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675069> [AA]유카리 잡담판-359 :: 909

유카리◆ej.1Kuk5/E

2022-11-16 18:37:45 - 2022-12-01 23:07:00

0 유카리◆ej.1Kuk5/E (xaxZyarGSQ)

2022-11-16 (水) 18:3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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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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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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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59 이름 없음 (0pMq1CtmWU)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6:13

결론은 쫀심 문제군

860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7:11

그야 해동이 중원입장에서는 자꾸 씹소리인 동북공정을 하잖아

860 이름 없음 (0pMq1CtmWU)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7:11

아니 조선이라는 또하나의 천하가 확립된게 문제인가

861 이름 없음 (guKnag7iWE)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7:50

>>860 역동북공정이라니 ㅋㅋㅋㅋ

862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7:58

중원내 식자들입장에서는 아니 니네가 언제부터 천하의 중심이었다고 해씨타령임이라서

863 이름 없음 (k4kGg4z8Vw)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8:35

하남이 아무리 문화적 주도권 잃고 무부세상 됐다고 해도 중원의 원조 중원은 자기들이라는 자존심은 있으니까. 하북이 너무 어그로끌어서 넘어간거지.

864 이름 없음 (guKnag7iWE)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9:16

처음 장씨가 천명 가져간것도 진나라를 물리치고 태산에 오른건데 지금와서 해석을 바꿔버리면 뭐임? 뭐하자는거임? 우린 천하의 들러리라 이거지? 이런 소리가 나오지

865 이름 없음 (k4kGg4z8Vw)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9:20

법가조차도 삼진법가가 먼저고 상양법가는 후발주자라고.

866 이름 없음 (dc4KPMlp/2)

2022-12-01 (거의 끝나감) 17:59:50

일단 절도사들이 이반한걸 생각하면 이게 천자 맞냐 세력은 꾸준히 있을거임. 하지만 동시에 의병이 꾸준히 일어나는 등 여러가지를 보면 민심은 원위의 편인 듯. 뭐 여민휴식을 수백년만에 실행하고 있으니 당연하지만

867 이름 없음 (k4kGg4z8Vw)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1:06

아마 이번에 들고 일어난 절도사들은 하북과 산동쪽 절도사들이고, 하남하고 강동쪽 절도사들은 아니 지금 천자에게 뭐하는거임? 하면서 하북 산동쪽 절도사들을 뒤에서 샌드위치하는 그림이었을것.

당말에 보면 화북의 절도사들이 반항적이고 강남쪽 절도사들이 충성도가 높더라고.

868 이름 없음 (k4kGg4z8Vw)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1:54

하북 산동에서 들고 일어나고 하남 강동쪽에서 그걸 샌드위치 들어가고 진과 한은 그걸 또 뒤에서 툭툭 치면서 왜 딴데봄? 하면서 견제하고. 뭐 거의 그런 그림.

869 이름 없음 (SU6hvnEACQ)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2:17

>>864
태산에 오르는것도 진시황이 시작한일 아닌가? 진시황이 부정당했다면 태산에 오를일도 없었을거 같은데...

870 이름 없음 (guKnag7iW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2:29

유교로써의 민심은 원위를 향한게 맞지만 천하의 중심이라는 입장에서는 마음에 들지 않음 그게 분명 하북 이남에는 있음

871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2:42

세부야 진, 한 다이스 굴려봐야 알겠지만

큰그림은 대충 다 나옴

872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2:45

근데 진한이 동맹이면 강남도 자동 동맹인가?

873 이름 없음 (dc4KPMlp/2)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3:32

>>867 그리고 강동으로 돌아온 절도사들은 하북 산동 조진 기념 축하연 후 독립 축하연으로 2차 가는거네

874 이름 없음 (Q.tNVEeqI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4:17

>>869 태산은 그 이전부터 신령한 산이었음.

오악 중 으뜸이 태산이었으니까. 진시황이 뭐 아무데나 찍은 게 아니야. 아무데나 찍을 수 있었음 오악 중 제일 가까운 항산에 올랐겠지.

875 이름 없음 (6BZu6bFInA)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4:20

강동도 위나라에 충성하는건 아닐텐데? 애내도 사실상 독립한 나라꼴이잖아

876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5:07

황제로써 제를 지낸게 진시황인거지

뜬금포로 진시황이 시작한게 아니라

태산에 제를 지내는건 그 전부터 역사깊음

877 이름 없음 (dc4KPMlp/2)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5:16

>>875 그냥 워해머식 동맹이라 생각하면 될 듯

878 이름 없음 (Wb7TP4AEW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5:36

강동은 독립해서 충성파가 전혀 아닐텐데

879 이름 없음 (Q.tNVEeqI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5:51

아마 지금 하남도 강동도 전부 사실상 조세에 있어 자치권 얻은 번국화했을거.

