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856>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38- :: 286

지도닦이◆ZJr7vLQwqA

2021-02-22 00:31:26 - 2021-02-25 10:48:31

0 지도닦이◆ZJr7vLQwqA (XIBdXFvvso)

2021-02-22 (모두 수고..) 00:31:26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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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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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도닦이◆ZJr7vLQwqA (SxM9fATUB6)

2021-02-22 (모두 수고..) 14:59:06

어떤 떡밥을 던져볼까

2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03:21

음...

3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03:44

일단 1기 끝났으면 우럭은 폐기됐고...

4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07:06

아, 전차 장교라면 본인도 전차 타고 다닐텐데
같이 타고 다니는 승무원이라던지?

5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08:04

전차대대에 배속된 전차가 몇대더라

6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0:07

ㄱㄷ요

7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11:26

보자.

아이샤가 부여의 에이스 파일럿이라는 1000을 뽑았으니 이쪽은 베테랑 위치 라인으로 빠지겠고,

리베리온과 그리스가 각각 베테랑 위치를 파견하면 베테랑 위치 TO는 벌써 채워졌네.

남은건 푸른피 아가씨 위치 TO인가.

8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2:34

일단 2머전 기준 프랑스 전차사단이 4개 대대

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14:50

카를스란트에서 이미 2명 차출했으니 빼고,

브리타니아, 후소, 따밍, 오라샤에서 각각 1명 보냈다치면.... 남은 1명이 알 수 없네.

501보다 오래된 최초의 위치부대인 만큼 정치성 만땅의 위치항공단에 열강국들이 자국 위치를 안넣을리가 만무하고 말여.

10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5:34

프랑스 침공 당시 제4전차사단

58 Char B1bis heavy tanks
44 Char D2 medium tanks
135 SOMUA S35 medium tanks
40 Hotchkiss H39 light tanks
48 Panhard 178 armoured cars

11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7:05

찾아보니 B1 bis가 그나마 프랑스 전차중에선 밥값했다고 함

12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8:02

S35도 스펙은 좋았고

13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9:13

B1 bis 구성은 전차장, 조종수, 탄약수, 무전수 총 4명

14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20:42

찾아보니까 기갑부대는 중대당 10개 전차가 배속됐다고 나와있네

15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24:16

다만 대 네우로이 전투에선 빔 공격 때문에 기동성이 중요하니 S35를 더 많이 타지 않을까란 생각

16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28:44

S35 승무원
전차장, 조종수, 무전수

17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35:23

일단 톨포는 중대장 정도 할듯

18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35:37

프랑코 스승인 페탱 치하 갈리아에서 적군 부역자 집안 + 베르베르계 패널티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면

신임 쏘가리 시절부터 대놓고 죽으라는 최전선에 고기방패로 굴려졌음에도 끝끝내 살아남은 생존왕이 아닐까(철학)

1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41:06

보나파르티스트, 매카시스트, 전체주의자들로 득시글 거릴 갈리아 군부가 좌익인사와 그 가족들 상대로

'콘도르'하지 않는건 러시아인이 보드카를 참는 것보다 불가능할테고, 베르베르계는 음........(프랑코를 본다, 페텡을 본다, 그만 알아보자)

20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54:10

톨포네 중대만 따로 파병으로 빼지 않았을까란 생각
대외적으로는 일단 전공이 있으니 보낸단 명분도 있고
대내적으로는 일단 자기들 눈 앞에서 치워놓고 보자는 느낌으로다가

21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57:49

+ 탄압 대상인 주제에 전공도 뛰어나니 프로파간다적으로도 안 좋고

22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00:26

그래서 푸른피 아가씨 출신 위치들 중에서 갈리아나 갈리아랑 밀접한 국가들(히스파니아, 중남미 국가들) 위치가 걸리면

다른 위치들과 달리 처음부터 마이너스 상태에서 시작하는걸 고려하고 있음.

23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6:05:15

그렇군.

24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6:06:21

후소 쪽 푸른피면 최소선이 다이묘 집안이고
부여 쪽 푸른피면 최소선이 사대부 집안
명나라 쪽 푸른피면 최소선이 호족 집안
일려나

25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13:16

거의 선조가 이순신 숙청 못한 수준으로 아스톨포한테 미트라 신의 군사적 조언 트레잇 달린 거 아님?

26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14:02

아니면 이탈리아 왕국 출신 푸른 피 위치는 없으려나?

원작에선 루키니 하나지만(푸른피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차피 오리캐 팍팍 나오는 마당인데

27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14:34

아이샤는 본편 1어장 1000 반영에 따라 에이스 베테랑 파일럿 라인으로 빠짐.

28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14:47

>>20
마치 폭종에서 나폴레옹 4세가 루이 베르그송을 대한제국에 축하 사절인지 대사인지로 던져버린 것 같군

2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17:37

참고로 원작에선 노블 위치스라고 귀족 출신들로 구성된 위치부대가 있으며 비교적 분위기가 무겁다 카더라.

물론 각잡고 무거운 정치드라마와는 거리가 있지만.

30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21:23

본토 날아가고 남은게 노이에 카를스란트(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과 미텔아프리카 뿐인 카를스란트 정부로서는

마르세이유 같은 에이스 위치들이 전장에서 크게 주가를 올려 전후 제대로 목소리를 낼 점수를 마련해주길 원하겠지.

반대로 나폴레옹 시대의 영광과 라인연방 재건(=카를스란트 제국의 발칸화)을 꿈꾸는 갈리아,

메갈리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동로마 제국의 영광 재건을 노리는 그리스는 점수 뺏는 눈엣가시일테고.

31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22:15

>>30
오스트리아쪽이 전선이니까 오스트리아 쪽도 남아있기는 한 것이?

32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23:13

러시아 : ㅅㅂ 동장군아 좀 힘내봐! 모스크바 뚫리게 생겼다고!!!
영 :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린 저지대 받아가겠음
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금은 카리브 제도 데시타!

33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25:09

근데 지금 오라사(러시아) 수도...모스크바로 천도함?

차르와 바보이반들의 나라에서, 아무리 재상이 스탈린이라도 모스크바로 천도할 이유가?

