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4052995>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n판) :: 106

이름 없음

2020-07-07 01:29:45 - 2021-02-03 12:22:47

0 이름 없음 (4972796E+6)

2020-07-07 (FIRE!) 01:29:45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이전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이주 이전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D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환영 \>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⁰▿⁰)◜✧˖°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때마다, 아무나 알아서 추가해줘!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캐릭터들의 이름의 경우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스레딕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56 번째 외침 (T/MqEAqCW6)

2020-11-23 (모두 수고..) 17:55:24

>>55 처음에 이해했던 대로가 맞구나. 다행이야.

57 번째 외침 (tkytR37hPU)

2020-11-25 (水) 22:19:56

12월 초 수능이 끝나기 전까지는 아마 반동결 상태가 유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나도 그렇고 참치들 중에 아무래도 학생이 많으니까? 예전처럼 썰도 풀고 하고 싶은데 참치들이 없으니까 조금씩 루즈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58 번째 외침 (xKEkA.q4yI)

2020-11-28 (파란날) 22:02:59

여러 세계관이 섞이는 세계관 짜고싶다
1. 여러 게임 캐릭터를 납치해서 여러 장르가 섞인 필드에서 펼쳐지는 생존게임(예를 들어 연애시뮬레이션 에리어에서는 공략 캐릭터를 공략해야만 함. 공략 실패시 게임 오버죽음. X오오니 같은 공포 에리어에서는 RPG게임 출신의 강한 캐릭터가 와도 결코 괴물을 잡을 수 없고 옷장에 숨어서 나가는 문 열쇠를 찾아야 함. 에리어를 모두 클리어하면 나갈 수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캐릭터가 많이 들어올수록 필드는 점점 넓어져서 점점 어려워짐.)(근데 사실 이 자체가 하나의 '게임'이라 죽으면 그냥 탈출되는 거라서 죽은줄 알고 슬프게 이별했는데 탈출했다 다시 끌려들어와 마주치는 뻘쭘한 사례도 보고싶다)
2. 자기랑 전혀 맞지않는 게임장르에서 고생하던 캐릭터들이 우연히 다른 세계와 연결된 스레에서 만나 대화하는 것(
358 무명의 용사님
야 오늘 주인공이 3번 골라서 호감도 떨궜는데 이거 잘못된거임?
359 무명의 엑스트라
>358 멍청아 이거 백퍼 플러팅이잖아
360 무명의 히로인
>358 니 꺼져 나 거기로 갈래 하씨 슬라임 언제까지 잡아
361 무명의 엑스트라
>360 닌 그래도 낫지 나는 맨날 퍼즐이나 풀고 이게 뭐야
)

59 이름 없음 (YZGnwhrk7w)

2020-12-06 (내일 월요일) 00:11:13

별 이상한 세계관 다 만들고 싶다!!

60 번째 외침 (THDjtyTqnw)

2020-12-08 (FIRE!) 16:12:25

나도 자극적인 얘기 하기는 하지만 가끔 필터링 필요할 것 같은 얘기가 쿠션 없이 어장에 써있으면 깜짝 놀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스포 기능 쓰기 귀찮은 것도 아는데 다들 조금만 신경 썼으면 좋겠다

물론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냥 써도 되는 내용이면 딱히 할 말은 없다 느끼는 기준은 참치마다 다른 거니까 아무튼 다들 즐어장 합시다

61 번째 외침 (m5yeDt0L6U)

2020-12-11 (불탄다..!) 21:36:35

사명 → 그런 게 뭐야?? 난 그냥 마법소녀가 될 거야!
카넬리안개귀엽다
카넬리안돌침대출시좀

62 번째 외침 (ybmP44w.TM)

2020-12-13 (내일 월요일) 21:03:08

어장 분위기가 버겁게 느껴져. 몇 개월 동안 여기 있었지만, 지금은 왜인지 버티기 힘들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어. 처음 분위기랑 많이 달라졌고 그 분위기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아는데 지금대로 계속 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캐 어필과 주식을 위해 여기 붙어있는 건지 아니면 재미난 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보기 위해서 있는지 분간이 가지 않아. 이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납득하려고 하는데 너무 과열된 것 같아

63 번째 외침 (DzOgPTEh1M)

2020-12-13 (내일 월요일) 21:14:08

>>62
그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나도 가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고,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 때가 많아. 그렇지만 난 캐 어필이나 주식이 돌아가는 거랑 별개로 재밌는 관계가 없고 다양한 생각이 없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아. 둘 다 포화상태인 게 아닐까. 과열되었다면 과열되었겠지 역시.
아무래도 연말이라 그런가 싶긴 해.

