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8423>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42- :: 815

지도닦이◆ZJr7vLQwqA

2021-04-21 14:31:40 - 2021-05-12 10:37:08

0 지도닦이◆ZJr7vLQwqA (qigm0I4xJE)

2021-04-21 (水) 14:31:40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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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4. 나메/AA 허용합니다. 쓰셔도 되고, 안쓰셔도 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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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용거북◆hTwS31oc2g (GcAwR5dKeI)

2021-04-24 (파란날) 13:22:38

ㅇㅇ/

2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13:27:52

이어폰이 본체에 연결됐는데 소리가 전혀 안들리면 뭐가 문제지.

이어폰 몇개 계속 바꿨는데도 먹통이네.

3 용거북◆hTwS31oc2g (GcAwR5dKeI)

2021-04-24 (파란날) 13:35:34

ㅜ.ㅜ

4 세나◆3OwIweqgI2 (JyaVGkQxjc)

2021-04-24 (파란날) 13:39:17

>>2
AS 기사분을 부르거나 컴 가게 가서 수리 의뢰 ㄱㄱ

5 세나◆3OwIweqgI2 (JyaVGkQxjc)

2021-04-24 (파란날) 13:40:33

아이사는 슬슬 네우로이 다 토벌한 후 밀린 휴가만큼
조기전역/퇴역시켜주고 결혼식(들)마다 초대해서
부케 받으라고 하는 루트가 현실로 다가오고 있는
것이?

6 세나◆3OwIweqgI2 (JyaVGkQxjc)

2021-04-24 (파란날) 13:41:05

아니면 1회차는 아이사 빼고 다 공략하고
대신 2회차에선 아이사 루트 가는건?
(아무말)

7 용거북◆hTwS31oc2g (GcAwR5dKeI)

2021-04-24 (파란날) 13:45:59

엔터양 공략도 아직 미진.

8 이름 없음 (DkJkU6XCn.)

2021-04-24 (파란날) 13:47:31

알고보니 아이사가 가장 골마있는애면 양심에 가책이 심할거같다

9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13:57:03

아이사는 곪진 않음.

말년꼬장 좀 부리는 말년병장일 뿐이지.

10 세나◆3OwIweqgI2 (JyaVGkQxjc)

2021-04-24 (파란날) 14:55:34

>>9
그냥 전역이랑 말년 휴가 못 나가서 꼬장부리는 것 같은데

11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15:13:08

3시 30분에 시작합니다

12 이름 없음 (DkJkU6XCn.)

2021-04-24 (파란날) 15:13:29

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bRscIZS/s)

2021-04-24 (파란날) 18:23:27

흐음흐음-

14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18:49:44

이어폰 여러개를 본체에 연결해도 다 안먹히네.

스피커라도 사야하나.

15 이름 없음 (DkJkU6XCn.)

2021-04-24 (파란날) 18:50:08

블루투스라는 선택지는?

16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19:00:13

블루투스 기능이 없는 컴퓨터여

17 세나◆3OwIweqgI2 (JyaVGkQxjc)

2021-04-24 (파란날) 19:14:05

그리고 아이사는 미공략으로 남아서 밀린 휴가를 겸해서
조기 전역을 했다고 한다 (퍽)

18 이름 없음 (oSnJ2if4so)

2021-04-24 (파란날) 19:23:01

완전공략 목표 삼는 사람 기분나쁘게 왜 자꾸 그럼?

1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bRscIZS/s)

2021-04-24 (파란날) 19:30:58

본편서 그런 소리 들을 때마다 신경 무진장 긁히는데, 다 장난이다 치고 도대체 이거 언제까지 봐야 합니까?

20 이름 없음 (CX.kTrqvTk)

2021-04-24 (파란날) 19:52:09

똑같은 소리 계속하는거 안 질림?

21 이름 없음 (CX.kTrqvTk)

2021-04-24 (파란날) 19:52:57

아니 우리가 신경 쓰고 싶지 않아서 호감도가 그러냐
다른애들 상황 펑펑 터져나가니 그 짝난거지

22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20:02:19

블루투스가 없는 컴퓨터라 블루투스도 안되네.

진짜 스피커라도 하나 사서 설치해야하나.

그 것도 안되면 이제는 본체를 바꿔야하는데.

2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bRscIZS/s)

2021-04-24 (파란날) 20:02:50

그런데 언제적에 산 컴퓨터여?

24 이름 없음 (CX.kTrqvTk)

2021-04-24 (파란날) 20:02:54

설정 문제인게?

25 지도닦이◆ZJr7vLQwqA (/q9TjE8U4c)

2021-04-24 (파란날) 20:14:42

>>23 지금으로부터 약 5년 전

2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0:22:35

컴퓨터가 5년 전인데 갑자기 그리 된다고... (떨림)

27 용거북◆hTwS31oc2g (29rZxn.VmE)

2021-04-25 (내일 월요일) 00:23:50

ㅇㅇ/

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0:32:15

뭐 본편 이야기나 해볼까, 사실 난이도만 따지면 카를스란트 둥지에 버금간다고 보는게 현재 화북의 둥지들이다.

각각 베네치아의 절반 정도 사이즈에 이동력도 좋고 내륙이라 함대의 지원을 기대할 수 없지.

둘을 동시에 공략하는 것은 그 자체로 전력분산이니 8년을 어거지로 버틴 명나라에게는 하수다.

아마도 부여와 연계를 필히 하겠는데. 오라샤는 아무래도 본령이 우랄 이서인 것도 있고 해서 이번에는 동맹으로써의 의리를 다하는 선에서 멈출 것 같고.

2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0:35:25

어느 한 쪽에만 전력을 집중하는 것도 좋은 판단이라기에는 저 두 둥지가 한 쪽에 신경이 집중된 사이 다른 쪽이 측후방을 찌른다는 식의 연계를 할 경우도 고려해야겠고.

물론 합이 안 맞거나 내분 가능성도 있지만 그럼 애초에 8년 동안 진군을 저지시키는 선에서 멈출 수밖에 없었던 이유가 설명하기 힘들지.

여하튼 저 두 둥지는 모종의 이유가 있어 상호간에 연계를 장기로 하고 있을 거야.

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0:39:32

만약 저 두 둥지가 간헐적으로라도 내분을 일으키는 상태면 아무리 잘 넘겼다 해도 역시너지의 원리가 좀 세게 작용할 체급이라서.

아니면 명이 티베트 쪽 둥지들도 신경을 써야 했거나.

3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0:41:37

반대로 저 둘이 시너지를 일으킬 경우에는 단독 전력에 불과했던 베네치아 놈보다도 빌어쳐먹게 까다로운 상대다.

말하자면 이번 둥지는 아무래도 마음 잘 맞는 쌍둥이 기믹 같음. 무슨 손자-손빈병법이라도 내부데이터에 우겨넣었나( )

32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06:52:58

근데 네우로이 둥지간에도 내분이 일어나기도 하나...?

3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6:58:44

내분은 모르겠는데, 애초에 둥지들 모두가 하나의 집단으로 움직이는 건 아님. 대강 둥지를 중심으로 한 벌이나 개미들의 사회같은 느낌이라/

34 세나◆3OwIweqgI2 (CUW2vSzt..)

2021-04-25 (내일 월요일) 07:41:31

>>28
8년동안 갈갈갈한 둥지를 원펀컷으로 아스톨포와 위치들이 날리면 따밍 조정의 표정은 어떨까

35 세나◆3OwIweqgI2 (CUW2vSzt..)

2021-04-25 (내일 월요일) 07:41:49

아이사는 과연 어찌될 것인가

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7:44:27

현타야 씨게 오겠지. 단지 톨포 없었으면 그 짓을 일평생 해야 하는 처지였으니 차라리 현타가 나을 테고.

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07:48:28

당장 부여가 만주 쪽의 부담을 덜어 화북에서 연계가 가능해진 것도 톨포 없으면 그없이었지.

흘릴 피 때문에 지쳐버릴지도 모를 마당이었으니까.

38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08:05:14

중간 휴식 차원에서 7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동로마 제국사를 굴린 것처럼

15세기부터 19세기까지의 명나라사도 휴식 차원에서 한번 굴리고 싶은데 동아시아 방면은 내가 무지한게 한이구나.

39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08:30:32

유카리 신라 어장 판도 최종판.

기어이 태산과 서아프리카를 갈갈이 찢었다.

후회는 없다.

40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09:27:00

>>39
중원과 아프리카가 매우 아름다워졌군(박수)

41 이름 없음 (HWbiYNO0sw)

2021-04-25 (내일 월요일) 09:59:03

솔직히 말해서, 이어장에서 동롬이 상타쳐서 그것땜에 세심하게 만든거 아님?(아무말)

42 이름 없음 (.4pL/TlZlQ)

2021-04-25 (내일 월요일) 10:13:30

생각해보니까 저거 말고 동롬이 잘나가는 판도물이

또 뭐가 있더라

43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10:18:15

>>41

44 이름 없음 (HWbiYNO0sw)

2021-04-25 (내일 월요일) 10:21:37

>>42 빠르게 따지면 4차부터, 진짜 최고로 시점을 늘려도 바르나 십자군 때에는 멸망 확정이라 그 이후를 다루는 판도물에선 오승만으로 대체되어 있고, 그 이전이라도 생존조건이 빡세서 앵간하면 멸암되어 있는편

45 이름 없음 (xOkq.vgn.M)

2021-04-25 (내일 월요일) 10:46:39

명나라는 가정 만력만 바껴도....

46 이름 없음 (RuZH3e9IFo)

2021-04-25 (내일 월요일) 10:52:01

라이사의 어둠이 깊다...

47 이름 없음 (xOkq.vgn.M)

2021-04-25 (내일 월요일) 10:55:09

아니 몽골 인베이젼이 네우로이로 대체 됐으니깐
남송시대부터 다뤄야하네

48 이름 없음 (xOkq.vgn.M)

2021-04-25 (내일 월요일) 10:56:38

라이사의 어둠은 생각보다 깊었고 아스톨포는 생각보다 빛이었다

49 지도닦이◆ZJr7vLQwqA (/A47r1AUQc)

2021-04-25 (내일 월요일) 11:06:02

정상인은 아이사와 엔터프라이즈 단 둘! 뿐인 통합전투항공단에 어서오세요(아무말)

50 지도닦이◆ZJr7vLQwqA (/A47r1AUQc)

2021-04-25 (내일 월요일) 11:10:09

>>42 유카리 어장에서는 신라어장이 최초.

사체 어장은 리얼의 트라우마 사정으로 꽤 있는데 거의 다 중간에 연중당함.

에이레네 선생은 대신 콤네노스조 아나톨리아 판도를 가진 그리스 공화국을 드립니다.

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11:43:54

어제 다른 건 몰라도 막판의 크펌은 생각할수록 이가 갈리는구만.

뭐 별 문제야 없다면 안심이야 되겠지만 보통 저 상태에서 다른 말이 없다면 그럴 리가 없으니 원.

52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2:29:49

>>42
롬연시? (아무말)

53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2:30:38

>>49
그러니까 아스톨포는 비정상 성욕자라고? (아무말)

54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2:31:07

우는 애 젖 한 번 더 준다고, 정상들이라고 안 힘든 게 아닌데
폭탄들 처리하다보니 걔네가 플래그 꽂아버려서 정상 2인방은 아싸 되버림

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12:34:32

그보다도 더 심한 쪽은 51에 가깝지만 미처 이르지 못한 이들이야.

호감도가 급등은 했는데 참 미묘하게 멈췄다는 것도 그렇지만 때문에 정규 커뮤에서 선택되어도 부차적인 사유로만 되어버려서.

5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12:35:17

당장 라이사도 셋시 고르느라 덤으로 딸려온 거지 라이사를 보고 고른 건 아니잖아. 그 뒤에 문제가 발견되었을지언정 말이지.

57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3:15:23

혹시 얀데레 각성일까봐 하는 말 같은데 고건 아녀

58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3:43:53

아무도 없나

59 용거북◆hTwS31oc2g (Ib8htdurVo)

2021-04-25 (내일 월요일) 13:47:55

ㅇㅇ/

60 용거북◆hTwS31oc2g (Ib8htdurVo)

2021-04-25 (내일 월요일) 13:48:35

브리타니아 공화파 내전 나면 웃기겠어.

61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05:55

100 채우기에 강박증 있는 사람으로서는 후딱 하나하나 확정 짓고 넘어가고 싶은 욕망이 그득그득

62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13:33

라이사는 사실상 100 돌파가 시간문제고,

커뮤 이벤트가..... 좀 많이 밀렸네.

63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16:28

>>62 이게 다 위대한 엔베르의 대전략에 어장주와 참치마저 넘어가서 그렇다!

64 이름 없음 (.4pL/TlZl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17:40

엔력제...당신은 대체...

65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21:05

원역사 본인은 좋게 말해줘서 낭만주의적 민족주의자,

정직하게 말하면 '자기 머릿속에서만 완벽한' 내로남불 뇌절빵빵 민족주의자였는데,

튀르크랑 아브라함계 종교가 사라지니까 사람이 180도 바뀐가벼(아무말)

66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21:43

아스톨포는 진심 콘스탄티노플 방향으로 하루에 세번씩 절해야

67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22:04

>>65
흑흑 미야후지 당신은 도덕책...

68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22:42

>>18-20
저도 답답하고 안타까운 마음에 자조적인 느낌으로 개그했는데 불쾌했다면 죄송합니다.
(꾸벅)

69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23:39

아이사 액재료 없다는 어장주의 공식 선언 만으로도 행복해

70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31:19

그러고보니 어장주가 차기작은 말딸로 한다고 했다던가

71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31:46

유카리가 지난 신라 어장부터 말딸에 필이 꽂혀서 유목민족들 중 한반도 포밍된 애들을
말딸로 쓰기 시작한 것이 인상적이었음

72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4:32:48

>>60
?? 걔네가 날 이유가??
물론 북유럽이랑 포르투갈 날아간 건 뼈아프지만, 저지대는 다시 확보했고
애틀리도 원역사에서는 EX급 수상이니까 엔간하면 순항인 것이?

73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33:48

>>70 놉.

원래 물의 백작 양반의 회귀황제를 참고해서 써볼려고 했는데

암만 생각해도 이건 아닌 것 같아서 취소함.

이번 어장 끝나면 몇달 동안 연재 안하고 책 좀 읽다가 다시 시작할려고.

7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nzWBH/bzA)

2021-04-25 (내일 월요일) 14:34:16

뭐 일단 낮은 녀석들 위주로 하다 보면 페어로 걸리는 쪽의 케어는 덤이긴 하니까 이 부분은 어장주가 조절에 여러모로 신경을 쓰고 있다는 느낌은 확실히 받고 있음.

75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38:43

사쿠라대전 어장은 PS4가 없는데다가

스트위치 어장으로 막 뽕을 뽑은게 문제.

그래서 대신 생각 중인게 서로마 생존 IF,

라노벨 테이스트 마리아 테레지아 히로인 대역,

(기둥서방 플롯 차용한)라노벨 테이스트 중세판도 3가지임.

76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44:49

어장주도 참치 참여형 매운맛 생존 어장 해보는 건 어떰? 서로마 생각 중이면?

77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45:46

>>76 예를 들면?

78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47:37

>>77 에이레네가 진행하던 초 매운맛 카우디요 같은 거?

79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51:22

카우디요 스타일이라.

으음.

(컨셉이 이지 난이도를 추구)

80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52:18

>>79 뭐 참치들 멘탈은 쪼개버리면서 정작 어장은 순탄하게 잘 굴러갈 수는 있으니까. 망할 거 같은데 아무튼 어떻게 안 망하고 숨통은 붙어있는 서로마 제국이라던가 (웃음)

81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4:57:15

내가 이지 난이도를 지향하는 이유가 두가지인데

하나는 내가 하드코어 시스템을 만들 줄 모르고,

다른 하나는 내 멘탈임.

82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4:58:20

>>81 과연...그렇다면 어쩔 수 없는 거시다.

83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5:01:55

게다가 에이레네 선생이 누구임.

(필력이든 지식이든)유카리를 능가하는 인텔리겐치아이자 덕후요,.

국내 역덕들과 상이한 역사관을 가지고 있음에도

그걸 이해하기 쉬우면서 재밌게 쓰는 사람이지.

이쪽은 내가 어설프게 따라하면 가랑이가 아니라 골통이 쪼개져여.

84 이름 없음 (ykDzKLIv.M)

2021-04-25 (내일 월요일) 15:03:28

>>83 카우디요 같은 거 연재할 때부터 지식이 많다고 생각하기는 하는데 그렇게 독보적인 프리큐어 변태였다니...!

85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20:13

오늘 드디어 명나라 전역인가
오늘 하실건가요

86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21:58

>>85 당근빠따 8시죠 쉬바.

첫 전역 끝나고 변동한 명나라 역사를 굴려보고 싶은데 동아시아 역사에 무지한게 한이구나!

87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24:44

아 어장주 작품 내적으로 볼때 아스톨포가 카를스란트 전역에 필수적일 필요가 있음?
중국하고 인도까지 끝낸 아스톨포가 카를스란트까지 민다면 갈리아가 너무 커지지 않음?

88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27:01

>>87 지금 위치들 빼고 둥지 파괴를 논할 수 있는 대상이 누구인지 생각해보시오.

그리고 이제와서 아스톨포를 배제하기에는 얘가 너무 커졌고, 협상국은 자기 앞가림 하기도 바빠여

89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27:19

리베리온 브리타니아 후소가 제 2의 워록은 안된다며 안전하게 가려고 하는건가

90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29:13

그게, 지금까지 둥지를 밀어버리는 데 성공한 건 501과 톨포의 31, 두개 뿐임.

거기다 카를스란트의 볼프 둥지는 영악한 놈이라서 보급선 항구 공격이나 매복이나 수뇌부 미사일 저격같은 참수공격 시도나 함정파서 주력군 끌어들여 섬멸시도 같은 걸 태연하게 하는 놈이다. 이런 놈 상대로 괜히 전력분산을 할 필요가 없어...

91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30:02

통합전투항공단 위치들 있지 않음?

92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31:01

아, 브레이크 위치즈 진행됐을테니 502나 그쪽도 한두번은 경험이 있겠구나.

근데 어쨌든 볼프나 베네치아 둥지와 비교하면 격이 좀 떨어져서... 지금 볼프랑 베네치아 둥지에 격이 걸맞는 놈은 화북의 그 두놈 정도. 이놈들도 작정하고 둥지를 이동시켜 싸우는 놈들은 아니었고.

아무튼 현재 제일 영악하고 영악한만큼 위험한 놈인데 굳이 전력분산을 해야 할까 싶네.

93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31:05

아 명백한 전과가 있는게 두개밖에 없구나

94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32:37

통전단이 여기저기 박혔다지만 원작 기준 둥지파괴에 성공한 건 501이 최초고, 여기 전개대로 가도 31과 501이 거의 동시임. 그전까진 둥지를 파괴하긴 커녕 버티기에 급급했던 게 인류임요.

95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34:42

자잘한 신생 둥지야 다른 통전단이 백업 받으면서 처리할 수 있겠구나! 하겠지만 역시 거물급을 잡으려면 31이나 501이 나서야지. 워록은 그런 거물급 잡는 창을 대체하고 양산하겠다는 시도였는데 처참히 실패했고.

인류가 우세한 것 같지만 여전히 용을 잡는 칼은 딱 두개밖에 없다, 이게 현실임. 그럼 용 잡는 칼을 낭비할 수 없지.

96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36:24

오히려 톨포네 31 없을때 501을 둥지 공략에 투입했다가 걔네가 실패해서 부대 붕괴라도 뜨면 진짜 톨포를 견제할 수단이 전혀 없어져. 유일무이한 거물급 둥지 공략 가능한 부대와 그 부대의 지휘관인 갈리아의 황제. 이렇게 되면 그냥 유엔 종신의장도 가능하지 않을까?ㅋㅋ

97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42:32

명나라가 진짜 화북각이 보이니까 요동까지 포기한 거구나.....

98 이름 없음 (DogpSNN4Tw)

2021-04-25 (내일 월요일) 15:44:03

전선이 무려 3개가 없어졌는데도 왜 위치가 아니라 워록을 썼는지 알겠다 위치만으론 아스톨포 견제가 안되는 거였어

99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47:15

애시당초에 톨포가 미친 겁니다. 원작이면 단독으로 둥지랑 맞짱떠서 박살내는 건 501이 유일하고 백업 죽어라고 받아서 소형 둥지 겨우 조져본 게 502라서...
아 물론 3기 막판에 전황 보면 이제 중소형 둥지 정도는 각각 통전단이 백업 받으면 까버릴 수 있는 모양인데. 그래도 거물급 헌팅은 501 뿐이었음. 그리고 그래서 그런건지 501은 일단 거물급 둥지 까면 해산했다가 또 필요해지면 재결성했다가를 반복하는 특이한 부대였고.

근데 통포의 31이 501 이상의 전적을 팍팍 올려대고 있으니 당연 501 말곤 견제가 안되지...

100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47:32

>>89
지금 집권한/의회 다수당 된 애들이 뭐때문에 그 자리 갔는지 생각하면

걔네가 워록 시즌 3 가자고 하면 런던/도쿄/워싱턴 불타고

공산주의/파시즘/삼균주의(유카리맛)/아나키즘 떠도 할 말 없음

101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48:21

>>96
그러니까 이 세계관에서 홀리 테라는 파리라고? (아무말 아님)

102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49:15

31이 해산도 안되고 순회공연으로 둥지들을 줄줄히 까다가 결국 베네치아 둥지라는 거물급까지 조져버렸는데 이상황에서 31을 견제할 수 있는 유일한 부대인 501을 낭비할 순 없는 노릇. 501이 없으면 승점만 따짐 톨포가 유럽 지배를 해도 무방할 지경이라.

103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50:01

>>98
그러니까 아이언 맨 2에서 토니 스타크 견제가 도저히 안 되니까 미 국방부에서 해머 드론 개발했는데
걔네들이 해킹되서 미들 핑거 날린 느낌

104 이름 없음 (BEMwjddq66)

2021-04-25 (내일 월요일) 15:50:51

기둥서방이라고(벌떡)

105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51:33

>>102
이야 다우닝가 외교관들 일할 맛 나겠다
그나마 저지대 가져가서 망정이지, 그거마저 없었으면
애틀리가 처칠 욕하면서 유럽 지도 던지면서
"이딴거 치워! 앞으로 10년간은 필요 없을 거라고!"해도 인정이다

106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52:18

>>104
기둥서방(존시나 셈)

이 세계관에서 워햄이 나온다면 인류황제는 카사노바일 것

아니면 아연맨은 프랑스인이라든가

107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5:53:34

>>105
https://www.quora.com/Who-famously-said-during-the-Napoleonic-wars-roll-up-that-map-of-Europe-it-will-not-be-wanted-these-ten-years

나폴레옹 전쟁 당시 피트의 말 패러디

108 이름 없음 (h8xikqYEq6)

2021-04-25 (내일 월요일) 16:01:50

뭐 승점만 따져서 지배 통일 이런건 못해도 지금도 발언력은 최대고. 아무튼 갈리아는 톨포코인이 대박처서 살았어 진짜.(쓴웃음)

109 세나◆3OwIweqgI2 (3P56X7bTKI)

2021-04-25 (내일 월요일) 16:05:04

>>108
엔력제 : 흑흑 존버는 승리한다
스탈린 : 하라쇼

110 지도닦이◆ZJr7vLQwqA (GBqGDpv67c)

2021-04-25 (내일 월요일) 17:35:48

>>105 북유럽과 이베리아가 날아가고 이집트가 간당간당해서

다시 지도 던지게 생겼어유

111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42:53

>>110
처칠 : 어이, 애틀리 다시 한 번 말해봐
애틀리 : 이 모든 것은 무능한 왕실과 보수당이 워록을 한 탓이다!
처칠 : (낄낄낄)

112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44:10

>>110
한잔해 그래도 OTL의 피트처럼 나팔륜 1명의 탓이 아니라
아스톨포/엔력제/스탈린 3인방의 합작품이니까 어쩌면
머추장 특유의 ㅈ간질로 프/롬/러 를 이간질 할 수 있을지도 몰라
(쉽다곤 안했다)

113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48:14

>>79
아니면 그 달동네의 번역작처럼
"당신은 역사 속에서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판타지 스킨 씌웠지만, 대충 멸망한 십자군 왕국의 최후의 생존자로써
콘스탄티노플 하나 들고 살아있는 동롬 편에 서서 오스만 상대로 승리...는 무리고
졋잘싸라도 유도하는 것/시작하고 얼마 안되서 로도스 기사단 날아감
/그리고 그 도시 안에서도 강경, 온건파 등으로 갈라지고 그 안에서도 왕실, 상인, 관료,
자경단, 정규군 등이 다 의견이 제각각인

혼파망 하쉴?

