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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hZRRHU0kKU

2021-06-09 00:00:02 - 2021-06-12 10:44:25

0 유카리◆hZRRHU0kKU (05Si0WGbWQ)

2021-06-09 (水) 00:00: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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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ニ{イ/∨{_}∧ .ハ/l/__} :}   :  : {⌒
                 _r≦{`ヽ}   代り∨ 弋り}/  .:  : {
             、<ニニ\_jハ V{  '    __/  /   ハ{               뇌피셜은 금지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적당히.
                /ニニニニ≦---}  ヽ マ フ⊆{7   / /
            {ニニニ∠二二二乂ハ、{>‐r ´{、,//ー- 、               말싸움 하지말라고는 하지 않을테니까 최소한 인신공격은 자제.
               `¨¨¨`'<ニニニニニ匚{:::/{/{匚]}ニニニニ\
                 `¨¨`寸/ //{/ /ノ{<ニニニニ}
                        / :/{Xx/∠二ヽ: \`'<ニニ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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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카리―――――――――――――――――――――――――――――――――――――――▼

네티켓을 지킵시다. 네티켓이 없다면 인간으로서의 기본적인 상호존중이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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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유카리◆hZRRHU0kKU (05Si0WGbWQ)

2021-06-09 (水) 23:5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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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15:05

함락...까지는 아니여도 주명 황실이 아직 건재한 와중에 지배적 영향권 내에 들어갔을 수도 있는거라..

3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15:06

직예가 먹히고 수복 안 된 거면 남조 패자/호족들의 명분론이 죽을 이유가 1도 없고
직예가 먹히고 수복된 거일 경우라면 황제를 들고 있는 놈이 군벌킹이 되는 거니까 "민족성웅이 무수히 발생"이라는 기존 뉘앙스랑 확 달라지는 거고

어느 쪽이건 간에 무리수가 너무 심한데

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15:13

직예가 어떻게 됐는지 말이 나오진 않았다(ㅇ)
직예가 따이면 군벌이 나올때까지 명분이 없을수가 없었다(ㅇ)

5 이름 없음 (sB4BbAZXow)

2021-06-11 (불탄다..!) 16:15:29

그냥 직예가 따이면 어제 강남 다이스 굴린거 죄다 리다이스 해야함.

6 이름 없음 (UiCJsrTous)

2021-06-11 (불탄다..!) 16:15:49

잘해야 요서정도 아님?

7 이름 없음 (RbQ0uDn9h2)

2021-06-11 (불탄다..!) 16:16:14

잘해야 요서지.. 직예따이면 강남 명분론이 죽을리가..

8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16:30

최고로 먹어봐야 산해관 인근이지 그 이상 들어왔다면 강남이 진작 직예갔음

9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16:40

직예에 발을 들여놨을 수는 있는데 직예 통으로 홀라당 같은 건 개무리수라고 생각함

10 이름 없음 (sB4BbAZXow)

2021-06-11 (불탄다..!) 16:17:03

수도가 가지는 정치적 의의를 너무 가볍게 보는 것 같은데
직예가 완전히 조선 손에 떨어졌으면 어제 강남 다이스 굴린것들 죄다 의미 없어짐

11 이름 없음 (EuoGbYoOBA)

2021-06-11 (불탄다..!) 16:17:10

요서도 영원성 안지은 요서정도지...

12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17:10

통으로 먹었을 거라고는 안했음. 다이스에 따라서 직예 상황이 어떻게 될지 갈릴거라고 했지

13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17:12

잘해야 요서고
어제 레스보면 중앙군은 말그대로 요동에서 안나감

14 이름 없음 (oUYAyRpKw.)

2021-06-11 (불탄다..!) 16:17:32

직예 따이면
상가가 뭐라하든 북벌이지
그리고 관중에서 멈춘다고 상가가 예측했고
실제로 그렇게 끝난거면 주 침공로는 서량방면에서 들어오는 거지

1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17:52

확실히 뒤진건 강남쪽이고, 직예쪽은 소식이 없는데, 강남이 제정신이라면, 만약 직예가 따였으면 안움직였을수가 없음
근데 강남이 못움직였다면, 그건 직예쪽은 장성인근에서 가만히 있었던가, 아니면 그쪽라인도 격퇴됬다고 봐야지

1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18:06

>>15 확실히 뒤진건 관중쪽

17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18:13

서량쪽 말고 북경 위쪽관들이 뚫리면
일단 북경 천자부터 ㅌㅌ여

18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18:33

>>12
장성 인근 띠 수준으로만 먹었을 거라고 생각하는 거면 굳이 직예 운운을 할 이유가 없음

굳이 직예를 찝어서 상황을 봐야 한다고 했다면 어떻게 해석하든 직예를 유의미하게(=명분론이 죽을 일 없게) 베어물었다고 해석할 수밖에 없음여

19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18:56

만리장성이라고 퉁쳐서 얘기해도
서량쪽이랑은 아예 존재감 자체가 다름

20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19:27

만리장성 무력화된 것도 있고 조선 놈들 저러면 관중이 최대다 등의 묘사가 있으니 섬서 산서 직예 일부를 먹었을 수도 있긴한데 직예에서 먹은건 북경과 너무 가까워서 결국 토해냈을걸

21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19:50

그러니까 이런거지, 프랑스가 알제리 프랑스, 본토프랑스로 싸우고 있는데, 독일이 와서 파리 물어가고 알제리보고 니들한테는 안처들어감 이지랄 하는거

2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20:09

요기서 북경라인 위쪽관문들 뚫리면 북경은 거의 끝장임

23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20:28

사실 장성 인근 따인 이상 북경은 이미 끝장난게 맞다는..

2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0:55

>>23 북경이 끝장난거랑, 북경이 먹힌건 차이가 다르지

25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20:55

중국, 중화의식이 뭐 다이스 묘기에 깨지긴 한다지만 그게 뭐 바로 자기 지역 이기주의에 깨질 존재라고 본다면 그냥 너무 쉽게 보는거지.

지역 이기주의에 따른 속임수도 속일 수 있는 수준의 외형은 나와야 작동되는거지 직예에 이빨 박아놓고 작동될 거라고 보면 좀 황당함.

26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21:03

그 상황이면 강남 상인들이 뭐라건 못올라갈게 아니고

27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21:21

북경이 풍전등화인 거랑 별개로 직예 제대로 베어물었으면 명분론이 흐지부지될 일이 없다는 게 포인트임

28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1:35

화북에서 북경은 위험하니까 딴데로 옮긴거하고, 북경 자체가 뜯긴건 외교적 어그로가 차원이 다름

2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22:16

일단 장성 배후지가 비었다는 묘사랑 장성 프리패스 열린건 확정이니
직예지역까지 유목민들이 맘대로 돌아다니는건 있어도 직예를 먹었다면 이번의 강남의 화평론이 먹히기 힘들음....

30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2:21

직예가 먹혔는데 강남이 가만히 있는다는건, 이미 화북과 강남의 감정의 골이 엄청나게 심해져서 중화사상 자체가 개박살난 수준은 되어야함

31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22:26

연운16주에 손이라도 댔다면 바로 저거 화북 다 따먹고 우리까지 밀어버리려 든다고 북벌 터졌음.
제일 그럴싸하게 외형을 만들려면 장성에도 손 안대는 게 맞음. 어차피 수비병력과 그 수비병력 후방 서폿 없으면 경계선도 못되는 게 장성인데 굳이 손대서 경계심을 자극할 필요가 없다.

3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22:33

남조 어그로가 풀려서 존버모드가 된건 관중에 꼴박한
서량쪽 빼고는 별반 공세가 없었다는 얘기

33 이름 없음 (EuoGbYoOBA)

2021-06-11 (불탄다..!) 16:23:28

대동이랑 저 요새 둘이 터지면 그나마 몰라도 산해거용이 뚫려서 아예 점유당한채로 지속되면 에베벱을 소원대로 배째버리고 다이브칠 명분이 완성됨

3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3:33

>>31 아마 장성인근은 유목민들정도나 돌아다니지 조선 본군은 잘해야 영원성 전까지일듯

35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23:38

만리에 걸쳐 때렸는데 직예만 멀쩡 하다는건 말이 안되고, 이 부분은 확실히 짚고 넘어가야 할듯

36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23:53

저쪽 관들이 뚫렸으면 어지간해선 중화 PTSD 시작이라

37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3:59

>>35 격퇴, 아니면 안움직임 이 둘말곤 없음

38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24:33

조선이 충동질한 만호장 어택 빼고 조선 본령에선 일절의 움직임도 없었고 그래서 세상이 다 '이거 차도살인이네' 하고 인식할 수준이 되야 외교가 작동할 수 있는 거야.

39 이름 없음 (sB4BbAZXow)

2021-06-11 (불탄다..!) 16:24:42

기만질이 먹혔다는 시점에서
기만에 일말의 진실은 담겨져있다는거
그 일말의 진실이 여기선 ‘조선군은 화북을 노리지 않는다’임.
그리고 조선군이 갈 루트는 결국 직예고.

결국 직예에 조선군이 들어갔다면 어제 강남 다이스가 죄다 무효가 된다니까

40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24:58

안 따였고 일부 따였어도 되찾았다지 아무도 멀쩡하다고는 안 함

41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25:03

그리고 솔까말 지금 묘사보면 각 잡고 침공 들어간 건 관중으로 간 거임

만리장성 만리러시는 그냥 장성 배후지에 사람이 없어지면서 장성 무력화되어서 거기가 공백지가 되고 그 공백지에 조선유목이 기웃거리고 있는 거지 먹었다 알박았다 소리 할 정도로 뭔가 각 잡고 행동하고 있는 게 아님

즉 직예쪽 만리장성이 무력화되었다 쳐도 거기보다 안쪽으로 공식적으로 베어물거나 하진 않았기에 강남에서 명분론이 질 수 있었던 거임

42 이름 없음 (oUYAyRpKw.)

2021-06-11 (불탄다..!) 16:25:15

가까운 산해말고 만리 밖의 서량쪽으로 넘어왔다고 해석해도 됨
아무리 천군이 의군 학살해서 조졌어도
산해 거용 북방군까지 망할리가

4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25:19

만리에 걸쳐서 때린게 결국 만리에 걸쳐있던 유목민들인거임
그리고 그중에서 관중까지 내려간애들은 몰살당하고, 나머지는 안내려가고 마적하고나 정착하거나 하고 있을껄?
조선 본대가 직예를 땃으면 어제 외교 자체가 성립이 안됨

44 이름 없음 (r75D9gCtko)

2021-06-11 (불탄다..!) 16:25:33

아마 끽해봐야 산해관 동쪽의 요서를 포함하는 만주 권역을 완전히 확보한 정도겠지
직예를 비롯한 정통적 중화권역에 알박았다면 어제 같은 강남 반응이 나올 수가 없음

4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5:42

>>42 장성수비는 확실히 무력화 됐을걸

46 이름 없음 (sB4BbAZXow)

2021-06-11 (불탄다..!) 16:26:00

오랑캐(번호)들이 멋대로 난리치다가 뭔 개ㅈㄹ을 떨고 어떤 꼴이 났건 간에
조선은 직예를 건드리지 않았다,
이 이상 나가면...

47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26:01

ㅇㅇ 조선 본군은 거의 안움직였고
서량쪽으로 밀고간 거물급 만호장들은
관중 꼴박해서 뒈짓해야 어그로가 풀리지

남조 칼 뽑히기 직전에 빌미하나없어 평화모드온거라
판정이 빡빡할 수밖에 없음

48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6:27:15

장성 선수비는 확정으로 터졌다고 봐야하지만
그게 말박이모드로 관문을 깨부수고 들어가서 점유까지는 무리. 했으면 저런 거짓전쟁모드 평협이 안됨

4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27:33

거융이건 산해건 배후지가 ㅈ망하고, 유지해줄 세력 자체가 없어서 북방군은 자연소멸임
그냥 장성라인은 뚫렸고, 유목민들이 프리패스로 다니긴 하지만 정작 조선 본대는 안움직였다 이거밖에 어제외교 설명해줄 방법이 없음

50 이름 없음 (gzj79HfCyE)

2021-06-11 (불탄다..!) 16:27:36

어제 상가가 했던 주장엔 조선이 치지 않을거라는 확신만 있으면 된다고 했는데 직예를 치면 그 확신이 없어지는거지

51 이름 없음 (sB4BbAZXow)

2021-06-11 (불탄다..!) 16:27:53

지배적 영향력이 있을지는 모르겠는데
그 영향력을 휘두르는 시점에서 역시 어제 강남 판정이 성립하기 어려움.

52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27:55

관문은 거의 확실하게 뚫린게 맞을듯 장성 인근이 싹 비었다고 했으니

53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28:09

낙성군이 망처놓은 외교가 너무 심각해서 판정이 칼같이 들어갈 수밖에 없어. 조선이 화북에 관심 없다는 행동을 모두가 보고, 그걸 인정해야 외교 프로세스가 비로소 돌아갈 수가 있는 거.

54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28:46

뚫었다기보다는 비어있는 곳에 깃발 꽂은거겠지만

5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29:06

그러니까 직예를 먹는다 이소리는 18세기 들어와서, 중화사상자체가 박살이 나는 수준에서나 각이 보이는거지 그 전까지는 직예 먹으면 강남, 화북 어그로 죄다 조선한테 감

56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6:29:21

관문이야 뭐 위신작용으로 쓰라고 깃발만 돌게 던져주는 수준일거고 뭐... 솔직히 산해는 조선 본군 상대면 모를까 몽골고원 황토바람 먹고 오는 말박이모드에는 그렇게까지 유용하지도 않고

57 이름 없음 (sB4BbAZXow)

2021-06-11 (불탄다..!) 16:29:25

깃발 꽂았으면 어제 강남 다이스 자체가 안되지?

5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29:48

>>53 판정이 칼같다기엔 강남 상인들 자체가 믿고싶은것만 보는거도 있어서 장성무력화되고, 직예를 언제든지 딸수 있는 상태라도 실제 따지만 않으면 통과되는 수준은되지...
단지 직예따면 말도 안되고 ㅋㅋㅋㅋㅋ

59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6:29:53

그 깃을 안꽂아야 얘기가 성립한다니까 그러네

깃발은 기본 티배깅이야...

60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29:54

강남상인들이 저 놈들이 날뛰어도 관중에서 막힘이 맞는 말 되었다고 나왔으니 장안 북쪽 강 위를 조선 개척자들이 먹었을 수도 있긴한데 결국 화북평야는 아직은 주명이 전부 쥐고 있는 상황아닌가

61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0:00

그냥 잘해봐야 장성위의 땅이나 먹은 상황이겠지

62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0:38

>>60 어차피 주명은 민족주의 탄압한 시점에서 그냥 끝나서, 화북평야에서 이제 군벌들끼리 내전날거같은데

6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31:03

애초에 북방군 자체가 유지되려면 배후지가 필요한데 배후지가 텅텅빈 시점에서
군벌들이 장성라인 수복해도 유지는 못함.... 장성라인 무력화는 확정임

64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31:04

깃발만 꼽아도 화북 그 광할한 평야로 들어가는 마지막 관문에 깃발을 꼽다니 이쉬키 욕심있네! 해서 뒤집어진다니깐...

조선의 말은 더이상 신뢰를 못줘. 낙성군이 망처놔서. 그럼 행동으로 신뢰를 줘야 됨.

65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31:12

강남 상인들이야 보고 싶은 대로 보고 자기 유리하게 말하는 게 맞는데

명분론으로 나온 강남패자+호족들까지 그 말이랑 실제 상황을 보고 할 말이 없어야 명분론이 어제처럼 흐지부지 될 수 있는 거임

직예 본격적으로 파먹었으면 거기서 에러나는 거야

66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6:31:18

뫄 지도를 그리면 아직 주명 영향권이라고 표시되긴 하겠지
내부는 ㅎㅎ ㅋㅋ ㅈㅅ

67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31:34

장성 이남을 개척 개간 중이라고 했는데 개네들을 어떻게 할 세력이 없음. 걔네들까지 다 때려치고 관중에 박았을리는 없고

68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31:50

>>62 그렇긴한데 아직은 망했다고 안나와서

6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31:54

지배적 영향력을 가지되 행사하지 않는
이정도가 마지노선이지 싶은데

70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2:09

아냐의 말이 신뢰를 주려면, 조선 본군은 잘해야 영원성 위쪽정도겠고, 유목민들은 장성라인 인근에서 어슬렁어슬렁 거리는 수준이여야 함

71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32:21

연운16주 중에 장성에 붙은 몇 주 정도는 유목민들이 개척 중일거고

72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2:43

>>67 만호장급 세력이 문제인거지 거기 어슬렁거리는 애들까지 통제가 안될리가

7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33:18

>>67 개들은 장성배후지에 해당되는 쪽에 원주민들이 모조리 피난간자리에 밀고들어간거임
정작 군벌은 서량통해서 관중으로 들가다 막힌거라 직예족 조선군 본대가 움직였으면 바로 2차전임

74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34:05

조선군 본대는 안움직였지만 장성 인근 개간하고 있는 놈들을 막을 얘들이 없음. 의군이랑 북방군도 와해된 판국에

75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34:18

>>67 관중 북쪽 섬서 산서 일부는 쥐었을 수는 있음 저 개척자들이 날뛰는 꼴을 보고 강남상인이 관중에서 막힐거라고 예상했으니깐 다만 직예는 북경이 너무 북쪽이라 일부나마 쥐기도 힘든 땅

7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4:38

>>74 걔네야 명나라가 토벌을 가던 아니면 방치를 하건 하겠지, 조선은 안움직이는거고

77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34:53

결국 북경의 주명은 완전히 숨이 끊어질때까지 중국의 민족주의적 분노가 조선으로 향하는 걸 가로막는 완충재, 쿠션이 된거지.

오래는 못가겠지만 어쨌든 제일 격렬하게 불이 일었을 때 한타임 벌었고 그 다음은 그때가서 보는 거고.

78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34:58

아니 그러니까 직예에 그걸 막을 힘이 있냐 없냐의 문제가 아니라고

직예를 신나게 파고 들어서 처먹었으면 조선이 뭐라고 지껄이건 간에 강남패자+호족들의 명분론이 흐지부지되었다는 어제의 결과가 나올 수가 없다고

7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35:20

>>78 ㅇㄱㄹㅇ

80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6:35:36

북경 금군 순회공연이면 그 라인 공격은 가능하고, 거기에 지금 저 유사평협이 성립하려면 최소한 연운16주중에 어디도 깃이 돌아가면 안됨 보통

81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36:09

정작 명나라는 움직일 능력이 없고, 조만간 화북 군벌이랑 한딱까리할 예정이지
명나라 끝장나고, 북방군도 소멸한 상태라 장성 유지가능한 세력이 아예없음

82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36:19

의군이 1차로는 주명의 민족배신으로 무너지긴 했는데 만호장들이 민족주의에 직접 충돌하면서 일어난 2차는 안무너졌음.

83 이름 없음 (RbQ0uDn9h2)

2021-06-11 (불탄다..!) 16:36:22

조선이 직예를 먹을 수 있냐 마느냐가 아니라, 조선이 먹으면 어제 강남 다이스는 죄다 무효로 돌려야 되는 수준인게 문제지.

8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6:41

근데 요서회랑이 산해관 안쪽이냐 바깥쪽이냐? 거기만 먹어도 만주 중심지인 요동이 최전방이 아니게 될텐데

85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37:00

조선이 직접 먹은게 아니라, 거기 자리잡은 유목민들이 아직 어떻게 되었는지 안나옴.

8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37:08

>>83 ㅇㄱㄹㅇ

87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37:16

산해관은 요서에 있는 관문임

88 이름 없음 (r75D9gCtko)

2021-06-11 (불탄다..!) 16:37:29

어제 강남이 안심하고 조선하고 대화시도한 것도 끝까지 조선군 본대가 요동 쪽에서 안 움직이고 망부석처럼 있었던게 큰데 조선의 직접 직예 경락?
이건 그냥 어제 막판에 나온 묘사랑 다이스 싹다 무시하는거....

89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7:33

>>85 걔네는 명나라가 토벌하든지, 그럴거라고, 군벌들이 장성 복구할 능력이 없는거지 그런애들 갈아버릴 능력은 충분함

90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37:38

단지 지금은 그렇게 새로 일어난 의군, 군벌들을 통합하는 하나된 세력이 없는 거고, 1턴 15년이라면 이상태로 이번턴은 끝날 수 있어.

다음턴이면 걸물 하나가 스노우볼 굴려서 다 통합하는 게 가능함.

91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6:38:06

그냥 조선 천호장들은 태한의 ㅈ간질과 화북의 군웅할거로 거의 세력비로는 무의미할정도로 쫓겨났다고 봐야할거같은데

92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38:11

>>80 북경금군이 순회공연하려면 최소한 직예안전이 확보되야하는데 참치들이야 조선이 안움직일거라 믿지만 명나라가 그걸 믿을리 없지...
당장 관중라인으로 만호장들 들가는거도 방치한게 명나라임

93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38:15

그것도 화북의 군벌들이 몰아낸거겠지 뭐

94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38:19

>>89 그 군벌들이 2차로 일어난 의군이야. 주명 조정에 충성을 바치는 게 아니니까 군벌인거지.

95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38:35

>>84 밖임

9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38:39

>>94 아 맞다 명나라가 아니라 군벌들

97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39:17

방어적 민족주의 일어난 곳은 관중이고, 직예는 아직 어떠한 말도 없었다는.. 의군이 다시 일어났는지도 모름

9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39:30

조선이 통제못한건 만호장 군벌들인데 이중 야심찬 애들 상당수가 갈린상태라 남은 만호장들이 있더라도 조선 본국에서 통제가능해짐

99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0:00

>>97 서얼마 민족주의 한번 짖밟었다고 친조선화 한다는 소리를 하시는건 아니죠?

10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40:04

뭔 직예에 없어
민족주의 다이스에 직예 경장론자가 들어갔는데

101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0:24

>>99 아니면 민족주의 자체가 없어진다던가

102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40:35

아니 다른 거 보고 따지고 할 필요 없이

강남 패자+호족들이 주장하던 명분론이 흐지부지될 만한 결과가 나왔다는 거만 봐도 대충 각이 나오지 않아?

103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40:50

언제 친조선화 되었다고 했나, 북변 비어서 걍 무주공산된 자리 개간하는 놈들을 어떻게 할 놈들이 없다고 했지

10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1:19

그냥 이거지, 모든 정황증거들이 직예는 안먹었을거다 이러는데, 아직 다이스 안굴려봐서 모른다, 아직 거기 있던 유목민들이 있으니까 모른다 이수준이라서

105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6:41:33

>>103 그거 조질 능력은 충분하다는거임

106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41:35

일시적으로 만리장성이 무력화되면 조선개척자들이 입관했으나 관중까지 간 놈들은 방어적 민족주의에 박은거라 털렸고 직예에 박은 놈들은 군벌한테 털려 전쟁영웅으로 만들어줌 대충 이런상황 아닌가

107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1:42

>>103 그러면 군벌들이 내보내거나 퍼지하러 가겠지

10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42:39

유목애들이 조선정부 통제랑 관계없이 직예에 흘러가서 말장수를 하든 마적을하는건 있어도 조선에서 직예에 전혀 침범을 안해야 어제 다이스 결과가 가능함
솔직히 관중 이북은 유목민들이 제집처럼 들락거릴거 같긴한데 강남에서 침략으로 볼만한 행위자체는 없는건 확정이지 ㅋ

109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42:40

군벌들이 그걸 밀어냈다고 장담할 수가 아직 없음. 나온게 없어서

11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43:17

anchor>1596259185>807에 입관한 애들 다 당했다고 묘사를 했구만
뭔 화북이 무주공산이라는 소리가 나와

111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43:22

이정도면 직예에 조선계 세력이 남아있으면 외교판정이 싹 다 리롤해야 될 상황이라서 없는거로 봐도 무방한데.

도대체 조선이 이 기적같은 외교적 타협을 무시하고 직예에 이빨박아 국력쏟아야 되는 이유가 뭔지 모르겠어.

