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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 유카리◆ej.1Kuk5/E (rPL6SSZOvA) 2025-01-01T07:53:2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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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____,/ `'ー--ァ
/ / ヽγ“ヽ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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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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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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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카리◆ej.1Kuk5/E (RSWr66bkbg) 2025-01-03T08:35:5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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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 없음 (AjidXlRFUI) 2025-01-03T16:57:37.000Z왕씨가 처음 플레이어로 등장한게 단보각때니까 단보각한테 투항한 광덕제 친위대 흡수했다 하면 왕씨의 힘이 설명 됨
고려 중장보병 계열 중에선 최고전력일거라 -
<3> 이름 없음 (9mBxjFHI36) 2025-01-03T16:57:43.000Z머릿속에 베네치아 행동 보였던 옛날 서라벌과,
여태까지 대중국 무역이 마를날이 없을 남한 무역망 상태가 떠오르니,
남한 용병유행 가설이 대가리속에 연성됐는데, 이게 생각보다 그럴싸하네... -
<4> 이름 없음 (AjidXlRFUI) 2025-01-03T17:01:18.000Z광덕제 따르다 단보각한테 붙었던 애들은 단보각 망하면서 끈 떨어지니 남한 가서 용병 뛰게 되었고
왕씨는 그 시절 인맥으로 그 용병들 흡수 하면서 천명을 준비 했다 하면 남한에서 왜 유씨만 빨아대고 왕씨랑은 별로였는지 명확해짐
남한 입장에선 지네 고용인이니까 ㅋㅋㅋㅋ -
<5> 유카리◆ej.1Kuk5/E (ftVy8CesQ6) 2025-01-03T23:32:36.000Z
어제 오늘 어장진행마다 과하게 남한을 깎아내리는 분들이 보여서 진행에 앞서 미리 말씀 드리는데, 남한보군이 몸통이 아니면 바다 건너 원정나온 일본부터 내부반발로 저렇게 득만 보진 못해요.
걍 고려철기 10만 대군이 대한+제+왜 연합군을 상대로 우위를 잡을만큼 강했던것 뿐이에요 -
<6> 이름 없음 (AjidXlRFUI) 2025-01-03T23:33:35.000Z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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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 유카리◆ej.1Kuk5/E (ftVy8CesQ6) 2025-01-03T23:35:11.000Z
일본이 수군을 보내고 권위를 세워준거지 몇만 대군 보내서 개성 방어선 대신 세워줬으면 호족이건 백성이건 둘 중 하나는 돌아섰을거고.
수탈 이아기도 제가 언설명할때마다 피해망상이라 부정하시는데, 적당히 합시다 -
<8> 이름 없음 (AjidXlRFUI) 2025-01-03T23:36:55.000Z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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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이름 없음 (FPKJOtfj.Y) 2025-01-03T23:40:19.000Z그러니까 결론은 유목민너무강하다앗 이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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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이름 없음 (AjidXlRFUI) 2025-01-03T23:42:46.000Z남한은 진짜 황폐화 되서 힘이 없는게 맞는가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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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이름 없음 (FPKJOtfj.Y) 2025-01-03T23:47:40.000Z어제 1 3이었으면 일붕이 척추 소멸이었는디 까비아깝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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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이름 없음 (8A4VsoeZME) 2025-01-04T00:08:06.000Z강조 당한거라고 봐야겠네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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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이름 없음 (8A4VsoeZME) 2025-01-04T00:14:55.000Z원래예상대로 왕륭이 고려 현종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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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이름 없음 (PcpN2VHvSk) 2025-01-04T00:29:42.000Z여기 왕씨는
작제건이 당나라 농서 이씨의 후손이 아니라 그대로 고구려 호족 출신이라고 주장할듯
만약 이렇다면 개성 왕씨가 신흥대가가 아니라
유서깊은 명문대가가 되네ㅋㅋ -
<15> 이름 없음 (IqUeBoQ5kU) 2025-01-04T00:33:10.000Z좋든 긿든 왕씨가 일본 서부대공 취급 땔려면 몇턴 제대로 버텨야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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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 이름 없음 (IqUeBoQ5kU) 2025-01-04T00:33:36.000Z왜이리 오타가 나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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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이름 없음 (PcpN2VHvSk) 2025-01-04T00:48:59.000Z왕씨가 지지받은이유가 어용상인으로 수탈한 곡식중 절반정도 삥땅쳐서 남주 백성들과 남주구룡들에게 돌려줘서 그런건가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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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 이름 없음 (eCAmHtXq9A) 2025-01-04T01:37:28.000Z기여코 남한쪽 폄하가 너무 심해서 유카리까지 한마디 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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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03:13:38.000Z제나라 재상은 어제 생각보다 멀쩡했던 제나라 상태나 상황판단력을 보면
현종의 급사로 안 그래도 행정경장으로 불만이 누적되어 있었던 강동 호족들이 반란을 일으켰고 이에 순종이 가장 망명 있는 호족을 임명해서 중재를 맡긴 그림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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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03:14:42.000Z그 당사자가 호족이라서 호족 친화적 행보를 보이지만 이게 이기주의라기 보다는 진심으로 이게 현제 개혁 보완이라고 생각하는 그런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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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이름 없음 (9mBxjFHI36) 2025-01-04T03:15:51.000Z아, 오피셜로 "강조" 당한거 왕륭이 "양규" 했다는거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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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03:20:09.000Z20만 보병은 상수엿는데 2있은 고려철기도 피해를 봄이고 2없은 그래도 안 통하고 전공이 떨어짐이었나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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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이름 없음 (IPe8drNCGQ) 2025-01-04T03:24:32.000Z남한은 의기는 있는데 그럴 여력을 완전히 상실해버린거라 미래가 어둡네
남한이 이탈리아니 뭐니 했던것도 역량 있으면서 그동안 뭐했냐였는데 역량 쥐어짜서 지금이란거니까... -
<24> 이름 없음 (IPe8drNCGQ) 2025-01-04T03:27:20.000Z>>22 쥐어짜도 20만 못 냈다고 봐야할걸
계속된 수탈로 남한 전체가 황폐화된걸 회복 못해서 -
<25> 이름 없음 (eCAmHtXq9A) 2025-01-04T03:32:24.000Z황폐화 언급도 없는데 창조설정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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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 이름 없음 (eCAmHtXq9A) 2025-01-04T03:33:15.000Z막 깎아내리다가 오피셜 나오니까 다른 방향으로 깎는거? 적당히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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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 이름 없음 (sQF5fUI4xo) 2025-01-04T03:41:58.000Z결국 몰루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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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03:43:53.000Z담턴 제 다이스 반등하고 조선이 꼴아박으면 완전히 갇혀서 이도저도 못함이 될 수도 있고. 결국 다갓이 결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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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03:45:52.000Z대한이랑 제는 서로 잘 나오기를 바라야지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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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이름 없음 (IPe8drNCGQ) 2025-01-04T03:50:44.000Z그래 남한은 그냥 모르는걸로 하자
다이스로 뭐 나온것도 없는 상황이고 -
<31> 이름 없음 (eCAmHtXq9A) 2025-01-04T03:52:27.000Z애시당초에 남한을 깎아내린다음 창조설정을 덧붙여서 유카리 묘사를 무시해버리면 그야 한소리 듣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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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이름 없음 (sQF5fUI4xo) 2025-01-04T03:56:50.000Z남한에 대해 확실한건 군대 뽑았고 개털렸다 정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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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이름 없음 (sQF5fUI4xo) 2025-01-04T03:57:03.000Z남주다이스가 있을진 모르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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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 이름 없음 (eCAmHtXq9A) 2025-01-04T03:57:13.000Z개털렸음 개성따임 ㅅ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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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 이름 없음 (SKZcusVQZs) 2025-01-04T03:57:21.000Z위구르 묘사 보면 조정에 협조 안 했고 제나라가 함대로 보병만 동원한 것 같은데 그럼 10만 철기를 상대로 방위선 구축한 것 자체가 대단한 성과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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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 이름 없음 (sQF5fUI4xo) 2025-01-04T03:58:43.000Z애초부터 바다건너서 도와준거같은데 기병대를 배태워서 보내는건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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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 이름 없음 (eCAmHtXq9A) 2025-01-04T03:59:33.000Z애시당초에 배로 대군을 보낸다는거 자체가 시대기준으론 빡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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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 이름 없음 (3cWzYZuuiQ) 2025-01-04T04:00:03.000Z토번용병대도 안갔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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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 이름 없음 (9mBxjFHI36) 2025-01-04T04:02:48.000Z암튼 새벽에 뇌절 달려서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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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 이름 없음 (IPe8drNCGQ) 2025-01-04T04:03:27.000Z난 그동안 왕씨나 유씨를 남한 대가,소가랑 분리해서 봤거든 그래서 남한은 대체 뭘하는가를 이리 저리 생각해본건데 그게 잘못이었던것 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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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 이름 없음 (8/jtgvG1bU) 2025-01-04T04:03:54.000Z여러분 새벽갬성이 이렇게 위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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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 이름 없음 (8muI.IInYA) 2025-01-04T04:04:51.000Z그렇게 생각하면 조선의 제나라 외교는 중앙과 안서랑 갈라치기 아닐까 싶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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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 이름 없음 (/h1UoXlVC.) 2025-01-04T04:04:56.000Z남주 존재감이 없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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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 이름 없음 (IPe8drNCGQ) 2025-01-04T04:04:57.000Z엇 저도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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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 이름 없음 (/h1UoXlVC.) 2025-01-04T04:05:28.000Z용병왕 왕률떡밥 재밌었으니까 오케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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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 이름 없음 (9mBxjFHI36) 2025-01-04T04:12: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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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 이름 없음 (8A4VsoeZME) 2025-01-04T04:16:4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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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 이름 없음 (8muI.IInYA) 2025-01-04T04:18:55.000Z조선 철기가 최강군 칭호 얻었다는거 보면
연합군이 북진했다가 지고 개성에서 간신히 막은 그런 그림이었을지도 -
<49> 이름 없음 (8muI.IInYA) 2025-01-04T04:22:42.000Z유카리 잡담판피셜 보면 남한도 20만 보병 동원한 것 같은데 사대주의 걸렸다면 제나라는 이 시대에 20만 이상을 상륙시켰다는 건가 이건 이거대로 무섭구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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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 이름 없음 (8A4VsoeZME) 2025-01-04T04:25:42.000Z처음부터 왕륭이 양규나 현종과고 남주연군이 나름 분발했다라고 주장하던 참치인데, 용병왕 왕륭 떡밥이 성립할려면 남주가 당한 수탈이 엄살이라는 전제여야만 가능하다고 말하긴했음ㅎㅎ...
그런데 용병왕 왕륭 떡밥이 재밌어서 불 더 지핀건 죄송ㅠㅠ -
<51> 이름 없음 (A9f8P5BH3M) 2025-01-04T04:28:13.000Z현실 후삼국 시대때 37년간의 내전으로 피폐해진 후에 일어난 마지막 전투인 일리천 전투때 고려, 후뱍제 쌍방 합쳐서 약 15만명을 동원했는데 여기 남한은 고제전쟁 이후 40년간의 회복기까지 있었으니 중장보병 20만명을 동원할 수준은 안되도 그냥 깡보병 20만 정도는 동원할수 있지 않을까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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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 이름 없음 (8A4VsoeZME) 2025-01-04T04:28:48.000Z>>50 좀더 변명하자면 이 수탈이 엄살내지 망상이라는 의견이 유카리 묘사와 배격되는 추측이란건 알고있었고
그렇기에 남주연군 강조 썰, 왕륭 현종-양규 썰을 이전부터 얘기했던거임
그래도... 용병왕 왕륭썰로 지나치게 불태운건 다시한번 사죄드립니다... -
<53> 이름 없음 (A9f8P5BH3M) 2025-01-04T04:32:27.000Z말이 중장보병 20만명이지 그냥 보호대랑 창 들려준 보병 20만도 아니고 중갑옷 다 갖춘 20만명이면 평양은 커녕 개경 방어선으로 통일신라보다 훨 작은 대한이 뽑긴 힝들만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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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 이름 없음 (8muI.IInYA) 2025-01-04T05:02:32.000Z강성대국 조선과 괴뢰 대한.. 어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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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 이름 없음 (Gz36z4xjzo) 2025-01-04T05:41:50.000Z큭 존재하는 기억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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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 이름 없음 (8muI.IInYA) 2025-01-04T05:43:28.000Z'존재할 수밖에 없는 기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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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이름 없음 (yKjjUp.3go) 2025-01-04T06:45:32.000Z>>54 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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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 이름 없음 (R1T/h2K.B2) 2025-01-04T09:41:19.000Z무조건 아님 하고 태클걸고 뇌피셜 써놓고 악쓰고 깎아내리다가 어장주가 기어코 한마디 해야지 ㅉㅉ
망상떡밥 그렇게 굴리다가 그냥 챙피하면 입이나 열지 말지 ㅉㅉ -
<59> 이름 없음 (GtgoBN4G2U) 2025-01-04T10:13:03.000Z뭐 결국 남한보병 선택지였던 2번의 정확한 내용은 "우리도 중장보병 20만은 뽑거든요?" 니까
20만명은 채워도 그걸 다 중장화시키는 건 무리였던
중장보병 숫자가 충실해도 십수만명 정도가 한계던
어느 쪽이라도 2가 안 걸리기엔 충분한 거였단 거지
굳이 "전력 1도 없는 병신들"이라고 깔 이유가 없었단 결론 -
<60>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10:33:51.000Z제나라는 이번턴 복기하면 강남호족들이 이때다 싶어서 반란을 일으켰다기 보다는
중보병 파견 조건으로 기존 이권을 재확인 받았다에 가까운 것 같기도 -
<61>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10:34:58.000Z안서 기병이 협조하지 않는 이상 어디선가 병력을 끌어와야 하고 가장 마지막까지 절도사직이 유지된 곳이 강남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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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 이름 없음 (yKjjUp.3go) 2025-01-04T10:59:22.000Z>>58 이건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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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 이름 없음 (u6EUm49/Q6) 2025-01-04T13:19:46.000Z유럽 사이드는 언제쯤 굴릴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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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 이름 없음 (vPHOYto6cM) 2025-01-04T17:34:57.000Z당나라+이슬람이 있으니 빨리 나오지 않을까했는데 의외로 아직 안 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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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1:43:37.000Z>>64 본격적인 변곡점은 몽골이 정복시작하는 1200년대 가야하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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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 이름 없음 (vPHOYto6cM) 2025-01-04T22:48:05.000Z원역적으로는 요나라 역활의 무언가가 우리도 고려였고, 그 후예다!하고 고려는 고려대로 열도백제랑 같이 동맹?해서 어찌 싸우는 모양새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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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2:50:35.000Z요나라가 16주 대신 개경 이북을 먹은 구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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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2:57:04.000Z제나라는 개막 1펌블이 조선이 장성 공격함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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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 이름 없음 (S8D8ZTRnrI) 2025-01-04T22:59:04.000Z단보각 - 안문각
2대 만에 몽골-실위-고려 통일유목제국이라니ㄷㄷ
그런데 왜 단씨가 안씨로 음차된거임?
단씨도 한자 여러게 있는데 -
<70>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07:50.000Z>>67 대신 요나라는 수군에 훨씬 덜시달렸지만
일본이 끼어들어서 수시로 약탈해댈고 아녀 -
<71>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08:33.000Z>>68 대신 크리에는 조선 안씨 급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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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10:19.000Z>>71 1펌블이 조선의 장성 공략, 3이 붕당 격화 아닐까. 2크리 정도가 비상사태 명목으로 황제친정 구축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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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11:31.000Z>>70 그래서 평양이나 요동은 꿈도 못꾸고 내몽골에 박힌 거겠지. 일본 수군이 아니더라도 제나라만 해도 수십만 상륙시킬 정조의 해군력은 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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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11:31.000Z그럼4는 조선과 조약맺는거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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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13:37.000Z사실 연운으로 가면 수군 키울수있는환경이 되었지만
반도부터 때려서 수군도 못키우니 -
<76>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15:48.000Z근데 제나라는 높아도 8이고 보통 펌블이라 조선의 독주가 이어지지 않을까 추측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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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20:24.000Z대한이랑 일본 입장에서는 제가 현상유지는 한다 걸려야 좋겠지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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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21:34.000Z>>77 안씨 급사로 자중지란이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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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22:31.000Z그리고 잡단 보다가 위에서 보는 붖쪽 조선....남쫃 대한....
존재하지않는 기억...큭!! 뭐지 이기시감은! -
<8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26:40.000Z조선은 제나라가 꼴아박지 않는다면 펌블이 상속 전쟁 발발, 덩치에 비해 과도한 군사 이 정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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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43:24.000Z상속전쟁에 일본대약탈에 시달리는 본령귀족과 사이틀어짐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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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4T23:46:14.000Z>>69 단보각이 고려 국상이 되면서 성을 안씨로 갈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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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46:23.000Z반도 남북조의 운명이 제에 달렸구나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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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4T23:46:47.000Z북부는 수군과 상괸없으니 일빠노 하고 본령만 시달리고 세금만 때어가면 이게 3펌블 상속전쟁이 1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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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4T23:53:34.000Z이어지는 약탈의 의지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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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0:00:25.000Z뇌피셜 판도 똿!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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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 이름 없음 (S8D8ZTRnrI) 2025-01-05T00:01:5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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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5T00:04:11.000Z유카리가 절대방위선은 대한도 활약중이라고 했으니
후방공격은 합동수군으로 일방적으로 털어대서
생각보다 일본내 민심 나쁜건아니었다 아니었을까?
일단 바다는 위험하긴한데 치고빠지면서 약탈품 두둑히 챙기는 비율이 높으니 불만없는거고 -
<89> 이름 없음 (qNyFO5V3YE) 2025-01-05T00:05:4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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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0:11:4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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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0:15:31.000Z허구한날 내전약탈갈겼는데 상태 좋을거같진 않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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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0:28:04.000Z제가 펌블 조져서 요에 세폐 뜯김 걸리면 유목제국 전성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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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0:31:57.000Z근데 제나라 요새 펌마새 신세인거 보면 세폐 뜯기기 진짜 나올것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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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0:35:17.000Z>>92
일단 연운정돈 뜯어내야 세폐가 나올듯... -
<95>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0:38:06.000Z사실 중앙이 너무 약한게 문제지.
이게 중앙이 계속 단독으로는 최강이라고 하는데 힘을 못씀. 유살적 옌 남한쪽 지원을 꽤 받은 편이고 유살적 보고 남한도 마지막 미련을 못버린 거 같다는 거 보면 마지막에 유보기랑 최후를 함께한 수비군에도 남한쪽 군대는 좀 있을 거.
근데 중앙의 실권을 잡았다는 구오대가나 한때 실권을 잡은 가문인 대씨 종가는 보여준 모습대로면 제대로 적극적으로 싸운 건지 참 그렇고, 애시당초에 북주에서 내려온다고 중앙이 하이패스로 오픈해버리는 전개가 많으니까. -
<96>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0:41:35.000Z유살덕 생전에도 남한쪽 반응이 그랬잖음. 가지를 처내는 게 줄기의 일인데 가지의 힘을 빌려야만 뭔가 된다고 하면 줄기는 맞나. 이거 이대로면 전턴 유살덕 집권기부터 남주쪽 일부는 유살적 백업해주는 역할 같은데 다른 일부는 그거 보면서 이거 안맞지 않나 이랬던 거 같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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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0:47:12.000Z>>94 제 1펌블 떠서 충돌 뜨고 대패면 연운 조선이 먹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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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0:50:36.000Z백지도 수정 판(대만-류큐 수정)
두 섬의 척도가 이상하단걸 이제야 알아챔ㅋㅋ
개봉, 통요(퉁랴오), 개성 표시 -
<99>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1:04:34.000Z>>98
개봉이 이렇게 딱 황하에 붙었었나? -
<10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1:11:32.000Zㅇㅇ딱 붙어있음. 그래서 제가 운하공사한다가 계속 크리범주에 있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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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1:14:11.000Z현종이 과로사한 지분에 운하 공사도 제법될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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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1:47:57.000Z개봉이 황하+수양제 대운하 합류점이라서 물바다 되기 엄청 쉬운 대도시임.
대운하 이전에도 위나라 수도였지만 물바다 되기 쉬워서 진에게 멸망당할때 수공으로 함락되었었고. 거기다 수나라때 대운하가 그근처에서 합류해버리니까 까닥하면 물바다 되고 진흙에 파묻힘. -
<10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1:51:29.000Z개봉이 장점이 운하 합류점이라서 교통이 극히 편리하다는 점이고 단점이 수해에 취약+평야 한복판에 박힌 대도시라 수비가 어려움 임. 낙양 일대에 평야가 좀 넓었음 그냥 낙양 가는게 나았을지도 모를만큼 취약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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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4>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1:53:58.000Z일본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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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5>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1:55:20.000Z개화기는 중국 vs 만반도 일본 구도 자주 가서
중국 일본 반반도 vs 만몽반도 구도는 새로워 -
<106>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1:58:50.000Z반반도>>진자 귀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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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7>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00:09.000Z요게 앵간하면 고대 스타팅 반도국가가 승천하면서 열도를 먹지
열도가 반도를 역제후국화 하는건 진짜 희귀한지라 -
<108>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00:39.000Z반반도 청구 있잖....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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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9>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00:49.000Z그만큼 고려가 다이스받고 꼬라박햇다는거긴해서 씁쓸하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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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0>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01:02.000Z근데 열도 중심? 아 그건 귀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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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02:28.000Z고려가 다이스를 꼬라박아서 입은 제일 큰 피해는 중앙이 너무 힘없이 무너져내리기 연타였던 거...
