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731095> [AA]유카리 잡담판-376 :: 1001

유카리◆ej.1Kuk5/E

2023-01-17 17:41:48 - 2023-01-27 01:21:21

0 유카리◆ej.1Kuk5/E (VgjHCV0kKs)

2023-01-17 (FIRE!) 17:41:48

                              /
                         , --(ゝー- 、
                   、____,/           `'ー--ァ
                       /   /      ヽγ“ヽく
                       , -/   /   :i   (C)乂_ノ }
                  / r{ : ┼ト  }-┼ ハ :    \\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_ __             /   :/: : ::/ {ニニニ}i  V//>、}
   /: :/: : :\         / ,  :/{: : :/ /ニニニハ:  V////\
.   /: : :/ : : : : : : \     / / j : {-}: : { /{ニニニ{-} i 、V.////∧
  /: : : :}: : : : : : : : : }i、   } / :{ i {/介:{  }ニニニ}_{ j  } V.////∧
. /: : : : :!: : : : : i : : : } }\  }从 ,ハ∧{くハ}:{ハ :}ニ/ニニ//}/  }  ∨////∧
/: : : : : ; : : : : : :; : :://  \∠j}ニニノ: : : : : } :}/ニニ{-{/   ハ :}V.////∧
: : : : ::/j: : : : : : :}: //     \ / : : : : : /}/}ニニニ}_{ } ///)ノ V.////∧
: : :/ ,: : : : : : ハ'′     ノ\: : x==7ニニ{ニニニ{-ヽ{////l   ∨//// }
: ; ′ : : : : : :/∧ :、     ( ー{〔( (C}ニ/ニ}/ニニ}\}_V///     }/////}
/    ,: : : : : ′.∧ \      ) {ヽヽV{ニ{ニ〈ニニハニニ}¨´     乂///ノ
    ′: : :/     \. \   ( _,{: :} } }:ヽニニ}ー―‐{ニニ}ニニニ7ヽ  ̄
.   ,: : : : /        `ー\  ) _,{: :} } }::人ニ[匚匚[|ニニニニニ/ニ/

▼―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

1 유카리◆ej.1Kuk5/E (MHNbDIWGSQ)

2023-01-18 (水) 17:23:02

#이전 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0077
#다음 어장: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732082

2 이름 없음 (ney0.g1sX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37:41

anchor>1596730077>997
그 신성 시니카제국이라는게 시니카나 다름없(어보이)는 키야트에 의한 신성로마제국 꼬라지라는 소리지
온 시니카가 진지하게 키야트를 밀어준다는 소리는 아니니까

3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37:41

안착

4 이름 없음 (ney0.g1sX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38:58

타협을 하려면 밥탐 전 마지막 다이스에서 9가 떴어야 했을듯

5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39:27

그러고 보니 사실상 시니카 제국이라면 다이스 순서가 이제 역순이 되는건가? 하북 거점 세력이 아니잖아 이제는.

6 이름 없음 (5aLBdCPGmQ)

2023-01-19 (거의 끝나감) 18:39:30

이제까지의 기원은 서술만 보면 시니카계+공화주의자 지지받는 성왕하고 발해계+중앙집권 지지받는 기씨로 나뉜거 같던데

7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0:29

전후한 장기집권이 하도 길어서 어떤 규칙인지 잊었네.

8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2:58

>>7 진륜성왕이라면 환생이었으니까 후대 지정하는 거 아니었나??

9 이름 없음 (ney0.g1sX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3:12

다이스 순서 이야기인듯

10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3:31

>>8 무슨 말이야?

11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4:37

다이스 순서라면 전체 세계 흐름 -> 턴 끝난 시점에서 1등 먹은 놈 -> 이런 식아니었나??

12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5:33

저번 턴 부터 기원이 정산 끝나고 먼저인건 정산 다이스 종료 시점에서 기원이 그 턴 1등 먹은걸로 나왔으니까.

13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5:35

>>11 큰흐름은 그런데 1등 먹은 놈 기반이 어딘지에 따라서 순서 바뀌었음. 예전에 구주 기반이 1등 먹으면 2번째가 시니카였어

14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7:17

>>13 ㅇㅇ 그랬었지... 한번 좀 살펴볼까. 순서.

15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7:54

근데 하남 기반은 이번이 처음이라 짐작이 안 가네

16 이름 없음 (IkAzDkTRpA)

2023-01-19 (거의 끝나감) 18:48:32

그거 단순히 구주기반이라서가 아니라 결혼동맹이라서
시니카가 2순번 먹은거

1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8:57:30

이전 다이스 주체한테 가장 가까운 - 꼭 지리의 이야기가 아니라 - 순이라던가?

18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8:58:25

저번 턴 순서는 일단 이거였긴 한데..

기원 -> 해동 -> 대한 -> 일본 -> 산동 -> 진왕 -> 해서 -> 연평 -> 인드라(열국) -> 후량 -> 안남 -> 시니카 -> 순례길 -> 인드라(제국)

19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8:59:26

하북을 기준으로 하북 포함 그 동쪽이 패권국이면 사계방향이고 그 서쪽이면 반시계방향이던가?

20 이름 없음 (AUZxlRujJI)

2023-01-19 (거의 끝나감) 19:00:21

어쨌든 하북은 이번에도 업보를 치룹니다.

21 이름 없음 (D4aXT72qmg)

2023-01-19 (거의 끝나감) 19:10:47

하북은... 그냥 밀밭이다

22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14:31

하북은..... 일단 가능성 생각하면

1. 진짜배기 황제충성파여서 시니카-교권에 대해 들고 일어나려다가 밟힘
2. 황권 상태에 상관없이 시니카가 중심이 되려하니까 엿날리겠다고 해동끌어드리려다 밟힘
3. 황권과 교권이 타협하면서 황제가 시니카의 손을 들어주면서 낙동강 오리알이랄까 잉여가 됨
4. 시니카가 중심이 된 것에 반발하긴 했는데, 황제든 교황이든 누구든지 간에 어떻게든 수습해서 분하지만 참는걸로 끝남

인가??

23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15:00

정산 막다이스 보면

7 = 청구의 노골적인 개입으로 이중체제의 대한 불만이 축적됨

9 = 족쇄에서 풀린 후요라는 안보 위협 때문에 하북이 알아서 꿇음

10 = 시니카와 하북의 대타협.

이었던 모양.

24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18:50

근데 대륙 발해권은 저항의지가 한곳에 쏠리는 선택지 죄다 피해가는 거 보면 참 대단한 동네다 싶음.

근대적 민족주의 각성하기 직전의 시니카와 청구가 보면 애국심 없는 놈들이라 조롱할법도 한 것 같기도

25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18:57

정산 막판이 기원에게 크리는 10이었을 거 같고.. 펌블은 5였나??

26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20:59

아님 만국공화 = 봉건제를 도덕적으로 옳은 것으로 백수십년 동안 설파한 법계종 최면빔의 효과인가

27 이름 없음 (AUZxlRujJI)

2023-01-19 (거의 끝나감) 19:21:27

괜히 기원이 하북을 수도로 택하지 않은 이유가 그거지

28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22:26

청구 입장에서는 5가 크리였겠지. 결국 발해의 난을 청구와 그 애완견 후요가 짓밟았다는 소리니.

29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23:36

기원은 4만 들어가면 어느쪽이던 뭐. 오히려 동방제국과의 관계를 생각하면 7이 가장 크리였을지도? 시니카-청구 동맹이 다른 발해 권역을 계속 제압할 수 있을 떄 이야기지만.

30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25:39

8이었으면 하북이 해동끌어들이는데 성공하면서 하북왕조 건설일거 같고.. 6이었으면 지화 터뜨린건 좋았는데, 그로인해 다같이 무너지면서 농업지역인 하북이 기회잡은 느낌일테고.

31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28:10

2, 4가 기원에 유리한 값이니까 8이면 기원이 후요 조교에 성공해서 하북 꿇리기에 성공했지만 하북이 발해인들 저항정신의 구심점이 됐다는 쪽이겠지. 6은 기원이 완전히 대륙 주도권을 상실한거고.

32 이름 없음 (e0oFQxIjR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3:22

그나저나 청구 다이스도 궁금하긴 하네. 뭐 해서가 수군이 없는 건 아니다만 그래도 청구에 비할 정도는 아니라고 보는데...이걸 다이스로 어떻게 풀어나가려나.

33 이름 없음 (D4aXT72qmg)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6:47

다이스 자세히 보면 청구가 그대로 해상패권을 잃어버린게 아니라

해상패권이 흔들린 수준임

34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6:52

가장 간단한 이유면 해서 발 이순신이 떴다??

35 이름 없음 (D4aXT72qmg)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7:18

원래 전투라는게 싸우다보면 질수도 있고 이길수도 있는거라

36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8:38

어케 이켰냐 소리 많이 들었으면 어케 졌냐 소리도 한번씩을 들어줘야

3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8:48

사실 원래 싸움이란건 더 강하면 이길 확률이 높아지는 거지. 무조건 이긴다는 장담 못하기는 하니까ㅣ.

38 이름 없음 (Im30BnJhb6)

2023-01-19 (거의 끝나감) 19:38:50

아니면 개인자격이던 뭐던 공화를 위해서 냅다 들아가 박을수도 있고(폭언)

39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0:39

그나저나 정산 다이스에서 후요 관련 다이스 한 번도 걸린 적 없는 데.... 얘네 죽어버린건 아니겠지?

40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1:01

그보다 이번턴도 후한말처럼 청구가 사고쳐서 화폐가치 폭락한 거 시니카가 수습한 패턴인가ㅋㅋㅋㅋ

41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2:26

정산 묘사로는 둘이 짜고 쳤다인 듯. 정산 묘사가 세부 다이스에서 뒤집히는 경우가 한 두번은 아니긴 하지만.

42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2:53

마지막 다이스에서 지화폭락이 청구 주작이라는 다이스가 1이었던건 4이외에 조합되면 기원에게 좋은거 없이 개판나서인데 딱 4와 조합되는 7떠서 한통속 ㅋㅋㅋ

43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3:49

이 정도면 현재 성왕이 시니카-청구 혼혈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든다.

44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5:40

청구는 세부 다이스 펌블일 경우 인위적이긴 한데, 주도권이라던가기 보다는 그냥 다같이 죽자는 동반 자살 쇼일 거 같다.

45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7:17

펌블이면 진짜 원정 개꼴아박고 후량까지 터져서 나라 기우는 과정에서 스텔라 날린거고 아니면 진짜 계획적인 경제테러

46 이름 없음 (96.Bbn4ZN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49:23

지화 떡락해서 피해본건 맞을거. 짠물의 독재자에서 폭군으로 강등당하거 생각하면 아예 피해가 없었던건 아님. 근데 이왕 터질거 판 키워서 체급 딸리는 해양 공화국 죽이려고 시니카랑 손 잡고 작전 띄운거 같음.

47 이름 없음 (Im30BnJhb6)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1:02

청구라면 당연히 펌블나와서 전부 다 뒤지자 하는 미치광이 전략을 밥먹듯이 쓸 것 같음(뒷수습은 당연히 시니카가 알아서 해줄것 같음)

48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2:53

>>47 이 경우에는 청구 입장에서도 상당히 미안해서 산동, 해서 싸게 팔아치운거네ㅋㅋㅋㅋ

49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3:58

>>47 이정도 성과면 청구의 자폭이든 순수하게 혼내주기 계획이든 시니카에게 미리 알려주고 산동하고 해서 사들일 현물 준비시킨 다음에 터트렸을거임.

50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4:30

산동 해서 죽이면 짠물의 독재자 타이틀 다시 쥘수 있으니까....
인드라가 찾아오지 않는다면 말이지

51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5:05

남방천하 진짜 기대되네. 시니카 청구 파트너십 생각하면 시니카가 이제와서 고토회복 한답시고 내려왔을 것 같지는 않고. 가장 가능성 높은 건 역시 대한 괴뢰국인가

52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5:39

어차피 이 기회에 산동, 해서 구매했으니 남쪽 항구는 별 필요 없고

53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5:49

>>50 인드라가 찾아와도 결국 인도 쪽이 오는게 아니니 미리 쌓아놓은 자본과 세력으로 커버가 가능하니까.

54 이름 없음 (D4aXT72qmg)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6:10

인드라는 내적완결성 한번 띄운 이상 해상다이스는 왕조 교체 전에는 못띄운다고 보면 됨

55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7:34

지금 청구가 최대 자폭취급일 지화가치 폭락을 할정도로 해버린건 역시 후량이 뜬금없이 폭사해버려서...

56 이름 없음 (f89TitZapY)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7:45

기씨가ㅠ지금 신성 시니카 취급이라 이거 시니카 턴 아님???

5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8:29

청구발 지화폭락의 정확한 상태에 대한건

1. 청구의 패배의 피해의 크기가 얼마나 되는가
2. 터뜨린건 의도적일지라도 그 여파가 예상범주였는가
3. 일단 정산 묘사로는 시니카랑 짜고 쳤다지만 정말 짜고 친게 맞는가

에 따라 달라지긴 할거 같은데.

58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9:23

완전히 합쳐진건 턴 막바지일테니 다음턴 가서야 합쳐서 취급일걸? 다음턴 가도 따로 취급할수도 있음.

기씨와 시니카 권력 다툼이 없는건 아닐테니...

59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9:25

>>56 정확히 말하면 기원(시니카+하남+하북)이라서 시니카, 하남, 하북은 또 따로 보지 않을까?

60 이름 없음 (f89TitZapY)

2023-01-19 (거의 끝나감) 19:59:40

일단 청구의 대륙 전략이 뭔지에 따라서는 무조건 시니카와 계속 동맹유지할 가능성이 있는 건 아니기도 하고

61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20:01:20

>>57 일던 시니카는 터트리기 전이든 터트린 후든 바로 청구 접촉해서 확인해봤을거임.
시니카도 돈귀신인데 청구와 하루이틀 같이 논것도 아니고 이동네 금전과 물류량을 중앙은행하면서 마 꽤뚫었을텐데
이게 인위적 아니면 이렇게 순식간에 터질 각은 아니란거 계산 나오니까.

62 이름 없음 (756WlANttU)

2023-01-19 (거의 끝나감) 20:03:12

이미 한번 지화 가치 폭락을 한번 수습했던 시니카가 못느낄리가 없거든.

63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0:03:17

사실 말이 한 턴이지, 그 한 턴의 시간 흐름이 50년인거 생각하면 초반이랑 후반이랑 전략 차이가 날 수 밖에 없지.

OTL에서 고려는 이번 턴 시간대동안 왕이 신종-희종->강종->고종 으로 3번이 바뀌었으니까.

64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0:07:56

기원 2번 더 굴리고, 진행방향이 같다면 후요, 청구 / 진행방향이 역순이면 시니카, 순례길인가?

65 이름 없음 (ney0.g1sXM)

2023-01-19 (거의 끝나감) 20:09:56

ㄷㅁㅋ

66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0:10:15

기원 내부 먼저 본다면 시니카나 하남 먼저 일거고.. 외부 먼저 본다면 후요, 청구일 듯

67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6:30

오늘의 감상 : 이게 올바른 진화트리지!

68 이름 없음 (TeYx0UygXk)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6:35

전역인가

69 이름 없음 (ney0.g1sX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7:01

GOA새끼때문에 몇백년을 돌아온건가

70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7:25

>>69 200년???

71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7:31

솔까말 전한 시스템에서 도원수를 세습군주로 대체하면 이런 맛 났을 거 같단 말이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2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7:50

지금 청구가 나름 협조하는것도, 이게 이득인면도 있지만, 저게 완전한 전제군주가 아닌, 청구가 반발 안했던 전한말기 보는거 같아서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73 이름 없음 (ney0.g1sX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8:01

하필이면 그 자리에 앉은게 다른 놈도 아니고 생각 없는 GOA새끼였다는게 참

74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8:31

전한 말기때 청구가 개지랄 안했단거만 봐도 저정도는 그 공화박이 청구도 어느정도 수긍하는 타협선 아니었나 싶고

75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8:35

의회가 있는 막부정이랄까?

76 이름 없음 (l1iZqHA37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8:36

진짜 청구가 봐도... 서라벌 역사서에서도 당시 대원수 공약이나 전제정 모습도 다 기록되어 있었을테니....

참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GOA
그저.... GOA

77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9:28

솔직히 말해서 청구가 발작하는건 그 GOA땜에 미쳐버린 결과물 아니었을까? 정작 전한 말기 전제정때 청구 지랄쳤단 말 없었고

78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9:30

ㄹㅇ루다가 그 GOA새끼가 진짜 문제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새끼가 대한을 죽였어 진짜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9 이름 없음 (l1iZqHA37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9:31

그리고 서쪽 치우침이라 해도 하북따위에 수도 안삼을만 하다
ㄲㄲㄲㄲ

80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09:33

솔직히 저번 턴 상황에서 시니카 완전 아군으로 만들고, 해서랑 하북 꿇렸고, 평의회에서 세속이 우위잡게 만든 시점에서 진짜 명군이다.

81 이름 없음 (2Uw9WdWWBo)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0:09

도마 전역하면 이제 지금처럼 매일 연재는 힘들겠지

82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0:22

솔직히 시니카가 한번쯤 반발할줄 알았는데 다 피한게 신기하네 여러가지 건드릴게 많았는데

83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0:37

>>74
ㅇㅇ

청구는 대씨 원수정 믿고 기다리는 쪽이었지 아마

(구)하북이 급발진했고 그 틈을 GOA가 잡아버려서 문제였지

84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0:50

시니카계 상위 카스트는 어차피 상인이거나 근위대니 이번 개혁과 큰 상관 없어서 반발이 없었나 보네

85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0:56

진짜 되돌아보니까 생각난건데, 전한 말기 전제정 갔을때 청구 지랄친적 없었지?

86 이름 없음 (Im30BnJhb6)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1:05

청구도 지금 기원체제가 전한말기의 암살되기전 대씨를 보는 느낌이라 아련하지 않을까

8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1:08

시니카한테 떡도 물려줬으니까.

88 이름 없음 (l1iZqHA37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1:26

>>85 대씨 전제정 전환 자체 가지곤 뭐라 안했지 ㄲㄲㄲ
사GOA의 GOA짓보고 발작한거지

89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1:39

후한때 보여줬던 그 공화에 미친모습 사실 GOA가 개지랄해버림으로써 전제는 악이라고 단정짓고 미쳐버린 결과물 아니냐?

90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2:02

그리고 지금 대륙을 손 놓아버림으로써 오히려 제정신이 되버린거고

91 이름 없음 (FsCqTDquwQ)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2:26

뒷북같은데 이제와서 폭군이 들어서도 청구를 무릎꿇릴 일은 없겠지
일단 자체 육군도 만만찮은데
짠물의 독재자라 바다에서는 이기는게 불가능하고
설령 한번 이겨도 군신관계 나오는 순간 바로 총력전으로 마지막 한사람까지 찍을거니까
차라리 무시하거나 파트너로 삼는게 최선이겠지

92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2:36

전륜성왕과 법계종 지위 건드린 것도 아니고 유카리가 시니카도 대이오는 가장 훌륭한 대리인으로 높이살 거라고 했으니 성왕 직접통치 고집하는 애들도 아님

93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2:46

그 공화에 미쳐버린 모습은 전제는 악이고, 만국공화가 안되면 결국 GOA 리턴즈니까 어떻게든 공화를 유지해야한다로 미쳐버린거지

94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3:03

>>89
엄밀히 말하면 청구는 원래부터 그랬음

그걸 대씨 원수정 뽕으로 중화시켜 놨는데 이걸 암살+GOA 콤보가 터트렸지

95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3:34

그냥 지금 시니카는 대리인 가챠 성공했다는 감상일지도?

96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4:10

솔까말 시니카는 말이 좋아서 통치민족되고싶다는 거지 실제 속내는 "성하 잘 모시는 곳에서 돈놀이 원없이 하면 더 바랄 게 없다" 에 가까운 마인드 같음 ㅋㅋㅋㅋㅋㅋ

97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4:30

지금 청구 보면 신롬 바다 독점으로 외주하고 동로마 스킨 씌운 베네치아 느낌이 난다

98 이름 없음 (FsCqTDquwQ)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4:35

그럼 이번 청구의 패배는 기원과의 대리전이라고 봐야하나?
한번 지고 돌아오는 과정에서 양국 우호는 여전할 것이다 확언 받아서 소국들 때려잡은거고
그럼 짠물의 독재자 칭호는 여전하겠네

99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5:24

>>98 정확히는 내가 깨지긴 했지만, 나머지가 죄다 죽어서 1등이란 느낌이긴 함, 청구턴 보면 애초에 소규모만 보냈고 걔네가 깨져서 위신은 몰라도 피해는 최소화 됐단 전개도 가능하지만

100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5:42

>>98
대충 해서내전에 개입하다가 코 깨져서 체면 조진 걸 기원이 암굴왕 폐기처분하는 걸 대행하는 걸로 체면 회복했단 인상

101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6:11

청구 차례에서 펌블 비스무리 받으면 기원하고 전쟁했다가 패했는데, 기원이 우리 안나갈테니까 다시 손잡자일 듯.

102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6:26

이미 한 번 패배한 이상 곧바로 회복하기는 힘들지 않으려나 이번 리벤지도 기원 묘사만 보면 기원이 오더 사인 내리고 나서야 움직였다는 거고

103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6:36

시니카가 기씨를 "우리들의" 도원수로 인정한거같음 얘들 자존심 생각하면 진짜 쉽지 않았을텐데

104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6:41

근데 ㄹㅇ 현지사정 꼬아서 잘못알고 들어온 놈들마저 "그 도시" 인정 바로 때리는 서라벌의 위세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05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6:47

이런거 보면 소국은 자기 다이스는 평타정도만 치고, 외부 조건이 맞아 떨어져서 이득보는 케이스가 최고인거 같다, 지 다이스 좋아봐야 외부 여건 조지면 그대로 쓸려버리니까

106 이름 없음 (y5AiGJsH0c)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7:06

해서 암굴왕: (대충 디어뮈드의 저주를 내뱉는 중)

107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7:21

>>102 회복이고 자시고 경쟁자가 죄다 죽어버린게 큼

108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7:33

암굴왕은 자기 번왕시켜준 게 누군지 잊은거짘ㅋㅋㅋㅋ

109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7:54

해서 죽었고, 기원 해양 안나간다 선언 떴으면 경쟁자가 없는거라

110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18:06

기씨 : 누가 뇌절하랬냐?

111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0:20

아들인지 손자인지는 모르겠지만 성왕 교화빔은 확실히 대단했다. 유학 맛 섞이기는 했지만 교권의 권위를 존중하면서도 제 나름대로 만국공화의 가치를 수호하는 군주니

112 이름 없음 (qZ3tmBTF4.)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0:34

진짜 문제는 회복 그 자체보단, 위신손상이 얼마나 되냐가 문제지, 만약 대내외 위신만 멀쩡하면 얘네도 이번턴 이득본거라

113 이름 없음 (y5AiGJsH0c)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1:32

후량 다음은 후당인가? 대충 안남이 갈기갈기 찢어졌으면 5대 10국 동남아 버전 재현이려나?

114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1:36

아무튼 리벤지 때렸으면 체면치레는 하지 않았을까 싶긴 한데


솔까말 정확한 건 청구턴 봐야 알겠네

115 이름 없음 (Im30BnJhb6)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2:20

사GOA는 진짜 이 어장 희대의 인물로 기억되겠네 대이오와 다른의미로 길이남을 것

116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2:38

그냥 해전 패배 자체가 충격이 심각하지 기씨가 대륙국가선언 하니까 당연히 받는거고

11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2:47

청구는 해서반란에 얼마나 진심이었느냐가 중요할 듯.

118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3:09

>>115
창업군주가 "통치 안하면 됨" ㅇㅈㄹ하는 건 레전드란 말로도 설명이 안 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19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3:46

솔직히 이번턴은 다른 곳보다 양자-후요가 가장 궁금하다

120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3:53

>>116
결국 청구가 어떻게 개입해서 어디서 조졌냐를 봐야 하니까


아 이러면 청구턴이 아니라 해서턴을 봐야 하나

121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4:13

산동까지 활용했으면 육군 해군 둘다 지는건데 잠깐이나마 공포감이라도 들었을듯

122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4:41

정산에서 3번인가 기회가 있었는데 다 피해갔...