112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43:44

그거 서량 거쳐서 관중 들어간 놈들 이야기다. 무주공산된건 장성 인근 북변

113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43:50

직예에서 못 밀어냈으면 화북이 스스로 조선 침략을 다 튕겨내서 북벌할 의의가 없어졌다는 어제 묘사가 망가지는데요

114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44:12

>>109 들어간 녀석들 다 당했다고 나오고 그렇게 다 당하고 나서야 외교가 작동한 거임.

어딜 봐서 나온게 없다는 거야?

115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44:26

지금 어제 묘사와 다이스 깡그리 무시하고 있는 것 같은데

11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4:26

군벌이 관중에서만 일어난것도 아니고 직예에서 일어난 군벌 관중에서 일어난 군벌, 산동에서 일어난 군벌등등 엄청 많을텐데

117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44:30

뇌피셜 돌리는 건 좋지만 도마피셜을 위에 두는 정도는 합시다

118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6:44:56

그놈의 장성 인근 어쩌고....

119 이름 없음 (r75D9gCtko)

2021-06-11 (불탄다..!) 16:45:17

점점 취사선택이 과하다는 느낌이 든다
어제 나온거 그대로 해석하면 입관한 놈들 싹다 만호장(이었던 것)된게 맞다

120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5:35

진짜 잘해야 장성 바깥쪽 땅을 먹었지, 안쪽으로 들어간 애들은 죄다 군벌손에 죽거나, 한화 했겠지

121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6:45:36

마지막까지 13이란 황금 다이스걸릴려면 그런거 없어야된다니까 그러네

122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45:43

어디에 관중 한정이라는 단서가 걸려있지?

12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45:43

>>116 직예에서 군벌일어났는데 그거 못잡았으면 명나라 멸망이니 노카운트 해야지
지금 서량에서 관중으로 밀고가던 애들이 관중에서 일아난 군벌에 막혔다는거임

124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46:12

anchor>1596259185>807 북적의 침략을 물리치고 민족의 성웅이 우후죽순으로 등장했다고 함 저게 화북 이야기라 쳐들어온 놈들 전부 죽었다고 봐야

12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6:20

>>123 아 직예쪽은 아직까진 협천자려나?

12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6:48

이쯤되면 중따먹이 안되니까 직예따먹이라도 하고싶은 참치 아닐까?

127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46:57

>>123 그럼 멸망했겠네. 이미 주명은 시체가 걸어다니는 꼴이야.

128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6:47:04

저거 관중한정 아니라고
군벌밭인건 맞지만

12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47:15

장성 무력화는 확정이고, 군벌선에서 장성라인 복구는 말도 안됨
말그대로 관중까지 밀고간 애들이 전멸한거지 소규모로 장성 너머에 정착한 애들까지 죽였을 정도면 화북에 통일 세력이 드러선거

130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47:45

명나라 아예 없애긴 그러니까 황궁 한칸정도만 명나라 영향권일 가능성도 있겠네

131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48:16

조선이 장성 안먹으면 장성이 복구된거임? 아무도 그렇게 생각 안해.

132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6:48:20

확정이란거 말하는 참치치고 다음전개 맞춘 참치 없더라

133 이름 없음 (r75D9gCtko)

2021-06-11 (불탄다..!) 16:48:33

>>130 바티칸처럼 자금성 딱 하나만 주명이 되는거임ㅋㅋㅋㅋ

134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6:48:51

그러니까 결국 뭘 말하고 싶은거?

135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49:03

결국 굴려봐야 안다는 거잖아.

136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49:06

유카리 묘사 무시하고 확정 아니라고 외치는 건 좀 추하다. 자기가 어장파면 될거야. 그럼.

137 이름 없음 (r75D9gCtko)

2021-06-11 (불탄다..!) 16:49:34

굴려봐야 알기는, 어제 묘사 떴는데?
들어온 만호장들 다 쓸렸다고

13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49:35

장성 배후지가 비어서 북방군 붕괴 나왔는데
현재 화북에서 장성라인 복구할만한 애들이 있나?
있으면 그게 화북의 주인인데? 당장 관중에서 일어난 의군도 군벌들이고, 협천자나 황실도 망했다는 묘사는 없음

13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49:55

어제 묘사와 다이스를 싸그리 무시하는 발언을 하고 있잖누
최소한 그렇지 않다는 근거를 좀 가져오라

140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50:20

들어온 만호장들이 쓸린건 관중임.

14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50:34

그러나까 그 관중 한정이라는 단서가 어딨음?

142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50:39

아니 그러니까, 조선이 안먹으면 장성 복구된 거냐고. 왜 조선이 먹어야만 장성 복구가 안되는 것마냥 말하고 있어.

143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50:50

이미 주명이고 뭐고 명나라는 좀비상태 못벗어남, 명나라가 이제 부활하려면 아예 무협지로 가서 황제가 명교 유산으로 간신들 군벌들 쓸어버리고 봐야해서

14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50:56

>>139 오히려 관중 이외에 의군이 있다는 묘사가 있었나?

145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6:50:57

거용관 북경중심에서 60Km도 안떨어진 곳인데

민심이 떠났다고 배후지없어서 텅비기에는 좀ㅎㅎ
거기는 북경에서 중앙군만 보내도 충분히 지켜요

146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51:43

그 전에 의군 흩어졌고 북방군까지 와해되서 폭발했다는 묘사는 있었지

14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52:57

그리고 화북 묘사 마무리는 결국 걔네를 화북의 군웅들이 몰아냈다는 거였고

148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6:53:04

1.조선인들이 관중에서 방어적 민족주의에 꼴아박음. …싸울 이유 있을까?
3.조선 조정에서 타협의 여지를 남김. …싸울 이유 있을까?

이거임.



14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53:15

>>145 직예쪽 라인이 멀쩡하더라도 장성전체적으로 뚫린건 확정아님?
역으로 북경에서 유지가능한 거융 산해 외의 장성라인은 무력화된거지?

150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6:53:24

장성라인이 공백지일 수는 있고, 그 공백지에 유목계가 기웃거리고 있을 수도 있는데

그냥 기웃거리는 수준을 넘어서서 연운16주 일부 처먹니 뭐하니 하고 있으면

anchor>1596259185>807
anchor>1596259185>868

여기서 말하는 "화북 군웅들에게 선수를 뺐겼다" 가 성립 안 하지 않아?

151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6:53:26

anchor>1596259185>868 여기나왔듯이 조선의 침략에 신음하는 화북백성들을 구한건 화북군웅들임 만리장성 이남에 한인들이 도망친 땅에 알은 박았을 수는 있지만 쳐들어오는 놈들 모조리 무찔러버렸다고 나왔음

152 이름 없음 (oUYAyRpKw.)

2021-06-11 (불탄다..!) 16:53:30

경신기근 부터 쭉 복기 했는데
낙선군보다 주토카가 더 ㅂㅅ인데?

153 이름 없음 (j81GBUny7c)

2021-06-11 (불탄다..!) 16:54:13

그러니까 장성 무력화는 누구도 부정 안했어... 누가 깃돌아가는 소리 해서 그런거지

15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54:45

>>153 ㅇㄱㄹㅇ
깃을 박니 어쩌니 하면서 어제 다이스와 묘사를 부정하고 있음

15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54:56

장성무력화가 아니라 직예나 연운 16주에 조선인들이 들어와서 농사짓고 있을거다라고 말하는 참치가 문제

15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6:55:02

>>147 화북의 군웅들이 일시적으로 몰아내더라도 장성라인 유지를 지속적으로 할 세력 자체가 없다니깐...
장성 유지하려면 장성자체에 투자가능한 세력이 있어야되는데 배후지가 빈동네에 지속적으로 병력배치할 군벌이있으면 그게 군벌인가? 왕이나 황제지

157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55:21

주도가는 그냥 망국의 마지막 군주로 적절한 막장 맞음. 능력만 봐도 아버지와 비교하면 조사와 조괄 비교하는 수준이야.

158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6:55:49

>>157 근데 주문호도 황제는 민족의 일부같은 소리는 못받아들였을 확률이 90%는 넘을듯

159 이름 없음 (j81GBUny7c)

2021-06-11 (불탄다..!) 16:55:55

아니 뭐 장성 아래땅에 정착촌 몇개는 있을 수 있지

그래서 그게 유효하게 지도에 보일 급이냐 하면 거기까진 안된다고

160 이름 없음 (oUYAyRpKw.)

2021-06-11 (불탄다..!) 16:56:03

경신년에 통수치고 신해년에 주토카가 구휼미 줬다는게 조선 다이스 판정인데
지금 이거 종합하면 경신 통수치고 약탈로 의군 일어났는데
신해년에 조정이 알아서 한다고 의군 진압하고 조선에 구휼미 보낸거잖아

16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56:14

아무도 장성라인이 유지되고 있다고 안했어.
장성라인 유지와 장성 넘어 들어온 번호들 격퇴하는게 같은 이야기인게 아니잖아

162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56:35

장성무력화 -> 이건 이미 묘사되고 수복된 묘사 없음. 모두 인정함.
조선이 장성 먹음 -> 어제 외교 성공한 다이스랑 바로 충돌함. 이건 말이 안됨.

163 이름 없음 (j81GBUny7c)

2021-06-11 (불탄다..!) 16:57:03

한 참치는 연운16주 중 장성근처가 깃돌아갔단 소리를 하고 있고, 다른 참치는 정착촌각 얘기인데 왜 이게 서로 혼재되는겨

164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6:57:16

유목민들이 장성 아래에 정착 한 애들 몇 명 있을 수는 있음...

근데, 그게 직예에 깃발이 꽂혀 있으면 강남놈들 상태가 말이 안 되지.

165 이름 없음 (oUYAyRpKw.)

2021-06-11 (불탄다..!) 16:57:25

지금 약탈온 북적 안물리치고 구휼미 적당히 보내는 걸로 해결하겠다고 나선거 아님?

166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57:51

>>163 정착촌 까는 개척민을 통제할 수 있으면 몽골 번호들이 쓸려나가지도 않았습니다.

그건 만호장 쓸려나간 지금도 통제 못함.

16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6:58:15

>>165 그 구휼미는 낙선군때 이야기고 북적은 영선군 시기까지 현재진행형이지?

168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6:58:51

다만 조선 조정쪽과 조선 본국에서의 움직임은 장성에도 털끝 하나 손대지 않았다 인거고 그럼 정착촌이 있어도 그건 조선의 관할 범위 밖임. 군웅들이 공격해 다 죽여도 조선은 관심도 안가질껄.

169 이름 없음 (oUYAyRpKw.)

2021-06-11 (불탄다..!) 16:59:10

>>167 제일 극심했을건 경술-신해 즈음
특히 신해에는 전방위 사민이라 그때면 의군들 뛰쳐나올시기

17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00:05

영선군때도 구휼미를 받았다는 묘사가 있었던가

171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0:07

어쨋든 관중까지 내려온 만호장들은 괴멸했고, 조선군은 움직이지 않았기에 이번 타협이 성사된거지
다음은 화북 군벌들VS명나라+협천자 의 내전인가?

172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00:16

그냥 장성 바깥에 띠처럼 정착했다고 하면 지금 화북 꼬라지에서는 뭐라 못할거 같은데, 장성 안쪽으로 들어오면 이야기가 달라지지

173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00:55

>>171 지금 명나라가 버틸힘이 있긴하나? 민심은 죄다 화북군벌로 갔을거 같은데

17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1:18

솔직히 군벌이 아니라 군벌들인 시점에서 자기동네 방어면 모를까 연합해서 장성라인까지 싸움걸 능력은 없다고 본다...

175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01:21

주명+협천자 세트가 지금 민심을 너무 조졌지 ㅎㅎㅎㅎㅎ

17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01:31

북방군은 확실히 콩가루난상태니 천군만으로 버텨야할터인데 흠

177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7:01:46

명나라는 죽었지 뭨ㅋㅋㅋㅋㅋ

178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7:01:56


결국 북변의 백성들이 줄지어 정든 고향땅을 떠나기 시작했다.

당연한 이야기였다.

그들이 지금껏 동이에게 시도 없이 시달리면서도 꿋꿋이 고향에 남았던 건 조국을 지키겠다는 우국지심이

오랑캐의 공포를 능가했기 때문이다.

헌데 그 우국지심이 식어버렸는데 이들이 뭣하러 조선과 맞서 싸우겠는가.


만리장성이 만리에 걸쳐 하루 아침에 무너져내리는 순간이었다.

아무렴 배후지 하나 없는 장성이 어떻게 장성일 수 있겠는가.

북변이 텅텅 비면서 보급로가 붕괴된 주명 북방군은 급속도로 와해 되었고,

그리 오래지 않아 만리장성 전체가 무주공산으로 전락했다.

이제 조선 인민은 어떠한 방해도 받지 않고서 자유로이 만리장성 이남을 개척,개간할 수 있게 되었다.



영성군이 만호장들 충동질해서 관중까지 들어가게 한건 이 이후


17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02:14

주명 조정은 이제 호흡기 언제 떼냐의 문제고 ㅇㅅㅇ

180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02:38

>>178
그러니까 장성 무력화된 거랑 직예 처묵이랑 전혀 별개의 소리야

181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2:49

>>173 일단 협천자세력(AA상 산둥세력으로 추정)이 있고, 군벌들도 단일 세력이 아니니 서로 견제있을껄?
거기에 강남애들이 견제할 수 도 있음

182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03:00

>>178 그건 토사구팽이라는 다이스가 나오기 전이였지? 앞다이스가 뒷다이스에 먹혀버리는건 흔한일이고

183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03:20

>>178 그리고 anchor>1596259185>807로 이어진다

184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7:03:23

장성 무력화를 부정하는 참치는 없지 않나...

다들 직예쪽을 먹은게 말도 안 된다고 하고 있지..

18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03:40

>>181 명나라가 존재하는게 화북한테 있어선 최악의 펌블아닐까

18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4:59

ㅇㅇ 직예를 직접 조선에서 손댓으면 절대 타협 불가능임
단지 장성이 무력화된만큼 조선유목민들이 지멋대로 들어가는건 못막는다정도?

187 이름 없음 (j81GBUny7c)

2021-06-11 (불탄다..!) 17:05:30

아니 좀비도 살점이 있어야 하고 스켈레톤도 뼈는 있어야 하는데 지금 명이 땅 없이 나라이름만 존재하는게 아니라고

188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7:05:42

명황실의 행동으로 멘탈터져 만리장성근처에 사는 백성들이 도망침 배후지가 텅텅비자 만리장성이 무력화 됨
이를 보고 영선군이 우랄조약으로 서로 더 못가니 입관하라고 꼬심 차도살인계로 입관한 놈들 모조리 죽여버림
대충 정리하면 이런 상황임

18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5:46

아마 조선계 마적이나 말장수들이 정성일대를 제집처럼 들락거리고 있겠지...

190 이름 없음 (j81GBUny7c)

2021-06-11 (불탄다..!) 17:06:07

지들 멋대로 가는 정도야 어차피 지도에 표시 안될 급수들이니 그렇게 큰 변수 아니고

191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07:02

>>187 명나라(영토 자금성)

192 이름 없음 (xO0sxyfiMQ)

2021-06-11 (불탄다..!) 17:07:35

>>184 ㅇㅇ 북경이 있는데다 강남 다이스에서 나온거보면 직예일부라도 따는건 불가능 다만 장성은 멘탈터져 도망치는 바람에 무력화된거니 방어력이 0이지 뭐

193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07:52

직예에 알박기/깃박기 소리가 나오려면
1. anchor>1596259185>807이 관중 한정이라는 근거가 있어야 하며
2. 어제 강남 정세 다이스를 다 다시 굴려야 한다

19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8:20

일단 직예가 군벌에 털렸으면 명나라 황실은 몰살이 확정이라 명나라 멸망이라 직예는 명나라영역인건 확정이고,
협천자의 본진인 산둥까진 명나라세력권으로 봐야할듯?

195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08:52

만리장성남쪽과 직예 일부점유사이 무한반복이네

196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08:59

근데 협천자가 산둥이란 거 도마피셜로 나온 이야기야?

저번부터 잡담판에서 계속 본 거 같은데 나 본편에서는 못 본 거 같은데

197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09:03

일단 직예가 털렷다는 묘사는 없었지않나. 대충 관중꼴아박고 터져나간거겠지뭐 ㅇㅇ

198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09:13

장성은 확실하게 터졌을거고, 직예에 들어온 애들이 있기는 하겠지만 이게 차도살인지계라는 모습을 보이려면 걔네들도 죽을때까지 가만히 잇었다는거지, 아니면 이쪽은 대가리 깨져도 태한파라 장성 인근에만 농사짓고 살고 들어가지 않았다던가

199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09:32

>>196 AA때매 연관있는거 아니냐는얘기 ㅇㅇ

20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09:34

근데 아까부터 직예 알박기나 깃박기 애기는 안나왔는데 왜케 그걸로 계속 애기 나옴?

20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09:52

산둥 군벌? 세력 AA가 그대로 협천자 AA로 쓰이긴 했는데

202 이름 없음 (liRc5xtH.6)

2021-06-11 (불탄다..!) 17:09:57

뭐 아무튼 명나라가 북경은 꽉 잡고있어야 뭔 협상이 가능한거 아녀?

203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10:09

>>200
조금 거슬러 올라가 보면 연운 16주 일부는 먹었을거다 소리가 뻔히 있음

20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10:19

>>200 그 주장을 한 참치가 있어서 여기까지 온거(...)

20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0:34

>>202 명나라가 아니라 이 협상은 남조, 그리고 남조의 상인들하고 한거라서, 북경이 터지든 말든 조선이 터트린거 아니면 별 상관 없음

206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7:10:42

>>200 그 얘기가 나왔으니까...

207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10:50

이게 계속 나오는게 산해관을 먹엇다->연운16주먹엇을거다.까지가서 만리장성이 만리에 걸쳐서 무너졋다는 묘사에 대한 반응임

208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10:59

뭐 영성군이 화북 주명이랑 외교 포기할만 하다 싶다.....
저거랑 어떻게 외교를 하나 조만간에 선양하거나 왕조 교체될 각인데
그냥 왕조가 바뀌거나 하면 그때 외교 해야지

20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11:48

조선이 무대에서 나간상황이니 이젠 군벌들간 명+협천자랑 내전만 남았지...
여기서 최악은 명나라 생존이지 ㅋㅋㅋㅋ

210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1:59

그러고 보니까 신앙의 형제라던지 그런 개드립하는 살아남은 강남상인이 있던데, 그러면 네덜란드에 원한 심하게 가질 애들은 이번에 대부분 뒈짖한건가?

211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12:39

원한도 더 큰 위협 앞에서는 접어두는 거 아닐까 /적당

212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12:53

>>210 원한은 남았지만 원한보다 북벌 막는게 더 중요한것

213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12:58

>>210 그보다는 뻔히 죽을 길을 피하기 위해 그 원한 조차도 가슴속에 묻었다는거 아닐런지

21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3:05

>>212 ㅇㅎ ㅋㅋㅋㅋㅋㅋㅋㅋ

215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7:13:07

>>209 림 말고 이 화제 시작한 참치가 있소

21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13:17

>>208 당장 요구부터가 가한자리 포기인데 그거 포기하면 조선이 망할판인데 ㅋㅋㅋ
그냥 너죽을때까지 외교할 생각없단 자세를 보여주는데 어쩔 수 없지

21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13:23

북벌이 성공하든 실패하든 강남 상가들에겐 좋을게 하나도 업성

218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3:52

>>216 그리고 지금 명꼬라지에서 그딴거 요구하면 웃음만 나오지, 사실상 1444년 기준 비잔틴 황제가 오스만한테 술탄작위 포기하라는 소리라서 ㅋㅋㅋㅋ

219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14:31

그리고 솔직히 서반아에게 통수 쳐맞고 다 죽는거 봤는데
화란에 대한 원한? 솔직히 그냥 서반아고 화란이고 색목인들은 다 개갞기들 아닌가 싶을듯

22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15:06

명나라가 중원통일막해서 힘이 넘쳐날때 했어도 안먹힐 요구를 직예만 간신히 유지하는 시점에 한다는게 개그지...

221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15:35

자기 위신과 지지가 바닥인걸 뒤늦게 알았으니 그야 저정도라도 해내야 왕조가 산다 이러는 거겠지.

주명(북경도 온전히 관할 못함)이겠지만.

222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15:40

솔직히 스페인이야 어지간했으니...
솔직히 지구 반대편에서 혈맹하는 조선-오렌지가 이상한거고

223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15:51

오렌지가 은유입으로 중국경제 장난친 원한은 남았지

걍 지금 상황에서 스페인 협력도 미지근해졌고

동인도회사랑 싸우기에는 해양세력 세가 꺾였으니

일단 원한을 접어둔겨

224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5:55

>>221 주명(영토 자금성)일수도 있음

225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15:55

그리고 결국 상가도 화란이랑 협상한게 아니라 공동경영자로 지분 보유한 조선이랑 협상했잖아
상가 입장에서는 화란이고 서반아고 믿을 놈 아니고 차라리 북적 조선이 믿을 만함 ㅋㅋㅋ

22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16:21

스페인은 친스페인파가 사실상 쓸려버려서 앞으로 대중무역에서 꿀빨기 힘들껄?

227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6:50

이러다가 스페인 애네들 힘 너무 빠져서 프랑스 다이쇼리 하는거 아닌가 싶은데 ㅋㅋㅋㅋㅋ

228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17:16

애초에 남중국해가 조선-강남 상가-VOC 나와바리로 굳혀졌으니 ㅇㅅㅇ

229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17:53

화란이 왜 니들 맘대로 협상하냐고 뭐라 했지만
상가가 조선이라서 협상했지 아무리 급해도 화란이랑 협상했겠나 ㄲㄲㄲ

23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18:43

>>229 솔직히 화란계획부터가 조선이랑 같이죽자인데 인건비 약간 더들더라도 전쟁회피하게 해준거에 절해야지 ㅋㅋㅋㅋㅋ

231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7:18:44

VOC가 이렇게 커지면 영국이 나중에 집어삼키는게 가능하기는 한가?

232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19:25

상가입장에서는
조선이 남하 해봐야 관중일게 뻔해서
화란이 아닌 조선이라서 잽싸게 협상해버리고 주저앉힌거지

233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19:44

>>231 얘네가 주로 파고있는건 영국령 13식민지일테고, 잘해봐야 인도 쪽일텐데, 동북이야 그냥 적당히 꿀만 빨려고 할걸

234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20:17

이미 조선이 대주주로 올라간 선에서 영국이 집어삼키는건 힘들지 않을까
정 못버티면 본사를 한양으로 돌리겠지

235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7:20:50

원래 VOC는 이 시기에는 쇠락기가 찾아올 즈음인데 오히려 너무 심하게 떡상해버려서 인도 동남아두고 영국이랑 한판 붙을 것 같다는..

23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21:20

>>224 어디서많이 본 전개인데

237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21:22

가장 중요할때 안도와주는 놈은 그건 꽌시도 아님ㄲㄲㄲ
강남 상가가 서반아랑 장사는 하지만 뭐 언젠가는 각보이면 강남 상가에서 통수쳐버릴 것

23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21:35

어제 마지막 다이스 내용만 보면 유카리가 중국 통일하라고 떠먹여준건데....
직예까지 한번에 먹게해주거나 마카오 확보하거나 어느쪽이든 명분과 위신챙긴 강남세력이 통일각 볼걸 펌블 한번으로
영성군을 외교의 신으로 등판시킴 ㅋㅋㅋㅋㅋㅋㅋㅋㅋ

239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22:47

>>238 솔직히 그건 신라어장 브리타니아 반사이익같은 유럽이 살아나길 바라는 수준의 편파성이 약간 있었다고 생각함 ㅋㅋㅋㅋㅋㅋ

24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22:58

영선군 - 치적으로 위신작을 해야하는데, 국정 주도권도 없고 나라에 전쟁할 여력도 없다.
하지만 영선군에게는 VOC 동아시아 지부에 대한 경영권이 있다

강남 상가 - 전쟁 하기 싫소이다! 절대 전쟁 하기 싫소이다!
그런데 조선하고 비비면 전쟁 안해도 될 각이 보인다!

