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5718>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56판) :: 1001

◆n5MmBjUR1U

2021-01-13 23:10:29 - 2021-01-15 21:50:34

0 ◆n5MmBjUR1U (U6c/GYIfWg)

2021-01-13 (水) 23:10:29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대숲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4052995/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스프레드시트)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 때마다 아무나 추가해 주면 OK
- 대숲어장 이용시에는 인코를 떼고, 데이터로 오거나 VPN을 이용하여 IP 우회 필수. 꼭 필요한 경우 이외에는 대숲어장과 연성어장 사이에 서로 특정될 요소가 없도록 해주세요.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 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혹은 위키 연성 가이드란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이름이 없는 캐릭터들의 이름은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레스가 다 채워져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ex)1001, 1002, ...

돌쇠가 없을 경우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1 ◆n5MmBjUR1U (U6c/GYIfWg)

2021-01-13 (水) 23:47:08

1.53(화영여고 이유아), 2.88(백엽고 넷카마), 3.95(입시용사 재수생), 4.106(선광여고 유민하), 5.130(난젱이), 6.195(유성일조), 7.208(천칭자리), 8.220(양자리), 9.227(기싱꿍꼬또), 10.236(과로조교), 11.244(■■), 12.250(사랑의밧데리), 13.263(식물녀), 14.281(토나리니), 15.302(호구마), 16.354(송골매), 17.355(나비), 18.358(윤달), 19.403(마소빌런), 20.421(휘종고 야설작가), 21.424(기근), 22.431(전쟁), 23.441(야명순), 24.444(청수묘), 25.451(염상), 26.456(지진), 27.467(초예도), 28.470(찐사랑), 29.477(마마), 30.480(이뢰용야), 31.483(카드소년), 32.495(42타마), 33.499(카타리나), 34.504(세르조), 35.511(시스투스), 36.525(진미하), 37.530(썩던콩), 38.541(이님), 39.549(너새니얼에드윈), 40.551(야빠 래퍼), 41.561(별헤는밤)

안착- 절기 좀 조사하다 12시 좀 넘어서 잘까나

2 ◆c141sJ2oTE (YCoZhmQ5jc)

2021-01-13 (水) 23:47:11

0.<!!!!!!!!!

10(리겜미치광이), 20(밴시 메이드), 24(루비에, 한나림), 48(송여름), 60(마녀),
64(TRPG부 부장), 67(금노을), 76(분해와 재구성), 79(마리골드), 91(윤산영),
100(교인鮫人 여대생), 110(스테이시아), 114(샨), 116(시노), 121(세피아),
136(이오), 138(에델-마리아), 142(루&레이), 153(천사다섯자매), 158(린),
160(달새벽), 165(목소리페티시), 172(담쟝미화 역사학도), 181(천연), 182(도둑),
207(뱀주인자리), 218(사자자리), 225(겜창 겸 존버맨), 229(비비), 232(밀덕 만화가),
241(자경단원), 251(담임쌤 짝사랑), 260(포샤), 265(앤티크덕후), 266(요검 퇴마사),
270(카페인의 신(예정)), 275(샬롯), 290(아타나시아), 312(새하얀 미친놈), 319(연출담당 리치),
334(히츠미 카논), 344(모두까기인형), 350(미르), 353(은랑), 365(윤정하),
372(살인범), 389(수정?), 406(10월/라리마), 427(불면), 442(히이라기),
448(3월&9월/다이옵테이스), 476(유리에), 478(토오카), 492(마법사? 거짓!), 515(마리에트),
532(시계주제에...), 570(4rcheneMY), 597(송미리내)

3 ◆TsGZuCx9j2 (RTP5syArI.)

2021-01-13 (水) 23:47:20

2(아이돌 경호중 마피아)7(수학쌤 팬걸)12(8의 경호원) 61(입시 용사물 꼰대) 66(백엽고 최정우) 69(가령고 티벳여우)78(헬리아)87(백엽고 담이도)92(슈테흐) 137(아르메나) 147(마르커스) 154(미명세계 보라돌이)157(종언의 천사)163(소작인 동행중 남매) 166( 금각종 소년) 187(금여명) 209(물고기자리) 219(물병자리) 262 (이과또라이) 280 (265동생) 288(카스토르)308(nk) 335(바실리사) 345(X-047) 352(아포칼립스 의사) 363(느와르카지노 주인) 373(네즈미다 유우히)379(현 다이아의 소녀) 425(휘종고 무궁화대마) 429(스모그)438(카미무라 미히카)450(유랑검객)457(지진해일)466(무채색)469(사랑의 전도사) 473(셀레나) 475(네즈미다 후유키) 485(류 신) 489(글라디올러스) 490(가넷) 494(카츠라기 시온) 516(구미호 괴담) 522(란) 524(일 ㄹㅖ나!의 동생) 528(시리우스) 529(프로키온) 545(한세인) 554(블레어) 567(유저) 569(타마에) 579(류시운) 588(드리머 옆반 담임쌤) 590(거짓말쟁이 토끼) 600(스누퍼스코프)603(입추)

4 ◆TsGZuCx9j2 (RTP5syArI.)

2021-01-13 (水) 23:48:07

님들 왤케 빨라요. 603위키랑 계절기 세계관 동양판타지에 넣었엉

5 ◆I6HlyRI0G6 (HMJFCG0/Zw)

2021-01-13 (水) 23:48:15

264(이과 글쟁이), 267(청룡의 계약자), 269(꿈의 신), 273(반마법의 대가), 276(종업원인 해커), 277(여우령 빙의), 278(무신론의 신), 283(숲의 마녀), 286(펑 윌슨), 289(닉네임:살인토끼), 294(닉네임:자폭걸), 295(하워드 피셔), 298(매스각), 309(스르륵좌), 313(채식주의자 흡혈귀), 316(얼사빠 럽코장인), 318(유령가왕), 321(스탠드업 코미디언), 324(극단주님), 337(스파클러 하나비), 340(미명세계 안식처장), 342(차녀 츄리링), 343(해커 샌디에이고), 347(튜토리얼 양), 408(호환), 414(오리칼쿰 미치광이), 422(자기부정 1단계), 432(핵폭발), 446(오오츠키 마사토), 453(혼돈), 461(토끼), 472(잭 스미스), 481(검사의 카드), 488(장산범), 496(알-오), 502(탁영교 장 씨), 506(잭 다니엘 허니), 517(임페리얼 제이드의 마법소녀), 533(망원경자리), 542(1801호 밤노을), 548(마술사 엘라), 553('sART), 566(Plot twist), 576(8학년 페쇼탄), 587(닥터 페도라), 593(c[h]atbot)

리-로딩!

6 ◆n5MmBjUR1U (U6c/GYIfWg)

2021-01-13 (水) 23:48:18

나중엔 한번 컴으로 2초 도전해바야지

그림 파이팅~

7 ◆n5MmBjUR1U (U6c/GYIfWg)

2021-01-13 (水) 23:49:26

위키 수고하셨읍니다

온 참치 어서오구

8 ◆VCP7u0SFAk (fDSWtj5Ia2)

2021-01-13 (水) 23:51:27

4(야빠 대딩)
54(럽=에너지 납치피해자)
104(판움고 터줏대감)
118(세자매)
124(가이드버스)
164(흔판 네크로맨서)
214(처녀자리)
240(드림워커)
411(주류모에가챠겜 장비회사 직원)
415(전대 다이아몬드의 마법소녀)
428(질병)
437(휘종고 멘탈갑)
493(금붕어놈)
540(소프트핑크지르콘? NoNo 모이사나이트!)
574(용자리)
594(만(인의)연(인))

캐목로옥-

9 ◆I6HlyRI0G6 (HMJFCG0/Zw)

2021-01-13 (水) 23:51:33

흠믐므...

춘분과 추분을 아우르는 설정을 만들어버린 것 같은데... 춘분과 추분 중 어느 쪽을 낼지가 고민이네...

무엇보다 이렇게 두 캐릭터의 성질을 동시에 한정지으면... 음...

10 ◆n5MmBjUR1U (U6c/GYIfWg)

2021-01-13 (水) 23:53:08

눈이 왜 네 개지... .dice 0 5. = 5

1 멀리 있는 것을 보기 위해서
2 매우 작은 것을 보기 위해서
3 감춰진 것을 보기 위해서
4 눈마다 이유가 다름
5 선천적인 기형
0 패션

11 이름 없음 (f7z52AYCX2)

2021-01-13 (水) 23:53:55

기형....

캐목록:
364 380 386 397 413
418 459 465 486 507
518 520 521 563 585
602

12 ◆n5MmBjUR1U (U6c/GYIfWg)

2021-01-13 (水) 23:54:38

어서와요용

음... 다른 캐를 한정지어버린다? 자유로운 설정을 제약하구 그런거려나 :/ 크게 문제될거는 없다구 생각하지만서두

13 ◆L/fhes6lWc (rmbD/G8/OI)

2021-01-13 (水) 23:57:23

332(파스텔) 382(논냉이꽃의 마법소년) 383(신사 달팽이) 388(전대 ???의 마법소녀) 409(정전) 412, 420, 445(남자), 449(후지사키 카즈에) 455(창쟁이), 464(라나 폰 가즈그라운드), 468, 482(사제), 510(폭설), 536(고래자리), 547(메이도), 581(끼새개), 584(반갈죽걸)

요호호호

14 ◆L/fhes6lWc (rmbD/G8/OI)

2021-01-13 (水) 23:57:54

>>9 "쌍둥이"
어떠신가요

15 ◆I6HlyRI0G6 (HMJFCG0/Zw)

2021-01-13 (水) 23:59:25

뭘 고민해

둘 다 내가 해먹으면 되지(명쾌한 해결!)

관추가 두-배-!!! (미침!!!)

1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1:53

선천적인 그냥 그거라면. 음......... 좋아 본격 다이스로 캐짜기

과거사의 행복한 정도 .dice 0 100. = 95
자발적으로 절기가 되었는가 .dice 0 100. = 81

성격
우호성 .dice 0 100. = 26
적극성 .dice 0 100. = 52
신경성 .dice 0 100. = 17
개방성 .dice 0 100. = 85

17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3:13

높을수록 해피한 건가여!(반짝반짝)

쌍둥이의 관추! 두배두배두배~

18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4:05

진짜로 쌍둥이는 관추가 2배~!!! 묻고 더블로가입니다
번둥천개 이후로 쌍둥이는 자제해야겠다 생각함
치예 관추 미쳤네요 트리플악셀 뛰고옴 저희집 에씨 스테반이와 친구를 먹어줘서 고마워 치예언니
다른캐들 관계란도 넘 멋져요 ex) 아르메나
당신은 굿이에요 당신은 그레잇이에요 (???
이와중에 신캐님 너무조타 동안이라뇨 사랑스러워

19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4:44

>>16 해피떴다!!!!!

2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5:55

관추가 두 배....... 두렵다

>>16 슈-퍼 행복. 뭔일이여. 고생이란 걸 모르고 자랐음. 게다가 자신이 많이 원해서 절기가 됐음. 뭐야? 힐링캐잖아?

별로 사람에게 우호적이진 않은데 개방적이다? 멋대로 해석할 거임. 오는 사람 안 막고 가는 사람 안 붙잡음. 별로 예민하지도 않아서 그냥 데면데면 지내다가 가끔씩 열정 보이는 정도일까. 개방성은 집안 영향도 많이 받은 걸로 해야겠다. 대충 욜로라이프. 타인에게 일부러 신경쓰지 않음. 그렇다고 그렇게 자기중심적인 것도 아닌 거 같고.

2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8:24

님드라
그림그리다보니까 생각난건데 신화학교...... 교복이 있기는 할까요?

2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9:11

해피! 해피 조아!

절기가 된 지는 .dice 0 100. = 20 높을수록 오래됨
만족도야 뭐 적당히 높을 거 같은데
유능한가? .dice 0 100. = 94

23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9:36

기본 제복은 있지 않을까요...?
아니면 뭔가 배지나 팔찌(학생증 홀로그램 겸용)같은 그런 거가 있는 거 외엔 자율이라던가...

24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0:12

>>22 쩐다

2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0:44

뭐야 초 유능해
이 신입 무섭다

>>21 교복이 잇을 필요가...?()

2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1:44

짬은 적은 편에 속하는데 겁나 유능해...? 경력있는 신입 뭐 그런건가요?

그런가... 기본 제복은 있으려나? 근데 저는 없을 것 같다고 생각하기는... 햇음 뭐 배지 이런 건 있을것같기두한데 진짜
만약 교복 있다면 교복 어케 입고다니는지 좀 궁금하고(?????)

27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3:04

교복이 없대두 난 내맘대로 제복입힐거에요
(제멋대로) 제복입혀버리기 행복하다

>>22 님!!!!젊고 유능하다니 개쩌네요

28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3:14

(대충 또 자기 전에 들린 참치)

낮에 먹은 호떡이 아직도 소화가 안 되었어..!!

2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3:33

솔직히... 신화학교 애들중에 신체적인 특성이 머가 있는 경우도 있으니까(ex: 아미르, 브리타, 에스테반 등등) 없을것같긴한데...... 있으면 오너들 눈에는 좋을 것 같ㅇ(뇌절)

30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3:50

어 신캐... 어디서 봤나 했더니 계절기......???????

3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3:58

호떡... 맛잇겟다(?????)

어솨여~~~ 반갑읍니다 참치~~~!!!!!

3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4:19

오지네
종합하자면 [눈은 4개로 태어났다! 하지만 굉장히 행복하게 살아왔다! 인생 즐기다가 최근에 절기가 됐다! 매일매일 일이 잘 되고 즐겁다!]

힐링캐를 만들 의도는
저기요

33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4:32

>>21 저는 자유라고 생각했어용~~
근데 제복이나 교복 있어서 특별한 날에는 입는 거면 개쩔겠당

34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4:56

>>31 소화가 안 되어서... 아직도 위가 괴롭습니다ㅋㅋ

35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5:27

리타는 머리위에 떠있으니 그렇다해도 스테반이는 제복이 좀 불편한가 등쪽에 구멍ㅇㅣ 나잇나 십고(아무말

오는참치 반가어영
그리고 교복얘기하니 돌아가기 시작하는 행복회로

3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5:45

어서오세여~~~ 교복은... 잇으면 당빠 커스텀이겟져? ㅎㅎㅋㅋ

우웃... 소화 힘내세여...

37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6:28

초대 여름...초대 여름을 내고 싶다... 겨울에는 여름이 그리워지는 법이다....
스불재가 많이 밀려있지만 괜찮다 언젠가의 내가 다 해결하게 되어 있다(??)

38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6:35

>>33 헐
이거다 이거에요 정말 대박
개교기념일행사 이런거할때 제복 입으면 나참치 죽어

3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7:29

겨울 일단 완성! 올립니다! (????)

4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8:11

아 일종의 예복에 가까운... 개념일까
뭐야 개설레는데? 개쩌는데? 우웃(주긍ㅁ)

힐링캐인가... 힐링캐...(두근!)

소화안되는참치여... 그럴 때는 손을 땁시다(짤)

4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9:00

물론... 손을 딸 때는 저걸 쓰는 게 아니지만!(?????)

어 겨울 나오나요? 헤헤헤 기대됩니도

42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19:16

>>38-40 같이 죽자 너희참치들 관은 내가 짤게(??)
>>39 와 신캐!

>>400 뭔가 그걸로 제 손가락을 따버릴 기세인데요...ㄷㄷㅋㅋ

43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1:19

초대...라면 이미 등선한 캐...려나여~

손가락을 따다니.. 아 저 저거 가지고 장난치다가 손가락 뽀사먹은 애를 본 적 있엇...(흐릿)

44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2:48

>>43 ...더욱 c1참치의 짤이 무서워지는데요ㅋㅋㅋㅋㅋㅋ

네 뭐 자다보면 괜찮아지겠죠...
초대..라는 것은 오타쿠들의 마음을 술렁이게 하는 단어인 것이에요...초대 황제, 초대 대마법사, 초대 소드마스터(?) 이런 느낌 음음

4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3:09

노래에 맞췄더니 능력도 노래 따라갔습니다...

겨울과 관련 있는지는 노래와 겨울의 성질만 생각하면서 막 적다보니 모르겠다!!!!

4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4:22

겨울아앆
겨울아아아아아앆(고통받ㄷ)
아근데죽은눈개쩐다(갑자기취향대방출)

손가락... 저걸로 따면 안되겟죠
자중하겟습니도(주섬주섬 집어넣...)

일단 저는 다시! 증발! 빨리다그리고십은대우웃

4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5:27

>>18 에스테반...너무 불쌍해요 ㅠㅠㅠ 아이고...너는! 모니카랑! 잘 살아야지!!!!!!! 악!!!!!!!!!!!!!!!!!!!

치예 관추 칭찬 감사합니당...칭찬은 참치를 뛰게해요!


>>21 교복......있기는 할거 같은데 다들 커스텀할 느낌 (?)이에여...

4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5:56

>>32에 이어서
다른 사람의 고통 .dice 0 5. = 3

1 을 이해하지 못한다 (배경 탓, 싸이코)
2 은 남의 일일 뿐이다 (낮은 우호성 탓, 냉철)
3 이 좀 안타깝긴 해도 내가 도와주고 싶을만큼 특별한 사람은... (높은 개방성과 중간 정도의 적극성 탓, 중립지대)
4 을 덜어주고 싶지만 나는 공정해야 하는 계절기니까! (높은 자발성과 유능함 탓, 사명감)
5 이 견딜 수 없이 크면 본인이 나선다. (낮은 가능성을 엿봄, 인간성)
0 에 관련된 능력의 소유자이다 (눈에 깃든 능력 설정됨)

4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6:08

>>46 지금 듣는 노래가 외로움에 대한 노래라서 외로운 영원한 17세교가 되어씀니다...(?)

힘내시는거에여!!!!

50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6:09

아아아아악!!! 새로고침 안했더니 이런 참사가!!! (마구 날뛰기!!!)

5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7:02

>>50 괜찮아요. 아직 한 명입니다 (?????)

5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28:48

(토닥토닥

신캐들... 쩔어. 우힛.우히힛.

겨울씨.....................(무한점

53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0:52

>>44 초대... 초대는 확실히 뽕이 차죠.(고개끄덕)

그러고보니 전판에 초대에 관해서 제가 의도를 설명한 '구질구질한'게 있기는 합니다.. 대충 700번대 중반쯤?

54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1:06

그리고 신캐들이 쩌네요! 쩔어...

55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1:09

>>47 교복 커스텀ㅋㅋㅋㅋㅋㅋ한다면 약간 에메트는 부회장이니까 가장 기본형일 거 같고 셈이랑 파신도 학생회니 정석대로 입고 다닐 거 같고
로이드는 근육때매 답답하다고 자켓 벗고 셔츠 단추 풀고 다니고
샤미타도 로이드 못지 않게 양아치교복룩일 거 같고(치마 불편하다고 얘는 바지로 입고 다닐 거 같음)
아인은 넥타이로 자기 머리 묶고(?) 아미르는 넥타이 자기 허리에 벨트처럼 묶고(?)
유도키아는 넥타이 따위 버린지 오래 된 양아치교복룩에
모니카는 왠지 자켓이랑 치마 길이를 오히려 늘려서 되게 정숙한 중세로판판타지 여주(??)처럼 입고 다닐 거 같음

5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1:22

이번 캐의 테마곡은 방금 전까지 듣던 Kanon x Kanon의 '금잔화 진혼곡カレンデュラレクイエム'입니다!

https://www.youtube.com/watch?v=l_26Y6tzKAw&ab_channel=nyappytotoroable

시귀라는 작품의 2쿨 오프닝이기도 하였지요...

그리고 신캐...비교적 최신 절기구나! 귀여운 아이군요 음음. 춘분의 특성이 눈에 드러난게 흥미롭네여!

5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4:05

>>55 치예는 그게 편하다는 이유로 무녀복 스타일로 개조해서 입고 다닐거 같구 (???)

알런은 적당히 활동하기 편하게 바지를 줄이고, 팔도 좀 더 달라붙게 한 스타일이 아닐까 싶네여...도둑질하는데 무엇이든 방해되면 곤란하니까 (?)

퍄오는 그래도 너무 눈에 띄었다가 싸움에 휘말리는건 지양해야하니 교복만 노랗게 칠했을거 같은거네여!

58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4:35

추분의 소녀와 친했다! 어저다보니 O771인 제 추분이는 2대 추분이가 되었군요! 멋져라!!

5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6:42

추분이와 춘분이군여...음음 둘 다 좋은 한쌍인거에여 (?)

6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7:14

정말로 프리하고 행복하고 유능한 자식이 되었습니다

그리고...
계승 과정의 어려웠던 정도 .dice 0 100. = 35

아직 좀 이를지도 모르지만 후대 계획 .dice 0 5. = 2
1 응? 그런 거 없어 계획 같은 건 안 세워
2 일도 즐겁고 신입이라 아직 은퇴하고 싶은 마음이 없다. 나중엔 적당히 전대가 한 거 따라하려나.
3 대대로 정해진 절차가 있어서 때 되면 그거 따르려고
4 혹시나 몰라서 슬슬 인수인계 계획을 세우는 중.
5 블루프린트는 거의 완성. 후대 후보, 혹은 후보들이 존재함.
0 이미 후대가 될 자를 정해 놨고 본인은 등선만 하면 됨

6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7:44

치예처럼 겨울씨도 평소 모습을 만들어서 올려야지...(?)

6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8:04

어머나 귀여워라

63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8:21

>>57 무녀복 스타일로 개좈ㅋㅋㅋ하긴 그럴 수도 있겠네여...! K-교복의 상상력에서 벗어나지 못한 내가 나빠...(?)
퍄오 노란 교복으로 칠했다니... 과연 황색은 황제의 색이죠...!

>>55에 이어서 제 120 쌍둥이는 왠지 심심하면 서로 교복 바꿔 입을 거 같음(?)

64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38:51

교복 커스텀

하워드 : 안함

페쇼탄 : 타이 안함, 가슴주머니에 만년필 꽂고 다님

65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1:09

교복 커스텀...

틸-편한 방향..의 개조. 가슴 똑딱이 같은 거 달 듯.
블란다-교복이 알아서 커스텀되네! 이상한 커스텀 많다..
라드그리드-자동커스텀이라 쓰고 누더기라 읽는다. 틸이 잔소리하며 수선해줄 듯..

6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1:38

>>63 쌍둥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니 여자 교복 남자 교복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음음. 치예는 상상을 벗어나는 아이니까여...... 퍄오는 황제의 색만큼은 포기 안하겠지요!


그리고 n참치님 캐가 점점 더 기대되고 있다...!

6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2:18

>>65 알아서 커스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누더기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틸이 그나마 정상인이네요 역시 틸이야! 하라구로지! (????)

68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5:16

저는 저 똑딱이 도움을 많이 받았죠...(아련)

틸이 그나마 이성적인 건 과거 쪽+자아내는 쪽이니까요..(고개끄덕)

69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5:25

>>60 (대충 엄청나게 기대중이라는 말)

>>65 편의성은 중요하죠.. 음음 약간 나라면 와이셔츠 단추 지퍼로 바꿨다(??)
블란다 자동 커스텀ㅋㅋㅋㅋㅋㅋ뭐랄까 부러우면서도 무섭다...
라드그리드는 커스텀을 가장한 파괴로군요..!ㄷㄷ

>>66 하긴 황제의 색은 중요하니까요... 멋지다 퍄오 멋지다 치예

그리고 나참치는 이만 자야합니다... 아직 호떡이 위에서 춤추고 있지만 내일도 7시 일어나야하는 알바참치의 인생,,,

7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5:56

대충 이 아이가 계승받았을 역사적 사건을 생각해볼깡...

병인박해(1866), 청일전쟁의 평양성 전투 (1895) 정도가 100년 이상이지만 200년 이상은 아니다라는 틀 안이려나여...

71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6:00

그러고보니 페쇼탄도 하워드도 교복 개조는 안했구나...(페쇼탄은 타이 안 매고 만년필 꽂았다 뿐이지 순정 교복임)

7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6:24

>>69 음음. 어서 주무시는거에여! 저도 곧 자러 가야하는거에영...

73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7:07

잘자요 참치~

7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49:49

감사함다...

대충 재료는 다 모인 거 같긴 하네여 지금부턴 그냥.후레다이스굴려야지

흠...

7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50:45

알바 가물치 잘자요 ㅠ

어라 아예 판타지나 대체역사가 아닌건가?! 우웃

7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53:15

일단은 적당히 문서만 올렸슴당...

갱신된 문서가 가득해...보러갈랭...

7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54:40

음음 가주에게 반역할 생각 만만인 체임벌린 할아버지에게 벽이 생긴 느낌이 좋군요 (?)

루시아...루시아 좋다...

78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55:37

양갱 마이쪙(쩝쩝)

7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0:58:15

카즈에...소소한 행복의 계란이라는 표현에서 따스함이 온몸에 전파되는 느낌입니다...한마디 한마디 글이 카즈에의 진심이 느껴지는거 같아서, 오늘 밤은 행복한 꿈을 꿀 수 있을거 같은거에용...나도 마모루씨같은 친구 줘어...카즈에같은 꿈에 열정적인 친구 줘어......

8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0:32

527(삼합회 린 아조씨), 535(까마귀자리/아르젠티), 539(마당발 치예), 543(진창수), 550(집사장 할부지), 552(옐로시러), 555(도둑 꼬맹이), 559(대륙의 기상), 560(혼돈까마귀), 565(관종형씨), 572(문학쌤), 580(지킬하이드), 582(응애나아가), 586(꿈깨렴시계), 589(멸세아저씨), 591(인생은 아름다워), 592(미역맛빌런), 596(아무튼 빌런), 604(10대 겨울)

일단 리로드...!

>>78 맛있게 드세용! 일단 자기 전까지는 있겠습니당...

8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0:43

수고 많습니도 ㅇ<-<

양갱 ㅠ 연양갱먹구싶다...

82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1:05

아 맞다, 마사토씨 관추해야지...

83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1:32

원래 루치아라고 그대로 쓰려 했는데 저택에 메이드란 형태로 맞춰져 있는 걸 보면 이름도 영어식이어야겠다 해서 루시아가 됐슴다.
저도... 마모루씨같은 친구랑 카즈에의 의지를 갖고 싶네요. 그리고 카츠동도. 배가 고픈...

연양갱 상자로 사놓고 배고프거나 단거땡길때 먹으면 댕꿀..!!

84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2:07

으..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니 저도 이만 자러 가보겠습니자.. 다들 잘자요..

.dice 1 16. = 14
.dice 1 15. = 5
다이스만 미리 돌려놔야지..

8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2:26

카츠동...오랜만에 먹고 싶은거에여...양갱 맛있지영...!!

전투 메이드/집사도 적대적인 집단을 추가해보고 싶기도 하구 그렇네여!

8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2:37

안녕히 주무세영 V참치님!

8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08:51

안녕히 주무세요~~~

8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11:07

저도 슬슬 자러 가보겠습니다! 내일 뵈어요 모두!!!!!

8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11:45

빠이빠이입니도
음... 캐는 역시 다음에 짜야..

90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18:22

오늘도 돌아가는 새벽반, 시간은 벌써 세 시 반, 자캐로 다진 기반, 이제는 밤샘이 일정의 일반,

일있는 내일, 일일히 따라가기엔 벅찬 일정이, 매일 닥쳐오는 내일이, 일상이 된 COVID, 이 모든게 이골이 났어

그러니 이번 밤은 못써먹을 삼류 인생으로 됐어, 그래야겠어, 아마 내일은 만선, 풍어...

(흥얼흥얼)

91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01:23:58

완벽한 업보청산은 무리였나.
업보 다 청산하고 나면 뭔가 해야지... 음.

92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40:56

생존자?

9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1:43:50

저요
방금전까지이거그리느라

https://ibb.co/fDP6f3m

94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1:57:18

흑흑, 생존자가 있다니! (아무말!)

9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1:59:54

시노 현재버전-성장버전 그리면서 비하인드:
머리에 명암 준 색이 미묘하게 다른 건...... 머릿결이 상당히 차이가 나기 때문입니다.
지금은 완전 푸석푸석하고 관리 정말 안 된듯한...? 잘 빗어둬서 엉키진 않았는데 전체적으로 뭐냐... 갈라지고 상하고 암튼... 상당히 망가진 느낌입니다. 돈 한푼이라도 더 아끼겠다고 샴푸 린스 트리트먼트 등등 전혀 안 쓰고 비누만 쓰다 보니 윤기가 흐르거나 그런 느낌이 전혀 없음. 피부도 그렇게 막 좋은 편 아니에요. 근데 성인 되면... 더 이상 그렇게까지 이 악물고 아끼지 않아도 되는 때가 오니까, 돈 없다고 주저하고 그만두고 포기해야만 했었던 여러가지를 하기 시작합니다. 원래는 앞머리 직접 잘랐었는데 미용실도 가고...... 성인 되고서 머리길이가 미묘하게 짧아진 것도 상한 부분 쳐내서 그렇습니다(은은)

그러고보니까 문득 떠오른건데, 시노는 페쇼탄하고 관계에서... 대놓고 내 개가 되어줄래요? 같은 의미불명의 개쓰레기대사를... 뱉었었잖아여? 솔직히 저는 그래서... 페쇼탄이 그 말에 대체 무슨 생각을 했을까 싶고...... 어찌보면 무리수가 아니었나 싶고...

9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0:39

근데 생존자 있는 건 저도 놀랐네요 님 왜 안자요

9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2:49

시노 봐야 해서요

98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3:27

>>95 별 생각은 안했을겁니다. 했어도...

'저 소유욕 부분을 살살 간지르면 소유물로 인정받으면서 나름 대접받을 수 있겠다'

정도?

>>96 글쎄요... 좋은걸 보고있어서...

9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5:45

왜 나는 잡는 족족 장르가 터지지...
전엔 학원 영어쌤한테 에반게리온 추천드렸는데 다음날이었나에 사다모토 발언 터졋던 적 잇은

10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6:01

>>97
갸악ㄱ깜짝이야 안녕하세요

>>98
그렇구나......(끄덕) 페쇼탄... 강철멘탈이군아. 저런 쓰레기같은 소리 듣고 욕 안 나오기 쉽지 않을 것 같은데

101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6:32

https://www.youtube.com/watch?v=0b4Co2BvoU0

속지마세요 여러분!!! 이 서터리머는 게임 서터리머입니다!!! (아무말!!!)

10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8:08

잠이 일도안와서 그냥 늘어진상태 체험중인.저입니다

머 암튼... 익숙해 이젠... 호라 모 젠젠... 신체 멀쩡하자나... 신캐 설정짜잔아...

10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08:21

아 그건 저도 동감합니다 어쩌다보니 잡는 족족 터지거나 망하더라고여...... 얼마전에는 한그오 손절했고 작년 언제였지? 액터쥬 스토리작가가 잡혀갔고 쓰레기놈

10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1:02

생각해보니까
장르를 많이 파면 그만큼 지뢰밭을 걷는 거니 덕질을 안 하면 됨 (남자애 오 하는 짤)

>>101 얼....... 뮤직 이즈 마이 라이프

10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1:25

야메로... 이런 불면은 야메룽다......

허엫 저게뭐시여(유튜브봄)(띠용)

106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3:29

>>100 페쇼탄이 잠자지 않는 시간 동안 보는 것 : 계약서에 잘못 싸인했다가 콩팥 뜯기는 인간, 살려달라고 상대한테 쌍욕박는 인간, 돈받았다고 손바닥 뒤집는 인간

페쇼탄 : 세상은 돈과 권력!

10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4:58

아실수햇다 야메로 이런 실수는 모 야메룽다아아앆

그러네? ㅇㅈ합니다 덕질을안하면되네
좋아 앞으로는 뇌에 힘주고 입덕을 참자

>>106
멘탈이... 쎌 수밖에 없구나......(납득)
마토리 상회 입사조건... 강철멘탈......(?????) 아 근데 갠적으로는 진짜 머냐... 페쇼탄 강아지 귀+꼬리 달고있는 거 커여울것같은(갑자기욕망)

10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5:18

절기: 성격 다 짯는데 능력이랑 절기를 모르겠음
히빌: 능력이랑 배경 다 짰는데 성격을 모르갰음

킬포: 둘다 장발남캐임
이잉... 둘이 합체해

10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7:53

>>108
합체 뭐죠 변신로봇인가요?(?????)

걍 붙이고 싶은 능력 붙이고 적당한 절기 찾아서 때려맞추기(머선.)

11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19:54

그리고 성격은... 까짓거 걍 에고그램에서 하나 적당히 빼오기(?????) 사실 전 성격못정하겟으면 일단... 정신질환을 찾아보는편(?????)

11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0:48

비슷해여 변신은 못해서 쓸모는 업긴 한데

그래야할까봐여 은회색머리니까 겨울이 어울릴거같긴 한데 전판에 겨울애들이 다 머리색이 한색이고 막 그래가ㅣㅈ구 ㅋㅋ 그냥대충 머.... 음.......
그그... 눈깔이 패션눈깔이 돼버려갓지구 걍 다갓 무시.하고서는 눈에 능력 줄거임 ㅠㅠㅋㅋ

112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1:18

>>107 페쇼탄 목줄 잡고 빨개진 얼굴 가리는 시노와 두 주머니에 돈다발이 꽂힌채로 목줄, 강아지 귀, 강아지 꼬리 풀 착장한 페쇼탄

이 캐해가 맞나...? (아무말!)

113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2:16

>>110 wireless one이고... 님 예비 자캐들 버선발로 뛰쳐나갈 말씀을...(아무말!)

11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3:01

전판 뭐래 옛집

암튼 그래서 눈 4개가 과거 현재 미래 본질 이렇게 볼수잇단 설정.넣으려고 햇는데 입추쟝이 미래예지 잇어가지구 폐기한

그래서 걍 진짜 패션눈깔이나 시력검사 8.0나오는 용도 댈거같은

11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3:24

>>111
눈에 능력주면... 개멋지겟다 와(?????) 아니면 눈이 네개라는 특성을 살려서 실제로 눈이 네개인 생물을 참고해본다던가? 거미는 눈이 여러개잔아요 그런식으로...

>>112
????? 무슨일인지는 몰라도 일단 페쇼탄이 귀여우니 오케이인걸로...? 근데진짜무슨일
무슨일 ㄴㅇㄱ

11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3:50

제 캐한테 정신질환 더 주고 싶디 안아요 이젠 ㅋㅋ 저로 충분한

117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5:54

>>114 모 라노벨처럼 눈깔마다 다른 마안을 넣어줍시다(아무말!)

11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6:29

>>115 대박이다... 으으으으으으으음 거미? 옼케이...

아 근데 솔까 >>112는 맛잇어뵘

11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6:29

아 근데 캐한테 더 이상 정신질환 주기 싫다는 건 저도 이해...... 더 이상 굴리기도 피곤해지는 그런 거 있기도 하고...... 으응

>>113
엥 그치만 저 스테이시아 짤 때도 그랬고 에델 짤 때도 그랬고 은랑이 짤 때도 그랬고 241도 그랬고 아무튼 이하생략 그런케이스 겁나많은데요(머슥)

12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7:56

>>117 아 순간적으로.직사의 마안 넣을까 생각해버렷잔아요 ㅋㅋㅋㅋㅋㅋ ...어? 조은데?

요술 눈깔의 힘을 쬐끔만 맛봐라

12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8:51

근데솔직히... 시노라면 얼굴 빨개진 거 한 손으로 가리고 있기는 한데 얼굴이 빨개져서 가리는 게 아니라 입 쪽 주로 가리면서 키득키득 쪼개고있을것같음 돈으로 남을 사서 개로 만들고 나니 넘 짜릿해서() 어라 왜 중3한테서 알 수 없는 도미넌트의 기질이 보이는걸까요 이거뭐지?

122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28:57

>>115 페쇼탄이 돈다발 1개에 강아지 꼬리 착장, 돈다발 1개에 강아지 귀 착장하고 보너스로 목줄까지 착장한거죠(아무말!)

12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1:29

직사의 마안...

선 보인다고 카타칼로 벽긁는새77ㅣ
걸리면 죽는다

12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3:50

아 짤 찾앗다

>>122
좀 부끄러울 것도 같은데 또 그걸 돈 준다고 할 수 있는 페쇼탄... 자낳괴스러워서 좋네옇

12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3:59

절기 정하기 전에 재미로 돌려보는

눈깔 .dice 1 8. = 7 .dice 1 7. = 6 .dice 1 6. = 6 .dice 1 5. = 5
1 좋은 시력
2 기록하는 관찰력
3 간파하는 통찰력
4 눈에서 빔
5 추적하는 레이더
6 매료하는 눈동자
7 석화
8 평범한 눈

126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6:20

머야 님들 이시간에 안자고 머해여

12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6:22

석화/매료/평범/레이더.
어째 이상한 것만 걸렸다

>>124 잉. 지송합니다 커터칼이 나가리나는 결과뿐

12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6:37

신캐 짜여
안녕하세요

129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6:40

석화/매료/평범함/레이더

나쁘지 않군(아무말!)

13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6:55

그러고보니까 위에 시노 그려둔거에서... 현재버전... 스커트 밑에 입은 건 스패츠입니다 왠지 어울릴것같애서 걍... 입혓고요 평상시에는 저런 옷 입고다녓으면 좋겟다 픽크루 이미지에 잇는 건... 캐 낼 당시가 여름 가까워지던 시기라서 여름에 주로 입는걸로하져

>>125
오... 마안... 멋져......(두근!)

131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7:32

굉장해..!

132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7:32

>>121 시노와 페쇼탄은 좋은 파트너(의미심장)가 될 수 있을까요(위험한 발언!!!)

13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7:44

그러게여 뭐하고잇는걸까
참치 어솨여 반갑읍니다 홓홓호

13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7:50

자꾸 마안이 미안으로 읽힘 미안함이 많이 쌓여서 그런갑다

135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38:57

반갑습니다 참치덜,,
>>132 ㅗㅜㅑ

13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0:03

>>132
님 뒤에 의미심장 붙이니까 먼가... 먼가 끼요옷한 느낌이라구욧 우웃우.우우
근데 제 생각에는 어떤 의미의 파트너여도 둘한테는... 먼가 단어 자체가 걍 안 어울림 자본과 욕망으로 이루어진 그런 느낌의 관계라고 생각해요(알수없는캐해)

13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1:58

아니근데
아니근데이러다가 혹시 저 폭주할까두렵고
만약 폭주하게되면 대충... 성인이라는 가정으로... 나이를 상향해서 때우는걸로(절대 폭주를 그만두겟다고는 하지 않음)

13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2:07

Q.혼자서능력이세갠데요
A.거기서절기고유능력도주면에바지?

암튼....... 지금 돌리는 주사위는 공식 될 가능성은 낮은 덧
근데 레이더랑 석화는 좀 끌린다
레이더가 눈깔이고 절기능력이 다른 것을 멈추는 걸로 해야지. 어쩌면 시간 조작? 시간계열 능력 가진 애가 내 자캐 중에 있던가 생각해보니 머리쓰기 귀찬아서 안한거같음
대충 겨울로 하면 너무 추워서 그대로 멈춰라 얼어버렸다가 가능하려나,,, 아무말인

139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4:31

>>137 막줄ㅋㅋㅋㅋㅋㅋㅋㅋㅋ
>>138 능력이 3개 정도는 돼야 괴물신인소리듣지않을까요?()
어캐뽑힐지 궁금하네..

14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4:33

요괴 레이더. 재밌네. 대상 일일이 지정해서 감속시키거나 멈추거나 가속시키거나 뭐. 동체시력이나 이미지기억 겁나 뛰어나야 하곗네. 근데 졸라 유능해서 잘 한다구 하면 되지? 멀라 일은 네가 해라 자캐야

머라구여? 불태워여? 아~ 뜨뜻혀

141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5:18

>>136

시노 : 저는 후배님이 좋아요

페쇼탄 : 저도 선배가 좋아요

이런건 있을수가 없고


시노 : 제 자본을 불리세요, 합당한 몫을 나눠드리죠.

페쇼탄 : 합당한 몫을 주신다면, 당신의 자본을 불려드리죠.

이게 더 어울리는 사이(아무말!)

142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6:29

아이자와 센세같은 능력인가.

할거없는 참치는 방금 드랍해서 따끈따끈한 낭자애 보고가세여. https://picrew.me/share?cd=AG49XcsQZD

143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7:32

음~ 자본주의냄새.

14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7:39

>>139 괴물신인... 어? 좋다 처음에 신기한 능력 가득 가지고 시작하는데 짬 쌓일수록 하나하나 잃어버려서 등선할 때 되면 안 죽는 특성이랑 그간 절기로서 지내면서 얻은 지혜 빼고 아무것도 안 남는

이렇게 되면 눈깔 하나하나가 능력 잇어두 좋을 거 같애. 처음에 능력들에 이끌려서 절기 하겠다구 했는데 일하면서 철이 좀 일찍 들엇을 수도?

등선이 자꾸 등산이라고 오타남 으르신 같애

14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8:11

시노는 알고보면 돈복은 없어도 인복은 있는 타입인 것이?

적어도 인맥빨로 굶어죽지는 않을...(아무말!)

146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9:25

>>144 학 진짜 좋은데요.? 눈 하나하나에 해서 네개 굴리셨구나. 괴물신인 한마디 한거에서 저설정을 뽑아내시다니..
내 잠재력 무서워..

14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49:46

자본주의~ 예에

>>142 이렇게 귀여운 아이가(이하생략

커엽다. 악세서리 잘 어울려여....... 이쁘군아

아이자와 센세... 엩또 이레이저헤드

14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0:43

>>138
너무 추워서 얼어버린,,,,,, 와 얼음땡!(?????)

얼어버렷다고 하니까 약간 머냐... 이 아름다운 시간이 그대로 멈춰버렸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그렇게 바랬더니 정말 그대로 멈춰버렸어, 같은 느낌의 대사를 치는 게 보고십고.

>>139 >>142
하하 그 머시냐... 하하(머쓱)

아니근데낭자애
넘조은데
드랍하지마라요우웃.우

>>141
맞아요 확실히 그런 게 어울리죠
아니면 진짜 뭐냐... 널 가지려면 얼마면 될까, 내가 얼마를 줘야 널 내 손에 넣을 수 있을까? 나는 얌전하고 귀엽고 순종적인 강아지를 원하는데. 뭐 이런 대사치는 시노랑 아마도 지금 선배님이 갖고 있는 것보다 훨씬 많은 돈이 필요하겠죠. 뭐 그래도, 선배님이라면 그 정도는 벌어들일 수 있지 않겠나요? 같은 대사로 받아치는 페쇼탄이라던가 아 너무 후레캐해인가요?(진정)

149 이름 없음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1:52

모처럼이니까 동양풍 악세랑 옷 가득한 픽그류를 쓰고싶었어요..
설정쓰는중에.기력이 다한.

15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4:07

시노는...... 인복은 나름 있을지도몰라요 근본적으로 빈곤신이니까... 불운해서 자주 다치고 구르고 깨지긴 했겠지만 인복은 잇엇겟죠? 좋은 사람 많이 있엇으니까. 근데 근본적으로 주위에 좋은 사람이 많이 잇는 건 타고난 복이라 해도 별개로 그 사람들을 붙잡아서 완전히 자기 편으로 끌어들여 계속 옆에 두는 능력은 자기 거에요 사람 다루는 재능이 있을덧한?

동양풍... 동양풍... 우웃우
저는 동양풍캐를조아해요
기력이다햇다면.충전하고내주세요(?????)

15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4:23

>>146 맞워요 눈 넷이 팀워크 하는 거 보고 시픔 ㅠㅠㅋㅋ 잠재력이 짱짱한거예용!! 대대로 해당 절기의 특징이엇으면 좋갯는

"이번 대의 ■■는 갖고 들어온 재능이 꽤나 많다지. 하나하나 기억하기도 어려울 정도야."
"그러게 말일세. 그 중에서도 가장 자신있는 건 그 눈에 깃든 네 가지의..."

해서 신인의 유능함을 설명할 수 잇겟다. 원래 성격이 욜로프리덤이라서 능력 남용도 없을 거 같구??

약간 능력 개많다 하니까 메다카 박스의 아지무 나지미? 느낌도 나고 머... 그럿네

15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5:58

우웃 안심원센ㅃㅏ이

와근데 괴물신인... 괴물신인넘조은
짬 쌓이면서 잃어버리는건좀슬프지만... 그래두!!! 괴물신인조아...

153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6:43

>>148 괜찮아요... 후레 캐해 아니에여...

지난번에 제가 말했던 돈다발 페쇼탄한테 겨누듯이 들고 화려한 의자에 앉아서 페쇼탄 내려다보는 시노와 뺨이 부은채로 한쪽 무릎 꿇고 앉아있는 페쇼탄이 훨씬 후레 캐해죠(아무말로 위로!)

15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2:58:17

>>148 개오지네여 우웃
으으으으으음 좋다 체강먼치킨만드러야쥐~~~~() 분위기잡아 대사갈겨~~~~(?..)

