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710>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52번째 이야기 :: 1001

캡틴 아님

2020-10-11 16:43:11 - 2020-10-12 03:37:29

0 캡틴 아님 (jHX0KaZZ0E)

2020-10-11 (내일 월요일) 16:43:1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공개됩니다.

*진행 이벤트가 있을 시엔 매주 월요일에 공지합니다.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559/recent

위키 주소 - https://url.kr/1uyZNI

웹박수 주소 - https://url.kr/FSJkQ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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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진행중인 이벤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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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마리아주 (qApNteOZ3o)

2020-10-12 (모두 수고..) 02:22:13

>>942 코요주도 푹 주무시길 바래요! 자업자득인 면도 있어져버렸어..

952 나쿠루주 (Af/kSxt1y.)

2020-10-12 (모두 수고..) 02:23:30

다들 잘자아. 구빰이야아.

953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23:40

>>939 ㅋㅋ 저도 기대하고 있어요 해나가 나나세에게서 차련을 투영하는 점에서 어느정도 과거를 극복할 수 있지 않을까요? :3 아무튼 으쌰으쌰 잘 극복해나갔으면 하는 겁니다! 렌야 화이팅!

>>944 아차차 제가 말 실수를 했네요 정확히는 콩쿨 대회를 본 경험이 있다는 겁니다 ㅋㅋㅋ 나나세가 너무 재능이 없어서... 어느정도냐면 선생님들이 부모님에게 죄송해할정도였어요. 돈 받은 만큼 가르치지 못했다는 식이었죠. 선관... 흠 콩쿨에 참여하지 않아도 선관이 가능하면 괜찮을 것 같네요. 어두운 일상도 좋아하니까요 >:D 케이가 도쿄에 올라온 적이 있을까요? 지금껏 본 독백을 봐서는 그랬을 것 같아요. 나나세는 가미아리에 오기 전에는 도쿄에서 쭉 살았으니까요.

주무시러 가신 분들 모두 안녕히 주무세요!

954 츠바사주(선관ing)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2:24:48

>>940 앗 네넵 알겠습니다. 그럼 수요일 7~8시로 알고 있겠습니다:>! 미리 잘 부탁드릴게용

955 마리아주 (qApNteOZ3o)

2020-10-12 (모두 수고..) 02:27:00

>>954 저도 잘 부탁드려요!

아무튼.. 일단 자려고 노력은 해봐야겠네요. 다들 미리 잘자요~

956 사토주 (9y8VpOmLRc)

2020-10-12 (모두 수고..) 02:27:14

다들 잘-자-요

957 츠바사주(선관ing)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2:27:27

>>944 확실히...그런 느낌 받을 수 있겠네요...'ㅁ' 으으으으음 이러니까 주저되기는 하는데 저는 캐오분리주의자이기 때문에 나중에 2회차 돌리면 망나니가 그때 하고 싶다는 대로 따라가고자 합니다... 물논 케이 사랑해...

캡틴 잘자~~

958 츠바사주(선관ing)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2:28:12

마랴주도 미리 잘자~~

959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28:48

마리아주도 잘 자요~!

960 코요주 (QnNV4RmS/o)

2020-10-12 (모두 수고..) 02:29:35

이번에야말로 푹 잠드는거야. 마리아주. 좋은밤 되길.

961 나쿠루주 (Af/kSxt1y.)

2020-10-12 (모두 수고..) 02:32:18

흥, 다들 무리하지 말고 자러가버리던가. '3'

962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32:43

>>961 뭐예요 이 츤데레 말투 ㅋㅋㅋ

963 사토주 (eY/CRcoGHE)

2020-10-12 (모두 수고..) 02:34:05

박하나!

964 타카코주 (PIXLqmU/0Q)

2020-10-12 (모두 수고..) 02:35:06

자러간 모두 잘 자아 ~-~

965 사토주 (eY/CRcoGHE)

2020-10-12 (모두 수고..) 02:36:52

탘핰호주 어서와요!

966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36:55

타카코주 계셨네요? 그래도 인사드립니다 >.0 어서와요 좋은 밤이에요.

967 사노이 - 나나세 (vBndUJuNoE)

2020-10-12 (모두 수고..) 02:40:32

" 그 난생 처음 먹어본 술은 입맛에 맞질 않아서요. 앞으로도 먹을지는 의문이네요. "

가볍게 어깨를 으쓱였습니다. 술이라는건 굉장히 맛이 없더군요. 음료수나 마시지 왜 그런걸 마시는걸까요? 어른이 되면 자연스레 알게 되는걸까... 별로 알고싶지는 않은 쓴맛이었네요.

" .....아하하, 뭐랄까... 신선한걸요. "

어디 멘트학원이라도 다니세요? 라며 장난스럽게 묻습니다. 그래서야 거절할 수 없잖아요. 그렇게 좋은 말로 설득을 해버리는데. 이래서야 제 의사는 상관없이 설득을 당해버린 것 같은걸요.