VOC - 본국이 조져서 제대로 사업 벌이기도 힘든 상황에서 강남 상가들의 원한에 노출되서
최소한 항로 사수라도 하기 위해 조선왕에게 동아시아 지분 팔아넘겼더니 너이쉨
그런데 최소한 강남 상가와의 갈등이 소강상태가 될수도 있긴 하니 일단 지켜보갔어

대충 이런 느낌적인 느낌

241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23:50

>>240 팔아넘긴건 아닐걸, 그냥 처우개선(말로만) 이수준 아니엇나?

242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24:05

>>231 영국이 네덜란드 나와바리를 결정적으로 입속에 집어삼킨게 혁명전쟁-나팔륜 전쟁으로 네덜란드 본토가 날라가고 식민지를 영국에 위탁했다가 전쟁 끝나고 영국이 그동안 알박고 한 영역이 있어 난장판이던 걸 1824년 쇼부친 거라.

말레이반도도 네덜란드 간접지배령이었음. 저때 쇼부치면서 영국이 가져갔지.

243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7:24:15

솔직히 저만큼 기대시켰으면 어장 출연자들은 기대에 부응할 의무가 있다(개드립)

244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7:24:33

>>238 그걸 하나라도 못 먹은 거 보고.. 아, 다갓은 중혐이구나 하고 깨달음ㅋㅋㅋㅋ

245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7:24:41

솔직히 화란 원한도 진짜 오질테지만
서반아에 대한 원한도 화란보다는 못해도 충분히 있는게 강남 상가
그렇게 열심히 야소교도 믿고 이것저것 다 했는데 가장 위험할때 그냥 버려? 싶을 것

24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24:45

외교한번으로 내우외환을 한방에 처리하고 낙성군대부터 내려온 똥을 날려버림
솔직히 몇대는 낙성군대의 똥치우느라 고생할거라 생각했는데 왕위에 오르자 마자 신의 수를 보여줬음

24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24:51

>>241 영선군/경상 한테 VOC 지분 팔았잖아.
그래서 영선군이 그 지분을 근거로 마카오/포르모사에 립서비스로나마 개입한거고.

248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25:10

어쩄든 처우개선한다고 경영권 행사하니까 전보단 나아지긴 할걸
노예에서 농노수준같긴 한데 어쨌든 강남 상가입장에서는 자기들이랑 협상하니까 아무튼 나아짐이니

249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25:50

마카오는 너무 작고 본국에 붙어있어서 맘만 먹으면 훅 하고 날라가는 땅이다.
좀 커져봐야 구룡반도까지 확장해서 현재로 따지면 마카오-홍콩 정도 사이즈겠지.

그것도 안걸린 건 이놈들이 나태한 거 맞음.

250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26:19

>>242그러면 나폴레옹전쟁때 오렌지가 쓸려나가면 조선이 받을수도 있나?

251 이름 없음 (Z802S8fZ1w)

2021-06-11 (불탄다..!) 17:26:31

사기가 행동양식인 혐길리면 몰라도 저 끈끈한 연결에서 네덜란드면 경영권 간섭 가능한 지분 맞지 뭘

252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17:26:40

근데 다이스는 유카리가 이거라도 떠먹고 살아나라고 다이스 떠먹여주면 죄다 피해버리는게 다이스 얘 혹시 지성 있는건가?(아무말)

253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26:53

조선왕이 포르모사에갖고잇는 자기 지분을 이용해서 포르모사에사고잇는 한인들의 처우를 개선해주게다뭐 이런거 아녓나?

25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26:57

>>250 조선이 VOC 대주주 등판은 가능해도 해양세력이 아니니 동남아쪽은 영국이 받겠지

255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27:26

근데진짜 어떻게든 중국좀 살려보겟다고 선택지를 계속넣어주는데 전부 그사이로막가버리는거보고 기가차긴햇다.

256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27:27

티모라께서 별빛으로 속삭이셨다.... 실력갓흥겜... 그것만이 구원이라고.... /아무말

25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27:51

포르모사 마카오 있으면 동남아까진 충분히 조선 사정권 아닌감 ㅇㅅㅇ

258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28:13

>>250 어쩌면? 근데 영국이 네덜란드 식민지 따먹고 알박기한 곳 중에는 네덜란드가 혁명군에 무너져 친프 괴뢰정부가 서고 식민지 통치권 위임하기 전에 영국이 공격해서 알박아버린 곳도 있어서 어떻게 될진 몰라.

259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28:24

그럼 그 시기까지 항해로 메타 찍지 않는이상 원역사대로 가겠네
뭐 있으면 좋고 아님말고급 이득이긴 한데

26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28:32

중국입장에선 펌블인데 조선입장에선 크리터진거라 ㅋㅋㅋㅋ
몇대는 낙성군의 유산으로 고생할줄 알았는데 이걸 한방에 해결하네 ㅋ

26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28:52

일단 내상/경상이 원양 메타를 찍을 각이 보이긴 하는데

262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28:57

낙성군의 유산을 진짜 남의피로 다해결함 실환가.

263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29:11

근데 사실 포르모사는 좀 바다가 있다 해도 마카오는 안따는 게 더 이상했음. 그건 다이스표에 안넣고 디폴트 판정해도 문제없었어.

26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29:22

>>262 외교 족고수!

265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29:38

>>263 안따는게 이상하다기보단 포르모사로 합의보고 넘어간거지 ㅇㅇ

266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29:51

ㄹㅇ 미친 거 같음 ㅋㅋㅋㅋㅋㅋ
토사구팽으로 내환정리를 하면서 그걸 외교랑 연계해서 적대적공생 정도까지는 끌어냈음 ㅋㅋㅋㅋㅋ

267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30:42

즉 남순 조정측에서 마카오에 손댄다는 선택을 하기 전에 화북에서 뒤집히면서 조선과 협상이라는 선택지가 버튼에 불이 들어왔고, 그래서 그걸 누르고 만거지.

268 이름 없음 (Z802S8fZ1w)

2021-06-11 (불탄다..!) 17:31:25

뭐 만약에 조선에 판다면 포르모사는 확정각이고 말레이시아는 혹시 정도? 마카오는 안받거나 바로 받자마자 양광 점유세력에 팔아버릴지도

269 이름 없음 (IABGdmFD2o)

2021-06-11 (불탄다..!) 17:31:34

유카리가 의도한거: 이거라도 먹고 통일이라도 해라 현실: 외교천재 영성군 등판(아무말)

270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31:50

진짜로 외교 족고수 그 자체 ㅋㅋㅋㅋ

271 이름 없음 (IABGdmFD2o)

2021-06-11 (불탄다..!) 17:33:06

참고로 저런 고급진 외교를 한 영성군 나이는 10대

272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33:16

ㄹㅇ 이정도로 판 정리했으면 하고싶은거 해도 되겠네 ㅋㅋㅋ

273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34:39

외교 이 정도로 잘했으면 권위 꽤 벌었을 거고
불온분자들 차도살인지계 돌리면서 건업양행으로 친위세력 모으는 거도 순항하고 있을 거고

권리장전 있어도 어지간하면 하고 싶은 거 할 수 있게 되는 거 시간문제겠네 ㅋㅋㅋㅋ

27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35:06

네덜란드가 포르모사 지분줘가면서 같이죽어달라한건데 그걸 이용해서 강남이랑 타협을 이끌어냄
진짜 포르모사 지분먹을때 독을 먹는다 했는데 이경운 독을 잘써서 약으로 쓴거 수준이다.

275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36:01

생각해보니 애초에 VOC 지분이 없었으면 힘든 타협이었넼ㅋㅋㅋㅋ

27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36:12

송상도 네덜란드 전쟁에 끌려간다고 불만 있었을텐데 이런식으로 해결해버리면 불만은 커녕 대중 무역이 재개될 수 있어서 절해야지 ㅋ

277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7:36:37

뭐 상황 자체만 보면 남조 형성 까지는 어찌 된 것으로 보이니(언제 된거지?). 명분적으로 북벌하라고 떠먹여주는 수준이긴 했음. 영성군의 신들린 외교로 이걸 미룬거지.

278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37:00

아직 남조가 천자를 자칭하고 있지 못하고 패자 취급인 듯

27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37:06

>>277 숭선군 시절에 사실상 남조 성립이었지?

28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38:29

다이스에서 직예까지 한번에 통일각 나온거보면 조선의 위협에 화북인들이 강남패자에 적극적으로 헬프콜한거임
근데 그거 무시하고, 화북에서 스스로 지켜낸거 생각하면 강남패자는 화북쪽 민심을 완전히 잃어버린거지

281 이름 없음 (1LLYkRTHCM)

2021-06-11 (불탄다..!) 17:38:47

마카오가 홍콩 근처인 거 생각하면 네덜이 힘을 부왘 하고 받은 지금이면 마카오가 홍콩이 있는 구룡반도 인근까지 삼켜서 꽤 영역이 넓어졌겠어.

28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39:12

이 다음부터는 해양테크 어지간히 찍어서는
해양몰빵한 영국이랑 못싸움.

전열함 그거 진짜 해양테크의 극치라서
직접 뽑을수 있는애 몇 안됐다.
스페인은 프랑스랑 영국 조선공 기술자 데려와서 만듬

283 이름 없음 (Z802S8fZ1w)

2021-06-11 (불탄다..!) 17:39:46

폴투는 상관에서 만족해서 얘들이 내륙조차까지 얼마나 했을지는 영 모르겠다..

284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7:40:13

강남패자가 어떤 놈인지는 모르겠지만 결단력이 좀 없는 듯? 하기야 그 자리 오르려면 열심히 친목친목해야 하긴 했겠지만.

28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40:26

>>282 목재야 많으니까 기술자 초빙해서 우덜바다는 지키게 만들어야지

286 이름 없음 (Z802S8fZ1w)

2021-06-11 (불탄다..!) 17:41:35

뭐 동아시아 건함사상은 베트남의 그 유사3등전열함이나 미국 슈리깃 트리 정도니까... 태풍과 해무 앞에 장사 읎다

28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41:45

전열함이 막강한거 사실인데 아시아까지와서 항로 봉쇄하고 다닐물건인가?
조선이 해양세력도 아니고, 자기 나와바리 지킬힘은 충분함

288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41:55

육상포커스 찍었으면 적당히 연안방어 가능한 정도만
해양투자 하는게 낫다.
단독으로 VOC 유산승계두고 영국이랑 싸우려면
어설프게 육상, 대륙 중간에서 와리가리로는 안됨.

289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43:01

>>287 여기가 대서양이면 망한게 맞는데, 중국쯤이야 너무멀어서 전열함 몇 없을걸

29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43:07

VOC 유산이야 동남아는 해양테크 타기전엔 당연히 무리고, 포르모사는 지분있고, 위치도 가까운만큼 조선에서 먹겠지
솔직히 그거가지고 영국이랑 다툴까?

291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43:30

그니까 포르모사 기점으로 동남아 가는정도면 몰라도
위에서 말한것처럼 영국이 침바른 말라카 탐내려면
해양투자 비용이 너무 많이 든다는 얘기

292 이름 없음 (Z802S8fZ1w)

2021-06-11 (불탄다..!) 17:43:56

마카오야 네덜이 영국에 미끼상품으로 던질 각이 높긴 하고 말라카부터는 빡센거 맞지만 포르모사조차 쌩으로 털리고 끝은 초큼

293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44:10

위에 말라카 얘기하는 참치한테 하는 말

294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44:17

조선은 이제 천천히 테크 올리다가 오렌지 통해서 조선공 받아서 배 만들면 되지 않을까?
혈맹이니까 그정도는 가능하지 않으려나

295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44:40

솔까말 영국은 러시아없이 나팔륜이랑 싸워야될 각이라....
당장 폴스키는 신롬이랑 라이벌리티 찍어서 프랑스랑 편먹지 않으면 다행인 애들임

296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45:21

>>295 폴스키가 프랑스하고 싸우기 싫어도 나팔륜이 폴스티랑 매우 싸우고 싶어할거라 상관없음

29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45:28

? 누가 말라카 이야기를 했었남 ㅇㅅㅇ

298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46:11

혁명이 안터지면 몰라도 혁명프랑스 나폴레옹은
유럽군주국 코올이라

29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46:13

조선/포르모사/마카오 쪽에 VOC 산하 조선소는 진즉에 들어오지 않았을까 하고

30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7:46:51

>>294 당장 고래잡이는 엄청 성업할테니 갤리온급은 자체제작 하고도 남지ㅋ

301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7:47:12

대진 어장 전열함 날려먹기랑 여기의 아무튼 조짐이랑 어느 게 피해가 더 클까?

302 이름 없음 (Z802S8fZ1w)

2021-06-11 (불탄다..!) 17:47:18

말레이야 초석항로 클레임으로 네덜이 급전 풀로 땡기는거 시도할 각 있다 정도의 감각이고 내 얘기는

303 이름 없음 (gzj79HfCyE)

2021-06-11 (불탄다..!) 17:47:34

유카리가 대륙세력의 외교에 대해 이야기 했을때(대륙세력은 힘으로 누르려고 한다) 비스마르크가 정말 별종이었구나 했는데
영성군이 그 비스마르크가 생각나게하는 외교술을 펼쳤네

30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47:36

갤리온 정도가 아니라 VOC 선박이 조선에서 보수하고 하겠지(아무말 아님)

305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7:47:58

아 말레이가 있었구나 ㅇㅅㅇ

306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7:48:41

그러고보니 폴스키가 살아버리면 나폴레옹 원수 중 하나는 폴스키에 그대로 있나..

307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7:48:47

영국이 기웃거릴려면 일단 프랑스나 어떻게 하고 오고.

루이 14세무렵이면 프랑스 단독으로 영란 연합해군과 맞먹거나 그 이상으로 전열함 찍어서 덤벼듬. 괜히 프랑스가 육상에 발목 안잡혔으면 해양패권 프랑스가 먹었다 하는거 아님.

308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49:59

>>307 일단 그 전열함만 줄였으면 프랑스 혁명 안일어났을거라 생각나는건 왜일까

309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50:38

>>308 전열함 쌔끈하게 뽑는 것도
루이14세 국력탕진 포함이니까 ㅋㅋㅋㅋ

310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7:50:54

육상에 발목잡히고도 영란 연합해군하고 정면맞짱이 될 정도로 배를 찍는데 땅욕심 좀 줄이고 외교 좀 잘했으면 바다는 프랑스가 먹었어.

311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7:52:54

그야 전열함이 금보다 비싸다는 소리 나올 시기였는데 그걸 양산하고있으니...

312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7:53:01

물론 그때 국력쓴게 좀 많아서 그이후론 프스 연합해군이 영국과 부딪치게 되지만.

근데 16세시절엔 드디어 질적 수준이 영국해군급 되서 잉글랜드 상륙각보고 다님. 가능성 꽤 높았다고. 그리고 대혁명 터지지만.

313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53:20

냠냠 표현은 안되어잇지만 기술학교까지 굴러가고있는 조선인걸 떠올리면 기술축적이 정말 잘되고잇지 않으려나.

314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7:54:25

영국이 진짜로 누구도 바다에서 비빌수 없는 해양 원탑이 되는건 나팔륜전쟁 이후고 그때까지 아직 150년 남았음.

31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54:30

>>312 그당시 프랑스 꼬라지 보면 그 해군전통 유지 못함

31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7:55:19

대혁명당시 프랑스해군 귀족사관들 대부분 목매달당하지않앗던가

317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55:50

그리고 프랑스는 육군으로도 60만 이상 뽑으면서
해군까지 굴리다보니 국력 기둥뿌리가...

영국은 육군 평시에 없애다시피하고
필요할때 충원해서 씀

318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56:24

>>316 프랑스 혁명 발생한 1차적원인이 프랑스의 엄청난 빚인데 빚 갚으려고 했으면 그 해군부터 줄였어야 했을 판이었을걸

319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7:56:54

16세 시절에는 선대에 무리한 반동으로 빚이 넘쳐서
정상이면 자기손으로 해군해체 해야했어

320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7:57:24

루이 14세시기 프랑스가 괜히 초프랑스가 아녀... 바다로는 영란 연합해군과 정면승부가 되게 배를 뽑고 육상은 코올로 모인 유럽 각국 연합군과 맞먹게 군대를 뽑아. 이 국력이면 솔까말 유럽패권 못먹은게 더 신기한 일이라 봐야된다. 외교를 너무 조진 탓이지만.

321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7:57:59

그야 유럽짱깨가 미래를 불태워서 현재를 땡겨오면 그리 되겠지여

322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58:01

>>320 그게 다 빚으로 만들어진 거지 뭐야

323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7:59:30

루이 14세가 내정과 군대 재조직은 신기할정도로 굉장한 성과를 냈는데 그놈의 외교조지기와 그 조져진걸 힘으로 뚫겠다는 오만함이 미래를 조지고 실패하게 했지.

324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7:59:31

해양패권 잡으려면 육군을 수비용정도만 뽑았어야 했고 유럽패권을 잡으려면 해군을 적당히 뽑았어야 했는데 둘다 해버리니까 남는건 천문학적인 빚과 외교적 어그로뿐이지

325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7:59:59

조선이 다시 확장 정책으로 돌아설려면 언제쯤 되야할까?

326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8:00:14

육군이든 해군이든 포기하고 빚이나 갚아야하는 시기에
2대동안 위대한 프랑스를 위해 무리한 반동이 닥친게
루이16세 시기인데 해군전통 쌓이면 뭐함

327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00:26

>>325 확장할만한 곳이 있나? 준가르쪽 빼고는 모르겠는데

328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8:00:31

저기서 더 확장할게 잇어...?

32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00:37

…굳이 더 확장 해야 할 필요가 있긴 한가?
확장할 여력 자체는 을병 넘기고 봐야 할 것 같고

330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00:48

중앙아시아

331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8:00:48

너무 힘이 생기니까 '힘이 없는 놈들이나 머리가 고생한다'마인드로 깽판을 친 거긴 함.

332 이름 없음 (DlpQjsYh2k)

2021-06-11 (불탄다..!) 18:01:03

여기서 확장을 할 필요가 있나?? 솔직히 지금 땅도 넓어 보이는데..

333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8:01:06

거긴 솔직히 국책으로 가는건 에바고...

334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8:01:10

일단 지금 영토나 굳히고 개발딸까지 하고 나서 생각하는 게?

335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01:27

명군이 되어보세도 아니고 이만큼 학술교류하고 기술학교 식자율이나 언론자유가 넘치는데 조선이 서양에 기술 크게 딸린다면 조혐이지 ㅋ

336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01:36

중원이 여기서 더 심하게 개판되면 남진각도 보이고

337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01:44

애초에 루이 16세때 해군질이 영국해군 능가했다던가 그런건 1도 쓸모가 없었을걸 정상적이라면 해군 해체해야 했고 유지하려면 혁명 100%인데

338 이름 없음 (n8e2LyET0k)

2021-06-11 (불탄다..!) 18:01:46

중앙아시아는 다음세기에 아랫동네서 전쟁기계 한놈이 튀어나와서 영 끌리질 않는다.

339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02:16

원래 꾸역꾸역 확장하는게 루스140퍼

340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8:02:20

조선은 이제 여기서 숨만쉬어도 승천각아닌가

341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8:02:26

솔직 여기서 더 먹을 땅은 있는가? 싶네.

342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18:02:39

굳이 확장해야한다면 준가르네 사마르칸트 있는 중앙아시아쪽과 알래스카 정도인데... 진짜로 굳이?

343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8:02:43

알래스카랑 미서부정도려나

34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02:55

솔까말 만반도만 해도 산혁 전까지 개발딸 칠게 넘쳐나는 동네고
중간에 을병대기근 있는거 생각하면 산혁 후에도 만반도만 잡고 늘어져도 모자라지 않나

34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03:11

>>344 그렇지요

346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8:03:31

사마르칸트 먹어도 먹은놈이 트란스옥시아나에 커멘드두고 독립각잡을텐데 뭐하러...

347 이름 없음 (G8Gd.80IJA)

2021-06-11 (불탄다..!) 18:03:41

어제 다이스 복기하는데 강남 신성해지는게 펌블 범위에서 크리 범위로 올라가는거 개웃기네 ㅋㅋ

34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03:46

러시아 스럽게 알래스카쪽이나 영국이랑 그레이트 게임하면서 페르시아로 가는거?
근데 앞으로 1~2세기는 확장은 무리다 싶다

349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04:23

어차피 개발딸 할것도 없는 시베리아 확장이라면 몰라도 그 이상은 알레스카라도 노려봐야 하려나.

350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8:04:35

이제 조확행은 19세기는 되야지 2세기동안 개발딸쳐야함 ㅋㅋ

351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8:05:13

북태평양 고래잡이의 왕을 찍으려면 베링해 가서 데들리스트 캐치 찍는거긴 한데 그걸 국책으로 하기에는 초큼 ㅎㅎ

352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05:50

어차피 시베리아는 철도 나오는 근대까지는 거의 방치 상태일거고

35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06:05

아 중국이 화북이랑 강남 분화가 일어나면 화북쪽 식민지화 시키는건 가능하겠다 ㅋㅋㅋㅋ

354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06:33

중국 꼴을 보니 지들끼리 싸울것 같기는 한데

355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8:06:58

지금 중앙아시아와 시베리아의 만호장들은 자기들 본거지가 척박한 편이라 독립각 못잡지 괜찮은땅 삼키면 독립각 바로 잡고봄.

35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07:16

앵커리지 가쉴?(아무말)

35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08:07

>>355 ㅇㅇ 애들이 민족주의랑 거점이 척박해서 독립못한거지 아마 화북땄으면 왕이든 황제든 자칭했을껄?
그래서 차도살인이 기가막힌 수 취급 받는거고 ㅋㅋㅋㅋ

358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8:08:12

그래서 화북에서 솎아준거지만

359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8:08:12

화북 군벌중 하나가 북경에서 숨쉰채 발견된 주토카에게 선양 받으면 남북조 성립이지

360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8:08:31

사마르칸트 자체는 별 문제가 없는데
지금턴이 아우랑제브 발광턴이고,
다음턴이 나디르샤 발광턴이라 ㅎㅎㅋㅋ ㅈㅅ

361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08:52

근데 화북이든 강남이든 절대 강자는 없지 않냐. 남북조는 커녕 군웅할거 같은데

362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8:09:13

한번 야심찬 놈들을 솎아내 줬으니 남은 애들은 눈치볼줄 알던 신중할 줄 알던 둘 중 하나는 하긋지

하지만 앞날은 모르는 것 /아무말

36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09:14

>>359 솔직히 선양도 주씨에 민심이 있어야 받지 솔직히 말하면 이자성처럼 싹몰살각이지 ㅋ

364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18:09:39

>>361 솔직히 1,2턴은 군웅할거로 갈 듯.

365 이름 없음 (2eEMN5pFJA)

2021-06-11 (불탄다..!) 18:09:50

민주신라 때처럼 중국이 666 연타를 띄우면 과연 무슨 일이 일어날까

36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8:09:50

솔직히 주토카 이제 거꾸로 메달려잇어야 하는거 협천자빨로 버티는거아녀?ㅋㅋㅋ

367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8:09:52

진출해봤자 그 미친놈들의 국력갈갈 발광패턴에
교통사고 당하고 뒈짓이지

368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10:00

남조가 있는지도 불확실하자너 그냥 군벌집합체고

369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10:31

강남은 보면 어떻게 한 건진 몰라도 남조 설립은 한 모양

370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11:03

친왕이 있다고는 하는데 걔가 진짜 강남 재패한건지도 불확실하고

37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11:15

남조(남경친왕부)
겠지

372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8:11:27

강남은 패자 언급 나오는 거 보면 일단 대빵 노릇 하는 놈은 생긴 듯

37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11:52

남조 성립이 어느정도 했으니 스페인 끌어들이여던 애들 조지고, 북벌하냐 마냐 하는거지...
일단 호족 패자 연합세력 자체는 성립됬다 봐야함

37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12:41

이게 남조로서 왕으로 있는건지 아니면 맹주로 있는건지 의문이지만 ...