심지어 결국 대씨 종가가 조선쪽 줄을 잡앗다는건 멸망 순간에도 중앙은 분열되서 힘이 흩어졌단 소리고. -
<112>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02:38.000Z청구 반반도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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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3>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03:31.000Z반반도엿는데 펌블받으면서도 전쟁을 좀잘해서 대씨 복권만 여러번하긴했는데
근대 가까워지면서 결국 중원놓쳣지. -
<114>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03:53.000Z유살덕이 불꽃을 태우던것도 중앙의 힘을 제대로 모으기만 하면 된다 이건데 결국 그것도 유살덕 죽고 나선 무산된 모양이고...
과연 유보기랑 함께 마지막 방어전 하던 병력 중에서 중앙이 더 많을까 남한쪽 지원군이 더 많을까. 그게 참 궁금해졌어. -
<115>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04:52.000Z고려 조정이 송악 런한게 안걸렸으니까 중앙군은 거기서 옥쇄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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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2:06:02.000Z>>104 대만은 제나라가 먹지 않았을까? 거점에 불과하겠지만
제나라가 아주 잠깐 해금령했다지만 그것도 하는척에 불과했기도 하고ㅋㅋ 그 이후엔 해금령 안했으니까
참치들은 어떻게 생각함? -
<117> 이름 없음 (L4sRCEKlXA) 2025-01-05T02:06:20.000Z유씨 따르던 애들은 옥쇄하고 유씨 견제하던 애들은 튀거나 이랏샤이마세 하고 했을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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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8>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06:41.000Z그냥 대만은 놔두고 원주민들이 알아서 살듯?
지금 호족시대 되버렷는데 거기까지 관찰사 설치못할꺼 같은데 -
<119>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07:18.000Z대만 걍 냅뒀을듯
뭣도없는데 -
<120>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2:07:22.000Z>>118 킹능성 있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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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07:42.000Z뭐 호족중 하나가 거기 기어들어가서 원주민 퍼지하고 있을수야 있겠다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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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08:10.000Z애초에 중국은 바다랑 안친함.
장강 수군이 아니라 해양을 관리하는 해군을 작정하고 육성하는건 남송정도라. -
<12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2:08:15.000Z이제 슬슬 안남반도랑 중앙 아시아를 추가해야겠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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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4>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08:59.000Z바다랑 친한건 중국 해적들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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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5>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09:08.000Z바다랑 친해야 대만에 관심이라도 두는거지 그게 아님 가치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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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6>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14:54.000Z근데 개성 수비하기 좋음?
예성강 양치기들이 넘기 어려운가? -
<127>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16:08.000Z개성 자체는 수비는 좋음.
근데 좀 좁지. -
<128>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19:20.000Z개성 장점이 산맥과 강으로 거의 섬에 흡사한 입지를 지닌 방어적 강점을 지닌 거고 단점은 그 내부면적이 생각보다 좁고 북쪽 산맥이 지나치게 폭이 넓고 넓게 뻗처있어서 막아야할 곳이 좀 많아서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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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9>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20:21.000Z일단 막기에는 문제없다 햇으니 일본 제나라 백업이 얼마나 유지될지가 관건이겟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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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22:55.000Z개성이 수도일까 아무리 그래도 너무 가까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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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23:55.000Z일본은 대한보다 늦게 굴리니까 결국 제나라 개막 다이스가 중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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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2>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27:35.000Z대한의 운명은 대한이 정하는거지 결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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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2:28:06.000Z>>130 아직 대한의 수도에 대한 다이스가 안나왔으니까 임시수도라고 생각ㄱ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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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29:29.000Z천도실패해서 개성임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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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5> 이름 없음 (L4sRCEKlXA) 2025-01-05T02:30:07.000Z왕씨가 개성 근거로 개국했는데 천도를 실패했으니 개성 그대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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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6>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30:24.000Z애초에 송악을 선언한 시점에서 개성을 수도하려 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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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30:32.000Z아 생각해보니 조선 수도가 내몽골이지. 그거 생각하면 뭐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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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8>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30:51.000Z개성호족출신 대가가 근거지에서 떨어지면 결국 꼭두각시행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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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9>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31:52.000Z거기서 북쪽이 조선에게 붙어버리는 사태가 발생해서 개성이 너무 북쪽에 붙어버리니까 천도고려를 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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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0>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31:55.000Z조선수도 국내성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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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1>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33:16.000Z천도를 고려하는거랑 천도하는건 천지차이라. 결국 개성에 자리잡았을거라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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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2>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02:33:49.000Z국내성은 산적두목이나 자리잡을법한 입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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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35:20.000Z조선은 수도가 수도니 그 이전에 분열로 망하지 않으면 백두산 이벤트로 피똥 싸는 선에서 그치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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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36:23.000Z>>140 조선 수도 오피셜로 나왔음 내몽골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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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2:36:39.000Z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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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6>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2:38:45.000Z백두산 터지면 일본이 위험해져서 외려 통일각 나올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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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7>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45:56.000Z조선 입장에서 이번턴에 세폐 경제 구축했냐 못했냐가 관건일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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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8>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2:50:20.000Z>>147
세폐 받을려면 연운은 반드시 점령해야 되는데 제나라가 그건 어떤 방법을 쓰든 저지할거란 말이지... 석경당 같은 놈 안나오면 정공법으로는 힘듬. -
<149>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51:46.000Z세폐는 연운 없어도 받아먹을 수 있음.
오히려 그 세폐에 지나치에 의존하는 경제구조가 갖춰졌는지 자립이 가능한 구조인지가 중요한거지. -
<15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2:53:22.000Z조선 수도 내몽골에 있음 제일 꿀땅일 고려 본령에 행정력이 닿나? 아 어차피 중앙집권 ㅈ박은 양치기라 상관 없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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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53:50.000Z세페든 마시장이든 다른 뭐든 어쨌든 중원에 경제적으로 의존하는 구조가 되었는가 아니면 자립이 가능한가 그게 관건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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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2:54:41.000Z>>140 조선 수도는 퉁랴오(통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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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56:04.000Z고려 시절부터 사실상 남한을 강간약지한거니까 자립 경제 구조가 갖춰줬을지 의문이기는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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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56:55.000Z제가 지금 휘청이고 있기는 하지만 말은 안서에서 안정적으로 구할 수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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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5>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57:20.000Z위치로 볼때 고려 본령의 코어중 하나인 요동에는 확실하게 손이 닿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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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6>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2:57:58.000Z강간약지하고 정작 수도가 아니라 북쪽으로 흘러들어가는 왜곡된 구조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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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7>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58:46.000Z북주시절부터 지속적으로 남주는 물론이고 본령까지도 상당지역을 배제하고 착취하는 구조를 만들어버렸던 모양인데 남한 성립으로 남주랑 본령 일부가 빠진 상태라서 자립이 가능한지가 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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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2:59:54.000Z제 펌블 → 제 뜯어먹으면서 자립구조 성립이 조선 입장에서 베스트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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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9>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2:59:55.000Z강간약지를 하는데 그게 본령 수도로 흘러가는게 아니라 본령 정치판을 휘어잡은 북주로 흘러가는 구조였던 게 너무 좀...
본령이 제일 강하다면서 북주에게 휘어잡혀서 본령도 상당지역이 강간약지당하고 있었다는게 너무 어처구니가 없음. -
<16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02:48.000Z지금 조선 판도가 요나라에서 연운 16주 뺀 대신 개경 이북 한반도를 먹은 판도인것 같은데 이럼 원역 요나라보단 확실히 약할듯 연운 16주가 워낙 개꿀땅이라 평양+황해도를 먹은 정도론 비빌수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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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1>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03:15.000Z>>159 그래서 고려가 망했잖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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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2>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03:15.000Z조선은 최근 제나라 다이스가 내정이든 전쟁이든 저조하다는게 희망적이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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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3:03:31.000Z그렇게 지방에서 빨아들인 힘이 수도로 가고 있었다고 하는 것도 아니고 지방이었을 북주로 들어가고 있었다... 이거 늦어도 대무예나 대흠무 시절부터는 이꼴이었나?... 아니면 대조영때부터 설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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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04:13.000Z미드오픈한 고려 호족들이 레이프 약지 당해서 대한으로 런각 본다 뭐 이런식으로 나오면 헛웃음 나올 듯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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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5>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3:05:17.000Z>>163
광덕제 까진 어찌 균형을 맞추구있었는데 사후부터 중앙 정치가 개판나면서 균형이 깨짐. -
<166>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3:05:28.000Z대무예가 북주쪽 대가들을 대씨 방계 등등으로 채워놨었다고 했는데 그럼 대무예나 대흠무때부터는 자기 정치적 파워가 나오는 북주쪽으로 모든 힘이 집중되게 해놨던 거냐고 이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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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05:38.000Z조선은 확실히 원역 연운 16주 먹은 요나라보단 확실히 약하고 강제도 원역 북송보다는 강건한 군을 가질거라 중원 입장에서 원역보단 선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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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07:04.000Z강제는 뭐랄까 2턴 연속 내정을 조졌는데 관련 세력 다이스가 괜찮게 나와서
중앙 정계가 혼탁해지고 있기는 한데 결정적인 파국은 아직 오지 않았다 정도로 수습이 되고 있지 -
<169>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3:07:19.000Z일단 조선 이번턴은 전투력 희생하고 정주화할것인가 정착민들은 쥐어짤 농노 취급하고 완전 유목제국화 될 것인가의 갈림길에서 뭐 선택할지 다갓이 알려주겟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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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07:37.000Z광덕제 사후 고려는 정반대로 중앙정계 분명 괜찮게 나오느네 남북한이 조져서 응징력 떨어지고 떨어지다 결국 멸망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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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1>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07:43.000Z당장 원역 북송은 안서도호부도 연운 16주도 없어서 기병 제대로 못기르고 빌빌댔는데 여기 강제는 안서마(바가지 씌움)랑 연운 16주 다 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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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2>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3:09:05.000Z애초에 고씨-대씨 연합 구조가 중앙의 고씨-북주의 대씨 연합으로 남쪽에서 힘을 끌어내는 구조였던 거 같고 아마 남한쪽의 입장을 일부라도 대변하던건 유씨 정도 외엔 없지 않았나 싶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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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09:31.000Z이번에 안서가 조정을 적대시한다 걸린거 보면 보병과 함대밖에 동원 못한 거 같은데
개경에서 방호선 구축할 정도면 확실히 전투력이 떨어지기는 했지만 처참하게 떨어진 것 같지는 않고 -
<174>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3:10:08.000Z안서는 걍 시간적 문제 아니었을까 싶긴한데
거기 더럽게멀고 -
<175>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10:34.000Z광덕제 시기까진 남한을 RAPE약지 하던 말던 그 힘이 중앙으로 흘러들어가니 괜찮았는데 광덕제 사후 중앙정계 혼란+중세온난기로 북주에 힘의 균형이 기울어지면서 조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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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6>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11:58.000Z그러니까 유학을 버립시다 유학은 나의 원수. 광덕제도 그렇고 제현종도 그렇고 유씨도 그렇고 유학파는 끝이 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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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7>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3:12:48.000Z애초에 유학탓을 할 게 아닌데. 지금 유학때문에 이렇다는 묘사는 없는데 유학탓을 또 하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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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8>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12:50.000Z>>176 다들 간지나긴 했잖아 한잔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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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9>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3:13:20.000Z유학탓은 아닌데
이상하게 다이스를 박아... -
<18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13:25.000Z다갓이 유교적 군주는 죄다 요절 때려서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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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1>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13:48.000Z>>177 유학탓을 진지하게 한다보단 메타적으로 불교에는 붓다 오컬트 빠와가 가호한다처럼 우스갯소리로 유학은 다갓이 싫어한데 드립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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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2>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3:13:53.000Z크리티컬과 대승의 수호신 제경제가 불교를 믿어서 임팩트가 더 큰거같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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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14:46.000Z경제 다이스 4턴 연속 크리는 진짜 붓다의 가호가 느껴졌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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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4>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3:15:12.000Z>>181 진지하게 하는 참치가 있어보일만큼 말을 하니까 그렇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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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5>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15:31.000Z14살에 북벌 성공하고 토번 대승해서 티벳고원으로 몰아낸건 좀 항적같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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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6>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3:15:41.000Z그리고 중세면 애초에 불교의 라이벌은 도교임. 근데 다들 도교탓은 하지 않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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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16:00.000Z>>186 도교는 어장에서 존재감이 없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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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16:01.000Z토번 대승 고종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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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9> 이름 없음 (B1mzxYh1N2) 2025-01-05T03:16:50.000Z토번 승리로 티벳고원 사출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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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19:09.000Z반반도 대 반반도 합종연횡 구도 신박해서 이게 좀 길게 갔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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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1>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24:19.000Zㅠㅠ 인도차이나 반도와 중앙아시아 백지도 찾아봤는데 이 백지도 제작자분께서 아직 안만들어놓으셨네ㅠㅠ
빨간색 - 기존 북한 5주
자주색 - 고려 본령 17주
주황색 - 조선령(안동, 안북, 막북)
파란색 - 남한 9주
청자색 - 개성
보라색 - 일본
노란색 - 제나라 -
<19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29:06.000Z기승전 유학탓은 뇌절로 보이긴했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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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3> 이름 없음 (lIp825S3lo) 2025-01-05T03:32:21.000Z대흠무때도 불교로 대동단결 해가지고 불교는 흥한다가 되버려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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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34:07.000Z진지하게 접근하면 유학적 중앙집권 시도가 호족들의 반발을 불러오고 이를 진압하는 시대라서
이게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돌아오는거 같아 -
<195>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35:56.000Z제나라도 외적으로 보면 다이스 펌블인데 내용을 보면 현종이 중앙집권 시도해서 광서 호족들이 이탈하고 대월에 붙음 + 강동 연합군이 반란 일으킴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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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 이름 없음 (lIp825S3lo) 2025-01-05T03:36:37.000Z유학이 중앙집권성애자 된게 성리학부터니까말야
시대 패러다임 자체가 아직 과도기란거겠지 -
<19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37:58.000Z성리학은 송나라 가야 나오는데 아직 원역기준 당말인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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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38:40.000Z빠른 오대십국 스킵해서 그 부분 가속이 있었다고 치자ㅋㅋ 그리고 당나라라고 과거 확대 시도 없었던 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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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 이름 없음 (osLhjKzJak) 2025-01-05T03:40:30.000Z여기 당나라는 과거제 시도도 못하고 망해버렸지?
다음 제나라 턴에 과거제 뜨려나 -
<20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40:36.000Z남한에서 신유학 수입했다고 다이스 나오기도 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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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40:47.000Z>>191 일단 제나라 안동도호부 설치 이전 북한 5주와 조선 건국이후 편입된 안북(대충 내몽골), 안동(대충 요서), 몽골(대충 외몽골ㅇㅇ)을 구분해놨긴 했는데...
요서지역이 북한 6주로 편입되었길 바랬었다ㅠㅠ 하지만 묘사로 보면 북만주 지역을 오호들이 갈라먹은걸로 보이니, 북한 6주의 꿈은 요원하기만 하구나ㅠㅠ -
<202>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41:19.000Z>>199 제현종이 한 행정개혁이 남아있었음 그럴것 같았는데 그게 호족반란으로 철회되버려서 행정개혁 복원부터 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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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41:4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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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42:17.000Z경제의 개혁이 당말 사대부들이 원했든 그런 그림이라고 했으니까 과거제 확대가 있었다고 봐야지
현종이 살아있을 때 호족 제압했던 것도 그런 애들일테고 -
<205>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42:21.000Z일단 지도상으론 제나라로 칠하긴했는데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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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6> 이름 없음 (lIp825S3lo) 2025-01-05T03:43:48.000Z요서는 따로 안갔을듯?
고려때도 땅도 별로고 보급도 빡쎄서 양치기 방목하던 땅이라 -
<207>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44:19.000Z>>206 여전히 제나라가 사수하고있겠지? 사실 하북평야 길목이기도 하고 여기 지키는게 최선일테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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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8> 이름 없음 (lIp825S3lo) 2025-01-05T03:44:54.000Z현종 개혁때 올라온 문벌귀족들은 천거제 돌린댔어
묘사에 직접 나옴 -
<209>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3:46:02.000Z원역은 주전충이 문벌귀족 죄다 황하 다이빙시켰는데 여긴 그런게 없어서 귀족사회가 강고한게 큰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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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0> 이름 없음 (unsbYCmSR2) 2025-01-05T03:47:08.000Z과거는 하는데 지공거 입김이 강하면 사실상 천거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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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1> 이름 없음 (lIp825S3lo) 2025-01-05T03:49:19.000Z>>207 요서 자체가 군사적으로 부각되기엔 전쟁 자체도 당중종때 회전이나 할정도로 요새라고 할만한것도 별로 없던것 같고
제나라에서 주요지점 점령해뒀다 수준일듯? -
<212> 이름 없음 (unsbYCmSR2) 2025-01-05T03:50:25.000Z고려시기쯤 과거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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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3:54:0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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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4> 이름 없음 (lIp825S3lo) 2025-01-05T03:58:40.000Z요서회랑은 애매하네
거기는 제나라 직접 지배보단 양치기들이 역참 핑계로 쿠팡이나 하던 같던데 -
<215>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3:59:08.000Z먹었겠지. 남북조까지 만든 애들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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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6>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4:01:06.000Zㄷ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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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8:35:45.000Z와! 태왕합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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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8>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36:00.000Z근데 진짜 민족주의 시대 오기 전에 한번 백년전쟁 있을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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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9>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8:36:01.000Z이번턴 제나라가 고려처럼 본인 다이스만 잘 나오는 건 의미가 없다는걸 증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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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0>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36:11.000Z근데 천한놈이랑 같은말 안쓰는건 원래 이시기 귀족들 특 아니었나. 점 많이 이후인 신롬황제들도 짐승한테나 현지어 쓰고 보통은 프랑스어나 라틴어로만 대화한(읍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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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08:36:22.000Z원래 쿄화법이라는게 지들끼리만 통하는 거시기로 하는 건데
여기서는 아예 고려방언을 따로 들여서 지들 언어로 쓴다고? ㅋㅋㅋ -
<222>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8:36:27.000Z솔직히 거기서 조선 대승 뜰거라고 누구도 예상 못했지만 다갓이 그렇다느네 어쩌겠음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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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3>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36:49.000Z>>220 그야 여긴 유럽이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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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08:37:12.000Z쿄에서 살려면 다들 고려방언 정도는 기본이라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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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5>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37:49.000Z조선이 아무리 사대한다해도 중국어 안쓰고 한국어 썼는데
여긴 진짜 상위계층이 일본어 안쓰고 한국어 쓰는곳이니 -
<226>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8:38:09.000Z저녁 연재 때 제와 조선 충돌 피한다면 안씨 태왕 급사 말고는 없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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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7>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38:18.000Z여기 어장에선 백제계 대량 이주와 지속적인 교류때문에 일본이랑 고려랑 같은 어족이었던가?(가물가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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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8>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08:38:19.000Z사실 여기 일본어도 워낙에 고려와 교류가 많다 보니까 상당히 고려어와 섞이긴 했을텐데
쿄에서는 한술 더 떠서 해성어를 쓰신다고? -
<229> 이름 없음 (d0rzhiLAwo) 2025-01-05T08:38:28.000Z당장 전턴 묘사 보면 해성 화씨고 귀족들이고 지금도 백제 호족과 교류하면서 왔다갔다 하던 상태였음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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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0>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38:35.000Z이야 그래도 여기 일본어는 진짜 한국어랑 많이 섞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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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1>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39:29.000Z글고보니까 백년전쟁의 여파로 꼽히는 가장 큰 사건 중 하나가 초기 백년전쟁만 하더라도 영국 왕실언어는 프랑스어고 영어를 오히려 못알아먹었는데, 백년전쟁 도중부터는 의식적으로 프랑스어 배제를 시작하고 영어 쓰기 시작했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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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2> 이름 없음 (d0rzhiLAwo) 2025-01-05T08:39:29.000Z지금 서국 귀족들은 싹 다 백제 영향 직빵으로 받고 혈통도 섞인 가문들임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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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3>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8:40:06.000Z중세 한국어랑 중세 일본어의 피진으로 여기 일본어는 얼마나 바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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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4>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0:31.000Z여기는 원시 일본어가 백제어랑 고구려어에 휩쓸려서 좀 많이 뒤틀렸을거라 일본어라 해도 안녕하시무니까 이런 느낌 수준일 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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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5>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8:40:56.000Z먼훗날 어장내에서
이걸 통일 조선시대라 부를것인가
일본 섞어서 남북국시대라 할것인가 과연? -
<236>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41:06.000Z이거 미래까지 유지된다면 회화는 어려워도 같은어파로 분류 될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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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7>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8:41:10.000Z이게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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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8>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1:45.000Z원역사 영국 프랑스 생각하면, 일붕이 얘넨 이제 천하관 분리하려면 백년전쟁 하고, 대패뜨는게 천하관 분리에는 오히려 더 이로울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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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9>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41:46.000Z그렇달까 초원쪽도 고려어 퍼졌고 상위계층 언어 취급받는거 아닐까?
선우보다 위인게 고려태왕이고 틈나면 고려각 노리는 애들인데 -
<240> 이름 없음 (0MCWwf98wk) 2025-01-05T08:41:54.000Z여기 일본어는 백제사람들오면서 충청방언 엄청 섞이고 또 지속적인 교류로 인해 경상도랑도 섞일거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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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1>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42:16.000Z•일단 지금 조선은 과하다 싶을정도로 조선프로파간다를 빨아재끼고 있었음, 그것도 우거왕 옥쇄서사를
(그 영향인지 유씨랑 왕씨도 포용하고)
•그런데 그와중에 제나라가 준 책봉은 덥석 받아먹음
•문제는 이러고 삼한일통 하니까 입관각 노리고 있음
...순종 니 혹시 안보각한테 "조선태왕인거 인정해주고 이것저것 해줄테니까 제발 진정하자" 했다가,
진짜 책봉 받으러 오니까 낙랑군왕, 부여왕 같은 작위 덕지덕지 붙여줘서 "암튼 이정도면 조선태왕 인정 맞지?" 라면서 뭉갰다가 개판난건가?
