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2097001> 픽크루로 자캐관계 만들자! (1판) :: 794

이름 없음

2020-06-14 10:09:51 - 2021-05-12 20:59:12

0 이름 없음 (6279245E+6)

2020-06-14 (내일 월요일) 10:09:51

https://picrew.me/
픽크루 : 어떤 창작자의 그림을 토대로 머리모양, 눈, 착장 등 세세하게 자신의 취향대로 캐릭터를 만들 수 있는 캐릭터 커스터마이징 사이트

*픽크루 이용 전 해당 픽크루의 주의사항을 읽어보자. 비상용(非商用)이 X 처리된 캐릭터는 완성본 링크를 올릴 것.

레스의 글자 수에 제한을 두고 있지 않음.
가볍게 짜고 싶으면 가볍게, 세세하게 짜고 싶으면 세세하게 짜기

http://ko.thredicoc.wikidok.net/Wiki
이 스레의 캐릭터들을 정리하는 위키. 캐릭터를 만들 때마다 위키 문서를 생성하는 것을 권장.

**연성어장에서는 스레딕 시절 캐릭터들은 Old를 의미하는 O(번호)로 부르고 있음.
2판부터는 1000의 자리 숫자를 붙여서 캐릭터를 구분한다.(2판은 +1000, 3판은 +2000... 과 같은 식)

[관계 이어줘!]
1. 픽크루로 창작캐 만든 후
2. 레스로 픽크루 이미지, 간단한 설정 작성
3. 위키에 캐릭터 문서를 작성
* 쌓인 레스가 있으면 관계 이어주는 것을 우선으로 하자
* 유혈, 고수위, 트리거 관련은 미리 경고하되 선을 넘었다 판단하면 하이드 가능.

[관계 짰음!]
1. 레스에 달린 창작캐를 보고
2. 어울릴 것 같은 관계의 (친구, 가족, 라이벌, 애인 등)
3. 창작캐를 픽크루로 만들어서
4. 레스를 작성한 후 문서를 위키에 추가한다
* 잇고 싶은 레스의 픽크루와 다른 픽크루 사용 가능
* 원레스의 참치에게 상처, 모욕, 혐오감을 주거나 관계가 이어지는 캐릭터에게 크게 영향을 줄 수 있는 설정은 상의 하에.(ex: 애인)
* 단, 원레스의 참치가 미리 큰 영향이 있을 법한 관계 등 특정한 관계를 허용했을 경우 자유롭게.
* 유혈, 고수위, 트리거 관련은 미리 경고하되 선을 넘었다 판단하면 하이드 가능.

[연성어장]
이 어장의 캐릭터들을 연성하는 어장. 링크는 위키 참조.
참치어장 규정에 걸리지 않는 범위 내에서의 연성, 썰, 잡담 등을 하는 어장.

*스레딕 시절 캐릭터들의 연성도 가능하나 여기는 참치어장이므로 뉴비가 소외감을 느끼지 않게 하자.

774 이름 없음 (xqABVIvIfw)

2021-04-24 (파란날) 15:53:55

Picrewの「なんか」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5lQME6lXqS #Picrew #なんか
보통 다니는 모습?
Picrewの「라봄 픽크루」でつくったよ! https://picrew.me/share?cd=E93Xb7EaQi #Picrew #라봄_픽크루
색깔적인 면이 선명함.

재앙 세계관. 감염질병이 있다면 비감염질병도 있는 법...
질병의 쌍둥이같은 존재입니다. 다만 처음에는 하나에 몰아넣으려다가 너무 범위가 넓어지고 복잡해져버리는 바람에(질병의 발생기전이나 기생이나 감염의 방식이나 그런 걸 감안하면 매우매우 넓은 재앙의 범주다!) 결국 분리(뜯겨나갔다)되었으며, 질병이고 질병이지. 라고 하다가 으음.. 편하게 부르려면 대충 성인병이라고 부를래? 라네요. 감염질병에서 태어난 거나 마찬가지인 기분이라.(원래는 감염병이 먼저 발전한 뒤에야 부각되었으므로) 언니나 누나같은 것보단 마마라는 게 좀 더 익숙할지도. 일단 또다른 세계에서는 쌍둥이같은 느낌이라 언니같은 마마가 가장 가까울지도.