375 이름 없음 (QKewQe8L7k)

2021-06-11 (불탄다..!) 18:12:47

다만 그 대빵이 주문호처럼 다 정ㅋ벅ㅋ 하는 타입이 아니라 친목질 기반으로 이끌어나가는 타입이겠다만

376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8:13:08

북경 주씨를 암군이고 폭군이라서 싹 쓸어버려도 어차피 남경친왕이 명나라 이어 받을 테지만

377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13:17

그리고 아직 종교 둠빠따가 남아있음ㅋㅋㅋ 그거 아직 안굴림

378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13:17

다이스 보았을 때 적어도 명분만 있으면 호족들 닥달해서 사병 내놓게 할 정도의 권위는 있음. 어떻게 한 건지는 모르겠지만.

379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18:13:56

아우랑제브는 1707년까지 삼. 아마 중앙아시아로 남하하면 다음턴도 다다음턴도 계속 아우랑제브를 보게될거야.

380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18:14:47

>>374 패자니까 맹주일거임. 패자란게 춘추시대 회맹을 열어 맹주가 된 존재에서 따온 거일 테니까.

381 이름 없음 (bCIBaYn3lk)

2021-06-11 (불탄다..!) 18:14:59

현재 조선 직접적 영토가 요동+시베리아+만주+북해도+한반도 맞나?(연운 16주는 모르겠고)

382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15:09

낙성군이면 몰라도 영성군이 중앙아시아 박을 걱정은 없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영토욕심있던거면 일본에 섬양보하고, 화북따먹 멈출수 없었음 ㅋ

383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8:15:57

서쪽으로는 우랄산맥, 남쪽으로는 만리장성과 실크로드 오아시스길 또는 초원길, 동쪽으로는 사할린과 북해도

384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16:04


1.자치론VS명분론이 대두함.
3.귀족권VS상권의 대결이 재개됨.

2.결국 야소교도 불교의 전철을 밟네여.
3.예로부터 혹세무민에는 종교만한 것이 없었다

남조?

385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16:54

저거 정말 남조 맞냐? ㅋㅋㅋㅋ

386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8:17:24

왕급까지는 충분히 있는거같긴 한데 뭔가 슈뢰딩거의 괭이임 강남이 지금

387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17:29

그런데 언제부터 강남에거 패자가 나온건지 혹시 암?

388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8:17:37

남조(후보)겠지
그 이상은 상인들부터 처리해야하고

389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18:18:07

>>378 원래 패자에겐 명분만 존재하면 그 정도 권력은 있음. 그러니까 패자고. 오히려 슈퍼 인싸 다이스가 빗나가고 호족 동의가 상당한 수준의 명분을 필요로 한 걸 볼 때 현재 남조의 패자는 평범한 수준의 패자의 권력 밖에는 없는 거임.

39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18:18

강남상인들은 조선-네덜란드한테 신앙의 형제드립하면서 중재안 받아온거니 앞으로 무역재개길은 열렸을거고....
북벌처럼 자기들 힘 깍아 먹는 행위 막아내고, 우리시대의 평화라도 받아온거라
Win-Win함 ㅋㅋㅋㅋㅋㅋㅋㅋ

391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18:25

상인들이 조선이랑 협상했는데ㅋㅋ

392 이름 없음 (G8Gd.80IJA)

2021-06-11 (불탄다..!) 18:18:40

'신성'해지는게 크리일 지경까지 몰려놓고 거기서 또 펌블을 터뜨린거 최소 베스트팔렌 꼬라지 아닐까

393 이름 없음 (I4K2tjvjRA)

2021-06-11 (불탄다..!) 18:19:02

남조 내부 파벌

남경친왕
강남호족
강남상가
화북유민(구 경장주의자들)

394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19:13

강남이 군벌 난립 상태여도 어지간해선 패자는 나옴?

395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8:19:48

일단 사마르칸트까지 먹어도 괜찮은게
아랫동네가 1747년까지 괴물들이 있어서
거기 기반으로 독립 꿈도 못꿈 ㅋㅋㅋㅋ

396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20:07

지금 태평천국 비슷한 놈들까지 나왔다고 했던것 같은데ㅋㅋ

397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18:21:06

>>394 상황 따라 다르긴 한데 회맹을 열 여력이 되면 나오긴 할 거임. 북조의 천자의 권위가 죽었다는 상징적인 의미도 있으니까.

39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21:50

>>394 일단 화북에 조선군(군벌)이 밀고와서 중화의 위기 클레임으로 호족들 어느정도 규합한건 확정임
그걸로 강남상인(친스페인계)조졌는데 문제는 화북위기는 화북에서 해결했고, 조선이랑 평화도 강남상인(신앙의형제?)가 이룬거라 명분 씹창났음

399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22:00

'그' 네덜란드랑 조선 북적이랑 신앙의 형제 드립치는 거면 솔직히 제 조져 해도 문제 없을 것 같은데 그게 안 되는 이유가 있나?

400 이름 없음 (2O7/13SRmU)

2021-06-11 (불탄다..!) 18:22:26

현재 작중 조선이 내몽골, 외몽골까지도 다 먹었지?

401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8:22:48

중국이 명 기반이니까 내몽골도 먹음 ㅇㅇ

40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8:22:54

ㅇㅇ 몽골 다먹음

403 이름 없음 (O1lZ4o3lx6)

2021-06-11 (불탄다..!) 18:22:55

그야 조지면 경제가 그만큼 떡락하는걸..

404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23:10

주명 황실도 어떻게 되었는지 안 나왔는데 화북에서는 민족 영웅들까지 난립중이지, 만리장성은 무력화되서 말박이 놀이터 됐고

405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23:46

아니 미래 생각할 거 뭐 있나 저 놈들 배만 째면 나오는 은자가 한가득일텐데.

406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23:54

화북, 강남 꼬라지가 둘다ㅋㅋㅋㅋ

40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24:29

>>399
0. 애초에 화란에 원한이 큰건 이번 조정을 주도한 강남 상가들이지 강남 호족이나 친왕이 아님
1. 강남 상가는 애초에 북벌을 시도하는 순간 이득 될게 1도 없음.
- 북벌이 성공하면 권위와 권력을 갖춘 새로운 왕조가 생겨서 상가들을 조일게 뻔함
- 북벌이 실패하면 거기에 강제로 부어야 했던 자산들만 날림

40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24:46

>>399 애들이 그거핑계로 강남을 전쟁의 위기에서 구했다는 명분을 댄거니깐....
중화의 위기에서 강남은 제외한 화북의 위기로 축소시키고, 일단 강남이 평화로우면 충분한게 아닐까가 주여론이라...

409 이름 없음 (O1lZ4o3lx6)

2021-06-11 (불탄다..!) 18:24:49

아직 주명에 원찬스가 있다면 안문호 리턴.
민족성웅중에 주씨 하나 있어서
친화력과 군재 맥스 찍으면 됨.

그래도 불리한데 판에 설수는 있음

41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26:26

>>409 애초에 주씨가 민심을 너무 잃어서 군벌로 일어나려 해도 따를 애가 없음....

411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26:31

>>405 그 조지려는것도 그전 강남상인처럼 조까 해야 조질수 있는거고, 저런 상태에서 배째버리면 남조는 터짐

412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27:03

저렇게 평화 무드의 가능성을 제시하는 것으로 강남 민심을 북벌에서 평화로 돌려놓고
정말로 평화 무드를 만들어내버리는 것으로 정말로 만들어버렸는데
여기서 굳이 평화를 가져온 상가들을 회치고 북벌을 하겠다고 하면?

413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27:21

>>409 그때는 민심이라도 중립이였지, 지금은 명나라 자체에 증오를 갖고 있을거라서

414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29:05

암튼 지금 화북이든 강남이든 절대적 강자가 없고 공공의 적인 조선과 화란이 어그로 분산해버리는 바람에 서로에 대한 증오와 원한만 남음.

415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29:22

강남상인 일부가 스페인 믿고, 넌씨눈 한거라 스페인이 손절하니 몰살당한거고,
나머지 애들은 눈치보면서 전쟁안해도 된다로 여론 끌고 간거임

41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29:25

저기서 굳이 상가들을 회치고 북벌을 하겠다는건 진짜 도박수야.
성공하면 상가들을 회친 것도 정당화가 가능하겠지만
실패하면…
결국 그 도박수를 지를지 말지 제때 결단하지 못하고 북벌 자체가 흐지부지 된거고.

417 이름 없음 (O1lZ4o3lx6)

2021-06-11 (불탄다..!) 18:29:34

ㅇㅇ 주문호보다 더 하드 난이도지.
신성군 대신 영선군이 있단거부터가 그렇고.
강남은 아예 남조 차려나갔고.

그래도 주씨가 민족 성웅따서 다갓이랑 칼춤 추면
살아날 가능성이 대충 1만분의 일정도는 있을듯

418 이름 없음 (u850kNX8wc)

2021-06-11 (불탄다..!) 18:30:29

솔직히 주씨나 후명드립 치기에는 너무 명이 징하게 살아있어서...

419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30:46

즉, 칸나만 등신이었다는 결론인가?

42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31:06

>>417 의용군을 모으려해도 주씨가 모으려하면 안모일정도라니깐....
적어도 화북에서 친명파 계열의 의군을 주씨황실에서 스스로 처단한 시점에서 의군이 황실에 호의적일거란 생각을 버려야함

421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31:10

조선보다도 화북거지떼나 민족주의 밞은 주명, 자기들 이권만 챙기는 상가, 손절친 서반아, 따로노는 강남호족 등등 서로가 더 눈에 거슬릴거

422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31:44

>>417 지금 주씨 자체에 사람이 안모일거라 거병도 못하지

423 이름 없음 (u850kNX8wc)

2021-06-11 (불탄다..!) 18:32:13

네덜이 북유럽 진퉁들을 수입 안했으면 자연발생 파간취급으로 좀 온화했을지 몰라도 이미 루터파 센서 켜진 이상 칸나는 그낭 븅신이 운명이지...

42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32:40

애초에 화북에서 협천자 말고는 주씨 이름을 필요로 하는 군벌이 있긴 할까 하고

42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32:50

Q:거병을 하려고 하는데 사람이 안모입니다 왜죠?
A:혹시 성이 주씨십니까?

426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34:03

지금 이 상태가 계속되면 인도랑 같은꼴 날지도ㅋㅋ

42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34:08

어제 마지막 다이스가 중화통일하라고 유카리가 떠먹여준건데 못받아먹은 시점에서
서로간의 알력이 최대치까지 올라갔음
화북은 강남에 배신감 느낄테고, 강남은 화북을 귀찮은 짐정도로 여김 강남이나 화북이나 내적으로도 서로간에 증오함
조선이란 외적이 침략해왔을때가 마지막으로 손잡을 기회였는데 지금은 무리다

428 이름 없음 (G8Gd.80IJA)

2021-06-11 (불탄다..!) 18:34:10

주씨 군웅이 또 나와봐야 경주 이씨랑 궁예수준 아닐까

429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34:13

그리고 강남 야소교 파간은 신교보다는 스페인 직결로 들어온 도미니코회 비중이 높을거라는 걸로 ㅇㅅㅇ
애초에 강남 야소교 자체가 강남 상가들이 스페인을 배우겠다며 들여오면서 번성한거라.

430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34:28

그런데 중국 꽌시 생각하면 스페인도 이번에 꽤 안 좋은 선택을 한 것 같은데 얘들 아무리 그래도 너무 꼴통 아니냐.

43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34:44

>>430 그것이, 종교니까
(해적 끄덕)

432 이름 없음 (Oia4dRkKpM)

2021-06-11 (불탄다..!) 18:34:59

윺비처럼 주황실의 부활 노리는 세력도 있겠지

433 이름 없음 (I4K2tjvjRA)

2021-06-11 (불탄다..!) 18:35:09

거병을 하는데 사람이 안모인다고요?
혹시 주변에서 이러지 않나요?
느그 할부지 주중팔!

434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8:35:11

근데 작중 경신 후유증 얼마나 갈라나?

원역사보단 훨씬 빠르게 수습하고 넘어갈텐데 말야.

그리고 이주 존나게 많았을텐데, 임금노동자들 좀 늘었을라나? 노비제도 풀었었지?

43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35:16

>>430 가톨릭 탈레반 스페인이 중국의 꽌시문화에 대해 알 확률을 구하시오(아무말)

436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35:35

노비는 진작에 사라졌음

437 이름 없음 (u850kNX8wc)

2021-06-11 (불탄다..!) 18:35:43

백여년간 파간만 깎아온 무친련 루터파가 성행하는걸 보고서 잉킈지털 발동 안하면 스페인이 아니여 ㅋㅋㅋ

438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35:51

노비제도는 신성군때 이미 조졌지

43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35:59

스페인 애들은 더이상 친스페인파 같은거 기대하면 안됨
꽌시를 완전히 저버린거라 도미니코회가 추방이나 안당하면 다행일껄?

440 이름 없음 (G8Gd.80IJA)

2021-06-11 (불탄다..!) 18:36:01

후명이면 찬스 많이 줬지 뭐 후후명이라도 세우게?뭔가 훅 불면 날아가버릴거 같네

441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36:06

>>432 지금 주황실 부활하려면 아예 무협물로 가서 명교 비전 얻고 난다음에 생각해야함

442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36:27

여기서 주명황실이 조선에 귀부해버리면 진짜 군밤이하다ㅋㅋ

443 이름 없음 (u850kNX8wc)

2021-06-11 (불탄다..!) 18:36:48

보통은 중국 체급 상대로는 잉퀴 발동 안하는데 화란-조선 동맹의 성세때문에 의심 최대로 켜졌다고 봐야 뫄...

444 이름 없음 (O1lZ4o3lx6)

2021-06-11 (불탄다..!) 18:37:19

후후 불면은 주명이 뚫리는 커다란 솜사탕

445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37:36

강남이 스페인한테 꽤나 파격적으로 다가간 거 보면 이 관계 유지만 했어도 스페인한테 큰 이득이 되었을 것 같은데 참...

44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37:50

당장 신성군이 죽을 상황이던 명나라 목숨 살려준거임
준가르에 북경이 포위되도 의군하나 안왔던거 생각하면 거의 한나라 급으로 기회받은거임

447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38:06

지금 화북에선 주씨라는 이유로 맞아죽는사람도 생길거 같지 않냐?

448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38:17

주명이 게르만족 마냥 만호장들 고용해서 자리지키고 있는거면ㅋㅋㅋ

44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38:43

>>448 협천자 있으니 그정돈아니겠지 ㅋ

45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39:28

응급실에 데려다가 응급처치도 하고 진단해서 병명 알아내고 입원도 시키고 치료법도 다 나왔는데 왜 살질 못하니
- 여유가 없으니까
(아무말)

451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39:53

주명복 꼬라지보면 북적보다 의군을 더 싫어하던데 ㅋㅋ 북방군 와해됐으면.. ㅋㅋ

452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40:51

조선 확답받고 만호장 고용했을 킹능성... 쌀도 퍼줬으니..

453 이름 없음 (tLNa1ietcU)

2021-06-11 (불탄다..!) 18:41:44

최대로 양보해서 주씨군웅이 나와봐야 조선으로 따지면 같은 전주 이씨라는거 이상의 연관은 없는수준 아닐까 싶다

454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8:42:01

잉퀴지털이 뭐임?

45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42:26

오히려 성씨갈고 다른성으로 활동하는 주씨도 있을법함

45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42:32

조선측 만호장들도 주씨 황실은 ㅈ같이 여길거라 조선에 귀부하기도 힘들긴하다
낙성군 배신하고, 쌀값100배해서 조선인들이 초원에 퍼진 원인이라고 생각하고 있을껄? ㅋㅋㅋㅋㅋ

457 이름 없음 (u850kNX8wc)

2021-06-11 (불탄다..!) 18:43:00

>>454 이단심문관 인퀴지터

458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45:29

낙성군이 외교 ㅈ같이하고, 화란이 강남에서 개판쳐서 쌀지원 못받은거라지만
일반적인 조선인들은 명나라가 조선을 배신했다고만 생각하고 있을거같은데..

459 이름 없음 (tLNa1ietcU)

2021-06-11 (불탄다..!) 18:45:30

만약에 낙선군 적자가 즉위했는데 주씨는 고깃국 엔딩이었으면 진짜 아이러니했겠다

460 이름 없음 (2eEMN5pFJA)

2021-06-11 (불탄다..!) 18:46:12

생각하니까 지난번 잡담판은 오늘 새벽에 쓰기 시작해서 오늘 오후에 다 채웠네
무섭다

461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46:29

근데 진짜 주명복이 의군들 밞는데 만호장들 손 빌렸으면 어케되냐?

462 이름 없음 (u850kNX8wc)

2021-06-11 (불탄다..!) 18:47:11

오도아케르 엔딩은 좀...

463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47:17

>>461 거기까진 아닌거 같은게 그러면 명나라 간판도 안남고 사라짐, 지금은 간판이라도 있다는 판정일거라

464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48:02

실제 역사에 그런 사례가 있어서ㅋㅋㅋ

465 이름 없음 (tLNa1ietcU)

2021-06-11 (불탄다..!) 18:49:07

솔직히 명나라 공주받고 관계 씹창났을때 적자가 즉위해서 주토가!그대의 손자가 돌아왔소.명나라를 파멸시키고 말것이오! 찍는거 기대했는데

466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50:25

지금 명나라 공주는 자살마려울거 같은데

467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18:50:38

의군들 밟는데 타국 군대 동원.... 동학농민운동.... 군밤..... 윽 머리가!

468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51:56

걔가 지금 왕태후일거라…
뭐 대접 자체는 섭섭치 않게 하고 있겠지.

469 이름 없음 (2q1IYuEsWs)

2021-06-11 (불탄다..!) 18:52:09

타국 군대도 아닌 정규군도 안되는 똥개들 손 빌렸다면 위정자가 아니라 인간 이하지ㅋㅋ

470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53:30

그래서 주도가 시호나 한번생각해 보자, 난 영제같은데 어떻게 생각함?

471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18:53:42

솔직히 주도가 aa는 슬슬 백산어장 때 쓰인 카지노 중독자 aa로 교체해야하는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기도하고(아무말)

472 이름 없음 (tLNa1ietcU)

2021-06-11 (불탄다..!) 18:54:06

뭐 거기까지 갔으면 대놓고 괴뢰국이지

47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8:55:15

솔직히 주도가가 주도권 잡았는지도 의문이고, 협천자가 ㅈㄹ한걸 수도 있긴하다

474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8:55:37

북적들한테 개 털리는 와중에 천군 동원해서 의군 밞은거니, 손 빌린것 까지는 아니여도 방관 혹은 공투까지는 가능성 있음.

475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8:56:29

지원까지 해줬을 수 있다는...

47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56:58

??? - 천자가 다 뭐냐! 한간을 끌어내라!

477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18:57:40

근데 진짜 주도가 아명 주명복 아닐까 싶을 정도로 원 역사 대한제국 끝자락과 너무 판박이야(....)

478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8:58:03

생각해보니 진짜 군밤 같아서 X같네 ㅋㅋㅋ 이러다 조선으로 튀면 아관파천이냐 ㅋㅋ

479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8:58:38

민족주의자=천명 도전자로 생각하지 않고서는 나오기 힘든 판단인거 같은데

480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8:59:27

굳이 따지자면 임진왜란 중에 선조가 관군 동원해서 의병들 밞은거 생각하면 됨

48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8:59:40

>>479 애초에 민족주의 개념이 이해되지 않은 상황에서 군주가 저렇게 생각하는게 당연하기도 한거라

482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9:00:28

민족주의 개념이고 자시고 외적 침입에 의병 일어났는데 그거 밞았으면 ㅋㅋ 유교적 관점에서도 빵점임

483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19:00:41

>>478 튄다면 조선보다는 준가르로 튀어서 조선,군벌,협천자 모두 뒤통수가 얼얼해진 채 외교판 더 개판내버릴 수 있음

48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01:54

>>483 ? 지금 초원에 드글드글한 조선계 번호들 뚫고 준가르 영역까지 간다고?

48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02:33

>>483 가다 죽을거 같은데

486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19:05:49

진정 군밤의 기질을 타고났다면 잡혀죽을거 감수하고 빤스런을 시도하는 법

487 이름 없음 (tLNa1ietcU)

2021-06-11 (불탄다..!) 19:06:36

후명 한 50년은 갔나?솔직히 새로운 나라가 들어섰다기 보다는 합필구분을 주문호가 대충 틀어막았을 뿐이라는 생각이 든다

488 이름 없음 (F7BD64JqDA)

2021-06-11 (불탄다..!) 19:06:49

저 의병들 일어날때 죄다 헌원의 자손!
형제인 폐하를 구하러가자 드립 좀 쳤겠지.

이건 조선 태한 드립에 필적하는 어그로야 ㅋㅋ

489 이름 없음 (I4K2tjvjRA)

2021-06-11 (불탄다..!) 19:06:56

>>483 북경에서 사마르칸트 가려면 장성 넘어서 몽골초원 동서로 횡단해야 할 판인데 퍽이나

490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9:07:05

>>434 후유증딱히없어보임

491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09:36

경신 후유증=낙성군 유산 이건데
솔직히 을병이랑 합쳐서 몇대동안은 뒤처리에 고생할줄 알았는데 회심의 한수로 대충 마무리지음
어제 마지막 다이스가 중국엔 대펌블이었을 지언정 조선엔 특대크리라

492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10:36

만호장따리 군벌들이 끼요옷! 하던게 경신 후유증이지.지금 신들린 좆간질로 처리하고있고

493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9:11:52

진짜 주도가나 협천자가 만호장들이랑 손잡고 정권 유지 중이면 웃음벨

49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12:35

조선다이스에서 초원통제력 어느정도 회복한게 단순히 태왕의 위명이 아니라 ㅈ간질 대성공으로 만호장들을 차도살인해버린덕이란게 밝혀진거니깐 ㅋㅋㅋ

495 이름 없음 (O/tyuju.Go)

2021-06-11 (불탄다..!) 19:12:43

대중주의 뇌절하고 경제 씹창나고
전방위 사민에 초원 만호장으로 인한 독립 위기
낙선군 패퇴까지 전부 경신 후유증인데

영선군이 하나씩 해결하는거 아님?
양행. 만호장 숙청. 남조 상인의 관계 등등

49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9:12:53

주도가 꼬라지보면 진짜 주도가묘가 숭례학궁어딘가에 생길거같음ㅋㅋㅋ

497 이름 없음 (O/tyuju.Go)

2021-06-11 (불탄다..!) 19:13:56

숙종의 숙은 숙청의 숙인거야

498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14:10

유카리도 영선군을 이렇게까지 띄워줄 생각은 없지 않았을까, 근데 다이스가 ㅋㅋㅋㅋㅋㅋ

499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15:24

저승의 주문호는 주유검한테 그거해봐 그거 당하고 있지 않을까

50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15:40

조선인들 입장에선 주도가나 명황실은 낙성군을 배신함으로 경신때 무지막지한 피해를 내게한 장본인 취급임
그걸로 민족주의 뇌절한거니깐

501 이름 없음 (N1bwge6sQs)

2021-06-11 (불탄다..!) 19:16:57

결국 아무리 기회를 줘도
다갓이 선택하지 않으면 꼴까닥임.

50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17:14

주유검이 그럴 기력이나 있을까

503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9:18:32

아직 명나라 차례 안끝났지?

504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9:19:08

아직 화북꼬라지 더봐야함ㅋㅋㅋ

505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19:55

화북 이번턴은 판정 종료 아닌감.
일본 들어가지 않을까

50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21:03

화북 전쟁영웅 군벌들이나 명황실 협천자들 확인 해봐야지 ㅋㅋㅋㅋ
일단 강남패자가 북진했으면 직예까지 원터치로 열렸을 거란거 생각하면 명황실은 사실상 끝이라 봐도 될거 같긴한데 ㅋ

507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9:22:26

명황실이 살아남는길은 진짜 주명복이 되는건데 펌블이면 그렇게 되겠지? ㅋㅋ

508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22:36

그건 다음턴에 보지 않을까?

509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22:56

주 황실은 딱 백련교까지 나오던 주유검 말기 수준이지 싶다 선양하던가 고깃국되던가

510 이름 없음 (mc37VOzy/.)

