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4052995>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드는 어장 연성/썰/잡담 전용 통합어장☆ (n판) :: 138

이름 없음

2020-07-07 01:29:45 - 2021-06-07 15:56:38

0 이름 없음 (4972796E+6)

2020-07-07 (FIRE!) 01:29:45

자캐커뮤가 아닌 픽크루 자캐관계 어장의 팬어장 같은 느낌으로 생각해주세요!
오고 가는 사람에게 인사합시다. 타인의 레스에 길게 반응하기 어렵더라도 서로 간의 예의를 지키며 이용하도록 합니다.

본어장 주소: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jake/1592097001/recent
자캐관계 위키: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
참치: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WirFqvofNLN74u8nPtlwkk3Y5gAfUz0QlL8LMyYXwdI/edit?usp=sharing
구 사이트: https://docs.google.com/spreadsheets/d/1QDaKGQiiY1lnoAHMPWfNH2Kjc7f-T_Cr1sxFz3-FBs0/edit?usp=sharing
이전 판 목록:
https://docs.google.com/document/d/10mTAXot2MAR_HD4n1nZ730TwIp8WuZbD6lNc7F64t78/edit?usp=sharing
이주 이전 백업본 pdf 파일:
https://drive.google.com/drive/folders/14xitbgP09jj9LTgEUEH_UttE0yeBQgaj?usp=sharing

어장 규칙
-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 캐릭터들의 연성만이 허락되어 있습니다 :)
- 팬픽, 팬아트, 팬툰 모두 허용 :D
- 캐릭터들에 대한 잡담 및 썰 풀기 등도 환영 환영 \>ㅁ</
- 역극/로그 같은 건 금지!
- 서로의 연성물에 대한 주접 가능 °˖✧◝(⁰▿⁰)◜✧˖°
- 연성은 어장 안에서만, 외부 공유는 자제토록 하자!
-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은 캐릭터를 낼 때마다 직접 추가하자. (모바일에서도 편집 가능, 구글 스프레드시트 앱 이용 추천)
- 이전 어장 목록은 판이 넘어갈때마다, 아무나 알아서 추가해줘!

* 혹시 자신이 만든 캐릭터가 이 어장에서 연성되는게 싫다면 연성 가능 캐릭터 목록을 수정합시다.
* 연성 시 캐릭터들의 이름의 경우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어장의 레스 넘버로 대체합시다.
* 자유로운 연성이 가능한 캐릭터라도, 기본적으로 오너에 대한 예의와 캐릭터에 대한 사랑으로 연성해주세요♡
* 구 사이트 출신 캐릭터와 참치어장 출신 캐릭터의 구분을 위해 스레딕 출신 캐릭터는 앞에 O(Old의 의미)를 붙여서 부릅니다. 만약 본 어장의 판이 갈릴 경우 다음 판부터 나오는 캐릭터는 레스번호에 +1000씩을 더해 부릅니다.

다음 판은 >>970의 참치가 세워주세요!

1 이름 없음 (4435726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7:49:13

한국 막장드라마 보고싶다. 현대물 보고싶다. 김치싸다구 출생의 비밀 시한부 사랑과전쟁 아무튼 질척하고 감칠맛 나는 그런 막장드라마를 보고싶다

그리고 아무도 관심이 없었다고 한다

2 이름 없음 (5131981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8:40:00

>>1 사랑과전쟁은 괜찮다고 생각해 현여친과 전여친의 갈등 뭐 그런거 괜찮다구 시한부는 너무 내취향이기에 욕망이 차오른다


짜고있는 관계가 터무니없이 길어진다. 정녕 이대로 괜찮은것인가? 개연성이 떠오르지 않네 굴러가라 대갈통아

3 이름 없음 (4435726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9:02:06

>>3
관계 길어지는거야 크게 상관없을걸? 나도 ....(관계봄)(안봄) 옛집에서 1000자가 가뿐하게 넘어갔던적도 있고.. 너참치 마음이지

난 분명히 어라벨을 잘 맞추고 있는데 상대적으로 자주 출몰하는 느낌이 든다.. 왜지...

4 번째 외침 (6926452E+5)

2020-07-16 (거의 끝나감) 19:54:22

대숲처럼 이름을 달아봤다
관추 느려서 다들 ㅈㅅ합니다
현실을 살아가긴 해야지...

아무튼 의도한 건 아니지만 관계는 가볍게 썰은 무겁게로 캐릭터를 굴리는데 요즘은 바빠서 썰을 잘 못 풀게 되니까 넘나리 아쉬운 것,, 그런 것,,

5 번째 외침 (0038322E+5)

2020-07-16 (거의 끝나감) 21:08:51

>>4 나도 해봄 후훗 괜찮아.. 나도 요새 바빠서 못하는게 많은데 이것저것 미안한게 많네... 현생..다들 힘내자

관추를 했다. 뿌듯함을 느낀다. 이것이 할일 청산의 매력인가?

6 이름 없음 (3488148E+5)

2020-07-17 (불탄다..!) 18:20:53

얘들아 나 신화학교말고 다른 세계관 관계캐들 안까먹었어. 다 일요일에 이을게 ㅠㅠ

7 번째 외침 (7201468E+5)

2020-07-18 (파란날) 15:13:03

유난히 여캐짤때 하는생각 oO(소설 여주인공마냥 보여서 주인공위치 노리는 걸로 여겨지면 어쩌지)
여캐를 짜고싶어도 병크나 노림수에 예민한편이고 수짓을 제외하고도 노린것처럼 보이는걸 싫어하니 이런저런 고민이 많아ㅠㅠ 자꾸 여캐구상할때 결국은 남캐로 변경되네요,,,

8 번째 외침 (7201468E+5)

2020-07-18 (파란날) 15:18:45

이런말 하면 안되는거 아는데 요새 힘이빠져가네요ㅠㅠ 어떤분은 자주 못와도 애정있다하는데 저는 어..모르겠어요
병크 미안합니다. 그냥 신세타령이니 신경쓰지 마세요

9 번째 외침 (7201468E+5)

2020-07-18 (파란날) 15:54:34

마지막 사족으로 얘기합니다. 요새 관계캐 붙이는게 조심스럽습니다. 이성을 관계캐로 붙이면 주식으로 몰아가는 경향이 심한 분위기가 있어 부담스러워 지네요. 다른분든이 어떠하실진 아는바가 없으나 저 같은 경우는 상대캐를 바라볼때 캐대 캐로 굳이 연인관계가 아니더라도 그 자체로서 기존 관계를 바탕으로 부담없이 썰 풀고 교류하는걸 선호합니다. 저 또한 깊관이라 할지라도 커플보단 그 관계자체에 일차적으로 주목하는것도 크고요. 혹여나 썰이나 티엠아이를 풀때 부담스러우신 분이 계시다면 저는 크게 연애적 의미가 아니라도 괜찮으며 오히려 저 또한 처음엔 가볍게 주고받는걸 좋아한다고 얘기하고 싶었어요.

10 이름 없음 (8418736E+6)

2020-07-18 (파란날) 16:00:30

관계짤때 상대오너가 부담을 느끼실까 걱정되고 관계가 맘에 안드시면 어쩌나 하는 마음이 드네요. 관계짤때 너무 원하는쪽으로 날조하면 이상할까 싶어 너무 일정선을 넘지않도록 조절하는데 계속되다보면 답답해질 때도 있는것같아요.

>>9 물론 저는 컾을 좋아하긴하지만, 다른 관계들도 좋아합니다. 친구관계, 혐관같은 케미를 보는 맛도 있어서요. 전 썰을 잘 풀지 않는 편이라 잘은 모르지만 꼭 연애적 의미의 썰만 풀진 않아도 저는 좋습니다.

11 이름 없음 (7201468E+5)

2020-07-18 (파란날) 16:30:40

>>10
그럴땐 먼저 관계를 쓰고 후에 오너분들께 캐해가 과도하게 오류났는지 검토받는것도 하나의 방법이라 생각합니다. 처음짤땐 부담스러워하지 마시고 가능한 가벼운 마음으로 자유롭게 쓰는게 좋다고 생각해요

12 이름 없음 (1712604E+6)

2020-07-18 (파란날) 16:45:56

>>9 앗 그런게 있었나 주의하겠다,,,
나는 일단 오너간 상호 동의한 주식만 파긴 하지만 나도모르게 그런데 동조했을까 조심스러워지네
확실히 다른 오너들과 서로 많은 이야기를 해보거나 하는 게 좋을지도

13 번째 외침 (6659319E+5)

2020-07-18 (파란날) 18:17:01

나도 남캐랑 여캐랑 붙여놓는다고 해서
그게 전부 다 커플이 되는 건 아니라고 생각해
반대로 동성으로 붙여놓는다고 해서
전부 연애감정이 없는 관계가 될 수도 없지
연인관계가 되는 건 관계란에 그렇게 적어두지 않은 한 결국엔 공식이 될 수 없어
이젠 주식 만들기가 꺼려지네
만들고 나서 푸는 것과는 별개로 만드는 건 꺼려져
이성 관계캐를 붙이는 것과는 별개로 여긴 주식을 위해 오는 곳이 절대 아니니까
관계 자체를 보고 이야기하고 싶을 때가 훨씬 많아졌어

14 이름 없음 (550642E+49)

2020-07-20 (모두 수고..) 20:32:42

이런거..얘기해도 될지 모르겠는데,,,,지금에 한정된 얘기는 아니지만,,,걍 내가 찌질한건지 나는 관계캐달때(관계갱신 말고)특히 깊관같은 경우는(짝관등등) 설정다 읽고 고민해가며 정성들여서 다는데 상대는 생각없이 너무 휙휙다는 느낌이들때가 종종 있어서 현타올때가 있어 ㅠㅠ 그냥 내 오만인가.....에라 모르겠다....

