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4052995>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n판) :: 196

이름 없음

2020-07-07 01:29:45 - 2022-01-09 22:17:28

0 이름 없음 (4972796E+6)

2020-07-07 (FIRE!) 01:29:45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이전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이주 이전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D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환영 \>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⁰▿⁰)◜✧˖°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때마다, 아무나 알아서 추가해줘!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캐릭터들의 이름의 경우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스레딕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146 이름 없음 (5rpIy26r6g)

2021-07-21 (水) 10:40:28

내가 반응이 구린 편이기는 한데 너 참치가 얘기할 때 즐거울 수 있으면 좋겠다. 나 때문에 겉도는 느낌 받았다면 미안해.

147 번째 외침 (hlLjOTHg02)

2021-07-21 (水) 11:05:42

어장은 기본적으로 같이 노는 곳이라고 생각하고, 성향의 차이가 있거나 혼자 노는 게 익숙한 편이라면 겉도는 것 같은 느낌이 드는 건 어쩔 수 없다고 생각해. 나도 가끔 겉도나? 싶을 때가 있고. 서로서로 노력해서 맞춰나가야 하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아무튼 다들 어장에서 즐거웠으면 하는 마음이야

148 번째 외침 (edqMWmdfdE)

2021-07-23 (불탄다..!) 22:58:09

예전에 기분 나쁜 말을 들었는데 당황해서 그냥 받아줘 버렸어. 제때 기분 나빴다고 얘기했어야 했나 봐. 자꾸 생각은 나고 이제와서 말하기엔 늦었네. 이렇게 속좁은 내가 싫다.

149 번째 외침 (ao7STgFuGI)

2021-07-25 (내일 월요일) 13:14:36

혹시 나 때문인가 찔린다 늦어도 괜찮으니까 너참치가 불쾌했다면 털고 넘어가도 되지 않을까

150 번째 외침 (dNS.5xLLUQ)

2021-07-25 (내일 월요일) 13:23:10

다른 참치들이 나를 싫어할까봐 무서워.

151 이름 없음 (cnO7jjSkz2)

2021-07-25 (내일 월요일) 13:41:41

그런건 별로 문제되지않으니 신경쓰이면 본어장에 말하고 빨리 해결하는게 더 좋지 않을까?

152 번째 외침 (aJo.ep8rjA)

2021-07-25 (내일 월요일) 13:46:14

싫어한다고 느꼈던 부분이 있었어? 그렇다면 언젠가 본어장에 말해주면 좋겠고 그냥 혹시나 해서 걱정하는 거라면 마음 편하게 가졌으면 좋겠다 어장에서 굳이 누구 하나를 싫어할 이유는 없다고 생각해 다른 참치들도 그럴 거라고 믿고

153 이름 없음 (QmEopM3uuU)

2021-07-25 (내일 월요일) 13:48:53

>>148 나 참치가 생각을 깊게 못 하고 말을 뱉은 적이 있어서 나 때문인지도 모르겠다. 계속 생각나고 그러면 어장에서 얘기하는 건 어떨까?

154 이름 없음 (w9dgpALFO6)

2021-07-25 (내일 월요일) 13:50:15

정말 문제가 안 될까? 어장에 잘 오지 않는 분이라 내가 쫓아내는 격일까 봐, 그리고 내가 하는 말이 또 상처를 주지 않을까 걱정되긴 하는데 다음에 마주치면 말씀드려 봐야겠다. 혼자 오해하고 감정 쌓이는 것보단 속 좁아 보여도 말하는 게 낫겠지.

155 번째 외침 (oSuhuIAzvo)

2021-07-25 (내일 월요일) 13:58:22

쫓아내는 격일 것까지야.. 난 이렇게 대숲에서 언급 나와서 다들 난가? 하고 단체 자아성찰 하고 고민참치는 고민참치대로 힘들어하고 감정 쌓아가는 것보단 당사자끼리 푸는 게 더 낫다고 생각해. 물론 이런 경우도 있는 걸 이번 기회에 다들 알았으니까 앞으론 답글을 신중하게 적도록 해야겠지~ 다들 즐어장합시다 놀자고 오는 건데

156 이름 없음 (YH2Y9Q5gGo)

2021-07-25 (내일 월요일) 14:15:20

의도치 않게 단체 자아성찰을 시켜버렸네. 예전 일이라 달리 얘기할 곳이 없었어. 정말 미안해.