2021-06-11 (불탄다..!) 19:23:07

F4부터 명멸망까지 이 시기는 어떻게 기록되려나

511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23:45

지금 명나라 황실은 안죽는게 더 비참한 꼬라지라서

51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24:30

주도가는 나중에 냉정한 평가 받게 될때까지는 한간황제

51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24:59

명황실은 협천자 제외하면 다들 필요없어진 상황임
조선은 경신때 배신당했다 생각하고 있고, 화북 군벌은 고깃국이나 안끓이면 다행임
강남애들은 선양받으려 들지 모르겠는데 애초에 신경안쓰고, 협천자는 이미 명황실하고 운명공동체라 붙잡고 있을 수 밖에 없음 ㅋ

514 이름 없음 (SeUGVAfU3s)

2021-06-11 (불탄다..!) 19:25:28

건원양행의 용병들로 치안을 유지할 생각을 하는 명황제(아무말)

아. 조선이 아니라 화란기업이라고.

515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9:25:51

필요한 얘들 있기는 있어. 차도살인지계 숙청에서 살아남은 만호장들

51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26:44

>>515 내려간애들은 다죽었어...
안내려간애들은 잘해야 장성 인근에서 정착한거고...

51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27:07

>>515 그런건 없다

518 이름 없음 (1BGx2AHDJA)

2021-06-11 (불탄다..!) 19:27:35

전멸이니 뭐니 하는건 수사적 표현아님? 진짜 하나도 안남기고 죽었을리가

519 이름 없음 (mc37VOzy/.)

2021-06-11 (불탄다..!) 19:27:52

이쯤되면 주문호도 나중에 기록될때는 스스로 동이놈들에게 천명을 넘기려한 한간소리 듣겠는데...

520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9:28:15

만약 주도가가 숭선군 때 그 사람이라면 재평가 여지도 없이 그냥 f4를 능가하는 암군취급일 듯

521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28:38

>>518 수사적 표현이라도 세력을 유지할만큼 생존했을때 나올 표현은 아니지...

522 이름 없음 (DefvjCJZpA)

2021-06-11 (불탄다..!) 19:28:53

거기 지형이 어지간이 ㅈ같아야 말이지

진짜로 전멸했어도 놀랍지 않아

523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28:58

주토가 이후 안갈렸으면 2대만에 망함,명군후 암군... 수나라려나?

52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29:17

최소한 저 판국에 유의미한 세력을 유지하고 생존했다는건 빼도 될듯

525 이름 없음 (I4K2tjvjRA)

2021-06-11 (불탄다..!) 19:29:50

그쯤되면 살아남았어도 개기지 못할정도로 꺾인거라

526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29:52

세력유지가 가능한만큼 살아남은 만호장은 없겠지

527 이름 없음 (b0mkPkh7y2)

2021-06-11 (불탄다..!) 19:29:58

>>518 본판에서 연재할 때 굴리란 말은 안할거지?

528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30:03

말대가리부터 추수하면서 위수 동서구멍만 막으면 물리적 전멸도 쌉가능한 동네라서

그리고 된통 깨지고 돌아가면 ㅈ간계의 왕들인 마적단들이 그놈들을 순순히 두거나 복수설치 드립칠때 그놈을 맹주로 추대하는 두개골 파쇄된 짓거리를 하겠냐

529 이름 없음 (LrBbVGhoH2)

2021-06-11 (불탄다..!) 19:30:18

천호장급이 살아있으면 못해도 이류 군웅은 될건데 아니면 그냥 망한거지
서로 동화되거나 동화시키거나할 상태도 아니고

530 이름 없음 (O6fG2mK2jA)

2021-06-11 (불탄다..!) 19:30:52

정주행하는데 봉래마망 하는 건 다시 봐도 참 재미있다

531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32:22

명황실은 이젠 폭탄같은거라 조선에서 옹호해도 어그로가 쏠릴뿐임
진짜 운명을 같이할 수 밖에 없는 협천자나 끌어 않는거임
조선에서 명분으로 삼고 싶어도 명분도 못됨

532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9:32:46

정확히는 신라의 과대평가였겠지만 유카리가 그렇게 참피 아니라고 띄어줬는데 다갓이 응 아니야~하는게 정말ㅋㅋㅋ

533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33:02

오히려 직예 약탈하러 기어들어간놈들은 잘하면 빤쓰런각 있는데 관중을 먹겠다고 들이친 놈들은 유의미하게 살아나간(=세력 이름을 유지할) 놈들 없을거임

장안이고 낙양이고 북쪽으로 빤쓰런하려면 기동력 거의 풀로 유지해야하는데 땅따먹기로 박은 놈들이 말 피해가 적을수가 없다

534 이름 없음 (DefvjCJZpA)

2021-06-11 (불탄다..!) 19:33:38

조선에서 명 황실 끌어안으면 환뽕으로 덮었던 내부 복수주의 여론부터 재발하지 않을까

535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34:45

만호장들이 지배라도 하려들었으면 몰라 보나마나 수레바퀴랑 약탈만 갈겨댔을텐데 그꼴날만 하지

53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34:50

조선에서도 그냥 괜히 분란거리 만들 필요 없으니 명나라 출신 왕태후나 섭섭치 않게 대접해주고 말지,
- 기성 관료층은 외교적 분란거리를 피하기 위해, 영선군은 그렇지 않아도 없는 위신 더 까이지 않기 위해
최소한 지금 주명 황실은 외교의 대상이 아니지…

537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35:01

누가봐도 천자(웃음)이라서 복수여론 재발하긴 힘들어

538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9:35:32

영성군이 명공주 자식이면 모를까
그것도 아니니 솔직히 지금 명황실은 조선선비들도 협천자할 가치가 없다고 평가할정도임

539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35:41

후하게 대접해주고 터치안해도 존재자체가 웃음거리라

540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9:35:49

>>534 복수주의 여론이야 지도딸로 해결됫으니말이지 ㄹㅇㅋㅋ

541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9:37:02

화북 민족주의 선비들도 주토카가 뒤져야 중화가 산다고 등돌린 순간 뭐 쓸데가 없다

542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37:41

근데 왜 민족주의 중국을 무서워해?(중일전쟁을 보면서)

543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37:55

태후양반도 적극적인 구명요청은 개뿔이고 와도 받아줘야하나 존시나 고민할 각 아니냐 저꼬라지면

544 이름 없음 (X/zdNi6GuM)

2021-06-11 (불탄다..!) 19:39:07

민족주의는 민족 숫자가 많을수록 무섭거든. 그리고 중국인은 항상 인구돼지고.

545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39:16

청나라 말기부터 중일전쟁까지 평균적으로 군사적 티어가 거의 2티어는 차이난 수준인데 민족주의고 뭐고 답이 있나

그리고 그 일제놈들도차 지 발밑 빼고 다 안전권 아님 소리 하던게 민족주의 중국의 무서움임

54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39:27

>>542 질의 격차가 압도적인 중일전쟁에서도 일본을 물고늘어졌는데
압도적인 것도 확실하지 않은 이 어장에서는 뭐 말할 것도 없지?
더군다나 중국과 한반도는 육지로 이어져있고

547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39:32

군벌,중일,국고,대약진,문혁,천안문 하고도 미쳐날뛰는 지금 중국때문에

548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9:39:49

그 명나라 태후도 경신때 쫄쫄 굶었고 결국 역병돌아서 자식도 잃었을텐데
남편 통수친 주토카가 웬수지 정이 있겠나

549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40:25

태후입장에서도 낙선군 사망의 원인에 경신때 외면한 친가가 뭐가 예쁠까?
태후가 옹호했다간 조선내에 있을 입장만 잃어버림

550 이름 없음 (X/zdNi6GuM)

2021-06-11 (불탄다..!) 19:40:30

그리고 중일전쟁은 다른것이 저때도 중국 내부는 개판이었다고.
군벌이라던지 장개석네 애들이 완전 폐기물급으로 썩었다던지 그
무엇보다도 그 망할 모택동의 콩사탕이라던지

551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41:09

뭐 뒷후환까지 생각해서 중화 민족주의고 뭐고 아무것도 아니다 할거면 최소 초강대국이라던가 성공한 핵범석 되던가

552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41:10

군벌들이 딱 지금 강남 상가급 마인드기도 했고

그런데 그러고도 일제의 안전지대가 면인 적이 없음

553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41:26

태후 본인의 모국에 대한 감정은 차치하고라도,
정치적으로는 계륵도 안되겠지

554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41:28

어장 돌리면서 항상 원역사에 비하면 선녀지! 소리가 나오는게 19세기말부터 20세기까지의 중국이니까.

555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42:21

당장 영성군이 외교재개 하려고 하니 카안자리 버리라고 배짱 외교하던게 명황실인데
조선 입장에선 지켜줄 이유가 전혀 없음

556 이름 없음 (aSqekx4gMY)

2021-06-11 (불탄다..!) 19:42:23

남편 통수쳐서 사경 헤매다 일찍 죽게만든것도 속이 부글부글한데
심지어 경신때 역병돌아서 세자도 죽었으니
가족이고 뭐고 원수임 원수
피는 물보다 진하다고 해서 커버 못 침

557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42:26

뭔가 조선이 계속 크리만 맞아서 착각할지도 모르지만
까놓고 조선-중국 국력이라던가 군사 질은 중일전쟁의 중일보다 훠월씬 적음

558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42:35

어장으로치면 심심하면 펌블나고 크리가 떠도 이전에 나온 펌블을 간신히 약화시키는 수준에서 끝나는 난이도였던게 20세기의 중국이라고 보면 됨. 그 상황에서조차 민족주의와 압도적인 인구와 국토빨로 일제를 수렁에 빠트린게 중국의 저력이지

559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42:36

>>546 그건 그때 일본이 뇌절해서 중국 전역 먹겠다고 발광해서 아님?

그리고 그 와중에도 서로 등 찌르던게 중국 군벌 아닌감?

56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42:38

>>557 ㅇㄱㄹㅇ

561 이름 없음 (hBXoe4hFps)

2021-06-11 (불탄다..!) 19:42:53

일본왜왕이 실권을 회복해가니 주명천자가 트로피가 되어가는 걸로 보이는건 나뿐인가?

562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43:19

지난번 반쪽짜리 중국도 고려한테 뚜까맞고 파쇼들 일가실각했을때 크리한번 띄웠으면 한 숨 몇번 쉬고 G5에 들어있었을껄

563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19:43:43

>>556 이렇게보니 명나라 공주 입장선 아버지가 직,간접적으로 남편하고 아들 죽음에 연관되어있는걸로 보이네 허 씁;

564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43:47

다들 어제 시작전만해도 통일 중국이랑 라이벌리티 찍을까봐 공포에 떨었는데 중국을 우습보다니 ㅋㅋㅋㅋㅋㅋ

565 이름 없음 (X/zdNi6GuM)

2021-06-11 (불탄다..!) 19:44:06

>>562다만 계속 참피라서 고려도 한숨 쉴 정도였지(진실)

566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44:41

>>559 그 서로서로 통수치는 와중에도 일본을 물고늘어졌잖음?
정말 허명이었으면 단합도 안되고 군렙도 차이나는 나라가 그게 가능하기 쉽지 않다

56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44:56

>>561 트로피가 아니라 과녁인게 현제 명황실

568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45:02

좀 심하게 말해서 일본군도 기관총 은근히 적었지만 당시 중국군은 기관총이 더 귀했다는걸로 정리.
중일전쟁은 솔직히 중국 역량이 유로파 신롬 제국개혁 초기단계도 못끊고 신롬캐리어 발동한 개판이라

569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45:10

옛날에 유카리가 연재했던 모두가 신라가 된다 어장에서 제도랑 기술 티어가 오를때마다 국력 계산할때 *가 몇배로 늘어났는데 거기 앞에 숫자가 인구+자원+국토라고 생각하면 간단.

570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45:37

지금 여기서 참치들이 웃는거는 민족주의가 아직은 화북만의 민족주의일 뿐더러, 민족주의의 방향이 조선이 아니라 강남으로 갈수도 있는데다가 중국한테서 펌블 오지게 뜨면 영구분단도 노려볼수 있어서 그런거고, 중국 민족주의는 터지면 오지게 무서움

571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46:32

사실 영구분단되도...
하나하나가 서유럽 전체나 유럽러시아 크기인건 둘째치고

572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46:32

>>566 그니까 뇌절만 안치면 문제 없다 이거 아냐?

윗대가리만 뇌절 안하면 될듯

57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46:44

>>570 그래서 어제 시작전만해도 중국통일왕조 나와서 한딱까리 할꺼 두려워한거고, 지금도 신성해져서 글치 중국이랑 라이벌리티 찍고 싶어하지 않음

574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46:45

까놓고 현실에서 150년쯤 펌블샤워하던놈이 30년쯤 숨만쉬니까 세계패권을 논하고있는데.그것도 제대로쉰것도 아니고

575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47:13

지금 중국보고 이거 영구분단 각이냐? 소리 나오는 이유가 조선만을 향한 방어적 민족주의가 아니라 강남과 화북의 개별 민족주의 거의 확정, 지역과 지역간의 개별 민족주의 불씨 남아있음. 이라는 상황이라 ㅋㅋㅋ 만약 중국 전체에서 보복주의 뜨고 대상이 조선이었으면 완전 엿된거였지 ㅋㅋ

576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47:29

숨만 쉰것도 아니고 초기 반우파에 문혁에 스스로 숨통 조인게 몇변이냐 진짜 띱 ㅋㅋㅋㅋㅋㅋ

57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48:16

>>575 아직은 네덜란드 벨기에 수준의 감정으로 보이지만 단순 지역감정을 넘어서 우리가 아니라 남이라 생각되는게 거의 확정이지 ㅋ

578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19:48:35

솔직히 이번 중국이 펌블연타나와서 그렇지 중간에 한두번만 크리 더 잡았으면 조선도 최소 아플각오는 해야했고

579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48:54

유카리 어장에서 조차 현실 중국의 펌블을 뛰어넘은 경우는 진짜 극히 드무니까 ㅋㅋㅋㅋ
15년 턴으로 치면 얘네는 5~6턴 전에 펌블 한 5~6연타로 먹은 여파를 아직도 받고 있는 꼴임 ㅋㅋ

580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49:07

중화 민족주의에 제대로 쳐맞고 뒤진게 고추장이지.그 뒤에 5억배쯤으로 값아버렸지만

581 이름 없음 (X/zdNi6GuM)

2021-06-11 (불탄다..!) 19:49:17

>>577남을 넘어서 아일랜드와 잉글랜드급으로 원수지간이 될수도 있고.

582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49:31

연인 드립 치면서 연나라도 우리민족이었어 ! 나올 수는 없나?

583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50:11

연인 소리 하기에는 만호장들이 너도 조선이 되어라! 하면서 약탈 강간 살해 방화 쇼를 벌인터라 한족민족주의가 떠버렸음.

584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50:13

>>582 그게 뇌절이지?

585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51:21

실제역사 중화민국은 이미 청말에 펌블 열번은
연속으로 쳐맞고 꼴아박은 상태니까

58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51:22

>>582 신성군-해삼군때는 가능했는데 낙선군때 터져서 어그로 분산한게 한계임

587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51:27

>>584 뭐, 그 지역 사람들만 만족하면 되겠지? 어차피 민족주의도 결국 코에 붙이면 코걸인데...

588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19:51:33

연인소리는 조선이든 중국이든 뇌절이지
조선에게는 우리가 왜 되놈이냐 소리 나올테고

589 이름 없음 (oN8.aMlAmA)

2021-06-11 (불탄다..!) 19:52:04

신라어장의 중국 결국 자기들이 추구하던 걸 쟁취해 남들도 그래 너희가 행복하면 된거라고 체념함

590 이름 없음 (x0efp07YAw)

2021-06-11 (불탄다..!) 19:52:07

고추장 하니 생각나는건데 옛날 잡담판 뒤지다가 핵범석 뜨기 3일전만 하도 열강 말석이 한계니 하던 스레 보면 여기서 떠드는게 참 의미없다 싶더라

591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52:09

연나라 드립치면 곧 연운16주고 직예인데 이미 방어적 민족주의 띄웠는데? 솔직히 낙선군, 아니 숭선군 때부터조차도 뇌절

59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52:26

연인드립은 낙선군때 이미 물건너감

593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19:52:32

일단 천호장들 들어가서 반농반목하려했을텐데 토착 주민들에게는 침략자고

594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52:36

그 지역 사람들이 절대 만족 못함. 내 가족 형제 친구 자식들을 죽이고 약탈한 놈들이 우리는 같은 민족! 소리를 하는데 만족할리가. 방어적 한족민족주의의 첫빠따가 얘네임.

595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52:39

>>590 원래 그러라고 있는 잡담판이니까 ㅇㅅㅇ

596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52:55

연나라고 자시고 될리가 없는데다가 조선이든 중국이든 할 이유 1도 없는 쌉뇌절

597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53:09

>>590 신라 어장서 어장주가 봉래 마망 아니다 하자마자 다이스가 응 마망충 맞음 해버리는데 잡담판따위가 무슨 의미가 있겠음 ㅋㅋㅋ

598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19:53:15

다갓이 너무 대각선으로 날아가는게 문제야(아무말)

599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53:19

아예 하북이 순 한간판이 되었다면 모를까 고슴도치주의 띄운 시점에선 의미없고

600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54:21

그거 화북이 펌블 한 다섯번 쳐맞으면 모를까
지금 상태에서는 일제가 동학농민운동 밟고나서
전라도는 백제인의 후손 드립치는격이라
씨알도 안먹힝

601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54:43

>>600 좋은 비유네

602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19:54:52

잡담판에서야 그냥 즐기면 되니까 ㅇㅇ

603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55:20

근데 민족주의니 뭐니 떠들어봤자 결국엔 초기의 경우 어느정도 깨어있는 인간들이나 지껄이는거지 대다수 인민들은 그없이잖아?

민족주의 띄웠다고 전국의 모든 인민이 다 민족주의자 되는 것도 아닌데...

604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55:22

사실 어제 영성군이 외교의 신이 되어서 모든 눈에 보이는 폭탄을 제거할거라고 어떻게 예상하겠어 ㅋㅋㅋ
오히려 어장주의 의견조차도 그저께인가 연재할때 신중화제국의 요동선빵이 나올줄 알았는데 이렇게되면 조선의 직예선빵이 가능성 생겼다. 어차피 대륙패권국가의 기본적 방향성은 우리가 이기면 문제없지? 라는거다 라는 거였는데 ㅋㅋㅋ

605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19:55:48

>>603 그러니까 경신때 화북핫 돌아가서 원시적 민족주의 떠버렷다고

606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56:01

>>603 조선인 만호장들이 확산시켜줬음 ㅋㅋ

60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19:56:03

솔직히 현재 조선 판도 생각하면 중국이 통일되도 밀릴 판도도 아니고, 기술도 서구권 능가하진 못해도 따라잡는건 어려울게 없는 상황인데
더이상 영토 늘려야 분쟁거리만 생기는 거긴함
신라처럼 세계경영할거도 아닌데 지금 가진거나 간수잘하길 빌어야지 ㅋ

608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56:24

? 초기의 경우는 그렇지. 근데 니가 예시로 든건 연나라잖아. 거기가 지금 극초창기에 민족주의 띄운 지역인데 다른 지역은 없을수도 있다하는게 무슨 의미가 있음?

609 이름 없음 (X/zdNi6GuM)

2021-06-11 (불탄다..!) 19:56:27

화북 상황 정리:
1.조선 만호장 카자크 러쉬때문에 만리장성까지 작살났다.
2.일단 민병을 동원하려 했는데 천군에게 한번 박살났고(그리고 카자크에게도 박살났고)
3.강남에게 지원 겸 난민 지원을 부탁했지만 그나마 눈치있는
호족들은 시늉이라도 하려고 했지만 그놈의 상인놈들이 문제였다.
4.더 큰 문제는 상인들이 지원을 질질 끌때 결국 화북 스스로
재차 민병들을 모아서 조선 만호장 카자크 러쉬를 박살냈다.
5.결론은? 화북의 명 정부와 강남에 대한 신뢰도가 확 떨어졌단거.

61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56:36

>>603 당분간 화북은 민족주의 뽕이라도 빨지 않으면 버틸 수 없는 동네인데 안퍼지고 배길리가

611 이름 없음 (59r2g4uWMw)

2021-06-11 (불탄다..!) 19:56:37

솔롱고스 어장은 잡담판 같이 보면서 보면 엄청 재밌음. 예측이 맞는 게 정말 하나도 없어서ㅋㅋㅋ

612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56:57

>>603 그래서 만호장인지 하는 뇌절충들이 최소 직예, 관중은 다 퍼트려줬는데 문제라도?

613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56:57

>>603 그냥 민족주의면 모르겠는데 선빵밪고 하는 민족주의가 바뀔리가 있나

614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57:27

>>611 어차피 요번 신라,조선도 맞는거 하나 없었음ㅋㅋㅋ

61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57:33

이럴때 해야하는거는 그렇구나라고 넘어가야지,

616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19:57:39

애초에 연나라 드립칠 조선부터 우리는 한인이랑 다르다고 수탈하고 있었는데...

617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19:57:49

연재분에서 공식적으로 민족주의 띄웠다고 나온 지역에 민족주의 없을수도 있다고 하는건 뭔소린가 싶네. 하다못해 강남조차도 화북이 띄운 민족주의를 받아먹었다고 했는데.

618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57:51

>>615 계속 이상한 말 반복하기 시작하면 추해짐

619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19:58:22

잡담판에서 쓴거는 다갓이 쓰려다 버리는 시나리오라 폐기확률 99퍼(적당)

620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19:58:28

>>615 어장주 묘사와 다이스 결과를 부정하는 분충에게는 자비가 없다

621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19:58:51

유카리 피셜 무시하고 싶으면 다이스 나오고나서나 잠깐 해라 뭔 피셜까지 죄다 무시해

622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19:58:57

글자를 몰라도 외부인들이 지들끼리 뭉쳐다니며 원주민 내쫗고 죽이고 주인행세 하려들면 공동체의식이 싹튼다

그리고 다름아닌 숭례학궁다니던 경장주의자들이
그걸 결집시켜서 방어적 민족주의로 빚어냄

623 이름 없음 (5QpcSb.RFI)

2021-06-11 (불탄다..!) 19:59:10

(기웃)

624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19:59:30

>>605 >>606 그런거 없지...애초에 직예에만 민족주의 떴음. 강남 민족주의도 직예 애들 피난 오면서 터진거고.

민족주의도 최신 경향을 배운애들이 지껄이는거 아님?

그냥 침략으로 터지면 고려때 이미 민족주의 완성 되지 않았을까?

625 이름 없음 (jjrri9rti.)

2021-06-11 (불탄다..!) 19:59:43

>>620 >>618하고 합쳐서 봐야함 저거 실수로 작성누른거라

626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20:00:28

영성군 외교가 신의 한수인게 화북계는 몰라도 강남계랑은 어그로 해소도 어느정도되고, 교역도 가능해짐
화북계랑은 타협이 힘들지만 애들도 어그로가 조선에만 쏠리던게 강남 천자 조선으로 분산되서 ㅋㅋㅋ

627 이름 없음 (253Vr2ay72)

2021-06-11 (불탄다..!) 20:00:29

>>624 아까 직예 깃 운운하던 참치야?
왜 똑같이 도마 피셜 무시함?

628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20:00:32

>>622 슬픈이야기는 그 연나라사람들중 뭉쳐서 싸워볼만한이들은 천군손에 죽엇고, 북변에살던이들은 전부 강남으로 튀엇지.

방어적 민족주의가 관중까지 퍼진덕에 어찌저찌 해갈됏지만 연쪽은 방어적민족주의이전에 집단 현자타임상태아니려나.

629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0:34

쌉소리를 한번만 하는건 실수지만, 그걸 계속 부연설명하면서 계속 쌉소리를 해대는사람을 우리는 관심종자, 어그로꾼이라고 부릅니다

630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20:00:49

>>624 그 일부의 지껄임을 외부에서 몰려온 조선계 만호장들이 확산시켜줌.

