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3255>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70번째 이야기 :: 1001

K ◆BBnlJ5x1BY

2020-10-25 19:45:25 - 2020-10-26 21:07:06

0 K ◆BBnlJ5x1BY (w6bJxELguU)

2020-10-25 (내일 월요일) 19:45:25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공개됩니다.

*진행 이벤트가 있을 시엔 매주 월요일에 공지합니다.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559/recent

위키 주소 - https://url.kr/1uyZNI

이번주 이벤트 - situplay>1596243231>325 / 신/인간 반전 AU

951 나쿠루주 (UDJ4ItvDhA)

2020-10-26 (모두 수고..) 20:49:23

아오챠 어서와라아. 반가운 거시다아.

952 미쿠주 (7HRWHTqdKQ)

2020-10-26 (모두 수고..) 20:49:52

>>948 우웃 만남의 공간 지정해주세요 미꾸주... 상상력... 업다...(꾸질

953 유이카주 (ao1Uv.KO3.)

2020-10-26 (모두 수고..) 20:50:13

아오이주 어서와~

954 유이토주 (1VsKDZxL7c)

2020-10-26 (모두 수고..) 20:50:20

신유이토..돌려보긴 해야하는데 ☺

955 사노이 (sPDODRQbtM)

2020-10-26 (모두 수고..) 20:50:31

아오이주 어서와요~

956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0:51:02

>>938 이럴 때 사탕의 신님을 찾아가야하는데 분위기가 허락하지 않는 것 같으니 일단 조만간에 꼭!!

>>939 언제부터 빠졌냐고 하기엔 조금 애매한게 저는 많이 돌리면 많이 돌릴수록 점점 빠지는 스타일이라서. 사실상 지금 코요와 제일 많이 돌린 것 같네요. 이게 6회차인가 7회차인가 그런 것 같은데. 아무튼 그냥 일상 돌리면서 놀다보니 의외로 상성도 좋은 것 같고 그러다보니 매력적인 아이이기도 해서 눈이 호가 되고 그런 느낌으로 진화하고 그렇습니다.

>>942 솔직히 말하자면 고백이 있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고 있었기에 응? 뭐지? 했던 혼란감이 증폭했던 순간이 떠오르네요. 가장 일하기 싫은 오후 3시였습니다. 4시에 가까워질쯤에 본 것 같은데. 아무튼 어째야하나 조금 고민을 많이 했는데. 아무튼 그러네요. 사실 거절할까 고민도 많이 했었어요. 제가 캡틴이기도 하고 그래서. (시선회피)

957 나나세 - 츠바사 (W8RUXrjQdE)

2020-10-26 (모두 수고..) 20:51:05

청산유수처럼 들려오는 말에는 흠을 찾을 수 없었다. 만들어진 껍데기일지언정, 보기에 아름답고 그 겉이 단단하다면 그것대로 볼만했다. 오호라, 기특한 아이로구나. 나나세가 가느다란 손끝으로 턱을 만지작거렸다. 바다 저 끝에 잠겨있을 해를 향해 잠시 시선을 주다가도 순식간에 돌변하여 온화한 미소를 지어내는 것은 한 편의 가극을 보는 듯했다. 오만하게 쳐들었던 턱을 목전으로 쭉 당기고 부드러운 호선을 입가에 띄운다. 나나세는 이런 인간에게 항상 모질지 못했다. 주머니를 뒤적이는 기색도 없이 손을 내밀자 튀어나온 것은 작다면 작고, 크다면 큰 롤리팝이었다.

"내일은 햇무리가 짙겠구나."

상대가 실제로 롤리팝을 좋아하던 말던 기꺼이 베풀어잡겠다는 태도에는 배려가 없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낙엽처럼 가벼운 몸짓으로 롤리팝을 손에 쥐어주고는, 흐뭇한 표정을 짓는다. 이제 막 은퇴하고 인생에 재미라고는 손자 손녀들의 재롱뿐인 할머니의 그것이었다.

"다른 인간들도 다 너 같으면 어찌나 좋을까. 요즘 인간들은 고마워하는 마음이 없으니, 섭섭한 마음만 그득하구나."

상대가 혹독한 교육을 받았다는 것을 풍문으로도 듣고, 물결에 비친 해를 통해서도 보았을텐데 나나세는 그게 문제될 것 전혀 없다는 것처럼 굴었다. 애초에 인간을 자신의 동일선상에 두지 않으니 생기는 위화감이었다. 누구에게나 쉽게 토로할 수 없는 말을 하며 슬쩍 자리에서 비껴섰다. 이 역시 나비처럼 가벼웠다. 보폭에는 길고 짧음이 없으니, 기이하게 여겨질 정도였다.