64 번째 외침 (3bIGENvhog)

2020-12-13 (내일 월요일) 21:26:18

과열 상태인 건 맞지... 아무래도 최근 5~6판은 거의 하루에 한 판씩 갈렸으니까? 근데 이걸 뭐 누구의 잘못이라고 콕 집어서 말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놀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분위기라는 건 누구 하나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게 아니잖아

힘들면 차라리 좀 가라앉을 때까지 잠수 타면서 간간이 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놀려고 오는 곳에서 굳이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으니까. 실제로 여러 이유로 안 오다가 다시 복귀하는 참치들도 있고, 접률 떨어졌다가 다시 열심히 오는 참치들도 있으니까 문제 될 건 없을 듯해

65 번째 외침 (Luk4TReJCw)

2020-12-13 (내일 월요일) 21:26:32

그럼 다시 정리할게. 연말이라 과열될 수 밖에 없다는 특수성은 인정하고 있어. 먼저 지나치게 수위있는 얘기는 너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관계가 확실히 있어서 썰풀때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얘기라면 괜찮은데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입장에서 어떤반응을 해야할지 당황스러워. 아주 하지 말라는건 아닌데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성캐릭터 썰을 푼다고 무조건 들이대는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서로 맞지 않다면 썰을 풀어도 주식까지 가지 않으니까 지레 밀어내는건 좀 그래. 단순 궁금증에 물어봤다가 민망했던 경우도 있었고.

66 번째 외침 (qoi0b2ZlY6)

2020-12-13 (내일 월요일) 21:28:05

나는 조금 내려놓으려고. 주식 얘기랑 캐 얘기가 나쁘다는건 아닌데 단순히 캐 자체의 외관이나 서사의 매력을 뽐내고 칭찬하는 축의 얘기가 꽤 오가기도 하고. 싫은건 아냐. 나도 >>62의 참치와 마찬가지로 버겁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기는 한 것 같아. 주식이 아닌 관계성이 있는 캐의 얘기가 오래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생각되기도 해.

67 번째 외침 (qoi0b2ZlY6)

2020-12-13 (내일 월요일) 21:30:08

더불어 여캐와 남캐의 조합이라고 무작정 주식으로 밀지 않았으면 좋겠어. 혼자서 캐 덕질을 하는건 상관없는데 여캐남캐 조합=주식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은것같긴해.

68 번째 외침 (IvkZySFWMI)

2020-12-13 (내일 월요일) 21:34:00

더해서 원하는 관계가 있다면 연성어장에서 상대 구하지 말고 기존캐에 비스무리한 관계를 붙여보는걸 생각했으면 좋겠어. 여기가 상판 1:1구하는 곳은 아니잖아. 세계관 단위의 문제라면 어쩔 수 없지만

69 번째 외침 (5bUrfZDhro)

2020-12-13 (내일 월요일) 21:37:33

>>65에서 수위 있는 얘기를 너무 하지 않았으면 하는 건 캐릭터나 오너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니까 대숲어장 보다는 잡담어장에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건의하고 싶어.

두 번째 얘기는 나도 뭔 느낌인지 잘 알 것 같아. 아무래도 >>67 같은 분위기가 있고... 그게 싫어서 조금 과하게 반응하면 >>65에서 나왔던 것처럼 민망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다들 조금씩 배려하면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식이 있는 캐릭터의 언급이 아닌 캐릭터보다 많은 건 나도 느끼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 않나 싶어... 난 주식이라는 것도 결국 연애적인 부분에서의 관계성이라고 보거든.

70 번째 외침 (FUk2S0bwuw)

2020-12-13 (내일 월요일) 21:49:10

새로 들어온 참치들은 예전 분위기를 몰라. 그냥 주식 주식 하길래 여기서는 그렇게 노는가 보다 하고 따라하는 거지. 재미난 관계와 주식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 재미난 관계는 비연애고 주식은 연애야? 그거라면 논커플 관련 얘기를 먼저 활성화 해줬으면 좋겠어. 논커플도 좋아하는데 다른 참치들은 주식 얘기만 하는 것 같으니까 따라간 감도 없지 않아.

