 맨손 무공이라도...홍

전 겜하러 다시 가볼게용!!

774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8:06

>>773 힘으로 승부하는 전사(물리)는 로망이죠!! (끄덕끄덕끄덕
ㅠㅠㅠ 캡 오시면 한번 질문해봐야겠어용... 게임 재밌게 하세요!

775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4:56

일상소재... 일상소재... (골똘
아니면 무공 쓰며 싸우는 비무도 괜찮을 것 같고... 대련 시스템이 어떻다고 하셨더라...

776 미호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1:12

아... 살 거 같다.... 운전이 너무 과격하셔...(흐릿)

777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3:19

차타고 가시는건가용? 멀미 나아지셨다니 다행이네요!

778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3:38

앗 777!

779 미호주 (F.hR9nWwjE)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9:27

응응! 차랑 전철!! 전철역까지는 버스를 타는데... 기사님들이 너무 과격운전을 하셔서...(흐릿)

780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4:51

기사님들의 드라이버 본능이 깨어났나봐용... 퇴근길인가요? 고생이 많아요 미호주ㅠㅠ... 그래도 차가 밀리진 않나 보네요!

781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0:46

전투씬.. 캐릭터끼리 전투씬을 묘사할 땐 어디까지 써야 할까요... 한 수씩... 주고받나...? 한 수의 기준은 어떻게 잡지...? 하리는 또 쓰는 무공인 중무팔검이 현란한 쾌검이다 보니 어디서 끊어야할지 잘 모르겠네요... 완결형이 아니면서 정신없이 연계되는 쾌검 특성을 살리려면 으으으으음.... (고-민

782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9:59

집!!!! 갱신이다!!!!!!

도중에 데리러 오라고 콜했어.. :3 이대로 가다간 전철역 지나칠 거 같았.. 다.... ':3

물론 어느 쪽이든 멀미였지만...(퀭)

783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2:14

다이스(단호

784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2:45

>>782 고생하셨어용...
>>783 (깨닫)(고민해결!)

그럼 막막

중무일검의 묘리를 살려 곡검으로 캡틴을 내리찍습니다!
.dice 1 10. = 1

요런식으로 하면 되나요!

785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3:05

않이 1 무엇

786 언화주 (NAl6w.iMkU)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4:39

홍홍...!

787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5:07

다이스는 협박하면 높은 값을 줄 거야:3

.dice 1 10. = 6

10을 내놓지 않으면 반으로 갈라버린다 다이스!!!!

788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5:53

(다이스 반으로 가르기)

789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6:31

ㅇㅇㅇㅇ아 다음주 수련 정산 말인데....!!! 일요일 되는 자정에 해도 될까....!!!!!!

내가 그 날 출근이라.... 8ㅁ8

790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6:42

(찍혀죽음

791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6:45

앗 언화주 어서오세용~~~!!!

>>787 그래도 10이 안 나왔어요! 반으로 갈라지는 게 두렵지 않은 것인가 다이스갓...!!

792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6:59

>>789 오케이에용!

793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7:15

>>790 어째서!
방어 다이스를 굴리셔야죳!

794 언화주 (NAl6w.iMkU)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8:11

안뇽이에용~~~

홍.. 협박...?

10을 안주면 반v갈 할테다 다이스!!!!

.dice 1 10. = 1

795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8:41

어흐흐흐흑 감사... 압도적 감사.. 직장에 적응하면 제때 올리도록 하겠읍니다......

796 언화주 (NAl6w.iMkU)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9:03

홍홍홍....ㅠ 🔪

797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9:09

>>794 ㅇㅁㅇ....... 다이스는 사실 반으로 갈라지는걸 좋아하는게 아닐까용....?????

798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9:52

어떻게 협박하면 먹히더라..... :3

.dice 1 2. = 2

2를 내놓지 않으면 침을 뱉을거야

799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0:00

아 이렇게구나:3

800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0:34

그러고보니 대련시 1 비무시 2 결투시 3 이건 뭔가용...?

801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1:02

다이스는 침뱉는걸 싫어함...(메모

802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5:41

10을 안주면 침뱉을 것
.dice 1 10. = 2

803 ◆gFlXRVWxzA (rJX3O6cvHo)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5:52

퉷퉤퉤튜ㅔ테케퉤퉤퉷

804 미사하란 (eBPnn2iomU)

2021-01-14 (거의 끝나감) 23:20:40

벌써 금요일이 다가오고 있어용!

805 하리주 (TD38xpVcuM)

2021-01-14 (거의 끝나감) 23:36:07

금요일 좋아요! 금요일 저녁은 더 좋구요!

806 미호주 (m36utsOCW.)

2021-01-14 (거의 끝나감) 23:36:51

나는... 내일 휴무라서 좋아아아아...!!!

재갱신이야!(주르륵)

807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05:01:38

홍홍홍

808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05:35:03

>>800 이거 도화전이었던거로 기억해용

809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07:27:36

>>808 아하... 결투가 많네요! 호감도를 떨어뜨려야...(???

아침 갱신하구가요!
저녁에... 음 한 6시 좀 넘어서? 일상을 구하러 올거에용!٩( 'ω' )و

810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07:32:02

(덜덜덜덜

811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07:34:44

놀라운 사실

카카오톡 플러그 친구 카카오 i번역은 커여워를 영어로 adorable로 번역해준다

812 미호주 (Of7FSEKUn6)

2021-01-15 (불탄다..!) 10:13:59

갱신이야....!!!!! 어흐흐흑.. 너무잤네..

813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4:16:51

갱신:3!!

814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17:48:02

카페모카 마셨더니 심장이 쿵쿵거리고 있어용. 이전까진 먹어도 이런 일 없었는데 뭐지.... 으아아아아아

815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17:51:32

고작 1월 반 지났다고 벌써부터 한 살 먹은 후유증이...

816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18:03:17

끼에에에에에엑!

817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8:18:32

갱신ㅎ...
으아아아아아아아아악 그런 이야긴 왜 하시는거에용!!!

818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8:19:26

아무튼! 갱신하며 일상이나 비무하실 분을 구합니다~~~~~

819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8:21:21

갱신이야!!! 앗 내가 있기는 한데, 가장 최근 일상이 미호하리라서 일단은 잠깐 대기 상태가 되겠따:3!!

820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8:23:38

>>819 음 확실히 저도 가장 최근 일상이 미호랑 한거긴 했죠...! 알겠습니당!

821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8:32:27

만약에 7시 10분까지 구해지지 않으면 돌리자구:3!!

822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8:35:34

(웨이팅중

82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17:21

홍홍 고요하네용..

>>821 (찌름

824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9:22:46

햄쥐님 사고친 거 수습 완료:3!

핫 그러면 돌릴까 하리주???:3

825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24:05

홍홍 전에 새로 친구가 된 정씨 청년 이름을 민투로 할까 초고롤 할까 고민이에용 둘 다 귀여운데 뭐가 나을까...

826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24:37

>>824 앗 오셨구나 넹! 상황은 어떻게 하는게 조을까요!

827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9:26:20

상황은.... :3 비무는 미호의 무공이 다 죽이기에 적합한 무공이라(동공지진).......


상황이라 뭐가 좋을까..... 정씨 청년의 근황을 묻는 걸로 해볼까???:3

828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29:20

암살용 무공이라 비무가 어렵긴 하겠어용... 그래도 다이스 전투니까 괜찮을 것 같기도 하구...? 저는 비무도 괜찮아용!

일반 일상을 한다면 그것도 괜찮겠네요! 아니면 아예 같이 대동하고 산에라도 가볼까용? 미호한테 충액공이 있으니까 같이 독 채취하러 간다던가...?