114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48:32

그러니까 판타지 스킨 씌운 롬연시 초하드 모드

115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49:06

아님 엘파샤 양반이 만든 음지에서 여기서 못하는 아가미 리미트 풀고
롬뽕물 해도?

116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49:30

크킹의 하이라이트인 Way of Life(유혹, 불륜)모드 가즈아아아

117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50:21

드라가시스 TS 버전(소곤소곤)으로
한 몸 바쳐서 오스만 왕실을 기독교(가톨릭이든 정교회든)으로 개종시키고
오스만 왕조의 로마제국 만드는 거다
(아무말)

118 지도닦이◆ZJr7vLQwqA (/A47r1AUQc)

2021-04-25 (내일 월요일) 17:50:56

>>115 주소는?

119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51:04

예전에 라이네스가 꼬마 황제였고
프로토 아서가 군벌이었던 어장도 나름 새로운 시도로 좋았는데
그게 연중된게 아쉽네-

120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52:00

>>118
거기 직접 주소 링크 거는 건 거기 사이트 규약상 안되고(...)
일단 네이버 카페 "AA 사이트 티켓발매소"에 회원가입 + 성인인증 ㄱㄱ

121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52:22

더 자세한 것은 엘파샤의 어장에서 문의하시길-

122 세나◆3OwIweqgI2 (f0Zy1pYzCQ)

2021-04-25 (내일 월요일) 17:52:43

나도 지금 거기로 이사해서 열심히 판타지 버전 크킹/이고깽물 돌리는 중

123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18:01:16

가입대기 중.

어떤 곳인지 둘러봐야겠다.

124 이름 없음 (3zroMRf3KY)

2021-04-25 (내일 월요일) 18:02:13

>>123 소돔과 고모라의 강림지

125 세나◆3OwIweqgI2 (3P56X7bTKI)

2021-04-25 (내일 월요일) 18:29:51

>>124
에이 그래도 3D는 없고 물 건너의 ㄹㅇ 광기 넘치는
스레에 비하면 "라이트"하다구?

126 세나◆3OwIweqgI2 (3P56X7bTKI)

2021-04-25 (내일 월요일) 18:30:59

소돔과 고모라 얘기 나와서 문득 든 생각이지만

127 세나◆3OwIweqgI2 (3P56X7bTKI)

2021-04-25 (내일 월요일) 18:32:11

소돔은 적어도 성경에 "저 색휘들이 저리 개노답이다"라고 언급이라도 되었지,

고모라는 언급도 없이 1+1 세트로 망했어...

128 이름 없음 (.4pL/TlZlQ)

2021-04-25 (내일 월요일) 18:48:02

>>127 앗 아아...

129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19:34:43

아직까지도 가입대기 중 상태네.

엘파샤 잡담판에 말해야하나.

130 이름 없음 (uB2V5So30s)

2021-04-25 (내일 월요일) 19:36:29

>>129

신청해놓고 한동안 다른거 하면 잘 처리될듯

굳이 빠르게 해야되는건 아니잖슴

131 지도닦이◆ZJr7vLQwqA (5WLCSooX0Q)

2021-04-25 (내일 월요일) 19:56: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513

어장 스타트

132 세나◆3OwIweqgI2 (CUW2vSzt..)

2021-04-25 (내일 월요일) 20:23:18

>>129
일단 얘기해보고 기다려보삼 ㅎ

13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0:28:02

어후.

마지막의 마지막에 갑자기 구름 속에서 배회하고 있던 요격기형 네우로이가 벌떼처럼 몰려들어도 이상할 게 없긴 했지만 엔터프라이즈를 경계하고 그냥 물렀다는 느낌이군.

헤드온 시켰던 시점에서 그 네우로이는 버림패였던 것도 같아.

134 지도닦이◆ZJr7vLQwqA (DXhfb/wqdY)

2021-04-26 (모두 수고..) 00:28:10

소개 받은 19금 AA 사이트 감상

1. 생각보다 상주인원이 많다(참치어장이 100~110명 내외면 19금 사이트는 80명 내외)

2. 어장주 대부분 누군지 모르겠다

3. (대충 신세계를 보는 짤)

13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0:29:28

나도 퍄샤는 참치어장에서 접하고 어장을 즐겨왔지만 파샤의 "진가"는 적응이 잘 안되더라( )

136 이름 없음 (a/0D.dUPK2)

2021-04-26 (모두 수고..) 00:30:25

그런사이트는 공유해야!

1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0:31:01

가만있어보자, 이거 서로간에 위력정찰 성향의 전초전이면 그 다음이 문제겠네.

138 지도닦이◆ZJr7vLQwqA (DXhfb/wqdY)

2021-04-26 (모두 수고..) 00:33:31

가장 큰 문제: 마르세이유는 마력고갈로 다음 전투는 못 나온다.

13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0:33:31

그러니까 톨포가 여기서 얼마나 얻어내느냐, 둥지들이 여기서 얼마나 인류측을 가늠하느냐의 싸움이 되었군.

14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0:38:37

>>138 일단 다음 전투가 둥지를 직접적으로 사정권에 둔 전투는 아니지?

그거면 그렇게까지는 문제는 아니네. 아니면 지도가 알려주겠고.

14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0:52:34

그런데 이번 전역도 여러 모로 베네치아 전에 준하는 전력 동원이 요구되지 않을까 싶어.

무엇보다도 제트 스트라이커가 현 단계에서 사용 가능한 위치들도 제한적인 상황이라 더욱 까다로울 테고.

142 세나◆3OwIweqgI2 (THj1Hfa9RM)

2021-04-26 (모두 수고..) 06:58:56

>>136
>>120
참고할 것

143 세나◆3OwIweqgI2 (THj1Hfa9RM)

2021-04-26 (모두 수고..) 06:59:45

>>134
저는 AKA "카타리나"

144 세나◆3OwIweqgI2 (MoJS0L8G/E)

2021-04-26 (모두 수고..) 08:32:30

>>141
중국과 인도쪽 네우로이들이 히든 보스인가

145 지도닦이◆ZJr7vLQwqA (DS9zLqgrf.)

2021-04-26 (모두 수고..) 08:45:38

어제는 갑자기 뜸해지더라.

14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08:53:46

그렇게 느꼈음...?

147 엘파샤(모바일)◆skE94jldoY (pjZu7mSz9c)

2021-04-26 (모두 수고..) 09:11:10

# 할로~

-

148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09:43:11

>>146 뭐랄까. 딱 전투씬부터 확 줄었던게 느껴졌음.

>>147 헬로우

149 용거북◆hTwS31oc2g (Cf0d2KkXLw)

2021-04-26 (모두 수고..) 10:09:16

ㅇ.ㅇ/

150 지도닦이◆ZJr7vLQwqA (UFSImE6cGs)

2021-04-26 (모두 수고..) 10:24:27

어장이 죽었네

151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0:46:22

아무도 안계시나

152 이름 없음 (ivSC7NEacU)

2021-04-26 (모두 수고..) 10:54:52

153 이름 없음 (ivSC7NEacU)

2021-04-26 (모두 수고..) 10:55:28

오늘은 월요일이고 수업은 인터넷 영상만 보는 거라 늦게 자도 되었지만 아무래도 평일로의 루틴 귀환이라는 게 있는지라 일찍 잤으요.

154 엘파샤◆skE94jldoY (oY1KEgSWBI)

2021-04-26 (모두 수고..) 11:31:30

# 일하다 왔어.

-

155 세나◆3OwIweqgI2 (MoJS0L8G/E)

2021-04-26 (모두 수고..) 11:55:54

난 어제 내 작품을 "그 곳"에서 진행하느라...

156 세나◆3OwIweqgI2 (MoJS0L8G/E)

2021-04-26 (모두 수고..) 11:57:09

일단 한나는 배터리 방전되서 본격적인 전투에선 팝콘 섭취(강제)인 거고

군필(중인) 여중생 아이사 짱과의 커뮤는 오늘인가

157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2:01:39

>>156 번외는 좀 더 있다가 진행할 예정.

먼저 전투 한 타임 더 뛰어야지.

158 세나◆3OwIweqgI2 (Vc10T4n4bM)

2021-04-26 (모두 수고..) 12:19:00

>>157
아스톨포는 휘릭 휘리릭 끼요오오옷 메타군

엘랑의 폭종이신가

1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4:40:34

둥지 공략전까지 무호흡으로 달리는 것은 불가능에 가까우니 진짜베기 주요전투에서는 어떻게든 참전하겠지.

확실히 초음속을 장기로 하는 중소형 네우로이들이 나름 메인인 이상 제트 스트라이커 유닛과 그 사용이 가능한 이가 빠진다는 것은 좀 크지만.

설마 여기 대형 네우로이들은 헬리캐리어 형태인 것은 아니겠지( )

160 지도닦이◆ZJr7vLQwqA (UFSImE6cGs)

2021-04-26 (모두 수고..) 14:50:01

사람이 모일려면 어떤 떡밥을 풀어야할까

16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4:57:44

떡밥이랄까, 역시 전투양상이 입 털기 좋지.

162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5:02:18

대부분 그쪽은 관심없어 보이는걸.

16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5:11:28

그야 뭐가 되었든 톨포가 거기까지 간다. 이긴다가 반복되니까.

전황의 거국적인 변화를 만들어내고 있는 건 지금까지도 그랬고 앞으로도 그러다시피 하지만 지금 톨포밖에 없음.

501을 비롯한 최상위권 위치들은 일단 아무리 강력해도 결국 전술영역이라는 한계점이 분명히 있고.

그렇다고 정치적으로 톨포를 묶어놓는다는 변수는 구현된 순간 반쯤 김이 새버리게 만들고.

괜히 내가 네우로이 측에서 시베리아나 알라스카에 둥지를 떨궈야 하느니, 연계를 학습하고 있다느니 떠드는 건 아니라고.

16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5:22:24

원작이 그런 면이 없잖아 있지만, 존재 자체로도 인류에게 굉장히 암울한 스펙에 가려져서 그렇지 정작 직접적으로 대대적인 위기를 유발할 수 있는 거의 모든 변수에서 안전장치가 안배되어 있음.

설혹 원작자는 그것을 의도하지 않았더라도 그렇게 느끼고, 내게 있어 지금은 이 어장에서도 비슷한 것을 느끼고 있지.

1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5:27:00

뭐 이것까지는 어쩔 수 없는 부분이 있다고 쳐도, 그 다음이 문제야.

어차피 긴장이 언제나 높게 유지될 수는 없으니 긴장을 어느 정도 유지시키는 방법이 필요한데, 일단 이거 원작을 다소 반영하는 2차 창작인 만큼 원작에서 썼던 요소들만으로는 긴장 유지가 좀 힘들지.

이미 알 사람들은 다 아니까 ( )

16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5:31:28

때문에 이 어장만의, 아니 최소한 원작을 꽤나 벗어나는 형태의 소위 후반 위기 같은 게 튀어나오는 것이 아마 지금으로써는 가장 무난한 방법일지도.

167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5:39:16

밸패 때문에 일부러 고구마 맥이다가 터진 대역물이 한두개가 아니다보니 그건 글쎄다-

16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5:44:19

(주): 이건 대역물이 아님.

톨포라는 사람을 중심으로 돌아가는 스트라이크 위치스 기반의 2차 창작물이지.

대역물적 요소가 있긴 하지만 결국 그건 메인이 아니라고 한 것은 어장주인데 이제 와서 대역물의 경험을 대입해봐야(...)

169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5:48:56

주인공 주도로 역사/전황이 뒤바뀐단 점에서 근본적으로 동일함.

17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5:50:14

물론 그 경험들이 살이 되는 것을 부정하겠다는 발언은 아니야.

이야기의 깊이가 어느 정도 풍부하려면 경험은 필수적이니까.

단지 살이 되야할 요소들을 뼈로 끌어들일 정도로 어중간해질 이유까지는 없다는 거지.

이 어장의 뼈대는 어디까지나 스트위치의 세상에 있는 아스톨포 엘 크림의 일대기이고 그것을 이루어 나가는 무대장치들이 현재의 세계인 거야.

시작도 그랬지만 끝까지 그럴 거잖아? 아마도... 중간에 생각이 바뀌었다면 모를까.

171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6:01:18

이건 다른 사람들 이야기도 들어봐야하는데 다들 없나.

17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YZGAyE84SE)

2021-04-26 (모두 수고..) 16:06:26

사실 나도 "근본적으로는" 내 생각을 말하는 것 뿐이긴 함.

어디에서 본 이야기인데, 진짜 엄밀히 따져들어가면 장르의 종류는 여태까지 나온 창작물의 갯수만큼 나와야 한다고 하더라.

단지 편의 상의 이유로 비슷한 점을 뭉뚱그려 묶어두는 식으로 의미가 발전했을 뿐이지.

173 이름 없음 (n7TQnIbQuw)

2021-04-26 (모두 수고..) 16:37:16

후반위기는 좀...
현실의 2차 대전도 결국 끝은 있었자너
그 결말이 냉전이었을지언정

174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7:09:26

무슨 떡밥을 풀어야하는가(골똘이)

바로 전투씬으로 이어나갈까.

아니면 번외커뮤라도 돌릴까

175 이름 없음 (n7TQnIbQuw)

2021-04-26 (모두 수고..) 17:16:12

일단 전선 지도라도 간단히?

176 이름 없음 (n7TQnIbQuw)

2021-04-26 (모두 수고..) 17:16:30

명 한정으로다가 알아보기 쉽게

177 지도닦이◆ZJr7vLQwqA (uP0QbRYdBQ)

2021-04-26 (모두 수고..) 17:32:53

판도 업데이트

178 이름 없음 (m0I/zL44ZE)

2021-04-26 (모두 수고..) 17:45:16

전투씬이 조금 느러지는건 전술적인 차원의 전투가 주가 되서 그런거 같음 그러니까 위치 분투+아스톨포 어그로,럭키샷 = 둥지격파 요 패턴이다보니까
오리샤 공세처럼 인간과 네우로이의 전략 대결도 있으면 좋겠는데

179 이름 없음 (sy/JCvw6Eo)

2021-04-26 (모두 수고..) 18:59:24

>>177 저기서 완전히 시커먼 게 네우로이에게 뺏긴 영역이죠?

180 지도닦이◆ZJr7vLQwqA (DXhfb/wqdY)

2021-04-26 (모두 수고..) 19:21:51

>>179 정답

그리고 오늘 연재는 8시 되겠다

181 MR.GURPS◆smg8G5ozng (1OXcGi0dwI)

2021-04-27 (FIRE!) 00:20:52

얼레 판도지도도 있었구나 스트위치 어장.

182 이름 없음 (6/6E/d1KFI)

2021-04-27 (FIRE!) 03:50:30

중요할 때에 크리를 터트리는 그야말로 갈리아인인 20cm...

183 세나◆3OwIweqgI2 (DqG6REvBS6)

2021-04-27 (FIRE!) 06:58:31

>>182
ㅇㄱㄹㅇ ㅋㅋㅋㅋㅋㅋㅋㅋ

18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08:37:08

그나저나 아직 포격을 유도하는 네우로이의 존재를 말년병장 빼고 감 잡지 못하고 있으니 말이지만, 의외로 당분간 틀어박혀 있어야 해서 번외 커뮤 기회가 생길지도?

말하자면 일종의 경호 교대 개념으로 말이지(?)

185 세나◆3OwIweqgI2 (mGdo5Fq65Y)

2021-04-27 (FIRE!) 09:10:59

>>184
흑흑 군필(중인) 여중생 아이사짱 커뮤 턴이 갈수록
늦어진다

1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09:29:08

어제도 했던 말이지만, 포격형 네우로이의 스펙을 볼 때 목표물의 성격 상 기습효과가 덜 필요한 표적에 대해서는 스마트 포탄 형 네우로이를 써서 사거리와 포격 정밀성을 격상시키는 것도 가능함.

명군 입장에서는 초음속기형 중형이나 소형보다도 더 공포의 존재인게, 공습의 경우는 순간적으로 쏟아붓는 건 포격보다도 위력적이지만 포병의 정수는 화력투사의 지속성을 보장하는 것에 있기 때문이지.

일단 들켰거나 포탄이 알아서 자기가 들이받아야 할 목표물을 찾아 내면 그놈의 제공권 문제까지 겹쳐 그냥 끝임없이 공격당하는 거니까.

18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09:46:13

사실 명군이 공세를 방어하는 입장으로 굳어진 현재에 와서는 다른 그 무엇보다도 대포병 문제로 인해서 명군 내에서 가장 희생이 지속적인 직군이 포병일 거야.

포병의 주적은 포병인데 그 포병의 스펙이 명백히 네우로이에게 압도당하고 있지만 그렇다고 없으면 그것대로 공세를 보조하거나 방어할 수단이 전무하고 지상군은 일방적으로 포격형에게 쳐맞아야 하니까.

대놓고 화북 둥지들이 명군에 수작을 부리고 싶다 하면 대체로 가장 먼저 때리고 보는 게 명의 포병일 거임.

18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09:55:38

포병도 어쨌거나 지상군인 이상 위치를 위시한 공중 전력에게는 정밀하게 노려져서 당할 수도 있긴 함.

그러나 냉전-현재에 이르러 대세가 된 한번 쏘고 일단 자리를 옮기고 보는 포병의 전술을 감안하면 위치를 알자 마자 냅다 튀어가더라도 저걸 처리할 수 있을 지가 의문.

하다못해 제공권 장악력에 일말의 하자라도 있다면 그나마 나을 텐데, 이 녀석 초음속 비행체식 소형-중형을 나름 양산하고 있단 말이지.

18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10:07:31

그리고 아직 안 나와서 모르겠지만, 초음속 제공형 이외에 폭격형을 보유할 수도 있음. 이유는 전략-전술폭격.

아마 명이 통합항공전단에 그리 많은 정성을 쏟지 못한 것이 상기한 모든 것을 요격할 목적으로 국내에 상주해야 하는 위치들 숫자 때문일 거임( )

190 이름 없음 (55DQmlYWMg)

2021-04-27 (FIRE!) 10:54:39

초음속기는 베네치아놈도, 카를스란트의 볼프도 다 투입했지만 그 두놈 모두 초음속기를 요격기 이상 투입은 안했음.

애시당초에 전략폭격기능이라면 대형 네우로이라면 당연히 할 수 있고 포탑 필요없이 몸체에서 바로 빔을 사방팔방 갈길 수 있는 대형 네우로이 입장선 초음속 호위기도 필요 없음요.

191 이름 없음 (55DQmlYWMg)

2021-04-27 (FIRE!) 10:59:58

영악하게 전략전술을 이해하는 것하고 별개로 네우로이의 미친 깡스펙은 인간의 전략전술을 그대로 대입할 필요가 없게 함. 초음속 호위, 전략폭격? 대형네우로이가 전략폭격지점까지 도달했다면 이미 전선은 다 밀렸음. 폭장량 제한도 포탑수 제한도 없는 놈들이니 지나가는 길 다 초토화시켜도 목표지점 폭격엔 문제가 없다.

192 이름 없음 (55DQmlYWMg)

2021-04-27 (FIRE!) 11:04:58

글고 초음속기 양산이란게 네우로이 입장서도 쉬운게 아닌것이 볼프놈도 그렇게 많이는 양산 못했어.

193 이름 없음 (TmnQ9FHP7g)

2021-04-27 (FIRE!) 12:01:58

그러니까 194-50년대에 B-2 들고 있는 네우로이라고?!?!

194 이름 없음 (TmnQ9FHP7g)

2021-04-27 (FIRE!) 12:02:15

왜 워록에 매달렸는지 1초 정도는 이해가 되었다

195 이름 없음 (TmnQ9FHP7g)

2021-04-27 (FIRE!) 12:02:59

솔직히 감수성 쩔고 컨트롤 하기 어려운 여중고딩-대딩 나이의 위치들에 비하면

말 고분고분 잘 듣고 스펙도 안 뒤쳐지는 기계병사 느낌으로 접근하지 않았을까 싶음

196 이름 없음 (TmnQ9FHP7g)

2021-04-27 (FIRE!) 12:03:13

물론 결과는 시밤쾅이었지만

197 세나◆3OwIweqgI2 (TmnQ9FHP7g)

2021-04-27 (FIRE!) 12:05:38

앗차 나메

198 이름 없음 (p/1twP.AUU)

2021-04-27 (FIRE!) 12:06:15

뭔가 오늘 다이스 운이 영 좋지 않을 것만 같다.
나만 그런가

199 이름 없음 (p/1twP.AUU)

2021-04-27 (FIRE!) 12:08:17

물론 그런 거 없이 스무스하게 끝날 수도 있겠지만

200 이름 없음 (dyaUkA4WC.)

2021-04-27 (FIRE!) 12:09:01

근데 네우로이의 발전에 꾸역꾸역 따라가는 위치들도 또...

1화 전쯤에 1대1로 발리던놈들을 익숙해졌다고 역으로 격파하는 위치들이라니.

201 지도닦이◆ZJr7vLQwqA (EZIUPOCsQo)

2021-04-27 (FIRE!) 12:34:54

화북 전역은 좀 오래 잡아야할 것 같다.

20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12:48:00

>>192 일리는 있는 말이야.

확실히 반론을 준비함에 있어서 이렇게까지 머리를 굴려본 적은 없었어.

다만 그 쪽의 묘사대로라면 대형 네우로이는 거진 비대칭 전력에 대입되는데, 이 부분이 좀 애매하긴 하단 말이지.

그런 대형들을 어쨌건 격파한 것도 그렇고.

따라서 내 판단으로는 대형 네우로이의 경우 통상적으로 개체 본인을 대상으로 인류가 집중할 수 있는 최대 전력의 종합적 역량 상 그 10배 내외의 우위를 항상 가지고 만들어지는 단일 개체로 보는 게 좀 더 정확하다는 쪽이야.

단지 위치의 경우 안 그래도 발현만 된다면 인류의 재래식 전력보다 우월한 점이 많은데다 여러 변수로 인해 역량이 통상보다 상승하는 폭 자체도 널럴한 점까지 합쳐져 최상위권 편대 정도면 이걸 해 볼 만한 거고.

20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12:56:26

물론 아무리 동원할 수 있는 양과 질이 우위에 있더라도 너무 변수가 많아서 정작 충돌 시점 상 저 상시 종합적 역량 상 10배에 도달하는 것은 사실 불가능하겠지. 말하자면 이상향이라는 거야.

그래도 영악해지면 영악해질 수록 이 이상적인 상황과의 격차를 가급적 좁히기 위해서라면 뭐든 하게 될 텐데, 내 보기에 동쪽의 네우로이 둥지들은 서쪽의 그놈들과 비교할 때 이것에 좀 더 근접한 녀석들이라는 거지.

20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13:01:03

그나마 인류를 상대로 이기기...