15 번째 외침 (6802961E+5)

2020-07-20 (모두 수고..) 20:48:50

>>14
나도 그런 거 있어
강조하지는 않았더라도 분명히 적어둔 부분에 대해 잘못 보고 달아주시는 경우라던지
관계란을 전부 다 읽어달라곤 말 못 하지만 적어도 캐릭터의 설정은 제대로 봐줬으면 좋겠다고 해야 하나

16 이름 없음 (550642E+49)

2020-07-20 (모두 수고..) 20:57:21

>>15
맞아...특히 캐를 평면적으로 키워드 위주로 해석해서 적는거...
그런것도 있지만 나같은 경우는 깊관달때 정말 얘 옆에 이런포지션으로 어떤애가 어울릴까 다방면으로 생각하면서 다는데 상대는 그런모습을 별로 보이지 않을때 섭섭하기도 해....물론 가볍게 깊관을 달수도 있는거긴 한데 그래도 할때는 진중하게 해주었으면 하거든,,,,내 욕심인것 같지만 ㅠㅠ

17 번째 외침 (11611E+49)

2020-07-20 (모두 수고..) 21:01:45

>>16
이 부분은 나도 반성하게 되네
키워드 위주로 해석하는 부분보다는 그 밑 내용, 그러니까 어울린다던가 그런 쪽 얘기지만
진중하게 잇는 것과는 별개지만, 관계 서술에서 떠오르는 게 한 가지 뿐이라서 그 생각대로 바로 이어버릴 때가 많아
그렇게 하면 빠르게, 생각을 그대로 표현할 수는 있지만 더 고민하지 않은 탓에 미흡해지는 경우가 많거든

18 번째외침 (550642E+49)

2020-07-20 (모두 수고..) 21:10:03

>>17
사실 순전히 내 욕심일지도 모르겠고 어쩌면 나도 부족한 부분이 많을수 있다 생각해. 그래도 나같은 경우는 그 캐에게 하나의 스토리를 만들어 준다는 느낌으로 가벼우면 가벼운데로 무거우면 무거운데로 관계캐를 달아주거든. 어쩌면 그저 내 성향상 이 방법이 맞아서 남들보다 잘 되는거일수도 있어. 그래도 가끔씩 다른참치들도 아주 정성들일진 못하더라도 다른캐에게 빈도가 적더라도 말그대로 그 캐에게 어울리는, 그캐에게 달아주고 싶은 서사를 가진 캐를 달아주었으면 해 솔직히 진짜 내 욕심이고 바램이지만,,,요새 뭔가 억울하다는 생각도 들고 해서 다른 참치들을 그렇다고 지적하고픈 의도는 없어. 말그대로 신세한탄이니까

19 번째 외침 (550642E+49)

2020-07-20 (모두 수고..) 21:14:07

곰곰히 생각해보면 나도 너무한점이 있을거라 여겨지는게 몇가지 있어서 찔리긴 하지만...또 어떤 사람들보기에는 충분히 관계있어보이는데 걸맞지 않은 배부른 투정일수도 있고,,,내가 시기가 시기인지라 지쳐서 그런가..

20 번째 외침 (5134631E+5)

2020-07-21 (FIRE!) 09:10:51

이게 현생 때문에 어장에 나올 시간이 없는 건지 아니면 어장에 지친 건지 모르겠다... 떠난다는 소리는 아니지만 당분간은 안 보일 것 같아서 좀 미안하네

21 번째 외침 (1137585E+5)

2020-07-21 (FIRE!) 19:44:58

다들 현생에 힘든것일까 >>20
나도 뜨문뜨문 올지도 모르겠네. 요즘 어장이 조용한 것같아

22 번째 외침 (5773887E+5)

2020-07-21 (FIRE!) 20:00:37

힘이 드는것도 있지만 다들 지친게 큰것 같아. 다같이 으쌰으쌰 취향이 아니거나 마음에 들지않더라도 맞추면서 이끄는 분위기라면 이렇게까지 조용하기는 힘들어. 솔직히 아무리 현생 바쁘다 하더라도 3줄짜리 캐 만들 시간이 없겠어..한때도 거의 동결되다싶이 한적이 있었는데 그때는 내가 막 캐도 내고 그림도 그리고 했지만 지금은..내가 굳이 그럴필요가 있나 생각이 들어. 심한말이지만 거의 다들 자기만 챙기는것 같은데 내가 나설필요가 없으니까

23 번째 외침 (5773887E+5)

2020-07-21 (FIRE!) 20:14:53

솔직히 말하자면 시간과 힘이 없다뿐이지 캐 아이디어는 많아. 아마 노력한다면 1주일에1캐 정도는 내고 놀수있어. 하지만 이제는 나만 진심이고 손해보는 느낌이야. 다른 참치들도 마찬가지일것 같은데 억지로 안되는걸 내가 이끌어가는 느낌이라 싫어. 현생인지 무슨문제인지 모르겠지만 몇몇 고인물 떠나간 이후로 완전히 가라앉았어. 어떻게 보면 어쩔수 없는거겠지. 사람이 없는만큼 분위기가 가라앉는건 당연하니까. 내가 없어도 괜찮겠지 생각이 들어야 하는데 그런게 없어. 그리고 그게 별로야. 다른사람들은 즐길거만 즐기는데 나랑 고인 몇명만 무슨 짐덩어리 떠안은 느낌이라..

24 번째 외침 (0801396E+5)

2020-07-21 (FIRE!) 20:27:51

다들 하소연하고 싶었던 게 많았던 걸까.
나는 솔직히 말하자면 이 대나무숲이 생긴 뒤로 조금 기분이 묘해. 모두가 하소연하고 싶었던 게 많았던 것 같기는 하지만, 이게 생긴 이후로 연성어장에는 사람이 줄어든 것 같기도 해.
나만 그렇게 느끼는 걸까?
잘 모르겠네. 우연히 시기가 맞물린건지, 아니면 대나무숲에서 하소연을 하느라 연성어장에 오지 않는 건지.

25 번째 외침 (0801396E+5)

2020-07-21 (FIRE!) 20:30:18

결국 나도 이렇게 글을 쓰고 있는 이상 다를 바는 없지만, 그런 기분이 들어.
대나무숲이 대나무숲인 이유가 뭐겠어. 많은 목소리가 메아리치며 누구의 것인지도 알 수 없는 상황에서 속에 고여있던 이야기를 하는 곳이잖아. 여긴 쌓인 감정을 해소하기 위한 곳으로서 있는 곳이기 때문에, 사실 따져보면 그런 곳이 자주 갱신되는 건 별로 좋은 일은 아니야.

26 번째 외침 (5773887E+5)

2020-07-21 (FIRE!) 20:32:05

그냥 본인이 징징이가 된것에 현타를 느껴서 그래. 한마디로 쪽팔려서
그리고 그게 나임

27 번째 외침 (7039196E+5)

2020-07-21 (FIRE!) 21:51:46

나는 그냥 가볍게 즐겁게 가자는 생각을 가지고 있기는 한데, 몇몇 참치들은 어장에 가진 애정만큼 부담도 큰 것 같아서 안타깝네... 난 어장은 어떻게든 이어질 거라고 생각해. 예전 같지는 않을 거라는 게 문제라면 문제겠지만.

28 이름 없음 (3679712E+5)

2020-07-25 (파란날) 00:18:46

여기가 1년후에도 있으려나

29 번째 외침 (6206826E+5)

2020-07-27 (모두 수고..) 20:29:37

줄곧 했던 생각.
뇌피셜은 창작자의 것이 아니고서야 오피셜이 될 수 없다.
본인 뇌피셜에 기대서 덧붙이는 것은 오류가 날 수 있다.