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6HrhhNAf.)

2021-02-22 (모두 수고..) 16:25:10

그런데 최대 절반 가량의 스타트 멤버가 괸계도 역보정을 가정하면, 애초에 위치와의 관계도 보정이란 메리트는 이를 초기부터 상쇄하거나 그러기 용이한 식?

35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28:18

>>31 남동쪽 전선이 마자르(헝가리)는 커녕 일리리아(크로아티아)라 최근 들어서 겨우 회복했을걸.

주력은 위치상 그리스와 로마냐일테고.

36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29:11

>>34 그런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는 전연령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 지향이니까.

당연히 호감도 시스템이 존재함

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6HrhhNAf.)

2021-02-22 (모두 수고..) 16:30:07

(끄덕)

38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34:25

>>33 모스크바가 최전선인데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안전할 가능성을 서술하시오.

3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38:54

강철남이라면 키슬레프(우크라이나), 노바드(노브고로드), 모스크바의 공업시설, 정부 시설과 황실을 우랄로 이전시키고도

본인은 시랑 운명을 함께할거라며 모스크바에 남았을거라고 1만 페리카를 걸 수 있다

40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07:59

>>39
뭐지? 원역사의 처칠인가?

41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08:50

사실 처칠만 그렇게 죽겠다고 한 건 아니고, Queen Mother(엘리자베스 2세 모친, WW2 당시 영국 왕비)도
캐나다로 피난가자는 남편에게 미들 핑거 날려서 영국 왕실이 런던에 계속 있긴 했다

42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09:27

선조나 프린스 리가

>>39-41
처럼 행동했거나 적어도 솔직하게 피난가라고 알려라도 줬으면 그렇게 욕은 안 쳐먹었을 것

43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10:27

폭종처럼 평양그라드 못 찍을거면 나폴레옹 전쟁/WW2 러시아처럼 확실히 청야작전이라도 하고 가든가

지만 튀는 건 뭐냐

무슨 스1에서 SCV들 다 버리고 띄워서 날아가는 커맨드도 아니고

44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11:26

아니 적어도 적에게 잡히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나폴레옹 3세나 인조보단 나은 건가

45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8:42:10

글고보니 어장주는 부여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남

46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8:57:01

>>45 좋아한다기보다는 다이스가 자주 점지한다

47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8:58:32

매번 다이스표에 넣길레

4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6HrhhNAf.)

2021-02-22 (모두 수고..) 19:03:02

뭐 아예 안 넣으면 확률은 크리티컬을 한 번 뚫어야 하는 거거고, 그마저도 넣을 맘 없으면 안 넣는 거니까(?)

49 지도닦이◆ZJr7vLQwqA (SxM9fATUB6)

2021-02-22 (모두 수고..) 19:10:47

조선, 고려, 고구려, 대한은 너무 익숙하잖어.

적당히 인지도 있으면서 적당히 물리지 않는게 좋지.

부여라던가, 발해라던가.

50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9:17:52

글기는 하지 ㅇㅇ
다만 보통 한번 쓴 나라이름은 또 안쓰고 핸들 한번 더 꺾긴 하니까

51 지도닦이◆ZJr7vLQwqA (SxM9fATUB6)

2021-02-22 (모두 수고..) 19:25:30

7시 40분 스타트

52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9:27:19

ㅇㅇ

5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8:26:49

어디로 가는가

54 이름 없음 (ciBSlu9L5E)

2021-02-23 (FIRE!) 08:56:53

?

5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07:22

아니, 그냥 몇달 전처럼 조용해서 말이지.

56 이름 없음 (CIukRsmiTs)

2021-02-23 (FIRE!) 09:14:10

이야기 거리라면...
타고 다니는 전차나 휘하 부대가 온 곳 정도?

57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09:16:13

뭐 매일 같이 떡밥을 불태울 것도 아니니

이야기할 거라면 챠챠마루가 제법 좋게 뽑혔다는 것

남은 부대원들은 과연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톨포는 과연 맨몸으로 온것인가 아니면 자기 전차 승무원들 정도라도 같이 온것인가 정도가 있으려나

58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3:51

>>57
인간적으로 전차 승무원들은 붙여줬겠...아 페가놈
인성보면 것두 불확실하네

59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4:31

아스톨포 승진하려면 거의 강대국 VVIP 목숨 구해줘서
그 양반이 고맙다고 훈장까진 추서해야 하는 건가

60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27:38

페탱 인성 너프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이 인간이 어떤 마인드를 갖고 살아왔고

어떤 마인드로 비시 프랑스를 다스렸는지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제어 받지 않는 사실상의 지존이니까

본성 드러낸 것에 가까움.

괜히 프랑코의 스승이겠어.

61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8:53

아스톨포 희망편 1)
햣하 이민/귀화다!
2)
드골과 손잡고 페/텡

62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9:16

드골이라면 적어도 대위는 줬을 것

63 이름 없음 (mo20aO8FUw)

2021-02-23 (FIRE!) 09:30:27

(좀더 쌓일때까지 비축중)

64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32:58

아스톨포에게는 첫 해외작전 지역인 그리스도 그닥 좋지 않은게,

엔베르는 원역사에선 아르메니아 학살 의혹을 가진 민족주의자 + 모험주의자임.

여기선 알바니아계 그리스인이니 범튀르크주의 모험주의자가 대그리스주의 로마병환자일테고,

....전적이 전적이다보니 뭔 짓을 할지 상상이 안되는군

6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34:54

뭔 뒤를 맡겨야할 높으신 분들이 하나같이 빌런들이여

6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09:37:28

말로리 포지션인가
우럭 대신 좆간의 혐성을 상대하는 상황이 나오는것인가

67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0:09:51

남은 배테랑 위치 두명은 각각 리베리온과 그리스 출신,

아가씨 위치 라인 가운데 아직 확정 안된 4명은 각각 따밍, 브리타니아, 오라샤 출신일테니 남은건 1명인가.