이러면 조선 입장에선 "기자도 아니고 낙랑...? 이 개새끼가 황제국인 우리를 아직도 한사군 시절로 보고 있었어? 오냐 남한 마무리하고 보자"하면서 이를 갈고,
남한과 일본 입장에선 " 저 되놈/지나새끼가 누구한테 뭘 공인해줬다고???" 하면서 빡치고,
상황이 얼추 설명되지 않나요? -
<242>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08:42:27.000Z서국쪽은 백제어가 섞인 일본어를 쓰니까
서국 귀족들은 아예 찐 고려방언을 쓰는 거임 ㅋㅋ
이런식으로 동국에 비해서 문화적 우위를 강조하는 거고 ㅋㅋ -
<243>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2:44.000Z초원에서도 현지어는 절대 못되고, 라틴어 위상은 절대 못차지하지만 프랑스어 위상일 킹능성 좀 있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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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4>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08:43:40.000Z황금씨족어 취급이라서 사실 초원에서 먹히는 언어긴 할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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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5>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08:44:13.000Z몽골까지는 그래도 장사한답시고 고려어를 익히긴 했을테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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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6>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4:18.000Z일단 천하관이 좀 많이 확장되었는데 천하관은 일단 언어가 통해야 확장되는거라 몇몇 양치기들이 고려어를 할줄 안다와 상동하니. 최소 몇몇 계층은 심지어 내몽골에서도 고려어 할줄 알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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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7>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8:44:40.000Z동국은 졸지에 스코틀랜드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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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8>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45:01.000Z아니 여기는 알타이어족이 진실인 세계선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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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9>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5:08.000Z암튼 일붕이는 이럼 차라리 백년전쟁 해야함. 그래서 패전해야 천하관 분리가 된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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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0>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45:11.000Z그러고보니 내몽골과 요서까지 북주소가 애들이 진출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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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1>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5:46.000Z동코틀랜드 ㅋㅋ 없으면 풀포텐 안나오는데 아직은 별 가치를 모르는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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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2>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08:46:54.000Z중세 영국처럼 일본황실과 중앙귀족은 고려말 지방과 하층민은 일본말 쓸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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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8:47:07.000Z아 간만에 재밌는 구도 나왔다고 좋아했는데 늘 있는 중원 vs 만몽반도가 됐어. 용서못한다 제순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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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4>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47:07.000Z
지금 황금씨족어 떡밥 이야기 보고 생각났는데
그걸 알려면 중원(만주) 양치기들이 통혼을 얼마나 해서 혈연이 어디까지 연결된건지부터 생각해 봐야할 문제 아닐까요?
혈연이 엄청 넓게 연결됐다면 안서도호부 에서도 고려어족 방언이 쓰일 꼬라지도 가능할거고(...) -
<255>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8:47:23.000Z근데 백년전쟁해서 이기면 천하관 어떻게 되는거임?
최소 반열도는 찍는거? -
<256>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48: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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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7>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8:48:19.000Z이자나기=해모수
이자나미=유화부인
아마테라스=해부루 : 야마토인
스사노오=고주몽 : 도래인
츠쿠요미=에미시인
대충 이럴듯ㅋㅋ -
<258>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8:49:06.000Z최소가 만반열도
일본중심의 호 -
<259>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49:21.000Z백년전쟁해서 일붕이가 이기면 오히려 삼한이랑 천하관분리를 끝까지 못할거라 동코틀랜드 개발 늦어져서 일붕이 입장에선 펌블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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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0>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49:22.000Z>>55 일본이 반도를 먹는거면 최소 반열도에다가 잘치면 +고려 본령지역 만주까지? 이렇게 통합되지 않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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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1>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08:49:37.000Z고대 스타팅으로 이런각 나오다니 재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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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2>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49:52.000Z일본애들이 종교 뒤섞기가 특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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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8:50:13.000Z아ㅠㅠ 여전히 대씨 태왕 죽어라 안뜨네ㅠ
대씨 가독부 마렵다!!!! -
<264>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50:16.000Z일붕이는 백년전쟁 져야 천하관 분리하지, 이기면 반대로 천하관 분리 못할 확률이 커서. 얘넨 차라리 지는게 크리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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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5>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50:26.000Z>>259 아니지 이기면 천하관 분리를 못한다가 아니리 천하관 분리할 필요가 없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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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6>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50:33.000Z
생각해보면 양치기가 혈통에 엄청 집착하는 부류잖음?
그럼 중원(만주) 대가들과 통혼하고 싶은 양치기 부족과 씨족들이 얼마나 많았을까요?
나중에는 북주 대가들과의 통혼 영향으로 투라니즘 연성되는거 아닌가 몰라(...) -
<267>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51:17.000Z져야지 천하관 분리가 크리가 되는거지
백년전쟁 이기면 천하관 분리를 할 필요가? 오히려 합쳐져있는게 적법한 지배자지 -
<26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8:51:2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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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9>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51:42.000Z지금 안씨도 단씨대에 고씨랑 통혼해서 생긴 자손일 가능성 높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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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0>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52:2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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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1>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52:39.000Z진짜 민족주의 시대 이전에 함 터지겠다 백년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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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2>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52:42.000Z투라니즘하기엔 위구르 있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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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8:53:1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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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4>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8:53:20.000Z민족주의 시대에도 범민족으로 분류까지는 ㄹㅇ 가능해보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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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5>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53:3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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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6>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53:54.000Z프랑스(조선)
영국(백제)
신롬(제) -
<277>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53:59.000Z일어나야할 백년전쟁은 일어나야 한다(착란)
이제 일본의 장궁병이 고려철기가 논밭에 빠진 틈을 타 대승을 거두면(착란) -
<27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8:54:38.000Z>>275 삼면전선에 위구르가 참전한다고 그게 투라니즘으로 발전할 이유는 아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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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9>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08:55:24.000Z>>277
그럼 성처녀는 붓다 쵸즌일까? 환웅 초즌일까?(아무말) -
<280>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56:2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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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08:56:25.000Z영제의 계획이 딱 50년 갔으니까 50년 1턴제였으면 4크리 잡아서 북방을 안정시켰는데 다음턴에서 1펌블 잡은 꼴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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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2>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57:18.000Z뱍년전쟁시기 영국 장궁병들은 말에서 내려서 활쐈으. 궁기병 아니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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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3>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57:3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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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4>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8:58:0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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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5>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58:11.000Z크래시나, 푸아티에나 아쟁쿠르나 영국은 궁기병질이 아니라 방어물이나 지형적 장애물 기반으로 장궁병질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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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6>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8:58:16.000Z고려철기가 궁기병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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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7>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8:58:51.000Z>>283 아직 투라니즘이라던지 민족주의를 이야기하기엔 너무 이른 시점이긴 한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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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8:59:20.000Z일본 장수들 말에서 활쏘는 문화 있다지만, 저 드립 자체가 영국 치환인거 감안해줘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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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9>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8:59:21.000Z그나저나 이럼 조선턴 전까지 토번 위구르 월이 아직 성세네 하고 엎드렸던건 대체 어떻게 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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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0>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8:59:24.000Z뭔 근족주의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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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1>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8:59:53.000Z암튼 남주가 전쟁을 한번이라도 이길수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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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2>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9:00:00.000Z정말 궁금하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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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00:0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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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4>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00:2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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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5>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0:36.000Z그야 조선이 건곤일척 따갚되 성공할걸 누가 예상함 ㅋㅋ 보통은 선대가 외교 좆박아도 아직 체급이 있구나. 그럼 적당히 숙여야지 이렇게 생걱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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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00:39.000Z>>289 이중봉신?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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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7>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01:3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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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8> 이름 없음 (/0PogzJvaE) 2025-01-05T09:01:35.000Z유목제국의 원투 펀치기 그거지
궁기병으로 스커미싱 하다가
중기병으로 강펀치
마지막으로 경기병으로 추격
파훼법은 로마제국처럼 중장보병이 조온나 단단하거나
아니면 다른 말박이가 스커미싱에서 압도하거나 -
<299>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1:37.000Z그 일본 말에서 쏘는 활 아는데, 애초에 참치가 한 277드립 자체가 영국 치환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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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0> 이름 없음 (/0PogzJvaE) 2025-01-05T09:02:37.000Z아직 화약시대 이전 중장기병을 이론상 카운터 칠 '수'있는 파이크병도 400~500년 지나야 전성기인지라.... 기병 전성시대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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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1>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02:46.000Z제나라는 불참했으니 군사적 역량을 소모한건 아니니까 숙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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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2> 이름 없음 (/0PogzJvaE) 2025-01-05T09:03:44.000Z제나라는 이번턴에 친정한답시고 했다가 외교적 대참사 난거지 대한이 비기기만 했어도 제나라는 30년동안 북방 안정 찾았는데
제영제는 비스마르크인가 뭔가였나 -
<303>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9:04:15.000Z뭐 그래도 친정으로 위신땄으니까 나름 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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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4>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4:35.000Z>>298 정답. 조총나와서 테르시오나 선형진 짜기(미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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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5>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04:49.000Z제영제는 자기실현적 예언을 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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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04:53.000Z14주 연군 중 얼마나 살아남았고, 얼마나 일본으로 건너갔을까ㅋㅋ
14주 연군 중에 남주 구룡과 개성 왕씨를 제외하면 나머지 4대가들은 본령에서 가문 밑바닥 밑천까지 싹 들고 망명한 애들인데ㅋㅋ -
<307>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5:24.000Z제영제는 지 자식들이랑 후계는 못따라해서 조진것까지 비스마르크 따라한건가 그럼(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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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8>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06:04.000Z100년은 가겠지? 했는데 그 절반밖에 못간게 자기실현적 예언 그잡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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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9> 이름 없음 (/0PogzJvaE) 2025-01-05T09:06:07.000Z>>304 아틸라 날뛰는 때나 유목제국 전성시기에 정주민족이 못당해네니까 타워링 해서 먹혔는데
징기스칸은 공성기술자 흡수해서 씹어 먹었지 -
<31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06:42.000Z진짜 전성기 몽골제국은 대체 뭐하는 나라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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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1>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06:52.000Z양치기 전성기에서 반백년 간것도 대단하긴함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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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2>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6:53.000Z사실 비스마르크면 좆간질 여러번해도 그래도 양치기들이 제영제밖에 없는것 같다 하고 제영제 손 잡거나 최소한 증오는 안남기는 개 또라이 탭댄스력이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했으니까 비스마르크 하위호환이다(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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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3>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06:59.000Z
활이 땅에 끌리면 명중률이...
그래서 만반열도판 백년전쟁에서 아쟁쿠르 전투 드립치신거 상상해보니,
고려 철기는 습지에서 발이 묶이고, 일본군 장궁병은 땅에 끌리는 장궁 낑낑거리면서 쏴대서 처참한 명중률을 보이는 장면이 떠오르는데...
...생각해보니 이것도 이것대로 개판나서 웃길듯? -
<314>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07:06.000Z한반도는 지옥같은 산성이 즐비해서 공성기술도 상당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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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5>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07:16.000Z이번턴은 친정도 아니고 절도사랑 하사품 뿌리면서 갈라치기 한거임.ㅇㅇ
그게 성공해서 승리고 성세라고 인식한건데 그렇게 갈라치기 시전하고 얼마 안가서 조선이 떠버림. -
<316>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7:55.000Z전성기 몽골제국: 분할상속으로 확장기 끝난 제국으로 각자 정복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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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7>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08:01.000Z그리고 활은...
사실 그 합성궁이 일본에 갖다놓으면 습기로 자체분해가 되버려서 택한 어쩔 수 없는 우회책이 그 일본 장궁이긴 함.ㅇㅇ -
<318>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09:09:10.000Z일본 특유의 그 장창병은 언제쯤 나온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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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9>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09:24.000Z제영제의 좇같은 갈라치기 당해봐서 학습했음
갈라치기 당한 놈들은 어차피 철새니 방치하고
숙이는 척하면서 힘을 모아 머리통 깨버림 -
<320>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09:2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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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09:31.000Z장수가채로 수부타이나 후손가챠로 쿠빌라이 뽑은게 좀 크긴 한데, 그거 감안해도 몽골 이새끼 전성기 좀 이상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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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2> 이름 없음 (Nlk0FCZrhI) 2025-01-05T09:10:40.000Z유목 군부대의 가장 무서운 점이 뭐냐면 무슨 km 단위로 병력을 나눠서 움직이는데
무전기가 없는 시대에 서로 연락하면서 유기적인 움직인다는거야.
저쪽만 무전기 들고 km 단위로 기동전을 하는 사기를 치니까, 정주민족으로서는 이길 수단이 없다.
어디 요새에 틀어박히거나, 아니면 기병을 운용 못하는 정글지대에서 싸우거나, 아예 섬나라거나. -
<32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10: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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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4>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11:04.000Z가끔 뭔가 이상한 인재풀이 있는 경우가 있지
촌동네 애들이 한나라 건국시조와 그 공신들인것처럼 -
<325>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9:11:37.000Z지금 일본은 야리보다는 타치나 나기나타를 더 자주 쓰던 시절이라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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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12:00.000Z푸른 늑대와 흰 암사슴의 자손인 무지개 카칸 안씨ㅋㅋ
황금씨족 왕비 대씨ㅋㅋ -
<327>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12:09.000Z>>322 그게 그거 되는건 몽골뿐이었음... 모든 유목민이 몽골처럼 할 수 있었음 모두 세계정복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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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8>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13:4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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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9> 이름 없음 (S8D8ZTRnrI) 2025-01-05T09:13:56.000Z왕륭은 AA가 이뻐서 살았다(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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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0>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14:01.000Z그렇게 세밀하게 지도로 보이는 수준으로 분진합격이 가능한건 칭기즈칸이 자기 일생의 대부분을 몽골 통일전쟁에 쏟아부어서 부족질서를 반쯤 격파하는 데 성공한 결과임. 부족연합체면 그렇게 되질 않음. 일단 상대가 그렇게 움직여줄거라는 신뢰부터가 없기 때문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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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1> 이름 없음 (/0PogzJvaE) 2025-01-05T09:14:20.000Z북주 5가건 북주 소가건 남주 대가건 남주소가건 평양 대귀족이건
안문각이 한세대만에 돌아와서 내가 돌아왔다 평양! 멸해라 평양! 하는건 되게 소년망가 스러운데
안보각은 유능한 권신이었는데 암살당했다고 선전하고 ㅎㅎ
뒷처리까지 말끔하니 뭐 -
<332>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9:14:50.000Z다음대 단씨는 건담이여도 여캐였으면
이젠 남캐는 싫어 -
<33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14:52.000Z>>328 일단은 그거 들고 기마궁술질을 하던 게 전통적인 무사계급이라서, 그런 기형적인 진화와 기마궁수체제 중 뭐가 먼전지는 모르지만,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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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4>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09:15:46.000Z>>329 실물은 신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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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5>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9:16:11.000ZAa혐오 ㄴ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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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6>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09:16:14.000Z오늘 낮파트 봤는데 난신적자 유살적이라니 고씨태왕은 전조 취급받고 크아아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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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7> 이름 없음 (vcO3M4Y28c) 2025-01-05T09:16:29.000Z>>334 으아아악 아니야 아서왕도 여자인데 왕륭이라고 아셰니아 페이스가 안된다는법이 어딨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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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8>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09:16:49.000Z옥쇄한 유보기도 난신 취급이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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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9>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17:18.000Z잠깐 그러면 안문각도 사실은 최수종 페이스라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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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0>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9:17:24.000Z유씨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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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1>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17:29.000Z건담 aa 있는 여캐 중에 예쁜 여캐가 있나(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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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2> 이름 없음 (S8D8ZTRnrI) 2025-01-05T09:17:5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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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3>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18:04.000Z로라로라(게이게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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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18:06.000Z유씨는 충신 취급할걸... 그런식으로 끝까지 충성하는 사람을 띄워줘야 자기에게도 충성함.
왕씨도 충신이라고 모셔줬는데 유씨는 더 띄우지. 모든 죄업은 구오대가나 북주대가 같은 구세대 귀족들이 지게 하고. -
<345>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18:37.000Z결국 모두 최수종이 된다(착란)
드라마틱한 인물이라 최수종이 배역 한번씩 맡긴 할듯 안문각이나 유보기나 유살적이나 ㅋㅋ -
<346>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18:42.000Z건담 aa중에 여캐는 아니지만 샤아는 보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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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7>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18:4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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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8>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19:13.000Z샤아는 뭔가 보면 볼수록 웃음이 나오는 무언가가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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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9>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19:17.000Z아마 단(안)씨, 대씨, 고씨, 유씨, 왕씨.
이게 신규 대귀족 라인이 되려나. 마침 딱 다섯이네. 왕가와 신사대가?... -
<350>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19:25.000Z샤아? 아아 요즘 인간 쓰레기에서 조차 아무로한테 진 시대의 패배자 말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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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1>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19:37.000Z여러모로 기존 33대가들의 씨가 마르는 난세였다ㅋㅋ
그중 끝까지 살아남은 대씨, 왕씨, 고씨, 안씨, 유씨가 대단한거임ㅋㅋ -
<352>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0:03.000Z그리고 이 고려는 미래에 최수종이 여기 나온 네임드를 모두 다 연기하면서 전부 최수종 페이스가 되어버리고...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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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0:2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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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4>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0:36.000Z33대가는 모두 씨가 마르고 딱 다섯 가문만이 존귀하고 명예롭게 살아남았다 뭐 이런 식이 되버릴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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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5>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0:47.000Z겐페이때부터 사무라이들 뒤지게 궁기병질하던거 생각하면 궁기병질 영향 좀 많이 있을걸. 어차피 교전거리 짧겠다, 합성궁 안되겠다, 궁기병이 쏘겠다. 걍 화궁으로 만들고 유효사거리 포기하고 거리내 위력만 보존하자 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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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6> 이름 없음 (H/537ptyig) 2025-01-05T09:20:58.000Z근데 저렇게 대가 씨말리는거 대씨가 인정하기 싫어서 조선 간건데 괜찮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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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21:03.000Z나중에 최수종: 노 웨이 홈 찍는거냐고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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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8>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21:03.000Z멸족된 연씨라는 패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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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59>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1:25.000Z>>353 유씨는 강화도 갔다가 돌아왔으니 백제 대표라 치면 신라쪽 대표 대가 하나쯤 나올 수 있겠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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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0>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1:26.000Z아무로 성우가 아무로 흉내내면서 여자 성착취했었던가(착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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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1> 이름 없음 (H/537ptyig) 2025-01-05T09:21:50.000Z그리고 일본은 갈수록 일글랜드 느낌 강해지는중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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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2>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22:0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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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2:20.000Z이후 권세를 잡은 가문들은 끝까지 살아남는 와중에 혼자 멸족당한 연씨라는 실패자 가문.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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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2:32.000Z왕가 = 안씨
대가 = 대씨, 고씨, 유씨, 왕씨
남은 한자리는 어떤 성씨가 차지하게 될까? 장보고 후손? 계림 김씨? 계림 박씨? 견훤? 궁예? 완안씨? -
<365>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2:48.000Z아니다. 나중에 막 연씨 튀어나오는 거 아님? 왜 우리가 멸족됐다고 생각했지?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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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6>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2:49.000Z근데 우주세기는 이제 틀딱들조차 다 뒤졌는데, 스어랑 아무로는 지들 혼자 살아남아서 아직도 떡밥으로 오르내리는게 참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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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7>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23:2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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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23:30.000Z왕씨를 굴복시키고 대씨 종가랑 고씨 태왕 둘다 회수했으니 정통성 확보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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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9>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3:47.000Z>>354 33대가들 전부가 씨가 마른건 아니고 여전히 새로운 성씨들이 새 자리를 차지했을 가능성이 더 높긴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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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24:06.000Z남한이랑 일본을 관대하게 처리한 안문각도 안문각이지만 조선천자 순종은 진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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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4:08.000Z김이나 박 or 장
다만 완안씨가 다담턴부터 선조들 탄생해서 활동할거 생각하면 완안씨가 나중에 5대가나 카칸자리 찬탈할 킹능성 좀 높고. -
<37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5:1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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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5:17.000Z일단 서라벌이 괴도 계림 어쩌고 하다가 서라벌 우물에서만 노는 레벨이 되긴 했는데, 그래도 경상도에 서라벌 외의 누가 있단 말이냐 하면서 여기서 하나 튀어나올 가능성도 있겠지...
중추원은 66자리였던가. -
<374>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5:23.000Z완안씨는 이제 좀 있다 신라에서 용자놈이 북방 기어올라가 좆비비면서 완안씨 시조 될거라 완안씨가 유의미해지려면 아직 좀 한참 남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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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5>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5:39.000Z>>371 본 참치는 의주 만상 완안씨를 원하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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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6> 이름 없음 (EiixieuJV2) 2025-01-05T09:25:56.000Z근데 제하고 진짜 한번 부딫힐려나 WWE로 끝낼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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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7>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26:08.000Z
그리고 순종순종아...
자세한 내막은 모르겠지만 왜 조선정통성을 살려주는 자폭을 저지른거니...
그리고 책봉 과정과 사후대처가 어땠길래, 안씨가 다른것도 아니고 우거왕 서사를 팔고 다니며 입관을 준비하는거니... -
<37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6:22.000Z완안씨는 최소 이제 태어났거나 아직 태어날려면 1~3턴 남았음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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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9>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7:12.000Z원한을 꺼내온 이상 한번 제대로 부딪치긴 할거임.
