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59120> [AA]유카리 잡담판-219 :: 1001

유카리◆hZRRHU0kKU

2021-06-09 00:00:02 - 2021-06-12 10:44:25

0 유카리◆hZRRHU0kKU (05Si0WGbWQ)

2021-06-09 (水)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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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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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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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51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7:09:28

어제 일본 절대주의는 좀 웃겼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는 말처럼 애들 빠르게 썪을거 같긴한데 당장은 학대당한 일본백성도 구심점이 없으니 갈려가며 관동개발 들가겠고,
거기서 나온 생산량으로 사치100배 하면서 문화증흥이 일어날거 같긴함....

952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40:34

어제 소중화 드립치는것까지만 보고 잤는데 그 이후가 진국이었네 ㅋㅋㅋ
절대주의까지는 잘 나왔다지만 하필 그 직후에 이번턴에 가장 중요한 다이스를 펌블하네 ㅋㅋ

953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41:43

갠적으로 낙성군이 마지막에 권리장전 받은건 후대로 갈수록 더 높이 평가받을 거라는 생각은 있었는데 한턴 지나기도 전에 참치들의 여론마저 뒤집힐 정도가 될줄은 ㅋㅋ

954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42:50

중국과 일본 굴리기 이전 낙성군 평가 : 권리장전은 받았으니까..(나머지에서 눈을 돌리며)
이후 평가 : 권리장전을 받았다고!(다른것도 이제보니 선녀)

955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8:45:20

낙성군은 농담빼고 경신 없었으면 알렉산더 시즌2찍었을거란 평가가 대세일껄?
역으로 주씨황실은 평가가 점점나락으로 떨어질껄? 조선을 배신했고, 사위와 딸을 배신했고, 민중을 배신했음
조선유목민의 남하 책임이 낙선군보다는 주씨 황실에 있다는 평가가 있을거 같음

956 이름 없음 (zRiU2ARbL6)

2021-06-12 (파란날) 08:50:47

동양판 아테네 학당에서 튀어나온 알렉산더...
그또한 고증이겠지요

957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51:14

딴것보다 정확하게 동시기에 일어난 대중주의와 시대의 변화에 대해서 대응한 방법이 한중일이 극명하게 차이나니까 ㅋㅋ
중국 : 외적이 침입해서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민중들을 짖밟는 것을 외적을 물리치는것보다 우선시함
일본 : 일본 최초로 절대주의를 달성하자마자 민중들을 탄압함
한국 : 문체반정은 있었지만 대중주의의 주류파인 송시열계조차도 찬성한 일이었음, 정복군주임에도 권리장전을 순순히 받아들임.

958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54:57

그나마 일본은 시대적 한계라는 말로 넘어갈 수는 있음. 이것도 후대에 좋은 평가는 못받겠지만 어쨌든 아예 부정적 평가 일색이지는 않을 듯.
신분제의 인정, 절대주의의 탄생, 칼뱅파의 과격성, 신교들의 본거지가 천황의 정치적 적수인 서국과 상인들이었다는 점 등등을 고려하면
이제 막 권력을 공고히 하고 이념을 새롭게 세운 천황입장에서는 본보기가 필요했다 라는 평가가 나올법 함.

근데 명은 그딴거 없지 ㅋㅋㅋㅋ
일본은 천황입장에서 만민평등같은 말을 들어줄 이유도 없고, 저런 극약처방을 받아들여야할정도로 몰리지도 않았었다면
최소한 명나라는 일단 민중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외적을 막아내는데 집중하던가, 아니면 토사구팽용도로 라도 써먹던가 했어야 했는데 ㅋㅋ

959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8:57:05

글구보면 조선군이 관중뒷길 막은거 생각하면 직예통과해서 왔던 서량으로 만호장들 쫒아온거든 화북을 제집처럼 드나들고 돌아간거네 ㅋㅋㅋㅋ

960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12:22

화북피난민들은 강남에 민족주의 퍼트리지도 못하고 버림받았고, 오히려 강남이랑 화북이랑 민족분화만 일으키고 소멸한듯?

961 이름 없음 (BQ0.fzKf8.)