157 이름 없음 (srVq6KFJ4I)

2021-07-25 (내일 월요일) 21:49:56

아ー
나는정말음침하고기분나쁜변태오타쿠다ー。

158 번째 외침 (dAMvbbBbZA)

2021-07-27 (FIRE!) 17:00:14

이런 말 해도 될 지 모르겠다.
사실 가끔은, 어장에서 연성을 해 놓고 자기비하를 하는 참치들을 보면 진짜 숨이 턱턱 막히곤 해. 겸손은 좋지만 자기비하까지 좋은 건 아니잖아. 사실 참치들이 그럴 때마다 답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매번 아니라고, 괜찮다고, 좋다고 답을 해 왔는데도 그렇게 말한다면 나도 그 전에 했던 말을 반복하는 수밖에 없잖아.
물론 나라고 해서 자기비하를 한 적이 한 번도 없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그래도 나는 참치들이 자신감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스스로가 부족하다고 생각하지 말아줬으면 좋겠어.
혹여나 말이 공격적이고 비난적인 방향으로 나갔다면 미안해. 그렇지만 모두가 들어줬으면 했어. 참치들의 연성과 그에 딸려오는 과도한 겸손, 자기비하를 볼 때마다 가끔 진짜 답을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다는 생각이 들어. 그냥 다들 좀 자신감을 가져줬으면 좋겠어.

159 번째 외침 (ptTTnp5o0U)

2021-07-27 (FIRE!) 17:12:08

>>158에 동의해 노자기비하 예스겸손. 이라기엔 나도 부끄러워서 습관성 자기비하? 자기비하는 아니지 창작물 비하? 하는 듯 으응 서로서로 곤란하지 않도록 타협점을 찾자고

가끔 생각하는 건데 참치들 보통 대숲어장에 글 쓸 땐 특정될 요소 최대한 없도록 말투도 조금씩 바꾸잖아? 그런데도 누가 쓰는 건지 어림짐작이 되는 걸 보면 내가 어장을 너무 많이 했나 싶어

160 번째 외침 (rhx1kfJpRo)

2021-07-31 (파란날) 01:07:55

어장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어쩌면 영원히 쉴지도 모르겠습니다. 놀아준 참치들 감사합니다.

162 번째 외침 (QyoAbFG7iI)

2021-08-06 (불탄다..!) 07:39:40

위키는 나도 지금 계속 미룬게 한둘이 아니고 다른 사람도 다 끝내지 않은 경우가 많기 때문에 위키를 걱정하는 거라면 괜찮다고 말해주고 싶어. 그러나 어장에 있으면서 숨이 막히는라는 말은 너 참치가 누구인지 모르지만, 문제에 대해 말이라도 해줬으면 해. 정말 그렇게 느낄 여지가 있다면, 우리도 생각해 볼 필요가 있으니까.

164 번째 외침 (qQBUeIRS6.)

2021-08-06 (불탄다..!) 09:23:11

괜히 분탕질만 한 모양새네. 정말 미안해. 혹시 대숲 마스크가 가능하다면 >>161 >>163 마스크를 부탁해도 될까.