아니 정확히는 생존하기 위해서 애초부터 둥지들이 모두 일치단결하여 온 지구를 판으로 삼아 싸워도 불확실하다는 것을 모든 둥지가 깨닫는 단계에까지는 이르지 못했어.

우선 어떠한 둥지라도 이 결론에 도달함을 특이점으로 간주하고 볼 때, 현재까지 나온 둥지 중에서만 따지면 이 특이점에 가장 가까운 위치까지 와있는 게 화북의 둥지들이라는 판단에까지 이르렀어.

20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13:22:11

너무 거창한가... 싶기도 한데, 사실 저 화북 둥지들 입장에서 겪은 것만 봐도 점점 이 쪽으로 흐르지 않을 수가 없을 거야.

당장 만주에 있던 둥지가 격파되면서 자신들 입장에서는 이론상 삼면전선이 된 셈이니까.

206 이름 없음 (6OFW/XCcCU)

2021-04-27 (FIRE!) 13:34:57

작품 장르상 어쩔수 없지만 국가 원수까지 되었는데 수도를 비우고 최전선에 나서는건 좀.... 아무런 실권없는 상징적인 자리지만서도...

207 지도닦이◆ZJr7vLQwqA (pAjNn39Xis)

2021-04-27 (FIRE!) 13:57:45

>>206 실권(맘먹으면 뭐든지 할 수 있는데 지가 안씀)

208 이름 없음 (NZtzxDjf8s)

2021-04-27 (FIRE!) 15:38:28

그야 국격을 전 정권 동안 꼴아박아버려서 직접 수습하지 않으면 안될 지경이기도 하고

209 이름 없음 (QZWxjfmJas)

2021-04-27 (FIRE!) 15:45:19

나폴레옹: 아니 국가원수가 수도 비우고 최전선 가는게 뭐 어때서!(아무말)

210 이름 없음 (Gvg8d5gC3s)

2021-04-27 (FIRE!) 15:46:10

지금쯤 드 골은 내부 정치 조율에 외부 문제까지 복합적으로 담당하느라 갈갈갈 갈리고 있겠지.

211 지도닦이◆ZJr7vLQwqA (pAjNn39Xis)

2021-04-27 (FIRE!) 15:48:17

솔직히 말해서 아스톨포는 드골에게 힘 실어주는 것만으로도 평타 이상은 치는 것.

OTL과 달리 드골은 아스톨포 없으면 좌익에게 죽창 찔리던가,

본토의 우파 자유주의자나 마우레타니아의 베르베르계 황제파한테 토사구팽 당하던가, 둘 중 하나임.

212 이름 없음 (Gvg8d5gC3s)

2021-04-27 (FIRE!) 15:49:46

이게 그 실세가 되기는 했는데 권위가 딸려서 매달려 붙는 간신인가(착란) 드 골이 간신은 아니지만

213 이름 없음 (Gvg8d5gC3s)

2021-04-27 (FIRE!) 15:51:24

이번 중국 전역의 네우로이들은 머리 잘 굴러가니까 어장주가 얼마나 고뇌와 고민을 거듭할지 기대되는 거시에요 (해맑)

214 이름 없음 (.UVBETBGJA)

2021-04-27 (FIRE!) 15:58:53

갠적으론 그 5기의 둥지들이 펜타코어로 머가리 굴리는게 아닐까란 생각

215 이름 없음 (.UVBETBGJA)

2021-04-27 (FIRE!) 15:59:12

드골은 간신이 아니라 권신이지

216 지도닦이◆ZJr7vLQwqA (pAjNn39Xis)

2021-04-27 (FIRE!) 15:59:58

네로도 호감도 50 넘었으니까 따로 개인 커뮤 들어가야하는데 언제 들어가지.

조만간 포함될 것 같은 조화림이 포함하면 3개이나 밀림.(세실리아, 네로, 조화림)

번외커뮤까지 포함하면 4개고.

217 이름 없음 (5p1KV83TQ.)

2021-04-27 (FIRE!) 16:00:24

톨포가 명나라 간 사이 갈리아는 드골, 좌파, 우파, 베르베르 애들만 남아있는데...
괜찮을까?

218 이름 없음 (Gvg8d5gC3s)

2021-04-27 (FIRE!) 16:00:38

솔직히 초장거리 포탄 저격으로 아스톨포 핀포인트로 노리는 건 미친 거 아니냐고 ㅋㅋㅋ 초음속쟁이들 날아다니면서 무슨 짓을 벌일지 벌써 기대되네.

219 지도닦이◆ZJr7vLQwqA (pAjNn39Xis)

2021-04-27 (FIRE!) 16:05:33

>>217 X창난 정치판은 갈리아의 즈언통이다(엄근진)

220 이름 없음 (5p1KV83TQ.)

2021-04-27 (FIRE!) 16:06:20

...설마 톨포 없는 사이에 6주 당하지는 않겠지?(불안)

22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uTG6X6MVOI)

2021-04-27 (FIRE!) 17:33:43

그 짓을 한 시점에서 톨포의 뜻을 개무시한 게 되는데, 그치들의 집권(?) 명분 생각하면 그런 건 먼저고 뭐고 하는 순간 알아서 갈리아에서 내쫓기겠다는 꼴이니 힘들지.

특히 형편상의 이유도 있다지만 이전 정권이 초래한 수준의 출혈을 반복하지 않겠다는 것을 최소한 참작의 여지는 있는 이들만은 크게 벌하지 않은 것으로 분명히 했는데, 여기서 피를 보아서라도 국정 장악을 위해 움직인다?

어휴, 황제 폐하의 뜻을 거스르든, 이전 정권과 똑같은 놈으로 몰리든 알아서 기요틴에 머가리(순화표현)을 디밀어 주는 꼴이지.

222 세나◆3OwIweqgI2 (mGdo5Fq65Y)

2021-04-27 (FIRE!) 18:33:00

>>215
이임보/이인임 느낌?

223 세나◆3OwIweqgI2 (mGdo5Fq65Y)

2021-04-27 (FIRE!) 18:33:54

>>220
몽고메리와 패튼이 모르핀과 고량주 빨고 노르망디
상륙한다든가? (아무말)

224 지도닦이◆ZJr7vLQwqA (/blsm.pS1U)

2021-04-27 (FIRE!) 19:41:37

8시에 시작합니다

225 지도닦이◆ZJr7vLQwqA (/blsm.pS1U)

2021-04-27 (FIRE!) 20:00:4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8513/recent

본편 스타트

22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1:48:24

안착. 어차피 뭘 해도 답이 없긴 한데 조합조차 최악으로 걸렸다.

아마 노린 공항을 복구할 때 동원되는 핵심 물류망을 타격한 거야.

겸사겸사 공항 근처에 주둔할 위치들 생활관에서 쉬고 있던 애들 걸리면 더 좋은 거고.

22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1:51:24

무엇보다도... 애초에 4발을 막는다가 선택이었지.

이렇게 되면 올코트를 제외한 31이 막은 건 딱 2발임.

그리고 포기한 2발 중 올코트에게 가지 않은 1발은 목표를 무조건 달성했다는 뜻이고, 올코트의 상황마저 봐야 한다는 뜻이지.

2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1:56:23

착탄지점의 피격반경에 사람이 한 명도 없으면 올코트 혼자 도망치기만 하면 되는데, 그럴 수 없는 경우라면 올코트는 성격 상 선택지가 2가지 밖에 안 남음.

1. 반드시 쏴맞힌다.

2. 안될 것 같다면 몸으로 막아서라도 사람들에게 맞지 않게 한다.


그리고 이 두 시도는 모두 실패의 가능성이 심하게 높다.

22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2:00:06

정말로 애초부터 가망이 희박하는 판단이 들면 올코트가 아니었다는 전제 하에는 그 누구라도 무조건 피했을 거야.

그런데 올코트는 그래도 하겠지. 그리고 비록 어린 시절에 성격이 굳어진 탓이라고 해도 이 선택을 누구도 뭐라고 할 수가 없어서 더 문제고.

2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2:06:46

진짜 살고 싶어서 피하든 실패하든 올코트는 지난 대선보다 더 한 형태로 자신의 능력으로 어쩔 수 없는 현실에 마주하게 될 텐데, 이미 한 번 맛 본 세실리아에게는 그건 두번 다시 견딜 수 없는 악몽일 거야.

심지어 진짜로 누군가의 목숨이 걸린 문제여서 말이지.

231 지도닦이◆ZJr7vLQwqA (GcOfL0u8aY)

2021-04-28 (水) 02:08:33

절망회로는 적당히 돌리는게 정신건강에 좋음.

교통시설과 공항시설이 피해를 입은건 나쁜 경우의 수 중에서는 그나마 나은거임.

화북의 네우로이가 확장이 아닌 굳히기에 주력한단 소리니까.

오히려 보급시설이 큰 피해를 입었으면 플랜 B(산동반도 상륙)도 꼬여버린다.

232 지도닦이◆ZJr7vLQwqA (GcOfL0u8aY)

2021-04-28 (水) 02:10:29

나이트 위치가 없는게 이럴 때 치명적이었네

23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2:13:02

그럼 그걸 네우로이 입장에서 다이스 식을 짠 거야?

차피 해석은 지도가 하는 거니까 말해준 이상 지도 말이 맞는 거겠지만, 그나마 나은 항목들을 보통 3-4에 넣으니까 1-2가 걸린 이상 보통은 더 최악의 상황으로 해석을 할 수밖에 없지.

2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2:14:51

그리고 지도 말 대로라면 참치들이 보기에 네우로이 입장에서 식 쓴 건 이번이 처음이고.

23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kZJTxYIrc)

2021-04-28 (水) 02:25:16

보통 대놓고 어느 쪽에게는 좋고 어느 쪽에게는 나쁜 문구 정도가 아니라면 결국 경험에 근거한 판단을 할 수밖에 없다고.

하다못해 전작처럼 서로 대립하는 양 세력의 파트를 오가면서 그 파트에서는 그 세력을 중심으로 다이스 식을 짜는 환경도 아니었잖아.

236 지도닦이◆ZJr7vLQwqA (juF8QdhseE)

2021-04-28 (水) 02:33:52

다이스 일진이 사나워서 잠깐 다이스식 배분을 조금 바꾼 것일 뿐임.

그러니까 절망회로는 적당히 자제합시다.

237 이름 없음 (GkZJTxYIrc)

2021-04-28 (水) 02:38:16

절망이랄지, 오히려 이 상황을 어떻게 극복하는가에 대한 기대로 오히려 혀가 길어지긴 했지만, 주의하겠습니다.

238 세나◆3OwIweqgI2 (cr9a4hO0WU)

2021-04-28 (水) 08:20:08

세실리아랑 다른 1곳에 향한 포탄은 어찌되었나

239 지도닦이◆ZJr7vLQwqA (5Uju949dS6)

2021-04-28 (水) 10:26:46

흐으음.....

240 나없참 (VV4.CP.6Sk)

2021-04-28 (水) 10:26:57

왜그런감 지도

241 이름 없음 (de2HiLPkxg)

2021-04-28 (水) 11:29:40

>>239
어장주가 또 짱미오 병(관객...아니 참치가 적잖아!) 쿨타임 돌아온 듯

242 이름 없음 (de2HiLPkxg)

2021-04-28 (水) 11:30:39

참고로
난 요즘 내가 다른 곳(그 지난번에 언급한 19금 AA 사이트)에서 연재하는 것도 있고
아니면 야근하는 경우도 잦아서 본편 타임에는 못보고 그 다음날에 출근/퇴근 혹은
점심시간때 보는 경우가 많음...

243 나없참 (VV4.CP.6Sk)

2021-04-28 (水) 11:31:34

본편 다이스는 다른 참치들이 굴려줄테니 안심하라구

244 지도닦이◆ZJr7vLQwqA (5Uju949dS6)

2021-04-28 (水) 11:42:01

그건 아님.

오늘은 쉴까말까 고민중이어서 그럼

245 이름 없음 (de2HiLPkxg)

2021-04-28 (水) 11:54:28

>>244
쉴까말까 고민되면 쉬셈

246 이름 없음 (de2HiLPkxg)

2021-04-28 (水) 11:54:48

좀 쉬다가 오면 재충전 되서 더 잘 전개될 수도 있음
(지금이 ㅈㅁ이라는 건 아님)

247 세나◆3OwIweqgI2 (de2HiLPkxg)

2021-04-28 (水) 11:56:04

그리고 난 개인적으로

한 번 지도나 아님 다른 어장주들이 엘파샤가 만든 "그곳"에서
19금 리미트 풀린 채로 고퀄 판도물 내지 크킹물(거세/뻐꾸기/수염뽑기/납치/능욕 등)
을 하는 것도 보고싶은 욕망도 있음(씨익)

248 지도닦이◆ZJr7vLQwqA (5ffp5j9/RQ)

2021-04-28 (水) 12:11:14

>>247 그 전에 판도물/대역물 좋아하는 독자의 유입 여부를 따져야지 않을까.

249 세나◆3OwIweqgI2 (de2HiLPkxg)

2021-04-28 (水) 12:24:48

>>248
해보기 전까지는 모르는 것(키릿)

250 세나◆3OwIweqgI2 (de2HiLPkxg)

2021-04-28 (水) 12:25:23

그리고 거기는 굳이 ㅊㅋ를 구걸할 필요가 없는 것이...

우측 상단에 현재 실시간으로 내 연재 스레 보는 인원수(본인 포함)이 뜸

251 나없참 (VV4.CP.6Sk)

2021-04-28 (水) 12:26:34

뭐 오른쪽위의 숫자랑 반응을 해주는 숫자랑 항상 같진 안지만

252 세나◆3OwIweqgI2 (de2HiLPkxg)

2021-04-28 (水) 12:30:17

>>251
ㅇㅇ 인정 뭐 그래도 몇 명이 보고 있는지를 굳이 ㅊㅋ라는 시스템을 통해 의지하지 않아도 됨

253 세나◆3OwIweqgI2 (de2HiLPkxg)

2021-04-28 (水) 12:30:32

난 소수만 따라와도 ㄳㄳ라는 입장이라...

254 세나◆3OwIweqgI2 (de2HiLPkxg)

2021-04-28 (水) 12:31:08

물론 약간 아쉬운 점은 있지만서도

다른 더 인기 있는 사람들이 왜 그런지를 벤치마킹해야 하는데...으어어...

255 용거북◆hTwS31oc2g (vP27DaASIs)

2021-04-28 (水) 14:28:07

ㅇㅇ/

256 지도닦이◆ZJr7vLQwqA (aq8ijnEg.w)

2021-04-28 (水) 16:42:59

(와장창)

257 누렁이◆8fjssXunhs (DDeHVCnYiU)

2021-04-28 (水) 16:49:06

뎃 힘든 일이라도 있으셨습니끼

258 지도닦이◆ZJr7vLQwqA (5Uju949dS6)

2021-04-28 (水) 18:03:26

큰 일은 아니고 조금 깨져서 그래.

다만 지금 내 멘탈로는 오늘 연재는 어렵겠다.

259 나없참 (l8O0xpM9nQ)

2021-04-28 (水) 18:04:06

오늘은 쉬면서 멘탈과 피로를 해결하자

260 세나◆3OwIweqgI2 (AUTGoBWMOk)

2021-04-28 (水) 18:20:30

토닥토닥

261 세나◆3OwIweqgI2 (AUTGoBWMOk)

2021-04-28 (水) 18:20:41

푹 쉬길

262 지도닦이◆ZJr7vLQwqA (GcOfL0u8aY)

2021-04-28 (水) 20:24:52

머리야(머리야)

263 누렁이◆8fjssXunhs (6hRC0B2doI)

2021-04-28 (水) 20:25:54

잘 회복하고 오십쇼

264 지도닦이◆ZJr7vLQwqA (GcOfL0u8aY)

2021-04-28 (水) 21:00:34

리얼 스트레스 때문인가

머리도 아프고

잠도 온다

돌겠네 진짜

265 이름 없음 (xHJGSG6VZE)

2021-04-28 (水) 21:01:35

zara

266 세나◆3OwIweqgI2 (YX6L89cxx2)

2021-04-28 (水) 23:27:36

굿 밤

267 지도닦이◆ZJr7vLQwqA (f99WPvCYEg)

2021-04-29 (거의 끝나감) 08:22:38

제길.

268 지도닦이◆ZJr7vLQwqA (DScYQhyr6I)

2021-04-29 (거의 끝나감) 09:55:03

오늘은 조금 괜찮아진 것 같다

269 세나◆3OwIweqgI2 (/bLStYbRUg)

2021-04-29 (거의 끝나감) 10:04:19

시장이 최고의 반찬이고 숙면이 최고의 휴식인 법

270 이름 없음 (t/v9EcaXtc)

2021-04-29 (거의 끝나감) 10:14:08

잠을 잘 자야지 뇌에 있던 노폐물이 뇌수에 씻겨 내려간댔어! 너무 무리하지 말고 어장주!

271 지도닦이◆ZJr7vLQwqA (DScYQhyr6I)

2021-04-29 (거의 끝나감) 10:23:24

라프텔에서 애니 더이상 볼게 없어서 넷플릭스에서 드라마 보는 중.

아스톨포가 황제로 즉위한 뒤로부터 플롯 작성할 때 은근히 도움되더라.

272 지도닦이◆ZJr7vLQwqA (EXhLFHHWjs)

2021-04-29 (거의 끝나감) 11:12:20

어장이 얼었네.

다들 안계시남.

273 이름 없음 (uhwjjq3BFM)

2021-04-29 (거의 끝나감) 11:44:30

이일주웅이이야아

274 세나◆3OwIweqgI2 (ykwO8qTRAQ)

2021-04-29 (거의 끝나감) 12:24:24

>>271
호오오 무슨 드라마?

275 세나◆3OwIweqgI2 (ykwO8qTRAQ)

2021-04-29 (거의 끝나감) 12:25:37

난 왕겜 때문에 왓챠 가입해서 일단 시즌 6(시즌7? 8? 그런 건 없음 암튼 없음)이랑
몇 개 명작 영화들(로메로, 아이언 레이디, 호텔 르완다) 좀 보다가
(킹덤 오브 헤븐은 내가 보려고 하기 전에 내려가서 인터넷에서 돈주고 감독판 다운받아 봄)

지금 "위대한 세기" 보는 중

276 세나◆3OwIweqgI2 (ykwO8qTRAQ)

2021-04-29 (거의 끝나감) 12:26:30

"위대한 세기"
- 터키 드라마
- 말도 많고 탈도 많은 하렘에서 펼쳐지는 오스만 맛 크킹&휘렘 술탄과 쉴레이만의 사랑 이야기

277 지도닦이◆ZJr7vLQwqA (EXhLFHHWjs)

2021-04-29 (거의 끝나감) 12:41:12

<더 크라운>

엘리자베스 2세를 주인공으로 하는 영드.

네로의 오빠가 필립 마운트배튼이다보니 네로 관련 커뮤 짤때 상당히 쏠쏠함.

278 이름 없음 (uhwjjq3BFM)

2021-04-29 (거의 끝나감) 12:42:49

네로 행복했으면

279 지도닦이◆ZJr7vLQwqA (EXhLFHHWjs)

2021-04-29 (거의 끝나감) 14:59:48

아무도 없나

280 이름 없음 (t/v9EcaXtc)

2021-04-29 (거의 끝나감) 15:18:59

ㅊㅋ?

281 이름 없음 (t/v9EcaXtc)

2021-04-29 (거의 끝나감) 15:19:41

오늘 연재해서 어장 다 채우면 기필코 셋시와 엔터의 파인애플 동맹을 결성하고야 말 것이다!

282 지도닦이◆ZJr7vLQwqA (DScYQhyr6I)

2021-04-29 (거의 끝나감) 16:19:24

무슨 떡밥을 풀어야 모일까

283 이름 없음 (7wdP9k1Mlo)

2021-04-29 (거의 끝나감) 16:20:02

적당히 해엄치고 있기는 하다구?

284 지도닦이◆ZJr7vLQwqA (DScYQhyr6I)

2021-04-29 (거의 끝나감) 16:46:40

무슨 떡밥을 풀어야할지 고민되는데 전혀 생각이 안난다 끄아아아악

285 이름 없음 (P6q/HEM1e2)

2021-04-29 (거의 끝나감) 16:47:03

엔딩루트로 생각하고 있는거라던가?

286 지도닦이◆ZJr7vLQwqA (DScYQhyr6I)

2021-04-29 (거의 끝나감) 17:06:23

엔딩 루트라.

아스톨포의 반려(황후)가 누구냐에 따라 판도 변동이 생기는 정도?

287 지도닦이◆ZJr7vLQwqA (DScYQhyr6I)

2021-04-29 (거의 끝나감) 17:49:28

음....... 아무도 없으니 갑자기 우울해진다

288 이름 없음 (t/v9EcaXtc)

2021-04-29 (거의 끝나감) 18:03:45

참치가 오면 어장주가 없는 것이다 키릿

289 이름 없음 (viSf3HTtjc)

2021-04-29 (거의 끝나감) 18:06:24

저번에 요새 보급이 터졌으면 어땠을까

290 지도닦이◆ZJr7vLQwqA (EXhLFHHWjs)

2021-04-29 (거의 끝나감) 18:14:33

>>289 회수전선의 무기한 앉은뱅이 전선화.

291 나없참 (Hs5f7ZmI7s)

2021-04-29 (거의 끝나감) 18:14:55

>>290 안된다(안된다)

292 지도닦이◆ZJr7vLQwqA (EXhLFHHWjs)

2021-04-29 (거의 끝나감) 18:17:24

이 것도 그나마 잘 풀렸을 때 이야기고,

펌블은 회수전선에 큰 구멍 뚫려 네우로이가 회수전선읗 뚫었을 예정

293 나없참 (Hs5f7ZmI7s)

2021-04-29 (거의 끝나감) 18:19:25

그렇게 됬으면 화림이가 우는걸 볼수 있었으려나?

294 이름 없음 (t/v9EcaXtc)

2021-04-29 (거의 끝나감) 18:20:17

명나라가 공식적으로 죽었다면 그건 그거대로 웃음벨이었네. 조화림이랑 호감도를 쌓는데 왜 살지 못하니...!

295 지도닦이◆ZJr7vLQwqA (AIydJVOdhU)

2021-04-29 (거의 끝나감) 18:27:11

>>293 저 시나리오로 흘러갔다면 합비 똥꼬쇼 찍어야해서 우는게 아니라 멘탈 안전이 문제.

296 나없참 (Hs5f7ZmI7s)

2021-04-29 (거의 끝나감) 18:28:39

앗아아

297 이름 없음 (t/v9EcaXtc)

2021-04-29 (거의 끝나감) 18:34:43

조화림도 셋시 문제가 생길 수 있었다니...그래도 정체성 붕괴는 아니라 다행일까?

298 지도닦이◆ZJr7vLQwqA (AIydJVOdhU)

2021-04-29 (거의 끝나감) 19:41:34

8시에 시작합니다.

299 나없참 (Hs5f7ZmI7s)

2021-04-29 (거의 끝나감) 19:42:46

하이~

300 이름 없음 (HXCXu4Ibqc)

2021-04-29 (거의 끝나감) 19:52:02

예압

301 지도닦이◆ZJr7vLQwqA (n3F4ZIfl1c)

2021-04-30 (불탄다..!) 01:03:40

흐으으으으으음.........

고민이 깊어진다.......

302 지도닦이◆ZJr7vLQwqA (n3F4ZIfl1c)

2021-04-30 (불탄다..!) 01:04:06

무엇이 문제인걸까.

303 지도닦이◆ZJr7vLQwqA (n3F4ZIfl1c)

2021-04-30 (불탄다..!) 01:10:57

하루 쉬었던게 문제일까.

아니면 질질 끌어서 그럴까.

30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01:11:04

고민을 하는 것은 좋은 일이지.

일단 지금 신경이 쓰이는 것은 갑자기 뜸해진 반응이지?