123 이름 없음 (y5AiGJsH0c)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6:02

후량이 한규에 가버린건 아무래도 육군은 후량 외주주고 해군 동원한게 그럴듯해 보이는데....

124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7:20

청구 해서삼성 제일 최고는 육군 후량주축이었고, 청구는 바다에서 지원하는 위주였던거고, 최악은 기원이랑 정면으로 붙었다가 깨졌다겠지.

125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7:43

정산 초반까지만 하더라도 서로 대등한 정제지만 주도권은 동방에 있다는 쪽이었는데 삼성의 난을 계기로 평형을 유지하거나 서방으로 미세하게 기운 느낌

126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8:20

아니 근데 GOA 새끼는 다시 생각해도 말이 안 되네 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지사장 세워놓고 그림자놀이 하겠다는 애들은 알겠음
지가 원하지도 않는데 세습"당"해서 걍 놀아버리는 애들도 알겠음
"난 통치 잘 모르겠으니까 잘 아는 내 심복한테 큰그림을 맡길게" 하는 애들도 알겠음

근데 지가 권력 얻겠다고 개지랄쌉쇼를 해놓고는 "통치 까이꺼 안하면 됨" 이건 시발 ㅋㅋㅋㅋㅋㅋㅋ 그럴거면 권력 왜 잡았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29:47

이번턴 정산에 후요관련 다이스가

anchor>1596732077>471 - 1 , 3
anchor>1596732077>579 - 4
anchor>1596732077>895 - 1
anchor>1596732101>231 - 2

이렇게 였는데, 이거 죄다 피해간게 대단하다....

128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1:16

크흑 동서방제국 평화의 상징 후요... 고맙진 않습니다

129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2:48

뭐 어쨌든 결국 청구가 내전개입을 어떤 방식으로 얼마나 했는지를 모르면 그거로 인한 타격을 알기 힘들지

결국 청구턴이나 해서턴이 나와봐야 알겠는데

130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3:20

첫번짜 3은 후요가 아니라 청구 북벌이지

131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4:16

어쨋든 걸렸으면 얼굴만 비추고 끝나진 않았겠지

132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4:59

>>130 아, 그런가.

133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5:49

기원 입장에서는 조선권역이 어떻게든 평온한게 이득이니께

134 이름 없음 (Im30BnJhb6)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6:44

나름대로 다이스가 잘 나온걸 보면 매너리즘 다이스라면 청구턴때는 청구다이스 할러나?

135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7:39

후량도 가능성이 너무 많은데 이쪽도 폭사한 다음 끼어들 세력이 많음 월인, 해서(기원), 청구, 인드라

136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7:51

청구 이번에 펌블 뜨면 남방권역은 자동 펌블ㅋㅋ

137 이름 없음 (u/nA3UUtH.)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8:30

외부에서 무너진게 아니라 선양각도 있긴 하지.

138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39:46

아무리 그래도 원정 한번 실패했다고...라기에는 전번턴에 위신 개조졌지?

139 이름 없음 (RW37SAfBI.)

2023-01-19 (거의 끝나감) 22:41:25

기원이나 청구가 아니라 해서한테 털렸다는 결과라 컸던것 같음 이당때만 해도 더 작은 덩치로 더 큰 해서를 잡아먹었으니까

140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45:54

확실히 저번턴부터 안보 측면 펌블이 너무 많다

141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2:46:36

외왕내제 하려다가 꾸직 당했으니까 뭐

142 이름 없음 (RK4a2HQd3M)

2023-01-19 (거의 끝나감) 22:51:43

인드라 꾸직까지는 상대가 통일 천축이니 자연재해로 받아들일 수 있는데 해서는 좀 그렇지

143 이름 없음 (uyimEC3in.)

2023-01-19 (거의 끝나감) 23:51:01

사실 외왕내제 시도 안 하고 꾸직당한 걸 "재초지은"받았으면 그냥 개열심히 사대하는 걸로 적당히 넘어갈만할것도 같음

굳이 지가 스스로 꿇은 다음 슬쩍 외왕내제 시도 한 번 끼워넣었다가 바로 뚜샷 당하고는 찐사대 처박느라 위신 꽤 갈렸을텐데 여기서 해서펀치까지 맞으니까 와장찬 난 게 아닐까 하는 의심이 든단 말이지

144 이름 없음 (cR4nkObMKY)

2023-01-20 (불탄다..!) 00:01:23

시니카와 청구가 저렇게 죽이 잘맞는 또다른 이유가 오늘 나온듯함 시니카 기반으로 대륙패권 잡아봐야 바다로 나올일이 없음

145 이름 없음 (wVXESk5Kwo)

2023-01-20 (불탄다..!) 07:34:49

중화할거아니면 굳이 서로 싸울이유가 없는게 기원과 청구네

146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07:45:29

기원 시니카계 왕조라서 그런가 은근히 낮춰보는 시선이 많은 것 같음 정산 파트 다시 읽어보니 럭키 네이션으로 몰아가는 글이 좀 많네

147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08:57:44

기리카는 종합해보면 시니카인이든 발해인이든 모두 내 신민인데 민족 카스트가 웬말이냐...고 생각한거네. 그래서 개혁도 딱 거기서 그친거고

148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09:35:58

시니카계 왕조라기라서보다는 전턴 모양새 보고 그런 게 아닐?까?

14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09:53:55

선왕대를 반면교사 삼은 듯?

150 이름 없음 (DBDuIC1rDs)

2023-01-20 (불탄다..!) 10:12:58

기원은 전턴 결과정리가 개판이었으니까

151 이름 없음 (HdGBSvXaTA)

2023-01-20 (불탄다..!) 10:32:50

시니카가 사씨 말 세력전 1~2등이었다는거 매번 깜빡들 하는거 같음.

선민사상이 문제지 이 녀석들 단 한번도 약한적 없는데 이쪽 세계 유대인이다보니 참치들이 현실 유대인과 치환을 해버리는 느낌?

현실 유대인은 국가도 없었다고....

15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0:37:41

성창 메타가 너무 강렬해서 그런가 서량기병 강하다는 묘사 유카리가 꾸준히 넣었는데 말이지. 기원은 아예 자력으로 몽골 통일하고 입관했는데.

153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0:43:09

기원 마지막 다이스에서 해서, 발해 3성만 뇌절한 거 보면 산동은 실질 자치 인정과 청요직 진출 허통에 만족해서 얌전히 있는 가봐.

154 이름 없음 (HdGBSvXaTA)

2023-01-20 (불탄다..!) 11:27:34

>>153 해서 발해 뇌절이라지만 산동도 같이 뇌절한거지 뭐.

그랬으니까 서라벌에 쳐맞고 같이 팔려나가지.

155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1:34:14

시니카계인 게 문제가 아니라 전턴에 상황파악 미비로 첫 단추부터 잘못 끼워서 똥꼬쇼한 게 문제지

그 상황에서 후대가 잘 해내서 살려낸 거고

156 이름 없음 (29xZGhJk/M)

2023-01-20 (불탄다..!) 11:46:59

>>151 하지만 시니카 전투다이스는 저조하게 나오다보니 약하게 보이는게 아닐지?

157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1:48:01

>>154 산동은 기리카 개혁에서 더 뇌절할 필요 없으니까? 카스트 혁파해서 출사할 수 있고 봉건제는 유지해서 산동 주권 지켜지는 상황이니

158 이름 없음 (DYHL2bdsVE)

2023-01-20 (불탄다..!) 11:52:40

솔직히 마지막에 시니카는 그냥 이득을 봐? 왜? 싶었고 청구는 거기서 왜나섬? 생각을 계속 품은 것.

공화박이고 뭐고 이미 카스트 소리가 튀어나오고있는데 그게 공화냐 소리도 나오고. 좀 많이 일그러진 상태같아서 불쾌한 골짜기? 뭐 그런거 느끼는 듯한 기분임.

15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1:52:54

그러고보니 하북은 애초에 상업 종사 인구 적어서 마지막까지 저항한건데 막다이스에서 결국 밟혔다는 소리는 청구 경제 테러로 같은 발해권 상업국 터지니까 시니카 머니로 무장한 중앙군한테 두들겨 맞고 꿇은건가?

160 이름 없음 (r8MkODR98s)

2023-01-20 (불탄다..!) 12:03:17

참치들, 잘 생각이 안 나서 그러는데 반도발 국가가 대동아공영권(...)을 이룩했던 어장이 있었음?

핵범석네는 둘로 쪼개진 상태였고.

161 이름 없음 (y6qZ/OmQQA)

2023-01-20 (불탄다..!) 12:16:46

럭키네이션 어장?

162 이름 없음 (9GPlRVKeiU)

2023-01-20 (불탄다..!) 12:17:45

>>160
영향권이면 몰라도 영토적으론 없을걸?

163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2:22:46

아니면 미드 오픈 협박이 먹히지 않을 정도로 청구의 후요 영향력이 강하다는 걸까. 청구의 개입이 1펌블이었던 거 생각하면 이쪽이 더 그럴듯하네

164 이름 없음 (DYHL2bdsVE)

2023-01-20 (불탄다..!) 12:25:08

청구 개입 1펌블은 차라리 청구쪽 펌블이지. 솔직히 자국 이익우선이면 여기선 자기 모습 드러내면서 개입해야 할 상황 아님.
기원이나 시니카나. 그쪽 이득 최대로 보는 개입타이밍. 그냥 호구라도 왰나. 왜 여기서 자기모습을 드러내고 있나.

165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2:28:00

에이 그래도 마지막 다이스에서 1잡아서 청구가 내가 약해진다고 니들이 강해진 게 아니다...찍을 수 있었던 거 잖아ㅋㅋㅋ 아니였으면 전쟁 다이스 이후로 해양 세력 좋은 다이스 다 피해가서 진짜 몰락할 뻔했다고

166 이름 없음 (DYHL2bdsVE)

2023-01-20 (불탄다..!) 12:29:01

그냥 발뺌하면 저화사태 최종책임은 돈놀이하는 시니카가 싹 다 몰아받고 시니카가 청구놈이 제할일 했으면 이꼴 나겠냐고 향변해도 걔 졌잖아 하고 어그로 잔뜩 끈 시니카에게 비난의 화살이 몰빵될텐데 청구가 우리가 했다! 해서 어그로를 분산해 나눠받고 있음.
저화 붕괴시켜놓고 자기들은 어그로 피해갈 수 있는데 왜 나서지...

167 이름 없음 (lyH7Dj9FN6)

2023-01-20 (불탄다..!) 12:30:20

해양세력이라면 지금 저화사태로 터져나간 녀석들도 사실상 반은 해양세력임.

시니카에게 책임 몰빵시켜서 나가리시켜 놓고 우리 대체 못하죠? 역시 돈은 서라벌뿐이죠? 하는 게 가능했는데.

168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0:59

그나저나 문뜩 드는 생각이지만 이미 전턴에서 가독부 중심 원수공화정에 청구도 가장 고귀 뭐시기는 진작 다 피해갔던거 보면
왠지
청구 내부 자체도 전한 원수정-전제 사이이고
기원도 걍 GOA정상세계선의 모습이니까 체제적으로 실질 거의 차이 없지 않을까 싶기도 하고....

169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1:24

오히려 강간약지란 측면이랄지 중앙집권력에서 이미 기원보다 청구가 더 높지 않을까 하는 뇌피셜?

170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2:07

그러니까 무슨 찐 해양도시공화국 이탈리아적 모습은 삼성과 산동 다 팔려나가면서 맥이 다 끊켰다는 느낌?

171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2:32:43

위국헌신 걸렸었으니까 확실히. 애초에 대즐링이 설계한 후한도 군사집단지도체제였고.

172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2:46

그래서 기원이 아예 해양 진출 포기하고 어차피 체제는 비슷비슷하니까 수월하게 타협하지 않았나 싶기도 하고

173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3:38

뭐랄까 공화적 요소가 조금더 강한 걍 중세if의 영불제국이랄지?

174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6:05

가독부는 사실 청구 말고는 기원이나 다른 애들이 봐도 걍 정줄잡은 공화 황?제 비스무릴랄지?
뭐 거리가 가깝기도 하고 충성심도 높아서라지만 관동개발 "몰아주기"란 스킬이 가능한 시점에서 말이지
아무리봐도 각지여별 개발은 적당히 알아서라던가 하는 전한이나 기원에 비해 더 중앙뭐시기 냄새가 강하단 말이지

175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2:38:10

청구는 후한 대비 정치체제 바꾼 게 없다고했으니까 그냥 공화원수정 그대로일 듯?

근데 만국공화를 할 다른 나라가 없어지고 다 지방이 되어버렸으니 잘 돌아가는 필인데

176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2:38:50

>>175 ㅇㅇ 명목상은 그런데 훨씬 좁고 중앙집권력이 전한이든 기원보다 훨씬 더 강하지 않겠냐는 얘기

177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2:39:41

ㅇㅇ 체제가 바뀐 건 아니지만 그 체제를 적용할 대상이 좁아지고 적어지고 균일해졌으니까 결과적으로 중앙이 강해진 모양새지

178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2:41:37

솔직히 같은 체제라도 수도 + 수도권 + 배후지 + 발닦이 넷만 남기고 트롤러 경쟁자 쓰레기 다 떨어져나가면 중앙이 상대적으로 세질 수밖에 없는 게 당연해서 ㅋㅋㅋㅋㅋㅋㅋㅋ

179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2:43:25

괜히 만국공화가 족쇄였다고 하는 게 아니지

180 이름 없음 (HdGBSvXaTA)

2023-01-20 (불탄다..!) 12:58:04

마지막에 청구가 튀어나온건 하북사태는 기원 혼자서 해결하기 힘들어서 그런거겠지.

뜬금 없이 하북이 후요에게 오픈하겠다고 들고 일어난건데 아무리 후요 목줄 잡고 있다고 해도 하북이 오픈되서 들어가면 그때에도 목줄이 잡혀있을까?

저거만 목쳐버리면 실질 마무리인데 하북 때문에 전부 꼬일뻔한거 맞음.

181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04:29

그나마 새로운 기씨 천자가 삼성의 난 때 크리 뽑고 마지막 다이스 8뽑아서 자의적으로 협력한거지 굽히고 들어간 건 아니라고 떠서 다행

18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05:42

천자란다 도원수지

183 이름 없음 (5h80IPJFBo)

2023-01-20 (불탄다..!) 13:24:22

생각해보면 후요는 유목계만이 아니라 반대씨 해동계 합쳐서 만들어진 거라 일반적인 유목계하고는 거리가 있을듯. 솔직히 따갑되 도박하려면 얼마든지 기회가 있었는데도 조용한거 보면 외교회로나 통제력도 상당함.

184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26:34

후요는 뭐 자기 차례 크리 나오면 그게 진짜 외교적 자제력을 터득한 거고 펌블 나오면 그없 청구한테 뇌파먹 당해서고

185 이름 없음 (cR4nkObMKY)

2023-01-20 (불탄다..!) 13:27:47

청구가 직접 개입한건 "발해계 제국이 부활하는건 막아야한다" 이거임 어디가 중심이건간에 발해가 부활하면 해양에 진출을 안할수가 없음 해안가니까
그런데 시니카는.. 설마하니 진짜 천통하고도 해양진출 안할까 생각했는데 진짜 안했잖아.
시니카계 지역은 바다와 접한곳이 하나도 없어서 수도가 관중 아니면 낙양정도니까

186 이름 없음 (vkGftTqnCw)

2023-01-20 (불탄다..!) 13:28:20

아예 국성교체도 가능성 있고

187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36:07

내심 기대했지만 역시 전역날에 연재 기대하는게 놀부 심보였다. 반성해야지.

188 이름 없음 (5h80IPJFBo)

2023-01-20 (불탄다..!) 13:37:03

뭐 뇌파먹 당했을순 있는데 그럼 왜 협박거리로 나오냐는 느낌임. 얘들 정체성상 청구 목줄 잡혀서 쫄다구 노릇 중이면 휘하 유목민들 통제력이 멀쩡하기 어려워서.
아예 뇌파먹 보단 경제적 종속 당해서 무력은 있는데 움직이지 못하는 상황에 가까울듯. 하북 손에 넣으면 경제적 종속 벗어날수도 있으니까 일부러 청구가 기원이랑 손잡고 하북 반항 못하게 죽인느낌.

18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41:26

아마도 하북 따로 굴릴 것 같은데 애초에 농업사회라서 경제테러 피해간 애들이 발해 원기옥 없다고 무참하게 진압된 거 보면

기원 전투력 자체가 아직까지는 후요가 양면전선 열린 상태로는 절대 못 이기는 정도라거나

190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42:43

발해3성은 그냥 하나로 뭉쳐지는것조차 안되는모양인거같기도하고

191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3:43:39

뇌파먹이 결말이라면 진짜로 완충지대로 전락한 거겠네

19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44:05

하북끼리는 뭉친 거 맞을걸? 그것도 아니면 변경백 지위도 못 얻었지ㅋㅋ

193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45:34

아마 후요 크리는 '이중'봉신 지위를 최대한 잘 살리는 그런 방향일 듯. 단일 국가에 종속되면 진짜 답도 없는 거라.

194 이름 없음 (cBwuiSffhU)

2023-01-20 (불탄다..!) 13:45:57

하북이라면 기원의 콩고물에 만족해서 발해를 배신했을수도 있다는 느낌이 강하다

195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49:59

>>192 하북이 뭉쳣는데 변경백지위란게 문제란겈ㅋㅋㅋㅋㅋ

196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50:26

이건 하북을 3토막내서 변경백을 셋으로 쪼갠거나 진배없음ㅋㅋㅋㅋ

197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3:50:49

하지만 아무도 아쉬워하지 않죠 /진실

198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50:55

부정할 수 없다는 게 슬프군ㅋㅋ

199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51:02

사실 발해천하는 대씨이후부턴 대씨랑 청구아니면 유지될수없던 그런거엿나?

200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3:51:39

이론상 가능은 했음

그 이론을 성전미드오픈으로 화려하게 불태워먹은 미친놈들이 있었을 뿐

201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3:52:25

후한 보면 대씨랑 청구도 더 이상 유지할 수 없는 지경에 도달한거지

202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3:54:42

솔까 GOA 탓이 컸음. 걔가 뭐라도 했다면 지금 이꼴은 아닐거고. 전제정의 힘이 제일 필요할때 못해서 빌빌거렸지.
그걸 어느정도 해결한게 이번 기원 다이스였고.

203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55:31

전제정을 구성할 요소조차 스스로다 찢어버리고 죽여버리고 밟아버리는바람에... 진짜 GOA때 전제정전통이건 공화전통이건 봉건전통이건 다 소멸햇엇네

204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55:59

발해천하에 전통을유지한게 시니카랑 청구뿐이라는 파워워드

205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3:56:54

GOA 새끼가 좀 매미뒤진 미친새끼긴 했음

이 새끼가 권좌에 앉을 때까지의 과정이야 뭐 그렇다 쳐도, 권좌에 앉은 다음에는 좀 정상적인 군주같이 비전 내세우고 통치작업 들어갔으면 솔까말 불가능은 아녔음 ㄹㅇ루다가

206 이름 없음 (gZ7Mma.FpY)

2023-01-20 (불탄다..!) 13:58:20

스이긴토로 대표되던 하북 공화명가들이 테루때 저지른 뇌절때문에 최소한 전제원수정으로 넘어갈 압력 최대치였는데 사GOA가 미오성의 동탁이나 이각곽사급 짓거리를 저지르면서 전제정의 대명사로 박혀버리셨고

207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3:58:53

아마 전턴 흑화전에 청구도 그걸 뒤늦게 인식한듯함. 그래서 시니카 정치체제를 이식해서 시간을 벌려햇던건데 미드오픈이 뙇

208 이름 없음 (gZ7Mma.FpY)

2023-01-20 (불탄다..!) 13:59:08

솔직히 미오성 짓기 전 동탁만큼만 했어도 저꼴 안났다. 그런데 한게 이각곽사니 원

209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3:59:35

전제원수정 그거 원수공화정이랑 자강두천하는 그거 아님? /아무말

210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3:59:49

원래 전근대에서 전제정이 과거국가의 체제모순을 신왕조가 화끈하게 불사르고 그 인기로 세습하다 다음 차례로 넘겨주는 그런 형태인데 대한은 공화정 전통이 너무 강해서 그러질 못했고 그럼 그 뒤에 등장한 GOA가 그랬어야하는데 걍 통치안함 해버려서 발해의 정치체제 자체가 걍 썩어버림.

211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0:56

말그대로 나말곤 아무것도 모른다시절로 회귀해버렷지. 해서는 그나마 공화정박아넣는대 성공한덕에 청구가 마지막으로 평의회라도 시도해볼수잇엇던거같앗는데

212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01:42

그래서 대즐링이 원수정 시스템을 보수해서 다시 써먹으려고 했는데 하북이 바이오해저드 스포닝풀로 타락해 있었고

213 이름 없음 (gZ7Mma.FpY)

2023-01-20 (불탄다..!) 14:01:48

백해무익한 개똥쓰레기 참주정은 거르고 공화랑 전제가 엎치락뒤치락하다가 체급 감당 못하고 전제로 수렴하는게 고-중세 정치맛인데 사GOA의 꼴 보면 전제의 탈을 쓴 참주새끼였고

214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01:50

근데 GOA가 아무런 연속성 없이 들이닥친 자연재해 같은 존재였냐고 하면 또 그건 아니고.

215 이름 없음 (gZ7Mma.FpY)

2023-01-20 (불탄다..!) 14:02:35

통치를 안하면 된다는 천재지변 자연재해 맞아... 등장과정까진 거의 필연이었지만

216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2:41

도원수가 세계정치를하기위해 말그대로 세계곳곳으로 군대를 이끌고 친정해야하는 상황이였던 시기라서 GOA가 나올수잇긴햇지

217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3:00

등장은 필연적인데 하는짓은 자연재해엿닼ㅋㅋㅋㅋ

218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3:18

솔직히 이정도면 사실상 유목민들이 수레바퀴돌리는것보다 더 질이나쁨ㅋㅋㅋㅋㅋ

21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03:19

후한은 결국 대즐링이라는 거인과 청구의 무력으로 간신히 출범했지만 식민통치라는 오명을 쓰고 실패

220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03:33

ㄴㄴ 자연재해 맞음

내가 전제정 해서 모순 다 풀어줄게 <- 나올 수 있음
내가 창업군주지만 통치안함 <- ????????

221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4:11

근대 더 웃긴건 그 통치를 포기해버린행위덕분에 태평의회가 되려 식민통치로 인식될정도로 방종해버림ㅋㅋㅋㅋㅋ

222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04:17

>>214 기본적으론 대한의 체제모순 때문에 등장한게 GOA였으니까 얘가 좀 정상적이었다면 이만큼 막장이 되진 않았을거.

223 이름 없음 (gZ7Mma.FpY)

2023-01-20 (불탄다..!) 14:04:25

일부러 방치하던 수법 보면 8백년쯤 늦은 쬬 각이었는데 통무지정매에서 무지만 많을줄은 몰랐지

224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06:08

그런 무비전 원수군 하나회 오야봉이 정권 탈취할 수 있었던 시점에서 전한은 한계였던 거지

225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6:37

>>224 그야 기어이 당대도원수가 암살당햇엇으니까 ㅋㅋㅋㅋ

226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06:53

그래서 후한은 문민통제 빡세게 시도하려고 했는데 아뿔싸 하북 공화인재 풀이 작살났네

227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07:42

솔까 금방 망한 왕망도 최소한 뜬구름 잡는거긴 했어도 개혁시도는 했다고. 근데 GOA는 그냥 아무것도 안함이었고 쓸데없이 군재랑 모략능력은 좋아서 너무 오래갔어.

228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7:55

제일큰문제가 발해천하 전체가 하북에 설치된 태평의회에 어떠한 메리트도 느끼지못하고 이악물고 서라벌에 몰빵할라그래서 그만

22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08:24

후한 성립기는 어느 세력이든 이 혼란한 세상 내가 수습하겠다는 열의를 가지고 있는데

후한 멸망기는 하북이고 해서고 구심점 선택지 죄다 피해가서 ㄹㅇ각자도생밖에 안 함.