165 이름 없음 (inITH27.mI)

2021-08-09 (모두 수고..) 13:54:39

심심해

166 번째 외침 (LXmoi74ymE)

2021-08-14 (파란날) 18:31:53

뉴비 보고 싶다

167 번째 외침 (uZmO6KYHF6)

2021-08-15 (내일 월요일) 20:21:21

참치들이 관계캐를 내줬으면 좋겠다. 많이 힘들고 지친 거 알지만 어장 분위기가 점점 쳐져가는 이유 중 하나에 캐에 관계가 잘 붙지 않는 것도 포함되지 않을까 개인적으로는 생각이 들고. 엄청난 걸 바라지 않고 내 캐에 관계가 붙여지는 걸 바라는 것도 아니지만 조금 더 활성화가 되었으면 하는 그런 생각이 드네. 캐에 관계가 붙는거로도 기뻐하는 참치들 많으니까 혹시 내가 실력이 부족해서 이런 생각으로 주저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나라고 항상 자신감이 충만한 것도 아니고 사실 뒤에서 민망해 할 때도, 예전에 실수 한 것 때문에 정주행을 못할 때도 많아. 지금도 내가 잘 하고 있는걸까 누군가에게 모르고 상처준 일은 없을까 생각이 들 때가 종종 있고. 세 세계관, 개인적으로 내고 싶은 속성의 캐 모두 좋은데 한번은 관계에 좀 더 집중해주었으면 하기도 해. 너무 취향에 안맞지만 않으면 서로서로 배려한다는 생각으로 한번쯤 다른 사람들의 세계관이나 캐에 대해 생각해보길 바라는 게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걸까.
덧붙여서 어장이 요새 너무 성애적인 관계 위주로 돌아가는 것 같아. 주식, 커플 많이 좋아하지만 이성캐가 엮였다 하면 서사빌딩없이 주식으로 몰아가는 건 관계의 다양성을 축소시키는 느낌도 들고...이런 기조를 부담스러워 하는 참치들이 얕관만 파는 느낌도 들어. 그리고 캐를 낼때도 제일 먼저 깊관 하면 <성애적으로 엮이거나 뭔가가 있는>이 떠오르기도 하고 깊관에도 생사를 나눈 동료, 유치하게 투닥투닥하는 악우, 롤모델로서 따르는 스승, 서로를 혐오하거나 과도하게 챙기는 형제 등등의 정형적인 것 부터 여기에 상황에 따라 변화를 가미한 다양한 관계가 있을 수 있는데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흐른다는 기류가 나만의 생각일지 모르겠지만 어느 정도 있어보여.
그리고 마지막으로 어장에서 몇몇분들께 말하고 싶었던 게 있는데 해도 될지 잘 모르겠다...

168 번째 외침 (KHk6qw/rtc)

2021-08-16 (모두 수고..) 10:23:02

>>167 나도 완전 동의해.. 바빠서 길게 글 못쓰지만 여러 관계가 보고싶어.

하고싶은 말 있으면 해도 되지 않을까요? 대숲어장이니까.

169 번째 외침 (P5fEWajrNA)

2021-08-16 (모두 수고..) 12:02:11

연애담도 서사의 일종이지만 서사 없는 커플링은 좀 그래 성애적으로 뭔가 없더라도 깊관인 관계 좋은데
솔직히 재미있는 커플링이 많은 세계관이 대개 흥하곤 하지만 커플링을 만들어야만 세계관이 흥할 수 있다면 차라리 커플링 안 만들고 안 흥할래
캐해 덜 된 상태에서 막 엮을 자신이 없어 그런 상태에서 엮어봐야 비슷한 연애담이니까

170 번째 외침 (P5fEWajrNA)

2021-08-16 (모두 수고..) 12:05:05

아무튼 >>167에 동의
그리고 관계캐 관련해서도.... 좀 동의함 기력이 난다면 힘내볼게

171 번째 외침 (mDPsir0CDI)

2021-08-16 (모두 수고..) 13:23:00

내가 쳐졌다고 생각했지 어장 분위기가 쳐졌다는 생각은 안 해봤어. 어장 분위기가 이것보다 쳐졌을 때도 있었으니까... 그런데 다들 그렇게 생각하고 있던 거구나.

