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1597> [ALL/연애/청춘물] 내 옆자리의 신 님 :: 3번째 이야기 :: 1001

◆BBnlJ5x1BY

2020-09-06 12:19:52 - 2020-09-07 00:49:25

0 ◆BBnlJ5x1BY (Nia7CN3ufc)

2020-09-06 (내일 월요일) 12:19:52

*본 스레는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따릅니다.

*의도적으로 특정 누군가를 따돌리거나 소외시키지 않도록 노력합시다.

*연애물 성격이 있는 만큼, 웹박수를 통해 오너입 익명 앓이, 캐릭터에게 줄 익명 선물을 보낼 수 있습니다. 매주 토요일 오후 0시에 공개됩니다.

*진행 이벤트가 있을 시엔 매주 월요일에 공지합니다.

*특정한 누군가하고만 놀지 말고 골고루, 다양하게 노는 것을 권장합니다.

*기본적으로 참치 상황극판 규칙을 지키면서 재밌게 놀면 큰 문제가 될 것은 없습니다.

시트 스레 -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situplay/1596241559/recent

위키 주소 - https://url.kr/1uyZNI

웹박수 주소 - https://url.kr/FSJkQZ

951 나기주 (VKtW.p.PWI)

2020-09-07 (모두 수고..) 00:28:11

노래 좋아.. 뭔가 처연한 분위기도 너무 좋다.. 독백 아름다워..

952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28:18

왜 독백 쓰고 오니까 950인데요?! (판 세우러 투다다)

953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28:42

>>944 ㅋㅋㅋㅋㅋ아니 나머지는 다 너모 기여운데 (비행기 ㅋㅋㅋㅋㅋㅋㅋ)
첫째질문...깜짝놀랐네여 오...어...고래상어 신님이라 더 묘하게 느껴지는 대답...정작 아우님은 별 생각 없이 한 말 같기도 한데 독백도 생각나고...

>>945 나기주의 음악취향 무엇입니까 빨리 추천해주세여~!~!~

954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28:45

자는 사람들 다 잘자~~~!!

으악 웬만하면 다 반응해주고 시픈데 모바일 타자속도가 못 따라온다,,,,, 뭐하는 게냐 내 손가락들아(손가락: ?

955 코요주 (qU0X69Rfkg)

2020-09-07 (모두 수고..) 00:29:17

캡틴 문체도 케이 분위기도 넘모 좋다... 케이의 연주가 꼭 닿았기를..!

956 나쿠루주 (baiV6T6knQ)

2020-09-07 (모두 수고..) 00:29:31

최고다. 독백.
여기가 내 무덤인가 껄껄

957 유즈루주 (B9/XeIF/PQ)

2020-09-07 (모두 수고..) 00:30:25

해나 마지막 너무 무섭다... 해나 앞으로 행복해야만해......8-8
켄야ㅋㅋㅋㅋㅋㅋㅋ밝고 귀여부다 (흐무웃

ㅇr... 케이 독백 볼때마다 드는 생각인데... 케이주 글 넘모 잘쓰셔요.... 아련해, 케이 챙겨주고 싶으다...

958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31:01

케이는 마을이 변하지 않는 걸 바라나보군여! 뭔가 그대로인 풍경이 마음의 안식처라는 느낌인걸까여~

저도 지금 사는 동네 토박인데...그래서 동네가 옛날과는 많이 달라진 걸 보면 뭔가 이상한 기분이더라고여~ 발전하는 건 좋지만 옛날의 풍경이 그리울 때가 있지여!!!

