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516493>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123- :: 1001

지도닦이◆ZJr7vLQwqA

2022-05-11 23:38:29 - 2022-05-15 13:48:18

0 지도닦이◆ZJr7vLQwqA (Fm1YDCbU/A)

2022-05-11 (水) 23:38:29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

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1~100어장: anchor>1596504073>875
101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4073/
10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050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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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2어장: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54/

80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21:49

드디어인가-

802 이름 없음 (vV0UZjRwtw)

2022-05-14 (파란날) 23:22:34

허허.....

803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23:24

양자를 너머 비현실로!

804 지도닦이◆ZJr7vLQwqA (6hYTcWUrVw)

2022-05-14 (파란날) 23:24:22

드디어 내일 오후 에필로그다! 에필로그라고! 와!

3개월에 가까운 여정이 마침내 막을 내린다고! 와!

(실성)

80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26:15

실로 3개월은 양자가속당한 듯한 여운이다.

806 이름 없음 (vV0UZjRwtw)

2022-05-14 (파란날) 23:28:18

무제는 이 보다 더 길게 하는 어장이 사대 어장 같아.

80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29:52

사실 장기 어장을 중단 없이 할 수 있는 역량은 나름 드물다. 여러 우여곡절과 도움이 있었지만 지도는 스스로의 성장을 자랑스러워 해도 좋아(?)

808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31:28

그리고 이제 양자가속으로 현실의 벽을 너머 비현실어장으로 향하는거지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더 빨리

809 수면부족◆CSZ6G0yP9Q (EOd/Yzi63w)

2022-05-14 (파란날) 23:31:47

적어도 차기작은 완결점이 확실해서 다행이지
양자는 정말 완결점을 만들어야했다

810 수면부족◆CSZ6G0yP9Q (EOd/Yzi63w)

2022-05-14 (파란날) 23:33:23

완결된 작품을 기반으로 하고 안하고가 정말 차이가 크다는게 느껴졌다

811 이름 없음 (o2i2dnrCos)

2022-05-14 (파란날) 23:34:25

질문: 유로파 스페인으로 이탈리아+발칸+아나톨리아+레반트+모로코 제외한, 북아프리카 땄는데, 이거 로마임?, 그리고 이 판도에서 수도로 밀라노, 로마, 콘스탄티노플 중에 뭐가 좋음(아무말)

812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34:33

IS를 섣불리 시작해버려서 양-자해버렸지

8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34:53

그래서 워해머 사가에 엔드타임이 중요한 이벤트였던 거야(중얼) 4만년대는 역법 오류로 아직도 42번째 천년기를 못 넘어가고 있잖아(?)

814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34:54

양자에 대한 믿음이 없었더라면 이 어장은 과연 언제 터졌을까

815 지도닦이◆ZJr7vLQwqA (6hYTcWUrVw)

2022-05-14 (파란날) 23:35:12

차기 어장 세계관 설정 업데이트 업데이트

◆한러 연합제국
anchor>1596510101>935(판도)
anchor>1596512070>141-194(러일전쟁)
anchor>1596516493>244-303(삼남반란)
anchor>1596516493>308-327, anchor>1596516493>343-355(석각유훈)
anchor>1596516493>364-400(전간기 정치)
anchor>1596516493>405-433(만주 웨스턴)
anchor>1596516493>436-457(정교회와 천도교의 관계)
anchor>1596516493>461-479(유라시아주의 퇴출)
anchor>1596512070>392(황실 정체성)
anchor>1596512070>407(한국계의 여론)
anchor>1596512070>418(만주계의 여론)
anchor>1596513072>976-985(칸자키 스미레의 합류)
anchor>1596516235>787(여운형 내각 수립)
anchor>1596513072>950-965, anchor>1596516493>499-514(기술력)
anchor>1596516493>535-578(보스토크의 여성편력과 이에 대한 여론)
anchor>1596516493>655-662, anchor>1596516493>672(한러 연합제국군)

◆로마 제국(舊 그리스 왕국)
anchor>1596516235>526-557(1875년 12차 러시아-튀르크 전쟁)
anchor>1596516235>560-579(1890년 1차 그리스-튀르크 전쟁)
anchor>1596516235>586-599(1909년 2차 그리스-튀르크 전쟁)
anchor>1596516235>601-621(코스모폴리탄적 로마주의의 발흥)
anchor>1596516235>627-643(1차 세계대전)
anchor>1596516235>645-688(1920년 로마-튀르크 전쟁)
anchor>1596516235>699-714(판도)
anchor>1596516317>123-131, anchor>1596516493>39-69(인구, 대규모 유럽발 이주민 유치)
anchor>1596516317>182, anchor>1596516493>28-34(전간기 경제와 기술)
anchor>1596516370>209, anchor>1596516370>234, anchor>1596516370>240(육군 전투력의 비결)
anchor>1596516370>373-400(세계 최초의 제트전투기 개발)
anchor>1596516493>678(증기갑주 기술 선도국)
anchor>1596516454>776-801(뇌절 참기)
anchor>1596516493>72-154(콘스탄티노폴리스 화격단 창설과 한계)
anchor>1596516493>751-774(아나톨리아 내륙 원정을 미루는 원인)
anchor>1596516493>167-199(이홍란의 합류)