829 모용중원 (HZjOV9/qmU)

2021-01-15 (불탄다..!) 19:34:49

머에요 대련이애요? 저랑도해요

830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37:38

넹 대련이에요! 홍 그럴까요?(대련이라면 멀티 가능하지 않을까 하는 근자감이 생김
중원이랑 마땅히 아직 접점이 없긴 한데... 음 대충 꿈에서 만났다고 해버릴까요(???

831 모용중원 (HZjOV9/qmU)

2021-01-15 (불탄다..!) 19:38:15

알고보니 몽용중원이었던 것

832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39:41

몽중 용원...(???
어떻게 생각하세용! 글케 함 해보실래용?

833 모용중원 (HZjOV9/qmU)

2021-01-15 (불탄다..!) 19:40:21

그래도 좋아요!
하리도 살수 막 써도 검기써야 이제 검 맞는 기분 든다는 캡틴피셜 샌드백이니까요!

834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40:44

사실... 하리 진행 중 동굴을 몬스터 나오는 던전(???)으로 예상했는데 퍼즐형이라...
하리주가 피에 굶주린거에용...(????????

835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41:57

넹 그럼 잠시만요 선레 써올게요!

836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9:46:33

중원주 어서와!! 앗 그러면 3인 일상인건가? 하리주가 멀티인가!?(동공지진)

837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49:38

>>836 제가 멀티에용! 미호주는 어떻게 하시겠어용? 비무? 일상?

838 하리(hp.30) - 중원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50:37

하리는 눈을 끔뻑거렸다. 곁에 강물 흐르는 평지의 중앙에 어느 순간부터 서 있게 되었던 탓이다. 주변에 빽빽히 나무가 심어진 모양이 기이하도록 원형을 이루는가 하면, 저 너머는 오색 연기로 감싸여 보이질 않았다. 명백하게 이상한 공간이었다.

"응? 응? 이거 뭐야. 응?????"

어리둥절하여 주변을 둘러보니, 눈앞에 처음 보는 자가 하나 서 있었다. 그리고 하리는 어쩐지, 저 자와 싸워 이겨야만 할 것 같다는 기이한 예감에 휩싸였다. 하리는 그 감각에 저항하지 않고, 곡검을 뽑아들었다. 검기가 검에서 치솟고, 짐승의 발톱같이 휘어진 곡검이 상대를 내리찍어갔다.

"차앗!"

공격 다이스
.dice 1 10. = 3

839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19:53:14

>>837 음 그럼 일상이 좋을 거 같네!!:3 그런데 멀티 괜찮겠어 하리주?? 아니면 나랑은 다음에 돌려도 돼!!!

840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55:08

>>839 사실 멀티 자체가 너무 오랜만이라 제가 역량이 되나 좀 의심스럽긴 해요...(고민)
그럼 괜찮으시면 나중에 돌려도 될까요? 먼저 찔러주셨는데 미안해요...!!

841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19:57:43

(일상 기록하러 위키 갔다가 뭔가 깨달은 사람)

미호중원(11스레시작)
중원단화(12스레시작)

지금 이 일상들이 진행중인데 사실상 끊긴 것 같고...그냥 지울까요?

842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19:58:17

중원주 무려 3멀티중이신...

84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19:58:54

(잘몰름)

하란주 어서오세용!!

844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19:59:26

모두 반가워용~ 아 불금!!!

845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0:00:47

TGIF~

846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0:06:02

어서와 하란주!!

>>840 응응 나는 다음에 돌리자! 최근에 돌렸었으니까!!!

847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0:08:03

>>846 (미안하다는 몸짓발짓

네 그럼 다음번에 같이 돌려용!!

848 모용중원 - 하리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42:14

하인을 구하기 위해 여정을 떠난 지도 어연 달이 지나고 있었다.
서른 번의 변하는 달을 구경하면서, 또 수없이 떠오르는 해를 보면서 겪어온 피로의 여파인지 수련을 한다는 것도 잠시 잊고 고된 잠을 지새우게 된 것이다. 꿈 속에서 한참을 돌아다니기도 잠시. 저 멀리서 짙은 안광을 흩뿌리며 살수를 흘리는 자가 있었다.
짐승의 발톱과도 같은 그 검. 중원은 이빨을 아드득 깨물었다. 이젠 꿈에서까지 기억을 되새기랍시고 대호를 끌고 온 것인가. 겨우 삼류였던 그 시절과는 다르게 지금은 완전한 일류의 길에 들어선 중원이었다.
손잡이에 손을 올리기도 전에 내공을 운용하기 시작했다. 비취신공의 신묘한 묘리가 신체 내부에 돌기 시작하고 이제 손의 강도는 어엿한 인간의 강도를 넘어섰다. 푸른 빛이 일렁이는 것 같은 검의 모습은 함뿍 기를 삼킨 것만 같은 착각이 들었다.

"흐으읍!"

중원은 급히 자신의 의수를 들어올렸다. 상대의 팔이 갑작스럽게 사라진단 것은 공격하는 이의 입장에서 당황스럽기 마련이다. 그것도 갑작스럽게 의수가 사라지는 것으로 공격이 들어온다면 말이다.
(방어 다이스 .dice 1 10. = 8 상대보다 방어가 높으면 막는 걸로 하죠!)
그럼과 동시에 중원의 팔은 자신의 검을 꽉 쥐었다. 그의 얼굴에서 미소가 슬쩍 스쳤다.

"석도난도!"

.dice 1 10. = 3

849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42:45

전 멀티도 상관 없는데 혹시 이으실거면 주시겠어요?
저 솔직히 잊고 있었다가 맞는 것 같아서..

850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0:44:18

갱신이야:3!!

>>849 잇는다고 해도 상관은 없지만..... :3 답레가 중원주 거가 올라올 차례였던 걸로 기억해:3 무리한다면 나와의 일상을 그대로 적당히 마무리했다고 해도 될 거 같네:3!

851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0:47:23

방어다이스
.dice 1 10. = 2

>>848 넹! 저는 >1591885835>14 여기있는 대련 룰 보면서 하고 있었어용!

852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47:40

>>850 그....어디 있는지 좀...찾아 주실 수 있을까요....

853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0:49:03

음... 잠시만:3!!! 나도 찾아봐야 해서....!!!!!

854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49:07

【 비취신공 】
성취 : 9성
모용세가의 비전절기 중 하나인 비취신공은 그 특유의 녹색 기운으로 유명하다. 비취와도 같은 아름다운 녹색과 그에 걸맞는 유려한 움직임은 오랜 세월동안 모용세가의 자랑중 하나였다. 어떤 무공과도 잘 어울리는 편이다.
특히 이 비취신공을 익힌 자들은 몸이 남들보다 조금 더 튼튼하다고 한다.
- 1성 신공 : 최소한 소주천까지는 완료해야 익힐 수 있습니다.
- 2성 비취공 : 몸이 평범한 사람보다 단단해지기 시작합니다.
- 3성 무기상인 : 녹색빛의 기운을 무기에 씌울 수 있습니다.
- 4성 옥체 : 평범한 사람의 몸이 될 수도, 더욱 단단해질 수도 있습니다. 이제 당신은 몸의 단단함을 조절합니다.
- 5성 석권 : 손 부분의 강도가 더 이상 사람이 아닙니다.
- 6성 강체술 - 비취 : 온 몸의 강도를 철과 같게 만듭니다.
- 7성 청명진옥 : 내공을 일으키면 몸은 검기 아래의 것들에게는 어지간해선 피해입지 않습니다.
- 8성 녹옥파 : 아름다운 녹색빛의 강기는 매우 정순하여 일반적인 강기보다 더욱 뛰어납니다. 강기간에 겨룸에 있어서 우위를 점합니다.
- 9성 천하일절 청록강옥 백독불 옥안광 광일 : 태양이 빛나듯 눈은 옥빛으로 빛나고, 백가지 독은 몸에 침투하지 못하니, 아름다운 청록색의 옥은 가히 천하일절이라 하더라.
백가지 하위 독에 면역되며, 시야를 가리는 주술, 진법, 무공 등에 같은 신공 급이 아니라면 영향을 받지 않습니다.
내공의 모든 효율이 크게 상승합니다.
기를 쏘아보낼 수 있습니다.