2021-06-12 (파란날) 09:12:46

일본은 원시민족주의 태동 이전에 반군클레임으로 조져서 나중에 단두대던 명예혁명이던 미래는 있는데 주명은 공명첩도 거른 시점에서 ㅋㅋㅋ

그리고 저정도 추살대들이면 오히려 삭방런도 가능

962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22:37

절대주의 프랑스가 상공업 떡락 별로 없던 이유
1. 상당부분은 탄압과정에서 개종함 거짓이든 진짜든

2. 아직 시대상 상공인 탄압이 절대왕정 국력집중과
중상주의 집중으로 커버가 되는 시대임
진짜배기 상공금융업 돌리는 상대에게는 불리하지만

3.해외 식민지를 천천히 상실하지만 아직 꽤 남아있던 시기라 해운굴리는 이점이 있어서 해군투자비용 상쇄

963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25:25

물론 루이 16세까지 가면
1.그렇게 유출된 신교 인력이 타국 상공업 발달에 도움
2.중상주의의 한계로 상공 경쟁력 약화
3.해외식민지 상실하고 쓸데없이 큰 해군의 재정부담

964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9:30:16

어.. 위의 레스대로라면 일본 상황은 완전 망 아닌가
1. 개종한다한들 정치적 숙청의 성격도 가지고 있었기에 살수 있을런지..?
2. 절대주의 국력집중은 그렇다쳐도 중상주의가 없다
3. 해외식민지 그없.

965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9:31:06

아 추가
2. 절대주의 찍고나서 나온 다이스값에서 기가막히게 개혁이랑 수도권 개발딸 피했음. 최소 1턴은 무조건 유의미한 수준의 개발딸 못함.

966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31:25

그리고 현재 일본 체제는 타국에 뒤쳐지는거 아님
상공업인력 학살과 유출, 서국 쇠락은 뼈아프지만
전체적인 국가통합도는 확 올라갔고,
이렇게 통합된 국력으로 뭘 하는지가 중요함

이 국력으로 뻘짓을 하면 병신이 되는거고
잘 써먹으면 절대왕정의 국력집중 보여주는거
다음세기 텐메이 대기근이야 지나치게 이른 걱정이고
내부해운 정도는 불교계 상인들로도 굴린다고 나옴

967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34:15

이번턴은 좀 조진거 부정하지 않겠지만
절대왕정 빠와가 있어서 쇄국같은거 안해도
불만도가 임계점에 도달할때까지 내부통제가 가능하다

968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34:34

>>965 아직 텐메이 이전이니깐 이번턴에 행정력 부족으로 개발딸 못한거지 담턴에가면 충분히 하고도 남음
문제는 수도도 도쿄로 옮겼겠다 대외무역을 손놔버린거랑 민심배출구 없이 신분제 고착시켜서 터질땐 화끈하게 터질거란거?

969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35:19

최악 : 영성군이 하성군 핏줄인지 확인해본다는 다갓의 뜻으로 조선정벌군 20만 드랍

970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36:57

>>969 선비수입이 절실한 상황에서 그건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971 이름 없음 (8f3IAVsQjs)

2021-06-12 (파란날) 09:37:19

조선 떡락시나리오가 없는건 아니네..
DO YOU HEAR THE PEOPLE SING부르는 일본루트나오면..
뭐 그래도 비기거나 할거같지만..

972 이름 없음 (cqB8XA5nw.)

2021-06-12 (파란날) 09:41:03

원역사 유럽 절대왕정은 부르주아건 교회건 끌어들여서
저 행정 과부하 해결한 건가

973 이름 없음 (cqB8XA5nw.)

2021-06-12 (파란날) 09:41:30

아니면 조선급 행정변태는 아니어서 그냥저냥 버틴 건가

974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41:48

>>971 그거 나와도 일본은 섬이라 조선에 드랍하기 힘듬
임진왜란 당시랑 완전히 다르고 선비들 수출해서 조선인들이 일본에 박혀있을텐데 기습드랍도 안됨

975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42:59

>>973 징세권 팔아서 행정력 낭비 최소화 했자나 ㅋㅋㅋㅋ
매관매직이 힘을 봐라

976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44:10

>>972 교회+관료제 육성
절대왕정기 두 축이 관료, 상비군이고
교회가 삼부제의 중요축인게 괜한일이 아님

977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45:16

징세권 판매는 급전땡기는거지
상시적인 세금제도가 아님.
루이14세 이후의 프랑스가 그걸 너무 남발해서 그렇지

978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9:48:16

솔직히 일본에서 혁명 터져도 웬만하면 해외투사는 힘들걸
해군이 돈을 왕창 써먹는만큼 보수적인데 그러면 십중팔구는 같이 쓸려나가서

979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49:04

그리고 동양식 시스템에서 행정력 낭비 심각한게
지방관이 하는 일이 지나치게 광범위한거인데

서양식 시스템은 입헌군주제 이전에도
역활배분이 상당히 잘 되어있고,
큰 도시들의 자치시스템이 있어서 역량낭비가 덜함

980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9:54:17

혁명뽕으로 와!! 다들 바다로 가자!! 싸우자!! 하는건 일단 신라어장처럼 해양 시민전통이 좀 있어야 하는거고

981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9:56:32

>>979 아 해삼군시절에 나온 지방분권이 서양에서는 이미 제도적으로 정착되있었다는거구나.
확실히 해삼군이 여러모로 중요한 제도 개혁을 해낸거네.