172 번째 외침 (P5fEWajrNA)

2021-08-16 (모두 수고..) 13:29:18

나도 내가 유독 요즘 쳐진 게 아닐까 생각했어 근데 다들 기력이 없어서 다같이 쳐지면 어장 분위기가 쳐진 거나 마찬가지가 아닌가 싶더라고 >>167 보고 좀 깨달았어

173 이름 없음 (7BXmv6.x6w)

2021-08-16 (모두 수고..) 18:38:15

나는 낸 캐릭터 전부 내릴지 말지 고민하고 있어. 나는 다른 사람이 만든 캐와 관계 붙이는 게 부담스러워. 저번에 어장에서 관계 얘기 나온 뒤로 붙여보려고 했는데 부담감만 늘어서 말야. 세계관, 설정, 썰 듣고 푸는 건 좋은데 관계는 도저히 손이 안 가더라. 그래서 더 미안해.

174 번째 외침 (10snGbgdpg)

2021-08-16 (모두 수고..) 20:52:19

나는 참치들이 어장 하면서 부담감 같은 거 느끼지 않았으면 좋겠다. 어차피 놀러오는 곳이고 사람마다 성향은 조금씩 다른 거니까. 물론 개인적으로는 관계 어장인만큼 자캐 자체나 세계관 보다는 관계들을 보고 싶은 마음이 크지만... 어디까지나 개인적인 생각이고 누군가한테 이렇게 놀라고 강요하고 싶은 생각도 없어.

>>167 개인적으로 말하고 싶었던 거라면 연성어장에서, 전체적으로 말하고 싶은 거면 대숲어장에서 말하는 게 좋을 것 같아

175 이름 없음 (cMeRAY1Tts)

2021-08-22 (내일 월요일) 20:10:41

여러분 덕분에 잘 놀다 갑니다.

저 참치의 썰을 들어주시고, 저 참치의 캐릭터에 관계 붙여주신 참치들에게는 정말 고맙고 미안합니다.

언제 어디에서 무엇을 하시든 다 잘 되기를 바랍니다.

그럼 저는 가보도록 하겠습니다.
나중에 어디선가 만날 때 웃으면서 봐요!

안녕.

176 이름 없음 (bsXYu/MI92)

2021-08-23 (모두 수고..) 07:48:19

예전부터 거론돼왔던 이야기고, 남을 비판하려는건 전혀 아니지만 세계관이나 내고싶은 캐를 내는건 좋은데 나는 각 캐마다 뚜렷한 관계가 있었으면 좋겠어. 갑자기 불편하게 했다면 미안..

177 번째 외침 (uC.XHlNUsc)

2021-08-23 (모두 수고..) 12:24:07

미 투. 본질은 자캐관계 어장이잖아

178 이름 없음 (Tyv5fMxPqk)

2021-08-23 (모두 수고..) 14:19:56

캐릭터가 몇 없는 세계관은 캐릭들 다 보고 관계 붙일 수 있는데 요즘은 캐릭터 찾아보는 것도 힘이 든다
하지만 본어장 갱신될 때마다 꾸준히 보고있어 이쁜이들 파이팅 ㅇ.<

179 이름 없음 (DxPksNMh72)

2021-08-23 (모두 수고..) 19:02:59

미안, 관계 붙이기 힘들어서 어장 관전만 하고 있어.

180 번째 외침 (kuk8Oe9H7U)

2021-08-23 (모두 수고..) 19:38:41

>>179 우리가 도와줄 수 있는 거라면 도와줄테니 오고싶어지면 와줘~

181 이름 없음 (KOAp.Y1ux.)

2021-08-24 (FIRE!) 17:04:36

>>180 붙이고 싶은 관계가 없어서 마음만 받을 게

182 이름 없음 (KOAp.Y1ux.)

2021-08-24 (FIRE!) 17:07:55

기력이 너무 달려서 캐릭터 만들 기운도 없고 다른 캐릭터 보기도 힘들어. 어장 정주행은 재미있게 하고 있지만 그게 다네. 미안해.