30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01:13:17

내 경우는 최근 들어서 전에 즐겨 했다 한동안 손 뗀 게임을 다시 하고 있어서 반응이 뜸해졌긴 했어.

일단 참치들에게도 각자의 일상이 있고 여기 참여하는 것은 일종의 취미 중 하나니까... 조금은 지도도 취미 정도로 대해 보는 건?

306 지도닦이◆ZJr7vLQwqA (n3F4ZIfl1c)

2021-04-30 (불탄다..!) 01:13:28

그저께만해도 3백 이상이 나왔는데

바로 230으로 떨어지니까 충격이 컸음.

특히 예전이었다면 다들 호응했던 커뮤 진행도

이제는 다들 침묵하니까 혹시 내가 너무 질질 끌어서 실망한게 아닌가 싶더라.

아니먄 자주 반복되어서 물리던가.

307 지도닦이◆ZJr7vLQwqA (n3F4ZIfl1c)

2021-04-30 (불탄다..!) 01:14:52

게다가 끝고 아무도 앵커에 참여 안하니까 더더욱 불안해짐.

혹시 내일 연재시간까지 아무도 앵커에 참여 안해줄까 하면서 말야.

만약 정말 그러면 아마 내 멘탈은.....

30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01:16:33

어... 신경을 아예 쓰지 말라는 건 무리겠는데, 레스소모 가 70레스 차이는 참여 참치 숫자 상 의외로 오차범위급인데.

30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01:21:54

커뮤 진행도의 경우는 현재 50 이하인 애들을 집중적으로 보는 것 위주로 흐를 수밖에 없지.

사실 다소 극적일 수도 있는 기로 하나를 전개 상 어떻게든 했다로 넘어간 게 큰 것 같기도 함.

310 이름 없음 (mZVZ8YbQlI)

2021-04-30 (불탄다..!) 01:23:39

그래도 내일은 참치들이 더 많이 와줄 거에요
기운 내세요. 오늘 파트도 재밌었어요.

31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01:25:30

힌트일지 제안일지는 잘 모르겠지만, 어차피 그 때 넘어간 건 그렇다 치고 이번의 셋시 정규 커뮤에서 셋시에게 향했던 포탄의 향방에 대해서 한번 다루어 보는 건?

아직 그 포탄이 어떠한 결과를 불러왔는지에 대해서는 미지수로 남았기도 하고 말이지.

31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01:27:02

내가 이 것에 대해서 혀를 마구 털었던 건 진짜로 그 순간이 극적인 상황일 수밖에 없었기에 그만큼 흥분했던 것도 있거든.

313 세나◆3OwIweqgI2 (k0t30J7b8A)

2021-04-30 (불탄다..!) 06:38:08

>>311
ㅇㅇ 그것도 궁금

314 세나◆3OwIweqgI2 (k0t30J7b8A)

2021-04-30 (불탄다..!) 06:38:25

난 어제 넘 피곤해서 일찍 뻗음

315 세나◆3OwIweqgI2 (k0t30J7b8A)

2021-04-30 (불탄다..!) 06:38:55

장제스는 조화림을 밀려고 했는데 20cm가 못 알아먹은 겨?

316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09:48:24

>>315 댓츠 롸잇

317 이름 없음 (18jdD5cj9A)

2021-04-30 (불탄다..!) 09:56:01

개인적인 의견으론 주인공의 서사가 완결된 시점에서 대충 노멀 엔딩을 맞았다고 봄. 아후 진행은 추가 엔딩을 개방하기 위한 회차 플레이 비스무리라고 생각함...

318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09:58:31

즉, 샴페인을 너무 일찍 터뜨렸다?

319 시키냥◆o9CDijBNYE (TSod.9VNzo)

2021-04-30 (불탄다..!) 10:01:46

1기 완결이라고 할까나

g건담에서 도몬이 동방불패를 쓰러트린 것 같은 분위기라고 받아들여서

320 시키냥◆o9CDijBNYE (TSod.9VNzo)

2021-04-30 (불탄다..!) 10:07:03

에 난닷테? 결계에 보호받고 있는 톨포를 우회적인 수사법으로 돌파할수는 없고
찔러보려면 아예 대놓고 찔러봐야겠지.

어제도 은근슬쩍 찔러보려다가 엉뚱한 곳으로 박아버렸고

321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10:44:50

문제는 거기서 더 끌었으면 그건 그것대로 질질 끄는 것이라 문제되는거였지.

이런 매너리즘이 대역물 후반에 접어드는 매너리즘이라는건가.

322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0:45:52

개인적으로는 베네치아둥지 격파한걸로 1부끝났고 황제되면서 2부 시작같은 느낌

323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11:01:46

내가 말한 후반의 매너리즘이란 크킹이나 유로파 같은 역설사겜 후반부 플레이와 같음.

초중반에 쌓은 빌드업이 끝나고 적들을 도륙하면서 남은건 기계적인 정복이나 묘사 밖에 없단 이야기임.

324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1:29:22

그걸 방지하기위해 적을 강화하는걸 하면 파워인플레를 조절못하면 드래곤볼이 될뿐이고
정말 균형이 중요하구나

325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11:44:56

유카리 조차도 이 문제는 완전히 해결하지 못해 폭종이든 폭통이든 후반부의 뒷심이 부족하다는 지적을 많이 들었지.

어려운 문제야.

326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1:50:48

작가란 어려운 직업이지...

327 지도닦이◆ZJr7vLQwqA (b3JI2okVKE)

2021-04-30 (불탄다..!) 12:01:05

아니 내가 왜 개인적인 취향을 본편에 올렸지.

드디어 내가 미쳤구나

328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2:02:12

예이예이 그래서 어떤기분? 어장에 자신이 거유파인걸 밝힌 기분은 어떤기분?(히쭉히쭉)

32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07:32

취향이지. 남을 존중하는 한 존중받아야 하는...

3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09:19

>>323-327 괜히 스텔라리스가 후반 위기 시스템을 도입한 게 아니여...

뭐 지도는 역설사가 아니니 다른 방법이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여튼 검증된 방법을 고려하는 것도 방법 중 하나지.

331 이름 없음 (KyaexPdgfU)

2021-04-30 (불탄다..!) 12:27:04

확실히 베네치아에서 이야기가 일단락 되었다는게 느껴졌긴 함 네우로이들도 적이지만

1부에서 아스톨포의 적대자 위치인 페탱이 있던거에 반해서 2부는 그런 적대자가 없음

뭔가 스토리가 끝나서 파밍 난이도만 올라간 느낌?

33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30:14

확실히... 딱히 이렇다할 적수라기에는 현재 뒷정리 느낌이 강하지.

이건 아마 네우로이가 하나로 뭉쳐서 전 세계를 무대로 조직적으로 움직이지 않는 한 앞으로 끌고 가야 할 문제 같은데.

현 상황에서 인류가 또 인류하는 전개하면 협상국 꼴을 또 못 면할테고 말이야. 아니 두 번째 하는 거니까 일이 더 심해지기만 할거고.

333 지도닦이◆ZJr7vLQwqA (b3JI2okVKE)

2021-04-30 (불탄다..!) 12:31:30

히든 엔딩 노리는 참치들이 꽤 있어보이는데

후반부 돌입한 기념으로 조건 하나를 밝히겠음.

'10명의 히로인 가운데 4명은 호감도 100을 돌파할 것'

334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2:32:15

네우로우도 지금 자기들이 위기란걸 모르진 않은거 같게 묘사한건 좋다고 생각해
랄까 네우로우놈들 꾸준하게 톨포 참수작전 하는구나 끈기는 인정해줘야해

335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2:32:54

즉 히든루트를 보려면 호감도가 낮은애들보단 높은애들을 노려라인가

3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33:09

조건 중 하나라. 그렇다면 이건 누굴 버려도 된다는 말과 착각하면 안된다는 거군.

3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34:39

2명은 확실하게 100이고 아리사랑 라이사는 그 다음으로 가장 가깝긴 하지.

33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35:52

>>335 아니지. "조건 중 하나"가 100을 4명 만들 것이지 조건이 몇 개인지도 모르는 판에 속단하기는 이르다.

뭣보다 일단 고르게 높을 필요는 있다고 했고.

339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2:36:25

라이사는 참 여러의미로 대단했달까 카르슬란드 위치들이 다 저모양이진 않을까 걱정이 됬지

340 이름 없음 (eBkXXighd.)

2021-04-30 (불탄다..!) 12:36:40

난 올백이 목표라

341 이름 없음 (KyaexPdgfU)

2021-04-30 (불탄다..!) 12:41:38

버린다는건 당연히 아니지만 빠르게 백을 달성할 경우 그 히로인은 커뮤기회에서 제외되니까 다른 낮은 히로인들도 빠르게 올릴 수 있지 않나?

34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43:49

뭐 그것도 있긴 있겠지.

34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47:42

그런데 뭔가 놔두면 일 터질 것 같던 애들 위주로 보다 보니 알아서 잘 되어 있더라(중얼)

344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2:48:27

처음엔 솔찍히 폭탄 돌려막기였으니까(먼산)

34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48:58

추가로 51이상을 달성한 경우에는 1회의 번외 커뮤 기회가 기본적으로 달성되니까 이걸 미리 채워넣는 용도도 있지.

34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51:43

카렌은 아무래도 아미에라랑 자주 페어가 되니 아미에라와 함께 정규 커뮤 시에 선택하면 되고, 상기한 원리들로 인해 셋시가 51 이상이 된 이후에는 엔터프라이즈랑 아이사 페어(유지된다면) 가 먼저임.

347 지도닦이◆ZJr7vLQwqA (b3JI2okVKE)

2021-04-30 (불탄다..!) 12:52:26

하드코어 지향 어장이었다면 펌블시 마이너스 보정에

각 히로인 관계도에 따른 역상성 보정 등이 있겠지만

내가 그걸 전혀 다룰 줄 모른다!

어차피 그게 뭔지도 모르고!(자폭)

34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2:53:21

그리고 어장 특성상 시스템을 복잡화시키면 이걸 어장주가 준수하기 위해 암기하는 것부터 일이지( )

349 나없참 (u7ufqbWYG2)

2021-04-30 (불탄다..!) 12:55:28

어장을 이끌기위해선 어장주가 끊임없이 진화해야하는 루틴

350 이름 없음 (kaz.8NEC0E)

2021-04-30 (불탄다..!) 12:57:53

라이사는 노골적으로 총희 자리를 노리니 참 굉장해.

그 눈동자에서 주인마님이 너무 좋아서 첩도 거절하고 시녀에 머무는 누군가를 보는 거 같어

3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3:07:08

진짜, 지도가 그럴 일 없다고 말해주고서야 크펌은 아니라는 것을 확신할 수 있었던 반응은 그야말로 임팩트 투성이었어.

352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13:12:44

11번째 맴버(임시)는 부여 출신이다보니 창씨개명도 일일세.

3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3:14:19

한자를 독일어로 치환하는 것보다도 일일지도? ㅋㅋㅋㅋㅋㅋ

3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4cbo5ll.6)

2021-04-30 (불탄다..!) 15:33:38

그런데 아무래도 나이트 위치다 보니 나이트 위치에 어울리는 AA인지도 고려 대상임?

355 지도닦이◆ZJr7vLQwqA (yqNi6OxgNE)

2021-04-30 (불탄다..!) 16:06:11

>>354 가능하면?

356 나없참 (S7oyq1anc2)

2021-04-30 (불탄다..!) 16:07:44

지금까지 앵커된걸 보니 한가지 결과가 나타나는걸
참치들중엔 빈유파가 많아

357 지도닦이◆ZJr7vLQwqA (b3JI2okVKE)

2021-04-30 (불탄다..!) 16:19:33

>>356 그건 둘째치고 대부분 모르는 이름과 얼굴이다.

358 이름 없음 (6aA8u9icVA)

2021-04-30 (불탄다..!) 16:29:47

빈유파라니...!

359 지도닦이◆ZJr7vLQwqA (n3F4ZIfl1c)

2021-04-30 (불탄다..!) 19:15:37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360 나없참 (uJBaLUaSO2)

2021-04-30 (불탄다..!) 19:18:07

하이~

361 세나◆3OwIweqgI2 (Rr3KYuz6uI)

2021-04-30 (불탄다..!) 19:24:51

ㅇㅋ

362 이름 없음 (1tXCCVxOR2)

2021-05-01 (파란날) 00:15:32

톨포코인탄 초기 4국중 부여만 소극적이야. 뭐 외적으론 다이스갓이지만 내적으로도 그럴만 하긴해.
이제 승산이 보이니까 전후 패권경쟁에 머릴 굴리는데, 부여는 패권경쟁까지 가긴 어려우니 적극적일 이유가 부족해.

엔력제: 최초 둥지격파후 발칸확보, 카이로 전투후 이집트 영향력, 몰타 확보, 로마냐와 통합, 로마복귀!!!
차후 아스톨포/네로 조합으로 갈리아와 연계, 현실 EU포지션으로 3세력 형성? 두나라 다 자존심 쩌니까.

강철남: 바그라티온 작전성공으로 우크라이나 회복, 워록이후 북유럽 국가 세력권 편입. 이미 손익분기점 돌파
차후 외부적으론 리베리온, 내부적으론 중화와의 패권전에 갈리아 포섭.

장개석: 유일하게 아직 득을 못봄. ㅠㅠ
이기회에 둥지철거로 부담을 줄이고 톨포를 통해 갈리아와 연계 , 동맹내 오라샤와 외부의 리베리온의 패권전쟁에 도전장?

지금 패권선두주자는 리베리온. 그러나 대전략이 톨포탓에 꼬이다 워록으로 추가타 ㅋㅋㅋ. 확정승리루트에서 다시 경쟁중.
원역사 소련보다 휠씬 건전한 오라샤. 기존동맹국에다 갈리아까지 포섭해 리더가 되면 충분히 패권을 노려볼만하지.
제대로 된 통일 중화. 혼자 둥지4개를 상대할 역량이니, 갈리아가 더해지면 오라샤 대신 동맹리더가 되 리베리온과 패권전쟁을 할수있어.
되살아난 로마. 뭐 로마는 갈리아/로마로 묶여도 3세력수준이지만, 닭머리라 생각하면 이 루트도 괜찮지. 딴데가면 2인자인데 갈리아나 로마나 쫀심상태가 ㅋㅋㅋ.

셋다 톨포를 얻으면 세계적 흐름에 주도권을 얻을수 있으니, 진짜 절대반지가 드립이 아니야. 그런데 부여는 나름 강국이지만 세계패권에 손이닿냐면?
부여는 이미 만주둥지도 치웠겠다 이득은 충분해봤고 딱히 과열경쟁할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걸지도. 동맹국내 위치를 31부대 군필여고생 포지션으로잡고 팝콘각.

363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07:08:59

>>362
그럼 뒤늦게 유혹하려는 비비는 부여에서 폭종이나 폭통이라도 나와서 패권각 재려는 것의 모에화인가
(아무말)

364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2:32:59

다들 안계시나

365 이름 없음 (8YdTswwg6c)

2021-05-01 (파란날) 12:34:44

하로하로

366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2:36:32

오늘은 몇 시?

367 지도닦이◆ZJr7vLQwqA (fIVq7mP.8w)

2021-05-01 (파란날) 12:42:36

저녁 7시 30분 예정.

음. 어떤 떡밥을 던져야 모이지.

368 이름 없음 (8YdTswwg6c)

2021-05-01 (파란날) 12:43:08

주말이니까 아직 잠든 참치도 많을거라 생각해

369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3:02:05

유로파4 돌려서 비잔티움이나 러시아 잡고 신성 정교회 제국 컨셉 잡을까 했는데

레비아탄 DLC랑 1.31 업뎃으로 게임이 ㅈ븅신이 되어버린 바람에 도저히 못 건드리겠다.

이런 X.

370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3:23:46

정말 무슨 떡밥을 굴려야 모이는걸까

37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3:24:25

어떤 떡밥을 던져야 모일까를 되뇌이는것도 중요하지만 일단 가장 빠른 방법은 뭐든 던져놓고 보는겨-

372 이름 없음 (8YdTswwg6c)

2021-05-01 (파란날) 13:24:43

다들 말은 없지만 꾸물꾸물거리면서 굴러다닌걸

373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3:35:24

>>362 오라샤는 혈맹이고, 명나라와의 관계는 그다지 나쁜 편이 아니며, 후소와는 언제나대로의 경합세.

부여가 아시아 경영에 도전하는게 아니면 지금 판도로도 충분한걸.

37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3:41:33

그러고 보면 원작서는 다른 데 있던 놈이 아메리카로 향한 적은 있어도 아메리카에서 네우로이가 발생한 적이 없었네.

375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3:50:04

신대륙에 네우로이 둥지 생성되기를 기대한다면 그런거 없다.

북미든 남미든 네우로이 둥지가 신대륙에 뜨는 순간 인류는 ㅈ되는거라 원작에서도

신대륙은 안전지대였고 이 어장도 마찬가지임.

376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3:53:54

그리고 어장이 조용해졌다.

뭘 해야지.

377 이름 없음 (TmSLwIUX5k)

2021-05-01 (파란날) 13:59:08

그러면 부여는 동맥국 내에서 명과 오라샤 사이서 이득보는게 주 목표인가

378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4:06:48

동맹국이라는 진영이 유지된다면 그렇겠는데

명과 오라샤의 대립이 전면적으로 부각되면 어지간해선 오라샤 따라갈걸.

379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4:11:22

비오고 피곤해서 그런 것

380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4:12:34

스트위치 끝내고 난 후, 엘파샤가 만든 곳에서 아가미
리미트 푼 판도물/판도물 느낌 중세풍 판타지 할
생각은 혹시 없음?

381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4:16:51

만반도인데 너무 약하다! 라고 생각할 수 있는데,

대(對)네우로이 전쟁과 2차 후삼국시대를 거쳐 한반도가 겨우 정상화된게 15세기,

네우로이와의 전쟁 끝에 요동 없는 만주 전체를 정복한게 18세기임.

뭐, 간도에서 발흥한 왕조니까 왕조의 발흥지인 남만주는 나름대로 신경 많이 썼겠지.

아스톨포가 둥지 치우기 전까지 만주도 심심찮게 전장터가 되기 일쑤였단걸 빼면.

382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4:19:02

>>379 숫자는 거짓말을 안해요.

다른 곳은 다 활성화 됐어요.

38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4:27:41

지금의 작중 내용 상 늘어지기는 쉬운 시기이니까.

떡밥을 던져 보려 해도 기존의 틀이든 판이든 새로 짜는 수준의 그것이 일축된 이상 환기가 쉽지도 않고 지금 시간대가 시간대기도 하지.

뭐 새로 네우로이 둥지가 투하나 발생되는 부분에 있어서는 지도가 일축한 이상 기대하긴 힘들겠고, 역시 내 머리로 남은 건 셋시가 포탄을 어쨌냐랑 한비비의 어마무지한 어그로력은 어디서 나온 것인가인가.

384 이름 없음 (.dd1szUvvg)

2021-05-01 (파란날) 14:28:22

일단 쉬어가는 파트라고 치자고
스토판도 싸우는 부분보다 쉬는 내용이 더 많았고

385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4:45:47

>>383 이제와서 판을 또 뒤틀어봐야 억지 밸패지.

그나마 부각시킬만한 것이 오라샤와 명나라의 불화인데,

이건 네우로이 전쟁이랑 화북 탈환 끝나기 전까지는 언감생심임.

3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4:54:49

또...? 잠깐, 언제 한 번 뒤틀었었어?

38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02:35

... 아니, 아니다. 이대로 가다간 쓸데없이 끝도 없겠네.

일단 끝나기 전까지 모두를 51 이상으로 만들 수는 있으려면 ... 음...

388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05:52

bb가 등장해서 뭔가 자극적인 맛이 추가된 것 같아 즐겁다

389 이름 없음 (8YdTswwg6c)

2021-05-01 (파란날) 15:06:34

앵커한 비비가 괴롭워하는거같아 즐겁다(성격나쁨)

390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06:41

네우로이 같은 경우는 화북에서 치우고 카를스란트에서 치우면 완전히 끝인건가?

391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5:07:02

설정덕질할 요소가 부족한게 문젤까

392 지도닦이◆ZJr7vLQwqA (eF5ep/dZ7I)

2021-05-01 (파란날) 15:08:03

>>390 카를스란트 탈환전이 마지막 파트임.

카를스란트 탈환전 끝내고 에필로그 찍으려고.

39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10:27

티베트 및 중앙아시아가 남았지. 그 쯤 되면 포위섬멸... 아니 거긴 산악지대가 심하니 또 모르나?

394 이름 없음 (8YdTswwg6c)

2021-05-01 (파란날) 15:10:31

카를스란드 탈환하면 약속도 지켜야하고 말이야

395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11:24

스트 어장은 미연시랑 네우로이의 미친 전략을 보는 재미로 보고 있음. 다른 어장들처럼 복잡하지도 않으니 읽다가 이게 갑자기 왜 나오는거지? 뭐지? 하며 어리둥절하다가 접을 일이 없어서 좋아!

39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15:08

대략 한 전역 단위로 정규 커뮤 대상자 선정이 이루어지고 그 와중에 베네치아 전역은 아예 너무 급박해서 그리되지도 못했지.

이 상황에서 지금 진행하는 곳을 제하고 남은 전역을 많게 계산해도 티베트-중앙아시아와 카를스란트인가.

뭔가 호감도작에서 촉박함을 느낀다.

397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18:45

사실 전쟁 시작하면 전쟁 끝날 때까지 쭉 안 달리면 충분히 여유 있다고 생각함. 중간 중간에 휴식 겸 해서 아스톨포가 커뮤하는 이벤트가 들어가면 좋겠네~

398 이름 없음 (8YdTswwg6c)

2021-05-01 (파란날) 15:19:15

이집트 전선때도 중간중간 쉬면서 커뮤하고 했으니까 괜찮지 안를까

399 지도닦이◆ZJr7vLQwqA (3k/YMPjy4g)

2021-05-01 (파란날) 15:22:08

지중해 전역 뛸 때 중간에 간략하게나마 지중해사 굴렸던 것처럼

중국사도 간략하게나마 굴려보고 싶다.

근데 난 동아시아사는 문외한이잖아. 이런 제길슨.

400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24:15

중국사야 그냥 간편한 핑계로 명나라부터 지금까지 주구장창 네우로이랑 싸웠다는 것으로 (착란)

40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30:15

글쎄... 번외 커뮤나 호감도 상승 기회는 일단 보너스일 수도 있지만 대개는 변수이고 심지어 정규 커뮤의 경우도 셋시의 사례 때문에 안심할 수 있다고 말할 수는 없다.

게다가 현재 봐야 할 사람이 몇 명이야.

이미 기본 번외 커뮤 기회를 소모한 듯한 아리사, 51에서 2 모자란 모르지아나, 기본 번외 커뮤를 획득하고도 소모 이후 결과를 장담할 수 없는 네로와 조화림, 모르지아나처럼 11 모자란 엔터프라이즈.

셋시, 아이사, 한비비는 말할 필요도 없지. 심지어 아이사는 한번을 못 골랐어.

402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34:31

이 어장이 다른 어장처럼 여차하면 망해서 그대로 닫을 수 있습니다. 하는 어장도 아니고, 어장주랑 참치 모두 목적성이 뚜렷한 목표의식이 있는 어장이니까 적당히 타협하면 커뮤 기회야 늘릴 수 있는 것 아니겠어? 이제와서 커뮤 기회가 없으니 호감도 못 늘립니다 엔딩은 참치도 어장주도 딱히 달갑지 않은 것 같은걸?

40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35:40

작정하고 100을 4명 만드는 거라면 이미 달성은 기정사실화인데 그게 특수 엔딩의 조건 전부는 또 아니란 말이지.