15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1:54

>>153
엥 아니에요??? 엥????? 머선일

암튼머냐... 저는 사실 페쇼탄이 안아팟으면 좋겟거든요 근데 그래서 시노도 페쇼탄을 아껴줫으면 좋겟는데 저희 애가 뭘 잘못 배웠는지 아껴주는 방식이 좀 이상한것같아서 많이 미안해요 아무리 생각해봐도 후배를 돈으로 길들여서 한번 갖고놀아보려는 흑심을 품은것같고

>>154
최강먼치킨~~~ 분위기잡고대사~~~ 간지철철~~~~~ ㅋㅑ아 오진다!!!!!! 기대하겟습니다. 홓홓호

156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2:55

시노 : 돈이 많다고 유능한 건 아니지만, 돈으로 유능한 사람은 살 수 있지.

파브로 : 나에겐 재능밖에 없지만, 재능은 돈으로, 돈은 권력으로 바꿀 수 있지.

페쇼탄 : 사람은 돈으로 살 수 있어. 나도 사람인만큼 예외는 아니고.

각자의 마음가짐...? (후레캐해)

15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3:14

자신이쓴ㄴ 거가 아니라 자신있다는거~ 인ㄷ데

략간... 음 뭔지 알겠네 근데 저케 위험한자리인데 계승과정 복잡하지 않은 건 왜인지 모르겠지만 그거 짜야지 응

15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6:38

>>156
아 맞아여 시노는 약간 그런느낌도 잇을것같고... 사실 따져보면 현재보다는 성인 되어서 제대로 상회 이끌게 된 시노한테 더 어울릴것같기도하지만

>>157
계승과정이 복잡하지 않은...
위험한 자리니까 그런 거 아닐까요? 살아남는 자가 다음 대 ㅇㅇ이다 같은... 고독소굴모멘트(의불) 넘 헛소리기는하지만

15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8:58

그거알아여? 캐는 원래 내기 전이 제일 재밋대여...(??????)

그 절기의 계승 방법 .dice 0 4. = 4

1 원래 계승 쉬움 그래서 아무한테나 물려줘서 사고 짱 많이 남
2 계승 안 복잡하긴 한데 그만큼 믿을 사람한테만 물려줌
3 후보자의 품성에 따라 난이도가 다름
4 이번 계승이 유난히 쉬웠던 거임
0 사실 어려웠는데 걔가 겁나 쉽게 통과한 거라며???

16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9:19

아니면 고독소굴이 아니라... 사자처럼... 낭떠러지에 떨어트리고 살아남는 녀석은 다음 대가 될 자격이(하략) 머... 사자가 낭떠러지에 애 떨구고 살아남은 자식만 키운다는 건 낭설이지만

16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09:57

이번 계승이 유달리 쉬웟던건가 근데 0 나오면 재밋엇을거같은디

16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0:39

절기 계승과정 다이스에서 어려움이 별루 업엇다구 나와서 ㅠㅠㅋㅋ 음...... 위험해서 역설적으로 복잡함은 덜한 걸까? 흠멤메

16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1:56

0 나오면 그냥 메리수잔아여 ㅠㅠㅋㅋ
저두 그거 하구싶엇는대 역시 자캐daughter도 넘 만이 하면 몸에 안 조아요(아무말

16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2:22

아 복잡함이 아니라 어려움의 얘기엿군아
위험해서 역설적으로... 하긴 그릏죠 자기가 앞으로 지옥길 걸을 거 알면 안 하려고 할텐데 쉽고 편하다고 꼬셔야 일단 뉴비가 아 어니

16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3:01

그러고보니 마토리 상회의 포지션을 생각해봤는데 제일 어울리는게 이거 같아요

물물교환을 상징하는 파브로

금화~지폐를 상징하는 시노

신용거래를 상징하는 페쇼탄

각각 결재 방식을 상징합니다(아무말!)

16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3:20

그런가... 많이 해도 몸에안조은가(납득)

먼가... 먼가 암튼 먼가 하고십다 근데 지금 폰이라서 일단 그림은 안대고. 으음 썰풀까

16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5:17

결제방식넘그럴듯해서 오 하고 잇음
이제 비트코인 하는 놈 넣으면 대나(안됩니다

썰? 뭐풀제

16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7:15

>>165
각각 결제방식인가...... 그럼 나참치는 콩팥 담당을 맡는 걸로 하겟습니도(의불)

>>167
글게요 머풀지? 전 보통 뭐든풀수잇는편

16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8:10

전 자캐를 편애합니다
옛날자캐ㅜ버려두고 계속 451이나 220으로 일절이절삼절사절오절간주육절칠절팔절구구절절뇌절하는 놈인데여 그래서 좀더 재밌는 캐를 항상 찾고있음

17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9:15

전 진짜 어떤 이상한주제가져와도 썰풀수잇을것같은 근거없는 자신감이 넘치고 있습니도

그리고 편애요?
(여태까지 김알테 연성 1n개 한 거 봄)(안 봄)
......^^!

17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19:29

얼레벌레 에델이 2P갓은거 풀어주세여(머선1

17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0:17

근거잇는 자신감으러 바꿔드림 ㅋㅋ

알테는 커엽잔아여 ㄱㅊ음

173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2:52

비트코인도 어떻게보면 신용거래니까...?(적당!)

17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4:27

헉 마자요... 가상화폐두 어찌보면 다 신용이닉가
돈다발싸대기 스읍하아

17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4:55

에델이 2P요? 오... 땡기는데...

일단 청발벽안일거고... 둘 다 짙푸른색...... 매우 깊고 어두운 심해색이겟고.
지금은 마녀 피 이은 애라기엔 졸래 소심하고 의존적이져 그치만 2P에서는 자기가 주도적으로 남 인생 망치고 다니는 질서악 미친도래이가 나옵니도 왜 혼돈악 아니고 질서악이냐면 남이 자기를 동경하고 의존하게 만드는 타입일거거든요. 약간 뭐냐... 아이돌같은 타입인데. 남들에게 사랑받고 또 사랑받고 끝끝내 넘치도록 받기만 해버려서 모든 사람들에게 질려버렸기에 아무도 바라보지 않지만 동시에 그 냉정한 면 또한 사람을 홀리고. 결국 사람들이 자신을 동경하고 숭배하게 만드는

......사이비교주?

176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6:57

이시아양 복지해주세요(간절!)

17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8:05

어머 대박이다 세이렌 같아

17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8:14

알테... 커여운가? 음 제 다른 애들에 비교하면 커여운 편이라고 생각하기는해요(?????)

와 진자 근거잇는자신감.됏네

그러고보닉가 저 사실 전부터 제가 손이 좀 느린 게 아닌가 싶고 그랫거든요 근데 이제보니... 풀채색아니라고는 해도 하루에 전신 두개파고 그랫는데(위에 시노×2) 암만생각해도 느린건아닌것같아 자신감이생겻습니도

17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29:56

이시아양 복지요?
그런거없어요
걔는... 어디부터 손대야할지 감이 안잡혀서...... 신화학교 안 갔어도 가정사 폭망한 애라서 진짜... 머냐...... 으응

네 방금 자신감의 근거를 잃엇읍니도

세이렌같나요 호옹ㅇ오

18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31:40

질서악 도라이 개멋진데 미쳣다... 숭배의 대상 이이이익......... 대박 팜므파탈지대루다(???)

님 안느려여 저는.전신파는데 한 10년?쯤걸릴거가타

18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32:56

세이렌. 제가 아무말허고잇긴 한데 진짜 약간... 그런늑김잊자나여(무슨느낌.
음~ 탤래파시

18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34:34

질서악인이유가... 제대로 설명이 안된거같네
암튼간에 그런 타입인데 그... 뭐냐...... 자기는 아무도 사랑하지 않지만 이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는 게 이 사람들의 행복의 방식이다! 그러니 나는 이 사람들을 위해 계속해서 그들에게 웃어주고 가식을 떨어주는 게 이 사람들을 구원하는 방법이고 내 희생이다! <같은... 도덕관 비틀린 타입의 질서악

세이렌 세이렌
조와용 오홍홍.호

18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35:46

그 제가
암튼간에 이시아양 복지 빼면 다른 건 다 가능할것같거든여 그니까 다른거... 다른주제주시면(왈칵)

18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38:01

와 한 세번쯤읽은듯
님 어케 이런거 잘짜여? 대박이다
저두 머 풀고싶은데 걍 장발미남 울리느거밖에 생각안남

오프레썰에서 세피아 배우님 푸셨던가 기억가물가물

18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0:27

페쇼탄 배우

원래는 프라이드 높아서 시노와 처음 만나는 씬 찍을 때 ㅂㄷㅂㄷ함

왜 이거밖에 생각이 안나지...

18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2:44

마토리애들 촬영하면서 친해졌으면 좋겟다
같이 자낳괴 메소드연기라면서 음료수사마시는것도 물보다 싼 쿨피스만 마셨으면 좋겠음 (?
프라이드 따위 땅에 버렸지만 프라이드치킨은 맛있게 나눠먹엇으면 좋겟음

18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4:26

열심히 콩한쪽 나눠먹으려다가 무리해서 삐끗하는바람에 콩알의 흔적이 없어졌으면 좋겠음
사실은 다들 잘살았으면 좋겠음 서민체험인거임(적폐엔진과열

188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5:22

하워드 배우 스테이시아 배우랑 매우 친한 남동생으로 해주

옾더레에서라도 둘이 꽁냥대게 해주(땡깡!)

18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6:29

이잉 워드야 이시아야
옾더레에서라도..........

19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7:11

세피아 배우요? 안풀엇나 풀엇나 저도 가물가물치인데 아마 안풀엇던거같음
엥 저 잘짜나요? ㄱㅅ합니다

세퍄 배우......
핑발은 당연히 염색이고 눈도 당연히 렌즈겟져? 원래는 갈발녹안이엇으면좋겟다(?????) 신화학교에서 세퍄 맡기 전에는 어린시절에 아역으로 몇번 연기했었는데(그 중에 아동용 드라마 히트작 하나 잇음) 그 뒤로 배우 이름은 묻히고 당시 자기가 연기했던 히트작 주인공 이름만 남아서(약간 매직키드마수ㄹㅣ같은...) 뭔가 그 인상이 사람들한테 계속 남으니까 다른 역을 못 하고(하략) 그래도 연기에 대한 꿈이 있어서 소극장에서 연극 배우로서 계속 연기를 하다가 이번에 다시 그런 영상매체로... 컴백했을것같은느낌의. 그래서 되게 열정적이고... 맡은 배역이 출연이 적으니까(아무래도 행방불명이니까) 그래서 그 적은 장면에서 자기의 존재감이 확실해야했고. 그래서 최고의 씬을 찍으려고 정말 엄청나게 공들일듯하고. 연기력 자체는 확실히 보증되어있을듯한...... 일반인은 전혀 몰라도 연뮤덕 사이에서... 도 이름 언급은 잘 안 되지만 이름만 나오면 호평일색인

어? 이 서사 좋은데 왜 나는 오프레에?

19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48:37

세와 피아의 행방불명
우웃잠시만요 저 망상할거임

19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1:13

시노 배우...... 연기자로서의 프라이드랑은 별개로 되게 소심계 아닐까 싶은? 촬영 들어가면 눈빛부터 바뀌는데 촬영 끝나면 미안해요ㅠ...... 기분 많이 나빴죠ㅠㅠㅠㅠ...... 하면서 막 더 챙겨주려고 하고... 하필 인성조진캐가 자기 배역이라 속으로 데미지입는

아니 물보다싼쿨피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프라이드치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부럽다 나도먹고십다

오 스테이시아 배우가 하워드 배우랑 겁나 친한 누나인건가! 그거좋다좋다 사석에서는 막 엄청 친해서 막... 막 암튼간에 같이 놀고...... 인별에 셀카도 올리고... 열애설도 터지고......(?????)

19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2:36

아 근데 혹시 친한 남동생이라는게 실제혈연얘기인가여? 실제 혈연이었으면 걍 남동생이라고만 하지 않앗을까? 싶어서 아는동생 머 그런건가보다 하고 받앗는데 아니엇으면.ㅈㅅ합니다

19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2:44

서사 대박이네..... 약간 올리비아핫세 줄리엣 같은.느낌인걸까??? 갈발녹안 대박이겟다. 아니근데 진짜... 진짜... 배우중에 연뮤덕 하나쯤 있어야 하ㄹ거같은 느낌이잔아. 완전 공들이시는구나 우리집 남캐삼인방이 보고배워야한다(?

아... 이님이 배우 또 아무 생각 없지

19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5:24

원래 남매는 서로를 조지기위해 태어난다길래(본참치 케이스 아님) 굳이 친하다는 단서를 붙였읍니다(적당!)

19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5:50

글게요 제가적어놧지만 지금 서사가 좀 아까워서 꽤나 곤란해졌달까?(쑻) 갈발녹안 왠지 기여울것같앴고. 헤헤. 배우중에 연뮤덕... 있으면...... 있으면 세퍄 역 배우 신나서 말걸고 그럴덧. 약간머냐... 지가 소극장배우인만큼 자기도 연극 뮤지컬 이런거 좋아할것같고? 연뮤덕기질있겟고? 근데오너가연뮤덕이.아니라잘모름(우웃)

19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6:01

아 왜 속으로.대미지입어 진짜 배우복지.... 배우복지.........

생각해보니 시노랑 염병이랑 말싸움같은거 하는 씬 찍으면 촬영종료하고 둘이 서로 사과하느라 날새는거 아니냐고 아 ㅋㅋ

19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6:48

아그러네

그럼실수한건가 아따시 바보다

서로를 조지는건... 굳이 남매가아니어도다그래요(은은)

199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7:03

뮤지컬... 비싸도 돈값한다(한줄평!)

20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3:58:12

그... 아무래도 캐는 혐성인데 그 말 뱉는 본인은 갓성이라서 우우ㅜ웃어카지 하고... 막 그럴거같음 아니근데 둘이 서로 사과하느라 날새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 오피셜로 접점없어서다행이다 그런씬안찍어도되고......(?????)

20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1:04

ㅋㅋㅋㅋㅋㅋㅋ 비단 남매만이 아니라 자매도 그렇더라구여(주변에서만이본

이야이야 곤란하네요~ 사실 연뮤는 깊게판사람은... 생긴것부터가 연뮤덕임 약간 관상이 잇어() ㅇ웃 우리집애들... 연뮤팔거같ㄷ지가 안아 이님이 배우는 성우지망이엇구. 존 배우는 골목식당지망(???)이엇구. 염상이 배우는.... 그냥 평범하게 살던 장발고교생이엇는데 친구따라 강남갓다가 인생이 바뀐 아니근데 애초에 머리는 왜 기른겨

20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2:36

사실 앞에서보면 겁나 가슴 웅장해지긴 함
코로나죽어라

갓성혐성 완전 겉과속의배우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잉. 아 헐 근데 글케말하니가 접점만들구싶어ㅈ(안대

20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3:11

비싸도돈값하는군아......(두근!) 저도 막 땡기고 그르네요 근데 갈 수 있는 거리 안에는 극장이 없어서 갑자기 좀 슬퍼짐

다른 세계관으로도 오프레 많이만이 보고십다 사실 제가 신화락교로 오프레 하나하나 다 풀으려면 캐가 너무 많ㅇ(컷트)

20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3:55

그래도 야마는 돈다
-샤미타

아 이상한거 생각나버리고.

20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6:04

>>204 대체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

20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6:27

무언가를 돈으로 살 수 없는 것은 돈이 부족하기 때문이다
-시노

헐 다른 세계관 오프래.... 머하지

20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08:46

아... 혼돈파 애들 생각나는 새벽

>>205 학생회한테 불려갔다가 학생회실 나오면서 저케 한마디 햇으면 좋겟어요 개간지 ㅠㅠㅋㅋ

20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11:38

아 관상이있어요?(신기)

이님이 배우는 성우지망,,, 헐 이님이 목소리 궁금해졋고갑자기??? 염상이 배우 그럼 연기 짬 제일 덜 찬건가 그리고 존 배우 골목식당지망ㅋㅋㅋㅋ머냐구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존배우... 넘... 호감형...

않이 접점무엇? 아근데 오피셜이든 아니든 마주치면 재밋을것같긴해요 오피셜이엇으면 시노 얘... 퍄오 보면서 지 혼자 속으로 뭔 생각하는지는 몰라도 여태까지 특이한 인간상 하도많이봐서 무슨 속 숨기고잇어도 놀랍지않을것같다<이랫는데 염상이한테도 그런마인드로 당당할덧 물론 그러다가 결국 언쟁으로 번지고...
그리고 그 장면 찍은 뒤 서로 고생많으셧어요ㅠ 죄송합니다ㅠㅠㅠ 아뇨 제가 더 죄송해요ㅠㅜㅜ 하는 시노와 염상이 역 배우들

아니 그래도야마는돈닼ㅋㅋㅋㅋㅋㅋ 무엇ㅋㅋㅋㅋㅋㅋ

20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12:09

신화학교는 교내 비리 없으려나... 하긴 그런거 하면.신한테죽겟지(의불

21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15:54

행복은 돈으로 살 수 없어!
그만큼 돈이 없거든!

다른세계관... 다른세계관......
그르게요?(고민)

앚잠만 오프레하니까 이상한거생각낫어
별자리애들중에... 다른건몰라도 시계자리 역 배우는 졸라힘들것같음 환각이니까 출연분량 적은데 가뜩이나 그 적은 출연분량을 전부 그린스크린 세트장에서 찍어서 CG 합성해야하고 결과적으로 잘 나오긴 했는데 뒤에서 비통해했을듯 그만큼 베테랑이니 시킨거겠지만

21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16:33

아니 비리뭐냐구요
짤뭐야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웃겨죽어나

21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20:52

>>208 걍 봣을때 아이돌파개생긴사람. 투디오타쿠관상. 연뮤덕관상... 좀 잇은거같아여

이님이 배우 원래 동굴저음인데 고삼목소리 연기한다고 좀 힘들엇을 거 같음 ㅋㅋ 원래목소리 내면 아재나 할배같다구... 그래서 나중엔 적당히 안굵은목소리 내는 법도 터득햇을 거 같구?? 걍 제가 저음 내는 새럼 보고싶엇던거임

존은 겁나... 이상해... 이상한놈인데 호감형이어서 더 이상해..... 요리 조아하는 그냥. 사람인
염상이 배우 걍... 이게 첫작품인 거 같음 대체 애한테 멀 시키는 거임 근데 난 현실성 밥말아먹엇으니까 시킬거임

옹야... 시노 대단하다. 멀 숨기구 잇어두 ㅇㅇ... 시노 배우님이 촬영들어가서 눈빛이랑 포스 살벌하게 내뿜으면서 기싸움하면 얘 순간 쫄아서 ng 한번쯤은 낫을거같음 진짜 신인 애한테 뭘 시키는 거야

21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22: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우웃. 이상한짤

시계자리 개쩐다 이잉...... 촬영힘내..... 베테랑은 역시ㅜ멋지구나 멘헤라연기 쩔듯

는 갑자기 양자리 배우 상상하고 웃겨죽기시작함 "어 음... 배역이 참... 대단하네요 ^^..." 당황타기 시작하는 상식인 배우

214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24:07

망원경자리 배우... 밥먹는 씬 빼고 턱에 가죽벨트 두르는거 힘들겠다(초딩감상!)

21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28:25

>>212
아그렇긴해여 묘하게 관상이...(끄덕)

헐 동굴저음 미치갯네? 저죽이려고작정하심? 저음조아요...... 저음 짱조아............ 우웃우 그리구 이상한사람인데 호감형인게 조은거잔아요 그리고 객관적으로 별로 이상한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지도 않은 것 같음(3중부정무엇?)

아근데그건... 어쩔수없음
여태까지 봐 온 사람들이 1 어둠속에숨어계신혼돈파수장님 2 자기누나죽이려는예비고객님 3 그고객님한테살해당할혼돈파분 4 어쩐지동질감이느껴지는비즈니스파트너 5 자기생살여탈권팔아넘기는미친후배 이렇게 다섯명만 해도 범상치않아서

아니근데 NGㅋㅋㅋㅋㅋㅋㅋㅋ 시노 배우... NG나자마자 바로 표정 훅 풀리더니 허 헉 죄송해요ㅠㅠㅠ 하고 막... 막암튼 그럴것같고

21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28:46

우잉....... 언니 풍향 알려주면서 운동 많이 됏겟다(초딩감상2

21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34:47

시계자리... 그냥 먹금당하는 역할이었으면 같이찍어도 되었을텐데 하필 환각이란말이조? 사람들이 지나가면서 환각이니까 안 보여서 피해다닐리가 없고. 종종 둥실둥실 떠서 옆에 붙어다니거나 하기도 할텐데...
=결국 모든 씬을 녹색투성이에서 외롭게...(왈칵)

멘헤라연기 개쩔것같긴하네요 보는사람이 다 소름끼칠듯한 그런... 연기일것같고

어 그러면 알테는 배우 두명인가? TS가능하다는 설정이니까 알테♀랑 알테♂ 배우로 하나씩 필요할라나. 배우 둘이서 쌍둥이엿으면.좋겟고

양자리 배우 상식인이구나 참 대단하네요^^...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맛아요 망원경자리... 입에 그 가죽벨트 되게 불편할것같앳음 배우랑 별개로... 오프레로서도 오피셜로서도 되게 불편해보여서...... 본인은 어케 그거 다 하고다니는걸까? 싶기도 하고

21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35:06

님을 죽이려는 건 아니엇는디 제가 죽으려다가 님이 스플뎀 맞음(?

시노 진짜 인생 하드모드다

솔직히 염상이 배우는... 예전에도 한번쯤 오디션 같은거 관심가졌다가 부모님한테 "야 세상에는 니같이 생긴 사람 널리고 널렸다 연예인같은거 괜히 생각하지말고 공부나 해라" 머이런소리.들엇을거같은
지가 잘생긴줄 모르고 소심하게 구는 잘생긴애는... 최고잖아요?

21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39:52

봄언니... 가죽벨트 말고 좀 다른 편한 걸 해보는건안되는거엿을까 우우웃.우

솔직히 저 다섯명 다 마주쳐보고 나면 더 이상 특이한 사람이 나올 거라는 생각도 못 하게 되지 않을까 싶어요 근데 이렇게 생각하면 꼭 더 특이한 사람이 나오는 법이고(머선)

아 맞아요 자기 잘생긴거모르고 소심하게 구는 잘생긴애... 우웃나죽는다 저 심장.멋어요 아근데 저 그... 너같이생긴사람 널리고 널렷다 이거 어디서 본것같으넫 원빈이엇나? 흠므

22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40:06

>>217 Greeeeeen 시계군아() 그래두 연기는 개쩔테니까....... 난 진짜 시계자리 배우님 믿어
헐 대박인데? 쌍둥이 배우 쩐다 양자리가 둘다한테 사과하고 다님 ㅋㅋ 양자리 배우... 실제로는 굉장히 침착하고 상식적일 거 같은데 머리는 차갑고 가슴은 뜨거웟으면 좋겟음 ㅋㅋ 열정맨

알테 상소문 같은거 쓰는거... 대역 아니면 개쩔겟지. 양자리ㅜ그거 찢고 미안해해라 알테배우님한테 가서 정중하게ㅜ사과하기

22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4:42:48

더 특이한 놈 ㅋㅋ 이잉. 어쩌냐...

원빈얘기라구 들엇긴 해여 아마 맞을거같긴한데

저두 심장 멎엇음. 난 왜 자꾸 자캐한테 반하지?

22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4:54:01

Q. 촬영하면서 좋았던 점, 힘들었던 점이 있나요?
A. 주위가 녹색이라 눈이 편해서 좋았어요. 근데 단점은 녹색이랑 카메라 외엔 아무 것도 없었어요^^......(왈칵)
소품으로 쓴 시계 모형이라던가 그런 건... 나중에 영화 잘 나가면 굿즈로 시계회사 콜라보라도 해서 비슷한 시계 내주려나? 강연금 회중시계 굿즈 있고 보석국도 비싼 보석악세서리 콜라보로 내줬는데 한정으로 내줫으면좋겟다 그럼 난 돈이없어서못사겟지

캐는 한 명인데 출연료는 두배! 와!(?????) 양자리 배우 실제로는 굉장히 침착하고 상식적이구나 키 192cm인데 상식적이고 머리는차갑고가슴은뜨거운 열정맨이라니 뭔가 되게 갭이고...... 둘다한테 사과하고다니냐고옄ㅋㅋㅋㅋㅋㅋㅋㅋ

상소문... 본인(들)이직접썼으면좋겟어요 근데 배우가 둘이잖아요? 그래서 글씨체 좀 다를테니까 그냥 둘이 아예 캘리그라피라던가 서예라던가 배우면서 글씨체도 최대한 비슷하게 통일해서쓰고 안되면 정자체로(?????) 정중하게사과... 양자리가...... 암만 배우래도 ?!한 느낌이 들엇고(머선.) 알테배우들... 아휴 머 갠찮아요~~~ 미안하면 담에 밥이나 함 사주세여~~(?????) 하면서 능글능글하게 넘어갈듯

원빈얘기... 방금찾아왓는데 맞다네여 염상이 역 배우 작품촬영끝나고나서 누가 와서 사진찍어달라고 하면 아 제가 지금 머리정리도 잘 안 됐고 상태가좀안좋아서 죄송하지만,,, 하다가 네가뭐라고거절을해! 찍어드려! 하는 어머님 불호령에 찍어주는거 보고싶고 제가 그 사진찍어달라고 하는 팬이되겟습니다

자캐한테 반할수도잇져머ㅋㅋㅋㅋㅋㅋ 저도많이반해봣어요(??????)

22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00:59

신록의 푸르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아웃겨 ㅠ 우리모두 돈이업어... 이잉.()

모르겟어여 양자리 사과시키구 싶음 ㅋㅋㅋㅋㅋㅋ 아악 알테들아 최고다(대체

5시임(은은

22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03:29

글게요 5시네요 어쩌다 이시간까지?

아 그냥 사과시키고싶으신건가(납득) 사과는 맛잇조 저도 좋아해요 사과 하니까 생각난건데 그 전에 알테한테 썩은사과맥이는거 그린적있엇는데 이제와서 좀 미안해짐 그치만 뭐 죽으라지... 걔는 고통받아도 상관업서요 그래도 천칭이는 고통받으면 안돼 그러고보니까 트레일블레이저 탄 천칭이는 보통 배에서 뭘 하고잇을까 싶고

의식의흐름뭐지?

22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09:48

진ㅁ자... 알테배우들 능글맞은거 제가 사랑함 나중에 맛난거 사먹기.

어머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으이잉... 상상돼서 넘 좋다 근데 님만 사진찍는다니 좀 아쉽네여 저도 찍어달라구 할거임 ㅋㅋ 글케 하나둘 찍어주기 시작하다가 결국 모두한테 팬서비스 오지게 해주고 영혼 탈곡당한 표정으루다가 차타구 집가는거임??() 모르겟다 얘 쫌 사람 미치게하는대(대체

22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11:09

어쩌지... 나 또 잠을 못 잔
어흐흑.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의식의흐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글쎄여 얘는 그냥 방에서 책읽지 않을가?? 별로 머... 사람들이랑 다시 엮이고 싶어하는것두 아니라 ㅠ 알테 왜 죽으라구 해여 안대

22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16:20

맛난거... 맛난거......
음 왠지 햄버거라던가 맥이고십다. 오프레 말고 오피셜 쪽 얘기지만 암튼 그런 거 조아하고. 몸에안좋고맛잇는거... 초딩입맛 직전인 무언가

팬서비스 오지게 해주고 영혼 탈곡당한표정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후... 염상배우님... 진짜날미치게해..........(할쟉) 털레털레 집 돌아가는것도 기여울것같구 다음부터는 막 선글라스끼고...

방에서 책읽는군아. 책...
...? 어케 읽는거죠 눈 가리고있는데

알테는... 죽어도 죽는 게 의미가 없잔아요? 사망씬 CG 수집용으로다가(?????)

그르네요 어쩌다보니 님도 저도 잠을 못잣내요...(왈칵)

22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19:15

눈 나앗다는 가정하에요(후레

22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19:18

아 점자책인가(뒤늦게 떠올림)

23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19:59


제가더후레네요
눈이 나을수도있었는데 점자책을
아앗아아(왈칵)

23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21:38

미쳣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둘다 졸리잔아 안이

23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23:41

엗 저는 딱히 안졸린디
그치만 님은 졸리면 주무십셔

23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31:05

https://picrew.me/image_maker/6324/complete?cd=qvkrp97yb7

배우님 이미지를 만들고 있는 걸 보니 졸리긴 한가본데

썰 쫌만 더 풀고 자야쥐

23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34:28

캬아악
치인다
님진자... 저죽어요....... 우웃우 염상배우님 사진찍어주세요사인해주세요결혼해주세여!!!(?????)

235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37:28

아 그러고보니까 갑자기 뻘하게 이쁜 안경 서치해보고 있었는데(이유는저도모르겟음 걍 욕망인가) 그러다가 갑자기 든 이상한... 생각...... 알테를 어케 잘 붙잡아서 안경알에 손가락 문대갖고 지문자국 남기고싶음 왜 굳이 알테냐 함은 지금 생각나는 저희 집 안경캐들중에 가장 반응 재밌을것같고 체력도 약해서 만만해보였기 때문입니다 다른애들은 잼민이거나 비글이거나 자낳괴거나 성격파탄자거나 해서 안됨

23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37:30

아 다섯시반짤 타이밍 놓쳤다

염상이 배우... 왤케 기엽냐 볼 잡아땡기고 싶다 (※만만한 애 괴롭히기)

23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38:27


나도 타이밍놓쳣다 젱장

헐 볼 잡아댕기면 반응어떨까여? 오피셜 염상이랑 오프레 염상배우님 반응차이 되게 재밋을것같구

23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39:15

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 결혼까지는 잘 머르겟지만 사인은 만이 해줄 수 잇다구 함(???)

아니근데 알테야
알테의안경아
이잉........ 왜그래여 근데 재밋겟다

23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44:02

헐 사인은 많이해줄수잇나요? 그럼 여기에다가(?????)

알테 안경 브릿지 부분에다가 자물쇠 걸어놓고싶고... 코받침 양 쪽 안 맞게 한 쪽만 뽁 뽑아놓고싶고...... 그 외에도 이것저것 하고싶은 건 많습니다 김알테 꼬리펑한 고영이마냥 하악질하는거 보고싶어

24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45:52

아 맞다 알테 일단 사람이었지 왜 하악질을

암튼... 염상이 볼따구 잡아땡기고십다. 염상배우님 볼따구도 잡아늘리고십다. 어느쪽이든분명기여울거야. 혼인신고서에싸인부탁드립니다

24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48:51

오피셜: "이러면 좋니? 좋은가봐? 근데 난 기분 X나 더러우니까, 네 행복을 깨부숴 버려야겠어. 물론 네 머리도 함께. 응? 장난이야- 너도 장난으로 그런 거잖아? 후후."

오프레: "으읏... 흐즈므스으... 슬르즈스으... ...아, 살았다... 되게 의기양양한 표정이신데, 진짜 대체 왜 저한테만...? 절대 따지는 건 아니에요..."

갭차이 먼데

24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51:12

저는 오피셜에서 도자기맞고 머리 깨진 뒤에 오프레 염상배우님 만나서 호 해주세요 할거에요(알수없는욕망) 하지마세요 살려주세요 하는거냐구요 우웃.기여워...... 염상아 나는 너가참좋다... 우웃

24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51:24

아니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게여기서나왘ㅋㅋㅋㅋㅋㅋㅋ "결혼해달라는 거랑 똑같잖아요...?!" 하하 욕망투명하네여 좋다() 근데 알테는.. 고양이잔아요? 160센티.고양이잔아요????(?????) 코받ㅌ치이이이이임

24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53:49

그럿죠 결혼해달라는거랑 똑같지 그치만 그래도 좀 돌려말해야 할 때가 있는법이잔아요?(?????) 사실 걍... 당황한 염상배우님이 보고싶엇어. 말랑귀요미. 히히헤헤

사실 머... 제가 김알테를 160cm 고영취급하고있긴하지만요(은은) 암튼 김알테 안경 괴롭히고싶네요 개빡쳤는데 반격은 못 할 김알테... 헤헥

24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5:55:45

병주고약주고 미치겟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프레 배우넴 커여워. 이렇게라도 자낮미남을 먹고 싶었던 저애 엊저구인걸루

246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5:59:23

자낮미남... 쫘...... 근데 이 경우는 자존감보다는 자신감이 부족한 그런 쪽일라나 싶기도 한 듯한 느낌이 미묘하게 들기도 하구. 병주고약주고... 그치만 전 어느쪽이든조와요 단지 각자에게 맞는 역할이 있다고 생각하는 것 뿐인(의불)

24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06:00:40

와 졸려서 자야되겟네

암튼 자존감은 보퉁으로 잇는 거 같은 배우님이구
당황시키구 싶다....... 쿨쿨쿨

24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06:01:08

잘자여 참치~~~~~!!! 푹주무셍~~~!!!

249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08:28:00

모두 오늘도 좋은 하루 되시는거에여...!!!

새벽썰은 오늘도 좋당 음음. 시계자리 배우님 힘내시구, 신캐들은 기대하고 있는거에영...

250 ◆L/fhes6lWc (VRnw6VJUJE)

2021-01-14 (거의 끝나감) 08:46:04

좋은 아침!

251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09:04:14

키스 헤링...! 좋은 아침인겁니당...

25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09:57:18

님들 진짜 안자요??
어제 입추내고 12시에 그대로 쓰러짐...

모두 굿모닝 ㅎㅎ 547 말ㅋㅋㅋ 당신보다 제가 예쁘죠 ㅋㅋㅋ 블레어는 매일 관리받는 귀족이 되놓고서 길거리 거렁뱅이보다 못나면 그게 귀족이냐며 받아칠듯 ㅋㅋㅋㅋ

애가 드세서 ㅈㅅ...()

253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0:01:00

안녕하세요 참치님-!!!!

블레어 대단해...!

254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0:02:24

물에 빠지면 입만 동동 뜰것 같아여...

안녕하세요~! 입추 진단 재밌는거 있나보고 관추하러 갈게용

255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0:06:00

ㅋㅋㅋㅋ 넹넹 저는 겨울에 오타도 있구 관추도 있으니 그것부터 하고 이것저것 해야게써여!

25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0:10:30

603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식으로_내가_당신에게_사랑한다_말하는_일은_없을_거야
계절을 따라 흔들리는 삶을 살아가는 제가 어찌 사랑이란 말을 입에 담을 수 있겠습니까. 절기는 지는 낙엽과 같이 추억을 흘려보내며 사는 자 입니다. 당신에게 예정된 고통을 보이고 싶지 않슷니다.

멸망해가는_세상에서_자캐가_하는_말은
그토록 막았건만 이젠 정말 끝인 모양입니다. 다같이 마지막으로 웃어 서로의 미소를 보며 인사를 합시다.

자캐의_나이를_열살_올려보자
절기라 변함이 없다.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25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0:12:30

와 오타 분위기 깬다 이래서 모바일은-

>>255 관추 힘내세요!
.dice 1 4. = 2

25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0:39:58

(기지개)

이이이이익.... 저 흡혈기인듯()

259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0:48:00

일단 겨울 관추 끝인거에여...

>>256 음음...지는 낙엽과 같이 추억을 흘려보내며 산다는게 푸르른 잎이 노랗게 물들어 떨어지는 가을의 광경을 묘사한거 같아서 좋네요... 예정된 고통...슬픈 일이에여...

마지막에 웃는다니 마지막까지도 신선 이미지 굉장해여...


>>258 어서오세여 참치님...오늘은 피곤하실 때 푹 주무시는거에여...

260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0:51:05

계절기 세계관에 대해 큰 생각없이 설정이라던가 이것저것 해서 묘한 구석이 나올지도 모르니 그런건 말씀해주시면 즉각 수정하는거시에여...음. 신캐 기념 진단을...!

261 ◆n5MmBjUR1U (ySIFoUsB5A)

2021-01-14 (거의 끝나감) 10:54:04

입추야........ 이이잉이이이이이잉ㅇ.......... 진짜 문장 대박이다 님은 가끔 본인 후레라고 하시는데 대사 개쩔어... 이잉.

참하-입니도 신캐힘내세요오

262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00:35

금잔화 홀로 남아
금잔화 홀로 남아
썩어갈 날만을 바라는구나
데려가 달라고
데려가 달라고
몇 번을 외치는 것일까
이제 끝나는구나
이제 끝나는구나
드디어 눈을 감으면은
그대가 다가오며
그대가 다가오며
나를 붙잡아 버리는구나
미안함을 안고서
고독함만 남고서
다신 가지 못한다는 말에
나도 데려가라고
나도 데려가라고
목청 터지듯 외쳤단다

모든걸 사랑했는데
모든걸 사랑했는데
왜 모든건 내 손을 나가나
마치 없었던 듯이
마치 없었던 듯이
나는 슬피 눈을 감노라

나는 봄날을 기다리노라
지친 이 눈을 녹여주소서



604 님께 드리는 문장

미안하다, 너에게, 다신 가지 못한다. | 최금진, 잠수함

#당신께_드리는_문장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829910


(끄적...)

26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1:02:48

아니 미쳣어 나 습관적으로 신캐힘내라구햇어 ㅠㅠㅠㅋㅋㅋㅋㅋ 미안합니도

26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1:03:20

잠ㅁㅁ깐
시를........지으셨어

실화?

265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03:34

습관은 무서운 것이지요...언제나 신캐들의 아이디어를 준비중이니 틀린 말은 아닌거에여 (????)

266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04:31

즉흥이라서 언제나의 저퀄인거에여...!

26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1:11:57

카미유는
1.존댓말캐다
2.친한사람에게는 반말을 쓴다
.dice 1 2. = 2

26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1:12:29

참치.... 멋져......

눈으로 언어유희한거신가 개오져요

269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1:13:56

나참치가 후레인 이유는 어...제가 여러모로 변태이기 때문입니다 ㅋㅋㅋㅋㅋ

위에 시 대박....겨울의 고독이 느껴진다,,,

270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14:49

>>268 여러 상징을 즉흥적으로 집어넣었지용...! 칭찬 감사합니당...!

>>267 카미유 반말! 귀엽겠다...(???)

27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1:16:35

변태도 잘 다듬어진 변태면 괜찮은데여...

-후줄근한 변태 올림

272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17:41

604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는_떠나는_쪽_남겨지는_쪽

언제나 남는 쪽에 있습니다. 그 어떤 인연을 만들더라도 그녀보다 먼저 가고 말고, 대부분은 그 미련이 남아 '눈사람'이 됩니다. 그렇게 된 눈사람들에 소녀는 미안함을 크게 간직하고 있어, 점점 그 죄책감은 눈 굴리듯 늘어만 갑니다.

가장_자존심과_자존감이_높은_자캐

전체를 내지 마여...! 종합적으로 가장 높은건 알런, 가장 낮은건 589 아저씨인데 둘 다 겨울씨와는 관계 없는거에여...

만월을_보는_자캐

홀로 마루에 정자세로 앉아 그저 바라보고만 있을거 같네요...곧 그 달에서 자신을 보고, 자리를 뜨면서 억지로 웹소설이니, 커뮤니티니 그런 실없는 생각을 하며 마음을 추스리지 않을까 합니당...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269 저도 변태인거에여...(??) 겨울의 고독을 잘 드러내주는 문장이 나와서 급조한겁니당!

27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1:22:26

남겨지는....쪽........ 눈사람... 우우우웃

11시반에 뭐 있군
밍....기적 기적...밍

274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1:23:37

후줄근한 변태 ㅋㅋㅋㅋㅋ 너참치는 잘 다듬어진 변태니까 괜찮음 ㅋㅋ 다듬어진 변태...신캐 컨셉으로 괜찮은데 소재로 겟해야지

겨울님 으윽..그래도 절기애들은 같이 남아있을거니까 괜찮을거에여

27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1:28:28

소재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ㅠㅠㅠ 좋다(김혜수톤)

그럼 좀 이따 올게여...

276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28:34

>>273 11시 반 힘내시는거에영...!

역대 겨울들도 버티다 못해 간걸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드는 것입니당...

>>274 절기 애들아...겨울이 따뜻하게 해도... 오 다듬어진 변태 개좋을거 같아여...!

277 ◆3tT9wRGB.s (WCSqgHc4P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49:40

밍기적...참하...
약간 여름이 이미지를 그 예의 이야기처럼 여러개로 존재하던 태양을 떨어뜨려 스스로 자신의 힘을 줄인 그런 궁수 이미지로 하고 싶다...
여름엔 태양이 강함 > 태양이 많을 수록 여름의 힘이 셈 > 근데 그 태양 중 하나만 남기고 다 떨어뜨림 > 여름 힘이 줄음
+열정적이고 활발한 전사의 이미지
(끄덕)

278 ◆3tT9wRGB.s (WCSqgHc4P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51:23

거기다가 역대 여름들을 선별한 삼족오가 항상 같이 따라다니는거지,,!

279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1:54:40

내가 지금 밥먹으러 가야해서 다이아의 마법소녀 중간저장을 했어 기존마소 관계만 갈엎되어서 볼거는 없음,,,,

>>277-278 오 좋다

280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54:52

오오...좋네요! 예가 아홉 개의 해를 쏘아 떨어트린 이야기를 그 예를 도리어 자신의 힘을 약화시킨 해로 해석하니 뭔가 신기하고 또 재미있네요! 어떤 느낌일지 벌써부터 기대됩니다!!!!

281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1:55:28

맛있게 드시는거에여 ts참치님-!!!

>>278 오오오...멋지겠당...!

282 ◆3tT9wRGB.s (WCSqgHc4PM)

2021-01-14 (거의 끝나감) 12:06:53

108요괴들이... 하늘에 해를 9개나 더 띄워버려서... 다들 고통받을 때 이녀석이 등장해 해를 다 쏘아버린 거에요...!!
라는 컨셉이긴 합니다 넹
원래도 피지컬 상으로 성인 남자일 테니 강할텐데... 거기서 갑자기 자기 여름 힘이 더 불어나버리니 자기도 견디기 힘들었던 거임..!

>>279 맛점하시라는 거에용...!!

283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2:10:57

108요괴들 용서모테...여름을 더 고통스럽게 만들다니!!!!

오옹 엄청난 천하장사가 나올거 같네여...!

284 ◆3tT9wRGB.s (WCSqgHc4PM)

2021-01-14 (거의 끝나감) 12:31:51

>>283 안그래도 모기 때문에 고통스러운데..! 잔인한 요괴들...!!

천하장사인 건 모르겠는데... 하긴 해의 높이... 아니 이건 궤도권이라고 해야하나? 암튼 쏘려면 진짜 힘 쎄야겠네여

285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2:36:51

>>284 요괴들을 없애야하는거에여...!

확실히 그렇겠네용! 힘이 쎄야 해에 닿을만큼 활시위를 당길 수 있을테니까요...! 해를 쏠 정도면 한국에서 영국까지 위치만 알 수 있으면 쏠 수 있을거 같은 거에여 (????)

오 갑자기 요괴쪽이 번뜩였다...20번째 캐는 빌런 아저씨로 갈까 고민함니다...

286 ◆3tT9wRGB.s (WCSqgHc4PM)

2021-01-14 (거의 끝나감) 12:42:49

>>285 엌ㅋㅋㅋㅋㄱㅋㅋ 그렇다 여름이는 태양의 폭발적인 힘도 가진 것이다..! 마치 핵분열시 거대한 에너지가 뿜어져나오는 것처럼!
요괴캐! 기대되네요!!

287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2:45:20

>>286 핵분열 여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뭔가 너무 어울리는데요 ㅋㅋㅋㅋㅋ 벌써부터 캐 망상 막 떠오르고 그러자나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36천강 72지살을 조사하면서 픽크루 짜는 중인거심니다!

28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3:12:26

호야야 ㅋㅋㅋㅋㅋㅋ 다이아 관계 갱신 중인데 커플질땜에 싫어해 ㅋㅋㅋㅋ 조용히 관추하려 했는데 너무 웃겨서 적고갑니당

요괴 아저씨....(두근

289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3:23:00

호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관추 힘내시는거에여!!!!!!!

290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13:35:12

피로롱-

29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3:49:01

방금전까지 뭐 해야할거 하면서 배고파서 대신 커피 마셨더니 이젠 그거 끝나고 배가 안 고파졋다 이익........... 내 점심이.커피라니

29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3:49:20

신캐 다음주에 두마리 내야지...

세마리두 가능할지두

293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4:09:18

뭐지? 왜 기운이 넘치는데 기운이 없는것이지?

다들 안녕안녕 좋은점심.

29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4:14:09

쬰점이어요

백로를 고민중이긴 한데. 이슬... 포도... 뭔가 많은 거... 하지만 사라지는. 음.

295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4:20:26

다들 안녕하세용! 108마왕에 대한 정보를 찾아 열심히 뒤적이는 중이네영...

29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4:24:45

우웃... 힘내세요.......!!!!!

기대중.......

297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4:28:24

일본어부터 중국어까지 모두 수호전뿐인 거시에여...

이렇게 된거 양산박 느낌으로 잡아야만......!

298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4:47:47

음... 지금 절기중에 다른 참치가 하려는 거 뭐뭐있져?
빅-웨이브에 탑승해야 할 것 같은 기분.