68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0:17:36

◆다가놈, 나머지 1명은 어디 출신으로 할까?: .dice 0 6. = 0

0. 페르시아 제국
1. 갈리아 제국(※아스톨포와 처음부터 마이너스 관계도)
2. 히스파니아 왕국(※갈리아 영향권)
3. (1. 힘야르 2. 아라비아 .dice 1 2. = 2) 왕국(※그리스의 보호국)
4. (1. 폴스카 2. 발트란트 .dice 1 2. = 1) 왕국(※카를스란트 영향권, 오라샤와 적대)
5. (1. 모에시아 2. 판노니아 .dice 1 2. = 1) 왕국(※카를스란트 영향권, 그리스와 적대)
6. 로마냐 왕국

※모에시아=불가리아, 판노니아=세르비아, 발트란트=리보니아, 폴스카=폴란드, 힘야르=아라비아

69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0:29:41

페르시아라

70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0:30:04

할만한 여캐가 딱 모르지아나 말곤 없넹

71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0:32:29

※어차피 현관교 페르시아라 성씨는 7대 가문에서 가져오면 된다

72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0:51:42

호우호우

7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1:04:46

AA는 본편 어장 시작할 때 모두 한꺼번에 모집하는 것으로.

6명이나 되니까 넉넉하게 10분 이상은 잡아야겠지?

74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1:05:47

전부 한번에 등장시킬거임?

75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1:06:44

그리고 전개는 사쿠라 대전처럼 전투 한번/연애커뮤 한번 이런 식으로?

76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1:10:57

연애는 중간 중간 이벤트식으로 진행.

연애 커뮤 상대는 그때 그때 앵커를 통해 낙점할 예정.

기본적으로 호감도가 가장 높은 대상이 엔딩 시점에서 이어지지만

각 위치들의 호감도 상태에 따라 '특별한 엔딩들'이 열릴 수 있음.

77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1:13:32

호우호우

78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2:01:02

일단 이번 같은 경우는 가는 길이 길테니 커뮤 이벤트를 일반보다 더 많이 넣어도 될듯

79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2:24:03

굳이 국적에 집착 안하고 적당한 여캐 넣어도 되는 거지?

80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2:25:58

>>65
네우로이가 아니라 차라리 어느정도 지성이 있는 스2 저그(케리건 휘하 저그든 데하카 휘하 원시저그든)나
플토였으면 아스톨포는 차라리 총부리를 거꾸로 돌려서 페/텡 해버리고 엘랑을 수레바퀴 굴리는 선택을 했을 거라는 건
나만 드는 생각인가

81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2:26:15

엇차 나메

82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2:27:04

뭐 그리 지성이 있는 상대라면 갈리아나 그리스 측에서 어떻게든 배후에서 접촉해서

총풍사건이나 일정수준의 긴장관계 유지 + 카르슬란트 황폐화를 주문했을 킹능성이 있겠지만서도

8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3:05:31

조국(도움은 커녕 웬수임)

84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4:20:44

가만 생각해보니 아스톨포가 1944년 기준 26살이므로 1918년 생.

아스톨포의 아버지는 베르베르계로서 아프리카군의 베르베르 주둔병단의 사령관.

아스톨포의 고향은 마우레타니아, 구체적으로는 마우레타니아 팅기타나(모로코).

아스톨포는 가공할 생존력과 생명력으로 정평이 남.

..........아브드 엘 크림?

※아브드 엘 크림: 리프전쟁 당시 스페인군을 상대로 크게 선전을 거뒀던 베르베르계 지도자로 게릴라 전술의 대가

8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19:31

아무도 없는감

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19:37

...(!?)

87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21:37

아항. 한명 계셨구나

88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24:12

>>84의 이야기가 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걸로 요약 가능.

아스톨포는 자기가 맘만 먹는다면 + 운 + 공적 모든게 잘 따라준다면

최소 마우레타니아와 카르타고와 리비아 삼중왕관의 주인, 최대 갈리아-마우레타니아 이중제국 황관의 주인이 될 수 있다.

89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27:05

ㅇㅇ/

90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28:10

원수타령하는것이 단순히 신세한탄이 아니라 야망의 표현인가

문제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가없는가 그것이 문제지만

일단 콩사탕이었다는 점에서 마이너스 판정먹고 들어가니

91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29:23

흐음....
적색의 물결은 이번 어장에서 없다.

92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31:38

콩산혁명은 없다....


이제 자본주의자가 쫄일도 왕가가 긴장할일도 없다니(시무룩)

93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31:52

대신에 테러하는 사람들이 나와도 될 것 같음.

94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31:56

>>90 콩사탕도 콩사탕인데 가장 큰 약점은 빽의 부재.

나폴레옹도 로베르피에르의 동생부터 시작해 든든한 빽을 초반부터 갖췄는데

아스톨포는 그런 빽도 없다.

9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32:39

결함병기 워록의 폭주가 실은 공산주의자가 일으킨 사안이라거나....

9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33:33

그러면 톨포가 더 위험해지겠군

네가 희생해라 말로리(?)

9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33:37

애초에 뒷배 없이 성공한 사람을 찾는 게 더 힘들지... 엄밀히 따지면 뒷배 자체가 없었던 사람은 없고.

9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33:46

아니면 맨하탄 프로젝트가 유츌되어 첫 핵 폭발은 뉴욕이라거나....

99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5:35:02

능력이 출중하면 뭐해 빽도 자기세력도 없는데

100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36:50

지지세력이라고 해봐야 자기부대인데...
이게 뭐 대국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병력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고기방패부대

거기에 지금은 부대랑 분리되어서 어딘가의 전장에서 무의미하게 개죽음을 당했나를 걱정해야할 상황이고

101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5:39:18

톨포는 출세 이전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잘못하면 2차대전에서 잘 싸워도 바르샤바- 당하고 소련에 흡수당한 폴란드꼴이

10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2:45

흐음.... 갈리아가 정상이면 그런데.....

10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43:38

다만 갈리아의 상태는 톨포 때문에 밝혀진 바가 있어서 그런지 특히 심각해보인단 말이지.

10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45:09

이거 전쟁 중에 작전주도권을 상실하지나 않을지가 걱정인 상황이야.