◆러시아 제국
anchor>1596516235>719(보스토크 공작 좌천)
anchor>1596516235>723(니키 암살과 적백내전)
anchor>1596516235>751-781(케렌스키 정권 수립과 촉진주의의 발흥)

◆이탈리아 왕국
anchor>1596516235>809-816(전후처리)
anchor>1596516235>816, anchor>1596516317>191-197(로마-이탈리아 관계)

◆튀르크
anchor>1596516235>824-841(튀르크 촉진주의)
anchor>1596516317>133-146(튀르크 정체성 부정 현상과 '유목' 로마인)
anchor>1596516317>156-170(극단주의의 원인)
anchor>1596516370>260-338(문자그대로 인간이길 포기함)

◆기타
anchor>1596516317>230-234(유럽)
anchor>1596516454>876-916(스팀펑크판 스페이스 마린)
anchor>1596516454>947-966(비행전함)
anchor>1596516454>973-993(전차)
anchor>1596516493>707-733(초중전차)

816 이름 없음 (SS9FCNbmrE)

2022-05-14 (파란날) 23:35:4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61/recent

곧 IS 어장(=양자 어장)이 끝나시는 거에 대해 아쉬운 분들은

여기 양자얽힘 어장에 와서 마음껏 2차, 3차를 던져주세요!

817 이름 없음 (SS9FCNbmrE)

2022-05-14 (파란날) 23:36:23

양자 얾힘 어장에서

양자 참치 코퍼레이션은 애니/미연시/극장판 담당이고

양자 참치 : 유로파는 모바 가챠 겜 및 19금? 로판? 담당입니다

818 이름 없음 (SS9FCNbmrE)

2022-05-14 (파란날) 23:37:13

>>807
리빙 포인트 : 지도닦이 어장주는 스트위치, 은영전도 완결한 적 있다

기둥서방을 1부 완결후 2부에서...(읍읍)

819 이름 없음 (SS9FCNbmrE)

2022-05-14 (파란날) 23:37:24

>>818
아 코기 어장도 완결했지 참

820 수면부족◆CSZ6G0yP9Q (EOd/Yzi63w)

2022-05-14 (파란날) 23:37:38

화격단은 뭐랄까
그레이나이트?
강화시술이 없으니 장비를 더 좋게 만든?
그레이나이트와 차이라면 그나는 모조리 소거해서 지킨다면
화격단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줘서 지키는거지만

821 수면부족◆CSZ6G0yP9Q (EOd/Yzi63w)

2022-05-14 (파란날) 23:39:23

화격단이 단순히 싸우는 집단이 아니라
노래와 공연하는 집단이라는 점에서 차이가 크지

822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39:40

이제 드디어 양자를 너머 비현실의 영역으로 다가갈 수 있게 되었다
바이츠 더 더스트를 2,3번정도 썼지만 뭐 어때

823 지도닦이◆ZJr7vLQwqA (6hYTcWUrVw)

2022-05-14 (파란날) 23:40:02

내일 >>815를 반영하는 것도 일이겠구나.

기냥 새어장 파야겠다.

82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40:23

드디어 우리는 머리를 비우고 더 빨리를 연호할 수 있는 세상에 도달하였다!

외쳐, 더 빨리!!

825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41:00

히히 외쳐 촉진주의적으로
더 빨리! 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더 빨리!

82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41:51

더 빨리이이이이이이ㅣ이이

827 이름 없음 (vV0UZjRwtw)

2022-05-14 (파란날) 23:41:57

그나저나....
황태자도 힘든 주인공 각?

828 지도닦이◆ZJr7vLQwqA (6hYTcWUrVw)

2022-05-14 (파란날) 23:42:08

어장주 편의상 증기갑주 기사단을 스팀펑크판 스페이스 마린처럼 그렸지만,

엄밀히 말하면 인피니티의 기사단에 좀 더 가까울 겁니다.

특히 로마는 빼박 스페이스 마린보다 인피니티의 기사단쪽이고요.

그나마 스마적인 성격이 강한건 한러 연합제국 정도?

829 이름 없음 (kE9pOlnvOI)

2022-05-14 (파란날) 23:42:43

이제 양자어장의 크리가 양-자면 비현실어장의 크리는 더빨리(아무말)

830 이름 없음 (SS9FCNbmrE)

2022-05-14 (파란날) 23:45:11

>>822
바이처 더스트를 안 쓴건 베드 루트로 미연시에서 베드 앤딩으로 이어지는 거지 뭐

831 지도닦이◆ZJr7vLQwqA (6hYTcWUrVw)

2022-05-14 (파란날) 23:46:03

지금 로마 제국 인구가 2천만명이고,

한러 연합제국은 5천만명 전후는 될텐데,

각각 증기갑주 기사는 몇명인게 적당할까

83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50:08

일단 증기갑주를 견딜 수 있는 훈련, 증기갑주와 관련 병장들을 자유자재로 다룰 수 있는 훈련의 이수 및 선발율, 그리고 그 증기갑주와 관련 병장기들의 유지보수를 할 수 있는 인력과 설비 등을 모두 고려해야지.