" ....흐음. "

질문에 대한 답을 고민하는 것이 아닙니다. 과연 어떻게 해야 저런 예쁜 말에 어울리는 대답을 할 수 있을지. 고민하고 있는 것입니다. 너무 큰 숙제잖아요. 전 그렇게 말주변이 좋은 편이 아닌걸요.

" 한여름밤의 꿈은 해피엔딩인걸요. "

머릿속에서 그다지 좋은 말을 찾아내지는 못했는지, 사사키야마씨가 권한대로 사람이 많은 쪽을 가리킵니다.

" 가요. 저 같은 놈이라도 괜찮으시면 그 꿈을 해피엔딩으로 장식해 드릴테니. "

968 사노이주 (vBndUJuNoE)

2020-10-12 (모두 수고..) 02:41:02

나나세의 힌마디 한마디가 너무 예뻐... (퀭)

969 사노이주 (vBndUJuNoE)

2020-10-12 (모두 수고..) 02:46:30

얼렸다.

970 타카코주 (PIXLqmU/0Q)

2020-10-12 (모두 수고..) 02:46:51

대닌자는 항상 지켜보고 있단다.....
는 갑자기 몸 상태가 으악이라.. 골골대다가 왔어..

이제 답레 써야지...

971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47:11

앗 아니에요 저 살아있습니다 (허겁지겁) 유튜브좀 보고 있다가 ㅋㅋ큐ㅠㅠ ^0^ 말이 너무 어색해서 걱정하고 있었는데 예쁘게 봐주셔서 감사합니다. >.0

972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47:45

>>970 아이구,,, 건강 챙기면서 하세요 ㅜㅜ 몸 상태가 괜찮아졌으면 좋겠네요.

973 사토주 (9y8VpOmLRc)

2020-10-12 (모두 수고..) 02:48:31

모두의 팬인 나는 지켜보고 있어.
오늘은 잠들수 없으니까면 망하니까, 깨어 있어야 한다구!

974 사노이주 (vBndUJuNoE)

2020-10-12 (모두 수고..) 02:54:29

하지만 사노이주는 현재 시한부... 곧 가야할 운명임미다...

>>970 타카코주는 건강 챙기면서 쉬엄쉬엄 하세요...!!

975 나나세 - 사노이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56:48

"그게 첫 술이었어? 오... 썩 좋은 기분은 아니었겠네. 기왕이면 좋은 분위기에서 마셨으면 좋았을텐데."

사노이의 의문에 대한 답은 해주지 못했다. 나나세는 술을 마셔본 적 없으니 미지의 영역이었다. 어머니와 아버지는 나나세를 과하게 걱정했고 장난으로라도 술 한 잔 넘겨주지 않았다. 아이가 혹시나 쓰러지면 어쩔까,하는 쓸데없는 걱정 때문이었다. -여담이지만 나나세는 술이 센 편이다. 이 사실은 아주 후에 알게 된다.-

"내가 신선해? 멘트 학원에 다녀본 적은 없지만 그게 너의 관심을 끈다면 한 번 다녀볼까봐."

나나세가 빙그레 웃으며 받아쳤다. 얼굴만 봐서는 평소의 상냥함 그대로인데 말을 들어보면 또 그렇지 않다. 의외로 능청스러운 면모가 있었다. 희미하게 장난기가 비친다.

고민하는 사노이의 기색에 나나세는 난색을 비친다. 조금 긴장할지도, 손을 꼭 지며 생각한다. 거절하지 않길 바란다. 혼자보다는 둘이 좋았으므로.

"저 같은 놈이라니, 스스로에게 지나치게 모질어. 난 우시다덕분에 기분이 좋아졌는데 말이야."

그런 말은 너에게도 나에게도 좋지 않은 걸. 나나세는 지나가는 투로 말하고는 발걸음을 옮겼다.

976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57:48

아이구 글에 집중이 안되네요 (흐릿) 언제는 잘 했냐마는,,,, 유독 ㅇ안 써지네요 ㅜㅜ 잠은 좀 있다 잘지 모르겠지만 일상은 잠시 여기까지 할게요, 사노이주. 답레는 편하게 주시면 되겠습니다.

977 사노이주 (vBndUJuNoE)

2020-10-12 (모두 수고..) 02:59:20

앗 그러면 저도 오늘은 이만 자러 가보겠슴미다... 아침에 답레 드릴게요! 다들 좋은밤 좋은꿈이에오!

978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2:59:41

사노이주 안녕히 주무셔요~

979 사토주 (9y8VpOmLRc)

2020-10-12 (모두 수고..) 03:03:28

안녕히 주뭇세요-

980 코하쿠주 (b1E/FFbp52)

2020-10-12 (모두 수고..) 03:04:06

다들 주무시게남 :3!!