71 번째 외침 (PsdIZ88ErA)

2020-12-13 (내일 월요일) 21:55:29

논커플 관계를 좋아하면 그 얘기를 하고, 커플 관계 얘기를 좋아하면 그 얘기를 하면 되는 거 아닐까? 나는 과한 엮기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논커플 관련 얘기를 연성어장에서 신경써서 활성화 할 필요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 어장 리젠이 빠르고 다른 얘기도 많이 풀려서 묻히지만 논커플 관계도 나름 꾸준히 풀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72 번째 외침 (qoi0b2ZlY6)

2020-12-13 (내일 월요일) 21:59:09

난 썰을 많이 푸는건 아니지만 논커플과 주식얘기를 나름 밸런스 맞춰서 풀고있다고 생각해. 다른 참치는 본인이 재밌는 얘기를 하면 되는거고. 플로우형성이 문제라면 적당히 끊고 다음 얘기로 서로 넘어가면 되는거 아닐까? >>70 얘기에서 재미난 관계는 비연애고 주식은 연애냐는 질문에 공감이 되기는 해. 활성화 건은 잘 모르겠어. 다른 참치 얘기를 맘대로 제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이 주제로 상당히 오랜 시간을 얘기해온것같은데 지금도 해결이 잘 안되는거 보면 그냥 개인성향 차이다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을지도 몰라.

73 번째 외침 (IvkZySFWMI)

2020-12-13 (내일 월요일) 22:01:41

옛날에는 논커플도 많이 풀었고 주식이 더 적었지. 한창 초창기에는 커플 관계가 아예 없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도 잘 놀았어. 유성애적인 관계에 너무 몰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볍게 가볍게 넘어가기가 힘들어 캐 관계가 오너관계 같고 캐 마음=오너 마음이 아니잖아. 취향 신경 써 가면서 눈치 보는거 힘들어. 어쩌면 >>64말대로 나참치가 지친 거 일지도 몰라. 위의 얘기는 유사연애나 그런종류가 아니니까 우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74 번째 외침 (oRY0Rzda/M)

2020-12-22 (FIRE!) 19:09:24

서로 덕질하는건 좋아요.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지나친 주접은 자제합시다. 여기가 트위터인지 어장인지 구별이 안되네요. 개인적인 사견이니 무시해도 괜찮지만 솔직히 적응 안됩니다.

75 번째 외침 (Yg0kkiUG/w)

2020-12-22 (FIRE!) 19:59:18

난 고친다고 해도 잘 안 된다.
요즘 사람 고쳐쓰는 게 아니라는 걸 날 통해서 깨닫고 있긴 한데.
암튼 미안함.

76 번째 외침 (cjTH0XDLcw)

2020-12-22 (FIRE!) 20:03:36

대숲에 쓰는게 안좋다는건 아닌데 딱 보기에도 특정 참치들의 행동에 대해 불편하다고 하는건 조금 저격같아서 신경이 쓰인다. 대숲이 원래 그런 목적에서고, 당사자들이 괜찮다면 그런거지만..

77 번째 외침 (Y2TIhyvGr2)

2020-12-22 (FIRE!) 20:07:09

솔직히... 그냥 고친다고 말한 다음에 잠깐 자제하다가 또 본능 나오는 경우야 나는.

뭐, 인코 달고 못 할 말은 대숲에서도 하지 말자.

78 번째 외침 (0QS9eHKvIQ)

2020-12-22 (FIRE!) 20:09:28

다른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자제해 달라는 거랑 행동이 불편하다고 말하는 게 같다고 생각하진 않아. 이 이상 부드럽게 말하면서 어장 이용이 불편한 상황을 해소할 방법이 있었을까?

79 번째 외침 (UDZhB/rZpo)

2020-12-23 (水) 23:36:19

말 안하려고 했는데 참다참다 대숲에 씁니다.
이 어장에 갓캐들 너무 많아요. 사랑해요!!

80 번째 외침 (l4TUwLuUXs)

2021-01-01 (불탄다..!) 23:25:14

내가 요새 진짜 힘이 없어서 썰푸는게 아니면 잘 반응을 못해주고 있어 ㅠㅠ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다들 좋은데 플로우 따라가면서 타자치기가 벅차서 ...미안해

81 번째 외침 (bqdxmUMQU2)

2021-01-01 (불탄다..!) 23:38:34

연말이니까 다들 피곤한 건 당연하잖아!
괜찮아! 힘내 힘!!

82 이름 없음 (HQ8D3gh0pc)

2021-01-09 (파란날) 18:49:38

나는 빡빡이다!
나는 멍청이다!
나는... 바보였따!!

