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15:07.000Z
.\.:.:.:.:.:.:.:.:.:.:.:.:.:.:.:.:.:.:.:.:.:.:.:.:.:.:.:.:.:.:.:.:.:.:.:.:.:.:.:.:.:.:.:.:.:.:.:.:.:.:.:.:.:.:.:.:.:.:.:.:.:.:.:.:.:.:.:.:.:.:.:.:.:.:.:.:.:. : . . . :.:.:. . . : .: .::
ヽ,.:.:.:.:.:.:.:.:.:.:.:.:.:.:.:.:.:.:.:.:.:.:.:.:.:.:.:.:.:.:.:.:.:.:.:.: _,.-‐…・・・・…‐- _.:.:.:.:.:.:.:.: : . . . : .:.:.:.:.: : . . : :. .: .: ::
).:.:.:.:.:.:.:.:.:.:.:.:.:.:.:.:.:.:.:.:.:.:.:.:.:.:.:.:.:.:. :. /Xx ____ `: .、 ハ . . : :.:.:.:.:.: : . . : : . ..:. .: : :
(.:.:.:.:.:.:.:.:.:.:.:.:.:.:.:.:.:.:.:.:.:.:.:.:.:.:.:.:. :. /_、-f冖T ̄  ̄^^'ヾ<_ { ´,.:.:.: : : . . . . . : : : . . :. .: : :.:
´ ̄`丶、.:.:.:.:.:.:.:.:.:.:.:.:.:.:.:.:.:. : _x<\\ ', ¦: : : : . . . . . ^^'V⌒フ: : : : .. . : :.:.: . .:.: .: : : .:
'⌒ : \.:.:.:.:.:.:.:.:.:.:.:.:.:.: ,X\\\\.:.:.:.:.:.:.: : : : : : : : : : . . . . ⌒'く: : . . . : .:.:.:: . . ::: .: : .::.: :
.: . : :}.:.:.:.:.:.:.:.:.:.:.: ,、'\\\ _,,. -‐ 7¨ ̄ ̄アT=- ._: : : . . . . : : .:.:.:.:.:.:.:.:.:.:.:.:.:.:.:_,. - ゙
. . . . . ノ.:.:.:.:.:.:.:.:.:.:.:,辷=‐‐ , : '´ : / / 斗ャヤ^ | | /|\: . , . . : .:.:.:.:.:.:.:.:.:.:.:.:.:.:_,. - ゙_、‐''゛.:
. . .(.:.:.:.:.:.:.:.:.:.:.::,辷=-_、: '` / | | ∠⊥L / / /' | \: . . i. . : : .:.:.:.:.:.:.:.:.:.:_,. - ゙_、‐''゛.:.:.:.:.:.:.:
`丶.:.:.:.:.:.:.:辷'Z^: : / ____,| テ'√_爪 `/__/\|ハ :|V/ ; : : .:.:.:.:.:.:_,. - ゙_、‐''゛.:.:.:.:.:.:.:.:ノ⌒
; 丶.:.:.:.:ヤニ|: / // | 八乂_ノノ 7冰/ :| :| |Ξニ /.:.:.:.:.:.:, ''_、‐''゛.:.:.:.:.:.:.:.:.:.:.:ノ´
...:.:.:ノ '..:.:.::ヾ,|/ .:/ ∨( | | : : : ` { しハ ,ハ |:たニ-/.:.:_ -_、‐''゛.:.:.:.:.:.:.:.:.:.:.:.:.:.:;'´
. : }.:.:.:.:.::|: . .:| . :/\_,| :| J . --、 ' ー'’ノ小 /ニ=-''”.:.:‐ ' ".:.:.:.:.:.:.:.:.:.:.:.:.:.:.:.:.:.:.:.乂
. . . . . : : . . ;'´.:.:.:.:. 乂/^Y. . : : : | | {.:.:.:.:.:.:.:ー、 : : ::! :| /|.:.:.:.:.:.:.:.:.:.:.:.:.:.:.:.:.:.:.:.:.:.:.:.:.:.:ノ'"´ ̄ ̄
: : : : . . . . . . . .ノ.:.:.:.:.:.: / / ̄`丶|:..|\ ー- _ノ 八|:/ :|.:.:.:.:.:.:.:.:.:.:.:.:.:ノ⌒\.:.:.:ノ´
:、 i /, : . . : : ´'く´.:.:.: .: / / |::| 丶、 イ / !.:.:.:.:.:.:.:.:.:.:.:.乂__ノ.:ノ´
ノVV//.:.:..:: : : . `¨¨/ ./ / |ノ /う冖i爪 (⌒\ /.:.:.:.:.:.:.:.:.:.:.:.:.:.:.:.:.:.:.:.:.:( : . .
X比く . :.:. . / /:: / ヘ、\ ´'<_V⌒ヽ\ \.:.:.:.:.:.:.:.:.:.:.:.:.:.:.:.:.:.:.:.:.:.:.:\: : : . . .
く} {'⌒ヽ,、. / /::::: |/ \  ̄ `ヽ Vノ\ /⌒ヽ.:.:.:/.:.:.:.:,,'"´ ̄ ̄ ̄ . : : . .
^} {゙'v'^'vしi / /:::: √ \`¨¨¨¨¨¨¨´', ∨┌し冖 V.:.:.ノ´ . : :'´
`i jxしヽ{/ /| ̄| ̄\ //  ̄ / ∧ ∨\V⌒ V´ ,、--/⌒ヽ . . : : : _,,、 -‐''"´
^>!:i/ /'v' \| V´ / ̄ ̄∧ |: : :ヽくノヘ| / / ,,-_,,⊥=-‐  ̄_,,.. -‐ '' "´
^!{/ /ノルj!ノ/:/ / /:.. / ハ | ノ // / /:/_,,...-'=ニ「「 / ̄`丶
/ . : /}:{^Y`i!/:/ | /\::::::::....... }.:|/ / .|:::/ /://゙|¨| ̄ | | | |.:.:.:.:.:.:.:.:
. . : : /}:し水'|V/ / | /. .: :|\ ̄ ̄>'゙ / |/ :|/ .// | :| | | | |.:.:.:.:.:.:.:.:
. . : : : : :.:/ミ小x}:{'ミ|7∨ /____/ | : :| |ヘ ̄/ / {......::| | | | :| | | | |.:.:.:.:.:.:.:.:
: |: : : : :/}:し!{^}:{ミ}:{jУ:/ /  ̄ ̄\___,/ : : | | |ヘ, / `¨¨'| | | | :| | |/^\.:.:.:_
: |: : : ::ハ:}:[小ミ}:{//: :/ ./_____//´`丶、:| | |: ::\_/\-‐…ー:. .| | |: / /_,,,.‐''``  ̄``
__\ : |し}:リし(ン'’: : :;′ /ニ=-ー-ミ,,__::|、`i´ノ: ミ| |、|: : : |: .:ハ.:.:.:.:. :.: \| | |/ /⌒>'゙/ 0
\ ̄`'<(:}:{∨ :/.:.′ /.:.:.:.:.:/  ̄ ̄ ̄ \ | |: : : |: : |、!/.:___.:.:.:.| /'ヽ | /{^ヽ 、 ‘ , 0
| ハ `'<广厂厂 |.:.:.:.:/ マ¨¨¨¨\|: : |¦/ Y⌒7.:{ { | |:{ }:}\  ̄
| | ', \ー<⌒ |.:.:/ | \ |.:i:ハ ハ∧ .:| }/ ,、-<.:.::\__
| | i い ⌒ニ=- _: : : : : : : : : : / /: : .. ´_..:|V{.:.:V:./:/:.∨、イ´:.) :}.:.:)、イ.:.:.:.:{ ヽ
リ | | ::::::⌒ニ=- ---/ /::{:.:: .. ´_| }、.:./:/.:.:.:.|.:_厶イ {<.:.:ノ.:/.:} :}'´
./ :| /‐ __ :::::::::::::::: ⌒7 /--'、:.:: . ´_ {__V.-=ニ⌒_:::{,_,_}:|::``~、、} :}.:.:
/ /  ̄ニ=- :_::::::::::::::: / /辷__∧: : : .. 寸/∧/∧/∧/|::::|::::::|フ7ァ- .:.乂ノミ
(_,;小, (  ̄ニ=- _/ /::::::::::⌒ヘ、: : : . 寸/∧V/∨/,|::::|::::::|V/∧/|:|:::::::::::::`
、__j刈ミi,/\`'ー‐'ノ .__ ::::::::::::::::::7 / ::::::::::::\:.:: : . ゙:,\/∧/∧|::::|::::::|//rヘヘ|:|::::::::::::::::
|:::| j狄ミi, __ ̄´  ̄ ─ :::::::::::::::,′ ./ニ=- _ ::::::::::::::\: : : `、:\/ハV|::::|::rて7゙/ ̄ヽ::::::::::::
.|:::| j狄ミ ',::.⌒''=‐- _ :::::::::::: /  ̄ニ=- _:::::\: : . \ )‐=ニ,,_|:(/:/ / /..........|:::::::::::
::|:::| j狄ミ, ',::. ⌒''=‐- :j /─ _ :::::::::::::⌒ニ=\: . . \ ./|:::|/ /.............|::::::::::
:::|:::| j狄ミ, ´'ー- ,、 :::::::::j /__  ̄ ─ _:::::::::::::::: \: :.  ̄ ̄ |::/ /............./_:::::
ミ,ー=ミ狄ミミ,,_ _、;;ミ ‐- ::::::/ ,′⌒''=‐- _ ::::::::::::::::::. \: : . . ..::::V /:::::::::::../  ̄´
狄, 'ン狄ミx_ ̄¨ァi:i:i:ミ’_ノ从ィ_::::/ x-ッ冖T⌒iヘ_ ⌒''=‐-::::::::::::::::::: ‐-ヽ: : . ..:::::::/:/::::::::::::/
i狄, ^ン狄ミ<: :::^ンi:i:i:ミ^_/刈狄ノ:::/ /:::/_,.''二二二\) :::::::::::::::::::: ‘,::::::::::::::::/| :|:::::::::::/ ´' ー-
ミ狄,.:^ン淡ミ.:.:.:.ンi:i:iミ^メメ刈㌢ ̄′ |://´.:.:.:.:.:.:.:.:.:\〉 ‐- :::::::::ノ(::.:. ':、::::/ /:/:::::::::/
:'狄ミ:v淡ミミ.:.:ンi:i:i:ミメメメ㌢:::::::::::{ //.:.:.:.:.:.:.:.:.:.:.:.:.:.:/ :::)Y(〈::::::.  ̄ ./:/:::::::: /
0。도중에 >>0의 사정으로 그만둘 수 있습니다
1。무협 어장을 연재하기 위한 설정 만들기 어장입니다
2。거의 밑바닥부터 만들어가는 어장입니다
3。그래도 좋으면 같이 놀아줘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2088/recent … 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3078/recent … 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4083/recent … 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5088/recent … 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7067/recent … 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28077/recent … 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2076/recent … 7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38087/recent … 8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1094/recent … 9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3075/recent … 10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4081/recent … 1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6069/recent … 1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8079/recent … 13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49073/recent … 14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1073/recent … 15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4080/recent … 16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956077/recent … 17어장
-
<1>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2T15:29:07.000Zㅇㅊ
-
<2>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5:29:20.000Z하하 1000은 10어장마다 해준다고
-
<3>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30:18.000Zanchor>1596956077>994
괜찮은 것 같은데.
굳이 말하자면 높아질수록 같은 단수안에서 차이 더 커지는 거 반영해서
7단은 +20
8단은 +30
이어도 괜찮다고 생각해.
5보다 10이 깔끔하고. -
<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0:37.000Z
anchor>1596956077>903
자유앵커 정리! -
<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1:40.000Z
1단 입문 … 기초 전투력 10점 +3 +3
2단 입문 … 기초 전투력 25점 +5 +5
3단 입문 … 기초 전투력 50점 +5 +5
4단 입문 … 기초 전투력 80점 +5 +5
5단 입문 … 기초 전투력 100점 +5 +5
6단 입문 … 기초 전투력 200점 +10 +10
7단 입문 … 기초 전투력 300점 +20 +20
8단 입문 … 기초 전투력 500점 +30 +30
즉, 이렇게인가.
과연, 이쪽이 더 나을지도 모르겠다! -
<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2:16.000Z
안즈는 참치들의 적극적인 의견을 기다립니다.
-
<7>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2T15:32:51.000Z보정치는 놔둬도 환골탈태는 좀 고려해주면 안될까 저거 적는데 두뇌 풀가동 했다고!
-
<8>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33:04.000Z다수의 6단을 모으는 것부터가 일이지.
구파일방도 대부분 안 될텐데... -
<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5:25.000Z
>>7
6단이 되면 무공에 따른 신규특성 하나 획득
7단이 되면 스킬 효과 초강화
이렇게 반영하려고 하는데, 어때? -
<10>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35:42.000Z기초 전투력은 저걸로 좋다고 생각하고
무공이나 특성 보정을 구체적으로 조절해보면 되지 않을까
-
<11>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5:36:14.000Z
-
<1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7:32.000Z
ー기초 전투력ー
1단 입문 … 기초 전투력 10점 +3 +3
2단 입문 … 기초 전투력 25점 +5 +5
3단 입문 … 기초 전투력 50점 +5 +5
4단 입문 … 기초 전투력 80점 +5 +5
5단 입문 … 기초 전투력 100점 +5 +5
6단 입문 … 기초 전투력 200점 +10 +10
7단 입문 … 기초 전투력 300점 +20 +20
8단 입문 … 기초 전투력 500점 +30 +30
ー스킬 보정치 기준ー
1단 무공 … 보정치 총합 1~3점
2단 무공 … 보정치 총합 5점
3단 무공 … 보정치 총합 10점
4단 무공 … 보정치 총합 15점
5단 무공 … 보정치 총합 20점 -
<1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8:52.000Z
이 스킬 보정치는 일반적인 기준입니다.
무공의 격에 따라서 달라질 수 있습니다. -
<1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39:07.000Z
참치 의견이나 제안 받습니다.
-
<15>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5:40:55.000Z기초전투력이 저번의 총합이랑 같은 소리임?
-
<16>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41:42.000Z무공에 숙련도를 두는 건 어떨까?
굳이 세부적으로 나누지는 말고 '극성'만 따로 해서
무공에 따른 특성부여를 경지가 아니라 무공 숙련도에 딸린 시스템으로 하는 거야. -
<1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41:45.000Z
>>15 아니, 스테이터스 총합과는 별도의 추가 보정입니다…
…원래 그럴 예정이었는데, 그냥 스테이터스 총합 대신 굴릴까? -
<18>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42:10.000Z또한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용봉 특성 너프한다고 했는데 이부분을 약화시키면 죄지 않을까.
아무리봐도 격상도 때려잡을만한 사기라,
깡 2배말고 단수 ×?만큼 보정 준다던가로 하는 식으로.
단수×5나 단수×10
-
<1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42:55.000Z
>>16
으으음, 그러면 관리하기가 피곤해질 거 같아서.
그리고 안즈 씨의 설정에도 잘 맞지 않고. -
<20>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43:23.000Z죄지 않을까 X
되지 않을까 O -
<2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43:30.000Z
>>18 아아, 그 부분은 조정할 거야.
전체적인 시스템을 먼저 확정한 뒤에. -
<22>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46:36.000Z1단-5단 무공이 무슨 뜻인지 몰루겠소요
-
<2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47:04.000Z
1단 무인의 무공(스킬)은 대충 이만큼의 보정치를 줍니다
라는 의미야! -
<2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47:34.000Z
정확한 건 아님
어디까지나 대략적인 지표 -
<25>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48:08.000Z아하
-
<2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50:38.000Z
음ー참치들의 추가적인 의견은 없을려나?
-
<27>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50:48.000Z그럼 이 정도면 되지 않을까? 참치 취향은 어느 정도 다이스요소가 있으면 좋겠다 싶지만 ㅋㅋㅋㅋ (도박중독참치)
-
<28>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51:29.000Z스테이스 총합 대신 기초 전투력을 기본으로 두고
전투시 스텟 고르면 무공에 따라 보정치 붙는 식은 어떨까?
근력 : 해당하는 무공(외공등)×단수에비례한 보정
속도 : 해당하는 무공(경신법등)x단수에 비례한 보정.
내력 : 해당하는 무공(심법이나 기공술등)×단수에비례한 보정
기교 : 해당하는 무공(무기술등)×단수에 비례한 보정
5단 입문이 근력, 내력고르면
100+근력보정+내력보정
이렇게 되는걸로.
무공 익힌 거 없다면 보정 없이 기초 전투력만 나오는거고.
-
<29>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52:35.000Z>>28 그건 캐릭터 시트를 0부터 새로만들어야해서 무리
-
<30>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52:55.000Z스탯이 의미가 없어지지 않을까?
-
<31>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5:53:02.000Z안즈가 죽어 그러면
-
<3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53:48.000Z
>>27 도박 요소는 스테이터스의 『상성』으로 구현했는데, 그걸로는 부족?
-
<33>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5:55:15.000Z상성은 외기감응=안즈가 알아서 최적화해주잖아.
외기감응 개사기! -
<34>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5:55:36.000Z>>32 가위바위보! 하나빼기 일! 을 외기감응으로 패스했으니 체감이 어려울지도
-
<35>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2T15:55:38.000Z단수 2개 이상 차이나면 바로 패배 처리 들어가나
-
<3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56:04.000Z
>>28 진지하게 생각해봤는데
전투 시스템을 더 복잡하게 하는 것은 가급적 피하고 싶어. -
<3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56:47.000Z
>>35 때려죽여도 못 이기니까요, 안즈가 스킵하지
주인공이 뒷골목 삼류 양아치와 전투 판정 굴리는 것을 누가 원하겠어? -
<38>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5:57:57.000Z2단 차이나면 상대가 사전에 치명상 입은 상태가 아닌 한 힘들겠지.
-
<3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58:42.000Z
으음- 외기 감응 효과를 조정해야 하나, 그러면?
-
<4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5:59:57.000Z
외기 감응 효과를 변경하고, 도박성을 높인다?
참치들은 어찌 생각해? -
<41>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00:54.000Z원래 무협지에서는 운도 중요한 요소잖아. 전투력 판정할 때 양측에 d10 정도는 추가하면 어떨까?
다이스 높낮이에 따라서 운의 요소를 묘사하기도 수월하다고 봐. -
<42>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01:42.000Z그러면 1급이 템빨로 3급을 상대한다거나 그럴수는 없는거야?
-
<43>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02:46.000Z엄청 심한 수준은 아니고 막상막하의 무인이 만난 경우 천운이 따르는쪽이 승리한다 같은 식으로.
-
<4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02:59.000Z
>>42 템의 레벨에 따라서 다르다고 생각하는데.
-
<45>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03:24.000Z(사실 이렇게 바꿔도 주인공은 계명성 때문에 엄청 유리하다)
-
<4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04:13.000Z
행운은 생각 좀 해보고
외기감응에 대해서 조정이 필요하다고 생각? -
<47>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05:25.000Z템렙도 있어?
수형박격포로 당가독 뿌리고 원거리에서 쎕셉이로 치사하게 상대하는건
어떻게 판정하면 좋을까? -
<48>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05:56.000Z일단 나는 그렇게 생각해. 참치가 스탯을 고르는 전략성이 줄어들고, 어장주는 힘들다.
-
<49>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05:56.000Z으음....그러면 캐릭터 앵커할때 템도 앵커해야하는거야?
-
<50>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6:06:30.000Z굳?이 그렇지
6단급 정도 되면 자기가 알아서 자기템 들고 나오겟지 -
<5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06:51.000Z
>>47 템에는 레벨 같은 거 없어!
그런 거 만들면 안즈가 힘들어! -
<52>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6:07:16.000Z엄청 좋다고는 생각해.
상성 우위. 적어도 열위를 피하게 해주는 편이고.
2번 쓸 수 있다는 제약도 3판 2선승제에선 한 판 내주고 이기고 싶은 두판에 사용하면 그만이란 느낌도 있으니. -
<5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07:35.000Z
그렇다면, 외기감응 효과를 조정해야만 한다면,
어떤 방식으로 조정하는 편이 좋을 것 같아?
아이디어 있는 참치? -
<54>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08:58.000Z고민중
-
<55>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2T16:09:01.000Z편해서 가만 놔두어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56>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2T16:09:15.000Z외기감응 이대로면 낭천 부천주 혁천이 극카운터다
-
<57>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6:10:37.000Z1. 내는 스텟은 알지만 내는 순서는 모른다.
2. 횟수가 1회로 줄어든다
3. 내는 스탯을 확정으로 아는 게 아니라 2개로 좁힌다.
근력이나 내구를 낼거다! 이런식으로.
-
<58>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2T16:10:55.000Z음 무림에선 반박귀진이라고 기를 얼마나 잘 숨기는 것도 경지에 쳐주잖아 다이스 굴려서 준공 외기감응이 더 높으면 감지하고 상대 갈무리가 더 높으면 감지 못함 이런 건 어때
-
<59>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11:10.000Z그렇다면 템은 더하기인건가.
-
<6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1:45.000Z
>>58 그걸 무공 경지에 따른 확률 감소로 구현했으니까…
-
<61>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2T16:11:50.000Z신병이기나 팔령신 보정이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르겠네
-
<6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2:01.000Z
템은 그냥 넣고 싶으면 넣는 추가요소야.
-
<6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3:14.000Z
단순히 너프시키는 것보다는,
효과를 바꾸는 편이 좋으려나 싶은데? -
<64>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13:50.000Z템을 좀더 실용적으로 바꾸면 어떨까?
-
<65>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14:48.000Z스탯을 하나만 알 수 있는 걸로 하는 건 어떨까?
[근력, 내구]가 나온다고 했을 때 [근력, ㅇㅇ] 혹은 [ㅇㅇ, 내구] 만 알 수 있는 거지. -
<66>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16:00.000Z우리가 무슨 스탯을 낼지 정하기 전에 어장주가 먼저 굴려서 어떤게 나올지 정한뒤
우리에게 하나만 알려주면 더 편하고 밸런스도 맞지 않을까? -
<6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6:25.000Z
-
<68>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17:06.000Z독이나 진법같은 디버프는 -
템이나 진법같은 버프는 +로 계산하는거지. -
<6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7:08.000Z
즉 최적화는 참치에게 시키고,
안즈는 스테이터스 순서와 종류만 하나 알려준다는 건가.
그러면 안즈는 편하네. 전략성도 좀 더 늘어나고. -
<70>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2T16:17:25.000Z다른 효과가 되는 거면...
기를 잘 느껴서 탐지범위가 넓다거나 기습이나 사각에서 오는 공격에 더 대처하기 싑다거나.
-
<7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7:41.000Z
즉, 외기감응 발동 타이밍을 조정하는 건가.
-
<72>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18:02.000Z>>67 에? 지난번에는 우리가 스탯 정한 다음에 상대방 선택 공개되고 순서를 어장주가 최적화하지 않았던가?
-
<7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8:13.000Z
>>70 그건 이미 가지고 있는 패시브이긴 해. 너무 당연해서 서술을 생략한.
-
<74>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18:15.000Z여기에 장갑과 관통 시스템을 넣으면 어장주가 죽겠지?(아무말)
-
<7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19:04.000Z
무공에 따라서 평범하게 있지만 말이야, 장갑과 관통.
소림사 금강불괴신공 같은 거. 점창파 후예사일 같은 거. -
<76>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23:38.000Z무공이 없어도 갑옷을 으로 장갑을 챙기고.
근력이 약해도 화포로 보충한다.
그럼에도 부족하기 때문에 독과 진법으로 상대방을 약화시키고 될수 있으면 선공으로 전투를 시작한다.
이게 약자(정규군)들이 무림인들을 상대하는 법일거란 말이지. -
<77>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25:55.000Z아마 그것들도 시스템상으로는 무공, 특성 취급일 거 같아. 전투판정에 굳이 구분할 이유는 없으니까.
어쩌면 무공보다 무력이라는 표현이 더 어울릴지도. -
<7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26:48.000Z
초 제국에서, 무공 없으면 군인 취급도 못 받아.
그냥 칼든 농부 취급이지. 무공은 군바리 기본 소양.
징병제인 만큼 수준은 대부분 1단 이하이긴 하지만. -
<79>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27:19.000Z구분하는게 좋지 않을까? 무공 시스템이랑 양립할수 있을것 같은데.
-
<8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28:01.000Z
으으음ー 외기감응은 적당한 개선안을 생각해내지 못했기 때문에
『발동 타이밍』만 조정하는 걸로 하자! -
<8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29:04.000Z
고작 1단의 무공만으로도 전투력이 몇 배나 폭증한다.
농민 상대로는 일방적인 학살이 가능하게 되지. -
<82>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29:42.000Z
-
<83>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30:34.000Z>>80 ㅇㅇ 그외 밸런스는 확률 조정으로도 충분할 거 같아.
-
<8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33:01.000Z
그런 조직은 딱 하나밖에 없지 않을까?
초 제국의 군대. 약자가 모여 강자를 상대하는 전법에 있어서
아무튼 군대를 능가하는 조직은 없으니. -
<85>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35:54.000Z딱히 초 제국만 군대를 보유하고 있지는 않지 않아?
각 왕가도 사병이 있을거고 동영의 다이묘들의 사병이나 동명고가나 구라파의 군대도 있을텐데. -
<8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36:19.000Z
으음, 그러면 기존의 스테이터스 기준은 폐기
기초 전투력 설정을 기반으로 다시 주인공의 시트를 작성할까 합니다!!
참치의 생각은 어때? -
<87>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37:38.000Z오.... 좋긴 한데 지금은 좀 늦은것 같아. 자고 내일 참치 많을때 이야기해보는건 어때?
이야기 들어줘서 고마워. -
<8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38:18.000Z
>>85 왕가의 사병도 동영 다이묘들의 사병도 동명고가의 사병도
광의적으로 보면 초 제국의 군대란 말이죠!
유로파의 군대는…애들은 아직도 기사도 로망에 심취하고 있거든
위대한 기사를 상대로 잡졸들이 둘러싸서 덤빈다든지
…명예를 모르는 짓이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강자를 상대로는 강자를 부딪치는 것이 기본적인 전법 -
<8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2T16:38:41.000Z
아아=- 하긴 늦었으니까, 응
-
<90>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2T16:40:31.000Z엇 벌써 1시가 훌쩍 넘었다
-
<91>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2T16:40:53.000Z기본적으로 초 제국 판정인가 ㅋㅋ
-
<92>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2T23:54:25.000Z@조금 귀찮은 광명회 3인방 멤버들의 인연관계
연악고->하루 : 이 지옥같은 광명회에서 유일하게 빛나는 내 딸. 피가 안 이어졌어도, 조금 어설퍼도 어때, 내 딸인데.
그녀만이 그가 광명회에 아직도 소속중인 이유. 그런 아이를 배신한 배아투 그년은 언젠가 내 손으로 죽인다.
연악고->슈텔 : 별 이상한 일로 시비를 거는 꼬맹이. 허수아비 놈이 시켜서 돌보고는 있는데, 사고치는거 뒷감당이 귀찮다.
뭐, 은근 같이 놀아주는 것도 싫지는 않다만.
하루->연악고 : 그녀의 주인, 그녀의 아버지, 그녀의 세계. 그를 위해서라면 무엇이든 할 것이다.
하지만 가끔은 딸이 아닌 한 명의 여인으로 봐줬으면-
하루->슈텔 : 같이 일하는 동료지만 그녀가 아버지에게 가까이 다가갈 때마다 가슴이 어딘가 아프다. 어째서 제가 아니고 그녀죠…?
슈텔->연악고 : 절 두려워하지도, 경외하지도, 싫어하지도 그렇다고 좋아하는 것도 아닌 이상한 놈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평범한 소녀로 보는게 기분 나쁩니다.
내가 어떤 존재인지 알면서도… 마음에 안 들어. 언젠간 한 방 먹인다. 그 희미한 감정을 단 번에 선명하게 만들고 싶다.
슈텔->하루 : 못난 언니. 혼자선 할 줄 아는게 없다. 그런데 연악고놈이 하나하나 다 챙겨주는 걸 보면 저거 사실 일부러 저러는게 아닌가 생각 중. -
<93>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10:34.000Z갑자기 요리사 집단을 만들고 싶어졌다
-
<94>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14:16.000Z요리사라, 그래서 대가리 한니발계열 요리사야, 아니면 극한회같은 동호회 요리사야?ㅋㅋㅋ
-
<95>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16:44.000Z고것은 다이스로
1. 마물 요리하는 괴짜
2. 협회(중립 선)
3. 싸우는 요리사
4. 동호회
.dice 1 4. = 1 -
<96>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17:16.000Z오케이, 전원 훈타 겸직으로
-
<97> 이름 없음 (vUe7C1ZEnM) 2023-09-23T00:18:01.000Z던전밥이잖아
-
<98>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19:47.000Z왠지 무림맹 소속이거나 할 것 같은 괴짜들이군
-
<99>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20:33.000Z@평균적인 마물(재료)의 맛
.dice -100 100. = 63 -
<100>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21:38.000Z어째서 괴식이 아닌거지...!?
-
<101>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21:59.000Z이름...이름은 대충 마물요리연구회 정도로 할까
-
<102>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25:11.000Z이름만 봐선 뭔가 동아리, 동호회 필링.
-
<103>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32:38.000Z
@초안
▶ 세력의 이름 : 마물요리연구회
▶ 세력의 위치 : 장안 어딘가
▶ 세력의 목표 : 마물 요리의 개발
▶ 세력의 특징 : 요리사는 호기심 또한 중요하다
그래야 새로운 재료, 새로운 레시피, 새로운 식당을 차릴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것은 마문의 마물에도 예외는 아닌 법
마물고기의 맛이 괜찮다고(63) 언급된 뒤부터 당연히 탐구자들은 생길 수 없다!
따라서 자연스레 이런 조직이 설립되는 것도 당연지사
실제로 이들은 수 차례의 요리대회에서 4강에 들만한 요리를 만들어내었다.
다만 그 원리상 무력이 충분한 훈타가 아니면 안 되는 지라, 훈타-요리사 이중 겸직이 대다수다.
▶ 세력의 근황 : 호주의 (만렙)토끼를 요리하고 싶어 미칠 지경
▶ 세력의 주인 : (미정, AA 매수만 많았어도 비룡인데)
▶ 세력의 무공 : 기절 위주의 무공이 많다, 죽으면 맛없다고 살초는 잘 배우지 않는다.
독 제거 쪽 도구와 술법은 기본 -
<104>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33:28.000Z리더로 쓸만한 캐가...
-
<105>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35:54.000Z아키야마 짱은 어떤지
-
<106>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37:48.000Z>>105 매수가 부족해...
-
<107>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38:55.000Z그럼 토니오(죠죠). 구라파 출신이 마물 요리 연구하려고 초제국까지 왔다 하면 된다.
-
<108> 이름 없음 (HuDq0JlGY.) 2023-09-23T00:39:19.000Z아님 무난하게 식극의 소마 캐릭터 쓰던가
-
<109>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46:58.000Z@초안
▶ 세력의 이름 : 마물요리연구회
▶ 세력의 위치 : 장안 어딘가
▶ 세력의 목표 : 마물 요리의 개발
▶ 세력의 특징 : 요리사는 호기심 또한 중요하다
그래야 새로운 재료, 새로운 레시피, 새로운 식당을 차릴 수 있으니까, 그리고 이것은 마문의 마물에도 예외는 아닌 법
마물고기의 맛이 괜찮다고(63) 언급된 뒤부터 당연히 탐구자들은 생길 수 없다!
따라서 자연스레 이런 조직이 설립되는 것도 당연지사
실제로 이들은 수 차례의 요리대회에서 4강에 들만한 요리를 만들어내었다.
다만 그 원리상 무력이 충분한 훈타가 아니면 안 되는 지라, 훈타-요리사 이중 겸직이 대다수다.
▶ 세력의 근황 : 호주의 (만렙)토끼를 요리하고 싶어 미칠 지경
▶ 세력의 주인 : 돔리오, 동로마 출신(요리총장) / 천아토(사냥총장)
▶ 세력의 무공 : 기절 위주의 무공이 많다, 죽으면 맛없다고 살초는 잘 배우지 않는다.
독 제거 쪽 도구와 술법은 기본 -
<110>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0:47:21.000Z캐메는 나중에 하는 걸로
-
<111> 이름 없음 (twOfdpAjMA) 2023-09-23T02:00:28.000Z
,.イ:/::::::::::/:: ̄::ノ
/:/:::::::-‐:::::::::::::::::::ー-`.._.....ィ
/:/:;::'"::::::::::::::::::::::::::::::::::::::::::::::::/
_(::::(::::/:::::::::::::::::::>:::::::::::::::::::::::、:'"
/::::::::::::ゝ::::::: ̄`::::::::::::::::::>::、:::::::::::\_,.ィ
/' ヽ:::::::/:::::::::::\::::::::::::::::::\::::::ヽ:::::::::::::::ノ
( .ノ:::::l:::::::i::::::::::::::::\:::::::::::、:::::::::::::::::::::::::::>'"
/::イ:::l::::::ハ:::::::::::::::ヽ >::::::::\:::::::::::::<
/::::::!::::l ,≧、::::::::::::iイ芥ヽ:::::::\:::::、-::ヽ
. ,:::::: イノ::八 vソ\ヽ::::l ゞ' ヽ::::\::::::::、
´ ノ::乂::ゝ. j ` `` V::ト::ゝ
ノ::ハ::ヽ `、-‐ァ /::::{'ヾ‐- _
_ <.ソ }:>  ̄ .イ ハ::', ___>、
,. <_ .ノ'" j`´ ノ .,.イニニニ/ニ,
/ニニニ=-、 / /ィニニl二ニニ'二ニニ,
/ニlニ二/ニ.' lV ! ,./ イニニlニニ/二二ニニ,
/ニニlニ/ニ, ' !⌒ヽ/ ./二二|二ニ;ニニ-‐=ニヽ
_ノ、ニニl,.イニ/ l:::::::/ ./ニニニ!ニニニ―==ニ、
/ニニ=-,イニニ/ /:::::/ /ニニニ,.イ二ニ、ニ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 ,.::::::::/ /ニニ\二ニニ=/ \二二ニニ、
/ニニニ/ニニ! /:::::::::/ ./ニニニニ>二ニ/ \ニニニニ、
/ニニニlニニニ!::::::::::::/ ./ニニニ/二ニ/ \ニニニニ、
,ニニニ二lニニl::::::::/ lニニニ/二ニニ/ }ニニニニ、
,.イニ==-ニ/.lニニl.'::::::{ .' lニニ/二二ニニ/ 〈ニ‐=二ニヽ
. 〈ニニニニニ}、 lニニ!. '::::ト、' !ニ{ニニニィ(_ /ニ\二ニヽニ〉
\ニ二/ \=l '::!::ヽ__ 、 \',ニ/ニニニ} /ヽイ二ニニニニ>'
\/ ,ノ '::::::::::ヽ \ \二,. ニニ! -‐'" \ニニニ>'"
. / /! i ':::::::::::::',. rー ' ,. ' `', ',ニ>'"
\ ./ .j 、 ー-.; _.l::::::::::::::, .r'" ,. ', .}
. \{', / - `"<::::::、 ` 、 ヽ _ -‐''"
. `/ ! `  ̄` ゝ、, -<´  ̄
/ 、 .l \
/ ,\ _____ 、
. / /:.!\ / __ヽ
ヽ ./: :.l: : \ / , <: :', /
━━━━━━━━━━━━━━━━━━━━━━━━━━━━━━━━
1: 이름/AA - 항은하/츠나시 타쿠토(스타드라이버)
2: 소속 - 초제국 황족(천무학관 재학)
3: 성격
황실에서 자란 터라 일반상식은 조금 모자르지만, 순박하고 열혈로 빛나는 은하미소년. 무엇이 옳고 그른지 알며
선을 행하기 위해선 당당히 나설 수 있다. 조금 허당스러운 면모도 있지만, 그 점은 애교포인트로 봐주시길.
또한 자신의 친구를 위해서라면 악당과도 당당히 맞설 용기를 가지고 있다고 한다. 정작 친구간의 우★정은 알지만
사랑은 모르는 둔감남이라 문제지만! 과연 언제쯤 찔릴 것인가, 작자는 5년안에 찔린다에 한 표를 던지겠다.
4: 이야기
우미인 계통의 피를 이은 황족의 일원이자 이제 막 천무학관에 입학한 충년의 열혈사내.
조금 지루했던 미앙궁에서 벗어나 천무학관에 입학해 자신을 단련하고 친구들을 사귈 생각에 신났다.
하지만 그는 아직 모른다. 천무학관엔 끝없는 고뇌에 잠긴 신승과 이상을 연기하는 허상의 광대가 있단 진실을
과연 소년은 천무학관을 잠식하는 어둠을 무찌르고 빛날 수 있을 것인가 그 귀추에 주목 바란다.
5: 무공
충년의 나이임에도 불구하고, 벌써 2단에 오른 엄청난 재능을 보인다. 사용 무공은 타우반, 자신의 진기로
일종의 갑옷을 구현해내, 자신을 강화시키는 황실 무공. 이 무공의 극성에 이르면 자신의 진기만으로
거인에 필적하는 거대한 실체를 지니고 상대를 쓰러트릴 수 있다고 한다.
6: 현재목표 - 친구 100명 아니, 1000명 사귀기! 그 누구도 부러워할 훌륭한 청춘을 보내고 싶다!!
심 .dice 0 10. = 1 기 .dice 0 9. = 8 체 .dice 0 9. = 3 -
<11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2:58:38.000Z
후우-
-
<11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2:59:09.000Z
안즈 등장
-
<11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00:31.000Z
█╋━━━━━━━━・━━━━━━…━━━━━━━━━━━━…━━━━━━━━・━━━━━…━━━━╋█
─── ─ ──────────── ──── ── ────── ─── ────── ─── ────
◎ 【 별호 없음 】 악현
【 나이 】 … 10세
【 출신 】 … 산동악가의 소가주 / 가주 직계
【 무공 】 … 5단。 빅토리아 다르그륜의 비전절기 「신왕의 번개」를 수련했다。
《 재능 》
▽육체 … 29점。 곰은 사람을 찢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곰을 찢어버립니다。 근력 · 속도 +10。
▽오성 … 30점。 인류에게 허용되지 않는 지성。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법 수치 +30。
초월적인 지성을 가지고 일반인과 아예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이해한다。 특성 『담천조룡』 획득。
▽내력 … 30점。 기개세氣蓋世。 타고난 기세는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다。 내력 수치 +30。
내공을 단련하면 자신의 내력만으로 세계를 뒤덮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특성 『경천동지』 획득。
▽기교 … 30점。 그 어떤 절세무공이든지 보자마자 간파하여 구사할 수 있다。 기교 수치 +30。
그것이 초패황제 항우의 무공이라 한들 그러하리라。 무武의 신神의 재능。 특성 『천의무봉』 획득。
❰ 스테이터스 ❱
┏━━━━━━━━━━━━━━━━━━━┳━━━━┓
【-근력-】 【-속도-】 【-내력-】 【-기교-】 【-술법-】
┣━━━━╋━━━━╋━━━━╋━━━━╋━━━━┫
「30」 「60」 「160」 「100」 「00」
┗━━━━┻━━━━┻━━━━┻━━━━┻━━━━┛
《 특성 》
▽경천동지 … 자신의 「현재 무공의 단수」 X 10점을 자신의 【 내력 】 스테이터스에 상시 가산。
또한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담천조룡 … 자신의 「현재 무공의 단수」 X 10점을 자신의 【 술법 】 스테이터스에 상시 가산。
또한 전투 도중에 【 술법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술법 수치를 2배로 한다。
▽천의무봉 … 자신의 「현재 무공의 단수」 X 10점을 자신의 【 기교 】 스테이터스에 상시 가산。
또한 전투 도중에 【 기교 】를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기교 수치를 2배로 한다。
▽창왕 … 타고난 창잡이。 그중에서도 정점의 재능。 병기 중에서 창에 대한 재능이 향상된다。
창을 잡았을 때, 【 술법 】을 제외한 자신의 모든 전투 스테이터스를 +3점。
▽외기감응 … 만물의 기를 인식하여 모든 삼라만상을 인지해낸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기감。
1회의 전투에서 2회 발동 가능。 상대가 선택한 「스테이터스」 하나와 「내는 순서」를 간파한다。
상대보다 무공 경지가 1단계 낮을 때마다 성공 확률이 절반이 된다。
▽선골 … 신선이 되기에 적합한 선천적 근골의 형태。 도가무공을 수련할 때에 보정을 받는다。
▽과단 … 뛰어난 결단력。 망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
▽황금의 정신 … 강대한 사악을 마주하고도 정의를 관철한다。 굴복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
해당 캐릭터가 상대를 「사악」이라고 판정했을 경우,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5점。
▽배려심 … 타인을 배려하여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꺼린다。 본질적으로 선성임을 의미한다。
▽계명성의 빛 … 유로파에서는 『루시퍼의 상징』이라고 칭해지는 새벽의 샛별, 계명성의 화신。
실패한 주사위를 다시 굴릴 수 있다。 인류 최고봉의 외모와 카리스마와 기품을 타고났다。
▽폭발해라,나의 재능! … 죽음의 위기에서 잠재력이 폭발한다。 궁지에 몰려야 진심을 낸다。
전투에서 상대가 먼저 1승을 획득한 경우, 자신의 스테이터스 하나를 선택하여 1회만 +20점。
또한 메타적 의미에서, 치열한 전투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게 오른다。
▽야간형 인간 … 낮에 지치고 밤에는 건강해진다。 철야가 익숙해진 탓에 몸에 붙은 습관……
만은 아니고, 침대 위에서 강해진다는 메리트도 있는 특성。
▽히어로 오타쿠 … 불사조 협객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굿즈를 가지고 모든 설정을 기억한다。
▽개발새발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려서, 적에 대한 심리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듀얼리스트 … 이집트발 유희, 두얼에 미쳐있다。 이제 슬슬 게임 중독이 염려되는 레벨이다。
▽오만한 외톨이 … 대놓고 오만하며, 타인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아마 친구가 없을 것이다。
▽결벽증 … 더러운 것을 몹시 싫어한다。 비위생적인 것을 참지 않으며,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귀소본능 … 외지에 나가면 집과 고향을 그리워한다。 멀리 여행을 나가는 것을 몹시 꺼린다。
▽안전불감증 … 자신의 무기를 함부로 다룬다。 무기의 손질이나 관리 등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온갖 위험에 대하여 부주의하게 접근하는 성질。 한 마디로 경솔하다。
전투 개시시 0-100 다이스를 굴려서 특별 판정을 실시하고 「0」이 나오면 무기가 파괴당한다。
▽권력지향 … 야심가。 높은 자리에 오르길 바라며, 자신의 위에 서는 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 혈계한계 》
▽뇌력창투 … 벽력의 기를 타고났다。 모든 무공 동작에 「벽력」이 깃들고, 파워와 스피드 향상。
1회의 전투에서 1회 발동 가능。 발동시 자신의 「근력」과 「속도」 수치를 각각 +5점。
▽금░░벽 … ????????????????????????????