30 이름 없음 (7076135E+5)

2020-07-27 (모두 수고..) 21:41:23

>>29 무엇에 관한 얘기지?

31 번째 외침 (01985E+59)

2020-07-27 (모두 수고..) 21:56:56

>>30
뭐에 대한 건지가 그렇게 중요한지는 모르겠지만 일단 첫 줄 내용 그대로 그냥 줄곧 했던 생각이야.
내가 오해해서 다른 걸로 이해하고 관계에 이런저런 거 덧붙이다 오류 나면 나도 상대 오너분도 곤란하니까.
그렇지만 그런 생각은 결국 나만 그걸 계속 상기시켜가며 지켜야 할 게 아닌 것 같아서 여기에 적었어.

32 이름 없음 (QNJm4uFd3E)

2020-08-14 (불탄다..!) 16:02:21

캐 설정과다가 심해지는것 같다. 길이가 옛날애들의 족히 3배는 되는것 같음.
여기가 커뮤 시트내는 곳인지 놀려고 관계캐 붙이는 곳인지 분간이 안감

33 이름 없음 (0hEc62ZqB6)

2020-08-14 (불탄다..!) 16:14:20

>>32 급 찔려서 과한서술인가 싶은 문장들 몇개 삭제함..ㅎㅋ큐ㅠㅠ
그래도 캐릭터나 세계관에 따라서는 캐릭터 설정이 때로는 길어지고 때로는 정말 간단하고 짧아지는 건 자유라고 생각해.
너무 길어지면 적당히 쳐내는 게 좋지만

물론 요즘은 확실히 전처럼 좀 가볍게 가도 괜찮을지도

34 이름 없음 (SyDN0cgb3I)

2020-08-23 (내일 월요일) 00:01:28

다들 쌓인게 폭발한거같다

35 이름 없음 (wJ1Qja..yI)

2020-08-23 (내일 월요일) 00:04:58

그런것 같다..

36 이름 없음 (TTKdZl5.no)

2020-08-23 (내일 월요일) 00:06:24

모두가 쌓인 게 있었겠지

37 이름 없음 (SyDN0cgb3I)

2020-08-23 (내일 월요일) 00:08:12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38 이름 없음 (4o01iIEehQ)

2020-08-23 (내일 월요일) 14:20:21

난 다른 참치들이 어느정도 서로 맞춰주길 바랬어
각자 자기 취향대로만 가는것 같아. 나도 마찬가지이려나

39 번째 외침 (Hv/16rP/bc)

2020-08-25 (FIRE!) 22:39:44

난 이미지 실수했을 때에는 위키에 제대로 올리는 것으로 충분하다고 생각하는데 다른 참치들이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어

40 번째 외침 (dxIo6pGZCM)

2020-08-28 (불탄다..!) 04:10:51

>>39 많이 늦은 것 같지만 나도 얼마정도 동의함

41 이름 없음 (ZC8bMWwi5k)

2020-09-02 (水) 12:17:18

요새 일정에 정신력을 붓느라 좀 상태가 이상해 그래서 잔실수가 있거나 아무생각없이 말할수도 있어 ㅠㅠ 미안타

42 이름 없음 (Ok0x53A3sc)

2020-10-04 (내일 월요일) 02:01:30

속일 생각은 없었지만 난 사실 남자다

뭔가 스스로를 호칭하는데에 있어서 여성형이 많아서 문득 말해야한다고 생각해버렸어

여기에 여자가 많고, 그래서 나도 여자일거라고 생각했다면 오해라고는 말하고싶다

하지만 일부러 속인건 아니라고 알아줬으면 한다

참치 대 참치로 놀고싶은 것 뿐이니까

43 이름 없음 (3B5rf57SuE)

2020-10-04 (내일 월요일) 02:10:18

>>42
여기에서 성별 미상이라고 되어 있는 캐릭터의 실제 성별같은 걸 중요하게 여기는 거라면 모를까 사실 그 뒤에 있는 오너 성별 같은 거 중요하게 여겨서 득 될 거 없잖아
결국 나는 너참치가 남자든 여자든 안 중요해 너참치가 누구인지는 모르겠지만 나는 너참치랑 더 놀고 싶고 계속 같이 즐겁게 지내고 싶어 모두가 그냥 즐거웠으면 좋겠어
그리고 그런 모두가 즐거운 곳에는 너참치도 함께했으면 좋겠어
그냥 자캐 덕질하는 거 하나로 모인 사람들이고 연령대도 다 다른데 얘기는 결국 자캐라는 공통 관심사 하나로 모이잖아
그러니까 너참치에게 있어서 마음에 걸렸을지도 모르는 부분을 그렇다고 솔직하게 말해준 점이 오히려 고마워 앞으로도 즐겁게 같이 지내자

44 이름 없음 (Ok0x53A3sc)

2020-10-04 (내일 월요일) 02:13:01

>>43 사실은 남자라고 밝히면 어그로취급 받을까봐 무서워서 대숲으로 온건데 결과적으로는 옳은 판단이었던 것 같네

고맙다 참치, 앞으로도 재밌게 놀게

45 이름 없음 (bR8fiq2Zzw)

2020-10-04 (내일 월요일) 11:56:04

>>44 난 사실 남자도 있고 여자도 있을거라고 생각했다 어그로취급이라니 그런건 당치도 않고, 전혀 속였다곤 생각되지않아
이렇게라도 말하기 힘들었을거같은데 정말 멋있고 고마워 참치야 앞으로도 재밌게 놀자!

46 이름 없음 (Wk0B4EM8wY)

2020-10-18 (내일 월요일) 20:48:24

내가 요새 힘이 없어서 반응도 잘 못하고 관계캐들도 못챙기는 것 같다 미안해.

47 이름 없음 (5mPgeB11oA)

2020-10-18 (내일 월요일) 20:53:07

괜찮아 모두가 힘드니까!! 이해할 수 있다!!

48 이름 없음 (KitBEkfC6g)

2020-10-18 (내일 월요일) 21:50:50

잠수타다가 며칠안오면 플로우를 따라가기가 조금 버겁다
매일매일 있기는 힘든데 그렇다고 오래 안오기엔 놓칠것같고

49 이름 없음 (tsYQ4jgCfo)

2020-10-18 (내일 월요일) 22:41:48

>>48
생각해보면 플로우 타는 문제도 있네... 계속 갱신이 되면 자주 오지 않던 사람이 나중에 돌아오니 어장이 묻혀서 공중분해되어있는 모습은 보지 않을 수 있지만 반대로 참여하고 플로우 타기 어려워지는 문제가 있지. 양날의 검이네.
좀 느긋하게 흘러가도 좋을 것 같은데 말야. 물론 한 주제를 갖고 너무 오래 끌면 이야기할 것도 없어지고 힘드니까 그것도 힘들고.
나는 사실 플로우라는 게 없었으면 좋겠어. 어떤 세계관, 어떤 요소들이 플로우를 타면 반대로 묻히는 게 생기니까... 자기 하고싶은 얘기를 하는 건 좋은데 너무 한 가지 플로우만 계속되면 그 쪽에 끼느라 다른 주제로 이야기를 하기가 힘들어지는 점이 아쉽네.

50 이름 없음 (FSp5A/nWnQ)

2020-10-18 (내일 월요일) 23:39:06

플로우,,, 무시하기 힘든 감이 없지 않지. 플로우 따라가기 벅차니 안 와 버릇해서 길게 잠수 타는 경우도 있고... 다른 참치가 같이 다른 얘기 해주기도 하지만 역시 어장 전체의 흐름이 신경쓰이는 건 어쩔 수 없는 것 같다. 아무튼 다들 어장에서 즐겁게 놀았으면 함 (ツд`)

51 번째 외침 (3iirDSfm.6)

2020-11-23 (모두 수고..) 14:22:53

내가 감히 통합어장이라지만 저기서 썰을 풀어도 괜찮은 걸까?
아무도 안 궁금한 거 푼다고 다들 속으로 싫어하는 건 아닐까?

52 번째 외침 (3iirDSfm.6)

2020-11-23 (모두 수고..) 14:24:09

내가 감히 갓갓캐들한테 멋대로 생각한 관계를 달아도 되는 걸까?
이 설정 무리수 아닐까?
잘 모르는 만큼 불안감이 생긴다.

53 이름 없음 (BCmAWnZVEc)

2020-11-23 (모두 수고..) 14:37:01

썰푸는거 자유고 다들 썰듣는거 좋아해! 뭐든지 풀어주면 맛있게 주워먹을게 원래 썰풀기용 어장인걸! 그리고 관계날조는 오너들마다 다르지만 대체로 환영하는 편이야 다만 스프레드시트의 비고란을 참고하는게 좋겠고 정 애매하다면 오너한테 이러이러한 관계 괜찮냐고 물어보고 다는건도 좋을것같아!