982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9:59:23

기본적으로 전근대 아시아 군주는 중앙으로 끌어모으는걸 좋아하지 지방이 멋대로 하는 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983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10:00:02

지방자치도 그렇고 양행도 그렇고 해삼군이 나라 기틀을 잘 만들고 갔네

98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00:19

백성들이 1주 1치킨 해야한다고 송상이랑 손잡고 너희들 마음껏 개발딸해라~ 하는 해삼군이 매우 성군인것

985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10:04:19

확실히 학자들한테 정말 고평가를 받을것 같은 왕이야.
하필 앞뒤의 왕들이 너무 개성적이라 대중들한테는 존재감이 낮을것 같지만 ㅋㅋ

98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05:25

지방 개발딸 치고 나라 복구하고 한건 주문호도 마찬가지긴 한데
이쪽은 통제를 놓치면서 신성해지도록 놔둔 감이 있고

987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07:42

주문호는 중원이라는 대륙의 한계지...
최소 2-3대는 보양해가야 될텐데 하필 요동에 민족주의 터지면서 떡락했고

988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10:19:31

오피셜 전개에서도 나왔지만
조선은 군주가 주도적으로 지방에 자치를 허용하면서
미리 그에 맞는 시스템을 대비한거고

명나라는 정확히 그 반대라서...

989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10:20:17

주문호는 그냥 좋은게 좋은거려니 하고 넘어간 축

990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37:09

솔직히 직예만 해도 한반도 넘어가는 사이즈인데 그게 천하의 반은 커녕 반의 반도 못넘는 사이즈인데 더이상 하기에는 국력의 부족내지 성장동력의 저하라고 보는 1인

991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38:41

사실 더 뻗어나가기는 한계니까

992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39:06

국력이라고 하기는 아니고 주명의 한계라고 봐야하나
F4-준가르가 개판치고 권위도 이미 조선에게 쏠린 시점에서 주문호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993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10:39:34

지금 직예꼴은 어떨까? 화북개판나서 1세대(50년정도?)는 암말도 못한다 할정도인데...

994 이름 없음 (zRiU2ARbL6)

2021-06-12 (파란날) 10:40: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162
이쯤에서 다음판

995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40:49

금군도 유지 못해서 빌빌댈 황실과
그 황실을 명분 때문에 손절 못해서 어떻게든 붙드는 협천자
민심이 주명을 떠났다고 주명을 끌어내리자고 몰려오는 군벌
뭐 답이 없지

99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43:07

솔직히 숭선군에게 천군지고 나서 준가르의 남하위협에 이은 낙선군의 천가한 선언까지
악재가 넘쳐나서 주토카가 뭔가 해볼 여지가 없었다는 건 맞는데
기껏 경신으로 낙선군 통수치고 뭔가 해볼 여지가 생기고 나서 부터 그걸 기가막히게 꼬라박은 거 보면
그냥 주토카는 암군이다 싶구만

997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10:43:27

만호장들이 개판치고 지나간길이야 초토화됬겠고, 장성 무력화되서 유목민들 프리패스로 돌아다닐텐데
북경마시열어 달랬을때 해줬으면 이꼴안났을거란게 웃음포인트네...

998 이름 없음 (9cmXODtS.c)

2021-06-12 (파란날) 10:43:40

태창제가 빨간약 먹고 도비는자유에요 찍은 이상 주명은 이미 끝나있었고 솔직히...
전한 후한 생각하면 주문호는 차라리 후명을 개창했어야 그나마 마지막 운때라도 있었을것..

999 이름 없음 (zRiU2ARbL6)

2021-06-12 (파란날) 10:44:25

근데 나는 태한이다 한 순간 마시장 열어줘도 다른애들한태 모가지 따였을거같긴해

1000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45:09

주토카야 뭐 통수까진 그렇다쳐도 기껏 살릴 수 있는 민족주의 짓밟은점에서 결국 주명의 패망을 확정지은 느낌
그전의 요동전쟁이라던지 낙선군 통수라던지는 이해 가능하고 사실 원래라면 밟는게 맞기도 한데

1001 이름 없음 (9cmXODtS.c)

2021-06-12 (파란날) 10:45:40

애초에 마시란게 보통 장성 너머나 이중장성영역인 대동즈음에서나 하는거지 북경인 시점에서 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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