▽육▓청▓ … ????????????????????????????
《 스킬 》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 … 신화시대의 제우스의 고대무학。 「벽력의 기」와 「스피드」로 몰아붙이는 창술。
위력으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습득 난이도도 그만큼 극악하다。
자신이 【 속도 】 · 【 내력 】 스테이터스를 선택하였을 때, 그 수치가 무공의 단수 X 5점 상승한다。
그리고 자신의 【 속도 】 · 【 내력 】이 둘 다 상대보다 우위일 때, 적의 스테이터스 총합을 -20점。
《 도구 》 … 가진 것이 없다。
─── ─ ──────────── ──── ── ────── ─── ────── ─── ────
█╋━━━━━━━━・━━━━━━…━━━━━━━━━━━━…━━━━━━━━・━━━━━…━━━━╋█ -
<11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03:32.000Z
ー재능에 따른 스테이터스 수치 가산ー
재능 30점 … +30
재능 29점 … +15
재능 26~ … +10
재능 21~ … +5
재능 16~ … +3 -
<11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04:02.000Z
그러면 이제부터 주인공의 데이터 개편안 만들어본다.
참치들의 의견 바랍니다. -
<118> 이름 없음 (twOfdpAjMA) 2023-09-23T03:07:38.000Z데이터는 전문이 아닌데ㅋㅋㅋ
-
<11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09:38.000Z
안즈도 그렇다!
-
<120> 이름 없음 (twOfdpAjMA) 2023-09-23T03:10:08.000Z일단 그 지초 전투력이란 건 스텟과 별개고, 최종 판정에 더해지는 거지?
-
<121> 이름 없음 (twOfdpAjMA) 2023-09-23T03:16:05.000Z개인적으로 전투룰은 3판2선승 스코어 제도보단 체력을 주고 그 체력 다 깎으면 이기는 룰을 자주 경험해봐서 어떻게 수정하면 될지 잘 모르겠네.
-
<12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16:23.000Z
>>120 원래는 말이지.
그런데 그냥 기초 전투력을 스테이터스에 분배하는 식으로 하려고. -
<12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17:50.000Z
안즈는 체력과 공격력까지 설정하면
전투가 지나치게 길고 복잡해진다고 생각했어.
일단 최대한 심플하게 만든 시스템이야. -
<12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18:53.000Z
ー기초 전투력ー
1단 입문 … 기초 전투력 10점 +3 +3
2단 입문 … 기초 전투력 25점 +5 +5
3단 입문 … 기초 전투력 50점 +7 +7
4단 입문 … 기초 전투력 80점 +10 +10
5단 입문 … 기초 전투력 100점 +15 +15
6단 입문 … 기초 전투력 200점 +20 +20
7단 입문 … 기초 전투력 300점 +25 +25
8단 입문 … 기초 전투력 500점 +30 +30
ー스킬 보정치 대략적인 기준ー
1단 무공 … 보정치 총합 1~3점
2단 무공 … 보정치 총합 5점
3단 무공 … 보정치 총합 10점
4단 무공 … 보정치 총합 15점
5단 무공 … 보정치 총합 20점 -
<125> 이름 없음 (twOfdpAjMA) 2023-09-23T03:19:14.000Z그런가아. 음.... 어렵네. 단순히 데이터를 수정할거면 역시 재능 30 보너스특성을 잘 수정하는게 좋아보이는데.
-
<12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19:38.000Z
기초 전투력 상승치를 약간 수정.
-
<12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35:06.000Z
█╋━━━━━━━━・━━━━━━…━━━━━━━━━━━━…━━━━━━━━・━━━━━…━━━━╋█
─── ─ ──────────── ──── ── ────── ─── ────── ─── ────
◎ 악현〖 별호 없음 〗
【 나이 】 … 10세
【 출신 】 … 산동악가의 소가주 / 가주 직계。 창왕 악연홍의 유일한 아들, 동시에 유일무이한 직계。
【 무공 】 … 5단 입문。❪ 기초 전투력 100 ❫ 빅토리아 다르그륜의 비전 「신왕의 번개」를 사사했다。
《 재능 》
➣육체 … 29점。 곰은 사람을 찢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곰을 찢어버립니다。 근력 · 속도 +10。
➣오성 … 30점。 인류에게 허용되지 않는 지성。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법 수치 +30。
초월적인 지성을 가지고 일반인과 아예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이해한다。 특성 『담천조룡』 획득。
➣내력 … 30점。 기개세氣蓋世。 타고난 기세는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다。 내력 수치 +30。
내공을 단련하면 자신의 내력만으로 세계를 뒤덮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특성 『경천동지』 획득。
➣기교 … 30점。 그 어떤 절세무공이든지 보자마자 간파하여 구사할 수 있다。 기교 수치 +30。
그것이 초패황제 항우의 무공이라 한들 그러하리라。 무武의 신神의 재능。 특성 『천의무봉』 획득。
〖 스테이터스 〗
┏━━━━━━━━━━━━━━━━━━━┳━━━━┓
【-근력-】 【-속도-】 【-내력-】 【-기교-】 【-술법-】
┣━━━━╋━━━━╋━━━━╋━━━━╋━━━━┫
「30」 「50」 「70」 「30」 「00」
┗━━━━┻━━━━┻━━━━┻━━━━┻━━━━┛
《 특성 》
➣경천동지 …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담천조룡 … 전투 도중에 【 술법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술법 수치를 2배로 한다。
➣천의무봉 … 전투 도중에 【 기교 】를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기교 수치를 2배로 한다。
➣창왕 … 모든 창잡이 중에서도 「정점에 서는 재능」。 병기 중에서 창에 대한 재능이 향상된다。
창을 잡았을 때, 자신의 【 근력 】 · 【 속도 】 · 【 기교 】 스테이터스를 +5점。
➣외기감응 … 만물의 기를 인식하여 모든 삼라만상을 인지해낸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기감。
1회의 전투에서 2회 발동 가능。 전투 판정이 개시되기 「직전」의 타이밍에 선언하여 사용한다。
상대가 선택한 「스테이터스」 하나와 「내는 순서」를 간파한다。 상대보다 무공 경지가 1단계가
낮을 때마다 성공 확률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선골 … 신선이 되기에 적합한 선천적 근골의 형태。 도가무공을 수련할 때에 보정을 받는다。
➣과단 … 뛰어난 결단력。 망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
➣황금의 정신 … 강대한 사악을 마주하고도 정의를 관철한다。 굴복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
해당 캐릭터가 상대를 「사악」이라고 판정했을 경우,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10점。
➣배려심 … 타인을 배려하여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꺼린다。 본질적으로 선성임을 의미한다。
➣계명성의 빛 … 유로파에서는 『루시퍼의 상징』이라고 칭해지는 새벽의 샛별, 계명성의 화신。
실패한 주사위를 다시 굴릴 수 있다。 인류 최고봉의 외모와 카리스마와 기품을 타고났다。
➣폭발해라,나의 재능! … 죽음의 위기에서 잠재력이 폭발한다。 궁지에 몰려야 진심을 낸다。
전투에서 상대가 먼저 1승을 획득한 경우, 자신의 스테이터스 하나를 선택하여 1회만 +25점。
또한 메타적 의미에서, 치열한 전투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게 오른다。
➣야간형 인간 … 낮에 지치고 밤에는 건강해진다。 철야가 익숙해진 탓에 몸에 붙은 습관……
만은 아니고, 침대 위에서 강해진다는 메리트도 있는 특성。
➣히어로 오타쿠 … 불사조 협객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굿즈를 가지고 모든 설정을 기억한다。
➣개발새발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려서, 적에 대한 심리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듀얼리스트 … 이집트발 유희, 두얼에 미쳐있다。 이제 슬슬 게임 중독이 염려되는 레벨이다。
➣오만한 외톨이 … 대놓고 오만하며, 타인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아마 친구가 없을 것이다。
➣결벽증 … 더러운 것을 몹시 싫어한다。 비위생적인 것을 참지 않으며,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귀소본능 … 외지에 나가면 집과 고향을 그리워한다。 멀리 여행을 나가는 것을 몹시 꺼린다。
➣안전불감증 … 자신의 무기를 함부로 다룬다。 무기의 손질이나 관리 등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온갖 위험에 대하여 부주의하게 접근하는 성질。 한 마디로 경솔하다。
전투 개시시 0-100 다이스를 굴려서 특별 판정을 실시하고 「0」이 나오면 무기가 파괴당한다。
➣권력지향 … 야심가。 높은 자리에 오르길 바라며, 자신의 위에 서는 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 혈계한계 》
➣뇌력창투 … 벽력의 기를 타고났다。 모든 무공 동작에 「벽력」이 깃들고, 파워와 스피드 향상。
1회의 전투에서 1회 발동 가능。 발동시 자신의 「근력」과 「속도」 수치를 각각 +10。
➣금░░벽 … ????????????????????????????
➣육▓청▓ … ????????????????????????????
《 스킬 》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 … 신화시대의 제우스의 고대무학。 「벽력의 기」와 「스피드」로 몰아붙이는 창술。
위력으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습득 난이도도 그만큼 극악하다。
자신이 【 속도 】 · 【 내력 】 스테이터스를 선택하였을 때, 그 수치가 무공의 단수 X 5점 상승한다。
그리고 자신의 【 속도 】 · 【 내력 】이 둘 다 상대보다 우위일 때, 적의 스테이터스 총합을 -20점。
《 도구 》 … 가진 것이 없다。
─── ─ ──────────── ──── ── ────── ─── ────── ─── ────
█╋━━━━━━━━・━━━━━━…━━━━━━━━━━━━…━━━━━━━━・━━━━━…━━━━╋█ -
<12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36:13.000Z
현재 개편안.
『용봉의 재』로 획득하는 특성을 너프했습니다.
스테이터스 상시 가산점을 제거했습니다.
그게 제일 사기라고 보았거든. -
<12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37:27.000Z
그리고 혈계한계와 특성을 약간 버프했습니다.
특성이 전투에서 좀 더 유의미하게 작용하길 바라기 때문입니다.
참치의 의견 받습니다. -
<130> 이름 없음 (jIU98An51E) 2023-09-23T03:41:40.000Z재능폭발은 조금 많이 강한데, 그 정도 보정이면 대신 약간의 디메리트 넣는 건? 평소엔 진심을 안 내서 -5~10 만큼의 역보정 가해진다는 식으로.
-
<131> 이름 없음 (jIU98An51E) 2023-09-23T03:44:06.000Z분명 재능 30일 기교가 속도보다 낮은 건 조금 묘하고.
-
<13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51:46.000Z
>>130 상대가 1승을 먼저 가져가야만 작동하는 건데,
그런 조건이 있더라도 역시 너무 강하다고 생각해? -
<13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52:54.000Z
>>131 왜냐면 무공 특성이…내공과 스피드로 몰아붙이는 거니까.
기초 전투 스테이터스의 성장곡선은 무공의 특성을 따른다는 설정이거든. -
<13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54:57.000Z
█╋━━━━━━━━・━━━━━━…━━━━━━━━━━━━…━━━━━━━━・━━━━━…━━━━╋█
─── ─ ──────────── ──── ── ────── ─── ────── ─── ────
◎ 악현〖 별호 없음 〗
【 나이 】 … 10세
【 출신 】 … 산동악가의 소가주 / 가주 직계。 창왕 악연홍의 유일한 아들, 동시에 유일무이한 직계。
【 무공 】 … 5단 입문。❪ 기초 전투력 100 ❫ 빅토리아 다르그륜의 비전 「신왕의 번개」를 사사했다。
《 재능 》
➣육체 … 29점。 곰은 사람을 찢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곰을 찢어버립니다。 근력 · 속도 +10。
➣오성 … 30점。 인류에게 허용되지 않는 지성。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법 수치 +30。
초월적인 지성을 가지고 일반인과 아예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이해한다。 특성 『담천조룡』 획득。
➣내력 … 30점。 기개세氣蓋世。 타고난 기세는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다。 내력 수치 +30。
내공을 단련하면 자신의 내력만으로 세계를 뒤덮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특성 『경천동지』 획득。
➣기교 … 30점。 그 어떤 절세무공이든지 보자마자 간파하여 구사할 수 있다。 기교 수치 +30。
그것이 초패황제 항우의 무공이라 한들 그러하리라。 무武의 신神의 재능。 특성 『천의무봉』 획득。
〖 스테이터스 〗
【-근력-】 20 ❪ +10 ❫ 【-속도-】 40 ❪ +10 ❫ 【-내력-】 40 ❪ +30 ❫ 【-기교-】 0 ❪ +30 ❫
【-술법-】 0。 술법 스킬을 터득하기 전에는 항상 0으로 고정됩니다。
《 특성 》
➣경천동지 …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담천조룡 … 전투 도중에 【 술법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술법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천의무봉 … 전투 도중에 【 기교 】를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기교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창왕 … 모든 창잡이 중에서도 「정점에 서는 재능」。 병기 중에서 창에 대한 재능이 향상된다。
창을 잡았을 때, 자신의 【 근력 】 · 【 속도 】 · 【 기교 】 스테이터스를 +5점。
➣외기감응 … 만물의 기를 인식하여 모든 삼라만상을 인지해낸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기감。
1회의 전투에서 2회 발동 가능。 전투 판정이 개시되기 「직전」의 타이밍에 선언하여 사용한다。
상대가 선택한 「스테이터스」 하나와 「내는 순서」를 간파한다。 상대보다 무공 경지가 1단계가
낮을 때마다 성공 확률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선골 … 신선이 되기에 적합한 선천적 근골의 형태。 도가무공을 수련할 때에 보정을 받는다。
➣과단 … 뛰어난 결단력。 망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
➣황금의 정신 … 강대한 사악을 마주하고도 정의를 관철한다。 굴복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
해당 캐릭터가 상대를 「사악」이라고 판정했을 경우,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10점。
➣배려심 … 타인을 배려하여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꺼린다。 본질적으로 선성임을 의미한다。
➣계명성의 빛 … 유로파에서는 『루시퍼의 상징』이라고 칭해지는 새벽의 샛별, 계명성의 화신。
실패한 주사위를 다시 굴릴 수 있다。 인류 최고봉의 외모와 카리스마와 기품을 타고났다。
➣폭발해라,나의 재능! … 죽음의 위기에서 잠재력이 폭발한다。 궁지에 몰려야 진심을 낸다。
전투에서 상대가 먼저 1승을 획득한 경우, 자신의 스테이터스 하나를 선택하여 1회만 +25점。
또한 메타적 의미에서, 치열한 전투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게 오른다。
➣야간형 인간 … 낮에 지치고 밤에는 건강해진다。 철야가 익숙해진 탓에 몸에 붙은 습관……
만은 아니고, 침대 위에서 강해진다는 메리트도 있는 특성。
➣히어로 오타쿠 … 불사조 협객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굿즈를 가지고 모든 설정을 기억한다。
➣개발새발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려서, 적에 대한 심리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듀얼리스트 … 이집트발 유희, 두얼에 미쳐있다。 이제 슬슬 게임 중독이 염려되는 레벨이다。
➣오만한 외톨이 … 대놓고 오만하며, 타인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아마 친구가 없을 것이다。
➣결벽증 … 더러운 것을 몹시 싫어한다。 비위생적인 것을 참지 않으며,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귀소본능 … 외지에 나가면 집과 고향을 그리워한다。 멀리 여행을 나가는 것을 몹시 꺼린다。
➣안전불감증 … 자신의 무기를 함부로 다룬다。 무기의 손질이나 관리 등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온갖 위험에 대하여 부주의하게 접근하는 성질。 한 마디로 경솔하다。
전투 개시시 0-100 다이스를 굴려서 특별 판정을 실시하고 「0」이 나오면 무기가 파괴당한다。
➣권력지향 … 야심가。 높은 자리에 오르길 바라며, 자신의 위에 서는 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 혈계한계 》
➣뇌력창투 … 벽력의 기를 타고났다。 모든 무공 동작에 「벽력」이 깃들고, 파워와 스피드 향상。
1회의 전투에서 1회 발동 가능。 발동시 자신의 「근력」과 「속도」 수치를 각각 +10。
➣금░░벽 … ????????????????????????????
➣육▓청▓ … ????????????????????????????
《 스킬 》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 … 신화시대의 제우스의 고대무학。 「벽력의 기」와 「스피드」로 몰아붙이는 창술。
위력으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습득 난이도도 그만큼 극악하다。
자신이 【 속도 】 · 【 내력 】 스테이터스를 선택하였을 때, 그 수치가 무공의 단수 X 5점 상승한다。
그리고 자신의 【 속도 】 · 【 내력 】이 둘 다 상대보다 우위일 때, 적의 스테이터스 총합을 -20점。
《 도구 》 … 가진 것이 없다。
─── ─ ──────────── ──── ── ────── ─── ────── ─── ────
█╋━━━━━━━━・━━━━━━…━━━━━━━━━━━━…━━━━━━━━・━━━━━…━━━━╋█ -
<136> 이름 없음 (1ERwtFmMq.) 2023-09-23T03:55:04.000Z1승 조건이 있어도 25는 조금 쎄지 않나 싶었지만... 잘 모르겠네. 실제론 써본 적이 없어서ㅋㅋㅋㅋ
적이 먼저 이겨야 된다는 조건상 확실히 조건이 빡세서 보정도 후한거라 생각하면 맞는 것 같기도 하고. -
<137> 이름 없음 (1ERwtFmMq.) 2023-09-23T03:56:32.000Z그리고 기교를 사용하는 무공을 안 배워서 딱히 기교 스텟이 별로 안 높은 거였나..! 고건 몰랐네.
-
<13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57:25.000Z
현재의 아스트라페는 악현에게 완벽하게 맞는 무공은 아닙니다.
내공과 속도 위주의 창법인데 근골 재능이 29점밖에 안 되네요, 둔재 녀석. -
<139>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3:59:05.000Z나머지 고금삼대창법은 역시 궁니르와 트리슈라로 앵커를...
-
<14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3:59:37.000Z
>>137 기교 중심의 무학은 바로 악가창법이고,
그건 나중에 또 악리화에게 배울 예정입니다. -
<141> 이름 없음 (S/R3wt9Qao) 2023-09-23T03:59:59.000Z도가의 성향을 지녔으면서, 기교와 내력으로 승부하는 개사기 무공이 있었으면 되는건데..! 큿
-
<142>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00:17.000Z아스트라페+궁니르+트리슈라=profit!
-
<143> 이름 없음 (S/R3wt9Qao) 2023-09-23T04:00:45.000Z악천아씨에게는 안 배우는 건가ㅋㅋㅋ 그 양반은 뭔 미친 짓을 할지 모르겠다만.
-
<14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01:02.000Z
아, 잠깐만.
-
<14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02:13.000Z
█╋━━━━━━━━・━━━━━━…━━━━━━━━━━━━…━━━━━━━━・━━━━━…━━━━╋█
─── ─ ──────────── ──── ── ────── ─── ────── ─── ────
◎ 악현〖 별호 없음 〗
【 나이 】 … 10세
【 출신 】 … 산동악가의 소가주 / 가주 직계。 창왕 악연홍의 유일한 아들, 동시에 유일무이한 직계。
【 무공 】 … 5단 입문。❪ 기초 전투력 100 ❫ 빅토리아 다르그륜의 비전 「신왕의 번개」를 사사했다。
《 재능 》
➣육체 … 29점。 곰은 사람을 찢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곰을 찢어버립니다。 근력 · 속도 +10。
➣오성 … 30점。 인류에게 허용되지 않는 지성。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법 수치 +30。
초월적인 지성을 가지고 일반인과 아예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이해한다。 특성 『담천조룡』 획득。
➣내력 … 30점。 기개세氣蓋世。 타고난 기세는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다。 내력 수치 +30。
내공을 단련하면 자신의 내력만으로 세계를 뒤덮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특성 『경천동지』 획득。
➣기교 … 30점。 그 어떤 절세무공이든지 보자마자 간파하여 구사할 수 있다。 기교 수치 +30。
그것이 초패황제 항우의 무공이라 한들 그러하리라。 무武의 신神의 재능。 특성 『천의무봉』 획득。
〖 스테이터스 〗
【-근력-】 20 ❪ +10 ❫ 【-속도-】 40 ❪ +10 ❫ 【-내력-】 40 ❪ +30 ❫ 【-기교-】 0 ❪ +30 ❫
【-술법-】 0。 술법 스킬을 터득하기 전에는 항상 0으로 고정됩니다。
《 특성 》
➣경천동지 …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담천조룡 … 전투 도중에 【 술법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술법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천의무봉 … 전투 도중에 【 기교 】를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기교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창왕 … 모든 창잡이 중에서도 「정점에 서는 재능」。 병기 중에서 창에 대한 재능이 향상된다。
창을 잡았을 때, 자신의 【 근력 】 · 【 속도 】 · 【 기교 】 스테이터스를 +5점。
➣외기감응 … 만물의 기를 인식하여 모든 삼라만상을 인지해낸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기감。
1회의 전투에서 2회 발동 가능。 전투 판정이 개시되기 「직전」의 타이밍에 선언하여 사용한다。
상대가 선택한 「스테이터스」 하나와 「내는 순서」를 간파한다。 상대보다 무공 경지가 1단계가
낮을 때마다 성공 확률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선골 … 신선이 되기에 적합한 선천적 근골의 형태。 도가무공을 수련할 때에 보정을 받는다。
➣과단 … 뛰어난 결단력。 망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
➣황금의 정신 … 강대한 사악을 마주하고도 정의를 관철한다。 굴복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
해당 캐릭터가 상대를 「사악」이라고 판정했을 경우,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10점。
➣배려심 … 타인을 배려하여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꺼린다。 본질적으로 선성임을 의미한다。
➣계명성의 빛 … 유로파에서는 『루시퍼의 상징』이라고 칭해지는 새벽의 샛별, 계명성의 화신。
실패한 주사위를 다시 굴릴 수 있다。 인류 최고봉의 외모와 카리스마와 기품을 타고났다。
➣폭발해라,나의 재능! … 죽음의 위기에서 잠재력이 폭발한다。 궁지에 몰려야 진심을 낸다。
전투에서 상대가 먼저 1승을 획득한 경우, 자신의 스테이터스 하나를 선택하여 1회만 +25점。
또한 메타적 의미에서, 치열한 전투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게 오른다。
➣야간형 인간 … 낮에 지치고 밤에는 건강해진다。 철야가 익숙해진 탓에 몸에 붙은 습관……
만은 아니고, 침대 위에서 강해진다는 메리트도 있는 특성。
➣히어로 오타쿠 … 불사조 협객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굿즈를 가지고 모든 설정을 기억한다。
➣개발새발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려서, 적에 대한 심리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듀얼리스트 … 이집트발 유희, 두얼에 미쳐있다。 이제 슬슬 게임 중독이 염려되는 레벨이다。
➣오만한 외톨이 … 대놓고 오만하며, 타인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아마 친구가 없을 것이다。
➣결벽증 … 더러운 것을 몹시 싫어한다。 비위생적인 것을 참지 않으며,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귀소본능 … 외지에 나가면 집과 고향을 그리워한다。 멀리 여행을 나가는 것을 몹시 꺼린다。
➣안전불감증 … 자신의 무기를 함부로 다룬다。 무기의 손질이나 관리 등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온갖 위험에 대하여 부주의하게 접근하는 성질。 한 마디로 경솔하다。
전투 개시시 0-100 다이스를 굴려서 특별 판정을 실시하고 「0」이 나오면 무기가 파괴당한다。
➣권력지향 … 야심가。 높은 자리에 오르길 바라며, 자신의 위에 서는 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 혈계한계 》
➣뇌력창투 … 벽력의 기를 타고났다。 모든 무공 동작에 「벽력」이 깃들고, 파워와 스피드 향상。
1회의 전투에서 1회 발동 가능。 발동시 자신의 「근력」과 「속도」 수치를 각각 +10。
➣금░░벽 … ????????????????????????????
➣육▓청▓ … ????????????????????????????
《 스킬 》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 … 신화시대의 제우스의 고대무학。 「벽력의 기」와 「스피드」로 몰아붙이는 창술。
위력으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습득 난이도도 그만큼 극악하다。
자신이 【 속도 】 · 【 내력 】 스테이터스를 선택하였을 때, 그 수치가 무공의 단수 X 5점 상승한다。
그리고 자신의 【 속도 】 · 【 내력 】이 둘 다 상대보다 우위일 때, 적의 스테이터스 총합을 -20점。
➣방천사풍극 … 여포 봉선의 창술。 사막의 모래폭풍과 같은 강렬한 참격을 무한대로 퍼붓는다。
악가창법과 나란히, 무림 최강의 창법으로 손꼽힌다。 초고속의 연격을 특기로 한다。
자신의 속도에 +30。 전투 판정시, 연속으로 속도를 선택할 때마다, 자신의 속도에 추가로 +10。
즉, 세 번의 판정에서 모두 속도를 선택한다면, 최종 판정에서는 속도에 +50이 된다。
➣비천리 … 봉선여가의 보신경。 인마일체의 기마 상태에서 사용하지 않으면 위력이 줄어든다。
한 번의 전투에서 1회 한정。 자신의 속도를 +15。 말에 탑승했을 시, 2회 사용 가능하고 +30。
《 도구 》 … 가진 것이 없다。
─── ─ ──────────── ──── ── ────── ─── ────── ─── ────
█╋━━━━━━━━・━━━━━━…━━━━━━━━━━━━…━━━━━━━━・━━━━━…━━━━╋█ -
<14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02:38.000Z
이거 반영하는 거 깜박했네.
여일남과 싸우면서 배웠어. -
<147>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03:44.000Z엣(엣) 무친 넘...! 그 사이에 배웠다고...!?
-
<148>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05:00.000Z기본 요지만 훔치지 않았을까
-
<14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05:06.000Z
배웠지. 2번이나 전투 판정을 했으니까.
오히려 악현 입장에서는 다른 사람이 이해가 안 가지.
「무공을 대놓고 보여줬는데 왜 못 배워? 병신이야?」 -
<15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07:01.000Z
나중에는 악현이 익힌 무공 리스트를 따로 만들어야 할지도 모르겠네.
기본적으로 무공이야 한번 보면 전부 훔칠 수 있어. 가로우 같은 새끼임. -
<151>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08:21.000Z아하 이게 오성 30 + 기교 30으로 사기치는 미친 놈이란거구나! 못 참겠군 항자영을 투하시키겠다..!!
하하하하 어서 고담성 가서 죽어라 악현!! 편복협+허도+항자영+항우 이벤트를 버텨보란 말이다!! -
<15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12:50.000Z
╋━━━━━━━━━━━━━━━━━━━━━━━━━━━━━━━━━━━━━━━━━━━━━━╋
➢ 스킬 사용시의 규칙
1:무학의 종류에는 세 가지가 있습니다。 투기鬪技 / 보신경步身輕 / 심법心法입니다。
2:같은 종류의 무학을 2개 동시 사용하는 것은 원칙적으로 불가능합니다。
즉, 검술과 심법의 동시 사용은 가능하지만, 검법을 동시에 2개 펼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 -
<153>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15:10.000Z아직도 악현은 심법은 안 배웠으니 좋은 거 하나 구해봐야 되네. 심법도 설마 마음대로 바꿔 쓸 줄 아는 건 아니겠지...??
-
<15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20:12.000Z
현재의 주인공 캐릭터 시트입니다.
참치의 제안이나 의견을 받겠습니다. -
<15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23:04.000Z
█╋━━━━━━━━・━━━━━━…━━━━━━━━━━━━…━━━━━━━━・━━━━━…━━━━╋█
─── ─ ──────────── ──── ── ────── ─── ────── ─── ────
◎ 악현〖 별호 없음 〗
【 나이 】 … 10세
【 출신 】 … 산동악가의 소가주 / 가주 직계。 창왕 악연홍의 유일한 아들, 동시에 유일무이한 직계。
【 무공 】 … 5단 입문。❪ 기초 전투력 100 ❫ 빅토리아 다르그륜의 비전 「신왕의 번개」를 사사했다。
《 재능 》
➣육체 … 29점。 곰은 사람을 찢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곰을 찢어버립니다。 근력 · 속도 +10。
➣오성 … 30점。 인류에게 허용되지 않는 지성。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법 수치 +30。
초월적인 지성을 가지고 일반인과 아예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이해한다。 특성 『담천조룡』 획득。
➣내력 … 30점。 기개세氣蓋世。 타고난 기세는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다。 내력 수치 +30。
내공을 단련하면 자신의 내력만으로 세계를 뒤덮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특성 『경천동지』 획득。
➣기교 … 30점。 그 어떤 절세무공이든지 보자마자 간파하여 구사할 수 있다。 기교 수치 +30。
그것이 초패황제 항우의 무공이라 한들 그러하리라。 무武의 신神의 재능。 특성 『천의무봉』 획득。
〖 스테이터스 〗
【-근력-】 20 ❪ +10 ❫ 【-속도-】 40 ❪ +10 ❫ 【-내력-】 40 ❪ +30 ❫ 【-기교-】 0 ❪ +30 ❫
【-술법-】 0。 술법 스킬을 터득하기 전에는 항상 0으로 고정됩니다。
《 특성 》
➣경천동지 …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담천조룡 … 전투 도중에 【 술법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술법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천의무봉 … 전투 도중에 【 기교 】를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기교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창왕 … 모든 창잡이 중에서도 「정점에 서는 재능」。 병기 중에서 창에 대한 재능이 향상된다。
창을 잡았을 때, 자신의 【 근력 】 · 【 속도 】 · 【 기교 】 스테이터스를 +5점。
➣외기감응 … 만물의 기를 인식하여 모든 삼라만상을 인지해낸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기감。
1회의 전투에서 2회 발동 가능。 전투 판정이 개시되기 「직전」의 타이밍에 선언하여 사용한다。
상대가 선택한 「스테이터스」 하나와 「내는 순서」를 간파한다。 상대보다 무공 경지가 1단계가
낮을 때마다 성공 확률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선골 … 신선이 되기에 적합한 선천적 근골의 형태。 도가무공을 수련할 때에 보정을 받는다。
➣과단 … 뛰어난 결단력。 망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
➣황금의 정신 … 강대한 사악을 마주하고도 정의를 관철한다。 굴복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
해당 캐릭터가 상대를 「사악」이라고 판정했을 경우,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10점。
➣배려심 … 타인을 배려하여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꺼린다。 본질적으로 선성임을 의미한다。
➣계명성의 빛 … 유로파에서는 『루시퍼의 상징』이라고 칭해지는 새벽의 샛별, 계명성의 화신。
실패한 주사위를 다시 굴릴 수 있다。 인류 최고봉의 외모와 카리스마와 기품을 타고났다。
➣폭발해라,나의 재능! … 죽음의 위기에서 잠재력이 폭발한다。 궁지에 몰려야 진심을 낸다。
전투에서 상대가 먼저 1승을 획득한 경우, 자신의 스테이터스 하나를 선택하여 1회만 +25점。
또한 메타적 의미에서, 치열한 전투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게 오른다。
➣야간형 인간 … 낮에 지치고 밤에는 건강해진다。 철야가 익숙해진 탓에 몸에 붙은 습관……
만은 아니고, 침대 위에서 강해진다는 메리트도 있는 특성。
➣히어로 오타쿠 … 불사조 협객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굿즈를 가지고 모든 설정을 기억한다。
➣개발새발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려서, 적에 대한 심리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듀얼리스트 … 이집트발 유희, 두얼에 미쳐있다。 이제 슬슬 게임 중독이 염려되는 레벨이다。
➣오만한 외톨이 … 대놓고 오만하며, 타인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아마 친구가 없을 것이다。
➣결벽증 … 더러운 것을 몹시 싫어한다。 비위생적인 것을 참지 않으며,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귀소본능 … 외지에 나가면 집과 고향을 그리워한다。 멀리 여행을 나가는 것을 몹시 꺼린다。
➣안전불감증 … 자신의 무기를 함부로 다룬다。 무기의 손질이나 관리 등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온갖 위험에 대하여 부주의하게 접근하는 성질。 한 마디로 경솔하다。
전투 개시시 0-100 다이스를 굴려서 특별 판정을 실시하고 「0」이 나오면 무기가 파괴당한다。
➣권력지향 … 야심가。 높은 자리에 오르길 바라며, 자신의 위에 서는 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 혈계한계 》
➣뇌력창투 … 벽력의 기를 타고났다。 모든 무공 동작에 「벽력」이 깃들고, 파워와 스피드 향상。
1회의 전투에서 1회 발동 가능。 발동시 자신의 「근력」과 「속도」 수치를 각각 +10。
➣금░░벽 … ????????????????????????????
➣육▓청▓ … ????????????????????????????
《 스킬 》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鬪❫ … 아득한 신화의 시대에서,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창안했다고 하는 고대무학。
「벽력을 두른 창」을 「초고속」으로 휘두른다。 하지만 「벽력의 힘」이 없으면, 절대로 습득 불가능。
위력으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 속도 】 · 【 내력 】 스테이터스를 선택하였을 때, 그 수치가 무공의 단수 X 5점 상승한다。
그리고 자신의 【 속도 】 · 【 내력 】이 둘 다 상대보다 우위일 때, 적의 스테이터스 총합을 -20점。
➣방천사풍극❪鬪❫ … 여포 봉선의 창술。 사막의 모래폭풍 같은 강렬한 참격을 무한대로 퍼붓는다。
악가창법과 나란히, 무림 최강의 창법으로 손꼽힌다。 초고속의 연격을 특기로 한다。
자신의 속도에 +30。 전투 판정시, 연속으로 속도를 선택할 때마다 자신의 속도에 추가로 +10。
즉, 세 번의 판정에서 모두 속도를 선택한다면, 최종 판정에서는 속도에 +50이 된다。
➣비천리❪步❫ … 봉선여가의 보신경。 기마에 탑승한 상태에서는 최고의 위력을 발휘하는 보신경。
한 번의 전투에서 1회 한정。 자신의 속도를 +15。 말에 탑승했을 시, 2회 사용 가능하고 +30。
《 도구 》 … 가진 것이 없다。
─── ─ ──────────── ──── ── ────── ─── ────── ─── ────
█╋━━━━━━━━・━━━━━━…━━━━━━━━━━━━…━━━━━━━━・━━━━━…━━━━╋█ -
<15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24:10.000Z
>>153 그야 평범한 인간은 절대로 못하지만.
아, 그리고 심법은 다전륜이나 악리화가 가르쳐줄 테니까. -
<158>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24:55.000Z지금은 이 정도로 해도 좋지 않을까. 나중에 전투판정 해보고 문제 있으면 그때 한 번 수정하고.
-
<159>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25:23.000Z아니 심법마저ㅋㅋㅋㅋ 진짜 괴물이잔앜ㅋㅋㅋㅋㅋ
-
<16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27:09.000Z
다전륜과 악현의 상성은 나쁘지는 않아.
「뇌력창투를 가진 것만으로도.」
그게 없으면 아스트라페는 애초에 익힐 수도 없어서.
우선 다전륜의 심법부터 차근하게 배워야만 하는데,
그 과정이 극도로 고통스럽고 힘들다. -
<16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29:08.000Z
까놓고 말해서 전기고문을 당해야 합니다.
육체가 자연스럽게 뇌기를 인식하는 그 순간까지, 계속.
그 시도조차도 대부분은 실패하고,
오직 한 줌만이 뇌기를 인식하지.
그 과정에서 고통으로 미쳐버리는 자들이 대다수입니다. -
<162>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29:53.000Z고대의 무공답게 사람 목숨 그냥 날리는 건 기본인가
-
<16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30:45.000Z
그게 천마의 무학이 올림포스 무학을 능가한 최대의 이유지.
신왕의 번개는 99%가 입문 과정에서 탈락한다.
악현은 뇌력창투를 가지고 있어서 그 과정을 그냥 패스했고. -
<16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32:29.000Z
그런 의미에서 악현과 다전륜의 상성은 나쁘지 않은 편.
악현이 근골이 고작 29점이어서 완벽한 상성은 아니긴 한데… -
<165>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33:51.000Z29점도 개사기라고...!!
-
<16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36:31.000Z
으음, 특성을 너무 강하게 했나?
조금 너프하는 편이 좋은가
여기서 무공이 1단계 올라가도 겨우 추가점수 15점 획득인걸. -
<167>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36:36.000Z좌수검 우수검 하나씩 해서 2개 펼치는 게 불가능한가?
-
<168>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38:58.000Z주인공이 지존급 인자강이니까 특성이 조금 강해도 괜찮을듯. 물론 그 대신 다른 얘들은 보스급이 아니면 조금 특성을 약화시켜 주고.
-
<170>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41:12.000Z아 글고보니 연표를 보니 재밌는 제갈애가 달뢰라마에게 털려서 똥겜 마이스터가 되는게 이번 년
그리고 고직린의 동영 반란진압기엔 이려아와 허도 사실 참전한다. -
<17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42:16.000Z
특성과 혈계한계를 조금 수정하였습니다.
>>167 원래 검술은 양손으로 펼치는 것이 보통이야.
창술은 더더욱 그렇고.
무당파 양의신공을 터득하면 투기를 2개까지 쓸 수 있지만. -
<172>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44:17.000Z하지만 용봉의 재능이라먄 득만 취해 더 좋은 무공을 만들 수 있겠지
-
<17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45:02.000Z
뛰어난 재능으로 보정치를 받은 걸 계산하면,
스테이터스는 6단 고수에게 미치지는 못해도
거의 그에 준합니다.
특성 사용과 상성에 따라서 승산도 존재합니다.
하지만 이것이 안즈의 의도한 사항입니다.
원래 용봉은 5단일 때에 6단도 거꾸러뜨릴 가능성이 있어.
기본적으로 6단 고수가 더 승산이 높기는 하지만. -
<174>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45:03.000Z무수한 무공을 끌어모은 끝에 주인공만의 무공을 만든다. 이건 로망이네요.