근데 고려천하 확장을 하기엔 자연지리적인 경계가 좀 빠듯해서. 우리가 중화가 된다고? 하는 식의 중화세계의 일원이면 무시하고 입관하는데 여긴 우린 중화세계가 아니다 이래대는 나라라 잘 모르겠음. -
<380>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7:18.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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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1>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27:18.000Z지금이 몇년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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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2>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7:19.000Z베스트는 아가리 북벌인데, 유카리 묘사상 꾸준히 아가리 북벌로 안끝날 모양새라 언급했으니 서로에게 베스트는 국지전 서로 이겼다 도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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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3>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27:30.000Z지금까지 드러난것만 보면 순종은 어쭙잖게 ㅈ간질 EEJ 시도하다 개같이 망한게 딱 원역 북송이 오버랩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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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8:02.000Z지금 900인가 910년인가 그럴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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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5> 이름 없음 (EiixieuJV2) 2025-01-05T09:28:03.000Z근데 한무제가 양아치가 맞긴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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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8:19.000Z>>381 900년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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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7>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8:26.000Z우리가 중화가 된다? 좋지! 하는 중화세계의 일원이면 입관해서 잡아먹기 시도하는데 우린 고려천하, 고려세계다 이래대는 놈들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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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8>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28:28.000Z이번턴 시작이 딱 900년일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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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9>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8:51.000Z정강의 변때에 비하면 선녀인 외교는 맞는데 이이제이하다 좆망한게 북송특이라 북송 생각 안날수가 없긴 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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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29:09.000Z아마 대승하면 원역 요나라가 처음 시도한것처럼 괴뢰정권 만들기 시도할것 같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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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1>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29:20.000Z안문각은 고려 천통을 위해서 효종 북벌론 처럼 WWE 한거 같다는 냄새가 진함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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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2> 이름 없음 (R3iyZPVIX2) 2025-01-05T09:29:33.000Z>>381 900년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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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3>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29:46.000Z아니 근데 북송 이 병신들은 연운 16주도 자력으로 못민 병신들이 초기 유목제국 통수칠 생각은 어케 한거냐고 대체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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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4>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29:53.000Z원역사는 결국 동아시아는 중화세계다 이걸 모두가 공유했으니 입관해서 우리가 중국이 된다니 그게 좋은건데 뭘 모르네 하는데. 여긴 중화세계랑 별도로 고려세계가 존재한다는 식으로 전개가 되어가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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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5>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31:04.000Z북송 걔넨 여러번 북벌하면서 연운16주 중 3개주 정도는 되찾고 그러긴 했음.
돈과 국력은 많아서 용쓰는데 정신분열 외교랑 대외정책때문에 망한... -
<39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31:13.000Z대씨 유씨 고씨 왕씨
전부 따지고보면 북한계네ㅇㅇ -
<397>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31:14.000Z꾸준히 초원 천하관을 중화로부터 독립시킨결과. 루아녹스들이 똥롬 가니까. 뭐, 그래도 중원은 한족 루아녹스 자연발생구역이라 루아녹스가 부졷할 일은 없다는게 안비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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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8>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31:29.000Z땡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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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99> 이름 없음 (mF2BYrSalw) 2025-01-05T09:32:06.000Z
>>387
이러면 방법이 있긴함
연운 16주 정도 따고 "사서보면 연나라가 고조선한테서 3천리를 빼았았다고 나와있지? 바꿔말하면 유주 정도는 원래 고조선 영토가 아닐?까? 그러니까 이건 입관이 아니라 실지회복임. 아무튼 그럼" 하는거지 -
<400>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32:37.000Z왕씨는 황해도가 고려의 경기도는 맞는데 북방계인지는 몰루? 현대 북한기준이라 하면 맞는 말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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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1>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33:28.000Z일단 남주계는 아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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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2>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33:49.000Z솔직히 그 천하관 분리때문에 양치기 루아녹스들이 아 고려태왕! 그건 천가한과 대등하지! 나는 할쑤있다! 하면서 동쪽으로 와서 개판이 만들어진 상황이긴 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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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34:30.000Z천하관 분리라는게 결코 행복하고 좋은것만은 아니라는 걸 보여주는 루아녹스들의 고려 똥롬만들기.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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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4>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34:37.000Z사실 지금도 라틴 당한후 니케아로 수습한 똥롬식 비유가 가능함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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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09:36:22.000Z양치기들 진짜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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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6>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36:52.000Z근데 원역 똥롬은 바실리오스1세에 레온6세 뽑아서 마케도니아 황조 중흥기인데 왜 고려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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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7> 이름 없음 (/MAa.qYHzs) 2025-01-05T09:37:26.000Z통일했으니까 중흥기라 불러주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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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38:10.000Z보통 원역에서 국가들의 대가들은
고구려 오부 = 5대가
우성망족 = 5대가
대성팔족 = 8대가(원래는 7대가)
6두품 9성 = 9대가
재상지종 15가문 = 15대가
대충 이정도니까 조선도 5~15대가 정도는 만들어둘꺼임, 아니면 32대가 복구시키던가, 이것도 아니면 OTL 조선처럼 양천제 하던가ㅋㅋ -
<409>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38:36.000Z한잔해 원역 후삼국시대는 37년이나 갔는데 여긴 7년컷이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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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0>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39:37.000Z>>409 대신 농민 반란도 아니고 찐내전 혼란기를 드립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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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1>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39:47.000Z그럼 혼란기는 불가리아에게 대가리 수집당한 니키포로스 왕조시기인감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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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2>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42:08.000Z후삼국시기 기간 계산 잘못했네 37년이 아니라 47년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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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3>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43:26.000Z안씨는 왕가니까 떼고,
대씨, 고씨는 고려 본령
유씨, 왕씨는 뭐 시작은 북쪽일지 몰라도 지지받는거나 기반 보면 백제 북부나 고려 본령 남부
그럼 이제 백제 남부나 신라쪽이 비는데 여기서 좀 올라오려나. 뭐 백제 남부는 일본쪽이 대표라고 처도 신라쪽은 확실히 빔. -
<414>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46:19.000Z왕성 = 안씨
대가 = 대씨, 고씨, 유씨, 왕씨
추가 대가(뇌피셜) = 김씨, 박씨, 장씨, 이(견)씨, 옹기라트씨, 완안씨
대충 조선 10대가ㅋㅋ -
<415> 이름 없음 (MCmVefuYpM) 2025-01-05T09:52:00.000Z요즘 전개 어때? 고려가 펌마새고 중일 크리만 나와서 며칠 쉬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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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6>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09:52:36.000Z>>415 7년간의 분열기 끝에 조선이 천명교체하고 완전체 뵈클리 카간 완성함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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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7>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53:04.000Z결론 제영제가 결국 무지개 카간 만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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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8> 이름 없음 (/1HJCejd3g) 2025-01-05T09:54:03.000Z여전히 펌마새였는데 전쟁 따갚되 다이스에서 대승한 나머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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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9>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54:52.000Z그리고 일본천황이며 남한왕이신 백제왕 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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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0>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09:54:53.000Z펌마새로 죽어라 퍼마시다가 마지막에 새로 일어난 조선이 대승 찍고 그뒤에 전개 나와서 지금 태왕 타이틀 먹고 UFC 직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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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1>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09:56:24.000Z그리고 제나라 재상은 찐 충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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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09:57:35.000Z왕성 = 안씨
대가 = 대씨, 고씨, 유씨, 왕씨
추가 대가(뇌피셜)
신라계 = 김씨, 박씨, 장씨
백제계 = (부)여씨, 이(=견)씨
중원(만주)계 = 옹기라트씨, 완안씨
몽골계(보돈차르의 형제 씨족들) = 벨구누드씨,부구누드씨, 카타긴씨, 살지오드씨
이외에도 몽골계 씨족들은 겁나 많아서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대충 이정도? -
<423> 이름 없음 (MCmVefuYpM) 2025-01-05T09:59:38.000Z오 ㄱㅅㄱ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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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4>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0:01:07.000Z벨구누드씨, 부구누드씨, 카타긴씨, 살지오드씨
이 4성씨들은 대가 확정이라고 봐도 될듯ㅇㅇ 안문각 형제들의 씨족들이니까
구 "대성 5가(대씨 분가들)"들 처럼 "안성 4가(안씨 분가들)" -
<425> 이름 없음 (rEnw5XXxWw) 2025-01-05T10:04:06.000Z예전에 대씨가 했던 것처럼 안성 4가 하면서 분가들 위에 올려놓을 순 있겠네. 최고위 대가급은 안되지만 그 아래쯤은 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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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6> 이름 없음 (M9dK3vJNH.) 2025-01-05T10:11:36.000Zㄷㅁ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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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7>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1:34:52.000Z제나라 5현제(제문제-제무제-제경제-제영제-제현종) 백년성세(108년)
로마 5현제 뛰어넘음(96년)ㄷㄷ -
<428> 이름 없음 (K3hZ2BNzvY) 2025-01-05T13:00:08.000Z그런데 혹시 무지개칸에서 무지개가 왜 나왔는지 설명해줄 참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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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29>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29:06.000Z그렇다면 하북을 불태운 안씨 업보도 제대로 돌아올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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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0>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29:09.000Z몽골에서 한반도를 솔롱고스 그러니까 무지개가 뜨는 땅이라고 부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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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1>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29:18.000Z>>428 고구려를 뜻하는 뵈클리가 무지개를 뜻하는 단어였나 그래서 그럴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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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2> 이름 없음 (FzIuCpJWro) 2025-01-05T14:29:38.000Z>>428 몽골에서 고려를 솔롱고스라고 불렀는데 그게 무지개 혹은 땅끝이라는 뜻이었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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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3>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29:46.000ZEEJ가 뭐 말이 유목민 상대책이지
저기 북주가문들처럼 민족적 관념 쌓인애들 상대로 하면 같은 민족한테 이간책해서
부하가 상관을 배신하고 아들이 아비를 치게 만들어서 나라에 난세를 터트리는 천인공노할 짓거리니까 -
<434>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29:55.000Z사실 이미 안씨도 업보를 쌓았지
당장 전쟁 진 제나라가 가만히 있지 않을 거니까 -
<435> 이름 없음 (/HI9ZHX7Ok) 2025-01-05T14:29:56.000Z안문각이 이정도로 날아오를 줄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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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6> 이름 없음 (dqtR/NU.ec) 2025-01-05T14:29:56.000Z대조영도 유살덕도 단보각도 안문각도
전부 보면 처음 고려 들어올땐 못배운 양치기라고 들어왔는데 까보니 못배운애들은 아니였단말이지 -
<43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29:58.000Z아 뵈클리가 아니라 솔롱고스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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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8>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30:01.000Z제경제가 중국판 아소카더니 안문각은 원시 테무진이 구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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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39> 이름 없음 (R3iyZPVIX2) 2025-01-05T14:30:0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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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0> 이름 없음 (qJlVo3Jb1w) 2025-01-05T14:30:09.000Z>>429 연운주의 소년 하나가 불타버린 집을 응시하고 있으면 안문각 드라마의 마지막으로 딱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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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1>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30:10.000Z사극 드라마 소재 잘 나왔네
태조 안문각 -
<442>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0:2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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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3>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30:49.000Z>>436 저기서 제일 세력 단촐한 단보각도 야망 주체가 안되서 그렇지 대국적인 시야는 있긴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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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4>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30:49.000Z적어도 북주인들은 풍습은 양치기에 가까워서 겉으로는 양치기처럼 보여도 정신적으로는 고려에 가깝달까 유교나 불교에 친숙한 것은 사실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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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5>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30:57.000Z>>434 근데 결과적으로 제나라 망하긴할거라ㅋㅋㅋ
장기전으로 질질 끌고만가도 제나라 망할갈. -
<446>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30:57.000Z뭐 돌아올수도 있지 않겠음?
당장만 봐도 연운주에 정착해서 세를 불린 양치기들이 나 태왕할래! 하고 동진 시도하면 그건 그것대로 무시무시한 공포라서. 그럿것도 다 업보임. -
<447>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31:14.000Z붓다가 전륜성왕이 되지 않은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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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8>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1:1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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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9>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31:22.000Z사실 이이제이해서 튀어나온게 원한가진 요금원이였으니까 잔당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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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0>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31:31.000Z>>442 제나라 안가고 고려로 향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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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1> 이름 없음 (/HI9ZHX7Ok) 2025-01-05T14:31:34.000Zㄹㅇ 고려만 깔짝였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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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2>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31:37.000Z그보다 유카리는 어느 지점에서 순종이 무난한 수성군주라고 평한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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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3> 이름 없음 (qJlVo3Jb1w) 2025-01-05T14:31:54.000Z뭔가 소와 호랑이의 딜레마같다
송아지는 부모를 먹은 호랑이를 증오하지만 호랑이가 먹고 살기 위해 무언가를 먹어야 하는 게 당연하듯이
안문각은 제에 원한을 품었지만 그걸 제공한 제영제로선 자국의 평안을 위해 해야만 할 일이었고 -
<454>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32:07.000Z>>445 아직 제나라 망할정도는 아님 제나라 망할려면 안남, 토번, 안서가 일제히 들고일어나 4면전선쯤 되어야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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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5>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2:08.000Z생각해보니 북주에서 평양 상대로 UFC를 터트렸으면 터트렸지 제나라랑은 그냥 데면데면했는데
갈라친다고 개짓거리 한게 맞기는 하네 ㅋㅋㅋㅋㅋ -
<456>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32:09.000Z뭐 옷을 가죽 걸치고 다니고 마유주 마시고 그렇게 다니니까 평양시민이나 제나라 입장에서는 양치기랑 똑같이 보이겠지만
실제로는 고려 귀족으로서 배울건 다 배웠다는 소리라서 -
<457> 이름 없음 (/HI9ZHX7Ok) 2025-01-05T14:32:11.000Z절도사 없애고 송나라 메타 찍얶다고 했잖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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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8>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32:28.000Z연운주에 정착한 양치기가 대망을 품든 거기서 도망친 농부 막둥이가 한을 품든 해서 조선에 보복한다면 그것도 업보의 인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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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59>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32:37.000Z>>452 조선 군주가 미치광이 복수귀인거지 아무리 통일냅둔게 실책이여도 통일했음 파병을 못한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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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0> 이름 없음 (FzIuCpJWro) 2025-01-05T14:32:54.000Z일단 고려중앙이 광덕제 사망 전까진 계속해서 만주 통제력 올리려고 개발딸, 영향력 투사하긴 했어. 그래서 광덕제 사망하고 대씨가 정치적 자살 하면서 통제력 붕 뜨니까 북주가 고려를 손에 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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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1>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2: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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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2> 이름 없음 (/HI9ZHX7Ok) 2025-01-05T14:33:04.000Z근데 헤스티아 일본은 이제 그냥 국호도 백제라고 하고 다닐듯?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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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3> 이름 없음 (WurvyiC/g.) 2025-01-05T14:33:08.000Z순종은 그냥 무난히 지난 시대의 정책을 이어받은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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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4>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33:30.000Z암군이나 폭군은 아니고 내정이나 외교에서 좀 조진 부분이 있긴한데
그게 치명적인것까지는 아님
그냥 안문각이 대단한 인간일뿐임 -
<465>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33:34.000Z까말 조선이 유목제국같아 보여도 일단은 정주제국인지라 요금원같이 건국 직후=최전성기 공식 성립이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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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6>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33:42.000Z결국 조선이 우리를 떄리겠어로 일괄했다는 소리인데 그럼 자기 상대도 제대로 판단 못한다는 소리잖아. 그게 무난한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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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7>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33:46.000Z순종은 내치야 무난했는데 외치가 암군이었다 정도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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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8>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33:52.000Z순종은 바로 옆에 복수에 미쳐있는 광인 아니었으면 제위기간 내내 무난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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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9>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34:05.000Z북주는 남주한테 원한을 쌓았을 지언정 강제랑은 뭐 별거 없었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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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0>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34:05.000Z개국 초기에 바로 저렇게 10만대군 동원하는 건 뭐 통일 중원 정도나 가능한게 상식이긴 하거든......
내전 치룬지 얼마 안되었고 막 통일한 만반도가 10만대군 총력전을 갈기는 건 상상하기 힘듬
끽해봐야 1만이나 2만으로 적당히 깔짝일거라고 봤을 거고 -
<471>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4:13.000Z북주입장에ㅛㅓ는 진짜 본국 수도랑 UFC만 했는데
뜬금 수백년동안 무역하던 제나라가 예방전쟁한답시고 쳐들어와서 고려인 갈라치고 나눠서 개짓거리 한거임 -
<47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34:25.000Z뭐 외치야 결과적 암군이긴 한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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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3>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34:39.000Z저걸 왕씨도 살려두고 왕씨가 대놓고 찬탈할 각(산동대신 평양상륙)이 없는거도 아닌데 믿고 돌격이 쉽겠냐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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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4>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34:44.000Z제경제가 하도 신격화될 수준의 통치를 해서, 아마 뒷시대가 나라 다스리는 데 참조할건 제영제 정도일거라 제영제 시기의 갈라치기는 이후에도 쭈욱 이어졌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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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5> 이름 없음 (dqtR/NU.ec) 2025-01-05T14:34:57.000Z조선은 유목민을 잘다루는거지 엄연한 정주제국이지
뭐에 비유해야 잘맞을까 러시아 제국?이라기엔 너무 다르긴한데 -
<476>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35:08.000Z사실 제영제가 저런거 한건, 이제 후대까지 계속 죽여버리겠다 이런느낌으로 한거겠지만, 이게 안된거지 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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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77> 이름 없음 (DG.LWEkfWg) 2025-01-05T14:35:19.000Z사실 원약에서 중원 전역을 넘볼 정도의 대칸의 등장은 저런 식으로 중원왕조의 이이제이에 직접적 피해를 본 씨족에서 나온 경우가 많았지
청나라 시조 누르하치가 명나라 상대로 선포한 선전포고문만 봐도 그 원한이 매우 깊었다는 게 나오고 조선에겐 어느 정도 사정을 봐줄 정도였우니 -
<478> 이름 없음 (/HI9ZHX7Ok) 2025-01-05T14:35:20.000Z근데 안문각 삼한일통하기 전에 제나라한테 식량 받아먹지 않았음?
얼마나 속에서 구역질이 났을까 ㄷㄷ -
<479>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35:23.000Z선대 부터 쌓아온 업보가 설만 저런 괴물을 만들었을 줄은 아무도 몰랐지 ㅋㅋ
전턴에 결국 패배한 왕륜도 저런 양반인걸 몰랐을걸? -
<480>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5:25.000Z제영제 입장에서야 쟤들이 언제 저렇게 통합해서 유목민 짓할지 모른다지만
북주 입장에서는 선빵 갈기고 식민통치 EEJ한 배신자 새끼가 혓바닥이 기시네요 ㅎㅎ지 -
<481>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35:42.000Z남주를 배신했다손 쳐도 남주북주는 서로 쌍방 대가학살해댔는데 그게 단 한번에 손잡고
아직 앙금해소도 안됬는데 총력전이 가능했음 << 이게 비정상적인거라고 ㅋㅋㅋ -
<482>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35:53.000Z외부인 입장에선 북주가 그냥 야만인 양치기처럼 보이겠지만 사실 북주인 뿐만 아니라 동쪽 초원 유목민들도 귀족들은 다들 사사오경은 땐 화인이었는데 갈라치기랍시고 골육상쟁을 부추기면 진짜 원한이 사무쳤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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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3>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35:57.000Z제경제야 남한 멸망해도 한동안 통일한 조선 돌보느라 제나라 칠여력은 없을거라 믿었던건데
복수귀는 기어이 왕씨까지 받아들여서 만반도 총력동원한 총력전 벌임 -
<48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36:06.000Z그리고 안문각이 성공한 이유를 보면 순종이 내치를 잘한게 맞기는 한건지 모르겠음
아니 황제가 친정하는 군대에 참가하는 안서, 기타 호족 병사들이 역으로 이이제이 당할 지경이었다고?
내정을 박았으니까 그런거지 -
<485>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36:07.000Z순종은 안문각에 대해서 몰랐다는게 실책이긴한데... 안문각 같은 능력이나 인품을 가진 이가 한타충에 복수귀라고 생각하기는 쉽지 않을거 같긴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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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36:09.000Z결국 안문각은 단보각의 친자가 아니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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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7>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36:12.000Z제영제는 뭐 앞으로도 내 후손들이 관찰사 잘 굴려들 가면서 갈라치고 고려에 간섭하고들 하면 무난하게 백년은 가겠지 생각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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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8> 이름 없음 (dqtR/NU.ec) 2025-01-05T14:36:55.000Z몽골이 고려로 물들었다 봐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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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89>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36:57.000Z대패했으니까 사실 순종이 암군 아니냐 얘기 나오긴 하지만 솔직히 조선이 졌으면 그걸로 조선은 대폭발 하는 각 날카로웠음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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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0> 이름 없음 (GA9lNHJ1wc) 2025-01-05T14:37:10.000Z내정 박았다고 하기엔 유카리 피셜 무난한 수성군주잖아
유카리가 한말 무시하지 말아야지 -
<491>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7:1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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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2>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37:19.000Z>>484 이이제이 박힌게 지방을 다 이길 능력이 있어서였던거고
실제로 제나라에 의존해서 세놈모두 암튼 제나라 천하라고 그러는거 보면 동쪽빼면 wwe의 범주였음 -
<493> 이름 없음 (DG.LWEkfWg) 2025-01-05T14:37:35.000Z근데 원역에서 복수귀로 중원 처음 도모한 거도 금나라 완안씨가 처음일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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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4>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37:44.000Z결국 막북에서 제나라에 대해 얼마나 원한이 첩첩이 쌓인건지 제대로 몰랐다는 소리밖에 안됨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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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5>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37:58.000Z고려천하 통일전쟁부터 도박성이 강했는데 기어이 통일하고
이번 천명쟁패도 도박이었는데 기어이 성공....