10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7:36

적전 내부 붕괴도 가능.

10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47:53

으음 각이 보인다

확실하게 이길수 있는 상황, 가장 중요한 국면,

거기서 톨포에게 적당한 누명을 씌운다음 전공 스틸하기

뭔가 여기 갈리아라면 "당연히"이런걸 저지르리라는 기대가 차오른다

107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8:06

이대로 인류가 이겨서 높으신 분들이 계속 영화롭게 사느니 배반해서 다 같이 죽게 하자가....

10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8:44

탄약고를 지키던 병사가 탄약고에 성냥을 그어서 탄약이 날아간다던가....

109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5:49:22

노블위치스 스토리보면 그러고도 남을 놈들
그냥 갈리아는 네우로이더러 가지라지
아니 거기말고도 인류수준이 거기서 거기인거 보면 네우로이더러 지구 주인하라는게 났겠다.

110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9:52

이대로 이겨 봤자 페텡만 잘 살 거야.... 하고.....
붕괴를 시도하는 프랑스 사람들.

111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0:26

아. 갈리아다.
그래서.... 다 같이 가자! 하고 동반 자살 속출의 갈리아.

11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0:53

공포 정치의 끝이 동반 자살인 것.

1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51:47

네우로이가 인류를 대상으로 선전선동을 할 수만 있어도 인류는 이미 네우로이와 하나가 되었을 듯( )

114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1:50

아니면 탈영.

11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3:04

아니ㅕㄴ 전선 부대 탈영률이 하루 1%

116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53:33

에이, 리베리온과 브리타니아는 말짱하다구.

부여도 OTL 대한제국 체제 계승 치고는 상당히 준수한 편이고.

117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3:37

30%면 전멸 취급이니 30일이면 부대가 녹아.

11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4:01

갈리아요. 갈리아.

119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4:40

공포정치에 넌더리를 내서, 하루 1%씩 탈영한다고 하는 수준으로 사기가 날아가면....

120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5:02

페텡도 뭔가 수를 써야 함.

121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00:52

브리타니아는 말로리가 말아먹은 이미지가 크고
리베리온은 페튼말고는 아직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모르지 부여는 오리지널이 아니라 논외고

122 이름 없음 (S8m726lnq6)

2021-02-23 (FIRE!) 16:02:50

톨포는 갈리아에서는 미남계로 고위귀족 여성과 결혼전제연애나 속도위반해서 뒷백을 만들어야 위로 올라갈수있을것같은데?

12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04:52

>>121 그런데 말로리는 누구여(모름)

124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05:27

>>121 우럭 프로젝트 추진자

125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06:03

갈리아에선 성공할 확률제로야
얘가 성공할려면 이민가거나 위에 나온것처럼 모로코같은 식민지에서 독립운동해서 성공해야지

126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07:16

그나마 있는 공화국 둘이 리베리온과 그리스인데 그리스는 민족주의와 권위주의 정당이 인기를 얻어 집권했지

그 것도 원역사에선 뒤 존나 구린 인물이.

127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07:23

>>123 트레버 말로니(Trevor Maloney) CV: 아키모토 요스케(秋元 羊介).1기 빌런, 우럭 프로젝트 추진하다가 폭주한덕분에 실각

1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6:07:32

애초에 그 고위 귀족이라는 것들 머리부터 톨포를 받아들일 인간들이 아니다(...)

129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08:21

걍 갈리아를 붕괴 시키면 됨.

130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09:10

지금 톨포가 아무리 전공이 좋다 한들 콩사탕+베르베르 조합 덕분에 미움받고있고
그 전공도 톨포를 받아들일정도로 압도적인것도 아니고

131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10:34

봐야쥬
아마 히로인 단독 노말 엔딩이면 갈리아를 떠나는 쪽일테고
특수엔딩이면 거기에 뭐가 더 있을지도

13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0:39

갈리아 본토 내부가 네우로이랑 싸우다가 억압받는 사람들의 계속 되는 사보타쥬 및 서로 제 5열이 누구냐 의심해서 자가 붕괴로 파멸이고 드골이 패주로 가면 됨.

13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10:57

앙시앵레짐의 망령들이 20세기 중반에도 건재한걸 봐선 1848년 혁명이 네우로이와의 전쟁으로 통째로 스킵된게 상당히 크다고 봄

1848년 혁명이 억지로 혁명을 틀어막던 빈체제에 대한 자유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저항이고 각국의 위정자들도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혁명 세력과의 타협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지.

그런데 여기는 그 1848년 혁명이 네우로이에게 스킵되면서 사회개혁의 목소리가 네우로이에게 묻혀버렸지.

134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1:55

갈리아 전토가 네우로이에게 장악 당하고 갈리아 인구의 8할이 소멸.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서로 절망하는 사이에 톨포가 활약하면 된다.

13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3:47

서로 피난민들이 반으로 나뉘어 져서 유혈 사태가 터지는 와중에 화해의 상징으로 톨포가 드골에게 거두어 진다는 식으로 가면 오케이.

136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14:19

8할이면 저렇게도 못해요 아저씨;;

137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5:20

흐음....
원작에서는 갈리아의 몇 할이 피난 갔으려나?

13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5:47

원작만큼 죽었다로 가죠.

139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17:23

네우로이 전쟁이 끝나자 벨 에포크라는 이름의 밑빠진 독의 물붓기가 기승을 부렸고 물붓기가 한계에 치달아 발생한게 대전쟁(1차 세계대전).

대전쟁으로 더이상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어려워지자 가장 먼저 그리스(오스토마노스 제국)에서 공화혁명이 발생해 구체제를 몰아냈고,

이에 자극받은 갈리아의 범좌파(온건파부터 시작해 아나키즘까지) 보나파르트 황가의 몰락을 목표로 일치단결한게 적백내전.

하지만 적백내전은 백군의 승리로 끝났고 백군을 주도한 페탱 원수 주도의 군부 독재가 갈리아에 판을 침.

한편 대전쟁의 승리자인 카를스란트는 전세계의 막대한 해외 식민지에서 들어오는 부와 권력에 취해 현상유지를 채택해

안그래도 원역사보다 힘을 못쓰던 카를스란트 사민당(독일 사민당)은 죽을 맛이었겠지.