【 화석도 】
성취 : 6성
도검수화불침지신. 모용세가의 절기인 화석신공과 화석도를 극성으로 수련하면 이른다는 꿈의 경지다. 옛 선조만이 유일하게 이룩했다지만 많은 모용세가의 일원들이 비슷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저 중에 무언가 하나가 빠졌을 뿐.
그렇기 때문에 화석도는 굉장한 방어형 무술로 알려져있고, 그것은 사실이다.
- 1성 철하석상 : 무공을 펼치면 평범한 철로 만들어진 무기에 대해 우위를 점합니다.
- 2성 석도난도 : 무기가 무거워지며 그것을 빠르게 휘두른다.
- 3성 불파석 : 적의 공격을 방어한다. 다이스 1~100을 굴려 75이상일 때 반격합니다.
- 4성 철옹도 : 굳건한 성벽처럼 도가 단단해진다.
- 5성 성월도 : 검의 옆면을 전면에 내세워 좌우로 빠르게 움직여 공격을 방어한다.
- 6성 천고지변 : 화석도의 묘리를 이용해 도를 매우 단단히 만든 뒤 높이 띄웁니다. 다이스 1~100을 굴려 70이상일 때 도는 떨어져 내리면서 강력한 충격파를 발산합니다.
- 7성 불침화신 : 도검수화불침지신중 불침 : 화火의 경지. 일정 규모, 세기 이하의 불꽃을 도를 휘둘러 꺼뜨릴 수 있다.
- 8성 내진파 : 검에 내력을 담은 뒤 땅에 꽂습니다. 담아둔 강대한 내력을 폭파시키듯 터뜨리면 내력은 주위 반경에 지진을 일으키듯 강대한 충격파를 발생시킵니다.
- 9성 화석 : 검을 휘둘러 내력을 터뜨린다. 땅은 바위가 되어 비산하고 내력은 불꽃이 되어 바위를 태운다.

【 감모보 】
성취 : 6성
(대충 빠르게 이동함)
(대충 몸도 빨리 이동함)
(대충 난잡하게 이동함)
(대충 몸을 숙이며 이동함)
(대충 하늘로 몸을 들어올림)
- 6성 저가신 : 몸을 땅에 거의 밀착하다시피 낮춰 움직입니다.

이렇게 중원이 무공이니 참고핫미 될 것 같아요!

855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0:51:56

situplay>1596245038>178 호잇:3

돌리기 어렵다면 적당히 마무리해도 정말로 괜찮으니까??:3

856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53:55

사람들이 너에게 다가오지는 않는다. 그야, 지금 네 표정을 봐라. 누구 하나 잡아서 화풀이로 묻어버릴 표정이다. 술이 떨어졌다.

“!”

너는 중원의 말을 들은 것처럼 고개를 홱 돌렸다. 말을 들은 게지. 너는 그 방향으로 성큼성큼 걸어갔다.

“술 있습니까ㅡ?”

너는 환히 웃으면서 중원에게 물었다. 차 마시는 사람이 술이 있겠습니까.


일단 붙여두고! 하리주 답멘 오면 같이 이을게요!!

857 하리(hp29) - 중원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0:54:33


그저 완전히 무방비하게만 보이던 사내에게서 푸른 빛이 일렁이는가 싶더니, 존재조차 눈치채지 못하고 있던 상대의 검에서 푸른 빛이 일렁였다. 저것은 분명 검기상인의 경지! 하리는 대경하며 섣불리 공격을 가한 것을 후회했으나 이미 때는 늦은 때였다. 미처 멈추지 못한 곡검이 그대로 중원을 향해 떨어지고,

따악-!

"팔이...?!"

사람의 팔이 아닌 돌덩이를 친 듯한 감각. 그것만으로도 충분히 당황스러웠을 터인데 그 팔이 갑자기 사라지기까지 한다. 뒤늦게 공격이 날아온 것을 보고 겨우 막아내기는 하였으나,

"으으윽..."

묵직한 중검에 타격을 입고 한참이나 밀려나고 만다. 어찌 저런 무거운 검이 빠르기까지 한 것인지! 역시 충동에 이끌려 함부로 검을 내지른 것은 경솔한 선택이었던 것이 분명했다. 그러나 이미 때는 늦었으니, 지금 할 수 있는 최선은...!

하리는 입술을 질끈 깨물며 다시금 중원에게 달려들었다.

변칙적으로 들고 나는 곡검이 중원의 급소 곳곳을 노린다. 찌르고 베며 사정거리가 닿는 곳곳을 노리는 검날은 그 속도가 빨라 마치 회전하며 베어들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중무팔검 제 2성, 반월비와 제 4성, 중무이검의 묘리가 한데 섞인 검격. 현란한 곡검의 움직임에 반사된 햇빛이 부서졌다.

공격 다이스
.dice 1 10. = 7

858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0:56:12

>>854 앗 위키 켜놓고 보고 있었는데 이렇게 보니까 편하네요 고마워요!!

하리는 이게 다에용!

【 중무팔검 】
성취 : 6성
사천의 동쪽 끝. 호남과 호북에 맞닿아있는 중경은 예로부터 많은 물류가 모여드는 교통의 중심지 중 하나였습니다.
이 곳의 물길을 장악하고 일대의 무역과 물길을 통제하면 많은 재물을 벌어들일 수 있었기에, 이곳은 또한 수 많은 수적들의 발상지이기도 했습니다.
정파나 사파. 어디선가 강대한 세력이 나타난다면 언제나 이 곳을 차지하기 위해 싸움을 벌여왔고, 토착 수적들은 이에 대항하며 자신들만의 독문무공을 개발했습니다.
중무팔검은 중경에서 개발되어 인근의 수적들에게 전해지는 기초적인 검법 중 하나입니다. 칼날이 부드럽게 휜 곡검에 특화되어 있으며 현란하고 빠른 쾌검.
- 1성 중아 : 적의 무기를 휜 부분으로 자연스럽게 끌어들여 밀착한다.
- 2성 반월비 : 변칙적이고 빠르게 검의 사정거리가 닿는 어디서든 예측할 수 없는 검격을 날린다.
- 3성 중무일검 : 휘어진 칼등이 하늘로 향한 채 동물의 발톱처럼 내리찍는다.
- 4성 중무이검 : 손목을 현란하게 놀려 검이 마치 회전하는 것 처럼 빠르게 베어들어간다.
- 5성 중무삼검 : 검을 십자로 강하게 휘두른다. 속도가 빨라 한 번에 두번의 검격으로 착각하기 일쑤다.
- 6성 중무사검 : 검을 아래에서부터 변칙적으로 위를 향해 올려벤다. 속도가 너무 빨라 방비하기 쉽지 않다.

【 강래수공 】
성취 : 5성
장강수로18채는 장강의 물류를 통제하는 수적들의 연합체로 시작된 일종의 연합입니다.
도적들 주제에 부유하지만, 그렇기에 많은 배척과 견제를 받아왔습니다. 3대 대채주는 이를 타파하기 위해선 18채의 유기적인 협동이 필요하다 주장했고, 자신의 무공 중 하나였던 강래수공을 수적들에게 전수했습니다.
멀쩡히 잘 서있던 사람을 갑작스레 물 속으로 끌고들어가거나, 그 안에서 폭발적인 움직임과 부족하지 않은 호흡법.
많은 이들이 수적들과 물 근처에서 싸우고자 하지 않는 이유입니다.
- 1성 물의 호흡 : 단전을 형성하고 내공을 다루기 시작한다. 물 속에서 호흡이 가능해진다.
- 2성 소주천 : 소주천이 가능하다.
- 3성 검기상인 : 내공을 몸 밖으로 빼내 옅은 기를 검에 두른다.
- 4성 장강이 부른다 : 적을 밀치거나, 엎치거나 또는 공격하거나 해서 물 속으로 빠르게 끌고 들어간다.
- 5성 수신가행 : 물 속에서도 뭍에 있는 것과 같은 수준으로 움직일 수 있다.