54 번째 외침 (.KWkAPv2gY)

2020-11-23 (모두 수고..) 17:24:30

여기 쭉 보면서 궁금해진 게 있는데 >>32 길이 길면 비매너야? >>4 처럼 관계 가볍게 쓰고 썰은 무거워야 돼?
만약에 썰풀이가 별로 안 익숙해서 연성이나 관계짜는 자체에만 관심이 있으면,...음..여기는 안 오는 게 맞고?
>>1에는 그런 내용이 없어서 길게 올린 것 같단 말이야. 갑자기 불안해지네. (´・ω・`)

55 번째 외침 (wF2.5.MA42)

2020-11-23 (모두 수고..) 17:37:48

>>54
비매너는 아니야. 긴 걸 오히려 선호하는 사람도 꽤 있어. 나도 짧은 걸 오히려 못 쓰는 편이고. >>32레스가 올라오던 시기에는 다들 길게 쓰니까 짧으면 안될 것 같다는 압박감을 가지는 경우가 있어서 그랬던 것 같아.
여긴 애초에 관계 짜는 데니까 관계에 공들이고 썰에서는 상대적으로 풀어지는 게 일반적이지 않으려나...

56 번째 외침 (T/MqEAqCW6)

2020-11-23 (모두 수고..) 17:55:24

>>55 처음에 이해했던 대로가 맞구나. 다행이야.

57 번째 외침 (tkytR37hPU)

2020-11-25 (水) 22:19:56

12월 초 수능이 끝나기 전까지는 아마 반동결 상태가 유지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들어 나도 그렇고 참치들 중에 아무래도 학생이 많으니까? 예전처럼 썰도 풀고 하고 싶은데 참치들이 없으니까 조금씩 루즈해지는건 어쩔 수 없는듯

58 번째 외침 (xKEkA.q4yI)

2020-11-28 (파란날) 22:02:59

여러 세계관이 섞이는 세계관 짜고싶다
1. 여러 게임 캐릭터를 납치해서 여러 장르가 섞인 필드에서 펼쳐지는 생존게임(예를 들어 연애시뮬레이션 에리어에서는 공략 캐릭터를 공략해야만 함. 공략 실패시 게임 오버죽음. X오오니 같은 공포 에리어에서는 RPG게임 출신의 강한 캐릭터가 와도 결코 괴물을 잡을 수 없고 옷장에 숨어서 나가는 문 열쇠를 찾아야 함. 에리어를 모두 클리어하면 나갈 수 있다는 소문이 있지만, 캐릭터가 많이 들어올수록 필드는 점점 넓어져서 점점 어려워짐.)(근데 사실 이 자체가 하나의 '게임'이라 죽으면 그냥 탈출되는 거라서 죽은줄 알고 슬프게 이별했는데 탈출했다 다시 끌려들어와 마주치는 뻘쭘한 사례도 보고싶다)
2. 자기랑 전혀 맞지않는 게임장르에서 고생하던 캐릭터들이 우연히 다른 세계와 연결된 스레에서 만나 대화하는 것(
358 무명의 용사님
야 오늘 주인공이 3번 골라서 호감도 떨궜는데 이거 잘못된거임?
359 무명의 엑스트라
>358 멍청아 이거 백퍼 플러팅이잖아
360 무명의 히로인
>358 니 꺼져 나 거기로 갈래 하씨 슬라임 언제까지 잡아
361 무명의 엑스트라
>360 닌 그래도 낫지 나는 맨날 퍼즐이나 풀고 이게 뭐야
)

59 이름 없음 (YZGnwhrk7w)

2020-12-06 (내일 월요일) 00:11:13

별 이상한 세계관 다 만들고 싶다!!

60 번째 외침 (THDjtyTqnw)

2020-12-08 (FIRE!) 16:12:25

나도 자극적인 얘기 하기는 하지만 가끔 필터링 필요할 것 같은 얘기가 쿠션 없이 어장에 써있으면 깜짝 놀라... 강요하는 것도 아니고 스포 기능 쓰기 귀찮은 것도 아는데 다들 조금만 신경 썼으면 좋겠다

물론 본인이 생각하기에 그냥 써도 되는 내용이면 딱히 할 말은 없다 느끼는 기준은 참치마다 다른 거니까 아무튼 다들 즐어장 합시다

61 번째 외침 (m5yeDt0L6U)

2020-12-11 (불탄다..!) 21:36:35

사명 → 그런 게 뭐야?? 난 그냥 마법소녀가 될 거야!
카넬리안개귀엽다
카넬리안돌침대출시좀

62 번째 외침 (ybmP44w.TM)

2020-12-13 (내일 월요일) 21:03:08

어장 분위기가 버겁게 느껴져. 몇 개월 동안 여기 있었지만, 지금은 왜인지 버티기 힘들다는 생각이 가끔씩 들어. 처음 분위기랑 많이 달라졌고 그 분위기로 돌아갈 수 없다는 것도 아는데 지금대로 계속 가는 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캐 어필과 주식을 위해 여기 붙어있는 건지 아니면 재미난 관계 속에서 다양한 사람들의 생각을 보기 위해서 있는지 분간이 가지 않아. 이제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 납득하려고 하는데 너무 과열된 것 같아

63 번째 외침 (DzOgPTEh1M)

2020-12-13 (내일 월요일) 21:14:08

>>62
그 문제에 대해서는 사실 어떻게 해야 할 지 모르겠어. 나도 가끔 사람이 너무 많아서 정신없고, 속도를 따라가기 힘들 때가 많아. 그렇지만 난 캐 어필이나 주식이 돌아가는 거랑 별개로 재밌는 관계가 없고 다양한 생각이 없냐 하면 그것도 아닌 것 같아. 둘 다 포화상태인 게 아닐까. 과열되었다면 과열되었겠지 역시.
아무래도 연말이라 그런가 싶긴 해.

64 번째 외침 (3bIGENvhog)

2020-12-13 (내일 월요일) 21:26:18

과열 상태인 건 맞지... 아무래도 최근 5~6판은 거의 하루에 한 판씩 갈렸으니까? 근데 이걸 뭐 누구의 잘못이라고 콕 집어서 말할 수는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놀다 보니까 이렇게 된 거고 분위기라는 건 누구 하나가 주도적으로 이끌어 가는 게 아니잖아

힘들면 차라리 좀 가라앉을 때까지 잠수 타면서 간간이 오는 것도 나쁘지 않다고 봐~ 놀려고 오는 곳에서 굳이 스트레스 받을 이유는 없으니까. 실제로 여러 이유로 안 오다가 다시 복귀하는 참치들도 있고, 접률 떨어졌다가 다시 열심히 오는 참치들도 있으니까 문제 될 건 없을 듯해

65 번째 외침 (Luk4TReJCw)

2020-12-13 (내일 월요일) 21:26:32

그럼 다시 정리할게. 연말이라 과열될 수 밖에 없다는 특수성은 인정하고 있어. 먼저 지나치게 수위있는 얘기는 너무 하지 않았으면 좋겠어. 관계가 확실히 있어서 썰풀때 어쩔 수 없이 나오는 얘기라면 괜찮은데 그런 경우가 아니라면 이도저도 아닌 애매한 입장에서 어떤반응을 해야할지 당황스러워. 아주 하지 말라는건 아닌데 적당히 했으면 좋겠어. 그리고 이성캐릭터 썰을 푼다고 무조건 들이대는걸로 받아들이지 않았으면 좋겠어. 어차피 서로 맞지 않다면 썰을 풀어도 주식까지 가지 않으니까 지레 밀어내는건 좀 그래. 단순 궁금증에 물어봤다가 민망했던 경우도 있었고.

66 번째 외침 (qoi0b2ZlY6)

2020-12-13 (내일 월요일) 21:28:05

나는 조금 내려놓으려고. 주식 얘기랑 캐 얘기가 나쁘다는건 아닌데 단순히 캐 자체의 외관이나 서사의 매력을 뽐내고 칭찬하는 축의 얘기가 꽤 오가기도 하고. 싫은건 아냐. 나도 >>62의 참치와 마찬가지로 버겁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기는 한 것 같아. 주식이 아닌 관계성이 있는 캐의 얘기가 오래 이어지는 경우가 많지 않다고 생각되기도 해.

67 번째 외침 (qoi0b2ZlY6)

2020-12-13 (내일 월요일) 21:30:08

더불어 여캐와 남캐의 조합이라고 무작정 주식으로 밀지 않았으면 좋겠어. 혼자서 캐 덕질을 하는건 상관없는데 여캐남캐 조합=주식이라고 생각하는 분위기가 없지 않은것같긴해.