230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09:43

차라리 서라벌 인민공회가 보조배터리로 버티다가 누가봐도 도병마사가 문제라서 일터지고 수습할때까지 존버 성공했다면 모르겠는데 서일본이 강도귀족 해버리면서 수습할 여유도 날아감 ㅋㅋㅋㅋㅋㅋㅋㅋ

231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09:47

근대 알다시피 서라벌은 입법수도인거지 발해천하를 다스리는 행정수도는 엄연히 하북에있는 태평의회인데, 각지방을 대표하여 지방에서 상경해야할애들이 되려 지방과 자신을 분리해버림. 해서도 알다시피 군인으로서 시민이된 시민들 상당수가 고향극혐했고, 상경한 극소수의 해서출신들도 응조까 거기고향아냐 해버리면서그만

23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10:24

그런 상황이니까 강렬한 선민의식으로 똘똘 뭉친 시니카와 청구가 약 100년 동안 주도권을 쥐고 있는 것 같음

233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10:56

제일 큰문제가 그거네. 청구와 시니카를 제외한 다른 시민들은 지역과 자신을 분리햇음

234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11:09

도병마사->태평의회 테크트리가 아마 그 날라간 공화정치 전통 재건 시도 아녔을까 싶긴 함

하지만 정작 그 도병마사들이 하북에 오염되었고 /먼산

235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11:37

>>234 하필 그 도병마사들이 지방과 자신을 분리함. 자기고향에 어떠한 애착도 못느끼는 밑바닥인생들이엿다는게 치명적임ㅋㅋㅋㅋ

236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12:13

아..드디어 후한이 좆망한 의문이 풀렷다. 중앙에 상경한애들이 자기 고향에대한 애정이 1도없는 진또배기 밑바닥 테크노크라트들이엿닼ㅋㅋㅋㅋ

237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12:39

반대임. 너무 일치시켜서 문제지. 딱 내가 사는 곳에만 몰두하니까 나름대로 식민통치든 뭐든 세계통치를 구상한 두 세력에게 상대가 안 되는 거 아닐까 싶음

238 이름 없음 (lyH7Dj9FN6)

2023-01-20 (불탄다..!) 14:12:59

애초에 시니카 제도 도입한다는 거 자체가 시니카가 그동안 끌어온 어그로와 결합하면 '식민지배네? 너네 정책까봐. 그거 식민지배지?' 밖엔 안되잖아.
그리고 실제로 식민지배 맞았고. 하다못해 식민지배자도 자기들 위치를 노골적으로 드러내진 않는데 청구는 지금 지나치게 노골적으로 본인들을 드러냄.

239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13:08

솔직히 아무리 그래도 이럴까?했는데 이번턴 발해천하꼬라지보면서 확실해졋다. ㅋㅋㅋㅋㅋ

240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14:15

>>237 ㄴㄴ 알다시피 초기 도병마사들은 각지방에서 밑바닥부터 기어올라온 애들이 상경했던 진또배기들이엿음. 문제는 얘네가 고향으로부터 어떠한 지원도 받은적이 없이 자수성가한 괴물들이라, 상경하고서도 자기고향에 대한 애착이 1도없어서 지방에 대한 연결점자체가 전무햇음. 그상태서 대를 이어가니까 하북중심 테크노크라트가 완성된거임

241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14:17

솔직히 밑바닥 인생으로 개같이 노력해서 도병마사에 올랐는데 강도귀족 날뛰는 거랑 표팔이짓 하는거 보면 현타오긴 했을거. 물론 그게 그뒤에 한 꼬라지를 정당화할 수 있다는건 아니고.

24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14:32

지금 하북이든 산동이든 해서든 우리 동네만 잘 되면 된다 마인드라서 연대가 전혀 안 되잖아

243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15:03

즉 이당시 도병마사들은 소위 '객가'라거나 '꽌시'라거나 자체가없던거임

244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15:30

>>242 원래 중앙이 서로를 연결해 주면서 소속감이라던가 줘야 하는데 그 중앙이란게...

245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15:57

일본도 틱틱거렸지만 적어도 청구랑은 동포라는 의식을 공유했고 시니카도 지들끼리 오만하게 굴어도 장안에서 서장, 순례길에 이르는 광범위한 지역이 공유하는 무언가가 있다고

246 이름 없음 (lyH7Dj9FN6)

2023-01-20 (불탄다..!) 14:16:35

그 다같이 잘되자고 밀어준게 이번턴엔 기원이었는데 기원이 그렇게 자기 밀어준 쪽이 요구하는게 많다고 팔아치웠지.

세계경영이고 자시고 이번턴에 기씨에게 다 떠넘기고 통치를 안하면 된다 이소리 한 시니카가 무슨 세계경영 생각이 있고 그 시니카 하자는대로 따라가는 목줄달린 맹견꼴 된 청구에게 무슨 세계경영 생각이 있는진 모르겠다.

247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17:27

소속감을 줘야 하는데 그 연계가 없으니까 만국공화가 사실상 조약기구 수준이 된 거지 뭐

그나마 공통점으로 삼을 만한 게 법계종인데 그걸 중심으로 내세우려면 전륜성왕이 필요하니까 낙양 평의회를 만든 거고

근데 이걸 제대로 굴려보기도 전에 성전미드오픈 쫘-악 열린 거고

248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18:37

>>246
시니카는 애초에 세계통치가 중요한 게 아니라는 게 판정이었고
청구는 성전미드오픈 보고 때려쳤지

249 이름 없음 (lyH7Dj9FN6)

2023-01-20 (불탄다..!) 14:19:09

성전미드오픈 더이상은 생각할 것도 없음. 청구계 성왕이 청구 하자는대로 따라서 성전한거라 그게 성전다운 성전이면 전턴 보여준 레벨로 호응이 없는 수준이 안나옴.

굳이 치자면 거기서 그런식의 뒤통수는 좀 그렇네 정도.

250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20:15

하북 테크노크라트들이 보이는 태도는 해서가 3턴전이가?에서 보였던 태도지. 같은 곳에 태어났어도 나는 노오오력으로 시민이 된 인이고 너희는 비천한 민에 불과하다.

251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20:35

그러니까 하는 말이지

이전에도 나온 말이지만, 성전에 호응 안 하는 거랑 성전을 부정하는 건 전혀 다른 이야기니까

하물며 성전에 호응 안 하는 거랑 돌아서는 건 말해서 뭐함

252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0:53

그리고 청구가 끌려갓니하는데 끌려갓으면 산동 해서조졋겟냐고 ㅋㅋㅋㅋ

253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21:56

청구는 계몽주의와 화랑신화로 상류층에서 하류층까지 공유하는 민족서사 만들었고 시니카는 더 설명할 필요도 없는데 다른 세력은 민족서사가 없는지라. 그게 온전히 그 세력 잘못이겠냐만은

254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2:22

호응안한거야 그럴수잇지. 근대 최소한의 일정규모는 모엿을건 확실함. 당장 서라벌도 화랑만동원된게 아니라 동일본 시민들도 보조병으로 모엿고, 해동은 소집령에 응하진못햇지만그건 자기지역방어하는중이라 바쁜거엿고. 근데 이걸 하북이 ㅋㅋㅋㅋ

255 이름 없음 (lyH7Dj9FN6)

2023-01-20 (불탄다..!) 14:22:45

줄 당기는대로 따라가서 시키는대로 물어뜯었지. 뭘 더 어떻게 봐야되지? 지금까지만 봐선 청구가 거기서 휘파람 불고만 있어도 조져지는건 시니카고 한번 패퇴한 뒤에도 다시 완전히 휘어잡는건 청구임

256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3:03

>>253 무조건 그세력잘못이다라고 하긴 뭐한데, 천년동안 가꾸어왓던 전통들이 송두리째 뿌리뽑힌건 적어도 시니카랑 청구탓은 아닌듯함ㅋㅋㅋㅋ

257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23:26

아 산동은 그나마 박해서사가 있구나 근데 이쪽은 체급이 밀리네 나무삼!

258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24:18

결국 GOA로 회귀하지 않나 ㅋㅋㅋㅋㅋ
남진 천자의 사도 GOA님 전혀 그립지 않읍니다

259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24:44

서사 없는 건 하북이랑 구주가 끝판왕이지 ㅋㅋㅋㅋㅋ

GOA가 둘 다 조지면서 쌓인 거 다 와장창해버렸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260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5:36

아, 둘다 한번 청구때매 포멧되엇다가 재생산된게 구주랑 공화파된 발해3성이구나.

261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6:07

청구가 푸른언덕이자 공화의수호자라는 목줄을 차게된 원인도 태평의회때문이엿짘ㅋㅋㅋ

26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26:19

청구가 민족성 포맷한 두 세력이 후한 말기와 이번턴까지 청구 꾸준히 엿먹였어ㅋㅋㅋㅋ

263 이름 없음 (y6qZ/OmQQA)

2023-01-20 (불탄다..!) 14:27:02

이것이 바로 남진천자의 저주?

264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27:33

청구가 하북을 포맷했나? /가물

265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7:38

>>263 킹치만 남진천자. 하북버렷고

266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27:52

구주야 말탄개 푼 시점에서 포맷이 맞겠다만

267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7:55

>>264 정확히는 태평의회라는 당근을 재시함으로써 공화파로 덮어씌웟엇지

268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28:14

>>265 하북 버린건 량말제지 남진천자가 아님 ㅋㅋㅋㅋㅋ

26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28:27

근데 하북은 청구가 리셋시켰다기 보다는 옛날부터 그러지 않았낰ㅋㅋㅋㅋㅋ? 수도권 이기주의가 민족성의 근간인 것 같은데ㅋㅋㅋ 아직 아이콘이나 드라마틱한 사건이 없어서 뭉치지를 않는거지

270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28:52

그걸 포맷이라고 하긴 좀 ㅎㅎ
그냥 자발적 협조지 ㅎㅎ

말탄개 방목이나 대지진 정도는 되어야 포맷 아닐?까?

271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9:19

>>269 옛날부터 그랫던걸 태평의회로 덧씌워서 공화파로 만들엇던게 청구임. ㅋㅋㅋㅋ

272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29:43

>>269
오히려 대씨가 하북을 "교화"시켜서 스이긴토식 공화파(급발진)으로 승급했다고 봐야 ㅋㅋㅋㅋㅋㅋ

273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29:43

하북은 포멧이라기보단 덮어씌웠다가 맞겟구나 ㅋㅋㅋㅋ

274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30:27

그런데 그렇게 덮어씌운 전통을 사씨가 포멧해버리면서 내제된 원본이 튀어나온격ㅋㅋㅋㅋ

275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30:43

그럼 고아가 대씨 교화 세이브 파일 날려버려서 날 것 그대로의 이기주의가 날뛰기 시작했다인가.

276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30:48

ㅇㅇ

그러니까 GOA를 죽입시다 GOA는 모두의 원수

277 이름 없음 (3JgS7NTu4Y)

2023-01-20 (불탄다..!) 14:31:09

결국 모든건 GOA때문

278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31:19

>>275 적어도 그전에는 이정도로 극단적으로 날뛴적이 없다는건 역설적으로 그동안은 지방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반영햇엇다는거라서

279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32:41

공화 세이브 사라지고 상업 발전으로 시니카와 청구가 치고 나가면서 하북의 열등감이 폭발했다고 해석하고 싶군

280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4:32:58

원위가 막장짓 하는 하북 대지진 갈기고 정체성 방황할때 대이오가 개조한게 공화파 하북이었는데 한큐에 원본 하북으로 돌아감 ㅋㅋㅋㅋㅋㅋ

281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33:24

이쯤 되면 하북의 본성이 그거라고 봐야 ㅋㅋㅋㅋㅋㅋㅋ

282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34:23

근대 본성맞음. 대지진당하기전 하북은 계속 강간약지 노래부르는 미친놈들이엿거든

283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34:34

기씨 도원수가 좀 풀어주니까 시니카계 도원수한테 시니카 고 홈 외치는 근성이 참.

284 이름 없음 (xf4Iks48Zw)

2023-01-20 (불탄다..!) 14:35:01

좋은 선례와 거기에 대비되는 나쁜 선례네.

285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35:11

아 ㅋㅋ 우리가 짱이라고. 우리말고 누가 중앙함? 왕도 우리지역출신아니면 아알아서 기어야지 으딜 우리없이 중앙집권하려함? 으림도없다 아암. 거리던게 하북임

286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36:27

이때가 딱 해동이랑 하북이 완전히 분리되기전, 그러니까 장연시절 조선까지 꺼억햇던 그시절이후 쭉 계속되엇던 스텐스

287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37:34

이게 따져 보면 "대지진" 당하기 전의 하북이야 자체능력이던 영토연결성이던 따져보면 저런 소리 나오는 게 이해가 갈 만한 정도긴 했음
그냥 소리로 안 끝나고 통수질을 쳐대니까 그게 문제였지

근데 이번 하북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성전미드오픈까지야 뭐 그렇다 쳐도 ㅋㅋㅋㅋㅋㅋ
후요가 서고 기씨가 낙양 간 이상 영토상 자기가 변경에 불과한데도 같은 개소리를 지껄이고 있으니까 폐기처분 당하는 거 아냐 ㅋㅋㅋㅋㅋㅋ

288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38:20

이번 기씨 도원수 입장에서는 동포들의 행정천시가 오히려 득이 됐다면 득이 됐네. 상업에 불필요하게 개입하지 않는다면 누가 행정을 하든 우리는 노 터치 마인드니

289 이름 없음 (OYapLNZb3M)

2023-01-20 (불탄다..!) 14:38:34

아 ㅋㅋ 우리말고 어디서 인력끌어올꺼냐고 우리를 데리고 일할꺼면 우리를 중앙하라고 ㄹㅇㅋㅋ(변경됨)

290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39:50

이 행정업무 공노비한테 맡기면 된다 마인드도 참 청구스러운기라.

291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40:22

그게 "상"인걸 ㅎㅎㅎㅎ

292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44:08

그리고 낙양 굴려보면 알겠지만 시니카한테 먹이를 줬다고 해도 비교적 수워하게 평의회 장악한 거 보면 성왕이 자기는 종교업무만 열중하고 싶다는 쪽이었으려나. 저번턴 성왕이 유화파기도 했겠다.

293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47:28

그럴수도 있고

294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50:48

원래 민중파 대변하는 역할을 하기도 했겠다 2턴 동안 무리하게 청구편을 들었으니 본연의 정파적 색채를 찾았다고 하면

295 이름 없음 (xYqw3ra9gU)

2023-01-20 (불탄다..!) 14:51:49

세부적으로 어떨지까진 모르겠지만 이번턴에 교권-세속 충돌 별로 안 뜬 거로 봐서는 동의하는 쪽이던지 종교에 집중하는 쪽이던지 할 거 같긴 하지

296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4:56:55

펌블의 너무 노골적인 친청구 행보에 민심이 다 떨어져 나가서 어쩔 수 없이 양보했다고 크리면 성왕의 신념이 그렇고 아주 바지는 아니다 쪽이겠지

297 이름 없음 (DBDuIC1rDs)

2023-01-20 (불탄다..!) 15:14:24

걍 [[ 청구 입장에서만 ]] 보면 청구혼자 후한 100년 내내 조별과제 하고

다른 놈들은 청구독재라고 징징거리면서 탈주각이나 노리던 꼬라지인데,

끝에 미드오픈 당하면 과제 드랍할만 하지

298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6:12:16

근데 삼성의 난을 계기로 청구가 그렇다고 대륙에 완전히 관심 끌 수도 없다는 것도 증명이 돼서

299 이름 없음 (DBDuIC1rDs)

2023-01-20 (불탄다..!) 16:37:13

처음부터 청구는 대륙에 관심을 껐다기보다는

청구 특유의 이례적으로 강력한 내셔널리즘에서 대륙을 잘라냈다는 티가 팍팍남

대륙은 대한의 실지지만, 발해인들은 더 이상 삼한인과 같은 동포가 아니라는 티가

300 이름 없음 (DBDuIC1rDs)

2023-01-20 (불탄다..!) 16:38:02

뭐 저래봤자 수백년 대륙에 붙어서 직접적으로 연관된 청구가 완전히 정체성이 분리되려면 수백년은 걸리겠지만

301 이름 없음 (vOd0LNp2rg)

2023-01-20 (불탄다..!) 17:05:16

뭐랄까 직접적으로 청구 안에 들어있는 해동정도 빼면 관심 끊은거 같긴함. 후요한테 해동 회복 클레임 만지작거리고 있다는 언급 보면. 이 쪽은 직접적으로 안보랑 연결되 있으니까 그런거기도 한데.

302 이름 없음 (wVXESk5Kwo)

2023-01-20 (불탄다..!) 18:36:29

>>301 그래서 일단 돈으로 녹이고잇긴하지

303 이름 없음 (wVXESk5Kwo)

2023-01-20 (불탄다..!) 18:38:29

>>297 말이 100년이지 대이오때부터 합치면 몇백년간 혼자 공화국의 국방력을 유지할라고 발악한케이스긴람

304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8:40:54

기원 판정 까지만 보면 사실상 정산 전쟁 다이스 때 5 나온 거랑 같네. 기원이 삼성을 확보하고 대 청구 관계에서 어느 정도 어드밴티지를 차지했다..이거.

305 이름 없음 (wVXESk5Kwo)

2023-01-20 (불탄다..!) 18:54:30

청구랑 작정하고 짜고친거라 실질5인거지 5랑은 좀 다르지만

306 이름 없음 (YrpfnoMMWg)

2023-01-20 (불탄다..!) 18:56:46

삼성의 난에서 기원 지원을 받은 암굴왕이 청구, 후량군 격퇴한 것까지는 짜고 친 거 아니지 않을까 싶은데 청구 다이스 확인해봐야지

307 이름 없음 (nKd27uM0nY)

2023-01-21 (파란날) 10:21:14

청구는 후요가 펌블 나와어 주저앉고 후량이 크리 떠서 남해가 빨리 수습되는게 베스트겠지

308 이름 없음 (rCBc2WrK/o)

2023-01-22 (내일 월요일) 10:27:48

모두 설 잘내요~

309 이름 없음 (8Cr9Ajb7xY)

2023-01-22 (내일 월요일) 18:16:43

유카리 어장중 아뿅뿅스룬자 국가 나왔던게 어디더라.

310 이름 없음 (K4TLeuQl2c)

2023-01-22 (내일 월요일) 18:40:26

>>309
엄청 초창기에 했던거라서 아카이브 뒤져야 할듯?

311 이름 없음 (rCBc2WrK/o)

2023-01-22 (내일 월요일) 22:50:42

내일은 유카리 오려나(두근두근)

312 이름 없음 (9W5jUi4dIQ)

2023-01-23 (모두 수고..) 13:21:14

아무래도 확실히 화요일까지는 연재가 없을 모양이군. 많이 바쁜가봐.

313 이름 없음 (h6869uwrC.)

2023-01-23 (모두 수고..) 16:58:19

유카리는 세계 최강의 아이돌이니까 당연히 바쁘겠지

314 이름 없음 (LlBVgShjdM)

2023-01-23 (모두 수고..) 17:16:14

이게 그 세계가 모르는 월드스타인가 그거냐

315 이름 없음 (Jx9FFVluT2)

2023-01-23 (모두 수고..) 21:25:40

세계가 모르는 월드스타 유카리는 과연 내일 저녁에라도 올 수 있을 것인가?!

316 이름 없음 (z1iRQCq2d6)

2023-01-24 (FIRE!) 13:27:09

후욱후욱 드뎌 내일 prpr이 돌아온당

317 이름 없음 (Y3jqpbJH8I)

2023-01-24 (FIRE!) 16:04:22

내일은 오겠지!? 우주 오쿠야스 어장으로 버티고 있자구...

318 이름 없음 (z1iRQCq2d6)

2023-01-24 (FIRE!) 19:37:48

쭉 보면 기원은 본거지(=신강) 개발딸 피해가는데 아무리 청구의 협력이 있었다지만 대륙 패권 강하게 쥐고 있단 말이지. 역시 시니카 본령의 이론상 국력이 제대로 발휘되면 무시 못한다는 의미인 듯.

319 이름 없음 (Y3jqpbJH8I)

2023-01-24 (FIRE!) 21:38:27

딴 이야긴데 유카리 어장 AA는 어디서 가져오는지 알아?

320 이름 없음 (Ugzyj5cvaU)

2023-01-24 (FIRE!) 22:54:11

카리장주 새 소설 기대중
폭구 리뉴얼 가려나

321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01:17:20

AA는 보통 야루요미였던가 같은 아카이빙 사이트 쓰는걸로 알고 있음

322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0:42:57

시계 방향 진행이면 하북 차례고 반시계 방향 진행이면 시니카 차례인가?

323 이름 없음 (iPo4kc5cMs)

2023-01-25 (水) 11:41:24

AA는 에이에이.yaruyomi.com 이 보통 범용적임.

324 이름 없음 (ikxu.f8TTo)

2023-01-25 (水) 15:56:23

---ㄷㅁㅅ---

325 이름 없음 (v.TBv10CJ6)

2023-01-25 (水) 18:39:13

10 10 9 라는 미친 다이스의 전륜성왕

326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8:40:33

오늘도 청구가 외부다이스 열심히 먹었으니 펌블도 열심히 먹겠군

327 이름 없음 (O/aS5DgM4Y)

2023-01-25 (水) 18:40:36

해동통일 그거 이미 끝남 ㅇㅇ

328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40:44

덕분에 30년전쟁스럽게 돌아갓네.

329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41:22

청구가 어디부터 조선을 설계한건지 감도안올정도로 철저하게 자기말곤 답도없는애로 만들어놧엌ㅋㅋㅋ

330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8:41:35

개봉 천도가 너무 적절했다 하북을 완전히 포기하는것도 아니고 시니카와 연을 끊는것도 아니고

331 이름 없음 (O/aS5DgM4Y)

2023-01-25 (水) 18:44:06

솔까 하북에 수도갔으면 진짜 뭐만하면 가독부가 허락한 약탈시간이었을테고.

332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44:12

저지경이면 개봉으로 간 것도 감지덕지 해야지 ㄹㅇ

333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44:34

아 암튼 낙양 이서나 이남으로는 안갔잖아 ㅋㅋㅋㅋ

334 이름 없음 (ZJMLF0vPO2)

2023-01-25 (水) 18:45:00

요동에서 발해시(연경)까지 말타고 진격하면 얼마나 걸림? 일주일?

335 이름 없음 (O/aS5DgM4Y)

2023-01-25 (水) 18:45:53

중간에 안막히면 일주일도 안걸리지 않나?

336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45:53

지금 장성 라인도 없다시피 할텐뎈ㅋㅋㅋㅋ

337 이름 없음 (a/fz8aQIvk)

2023-01-25 (水) 18:46:38

요서회랑이 얼마나 길이 잘 나있는지에 따라 다르긴 할텐데 아마 사나흘 정도 아니려나

338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8:47:36

근데 서로 싸울 이유가...있나? 30년 전쟁에서도 결국 후요를 안써먹었는데

339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47:41

탠진으로 인민함대 상륙하는대 산해관어캐지킴?걍 조지는거지

340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48:12

>>338 그거랑 별개로 청구랑 7일 생활권은 애바지

341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48:17

>>338 그전엔 공화vs전제로 싸웟다면 이제는 그냥 제후vs제후로서 각자의 체제를 존중한다고 타협한듯

342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48:29

솔까 저정도면 개봉도 안전한곳 아님 ㅋㅋㅋㅋㅋㅋ

343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48:33

>>338 싸울 이유가 없다고 군대를 해체하는건 책임 방기인지라

344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48:58

요동이 청구꺼묜 말탈거없이 텐진으로 상륙만해도...