631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20:01:08

고려때도 초기형 민족주의는 띄웠을텐데

632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20:01:21

연재분에서 이미 조선에서 민족주의 띄우니까 이거에 얻어맞은 중국도 방어적민족주의 띄웠다고 나왔는데 갑자기 고려 얘기를 꺼내는걸 보면 내가 보기에는 얘 그냥 분탕인듯.
연재분을 안보고 자기 하고싶은 말을 하는거거나, 연재분을 봤으면서도 자기 뇌피셜을 고집하고 싶어서 말하는거 둘중 하나임.

633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20:01:27

>>624 관중에서 ㅈㄹ하던 만호장들 쓸린건 민족주의 없이 뭘로 일어난걸까?

634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20:01:29

원시적 민족주의, 그것도 일가친척중에 죽은 사람 나온 당대한테 태동된게 무슨 우민드립으로 깨질거같냐...
단순하게 사람 대 사람의 원한조차도 그렇게 쉽게 안꺼져 이냥반아

635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1:46

>>630 그런 내용 있었음? 내가 본 기억이 가물가물하네

63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1:54

민족주의가 변질되는거는 방어형이 아닐때 말하는거고, 방어형 민족주의의 경우에는 변질되더라도, 어그로 대상국하고의 융합은 죽어도 안된다

637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20:01:57

오피셜과 다이스 결과가 그거임.
그리고 주명천자가 그 결집된 민의에 칼을 들이대서
희망이 없다고 북변이 무너진거고

638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2:21

>>635 평범한 군벌 난립이잖아?

639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20:02:27

아까부터 다른 참치들이 연재분 얘기하면서 오피셜 알려주는데도 똑같은 말만 반복하고 1:1 비교가 안되는 사례를 들고와서 헛소리하는거보면 관심종자가 맞음. 이런 애들은 관심주면 오히려 기뻐날뛰니까 그냥 관심주지 맙시다.

640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20:02:33

그리고 관중에서 전멸시키는 시나리오는 아마 마지막 퇴각전을 백성웨이브 창병방진(죽창이던 목창이던 뭐던)으로 틀어막는 혈전이었을거라...

641 이름 없음 (tJsE1nOq3w)

2021-06-11 (불탄다..!) 20:02:47

어제 연재내용을 본건 맞는건가

642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3:01

>>637 그건 직예 한정아님?

643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3:05

그냥 이건 중따먹 하고 싶은데 안되니까 연나라 드립치고 잇는거임

644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20:03:10

군벌들이 뭐에 대해 들고 일어났는지
그리고 이미 민족주의가 퍼지기 시작했는지 아닌지 봐야지...

645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20:03:21

>>638 민족의 성웅이란 표현이 나왔는데? 그게 단순 군벌인감?

64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20:03:46

>>645 민족읭 성웅'들'그래서 군벌

647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3:49

>>641 내가 기억 안나서 그러는데, 화북 전체에 민족주의 떳다는 표 보여줄 수 있음?

648 이름 없음 (tJsE1nOq3w)

2021-06-11 (불탄다..!) 20:04:01

ㅇㅋㅇㅋ
근거도 없이 똑같이 어디 한정이라고 단언하는거 보니 답 나왔네

649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20:04:14

>>635 내내 나왔는데.
조선인 만호장들의 약탈로 외부인에 대한,
특히 조선인에 대한 방어적 민족주의 기반이 생겼고,
숭례학궁 다니던 경장주의자들이 조선에서 배운대로
민족주의 결집시킴
그걸 또 만호장들의 장성돌파로 결정타가 됐고

650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4:23

>>646 강감찬 장군,이순신 장군도 민족의 성웅이지?

651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20:04:27

천호장스핀 돌리고 천자는 의군 때려잡던 화북이 뭘 가지고 쫓아냈는지 생각하면...

652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20:04:42

와 훌륭한 정보 취사선택의 표본이다

653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20:04:50

니가 어그로가 아니라면 근거나 표는 니가 직접 어장 정주행하면서 찾아보시고요.

654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20:05:16

애초에 조선계 마적 천호만호들이 만리에 걸쳐서 쑤시고 들어갔는데 무슨 직예만 방어적 뜨고 나머지는 다 벙어리겠냐

655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5:17

>>649 그니까 그 표 보여줄 수 있음? 아니 진짜 기억 안난다고; 기억 안날 수도 있지 거 참;

65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20:05:18

>>650 안타까운 문제는 그 성웅들을 천자가 중용할까싶어서 말이지. 이미 의군들 쓸어버린 천자라서 ㅇㅇ

657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5:21

병신이 아니라면 그냥 한두번 말해보고 아 그렇구나하고 넘어가는게 정상인데, 병신이면 저꼬라지가 나

658 이름 없음 (bWKfd4Um0U)

2021-06-11 (불탄다..!) 20:05:23

어제 내내 방어적 민족주의 나왔는데...
끝 다이스에서 관중의 방어적 민족주의에 꼴박하고 뒈짓 못봄?

659 이름 없음 (X/zdNi6GuM)

2021-06-11 (불탄다..!) 20:05:48

>>651거기다가 지원에 중지를 내민 강남도 생각한다면 진짜 화북의 성웅들의 심정이 이해가 되겠죠?

66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20:05:49

◆혹세무민:.dice 5 10. = 7 = 6

1.조선인들이 관중에서 방어적 민족주의에 꼴아박음. …싸울 이유 있을까?
2.오냐 느그 말대로 마카오부터 조져주마. 민족의 성웅 만세.
3.조선 조정에서 타협의 여지를 남김. …싸울 이유 있을까?
4.끝내 북벌을 단행하여 직예를 평정함. 민족의 성웅 만세.
자 관중은 민족주의 확정인데?

661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20:05:53

>>658 그럼 또 관중 직예 한정이라고 말할듯

662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5:54

>>656 그 성웅들은 천자 따위 신경 안쓸걸, 민족주의를 등에업은 군벌들일 확률이 높지

663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20:05:55

이번턴 중국 다이스 굴리면서 가장 중심적으로 굴렸던게 중국의 민족주의인데 마치 연재분을 보지도 않고 말하는것 같음. 근데 기억이 안난다네?

664 이름 없음 (Kr/UeAUYQ.)

2021-06-11 (불탄다..!) 20:05:56

마지막 다이스에서 관중 민족주의 나왔을텐제..

665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6:22

>>654 그런 외침만으로 민족주의가 뜨면 세상에 민족주의가 없던 지역이 있을 수가 있음..?

666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6:25

>>661 관중 직예 말고 화북을 논할수 있나? ㅋㅋㅋㅋㅋㅋㅋㅋ

667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20:06:47

>>662 그러니까 나도 그 성웅들이 군벌들이란거지. >>650이 성웅을 가르켜서 강감찬과 이순신을 예시로들길래하는말임

668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20:07:11

이야. 어그로 솜씨가 훌륭하다. 철학과 이념의 발전에 대해서는 완전 쌩 무시하고 그냥 외침을 받기만하면 민족주의가 생겨야 한다고 주장하네.

669 이름 없음 (tJsE1nOq3w)

2021-06-11 (불탄다..!) 20:07:14

어제 화북이고 강남이고 죄 그게 메인이었는데 기억이 안난다니
정주행부터 하고 오는게

670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20:07:18

>>665 아니 다이스표 본건 맞음? 방어적 민족주의에 만호장들 전멸했는데
이게 민족주의 아님 뭐라하나?

671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20:07:36

그 원시적 민족주의가 부족 씨족으로 쪼그라드느냐 민족으로 확장되느냐의 문제지 여기서는 일관적으로 조선계들이 쑤셔댔는데 타겟팅이 뭘 어떻게 하면 분산이 돼?

672 이름 없음 (19G81ADj4c)

2021-06-11 (불탄다..!) 20:07:49

왜? 화폐가 오고가는 곳에는 자본주의가 태동해야 하는데 신석기 시절에 조개화폐로 거래하는데 왜 자본주의 발생안함? 이라고 물어보지?

673 이름 없음 (mXYqUfS2rQ)

2021-06-11 (불탄다..!) 20:08:03

사실 지금 서량만 먹은 거면 모르겠는데 중앙아시아 지금 거의 다 먹어치우고 있잖아

카자흐 우즈벡만 잘 경영해도 지금 인구가 수억 단위로 올라가기 때문에 동쪽 교역로 편의가 북경이 없어서 좀 많이 x같다는 거 빼고는 체급적으로 중국에 밀릴 이유가 없다

674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20:08:04

거의 묘사 보면 땅뺏고 돈뺏고 몽골급 악몽일텐데 그거 내쫓았으면 성웅이지...

675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08:07

그냥 신성군이 중따먹 안해서 잘못한거다라는 광적인 중따먹 참치가 연따먹소리 하는거라고 생각하고 넘어가면 되냐?

676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20:08:11

>>670 방어적 민족주의랑 지금 조선이 터트린 민족주의랑은 구분이 되는거라 ㅇㅇ; 만약 천자가 그걸 받아들여서 국가이념으로 써먹으면 그떄부터 진짜 조선의 민족주의인데, 그게 안되서 방어적 민족주의로 머무르는것.

677 이름 없음 (LEvEoq5VRI)

2021-06-11 (불탄다..!) 20:08:13

유카리님도 여기 잡담판 보시나?

678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20:08:19

관중 지형이 지형이라 충분히 물리적으로 갈릴 수 있다는거지 그거 포위섬멸진(진) 때리려면 진짜 사람을 얼마나 갈아야하는데

679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20:08:22

>>666 협천자네 산동을 잊으면 섭하지. 근데 협천자는 진짜 뭐하고 있다냐.

680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20:08:52

>>665 스택 쌓인거에다가 불이 붙으면 민족주의 뜨는거지 스택 쌓아건 안보고 첫불씨가 작은거민 보고 있네.

681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20:08:58

슬슬 병먹금이 필요한거 아닐까 싶은데
어차피 안들을거면 서로 떠들어도 의미가 안보여

682 이름 없음 (KbzIsQv662)

2021-06-11 (불탄다..!) 20:09:00

>>677 불타있으면 종종 보고 혼선 있을만한 소재면 종종 어장 시작할때 답도 해줌

683 이름 없음 (tJsE1nOq3w)

2021-06-11 (불탄다..!) 20:09:03

>>677 참가는 않하고 내용은 자주 보는듯

684 이름 없음 (K46So1ZuhE)

2021-06-11 (불탄다..!) 20:09:07

>>675 딱 그 생각 들었는데. 원하는 방향성 안 나오니까 어제 전개 멋대로 뇌내 취사선택, 조합해버리고 안 들려 안 보여 에베벱, 더 굴려야함! 하는 듯

685 이름 없음 (sCpAKhmteA)

2021-06-11 (불탄다..!) 20:09:36

유카리는 잡담판 난입 별로 안해

686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0:09:44

>>663 민족주의 자체가 저 시기면 엄청 최신 경향이니까 그렇지.
기본적으로 단순한 백성이 아니라 내 나라, 내 국가를 의미하니까...

>>660 아 ㅇㅋㅇㅋ. 그 부분이구나? 고마워.

687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20:09:55

>>677 솔롱거스 어장에서 유럽 대항해 다이스로 말 많이 나왔을때 부연 설명이라던가 추가 다이스 굴려주든가도 했었음

688 이름 없음 (j/Y.F7qEgo)

2021-06-11 (불탄다..!) 20:10:21

여기는 민족주의가 1세기는 일찍 튀어나온 동네이다

689 이름 없음 (/HcmA5GxH.)

2021-06-11 (불탄다..!) 20:10:29

도마 이즈 커밍

690 이름 없음 (oN8.aMlAmA)

2021-06-11 (불탄다..!) 20:10:30

>>673 중앙아시아는 간적이 없음 우랄찍고 그 남쪽으로 갔단말은 없어서 트란스옥시아나의 패자 준가르의 도시의 소국이 되었단 말은 있었지만

691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20:10:52


▼―유카리―――――――――――――――――――――――――――――――――――――――▼

일단 입관한 조선인 군벌들은 글자 그대로 전멸했을 것.

한인들의 저항에 소모된 것도 소모된 거지만 조선군부터가 얘네들 퇴로를 틀어막고서

죽으라고 떠밀었을테니까.

까말 조선에서 살려야할 이유보다도 화북에서 죽어야할 이유가 더 많은 것들이고.

692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20:10:59

전멸 확정

693 이름 없음 (LEvEoq5VRI)

2021-06-11 (불탄다..!) 20:11:18

호이 맵제작자 유카리하고 같은 사람이신가?

694 이름 없음 (lUsd6gZq4.)

2021-06-11 (불탄다..!) 20:11:27

담뱃꽁초 하나가 매마른 산을 다 태웠다면 산이 얼마나 말랐는가부터 보는게 정상인데 담뱃꽁초 작은거만 보고 어떻게 이런 작은 불씨가 산 전체를 태웠겠냐 하는거랑 다른게 뭐지.

695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20:11:49

>>693 아님 대충 지도 만지던 참치가 하는거고 적어도 유카리가 자체로 지도 제작을 한 적은 없음
다른 어장주가 자체 지도 제작을 해가면서 연재한적은 있어도

696 이름 없음 (K9haMf1G0Q)

2021-06-11 (불탄다..!) 20:12:05

조선에서 동방의 지식의도시로 무역노드떠서 최첨단 문화를 자랑했고 그걸 중국에서도 와서 배웠단걸 생각안하니 저러는거

697 이름 없음 (IAlWQiU8HI)

2021-06-11 (불탄다..!) 20:12:14

어장 시작했따

698 이름 없음 (EBzio27qLM)

2021-06-11 (불탄다..!) 21:00:56

언제는 연인 어쩌고 하더니 이젠 민족주의면 불굴트레이냐 어쩌고 하네
ㅋㅋㅋ

699 이름 없음 (G9jFD4cVdQ)

2021-06-11 (불탄다..!) 21:04:34

아니 그래서 민족주의 띄우면 불굴이냐고?

칼밥 먹은 애들이 전투력에서 몇 배는 우위인게 당연한건데?

무슨 민족주의 군대는 최후의 한명 까지 싸우는줄 아나보네?

어디까지나 만호장 1명 죽을 때 3명은 잡고 갔다는 말에 놀라길래 붙인 댓글이 사기수치만 버프 준다는건데

700 이름 없음 (/1Tzm5KAiI)

2021-06-11 (불탄다..!) 22:52:40

데샤아아악 1001이라니

701 이름 없음 (pD0uYrVBQg)

2021-06-11 (불탄다..!) 22:53:48

현대물 대역 만들어보고 싶은데 논란이 되진 않겠지;; 가령 12.12 사태에서 신군부에 반기를 든 세 장성들이 진압에 성공했다면 이라던가...

702 이름 없음 (7qBkdTlpJk)

2021-06-11 (불탄다..!) 22:59:17

>>701 현대물 대역은 언제나 논란이 없던적이 없다네 참치여. 지금까지 현대물대역이 없는이유를 떠올려보시게

703 이름 없음 (pD0uYrVBQg)

2021-06-11 (불탄다..!) 23:12:07

>>702 생각이 짧았네 처음엔 ㅈㄴ 신박할 것 같았는데;;

704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08:44

태양신의 자손께서 태양왕 따라하시넼ㅋㅋㅋㅋ

705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08:48

진짜 고토열도 던져주는 대가로 이와미 받은거 아니냐

706 이름 없음 (Nh3HZFHtmo)

2021-06-12 (파란날) 00:08:49

낙선군 당신은 시대의 짐승(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07 이름 없음 (oegj/BAA8.)

2021-06-12 (파란날) 00:08:57

>>703 현대 대역도 찾아보면 간간히 있음. 워낙 민감한 문제라 호불호가 쎄게 갈려서 선호 받지못해서 그렇지

708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09:05

고토 열도 주고 뭘 받아간거냐 ㅋㅋㅋ 이거 일본이 저자세 취해야 하는 입장인데

709 이름 없음 (UtvinoM0Hk)

2021-06-12 (파란날) 00:09:07

오늘도 동아시아 정세는 여느 때와 같이 [조선에게만 맑음]이 되겠습니다. 참치들은 안심하시길 바랍니다.

710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09:08

태양천황(웃음)

711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09:10

낙선군이 이렇게 떡상할줄은 몰랐다 ㅋㅋㅋㅋㅋ

712 이름 없음 (W3/2wPSDkM)

2021-06-12 (파란날) 00:09:11

이래서 마무리가 중요하구나 그 최악의 폭군소리 듣던 낙선군 평가가 떡상하는거 보니.

713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09:16

동서양 동시 대혁명각이라니 이게 무슨 신박한 전개냐

714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09:23

일단 신교반란세력은 뽑아냈는데 조선이랑 거래해서 선비수입하면 또 들어오잖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5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09:24

지금이 16세기거나, 나머지나라들이 원역사루트였으면 개혁하면 됏었는데, 문제는 주변국들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16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09:37

한잔해 그래도 칼뱅은 아니잖아

717 이름 없음 (fdlax7B3Xg)

2021-06-12 (파란날) 00:09:43

어장 내 최대 수혜자 : 네덜란드 동인도 회사 ㅋㅋㅋㅋㅋㅋㅋㅋ

본국은 코올 맞고 휘청대는데 회사는 나날이 떡상중 ㅋㅋㅋㅋㅋㅋㅋ

718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09:44

역시 사람은 마무리가 중요해

719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09:46

애초에 근현대사도 정권 바뀔때마다 휙휙 바꿔대는 판이라
건드는 거 자체가 화약고에 불붙이는 거고

720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09:59

낙선군이 조지긴 진짜 조졌는데 조선 조진김에 주변 국도 다 조져놔서 괜찮네
마무리도 너무 잘하고 갔고

721 이름 없음 (He4ZjGG4jI)

2021-06-12 (파란날) 00:10:03

>>712 그래서 끝이 좋으면 앵간하면 좋다 하는 말이 있지.

722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10:09

이거 선비 수출해주고 고토 열도 주면서 뭔가 받아간 건 확실함. 외교 정상화만으로는 값이 너무 약해 ㅋㅋㅋ

723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0:10

>>716 칼뱅이 아닌 루터여서 신토랑 융합하고 더 잘퍼진다

724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10:22

인민 개념이 태동하는 나라가 바로 옆나라인데 절대주의 풀스트롤이라니 ㅋㅋㅋ
거기다가 소중화 뛰워서 받아들일 가능성이 거의 없다 ㅋㅋㅋ 100년 후 대혁명각이다!

725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10:33

화폐 주조권? 이와미 은광?

726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10:38

진짜 모가지각인 텐메이까지는 100년은 남아서 노답은 아님.100년동안 개혁하나 못할 왕조면 단두대나 고깃국이 되야 마땅한거고

727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0:39

>>720 여러모로 하성군-신성군
낙선군-영선군을 보는 느낌일까요.

728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10:44

고토열도 주고 아예 본격적으로 내상 이용해서 일본 내륙에 들어가는 건가

729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1:00

일단 대마도가 웃는게 보인다

730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11:06

그러고 18세기 말쯤엔 본토체급 퍼렁거급의 오른쪽 빨간거(조선)과 오른쪽 퍼런거(일본)각이냐?

731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11:10

중계자 사카이 상인들이 그로기 당해서 내상 내륙 진출하는 순간 어마무시한 폭리가 가능(폭언)

732 이름 없음 (x14clVhAzk)

2021-06-12 (파란날) 00:11:16

군밤과 태양왕, 그리고 시대의 짐승이라면....

733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11:27

아니 여기서 이와미는 뇌절이고(정색)
차라리 조선 상인들 내륙 상행 허가 아닐까. 사카이도 조졌는데.

734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1:29

그러고 보면 대마도는 다시 활성화 랄까 힘을 찾긴 하겠네요?

735 이름 없음 (He4ZjGG4jI)

2021-06-12 (파란날) 00:11:36

프랑스와 동시기에 같이 단두대 나오면 웃길거 같은데.

736 이름 없음 (Nh3HZFHtmo)

2021-06-12 (파란날) 00:11:37

햐 시대의 짐승 진짜 어장주 공인타이틀이긴한데 이만큼 타이틀이 잘어울리는 존재가 있던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37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11:39

>>726 문제는 주변국 상태지, 민족주의+식자율의 조선, 자본주의의 강남인데 둘 합치면 뭐다?

738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11:52

북해도도 있으니 건원양행도 관동쪽으로 뻗을테고
생각해보니 이것들 관동개발 마무리하려면 결국 조선에게 손 벌릴 수 밖에 없는 판 아닌가?

739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11:59

대마도:조선구짓 안했는데 왜 서국이 망했을까(의문)

740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12:03

조선에 낙선군 보고 낙담하다가 중원의 군밤과 열도의 태양왕을 보고 나면 선녀같지

741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12:03

그 짐승은 진짜 어차피 경신으로 ㅈ될거 같으니까 그냥 다른 나라도 다 똑같이 ㅈ되면 된다고 하고 야생의 감으로 지른걸까?

742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2:08

조선은 원균을 시작으로 신성군 낙선군 순으로 특이점이다 ㅋㅋㅋㅋ

743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12:16

솔직히 수입해온 선비들도 돈 벌었다 싶으면 조선으로 돌아갈듯?
일하는건 해도 조선에서 자유롭게 살던애들이 전체주의 일본에서 살아가긴 너무 힘들어할듯.

744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12:20

강남도 도시국가들이나 잘나가지 호족들이랑 화북거지떼 때문에 둠스택 예약

745 이름 없음 (fdlax7B3Xg)

2021-06-12 (파란날) 00:12:25

근데 부르주아 층이 조선, 강남, voc에 똥꼬털 다 뽑히는 상황이면 제대로 혁명 할 수 있을랑가 싶다

746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12:26

고토 열도 반환 대가로 북해도 클레임 영구 포기, 내륙 상행권 정도가 떠오르네.

747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12:42

>>742 이게 진짜인게 신성군의 조선->낙선군의 조선으로 진화했어 ㅋㅋㅋㅋㅋ

748 이름 없음 (Nh3HZFHtmo)

2021-06-12 (파란날) 00:13:03

아 이성의 광인의 아무튼 후계자는 시대의 짐승이였다 이마리얔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49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13:26

사카이 조지면서 상공업과 금융 신용 미국갔고
식자층 조지면서 행정 과부화 풀스로틀이고

그러니까 외교 관계 복구로 고토열도 받아오고 통신사를 재개하는 대신
조선의 일본 내륙 상행 허가 같은거 내주지 않았을까 하고

750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13:29

진짜 짐승도 이자의 후손이 맞긴 한거 같다;;;

751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3:31

신성군의 조선(이자조선) > 낙선군의 조선(내가 태한이다아아아)

752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13:32

영토 늘린 알렉산드로스과 정복군주+권리장전vs 주명의 이명복vs 열도의 태양왕
과연 승자는?(아무말)

753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13:32

애초에 조선선비들이 가도 소중화 드립 들으면 정나미 떨어질걸
절대주의 뽕이 차서 뇌절이 상수일텐데

754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13:45

떡 유통기한이 60년쯤 지난걸 집어먹으니 식중독이 걸리지.배탈나서 죽을지 설사만 하다 살아날지 그게 문제네

755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4:02

진짜 전혀 다른 의미로 낙선군은 조선에 재정비를 해야될 시간을 가져다 준 느낌도 드네.
주변이 너무 아작난 탓에 조선 건들 만한 곳이 있나 싶을 정도로

756 이름 없음 (Nh3HZFHtmo)

2021-06-12 (파란날) 00:14:12

아 알렉산드로스나 항적보다 선녀 아니옄ㅋㅋㅋㅋ 그래도 신하들 말 들어주고 뒷수습해주고 가셧잖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57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14:15

>>738 ㄹㅇㅋㅋ
애초에 지금 도쿄만까지 내상이 와리가리 하고 있다곸ㅋㅋㅋㅋ

758 이름 없음 (x14clVhAzk)

2021-06-12 (파란날) 00:14:21

시대의 짐승은 가장 역설적으로 충실하게 신성군을 따른 거라... 어장피셜 1000처리신성군 반응 렉카 보면 거의 확실함...

