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406>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37번째 이야기 :: 1001

K ◆BBnlJ5x1BY

2020-10-02 17:55:21 - 2020-10-03 08:45:46

0 K ◆BBnlJ5x1BY (6C6V1bBuWE)

2020-10-02 (불탄다..!) 17:55:21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12시에 공개됩니다.

*진행 이벤트가 있을 시엔 매주 월요일에 공지합니다.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559/recent

위키 주소 - https://url.kr/1uyZNI

웹박수 주소 - https://url.kr/FSJkQZ
<필독!!!!!!> 하나비마츠리 신청 관련 내용 situplay>1596242217>117

951 료주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3:39:13

늦어따 ㅇ<-<

952 시라세주(자다깸) (oX8ODi1CZM)

2020-10-03 (파란날) 03:40:29

나름대로 복합적으로 반응했다고 자부했는데 그렇게 느끼지 못하셨다니 유감이오...
시라세: 정진해라 허접!
시라세주: ...(유구무언

다시 자러갑니다

953 사노이주 (dLa.VEBtks)

2020-10-03 (파란날) 03:40:35

여러분 4시에오
얼른 주무세오
(AK-47 장전)

954 료주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3:42:24

안녕히 주무세요~

955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3:43:40

>>943 귀여워...
>>947 죽어라..! 가 아니라 어서 자라 ~-~
>>949 늦기 전에 누워보는 게 어때?
>>952 다시 잘 자 시라세주~
>>953 싫-다

956 나쿠루주 (DzRk1kNJ5Q)

2020-10-03 (파란날) 03:47:50

료 귀엽다아.
그리고 다들 귀엽다아.
그리고 다들 얼른 ZARA.

답레는 일어나서 주겠다. 끅,
[WASTED]

957 렌야 - 해나 (LVsf0o3l9M)

2020-10-03 (파란날) 03:49:47

"그게 어때서. 나 하나로 충분치 않아? 나는 독점하는 사랑말곤 관심없어. 독차지가 안 되면 사람 손 탈 수 없게 부숴놓거나 버리거나 둘 중 하나지. 그러니 알아서 잘 하자."

핀잔에도 아랑곳 않고 굳은 시선으로 너를 응시했다. 진심 한 숟갈. 장난 한 스푼이 섞여든 문장. 극단으로 치닫는 고약한 성정은 애인에게도 예외가 없었다. 내가 네 전부를 소유했다는 것은 이미 기정사실임으로 더 이상의 첨언은 않겠다. 하지만 네가 품은 온기가 오롯이 나의 것인지, 기실 검토를 요했다. 너를 통해 확신을 취하고 싶었기에 부러 험한 말을 입에 올리긴 했으나, 무릇 답은 규정되어있었다. 너는 나를 사랑한다. 내게만 애정을 내어준다. 네가 건네는 사랑을 인지하고 있음에도, 다른 이들과 규합되고야 마는 너의 일상을 질투한다. 네 표정. 네 몸짓. 네 목소리. 네 눈빛. 네 머리칼. 네 생명. 너를 박동케하는 모든 요소를 나 홀로 독점하고 싶다. 마구잡이로 범람하는 상념을 정돈해두기 위해 지그시 눈을 감았다. 절충안이 필요한 시점이다. 너를 과하게 연모한 나머지, 철창 안에 가둬두거나, 망가뜨릴 수도 없다. 지나친 애정이 내 발목을 잡고 선택을 방해한다. 대충 사랑했으면 언제든 파괴할 수 있을텐데. 네 세계를 멸망시킬 수 있을 정도로 적당히 사랑할 걸. 안타깝게도 쏟아넣은 사랑은 치사량을 넘어 바닥에 치덕치덕 넘쳐흐를 수준이었다. 돌이킬 수 없다. 그럼에도 후회는 않는다. 덕분에 죽일듯한 사랑을 겪고있으니 흡족히 여기겠다. 잠궈진 시야가 서서히 미동을 보인다. 눈에 네가 들이찬다.

"혹여나 네가 통보없이 곁을 떠난다면 절대 먼저 연락 안 할 거야. 네가 의도적으로 나를 버린게 아니라, 그냥 길가다 트럭에 치여 죽었다 생각하고 눈물 한 줄 떨구는 걸로 끝낼래."