404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38:20

뭐 특수 엔딩 조건을 찾아 떠나기 위해서는 일단 커뮤 파트를 늘려야 하니 어장주가 중간중간 쉬는 커뮤 넣어주도록 참치가 건의해보자구!

405 지도닦이◆ZJr7vLQwqA (3k/YMPjy4g)

2021-05-01 (파란날) 15:50:17

>>402 처음했을 땐 배드엔딩 루트도 생각했음.

문제는 시스템이 필연적으로 복잡해지는데

어장주사 이런 복잡한 시스템을 어떻게 만들아 다룰지 모른다.

406 이름 없음 (.dd1szUvvg)

2021-05-01 (파란날) 15:51:45

너무 전개 조급할건 없다고 보는데

40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51:45

어장주가 그래 주면야 고맙긴 한데 그렇기 때문에라도 아예 번외로 도배를 하는 것도 모양새가 그래.

때문에 기왕 추가 히로인의 존재까지 확인 된 김에 원작적으로도 둥지 1개 정도는 갑자기 생겨나도 이상할 게 없는 점에 착안을 해 봤지만.

결국 참치가 할 수 있는 것은 어디까지나 건의나 제안, 그리고 문제제기지 그걸 어떻게 받아들이냐의 문제까지 간섭할 수는 없는 거지.

408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5:55:44

후후 이거 배드엔딩도 있었구만...역시 엔력제는 신이야!

409 이름 없음 (.dd1szUvvg)

2021-05-01 (파란날) 15:56:49

원작서도 일 단위로 사건이 벌어진건 아니지 않았나.

41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5:57:07

>>405 확실히... 참치들의 심리 문제 때문에라도 도입 안 한 게 다행일지도.

그것을 감당할 수 있다고 해도 쉽지 않은 길인데 감당할 수 없기까지 하면야.

411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6:00:18

베네치아 전역이 힘의 차이가 느껴지십니까? 시전하다가 머리 터져서 죽은 장르였는데 중국 전역은 네우로이와의 치열한 눈치 싸움이라서 참 가지각색이구나 싶어. 저격 파트 자체가 낚시였고 본질은 포격이었다는 것에서 충격과 공포를 느꼈다.

412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6:01:10

>>382
개별 어장 인구수도 확인됨? (모바일에선 전체 판 인구만 보임)

413 지도닦이◆ZJr7vLQwqA (3k/YMPjy4g)

2021-05-01 (파란날) 16:01:26

이 어장의 가장 강력한 영감 제공지인 사쿠라대전도 배드엔딩은 없잖아.

히든루트를 빼면 사쿠라대전 감각으로 접근한거임.

414 이름 없음 (vKz11LJuSA)

2021-05-01 (파란날) 16:02:08

히든루트: 모두가 아스톨포를 미워함(?)

415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6:03:09

>>411
유목민은 사라졌지만 칭기즈칸이나 강옹건급 전략가는
네우로이에서 탄생한 듯(아무말)

416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6:04:29

>>414
카나시미노/나누자가 아니라? (아무말)

417 지도닦이◆ZJr7vLQwqA (3k/YMPjy4g)

2021-05-01 (파란날) 16:04:41

만약 어장주에게 PS4가 있었거나,

신사쿠라대전이 스팀으로도 나왔다면

스트위치 어장이 아닌 사쿠라대전 어장을 열었을 것.

레드플러드 세계관을 끼얹어서 말이지.

418 세나◆3OwIweqgI2 (31Y1acupY6)

2021-05-01 (파란날) 17:22:58

>>417
난 사쿠라대전을 몰라서...

스트위치는 등장하는 애들이 IS라든가 동방이나 아이마스/신데마스류와 함께
판도/대역물에서 국가/계층/팩션 대리 AA로 너무 많이 나와서 애들은 "다 아는 애들이구먼"이었음
(내용은 대략 알고, 애니는 안 봄)

41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f37wRQOuNc)

2021-05-01 (파란날) 19:35:52

슬슬 시간이었던가...

42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H4Xt6eric)

2021-05-02 (내일 월요일) 01:23:40

다갓이 호감도작에 오늘은 뭔가 훼방을 은근히 놓은 느낌이구만.

42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H4Xt6eric)

2021-05-02 (내일 월요일) 01:33:08

이게 소위 말하는 갑분싸 유발에 용이한 상황이긴 하지.

42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3H4Xt6eric)

2021-05-02 (내일 월요일) 01:43:30

뭐 그래도 어장 끝나는 시간 상 이쯤이면 뭘 어째도 반응하는게 뜸해질 때니 크게 상관할 건 아니야.

423 세나◆3OwIweqgI2 (/SaVA0Rh36)

2021-05-02 (내일 월요일) 07:52:15

한비비...TS 패튼이신가

424 세나◆3OwIweqgI2 (/SaVA0Rh36)

2021-05-02 (내일 월요일) 07:52:31

인성(?)은 ㅅㅂ인데 유능하다니

425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2:28:04

아무도 없나

426 이름 없음 (wktVc4zQ3E)

2021-05-02 (내일 월요일) 12:48:26

잇다구! 참치가!

427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3:04:42

카이저라이히에서 러시아로 역전판 냉전판도 만드느라 오전이 통째로 날아갔다.

이런 제기랄(아직 플롯 준비 안됨)

428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3:09:06

음...... 혹시 어장에 뭔가 문제 있는건가.

429 이름 없음 (k.pQ7sincQ)

2021-05-02 (내일 월요일) 13:09:43

아뇨 왜요

430 이름 없음 (k.pQ7sincQ)

2021-05-02 (내일 월요일) 13:10:01

일단 아이사 정규커뮤 진행해야쥬

431 이름 없음 (JVfVp8i5Gw)

2021-05-02 (내일 월요일) 13:14:58

딱히요? 다만 아이사 캐릭터 때문에 일부러 부여 히로인 추가한게 쬐께 어색하다 느끼긴 했습니다

432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3:27:07

>>431 일부러 부여쪽으로 추가한거 아님.

원래 후소/부여/카를스란트 이렇게 후보가 셋이었는데 참치들이 부여를 선택해서 똿!

그리고 고다이스 연타와 쌍크리로 똿!

433 이름 없음 (wktVc4zQ3E)

2021-05-02 (내일 월요일) 13:30:43

그렇게 아이사는 부여히로인의 자리마져 빼앗긴것이다

434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4:33:34

어제와 오늘 카이저라이히 러시아 플레이를 기반으로 해서 만든 최종판도.

컨셉은 역전판 냉전.(러시아 제국 주도의 민주주의 제1세계 vs 프랑스 코뮌 주도의 생디칼리즘 제2세계)

435 이름 없음 (TEMZwBE4rI)

2021-05-02 (내일 월요일) 15:34:15

어장주 괜찮다면 중국 전선이 어디까지 밀었는지 판도 가능함?

436 이름 없음 (9BBJVkcMWM)

2021-05-02 (내일 월요일) 15:43:03

글고보니 도마가 유찌찌 어장 이후론 핵에 학을 때는 기낌
이후의 산유국 어장선 미소만 망해서 계속 진행하다가 다들 노답 되니 연중한 느낌이고

437 이름 없음 (9BBJVkcMWM)

2021-05-02 (내일 월요일) 15:43:54

그 뒤론 핵전쟁과 냉전은 안 다루는 느낌이고

438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5:52:55

>>435 황하와 위수를 따라 전선 형성

439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5:55:46

>>436 내가 유카리였어도 50어장 넘게 연재한 어장이 그짝나버리면 연재할 맛 사라지지.

핵범석은 유카리가 작정하면 TNO처럼 만들 수 있지만 그러면 거부감을 느껴지니까

슈페어+4인방 루트 탄 독일(희망편) 루트 탄 것 같던 모양새고.

440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04:15

판도물로 AA를 시작한 사람으로서 난 유카리 어장은 크게 4기로 나뉘어진다고 봄

1기(17년초 구 신라어장 ~ 17년말 판도충 3회차)
2기(18년초 만두한 어장 ~ 20년초 근현대 중따먹 어장)
3기(20년초 백제어장 ~ 20년말 솔롱고스 어장)
4기(21년초 백산어장~)

회차를 거듭할 수록 개연성이 보강되고 다이스 비중이 줄어드는걸 볼 수 있다.

441 이름 없음 (wktVc4zQ3E)

2021-05-02 (내일 월요일) 16:05:02

다이스를 랜던성 가미의 역활로만 쓰게 진화중이시지

442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11:33

특징

1기
-유카리가 다이스에게 일방적으로 휘둘림
-종교, 문화, 국가형성 다이스 다 굴림
-가끔 가다가 개연성도 없고 뽕도 없는 WTF 전개가 나와 몰입감 깨짐

2기
-유카리가 본격적으로 다이스와 삳바싸움을 시작함
-그러나 다이스에게 종종 휘둘려 매운맛 전개가 잊을만하면 발생함
-불낙지, 핵범석, 유찌찌 핵피엔딩, 산유국, 근현대 중따먹이 모두 이 시기의 산물

3기
-유카리가 다이스와의 삳바싸움에서 점점 유리한 고지를 차지하기 시작함
-2기에 비하면 비교적 순한맛(아미 어장, 야라나이오 회귀 어장 등)
-국가보다 인물을 조명하는 어장들이 유행

4기
-유카리가 다이스 길들이는 법을 깨달음
-다이스 비중을 줄이고 텍스트(유카리의 생각) 비중을 크게 늘림
-완전하진 않아도 개연성이 크게 보강됨

443 이름 없음 (wktVc4zQ3E)

2021-05-02 (내일 월요일) 16:12:35

작가 유카리가 다갓에게서 승리하는 일대기!(아무말)

444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20:51

어장주가 기억하는 1기의 WTF 전개

◇지난 전쟁으로 ㅈ망했던 부여가 어느날 갑자기 초강대국이 됨(부여어장)

◇오스만 없고 쭉 동로마 제국 -> 라틴제국 지배를 받았는데 냅다 튀르크 운운하는 아나톨리아(부여어장)

◇북아프리카 십자군 제국이 건재한데 살아남은 알 안달루스(부여어장)

◇동로마가 고토 회복하겠다고 이슬람 개종함(임페리얼 어장)

◇그런 동로마를 박살내고 중동을 카톨릭 포밍한 4차 십자군(임페리얼 어장)

◇세계정복 엔딩(구 신라어장, 가야어장)

◇11세기부터 영불제국이었는데 독립한 잉글랜드(판도충 1회차)

◇가장 약한 만반열도(판도충 1회차)

◇이탈리아도 없고 카톨릭도 없고 독일권도 없는데 있는 신롬(판도충 1회차)

◇러시아가 오스만 문화를 전면도입함(판도충 3화차)

◇인도가 냅다 유교포밍됨(판도충 3회차)

어장주가 기억하는 몰입감 깨지는 WTF 전개는 이 정도.

그래서 유카리 어장을 볼 때 만두한 어장부터 보는걸 추천함.

445 이름 없음 (wktVc4zQ3E)

2021-05-02 (내일 월요일) 16:22:40

참치도 유카리어장은 핵범석이후 걸로 자주보지 이전건 정주행 한두번하고 손이잘 안가더라고

446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28:02

사실 핵범석도 이슬람 러시아라는 한족 멸종 뺨싸다구 때리는 X소리급 전개가 읍읍읍

447 이름 없음 (wktVc4zQ3E)

2021-05-02 (내일 월요일) 16:29:59

그.그래도 핵범석 재미있으니까(고개를 돌린다)

448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33:45

사실 나는 핵범석에서 제일 이해 안가는게 이슬람 러시아 설정.

킵차크 칸국이 러시아 통일해서 이슬람이 뿌리내린거면 말도 안하는데,

19세기 러시아 공화국이 아나톨리아 정복해 수도를 그 도시로 옮기고

중동 헤게모니 쥐었더니 갑자기 분위기 이슬람 뇌파먹.

정작 아나톨리아가 지금처럼 이슬람 일색이 된건

19세기에 종종 발생하던 기독교도 학살, 아르메니아 대학살,

그리스-터키 전쟁, 아타튀르크 통치 이후인데 말이지.

449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40:06

그나마 천만다행인 사실은 저 이슬람 러시아 이후로

저런 WTF 전개가 어장에서 더이상은 나오지 않았다는 것.

이 때가 폭종 유료화된 시기였는데 전업작가가 되니까 많이 자제하는 모양이야

450 이름 없음 (VSa96YnLZ.)

2021-05-02 (내일 월요일) 16:40:58

공짜가 아니라 돈주고 사보는 컨텐츠를 운영하게 됬으니까말이야
발전하는수밖에

451 지도닦이◆ZJr7vLQwqA (anqa4h1oJ.)

2021-05-02 (내일 월요일) 16:51:44

공익으로 빠진 유카리는 훈련소 수료식을 마치면 문피아로 돌아올 수 있을까.

요즘은 공익도 유료연재는 가능하다고 했는데 말이지.

안되면 참치에서 새로 어장 열 것 같고.

452 이름 없음 (VSa96YnLZ.)

2021-05-02 (내일 월요일) 16:57:34

뭐 공익이어도 사유만족시켜서 신고하면 겸직가능하지만

453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7:03:53

폭통 이후 차기 유료연재작은 그 때가서 볼 일이고,

참치어장 복귀해서 새어장 열면 크킹으로 한번 끝장을 봤으면 하는 바램이 있음.

유카리가 야루오 크킹어장 돌리다가 중간에 찍싼게 너무 아쉬워.

454 이름 없음 (VSa96YnLZ.)

2021-05-02 (내일 월요일) 17:05:00

크킹좋지
참치는 오쿠야스어장을 재미있게봐서 스텔라리스 어장을 해줬으면 해

455 이름 없음 (TEMZwBE4rI)

2021-05-02 (내일 월요일) 17:10:43

공익하면서 수익활동 하는게 가능은 한데 엄청 어렵다고 하는데

456 지도닦이◆ZJr7vLQwqA (jiK7zsWzS6)

2021-05-02 (내일 월요일) 19:28:35

8시에 시작합니다

4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mkaFdNyvE)

2021-05-03 (모두 수고..) 00:55:22

아무래도 네로의 나이가 나이인 이상 그때의 생각을 지금 토로하는 느낌의 판정이려나.

458 지도닦이◆ZJr7vLQwqA (BpA534Mlc.)

2021-05-03 (모두 수고..) 09:33:42

음, 앞으로는 연재주기를 어떻게 조절해야할까.

459 이름 없음 (nV8qUd/RhQ)

2021-05-03 (모두 수고..) 09:34:17

리얼 사정에 문제?

460 이름 없음 (jZZ/.JHpMI)

2021-05-03 (모두 수고..) 09:39:38

느긋하게 해~ 1주에 한 번씩 찾아와도 만족해

461 이름 없음 (0tGAA1R98M)

2021-05-03 (모두 수고..) 10:44:21

몸상하지 않는 연재를 참치는 추천한다구
잠도 좀 자고 에너지음류도 좀 줄이고

462 지도닦이◆ZJr7vLQwqA (BpA534Mlc.)

2021-05-03 (모두 수고..) 10:51:53

매일 하라면 할 수 있음.

다만 어장 연재에만 전념하니까 리얼의 많은걸 희생하지 않나,

그런 생각이 자꾸 들어서 말이지.

463 이름 없음 (4MgIblkLfQ)

2021-05-03 (모두 수고..) 11:07:17

어장주 리얼이 더 중요하지 ㅇㅇ

464 지도닦이◆ZJr7vLQwqA (BpA534Mlc.)

2021-05-03 (모두 수고..) 13:35:40

연재를 어찌하면 좋을까. 이번 주까지만 매일하고,

다음 주부터는 이틀에 한번 내지 사흘에 한번으로 줄일까.

4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mkaFdNyvE)

2021-05-03 (모두 수고..) 14:04:52

선택은 결국 지도의 몫.

다만 지금 속도에서 연재 일자가 줄면 그만큼 할 때마다 더 참치들을 자주 붙잡아둘 역량이 요구되긴 할 듯.

46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mkaFdNyvE)

2021-05-03 (모두 수고..) 14:07:35

당장 스스로의 레스 업로드 속도를 생각할 때 흐름이 더 늘어지지 않을 자신이 있다면 딱히 상관은 없는 문제이긴 한데, 지도는 참치들을 의식하는 편이잖아?

완벽한 정답은 없지.

467 지도닦이◆ZJr7vLQwqA (LQu2rhdq8Q)

2021-05-03 (모두 수고..) 14:10:53

아니면 매일 굴리되 시간을 정해서 몇시부터 몇시까지로 한도를 정할까.

468 이름 없음 (4MgIblkLfQ)

2021-05-03 (모두 수고..) 14:16:29

시간대는 어느 정도로 생각 중?

469 지도닦이◆ZJr7vLQwqA (LQu2rhdq8Q)

2021-05-03 (모두 수고..) 14:18:30

8시부터 10시 30분 또는 11시까지.

470 이름 없음 (4MgIblkLfQ)

2021-05-03 (모두 수고..) 14:26:32

뭐 그것도 괜찮겠지
다만 그런 경우는 레스 회전율을 더 촉진적으로 해야할지도

471 지도닦이◆ZJr7vLQwqA (LQu2rhdq8Q)

2021-05-03 (모두 수고..) 14:33:26

하나하나 굵직해서 그렇지 남은 시나리오가 하남 탈환전, 하북 탈환전, 카를스란트 탈환전인게 그나마 다행.

일단 스트위치 어장 끝내면 2~3개월간 어장 연재 중단하고 리얼에서 급한 일 처리 + 독서시간을 가질 예정.

물론 어장을 끊는건 아니지만 최대 3개월 가량 연재를 안하려고.

472 이름 없음 (nV8qUd/RhQ)

2021-05-03 (모두 수고..) 14:41:18

ㅇㅋㅇㅋ

473 이름 없음 (nV8qUd/RhQ)

2021-05-03 (모두 수고..) 14:41:36

어 잠만 인도전선은?

474 지도닦이◆ZJr7vLQwqA (LQu2rhdq8Q)

2021-05-03 (모두 수고..) 14:53:55

>>473 화북 전역이라는 대놓고 겹치는 분야가 있어서 무리데스

47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mkaFdNyvE)

2021-05-03 (모두 수고..) 14:55:57

아니 그건 또 뭔 소리여...?

476 이름 없음 (4MgIblkLfQ)

2021-05-03 (모두 수고..) 14:57:19

?? 거리가 좀 상당하지 않음?

477 지도닦이◆ZJr7vLQwqA (LQu2rhdq8Q)

2021-05-03 (모두 수고..) 15:16:28

화북 전역이랑 플롯이 겹칠 수 있단 이야기임.

원작의 타이트한 시간대롤 감안해도 북인도 전역까지 포함하면 1946년 중반도 모자랄걸.

뭐, 할 수 있긴한데 대신 그 만큼 완결까지 늦어질겨.

47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mkaFdNyvE)

2021-05-03 (모두 수고..) 15:21:59

뭐 그럼 딱히 상관은 크게 없네.

그 전역을 놔두는 것 자체가 작품 내적으로 정치적으로 모양새가 좀 죽어버리니까.

그리고 어차피 막판을 카를스란트로 둘 거면 순회공연 형식으로다가 돌아오는 김에 정리를 해야 하지 않을까. 당장 갈리아가 인도에 식민지도 있는 판에.

외적인 이유로는 정규 커뮤 기회 숫자 문제도 있고.

479 이름 없음 (4MgIblkLfQ)

2021-05-03 (모두 수고..) 15:32:29

하는게 좋다고 봄
갈리아 업보 청산도 할 겸.

480 이름 없음 (4MgIblkLfQ)

2021-05-03 (모두 수고..) 15:32:46

우리로선 완결이 늦어지는 편이 낫고

481 이름 없음 (q/i746n0W.)

2021-05-03 (모두 수고..) 17:14:47

워록 터졌을때 정상인 상태라 조명이 안돼서 궁금하기도 하고

482 지도닦이◆ZJr7vLQwqA (LQu2rhdq8Q)

2021-05-03 (모두 수고..) 18:00:48

하남 전역 -> 하북 전역 -> 인더스 전역 -> 카를스란트 탈환전 순서라.

이제 겨우 6할을 넘었네.

483 지도닦이◆ZJr7vLQwqA (bWNMpplrUk)

2021-05-03 (모두 수고..) 19:21:52

아무도 없는가.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484 이름 없음 (JnIag3SgGY)

2021-05-03 (모두 수고..) 19:22:02

오케이

485 지도닦이◆ZJr7vLQwqA (30a9N86Z6c)

2021-05-04 (FIRE!) 00:26:42

돌겠네

486 이름 없음 (lQ1tRlvxp6)

2021-05-04 (FIRE!) 00:27:01

저런(저런)

48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il32/DhPk)

2021-05-04 (FIRE!) 00:28:01

(일단 토닥토닥)

48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il32/DhPk)

2021-05-04 (FIRE!) 00:29:04

단순히 막힌다라고 하면 왜 막히고 있는지는 지도만 알겠지.

어느 부분에서 갈피가 안 잡힌다던가 같은 건 있음?

489 지도닦이◆ZJr7vLQwqA (30a9N86Z6c)

2021-05-04 (FIRE!) 00:35:48

>>488 가면 갈 수록 호응이 줄어드는 것 같아서 말여.

뭘 어떻게해야 호응을 이끌 수 있는지 고민하느라 진행이 더욱 막히더라.

49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Lil32/DhPk)

2021-05-04 (FIRE!) 00:36:58

아 그쪽인가. ( )

이건 역시 경험 자체가 없으니 나도 대답이 조심스럽네.

491 세나◆3OwIweqgI2 (Nthx3a0pRM)

2021-05-04 (FIRE!) 06:57:42

호응에 너무 신경쓰지 말라니까

492 세나◆3OwIweqgI2 (Nthx3a0pRM)

2021-05-04 (FIRE!) 06:58:07

일단 밀린 개인 커뮤들은 다 해야지

493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09:58:34

호응에 너무 신경쓰지 마...라는 건 사실 말하는 입장만 속편한 법. 원래 창작자는 어그로와 관심으로 먹고 살아! 아암! 조x라에서 선작 추천 댓글 보면서 뽕을 얼마나 빠는데! 그 심정을 이해할 수 있다. 그러나 자기 작품을 접을 것 아니면 결국 눈물을 머금고 나아가는 것도 창작자의 운명인거지. 열심히 쓰다보면 어느정도는 그 노력이 결심을 맺더라고.

494 지도닦이◆ZJr7vLQwqA (SGpv4pUKQE)

2021-05-04 (FIRE!) 14:26:01

아무도 없는가

495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14:46:06

크크크 어장주는 대화는 갈구하나?

496 지도닦이◆ZJr7vLQwqA (SGpv4pUKQE)

2021-05-04 (FIRE!) 14:52:42

잡담판이 너무 조용하니까 그렇지.

대체 뭘해야 모이는걸까

497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14:55:38

다른 작품들처럼 2차창작이 활발하다던가, 만약에를 놓고 불티나게 경쟁하는 것을 강구한다면 어렵다고 말할 수밖에 없네. 원래 그런 작품보다 안 그런 작품이 월등히 많으니께 말이지. 그리고 어장판 자체가 좁잖어. 보니까 4명 모이면 충분히 모인거고 많은 어장이면 한 10명 가까이 모이던걸! 어장주 정도면 갓직히 중간값은 넘는다고 생각해.

498 이름 없음 (mZYGwNVisA)

2021-05-04 (FIRE!) 14:57:20

어제 210 레쓰 소모했네 어장주 레스는 30레스고 한 레스당 6개 레스 달리는건가?

499 지도닦이◆ZJr7vLQwqA (SGpv4pUKQE)

2021-05-04 (FIRE!) 15:32:03

20어장 이전을 생각하면 천양지차여서 그래.