-
<175>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46:37.000Z솔직히 이제껏 전투시트가 제대로 나온 캐릭터는 여일남이나 주인공이라는 치-투 캐릭터라 어느 정도가 평균인지 잘 모르갰다ㅋㅋㅋ
-
<176>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48:12.000Z쩌리까리의 싸움을 봐야 말이지
-
<17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48:53.000Z
█╋━━━━━━━━・━━━━━━…━━━━━━━━━━━━…━━━━━━━━・━━━━━…━━━━╋█
─── ─ ──────────── ──── ── ────── ─── ────── ─── ────
◎ 악현〖 별호 없음 〗
【 나이 】 … 10세
【 출신 】 … 산동악가의 소가주 / 가주 직계。 창왕 악연홍의 유일한 아들, 동시에 유일무이한 직계。
【 무공 】 … 5단 입문。❪ 기초 전투력 100 ❫ 빅토리아 다르그륜의 비전 「신왕의 번개」를 사사했다。
《 재능 》
➣육체 … 29점。 곰은 사람을 찢습니다。 하지만 당신은 곰을 찢어버립니다。 근력 · 속도 +10。
➣오성 … 30점。 인류에게 허용되지 않는 지성。 완전기억능력을 가지고 있다。 술법 수치 +30。
초월적인 지성을 가지고 일반인과 아예 다른 시점에서 현실을 이해한다。 특성 『담천조룡』 획득。
➣내력 … 30점。 기개세氣蓋世。 타고난 기세는 온 세상을 뒤덮을 수 있다。 내력 수치 +30。
내공을 단련하면 자신의 내력만으로 세계를 뒤덮는 것이 가능해지리라。 특성 『경천동지』 획득。
➣기교 … 30점。 그 어떤 절세무공이든지 보자마자 간파하여 구사할 수 있다。 기교 수치 +30。
그것이 초패황제 항우의 무공이라 한들 그러하리라。 무武의 신神의 재능。 특성 『천의무봉』 획득。
〖 스테이터스 〗
【-근력-】 20 ❪ +10 ❫ 【-속도-】 40 ❪ +10 ❫ 【-내력-】 40 ❪ +30 ❫ 【-기교-】 0 ❪ +30 ❫
【-술법-】 0。 술법 스킬을 터득하기 전에는 항상 0으로 고정됩니다。
《 특성 》
➣경천동지 … 전투 도중에 【 내력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내력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담천조룡 … 전투 도중에 【 술법 】을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술법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천의무봉 … 전투 도중에 【 기교 】를 선택했을 경우에 1회만 자신의 기교 수치를 2배로 한다。
예를 들어, 자신에게 상시적으로 적용되는 스테이터스가 30인 경우, 그 수치는 60이 된다。
➣창왕 … 모든 창잡이 중에서도 「정점에 서는 재능」。 병기 중에서 창에 대한 재능이 향상된다。
창을 잡았을 때, 【 술법 】을 제외한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3점。
➣외기감응 … 만물의 기를 인식하여 모든 삼라만상을 인지해낸다。 인외의 영역에 있는 기감。
1회의 전투에서 2회 발동 가능。 전투 판정이 개시되기 「직전」의 타이밍에 선언하여 사용한다。
상대가 선택한 「스테이터스」 하나와 「내는 순서」를 간파한다。 상대보다 무공 경지가 1단계가
낮을 때마다 성공 확률이 절반으로 감소한다。
➣선골 … 신선이 되기에 적합한 선천적 근골의 형태。 도가무공을 수련할 때에 보정을 받는다。
➣과단 … 뛰어난 결단력。 망설이지 않음을 의미한다。 뒤돌아보지 않으며 후회하지도 않는다。
➣황금의 정신 … 강대한 사악을 마주하고도 정의를 관철한다。 굴복하지 않는 강인한 정신력。
해당 캐릭터가 상대를 「사악」이라고 판정했을 경우, 자신의 모든 스테이터스를 +10점。
➣배려심 … 타인을 배려하여 타인이 싫어하는 행동을 꺼린다。 본질적으로 선성임을 의미한다。
➣계명성의 빛 … 유로파에서는 『루시퍼의 상징』이라고 칭해지는 새벽의 샛별, 계명성의 화신。
실패한 주사위를 다시 굴릴 수 있다。 인류 최고봉의 외모와 카리스마와 기품을 타고났다。
➣폭발해라,나의 재능! … 죽음의 위기에서 잠재력이 폭발한다。 궁지에 몰려야 진심을 낸다。
전투에서 상대가 먼저 1승을 획득한 경우, 자신의 스테이터스 하나를 선택하여 1회만 +15점。
또한 메타적 의미에서, 치열한 전투 도중에 자신의 한계를 뛰어넘을 가능성이 크게 오른다。
➣야간형 인간 … 낮에 지치고 밤에는 건강해진다。 철야가 익숙해진 탓에 몸에 붙은 습관……
만은 아니고, 침대 위에서 강해진다는 메리트도 있는 특성。
➣히어로 오타쿠 … 불사조 협객을 매우 좋아한다。 모든 굿즈를 가지고 모든 설정을 기억한다。
➣개발새발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려서, 적에 대한 심리전 용도로 사용할 수 있는 레벨이다。
➣듀얼리스트 … 이집트발 유희, 두얼에 미쳐있다。 이제 슬슬 게임 중독이 염려되는 레벨이다。
➣오만한 외톨이 … 대놓고 오만하며, 타인을 노골적으로 무시한다。 아마 친구가 없을 것이다。
➣결벽증 … 더러운 것을 몹시 싫어한다。 비위생적인 것을 참지 않으며, 가까이 하지도 않는다。
➣귀소본능 … 외지에 나가면 집과 고향을 그리워한다。 멀리 여행을 나가는 것을 몹시 꺼린다。
➣안전불감증 … 자신의 무기를 함부로 다룬다。 무기의 손질이나 관리 등을 거의 하지 않는다。
그 외에도 온갖 위험에 대하여 부주의하게 접근하는 성질。 한 마디로 경솔하다。
전투 개시시 0-100 다이스를 굴려서 특별 판정을 실시하고 「0」이 나오면 무기가 파괴당한다。
➣권력지향 … 야심가。 높은 자리에 오르길 바라며, 자신의 위에 서는 자를 용납하지 못한다。
《 혈계한계 》
➣뇌력창투 … 벽력의 기를 타고났다。 모든 무공 동작에 「벽력」이 깃들고, 파워와 스피드 향상。
1회의 전투에서 1회 발동 가능。 발동시 자신의 【 근력 】 【 속도 】 【 내력 】 수치를 각각 +5。
➣금░░벽 … ????????????????????????????
➣육▓청▓ … ????????????????????????????
《 스킬 》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鬪❫ … 아득한 신화의 시대에서,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창안했다고 하는 고대무학。
「벽력을 두른 창」을 「초고속」으로 휘두른다。 하지만 「벽력의 힘」이 없으면, 절대로 습득 불가능。
위력으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자신이 【 속도 】 · 【 내력 】 스테이터스를 선택하였을 때, 그 수치가 무공의 단수 X 5점 상승한다。
그리고 자신의 【 속도 】 · 【 내력 】이 둘 다 상대보다 우위일 때, 적의 스테이터스 총합을 -20점。
➣방천사풍극❪鬪❫ … 여포 봉선의 창술。 사막의 모래폭풍 같은 강렬한 참격을 무한대로 퍼붓는다。
악가창법과 나란히, 무림 최강의 창법으로 손꼽힌다。 초고속의 연격을 특기로 한다。
자신 【 속도 】에 +30。 전투 판정시, 연속으로 【 속도 】를 선택하면 자신 【 속도 】에 추가로 +10。
즉, 세 번의 판정에서 모두 【 속도 】를 선택한다면, 최종 판정에서는 【 속도 】에 +50이 된다。
➣비천리❪步❫ … 봉선여가의 보신경。 기마에 탑승한 상태에서는 최고의 위력을 발휘하는 보신경。
1번의 전투에서 1회 한정。 자신 【 속도 】를 +15。 말에 탑승했을 시, 2회 사용 가능하고 +30。
《 도구 》 … 가진 것이 없다。
─── ─ ──────────── ──── ── ────── ─── ────── ─── ────
█╋━━━━━━━━・━━━━━━…━━━━━━━━━━━━…━━━━━━━━・━━━━━…━━━━╋█ -
<17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49:14.000Z
스테이터스 표기 살짝 수정.
-
<17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50:40.000Z
━ ━ ┳━┳━┳━┳ ┳━┳━┳ ┳━┳━┳━┳━┳━ ━┳━┳━ ━ ━ ━
┻━┻━┻━┻━┻ ┻━┻━┻ ━┻━┻━ ┻━ ━┻ ━ ━┻━ ━ …‥
✥ ❰ 인연 시스템 ❱
➤ ❪ 악연홍 ❫ … 창왕이자 당신의 어머니。 당신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바치고 있다。
〖 호감도 〗87。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일 것이다。
〖 모성애 〗100。 당신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해줄 준비가 되어있는 헌신적인 어머니。
➤ ❪ 허도 ❫ … 당신이 구해온 소녀。 천하를 피에 물들일 운명을 타고난 살인귀 소녀。
〖 호감도 〗 31。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것에 대해 은의를 느끼고 있다。
〖 살의 〗 47。 당신을 죽이면 어떤 기분일까。 그것은 상상하기만 해도 짜릿하다。
〖 애정도 〗 56。 …벌써부터 이런 레벨인가…
➤ ❪ 멀린 ❫ … 유로파 출신 변덕쟁이 술법가。 당신의 두얼 친구。
〖 호감도 〗 65。 당신을 진심으로 절친한 친구라고 여기고 있다。
〖 애정도 〗 13。 기품 있고 아름다운 소년。 미래를 기대하고 있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다。
➤ ❪ 독고패 ❫ … 멋진 흰수염을 가진 당신의 아버지。 무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창잡이。
〖 호감도 〗 50。 당신을 상당히 좋아한다。 글러먹었지만 근본은 썩어있지 않다고 믿는다。
〖 부성애 〗 46。 부친으로서 평범한 정도의 부성애。 이것이 보통의 부모。
➤ ❪ 악리화 ❫ … 산동악가의 방계 혈족。 최근의 2년간 당신을 지켜준 호위무사。
〖 호감도 〗 23。 좋아한다。 좋아하지만…당신이 인간으로서 상당히 글러먹었다고도 생각한다。
〖 충성심 〗 75。 산동악가에 복종하는 충성스러운 무사。
➤ ❪ 다전륜 ❫ … 본명 빅토리아 다르그륜。 동로마 제국에서 찾아온 용병기사。
〖 호감도 〗 25。 중원에서 모국어를 할 줄 아는 상대。 그리고 불사조 협객의 팬덤 동지。
➤ ❪ 여일남 ❫ … 봉선여가의 후계자。 현재 무림의 후기지수 중에서 최강이라 불리는 사내。
〖 호감도 〗 .dice 1 30. = 4
‥…┳━┳━ ━┳ ━┳━┳ ┳━┳━┳ ┳━┳━┳━┳ ━ ━
━ ━┻━ ━ ┻━ ━┻ ━┻━┻━ ┻━┻━┻ ┻━┻━┻━┻━┻
┃
┃
┃
┃ ❰ 0 ❱ … 무감정。
┃
┃ ❰ 1~19 ❱ … 희미한 감정。
┃
┃ ❰ 20~40 ❱ … 뚜렷한 감정。
┃
┃ ❰ 41~60 ❱ … 강렬한 감정。
┃
┃ ❰ 61~80 ❱ … 매우 강렬한 감정。
┃
┃ ❰ 81~90 ❱ … 비정상적인 집착。
┃
┃ ❰ 91~99 ❱ … 광기의 영역。
┃
┃ ❰ 100 ❱ … 이제는 되돌릴 수 없다。
┃
┃
┃
┗━━━━━━━━━━━━━─────── -
<180>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4:51:38.000Z그렇게 싸워두곤 고작 4ㅋㅋㅋㅋ 이 자식ㅋㅋㅋㅋ
-
<18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51:53.000Z
━ ━ ┳━┳━┳━┳ ┳━┳━┳ ┳━┳━┳━┳━┳━ ━┳━┳━ ━ ━ ━
┻━┻━┻━┻━┻ ┻━┻━┻ ━┻━┻━ ┻━ ━┻ ━ ━┻━ ━ …‥
✥ ❰ 인연 시스템 ❱
➤ ❪ 악연홍 ❫ … 창왕이자 당신의 어머니。 당신에게 맹목적인 사랑을 바치고 있다。
〖 호감도 〗87。 당신을 세상에서 가장 사랑하는 사람 중 하나일 것이다。
〖 모성애 〗100。 당신을 위해서 무엇이든지 해줄 준비가 되어있는 헌신적인 어머니。
➤ ❪ 허도 ❫ … 당신이 구해온 소녀。 천하를 피에 물들일 운명을 타고난 살인귀 소녀。
〖 호감도 〗 31。 자신의 생명을 구해준 것에 대해 은의를 느끼고 있다。
〖 살의 〗 47。 당신을 죽이면 어떤 기분일까。 그것은 상상하기만 해도 짜릿하다。
〖 애정도 〗 56。 …벌써부터 이런 레벨인가…
➤ ❪ 멀린 ❫ … 유로파 출신 변덕쟁이 술법가。 당신의 두얼 친구。
〖 호감도 〗 65。 당신을 진심으로 절친한 친구라고 여기고 있다。
〖 애정도 〗 13。 기품 있고 아름다운 소년。 미래를 기대하고 있지만 지금도 나쁘지 않다。
➤ ❪ 독고패 ❫ … 멋진 흰수염을 가진 당신의 아버지。 무림에서 다섯 손가락 안에 들어가는 창잡이。
〖 호감도 〗 50。 당신을 상당히 좋아한다。 글러먹었지만 근본은 썩어있지 않다고 믿는다。
〖 부성애 〗 46。 부친으로서 평범한 정도의 부성애。 이것이 보통의 부모。
➤ ❪ 악리화 ❫ … 산동악가의 방계 혈족。 최근의 2년간 당신을 지켜준 호위무사。
〖 호감도 〗 23。 좋아한다。 좋아하지만…당신이 인간으로서 상당히 글러먹었다고도 생각한다。
〖 충성심 〗 75。 산동악가에 복종하는 충성스러운 무사。
➤ ❪ 다전륜 ❫ … 본명 빅토리아 다르그륜。 동로마 제국에서 찾아온 용병기사。
〖 호감도 〗 25。 중원에서 모국어를 할 줄 아는 상대。 그리고 불사조 협객의 팬덤 동지。
➤ ❪ 여일남 ❫ … 봉선여가의 후계자。 현재 무림의 후기지수 중에서 최강이라 불리는 사내。
〖 호감도 〗 4。 초대면에 가볍게 겨루어봤을 뿐。 경이로운 재능에는 감탄하고 있다。
‥…┳━┳━ ━┳ ━┳━┳ ┳━┳━┳ ┳━┳━┳━┳ ━ ━
━ ━┻━ ━ ┻━ ━┻ ━┻━┻━ ┻━┻━┻ ┻━┻━┻━┻━┻
┃
┃
┃
┃ ❰ 0 ❱ … 무감정。
┃
┃ ❰ 1~19 ❱ … 희미한 감정。
┃
┃ ❰ 20~40 ❱ … 뚜렷한 감정。
┃
┃ ❰ 41~60 ❱ … 강렬한 감정。
┃
┃ ❰ 61~80 ❱ … 매우 강렬한 감정。
┃
┃ ❰ 81~90 ❱ … 비정상적인 집착。
┃
┃ ❰ 91~99 ❱ … 광기의 영역。
┃
┃ ❰ 100 ❱ … 이제는 되돌릴 수 없다。
┃
┃
┃
┗━━━━━━━━━━━━━─────── -
<18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52:51.000Z
오야. 그러면 데이터 작업은 여기까지.
참치의 제안이나 의견은 환영입니다. -
<183>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55:15.000Z인즈야 궁니르 트릭슈라 아스트라페 해서 고금삼대창술 한번 짜봐도 돼?
-
<184>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4:55:52.000Z다 모으면 악현이 하나의 창술로 합칠 수 있게. 그런 게 rpg란 거잖아
-
<18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4:59:43.000Z
>>183 ㅇㅇ
-
<186>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5:00:38.000Z그 무공의 소유자 캐릭터 시트를 또 따로 만드는개 아니면 저거 모으는 것도 어려울텐데ㅋㅋㅋㅋ
-
<187>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5:01:25.000Z왜 구라파나 천축의 무공이 초제국까지 흘러들어오게 된건지ㅋㅋㅋ
-
<188> 이름 없음 (dugcHt17Co) 2023-09-23T05:01:51.000Z세외고금삼대창법이랑
중원고금삼대창법 혀 -
<189> 이름 없음 (Wv6eEUdrpE) 2023-09-23T05:04:30.000Z일단 중원 제일 창법은 그거제. 악가랑 방천 이거 두개랑... 항우의 창법ㅋㅋㅋ
-
<190>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5:21:44.000Z@고금삼대창술
아스트라페
➣신왕의 번개❪鬪❫ … 아득한 신화의 시대에서, 신들의 왕인 제우스가 창안했다고 하는 고대무학。
벽력을 두른 창을 초고속으로 휘두른다。 하지만 「벽력의 힘」이 없으면, 절대로 습득 불가능。
속도로만 따지면 명실상부한 최강의 창술일지도 모른다。
궁니르
➣흔들리는 폭풍
고대 신화에서 전쟁와 폭풍의 신인 오딘이 사용했다고 하는 무공으로 투창의 형식이지만 보통 창처럼 휘두를 때도 좋은 무공
아스트라페가 극한의 속도라면 궁니르는 극한의 기교
극에 달하면 반드시 상대에게 명중하고 반드시 자신의 손으로 돌아온다
트리슈라
➣파괴신의 화염창
인도 최강의 신, 파괴신 시바가 창안하고 사용한 무공
극에 이른 위력을 가지며 파괴력으로만 따지면 단연 제일이다
익히게 되면 화염이 나오게 되며 붉은 화염-백색 화염-푸른 화염으로 변하며 푸른 화염은 모든 걸 파괴하는 파괴신의 권능이다
-
<191>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5:45:39.000Z번개, 폭풍, 화염 언젠가 이 세가지가 합쳐지길 기도해봅니다
-
<19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5:54:10.000Z
입에 창 하나 물고 삼창류 쓰는 것인가
-
<193> 이름 없음 (dugcHt17Co) 2023-09-23T05:54:33.000Z다리 사이의 창인데?(아무말)
-
<194> 이름 없음 (oE8CrPafng) 2023-09-23T05:56:37.000Z내가 창이 된다! 시전 하면 손가락 하나하나가 창이나 다름이 없다고(아무말)
-
<195>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6:42:44.000Z육합창 베이스로 장점들만 덧붙이면 최강의 창술 완성이지
-
<196> 이름 없음 (oE8CrPafng) 2023-09-23T07:26:16.000Z
,.―- 、_, -―、
///∧'/////∧'/ヽ
,イ'////:::ヾ/////:::∨/∧
ヽ`、 ‐- 、//:::::o:∨//o::::::l'/>-‐=ァ
i ニ=‐ { ` 、 ヽ ゙' / , '" } ‐=ニ〈
`{ >_,ヽ-‐-、 ヽ.i0i/, -‐-、' ーニ j′
ヽ ニ.{ ≧ュ、ヽ.! .!/,ィ≦ } >、ノ
ゝ'"_ヽー―イl !ゝ―一'_ ー ノ
{`<__,/ /ー'\ ヽ.__>イ
ヽ /_,.-'" `´ ヽ.__\.;ノ
/./∧ヽ二二二二/!7,.!ヽ
/ '" ヾ、! ヽー‐一'/ j// ヽ'、
l \  ̄ ̄ /.!
fヽ ! ヽ , ' .!
__r. ヽ , '  ̄ ヽ / }、
__イ /ニムヽ ヽ_,-ニ\ ヽ / ` 、 __-==/ , '/
,イニ/ ./ニニ./ ',.ヽ. マニ二ニ┬- 、 ', / _ ,.イニーィニトニ/ /ィ、
,.ィ./ニ/ ./ニニ/ .ハ / /⌒ヽニl\ ヽ / /二二/ \\/, ' !ニ\
f_i./ニニl ./ニニ(" `\. / / マ! \ / .l二ニ/ > > ,>=- 、ニニlヽ
l_l.!ニニ!仁ニニl/ニー、. ヽ\.) ヽー 、>< .lニ/ ` { , '/ ,. -'二ニl |ヽ
. マ{二二'ニニニニニニヽ i ヽー,\ ヽ,ィ,.' / ./ニリニニl/ニ}
. マニニニニ二二二/ニム 、 / ヽ/イ / .,イニニニニニニ,'
マニニニニ二二/二二`ー 、 ー ヽ / .\ 、_ / ,. -=ニ二二二二二/
. マニニニニニニ}ニニニ=┐ ` ,._イム  ̄/./ , '" ,マニニニニニニニ{
. iニニニニニニlニニニニニ!__-二二二ム _ー、_ .!ー<二二二ニニニl
. l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 l. /_ヽ!二二ニ<二二ニニl
. lニニニニニ/_-ニ二二二二二二>'".>< ` i=-<ニニニニニニニマ二ニl
. {ニニニニ<ニニニニニ二二>"! / \.l二ニ\二二二二二二ニマ={
!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ニK /.!二ニニヽニニニニニニニヽ!、
lニニニニニニ二二二/ニニニニl > < .lニニニニl\二二二ニニニニム
lニニニ二二二二/ニニニニ二l/ \l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ニニi
lニニニニ二二/ マニニ二二二l \ ./ lニニニニ{ \二ニニニニニl
lニニニニニ-'" ',ニニニニニl >< .lニニニニ! `'<ニニニニ!
. ー‐ '''" !ニニニニニ!/ ヽ!ニニニニi  ̄"‐-┘
━━━━━━━━━━━━━━━━━━━━━━━━━━━━━━━━
1: 이름/AA - 빠삐용/쵸노 코사쿠(무장연금)
2: 소속 - 황금광명회
3: 성격
사상가요, 철학자이자 선동가, 연구자인 만큼 보기보다 생각이 깊고 탐구심 또한 왕성하다. 다만 굉장한 괴짜라서 이해하기 힘든 기행을 하고 다닌다.
그의 행위를 이해하는 건 기껏해야 복희나 무명자정도일 지경. 그의 말에 의하면 이 또한 마뷸러스!!라는데...아니 뭔 중원에서도 영어를 쓰고 난리야.
4: 이야기
십삼경의 일원이자 황금광명회 구라파 지부의 총 책임자, 광명회 제일의 사상가이자 철학자, 선동가, 연구자이다.
광명회의 일원 중 가장 승천에 대해 고민이 깊은 자로, 승천이 무엇인지 정의하고 연구하는 것에 관심이 깊다. 특히, 진시황의 법가 승천 시도에 대해
알아보며, 꼭 승천이란 것이 무가 아닌 다른 방법으로도 이뤄질 수 있는 것이 아니냐며, 무를 올리는 것 외의 승천방도를 찾고 있었다.
허나 현재에 이르러선, 자신의 연구를 위한 시간이 필요하다며 일선에서 물러나, 한직에 가까운 구라파 지부로 옮겨갔다.
이후 구라파 지부에서 느긋하게 시간을 보내며. 항우의 정복전쟁 이후 괴멸된 구라파의 비밀결사들의 유산을 줍거나, 스캔들을 터트리거나
마교의 향후 귀추에 대한 정보를 수집하거나 광명회의 힘이 필요한 조직들과 협상하는 식으로 업무를 처리하는 동시에 항우에게 다 갈려나갔던
동양의 승천자들과 다르게 살아남아 그 흔적을 남겼던 구라파의 승천자들에 대한 정보나 유산을 찾아 그들의 승천에 대해 조사 중에 있다.
특히 천마의 승천사례와 그 후예들에 대해 매우 큰 관심을 보이는 중. 승천자가 어떻게 현세에 그리 강력히 관여하는지 놀랍다나.
5: 무공
광명회가 수집한 신공, 술법, 기술 등을 외웠지만 아무래도 그는 사상가에 철학자, 선동가, 연구자이기에 싸움을 잘하진 못한다. 그 대신 그 입으로 상대를 죽일 수 있다.
그는 괴짜지만 그 통찰력은 진짜배기로 한 눈에 상대가 어떤 인물인지 파악할 수 있고 상대를 해할 작정으로 말을 건내면 상대를 자신의 꼭두각시로 만들거나
자살로 몰고갈 만큼의 악의적인 위력을 보인다. 단지 평소의 기행때문에 그 화술이 드러날 일이 없을 뿐.... 전투시에는 자신이 세뇌시킨 호위를 불러
호위가 앞에서 싸워주면 도망치거나 뒤에서 화술로 상대의 정신을 깎아내리는 식으로 싸운다. 심지어 이상한 술법을 배워서 귀를 막아도 원거리에서 마음 속으로 말을 건다.
6: 현재목표 - 승천! 그 아름답고 위대한 공식 앞에 전 인류는 무릎꿇을 수밖에 없었다. 하지만 이젠 아니다!
나는 승천을 이해해, 이 풀이를 이 세계에 남기고야 말리라! 그대, 아름다운 이여, 내가 지금 그대를 정벌하러 가겠다!
심 .dice 0 10. = 0 기 .dice 0 9. = 9 체 .dice 0 9. = 6 -
<197> 이름 없음 (0Yl/LDy93Q) 2023-09-23T07:50:54.000Z위험했다(위험했다)
-
<198> 이름 없음 (V30DL4y4Lk) 2023-09-23T07:52:52.000Z첫자리만 틀리는건 자주 있는 일이지
-
<199> 이름 없음 (V30DL4y4Lk) 2023-09-23T07:53:11.000Z내 어둠의 봉 복와살 돌려줘 컴플리트 가챠
-
<200> 이름 없음 (6Hl1JOPn.Q) 2023-09-23T07:55:14.000Z봉급 인재가 난무하는걸 막기 위한 밸런스 패-치
-
<201>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01:00.000Z복귀
★ 안즈, 여기 약선은 어떤 느낌이야? -
<20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8:02:11.000Z
그런 캐릭터가 있던가 ?
-
<203> 이름 없음 (2mPufrv9Us) 2023-09-23T08:03:16.000Z약선은 무당파 의약전주일거야 아마. 신의가 기타 앵커인 흑남이고.
-
<204>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03:40.000Z캐릭터는 아니고
여기 세계관 동양 의학 질문임다 -
<205> 이름 없음 (2mPufrv9Us) 2023-09-23T08:04:24.000Z분명 보편의료제를 위해 검성보고 어서 8단 되어서 일초지언하라는 조금 머리가 아픈 캐릭터였지.
-
<206>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8:04:47.000Z나이팅게일도 광신의라고 미친 의사로 앵커되있긴 하네
-
<207> 이름 없음 (2mPufrv9Us) 2023-09-23T08:04:54.000Z아, 동양 의학. 하하핫(부끄러워서 폭사)
-
<20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8:10:34.000Z
동양 의학인가-
인체 개조가 가능함 -
<209>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12:59.000Z《 나도 만들 수 있다! 프랑켄슈타인 》
이런 세상이구나 -
<210>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8:13:37.000Z지금까지 앵커된 신의 캐릭터
약선 전의림 anchor>1596932076>526
신의 흑남 anchor>1596927067>460
광신의 나이팅게일 anchor>1596928077>780 -
<211> 이름 없음 (1LbY89Flk.) 2023-09-23T08:13:41.000Z사천당가가 대량학살 병기 만드는 시점에서 그 정도야 뭐
-
<212>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08:15:38.000Z약선은 약 전문이고 신의가 의술의 극을 봤다면 나이팅게일은 의학의 평균을 끌어올렸군
-
<213> 이름 없음 (MJSsAas7d.) 2023-09-23T08:16:57.000Z신의에겐 재밌는 설정이 하나 붙었지. 워낙 설정이 빈약해서 대체 어디의 안주인을 치료한 건지 추가판정했었는데 봉선여가 걸림.
장남과 가주는 마문에 갈리고, 차남은 양연에게 얻어맞고 안주인은 신의 없었으면 즉사였다는 이야기에 참치들 실소. -
<214>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18:03.000Z봉선여가는 억까의 가문이다(진실)
-
<21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8:22:43.000Z
뇨호호
-
<216> 이름 없음 (jwC/bZQNjo) 2023-09-23T08:23:57.000Z초패황 등장도 잊지 말라고
-
<217> 이름 없음 (/B9yjDXhGo) 2023-09-23T08:25:04.000Z광신의랑 신의랑 의선이 초한제국 삼대 신의이려나. 일단 셋이 모이면 왠만한 병자는 다 고치겠네.
-
<218>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29:02.000Z★ 병조림, 통조림은 이미 개발되었나요?
-
<21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8:29:20.000Z
아무도 못 살리는 대라신선 같은 폐급보다 유능할 듯
-
<22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8:29:59.000Z
>>218 네
그러니까 유라시아 정복전쟁이 가능합니다 -
<221> 이름 없음 (xoBj9T4CPw) 2023-09-23T08:30:19.000Z전쟁에 보급은 호흡이다..!!
-
<222>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32:17.000Z토니오 컨셉
그냥 혀 짧은 요리사 컨셉으로 가야하나... -
<223>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33:12.000Z잠만 통조림이 있다는 건...
-
<224> 이름 없음 (IWRoa.Jm3M) 2023-09-23T08:33:51.000Z상뱀... 상뱀, 오늘은 참치비빔소스라고 합니다...
-
<225> 이름 없음 (3kU250s6c.) 2023-09-23T08:40:28.000Z@신의 추가 설정
1. 신의의 의술은 화타가 남긴 청낭서를 기반으로 자신의 경험을 토대로 성장시킨 것이다. 청낭서는 불타지 않았냐고?
여긴 초한무림 세계라고, 여기선 화타가 조조때문에 안 죽고 청낭서를 남기는데 성공한거야.
2. 원래 흑남은 무소속이었으나 이 험난한 초한제국에서 살아남기 위해 결국 어느 조직에 속하게 된다. 그건 바로 무림맹
무림맹에서 근무하며 다친 병자들을 고치기 위해 노력중. 물론 가끔 출장 나가서 빈민이나,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을 고치려 나선다
3. 신의는 의술 말고도 정신치료 상담에 대해서도 능하다. 그 덕에 무림맹의 온갖 기인들의 상담을 받아주는 중.
최근에 인상깊었던 환자는, 맹주때문에 슬슬 스트레스성 탈모 오는 것 같다는 총괄책사씨. -
<226>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47:51.000Z@엑조디아 덱의 현 밸류 .dice -100 100. = -95
전성기 밸류 ↑에 +20 -
<22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08:49:35.000Z
어우
-
<228>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51:38.000Z승부조작용이네
-
<229> 이름 없음 (dXP77aAzfg) 2023-09-23T08:53:21.000Z절대 파츠가 모이지 않는 희대의 똥망덱이냐고
-
<230>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54:21.000Z@시제품 시절의 밸류 .dice 0 100. = 93
-
<231> 이름 없음 (7QiCmPouzQ) 2023-09-23T08:54:46.000Z극과 극...!! 대체 뭔 일이 있었던 거야...!!
-
<232>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55:12.000Z"이거 너무 센 데요?"
"그래? 금제 좀 땡길까?" -
<233>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56:45.000Z@한 번 알아보자
1. 욕항 금지/천사의 자비 금지/파츠 죄다 제한/마녀랑 크리터 금지
2. 누군가 술법을 걸었어
3. 조건이 항우 와야 될 급이다
.dice 1 3. = 2 -
<234> 이름 없음 (7QiCmPouzQ) 2023-09-23T08:57:38.000Z술법이라니ㅋㅋㅋ 이게 무슨ㅋㅋㅋㅋ
-
<235>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08:58:33.000Z테스터 중에서 술법사가 있었나봐
-
<236>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0:38:23.000Z@두얼이 이집트에서 시작된 것이라면 당연 신의 카드도 있을 것이다.
초한무림 어장의 신의 카드 포지션에 속하는 카드의 갯수는!
.dice 0 9. = 1장(크리시 .dice 10 30. = 30장) -
<237>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0:38:42.000Z신의 카드 단 한 장..!! 진짜 너무 레어잖아.
-
<238>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0:41:28.000Z아 크리 풀 스택이었는 데 아까비
-
<239>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0:43:28.000Z일단 현재 신의 카드는 세계 두얼협회같은 곳에서 관리하고 있으려나. 개인 소유하기엔 너무 희귀한 그거라고ㅋㅋㅋ
-
<240>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0:47:20.000Z@현재 신의 카드의 행방 .dice 0 9. = 4
1 광명회: 그것도 나다.
2-3 : 행방불명 상태. 이벤트의 귀추에 따라 어디선가 튀어나올지도.
4-6 : 세계두얼협회
7-9 : 두얼리스트 캐릭터가 소지중
0 : 크리티컬.
-
<241>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0:47:48.000Z네, 협회에서 관리중입니다!
-
<242>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1:14:49.000Z@대강 주요 카드들 덱 근황
마귀 소환(데몬 소환) .dice 0 100. = 78
암흑 기사(암흑기사 가이아) .dice 0 100. = 16
XX 영웅(히어로 덱) .dice 0 100. = 59 -
<243>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1:16:09.000Z
-
<244>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1:18:06.000Z하지만 아미파덱은 그것보다도(ry
-
<245> 이름 없음 (S0lsKRi51g) 2023-09-23T11:18:50.000Z아미파를 덱이라 부르는 건 덱들에 대한 모욕 아닐까?
-
<246>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1:20:09.000Z하지만 놀랍게도 최다 우승 덱은 아미파 덱이다(anchor>1596951073>592)
-
<247>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1:22:01.000Z그거 제갈애가 도장깨기해서 혼자 무쌍찍었다는 논란의 승률 아님?ㅋㅋㅋㅋㅋ
-
<248>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1:24:08.000Z아, 글고보니 이 시기의 제갈애는 아직은 똥덱 마이스터는 아니던가. 이번 년에 달뢰라마에게 깨지고
아미파 덱만 파는 미친 두얼리스트가 될 예정 같다만. -
<249>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1:25:23.000Z
-
<250>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1:25:34.000Z
-
<251>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1:28:00.000Z락은 시대의 패배자다..!!
-
<252>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1:38:31.000Z>>249 취소
-
<253>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1:42:06.000Z초제국 내에서 모르는 사람 없고 서양에도 이름 알려진 슈퍼스타면 보정치가 있어야 할 거 같은데 다시 굴려야 하나
-
<254> 이름 없음 (QU3cfdf.JU) 2023-09-23T11:43:41.000Z뭔가 이상하다 싶으면 취소하는 것도 나쁘진 않은 선택. 아니면 저 58의 수치에 대한 정합한 이유를 추가 앵커하던가.
너무 과격한 풍의 노래라, 취향이 너무 갈리는 가수라는 식으로. -
<25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1:49:08.000Z
주인공이 황금의 정신을 가진 이유
천성이 올발라서, 같은 건 아니고
아버지의 영향이 큽니다 -
<256>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1:49:32.000Z>>250 취소하고 보정치 줘서 재다이스
-
<257>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1:53:15.000Z
-
<258>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1:58:07.000Z초 제국 이념과 너무 잘 맞겠지 가사
-
<25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02:26.000Z
악현은 아버지를 꽤 존중하고 있어
개같이 두들겨맞은 적이 있거든 -
<260>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2:07:37.000Z특성, '오만한 외톨이'
-
<26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23:44.000Z
그것도 아버지가 사람 만든 결과임
왕의 아들이,
왕에게 무조건적이고 맹목인 총애를 받고,
무엇을 해도 용서받는다면,
어떻게 되는가 ? -
<262>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2:26:06.000Z정답! 민초와 중간관리직들의 재앙!
-
<26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26:56.000Z
악현은 "냄새나고 더럽다"는 이유로
궁성 밖에 외출 도중에
무고한 신민을 반죽음으로 만든 적이 있다
피를 토할 만큼 두들겨패고,
피를 토하는 것이 더럽다고 더 두들겨팼다 -
<264> 이름 없음 (1K4x5tDGm2) 2023-09-23T12:27:54.000Z독고패 선생님...
따흐흑! -
<26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28:23.000Z
그때의 악현은 타인을 벌레 취급했다.
이건 참치가 붙여준 트레잇 탓도 있어.
결벽증이 나쁜 방향으로 악화했거든. -
<26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29:23.000Z
왕족인 악현에게 있어서,
태어나서 처음 보는 백성이란,
구역질이 나올 만큼 더럽고 역겨웠다. -
<26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30:38.000Z
그것 뿐만이 아니지.
지능도 육체적 능력도, 너무나 하찮아서,
소위 평범한 백성들은,
악현에게는 정말로 버러지처럼 보였다. -
<26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31:42.000Z
그런데, 그런 버러지를 밟아죽여도
아무도 제지하지 않는다.
제지하면 악왕의 분노를 살 테니까!
아무도 악현에게 잔소리하지 않는다.
악왕의 노여움을 사는 게 두려우니까! -
<26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32:59.000Z
이런 상황에서 악현이 평범한 백성들을 보고,
정말로 자신과 대등한 존재라고 인식하는가? 무리다.
그렇게는 볼 수 없다.
인간은 그런 동물이 아니다. -
<270> 이름 없음 (3Nx5hCwcVE) 2023-09-23T12:34:05.000Z이딴 걸 주인공이라고...
-
<27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35:05.000Z
악현은 그 결벽증 탓에, 궁성 밖에 나가는 것도 싫어했지만…
어쩔 수 없이 외출했을 때, 백성들은 악현에게 크게 환호해주었다.
악현의 외모는 매우 출중하다. 기품과 외모, 카리스마는 인류 최고봉.
다들 절세의 미남의 태가 보이는 어린 왕자에게 환호했다.
하지만 악현에게는 그게 벌레떼의 시끄러운 울음소리처럼 들렸다. -
<27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37:20.000Z
그때의 악현이 지금까지 그대로 성장했다면,
그야말로 루시퍼와 같은 존재가 되었겠지.
지상에서 가장 찬란하고, 눈부시게 빛나는, 가장 강대한 존재.
하지만 누구보다 오만하고, 모든 것을 멸시하는 교만의 괴물.
그런 존재로 성장했을 것이 뻔하다. -
<273> 이름 없음 (3Nx5hCwcVE) 2023-09-23T12:39:05.000Z(그냥 어디서 사고사당하고 2부 했으면 좋겠다...)
-
<27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40:26.000Z
하지만 악현의 첫번째 외출 도중에ー 악현의 운명은 바뀌었다.
아주 작은, 보잘것없는, 평범한 아이에 의해서.
말을 타고 전진 중이었던 악현의 걸음을 평범한 백성이 가로막았다.
딱히 의도한 건 아니고, 단순히 밀집한 군중들에게 떠밀렸을 뿐이지만,
평범한 아이 하나가 악현의 앞에서 넘어졌다. -
<27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43:16.000Z
악현은 그 아이를 두들겨팼다.
이미 말한대로, 피를 토할 만큼 두들겨패고, 피를 토하니 더럽다면서
더욱 두들겨팼다. 악현은 예민해지고 있었던 것이다.
모든 것이 불쾌했다. 시끄러운 버러지들의 울음소리도, 역겨운 냄새도.
자신의 전진을 막아선 쓰레기도, 평범한 인간들의 열등함도.
악현은 그 아이를 죽이지는 않았지만, 중상자로 만들고 지나갔다.
당연히 환호의 소리는 조용해졌고, 악현은 그 침묵을 마음에 들어했다. -
<27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43:58.000Z
그리고 악현이 돌아온 뒤에,
독고패는 자신의 아들을 두들겨팼다. -
<277>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2:45:01.000Z게토 스구루처럼 평범한 백성들을 원숭이 라고 부를 수 있었다는 거군
-
<27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46:38.000Z
악현은 그때 자신이 어째서 두들겨맞는지 이해하지도 못했다.
그야 아무도 그런 짓을 하면 안 된다고 가르쳐주지 않았으니까.
폭력에 분노했다, 라기보다는 당혹스러웠다.
그리고 독고패는 처음으로 자신의 아들에게 「의義」를 가르쳤다.