959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31:42

아악 케이 너무 조아.... 음악하는 캐릭터 채고...(이곳이 내 무덤인가요
케이의 소원이 이루어지기를!! >:ㅁ

960 세츠하 - 해나 (So4Or3QAw6)

2020-09-07 (모두 수고..) 00:31:49

세츠하는 잠시 침묵한다. 해나에게서 심상찮은 기색을 읽은 탓이다. 해나가 무엇에 고통받는지는 알 수 없지만, 섣불리 건드리지는 않는다. 들추어야 할 일이 있고 들추면 안 될 일이 있다. 세츠하는 차분히 입을 다물고 해나가 생각을 정리하길 기다릴 뿐이다. 그러다 해나가 쑥스럽게 꺼낸 말에, 세츠하는 선뜻 고개를 끄덕여주었다.

"-그게 편하다면 그렇게 해. 나는 상관없으니까."

그러나 머쓱하게 따라붙은 사과에 세츠하는 입을 꾹 다물었다. 어쩌면 부끄러워할 수도 있는 게 아니라, 그녀는 지금 절찬리에 부끄러워하고 있다. 비록 표정은 감정이 잘 드러나지 않는 무뚝뚝한 포커페이스건만, 아무한테도 보여주고 싶지 않은 모습을 들켰다는 부끄러움이 뺨에 홧홧하게 올라오는 건 어찌할 도리가 없었다. 어찌되었건 지금까지 춤을 추느라 몸을 격하게 움직이고 있었으니, 그래서 빨개진 것이라고 생각해주길 바랄 뿐이다. 세츠하는 손부채질을 하며 해나의 사과에 고개를 가로저었다.

"네가 나쁜 뜻으로 엿본 것도 아닐 테니까... 그렇지만 아무한테도 말하지 말아줘."

세츠하는, 불리한 국면에서 벗어나기 위해 화제를 돌리기로 했다. 사실 순서를 따지자면 봤냐는 말보다도 이걸 너한테 먼저 물어봤어야 했는데, 하고 세츠하는 속으로 잠깐 후회했다.

"그런데, 이 시간에 이런 곳에는 무슨 일이야? -길을 잘못 들었다고 했었니?"

961 나쿠루주 (baiV6T6knQ)

2020-09-07 (모두 수고..) 00:32:15

아, 유타카 괴롭히고 싶다.
(유타카주: 뭐요?)

962 나기주 (VKtW.p.PWI)

2020-09-07 (모두 수고..) 00:33:37

>>953 앗 공유하고 싶은 듯 말했지만 사실 나만의 비밀..!

즐거운 노래 공유~~
https://youtu.be/c8ySENmofeY

963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33:45

>>961 뭐여?

반응...반응을..유타카에게 나쿠루주가 만족하실 만한 반응을 시켜야한다....생각해...생각해내라!!! 떠올려내는거다!!!!!

964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34:06

>>951 그건 음악 버프 때문일 거예요!

>>955 좋게 봐주셔서 매우 매우 감사합니다!

>>956 다른 분들의 독백도 충분히 좋은걸요!

>>957 아직 많이 부족하답니다! 그래도 고마워요! 케이는 잘 지낸답니다! 시트캐만 아닐 뿐이지. 친구들 제법 있어요!

>>958 변하는 것은 좋지만 그럼에도 자신이 좋아하는 이곳은 변하지 않기를 바라는 모순적인 마음이에요. 분명히 발전은 좋아하고 있어요. 하지만 그래도 변하지 않았으면 하는 부분은 있는 거니까요.

>>959 무덤이라니. ㅋㅋㅋㅋㅋ 무덤으로 삼으면 안돼요!

965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35:14

>>962 얏호 새노래~! 독특한 노래네여 분위기 제 취향...

966 유우야주 (RTDoUv4su2)

2020-09-07 (모두 수고..) 00:35:14

이제야 겨우 시간이 나서 들어왔더니 판이 갈리기 직전이라는 것이에요.
늙고 쟈근 유우야주는 그렇게 먼지가 되어 사라졌다는 것이에요...

967 세츠하주 (B3ybdOaDGA)

2020-09-07 (모두 수고..) 00:35:53

>>933
세츠하: (쑥스러움으로 뺨이 살짝 빨개짐)
세츠하: ...응. 한방 먹었네.