그리고 경제대공황으로 다시 투쾅쾅쾅쾅!

140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9:39

일단.... 전 갈리아 상태를 언제 교전 와중에 불만 폭발하는 사람이 아군을 향해 총기 난사를 누가 할 지 모른다는 폭탄 상태로 보는 중.

141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20:30

어제까지 하하 웃던 병사가 갑자기 소대장+무전병을 향해 수류탄 투척이라거나....

14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21:00

조직 범죄ㅡㄴ 눌렀으나 론울프 증가.

143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21:59

그리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네우로이 재출몰
이 세계 인간들 어떻게 안 망한거냐?

144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23:17

ㅇㅇ

14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24:08

스트위치가 이쪽으로 별로 묘사를 안해서 그렇지,

작정하고 판도 설정하면 카이저라이히나 TNO 못지 않을 썩은 맛 날걸.

14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24:12

1.재능과 선의가 넘쳐나는 일부 위치(미야후지등)가 죽을 고생을 해서 네우로이를 무찌른다
2.인간이 다시 좆간질을 한다
3.네우로이가 다시 출몰한다
4.1로 다시 돌아간다


이 싸이클이 유지될수없을때까지...?

147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25:21

대부분의 왕정체제이고 군부대가 배경에 전시라서 그쪽묘사만 안되었을뿐 더러운 부분은 고농도가 분명해

148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30:48

그나마 백년 전보다 나은 점이라면 FDR이 건재하고,

카를스란트 사민당이 본토 없는 정권으로서나마 집권에 성공해 제2인터내셔널이 회생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것이지.

무엇보다 저 앙시앵레짐의 소굴들 중에서도 가장 큰 아성이었을 카를스란트는 아예 본토가 네우로이에게 통째로 날아갔는데

(하인리케에게는 미안하지만)잘나신 푸른피들이 전후에도 떵떵거릴 가능성은?

149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34:28

노블위치스나 후소사변 같은 사이드 스토리 보면
그래도 저지를 놈은 저지른다.
어떤 의미론 참 대단한 놈들

150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44:03

더불어 그리스 정부를 상대로 맛볼 수도 있는 톨포와 히로인조에 대한 트롤링

1. 일리리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 탈환이 급한데 왜 모에시아(불가리아)를 경유해 카르파티아런 하는거져?

2. 왜 진격은 안하고 후방에 군사기지만 세우는거져?

3. 안그래도 혼란스러운데 민병대 세력도 같이 추가

151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46:22

정의덕후 사령관이 꽤나 고생하겠네

152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3:20

>>150

선조여?

153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3:57

독일이 멀쩡해지는/잘나가는 등가교환으로 엘랑이 흑화하는군

154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5:36

콩사탕의 잔존세력이 그래도 지금 터져나가고 있는 카르슬란트의 아프리카 식민지들에서
있을 가능성도?

155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6:13

아프리카에서 터져나가고 있는게 물론 단순히 부족(...)단위의 게릴라들일 수도 있지만

콩사탕이 좀 더 조직적으로 묶어서 저항하고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156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6:52

그리고 이집트랑 리비아는 일단 독립국이되 영국이나 그리스(동롬)에게 경제적으로 뇌파먹 당한 건가?

157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7:10:40

>>155 그걸 지원해질 사상의 조국이 없는데여

158 이름 없음 (ciBSlu9L5E)

2021-02-23 (FIRE!) 17:49:52

말 나온김에
워썬더 키고 프랑스 전차전
제가 직접한번 해보겠습니다(기자양반)

159 용거북◆hTwS31oc2g (IlsqUB0.Y6)

2021-02-23 (FIRE!) 18:08:35

흐음....

160 용거북◆hTwS31oc2g (IlsqUB0.Y6)

2021-02-23 (FIRE!) 18:12:24

문제는 내가 말을 해 본 것 처럼 갈리아군 사기가 베트남전 미군 이하면....
갈리아의 전선 활동이 얼마나 힘이 들려나?

161 용거북◆hTwS31oc2g (IlsqUB0.Y6)

2021-02-23 (FIRE!) 18:18:04

많이 어려울 것 같다.

162 지도닦이◆ZJr7vLQwqA (tKqEnnYS3M)

2021-02-23 (FIRE!) 19:13:00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163 이름 없음 (mo20aO8FUw)

2021-02-23 (FIRE!) 19:20:19

오늘연재분까지 스톡하고 내일모래부터 봐야지

164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01:03:16

ㅇㅇ/

165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01:07:50

명은 공산당이 아주 미쳐 돌아가서 사람들의 거부감이 셀 것 같음.

166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19:04

자작이면 솔직히 한미하긴 하다

167 지도닦이◆ZJr7vLQwqA (PqzSyXYbfY)

2021-02-24 (水) 01:25:36

한미하다기 보다는 지역호족 정도지.

진짜 한미한 집안이면 작위는 커녕 숨쉬기도 급급할겨.

168 지도닦이◆ZJr7vLQwqA (PqzSyXYbfY)

2021-02-24 (水) 01:26:36

물론 모가놈과 그 일당에게 하남이 한번 뒤흔들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네우로이가 화북을 뚫었으니

후아린(화림)의 가문은 음.......(외면)

169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28:28

흐음...

170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29:29

춘추시대 조씨하고는 관계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 수준이겠네
잘해야 방계일려나

171 지도닦이◆ZJr7vLQwqA (23oGdSNONw)

2021-02-24 (水) 01:40:39

그쪽보다는 위나라 쬬의 후손.

산서였으면 춘추전국시대의 조씨겠지만

하남에서 한가닥하는 집안 출신이라 했으니

쬬의 후손이라고 하는게 좀 더 어울리지.

172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43:33

그렇군

173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48:29

근데 진짜 다른 위치들은 아이샤보고 잭 처칠 보는 기분일듯

174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49:44

총이 아니라 마법봉을 들고 싸우면서 에이스라는건 참

175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53:21

하긴 고유 능력 중에선 고급이긴 하네

176 세나◆3OwIweqgI2 (h1ydIA8eWA)

2021-02-24 (水) 07:26:22

아이사 : 총? 정말 원시적인 무기로군요
(마법봉을 휘두르며)
타국 위치들 : ?!?!