의가 무엇인지, 그것을 왜 지키지 않으면 안 되는지. -
<279> 이름 없음 (CiYKe5PBLg) 2023-09-23T12:46:49.000Z솔직히 초한무림 세계관에서 제일 문제인 건 주인공이 지나치게 띠껍다는 점인 거 같아
주인공을 보고 즐기기 힘들 정도니 -
<280>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2:49:16.000Z그니까 각자 캐릭터 앵커해서 걔네들한테 몰입했지
-
<28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50:09.000Z
악현의 처음의 반응은 싸늘했다.
악현은 5초를 할애하여 고민하고, 곧바로 결론을 냈다.
「반복적인 교육을 통하여 모든 개인에게 일정한 규칙을 세뇌하고,
그걸 통해서 법률을 집행하는데 사용되는 비용을 절감하는 겁니까?
즉, 우리들의 권력을 유지하기 위한 통치수단이군요, 아버지?」
참고로 이때 악현은 5살이었다. -
<282> 이름 없음 (S0lsKRi51g) 2023-09-23T12:50:49.000Z최소한 구파일방에 박았으면 인성교육이라도 받았을텐데 하필 왕가라...
걍 머리 밀고 절에 쳐박았어야 -
<28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51:10.000Z
>>279 참치가 부정 특성을 선택했잖
-
<284> 이름 없음 (iR1NHaps5U) 2023-09-23T12:51:35.000Z그치만 인성 악현보다 더 참기 힘든 주인공이 빡빡이 주인공이고
-
<285> 이름 없음 (CiYKe5PBLg) 2023-09-23T12:54:03.000Z난 그때 주인공한테 부정특성 많으면 보기 힘들다고 적당히 10포 안팎만 박자 했는데 참치들이 포인트에 미쳐버리는 바람에...
꼬우면 앵커 이겼어야지 아 ㅋㅋ 밖에 들을 말이 없다 -
<28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55:07.000Z
독고패는 추가로 아들을 쥐어패고, 아들을 가르치기 위한 극단적인 대책을 낸다.
「악현을 사회의 밑바닥에 쳐박았다.」
왕족으로서의 특권을 일시적으로 몰수하고, 잡일꾼 노릇을 하라고 추방했다.
악현이 8살에 여행을 떠나 쟁자수 노릇이나 하면서도 잘 지낸 것도, 이때의 경험 덕분이다. -
<287>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2:55:21.000Z난 부정특성 4,5개만 넣자 했어
-
<28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57:11.000Z
나이 5살의 악현은, 사회 밑바닥에 떨어져서,
어떻게든 일해서 먹고 살아야하는 처지가 되었다.
당연히 처음에는 제대로 될 리가 없었다.
그야 너, 인성 파탄났다고 공개적으로 드러난 왕자님을,
아르바이트로 고용하고 싶겠어?
누구도 그런 거는 원하지 않는다. -
<289> 이름 없음 (CiYKe5PBLg) 2023-09-23T12:58:13.000Z악연홍을 용케도 설득했군
-
<29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2:58:23.000Z
알바로 쓰고 싶은 거는, 마음 편하게 부려먹을 수 있는 종놈이지.
언젠가 반드시 복직할 왕자, 그것도 오만한 쓰레기 왕자 같은 건,
아무도 알바로 쓰고 싶지 않다.
그래서 악현은 금방 거지 새끼가 되었다. -
<291> 이름 없음 (CiYKe5PBLg) 2023-09-23T12:59:36.000Zanchor>1596930084>364 그때보니 난 딱 4개만 넣자 했었네 ㅋㅋㅋㅋ 마마보이 개발새발 귀소본능 결벽증
마마보이 결벽증이 이런 위험 특성일 거라고는 참치의 생선눈으로는 상상도 -
<29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00:15.000Z
하지만 거지가 되어도, 악현의 외모는 지나치게 특징적이었지.
악현이 불쌍한 어린애를 마구 두들겨패는 것을 모두가 보았기 때문에……
아무도 악현에게 접근하지 않았다.
접근하면 화를 당할까봐 두려움이 컸다는 소리다. -
<293>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3:03:22.000Z그러고보니 이 세상에선 알바 해도 돈 못 받는 경우가 대다수이지 읺을까 못 받으면 못 받은 니 잘못 하는 세상인데
-
<29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03:44.000Z
악현은 그때 처음으로 배고픔을 알았다. 고통을 느꼈다. 결핍을 배웠다.
하지만 그렇다고 해서 「교만한 계명성」이 갑자기 개과천선을 할 리 없지.
악현은 그 오성 30으로, 슬슬 아무나 죽이면 이 촌극이 끝날 거라 계산했다.
아무리 그래도 미쳐서 살인을 하면 궁성으로 다시 부르지 않을 수가 없다.
처벌? 최고 권력자인 어머니는 무조건 자신의 편이다. 어차피 용서받는다.
어머니가 자신을 엄벌에 처할 일은 절대로 없다고, 악현은 자알 알고 있었다. -
<295> 이름 없음 (S0lsKRi51g) 2023-09-23T13:05:00.000Z악연홍이 만악의 근원이구먼 그냥
-
<29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05:17.000Z
그때의 악현은 그 오만함으로, 타인을 벌레처럼 보고 있었기 때문에………
슬슬 아무나 지나가는 놈을 쳐죽이고 아버지가 시작한 촌극을 끝내려고 결심했다. -
<297> 이름 없음 (S0lsKRi51g) 2023-09-23T13:05:29.000Z걍 자식교육을 위해 하루빨리 악진홍이랑 동귀어진 하시는 게 낫지 않을까?
-
<298>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3:05:43.000Z이 자식 나쁜 면으로 머리 잘 돌아가는구만
-
<299>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3:05:55.000Z도와줘요 사애가(아무말)
-
<300>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3:06:51.000Z배려심이랑 황금의 정신 없었으면 얘 흉마 됐겠는데
-
<30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08:31.000Z
―――하지만 계명성의 행운이 그때도 적용된 건지.
악현이 슬슬 살의를 품은 그때, 악현의 눈앞에 나타난 사람.
그건 악현이 두들겨팬 아이의 어머니였다.
그리고 그 아이의 어머니는 무려, 식량과 침대를 주겠다고 제안해왔다. -
<302> 이름 없음 (r8L63peW52) 2023-09-23T13:09:24.000Z솔직히 재능이 떨어져도 인간적인 주인공이 낫지 아무리 강해도 저걸 주인공으로 삼고 즐길 수 있을까... 그것도 무협에서
먼치킨 쾌감을 찍어봐야 걍 재수없다는 생각만 들 거 같아 -
<30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11:26.000Z
악현은 순간적으로 이해할 수 없었지만, 곧 아이의 어머니의 이야기를 듣고, 납득했다.
"이대로 당신이 괴로움을 당하면, 당신은 나중에 이런 괴로움을 당한 원흉을 생각하고,
원한을 품을 겁니다. 그리고 그 원흉은 바로 저의 아이입니다."
"저는 왕자님이 저의 아이에게 원한을 품는 것은 상상조차도 하고 싶지 않습니다.
그러니 부디 제 아이에게의 원한을 잊어주신다면, 식량과 주거를 대접하도록 하겠습니다."
합리적인 제안이었다. 악현은 납득하고, 그 거래를 응하기로 했다. -
<304>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3:13:20.000Z뭐지 어머님이 황금의 정신을 지닌 것인가
-
<305> 이름 없음 (S0lsKRi51g) 2023-09-23T13:13:51.000Z솔직히 배려심이랑 황금의 정신 있어도 흉마되고도 남을 놈 같은데
-
<306>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15:27.000Z
그래도 여기서 즉시 살인을 시작하지 않은 것은, 일말의 인간적인 망설임은 있었기 때문이다.
비록 상대가 버러지로 보인다고 해도, 버러지를 죽이는 것도 망설이는 사람은 있으니까.
악현은 그 제안에 응하여, 아이 어머니에게 신세를 지기로 했다.
―그 뒤에도 생활은 힘들었다. 아이의 어머니는 과부였다. 전쟁으로 남편이 일찍 죽은 과부.
최악의 빈민굴에서 지내는 건 아니었지만, 결코 형편이 넉넉하지도 않았다. -
<307>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17:47.000Z
환경은 더럽고, 음식은 투박하고, 집에서는 역겨운 냄새가 났고,
악현이 두들겨팬 꼬맹이는 의식도 없이 누워있었다.
하지만 악현은 근본적으로 「지능이 높다.」
현재 더 이상은 바랄 수 없음을 이해하고, 적당히 타협하기로 했다.
아버지가 자신을 추방한 기간은 3개월. 그것만 버티면 그만이었다. -
<308>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21:27.000Z
―――어쩌면 이것도 계명성의 빛일지도 모른다.
악현은 근본적으로 머리가 좋다. 그래서 합리적으로 편하게 지낼 방법을 궁리했고…
혹시라도 아이 어머니가 미쳐서 자신을 독살하려 드는 것을 막기 위해서
그리고 자신의 생활을 좀 더 편리하게 하기 위해서, 아이를 치료하는 것이 좋다고 보았다.
아이가 누워있으면 간병이 필요하고, 그만큼 아이 어머니를 종으로 부리는 것에 제약이 생긴다.
악현은 심심풀이로 의학서적 570권을 읽고, 기억의 궁전에 보관하고 있었으므로.
그 지식을 꺼내서 아이를 치료한다. 애초에 치명상이나 장애는 남지 않게 팼으니, 아주 쉬웠다. -
<309>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24:37.000Z
과부의 집에 머무르고 사흘, 그 기간동안 악현은 아이를 치료했다.
생명력을 높여주는 혈도를 자극하고 기를 다스려주는 정도로도 충분했다.
30의 오성과 30의 기교가 그것을 가능하게 했다.
아이는 금방 완치되었고, 악현은 그때… 난생 처음인 의외의 경험을 한다.
무려 아이 어머니가 눈물을 흘리며 진심으로 감사해온 것이다. -
<310>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26:22.000Z
악현은 곤혹스러웠다. 악현은 그 과부가 합리적인 현실주의자라고 생각했다.
그런데 병 주고 약 준 것에 감사하다니? 무의식적으로 이루어지는 생체반사를 볼 때,
연기를 하는 걸로는 보이지 않았다. 악현은 그때…처음으로 누군가에게 감사를 받았다. -
<311>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28:59.000Z
그리고 누군가에게 감사를 받는 것은,
신기하면서도 나쁘지 않은 기분이었다.
왕궁에서는 누구나 다들 악현의 절대적인 재각을 경외하였으며
그 초월적인 재능을 경외하지 않는 자는 악현을 몰래 증오했다.
악현을 향하는 감정은 어머니의 사랑. 타인들의 경외 혹은 증오.
감사를 받는 것은 그때가 처음이었다. -
<312>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31:10.000Z
주변에는 늘 있던 미식도 미주도 음악도 회화도 오락도 없다.
그런 척박한 환경에서, 악현이 추구할 수 있는 즐거움이 뭐가 있을까?
악현은 좀 더 감사받고 싶다고 느꼈다.
그걸 즐겁게 느꼈고, 일종의 오락처럼 여겨졌다. 선이나 정의는 아니다.
단순한 자기만족을 좀 더 느끼고 싶었을 뿐이다.
악현은 그 과부 여자를 도와서 집안일을 하기 시작했다. -
<313>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33:42.000Z
악현은 더 나아가기 시작한다.
그 초월적인 재각으로 집안의 빈곤함을 해결해주고,
자신이 죽도록 때렸던 아이도 보살펴주기 시작했다.
과부의 곤란함이 있으면 그걸 도와주거나 상담하고,
집안을 장식할 멋진 그림도 그려주었다. 이건 쓰레기통에 버려졌다. -
<314>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37:17.000Z
그리고 3개월이 거의 다 지났을 때.
악현이 두들겨팬 아이와, 아이의 어머니는 태도가 달라지고 있었다.
처음에는 악현을 두려워한 아이는 이제 악현을 잘 따랐다. 항상 붙어있을 정도로.
원한이 두려워서 악현을 집에 들여온 여인은 이제 악현을 보면서 온화하게 웃었다. -
<315> 안즈◆v7F0axAWhU (9y3pXj0rYM) 2023-09-23T13:39:34.000Z
그리고 악현은 그런 미묘한 변화를 체험하면서, 악현은……
「버러지들은 이렇게 다루는 거구나, 라고 생각했다.」
아버지가 자신을 추방한 3개월이 끝나가는 것이 기뻐했다.
슬슬 이 더러운 장소에서 탈출할 수 있다는 것에 기뻐했다. -
<316>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3:41:04.000Z갑자기 생각난건데
보면서 '음, 그렇군...'하면서 보고있는데
어장주가 보기에는 반응이 없는거 같아서 슬플거 같다고 생각해서
반응레스를 올린다 -
<317>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3:44:39.000Z주인공이 선성을 얻게 된 계기인가
-
<318>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3:45:40.000Z확실히 특권층에 초월적 재능에 선천적 결벽증까지 달렸으면 애가 삐뚤어지기 쉽지.
보통 이런 경우 교육에 신경써야하는데 창왕이.... -
<319>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3:46:54.000Z>>303 아이 엄마가 상당히 똑똑한데?
-
<320>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3:48:37.000Z
그리고 궁성 귀환 하루 전
악현에게 암살자가 찾아온다
배후가 누군지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연극 따위가 아닌 것은 확실했다
수십 명의 호위병을 죽이고 나타났으니까 -
<321>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3:50:44.000Z>>313 예술에 재능이 전무한 주인공
-
<322>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3:52:44.000Z기량 30이 미술을 못한다는 건 참 재밌는 일이야.
보통은 머리로는 상상이 돼도 손이 안 따라주는 식인데
주인공은 손은 원하는 대로 움직일거 아냐. 100% 머리탓 ㅋㅋㅋㅋㅋ -
<323>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00:47.000Z
그 뒤에는 뻔한 이야기다
악현은 도망칠 작전을 세웠다. 도망은 가능했다
하지만 그건 악현 혼자서만 가능한 일
일반인 두 명을 더하면, 절대 도주는 불가능했다
-
<324>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14:09.000Z
악현은 양자택일을 해야 했다
1 - 어차피 죽을 버러지들과 같이 죽는다
2 - 나라도 살아서 나중에 복수를 한다 -
<325>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15:13.000Z
그리고 악현은,
당연하지만 1번을 선택했다 -
<326>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15:22.000Z두근두근
-
<327>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15:33.000Z뭣
-
<328>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17:40.000Z
아이의 어머니가 "어서 도망가세요"라고,
등을 떠밀지만 않았어도
분명히 그랬을 것이다 -
<329>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18:33.000Z아직 히어로 오타쿠 성향 붙기 전이겠지?
-
<330>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20:04.000Z
"왕자님을 노린 자객이면, 저희들은 살려줄 거에요"
개소리
아무리 생각해도 살인멸구 확정이다
아이 어머니는 영리한 여자였고
그 사실을 모를 리 없으며
악현 또한 그것을 알았다 -
<331>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23:28.000Z
하지만 과부는 악현을 도망가게 하려고 했다
여자는 자신의 생존률을 0으로 만들었다
그러면서도 의연한 표정으로,
"어서 도망치세요"
그리 말했다. 악현은 여자를 보고,
여자가 안고 있는 칭얼거리는 아이를 보고
그리고 다시 한번 여자의 당당한 얼굴을 보고
공포 앞에서 긍지높게 맞서는 약자를 보고,
아버지 독고패가 말한 《의》를 이해했다
《황금의 정신》 특성이 생겨난 순간이었다 -
<332>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23:40.000Zㄹㅇ 그걸 왜 살려줌 ㅋㅋ
-
<333>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25:28.000Z아빠 아니었으면 구역질나는 사악이었겠지
-
<334>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28:39.000Z
더 이상 여자와 그녀의 아이가 벌레로 보이지 않았다
악현은 그들이 매우 가치가 있다고 생각했다
목숨을 걸고 지킬 가치가 있다고 느꼈다
아름답다고 느끼고, 동시에 강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악현은 맞서싸웠고,
《5단의 고수를 때려눕혔다》 -
<335>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33:13.000Z아 용봉지재라고~
-
<336>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34:19.000Z
그리고 악현은 무사히 궁성으로 돌아갔다
뭐, 그 암살자는 아버지가 고용한 배우였고
죽은 호위들은 귀식대법으로 죽은 척을 한 거였지만 -
<337>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36:49.000Z뭣
-
<338>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37:13.000Z그들은 오스카를 받아야 합니다.
-
<339>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37:47.000Z
하지만 진실한 마음에서 나온 참된 행동은,
결코 사라지지 않는다
약자들이 보여준 그때 《고결함》은 진짜였고,
악현에게는 약자의 가치를 인식하는 계기였다 -
<340>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38:44.000Z
악현은 그 뒤로 약자들에게 관심을 갖기 시작했고
배려심 특성도 발견되었다, 라는 이야기야 -
<341>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40:53.000Z
그건 그렇고 주인공이 심하게 욕먹는 건
솔직히 주인공이 억울한 일이라고 생각해
부정 특성 달아준 거는 참치들이잖 -
<342>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41:31.000Z>>341 ㄹㅇㅋㅋ
-
<343>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42:56.000Z
자기가 직접 만든 괴물을 보면서
히익 이 괴물 !! 이라고 말하는 것은 좀 -
<344> 이름 없음 (6vJZW1PVlA) 2023-09-23T14:42:59.000Z>>341그렇기에 저는 욕을 하지 않습니다 (사패 달려고 했던 참치)
-
<345>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43:14.000Z나는 욕을 하지 않았으므로 책임이 없다 (무책임)
-
<346>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43:23.000Z마마보이는 욕했어도 돼죠?
-
<347>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44:20.000Z★ 그렇다면 선의의 매력을 깨닫고 나서 히어로에 빠지게 된건가?
-
<348>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46:28.000Z
>>347 그 아이와 자주 놀았거든
그리고 애들끼리 놀면, 히어로 놀이에 빠지지 -
<349>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47:00.000Z
마마보이는, 으음, 응
그건 다이스가 나쁘군 -
<350>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48:08.000Z
-
<351>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4:50:19.000Z이제 다른 캐릭터 앵커할 만한 건덕지 뭐 없나
-
<352>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50:28.000Z솔직히 말해서 읎지
-
<353>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51:00.000Z★그래서 아이랑 그 엄마는 어떻게 됐습니까? 독고패가 거기까지 신경써줬나?
-
<354>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51:42.000Z나는 캐릭터 앵커할거 있음. 메구밍 앵커해야함
-
<355> 이름 없음 (umMtGnU686) 2023-09-23T14:51:51.000Z왕족답게 죽인거 아니야?
약자잖아, 초제국 내에서 빨리 죽는게 마음이 편할거야(아무말) -
<356> 이름 없음 (gOdCFW2llE) 2023-09-23T14:52:15.000Z동양쪽 술법사들?
이쪽은 거의 안나온 거 같은데. -
<357>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4:53:02.000Z신주108천강으로 늘어서 TO는 늘었는데 인재가 없네
-
<358>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53:51.000Z
>>353 당연히 신경써주었지
독고패는 황금의 정신 특성에
추가로 대협객 특성도 가졌어 -
<359>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53:52.000Z점창파 = 찌르기 메구밍. 메구밍은 점창파다.
-
<360>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55:52.000Z
애초에 그렇지 않으면
하찮은 꼬맹이 손 좀 봐준 일로
아들을 두들겨패는 일은 없어 -
<361>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57:00.000Z
그리고 창왕 악연홍을 설득하기 위해서
독고패는 자기 목숨을 걸어야만 했다
그 아들 바보녀가 독고패의 제안을 받아들인 건
남편이 목숨을 걸어서 그런 것이다 -
<362> 이름 없음 (81S8cn1UJ.) 2023-09-23T14:57:01.000Z슬슬 구파일방이나 팔왕가들을 악가랑 밸런스를 맞춰야하는데
-
<363> 이름 없음 (PRKMckWbHs) 2023-09-23T14:57:13.000Z독고패 당신은 악가의 희망...!
-
<364> 안즈◆v7F0axAWhU (JVPDhe.LM2) 2023-09-23T14:59:49.000Z
만약 바보 아들이 또 바보 같은 짓을 하면,
스스로 목을 베어 죽겠다
그게 부모의 책임이다
독고패는 그렇게 맹세하고 있었고
만약 악현이 살인을 저질렀다면
독고패는 악현을 죽이고 자기도 죽으려고 했을 거다 -
<36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00:52.000Z
악현이 살인을 하지 않은 건,
자기 아버지를 구한 거야.
스스로를 구한 것이기도 하고.
그리고 이게 《의》라는 것이다 -
<36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01:28.000Z이래저래 무겁구만
-
<36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02:44.000Z나는 초반 설정들이나 좀 리뉴얼해봐야겠다.
너무 초반에 앵커된 녀석들은 캐릭터도, 무공도 수정 좀 해야겠어. -
<368>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3T15:04:48.000Z돌고돌아서 스스로를 구하는 것
-
<36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05:25.000Z
참치들에게 부탁하고 싶은 것이 있는데
-
<37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5:07:05.000Z그아악 졸려 죽기 전 참치한테 말해뵤ㅏ
-
<37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07:36.000Z무엇?
-
<37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08:31.000Z
더 이상 만들 것이 없다고 생각한다면
캐릭터에서 더 나아가서
《의뢰》를 만들어주세요 -
<37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10:13.000Z
1부는 이제부터 계속, 가문에서 부여하는
《임무》를 받는 식으로 스토리를 이어갑니다
구봉과 상관없는 의뢰도
중간중간에 분위기 전환용으로 넣을 겁니다 -
<37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11:20.000Z좋긴한데 이것도 너무 스케일 큰 의뢰만 생기면 좀 그렇지 않을까?
-
<37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11:28.000Z
양식은 본편 어장에서 만들어둔 것이 있고
그걸 기반으로 《임무》를 만들어주십쇼
그러면 참치 여러분이 앵커하신 캐릭터가
"즉시 등장할 수도 있습니다" -
<37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12:14.000Z
>>374 그러면 안즈가 채용하지 못할 뿐이야
주인공이 10살, 5단 입문인 것은 이해해야지 -
<37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12:21.000Z앗, 그건 못 참는데
-
<378>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12:49.000Z
캐릭터 앵커는 자안뜩 있으니까
그걸 기반으로
그 캐릭터가 연관된 퀘스트를 만든다
그런 느낌입니다 !! -
<379>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13:18.000Z>>378 그럼 캐릭터당 하나씩?
-
<38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5:13:51.000Z저희 비급을 훔쳐간 가겸선을
15일 후에 죽여주세요(아무말) -
<38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14:06.000Z한 캐릭터랑 엮이는 임무만 잔뜩 만드는 건 좀 그렇잖아.
-
<382>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15:09.000Z아니다. 생각해보니 그렇게까지 뇌절할 참치는 없을라나?
-
<38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15:11.000Z
>>379 원하면 좀 더 만들어도 되기는 해 !!
-
<384>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5:15:56.000Z가겸선 비밀창고 어디에 있는지 정했었나...?
-
<385>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3T15:16:18.000Z어차피 고르는 건 안즈가 하니까 상상력을 발휘해서 여러개 해도 괜찮을걸?
10개 넣어도 안 뽑힐 수도 있고 1개 해서 바로 뽑힐 수도 있는거지. -
<38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19:08.000Z1:목적지 … 사건이 일어난 장소입니다. 생각나지 않으면 「산동」으로 적어도 무방합니다.
2:임무내용 … 임무의 내용입니다.
❪ 예시 ❫ 낭급 마문이 발견되었으니 가서 처리하고 와라, 실종사건이 일어났으니 조사하고 와라.
3:특기사항 … 임무에 대해서 특별히 주의할 만한 정보입니다. -
<38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19:10.000Z
주인공이 하기에 적당한 임무
그리고 무엇보다도 재밌을 거 같으면
안즈가 절하고 채용 !! -
<388>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5:23:10.000Z가겸선 비밀창고랑 연물제문 창고 탐방은 한 6단급 되야 하는 수준이겠지
-
<38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23:11.000Z
캐릭터가 백 단위로 있으니까
퀘스트도 백 단위로 나오길 기대하고 있어 !! -
<390>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23:46.000Z의문의 편지.
1:목적지 … 아무데나. 수락만 해주신다면 저희가 직접 갑니다.
2:임무내용 … 한번만 찔러보게 해주세요.
3:특기사항 … 용봉지재들에게 직접 편지가 왔다.
과연 누가 보낸 편지일까. 미스테리 -
<39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24:06.000Z>>390 (아무말)
-
<39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25:01.000Z
>>388
그런 경우,
위험하지 않은 임무라고 위장하고
일단 시작하니까
일이 이상하게 꼬인다는 방법도 있어
일단 해보는 것도 좋아 -
<39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26:15.000Z
아무튼 물량은 많을수록 좋아
다다익선이지 !! -
<39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5:27:15.000Z★의뢰자 정보 같은 건 어디 쓰면 돼?
-
<39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27:43.000Z
안즈가 적당히 예시로 하나 만들어볼까 ?
-
<39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28:49.000Z
>>394 특기사항
쓰고 싶은 거는 전부 특기사항이야
정확히는 의뢰가 아니라 《임무》
악왕가의 왕자로서 행하는 《공무》 -
<39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29:24.000Z
캐릭터는 특기사항, 임무 내용으로
간접적으로 엮어버리면 돼 -
<398>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35:02.000Z
쳇
-
<399>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5:36:17.000Z근데 깨달은점
이번 어장에는 캐릭터 목록이나 그런게 없다 -
<40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38:33.000Z
-
<401>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45:55.000Z
너무 늦어서 반응이 없나 ?
퀘스트도 100개쯤 쌓이면
안즈가 아이디어 창고로 사용할 텐데 -
<402> 이름 없음 (QzSRm8unhY) 2023-09-23T15:48:23.000Z캐릭터 앵커 뒤져보고 있어
-
<403> 이름 없음 (QzSRm8unhY) 2023-09-23T15:48:55.000Z일단 산동 근방 지역이여야 좀 편할테니까
-
<404>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5:49:12.000Z막 적어두면 성인 됐을 때 쓸일이 있겠지
-
<40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50:07.000Z
그건 그렇고 주인공 성격은 안즈도 참 그래
안즈가 딱히 저런 성격을 좋아하지는 않아
근데 말이야
부정 특성을 부정적으로 묘사하지 않고 !!
재밌거나 웃기게 순화해서 묘사하면 !!
결국 디메리트 없이 포인트만 가진 거잖아 !!
-
<40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51:32.000Z
포인트를 받기 위해 지불한 "대가"라고 !!
그러면 부정적으로 묘사할 수밖에 없잖아 !?
근데 그게 싫다고 하면 안즈에게 어쩌라고 !!
싫으면 주인공 메이크에 참가했어야지 !! -
<40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53:28.000Z
형평성을 맞추기 위해서라도
부정 특성은 싫은 느낌으로 내지 않을 수 없다고 !!
참치들이 고른 거잖아 !!
근데 주인공이 답이 없다느니 2부라느니 !! -
<408> 이름 없음 (7QDIcs0cks) 2023-09-23T15:54:06.000Z분명 참가했는데 앵커에서 졌다...!!!
-
<409>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5:54:54.000Z앵커에서 졌어 디메리트 앵커한 참치가 그렇게 잡다하게 다 붙일 줄은 몰랐지!
-
<410>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5:55:36.000Z정말 큰 액재료 빼곤 다 붙일 줄 몰랐어
-
<411>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5:56:17.000Z그리고 마마보이는... 그건 변수지 다갓의 농간이라고 밖에 말할 수가 없어
-
<412>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5:56:36.000Z하하 하지만 원래 cyoa란 그런거잖아?
-
<41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56:50.000Z
안즈에게 어쩌라고 !?
이제 연재 3화째인데 그런 말을 듣는
이쪽의 기분도 생각해라 !! -
<414>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5:57:53.000Z
후- 안즈도 우울해져서 푸념 좀 했습니다
미안 -
<415> 이름 없음 (7QDIcs0cks) 2023-09-23T15:58:21.000Z주인공이 빨리 사람이 되도록 빡세게 굴려주자
-
<41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00:41.000Z
>>415 그거 때문에
잔 다르크까지 무리해서 산동에 투하했다 -
<41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6:06:23.000Z1:목적지 … 세외탐방 1. 동 (부여) 2. 서 (국경) 3. 남 (운남) 4. 북 (원) 0. 유럽 .dice 0 15. = 8
2:임무내용 … 만화 소재 수집을 위한 취재 여행의 호위 및 감시.
그가 인가받지않은 기밀에 접촉하지 못하도록 하라.
그가 공개해선 안 될 소재를 그리지 못하도록 하라.
3:특기사항 …
위대한 작가 '로한'이 최근 정부에 여행 허가를 신청했다. 만화 소재 수집을 위해 여러 지역을 다녀보고 싶다는 것.
그러나 로한이 방문을 신청한 지역 중에는 초 제국의 기밀이 숨겨져 있는 곳도 있다.
로한의 취재 실력은 유명하다. 그가 섣불리 움직이도록 놔두면 위험하겠지.
초 제국은 로한의 호위라는 명목으로 그에게 감시를 붙이기로 결정했다.
*로한이 감시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도 상관없다.
*감춰야 하는 기밀이 무엇인지, 공개하면 안 되는 정보가 무엇인지 감시자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창왕 악연홍은 제국 군부의 결정권자 중 하나로 이번 임무를 감독하게 됐다. -
<41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6:07:15.000Z임무 만드는 동안 무슨 일이 있었나?
-
<41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09:36.000Z
아니 그냥 안즈의 푸념
-
<42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6:12:24.000Z난 이것도 우리가 만든거니까 괜찮지 않나 라고 생각했는뎅...
-
<421> 이름 없음 (QzSRm8unhY) 2023-09-23T16:12:58.000Z1:목적지 … 산동 앞바다
2:임무내용 … 저랑 같이 낚시나 하며 말동무나 해주실 할 일 없는 분을 구합니다. 거기 가끔 마물 나와서, 퇴치하는 동안 낚싯대 잡아줄 사람이 필요해요. 물고기 낚으면 직접 요리해드려요.
3:특기사항 … 가실 분은 유시(5~7시)경에 홍왕관 문지기들이 사용하는 휴게실로 오시면 됩니다. 그때 저 혼자 쓰거든요.
==========================
가벼운 이벤트로 문지기인 홍미령과의 낚시 즐기기
이 임무에 허도를 데려가면 한창때는 사람 시체로 산을 쌓아본 쁘띠 천살성 홍미령이 허도에게 여러가지 조언을 해줄 수 있을지도? -
<42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13:49.000Z
>>420 흑흑
-
<42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15:47.000Z
주인공은 애초에 10살 잼민이거든
성장물이라고 생각하면 되잖아 !!
무공이 아니라 인격성장이 필요할 뿐이지 -
<42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6:16:02.000Z@ 임무 앵커
1:목적지 … 세외탐방 (남만, 서장, 국경지대)
2:임무내용 … 만화 소재 수집을 위한 취재 여행의 호위 및 감시.
1, 그의 안전을 지켜라.
2, 그가 인가받지않은 기밀에 접촉하지 못하도록 하라.
3. 그가 공개해선 안 될 소재를 그리지 못하도록 하라.
우선순위는 1 > 2 > 3
3:특기사항 …
위대한 작가 '로한'이 최근 정부에 여행 허가를 신청했다. 만화 소재 수집을 위해 여러 지역을 다녀보고 싶다는 것.
그러나 로한이 방문을 신청한 지역 중에는 초 제국의 기밀이 숨겨져 있는 곳도 있다.
로한의 취재 실력은 유명하다. 그가 섣불리 움직이도록 놔두면 위험하겠지.
초 제국은 로한의 호위라는 명목으로 그에게 감시를 붙이기로 결정했다.
*로한이 감시받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어도 상관없다.
*감춰야 하는 기밀이 무엇인지, 공개하면 안 되는 정보가 무엇인지 감시자에게 알려주지 않는다.
*창왕 악연홍은 제국 군부의 결정권자 중 하나로 이번 임무를 감독하게 됐다.
*기밀은 개방과 관련이 있다.
*기밀에 가까워질수록 로한의 생명이 위험해진다.
* .dice 50 100. = 63만큼 공개하는 것이 정의. -
<425>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6:16:31.000Z>>417을 조금 수정했어.
-
<42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6:17:29.000Z63만큼 공개하는게 정의... 애매하군. 그래서 마음에 들어.
-
<42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6:17:46.000Z>>423 맞는 말이야
-
<428> 이름 없음 (e2ZG157U1E) 2023-09-23T16:18:49.000Z사고 방식이 10세아의 그것이 아니라 잊고 있었는데 10살이었군...
-
<42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21:00.000Z
오성 30이 일반 10세 아동과 같으면
그게 더 이상하니까 -
<43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30:34.000Z
후-하-
-
<431>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6:46:12.000Z(토닥토닥)
-
<432>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6:49:18.000Z@임무 앵커
목적지: 악가대학관
임무내용:이번 학기 입학생을 뽑아라 쉽게 말해 면접관
특이사항: 면접관으로 같이 데려갈 사람 1명을 데려가도 괜찮다 혼자 가도 된다 -
<433>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6:53:19.000Z>>432 수정
특이사항: 악가 장로 구오인, 맥길리스 2명과 함께 면접관으로 동석하라 -
<434>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6:58:19.000Z
면접관이냐고
-
<435>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02:04.000Z@ 임무 앵커
1:목적지 … 카라코룸
2:임무내용 … 마문 발생 전조 연구 협력
-1. 실험을 위한 장비, 진법 설치를 도와달라.
-2. 마문이 실제 발생하는 경우, 학자들과 실험 데이터를 지켜달라.
3:특기사항 …
몇 년전, 궁구회에서 마문 발생에 전조가 있다는 가설을 발표했다.
그러나 이 가설에는 근거가 부족했고, 검증을 위한 여러 실험도 실패로 끝났다.
이제 사람들의 관심도 시들시들해진지 오래다.
과연 카라코룸에서의 이번 관측은 성공할 수 있을까?
*아직 마문 발생 전조만으로는 마문의 등급과 정확한 발생 위치를 알 수 없다.
다만 실험 장소와 얼마나 가까운지 정도는 알 수 있다.
*궁구회가 설계한 관측실험에는 마물 내단 여럿이 필요하다.
*지원 요청을 받긴 했지만 창왕을 비롯한 악가 왕실은 지원에 부정적이다.
*봉선여가는 궐 내에 실험장비를 들이는 것을 .dice 1 100. = 30 만큼 반대한다.
*어쩌면 청성파에서 천기를 보고 찾아올 수도 있다. -
<43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03:22.000Z적고 보니까 이 임무는 조금 먼 이야기네.
-
<43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7:04:41.000Z
응, 뭐어-
-
<43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7:08:35.000Z항우 정도면 미양궁에 앉아서도 용봉이 태어나면 '또 한명, 나에게 대적할 재능을 가진 자가 태어났는가 이번 세대는 좀 많군' 라면서 감지할 수 있지 않을까
-
<43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7:14:09.000Z
있어
재미가 없으니까 안 하지만
스포일러는 싫잖아 ? -
<440>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21:41.000Z@ 임무 앵커
1:목적지 … 부여, 해적왕의 섬, 청해진
2:임무내용 … 해적왕 동방불패가 가져간 보물을 되찾아와라.
-1. 일단 보물을 되찾아오는게 가장 중요하다.
-2. 부여왕가랑 사이가 틀어지지 않게 조심해야한다.
3:특기사항 …
악가의 물건을 겁도 없이 훔쳐간 해적들이 있었다.
그들은 대가를 치뤘으나 그 잠깐의 공백이 문제를 만들었다.
악가가 해적들을 찾아냈을 땐 이미 물건이 해적왕, 동방불패의 손에 넘어간 뒤였던 것.
동방불패는 부여왕가에게서 사략 허가를 받은 선단장이며, 약탈품을 절대 돌려주지 않는다.
팔왕가의 물건이라 해도 예외는 아니다.
* 악가의 물건을 훔친 해적들이 해적왕에게 다시 약탈당한 것이다.
* 동방불패는 그 보물이 악가의 물건이라는 것을 모른다.
* 악가는 위의 진실을 확인하지 못했으며 동방불패가 자신들의 물건을 가져간 것으로 오해하고 있다.
* 동방불패의 약탈은 정당하다. 동방불패를 협박하면 부여왕가가 그를 비호할 것이다.
* 동방불패에게서 보물을 돌려받으려면 돈만으로는 안 된다. 돈은 동방불패도 많다.
※ 동방불패의 함선 선창에 이려아와 맹아린이 포로로 잡혀있다.
(동영 단체비무에 휩쓸렸다가 돌아오는 길에 해적왕에게 잡혔다.
부여 선단의 정규루트를 이용하지 않고 바다를 건너려다 걸린 것. 말하자면 밀항죄.) -
<441>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7:24:54.000Z@임무 앵커
목적지:동영의 어딘가. 이름없는 전장.
임무 내용: 진짜 전장에서 살아남아봐라.
전투가 끝날때까지 전장에서 살아남으면 성공.
전투를 승리로 이끌 시 추가보상.
일단 지휘관의 명령에 따를것.
특이사항:
지속적인 포격으로 깔리는 독무와 진법,
고수를 우선적으로 노리는 저격수들과 닌자들.
눈먼 포격, 아직 초 제국군에도 보급이 안된 최신무기들로 무장한 매우 숙련된 동영의 사병들. 전장 그 자체.
가끔씩 규격외의 강자가 출몰할때가 있음. 싸워도 좋지만. 생존을 우선 요망.
죽을것 같으면 신호탄 사용 요망. 구출조가 1분내로 도착해서 '어떻게든' 구조해줄것. -
<44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7:28:11.000Z
이려아 어케 잡았음 ???
-
<443>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7:32:21.000Z@임무 앵커
목적지:산동악가 영역의 바다
임무 내용: 인근 해역에서 블랙홀 고래의 때가 발견됐다 혹시 모를 팔령신 경왕의 출현일지도 모른다. 가서 경과를 살펴보고 보고하라 만약 경왕이 출현한다면 즉시 대피할 것
특이사항: 악리화와 허도, 그리고 장로 중 1명을 동행시킬 것
그리고 경왕의 움직임을 주시하기 위해 다른 세력의 고수들도 와 있다, 그리고 봉 중 하나가 파견됐다는 정보도... -
<444>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7:32:45.000Z몰?루 ㅋㅋㅋㅋㅋ
-
<445>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7:32:51.000Z잡았다(아 ㅋㅋ 날 배 밖으로 내보낼 수 있으면 내보내봐라)가 아닐까?
-
<44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43:13.000Z@ 임무 앵커
1:목적지 … 백두산
2:임무내용 … 천살성 정기 검진
메인: . 환해진인에게 허도를 데려가자.
보조 1. 허도에게 화산파 무공을 배우게 하자.
보조 2 허도가 고우도사에게 사과하게하자.
보조 3. 자하신공을 훔친 죄로 징벌방에 갇힌 등운을 보러가자.
3:특기사항 …
악현은 화산파 사람들 앞에서 허도를 책임지기로 맹세했다.
그리고 이 맹세에는 여러 세부 사항들이 있었으니,
천살성의 경과를 확인하기 위해 허도가 정기적으로 화산파에 방문하는 것 또한 그 세부 사항 중 하나다.
과연 천살성은 제어될 수 있을 것인가?
* 허도를 화산파에 데려가 환해진인에게 보이기만 하면 정식 스케줄은 종료.
환해진인이 허도의 천살성이 지금 어떤 상태인지 말해줄 것이다.
* 그외 내용은 보조 임무. 해도 되고 안 해도 된다..
* 단, 허도는 이 모든 임무를 매우 성가셔 한다. -
<44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45:15.000Z
-
<44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46:50.000Z이려아 혼자서는 탈출할 수 있겠지만 그러려면 맹아린을 버리고 가야한다.
-
<449>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7:46:52.000Z@기공펑크로 작동하는 전차(목제와 판금으로 만들어진 동양풍 지상전함)가 존재한다.
초 제국의 실험형 병기. 이에 맞서는 구라파의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전차(다빈치의 스케치 풍)도 존재. -
<45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7:51:58.000Z
음- 그거라면, 응
-
<45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54:09.000Z>>447-448 은 하나의 가능성? 같은 느낌. 아무튼 어장주가 가장 재밌어보이는 이유로 해줘.
나는 그냥 이려아랑 맹아린의 좌충우돌 기행담에 하나를 추가하고싶었어. -
<452>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7:56:10.000Z이려아와의 첫만남은 왠지 이래야 할 것 같은 느낌이라 ㅋㅋㅋㅋㅋ
-
<45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01:44.000Z
이려아는 개그 캐릭터가 어울리긴 해
양연의 침실에서 자위한 무친련 -
<45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04:24.000Z아쿠아 AA 선점 없지? 맹아린 AA 그걸로 바꾸고싶어서.