하남은 거기서 불만은 많지만 그래도 일단은 조정을 지지하고, 강동은 더 넓은 자치권! 독립! 이러는 거고.

880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6:07

강동은 다른 중원이랑은 다르게 봐야지
한국과 손을잡았다는건 추후 전개에 따라 바뀔수 있어도
강동이 위를버리고 사실상 독립한건 아예 다이스표가 선택한건데

881 이름 없음 (guKnag7iW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6:14

강동은 이미 한하고 손잡은 다이스가 나왔음

882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6:54

강동은 굴려봐야 알긴 하는데

천자가 멀어지면 자치권이 확대될거라서

하북이나 제족이 밟힌것도 기분 좋을테고

883 이름 없음 (Wb7TP4AEW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6:55

애초에 너무 강동에대한 배신이 많았어
하북만 그런게 아니라 중원 전체가

884 이름 없음 (Wb7TP4AEW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7:20

강동은 하북이 싫어요가 아니라 중원이 싫어요야

885 이름 없음 (Wb7TP4AEW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7:31

강동 통수는 원위조정도 때림

886 이름 없음 (guKnag7iW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8:49

강동은 하북이고 산동이고 ㅈ같고 해동은 그냥 말박이들 문명인데 우리랑 무슨상관 이거겠지

887 이름 없음 (Wb7TP4AEW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09:14

잊었나본데 전턴에 산동부활시켜서 해적질하라 떠민게 원위왕실이다

중원은 다 한패야

888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18:12:10

근데 바다는 시종일관 한국이 위나라를 쭉 압도했고 전쟁으로 본토타격도 없었는데 영압이 없는건 뭔 문제였을까

여긴 포커스가 아예 딴데로 돌아갔나? 인도 원양항해에 눈 부릅뜨고 살펴본다던가 큐슈에 천도했다던가 아님 도시국가 통합과정에서 동맹시전쟁이라도 찍었다던가?

889 이름 없음 (Q.tNVEeqI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12:31

그렇지... 같은 레벨의 자치권을 받았어도 하남하고 강동은 달라. 절도사 반란 진압에선 함께했겠지만.

890 이름 없음 (Q.tNVEeqIM)

2022-12-01 (거의 끝나감) 18:13:30

도시국가 연합체가 영토국가화 할거면 결국엔 동맹시전쟁각이 잡히니깐.

891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17:45

도시국가 연맹체라서 그렇다고하면 말이 됨

892 이름 없음 (V./uKNDq4E)

2022-12-01 (거의 끝나감) 18:21:29

서해쪽 도시들은 위나라랑 싸우면 쳐맞는 애들이고
한강 근처 도시들은 해동쪽 애들이랑 경계인일거라서
평소엔 서로 의견이 많이 갈릴수밖에 없지

893 이름 없음 (8Lm/iYRG3A)

2022-12-01 (거의 끝나감) 18:28:11

으째 해동천하에서 계속 의병메타로 일어나는거보니까 민주정 시행하려 했다고 공작가문 모가지 날려버린 성황폐하의 백성들이 생각나는데.....

894 이름 없음 (e52jamtsiM)

2022-12-01 (거의 끝나감) 20:16:17

그런데 초반 어장주가 체급 밀리나고 업근하자마자 연재 중에 또 삼한 내려치기 들어가던데 이미 장연까지 이어진 발해천하는 조진지 오랜거 같은데 왜 그러지
아무리봐도 바다는 삼한이 꽉 잡고있는데 그나마 강동이 라이벌인데 걔들도 친목질하고 놀고있어서 아직 대적하기는 무리일테고

895 이름 없음 (k4kGg4z8Vw)

2022-12-01 (거의 끝나감) 20:32:25

해동에게 수운 밀리는거다 말 나온건 좀 놀랐다.

어느정도 올려치고 내려치고 한다지만 좀 지나친데.

896 이름 없음 (guKnag7iWE)

2022-12-01 (거의 끝나감) 20:55:54

수운이 밀린다는 소리가 나왔다고???? 산동은 쭈그러졌고 강동은 통수를 쳤는데 어떻게 거기서 밀린다는 생각을 할까

897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21:08:32

솔직히 시간말고 체급차를 해결할 방법이 생각이 안난다
지배영역만봐도 땅의 포텐은 충분함 아니 시간만 충분했으면 바다까지 지배중인 마당에 패권국 하고도 떡을치고도 남는 영역이지
이건 순수 살고있는 사람수의 문제란건데

지금 주역 세력인곳에서 노예수급은 힘들고
진짜 동남아 필리핀 인니열도 에서 노예사냥이라도 해야하나 싶을정도

898 이름 없음 (95/RiOY/ZM)

2022-12-01 (거의 끝나감) 21:14:16

어제 정산과 오늘 연재를 종합하면 해동 천도는 원씨 왕조의 숙원 사업이자 새로운 성장 동력 창출을 위한 극약처방었고 다행히 아직은 그 여파가 크지 않다는 거네. 막판 99 없었으면 극약 먹고 죽었다 엔딩이었고.