299 ◆I6HlyRI0G6 (zgqBDuMZVs)

2021-01-14 (거의 끝나감) 14:49:43

예정은 여름과 백로 정도인 것 같군요-

300 ◆VCP7u0SFAk (cyhuiacR5w)

2021-01-14 (거의 끝나감) 14:54:29

***124 루트***

공략난이도 : ★★★☆☆(보통)
진입 조건 : 숨겨진 선택지를 찾을 것.

엔딩수는 4개이며 메리배드엔딩, 새드엔딩, 페이크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124 : 가족 같다
124 → 당신 : 첫눈에 반함

<자유행동>
장터 → 일터 → (상관없음) → 뒷산 → 광장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깜짝선물
Event 05. 화났어?
Event 08. 해바라기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본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눈물의 의미"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분조장의 트라우마는 자본으로 치유되는 것인가(???)

124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식으로_네_곁에_있고_싶었어
어... 곁에 있어도 됨? 알았음 있을거임.

자캐의_방에_나방이_들어온다면_자캐반응
이런 (검열삭제)(데이터말소)(삐-)같으니라고 라는 욕을 퍼붓다가 잡아서 죽입니다

자캐가_가진_의외의_특징
외모랑 다르게 분조장+자본주의자+욕설 엄청남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540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이름_유래와_뜻_풀이
라는 그물이라는 뜻이구여. 니엔젠은 진실을 꿰뚫다.. 라는 뜻이었던 것 같은데. 대충 그물에 걸려버린 진실이라던가. 그런 느낌입니다.

자캐가_아무에게도_말하지_않던_사실을_말했다면_그_이유는
전대 다이아몬드의 빌런 측이라는 것이 확실해진다면..?

자캐의_사랑에_대한_태도를_노래가사로
원하고 원해도 부족하기 그지없죠. 하지만 겉은 받고 있으니까 누가 속을 알겠나요?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어제 돌린 다이스와 함께 갱신.. 다들 안녀엉~

301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4:54:44

현대 다이아몬드(379)>>월별 마소들 관추 다했습니다
그 외 인물은 목록이나 분류를 정리해야 할것 같아서 조금 있다가 할게. 기존 관계들도 갈엎해서 달라진 부분이 많습니다

302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5:02:24

수고하셨습니다- 안녕~

303 ◆VCP7u0SFAk (cyhuiacR5w)

2021-01-14 (거의 끝나감) 15:05:15

다들 안녕~ 관추 수고했으요~

304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05:41

나도 반가워~
절기캐들이 불어나고 있구나

뭔가 해야하는데 음...

305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08:27

.dice 1 10. = 2
진단을 생각해보자

306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5:09:50

108마왕이 봉인된지도 수없이 긴 세월이 지나, 세상에는 이변이 일어나기 시작했다. 계절기의 수호는 약해지지 아니하였다. 다만 그 계절기에 혼돈이 도래하기 시작한 것이 그 원인이요. 그 원인을 제공한 것은 중재를 듣지 않고 그저 안하무인으로 세상을 혹사시켜온 인간이었다. 이로 인해 봄과 가을이 점점 여름과 겨울에 침식되고, 장마철이 무의미해지게 되니, 이 혼돈의 틈을 타서 마왕들은 다소 몸을 약화시켜 지상에 다시 강림하였다. 그들은 다시 세상을 자신들 마음대로 하고 싶어한다. 그들 중 몇몇은 지상에서 암약하고 있고, 일부는 앞에 나서는 괴력난신의 일부로서, 108마왕이라는 본질을 숨긴 채 활동하고 있으며, 일부는 마왕으로서의 본분은 잊고 그저 오랜만의 세상을 즐기는데 여념이 없기까지 한다. 이 정도로 혼돈스럽고 통일된 기치가 있는 것도 아니나, 이들은 존재 자체가 해악일지니, 토벌하지 못한다면 다시금 세상에 어둠이 도래하리라.


적당히 108마왕 풀린 이유부터 쓰다가 이렇게 되었는데 괜찮을지 모르겠네여...!!

30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14:05

>>306 매우 괜찮습니다! 저는 날조와 적폐를 매우 지향하기 때문에 계절기라는 큰 틀만 안깨면 그 안에서 무엇이든 가능하다고 생각해요!

30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28:18

한세인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F학점을_받는다면_그_이유는
마음에 안드는 교수를 다른곳으로 보내고 싶어서

"교수가 마음에 안들었는데. 알고보니 ㅇㅇ그룹 프락치였구나. 시험을 정상적으로 내었으면 내가 F학점을 맞을 이유가 없지. 저 비리교수의 대가리에 총알 박기 전에 내 앞에서 빨리 치워버려."

-아가씨 진짜 시험에 오류나 부정행위가 있었나요?

"아니."

#자캐가_마주한_최고의_기회와_이후
창수 아저씨와의 만남. 그리고 처참한 실패. 본보기를 보이려는 회장의 지시에 따라 그 당시 그녀를 도운 모든 사람들은...

"회장은 인간이 아니야. 그러니 나 또한..."
괴물이 되어야겠지

#자캐의_이름_유래와_뜻_풀이
살별 세(彗) 에 끌 인(引) 자를 쓴다
뜻은 살별을 끌어당기는 태양이 되라고 부모가 지어주었을것 같고 오너는 별 인척 태양에 가야만 빛을 내는 돌이라도 끌어당기며 사는 삶을 산다가 붙여줌<<구제불능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309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29:05

>>308 산다가>>산다고

310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46:01

신캐 아이디어가 떠올랐다
.dice 1 3. = 1
3.g
1~2.n

311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46:36

>>288 호야는 자랑스러운 한국의 솔로부대인 것입니다ㅡ
히히 이불 속에서 밍기적거리는 거 너무 조아...

312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50:47

위키니트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가_가장_좋아하는_노래
노동요라면 가리지 않습니다... 최근에는 이맡트 브금에 빠졌을지도
#자캐의_손목은
가냘픈 정도는 아니고... 기록하면서 단련되었을 듯 합니다(?) 근데 기록하다 손목터널증후군?같은 거 오지 않았을까 급 걱정되는...
#지금_이_시간쯤_자캐는_뭘_하고_있을까
오늘도(뚠뚠) 열심히 기록하고 있습니다 민간인에 가까운 위키니트를 배려해주세요 히어로님덜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313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53:53

>>311 ㅋㅋㅋㅋ 호야야...나랑 같이 블랙데이에 짜장면 먹을래?(대체) ㅋㅋㅋ 이불속 밍기적..나도..(하파쨕

결국 다갓 무시하고 팝송들으면서 하이틴 신캐 짜는중

314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15:58:27

>>313 짜장면 좋죠... 호야도 짜장면파입니다

가끔 다갓은 무시하는 게 재밌죠ㅡ

315 ◆VCP7u0SFAk (JX2aId4E1k)

2021-01-14 (거의 끝나감) 16:22:10

.dice 1 5. = 4

다이스다이스..

다들 리하... 으. 더 걸어야 하나. 얼마나 더 가야 나오더라...

316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6:45:18

리하리하
갑자기 하던게임이 갓겜이 되어버려서 놀랐어요

317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6:51:53

https://postimg.cc/xXppFMjM
대갈치기만 하던 자의 최후

갓겜은... 조은거야

318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6:54:05

충분히 잘그렸는걸요. 저라면 완전 무리...

31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6:56:34

포즈는 당연히 사진 참조인데... 이잉 몰러 그림 귀찮아
글 안 써지면 그림 그리는 편인데 각잡고 카타 티에스 그리려고 451(aka 그림모르모트) 계속 그리는 중 하지만 뭘 어케해야 후레낙서가 아닌 제대로 된 그림이 나오는 거죠? 모르겠네여

32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6:58:46

우웃....... 감사합니다......
낮잠 자려다가 실패하고 그림그리고 다시 글 잡으려다가 실패하고 그림그리고 좀 즐거운 뫼비우스의 띠

321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7:08:40

여덟시쯤까지 깨서 겜이나 하다가 아 슬슬졸ㄹ... 하고 눈 감았다 떴더니 오후 세시가 훌쩍 넘어서 거의 네시에 가깝더라고여 그래서 겜하다왓어요
너무오래잔것같애

322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7:13:15

사실 오래 잔 거 이전에 너무 게임중독자처럼 살고있음 리겜이 이래서 문제입니다 자신과의 싸움을 끝없이 강요해요 나도풀콤따고십다

와근데위에연성무엇? 염상이... 무릎이랑 종아리 라인이 이쁘내요(의불) 각선미대박

323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7:21:10

어서오세여 잘 주무셨다면 다행입니다
리겜은...... 어렵져 저는 제 한계를 너무 일찍 깨달앗어요 ㅋㅋ 손이 노트를 못 따라감

흐엥엥 ㄱㅅ합니도... 쟨 이미 저의 그림실험체예요 끼요옷
근데 제대로 전통복장 입히고 비녀꽂아서 그린적이 업음 ㅋㅋㅋ

32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7:24:32

저는 몇년을 해도 안 늘더라고여 그런데도 아직까지 붙잡고있는게 용하다싶음... 나도 소세지로 풀콤따는 이상한짓거리해보고십은대 걍 풀콤도못따 우웃
일단 저는 잘잣읍니다 히헤.헤

그림실험체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긴 머냐... 좀 만만하게 잘 그려지는 애들 있고(?????) 전통복장은 그리기 힘드니까 괜찮지않을가요?(?????)

325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7:27:27

끈기가 조으신듯하군여... 멋져
소시지따위.버려여(?)

만만함... ㄹㅇ루... 아 썰풀고싶다

326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17:29:10

머어엉...

유튜브 탐방 끝...

32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7:30:31

엥 소세지를 버린다니 저는 못해여
만약 버린다면 제 입 안에 버리겟음(?????)

참치 어솨여~~~ 유튜브... 유튜브탐방 좋지요

328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7:31:44

어서오세여
유튜브의 마수...

벐써 오후 다섯시반이구만? 효효

329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7:35:09

(대충 지금은 다섯시반 짤)
어서와요~

330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17:37:09

네 마싯게드새요 ㅠㅠㅋㅋ

안예은노래듣다가 국카스텐듣다가 레드벨벳듣다가 플레이리스트 혼종만들고 다시 멍해짐

한편(짤)

331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2:13

하이틴 캐 짜겠다고 toxic듣다가 리베르 탱고-the pantom of the opera -sweet but psycho 듣다 신화학교 애들 어림-성인버전 그리다 옴
무슨 혼종22

ㅎㅇ~

332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2:29

돌아왔슴니다 우웃...오늘 너무 바쁘당...

중간에 염상이 연성보고 버틸 수 있었던거에여...너무 좋다 진짜...

333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3:03

모두 좋은 저녁입니당!! 일단 거의 완성된 아저씨 다듬어서 내야지...

33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4:56

아 그러고보니까 진짜 슬슬 여섯시 되어가네 밥먹구.오겟슴다~~~

335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5:45

맛있게 드시고 오셔용!!

33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6:37

잘 다녀와~

신캐 스포 조금만 부탁해도 될까??()

337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7:48:15

이제 올릴거라서 괜찮아여 (???) 장발 흑발 마족눈 아저씨인 정도에여 (?????)

33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7:50:30

흑발 장발...어장에 장발남캐덕들이 넘쳐난다 동양은 장발이지 운히히. 그럼 착석하고 기다리겠습니다~~

339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7:55:10

일단 올렸습니다앗

음. 허세꾼...? (오너의 첫인상)

340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7:58:20

오...여름하고 싸웠구나..지금은..뭔가 의미심장한 한량같네(???)(대체)

신캐 수고하셨구 나참치랑 같이 위키요정이 되어서 관계수정하자()

341 ◆VCP7u0SFAk (TH/6uIa.xI)

2021-01-14 (거의 끝나감) 17:59:54

tmi.

1. 용자리는 지금 시점(생과 생 사이)에선 술, 담배는 물론이고 마약까지 다 할 듯. 생과 생 사이라서 그런지 해도 손은 안 떨겠지만. 가끔 연금+명계산 잡초 등등등과 담배와 환갓버섯과 이것저것 섞은 끔찍한 혼종으론 가끔 취하려나. 안심하십시오. 전투력은 그대로입니다(???)
대신 생으로 돌입하면 안하려 하지만 금단증상 날 때 있을 듯.

2. 만연의 닉네임은 만인의 연인이다. 사실 한 번 더 꼬아서 MY로 하려 했는데 생각해보니 아치랑 겹쳐서 그냥 만연이 되었다. 근데 사실 만인이라 하긴 어려운게. 재능을 좀 가립니다. 잠재된 거 없으면 안해요.(?)(더러운 재능차별..(?))

3. 옐로는 의외지만 승부조작 스캔들에서도 청정구역이었고, 가혹행위도 거의 없고 그냥 호구구단인 듯합니다. 옐로팬들이 정신승리해도 그건 인정하는 이들은 있을 듯. 옐로 애들은 야구는 좀 못해도 착한 애들이에요. 라는 말을 타 구단에서 들으면 엄청난 모욕으로 여기지만. 까도 우리가 까!

4. 판움고는 온갖 게 있어서 안되는 게 손에 꼽히는데, 그 안되는 것 중 하나는 제물을 못 바쳐 부류. 제물을 바치면 나올 수 있다는데 이미 멸종된 생물을 어떻게 바치겠는가...(바다쇠오리, 스텔라바다소, 도도 등등)
일화로는 어떤 굴뚝새가 고양이 때문에 멸종했는데. 그 굴뚝새가 하필 최고로 중요한 제물이었어서 못 불러내게 된 까닭으로 고양이 관계자가 무릎꿇고 잘못했습니다! 한 적이 있었다. 다행히도 세계의 이면에서는 복원해냈지만... 아직 제물로 쓰이기엔 수가 부족해...
+덤으로 대부분의 새들은 제물로써 꽤 가치가 높다.

갱시인...

342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8:05:18

>>340 지금은 완전 한량 느낌이지용 음음

관추...관추가 끝나지 않아여...(스불재)

>>341 그 정도로 안하면 버티기 힘든걸까요...용자리 행복했으면...

만인의 연인...! 재능 가리는건 당연하지요...아무 예술적 재능도 없는데 옆에서 응원해줘도 길거리 엔딩밖에 없는걸 (??)

그렇지요...저도 짤때 그런 느낌으로 생각하고 있었네요! 그래서 옐로를 그렇게 떠났는데 아직도 그리워하시는 우리 아저씨...언젠가 옐로가 우승하면 좋겠네용!

판움고...듣기만해도 정신 나갈거 같아여 (???)

343 ◆VCP7u0SFAk (f0JgO3pj.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07:26

안녕하세요~

오늘 저녁은.. 버거네요! 치즈를 추가할까.. 패티를 추가할까 고민입니다...(흐늘흐늘)

344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8:08:55

안녕하세영! 버거...맛있겠당...! 맛있게 드시는 거에영!

345 ◆VCP7u0SFAk (f0JgO3pj.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11:46

언젠가 옐로가 우승한다면.. 좋겠네요..!

개인적으론 우승권이었을 때 우승 못한 건 뭔가 비극적 사건이 일어나서.. 였다고 생각합니다. 무슨 사고로 4번타자나. 선발투수가 돌아가셨다던가...

346 ◆dQJZ/Omkyw (rvPf5Jln7M)

2021-01-14 (거의 끝나감) 18:13:35

>>345 과연...갑자기 에이스가 그렇게 되면 그야 1위를 못할만도 하지요... 옐로 비밀번호 길 벗어나자 파이팅...!

347 ◆VCP7u0SFAk (f0JgO3pj.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22:15

비밀번호길이 아니라 꽃길이길...!

34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8:23:59

어쩌다보니까 식사 예정이 좀 미뤄져버렷다.

그리고 문득 떠오른 거. 토오카가 후유키한테 ㅇㅇㅇ 선생님(*본인 첫사랑)은 아직 학교에 계시니? 같은 거 묻는 거 보고싶어짐. 야간부인 히쨩한테는 물어보기가 힘들거고......

34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28:09

>>347 옐로 이겼다고 팬들이 소리지르는 장면같은게 보고 싶은고에오...

>>348 어서오세영! 오옹 과연 어떤 답이 나올까요...!

350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29:56

>>341 재능이 없는..563은 가림당해라.
563 예술재능은 약 이런느낌일 듯.

351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0:49

저녁식시 맛있게덜 하셔요~~!

35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2:27

오옹 재능은 있지만 한계가 뚜렷하다일까여! 안녕하세요 참치님!!!!! 집에 오자마자 쓰러져있는 개복치임니다...

353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4:32

연성조아해주셔서감사합니다 신캐쩌러요..........
다들 맛저~

35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6:33

563...... 한계가 있구나......
근데 저런 건 어디서 찾아오시는건가여 디게 뭔가... 뭔 검사 유형같은 느낌으로 서술되어있길래......

개복치...(토닥토닥...) 기력을 충전합시도. 푹 쉬어야해용

그리고 신캐 올라왓엇던거... 이제야 뒤늦게 봣습니도. 역안흑장발아저씨라는 말에 이건 된다! 를 직감햇고... 설정도 개쩔었습니다 저는 죽었습니다.

355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7:12

>>352 그렇습니당! 563 직업이 정해진건 아니지만 예술가라면..슬럼프 상태지 않을까혀요~
학. TT 오늘 고생하셨나보다. 체력이 체력이.... 푹 쉬세요.

35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8:22

>>353-354 감사합니당...감사합니당...!

흑흑 좀 쉬었다가 일단 한성씨 관추 생각해봐야지여...껄렁껄렁해보이는 108 마왕의 아웃사이더임다...(?)

35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9:12

>>348 선생님 캐가 나오지 않아서 잘 모르겠지만 날조를 하자면 아마도 있다고 대답하겠지. 타나카하라 사립고교니까 그대로 계실 확률이 높고.

.dice 1 3. = 1
1~2.카미유&603관추 마무리 먼저
3.하이틴 신캐내기

35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9:27

>>355 반쯤 쓰러져있는거에여...음음 563 슬럼프 올 때마다 응원해주는 사람이 되고프당!

35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39:46

하이틴 신캐를 내는거에여...욕망에 따르는거에여...

360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8:42:14

일단 빠르게 관추한 다음 레이시 동생인 여캐를 내고 세계관에 조금 1~2명정도 캐가 늘으면 위에서 겟한 소재() 사용해보려고

모두 어서와

361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8:42:23

하이틴은 옳습니다.
지금 안내면 하이틴 유령이 잡아가요

362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45:11

>>354 날카롭다..유형검사 맞아요..
제가봤던.결과지에서 가져왔습니다()

36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8:48:47

방금 까까달리기: 왕국 스토리영상 보는데 클로버맛쿠키 목소리가 넘... 내취향이라서 비명지를뻔햇음 진짜 돌앗내...... 성우캐스팅개잘햇다.......... 그리고 그런 걸 여기서 말하는 이유가 뭐냐면요 자캐들 쿠키화시켜보고싶어졋음

무슨맛 쿠키일까... 무슨맛일까... 일단 스테이시아는 왠지 소금맛(?????) 시호는 솔티드캐러멜... 시계놈은 쿠키 아니고 펫일듯(?????)

364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18:48:54

밥먹는중이라 반응 느려요..
하이틴이면 하이틴 오컬트 호러? 인가? 신캐 기대된다.

365 ◆VCP7u0SFAk (HzxbjJti96)

2021-01-14 (거의 끝나감) 18:49:07

>>350 있으면 괜찮지 않을까여..? 아예 없으면 싫어하겠지만 있다면야...

만연: 왜 그걸 정하고 계시나요?

버스를 눈앞에서 놓치면 슬퍼집니다..(흑흑)

36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1:44

607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식으로_당신을_불행하게_만들_수_있는_건_나_뿐이야

틈새 속, 상대방을 자신의 요술로 꽁꽁 싸맨 채, 자신만을 바라보게 만든 상황에서 남자는 실실 웃었다.

"그래. 그런 표정으로 봐야지. 당신을 그렇게 만들 수 있는건 나뿐이야. 아아 이럴 때 입술을 빼앗아야하나? 아니면 더 잔혹한 일을 해줘야하나? 당신의 그 얼굴은 날 웃게 만들거든. 그러니까 더 보여줘. 질리지가 않으니까 말이지..."

"당신의 불행한 모습은 내거야. 누구에게도 주지 않겠어."

그 목소리에는 묘한 상냥함이 깃들어 있었다.
붉은 빛 상냥함이었다.

자캐의_감정의_종착점

허무. 가지고 싶은 것에 집착하는 사람은 정말로 가지고 있는게 없는 사람이지요...

자캐가_숙제를_처리하는_법

숙제를 모조리 틈새로 던져놓고는 이걸로 숙제는 모두 없어졌어. 왜? 존재하지 않는게 되었으니까 맞잖아? 아니면 직접 저 안에 들어가서 찾아볼래? 하고 실실 웃을거 같네여...

다만 약간이라도 요술과 관련이 있다 싶으면 광속으로 푼 다음 숙제 낸 당사자에게 들이밀면서 맞았지?! 맞았지?! 당연히 이 몸이 맞추는게 당연하지! 요술은 내 거니까! 당연하다고! 이렇게 말하면서 미친듯 웃는게 떠오르구...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밥먹으며 끄적이에여...


>>360 오오오...기대하는거에여...!

36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2:32

다들 관추 힘내십셔~~~ 나참치도 힘내야겟군

>>357
역시 그러려나요? 그런건가...... 갑자기 선생님 얘기를 꺼내면 놀라진 않으려나요

>>362
어 왠지 유형검사느낌이네~ 했는데 맞았어...?!
았 근데 그런거엿군아()

368 ◆VCP7u0SFAk (HzxbjJti96)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2:40

쿠키...쿠키...

무슨맛이려나요(고민)

369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2:56

>>362(토닥토닥)

그럼 빨리 관추를 후딱해보고 내겠습니다~
그 위 소재 얘기는>>274 얘기고요. 아마 킹카친구느낌의 남캐가 될듯. (캐가 젠틀해도 조금 문란한 기가 있는데 킹카일것 같지는 않음)(사실 주인공느낌 캐 버거워서 그런거 맞음())

37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5:21

>>366

잠만첫해시대사뭐에요개ㅔ쩌는데? 와미친저지금좀죽엇어요 살ㄹ려줏ㅂ쇼 세상에저런개쩌는대사를
아니그보다 허무(왈칵) 숙제처리방법... 그럿군 숙제를 없애면(납득) 근데 광속으로 푸는거냐구요 좀... 기엽다......? 어이러다오지콘에눈뜨는거아닌가싶ㄱ(하략)

37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5:29

>>362 유형검사는 좋은거에여...

>>363 오오...저도 좀 생각해볼까영!

>>365 아이고...다음 버스 빨리 올거에여...

>>369 기대되는거에여...

37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7:03

>>367 그냥 기억에 남는분이였구나...하고 생각할것 같아. 가끔 선생님 존경한다고 찾아오는 졸업생들도 있으니까 그런 방향으로 납득하지 않을까?

>>366 첫번째 해시....요새 알런과 센도 그렇고 너참치..어장에 물들었구나(??)
농담이고 두번째 답안..허무..너무...
붉은빛 상냥함이라는 말이 좋네여

373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8:08

밥먹으면 반응 느릴수도 있지,,, 나도 이제 관추해야 해서 느려질 예정...

374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18:59:39

아 잠깐 잔다는게 3시간이나 잤어... 나참치..... 알람 안 맞춘게 이렇게 위험해요 여러분.... 오늘 밤 나 어케 자지()

37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9:00:26

>>371 손에 넣고 싶었는데 손에 넣었다면 요술에 집착하는 한량에서 자신을 남이 못만지는만큼 자신이 최대한 스킨십을 해서 그 허무감과 슬픔을 채우고자 새디스트에 가까워진다라는 느낌이네여... 상대방의 감정 하나하나에서 자신이 행해온 것에 무언가 가치가 있음을 증명하려고 하는 왜곡된 사랑...?

음음. 이 분은 기본 상식이 완전 결여된 아저씨니까여 (???????) 오지콘...되는거에여...후후후

37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9:03:55

>>372 초안은 수호전의 공손승 흑화 버젼이었을텐데 여기에 요괴라는 개성을 넣고, 천한성의 한이 사이 간보다 더 작은 '틈'을 의미한다는걸 알았을 때 폭주해버렸슴당...요즘의 폭주는 보통 컨셉부터 이상한 애들이 폭주하는거에여 (??????)

겉이 번지르르할수록 속은 볼품없다는 느낌이지여 음음... 음음 붉은 빛 상냥함...갑자기 떠올라서 넣었는데 뭔가 용 그림에 마지막 점 찍은 느낌이에여...

>>374 허거걱...오늘도 숙면을 기원드리공 어서오세영!

377 ◆3tT9wRGB.s (Dd74c2kZUY)

2021-01-14 (거의 끝나감) 19:05:02

>>376 내일도 알바 가야해서 일찍 자야하는데...후후...그러니까 너희 참치들은 자기 전에 항상 알람을 맞추는 게 좋습니다....(대충 공익광고스러운 짤)

378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9:05:07

아저씨 진단 개쩔어 나 울어

안녕하세여 다들~~

https://picrew.me/image_maker/266418/complete?cd=MKoWJFsD6R

정신차려보니 이모키드 다 만들었음
참고로 저렇게 밋밋한 디자인이기만 한 건 아니고... 문신이라든가 있겠지만 파츠가 별로 없는고로
아. 창고캐 하나 더!

37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19:07:48

후유키는 기억에 남는 분이었구나- 하고 생각하는군아. 하긴...(납득)

그래... 오지콘이 되는 건가...(끄덕!)

이모키드... 멋져..........

>>374
어서와용~~~ 반갑습니다 근데 세상에() 일단 상추와 우유를 먹어봅시다(?????)

38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1:14

>>377 알람은 중요하지요 음음. 3시간 체력 보충했다 생각하시는거에영...

>>378 이모키드 멋있다...기타 치는 모습만 봐도 반할거 같고 막...저는 좋은거에여...

>>379 아저씨를 전도하기 위해서 남캐 비율을 여캐보다 훨씬 높이고 이씁니다 (?????)

381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1:17

ㄱㅅ합니다

캐한테 정신질환 더 안 준다고 했는데 다시 제 모오오오옷된 본능이 폭발해서 그냥 또 이상한 놈 될 거 같애요~ 업보 1스택

38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2:21

>>376 화룡정점이지(끄덕
내가 붉은색을 표현하는 걸 좋아하는데 뭔가 음 느낌이 확 와닿음(어휘력이 딸리는자의 말로

이모키드 하이틴 재질() 어서와! 알바참치도 반갑고~!

저 관추중이라 길게 반응을 못해여

38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4:12

>>381 자기 캐는 굴려야 제맛이지여...(?????)

>>382 붉은 색의 여러 심상을 느낄 수 있는 말인거네여 음음...관추 힘내시는거에여! 저도 곧 시작할거에여...

384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9:14:37

관추참치 힘내애

히빌 섬유조작 / 계절기 백로 / 하이틴 이모
앞으로는 캐목록 가져올때 창고캐 목록도 가져와야겟군

38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0:38

>>384 십대 후반에 이모 소리를 듣다니, 매우 나이차이 많이나는 언니가 있겠군(몹쓸 말장난!)

386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0:40

남의캐를.어케굴려여 ㅋㅋ 내캐나 굴려야

아 글구 절대 계절기 선점은... 아입니더... 혹시 내고 싶으신 분이 계시다면 내주세요,,,,,,

387 ◆VCP7u0SFAk (f8ctf2PUNY)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0:59

.dice 1 5. = 2
1. 루나틱
2. 는개
3. 티르 너 노그
4. 첫 문장
5. 꺼져

버스는 편안하군요... 하지만 졸아버리면 여기 어디에요. 라며 울지고 모르니 정신을 바짝 차리는 겁니다.
다들 반가워요!

388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3:11

>>385 어라... 생각해보면 언니 쪽이 아니라 동생일 수도 ㅇ(위험발언컷트.

80년대면... 이모스타일 막 시작할 때인가... 90년대였음 좋았으려나 흠므흠므

38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3:31

리하에여 참치님-!

390 ◆n5MmBjUR1U (1XQTR7f7Ng)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5:13

방가방가입니당
조심히 들어가셔요~~

391 ◆VCP7u0SFAk (f8ctf2PUNY)

2021-01-14 (거의 끝나감) 19:25:21

다들 반가워여~

뭔가 좀 급해지네요. 마트 영업시간이 줄어서는.. 다이스 결과는 집에서 느긋하게 해봐야지..

39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7:42

카미유>> 위원회 인물들 관추 완료했고 이제 빌런들과의관계 들어가겠습니다
제발 30분 안으로 끝내자 일해라 내 빈약한 캐해력

393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19:59:11


넌 나한테 사랑에 빠질 수밖에 없어, 왜냐면 내가 너를 사랑하거든. 하고 당당하게 벽치기하는 여캐 보고싶어
하이틴... 로맨스... 윽

394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0:42

>>392 관추 수고하셨슴다. 옷-스

395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3:12

>>393 화자가 많이 귀엽다(??) ㅋㅋㅋㅋㅋ 당당한 여캐 나도 많이 좋아하지,,,,옛날부터 여주보다 그 옆 친구나 악녀 좋아했던 1인.

>>394 고마웡

39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3:37

노래들으며 이 기괴한 아저씨 관추중임니다...

지금 이미지는 어느 쪽이든 능력 쓰는거 보면 그것도 내 요술의 영역이라면서 덤벼드는 느낌인데...(???)

수고하셨어영 참치님-! 파이팅이에여!!!!!

39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04:28

당당한 여캐...음음 솔직히 평범한 순정만화 주인공보다 옆에 있는 활기찬 친구가 더 좋았던거시에여...

39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0:57

살짝 날티나는 언니도 좋고 능청스럽고 뻔뻔한 여캐도 좋아함. 우아하고 품위있는 것 보다는 음..막 구르는걸 선호하고. .
내가 그래서 인소나 로맨스를 못보지.....

아 이러다가 또 마음의 소리가 터져나올것 같은데 참아야지

399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1:59

머어엉...

40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2:17

음음 좋지요...저는 뭔가 귀족적인 분위기도 좋아하지만 거기에 결점이 더 붙었으면 좋겠구나하고 생각함니다 (?)

40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2:27

>>399 멍때리는거에여...

40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2:43

>>396 엇 ㅋㅋㅋㅋㅋㅋㅋ 요술의 영역 재밌는 혐관이 예상된다 ㅋㅋㅋㅋ
관추 힘내~

오늘 카미유 관추곡은 파탈리테

403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3:33

(벽치기당하고싶다.)
적극적으로 쟁취하는 타입인 여캐는 사랑이지..

404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5:41

>>402 같은 36천강도, 계절기도 모두 혐관만 차있을거 같아여...정신 나갈거 같애에에에

>>403 적극적으로, 힘내고 또 힘내서 결국 사랑하는 사람을 쟁취하면 행복해라 너희들을 외치고 싶어져요 (?)

40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6:39

그리고 파탈리테...음음 카미유다운 느낌이 드는거에여...

저는 아저씨 성격맞게 반항적인 느낌의 랩 가득한 노래를 듣고 있슴더...

406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7:41

너를 따라 어디든 가리!
현대야>전물망관계보고 우럭되어버림.. 얘들아(에르부 카미유) 행복해. TT
진주 관계란 대사도 넘모 좋다...시적이야. 그는 에르브 얘기겠지? 표면상으러는 진주와의 관계 얘기지먼 현다야 에르브에게 의지하고있는? 위태한 느낌이 은근슬쩍 드러나는 것 같아.

407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18:56

>>404 그럼그럼! 너참치 뭘좀 아는구나.
근데 저런 타입들은 거의다 서브 히로인이더라고....TT 항상 최종승리는 절벽의꽃 학교 아이돌이나 소꿉친구가 가져가지..항상()

40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0:27

>>407 진짜 그럴때마다 답답해서 미쳐버릴거 같아요 진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무슨 미친듯이 노력한 애는 실연당하고 처음부터 핸디캡에 주인공과 접점에 떠먹여준 애만 승리하니까 진짜 그런건 책을 확 던지고 싶던...

사랑을 쟁취하는 아이들이 모두 행복해지는 세계에 가고 싶다......

409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0:48

내가 나타날 때 나는 효과음은 Ta-da

내 목소리엔 진득하니 발려있지 빠다

행운은 내 애인이야 옆에 붙어있어 따닥

(흥얼흥얼)

410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1:08

405 607 아조씨는 반항적인 랩같은 느낌인가? 오만한 성품도 있다고 하니까 자신감 가득항 힙합풍이랑 잘 어울릴 것 같고..

컴퓨터 켜야겠다.

41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3:15

>>409 오오...행운은 내 애인이라는 말이 뭔가 와닿는거에여...

>>410 오만한 성품을 생각해보면 확실히 지금 듣는 노래가 더 어울려보이기도 하구...오만하고 교활하면서도 충동적인 빌런입니당 (?)

41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4:13

>>406 그 대사 완전히 들어맞지...카미유 테마곡으로 생각했는데 여지껏 밍기적이다가 안올림() 카미유가 관계에서 관계캐를 제외하고 그 라고 칭하는 사람은 모두 에르브 맞아.
나도 물망초 관계 쓰면서 주먹울음함...그래도 살았을때 많이 누릴것 누렸었으면 좋겠다 ㅠㅠㅠㅠ

413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4:51

>>408 아 맞아!! 작가 편애 은근 드러나는 작품도 잇고말이얔ㅋㅋㅋㅋㅋ 독자가 볼때 ㄹㅇ 플래그 제대로꽂은건 쟁취하는 타입 여주고 인기도 높은데 그냥.. 최종승리 히로인은 답 정해놓은듯한것도 있고... 그런거 결말보면 한숨만 나오짘ㅋㅋㅋ
쟁취하는 애들이 승리해야한다고 봄....왜냐면 사랑스러우니까() 그런 세계에 가고싶다..

>>409 오오..이분은 진짜 래퍼하셔야될 것 같애()

414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5:36

>>413 쌈디쒸 랩인데요 이거(진실!)

415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6:11

>>407-408 맞아 나도 적극적으로 밀어붙이거나 조금 퇴폐적인 느낌있는 히로인 좋아하는데 항상 승자는 전교1등 그녀나 현명하고 청순한 소꿉친구 타입 아악! 왜 난 행복하지를 못해!

지금도 보는 웹툰에서 서브를 픽해서 쓰러지는 중

41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8:33

>>413 ㅠㅠ...제가 봤던 작품들은 거의 대부분 그런 느낌이었던 거에여... 좋아하는 여캐는 거의 대부분 기가 쎄거나 직접 쟁취하거나 활기차거나 한 타입인데 이기는건 모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가는 얌전한 고양이야...활발한 고양이 애호해조......최종승리 히로인 정하지 말고 그냥 가는대로 써줘 힝힝......솔직히 진히로인으로 자주 나오는 스타일들 대부분 싫어한단 말이에여 히잉......

음음. 쟁취하는 애들 모두 승리했으면...모두 행복해조...

41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9:51

>>415 으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아아아ㅏ아아아아 언제나 더 특별하다는 이유로 평범하게 사랑을 했고, 그 사랑에 전력으로 도전한 아이들이 불행해지는거 같아서 마음이 아픕니다...가끔은 진히로인을 던지고 최애를 택하는 전개를 망상하기도 해여 ()

아이고...서브가 메인되면 좋겠지만 그런 작품은 손에 꼽는거에여...ㅠ

418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0:22

간만에 라인이나 적어볼까...

41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1:21

밥먹고왔읍니다...잊어버리면 곤란하니까... 위키 해야 할 거 적어둡니다... 파란색은 오늘 안에 끝낼 수 있을 것 같은 거......

0. 마리에트 마소들 제외 전원 관계 추가(마소들은 비탄생 제외하면 관추 이을 거 미확정)
1. 시호→시랑, 르네 관추 / →센은 이어지는 거 보고서 잇기 / →마리에트는... 미뤄......(은은)
2. 불면, 거짓→폭설 관추 / →운석은 이어지는 거 보고서 잇기
3. 시계자리→전갈 사수 염소 물병 물고기 뱀탕놈 관추 및 TMI란 좀 더 정리
4. 사자자리→후대 별자리 애들(접점 있을법한 애들만) 관추 및 이전 12궁 애들과의 관계도... 현 시점 넘어오면서 좀 추가
5. 뱀주인자리→오멘 관추
6. 산영이, 샨, 스테이시아, 세피아, 에델, 루&레이, 미리내→치예 관추
7. 미리내→알런 관계란 추가 서술의 필요성을 매우매우 느끼고 있으므로 그 부분도 해두겟음

으음. 적극적으로 힘내는 서브들이 승리하지 못하는 건 작가들 입장에서는 주인공이 역경과 좌절을 딛고 사랑을 쟁취하는 과정을 그리고 싶어서 그런 게 아닐까 싶네요. 결국 주인공이 아니라서 그렇다는... 더러운 주인공 보정. 죽어라.(?????)

42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3:47

>>419 주인공 보정...저주하는거에여......

뭔가 6-7번을 보니까 제 죄가 큰거 같은 거십니다...흑흑 샨 아프지 말아도...루 행복해조...미리내 훔쳐줘 알런...(??????)

센은 역시 이번 주 안에 최대한 완성해야겠지여 음음. 바쁘다 바빵...!

421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4:00

그러니까!! 은근슬쩍 간보는거 싫어한단 말이야!! 왜 우리 애들이 행복하지를 못해!!!(과열됨)
>>416-417 게다가 그런 타입 서브히로인들은 모두 끝나고도 그래도 너를 좋아해...이러는 경우가 많아서 작가한테 죽빵 날리고 싶어짐 ^^ 아악
몸빵이나 주인공 대신 희생하는 역으로 서브히로인 세우지 말아줘 엉엉

422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5:48

사랑을 못 얻으면 슬플 뿐이지 절대 아무렇지 않게 받아들일 수 없는걸...
좋은 캐릭터 만들어놓고 찬밥 맥일거면 차라리 진히로인 만들 애랑만 연애하면 좋겠어요. 애들이 무슨 트로피 하렘원도 아니고 진짜ㅠㅠㅠ

423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7:37

제길 제길 어째서 서브캐들은 그들 옆의 더 좋은 사람들을 두고도 주연을 포기못하는걸까요!
주연커플보단 서브커플을 선호하는 참치는 웁니다

424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8:03

그거랑은 별개로... 계절기 리부트되니까 신캐 내고 싶은데 이번에도 한로가 끌려서 문제에요. 옛집에서도 한로 냈었거든...(은은)
설정은 짜지고 있는데 오너의 사정으로 창고에서 나오지 못한 캐들이 참 많습니다. 미리내는 그나마 창고 갇힌 지 얼마 안 되어서 나왔지만... 최근에 가둬진 애들부터 말하자면 호경고 영화제작부 학생이랑(성격이랑 설정만 대강), 에드윈 가 장녀 대역 전투여집사랑(이미지랑 설정만 대강)... 또 더 있었는데, 결국 이미지만 만들고 설정까지 잊어먹은 채 버려진 애들 많고.

주인공 보정...... 싫어...
전 그래서 주인공 역보정을 좋아해요(????????)

42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8:30

>>421-422 으아아아......몸빵이나 주인공 대신 희생...모두 해당하는 좋아했던 히로인캐들이 보인다...모두 못이어졌어여...모두 버려졌다고여...(오열)

끝나고도 미련 못버리게 만드는거 보면 진짜 작가가 악마 맞습니다...진짜 트로피 하렘원인지 뭔지. 한 명 고르게 할거면 나머지도 해피엔딩 만들어달라고 제발...

간보는거...진짜 싫어여......


사랑 못얻은거 볼때마다 눈물 펑펑 나와서 그날은 잠을 못자여...우리 애 불쌍해서 어떡해같은 소리만 나오구...으앙...

응응. 그렇지요. 진히로인과만 연애하면 그 달달함이라도 즐길 수 있을텐데 ㅠㅠ

42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0:06

>>423 어서오세요 참치님! 그래서 저는 서브 주인공과 서브 히로인이 이어지는 플롯의 작품도 꽤 좋아합니다...그런 느낌이면 모두 행복하게 갈 수 있을텐데 도대체 왜 남주에게 히로인을 집중하는지 원...

>>424 다 내는거에여...모두 내는거에여...욕망에 맡기는거에여...

주인공 역보정 최고지요 음음...

42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4:11

>>425 아하하...그냥 포기하자(해탈
서브히로인에 대해 얘기하면 밤을 지샐것 같아...정신나갈것 같애...그래도 내가 좋아하는 타입이 진히로인이였던 작품이 있어서 눈물흘렸던 적이 있는데 그 작품 팬덤에서는 주요인물컾인데도 연성이 얼마 없지..

진짜 작가의 욕망 투영인것 같고 알면서도 못놓는 내가 호구인거고 엉엉ㅠㅠ

내가 서브-서브 좋아하는거 어떻게 알았지?? 진주인공 커플 재미없어서 서브케미에 주목하는 1인

>>424 괜찮아! 자기가 끌리는 대로 하는거지~
창고캐는 뭐...(야나두 짤

42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5:31

아 그리고 카미유 관추는 중간에 하다가 날아가서...그냥 중간저장할게요 내일은 603이랑 같이 다 하겠음

42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5:37


히로인 히어로를 애초에 한 명으로 딱 정해두면 얼마나 좋아요! 하렘 시러! 나는 1:1이 조아! 일대 다수여서 좋은 건 전투씬 외엔 없어요! 아 맞아요 섭남섭녀조합도 조아요. 끝나고도 미련 못 버리고 그런 건 싫어잉......(우럿)
주인공 대신 희생하지 말아조... 사랑에 목매지 마...... 근데 그런것치고는 사랑에 목매는 캐릭터성은 참 좋은데(?????)

암튼... 저는 관추를 하러 사라지겠습니도. 오늘의 관추브금은 별 의미없이 사사쿠레로 결정해버리기...

430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7:12

>>424 한로 뭔가 겨울중에 가장 겨울스럽다고 생각해용 고급진 느낌 어쨌든 캐 파이팅입니다! 그리고 창고에 있는 애들도 꺼내오시면 매우 웰컴입니다 나중에 여유가 생기심 함 내오시는게 어떤지요 (???)
>>426 맞아요 ㅠㅠㅠㅠㅠㅠㅠ정말 짜증이 납니다 가끔 순정만화 보면 여주랑 섭남(이었던 캐)를 이어주기도 하는데 정말 한 20개중에 하나 그럴까말까 합니다... 그 반대도 마찬가지고,,
감정선이 이해 안될때도 많더라고요 특히 남주가 여주 함부로대하는데도 정 안떼는거보고 하차한 작품 엄청 많음..

저도 창고에 넣어둔 이미지들이 엄청 많아요,, 머릿속에 뭘 하고싶다는 있는데 서술하지를 못하는.. 때때로 아 이건좀 오바다 싶어서 빠꾸친것들도 몇십개 되고,, 우ㅜ우

43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7:25

>>427 ㅠㅠㅠ......대중적으로 인기있는게 그쪽인건지...왜 활발하고 적극적인 캐의 매력을 그런 온실 속 화초나 소꿉친구보다 낮게 두는거양...흑...포기하는게 편하겠죠 ㅠㅠ...

정신 나갈거 같아여......저도 제가 좋아하는 타입이 이긴 작품이 있어서 그나마 그걸로 버티기는 하는데...압도적으로 지는 작품이 많습니다...ㅠㅠㅠㅠㅠㅠ... 도대체 왜 인기가...없는거양...

서브-서브는 최고지요...빙과에서도 호타로-키니나리마스빌런보다는 사토시-마야카를 좋아했던...

43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0:11

>>428 히잉...슬픈 일이에여...토닥토닥이에여...수고하셨습니다!!!!

>>429 하렘은 모두가 불행해질 뿐이에요 진짜...ㅠㅠ 끝나고도 미련 못버리면 그건 진짜 너무하다고 생각하는거에여...

사랑에 목매는건 좋지요...Love is life...(????) 힘내세여 참치님!!!


>>430 그렇지요...왕도라고 너무 남발되는건 아닐까하고 계속 생각해봅니당...ㅠ

남주가 여주 함부로 대하는데 정작 여주는 괜찮아하는 거보면 여주는 호구같고 남주는 분조장같은 느낌 들어서 기분이 묘해요 ()

좋아하는 작품이었는데 그런다던가 하면 정은 떨어지는데 지금까지 본건 아깝고 해서 울어버립니다...

43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0:46

아 근데 진짜 낼까? 한로 진짜 내버려? 저번에도 한로 해놓고 또? 그건 좀 아닌가? 우웃.
암튼... 고민이 많이 됩니도. 낸다면 옛집 걔랑은 전혀 다르겠지만......

일단 진짜 사라져용!

>>430
한로는 가을 절기입니도
추분과 상강 사이에 있어용

434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2:01

>>433 내는거에여...내버리는거에여...다녀오세용!

435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2:08

>>428 카미유 관계보고 울음,,,,, ㅠㅠㅠㅠㅠㅠ너무 맴아픈데 또 프로사약러 눈돌아가고 그래요
>>42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사랑에 목매는건 좋아하는데 또 섭캐가 목매는건 싫고 근데 좋고 그럼 이건 멀까 (????)