"어디 가는 길인지? 내 기꺼이 동행해주마."

958 나쿠루주 (UDJ4ItvDhA)

2020-10-26 (모두 수고..) 20:51:06

미꾸.
미꾸스몰.
미꾸미디엄.
미꾸라지.
하츠네미꾸.

호엥.

959 토우카주 (qF76D1CidQ)

2020-10-26 (모두 수고..) 20:52:16

>>952 으으으으음... 저도 상상력이 없어서 고민이네요... 토우카는 신사가 여기 있는 것도 아니고 본디 떠돌이 신인데다가 딱히 숭배를 받는 애도 아니니... 근데 이야기가 눈에 보이는 토우카라면 미쿠지를 길가에서 만나도 '오이오이 오마에 신이 거둬키운 놈 아이가' 하면서 잡아챌 거 같기도 하고... 카페는 어떤가요... 만석 카페인데 4인 좌석을 홀로 차지한 토우카에게 합석 요청을 한다던지, 혹은 토우카가 곤란해하는 거 보고 어이 너 미꾸쥐 아니냐 일로 와바라... 한다던지...

960 나나세주 (W8RUXrjQdE)

2020-10-26 (모두 수고..) 20:52:16

다들 하이하이~~~ 전 하나비마츠리때부터 눈치 깠다~~~~ 이말임다~~~ 게다가 그 뭐냐 아무리 멋진 엄친아? 남자 캐릭터를 내도 상대가 마음에 없으면 연플 불가능하다~는 식으로 이야기하실때 -> 상대가 hl 여캔가보다 ^___^ 일케 생각했음,...ㅎㅎ.ㅎ.ㅎ

961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0:52:28

>>945 좋은 밤~! 아오이주! >.</

>>946 케이의 하나마츠리 첫 일상으로 코요라면 진짜 농담 아니고 케이가 코요에 대한 안 좋은 감정이 지하를 뚫고 질주하고 있었기 때문에 필시 착각한 걸 거예요.

962 나쿠루주 (UDJ4ItvDhA)

2020-10-26 (모두 수고..) 20:52:31

캡틴이라서 거절하려고 생각했다고?
여봐라, 캡틴을 매우 치도록 하여라. >:0c
(고양이손 솜방망이)

963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0:53:08

이상한데. 하나비마츠리에서도 딱히 케이가 뭔가를 한 적은 없는 것 같은데.

964 나쿠루주 (UDJ4ItvDhA)

2020-10-26 (모두 수고..) 20:53:53

>>963 사랑이 싹트는데엔 이유가 없다고 필리아가 그랬서. >:3c

965 유이카주 (ao1Uv.KO3.)

2020-10-26 (모두 수고..) 20:54:02

천천히 일상 돌릴 사람 있나 구해볼게~

966 미쿠주 (7HRWHTqdKQ)

2020-10-26 (모두 수고..) 20:54:14

>>959 앗 카페... 토카주 똑똑해(감탄 그러면 토카한테 합석신청하러 다녀오겠습니다 조금만 기다려주세요~

967 카이가 - 토우카 (qKVxPCORR6)

2020-10-26 (모두 수고..) 20:54:24

하나, 둘, 셋, 넷, ……해서 아홉까지.

기세 좋게 시작하는 순간부터 한 셋까지는 그도 꽤 뿌듯하게 보고 있었다. 이 정도면 금방 튼튼해지겠구만, 하면서 흥미진진하게 구경했지. 그러다가 네엣, 다서엇, 여…섯. ……이일고오오옵………… 여어어....덟. ……. ……. …털썩.

해난신은 말없이 털썩 엎어진 토우카의 곁에 쪼그려앉았다. 별달리 나무라려는 기색은 보이지 않았는데, 만약 현재 토우카에게 머리를 들 힘이 있어 그를 바라본다면 600년에 한 번 볼까말까한 해난신의 안쓰러워하는 표정을 볼 수 있을지도 모른다. 아니, 정정한다. 이건 안타깝기보다는 진심으로 의아하여 탄식하는 표정이었다. 그만큼 토오미츠나미도 지금의 현실이 믿기지 않았다……. 그는 나지막하게 숨겨왔던 진실을 일렀다.

"있지. 사실 이건 더 오래 숨기려고 했었는데, 너 유타카랑 붙어야 해."