859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59:05

방어 다이스 .dice 1 10. = 8

860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0:59:18

역시 채강탱커;;

861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00:25

와 꽤 세게 때렸다고 생각했는데 8;;; 역시 중원이 엄청 단단해!

862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1:00:39

천천히 이어줘:3~~ 왜냐면.... 나도 오늘이 지나면 회장님을 언제 뵐 지 몰라서..() 긴장 상태가 되니까... 텀이 극악이 된다.....()

86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03:08

회..장님이용...?! (두렵

864 모용중원 - 미호 , 하리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03:48

미호

난감하다. 당장 마시던 차 이외에 특별히 술을 가진 것은 없었다.
그렇지만 주머니가 가벼운 것도 아니었기에 가볍게 손을 들어올렸다. 술을 주문하고 일어난 중원은 자신의 매무새를 고치며 의자 하나를 더 끌어들였다.

"앉으시지요."

잠시 뒤 아주 비싸진 않지만, 적당한 가격이 있는 술 한 병이 꺼내졌다.

"마시며 얘기하십시다."

하리

옅었다. 치명상을 입히기에는 옅고, 제대로 된 공격은 아니었다.
캉, 하고 변칙적으로 찔러오는 검격들을 신체로 막아낸다. 이미 강철과 비슷한, 또는 그보다 우수할 신체는 날카롭게 전신을 훝고 지나갔지만 큰 효과를 보진 못 하였다. 수련의 결과가 있다는 생각에 입꼬리가 살짝 끌어올려졌다.
중원은 이내 자신의 검을 휙 쥐고 걸음을 앞으로 달렸다. 중구난방으로 움직이기 시작한 발걸음은 감모보의 보법을 따라 움직이기 시작했다.

"그럼. 어디 이쪽도 진심으로 가겠소이다."

그는 순간 검을 하늘 높게 날렸다. 하늘 높이 비산한 검과 함께 중원의 몸은 하란을 향해 자유로운 두 다리로 빠르게 접근을 시도하고 잇었다. 뻗어진 팔이 하리를 밀고자 했다. 그리고.

"천고지변!'

하늘에선 도가 추락하고 있었다.

공격 다이스 .dice 1 10. = 5

865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04:26

생각해보면 중원이 무공들은 대부분 일대일보단 일대다전투에 특화된 무공들이긴 하네용:0

866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1:05:22

>>863 뭔가 엄청난 프로젝트를 기획하시면서 제대로 이해하고 외웠는지 하나하나 확인하시겠다고 하셔서 말이지............. :3c


예전에 여기 탈주할 때도 만나뵙지 못했던 회장님을 뵙게 될 것 같은 느낌이.....()

867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06:37

확실히 중원이는 범위기도 있고 일대다 특화가 많네요! 단단하기도 하고 약간 기사 스타일...!

방어 다이스
.dice 1 10. = 10

868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06:56

그리고 진 최강탱커 하리

869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07:25

(동공지진)

>>866 (두렵다
위장... 위장 조심하시는거에용... 제가 다 긴장되네용...

870 하리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13:56

나름대로 날카롭다 자부한 살기가득한 검격을 검기까지 일으키며 쏟아냈으나 조금의 타격도 들어가지 않는다. 빗나간 것조차 아닌, 모두가 급소에 직격했음에도 그렇다. 인간의 살보다는 돌이나 강철을 두들기는 듯한 감각. 되려 이쪽의 손이 저릿할 지경이다. 저것이 정녕 피륙으로 된 인간이 맞기는 하단 말인가? 하리의 얼굴이 창백해졌다.

"허억!"

순식간에 다가온 적이 밀쳐오는 것을 가까스로 피해냈다. 하리 스스로도 어찌 해내었는지 모를 동물적인 회피였다. 뒤이어 추락하는 도. 그러나 그것 역시 간발의 차로 피해냈다. 엄청난 충격파로 보아, 저것을 그대로 맞았더라면 결코 무사하지 못했을 터. 저절로 한 줄기 식은땀이 등줄기를 타고 흐른다. 하리는 입술을 깨물며 다시금 중원에게 달려든다. 그러잖아도 작은 키를 한껏 낮춘 채, 기습적으로 들어가는 변칙적인 올려베기. 중무팔검 제 6성, 중무사검의 묘리였다.

공격 다이스
.dice 1 10. = 9

871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14:24

방어 다이스 .dice 1 10. = 4

872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21:14:27

일대일 체강은 역시 마교....

873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14:44

오아 5딜이라니 전 공격 미리 굴려두고 쓸게요!
.dice 1 10. = 6

874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14:49

>>870 이름칸 하리(hp29) - 중원 입니당!
다이스값이... (동공지진

875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16:17

>>872 앗 마교할걸
>>873 넹! 혹시 공격결과 필요하시다 하시면 작성전에 방어 다이스 굴려드릴게용!

876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17:07

네네 방어값도 굴려주세요!

877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17:31

방어다이스
.dice 1 10. = 7

878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17:58

??? 왤케 잘피하징?

879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18:01

다피하네 하리

880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1:18:10

(흥미진진)

881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19:05

꿈속이라... 보정을 받았나...? (아리송
스펙상으론 중원이가 압살인데 묘한거에용...!!

882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21:20:30

이것이 다이스 전투인거에용 홍홍홍! 평등 그 자체!(하향평준화

88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22:41

>>882 하우스룰로 중원이한테 다이스 보정치 줘도 되나용?
실력차가 얼만데... 몬가... 몬가인거에용...!!

884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26:04

위에서 아래로 올려베어진 검은 아슬히 턱 끝에서 빗나가 멈춘다. 그러나 깊게 베어진 검은 비취신공의 묘리를 뚫고, 몸에 긴 검상을 남겼다. 잠시 그어진 검선에서 붉은 핏방울 하나가 툭, 툭, 떨어져나갔다.
중원은 잠시 거리를 두고 숨을 골랐다. 흐른 피에 살짝 움을을 지었다. 그래. 이런 전투는 오랜만이었다. 사람과 사람. 결국 사람을 제대로 베어야만 살 수 있는 전투. 어차피 현실의 나는 잠든 채였다. 그렇다면 진심으로 칼을 휘두르건 목이 베이건 별 문제 없단 것 아니겠는가.
투로가 변했다. 검을 든 손의 힘이 더욱 꽉 쥐여졌다. 검 위로 생기기 시작한 녹빛은 더욱 선명히 빛났다.

툭, 단순히 무언가가 떨어지는 듯한 소리가 났다. 그 뒤로, 두두두두 하고 뛰어가는 소리가 따라왔다. 감모보 6성, 저가신의 묘리를 살리면서 중원은 검을 바닥에 내려꽂았다.

화석도 8성 - 내진파.

쿵, 하고 휩쓸리는 충격에도, 상대는 별 충격을 받지 않았다.
뭐 그럼 어떠한가. 중원은 간격을 살리고 있었다.
만약. 성공한다면. 어쩌면 상대에게 제대로 된 한 방을 먹일지도 모른다.

885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27:11

어차피 꿈인데 쳐맞아도몰라요:0
아마 캡틴끼고 진짜 싸우면 중원이가 잘 막긴 하겠죠. 근데 그러면 대련이 무슨 재미에요!
패고! 피 튀기고! 다치고! 그러다가! 죽어도 봐야! 아! 깝치면 안된다도 배우지!

886 미호 - 중원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1:28:01

미간을 곱게 찌푸리던 네 표정이 순식간에 풀렸다. 너는 순순히 의자에 앉았다.