맞아요.. 주연커플은 작가들이 너무 외전까지 뇌절해서 안질리는 경우가 거의 없었음 외전 있음 서브컾좀 풀어주시지..
주연 특히 로판같은건 이젠 딱 보고 관상만으로 얘가 여주고 남주네 함서 포기함 여주 주변애랑 남주 주변애가 한 컷안에 대화만 해도 내 맘대로 서브컾으로 엮어먹어요...

43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3:27

왜..나는..적극적인 썅x이 취향인걸까...(은은
블레어 월더프 언니 사랑해

>>431
그러게..내 머리로는 이해가 안간다...뭐든 괜찮은 자캐놀이하고는 다르게 진짜 작품볼때는 고루한 클리셰 싫어하는 편+ 심심하고 다정한 캐에 매력 못느낌 이라 고역...

빙과는 내가 애니를 얼마 안봐서 잘 모르겠지만 서브서브는 언제나 최고지

437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6:25

>>433

이런
저의 무식스탯을 또 자랑햇군요,, 왜 겨울로 알고있었지,,? 한이 들어가서 그런걸까,,감사합니다,,,

빙과는,, 호타로는 정말 제 취향인데 사람들이 여주? 그친구 욕을 많이 하더라구요 얼굴합은 좋은데말이죠

43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6:28

>>435 슬픈 것이에여......주연커플은 진짜 외전까지 사골을 끓여먹지요...그만 끓여...더 이상 뼈도 없어어어어

>>436 저도 뭔가 낡은 클리셰라던가 큰 매력없이 그냥 얘는 평범하게 다정하다. 얘는 평범하게 뭔가 나사가 빠져있다같은 어쨌든 얘는 메인 히로인입니다스러운 캐는 별로에요...그래서 진짜 싫은거에요...

서브서브 최고에여!

439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6:32

음... 지금 창고에 있는게

- 소원을 이뤄주는 대신 대가를 받아가는 (건물)이 있는 세계관과 거래 후의 사람들(신설)
- 가상현실이 현실을 대체한 세계, 인간의 뇌로 만들어진 AI를 부리는 '기업' 소중한 이들을 되찾으려는 해커의 싸움... 스러운 세계관(신설)(픽크루 있음)
- 유부녀 세계관에 핑발 150↓ 유부녀(아이 있음)? 근데 원래 생각하던 컨셉이랑 합칠 수 있을까 고민중
- 전투메이드 세계관에 너새니얼 (구)수학교사 (현)고인 메이드(픽크루)
- 계절기 경칩
- 뭔가 사천왕스러운 캐
- 벽치기 여캐
- 그냥 누님

생각보다 적다.

44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7:25

>>437 그럴수도 있지요- 저는 후쿠베군이 정말 제 타입이었습니다...데이터베이스...데이터베이스 좋아해...

441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7:32

취향이 비슷한 참치들이 많아서 참 좋다..(은은)

44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7:57

>>439 모두 내면 되는거에여 (????)

44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8:12

저만 그런 캐 좋아하는줄 알고 있었던 참치입니다 (?????)

444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0:59:47

>>439 너참치 세계관들 흥미롭다.
핑발 단신 유부녀 ♥ 허억.. 원래 생각하던 컨셉 있으면 무리는 하지마요.. 제가 보고싶을 뿐(욕심이라는 뜻)
창고캐....그냥 컨셉만 있는 캐인가? 나도 정리해볼까..

컴퓨터 고장나서 남의 컴 쓰는중이라 갑자기 사라질 수 있음....

44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0:13

허걱...컴퓨터 고장나셨구낭. 빨리 고칠 수 있기를 바라공 편히 계세용!

446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0:36

>>443 하아 너무 반갑다 이말이야!!ㅋㅋㅋㅋㅋ

44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1:19

클리셰 다 깨부수는 잘노는나쁜남자×마찬가지로 한가닥 하는 나쁜여자 배틀로맨스 좋아하는 편.

>>439 삘오면 하나씩 정해서 천천히 내면된다!

지금 모바일이라 플로우 따라가기 어려움

448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2:13

>>445 고마워요.. TT
>>447 이거 겁나 좋다. 난 당신이랑 헤어질 생각 없는데요. 같은 대사해주. TT

449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4:14

드디어 취향 동지들을 찾았어 ㅠㅠ 죽어도 좋아..(관짝덮
>>448 덧붙여서 끝까지 해보자는 거야? 하면서 상대가 윙크해주면 나 죽음

45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4:53

>>446 반가운거시에여...

>>447 오오 좋다...!!!!!!!!!!!!!!!! 둘이서 서로 배신해놓고 다시 돌아와서 너라면 돌아올 줄 알았다고 서로 썩소 지어줘 (????????)

451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6:05

>>440 저의 바보같은 실수를 너그러이 이해해주셔서 고맙습니다,,누군지 찾아보고 왔는데 엄청 귀엽네요
그리고 >>439의 벽치기여캐,,,,,너무 치이는것입니다....

가는참치는 잘가용!
>>447 이거 진짜 인정합니다 최고다

기센 캐x기센 캐나 또라이x또라이 조합을 좋아합니다 누가 먼저 꿇는지 대결하는 구도(???)

452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6:48

>>444 무슨 일이에요? 컴퓨터 쾌유기원(???)
그치만... 픽크루를 이미 만들어버렸는걸... 유혈주의 [ https://picrew.me/share?cd=fiZ3c9saUV ]

45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8:08

>>451 음음 좋지요...둘 다 꿇지 말고 러브해도 (?????)

>>452 분위기 뭔가 참혹한 느낌이 좋다...

454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9:16

>>448-450

455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9:35

>>449 이작품 얼마죠 결제합니닼ㅋㅋㅋㅋㅋㅋㅋ
잘노는 나쁜남자 캐릭터 좋아해....악남악녀 나오는 작품 별로 본적없는데 되게 재밌을 것 같다.

또라이대 또라이나 기센캐대 기센캐...이것도 끌리네요. 오른쪽이 이정도면 꿇겠지? 하고 깽판쳤는데 왼쪽이 더 장난아니게 깽판치는. 왼쪽이 여캐였으면 좋겠다. 하아

45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0:01

>>450 그리고 상대방 죽는다고 할때 아련하게 죽지마 ㅠㅠ 하는게 아니고 x발 니가 나 말고 딴 놈/ㄴᆢㄴ 한테 죽는다고 웃기지 마or 꼴이 웃기네 그러게 내 옆에 있지 그랬어? 같은 대사 쳐줬으면 좋겠음

진짜 너무좋아 여기가 내 무덤인듯

>>451 기센애들끼리 존심대결 ㄹㅇ 사랑함 너참치 맛잘알

457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2:46

??????????? 어잠만 https://picrew.me/image_maker/42680 그 픽크루 돌아왔어요?????????
머야 언제돌아온거지 언제... 언제풀린거지 뭐지 무슨ㄴ일 머선일.이고
머선

암튼... 관추하다가 잠깐 어장 새로고침해봤는데 아름다운 얼굴을 봐버렸고 저는 기쁨의 눈물을 흘렷습니다 핑발.쫘요

45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4:34

>>455 최고다...

>>456 죽지마...하는 캐는 그 캐만의 매력이 있고 그만한 서사가 있다면 좋은데 그 정도를 내는 경우가 거의 없이 클리셰 범벅인게 흠이지여...

음음. 마지막이 너무나도 끌립니다...하이드 저 대사 쳐줘 (????????)

459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4:37

>>453 헉..!! 대박....대박...! 설..렘.....!!! 유부녀인데 이렇게 처연한 분위기 풍기기 있냐구요.....옆에서 지지해주고 싶게 만드네... TT. 하아 넘좋아. 캐릭터성 어떨까.. 그 그런데 누님께 대체 무슨일이 있었던건가요. 피가...손모양이...전체적인 분위기가....ㅋ ㅋ ㅋㅋㅋ ㅋ ㅋㅋㅋㅋ 아니 그래서 가련한 분위기 풍기는건 넘모 좋은데.. 무슨일이지. N초 후에 공개되나요?()

460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4:40

>>455 크으으...질척하게 엮이는 카사노바&팜므파탈 조합이 저러면 나 진짜 취향저격사해...서로 엮이면서도 딴 사람이랑 잘 노는것도 좋고 그래도 네가 내 마지막이야라고 은연중에 상대 떠올리는 것도 좋음.

근데 오른쪽이 마냥 지는게 아니고 왼쪽 심기를 깔짝깔짝 잘 건드려야함..잠잠하다 싶을때 또 터뜨리고
크으..여자가 왼쪽 좋지...

461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6:01

>>455 선결제 후 감상( ?????) 여캐가 더 깽판쳐서 어느샌가 서로에게 자각못하는 매력을 느꼈음 좋겠다
>>456 와 웃기지마.. 꼴이 웃기네 내 옆에 있지 그랬어
내 옆에 있지 그랬어
들리세요? 제 몸속 희열세포들이 춤추는 소리가?? 내 취향은 이쪽이 확실하구나

픽크루가 없어졌다가 다시 돌아오기도 하는군여

462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8:07

>>452...???? 아니 머선일..?? 언니 울지마여 ㅠㅠ

픽크루 요새 돌아오기도 하더라 코로나 인싸 들이 물러가서 그런가

463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9:05

네 픽크루가 종종 비공개처리되고 그러기도 합니도
제가 얼마 전까지만 해도 저 픽크루가 비공개처리가 되었는지 삭제하셨는지 제작자란 들어가보면 저거 말고 전신픽크루 하나만(https://picrew.me/image_maker/191322 이겁니다) 있었던걸로 기억을 하는데...... 근데 어째 돌아왔네요? 알테랑 마리 만들 때 쓴 픽크루도 돌아올거라고 기대해봐도... 되는걸까......(저 픽크루랑 같은 제작자 픽크루임)

464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1:58

천한성 아저씨 관추 및 문서 작성 완료! 춘분과 추분에는 큰 관심이 없는데 다른 둘은 천강36법(생각중인 아저씨 요술의 근원)에 걸리는게 있어가지고 길어졌슴당...

465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3:13

는개 속에서 종소리가 울렸다. 뎅하는 소리는 잃은 것을 찾게 해주는 마력을 지니었으며... 아픈 소리다.

...그러나 는개에서 벗어나더라도 그 사람의 목소리에는 안개가 섞이니, 사람에게서 안개를 느낄 수 있게 되는 것이다. 그러면 우리는 그들을 부르지 않고 떠나보냈다.
어디선가는 그들을 안개의 피조물이라고도 불렀을 것이다.

-부족해요... 더. 많은 것을 내보내세요..
네? 라고 속삭이는 부드러운 갈색의 머리카락의 여자의 입술이 내 목을 천천히 훑었다. 그리고는 깨물었다.
입가에 묻은 내 것이 색정적이다. 빈혈기에 몽롱해지는 눈에 그녀가. 그녀의 아우라로 반짝인다. 폭력적일 만큼의 영감이 흐른다. 그 바다에 빠져 허우적대며 익사하기 전에. 배를 띄워 항해해야지.

그러나.. 바다를 항해하는 이들이 가장 두려워하는 것 또한 바다일지니.

-휘몰아치는 영감과 재능의 끝을 보여주세요.
침대에서 창조자일지도 모르고 연모자일지도 모르고 혹은 그저 우연일 뿐인 자를 고디바처럼 내려다보며 그녀는 요부처럼 강요했다.


천년과도 같은 밤 이후엔 원고지의 무덤이 생겨난다.

갱싱갱싱.. 다들 리하리하- 집이다!

466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3:20

완존 퇴폐미 잘알이네.... 달달폭신한 커플도 좋지만 카사노바&팜므파탈도 좋다..개미지옥으로 빠져들어가는듯한 이 질척한 늒김()
그렇지. 그런 아슬아슬한 맛이 있어줘야짘ㅋㅋㅋ

한번 사라졌던 픽크루였구나. 그덕분에 핑발 단신 가련 유부녀누님 볼수있어서 행운이다()
첫인상에 구절초 생각나버림... 어떤 캐인지 아직 모르지만. 꽃말은 순수, 어머님의 사랑

46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3:41

>>458 맞아..나도 제대로 된 서사와 실력이 받혀주는 클리셰는 좋아하는데 그게 아닌 양산형이 너무 많...

하이드가 저 대사를 쳐준다고요?? 나 당장 들으러 간다.

468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4:42

아 근데 요즘 돌아오는 흐름인건가...... 아 너무 행복한 흐름이다 행복회로 좀 돌려야지... 저 분 그림체 좋아햇단말야ㅠ

와 글대박
와 잠만 와... 와잠만스포부분무엇? 와개쩌네

한성아저씨 관추 수고햇어요~~~!!!!!
아맞다나도관추해야하는데(이마팍팍)

469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5:14

참하~
>>465 헉. 이 이건..이건......이건..............하아 좋다 혹시 594 맞니? 내가 잘 몰라서.

470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6:21

넹! 만연임당!(594)

흐에흐에... 집이니까 편하구만...

471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7:31

하아 역시 만연 맞구나...와대박 영감을 저런방식으로 주는거였어? 미쳤다(좋다는 뜻)
집에서 그림만 그리다 죽어도좋앜ㅋㅋㅋㅋㅋㅋㅋㅋ

47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7:40

>>465 어서오세요-!!! 수고 많으셨어여!!

랴난시...저렇게 보니 진짜 통익이 노리는 이유가 보이는거 같기도 하구...하지만 카뮈씨에게는 은인인걸요 힝...

>>466 오오 구절초...첫인상에 꽃이 떠오르다니 아름다운 분이시네영......저는 자세히 생각해야 보이는 사람이라 부러운거에영! 그리고 퇴폐미는 좋지요 음음

>>467 양산형은 진짜 최악이에요...하이드가 저 대사를 해주면 바로 고백해버릴지도 모르겠어여 ()

473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9:19

와... 와... 만연... 저 원고지의 무덤에 모든 기력을 써버리고 진짜로 묻혀버릴 것 같은 분위기네요!

474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9:43

가끔 첫인상에 떠오를 때도 있고..그치만 아름다운 사람은 아닌 것 같애여..ㅋㅋㅋㅋㅋㅋㅋ

하이드가 마지막 대사? 저는 바닥을 기겠습니다()

475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0:26

랴난시를 사랑하게 된다면 정기와 혈액을 받아가고 영감을 주지요...
물론 랴난시를 거절한다면야 영감을 받아도 빼앗김으로써 점점 말라죽지는 않겠지만요.. 근데 그게 쉬운 게 아닐 테니까요..(고개끄덕)

47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0:56

음음 언니라 부르고 싶어지는 캐를 더 만들고 싶은 충동이 들고 있어여...

치예 언니...퍄오 언니...하이드 언니...다음은 어떤 언니가 될까...(?????)

47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0:57

제가 섹텐이랑 아슬아슬한 퇴폐미에 미친 후레참치라서요...진짜 간만에 취향방출한거 들어준 너참치들 사랑합니다...

>>494 길고 정성스러운 관추 수고했어~~!! 입추의 이미지는 이렇게 신선이 되었구나 ㅋㅋㅋㅋ 마지막에 실오라기 하나도 조심해야 한다는것에 빵터짐 ㅋㅋ() 요술에 대해 자부심이 있는것 같기도 하고..

47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1:46

>>477 앵커>>464

479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2:34

후... 암튼진짜저는슬슬관추를하러가겟습니다
자꾸 어장에 재밌는 얘기가 올라와서... 그만 자신을 주체하지 못하고... 또 와버렷어...... 우웃
집중하고 빨리끝내서 돌아올게여!!!!!!

48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2:57

>>475 랴난시를 거절할 사람...솔직히 잘 떠오르지 않네여...얼마나 정신력 강한걸까요 그 사람...

>>477 오오 좋지요 좋아...

요술에 자부심과 자만심, 오만이 섞여서 유쾌한 이미지의 빌런이 나왔습니다! 겨울이에게 하는걸 보면 겨울이에게 미안해지는거 같기두 하고 그렇네여 (???)

481 ◆0CBY/hAeh. (tGY8Q5ZWk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3:39

새삼 563이 랴난시한테 빠졌어도 재밌었겠다는 생각이 든다. 재능이 한계에 부딪침에 몸부림치겠지. 영감은 받았는데 표출하지는 못하고..
저걸 어떻게 거절해요...?
인간인가......?(이 사람)

48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4:19

갑자기 입추가 술마실 때 겨울이 나는 미성년자(100살 넘음)라 술은 마실 수 없다고 하는 의불 상황을 망상해버린거에여...(????)

>>479 웃...저도 아저씨밖에 못했어여...힘내세용 c참치님!!!!

483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4:36

청량리에 한사람 있기는 하지만요... 진짜 정신력이 어마어마한 사람일 겁니다.

근데 솔직히 말해서... 영감을 받을 수 있다면 사랑해주겠다고 달려들 사람이 한트럭 아닐까요?

484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6:56

>>483 무언가 굉장한 신념이 있는 사람이 아니었을까 싶네용...

음음. 확실히 한 트럭 넘게 오겠지요...만연씨를 지켜야 한다...(????)

485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7:03

사실 랴난시가 선택한 게 5명인 거고. 랴난시에게 빠진 사람은... 더 많겠죠. 랴난시인지도 모르고 가까이 가면 뭔가 영감을 얻을 수 있을 것 같기에 몸부림치는 이들이 있다거나...

48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7:43

>>482 그 아이디어 좋다???
잠시 불러서 갔다와서 쓸게

487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8:00

다들 관추 힘내시길 바래여...

48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8:22

>>485 오, 그렇네요...음음. 그런 점에서 만연씨 평범한 일상 누리기는 힘든 일이구나...

48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9:02

>>486 오오?! 다녀오세요 Ts참치님!

>>487 참치님도 남은 하루도 힘내는 것이에여...

490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1:52

>>452의 저분은 여명아파트 101동 세계관에 내려고 했던 캐릭터임다. 542(밤노을)의 자신을 지키기위해서는 타인에게 의존해서는 안된다... 라는 문구를 보고 거꾸로 뒤집어서 자신을 지키기 위해 타인에게 의존할 수밖에 없는 의존증 캐릭터가 있으면 재밌겠다. 하고 짜기 시작한 캐릭터에여.
이름은 새벽 관련. CHR와 MGI가 높고 STR와 RES가 낮음. 여명아파트 101동 1802호 전 거주자. 보유 스킬은 [실 만들기]와 [실 짜기] [실 묶기]같은 느낌... 그래서 임시이름도 아리아드네. 하지만 능력보면 아라크네도 가까워보이고 왠지 모르게 이리스란 이름을 붙이고싶게 생김(???)
(불행서사 스포)이능이 생겨나기 전부터 집안 상태가 안좋았고 남편은 가정폭력으로 징역살이 중. 이능이 생기고 나서도 과장하면 스텟이 CHR에 90% MGI에 9% 나머지에 1% 분배된 느낌으로 일반인보다도 약한 상태였어요. 하지만 스킬로 마력의 실을 만들어서 옷을 짠 다음 다른 사람의 옷에 덮어쓰면 옷에 흡수되서 빌런들이 이능으로 공격해도 끄떡없어지는 보호막 비슷한 능력이 있어서 밖에도 나가지 않고 오로지 보호만 받는 입장이었음. 근데 여명아파트에 빌런 총공 비슷한 게 일어나서 진짜 뚫릴 뻔한 사건(날조) 후 그 보호막을 자기가 쓰면 위력이 수십배... 즉 자기가 입고 싸우기 위한 능력이었는데 숨기고 보호만 받으려 했던 게 들통나서 다른 사람이 아무 말 안 했다 할지라도 자기가 눈치보다가 결국 빌런들 중에 있던 탈옥한 남편을 발견하고 여명아파트에서 도망치며 빌런 쪽에 합류했다는 설정의 캐릭터였어요. 근데 숨기려고 한게 내가 고생하기 싫으니까 하는 이기적인 마음보다 그냥 권리를 포기하는 대신 의무도 포기해버리는... 인간 이하의 그저 재봉틀로 취급받더라도 상처받지 않고 안전한 장소에서 멀어지고 싶지도 않았던 그런 캐릭터. 덧붙여서 눈물이나 피를 실에 섞으면 그것도 몇 배의 효과를 보이게 된다는 추가설정.

49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5:23

>>490 뭔가 신념이라던가 있는 캐를 보면 반대되는 캐를 내고 싶어지는 것이지요 (????)

불행서사가 슬프다...의존성 성격장애가 갑자기 떠오르기도 하구...그렇네요...ㅠㅠ

492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5:31

근데 남의 세계관에 두번째 캐릭터부터 암울한 요소 쏟아붓기 삼진에바로 기각...

49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6:26

으앙 암울함은 세계관의 MSG라구여 (????)

494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0:40

>>491 음... 제가 그냥 뭔가 반대되게 캐릭짜는걸 좋아하는거 같기도 하고(?)
근데 예를 들려고 보니까 뭐라 하려했는지 까먹어버렸어요... 기억나는건 581의 짐승같은 인간들 <-> 인간같은 짐승 밖에...
아 맞다 그리고 583이랑 어느 쪽이든 완전 반대로 설정한 584도 있었다... 뭐야 나 상상력부족인가...

495 ◆I6HlyRI0G6 (pPVNvQkWB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2:05

젓댄 땡기고 안착...

몬가 불행의 맛이 느껴진다...(아무말!)

49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2:43

>>482 옛 시절에는 여자나이 14살 남자나이 16살을 성인으로 쳤으니 겨울님은 성인 아니십니까. 겉보이는 나이가 아닌 과유불급을 아는 사람이면 술을 마실 수 있다며 웃으며 한잔 권하는 입추가 떠오르네!
입추 나이는 .dice 100 150. = 134
아마 겨울이 고독한걸 아니까 자신이 적당한 거리에서라도 챙겨주려할것 같아

49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3:23

>>494 반대되는 캐는 뭔가 그림자같은 느낌이 들어서 좋아하는거에여...

581은 정말 참신하다고 생각합니당! 진짜 그냥 짐승인데 인간같은 짐승이어써...

583과 584 대비는 굉장했지요 음음. 사람마다 짜는 방식이 다르니까 괜찮다고 생각합니다!

498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4:34

끼에에에엥...

졸았구만...

49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7:42

>>496 입추도 역시 평범한 어르신이군여 (???) 지금 생각하고 있는 느낌으로 생각해보면 겨울이 약간 더 나이가 많지 않을까 싶기도 한 느낌이네여... 역사 그대로라면 병인박해 시기에 크리스천 부모님이 모두 사형당하고 기독교를 몰래 믿던 마을 전체가 죽어나갔다-같은걸 생각하고 있는지라, 최소 160세...!

그렇게 말하면 겨울은 이렇게 답할거 같네요!

"그때는 그때이지 아니한가. 지금은 지금의 법도에 따라야하는 법. 옛 법에 따른다면 지금도 삼정에 시달려야했을테니 지금이 옛날보다 낫다. 그리고 과유불급인가. 그대는 과유불급을 알아서 그리 사고를 치는지 모르겠구나. 그래도 일은 열심히 하는듯하여 나로서는 괜찮으나...흠, 그러면 한 잔만 입에 담아도...되려나?"

이런 식으로 뭔가 튕기다가 살짝 그 나이대다운 흥미가 동해서 한잔 마셔보고는 여전히 쓰다!면서 혀를 낼름하는 겨울이가 떠오르는거 같아여...(????)

음음. 챙겨주려고 하면 고마워하면서 많이 친밀하게 대할거 같네요! 고독한만큼 누구 매달리고 싶어하는 아이이기도 해서...

50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9:25

계산 잘못했다...! 지금 정신연령이 되려면 대략 170살은 되어야...!!

501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9:31

오늘은,,,문자가 눈에 안 들어오기전에 자야지

리하입니도
신캐떡밥 침꼴깍

502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1:45

생각해보면 큰외삼촌 씨가 티르 너 노그를 그린 그림(그림 한쪽 저 멀리에 랴난시가 그려져 있을지도 모름)은 카뮈씨네 집에 있거나. 유명 미술관에 있지 않을까 싶네용..(고개끄덕)

왜냐면 티르 너 노그에 티르 너 노그를 그린 그림이 있으면 그림이 영... 딸릴 것 같아서(?)

503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2:27

티르 너 노그에 있는 티르 너 노그를 그린 그림 속의 티르 너 노그를 그린 그림 속의 티르 너 노그... (몹쓸소리)

504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3:37

>>502 큰외삼촌의 그림...음음. 카뮈씨 집에 있겠지요. 그리고 카뮈씨는 그걸 보고......큰외삼촌 그림 잘그리네!하고 생각했을지도 몰라요 (단순(???))

>>50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붕괴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05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6:07

아닠ㅋㅋㅋ(붕괴)

506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9:41

>>499 입추의 현대 문물 적응은 아마 뉴스보기랑 애니팡이 최대 한계일거야 ㅋㅋㅋㅋㅋ 그래서 평소 헐랭하게 구는 구석이 있어보이는거고 겨울한테 타박받으면서도 죄송하다고 잔잔히 웃으면서 조언구할것 같아 ㅋㅋㅋㅋ 병인박해...진짜 오래전이고 왜 겨울이 되었는지 알것 같아 확 이미지가 겹치네..

134살이면 고종황제때네 한국사 다 까먹었는데 임오군란~청일전쟁즈음일듯. 선비집안이고 인망있는 양반집안이라 주변 군을 돌보던 집이였는데 전쟁과 폭우로 주민들이 죽는것을 보고 그 경험으로 비를 싫어하게 되었다고 대강 생각하고 있어.

ㅋㅋㅋㅋ 삼정의 문란 겨울님 말 잘하셔요 ㅋㅋ 입추는 별 말 못하고 은은하게 웃다가 겨울이 입대는거 보고 넉넉하게 있으니 천천히 넘기라며 말할것 같아.

아마 겨울님의 말씀이맞습니다. 저는 부족하여 이 잔의 도움을 받곤 합니다라며 계영배를 내놓을듯

입추>>겨울은 어르신보다는 너무 많은것을 보아버린 어린소녀이미지가 될것 같아. 다정한 성격에 많이 이런식으로 대화 나눌것 같고

507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6:08

>>501 너참치 안녕~
그 말은 오늘도 벽반을 하겠다는 거구나(???)

모바일에 치킨 먹고 있어서 느려용...
계영배 따위()

508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7:48

>>50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뉴스 이야기하는데 겨울이 찾아와서 이번 예능 재미있던데 한 번 보지 않겠는가하면서 신화학교 R맨같은거 틀어주고...(의불) 애니팡...한동안 하트 보낼 친구 생겼다고 내심 좋아하던 겨울이 몇년 지나고도 애니팡 붙잡는 모습에 이젠 질렸다는 듯이 옆에서 살짝 애니팡 켜서 같이 해주려고 할거 같기도 하고 그렇네여...(????)

음음. 겨울이 될 수밖에 없었던 참혹한 사건이었지요...흥선대원구운......

134살...대략 그쯔음이군여...인망있는 가문이라 동학의 습격은 받지 않았지만 일본군의 습격은 받았을까요...어린 시절이 굉장히 슬픈 사건들이 가득한걸 생각해보면 가슴이 아플 뿐입니다...얘 입추 이어받을 쯤에 을사늑약이라던가 한일의정서라던가가 있었어서...ㅠㅠ 음음. 비를 싫어할만한 사건이라고 생각해요. 청일전쟁, 러일전쟁 모두 한국도 전쟁의 무대 중 하나로 소모되었는데, 그때 많은 일들이 있었을테고, 의병들도 일어나면서 세상도 더 흉흉해졌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천천히 넘기라고 말하면 "한 잔 뿐이니라..."라고 답하면서 으, 역시 쓰다는 표정으로 도대체 어떻게 마시는 건가 궁금한 표정으로 살짝 쳐다보았다가, 내가 연상이니 그래도 모범을 보여야...라는 느낌으로 마시려다가 2잔하고 포기할 느낌이에여...엄동설한의 겨울이라 술에는 강할거 같은데 입맛이 어린애라...!!!

계영배를 보여주면 뭔가 기특해서 머리를 쓰다듬어주면서 그래. 그런 마음가짐으로 살면 되는 것이다. 역시 너는 선비가 어울린다.고 하면서 웃어주실거 같은 느낌이네여...

음음. 반대로 겨울 > 입추는 적힌 바와 같이 후배라고 할지, 자신이 현대 문물에 대해 이것저것 챙겨야하는 아이로 여기는 면이 큰 느낌일까여...실제 나이로 보면 그럴만 한데 얘가 사춘기에서 정신이 멈춘지라 가끔은 얘가 진짜 어린애가 된다는게 포인트에여 (????)

50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8:05

느긋하게 하는거에여-

510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4:14

뭔가... 델루나같은 느낌의 무언가도 나쁘지 않을지도...
아 이거 된다.(뭘 생각한 거야 미친참치야)

51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4:18

현생에 치이는 중에 틈틈이 작업으로 겨울 -> 천한성 관추 완료인 거심니다...

51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4:44

귀신들과 함께 사는 평범한 이야기...(?????)

513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7:36

절기 관련해서...(고개끄덕)
이니까요
근데 할려면 좀 시간 지나야 할 듯...하네여...

514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28:20

편안하게, 시간 될 때, 하고 싶을 때 하면 되는거랍니당! 즐기는 것이에여!!!

515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3:08

그렇죠.. 시간 될 때.. 여유로울 때.. 생각이 날 때 하는 거심니다...

51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4:27

넹넹! 평소에는 있는 캐들 썰 풀기도 시간 부족한 거시에여......

517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4:37

이 픽크루 어장에서... (흐릿)

51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6:08

>>508 ㅋㅋㅋㅋ 민증도 아마 다른 계절기들 하는거 보고 인터넷헤메다가 겨우 받아냈을듯 ㅋㅋㅋ 앜ㅋㅋㅋ 신화학교 런x맨 미치겠다 또 무언가를 꾸미는 슈모군 이런식으로 자막으로 스쳐지나가는거 아니야?? 입추는 틀어주는데로 잘 볼것 같아 보다가 뒷통수 치는 애 보면 군자의 도리를 갖추지 못한자라 가볍게 농담조로 얘기할 것 같고 ㅋㅋㅋ. 겨울님..ㅈㅅ합니다 우리애가 다른건 좀 어렵데요 ㅋㅋㅋ 애니팡 고인물일것 같고 지금 겨울보다 스테이지가 더 높을수도 있을것 같아. 아니면 이미 다 깨서 확장 기다리고 있다든지(???) 같이 해주시다니 친절하다,,,입추는 뭔가 기특하게 바라볼것 같고 ㅋㅋ 서로가 서로를 애로 보는것 같음

일본군의 습격받고 아마 간도로 옮겨서 재산으로 독립군의 활동이나 다른 농민들의 정착을 돕다가 계절기가 되었을것 같아. 무가의 핏줄은 양반인 만큼 진짜로 아니고 아마 우연히 사귀었던 친구가 그 쪽이였을 듯. 부모가 슬퍼하는걸 어릴때 부터 봤겠지..겨울이나 얘나 정말..시대가 잘못함...갑자기 궁금해졌는데 겨울은 눈을 싫어하나요?

ㅋㅋㅋㅋ ㄱㅇㅇ...술 쓰지...입추는 아직 술이 쓰시다니 다행이라며 의불발언할것 같고 잠시 마시며 풍류를 즐기는건 옛 조상들도 권하였지만 억지로 들이키는 것은 병이 될뿐이라며 뭔가 여동생 첫술 가르쳐주는 오빠 느낌으로 얘기할것 같고 ㅋㅋ 다른 음료(수정과 식혜 등등)을 내와도 되겠습니까? 라고 물어볼듯

쓰다듬어주는구나 훈훈하다 내 마음까지 힐링되고 있어...입추는 처음에 겨울이 그러는건 뭔가 어색해했는데(남녀칠세부동석 어쩌구 하려다가 말았을듯) 지금은 익숙하게 과분한 칭찬입니다 라며 웃을듯

입추도 모 20대초반에 멈춰서 피차일반ㅎㅎ..입추야 겨울님 잘챙겨라(???)

519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7:25

신화학교 런x맨 슈 모 군.. ㅌㅋㅋㅋㅋㅋ

52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52:51

>>51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민증 ㅋㅋㅋㅋㅋ 겨울이는 거기까지는 할 수 있을줄 알고 있다가 다른 절기 도움 받았다는거에서 쇼크먹고 더 가르쳐주려고 했을거 같구 (???) 신화학교 런X맨...마소 애니메이션...Cheongnyangni 드라마같은 걸 막 틀어주면서 생긴건 젊은 애가 이런걸 봐야지!하고 말해줄거 같은 느낌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 군자의 도리를 갖추지 못한자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도 보면서 한숨쉬면서 신뢰가 없으면 사람이 쓰나하고 혀를 찰거 같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얘도 애니팡 어울려주고 하트 교환해주기 위해서 매일같이 출석하고 있겠지여 (은은) 얘가 애니팡을 끊어야 나도 끊을텐데하고 자조하면서도 즐겁게 하고 있는 모습을 보면 어쩔 수 없이 어울려주는거 같구...음음. 서로 애로 보는거 좋아용 (???)

아아, 이회영 선생님 루트를 탔구나...! 이회영 형제들과 친하게 지내는 입추네 가족들을 보고 싶다...(??????) 사귀었던 친구가 그쪽인건가용! 아무래도 조선시대는 무과 천시가 있는 편이라서 양반이라고 하면 문과 계통밖에 없는 편이지요 음음. ㅠㅠ...시대가 너무 암울했으니까요...겨울은 겨울에 모든게 시작되었으니까, 솔직히 눈보다는 그 입김이 나올 정도로 추운, 늦겨울의 날씨를 꽤 싫어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때 사랑하는 사람들이, 사랑했던 사람들이 모두 떠나고, 자신을 주워준 사람은 나도 못버티겠으니 너에게 맡기는데 넌 이러지 마렴하고 떠나버렸을테니까......그리고 이후에는 눈사람이라는 건도 있어서 눈은 뭔가, 싫어하지는 않지만 애매한 감정이지 않을까 싶네요. 이게 뭉치면 내 인연이 되는걸까...하고.

ㅋㅋㅋㅋㅋㅋㅋㅋ술이 쓰다니 다행이래 ㅋㅋㅋㅋㅋ 확실히 술은 쓴게 다행이지만요 ㅋㅋㅋㅋㅋㅋㅋㅋ입추가 그러면 풍류를 즐기는 것도 이제는 뒷방 노인들이 하는 것인데, 너도 적당히 메모로 글 써다가 올린다던가, 커뮤니티로 남들과 소통한다던가 해보거라하면서 역공을 가할거 같기도 하고...(???) 다른 음료를 내와도 되겠냐고 하면 그래. 식혜라도 내오거라하면서 지친듯 말할거 같네여 ㅋㅋㅋㅋ

남녀칠세부동석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선비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과분하다 생각하면 스스로 과분하지 않은 사람이 되거라하고 말할거 같은 느낌인거에여...

서로서로 잘 챙기면 좋은 것이에여...


>>519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슈 모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21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2:58:33

리~하~ 입니당
왜인지 조금 졸리네용 다들 안녕하세요

522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59:41

생각해보니 얘 입맛도 뭔가 버블티나 아메리카노 유행할 때는 얼죽아라던가 유행따라 흘러갈거 같은데 입추 집에 가끔 유행따라 이상한걸 가져와서 정신 차리고보니 구석에 곰팡이가 쓸고 있었더라 같은 상황이 떠오르는거 같기두...(??????)

52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2:59:52

안녕하세여 참치님-!!!!

524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1:59

>>520 앗 기다려줘 다른거 하다 지금 봐서
이회영 선생님이 모티브 맞아(이실직고) 그 무과는 아니고,,무당할때 무...당연히 독립군을 지원해본 만큼 무(武)쪽 친구도 있었을것 같아. 그래도 맹 샌님같은건 여전했을듯!

>>521 안녕~ 반가워~~

525 ◆Ng81CMErvQ (boPY9JfqM6)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5:32

https://ibb.co/xGdLGQS
원본은 올린 짤이에용
샤미타 주인님,, 맘대로 빌려가두 되는걸까..?
여튼 그렸습니다

반가워용! >>523-524

526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5:45

>>524 아아 그 무였군여! 하긴 미래예지라던가 무당이 할거 같기는 하지요 음음. 잘못 알아들은 제가 나빴던 거시에영! 맹 샌님 ㅋㅋㅋㅋㅋㅋㅋ 입추가 평범한 조선시대 전중기쯤에 태어났으면 조정보다는 후사를 길렀을거 같은 인상인거에여...(???)

52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7:40

>>525 사가르야아아아...둘은 갈라질 수밖에 없었다라는 느낌이 있어서 더더욱 슬픈 것이에여...

528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3:15:12

사가르랑 샤미타인가여... 으어어어 멋지다..!

529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3:17:29

다들 어서오세요오...

.dice 1 16. = 12

다이스를 굴리자..

530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18:46

다이스는 좋은거에여...

531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3:22:23

>>520 더 가르쳐주면 감사하지 ㅋㅋㅋ 성실하게 배우긴 하는데 겨울이 거처에만 가보면 사랑채에서 또 한자로 가득한 옛날 서책들 보면서 앉아있는데 또 한소리 들을것 같고 ㅋㅋㅋ 앜ㅋㅋㅋ 뭔가 드라마랑 애니 제목이 한번씩 들어본것 같은데...흠..(대체) 입추는 보다가 힘들면 졸리고 선비는 일찍자고 새벽같이 일어나야 한다며 오늘도 새로운 문물을 알려줘서 고맙다며 일어설 느낌이야 ㅋㅋ 너 도망가는 거니...(은은) ㅋㅋㅋㅋ 은근히 둘이 잘 맞는것 같아 ㅋㅋ 으음 비문학 지문에서 이기론으로 성인이 되도록 마음가짐을 가다듬으면 소인도 군자가 될수 있다는 글을 본것 같은데 자세히 기억이 안난다 암튼 그런얘기 이어서 하는 입추가 떠오르고 ㅋㅋ 애니팡 ㅋㅋ 으흠..과연 입추가 끊어도 겨울은 아쉬워 하지 않을까여..()ㅋㅋㅋ 암튼 둘이서 신나게 평상복입고 폰 들여다보고 있으면 영락없는 이십대 청년이랑 십대 소녀일것 같아 ㅎㅎ

겨울...오늘 아침에 봤던 연성이 떠오르내여...ㅠㅠ 만월에 눈 굴리다가 멈춰서서 달을 바라보고 있을때 입추가 다가와서 눈사람에 목도리 둘러주고 서서 날이 차다고 하는게 떠오르고 ㅠㅠ 겨울님 외롭지 말아줘...

술이 쓴걸 극복하고 분위기에 취할정도의 기분은 모르는 편이 나으니까,,,입추는 예전에 간도에 가기전에 몇번 취해서 잔적이 있었을것 같고...뒷방 노인들 ㅋㅋㅋ 팩폭장난아니다 ㅋㄱㅋㅋ 겸연쩍게 웃으면서 자기는 그런데 재주가 없다며 무릇 현명한 이라면 세상일에 밝아야 하니 군자가 되기엔 그른 모양입니다 라 미소지으면서 그냥 인정해버릴 느낌(야)지친듯 ㅋㅋ 다시 음료수를 같이 마시면서 도란도란 있던일 얘기하는게 떠오르고 훈훈하다

532 ◆L/fhes6lWc (aHWHlvZBOc)

2021-01-14 (거의 끝나감) 23:23:29

.dice 1 17. = 15.dice 1 16. = 9

533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3:26:17

>>522 ㅋㅋㅋㅋ 입추 그래도 청소는 꼬박꼬박해서 겨울이 가져온거 정리하다가 유행파악할 느낌 ㅋㅋ 둘이서 입추 인간계 적응시킨다고 나가서 카페에가줘...

53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27:33

연성 개쩔어............ 개쩐다 이잉

535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3:28:48

>>525 그림이 깔끔하다...선 깔끔하게 정리하기 쉽지 않은데..
으응 제발 행복해줘..내주식도 망삘이 나는데 너희마저 ㅠㅜ

536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34:08

.dice 1 3. = 3
1 지금 잔다
2 대충 12시쯤 잔다
3 새벽을 달리고 다음날 죽는다

53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35:23

ㅋㅋㅋㅋㅋㅋㅋ본성이 선비라서 어쩔 수 없는거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한소리 하면서 요즘은 이런게 유행한다면서 대신 만화책이라던가 적당히 히가시노 게이고처럼 유명한 작가의 소설같은걸 주면서 이제 국한문병용체가 아닌 언문(???)에 익숙해질 필요가 있다고 말할거 같기도 하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마 착각이에여...익숙한 캐들이 지나갈거 같지만 착각이에여...!

입추 도망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묘하게 순수한 겨울이라서 그런 습관은 좋은 것이라고 웃으면서 그럼 다음에도 또 이런 거라도 보면서 이야기하자고 하는데 다음에 와서도 뭔가 주자왈 이야기나 현대 문물이 좋은 이유 10가지 이야기같은게 오가는 의불 상황이 올거 같기도 한 느낌이에여...(?????) 음음. 입추가 그렇게 말하면 역시 마음을 가다듬는게 제일 아니겠느냐면서 미소지어주는 그런 느낌이 떠오르네여... 확실히 아쉬워서 한동안 살짝 기가 죽어있을지도 모르는 느낌이 든거에여...겨울씨 정신연령 10대 중반...! 확실히 그렇게 보이겠네여! 그러면서 서로 잘되면 그것에 좋아해주기도 하고. 둘 다 뭔가 보통 사람 추임새보다는 점잖을 것같은 느낌이지만 (????)

겨울...아아, 그거군요 ㅠㅠ...외로움에 사무치는 사람이기에, 사람을 사랑하는 사람이기에 엄동설한 속에서 인간성을 잃지 않은게 아닐까하는 생각도 드는 것입니다...입추 차캐......

음음. 취해서 잠드는 입추...상상이 뭔가 안되는거에여...잘때까지 술마시는 선비는 정철 아저씨밖에 안떠오르구 (????) 팩폭 ㅋㅋㅋㅋㅋㅋㅋ 군자가 되기에 그른 모양이라고 하면 노력해서 안될일 뭐가 있겠냐고 말하면서 함께 웃어줄거 같네여...음음. 있었던 일들을 이야기하면서 느긋하게 식혜를 마시는 둘...뒷방 어르신 둘이네여 (?????) 뭔가 진짜 훈훈하고 좋은 분위기당...

538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3:36:21

다이스 상태가...잠은 중요하다 너참치(..)

예성쌤은 지금 뭐하시나여?? 이제 주무시려나?

539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36:41

>>533 유행 파악하는 입추와 유행을 따라가는 겨울...겨울이가 카페 많이 데려갔겠지요 음음. 단골 가게면 오빠랑 같이 왔니 소리 들으려나 (??????)

아 >>537은 >>531에 대한 레스입니당당


>>536 다이스...나빠여...

540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1:44

[437]

한 그루의 너만 파헤치지 않겠어.
불을 지를 거야 그리고 뼈를 발굴하겠어.

권정일 / 도서관

#당신을위한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570317

어울려...! 얘라면 하나만으론 만족하지 못해서 파헤치고 파헤쳐서 본질마저도 끄집어낼 거야..(물론 루프한정일 듯)

***437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확정 루트)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1명 이상 공략.

엔딩수는 3개이며 메리배드엔딩, 데드엔딩, 배드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437 : 까칠하다
437 → 당신 : 눈길이 간다

<자유행동>
일터 → 장터 → 공터 → 공터 → 뒷산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밀회
Event 05. 해바라기
Event 08. 고해성사

<공략 Tip>
트라우마 중심으로 공략하자. 비밀에 주의!

<공략 실패시 한마디>
"둔감한 그에겐 직설적인 편이 좋겠죠."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가치의 증명"입니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이건 100% 겉보기 루트라서(숨겨진 키워드나 스탯 등등으로 진짜 미친난이도의 뭔가가 있을 법한 느낌이지만 일단은 넘어가자) 엔딩 3개 다 멘탈 뽀개는 거일 듯..

[437 열려서 공략해봄(스압, 데이터, 스포 주의)]
닉네임: Vc1TsNg7970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스포주의

거두절미하고 말한다. 이 캐릭터 공략은 멘탈 뽀각나기 싫으면 하지 마라.

1명 공략하고 나서 공략캐 목록에 437이 들어 있길래 망설이긴 했거든. 바로 잡을까 말까... 바이올린 예술계에 여러 일을 겪고도 멀쩡해보이는 그런 모습이 매력적인데.. 내 첫 공략캐가 418인데 418이 얘를 꺼림직해하는 선택지가 있었어서...
그래서 몇 명 더 공략하다가 3번째인가 4번째쯤에 잡았음. 의외로 공략난이도는 어렵지는 않음. 친절하고 역린만 아니면 호감도 크게 떨어지지도 않고. 근데 그 역린도 좋아하지 않는다는 힌트가 많아서 캐치하기 쉬움...(구구절절)
(중략)

xx. 진짜 통수 확 맞아서 얼얼하더라.. 짤 보임? 이게 내 심정이었음..

같은 느낌이려나.

437의 오늘 풀 해시는
술에_취한_모브가_자캐의_뺨에_뽀뽀한다면
술에 취했으니까 관대하지만 그것을 증거로 남기고 써먹을 생각을 합니다. 또 그런다면 정중한 거절을 할 듯.