-
<455>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07:33.000Z@기공펑크를 이용한 초기형 유도식 화약병기(대신기전, 로케타)가 존재. 구라파와 초 제국의 전술병기로 쓰이는 중.
-
<45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09:21.000Z
아쿠아
아마 없을걸 ? -
<457>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12:58.000Z★레오나르도 다 빈치나 콘라드 키저는 마이스터 찍어봤을까? 현실의 유명 발명가들인데 어떨지 궁금하네
-
<458>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15:01.000Z
*다 빈치는 이제 30살 조금 넘음
-
<459>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15:20.000Z
ニニ′: : : : : : : : : : : : : : : : : : : : : : : : : : :イ }廴_ミ 、: : : : :.∨: :\__
-/: : : : : : : : : : : : : : : |~"''*、: : : 、: 、: : : : |〃,.rzzx ヾ>`ヽ、: ∨: : : : ~"''*、 ○
..′: : : : : : : : : : :.:{{: : | ,.ィ}.\: :\',: : :.:|{ {{:::::::}}r 、r 、ノ⌒⌒): :o: : :○: :\
;′: : : : : : : : : :.:.:.:| {:_:|,.ノ^ \_',: : :|{ ゞ--r^ ,.、 _ノ⌒: : : : : : : : : : : \
!: : : : : : : : : :.:.:.:.:.千 Ⅵ ,,.......,,_ ',: ;′ にこノ^ ⌒ ヾ: : : : : : : : : : : : : : :ヽ
: : : : : |: : : : : : |: : | ,ィ㌢⌒~"'' }/ 、:::.. ヾ: : : : : : : : : : :、: :.:.ム
: : : : :.:{: : : : : :.:{: :.| 〃 ん:ハ ` ‘,: : : : : : : : : :ムヽ: :ム
|: : : : : ',: : : : : : ',从! 乂::ソ'´⌒ぅ -- 、 ,.ィ=::..、 ∨\: : : : : : : } ヾ:.}
|\: : : :.',: : : : : : :', {{ rぃう ノ⌒ /::::::::::::::⌒^:::::::::::::::::\ |、 .入: : : : : |‘,
:',: :≧=‐.', : : : :_:_:∧rう r'´ ;::::::::::::::::::::::::::::__:::::::‘, |: Y/ ヾ: : : :|ニ',
:.∨: : : :.:.∨: :f ⌒ r'⌒ |::::::::::::::::>''~ ヾ:::::\ ; :/′ ヾ: :|.マム_/
: :.∨\: : :∨: } ノ: : \ .|:::::::::::::/ ):::::::', 〃 }/ マム../
: : 人: : :○、\:`¨´o: : : :.:.\ ';::::::::::; ,. -----ァ=≦、:::::::::} .}/:/ ∨/
: / ヾ、: : f⌒ヽ: : : : : : : : : :\ ∨:::: | ′ ′ `'' 、:} j!/ ,. r 、 .:: ^
/ |~":.:| \: : : : : : : : :.:.\ ∨::::|! ,.'´イ/ _/:i:i:しヘ、::
.|:.:.:圦 \: : : :.\: : : : ~"''~、、 r''" //⌒く:i:i:i:i:i:ノ!::
.|: : : ::\ ::::入: : : : :\、: : : : : : :.`丶、 _/ / ∨:i:i:i:i:i:i:i:^7)
{: : : : : :≧s。.. \: : : : :\: : : : : : : : : :\^彡 s≦ ∨:i:У^:::::::}
━━━━━━━━━━━━━━━━━━━━━━━━━━━━━━━━
1: 이름/AA - 맹아린 / 아쿠아 (코노스바)
2: 소속 -
(현) 가출한 운남맹가 공주님 (16살)
(현) 태호파 유흥파 제자모임 1인자 (떠맡겨졌다.)
(현) 사일검 면허개전
(전) 점창파 막내제자 (전) 아미파 속가제자 (전) 종남파 체험입문자
3: 성격 - 수려한 외모, 타고난 카리스마, 몸에 밴 왕가의 기품...으로도 가려지지 않는 엄청난 허당.
○범인은 그릇을 잴 수 없는 엘리트, 세간의 예측을 불허하는 광기어린 재능...을 표방하지만 실상은 '진짜 광기'를 마주하고 도망가는 공주님.
과연 운남 맹가답다고 해야하나 머리는 좋은데 하는 짓은 바보다.
○'명예로운 나', '능력있는 나'에 대한 로망이 강해 감당못할 일을 마주해도 매번 허세를 부린다.
다행히 타고난 카리스마가 있어서 주위 사람들이 잘 착각해준다.
○당가와 가문 컨셉이 겹치는 걸 신경쓰고 있다. (운남 맹가는 다 이렇다.)
아빠와 오빠들의 행적을 쭉 지켜본 결과, 가문의 명예를 드높일 사람은 자신밖에 없다고 확신하고 있다.
여러모로 애매한 구석이 있는 가문의 존재감을 끌어올리고, 세상이 맹아린의 이름을 기억하게 만들기 위해 오늘도 열심히 노력한다.
○점창파에서 지낸 4년간의 세월 탓에 살짝 맛이 가버렸다.
찌르기에 대한 광적인 집착은 없지만, 무의식 중에 찌르기만 사용한다거나... 문제의 해결법으로 자기도 모르게 찌르기를 떠올린다거나...
가장 심각한 문제는 다른 사람의 미친 짓에 대한 역치가 매우 높아졌다는 것.
웬만한 미친짓을 봐도 점창파 정도의 광기가 아니면 심각하게 느끼지 못하게 되버렸다.
4: 이야기 - 오빠들에게 사랑받으며 자란 운남맹가 공주님. 여걸인 엄마가 아니라 허당인 아빠를 닮아버렸다.
어릴적부터 맹가의 명예와 존재감에 대한 쓸데없는 기우를 듣고 자란 끝에,
10살되던 생일날, 맹가의 명예를 드높이기 전까진 돌아오지 않겠다며 가문의 수호영물 중 하나인 '충왕' 뎅풍이와 함께 가출을 감행한다.
○문제는 아린이 선택한 방법이 구파일방에 들어가 고수가 되는 거였다는 것.
그리고 하필 운남맹가에서 제일 가까운 구파일방이 점창파였다는 것.... 명예를 중시하는 아린은 그냥 도망치지도 못했다.
점창파의 진짜 광기에 다 물들지 않고 사일검법의 새로운 길을 찾기 위해 세상을 둘러보겠다는 명목으로 정식 하산하게되기까지 걸린 시간은 4년.
○이후로도 아린은 아미파=군대에서 구르거나(6개월),
아무리봐도 구파가 아니라 검술 동아리인 종남파에 (속아서) 체험입문하거나 (6개월) 하는 등
파란만장한 인생을 보내다가 겨우겨우 태호파에 정착하게 된다. 그게 1년전의 일.
○점창, 아미, 종남의 광기를 겪은 아린에게 태호파는 다행히 정상적인 곳으로 보였지만
얼떨결에 자신이 원했던 신중파가 아닌 유흥파에 속하게 된 것을 시작으로 이곳에도 평지풍파가 일어나기 시작하는데...
○지금은 이려아에게 끌려다니며 같이 말썽에 휩쓸리는 신세다.
5: 무공 -
○ 금색충왕공 : 운남맹가 공주로서 익히고 있는 가문의 무공,
가출에 따라와준 '충왕' 뎅풍이와의 오랜 인연덕에 높은 성취를 이뤘다.
공포(벌레)를 몰고 오는 충왕을 따라하는 무공. 나비처럼 날아서 벌같은 기탄을 쏜다.
○ 사일검법 改 - 금광천일창 : 점창파의 광기에 휘말리지 않기 위해 필사적으로 만든 사일검법 개조 무공
찌르기-쏘기-총 쏘기로 필사적인 개념회피를 시도한 끝에
암기를 날리듯 작은 기탄들을 쏘는 금색충왕공과 사일검법을 결합해 기탄을 사일검법의 묘리를 담아 쏘기로 했다.
원래라면 아린의 능력으로 다 할 수 없는 대업이었지만,
다행히 아라시와 충왕이라는 좋은 본이 있었기에 아린은 살아남았다.
사일검 면허를 받은 것도 아라시가 어느 정도 봐줬기 때문.
○ 태호파 술법 전반 : 특기는 도망술... 아니 축지법. 그리고 (찌르기의 광기에서) 정신을 지키기 위한 호심공이다.
6: 현재목표 - 맹아린의 이름을 알리고, 운남 맹가의 명예를 드높이기.
명예를 얻으려면 공을 세워야 한다. 라는 판단하에
여러 사람들에게서 의뢰를 받아 해결해주고 있다.
어떤 일을 의뢰받더라도 안 된다고 하지 않는(못하는) 것으로 유명해졌다. -
<46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15:21.000Z
앗 실수
29살이네 -
<46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15:45.000Z허세부리다가 질질 짜는 역할... 어쨰서 아쿠아를 먼저 떠올리지 못했던 것인지 의문이 들 정도다.
-
<462>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16:34.000Z아직 전성기가 아니군(?)
콘라드 키저는 어떨까? 얘는 행적 생각하면 프리메이슨이나 황금광명회 들어갔을것 같은데(?) -
<46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18:23.000Z
그, 키저는 게임 캐릭터 아님 ?
-
<46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19:37.000Z방금 검색해봤는데 실존 인물이 게임에 등장한 거 같아.
-
<465>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20:18.000Z엄연히 실존인물임(?)
-
<46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21:17.000Z근데 아무리봐도 다 빈치 급은 아닌데
-
<467>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21:28.000Z애메하니 나중에 내가 캐릭터 앵커하겠음(?)
-
<46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21:56.000Z그냥 흔한 SF 소설가잖아 (폭언)
-
<469>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23:39.000Z현재 지명도가 언럭키 다빈치 급이긴 해도 당대 유명한 공학자였음. 지금은 1405년에서 좀 많이 지났으니 마이스터 따1잇당했다 해도 상관없겠지.
-
<47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24:59.000Z
근데 다 빈치 정도 되면
용봉의 재라고 해도 설득력이 있을 거 같구만 -
<471>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25:01.000Z그럼 이만 자러....
-
<472>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25:21.000Z뭣(뭣)
-
<47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26:37.000Z
아니, 인류사 최고 지능 소리까지 듣는 양반인걸
-
<474>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27:42.000Z다빈치면 그럴 가능성 충분하지
-
<47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29:22.000Z
그러고보니 콜럼버스도 이 시대 현역이다 ?
이제 막 서른 조금 넘었음 -
<47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29:31.000Z>>473 ? 인류사 최고 지능은 뉴턴이지.
-
<47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30:03.000Z폰노이만이나 뉴턴이면 몰라도 다빈치한테 붙이는 호칭으로는 처음 들어보는데
-
<47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30:23.000Z이제 슬슬 3대 거장 중 미켈란젤로가 때어날 쯤이네
-
<47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31:09.000Z
근데 콜럼버스는 용봉의 자격은 없고 !
원역사 기준 15세기의 위인들 중에서
용봉의 재가 있다면 다 빈치 하나일 듯
참치의 생각은 어뗘 ? -
<480>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32:27.000Z지금이면 3대 거장 중 미켈란젤로가 6살 때군
-
<481>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33:09.000Z15세기 위인이면 지동설의 코페르니쿠스도 있지
-
<48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33:11.000Z
>>476 아니, 지능 검사를 해본 것도 아니고
업적이 그런 소리가 나올 정도라는 것이지만
안즈는 들어봤다구 ?
나무위키도 그러더라 -
<48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33:30.000Z
꺼무위키 신뢰도가 좀 그렇긴 하지만요
-
<48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34:47.000Z다 빈치 정도면 용봉 자격이 있다고 봐.
-
<48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35:03.000Z재벌이란 개념의 시초라 할 수 있는 메디치 가는 이 역사에서 잘 살아있나? 살아있다면 서양의 홍농양가 아니지 홍농양가가 동양의 메디치라 불리겠지
-
<486>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35:35.000Z참치는 괜찮다고 봐.
-
<48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36:18.000Z>>482 흠, 그정돈가 콘. 아무튼 용봉으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해.
-
<48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37:12.000Z절름발이 티무르 아직 살아있나?
-
<489>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37:18.000Z다빈치는 네이처 지가 발표한 인류 역사를 바꾼 위인 1위고 100년은 앞선 천재라 불리운 인물이니까
-
<49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37:39.000Z
코페와 미켈란젤로는,
유감이지만 용봉의 자격은 줄 수 없습니다
둘 다 천재라는 점은 안즈도 알아요
하지만 굳이 세기의 천재 하나를 선택한다면
그건 다 빈치가 아닐까 생각합니다 -
<491>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38:19.000Z미술에 한해선 미켈란젤로가 다빈치보다 위라 생각해
-
<49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38:24.000Z
그러면 참치 여러분
다 빈치 캐릭터를 만들 기회를 드리겠습니다
하고 싶은 참치 ? -
<49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38:33.000Z
없으면 안즈가 만듭니다
-
<49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39:36.000Z근데 다빈치 아직 없어?
-
<49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0:06.000Z너무 다방면에 걸친 천재라
-
<496>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0:21.000Z어디까지 재능을 줘야 할지 모르겠네
-
<49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41:18.000Z
보니까 메디치는 아직 전성기 아닌 듯 ??
-
<498>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41:44.000Z
다 빈치는 아직 안 나온 거 같은데
나왔다면 안즈가 기억했을 거임 -
<49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42:19.000Z
아무튼 용봉의 재를 만들 기회입니다만
참치가 생각 없으면 안즈가 합니다 ? -
<500>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2:36.000Z의학, 해부학, 과학, 발명, 미술, 건축, 언어 등 거의 모든 것에서 통달했으니까
-
<501>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8:43:19.000Z몬일임?
-
<502>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3:29.000Zaa는? 페이트 다빈치?
-
<503>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44:06.000Z나는 어장주가 만드는 거에 찬성
-
<50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45:15.000Z내가 만들고 싶은 마음도 있는데 아무래도 졸려서.
-
<505>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45:43.000Z예약 걸어놓긴 좀 그렇잖아.
-
<506>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5:53.000Z메디치 가문 전성기가 15세기인데 그걸 만든 인물이
조반니 디 비치(1360~1429)
코시모 데 메디치(1389~1464)
로렌초 데 메디치(1449~1492)
이렇게인데 그럼 메디치는 지금 전성기 아닌가? -
<50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46:36.000Z
>>502 그건 마음대로임
-
<50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6:51.000Z1434년까지 약 150년 동안 피렌체를 실질적으로 지배한 가문인데
-
<509>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8:47:25.000Z근데 만능지재라니 양연이랑 겹치는구만
-
<51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8:47:41.000Z사실 양연이 다빈치였던거임~(아무말)
-
<51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47:58.000Z다른 참치들 생각 없고 당장 안 만들어도 되면 내가 만들래, 다 빈치.
-
<51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48:02.000Z
>>506 아 그러네
그럼 지금이 전성기겠군
누가 설정 만들면 채용합니다
안즈는 메디치는 만들지 않을 것 같아요 -
<513>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8:48:47.000Z뭐 서양쪽 용봉임¿
-
<514>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49:02.000Z그럼 내가 메디치를 만들면 되겠군 메디치가 다빈치를 후원하는 쪽으로 할까?
-
<51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49:04.000Z
TS해야 하는데, ㅇㅋ ?
-
<516>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49:45.000Z뭐 그러면 나도 만들어도 됌? 더 좋은 앵커를 채용하자
-
<51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0:11.000Z>>515 다빈치? 상관없어. 나이는 원역대로?
-
<51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50:26.000Z근데 역사가 꼬여도 너무 꼬여서 서양 쪽 지도는 이 어장에 없나?
-
<51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51:00.000Z
나이는 원역사 그대로
"가능하면" 고증은 지켜야지 -
<52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51:25.000Z
>>516 ㅇㅋ
-
<52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2:15.000Z일단 정리하면서 보니까 이탈리아는 대충 마교 직할?인 거 같더라.
-
<522>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3T18:52:49.000Z오늘은 늦었으니 자고 생각해볼게. 콘라드 키저도 만들어봐야지.
-
<523>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2:59.000Z>>516 음... 그럼 초안이라도 만들어놓고 자야 하려나.
-
<524>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53:15.000Z
지능캐는 확실한데
양연이나 제갈애와는 차별화되는,
그런 것이 필요합니다, 참치 -
<52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53:42.000Z마교가 항우한테 한번 털렸으니까 그틈을 타 메디치가 서양 세력을 좀 잡아먹은 걸로 하면 되려나?
-
<52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4:12.000Z>>522 아, 다행이다. 내일 보자 참치.
-
<527>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4:40.000Z>>524 ㅇㅋㅇㅋ ㅅㄱㅅㄱ
-
<52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54:48.000Zanchor>1596948079>4
일단 연표 -
<529>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5:36.000Z>>525 왕권이랑 교황권이 대립하던 중에 항우가 등장하면서 마교가 오히려 세력을 넓혔다고 했어.
-
<53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8:55:59.000Z졸리다 배고프다 졸리다
안즈도 잘자 -
<53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6:59.000Z마교의 영향력 확대를 주도한 세속 가문이라고 하면 어떨까? 교황이랑 편먹고 왕들의 틈을 파고든거지.
-
<532>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57:03.000Z어차피 그 시절에 왕이고 교황청이고 메디치 가문 돈 안 받아먹은 세력이 없었어
-
<53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58:05.000Z
그럴듯한데 ?
-
<534>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8:58:24.000Z근데 이 어장 마교는 정치적, 경제적으로는 타락한 적이 없어서
-
<53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8:58:41.000Z얘네들이 전성기 때 교황 3명에 프랑스 왕비 2명을 자기 가문에서 배출했는데
-
<53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8:59:42.000Z
14세기에는 딱히 확 눈에 띄는 인물은 없네
용봉을 주기에는 부족하다 -
<537>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00:46.000Z종교 개혁의 마르틴 루터는? 이 세계에서 종교 개혁 할 정도면 엄청난 고수여야 돼잖아
-
<53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9:01:51.000Z개혁파 루터는 아홉성인인 식스 루터가 있어요.
-
<53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03:03.000Z
부족하다.
루터 정도로는 부족해. -
<540>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03:08.000Z마르틴 루터 출생이 1483년인데?
-
<54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9:03:53.000Z루터는 천재 이미지는 아니지.
-
<54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04:28.000Z
다 빈치가 그랬듯이
뭔가 하나쯤은 "인류 사상 최고"인 레벨
그게 용봉의 재의 조건이다 -
<543>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9:05:48.000Z마이클 잭슨은 용봉지재겠네
-
<544>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06:04.000Z
다 빈치는 네이처에서 1등하고 그랬잖음
적어도 "누군가는 그를 인류 최고라고 보는 레벨"
용봉의 재는 그 정도는 되어야 해 -
<54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06:36.000Z
천 마이클 잭슨은 어쩔 수 없지
-
<54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3T19:07:28.000Z으어어 이제 진짜 자러가야겠다. 다들 잘 자....
-
<54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08:42.000Z
14세기 인물 중에는 적당한 자가 없는 것 같다
15세기의 다 빈치는 그럭저럭 자격 있음, 일까 -
<54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09:17.000Z셰익스피어도 용이겠군
-
<549>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09:58.000Z다빈치가 그럭저럭 이란 소리 들을 사람이 아닌디
-
<55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11:40.000Z
용봉의 재는 10세기에 한번쯤 나오는 존재야
안즈는 다 빈치가 천년에 한번 나오는 자라고 말한 거임 -
<551>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12:25.000Z
셰익스피어는 용의 자격 없음
-
<552>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13:59.000Z왜?
-
<55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15:08.000Z
부족해.
-
<554>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15:54.000Z영국인이 뽑은 위대한 작가 1위, 온갖 문학, 희곡, 연극, 영화에 막대한 영향을 끼쳤고 엘리자베스 여왕이 인도를 줘도 셰익스피어와 맞바꾸지 않겠다한 세상에서 가장 위대한 작가라 할만한데?
-
<55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17:29.000Z영어사를 배우면 반드시 그가 만든 단어가 나오고 어원에 대해 별다른 말이 없고 1600년 전후부터 쓰이기 시작했다고만 나온다면 셰익스피어가 만든 말이라고 보아도 좋을 정도고
-
<556>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18:04.000Z
그거라면 미켈란젤로 같은 경우도 인정해야겠지.
모차르트 같은 예술가도.
용은 그렇게 많지 않아. -
<55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19:26.000Z
그야 위대한 대문호겠지.
하지만 오직 문호라는 점에서 부족해.
안즈 기준으로는,
대업적을 5개 분야 정도 더 남겨야 해. -
<558>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20:31.000Z다빈치는 당대 사람들에게 미술에 한해선 미켈란젤로보다 아래란 평을 받았고 모차르트는 베토벤, 바흐 등 비교할 라이벌이 있지만 문인이라는 카테고리에서 셰익스피어와 비견될 사람은 없는데
-
<559>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21:50.000Z시인, 희곡작가, 언어창조자 씁 2개가 부족하네
-
<56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24:18.000Z
그 외에는 까놓고 전쟁
무에 관련된 인물은 가산점 준다
무협이니까 -
<561>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24:42.000Z지금 나온 용봉들 꼬라지 보면 얘네가 세상을 진일보시키거나 뭔 업적을 남길 수 있겠단 생각은 요만큼도 안드는데
-
<56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25:08.000Z
안즈가 인정한 원역사 위인 중에서
용의 기재는 둘
알렉산더 대왕, 칭기즈 칸의 둘이다 -
<563>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25:48.000Z
? 왜 그렇게 생각하지 ?
그야 허도와 악현은 무인이니 그렇지마는 -
<564>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26:35.000Z아니 이려아 자위가 너무 그 강렬해
-
<56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26:59.000Z이딴게 용봉? 이란 의문이 들어
-
<566> 이름 없음 (YNcRgmAAvQ) 2023-09-23T19:27:01.000Z제갈애는 뭐 못 남기는게 더 이상하지 않나?
-
<567> 이름 없음 (YNcRgmAAvQ) 2023-09-23T19:27:25.000Z이려아도 술법의 역사를 바꿀 인재인데?
-
<568> 이름 없음 (YNcRgmAAvQ) 2023-09-23T19:27:48.000Z모짜르트는 스카톨로지하면서도 음악사를 바꿨는데 뭐.
-
<56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28:09.000Z
이려아는 그렇다고 쳐도
양연, 제갈애, 당도아 같은 애들도 있는데 ? -
<570>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29:07.000Z솔직히 말한다 보여준 게 없어서 지금까지 나온 용봉(주인공, 허도, 이려아)들을 봤더니 쟤네도 슬슬 기대가 안 된다
-
<571>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29:49.000Z
??? 무협지에서 문명 시리즈 같은 걸 기대한 거야 ?
공익에 이바지하는 그런 거 ? -
<57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30:54.000Z
애초에 이려아는 나오지도 않았고
-
<573> 이름 없음 (YNcRgmAAvQ) 2023-09-23T19:31:00.000Z참치는 셰익스피어와 비견될 작가가 없다느니했지만 꼭 그렇지도 않잖아. 괴테, 세르반테스, 도스토옙스키 같은 작가들만해도 셰익스피어 위에 꼽히는 일이 흔해.
-
<574>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9:31:39.000Z단테 신곡
-
<575>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31:45.000Z아니 전쟁이든 무든 지금 역사대로면 너무 과도기야 싸우는 거에만 집중해왔다보니 그쪽으로만 너무 발전해서 얘네들이 전쟁에 관련된 무언가를 한다해도 그렇게 극적으로 바뀔까란 생각이 드는 거지
-
<576>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33:11.000Z패러다임이 바뀔 수 있느냔 소리야 내말은 용봉들이 아무리 잘 싸워봤자 자기네들 재능이 있어야 하는데 100년 뒤에 용봉들이 썼던 수법이 일상화되어 있을까라고 한다면 난 아니라고 생각한단 말이지
-
<57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33:35.000Z
엄청 바뀌는데요
우선 허도가 각성하면 중원 인구가 유의미하게 줄어
흑사병 레벨로 -
<578>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34:03.000Z
흑사병이 역사를 바꾸지 못했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지 ?
-
<579>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34:25.000Z장삼봉이나 달마나 무당과 소림 무학을 체계화시켜 퍼뜨렸어 이건 패러다임이 바뀐 거야 근데 지금 용봉들이 달마나 장삼봉처럼 할 수 있냐고 한다면 아니란 거지
-
<580> 이름 없음 (YNcRgmAAvQ) 2023-09-23T19:35:16.000Z할 수 있지 왜 못해.
-
<581>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36:11.000Z
어- 양연이 뭘 했다고 생각하는 거야 참치 ?
삼류무공 짜깁기해서 절세무공으로 만들고
아예 유파 하나 만든 것이 15살인데 ? -
<582>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37:26.000Z
당장 유파 창조 따위는 허도도 하고 있고
캐릭터 메이크 보면 대종사 라고 일컬어지고 있는데 -
<583>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9:38:58.000Z대종사는 웬만한 용봉이면 다 할 수 있는 일이지
-
<584>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3T19:39:38.000Z신통치 않다던 파우스트도 무공 만?든거 있고
-
<585>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42:40.000Z
구봉 캐릭터 시트 정도는 읽어줬으면 한다
흥미가 없다면 어쩔 수 없지만 -
<586> 이름 없음 (HrMv2aOz6I) 2023-09-23T19:46:18.000Z아직 어장도 초기고 지금 가장 많이 본 용봉이 주인공하고 허도잖아 허도 같은 경우는 사람을 막 죽여 역사를 바꾼다치면 그건 위인이 아니라 히틀러고 히틀러를 위인이라 부르는 사람은 없지 그리고 주인공을 기준으로 했을때 얘가 1000년에 한번 나올 위인이란 것에 의문이 들었어 안즈를 불편하게 했다면 사과할께
그리고 무협이잖아 무와 협의가 있어야 무협이고 지금 세계는 무만 있는데 협은 없잖아
무협이란 건 주인공이 무로 협의를 바로 세워 세상을 조금이나마 좋게 만드는 거라 생각하거든
나한테 무협이 무로 공익활동해서 세상 좀 좋게 만드는 거고 안즈가 생각하는 거랑 내가 생각하는 게 달라서 안즈를 좀 불편하게 만들었던 거 같네 미안해 사과할께 -
<587>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47:28.000Z
??? 진짜로 이해가 안 되는데
주인공이 허도를 구한 것이 협이 아니면 뭔데 ? -
<588>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48:24.000Z
주인공 상태가 메롱한 거는 인정
애초에 특성을 그렇게 씹창을 냈으니 당연하지 -
<589>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49:05.000Z
그래서 영웅이 아닌 것 같다 !!
음, 이해한다, 맞는 말이야 -
<590> 안즈◆v7F0axAWhU (NjK67YbcFI) 2023-09-23T19:50:18.000Z
그런데 아무 이득 없이
처형당할 소녀를 "무고하니까" 무리해서 구했다
그리고 자신이 보호한다고 선언한다
이게 협이 아니면 뭐가 협이지 ? -
<591>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14:14.000Z
캐릭터 앵커 정리
「구봉」
anchor>1596938087>536 1부 시점 나이와 이후 행적
anchor>1596932076>483
양연/홍농양가 anchor>1596925088>220
양의식/종남파 anchor>1596925088>222
허도/산동악가의 시녀 anchor>1596925088>224
고직린/동명고가 anchor>1596925088>226
당도아/사천당가 anchor>1596925088>228
이려아/태호파 anchor>1596925088>230
제갈애/제갈세가 anchor>1596925088>238
앨리스/무당파 anchor>1596925088>252
항자영/초제국 anchor>1596925088>322
「주인공과 천하이룡」
악현/산동악가 - 본편주인공 anchor>1596958090>177
비천룡 여일남/봉선여가 anchor>1596928077>749
선택받은 불사자 파우스트/마교-특사 anchor>1596928077>777
「무극십사천존」
천하제일 인중왕(人中王) 여비열 anchor>1596938087>327 (1481년 기준)
-> 용검자(龍劍者) 바란/곤륜파 anchor>1596925088>792 (1491년 기준)
검성(劍聖) 주연일/무당파, 무림맹 anchor>1596925088>788
신승(神僧) 백천대사/소림사(황금광명회), 천무학관 anchor>1596925088>892
화산패권(火山覇拳) 고우도사 화산파 anchor>1596925088>895
구일천리중(九日天理中) 아라시/점창파, 무림맹 anchor>1596927067>58
무검심권(無劍心拳) 태로진인/청성파 anchor>1596927067>115
무적신패(無敵信覇) 박조유/홍농양가 식객 anchor>1596925088>772
진선원왕(眞善猿王) 맹곤도/운남맹가 anchor>1596925088>946
창왕(槍王) 악연홍/산동악가 anchor>1596925088>947
무한좌(無限座) 제갈고/제갈세가, 황실 공무원 anchor>1596925088>773
순수소녀(純粹小女) 사애가/극한회 anchor>1596927067>690 anchor>1596927067>388
장강백마(長江白馬) 백철린/낭천 anchor>1596927067>132
광오(狂烏) 반문건/낭인 anchor>1596925088>884
지뇌기가(止惱記可) 고천/동창, 제천순구 anchor>1596925088>914
「새외오대지존」
마하발리/천축의 왕 anchor>1596948079>959
콘스탄티나/동로마지방 총독 anchor>1596949073>28
니르코/궁구회의 도서관장 anchor>1596949073>196
세르게이 치르노/북해빙궁 기사단장 anchor>1596949073>235
사사키 무사시/동영의 반란세력 필두광인 anchor>1596949073>360
「아홉 위인(나인 워시스)」
교황 요한 23세/마교 anchor>1596927067>548
잔 오르타/마교, 교황청 anchor>1596927067>810
안데르센/마교, 인귀지타 anchor>1596927067>791
라비안/마교 anchor>1596927067>795
헨리 라드직/전쟁견자 anchor>1596925088>663
방황하는자/마교 anchor>1596927067>830
아카드/마교 anchor>1596927067>835
식스/마교 anchor>1596928077>51
라그나/마교 anchor>1596938087>778
(제명멤버)
잔 다르크/(전)마교 (현) 무소속 anchor>1596927067>448
「구파일방의 장문인」
소림 : 백관음(白觀音) 박려사태 anchor>1596938087>221
무당 : 신산(神算) 현공진인 anchor>1596938087>127
점창 : 천원돌파(天元突破) 가민 anchor>1596927067>88-94
청성 : 무검심권(無劍心拳) 태로진인 anchor>1596927067>115
곤륜 : 용검자(龍劍者) 바란 anchor>1596925088>792
아미 : 천격관산지(天擊貫山指) 파불사태 anchor>1596938087>375
개방 : 무면선인(無面善人) 이름불명 anchor>1596925088>881
태호파 : 백열각(百烈覺) 춘리 anchor>1596938087>69
서악파(포달랍궁) : 달뢰라마(達賴喇嘛) 근육 갸초 anchor>1596938087>113
화火산파 : 장백악선(長白岳仙) 환해진인 anchor>1596925088>894
「팔왕가의 가주」
산동악가 : 창왕(槍王) 악연홍 anchor>1596925088>947
진주언가 : 시생혈왕(屍生血王) 언오도 anchor>1596938087>49
봉선여가 : 인중왕(人中王) 여비열 anchor>1596938087>327
부여세가 : 귀왕(鬼王) 연옥 anchor>1596938087>303
홍농양가 : 금의왕(金衣王) 양백 anchor>1596925088>675
운남맹가 : 진선원왕(眞善猿王) 맹곤도 anchor>1596925088>946
북해빙궁 : 한빙왕(寒氷王) 아나스타샤 anchor>1596938087>61
사천당가 : 주독왕(呪毒王) 당하걸 anchor>1596938087>59
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_
「구파일방」
<소림사> anchor>1596944081>214
박려사태/장문인 anchor>1596938087>221
신승 백천대사/천무학관주,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892
크리링/후기지수 anchor>1596932076>63
안자대사/나한당 수좌 anchor>1596941094>343
악일각/악가출신 전투땡중 anchor>1596941094>505
<무당파> anchor>1596944081>215
현공진인/장문인 anchor>1596938087>633
앨리스/구봉 anchor>1596925088>252
검성 주연일/무극십사천존, 무림맹 단원 anchor>1596925088>788
연청아/후기지수 anchor>1596928077>384
진의림/의약전주 anchor>1596932076>526
장예린/비전 관리인 anchor>1596941094>655
항려화/유방계파의 황족 anchor>1596943075>909
<점창파> anchor>1596944081>216
가민/장문인 anchor>1596927067>88-94
도가희/후기지수 anchor>1596925088>424
구일천리중 아라시/무극십사천존, 무림맹 단원 anchor>1596927067>58
<청성파> anchor>1596944081>217
무검심권 태로진인/장문인, 14대 고수 anchor>1596927067>115
산나비/연타기 좋아 anchor>1596941094>632
불사천/상식인 anchor>1596941094>633
<곤륜파> anchor>1596944081>218
용검자 바란/장문인,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792
기유/후기지수 anchor>1596941094>426
오곡화/문파원 anchor>1596941094>456
점명희/후기지수 anchor>1596941094>464
야치루/신주백팔천강 anchor>1596948079>514
<아미파> anchor>1596944081>219
파불사태/장문인 anchor>1596938087>375
마후유/1대제자 anchor>1596925088>419-420
시춘자/무기덕후 anchor>1596941094>978
수미신니/전대장문 anchor>1596944081>207
<태호파> anchor>1596944081>220
왕춘리/장문인 anchor>1596938087>69
이려아/구봉 anchor>1596925088>230
아갈희/상인 anchor>1596946069>25
<서악파> anchor>1596944081>221
근육 갸초/장문인 anchor>1596938087>113
히구마/산적 anchor>1596925088>407
해설왕/마이스터 anchor>1596928077>556
<화산파> anchor>1596944081>222
환해진인/장문인 anchor>1596925088>894
등운/적수류 계승자, 제일 후기지수 anchor>1596946069>5
화산패권 고우도사/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895
사로/후기지수 anchor>1596943075>379
<개방> anchor>1596944081>223
무면선인/장문인 anchor>1596925088>881
내인자/전투원 anchor>1596932076>492
전은시/장로 anchor>1596925088>878
은고/정보상 anchor>1596928077>405
「팔대세가」
<산동악가> anchor>1596949073>792
창왕 악연홍/가주,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947
악현/본편주인공 anchor>1596958090>177
허도/시녀, 구봉 anchor>1596925088>224
독고패/데릴사위 anchor>1596928077>788
악리화/호위무사 anchor>1596928077>793
악천아/군인 anchor>1596928077>990
멀린/식객 anchor>1596928077>800
다전륜/식객 anchor>1596941094>106, anchor>1596949073>45-47
구오인/외당장로 anchor>1596943075>972
맥길리스/장로 anchor>1596944081>470
언삭야/시녀장 anchor>1596946069>562
백리천아/재상 anchor>1596946069>489
홍미령/문지기 anchor>1596946069>690
악자하/마물토벌대 대장 anchor>1596946069>940
악박돌/서방정복군 현장최고지휘관 anchor>1596946069>950
악후연/마물토벌대 anchor>1596946069>992
<진주언가> anchor>1596949073>793
언오도/가주 anchor>1596938087>49
언조단/시조 anchor>1596938087>764
언조세/후기지수 anchor>1596941094>501
언반로/후기지수 anchor>1596941094>577
언조섭/생종 제일고수 anchor>1596944081>938
조달호/제일 후기지수 anchor>1596944081>977-978
<봉선여가> anchor>1596949073>794
여비열/가주, 무극십사천존(1481년 기준) anchor>1596938087>327
여일남/소가주, 용 anchor>1596928077>749
여수하/차남 anchor>1596925088>633
<부여세가> anchor>1596949073>795
연옥/가주 anchor>1596938087>303
부여세아/임시가주 anchor>1596925088>467
부여마민/후기지수 anchor>1596938087>324
고빈아/가문원 anchor>1596928077>226
부여영/가문원 anchor>1596941094>320
동방불패/사략선장 anchor>1596946069>574
<홍농양가> anchor>1596949073>796
양백/가주 anchor>1596925088>675
양연/구봉 anchor>1596925088>220
무적신패 박조유/식객,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772
양야/후기지수 anchor>1596927067>321 anchor>1596930084>738
마리/식객 anchor>1596925088>462
탄산수협객/협?객 anchor>1596925088>451
이도/행정노예 anchor>1596938087>561
니콜라 태슬라/식객, 마이스터 anchor>1596928077>528
마계왕 2세/오락회 가수 anchor>1596956077>913
<운남맹가> anchor>1596949073>797
진선원왕 맹곤도/가주,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946
맹산기/말년병장 anchor>1596925088>590
맹곤/막내 anchor>1596932076>23-25
맹아린/운남 아루? 아쿠아! anchor>1596958090>459
<북해빙궁> anchor>1596949073>798
아냐스타샤(아이마스)/가주 anchor>1596938087>61
아냐스타샤(FGO)/가문원 anchor>1596938087>86
발랄라이카/섭정 anchor>1596938087>132
유설화/가문원 anchor>1596925088>532
지로/북해만석학관 학장 anchor>1596948079>102
세르게이 치르노/북해빙궁 기사단장, 새외오대지존 anchor>1596949073>235
<사천당가> anchor>1596949073>799
당하걸/가주 anchor>1596938087>59
당도아/구봉 anchor>1596925088>228
당비아/(전) 소가주 anchor>1596938087>146
당정하/정실 anchor>1596941094>200
당나자/첩실 anchor>1596941094>282
「초제국」
<황족>
항자영/유방의 딸, 구봉 anchor>1596925088>322
항일정/오추의 딸 anchor>1596928077>369
패고린누(항유나)/도원삼걸의 첫째 anchor>1596951073>758
항은하/우미인 계통, 천무학관 재학 anchor>1596958090>111
<제국 관료>
구발재/금의위 anchor>1596925088>759
배철지/마이스터 anchor>1596928077>413
범목후/승상 anchor>1596938087>669
왕기/대장군 anchor>1596938087>439
지뇌기가 고천/동창, 제천순구의 주인,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914
주리 그레이시/황실무공교관 anchor>1596956077>474
<황실 예하 조직>
홍명/이단심문관 anchor>1596927067>118
도만/천무학관(황금광명회) anchor>1596927067>556
<무림맹>
항오립/무림맹주, 소림사 속가제자 anchor>1596943075>485-489
광명/총괄책사 anchor>1596951073>483
사혁진/흑령단의 단주 anchor>1596951073>442
호진성-스쿠나/흑령단 단원 anchor>1596951073>963
<제갈세가> anchor>1596951073>869
무한좌 제갈고/가주, 황실 공무원,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773
제갈애/궁구회 회원, 구봉 anchor>1596925088>238
<남궁세가> anchor>1596951073>945
남궁은오/남궁세가 가주(황금광명회) anchor>1596932076>637
<동명고가> anchor>1596954080>79
고직린/동명고가 소가주, 구봉 anchor>1596925088>226
김 삿갓/검계의 대장 anchor>1596948079>825
<고담원가> anchor>1596954080>200
원백류-편복협/가주 anchor>1596954080>228
복해원/외총관 anchor>1596925088>710
애금만/마이스터 anchor>1596928077>555
노빈/고담공안청장 anchor>1596925088>693
<기타 문파>
양의식/종남파, 구봉 anchor>1596925088>222
표류검/종남파 anchor>1596925088>536
<중소세가>
척무상/곡산척가의 검귀 anchor>1596925088>886
모용련/모용세가, 괴도 anchor>1596927067>361
「자유 문파/조직」
<황금광명회> anchor>1596956077>470
복희/십삼경 수장 anchor>1596944081>954
무명자/십삼경, 박사 anchor>1596925088>375
전위일/십삼경, 책사 anchor>1596932076>643
소좌/십삼경, 전쟁광 anchor>1596941094>267
노란수/십삼경, 거상 anchor>1596943075>525
허수아비/십삼경, NINJA anchor>1596944081>473
가스터 교수/십삼경 대마도사 anchor>1596946069>297
백면귀/십삼경, 수집가 anchor>1596946069>595
안젤라/십삼경, 도서관장 anchor>1596954080>860
빠삐용/십삼경, 구라파 지부장 anchor>1596958090>196
연악고/조직원 anchor>1596927067>72 anchor>1596958090>92
배아투/노예상 anchor>1596928077>839-840
하루/조직원 anchor>1596932076>618
슈텔/사흉 anchor>1596949073>315
수라신/사흉 anchor>1596951073>38
허악/사흉 anchor>1596951073>39
공아/사흉 anchor>1596951073>913
<극한회>
극아자/극한회주 anchor>1596938087>621
주원장/(전)죽가장 anchor>1596938087>846
장기춘/뇌령신문산 anchor>1596941094>108
토리고/탐식의 실험체 anchor>1596941094>351
순수소녀 사애가/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7067>690 anchor>1596927067>388
래급/잠꾸러기 악동 anchor>1596941094>506
<후살막>
무흔필살/시조 anchor>1596925088>457
추혼살/당대 유령(예정) anchor>1596925088>413
복와살/흑귀, 2인자 anchor>1596927067>641
살고/현 유령 anchor>1596941094>189
<녹림>
미초음/마망 anchor>1596927067>461
산미래/녹림왕 anchor>1596927067>957
마이/협상가 anchor>1596941094>203
<궁구회> anchor>1596956077>850
니콜라 플라멜/궁구회 총회장 anchor>1596925088>668
서령군/구결설계반 반장, 양상군자회 anchor>1596928077>559
살선생/마물연구반 anchor>1596927067>319
니르코/궁구회의 도서관장, 새외오대지존 anchor>1596949073>196
<삼대천>
퍼니/헤븐즈 도어 anchor>1596927067>309
냐루코/메이드 인 헤븐 anchor>1596927067>320
마담 다빈치/스테어웨이 투 헤븐 anchor>1596927067>324
<연물제문> anchor>1596956077>484
묵자/개파조사 anchor>1596946069>260
연철봉 하목무/연물제문의 재건자, 과거의 봉 anchor>1596928077>519
니어수/낙도계파주, 장문인 anchor>1596927067>280
구마계/월마계파주, 마이스터 anchor>1596928077>782
경락수/복각계파주 anchor>1596928077>885
하시도/초대 낙도계파주 anchor>1596954080>369
<체조연합>
마시우/순수한 후배 anchor>1596925088>412
로만/와이번 싫어 anchor>1596925088>658
구닥고/리더쉽 선배 anchor>1596925088>679
<낭천>
장강백마 백철린/천주,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7067>132
혁천/부천주 anchor>1596951073>895
로한/낭인 작가 anchor>1596944081>543
<기타>
백의지인/흑원의 주인 anchor>1596927067>468
흑련/흑원의 고수 anchor>1596956077>486
존 프레스턴/논리파의 고수 anchor>1596928077>779
무원/숭무련의 주인 anchor>1596928077>755
유키카제/무명장야의 단원 anchor>1596927067>349
주락굴/바운투의 검호 anchor>1596925088>753
무잔/바운투의 의원 anchor>1596925088>897
「새외」
<동영>
하고로모/요호 anchor>1596949073>56
사카이 진/망령의 수장 anchor>1596948079>714
사사키 무사시/반란세력 필두광인, 새외오대지존 anchor>1596949073>360
사사키 코지로/REGEND NINJA(고인) anchor>1596949073>468
<기타>
마하발리/천축의 왕, 새외오대지존 anchor>1596948079>959
콘스탄티나/동로마지방 총독, 새외오대지존 anchor>1596949073>28
엘릭/히말라야 마을 촌장 anchor>1596949073>284
「구라파」
<마교> anchor>1596956077>427
요한 23세/교황 anchor>1596927067>548
잔 오르타/성녀 anchor>1596927067>810
안데르센/인귀지타 anchor>1596927067>791
라비안/추기경 anchor>1596927067>795
클라우스/기사단장 anchor>1596925088>453
루크레치나/교황의 딸 anchor>1596927067>604
헨리 라드직/전쟁견자 anchor>1596925088>663
아카드/자유기사 anchor>1596927067>835
식스/추기경 anchor>1596928077>51
라그나/기사단장 anchor>1596938087>778
파우스트/특사-용 anchor>1596928077>777
헤파이스토스/마이스터 anchor>1596928077>522
그레이/팬드래건의 말예 anchor>1596941094>950
마르타/성 모세 수도회 원장 anchor>1596956077>886
<대혈맹>
할리드/수장 anchor>1596949073>471
장위(가명)/광신도 anchor>1596951073>487
바반시/공작원 anchor>1596927067>630
이븐 칼든/학자 anchor>1596951073>492
????(퍼플하트)/충직한 2인자 anchor>1596954080>51
<마탑>
아리스토텔레스/마탑의 주인 anchor>1596928077>378
캐롤리네/바람마법 anchor>1596927067>984
로시나/물마법 anchor>1596928077>754
드나레우스/불마법 anchor>1596928077>917
토니 스타크/땅마법 anchor>1596928077>976
고르돌프/행정직 anchor>1596932076>528
히키콤/저주받은 이 anchor>1596938087>569
<합스부르크>
미카엘라/신성로마 anchor>1596925088>495
엘리자베트/폴란드-헝가리 왕국 anchor>1596925088>573
<기타>
헨리 7세/영국 국왕 anchor>1596928077>945
아서 마셜/라이온하트 기사단장 대리 anchor>1596944081>211
루이 11세/프랑스 국왕 anchor>1596946069>688
다비드/(전) 교황청, (현) 무소속 anchor>1596954080>297
마리암/(전) 교황청, (현) 무소속 anchor>1596954080>366
「신대륙(아메리카+아프리카)」
<아프리카>
요안솔/금강성파 장문인 anchor>1596938087>819
사연탁/금강성파 anchor>1596944081>533
<아메리카>
루루/혈교 사도 anchor>1596941094>285
지그마/다트 이슈드 anchor>1596927067>941
하산 사바흐/하사신 anchor>1596927067>738
「기타」
<마물, 영물>
혼세왕/흉급 왕관종 anchor>1596951073>818
아지다하카/천급 왕관종 anchor>1596928077>481
황족/술법 anchor>1596928077>376
살인토끼/마물혼혈, 용급 마물 anchor>1596932076>640
톰/다전륜의 애완묘 anchor>1596944081>984
이계신장 마허라/고천의 호위 anchor>1596951073>765
<팔령왕>
데우로스/주무랑마봉의 마룡,(사망)anchor>1596941094>627-630
-> (New!)아쿠파라/부여세가의 귀선 anchor>1596941094>685
뎅풍이/운남맹가의 수호영물 anchor>1596944081>982
문/바다의 악마 anchor>1596938087>840
기네스/초원의 수호신 anchor>1596941094>495
호루스/고직린의 계약영물 anchor>1596941094>514
밤비노/백두산의 장난꾸러기 anchor>1596941094>634
스카이디어/아마존의 수호신 anchor>1596941094>662
파가니아/사왕릉의 여왕 anchor>1596948079>263
<방랑자>
방황하는자/아홉 위인 anchor>1596927067>830
장홍옥/사실 아가씨 anchor>1596925088>435
준리오/(전) 성자 anchor>1596925088>790
렉스/아스칼론의 계승자 anchor>1596941094>211
<마두>
투극괴마 가겸선/무림사대흉마 anchor>1596949073>470
광법마 한묵천/무림사대흉마 anchor>1596951073>105
권마사신 실콰드 주나자드/무림사대흉마 anchor>1596949073>754
마지아/무림사대흉마(천무학관) anchor>1596951073>290
도착자 아라기/마물 LOVE anchor>1596949073>529
악진홍/전 산동악가, 홍마혈희 anchor>1596938087>399 anchor>1596938087>638
월화/광화수월 anchor>1596932076>531
<기타>
잔 다르크/탈주성녀 anchor>1596927067>448
귀랑/나찰국의 사냥꾼 anchor>1596925088>580
광오 반문건/천하제일살수, 무극십사천존 anchor>1596925088>884, anchor>1596954080>768
흑남/신의 anchor>1596927067>460 anchor>1596958090>225
오필리아/여행가 anchor>1596927067>518
나이팅게일/마이스터, 광신의 anchor>1596928077>780
나관중/황실후원 작가 anchor>1596954080>311
삼골/요리사 anchor>1596948079>87
무유희/자칭 두얼왕 anchor>1596941094>292
오거/헤라크레스의 후인 anchor>1596944081>702
적철협/만화 주인공 anchor>1596941094>993
오승은/여류작가 anchor>1596949073>950
해마뢰인/두얼제작협회장 anchor>1596951073>530
신백/마이스터 anchor>1596954080>71
-
<59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14:40.000Z
무림어장 간단연표 ー현재 시점 1481년ー
BC 500년대 … 제자백가들의 시대 가운데 공자가 천하제일인이 됨, 석가모니가 깨달음을 설파하다 승천함
BC 202년 … 항우의 천하일통, 미앙궁 건설, 항우의 패왕펀치로 운하가 만들어짐
BC 53년 … 항우에게 시법경이라는 무공이 전달됨
이로 인해 그 전달자와 그 자리에 있던 사람들이 죽는 참사가 발생
A.D 30년대 … 지저스 슈퍼스타가 로마 제국을 굴복시키고 승천함
126년 … 초패황의 반로환동
184년 … 패황펀치로 황건적 몰살
184년~408년 사이 … 팔대세가 성립, 정복전쟁 개시
400년대 초 … 광개토대왕의 일초지언? 으로 고구려가 살아남고 동명고가로 편입됨
408년 … 삼한, 동영,남만에서 천축까지 정복 완료
470년~1470년 … 일초지언을 성공시킨 구파일방의 탄생
470년 … 보리달마의 삼초지언, 1000년간의 정복전쟁의 정지.