"술을 사주시니, 정말 좋네요오ㅡ"

아후후후후, 웃음소리가 가증스럽다. 너는 고개를 끄덕였다.

"술을 한 병 샀는데ㅡ 그게 땅에 떨어지지 않았습니까아ㅡ? 제 마음이 너무 슬프잖아요오ㅡ? 그 와중에 이렇게 새로운 술이 생겨서 얼마나 기쁜지 모른답니다아ㅡ 아후후후후ㅡ"

너는 웃으면서 술병을 사랑스럽다는 듯 바라봤다. 술을 마실 수 있다는 생각이 다시 네 기분을 좋게 만들었다.

"엄청 좋은 사람이군요오ㅡ?"

암, 술을 사주는 사람은 좋은 사람이지.

887 모용중원 (BMJdd1w4CQ)

2021-01-15 (불탄다..!) 21:29:59

그리고 캡틴 입에서 나온 걸로 안 사실
중원이의 현재 상태는 하향먹은 게 맞다(?)

888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21:33:54

하우스룰은 당사자간에 합의 하에 오케이인거에용

889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1:35:03

캡틴 어서와!!

890 하리(hp 29) - 중원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35:20

...됐다!

하리는 속으로 환호성을 질렀다. 지금까지와의 감각과는 달리, 분명히 살을 깊이 파고들어 베어나가는 감각. 아니나 다를까, 적에게 그어진 선의 구석에서 방울방울 핏방울이 배어나온다. 이 기세를 타야 한다, 생각하고 도로 검격을 이어가려 했으나 재빠른 적의 발은 그것을 허용하지 않는다. 조금 전 접근해올 적부터 에사롭지 않던 발놀림. 하리로서는 알 수 없는 보법을 배운 것이 분명했다.

"읏, 이게 무슨...!"

멀어지는가 싶던 적은 검을 바닥에 내리꽂았다. 조금 전의 타격이 커 전투를 포기했나 생각했던 것도 잠시, 지진이라도 일어난 듯 땅이 흔들린다. 다행히 별다른 내상은 입지 않았지만 당혹한 것만은 사실. 경험이 부족한 하리로서는 간격을 빼앗기는 것이야말로 가장 치명적인 일일 것이다. 그리고 그것은, 안 될 일이었다!

중무팔검 제 1성, 중아

하리는 곡검을 휘둘러 그 휜 부분으로 적의 도를 끌어당기려 했다. 그리고 그것이 성공했다면, 급작스레 끌어온 도를 풀어내며 적의 품안으로 파고들며 중무삼검의 묘리를 담아 십자모양의 검상을 남겨주었을 것이다.

공격 다이스
.dice 1 10. = 4

891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36:22

하긴 꿈이니까! 피! 피를 보는거에용!!!! 피!! 죽음!! 피!!1 (피에 굶주림

892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1:42:16

히익

893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1:42:43

호에엑

난 조금 이따가 다시 올게! 어서와 하란주!!

894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43:39

홍홍홍!

다녀오세요 미호주!

895 ◆gFlXRVWxzA (3qyeaHHlaM)

2021-01-15 (불탄다..!) 21:47:05

>>889 (그리고 스르륵 사라짐

896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48:07

>>888 확인했어용!
이번엔 일단 그대로 가구 다음에 상황 봐서 적당히 써봐야겠어용
지금은... 꿈이니까!

897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1:48:19

앗 나중에 봐요 캡!

898 단화주 (AqzpUZ36iY)

2021-01-15 (불탄다..!) 22:14:20

(몰래 팝콘먹기)

899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15:16

>>898 (몰래 뒤로 가서 어깨 짚으며 왁! 소리지름

900 단화주 (AqzpUZ36iY)

2021-01-15 (불탄다..!) 22:17:06

>>899

901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18:05

>>900 홍홍홍홍홍~~

단화주 어서오세용!!

902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2:26:38

컴백:3!!! 12시 넘으면 사라질 운명...!!!!:3

90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28:08

(단화 스킬 보는중
강하게 베고 내리찍는 스킬... 날렵하고 빠른 검술... 지팡이검...
단화는 몸이 약하니까 큰 동작 자꾸 유도하면 쉽게 지칠까용...!! (못됨
홍홍홍 공략법 생각해보고 있는데 재밌네용!

904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28:29

앗 미호주 어서와용! 금방 다녀오셨네요!

905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2:30:52

배달 정도였으니까:3!!!

다들 스킬이 캐릭터의 개성에 맞아서 신기하네:3!!!

미호는 죽이기에 특화되어 있어서...(먼산)

906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31:27

(한명씩 공략법 고민중
미호는... 미호는 화우를 어떻게 막지... 맹독이랑 은형까지 쓰면 꼼짝 못하고 당할 것 같아용ㅠㅠㅠ
기습 간파하는게 중요하겠는데 하리한테 간파계열 무공이 없네요 흑흑

907 단화주 (AqzpUZ36iY)

2021-01-15 (불탄다..!) 22:31:32

다들 안녕하세용~~
>>903 절맥 + 종합병원 콤보라 체력이 바닥... 시간만 끌면 이기는 상대인것이에용 홍홍

908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33:03

>>905 캡틴이 캐릭터에 어울리는걸로 배정해주셨나봐요! 아 배달이었나요? 그래서 금방이었군요!

그래서 미호... 미호 공략법이... (고민
침을... 다 뺏어버리나...??????

909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34:10

>>907 단화주 피셜 단화는 시간 끌면 이긴다...(끄적끄적

홍홍홍홍홍 저의 공략집이 풍성해지고 있어요! 아주 좋아요!

910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2:37:14

살심공을 막아라!!:3 가 관건이겠네!:3

미호보다 강해지면 된다!:3

911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2:37:16

어디서 본 건데 무협에서의 자객은 모습을 드러냈을때 가장 취약해진대용. 자객이 은폐를 깨고 모습을 드러낼땐 바로 표적을 기습할 때지용. 그 기습 한 방을 견디고 다시 숨지 못하게 붙잡으면 유리해지지 않을까용. 물론 그게 가능하다는 전제하에용

912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2:41:27

하란이의 하드카운터는 무게중심을 무너뜨리는 유도나 레슬링같은 무술...무협으로 치면 금나수가 될 것 같네용. 안 그래도 외다리라 중심이 흔들거리는 하란이에겐 치명적일거에용. 수기 쓰는 사람하고도 상성이 안 좋을 듯 하고용

91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42:14

살심공을 막으려면 미호보다 강해지기... 모습 드러낸 순간 노리기...(끄적끄적
살수라 역시 은폐 간파가 관건이네요! 일단 발견하고 나면 해볼만(??) 할 것 같은데! 침이 좀 무섭긴 하지만 물에 빠트리면 무력화될 것 같구!

그리고 하란이는... 하란이는...
공격력+원거리공격 가능+용린으로 방어력도 어느정도 있음이라니 하란이도 까다로운 상대네요...!!

914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44:18

>>912 아! 그러네요 그런 방법이 있었네요! 접근해서 체술로 제압하는 쪽이 상성이 나쁘겠어요. 불이니까 확실히 수기도 불편할테고
아예 물 속에 들어가면 무게중심의 불리함 부분이 오히려 좀 커버가 되는 느낌이니까... 그냥 언제든 불 끌 수 있는 물 근처에서 체술로 싸우면 제일 까다롭겠네요! 하리에겐 체술관련 무공은 없지만요!

915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2:45:52

강래수공 4성에 나오는 엎치거나 밀치거나가 무게중심 무너뜨리는 그래플링을 암시하는 것 같아용..아마..

916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50:23

>>915 아 맞아 그게 있었죠...!! 잠깐 잊고 있었어요!
그럼 레벨업(??)하면 강래수공에서 그래플링 관련 스킬이 더 나올지도 모르겠네용... 물 속에 빠뜨리고 나서 보니까 물 밖으로 못 도망가게 막는게 필요하던데 관련 스킬이 하나쯤 나오면 좋겠어요!