네_대답을_들을_자신이_없습니다_돌아올_말이_두려워_나는_무섭습니다_라는_말을_들은_자캐의_반응
어떤 말을 하고 나서 저 말을 했냐에 따라 다르겠지만.. 말이 두려우시다면.. 그렇기에 제 말을 들으셔야 하는 게 아니겠습니까? 라며 천천히 말을 해주겠죠.

자캐를_도발해보았다
그러나 도발이 먹히지 않았다..!(???)
그치만 도발을 어떻게 먹여야 할지부터가...

자캐의_몸에서_나는_향기
기본적으론 활에 바르는 송진 향이랑.. 옅은 우드 노트 향.. 루프 중이라면 루프마다 좀 다르긴 하겠는데. 피와 불의 향도 만만찮게 날 것 같네요. 그 외에 작업하는 것에 따라(그림을 그린다는 작업 중이라던가) 향이 다를 겁니다.

첫사랑이_결혼소식을_보내온다면_자캐는_참석_불참석
첫사랑이 있을지가 문제이긴 하지만 첫사랑을 놓쳐줄 놈이 아닌데요? 자기가 차면 찼지. 참석합니다.

자캐는_총을_쏘고_나서_무얼_가장_먼저_느끼나
437: 목표물에 정확히 맞았다는 감각.
참치: 와 반동보다 더 나쁜놈이네.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541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5:56

>>540 멘탈갑좌...처음 시 보고 소름끼쳤어여...

겉보기 루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통수 맞아서 얼얼 ㅋㅋㅋㅋㅋㅋ 아니 진짜 얘 뭔가 무섭다고여 ㅋㅋㅋㅋㅋㅋㅋㅋ

술에 취한 모브의 뽀뽀를 써먹으려고 하는군요...역시 437이야......또 그럴 경우에는 2번까지는 증거가 필요 없을테니까여 (?)

도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피와 불의 향이라니 엄청 불길한거에여...첫사랑을 놓쳐줄 놈...은 확실히 아니지여. 뭔가 제 머릿속 이미지는 첫사랑 협박해서라도 옆에 두려는 이미지인데 (?????)

목표물에 정확히 맞았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얘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42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6:07

짤은 이런 느낌이려나.

머리속에 블루스크린이 떴어요! 같은

54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6:29

블루스크린 ㅋㅋㅋㅋㅋㅋ 엄청 충격적인 엔딩이었나보네요 음음. 가끔 그런 작품 있다...

544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6:49

우웃... 물론... 새벼글 달리면 내가 주거서 안할거긴 한데

예성이는 오늘만큼은 평화롭게 집에서 재워줘야지,,, 나는야 자캐복지사. 통학할라면 일직일어나고 일ㅋ직자야해

545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8:29

예성이 평화롭게 자는구낭...음음. 다음 날 무슨 일이 있을지 모르니까 잠으로 대비하자 (?????)

546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3:48:39

사실 포카포카하게 공략하면서 젠틀하게 굴어주고 호감도도 잘 높아지니까 쉽고 편한 공략이구나 싶었는데
갑자기 메리배드, 데드, 배드엔딩이 튀어나오면.. 그것도 루프의 그런 충격적인 것과 함께하며 한다면... 블루스크린이 뜰만하지 않을까여?

547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0:39

>>546 과연 그렇지여...잘하다가 갑자기 공포영화로 돌진하는 것만큼 충격적인게 없으니...

548 ◆VCP7u0SFAk (29lpt4fS/k)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6:24

만연은... 24시간 채팅 죽돌이니까 지금도 이야기하고 있겠지...

아마 영감을 주는 자가 생긴다면 밤새워서 시를 만들고 글을 쓰고 그림을 그리고 악상을 휘갈기도록 몸을 영혼을 갈아넣는 작업을 시켰겠지만여..

549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6:36

잠자서 대비하자... 우웃

아 청량리 학원물 보고 싶다

550 ◆c141sJ2oTE (uUqO2vE1Dc)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6:55

흠멤메
일단 라리마 관추를 끝내둿습니다. 그러고보니까 호야하고도 관추가 안 되어있더라고요? 왜 안했지? 관추할 게 넘 많아서 뇌가 꼬였나봅니다. 민들레랑 전대 물망초 전대 산호 관추해뒀는데...... 전대산호오너님 죄송합니다......... 어쩌다보니 캐 인성이 드러나버렸음

551 ◆TsGZuCx9j2 (fLZYljhHmY)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8:01

>>537 ㅋㅋㅋㅋㅋ 입추의 시간이 구한말에 머물러 있어서 어쩔수가 없다 ㅋㅋㅋㅋ 그래도 그땐 나름 서구 문화에 잘 적응했을 것 같은데 어쩌다가 ㅋㅋㅋㅋ 사실 적응하려 애쓰지만 현대문물 특유의 그런느낌(걸그룹 복장부터...())때문에 뭔가 시대 적응 상태가 최대 1990년대에 머물러 있을것 같고 ㅋㅋㅋㅋ 음..만화책을 주면 나름 적응을 해서 짤같은책 사두고 있을듯..() 서로 서점가서 구경하면 입추는 현대문물 도전해보겠다고 빅데이터 어쩌구 꺼내들어서 노는법을 모르는 샌님느낌 또 줄것 같다 ㅋㅋ

겨울이 ㅋㅋㅋ 넘어가주는구나...입추는 묘하게 전자매체에 약할것 같다는 생각이 들어. 기가 허한편이라고 적기도 했으니 노트북 오래보면 눈아프고 졸려서 금방 늘어지고 그럴것 같아. 얘가 무당쪽과 연이 있는것도 그런방향인가...흠..암튼 입추는겨울말에 안심하면서 들어가서 잠시 종이책이나 수묵화등등 보면서 힐링하다 잘것 같고. 새나라의 어른이 ㅋㅋㅋ 현대문물ㅋㅋㅋ 묘하게 맞으면서 어긋나는 대화같고 결국 타협해서 그중 삼할은 실천해보다가 몇주후에 원상태로 다시 서예나 하고 있을것 같아서 미치겠어 ㅋㅋㅂㄱ

겨울이 아쉬워 하지 않게 계속 애니팡 해야겠다(???) 근데이미 얘는 고인물이라 나갈일 없을것 같고 현대문물을 안다는 나름의 방패막() 이니까 계속 열심히 할것 같아. 둘이서 같은 스테이지 누가 먼저깨나 하는것도 보고싶다 ㅋㅋㅋ

진짜 어쩔 수 없는 뒷방어르신 ㅋㅋㅋ 정신연령은 청년과 소녀지만 살아온 세월은 어쩔수 없지 ㅋㅋ 겨울이 내 생각보다 어릴수도 있을것 같은데 외관 16~17세정도 되나요?

>>539 둘이 진짜 너무 오빠랑 동생같아 ㅋㅋㅋ 머리색이랑 눈색은 다르니까 사촌오빠동생정도로 보이려나. 그에 뭐라 둘러대기도 뭐하니 입추는 태연하게 맞다고 답할듯

552 ◆n5MmBjUR1U (r/9ZhScqZ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8:10

수고하셧어요~~~

오늘은... 걍 고등학생 예성이 갖고 망상하겟슴(머선1이고?)
슬슬 잠이 깨네여

553 ◆dQJZ/Omkyw (BTn7/1OYjQ)

2021-01-14 (거의 끝나감) 23:58:19

>>548 아아 이것이 바로 갈갈이라는 것이군여...만연이는 악덕 사장이에여...(??????)

>>549 오오...보고 싶은거에여...

>>550 수고하셨습니다-!


일단 자기 전에 조금은 해두자는 느낌으로 센 -> 라리마, 토파즈를 목표로 달리고 있읍니다...

554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01:15

>>553 그치만 영감이 샘솟으면 그걸 표현하고 싶어 안달나는 건 예술가들인걸요. 스스로가 갈갈을 자처하는걸요!(?)

악덕사장은... 아닐 겁니다.. 네... 아마도요..?

555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02:04

ㅋㅋㅋㅋㅋ 보고싶은사람이 저외에도 한명잇으니.얘기해보도록하지요

애들 다 고1 같은반이엇으면~~ 문이과 상관업스~~~(???) 아직 561 대학 과를 안 정하긴 햇는데 머... 대충... 이과생인가? 공대생? 예비대학원생? ㅠㅠㅋㅋ 여튼그래서... 적폐고등학생화시키면 적당히 공부잘하고 애들 물어보면 수학문제 잘 풀어주는 애 될거같은... 글고 저주 업ㅅ으면 성격 필거같은데 그럼 지루하니까(???) 적당히 꼬인거 너프만 시켜야징...

만화책ㅋㅋㅋㅋㅋㅋㅋㅋ미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56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02:58

>>544 예성이 그 상황에서도 성실하구나...도현이는 실컷 바이크타다 다시 집에 돌아와서 숙제 대강하고 게임하고 있어...()
숙제를 했다는것에서 쳐줘야할지 원 ㅋㅋㅋ

>>552고등학생 예성쌤...(두근두근

557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0:05:01

진짜 요즘 인성캐 너무 많이 굴려서 오너 멘탈이.괴롭습니도... 새로운 재미를 알아가고 있기는 한데... 원래는 멘헤라캐 아니면 착한 캐가 주력이었던 것 같은데 어째 요즘 인성이 마라맛인 애들이 늘고 있어요
후... 젠장 이렇게된이상 나도 빨리 인성좋은애를...... 누가있지? 지금 CHEONGNYANGNI 얘기중인가요? 아닌가? 청량리 얘기 맞으면 저도 뭔 주제인지는 잘 몰겟지만 일단 저희집 인성조은애... 라기보단 마망인...... 아치에너미. 데려오겟습니도

558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07:50

>>556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그래두 숙제를 고양이가 먹엇다구 뻥치지 안는것만해두 대견하다 ㅠㅠㅋㅋ 성실하게 학점챙기는 561을 보고있자니 왠지 세상이 얘한테 잘못하는 느낌이 든다

그래가지구 대충 고등학생 때 성격 조금 꼬였으면은... 원본만큼 음습하게 세계를 저주하듯 그러진 않구 걍 가끔가다 실수인것처럼 틱틱대구 그럴듯

수업시간에 떠드는거 시러할거같애... 응ㅇ응

559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07:53

>>551 모두 교양밖에 없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학자로서의 선비 그 자체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때는 서구 문물 많이 있었을텐데...컸을 때는 단발령도 겪었을텐데...역시 선비는 시대를 역행하는 것인가봅니다 (????) 1990년대 적응상태 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 귀엽다면서 미니스커트에 옷도 하늘하늘하게 입고 오면 입추의 반응이 궁금해지네여 (???????) 빅데이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진짜 이건 진짜 샌님이다...노는 것보다 공부를 좋아하는 타입이야...!!!

과연 그렇지요...기가 허하면 아무래도 오래 전자파에 노출되는건 안좋을테구...음음. 확실히 그럴지도 모르겠네여! 입추...진짜 완전한 선비구나 (?) 뭔가 조선시대 양반 생활상을 알고 싶다면 입추를 보면 될거 같아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런저런 이야기 나누다가 조금이라도 하고 있으면 다행이라 생각하다가 돌아와보니 서예하고 있는 입추라던가 보면 겨울이 또 얘는 시대를 역행하고 있다고 중얼거리면서 조용히 들어와서 지켜보고 있을거 같아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고인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확실히 나 애니팡 정도는 할 줄 안다고 하면 적어도 완전 현대문물알못은 아니라는 증명으로 써먹기 좋겠네여 음음. 같은 스테이지 누가 먼저깨나 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 이기면 내가 이겼으니까 네가 커피 쏘는거다하면서 밖으로 데리고 나가는거 떠오르구 (?) 지면 즐거웠다면서 누나...아니 나에게 뭐 바라는거 있냐고 물어보기도 할거 같은 느낌이에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둘 다 살아온 세월이 진짜 기니까 말이지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 외관은 아마 그쯤 될거라 생각합니다! 일단 스승인 선대 겨울이 진짜 아무것도 모르는 소녀를 그대로 사명 맡겼을리는 없고, 1-2년 가르쳐주고나서 떠났으리라고 생각하고 있거든용...그렇게 되면 사춘기의 절정 (?)쯤에 멈추게 되니 완벽하지여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오빠랑 동생같겠지요 진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은 적당히 입추가 대답하면 자신이 여고생다운 말투로 이것저것 주문하고 입추에게 자리에서 기다리라고 말할거 같기도 하구 (???)

56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08:15

저는 지금 찐 조선시대에서 온 범생이 샌님이랑 현대 21세기 양아치 썰을 동시에 풀고 있습니다(...)

>>555
도현이는 문과일것 같아. 솔직히 수학 좀 놓은편이라 이과아닌게 당연하지만...() 나름 머리는 좋아서 베이스는 있을것 같은데 그 위가 좀 많이 빔.
도현이 지금상태 고1인가 진짜 공설에서의 고1인가..그것이 문제로다..지금상태가 썰풀기엔 좋을것 같은데
꼬인거 너프..지금은 선생제자도 아니니까 더 드러나려나...

561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08:24

청량리~

만연이 고등학생...
왜 자꾸 학교 지박령 같은 걸로 생각나는거지(흐릿)

막 구교사 음악실 피아노가 엄청 좋은 스타인웨이 그랜드 피아노인데 왜 안 쓰는지 알아?
사실 그 피아노가 새벽마다 소리가 나는데. 그 소리에 홀려 들어가면 어떤 재능을 얻거나.. 아니면 기를 쫙 빨려버린대... 라는 학교괴담의 주인공이라던가...

562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09:11

까만펜 강도현 연필 안예성 빨간펜 하이드

56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10:44

>>5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4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0:10:44

여고생 시절 아치에너미......
몸이 없고 성격은 마망이고 교복을 입었고 자취를 함. 바뀐 게 뭔데? 커들러 알바 안 하는 거? 오.(?????)

>>562
아니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세상에저게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ㄱㅇㅇ...... 오래가라...

565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11:18

>>554 스스로 갈갈인거에여...스불재에여...(?????)

>>555 오오 예성이 역시 우등생이네여! 카뮈는 구석에서 공부만 하고 있는 아이인데 집에 돌아가면 키보드워리어가 되는 타입일테고 (???) 헨리는 지금 보이는 앞의 모습 그대로 착하고 공부는 평범하게 하는 평범한 아이...의 이미지를 고수하겠지여 음음

>>556 도현이다운 일상인거에여...!

>>557 아치에너미 마망 좋아여......음음. 원하는 걸 풀면 되는거에여!

566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11:24

짤 뭐예옄ㅋㅋㅋㅋ 아 웃곀ㅋㅋㅋ

567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12:31

>>562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이드 진짜 저럴거 같은게 포인트네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예성이랑 도현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568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12:58

>>560 ㅋㅋㅋㅋㅋㅋㅋㅋ 에이 힘들면 걍 굴러다녀두.됨

이과아닌게 당연한거 말이 왤케 웃기짘ㅋㅋㅋㅋㅋㅋㅋ 으으으으으으으으음 걍 비일상 없ㅇ는 고등학교 이프니까 설정은 얼레벌레 지금상태라구 해도될거가튼(?)

흠... 성격... 흠... 모르겟다 캐입은 던지고 걍 여름이었다.로 모든걸 포장하고 싶다(??????)(님아후레수치가한도초과.)

>>561 안이 괴담이라니 여기서돜ㅋ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 우웃... 복불복피아노 겁나 멋지다 피아노 치면 기 빨리는 건가? 협주한다음 정신파괴(?)

569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13:17

>>559 너참치 썰에 진심이구나 우웃..나도 진심이지만 모바일로는 한계가 있어서 내일 받아도 될까,,, ㅠㅠ 미니스커트 겨울이 귀엽겠디 입추는 쓰담하려다가 그래도 다 큰 여자애라고 점잖게 예쁘다고 해줄듯

570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13:58

학생때 얘긴가? 563은 공부만 했습니다.. 공부만 계속 하고.. 쉬는 시간에도 공부.. 걸어다니며 공부.. 공부.. 하는 것 같아 보였겠지만 뒤에서는 오컬트나 괴담 관련한 이야기들(실화에 가까운 것)들을 수집하는 모습이 보여졌고, 어머니에게서 발생하는 것들을 열심히 없애고 있었겠죠.

현 애인이랑도 사귀고 있었을까? 현 애인이랑은 설레임따위 사라진 오래된 연인..같은 분위기 내심 지향하고 있어요.

571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14:52

581...
학교에 동물사육하면 사육당번 화초키우면 화초당번이 있듯이 581 당번이 있을듯한(갑자기튀어나와이게무선dog소리제???)
공부는 안 함. 근데 체육은 탈인간. 특히 달리기같은건 학교 달리기 수행평가가 아니라 마라톤 나가야 하는 거 아닌가 싶을 정도로 잘함. 근데 달리다보면 무심코 네발로 달려서 사실 늑대인간? 의혹을 받는 평범한 고등학생.
성격은 지금보다 더 쾌활한 성격. 보는 사람이 다 기분좋은 상쾌한 미소를 띄면서 높이뛰기로 한번에 학교 담장을 넘어서 등교하는... 어?
아무튼 대한남아 열혈 청년 -> (비일상 없는)대한남아 열혈 청소년으로 바뀌었을 뿐 거의 비슷.
풀 거 바닥났다. 종료.

572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17:01

581 당번 겁나 귀엽닼ㅋㅋㅋㅋㅋㅋㅋㅋ등교했는지 체크해주고 체육복 이런거 제대로 챙겨왔는지 체크해주고..그런걸까. 쫌 아이 키우려면 한 마을이 필요하듯이 581네 반에서 581 다같이 키우는() 분위기면 좋겠고. 등교 스케일 굉장해. 턱 벌어질 학주쌤.

573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17:01

헉 그냥 애들 한반에 몰아넣고 싶엇던건데 애들 학생시절 갓썰 풀리고 있다 허버허버 주워먹고 나중에 기력 돌아오면 저두 막 풀거임

>>563-567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상한짤 줍는거 다 쓸데가 잇더라구요 감사합니도

574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17:44

>>558 수업시간 떠드는거 ㅋㅋㅋㅋ 이건 도현이랑 의견 일치하겠다 자기 자는데 옆에서 시끄러운거 싫어하는 뒷자리 창가 일찐포스 강도현() 예성이 쩔쩔매는데 뒤에서 살벌하게 아가리 닥쳐 이런 후레발언이나 해서 조용히 시킬것 같고(대체

>>562당연히 쓰는건 쓰는거고 손잡는건 이미함. 너 손 왜그렇게 가늘어? 이런 말이나 씩 웃으면서 하고앉아있음
아니 하이드 ㅋㅋㅋㅋㅋ 미아내 ㅋㅋㅋ

575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17:45

>>569 넹! 저도 어차피 곧 자야하는 거시에여.....! 점잖게 예쁘다고 해주는 입추를 보고 실실 웃으면서 그래도 스커트 늘리라던가는 안말하는구나!하고 장난도 쳐볼거 같은 느낌이에여 (???)

>>570 563......공부만 하는 통에 애들에게 공부만 하는 외국인 카뮈와 엮여서 이야기된다던가 생각난다...(????)

>>571 581 당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쾌활한 581 보고 싶네여 헿...

576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19:45

카뮈도 공부 많이 했구나. 애들은 엮어서 이야기하고 거의 공식 수준이 되었는데 본인들은 막상 공부만 하느라 서로의 존재에 대해 ????? 스러운 감각이면 좋겠네요. ㅋㅋㅋㅋㅋㅋㅋㅋ 563은 구석에서 공부하는 타입.. 이라기보다는 소심하긴 한데 맨 앞자리 앉아서 수업 들었을 것 같고. 자리도 맨 앞이랑 맨 뒤여서 서로 잘 몰랐을 것 같고 그래. 얘네 스터디그룹 하면 제대로 하겠네요..

577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21:31

>>568 당빠 고등청춘물은 여름이지(???) 점심시간에 같이 매점에서 사온 아이스 바나 먹어줘. 여름에도 예성이는 교복 딱맞춰서 입을것 같아.

강도현놈은 뭐...반팔대충 걸치고 넥타이는 가방에 쑤셔져 있고 교복 셔츠는 다 풀고 손 선풍기 키고 난리남..

578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21:33

아마 캐들 고등학생 현대문학에 ■■■씨 문학작품이라던가 ■■■씨를 질투한 문학가의 문학작품(왜 나에게는 랴난시가 없는가! 로 노력에 노력을 더함)이 당신들을 괴롭힌다! 도 가능했을 거라 생각합니다(고개끄덕)

579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22:49

>>565 집에 들어가면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키보드워리엌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방구석에선 내가 여포다 짜식드라!!!(?????) 우우우우우웃 헨리야... 하이드야.. 둘이서하나로 행복해주라 먼가 둘이 쌍둥이라두 커여울거같(적폐

>>570 헉 공부...를하면서두 착실히 가정사 신경쓰는 거 넘 좋다. 현 애인이랑 사귄 기간 완죤 길구나 짱이다 ㅠ 서로의 향기랄까 그런 것들이 굉장히 자신의 삶의 일부처럼 익숙했으면 좋겠다

>>571 당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높이뛰기 진짜...... 넘 멋진데 실제로 보면 놀라서 얼어버릴거같애 ㅠ 막 밥도많이먹구 졸리면 자고 행복하게... 학교다녀주어

수고하셧어용!

580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23:31

>>578 으악. 사실이 밝혀지면 전국의 고교생들이 랴난시에게 화를 내겠지.. 정철 욕하는 감각으로다가()
영감 준 사람이 한명이 아니었을테니 문학교과서와 만연의 인연은 깊을 것 같은거에요.

581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25:06

애인관계캐가 붙으면 바뀔 수도 있다..고 말은 하는데 안 붙을 것 같음() 관추 스불재 청산하고 시간나면 563 성별정하고 셀프로 애인캐 만들어보려구여.
서로의 향기가 삶의 일부 이거 너무 좋다..맞아. 그런 관계 원해요. 편하고 자연스러운. 어쩌면 권태기거나 권태기 넘긴.

582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25:50

>>575 ㅋㅋㅋㅋ 진짜 사춘기 여고생같다 ㅋㅋ 입추는 당황한 기색없이(익숙해짐+양반은 어느순간에도 경거망동하지 말아야 한다는게 뼛속까지 박힘)이제 꾸미는거에 한창 관심많을 어여쁜 나이대니 시대에 맞게 꾸미는데 오히려 동료로서 좋은마음으로 봐야한다며 말할것 같구

58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25:55

한국문학에서 깊은 거시에요....

문학가만 준 것은 아니고 미술가나 다른 예술 쪽도 있긴 하겠지만요!
아니면 랴난시에게 끌려서 희미한 영감의 흔적을 받아 갈구한 끝에 각고의 노력 끝에 써낸 것도 문학을 어렵고 풍성하게 만들어서 간접영향이 쎄다거나...

584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26:00

>>576 카뮈가 중견기업에 들어간건 사실상 청량리 안에 있으니까가 크지 않을까 생각하네용...대학까지 어차피 아무도 외국인 이상 취급 안해줘서 공부만 하다가 청춘의 반 이상이 날아간 그런 느낌인거에여...그래서 더더욱 청량리 현 시점이 소중한거구 (??) ㅋㅋㅋㅋㅋㅋ 스터디그룹하면 진짜 스터디하겠네요 ㅋㅋㅋㅋㅋㅋ 그러다 어쩌다보니 이야기 흐르기 시작하면 둘이서 잘 의기투합하는게 아닐까 싶기도 하구 (???)

>>578 으아아아 만연씨이이이이이이!

>>579 헨리와 하이드 쌍둥이면 하이드가 헨리를 끌고 가는 듯 보이면서 실상은 헨리가 하이드를 완전히 조종하는 느낌이겠지요 음음...헨리 진짜 무섭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카뮈는 그때는 완전한 대한이로 어그로 끝판왕을 달릴거라는 확신이 있슴당...

585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27:57

청량리 일상고등학교
애들 수학문제 가르쳐주는 예성(안)쌤
도현:문과임
대학생이 아닌 여고생이지만 그대로인 아치에-너미
공부 평범하게 하는 헨리
공부하면서 오컬트 수집하는 카뮈
애완동물 2호(1호 자리는 가끔 교실에 들어오는 고양이)
앞자리 진폐증
이 모두 한 학급에
그리고 어디선가 들려오는 구교사의 피아노 소리...

586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28:25

>>582 그렇게 말하면 역시 오늘도 입추는 재미없다면서 마루를 데굴데굴 구르다가 자신이 지금까지 한 행동을 깨닫고 얼굴 붉어지면서 험험. 오늘의 일은 불문에 부치도록 하여라하고 말할거 같기도 하네여...뭔가 1세대쯤 차이는 나지만 비슷한 세대(?)라서 그런지 꽤 입추와 친밀한 느낌이 있는 느낌이에여 음음. 점도 많이 보구 (??) 사춘기 여고생인 거에여...140년 정도 (???) 그리고 진짜 입추 선비다...!

>>583 으아아 수능 어려워지는 소리가 여기까지 들립니당...!

587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29:22

>>585 아아 여기에 찍찍이나 반전이 등이 나올거 생각하면 혼돈이다 혼돈이네여...

588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29:27

제가 지금 모바일에 기력이 조금 딸려서 다 반응을 못해주고 있어요 ㅠㅠ

시스랑 연인 서로가 일상이라는 말이 너무 어울린다...이런 익숙한 관계도 좋아해

589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29:54

>>583 여기서 563이 문학 공부하다가 이 작품들에 나오는 여주인공이 다들 비슷비슷한 것 같다고 눈치채면 좋겠는거에요. 하지만 그 시대 예술가들의 이상적인 여성상이 이랬나.. 이해할 수 없다며 넘겨버릴 수도 있겠고. (로테마냥)
그치만 랴난시 관련된 괴담? 이야기? 수집하다가 발견하면 둘 사이에서 연관성 찾을 수도 있겠지..

>>584 청량리는 카뮈씨를 담기에 너무나 작은 우물인거야.
의기투합 좋아요~ 둘이서 각자 원하는 대학교 붙으면 이거 하자고 내기도 하고 그랬으면 좋겠다. 수능날까지 같이 엄청나게 공부하다가 수능 치고 나서 같이 놀러갈 것 같은 느낌.. 둘다 처음 가보는 데면 좋겠다. 카뮈는 외국인같다는 시선떄문에, 563은 공부만 하느라()

590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29:57

아, 581 그냥 폴짝 점프해서 담장 넘는거 아니고... 이렇게 넘음. 뒤로 점프해서 샥 넘어가용.

591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30:46

일단 센 -> 라리마 완료!

센 본인도 자신은 마법소녀에 어울리지 않는다는 회의감 비슷한게 있는 느낌인지라 뭔가 진지하게 쓰인 부분이 있다...?!

592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0:31:13

고등학생 아치에너미...... 그 때도 몸은 없었으니까... 아마 치마를 어떻게든 넉넉하게 기장을 늘려서 입거나, 아예 바지를 입었을 듯. 체육수업 있는 날이면 최대한 빠지려고 하거나, 아니면 여름에도 겨울에도 동복 체육복 입었을거고...... 가장 불안한 건 건강검진 관련 서류 제출해야하는 경우... 그 부분은 본인이 몸이 없으니까, 신장이라면 모를까 체중 자체는 비정상적으로 찍힐 거고, 그 외에도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거라서. 비일상 관련된 병원을 563한테 알려달라거나 해서 찾아갔을 듯. 검사결과 조작해야되니까()

애들 다 한 반에 몰아넣으면... 그 경우는...
일단 아치에너미 모범생일 것 같고. 만약 가끔씩 581이라던가... 점심시간에 밥 거르는 경우 있으면 넌 급식 먹으러 안 가? 하면서 챙겨주려고 할 것 같고(위키 관계란에도 예성씨라던지 581 등등... 그런 식으로 챙겨주려는 경우 있었으니께). 근데 본인은 되게 소식할 것 같고.

59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31:21

어딘가 비슷한 것 같으면서도 다른 듯한 그런 느낌?

랴난시 수집하다가 발견했다면... 그럴지도요~

594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31:49

으아- 관추수고하셨슴다

595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0:33:17

관추수고했습니도 참치~~~!!!!!!! 보고왓어요!!!
우웃
리셋우ㅜㅇ웃우(왈칵) 센아...... 센아...... 어엉ㅇ어 동질감이냐구요우웃(울어버림)

596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33:18

>>589 ㅋㅋㅋㅋㅋㅋㅋㅋ 카뮈씨는 큰곳으로 가야하는 인재...! 563도 능력보면 청량리에 있기에는 아까운 인재라 생각하는거에여...

서로서로 이야기나누고...공부하고, 놀러갔는데 둘 다 전혀 모르는 곳이지만 어떻게든 서로서로 어떻게 길찾아서 웃으면서 돌아다니고...

좋은 친구 사이인거에여......역시 카뮈씨에게 소속감이라는 선물을 안겨준 563 (끄덕)

597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33:40

>>585 정리 감사합니다! 애완동물 2호ㅋㅋㅋㅋㅋㅋ
563 동갑이었으면 581 되게 많이 챙겨주고.. 그러려고 했을 것 같아요. 얘가 모(부)성애가 강하달지 동물을 좋아하고..그런 느낌이 있어서.
피아노 소리는 그녀다. 그녀야.

>>588 모바일 반응 진짜 힘들더랔ㅋㅋㅋㅋ괜찮아. 모바일로 할 때는 응...진짜 힘듦.
익숙한 관계는 익숙한 나름대로 맛이 있는 것 같애.

>>590 와 대박 경쾌하네요?? 좋은데? 웃으면서 저렇게 넘을거 생각하면 쫌 섦렘;;

관추 수고하셨어요.

598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33:54

>>574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 개웃겨 뒷자리 일찐한테 계속 의도치않게 도움받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블랙울프짱 깔 그거두 생각나궄ㅋㅋㅋㅋㅋ 나중에 567한테 애들 조용히 시켜줘서 고맙다구 감사인사나 해라(먼????

아악나심장터져 567아
그치그치 오른손으로 필기하면서 왼손은 도현이한테 붙잡혀잇는거지 머... 다른의미로 저주받은 팔임 ㅠㅠㅋㅋ() 가늘다는 말에 반박 못하고 걍 운동 안해서 그렇다구 해라 ㅠ 체육시간에 시간남으면 걍 그늘에서 소설이나 읽는거지... 응

>>577 마자 여름 조아.(?) 아이스바 사먹는거 좋다... 헐 아이스크림 하니가 갑자기 이상한 소재 꺼낼 뻔햇는데 음 잘참앗어 나참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손풍기 진짴ㅋㅋㅋㅋㅋㅋ 역시 우리 도현이 찐 한국인이다...() 561 걍 안에 티셔츠 하나 받쳐입구 교복 깔끔하게 입을 거 같은데 얘 추위나 더위 얼마나 타는지 내가 정햇던가.... 가물가물가물치

다이스 굴려야징

599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34:55

>>592 아치에너미야아아...음음. 챙겨주는 그런 모습을 보면 뭔가 반장했을거 같기도 하네여 (????)

>>595 센은...결국 라리마처럼 버틸 수는 없었다는게 슬픈 일인거에여...

600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37:10

563 그때는 해결법 알려준다는 소문도..아마 퍼지기 전이었고 얘도 여러가지로 미숙할 것 같은데 아치에너미가 물어오면.. 자기가 이런 비일상 관련한거 모으는거 어캐 알았는지 궁금해하면서도 최선을 다해 알려줄 듯. 딱히 대가는 받아내지 않았을 것 같네요.... 굳이 주고 싶다면 가끔씩 내가 부를 때 우리 엄마랑 나랑 같이 있어줄 수 있어?

>>596 563의 그릇은 카뮈씨보다 작은거에요.. 정말 좋은 친구사이 될 것 같네. 얘는 자기도 소심해서 차별은 안할 것 같고.. 차별(소외)당하는 기분 이해할 것 같고 그래요. 동떨어진 기분을 이해하겠죠. 본인이 도플갱어 하프고... 특히 인간이랑 다른 부분 있었다면.

601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38:04

정리 감사합니당 ㅠㅠㅋㅋ 아 배면뛰기 넘 좋아 멋잇어........

관추수고하셨습니도~

561은 글쎄.
추위엔 .dice 0 100. = 76만큼 강하고...
더위엔 .dice 0 100. = 15만큼 강한

0은? 나도 몰라 히히히

602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38:24

>>586 ㅋㅋㅋㅋ 마루를 데굴데굴 귀여워 ㅠㅠ 겨울언니 내동생 할래요(????) 입추 순간 둘이 함께한 기간도 길고 세대도 비슷하니 동기 놀리듯 가볍게 한마디 하고 싶다가도 그냥 평소처럼 자신의 반응이 재미없었냐며 웃을것 같고. 어엿한 숙녀분인데 부끄러운 행동을 밖에 함부러 말할 생각은 없다며 담담하게 말할것 같아
진짜 둘이 서로에게 너무 익숙하고 이렇게 오빠모먼트하다 또 허당짓해서 버스노선도나 착각했을듯 ㅋㅋ

603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38:55

>>600 우리 엄마랑 나랑 같이 있어줄 수 있냐니...내가 같이 있어주고 시프다...

음음. 둘 다 소외되는 기분을 이해하는 아이들이라서 사이좋은 친구가 될 수 있을거 같은 거네여...둘 다 평범한 사람과는 차이가 드러나는 느낌이었을테고. 서로 공감해주면서 상처를 치유해갔다면 어른이 되어서는 카뮈씨도 어느 정도는 지금의 너무 여린 모습에서는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싶기도 하고 그러네영!

604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40:35

추위 나름 잘 견디구 더위는 많이 타는구나... 음~ 폭주하고 싶어여

헐 대박 아치랑 563 서로 좀더 어렷을때.... 오오...... 우웃조아.

605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42:04

>>602 겨울이는 정말 자신보다 나이 먹거나 자신보다 어른스러운 사람이 있으면 어느 순간 마망!하고 있을거 같아서 무섭습니다...(????) 음음. 거의 동기에 가까운 사이겠지여! 반응이 재미없었냐고 하면 하품이 나올 정도였느니라고 말하면서 방금 전의 쑥스러움을 상쇄하려다가도 담담하게 말하면 오히려 더 붉어져서 그렇게 덤덤하면 내가 더 부끄럽지 않느냐!고 말하면서 얼굴을 돌려버릴거 같은 느낌도 있고 그런거에여...좋은 친구사이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정신 차리고보면 서로 역할 바뀌고 혼란도 이런 혼란이 없겠네요 (?) 둘이 너무 서로를 잘알아 ㅋㅋㅋㅋㅋ

606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42:25

비일상(아치에너미의 없는 몸)이 아빠가 없을 때 엄마의 체질을 막아줄 수 있을 거라 생각해서.. 이유는 얘기하지 않았을 것 같아요.

563도 카뮈씨같은 친구가 있었다면 학생 시절이 조금은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어쩌면 지금보다 덜 우울한 모습을 가졌을지도 모르겠네요. 카뮈씨랑 있을 때는 더 밝고 덜 소심한 모습을 보여줬을 것 같고.. 하지만 소심한 건 달라지지 않았을 겁니다. 소심은 563의 타고난 거거든요()

607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43:41

>>581 헉 베일이 풀리는 건가 대박이다 (두근두근두근.) 현생힘내세용!

으음...... 권태기는......... 역시 그 권태로운 맛이 좋은거지요,,,!!!!!!(?????????)

이상의 권태였던가 그거 수필 보기만해두 겁나.졸려지던데

608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43:50

>>592 음... 마망이다. 역시 "마망". 계속 챙겨주다보면 아치에너미가 걱정할까봐 점심시간 종 울리자마자 아치에너미 앞으로 쌩 달려와서 오늘은 점심 먹을게! 오늘은 거를게! 하고 매일매일 보고하게 될 것 같아요. 소식하는거 보면... 그만큼 먹고 어떻게 사냐고 경악. 근데 몸 없는만큼 가벼운가보네요. 581이 아치에너미 들어올려보려다가 2배로 경악할것같은데... 역시 더 먹어야 한다고 고기반찬 챙겨주려함()

>>597 그녀... 우우우우...
은음. 563이 581당번(있으면) 맡은 느낌일까요. 581은 챙겨주는 만큼 보답하려고 할테니까 어느날 책상위에 아이스박스에 담긴 소고기 한덩이 올라가있고 그럴지도()
뒤로넘기... 멋지죠...

609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44:01

561은 더위 많이 타는구나. 여름에 책상에 늘어져서 아무것도 못할 것 같애..

563은 겨울이랑 여름중에 둘다 강할 것 같네요. 남자면 여름에 조금 약함.

610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44:18

>>606 소심한 563 곁에서 조금씩 자신감을 가지고 친구를 위해 한발 거들어주는 카뮈씨도 떠오르고 그런거에여...푸근한 느낌...

61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0:44:22

아니그보다 저렇게 샥 넘어가는건가요 저러다가 공중제비도 한번 돌고서 자연스럽게 착지해줫으면.(?????)

어? 반장 아치에너미 좋다. 모범생+마망(?????)+그외기타등등 해서 만장일치로 청량고 n학년 n반 반장 되어버린 뒤 애들 하나하나 챙겨주고다니는 아치에너미 보고싶고... 요즘 고등학교 겨울방학 시즌이니까 쌤한테 마지막으로 롤링페이퍼 써드리자! 케이크도 사서 쫑파티라도 하자! 하면서 케이크 값으로 돈걷고 그러는 아치에너미라던가.

>>599
우웃... 우우웃.........(왈칵) 센......
사실 근데 따져보면 시호도... 슬슬 한계 직전이라 나중에 흑화하거나 해버린다면... 센 앞에서 결국 늦느냐, 빠르냐의 차이였을 뿐이지 나도 똑같아질 건 예정되어있었나봐. 같은 거 말햇으면좋겟구

>>600
그런가... 그런가...... 하긴 n년 전이면...(끄덕) 사실 근데 563 외의 그런 거 관련된 뭘 물어볼 수 있는 상대가 있었다면 그 쪽에 물었을지도 몰라요. 근데 제가 보기엔 걍... 현재 나온 캐들중에서는 진폐증씨가 가장 믿을만했던 게 아닐까 싶고. 미숙하고 하더라도 믿을만한 상대에게 요구하는 게 훨 낫죠?
아니근데 그런걸요구하는거냐구요ㅠㅠㅠㅠㅠㅠㅠ 나우러......... 우웃... 우우웃 같이있어줘야지... 당연히같이있어줘야지......

612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46:32

>>611 아치에너미 반장...진짜 너무 잘해서 3년 내내 해버릴거 같은 이미지가 있어여 (?????)

그렇게 말하면 센은 기뻐하듯 웃는데 눈에서는 눈물이 막 흐르면서 "어서와★"하고 말할거 같고...속으로는 언니는 나처럼 되면 안되는데, 언니도 나처럼 되어서 기쁘다. 아니, 언니는 이제 곧 가면 되는데 왜...왜 여기로 온거야하고 양가감정 속에서 자신이 왜 눈물을 흘리는지도 모르겠지요...센아......

61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47:19

>>607 감사해요! 현생 이제 진짜 돌봐야지(nnn일째의 결심) 권태로운 맛도 좋죸ㅋㅋㅋㅋ 관계에 써먹게 될지는 모르겠지만요.
이상 권태.. 예전에 읽은 것 같은데. 아~ 맞아. 이상은 무기력한 분위기를 되게 잘 녹여내는 것 같아요. 제가 무지무지 좋아하는 작가. 1930년대 특유의 그 나라를 빼앗기고 아무것도 못하는 역사적인 분위기가 문학 사조? 에도 영향 끼친 것 같은데.. 그래서 그 시대 현대문학 제가 되게 좋아해요.
급 신나서 떠들어댔는데 이상의 권태는 읽으면 졸리지만 2D의 권태는 정신이 번쩍 들지도 모릅니다!

614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47:28

아치에너미 쌤한테 롤링페이퍼 쓰자고 했는데 롤링페이퍼 다같이 쓰기로 한 전날에 애들이랑 쌤이랑 모여서 이미 아치에너미한테 줄 롤링페이퍼 다써놓은 상태일 거 같은 재질(날조중)

615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49:07

아악.. 아아악... 마소 왜이렇게 꿈도 희망도 없...(흐릿)

쓸모없는 tmi

1. '만연'이랑 '누구도 반드시 건들면 자르리 팔뚝섬'(크라임씬3 출처) 둘을 생각했는데 후자는 너무 길어서 컷당함. 귀찮아!

2. 후자는 내가 사실 청량리가 섬이었는디 산신령이 되어서 북쪽 강물을 막아서 구해준 거임. 이라는 컨셉질...이었음.
2-1. 그리고 박수였다나 뭐라나(?)

616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49:33

>>609 오왕... 온도변화에 강하구나 부럽다 ㅠ(?) 앗 성별따라 설정 달라지는 거 넘 좋다. 이런 거 보면 과연 어느쪽으로 결정날지 두근두근기대되구...

여름의 561... 일단 힘들어함. 공부 잘 안 될 듯. 집중하려면 에어컨 빵빵하게 틀어야 하는데 K-고등학교 교실이 항상 시원할 리가... 근데도 교복은 단정하게 잘 입구 다니려고 해서 고난이 두배인. 매점에서 아이스크림이나 사머거라(결론의 상태가

617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49:45

>>598 그 뒷자리 어쩌구는 찐 1학년때 모습이라 고맙다고 인사하는 학생ver예성쌤한테 너 좋으라고 한말 아니라며 손짓으로 가라고 휘휘 저을것 같고 이러다가 수학시간에 숙제 또 안했다고 쌤이랑 한판하는 거지...() 이때면 좀 막나가던 때라 말 안듣고 가방 한쪽팔에 대충 두르고 문쾅 열고 나가버릴 듯...
나중에 붙잡여와서 빚 있으니 다음주 수학문제만 빨리 가르쳐달라며 뭐라하는 후레 567..

ㅋㅋㅋㅋ 예성이 왼쪽손이면 도현이 오른쪽손인데 너 공부안하고 뭐하냐 하면 공부잘하는 놈 손 잡는게 공부라며 당당하게 대꾸할듯 ㅋㅋㅋㅋ 도현이는 저번에 하이드랑 싸우는썰에서 풀었지만 복싱도 어설프게 배운적 있어서 운동한 몸일것 같고 그래서 얘가 평일에 그렇게 날뛰고도 쌩쌩한가 싶다()체육시간에 책읽으면 축구하다가 물마신다고 옆에 자연스럽게 걸터 앉음

ㅋㅋㅋㅋ 아이스바 ㅋㅋㅋ 나도 건전한 생각해야지 흠믐므()
다이스(두근두근

618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49:53

30년대는 일제의 수탈이 극한에 달하던 시기니까 작풍이 꽤나 어두운 편이라는 편견이 있어여...원래는 그때 작품도 많이 알았는데 최근 신경 안쓰다가 많이 잊었슴당 (?)

619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50:47

>>615 개그와 시리어스 중 시리어스가 이겼네여 (???????)

620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0:53:53

그럼 저는 슬슬 자러 가겠습니다-! 모두 내일 뵈용!

만약 저에게 뭔가 답변을 해주신다면 아침에 답함니당! (????)

621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53:59

아슬아슬한 거 .dice 1 2. = 2
1 졸리고 두통온다는 놈이 왜 그런 것만 잘 푸냐. 걍 하지마라
2 GO! 센세 와따시노 뵤오키와 나오리마스까?

622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54:11

그러고보니 청량리 한명 더 창고에 있었던가.

##고등학교 몇학년 몇반의 몇번 아이에 덮어씌워지는 존재.
그 학번에 걸린 아이는 1년동안 자신을 덮어씌워진 존재라 믿고 학교를 다니고 주변인도 자연스럽게 그렇게 대하지만 1년이 지나서 학번이 바뀌면 아무도 위화감을 못 느끼고 풀림. 한번 덮어씌워지고 나면 성격적 결함이 고쳐지거나 성적이 수직상승하는 등 덮어씌워지던 중의 장점이 유지됨.

62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54:21

아치에너미 처음에는 딱딱한 느낌이었는데 마망 포지션 붙은거 너무 좋아요. ㅋㅋㅋㅋㅋㅋㅋㅋ >>608 맡은 느낌이지 않을까요? 따로 당번이 있어도 자기가 보고있다가 당번이 제대로 못챙겨주면 옆에서 자기가 거들어주고 그럴 것 같아요. 헉. 귀한 소고기.. 563 좋아하면서 집에 들고가 몸보신하겠네요. 581아 소고기는 산 거..겠지..?(은은)
네.. 저거 하고나서 착지하려면 한바퀴 굴러야한다는점도 발려요. 그걸 상쾌하게 웃으면서 하는거 너무 보고싶어요.

>>610 소심한 애들끼리의 우정 넘모 좋네요. TTㅋㅋㅋㅋㅋ 563도 카뮈 외국인이냐고 사람들이 묻거나.. 하려 하는거 막아주고 그랬을 것 같애.