759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4:49

그냥 지나가는 말로 너구리의 땅으로 옮기가니 너구리의 저주를 받아라! 했는데 진짜 저주받아서 다이스 나락으로 가던데 ㅋㅋㅋㅋㅋ

760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14:53

솔직히 겁나게 꼬였던거 영성군이 다 풀어놔서 이렇게 낙선군이 평가 받는 거긴 하지만서도

761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14:59

진짜 짐승의 감으로 마지막 권리장전이 신이 한수였다 ㅋㅋ

762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0:15:19

>>752 주명의 이명복을 차마 부정할 수 없단게 참

763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5:26

>>756 덕분에 영선군때 부작용이 발생하긴 했어도 영선군 능력이 좋아서 커버는 되서 다행일진 몰라도
요건 진행보면 알게 될려나?

764 이름 없음 (irPaN2Tb7w)

2021-06-12 (파란날) 00:15:54

이거 혁명 안 되는 쪽이 더 문제. 혁명을 하면 적어도 문제의식은 할 수 있는데 혁명 안 된 상태라면 문제 인식조차 못 하고 문화적, 의식적으로 점점 쇠퇴해나갈거임.

765 이름 없음 (fdlax7B3Xg)

2021-06-12 (파란날) 00:16:04

조선은 유럽 국가들의 좋은 점만 다 뽑아먹었는데

왜 일본은 나쁜 점만 다 뽑아먹는거죠 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중국이 일본보다 훨씬 나아보이는데 ㅋㅋㅋㅋㅋㅋ

76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16:15

짐승이니까 권리장전 그냥 싸인했다........

767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16:25

>>765 중국(강남 한정)

768 이름 없음 (Nh3HZFHtmo)

2021-06-12 (파란날) 00:16:39

아 부월상소 올리면 부월로 응! 하면서 머리 깰거같던 양반이 쿨하게 권리장전 받아준게 진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69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6:51

숭례학궁에 얼마나 잘 정리된 것들이 있길래 저렇게 유연할까 싶기도 하네.
관학에 사례라도 첨가해서 공부를 시키나 싶을 정도로

770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16:52

솔직히 제일 중요한 대중국 외교도 부유한 강남이랑은 사실상 화해했고 화북은 뭐... 만리에 걸쳐 쳐들어가도 잘난 민족주의로 막아보라지

771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16:57

어장주 공인 자기 목숨 아까워서 권리장전한건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주변 나라 보니까 어찌됐든 잘 했다 ㅋㅋㅋㅋㅋ

772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17:18

일본은 아직 완전히 망했다는 아니긴 함.....스타트가 난항이긴 한뎈ㅋㅋㅋ

773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7:33

그나마 나이좀먹었르면 피가 가라앉은가 보다 싶은데 권리장전 도장찍은 때도 젊을때라고 ㅋㅋㅋㅋㅋ

774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17:42

100년만에 개혁 못 하겠냐인데 문제는 당장 행정변비에 걸려서 그거 소화하는 것도 한세월일거라
거기다가 소중화 떠서 다른 나라들의 개념같은거 유연하게 도입도 힘듬 ㅋㅋ

775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17:44

일단 얼기설기 묶어놓기라도 했으니까 뭐...앞길이 워낙 험난하지만.

776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17:58

>>772 문제는 칼뱅파 조지면서 상공업 조지고, 서국영주들 때려잡으면서 서국 개발도 조지고, 그리고 옆나라들이 그걸 가만히 볼거같은 나라들은 절대 아니라

777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18:10

원래 권리장전 같은건 전근대에 진짜 목에 칼이 들어와야 싸인하는 물건이고
그냥 말로 했는데 싸인해준건 사람이 아니라 짐승이다

778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18:34

>>765 강남(도시 한정)

779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18:35

근데 지금 일본 진짜 막장인데. 유카리가 서술한 사회구조상 자력으로 절대 식자층을 급격하게 늘리는게 불가능함. 근데 실질 하급 실무행정을 조선인 선비들 수입해서 땜질한다? 그것도 일본 전체주의 논리를 못받아들일 애들로? 다이스로 정해지겠지만 높은 확률로 폭발사산일듯.

780 이름 없음 (irPaN2Tb7w)

2021-06-12 (파란날) 00:18:37

>>758 하긴 신성군처럼 더벅머리 선비 숙청도 하고, 신성군처럼 북적들 조지고, 일단 왕 노릇을 했으니. 태한 빼고 기존 동아시아 질서에서 문제될 건 없었고, 그 태한마저 큰 그림으로 보면 나쁘지 않은 선택이었지

781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8:46

권리장전 싸인해준거 생각하면 몽골애들 데려다 잔치하는 정도야 별개 입니까(진실)

782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18:46

일본은 중간중간 기근이 있긴하지만 텐메이까지는 시간이 있으니 그동안 원찬스는 있다

783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0:19:04

그러고보니 더벅머리 선비들이 절에 깽판친다고 했었는데 숭례학궁에선 배움이 짧으니 무력쓰는거라며 좀 실습하라고 일본에 보내버리는거 아닐까

784 이름 없음 (3I4zgFsNmU)

2021-06-12 (파란날) 00:19:04

진짜 영성군 두렵다. 이 판에서 어떻게 타협점을 찾아서 뽑아먹을거 다 뽑아먹냐 ㅋㅋㅋ

785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19:09

전처럼 다갓이 일뽕소리 들어먹을정도로 9 10 9 9 이렇게 주면 금방 회복함.솔직히 여기서 떠들던것중 맞은걸 세는게 더 빠르지 않냐(폭언)

786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19:20

숭례학궁 망했다는 것도 결국 전세계에서 학자들의 발길이 끊겼다 정도이지 그 방대한 양의 토론 기록이나 저술들, 종교, 민족, 문화를 가리지 않는 학문들이 모여있을 것이 분명해서 그 자체만으로 지식의 보고임. 솔까 경신년 수습된 이후로는 조선인들로 다시 꽉 찼을 걸...

787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19:24

>>782 voc, 조선, 강남 도시: ㅎㅎㅋㅋㅈㅅ
,최악엔 이 루트임

788 이름 없음 (Nh3HZFHtmo)

2021-06-12 (파란날) 00:19:26

>>785 아 팩폭 다메양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789 이름 없음 (x14clVhAzk)

2021-06-12 (파란날) 00:19:40

알렉산더랑 비교하기도 뭐하다... 아슬아슬했지만 마무리했고 생각도 안했겠지만 결과론적으로 영성군이 후계가 되면서 제국이쪼개지지도 않았고...(먼눈)

790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19:47

근데, 일단 일본이 고토 회복하고 조선하고 교역 틀긴 했으니까... 사실 텐메이 대기근은 아직 터지려면 한참 남았고.

791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19:48

>>786 숭례학궁은 그 자료들 잘 정비만 해도 충분하다 싶을 수준이라.

792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19:55

근데 자기나라 행정 못 돌려서 외부에서 인재공급해야하면 그거만으로 큰 문제라서 행정 정상화에만 세대단위로 시간이 필요할듯

793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20:28

>>792 전근대에서는 세대가 빨리빨리 도니까 ㄱㅊ어

794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20:29

일본은 시대 평균인데 옆나라가 시대평균을 앞서나가는게 문제

795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20:30

숭례학궁은 동양의 알렉산드리아 대도서관이라 들어도 무방할 정도라고 봄.

79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20:37

그리고 사카이 상인들 싸르리 죽여버려서
상업 복구도 잘 안됨
전근대 상인은 신뢰가 생명이라서 알던 사람아니면 장사 안하지

797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20:45

조선은 그만큼 식자층 취업할 곳이 생겨서 다행이라 해야될지 참 오묘하구만

798 이름 없음 (GeVry7c6pk)

2021-06-12 (파란날) 00:20:49

ㅇㅇ 행정변비 소화하는데도 진짜 한세월 걸릴거임
하급관리를 수입으로 채운다고 해도 얘네들이 정착하는 숫자가 많을거 같지가 않아서

799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21:06

5턴동안 기회가 얼마나 많을텐데 그걸 못잡으면 마땅이 고깃국이 되야지

800 이름 없음 (x14clVhAzk)

2021-06-12 (파란날) 00:21:32

경신 때 끊긴 최고수출품(...) 다시 되살아난 것도 웃음...(...)

801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22:01

심지어 조선산 선비는 끊임없이 불려나가는 중. 취업 시장 개척 오지네 ㅋㅋㅋ

802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22:19

지금 일본은 덴메이 말고도 위기가 엄청 많을걸

803 이름 없음 (yMbdljdOHI)

2021-06-12 (파란날) 00:22:29

그러고 보면 쟤들 일본에서 공부할 틈이 있긴 할까?
선비 해외 취업뿐만 아니라 일본에서 유학도 보낼 가능성도 생기나? 관학이라든가.

804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22:54

통신사 파견 통과됬으니까 유학도 보내겠지

805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23:10

숭례학궁은 내수용으로만 돌려도 미어터질꺼라.대중국 무역노드로 못쓰는게 아깝지 사람은 넘쳐날걸

80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23:10

우선 일본 특성상 해운이 많이 중요한데
사카이를 싹싹 밀어버리면서 이게 또 문제란 말이야
당장 대신할만하건 아마 내상정도랄까

807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0:23:14

렉카들도 일본에 보낸면 훌륭한 행정일꾼이란게 팩트

808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23:16

솔직히 일본은 오늘 막판 다이스로 행정 마비 시달리게 된 게 문제긴 한데..

뭐, 내일 다이스 잘 받아먹으면 될거야. 못 받아먹으면...

809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23:50

해운이면 대마도도 있다구

810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23:52

근데 다이스 잘 받아먹으면 행정이야 복구 될텐데, 떡락한 상업은 어떻게 복구하냐

811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24:07

>>809 아, 대마 종씨요?

812 이름 없음 (YJurFDNqds)

2021-06-12 (파란날) 00:24:08

백성들의 사랑을 갈구하셨던 낙성군님...당신이 재평가 받을 날이 올 것을 믿어 의심치 않았습니다 !(왈칵!)

813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24:16

>>809 대마도 특)조선인임

814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24:40

상업은 한 번 조지면 다시 일어나기 힘들지. 불교계 상인들이 남아있다 해도 애들 영향력은 사카이 상인들보다 극히 미미한 수준임. 사실상 일본 상업의 척추가 서국이었는데 그걸 조져버렸으니;;

815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0:24:41

관동까지 오는 내상과 거래하는 관동상인들을 밀어줘야지 뭐

816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24:41

>>810 그건.. 뭐...... 기적을 바라거나, 반 포기해야지.

817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24:48

내상이 때마침 건원양행과의 연결점도 찾으려고 한다는 뉘양스도 있었고
관서부터 관동까지 오고가면서 뱃길도 익숙하고
하려고 하면 사카이의 빈틈을 제일 빠르게 차지할 수 있는게 건원양행과 내상이네

818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25:06

지금 일본의 제일 큰 문제는 상업이지
단기간에는 숙청하면서 얻은 재화로 어떻게 되는데 장기적으로는 강남, 조선, VOC 트리오에 밀릴수 밖에 없을거란 말이지...

819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25:21

그냥 사카이 상인들의 빈자리는 조선계 상인들이 먹는 그림임.

820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25:22

>>816 근데 상업 조져버리면 일본 상계는 외국인들 놀이터지? ㅋㅋㅋㅋ

821 이름 없음 (VhwnLxuQlg)

2021-06-12 (파란날) 00:25:30

건원양행이 일본까지 손뻣으면 얼마나 넓은 범위를 움직이는건가 걔네

822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25:51

뭐 쟤들 어용상인이 있다보니 금융쪽은 꽤나 빠르게 복구가 되긴 할거임. 우선적으로 어용상인들을 찾을테니.
문제는 대외교역은…

823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25:57

아마 저번에 나왔던 대마도와 동래상행이 사카이 대체하지 않을까 싶기는 한데...

82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26:10

사실 화란이나 강남이 관동까지 갈일이 없다보니까
관동 관서 다 돌아다니던 내상과 건원양행이 굉장히 유리함

825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26:20

그리고 사카이 상인들이 전부 죽었을 리도 없고 분명 대마도나 동래로 도망친 애들도 은근히 많을 거야. 근데 개들이 이제부터 조선 국적 달고 다시 제자리 찾으러 오는 거지.

826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26:32

>>793 불가능함. 아니 애들 전체주의를 신분제로 빨아서 사대부=귀족=행정층일텐데 이런 구조면 급격하게 행정층 확충이 어려워. 괜히 조선에서 선비 수입해 오는게 아님. 그렇다고 아래층을 교육시켜서 행정층으로 편입하면 지금 일본식 전체주의가 유지될 턱이 없고. 그전에 개혁해서 좀 나아지면 모르겠지만...

827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0:26:52

그러고보니 은에 미친 중국 상인들이 마침 바다로 나왔네

828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27:06

>>825 그런 상인들은 일본인이 아니라 당당한 한사람의 조선인일걸 ㅋㅋㅋㅋㅋㅋ

829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27:30

그 절대주의가 강하던 조선은 신성군 때부터 피똥싸면서 신분제 줄이려고 발악했는데 일본은 한참 턴 지난 후에 신분제 강화라니 상상도 못했다

830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27:39

>>827 갸들 진출 방향은 당장 가까운 동남아. 결국 일본 상업은 건원양행과 VOC의 놀이터임.

831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27:45

대진국때 도쿠가와 모가지되고 조선반도화 된것도 텐메이때였지?거기에 대만 정씨가 아주그냥 지옥도를 만들어 놨었던가

832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0:28:32

>>830 결국 조선 영향권이잖앜ㅋㅋㅋㅋㅋ

833 이름 없음 (P7n5j5m/bo)

2021-06-12 (파란날) 00:29:00

행정마비는 그렇다치고
아직 학살극 결과 안 나왔지?

단순히 사카이 정도만 죽이는 정도가 아닐듯한데

83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29:02

이미 바닷길 다 아는 내상의 존재와 거리의 이점 그리고 통신사 때문에 일본 정부에 접근하기도 쉬워서 건원양행이 매우 유리함

835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29:04

뭐, 일본은 대혁명 안 당하려면 5턴 동안 노력해야짘ㅋㅋㅋㅋㅋ

836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30:03

>>833 반기를 든 키리시탄들과 서국 영주들과 사카이 상인들 다 조졌지

837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30:36

진짜 텐메이 전까지 개혁개방이든 기반 복구든 못하면 식민지행 각도 보일듯. 그턴까지 못하면 당해도 싸긴할텐데 ㅋㅋㅋ

838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30:44

건원양행 잘 살리면 부동항 있는 러시아라는 최대의 이점을 누릴수 있겠네

839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31:21

솔직히 통신사 파견 협정하는데
폐번치현 당한 다테따리가 북해도 운운한건 그냥 다테가 눈치 없는 놈이라는 증거

840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31:23

단순히 세대가 교체하는 걸로 끝나는 게 아니라 공교육이 중요한데
어설프게 공교육을 권장했다간 똑똑한 지식인만 무한정으로 양산되면서
중앙집권이 흔들릴 수 밖에 없거든

841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31:25

>>837 솔직히 못할리는 없을거 같아(플래그) 아무리 그래도 다갓이 일관적인 일혐일리가(플래그2) 그냥 적당적당하게 지나가겠지(플래그3)

842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31:28

이렇게 되면 간토개발은 네덜란드한테 바가지 쓰면서 해야하는거 아님?

843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31:54

>>840조선은 타국으로 렉카수출이라도 했지...

84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32:08

>>838 건원양행이 사실상 동인도 회사의 배다른 자매라서 솔직히 왠만해서는 안죽지

845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32:22

>>842 세금을 어디서 뽑음 ㅋㅋㅋ 돈 대주던 상인들하고 다이묘들 나가리되었는데 가난한 농민들한테 뽑아봤자 푼돈 수준이지.

846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32:43

생각해 보니까 다다음턴에 영길리 등판하는거 아니엇냐?

847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32:57

>>843 그것도 민회 향회 같은거 굴리면서도 넘쳐서 렉카수출까지 한거고
쟤네는 애초에 민회 향회를 넣는것부터 자승자박에 가까울거라.

848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33:21

서국 멸망시키고 뜯어낸 돈으로 동국 개발딸 치겠지
어차피 절대권력으로 동원령 돌리는데 돈이 문제지 노동력이 문제일까

849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33:37

부동항 있고 천재 이반들과 권리장전 먹은 검은머리 차르가 있는 러시아...러시아?

850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33:38

민중들 절망감과 원망 하나는 어마무시할 거야. 결국 유일한 안식처였던 종교까지 뺏어가버렸으니까. 그럼 남은 건 뭐다? 천천히 죽거나 들고 일어나서 빠르게 죽거나. 답정너임.

851 이름 없음 (OtC9oZTooA)

2021-06-12 (파란날) 00:33:52

>>845 원래 전근대 부는 농업에서 나오는거라 수탈만 제대로 하면 못할거 음슴
일본은 귀금속도 많이 나고

852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34:07

서국 멸망 시키고, 거기 사카이 상인들 조졌으니까 걔들 가지고 있는 돈은 있긴 하지..

853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34:08

신성군, 해삼군 시절에 나왔지만 저시대의 공교육의 문제는 공교육 후 자라나는 엄청난 수의 학자들을 어디에 박을것인가인데...
조선도 그게 다 처리가 안되서 렉카가 생기고 선비 수출하는 마당에 일본이 처리할 수 있을까

854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34:26

>>845 이와미 은광 뽑아먹고 사도 금광 뽑아서(적당)

855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34:29

행정 변비잖아...세금 걷을 행정망이 개판 그 상황이란 건데. 여기서 진전 없으면 관동 개척도 못함.

85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34:32

폐번치현까지 해버려서
솔직히 돈도 그다지 안부족할걸

857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35:10

지금 일본은 숙청하면서 일시불로 땡긴 돈이 어마어마하긴 할듯 단지 턴골이 떨어졌을뿐이지

858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35:11

막말로 렉카도 팔아본 놈이 더 잘판다고(?)

859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35:28

사실 저정도로 싹싹 쓸려나가면 그냥 전근대 민중들은 적어도 한동안은 닥칠 수 밖에 없음

860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35:44

>>855 오히려 행정변비라서 개발도 자력으로 불가능하니 외주줄 수 밖에 없을걸?
돈이야 폐번치현도 했겠다. 이와미 은광 긁어대면 모자라진 않을듯

861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35:57

>>859 문제는 사카이 상인들 빈자리로 들어오는 동인도 회사, 내상이지

862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36:23

일본에서 자생적으로 혁명의 씨앗이 생기진 않더라도 프랑스 대혁명이 터진 후 그 소문이 들어와서 혁명의 씨앗이 생기는 방향으로도 갈 수 있을듯

863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36:47

근데 이거 사실상 경제적으로 종속될각 아님? 지금까지 나온걸론 그럴 가능성이 높은거같은데?

86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36:56

당장은 죽는게 무서우니까 당연히 닥치고 있는거지만
뭐 텐메이 때도 찍어누르기만 하고 있으면
굶어죽나 찔려죽나로 가서 난리나는 거지

865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37:04

일본이 지금 돈이 없을 리는 없지... 상인들 죄다 쓸어버려서 걔네 재산 강탈했을텐데.

866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37:11

>>863 종속되는 거지. 귀금속 암만 많아봤자 자제적으로 굴릴 역량 없으면 외주 줄수밖에 없음.

867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37:15

그래도 절대주의 띄워놓고 백년동안 수도 개발딸도 못하지는 않겠지.텐메이때 동국개발딸이 안되서 생기는 문제는 줄어들듯

868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38:02

>>867 동국 개발딸 친 원역사에서도 그지랄이 났는데, 아무리 개발딸 해봐야 원역사수준에서 벌어진 덴메이때 대혁명각이라

869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38:37

솔직히 절대주의 띄우고 펌블난 이상 대혁명내지 호국경 각나왔는데 어쩔거냐
하필 옆나라에서 자유맛 권리장전 평등사상등등 쑤셔넣을텐데

870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38:53

근데 좀 암울한게 하필 빤게 신분제 전체주의라는거임. 이거면 위에 애들이 뭔가 크게 터지거나 하지 않으면 절대 체제개혁하려고 들 정치체제가 아니잖어?

871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39:00

관동 개척 했다고 텐메이 극복할 수 있는 게 아니야. OTL에서는 서국 자체적으로도 어느정도 역량이 있어서 '그 정도' 피해선에서 수습된 거지.

872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39:15

사카이 상인들이 '우린 일본인이였어!'하고 최면빔을 맞지 않는 이상 엄......

873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39:16

지금 사카이 빈자리로 들어올 상인이
1. 내상(조선), 2. 동인도회사(네덜란드.조선). 3, 사카이 출신 동래상인(조선?) 이지?

87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40:08

>>873 사실 그냥 조선 상인들이 들어온다고 보면됨

875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40:13

>>873 글치?
그리고 3만 있었다면 어찌어찌 사바사바해서 좋게 넘어갈 수는 있어도
1 2가 너무 커다랗고

876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40:27

>>870 뭐, 위에 덴노가 와~ 조선 멋지다!! 하는 놈이라서 조선 모방하는 개혁 할지도 모르잖아.

877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40:32

>>873 강남상인은 대부분 동남아 갈테니 아마 그정도

878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40:45

>>870 그런 개혁하면 절대주의는 나가리라서 ㅋㅋㅋㅋㅋㅋㅋㅋㅋ

879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40:55

그리고 결정적으로 간토 평야의 쌀을 일본 전역으로 실어날라줄 수운 기반 서국 상인 세력들이 전멸함. 이게 치명타지. 결국 물산이 한 곳에 쌓여있는데 일본 전역으로 돌지 못하는 골 떄리는 상황이 벌어지는 거임.

880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41:02

조선이 경신맞을때 혹세무민이나 하더만 천벌이네 쌤통이다 역시 우리가 중화인듯?하던 놈들이라 텐메이때 아노미올 꼬라지 봐줄만 하겠다

881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41:09

>>875 3이 제일 문제인데 ㅋㅋㅋㅋㅋㅋ
가족 거래상대 쓸려나갔는데 원한으로 행동할걸

882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41:17

>>872 다이스 펌블 시게 먹으면 서국애들 쉰 백제 클레임들고와서 우리도 조선인이었어!할수도 있음. 왠만큼 뇌절 다이스 안구르면 그럴일은 없을테지만 ㅋㅋㅋㅋ

883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42:04

은나오니까
강남도 당연히 오긴 할텐데
역시 거리로 경쟁하기에는 불리하기도 하고
은근히 조선권역으로 판정되면 강남도 막 들이대진 않을거고

884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42:17

>>882 영성군은 안받아줄걸

885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42:36

무려 '국력 차이'로 강남 천자가 한수 접었고 강남 상인들도 허세 부렸다는 레스가 있었으니까 ㅋㅋㅋ 눈치가 있으면 일본으로 안가지.

886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42:38

>>882 그거보단 엄청 지역민족주의, 지역이기주의 생길 가능성이 더 많지
대충 일본인이세요? 물어보면 아니요 사카이인인데요? 식으로 답하는...

887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42:49

강남상인들은 남쪽으로가지 동쪽으로는 안갈거야
이번에 조선이랑 암묵적 협정 맺은게 그거라서

888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43:28

조선이 근대 가서 유럽 러시아 딸 가능성은 없나?

889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43:28

참고로 텐메이 대기근때 피해가 더 커진게 어설프게 중상주의 펼치다가 상인들이 쌀값가지고 장난친 것도 있다던데
계속 건원양행이나 VOC한테 경제 목줄 잡혀 있으면 강남 쌀값 100배가 다시 재현될 각도 충분할지도

890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44:02

쌀 100배 함부로 하는거 아님. 일단 내부 여론부터 씹창날걸

891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44:06

사카이 대신해서 해운할건 대마도 애들정도고
고토열도 내준건 진짜 내륙 상행 허가용인가

892 이름 없음 (UxyilzTYfo)

2021-06-12 (파란날) 00:44:23

>>889 100배까지는 아니더라도 폭리는 취하겠지. 100배는 명백하게 선 넘은 거고

893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44:26

>>888 폴란드가 살아있으면 가능성 없고 죽으면 그때가서야 가능성 생길듯

894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44:45

>>889 쌀값 100배도 사실 강남상인들이 쌀 안팔겠다는 의미로 밝혀졌고, 일본하고 조선하고 관계 파탄 이후에나 가능함

895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45:06

>>884 그때는 영성군 아닐테니까. 조금 더 서국 밑바닥층이 착취당하고 분노 스택 쌓이지 않으면 그런일 일어날리가 없을텐데 그때쯤이면 영성군은 죽을거라...