345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49:03

저기가 화이트 라인인것도 아니고 명백한 레드라인쪽인데도 그나마 안전해서 저기가 수도된거고

346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49:10

ㄹㅇ 그냥 장안 가버려도 인정 해야 하는 판도임ㅋㅋㅋㅋ

347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49:46

지금 꼬라지 봐선 개봉도 아닌 낙양이나 장안(....)쯤은 가야 안전한데 거기 수도 못쓰잖아 ㅋㅋㅋ

348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49:53

결국 하북은 어장주에의해 goa잔당들이 되부렷고 그이 걸맞는 최후를 맞이햇네 ㅋㅋㅋㅋ

349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0:16

개봉 저기가 내륙쪽으로 보이지만 내륙수운 통제권 뺏기는 순간 그대로 안락사일텐데

350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51:06

남경은 한구한테 노출된 동네고
연경은 후요한테 도출된 동네이며
개봉이라고 딱히 후요나 한구에게서 안전하다고 장담할 수 있는 동네가 아님. 개봉은 수운 없으면 유지되기 개빡쎈 도시니까

솔까 개봉으로 그친 시점에서 기원도 통치에 진심이라고 할 수 있다
저판도면 그냥 장안 가버려도 인정 해줘야함

351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8:51:32

구글맵에서 심양-북경 찍으면 대충 거리 나오는데 루트따라 다르지만 700~800km 정도임. 이게 말박이로만 구성되어도 일주일이고 해상 지원 받으면 더 짧아질 수 있음

352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2:54

북경은 그냥 나 죽여줍쇼고, 개봉조차 북경과 남경에 비해서나 안전한거

353 이름 없음 (a/fz8aQIvk)

2023-01-25 (水) 18:53:50

북경은 사실상 전선도시지 ㅋㅋㅋㅋㅋㅋㅋ 해군 막아야할 텐진하고 말박이 막을 산해관을 얘네가 지탱해줘야 하는데

354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54:23

이러면 또 하북이 기씨와 그 가로들 영지가 된 것도 기씨의 진심을 보여주는거 아닌가 하고
수틀리면 전쟁터가 될 동네를 지네가 먹어버린거니

355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4:27

솔직히 개봉말곤 수도삼을만한곳도 없지만서도(장안: 시니카, 낙양: 교황령, 연경: 청구+말박이 생활권, 남경, 항저우: 청구 생활권, 나머지: 수도할 자격이 없음)

356 이름 없음 (ZJMLF0vPO2)

2023-01-25 (水) 18:54:33

뭐 적어도 하북은 쇠락하진 않겠네 전선도시로 개조되어서 활황이야!ㅋㅋㅋㅋㅋㅋㅋㅋ

357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8:55:03

개봉은 그나마 거리도 두배정도 되고 거쳐올 도시도 꽤 있기라도 하니...

358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55:34

진짜 개봉이 그나마 낫다는게 팩트네

359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5:44

>>357 그짝도 우회기동 끔직할정도로 가능해서 글쎄

360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55:49

ㄹㅇ 다시 진시황 리턴즈 찍을거 아니면 개봉 말고는 갈 동네가 없긴 하다

361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6:20

하북 자체가 쌩 평야에 황하라는 똥강도 있어서 거리에 비해 체감 난이도가 엄청나게 낮은 동네 아닌가

362 이름 없음 (a/fz8aQIvk)

2023-01-25 (水) 18:56:23

요동반도가 타국 땅인데 연경에 수도면 사실상 번국이지 이게 뭔 제후야...

363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8:56:28

우회기동이 문제가 아니루 청구가 작정하고 수운파먹으려들면ㅋㅋㅋ

364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8:56:41

기원이고 대한이고 일개 후작급 체급이 아닌데 이 정도면 진짜 진왕이 천황이든 성황이든 타이틀 바꿔 달아서 둘을 왕으로 올려줘야 한다ㅋㅋ

365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6:51

산해관 뚫리는 순간 화북은 뒤진거나 다름없는 이유가 우회기동같은게 가능해서일텐제

366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8:57:33

이러면 하북을 기씨가 차지한게 또 다르게 보이지 싶은데

367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8:04

>>366 그냥 저거 할 생각 없었을 확률도 높긴 함

368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8:58:28

저녁 연재는 일본, 연평이 통폐합됐으니까 대한 - 산동 - 삼성인가?

369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8:59:31

후요의 미스터리는 풀렸으니 내일 후량의 미스터리도 기대되네

370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8:59:36

아 잠만, 지금 낙양에 화랑 어느정도 진주해 잇던거 아닌가? 그럼 만약 황하 뚫리는 순간 바로 낙양과 황하로 양면당하는곳이 개봉인데, 정작 수륙 안전용 방어장치는 볼라도 해군은 유기했던게 이번 기씨 아니었나

371 이름 없음 (a/fz8aQIvk)

2023-01-25 (水) 18:59:53

삼성은 이번턴 정산 바로 다음으로 하지 않았나

372 이름 없음 (r2ZK4hQHhk)

2023-01-25 (水) 19:00:34

내륙수군은 별도일지도

373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9:00:38

>>357 그래도 우회기동할 정도의 공간은 있으니까. 북경은 그냥 바로 들이치면 되는 수준의 공간 밖엔 없고.
...뭐 그나마 낫다 정도인건 사실이지만

374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00:51

이거 생각해보니 산동 뚫리는 순간 개봉은 열린문인게

375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01:17

개봉에 수도 잡은 시점에서 최소한 내륙 수운만큼은 지켜내겠다는 소리지 뭐
남경이면 청구하고 2차전 예약이었고

376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01:21

개봉이 침수당해서 없어졌단 말이 있을정도로 황하랑 가까울텐데

377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9:01:31

산동도 주목할만할거같은데 존재감이 없어서 조용히 망했거나 조용히 떡상했거나

378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01:54

>>377 거긴 망하면 기씨 ㄹㅇ 좆됌

379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9:02:24

사실 30년 전쟁급으로 했음 남경도 그 자체로 무리긴 하지. 삼성 지역 전체적으로 초토화 상태일테니

380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9:02:41

산동조지면 황해는 그냥 인민함대 놀이터지

381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9:03:59

anchor>1596732077>972
여기 나온걸보면 적어도 노나라는 친청구에서 벗어나려 한 듯. 정산이니 자세한건 산동 다이스로 봐야겠지만

382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05:18

이게 황하 지도인데, 아직 14세기도 아닌 상태라면 황하가 산동 바로 위고, 산동 뚫리면 황하는 열린거 아니냐

383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06:19

지금 해동도 청구갔는데 만약 산동확보도 못했으면 개봉도 못가는게 아닌가 싶은데

384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9:07:02

산동은 기원으로 전향했음 그 다음 해서나 하북처럼 한번 밟혔냐 살았냐가 문제

385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9:07:13

산동이 청구갓으면 사실상 대륙경영에 질색하는 청구의 자비에 기대야하니까 ㅋㅋㅋ

386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07:57

만약 산동 뒤졌다? 그럼 사실상 기원은 이긴병신 유력해진거

387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9:08:10

현재 산동이 문제가 되는건 아직 지화 조작 어택이 우연의 산물로 스타트한걸 청구가 만진건지 청구가 다른 놈들 조지려고 스타트 끊은 건지는 확실하지 않다는 점. 만약 산동 조지려고 지화 조작한 거라면...

388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9:09:49

삼성이 이미 30년전쟁 당시 독일꼴난거보면 지화어택은 작정하고 청구가 산동을 목표로담군거같은데

389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12:02

해동청구가고 해서 뒤졌고, 시니카랑 교황은 겐세이 놓을생각 만반인데 여기서 산동도 뒤졌단 판정 나오면 사실상 내륙 수운에 우방해놓고 제발 전쟁나지 말아달라고 비는거 말고 있나?

390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12:59

산동이 뒤지면 사실상 중국 동부가 통째로 저세상간거라 개봉이고 자시고 관중후퇴를 생각해야할 각이기도 하고

391 이름 없음 (juLwYHlLe6)

2023-01-25 (水) 19:13:14

산동이 망하면 그냥 대량에 졸라 큰 성 하나 쌓는 수 밖에(폭언)

솔직히 산동 뚫리면 대량이고 뭐고 황하 수맥 장난질에 x되는 각이 너무 커져서 문제인데(폭언)

392 이름 없음 (jyO9CnwkiU)

2023-01-25 (水) 19:13:29

후요야...

그냥 태학하고 해씨 위패 다 때려부쉬고 낙양에 진신사리 받아와서 그 자리에 불당이나 짓자.

393 이름 없음 (juLwYHlLe6)

2023-01-25 (水) 19:14:00

그으리고 >>382의 황하 유역 시대별 지도는 정확하지 않다는 이야기 들은 거 같아서

394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14:50

>>393 지금 정확한게 중요한게 아니라 황하가 통째로 장강과 합쳐진게 언제인지가 중요한거라

395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15:50

만약 장강쪽으로 황하가 갔으면 거기 난징도 있고 해서 개빡센거였고

396 이름 없음 (RN1Wzp17VU)

2023-01-25 (水) 19:15:59

>>393 정확할수가 없을정도로 야랄맞은데 황하라곤하는데 그래도 비스무리하지 않으려나

397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16:59

성왕은 되게 일관적으로 세속권력 없어도 그 권위가 신성불가침이다 다이스가 걸리네. 도대체 이 다갓의 적극적인 푸쉬는 뭘까

398 이름 없음 (juLwYHlLe6)

2023-01-25 (水) 19:17:10

>>396 그냥 시기 자체가 안 맞는다고 들은 거 같은데

399 이름 없음 (2Qp84kkgz2)

2023-01-25 (水) 19:17:21

....황하가 장강이랑 합쳐진 시기가 북송이 몽골막겠다고 황하제방을 작살내면서 황하가 오랜만에 지랄틀다보니 장강이랑 랑데뷰했단고 알고 있는데........

400 이름 없음 (juLwYHlLe6)

2023-01-25 (水) 19:17:33

이거도 들은 거라 정확하지 않으니까 넘어가고

401 이름 없음 (O/aS5DgM4Y)

2023-01-25 (水) 19:17:45

>>392 그짓하면 그냥 패서부터 터짐. 청구가 내전치루고 싶은게 아니면 못하게할거.

402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18:16

>>399 그럼 아직도 산동 북쪽일 확률 높단건데

403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19:03

당장 지난턴까지 지나친 친 청구 행보로 성전에 응하는 사람도 그닥 없었다는 묘사였는데

404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20:28

>>403 하지만 진나라 영역은 이야기가 다르쟝
그리고 진나라와 진왕의 협조가 없으면 왕흥지지인 키야트 본령과의 연결 자체가 소실됨

405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21:37

하북 세탁이 완전히 끝나기 전엔 기씨는 아직 이방인임

406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22:28

대립성왕 세우기 안 걸려, 하다못해 선출 과정에 압력 넣는 것도 안 걸려.

407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9:22:45

해서는 시니카가 투자(빚)해주면 금방 복구하지 않을까 싶긴 한데

408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23:07

그짓을 했다간 ㄹㅇ 시니카에서부터 들고 일어나서 ㅈ될 각이라?

409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23:21

>>406 화북 세탁이 끝나도 해동이 저지랄이면 사실상 구루트 써야지

410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25:18

근데 만약 산동마져 뒤졌다고 나오면 개봉천도는 승부수인걸까 아니면 천도 했는데 산동이 뒤져서 좆되버린걸까(아무말)

411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25:30

ㅇㅇ 결국 기씨는 침투왕조고, 왕흥지지는 저기 시니카 너머임
시니카가 협조는 몰라도 아예 적대를 해버리면 발해 천하에 발붙일데가 ㅇ벗다
하북 먹은거하고 개봉 천도는 그 발 붙을데를 만들기 위함이고

412 이름 없음 (O/aS5DgM4Y)

2023-01-25 (水) 19:26:16

근데 어느의미론 이번 후요 판정은 기반이 훨씬 취약했던 산동 느낌이긴 해.

413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19:27:12

>>410 정산 마지막이 저화 인위조작+신성시니카제국이라 천도했는데 산동이 뒤진거일 듯

414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28:41

이 시대에 세속권력 없이 이 정도로 권위 빵빵하기 힘든데 말이지. 시니카 금권의 맹목적인 지지를 얻어서 그런가?

415 이름 없음 (2Qp84kkgz2)

2023-01-25 (水) 19:28:55

지도대로라면 황하가 산동 북쪽으로 흐르다가 있다가 장강으로 합류하던 시기가

남송이 망하고 10년 후, 그리고 장제스가 일본군 막겠다고 황하제방을 작살낸 후다.....

416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29:32

전륜성왕께 현세와 내세를 모두 빚지지 않은 시니카 사람 하나 없도다

417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29:58

시니카 천외천들이 죽기 전에 전재산 본단에 헌납하는 경우가 비일비재할 것 같기는 한데

418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31:45

순례길로 석조건축이 들어왔다면 진짜 미친듯이 거대한 석조 사찰 몇개는 생겼겠다

419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33:36

전륜성왕께서 문자 그대로 현세의 몸을 바쳐서 보살피셨고
시니카 교인들의 내세또한 인도하실진저

420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9:34:13

시니카는 이제 나라라고 부르기도 힘들고 돈벌면서 금권으로 뻗어나가기 시작한거같음 유일한약점이 전륜성왕인데 이미 반석에 올라서 건드릴세력이 없고 기씨고 원이고 얘들이 하는건 국가의 이익하고는 상관이 없을꺼고 뭘시키려면 거래를 해야할테지

421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35:58

교리상 "응 죽여봐 전생하면 그만이야"라
사실상 약점도 아니고 역린인게?

422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9:36:02

기씨 망하고 대씨가 돌아와도 야 오랜만이네 정도의 감상이 아닐지

423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38:19

이쯤되면 어느 세력이 패권을 잡아도 명목상의 성왕 지위를 인정하고 실권 잡는 방향으로 가야 하니 시니카계는 뭐 누구든 상관이 없지

424 이름 없음 (XHRr66xD2Q)

2023-01-25 (水) 19:38:41

그런데 이러면 삼성의난은 ㄹㅇ 제한전이 맞는듯 후요 꼬라지보면 전면전을 절대로 아님 30년전쟁 비슷한걸 했는데도 기원도 후요안때리고 후요도 기원을 안때림

425 이름 없음 (KDtvah0DUc)

2023-01-25 (水) 19:39:20

청구가 후요 뇌파먹을 했고
후요도 명목상 입관각을 노리던 놈들인데
이걸 안써먹었다는 점에서 전면전은 아니지 ㄹㅇ

426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19:43:43

30년 전쟁 : 후요찐따빼고 같은 법계종

427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43:46

진짜 산동 뒤지면 개꿀잼이겠는데, 개봉 천도했더니만 뜬금없이 지화사태 터져서 산동 뒤지니까 황하 보호를 위해서라도 꾸역꾸역 살리는거 보고 싶기도 하고

428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19:45:05

30년 전쟁이 대참사가 난건 카톨릭으로 통합된 신성로마제국에서 종교개혁이 터진 여파가 크고

429 이름 없음 (LNbYoDaV3I)

2023-01-25 (水) 19:45:38

30년 전쟁은 종교전+국제전이라 개판난거지 뭐

430 이름 없음 (fbEL6xmbUY)

2023-01-25 (水) 19:45:59

>>427 시니카: 저점매수 개꿀 꺄르륵
기원: 지금 좋아할때냐!

431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19:48:45

시니카, 대한, 기원이라는 주축들이
법계종 신앙이라는 공통점이 있다보니까
서로 룰 지키면서 제한전 때리는 느낌이 강하지

432 이름 없음 (XHRr66xD2Q)

2023-01-25 (水) 19:49:21

뭐 청구도 사실 기원죽일 마음자체는 거의 없어보임 걍 해상제국으로서 도전자가 있는게 맘에 안들어서 그렇지

433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19:49:25

공화주의 발작버튼 눌리고는 규모가 확 부풀었겠지만

434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54:10

전륜성왕과 진명천자가 다른 사람이었다면 끝장전도 가능할 것 같지만 둘이 같은 사람이라서 결국 같은 큰스승을 모시고 같은 천자를 모시는 입장이기에

435 이름 없음 (juLwYHlLe6)

2023-01-25 (水) 19:54:59

제한전이라고 친다면 전쟁의 규모가 작다기 보다는 전장을 해서 3성에만 집중시킨 거가 더 맞을 거 같지만

아마 당사자인 해서 3성은 지옥도 되었을 듯

436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55:42

골때리는게 불교든 유학이든 관심 없는 공화주의자들은 또 만국공화의 구심점으로서의 진왕을 따르지 않을 수 없고.

437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19:56:31

시니카가 펌블 꾸역꾸역 먹어가면서 법계종 세계화, 선진화 꾸준히 먹은 결과가 지금의 성왕 위상인 듯

438 이름 없음 (XHRr66xD2Q)

2023-01-25 (水) 19:56:46

ㄹㅇ 30년전쟁 당시 독일이 지옥도가 된것처럼 해서는 지옥도가 되어버렸을듯 일단 해서는 진짜로 망했고 이거 피해 회복하는데 다음턴까지 움직일 여력이 거의 없음 후량은 뭐 30년전쟁중에 망했는데 애내는 진짜로 왜 망해냐? 제한전인데

439 이름 없음 (DYhAjt/eMY)

2023-01-25 (水) 19:57:28

인도가 인도햇거나 제한전하는틈에 반란일으켯거나 등등?

440 이름 없음 (juLwYHlLe6)

2023-01-25 (水) 19:58:04

>>438 청구 기원 둘이 직접 안 부딪힌 거지 나머지도 제한전일 이가 없어서 그런 거 아닐까??

441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19:58:39

후량은 눈치없이 진짜 천명각보다가
올인때린 판돈 증발했다 아니려나

442 이름 없음 (bTBAny18PA)

2023-01-25 (水) 19:59:07

원래 제한전이라도 전장제공역 입장에선 전면전이랑 크게 다를바 없다고 ㅋ

443 이름 없음 (PVo/I9kYsY)

2023-01-25 (水) 20:00:01

후량은 3성 가지면 천명각이긴 했으니 무리해서 너무 박은걸수도

444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20:00:22

하우스 테이블에 아는 사람들끼리 게임하는데
전에 참가자(이당)에서 얘기 못듣고 온 뉴비(후량)이
무언의 작당에 빤스까지 털린거

445 이름 없음 (XHRr66xD2Q)

2023-01-25 (水) 20:00:23

그런데 ㄹㅇ 지금 아시아의 플레이어는 사실상 기원하고 청구만 있는게 확실하게 느껴짐 시니카는 기원한테 넘기고 뒤에서 돈버는데 집중하고 진륜성왕은 플레이어가 맞기는한데 교황이라고 봐야해서 나라는 아니고 후량리든 해서든 산둥이든 후요든 나머지는 2강들의 펫감

446 이름 없음 (5akBKXnVfk)

2023-01-25 (水) 20:01:52

진짜 게임 체인저 할려면 흑사병이 와야할듯....

447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20:02:17

후량 성립과정보면 이당이 가진 외교력 제대로 못물려받고 어설프게 날뛰다가 눈새취급받을 개연성 크고

448 이름 없음 (y2hn2Mu/ZU)

2023-01-25 (水) 20:02:48

기원이 전제군주정에서 물러나고 곧바로 완전중립으로 갈아탄 거 보면 본단은 공화정치가 지켜지면 누구든 상관없다는 심판 역할이고

449 이름 없음 (ZFbgIleVXw)

2023-01-25 (水) 20:04:14

대한도 가볍게 삼성에서 좆간질 하다가
진왕요청+공화주의로 어어 하다가 일이 커진 느낌

450 이름 없음 (3/WsY3ecW6)

2023-01-25 (水) 20:04:57

---ㄷㅁㅅ---

451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8:23

더 무서운 사실. 해서는 아직 나락이 아님.
후량이 어떻게 망했느냐에 따라 달라지는데 상황에 따라선 인드라 성전사군 or 홍건적ver.후량이 올라올 수 있음

452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8:37

해서는 후량이 죽어 영토되찾은게 크리의 영역이려나

453 이름 없음 (cuwpenCFU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8:51

청구는 탈출전략을 잘 짜고 탈출을 했는데 다시 기어들어가야할 상황이란게 참........

454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8:57

이번턴 시작때만해도 나라가 나위어지면서 덩치때랑 다르게 안정적으로 굴러가지 않을까~
했는데 지금보면 그때나 지금이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55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14

일단 해서는 걍 망했다고 치는게? 재내 2차전으로 경재전쟁으로 환치기까지 쳐맞았음 30년전쟁 독일꼬라지에 남은게 하나도 없네 ㄹㅇ

456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26

일단 인드라 성전사군의 경우 청구, 시니카, 기원 누구에게나 펌블이고 홍건적의 경우 기원 특화 펌블이 될 듯

457 이름 없음 (sdWQ/CagX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09:50

패서는 해동권역 찾고 나서 조용해졌고 청해은 교훈을 얻었(?)고 나머지는 전쟁 패하고 위 아더 월드 찍는데 성공. 승리한 패배자가 맞다

458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0:08

인드라 성전사는 인도에도 펌블이야...
기껏 내적완결성 띄운게 전턴인데
성전사 수출할정도면 뭔가 문제가 터진거지...

459 이름 없음 (KTNtmSQmd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0:12

짠물 향우회 모아놓으니까 보기 좋네(?)

460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0:25

뭐 해서한테 남은걸 생각해보니 진짜로 딱하나 남은게 있더라 오랜 전쟁으로 단련된 군대 이거 하나남았는데 애내 크리는 후량애들 족쳐서 땅뺏는거일듯 그거 말고는 안보인다

461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0:59

후량은 남의땅에 터진 내전에 나라가 절딴났으니

최소 남북조각 보고 꼴박한건 상수일듯

462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1:04

>>458 아 인도 빼먹었네

463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1:24

판을 뒤집을 마지막 한 수는 남겨놔라
마지막 판만 이기면 전부 이긴거다

464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1:24

해서의 단련된 군벌? 군대로 후량치는거 말고는 크리가 안보인다 경제전쟁 패배해도 그걸로 수습했다 말고는 안보임

465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1:55

>>460 군대가 남긴 했는데 그 군대 유지할 돈을 청구에게 환치기로 뜯길 예정이라...

466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2:34

저화 사태 터진 시점에서 해서 산동 죄다 전후 나락 각이지?

467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2:37

후량애들은 덩치에 비해 다른국가에 비해 명백히 몇수는 떨어지는게 느껴짐 해서도 일단 국체를 온전했는데 전장 제공자도 아니고 침략자가 나라가 망한꼬라지 보면 ㄹㅇ

468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3:22

후량은 해서에 욕심내다가 ㅈ망한거 같은데
가장 평범한건 후량이 본인을 너무 과대 평가한거겠지...

469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3:39

>>465 그러니 따갚되랑 약탈로 어떻게든 유지하는게 크리아닐까? 아직 13세기니 약탈이나 따갚되로 군대는 어떻게 유지하면서 후량땅을 뺏는거 말고는 크리가 생각이 안남

470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3:48

까말 청구가 전면에 나서서 공화성전했는데
후량이 망했으면 걍 남북조각 노리고 침공했다가
제일 먼저 난타당하고 탈락한거지

471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4:43

발해천하 쪼개지는거보고 우리도 낄만한거 같은데? 하면서 끼요옷!하다가 조용히 하세요! 당했나보네 ㅋㅋㅋㅋ

472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4:50

>>467 나름 개발이 꾸준해서 OTL 비교 물덩치는 아니긴 한데 그래도 입지가 입지라 영토에 비해 국력이 좀 떨어질 수 밖에 없긴 함

473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5:09

아니면 후량의 나약한? 군대가 전쟁이나 기술등 앞서나간 동북아? 국가들한테 걍 박살난걸수도 있음

474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6:20

>>472 역으로 OTL에 비해서 전-후한 생각하면 꾸준히 발전한 애들이 많아서

475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6:28

>>469 진짜 어찌되려나. 후량땅은 기본 이 시절엔 똥땅이라...

476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6:39

>>472 원역사보다 개발딸이 진행됬나도 사실 좀 의심스럽긴함 애내도 내전이 몇번이며 나라가 몇번을 갈렸는데 원역사보다 앞서나가도 크게 개발딸은 더 못했다고 생각함 기술도 받아먹기 좀 그렇고

477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8:06

>>476 대신 강남3성이랑 과거 성전이랑 대호황당시 개발딸 열심히 쳤다는 다이스 나와서

478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8:08

사실 후량도 국성 몇번 갈리면서 초토화를 몇번당했음 애내보다 오히려 하북이 원역사에 비하면 수해자에 가까울정도 오호십육국도 없었고

479 이름 없음 (fHfvIKbvQ2)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9:21

후량은 그냥 누구에게 맞았는지가 가장 관건 아니려나?