담배냄새가 퀴퀴하게 배인 품은 군말없이 네 온정을 포개어 안았다. 가슴으로 너의 체온을 삼키면 신파 가득한 소설속 주연을 맡은 것 처럼 감정이 방자하게 어질러지다가도, 얼마 못 가 얌전해졌다. 갖은 불안감 속에 확신이 찾아오자 곤두박질치던 마음이 수평선을 그린다. 그래. 너는 나를 버리지 않는다. 내 곁을 떠날리 만무하다. 네가 죽을때 까지 우리는 하나로 머무를 것이다. 나는 걸음따라 죽음을 불러오는 불편한 존재인 주제에 의외로 겁이 많아서 상실을 두려워한다. 잊힐 바에 먼저 잊는 게 좋았고, 손을 놓칠 바에 놓아야 마음이 편안하게 가라앉아 밥이라도 한숟갈 넘길 수 있었다. 쓰레기같은 기질은 자신의 치부를 마주하는 걸 몹시나 무서워해, 언제나 변명이나 자기위안 같은 방어적 체계에 몸을 숨기고 머리카락 한 올 내밀지 않았다. 본디 천성은 쉽게 뿌리 뽑히는 뿔때기가 아니며, 더럽게 고여있는 물은 바닥에 진득히 눌러붙어 쉽사리 퍼낼 수 없듯, 날때 타고난 성정은 고쳐쓰기 힘들다. 아마 네가 곁을 떠난다면, 나는 울고불고 난리를 치며 혼자 괴상망측한 망상을 뽑아내다가 현실을 재차 외면하겠지.

"지금 고민중이야. 따라 죽을지, 떠난 자리를 그리며 남은 생 살지."

꼭 나 잊지마. 짤막한 단락은 비수가 되어 심장께에 아픈 응어리를 남겼다. 내 어찌 너를 잊을까. 망각이 내어준 축복이 옛일을 삼킬지라도, 너 하나만큼은 내 티끌로 돌아가는 꿈을 꾸는 날까지 지켜내겠다. 그것이 신으로 속세에 나앉은 내가 세상을 기어가며 유일하게 행한 이로운 경험이 될 것이다. 네 등을 매만지던 손은 어느샌가 네 머리칼에 들러붙어, 내일이면 메마를 새하얀 물결을 쓸어내린다. 지금껏 밤이면 다가와 빈틈을 헤집는 탈력감에 죽어야지 죽어야지 무한정 되뇌었지만, 미약한 책임감에 억눌려 결단이 서질 않았는데. 네가 사라진 세상이 찾아오면 드디어 스스로 목을 매달 각오가 생길 것이니. 너를 따라 생을 단락짓는 것도 그럴싸한 선택지였다. 그럼에도 우리에게 주어진 시간이 충분한만큼 결정은 나중으로 미뤄두리라. 묵음을 속에 묻으며, 창백한 머리칼이 주는 감촉에 오감을 기울였다.

"이겨서 좋아? 아주 좋아 죽네."

붉게 패인 잇자국은 사랑의 증거이기도 했지만, 한편으로 욕망에 반동하는 상흔이었다. 검지 손가락을 뻗어 목덜미에 걸린 생채기를 가볍게 훑었다. 일정된 간격으로 도톰하게 패인 게, 문지를 때마다 묘한 감촉을 뽐낸다. 이러다 애인이 새긴 키스마크를 매만지는, 야릇한 버릇이라도 들 거 같다. 담번엔 다른 위치를 물어줘. 낮게 속닥거리고 숨을 들이켰다. 어떠한 행위도 없이 서로 바라만 보고 있음에도, 혀 아래 무른 부분에 침이 고인다. 단맛이 돌아 군침을 삼켰다.

"앙탈은. 아까 나 몰래 여우라도 삶아 먹었나 봐. 맛 좋았어?"

너 말하는 본새가 사람 홀리는 여우같다. 조만간 잡아먹히겠다, 후일을 점치며 너와 입술을 비볐다. 마지막 입맞춤이 지나가고 네 숨이 배인 자리를 혀로 핥았다. 뭇한 아쉬움이 마음을 쓸고 지나간다. 그세 속에 술렁이기 시작한 검은 파도를 잠재우려 너를 가만히 응시했다. 소동물을 빼다막은 시선이 기꺼워 눈에 가득 채우며 절제를 버렸다. 결국 패배를 납득하고 재차 키스를 권하는 유혹에 대답 대신 입술을 가져갔다.

"슬슬 자자. 키스만 했더니 피곤해. 나쁜 꿈 꿔. 그래야 일어나서 위로든 뭐든 해주지."

너보다 십분 일찍 일어나서 담배펴야지. 시덥잖은 생각은 언제나 의미모를 시기에 불쑥 찾아들어 분위기를 흐린다. 될대로 되겠지. 고개를 숙여 입술이 네 이마에 스침과 동시에 눈을 감았다.