899 이름 없음 (95/RiOY/ZM)

2022-12-01 (거의 끝나감) 21:16:01

근데 군제 발전 선택지 모조리 회피한 게 좀 뼈아프네

900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21:19:23

지금 진행중인 시기가 1000~1500년쯔음만 됐어도 반반열도에 동아시아 바다 전역에 대한 지배에 이정도 여건이면 걍 천조고 천자고 다 ㅈ까고 쟤넨 호구고 내가 패권국 맞음하고 선언할만한데

하필 지금 진행중인 400년대면 반반열도고 머고 둘다 들어찬 사람이 적어서 체급 한참 딸리는 시기인게 문제라

901 이름 없음 (95/RiOY/ZM)

2022-12-01 (거의 끝나감) 21:27:06

99로 간신히 개혁의 불씨를 지킨 느낌

902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21:41:55

힌국의 문제점 1. 근본적으로 체급이 너무 딸린다. 해양특화로 어떻게든 바다를 차지한것과 별개로 이 땅의 포텐을 키워 몸집만으로 위나라한테 개겨보려면 몇백년은 더 벌크업 해야한다.

한국의 문제점 2. 그러면서 지배하고 있는 해역은 너무 넓다. 황해부터 남중국해까지 나와바리고 바닷길로 페르시아까지 원양항해하는 애들도 있을텐데 어찌보면 그 체급으로 여까지 관리하는게 대단하다만 그만큼 해상유지를 유지하기 위해 바다에 배당된 국력이 너무 많다.

그래서 현재나타나는 결과
해양공화세력이라는 정체성덕에 발해가 바다로 나오길 포기할정도로 해상에서의 공고한 지배력과는 별개로 대륙으로 다시 세력투사하는데에는 고질적인 체급문제로 인한 크나큰 어려움을 겪는중 이라고 나는 생각함

903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21:54:38

막말로 해양패권 유지만 이제 150년째인데 재화가 부족해서 체급이 딸리는거면 진짜 현대 러시아급 긴빠이를 했다는 답밖에 안나와서 사람문제가 맞을거임

904 이름 없음 (95/RiOY/ZM)

2022-12-01 (거의 끝나감) 22:20:06

해동 천도가 옳은 결정이었는지는 다음 정산 때 확인되겠구나

905 이름 없음 (6BZu6bFInA)

2022-12-01 (거의 끝나감) 22:37:28

진짜로 여기 한국은 체급문제 아니면 괴물이구나

906 이름 없음 (cMJHDMCzg.)

2022-12-01 (거의 끝나감) 22:47:27

지금도 괴물임. 저 인구수에 작정하고 해방노예 운용해가면서 아테네 로마 혼종질인데 저럼 농담아니라 목선 선박이 천단위로 뽑힘.

아테네가 지금 삼한의 팔분의 일 정도 체급으로 세자릿수 사람 들어가는 삼단노선을 2백척 3백척 뽑아 바다를 지배했어. 아테네 같은 사례 보면 작정하고 시민들이 전쟁에 참여한다 가정했을때 인구가 절반 이상 날라갈때까지 싸워버리는 발칸식 징병조차 얼굴 시퍼래지는 싸움질도 잘하면 가능함.

907 이름 없음 (cMJHDMCzg.)

2022-12-01 (거의 끝나감) 22:50:26

아테네는 역병으로 인구 반토막난 상태서 끝없이 배 찍어내서 바다로 밀어넣었어. 전병력이 사실상 시칠리아서 절반이상 사라진 뒤에도 또 배 찍어내고 10년을 더싸움. 제민지배 총력전도 이짓날때까진 못싸워.

그러니 삼한이 삼대세력인거지.

908 이름 없음 (cMJHDMCzg.)

2022-12-01 (거의 끝나감) 22:55:02

이렇게 싸운건 아테네도 한번뿐이긴 하지만 어쨌든 한번은 해냈으니까. 나중에 마케도니아 앤딩날땐 그냥 깡군랩에 밀리니까 총력전할 여론도 못모아서 그냥 쭉 밀렸지만.

909 이름 없음 (d4YO.XftdU)

2022-12-01 (거의 끝나감) 23:07:00

한국이 바다에선 청룡이지만 육지에선 물로켓이라 지금 동아삼분지계의 균형이 맞춰져버림
지금의 반반열도가 막 개발딸중이 아니라 다른어장에서 자주 나온 어느정도 개발딸된 이후의 남한+열도였으면 첫스타팅 삼한으로 시작해도 무방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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