가장 큰 갈등거리가 해결되면서 그 만큼 이야기할 거리도 없어진 것 같은데,

(심지어 유카리도 피할 수 없었던)대역물의 고질병인 늘어지는 후반부의 딜레마가 아닌가 싶어.

500 이름 없음 (mZYGwNVisA)

2021-05-04 (FIRE!) 16:06:32

네로 커뮤는 늘어지는 느낌은 못받았는데.....

근데 아스톨포가 황제로써 흐르는대로 따라간다는 느낌이 강함

나쁘다는건 아닌데 휘하 위치들을 조금더 능동적으로 챙길수 있게 하는 걸 고심하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501 이름 없음 (mZYGwNVisA)

2021-05-04 (FIRE!) 16:10:28

예를들면

브리타니아에 간섭하지 않고서 셋시가 행복한 결말을 맞게 할 수 있는가 같은 고민이라던지

위치들을 정치적으로 이용 하지 못하게 하는 제도를 생각한다던지

502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17:00:46

그렇다면 펌블 중간 좋음. 삼 단계에 머물지 말고 어장주가 보다 적극적으로 선택지를 제공하는 것도 좋다고 생각해. 1부터 9까지 선택지 준다던가.

503 지도닦이◆ZJr7vLQwqA (jIsEvnINZQ)

2021-05-04 (FIRE!) 17:02:50

>>502 대신 그 맏큼 늦어진다.

504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17:04:36

결국 어장주가 선택할 문제라고 생각행. 참치는 본질적으로 어장주가 제공하는 컨텐츠를 지불 없이 바라보는 존재고, 그렇기 때문에 어느날 어장주가 어장을 접어도 참치가 무어라 할 요건이 안돼는 것임. 꼬우면 후원금 넣으라지! 결국 어장주가 선택할 문제야.

505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17:05:23

내가 무언가를 더 시도해보고 싶다 하면 하는거고, 지금처럼 가겠다 하면 가는 것이고, 그러다가 참치가 빠져나가서 많이 슬플 수도 있는데 결국 참치가 무어라 조건을 걸거나 할 수는 없는 노릇임. 참치는 다수이며 각자가 원하는 바가 다를 수 있을테니 말이지.

506 이름 없음 (669/Hj8Xjc)

2021-05-04 (FIRE!) 17:21:18

어떤 콘솔 적어야 하는지 잊어먹었네요
평상시에 어떤 콘솔을 사용하는지 아는 사람있나요?

507 이름 없음 (ejxZmNmhTA)

2021-05-04 (FIRE!) 17:23:05

평상시면 그냥 하는게?

508 이름 없음 (ejxZmNmhTA)

2021-05-04 (FIRE!) 17:23:27

글고 아이사 번외 커뮤좀
얘 진짜 조합 안 좋아서 매번 커뮤기회 날려먹었음

509 이름 없음 (ejxZmNmhTA)

2021-05-04 (FIRE!) 17:31:35

하려고 하면 얘 터지고
다시 하려고 하면 쟤 터지고

510 지도닦이◆ZJr7vLQwqA (30a9N86Z6c)

2021-05-04 (FIRE!) 18:07:18

>>508 사실 이번 번외커뮤가 아이사 번외커뮤다

511 지도닦이◆ZJr7vLQwqA (30a9N86Z6c)

2021-05-04 (FIRE!) 19:51:35

오늘은 휴식.

대신 내일 오후 3시부터 연재합니다.

512 이름 없음 (mmTwvF5VLg)

2021-05-04 (FIRE!) 19:54:24

빠이!

513 이름 없음 (ejxZmNmhTA)

2021-05-04 (FIRE!) 19:55:00

ㅇㅇ

514 지도닦이◆ZJr7vLQwqA (30a9N86Z6c)

2021-05-04 (FIRE!) 19:56:05

사실 연재하라면 할 수 있긴한데 심포기어 보느라 어쩔 수 없NE

515 지도닦이◆ZJr7vLQwqA (30a9N86Z6c)

2021-05-04 (FIRE!) 21:32:36

1기 6화째 보는 중.

이거 생각한 것보다 하드하다?

516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0:02:22

>>515
심포기어?

517 이름 없음 (llu.JArdkU)

2021-05-05 (水) 10:39:21

하드하다는게 어떤식으로

518 이름 없음 (llu.JArdkU)

2021-05-05 (水) 10:39:38

히비키 멘탈 터트리기가?

519 시키냥◆o9CDijBNYE (iHXefRlx/w)

2021-05-05 (水) 11:06:03

심포기어어어어

1화부터 대량 학살+메인급으로 보였던 캐릭터 사망 터트리는 것이 라이트는 아니지

520 지도닦이◆ZJr7vLQwqA (0a0R2adi.U)

2021-05-05 (水) 11:12:47

>>517 1. 심심찮게 피토하는 주연들

2. 1화부터 직간접적으로 묘사되는 노이즈에 의한 민간인 학살

3. 주연들의 어두운 과거와 불안정한 멘탈

당장 1기에서 생각나는건 3가지고, 2기는 3화째 보고 있는데 어떤 하드함이 나올지 궁금하네.

521 지도닦이◆ZJr7vLQwqA (0a0R2adi.U)

2021-05-05 (水) 15:13:41

3시 20분에 시작합니다

522 이름 없음 (8xgydJlhUM)

2021-05-05 (水) 15:13:54

네엥

523 이름 없음 (NetzA7n.L6)

2021-05-05 (水) 18:43:25

이것저것때려치고 이건 히로인끼리 누가 정실이고 누가 총희가 되는지 알아서 정해서 잡아먹어야 되는 거 아니냐...

524 지도닦이◆ZJr7vLQwqA (QaVp/r8iQc)

2021-05-05 (水) 18:44:20

아무리 생각해도 점심 나가서 머글것 가테

525 이름 없음 (iedU.8u632)

2021-05-05 (水) 18:45:09

ㅋㅋㅋㅋㅋㅋ 아이사가 설마 까짓거 일부다처 갑시다 할 줄이야

526 이름 없음 (YYwhg7EotE)

2021-05-05 (水) 18:47:44

아이사가 결국 퓨즈가 나가버렸어 ㅋㅋㅋㅋ

52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DrCuYvgyY)

2021-05-05 (水) 18:49:12

반응이 참으로 곤란하군, 뭐가 되었든 톨포가 참치들의 목적에 정면으로 반하는 반응을 해주다니 말이지.

5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DrCuYvgyY)

2021-05-05 (水) 18:50:52

뭐 현실적인 답이 그닥 많지 않다는 것을 못 깨달을 인물도 아니지만, 이건 또 배우자 문제란 말이지...

529 지도닦이◆ZJr7vLQwqA (QaVp/r8iQc)

2021-05-05 (水) 18:52:31

>>527 68혁명 이후여도 "일부다처제가죠?" 라고 하면 얼굴 찌푸릴 사람들 많은데

68혁명 이전에 저런 반응이면 상식적이다 못해 오히려 온건한거여.

5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DrCuYvgyY)

2021-05-05 (水) 18:53:21

따지고 보면 병폐쪽이 어떤 의미에서는 최악인데, 방안 자체를 수정해야 할 이의를 제기한 점에서는 그나마 나은 편인가?

531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48:08

가라앉던 어장 분위기를 다시 살린 군필여고생짱...당신은 도덕책...

532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48:31

로열 미스트리스(총희)가 초큼 그렇다면 사우드 마적단이나 -트-를 본받는 건 어떨까

533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49:21

그러니까

예컨대
1) 네로와 결혼
2) 아이 낳음
3) 네로와 이혼
4) 차차마루랑 결혼
5) 아이 낳음
6) 차차마루랑 이혼
7) 아라사랑 결혼
8) 아이 낳음
...

대충 이런 식

534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50:22

사우드 마적단은 그래도 알라께서 4명까지는 T/O해줘서

>>533
에서 한 번에 4명씩 로테이션 돌렸는데

미트라신께서는 1명밖에 허용 안하니 킹쩔수 없네(아무말)

535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50:58

>>525-526
6년째 갈려나간 군필여고생짱의 파워는 굉장했다!

536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51:21

T/O 해줘서
-> T/O 내줘서

537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53:45

>>529
뭐 뒷구멍으로 호박씨까는 건 ㅈ간의 본성이잖음

그리고 사실 카이사르나 나팔륜도 OTL이건 여기서건 여성/위치 편력으로 유명했는데 뭐

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꼬우면 전차로 네우로이 잡아 보시든갘ㅋㅋㅋㅋㅋㅋㅋㅋㅋ

538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54:26

>>523
공평하게 제비뽑기 + 나이순으로 해야지

53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DrCuYvgyY)

2021-05-05 (水) 19:54:36

이슬람에서 그 교리가 나온 이유는 일단 전쟁과부 문제 때문이었고, 그 아내들을 모두 공평하게 대할 것을 전제로 하고 있다. 교리상으로는...

540 세나◆3OwIweqgI2 (3iuqq7Da1A)

2021-05-05 (水) 19:59:26

>>539
ㅇㅇ 알고 있음 여
하지만 현시창이지...오승만의 하렘만 봐도 눈가리고 아웅(*휘렘 술탄 나오기 전까지 술탄들은 법적으로는 '미혼'이었고
하렘의 여자들은 다 '노예'였지 정식 배우자가 아니었다...)

541 지도닦이◆ZJr7vLQwqA (C6.WdL8BDg)

2021-05-05 (水) 23:52:00

라이사 개인 커뮤

비비 개인 카뮤

조화림 개인 커뮤

세실리아도 적지 않은 확률로 개인 커뮤가 붙을 수 있는데

세실리아가 51 돌파하면 밀린 커뮤가 넷.

와 이거 진짜 대책이 없는데.

54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DrCuYvgyY)

2021-05-05 (水) 23:53:49

ㅎㅎㅎ;;;

543 이름 없음 (iedU.8u632)

2021-05-05 (水) 23:54:51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느긋하게 커뮤 뺍시다. 다만 연재가 보다 길어지겠네!

544 이름 없음 (YYwhg7EotE)

2021-05-05 (水) 23:55:25

아이사의 액재료 등장에 순간 놀랐잔어

54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DrCuYvgyY)

2021-05-05 (水) 23:58:02

커뮤 선택지 페어가 이대로라는 전제 하에 일단 셋시 빼고 웬만해서는 모두 확실하게 플래그 단계에 들어선다.

물론 웬만해서라는 전제가 또 붙지만( )

546 이름 없음 (iedU.8u632)

2021-05-05 (水) 23:59:03

아이사는 나름대로 개성 있게 캐릭터가 잡힌 거 같아서 즐거움. 상처를 견뎌서 그 겉껍질에 유머와 털털함을 씌운 캐릭터라니. 좋잖어~

547 지도닦이◆ZJr7vLQwqA (C6.WdL8BDg)

2021-05-05 (水) 23:59:20

나도 리얼이란게 있으니 언제까지 길게 잡는건 힘들어.

548 이름 없음 (rq5QIq9q2I)

2021-05-06 (거의 끝나감) 00:02:05

과연 그러하다. 어쩔 수 없지. 커뮤 당 할당량을 줄여야

549 세나◆3OwIweqgI2 (5f2ORL86Ec)

2021-05-06 (거의 끝나감) 00:02:32

>>547
>>541
의 개인 커뮤를 둘씩 묶어서 처리하는 것이?

55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0:07:53

그도 그렇군.

그런데 그렇다고 해서 갑자기 목표 달성 난이도가 전망되는 것보다 뛰어버리는 방식으로 조치를 할 수도 없잖아.

아니 뭐 할 수야 있긴 한데 나라도, 아니 나라서 그 상황에서는 감수해야 할 것들이 눈에 보이고...

5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0:21:43

뭐 이 고민은 결국 지도의 몫이고...

어장 내 이야기로 돌아가서, 사실 지금 액재료 없는 친구가 한비비 말고 있나?

엔터프라이즈도 정치극에 이용당하는 천성 군인 집안의 고충을 겪고 있는 것 같은데 말이지.

당장 그 FM이 자기 커뮤에서 은근 집요하게 강조하고 되려 톨포의 진면목을 보자마자 호감도가 나름 확 뛴 걸 보면 말이야.

55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0:27:15

한비비는 반역자 집안이라는 것부터가 한참 오래전 일이라 중앙에서 그닥 별 신경 안쓰고 중앙에 선이 닿지 않은 상태라는 건 나름 한따까리 하는 집안이라 해도 실력과 재능으로 시위대가 된 셈이니.

553 세나◆3OwIweqgI2 (5f2ORL86Ec)

2021-05-06 (거의 끝나감) 06:55:36

>>552
아이사도 그렇고, 한비비도 그렇고

부여는 다들 성능충이신가

5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9:38:46

그야 정수리에 오라샤 - 왼쪽 뺨에 명 - 오른쪽 턱에는 후소인 마당에 상대적으로 성능충화가 촉진되지 않으면 밀릴테니까.

단적으로 극적 타협이라도 한 뒤에는 더욱 심해졌겠고.

555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09:41:06

다르게 말하면 지역과 출신을 따지지 않못할정도로 부여는 위치전력을 쥐어짜고 있다라고도 할수 있으려나

55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9:42:58

대충 명과 상황이 비슷한데, 여튼 자기들 본토의 절반이라 할 수 있는 만주가 두억시니라는 둥지의 터전이었으니까.

5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9:51:16

아마 그 때문에 31부대가 편성될 때 국가 전체(...) 가 다른 동네보다도 지체보단 실력 보고 아이사를 31에 넣은 상황에서 이상함을 느끼지는 못했던 게 저렇게 돌아온 거겠지.

설령 한비비가 그 당시 대신 파견되었어도 한비비 실력보고 넣었지 집안(애초에 반역 이력이 있어 방계가 본가가 된 상황이지만)은 실상 보지 않는 실수를 했을 겨.

55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09:57:18

>>555 애초에 행정능력이라는 게 국가의 잠재적인 힘이 특정 규모일 때 그걸 어디까지 긁어내 쓸 수 있느냐와 직결되는 문제거든.

막말로 원시 부족 하나를 나라로 보면 다른 부족과 싸울 때 있는 무기나 싸울 수 있는 사람, 그 동안 소진될 식량 같은 거 우리 눈에는 딱히 관리라는 말까지 필요 없을 수준일 테고.

5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0:27

그런 의미에서 고대 중궈, 특히 수나라가 미친놈이었던 거지.

560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1:28

그리고 그 수나라는 무너지게 만든 고구려는 더 대단했던게 되는 루트

56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2:45

그렇게 모든 힘을 쏟다시피 한 고구려는 거짓말같이...(라기엔 당나라도 여러 모로 각잡고 준비했지만)

56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3:14

괜히 현실이 소설보다 강하다는 게 아니야( )

563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4:04

당나라도 통일중국 전성시빠와를 쏟아부어서 겨우 이겼으니까요
그러고도 발해가 만들어지는걸 막지도 못했고

564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4:40

>>563 전성시 > 전성기

565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08:11

언젠가 사체선생께서 말씀하기실
고구려는 유목-정주민족 혼합중 손에 꼽힐정도의 강함을 지녔다라~

566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15:57

>>563
흑흑 측천무후 당신은 발해 여가독부!

567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16:49

>>559-560
4대ㄱ...아니, 대운하
+ 사치& 향락
+ 만리장성 보수
+ 중앙아시아 짤짤이
+ 고구려 우너정

등 돈 쓰는 짓들만 골라했는데 안 망하면 그게 더 이상

568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17:32

>>562
지구작가 : 폭종? 폭통? 훗 가소롭군
폭군 트력제 일대기랑 COVID-19 주식회사 정도는 되야지
(아무말)

569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18:42

>>554-556
딱 판도가 유카리첼렌의 여섯 왕국 시리즈에서 만반도 상황이군

만반도 이뤘는데 동시베리아 상당부분 퍼먹은 스시랑
전통적 한족 강역이지만 암튼 중공이 아니라 진심 파워 나오는 짜장
사이에서 짜부가 되버린....

570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19:27

몇번은 더 ㅈㄱ들간의 라크쉬르로 불탔을 지구를 임시로나마
위아더월드(단, 워록등 불안요소는 잔존)로 묶은 네우로이...
당신은 평화의 요정!

57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0:32

애초에 그러고도 여튼 X간질을 한 시점에서 네우로이 가지고 감당이 안 된다는 것만 더 반증당한 것 같지만( )

572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1:55

>>571
플토나 저그같은 애들이라도 쳐들어와야 하나(아무말)

573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2:44

어쩌면 ㅈㄱ은 아직까지도 서로 무리들끼리 캐삭빵하던
오스트랄로피테쿠스 시절부터 내려오던 DNA에서 못 벗어난 듯

574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3:14

뭐 경제학에서 말하는
1) 닝겐 욕망은 무한하다
2) 허나 자원은 유한하다
3) 라크쉬르를 시작하자!

인 것도 있지만

575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3:55

테크나 풍요도는 (평균적으로)
예전보다는 올랐으나

여전히 ㅈ간의 본능은 동굴에서 불 지피고 짐승 사냥하고 하던 그 때의
DNA에서 못 벗어난게 큰 듯

576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4:26

하루빨리 모두 다 사이버맨이 되거나 하이브마인드가 나와서 통합해야만
(아무말)

577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4:36

그야 기간으로만 치면 사냥하던때가 더긴걸

578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4:53

아님 플토처럼 신성한 칼라를 만들든가 해서 정신적 승천 하거나

57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5:16

그래도 일변도로 덮어놓고 까기만 하기도 뭣한 게, 그걸 딛고 우리가 있다는 그 사실 때문이다.

58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xhiTuLAE6)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5:35

참으로 세상은 오묘해.

581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5:42

>>579
(대충 굽시니스트의 21C 희망편/절망편)

582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26:41

핵의 불꽃이 지구를 불싸지르지 안은걸 보니 그래도 발전하긴하나봐

583 지도닦이◆ZJr7vLQwqA (NvIKqwDexs)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1:50

사실 오라샤, 그리스, 부여, 명나라가 순한(?)맛이 된건 다이스의 은총이었다.

584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2:30

그리스는 진짜 예상외였지

585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2:39

>>583
흑흑 엔력제, 당신은 갈리아 집정관!

586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3:17

>>582
모 소련의 담당자의 신중함 + D-13에서 나온 캐네디의 ㄸㄲ쇼 덕이지만 여튼

587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4:32

>>586
https://namu.wiki/w/%EC%8A%A4%ED%83%80%EB%8B%88%EC%8A%AC%EB%9D%BC%ED%94%84%20%ED%8E%98%ED%8A%B8%EB%A1%9C%ED%94%84
그 소련 담당자 얘기

588 지도닦이◆ZJr7vLQwqA (NvIKqwDexs)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4:47

특히 그리스와 오라샤는 패전국이라 갈리아처럼 매운맛 풀쓰로틀이 얼마든지 가능했음.

N연 크리 없었으면 그리스는 갈리아 다음가는 빌런 진영이요,

오라샤는 우크라이나 못 건졌으면/대공황 연착륙 못했으면 카라 마냥 보리스 사빈코프가 집권한 퍄쇼국가행이었음.

589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5:09

인류를 구하기에는 단 한사람이면 충분합니다

590 세나◆3OwIweqgI2 (SjI4ZmVGLg)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5:55

>>588
어떻게든 연착륙 성공시킨 콧수염 & 차리나와 엔력제를 찬양해라

591 이름 없음 (RNjFv29VdQ)

2021-05-06 (거의 끝나감) 10:37:18

오라샤는 차르가 이반들에게 총을 겨누지 않은 시점에서 어떻게된 될거 같았는데말이야

592 세나◆3OwIweqgI2 (Sn6sqym5SI)

2021-05-06 (거의 끝나감) 11:02:36

>>591
그걸 실제로 한...니콜라이 2세...당신은 어둠의 빨간맛

593 지도닦이◆ZJr7vLQwqA (RsiqeKgrFE)

2021-05-06 (거의 끝나감) 17:38:24

으으으으으으으으으으음

594 이름 없음 (Gcls7vTzeU)

2021-05-06 (거의 끝나감) 18:16:59

?

595 이름 없음 (rq5QIq9q2I)

2021-05-06 (거의 끝나감) 19:20:06

오늘은 휴방인가!

596 지도닦이◆ZJr7vLQwqA (HCl1yPWhyU)

2021-05-06 (거의 끝나감) 19:20:30

놉.

오늘은 8시 스타트.

597 이름 없음 (rq5QIq9q2I)

2021-05-06 (거의 끝나감) 19:25:17

8시!

598 이름 없음 (rq5QIq9q2I)

2021-05-06 (거의 끝나감) 19:25:56

오늘은 아이사 폭탄 발언 듣고 내달려올 멋진 친구들을 볼 시간일까? 이 참치 아주 흥분되는 거시야 그런거시야!

59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0:28:54

번외 커뮤 앵커가 막혀 있는 게 아니긴 하지만, 뭘 어떻게 하면 이번엔 평타는 커녕 시궁창도 안 되는 지랄이 나냐...

60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0:47:02

분명히 노리라고 있는 목표인 만큼 안전장치가 더 있다는 예측이 유력하다 해도, 이래서는 지도도 바라지 않게 질질 끌리겠구만.

60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1:03:27

결국 누구를 대상으로 쏟을 울분은 아니라고 해도 말이지...

좀 어지간해야지!!(...)

60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1:32:27

하... 내일은 이보다 더 심한 꼴이 펼쳐질 수도, 아니면 어저께의 일은 개나 줘버리라는 듯 다이스가 미쳐날뛸 수도 있겠지.

하지만 하필 정작 필요한 순간에 소기의 성과조차 갑자기 걷어차이는 양상은 훗날 아무것도 아니게 될 지언정 당한 순간만큼은 참으로 엿같아.

60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1:53:54

여튼 내가 백날을 떠들어도 가장 고생할 사람이 지도라는 것도 변치 않을 테고, 어장에 나만 있는 것도 아니니 이쯤에서 어떻게든 자중해야겠지만...

하 씨... 이번 커뮤 진짜.(먼산)

604 세나◆3OwIweqgI2 (VHPyGm8c5o)

2021-05-07 (불탄다..!) 06:58:15

세실리아는 그저

605 세나◆3OwIweqgI2 (VHPyGm8c5o)

2021-05-07 (불탄다..!) 06:58:58

그나저나 이쯤되면 사실상 더블 황후 ㅡ 문고리 하나 ㅡ 나머지들인가

606 세나◆3OwIweqgI2 (VHPyGm8c5o)

2021-05-07 (불탄다..!) 07:00:24

황후 1 ㅡ 네로(SPQR 바실레우스)
황후 2 ㅡ 마르세이유(독일맛/1 부재시 황후)
문고리 권력 ㅡ 아이사(부여의 군필여중생짱)
나머지들

60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7:11:08

문제가 한 가지 있다면 마르세이유의 경우는 지체가 심각하게 낮다. 따라서 이 계획에 동의해도 황후 공동 3에서 놀 가능성이 더 유력함.

60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7:13:01

어차피 동의 못해봐야 그 순간 경쟁력이 박살나는 게 문제고, 당장 묘사에서 봤지만 어떤 의미에선 이 모든 불리한 여건에서도 오만을 내비치고 있는 마당이야.

60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7:17:58

그나마 네로 다음에 해당하는 아리사가 초원이라는 동질감까지 가미한 독점욕을 비치는 쪽으로 가서 점수가 깎이기야 하겠지만 단지 그 뿐이다.

그게 순위를 변동시켜줄 수준이라기에는 본인의 성격적 결함도 이를 상쇄해.

61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7:46:31

대강 위계를 나열해보면 그 다음이...

지금은 당당한 후소 5대 명가 중 하나의 당주인 차챠마루.

너무 어리지만 여튼 제후왕가중 하나의 여식인 모르지아나.

당사자가 지금 개털이 되긴 했어도 정부에서 밀어주는데다가 나름대로 조가의 말예이자 현지 유지였던 화림이.