>>611 아치에너미 반장! 와! 마망 반장되는데 563 무조건 찬성표 던집니다! ㅋㅋㅋㅋㅋ쫑파티 생각하는게 귀엽고 그래요. TT 563 소심해서 뒤로 빠져있긴 해도 협조 잘해주겠죠. 현재 나온 캐중 진폐증이가 제일 믿을만한.. 그렇게 아치에너미 생각하고 있었구나. 의심하는 사람도 있는데.. 오오.. 하지만 N년 지나고 물어보면 이상한 저주에 걸리게 할지도 모른다구요! (563-하이드 관계에서 혀를 깨문 소녀)

624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54:26

안녕히 주무세요!!!!!! 카뮈씨꿈꿔여(???????)

625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0:55:06

잘자요 참치참치...(흐느륵)

626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56:45

다들 잘자요... 자캐잘생귀쁜얼굴들 꿈에서 많이보시길

627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57:24

>>605 ㅋㅋㅋㅋ 마망 ㅋㅋㅋ 차분한 소녀이미지 였는데 가까운 사람 한정으로 제 나이대 모습 보여주는게 너무 귀엽고 좋다 ㅎㅎ ㅋㅋㅋ 얼굴 돌려버린데 ㅎㅎ 입추가 조금 어렸을때 계절기가 되었다면 조금이나마 남자애 감성으로 살짝 놀렸을 수도 있을것 같은데 어른이라 그냥 웃고 날이 저무니 안에 들어가서 약과랑 식혜를 내오겠다며 무마할듯 ㅋㅋㅋ 진짜 뭔가 어른스러운데 묘하게 허당스러운 오빠랑 야무진데 아직은 어린 여동생 같고 둘이 너무 쿵짝이 잘 맞는듯 ㅋㅋㅋ

628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0:57:39

안돼.. 아도. . 리타이어.

629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0:57:46

자는참치 잘 자러가~!!

630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0:58:55

방금 서치해봤는데 사람 몸통 무게는 체중의 절반이라네요. 팔다리 일부도 없으니까 그것까지 포함해서... 대충 아치에너미의 무게를 계산하면, 어림잡아 약 15~17kg쯤 되지 않을까 싶네요. 실제로 몸이 있었다면 아마 162cm, 54kg의 평범한 체형
계산해보느라 늦엇내요...(은은)

>>608
쌩 달려와서 보고하냐구요ㅠㅋㅋㅋㅋㅋㅋㅋ 아기여워... ㄱㅇㅇ......(행복해짐) 아무래도 몸이 없는 만큼 가볍겟죠? 들어올려보려고 하면... 어딜 잡느냐에 따라 달라지겠지만 실제 존재하는 부위 외에는 잡으려 하면 피할 것 같아요. 몸통을 확 잡으려 들면 바로 옷이 푹 꺼지면서 아무 것도 없는 게 드러날테니까. 앗 이러면 아치에너미가 581 당번인가!(?????)

631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0:59:01

>>613 저어는 작심삼초입니도... 헉 대박이다. 30년대의 그........ 그때 작품들... 전 문학은 배웟던거 다 까먹어가지구 아해들 질주하는 것밖에 생각이 안나요 ㅠㅋㅋ() 진짜 너참치 취향 넘 배우신분같아서 조와.....(????)

날개야 다시 돋아라 레드불!!!(?????????)

>>614 헐 대박이다 따뜻한 청량고등학교..... 감동의 쓰나미

>>615 이게머얔ㅋㅋㅋㅋㅋㅋㅋㅋ큐ㅠㅠㅠㅠㅠㅠ 근데 기여워요...(?)

>>622 헐 머야 대박 착해......... 장점제조기(?)

632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0:59:26

안녕히 주무세요!

>>614 어? 이거 보니까 진짜 그럴 것 같앸ㅋㅋㅋㅋ마망 1년동안 고생했다고. 아치에너미 감동받아주.

>>616 개인적으로는 KAWAII한 여캐였으면 좋겠지만 어캐될지 모릅니다(은은)
K고교 교실은 더워죽기전까지 선풍기만 나오는거 아니었어요? 그럴떄 꼭 교무실에는 에어컨켜진다. 561 1일 1아이스크림해줘. 563은 사촌이니까 아이스팩같은거 챙겨가라고 조언해줄 것 같네요..

>>618 그게 편견인가? 사실..아닌가요? 하지만 그게 편견이라면 저도 같은 편견이 있어요ㅋㅋㅋㅋㅋ그때 작품..다시 읽어봐도 재밌을 거에요! 저도 많이 잊었지만.

>>621 가는가!

>>622 덮어씌워지면 개이득인데요?^^

633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02:30

>>601 예성쌤도 흔한 반도의 남학생이구나...도현이는 체력으로 이겨내지만 손풍기 없으면 죽는다. 아마 운동장 개수대 교복 벗고 반팔차림으로 물붓는 애들중 한명일것 같고

561도 찬물은가지고 다니겠지...567은 집에다 말하기 싫어서 그냥 사먹음..

634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04:17

(지금 썰들의 쓰나미에 휩쓸려서 파악을 못하는중)
이래서 모바일은...위좀 보면서 썰풀어야지

635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04:59

>>631 그래도 삼초는 가네요..저는...삼초 가나?ㅋㅋㅋㅋㅋ 아해들 질주하는겈ㅋㅋㅋㅋ이상 특이한 시 많이 썼죠. 그래서 재밌기도 한 것 같아요. 좋은걸 좋아하는 것뿐인데 좋게 봐주시니 감사합니다! 맛잘알 참치한테 취향칭찬받으니 설득력있네요!() 레드불미쳨ㅋㅋㅋㅋㅋㅋ

636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06:24

서울 사람이 아니다보니까 영 애매하긴 한데. 청량리가 강 위쪽에 있는 거 맞...죠? 대충 뭐 그런 겁니다..

으응... 어쩌다보니 취향이 살짝 유부녀 쪽이 좀 생긴 것 같기도..?
랴난시는 따지고보면 유부녀였던 거니까..? 사실혼에 가깝지만..

637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08:41

>>636 취향 동지는 환영합니다......후후. 유부녀를 사랑하는 사람이 오늘도 늘었구나. 뿌듯한 하루네요. 랴난시 거의 결혼한 것 같은 관계였구나. 가끔은 베일도 쓸 일 있었을까 싶기도 하네요. 아이..는 없었겠지만요? 아마도..?

638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1:09:58

잘자요~~~~!!!!! 굿슬립

>>617 아잠깐대박이다 양아취재질.넘조아
잠깐만 머리굴리면서 행복하게.잇겟어

-
아이스크림. 스크류바같은거나... 비비빅같은거.... 사머거라. 그리고 561 아이스크림 먹을 때 베어물지 않고 걍 빨아먹었으면 좋겠음... 첨엔 걍 끝에 할작할짝 하다가 나중엔 입안 깊숙이 넣으면서 맛나게 머거라. 더워서 붉어진 얼굴로 땀 흘리면서 열심히 빨아ㅈ아니이게아니라 와중에 입 밖으로 한방울 흘러내려서 곤란해하면서 휴지 달라고 햇으면 좋겟는 아니 왜 이런것만 떠오르지?

이중 스포 기능이 있었으면 좋갰음.........

639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10:39

>>630 갑자기 생각났는데 가타리 시리즈에서 센조가하라랑 아라라기 첫만남처럼 높은 곳에서 떨어져내리는 아치에너미 받아내는 563 보고싶음()
563 아니라도 좋고.. 암튼 아치에너미 자캐들에게 가볍게 안겨있는게 보고싶어.

64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10:43

이상하면 오감도랑 날개밖에 안떠오르는...
너참치들 문학진짜 잘 아는것 같아

64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1:12:13

그리고 자러가는 참치 모두모두 잘자여!!!!!
아니세상에 이미 전날에 롤링페이퍼 다써놓냐구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따뜻하고 훈훈한 청량고 조아...... 우웃... 다들 상냥해......

다들 지금 청량리 내셨던 캐 외에도 생각중이던 캐가 있으셧던거군아... 호오옿

>>612
솔찌... 제가 봐도 넘 반장재질이고. 응.(납득)

않이 양가감정... 양가감정뭐냐고요....... 우우웃.우 센아... 센아....... 우우우웃(울어버림) 어서와★하고 밝게 말하는데 눈물... 시호는 그렇게 눈물 흘리는 센 보면 ......어쩔 수 없는 거였어. 울 만한 일은, 아마도 아닐 거라고 생각해. 하고 툭 뱉을 것 같고. 근데 이러다가 인성질하는 거 아님? 아세상에그러면안되는데(자캐의인성을걱정중...)

>>623
첨에는 되게 딱딱한 느낌이 강했는데... 어쩌다보니까 마망이 되어버렷다는 점이 참 재밋어요. 희희. 근데 지금 컨셉이 의도했던 거랑 잘 맞아서 조음
반장 되는데 무조건 찬성표 던지나요! 와! 소심해서 뒤로 빠져있지만 협조 잘 해주는... 우웃귀엽다......... 음 일단 아치에너미도 진폐증씨가 의심스럽긴 한데 그 부분은 인간인가 아닌가 의심스럽다(잠을... 웨... 안자나요...?) 같은... 반 장난인 뭔가라서, 일단 여러모로... 뭐라고 해야 하지? 대가를 받긴 하지만 오히려 대가가 없었으면 의심했을듯한?

64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13:30

아마도... 없었겠죠..?
확신은 못하겠지만..요
슈뢰딩거의 아이같은 느낌일지도(여기서 갑자기 슈뢰딩거)

베일.. 쓸 일이 있었을지도 모르겠네요.

64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14:36

오감도와 날개 알면 다 아는 거죠. 뭐.. 제가 이상 좋아하긴 하지만 그거 두개아니면 우리 힘든 K고교생들이 굳이 배울 필요는 없지 않을까()

644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1:15:13

아치에너미...... 그렇게 떨어트리면 아마 무게도 엄청 가볍고 하니까, 쉽게 받아질 것 같구.
근데 잡을 때 좀 주의해야 하는 게 옷 안에 실제로는 뭐가 없으니까, 잘못 잡으면 망할 수도 있을듯

아니근데잠만스포무엇
핫하네요... 핫하네......... 저도 이중스포기능 매우 원함.니다

645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16:00

>>638
...이중스포는 나도 동감..전에 풀때 몇번씩 생각했어 ㅋㅋㅋ

그거 보다가 휴지가 아니라 거품키스처럼 입으로 닦아주는게 생각남. 음 아이스크림 자기도 먹겠다며 붙어서 어쩌구저쩌구 하는 더 나가는게 생각나는데 일단 이쯤에서 멈추고 썰을 기다려봐야지

646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1:19:12

머리가 맛ㄹ이 갓군 호호

맛탱이: 소자 그간 어머님의 은혜를 입어 장성하였사오니 금일부로 스스로 갈 길을 가겠습니다 어머니 건강하십시오

음...

647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22:20

>>641 의도했던 컨셉이었구나. 안아주는.. 그거에서 알아봤어야했나봐요. 563은 아치에너미라면 잘할 거라고 생각할거같거든요. 협조성은 만땅입니당. 쫌 말안듣는 애들 있으면 지나고 나서 슬쩍 다가와서 위로해주고.. 그런 모습도 보이겠네요. 잠 자는 부분ㅋㅋㅋㅋ 대가 안 받으면 오히려 의심..그럴 수도 있겠구나. 어떤 느낌인지 알 것 같아요. 인간이 아닐지도 모르겠다는 의심이 있지만 나쁜 존재라는 의심은 아닌거죠.
잠을 안자는 이유 3가지가 있고 그중에 무엇이 될지는 모릅니다. 몇가지를 공개해볼지는 .dice 1 3. = 1

648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1:22:48

않이 맛탱이 머에요 어째서 그릏게 가버리는ㄴ거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정중해......

649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01:23:07

잠시만여 몰폰들켰당............ 미안합니다.............................

제가... 후래라서 죄송해요 저는 바보같은 바보입니도...................

65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23:24

>>643 그렇지...아직도 정오의 경적소리의 의미 기억나 ㅋㅋㅋ 말소된 페이지의 딕셔너리 뭐시기 암튼 자세한 구절까지 조금 생각나구. 케이 입시 대단해()

>>646 아니 ㅋㅋㅋㅋ
부담스러우면 생각나는것만 적어도 괜찮음

651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24:02

>>642 아 아니 그런 느낌인가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응 네. 있을수도 없을수도 있는.

부부같이 장보기했을 만연이가 떠오르네요.

>>644 잘못하면 통과해버려.....()

65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28:04

장보기를 하는 만연.. 장보기를 하는 것도 좋네요!
그.. 뭐냐 호적상으로는 아이가 최소 한명 있는 걸로는 되어있을 겁니다. 진짜 아이가 더 있을지는 슈뢰딩거지만요..
만연의 신분을 만들기 위한 네. 그런 걸로요.(고개끄덕)

대신 만연은 검정고시를 쳤겠지만요. 몇 년마다 검정고시를 치는..?

65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28:21

>>650 은화.. 난 은화가 생각난다..ㅋㅋㅋㅋㅋㅋㅋ
날개 마지막 결말 보고서 친구들이랑 얘기했던 것도 생각나네. 주인공은 죽었다!(나참치) vs 높은 곳에서 내려다보다가 뒤로 뛰어내린 것이다! 고로 안죽었다!(친구) 이런 것들은 입시에는 슬데없었지만() 기억에는 오래 남네. K입시는 여러모로 대단해..

>>647 563이 잠을 안자는 이유 중 하나는 불면증이 심해서 그렇습니다. 3가지중 제일 평범한 이유죠. 나중에는 다른 이유로 결정될지도 모르구요. 아직은 공개안할게요!

654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1:29:51

뭔가... 뭔가 펀치라인이 안나온다...(적당!)

655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30:11

>>652 호적상에 아이가 한명 있다면 실제로도 한 명은 있는..거겠죠? 슈뢰딩거가 슈뢰딩거해...() 검정고시? 만연.. 대단한데요? 신분 굳이 없어도 생활 자체에는 지장이 없을 것 같았는데.. 제대로 있구나. 사회에 녹아들기 위한 준비를 많이 하는 것 같기도 해요.

65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1:31:12

>>647
넹 사실 의도한... 뭔가였습니다! 짜잔!(?????) 협조성 만땅인가...... 우웃 진폐증씨기여워. 진폐증씨랑 채팅해보고십다...... 우우웃. 솔직히 그런 뭔가 다 아는 것 같은 존재가... 아무런 대가나 보답 없이 도와준다고 하면 그건 오히려 무섭죠? 아예 기계나 도구 같은 경우면 모르겠는데 평범한 사람이 아무런 대가 없이 도와주는 건 힘들 것 같구. 악마보다 천사가 무섭다는 그런 거라고 해야 하나? 전자는 자신이 찾아내서 말로 잘 구워삶을 수도 있고 계약을 청할 수 있지만 후자는 멀리서 지켜보던 신이, 엄격하고 올바른 대행자를 보낸 거나 마찬가지니까... 오 근데 잠을 안 자는 이유 공개인가요~~~(두근)

>>649
았. 몰폰들키셧군요... 떠나시는건가여... 힘내십셔......(토닥토닥토닥...)

657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33:45

>>653 주인공이 뛰어 내렸었나(동공지진)내가 날개를 시험에 나오는 부분만 봐서 그 다시 한번 날자꾸나 뒤로 더 내용이 있었는지 모르겠어. 뇌가 입시 최적화 되어서 지식인으로서 각성한거라고 밖에 안떠오름...()은화 아..아내가 준 동전..난 아스피린과 아달린이랑 우리부부는 평생 절름발이 뭐라한게 생각나 아내-나 관계랑 일제강점기-지식인을 비유한게 인상적이였나봄(뇌절

563잠...잠안자면 안돼...ㅜㅠ 이래서 24시간 상주가능한거였구나

658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34:30

진폐증씨는 24시간 채팅에 있으니까 언제든 가능합니다!ㅋㅋㅋㅋㅋ 듣고보니 그렇네요. 뭔가 다 아는 것 같은 존재라.. 남들에게 그렇게 보이겠지만 본인은 아니라서 그렇게 생각 못하겠지만요.
만연이 티르 너 노그로 갈 수 있는 방법? 이런 거는.. 563이 모를 것 같아요. 청량리 내에서 일어나는 일도 아니고.. 인간을 대상으로 하는 일도 아니기 때문에. 비슷한 괴현상들이 보통 어떻게 해결되었는가를 생각해보면서 갈 수 있는 방법을 어렴풋이- 짐작 할 수는 있을지 몰라도요.
악마보다 천사가 무섭다..너참치의 표현은 언제나 찰집니다.

몰폰 들켜서 떠나셨나요? TT 참바-

659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1:34:49

>>649(토닥토닥) 괜찮아..입시 끝났는데 몰폰좀 할수 있지
아닌가,,,

660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34:59

>>655 만연의 신분을 위해 만들어진 아이.. 같은 느낌이죠.

80년대..나 90년대 쯤에 처음으로 그런 쪽을 만들었을 것 같은 느낌이네요.. 60년에 처음 만났을 때나. 70년대까지는 돌아갈 수 있을 거라 믿어서 진짜 아이가 생기는 거 외에는 만들지는 않았을 텐데 본인이 자꾸 튕기니까...

661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36:25

몰폰이 들켜서 떠나시는 거라면.. 푹 쉬시기라도 할 수 있기를 바래요.

날개.. 그거 요즘은 결말부가 옥상 말고 내려와서 거리에서 생각하는 거란 게 좀 더 널리 퍼진 것 같더라고요.

희락이 아니라 회탁의 거리라는 식이라던가...

662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41:08

해석에는 각성해서 제 2의 인생? 을 산 걸로 되어있지만, 사실 작가는 날자꾸나 여기에서 뛰어내렸다는 걸 암시한 거 아닐까? 이 작품 무기력하잖아! 라고 생각했던 것 같아. 뛰어내렸다는 직접적인 언급은...없었던 것 같기도..하고...아닌가.... 암튼 평생 절름발이 그거 나도 기억난다. 진짜 좋아하는 구절이야. 비유가 인상적이었구나. 난 지금도 서로 죽어도 이해 못할 것 같고 안 맞는 가까운 사람들 보면.. 그 구절 가끔 생각남. 아스피린 아달린도 충격적이었짘ㅋㅋㅋㅋ

잠을 못자(ㄹ 수도 있)는 563.... 이 안으로 가면 사람이 불면증이어도 아예 안 자는 건 아니라서.. 채팅 중간중간 30분.. 10분..이렇게 아무 말 없을 때 얕게 잠들었다가 깨어나고 그럴 것 같애.

>>660 위조같은 거구나.. 돌아가지 못하는 만연 안타깝다. 그런데 궁금했는데 563은 요정이거나 하지는 않아서 채팅할 때 계속 폰 붙잡고 있거든. 그래서 폰을 안 놓는 모습이 보일텐데 만연도 그런가? 아님 요정이니까 신비의 힘 같은 걸로 채팅 하고있나?

>>661 그렇게 해석하는 것도 보이더라고. 진짜 답은 작가 아니면 알수 없겠지만..

66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43:40

잠 안자는 이유 얘기하니 생각났는데 만연에게 563이 느끼는 동질감은 잠 안자는 이유랑 관련이 있어.

1. 너도 불면증이구나..
2. 너도 ■■■■ 채팅하는구나.
3. 너도 ■■■ ■■구나.

하지만 만연이 563이 찾아가서 만나는 그 요정이라는걸 아는가..하는 부분은 잘 모르겠음.

664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44:34

밖에서는 보통 폰으로 하는 편이겠지만... 배터리가 없거나 아무도 안 볼 때에나 폰 잡고 있기 곤란한 상황이면 약간 가상서버경유로 폰 없이도 접속하는 걸지도요?

665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46:50

그런가. 563이 만연(실제)랑 같이 공간에 꽤 있었을테니까.. 둘다 폰 가지고 있었으면 아무래도 눈치챘을 것 같아서.
가상서버경유? 같은 느낌으로 되는 건가. 요정은 편리해! 563은 인간이라서 빼박 서마터폰 중독이다!

66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1:47:48

잘못하면... 통과해버리져......

아 표현이 찰지다니 매우매우 감사합니다. 헤헤.(짜릿!) 뭔가 다 아는 것 같은 존재라서 뭐냐...... 되게 절대자? 같은 느낌이고. 청량리의 모든 걸 알고 있는 아카식 레코드가 살아서 나타난 것 같은 느낌이고. 대가 없이 요구를 들어주면 절대자라는 말에는 걸맞겠지만, 결국 그런 점이 비인간적으로 보이니까......

>>654
어솨여 참치~~~ 반갑읍니다. 펀치라인...(토닥토닥)
아 그러고보니까 어제였나? 제가 단체컷 뽕찬다고 페쇼탄 최종키라던가 이것저것 물어봣엇잔아요 근데 전체적인 인상? 같은 건 잘 안잡혀서 일단 이런 걸 대강 그려봣는데 어케생각하세여? 헤어스타일 같은 건 일단 걍... 원래랑 똑같이 햇는디
https://ibb.co/W0t2LhG

667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49:25

대신 전투력은 흐믈흐믈한 편이지만요. 생활편리가 주된 겁니다.
만연 입장에서는 책곰씨가 더 비일상적이야. 라고 느낄 수도 있으려나.

만연이 요정인가 아닌가... 글쎄요.. 그건 선택에 따라서 달라질지도 모르겠네욤!

668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50:31

엇. 어서와요 참치. 모바라서 발견이 늦었다..!

669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51:44

설명 잘하는 사람들 부러워. 난 설명 더럽게 못해서..()
563의 그런 점은....설명은 할 수 있지만 설명하면 할수록 신비성이 사라질 것 같네ㅋㅋㅋㅋㅋ 절대자 이미지로 놔둘까..ㅋㅋㅋㅋ이 소심이 허세나 부려보게..ㅋㅋㅋ

참하- 페쇼탄 연성이다. 예쁘다!

670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1:56:14

암튼 님아 그 머시냐 저것은 일종의...... 진짜 찐으로 각잡고 연성하기 전에 컨셉잡기용으로 해본 스케치에 가깝고......(그래서 그리다 말고 캡쳐떠온... 그런...) 암튼 그렇기때문에 헤어스타일이라던가 이것저것... 님이 생각하시던 거랑 틀리거나 이런 점을 바란다거나 하는 뭔가가 있다면 말해주십쇼 저는 말해주시지 않으면... 그런 건 모릅니도......... 자본주의캐들 넘 체고야. 으헝헝.

절대자 이미지로 놔두는건가~~~ 그래도 확실히 신비롭고 멋질 것 같네용.
563을 우러러보고 싶어졋고...... 암튼 제가 보기에 563은 약간 뭐냐 현대화된 신 같은 느낌이에요. 현대문명에 적응해서 그들의 방식으로 소통을 하기 시작한...... 그런.........

671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1:56:17

만연 요정 아니야? 선택에 따라서.. 인간이기를 선택할 수 있는 컨셉인가? 위키에서 요정이라고 본 것 같아서.
전투력까지 갖추면 사기캐가 아닐까요. ㅋㅋㅋㅋ그런데 공간이 있다는 것 자체만 잘 활용해도 전투력.. 적어도 회피력은 보장될 것 같아.

그러네. 만연 입장에서는 563보다 책곰씨가 더 비일상적인 느낌일 수 있겠다. 채팅 밖에서 실제로 만연과 만나는 563은 인간과 다를 바가 없으니까. 그리고 실제로도 563은 거의 일상적인 인간이라고 생각을 해. 비일상에 대해 많이 알고있을 뿐.. 그 자체는 사람에 가까운.
따져보면 하프 도플갱어긴 하지만 인간이랑 다른 부분에 대해서 아직 정식으로 확정되어서 붙은 설정은 없고.

67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1:58:05

>>671 아. 그 채팅방에서 만나는 만연이 563이 만나는 요정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가가 선택으로 달라질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나 대체 몇글자를 생략한 거지? (채팅방에서 만나는 )만연이 (563이 만나는 )요정인지 (아닌지 알 수 있는가가) 선택으로 달라질 것 같다(는 느낌입니다.) 대충 세봐도 20글자는 되는 듯...(흐릿)

673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01:46

>>670 셜록홈즈 같은 겁니다.. 셜록이 사람 첫눈에 보고 어디갔다왔고 어떤 사람인지 다 맞추잔아요? 그런데 이유 들어보면 다 이유가 있고,, 누구나 할 수 있을 것 같고.. 처음에는 신비했는데 전혀 신비안한 그런 느낌이죠. 563의 절대자 질()도 그런 거랑 비슷한 셈이라고 생각해요. 여기까지 말해놓으니 이제 신비성 없는 것 같애()ㅋㅋㅋㅋ뭐 크게 상관은 없겠죠.. 신 같은 이미지구나. 멋져..

근데 찐으로 단체샷 가시는 건가요? 오오..

>>672 아 그런 거였구나..ㅋㅋㅋ.ㅋㅋㅋㅋㅋ 생략된 부분 많았던 거고. 몰랐어요..
아마도 같은 공간에서 563이랑 만연 닉네임으로 대화는 할테니까.. 대화 하는 타이밍에 채팅치고있고 그러면 눈치는 챌 것 같고 그럼 563이 채팅하는 상대가 자기란거 안 들키게 헛손질로 타자 시늉 좀 하다가 직접 물어보거나 할 것 같기도 하네요. 청량리 채팅방 이용하냐고.. 자기가 이용한다는 얘긴 할지도 모르지만 직접 P(생략)S란 얘기는 안 하고요..

674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04:56

관추 하나는 더 하고 잘랬는데 벌써 2시네?
뭘..풀고싶다. 뭘 풀까... 님들 혹시 저나 제 캐한테 궁금한 거 있어요?
364(느와르세계관 페페) 380(막장드라마 어그로남) 386(진주의 마법소녀) 397(마소세계관 카를-하인츠) 413(인류사랑동호회 녹용요정) 418(휘종고 분노) 459(금요일 8시 식당 쿄-카) 465(연쇄고백마 일-ㄹㅖ나!) 486(재앙세계관 불행?) 507(지구멸망 마르티네즈) 518 신비의 숲 마녀의 젤리, 520 야오요로즈야 촛대에 깃든 노인 집사, 521 마소세계관 전대 물망초
+ 563 585 602

675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06:00

아마 없을 것 같으니 .dice 1 16. = 3

676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2:06:37

만연은... 채팅방을 이용한다는 얘기를 물으면 딱히 거부감 없이 하긴 하겠지만 그게 만연인지 밝히는 건 할지 안 할지 잘 모르겠네요. 누구랑 같이 있을 때에는 폰 채팅보다는 가상접속이 더 많을 것 같고.. 그러다가 진폐가 채팅하는 거 보면서 채팅해도 되나 하면 채팅을 한다가나... 일 수도 있고... 그럴지도요.
뭔가 말이 좀 어설프고 그런 건.. 다 졸려서 그렇습니다.

677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08:49

>>676 그럼 어떤 닉네임인지 정황상 서로 눈치는 챌 수 있지만 확신은 갖고있지 않다..고 생각하는게 맞을 것 같네요? 졸리시구나.. 졸릴 시간이죠..
563에게 만연의 공간에서 보내는 시간은 힐링일 것 같네요.

678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2:10:56

힐링.. 하긴 이상향이니까요. 힐링 안되면 그거 문제겠군..
만연이 그 너머의 본편으로 못 가서 문제지...

679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11:17

>>673
아 그러네여? 그릏지...... 그런거군아......(납득) 근데 따져보면 셜록은...... 사람 첫 눈에 보고 다 맞추고 하는 것도 그냥 관찰을 열심히 하는, 자기 노력이나 재능 같은 무언가의 요소가 기반이 된 거니까 따라할 수는 있어도 따라하기 쉽지는 않잖아여? 콜드 리딩... 어려우니깐 말이죠...... 그래서 저는 진폐증씨 하는 것도... 따라하려고 하면 할 수야 있겠지만 그걸 진짜로 따라하기엔 힘든 뭔가라고 생각을 하고? 암튼간에 절대자 재질은... 절대적인 자리에 있기 위한 노력으로 인해 있는 것이라 생각을 하는 그런(?????)

넹 찐으로 단체샷 함 가보려고여. 그 전에는 시도하다 안되고 시도하다 안되고 결국 망할 때가 갱장히 많앗는데...(실패 사유: 사람이 많았음(최소 1n캐), 퀄리티 높이고 싶은데 퀄 유지가 안 됨) 이번엔 사람이 적어서(3명!)... 되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엇읍니다.

앗 다이스를 돌리셨나! 진주인가용

>>676
졸리면... 주무시는 걸 추천드립니다.........(토닥)

680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2:11:44

>>670 페쇼탄 인상... 생각하던대로 나왔군요, 적당한 것 같습니다(적당!)

68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14:46

>>680
! 다행이군여. 성장하면서 헤어스타일이라던가 이런저런 면에서 뭐 바뀌는 건 딱히 없는걸까여? 없는 거면 저런 느낌으로 그리겟습니도

682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16:56

386 진주의 마법소녀
이번에 센 관계 작성하면서 능력 개화 얘길 썼는데 마법소녀물 보면 위기 닥치고 극복하면 2차 각성? 새로운 변신? 하잖아요? 그런 느낌인데 다른 마소들도 해줬으면 좋겠다며..
진주 2차 각성은 치마길이가 좀 더 길어질 것 같고.. 모자에도 변화가 있을 것 같 하지만 이 참치가 디자인 알못이라 여기서 끝내겠음.

386은 고백하는가, 고백받는가..라면 먼저 할 수도 있는데 그 전에 받을 것 같은 이미지. 받으면 얼굴 붉히면서도 환하게 웃으면서 자기도 예전부터 좋아하고 있었다고 할 것 같은. 고백 하는 쪽이면 초대해서 식사후 머뭇 머뭇 머-뭇 하다가 상대방이 뭐 있구나 느낄 때 쯤 꺼낼 것 같아요.

>>678 아랫줄이 슬프잔...TT
이상향이라서도 그렇고 현실에서 동떨어진 기분..때문에 본인이 의무감에서 벗어난 기분이 들 것 같아요. 청량리의 복잡한 일들..그물이 얽히고 설키는걸 지켜보면서 줄을 당겨야 하나 말아야 하나 고민하면서.. 보고 있는 거랑 어머니를 지키는 것, 현업.. 같은 이 모든 게 긴장을 해야 하는 일이고, 이 일들때문에 스트레스 받는 것도 있긴 하거든요.
만연한테 책자 만들어주는 것도 스트레스에서 벗어나기 위한 취미? 하나의 방법이기도 하고요.
만연..돌려보내줘....()

683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2:18:39

>>681 저런 느낌으로 좋습니둥!

684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02:18:59

으으..다들잘자요...

자는 겁니다...

685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19:48

>>679 진짜로 따라하기엔 힘들다.. 듣고보니 그럴 것 같긴 하네요. 가능은 한데, 쉽지는 않은? 그렇게 봐주시니.. 563은 절을 해라..(??)

아. 저번에 마소 단체? 영상도 사람이 너무 많이 늘어나고 그랬었죠.. 3명이면 정말 가능할 것 같네요. 과연 앞으로도 3명일 수 있을까?ㅋㅋㅋㅋㅋ 갑자기 신캐가 들어올 수도 있겠지만 붐 정도는 아닐 것 같은 느낌이긴 하네요. 힘내요!

진주 맞습니다! 눈치 빠른 참치는 좋아해!()

686 이름 없음 (AuczlJxv/E)

2021-01-15 (불탄다..!) 02:20:11

잘 자요~ 저도 내일 일찍 일어나야 하는데..
이제 자야겠다. 참바입니다-

687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22:37

상회 단체컷을 굳이 성장버전으로 그리려고 하는 이유: 현재상태는 먼가 아직... 초기고 하기 때문에. 그리려고 하면 묘하게 아직 어린 티가 나니까...... 그래서 뭐라고해야하지? 애들 다 나이 먹고 나서 제대로 어둠의 자본가(+묘한 느와르재질) 포스를 풍기는... 그런 모습을 보고싶었고사실그냥오타쿠적인욕망입니다그냥암튼... 네

자러가는 참치 잘자요~~~!!!!!

>>682
진주쟝...... 진주쟝...... 커여워......... 오 치마길이 길어지고 모자에 변화가 있고......(두근두근!) 뭔가 화려해지는 느낌이려나요? 그런 거 좋지요~~~ 마소조아... 마소조아......... 헤헤(할쟉ㄱ)
머뭇머뭇하다가 고백하냐구요ㅠ 마르그리트야... 마르그리트야...... 앓다죽을우리매기......... 우웃. 넘귀여워. 고백받았을 때 반응도 쫘요...... 아 세상에...

>>683
넹 알겟습니도 열심히 해볼게용~~~ 물론 하다가 기력이 작살나서 드랍할수도잇습니다......... 저를믿지마셔요...(왈칵)

688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24:00

참치 잘자여~~~!!!

앞으로도 3명일 지 알 수 없는(동공지진) ......그... 그렇지만 신캐들어오면 전 짜릿할거라구요 우웃(?????)
맞아요 단체영상 사람 넘 많아져서 던졋었음...... 히히히 못해! 히히! 저는 그런식으로 단체컷 하려다가 아 이대로면 퀄리티개망한다... 하고 던진게많앗지.

689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2:30:41

마토리 상회 제 4의 멤버는 과연 페쇼탄 이하일 것인가 파브로 이하일 것인가(관전포인트) (아무말!)

690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31:49

페쇼탄 이하인가 파브로 이하인가......
어느 쪽이든 조직 자체가 마토리 상회라는 이름이 붙은 한 시노보다는 아래네요.(?????)

69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32:47

아래? 라고 해야 하나 이하라고 해야 하나 미만이라고 해야 하나
어떤 쪽에 대한 얘기인지는 잘 모르겟지만... 아무튼그런듯하다

692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2:34:38

>>691 현재 서열 순위는

시노>=파브로>>>페쇼탄

이거 아닌가요? 시노와 파브로 사이를 파고들지는 못하고 파브로와 대등하거나,

파브로와 페쇼탄 사이거나, 페쇼탄과 동급이거나, 페쇼탄보다 아래거나 이렇게 네 경우의 수가 있겠지요? (적당!)

693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38:31

서열 얘기 맞구나.
시노랑 파브로는... 공동창업주나 마찬가지인 뭔가니까...... 아무래도 그 정도 수준의 위치를 가진 멤버가 또 들어오긴 힘들 것 같고. 제 4의 멤버라던가 나오면... 확실히 먼가 그런 느낌일 것 같기는 합니도. 경우의 수가 서너가지...... 그치만 신 멤버가 들어오면 경우의 수가 늘어나고(?????)

694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2:45:30

그러나 누가 마토리 상회에 들어올만큼 용기있을까요(아무말!)

695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2:53:15

아, 용기가 없는 건가...!(납득)

암튼...... 이렇게 서열이 되게 확고한? 그런 구조 되게 좋다고 생각합니도. 위계질서가 딱딱 잡힌? 그러고보니까 이거는 파브로 나오기 전에... 시노가 그런 조직을 준비중이다! 같은 설정만 있을 때부터 생각했던 요소긴 한데, 왠지 상회는... 무기상이라는 이미지랑은 안 맞게 되게 화이트기업일 것 같아요. 시노는 자기가 가진 그 특유의 지배욕(...) 이랑은 별개로 근본이 이상주의자에 가까워서, 자기 사람이라고 생각하면 이렇게 잘 대해주는데 떠날 수 있을까? 싶을 만큼 챙겨주려고 할 듯한

69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3:00:32

물론 시노 기준에서 자기 사람이라는 말은 근본적으로 필요성의 의미를 내포하고 있기 때문에(단, 계획에서의 쓸모 등등 실리적인 부분 외에도 의지가 되거나 하는 감정적인 쪽의 필요성으로 해석될 여지 또한 존재함) 필요하지 않게 되면 가차없이 버리겠지만요. 자신에게 반항하지도, 다른 파벌로 전향하지도 못 하도록 큰 데미지를 입혀서......

697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3:03:09

애완동물은 위험한 포지션이군...(아무말!)

698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3:05:21

의외로 위험하기만 한 포지션은 아닐듯? 많이 아껴주기는 할 테니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인 포지션이 아닐까 싶고.(?????)

699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03:12:01

대신 질리면 버려질 수도 있잖아요(아무말!)

700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03:16:13

질리지 않을 만큼 계속해서 흥미로운 모습을 보이면 됩니다...?(?????)

근데 뭐...... 시노는 책임감 있는 녀석이니까요. 잘 돌보겠다고 결정했으면, 그건 무조건 지키지 않을까요? 어떤 종류던간에 일단 자기가 애완동물로 삼겠다고 결정했으면 계속해서 잘 돌봐줄 것 같고. 약속은 지키지 않아도 괜찮지만, 선언한 것에는 책임감이 있을 것 같고

701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08:08:01

안녕하세요!! 모두 좋은 하루 되는 겁니당!

>>623 563도 카뮈도 둘 다 좋은 친구인거에여...

>>627 나이를 먹었을 뿐 그 속은 여린 여자아이니까 말이지용! 나이가 있어서 주책 소리 안들으려고 지금 태도를 유지하려는 면도 있을지도 몰라여...(?) 입추 진짜 바른 어른이당...둘 다 제대로 된 면모와 그 뒷모습이 서로 x자 교차해서 어울리는 느낌이에여...!

>>632 주말에 한 번 읽어봐야겠어영!

>>641 학생회장까지 해버려랑!

그렇게 나오면 센은 자신도 왜 이러는지 모르겠다고 해맑은 톤으로 말하면서도 그래도 언니가 와서 쓸쓸하진 않을거 같다고, 눈물을 닦으면서 이야기할거 같은 느낌이네여...인성캐는 좋은 것임니다...!

>>682 진주의 개화...! 관추도 일어나서 봤습니당! 얼마나 괴로웠을까! 하는 부분에서 상냥함이 느껴졌네여... 센은 이런 좋은 친구 놔두고 2년을 못 버티다니 멘탈 약한거에여...(??) 음음. 센은 마소로서의 마음가짐을 던지고 일을 벌인 이상, 더 이상 개심의 여지는 없지요...센은 마르그리트가 개화해서 자신을 처음 공격했을 때 분명 당황하면서 기뻐했겠죠...드디어 자신과 제대로 놀아주는구나하고 머릿속으로는 생각하지만 속마음에는 빌런인 자신을 막아주었으면 하는 소망 또한 들어있으리라 생각하게 됩니다...

마르그리트 진짜 귀엽당...정략당하기 전에 연애로 혼내주자!!!!!!! (????)


오늘은 현실이 따스하면 관추도 틈틈이 합니다앙

702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08:09:26

오오- 따뜻한현생- 되세요-
은은.

70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08:29:25

참치님도 편안한 현생 되세영!

704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09:34:43

우우웃............................아무도 업나요

705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09:48:11

안녕하세요 참치님! 잠깐 저번에 미련이 남았던 미연시 루트쪽 망상을 하고 있었습니당...

706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09:49:37

들어오진 못햇지만,,계절기 리부트를 봣는데,,,우웃 캐내고싶어,,,근데 혹시 캐 준비하고잇는분 계심,,,,어느 절기인지 알려주세요,,,우우웃.

707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09:50:00

>>705 반가워요 우우웃..

708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09:54:26

>>706 그냥 지르시는거에여...저도 겨울과 천한성 모두 그냥 질러서 나온거에여... (??????)

그리고 지금 준비되고 있는건 한로하고 여름 정도로 기억하고 있네영...

709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9:54:40

>>706 지금까지 준비하고 있다 들은 게 백로,여름,상강이였던것 같아.

참하~ 오늘도 관추를 해야겠네 으윽. 이러다가 마소뽕차면 안되는데

71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9:55:15

아 맞아 한로 하겠다는 참치도 있었어

711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09:56:16

안녕하세요 참치님!!!!

센의 미연시 루트를 적고 이써여...

712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09:59:17

센의 미연시(두근!

감상문 적을 준비해야지 여기 참치들 모두 마소미연시에 진심이라 개좋아!

713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09:59:30

우웃 모두들 고마워여,,,,,,으윽 지금 고민하고 있어여 옛집에서 햇던 애중 자리 빈 곳을하냐,,,,아니면 그냥 다른데를 내냐,,,,근데머냐 우웃,,딜레마 생김 캐디를 취향대로 하고서 옛집에서 햇던 거기를 하니까 캐디가 너무,,,,옛집에서 그 하려는자리랑 비슷하게 뽑히고 그렇다고 색상바꾸고 다른자리에 넣자니 색이 마음에 안들고,,,,,설정은 또 다른 자리가 잘 떠오르기는 하는데 우웃 우우웃

714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0:01:38

>>713 어느 절기길래,,,대서? 너무고민되면 다갓 돌리는게 어떨까. 캐디 비슷해도 설정다르면 된다 생각해

715 ◆L/fhes6lWc (fNcUKRLzD6)

2021-01-15 (불탄다..!) 10:06:47

>>713

716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06:49

>>714 우웃 들켰다 대서랑 동지중에 고민하고 잇어요 우우웃,,,,,,,
우웃,,,,,,으음,,,,,,,우웃. 일단...성격은 확실히 다르고. 근데 대서는 능력이 안 떠오르고,,,,동지는 옛집 동지랑....능력 결은 조금 다른데 비슷해버리고,,,,으윽 창의성이 일을 안하네여 우웃.

717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07:13

우웃 다이스롤,,,,다이스롤.
.dice 1 2. = 1
1-대서
2-동지

718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09:53

우웃,,,,,,,,,,,,,,,,,,,,,,,,,,,,,근데 다이스롤을 하면 보통 그래! 다이스를 따르자! 아니면 낄낄 다이스 무시할거야! 하는 마음 중 하나는 드는데 지금,,,,양가감정느끼는중.

71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0:12:06

>>718 마음속 센이 당신을 응원합니다 (????)

잠깐 현생했지만 이제 적당히 반 쓰였으니 괜찮은거에여...(???)

720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13:31

머냐 오너가 레드-블랙 조합을 참 좋아하는데 블루-블랙 조합은 이상하게 레드-블랙 조합만한 안정감을 못 느끼고....먼가 2%부족한기분을 느껴버려서(개인의 소견입니다) 여튼 그래서,,,,설정은 동지 쪽이 마음에 드는데 컬러링은 레드-블랙 하고십고,,,근데 레드-블랙으로 동지 하기에는 오너의 그,,,클리셰력이 허용하지를 않는(?

721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0:16:13

>>716...내가 워낙 고인물이라...()
옛집동지가 내 캐였지, 설정이 너무 비슷하지만 않으면 괜찮아

>>720 ㅋㅋㅋㅋ클리셰파괴를 극지향하는 인간이라 뭐라 해줄수가 없네..윽..적안도 다양한 계열의 적안이 있고 북부대공도 흑발적안 많으니깐 도전해보는게??

722 ◆3tT9wRGB.s (W.phwLN8hA)

2021-01-15 (불탄다..!) 10:19:22

>>720 블루-블랙은 뭔가... 차가운 악마 느낌이져(?)
생각해보니 요즘 로판 남주 중에 블루블랙 계열을 못 봤네 에일 이것도 잘 살리면 얼마나 매력적인데()

참하- 좋은 금요일인 거시에요

723 ◆3tT9wRGB.s (W.phwLN8hA)

2021-01-15 (불탄다..!) 10:20:12

>>716>>721 맞아.. 캐릭터 설정 아주 쪼금 겹치는 정도면 갠차나
나도 지금 짜고 있는 여름이 전집 하지랑 비슷한 활캐인걸

724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0:21:29

요새는 뜨겁게 집착만 하고 참..요즘 애들이 차가운 방치플의 재미를 몰라요(대체
로판본지 넘 오래됐다 ㅋㅋㅋㅋ 감이 전혀 안와...

>>722 하이~~ 좋은불금!

725 ◆3tT9wRGB.s (W.phwLN8hA)

2021-01-15 (불탄다..!) 10:23:05

>>724 맞아요 아님 진짜 부드러운 다정남주도 난 좋은데 맨날 다정한 애는 섭남이야(통곡)
불금불금~!

726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25:06

>>721 ! ! !!!!!!!!!! !아 글쿠나 오오 잠만요 간단히
말하자면 대서가 되든 동지가 되든 성격은 조곤조곤 나긋한 성격일거고......... (옛집의 두 캐랑은 모두 다른?)
대서는 능력이 안 떠올랐고,,,동지로서의 능력을 생각하면 어둠이라는 부분이 똑같은데 영혼을 이끈다,,,거나 어둠에 닿으면 그 안을 방황하는 영혼이 된다...같은 부분 등은 없고,,약간 좀 더 잡아먹는 어둠?같은,,,기본적으로는 오감을 가리고 더 나아가 어둠으로 끌어내려 어둠 그 자체로 녹여버리거나....그 어둠 자체를 변형시켜서 이런저런걸 하거나,,,,,안개보다는 꿀렁거리는 액체같은 느낌을 생각하는데 문제는 저거 말을 바꾸면 영혼이라는 말만 없다 뿐이지 실상 옛집동지랑 능력 너무 복붙같다는 기분이 들어서 이건 안되겠다 싶고...

727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0:32:13

>>726 성격은 다르네,옛집동지 말없고 싸한 느낌이니까...
음.,그정도는 괜찮을 것 같아 옛집 동지능력을 다 가져온게 아니니까. 신캐 힘내~!!

728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0:33:58

내가 지금 관추 들어가는 상황이라 말을 길게 못해

>>725 갈발,금발은 왜 맨날 섭남인걸까 엉엉.능글캐도 만날 섭남이지 그럴바엔 나줘()...