17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09:53:04

배가 영 좋질 않다

178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0:08:32

?

179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0:49:42

아스톨포는 진짜 이렇게 홀대받기도 쉽지 않은데

18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0:50:03

그만큼 프랑스 내부가...

181 시키냥◆o9CDijBNYE (J7Zo1ACeqc)

2021-02-24 (水) 10:52:09

다갓이 작정하고 X되보라고 하는것이 보인다

그런데 아직까지 갈리아에 이렇게 붙어있는 이유가 뭘까

역시 부모님이나 부하들때문인가 아니면 어차피 적군 참여 경력때문에 어디를 가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인가

182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0:54:38

부모님 잘못 만난 죄로 뮐 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나?

183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05:52

아스톨포 양부모는 뭐하던 사람일지 궁금해
어떻게 키웠길래 애가 반골이된거야?

184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1:24:53

>>183 아스톨포의 외가일걸.

아프리카 위치부대의 사령관이라고 했으니까

역시 갈리아 위치명가 출신인 페리느랑 비슷하지 않을까

185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26:51

>>184 차라리 믿음직한 백군 양부모에게 양자보내기라도 했으면 페탱이 저정도 팔딱이진 않았을려나 싶은...

186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29:37

>>184 백군쪽(?) 외가에서 자랐는데 저런반골심이면 세뇌교육 실패인지 안한건지?

18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1:32:21

실패한게지 뭘(심드렁)

188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38:01

ㅇㅁㅂ
어떻게 했길래 실패해서 톨포커리어 조지게된거다냐 ㅋㅋ

189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1:48:01

걍, 뭔가 칙힌 것이 있는 모양.

190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1:49:21

아마, 시위대 발포 진압이라도 거부를 당당히 해서 찍힌 것이 아닐까?

191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1:51:37

아스톨포가 1918년생이고 아버지 아브드 엘 크림이 1880년생.

아스톨포의 어머니는 갈리아 아프리카 군단 소속의 위치부대 사령관.

대전쟁(1차 대전)이 1918년 11월 종전이니까.... 어라?

192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1:53:04

흐음.

193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2:04:17

드골 : 아 마/와/테 마렵다

194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2:04:53

페탱에게 궁예와 선조가 동시 빙의한 느낌이군

195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13:53

골치 아픈 정도가 아니야.

196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18:10

이건 톨포 본인의 행동에 불안을 가진 페텡같은데?

197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19:01

뭔가를 시험했고 이 시험을 거부를 사고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 느낌.

198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22:26

아마도 좌파 시위 발포 사살 거부로 가는 사고를 친 모양.

199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24:09

>>191의 연장선상

1. 아스톨포의 아버지는 갈리아 아프리카 주둔병단 사령관이다

2. 아스톨포의 어머니는 갈리아 아프리카 군단 소속 위치부대의 사령관이다

3. 아스톨포는 1918년생이며 대전쟁(1차 세계대전) 막판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4. 아스톨포의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대전쟁에 참전했다

5. 위치는 20살이 넘어가면 마력을 잃고, 또 중간에 처녀를 잃으면 마력이 약해진다는 카더라도 있다


......아무래도 아스톨포의 부모님이 서로 사고쳐서 아스톨포를 임신하자

어머니가 집안을 자기가 나오는 형태로 사랑의 도피를 한 모양인데

20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25:32

핳핳

201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25:43

사랑의 도피라.
그 정도로 저 반응이 나올 것으로는 안 보임.

202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29:15

리프 공화국 최후의 생존자라...

203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30:27

>>201 당연히 저걸로는 반응이 안나오지.

하지만 '나약한 좌파가 배후에 등을 찔러 전쟁에서 지게 만들었다'

라는 프레임을 만든 파쇼들에겐 구실거리 중 하나가 되기 딱 좋다

특히나 아스톨포의 아버지가 베르베르계의 군사적 지도자인 아브드 엘 크림이고

204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32:33

'봐라! 나약한 좌파와 불온한 분리주의자들이 배후에서 우리의 등을 찔렀다!

놈들이 베르베르인으로 앞날 창창한 위치를 빼앗은 것을 모두 봤지 않더냐!' 라는 형태로 말이지.

물론 X소리지만, 그걸 X소리 취급하고 넘기기에는 대혁명 이후 갈리아의 끝나지 않는 19세기에 대전쟁 패배의 여파로 인해

그런 생각을 할 여유가 부족했지.

205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39:46

그렇게 사랑의 도피를 한 아스톨포의 어머니는 아우로라처럼 회수반 반장 노릇을 하며 지내다가

적백내전이 발발하자 남편인 아브드 엘 크림을 따라 적군을 지지, 참전했다가 전사.

베르베르 주둔병단이 적군 전력의 최핵심이었으니까 가장 오래버티면서 가장 많이 죽어나가고 가장 많이 보복을 당했을거야.

아스톨포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때 전사했고, 많아야 8살도 안됐을 아스톨포는 나름 뼈대있는 위치집안인 외가에 입양되어졌을거고.

206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41:25

일단 전쟁 타임라인이 좀 햇갈리는데

대전쟁=OTL 1차대전
맞고 네우로이 전쟁은 어떻게 해당되지?

20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44:07

>>206 1848년 혁명을 대신한게 네우로이 전쟁(1차 네우로이 전쟁 내지 유럽 네우로이 전쟁),

그리고 1937년부터 발발한 네우로이 전쟁은 2차 네우로이 전쟁 내지 2차 유럽 네우로이 전쟁)

알기 쉽게 말하면 1848년의 네우로이 전쟁은 유럽이 무대고,

1937년의 네우로이 전쟁은 유라시아 대륙 전체가 무대가

208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2:49:56

톨포가 페탱에 마킹된건 혹시 사관학교에서 너무두각(?)을 나타낸것도 있을려나?