비감염질병의 집합은 현대 들어서 매우 급속도로 영향이 높은 질병들이 많은데, 대표적으로는 심혈관질환, 암, 당뇨, 고혈압, 대사증후군, 자가면역질환(대표적으로 알레르기), 관절염, 치매 같은 게 대표적이지만, 유전병이나 노화같은 것도 질병에 포함해버렸습니다★(이 세계 사람들 매우 열심히 일했었군!)

428(질병)과 비교하면 피할 수가 업다! 같은 느낌도 슬쩍 있으려나?

시끄럽게 구는 재앙들에게 노화삠을 먹여서 골골대게 만든다거나.역으로 나이를 뺏어 유치원을 만들거나 통풍삠이나 요로결석 삠을 먹여줘버린다는 협박질이 특기입니다. 그나마 428이랑 같이 다니며 좀 얌전해진 편이어서 잘 드러나지 않았을 뿐... 건드리면 아주 x되는거야.

>>408 호환아 호환아. 호랑이도 오래 살면 관절염이 올까? 같은 농담을 하긴 하지만 나름대로 같이 다니려 하는 타입. 428보다는 조금은 덜 무서운 느낌일까. 하지만 호랑이의 관절에 관절염을 줘버린다는 말을 아무렇지도 않게 하는 중.

>>409 병원과 큰 관련이 있는 그것으로서는 자신을 강하게 만들어주는 쪽이라고 생각할지도 모른다! 그거랑 별개로 428과 비슷한 이유로 피하려나?

>>416 별 생각이 없다.

>>417 이쪽도 별 생각이 없다.

>>424 기근이 생기면 그걸로 인해 생기는 건 감염도 있지만 굶었다 먹을 때 쇼크 오면 본인 영역일지도 모르지만 별로 신경을 안 쓴다.

>>427 유전병 중 하나가 지독한 불면증으로 죽어버리는 것이기 때문에, 흥미롭게 보는 중. 하지만 그정도로 불면상태라면 불면이에게 주면 망할 것 같아서 428이 말하는 거에 통풍이나 요로결석은 가능! 이라는 말을 해버리고 말았다.

>>428 마마나 파파인 것 같으면서도 언니나 누나같은 존재. 본모습은 비슷한 느낌이라서 동질감도 있고.. 이 세계에 떨어지고 나서 감염인 428은 가만히 있어도 되지만 난 비감염이라구? 좀 이리저리 돌아다녔던 때에는 별로 관계가 적었다가 요즘 들어서 같이 다니기 시작했다고..

>>429 스모그. 음. 백혈병과 폐암이나 기도폐쇄 같은 것의 원인. 아무렇지 않게 다가가서는 폐암의 기분을 잘 느끼고 만다. 기분이 좋아지는 느낌이다.

>>430 아무리 비감염질병이라고 해도 불은 생명체에겐 치명적이고, 그런 의미에서 428처럼 슬쩍 데면데면하게 다니거나 그럴 듯하다.

>>431
>>432
>>435
>>443
>>456
>>457

>>461
알비노는 일단 인간 기준에서는 본인 소관이다. 토끼! 기여워! 같은 걸로 귀여워하며 길러보려 하지만 428 덕분에 스트레스를 매우 받고 있을지도 모른다... 그것과 별개로 매우 늘어나면 고통의 강도로 따지면 428보다도 강렬하게 죽여줄 수도 있을지도?

>>463
>>477

>>486
잠깐 재앙이 있는 현 세계를 둘러보고 왔더니 있던 닝겐. 감기같은 거라도 걸려야 알 수 있는 428과는 다르게 하루하루 늙어가는 것을 아는 본인으로써는 알기 싫어도 알 수 밖에 없었다는 것. 보자마자 달려들어 넘어뜨리려 하고는 노화를 게걸스럽게 먹어치운 적 있었을 것이다. 그나마 수습 가능한 정도였을 테니 다행이었을까. 그 뒤로는 별로 접촉하진 않고 있지만, 먼저 접촉하길 바라는 걸까?

>>492
>>498
>>510

(나머지는 위키에 올리겠다는 그것...)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