700년대 … 홍농양가의 대사업을 통해 초제국 내의 교통망이 설립됨
787년 … 구라파에 흉(마)급 왕관종이 나타나 괴멸적인 피해를 안기고 봉인됨
960년대 … 당대의 용인 송왕 조광윤에 의해 팔대세가들이 무너져 그 구성이 뒤바뀌는 진교의 난 발생.
1000년대 … 길삼봉의 강시대행진이 산동악가의 시조 악비의 활약으로 실패로 돌아가고 그 여파로 노심이 전 초제국에 널리 퍼지다.
1101년 … 9봉 이전의 최후의 봉(하목무)가 나타남
1200년대 … 애버초즌 테무친이 초제국에 대한 반란을 일으켰으나 초패황에 의해 실패로 돌아감.
1285년 … 마이어식이라는 민초들도 배울 수 있는 기본무공을 만들어낸 요하네스 마이어가 탄생.
1304년 … 장삼봉이 무당파를 개파하고 항우에게 일초지언을 성공함
1326년 … 십천대전 anchor>1596922088>660 발발
훗날 이 여파를 수습하는 과정에서 마문관리청이 무림맹으로 변하다
1356년 … 장삼봉이 삼초지언을 통해 마공 금지 법령을 통과시킴. 이후 항우가 단 삼 초식으로 이에 반대하는 모든 이들을 제압함.
1365년 … 이성계가 항우와 만남
1380년 … 자신의 무를 시험한 장삼봉이 항우의 삼초식을 버티고 승천함.
1447년 … 수 십년전에 만들어졌다는 한글이 민중에게 널리 전파됨
1470년 … 구라파를 향한 항우의 정복전쟁, 봉선 여포의 사망, 사자심왕이 항우의 5초식을 버티고 5년의 평화를 인정받음.
미앙궁에 사대흉마 권마사신이 칩입해 8명의 황족을 죽이다.
1471년 … 주인공 탄생
1475년 … 구라파가 항우의 침입을 막는 결계를 만들어냄
1477년 … 고직린(5세)에 의해 부여세가에 대한 단체비무(반란) 실패.
1479년 … 주인공의 무림 탐방.
1480년 … 일련의 사건을 해결하고 주인공이 허도와 멀린을 데리고 산동악가에 복귀.
1481년 … 본편 1부 스타트 시점, 항자영이 단독으로 용급 마문을 봉인하다. 제갈애가 달뢰라마에게 너 두얼 개 못하잖아.를 당하다.
1482년 … 양의식이 종남파 광고를 개시하다가 허도와 만나다.
1483년 … 마교 특사 파우스트가 용의 칭호를 잃다. 이려아의 좌충우돌 초제국 탐방기 시작.
1484년 … 제갈애에 의하여 천하제일 두얼왕을 뽑는 대회가 열리다. 당도아가 언니의 병을 낫게 하기 위한 약초를 찾아 여행을 떠나다.
1485년 … 양연이 5단 고수를 쓰러트리다. 허도가 천살성을 일깨워 일천 기병을 단숨에 몰살시키다
1486년 … 봉선여가에서 흉급 마문이 열린 결과, 봉선여가와 진주언가에 막대한 피해가 생기다.
1487년 … 부여세가에 대한 동영의 반란이 일어나나 고직린에 의해 진압당하다. 그런데 이려아가 있다, 허도도 있다.
이후 고직린이 마교의 소녀와 함께 나라 이곳저곳을 탐방하다.
1488년 … 하사신에 의한 항자영 암살시도가 실패로 돌아감, 누구든지 참가자를 받아주는 비무대회가 열린다.
1489년 … 봉이 된 무당파의 앨리스가 천하의 후기지수를 상대로 비무를 하여 승리를 거두다,
1490년 … 제 16차 아프리카 탐사대가 마다가스카 섬에서 실종.
1491년 … 본편 2부 스타트 시점 -
<593>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15:04.000Z
무공/술법 설정
불사신공 anchor>1596923078>122
마이어식 anchor>1596923078>127
구두용마공 anchor>1596923078>268
단제무극신기 anchor>1596923078>454
유령신공 anchor>1596923078>461anchor>1596923078>463 anchor>1596923078>464 anchor>1596923078>468
혈공 anchor>1596949073>289
무학대요공 anchor>1596923078>489
최속축기공 anchor>1596923078>491
공룡오권 anchor>1596923078>503
박투만무공 anchor>1596923078>547
화산파 무공 anchor>1596923078>614 anchor>1596923078>622
피스톨 카라데 anchor>1596923078>657
나락십왕공 anchor>1596923078>686
총형 anchor>1596923078>695
본국검술 anchor>1596923078>704
고력파 anchor>1596923078>705
에테르 마법 anchor>1596943075>698
만종만류억세무해총록 anchor>1596925088>497
금강성공 anchor>1596928077>377
타순응공 anchor>1596925088>771
근원무 anchor>1596925088>838
구세낙일궁 anchor>1596927067>130
4원소법 anchor>1596928077>828
음양판천칭필벌술 anchor>1596927067>539
무이무계 anchor>1596927067>543
신식술 anchor>1596927067>547
인화신선 anchor>1596927067>549
백귀야행 anchor>1596927067>552
마문소환 anchor>1596927067>567
수미신도류/지옥마도류/원시천도류 anchor>1596927067>606
경천풍마삭/비장무쌍창 anchor>1596927067>602
낙화의 정 anchor>1596927067>559/anchor>1596927067>564
칠채수왕공/흑백인왕공 anchor>1596932076>623
현문안법 anchor>1596938087>391
양의심공 anchor>1596938087>392
언가권 anchor>1596938087>775
황정 anchor>1596938087>788
신앙고백 anchor>1596938087>795
무상창/개벽신공 anchor>1596938087>962
홍무쌍령신령공 anchor>1596938087>934
아스칼론 anchor>1596941094>229
흡성대법=식심차력 anchor>1596941094>378
철리철공 anchor>1596941094>391
연물제법/만병 anchor>1596941094>494 anchor>1596941094>496
굴공검 anchor>1596941094>816
Deus filium suum dereliquit(신은 아들을 버리셨다) anchor>1596954080>752
고금삼대창술 anchor>1596958090>190 -
<59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15:23.000Z
문파 설정
바운투 anchor>1596923078>476
검계 anchor>1596923078>265
이단심문관 anchor>1596923078>266
후살막 anchor>1596923078>267
금강성파 anchor>1596923078>668
황금광명회 anchor>1596923078>270
흑원 anchor>1596954080>377
후유세가 anchor>1596923078>398
태평청령 anchor>1596923078>449
무림맹=마문관리국
anchor>1596923078>452 anchor>1596923078>456 anchor>1596923078>469 anchor>1596923078>473
인귀지타 anchor>1596923078>471
동방정교회 특무부 anchor>1596923078>472
라이히스가드 anchor>1596923078>667
망령 anchor>1596923078>483
체조 anchor>1596923078>490
논리파 anchor>1596923078>527
고담 원가 anchor>1596923078>530
궁구회 anchor>1596923078>584
대혈맹 anchor>1596949073>273
삼대천 anchor>1596927067>358
마탑 anchor>1596932076>529
프리메이슨 anchor>1596923078>717
극한회 anchor>1596938087>949
무명장야-롱 나이트 anchor>1596923078>748
표국 anchor>1596923078>754
다트 이슈드 anchor>1596923078>759
화산파 anchor>1596925088>893
제천순구 anchor>1596925088>915
연물제문 anchor>1596928077>552
비상천구회 anchor>1596927067>457
장강 수로 연합 anchor>1596928077>581
숭무련 anchor>1596928077>647
적도단 anchor>1596928077>662
낭천 anchor>1596938087>245
제7비적회 anchor>1596938087>801
전쟁견자 anchor>1596943075>535
서생원 anchor>1596944081>468
성 우리엘 기사단 anchor>1596954080>110
성 모세 수도회 anchor>1596954080>180
마물요리 연구회 anchor>1596958090>109 -
<595>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16:56.000Z
너만 오면 고! 무림어장 설정들
배경설정 anchor>1596922088>10-79
주인공 데이터 anchor>1596958090>177
인연 시스템 anchor>1596958090>181
경지 anchor>1596948079>173
본편 이전 주인공의 서사 anchor>1596941094>677
anchor>1596958090>259-365
무공/술법 설정 anchor>1596958090>593
문파 설정 anchor>1596958090>594
연표 anchor>1596958090>592
참치들의 세계관 설정 anchor>1596923078>781-783
재해등급 anchor>1596925088>146 anchor>1596943075>84
마문 TMI anchor>1596949073>130-136
술법 설정 anchor>1596927067>529-540 anchor>1596927067>551 anchor>1596928077>820-821 anchor>1596938087>676
anchor>1596949073>705-709
진법 설정 anchor>1596927067>550 anchor>1596927067>557-558
구파일방 설정 정리 anchor>1596944081>214-223
팔왕가 설정 정리 anchor>1596949073>792-799
주요세력 설정 정리 anchor>1596956077>851
혈계한계
산동악가 anchor>1596931088>144-186
진주언가 anchor>1596944081>282
봉선여가 anchor>1596944081>309 anchor>1596946069>111
부여세가 anchor>1596944081>324
홍농양가 anchor>1596944081>329
운남맹가 anchor>1596944081>528
북해빙궁 anchor>1596944081>537
사천당가 anchor>1596944081>546
제갈세가: 상태창
남궁세가: 절대검감
미앙궁 anchor>1596922088>526
마교의 기원anchor>1596925088>923-944
천마의 사상 anchor>1596949073>21-27
천마와 샛별 anchor>1596956077>556-565
마교 TMI anchor>1596956077>398-422
혈교 TMI anchor>1596949073>250-264
구파일방의 일초지언 anchor>1596932076>107-113
팔대세가의 세력도 anchor>1596938087>45
무림인의 경지에 대한 TMI anchor>1596932076>757-797
anchor>1596946069>400
anchor>1596946069>795-841(피안(8단)의 간섭에 대해)
anchor>1596951073>908
시스템의 골자 anchor>1596938087>70-85 anchor>1596938087>88-112
전투시 스킬 사용에 대해 anchor>1596958090>152
내공에 대한 설정 anchor>1596938087>182
구파일방과 팔대세가의 수장 anchor>1596938087>468
초한무림무인들의 수준
anchor>1596938087>827-830 anchor>1596941094>707(스텟) anchor>1596941094>936
항우 머리 수준 anchor>1596949073>549-563
anchor>1596949073>881-885
anchor>1596956077>317-380
1491년 기준 구파일방 장문인들의 나이 anchor>1596932076>838
피안에 대하여 anchor>1596946069>664-685
초나라 고수의 분포 anchor>1596948079>509 anchor>1596948079>512 anchor>1596948079>534
사파에 대하여 anchor>1596948079>944-958 anchor>1596948079>961-971
초한무림 두얼 설정
test>1596590082>59 test>1596590082>56
자유 설정/이벤트 앵커
test>1596944076>0
anchor>1596941094>856
anchor>1596941094>857
anchor>1596941094>858
anchor>1596943075>823
앵커양식
anchor>1596941094>428
anchor>1596958090>386(의뢰) -
<596>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24:14.000Z
초한무림 어장 의뢰 목록
의문의 편지 anchor>1596958090>390
만화가의 호위 anchor>1596958090>424
문지기와 낚시 anchor>1596958090>421
너 대학원ㅅ...이 아니라 면접관이 되어라! anchor>1596958090>432-433
마문 발생 전조 연구 협조 anchor>1596958090>435
동방불패와 바보와 보물 anchor>1596958090>440
전장에서 살아남아라 anchor>1596958090>441
블랙홀 고래의 때가 뭔데 쿠도 anchor>1596958090>443
천살성 정기 검진 anchor>1596958090>446 -
<59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3T23:26:14.000Z글고보니 위에 다빈치나 미켈란젤로 이야기 듣고 떠오른건뎅, 미켈란젤로는 조직 설정상 프리메이슨의 그랜드마스터였을껄.
-
<598>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00:22:58.000Z
@리부트, 컨셉은 순도 100% 쓰레기
__ -=ニフ
_ -=ニi:i:i:i/i:/i:i:i:i:i〕iト ./〉
_ -ニi:i:i:i:i:i:i:i:i:〈i:/_i:i:i:i:i:i:i:i:i:i:i:ノ/__
/i:i:i:i:i:i:i:/i:i:i/i:i:i:i:i:〕iトi:i:i:i:i:i:i<i:i:〈
//i:i:i:i:i/i:i:i/i:/i:i:i:iY\i:i:i:i\〕iトi:i:i:\
. /ィi:i:i:/i:i:i/i:i:i/i:i:i:i:i:i|i:i:iハi:i:i:i:iハi:i:i:\i:i:i\
. ノ:/i:i:i:i:/i:i:i:i:/{i:i:i:i:i:i:|i:i:i:iハi:i:i:i:iハi:i:i:i:i\i:〈
⌒7/i:i:i:i/i:i:i:i:/i:|i:i:i:i:i:i:|i:i:i:i:iハi:i:i:i:iハi:i:i:i:i:ハi:{
//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i:ハ|
⌒7i:i:i:i/:{i:i:i:i/{i:i:i八i:i:i:i:i|i:i:i:i:i:i八i:i:i:/i:i:}i\i:i|
/i:i:i:/i:i八i/i:八(i:i:i:\i:八i:i:i/i:i∧:/i:i:i八i:i:\
/i:i:ィi:i:/i:i:}/i:i://}i:i:ハi:i:i:i:/i:i/ /i:iィi:i:i:}i:i〈⌒
. {i:( |i:/i:/i:i:iノ⌒〕iト/}i:i:/イ ''^~ ̄ .八i:i:八(
) 八i:ir㍉:i灯芯ぅ {.八( 灯芯灯 )/i:/i:∧〉
. ⌒}i:| /イ `¨ ¨´ ∠i://
八.(.∧ ; ノィi:i(
):∧ /:八
⌒: . _ _ . : {/⌒
_.{:\ /: : |\
_ -=ニ .ノ|: : :>--< _ -=ニ⌒',
/\ ノ: : : : : : : |\. \
. -=ニ⌒ \ {/: : .|: : :\ ト
/-=ニ/ニニ/ ∧ .}: : .r─┘/ニ}\ 八.\
/-=ニ.〈ニニニ{ / ', | ./ニ/ / \ニニニ=-
. {-=ニニ〕iトニ|⌒〕iト ノ./ニ/ /∧ニニニ=- -=ニ=-
. |-=ニ{-=ニニ..| V∧. >//ニ/ /ニニ=- -=ニニニニニニ\
. |-=ニ|-=ニニ..| V∧ ./ニ/ /ニニニニ- -=ニニニニニハ
1:사연탁 / 사토미 렌타로 ( 블랙 불릿 )
2:소속 … 금강성파, 28세(1481년)
3:성격 … 기본적으로, 극도로 냉철하고 이해타산적인 성격
진리란 '돈과 무력과 식량이 충분한 것'이라 여긴다.
보통 이런 사람들이 어느 정도 따뜻한 면모나 이면이 있는 것과 다르게
그런 점이 하나도 없는 틀림없는 순수한 이기주의자
그런 점과 별개로 능력은 확실하다, 쏜 총알이 빗겨가는 법이 없는 명사수이자, 금강성공의 달인
4:무공 … 전장에서 12년간 구르면서 습득한 총술에 금강성공을 조합해 사용한다.
그 수준은 4단 중엽 정도(5단 입문 - 1491년)
5:현재 목표 … 이집트의 유물과 적금강을 모두 팔아넘기고 한적한 곳에서 지내는 것 -
<59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0:29:34.000Z1: 임무명 … 한 눈에 봤을 때 이해하기 쉽게 임무의 이름을 적어 주세요.
2:목적지 … 사건이 일어난 장소입니다. 생각나지 않으면 「산동」으로 적어도 무방합니다.
3:임무내용 … 임무의 내용입니다.
❪ 예시 ❫ 낭급 마문이 발견되었으니 가서 처리하고 와라, 실종사건이 일어났으니 조사하고 와라.
4:특기사항 … 임무에 대해서 특별히 주의할 만한 정보입니다. -
<600>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0:56:19.000Z@
1: 임무명 … 천무학관 마문 발생에 따른 호위 요청.
2:목적지 … 천무학관
3:임무내용
천무학관 인근에 호급 마문 발생, 학관주의 발안에 따라 마문의 철거과정을 교보재로 사용할 예정..
이에 따라 혹시나의 사태에 대비해 학생들을 호위하기 위한 인원 모집 중입니다.
마문을 철거하는 동안, 학생들이 몰래 안전구역을 빠져나가거나, 위험한 마물과 접촉하지 않도록 유도해주시면 됩니다.
4:특기사항
*호위대상 중 황족이 속해있음.
*아직도 마문의 왕관종이 발견되지 않음
*천무학관의 선생 중 1인이 보조로 붙을 예정
*특이하게도 이번 마문은 평소 이 지역에서 나타나던 마물과 다른 종의 마물들이 대거 발견됨.
*이번 임무 종료 후, 학관주와 잠시 대화할 기회가 생길 수도 있다 -
<601>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01:11:19.000Z1: 임무명 … 레스-빅풋 포획 의뢰
2:목적지 … 북해빙궁 시베리아
3:임무내용 … 통상 빅풋보다 7배 이상의 맛을 자랑하는 희귀종 '레스-빅풋'을 발견, " 포획 "을 부탁드립니다.
4:특기사항 … "삼골"님이 달아두신 의뢰입니다,
본인도 만약을 대비해 합류하신다고 하네요. -
<602> 이름 없음 (HmHOxAjbac) 2023-09-24T01:12:55.000Z부정트레잇 그렇게나 덕지덕지단거 치곤 생각보다 정상적이던데
-
<603> 이름 없음 (QzSRm8unhY) 2023-09-24T01:16:37.000Z근데 페이트 다빈치 AA 누가 이미 썼네
삼대천의 마담 다빈치인가, 삼대천 설정 유효해? -
<60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1:20:57.000Z삼대천은 그 뭐랄까 일단 앵커는 됐는데 리부트 이전 흑원마냥 어장주가 별로 좋아하진 않는 그거긴 했어.
-
<605>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1:21:20.000Z혼자 다른 세계관에서 논다고.
-
<606>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1:22:35.000Z그냥 로빈치를 쓰면 되지 않을까(아무말)
-
<60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3:02:53.000Z아라시 TMI에서 나온 정보와 홍농양가의 이도를 합치면 꽤나 재밌는 이야기가 된다.
분명 아라시가 증오하는 이성계는 동명고가와 이어졌는데, 그 후손이 동명고가 말고도 홍농양가에도 있다…
이건 아라시의 암살로 이도가 죽는 안건이 아니요? 이것이 당신의 행정노예였던 것이요 홍농양가. -
<608> 이름 없음 (r4kdJvg.jM) 2023-09-24T03:55:33.000Z이도는 미앙궁에 있지 않아? 그리고 어떻게 죽일진 모르겠지만 초나라의 고관이라 죽이면 사파로 찍힐텐데
-
<60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4:01:43.000Z그릉가? 그런데 이런거면 동명고가의 피를 이은 이가 고직린 말고도 있단거다보니. 뭔가 이벤트에 엮일 요소는
있는게 맞지 않나 싶어서. 후설정 문제때문이긴 해도, 이도가 왜 고씨가 아니고 이씨가 된건지 그 사유도 궁금해지고. -
<61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04:06:46.000Z좋은 아침 안즈
-
<61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04:18:09.000Z
이성계는 데릴사위 들어가고 첩을 들이는
미친놈인 거지 -
<61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4:18:56.000Z아무래도 미친 것 같다오. 이성계 그는 대체..!!
-
<61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04:21:14.000Z
원래 그런 작자였어
하고 싶으면 행한다
특성 과단
망설이지 않고, 물러서지 않고, 후회하지 않음
그러니까 아라시 대가리에도 빵꾸냈지 -
<61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04:21:28.000Z
보통 조금은 망설인다고 그거
-
<615> 이름 없음 (r4kdJvg.jM) 2023-09-24T04:22:40.000Z@임무 재앵커anchor>1596958090>441
1: 임무명: 진짜 전장에서 살아남아봐라.
2:목적지:동영의 어딘가. 이름없는 전장.
3:임무 내용:
동영의 단체비무가 계속해서 이어지는 가운데.가주께선 당신이 한번쯤은 전장을 체험해보시길 바라십니다.
부여 조정군 소속으로 전장에 참여해서
전투가 끝날때까지 전장에서 사지멀쩡히 살아남으면 성공.
전투를 승리로 이끌 시 추가보상.
전투에서 패배하면 보상이 줄어든다.
일단 지휘관의 명령에 따를것.
특이사항:
선행임무:'전장에서 살아남는법 배우기'미완료시 수행 불가.
*지속적인 포격으로 깔리는 독무와 진법.
*고수를 우선적으로 노리는 저격수들과 닌자들.
*눈먼 포격, 아직 초 제국군에도 보급이 안된 최신무기들로 무장한 매우 숙련된 동영의 사병들. 전장 그 자체.
*가끔씩 규격외의 강자가 출몰할때가 있음. 싸워도 좋지만. 생존을 우선 요망.
#정말 죽을것 같으면 신호탄 사용 가능. 구출조가 1분내로 도착해서 '어떻게든' 구조해줄것.
조금 손을 봤다. -
<616>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4:24:15.000Z과단 그거 주인공에게도 붙은건데ㅋㅋㅋㅋㅋ
-
<617> 이름 없음 (r4kdJvg.jM) 2023-09-24T04:24:58.000Z앵커하고 보니 주인공을 전장에 그냥 보내는 미친놈인것 같아서 훈련은 시키고 보낸다고 했다. 그래도 미친놈이라고? 초 제국이 마초이즘적인게 나빠.(?)
-
<618>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4:59:52.000Z
과단 특성 없으면 위화도 회군 못하지
-
<61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03:55.000Z그건 맞긴 하다만ㅋㅋㅋㅋ 그런데 여기서도 위화도 회군이 있단 건, 동명고가가 미쳐서
부여세가 공격한단 소리잖아. 완전히 미치광이의 발상인데 하면 그건 광인이지..?? -
<620>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05:33.000Z이성계가 7단고수라서 진짜 다 죽인데도, 부여세가가 불의 고리란 요소로 무역과 여러 요소에서 독보적인건데
동명고가가 불의 고리 쓸 줄 알리가 없으니 부여세가 파이 못 먹고 개고생만 하는 루트라고ㅋㅋㅋㅋㅋ -
<621>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06:25.000Z
응 ? 여기서는 위화도 회군 없어
미앙궁 격추는 노려본 적 있지만
항우는 추락 따위로 죽지 않으니까 취소 -
<62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07:13.000Z단순 비유구나. 그런데 미앙궁 격추요? 아니 연표상 항우를 진짜 봤던 양반이 왜 그런 가능할리도 없는 일을ㅋㅋㅋㅋㅋ
-
<623>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07:47.000Z
애초에 고려는 개막장 국가였고
동명고가는 아직 멀쩡해 -
<62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08:56.000Zㅋㅋㅋㅋㅋ 그런건가아
-
<625>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09:10.000Z
젊은 시절에는 진지하게
항우를 죽이고 내가 황제가 되면 어떨까 !
같은 포부도 있었으니까
직접 만난 뒤로는 포기했지만 -
<626>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09:54.000Z
원래 영웅이라는 새끼들은 다 그런 법이지
대부분 항우의 패기를 느끼면 포기한다만 -
<62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11:22.000Z항우의 패기고 뭐고 제발 한 번만 찌르게 해줘라고 외친 점창파의 광기만 점점 이해불능의 경지로 오른다.
-
<628>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18:12.000Z
찌르기는 최강의 검술이니까 ?
-
<629> 이름 없음 (r4kdJvg.jM) 2023-09-24T05:19:13.000Z번개찌르기 최강설이 파회된지가 언젠데(?)
-
<630>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19:48.000Z항우가 그냥 검 한 번 휘두르는게 최강 아님?(아무말)
-
<631>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20:17.000Z
베기는 화권수퇴
찌르기야말로 패왕의 기술 -
<632>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20:37.000Z
항우는 코딱지 파서 던져도 최강이야
-
<633>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21:37.000Z흑흑 밸런스 꼬라지. 제발 광명회님, 항우넘 좀 승천시켜주세요.
-
<634>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24:18.000Z
1700년 이상
항우를 죽이겠다고 결의한 영웅호걸이 한 둘이 아니었다
하지만 실현한 자는 아무도 없다 -
<635>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25:45.000Z그중 대의를 위해서가 아니고 그저 한 번만 찌르게 해줘..!의 점창파나, 여미새라서 항우 죽이려든 국사무쌍씨 같은 또라이는 얼마나 됬을까.
-
<636>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27:46.000Z
원역사의 무수히 많은 패왕
무수히 많은 명장, 무수히 많은 무인
닌자, 술법가, 진법가, 약제사, 사무라이
무녀, 무당, 크샤트리아, 화랑, 음양사,
도사, 공학자, 브라만, 법승, 고대 영물,
마물, 하사신, 기사, 마법사, 성인, 맘루크
수많은 암살자들이 항우를 노렸고
모조리 실패했다 -
<63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28:44.000Z엄청나게 많기도 했넼ㅋㅋㅋㅋ 하지만 다들 개같이 멸망ㅋㅋㅋㅋㅋ
-
<638>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29:15.000Z
암살시도는 도합 오천 번을 가볍게 넘는다
그리고 그 중에서
항우에게 상처를 입히는데 성공한 자는 없다 -
<639>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30:39.000Z
초패황제 항우
이 어장의 최종보스 후보입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
<640>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31:10.000Z여미새 구두용마공 한신도 상처는 못내고 줘털리기만 했으려나.
이쯤 가면 상처를 내긴 한 점창파의 무학은 실로 신의 경지가 맞는게. -
<641>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32:43.000Z
상처 - 손톱에 기스남
이걸 상처라고 할 수 있을지 -
<64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33:41.000Z아ㅋㅋㅋㅋㅋ 9단 고수 몸에 기스를 냈으면 개쩌는게 맞지ㅋㅋㅋㅋㅋ
그와 동급의 데미지는 유방의 등짝싸대기말고는 없었을텐데. -
<643>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38:20.000Z
으으음 인정 !
-
<644> 이름 없음 (JqSRoNqCLU) 2023-09-24T05:46:18.000Z사일검법은 왠지 상고시대때부터 내려온 무학일 거 같다.
수천년동안 찌르기 하나만 판거지. -
<645> 이름 없음 (JqSRoNqCLU) 2023-09-24T05:47:58.000Z예의 일화를 따서 사일검법이 만들어진게 아니라 예가 ㅇ옛부터 전해온 찌르기의 무리를 사일의 이름으로 집대성했다든가
-
<646> 이름 없음 (ketBINOjR.) 2023-09-24T05:48:36.000Z그 정도가 아니고서는 항우에게 어떻게 상처를 냈는지 몰루
-
<647>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49:52.000Z
후예가 만든 거 맞음
-
<648>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5:50:38.000Z
《신의 무공》
즉 신의 카드 같은 것임 -
<64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51:12.000Z태양을 활로 쏴서 떨어트린 이예가 아니고 후예야? NTR했다가 화살꼬치된 그 친구(아무말)
-
<65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05:51:42.000Z그러면 아라시는 진짜 말도 안되는 이유를 대가면서 '점창파와의 유대'를 거절하고 있는 거구나...
-
<651>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05:54:35.000Z가민 : 아라시! 아직 네 입에서 듣지 못했어! '찌르고' 싶다고 말해!!
-
<65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5:55:57.000Z가민의 AA상 뭔가 아라시의 손으로 혹은, 아라시가 보는 앞에서 죽어서 기폭제가 되야할 것 같다(아무말)
-
<653>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06:06:31.000Z이성계 : 잘 가거라, 내가 존재하던 시기에 있었을 뿐인 범부여...
-
<65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6:11:04.000Z이성계 스쿠나설ㅋㅋㅋㅋㅋㅋ
-
<655>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06:16:04.000Z아라시의 죽음에 슬퍼할 새도 없이
전장에 투입되는 것은...
『신승』백천대사...! -
<656> 안즈◆v7F0axAWhU (udYFfquSpY) 2023-09-24T06:18:38.000Z
개쎄잖아ㅋㅋㅋ
-
<65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6:19:04.000Z아니 신승님은 스쿠나 포지션이잖아ㅋㅋㅋㅋㅋ 광명회 더해서 최종보스 후보라고ㅋㅋㅋㅋ
-
<658>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06:19:30.000Z왜 근접으로 간거냐!!! 아라시!!!
-
<65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06:27:02.000Z생각해보면 여기 어장, 고죠도 있고 스쿠나도 있는뎅. 하나는 제갈세가, 다른 하나는 무림맹에ㅋㅋㅋ
-
<660>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09:41:06.000Z유방 대리 AA는 뭘로 생각 중이야 안즈?
-
<661> 이름 없음 (8SReO4Zr4k) 2023-09-24T09:42:07.000Z대충 항우가 라인하르트니까 마리 아닐까. 한신도 때마침 메르크리우스고(아무말)
-
<662>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28:13.000Z
-
<663>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10:38:28.000Z★ 대충 궁금한 점
항우는 항량을 어떤 시선으로 보았을까 -
<66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44:31.000Z
둘의 관계는 괜찮았어.
항량은 항우를 인간으로 보지는 않았지만,
항우가 인간이 아니어도 전혀 상관없다는 태도였다.
비즈니스 파트너가 마물이든 외계인이든 무슨 상관이지?
서로 이해관계만 일치하면 그만. 꽤 클레버한 태도였지.
항우는 항량을 부모로 여기지는 않았지만…
말이 잘 통하는, 매우 우수한 협력자 정도로는 생각했다.
자신이 천하통일을 이루기 위한 파트너로 취급했지.
항량과 항우는 매우 쿨하고 드라이한 관계였지만,
동시에 같은 목적을 지닌 동료, 동지로서의 신뢰가 있었다. -
<665>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45:05.000Z의외로 둘이 잘 맞았나보구만
-
<66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46:20.000Z
초한전쟁 시기.
그 시기는 항우가 가장 미숙하고, 또한 가장 인간적이었던 시기다.
그 당시에 항우는 젊은 청년이자, 한 사람의 무인으로서,
초나라의 부흥을 바라는 자이자, 군대를 이끄는 지휘관으로서,
몹시 인간다운, 인간의 희로애락을 가지고 있었다. -
<66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46:21.000Z★궁금한 것. 마교는 천마에게 빌어서 기적(술법)사용하던데
붓다는 그런 케이스는 없는가. 천리안이나 신통력같은거 안 줌?ㅋㅋㅋㅋ -
<668>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47:14.000Z항우가... 인간적...!? 이 무슨... 아, 그런데 인간적이야지, 유방이랑 결혼도 하고 그랬겠구만.
-
<669>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48:42.000Z
>>667 없어.
불가의 기본은 자신의 힘으로 경지를 성취하는 것이지.