981 켄야주 (8JsUvFUULw)

2020-10-12 (모두 수고..) 03:04:43

안녕히주무세요!

982 코하쿠주 (b1E/FFbp52)

2020-10-12 (모두 수고..) 03:05:06

켕야주는 왜 안 자는거시냐 >:3!

983 츠바사주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3:06:18

사노이주 잘자~~

왜 벌써 세시일까요:3c,,,,,,

984 켄야주 (8JsUvFUULw)

2020-10-12 (모두 수고..) 03:07:08

여러분을 지켜보는 켄야주이기때문이죠!

985 시오주 (9J4X6v8s06)

2020-10-12 (모두 수고..) 03:12:08

시오주도 잠깐 존 걸 보면 이제 자러 가야 할 모양이야..... 모두 쫀밤-!

986 츠바사주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3:13:39

시오주도 잘자~~

987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3:15:12

시오주 잘자요~

문득 생각난 건데 이미지게임하면 재미있을 것 같네요 다들 특색 있으셔서 😏

988 츠바사주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3:17:13

>>987 놀랍게도 이미지껨... 한 적이 있습니다! 대혼돈판이 벌어졌었죠...:3c
난나세랑도 해보고 싶어지네용'v')9

989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3:19:14

>>988 이런! (머리탁) 구경을 하러가야겠군요 잘 찾아봐야겠습니다.
이미지 게임... (흐릿) 여러 사람을 만나본 후에 하면 좋을 것 같네요 ㅋㅋ 아직은 신입이라 ^0^

990 코하쿠주 (UG5c96J0Lk)

2020-10-12 (모두 수고..) 03:19:40

소금이주도 주무시게남 :3!! 이미지껨 한적 잇서!!

991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3:21:27

>>990 글쿤요 코하쿠는 걸린 게 있었을까요? 예전 일이라 기억 못하시면 안 알려주셔도 됩니다 :3

992 츠바사주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3:22:44

이미지껨은 여기(>1596242328>914)서부터입니다 >.0

난나세랑도 얼른 만나봐야하는데 말이에용... 내가 반드시 나세나세의 순문학st 말투를 직접 듣고 말거시야(으지

993 타카코주 (PIXLqmU/0Q)

2020-10-12 (모두 수고..) 03:24:46

날리다니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그그으
자러 간 모두 잘 자....

그리고.... 켄야주 아직 있어?

994 레이주 (FJyD6Itrdw)

2020-10-12 (모두 수고..) 03:25:11

임시스레에 답레 올려뒀어..!! ( ͡° ͜ʖ ͡ °) 늦어서 죄송합니다..

995 코하쿠주 (UG5c96J0Lk)

2020-10-12 (모두 수고..) 03:26:13

>>991 쯔바사주가 먼저 말해줬구낭 ㅋㅋㅋㅋㅋㅋ 으무 용용신님 많이 걸렸었지... 자세히는 기억 안 나지만 여러번 이름 나왔었수다 :3 왜일까... 덕분에 탈탈 털렸서!

996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3:26:45

>>992 헉 감사합니다 🥰🥰 ㅜ.ㅜ 덕분에 수고가 덜었네요 >.0

좋아요 좋아요 개인적으로 신들의 만남 굉장히 기대하고 있어요 ㅋㅋㄱ 그냥 신 앞에서 분위기 잡는 나나세가 생각나서 😂

997 나나세주 (xQRQ1BTtGM)

2020-10-12 (모두 수고..) 03:28:21

>>993 헉... ㅠㅜ (토닥토닥...)

>>995 ㅋㅋㅋ 코하쿠는 확실히 개성이 많아서요 ㅋㅋ 일상을 기대하는 캐릭터들 중 하나랍니다 ㅠㅠ

998 켄야주 (8JsUvFUULw)

2020-10-12 (모두 수고..) 03:36:55

넵! 아직 있답니다!

999 츠바사주 (Gw27MC8HO.)

2020-10-12 (모두 수고..) 03:37:06

>>994 글케 따지면 저도 답변이 늦었는걸요 갠찮습니다:> 다만 제가...지금 자러갈 생각이어서 잇는 건 일어나고 나서일 거 같습니다.....

참 그리고 2번.. 제가 질문 의도를 명확히 밝히지 않은 탓인데, 여쭈었던 '시기'란 '몇 년전인지, 혹은 대충 어느 시대였는지'를 말하는 거였습니다..<:3 아야가 그때 존재했느냐부터 따져야할 문제라서(...)

1000 사토주 (9y8VpOmLRc)

2020-10-12 (모두 수고..) 03:37:15

>1596242731>로 갑시다아-

1001 사토주 (9y8VpOmLRc)

2020-10-12 (모두 수고..) 03:37:29

덜컹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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