833 이름 없음 (SS9FCNbmrE)

2022-05-14 (파란날) 23:50:23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516461/recent

양자 어장(=IS 어장)의 2차, 3차 플랫폼? 이던 양자 얽힘 어장의 향후 운영방침에 대한

참치들의 의견을 묻습니다!

와서 자유로이 투표해주세요!!

8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51:25

특히 증기갑주가 얼마나 입고 벗기 쉬운가는 중요문제.

83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DXxLK4d6w)

2022-05-14 (파란날) 23:54:39

스타크래프트 해병의 전투복은 기본적인 숙련자를 기준으로 3분만에 벗을 수 있다고 되어있다.

8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2:00

그리고 인력과 설비의 배치의 연장선상에서 증기갑주를 운용하는 방식도 생각해야 한다.

예를 들면 기사수도회 형식으로 집중운용을 한다면 한 전역은 해당 전역의 관할 지부가 증기갑주 병단을 효율적으로 투입할 수 있겠지만 기존의 군체계와는 이격 또는 괴리된다는 점을 생각(스마와 임가 관계) 해야되고,

반대로 아예 제대마다 일정량 단위로 부대가 존재하는 형식이면 어느 순간에도 대응 공백이 발생하진 않겠지만 충분한가에 대해서는 의문을 가질 수도 있겠지.

8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4:48

그리고 기사수도회 방식이면 이들 직속 장비 중에 공중함까지 포함되느냐 아니느냐도 중요문제다.(대충 배틀바지콘)

83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0:07:53

>>837 에 대해 살짝 뇌절을 하자면, 아마 레콩키스타 등으로 공세가 나름 익숙할 산티아고 기사단은 이 방식을 가장 먼저 도입했을 가능성이 크다.

839 수면부족◆CSZ6G0yP9Q (mGxhSqxCNk)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1:59

기사수도회 방식은 아닐것
그야 독일이 튜튼 뽕으로 기사단이라고 만들긴 했지만
실제로는 전열 돌파용으로 만든게 분명하고
이세계선에서 증기갑주 기사단 운용으로 투탑은 독일과 러-한임

840 수면부족◆CSZ6G0yP9Q (mGxhSqxCNk)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3:26

독일이 먼저 만들었고
보스토크는 그 독일과 정면으로 기사단 만들어서 싸우면서 운용법을 익혔으니까

841 이름 없음 (/pAKUQGtQ6)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4:00

영국의 증기갑주: 스팀 펑크 작품중에서 골라먹는 재미
미국의 증기갑주: 스타크래프트 해병(스팀 펑크 사앙)
운영체제는 나도 잘 몰?루

84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5:09

그렇다면 운용법의 선도는 그 둘... 더 엄밀히 따지면 보스토크의 한러제국이 했다고 봐야겠군. 높은 확률로 독일은 정체구간이 있긴 했을 테니.

843 수면부족◆CSZ6G0yP9Q (mGxhSqxCNk)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6:14

로마는 그 튜튼기사단을 흡수했으니 운용노하우를 습득하긴 했지만
기본적으로 러한이 가장 공세적일것
그야 실제로 독일 기사단을 T-34와 합동으로 밀어버린 기사단이 러시아 기사단임

844 이름 없음 (/pAKUQGtQ6)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7:44

>>842
거긴 공산혁명 일어났으니까 운영법 재구축만해도 한 세월일거 같음(아무말)

845 수면부족◆CSZ6G0yP9Q (mGxhSqxCNk)

2022-05-15 (내일 월요일) 00:18:15

반대로 방어는 로마의 특기
그야 러시아가 오승만 밀어주면서 기사단과 기갑 방어는 신물나게 했으니까

84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3:58

일단 선도는 그렇다 치고, 국가별로 운용교리의 차별화 가능성을 좀 보자면 영국이나 이탈리아는 특유의 발달한 공중함 세력을 활용하게 될 수도 있을 듯?

84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0:26:27

특히 영국은 성격상 육군은 해군의 포탄( ) 관념을 그대로 적용할 수도 있으니... 배틀 바지도 무리가 아닐 수도.

848 수면부족◆CSZ6G0yP9Q (mGxhSqxCNk)

2022-05-15 (내일 월요일) 08:09:28

각국마다 운용노하우가 다를 수 밖에 없을듯

849 지도닦이◆ZJr7vLQwqA (jPwHSeDtJE)

2022-05-15 (내일 월요일) 08:12:39

으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어

모니이이이이이이이이이잉

85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hPvWwrPqM)

2022-05-15 (내일 월요일) 08:18:28

모오오오오오오닝- 다시한번 미리 완결 축하축하

851 수면부족◆CSZ6G0yP9Q (mGxhSqxCNk)

2022-05-15 (내일 월요일) 08:18:35

무엇보다 증기갑주가 무한동력이 아닌이상
이게 보병과 기갑의 중간쯤일테니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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