석가모니가 힘을 빌려주는 것은 기본이 아니다. -
<670>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50:47.000Z그렇구만.
-
<67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50:51.000Z
초한전쟁 시기의 항우는 애송이였어.
우희에게 반해서 꼬시기도 하고,
범증을 어머니라고 부르면서 잘 따르기도 했고,
유방의 유방에 살짝 흔들리기도 하고.
젊은 청년고수, 그리고 애송이인 동시에
초나라의 재건을 꿈꾸는 열정이 있었다. -
<67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52:15.000Z그때까지만 해도 지금의 정복에 미친 대마왕이 아니라 은근 고전적인 소년만화 주인공필이었구만.
-
<67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53:00.000Z
부하들과 농담 따먹기도 할 줄 알고,
항량이 죽었을 때는 분개하고 슬퍼했다.
자신의 강함을 자랑하면서 우쭐하기도 하고,
유방의 배신에 격노하기도 했다.
희로애락이 풍부했지. -
<674>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10:53:05.000Z그러다가 장한이 항량 죽이면서 뒤틀린거야?
-
<675>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54:26.000Z
>>672 그런데 그때도 수틀리면 포로는 죄다 몰살하고는 했어.
적과 아군의 구분이 철저해서, 적은 절대로 용서하지 않았으니까.
그때도 싹수는 보였지. -
<676>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56:17.000Z여기 한신이랑은 무슨 관계였을까. 유방옆에 붙은 여미새란 설정이 붙어버린ㅋㅋㅋㅋ
-
<677>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56:28.000Z
>>674 으음-
항우의 변화에는 여러 원인이 있지만,
우선 항량의 죽음은 시작점 중의 하나. -
<678>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0:58:02.000Z같은 목적을 둔 파트너의 죽음인가아.
-
<679>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0:59:53.000Z
항량의 죽음은 확실히 항우를 분노하게 했지만,
그 이상으로 항우를 바꾼 것은 홍문연일까. -
<680>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01:04.000Z대채 그때 뭔 일이 발생했길래?
-
<68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02:47.000Z
항우는 자신이 존중하는 범증의 말도 무시하고,
유방의 항복을 인정하고 그녀를 자신의 밑으로 들이려고 했다.
범증의 말도 무시했다. 까놓고 말하면 유방을 사랑했으니까. -
<68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04:03.000Z일단 여기선 유방도 항우와는 경쟁자였지, 싫어하는 눈치는 아닌듯 해서 가능성은 있었을텐데ㅋㅋㅋ
훗날엔 결국 둘이 이어졌고. -
<68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04:52.000Z
하지만 유방이 항복하는 척을 한 다음에 속임수를 쓰고 튀었다.
여기서 인간불신 +1 스택. -
<68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05:08.000Z니게룽다요오오
-
<685>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07:47.000Z
나중에는 유방에게 관중을 내주고 아군으로 끌어들인다는 양보까지 했다.
그 항우가.
하지만 유방이 또 뒤통수치고 초나라를 쳤다. 인간불신 +2 스택. -
<686>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08:31.000Z유방이 문제인 것이 아닌지?
-
<687>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11:08:51.000Z이러면 유비에 대한 시선은...
(절레절레) -
<688>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11:09:16.000Z
-
<68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10:12.000Z유방도 그랬던 이유가 있었을텐데 뭐려나
-
<69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10:56.000Z적이 아니였는데 통수를 2번 친 유방이 나쁜거제~
-
<69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12:10.000Z
나중에 결국 유방의 제안을 받아들여 강화를 맺는다.
하지만 유방이 항우의 부하들을 끌어들여 내부자로 만들어버리고,
책사 범증에게 중상을 입힌다. 인간불신 +3 스택. -
<692>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12:40.000Z유방....이 문...?제...인 것이...?
-
<693>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1:13:09.000Z유방의 주가가 엄청난 변동을 ㅋㅋㅋㅋ
-
<69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13:53.000Z이런 성격이니까 불사조 협객의 내용도 유해서적으로..!!
-
<695>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15:22.000Z
그 외에도 더 있어.
초 회왕이 대놓고 유방의 편을 들어서 충동적으로 죽여버린 일.
여기서 초나라에 대한 충성심 같은 건 증발했고. -
<696>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15:26.000Z@모든 N대의 불사조협객의 책에는 초기구상본이 존재한다. 나오면 초제국에서도 유해서적이라 평해질 정도의 수위와 인간혐오 내용이 가득한 초기구상본들이...
-
<69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18:05.000Z엌ㅋㅋㅋㅋ 자강두천 두 인간성이 부족한 남녀에게 미래의 운명이 걸렸던 중원이 불쌍해ㅋㅋㅋㅋ
-
<698>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19:07.000Z
해하 전투 이전,
항우가 임명한 제후들이 줄줄이 유방에게 포섭되어 통수쳤고,
이것도 항우에게는 큰 영향을 주었다. -
<69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20:10.000Z이건 항우가 너무 쓰레기라 다들 유방에 붙은걸까, 아니면 그만큼 유방의 유방이 대단했던걸까.
-
<700>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20:58.000Z
결국 유방은 정치력과 책략으로 항우를 코너에 몰아넣었다.
근데 유방이 하나 오산했던 것이 있다. 유방이 딱 하나 실수한 것.
―――「항우는 강해도 지나치게 강했다.」 -
<701>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21:25.000Z항우가 너무 강함
-
<70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21:50.000Z여기선 과도하게 많이 강해진 항우
-
<70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22:40.000Z
다들 사면초가를 불러대는 상황에서
항우는 군대를 물리고
국사무쌍 한신이 지휘하는 30만의 무인 집단을 혼자서 전멸시켜버렸다.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70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23:01.000Z이건 너무한게 아니냐고
-
<705>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23:39.000Z삼십만살능지적三十萬殺凌之敵 항우
-
<70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24:06.000Z
7단 고수 다섯 명을 혼자서 참살했고,
10만 명이 동시에 펼치는 합격진을 박살내고,
천하제일인 후보였던 국사무쌍 한신을 거꾸러뜨렸다. -
<707>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25:33.000Z저 사건이 원인이 되어서 한신 맛대가리가 가고 광명회 간게 아닐까.
-
<708>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26:19.000Z
오직 개인의 무용 하나.
무력 하나로 천하일통이 걸린 전투에서 대역전극을 이루어낸 것이다. -
<709>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27:18.000Z7단이 아니라 8단이 아무나 있었더라면 저때의 항우는 제압할 수 있었을텐데ㅋㅋㅋㅋ
-
<71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28:40.000Z한신 팔단 아니였나
-
<71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29:18.000Z
해하 전투에서 승리한 항우는 다시 한번 강동 지역을 기반으로 군대를 일으키고,
결국에는 유방을 사로잡았다. 그리고 천하통일에 성공한다.
이게 바로 항우의 강자존 사상의 근원이다.
유방
사랑은 배신한다.
부하
인간은 배신한다.
하지만 무공은 배신하지 않는다. 무武는 절대로 배신하지 않는다.
책략을 부리고 사람들을 모으던 유방이 자신에게 이렇게 패배하고 말았으니.
결국 이 세상에서 가장 존귀한 것은 『힘』이라는 것이 증명되었다.( 강자존 ) -
<712>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30:07.000Z한신 그 자식이 8단 비스무리 된 시절은 앵커설정상 항우에게 개털리고 유방 NTR(본인만 그렇게 생각함) 당해서 마도에 빠졌을 때일껄.
-
<71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30:36.000Z
항우가 초 제국을 강자존의 이념으로 통치하는 건,
그 초한전쟁에서 결국 「힘밖에 믿을 것이 없다」는 사실을 배웠기 때문이다. -
<71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30:42.000Z저때부터 하늘이 항우를 죽이려 애썼지만 실패하는 개그가 시작되는구나(아무말)
-
<715>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31:17.000Z즉 유방이 얌전히 항우 밑에서 앙앙거렸으면
아 ㅋㅋ 힘 좋지 ㅋㅋ 수준만 됐었다고? -
<71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32:53.000Z
참고로 원래 항우는 자신이 사로잡을 유방을 죽이려고 했지만.
그때까지 멀쩡하게 살아있던 범증의 조언으로 유방을 받아들인다. -
<717>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35:18.000Z
>>715 만약 그랬다면
그냥 정치력이 부족하고 잔혹한 군주.
하지만 유능한 부하가 있고 조언은 나름대로 잘 들어줬다.
이 정도 선에서 끝났을 것. -
<718>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36:48.000Z하지만 일초지언 없으면 지꼴리는대로 사고치는 미치광이가 되어부렀죠?
-
<719>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36:53.000Z이건 유방 잘못이 맞다
-
<720>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37:05.000Z그러면 그냥 8단 되고 승천했으려나
-
<72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37:07.000Z
범증이 유방을 살려둔 것은,
더 이상 유방이 위협이 되지 않는 상황이었으며,
「그녀를 살려두는 것이 천하의 통치에 유리하기 때문이었다.」
또한
「자신이 죽은 뒤의 항우의 브레이크가 필요했기 때문이었다.」
그리고 추가로,
「유방을 죽인 뒤에 항우는 후회할 것이 확실했기 때문이었다.」 -
<722>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39:30.000Z
홍문연에서 자신의 필사적인 조언을 무시할 만큼 유방을 아꼈으니.
이제와서 죽일 필요도 없고, 죽인 뒤에는 항우가 후회할 것이 뻔했다. -
<72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40:51.000Z
그리고 유방은 유방대로, 왜 그렇게 항우의 뒤통수를 치냐고?
그야…「저 남자에게 천하를 맡길 수는 없다」는 것이 가장 크다.
항우가 벌인 학살과 만행은 원역사대로 이루어졌다. -
<724>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41:27.000Z항우가 그랜드씹쌔끼인데 힘은 드럽개 쎄서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훗날 그 우려대로 세계를 파탄내고야 만다. -
<725>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43:00.000Z씹새끼 항우...
하지만 (아마도) 유방에게만큼은 따뜻했'었'겠지.... -
<72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43:21.000Z
사적으로 싫어하지는 않는다. 하지만 그를 군주로서는 섬길 수 없다.
잔혹하고 무자비하다. 그것만이면 모르겠지만, 역사인식도 개판이다.
천하를 통일하여 지배할 비전을 가지고 있지 않다.
중앙집권 통치로 나아갈 생각은커녕, 적당히 번왕을 마구잡이로 늘려,
천하를 사분오열시킬 생각을 하고 있다. 왕으로서는 무리 무리 무리. -
<727>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1:43:31.000Z지금도 사랑하지만 신뢰하지는 않을 것 같은 기분.
-
<728>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1:44:31.000Z항우한테 무인으로 도전한 사람들도 항우를 강한 무인으로는 인정해도 좋은 군주냐고 물어보면 "그건 좀" 일테니까 ㅋㅋㅋㅋ
-
<729>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44:51.000Z
이 시대라면 항우의 무용으로 천하를 제압하고 있을 수 있겠지.
하지만 그의 시대가 끝나면, 다시 왕들에 의한 전국시대가 열릴 것이다.
또 난세를 불러올 수는 없다. 천하의 주인은 내가 된다!!!
―――이것이 유방의 생각이었다. -
<730>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46:23.000Z
물론 그 뒤로 수십 년 뒤의 유방.
"시발…무공이 너무 높아서 불로불사에 도달할 줄이야…" -
<731>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46:24.000Z믿고 보낸 한신의 30만 무인이 항우에게 보노보노 박살이 났다!
-
<732>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1:47:19.000Z왕의 문제는 희대의 성군이어도 죽은 후는 의미 없다는 것.
답은 불로불사의 초인 황제다! -
<733>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48:22.000Z역시 항우를 승천시키자는 광명회만이 세계의 구원... 초제국의 존망? 알?빠?
-
<73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48:29.000Z
한 번 재미로 굴려볼까.
【 초한전쟁 당시의 인연도 】
유방 → 항우
호감도 : .dice 50 100. = 58
애정도 : .dice 50 100. = 87 -
<735>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48:53.000Z은근히 많이ㅜ좋아했구만ㅋㅋㅋㅋㅋ
-
<73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49:55.000Z
이 세계관의 초한전쟁은
사실은 연인들의 거대한 사랑싸움이었나… -
<737>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1:50:13.000Z히틀러가 꿈꾸는 위버멘쉬가 여기 있군
-
<738> 이름 없음 (KoYkr6aF3g) 2023-09-24T11:50:43.000Z중간에 낀 민초와 무인과 한신만 병신이 됐다고!ㅋㅋㅋㅋㅋ
-
<739> 이름 없음 (kMfxI/AMdM) 2023-09-24T11:51:54.000Z항우 유방도!
-
<740>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52:34.000Z
아무튼, 초한전쟁 당시의 유방은,
마구잡이로 항우의 통수를 쳤습니다만.
그건 그녀의 출신성분 탓도 있습니다.
원래 양아치 출신이야.
싸움에서 수단이나 방법은 가리지 않고, 통수치는 것은 대단하게 생각치 않아.
그런데 그것이 항우에게는 정신적으로 좀 트라우마가 되었을 뿐입니다. -
<741>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1:52:38.000Z역시 답은 광명회 뿐이다 항우를 승천시켜 세계를 구원해주실꺼야!
-
<742>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54:14.000Z
Q。아무리 그래도 사랑하는 사람을 몇 번이고 배신하기는 심하지 않아?
A。초패왕 항우랑 싸우는데 수단을 가릴 여유가 있을 것 같냐.
-
<743>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1:55:21.000Z원래 전쟁에서 뒤통수치면 맞은 놈이 잘못인데 정정당당한 일기토 기대했으면 저기 전국시대 일본 가서 간판깨기 가야지
-
<74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56:19.000Z
그 말대로, 전쟁이니까 말이야.
유방은 수단방법을 가리지 않고 이기기 위해서 최선을 다했을 뿐이야. -
<745>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56:46.000Z
그리고 정작 그 유방조차도,
막판에 커다란 실수를 해버렸어. -
<746>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1:57:20.000Z역사 모든 군주와 왕들은 뒤통수치기와 정치질을 일상화했다 근데 항우가 좀 많이 순수했을 뿐이고
-
<747> 이름 없음 (vdBVFxBjF.) 2023-09-24T11:57:26.000Z장자방의 은거는 여기선 피안으로의 도피였겠구만...
-
<748>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1:58:03.000Z사랑보다 대의가 중요한 것도 있을테고 >>726-729같은 생각으로.
개인적으로 좋아해도 정치적으로 안 맞아서 싸우는 경우는 많지. -
<749>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1:59:41.000Z
초한전쟁의 엔딩을 결정한 해하 전투.
그 막판에서 유방은 결정적인 실수를 했다.
항우를 생포하기 위해서 군의 포진을 바꾸었다. -
<750>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00:43.000Z그리고 유방의 생각대로 항우의 치세는 실패했고, 항우 개인의 힌으로 막고 있을 뿐이지 승천하기만 하면 팔왕가, 구파일방, 비밀집단이나 지방 토호 등 힘을 너무 쌓아온 집단들이 터져서 춘추전국시대 시즌 2 오픈이다
-
<751>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00:49.000Z
국사무쌍 한신이 설계한,
오직 초패왕을 살해하기 위한 무인 30만 명의 합격진.
유방은 그 포진을 자기 마음대로 바꾸어,
전술적인 목적을 항우의 생포로 설정하는 실수를 범했다. -
<752>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2:01:48.000Z다 이겼다고 그만 빈틈을 만들어버렸네.
-
<753>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02:42.000Z두 년놈 다 사랑에 눈이 멀었어
-
<75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02:45.000Z
한신은 반대했다. 하지만 유방이 말하길,
"우리가 천하를 통일한 뒤에도, 저 흉노족이 우리 북방에 도사리고 있다.
항우의 무용은 그야말로 고금제일, 만부부당. 만약 그가 우리에게 항복하면
나는 그를 대장군으로 삼아서 흉노의 토벌을 맡길 수 있을 것이다.
만약 그리하면 얼마나 많은 장병들이 목숨을 건지겠는가?" -
<755>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03:44.000Z안 바꿨으면 이길 수 있었나
-
<75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05:15.000Z
이게 얼마나 진심이었는가, 아니면 단순한 변명이었는가.
그 판단은 참치들에게 맡기도록 한다.
아무튼, 유방은 마지막에 와서 억지로 군의 포진을 바꾸었고,
초패왕을 생포하여 항복시키기로 결정했다. -
<757>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06:16.000Z
그리고 그게 유방의 실수였다.
만약 초패왕을 죽이기 위한 30만의 무인이라면 성공했을지도 모른다.
하지만 초패왕을 생포하려고 든 시점에서, 패배는 필연이었다. -
<758>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09:25.000Z즉 초한지는 항우와 유방 간의 사랑과 전쟁 대하사극이었다고?
-
<759>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10:00.000Z
천하통일 뒤에 흉노족은 항우의 손으로 멸망했으니,
…어떻게 보면 유방의 예상이 맞긴 했다만 -
<760>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2:10:54.000Z항우의 곁에 우미인과 오추마는 없고 연속 통수로 트라우마를 심어준 유방만이 아직까지 남았다는 게 재밌네.
-
<761> 이름 없음 (SVw9zY.kW.) 2023-09-24T12:11:26.000Z오추마는 영물이니 넘어가도 우미인은 불로장생약을 못 구한걸까.
-
<762>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12:24.000Z원역사대로면 유방은 기껏 항우 이겨놓고 흉노 묵노선우에게 패배해 사로잡혀지만
-
<763>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14:11.000Z
>>758 글쎄ー
유방이 마음을 바꾼 것은 해하 전투 바로 전날밤이었어.
초패왕 항우가 자신의 군대를 둘러싼 30만의 무인을 보고,
이를 갈면서 분노를 드러내다가, 멀리서 유방을 발견하고
안색이 바뀌어 눈물을 흘렸다고 한다. 유방 또한 그걸 보고,
한참을 고민하다가 하룻밤 사이에 갑자기 포진을 바꾸었다…
…라는 이야기가 전해져온다. 야사이므로 신뢰성은 몰?루? -
<764>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16:10.000Z중국판 사랑과 전쟁이 천년이 지나서도 고통받는 사람들을 만들어버렸다
-
<765>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16:17.000Z
아, 유방이 충동적으로 군대의 포진을 변경한 것은 사실임.
그것도 전투 바로 전날 밤에, 갑자기 포진을 변경해버리고
항우의 생포를 지시했다는 것은 역사적인 사실. -
<76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18:17.000Z
갑자기 그런 짓을 저지른 원인에 대해서는,
사람들은 "너무 우세한 상황에 방심했다"든지
"흉노족을 토벌할 장수가 필요했다"고 말한다 -
<767>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19:59.000Z흉노가 엄청 강했나? 30만 군대 그리고 수많은 7단 고수가 휘하에 있었는데도 흉노 토벌을 명분으로 항우 생포를 명한 거 보면
-
<768>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23:15.000Z
원역사에서 유방이 패배할 정도니까, 응.
당시의 흉노는 위협적인 세력이 맞았다. -
<769>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23:26.000Z항우 정돈 있어야지 흉노 잘 잡을 수 있다 라고 휘하 장수랑 책사들이 납득할 정도로 흉노가 쎘나
-
<770>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24:22.000Z
아무튼…항우도 유방도 둘 다 풋풋한 시절이었어
초한전쟁 시대에는 둘 다 미숙하고, 둘 다 수많은 실수를 했다 -
<771>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25:27.000Z풋?풋이란 말이 어울릴 인생은 아닌 것 같지만
-
<772>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25:39.000Z
>>769 그건 아니고.
한신은 자신이 그 대장군이 되어 흉노를 토벌하면 된다고 말했지만.
유방이 막무가내로 고집을 부려서 관철시켰다. -
<773>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2:25:46.000Z그 시대 흉노는 원래 엄청 셌어.
-
<77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26:05.000Z
지금의 항우에 비하면, 초한전쟁 시대의 항우는 풋풋한 청년 맞다고
-
<775>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2:26:31.000Z혹시 어마금의 쇼쿠호 미사키 AA 선점 있어?
-
<776>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26:51.000Z
흉노족이 강력한 것은 사실이었지만
당시 유방의 부하들은 전부 반대했어.
유방이 끝까지 억지를 부렸을 뿐. -
<777>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2:27:05.000Z
>>775 아마 없을 것임.
-
<778> 이름 없음 (lD4/VWWhd2) 2023-09-24T12:27:10.000Z살아남아 흉노의 무공을 계승한 캐릭터를 만드는 것도 재밌겠어
-
<779>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35:34.000Z
@ 레오나르도 다 빈치 앵커
/ / │::: /::/ | ::... \::::... ヽ: ::.
/ / :| :::: .:::/∨ ∧ ::... ∨:::.. ::. :. ::.
| ::八|:: :::::| | /─\‐:::::.. \:::. |::: :. \::|
| | :::::::厶__ :: | |_,/ニ斗チチ外ミ::.. \|_, :. ::|
|│ | :::イ二\ :::| |/〃 トx公r| リ::...________/ :. :::.
|│ |∧::斗チf艾_\| )_Yソ | / |::: :: :::::.
|│ :::::V爪 )Yソ ´´、、 / .:::: |:::. ::| .::::::::.
|八 |:::ハ| 、、´ヽ / /:::: |:::. ::| ::::ト、::::.
/ 八:::::::\ ⌒¨7´ .:::: |:::. | .::::: |: 〉::)
∨|:::::「八⌒ -―‐一'′ / .::: |::::....../.:::|::::::::ノ/::/
∧|:::::|::::::::. / .:: | :::::::::::::八/ .:::/
.:::::::\|::::::::「\ .:: ノ::/.::::/レ--'゙:/
.::::::::::::::::::::|::::\:::::... _/ / _彡'⌒ ー=彡ク¨¨´
.::::::::::::::::::::::|:\ ::\:::>ヤ/ /| / 〈
.:::::::::::::::::::::::::|:::::`^⌒:::::::<____,,.. -=ニ| イ
.::::::::/|:::::::::::::::|:::::::::::::::::::x―r< ∨ / 人_
/:::::::/ ,|八:::::::::::::::::::::::::::/ 〈¨¨∧ / / _ノ--=ミ
. /:::::::/ /:|::::::\::::::::\:::::/ / / ' / / / _,.. '"´ \
/:::::::/ / | :::::: /\ ::::::∨ /| ゙. [/ \厶イ/
:::::/ / .:: | :::::/::::::::`^ア|// ノ <(乂/ 厂 / |
// / .::::人::/ 广¨厂 /// / <◇x7 φ:::/ / |
/.:::/:::::::∨ / /// / <◇У7 {:::// |
━━━━━━━━━━━━━━━━━━━━━━━━━━━━━━━━━━━━━━━━━━━━━━━━
1. 이름/AA : 레나르타 "레니" 다 빈치 / 쇼쿠호 미사키 (어마금)
2. 소속 : "레나르타의 자유 공작소"
○ 소속원은 본인 뿐이다.
○ 사실상 마교와 세속 군주들의 후원을 받아 의뢰를 수행하는 프리랜서.
3,성격 : 세상 모든 것을 아름답게 보는 낙천주의자. 호기심많고 창의적이다.
자연 만물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심미안을 가지고 있다.
말투만 들으면 경박한 갸루. 하지만 그 가벼운 어투 아래엔 엄청난 지성이 깔려있다.
아름다운 것을 좋아한다, 아름다움을 찾아내는 것을 좋아한다.
얼핏보면 나르시시스트처럼 보이게 행동하지만 사실은 그렇지 않다. 그저 스스로의 아름다움을 너무나도 잘 이해하고 있을 뿐이다.
다 빈치 자신의 아름다움을 아는만큼 그녀는 다른 이들에게서도 아름다움을 찾아낸다.
모든 사람은 제각기 특별하고 아름답다.
4. 무공 : 용봉지재. 표현하자면 "가장 창의적인 봉황"
세상 모든 아름다움을 포착할 수 있는 심미안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단순히 미술적 감각만을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
그녀는 어떤 사물 혹은 행위가 가장 아름다울 수 있는 형태를 직관적으로 파악한다.
절대자의 손에서 발휘되는 무공의 아름다움, 수천 명의 믿음을 모아 일으켜낸 기적의 아름다움,
땅과 바다를 뒤흔드는 자연의 아름다움과 시대를 뒤바꾸는 기술의 아름다움, 그리고 모든 진리를 담아내는 수학의 아름다움까지.
그녀는 모두 인식하고, 재현해낼 수 있다.
그러나 그녀의 재능은 그저 아름다움을 찾아내고 똑같이 따라하는데서 그치지 않는다.
다 빈치 재능의 핵심은 그녀의 창의성에 있다.
지금껏 누구도 상상하지 못했던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공상에 불과했던 이야기들을 현실에 재현해내는 능력. 그것이 레나르타 다 빈치가 시대를 초월한 천재라 불리는 이유다.
【코덱스 레나르타 816】 : 레나르타 특제 아이디어 노트.
현재 816가지의 아이디어들이 무공, 술법, 기술, 예술 등 분야를 가리지 않고 기록되어있다.
【아니마 도미나티오】: 심리 장악. 술법이 아니다. 고도로 발달한 설득기술.
외형적, 언어적 아름다움을 매개로 다른 사람의 심리를 장악한다.
5 이야기 :
29살의 젊은 나이임에도 이미 수많은 업적을 세운 천재.
위대한 예술가, 마이스터급 공학자이며, 기적을 만들어내는 사도이고, 뛰어난 마법사이기도하다.
그러나 이러한 다재다능함은 그녀의 편린일 뿐이다. 다 빈치의 진정한 재능은 새로운 것을 만들어내는 힘이니까.
다 빈치는 순간의 인상을 그림에 담아냈고, 전차를 만들었다.
추상적 의지를 붓으로 표현했고, 초대 천마의 기적을 재현했으며,
공산품을 작품으로 만들고, 항우를 막아낼 대결계를 설계했다.
모두 이전까지 세상에 존재하지 않았던 것들. 레나르타는 세상을 바꾸고 있다.
흔히들 말한다. 지능이 너무 뛰어난 이에겐 범인들이 벌레처럼 보이기 마련이라고.
하지만 어떤 사람은 벌레도 좋아한다. 다 빈치는 바로 그런 사람이다.
다 빈치에겐 세상 모든 것이 아름다움을 품고 있는 것이기에 그녀는 세상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가지고 사랑한다.
평범한 집에서 태어나 재능을 인정받고, 교육받아 위대한 예술가이자 학자가 되기까지,
레나르타의 인생은 오직 아름다움으로 가득했다. 아니, 그녀가 그렇게 만들었다.
그녀에게 있어서 세상은 신의 존재를 확신할 수 있을만큼 아름다운 곳, 보살피고 가꾸어야 할 정원이다.
"아, 잠, 멈춰봐! 이거 너무 예쁜데요?!. 나만큼은 아니지만, 그래도 야바스기루!"
뭐든지 원하는 대로 할 수 있는 재능을 가지고 있기에 그녀는 언제나 자신감 넘치고 당당하다.
무언가를 잃는 것을 두려워하지 않는다. 언제든 다시 얻어낼 수 있으니까.
보통 온실 속 화초는 부정적인 표현이지만... 온 세상이 그녀의 온실이라면? 그때도 부정적인 표현일까?
그녀는 온실 속 화초이며, 또 정원사이다. 누구도 이 온실을 깨트릴 수 없겠지.
6. 현재 목표 : 하고 싶은 것이 너무 많다. 세상은 아름다움으로 가득하니까.
나도 더 많은, 다양한, 새로운 아름다움으로 세상을 풍성하게 만들고 싶다.
관심사 예시)
만화책 그려보기, 듀얼 카드 일러스트 그리기,
서쪽 신대륙 여행, 스카이다이빙, 우주 여행,
수학, 물리학, 생물학, 마문학, 기공학 등 학문 전반.
메카 천마 설계, 로마 신시가지 설계, 대-항우 결계의 개선과 응용.
산타클로스에게 선물 받기. (현재 나이 29살) -
<780>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43:30.000Z
>>779 보충
상당히 산만하다. 관심사가 쉽게 옮겨간다. 기존 주제에 질린다기보단 새로운 주제가 너무 재밌어보이는 것.
모든 것에 흥미를 가지고 사랑한다는 말은 어떠한 것에도 마음을 빼앗기지 않는다는 말이기도 하다.
독선적인 면이 있다. 아름다움에 대해 객관적인 판단이 가능한만큼 자신의 의견을 받아들이지 않는 것을 이해하지 못한다.
그런 어리석음도 어리석음대로 아름답긴하지만. -
<78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46:20.000Z
다른 사람과 의견이 갈릴 때, 다 빈치의 사고회로
내가(내 의견이) 가장 아름답다. (팩트) -> 이걸 이해하지 못하는 너희가 불쌍하다. -> 불쌍해서 귀엽다. -> 초 귀여워서 야바스기루! -
<782>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4:47:34.000Z
호오-
-
<783> 이름 없음 (KbzAJHYDto) 2023-09-24T14:48:01.000Z세력 앵커 시트가 어딨었지
-
<78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4:49:08.000Z
그럴듯한 캐릭터가 아닌가
-
<785> 이름 없음 (KbzAJHYDto) 2023-09-24T14:49:28.000Z여기 이탈리아 수도는 원역사대로 피렌체?
-
<786>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49:59.000Z로마 아니야?
-
<787>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4:50:51.000Z
하지만 모든 것이 아름답다고 ?
침략자인 초패황제 항우조차도 말인가 ? -
<78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50:53.000Z원 역사랑 다르게 여기 마교는 단순한 종교집단이 아니라 로마제국의 적통이야.
로마의 국체를 그대로 흡수했어. -
<789>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4T14:51:27.000Z어이 참치. 너다. 너가 짱이다.
난 콘라드 키저나 만들겠다(시트 펑) -
<790> 이름 없음 (KbzAJHYDto) 2023-09-24T14:51:39.000Z서양 지도가 필요하다...
-
<791>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52:56.000Z>>787 항우에게도 아름다움은 있지 않아? 9단의 극에 오른 무인의 위대함은 아름답다고밖에 할 수 없겠지.
정확히 표현하면 모든 것이 아름다운게 아니라 모든 것에 그 나름의 아름다움이 있는거야.
다 빈치는 추함보다 아름다움에 더 집중하는 거지. -
<792>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4:54:12.000Z
그렇다면 마물은 어떨지 ?
마물은 추악함의 극한 같은 것도 많이 있다만 -
<793> 이름 없음 (KbzAJHYDto) 2023-09-24T14:54:44.000Z세상 모든 것은 추함과 아름다움이 공존한다 그렇다면 난 아름다움 만을 보겠다 란 건가
-
<794> 안즈◆v7F0axAWhU (MKtHBSVFms) 2023-09-24T14:55:28.000Z
예를 들어,
파우스트 이야기의 메피스토펠레스
예를 들어,
무림사대흉마
이런 자들도 아름답다고 해주는 건가 ? -
<795> 이름 없음 (lj2YA6vQOY) 2023-09-24T14:55:34.000Z任何事物都有它美丽而又不为人知的一面。
모든 것은 제각기 아름다움을 지니고 있으나 모든 이가 그것을 볼 수는 없다. -
<796> 이름 없음 (KbzAJHYDto) 2023-09-24T14:56:24.000Z철저한 인류긍정자인가
-
<797> 이름 없음 (KbzAJHYDto) 2023-09-24T14:57:24.000Z사대흉마가 무슨 짓을 저지르든 그 의도는 아름답다 할 수는 있겠지 광법마 같은 경우는 더욱 그렇고
-
<798> 이름 없음 (P5dPl9z0DM) 2023-09-24T14:59:46.000Z어차피 용봉지재라 세상 살기 어려운 것도 아닌데 굳이 추한 요소에 시선을 빼앗기긴 아깝다, 이런 느낌.
마물이나 메티스토펠레스, 사대흉마 같은 거에서도 다 빈치는 아름다움을 발견할 수 있어.
생김새가 귀엽다든지, 열심히 하는 모습이 대견하다든지.
다른 사람이 추하다고 하는 면을 아름답다고 하는게 아니라, 사람들이 그 강렬한 추악함 때문에 보지 못하는 사소한 아름다움까지 끄집어내서 보는 거지.
"그래도 생긴 건 귀엽지 않아?" -> 때려잡은 뒤 생김새만 그림으로 그려서 보관함. -
<79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00:58.000Z
흠… 과연. 알았어.
그리고 이 캐릭터는 용봉지재가 맞습니다.
안즈가 공식적으로 인정함다. -
<800>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02:18.000Z
캐릭터적으로 그럴 만한 완성도가 있다고 인정합니다.
10번째 비공인 봉황입니다. 29세 노처녀라서 정식 봉황은 아니네. -
<801>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03:53.000Z참치도 인정합니다.
-
<80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04:23.000Z
그리고 원역사 기준. 14, 15세기의 위인들 중에서
용봉의 재를 줄 만한 인물은 지금의 이 다 빈치 뿐입니다.
안즈는 다른 적당한 위인을 찾아내지 못했습니다.
다른 참치들은 혹시 적당한 인물이 있다고 생각합니까? -
<80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04:57.000Z
혹시 안즈가 깜박하고 놓쳐버린 누군가가 있을지도 모르지.
그래서 참치에게 물어보는 거야. -
<80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05:09.000Z감성 이상한 여고생 모티브도 있어서 괴상하게 생긴 마물보고 귀엽다고 할 수도 있긴 함.
만화에 그런 등장인물 꽤 많잖아. 어딜봐도 이상한 디자인의 캐릭터 상품을 귀엽다고 좋아하는 그런거. -
<805>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09:05.000Z>>796 인류만 긍정하는게 아니야, 세계긍정자에 가까워.
냥이 귀여워! 꽃 귀여워! 거미 귀여워! 오랑우탄 귀여워! 돌맹이 귀여워! 먼지도 귀여워! -
<80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0:27.000Z
하지만 파인애플 피자는 부정하겠지, 이탈리아인이니까
-
<807>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11:16.000Z"아름다운 내가 살고 있으니까 이 세상은 아름다워, 그러니까 이 아름다운 세상에 살고 있는 너희들은 전부 아름다워. 남들이 추하다 한들, 너희도 어딘가는 아름다워."
이런 회로인가? -
<808>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2:17.000Z
참치들의 별도 제안이 없네요.
하긴 세기의 대문호 셰익스피어조차 까버렸으니까. -
<80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3:16.000Z
그러면 이 캐릭터는 비공인이지만ー
그 비공인의 이유는 항우랑 독대할 일이 없었기 때문이고.
비공인이지만 봉황인 만큼, 안즈가 캐릭터 시트 별도로 만들어줄게. -
<81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14:11.000Z>>807 순서가 반대야.
내가 보니까 세상 모든 건 아름다워. 아름다움이 가득한 세상도 아름다워. 이걸 알아볼 수 있는 내가 가장 아름다워. -
<811>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4:22.000Z
아. 그런데 과거사 필요하다.
적당히 안즈가 마음대로 지어내는 것도 가능하긴 하지만
참치의 의견을 반영하기 위해서 앵커받을래. -
<81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15:35.000Z다 빈치가 자신을 가장 아름다운 사람이라고 생각하는 이유는 그게 팩트이기 때문.
외모의 문제가 아니라 아름다움을 표현하는데 있어서 심미안을 가진 다 빈치를 따라올 수 있는 사람이 없어. -
<813>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16:11.000Z흠... 토마스 아퀴나스? 근데 지나치게 오래전 사람이네
업적도 기독교 철학에 한정되어 있고 -
<81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16:35.000Z과거사는. "항우를 막을 대결계를 설계했다." 말고 안 만들었어.
-
<815>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6:42.000Z
╋━━━━━━━━━━━━━━━━━━━━━━━━━━━━━━━━━━━━━━━━━━━━━━╋
【 레나르타 다 빈치의 캐릭터 스토리 / 下1부터 앞으로 20분간, 자유롭게。 】
╋━━━━━━━━━━━━━━━━━━━━━━━━━━━━━━━━━━━━━━━━━━━━━━╋ -
<816>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17:41.000Z신곡의 단테는 어떰?
-
<817>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7:53.000Z
중복으로 앵커해도 됩니다.
내용은 참치가 원하는대로, 자유입니다. -
<81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18:18.000Z@ 유럽에 펼쳐진 항우 방지 대결계를 설계한 장본인이다.
-
<819>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19:03.000Z연금술이란 학문의 부동의 1위 반 호엔하임 파라켈수스는?
-
<820>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19:17.000Z@그녀의 아름다움에 매료된 광신자가 그녀를 납치(?)한 적이 있다
-
<821>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19:19.000Z
토나스 아퀴나스도 단테도 부족하다.
칭기즈 칸이나 이스칸달에 필적하는 「존재감」이 필요하다. -
<822>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19:42.000Z여기선 연금술도 마냥 개소리가 아닐꺼잖아 주술, 술법, 마법도 있는 마당에
-
<823>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21:17.000Z1493년 출생이네
-
<82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21:32.000Z@ 마교의 인재 양성 프로그램에 참여했다.
그녀에게도 어둠의 손길이 뻗쳤지만 괜찮아 튕겨냈다. -
<825>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21:33.000Z티무르?
-
<826>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21:41.000Z10년 남았네
-
<827>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22:19.000Z아니면 좀 빨리 태어났다하면 되지
-
<828>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22:46.000Z10년 일찍 태어나도 지금 응애하는디
-
<829>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22:51.000Z@ 연애를 해본적이 없다 당연한 말이지만 못 할리가 없으므로 안 하는 것이다.
모두를 사랑하는데 한 사람에게만 사랑을 줄 수는 없다는 이유. -
<830>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23:25.000Z
누구라도 인정하는, 전 인류를 상대로 물어보면,
「이름을 아는 사람이 모르는 사람보다 압도적으로 많은 존재감.」
그만한 무게감을 가진 존재에게만 용봉의 칭호를 주고 싶다.
최소 아이작 뉴턴 정도라면 합격점이 아닐까. 시대가 안 맞지만. -
<831>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25:00.000Z@어릴 적에 산타클로스를 찾아서 북극으로 잠깐 가본 적이 있다
찾지 못하고 극아자에게 빅풋찜만 얻어먹고 왔다
이때 그녀를 따라간 래급이 서역으로 유출됐다 -
<83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25:03.000Z
아무튼, 용봉의 자격 이야기는 이제 됐어.
최근의 200년 안에는 다 빈치 외에 적합자가 없는 것 같고.
그보다 레니쨩의 과거사 앵커 좀 부탁할게!!! -
<833>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25:23.000Z학자라면 아이작 뉴턴 급, 예술가라면 다빈치 급
정복자라면 징기스칸과 알렉산더 급이어야 된다는 거네.
더 없지 않아? ㅋㅋㅋㅋㅋ -
<83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25:40.000Z@ 사실 초 제국에도 이미 몇 번 몰래 방문했다.
-
<835>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26:11.000Z바꿔 말하면 전 세계 어딜 가든 이려아 아세요? 양의식 아세요? 하면 알아본다는 거?
-
<836>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26:20.000Z@취미로 배운 검으로 소드마스터를 이겨본적이 있다.
-
<837>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26:21.000Z
중복으로 해도 되거든? 선행앵커 우선이니까 빨리 할수록 이득이야!!!
-
<83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26:33.000Z@ 어릴적에 산타클로스에게 선물을 받던 것이 좋은 추억. 12살이 지난 이후로 산타클로스를 만나지 못하고 있는게 큰 불만이다.
-
<839>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26:57.000Z>>835 그.... 그건 좀 다르지 않을까...?
-
<840>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27:25.000Z
>>835 지금은 잼민이년들이니까 모르지.
하지만 다들 성장한 뒤에는 그만한 업적을 남길 수 있다는 거.
아, 허도 빼고.
얘는 완전히 성장하면 자기 이름을 알아줄 인류는 안 남아서. -
<841>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27:32.000Z@래급이 현재 겨울잠 자고 있는 장소를 제공해주었다. 고마워요! 다빈치!
-
<842>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29:36.000Z@과거 몇번 초제국에 몰래 방문했을때 연물제문의 제자(3일)가 되본적 있다.
-
<84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29:43.000Z
기본적으로 무협인 만큼,
전사 계급에게 용봉 판정이 후하기는 해.
그야 무협이니까.그야 무협이니까. -
<84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0:19.000Z@ 마교의 교육 프로그램을 개선했다.
-
<845>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30:32.000Z
>>833 역시 그렇지, 응.
-
<846>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30:37.000Z@비밀결사들과도 연이 있다. 어떤 작품을 만드는 것을 의뢰받았던적이 있었는데.