이 정도가 인간 평균이라고 믿고 싶다. 그래, 다음에 만나면 유타카한테도 버피 시켜봐야지. 유타카도 많아봤자 10번밖에 못할 게 분명하다. 아니라고? 아니라면 10개만 하라고 압박을 줄 테다.

968 카야주 (czJ9L0DV3M)

2020-10-26 (모두 수고..) 20:54:34

캡틴이라서 거절하려고 생각했다니... 그런 몹쓸 생각을 한 캡틴에겐...
다시는 그런 생각을 할 수 없을 정도로 코요요랑 무진장 행복해지는 마법을 걸어주겠다!(?

969 나나세주 (W8RUXrjQdE)

2020-10-26 (모두 수고..) 20:54:59

사실 코요가 케이를 좋아하는 걸 눈치챈거라..ㅋ..ㅋㅋㅋ 워메워메 모드로 팝콘 먹고 있었잖아요

>>965 유이카주 어서오세요~~~~ 갸악 ㅠㅠ 저는 이미 돌리고 있는 게 있어서,,, ㅜ.ㅜ 다음에 같이 돌려요 >.0

970 토우카주 (qF76D1CidQ)

2020-10-26 (모두 수고..) 20:55:27

두 분께 죄송하지만... 답레는 이 판이 갈린 이후에 쓰기 시작하겠습니다...

971 유이카주 (ao1Uv.KO3.)

2020-10-26 (모두 수고..) 20:56:11

캡틴이라 거절하려 했다니 넘 슬픈데.. 그렇게 눈치보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이 있어 88 하여튼 기왕 이어졌으니 행복하기를!

972 나쿠루주 (UDJ4ItvDhA)

2020-10-26 (모두 수고..) 20:56:23

유까주 어서와라아. 나아는 지금은 무리 흑흑,
내일 상황을 보고나서 멀티여부를 정해야 할거 같다.

973 시라세주 (onQ29XBPe6)

2020-10-26 (모두 수고..) 20:56:35

아직 귀갓길이긴 한데 유이카주, 조금 기다려도 괜찮다면 나랑 돌릴 수 있을까?

974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0:56:42

>>965 유이카의 사진을 꼭 보고 싶긴 하나 일단 분위기가 제가 지금은 돌리는 일상에 집중을 해야 할 것 같은 분위기니 차후 제가 꼭 찾아가겠습니다!

>>962 >>968 몹쓸 생각이라고 해야 좋을까. 사실 좀 그 관련으로 말이 많았기 때문에. (시선회피) 아무튼 어제까지만 해도 저는 연플에 대해서는 그냥 캡틴의 일에나 충실해야겠다 라는 생각을 하고 있었기 때문에. 물론 새벽에 그냥 폭주해서 막 나가는 캡틴 Ver.2가 되긴 했지만요.

975 유이토주 (gL7hRs0V.6)

2020-10-26 (모두 수고..) 20:56:52

유이카주 돌리실래요? 천천히, 텀이 어떨지 모르지만...ㅠㅠ

976 사토주 (NpZmxM10vI)

2020-10-26 (모두 수고..) 20:57:26

그러고보니 벌써 71스레네...
99스레 남았나?

977 유이토주 (gL7hRs0V.6)

2020-10-26 (모두 수고..) 20:57:27

앗, 시라세주가 먼저 말하셨구나.. 전 얌전히 있는걸로 🤗

978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0:57:51

>>969 이런. 나는 그냥 하나비마츠리 나도 놀아야지! 하고만 있었는데!

>>971 >>974의 대답으로 대신할게요!

979 이로하주 (rj86JloFXU)

2020-10-26 (모두 수고..) 20:58:27

저도 일상 구해요!

980 카이가주 (qKVxPCORR6)

2020-10-26 (모두 수고..) 20:58:37

유이카주 안녕 모두모두 안녕~~~~~~~!!!!!!!

일상은 지금은 멀티가 어려워서 안 되겠다 ; ;
일단.... 저는 어제부터 밀린 정주행부터 시급하게 해야 할 것 같읍니다......

981 아오이주 (D7XwVCrxhM)

2020-10-26 (모두 수고..) 20:58:39

다들 안녕!!!!!!!!!!!!!!!!!!!!!!!!!!!!!!!!!!!!!

>>958 부장님...

982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0:58:50

>>979 그렇다면 유이토주와 매칭한다!

983 유이토주 (jQV5wUAIMc)

2020-10-26 (모두 수고..) 20:58:58

이로하... 보러갈까요 😊 너무 어려워 하지 않을까 걱정이지만..!