480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9:27

진짜 서라벌은 전설이다. 지화 복사하고 그걸로 다조져버려서 전쟁진걸 보충한다는개 말이되냐 ㅋㅋㅋ왜 이게 진짜되냐

481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19:53

후량은 일단 정산때 아예 날라갔으니 해서턴에 어떻게 죽었는지 봐야할듯 해서가 그나마 크리받고 수습할방향은 후량땅 뺏기말고는 안보임 고급인재는 아예 씨가말랐고 걍 인구자채가 너무 유출이 심한데다 경제도 초토화 당한상태에서 또 환치기 맞았던걸 생각하면..

482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0:05

초토화는 잘 안 당했던거 같은데. 양수 시절부터 기본 참수작전이었으니. 뭐 후량으로 넘어올때엔 확실히 초토화상태였지만

483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0:27

민주신라때 비슷한건 본거 같은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12년 온대륙이랑 싸우고 판정패 보복으로 경제 나락보내기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4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0:37

가야 개발딸 가속화 되고잇는거보면 진짜 다음턴에 뭔일이 생길지 ㅋㅋㅋ

485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1:04

그리고 해서와 일본은 인큐베이터 태생 응애였다

486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2:05

암튼 후요가 진짜 말그대로 이름만 다른 내지화된거보면 북진파의 레콩키스타는 대성공을 거둔듯

487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2:32

사실 일붕이는 꾸준히 군사력 없으면서도 제멋대로 하는거 방치한 시점에서
청구가 무균배양 해오던게 보이긴 했음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488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2:52

보통 해양 공화국들이 중세에 강하고 거대한
인접 군주국들한테 휘둘리면서 한푼이라도 더 챙기려고
온갖 좆간질 하는거에 비하면

ㄹㅇ 무균배양실임

489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3:50

anchor>1596732116>86
이거 생각하면 일단 기원에서 독자적으로 독립하려는 해서애들은 싸그리 정리된 듯

490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5:28

일본은 진짜로 무균배양실이지 ㄹㅇ 청구가 온갖 배려는 다하면서 약점보여도 오히려 케어해주면서 애내들 우짜냐 이러고 있는데 해서도 걍 꿀땅중에 꿀땅에서 사실상 침략없이 걍 앉아서 돈벌어먹는 금수저 그자체고 밑바닥에서 시작한 애들은 시니카랑 청구뿐인데 애내가 하는짓이 진짜로 자수성가한 노괴들인게 느껴짐

491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5:34

OTL 피사, 피렌체, 밀라노, 베네치아, 제노바
앤트워프, 함부르크, 뤼벡, 노브고로드
가 여기 봤으면 질투심에 피눈물 흘렸을듯

492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5:47

뭐라그라야될까. 서라벌은 가야를 보면서 힐링하는거 같은느낌ㅋㅋㅋㅋ

493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6:07

청구가 밖에서 저지를때보면 ㅈ간질 못하는건 아닌데 애들 은근히 자제심이 있긴함

494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6:41

>>491 일붕이 : 꼬우십니까? 님들도 양면전선 없는 '그 도시'를 동포로 가지면 됩니다

495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6:53

>>491 ㄹㅇ 원역사 자유도시들이 보면 피눈물 날정도로 빡치지 저정도로 배려는 다받으면서 심지어 꿀땅이다? 심지어 망할려고하면 오히려 캐어해주는 거대한 국가가 있다? 세상에

496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7:02

13세기에 힘으로 쟁취한 천외천이라니 이왜진

497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7:53

당장 해서랑 상둥이 이꼴보면 일붕이 죽이고 싶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

498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7:56

청구가 환치기로 애들 조지고 후요 괴뢰한것부터 애내가 좃간질을 못하는 애들이 아닌게 딱보이더라 참은거지 못한게 아니란걸

49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8:10

청구는 울타리 안쯕에 너무 무르게 굴어서
되려 일을 망치는 경우가 보이긴함

유약하다기에는 정작 본인은
그 귀한 시민을 서슴없이 전쟁에 내보내고

500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29:22

애초에 청구가 발해를 못다스린것도 물러서 저런거 디바이드앤룰 찐하게 돌리면서 채찍과 당근만 제대로 굴렸어도 아직도 청구가 발해는 가지고 있었을수도 있음

501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1:04

시니카는 언제쯤 굴려볼려나? 내일은 해서인가?

502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1:25

그치 전한은 몰라도 후한은 청구가 주력군까지 담당하고 있던건데...

503 이름 없음 (BzYsD3bIRk)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5:15

산동 해서 연평은 플레이어 탈락이니 남해랑 같이 후량이었던것 그다음이 시니카

504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6:02

외전격으로 남방개발 한번 굴릴수도 있고 시계방향이면 산동-해서일 듯

505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7:20

남방은 남해식민지로 굴릴려나?
대륙에 비해 적지만 일붕이가 볼땐 이정도면 충분한게 아닌가 싶은 상당한 규모의 무역이 이뤄진거니깐

506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7:41

기원이 시니카아니었나 순서가 기원-성왕(낙양)-하북-해동-청구-일본이었던지라

507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8:29

남방은 청구의 방침 변경 때문이라도 굴릴만함

508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39:37

시니카 따로 굴리려나?
굴려도 순례길 굴릴거 같은데

509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0:13

뭐 기원하고 시니카가 같은 나라맞냐고 물어보면 사실 좀 애매하긴함 같은 나라가 맞다 하면 맞는거같고 아니라고 하면 아닌거같가도 하고 뭐 같은 나라라서 넘어갔다쳐도 전혀 이상하진 않음

510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1:29

청구 일본 따로 굴린거 생각하면 굴려볼만하긴한데

511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00:42:10

일단은 기씨 왕흥지지가 시니카긴한데 도읍은 개봉이란말이지

512 이름 없음 (LSMhXcXW/E)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3:46

기씨 왕흥지지를 굳이 따진다면 트란스옥시아나나 그 북쪽, 스텝초원 서방임. 근데 애시당초에 거길 중점으로 둘거면 시니카는 아예 조지고 볶아서 무너뜨렸어야 했음.

그래서 새로 정한게 하북 중심이고 수도 개봉임. 작정하고 신도시 짜올렸을껄.

하북이 국가 중심인데 사씨 잔당이 일친게 있어서 개봉에 수도잡아서 너무 기어오르지 않게 길들이는거고.

513 이름 없음 (sdWQ/CagX6)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7:26

>>512 놉. 기어오른거 이전에 후요가 뇌파먹 당해서 거기 수도를 놓을수가 없었음.

514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00:58:48

연경에 수도를 놓기에는 너무나도 불안함 코앞에 경쟁국가가 있는데 연경은 좀..

515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01:02:36

해서가 이러니 저러니해도 삼성내전때 해서 동포를 지켜주려온건 청구인가 공화신화가 또 써지겠네

516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01:22:33

대륙을 공격하여 동포를 구한다 (진짜)
대륙을 공격하여 공화를 구한다 (진짜)

그저....

517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1:49:09

공화를/돈을 위해서라면 지옥불에 기꺼이 몸을 던지는 무친놈들(아무말)

518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6:59:09

>>517 이거때매 디바이드앤룰에 재동이 걸린다는게 단점이긴함ㅋㅋㅋ

519 이름 없음 (/p288gAukg)

2023-01-26 (거의 끝나감) 07:28:45

청구놈들은 영국처럼 혐성국은 될수없다는건만 확실해졌다

520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7:45:58

>>519 18세기꺼지 지금 영토 유지하면 또 모름

521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1:03

>>520 영토가 아니라 혐성력이 문제임

522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3:16

해양공화국 혐성 하는법도 알고, 할 능력도 있는데

너무 마인드가 관리자 마인드임

523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6:00

박한때 해양공화국 루트를 타다가

원위랑 소량한테 얻어맞고나서 대륙개입하면서 결정적으로 어긋난 느낌

524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6:30

그런가. 혐성하는 목적도 여타 해양공화국들과는 넘사벽의 차이가 잇긴허지

525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6:55

>>523 그때 자신의 똥파워를 자각한게 큰가?

526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6:59

이미 대륙 주도권의 맛을 깨달아버렸어-

527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7:59:09

가야마저도 이전에는 대륙에 신경끄고 우리끼리 잘먹고 잘살자 였는데
그 우리끼리 잘먹고 잘살려면 대륙 파이를 조금 나눠주는 한이 있어도 주도권을 쥐어야 한다는걸
다들 깨달아부럿어.

528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8:02:41

사실 해양공화국 혐성이라는게 대륙 패권국들과 정면으로 싸우기에는 힘이 후달리니 눈치보면서 좆간질하다가

이득을 챙길수 있을때 최대한 챙긴다는 도시국가식 마인드니까

직접 대륙에서 패권을 몇번씩 쟁취한 청구입장에서는 그렇게 할 이유가 없던것도 있고

529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02:54

패서가 본토로 편입되면서 형성된 북진파의 승리려나

530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03:47

특히 청구가 대륙패권을 쥐던방식이 진짜 압도적인 무력이 동반되엇기도햇고

531 이름 없음 (b8rWAPdg9k)

2023-01-26 (거의 끝나감) 08:08:56

이번 턴 일본이 보였던 다이스는 전부 일단 청구 따라가는걸로 귀결되려나
왜 굳이 동맴까지 가져오면서 대륙패권을 쥐여야 하는가에 대해서 뼈저리게(?) 느꼈으니까

532 이름 없음 (LSMhXcXW/E)

2023-01-26 (거의 끝나감) 08:09:05

고대 아테네가 좆간질보다는 그냥 자기 체급 가지고 함대 웅장하게 끌고 가서 윽박지르는 그런 경향이 강했는데 그거의 확대판임.

도시국가 공화정 혐성이란건 힘으로 으르렁대기엔 자기 체급한계를 느끼니까 이득 챙기려고 하는건데 청구는 소량때부턴 체급 한계 느낀 좆간질 대신 자기 힘을 널리 과시하는 방향으로 돌아섰고 그게 또 먹혀서...

533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2:01

사실 반열도 : 전쟁피해 제한적이거나 없던게 수백년
대륙 장악력이 좀 떨어지는 기원 입장에서는 체급으로 청구를 밀어붙인다고 확신도 못하지

534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2:19

애초에 대륙 전체를 상대하려니까 힘에 부치는거지
대륙의 일부만이라면 오히려 혼자서 압살했던 전적이 있는 무친 체급...

535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3:16

만반도만 되어도 천명도전자 확정 체급인데
(만)반열도면 ㅅㅂㅋㅋㅋㅋ

536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3:35

전쟁 구도만봐도 대륙과 청구라기보다는 대한충성파 vs 기원충성파 왕위계승전쟁 느낌이고

537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5:02

전제파vs공화파라은 구도가 동아시아에서 벌써 천년은된듯ㅋㅋㅋㅋ

538 이름 없음 (LSMhXcXW/E)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5:46

소량-남진시기에 청구 이놈들이 체급한계 그딴거 총력전으로 때려부수면 그만이다 하는 이런 기묘한 깨달음을 얻어버려서...

539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19:24

보통 이러면 한계에 부딫혀서 스스로 무너지는데 청구 이 미친놈들은 프센징마냥 킬딸쳐서 병농일체 국가를 진짜로 정면힘쌰움으로 찢어버리는 기염을 토하면서 ㅋㅋㅋㅋ

540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1:01

사실 반열도라 체급 한계 자체도 굉장히 높은 것들잌ㅋㅋㅋㅋ
전근대 총력전 메타까지 각성해부러섴ㅋㅋㅋㅋ

541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1:04

체제경쟁에서 승리를 거두니까 이게 관성이된느낌

542 이름 없음 (qLcMz6wa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2:48

보통 도시국가: 체급을 힘으로 넘는건 계란으로 바위치기다! 넘을수 없어!
청구: (온힘을 다해 계란을 초음속으로 집어던져 바위를 깨버리곤) 되잖아? 좋아. 앞으로도 이런식으로 계란을 던지면 바위가 깨지겠군!

다른 도시국가들 보기엔 완전 또라이 맞음.ㅋㅋ

543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3:34

사실은 계란이 아니라 타조알인게 함은정ㅋㅋㅋㅋ

544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4:19

문제가 잇다면 얘네는 반반도체급으로 호왈백만으로 백만찢기를 성공햇다는거곸ㅋㅋㅋ

545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4:26

다들 계란 던지는데 지 혼자 타조알 던지고 앉았음ㅋㅋㅋㅋ

546 이름 없음 (LSMhXcXW/E)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5:34

박한 붕괴때나 그 이후 묘사보면 그냥 잘나가는 도시국가 체급의 연합체는 맞음.

그 연합체가 온힘으로 집어던지면 계란이 바위를 깬다니까? 하는 미친놈들이라서.ㅋㅋㅋㅋ

547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5:47

이제는 (만)반열도라 진짜 체급은 문제가 아니게됨ㅋㅋㅋ

548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8:09

청구가 무서운건 이길땐 진짜 계란으로 바위부수기해버리고 질때는 어떻게든 탈출해서 국채를 보존해왓다는거짘ㅋㅋㅋ

549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9:32

어장이 진행되는동안 서라벌 직공당한게 한번뿐 아님?

550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9:42

애당초 도시국가 마인드며 그 연합체의 전력 투구자체가 안됨 ㅋㅋㅋㅋ
중세공화정인데 서라벌 원툴이 아니라 서라벌 중심으로 뭉친 연합국가가 된다는 자체가 ㅋㅋㅋㅋ

551 이름 없음 (b8rWAPdg9k)

2023-01-26 (거의 끝나감) 08:29:43

이번턴도 결국 지긴 졌어도 청구 본체의 체력은 온존한 상태로 졌으니

552 이름 없음 (25CulVJ1Ao)

2023-01-26 (거의 끝나감) 08:30:28

대한 이후에는 도시국가 연합도 아니고 공화정 영역국가로 완전히 각성해버렸고

553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31:39

서라벌이 기어이 그도시로 각성한게 컷닼ㅋㅋ

554 이름 없음 (qLcMz6wanA)

2023-01-26 (거의 끝나감) 08:31:53

총력전이 되는건 그 원위시기에 원위가 때리러 오면 모두 총동원할수밖에 없어! 하던 그 경험이 계속 축적되서일거.

아테네가 보여준 그런 총력전이면 전쟁에서 졌다는건 도시 인구가 막 1/3씩 날라가고 그런 레벨이라 지면 돌이킬 수가 없었을텐데 그땐 서라벌은 무사히 다 지켜내가지고.

555 이름 없음 (LSMhXcXW/E)

2023-01-26 (거의 끝나감) 08:37:26

서라벌 근처는 다 지켜내니까 거기로 청구의 국력이 집중되고 그러니 아테네가 아티카반도의 사실상 유일한 도시국가이자 아티카의 지배자가 됐던 거의 확대판 형태가 되면서 서라벌로 모든 힘이 모이고 그 서라벌은 계속 보호받으니 국력은 계속 보존되고...

556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8:37:44

도시국가들이 만장일치로 동의한 총력전. 그리고 그러한 총력전의 중심은 방어하기 용이한 가장 큰도시국가인 서라벌이되고 이게 누적되면서 그도시가된걸려나

557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37:55

사실 청구의 최대 강점이자 약점은 정책일관성
수백년동안 알관된 대외정책이라서
거래상대나 동맹으로 청구만한놈이 없음

558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44:52

이당이나 후량턴까지 굴려보니까
두차례의 남방원정도 좆간질이 아니라
인드라제국의 성전에 대항하는 참전이 되버렸고

559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44:57

>>557 이게 약점이긴한데 그만큼 강력한 강점이기도함. 굳이 청구땅을 모조리 정복해서 없애버려야겟다라는 생각은 들지않게하니까 ㅋㅋㅋㅋ

560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46:02

천명론이 주류였다면 청구는 위험했겟지만 그렇게 큰 위협이 되기전에 청구가 꾸준히 천명론을 찢어버려서 가능한거기도 한가?

561 이름 없음 (b8rWAPdg9k)

2023-01-26 (거의 끝나감) 08:49:45

천명론 마지막 불꽃이였던 수였나
총력전 메타로 져가지고

56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49:51

장연붕괴로 인한 개판이 아니라 정식 선양이었으면
청구도 그리 날뛰지 않았으려나

563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50:19

병농일치 총력전이 되려 도시국가 총력전에게 터졋다는 어메이징한 결과를 보여주면서 그만

564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51:12

>>562 장연시절 청구는 진짜 푸들이엿던거 생각하면 지금같은 흉악한 무언가가 되진 않앗을듯ㅋㅋㅋㅋ장황숙이 죽으면서 스위치가 켜진느낌

565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51:31

대이오의 가장 위대한 업적은 청구를 길들인것

566 이름 없음 (b8rWAPdg9k)

2023-01-26 (거의 끝나감) 08:51:39

청구야 뭐 자기들 혼자 공화정 한다는거
짠물에는 그런 문화가 있군요?
까지만 해도 역사 크게 바뀌였을걸
청구까지 군신관계로 꿇리다가 분노스택 쌓여서 이리 된거 같은데

567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53:38

그때 굳이 서라벌까지 가서 공격한게 ㄹㅇㅋㅋ긴ㅇ햇음

568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8:59:12

그떄부터 전제정은 우리랑 공존할수없다라고 반반도에있던 도시국가들의 정체성이 결정되엇다는느낌

569 이름 없음 (/p288gAukg)

2023-01-26 (거의 끝나감) 09:11:00

구라때 시민병 총력전메타 간게 크다

570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09:12:32

그떄부터 정립된게 농민도 공화국의 시민이 될수잇다는 농민공화국메타엿으니까 ㅋㅋㅋ

571 이름 없음 (/p288gAukg)

2023-01-26 (거의 끝나감) 09:18:05

사실상 서라벌은 청구의 윈포올이지.

57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9:29:29

근데 생각해보면 후한 천자파는
사씨잔당 끼고 전제정 강간약지 외친거네?ㅋㅋ

573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9:41:54

ㅋㅋㅋㅋㅋㅋ 하북은 전설이다

574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09:52:48

솔까 개봉에 수도박아준것만으로 기씨는 할거다한게맞다

575 이름 없음 (zep7vgJ1mQ)

2023-01-26 (거의 끝나감) 09:56:46

장연시절엔 군사력조차 위탁하던 시고르자브종 꼬물이였잖아 청구 ㅋㅋ

진짜 개봉이면 양보 엄청 한거지. 최소한 허(=삼국지 허창) 땅이나 상양(양양-번성)으로 수도 깊숙히 들어갔어도 킹정할 각인데

576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09:57:53

청구는 군사력 위탁이 아니라
군령권 바친거

577 이름 없음 (LmBLtoBWc6)

2023-01-26 (거의 끝나감) 10:00:09

근데 청구 초기 해적이 말이 되는게
사실 해군력하고 해적은 별로 비례하진 않아서
당장 왜구만 봐도

578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10:08:41

개봉은 커녕 이 상황이면 카라코룸 가도 이해해줘야지

579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10:21:31

청구 짠물지배자도 이젠 천년정도 된거 아닌가?

580 이름 없음 (AVemBwu3C.)

2023-01-26 (거의 끝나감) 10:29:24

백제가 장연에 토벌당하고 삼한의 일부가 된게 서기 원년

581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10:30:14

anchor>1596682080>773
아무리 늦게 잡아도 이 때부터 확고한 짠물의 지배자였으니(빠르면 원위 상대 독립전쟁 건 100년 전)이제 확실히 천년 되었지

582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0:31:34

진짜 이제 천년이네

583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1:01:56

anchor>1596678066>38
탁발위 설립 및 삼한 독립턴이 여기

584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1:04:54

진짜로 이제는 천년동안 바다를 독재한 괴물이네 암굴왕이 도전하나 했는데 걍 웃음벨 병신이였고 개내한테는 지금 남은게 이제는 진짜 군대뿐임 그걸로 후량이나 때려야지 전쟁이 길어지면 알아서 자멸할정도로 나라가 박살나서..

585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1:08:15

이번턴 기원에게 가장 치명적이었던건 진의 다이스가 1010109 였다는거. 차라리 9999였음 기원이랑 어느 정도 타협하고 있었다는건데 10이 3연타로 들어가서 진왕령은 잘 나가는 중 동시에 청구랑 지속적으로 접촉하면서 기원 견제를 하고 있었다가 되었으니

586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1:23:10

anchor>1596681067>207
다시 읽어보고 있는데 만국공화의 기초는 이 시점이네

587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1:28:28

그런데 청구보고 제족혼혈이라고 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제족애들은 청구 조상중에 ㄹㅇ 얼마안될텐데 좀 웃김 애내 제족애들 족치고 해안가에 거점도시만 살아남아서 진짜로 얼마안될텐데 그리고 윤자정신이나 윤자에대한 계승의식은 딱히 없었고

588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1:31:45

>>587 아 한때 대가리를 차지한적도 있엇다고 개같이 망햇지만 ㅋㅋㅋㅋ

589 이름 없음 (zep7vgJ1mQ)

2023-01-26 (거의 끝나감) 11:45:59

진짜 한때는 박한이 백제였나 동제에 밀리던 시절도 있었음 ㅋㅋ

590 이름 없음 (/p288gAukg)

2023-01-26 (거의 끝나감) 11:47:19

제족이 한반도에 흡수되기전에도 공화성분이 조금있었는데
제족성분을 흡수하면서 기가막힌 시너지를 낸거지

591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3:09:28

ㄷㅁㅋ

59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2:26

남들이 일궈낸걸 내가 원하는 거창한 야망을 위해
폭력과 선동을 통해 강탈해서 맘대로 휘두르고 싶다

593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2:31

후반 연재는 남해 - 후량 - 시니카겠구만.

594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2:54

시니카 하지 않았나

595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3:10

해서 총평 성공적으로 일본의 괴뢰가 된 갑신정변.

596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3:12

시니카는 안했고 진왕했음

597 이름 없음 (kTVH1QqO4g)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3:19

이번턴은 진짜로 세계대전이였다!

598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3:23

성왕령과 시니카는 놀랍게도 다른 세력이기에ㅋㅋㅋ

599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3:28

PTSD 오지네 진짜 ㅋㅋㅋㅋㅋㅋ

600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4:18

30년 전쟁수준이 아닌 진짜 우발적 세계대전이였다

601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4:26

패권도전하고 싶으면 정정당당한 견제를 이기고 승리해야지 ㅋㅋ

602 이름 없음 (2UwudjQQ4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4:33

김옥균이 조선왕이 된 세계선이라 생각하면 어...

603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4:38

갑신정변의 암흑편이다 ㄹㅇ 원 갑신정변도 저꼴날 확률이 높았지만 실패해서 결과는 미지수인데 애내는 참

604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5:09

진짜 이거 세계대전이엿네 ㄷㄷ

605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5:15

시니카가 기원하고 따로 노는구석이 있어서 좀 헷갈림 일단 왕흥지지는 시니카긴한데

606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5:18

이 누구도 원하지 않았던 전쟁으로 기씨는 노나라, 송나라를 괴뢰국 삼는데 성공했고 대씨는 대륙에서 나가는 대신 해양패권을 인정받은 셈이네. 기씨 스탠스가 진짜 본인 차례에 나왔던 것처럼 내륙수운과 농업만 있으면 된다 마인드면 확실히 충돌할 일이 적기는 하겠다

607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5:46

애초에 해서가 저렇게 클수 있던것도 청구가 참고 참아서 방치해서지 지내가 잘나서 큰것도 아니면서 ㄹㅇ 이상만높고 현실은 모르는 혁명가

608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6:06

근데 갑신정변은 군밤이랑 친청개화파 민씨가
너무 노답이라 터진건데

얘네는 그냥 잘나가는 나라에서 분탕질이지

609 이름 없음 (/6YlfMYB7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7:23

뭐 빈민 선동 먹힌 거 보면 빈부격차 심각하긴 했을거임.

610 이름 없음 (kTVH1QqO4g)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7:34

나라를 위대하게하려 했으면 각 분야 전문가들을 섭외했어야

611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7:34

>>609 안그런나라가 13세기에잇음?ㅋㅋㅋㅋㅋㅋ

612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7:58

민중파 내부서사 완성된 시점에서 해서는 호경기로 대충 유야무야 넘어가고 있었는데 빈부격차에 극심했다는 반증 아니려나. 전한 말기처럼.

613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8:05

저것도 사실상 삼성공화국이 치안을 반쯤 손놔서 성공한거지 아녓으면 어림도업는 망상이엿지 ㅋㅋㅋㅋㅋ

614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8:29

갑신정변은 근대화라는 명백한 목표가 있던
서세동점의 시대였고
얘네는 딱 자기자리 지키며 살기에는 큰 문제가 없었지

615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9:15

민중파에게 니들이 더 경제 조진 거 아닙니까?라는 지적은 안 먹힐 거임.