둘다 실패하면 폭발각이었는데 -
<49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38:14.000Z>>485
실제로 금나라도 몽골이 전력으로 쳐들어올꺼란거 몰랐고, 조선도 임진왜란때 일본이 전력으로 쳐들어올꺼라곤 몰랐으니까
특히나 저때는 아직 1000년대도 아닌 900년대임
현대처럼 정보화시대도 아님ㅋㅋ -
<497>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38:17.000Z근데 양치기 서열 최하위인 막북 양치기들도 경전 읽을줄 안다는건 놀랍긴했음 ㅋㅋㅋㅋㅋ
양치기가 내가생각한 양치기가 아니더라 -
<498>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38:19.000Z위구르 토번 안남 모두 조선이 wwe하는거겠지 라고 생각해서 먹힌거고
그 생각을 제나라도 공유했어서 친정하고 조지신거라 -
<499> 이름 없음 (YZZcx/DJuY) 2025-01-05T14:38:27.000Z제 순종은 범군이지 단지 상대가 복수귀 광인이였다는게 문제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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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0>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38:28.000Z내정을 박았다기 보다는 내정의 방향성이 호족들의 힘을 빼는 쪽이었다는 거에서 호족과 트러블이 생긴 거라서
안문각의 10만드랍은 절대 상식적인 전략이 아니었고 당연히 큰 전쟁이 당분간 없을 테니까 중앙에 힘을 집중하자는 식으로 간거지 -
<501> 이름 없음 (dqtR/NU.ec) 2025-01-05T14:38:32.000Z진짜 안문각 개또라이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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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2> 이름 없음 (DG.LWEkfWg) 2025-01-05T14:38:42.000Z저런 복수귀가 등장할 거라고 생각하긴 쉽지 않지 원역에서도 복수귀로서 중원 전체를 뒤흔든 게 한참 후인 금나라 시절일 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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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3> 이름 없음 (FzIuCpJWro) 2025-01-05T14:39:01.000Z외치를 개같이 말아먹어서 그렇지 무난한 수성군주는 맞음. 일반적으로 판단하면 조선은 내부 추스르느라 못 움직이는게 맞고. 중원 체급 생각하면 순종이 어느정도 내부 정비할 시간은 있다고 생각하는게 정상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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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4>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39:02.000Z>>495 고려천하 통일까지만 해도 도박사라고 생각했는데 이번 전쟁에서 빌드업 쌓고 전략 짜는거 보니 그냥 초인인것 같드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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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5>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39:24.000Z고려영향권의 양치기가 우리가 아는 그 양치기가 아니라는건 줄기차게 나왔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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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6>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39:37.000Z중앙집권 정책도 상황 봐가면서 해야지 옹이구멍으로 아무튼 전쟁이 없을거라고 추진했다고 그건 박은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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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07>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39:45.000Z위구르랑 관계가 틀어졌다 해도 참전했던거 보면 그건 wwe의 레벨을 넘지 못함. 그리고 위구르가 건재하면 통일세력 없이 계속 절도사직 뿌리며 갈라치기로 관리당하는 북쪽 유목민은 할만하고.
동쪽에서 복수귀가 튀어나오지만 않았어도 오차범주 내에서 유지됐을거임. -
<508> 이름 없음 (fUr/QzINjo) 2025-01-05T14:40:03.000Z>>429
제경제 입장에선 처음 경관은 나름 이유가 있었으니 필요악이라 넘길 수 있었어도 두번째 대규모 경관은 감정이 앞선 그냥 악이었으니 딱발승 만나 개심하면서 이거부터가 후회 출발점이었을 듯.
오늘 연재분에서 묘사된 안문각은 복수귀지만 부하들의 제지도 받아들이고 피정복민들에게도 따르지 않을거면 떠나라고 했지 막 죽이진 않았으니 직접 경관은 안했단 얘기고(막북 양치기들 작품은 있을지도)그럼 업보 운운할 단계는 아니지 않을까싶음 -
<509>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40:21.000Z외치를 말아먹은 거야......솔직히 슬슬 외부 투사력 대신에 내부 안정에 힘을 집중해야하는 시기라서
외부 정보에 둔감할 수 밖에 없었고 -
<510>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40:41.000Z솔직히 전쟁직전 왕검즉위했으니 사신보내라는 도발만 해도 그냥 쟤네 내부 결속용이라고만 생각했지...상식적으로는 그게 맞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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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1>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41:11.000Z뭐 끽해야 고려 영향권에서 얻은 거는 물리적인 혜택일거라 생각해서리 ㅋㅋㅋ 대두나 중기병이나 이런거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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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2>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1:21.000Z>>506 애초에 그 안남이랑 토번에 안서까지 죄다 진심아니겠지 나온 시점서 박은게 아니라 한타시도한에가 도요토미급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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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3> 이름 없음 (kxkr1jS5dQ) 2025-01-05T14:41:25.000Z애당초 내몽골에 외몽골 일부까지 영향권에 둘 정도면 우리가 아는 초원 개발도가 아닐 걸
최소한 바이칼 호수까지 안정적으로 갈 수 있는 수운이 확보된 정도는 되야 할 판이라 -
<514>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41:28.000Z>>508 심지어 자기 욕해도 용서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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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5>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41:43.000Z바로 전턴에 북방 원정 성공해서 몽골과 고려의 연결을 끊은 것 처럼 보이기도 했었고
그래서 안심한거지 -
<516>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1:46.000Z솔직히 조선이 한건 대승한 도요토미 그자체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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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42:01.000Z결국 재상이 했던거 뒤엎고 남한 통수쳤다 망한것도 그렇고 중앙집권 달리다 터진 이번 전쟁도 그렇고 마지막 고려태왕처럼 능력은 있는데 그 능력이 시대에 맞지 않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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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42:1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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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19>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2:14.000Z안서가 속은 거라고 보기에는 제나라가 패전하자마자 칭왕하지 않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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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0>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42:52.000Z뭐 딱 그, 오자서가 내 나이는 이렇게 많은데 갈길이 머니까 좀 비정상적 수단이라도 써야됨.ㅇㅇ 하던 그정도 심정으로 움직인거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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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1>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42:58.000Z순종이 크게 뭔가 실수를 했다기보다는 선대에 했던 원정의 업보가 더럽게 꼬인쪽이지...
위구르에서도 각잡고 배신을 한게 아니라 방심하다 당하고 튄 쪽에 가깝고 -
<52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43:0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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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3>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43:19.000Z>>519 전장에서 도망쳐서 제나라와의 관계가 개꼬라박았으니 중앙에서 목을 치러 오기 전에 칭왕한거 아닐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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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4>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3:22.000Z>>519 칭왕은 전턴에 했었음 ㅋㅋ 그래서 견제한거였는데 견제틈타 한타러쉬온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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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5>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43:22.000Z양치기;사서삼경정도는 떼야 양치기 아님?
북주:ㄹㅇ 이거 맞음. -
<526>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3:33.000Z>>522 안정화...쉽지 않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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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27>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43:45.000Z당 태종이 수륙병진으로 드랍한거?
중원이니까 할 수 있음
그런데 막 통일한 조선이 10만철기로 북방에서 싸우는 동안 목포에서 산동드랍 직공을 때린다고?
이걸 어떻게 알 수 있나? 설마 계획을 알아도 개소리 취급할 작계임 ㅋㅋ -
<52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3:49.000Z더럽게 꼬였다기에는 영제가 설정한 구도를 능동적으로 파괴했잖아
거기서 북한이랑 남한을 왜 이이제이하는데. 결국 대국적 시야를 가지지 못했다는 소리지 -
<529>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3:55.000Z일단 안정화는 상수로 두면 안됨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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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0>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44:06.000Z고려가 이대로 질질 끌고가기만 해도 제나라 멸망각이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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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1>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44:12.000Z제나라 안정화가 충분히 가능하긴한데 일단 판정을 해야지
황제가 포로로 잡히고 연운16주 뜯긴 대패는 너무 큼 -
<53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44:2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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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3>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4:23.000Z애초에 지금은 15세기 명나라도 아니고 10세기 미만이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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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4>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44:24.000Z아니 조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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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5>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44:29.000Z조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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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6>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4:32.000Z>>528 이이제이 한다고 태왕 둘다준거임 이이제이가 아니라 남주를 밀어줬어야하는데 이이제이해서 조진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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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7>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4:48.000Z제나라는 이제 조선이 돈없으면 세폐 뱉는 머신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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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8>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44:49.000Z쨌든 고려란 양치기 둠스택 고독이 허무하게 안끝나서 재밌었다 ㅋㅋㅋㅋ 남북조 됐을 때 서로 싸우다가 소모할거라고 예상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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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39>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4:50.000Z일단 다이스를 봐야하는게 맞는데, 확실한건 정상화 그거 상수 아니란거 정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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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0>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5:05.000Z>>532 제나라가 대놓고 불교라 유교가 더 유행이긴할꺼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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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1>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45:06.000Z제나라 안정화 쉽진 않음.
산동이 안정적인 후방이 되지 않는다는게 이번 전쟁으로 발견되서. 이것만으로도 사천이 안정적인 후방이 아니라 최전선이라고? 당한 당나라급 쇼크임. -
<542>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45:10.000Z저번에 북주5호가 더이상 유리천장도 유리바닥도 부수지 말자고 결의하고 다음턴에 안문각이 북주일통한걸
안문각 서사와 결합하면 꽤나 의미심장하구만 -
<543> 이름 없음 (EychatsGfo) 2025-01-05T14:45:15.000Z소올직히 내몽골과 외몽골 고원까지 문화적 양향력에 둘 정도먄 양치기들이 역참으로 쓸 만한 곳이나 주요 내륙 수원지 등을 전부 고려가 영향권에 넣었단 말이 되는데
그러면 당연히 내륙 교통망이 원역과는 비교도 안 될거라 운하를 팠던 지도를 완전히 작성했던 정도는 되어야 -
<544>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45:15.000Z>>537 정작 조선 왕검은 세폐보다 멸제에 관심이 더 많으셔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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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5>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45:15.000Z아직 원찬스 남긴했음
어쨌든 한타 더할 체력은 충분하니까 한타 더해서 연운 16주 회복하면 어떻게 되긴함.
물론 지면.....모르겄다만 -
<54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45:2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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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7>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45:36.000Z제나라 조정에서 정신차리고 키를 잡으면 안정화 충분히 가능하긴 한데
토목변 루트라서 그 조정이 제정신 아닐 억까도 올수 있어서 판정해봐야 암 -
<548>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5:38.000Z불교가 국교고 전륜성왕 소리하는 놈이 경관 쌓고 계속 이이제이하는데 불교 믿기 쉽지 않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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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49>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6:02.000Z지금 제정신만 차리면 정상화는 되는데, 지금 토목당했다면 그.....조정이 병신이 됐을 확률이 농후하거든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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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46:02.000Z영제는 근데 딱 비스마르크네 본인 대엔 어떻게든 본인 능력으로 외교를 해결했지만 본인 이후에 후손들이 설정된 외교관계를 마음에 안들어해서 치우고 그러니 본인대에 능력으로 틀어먹았던 불안요소가 대폭발한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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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1>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6:12.000Z>>546 국력이고 자시고 윗대가리 맛가면 그대로 폭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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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6:33.000Z지금 제나라? 국력이야 어느정도 되는데, 머리가 잘린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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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3>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6:39.000Z순종이 폐급이라서 망할 거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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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4>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6:52.000Z지금 잘린머리에 뇌병변 뚜따 장애인 데려오면 그 국력 써보지도 못하고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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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5> 이름 없음 (XvXgWcANXs) 2025-01-05T14:46:59.000Z토목보 당해서 크리좀 떠야 정상화 될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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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6>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7:00.000Z>>552 북송급은 됨 ㅋㅋㅋㅋ 군대도 북송된거지 ㅈ나 쎄단소리임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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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7>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47:04.000Z판정따라서 황제가 포로로 잡힌 사이에 제나라에서 새황제 뽑았는데 풀어줘서 정변터지는 그 꼬라지가 원역사 명나라니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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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8>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7:09.000Z지가 만든 군제 시스템 이해 못하고 친정한 시점에서 그냥 빡대가리 과시욕자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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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59> 이름 없음 (R3iyZPVIX2) 2025-01-05T14:47:16.000Z명나라에 경우 토목의 변 당하고 난 후에 황제가 그래도 제정신은 차려서 3대는 더 가기는 했다만 문제는 그 이후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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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0>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7:19.000Z그냥 제나라는 다음 황제가 뇌병변 장애인 안오고 멀쩡한새끼 오기를 바래야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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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1>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47:22.000Z영제의 이이제이 전략도 솔직히 고려가 나름 정상적으로 돌아가면서 같이 이이제이를 해줄 거라는 계산하에서 설계된 거라서......
그런데 꾸준히 고려태왕이 유씨랑 대립하면서 북주인을 포용해버리면서 이이제이가 일방적인 제나라의 채찍질이 되버린 거임....... -
<56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7:33.000Z>>558 님은 좀 유카리 판정 부정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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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3>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47:38.000Z오직 다이스만이 강제의 운명을 정하겠지 ㅋㅋㅋㅋㅋ
잡담판 예상이 들어맞지 않는다는건 경관제와 광덕제가 예기로 있고 ㅋㅋㅋㅋㅋ -
<564>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47:45.000Z안문각은 지금 몰락했던 대로면 딱 유리바닥 아래의 존재였긴 했어서.
고착된 신분제를 바로 뚫고 올라온 벼락출세자지. -
<565>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7:47.000Z>>558 반대야 군제를 중앙군 몰빵해서 친정하는게 군대 모을 유일방법이라 그렇지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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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6> 이름 없음 (XvXgWcANXs) 2025-01-05T14:47:53.000Z>>557 이게 펌블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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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7>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48:00.000Z>>549 양치기따위에게 사로잡혔다는 사실에 개빡쳐서 미쳐날뛴다에 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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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8> 이름 없음 (WdIKcHDH9k) 2025-01-05T14:48:08.000Z추가판정 나오기 전까진 모르는데 아무리 그래도 저 정도면 송휘종 같은 막장군주랑은 거리가 멈
그냥 타이밍이 안 좋았던 거지 -
<569> 이름 없음 (tA4XIzWxi2) 2025-01-05T14:48:10.000Z뭐 아무리 그래도 제나라가 한방에 내리막 걸을 수준은 아닌데
수습못하고 장기화하면 안남이나 토번도 저렇게 충신코스프레 할 이유가 없어짐 -
<570>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48:27.000Z당장 안문각이 삼한통일하고 연운 16주 정복할거란것도 오늘 연재 전까지 아무도 예상 못했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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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8:28.000Z그럼 열화 송나라식 군제 만들어놓고 치세라고 생각한 인간이라는 소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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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2>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8:40.000Z중앙군에 다 몰빵했는데 천자가 친정안함 군대 반토막이잖어 물론 몰빵했더니 육군도 수구도 쳐발린 군재가 치명적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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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3>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48:43.000Z안보각이 단문각의 친자는 아니였고ㅇㅇ
OTL 보돈차르 문카그의 전승을 고려하면 아무래도 단문각의 두 아들을 낳은 미망인(알란 코아)이 단문각 사후에 안씨 친족에게 재가하여 안씨 3형제(막내 안문각)를 낳은듯
단문각 - 알란 코아 = 두 아들
안씨 친족 - 알란 코아(재가) = 안씨 3형제(막내 안문각) -
<574>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8:51.000Z일단 제나라 자체가 국력은 남아있어서, 그 국력 긁어모으면 일단 무난히는 굴러갈수 있음, 문제는 대가리 잘린 국가에 그 국력 긁어모을 정상인 황제가 올수 있냐는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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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5>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48:5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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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6>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49:09.000Z제영제는 아마 정보원이 대씨 국상이라 북주애들 정체성을 이해 못한거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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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7>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49:10.000Z제나라는 걍 황제 가챠 조지는 순간 그대로 난세 확정이라고 생각하면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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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8>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9:14.000Z>>571 송나라식 군재로 친정 성공했으니 수성군주 맞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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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9>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49:19.000Z차라리 세폐나 공주를 뜯고 형님국가 하는게 제에겐 편한데 연운주를 뜯어버려서 골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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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0>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49:29.000Z>>558 아니 어장주 피셜도 무시할꺼면 다이스물 왜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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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49:45.000Z토목보 당한걸 언제부터 친정 성공이라고 했습니까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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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2>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49:55.000Z그리고 토목변 당했는데 그거로 황제폐위하긴에 명분없어서 그놈이 아직 황제일 확률 높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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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3> 이름 없음 (1tKKNSQ2ME) 2025-01-05T14:49:58.000Z다 좋은데 어장주 피셜은 지킵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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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4>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0:08.000Z진짜로 제일 예상하기 쉬운게 제나라인게
1. 윗대가리가 어떻게든 멀쩡하다= 원찬스로 국력은 복구 가능
2. 윗대가리가, 가정제급 폭군이나, 천계제급 뇌뚜따다= 난세 확정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585>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0:1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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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6>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50:13.000Z솔직히 친정했는데 지방군들이 다 런친거면 대참사가 맞지 ㅋㅋㅋ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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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7>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0:16.000Z>>581 진짜 북송임 친정조차 못한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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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8> 이름 없음 (VuFGbrtIOo) 2025-01-05T14:50:35.000Z그리고 어차피 원역에서도 북송은 연운 16주 날아가고 정예 기병대 서하 방면 쪽에서 육성하고 본토 방어는 나무 심고 호수 파는 친환경적 요새 만들면서 버틴 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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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89>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0:43.000Z아니 가장 주요한 전력이 안서기병이 런을 쳤다니까? 친정을 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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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0> 이름 없음 (XvXgWcANXs) 2025-01-05T14:50:57.000Z토목보 당한걸 성공이라 치면 너무 암울하잖아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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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1>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51:02.000Z>>584 양치기따위에게 사로잡히고 모욕당한 사실에 훼까닥 돌아버렸을 가능성도 존재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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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1:04.000Z>>589 일단 님은 전개부정좀 하지 마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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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3>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1:07.000Z연운주가 뜯겨나가면 개봉까지는 평야지대라서 너무 취약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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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4>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1:08.000Z>>589 걔들이 개봉안쳐들어왔음 북송보단 더 통제 잘되는거인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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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5>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1:15.000Z북송이란 뭘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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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6>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51:18.000Z결국 안문각이 고씨에게 선양도 받고 대씨에게 호감을 표시한 것도 어떻게 보면
원래 제영제의 계획대로 제나라와 고려 양쪾에서 이이제이를 시전되는 것이 아니라 고려 태왕과 대씨의 남주대가 견제의 일환으로 북주를 포용하면서 본인이 기회를 잡은 거라고 보면됨 -
<597>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51:22.000Z최정예 병력이 친정했는데 런친걸 친정을 했다고 할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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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8>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1:31.000Z일단 지금 제나라 너무 쉴드치는 인간과, 너무 까는인간 많은거같은데 다들 진정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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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99>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1:4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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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0>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1:42.000Z>>590 그정돈 wwe인게 북송시절이잖어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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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1:45.000Z그리고 이번 사태는 토목보 그 이상 아님? 토목보는 수도인 북경이 포위당하는 상태에서도 영토 할양은 안 했다.
이제 장성 방벽 다 뚫린 셈인데 초원세력한테 어떻게 대적하려고? -
<602> 이름 없음 (vPHOYto6cM) 2025-01-05T14:51:50.000Z인과는 응보할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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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3> 이름 없음 (fUr/QzINjo) 2025-01-05T14:51:50.000Z어쩌면 저승에선
경제가 업보를 풀긴 커녕 더 쌓았다고 영제 갈구고
영제는 유교풍 도입해 대외 시야범위를 좁혔다며 현제 갈구고
현제는 남북한 둘 다에게 동시 어그로 끌지는 말았어야했다며 순제 갈굴 준비하고 있을지도 -
<604>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52:07.000Z안문각 성격 생각하면 연운16주의 장성 물리적으로 모조리 해체해버려도 이상치 않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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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5>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2:12.000Z지금 제나라 쉴드치는 애들은, 지금 그 왕이 훼까닥 할 확률이나, 황제 갈아치워질 화률 간과중이고
암군이라면서 까는 애들은 걍 전개부정중임 -
<60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2:12.000Z>>598 이건 쉴드가 아니라 어장주 피셜 따르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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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7>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52:14.000Z안문각은 진지하게 유표기 포섭하고 싶었겠지.
저 개쩌는 능력의 충신이 자기 복수를 도와주면 더 수월했을테니.