183 번째 외침 (pRSFwWtVB6)

2021-08-26 (거의 끝나감) 23:58:09

세계관 만드는거 너무 뭐라고 하지 않아줬으면 좋겠어

세계관을 만든다는 것도 새로운 예비 관캐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마음에서 하는 투자야

근데 기존 캐릭터에 낼 관캐가 생각나지 않으면 어쩔 수 없이 세계관을 만드는거고

세계관 만든다고 관캐 안붙이는 게으른 참치라고 손가락질 하는 일은 없었으면 해

솔직히 말해서 서로에게 반감 생길 수 있는 일이고, 솔직히 둘 다 힘든 일이잖아 ㅠㅠ

184 번째 외침 (Pc.omFsNx.)

2021-08-27 (불탄다..!) 15:53:25

>>183이야

잡담어장에서 내가 적은 거에 대해 언급이 나왔는데 그냥 내가 과민반응한 거더라고... 급발진해서 내 상상속에서만 있는 있는 일로 괜한 소리를 한 것 같아...

분위기 망쳐서 미안...

185 번째 외침 (y3c/puC1JU)

2021-09-03 (불탄다..!) 15:36:01

꽤 오래 쉬어야 할 것 같다는 생각이 든다
다시 돌아와서 놀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

186 번째 외침 (UcJiV144BA)

2021-09-12 (내일 월요일) 22:26:33

어장에 형월기반 세계관이나 자캐 내고 싶다
성배전쟁 인리수호

187 이름 없음 (W/Lq1hyY3k)

2021-09-15 (水) 20:17:18

이런 말이 위안이 될 지 모르겠네. 세계관 좋아하는 입장에서는 그렇게 생각할 수도 있다고 생각해서 딱히 분위기 망친 건 아니라고 말해주고 싶어. 적극적으로 관계를 붙이고 놀든 세계관 위주로 놀든 그건 참치 마음이니까.

188 이름 없음 (W/Lq1hyY3k)

2021-09-15 (水) 20:44:19

예전에 외친 고민에 이렇게 뒷북치는 게 괜찮은가 오래 고민했는데 그래도 참치가 자책 안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해서 많이 늦었지만 말할게.

189 이름 없음 (TGzP3mRQxU)

2021-10-09 (파란날) 00:26:50

뉴비X

190 번째 외침 (qtXkgmKHfs)

2021-10-09 (파란날) 00:30:14

연어여도 좋고 올비여도 좋으니까 보고있으면 돌아와요

191 이름 없음 (xlOK8eAaZ2)

2021-11-26 (불탄다..!) 18:57:05

넬젤벨 상관없이 히어로x빌런보고 싶다 히어로가 왼이고 빌런이 른이어야 함

192 이름 없음 (cEyGFTsxbE)

2021-12-29 (水) 17:01:43

종종 관전하는 참치에요 신캐 본명 보고 RWBY의 신더 폴 떠올렸어요 누가 RWBY 기반 안 내주려나요 이거 너무 마이너한가요 국내 팬덤 적은 작품인 건 알지만
셈블런스라던가 컬러네이밍룰이라던가 참 재미있고요 무기도 근거리랑 원거리 짬뽕한 점이 참 좋은데요

193 이름 없음 (Gw3vM8sypY)

2021-12-29 (水) 19:20:04

"다음 생에는 내가 사랑할 수 있게 인간으로 태어나. 그리고 다시 만나자."
드래곤(남)x황제(여) HL 보고싶다

194 번째 외침 (MpcQEdYI3M)

2022-01-09 (내일 월요일) 22:04:34

캐 내봤자 위키도 못 만들 것 같고 관계 달리면 이어주거나 썰 풀거나 하는 사후관리 같은 것도 안 될 것 같아서 잠수탔는데 신캐 너무 내고싶음 복귀할 자신은 없는데 계속 이렇다는 게 너무 뭐냐 스스로에게 화가 남

195 이름 없음 (kQxmnMIzec)

2022-01-09 (내일 월요일) 22:16:27

사후관리는 필수가 아닌걸.
부담갖지 말고 최저한의 규칙 안에서 하고싶은 걸 맘대로 하면 된다고 생각해.

196 번째 외침 (HFpsjSSko2)

2022-01-09 (내일 월요일) 22:17:28

>>195
그럼 캐만 내고 가도 되려나...... 고마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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