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423>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42- :: 1001

지도닦이◆ZJr7vLQwqA

2021-04-21 14:31:40 - 2021-05-14 16:20:44

0 지도닦이◆ZJr7vLQwqA (qigm0I4xJE)

2021-04-21 (水) 14:31:4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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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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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22 지도닦이◆ZJr7vLQwqA (knkenI67IQ)

2021-05-10 (모두 수고..) 19:53:27

8시에 시작합니다

723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19:51

미치겠네..............

724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20:37

이젠 커뮤의 재미가 급격히 떨어진걸까.

72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23:56

어... 음... 초중반부에 톨포가 생각이 못 미쳤다는 반응이라던지 마지막에 극도로 심각해질 뻔한 상황만 해도 오히려 그 때문에 반응이 격렬해지지 않았어?

72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26:46

음... 뭐라 해야 할까. 대체로 참치들은 스트레스적인 상황에는 내성이 덜해.

조금이라도 더 볼 것도 없다는 상황에 놓이면 거기에 대해서 말을 하느니 매너를 지키는 겸 해서 차라리 어장에서 눈을 돌려버리는 부류도 있지.

72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28:22

나는 그런 경우는 잘 아니지만, 그 때문에 일어나는 마찰 그 자체를 만들고 싶어하지 않는 게 일반적인 참치니까 말이지.

7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30:24

게다가 이제는 어장 종료 시간이 이쯤이다 하는 게 꽤나 감이 잡히는 시점이니 그 쯤해서 슬슬 빠져나가는 것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됨.

729 지도닦이◆ZJr7vLQwqA (h12zuWWl1Q)

2021-05-11 (FIRE!) 00:33:21

그러기에는 호응이 많이 떨어진게 관측됨.

본편도, 잡담판도 말이지.

7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36:28

흠... 아예 작정하고 잡담판과 본편 모두에 그 이유에 대해 설문을 해 봐도, 어차피 대답을 하는 것은 거의 여전히 남아있는 사람들이지 이미 떠나간 사람들은 아니겠지.

그리고 숫자가 같아도 그 모두가 같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이라는 보장은 사실 어디에도 없고...

731 지도닦이◆ZJr7vLQwqA (h12zuWWl1Q)

2021-05-11 (FIRE!) 00:38:43

어장의 재미가 떨어진걸까.

펌블이면 배드엔딩으로 가거나 캐릭터가 리타이어하는

쫄깃한 긴장감이 전혀 없이 이지하게 흘러가니까

'너무 뻔하다'고 생각해 다들 떨어져나간다거나 하며 말이지.

73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38:58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해도 이 어장의 완결이 임박했다라는 말이 지도 본인에게서 나온 것이 결과를 예측하게 만들고 떨어져나가는 경우도 있음.

이런 건 요인을 특정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고, 그냥 상정할 수 있는 모든 요인에 대해서 가능한 한 보완을 하는 방식으로 대응해야지.

73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40:25

>>731 아니, 반대로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그 때문에 남을 사람들만 남고 나머지는 다 제풀에 털려나가는 경우가 나옴.

그냥 어장의 난이도와 매운맛은 취향차이임.

7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42:51

현 어장 진행 정도를 감안할 때, 이 부분에 의한 상정치를 제하고 그 보다 더 참여가 저조하다고 느낀다면 그 때부터 다른 원인들을 고려해야 함.

735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45:10

>>734 그래서 내가 말했지.

커뮤의 재미가 떨어진게 아닐까, 라고.

7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48:51

일단 내가 예상하는 추가적인 피드백 저하 요인은 상기한 정도고... 이게 아니라면 더 있다는 거겠지.

7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56:56

커뮤의 재미를 어디서 느끼냐... 의 문제인가.

사실 어찌 보면 슬슬 뒷배경과 캐릭터성이 대부분 베일을 벗어난 시점이니까 이 부분도 좀 생각해 볼 여지가 있겠네.

새로이 합류한 한비비나, 선택을 잘 못 받은 엔터, 호감도 상승 시점 등의 이유로 캐릭터의 완성이 반 정도에서 끊긴 모르지아나 등은 이 문제에서 차후 다룰 수 있다면 다루는 게 좋겠지만...

그 외에도 캐릭터성이 확립은 잘 되었는데 운이나 외적 사정 등의 이유로 저조한 셋시와 아이사는 내심 나 같은 사람들 입장서 반은 다른 거 다 제끼고 눈에 밟히는 것도 있지.

738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58:14

아니면 커뮤 대상이 조화림이었던게 문제일까.

돌겠네 진짜

73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1:01:28

이 고뇌를 해결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나도 밤을 새서라도 머리를 돌리고 싶은 심정이야.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정석적인 해법이자 확률이 안정적인 방법은 우직함이고, 이것을 다른 이에게 권할 수는 있어도 강요하긴 힘들지.

74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2:38:14

사실 나도 잘 되는 게 아니라( )

741 세나◆3OwIweqgI2 (7Siigfy4Zg)

2021-05-11 (FIRE!) 06:20:39

핫식스는 연재중 말고 연재 전에 먹자

742 세나◆3OwIweqgI2 (7Siigfy4Zg)

2021-05-11 (FIRE!) 06:20:58

하위조들 슬슬 신경써야하는 것이?

743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7:35:50

머리야......

744 지도닦이◆ZJr7vLQwqA (h12zuWWl1Q)

2021-05-11 (FIRE!) 08:11:04

왜 이렇게 우울하지.......