하지만 마지막까지 거부했고. -
<608>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2:16.000Z>>597 애초에 최정예는 중앙군임 안서가 아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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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9>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2:18.000Z토목보보다 크게 터진거 맞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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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2:30.000Z>>606 그거 말고, 지금 어떻게든 복구될거라고 회로돌리는 그런참치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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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1>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52:49.000Z토목보같은것과 비교하지 않고 여기 어장에서 여인천하 시즌 2때 철륵한테 연운 뜯긴것과 비교하면 지금 제는 훨씬 선녀가 맞음 ㅋㅋㅌ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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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2> 이름 없음 (vPHOYto6cM) 2025-01-05T14:52:53.000Z정주민 입장에서 북방 유목계는 짐승새끼가 맞고
유목민 입장에서 남방 정주계는 한간새끼가 맞고
쌍방의 살업이 이제와 터지려 하는 건가 -
<613>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2:58.000Z복구? 모르지. 그걸 어케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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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4> 이름 없음 (GA9lNHJ1wc) 2025-01-05T14:53:05.000Z복구인가... 다음턴에 바로 망하진 않겠지만 망조가 든거 맞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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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5>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3:14.000Z안서와 금군 호족들이 안문각 말을 믿고 황제가 친정헀음에도 안일하게 임했다 이건 공식 전개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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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6>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3:16.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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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7>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3:16.000Z어떻게든 복구가 되려면 그 다음 황제나, 순종이 정상이어야 하는거고, 그냥 훼까닥 해버리거나, 아니면 병신황제등판이면 그대로 난세인거라 ㅋㅋㅋㅋㅋㅋ
그냥 회로돌리지 말고 다이스한테 물떠놓고 비는게 맞다 -
<618>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3:16.000Z지방에 절도사 다 없엤음 최정예는 무조건 중앙이야 그걸 갈려서 조졌다 소릴하는거고
군재가 씨발 개씹망하신놈 소릴해야하는거 외치보다 -
<619> 이름 없음 (XvXgWcANXs) 2025-01-05T14:53:29.000Z일단 순제가 안미치고 어떻게든 끌고가면 정상화는 될긴할거임 끌고가는것무터가 문제긴한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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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53:32.000Z세폐로 끝났으면 모르겠는데
안문각이 진지하게 제나라 멸망을 바라는 거라서 어쨌든 전쟁은 계속 벌어지긴 할거임
그러면 어떻게 될지 모르는 거지 -
<621>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3:33.000Z>>611 아 맞다 여인천하 시즌2 ㅋㅋㅋㅋㅋㅋㅋ 당나라는 진짜 레전드였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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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3:33.000Z>>616 그러니까 내가 다이스에 맞기라는 소린데, 뭔 양비론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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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3>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3:46.000Z아니 아까 님이 국력 믿고있다고 했으니까, 그게 아니라고 말하는거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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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4>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3:49.000Z그 숲조성하고 호수파고
그걸로 다 잘 굴러갔음 전연의 맹이나 금나라에게 화북 날라가고 그런 일도 안터져. -
<625>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53:51.000Z그러고보니 제나라 강역 얼마나 줄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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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6> 이름 없음 (vPHOYto6cM) 2025-01-05T14:53:53.000Z일단 안문각이 장수해야 수습이 될 거 같은데, 수명이 어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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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7> 이름 없음 (CALgrGb/oo) 2025-01-05T14:53:53.000Z간만에 원균사토루 어장 보다보니 이거 5/6 다이스 온도차가 지금이랑 좀 달랐었구나. 분명히 그때도 따라갔었는데 워낙 천천히 바뀐 거라 체감이 안 돼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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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8> 이름 없음 (ZVNv.H/lNU) 2025-01-05T14:54:09.000Z원역에서도 이미 석경당 때 연운 16주 날아가고도 개봉 도읍해서 금나라가 쳐들어올때까지 버텼음
작정하고 삼림 조성하고 호수 파면서 기병 기동로 제한하면 방어 되긴 함 -
<629>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4:18.000Z>>623 국력은 강한데 군대가 없어요 < 북송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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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0>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4:27.000Z제나라 국력을 믿어야하는게 아니라, 제나라 다이스가 잘나오길 비는게 맞지, 제나라 국력 괜찮으니까 그걸 믿는건 도움이 안된다는 소리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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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1>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4:34.000Z광서 날아가고 파촉도 사실상 날아가고 연운 16주 뜯기고 안서 이탈하고. 친정 한 번으로 이 정도로 영토 날리는 군주는 유례가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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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2>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54:38.000Z토목보보다 나쁜가? 연운 뜯긴 시점에서 훨 대참사임
여인천하 시즌2 철륵의 연운 강탈보다 나쁜가?- 그것보단 훨씬 선녀임 -
<633>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4:46.000Z여인천하시즌은 그냥 아이고 이놈의 나라가 망하려고 환장했구나 하는수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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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4>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4:50.000Z지금 국력이고 자시고 윗대가리 병신 하나 나오면 그대로 ㅈ망 확정이니까 가챠 잘 나오길 빌어야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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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5>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4:55.000Z>>627 거긴 한턴마다 25년? 그쯤이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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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6>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5:15.000Z진짜로 당중종 같은 병신 하나 나오면 그대로 멸망 확정이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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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7>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5:18.000Z>>623 내가 믿고있다고 생각할뿐이지 그게 옳다고 말한게 아니잖아
내가 피셜 무시하고 이렇게 될꺼다 주장한적 없음
그리고 나는, 제순종이 복구 못하면 난세가 올꺼다라고 명확하게 글쓰기도 했음;; -
<638>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5:43.000Z강제나 조선이나 둘다 다음 왕 가챠를 잘 굴려야겠구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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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39> 이름 없음 (/ysyeY4Q3A) 2025-01-05T14:55:48.000Z안문각이 생각보다 고려인 의식이 확고한 것은 어찌보면 못난 묘씨 태왕의 덕이라는 게 실제 웃기긴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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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0>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5:51.000Z이미 당중종보다 더한 병신 나왔는데 더 나오면 진짜 망하거나 남제 탄생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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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1> 이름 없음 (POHGoG1OpI) 2025-01-05T14:55:53.000Z그리고 정강의 변 그거는 사실 금나라의 기병 진격로 대전략이 대단한거도 좀 무시당하고 있고
그때 금나라 일부군대는 서하 방면에 있던 송나라 정예 기병대 개봉으로 구원 못가게 막았음 -
<64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5:56.000Z>>638 다음턴은 이게 본질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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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3>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56:11.000Z확실한건 제나라 다음턴 다이스 조지면 터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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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4>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6:13.000Z>>640 그리고 님은 전개부정좀 제발 하지좀 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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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5>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6:16.000Z조선은 군주가 한턴만 더 버팀 수습은 됨
제나라는 애초에 가챠를 굴릴수 있는지가 문제 -
<646>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56:19.000Z여인천하 시즌 2때와는 달리 난세 직행은 아니고 제기의 기회가 있긴 함, 근데 다이스 못받아먹으면 난세 직행임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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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7>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6:20.000Z>>643 이거 진짜맞음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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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48>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6:41.000Z제순종이 안문각한테 거하게 조리돌림 당하긴 했는데
수명이 깎일정도로 열받았으면 담턴에 왕 교체되겠지ㅋㅋ -
<649>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6:50.000Z제나라는 애초에 대립황제라도 세우긴했냐?
안그럼 폐위도 못하는데? 라고 -
<650>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6:50.000Z묘씨 태왕... 최소한의 쓸모가 있으니 다?행? 인?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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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1> 이름 없음 (GA9lNHJ1wc) 2025-01-05T14:56:59.000Z제나라는 본인 다이스만 중요한게 아니라 주변국 다이스도 중요하다.
안남, 토번, 위구르 -
<65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7:08.000Z제나라= 어떻게든 수습할수있는 수습형 군주 가챠 나와야함
고려= 여민휴식과 2차전 대비 동시에 할수있는 그런 군주 나와야함 -
<653>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7:19.000Z안남도호부영역 현대 베트남과 비교해서 그닥 차이는 안남. 광서쪽에 약간 파먹은 정도임. 파촉도 토번이 영향력을 뻗은거지 뜯어먹은건 아니고.
연운지역 상실이 뼈아픈거지만 나머지는 거기까지 과감하게 뜯기지 않았음. -
<654>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7:20.000Z내가 회의적인건 순종이 치세군주 정도는 됐다는 유카리 판정이지 전개는 딱히 부정 안 한 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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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5>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7:2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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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6>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7:40.000Z근데 솔직히 말하면 안문각 원시 테무진 서사여서 유열맛이 부족한거 같아여 개인사 다이스에서 6떴어야랬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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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7>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7:43.000Z>>651 제나라 국력은 그래도 좀 되긴 하는지라, 걔네들도 지금 수성군주가 국력 수습하면 함부러는 못하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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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8>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7:49.000Z>>654 그거 대놓고 부정할꺼면 어장이 아니라 메모장에 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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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59>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7:54.000Z>>654 그러니까 그게 전개부정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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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0>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58:01.000Z>>651 토목보 당한거보고 ㅈ밥이네!하고 들이박는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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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1> 이름 없음 (Ik/uMA5Cbg) 2025-01-05T14:58:10.000Z막말로 다이스물에선 제나라 다음 군주가 거짓말같이 제경제 시즌 2라 그대로 조선 찢고 경관할수도 있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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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2>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8:11.000Z>>654 통일중화에서 군축이 가능하고 실제로 이뤄졌다는거 자체가 치세가 성공적이였다는 증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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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3>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8:15.000Z아니 님이 글에다가 전개부정 박아버리고, 난 전개부정 안했다고 하면 뭐라고 해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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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4> 이름 없음 (XvXgWcANXs) 2025-01-05T14:58:17.000Z옆에 양치기가 원역 양치기 였으면 치세군주는 맞음 근데 말단도 사서삼경은 때운 초 슈퍼 양치기라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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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5> 이름 없음 (qJlVo3Jb1w) 2025-01-05T14:58:20.000Z>>656 그럼 가족 다 죽은 상황에서 그런 업적을 이뤄낸 거라 더 초인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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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6> 이름 없음 (Fufty0mxIU) 2025-01-05T14:58:25.000Z그리고 대립 황제 운운하는데 차라리 지금 상황에선 대립 황제가 차라리 더 나은 다이스다
대립 황제도 못 나오면 상황에 따라선 더 심한 난세임 -
<667> 이름 없음 (yWRNafMpwc) 2025-01-05T14:58:32.000Z부모도 죽고 처자식도 죽어야 유열의 시작인데 까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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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68> 이름 없음 (AtdMJFQ4rI) 2025-01-05T14:58:38.000Z유찌찌가 백등산 당했다고 병신군주라고 평가받진 않잖아
적당히 하자고 -
<669>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8:45.000Z통일중화에서 군축이 가능하고 실제로 이뤄졌다는거 자체가 치세가 성공적이였다는 증거라고
이건 거진 공식같은거야 -
<670>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8:58.000Z>>666 토목보는 잡힌황제가 항복했다고 세운건데
이거 세울 시간은 있었냐고 ㅋㅋㅋ -
<671> 이름 없음 (fUr/QzINjo) 2025-01-05T14:59:06.000Z>>542 유리보존법(?)을 안문각 아버지가 주도했다가 암살당하면서 확립되어 안문각 모자가 살아남을수 있었던 거라면 안문각이 복수귀임에도 부하들 간언 듣고 진정하는 게 납득갈 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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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2>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9:10.000Z지금 순종 평가는 내치는 무난한데, 외치가 판단미스로 조져먹었다 이정도 뿐이고, 사실 그 외치 조져먹은건 저기 군주새끼가 상상이상의 인간이라서 예상못했다가 가능한지라
뭐 결과론만 따지면 암군은 맞지만 -
<673> 이름 없음 (ImbVfUzY2o) 2025-01-05T14:59:12.000Z>>665 거기에 제 손으로 가족을 죽여버린걸로 하자구.
하지만 실은 가족이 자신을 위해 희생한거고. -
<674> 이름 없음 (S.FvsLSK3w) 2025-01-05T14:59:21.000Z애초에 세울 대립황제가 있음 연운 안뜯겼을꺼라 ㅈ나 심각한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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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5> 이름 없음 (Xio6zjGHKA) 2025-01-05T14:59:28.000Z>>670 안문각 태왕 성격보면 빨리빨리 해서 없었을꺼 같은데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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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6> 이름 없음 (F7Ycy3jfRA) 2025-01-05T14:59:34.000Z문제는 군축을 하지 말아야 하는 상항이었다는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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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77> 이름 없음 (vNjHDbCpJo) 2025-01-05T14:59:37.000Z토목보 당했는데도 이정도로 제나라 안무너진다 하고 남쪽에 시선두던 베트남만 봐도 이게 이정도는 이직 버틸거라고 보는게 많은거.
내구도가 진짜 높네 싶은 급. -
<678> 이름 없음 (X00Tqf3xq.) 2025-01-05T14:59:55.000Z결과론만 따지면 외치 조져먹은 암군
근데, 이게 과정까지 따지고보면, 무난한 내치형황제가, 미친놈 예상못해서 ㅈ되버렸다가 되버리는지라 유카리 평이 저런것 -
<679> 이름 없음 (qJlVo3Jb1w) 2025-01-05T14:59:57.000Z>>673 키레이 이상의 유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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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0>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00:07.000Z광덕제도 오래살았으면 명군인데 급사해서 암군됬으니 그런 관점에선 제순종은 시대가 억까한거지만 암군이 맞음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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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0:15.000Z>>676 군축을 북송군으로 했단 묘사는 없었을텐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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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0:26.000Z>>677 그 황제 선대가 전륜성왕 해버려서 한나라급으로 높긴함
그 한나라도 사실 망조들고 버티기만한거지만 -
<683> 이름 없음 (rNIjCWG.po) 2025-01-05T15:00:29.000Z>>668 걔는 일단 탈출은 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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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4>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00:35.000Z>>673 완전 유열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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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5>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0:40.000Z통일 만몽반도 만드는건 군주가 누군지 상관없이 막아야 한다는게 정상적인 상황 판단일건데 그걸 못함. 진짜 외치는 레전드 병신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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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0:42.000Z그리고 애초에 10만말박이(철기)는 대재앙이 맞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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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7>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00:46.000Z>>679 그렇기에 제나라에게 죽음을! 외치는 광인의 탄생인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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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1:15.000Z>>685 그거 말이지.....어거지로 막았다간 오히려 더 조지는 경우가 얼마나 많은데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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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89>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1:17.000Z영제 시절 기껏 심어둔 영향력 한큐에 싹 다 날려먹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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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0>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1:30.000Z>>685 ㅋㅋ 쓸데없이 이이제이해서 그럼 ㅋㅋㅋ 둘다 태왕 이지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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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1>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01:52.000Z킹치만 순종 오히려 조선 밀어줘서 통일시켜버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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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2>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1:53.000Z그니까. 적어도 외치는 병신이라는 점은 다들 동의하는 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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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3>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2:00.000Z진짜로 외치 진짜로 조지는 방법
저새끼를 어떻게든 합치는 걸 막는다고, 진짜로 어거지로 지랄하다가 아예 합쳐줌
이쪽이 그냥 상병신이라고 -
<694>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2:05.000Z>>69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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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5>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2:09.000Z대놓고 써로 싸우라고 이이제이했더니 순삭당함인거지 이이제이 왜 안했냐?
소리하면 안되는거라고 -
<69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2:12.000Z지금 님만 그러는중인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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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7>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2:29.000Z나머지는 "결과론"적으로 그러는거고, 님만 혼자서 풀발기 중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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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8>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02:35.000Z솔직히 올인메타로 통일 할거라고는 아무도 예상 못한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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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99>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2:37.000Z>>691 밀어줬음 몽골 안쳤다고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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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0>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2:41.000Z순종이 남북 태왕 임명하는게 합리적인 선의 외치였다고? 진심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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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1>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02:45.000Z만약 다음에 해동천하가 분열되는 시기가 오면 절대 남주랑 북주를 분리하려고 하겠구만
남주와 북주의 시너지를 직접 맛봤으니 ㅋㅋㅋㅋ -
<702>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2:47.000Z애초에 전개부정하는 참치한테 호의적일 이유따윈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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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3> 이름 없음 (Uxu/uk4p4I) 2025-01-05T15:02:48.000Z그 외치의 ㅂㅅ이라고 하려면 빌곶제 정도는 들고와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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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4>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3:13.000Z>>703 그 빌곶제가 독일외교 3위라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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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05>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03:21.000Z근데 뭐 암만 봐도 안문각이 자연재해기는 했다
순종이 잘한 사람은 아닌데 초인 앞의 범부였다는 느낌 -
<706>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03:26.000Z조선왕검은 쓰잘데기없는 권력다툼에 신경쓸 여유가 없어요.
그는 빠른 승리로 전력과 인재를 보존해 제나라를 멸망시키는데 쓰길 원합니다. -
<707>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03:27.000Z이야 오늘 바빠서 이제야 올 연재분 다 봤는데 이번 어장 불교 테마 맞다
진짜 제경제가 흘린 피가 업보로 돌아왔어 -
<70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3:34.000Z독일 외교 순위
1. 비스마르크, 2. 히틀러, 3. 빌곶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
<709>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3:43.000Z>>700 그 남북국이 국력이 동일하다고 봤음 할만한 외교임
기병전성기란걸 관과 한거지 -
<710>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03:49.000Z>>685 왜냐면 그걸 다먹고 외부로 힘 휘두른건 이번 조선이 처음이기 때문이지.
즉 만몽반도를 막아야 한다 이거 자체가 상식이 아님. 선례가 없고 그전까진 계속 몰리는 유목민들에게 정신못차리고 휘둘리기만 했음. 그러니까 그거 니들이 다 들고 있음 휘둘리기만 하겠네 하고 보는게 오늘 연재 이전까지의 상식임... -
<711> 이름 없음 (YKpGZ6DiHs) 2025-01-05T15:03:57.000Z한반도계 국가도 만만치 않게 유목민 탄압했는데도 동북쪽 유목민들이 한반도보다 중국 쪽 국가들에 이를 더 갈았던 거 생각하면 중국의 이이제이가 장기적으론 효과가 있는지는 글쎄(.....)
솔직히 요나라부터가 유목국가 출신이면서 그러다 금나라에 망했고 금나라도 그러다 몽골에게 망했고(......) -
<712>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04:05.000Z>>708 어떡게 2순위가 히툴러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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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3>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04:06.000Z능력만 따졌을땐 범군이지만 결과로 보면 다른건 다 몰라도 통일만몽반도 탄생 시점에서 진짜 암군 맞음 ㅋㅋㅋㅋㅋ 근데 거기서 수습 못하고 연운 뜯기면서 제나라의 운명을 가를지도 모르는 암군이 됬고 ㅋㅋㅋㅋ 억까지만 결과적으론 암군이 된 범군이라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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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4>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4:22.000Z솔직히 수도 따였다고 항복하기엔 서로 사이 나쁘니 오래걸리겠지라고 봤어도 이상하진 않다고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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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5>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4:30.000Z애초에 지금 순종 외치가지고 뭐라고 하려면 저거 진짜로 과거부터 일관적 이이제이 갈겼던 제나라 외교 전체를 다 병신만들어야하는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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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5:03.000Z그냥 영제부터~순종까지 일관적으로 외치 저랬던지라, 그렇게 따지면 걍 업보라고 봐야함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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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7>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5:03.000Z군주 평가할 때 그건 결과론이다 말은 좀 웃김. 그럼 국정운영에 무한책임을 지는 군주가 결과로 평가받아야지 최선을 다했다는 감투상 줘야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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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18>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05:09.000Z올인메타로 통일한 놈이 또 올인메타로 제나라를 침공한다
이거 떠올리기 쉽지 않음 -
<719>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05:1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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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0> 이름 없음 (.Id9wGoF3w) 2025-01-05T15:05:24.000Z사실 진짜 독일 외교 본좌는 전간기에 복수로 미쳐 날뛰는 프랑스 압박 버텨내고 독일 영토 대다수를 보존하는 데 성공한 외교장관 양반인데(폭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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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5:27.000Z>>717 님이 전개부정 갈겨서 이지랄중인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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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5:29.000Z내가 이이제이 걸었는데 왜 서로 안죽임?인거지 태왕둘다임명은 둘다 서로죽여라한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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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3>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05:29.000Z>>713 거기에 복수심에 미친 안문각이 온갖 모독과 모욕을 가해서 홧병으로 훼까닥 돌아버릴 확률이 높을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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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4>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05:40.000Z왠지 대체역사물중에 옥쇄 직전 유보기 빙의해서 안문각이랑 신하겸 의형제로 멸제하는 작품 있을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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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5>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05:43.000Z>>712 혓바닥 하나로 오스트리아랑 체코슬로바키아 쳐먹은 인간이니 폴란드 침공 전까진 독일 외교 압도적 1황임 ㅋㅋㅋㅋ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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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6>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05:46.000Z그걸 다 먹고 하나의 통합된 리더쉽으로 이끌어 힘을 휘두르면 이만큼입니다! 자체가 이번에 안문각이 보여준 케이스를 기준삼아 확인이 되는 그런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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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7>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5:51.000Z영제는 밀어줘야 하는 세력을 혼동하지 않았는데 순종은 혼동했지 그 둘을 혼동하지 않는게 외교력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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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6:00.000Z솔직히 이거 그냥 참치 하나가 쟤 암군이라고 유카리 피셜까지 부정하는 삽질만 안했어도 여기까진 안왔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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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6:22.000Z유카리 피셜까지 걍 부정할거면 어장 안보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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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0>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6:37.000Z>>727 사실 제대로 밀어주지도 않았단게 함정 영제도 포함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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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1>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07:03.000Z이이제이도 적당히 우방국은 잡고 했어야 했는데 너무 대놓고 하긴 했음. 외치는 JOAT 맞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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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7:05.000Z조선에 태왕 임명 이거 북주에 영제가 하던대로 한거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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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3>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07:19.000Z아무튼
안문각은 단보각의 양자이자 단보각의 미망인이 안씨 친족에게 재가해서 낳은 막개 5남이다!!!!
부정하는 참치들에게 반박 안받음! ㅃ애에ㅔㅇ에에엑!!!!!! -
<734>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7:29.000Z>>731 애초에 영제 정책이 그거라 조선이 탄생했는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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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5>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7:37.000Z원 역사를 봐도 북적한테 쳐맞고 장성 이남 영토 할양하는 통일 중국 군주는 없어요. 흉노한테 붙잡힌 유방도 무제 이전가지 종속국을 자처해도 영토는 안 뜯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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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6>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07:40.000Z문제는 그 이이제이 당한 애들이 야만인도 그냥 유목민도 아님
책을 읽을수 있는 학식이 있고
농사지을수 있는 문명이 있고
철기를 다룰수 있는 군사력이 있는 고려 유목민임 -
<737>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7:43.000Z그냥 사실 순종 자체가 문제가 아니라, 그냥 제나라 외교 방향성 자체가 쭈우우우욱 하이리스크 하이리턴으로 지랄했고, 하이리스크만 터졌다가 맞다고 봄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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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8>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07:57.000Z중원 마시장에 목숨을 걸어야하는 순수 말박이들 갈라치는것도 아니고
나름 전대에는 제나라랑 동등한 수준에서 놀던 황제국 후계국들한테 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시전한건 JOAT 맞음 -
<73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7:57.000Z>>735 유카리피셜 부정만 안하면된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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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0>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08:09.000Z전륜성왕 본인이 해야 그나마 덜 돌아올껄 영제, 순종이 했으니 좀 그런거 맞는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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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8:15.000Z>>738 그렇게 따지면 영제부터 뭐라고 해야하는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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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2>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08:32.000Z이번에 안문각이 보여준 힘을 기준삼아서 앞으로 만몽반도가 통일되면 이만큼 위험하다! 하는 선례를 말하게 될거임.