209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50:19

ㅇㅇ

210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58:23

충성 맹세 의식을 거부를 해서 이러는 건가?

211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58:46

뭐 그 부분은 나중에 생각하는걸로

212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3:00:33

그리고 차오 후아린(조화림)이 한미한 집안 태생이 아니냐 라는 말에 대해 다시 한번 확언.

중국에서 자작은 힘있는 호족이나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변경의 세력가에게 내리는 작위임.

허도와 낙양이 위치한 하남에서는 쬬의 후손으로서 상당히 힘 있는 집안이지만 그건 화북 단위 이야기지,

화북이 4백년 가까이 네우로이 치하에 있는 영향으로 강남이 중화 문명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된 이후로는 변방이 됨.

좋게 말하면 뼈대있는 군사귀족이고, 나쁘게 말하면 변방의 왕초임.

213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3:03:31

물론 모가놈에게 한번, 네우로이에게 한번 당한 지금은 기반을 잃은거 맞다.

그래서 카린이 레드 컴플렉스를 더더욱 느끼고 있는게지.

카린의 가까운 친지들 중에서 모가놈에게 조반유리 당한 사람들 꽤 있을걸?

214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06:48

앗, 아아

215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07:02

지금으로선 공략 난이도 상급인가

216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08:08

그리고 2머전 지식 축적은 워썬더를 추천.
월탱쪽은 요즘 고증오류가 심해져서
다만 현질은 안됨. 우크라이나 친러반군한테 돈 새나감

217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09:28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설리 코인 타서 미국(리베리온)이나 아이사 코인 타서 부여로 이민가서
사는 것이?

218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09:56

OTL에선 파리가 미사드릴 가치는 있을지 몰라도 저 상황에서 내가 아스톨포여도 지킬 가치는 없음

219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10:27

드골이랑 페린느가 알아서 하라고 해

파리가 불타든 네우로이한테 6주 당하든

그들이 자초한 거니까

220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10:59

모두가 주지승려가 되서 절을 바꿀 수 있다면
괜히 위인전이라는 게 생기지 않았겠지?

221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3:25:59

>>217 샬롯은 501 부대라 공략불가캐릭터여

222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30:57

워썬더가 확실히 월탱보단 TTK가 빠른것 같단 사소한 감상

223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5:02:07

>>221
아 그래 엔터프라이즈

헷갈렸네

224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26:06

내가 생각하는 톨포의 과거사는 입양아 충성맹세인 성장 후 식민지 폭도 총살 집행 거부로 찍힌 모양

225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35:14

양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다른 베르베르인 입양아들은 폭도를 웃으며 죽이는 데 이걸 톨포가 철저히 거부한 것.

226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41:21

그래도 이건 어려서 어떻게 넘어갔으나....
페텡에게 건수를 준 것.

227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43:51

웃으면서 총살을 집행한 다른 친구들은 ㅈ라 산다. 라는 것.

228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55:02

어떻게 넘어간 것도, 페텡은 원래 목 메달려고 했는 데, 어머니 전우들이 인맥 동원해 말려서 목숨 무사.

229 이름 없음 (tTIrcd2pDw)

2021-02-24 (水) 17:04:03

뭐 여하튼간.. 톨포에게 갈리아는 충성을 바칠 가치가 전혀 없네요.

230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08:33

ㅇㅇ

231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15:53

톨포가 베르베르인들을 죽였으면 페텡도 안심했을 것이란 추측.

232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20:36

손을 더럽힌 사람이 아니라 의심받는 것.

233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7:23:01

반대로 그런 짓을 했는데 목이 멀쩡한채로 장교가 됐다면

외갓집이 어지간한 수준이 아니고선 못 넘어갈걸 진짜로.

234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31:20

ㅇㅇ

235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7:48:19

근데 이러면 지금 톨포가 지휘하는 부대는 리베리온 부대인가

236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49:10

톨포의 전차병은 아마....
킬 리스트일 걸요?
톨포랑 같이 처리할 사람들.

23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7:58:27

어쩌다보니 톨포가 승진 에미친 생존왕이 됐는데

진짜 각잡고 과거 굴리면 썩은 맛이 풀풀 풍길걸,

238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7:58:50

과거는 전개하면서 천천히 풀죠.

239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8:00:27

ㅇㅇ

240 세나◆3OwIweqgI2 (7/BggzQ3VY)

2021-02-24 (水) 19:04:53

카르슬란트가 정상으로 보이는 엘랑의 상태가??

241 세나◆3OwIweqgI2 (7/BggzQ3VY)

2021-02-24 (水) 19:05:47

심지어 같은 권위주의 우파가 집권중인 그리스(동롬)이나따밍으로 망명가도 지금보단 낫겠다

242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9:20:38

갈리아: 적백내전 이후 페탱을 중심으로 하는 군부독재 + 반동주의 + 전체주의

그리스: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권위주의적 민족주의 정당이 인기를 얻어 집권함

현실에서 비슷한 예시로 전자는 프랑코 치하 스페인,

후자는 현대 이스라엘인데 양자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243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24:20

부여는... 일단 대한제국식 체제라고 하는데 용캐도 조소앙이 집권했네

244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25:02

물론 현대 이스라엘 같다는게 칭찬은 절대 아니다.

표면적, 제도상으로는 민주주의 국가가 맞지만 실제로는 결함이 있단 소리거든.

그리고 현대 이스라엘 특이 뭐다?

245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25:47

조소앙이란다 조만식

246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26:39

물론 조만식 정도면 중도우파긴 한데

24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27:59

>>243 조소앙이 아니라 조만식.

카라로 치면 사회보수주의와 사회자유주의 그 중간이지.

솔직히 난 부여가 OTL 대한제국 체제 계승이니까

권민주의 계통인 이승만이나 김구가 내각총리대신일 줄 알았거든

248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0:52

대한제국 체제면 대놓고 제2제국보다 황제가 더 해먹겠단 체제란 말이지

249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33:01

>>248 그래서 대공황 빠따 맞고 뒤늦게 타협했잖어.

부여도 타협의 골든타임 놓쳤으면 박헌영(극좌)과 이범석(극우)이 쌍방으로 미쳐 날뛰는 꼴을 봤을걸.