68 번째 외침 (IvkZySFWMI)

2020-12-13 (내일 월요일) 21:34:00

더해서 원하는 관계가 있다면 연성어장에서 상대 구하지 말고 기존캐에 비스무리한 관계를 붙여보는걸 생각했으면 좋겠어. 여기가 상판 1:1구하는 곳은 아니잖아. 세계관 단위의 문제라면 어쩔 수 없지만

69 번째 외침 (5bUrfZDhro)

2020-12-13 (내일 월요일) 21:37:33

>>65에서 수위 있는 얘기를 너무 하지 않았으면 하는 건 캐릭터나 오너에 따라서 다른 부분이니까 대숲어장 보다는 잡담어장에서 하는 게 낫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건의하고 싶어.

두 번째 얘기는 나도 뭔 느낌인지 잘 알 것 같아. 아무래도 >>67 같은 분위기가 있고... 그게 싫어서 조금 과하게 반응하면 >>65에서 나왔던 것처럼 민망한 상황이 생길 수도 있으니까 다들 조금씩 배려하면 될 부분이라고 생각해

주식이 있는 캐릭터의 언급이 아닌 캐릭터보다 많은 건 나도 느끼는데 어쩔 수 없는 부분이지 않나 싶어... 난 주식이라는 것도 결국 연애적인 부분에서의 관계성이라고 보거든.

70 번째 외침 (FUk2S0bwuw)

2020-12-13 (내일 월요일) 21:49:10

새로 들어온 참치들은 예전 분위기를 몰라. 그냥 주식 주식 하길래 여기서는 그렇게 노는가 보다 하고 따라하는 거지. 재미난 관계와 주식의 차이를 잘 모르겠어. 재미난 관계는 비연애고 주식은 연애야? 그거라면 논커플 관련 얘기를 먼저 활성화 해줬으면 좋겠어. 논커플도 좋아하는데 다른 참치들은 주식 얘기만 하는 것 같으니까 따라간 감도 없지 않아.

71 번째 외침 (PsdIZ88ErA)

2020-12-13 (내일 월요일) 21:55:29

논커플 관계를 좋아하면 그 얘기를 하고, 커플 관계 얘기를 좋아하면 그 얘기를 하면 되는 거 아닐까? 나는 과한 엮기는 지양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논커플 관련 얘기를 연성어장에서 신경써서 활성화 할 필요가 있을지는 잘 모르겠네. 어장 리젠이 빠르고 다른 얘기도 많이 풀려서 묻히지만 논커플 관계도 나름 꾸준히 풀리고 있다고 생각하는데

72 번째 외침 (qoi0b2ZlY6)

2020-12-13 (내일 월요일) 21:59:09

난 썰을 많이 푸는건 아니지만 논커플과 주식얘기를 나름 밸런스 맞춰서 풀고있다고 생각해. 다른 참치는 본인이 재밌는 얘기를 하면 되는거고. 플로우형성이 문제라면 적당히 끊고 다음 얘기로 서로 넘어가면 되는거 아닐까? >>70 얘기에서 재미난 관계는 비연애고 주식은 연애냐는 질문에 공감이 되기는 해. 활성화 건은 잘 모르겠어. 다른 참치 얘기를 맘대로 제지할 수는 없는 노릇이니까. 이 주제로 상당히 오랜 시간을 얘기해온것같은데 지금도 해결이 잘 안되는거 보면 그냥 개인성향 차이다 하고 넘어갈 수 밖에 없을지도 몰라.

73 번째 외침 (IvkZySFWMI)

2020-12-13 (내일 월요일) 22:01:41

옛날에는 논커플도 많이 풀었고 주식이 더 적었지. 한창 초창기에는 커플 관계가 아예 없었던 적도 있었는데 그래도 잘 놀았어. 유성애적인 관계에 너무 몰입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가볍게 가볍게 넘어가기가 힘들어 캐 관계가 오너관계 같고 캐 마음=오너 마음이 아니잖아. 취향 신경 써 가면서 눈치 보는거 힘들어. 어쩌면 >>64말대로 나참치가 지친 거 일지도 몰라. 위의 얘기는 유사연애나 그런종류가 아니니까 우려하지 않아도 괜찮아

74 번째 외침 (oRY0Rzda/M)

2020-12-22 (FIRE!) 19:09:24

서로 덕질하는건 좋아요. 하지만 다른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는 지나친 주접은 자제합시다. 여기가 트위터인지 어장인지 구별이 안되네요. 개인적인 사견이니 무시해도 괜찮지만 솔직히 적응 안됩니다.

75 번째 외침 (Yg0kkiUG/w)

2020-12-22 (FIRE!) 19:59:18

난 고친다고 해도 잘 안 된다.
요즘 사람 고쳐쓰는 게 아니라는 걸 날 통해서 깨닫고 있긴 한데.
암튼 미안함.

76 번째 외침 (cjTH0XDLcw)

2020-12-22 (FIRE!) 20:03:36

대숲에 쓰는게 안좋다는건 아닌데 딱 보기에도 특정 참치들의 행동에 대해 불편하다고 하는건 조금 저격같아서 신경이 쓰인다. 대숲이 원래 그런 목적에서고, 당사자들이 괜찮다면 그런거지만..

77 번째 외침 (Y2TIhyvGr2)

2020-12-22 (FIRE!) 20:07:09

솔직히... 그냥 고친다고 말한 다음에 잠깐 자제하다가 또 본능 나오는 경우야 나는.

뭐, 인코 달고 못 할 말은 대숲에서도 하지 말자.

78 번째 외침 (0QS9eHKvIQ)

2020-12-22 (FIRE!) 20:09:28

다른 사람에게 부담이 될 수 있으니 자제해 달라는 거랑 행동이 불편하다고 말하는 게 같다고 생각하진 않아. 이 이상 부드럽게 말하면서 어장 이용이 불편한 상황을 해소할 방법이 있었을까?

79 번째 외침 (UDZhB/rZpo)

2020-12-23 (水) 23:36:19

말 안하려고 했는데 참다참다 대숲에 씁니다.
이 어장에 갓캐들 너무 많아요. 사랑해요!!

80 번째 외침 (l4TUwLuUXs)

2021-01-01 (불탄다..!) 23:25:14

내가 요새 진짜 힘이 없어서 썰푸는게 아니면 잘 반응을 못해주고 있어 ㅠㅠ 관심이 없는게 아니라 다들 좋은데 플로우 따라가면서 타자치기가 벅차서 ...미안해

81 번째 외침 (bqdxmUMQU2)

2021-01-01 (불탄다..!) 23:38:34

연말이니까 다들 피곤한 건 당연하잖아!
괜찮아! 힘내 힘!!

82 이름 없음 (HQ8D3gh0pc)

2021-01-09 (파란날) 18:49:38

나는 빡빡이다!
나는 멍청이다!
나는... 바보였따!!

83 번째 외침 (Iez2Wl/i7U)

2021-01-09 (파란날) 19:18:06

뭔진 몰라도 그렇지 않아!
자라나라 머리머리! 자라나라 머리머리!

84 번째 외침 (o0k5I4PRNQ)

2021-01-22 (불탄다..!) 21:55:04

내가 생각했던 것과 설정이 완전 달라져서 잇기 어려울 땐 어떻게 하면 좋을까.
역시 안되겠으니까 물러달라고 하면 상대는 괜히 쓴 거 날리는 거짆아...

85 번째 외침 (OS0FlQALZY)

2021-01-22 (불탄다..!) 21:58:56

>>84 모든부분이 맞지 않은게 아니라면 한번 상대편 오너님과 상의해 보는게 어떨까. 오너님 안계시면 안맞는 부분 정리해서 올려주면 다른 참치들이 오너님 오실때 좌표 찍어줄 수 있어. 만약 캐 설명에 써있던 것과 틀이 맞지 않는거라면 물러달라 정중하게 부탁드려도 괜찮다고 봐.

86 번째 (SS4lj6izcg)

2021-01-22 (불탄다..!) 21:59:51

관계 얘기지? 여기 쓴대로 그대로 말하는게 좋을 것 같은데? 설정이 달라지는데 수정해주거나 아니면 너가 먼저 써도 괜찮겠냐고?
상대가 쓴 거 날리는 거 걱정해서 억지로 이으면 너는 지금까지 소중하게 쓰고 짜온 설정 날리는 거잖아. 그게 더 큰일 같은데. 내가 상대면 말해주길 바랄 듯 해.

87 84번째 외침 (YSOzjG87UA)

2021-01-22 (불탄다..!) 22:11:18

대숲에 이거 말하자마자 말하면 특정되잖아...
모르겠어. 그리고 눈치보여. 어떻게든 되겠지.

88 이름 없음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0:21:11

요즘따라 갑자기 지친다. 캐릭터에 너무 과몰입해서 그런걸까. 개인적으로 관계 이으면서 상대 캐릭터의 능력치 같은걸 존중해주려고 노력하는 편인데 정작 돌아오는 관계에서 무시당하는 기분이 들면 기분이 안 좋아. 아무래도 과몰입인거겠지.

