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88066>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211- :: 1001

지도닦이◆ZJr7vLQwqA

2023-03-22 14:03:22 - 2023-03-25 18:42:44

0 지도닦이◆ZJr7vLQwqA (NahbQvT38s)

2023-03-22 (水) 14:03:22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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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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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09:05

웹 연재 소설에서도 태그 같은 거 있잖아.

#후회 #피폐 #복수귀.... 등등등. 그 테마 몇 개를 가지고 조합을 해서 나중에 어장 진행의 선택지를 구상하고, 그 구상한 걸로 이야기를 만들어 나가야 하는거.

952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09:57

그리고 난 스타크래프트 어장에 별 관심이 없어서 참여를 전혀 안 했지만.
최근에 몇 번 읽어봐도 텔바담은 '아무리 원로고 정치적인 열혈 지도자라지만 저거 너무 먼치킨 아닌가?'하는 생각이 들어서 더 꺼려했던 경우임.

953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11:26

그 동로마 황태자 아니더라도, 부여 2황자가 이미 있는 상황을 생각해보라고.
사실 이번 게이트 2시즌은 나름 짜임새는 얼추 맞아떨어져서 이전보다 뇌절끼는 잘 없는데, 그만큼 운신의 제약이 더 떨어지거나 경직되었다는 걸 참치들도 유념하고 있는 거임.

954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12:50

어장주는 지금 솔라스 여제의 결혼식을 슈퍼 커뮤 이벤트로 계획하고 있는데, 영 캐릭터쪽이 맥을 못추면 하기가 겁남.

955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13:46

>>954 그냥 그거 슈퍼 이벤트 할 여지 없어. 애초에 지금 조태랑과 가장 밀접한 인물은 알폰스고, 알폰스가 내놓을 담화나 여분의 주제는 이전에서 다 끝나버렸잖아.

956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13:57

>>953 그러네........ 이래저래 뇌절끼는 줄었는데 다들 운신의 제약이 떨어지니.....

심지어 조 중령도 마찬가지고.

957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15:07

게이트 1 시즌은 '백지였기 때문에' 그나마 슈퍼 이벤트 어쩌고가 가능했고.
IS의 경우는 남성 주인공 : 여성 주인공 다수라는 나름의 라노벨식 하렘 관련이 존재했기에 슈퍼 이벤트에 대해서 못 나온 다양한 이야기들이 가능했던 거임.

그 2개와 지금 게이트 시즌 2를 비교하면 당연히 여기는 결혼식 하나만으로 대형 이벤트....? 라는 의문부호가 나오는데.

958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15:15

>>955 그럼 슈퍼 커뮤 그런거 없이 기냥 적당히 굴리고 넘어가야겠구먼......

959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16:34

노맨스/로맨스 관련은 어장주가 따로 사고치거나 뇌절한 건 없었다고 생각함.
다만 그거 싫음/좋아함 이라는 참치 참여도를 떠나서, 지금 조태랑은 이미 설정에서 기혼자라고 떴고. 반려자까지 완성이 다 되어 있는데.

정 이야기를 뭘로 했을거면 조태랑은 미혼자였어야지. 파르티아 봐봐. 빌키스 여제는 몰라도 최소한 다른 캐릭터 등장 씬은 확보가 되는 상황이었잖아.

960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17:48

확실히 미혼자였으면 이래저래 이야깃거리도 많아지고 하니.......

961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18:08

특히 에레보니아 제국의 솔라스 여제 + 동로마 황태자는 지금은 구도 관계나 에레보니아 내부의 반응만 보고 넘어가도 된다.
정 그 부부를 어떤 이벤트에 참여시키고 싶으면 결혼식이 아니라 다른 사건을 만들 계획은 해야 함.

그래서 매번 어장주에게 '매일 정오~오후/저녁'에 연재하지 말고 대충 쉴 타임은 마련해 놓으라고 말을 했지.