917 단화주 (AqzpUZ36iY)

2021-01-15 (불탄다..!) 22:53:21

체술도 은근히 로망이 있어용... 내 몸이 무기가 된다는 느낌이라 몬가 멋있지 않나용!

그리고 시간 끌기하니 생각난거지만 일정 시간동안 엄청 강해졌다가 끝나면 일반인보다 못한 수준이 되는 무공도 있을까용? 만화에 자주 나오는 도핑같은 느낌으로...

918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55:46

같은 레벨이라 쳤을때 상성이 제일 나쁜건 역시 지원이랑 언화일 것 같구...
지원이는 원거리공격 가능에다가 일풍낙엽으로 환검 비슷하게 간격 속이기도 되고 전기타입이라는 넘을 수 없는 속성의 벽이 있고(눈물)
언화는 이화접목 태극원진이 무섭네요 하리가 아무리 이렇게저렇게 쾌검 날려도 막 다 되돌려버릴 것 같아용!

919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2:57:07

비슷한 설정이 있어용!

선천진기
태어날 때부터 가지고 있던 진기로 일반적인 내공보다 훨씬 강력하고 정순하지만 인간의 근원적 생명력이라서 보통 내공처럼 심법을 통해 보충되지 않고, 당연히 전부 쓰면 죽는다. 설정에 따라선 조금만 쓰면 살수도 있기도 하지만, 결국은 살아나봐야 무공을 잃거나 폐인이 되는 아주 극심한 페널티를 갖게 된다. 한마디로 선천진기를 사용한다는 것은 살기를 포기하고 쓰는 동귀어진의 수법이다.

보통 정말 엄청난 위기에 처한 등장인물들이 마지막 회생의 수로 진원이나 이 선천진기를 폭발시켜서 엄청난 내공을 얻어 그 위기를 벗어나는 경우가 많다. 하지만 위에서 말한 리스크 때문에 곧 사망하거나 리타이어한다.

920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57:27

>>917 아 맞아용!! 무기를 뽑아라! 했는데 이미 몸이 무기인거에용 막막!! 그런거 멋있어용!!!

도핑이나 버서커 계열 스킬도 있으면 재밌겠네요! 왠지 마교나 사파 무공중에 하나쯤 있을 것 같아요! 막막... 그 혈도 거꾸로 돌려서 잠력 폭발시키고 막 그런!

921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2:58:44

저도 체술 좋아해용! 하란이 서사가 끝나면 그래플링 쓰는 캐릭터도 써보고 싶어용,

922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58:45

>>919 아 맞아 선천진기! 옛날 무협지에서 본 것 같아요! 선천진기까지 끌어다 쓰면 안된다고 하는 그런...

923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2:59:21

그래플링 쓰는 캐릭터면 역시 정파쪽일까용? 뭔가 소림사나 그쪽일 것 같구

924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3:00:12

그건..그건 아직 모르겠워용..

925 하리주 (PwZfINfNOM)

2021-01-15 (불탄다..!) 23:02:03

ㅠㅠㅠ 아직 그런 무공 쓰는 캐릭터가 없었나봐요... 아쉬운고에용...

앗 11시넹 저는 먼저 자러갈게요! 중원주 일상은 >>890 이어주시면 제가 보는대로 답레 드릴게요!
모두 좋은 밤 되셔요~~~~~

926 미사하란 (gjFTcG6Pbk)

2021-01-15 (불탄다..!) 23:02:29

존밤!

927 단화주 (AqzpUZ36iY)

2021-01-15 (불탄다..!) 23:03:49

안녕히 주무세용 하리주~~
>>919 멋있는 설정이네용! 쓸 기회가 있다면 꼭 써보고 싶어용(단화 : ?

928 미호주 (T1R1Prgkmg)

2021-01-15 (불탄다..!) 23:43:24

하리주 잘자!! 나도 슬슬 가봐야겠다!!! 내일 저녁에 봐!

929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07:51

"왜? 검 하나 달랑 던져주고 집채만한 바위를 베면 제자로 삼아주마~ 이럴 줄 알았느냐? 아무 숲 속에 사는 아무 씨는 그럴지도 모르지만, 적어도 내가 그럴 일은 없을 것이다."

"네놈 말을 한 문당으로 요약하면 '사람' 죽이는 '검'을 배워서 '무림'으로 나가고 싶다 그 말 같은데. 그러면 그 세 가지가 뭔지부터 빠삭히 알아야겠지."

"스..스승님 전 그게 아니라 약자의 편에서 의와 협을 행하기 위해..."

"시끄럽다! 네놈이 진정 활인活人만 하고자 했다면 내가 아니라 의원한테 찾아갔어야지! 검으로 사람을 구한다는게 다 무어냐! 한 사람을 죽임으로서 다른 한 사람을 구한다는 것 아니냐!"

"아무튼 해부학개론, 검술학개론, 무림학개론. 이 사부가 직접 쓴 책들이니 소중히 다루거라. 나의 피와 땀, 눈물을 먹고 만들어진 책들이니. 뭘 하든 기본을 잘 쌓아야 하는 법. 너는 이 세 권을 모조리 암기해야 할 것이다. 토씨 하나 틀리지 않고!"

"하, 하지만 스승님, 책 한 권이 한 뼘만큼 두꺼워 보입니다. 이걸 어느 세월에 다 외우겠습니까?"

"세월은 무슨 세월? 탱탱 놀면서 해도 일주일이면 다 외우겠구만. 어때, 쉬워보이지? 순식간에, 신속하게, 정확하게 금방 다 외울 수 있겠지?"

"아니 스승님! 스승님은 화룡 아니십니까! 이런 책이나 들입다 파는게 어찌 용이며, 무림인이라 할 수 있단 말입니까? 손 끝에 먹물이 밴 문사들이나 할 법 한 행동입니다!"

"눈썰미가 좋구나. 내 스승님은 먹물 좋아하시는 문사이자 학자, 그리고 관료셨다. 네놈에겐 사조 되시는 분이니 혓바닥을 조심히 놀리도록 하여라."



스승님이 날리신 딱밤에 머리를 움켜쥐고 지난 날을 떠올렸다. 은거고수의 제자가 되겠다는 내 포부를 듣고 벗은 이리 말하였다.

"그만두게! 은거고수들은 대개 우리 상상 이상으로 괴팍한 사람들이야!"

나는 웃으며 이렇게 대꾸했다.

"걱정 말게. 뜻을 알 수 없는 선문답을 날려도, 무공은 가르쳐 주지 않고 집안일이나 시켜도, 한 달동안 무릎을 꿇고 버텨야 받아준다 해도, 난 각오가 되었다네."


난 그 때 깨달았어야 했다.

그것들은 이미 내가 상상하고 있었음을.

스승님은 감히 나의 상상 따위로 재단할 수 없는 사람이었음을.


- If...하란이가 제자를 받는다면 -

930 지원주 (AoyVY3kSAg)

2021-01-16 (파란날) 02:11:42

으아악 문과다

931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18:18

낄낄낄!

932 지원주 (AoyVY3kSAg)

2021-01-16 (파란날) 02:20:58

저 책을 일주일만에 외우라 하다니 이래서 천재들이란..

933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27:37

천재 특:남들도 다 천재인줄 암

유튜브에서 리처드 파인만이 난 열심히 공부한 평범한 사람일 뿐입니다 이 소릴 하는 거 보고 알았어용.

파인만씨 농담도 잘하시네...

934 지원주 (TU7lQBRjqM)

2021-01-16 (파란날) 02:29:37

남의 고통을 모르는 천재들(ㅂㄷㅂㄷ

935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30:22

>>929 하아니...

천재들은 이래서 문제에요 문제!

936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32:33

저도...천재 하고 싶은 거에용..