89 이름 없음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0:24:02

여기에 이러고 쓰는게 너무 찌질해보이는건 알지만 요 근래 들어 며칠동안 그런 기분이 떠나질 않아서 적어봤어. 즐거우려고 오는 어장인데 나만 즐기지 못하는 기분도 들고. 다른 참치들은 과몰입 안 하고 즐기는것처럼 보이는데 나만 괜히 과민반응하는 기분이라 고민이야.

90 번째 외침 (S.1lqkyv1c)

2021-01-24 (내일 월요일) 00:50:51

누군진 모르겠지만... 지금 너참치가 있는 문제는 즐길 수 없다는 것밖에 없다고 생각해. 상대 자캐 설정 읽어보고 열심히 짠 관계인데 상대가 관계를 돌려주면서 내 캐릭터가 상대적으로 무시당하게 되거나 하면 당연히 기분나쁠 수 있어. 그걸 과몰입이라고 하는 건 너무 비관적인걸.

91 번째 외침 (j6l58bFuw.)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1:07

여기 있으면서 비슷한 경험을 좀 했는데 천천히 오너님하고 캐 능력치에 대해서 맞춰보거나 아니면 관계란을 보강해서 설정에 맞게 하는 정도밖에 없더라. 만약 내가 그랬다면 누구 오너분인지 모르겠지만 사과할게. 캐 설정에 신경쓰고 밸런스에 꼼꼼할수록 예민할 수 밖에 없는 부분이라 충분히 이해해.

92 번째 외침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1:43

>>90 그런가. 고마워. 그런데 그걸 어떻게 하지 못한다는게 가장 고민이야. 대놓고 말할 수도 없는 문제라고 생각하니까.

93 번째 외침 (nbNmKIUUNQ)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6:23

>>92 난 살짝 대놓고 말하는 편이라 생각을 못했어. 사람따라 성격이 다르니까 고민될 수 있겠다. 여기 더 세세한 문제로도 말히시는 분 많으니까 좋게 돌려가면서 설명하면 다들 잘 들어주실거야.

94 번째 외침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6:55

>>91 답변 고마워. 괜히 불편하게 만든 점 미안해. 이해한대 해줘서 고마워. 밸런스에 신경을 많이 쓰는 편이라 그런 게 맞는것 같아. 캐릭터들끼리 맞붙는다는 전제가 있다면 어느 한 쪽이 일방적인 우위를 점하는 것에 예민한 감이 있거든. 조언 고마워.

95 번째 외침 (1W7F/B9NP6)

2021-01-24 (내일 월요일) 01:19:30

>>93 확실히 그런 것 같아. 여기에 말한 이상 바로 행동에 옮기면 특정되니 지금 하지는 못하겠지만 다음번에도 같은 상황을 만나게 된다면 시도해볼게. 조언 고마워.

96 번째 외침 (iipdnHjWSU)

2021-01-24 (내일 월요일) 01:43:43

제가 가끔 남의캐로 주식 얘기할 때가 있는데 그게 그 캐한테 관심없다는 뜻이 아닙니다 ㅠ 제캐로 조합 얘기하는 건 조금 부끄러워서 그래요.

97 번째 외침 (fVFVVkUFUE)

2021-01-28 (거의 끝나감) 11:30:58

요즘 기운이 없어서 대화에 참여하기도 힘드네. 썰도 요즘 안 풀고 있고... 반응은 열심히 하려고 하고 있지만.

98 번째 외침 (kwD6UoDP1I)

2021-01-28 (거의 끝나감) 12:39:11

나도 그래.

99 번째 외침 (thKv2Fzcdc)

2021-01-28 (거의 끝나감) 12:45:28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전에도 진입장벽이 생기는것 같다 말은 했지만. 가볍게 놀고싶은데

100 번째 외침 (Y9Z8Ugazxg)

2021-01-28 (거의 끝나감) 13:26:56

진입장벽 관련한 푸념은 아니었어. 내가 낄 수 있는 화제가 나오고 기력이 있으면 나도 참여하긴 하니까. 그냥 내가 기력이 없어서 먼저 이야기를 시작하고 썰풀 힘도 없을 뿐이야...

101 이름 없음 (4sbf80cHt2)

2021-01-29 (불탄다..!) 18:49:47

옛집 캐들로 오랜만에 불판 내고 싶다.
하지만 괜찮을까...?!

102 번째 외침 (aU.x.a.Un.)

2021-01-29 (불탄다..!) 18:50:43

난 괜찮아. 매우 환영합니다

103 번째 외침 (24DCauo9gg)

2021-01-30 (파란날) 14:55:43

어장에 갓캐들이 너무많아서 누구부터 관계붙여야 할지 모르겠어

104 번째 외침 (/IooQcWjho)

2021-02-02 (FIRE!) 00:27:21

옛집 세계관은 사라진 게 아까운 세계관이 많아.
주인이 있으면 다시 만들어주면 좋겠다.
뭐라고 말은 안 하겠지만.

105 번째 외침 (9gjv59XwUM)

2021-02-02 (FIRE!) 23:17:33

뭔가 외치는거랄까. 참회같은 거지만. 먼저 힘들다고 해서 심술부릴 때가 있었어. 남도 모두 힘든게 있을텐데 그저 당장 자신밖에 안보여서 내가 남에게 상처를 입힌게 있을지도 몰라. 미안해. 그러다 분위기 흐린다거나, 갑자기 막 스노비즘 올라와서 지식자랑같은 느낌이 되거나 할 때도 있었던거 같은 것도 아무래도 있었을 거 같아서 미안해. 거기에 더해서 내가 좀 겁이 많아서 남들 썰 풀때 잘 끼지 못하고 자캐 썰만 슬쩍 풀면서 겉도는 부분도 있었을지도. 음, 앞으로는 이런 단점들 최대한 고치면서 함께 즐겁게 놀았으면 좋겠다...

106 번째 외침 (w/wIv3zMDY)

2021-02-03 (水) 12:22:47

>>105 놀랍게 모두 나한테도 해당해서 치명타
나도 미안해! 자캐판의 모든 참치들!
그리고 105번째 외침의 참치는 말야... 내가 픽크루 어장에서 활동하면서 싫어하는 참치는 한 명도 없어. 단점은 고치고 싶다면 고치면 되지만, 혹시 미움받는 거 아닐까... 하고 생각하고 있어서 억지로 할 말도 안하고 그러려는 거면 그냥 그대로 있어줬으면 해. 힘들면 응원하고, 알려주면 감탄할게. 단체 썰풀이 못 따라가서 자기 썰이라도 푸는 게 뭐가 나빠. [일일 퀘스트! 잡담어장의 플로우에 타서 해당 세계관의 캐릭터 썰을 풀어라! ※캐릭터가 없으면 자동 실패, 실패시 어장 퇴출] 이런 것도 아니잖아. 그리고 순간 후회할 만한 말을 던졌다고 너무 신경쓰지 말아. 우리들도 살아가면서 말실수 한번쯤은 하잖아. 아니라고? 나는 그래... 말실수 자주 하는 참치야. 그러니까, 참회라던가. 너참치가 자기가 죄인 같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서. 조금 슬프다구. 응. 힘내.
이상, 너참치의 상황에 안 맞는 말은 모두 스루하고 들어줬으면 하는 응원.

107 번째 외침 (l3e8N5Um8.)

2021-05-14 (불탄다..!) 17:00:22

고해합니다 저는 사실 어장에 낸 제 자캐들을 낙서하면서 아슬아슬한 옷을 입히곤 히히덕거린 적이 있습니다 그것도 꽤 많습니다 뭔가 비밀을 숨기는 느낌이 들어서 말하고 편해지고 싶긴 했지만 본어장에 인코달고는 못 쓸 얘기라는 느낌이 들어서 여기에 적습니다....

108 번째 외침 (9oj35xVDBI)

2021-06-03 (거의 끝나감) 13:45:45

내고 싶은 관계는 많은데 내가 내는 관계의 상대캐가 이성인 경우가 너무 많아져서 고민이야. 난 연애적으로 처음부터 미려는 생각은 없었는데 계속 이런 식으로 내면 너무 대놓고 헤테로주식을 먹으려고 관계를 짜는 것처럼 보일까봐.. 그치만 그걸 피하고싶어서 내 캐를 상대캐와 동성으로 바꾸기에도 그렇고.. 이성캐로 굴리는게 더 재밌어보여서 이성으로 하려는건데 너무 많아질까봐. 깊관은 많이 짜고싶은데 대놓고 주식 만드려는것처럼 보일까봐 고민이야. 그렇다고 상대캐와 제 캐로 주식을 먹을 생각은 일절 없다고 말할 수도 없고

109 이름 없음 (/0NMKD2aNE)

2021-06-03 (거의 끝나감) 13:57:45

정 꺼려지면 캐 설정을 아예 동성/무성애자나 성직자로 잡아서 공설 연애쪽으로 선을 좀 긋는다던가 하는건 어떨까 아예 연애감정도 판치는 어장인데 이성 깊관 꺼릴거 없다고 생각해 난 남녀 논커플도 좋아해 어장에 남녀 논컾이 늘었으면 좋겠다

너무 뇌풀고 어장에서 놀아서 내가 보기에도 가독성 조져버린 횡설수설한 레스 보면 다른 참치들테 미안해짐 미안합니다....