25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3:29

ㅇㅇ

251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38:19

그리고 오라샤가 유라시아에서 유일하게 경상으로 끝난걸 보면 시장자유주의보다 사회자유주의가 주도권을 쥔 모양.

사민주의는 카를스란트 사민당이 최초 집권이니까 아닐테고.

252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8:51

쥬가슈빌리가 집권 했으니 우파하곤 아무래도 거리가 있겠지

253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9:11

(깡!)

254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9:29

오폭
한 김에 1일1깡하고 옴

255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40:03

그리고 우랄 이동 파천 계획이면
아무래도 부여하고 협조 정도는 얻었을려남

256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9:42:53

아리사 친정이 바그라티온 가문이면 뿜을 수 있다.

※바그라티온은 조지아 왕가

257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44:46

호오

258 이름 없음 (4y5cQ0zwto)

2021-02-24 (水) 19:47:45

밑가스... 아니 아리사는 내가 앵커한 거라서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

259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48:09

칼 쓰는 위치는 페리느, 미오 같이 없지는 않는데
마법봉으로 고전식 마법 써대면서 네우로이 줘패는 위치 보면 다른 아홉이 무슨 반응을 보일까

26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50:27

부여도 타 나라들 사이서 나름 위신을 챙기고 싶었을텐데 굳이 사대부나 종가 여식이 아니라 걔를 보냈으면 그 만한 가치는 있단걸테고

261 시키냥◆o9CDijBNYE (J7Zo1ACeqc)

2021-02-24 (水) 20:00:34

지팡이쓰는 위치는 전투력 낮은 높으신 분들 자제용 의전부대에 드물게나마 있지않을까

262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20:01:58

스토판 1기 묘사보면 진짜 옛날 위치나 그렇게 했다고 나오더라

263 지도닦이◆ZJr7vLQwqA (Zw8vgsr5hU)

2021-02-24 (水) 20:02:4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908/recent

본편 스타또-

264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3:37

체술로 뚜까패는 기행에
잭 처칠 수준의 기행에
대검, 창 등 냉병기 사용자들에

이 부대는 진지하게 총쏘는 애들이 더 적은듯

2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6:05

그야 지상지원 병력도 기갑이니 포 쏘는 애들 뿐이지(?)

266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7:33

거치 기관총...이 있긴한데 네우로이 상대론 쓸일이 거의...

267 지도닦이◆ZJr7vLQwqA (ciL.yXE2PY)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8:07

네로는 베테랑 위치 라인이라 분야가 완전히 다르지만

같은 아가씨 위치 라인인 세실리아와 아리사가

모르지아나한테 가문에서 비벼볼려면 뭐가 튀어나와야할까.

268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1:21

여기 튜더 가문 맞죠?

26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1:43

각각 국적이 어찌되었었지?

270 지도닦이◆ZJr7vLQwqA (ciL.yXE2PY)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5:01

AA 원본 반영읓 기준으로 하면

-아이사: 마법봉
-카린: 낫
-챠챠마루, 네로: 검
-아리사: 대형 건블레이드
-세실리아: 대형 스나이퍼 라이플, 패밀리어
-엔터프라이즈: 활, 초소형 항모(?)
-모르지아나: 체술

평범하게 총 쓰는건 마르세이유와 라이사 뿐임. 진짜로.

271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5:49

최초도 죄초인데 기행종 부대 취급일듯

272 지도닦이◆ZJr7vLQwqA (ciL.yXE2PY)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7:54

>>271 그리고 최초의 통합 위치부대 겸 전문 소방수 부대라는 정치,군사성 만땅 그 자체.

273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9:11

냉병기 쓰는건 페리느, 미오도 있긴 했는데 흔하진 않았지

274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40:20

다시 보니 여기 나이트 위치가 없다
하긴 초계 뛸 여유 없이 바로 핫존행이니

275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43:58

보통 위치부대들은
주둔지에서 초계하고 대기하다가 네우로이 보이면 요격.
공세는 때 되면 따로 일제공세.

이런식이니

276 이름 없음 (148JH5kN56)

2021-02-25 (거의 끝나감) 02:10:48

정주행 완료했는데 원작 잘 몰라도 재밌는듯

277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2:11:51

참고로 육전위치들도 있음.
원작선 단역 수준이긴한데, 여기선 어쩌다보니 육공군 혼성부대가 된것

278 세나◆3OwIweqgI2 (7gZ.GqdW7M)

2021-02-25 (거의 끝나감) 07:36:38

드골이 페탱에게 마와테 시전할 각이 서서히 잡히는군

279 이름 없음 (uBTVLSoPlw)

2021-02-25 (거의 끝나감) 08:43:37

>>267 둘다 현 왕족출신이거나 팬드래건같은 전설 속 가문출신이나 이럼 되겠지

280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09:54:37

>>269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대위), 라이사 푀트겐: 카를스란트 제국
아이사(상사): 부여제국
프레데리카 엔터프라이즈(중위): 리베리온 합중국
네로 클라우디우스(중위): 그리스 공화국

아시카가 챠챠마루(소령): 후소황국
조화림(소위): 대명제국
아리사 이리니치나 아미에라(상사): 오라샤 제국
세실리아 올코트(중사): 브리타니아 연방
모르지아나 카렌(중사): 페르시아 제국

281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0:22:39

그리고 어제 내용을 보면 지금 그리스 정부는

제31부대, 특히 챠챠마루를 대상으로 선조화 진행중 아닌가 싶은 킹리적갓심

282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29:37

선조라면 조선 선조?

283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0:30:47

>>282 그러하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카를스란트와 카를스란트와 우호관계에 있는 국가들 출신 위치 전반에 대해서

(사유: 전쟁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가야 전후 얻는 것도 많다)

284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38:25

ㅈ간질이라...

285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39:10

일단 오늘 모르지아나 집안 사정 알아보고
나머지 애들도 다 봐본 뒤에 커뮤일려나

286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48:31

근데 페르시아 7대 가문 정도면 최소 공작 이상이라고 봐야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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