83 번째 외침 (Iez2Wl/i7U)

2021-01-09 (파란날) 19:18:06

뭔진 몰라도 그렇지 않아!
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84 번째 외침 (o0k5I4PRNQ)

2021-01-22 (불탄다..!) 21:55:04

내가 생각했던 것과 설정이 완전 달라져서 잇기 어려울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역시 안되겠으니까 물러달라고 하면 상대는 괜히 쓴 거 날리는 거짆아...

85 번째 외침 (OS0FlQALZY)

2021-01-22 (불탄다..!) 21:58:56

>>84 모든부분이 맞지 않은게 아니라면 한번 상대편 오너님과 상의해 보는게 어떨까. 오너님 안계시면 안맞는 부분 정리해서 올려주면 다른 참치들이 오너님 오실때 좌표 찍어줄 수 있어. 만약 캐 설명에 써있던 것과 틀이 맞지 않는거라면 물러달라 정중하게 부탁드려도 괜찮다고 봐.

86 번째 (SS4lj6izcg)

2021-01-22 (불탄다..!) 21:59:51

관계 얘기지? 여기 쓴대로 그대로 말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설정이 달라지는데 수정해주거나 아니면 너가 먼저 써도 괜찮겠냐고?
상대가 쓴 거 날리는 거 걱정해서 억지로 이으면 너는 지금까지 소중하게 쓰고 짜온 설정 날리는 거잖아. 그게 더 큰일 같은데. 내가 상대면 말해주길 바랄 듯 해.

87 84번째 외침 (YSOzjG87UA)

2021-01-22 (불탄다..!) 22:11:18

대숲에 이거 말하자마자 말하면 특정되잖아...
모르겠어. 그리고 눈치보여. 어떻게든 되겠지.

88 이름 없음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0:21:11

요즘따라 갑자기 지친다. 캐릭터에 너무 과몰입해서 그런걸까. 개인적으로 관계 이으면서 상대 캐릭터의 능력치 같은걸 존중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정작 돌아오는 관계에서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면 기분이 안 좋아. 아무래도 과몰입인거겠지.

89 이름 없음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0:24:02

여기에 이러고 쓰는게 너무 찌질해보이는건 알지만 요 근래 들어 며칠동안 그런 기분이 떠나질 않아서 적어봤어. 즐거우려고 오는 어장인데 나만 즐기지 못하는 기분도 들고. 다른 참치들은 과몰입 안 하고 즐기는것처럼 보이는데 나만 괜히 과민반응하는 기분이라 고민이야.

90 번째 외침 (S.1lqkyv1c)

2021-01-24 (내일 월요일) 00:50:51

누군진 모르겠지만... 지금 너참치가 있는 문제는 즐길 수 없다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해. 상대 자캐 설정 읽어보고 열심히 짠 관계인데 상대가 관계를 돌려주면서 내 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무시당하게 되거나 하면 당연히 기분나쁠 수 있어. 그걸 과몰입이라고 하는 건 너무 비관적인걸.

91 번째 외침 (j6l58bFuw.)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1:07

여기 있으면서 비슷한 경험을 좀 했는데 천천히 오너님하고 캐 능력치에 대해서 맞춰보거나 아니면 관계란을 보강해서 설정에 맞게 하는 정도밖에 없더라. 만약 내가 그랬다면 누구 오너분인지 모르겠지만 사과할게. 캐 설정에 신경쓰고 밸런스에 꼼꼼할수록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해.

92 번째 외침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1:43

>>90 그런가. 고마워.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지 못한다는게 가장 고민이야. 대놓고 말할 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93 번째 외침 (nbNmKIUUNQ)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6:23

>>92 난 살짝 대놓고 말하는 편이라 생각을 못했어. 사람따라 성격이 다르니까 고민될 수 있겠다. 여기 더 세세한 문제로도 말히시는 분 많으니까 좋게 돌려가면서 설명하면 다들 잘 들어주실거야.

94 번째 외침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6:55

>>91 답변 고마워. 괜히 불편하게 만든 점 미안해. 이해한대 해줘서 고마워.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그런 게 맞는것 같아. 캐릭터들끼리 맞붙는다는 전제가 있다면 어느 한 쪽이 일방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에 예민한 감이 있거든. 조언 고마워.