962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19:16

매일 하는 거야 어장주가 나름의 욕구를 어장 진행과 구도 풀이로 푸는 걸 인지하고 있으니 더 말은 안 하겠지만.

할거면 정오~오후 타임을 쉬고, 나머지 저녁에 어장 진행을 하던지 하라고. 난 분명히 조언은 다 했음.

96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19:48

확실히 플롯을 시뮬레이팅하거나 플로팅할 만큼의 시간적 여유를 두뇌에 줄 필요가 있었다.

96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21:02

당장 나부터가 방금 열거된 문제를 크게 염두에 두고 한 번 진행을 도전해봤던 입장으로써 보건데 지도도 현재는 비슷한 수준의 시간적 여유를 진행하면서 줘야 함.

9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21:34

그 뭐냐... 이게 웹소설 연재하는 데 비축분이 동난 거랑 비슷한 상황이거든.

966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21:48

그렇네.

앞으로는 매일 연재해도 저녁에만 하는게 좋겠네.

오후에는 좀 쉬면서 플롯 정리를 하고,.

967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22:14

결혼식에서는 솔라스 부부의 관점에서 진행되는 담화나 상호관계 전개보다는.
지금에서 꾸준히 비중 없이 맴도는 부여 2황자가 조태랑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그 부여와 리월에서도 조태랑의 이야기는 분명 들렸을거고.

뵈클리 엘프와 리월의 신 제정에서도 '비마법사라는 인간이 저 정도의 업적을 해낼 수 있는가?'에 대한 관심과 의문은 있을거라고.


솔직히 제일 불만이었던게 아까 진행에서 조태랑 관련으로 괜찮은 선택지는 다 없거나 싹 피해가더만.

96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22:41

사실 비축분을 일정량으로 유지하려는 강박까지 가면 역효과긴 한데, 지금의 지도는 현재는 차후를 어떻게 진행할 것인지에 대한 여유로운 사색이 필요함.

969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23:10

참치 구독자 입장에서는 그 게이트 시즌 1의 먼치킨 호랭이 여사보다 게이트 시즌 2의 조태랑이 더 매력적으로 보인다고.

970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23:25

>>968 바로 그거야!

971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24:02

>>967 오케이, 그 부분을 한번 체크해봐야겠군.

브래들리 황자 양반이랑 커뮤를 다뤄봐야겠네.

972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24:29

그리고 어장주 행실 대로라면 또 사색할때 양식 마련해서 서술에 매달리다가 여유 가지지 못하고 땀 뻘뻘 흘릴텐데.

'정리를 안 해도 좋으니까!' 그냥 메모장에 초등학생 낙서나 그림 그리듯이 두뇌에도 휴식을 주면서 구상을 하라고. 또 이야기 서술에 매달리다가 삽질하지 말고.

973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26:33

안 그래도 요즘 어딜가나 AA 볼만한 게 없다고.
특히 달동네 가도 구작 AA는 예전에 다 봤던거라 정주행 하는 것도 질렸어.

974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29:27

저번에 북해랑 부여 관련으로 누가 관계도랑 예상 말했던데.
그 요약이 최소한 북해가 지금 움직일 수 없는 시간을 부여와의 혼인 동맹으로 커버할 거라는 주제 아니었던가?

975 이름 없음 (bGgcKv6iss)

2023-03-25 (파란날) 18:30:20

근데 이건 있음
깐프의 반마법 형질 때문에 혈통마법 단절될수 있단거

976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1:04

뵈클리 엘프랑 혈통마법 단절되는 거랑 뭔 관계임?

977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1:32

아, 북해 혼인 이야기구만.
솔직히 그건 운빨이나 다이스 관련으로 굴려봐야 할 것 같은데.

978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2:06

그냥 북해는 지금 내부 사정으로 외부 겨우 붙들고 있는 추세고, 에레보니아와는 불편한 기류가 흐르기 때문에 결국 남는 게 부여 빼고 없을 걸.