896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45:29

강남이 100배 지른건 원한이 있으니까 지른거고 10배쯤 가겠지

897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45:33

>>888 무리... 아무리 루스가 깡촌이라고 해도
근대에 유럽러시아 식민지는 무리임

898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45:36

근데 100년 뒤의 일이라 진짜 뭔일이 일어날지 모르겠음.지금 원균이 하지메 사토루가 아니었던 이후로 100년도 안지났는데 이꼬라지라서 예측하는거 맞을 가능성은 없다고 봐야함.까놓고 앞으로 100년이면 조선이 찐으로 환국판도를 만들던 알레스카-캘리포니아 루트로 마레 노스트룸을 찍던 공화혁명이 나던 일본에 수레바퀴를 굴리던 뭔일이 일어나도 개연성이 있어서

899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46:06

차라리 루스끼 독립시켜준다고 꼬드겨서 번국(?)화는 가능할지도 모름

900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46:13

만약 폴란드가 폴/란/드 당한다고 하고 조선이 우랄너머로 진출한다고 하면 어디까지 진출할 수 있을것 같냐? 유럽 러시아가 한계? 아님 우크라이나?

901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46:17

폭리는 취해도 솔직히 100배는 진짜 사람이 하는 짓 아님

902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0:47:16

확실한건 일본애들 개혁 못하면 진짜 좋은꼴 못볼거라는거지.

903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47:25

근데 프랑스는 낭트칙령 폐지 이후 상공업 복구 어떻게 했냐? 일본도 더 심하긴 하지만 비슷한거 같긴 한데

904 이름 없음 (jLTmqujou6)

2021-06-12 (파란날) 00:48:14

>>900
더이상의 확장은 철도가 나온 다음에나 논할수 있는 물건.....

905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48:30

100배 시전하면 솔직히 중추원이든 추밀원이든 의정부든
이 상인 놈들이 미쳤냐?하고 뚝배기 날릴 정도의 어그로

906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48:45

>>904 그니까 철도 나온 다음 말하는거임

907 이름 없음 (P7n5j5m/bo)

2021-06-12 (파란날) 00:49:05

근데 아직 현대 한 300년 남았는데
100년만에 60어장이면 솔롱고스 능가하는 최장기 어장 각이냐?

그건 기쁜데

908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49:48

>>906 그 철도 나오려면 아직 수턴 더 기다려야 되니까.. 그 동안 무슨 일 벌어질지 모르는걸..

909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49:51

솔직히 유카리 한테는 미안한 말이지만 근대 들어가면 재미없더라..

910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50:01

유럽 러시아까지 먹으려면 지난번 고려처럼 테크차이 오지게 나도 철도 칙칙폭폭은 해야지

911 이름 없음 (HnKfZSL3ds)

2021-06-12 (파란날) 00:50:20

>>907 중간에 터지지만 않는다면 200어장,300어장도 가능일듯

912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50:21

>>907 희한한 캐릭터의 왕들이 많이 나와서 참치들 화력이 쎄지기도 하고 동아시아가 원역사에 비해 다이나믹해진 것도 있어서 어장이 빨리빨리 소모되는듯

913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0:50:29

조선이 아무리 카칸소리 듣고
단군교회 환뽕 빨아도 유교국가인데
상인놈들이 일본에게 원한도 없는데 쌀값 100바 시전하는걸 눈감아 줄 리 없음

914 이름 없음 (jLTmqujou6)

2021-06-12 (파란날) 00:50:36

>>906
안그래도 넓은 영토라 행정력 뻗기 힘든데 영토화? 괴뢰국이 최선이라고 생각함.....

915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50:59

>>903 프랑스 대혁명 일어나기 전까지 복구 못했을걸?
루이 14세때 워낙 벌어들인게 많다보니 펑펑 쓰다가
빚으로 땡겨쓰고 빚을 빚으로 돌려막고 이러기를 반복했다고 암.

916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53:09

심지어 나팔륜은 아예 디폴트 때리고 배째라고 뻐팅기면서 주변국들 겁나 털어댔음.

917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0:53:35

솔직히 100배는 화란+조선 혈맹이 명한테 어그로를 극한까지 끌어놔서 그렇지

918 이름 없음 (XqIgYcFiYE)

2021-06-12 (파란날) 00:54:32

이거 거의 숭선군 이상으로 시대가 조선한테 웃어주는 상황 아님? 경신으로 나라 좀 조진거 빼면 모든게 웃어주는데?

919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55:07

영선군이 강남하고 화해가능했던 이유 중 하나는 강남이 쌀값 100배 했는데 먼저 화해의 손을 내밀어서도 있는듯
중따먹하지 않을거다+서로 때렸지만 대화가 가능하다=교류가능 이니까

920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55:39

주변은 다 갈려나가는데 조선은 평안...

921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0:55:59

그나저나 지금 일본이 낙선군 시대의 일본판정이지??

922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0:56:17

>>921 낙선군 중후반~영성군 초반

923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56:31

선비들 수입할때는 영선군일걸?

924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56:43

진짜 당시 분위기만 보면 서로 웃으면서 수레바퀴 돌려댈거 같았는데 화북 샌드백으로 두고 강남이랑 화해까지 간거 보면 영선군이 인물이야

925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0:57:35

일뽕 빨았을 때가 기근 터졌을 때이고 칼뱅 전파+서국 반발이 고작 1~2년만에 생기진 않았을 테니까 영선군 초반 맞을듯

926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0:59:31

강남은 상인들이 힘을 얻을수록 북진에는 더욱 관심없어질 테니 잘하면 반쪽으로 갈라치는것도 가능할거 같은데

927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0:59:51

내일은 잠깐 일본보고 조선으로 갈라나?

928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1:00:31

강남은 상인들이 힘들 얻을 수록 호족+화북 난민들과의 한판 대결이 예정됨

929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1:00:36

조선을 볼지
아니면 동유럽을 잠깐 볼지는 모르겠음

930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1:01:19

동유럽은 준가르때 봤고 서유럽은 원역사대로 간다고 했고 슬슬 턴 마무리짓고 조선으로 돌아갈거같은데

931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1:01:53

일본마저보고 조선보겠지 동유럽은 우랄협정맺으며 등장했고 다시보기엔 별 변화가 없다

932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1:02:17

서유럽은 원역사로 흘러가는 느낌이 강해서 안 굴릴수도 있고 네덜란드만 굴릴수도 있고 아니면 VOC의 상황만 굴릴수도 있고...
굴릴 수 있는 곳은 많은데 굴리지 않을 이유도 많아서 모르겠음

933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1:02:40

일본도 조선과의 외교 정상화 부분만 보면 이번 턴은 더 볼거 없잖아

934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1:02:58

서유럽도 동유럽이 540°바뀐이상 영향이 가기는 할텐데 언제 가시적으로 드러날지 모르겠네.

935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1:03:34

솔직히 지금 제일 궁금한게 화북 상황 ㅋㅋ

936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1:04:22

>>934 일단 대혁명 때는 무조건 굴릴 거 같은게 신롬이랑 폴란드 상황이 바뀌어서 굴릴수 밖에 없음 그런데 이건 또 한 5턴 뒤라...

937 이름 없음 (YB3eeF4.io)

2021-06-12 (파란날) 01:04:48

그러고보니 빈 공방전이 언제지?? 이번 턴인가??

938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1:05:07

서시베리아 인구는 루스인들로 충당중이려나? 거기로 넘어오는 얘들 꽤 많을 것 같은데

939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1:06:04

화북은 민족성웅이 많이 등장했다는 점에서 조선이 안쳐들어온다는 것이 실감되는 순간 지들끼리 화북통일전쟁할 듯 천명이 주씨를 떠났다면서

940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1:06:31

7년전쟁때도 감자머왕이 tag:rus 를 못쓸가능성이 높아서 이때도 뭔가 변화가 있지 않을까

941 이름 없음 (jkIgUJDdLE)

2021-06-12 (파란날) 01:07:05

만리장성도 무력화되서 말박이 놀이터 되었을거고, 내부에서는 민족성웅들끼리 항쟁.... 날이 갈수록 강남으로 화북 거지떼들이 몰리는 모습이 보인다

942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1:08:13

>>938 조선인이 아닌데 받아줄리가 없잖아 아무리 만호장들이 갈렸다지만 거기 있는 조선인들이 넘어오면 노예로 부리지 인구 충당의 의미로는 안 받아들일듯

943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1:08:36

tag:rus대신 tag:pol을 쓸 수도(?)
아니 그 전에 우리가 아는 프로이센이 나올 수는 있을까?

944 이름 없음 (VIoNpVxSXQ)

2021-06-12 (파란날) 01:09:44

감자머왕이 폴스키까지 최면어플에 상공하면 그건 그거대로 쑈킹할듯

945 이름 없음 (/51JYc4vuI)

2021-06-12 (파란날) 01:10:44

지금까지의 다이스:다같이 떡락하고 나만 회복하면 아무문제 없다(아무말)

946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01:11:13

폴란드가 합스 도와줄 이유는 없으니 7년전쟁이 터진다면 합스 반대편에 붙을듯
근데 프로이센이 생기긴 할까

947 이름 없음 (4HbgUUkpVs)

2021-06-12 (파란날) 01:11:17

사실 감자머왕이 감자머왕하기엔
도살자의 땅 프로이센이 반쪽밖에 없는 짝부랄이라서
무리일 거 같은 킹리적 갓심(?)

948 이름 없음 (jPAWg02ol.)

2021-06-12 (파란날) 01:18:59

조선은 평소엔 만주로 인구가 나가다 을병 때 또 한번 우랄까지 퍼져나가니 않으려나

949 이름 없음 (.sDtyg2PKw)

2021-06-12 (파란날) 01:52:53

유럽은 일단 동유럽 먼저 굴리고 서유럽 굴릴 거 같은데

이번에 빈 포위전 안 굴린 이상 다음 턴에 빈 포위전 나올 모양이고

950 이름 없음 (ON9ay5Z8g6)

2021-06-12 (파란날) 02:42:59

꼬라지보면 신롬에 원한있는 폴스키라 감자머왕이 tag:pol할것 같긴 한데 ㅋㅋ 심지어 aa도 절대 최면걸리는 앨리스 잖아 ㅋㅋ

951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7:09:28

어제 일본 절대주의는 좀 웃겼다
절대권력은 절대부패한다는 말처럼 애들 빠르게 썪을거 같긴한데 당장은 학대당한 일본백성도 구심점이 없으니 갈려가며 관동개발 들가겠고,
거기서 나온 생산량으로 사치100배 하면서 문화증흥이 일어날거 같긴함....

952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40:34

어제 소중화 드립치는것까지만 보고 잤는데 그 이후가 진국이었네 ㅋㅋㅋ
절대주의까지는 잘 나왔다지만 하필 그 직후에 이번턴에 가장 중요한 다이스를 펌블하네 ㅋㅋ

953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41:43

갠적으로 낙성군이 마지막에 권리장전 받은건 후대로 갈수록 더 높이 평가받을 거라는 생각은 있었는데 한턴 지나기도 전에 참치들의 여론마저 뒤집힐 정도가 될줄은 ㅋㅋ

954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42:50

중국과 일본 굴리기 이전 낙성군 평가 : 권리장전은 받았으니까..(나머지에서 눈을 돌리며)
이후 평가 : 권리장전을 받았다고!(다른것도 이제보니 선녀)

955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8:45:20

낙성군은 농담빼고 경신 없었으면 알렉산더 시즌2찍었을거란 평가가 대세일껄?
역으로 주씨황실은 평가가 점점나락으로 떨어질껄? 조선을 배신했고, 사위와 딸을 배신했고, 민중을 배신했음
조선유목민의 남하 책임이 낙선군보다는 주씨 황실에 있다는 평가가 있을거 같음

956 이름 없음 (zRiU2ARbL6)

2021-06-12 (파란날) 08:50:47

동양판 아테네 학당에서 튀어나온 알렉산더...
그또한 고증이겠지요

957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51:14

딴것보다 정확하게 동시기에 일어난 대중주의와 시대의 변화에 대해서 대응한 방법이 한중일이 극명하게 차이나니까 ㅋㅋ
중국 : 외적이 침입해서 자발적으로 나라를 지키기 위해 일어난 민중들을 짖밟는 것을 외적을 물리치는것보다 우선시함
일본 : 일본 최초로 절대주의를 달성하자마자 민중들을 탄압함
한국 : 문체반정은 있었지만 대중주의의 주류파인 송시열계조차도 찬성한 일이었음, 정복군주임에도 권리장전을 순순히 받아들임.

958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8:54:57

그나마 일본은 시대적 한계라는 말로 넘어갈 수는 있음. 이것도 후대에 좋은 평가는 못받겠지만 어쨌든 아예 부정적 평가 일색이지는 않을 듯.
신분제의 인정, 절대주의의 탄생, 칼뱅파의 과격성, 신교들의 본거지가 천황의 정치적 적수인 서국과 상인들이었다는 점 등등을 고려하면
이제 막 권력을 공고히 하고 이념을 새롭게 세운 천황입장에서는 본보기가 필요했다 라는 평가가 나올법 함.

근데 명은 그딴거 없지 ㅋㅋㅋㅋ
일본은 천황입장에서 만민평등같은 말을 들어줄 이유도 없고, 저런 극약처방을 받아들여야할정도로 몰리지도 않았었다면
최소한 명나라는 일단 민중들의 요구를 무시하고 외적을 막아내는데 집중하던가, 아니면 토사구팽용도로 라도 써먹던가 했어야 했는데 ㅋㅋ

959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8:57:05

글구보면 조선군이 관중뒷길 막은거 생각하면 직예통과해서 왔던 서량으로 만호장들 쫒아온거든 화북을 제집처럼 드나들고 돌아간거네 ㅋㅋㅋㅋ

960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12:22

화북피난민들은 강남에 민족주의 퍼트리지도 못하고 버림받았고, 오히려 강남이랑 화북이랑 민족분화만 일으키고 소멸한듯?

961 이름 없음 (BQ0.fzKf8.)

2021-06-12 (파란날) 09:12:46

일본은 원시민족주의 태동 이전에 반군클레임으로 조져서 나중에 단두대던 명예혁명이던 미래는 있는데 주명은 공명첩도 거른 시점에서 ㅋㅋㅋ

그리고 저정도 추살대들이면 오히려 삭방런도 가능

962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22:37

절대주의 프랑스가 상공업 떡락 별로 없던 이유
1. 상당부분은 탄압과정에서 개종함 거짓이든 진짜든

2. 아직 시대상 상공인 탄압이 절대왕정 국력집중과
중상주의 집중으로 커버가 되는 시대임
진짜배기 상공금융업 돌리는 상대에게는 불리하지만

3.해외 식민지를 천천히 상실하지만 아직 꽤 남아있던 시기라 해운굴리는 이점이 있어서 해군투자비용 상쇄

963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25:25

물론 루이 16세까지 가면
1.그렇게 유출된 신교 인력이 타국 상공업 발달에 도움
2.중상주의의 한계로 상공 경쟁력 약화
3.해외식민지 상실하고 쓸데없이 큰 해군의 재정부담

964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9:30:16

어.. 위의 레스대로라면 일본 상황은 완전 망 아닌가
1. 개종한다한들 정치적 숙청의 성격도 가지고 있었기에 살수 있을런지..?
2. 절대주의 국력집중은 그렇다쳐도 중상주의가 없다
3. 해외식민지 그없.

965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9:31:06

아 추가
2. 절대주의 찍고나서 나온 다이스값에서 기가막히게 개혁이랑 수도권 개발딸 피했음. 최소 1턴은 무조건 유의미한 수준의 개발딸 못함.

966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31:25

그리고 현재 일본 체제는 타국에 뒤쳐지는거 아님
상공업인력 학살과 유출, 서국 쇠락은 뼈아프지만
전체적인 국가통합도는 확 올라갔고,
이렇게 통합된 국력으로 뭘 하는지가 중요함

이 국력으로 뻘짓을 하면 병신이 되는거고
잘 써먹으면 절대왕정의 국력집중 보여주는거
다음세기 텐메이 대기근이야 지나치게 이른 걱정이고
내부해운 정도는 불교계 상인들로도 굴린다고 나옴

967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34:15

이번턴은 좀 조진거 부정하지 않겠지만
절대왕정 빠와가 있어서 쇄국같은거 안해도
불만도가 임계점에 도달할때까지 내부통제가 가능하다

968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34:34

>>965 아직 텐메이 이전이니깐 이번턴에 행정력 부족으로 개발딸 못한거지 담턴에가면 충분히 하고도 남음
문제는 수도도 도쿄로 옮겼겠다 대외무역을 손놔버린거랑 민심배출구 없이 신분제 고착시켜서 터질땐 화끈하게 터질거란거?

969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35:19

최악 : 영성군이 하성군 핏줄인지 확인해본다는 다갓의 뜻으로 조선정벌군 20만 드랍

970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36:57

>>969 선비수입이 절실한 상황에서 그건 힘들지 ㅋㅋㅋㅋㅋㅋㅋㅋ

971 이름 없음 (8f3IAVsQjs)

2021-06-12 (파란날) 09:37:19

조선 떡락시나리오가 없는건 아니네..
DO YOU HEAR THE PEOPLE SING부르는 일본루트나오면..
뭐 그래도 비기거나 할거같지만..

972 이름 없음 (cqB8XA5nw.)

2021-06-12 (파란날) 09:41:03

원역사 유럽 절대왕정은 부르주아건 교회건 끌어들여서
저 행정 과부하 해결한 건가

973 이름 없음 (cqB8XA5nw.)

2021-06-12 (파란날) 09:41:30

아니면 조선급 행정변태는 아니어서 그냥저냥 버틴 건가

974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41:48

>>971 그거 나와도 일본은 섬이라 조선에 드랍하기 힘듬
임진왜란 당시랑 완전히 다르고 선비들 수출해서 조선인들이 일본에 박혀있을텐데 기습드랍도 안됨

975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09:42:59

>>973 징세권 팔아서 행정력 낭비 최소화 했자나 ㅋㅋㅋㅋ
매관매직이 힘을 봐라

976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44:10

>>972 교회+관료제 육성
절대왕정기 두 축이 관료, 상비군이고
교회가 삼부제의 중요축인게 괜한일이 아님

977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45:16

징세권 판매는 급전땡기는거지
상시적인 세금제도가 아님.
루이14세 이후의 프랑스가 그걸 너무 남발해서 그렇지

978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09:48:16

솔직히 일본에서 혁명 터져도 웬만하면 해외투사는 힘들걸
해군이 돈을 왕창 써먹는만큼 보수적인데 그러면 십중팔구는 같이 쓸려나가서

979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09:49:04

그리고 동양식 시스템에서 행정력 낭비 심각한게
지방관이 하는 일이 지나치게 광범위한거인데

서양식 시스템은 입헌군주제 이전에도
역활배분이 상당히 잘 되어있고,
큰 도시들의 자치시스템이 있어서 역량낭비가 덜함

980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9:54:17

혁명뽕으로 와!! 다들 바다로 가자!! 싸우자!! 하는건 일단 신라어장처럼 해양 시민전통이 좀 있어야 하는거고

981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09:56:32

>>979 아 해삼군시절에 나온 지방분권이 서양에서는 이미 제도적으로 정착되있었다는거구나.
확실히 해삼군이 여러모로 중요한 제도 개혁을 해낸거네.

982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09:59:23

기본적으로 전근대 아시아 군주는 중앙으로 끌어모으는걸 좋아하지 지방이 멋대로 하는 걸 좋아하지 않으니까

983 이름 없음 (J2PLEan59M)

2021-06-12 (파란날) 10:00:02

지방자치도 그렇고 양행도 그렇고 해삼군이 나라 기틀을 잘 만들고 갔네

984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00:19

백성들이 1주 1치킨 해야한다고 송상이랑 손잡고 너희들 마음껏 개발딸해라~ 하는 해삼군이 매우 성군인것

985 이름 없음 (Nz5tLzW2jA)

2021-06-12 (파란날) 10:04:19

확실히 학자들한테 정말 고평가를 받을것 같은 왕이야.
하필 앞뒤의 왕들이 너무 개성적이라 대중들한테는 존재감이 낮을것 같지만 ㅋㅋ

98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05:25

지방 개발딸 치고 나라 복구하고 한건 주문호도 마찬가지긴 한데
이쪽은 통제를 놓치면서 신성해지도록 놔둔 감이 있고

987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07:42

주문호는 중원이라는 대륙의 한계지...
최소 2-3대는 보양해가야 될텐데 하필 요동에 민족주의 터지면서 떡락했고

988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10:19:31

오피셜 전개에서도 나왔지만
조선은 군주가 주도적으로 지방에 자치를 허용하면서
미리 그에 맞는 시스템을 대비한거고

명나라는 정확히 그 반대라서...

989 이름 없음 (xaREDp0DSA)

2021-06-12 (파란날) 10:20:17

주문호는 그냥 좋은게 좋은거려니 하고 넘어간 축

990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37:09

솔직히 직예만 해도 한반도 넘어가는 사이즈인데 그게 천하의 반은 커녕 반의 반도 못넘는 사이즈인데 더이상 하기에는 국력의 부족내지 성장동력의 저하라고 보는 1인

991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38:41

사실 더 뻗어나가기는 한계니까

992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39:06

국력이라고 하기는 아니고 주명의 한계라고 봐야하나
F4-준가르가 개판치고 권위도 이미 조선에게 쏠린 시점에서 주문호는 최선을 다했다고 생각함

993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10:39:34

지금 직예꼴은 어떨까? 화북개판나서 1세대(50년정도?)는 암말도 못한다 할정도인데...

994 이름 없음 (zRiU2ARbL6)

2021-06-12 (파란날) 10:40:08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59162
이쯤에서 다음판

995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40:49

금군도 유지 못해서 빌빌댈 황실과
그 황실을 명분 때문에 손절 못해서 어떻게든 붙드는 협천자
민심이 주명을 떠났다고 주명을 끌어내리자고 몰려오는 군벌
뭐 답이 없지

996 이름 없음 (dRE0vbSqXY)

2021-06-12 (파란날) 10:43:07

솔직히 숭선군에게 천군지고 나서 준가르의 남하위협에 이은 낙선군의 천가한 선언까지
악재가 넘쳐나서 주토카가 뭔가 해볼 여지가 없었다는 건 맞는데
기껏 경신으로 낙선군 통수치고 뭔가 해볼 여지가 생기고 나서 부터 그걸 기가막히게 꼬라박은 거 보면
그냥 주토카는 암군이다 싶구만

997 이름 없음 (pgjWkeV8MI)

2021-06-12 (파란날) 10:43:27

만호장들이 개판치고 지나간길이야 초토화됬겠고, 장성 무력화되서 유목민들 프리패스로 돌아다닐텐데
북경마시열어 달랬을때 해줬으면 이꼴안났을거란게 웃음포인트네...

998 이름 없음 (9cmXODtS.c)

2021-06-12 (파란날) 10:43:40

태창제가 빨간약 먹고 도비는자유에요 찍은 이상 주명은 이미 끝나있었고 솔직히...
전한 후한 생각하면 주문호는 차라리 후명을 개창했어야 그나마 마지막 운때라도 있었을것..

999 이름 없음 (zRiU2ARbL6)

2021-06-12 (파란날) 10:44:25

근데 나는 태한이다 한 순간 마시장 열어줘도 다른애들한태 모가지 따였을거같긴해

1000 이름 없음 (sn/XnFt.Qo)

2021-06-12 (파란날) 10:45:09

주토카야 뭐 통수까진 그렇다쳐도 기껏 살릴 수 있는 민족주의 짓밟은점에서 결국 주명의 패망을 확정지은 느낌
그전의 요동전쟁이라던지 낙선군 통수라던지는 이해 가능하고 사실 원래라면 밟는게 맞기도 한데

1001 이름 없음 (9cmXODtS.c)

2021-06-12 (파란날) 10:45:40

애초에 마시란게 보통 장성 너머나 이중장성영역인 대동즈음에서나 하는거지 북경인 시점에서 ㅋㅋㅋ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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