968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36:04

>>962 멜로디 좋군요! 좋은 음악 감사해요! >.<

969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36:30

>>966 어서 와요! 그리고 굿 밤! 유우야주! >.</

970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37:11

>>964 저랑 비슷한 느낌이네여~ 뭔가 케이의 심정이 공감이 가여. 졸업한 초등학교...저 때만 해도 흙길이었는데 다 포장되고...이순신 장군님 동상이 원래 앞에 떡하니 있었는데 구석지로 밀려나고...다흐흑 다흐흑

>>966 아아니 먼지가 돼서 사라지면 안돼여~!~! 그대로 다음판에 가계시도록 해여!

971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37:18

>>964 안이야 이곳은 제 무덤입니다(진지(?

>>966 유우야주 어서와! 으악 사라지지마;ㅁ;(어서 쓸어모으기(??

972 유우야주 (RTDoUv4su2)

2020-09-07 (모두 수고..) 00:37:40

혹시 이벤트 관련 공지 이미 올라왔나요? 레스를.. 놓쳤을 가능성이.. (흐릿

973 나기주 (VKtW.p.PWI)

2020-09-07 (모두 수고..) 00:37:42

좋은 노래를 공유하기란 기쁜 일이지!
유우야주 어서와~! 화력을 견디는거야! 그리고 캐릭터 tmi를 푸는거야!!

974 유즈루주 (B9/XeIF/PQ)

2020-09-07 (모두 수고..) 00:38:12

>>953 아우는 별 생각 없이 한 대답이엇서여! 그냥 울컥해서 막 뱉었을 수도 있고
근데 형님 위로해주다가 고기 파시려는거 왤캐 웃기져ㅠㅠㅠㅠㅠㅠㅋㅋㅋㅋㅋㅋ

975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38:41

(내일은 나도 일상을 구해봐야지 :D)(두근두근)(?)

976 유우야주 (RTDoUv4su2)

2020-09-07 (모두 수고..) 00:38:54

다들 안녕하세요~~

>>973 어.. 티엠아이가 뭐가 있죠?! (동공강진)
오너도 모르는 유우야의 티엠아이..

977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39:54

>>970 그건 조금 슬플 것 같네요. 확실하게! 그와는 별개로 케이도 비슷한 느낌일 거예요!

>>971 (동공지진)

>>972 아니요. 아직 안 올렸어요! 독백을 쓰다보니 시간이. 슬슬 올려야죠!

978 해나 - 세츠하 (dlEwqAyqqg)

2020-09-07 (모두 수고..) 00:39:58

의외로 그렇게 사나운 사람은 아니구나. 순간 보였던 짐승의 시선을 떠올렸다가도, 이토록 따스한 사람이라는 말이 생각나 기억 저편으로 날려보낸다. 그래, 세츠하는 좋은 사람이구나. 왜 나는 분에 넘치게도 이렇게 좋은 사람을 만나는건지.

얼굴이 빨갛다. 나는 그게 부끄러움의 증표인지 아니면 몸을 움직여서 열이 오른건지 분간이 가지 않았다. 그러고보니 연습실에도 저렇게 열이 올라서 화르륵 불탄 얼굴들이 있었지. 어쩔땐 나 자신이 그렇게 되었기도하고. 회상을 하자 즐거워뵈는 얼굴들이 하나둘씩 떠오른다. 다들 좋은 사람들이었다. 합을 맞추자고 하면 순순히 고개를 끄덕이거나, 잘 안되는 동작이 있으면 몇번이고 가르쳐주기도 하였다. 월말평가에서 1등을 하면 그날은 나의 날이 돠었다. 다 좋은 사람들이었는데. 문득 그들을 다시 보지 못할거라고 생각하자 코끝이 찡해지는 것 같기도 하다. 안돼. 여기서 울지말자. 바보같아보이잖아. 나는 간신히 감정을 컨트롤해내곤 세츠하를 바라본다.