984 유이카주 (ao1Uv.KO3.)

2020-10-26 (모두 수고..) 20:59:14

>>973 얼마나 걸리는지 물어봐도 될까?

985 카이가주 (qKVxPCORR6)

2020-10-26 (모두 수고..) 21:00:31

>>970 오케이!!!!!!! 천천히 줘도 돼!!!!

986 미쿠지 - 토우카 (7HRWHTqdKQ)

2020-10-26 (모두 수고..) 21:00:49

........나, 이 끽차점喫茶店의 물양갱이 무척 먹고 싶었어...

소년이 만석満席된 자리를 보고 곤란한 듯 손끝을 모아 톡톡 두드렸다. 이전에도 두어 번 갔다가 오늘은 급한 일로 쉰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오늘 분이 다 떨어졌다는 이유로 거절당하고, 그렇게 거절당한 일이 쌓여 슬슬 서러워질 지경이다. 하지만 그렇게도 맛있다고 하지 않는가? 본래 먹지 못하는 떡이 더 맛있어 보인다고, 소년은 거절당할 때마다 여기의 물양갱 정말 맛있겠지 하며 작은 환상을 적립해 왔던 것이다. 그런데, 또다시. 가볍게 입술을 물고 고민하듯 멈춰서 있던 소년이 살며시 어느 자리로 다가가, 4인용 탁상을 혼자 차지한 밝은 갈색 머리 여자에게 말을 걸었다.

"몹시 실례하는 일이 되겠습니다만, 혹여 괘념치 않으신다면 자리를 함께해도 괜찮을까요? 저, 아무래도 이곳에 올 때마다 사정이 생겨서... 이번이 아니면 먹을 일이 없을 것 같아서요."

987 시라세주 (ksMKJC6YXo)

2020-10-26 (모두 수고..) 21:00:51

>>984 지금 서너 정거장 남았으니까 버스정류장에서 집으로 걸어들어가는 시간까지 생각하면 20분 정도 걸릴 것 같아.

988 사노이 (sPDODRQbtM)

2020-10-26 (모두 수고..) 21:01:45

🤔 사이클 한번 돌고 왔는데 늦어버렸는가. 그렇다면 어쩔 수 없지! (착석) 착석해있어도 일상 스위치는 언제나 ON 입니다!

989 나나세주 (W8RUXrjQdE)

2020-10-26 (모두 수고..) 21:03:11

사노이주 어서오세용~~~

오노 신 au라고 이것저것 바꾸니까 글쓰기 왤케 어렵지 ㅋㅋㅋ 캐해 잘 안됨...

990 이로하주 (rj86JloFXU)

2020-10-26 (모두 수고..) 21:04:43

>>983 원래 버전으로 하는 건가요, 반전 에유로 하는 건가요?

991 유이토주 (pNAAxFLLqE)

2020-10-26 (모두 수고..) 21:05:17

>>990 이로하주 편한대로 해도 좋아요. 유이토주는 어느쪽이든 괜찮답니다

992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1:05:25

사노이주는 오늘도 열심히 하시는군요!

993 사노이 (sPDODRQbtM)

2020-10-26 (모두 수고..) 21:05:25

왜이렇게 조용한가 했더니 다들 1000이랑 1001 노리고 있죠!? 그런거죠!?!! (아님)

994 사토주 (NpZmxM10vI)

2020-10-26 (모두 수고..) 21:05:43

그렇지 않아(어떻게 알았지?)

995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1:05:55

어차피 다음 스레 1레스는 토우카주가 먹을 거잖아요. 전 그것보다는 시라세주와 유이카주의 매칭이 어떻게 되는지 지켜보는 중이에요.

996 토우카주 (qF76D1CidQ)

2020-10-26 (모두 수고..) 21:05:57

젠장(아니에요 ㅠuㅠ...!)

997 사토주 (NpZmxM10vI)

2020-10-26 (모두 수고..) 21:06:09

"느려"

998 K ◆BBnlJ5x1BY (9Z7cl6FtPQ)

2020-10-26 (모두 수고..) 21:06:52

그렇다면 빠르게 터트려주는 수밖에!

999 사토주 (NpZmxM10vI)

2020-10-26 (모두 수고..) 21:06:55

>1596243302>

1000 카이가주 (qKVxPCORR6)

2020-10-26 (모두 수고..) 21:06:57

얍!

1001 코요주 (ENPPocNaYU)

2020-10-26 (모두 수고..) 21:07:06

호잇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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