그 호경기 우리한테 돌아오는 것 없는 도시놈들 돈잔치에 불과하다고 내부적으로 결론을 내린 상태일테니까

616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9:34

원래 르네상스 터진다=그만큼 부가 쌓였다인데
13세기에 그 부가 전체적으로 퍼졌을린 없으니

617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9:52

정작 그 민중파 거두는 이게 아니야! 했지만 이미 박제된 상황이니까 뭐..

618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7:29:55

>>608 잘나간건 맞는데 그래서 미래가 있느냐는 미지수니까. 해서애들 구주 건이랑 혼자노는거 때문에 뭔가 잘못되면 두들겨 맞을 미래도 충분히 있었음. 그러니까 그거 어떻게 해보려고 나오는 애들 자체는 이해가 됨. 근데 솔까 꼬라지가 처음부터 쿠데타하는 갑신정변 암흑편이라 문제지.

619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1:26

뭐 진짜로 갑신병정하고 비교하면 난 김옥균한테 너무 한거 아니냐라고 생각은함 그사람도 이상만높은 혁명가는 맞는데 그당시 조선은 진짜로 개노답이였고 거기다가 서세동점 시기라 근대화라는 목표는 맞았음 그게 어려워서 문제지 근데 여기 해서는 나름 잘먹고 잘살고 문제도 딱히 없었는데 패권국 해먹고싶다고 현실은 전혀 모르는 혁명가들이 터트린거니 김옥균하고 비교하면 김옥균보다도 한참 못하지

620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1:55

절대적인 빈곤이 아닌 빈부격차는 애초에 큰 문제가 아님

오피셜 전개에서 화폐가치 붕괴 터졌을때
명백한 목적을 가지고 선동질한거라고 나왔는데 뭐

621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2:02

이제 문제는 후량 상태네. 컬러갱 발호중인지 진명천자 떴는지에 따라 해서측 상황이 갈릴테니

622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2:28

공황터지니까 바로 그냥 반란일으킨거지 ㅋㅋㅋㅋ

623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2:57

선동 없는 혁명은 없는 법이지ㅋㅋ 진짜 절대적인 빈곤으로 고생하는 나라는 먹고 살기 바빠서 그딴 것도 없다고ㅋㅋ

624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3:27

빈부격차가 심해서 터졌다거나
도시놈들만의 공화는 안걸렸음

그래서 화폐경제 붕괴때 목적가지고 선동질한 거라고
명확히 찍힘

625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3:48

히틀러 맥주홀 선동 생각나더라 ㅋㅋㅋㅋㅋㅋㅋ

626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3:49

빈부격차는 인류가 없어지지 않는한 계속해서 존재할거라 어쩔수없는 문제고 그걸 선동까지해서 터트린건 저 암굴왕임 해서도 내부문제가 있었다? 그게 이렇게 망할정도로 큰문제는 아니였다고 생각함

627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4:13

사실 해서 쟤네들이 먹은것도 자력이 아니라 기원때문 아니었나

628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5:00

>>627 기원이 작정하고 지원해서 만들어낸세력이란거 생각하면 ㅋㅋㅋㅋ

629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5:15

사실 맥주홀 폭동에 선동됀 애들은 이해가 대충 가는게, 그때 독일 하이퍼 터져서 죽다 살아난후 얼마 안된시기 아니었나

630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5:33

후량은 지금 영토가 어느정도 유지됬나 궁금함 애내 꼬라지가 해서한테 영토도 뜯겼어도 이상하진 않음 그뒤에 진명천자든 컬러갱이든 나올테지만

631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5:58

2대전 독일 꼬라지는 지들이 자초한건 둘째치고
폭발할만한 상황 맞음

632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6:24

근데 생각해보니 기원은 얼마나 꼴아박은걸까. 아무리 민중지지에 하북 기둥뿌리가 있었다지만 상대가 청구+진왕+기존 공화세력+후량인데 판정승 정도면...

633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6:37

내가 존나 맞을 짓을 했다고

맞았을때 화나고 아프지 않은건 아니니까

634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6:42

모든 공황에는 이유가 있는 법이지만 국민들이 그거 알아가면서 정치인 욕하지는 않지

635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6:53

솔직히 그 나치조차 독일 패전+루르점령+하이퍼인플레+정치지랄+머공황 섞인거 생각하면 나롤만 한 애들이라서, 한것이 상상초월인게 문제고

636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6:53

걍 전쟁은 존나 잘했던거지 aa가 또

637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6:55

바이마르는 히틀러가 설령없었어도 나치가 아닌 다른방식으로 망했을듯 개내는 너무나도 문제가 많았음 말도안되는 전쟁배상금 하이퍼인플레이션등 ㄹㅇ 망조가 들렸음

638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7:45

솔직히 독일은 나온다음 한 행동이 문제지 충분히 나올만한 배경이었던거라

63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7:48

정작 독일도 러시아에 종전조약 찍은거 보면

가혹한 조약 타령은 개소리지만

64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8:24

그때 독일은 경제도 지랄나고 정치도 지랄나고 외교도 루르점령 당한지 몇년 안된 상황이라

641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8:33

>>630 만약 영토 뜯겼어도 유지 가능함? 강남쪽에 제대로된 정부 복구되면 그 영토 회복 명분으로 시비걸텐데 지금 해서가 그걸 막을 수 있을지...

64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8:50

그냥 2대전이 너무 심각한 피해였고
종전조약도 가혹할수밖에 없었음
남 사정 봐주기에는 승전국들도 개판이었는데 뭐

643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8:56

>>639 정확힌 그런 가혹한 조건이 없이는 자국부터 분노한 시민들한테 터질판리라서

644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9:02

뭐 나치짓으로 인류악으로 안찍혔으면 지금도 독일은 프랑스랑 영국한테 이를 빡빡 갈고있어도 이상하진 않았음 근데 병신같은 나치짓으로 인류악으로 변했으니 우짜냐..

645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9:05

산동 쑥대밭됐는데 장강 델타는 적당히 폐허된 거 보면 수십년 동안 줄기차게 싸운 게 아니고 그냥 산동이랑 삼성 국경선 부근에서 투닥 거리고 몇달 쉬고 투닥 거리고 몇달 쉬고 그런 식이었을걸?

646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9:46

>>645 그 9-8꼬라지 보면 그지랄 나고서도 남는게 있단 소리인거임

647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39:52

인류악이되는길을 스스로 파버린 시점에서 조졋던거지 2대전 독일은

648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0:22

해서의 성세가 가히 청구와 비교가 됐던게 한순간에 반페허만 남은 꼬라지로 전락해버린게 이번 다이스였던 거고

649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0:37

리틀 그도시가 ㅈ은 절대 아니기도 하고

650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02

삼성은 그래놓고도 장강델타는 살았다는 쪽이고
산동은 농지부터 복구해야 하는 쪽이고
인듯

651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02

리틀서라벌 소리 들었을정도면 삼성이라 불리는 주력도시 하나하나가 박달급이엿단거니까 무시무시한 성세엿던건 맞는데 이게 이렇게

65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14

양쯔강 델타자리에 무균배양된 도시라

성세에 비해서 저런 악의에 대한 면역이 없던게 문제

653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15

페허만 남았으니까 설렁설렁 싸웠다(x), 그 x지랄 나고도 남는게 있는데 그럼 그 전엔 얼마나 대단했던거냐(ㅇ)

654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18

>>650 살앗는데...막타갈김

655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26

>>641 뭐 후량이 얼마나 망했냐가 중요할듯 애내는 나라가 터졌으니 애내도 보통아니게 망했음 일반적으로 가면 걍 나라가 망해서 다시시작이지만 펌블연타 쳐맞으면 영토까지 뜯기고 망했다도 나올만함

656 이름 없음 (kTVH1QqO4g)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31

이번 대전은 전장제공 얘들 제외하면 진짜로 영끌한 얘들은 하북말고 없는듯

657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1:58

>>653 ㅇㄱㄹㅇ

658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2:13

솔직히 이지랄 났으면 해서는 하북, 정확히는 개봉인근 물자 제공역 이상 못함

65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2:14

보호와 배려로 너무 쉽게 성장한 공화정의 한계랄까

660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2:22

근데 진짜 웃긴건. 그 남은걸로 또 야랄해보려다가 막타맞음

661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2:59

>>649 근대 또 웃픈건. 청구같은 케이스말곤 그렇게도시 국가들이 성장하기가...

662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4:02

후량은 나라가 터졌는데 애내도 영끌한거 아닐까? 그리고 저 해서놈들이 웃긴게 그 성세가 전부 청구가 허락하고 방치해서 나온건줄도 모르고 나대는게 ㄹㅇ 이제부터는 해양공화국의 악의적인 견재까지 맞아야하는데 애내는 이제 청구가 다시 나라새우는거 아니면 전성기는 못옴

663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4:25

외침이야 청구만 적대안하면
원래 걱정할만한 위치가 아니긴 했는데,
공화정 자체가 야심가에 취약한 체제라는걸

아예 모르는 수준이었음
괜히 고대부터 공화정들이 선동가나 야심가에
예민하게 반응한게 아닌데

664 이름 없음 (kTVH1QqO4g)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5:00

후량도 영끝 다이스나오면 유이로 바꾸는 걸로

665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5:51

ㄹㅇ 고대 중세에선 공화정이 숱하게 망한이유가 한둘이 아닌 너무 취약한 체계인데 그걸 모르고 있다는것부터 애내는 무균실에서 배양된 응애들이였음

666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6:29

장강델타는 살았다기보단 본디 부가 넘쳐나는 땅이라서 한 90%넘게 사라졌는데도 10%도 안되는 부가 어마어마했다 아닐까

667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6:46

>>666 맞을걸

668 이름 없음 (xPH3wit.hU)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6:50

그것이 설령 펌블이라도 공화정 유지 다이스라면 일단 밟고 봤던 삼한! 아 위대합니다 공화국!

669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6:53

청구가 괜히 고대때 부터 공화정치 굴려온게 아니라는걸 느끼게 만드는 이번턴이다

670 이름 없음 (kTVH1QqO4g)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7:49

솔직히 이건 청구가 예방주사를 놓았어야 한다

671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8:20

그나마 일본이 그 예방주사를 좀 씨게 맞긴햇는데 ㅋㅋㅋㅋㅋ 해서는 ㅋㅋㅋㅋㅋ

672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8:21

솔직히 기원 이번턴 진짜 문제는 강남이 터져서 화북 개발칠 물산 가져올 수준으론 복구해야한단게 문제 아니려나

673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8:52

슬슬 이시대엔 화북이 리셋 안됐다라도 강남의 물산으로 화북을 지탱할 시대기도 한데

674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8:54

아니 제일큰 문제는 그거임. 개봉 천도하면서 뭔짓을햇냐 ㅋㅋㅋㅋㅋㅋㅋ

675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48:58

>>655 그 경우 얼마냐 망했냐=왜 망했냐도 되겠네. 이유에 따라 망한 정도가 달라질테니

676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0:10

슬슬 화북은 목재고갈로 해운이나 대운하 없으면

농업빼고는 안돌아가는 동네란 말이지

677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0:21

청구는 발해를 너무 무르게 통치했음 독박 국방하면서 거의 욕만먹던거 생각하면 디바이드앤룰과 채찍과 당근을 제대로 때렸어야.. 일붕이도 해서도 무균배양된 응애라는게 너무 느껴짐 뭐 그렇게 나라를 굴렸어도 하북때문에 망했을려나? 하북은 다시생각해도 레전드다

678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1:01

송나라때 석탄쓴게 난방, 취사용으로 쓸 연료가 없어서라는 슬픈 이유였고

679 이름 없음 (MhuckuH.PY)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1:35

왜 현대국가에서도 공화정에 반대하는 세력은 밟는 조직이 있는지 알 수 있는 좋은 기회였습니다

680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1:41

그런데 사씨는 하북에서 살았을려나 아니면 청구에 있을려나 궁금하네 하북에 살았을 확률이 더 높지?

681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2:01

>>677 그야 박하시절에 디바인드앤 룰하려다가 태평의회당햇으니까 ㅋㅋㅋㅋ

68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2:14

걍 사씨고아 잔당들 조져버리고
산동왕가도 구심점이 못되게 격리시키고
철저하게 공화정 이식했어야함

683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2:49

>>682 킹치만이 공화무새들은 연좌제를 부정햇으니까 ㅋㅋㅋㅋㅋ

684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3:02

연좌죄지 잘못적엇네

685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3:16

>>682 애초에 공화정 유지 가능한 청구가 이상한거야..
강압적으로 이식해봤자 폭발사산이 예정된건데

686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3:40

대즐링이야 승자의 자비를 베풀 이유가 있었지만
공공연히 체제에 대한 반기를 든 시점까지도
산동을 계속 방치한게 잘못

687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3:48

반대로 오히려 강압적으로 이식 안해서 산동과 삼성공화국이 이만큼 큰거라고봄

688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4:24

>>686 결국 그야랄하고 산산조각난담에 공화국이 알아서 생긴거보면 또 기묘함

68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4:39

크면 뭐함 산동왕가가 구심점으로 노골적인 반기를 들게 냅뒀는데

690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4:52

뭐라그래야되지. 시대가 점점 청구를 따라 걷는게 보인다해야하나

691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5:06

>>685 뭐 그말도 맞음 애초에 저런 거대한 대륙제국을 공화국으로 유지하는게 미친짓이지 폭발사산은 어쩔수 없던것도 맞는듯

692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5:20

>>689 그거 그래서 짓밟히고서 산동에 공화국생겻잖음 자생이라며 자생이지

693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5:45

뭐 결과론이긴 함
온건책이 망했다고
강압책이 성공한다고는 할수 없지

694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5:57

근데 하북꼬라지보면 숙청을 덜해서 문제가 생겻다는건 인정하긴함.

695 이름 없음 (9oxS8HSO1E)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6:14

>>690 진짜 그건 그럼. 다 청구가 걸었던, 혹은 걸을뻔했던 길이니

696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7:01

근데 확실히 전한이나 후한보면
공화주의자들이 실책은 둘째치고 경제는 참 잘 굴렸나벼

697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7:23

>>693 ㅇㄱㄹㅇ

698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7:24

처음엔 왜 우리가 공화해야함 거리면서 수백년을 피터지게 싸우다가, 이제는 자유를 갈망하는 이들이 늘어나는게 보임

699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7:40

하북은 진짜로 전설이다 애내가 통수를 안친시절이 없음 원위의 대지진의 철학을 알겠음

700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7:46

청구를 보다보면 지금이 19세기인가 생각이 들지만 13세기에 공화전통이 계속 이어가는것도 미친놈이긴해

701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7:52

근데 이때 하북 목재 꼬라지 어땠냐, 슬슬 이때쯤엔 강남으로 화북 지탱하던 상탠걸로 아는데 그때와 달리 리셋된건 없어서 헷갈린다

702 이름 없음 (27mXCMedn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8:02

>>700 심지어 다음턴이면 천년임. 개소름

703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8:19

전한시절에는 공화뇌절을 했지
통수는 안치긴 함 ㅋㅋ

704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8:37

서라벌… 공화국… 시민…
신라 당신입니까?

705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7:59:33

전한 삼백년동안 원수정하면서 쌓은 공화전통을
사씨 GOA가 리셋시켜버린게 문저라 ㅋㅋ

706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0:27

청구가 강압적으로 공화정 이식했어도 그 정부가 꼭 친서라벌일지는 몰라서
차라리 서라벌이 선녀였다 소리 나오는 지금이 더 좋을지도?

707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0:49

>>704 신라는 공화는 공화라도 엘리트주의라서.

708 이름 없음 (/6YlfMYB7E)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1:07

민주신라는 한양 수도지만

709 이름 없음 (/6YlfMYB7E)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2:12

사아실 여기 서라벌도 고이고 고인 명가들이 주도하기는 할거라.

710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3:06

민주신라는 엘리트주의의 희망편을 보는 느낌이 있다보니

711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3:09

뭐 리셋없으면 명가들이 자라는게 당연한거지

712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4:16

천년묵엇으면 정치명가들 나올때됏지. 민주신라랑 다른점은 흑사병으로 초기화가 터진적이 없다는거지

713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6:10

법계종은 종교개혁 다이스 어떻게든 다 받아먹어서 유카리가 그냥 좋은 설정 이것저것 붙여준다.

공화정치와 개인의 자유를 긍정하고 또한 신성시하는 교리? 유럽 계몽주의 시대에 불교 폭탄 떨어지면 볼만하겠구만

714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6:35

근데 새삼 느끼는 화랑군단의 무서움이 그거네. 개개인이 각자 읽고쓰고 사칙연산에도 능하며 완성된 규율아래 움직이는 군대라는거 ㅋㅋㅋㅋ

715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7:47

아 러시아 미륵파가 유럽의 주요 대적이니까 로마 교회 개혁이 더 빨라져서 그렇지도 않으려나?

716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09:20

>>714 왜 20세기 군인이 13세기에 있어요?

717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0:05

로마도 대륙 반대편이니까 안굴리는거지
얘네 로마안망한채로 속주들이 종주권 인정하고
독립한 형태임
애시당초 로마의 특징인 도시문명 특성이 유지됐단거

718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0:52

그러니까 유럽의 서로마와 아시아의 동로마라고(아무말)

71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1:18

원역은 말이 로마정통성 승계지 동롬빼고는
이미 게르만 족장들이 로마귀족들 제압해서
일부 도시국가 자치에 흔적만 남은건데

720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2:59

아직까지도 로마가 안망했으면 이천년 로마여

721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4:49

>>720 원역사 로마도 아직은 안망했음 15세기말에 망한거지

722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5:05

ㅇㅇ 알고하는말

723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5:30

이번에 해서가 당한게 형태는 다르지만 후한말에 벌어진 도병마사의 난과 별로 다른게 없음 ㅋㅋㅋ

문제점이 있고 그걸 지적하고 고칠 능력이 능력이 있는 놈들이 한게 '쿠데타'

먼저 문제제기르 하면서 고칠 생각이 없다는건 결국 무조건 내가 옳다는 생각인거니 대화를 요구하는 공화정에 어울리는 인간상이 절대로 아님.

724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5:57

그래서 로마카톨릭도 동쪽 교류 이전에
도시문명 영향 찐하게 받았을거

725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17:37

봐 본인들도 "원수정" 지향이라고 했었지?

726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27:40

원수정도 엄연히 공화를 기반으로 한다는거 생가가면 사씨고아들의 후예답달까

727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28:12

진짜 사씨goa가 대륙에 똥을 뿌렷엌ㅌㅋ

728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2:04

장연 시절 생각해보면 유교전제정+봉건제도 나쁘진 않은데
공화주의자들에게 전제정은 사씨가 떠오를 수밖에 없어서 ㅋㅋㅋㅋ

729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2:23

도병마사들하고 비교하면 도병마사가 약간은 더 비전있고 나름 괜찮음 애내는 애초에 목적부터 전제정이고 유교군주제에 유교 재상제임 그리고 그걸 굴릴방법도 알았고 반란을 일으킨 이유도 해서보단 나름 명분있고 이유도 있었음 뭐 애내도 병신같지만 난 해서가 좀더 병신같다고 생각함

73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4:45

이번에 한게 갑신정변보다 못한게, 갑신정변은 엄연히 나라에 미래가 없고 개 ㅈ박았을때 나온 물건이었음, 근데 이건 잘나가던 나라를 한순간에 박살내버린거라서

731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5:08

동기가 ㅈ같긴 하지만 그거 말고는 의외로 말이 되는 거긴 했지

미드오픈 연타가 너무 비정상적이어서 대비되어 보이는 느낌이기도 있긴 한데

732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5:52

빈부격차? 사실대로 말하먼 양극화 다이스 나온거 아니면 그건 전근대 국가로써의 한계인거라 그 선동가애들로는 어캐 할수조차 없던 물건이고

733 이름 없음 (Tvuhsoh79o)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6:48

다같이 가난해지면 빈부격차도 없다

734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6:59

>>729 결국 나라의 단점을 고치려면 내가 기존체제 때려부시고 왕이 되면 가능하다 라는 부류니 정도가 다를뿐 동일한 놈들이라고 해주는거.

그것도 그 단점이나 문제점 때문에 국가가 휘청이고 있는 것도 아니고 이 두놈들은 잘나가던 황금기 때 터트린 놈들이라는거에서 진짜 닮은꼴임.

735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7:50

>>734 청구 체제는 사실대로 말하면 풍요속 빈곤이었는데 해서건은 시대적 한계였지 빈부격차 좆되게 나던 체제도 아니었던거

736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39:14

>>735 풍요속 빈곤이라지만 실질 전부 졸투투성이가 나왔다는거에서 풍요속 빈곤도 아님.

말그대로 재화가 쏟아지던 시기였는데.

737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43:29

결국 도병마사의 난은 지들이 졸부들과 의원들이 나대는거 보기 싫다고 더 이상 상승하지도 않고 출세루트도 차단하면서 생긴 일 그 자체인걸.

명백하게 최고위에 있는 의회 무시하고 제대로된 절차 넘기면 알아서 해결할수 있는 서라벌의회를 걍 무력으로 쿠데타해버렸음.

이거 문제해결하려고 쿠데타한것도 아니고 지들끼리 해먹으려고 쿠데타한거 확정이라 명분자체도 지멋대로 붙인수준이고.

738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48:06

도병마사같은경우 될 턱이 없으니까 지들이 저지른거고, 이번건은 될수 있던걸 지들이 협력하기 싫다고 먼저 갈겨버린 입장에서 질이 더 나빠

739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48:16

도병마사의 난은 동기는 진짜 개병신같긴 한데 적어도 갖다붙인 명분과 비전은 먹힐 만했지

미드오픈 연타나 암굴왕이랑 비교해보면 차이가 좀 난다는 느낌이 있어

74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49:28

결국 지네들이 얼마나 병신이든 간에 일단 내 목적은 절대 청구가 있는한 달성불가능하단걸 알았던게 도병마사고
지금 해서같은경우는 해결 가능성 있던걸 독재하고 싶다고 밀어버리려다가 개같이 멸망시켜버린거라 케이스가 엄연히 다르지

741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0:26

>>739 도병마사가 악랄한건 지들이 조장하고 만들어낸 모든 문제를 청구한테 덧씌워서 선동햇다는거지. 미친놈들이 지들이 행정부먹어놓고 청구한테 프레임씌우기 실화냐곸ㅋㅋㅋ

742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0:34

>>738 될턱이 없는데 지들이 저지른게 아니라 할수 있는데 저지른거 맞음.

aa에서도 왜 의회 안나오냐고 계속 묘사한 이유가 왜인데...

743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0:58

>>742 그게 지들이 독재하고 싶은데 될리가 없으니까 저지른거임

744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1:13

>>741
ㄹㅇㅋㅋㅋㅋㅋㅋㅋㅋ

물론 오히려 그게 먹혀버려서 쿠데타 실현 가능성이 올라간 건 맞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745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1:51

왜 안나왔냐고? 그래서 우리끼리 우민들 신경 안쓰고 독재하고 싶으니까 니들도 동의해주라가 참 잘 먹히겠다, 그 발상이 병신같은거지 해결 가능한걸 해결 불가능하게 조져버린 케이스는 아니야

746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2:06

지방정부간의 소통부제부터가 태평의회 무력화시킨 도병마사때문이고 지역불균형의 원인도 지들이 태평의회 무력화시키도 행정다먹은담에 지들ㅈ대로 강간약지하겟다고 하북으로 몰빵시키려해서고 ㅋㅋㅋ 문제알고 대응하려니까 바로 그냥 그걸로 청구가 악이다라고 선동한담에 꼬라박고 ㅋㅋㅋ

747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2:39

그건 아님

증거로 대이오를 제출하고 턴을 종료한다

748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2:43

도병마사도 비전은 그닥
후한 터뜨리고 싶다고 외치는 찐 반역향이랑
손잡은 놈들이 비전?ㅋㅋ

749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3:03

도병마사는 자신들의 명분(우민들 신경 안쓰고 우리끼리 독재하고 싶다는 병신같은 생각)이 먹힐 턱이 없으니까 쿠데타 갈긴거, 행동과 발상이 병신같은것과 별개로 아군과 적군은 잘 구분했어

75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3:25

>>748 비전이 있던게 아니라 적어도 그새끼들은 피아식별은 잘했으니까 ㅋㅋㅋㅋ

751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3:51

>>748
지들이 믿는 비전 이야기가 아니라, 내거는 비전 이야기

유교관료군주정이라는 껍데기는 꽤 좋았다는 말임

752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3:54

적아구분은 쓸대없이 잘하긴햇고 청구한테 프레임도 잘씌웟음. 그래봣자엿다는게 문제엿고 그거때매 사씨잔당들이 미드오픈햇다는기 ㅋㅋㅋㅋ

753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3:59

>>745 결국 해서쪽도 말이 도원수파지 걍 독제하고 싶어서 쿠데타한거 맞음.