"응. 괜찮아. 말하지 않을테니까."

부끄러워서 붉어진거구나. 그렇게 부끄러워할 필요는 없을 것 같은데. 찰나의 순간이었지만 세츠하의 움직임은 아주 부드럽고 유연했다. 과장 좀 보태서 말하자면 한국에 있는 캐스팅 실장님에게 전화해서 당장 캐스팅해가라고 하고싶을 정도였다. 하지만 상대가 원하지 않는 것 같으니 더 이상 말하는 건 예의가 아니겠지. 나는 입을 다물기로했다.

"응. 정신을 차려보니까 숲속이더라고. 나가야하는데 어디로 나가야할지 모르겠어. 혹시 길 알고있어?"

가미아리 마을의 지리는 아직까지 익숙해지지 않았다. 나는 세츠하에게 길을 물어본 후, 사람좋은 미소를 띄었다.

979 나기주 (VKtW.p.PWI)

2020-09-07 (모두 수고..) 00:40:13

>>976 잠버릇이라던가? 아니면 아끼는 잠옷?

980 유즈루주 (B9/XeIF/PQ)

2020-09-07 (모두 수고..) 00:41:14

럼청 뜬금이가 없지만 유즈루는 로ㄹ 다이아입니다(근데 어몽*스 같은 게임은 못함
내가 똥손이니 너라도 잘해주렴

981 그림-조각글 (sUrUs2eHlA)

2020-09-07 (모두 수고..) 00:41:31

심야가 두터워 숨을 막히게 만드는 장벽이라면, 박명은 손가락으로도 흩어질 만큼 희미한 면사포겠지.
너는 분명 가미아리 마을의 토박이에 가까울 것이다. 그 많은 건물 중에서 여기를 좀 더 마음에 들어했던 것의 영향이었을까. 물론 방학마다 여행을 가고, 학기 중에도 간혹 여행을 가기도 하니 완벽하게 녹아들기엔 부족함이 있었을까?

네가 유일하다시피 노력하는 건 그림이었다. 다른 것은 네게 대가 없이 주어진 것이었지만, 그림은 그러지 아니하였기에.
캔버스 위에 놓인 물감이 흐트러지는 것도, 붓질에 녹아내리는 것도 네가 치러야 할 대가였으니.

그러나, 그래서 당신이 오랫동안 할 수 있는 것이다.

//리갱리갱.. 간단한 조각글..!

982 유즈루주 (B9/XeIF/PQ)

2020-09-07 (모두 수고..) 00:41:53

ㅠㅠ야주 안녕!\

983 마리아주 (sUrUs2eHlA)

2020-09-07 (모두 수고..) 00:43:13

뭔가 레스가 빠르게 차오른다..!

984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44:11

>>974 그렇군여! 아 그건.......먹고는 살아야지여 ^^ ㅋㅋㅋㅋㅋㅋㅋㅋ 나름...포인트엿던 것입니다...역시 아우! 알아주는구나!

>>976 게임같은거 잘하는지~좋아하는 음식은 뭔지~음악취향은 뭔지~많지여!!!

아우님...롤 잘하는구나...부럽4ㅏ...

985 유즈루주 (B9/XeIF/PQ)

2020-09-07 (모두 수고..) 00:44:21

조각글 너무 분위기있고 예뻐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스레에 금손이 많아 햅비해요ㅠㅠㅠㅠ

986 유우야주 (RTDoUv4su2)

2020-09-07 (모두 수고..) 00:44:23

>>979 아끼는 잠옷은 따로 없고 잘 때 뭐 물어보면 순순히 대답해주는 특이한 잠버릇이 있어요!
근데 이 설정 쓰고 보니 진짜 쓸데없다.

>>982 ㅠ즈루주도 안녕이에요!