95 번째 외침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9:30

>>93 확실히 그런 것 같아. 여기에 말한 이상 바로 행동에 옮기면 특정되니 지금 하지는 못하겠지만 다음번에도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면 시도해볼게. 조언 고마워.

96 번째 외침 (iipdnHjWSU)

2021-01-24 (내일 월요일) 01:43:43

제가 가끔 남의캐로 주식 얘기할 때가 있는데 그게 그 캐한테 관심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ㅠ 제캐로 조합 얘기하는 건 조금 부끄러워서 그래요.

97 번째 외침 (fVFVVkUFUE)

2021-01-28 (거의 끝나감) 11:30:58

요즘 기운이 없어서 대화에 참여하기도 힘드네. 썰도 요즘 안 풀고 있고... 반응은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지만.

98 번째 외침 (kwD6UoDP1I)

2021-01-28 (거의 끝나감) 12:39:11

나도 그래.

99 번째 외침 (thKv2Fzcdc)

2021-01-28 (거의 끝나감) 12:45:28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전에도 진입장벽이 생기는것 같다 말은 했지만. 가볍게 놀고싶은데

100 번째 외침 (Y9Z8Ugazxg)

2021-01-28 (거의 끝나감) 13:26:56

진입장벽 관련한 푸념은 아니었어. 내가 낄 수 있는 화제가 나오고 기력이 있으면 나도 참여하긴 하니까. 그냥 내가 기력이 없어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고 썰풀 힘도 없을 뿐이야...

101 이름 없음 (4sbf80cHt2)

2021-01-29 (불탄다..!) 18:49:47

옛집 캐들로 오랜만에 불판 내고 싶다.
하지만 괜찮을까...?!

102 번째 외침 (aU.x.a.Un.)

2021-01-29 (불탄다..!) 18:50:43

난 괜찮아. 매우 환영합니다

103 번째 외침 (24DCauo9gg)

2021-01-30 (파란날) 14:55:43

어장에 갓캐들이 너무많아서 누구부터 관계붙여야 할지 모르겠어

104 번째 외침 (/IooQcWjho)

2021-02-02 (FIRE!) 00:27:21

옛집 세계관은 사라진 게 아까운 세계관이 많아.
주인이 있으면 다시 만들어주면 좋겠다.
뭐라고 말은 안 하겠지만.

105 번째 외침 (9gjv59XwUM)

2021-02-02 (FIRE!) 23:17:33

뭔가 외치는거랄까. 참회같은 거지만. 먼저 힘들다고 해서 심술부릴 때가 있었어. 남도 모두 힘든게 있을텐데 그저 당장 자신밖에 안보여서 내가 남에게 상처를 입힌게 있을지도 몰라. 미안해. 그러다 분위기 흐린다거나, 갑자기 막 스노비즘 올라와서 지식자랑같은 느낌이 되거나 할 때도 있었던거 같은 것도 아무래도 있었을 거 같아서 미안해. 거기에 더해서 내가 좀 겁이 많아서 남들 썰 풀때 잘 끼지 못하고 자캐 썰만 슬쩍 풀면서 겉도는 부분도 있었을지도. 음, 앞으로는 이런 단점들 최대한 고치면서 함께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다...

106 번째 외침 (w/wIv3zMDY)

2021-02-03 (水) 12:22:47

>>105 놀랍게 모두 나한테도 해당해서 치명타
나도 미안해! 자캐판의 모든 참치들!
그리고 105번째 외침의 참치는 말야... 내가 픽크루 어장에서 활동하면서 싫어하는 참치는 한 명도 없어. 단점은 고치고 싶다면 고치면 되지만, 혹시 미움받는 거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서 억지로 할 말도 안하고 그러려는 거면 그냥 그대로 있어줬으면 해. 힘들면 응원하고, 알려주면 감탄할게. 단체 썰풀이 못 따라가서 자기 썰이라도 푸는 게 뭐가 나빠. [일일 퀘스트! 잡담어장의 플로우에 타서 해당 세계관의 캐릭터 썰을 풀어라! ※캐릭터가 없으면 자동 실패, 실패시 어장 퇴출] 이런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순간 후회할 만한 말을 던졌다고 너무 신경쓰지 말아. 우리들도 살아가면서 말실수 한번쯤은 하잖아. 아니라고? 나는 그래... 말실수 자주 하는 참치야. 그러니까, 참회라던가. 너참치가 자기가 죄인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프다구. 응. 힘내.
이상, 너참치의 상황에 안 맞는 말은 모두 스루하고 들어줬으면 하는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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