정확히는 해서를 멋지게 짱짱하게 만드는 위대한 '나'가 중요했단거지.

해서의회에서도 저걸 동의해줄거 같음?

754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4:17

암굴왕은 그 반대로 어렵긴 하지만 불가능한게 결코 아닌(중앙집권 원수)라는 걸 쿠데타 터트리려다 박살낸거고

755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4:25

산동이 협력한 동기가 내가 천명각 보려고 내전 터뜨린단 시점에서 피아구분도 못한거임

756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4:59

도병마사의 개짓거리가 남긴건 도병마사가 청구에게 덧씌운 프레임 그자체임ㅋㅌㅌㅌ

757 이름 없음 (Zags8IIzN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5:25

>>753 ㄹㅇㅋㅋ

758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5:49

결국 비전은 없는데 능력이 쓸데없이 좋았던 케이스가 도병마사
비전 자체는 있는데 그거 실현하는 방식이 개 븅신같던게 암굴왕이지

75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5:55

청구가 죄다 진압했으니 무시되지만
도병마사 최대 협력자인 산동은

쿠데타가 성공했어도 어떻게든 일 키워서
내전으로 비화시킬 작정이었음

76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6:50

뭔 지랄을 하면 우리도 청구처럼 해보잔 말도 안하고 터지냐고 ㅋㅋㅋ

761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7:00

후한시절 청구는 철저하게 자기들이 전한시절하던 역할에 충실햇던거 생각하면 도병마사의 프레임질은 악랄그자체임ㅋㅋㅋㅋ

762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7:45

암굴왕은 아무리 잘쳐줘도 능력 딸리는 도병마사지, 비전만 있는

763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7:56

근데 해서는 진짜 원수파란놈들이 무슨 야랄을쳣길래 일단 쿠데타박고보는거지 의회참석조차 못한건가?

764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8:02

사실 원수정 이행 자체는 능력을 잘 발휘하면 불가능하진 않지

대이오만큼만 능력 있으면 충분히 가능하다고 ㄹㅇㅋㅋㅋㅋㅋ

765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8:29

비전 자체는 있다, 근데 그걸 다른방법으로 실현해보려고 할수도 있는데 조졌다= 븅신
그것도 사실 내가 제왕되기 위한 수단이었다= 도병마사 씹씹 하위호환

766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9:08

도병마사는 쓰레기들이 능력하나는 좋았고 해서 암굴왕은 이상주의 야망가놈이 현실도 모르는 애송이라는 느낌임 능력있는 쓰레기 현실모르는 야망만 가득한 혁망가

767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9:28

도병마사는 능력은 있는데 그 능력을 개 좆같은 방식과 행복회로에 기반한 방식으로 써서 글러먹어버렸다면 암굴왕은 능력조차 없었으니까

768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8:59:52

사실 능력만 있다면 미씨처럼 서라벌 의회까지 전부 해체하고 황제등극시도도 가능함 ㅋㅋㅋㅋ

769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0:19

혁명가였냐 제왕병자였냐는 모르겠는데 뭘로 가도, 도병마사보다도 병신이라고 생각

770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1:10

▼―유카리―――――――――――――――――――――――――――――――――――――――▼

이들 산동은 거사가 결정된 시점에서 누구보다 백제를 향한 적의를 폭발시키며 운이 좋다면 사법살인,

운이 나쁘더라도 군사정변 수준에서 끝났을 유혈충돌을 내란까지 몰고가는데 지대한 공로를 했다.

그야 만일 그들이 승리한다면 지난날의 설욕을 톡톡히 할 수 있을테고, 실패하면 실패하는대로

한놈이라도 많은 발해인에게 산동자제들의 원한을 쏟아내고 갈 수 있을테니 순 꽃놀이패 아닌가?

차라리 이들에겐 피한방울 흘리지 않고 완만히 타협하는것이야말로 최악이오, 악몽 그자체였다.

▲――――――――――――――――――――――――――――――――――――――――――▲

771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1:47

▼―유카리―――――――――――――――――――――――――――――――――――――――▼

그렇게 끝내는 서한과 동한이 정면충돌하면서 이들 산동의 노림수는 보란듯이 맞아떨어졌다.

뭐어, 저 발해의 도병마사들에겐 어떻게해서건 피하고 싶었을 최악의 상황이었겠지만.

그거야 하필이면 그들 산동과 손잡을 제 멍청함을 탓할 일이지 산동이 책임질 일은 아니었다.

앞서도 말했듯이 산동의 노림수는 처음부터 발해의 영원한 파멸이었으니까.

산동인들은 100년 전 폭군의 부월에 숨지신 어진 주상의 복수를 하겠다며 각오를 다졌다.

▲――――――――――――――――――――――――――――――――――――――――――▲
도병마사의 피아구분

772 이름 없음 (JCQg..Se6Q)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2:14

결국 암굴왕은 지 야망 대비 능력이 없었던 게 근본 원인이지

미씨랑 대이오는 했는데 왜 넌 못함? /폭언

773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3:36

미씨도 하북의 견제만 없었어도 로마제국의 길을 걸어왔겠지

774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4:16

>>773 아니 걘 수명땜에 불가능

775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4:30

>>773 하북의 견재보다는 너무 일찍 죽었음. 애초에 하는일이 있는데 견재가 없는게 이상하잖아.

776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4:43

대이오가 성공했던 가장 큰 원인중 하나가 수명인데, 미씨 수명 고자인데 성공할수 있을리가 읎지

777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6:19

옛날엔 왕의 장수가 나라안정에 도움이 되지 미씨에겐 그게 없지만 대씨에게는 가졌지

778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9:09:00

그리고 난 미씨가 대이오보단 능력도 딸린다고 생각함 대이오는 마지막까지 괴물 그자체였음 어장내 동아시아 역사상 가장 능력자는 누구냐고 물어보면 난 대이오임

779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11:07

>>778 능력도 딸리지만 수명이 압도적으로 딸린단 소리지 이건

78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11:24

수명이 딸린다고 했지 능력이 안딸리는건 아니고

781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9:14:42

대이오가 무서운건 그거지. 어떻게해야 중도를 유지할수잇을지를 알고잇다는거.

782 이름 없음 (8oouG1U6iU)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0:02

진짜 그 호러스러운 정치감각이 죽을때까지 유지되엇다는게 레전드

783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1:40

대이오는 유카리 어장 전체 포함에서도 찐괴물이니까.

오로지 정치하나로 해체된 제국을 봉합하고 하나로 합친다?

무력으로 때려잡는게 더 편함.

784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2:32

그것도 전제정도 아니고 도원수가 있다지만 결국 공화정인데...

785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2:47

청구가 공화광신도 된거에는 대이오 탓도 많을걸?
공화정의 순리만 따라도 세계정복&통치 가능하다란 선례가 너무 강력함

786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7:11

대이오는 그 청구를 길들인거 하나만으로

업적을 남겼지

787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7:17

이 어장 아웃풋은 역시 황숙하고 대이오 둘인듯.

현재까지는 이 둘의 인상을 넘는 인간은 안보인....

사goa는 안좋은 의미로 둘을 뛰어넘었지만

788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7:43

것보단 기나긴 태평성대때문일걸? 대씨 이전에도 세계정복은 했고 터지긴했지만 통치도 어느정도했고

789 이름 없음 (kJZtK1PaiQ)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8:06

(청구를 길들인) 대한 도원수 대이오

790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29:49

정확히는 공화정은 이만한 대국을 운영하기에는 맞지 않다고 생각하던게 공화파였는데
대이오가 도원수라는 직위를 만들면서 공화제국으로 완벽하게 절충하는데 성공했다는거지.

791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0:07

지금 다이스방식으로 저정도의 역대급 아웃풋을 남긴게 거의 없었나?

792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0:28

발해 제국 고점이 대이오라면 전륜성왕 고점은 란코일까 사키일까. 란코는 시니카를 시니카로 만든 성왕이고 사키는 유목세계 불교화에 지대한 공을 세운 성왕이고.

793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1:14

>>791 아웃풋 남긴애들은 많은데 이정도로 정치적으로 예술적인 묘기한 경우는 없다고 봄.

794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2:30

대충 판도가 이렇게인가?
기원: 이기긴 이겼는데 좆박은 시작땜에 이득은 매우 초라한 승?리 상태
청구: 졌지만 챙길수 있을만한건 최대한 챙긴 성공한 패배자
해서, 산동: 개 ㅈ망
낙양: 이와중에도 공기가 안되는 수준의 권위

795 이름 없음 (xPH3wit.hU)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3:07

>>791 형제애와 평등으로 지금까지 쌓였던 열세에 대한 해석 역전됐던 세계정복했던 신라?

796 이름 없음 (D62ulrgjfA)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4:06

>>791 일단 수명이 엄청긴대 죽을때까지 노망도 없었고 군사적이면 몰라 정치적으로 이렇게 만든건 유카리 어장전체에서도 손에꼽힘

797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4:23

진정한 의미로 승리한 세력은 낙양 딱 하나고

기원이랑 대한 중에 실질적으로 어느 쪽이 더 이득 봤는지로 참치들 갈드컵이 한창 진행중이지.

798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5:19

나도 그 중 하나지만ㅋㅋ

799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5:38

걍 죽을 때까지 정치적 철인이었던 인간은 대이오 이 인간이 유일함.

800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6:12

사실 이자어장 영성군도 말년 조지기도 했고

801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6:42

그것도 독제 가능한 전제정 스타트도 아니고 공화정 스타트에 분열된 제국이었음.

욕나오는 스타트였다고 ㅋㅋㅋ

802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7:52

괴물인건 초대 대씨 타키온때 부터 시작인가

803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8:46

솔까 일단 청구도 패배자는 맞음. 걔들이 결국 어떻게든 전쟁 막으려 들고 유화책으로 나가려는거 자체가 후달려서고. 근데 기원이 전쟁에선 이겼는데 영 아니라...

804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9:12

다 필요없이 가족까지 동원해서 각지방 유세 떨면서 입지를 다진 유일한 양반임.

지금까지 어장들 중에서 개인개인 묘사한 인간중에 이정도까지 정치를 발로 뛰면서 초인인 인간은 대이오가 유일함.

805 이름 없음 (xPH3wit.hU)

2023-01-26 (거의 끝나감) 19:39:50

>>791 아 포트르제 초대 법황님 있었다

806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0:21

>>803 솔직히 정면충돌나면 이기든 지든 수습불가능이라서 유화적인거에 가까울걸.

결국 해양세력의 근본은 장사인데 지금도 장사 터졌잖아.

807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0:51

진짜 꼬박꼬박 서라벌 들려서 입법수도에서 입씨름좀 해주고 연회에 부지런히 얼굴비춰주고 다시 연경돌아와서 행정돌리고 ㅋㅋㅋㅋ

808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1:13

재개될 연재에서 후량, 남해 다이스 꼴아박으면 청구도 졌잘싸가 그냥 졌으로 격하될 수 있는데 굴려보면 알겠지

809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1:18

>>804 뭐 굳이 따지면 영성군도 있음. 근데 이양반은 근본 자체가 왕족이고 황제라서 바탕자체가 달랐던 양반이라 처음부터 공화정치가에 가까웠던 대이오하고는 스탠스가 반대지.

810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2:01

개인적으론 세습욕심+세계통치욕심+신하갈굼이라는 단점이 있었다지만
고대공화정에서 저런 괴물을 어떻게 막아 ㅋㅋㅋㅋㅋㅋ

811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2:59

세습욕심이 있는대도 철저하게 공화정치를 존중하는 세습욕심이엿다는게 더 괴물이지 ㅋㅋㅋㅋㅋ

812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3:02

뭐 대이오도 문제가 없는건 아니었는데 그걸 감안하더라도 터무니없는 양반임.

813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3:19

진짜 뭐이런 미친놈이 다있나햇음ㅋㅋㅋㅋㅋ

814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3:53

이제와서는 -틀-이기는 한데 2대에 걸친 부자의 평균 능력으로 치면 연무제, 연문제도 나쁘지는 않은 것 같아.
이제와서는 그냥 유교군주기는 한디....

815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4:03

보통 세습에 욕심내면 제일먼저 하는게 공화정치를 파멸시키는거지 공존하려들질 않잖음ㅋㅋㅋㅋ

816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4:58

대이오는 그냥 다갓이 타키오한테 꽂혀서 콘솔치고 싶었다고밖에

817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5:16

>>814 깔보기엔 너무 옛날 양반임. 사상 발전도 부족했는데 애초에 그양반들 있을땐 정치구도도 막장인거 수습하느라 바빴고.

818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5:37

>>814 연무제가 너무 치트키라 연문제가 묻혔음 ㅋㅋㅋㅋㅋㅋㅋ
그 턴 다돌리고 나니까 어캐했냐 소리가 절로 나오는 정세였지

819 이름 없음 (uaU29XOEDY)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6:48

계속되는 고난에 맞서며 변함없던건 백산이 유일할걸? 러시아귀족에 팔리듯이 시집간 딸내미가 거의 어장 마지막에 돌아왔었을만큼 이런저런 시련이 많았는데도 계속 다른 정치세력과 타협하며 이끌어간 초인으로 기억해서

820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7:02

군재만 따지면 연무제 이상은 아직도 없음. 청구는 군대의 질이지 개인의 군재하고는 거리가 있고.

821 이름 없음 (c0HU3iZ2SQ)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7:10

대이오 다른 업적은 둘째쳐도 전륜성왕 함락시킨 알파남의 업적은 진짜 길이 남을 듯

822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7:55

백산 어장은 진짜 다갓이 밸런스 잘 잡았지. 국가 세력이나 백산의 인간적인 면모 등.

823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8:18

그냥 알파남도 아니고 모든 유목민들을 배타남으로 만들어버린ㅋㅋㅋㅋㅋ

824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8:30

연무제는 일단 연나라 이김-장연턴 다이스 조짐-상대국가들 다이스 좋게 나옴-군 신 강 림
이라는 전개였으니까

825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8:38

유카리 쉴 때 본 어장이 백산, 핵범석, 임술어장인데 임술 어장은 프랑스, 영국이 중원 착취하는 게 밝혀지기 전이랑 후가 너무 상황이 달라져서 웃었다.

826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8:52

백산은 인내력이 초인적이긴한데 인생굴곡이 어디서 있을법한 정치가였는데...

대이오는 걍 콘솔치트키쓰는 수준이라...

827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9:18

딱 현실적으로 가능한 국부의 하이엔드? 라는 느낌.

828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49:36

연무제는 무력도 무력이지만 그런 무력캐들이 이후에 개판치다가 터져버린 케이스 많았던거 생각해볼때, 그런 능력에도 불구하고 자비가 나온거 자체가 대단했던거

829 이름 없음 (3e9Q7GBN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0:11

연무제급 인간병기는 어느정도 있었는데, 인간병기면서 정치 멀쩡히 하는 케이스가 거의 읎었다보니까

830 이름 없음 (uh/yTJbEsE)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0:12

대이오는 그렇게 해놓고도 생각보다 가족에게 잘해줌까지 떠서
아마 사서(시니카든 대한이든)에는 찬양밖에 없을듯

831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1:03

연무제가 유교의 신화라면 대이오는 공화의 신화지. 심지어 가까운시기에 완성된ㅋㅋㅋㅋ

832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1:11

그나저나 생각해봤는데(혹시나 싶지만 낮에 해씨관련 한번 이야기한 참치의 IP는 내 모바일 IP고 이건 와이파이 IP)

냉정히 생각해보면 청구나 가챠도 아무리 유학이나 대륙이 싫어도 해씨조선은 좀 다르기는 할 것 같다고 생각하게 되었다.
아무리 그래도 뭐 조상이긴 하겠구나. 덤으로 장연도 그나마 천명어쩌구 하는 것 중에는 "고대국가"인 점도 있고 이미지가 나쁘지 않을지도?

833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1:33

대이오는 진짜 능력과 시세 전부 개쩔던 하늘이 내린 양반이었음. 장연 당시만 해도 찐으로 혹세무민하고 천통 노리던 진나라가 세월따라 유해져서 외교력이 먹히기도 했고.

834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1:44

무엇보다 장황숙 관련도 있는데 난 왜 장씨나 해씨도 저평가할 거란 생각을 했을까(불행회로 잘돌리는 참치라서)

835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2:06

이 어장에서 제일 정치가들에게 잘 팔일 책이 대이오 성공기일게 분명함.

발로 뛰면서 유세하고 의회에 꼬박꼬박가서 얼굴 비치고 리얼 정석의 정석을 다한 사기....

836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2:36

한떄 장씨바라기엿던 청구의 특성상 대륙이 타락햇다고 할지언정 장씨를 저평가할린없어서 ㅋㅋㅋㅋ

837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3:27

진짜 가끔 불행회로 돌아갈 땐 그리 되더라.. 그럴 땐 그냥 참고 잡담판에서나 돌려야 겠다고 지금 냉정하게 생각했어...

838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4:02

정석이 말이 정석이지 말그대로 몸이 하나인것도 부족했을텐데 그거 다해서 성공.

진짜 토나오는 이야기.

839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4:19

그나저나 장씨 피 섞인 존재가 여전히 청구에 살아있겠지? 본가는 아니지만서도.
원씨는 전에 받아준 것 같긴 한데 지금 뭐할까 싶기도 하고.

840 이름 없음 (5H2jZJ64I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4:24

그시절에 연경과 서라벌을 와리가리하는게 보통으로 되는게 아니지 ㅋㅋㅋㅋ

841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4:37

대이오는 굉장했지. 그땐 뭔가 뽕차더라.

842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5:12

>>840 그렇기는 해

843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5:22

전륜성왕이 이제 유종까지 겸하니 여성 전륜성왕은 당분간은 보기 힘들겠지. 한 20세기까지는

844 이름 없음 (5tzGJoMQPc)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6:36

그때까지 전륜성왕 지위가 계속 유지될까...라는 생각도 들지만

845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7:45

문득 생각했다. 대이오의 AA인 테이오의 모습은 사실 먼 미래의 후손들이 TS시킨 모습이 아닐까(아무말)

846 이름 없음 (nySWOHfhjs)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8:30

타*문이라면 그렇게 하고도 남을 것같다

847 이름 없음 (ux2tbagL7k)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9:23

도마컴

848 이름 없음 (Mc5tloD2UM)

2023-01-26 (거의 끝나감) 19:59:42

역시 위인이 되봐야 후손들에게 TS당한뒤 수영복을 입게된다(착란)

849 이름 없음 (fAGh6Kvzsk)

2023-01-26 (거의 끝나감) 20:00:10

타*문은 페*오 2부 7장 전반 내놓고 후반을 아직도 안내놓는거에서 진짜

배짱장사도 정도가 있지 너무 팬들 우롱임.

850 이름 없음 (kTVH1QqO4g)

2023-01-26 (거의 끝나감) 20:30:22

---도마선---

851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3:40

갈드컵 시자아아악

852 이름 없음 (Pobrc7ijcU)

2023-01-27 (불탄다..!) 00:44:08

(조용)

853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4:30

0. 리틀 서라벌(리셋)
1. 근데 저러며 서라벌 지출ㅇ 비용이 더 커지긴 하지만 여전히 후당 항구들도 청구가 이용하고 걍 청구가 여전히 짠물독재자인게?

854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44:57

>>853 짠물 독재자는 애초에 산동 뒤졌을때부터 확정이었을걸

855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5:01

그리고 내일 낮은 인드라와 시니카와 정산 초반인가

856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0:45:26

사실 안보용으로 위성국들을 만든다는 서라벌 외교계획대로라면 "피 흘려줄테니 깽값 달라" 라고 하는 애들이 많아지는 건 계획대로이긴 할텐데 ㅋㅋㅋㅋㅋㅋㅋ

857 이름 없음 (VjmrI0O6cY)

2023-01-27 (불탄다..!) 00:45:27

뭐어 동남아 번국들도 다시 꿇리고 대륙도 한번 꺾어야겠지만

858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45:33

애초에 다 뒤지고 청구 혼자 살아남은거 같은데 이러면 지든 이기든 짠물 독재자는 반쯤 상수라는 말 나왔었고

859 이름 없음 (3ge2DEN6A6)

2023-01-27 (불탄다..!) 00:45:42

시니카라는 땅은 뭘까... 진왕의 직할령은 아닌데 한없이 가까운 이 느낌

860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45:49

애초에 대만-필리핀 유지하고 있는데 산동도 해서도 해양이 죽은 시점에서 이 근방 짠물 독재자는 청구밖엔 없긴 함

861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46:43

일단 해서= 뒤졌음, 산동= 농본이고 자시고 개막펌블 터지면 확정폭발하고 시작할것, 강남= 강제 육군국화

862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46:50

동남아 애들도 인드라 열국 애들 굴린 것처럼 한 번 정도는 굴릴 듯

863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6:53

일단 해서는 뭐 후당 배후지로써는... 기원이 하는거 보면 그쪽으로 물자가 갈리는 없어보이고
걍 기원경제빨대 원툴인가(아무말)

864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47:10

솔직히 산동 터지면 진짜 볼만할 환경 나올텐데, 청구로써는 기회고, 기원으로써는 저기 터지는 순간 개봉은 열린문이라

865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7:33

베타남 기원 저쉑히들이 알파남처럼 후당지역 신경써줄리도 없고

866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0:47:36

ㅇㅇ

산동이 진짜 뇌관이라는 느낌이지

867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8:08

담턴 정산 첫다이스표가 어떤식일지...

868 이름 없음 (PQOkcKX95Y)

2023-01-27 (불탄다..!) 00:48:32

대씨는 다시 천명을 되찾고 초강대국이 될 수 있을까?

869 이름 없음 (CJ2rEYf5s6)

2023-01-27 (불탄다..!) 00:48:39

아니 뭔 기씨망했다고 수십개가 올라오다가 내가 1번 반박하니 갈드컵 그만이라니 개빡친다 뭐 그건 그렇다고 생각은 하는데 왜 후량 혼자 꼴아박았다는 다이스 부정하는 애들은 뭐고 고작 동남아 소국들 넘어갔다고 기씨가 망했네 뭐네 소리를 듣는거지? 저기 후량 주인은 명백히 청구임 그리고 진왕이 동남아 국가들 날라간다고 파문을 때리든 뭘하든 체계가 흔들정도로 싸움을 건다고? 그건 시니카 진왕령하고 기씨랑 전쟁하기에는 터무니없는 말도안되는 미친짓임 이제부터 싸움 그만하고 저동남아 애들 신경써라고 눈치좀 주기시작 하는거지

870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0:48:40

일단 후당입장에서는 4번이 오히려 함정이었던셈이네

그리고 원수정 메타에 청구에게 핏값요구하는거보면

후량에게 무난히 넘겨받은모양새고

871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48:45

청구가 다이스를 괜찮게 받아서
해서가 다이스폭이 많이 좁아졌음

872 이름 없음 (3ge2DEN6A6)

2023-01-27 (불탄다..!) 00:48:46

기원 그거 그냥 하북 지방국가 아닌가! 초원 통제는 제대로 하고있나 모르겠네

873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48:49

해서는 아예 상업, 해양 거접의 역할은 박탈당하다 싶이 했고, 거의 초토화되긴 했지만 아무튼 먹고살기는 가능한데, 산동은 지금 먹고살기고 ㅈㄹ이고 지금 정통성과 매국노 디버프 때문이라도 다음턴 펌블이면 터질각 날카로운 시점에서

874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49:10

근데 이런 이야기 나오면 꼭 이야기 나온데, 이 경우 산동이 조용하고 딴 데가 터지던데

875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49:22

>>869 애초에 망했다는 말은 나온적이 없는데? 대씨는 도왔는데, 기씨는 방관하면 결코 좋은 방향성은 아니란 소리지

876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9:25

>>869 눈치를 주기 시작한게 아니라 진작부터 줬겠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7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0:49:35

>>874
그럴 땐 다가놈이 다가짓한 거니까 "아 그렇구나" 하고 넘어가면 됩니다 /적당

878 이름 없음 (hOO0WScTEo)

2023-01-27 (불탄다..!) 00:49:49

난 대이오때부터 대씨가 싫어가지고... 대씨 복귀는 별로.