979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3:34

그리고 혼혈의 문제에서 뭔가 1-1 = 0이 되는 건 유전학적으로도 그게 딱 맞아 떨어지는 이야기는 아님.

980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4:01

오히려 1x1이나 1/1의 관계로 발전할 가능성이 더 높고.

981 이름 없음 (yVWO9R5Dlc)

2023-03-25 (파란날) 18:35:10

엘프 반마법 형질이 혈통마법 억누를수도 있고 역으로 혈통 마법이 반마법 형질을 억누를수도 있고
솔직히 여기 참치들중 유전에 대해서는 교과서 수준 이상으로 아는 참치도 없잖아

98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35:16

일단 방금 전에 노르드랑 뵈클리가 긴밀해질 수밖에 없고 아르토리아가 혼처를 지금 진중히 고민중이라고 한 거 나긴 함.

983 지도닦이◆ZJr7vLQwqA (GdALT.O45g)

2023-03-25 (파란날) 18:37:08

확실히 브래들리 황자랑 커뮤할 거리가 많네.

혼사 문제라던가, >>967 조 중령 개인에 대한 생각이라던가.

984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7:10

>>981 그러니까 결국 다이스 결과 값이지. 별 수 없잖음 ㅋㅋㅋㅋㅋ

잘 안 다고 해봐야 품종 개량 차트 쬐금 읽을 줄 아는 정도가 일반인의 한계치인데.

98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37:27

그런데 북해가 한 가지 생각을 해 봐야 할 게 있음.

결국 에레보니아발로 사민주의-근왕공산 관련 국제당이 발발한건 발발한 건데,노르드가 뵈클리랑 혼인 동맹을 맺는다는 것이 대내외적으로 주는 메시지란 과연 무엇인가를 다시 봐야 함.

986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7:53

어느 생물이든 1과 1이 만나서 제로가 되어버리는 그런 무시무시한 관계도표였으면 여기 지구상에 생명체가 얼마나 남아있을지는 몰?루가 되겠지.

987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8:27

>>985 정 따지면 어떤 진영에서는 반동주의! 하고 어그로 삘 제대로 받는 상황이라는 거겠다만 쿠도.

988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38:52

다만 스키타이아 관련 하늘길로 손 맺을 당사자가 부여밖에 없다는 게 지금의 최대 문제 아닌가.

98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40:02

뵈클리랑 노르드가 주변이 보기에 지나치게 가깝다면, 그건 역으로 뵈클리를 제한 다른 나라들과 노르드가 거리가 멀어지는 것을 뜻하게 될 수도 있음.

이 문제 때문에라도 뵈클리는 혼인동맹까지는 지나치다는 판단을 내릴 가능성이 있어. 정확히는 전략적 동반자 관계인 노르드의 입지가 너무나도 흔들리는 것을 원치 않을 테니까.

990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1:38

>>989 역학 구도 때문에 긴장감을 불러 일으킬까봐 주저하기엔 지금 두 국가다 하늘길 운행에 목숨 걸고 있잖아.
그리고 북해는 그렇게 아슬아슬한 관계 유지를 택하느냐 VS 그나마 확실한 경제 수단을 잡고 유지하여 지금의 스노우볼을 회복하느냐. 그 이지선다임.

991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1:49

여하튼 가-속

992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1:54

여하튼 가-속

993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00

여하튼 가-속

994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06

여하튼 가-속

995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14

여하튼 가-속

99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VIJ64RtFA)

2023-03-25 (파란날) 18:42:17

그래서 아르토리아 입장에서 볼 때, 한 번 제안은 넣을 수 있어도 날아오는 답이 높은 확률로 약간 미적지근할 거임.

이 경우 남는 길은 키이우라고 보는 수밖에 없지.

997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19

여하튼 가-속

998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26

여하튼 가-속

999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33

여하튼 가-속

1000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38

여하튼 가-속

1001 이름 없음 (M0i4.S5tcg)

2023-03-25 (파란날) 18:42:44

여하튼 가-속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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