한때의 반역으로 중앙에 연이 닿지는 않지만 지금은 하도 옛날일이 된데다 도리어 그 때문에 부여 남부 지방 유지 집안임에도 오로지 재능과 실력만으로 시위대가 된 한비비.

갈리아로 오면 결국 다시 시작하는 것에 가깝긴 해도 700년을 지켜온 주종관계의 마지막 예를 다 하고 넘어오는 것인 올코트 남작. (본가 손윗사람이 죽어서 없으니 승계권을 주장할 다른 이가 없다면 자동으로 당주.)

태어난 곳과 핏줄은 딕시이지만 여튼 리베리온의 역사 깊은 천성 군인 군인(오타는 아니다. 매우 중요...?) 집안인 엔터프라이즈

솔까말 본디 마르세이유와 동 위계에 놓이는 라이사.

그리고 마지막이 아이사 순임.

정-말 여기서 한 치의 틀림을 찾을 수는 있더라도 현재 한나의 순위가 그나마 높은 이유는 따로 있지.

네우로이 전쟁이 끝나면 걸레짝이 된 본토라도 갈리아 옆에 떡하니 있는데다가 그래도 전후 무시 못할 국력의 카를스란트가 이판사판으로 밀어주는 것,
그리고 그 카를스란트의 체제는 사민당이 집권한 공화정이기에 신분을 보지 않고 당사자를 밀어줄 수는 있다는 것,
그리고 본인이 황제의 총애를 획득함에 있어 일찍이부터 스스로 좋아서 적극적인 것이야.

당장 품고 있는 마음만이라면 꿀리지를 않는데다 격조차도 가장 위에 있는 네로가 현실적인 이유로라도 아이사의 계획을 지지한 이상 한나는 도저히 톨포 곁의 맨 위는 이미 가질 수 없었어.

그런데 이 계획에 동의를 하는 이유가 오만에 기반한다...?
어떻게든 자기를 도와줄 쪽을 이 안에서 많이 확보하는 싸움이 될 텐데 이래서야 원.

그나마 아리사는 그 놈의 독점욕이라는 것도 강자의 논리로 스스로를 설득이라도 해보지, 스스로 답이 많지 상황이라는 것을 완전히 깨닫기는 커녕 도리어 우위를 잡았다고 자만하는 이상 굉장히 입지가 불안정하다.

61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7:55:23

이 상황에서 마르세이유에게 붙은 어떤 경우에도 엔딩에서 함께한다라는 특전은 그 자체로도 사실 어떤 의미에서는 비극인 거지.

조국인 카를스란트야 라이사까지 100 넘기는 게 유력해서 나름 대박치는 건 이미 확정났지만.

그조차 개의치 않을 성격에 운까지 겹쳐 가장 빠르게 100을 넘긴 거긴 한데...

61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8:42:55

사실 이 예측도 결국 진행을 봐야 맞아떨어지는 지 어쩐지 아는 거고, 어디까지나 현재 호감도를 기준으로 보는 거니까 변수는 많이 남아있음.

뭣보다도 우리는 최소 모두 51 이상을 달성시킬 거고, 이 경우 양상이 어떻게 격변할지는 아무도 모르는 겨.

당장 아이사부터 후배 놈인지 고향사람인지의 정으로 이대로 두면 큰일날 것 같아서 일단은 붙어있어준다는 판국이라지만 그게 어디까지나 호감도가 38이라는 것을 기준으로 나오는 스탠스고.

6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08:46:07

그리고 특수엔딩 조건을 결국 달성하면 그냥 이 전망 모두 휴지쪼가리지( )

614 지도닦이◆ZJr7vLQwqA (B5nOqGPphM)

2021-05-07 (불탄다..!) 10:17:35

>>612 사실 네로 제외하면 격으론 모르지아나가 원탑.

카렌 이 녀석들은 관대하 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명가 중의 명가임.

그렇다고 뭐 세력이 약하냐면 카스피해를 둘러싼 타바리스탄(※석유 있음)의 제후왕이고.

61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0:22:50

흐음흐음- 그럼 모르지아나는 플래그만 세워둬도 위협적(?) 이 된다는 건가.

61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0:25:16

그럼

네로

모르지아나

아리사

챠챠마루

화림

비비

세실리아

프레데리카

한나-라이사

아이사

순이군.

617 지도닦이◆ZJr7vLQwqA (B5nOqGPphM)

2021-05-07 (불탄다..!) 13:24:10

오늘 연재는 어찌할까.

내일 오전에 치과가니까 오늘 쉬고 대신 오후에 연재할까

61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3:54:33

흐음흐음... 그렇게 되면 내일은 오히려 일정이 빡빡해지는 것이?

61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3:57:18

아니 그 전에 웬만하면 지도는 토요일에 오후연재를 했자너.

딱히 뭐가 달라지는 것은 없는 것 같은데.

62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4:29:17

... 다시 생각해보니 뭔가 열이 뻗치는군.

셋시에게 투자된 번외커뮤와 정규커뮤 대비 상승량을 보자니.

심지어 마지막은 커뮤 시 보정까지 얻었는데도 다갓이 지랄을 트면서 커뮤 계획을 한 번 더 꼬아놨어.

62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4:39:30

일단 기본으로 주어지는 번외 커뮤를 제한 모든 번외 커뮤에 대한 변수를 제하고 생각해보자. 차피 기본 번외 커뮤는 호감도 51 넘기면 무조건 받는 거니까.

각 전역 당 정규 커뮤는 지도가 선정한 히로인 페어 하나를 선택할 수 있고 작중 설정상 문제도 있지만 거진 대체로 낮은 쪽 1명 - 높은 쪽 1명이 짝이 지어진단 말이지.

남은 전역은 앞으로 3개.

이마저도 베네치아같은 예외가 적용되는 순간 이미 현 시점에서는 특수엔딩의 조건을 전부 달성하지 못할 위험에 상당 수준으로 노출된다.

그리고 하필 현 시점에서 최소 51이 못 되는 히로인이 4명으로 셋시 커뮤 진행 이후에도 여전히 그대로야.

62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4:50:34

아직은 길게 볼 수 있고 우리에게는 아직 1000이 남아있다... 같은 게 있으니까 이 쯤에서 다시금 머리가 식지.

어찌저찌 밑밥이 깔린 것조차 참 맛깔도 안 나게 다갓이 때려치워대는 순간 말은 예의상 그쯤 했어도 눈은 실시간으로 뒤집힌 채 고정되는 줄 알았어.

623 광어냥이◆OdWP00iOaY (1A4fuVjUa2)

2021-05-07 (불탄다..!) 14:52:55

(여기는 처음인가)

62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iTJNpGAGCY)

2021-05-07 (불탄다..!) 14:54:15

>>623 어이쿠야 광어님(?)

625 지도닦이◆ZJr7vLQwqA (B5nOqGPphM)

2021-05-07 (불탄다..!) 15:09:21

>>623 헬로우.

여기는 어쩐 일로?

626 지도닦이◆ZJr7vLQwqA (vUxIhMcM7Q)

2021-05-07 (불탄다..!) 17:23:21

조용하다.

오늘은 어쩌지.

627 지도닦이◆ZJr7vLQwqA (rX35rMLmR2)

2021-05-07 (불탄다..!) 18:32:48

어장이 조용하다.

커뮤 이벤트 플롯을 짜야하니 오늘은 쉴까.

628 이름 없음 (4aXM3/N8k6)

2021-05-07 (불탄다..!) 18:37:52

원하시는대로 ㅇㅇ

629 이름 없음 (ZnuG1wKwAk)

2021-05-07 (불탄다..!) 19:18:28

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ㅇ

630 지도닦이◆ZJr7vLQwqA (rX35rMLmR2)

2021-05-07 (불탄다..!) 19:28:36

오늘은 휴식.

대신 내일 오후 3시에 연재합니다.

63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07:09:27

모-닝-

632 지도닦이◆ZJr7vLQwqA (FgOMvxmKFE)

2021-05-08 (파란날) 08:00:54

헬로우

633 지도닦이◆ZJr7vLQwqA (FgOMvxmKFE)

2021-05-08 (파란날) 08:16:59

어제는 아무도 없었구나

6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09:00:11

그랬던가... 그보다 이쪽은 장을 보는 것만으로 피곤해지는 피골상접의 경지에 이른 탓이 크다(이후 그대로 곯아떨어짐)

635 지도닦이◆ZJr7vLQwqA (CaxI493v7o)

2021-05-08 (파란날) 09:35:40

이대로 질질 길게 끌고가면 곤란하단 느낌이 든다.

6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09:39:23

그렇다고 체감상 급발진 수준으로 가도 무리다( )

6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10:34:53

당장 전개를 앞당긴다는 것은 말하자면 결과적으로 특수엔딩의 난이도가 지금 와서 갑자기 상승 방향으로 수정되는 거임.

만에 하나 질질 끄는 느낌을 확 줄이고 싶다면 이 점은 명심해야 함.

638 이름 없음 (phchG0KuTI)

2021-05-08 (파란날) 11:27:49

스토리가 질질 끌린다 싶으면 주변 반응 레스 같은 걸 줄이고 후딱후딱 주사위 던져서 진도 빼는 것도 방법이겠지. 단점: 펌블 연타석이면 실질적으로 호감도에 악영향 안 준다고 쳐도 참치 중에서 멘탈 나가는 부류가 존재함

639 세나◆3OwIweqgI2 (uG5nGJ1c/6)

2021-05-08 (파란날) 13:12:35

오늘은 연재하나

640 지도닦이◆ZJr7vLQwqA (AKafWWYO4w)

2021-05-08 (파란날) 13:21:05

3시에 연재합니다

64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18:47:59

시가전 상황 돌입이라. 딱 31만 돌입한 상황이면 부담이 엄청나게 심할 텐데. 후속으로 들어올 위치들 규모가 중요하다.

64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18:57:22

일단 나무위키 검색 기준으로는 중화민국 쪽 에이스로 3명 정도의 이름이 올라와 있다.

류추이강

가오츠항

웨이친

64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18:59:07

흐음흐음-

스트위치가 중화대륙 쪽을 다루었으면 필히 나왔을 위치(?)들인데 여기서는 뭐하고 있으려나.

644 지도닦이◆ZJr7vLQwqA (fxjF.kld12)

2021-05-08 (파란날) 19:14:31

그쪽에 신경 쓸 여유가 못된다.

64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M2dGKahK0k)

2021-05-08 (파란날) 19:19:27

(끄덕)

64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0:24:43

오늘도 톨포는 톨포합니다.

64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0:48:33

그걸 기어이 다 쓸어버리고 위치들보다도 앞서서 외벽 안으로 들어오다니...

아쿤 델라르... 창의 끝이 되어?(철학)

648 이름 없음 (SaElDNzc5.)

2021-05-09 (내일 월요일) 08:19:18

사실 톨포는 한나한테 뭐라고 하면 안되지 않을까

649 이름 없음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8:37:29

>>648 아님. 사실 군사적으로는 정반대로 한-참 뭐라 해야 정상임.

65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8:44:15

31부대의 전술보좌 시절이라면 한나가 상관인 것에 더해 영역이 미묘하게 달라서 애초에 한나의 판단을 제지할 권한이 없어서 맞말인데, 지금의 31은 톨포 휘하에 존재한다.

마르세이유의 성격을 고려해 톨포가 적절하게 다룬다 뿐이지 이 과정에서 임무형 지휘체계에 의거해 상부의 판단을 어느 정도 거스를 수 있다 해도 그 이후부터 발생한 실책에는 한나 본인에게 책임이 어느 정도 생겨.

따라서 톨포가 제시한 목표 명령을 기준으로 보기에 완전히 상반된 방향성의 행동을 그것도 돌발로 때려박는 순간 이건 톨포라도 감싸줄 수가 없다.

운이 따르지 않아서 원역사처럼 하늘에서 명을 다했다 해도 그것은 한나의 명백한 상관인 톨포의 판단 아래 발생한 결과여야지, 한나의 독단에 의한 결과면 죽어서도... 아니 죽어버려서 더더욱 불명예는 한나가 뒤집어쓰게 됨.

6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8:46:50

때문에 현재의 톨포는 사실 한나를 위해서라면 전장에서만큼은 보이는 모습보다는 더 엄해져야 하는 게 맞아.

단지 최악의 상황이 임박해버리기 한참 전에 한나를 설득시키는 데 성공했을 뿐이지.

652 지도닦이◆ZJr7vLQwqA (CHa15DZCcM)

2021-05-09 (내일 월요일) 09:00:31

후반부니까 특수엔딩 조건 공개

1. 최소 히로인 4명의 호감도가 100을 돌파할 것

2. 4명 가운데 1명이 '계획'에 적극 동의해야함

3. 추가인원은 나머지 히로인의 호감도 상태와 커뮤에 따라 달라짐.

3-1. 호감도 90 이상은 자동으로 합류함

3-2. 76이상 89이하는 커뮤 결과에 따라 갈라짐.

쉽게 말해서 히로인 4명의 호감도가 100을 돌파하면서 1명이 '계획'에 적극 동의하면

그 네명은 엔딩시점에서 모두 이어진다.

추가 인원은 호감도 상태에 따라 변동이 생김.

6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9:10:33

... 워우, 애초에 가망이 생긴 게 기적인데.

654 이름 없음 (SaElDNzc5.)

2021-05-09 (내일 월요일) 09:16:14

아스톨포가 한나한테 그럴 권한이 없다는건 아닌데
아스톨포도 보좌가 아니라 황제인데
위험도로 따지면 아스톨포가 더 클거같고

6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9:21:01

4명이 될 사람들 중 그 빡빡한 판정을 뚫고 무려 2명이 계획에 적극 동의한 것의 확률이...?

그리고 일단 현 시점에서 51조차 못 넘긴 사람이 4명인데 그들 중 2명이 한 페어로 걸리지 않는 이상 모두에게 최소한의 가능성을 제공하려면 번외 커뮤 앵커라도 해야 하나...

656 지도닦이◆ZJr7vLQwqA (CHa15DZCcM)

2021-05-09 (내일 월요일) 09:24:05

엄밀히 말하면 지금은 3명임.

아리사(호감도 79)는 끝까지 선택 안되면 커뮤결산으로 넘어가야함..

6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09:25:01

>>654 현대전의 기준에서 봐도 아예 한 제대의 지휘관이 정면에서 돌격하는 일은 확실히 통상적으로는 자살행위다.

다만 교리나 제대 운용상의 이유로 돌격의 비중이 완전히 거세된 적은 없음.

만약 요즘이라도 해당 부대와 지휘관의 장기가 돌격전이라면 그건 대체로 예외 상황은 될 지언정 오판이라고 일축할 수가 없음.

65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11:03:07

아리사는 보통 모르지아나와 한 페어이니 인더스 전역을 노려볼 만하고, 라이사는 번외 커뮤 진행 이전부터 80이니 일단은 신경이 덜 한데...

아이사, 엔터, 셋시... 음...

6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11:08:12

일단 아이사야 하북 전역에서 자연스럽게 선택하면 어느 한 쪽이 덤으로 딸려오는 구조긴 한데... 페어 구성을 장담하긴 좀 힘들고, 나머지는 결국 이후 100을 넘기는 사람이 얼마나 되느냐에 따라 달렸군.

안정성을 더하려면 결국 번외 커뮤 1회를 앵커해야하나... 지도도 나름대로 예외까지 허용해 준 기회가 날아간 게 이렇게 모양이 안 살게 될 줄이야.

660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1:22:45

이쯤되면 광무제나 곽거병의 재림 아닐까
따밍 인들에게 아스톨포는

661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1:23:14

최전선에서 끼요오오옷 거리는데 안 디짐 + 인성도 ㅅㅌㅊ

662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1:23:40

>>657
패튼 : ??

663 지도닦이◆ZJr7vLQwqA (zkCowc8WTs)

2021-05-09 (내일 월요일) 12:33:02

하지만 어장주도 리얼이 있다보니 그다지 길게 못할거야.

당장 이 어장 끝나면 2~3개월은 연재안할 예정이고.

66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12:38:04

뭐 알아서 잘 하겠지... 최소한 보장하려 했던 난이도를 이제 와서 굳이 포기하지만 않는다면야 상관 없음.

6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eqBqIxVuh2)

2021-05-09 (내일 월요일) 12:43:43

라고 말은 해도 결국 전작 막바지 에서 느껴야 했던 허망감이 기준이지만.

666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16:57

>>663
푹 재충전하고 오시길

667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18:29


어장주가 일전에 얘기한 차기작 후보 - 우마무스메 기반 판도물

참조용(아무말)

668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24:12


>>667
의 원본

669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25:00

우마무스메로 판도물 하면, 아틸라/칭기즈칸/강옹건/티무르 등 유목민족의 칸들이 싹 다 말딸이 되는 건가(눈뱅뱅)

670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26:06

남자/수컷 개체가 없으니까 아마조네스/사르마티아인들처럼 남자는 근처 농경민족들의 남자들을
역보쌈해서 쭉쭉 이어진 건가(아무말)

671 지도닦이◆ZJr7vLQwqA (NEAXb0SRYQ)

2021-05-09 (내일 월요일) 16:26:34

우마무스메는 한번 고려했는데 도저히 안될 것 같아서 힘듬.

그래서 생각 중인게 기둥서방 스타일의 라노벨풍 동롬 대역임.

메인 히로인은 알렉시오스 2세나 요안니스 4세 TS버전으로 하고.

672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34:03

>>671
아쉽지만 그것두 재미있겠군

673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35:21

리얼 사정으로 인해 연재 못하시는 사체 양반의 연중작 중 하나가 기둥서방 기반 2차 창작
(단, 거기서는 주인공은 풀 파워 짜장에 전생한 남주였지만서도)

674 세나◆3OwIweqgI2 (imFKeWpFJs)

2021-05-09 (내일 월요일) 16:35:42

그럼 기둥서방 스타일이면 공룡인지 용가리인지가 말의 퍼지션을 대신하는 건가

675 지도닦이◆ZJr7vLQwqA (RBgXzg2qZI)

2021-05-09 (내일 월요일) 19:04:45

8시에 시작합니다

676 이름 없음 (ApPwXhI2SA)

2021-05-09 (내일 월요일) 19:29:05

8시 체키라웃!

67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00:01:16

이제 하북전역인가. 이 놈은 어떤 기상천외한 개성을 보여줄지.

678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08:17:08

>>677

하남이 에너미 엣 더 게이트 + 듀얼코어(스타 집정관)
이었으니

하북은 닥템 + 캐리어(스타) 라든가?

679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08:17:41

아님 우럭도 나왔는데 네우코가 못 나올 이유는?

680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08:19:56

1) 터미네이터
"웨어 이즈 아스톨포 코ㄴ...아니, 아스톨포 다그드륜?"

2) 스타1
"내가 바로...칼날 네우로이다!"

681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08:21:12

1) 과거로 시간여행해서 아예 아스톨포를 죽이려 드는
네우로이들

2) 위치 중 하나 납치 후, 네임드 네우로이/둥지로
마개조

682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08:26:00

아니면

3) ?? : 총을 내려라. (중략) 난 복수할 것이며, 너희의 황제도 내 복수를 도울 것이다! 결정을 내려라.

683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08:27:02

3) 대충 스2 탈다림/알라라크처럼 네우로이 내부에서
민속놀이 발생하고, 그 중 한 파벌의 수장이 인간화해서
합류

684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0:01:37

>>680-683
중 하나 하면 막판 위기 정도는 가능하지 않을까
(아무말)

68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1:13:07

확실히 그런 사태가 실제로 발생하면 인류 측이 대혼란을 겪긴 하겠지만, 여태껏의 실패로 일단 밀어제끼고 봐야 할 존재가 된 상황에서 내분으로 집권을 해서 얻는 이득이라곤 외교의 대상으로써의 가능성이 생긴다 그 뿐 아닌가.

686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1:26:12

>>685
지구공동설 끼얹으면 사실 네우로이들도 지구 내부의 다른 외계생명체로부터 도망쳐온 거라든가 해서
하이라이트로 위치들+네우로이 vs 외계생명체 간다든가?

687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1:26:35

어째 쓰고보니 스2 공허의 유산 & 에필로그 같지만

688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1:27:07

아스톨포가 환타맛 여신(?)이 되서

"가, 위치들, 어서" 하는 거임(아무말)

68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1:27:54

듣고보니 너무 혼란하군.

690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2:41:33

(이건 또 먼 개판이여)

691 이름 없음 (7T6FTKIfqQ)

2021-05-10 (모두 수고..) 12:42:16

님은 좀 스타, 크킹, 왕겜에서 벗어나길

692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44:35

>>690-691
너무 뇌절이었다면 ㅈㅅㅈㅅ

693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45:53

여튼 너무 스토리가 늘어지거나 리얼때문에 빨리 끝내야
한다고 하면

일단 중국 전선까지만 확인하고

694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47:37

그 다음은

X달/X년 후

비밀 엔딩 조건이 다 충족된 시점(충족 과정 킹크리)으로 넘어가서

판도든 하렘 내 순위든 확인하고 마무리하는 걸로?

695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49:04

당장 카우디요의 에이레네 센세도

시즌 1과 2사이, 2와 3사이의 공백에 있던 일은

"어찌저찌 잘 처리되었다"고 킹크리 처리 했잖음?

696 이름 없음 (7T6FTKIfqQ)

2021-05-10 (모두 수고..) 12:49:56

그건 안되지 호감도 풀로 다 찍어야 하는데

697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49:57

중국쪽만 현재처럼 하고

남은 인도ㅡ페르시아, 독일 전선은 그런식으로 킹크리하고

곧장 마무리로 ㄱㄱ?

698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50:22

>>696
호감도는 그 과정에서 풀돌했다고 하는 거지

699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51:35

그러니까 호감도건 전선이건 다 밀어버린 후(생략된 과정에서 인도ㅡ페르시아 전선과 독일전선에서 다 해낸걸로 처리)

에필로그 시점으로 점프 가는거지

700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2:54:48

나도 하북 전역 -> 북인도 전역 -> 카를스란트 탈환전은 기본으로 잡고 한두개는 더 넣고 싶음.

하지만 리얼의 사정이 있고 이 어장 끝나면 2~3개월 가량은 어장 연재 중단하고 다른 일 해야함.

그래서 하북 전역과 카를스란트 탈환전은 진행하되 그 이상은 힘들 것 같다고 하는거야.

701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2:59:47

그럼 북인도는 스킵하고 카르슬란트 따고 마무리인가

70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04:21

흠... 일정이 그것을 고려할 정도일 경우 카를스란트가 에필로그여야지 북인도가 건너뛰어지는 건 또 아닌 것 같은데 말이지.

703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3:05:07

>>702 아니.

에필로그는 따로임.

하북 전역 -> 카를스란트 전역 -> 에필로그

70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07:32

전역과 에필로그를 굳이 분리해야 하는 이유라도 있는겨...?

70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11:26

까놓고 말해서 북인도 전역을 건너뛴다는 대전제라면 결국 오는 중에 해치웠다로 처리하는게 가장 모양새가 좋은데,

어차피 그럴 거면 양상이 더욱 완전히 기울어진 상태인 카를스란트 전역서 놈이 어떻게 끝났는지를 여태까지의 양상을 감안해 그쪽을 반 디폴트 처리하는 게 더 맞는 느낌이라.

706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3:12:18

>>702
작중 상황으로는 인도는 단일 정부가 아니라 주요 열강들에 의해 오승만/다이칭구룬 당한 모두의 것이니 우선순위에서 밀리는 것이?

70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15:29

>>706 피장파장이라고는 해도 갈리아 쪽도 해당 위치에 업보가 있다 못해 식민지까지 있다.

이 부분에 있어서는 우선순위 문제가 아니라 업보청산 문제이기도 하고 거리가 거리인지라 돌아오는 참에 들리는 쪽이 동선상으로도 유리하지.