937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34:02

저두용... 하란이가 부러워요
하리주주는 왜 제 시트 쓸때 천재특을 붙이지 않은걸까용? 하리주주가 원망스러워요ㅠㅠ

938 지원주 (qVnbmGricA)

2021-01-16 (파란날) 02:35:09

저두용...

하리주 주무시러 가신 거 아니셨나용???
어서오세용 홍홍

939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37:33

암튼 저 세 권의 책들은 그저 한글과 알파벳, 아라비아 숫자에 불과하느니.. 저걸 다 외우면 그제서야 본 수련이 시작되는 거에용..

940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39:40

아 저 자다가 갑자기 깼어요! 요즘 자꾸 이러네용 홍홍

>>939 두렵
근데 암기하라고 시키지만 않는다면 하란이가 쓴 책 한번 읽어보고 싶긴 해요! 무슨 내용일까 궁금하네요. 특히 무림학개론!

941 지원주 (oEiVmN2GWE)

2021-01-16 (파란날) 02:40:40

저 책 못 외우면 또 꿀밤맞나용??

>>940 힘내세용.......

942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42:24

1장. 의와 협을 버려라(?)

대충 무림비사/설정에 있는 그런 것들이 쓰여있지 않을까용..아니면 나무윅기에 무협지 용어 항목들이라거나

943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45:01

>>941 아 막 글케 괴롭거나 그렇진 않은고에용! 새벽에 심심해지는게 유일한 문제인 것!
그래도 마음써주셔서 고마워용~~~ ٩( 'ω' )و
>>942 (충격)
1장부터 의와 협을 버리라니! 그래도 정파인데 스승님 어째서!!

944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2:47:18

>>943 홍홍홍홍...(걱정
그러면 하리도 썰 풀어주세용 홍

945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48:50

>>941 꿀밤 맞을래 지팡이로 맞을래 곰방대로 맞을래(??????

>>943 하란이는 뭐랄까...명목상 정파지만 사실상 정사지간에 더 가까운 것 같아용. 정파와 사파 사이 그 어딘가.

아 하란이라면 그냥 버려라가 아니라 의협을 버리고 의협을 가진 척 해라 이게 더 정확하겠네용. 막기아발 스승님의 가르침..

946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52:12

>>944 않이 걱정 넣어두시라니까용!
하리 썰... 썰... 뭐있징... TMI 폴더 뒤져보고 올게용...!
>>945 아앗 막기아발 스승님 아앗... 그런데 정론이긴 하네요! 사실 다른 정파들도 속으로는 다들 그렇지 않을까? 싶은거에용! 없는 의협을 가진 척 하기! 정파의 기본 소양!

947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2:53:36

>>945 제자: 스승님 선택지가 좀 이상한 것 같습니다
>>946 (걱정보따리
홍홍홍홍 기대할게용

948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54:37

사파:대놓고 나쁜놈
정파:아닌 척 하는데 사실 제일 나쁜놈

949 미호주 (l81DSGDwdY)

2021-01-16 (파란날) 02:55:12

:3~~

950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55:15

뒤져봤지만 마땅한게 없네용......
이건 올리면 너무 미치광이같겠지? 올리지 말자
라고 써둔 메모만 발견했어요

951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2:56:35

>>947 (걱정보따리 훔쳐감(불태움
아아니 기대하지 마시는거에용...
>>948 (끄덕끄덕끄덕
이래서 사파가 조아요! 사파 최고!

앗 미호주 어서오세요!!

952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2:57:46

>>948 (나쁜짓 하고싶음
>>949 썰 풀어주세용(뜬금
>>951 안 돼용 제 걱정보따리!!
홍홍... 기대하고 있었는대 아쉬워용

953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2:58:26

미호주 어서와용:3

954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2:59:32

아아... 싸울 때 비겁한 짓 하고싶다...
세력 하나 박살내고 약탈하고싶다...

955 미호주 (l81DSGDwdY)

2021-01-16 (파란날) 02:59:46

하이하이야:3

썰 푸는 중인가보군!!(착석)

956 미호주 (l81DSGDwdY)

2021-01-16 (파란날) 03:00:34

>>954 사파로 오면 모든 게 가능!!(찡긋

957 이름 없음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01:23

>>952 걱정보따리같은거 쌓아두지 마세용!
사실 무슨 썰을 풀어야할지 잘 모르겠어용... TMI 폴더에 있는건 수련레스 쓸 때 참고한 자료같은 정말 너무 아무도 안 궁금하실 투머치인포메이션들이구...
그러니 지원이 썰을 풀어주세요!

958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02:14

앗 이름 사라졌당

>>955 미호 썰도 풀어주세용!

959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3:03:25

사파까지 갈 것도 없슴다 그냥 모용세가에 오세용

960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3:04:48

>>956 지원이 죽으면...사파나 마교 할 거에용...
나쁜짓 하고 다닐거에용...!!!!

>>957 (시무룩
지원이 썰...
...무슨 썰 풀죵(막막(??

961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3:05:35

모용에서 남궁세가 애를 받아줄까용..?????

962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05:40

>>960 아 맞아. 모용세가가 확실히 그런쪽에선 좀 후리한 것 같은거에용... 여러번 나온 이야기긴 하지만요!
하란이는 그런데 모용세가에 뼈를 묻을 계획인가용?

963 미호주 (l81DSGDwdY)

2021-01-16 (파란날) 03:07:26

미호 썰...??? 으음.... :3

별 거 없다요:3 여우가 모티브였던 거랑 맨 초기에는 색목인 자객이었던 거??? 캡틴이 색목인이 안된다고 해서 지금의 모습이 되었지:3

미호의 이름인 미호는 구미호에서 따온 것.

망나니는 처음부터 넣었던 단점. 원래는 망나니, 절맥, 천재, 옥골선풍.. 이렇게 하고 싶었는데 이건 좀 너무한 거 아닌가..... 싶어서 급 선회했었던 것?

미호가 여장을 하게 된 건 다이스의 의ㅡ지.... :3

망나니하고 싶다->일단 정파는 안 되겟네->사파와 마교 중에 룰렛 돌려봐?-> 오 사파다!!->현재의 미호 탄생

이런 거???:3

964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07:39

>>960 썰... 지원이 제작비화(????
앗 그런데 나쁜짓 뭘 하시려구용!!

965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09:08

>>963 앗 미호 원래 색목인이었나요? 눈 색은 뭐였죠!
망나니 절맥 천재 옥골선풍... 듣기만 해도 빡세보이는 조합이네요... 사파 중에 살수는 어떻게 고르시게 된건가용?

966 미사하란 (gKhnIJEEzg)

2021-01-16 (파란날) 03:09:55

>>961 모용은 열린 문↗️↗️↗️↗️↗️

>>962등용문 앞에 서고 고민중이에용. 사실대로 말했다간 비늘이 홀랑 벗겨질 것 같고 뭔가 개인적인 사색과 탐구도 필요해보이는데 세가 일이랑 병행이 될지도 모르겠고.

그래서 이번 일 끝나면 사표를 내지 않을까용..반려될지도 모르지만..

967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3:10:15

홍홍 그런거용!!!!
미호는 매혹 쓸 수 있나용(??

>>964 지원이 제작비화는 별 거 없어용!
무림 잘 모르는데 -> 일단 협객 비스무리한 캐로 만들까 -> 정의조무사랑 어리숙한 무림초출을 섞었더니 지원이 탄생(?

싸울 때 눈에 모래 뿌리거나 진흙탕 싸움이나...
아니면 싸우고 싶을 때 싸울래용 홍홍

968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3:10:59

>>966 할아부지끼리 사이가 안 좋아서 지원이는 거절당할 것 같아용 홍...