*다음 해나주 레스로 막레를 부탁드려도 될까요? 돌리는 내내 너무 재밌었고, 성사부터 이어진 일상이라 더 의미있었어요. 몇번 더 주고받아도 좋을테지만 렌헤 컾도 이제 여름으로 넘어갈 때가 된 거 같아 마무리 했습니다~ 다음에 또 돌려요~ 수고하셨어요!

958 료주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3:50:29

나쿠루도 귀여워~
잘자요~

959 츠바사주 (y22SxG1chU)

2020-10-03 (파란날) 03:51:00

료주 어서와~~~

>>952 앗 이제 보니까 약간 >>933에서 헷갈릴만하게 적긴 했는데 시라세의 답레가 아니라 잡담 전체적으로 일탈짓=복수로 느끼는 거 같네~~하고 별 생각없이 가볍게 적은 레스야. 시라세 답레는 일탈짓보다는 어무니와의 화해에 중점이 맞춰져있기도 했고 말야. 오해의 소지가 없잖아 있는 거 같아 이렇게 주저리해봐. 잘자 시라세주~~!

그리고 츱사주도 다시 졸려와서 들어가볼게용.. 모두 쫀밤돼~~~

960 시오주 (/VNzL3DUxA)

2020-10-03 (파란날) 03:51:57

타카코주, 료주, 시라세주, 나쿠루주 모두 웰컴백 or 굿나잇인거야-

>>948 조만간 미연시에 빠진 시오가 나타날지도 모르는 일!
무럭무럭 자라는 착한 참치가 되려면 이불 폭 덮고 뜨뜻하게 잠드는 걸 추천한다구.

961 료주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3:52:29

츠바사주 잘자~
뭔가 자러가는 사람들 인사해주기 좋은 타이밍에 일어난 것 같아 뿌듯하네

962 시오주 (/VNzL3DUxA)

2020-10-03 (파란날) 03:53:59

츱사주도 굿나잇이야-!! 렌야주 어서와!

봄의 베스트커플상은 렌해해렌으로 결정되었다-

963 료주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3:58:28

🏆🏆🏆👏👏👏

964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3:58:44

자러 간 모두 잘 자 ~-~

965 사노이주 (dLa.VEBtks)

2020-10-03 (파란날) 04:04:05

>>955 이런. 그러면 안돼요.

966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4:10:22

>>965 정말 때릴 거야?

그리고 늦었지만 렌야주 어서 와

967 사노이주 (dLa.VEBtks)

2020-10-03 (파란날) 04:11:39

>>966 (못때리니 대신 침대로 납치)

968 범행 현장 목격자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4:12:39

😦

969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4:17:39

침대로 납치 해버리다니. 하지만 일어난지 얼마 안 되어서 안 졸린 걸 :q
도와줘 료주우우

970 켄야주 (pYH6yFaDKU)

2020-10-03 (파란날) 04:19:14

안, 졸리다고오?

971 료주 (kmrPC/mENM)

2020-10-03 (파란날) 04:20:36

그치만 저도 타카코주의 평안과 안녕을 기원하기 때문에 구경할게요 🍿🍿

972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4:21:41

그래그래. 다들 어서 자는거야. 벌써 4시 반이라구.

973 사노이주 (dLa.VEBtks)

2020-10-03 (파란날) 04:23:30

어윽 4시 반이라니... 다들 늦지 않게 주무시라구요- 잠 안자서 건강 나빠지면 제가 슬퍼요-

그럼 전 이만 가봅니다. 다들 좋은밤 좋은꿈 되시길.

974 료주 (glbaVRQBpI)

2020-10-03 (파란날) 04:25:10

좋은 꿈 꾸세요~

975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4:26:34

다들 납치당하는 걸 그냥 지켜만 보고 있었다니...
9시간 가까이 자다가 일어나서 그런가 안 졸려어어

잘 자 사노이주.

976 시오주 (/VNzL3DUxA)

2020-10-03 (파란날) 04:28:54

시오주도 한계.... 윽 모두 잘자-!!!

977 료주 (glbaVRQBpI)

2020-10-03 (파란날) 04:31:13

시오주도 잘 자요

978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4:31:28

사노이주 시오주 잘 자. 좋은밤.
이제 뭘 해볼까. 알고리즘의 바다에 뛰어들어볼까.