평범한 귀족인줄 알았던 의뢰자가 사실은 비밀결사였던것. -
<847>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31:08.000Z황금광명회 : 고마워요! 다 빈치!
-
<848>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31:50.000Z
자자! 5분 남았어!
지금 아니면 기회 없어!
레니쨩에게 넣고 싶은 설정을 마음껏 넣자구! -
<84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32:07.000Z
봉황의 기재에게 설정 집어넣을 기회는 아마도 이번이 마지막이다!!!
-
<85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3:00.000Z@ 초 제국에 방문했을 때, 초 제국의 예술 천재, 로한을 만났다.
-
<851>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33:24.000Z잔 다르크도 용봉지재가 아니니 음... 실존인물 중에서 찾긴 무지 빡세지
-
<85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4:08.000Z@ 교황, 합스부르크 가문, 메디치 가문 등의 쟁쟁한 거물들의 제의를 뿌리치고 프리랜서 선언을 했다.
-
<853>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34:25.000Z@실시간으로 수많은 발명품들을 만들고 있다. 물론 흥미가 빠르게 변하기 때문에 미완성으로 끝나는 경우가 대부분,
조금만 손봐도 세기의 대발명이 될만한 미완성작들을 창고에 썩히고 있다. -
<85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4:38.000Z@ 다른 관심사에 빠져서 의뢰를 잊어버린 적도 상당수.
-
<855>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34:51.000Z@ 타인이 자신을 싫어하면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자신을 좋아할 때 까지 노력한다. 용봉지재의 힘으로.
-
<856>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35:16.000Z@가겸선의 비밀창고를 알고있다. 이유는... 가겸선이 그녀가 너무 '아름다운' 나머지 눈돌아가서 '훔치고 보관한' 적이 있기 때문, 이후 한번 훔쳐보자 정신차리고 풀어줬다.
가겸선이라는 대도가 '인간'을 흄치는 것을 목표로했던 것은 그때가 처음이자 마지막이었다.
-
<857>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5:47.000Z@ 사실 상시 제자, 조수 모집 중이다. 자격은 아름다움을 표현하고 싶다는 열정.
-
<85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7:11.000Z@ 로마를 재설계했다.
-
<859>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7:32.000Z컷인가?
-
<860>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37:54.000Z@파우스트와 만난 적이 있다. 단번의 그의 정신적 취약점을 알아내었고 그것을 개선할 수도 있었지만 '이것도 귀여워서' 놔두었다고
-
<861>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38:06.000Z@콘라드 키저는 그녀를 보고 어떠한 감정을 느껴 황금광명회에 투신했다. 물론 다빈치는 그를 꽤나 고평가 하는 중.
-
<86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38:50.000Z초반에 좀 지체됐었으니 여유시간 좀 줘! (생떼)
-
<86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39:47.000Z
여기서 커트。
그리고 안즈가 레니에게 칭호를 준다면…
"가장 아름다운 봉황˝
미美를 추구하면서, 미美를 찾아내는고로,
그리고 궁극의 미美를 완성하는고로。
안즈는 이런 칭호를 주기로 하겠어。 -
<864>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39:59.000Z@한때 전장의 아름다움에 빠져 전장을 돌아다니던 때가 있었다.
-
<865>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0:13.000Z가장 아름다운 봉황!
-
<86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0:14.000Z
>>862 참치가 바라면 어쩔 수 없지.
10분 추가요. -
<867>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40:43.000Z@어릴 적무터 메디치의 후원을 받았다
-
<868>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0:51.000Z
50분까지 추가로 받을게. 부디 원하는 앵커를 해줘.
-
<869>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2:21.000Z@ 자기 집에서 오로라를 보고 싶다며 밤하늘에 오로라를 만드는 장치를 만들었다.
오로라의 원리를 생각하면 기함할 노릇. (지구 자기장을 제어, 태양풍과 상층 공기를 충돌시켜 방전광을 만들어낸다) -
<870>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42:23.000Z@한때 이계의 아름다움에 빠져 마문 너머를 탐사하던 때가 있었다.
-
<871>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2:51.000Z
주사위나 한번 굴려볼까?
【 주인공 악현과의 인연 】 .dice 1 100. = 66
* 유럽인이므로 50 이하 인연 전무 -
<87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3:27.000Z@ 그녀의 천재성은 감춰진 적이 없었다. 유럽 거물들 중에서 그녀를후원하지 않은 이를 찾기가 더 힘들다.
-
<87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3:40.000Z
오…인연이 있어. 그것도 스쳐지나간 수준이 아니라.
뭔가 제대로 접촉한 적이 있는데? -
<87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4:39.000Z오, 뭐지?
-
<875>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5:00.000Z
그럼 어떤 인연인지… 한번 굴려볼까
【 높을수록 우호적인 만남/나쁠수록 충돌에 가까움 】 .dice 1 100. = 16 -
<876>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5:12.000Z아 ㅋㅋㅋㅋㅋ
-
<877>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5:42.000Z
만물만인을 긍정하는 가장 아름다운 봉황에게,
대놓고 적대감을 사고 있어, 요 인성파탄 잼민이 주인공! -
<878>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46:05.000Z@그녀가 만들어낸 변형 무기(블러드본이나 몬헌의 변신 무기들 생각하면 됨)들은 분명 최첨단이고 고성능이긴 하지만
너무 복잡하고 야전에서의 유지보수가 어려워서 전선의 군인들보단
겉멋에 찌든 귀족들의 경호원들이나 무인들이 주로 사용하는 중. -
<879>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46:11.000Z세력 앵커
세력의 이름 : 피렌체의 지배자, 매디치Medici 가문
세력의 위치 : 이탈리아 피렌체, 그 외에 유럽 곳곳, 심지어 동양에도 손이 뻗어있다
세력의 목표 : 가문의 번영 지속시키기, 서유럽의 문화 부흥시키기
세력의 특징 : 1100년대부터 이탈리아에 뿌리내린 유수깊은 가문, 엄청한 부와 막대한 권력을 가지고 있다. 가문. 정 · 재계를 비롯해 문화적으로 상당한 영향력과 막대한 권력을 행사하고 있으며 교황 선발 및 각국의 주요 인사에도 영향을 끼칠 수 있을 정도 중원에 십대재벌이 있다면 여긴 메디치가 단연 일황이다
각종 무공, 마법, 술법들을 모으고 있으며 휘하에 상당한 양의 고수들이 있다 그들에게 필요한 지원은 마음껏 하는 것이 메디치가 성공한 비결 중 하나다
세력의 근황 : 항우의 서양 침공에도 무너지지 않고 그 틈을 타 오히려 더 성장했다 교황청과 합작해 왕가의 세력을 거진 몰아냈다 전대 교황이 메디치 가문 사람이었고 현 교황선출에도 메디치의 후원이 들어갔다
딱히 교황청과 반목하지는 않으며 오히려 교황청에서는 유럽의 문화를 부흥시키려 하는 메디치 가문을 매우 좋게 여기고 있다
레나르타 다 빈치가 어릴 적부터 후원했고 미술에 감각을 보이는 미켈란젤로란 아이에게도 후원을 하고 있다
(선택 사항)
세력의 주인 :코시아 디 조반니 메디치, 별호는 국모(aa 미정)
세력의 무공 : 서유럽 온갖 곳에서 무공과 마법, 술법 등을 모았다 메디치 가문의 금고에는 유럽 전체의 무공이 존재한다라는 소문도 있다
혈계한계: oculi aurei(황금의 눈)
그들은 특별한 눈을 타고 났다 생물이든, 무생물이든 대상의 가치와 잠재력을 판별할 수 있는 눈을 타고 났으며 이 힘은 그들이 성공할 빌판이 되어줬다
단 그 가치가 현재의 가치인지 미래의 가치인지, 무엇에 대한 잠재력인지는 알 수 없다
메디치가 인재를 끌어모을 수 있는 원동력 -
<88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6:55.000Z
-
<881>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7:05.000Z
주인공이 다 빈치와 인연이 있다면,
딱 하나네. 8살에 시작한 2년간의 천하여행.
그 여행 도중에, 중원에 몰래 방문한 다 빈치와 만났고,
무려 그 다 빈치에게 미움을 샀다.
 ̄ ̄ ̄ ̄ ̄ ̄ ̄ ̄ ̄ ̄ ̄ ̄ ̄ ̄ ̄
이건 이것대로 굉장한 업적이구만. -
<88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7:22.000Z청성파와 인연이 있었다.
-
<883>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48:11.000Z사애가랑 있을때 만났으려나
-
<884>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8:15.000Z
>>879 제갈세가 상태창 하위호환 아니여?
뭐, 유럽에서는 혈계한계가 그렇게 발전하지 않았으니. -
<885>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48:21.000Z@다른 마이스터급 장인들과 자주 교류하고 있다. 이 마이스터엔 비공식 마이스터.
즉 기관이나 비밀결사의 마이스터급 장인이나 전 마이스터들도 포함된다. -
<886>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48:24.000Z어떻게 가는 곳마다 미움을 살 수 있지 굉장한 능력인데
-
<887>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48:40.000Z@ 비밀리에 중원에 방문하면서 그 유명한 1+2룡 9봉을 만나보고 있다. 지금(1부, 1481년) 기준으로 만나본 건 .dice 1 12. = 9명
-
<88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49:21.000Z@ .dice 1 4. = 3 에 .dice 1 100. = 31 일동안 조난당한 적이 있다.
1. 무인도
2. 정글
3. 버려진 고대 유적
4. 극지방 -
<889>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49:29.000Z>>884 그럼 수정해볼까?
-
<890>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49:31.000Z
주인공과 레니의 만남…
아니, 까놓고 말해서 충돌.
「만물만인을 긍정하는 레니에게 무려 미움을 사버린 사건.」
이거 만들어보고 싶은 참치 있습니꺼? -
<891>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50:01.000Z@연물제문의 대장인들과 연락을 유지하고 있다. 한 .dice 3 7. = 4할 성능의 짜가 하목무 제작도구를 만들고 자신이 사용하기 때문에.
'아직은' 완전한 성능의 도구는 아니다... -
<89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50:05.000Z
>>889 그대로 가도 문제는 없어.
그냥 메디치 가문이 제갈세가 하위호환이 되어도
참치가 괜찮은가 하는 문제야. -
<893>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0:07.000Z>>888 구해진것은 아홉성인 중 .dice 0 9. = 1 0으로 잔다르크
-
<894>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50:08.000Z@ 양가의 아가씨 양야에게 예술을 가르쳐준 적이 있다
-
<895>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5:50:30.000Z그럼 다른 것들을 좀 추가하지
-
<896>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50:44.000Z>>893 안데르센- 인가?
-
<897>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51:09.000Z>>894 그리고 이거랑 엮어서 자기가 신세지고 즐거웠던 홍농양가에서 발작하는 악현을 보고 '우엑...' 한 거지
-
<89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1:27.000Z@ 가장 유명한 유럽인 중 하나. 초제국에서 그녀를 알아보지 못한 것은 변장술이 엄청나서 그렇다. (이것도 미술이라면 미술이지.)
-
<89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52:25.000Z
【 주인공과 레니의 충돌을 앵커하고 싶다! 】
1。내가 만든다!
2。니가 만들어!
투표 下 3까지。 -
<900>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52:28.000Z@마교의 의뢰로 아홉위인들의 초상화를 그려주며 그들과 인연이 생겼다.
-
<901>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5:52:34.000Z@.dice 1 2. = 1
-
<902>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5:52:37.000Z@2
-
<903>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4:20.000Z>>893 이거 헷갈리네. 표만들어서 다시 굴려야겠다.
도와준 것은 아홉성인 중
0. 잔다르크
1. 교황 요한 23세
2. 잔 오르타
3. 안데르센
4. 라비안
5. 헨리 라드직
6. 방황하는자
7. 아카드
8. 식스
9. 라그나
(당시엔 아홉성인이 아니었을 수도 있다.) -
<90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4:36.000Z>>903 .dice 0 9. = 6
-
<905>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54:39.000Z
다이스 굴림은 투표로 인정 안 한단 말이지.
선거용지에 1과 2 중에서 무작위로 하나 찍어주세요,
라고 쓴 다음에 제출해봐. 그냥 기권표입니다. -
<906>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5:17.000Z@2
-
<90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5:45.000Z@2
-
<90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55:54.000Z
ㅇㅋ
안즈가 만들겠음. -
<91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5:55.000Z?
-
<911>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5:56:07.000Z생각나는 건 있는데 이런 중요 설정을 만져도 될까 해서 꺼려져.....
-
<91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5:56:22.000Z>>911 트라이해봐 참치!
-
<91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5:56:32.000Z
1시에 진짜로 마감。
-
<914>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00:06.000Z>>905 (일리가 있다는 표정)
-
<915>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00:47.000Z@포크를 발명했다.
-
<91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00:47.000Z
커트
-
<917>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01:37.000Z이 어장 지구에서는 다 빈치가 발명하기 전에 포크가 없었다!!! (광기)
-
<91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02:44.000Z원 역사에서 다 빈치가 포크를 발명했다는 건 루머일 뿐이지만 이 어장에선 진실이다.
-
<919>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03:07.000Z후, 만족스러운 앵커였다. 이제 자러가야지.
-
<920>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6:05:49.000Zㅋㅋㅋㅋㅋㅋ
-
<921>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6:05:59.000Z콘라드 키저 만들어야지.
-
<92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06:30.000Z
/ / // i l } .l ヽ
i / / i il .l i ハ l ヽハ
|/ / .i j l .l i .l L l 、 { \
| / i j / .i ハ .i ノ´.} ハ \ .} ヽ
j , i j ./ A―iT {ヽ{ / /xf示 } } l i
i i / / { x示芯 ∨ ハ+j .リ ハlヽ .}
l j /ィ i i く { Y ノ `¨´ノイ /iハ ノ
i .iイ .i ゝ `¨´ 〉 ""/.j j ハ
j , -マ ヾ ヽ-く "" __ /ャ 〈 .iハ
/ / \ヽ i {.=-  ̄ イ VY .jヽj .{
/ l ヽ 、 i ヽ 7 T マ V }、 .j
j l i ヽ }、 .i ,ミ、 { } ィ ト .} l l.ヽi 【 너 왜 주인공을 싫어함? 】
/ } ヽ }、{ 〉iイ { ヽ j /j .j .}' .j .i
/j .リ ヽ ij リ マ 、 ヽ、ノ/ j .j .i ノ .l
/ / / ヽ ヽi / トヽ } .〉 // .j .{
/ /i ./ i ヽ マ { ヾ、 / // i____..}
/ノ .i / l ̄ ―― ' ヽ } ヾ // イ {__ ノ
.// ハ / k ̄≧、_ =- Tノ ヽ ∨ i { .i { 1:두얼을 해서 굴욕적으로 쳐발렸다
// /j .l i ノj マミ、ハ .i ` ∨ ⊥ } ./ i 2:하마터면 죽을 뻔 했다
,/ /V ヽ i r' {  ̄ ム l .l i f } i .{ 3:특성 과단이 지나치게 일해버렸다!
/ .j' ./V i { ゝ≧、 i ヽ j ノ \ノノ/ ハ 4:그냥 성격이 서로 맞지 않는다
/ { .ノ // .i i i ` ヽ } ヽ ノ / / イ .i l 5:여러가지 오해가 겹쳐버렸어!
ゝ ≦ ィ .ノi .i ヽ .i i .}=--´アT ≦ =-.i i 6:특성 개발새발
i .j .i .i ヽ{ .i -=≦ .{ャ イ / i i .i 7:럭키 스케베 같은 느낌으로 말이지?
j ヘ l i \ ――┬i {/ l==- _j i .l 8:특성 개발새발
/' ∨ヽ \ i ヽ ノハ 彡 i Y .i .ハ ハ i 9:저거 루시퍼잖아!!!
/ / \ ≧o。j } Y ̄{  ̄ ≦i ̄ v≧.i i { j } j 10:【 .dice 1 2. = 1 】 1.크리 2.펌블
/ / , <マ`― ' ノ、 ノ ― ´ ィ.、 i i i l j /.ノ
ノ ィ ≦ , ―――ミ{ ≧、ニニ イ i l i V― ´ ▼ 【 1D10다이스 ↓1~3 】
./ / / / __ ヽ\ マ、 ヽ ム i l i /ア=-
i / j / /ィ __ミヽ V マム V i / / ミ 、_
V / 〈 / / ` ミ ヽ =- ヽ} j j ./ . ' ヽヽ
-‐┴――===¨¨==-≦、=- i , ハ / _ミ{ / {ヽ
` .l、 ヽ へ } l \/ l
}  ̄ `i { k{ 、 マ ヽ ./
/ } ヽ.i ミ ヽ ヽ. ヽ マ ノ
――== ________ノ ` -< ヽヽ j.ヽヾ¨´ ̄ ̄
ヽ'--' ̄
-
<923>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08:24.000Z.dice 1 10. = 6
-
<924>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08:57.000Z다빈치가 아름답지 않은 것을 본 것은 그것이 처음이었다...
-
<925>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08:58.000Z.dice 1 10. = 6
-
<926>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09:28.000Z개발새발이 많이 심했나본데 ㅋㅋㅋㅋㅋㅋ
-
<927>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09:33.000Z>>879
메디치 혈계한계 추가
만인을 끌어모으는 자(super star)
존재감을 뿌려대며 사람들이 좋아하는 것, 지금 듣고 싶은 말, 그 사람의 속내 등을 직감적으로 알 수 있다
말 그대로 슈퍼 스타나 셀럽이 될 수 있는 능력
그들은 이 능력으로 각종 사교계, 정치, 외교에서 우위를 접할 수 있었으며 다수가 좋아하는 문화 등을 눈치채 문화의 선두주자에 설 수 있었다
황금률(regula aurea)
그들은 황금의 가문 그렇기에 그들의 신체조차 황금을 닳았다
항상 완벽한 아름다움을 자랑하며 그 외모는 더럽혀지지 않는다
태어날 때부터 신체가 완벽한 황금비를 가지며 외모와 재능이 빼어나다 메디치가를 상징하는 것 중 하나는 완전한 황금의 머리카락이다 그리고 그것은 신체에만 국한 되지 않았다
그들은 운명처럼 돈을 끌어모은다. 땅을 산다면 온천수든 보석이든 무언가가 나올 것이며 도박장에 간다면 돈을 따는 것보다 잃는 것이 더 힘들다 황금률은 사람마다 다르며 누군가는 온천수가 나와도 누군가는 석유가 나올 수도 있다 또 누군가는 남의 지갑에서 돈을 얼마만큼 빼 먹는 것이 그의 황금률일 수도 있다
메디치 가의 가주는 대대로 황금률이 가장 강한 사람이 맡았다 -
<928>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10:04.000Z하3까지 하나더!
-
<92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10:09.000Z
주사위 하나 더 굴려봐-
-
<93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10:32.000Z중복 가능이면 .dice 1 10. = 2
-
<931>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10:55.000Z개발새발 때문에 죽을 뻔한 거면 웃는다 ㅋㅋㅋㅋㅋㅋ
-
<932>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11:26.000Z심미안이 못 견디고 자살을 택했나
-
<933>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11:30.000Z최초로 아름답지 못한 것을 본 충격때문에 주화입마
-
<934>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11:37.000Z
>>927 메디치 가문 캐릭터도 몇 개 만들어보면 어떨까?(제안
-
<935>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14:06.000Z>>927 추가
황금률은 그들의 정신성에도 박혔다
내가 대접받고 싶은 만큼 남을 대접하라가 그들의 모토이며 그렇기에 그들은 자신들을 찾는 자를 결코 문전박대하지 않았으며 먼저 배풀었다 이것은 메디치가 성공할 수 있던 이유 중 하나이다 -
<93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14:08.000Z
, ,
/ ´ ´.. ,
. l! === / ´ ヽ
. |! === / / / , ヽ
, .、 ./ / / / / ,,
〃 .\ ,. , ., ./, ,. , ,
〃 |! / .〃 , / / ., 之 _/ / / i .ハ
' / |!/ 〃 / / ,. // ' , `ヽ、 / リ .,
. / / ./ .|! / / / / ./ | / 、 / / / , ハ
. / / /. |! / / ' ' / / Z≡ミx .' オ. / イ , iハ,
/. |! ./. ' ' ///// ヾ` / ' , ./ ! ., .トハ 【 레나르타 다 빈치. 그녀는 모든 것에서 아름다움을 찾아낸다 】
. / , /.|! , l ' マ { /// ,' / , //`ヽ /./ l .ハ
/ , / ,. ! l ’、 V/ ´. / // / l. ヾ
. 彡 /. , l , , Zミx 、/ , i l
. 彡 ./ ' , i l ,i ハ., , f≧x 〉 ヾ. ' ,イ !. ; 【 설령 그것이 어린애의 엉망진창인 그림이라고 하더라도 】
. / // .l l i ハ , ., \ ≧x //// i i l
,-‐- .,.! l ! ハ ト :ム ヽ Yッ ´/ ./ l .! .!
彡/ `ヽ.l i | ヽ ` ¨´ イ ./ ィ リ .l
. ' Y \ ! ヽ イ |./ '., / | i 【 그녀는 그 안에서 아이의 순수함과 천진함이라는 미美를 찾아낸다 】
. /. iハV∧. , \ , ≦ / / / .! .!
}/ V∧ミ/x l ¨| |_ ≦ , ., i.:,
l/, V∧ `ヽ .l .! i-== 彡 イ l , ,
'/ V∧ ミミx i. , ィ彡ィ´ム. , , リ 【 레나르타에게 있어서 이 세계는 언제나 아름다운 것이었다 】
'/, V∧ l/!マム`ヽ r テ' i.マ ム V ,
'/, V∧. l/! マ Yi ./ リ .マ ム /
': '. V∧ l/! .マ l / ム-=彡イ ,
/:/ V∧...l/! , /. ./ ム マムマ .,
/:/. V∧|/| ,/ ' マ .ム マ.,マ .,
/:/ ヽV∧l -=彡ィ マ ハ .マ マ.:ヽ
/. ′ ヽ//! \ マ .ハ マ ヽ. }
/ ,l. \ マ , マ ‘ ,. ノノ
/ ',l. \マ , ヽ / -
<937>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15:15.000Z이것이 인간, 아니... 악현의 악의...!(아무말)
-
<938> 이름 없음 (nGYf.2R5Cg) 2023-09-24T16:15:43.000Z그림 보고 주화입마로 죽을뻔한건가!
-
<939>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6:16:38.000Z그 그림. 혹시 밈적 살해인자인가?(?)
-
<94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16:59.000Z몇년전의 일일까. 황금의 정신 각성 전이었으면 아직 희망이 있다 (아무말)
-
<941>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17:01.000Z
r'"⌒'i i'"⌒':,
| |ー‐v一-r‐‐-、,,_ _,,, -‐一'''"´| i
| |  ̄""'' ー--一 ''´ ̄`~ | |
| .::| |: |
| :| |' |
| .:| | ; |
| | | |
| :| |: | γ  ̄ ̄ ̄ ̄ ̄ ̄ ̄ ̄ ̄ ̄ ̄ ̄ ̄ ̄ヽ
| , | |: | | 이게, 내 그림이야! 어때? |
| | | | 乂______________ノ
| | | |
| :| | |
| | |: |
| | | |
if"⌒) !'⌒゙iノ
゙ゝ-‐‐-===、_,,,__ _,.-~'^ー一'′
 ̄""'' ー---―一 ''゙~´ ̄`~
/ / │::: /::/ | ::... \::::... ヽ: ::.
/ / :| :::: .:::/∨ ∧ ::... ∨:::.. ::. :. ::.
| ::八|:: :::::| | /─\‐:::::.. \:::. |::: :. \::|
| | :::::::厶__ :: | |_,/ニ斗チチ外ミ::.. \|_, :. ::|
|│ | :::イ二\ :::| |/〃 トx公r| リ::...________/ :. :::.
|│ |∧::斗チf艾_\| )_Yソ | / |::: :: :::::.
|│ :::::V爪 )Yソ ´´、、 / .:::: |:::. ::| .::::::::. 후훗. 그림을 보여줘서 고마워.
|八 |:::ハ| 、、´ヽ / /:::: |:::. ::| ::::ト、::::.
/ 八:::::::\ ⌒¨7´ .:::: |:::. | .::::: |: 〉::)
∨|:::::「八⌒ -―‐一'′ / .::: |::::....../.:::|::::::::ノ/::/ ( 어떤 그림이려나? )
∧|:::::|::::::::. / .:: | :::::::::::::八/ .:::/
.:::::::\|::::::::「\ .:: ノ::/.::::/レ--'゙:/
.::::::::::::::::::::|::::\:::::... _/ / _彡'⌒ ー=彡ク¨¨´ ( 물론ー… 어떤 그림이라 해도 )
.::::::::::::::::::::::|:\ ::\:::>ヤ/ /| / 〈
.:::::::::::::::::::::::::|:::::`^⌒:::::::<____,,.. -=ニ| イ
.::::::::/|:::::::::::::::|:::::::::::::::::::x―r< ∨ / 人_ ( 그건 분명히 너무나도 멋진… )
/:::::::/ ,|八:::::::::::::::::::::::::::/ 〈¨¨∧ / / _ノ--=ミ
. /:::::::/ /:|::::::\::::::::\:::::/ / / ' / / / _,.. '"´ \
/:::::::/ / | :::::: /\ ::::::∨ /| ゙. [/ \厶イ/
:::::/ / .:: | :::::/::::::::`^ア|// ノ <(乂/ 厂 / |
// / .::::人::/ 广¨厂 /// / <◇x7 φ:::/ / |
/.:::/:::::::∨ / /// / <◇У7 {:::// | -
<942>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17:34.000Z어우 토했냐
-
<943>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18:26.000Z그날 레나르타는 느꼈다. 아름다움이 없는 세계에 대한 공포를 (아무말)
-
<944>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19:26.000Z존재하는 것은
그저 순수한... 추醜...! -
<945>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20:09.000Z
/ / { {// } } \ } ‘, ‘
/ / :! {∧ } ∧ 、 :} , ,
/ { :{ u { __} -./― 、 \ :! , ‘,}
, { :{、 { } ./.: ::゛;.゛; r劣} \ ___ , ‘, |\ /\ / | // /
i ! ,´ \ :! }ュ升 r劣弋  ̄ __ _ / , ‘, _| \/\/ \/\/ |∧/ ///
| | | | | __\ ´..;.∴;.`:'寸㌢.: ::゛;.゛; }: , , \ /
| | .: ::゛;.゛; r ,..xュュ圭ヽ:゛∴;.゛;.: ::゛;.f心 |: ∠ 꺄아아아아아아악!!! >
} ュ升 r劣弋 ィ升少⌒ ュニニ / / |: } } ‘, /_ _ \
´..;.∴;.`:,..。x≦圭才″ ィ升圭( 厶 イ .|: } }‘, ,  ̄ / /∨| /W\ /\|\ |  ̄
. ,..xュュ圭ヽ:゛∴;. ㍉㌢ ∴ )少 u / .|: } } } } // |/ \/ \|
ィ升少⌒ ュニニ}ー‐┬'′ '´  ̄ ./ u |: / , ./} } /
≦圭才″ ィ升圭( { 八 ⊂=ー....´⊃ / |:. / / / / //
㍉㌢ ∴ )少 V | 、 / / |:/ /}L.厶彡./
, 、 \ u _ / / ,>''⌒ ー‐'′ / ̄
/ i\、 ` ー‐ / /} / ,..イ
./ { ∠ __ ..ィ-‐ / , / 【 그림을 본 순간, 레니의 안구의 핏줄이 터졌다 】
/ } { _}, ´ / / }
/ /! 、 ! / ̄く ‐ / / u `‐┐_
./ / { \ ! / { } ‘ / / \ / ̄ `ヽ
/ / /{ / 、! , { } , { / V _.. ィ V
. / / / :{ , { ./! , , {./ }-=≦/
厶ィ / { ./ >'' :! // / .∧ / //::::// } -
<946>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21:44.000ZSCP냐고 ㅋㅋ
-
<947>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24:04.000Z아아, 더 많은 것을 알고 있는 사람은 더 많은 것을 보게되는 법. 다 빈치는 아름다움을 이해하기에 개발새발의 추함마저 이해해버린거야...
-
<948>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24:48.000Z
\ヽ人_从人__从_人__从_从人__从_人__从_从人_人/
≧ <
≧ 뭐야 이 개쓰레기느으으으으으은!!! ≦
≧ ≦
/Y⌒YWW⌒W⌒Y⌒WW⌒W⌒Y⌒W⌒Y⌒WW⌒Y\
|\ /\ / | // /
_| \/\/ \/\/ |∧/ ///
\ /
∠ 뭐라고 썅년아!? >
/_ _ \
 ̄ / /∨| /W\ /\|\ |  ̄
// |/ \/ \|
【 그림을 너무나도 못 그렸다. 못 그려도 너무 못 그렸다. 】
【 그건…인류 역사상 가장 위대한 예술가가 전 인류를 증오하며 】
【 사람들에게 안구 테러를 하기 위해서 만든 듯한 무언가였다 】
【 뒤틀린 황천의 악의와 천상의 기교가 뒤섞인 무언가였다 】
-
<949> 이름 없음 (Z6BQFPrM7E) 2023-09-24T16:25:25.000Z이정도면 거의 밈병기 아니야?
-
<950>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25:40.000Z쓰레기에도 아름다움을 찾아냈던 다빈치였을 텐데...
-
<951>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25:54.000Z아름다운 말만 하는 다빈치가 욕을 하게 민들 정도의 재능... 두렵다 악현...!
-
<952>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26:39.000Z>>949 다 빈치니까 그 추함을 이해할 수 있었던 거라고 봐.
-
<95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27:19.000Z
╋━━━━━━━━━━━━━━━━━━━━━━━━━━━━━━━━━━━━━━━━━━━━━━╋
레니의 정신은, 그 너무나도 추악한 것을 견디지 못하고,
순간적으로 심마에 들어서 안구의 핏줄이 터져나간 것이다!
╋━━━━━━━━━━━━━━━━━━━━━━━━━━━━━━━━━━━━━━━━━━━━━━╋
-
<954>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28:32.000Z이건 차라리 5살 이전의 일인 편이 낫겠지
황금의 정신이랑 배려심을 들고도 이런 그림이었다면 ㅋㅋㅋㅋㅋ -
<955>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28:50.000Z개발새발은 분명 그림 좀 못 그리는 패널티였을 텐데 이렇게 보니까 안 좋아보이네
-
<95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34:26.000Z
/ ./ ./ , ヽ , - 、
/ ./ / , / .i. 、 ヽ /` .´ヽ
/ /, / / ,i i / l l i ハ、 { )
/ l.l ー -/ l一 ./ l、 l l i ヽ ゝ、 ノ´
/ l .l .i l /// 、.lヘ./ i ∧`l ー - l l ll `ー'
/ , .i l .l l´.x.==ミ、 マ,/, //uヽ.! \ .l .i .l .ll
/ / ,' , .l l l《 .込勿 `.', // x==z、ヽ,' / ll .ll
/ ./ / / .l ///// ι ." 込勿 》/ ./ .ll. .ll 부, 부탁이야!
ヽ´`‐ヽ / / / / l lヽ 、 ι ., ////// .i l /
゙ヽ / , -― ´―//, ヘ .l `ι ι //, l /. i i' 내 앞에서 그걸 치워줘!!!
) -‐ ' ´ .//./ / ,ヽ .l、 ___ ______ ´./. // i/ i 、i
-ー"´‐´ , -‐' ´ /´ / / i::::;ヽヽ\ {_ `, /l ,'/ / .l ヾ、
-‐ ' ´ / ./ / , ,:::::、 ` ヽ `` "゙´´ イl::::/ヽ./ / i l i ヘ,
'´ u / / / 介、:::ヽ ι > = /´ §i::::i / ./ .l l l ヘ `、
_ , / /i./ ,::::l 、::::ヽ ./ ,.:§;l:/ ./ ./ i .l ヽ `
_ , --' ´/ `ヘ i ! ./ / l::::l ヽ::::::\ x:::´:§/ < / / / i lヽ \
γ´ ̄ ̄ ̄ ̄ ̄ ̄ ̄ ̄ ̄ ̄ ̄ ̄ ̄ ̄ ̄ ̄ ̄ ̄ ̄`ヽ
| 내 그림을 보고 개선점을 가르쳐준다며!? |
ゝ_____________________,乂
γ  ̄ ̄ ̄ ̄ ̄ ̄ ̄ ̄ ̄ ̄ ̄ ̄ ̄ ̄ヽ
| 남아일언중천금이야!! |
乂______________ノ
\__人__人__人__人__人__人__/
≫ ≪
≪ 난 여자야!!! ≫
≫ ≪
/⌒Y⌒Y⌒Y⌒Y⌒Y⌒Y⌒\
γ´ ̄ ̄ ̄ ̄ ̄ ̄ ̄ ̄ ̄ ̄ ̄ ̄ ̄ ̄ ̄ ̄ ̄ ̄ ̄`ヽ
| 그러지말고 봐봐. 이건 나의 자신작인데 말야 |
ゝ_____________________,乂
|\ /\ / | // /
_| \/\/ \/\/ |∧/ ///
\ /
∠ 아아악! 신이시여, 자비를! >
/_ _ \
 ̄ / /∨| /W\ /\|\ |  ̄
// |/ \/ \|
╋━━━━━━━━━━━━━━━━━━━━━━━━━━━━━━━━━━━━━━━━━━━━━━╋
레나르타 다 빈치는 그대로 주화입마에 들었고, 사경을 헤맸다. 그녀는 죽음의 공포…
아니, 죽음 이상의 공포를 태어나서 처음으로 깨달았다.
╋━━━━━━━━━━━━━━━━━━━━━━━━━━━━━━━━━━━━━━━━━━━━━━╋ -
<957>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35:02.000Z아 ㅋㅋㅋㅋㅋ
-
<958>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36:01.000Z사람은 자기의 단점을 잘 알아야 남에게 민폐 끼치지 않을 수 있다
-
<959>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36:12.000Z
이런 느낌으로, 악현과 만나서
그대로 초대 천마와 면접볼 뻔 했다 -
<96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37:27.000Z악현이 몇 살때의 일임까?
-
<961>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37:34.000Z근데 저건 그림 실력에 대해 나쁜 거잖아 그림은 못 그리지만 사람은 잘생겼고 나쁘지 않다라고 느낄 수 있잖아
-
<96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37:35.000Z
참고로,
보통 사람에게는 이런 효과 없음.
그냥 세상에서 제일 더럽고 역겨운 할카스를 본 듯한 느낌이야.
레니는 심미안이 특히 뛰어나서
하드 카운터를 맞아서 이럴 뿐이고. -
<963> 이름 없음 (nGYf.2R5Cg) 2023-09-24T16:38:47.000Z전자동 할카스라... 분탕충에게는 이득뿐인 특성인데 이거
-
<964>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38:48.000Z충분히 좆같은 것이?
-
<965>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39:02.000Z
-
<96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0:25.000Z
참고로 말하면,
악현에게는 진짜로 아무런 악의가 없는 행동이었음.
유명한 유로파 예술가가 내 그림을 봐준다고?
헤헷…내가 그린 불사조 협객 보여줘야지!
이런 느낌으로, 아이답게 행동했을 뿐이야. 진짜임. -
<967>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40:36.000Z구림에서 일말의 황금의 정신이나 배려심도 읽어낼 수 없을만큼 개발새발의 효과는 굉장했다.
-
<96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41:17.000Z비밀 여행이니 다빈치 정체는 아무도 몰랐던 거 아니야?
-
<969>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41:23.000Z네기마 에반젤린 aa 쓰였나?
-
<97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41:38.000Z주인공 정도면 알아차릴 수 있었을 거 같긴한데
-
<971> 이름 없음 (nGYf.2R5Cg) 2023-09-24T16:41:45.000Z자기가 그렇게 못 그린다는 걸 모르는데 악의가 있을리가 없지ㅋㅋㅋ
-
<97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2:21.000Z
-
<973>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42:51.000Z악의가 없이 할카스를 보여주는 주인공...
...주인공? -
<974>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3:34.000Z
악현은 8살 근처의 아이답게,
자신이 그린 불사조 협객 팬아트를 자랑했을 뿐이고
레니가 왜 갑자기 발작을 하는지도 몰랐습니다.
그냥 간질 환자였구나 싶었죠. -
<975>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43:35.000Z>>966 어린아이의 순수함과 천진함을 보지 못할 정도로 추함이 강했던? 아니면 설마 개발새발은 그런 의도도 담지 못하게 하는 건가 ㅋㅋㅋㅋ
-
<976>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43:43.000Z그냥 분탕충 참피였잖아ㅋㅋ
-
<977>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4:22.000Z
>>975 압도적인 어둠이 모든 것을 먹어치웠다, 그런 이야기다.
-
<978>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44:36.000Z오마에! 나의 자신작을 보고 감상평을 들려주는 것인데챠아앗!
-
<979> 이름 없음 (nGYf.2R5Cg) 2023-09-24T16:46:11.000Z>>974 불사조 협객은 무슨 죄를 저질렀길래 봉황을 황천으로 보낼 뻔한 할카스가 되었을까! 두 렵 다 !
-
<980>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46:56.000Z음 그럼 1이아니라 16인 이유는 그나마 나중에 '그래도 의도는 좋았어'하고 아름다움을 찾아냈기 때문이려나 ㅋㅋㅋㅋㅋ
-
<981>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47:59.000Z같은 그림에 대한 다른 사람들 반응도 궁금하네
-
<982>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8:39.000Z
>>980 그렇습니다.
만약 악현의 의도가 좋지 않았다면
이미 목숨을 걸고 생사결을 펼쳤다. -
<983>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9:26.000Z
그래서,
현재 악현은, 레나르타에게 있어서
지상에서 유일무이한 존재입니다. -
<984>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49:53.000Z
만물만인을 긍정하는 그녀에게 있어서
유일하게 공포의 대상이 되었습니다. -
<985> 이름 없음 (nGYf.2R5Cg) 2023-09-24T16:50:04.000Z꼬마애가 '내 자신작이야!' 하고 보여주길래 훈훈한 마음으로 봐주러 갔더니 할카스 테러를 당하면 그야 현피 뜨지ㅋㅋㅋ
-
<986>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51:25.000Z
「레나르타가 세계에서 유일하게 혐오하는 것이기도 합니다.」
그 혐오의 대상이 악현 본인은 아니고요, 악현의 작품을 혐오. -
<987>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51:32.000Z슬슬 다음 어장이 필요하다
-
<988>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52:03.000Z
주인공을 세계에서 유일하게 특별한 대상으로 인식한다.
이건 히로인 아닐까??? -
<989>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6:52:47.000Z미친 ㅋㅋㅋㅋㅋ
-
<990>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53:13.000Z메디치 가문 소가주를 알퀘이드로 해서 중원에 오게 만들고 주인공이랑 인연을 맺게 할까
-
<991>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53:32.000Z
-
<992>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55:11.000Z사애가양 저것도 사랑할 수 있습니까?
.dice -300 100. = 30
음수면 '아무리 그래도 저건 무리'
양수면 높을 수록 '괜찮아! 문제없어!' -
<993>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55:15.000Z>>988 그녀석(의 작품)만 떠올리면 가슴이 콩닥콩닥거려... 이게 사랑일까? (공포다)
-
<994> 이름 없음 (6MWy2gd3gU) 2023-09-24T16:55:37.000Z나 방금 95떴었어 무섭다... 역시 테스트를 생활화해야만¿
-
<995>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55:56.000Z오 사애가 버텼다!
-
<996>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55:58.000Z메디치 가문 창고에 고금삼대창술 중 하나가 있다고 해도 되겠네
-
<997> 안즈◆v7F0axAWhU (G87MX5KOY2) 2023-09-24T16:56:40.000Z
>>992 진정한 사랑이구나 이거
-
<998> 이름 없음 (d5ILwLvijc) 2023-09-24T16:56:57.000Z다빈치 정도 심미안이라 반응했다는 건... 양연도 어느 정도 위험하단 소리 아니야? ㅋㅋㅋ
-
<999> 이름 없음 (MCym1Ux6JY) 2023-09-24T16:57:23.000Z시법경보다 못한 취급이잖아 ㅋㅋㅋㅋㅋ
-
<1000>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58:09.000Z이야 상수가 나온 게 용하다
-
<1001> 이름 없음 (5BVKKwgG4M) 2023-09-24T16:58:23.000Z100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