969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13:27

>>966 확실히 용이 되려면 좀 세속적인 것과는 멀어져야 할텐데 모용세가에 있으면 힘들겠죵... 사표... 반려되지 않을까용... 추살대가 올지도 몰라요 조심하시는거에용...!!(절망회로
>>967 아아 진흙탕싸움쪽이었군요!(더 나쁜거 생각한 사악한 수적)(머쓱)
확실히 싸움중에 정파라서 답답해보이는? 그런 부분이 있어보이긴 했어요!
잘 모르니까 정석대로 가야겠다~ 하신거군요!

970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14:58

통증이 심해서 잠깐 뒹굴거렸... 어우.....

살수는... 약간, 나한테는 사파 하면 남장여자, 살수 이런 이미지가 있어서 말이지.. :3 침도 그 영향이네:3

정파 하면 정정당당, 검, 대중적인 무림인. 이런 이미지라서..

포청천과 의천도룡기가 나에게 이런 이미지만을 남겨줬어....(아련) 초창기 색목인인 게.. 눈이 아마 붉는 색이었던가 그랬던 거 같아!(적당)

971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3:15:17

>>969 물론 더 나쁜 것도 생각했죵(빵긋)
정파는 지원주가 생각한 거 못 써먹었던 고에용....
맞아용! 지원주는 무림에 대해서는 1도 몰라서... 하리는 탄생배경이 있나용!!

972 지원주 (ZazFlkZI9I)

2021-01-16 (파란날) 03:15:48

미호주 타이레놀 같은 거 드세용...홍.....(걱정보따리

973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16:53

더 이상 먹으면 안 되는 수준이라.... 어우... 미치겠다.....

974 지원주 (p/2Lghc4eU)

2021-01-16 (파란날) 03:18:38

(미호주 뽀담

975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22:10

>>970 헉 괜찮으세요? 복통인가용?!!
사파 하면 남장여자, 살수... 하긴 그런 이미지가 있긴 해용! 저는 거기 더해서 죽립 쓴 음침한 검사 이미지도 있네용!
붉은 눈! 진짜 구미호같았을텐데 조금 아쉽네요ㅠㅠㅠ 무공 경지 높아지면 눈색이 변하는 것 같긴 하던데 그쪽을 노려봐야...

>>971 (더 나쁜거?)((((궁금))))
하리는 음... 전에도 말씀드렸지만 초안이랑 많이 바뀌었어요! 유지된 부분은 수적이라는거랑 의형제 있고 단점 없다는거, 신분상승을 원하고 권력욕이 강하다는거 정도? 원래는 엄청 쎄보이는 눈나(???)였어용! 저번에 말씀드린거 외에는... 아 의형제 실력 다이스 따라서 목표가 달라졌다는 거 정도가 있네요!

976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24:32

>>973 ㅠㅠㅠㅠㅠ 그 혹시 복통이면 허벅지 안쪽 마사지하면 좀 낫다고 들었는데 속는셈치고 한번 해보시는건... 그 왜 근육줄기 같은거 단단한 부분 있잖아요 거기 풀어주면 좀 낫대요

977 지원주 (p/2Lghc4eU)

2021-01-16 (파란날) 03:25:06

>>975 홍....(입틀막)
엄청 쎄보이는 눈나였다니 홍..! 초안도 보고싶네용 하리눈나(????) 현재 목표는 뭔가용????

978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27:19

복통과는.... 조금 다른 거라.... ㅇ>-<

조금 많이 죽겠네......

979 지원주 (p/2Lghc4eU)

2021-01-16 (파란날) 03:29:31

(토닥토닥

980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29:50

>>977 모에용 궁금해용!!!! (손떼려함
초안은 대충 이런 느낌이었어용!
https://picrew.me/share?cd=wsLzxwauSw

현재 목표는 장강 기반 유통재벌이에용! 방이 실력에 따라서
방이<하리 : 우당탕탕 동생 키우기 프린스☆메이커
방이=하리 : 거지출신 수적 소녀, 세도가 안주인 되다
방이>하리 : 장막 뒤의 수룡 : 장강 기반 거대 유통재벌 하리 여사 일대기
요렇게 목표를 정해뒀었죵...

>>978 (그 사실 제가 말씀드린것도 그 조금 다른 복통...(소근소근

981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29:52

하리와 지원이 썰 엄청나구만...:3

982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31:09

>>980 목표 엄청나네.... 아하.. 고마워 하리주 한 번 해볼게......

983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33:21

>>982 원래 처음 목표를 크게 잡아야 부서진 조각도 큰거랬어용! (?????
방이 실력 다이스가 괜찮게 나오길래 힘들어도 한번 시도해봐야겠다 생각했죠!

984 지원주 (p/2Lghc4eU)

2021-01-16 (파란날) 03:35:39

>>980 홍홍홍홍 대충 사람 잡아다 팔고 하는거...?(도망
하리눈나 나죽어(????

유통재벌이라니 쩌네용... 하리가 그렇게 된 모습 보고싶은 고에용!!

985 지원주 (p/2Lghc4eU)

2021-01-16 (파란날) 03:38:21

지원주는 이제 자러갈게용!!

986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39:16

잘잧지원주....

나는... 좀 나중에 잘 숯림ㅅ을 거 갗라...

987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39:27

>>984 (끄덕끄덕끄덕)(추격)(?????
초안 하리라면 진짜 죽을지도 몰라용...!!

저두 보고싶어용! 가능할진 모르겠지만요... 무림비사 시대에 가능한 목표이긴 한가 의심스럽기두 하구ㅋㅋㅋㅋㅋ

988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40:41

지원주 잘자요!

>>986 ㅇㅁㅇ...!!!!!! 미호주 진짜 괜찮으세용...???? 배 따뜻하게 하시구... ㅠㅠㅠㅠㅠ

989 미호주 (ErMJeJUmIk)

2021-01-16 (파란날) 03:45:46

내일 주사 맞으먄 좀 낙지 않을까 생각 중이야...픅흑 고므워..
아프니까 지느금 제대로 타자도 안쳐진다...

990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3:48:27

자세라도 그 덜 아픈 자세로 하시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거에용 ㅠㅠㅠㅠ 뭐 어떻게 해드릴 수가 없어서 속상하네요...
주사 맞으면 확실히 훨씬 나으실거에요! 아침까지 쫌만... 쫌만 버티세용...

991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4:11:04

아 >>984 이거 지원이가 사람 잡아다 판다는 얘기였군용ㅋㅋㅋㅋㅋㅋ 더 나쁜일... 인정할게요!

다들 주무시러 가신 모양이네요! 미호주는 좀 괜찮으실지 모르겠구... 셔터를 음.. 곧 열어야 할테니 내려버리긴 좀 애매한 시간이네요! 반쯤만 내려두겠어요!

992 ◆gFlXRVWxzA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08:08:5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5834/recent

993 하리주 (abo94GavMI)

2021-01-16 (파란날) 08:26:46

앗 아침인가... (반쯤 열린 셔터 마저 열고 감!)
조은아침이에용~~~

994 미호주 (tErN1HmQlA)

2021-01-16 (파란날) 09:17:08

병원 다녀와서 갱신....!! 어우.. 죽겠드.....

995 ◆gFlXRVWxzA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09:29:09

홍홍홍

996 ◆gFlXRVWxzA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09:54:32

>>994 좀 괜찮으신가용????????????

997 미호주 (tErN1HmQlA)

2021-01-16 (파란날) 11:17:41

>>996 여전히 아픕미다... 흐헣... 너무 심해지면 조퇴하려고 하고 있어... 흐핳핳...

998 ◆gFlXRVWxzA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13:42:30

>>997 (토닥토닥

999 ◆gFlXRVWxzA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13:44:25

(현사주 보고 싶다는 내용

1000 지원주 (UeGBg2xAT6)

2021-01-16 (파란날) 13:49:54

홍...

1001 ◆gFlXRVWxzA (I8oknS.2Do)

2021-01-16 (파란날) 13:52:08

...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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