979 이름 없음 (glbaVRQBpI)

2020-10-03 (파란날) 04:36:48

이가라시 료:
016 방 가구들의 색깔, 방의 주 컬러
-의자나 책상같은 가구는 대부분 단정한 검/흰/갈이지만, 벽지나 방석, 이불, 배개, 인형 등을 보면 꽤 알록달록.

122 본인의 신체 노출은 어디까지 할 수 있나요?
-5부 수영복이 최대 한계.

351 현재 그와 가까운 사람/측근이 그와 가깝게 지내는 이유는 무엇일까요?
-? : 난 친구같은거 없어 (오만상)
가족.. 가족이 있지요. 챙겨줘야 할 토끼같은 동생이 둘이나 있지요.

메모장에 짱 박혀 있던 진단을 올리고 영화보러 가야지
모두 잘자

980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4:38:08

친구없어 짤 유명하지. 멘트만 봐도 떠오를 정도로 말야.
료주 영화 즐감해.

981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4:48:33

딱히 할 게 없다면 알고리즘이나 게임이 제일이지. 응.
시오주 잘 자. 료주는 영화 재밌게 보고 ~-~

982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4:53:52

빠져든다...

983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4:54:58

엣 아 링크 틀려서 안 올라가졌네
http://www.youtube.com/shorts/lJfYlcoXkM8

984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5:04:52

정신을 차리고 보니 1분이 지나가 있어

985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5:06:43



986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5:17:18

아...
아?
내 2분 40초가 어디갔지.

987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5:38:43

코요주의 2분 40초는 알고리즘캣이 먹어버렸다 크앙
그러고 보니.. 코요주는 안 자?

988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5:42:05

누우면 잠이 올거 같기도 한데 누울까 말까 고민이네.
타카코주는 영 잠이 안 오나봐.

989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5:56:57

졸리면 가서 자야지. 안 그러면 건강 나빠져 ~-~

나아아아아안... 응. 명절이라고 영화 보고 신나게 놀다가 생활패턴이 제대로 망해버려서.....
아마 또 해 뜨고 점심 이후에 기절잠 하지 않을까 싶네.

990 코요주 (F5fi7msuJI)

2020-10-03 (파란날) 06:08:45

졸린건 아니고 좀 나른한 정도라. 타카코주야말로 낮에 기절잠하고 좋지 않아보이는걸. (지이이이)

991 타카코주 (e0lC1JKV6w)

2020-10-03 (파란날) 06:35:22

나른한 정도래도.... 음..
나아아아는... 원래부터 나빴으니까아... ◐◐,,,,,,,

992 사토주 (sQeCxbt/Wo)

2020-10-03 (파란날) 07:04:42

조오오오옿은아침!!

993 레이주 (rBY8IplAyc)

2020-10-03 (파란날) 07:53:08

깼다 ㅠㅠ

994 호무라주 (3VruxxRhFM)

2020-10-03 (파란날) 07:55:01

금요일 저녁쯤 되니까 드디어 시간이 나네... ㅠ 다들 안녕 좋은 아침.

995 레이주 (rBY8IplAyc)

2020-10-03 (파란날) 08:28:08

호무라주 안녕 ㅠㅠ.. 며칠동안 되게 바빴지?? 수고 많았어

996 사토주 (sQeCxbt/Wo)

2020-10-03 (파란날) 08:35:00

오옷 END주님! 고생 많으셨어요!! 좋은 저녁!

997 호무라주 (3VruxxRhFM)

2020-10-03 (파란날) 08:36:47

레이주 사토주 안녕. 진짜 요 며칠동안 정신이 하나도 없었어. @.@ 오늘은 좀 일찍 뻗을 느낌인데...

998 레이주 (rBY8IplAyc)

2020-10-03 (파란날) 08:40:48

이제 막 끝났구나.. 다음주에는 좀 여유로워져서 같이 스레 돌릴 수 있었으면 좋겠다 ^.^

999 호무라주 (3VruxxRhFM)

2020-10-03 (파란날) 08:42:40

응 방금 막 할 일이 다 끝났어. 으음 평일이 되면 또 바빠질 것 같긴 한데 ㅠㅠㅠㅠ 주말 동안에는 그래도 조금 더 올 수 있을 것 같아.

1000 레이주 (rBY8IplAyc)

2020-10-03 (파란날) 08:44:13

금방 또 바빠지는구나 ㅠ.. 담주랑 다담주에 엄청 또 활발하게 돌아갈 거 같거든.. 여유 생기면 자주 들러줘 ^v^

1001 레이주 (rBY8IplAyc)

2020-10-03 (파란날) 08:45:46

빵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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