안문각 전에는 이만큼 위력적이다 하고 나온 사례가 없었으니까 다들 느낌 수준으로밖엔 설명을 못했고. -
<743>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08:34.000Z아... "빛에서 태어난" 수식호 사라진게 너무 안타깝다
진짜 천손사상 기똥차게 빨아먹을 수 있었는데 -
<744>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8:43.000Z▼―유카리―――――――――――――――――――――――――――――――――――――――▼
굴릴수록 무난한 수성군주가 복수귀에게 잘못 물려서 억까를 당했다는 결론이.
▲――――――――――――――――――――――――――――――――――――――――――▲
걍 이걸 부정하는 참치 하나땜에 이게 이지랄 된거 -
<745>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08:49.000Z송휘종은 북적한테 화북을 통째로 헌납했으니 아직 연운만 헌납한 순종이 휘종보다는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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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6>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08:53.000Z>>741 너네 둘다 태왕해 해먹진 않았잖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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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7>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09:17.000Z순종이 재상 노선 폐기하고 간 봐서 조선이 무너졌다도 전개로 나온건데 뭘 부정하지 말라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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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8>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09:18.000Z취급이랑 진짜로 준거랑 차이는 좀 크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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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49>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09:20.000Z>>735 역사에 절대란게 어딨는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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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0>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09:23.000Z유카리 피셜= 무난한 수성군주가, 억까당해서 암군화 됨
참치뇌피셜= 순종은 나라 조져먹은 암군이다
이러면 참치를 죽어라 패야지, 유카리 피셜 부정해주랴 -
<751>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09:30.000Z>>746 둘 다 절도사해 이걸 했는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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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2>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09:40.000Z딴건 둘째치고 너네 둘다 태왕해 자 짝짝 서로 죽여!!! 이건 진짜 너무 노골적이었음.
진짜 그것만 아니었으면 단문각이 아무리 꼴박에 목숨을 걸어도 여기까진 못했다. -
<753>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09:42.000Z>>743 비탄에서 태어난 일지도 모름. 천손은 아니지만 제나라를 죽이기위해 그 비극속에서 재탄생했을테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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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4>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09:43.000Z>>735 그 한무제 이전엔 대흉노 방어선이 꽤 남쪽으로 내려와있어서, 사실상 그 위쪽은 흉노의 땅이었네 식으로 해석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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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5>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0:14.000Z그냥 어장주 피셜 자체가 어장 자체에선 그냥 법 그 자체인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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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6>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0:2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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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7>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10:23.000Z이이제이가 뭐 제나라 입장에서는 틀린 전략은 아닌데......
문제는 영제의 구상대로 되지 않았다는 점이라서.......
영제의 구상은 북주에 원한이 있는 남주인들도 함께 이이제이 공세를 해서 유목민을 갈라쳐 줄 거라고 기대했거든.....
그런데 유씨 상국이든 고씨 태왕이든 정작 그런 이이제이를 잘 안했음 -
<75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0:27.000Z지금 저 참치가 개쳐맞는건 그거조차 부정해서 그런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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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59>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0:27.000Z아아 안문각 고씨, 대씨 사생아 루트 사라져서 너무나 아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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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0>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0:29.000Z둘다 절도사해 이지롤해서 조선의 복수귀 태왕이 탄생한 마당에 누군잘했고 누군못했다가 아니라 둘 다 똑같이해서 똑같은 업보에 당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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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1>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10:53.000Z>>743 없더라도 새롭게 붙을걸. 천손이라고 보기 시작했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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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2>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1:14.000Z남한 입장에서는 많이 다르지... 그것만 아니었으면 단문각이 아무리 믿어주고 말고 남한수군 동원까진 힘들었을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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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3>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1:17.000Z>>756 갈라친 대상이 야만 말박이도 아니고 실제 조선건국까지 됬음 그냥 그거도 실패한건 똑같은데 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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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4>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1:22.000Z그냥 편하게 생각해
▼―유카리―――――――――――――――――――――――――――――――――――――――▼
굴릴수록 무난한 수성군주가 복수귀에게 잘못 물려서 억까를 당했다는 결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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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유카리가 부정하기 전까지는 그냥 이 피셜대로 하는게 맞다니까 -
<765>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11:23.000Z둘다 절도사해 -> 복수귀 탄생
둘다 태왕해 -> 무지개 카칸 탄생
결과는 이렇게 되버렷으니 뭐... -
<766>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11:40.000Z깅가남 aa에서 이렇게 강렬한 복수자가 태어날거라곤 전혀 예측 못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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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67>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1:43.000Z유카리 피셜이 뭐 어처구니 없는 수준의 억지라면 모를까
전혀 안그렇잖아, 유카리 피셜은 다이스를 기반으로 나온 거진 120퍼 합리적인 추론이라고 -
<768>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11:56.000Z순제 암군이냐 아니냐 얘기 하는 중인가 보네
내 개인적으론 그 중화가 외교 조져서 나라 터졌단데서 암군 맞다고 봐
아무리 상태 안좋아도 그동안 양치기 관리 그렇게 빡쎄게 해오던 제국이 경장 좀 했다고 바로 죄다 깜깜히 됐단건 그 경장을 하면서 기존 선대 유산이 싹 삭제 당했단거라 내정은 좋게봐서 제도 정비는 해냈으니 평타 쳤다 정도고 외정은 쓸데없이 허영심에 차서 친정했다 본인이 잡힌 이상 걍 망했음
황제가 잡혀간 이상 본인이 정비한 제도도 유명무실일거라 내정도 덩달아 안좋아졌을테니... -
<76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2:19.000Z>>768 저건 유카리 피셜이 나와서 문제인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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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0>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2:33.000Z>>753 오 개쩐다ㅋㅋㅋㅋ "비탄에서 태어난" 무지개 카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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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1>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2:44.000Z무난한 수성군주가 난세에 떨어져서 암군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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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2>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2:45.000Z지금 유카리 피셜 안나왔으면 걍 순종 암군이라고 거하게 까이고 있었을텐데, 유카리 피셜이 저런데도 이제 난 아무튼 유카리피셜 인정 안함, 이러니까 개같이 쳐맞는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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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3>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12:52.000Z좀 길어진다 싶으면 전에 유카리가 그랬듯 또 와서 확실하게 박아두고 가지 않을까
솔직히 그걸 바라는 건 아니긴 한데 -
<774>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13:00.000Z무난한 수성군주였지만 뭐 억까 당해서 결과적으로 암군이 된 거라고 보면 되겠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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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5>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3:14.000Z>>774 나도 유카리가 저렇게 말한다면 이쪽이 맞다고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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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6>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13:25.000Z>>768 이 참치 말대로 암군이 된 범군이 맞음 근데 지금 그냥 태생부터 암군이라고 주장하는 참치가 있어서 문제인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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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77>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13:30.000Z오히려 전턴 조선과 밀약맺던거 보면 제순제는 제영제 시절 영향력을 복구하고 싶어했음.
영향력이 팍 줄어든건 제순제 아빠시절에 이것저것 철수해서라. -
<778>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13:33.000Z과정으로 범군
결과적으로 암군
뭐 그런거지 -
<779>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13:40.000Z천손이라고 치켜세우는걸 스스로가 부정해버리고 나는 복수를 위해 여기 있다.해버리면 솔롱고스 어장처럼 되려나?
대오가 나는 천출이다!해버린것처럼. -
<780>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3:41.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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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1>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13:46.000Z옆에 양치기들이 원역 양차기들 수준이였으면 수성군주로 끝낫을꺼 풀칼라 양치기 엿었던 터라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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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3:48.000Z수성할 때가 아니라 외교정책을 죄다 손봐야 할 시점인데 수성군주가 튀어나와 업보청산당한거지
시대 못 타고난면 암군
시대 타고나놓고 조지면 폭군
둘다 조졌음 혼군인거 -
<783>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13:52.000Z조선 고종도 개화기 아니었으면 ;무난하게; 나라는 안 말아먹고 운영했겟지랑 크게 다를 거 없는 말이라고 생각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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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4>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14:07.000Z안문각의 등판부터 난세의 조짐이 보였는게 무난한 수성군주가 한계였다면 결과적으로 암군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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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5>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4:08.000Z외정 마이너스가 너무 커서 결과적으로 나라를 크게 망치긴 했지.
일단 친정 나갔다가 잡혀서 연운16주 뜯긴게 너무 뼈아프다 -
<78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4:09.000Z지금 순종 자체는 외교적으로 실책이 꽤 있긴 햇지만 그거 커버 가능한 정도였는데, 이제 개미친새끼가 나와서 영토 다 뜯긴 암군화 됐다고 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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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7>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14:10.000Z근데 안문각도 인물은 인물인게
강제의 갈라치기에 나락에서 기어올라 세폐도 공주도 거절하고 멸제를 바라는 인물이
해동재통일 시기에는 강제의 식량에 의존했고, 신하들이 전쟁 그만하자니까 그만두고, 연운에서도 배신자를 죽이지 자기 욕한다고 안죽이는 거보면
복수에만 매몰되지않고 제 나름껏 나라를 위하려는 것도 있어서 뭔가 재밌음 -
<788>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4:12.000Z>>774 이거지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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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8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4:28.000Z>>783 걘 시발 개화기 아니었어도 암군인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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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0>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14:39.000Z무난한 수성군주가 왜?
황제가 붙잡혀서 끌려갔는데도 암군이 아니란거면 유선도 암군 아닌데 -
<79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4:47.000Z혹시, 고종 이새끼 개화당하기 전에도 민비필두로 나라 조져먹고있던거 몰랐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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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4:57.000Z>>789 어허 폭군 ㅋㅋ 광해급이니까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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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3>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5:11.000Z순종의 외교가 실책은 있어도 암군소리 들을정도는 아니긴한데
결과적으로 그래서 조선이 삼한통일하고 제나라에 다이브를 쳤고,
그걸 또 친정나가서 거하게 말아먹었으니 결과적으로 암군소리 안듣긴 매우 힘들긴함. -
<794>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15:11.000Z>>787 제나라를 죽이되 제 가족이 된 이에게는 상냥한 남자. 배신자는 가장 끔찍하게 죽여버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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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5>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5:14.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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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6>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15:17.000Z생각해보니까 유카리가 참치들 반응 보고 멘탈 나가서 연재 못했던 이자어장 때는
도대체 어떤 심연이 가득했던 거지
지금 이 상황보다 더했단 건데. -
<797>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15:26.000Z아 내 치세에 나라 안 망했으면 어쨌든 수성한거라고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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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5:46.000Z>>796 그거? 순양제땜에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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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99>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16:10.000Z일단 군축해서 중앙집약 한것부터 통일중원에서 개 쩌는 업적은 맞음 근데 하필 옆에서 자연재해 들들이쳐서 결과적으론 자충수 되버렷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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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0>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6:12.000Z사실 저거 친정만 안했어도 저게 저지랄까진 안갔을텐데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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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1>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6:18.000Z>>796 어장 연재 지속한 어장도 이보다 훨씬 심각한거 많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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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2>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16:34.000Z아 유카리가 ㅊㅋ 받다가 태도 불량하다고 연재 하루 중단한게 이자어장이던가? 하지메 사토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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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3>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6:44.000Z>>800 친정안했음 근데 병력이 반으로 토막나서 지긴했음 연운을 안뜯기는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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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4>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16:45.000Z>>796 지금은 단순히 전개부정하는 참치 한명만 있는건데 그때는 전개가 워낙 롤러코스터라 조선이 두번이나 망할뻔하고 망할뻔할때마다 참치 멘탈 다들 터져나가고 그랬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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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5>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6:50.000Z사실 군축했따고 해도, 북송수준으로 군축했음 그냥 ㅈ되는게 상수인데, 그정도 아닌거보면 비대한 군조직정도만 쳐냈다고 봐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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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6>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17:22.000Z시황제가 지 몸으로 황제가 외유 좀 하지마라를 남기고
한고조가 지 몸으로 황제가 친정 좀 하지마라를 남겼는데
좀 지키라고 -
<807>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17:25.000Z근데 그 비대한 군조직이 있어야 될법한 규모로 꼬라박은거고 조선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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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17:26.000Z>>804 아 생각난다
조선이랑 순나라랑 맞다이 뜰 때였나 -
<809>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7:27.000Z중앙군 몰빵이라 10만대전하려면 친정해야했는데
그걸 쳐 지신게 문제인것 -
<810>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17:31.000Z걍 이쯤 했으면 병먹금 하는거롤 시마이 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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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1>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7:42.000Z>>806 사실 당나라 - 제나라가 외정자체는 성공을 많이 해서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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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2>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7:57.000Z어제 밤에 열렸던 왕륭 용병왕 썰은
그나마 가능성 열려있고 여러가지 전제조건을 단체로 불태운거지만(일단 재미있었음)
이번 피셜 부정은 제순종 개씹암군 썰은 그냥 막무가내식임 -
<813>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18:03.000Z이자어장 순양제는 레전드였지... (실시간으로 달린 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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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4>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18:08.000Z그시절 순나라는 미친 그정도 동원하는데 왜 안망하고 나라가 잘굴러가여? 수준의 나라였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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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5>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8:12.000Z솔직히 친정이라 10만 vs 50만 정돈 됬을껀데 그걸 쳐발리셔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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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6>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18:40.000Z>>815 아무리 중앙군에 몰아넣었다지만 그정도 규모가 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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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18:41.000Z그냥 이번 일은 분탕 하나에 어그로 끌린 수준이지만 이자어장때는 진짜 차원이 다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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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8>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18:43.000Z>>796 그땐 참치끼리 인신공격하고 유카리 상대로 욕하는 침치도 나오고 그랬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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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9>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8:43.000Z>>809 우리가 아는 중원 전통 로직은 장성 가드올리고 교환비 1:5가 나도 계속 물량으로 버티는거고, 그게 잘 먹히기는 하는데
이 어장 제나라는 그... 좋게도 나쁘게도 당나라 후예라 북방 상대로 움츠러드는게 이상하긴함 -
<820>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19:2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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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1> 이름 없음 (rpibPVE8Hw) 2025-01-05T15:19:32.000Z아무튼 제순종은 "결과적"으론 암군이지만, 과정은 참작해줄거 많다 이런느낌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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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19:53.000Z>>816 나오지 친정이라 수도방위병력까지 싸그리 끌어가는 방어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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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3>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0:07.000Z유카리 말은 조신에 안씨만 없었어도 무난했겠다 인데 안씨만 있는게 현실이니 결과를 놓고 판단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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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4>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20:18.000Z>>821 ㅇㅇ 유카리도 그런 뉘앙스일껄 범군이 시대 잘못만나서 억까당하고 암군이 됬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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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5>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20:27.000Z수성군주하다가 자연재해에 대처 실패해서 암군으로 끝날운명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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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26>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0:40.000Z원정되야 중국도 20만 플마10만으로
노는데 수성전 친정이라 ㅋㅋㅋㅋ -
<827>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20:45.000Z지금 제나라 피해가
광서 뺏김
파촉 흔들림
안서철기 도주
연운16주 상실
왕흥지지 산동 불탐
정도인가? -
<828>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20:52.000Z솔직히 제경제도 친정했고 제영제도 친정했는데
순종도 솔직히 친정했다고 뭐라하기는 좀 그래 ㅋㅋ
원래 가풍이 그런건데 -
<829>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20:5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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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0>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20:54.000Z무려 황하 폭룡보다 무서운 자연재해 안문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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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1> 이름 없음 (WcV8xR.LnQ) 2025-01-05T15:21:06.000Z>>825 자연재해가 아니라 인재지.
안문각:너희가 나를 만들었다! 이 복수가 곧 나다!! -
<832>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1:28.000Z왜냐하면 그 둘은 군축하고 위구르 민싱 조진 상태로 친정한게 아니거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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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3>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21:33.000Z이자어장은 1, 2차 조순전쟁에서 1차가 반응이 레전드였음ㅋㅋㅋㅋㅋㅋ
숙종시기 영선군(아나스타샤aa)가 조직보스형 명군이었는데 나디르샤때문에 말년에 식민지 정책 꼬여서 폭주하고, 그 아들이 전쟁 1도 모르는 놈이어서 정예군 날려먹기로 전쟁시작했으니 ㅋㅋㅋㅋㅋㅋㅋ -
<834>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1:35.000Z조선이 깡 다이브 박은거라 사실 친정 안하고 군대 나눠서 장성 방어전이 훨씬 나은 전략이었음.
문제는 이 어장 제나라가 그런식으로 북방상대로 움츠러들 이유가 하나도 없음 ㅋㅋㅋㅋ -
<835>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21:41.000Z>>827 여기에 토번이 관중에 침 바르는 것까지 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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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1:45.000Z뭐랄까 제영제는, 비스마르크 느낌이 강하긴 한듯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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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7>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1:51.000Z>>829 중앙집권 끝내고 친정이라 수군(운하만 지킴) 포함해서 50만 꼴아쓰고 졌다고 봐야됨 친정이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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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2:10.000Z솔직히 저 이이제이 저거, 제영제 시절에만 자기 기교로 유지가능했던 그런 ㅈ간질이 맞다고 보이거든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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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9>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22:17.000Z>>833 그 아들이 중화대장군이었나
경종 수명 그대로 따라갔던 -
<840>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22:41.000Z아무튼 결론은
왕건은 "예쁘다"는거임
반박시 보추임 -
<841>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2:43.000Z>>838 제영제도 유지못해서 조선이 건국된거라 솔직히 ㅋㅋㅈ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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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2>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22:46.000Z>>835 한잔해 토번은 제나라가 망하는걸 바라지는 않으니 관중에 침바르는거 말곤 분탕 안칠꺼야 문제는 제나라를 위해서 군대를 보내지도 않는다는 거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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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3>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2:59.000Z아니 뭐 제나라가 저럴만 했던거랑은 별개로 남한버린거 자체는 큰 실책 맞긴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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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4>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3:06.000Z순종이 영제 노선은 바라지도 않지만 재상 노선만 폐기 안 했어도 이 지랄나지는 않았을 것 같은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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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5>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3:35.000Z>>843 버린게 아니라 둘이 싸우라 했던거라 근데 수도 따이니 항복한다고??? 된거에 가까울꺼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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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6>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3:44.000Z제영제 업보는 맞는데 본인만 할수 있던 외교 소리 하기에는
제순종이 남한 버린거 자체는 개뻘짓이 맞긴해서라 -
<847>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3:47.000Z그냥 지 혼자서 원맨쇼 해놓고 그 후대에서 터지는경우 많으니까 ㅋㅋㅋㅋㅋㅋㅋㅋ
근데 제나라가 성세였던 이유는 그 이후에도 5현제급이 계속 등판해서 외교방침이 어떻게든 유지는 됐으니 그렇다고 봄 -
<848>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3:48.000Z그냥 재상 아니꼬워서 폐기했다가 오피셜인데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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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49>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23:53.000Z그래도 제영제는 절도사 였다고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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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0>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23:58.000Z>>839 ㅇㅇ 학자타입었는데 적진에 그만 꼴박해버렸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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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1>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4:16.000Z>>844 남조 지원하는게 재상노선인데 왕건이 대승했어도 대참사잖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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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2>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24:39.000Z제나라가 제무제 시절부터 친정을 열심히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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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3>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25:04.000Z>>850 다행히 그 다음 순양제가 조선 국가판무관부 드립을 치는바람에 기적의 역전극이 가능했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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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4>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25:08.000Z>>850 그 다음 왕(영조 수명 따라간)이 똥꼬쇼해서 겨우겨우 조선 정상화시켰던 걸로 기억하는데
크흑, 연중된 어장 중 재밌는 게 너무 많았어 -
<855>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25:14.000Z사실 원래 중원의 이이제이 전략에서 한반도 국가는 중요한 핵심 파트너인데......
영제부터 시도된 이이제이 전략은 그런점에서 고려의 협력이 애매했다는 점에서 파탄날 가능성이 높았지 -
<856>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5:15.000Z>>851 최소한 북방의 철기와 남방의 수군이 수륙병진으로 대공세 오는 꼬라지가 이번턴에 바로 터지진 않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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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7>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25:19.000Z내가 잡답판 중간에 와서 참치들이 뭐 어떻게 싸운건지 잘 모르겠는데 짧게나마 살펴본바론 유카리가 무난한 수성군주라고 한걸 너무 확대 해석하는 느낌이 있어
유카리가 말한 무난했단게 제도 정비를 해냄을 말한다고 생각해
이거 중화제국 기준으로 상당한 업적은 맞음
딱 그정도 일이라고 생각해 -
<858>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25:20.000Z>>851 결과론이긴한데 왕건 대승했으면 제나라에 러쉬하러 안오긴 할꺼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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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5:35.000Z아무튼 제영제는 지 수준은 되야 할수있는 그런걸 지속적으로 했다가 맞을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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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0>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25:37.000Z왕건이 대승했어도 남한이 북주까지 아우르진 못하니까 결과적으론 만몽반도통일은 저지됐을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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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1>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5:42.000Z유카리가 대놓고 황제가 붙잡힘 선택지 넣었던게 고종 토번 정벌 때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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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2>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25:52.000Z근데 막북 양치기들도 고려화 엄청됐던데 순종은 뭘 보고 막북과 조선 갈라치기가 될거라고 생각한 걸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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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3>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6:06.000Z>>857 그거와 별개로 지금 여러모로 따져보면 결과적으로 암군행이란 느낌이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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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4>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26:15.000Z사실 제나라는 황제친정으로 너무 많이 딴 나라라서......