708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3:15:57

>>704 엔딩 시점이니까

70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16:49

게다가 그냥 놔두고 카를스란트부터 민다는 건 별다른 변수가 없는 한 갈리아... 특히 갈리아 황제가 페르시아를 무시했다는 것으로 연결되기 쉬운 상황에서 처리를 안 하고 넘어갈 수도 없지.

710 지도닦이◆ZJr7vLQwqA (Dy8jHIEYMI)

2021-05-10 (모두 수고..) 13:22:30

>>709 갈리아에사 굳이 황제까지 직접 나서서 할 이유가 없음. 명나라와는 정반대로.

71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24:43

때문에 진짜로 북인도를 포기하고 카를스란트 전역을 반드시 거쳐야겠다면,

이걸 그나마 자연스럽게 연결시킬 방법은 카를스란트 둥지가 갈리아를 갑자기 밀어붙이기 시작하는 와중에 북인도에 있던 놈이 뭔 수를 써서라도 톨포의 발을 묶거나 여차하면 죽이려 든다 정도가 아닐지.

71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27:22

>>710 진심으로 영문을 모르겠군... 어째서?

713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3:28:54

>>711 누차 말하지만 어장 내적으로 갈리아가 직접 황제까지 리베리온의 영향권인 인도에서 활약해줄 동기가 없고,

어장 외적으로는 리얼의 사정으로 북인도 전선+@까지 일일히 굴리며 시간을 더이상 지체할 수 없음.

10명 전원 다 이어지는걸 원해서 그러는 것 같은데, 마음이야 이해하지만 그건 어장주와 다이스가 할 일임.

714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3:32:29

북인도 전역에서 정규 커뮤 2개 분량이야 번외 커뮤 등으로 충분히 매꿀 수 있음.

지금 밀린 것들 제외해도 앵커를 통해 선택할 수 있는 커뮤가 아직도 몇개나 남았음.

715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3:37:47

어장주도 가능한한 번외 커뮤 같은 편법(?)을 통해 채울 생각이야.

그러니까 커뮤 기회가 없다고 생각하지 않았으면 해.

71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37:48

다시 생각해보니 톨포가 원하더라도 확실히 그 때문에 갈리아가 지는 부담이 임계점을 넘는군.

네우로이들이 최후의 발악성으로 짜고 계획된 시간차로 공세를 하더라도 연계가 이루어지기엔 북인도 전역이 네우로이에게도 공세에 지장을 주는 영역인데다 사면초가고...

717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3:38:11

난 일단 납득

718 지도닦이◆ZJr7vLQwqA (ub/NteSwWA)

2021-05-10 (모두 수고..) 13:42:55

다들 잊고 있는 것 같지만 제일 중요한 전선은 오리지널 둥지 울프가 있는 유럽 전선이고.

그 다음이 오랫동안 네우로이 소굴이었던 몽골 고원발 동아시아 전선이야.

인도 전선은 미안하게도 유럽 전선과 동아시아 전선에 비하면 진짜 부차적인 곳이야.

화북 전역에서 아스톨포가 짧게 잡아도 반년 가까이 발이 묶일텐데 다시 페르시아에서 또 반년 묶인다?

카를스란트 탈환전에서 제일 중요한 전력 중 하나인 501부대 유통기한이 1년도 안남았는데

501부대 유통기한 다하면 그 만큼 부담은 누가 질까?

71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driSWgFaOs)

2021-05-10 (모두 수고..) 13:44:12

>>715 ... 심적으로 지나치게 몰려 그걸 까먹은 것에 더해서 행동으로 나온 점에 대해 미안하오(...)

720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3:47:47

>>718
위치 마력 유통기한을 20세로 잡은 원작가의 인성이
너무나 눈부시군

721 세나◆3OwIweqgI2 (XfWeIzHAgk)

2021-05-10 (모두 수고..) 13:55:46

>>720
암만 봐도 원작가가 ㅊㄴㅊ/유니콘인 듯(아무말)

722 지도닦이◆ZJr7vLQwqA (knkenI67IQ)

2021-05-10 (모두 수고..) 19:53:27

8시에 시작합니다

723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19:51

미치겠네..............

724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20:37

이젠 커뮤의 재미가 급격히 떨어진걸까.

72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23:56

어... 음... 초중반부에 톨포가 생각이 못 미쳤다는 반응이라던지 마지막에 극도로 심각해질 뻔한 상황만 해도 오히려 그 때문에 반응이 격렬해지지 않았어?

72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26:46

음... 뭐라 해야 할까. 대체로 참치들은 스트레스적인 상황에는 내성이 덜해.

조금이라도 더 볼 것도 없다는 상황에 놓이면 거기에 대해서 말을 하느니 매너를 지키는 겸 해서 차라리 어장에서 눈을 돌려버리는 부류도 있지.

72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28:22

나는 그런 경우는 잘 아니지만, 그 때문에 일어나는 마찰 그 자체를 만들고 싶어하지 않는 게 일반적인 참치니까 말이지.

7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30:24

게다가 이제는 어장 종료 시간이 이쯤이다 하는 게 꽤나 감이 잡히는 시점이니 그 쯤해서 슬슬 빠져나가는 것도 있다는 것을 생각해야 됨.

729 지도닦이◆ZJr7vLQwqA (h12zuWWl1Q)

2021-05-11 (FIRE!) 00:33:21

그러기에는 호응이 많이 떨어진게 관측됨.

본편도, 잡담판도 말이지.

7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36:28

흠... 아예 작정하고 잡담판과 본편 모두에 그 이유에 대해 설문을 해 봐도, 어차피 대답을 하는 것은 거의 여전히 남아있는 사람들이지 이미 떠나간 사람들은 아니겠지.

그리고 숫자가 같아도 그 모두가 같은 사람들이 들어오는 것이라는 보장은 사실 어디에도 없고...

731 지도닦이◆ZJr7vLQwqA (h12zuWWl1Q)

2021-05-11 (FIRE!) 00:38:43

어장의 재미가 떨어진걸까.

펌블이면 배드엔딩으로 가거나 캐릭터가 리타이어하는

쫄깃한 긴장감이 전혀 없이 이지하게 흘러가니까

'너무 뻔하다'고 생각해 다들 떨어져나간다거나 하며 말이지.

73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38:58

어쩔 수 없는 부분이라고 해도 이 어장의 완결이 임박했다라는 말이 지도 본인에게서 나온 것이 결과를 예측하게 만들고 떨어져나가는 경우도 있음.

이런 건 요인을 특정하는 것 자체가 의미가 없고, 그냥 상정할 수 있는 모든 요인에 대해서 가능한 한 보완을 하는 방식으로 대응해야지.

73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40:25

>>731 아니, 반대로 그런 게 있다고 해도 그 때문에 남을 사람들만 남고 나머지는 다 제풀에 털려나가는 경우가 나옴.

그냥 어장의 난이도와 매운맛은 취향차이임.

7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42:51

현 어장 진행 정도를 감안할 때, 이 부분에 의한 상정치를 제하고 그 보다 더 참여가 저조하다고 느낀다면 그 때부터 다른 원인들을 고려해야 함.

735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45:10

>>734 그래서 내가 말했지.

커뮤의 재미가 떨어진게 아닐까, 라고.

73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48:51

일단 내가 예상하는 추가적인 피드백 저하 요인은 상기한 정도고... 이게 아니라면 더 있다는 거겠지.

7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0:56:56

커뮤의 재미를 어디서 느끼냐... 의 문제인가.

사실 어찌 보면 슬슬 뒷배경과 캐릭터성이 대부분 베일을 벗어난 시점이니까 이 부분도 좀 생각해 볼 여지가 있겠네.

새로이 합류한 한비비나, 선택을 잘 못 받은 엔터, 호감도 상승 시점 등의 이유로 캐릭터의 완성이 반 정도에서 끊긴 모르지아나 등은 이 문제에서 차후 다룰 수 있다면 다루는 게 좋겠지만...

그 외에도 캐릭터성이 확립은 잘 되었는데 운이나 외적 사정 등의 이유로 저조한 셋시와 아이사는 내심 나 같은 사람들 입장서 반은 다른 거 다 제끼고 눈에 밟히는 것도 있지.

738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0:58:14

아니면 커뮤 대상이 조화림이었던게 문제일까.

돌겠네 진짜

73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1:01:28

이 고뇌를 해결함에 있어 도움이 될 수 있다면 나도 밤을 새서라도 머리를 돌리고 싶은 심정이야.

그런데 내가 알고 있는 가장 정석적인 해법이자 확률이 안정적인 방법은 우직함이고, 이것을 다른 이에게 권할 수는 있어도 강요하긴 힘들지.

74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2:38:14

사실 나도 잘 되는 게 아니라( )

741 세나◆3OwIweqgI2 (7Siigfy4Zg)

2021-05-11 (FIRE!) 06:20:39

핫식스는 연재중 말고 연재 전에 먹자

742 세나◆3OwIweqgI2 (7Siigfy4Zg)

2021-05-11 (FIRE!) 06:20:58

하위조들 슬슬 신경써야하는 것이?

743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7:35:50

머리야......

744 지도닦이◆ZJr7vLQwqA (h12zuWWl1Q)

2021-05-11 (FIRE!) 08:11:04

왜 이렇게 우울하지.......

745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5:05

슬럼프면 오늘 하루 쉬었다가 내일 하는 것도?

746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6:31

이왕 장제스와의 면담 제낀 거, 쬬(?) 말고 다른 하위권들과의 커뮤도 하는 걸로 하는 게 어떨까

747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6:57

참치들은 암튼 앵커와 투표에는 몰려드는 생물들이니

748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7:30

추가 커뮤때 누구 하쉴? 하고 다수결로 물으면 다시 몰릴 거고

749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7:59

거기서 나온 애/애들(2인 1조)로 가면 되지 않을까

750 세나◆3OwIweqgI2 (eMXGQ5sGEI)

2021-05-11 (FIRE!) 08:28:21

그리고 히든 루트 노리는 참치들이 많다면

751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08:28:43

자연스레 하위권 위주로 커뮤 되겠지

752 지도닦이◆ZJr7vLQwqA (SUWnq4.J0E)

2021-05-11 (FIRE!) 08:34:43

돌겠네.......

이제와서 설문조사를 할 수도 없고.....

7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8:57:20

생각해보니 호감도 시스템 자체가 부익부 및 빈익빈의 원리가 작용하는 상태로 짜인 것도 원인 중 하나일지도 모르지.

뭣보다도 이 과정에서 서로 어울리는 이들끼리라도 직접적인 커뮤 대상이 아니더라도 덩달아 올라간 적이라던가 이런 건 한 번도 없었거나 못 걸렸짆아

7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8:59:24

기껏해야 한나를 대상으로 한 의존증 수준이었던 라이사나 그런 게 있었지 다른 위치들에게 그런 거 적용된 적은 뭐가 되었든 그런 거 없었고...

7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08:21

직접적으로 잘못이라기 보다는 시행 착오로 인한 심각성의 누적이 다양한 이유로 충분히 해소되지 못하고 여기까지 달한 게 이제서야 가시적인 수준으로 효과가 나타나는 거일수도 있어.

756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09:13:01

>>755 그 의견이 다수의 참치들 의견이라고 확증할 수 없음.

일주일 전까지만 하더라도 이 정도는 아니었거든.

7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18:47

이 가정의 경우 그런 식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느 순간에서야 확 나타나는 거라서.

75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20:09

다수의 참치들 의견을 생각하기에는 본인이 스스로 느끼기에도 이미 사람이 확 빠졌다면 도리어 이 쪽 아닐까 싶어 꺼내볼 뿐이야.

7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22:37

말하자면 정반대로 다수의 의견은 아니더라도 다수가 빠져나간 원인이냐에 대해서는 못해도 미지수일 지언정 배제 대상은 아님.

760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09:29:53

그럼 이 어장은 글러먹었단 소리임?

761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09:31:01

개인적으로 마냥 조급함을 느끼는 부류는 전원 호감도 달성을 하겠다는 목적의식 (특수엔딩?) 때문에 그런거 아닐까 싶은데.

762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09:32:04

이 어장 보는데 뭐 특수엔딩을 달성하겠네 하렘을 차리겠네 하는 부류 아니면 적당히 한 둘 잡고 즐길 거 같기는 한데. 특수엔딩이라는 점과 호감도 100을 찍어야 뭔가 그 국가에게 좋은 일이 생긴다는 점 때문에 다급한 참치들이 많은듯

76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09:45:49

>>760 갑자기...?

확실히 지금 상당히 우울한 것 같은데, 일단 의견을 구한 것에 응하자면 그건 결국 본인 작품인 이상 본인이 결정해야 하는 거야.

포기할 생각이 없다면 뭐든 해 보는 게 맞지.

764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09:46:06

>>761
ㅇㄱㄹㅇ

765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09:46:17

>>760
제발 급발진 자제염

766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0:01:07

>>763 그 말대로 하면 어장이 실패했다는 뜻 아닐까.

호감도 시스템 자체가 부익부 및 빈익빈의 원리가 작용됐다면 그걸 성공이라고 부를 수 있을까.

실패라면 실패지.

76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10:11:50

지금이라도 타개를 해 보자면... 부익부까지는 어떻게 괜찮아, 그건 참치들이 대개 보너스로 여기니까.

그런데 이 과정에서 운이 없어서, 또는 그것에 파생되어서 그 최소조건을 달성함에 있어 더디게 되어버린 히로인들에게 주어진 구제책이라고 할 수 있는 것들이 유효한 시점에 적용되지 않았거나 그 마저도 부익부 작용식이 되어버리면 이건 빈익빈이 가시화 된 거지.

이 부분을 의식하지 못한 채로 꽤나 상당히 왔긴 한데, 그렇다고 해서 이제 와서 용두사미의 실패작으로 못박을 수는 없잖아. 아직 끝나지도 않았는데.

76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10:13:18

당장 나도 이 어장에 희망이고 재미고 마음이고 다 날아갔으면 이렇게 손가락을 움직이고 머리를 굴리지도 않아.

그런데 내가 이래도 지도가 이 어장은 끝장이라고 해버리면 그건 내 마음과는 상관없이 진짜 끝장이라고.

769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0:25:27

스트레스 풀려고 어장하는데 스트레스가 더 쌓이네 원...

자꾸 호감도 시스템 때문에 말이 많은데 이게 참치들 대부분의 의견인지,

아니면 일부의 의견인지 도무지 알 수 없음.

이대로 하라는 건지 어장 시스템을 갈아치우란건지 아이고 머리야....

770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10:37:27

나중에 참치들 모아다가 투표 앵커 때리셈. 그 때 참여 못한 참치는 어장의 유구한 앵커 원칙에 따라 늦은 놈 잘못인 거지.

771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0:48:37

어쩌면 좋을까 이젠.

그냥 이대로 진행할까?

초반이면 몰라도 이제와서 호감도 시스템을 뒤집어 엎기에는 너무 늦은 것 같어.

772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10:56:37

>>771



대신 하위권 위주로 커뮤 돌리자구

773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10:56:50

지금 와서 갈아엎긴 무리

774 이름 없음 (J9yNmdwWFo)

2021-05-11 (FIRE!) 10:59:08

갈아엎기에는 확실히 막바지를 시작한 상황에서 멀리 왔지만, 결국 그 문제의 결과물이 되어버린 호감도 51 이하의 히로인들은 어떻게든 구제해야겠지.

77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10:59:20

어이쿠 나매

77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9yNmdwWFo)

2021-05-11 (FIRE!) 11:00:48

이하란다... 아 물론 정확히 51인 히로인들은 지금은 없으니 이것도 맞말이네.

777 지도닦이◆ZJr7vLQwqA (1WVsYRjKWQ)

2021-05-11 (FIRE!) 11:37:16

이지 난이도가 문제였을까.
언제든 펌블연타 떨어지면 나락으로 떨어지도록 난이도가 있는데 아니다보니 "너무 뻔해졌다"가 된걸까.

쉽게 말해 긴장감이 전혀 없어서 참치들이 식상하다고 여긴게 아닐까, 하는게 자꾸 드네....

778 이름 없음 (cF9Rq8nQlo)

2021-05-11 (FIRE!) 11:58:27

>>777
ㄴㄴ 그건 아님

779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11:58:36

엇차 나메

780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11:58:56

난이도는 네우로이들로 이미 불지옥임

아스톨포가 캡틴 갈리아일 뿐인 것

781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11:59:18

그리고 엔력제와 콧수염의 피쳐링과 후버와 처칠이 너무 ㅄ이었던 것이고

782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11:59:43

일단 중국 전선이 너무 길어진다는 느낌은 있을 수 있음
(물론 그 덩치는 그렇지만)

783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12:03:12

예전에 다른 참치 누가 말했듯이

아스톨포의 갈리아 황제 즉위가 시즌 1이라 할 수 있는데

거기서 일단 엔간히 다 이루었다(...)라고 생각한 참치들이 있을 수 있음

784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12:05:51

솔직히 매운맛은 전설적인 동시 3개 크리와 아스톨포만 뜨면 크리가 터지는 다갓의 의지 때문에 희석된 것일 뿐...

785 지도닦이◆ZJr7vLQwqA (1WVsYRjKWQ)

2021-05-11 (FIRE!) 12:07:15

으음....

786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12:16:51

그냥 지금처럼 가도 문제 없다고 생각해. 참치 중에서 특수엔딩 추구하는 참치가 있기는 한데 그거야 다이스물에서 자기 뜻대로 안됀다고 성 낼 수는 없는 노릇이잖어?

787 이름 없음 (QCp.ZkEGyM)

2021-05-11 (FIRE!) 12:17:43

톨포아니었으면 저기 인류는 아메리카대륙을 마지막 에덴으로 삼고 있을수도 있었으니까

788 세나◆3OwIweqgI2 (cF9Rq8nQlo)

2021-05-11 (FIRE!) 12:35:35

>>784
ㅇㄱㄹㅇ

789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4:19:54

음...... 좋아.

일단 지금 하던대로 하는 것으로.

후반이니까 후반부에서 삐끗해선 안되지.

790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14:20:21

>>789
ㅇㅇ 홧팅

791 이름 없음 (bMqRv1fvu.)

2021-05-11 (FIRE!) 14:53:53

짜요짜요

792 이름 없음 (jBsATje33o)

2021-05-11 (FIRE!) 15:49:15

내가 중간까지는 적극적으로 참여하다가 사라진 참치인데

내 참가의욕이 시들시들해진 이유는 간단함 다이스가 커뮤때만 기똥차게 내려찍고 이걸 뒷수습하는데 일이 터지고 하니까 그냥

'에휴....나중에 잠깐씩 들려서 보기나 하자....'하면서 그냥 자연스레 다른데로 가게됨

그냥 운이 지지리 없다고 생각해 어장주 실력은 막입인 내가 보기에도 평타는 치는데 다갓이 심통을 제대로 부린거에 짜증나서 다른데로 가는것 뿐이니까

793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5:56:29

>>792 으음........

헌데 다른 대형어장주들을 보면 다이스가 아무리 최저점을 찍어도 그다지 타격이 안보인단 말이지.

794 이름 없음 (jBsATje33o)

2021-05-11 (FIRE!) 16:04:33

간단함

뒷수습하는데 어장주가 스트레스를 받는걸 보이고 그게 이래저래 들어나서 그냥 다른데 가는겨 그리고 매번 똑같이 사고가 터지고 하소연도 비슷하게 나오니까 그냥 그러려니 하는거지

다이스식을 조정하던지 아니면 보정치를 좀더 주던지 여러 방법이 나오는데도 그냥 크게 달라지지 않고 그냥 하던대로 하면서 스트레스가 쌓이는게 보이니까 더더욱 뭐.......

795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08:46

>>793 대형어장주는 그런 일이 생기면 엔터테인먼트로 활용하는데 뛰어나니까 그걸 보는 것으로도 재미있거든.

796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6:20:10

>>795 펌블을 엔터테인먼트로?

대놓고 안좋은은 값인데 그게 가능해?

797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23:50

터지면 터지는대로 어장주가 과장되게 내 플롯이 죽어버렸다던지 대리가 폭발사산해버린다던지 작품 외적으로 웃기게 만들지?

798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25:19

어장주가 고통받는 모습을 희극적으로 표현해서 분위기를 쇄신하거나 별거 아닌 것처럼 희석시킨다던가.

799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29:15

아니면 다이스를 의인화시켜서 이 녀석은 로리콘이렸다. 혹은 오늘은 얌전히 있어줄거지라면서 판정다이스를 굴리거나 뭐 활용하는 방법은 많네.

800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34:47

작품 안으로 매몰되지 않고 작품 바깥의 현실로 시선을 돌려서 작품 내의 캐릭터와 다이스와의 인과관계만 있는게 아니라
어장과 어장주, 참치의 참여관계를 재조명하면서 우리가 다이스에게 무작정 끌려다니는 존재가 아니란걸 환기시켜주는거지.

801 지도닦이◆ZJr7vLQwqA (vDW0Q.kNQs)

2021-05-11 (FIRE!) 16:37:26

예를 들어 펌블이 연타로 뜨면 짜증을 내는게 아니라

폭발 AA를 띄우고 "저기 플롯이 폭발한다! 누가 좀 말려봐"

라고 하는 식으로?

802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41:20

거기에 어장주의 대리가 같이 휘말리면 좋을듯.

803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51:09

혹은 나의 플롯에 RIP(흑흑)스러운 웃픈 연출을 할 수 있고. 다이스에게 화를 내면서 내게 유감있냐 짤짤이 연출을 해도 되고
요는 자신의 기분을 그대로 표출하기보다는 웃기는 모습으로 표현해서 작품 진행의 한 형태로 이어나가면 참치들도 호응하기 편해진다 정도?

804 이름 없음 (5TmaGhEEt6)

2021-05-11 (FIRE!) 16:58:57

그리고 그럴 경우에 진짜로 감정이 격해져서 이건 웃겨서 넘길 일이 아니다 싶은건
그대로 감정을 표출해 자신이 얼마나 진지한지 보여줄 수 있지.
그동안 웃기게 표현하면서 넘기다가 그러지 않음으로서 어장주가 얼마나 몰려있고 감정이 격해있는지 보여주는 거니까.

805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7:03:32

무슨 소린지 좀 이해가 된다.

806 MR.GURPS◆smg8G5ozng (5TmaGhEEt6)

2021-05-11 (FIRE!) 17:05:12

조언이 도움이 되었길 바래.

807 지도닦이◆ZJr7vLQwqA (m3cubGVvBM)

2021-05-11 (FIRE!) 17:06:57

(대충 상상도 못한 정체 짤)

808 이름 없음 (jBsATje33o)

2021-05-11 (FIRE!) 18:30:19

엌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809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20:08:38

괜히 어장주 대리나 다갓의 아바타를 여캐로 하는게 아닌 것

810 세나◆3OwIweqgI2 (t7CbQYoBuo)

2021-05-11 (FIRE!) 20:09:23

>>802-804
를 하기에는 일반적으로 표정/포즈가 다양한 여캐들이
남캐들보단 쓸만 하므로

811 세나◆3OwIweqgI2 (tE8a.WMizc)

2021-05-12 (水) 08:21:28

오늘은 하나

812 지도닦이◆ZJr7vLQwqA (rAHD7ApyNw)

2021-05-12 (水) 08:23:40

>>811

항상 그랬듯이 8시 전후로 스타트

813 세나◆3OwIweqgI2 (tE8a.WMizc)

2021-05-12 (水) 09:07:56

ㅇㅋㅇㅋ

814 지도닦이◆ZJr7vLQwqA (phRUf5mk0s)

2021-05-12 (水) 09:33:38

오늘 커뮤 이벤트 하나 진행하고 바로 하북 전역인가.

가파르다 가팔라

815 지도닦이◆ZJr7vLQwqA (phRUf5mk0s)

2021-05-12 (水) 10:37:08

아무도 없나(기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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