729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34:27

>>727 우우웃,,,감사합니도,,,

730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0:39:35

이건 사소하게,,,,,,,,,,귀걸이다이스.dice 1 2. = 1
1-긴
2-주렁

731 ◆3tT9wRGB.s (W.phwLN8hA)

2021-01-15 (불탄다..!) 10:44:51

>>728 ㄹㅇ 그럴바엔 나 줘22
난 금발도 좋고 핑발도 좋고 흑발도 좋고
벽안도 좋고 녹안도 좋고 적안도 좋고 다 좋은데 후

732 ◆L/fhes6lWc (vg7k3A8z9I)

2021-01-15 (불탄다..!) 10:47:47

웃우... 밀웜해부하고 집에가면 업보 다 청산하고 계절기 설정 찾아본다음에 빅---웨이브를 타야지
갓캐들 왕창나올거같애

73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0:57:32

***유카와 센 루트***

공략난이도 : ★★★★★(공략 없이는 불가능)
진입 조건 : 다른 공략캐를 3명 이상 공략.

ー 센의 난이도가 별 5개인 이유는 아무래도 어떤 식으로 일관성을 보이든 웬만해서는 배드에 가까운 메리배드엔딩이 나오기 때문이 아닌가하고 생각합니다. 마법소녀로서도, 빌런으로서도 그녀는 완전히 어느 쪽이라 할 수 없는 가치관의 소유자이기 때문에 평범하게 일관성을 보여서는 절대로 다른 엔딩에 도달할 수 없다는 느낌입니다.

공략을 위한 키워드는 두루뭉실한데다가 얘 성격상 가볍게 말해서 어디 들어오지도 않지, 어떻게 키워드를 알아도 그쪽으로 그냥 직진하면 히든엔딩 해금으로 끝날겁니다 아마. 중요한건 키워드 그 자체가 아니라 이 키워드의 ‘역’도 생각해둬야한다는 거라서, 키워드가 사랑이라 치면 증오, 책이라 치면 운동 등 반대 벡터에 있는 선택지도 고려하지 않으면 센의 마음을 열기란 하늘의 별따기만큼이나 어렵습니다.

그나마 진엔딩...그러니까 아마 배드엔딩(?)을 수집하려고 한다면 이렇게 키워드만 조심해도 볼 수는 있을텐데, 해피엔딩을 보려면 더 까다로운 작업이 필요하리라고 생각합니다. 말하자면...얘를 ‘긍정’해주는게 필요할거에요. 헨리/하이드가 둘 다 긍정이 포인트라면 얘는 한쪽에 ‘확신’을 주는 것이 포인트입니다. 얘의 양가감정과 두 가지 본성은 한쪽에 힘이 쏠리면 그쪽에서 더 크게 발현되는 느낌이기 때문에, 적어도 살해충동을 실천할 만큼의 증오는 막아줄 수 있겠지요...

이 긍정을 위해서 너무 한 선택지만 가면 역시 안될테니 적당히 중용이 필요하다는게 악질적이에여......

그리고 어쨌든 이를 적당히 중용하면서 진행하면 빌런 메리배드는 더 희망찬(...?) 엔딩으로 마무리되고, 마법소녀 상태에서 엔딩을 봐야 해피엔딩으로 마무리가 된다는 느낌입니다. 정말 미친듯이 어렵네요 (...)

덤으로 진입조건인 세 명 이상 공략은 아마 마소 애들을 히로인이라 친다면 나탈리아(가넷), 카미유(다이아몬드), 시호(라리마)를 공략하면 열리는 느낌이라고 생각합니다. 각각 욕구에 대한 열망을 불러일으킨 아이, 사명에 회의감을 느끼게 한 언니, 무언가 동질감을 느낀 언니라는 느낌으로, 이런 밝은 애의 선행조건이 왜 이러지하면서 초반 즐겁게 즐기다가 중반부터 급물살을 타고 어두워지는 이야기에 이래서 선행조건이 걔네들이었구나하고 감탄해주면 좋겠구 (????)


엔딩수는 5개이며 해피엔딩, 메리배드엔딩, 히든엔딩이 존재합니다.

<첫인상>
당신 → 유카와 센 : 예쁘다
유카와 센 → 당신 : 왠지 싫다


귀엽다가 아니라 예쁘다라니 머리 푼 모습이라도 보여준걸까요 (??) 센의 마음은 정반대도 포함되기에 왠지 싫으면서 묘하게 좋다라는 이상한 감정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당!


<자유행동>
자택 → 광장 → 공터 → 광장 → 공터


초반에는 스스럼없이 자택에 초대한다던가 친밀하게 굴면서 화기애애한 분위기를 연출하다가 광장에서 만남을 가졌을 때는 묘하게 이질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기도 하고, 플레이어가 어? 어? 하는 사이에 빌런이 되는가, 아니면 페리도트의 마법소녀로서 계속 가는가가 결정되는데 처음 할 때 적당히 자기 마음가는대로 하면 백퍼 빌런 루트일거에여...그 이후 자유행동은 일하는 중간중간 만나서 사랑을 키워가는 발랄한 루트거나, 테러를 일으킨 직후 그녀를 막기 위해서 말을 거는 주인공과 그런 주인공을 흥미로운듯 웃으면서 이야기를 듣는 센의 이야기로 나뉠 거라 생각이 드네여...광장이라고 하니 소설 광장이 떠오르는데, 그 중간을 택할 수 없이 그저 양극단으로 치닫을 수밖에 없는 센의 모습이 보이는 듯합니다. 꽤 의미심장한 장소가 걸렸네요...공터는 싸우는 도중에 도발해서 그쪽으로 유도하거나, 마법소녀 루트라면 데이트 장소겠지요 음음.


<세이브 추천 포인트>
Event 03. 깜짝선물
Event 05. 배고픈 날에는
Event 08. 어느날, 고양이


이벤트 3. 본인의 진실을 고백하는 순간이군요. 이때 빌런 루트라면 네가 정말 싫었다면서 미친듯 웃으면서 빌런으로 화하고, 마법소녀 루트라면 살짝 볼에 키스하면서 네가 정말 싫어. 라고 말해줄거 같은데 여기서 선택지를 어떻게 고르느냐에 따라서 최종결정이 날듯 합니다. 여러 선택지가 나올거 같은데 조금만 잘못해도 빌런이라는 불합리한 살황이 나올지도 몰라요 (?????) 아무래도 터지기 일보직전에 주인공을 찾아왔다는 느낌일테니까 여기서는 처음에 선택지 하나하나마다 저장해두고 노가다해가면서 공략 짜온 사람 있었을거 같기도 합니다. 게임 나왔을 때는 빌런화 절대 못막는다고 다들 손서리치는데 그렇다기에는 선택지가 너무 많아서 하나하나 노가다하다보니 갑자기 볼에 츄당하는 씬이 나와서 어리벙벙해진 플레이어라던가 (????)

이벤트 5, 어떤 루트든 공통되는건 제목의 묘하게 밝은 느낌과 다르게 실제로는 배고픔, 그러니까 자신의 욕구를 충족시키지 못하는 ‘공복’을 나타내는 이벤트라는 점입니다. 마법소녀 루트라면 악성을 드러내지 못하는 그 욕구불만이 터지는 편일테고, 빌런 루트라면 선성이 먹혀버린 현재의 욕구에 무언가 허무함을 느끼고 새 국면을 맞이하는 편이겠지요. 어느쪽이든 선택지 조금만 잘못해도 더 불행한 엔딩으로 향합니다. 빌런은 이쪽에서 삐긋나야 진짜 진엔딩으로, 마법소녀는 메리배드엔딩으로 향하겠죠. 여기서는 선택지 방식이 시간제가 될거라 생각합니다. 제한시간안에 선택하지 못하면 마법소녀쪽은 센이 그대로 떠나면서 더 안좋은 엔딩쪽으로 돌진한다는 느낌이네요. 역으로 빌런쪽은 너도 답을 내주지 못한다면서 오히려 메리배드엔딩으로 빠지는데, 그래서 가장 많이 본게 가장 멘탈을 갉아먹을 그쪽 메리배드엔딩이 될거라고 생각합니다. 죄송합니다 플레이어들...이런 애를 공략하다가 멘탈이 털리셔서...!

시간제한 선택지의 이유는 공복에 당장 시달리고 있는데 시간낭비할 여유가 없기 때문으로, 공략을 외우지 못하면 실수로 해피엔딩에 가지 못한다는 최악의 난이도를 자랑할거 같습니다. 여기에 선택을 안해야 얘가 나불거리면서 진행되는 선택지도 있어서 난이도는 진짜 하늘을 가르겠네요...!

이벤트 8, 공통 루트 마지막 이벤트입니다. 변덕스러운 고양이의 루트로 여기서는 어떤 루트로 갈렸느냐에 따라 메리배드/진, 메리배드/해피로 느낌이 달라지기도 합니다. 덤으로 여기서 완전히 일직선으로 가면 히든엔딩이 나오는데, 어떤 루트로 가느냐에 따라 히든엔딩에 나오는 대사가 조금씩 달라서 여기서 세이브가 4개 붙잡혀 있을거 같네여...... 특히 해피히든은 정말 완전한 히든이라서 선택지가 완벽하지 않으면 절대 못볼거 같아여...


<공략 Tip>
비밀 중심으로 공략하자. 자유행동에 주의!


자유행동을 너무 많이 하면 페리도트의 사명 때문에 상시 스트레스 상태인 센에게 오히려 호감도를 떨어트리는 행위나 마찬가지이기에 루트 진행하다가 갑자기 다른 애 루트로 넘어갈수도 있습니다. 그렇게 되면 아 센이 주인공에게 정이 다 떨어졌구나하는걸 알 수 있겠지요 (...)

비밀 중심 공략...! 이벤트 3부터 계속 센의 비밀스러운 키워드를 수집하고 역으로 뒤집고 해석하고 해야하는 싸움입니다...그러지 않으면 해피를 절대 볼 수 없어요...!!


<공략 실패시 한마디>
"자극이 필요하겠네요."


뇌에 자극을 줘서 떡밥을 더 열심히 풀어보아요 ㅎㅎ


가장 인기가 많은 루트는 "되찾은 일상"입니다.


되찾은 일상 (Happy)
“사랑하니까 떠나지 말아줘. 별은 안붙이냐고...? 응. 너덕분에, 이제 가면을 벗을 수 있었으니까. 이제 내 마음속에는 너에 대한 애증으로 가득차있으니까......"

이게 나의 Happy End (데드 계열 진엔딩)
“다음에는, 평범한 사람이었으면 좋겠다...라고 말해보고★.....”


너와 나만 살아있는 세상 (빌런 메리배드)
“이제 아무도 없어. 마법소녀도, 빌런도, 위원회도, 관련자도...이제 너와 나 둘만 있어...행복하지...?...★”

"네 덕분에 나를 깨달을 수 있었어★ 정말정말 사랑해! 그러니까...앞으로도 재미있는 붉은 일을 해나가자-★"

너를 위해 모든걸 죽이겠어 (마법소녀 메리배드)
“나때문에 그렇게 된거지...? 꺄핫☆...응. 역시 무리. 그냥 다 죽어버려★”


단면만을 본 널 위해서 (히든 엔딩)
“가면극. 즐거우면 다행이양☆”

"응응! 사람은 원래 다 그렇지★ 원하는 것만 보고 싶구나! 응! 마음대로 봐! 나는 무료니까...헤헤...★"


#상대의_공략루트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35187



엔딩은 쓰면 굉장히 길어질게 뻔해서 나중의 저에게 하나씩 천천히 미룹니다 (?????) 대략 3000자!

73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0:57:57

계절기 팍팍 내는 것이에여...

그리고 모두 안녕하세여!!!!

735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1:29:37

>>733 우웃 대박,,,,,이만큼씩이나 우와,,,,먼가 되게 캐릭터의 특성이나 심리에 대한 심층적 키워드? 같은게 되게 잘 드러나고 막 해금 조건이라던가,,,그런거 설정도 그렇고,,,진짜 세세해서 대박이에요 하나부터 열까지 대박이라 우웃,,,

736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1:37:05

저번에 논냉이의 엄청나게 정성스러운 그걸 보고 눈돌아가서 이것저것 망상했었는데 결국은 현생 때문에 풀 시간이 없었던게 아쉬웠었던 거에여......결국 그때 감상도 제대로 못말했던게 한이었구...

737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1:41:39

>>735 와..하긴 그 양가감정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이고 충족하는것 자체가 고난도니까,,, 그리고 공략조건 카미유야 에르브가 주인공이면 그냥 끝난 게임이라 난이도 쉬움이겠지만 저번에 나탈리아 풀었을 때 난이도가 널뛰기 했던것 같은데 그리고 시호도 저번에 오너분이 진단 가져왔는데 고난도였던것 같고,,,
센은 굉장히 적극적인듯 적극적이지 않구나,,,ㅋㅋㅋㅋ 볼키스 당황하는 플레이어,이거 플레이어가 귀여우면 안되는데 음. 되찾은 일상에서 평범하게 말하는게 너무 좋음...

밥 먹다가 왔어여~ 센 공략도 봤으니 힘내서 카미유 문서를 완성하고 입추도 빨리 관추해야지

738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1:43:16

우웃,,,계절기,,,우웃,,,동지,,,우우우웃,,,,우우웃,,,,,우웃.(죽음)

739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1:44:02

>>738 너참치 무슨일 있어???

740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1:44:39

>>739 그저 설정을 고민하고 있을 뿐입니동,,,,우웃 신경써주셔서 감사해요,,,,동지 설정 통과도 그렇고,,

74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1:47:00

.dice 0 1. = 0
1-역시 한로가 너무 땡기니 캐를 짜버린다
2-그래도 또 한로는 좀 그렇지 않나
0-근데 님 관추는 다 끝내셨는지?

742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1:47:47

일단 캐는 짜보는걸로 하겟습니도
좀 느긋하게 짜게 될 것 같지만

743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1:48:55

대박이다
센아
아아악
아아아아아아아아악.......

74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1:49:58

>>737 정성스러운 감상 감사합니당...음음 양가감정이 극한까지 간 아이라서 어떻게 보면 감정 자체는 공유하는 헨리하이드와는 그 케이스부터가 다른걸지도 모르겠습니다...!

카미유...에르브 주인공이면 역으로 센 난이도가 올라버려요 (????) 나탈리아는 난이도가 널뛰기했나보군여 오옹...뭔가 나탈리아는 멋대로 인생을 즐기고 있다는 느낌이 있어요 (???) 시호는 고난도...음음 고난도 아닌게 이상한거 같기두 해영...

그렇지요...센은 적극적으로 나서면 나설수록 감정의 양극화도 더 심해졌다는 것인지라 적극적인거 같으면서 뭔가 적극적이지 않는다는 양쪽의 부분이 모두 드러나는 느낌이 이써여... ㅋㅋㅋㅋㅋㅋ 귀여운 플레이어...저는 좋아해여... 되찾은 일상은 정말 미친듯한 고생 끝에 본 해피라서 그런 점에서 다들 좋아하지 않나 싶습니다 ㅎㅎ;;

오옹 힘내세용!!!!!!


>>738-740 천천히, 본인이 만족스럽도록 하는거에여...!

745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1:51:11

>>741-742 짤이 무시무시해여... 캐도 관추도 모두 느긋하게 하는거에여...

746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1:51:12

>>740 내가 관추중이라 심심해서 그래... ㅎㅎ() 참치 버전 동지 기대해야지 히히(대체

>>741-742 너참치 굿모닝~
나도 관계 다미루고 입추 올렸는데 모...ㅋㅋㅋㅋ
다갓의 말을 듣지 않는건 언제나 짜릿하지

747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1:54:02

아니그보다세상에
위에 센 무슨일이야
공략선행조건부터 이미... 이미 세상에...... 아미치겟다 적당히 중용을 유지하는것부터가우선... 우웃 그래도 공략하고싶다...... 아니근데... 아악... 센... 아니 센아.............(억장와르르맨션...)제가지금넘슬퍼서 0개국어된상태라... 아으엇억어

748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1:54:03

>>743 안녕하세여 참치님!!!!!

74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1:56:49

>>747 음음...중용 유지를 위해서 열심히 선택지 골랐는데 실수 한 번 해버리면 그대로 해피에서 벗어나버릴테니 난이도가 진짜 미쳐돌아가는거에여...센은...본성 그 자체가 지옥인 거시에여...

750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1:57:09

안녕하세요~~~~~~!!!!
나도 마소 미연시 살래 ㅠㅠ,,,,,,,,,,,,

좋아 백로나 짜자 (책상 뒤엎

75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1:58:50

아맞아 시호 별 네개짜리 고난도엿음 이참에 나도 그 전 진단결과 갖고 풀어올가. 여깃음
jake>1596245506>682

짤이 무시무시해보이지만... 자아 둘의 싸움 끝에 결국 자아2가 자아1에게 어택을 시전해서 한로 캐짜는걸로 결정난 그런것입니도.

그리구 참치들 모두 안녕하세용!

752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1:59:52

저도...마소 미연시 살래여...공략 안보고 올클리어 도전할끄야...

753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2:02:38

아 근데 나는 미연시썰같은거 웬만하면 설렁설렁 풀으려고 하는게...... 진심으로 풀다 보면 CG까지 그려올 것 같음
적당히... 자중하면서 풀어보겟습니다

75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04:14

>>751 진짜 시호야 ㅠㅠㅠ

사실 제가 생각했던 것은 메리배드, 데드, 배드였는데 저렇게 나와서 나머지는 모두 루트 이탈로 처리하고 그래도 센 입장에서는 행복한 엔딩 위주로 재편해써영...!

755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2:08:19

나도 마소 미연시... 살래......
그치만 시호는 공략하고 싶지 않다...... 저렇게 해피엔딩이라곤 눈 씻고 찾아봐도 없는 히로인은 공략하기 싫어요... 근데 센은 공략하고 싶고...... 시호 공략한 데이터 있는 세이브파일만 어케 공유받으면(글러먹음)

아니 잠만요 원래 생각했던 엔딩들의 종류가(동공지진)
다행이다... 행복한 거 위주로 재편... 다행이다......

756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2:08:25

jake>1596245506>736
나탈리아 루트는 내가 전에 대충 끄적였었고 >>744 하지만 에르브가 아니면 카미유도 난이도가 확 올라가는걸...음..냇은..겉보기에는 확실히 좀 제멋대로지 ㅋㅋㅋ 테마부터가 아이유님 스물셋이였고

관추하다 연성중 진짜 의불이다

757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2:12:57


노동요 찾다가 아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8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2:13:42

좋아 일단 저는 시호 공략루트를... 좀 더 제대로 풀어오겟습니다
그 때는 기력없어서 넘 대충풀엇어

75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14:18

>>753 욕망에 모든걸 맡기는거에여...(????)

>>755 시호야 ㅠㅠ 진엔딩같은 거에서도 뭔가 씁쓸한 엔딩 날거 같은 이미지라 슬픈거에여... 세이브파일 공유 ㅋㅋㅋㅋㅋㅋㅋ 좋은 꼼수지요 음음 (?)

배드...웬만하면 센이 사요나라하고 죽는 거구...데드는 당연히 반대로 주인공이 죽는거구...진 엔딩은 동일에 메리배드는 빌런쪽만 있었네영...흠흠

>>756 세상은 의불이에여 (?)

아이유 스물셋...! 아이유님 좋지여!!
역시 묘하게 카미유와 극상성 느낌도 들고 그래여 (???)

760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2:15:48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영상진짜

761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16:45

>>757 이게 뭐시에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2:18:40

빌런 공략 dlc는 분명 주인공이 어느날 깨어난 인공석이나 인공화의 마소일 거시에오... 근데 본편 주인공의 파편이 들어가버려서 이레귤러가 되어버리고... 미연시 주인공의 미덕인 페로몬을 뿜뿜하며(???)

갱시인. 다들 안녕인거에요...

763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2:19:28

>>757
이게 머선... 일......?(동공지진) 세상에 대체뭐죠 개웃긴데 뭔가 영문을 알 수 없는 영상이야 왜 노래가 좋은거지

아맛다 님 저 갑자기생각나서묻는건데 파브로 현재 키랑 성장버전 최종 키 궁금해여 나중에 성인되면 뭐 헤어스타일이라던가 바뀌는 거 있으려나? 그 전에 시노 성장버전 풀었던 거 문득 떠올라서

>>759
네 그래서... CG를 그려야 하나 고민하면서도 일단 캔버스를 하나 켜고 타블렛을 세팅햇습니다(?????)
아니세상에.......... 세상에......(멘탈)
진엔딩에서도 씁쓸할거라고 생각해용. 진엔딩이 새드가 아닐까 싶음

764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2:22:06

빌런 공략 DLC...!(두근) 저는 갠적으로... 그렇게 빌런공략DLC가 나온다면 다른 캐들은 다 현재 시점에서 공략을 들어가는데 전대다야님은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서 현역이었던 시절에 전대물망님이 전대다야 공략하는 내용일것같음(의불궁예)

어소세여~~~!!! 반갑습니도. 호호.

765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2:23:16

>>759 극상성 느낌으로 낸거 맞아,, 카미유가 겉으로 반응이 없고 누군가에 의존하며 위태로움+유순한 성격이라면 나탈리아는 활발하고 강렬함+독립적이고 강해보임+냉철함 이니까..카미유 다루기가 넘 어려워서 행동반경 넓은 애를 내본거...

모두 신캐 힘내자 난 연성하고 진짜 관추할게

766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23:19

>>762 오오...뭔가 클리셰적이면서도 좋아요 이런거 (???)

안녕하세여 참치님!!!

767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2:24:48

어서오세요

와 유투브 들어가서 바카야로이드찾다가도끼자루썩을뻔

768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2:25:52

>>763 어어ㅓㅅ 파브로,,,,,현재키는 172정도 될거같고,,,다 크면 183정도 될거갓은(?????)
헤어스타일,,,스타일,,,,거의 그대로일거같아요 뒷머리가 좀 더 깔끔하게 짧아지거나 그대로거나,,,,, 그럴거갓읍니다!

769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2:26:10

과거 시점으로 돌아가서 전대 물망이가 전대 다이아 공략...
아 이거 먹힌다..(납득)

다들 안녕인 거시에오...

770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30:02

>>763 파이팅인거에여...!! 음음...시호도 행복한 IF라던가 보고 싶어여 힝힝...

>>765 오오 그렇군요! 둘 다 굉장히 매력적인 스타일이라고 생각하는거에여! 아무래도 카미유같은 스타일은 혼자 활동하기에 애로사항이 꽤 크지요 음음

힘내여!!!

771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33:09

전대 물망 전대 다야 공략이라니 IF 해피 내주면 좋아할거에여 (?????)

772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2:34:25

아 잠만 생각해보니까 연성 뭐 그런 거 하기 이전에 일단 밥부터먹고와야겟군아(배고픔)
밥먹구... 오겟습니도......

>>768
와 장신 부럽다(???????) 그럭군요... 그럭군요...... 나중에 성인 되어서 포스개쩌는 파브로 보고십다. ㅔㅎ헤
인상이 막 크게 바뀌거나 하지는 않겟져? 앞으로 뭐 더 험한 일 겪거나 하지도 않겠죠? 우웃

>>769
왠지 엔딩은 공략성공 고정일것같은데 그동안 선택한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바뀌거나 엔딩 CG가 바뀌거나 할 것 같고... 5년 전 시점으로 엔딩 난 이후에 에필로그 스토리 n개 있어서 그게 현재시점 관련 중심내용일것같고...(의불)

77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2:36:29

밥 맛있게 드시구 오셔여!

저는 센 -> 나머지 탄생석 마법소녀 관추에 돌입해야할거 같아여...중간중간이겠지만여...

774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2:37:34

공략성공은 고정이지만 선택지에 따라 이벤트가 바뀌고 엔딩 cg가 바뀌고.. 대신 전투 난이도가 하드할 것이라고 봅니다(?)

775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2:40:17

다들 다녀오세요오~

전투 공략에서 어느 정도 실패할 때마다 전대 다이아가 무리하는 빈도가 높아지고, 마지막 전투에서 실패하면 자동 엔딩(타락빌런엔딩)이라던가...

776 ◆L/fhes6lWc (fjE4xcs87A)

2021-01-15 (불탄다..!) 12:45:20

썰들이 맛있어...
역시 지옥같은 난이도의 마소 미연시. 또 별 다섯개를 만들어... 그래도 센은 해피엔딩이 있다는 점에서 구원은 있나?
전물망씨 타락빌런엔딩도 보고싶어... (몹쓸 유열충)

777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2:49:20

생각해보니 빌런 공략 dlc는 확실히 청불 등급으로 나올 것 같은 기분이....(흐릿)

안녕참치이~

778 ◆Ng81CMErvQ (2skNNy4ttY)

2021-01-15 (불탄다..!) 12:52:07

여러분!!...옛집계절기를 정주행하는데!!...
갓캐가!! 너무!! 많아
저는!!.. 대서님께 빠지고말음 갓캐디

봄 계절기중에 하나 짜보겠읍니다

779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2:57:21

안녕참치~

780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2:59:08

안녕참치!
봄! 봄이다! BOMB!(?)
신캐 기대할게요~

781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3:12:11

이십사절기의 백로.

백로로서 갖는 능력은 알알이 풍성한 포도와도 같다. 새로 그 일을 맡게 되면 믿을 수 없을 만큼 다양하고 강력한 능력들을 선사받는다. 그러나 사실 그것은 아침이 밝으면 허공 중으로 스러지는 이슬. 시간이 흐름에 따라 하나둘씩 잃어버리고, 마침내 등선할 날이 오면 스스로 쌓은 지혜 말고는 쥔 것이 없는 빈 손이 되어 있다. 때가 되면 하나씩 떠나보내는 것. 그러므로 백로의 자리에 앉는 조건은 대충 다음과 같다. 신체가 권능들에 휘둘리지 않고 제어할 수 있을 만큼 강인할 것, 날이 갈수록 정신이 여물어 성숙해질 것, 그리고 권능을 저장할 수 있는 여분의 신체 부위가 있을 것. 그러니 명심하라. 너는 힘을 믿지 말라. 너 자신을 믿으라.

그가 절기가 된 지는 비교적 최근. 아직 몸 안에 날것의 힘이 가득할 시기이나 자신이 가진 무기를 남용하지 않는다. 힘으로 무언가를 이루고 싶을 만큼 아쉬울 것이 없기 때문. 무엇도 아까워하지 않는다. 어쩌다 이런 중립지대같은 성격이 되었는가? 태어날 때부터 눈은 네 개였으나, 그것으로 차별받거나 별다른 굴곡 없이 유복한 어린 시절을 보내고
-> 여기까지 쓰다 막힘 음~ 캐릭터 귀찮아
창고 좀만 더 있자

78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3:13:28

어서와 참치~ 백로... 좋구만...

783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3:15:29

고마워용,,, 성격 최대한 기존캐랑 안 겹치게 할라구 하는데.,,, 으으음. 어렵

78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3:22:52

백로 대단해여...일단 센 -> 토파즈, 탄자나이트 끝임니다...이제 다음은 탄생화의 마법소년들이다!

785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3:28:53

우리집 히로인 속성애들..어째 컬러링부터 성격까지 거의 반대라 재밌어서 그린다는게 낙서연성이 돼서 올려봄()
왼쪽이 카미유 오른쪽이 아르메나. 인삐가 있는데 서로 키나 구도 맞추다보니...

786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3:29:57

>>785 +얘네 동갑입니다...둘다 18살

>>784 오오 수고했어~(랜선안마

787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3:33:28

카미유와 아르메나...! 둘 다 굉장히 좋은 것이에여...둘 다 뭔가 비극의 주인공이나 히로인을 맡을거 같은 애들이면서도 현재 성격이라던가 컬러링이라던가 정반대인게 신기한거에여...둘 다 행복해줘......ㅠ

788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3:34:09

밥먹구왔당.

관추참치 수고햇어요~~~!!!!!!! 도희랑 연화→센도 며칠 내로 관계 이어놔야지.

그리고 아르메나랑 카미유인가.........(두근!) 서로 대조되는 거 되게 재밌네요. 여러모로 정반대라서 재밌ㅇㅓ... 따지자면 그 둘의 상대가 되는 캐들도 묘하게 대조된다고 생각해요. 에르브랑 에메트...... 한색 계열이랑 난색 계열......

78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3:34:38

>>786 천천히 해나가는 느낌이 치예 때와 같은거에여..! Ts참치님두 연성 수고하셨어영!!!

790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3:35:15

>>788 어서오세용 참치님!!! 오오 듣고 보니 엮이는 남캐도 대조되는 느낌이네여...신기하당...!

791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3:36:23

적당히 뇌를 쉬게 할겸 뭔가 생각해보장...

.dice 1 20. = 12

792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3:37:00

>>787-788
비극...내가 또 사약드링킹을 했지 응...() 감상평 고마워~

맞아 상대성격이나 디자인도 묘하게 대조되고 비교하면 재밌음

79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3:38:00

와 연성...대단하네요...

794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3:38:50

순정만화풍으로 반짝반짝하게 예쁜 느낌이네요.

795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3:40:01

순정만화 티 벗고 싶은데 좀 힘줘서 그리다보면 옛날 첫 모작선이 나와서 ㅋㅋㅋ
그림배우고 싶은참치들은...첫 모작 그림체 잘 고르자

79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3:40:29

오늘도 적당히 머 좀 그리고 썰 풀고 하다가 관추 들어가야지...... 그러고보니까 새벽에 불면, 거짓→폭설도 이어둿어요
오늘의 관추 목표:
시호, 도희, 연화→센 관추, 마리에트→휴고, 전대 다야님 관추, →치예 관추(빨리 끝낼 수 있는 애들만 적당히)

일단 그 전에 저는 잠깐... 위에 있던 미연시썰. 풀어오겟습니도

797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4:07:24

https://youtu.be/Bc-ysjV3QwA

오늘의 노동요는 이거다...

798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4:12:12

>>796 보고왔어요! 저희집 혐성이가 죄송합니다... 안경에 김끼는건 싫어하는거 알면 일부로 했을지도()
っ[안경닦이]

799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4:19:50

>>798
아녀 괜찮아여! 오히려 폭설이는 그런 면이 사랑스럽습니다 헤헤 폭설이한테 욕먹고싶다 눈에 묻히고십다(알수없는욕망)
안경에 김끼는거는... 생각해보니까 안경에 김 끼지 않으려나? 싶어서 문득 넣어봤던건데 괜찮으셧... 으려나! 안경닦이를 상시 휴대하게 되엇을 것 같네요

800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4:24:42

관추를 해야 하는데에... 관추가 손에 안 잡힌다아...(흐릿흐릿)

80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4:27:20

관추는... 저도 요새 잘 안 잡히고 그래서...... 일단 저는 그래서 미연시썰을 다 적어온 뒤에 관추를 해볼까 합니도

802 ◆0CBY/hAeh. (MPGivwh8zw)

2021-01-15 (불탄다..!) 14:28:34

관추를 진득하게 하자니 컴퓨터가 미국갔어요!
천천히 합시당. 천천히-

80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4:29:31

시시해. 입밖으로 나오려던 한숨은 눈웃음과 함께 흩어진다. 해가 느릿느릿 건물따라 귀가하고, 달이 어느 순간 하늘 위에서 모두를 지켜본다. 그런 것을 그저 눈에 담으며 주변 이야기에 응. 그래그래. 와 같은 영혼없는 말을 적당히 치장하여 대응한다.

너희같은 애들과 내가 이야기할 이유가 뭐가 있지? 그런 생각이 들면 곧바로 아냐. 이건 '내'가 해야할 생각이 아니라고 일축한다. 잠깐 다른 애들처럼 핸드폰을 꺼내든다. 잠깐이라도 쉬고 싶다. 그 어플을 켰다.

[H2nlee님이 입장하였습니다]
Plot twist : 아니 진짜 송곳으로 확 치는 수가 있어?! 야 너 어디야 야!!!!!!!!!!
만연 : #캣닢
c[h]atbot : [고양이가 매우 좋아합니다!]
RushRat. : 에이에이 진정하래도~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이 곱다잖아?
카뮈 : 매일 있는 일이잔혀 ㅋㅋㅋㅋㅋ 괜찮다구 괜찮아
[H2nlee님이 나갔습니다.]

쉴 곳이 없네. 순간 욕이 나올 것 같았지만 자연스럽게 웃음으로 넘긴다. 안돼...나는 그 아이와 반대여야만 해...그러기 위해서 나는...

"야, 갑자기 거기 서서 뭐해?"
"아...아무것도 아니야. 가자."

내가 너희와 친구인 척하고 있는건. 이게 나를 완벽하게 만들기 때문이야. 그렇게 친한 척 굴지마. 라고 말하고 싶었지만, 겉으로는 미소만 나타나고 있었다.


미소를 띠며 미치광이의 청량리를 바라본다.
딱히 기분좋은 일이 있었던 것은 아니다. 오히려 오늘도 그 이상한 녀석을 찾으러 갔던 애들이 정체불명의 사건으로 추적을 실패하지 않나. 알아보려고 했던 정보가 사실 뻥이지를 않나. 완전 실패 투성이다.
그럼에도 웃을 수 있는건 글쎄...나라고 뭐 다 알겠나. 그냥 애들 노는거, 애들 수다떠는거. 가끔 싸우고 돌아와서 우리 몇 명이나 눕혔다고 자랑하는거. 모두 이 녀석들도 잘 살아가고 있다고 생각하면 웃음이 나와서. 그게 걱정이다. 리더는 어디까지나 카리스마가 있어야하는데 나는 그런건 됐고 싸우는게 더 좋으니 원.

"야 똘마니."
"네 대장! 무슨 일이신가요?"
"걍. 목마른데 물 없냐?"
"아, 저쪽에 있습니다! 오늘은 가져다..."
"좋아. 물 마시러 갔다온다. 애들 오면 오늘 그 날이라 전해주고. 돈없는 애들 삥뜯는 자식이나 피튀기는게 좋다고 스스로 불속에 들어가는 녀석들이나 진짜 귀찮다니까. 전자는 당장에라도 잡으면 쥐어패겠지만 아무튼. 색출은 맡긴다?"
"아...알겠습니다!"

물을 마시는 김에 어플을 킨다. 오늘도 익숙한 닉네임들이 화면에 떠있다. 누가 오늘은 재미있는 이야기를 해줄까하고 적당히 한 명 집어 말을 걸어본다.

Hide : 모두 안녕✋✋✋✋ 아, 방구석 여포씨 있네. 오늘도 풀타임으로 뛰는거야? 눈밑에 장난아니겠다 🤣🤣🤣🤣

많은 녀석들이 보인다. 재미없는 개가 오늘은 외출 준비를 하고 있는게 보이고, 회색곰이 거짓말쟁이에게 놀아나는 모습도, 아줌마가 재미없는 여자와 적당히 이야기하는 것도 보인다. 제각각 화제는 다르지만 관심 있다 싶으면 채팅 사람이 전부 달려든다. 한 글자 한 글자 손가락으로 타이핑하며 이곳저곳 찌른다. 얘는 어떤 이야기를 해줄까. 얘는 또 어떨까하고.

채팅에 한눈 팔던 도중, 헛기침 소리가 나 돌아보면 근처에는 표정이 굳어있는 조직원이 6명. 방금 전 똘마니가 대기타고 있는게 보인다.

나는 채팅에 잠깐 일이 있다는 글을 남기고 곧바로 말했다.

"맞기 싫으면 먼저 고백해. 어디로 변절했냐?"

나도 좋아서 하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리더니까 이 정도는 해줘야겠지.


(적당한 무언가가 나왔다)

80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4:30:02

관추 안될 때는 연성이 답이에여 (?????)

805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4:35:06

와 글 대박(두근두근) 헨리랑 하이드...... 우웃넘조아.(짜릿) 친구인 척 하는 건 그게 자신을 완벽하게 하기 때문이라서... 그래서 친한 척 구는 걸 안 좋아하고... 반대로 하이드는 이스케이프 패밀리 대장까지 맡고 있을 만큼 뭔가 타인에게 묘하게 진심인 것 같구. 그런 점이 좋아요. 전자는 유대 없는 관계고 후자는 무질서한 유대라는 느낌.

맛워요 관추가 안 되면 연성이 답이져! 그래서 저도 지금 시호 썰 쓰는 중인데... 걍 빨리 호다닥 쓰는 게 나을듯
잠수탑니도

806 ◆0CBY/hAeh. (MPGivwh8zw)

2021-01-15 (불탄다..!) 14:35:14

와. 헨리랑 하이드 글연성이다! 헨리는 평소에 하이드다운? 쪽으로 자연스럽게 생각 흘러도 내가 해야 할 생각이 아니라면서 뚜렷이 분리하는구나. 둘다 미소 띄고있는데 상황은 다른 게 재밌어요. 채팅 밖에서 헨리와 하이드에게 어떤 일이 일어나는가....를 엿본 기분이네요.

807 ◆0CBY/hAeh. (bhrAbkTjC2)

2021-01-15 (불탄다..!) 14:36:02

글연성..시도는 해 보자..dice 1 16. = 11

808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4:40:35

>>805 음음 그렇지요...헨리는 결국 모든 사람들에게 거리를 두면서 자신의 완전성을 지키려는 경향이 강한데 하이드는 어차피 남의 영향을 안받는 애라서 자기 멋대로 하는데 그게 남들과의 관계를 쌓고 그 관계에 진심이 되는 경우가 많은 느낌이에요!

힘내세여!!! 기대중인거에영!

>>806 그렇게 말씀해주시니 감사할 따름입니당...'한예슬'의 웃음은 두 의미를 가지고 있다...! (????)

80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4:42:07

>>807 (두근두근!)

810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4:42:12

우웃... 글 쩔어요! 헨리랑 하이드가..

811 ◆0CBY/hAeh. (/7N4hccLSQ)

2021-01-15 (불탄다..!) 14:50:24

>>809 하지만..다이스 굴리자마자 끌려나와서 Fail
헨리쟝의 장벽을 허물고 싶다...

81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4:59:30

.dice 1 16. = 12

다이스를 굴려보는 거시에여...

813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01:34

우웃. 다갓?
.dice 1 2.
1-너 관추도 다 밀렸는데 적어도 신캐는 관추 다 하고 내
2-일단 내고 나중에 관추

814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01:51

머야 왜 안됨 .dice 1 2. = 1

815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5:03:12

지금 절기캐 짜는 참치들 절기 정했으면 알려줘. 지금 짜는 사람들 많아서 겹치지 않게 정리해야할것 같아.지금 까지 내가 본게
백로,경칩,한로,동지,여름+봄절기(?) 였던 것 같아

>>803
방구석여포:예성
회색곰:562
재미없는 개:581
거짓말쟁이:카뮈
재미없는여자:아치
아줌마:563

캐들 개성 드러나게 잘 적었다

816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05:50

>>803 대대ㅐㅐ대대대대박 진짜 우와,,,,진짜 CHEOONYNYANGNI,,,,너무 대박,,,진짜 와,,,와,,,,,채팅방이라던가,,,헨리랑 하이드의 모습이라던가,,,그런게 너무 잘 드러나서 눈물이 나요,,

817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06:43

>>815 넹 저는 동지만 짜고 있습니동!

818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5:08:23

지금은 딱히 짜는 건 없네요..(흐늘흐늘)

819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5:10:51

내가 603 관추 청산하고 소서를 짤까 싶어서 그래

>>817-818 알려줘서 고마워

82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5:12:37

>>819는 바꿀게 소서가 아니라 다른절기가 될수도 있음 어쨌든 알려줘서 고마워

821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14:43

>>810 감사함니다...감사함니다...

>>811 허물어진다면 자신을 이렇게 만든 책임을 지라면서 헨리의 하라구로성을 그대로 맞으면서 커플이 되어버릴거에여 (??????)

>>814 내는거에여...욕망에 맡기는거에여...

>>815 감사함니다...방구석 여포는 563이구 아줌마는 연륜이 느껴지는 만연씨인거시에영...! 예성씨는 웬만하면 자거나 사건에 휘말려있을거 같아서 제외, 도현이는 바이크 타고 있겠거니하고 제외, 반전이는 활동 시간이고, 챗봇은 반응해야 반응하니까 나머지의 일상을 묘사했다는 느낌입니당! 언제나의 제 뇌피셜이지만요 (??)

822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5:14:44

>>815
네 저 지금 한로 짜는 중임다
소서 or 다른 절기인가... 너참치의 캐도 기대하겠습니도

82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16:25

>>816 청량리의 평범한 여고생입니다 (????) 채팅방은 열심히 관계라던가 보면서 망상해보았네용!

82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18:34

신캐...신캐...20캐를 채웠으니 한동안은 쉴거에여...하루 정도는 쉴거에여...

825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5:19:03

통수를 씨게 후려맞는 미연싷ㅎㅎㅎ

휘종고 미연시. 캐릭터들과 같은 반이 되어서 1년을 보내보세요!

단. 공부를 일정 이상 잘해야만 공략가능한 캐가 있고 일정 이하로 못해야 공략가능한 캐가 잏ㅅ답니다.

그리고 진짜 플레이어들도 공부를 시켜버리는 무지막지한 난이도를 자랑하는 미연시가 되어버리고..

1년공략 후 졸업여행에서 나타나는 무시무시한 난이도...와 진실...

아니 지금 내가 뭘 쓰고 있는 거야. 간단한 해시 진단이나 해야지..

437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적이_되는_방법
437의 적이 된다면 당신에게는 파멸만이 올 것입니다만. 되고 싶으시다면 적이 되겠다고 선언하시거나. 원하는 것을 빼앗으면 되는 게 아니겠습니까.

자캐가_믿고_싶어_했던_것은
딱히 믿고 싶어하는 건 없었습니다. 본인 자신의 능력을 믿었으면 믿었죠..? 근데 이건 믿고 싶어한 건 아닌데...

자캐를_자연에_비유하자면
고요하고, 마르지 않는 바다.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826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5:21:01

레알 800화짜리 소설이 오늘 전화 무료인데 8시간만에 달리려면 1시간당 100화인데 읽을 수 있을까...

읽기야 읽을 순 있겠지.. 내용을 기억하기 어려울 뿐...

827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31:51

>>825 휘종고 미연시라니 너무 어두워서 질식사할거 같은거에여...

당신에게는 파멸만이 올 것이라니 인생 하드모드를 원한다면 돌을 던지면 되는 것인가용 무섭다...

자신의 능력만을 믿는 멘탈갑좌인거에여...고요하고 마르지 않는 바다...바다는 무엇보다도 깊고, 건드리면 그 건드린 만큼의 파동을 돌려주지요...

828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32:35

>>826 한시간에 100화라니 너무 하이스피드인거에여...

829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34:49

우웃 태세랑 관계 어떻게 잇지,,,,우웃 굴러라 머리

830 이름 없음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15:35:21

>>826 한시간에 100화면 1화 보는데 1분도 못 쓰는 겁니다! (적당!)

831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5:35:52

의외로 420은 일찍 공략시작하고 배신만 안하면 모든 엔딩이 해피엔딩 일색인 재미없는 녀석() 배신때려도 칼빵엔딩 그런거없고 420 혼자 상처받고 끝나서 새드엔딩에 그치는 게임캐로선 순한맛.

그리고 헨리&하이드 글연성 진짜 맛 제대로 살아있네요! 완벽을 위한 역할분담인가...

832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37:17

>>829 그냥 냅두고 내시면 능력에 따라 쳐들어갈지도 안쳐들어갈지도 모릅니다 (????)

천강 36법에 집착하는 것만 제외하면 웬만하면 뒤에서만 활동하려는 아저씨라서!

83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38:46

>>831 420만 공략하고 도망친다는 선택지도 있겠군요 (???)

헨리와 하이드의 분담은 음. 지금은 헨리가 크게 집착하고 있어서 하이드가 그에 따라간다는 인상이네여 (?)

834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5:40:21

420만 공략하고 튀면 좋겠군요. 해피하다(?)

437 이녀석은 본인의 흥미를 채우기 위해서 공략되는 타입이지 않을까..
근데. 437을 차거나 본인의 흥미가 떨어지면... 그 뒤가 문제인가...

835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40:30

>>832 그 말을 보고 일단 내고왔습니당!

우웃 밑에 한 마디 하는걸 빼먹었네 동지 관계는 위키로 잇겟습니도,,,,

836 ◆Ng81CMErvQ (2skNNy4ttY)

2021-01-15 (불탄다..!) 15:41:42

.dice 1 100. = 57
홀 입춘
짝 우수

837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43:22

오오오!!!! 수고하셨습니다!

겨울이와 함께 겨울을 지키는 동료 중 한 명이군여!

게걸스럽게 빛을 제 안으로 욱여넣는다니...무시무시한거에여...동지. 그러니까 밤이 가장 긴 시기다운 능력인거네여!

힘쓰는 학자라는 점도 그렇고 좋습니다 헤헤

838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44:35

>>837 우웃,,,감사합니다

839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5:45:04

동지 멋지네요.. 잡아먹는 어둠이라...

좋은 것이에요..

84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5:46:38

>>836 오오 입춘이구나,,,
아까 소서한다 했는데 우수하게 될 것 같아서 겹칠까봐 일부러 말 안했는데 다행이다,,

신캐 힘숨찐재질인가 흠(????)