황제 친정하고 안하고의 사기차이가 너무 크긴 할거임 ㅋㅋㅋ
전륜성왕의 후손이 함께 하니 불적을 무찌르리라!! 뭐 이런 소리도 나올테고 -
<865>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6:21.000Z>>860 그거 장담 못하지 북주가 이겼어도 수군은 죄다 사라졌어야 정상이였어 근데 그걸 복수귀가 용서한다!! 박은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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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6>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6:30.000Z어떻게 꼬여서 통일이 됐더라도 제나라가 기존 노선을 유지했으면 저 말도 안되는 다이브각이 원천봉쇄되서 방어선 짤 시간이라도 벌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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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7>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6:32.000Z>>862 그야 제영제부터 지 아버지까지 죄다 성공했으니까 될거라고 생각했을듯 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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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8>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26:37.000Z비스마르크의 삼제동맹도 말년에 이미 무너지기 시작했으니 영제 외교정책이 잘 들어맞지 않아서 조선 빌드업 쌓인것도 비스마르크스럽다고 봄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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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6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7:20.000Z제영제는 암군은 아니고 명군축인게 그 명군종류중에서도, 비스마르크인 그런느낌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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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0>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7:27.000Z남주가 이겼어도 만반도 아니다 이전에
북주 업보로 북주가 이겼어도 수군은 항전하다 몰쌀됬다라고 예측하는게 보통이라구 ㅋㅋㅋ -
<871>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7:33.000Z이번턴 북방 10다이스 보면 저번턴 순종 전쟁 승리 좆도 의미 없었다고 증명된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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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2>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7:44.000Z남한이 반쯤 억지로라도 저 대공세에 따라간게
"너도 태왕해"(지금부터 서로 죽여라) 해버린 실책 비중이 너무 큰게 사실이라 -
<873>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7:56.000Z이제 지 원맨쇼로 유지되는 그런외교 해놓아서 원래 자기 물러나고 파국이왔어야하는데, 그 다음에 쭈우우욱 지급의 황제가 와서 그게 유지가 됐다고 봄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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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4>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28:02.000Z>>853 내 기억상으론 한사군 하려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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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5>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28:26.000Zㅇㅇ 제나라에 친정 전통 생긴건 확실함
그나마 친정 안한게 급사한 양반 하난데 이 사람은 본인 치세에 걍 소요상태라 친정 안했다뿐임
나머진 다 친정하고 선대 따라 다녔음 -
<87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8:42.000Z걍 순양제는 거기서 그냥 적당히만 했어도 무난하게 이겼는데 그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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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7>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28:46.000Z뭐 이번 대참사 계기로 친정 안하는게 낫다는 생각이 들법도 하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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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8>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29:12.000Z오늘 연재에 맞춘 판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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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79>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29:12.000Z이자어장이 긴장감 드립 시작된 어장 아닌가? 조선이 계속 이겨서 긴장감 없다고 드립친 참치 있었던것 같은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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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0>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29:13.000Z어쨌든 삼한합종군 뜬거는 순종 본인의 대실책을 안문각이 귀신같이 틈을 비집어서 기적을 이뤘다 보는게 맞는듯 진짜 킬각 하나는 귀신같이 보는 양반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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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29:14.000Z사실 영제 다음에도 거진 5현제급만 계속 등판했으니까, 영제의 그 섬세한 외교방침이 유지가 되지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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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2> 이름 없음 (5Be00aDHUQ) 2025-01-05T15:29:22.000Z전륜성왕 자손 타이틀로 친정 안하기도 뭐했을거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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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3> 이름 없음 (HUdYGyZ5Ps) 2025-01-05T15:29:25.000Z그나저나... 제나라가 5현제 나타났으니...
그 다음은 뭐 10세기의 위기라도 맞이하려나?
로마 5현제 하니 생각나는 용어다만... -
<884>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29:26.000Z아마 오랜 전통 탓에 황실 내에서 친정 한 번은 해야 한다는 암묵적 규칙이 있지 않았을까
친정 안 나가면 넌 황제도 아니라고 하는 -
<885>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29:28.000Z근데 혼란기뜨면 친정해서 순회공연안함 군웅의 왕조교체라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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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6>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30:01.000Z사실 제영제의 이이제이는 고려가 이이제이 파트너로 함께 어그로도 나눠갖는게 전제였음... 그리고 그 고려에 간섭하면서 판을 짠다는.
근데 고려가 이이제이 파트너 안해주고 지들끼리 싸워서 결국 망해버림. -
<887>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0:11.000Z솔직히 영제도 섬세한게 아니라서 북주5대가가 멀쩡히 남아서 조선 건국된 마당에 뫄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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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8>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30:11.000Z>>878 음 판도를 보니 확실하게 슈퍼 요나라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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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89>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0:15.000Z친정이 제국급에서 너무 도박수라 그렇지 성공만 하면 진짜 치트키긴 함.
문제는 약식이라도 북송메타 밟고 친정은 엄.... -
<890>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0:17.000Z이렇게 보면 아카리가 빨리 죽은이유도 저런 더럽게 섬세한 외교를 중세시절에 유지하려다가 골로간게 아닐까 싶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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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1>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30:29.000Z제영제는 비스마르크랑 메르테니히를 합친것에 가깝지 않나?
억제력과 증오를 쌓았단 점에서 -
<892>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0:39.000Z>>887 중세한계지 뭐 그건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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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3>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30:55.000Z그러고보면 제문제부터 제영제까지 모두 친정했지 않나? 현종은 재위가 넘 짧아서 뭔가 임팩트라곤 광덕제했네 밖에 없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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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4>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31:09.000Z>>884 그보단 황족들끼리 그런 전통이 생겼다 봐야겠지
산동 절도사 시절부터 가주 친정에 다들 따라다녔을거라 -
<895> 이름 없음 (lH/X7Vuuv.) 2025-01-05T15:31:20.000Z영제가 유씨상국을 세운것도 북주에 적대적인 남주의 여론을 생각해서 같이 이이제이를 할거라고 생각했을텐데.......
막상 그 유씨상국이 워낙에 고려에 충신이라서 그 북주를 애써서 끌어 안으려고 한 거에서 뒤틀렸음 -
<896> 이름 없음 (Yd8pq0VJ36) 2025-01-05T15:31:25.000Z제나라가 무슨 로마제국이라도 된것처럼 친정다니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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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7>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31:25.000Z>>887 구 5대가들은... 크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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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8>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31:30.000Z송나라 메타 탄 시점에서 고개 조아리면서 평화구걸하는 그림이 떠오르지만. 제나라는 그보다야 낫지 않을까 기대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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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99>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31:43.000Z>>887 비스마르크도 말년에 삼제동맹 무너져 가는거 억지로 테이프 떡칠로 붕괴만 막던 양반이니 고증임(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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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0>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1:50.000Z사실 이러니 저러니해도 이번턴에 터질 억까는 아니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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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1:57.000Z>>898 송나라"판도"지 송나라"메타"가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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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1:58.000Z>>897 사실 대씨 본가가 남아서 왕비족 된 시점서 걔들도 살아는 있을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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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3> 이름 없음 (5Be00aDHUQ) 2025-01-05T15:32:17.000Z제영제도 딱 100년 예상한거보면 정상적으로 했으면 50년 정도 더 했을거같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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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4>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32:28.000Z>>902 멸족한 애들도 있다고 봐야 합리적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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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5>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2:29.000Z>>901 근데 대패로 중앙군 터져서 강제 북송행됬긴함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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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2:30.000Z지금 좀 착각하는게 있는데, 지금 팩트만 따지면 저건 "판도"지 제나라는 현재외교방침조차 결론이 안났다고 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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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7>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32:47.000Z순종이 재상이 싢다는데 어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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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08>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33:01.000Z>>893 산동 절도사 시절부터 죄다 친정임
초대도 본인이 캐리해서 이기는걸로 군벌 커리어 시작함 ㅋㅋㅋ -
<909>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3:06.000Z이번턴에 터질 억까는 아니었던게
외교실책 + 중앙집권화 + 지방군약화 + 조선복수귀 풀콤보로 한번에 터지면서 -
<910>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3:07.000Z애초에 잘못해서 천계제 가정제급 나오는 순간 그냥 제나라(이었던것)행인데 무슨 북송메타여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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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1>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33:20.000Z>>903 업보가 생각보다 훨씬 빠르게 초인의 형태로 돌아와서 100년은 커녕 50년만에 연운 뜯기고 장성은 열린문 상태 되버렸지만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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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2>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33:22.000Z구 북주5대가도 생존했음
북주소가들이 갈라치기 당하면서 어케 생존자 찾아서 재복구 시킨걸로 기억함 -
<913>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33:23.000Z아버지살해서사를 재상한테 하다니 현종이 자식 돌보기를 안했네 (아무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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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4>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3:29.000Z>>909 중앙집권화 지방군악화는...문제될게 없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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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5>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34:05.000Z후삼국 시대는
강제 - 조선 - 일본
을 의미한다ㅋㅋ -
<916>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4:11.000Z외교실책이야 뭐 저새끼가 미친놈만 아니면 뭐 거기까지 ㅈ될일은 없었던거고, 중앙집권 지방약화는 해둬야 하는것도 맞긴 했고
그냥 다 따지고 보면 조선 이새끼가 미쳤다쪽이 더 맞다고 보는데 ㅋㅋㅋㅋㅋㅋㅋ -
<917>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4:31.000Z>>914 한번에 터진게 문제지... 제나라 기병전력을 든든하게 뒷받침해주던 안서도호부가 중간에 탈주했으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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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4:34.000Z군축해서 무슨 북송급으로 해놓는거 아니고서야 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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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19>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34:50.000Z>>906 제나라 외교방침 자체는 유카리 묘사에 나온대로면 선대때 이미한족왕조스럽게 화이 구분으로 바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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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0>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35:09.000Z여기서 강제가 어떻게 정신차리고
안문각의 수명이 다한 후의 조선태왕도 멀쩡한 놈이라
어찌저찌 평화조약 맺으면 다시 태평성대인가 -
<921>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5:10.000Z>>917 솔직히 그건 그새끼가 한간이 맞다고 보긴 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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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2>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35:15.000Z랄까 다좋은데 평양성 이름이랑 왕 명칭을 태왕으로 복귀했으면 하는 마음 ㅋㅋㅋㅋㅋ
왕검성... 왕검... 간지가 뒤졌어요 -
<923>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5:23.000Z>>919 북송메타는 셰폐바치던 메타라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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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4>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5:36.000Z화이방침으로 바뀌었었는데 이번턴에 너무 심하게 맞아서 안바꿀수가 없음.
까놓고 제나라 입장에서는 토번하고 안남의 충신들도 슬슬 믿을수 없는걸 -
<925>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36:02.000Z진짜 성리학 나오면 순종식 외교에 이념적 정당성 더해져서 진짜 송나라식 자아분열 외교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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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6>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6:04.000Z>>924 사실 쳐맞았을때 더 심해지는게 그런 화이론이긴해서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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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7>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6:04.000Z지금 말나오는 북송메타는, 그 거란한테 셰페바치고, 여진한테도 셰페바치던 그 군대병신 송나라메타 말하는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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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8>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36:06.000Z까말 북송메타마냥 진짜 지방군을 싹 조져논건 아닌데 안문각이 기가막히게 각을 잡고 지방군과 중앙의 앙금을 이용해서 지방군을 양자영역으로 워프시켜 결과적으로 북송메타와 동일한 효과를 낸거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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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9>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36:11.000Z>>912
유카리가 일부로 대성 5가(북주 오한), 신 북주 5대가(북주 오호) 구별한걸봐선
대성 5가가 전부 복귀했다고 볼순있는데, 개인적으로 멸족한 분가도 있다고 쳐야 왠지 현실성이 더 느껴짐 -
<930> 이름 없음 (5Be00aDHUQ) 2025-01-05T15:36:17.000Z안서가 이번에 제대로 사고 한번쳤으니 대외기조가 바뀌긴 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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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1>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36:25.000Z안문각이 왕씨도 유씨도 포용하고 쓸데없는 피를 안흘림
쉬다가 올인메타로 헛점에 전력을 때려넣음
사전에 삼한합종군과 제나라 전력을 이간시킴
이라 그냥 안문각이 난 놈 -
<932>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36:38.000Z>>924 ㅇㅇ 기존 제후들도 다 간보고 있고 위구르는 아예 적전도주까지 해버렸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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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3>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6:48.000Z감히 우릴배신(?)하다니 오랑캐놈들 하면서 더 농축된다고 보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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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4> 이름 없음 (Ja2p9fCfFk) 2025-01-05T15:36:57.000Z진짜 그 능력과 그 인품으로 하는게 멸제라니... 이게 맞니 안문각문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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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5>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7:19.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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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6>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37:30.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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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7>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37:36.000Z>>934 킹치만 아버지와 원수인데 이걸 참으면 인간이 아니라 금수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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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8> 이름 없음 (czic2Yq0KQ) 2025-01-05T15:37:43.000Z>>934 안문각: 그치만 내게 원한을 쌓은 제나라 놈들이 나빴던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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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39>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37:48.000Z이제 다이스 조선이 가장 물려도 되지 않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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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0>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7:51.000Z맞아서 억울하다고 화이관 강화하는거야 자기맘이지만 수명 줄이는짓이지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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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1> 이름 없음 (RZ1egnFx2A) 2025-01-05T15:37:53.000Z하필 무난한 군주 옆에 정복건국군주가 증오 풀스택 대기중이였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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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8:30.000Z>>935 바꾸면 반대로 전륜성왕에 흠집나서 자아분열되는게 남송식 자아분열이라 ㅋㅋㅋㅋ 화이론 중화사상은 못바꾸면서 암튼 세폐는 아님 이러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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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3>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38:36.000Z이 핑계 저 핑계되면 모두가 무난군주 가능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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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4> 이름 없음 (5Be00aDHUQ) 2025-01-05T15:38:37.000Z>>939 조선이 지금 가장 잘나가고 있더라도 국력소비가 상당해서 다이스는 잘나오는게 좋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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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5>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39:03.000Z이야 근데 딴건 몰라도 위구르가 그 크리 다 받아먹어놓고서 결전때 도주해버린건 진짜 충격임
위구르가 한화된건 알겠는데 아예 초원 갬성 자체를 잃어버린 수준일줄은 몰랐어 -
<946>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9:11.000Z>>942 그러니까 외교만이라도 정신 차려야 한다는것. 체면 챙기다가 동서남북으로 쳐맞으면 제팔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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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7>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39:17.000Z결국 만몽반열도 탄생까지는 순종 본인의 실책이 스노우볼로 돌아온거라 쳐도 연운 뜯긴건 진짜 안문각이 백마탄 초인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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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8>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9:35.000Z>>943 전개부정 분탕은 그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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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49>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39:45.000Z아니 저건 병먹금 단계였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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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0>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39:45.000Z제나라는 이번턴까지는 선턴 잡을걸? 이러나 저러나 정신만 차리면 국력자체는 아직 제일 강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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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39:47.000Z>>944 가장 먼저 '굴려도' 오타났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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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39:48.000Z>>945 파촉군대거세한건 제경제이래로 해오던거라 솔직히 당연한거
100년을 군축했는데 무슨수로 지원함 -
<953>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40:04.000Z혈통과 간지에 미친 양치기 감성을 잃은 결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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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4> 이름 없음 (ESCOLBx.sw) 2025-01-05T15:40:05.000Z수습 다이스에서 크리떳으면 인간을 넘어선 그무언가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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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5> 이름 없음 (Xgu9rlfNTA) 2025-01-05T15:40:06.000Z정신을 못차릴 각이 꽤 높아서 문제지만 뭐 ㅋㅋ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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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6>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0:10.000Z안성 4대가가 만약 진짜로 생긴다면 이번엔 안씨 본가에 제대로 충성하겠지?
대성 5대가 처럼 꼭두각시의 꼭두각시 꼬라지 나면ㅋㅋㅋ 많이 슬플것 같아 -
<957> 이름 없음 (podtNVThAc) 2025-01-05T15:40:35.000Z이번턴 판정에서 조정이 뇌사 뜨면 그다음이야 조선이 선턴 잡겠지만.
그 판정 나올때까지는 제나라가 선턴 잡는게 맞음 -
<958>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40:35.000Z>>950 국력 빼고도 제나라가 대응 못하고 난세가 오는지 마는지에 따라 전개가 180도 바뀔거라 적어도 이번턴까진 100%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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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9>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41:02.000Z>>952 위구르는 딱히 군축한적 없어
토번이 파촉 먹으면서 농꾼 된거지 -
<960>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41:53.000Z아 토번이랑 해깔림 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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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1>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42:13.000Z근데 위구르도 문약 3번 걸렸음 영제 이후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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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2>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2:22.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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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3>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42:55.000Z위구르는 이번 도주가 커서 의리이미지가 약해졌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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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4>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3:24.000Z딱히 기존에도 의리파라는 이미지는 약하지 않았었나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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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5>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43:31.000Z토번은 문약해졌다 다이스만 나오면 죄다 집어먹어서 철기 1만은 나올지 모르겠다
얘네 그나마 희망이던 산위 부족도 파촉 보병한테 따일 정도로 나약해져서 -
<966> 이름 없음 (5Be00aDHUQ) 2025-01-05T15:43:35.000Z위구르는 그것보단 양치기들이 들이박을텐데 어쩔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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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7>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43:53.000Zㅇㅇ 북주 박살낼때도 엄청 특권 줘서 데리고 갔지 의리없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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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8>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4:31.000Z>>965 방어전에선 잘버티겠죠, 아마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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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9>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44:34.000Z위구르는 약해졌다 강해졌다 반복이라 정확히 어떤상태인지 좀 햇갈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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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0>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44:43.000Z엄청난 특권이랄지 잠깐 정지된 권리 회복시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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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1>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44:56.000Z북주 박살낼때 특권 줬다가 다시 뺐었다가
소년왕 즉위하고 다시 특권 받아가서
솔직히 참전할 이유가 없었다 위구르 -
<972>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45:34.000Z이미 소년왕 즉위때 줘놓고 친정한다고 뺐었는데 특권으로 용병절대 안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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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3>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45:41.000Z처음부터 참전 안 한거랑 했는데 도주함은 다르니까. 이번에도 도주 임팩트가 커서 칭왕한게 묻혔다잖아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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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4> 이름 없음 (nQF49U0m7.) 2025-01-05T15:45:49.000Z토번이 조선에 위기감 느끼는거랑 별개로
조선이 토번에 공세갈기는건 그... 할 이유가 -
<975>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46:04.000Z애초에 제대로 중앙 관직도 가진 놈이 지 멋대로 칸이니 왕이니 해대는 시점에서 충성은 말할게 없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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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6>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6:05.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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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7> 이름 없음 (MDDyoacqio) 2025-01-05T15:46:26.000Z>>973 양치기가 도주하는건 원래의 일입니다만?
북주도 저정도로 5대가가 멀쩡한게 도주해서잖아 ㅋㅈㅋ -
<978>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46:31.000Z>>974 조선보다는 서쪽초원 양치기들이 힘의 공백 틈타 날뛸테니까 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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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79> 이름 없음 (nQF49U0m7.) 2025-01-05T15:46:58.000Z칸도 아닌 개별 양치기도 못막으면 제 팔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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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0>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46:59.000Z이번 공세조차 국운을 건 건곤일척이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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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1>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7:12.000Z>>977 솔까 위구르가 지연전만 펼쳐줬어도 제순종이 이 정도 참사를 겪진 않았겠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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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2>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47:14.000Z>>976 북주 분열 됐을때 개개인 역량은 딸리지만 조직럭으로 이겼었지
근데 이번에 도주해버려서 그 조직력 작살 났... -
<983>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7:40.000Z>>982 아 맞네 위신떨어져서 조직력을 유지할수 없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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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4>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47:57.000Z연운 알박기 성공했으니까 차근차근 정복지 넗히면 되겠지. 요나라처럼 반란 일으킬 여진족 위험이 있는것도 아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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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5> 이름 없음 (nQF49U0m7.) 2025-01-05T15:47:59.000Z근데 위구르 입장에서 그렇게 목숨걸고 지연전할 의리는 없긴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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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6> 이름 없음 (5Be00aDHUQ) 2025-01-05T15:48:06.000Z양치기한텐 가오가 생명 그자체란 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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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7>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48:23.000Z4중 디버프 받은 고려철기보단 강한 수준이니까 안서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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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88>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49:06.000Z묘사 보면 이젠 여진족으로 나눌 수 가 없지?
만주땅 살면 걍 고려인인 모양이고 -
<989> 이름 없음 (nQF49U0m7.) 2025-01-05T15:49:14.000Z근데 제나라 친정 리스크가 계속 얘기나왔는데
이번에 처음터졌네 -
<990>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49:21.000Z>>987 사실 그것도 조직력으로 이긴수준이라 1대1 쌈에선 안서철기가 짐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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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1>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49:24.000Z이번엔 디버프는 커녕 미친 백마탄 천손이 지휘하는 고려철기니 위압감만으로 쫄튀한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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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2> 이름 없음 (nQF49U0m7.) 2025-01-05T15:49:34.000Zㅇㅇ 여진족은 없다고 봐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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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3>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50:13.000Zㅇㅇ 이젠 말갈이란 호칭은 고려 촌놈=양치기라는 의미로 자리잡은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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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4> 이름 없음 (zhrzkH3s.s) 2025-01-05T15:50:17.000Z애초에 여진족 조상이 말갈인데 말갈 자체가 대조영이 중앙정계 투신할때 같이 올라와서 동화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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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5>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50:51.000Z>>989 차라리 리스크가 빨리 터져야 했어
선대가 죄다 군사적으로 유능해서 괜히 친정이 전통되버리고 최악의 상황이 리스크 폭발했지 -
<996>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50:53.000Z실위족이랑 거란족은 아직도 정체성 유지중이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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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7> 이름 없음 (Z3HDqSxX9U) 2025-01-05T15:51:33.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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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8>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51:37.000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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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9> 이름 없음 (tM6YkGSAZI) 2025-01-05T15:51:45.000Z>>994 구당서에 나온 대목을 더 신뢰하는 본인 입장에선 대조영은 이자춘처럼 말갈화한 고구려인이라고 보지만ㅇ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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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0> 이름 없음 (MC8D919/86) 2025-01-05T15:51:49.000Z강제 조정 그래 씨발 개봉까지 와보던가 했으면 어떻게 됐을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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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1> 이름 없음 (N4WojMU9nI) 2025-01-05T15:51:50.000Z앗