대즐링이 괜찮았는데 후한이 저런식으로 붕괴해서.

879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49:52

베타남 드립은 기본으로 깔고가면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80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50:06

>>869 다들 그만하자 그만하자 하는데 장문쓰다가 못본거겠지

881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50:20

그리고 기원 까는 참치중에 누가 "요번턴에" 망했다고 함?

882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0:28

사실 대씨가 시니카 도왔단거 생각하면 따지면 대씨는 개같이 도왔는데 니는 왜 방관하고 있냐고 압박줄 명분은 생기니까, 도와줄 이유는 없기야 하지만

883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51:15

>>882 그리고 시니카가 따를 이유도 없어지긴 하지 ㅋㅋㅋ

뭐 다이스가 응 기원은 성장형이야 힘으로 다 찍어눌렀어 하면
에이 하면서도 받아들여야하지만

884 이름 없음 (CJ2rEYf5s6)

2023-01-27 (불탄다..!) 00:51:28

>>875 도원수 체계가 나가리가 된다는 말이 망했다랑 얼마나 크게 다르다고? 고작 그문제로 흔들렸으면 청구랑 싸울때 시니카랑 진왕이 기씨랑 전쟁했지

885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51:29

어차피 대씨도 오래해먹었는데 뭐

기씨도 카스트 게토짓할때는 별로였지만

저만하면 그래도 전제군주로서는 괜찮은 범위고

886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1:31

결국 다음턴 기원 내구도 약화판정일 뿐이지 뒤진건 결코 아닌데, 여기서 누가 기원 뒤졌냐고 생각해서 이꼴난거 같은데

88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2:17

>>884 지금 도원수 버리고 자신만의 체제를 세웟단 말이 나오는거지 뭐

888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52:18

ㅇㅇ 괜찮은건 맞음

889 이름 없음 (3ge2DEN6A6)

2023-01-27 (불탄다..!) 00:52:32

기씨 이놈들 시니카 문변도 제대로 못한거같음 아직도 외계인이고 외부인인게 이번턴만 봐도 딱 드러나서 시니카도 사실상 군대 따로굴리고 있는데 한없이 관대한 마음으로 봐도 기씨영토라고 불러줄수가 없다

890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0:52:52

일단 현 시점에서 존나 궁금해지는 게, 기씨 통치 체제가 정확히 무슨 꼬라지인가가 궁금함

도원수 간판 유지하고 있는 거 맞음?

패자 드립 치기 시작하면서 청구도 낙양에 병사 보내는 등, "도원수가 성왕의 대리로서 모든 걸 관할한다"는 전제에서 "패자가 제후들 중 가장 강한 제후로서 다른 제후들을 이끈다" 정도로 위상이 낮아진 거 같은 묘사가 나오고 있는데

891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52:56

>>869 후량, 지금은 후당 주인이 청구라고 기원이 그걸 가만히 냅두면 발해 천하 유지하고 있는 자격이 의심받을 수 밖엔 없음.
대씨 도원수 시절에는 대이오 때 이래로 발해의 밑이었고, 대즐링 시절에 만국공화에 따라 놓아주긴 했는데 결국 나중에 청구에 머리 박았으니. 대씨와 비교 안 당할려면 후당이든 후요든 회유하는 움직임이 있었어야 함.

892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52:58

대씨가 한 400년 해먹었던가?

그쯤하고도 청구 원수정 주인이면 장수 왕조지

893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2:59

도원수를 버리고 패자가 주작위가 된거면 정통성 쌓일때까지 국력이 떡락해선 안될거고, 도원수를 지키고 있으면 아직도 권위 살아있는 성왕이 ㅈㄹ하는거 참아야 하는거니까

894 이름 없음 (CJ2rEYf5s6)

2023-01-27 (불탄다..!) 00:53:15

아니 동남아국가들 인드라교로 넘어간다고 도원수 체계가 박살난다는 말이 망했다랑 뭐가 다름? 차라히 이제부터 진왕이랑 시니카가 압력줘서 저기로 성전때린다 이말은 나도 인정하는데

895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53:55

>>890 일단 봉건제인건 확실한데 어떻게 굴러가고 있는지는 다음턴 정산 봐야 할 듯

896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0:53:55

>>889 걔네가 문변 제대로 못 했으면 하북을 먹을 수 있겠냐...

89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4:06

>>894 도원수체제가 박살난다X, 지금 이지랄 난거 보니까 도원수 버리고 작위 새로 바꿔낀거 아닌가란 의견이 나옴(ㅇ)

898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4:59

아직 폭력은 살아있으니까 나올만한 선택지이긴 할텐데, 문제는 도원수를 버렸을 경우, 최소한 2턴동안 국력이 망하면 안됨

899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55:33

도원수 직함이 너무 상징성이 강한반면
좀 계륵이 된 느낌이 있어서
기씨가 고의적으로 도원수직에서 거리두는 느낌

전륜성왕과 동등한 동반자거나
명목상의 신하인 세속군주일때면 몰라도
진왕의 여러 신하 중 하나인 현상은 별로 매력이 없지

900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0:55:46

뭐, 결국 중요한건 정산턴이긴 한데... 원래 정산턴은 모두에게 중요하니까.

901 이름 없음 (CJ2rEYf5s6)

2023-01-27 (불탄다..!) 00:55:56

기원은 하북애들 빡세게 쓰고 청구 대륙영향력 적출은 다 성공했음 애내가 이긴거 자체는 맞음 청구 국력은 보전했어도 대륙에있던 모든 동맹국들 날라간거 생각하면 패배도 맞고 기원한테 산둥이 위혐지역일뿐 일단 청구는 축출한거고

902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56:09

>>894 만약 기원이 도원수 포기하면 청구가 도원수 장착하고 후당 지원하면 될 뿐임. 도원수 체제는 박살 안 남.

903 이름 없음 (hOO0WScTEo)

2023-01-27 (불탄다..!) 00:56:30

애초에 전한시기에도 산동왕부터 해서 화북에도 외번형식의 독립국 많았는데 후당 있는 주강 유역까지 손뻗는는게 필수는 아님.

애시당초에 저긴 청구의 함대 없으면 손이 안닿는 곳이었음. 그래서 사씨시절부터 독립해 있었고.

904 이름 없음 (h6wp87T0MQ)

2023-01-27 (불탄다..!) 00:56:50

기원이 처음 나올때만해도 징기스칸의 유목제국급 포스였는데 지금도 힘은있겠지만 다음턴까지 나라가 안정할지는 모르는 상태인듯

905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56:58

>>901 승패 자체를 부정한 참치는 없다

906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7:14

>>901 승???리 상태임 지금 기원

907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57:20

전한때는 도원수가 전륜성왕보다 동등-우위였는데

후한와서 명목상 하위,

이제와서는 여러 신하 중 하나인데
여러 관습적인 의무까지 딸린 계륵이란 말이지

908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7:49

이긴거야 분명히 맞는데, 슬슬 ?가 많아지는 꼬라지가 지금 기원이지, 한없이 뭐라 말할수 없는 무언가에 비견될 승리가 되버린거고

909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0:58:03

>>906 승리는 맞음. 해서랑 산동에서 친청구세력 축출에 일단 성공했으니까.

91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8:31

이게 기원이 이긴건 맞는데 청구가 기원이 얻어야 할 승점을 최대한 쪽쪽 뽑아다가 다 쳐먹은 꼬라지가 됐단 말이지

911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0:58:41

내일 인드라에 시니카 보고 1251-1300 첫 정산 다이스 굴리고 오후연재 끝날려나

912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0:58:48

>>901 승리는 했지. 근데 유카리가 몇번 언급했듯이 후세에 '삼성의 승리'라고 역사가들이 표현할 정도로의 판정승이었고 그 이유가 기원의 승?리인 거라는게 나오고 있어서 그렇지

913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8:49

>>909 그 댓가로 지금 땅말고 얻은게 없는 상황임

914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0:59:00

기원이 승리한 거 자체는 확실하지

다만 승리에도 품질이라는 게 있다는 걸 모두가 알고 있을 뿌ㅜㄴ

915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0:59:01

왜케 흥분하고 있나...
어장진행중 혼자 급발진 너무 심한데.

916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0:59:21

그래서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일단 도원수 직위를 들고는 있는데
은근슬쩍 서브직함으로 돌리고,
기원의 전제군주로서 새 직함파는 느낌이랄까

91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0:59:25

결국 이기긴 했는데 지금 그 승리에 ?자가 붙어서 승?리 상태인게 지금 기원이고, 청구는 최대한 쪽쪽 뽑아먹어서 개같이 후퇴하고 연착륙한 성공한 실패자지

918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00:02

나도 새직함 슬슬파는거 아닐까 하는쪽

919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0:11

이제 기원은 다음턴, 다다음턴 동안 땅은 쳐먹었으니까 그거 안정화 잘 시켜야하는게 포인트인거고

92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0:19

>>918 나도 이쪽

921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1:00:24

굳이 도원수 직함 버려야하는 이유가 없으면 가지고는 있겠지.

922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0:40

그나마 쳐먹은게 땅인데, 다음턴 산동 폭발하고 시작하면 감당 절대 못한다

923 이름 없음 (hOO0WScTEo)

2023-01-27 (불탄다..!) 01:00:42

청구 턴에서 메타적으로 봐도 청구의 패배라고 언급됐고 그걸 뒤집을 판정은 없었는데.

청구는 최대한 덜아프게 진거지 진건 진걷ㄱㆍ.

924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1:00:56

역시 새 작위 루트인가-

근데 그러면 중간단계로서 패자를 메인으로 내세우고 있는 지금이 가장 권위적으로 취약한 시기 맞?지?

925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1:01:02

ㅇㅇ 들고는 있는데 그걸 내세우지 않으려하는거 같음

926 이름 없음 (3ge2DEN6A6)

2023-01-27 (불탄다..!) 01:01:06

낙양에 이어 시니카가 잘나오면 진짜 기씨는 전쟁이겼다도르 되려나?

92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1:12

>>924 산동터지거나, 국력이 떡락하면 그냥 ㅈ되는거

928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1:35

>>926 그래도 승리는 맞음 승?리에서 ?승?리?가 되는거 뿐

929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1:01:56

>>924 이겼는데 취약한건 아니지
문제는 다음대 기씨가 이번 기씨만큼의 자질이 있냐는거

930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02:00

산동꼴 유카리 피셜로 임진왜란에서 일본이 이긴 조선이고 서라벌하고 관계도 조명관계 비슷할꺼라 했는데
여기가 수도권이라.... 솔직히 판단력에 문제있는거 아닌가 싶음

931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2:29

분명 이긴건 맞는데 세부판정에서 너무 개 ㅈ박다 보니까 이자어장 1차 조순전쟁 순나라 이겼다도르보다도 못한 꼬라지 난 수준이라서

932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1:02:42

근데, 어차피 정산턴에 다이스 잘 못 받아먹으면 터지는건 대부분의 나라가 다 그러니까.

933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02:48

확실히 시니카도 잘나오면 기원 입장에서의 정산판정이 조금 빡빡해지긴 할듯

934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3:00

>>929 그 국력이 멀쩡하면 취약한건 아닌데, 다음턴 국력 떡락하면 그때만큼 치명타인게 없는거라

935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03:18

지금 회복력자체는 청구가 훨씬빠를거 기원은 여러가지로 정통성 흠집많이가고 대부분 복구지역이 넒어서 문제인상태고

근데 시니카나 순례길도 인드라로 개판인 상태라면 아마 다음턴 버티기도 벅찰거

936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1:03:31

>>926 기원 입장에서 시니카는 너무 잘 나와도 문제고 너무 못 나와도 문제임. 너무 못 나오면 시니카가 뭔가 문제가 있다는 거고 너무 잘 나오면 기원을 쥐고 흔드려 들테니. 적당히 나오는게 기원입장에선 베스트

93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3:57

>>935 순례길이 개판난거면 기원 ㄹㅇ 진병신 되는거임 거기가 기원 근본지역과 연결된 곳일텐데

938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04:07

아 맞다
순례길도 있었지
그럼 인드라-순례길-시니카-정산 1개거나 정산은 담 연재일려나

939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04:15

>>933 오히려 기원은 시니카가 적어도
인드라에게 처맞고있다 상태가 안되어야함

94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4:44

지금 다른곳이야 아무리 좆박아도 승리에서 ?자만 되는건데, 순례길이 아예 터지면 그거 기원한테도 치명타 아닌가

941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1:05:05

이 어장 다이스 구조보면 알겠지만
통일왕조에 가까워질수록 유지하기 불리해지는 구조임

대씨는 진짜 정산사기를 오지게 쳐서 유지한거고

942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05:32

시니카ㅠ다이스에서 인드라에게 처맞고 있습니다이면

진병신확정이고

943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05:37

>>940 순례길 터졌다도르면 뭐.... 걍 개봉 죽자사자 박는거말곤 ㅋㅋㅋㅋ

944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5:44

기원 왕흥지지가 연결된곳이 순례길이었지? 근데 거기가 터지면 어......

945 이름 없음 (3ge2DEN6A6)

2023-01-27 (불탄다..!) 01:05:53

순례길이 쳐맞고있으면 진왕령에 군사보낼 여유도 없었을테고 그럼 인간옥새행이니까 거기까진 아니라고 생각함

946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1:06:03

사실 그게 맞긴 하지 ㅋㅋㅋㅋㅋㅋ

통일제국이라는 덩치는 똥파워이기도 하지만 매매뒤진 통치난이도이기도 하니까 ㅋㅋㅋㅋㅋ

947 이름 없음 (h6wp87T0MQ)

2023-01-27 (불탄다..!) 01:06:04

이번 어장도 흥미롭고 재미있고 기리카는 이전 어장의 aa력으로 억까를 그대로 받는 저주가 있나?

948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1:06:15

순례길 터져서 인드라가 승천하고 있는 상태면 승자는 인드라인거짘ㅋㅋㅋ

949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06:18

걍 가면갈수록 대즐링 100년 불완전 통일조차 선녀로 보일만큼 빡세진달지 ㅋㅋㅋㅋㅋ

95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6:31

진짜 순례길이 터졌으면 지금 인드라가 니 왕흥지지 끊고 개지랄하는데 니는 지금 발해에서 뭔 지랄중이냐란 치명타를 맞는거라, 근데 설마 이쪽은 아니겠지?

951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6:58

오히려 순례길이 터졌으면 후당과 청구가 굉장히 선방한거란 소리임 ㅋㅋㅋㅋㅋㅋㅋㅋ

952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06:59

바로전턴 크리연타로 잘나가도 다음턴 펌블 한방에 터지는게 통일왕조임.
당장 북쪽끝의 말박이부터 남쪽의 인드라까지 펌블에 들어가는 ㅈ같은 상황이 전-후한시기

953 이름 없음 (SVZIGJp3sM)

2023-01-27 (불탄다..!) 01:07:21

도대체 기원은 영역이 어디얔ㅋㅋㅋㅋㅋ 그냥 몽골인가? 이렇게 순서보니 뭔가 기원굴렸는데도 빠지는 곳이 없네

954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1:07:24

>>949
도병마사->태평의회 테크가 제대로 돌아가서 공화엘리트들이 좀 양산이 제대로 되어서 천하에 적당히 뿌려졌으면 더 오래갈 수 있었을지도

이게 다 감염된 하북 때문에.....

955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07:40

사실 1턴 50년이 냉전보다도 긴데 걍 뭔일이 일어나도 전혀 안이상하고

956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1:08:08

>>948 내적완결성 띄운 놈들이 확장 중이면 대체 무슨 일이 발생한걸까(두려움)

957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08:21

지금 인드라는100년버프 확실히 받았고 인드라가 순례길 건드려보긴할거란 안정상태라

958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1:08:35

후한 터질때보면 청구는 본인다이스 사기 쳐놓고도
후한의 일원인 다른 지역들이 다이스 꼴아박아서
억까당했거든

기씨는 지금 하북제외한 타지역들이 다이스 잘받아도 문제 꼴아박아도 문제인 상황임

959 이름 없음 (h6wp87T0MQ)

2023-01-27 (불탄다..!) 01:08:44

인드라도 다이스는 미친듯이 잘 받아먹을땐 잘 먹지않나 싶음 무한하극상이라는 교리가 인상깊다보니 공화박이에 버금가는 광기고

96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08:59

지금 기원은 남은턴데 다른곳은 몰라도 순례길은 폭발하면 안된다는 심정으로 기도해야한다, 나머지야 이게 이긴게맞나?착각할만한 수준의 승리지만 순례길이 터졌으면 이겼다도르도 못함

961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1:09:18

근데 사실 그건 통일제국 덩치면 불안정해지는 게 당연한 거 같긴 함 ㅋㅋㅋㅋㅋㅋ

962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09:22

100년의 수명만 확정이니 이번턴까진 생존이 확정된건데
다이스 ㅈ박으면 다음턴 뒤질각인게 덩치들의 숙명

963 이름 없음 (0JfKUSco8A)

2023-01-27 (불탄다..!) 01:09:35

순례길 터졌으면 민국어장 독일이짘ㅋㅋㅋㅋ

964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09:46

>>956 일단 지속적으로 후량-후당에게 잽자체는 날린다고 나왔으니까 문제인거

965 이름 없음 (wSE2BsWPy6)

2023-01-27 (불탄다..!) 01:10:27

기씨는 정산도 잘받고 하북도 잘받고
나머지 지역들은 애매한 현상유지로 받아야됨

966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10:52

청구는 그나마 자율성을 중시하는 방식으로 후한 운영했는데 결국 터진거지만
기원은 반대로 자율성 억압하는 방식이라 독립=기원이랑 한판뜬다가 되버림

96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1:02

솔직히 순례길 터졌으면 지금 개봉천도는 나 혼자 살거니까 튈거임 ㅅㄱ란 소린데 사실상 권위랑 국력 둘다 떡락하는거지

968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11:40

>>966 그러네 해서가 다이스를 잘받는다는건 기원으로부터 벗어난다는 다이스니까
엄ㅋㅋㅋㅋㅋㅋ

969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11:53

순례길 터진거면 다음턴 기원은 사씨mk-2로 몰락하는거고...

97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1:58

순례길 터졌으면 장안은 언제 뒤져도 이상하지 않고, 낙양도 사정권인데 개봉이면 청구가 미쳤더라도 이 상황에서 날 죽이러 오겠나하는 안일한 심정인거라

971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2:53

대충 지금 기원 상황은
현재: 승?리
순례길 터짐: 진거다 병신아
이정도

972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12:58

근데 다이스 결과보면 순례길 터지면 어딜가도 담턴엔 사망이야

973 이름 없음 (h6wp87T0MQ)

2023-01-27 (불탄다..!) 01:13:05

순례길 터졌다면 기원 다음AA는 미나즈키 소라(민국어장 독일aa)아닐까?

974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13:33

시니카 다이스에서 인드라 공격받는다나오면 순례길 터짐 확정이고

이후 순례길에서 인드라가 준동한다나와다 기씨에게 치명타임

975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14:43

인드라가 후당에게 잽날린다만 안나왔다면 상관없는데 이게나와서

지금인드라 펌블선택지나온거

976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4:47

지금 순례길이 터졌으면 진짜 문제가 뭐냐면, 법계종 세계 자체가 위협받고 있는데 도원수(인지 아닌진 몰루)라는 작자가 개봉으로 -런-을 해버렸단 소리라 이게 뭔 소리겠냐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7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14:55

문제는 남방에서 인드라가 찔러보기 하는 이상 순례길이 멀쩡하면 그것도 이상하거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78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5:24

순례길 터졋으면 개봉은 천도가 아니라 -런-이지 ㅋㅋㅋㅋㅋㅋㅋ

979 이름 없음 (LFzZ.6aaZY)

2023-01-27 (불탄다..!) 01:15:30

>>976
어...

이거면 도원수 자칭 못하고 권위 훨씬 떨어지는 패자 간판에 기대는 이유가 깔끔하긴 한데 /떨림

980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15:59

오히려 바다통한 보급도 안되는 남방보다 북방 순례길 찔러보는게 편할 각인데

981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1:16:24

일단 전방위 잽은 날리고 있긴 할 듯 한데...

982 이름 없음 (SVZIGJp3sM)

2023-01-27 (불탄다..!) 01:16:51

anchor>1596732101>449
참치들 말하는 순서상 기원영역이 너무 애매해서 찾아봄 기원=시니카네 낙양에 도읍한 시니카가 대발해권역통치함이 이번턴에 나온 내용이니

983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17:17

>>979 물론 그렇게되면 다음턴 청구가 확신가지고 전쟁한다

984 이름 없음 (.BIhPSposw)

2023-01-27 (불탄다..!) 01:17:25

법계종세계 어쩌고 해봐야 중앙아시아는 인드라와 법계종이 섞인 곳이고 거기서 인드라교가 흥했다는 정도라서.

도원수는 무슨 법계종 세계를 지키라고 있는 게 아님. 차라리 도원수가 책임져야 할 곳은 발해천하겠지.

985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7:46

>>984 지금 순례길이 털렸단건 그 발해천하도 사정권이란 소리임

986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1:18:06

그러고보니 타 지역에 관심 없는 이유가 페르시아 지역 가지고 로마랑 한 판 하는 중이었다고 유카리가 어딘가 말했던거 같은데... 결착이 났나?

98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8:20

거기가 털리면 기원 왕흥지지와도 단절됐단소리고, 장안이 사정권인데 이걸 안나서면 도원수가 정신 나간거지

988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18:32

>>984 그 순례길(초원길)로 발해천하 북방이 열리는건데(...)

989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8:50

순례길 자체야 기씨가 관심 안쓸수 있는데, 순례길이 "터지"면 그때부턴 자기문제란 소리

990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18:56

아니 애초에 기씨가 어디 출신이였는데(....

991 이름 없음 (.BIhPSposw)

2023-01-27 (불탄다..!) 01:19:01

순례길 없어도 발해천하는 잘 굴러갔어.

차라리 청구가 여전히 힘을 유지하고 있어서 발해천하를 니가 지켜? 니것도 아닌데? 할 가능성이 더 높다면 높겠지.

992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19:18

>>984 전한이나 진왕에게 천자 작위반납전이면 몰라도

그이후에 그거 방기하면 어당리당해야함

993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9:20

>>991 그러니까 장안이 사정권이라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994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19:45

지금 장안이 사정권인 상황에서 뭐가 문제가 없어 ㅋㅋㅋㅋㅋ, 장안털리면 그 다음은 낙양이야 ㅋㅋㅋㅋㅋㅋ

995 이름 없음 (RXooPaRVaM)

2023-01-27 (불탄다..!) 01:20:06

50년쯤 되면 인도가 로마랑 페르시아 지역 두고 싸우던게 결판이 날 시간이기도 하고, 이기면 남는 힘 소모, 지면 위신 회복으로 주변 찔러댈테니

996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20:15

그리고 이 상황에서 개봉천도를 했다는것도 또 달리보인단 소리고

997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20:38

물론 이게 순례길 터진다는 펌블성 가정두고 하는건데, 이게 가능성이 없는게 아닌거라서

998 이름 없음 (fCyPh.8v3g)

2023-01-27 (불탄다..!) 01:21:05

지금 시니카 입장에서는 30년 전쟁으로 기원이건 청구건 힘빠지는 중반 후반 다이스에 인드라 갑툭튀가 제일 위험한 시나리오임

999 이름 없음 (GaIliFNHV2)

2023-01-27 (불탄다..!) 01:21:13

ㄱㅅ

1000 이름 없음 (wB.py/YJ4w)

2023-01-27 (불탄다..!) 01:21:21

ㄷㄳ

1001 이름 없음 (zS4lwI54CE)

2023-01-27 (불탄다..!) 01:21:21

ㄱㄱ
끝.

Powered by lightuna v0.6.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