110 이름 없음 (0aQ2uFxWcw)

2021-06-03 (거의 끝나감) 14:58:34

뉴비 많이 오면 좋겠긴 하지만... 고인물들이 일부러 AT 하려는 것도 아니고 있는 사람 안 챙길 수도 없는 노릇인데 우리 어장 분위기가 일종의 AT라고 얘기하면 할 말 없음 에휴 됐다

111 이름 없음 (0aQ2uFxWcw)

2021-06-03 (거의 끝나감) 15:02:01

친목이나 그런 사안은 피해자 말이 중요하니까 본인이 AT 느꼈다고 하면 AT 있는 거임 그걸 없다고 할 순 없지... 근데 참여한 적 없으면서 AT라고 하면? 나는 시란케도 하는 아카네쨩마냥 잘 모르겠는데

112 이름 없음 (Gd8djZI5Ig)

2021-06-03 (거의 끝나감) 15:05:31

참치 어장 자체도 작고 자캐판은 더 작아서 그런 게 아닌가요. 저는 자캐판 한정으로는 뉴비고, 접률이 많이 낮기는 한데 딱히 AT 필드가 있었다고 느낀 적은 없었거든요(아마 제가 혼자 놀아서 그런 것도 있을 것 같습니다만). 연성판에 오신다면 제가 최대한 답글을 달던가 하겠습니다.

113 이름 없음 (0aQ2uFxWcw)

2021-06-03 (거의 끝나감) 15:06:35

나도 옛날에 상판 뛸 때나 이것저것 할 때... 후발주자로 참여해서 내가 모르는 얘기들에 둘러싸여갖고 혼란 겪어본 적 와방많은데 다른 사람들은 다 친절하게 알려주려고 했거든 근데 경험상 후발주자가 지쳐서 떨어져나가긴 함

이 어장 뉴비들이 대부분 기존세계관 말고 신세계관으로 시작하는 점도 후발주자의 특성과 관련이 있다 걍 이전 기록 뒤지기가 힘든 거임... 게다가 물어봐도 명확한 답변 나오기가 힘든 게 나부터도 능지가 도시테 콘나 꼬라지니 낫탄다요 수준이고 지금

114 이름 없음 (0aQ2uFxWcw)

2021-06-03 (거의 끝나감) 15:09:42

마이너한 플로트 사이트의 마이너한 게시판이어서 갈라파고스화가 진행된 거면 어쩔 수 없다 근데 그걸 1.외부인들이 2.별 문제제기도 없는데 3.우리가 안 보는 데서 4.AT라는 용어로 칭하는 것 자체가 난 기분이 좀 그랬던 거임

115 이름 없음 (0aQ2uFxWcw)

2021-06-03 (거의 끝나감) 15:16:57

혼자서 보고 혼자서 기분 나쁘면 될 걸 귿이 대숲에 쓰는 나도 이상하긴 한데.

진짜 내 성격 글러먹었군...

116 번째 외침 (4glUXABNRM)

2021-06-03 (거의 끝나감) 18:20:44

>>108 동감. 논컾 좋아하는데 이성캐 들이대면 갑자기 주식발언 나오는 경우 많아. 썰풀다가 괜찮을것 같아서 넘어가는건 좋은데 처음부터 그런거는 나도 어장 기조가 너무 천편일률적으로 가는 것 같아서 좀..

AT건은 뉴비가 캐냈을때 고인물분들이 관계캐를 빨리 내주고 플로우를 형성해주면 된다고 생각하지만 이걸 강제할 수도 없고

117 번째 외침 (/0NMKD2aNE)

2021-06-03 (거의 끝나감) 18:42:19

~번째 외침 이거 자동으로 나오는 줄 알았는데 이름칸에 따로 쳐야 나오는 거였구나 첨 알았어
맞아 논컾이라고 따로 안 붙이면 자연스럽게 컾 발언 나오는건 조금 당황스러워 연애감정 상정 안하고 AB 붙여서 불렀는데 자연스럽게 주식 쪽으로 흘러버린다던가

118 번째 외침 (/0NMKD2aNE)

2021-06-03 (거의 끝나감) 19:45:39

갑자기 다들 어장에서 자기반성하고 있어서 양심에 찔려서 다시 옴 싫다는게 아니고 말 그대로 아니 얘네를 컾으로 엮을 수 있구나 하고 당황한 거야 말 애매하게 해서 죄송합니다 나도 사실 눈만 마주치면 엮어제껴서 남말할 처지가 아닙니다 주식 좋아요 물론 논컾도 좋음 말 애매하게 해서 다시 한번 죄송합니다

119 번째 외침 (7QXVRLdJJQ)

2021-06-06 (내일 월요일) 12:13:15

요새 분위기가 다들 지친것 같아 뉴비오면 좋겠다. AT 하아..
이건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내가 새로오시는 분들보고 이미 관계 쌓이고 쌓인 기존 거대 세계관에 들어오라고 하지도 않고 힘드실 거란거 다 알고 있지만 그렇다고 뉴비위주로만 말하기도 기존에 쌓인게 없다보니 어려운게 사실임. 뉴비와 고인물이 서로서로 어울리려고 노력해야하는게 있는데 일방적으로 바라기만 하면서 고인물들이 이전 세계관 얘기한다고 AT라하면 할 말 없음.

120 번째 외침 (7QXVRLdJJQ)

2021-06-06 (내일 월요일) 12:14:53

누구 저격하는 것도 아니고 기존에 여태 오신 분들 중 한 분도 그렇다고 생각하진 않았지만 밖에서 잘 모르면서 얘기하는 건 나도 꼬여서 그런지 기분이 좀 그러네

121 번째 외침 (PePmFXABw6)

2021-06-06 (내일 월요일) 12:25:00

신화학교라던가 잘 모르는 세계관 주제로 달릴 때는 뭐라고 말해야 할지 몰라서 머쓱해지기도 하지만 '난 못 끼는 주제니까 아무리 그 주제가 재밌어도 그 주제로 놀지 마시오' 같은 건 안 해. 정 얘기하고 싶으면 다른 세계관 얘기를 꺼내면 되니까. 이건 내가 고인물도 아니고 뉴비도 아닌 애매한 참치라서 가능한 거겠지만...

122 번째 외침 (eBpYamxKi.)

2021-06-06 (내일 월요일) 12:28:53

뉴비 입장에서 진입장벽이 높은 건 사실인데 어장 분위기 자체를 AT라고 한다면 나도 할 말 없음 222야

어장 보던/하던 사람들은 기존 인원들이 뉴비 왔을 때 얼마나 반기고 최대한 도와주려고 노력한다는 점 알텐데 무작정 너네만 아는 얘기를 하다니 AT고 뉴비 배척이다라고 주장한다면 솔직히 뭐 어쩌라고지 뉴비 한 분 올 때마다 하던 얘기 다 멈추고 뉴비 중심으로 어장이 돌아가야 만족할 생각인 건가 싶어

나도 옛집 맨 처음부터 참여한 사람은 아니니까 뉴비들 진입장벽 높은 건 경험으로도 알고 있는데 이건 솔직히 어장 특성상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생각해 상황극판도 그렇고 자캐판도 그렇고 다 비슷한데 굳이 콕 집어서 여기가 AT라고 한다면,,,🤔 뭐 어떻게 해줬으면 좋겠는지 말이라도 하고 그런 소리 했으면 좋겠네

모르는 세계관 나올 때 할 얘기 없어지는 건 당연한 거 아닌가,,? 나도 내 캐 없는 세계관 얘기 나오면 그냥 듣고만 있어 어장에서 활동 중인 뉴비 눈앞에 두고 답글 씹으면서 자기들끼리 얘기할 때 그게 비로소 AT가 되는 거지 뉴비 온 시점에서 다른 세계관 얘기 꺼냈다고 AT라고 하면 에엥 되는 거야

123 번째 외침 (eBpYamxKi.)