745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5:05

슬럼프면 오늘 하루 쉬었다가 내일 하는 것도?

746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6:31

이왕 장제스와의 면담 제낀 거, 쬬(?) 말고 다른 하위권들과의 커뮤도 하는 걸로 하는 게 어떨까

747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6:57

참치들은 암튼 앵커와 투표에는 몰려드는 생물들이니

748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7:30

추가 커뮤때 누구 하쉴? 하고 다수결로 물으면 다시 몰릴 거고

749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7:59

거기서 나온 애/애들(2인 1조)로 가면 되지 않을까

750 세나◆3OwIweqgI2 (eMXGQ5sGEI)

2021-05-11 (FIRE!) 08:28:21

그리고 히든 루트 노리는 참치들이 많다면

751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8:43

자연스레 하위권 위주로 커뮤 되겠지

752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8:34:43

돌겠네.......

이제와서 설문조사를 할 수도 없고.....

7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8:57:20

생각해보니 호감도 시스템 자체가 부익부 및 빈익빈의 원리가 작용하는 상태로 짜인 것도 원인 중 하나일지도 모르지.

뭣보다도 이 과정에서 서로 어울리는 이들끼리라도 직접적인 커뮤 대상이 아니더라도 덩달아 올라간 적이라던가 이런 건 한 번도 없었거나 못 걸렸짆아

7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8:59:24

기껏해야 한나를 대상으로 한 의존증 수준이었던 라이사나 그런 게 있었지 다른 위치들에게 그런 거 적용된 적은 뭐가 되었든 그런 거 없었고...

7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08:21

직접적으로 잘못이라기 보다는 시행 착오로 인한 심각성의 누적이 다양한 이유로 충분히 해소되지 못하고 여기까지 달한 게 이제서야 가시적인 수준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거일수도 있어.

756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09:13:01

>>755 그 의견이 다수의 참치들 의견이라고 확증할 수 없음.

일주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

7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18:47

이 가정의 경우 그런 식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느 순간에서야 확 나타나는 거라서.

75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20:09

다수의 참치들 의견을 생각하기에는 본인이 스스로 느끼기에도 이미 사람이 확 빠졌다면 도리어 이 쪽 아닐까 싶어 꺼내볼 뿐이야.

7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22:37

말하자면 정반대로 다수의 의견은 아니더라도 다수가 빠져나간 원인이냐에 대해서는 못해도 미지수일 지언정 배제 대상은 아님.

760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09:29:53

그럼 이 어장은 글러먹었단 소리임?

761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09:31:01

개인적으로 마냥 조급함을 느끼는 부류는 전원 호감도 달성을 하겠다는 목적의식 (특수엔딩?)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762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09:32:04

이 어장 보는데 뭐 특수엔딩을 달성하겠네 하렘을 차리겠네 하는 부류 아니면 적당히 한 둘 잡고 즐길 거 같기는 한데. 특수엔딩이라는 점과 호감도 100을 찍어야 뭔가 그 국가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는 점 때문에 다급한 참치들이 많은듯

76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45:49

>>760 갑자기...?

확실히 지금 상당히 우울한 것 같은데, 일단 의견을 구한 것에 응하자면 그건 결국 본인 작품인 이상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 거야.

포기할 생각이 없다면 뭐든 해 보는 게 맞지.

764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09:46:06

>>761
ㅇㄱㄹㅇ

765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09:46:17

>>760
제발 급발진 자제염

766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0:01:07

>>763 그 말대로 하면 어장이 실패했다는 뜻 아닐까.

호감도 시스템 자체가 부익부 및 빈익빈의 원리가 작용됐다면 그걸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실패라면 실패지.

76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10:11:50

지금이라도 타개를 해 보자면... 부익부까지는 어떻게 괜찮아, 그건 참치들이 대개 보너스로 여기니까.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운이 없어서, 또는 그것에 파생되어서 그 최소조건을 달성함에 있어 더디게 되어버린 히로인들에게 주어진 구제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유효한 시점에 적용되지 않았거나 그 마저도 부익부 작용식이 되어버리면 이건 빈익빈이 가시화 된 거지.

이 부분을 의식하지 못한 채로 꽤나 상당히 왔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 와서 용두사미의 실패작으로 못박을 수는 없잖아.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76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10:13:18

당장 나도 이 어장에 희망이고 재미고 마음이고 다 날아갔으면 이렇게 손가락을 움직이고 머리를 굴리지도 않아.

그런데 내가 이래도 지도가 이 어장은 끝장이라고 해버리면 그건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진짜 끝장이라고.

769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0:25:27

스트레스 풀려고 어장하는데 스트레스가 더 쌓이네 원...

자꾸 호감도 시스템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이게 참치들 대부분의 의견인지,

아니면 일부의 의견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음.

이대로 하라는 건지 어장 시스템을 갈아치우란건지 아이고 머리야....

770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10:37:27

나중에 참치들 모아다가 투표 앵커 때리셈. 그 때 참여 못한 참치는 어장의 유구한 앵커 원칙에 따라 늦은 놈 잘못인 거지.

771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0:48:37

어쩌면 좋을까 이젠.

그냥 이대로 진행할까?

초반이면 몰라도 이제와서 호감도 시스템을 뒤집어 엎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어.

772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10:56:37

>>771



대신 하위권 위주로 커뮤 돌리자구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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