987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44:30

>>980 유즈루 대다내 0ㅁ0 어몽ㅇ스 같은 게임은 못한다니 너무 귀엽구ㅠㅠㅠ 유즈루는 자신의 실력을 있는대로 자각하고 있나용?!

>>981 마리아주 다시 엇솨!
조각글
죠아

그근데 의미심장하다....
마리아 무슨 대가를 치룬다는 거예요...;ㅁ;

988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46:04

>>986 헉 잠버릇 귀여워
자는 유우야 보고 싶다 이런저런 질문 막 던져주고 싶어..(???
유우야는 자신의 잠버릇을 알고 있나요! 있다면 그것에 대한 생각은?

989 코요주 (qU0X69Rfkg)

2020-09-07 (모두 수고..) 00:46:15

나란 참치 흐름에 따라잡는게 고작인 참치 으으으 지느러미에 쥐날거같아!!!(???)

990 유우야주 (RTDoUv4su2)

2020-09-07 (모두 수고..) 00:46:21

>>984 다른 건 몰라도 이거 하나는 확실히 말씀드릴 수 있읍니다. 유우야 게임 못한다!!!
같이 게임하면 조작방법 배우는 데만 30분 걸릴걸요?

991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46:57

>>989 흑흑 그건 나도....(동병상련(?

992 미치코주 (hP.ioJzk4s)

2020-09-07 (모두 수고..) 00:47:46

와보니 900레스대 실화인가........

993 유우야주 (RTDoUv4su2)

2020-09-07 (모두 수고..) 00:48:00

>>988 본인은 아마 말해줘도 안 믿지 않을까요! 속으로 .oO(자는데 사람이 어떻게 대답을 해..?) 이럴 듯!
근데 그게 너야.

994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48:01

>>981 조각글은 의미심장한 것이 국룰이다~! 나머지에는 대가를 안 치뤄도 되는데 그림에는 대가를 치뤄야 한다...근데 그게 마리아를 만족시킨다...모지 이 아가씨스러운 사고방식
너모 조타

>>986 바로 그런거에여!!! ㅋㅋㅋㅋㅋㅋ 잘때 머 물어보면 대답해줌 ㅋㅋㅋㅋㅋ 다들 메모해두셨다가 써먹으세여...이건 쓸데없지 않네여^^

995 츠바사주 (JwRmPToVNY)

2020-09-07 (모두 수고..) 00:48:05

미치코주 안녕~~!
네 실화입니당

996 나기주 (VKtW.p.PWI)

2020-09-07 (모두 수고..) 00:48:07

조각글! 마리아에게 그림이란 무엇일까 궁금해지네 :)
>>986 귀여워.... 그치만 tmi는 쓸데 없는게 매력이지!

997 해나주 (dlEwqAyqqg)

2020-09-07 (모두 수고..) 00:48:28

으윽 세츠하주 미안한데 답레 자고일어나서 줘도 괜찮을까? 지금 너무 졸려서 글이 안써지네.

998 하나마츠리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48:47

>>981 좋은 밤~! 마리아주! >.</

음. 비설을 아는 저로서는 조금 의미심장한 분위기로군요!

아무튼 이벤트는 다음 판에 올릴게요! 곧 터지겠어!

999 미치코주 (hP.ioJzk4s)

2020-09-07 (모두 수고..) 00:48:53

츠바사주 안녕~! 다들 쫀밤! 정말 미친 화력이야...

1000 하나마츠리 ◆BBnlJ5x1BY (qGGUfIKpgg)

2020-09-07 (모두 수고..) 00:49:15

>>992 좋은 밤~! 미치코주! >.</

1001 유타카주 (WcQpljqyko)

2020-09-07 (모두 수고..) 00:49:25

미치코주 어서와여!~!~ ... ^^ 우리어장 잘 아시면서 ^^


>>989 저는 이미 쥐가 낫서여...헤엄을 멈춘 참치...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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