2021-06-06 (내일 월요일) 12:35:43

여러 사람이 모여서 얘기하는 거다 보니까 물타기(플로우) 심한 건 인정하고 나도 그것 때문에 힘들었던 적도 있지만 적어도 내가 아는 범위 내에서는 뉴비 왔을 때 뉴비가 못 낄 정도의 물타기가 형성된 적은 없었어 그게 배려고 그래야 뉴비가 어장에 정착하니까 어장에 캐릭터 하나 답글 하나 써본 적 없는 사람들은 그냥 말 안 얹었으면 좋겠다

124 이름 없음 (Lk5NmZ9reA)

2021-06-06 (내일 월요일) 12:36:06

AT 발언 꺼낸 사람이 누군지 모르겠지만 만약에 직접 끼어보고 우리에게 끼기 힘드니 도와달라고 말 하지 않고 대충 보고 AT네 아니네 한 거라면 정말 화날 것 같네. 그걸로 우리는 지금도 노력하고 있는데 그 사람은 대충 던지고 잊어버렸을 것 같다면 피해망상인가.

125 이름 없음 (.ohU9YwOdQ)

2021-06-06 (내일 월요일) 12:40:46

situplay>1596258226>44-49
이 부분임
판단은 각자

126 번째 외침 (uFjkyO2OWs)

2021-06-06 (내일 월요일) 12:40:51

내가 언제 들어왔는지 밝히면 인증감이니까 말은 못하지만 n개월 이상 있었고 뉴비오면 다들 최대한 반응해주시는거 아는데 여기서 더 어떻게 해야하는지 모르겠어. 관계캐가 빨리빨리 붙지 않는 거야 우리가 노력해야 한다고 생각하지만 사정은 고인물들도 마찬가지고. 솔직히 참치어장은 아니지만 다른데에 후발로 참가해봤는데 여기만큼 고인물들이 잘 해주고 뉴비가 빠르게 녹아드는 곳도 찾기 힘들다고 생각함. 그리고 특별히 바라는 게 있으면 뒤가 아니라 직접 자캐판 잡담어장에다가라도 말해줬으면 좋겠네.

127 번째 외침 (kFx8UTbPx.)

2021-06-06 (내일 월요일) 12:47:11

처음 자캐판 왔을 때 사람없는 다른 어장에서만 활동하면서 픽크루 어장은 왜 저렇게 화력이 좋지? 하고 생각했던 때가 있었어. 자캐판 대부분 인원이 참가하는 곳이니 당연하긴 했지만. 그래서 처음 호기심을 가지고 조심스럽게 찔러봤고, 배척 같은 거 없이 응원받으면서 첫 캐 내고(지금은 흑역사! ^o^) 신 세계관도 내고 다른 신 세계관에도 캐 내고 그러면서 그전 세계관은 여전히 어렵지만 그럭저럭 잘 끼었던 기억이 나. 완전 같은 인원이 있는 건 아니지만 지금 그 사람들도 여기 있을 테고, 분위기는 언제나 비슷비슷했으니 최근 분위기는 못 봤지만 거의 똑같을 거라 생각하는데, 무슨 문제라도 있는걸까.
혹시 겉만 보고 어려워보인다 못끼겠다 자체AT다 그렇게 말하는 사람들은 그냥 한 번 맛이라도 봐줬으면...

128 번째 외침 (uFjkyO2OWs)

2021-06-06 (내일 월요일) 12:47:27

그리고 모르는 세계관이나 나랑 너무 맞지 않는 얘기할 때 반응없어지는건 나도 그래. 어쩔 수 없는 거잖아 그래서 서로 맞추려고 노력하는 거고

129 번째 외침 (eBpYamxKi.)

2021-06-06 (내일 월요일) 12:51:10

situplay>1596258226>49 말처럼 여기도 인력난인 거야 ㅋㅋ... 오다가 안 오는 참치도 많고 바빠서 뜨문뜨문 오는 참치도 있으니까 위키 편집자는 20명이 넘어가도 실제로 매일 상주해서 뉴비 올 때마다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인원이 얼마나 될까? 5명은 넘을까?

이미 끼리끼리 캐릭터 짜고 놀고 있다고 생각한다면 정확해 맞아 그게 우리 어장 목적이고 특성이니까,,, 새 세계관을 만들어서 캐릭터를 낸다면 기존 인원들이 최대한 관계캐를 붙여주려고 노력할 거고 기존의 세계관에 관계캐를 붙여서 캐릭터를 나면 먼저 이어준 관계에 걸맞는 관계를 써줄 텐데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모르겠어 일단 캐릭터를 낸다면 당신도 그 끼리끼리가 된답니다 놀랍죠?

끼기 어려울 것 같다고 생각하지만 말고 일단 캐릭터 낸 다음에 판단해줬으면 좋겠다 진짜 AT라면 머리라도 박고 사과할게🤦🏻‍♀️ 이걸 기회로 뉴비가 늘어나면 오히려 좋아 솔직히 자캐판에서 제일 활성화된 어장이지만 요즘은 화력 좋을 때에 비해서 잘 안 굴러가는 건 사실이라고 생각하니까

131 이름 없음 (q9TRs8Rafg)

2021-06-06 (내일 월요일) 13:11:45

죄송합니다. >>130은 마스크해 주세요.

132 번째 외침 (U42Ra03A8g)

2021-06-06 (내일 월요일) 15:35:44

웬만하면 시끄러운거 싫어서 그냥 보고만 있는데 이건 아닌거같아서 나도 한마디만 하자면
나도 고인물 사이에서 따지면 꽤 늦게 들어온 축이라 끼기 힘들다는거 무슨 말인지는 알겠는데 본인이 얼마나 관계를 짜고 캐를 얼마나 짜는가에 따라 달라지는거임 처음에 일단 캐 하나씩 짜면서 세계관 둘러보고 새 세계관 흥미있으면 캐 던지고 하면서 참가하는거지.. 처음엔 할 얘기없어서 방황하긴 하겠지만 좀 지나면 관계 붙이고 붙고 하면서 본인이 얘기할거리를 만들어가는곳이라고 생각함. 나도 위 참치들처럼 별 얘기할거리가 없거나 낄만한 캐가 없으면 보고만 있는 경우도 많음 그리고 고인물들한테 어떻다 말하면 도움도 잘 주고 뉴비들 소외감 안들게 열심히 잘 해온걸로 알았는데 AT필드는 진짜 아닌것같아서 말해봄. 이래도 AT필드다 어떻다 하려면 부디 직접 자캐판 오셔서 어떤 면에서 그렇다고 느꼈는지 말씀해주셨으면해요 저도 오래있다보니 뉴비의 시각을 잃은걸지도 모르지만 아무튼 전 AT필드라고는 못 느꼈습니다

133 이름 없음 (AFkCi0Dehc)

2021-06-06 (내일 월요일) 23:02:34

여기서 아무리 한탄해도 우리만 상처받고 그 사람들은 안 볼 걸 아니까 되게 현타 온다 ㅋㅋ 그냥 요즘 내가 스트레스에 취약해진 듯

134 이름 없음 (Utv/DNUHn2)

2021-06-07 (모두 수고..) 00:17:01

>>133 (토닥토닥)

135 이름 없음 (Utv/DNUHn2)

2021-06-07 (모두 수고..) 00:59:09

누군지 알 것 같은데, AT든 뭐든 알아서 하라는 심정이네요. 말하는 거 보니 저기서는 잘 계시는 것 같고. 솔직히 말해서 말 곱게는 안 나갑니다.

136 번째 외침 (msZofjSArE)

2021-06-07 (모두 수고..) 01:28:20

※대숲어장에서는 아이피를 우회하자※
연성어장 0레스에도 있는 규칙이랍니다
VPN, 데이터 이용 등의 방법을 이용해주세요
본인인증이 안 되게 하는 것을 위한 거라 인증코드 제거 뿐만 아니라 아이피 우회도 필수입니다

137 이름 없음 (T9OKPsArr2)

2021-06-07 (모두 수고..) 15:03:15

여러 사유로 어장을 떴던 참치, 복귀는 앞으로도 할 확률이 거의 없지만 문득 시험기간의 딴짓 급발진으로 (시험 3일도 안 남은) 문득 생각난 참치어장을 들어왔고 거기서 상상도 못한 재앙갓주식썰을 발견해버렸다...........이런얘기하지말까,
그럭저럭 잘 지내는 거 같아서 다행이야....복귀 확률은 0에 수렴하다보니 괜시리 연성어장에 적기도 좀 그렇고..그래서 좀 뜬금없고 이상한 이야기지만 못 참고 대숲에라도 글 남겨봐. 나름 즐겁게 놀았고 지금도 즐거워 보여서 다행이네...

138 이름 없음 (anClceZ/5Y)

2021-06-07 (모두 수고..) 15:56:38

안녕! 복귀는 하지 못해도 가끔 지금처럼 연성어장에 들러주기만 해도 반가울 거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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