841 ◆t/bGXfRx.. (mj1kqCfBZQ)

2021-01-15 (불탄다..!) 15:47:14

약간,,,동지 짜면서 반타블랙 같은거라던가,,,그런걸 떠올렸어요

842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5:49:18

반타블랙...! 빨려들어갈거 같은 검은색이지여...(?)

다들 힘내시는거에여!!!!!

84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5:49:35

어깨걸이극락조 데리고 다니면서 스마일 모양으로 구애의 춤을 추는 어깨걸이극락조를 머리 위에 올려놓고 있는 거 가능한가요(당연하지만 농담이다)

844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6:18:33

>>843 멋진 개그캐의 자질이 보이는거에여 (???)

845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6:29:25


어라
시호 미연시 공략루트 쓰고 있었는데 개길어지네요. 안되겠다. 이거 오늘 안에는 다 못 적겠다. 공략과정+엔딩 일곱개+추가적으로 서술해야 할 여러가지 무언가...... 이건 나중에 적어와야지. 응... 에버노트의 힘을 빌리겠습니다. 그냥 한로 짜고 관계갱신 좀 하고 해야지.

그리고 이건 시호 미연시 공략루트... 아직 다 못 썼지만 이 곡 들으면서 쓰고 있었어요. ALSTROEMERIA의 アルストロメリア입니다. 유닛명도 곡 제목도 알스트로메리아네요. 혼란스러워라! 사실 이 곡을 들은 데에는 별 이유가 없고 히로인으로서의 시호는 왠지 이 곡이 어울릴 것 같았읍니다. 사실 걍 제가 빵집마스를 파서 그렇기도 합ㄴ(하략) 아 순간 정신 놓고 영업할뻔했네.(머슥)

곡 가사는 나무위키 봐주십셔. 어째서 비마니 알스메가 아니라 이 곡이 저 리다이렉트로 연결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암튼.
https://namu.wiki/w/알스트로메리아(곡)

84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6:31:33

어 근데 동지 나왔구나!

...안경흑장발? 뭐야 개쩐다(?????)

847 ◆0CBY/hAeh. (Razu5aGrZU)

2021-01-15 (불탄다..!) 16:34:59

418 미연시.. 호감도 일정수준 되기 전까지는 애교+혀짧은소리+앵기는 선택지 금물. 하지만 호감도 일정수준 이상 되면 같은행동을 해도 떨어지던 호감도가 증가하기 시작(쿨타임있음)
플레이어 성적과 공략난이도가 비례하지만.. 작아서 차이는 무시해도 되는 정도. 교제시작후 다른캐랑 동시공략했다가 들키면 빡돌아서 쫓아가고 홧김에 플레이어 데드엔딩띄우겠죠() 착실하게 정석으로 호감도 쌓아가면 해피엔딩은 많이 어렵지 않을 것 같다.
하렘엔딩.....가능하다고 치면 높은 호감도 되기전까지 418에게 들키지 않는게 관건.

신캐나왔구나. 반타블랙이 세상에서 제일 어두운 그 검정색이던가.. 어둑어둑한 콘셉트 좋네요.

848 ◆0CBY/hAeh. (Razu5aGrZU)

2021-01-15 (불탄다..!) 16:38:46

헉. 에버노트. 초장문이 올 것 같은 느낌이에요. 시호 히로인 되면 가사 같은 느낌인가요? 평소 시시해하는 그런 시호 모습이 겹치면서도..쑥쓰러운 걸 숨기거나 너에게 바치겠다는 부분에서는 새로운 시호 모습을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두근두근. 밖이라서 노래는 못 듣지만요. TT

84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6:41:38

오오 빵집마스는 좋지요 음음

알스트로메리아...확실히 어울린다고 생각해여...

에버노트 기대하겠습니다! 슬슬 다음 관추들 해야할텐데 손이 안가여...

850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6:44:09

에버노트로 써야 할 만큼 길게...?!
노래는 못 듣지만... 기다릴게요!

85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6:45:59

호감도 일정수준 이상 되면 애교부리거나 해도 호감도 올라가나요? 쿨타임 있는 거랑은 별개로... 그런 식으로 해도 역으로 올라간다니 이런 면에서 호감도가 체감이 되는 것 같아 좋군여. 다른 캐랑 동시공략했다가 들키면...... 오 세상에(동공지진) 호감도 착실하게 정석으로 쌓으면 어렵지 않은 거군아......... 조아써. 공략이다.(?????) 근데 진짜 저런... 저런 머라고해야하지? 호감도 쌓이면 평상시엔 으; 하고 싫어했을 선택지도 오히려 호감도 오른다는 점에서 되게 갭이느껴지고 좋다구요 우웃

뭔가... 저는 미연시에 굉장히 진심인 그런 인간이란말이져? 그래서 어쩌다보니 저런 걸 하게 되면 되게... 머냐... 갱장히 공을 들이게 되는데 암튼 그런 느낌이 되엇읍니도. 저런 느낌은 맞는데 좀 절망편일 것 같애요
초장문... 될 것 같아여... 제가봐도...... 우웃

852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6:47:2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6245798/recent

다음판이고 신캐보고...올게요..... 이잉

85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6:48:48

>>847 뭔가...상상하던 이미지보다 귀여운 느낌이군요 (???) 음음 순애파라서 너 하나만 공략할거야!! (??????)

>>851 파이팅인거에여...!!!!!

그리고 천한성 아저씨를 한 명이라도 만났으면 정보도 퍼지고 함께 싸우기도 했을거라는 생각이 드닝 마음대로 날조해주면 되겠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었습니다...그런 성격으로 흑막을 하시겠다니 이 아저씨는 무슨 베짱인걸까요...

854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6:48:49

헐머야
헐 동지개멋져요

이잉..........

855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6:49:08

어서오세요 n참치님-!!! 수고하셨어영!

85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6:49:33

어솨여 참치~~~ 다음판 수고하셧습니도

857 ◆n5MmBjUR1U (3JvuVbM3M.)

2021-01-15 (불탄다..!) 16:49:58

감사합니다... 참-하 참-하

858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6:52:46

다들 어서와! 437은 하렘 엔딩을 찍겠다면 흥미롭게 바라보지 않을까요! 휘종고 미연시에서 모두 스포주의를 하는 '그 분'이라고 부른다거나.. 뉴비에게 공략을 추천한다거나(?)

아 용자리 비고에 현재 고래자리 호위중이라고 써놔야지...
그래도 고래자리 앞에서는 술은 해도 담배나 마약이나 혼종 마약은 자제하겠지...

859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6:54:42

네 호감도 올라가요! 대사도 뭐 잘못먹었냐 거나 썩은 표정 짓고() 하던게 쫌 달라질 것 같고.. 분명히 대사는 " ..... "뜨고 스탠딩 일러스트는 아무말도 없이 무표정 하고있는데 호감도는ㅋㅋㅋ 오를것같고 그래욬ㅋㅋㅋㅋ 쿨타임 있는 이유는 너무 자주 하면 안오를 것 같아서()
418이 플레이어 밀쳤다가 벽에 머리 부딪치고..돌이킬 수 없어지는..그런....ㅋㅋㅋㅋ TT 갭 좋게 봐주셔서 감사해요. 얜 콩깍지 좀 있을것같애..() 시호도 기대합니다..

절망편 벌써 눈가가..떨리네요...ㅋ ㅋ ㅋ ㅋㅋㅋㅋ ㅋ 시호야.. 그래도 해피엔딩은 있겠죠! 참치가 진심이면 재미있습니다.. 우웃 초장문 쓰기 힘내시기

860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6:57:01

>>858 용자리와 고래자리...고래자리의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지만 둘 다 좋은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네영!

437...뉴비에게 공략 추천이라니 무서워져여...


>>859 귀여워...!!!!

861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6:58:45

>>852 다음판 수고하셨습니다~!
>>853 상상하던 이미지가 어떠셨기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대화하다가 선택지 잘못 누르면 빡칠 것 같다구요? 네 그렇습니다(적폐) 선물 잘못 주면 물건 던질 것 같다구요? 그렇습니다(적폐) 순애파셨구나. 418은 (당연하지만) 일편단심을 좋아합니다. 일편단심 플레이어 환영. 환영..

862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00:58

>>858 제 4의 벽을 넘는건가요? 437다워.. 그런데 하렘엔딩이면 본인도 포함인데 본인 포함한 공략순섴ㅋㅋㅋ알려주는건가요. 정말 대인배 중 대인배..

고래자리랑 용자리! 위키 구경가야겠네요.

86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01:31

뒷골목에서 제대로 영혼마저 취하게 만드는 혼종에 취한 채로 곱상하게 생겼다느니 침대에서는 어쩌겠니 하는 ㅅ드립이라던가 하며 시비터는 놈들을 검도 뽑을 필요 없이 가볍게 주워든 돌멩이 하나가지고도 싸그리 쳐버리고 이렇게밖에는 안된다며 자낮모먼트로 돌입해서 질질 짜는 걸 창가에서 내려다보다가 발견하고 내려와서 뭐 만난다거나 사건이 생긴다거나 그런 것도 좋아하긴 하지만 여생이 얼마 안 남은 분에게 그렇게 하라는 건 너무 노인학대잖아여..

그러니 약이나 담배는 자제하는 걸로..

864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01:45

담판수고-

418 귀여울 거 같아... 근데 418이 하렘엔딩을 오케이한다면 대체 얼마만큼의 호감도가 필요할지()

865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02:20

>>862 다혈질 남캐가 점점 순하게 대해주는게 좋지 않습니까 후후...거의 다 제 이미지대로였네여!! (????) 음음. 두 명 이상 사랑한다고 하면 결국 누군가는 내치게 되거나 소홀해질 수밖에 없기도 하고, 애초에 그냥 순애의 알콩달콩이 너무 좋은거에여 (???)

866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03:42

>>863 노인학대...! 힝힝 고래자리 할아부지 오래 살아도 (?????)

867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04:19

437...... 하렘엔딩 찍는다고 하면 흥미로워하는거냐구요 개멋진데?(?????)

스탠딩 일러도 대사도 걍 조용하게 짜식은 느낌인데 호감도는 올라가는건가......(두근!)

아 아녀 그 전에 진단결과 기반으로 쓰는 거라서 해피엔딩 읎어요(그 때 나왔던 것: 노말엔딩 새드엔딩 데드엔딩)

868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04:39

용자리 취직했나요?! 축하()
음음... 담배노노 마약 노노... 좋은술 비싼술 막 같은무게 다이아보다 비싼술 그런거 고래가 다 사줄테니까 술만 마셔요... (자기돈 아니면 막 쏘는 사람)

869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05:19

그러고보니까 아까 전까지 위에 저 노래 들으면서 에버노트에 쓰던... 시호 미연시 진단 썰 그거 도입부? 같은 건데

시호는 게임 공식 사이트같은데서 볼 수 있는 기본 이미지나 설명, 캐치프레이즈 같은 건 그냥 너그럽고 장난기 좀 있는, 치유계에 가까운 착한 선배 컨셉을 기본으로 나올 것 같기도 해요. 묘하게 쎄한 문장이 몇 가지 있겠지만, 그렇게 신경쓸만한 수준은 아닌 뭔가처럼 보이게 은은히 복선을 깔고 있겠져. 근데 그 쎄한 부분이 걸려서 홈페이지 소스 코드 뜯어보는 인간이 있다면... 드러내지 않는 본성이 그대로 드러날 것 같음. 숨겨진 스탠딩 이미지 파일이라던가 진짜 캐치프레이즈, 미쳐돌아가는 캐릭터 프로필과 설명 등등...... 한마디로 꽃밭 아래에 지뢰가 파묻힌 뭔가라고 할까.

그래서 정말 아무 것도 모르고 시작하면 무조건 통수를 제대로 때려서 공략 중도포기자 가장 많을 것 같은 히로인이고, 그런 식으로 유저들 손에 뜯겨나가서 풀린 사전 정보를 봤거나 먼저 공략해본 사람을 통해 들은 게 있거나 하는 식으로 조금이라도 뭘 알고 있으면 그나마 뭔가 각오는 하고 돌입할 수 있는데 멘탈이 안 깨질 것 같지는 않고.

히로인 자체의 호불호도 극단적으로 갈릴 것 같아요. 시호 루트 돌입한 지 10분만에 게임 바로 껐다는 사람도 있을거고, 반대로 얘가 최애캐다, 난 얘 루트가 제일 재밌었다, 뭐 이러는 사람도 있을 것 같음.


시호는 걍...... 애초에 미연시랑 안 맞는 것 같기도 한

870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06:02

그거 하면서 해피엔딩을 많이 못본 느낌인거에여...센은 어쩌다 자신은 행복한 것만 쏙쏙 뽑아갔지...?!

>>868 역시 고래인거에여...!

871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06:26

말을 잇지 못하는..나참치..
여생이 얼마 남지 않았다~는 설정이 없었으면 그런 관계가 될 뻔 한건가요..응 네 그것들은 자제하는 걸로...
그치만 용자리가 너무 멋있어. 지난번 자낮이라는게..이렇게 보여지네요...

872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06:41

흥미롭죠. 인간사회에서는 중혼이 금지된 곳이 많고.. 그리고 굳이 사람 몇 명을 동시에 공략한다거나 하는 일을 하는 것은 흥미로운 것이니까요.

본인은 호기심이 들어도 루프 아니면 안하겠지만.

873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07:11

>>869 원래 작품 내에 호불호 극단적으로 갈리는 캐는 한 명쯤 있어야하는거에여...(??)

874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09:05

아니세상에 뒷골목에서... 예? 머선일이고(동공지진)(짤)
호기심 들어도 루프 아니면 안 하는거구나. 하긴 그렇져......(납득) 그런 건 아무래도 납득받지 못하는 경우가 많지... 루프는 애초에 상황 자체가 특수하니까...

그런가. 호불호 갈리는 캐 하나쯤은 있어야 하는 건가!(납득)

875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09:13

>>872 진짜 437은 들으면 들을수록 인간에서 생각의 틀이 벗어난 사람같은거에여...뭔가 들을 때마다 묘하게 결여되어 있는 부분들이 밟혀서 소름도 돋구! 캐를 하나하나 분석해보고 싶은 캐다...(???)

876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09:44

>>869 낚시 진짜 제대로네여... 공식홈피 안알려주고 시호 일러스트만 쫙 뽑아다 준다음에 치유계 선배 있는 미연시 찍먹ㄱㄱ? 하고 멘탈 터트리는 낚시에 당하는 사람도 나올거갓다...

용자리야... 용자리야...! 걔네들은 잘 때렸어! 빅토리아 여왕님도 용서하는 정의구현! (날조)

877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10:21

>>864 화나서 치고 헤어지고..다음날 안되겠다며 돌아올 정도는 되어야....() 감사합니도..
>>865 순애의 알콩달콩 좋죠..! 마냥 순애..는 아닐지도 모르겠지만...??

시호 해피엔딩 없엌ㅋㅋㅋㅋㅋTT.......아 아아 진단 너무했다...ㅋ ㅋㅋㅋ.....

878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11:09

센도 솔직히 막판 가면서 다른 히로인들을 없애려는 부분이라던가 (빌런 메리배드) 해피가 되어도 결국 양가감정이라는 근본적인 광기는 사라지지 않아서 꽤 호불호 갈릴거 같은거에여...그런데 가장 보기 쉬운게 빌런 메리배드라 센 안티스레같은 것도 세워졌을거 같은 이미지가()

879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12:26

낚시 제대로...

데지레나 니엔젠도 은근 낚시가 있을 것 같은 기분이네요! 뭔가 그런 기분이야.
의외로 전대 다이아님은 낚시는 딱히 없을 것 같고.. 애초에 DLC 심의등급도 좀 높아서 대부분 조사 하고 한다거나 할 것 같구...

880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13:05

>>869 대박........반전..이네요. 가끔 이런식으로 홍보하는 미연시들 있더라구요. 미연시에 뒤통수라니! 근데 충격요법이 효과 좋기도 한 만큼 기억에 오래남는 히로인일 것 같아요.
치유계 선배.....ㅋ 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키워드는 좋은데.. 염세주의적인 모습 나오기 시작할 때부터 슬슬 쎄해질 것 같애.

881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13:10

확실히 437... 포브스 선정 메타발언 가장 잘 할거같은 게임캐릭터 1위(날조) 근데 비틀린 면이 있어도 적극적으로 드러내지 않고 오히려 그런 부분을 필요할 때 뽑아서 쓰는... 그런 느낌이 참 좋다고 생각합니다.

882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14:40

>>879 데지레와 니엔젠...음음. 니엔젠은 낚시하고 루트 들어가서 큰 반전을 선사해줄거 같은 느낌이 들어여...... 전대 다이아님은 이미 작중에서 떡밥식으로 정보가 마구 풀렸을거 같은 느낌이 들어여 (??)

88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16:20

작중에서 떡밥식으로 풀렸다던가...(고개끄덕)

437은... 인간적이고 또 공감능력 자체도 높지만, 비인간적임.. 이라는 묘한 양극단적임을 어우러진다...는 느낌으로 굴리는 기분입니다.

884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16:46

막 게임 커뮤니티 같은 곳에 일러스트 올라와서 얘 이름 뭐냐고 하면 마소미연시-한시호 <- 이걸로 단합될 거 같은 느낌.
가끔 Magical guys simulation - One C me <- 이런 변화구도 나옴...

885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17:31

>>872 그렇게 설명하니 납득이 간다() 437은 호기심? 흥미? 가 많은 것 같으면서도 루프라는.. 틀 외에서는 규칙을 벗어나지 않는 느낌이 좋아요.
>[878 안티라니..ㅋㅋㅋㅋㅋㅋ 센은 귀여우니까 꽤 인기 많을 것 같아요. 뭐라 하지? 간판 캐릭터 있잖아요. 홍보 배너나 미연시 아이콘에 걸리는 캐릭터.. 센 그런거 할 것 같지 않나요? 그럴 것 같애.

886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21:35

>>879 데지레 니엔젠..진짜 있을 것 같네요. 데지레는 일단 변신 풀고 하는 모습부터가...
전대다야님 루트에는 조사 포함되는거구나. 전 조사 좋아해서 재밌게 할 것 같아요. 하지만 난이도? 무시무시하겠지..?ㅋㅋㅋㅋ

887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21:43

아아 맞다 그런거있다! 마소미연시 폰으로 나오면 아이콘에 센 있을거같아요! 이제보니까 그렇네...

888 ◆0CBY/hAeh. (5nsZXGCw/k)

2021-01-15 (불탄다..!) 17:24:19

One C me ㅋㅋㅋㅋㅋㅋㅋㅋ
그쵸. 센 아이콘에 있을 것 같은 느낌이야.. 저 그런 마스코트계 캐도 좋아하거든요. 가끔 포럼에 배너나 아이콘에 있는 여기 여기 예쁜이 이름뭐냐고 질문글 올라오고 그럴 것 같애.

889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24:54

데지레는 귀여운 과시가 있는 4차원 캐릭터! 같은 걸로 소개되다가..
자낮과 누더기와 정신적인 무언가 때문에 호러느낌으로 가버리고...
니엔젠은.. 공략도 즐겁고 귀엽고 예쁘고 다 좋은데 끝이 다 찝찝하다가... 숨겨진 키워드들로 가면... 통수가..!

전대 다이아님은.. 사전조사 한 이들이 난이도 높다고 긴장타고, 조사나 전투에서 무척 난이도 높고, 그러려나요.
다만 과거 시점일 시에는 공략 자체는 초반만 잘 넘기면 확정이라는 느낌? 근데 초반 호감도 못 올리면 망한다거나...

890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25:10

>>884 낚시에 사용되다니 슬픈 거시에여...

>>885 타이틀 히로인이군여...! 세 명 공략해야 들어갈 수 있는데 보통 처음 엔딩이 멘탈을 파괴하는 타이틀...! 확실히 타이틀이라던가 앞에 있을거 같은 이미지이지요 음음...

>>887 듣고보니 뭔가 어울려요...?!

89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25:22

마리에트는 빌런 DLC에 묶여서 나오려나요? 마소캐들 공략하는 본편시점에서는 일종의 방해물 취급일 듯. 몇몇 캐들은 저격 관련 이벤트가 존재할 것 같고? 그래서 방해물로 등장한다거나. 근데 방해물치고는 캐디나 대사 등등 이런저런 면에서 어 얘 생각보다 취향이다! 하고 꽂힌 플레이어가 드물게 있어서 빌런 DLC 발매하는 김에 같이 루트 넣어줬다던가.
시호는 지금 엔딩으로 생각중인 목록이... 상당히 괴랄해서(ex: 빌런으로 타락(노멀엔딩), 얀데레화(새드엔딩), 주인공과 동반 투신(데드엔딩) 등등) 약간 뭐냐...... 마소미연시 외적으로도 상당히 유명할 것 같아요. 역대급 통수 히로인 같은 뭔가로...... 두근두근 문예부 모니카라던가... 유명한 이유가 뭐겠어여.(은은)

센...... 호불호 갈린다니... 그치만 전 극호라구욧(?????)
아 맞아요 약간 폰으로 나오면 아이콘에서 키랏★ 하고 있는 포지션 있고. 마스코트같은 그런 거 있죠(끄덕) 센 왠지 그런 느낌일듯한.

아니 변화구 무엇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92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32:47

아니 데지레야... 데지레야............? 호러 뭐시여(동공지진) 괘 괜찮을거야 나는 할수잇다! 데지레를 꼭 공략할것이다! 데지레 해피엔딩... 볼 수 있겠죠? 그쵸? 해피엔딩 있죠?
아니근데니엔젠도 아니세상에 통수가...... 통수가... 우웃잠만요(비참)

전대다야님... 조사나 전투에서 난이도 높고 그런 건가......... 긴장해야겠네요. 좋아. 마음 단단히 먹고 공략을...

그러고보니까 공략 관련해서 다들 키 아이템이라던가 하는 게 있으려나요?

89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39:37

해피엔딩은 있겠지만...
데지레 해피엔딩은 난이도 높은 것과 별개로 이게 해피엔딩..? 같은 느낌은 있을 것 같아욤..

894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40:36

아......(납득) 해피엔딩이라기엔 해피가 부족한 그런 경우 있죠. 공식에서만 해피엔딩이라고 주장하는 그런 느낌이라던지...(?????)

895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42:26

>>891 그렇게 듣고보면 망상이 날아오르는 거시에영...!

>>892 키 아이템......센은 딱히 떠오르는게 지금은 없는 거시에영...!

896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43:20

해피엔딩은 묶어놓고 강제로 되돌려놓으려 하는데 데지레의 비명이나 애원이나 욕망이라고 말하는 것 등등등을 묵살한다거나 하는 고통스러운 과정을 거쳐야 가능할 것 같습니다.. 네..

해피엔딩 가려다가 가여워서 풀어주면 엔딩이 망해버린다거나.. 하는 건 있을 것 같은 기분?

897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7:44:19

데지레는 지금의 욕망 데지레가 좋아여 (?????)

해피하기 위해서 욕망을 고통스럽게 참아야한다니 해피를 포기하게써!!!!

898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46:01

저는... 데지레 공략하면서 해피엔딩 못 볼 것 같네요......(은은)
가여워... 가여워요...... 우웃......

저도 사실 키 아이템은 떠오르는 게 없습니도(?????)

899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7:46:19

382는 안티스레 많을 것 같아요. 발매전인데 12살을 공략대상에 넣었단걸로 찌라시 퍼져서 논란 일으켰지, 그래서 본작 나왔을 땐 마소동료로 만났을 때 호감도는 있는데 루트 진입이 안 되니까 논란때문에 취소됐나보다 했는데 마소로서는 알 수 없는 388과의 관계로 루트진입을 숨겨놓질 않나... 진입하고 나서도 이걸 하라고 만든건지 꺼지라고 말하는건지 모를정도 난이도. 게다가 소심한 자낮계 미소년 힐링해주는 루트인줄 알고 시작했는데 뚜껑을 열어보니 주인공 예스맨 만드는 답답한 멘헤라 비위맞추기에 열심히 하려고 했더니 이벤트도 안나오고 엔딩1 직행이라 버그 아니냐고 문의넣었는데 그게 버그가 아니었고... 결국 안티는 멘헤라짓 작작하라고 사이다날리는 거 하나 보려고 노말엔딩3 보려고 발버둥치다 결국 미운정 다들어서 골수충성팬으로 세뇌당하거나 안티스레로 흡수되거나 둘중하난데 공략봐도 거지같은 선택지난무 때문에 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 라서 안티스레에 대부분 흡수됐을거같은. 사실 다른 마소 스토리에 나와도 민폐끼치는 내용밖에 안나오고 봐도봐도 변하는 게 없고() 전투할 때 서포트캐릭으로 나오면 다른 캐들 시간 흐르면서 조금씩 레벨업하는데 자기 혼자 1레벨이라 서포트 선택창 맨 밑바닥에 처박혀있음. 원래 382 상정한 미래는 구르면서 성장하는 건데 미연시 공략캐다보니 게임상에선 주인공이랑 안엮이면 혼자 성장 못하고 그대로 멈춰있는 채로 몸만 자라버리는(노말엔딩1)게 정설이라...
388. 일러스트 엄청 예쁘게 그려놓고 공략불가캐. 호감도는 있는데 대사 바뀌는 거 빼고 아무것도 없고... 가끔 전투 끝나고 아이템 주거나 상점에서 랜덤이벤트로 고른 물건 다 자기돈으로 사주거나 다른 마소(주로 모브)랑 사이 벌어지는 이벤트 중이라 못 만날 때 가끔 걔가 상담하러 왔다더라- 하는 식으로 근황 알려주고 그래서 플레이어 사이의 별명은 빛빛 빛빛빛. 하지만 빌런공략 DLC에 곁가지로 추가됐다고 해서 DLC 사고 공략하러 간 사람들은 충공깽 되서 깜깜 깜깜깜 <- 아런식으로 부를거같고. 하필 빌런 DLC에 위원회 다른 사람들 루트도 같이 추가되서 의심도 못해보던 사람들은 그만...

900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7:53:05

전대 다이아랑 데지레랑 니엔젠은...

으음.. 호불호는 갈리겠네요. 전대 다이아는 기본적으로 공략이(전대 물망초가 아닐 경우) 토나오는 난이도+애초에 DLC를 살 수 있는 사람도 적음(심의등급 높음)+본편의 무시무시한 전투난이도..
데지레는 귀여운 외관과는 다르게 섬뜩하고 호러틱한 느낌. 약간.. 유화같은 느낌 있잖아요. 그런 느낌으로..
니엔젠은 엔딩의 찝찝함...같은 느낌으로 각각 호불호가 있을 것 같아요.

901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7:57:47

안티스레...(왈칵) 점심나가서먹을거같애라뇨 우웃.우우우우
저는 골수충성팬으로 세뇌당할 것 같네요. 멘헤라캐 쫘...... 멘헤라자낮미소년너무좋아요(갑자기진심이튀어나와버리는...) 아니근데세상에 전투할때 서포트캐로 나오면 계속 레벨 1 그대로라서 선택창 제일 밑에있냐구요... 그 그래도좋다!!! 그래도 데리고다닐거다!!!(?????) 근데 왠지 그런 애정충(...?) 같은 케이스로 데리고 다니는 경우 제외하면 약간... 알쳄 같은 느낌으로 밈화될 것 같은 느낌이()
빛빛 빛빛빛에서 깜깜 깜깜깜이 되는거냐구욧,,,,,, 하긴 생각해보면 꽤 충공깽이긴 할 것 같기두. 착하고 상냥한 것 같았던 언니가... 그렇게 빌런이었고 하면... 우웃

전대다야는 공략이 어렵고... 본편 전투난이도 무시무시하고... DLC 살 수 있는 사람 적고...
데지레는 그런 느낌인가. 뭔지 알 것 같아요. 되게... 뭐라고 해야 하지? 녹아내리는? 끈적한? 음 표현이 잘 안 된다. 암튼 그런 느낌으로 호불호가 갈리는 느낌인거군아...... 니엔젠도 엔딩때문에 호불호가......(왈칵) 다들 왜 호불호가... 우웃

사실 뭐... 현실사람도 호감가는 유형 비호감인 유형이 있듯이 호불호가 어느 정도 갈리는 건 다 있을 것 같긴 하겠지만... 뭔가 우웃해지는

902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8:05:04

오늘의 탈출 기념 진단...! .dice 1 20. = 7 .dice 1 20. = 10

382...어떻게든 깨갰다고 하루종일 붙잡고 있을 제가 보여여...너무 귀여워서 어떻게든 해피하게 만들어주겠다고 미쳐버린 제가 보여여...(?????)

90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08:32

데지레 깨는 이들 트라우마 생기는 구간..
욕망에 절어있는 몸을 다시 되돌리는 구간.. 확실히 트라우마 생길 것 같은 거시에요...

904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8:10:12

데지레 해피엔딩 상태가...? (동지공진) 그렇게까지 해서 데지레가 행복해진다면 좋지만 그래도 안 행복해졌으면... 저는 해피엔딩 루프 못타요... 데지레 하고싶은거 다해 응 손목에서 금붕어 꺼내서 삼켜두돼...
382 키 아이템은 해피엔딩?과 새드엔딩?을 가르는 분기점인 눈깔사탕() 정도... 388은 목걸이일까요. 픽크루에 있는 목걸이랑은 다르지만... 겉으로 보기엔 평범한 검붉은 보석 목걸이인데 살에 닿는 뒤쪽에 카보나도 결정이 붙은 거. 데드엔딩 중에 주인공이 388의 진실을 어설프게 알아내고 1:1 독대해서 화기애애한 브금 나오다가 목걸이 잡은다음에 그대로 콰득 뜯어내고 손바닥 위에 뒷면을 보인 큐프라이트를 쥐고 "찾았다, 블랙 다이아몬드." 라는 대사 나오고 브금 뒤틀리다가 멈추는데 대사 넘기는 버튼 누르자마자 권총 집어들고 주인공의 이마를 뚫어버리는 장면 후 암전엔딩... 그런 장면 있을거같아요.
>>900 전대 다이아님은 절벽의 꽃 같은 거잖아요? 다이아몬드만큼 희귀한 거잖아요! 호불호는 갈려도 안티는 적을 것 같다! 데지레는 섬뜩한 모먼트 나올때마다 혼자 그림체가 달라질 것 같은 느낌이에요. 픽시브에 #마소미연시 태그 중에 혹시? 하는 거 누르면 데지레 팬아트가 확실한 그런... 찝찝함... 안된다 녠젠이 꽃길 보석길 걸어야한다 해피엔딩을 주세요... 2차에서 깔끔엔딩 연성 나올거같다
>>901 음음... 근데 애정충으로 데리고다녀도 제로나 마이너스는 아니고 미묘한 정도로 도움될 거 같아요. 스킬이 다 상대 체력을 퍼센트로 깎는 공격이라 후반가서도 쓸만하긴 한데 반동은 상대 깎인 체력수치/n으로 받아서 한방때리고 증발하는... 388 한번 공략하고 나면 통상모드때 치즈케이크 먹으련? 하고 공짜로 사주는 이벤트로 불쑥 등장하는 388에 경기를 일으킬 것 같아요.
>>902 어째서 이런 하드한 녀석을 공략하고 미쳐버리고자 하는 건가요... 자기자신을 소중히 여겨요(공익광고협의회) 근데 진짜 하루종일 써도 해피엔딩 못볼수도 있는 그런녀석...

905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8:11:44

시호도 안티스레 같은 걸로 되게 불탈 것 같은 느낌 있고.

아. 맞아. 왠지 다이옵테이스 애들은 공략하게 되면 개별 공략도 가능하긴 한데, 양손의 꽃 엔딩도 있을 것 같고 그래요.

키리에는 공략 불가 캐릭터...... 혹은 DLC에서 공략 가능 캐릭터로 나올 것 같고.
이쯤되면 DLC가 빌런 공략 DLC가 아니라 약간 뭐냐... 사이드스토리 같은 부제 붙여서 나오는 게 정확할것같고(?????)

진단... 진단인가......(두근두근) 기대하겟습니도. 호호.

906 ◆c141sJ2oTE (0uBduZZozM)

2021-01-15 (불탄다..!) 18:13:52

데지레... 그래도... 공략할거야............ 트라우마상관업서........
아 퍼센트로 깎는 거면 쓸만하져(납득) 알쳄이 아니라 쓰기 되게 어려운... 그런 뭔가의 타입인건가. 이해.

아근데슬슬피곤하네요 저 잠깐만 쉬고올게여(왈칵) 관추못햇는데... 우우웃

907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16:32

비명에 애원에 울며불며.. 살려주세요. 싫어요. 제발.. 그러면서 몸부림치고.. 그러다 안되니까 강제로 끊고 도망가려는 거 넝마로 만들며 잡아온다거나.. 욕망이라고 목소리도 변하면서 발악한다거나.. 그러다가 모든 걸 포기한 듯한 죽은 눈빛이 되어간다거나..(물론 평소부터가 묘하게 죽은 눈이긴 하지만)

1차가 끝나면 덜덜 떨면서 비틀비틀 걸어가고.. 호감도는 그리 깎이지는 않았지만 무서워하는 반응이 생기겠지..

908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17:16

다녀오세요 참치참치~

909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8:17:39

555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는_겉으로는_우는_척_하지만_사실_웃고_있는가_아니면_겉으로는_웃는_척_하지만_사실_울고_있는가

둘 다 아닙니다. 그냥 웃고 있어요. 순수하게 그냥 웃으면서 오늘은 무얼 훔칠까하고 저녁 고민하듯이 고민하고 있습니다. 절도에 실패하면 호승심에 다음 날 거의 무조건 훔쳐내고, 성공하면 재미없어진 물건일 경우 그냥 아버지에게 바쳐버립니다. 아버지는 잡동사니가 늘어나서 꿈에서도 복장이 점점 묘해지고 있는 모양이네요. 아무튼 알런은 그저 웃습니다. 솔직히 얘가 운 적이 있을지가 의문입니다 (?)

자캐가_잘만드는_요리

배고프면 훔쳤습니다. 요리는 도둑인 자신과는 어울리지 않는다고 하지 않을까요?

자캐들이_배달을_시킨다

알런이 배달시킬 경우 평범하게 아무거나 적당히 배달시키고, 배달부에게 슬쩍 자신의 돈 포함해서 돈을 모조리 갈취해서 더 이득을 봅니다. 넌 뭐야......!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카뮈의 오늘 풀 해시는
자캐의_술주정

서양인같은 외모에 안어울리게 곤드레만드레 춤을 추면서 흥을 돋우는 느낌으로 느낌이 완전히 변해버립니다. 소속감을 느끼고 싶다는 욕구가 증폭되는지 최대한 많은 사람과 이야기를 하려다보니 정신이 꽤 산만해지는 느낌이네요. 회사에서는 이런 특징 때문에 상관은 분위기 좋아진다고 데려가려고 하는데 후배나 동료들은 극구 만류하는 스타일일까요? 웬만하면 1차에 술도 적게 마시고 나와서 감시대상을 감시하는지라 그의 이런 모습을 목격한 사람은 거의 없겠지만요!

자캐는_토마토를_잘_먹는가

방울은 잘먹지만 그냥은 잘 못먹는 파. 뭔가 물컹한게 입맛에 잘 안맞는다는 모양입니다. 먹으라면 먹긴 하지만요.

사업하면_대박_칠_것_같은_자캐

아저씨가 사업하면 잘해주는 사람들에게 끌려가다가 거지됩니다...(?????)

#오늘의_자캐해시 #shindanmaker
https://kr.shindanmaker.com/977489


(끄적)

910 ◆dQJZ/Omkyw (xPxb.H0AT6)

2021-01-15 (불탄다..!) 18:18:58

쉬고 오세영 C참치님!!!!

911 ◆L/fhes6lWc (vV3gsSOjkg)

2021-01-15 (불탄다..!) 18:33:05

>>905 안티스레는 모두의 숙명! 하지만 시호 팬덤은 뭔가... X경대? 같은 느낌으로 시호단 있을거같아요. 주변의 어떤 핍박과 모멸도 데미지가 안들어가는 강철멘탈의 시호단.
양손의 꽃 엔딩... 양손의 친구 엔딩도 보고 싶은데. 우정루트 있나요? (기대)(설렘)
키리에 공략루트 나오면 주인공한텐 매혹이 통할까요 안통할까요... 원래 주인공한텐 안통하는게 국룰이긴 하지만()

>>906 전체공격에 방어력 비례로 조금씩 깎이는 걸로 추정되는 고% 자폭기같은 느낌. 노가다로 반복전투할땐 데려갈지도 몰라요... 잘 쉬고오세요! 관추에 부담갖지 마시구!!

>>907 #서로의 트라우마
꿈도 희망도 없는 세상. 나무아미타불...

>>909 이럴수가... 귀엽잖아. 모르는척 믹스한 레이디킬러 칵테일 먹이고 취한 카뮈씨 보고싶다. 노래 한곡 뽑아보라 했더니 모르면 간첩급 노래들 뽑아서 한국인 인정 땅땅 박고 어깨동무 어깨동무 하다가 다음날 짹짹짹...
아니 정많아서 사기를 잘당하는 타입이었던 건가요? 음... 어렸을때 날조해서 도마도 싫어하는 어린 카뮈씨한테 토마토 갈아서 주고 도마도 안들었다~ 하고싶은()

912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8:39:11

>>911 진짜 웬만해서는 안티스레가 있을 느낌이 사실 호불호는 이 미연시의 기본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드는 거심니다...(??)

카뮈씨 이거 왜이리 세냐고 하다가 결국 취해버리고...온갖 술자리 단골 노래들 부르면서 그 저음으로 분위기까지 잡는 모습이 보이는거에여... 하하호호하고 다음날 카뮈씨는 해장국을 벌컥벌컥 마시고 있겠지요 음음.

정이 많아서 많은 슬픔을 겪고 더 소속에 대한 열망이 강해졌겠지요... 하면 되는거에여 (??)

913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41:09

카뮈씨의 취한 모습... 좋군요..(반짝)

뭔가 만연은 옷이 흰색 터틀넥과 검은 계열의 플레어스커트.. 그런 계열이 잘 어울릴 것 같은 기분입니다.

거기에 작은 편에 속하는 목걸이 하나라던가.

914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8:41:51

이러다 마소캐 모두 안티스레 세워지고 걍 마소 통합 비판스레 세우게 되지 않을까 ㅋㅋㅋㅋ

다시 참하~

915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43:48

마소캐 모두 세워지다가 마소 통합 비판스렠ㅋㅋㅋ 생길 것 같네요...(납득함)

916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8:44:08

>>913 음음 상상해보니 확실히 잘어울릴거 가타영...오오 목걸이까지 더해지면 최고지용

>>914 나도나도 안티스레가 되다보니 그만...! 어서오세여!!!

917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44:08

안녕 참치~ 저녁을 먹기 힘들군요...

918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8:44:31

으으음..진득하게 무언가를 풀고싶다. 위키는 함 모바일로 해봐야지 놋북 키기 귀찮아

919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8:45:16

안녕하세용! 저는 방에서 시체놀이하고 이써여 (??)

920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8:47:27

난 가족모임에 붙잡여 갔다가 왔어 ㅎㅎ
지금은..이불속에서 밍기적 중

.dice 1 2. = 2
1.사약 드링킹하자
2.ㄴ 포카한 정신상태를 지키자

921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8:48:22

다들 안녕~ 나는 티비 조금 보는 옆에서 폰질중이긴 하지.

922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8:51:50

사실 조금 졸린상태라 사라질지도 모르지만 일단 포카일상을 풀어보게써

계절기 오너분들 놀이공원썰 풀어주세여

923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9:00:57

놀이공원...! 잠깐 졸았슴니다 헿

겨울이는 자신이 일할 시기가 아닐 때가 성수기라서 자주 가고 싶어하지만 말로는 하지 않고 혼자 가는 것도 멋쩍어서 끙끙대면서 친하다 생각하는 동료에게 말을 흘린다거나 했을거 같은 느낌이 이써여... 요즘 날도 맑으니 어디 소풍가는 것도 좋지 않겠구나-하고 운을 뗀다던가...마음은 어린애인데 나잇값을 해야한다는 마음이 있는 애인거에여...

924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9:06:00

계절기는 없지만 이것저것 구경하는 것도 좋네요..!

.dice 1 16. = 16
다이스만 좀 돌릴까..

925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19:08:19

춘분은 기력이 없어서 회전컵이나 회전목마같은거 타자고 그러는데 추분 등쌀에 휘말려 롤러코스터나 후룸라이드 탔다가 지옥을 보는 케이스입니다

추분은 쌩쌩하게 "재밌었다!"하는데 춘분은 옆에서 orz자세로 뻗어있고...

추분의 에너지틱? 비글미?는 세계 제일!!! (아무말!!!)

926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9:09:40

입추는 집에 있다가 다른 동료들 손에 끌려가거나 잠시 일로 인간계에 내려와서 둘러볼것 같아. 동료들 손에 끌려가도 조금 안심할수 없는 면이 있는데 혼자가다 떠들석한 사람들 사이에 끼이면 재밌다는 말을 그대로 믿고 자이로드롭 줄에 서있고 그런거지...

>>923
조숙한 모습에 강박관념이 있는 여고생이구나,,입추랑 놀러가서 재밌게 구경해줘. 우리애가 좀 허당이지만 말동무는 나름 어떻게든 몫을 할거야()
겨울이 무서운 놀이기구 잘 타는지도 궁금함

927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9:09:42

어서오세요 참치님-!

춘분이는 에너지 넘치는 친구 옆에서 죽여줘를 외치는 약한 친구로군요 (????) 추분이는 놀이공원의 재미를 마음껏 만끽할거 같은거에여...

928 ◆TsGZuCx9j2 (YALe4IOAoY)

2021-01-15 (불탄다..!) 19:12:50

추분이랑 춘분 귀여워...ㅎㅎ

오는참치 어서와~

929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9:14:04

>>926 음음. 입추 오늘도 세상 구경시켜준다면서 놀이공원으로 데려가는 상황도 연상되는거네여 (??)

그리고 롤러코스터는 기본이고 웬만한 인기 코스는 다 타보겠지요 음음...하지만 바이킹은 망나니가 마을 사람들 중 일부 양반집안이었던 분들을 베었던 기억 때문에 옆에서 보이는 모습이 그런게 떠올라서 잘 못탈거 같은거에여...PTSD...ㅠ

거의 그런 종류 겁은 없지만 의외로 분위기가 무서운건 약할거 같은 느낌입니다. 외로움에 먹힌 겨울이라 그런 것도 있고 마음이 소녀라서 그런 것도 있고 (??)

겨울이가 하늘 구경하는 놀이기구라면서 자이로드롭 태우는게 생각나여...(??)

930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9:16:26

추분이나 춘분이가 옆에 있으면 점잖은 체하면서 흠흠 역시 느긋하게 회전목마부터 시작하는게 어떻겠느냐하다가 추분이가 롤러코스터타자! 하면 갑자기 눈을 빛내면서 추분이가 원한다면 그러는 것도 가끔의 유흥으로 좋겠지! 하고 춘분이 함께 끌고 가는 그림도 보이는거에여 (????)

931 ◆VCP7u0SFAk (0jh6wkmi..)

2021-01-15 (불탄다..!) 19:16:27

계절기 귀여워...

932 ◆dQJZ/Omkyw (JFHbxu88LU)

2021-01-15 (불탄다..!) 19:20:26

그리고 거기서 이 몸은 무엇이든 어울린다고 하다가 얼떨결에 인형옷 알바하고 있는 천한성 아저씨 (?)

자잘한 갈등(연인의 밀당, 친구 사이의 나한테 이런걸 태우다니 용서하지 않을테다아아, 귀신의 집 속의 나 좋아!/나 나갈래! 등)을 일으키면서 이 안 덥다고 요술을 안쪽 시원하게 하는데 쓰고 있는 의불 상황이...(????)

933 ◆I6HlyRI0G6 (YenWJc4Sig)

2021-01-15 (불탄다..!) 19:22:22

으아악 내 머릿속의 마구니야! 물러나라!!!

마구니 내용이 궁금하신 분은 아랫줄에 스포

춘분이랑 추분이랑 커플이 되었을 때... 추분이 춘분보고 예쁘다고 해서 춘분이 빨개졌으면 좋겠다... 춘분이 자기는 추분에 비해서 어린애 체형이라서 스트레스 받는다고 하는데 추분은 그 때 춘분 안아주면서 평소랑 다른 마망분위기 내줬으면...

추분이 춘분 안대 들추고 춘분의 감은 눈에다가 입맞춤 해줬으면 좋겠다. 춘분은 찡그리고있고 추분은 입을 떼고 마무리로 한번 핥아주는거지. 그러고 춘분이 안대 내리면서 "...나 놀리는거야? 싸우자는거야?" 그러면 추분이 "사랑하는 사람의 감은 눈에다가 입맞춤을 한다는게 얼마나 낭만적이고 기분좋은지 알아? 한 번 해봐!"하면서 감은 눈 들이밀고... 그러면 춘분이 수줍게 입맞춤하고 귀까지 빨개지고...

934 ◆TsGZuCx9j2 (YALe4IOAo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