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6856> [AA/잡담] 어떤 판도충의 구멍가게 -38- :: 1001

지도닦이◆ZJr7vLQwqA

2021-02-22 00:31:26 - 2021-03-05 16:04:14

0 지도닦이◆ZJr7vLQwqA (XIBdXFvvso)

2021-02-22 (모두 수고..) 00:31:26

        ,'  ̄ ',
        l______.l
        〔lヾ_八_ノ]
        )7.ュ(Y)Θ(
      ∠~ノ .`i´ `ゝ
       .し =====.ヽ
         ∠|____||___|ゝ
          (__ノ、,,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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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참치 어장 내 공지사항을 준수합니다
2. 무슨 말을 해도 상관없습니다. 아니, 제발 해주세요(절실)
3. 인신공격이나 욕설은 가급적이면 조심해주셨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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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지도닦이◆ZJr7vLQwqA (SxM9fATUB6)

2021-02-22 (모두 수고..) 14:59:06

어떤 떡밥을 던져볼까

2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03:21

음...

3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03:44

일단 1기 끝났으면 우럭은 폐기됐고...

4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07:06

아, 전차 장교라면 본인도 전차 타고 다닐텐데
같이 타고 다니는 승무원이라던지?

5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08:04

전차대대에 배속된 전차가 몇대더라

6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0:07

ㄱㄷ요

7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11:26

보자.

아이샤가 부여의 에이스 파일럿이라는 1000을 뽑았으니 이쪽은 베테랑 위치 라인으로 빠지겠고,

리베리온과 그리스가 각각 베테랑 위치를 파견하면 베테랑 위치 TO는 벌써 채워졌네.

남은건 푸른피 아가씨 위치 TO인가.

8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2:34

일단 2머전 기준 프랑스 전차사단이 4개 대대

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14:50

카를스란트에서 이미 2명 차출했으니 빼고,

브리타니아, 후소, 따밍, 오라샤에서 각각 1명 보냈다치면.... 남은 1명이 알 수 없네.

501보다 오래된 최초의 위치부대인 만큼 정치성 만땅의 위치항공단에 열강국들이 자국 위치를 안넣을리가 만무하고 말여.

10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5:34

프랑스 침공 당시 제4전차사단

58 Char B1bis heavy tanks
44 Char D2 medium tanks
135 SOMUA S35 medium tanks
40 Hotchkiss H39 light tanks
48 Panhard 178 armoured cars

11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7:05

찾아보니 B1 bis가 그나마 프랑스 전차중에선 밥값했다고 함

12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8:02

S35도 스펙은 좋았고

13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19:13

B1 bis 구성은 전차장, 조종수, 탄약수, 무전수 총 4명

14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20:42

찾아보니까 기갑부대는 중대당 10개 전차가 배속됐다고 나와있네

15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5:24:16

다만 대 네우로이 전투에선 빔 공격 때문에 기동성이 중요하니 S35를 더 많이 타지 않을까란 생각

16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28:44

S35 승무원
전차장, 조종수, 무전수

17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35:23

일단 톨포는 중대장 정도 할듯

18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35:37

프랑코 스승인 페탱 치하 갈리아에서 적군 부역자 집안 + 베르베르계 패널티가 무슨 의미인지 생각하면

신임 쏘가리 시절부터 대놓고 죽으라는 최전선에 고기방패로 굴려졌음에도 끝끝내 살아남은 생존왕이 아닐까(철학)

1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5:41:06

보나파르티스트, 매카시스트, 전체주의자들로 득시글 거릴 갈리아 군부가 좌익인사와 그 가족들 상대로

'콘도르'하지 않는건 러시아인이 보드카를 참는 것보다 불가능할테고, 베르베르계는 음........(프랑코를 본다, 페텡을 본다, 그만 알아보자)

20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54:10

톨포네 중대만 따로 파병으로 빼지 않았을까란 생각
대외적으로는 일단 전공이 있으니 보낸단 명분도 있고
대내적으로는 일단 자기들 눈 앞에서 치워놓고 보자는 느낌으로다가

21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5:57:49

+ 탄압 대상인 주제에 전공도 뛰어나니 프로파간다적으로도 안 좋고

22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00:26

그래서 푸른피 아가씨 출신 위치들 중에서 갈리아나 갈리아랑 밀접한 국가들(히스파니아, 중남미 국가들) 위치가 걸리면

다른 위치들과 달리 처음부터 마이너스 상태에서 시작하는걸 고려하고 있음.

23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6:05:15

그렇군.

24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6:06:21

후소 쪽 푸른피면 최소선이 다이묘 집안이고
부여 쪽 푸른피면 최소선이 사대부 집안
명나라 쪽 푸른피면 최소선이 호족 집안
일려나

25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13:16

거의 선조가 이순신 숙청 못한 수준으로 아스톨포한테 미트라 신의 군사적 조언 트레잇 달린 거 아님?

26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14:02

아니면 이탈리아 왕국 출신 푸른 피 위치는 없으려나?

원작에선 루키니 하나지만(푸른피인지는 모르겠다만) 어차피 오리캐 팍팍 나오는 마당인데

27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14:34

아이샤는 본편 1어장 1000 반영에 따라 에이스 베테랑 파일럿 라인으로 빠짐.

28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14:47

>>20
마치 폭종에서 나폴레옹 4세가 루이 베르그송을 대한제국에 축하 사절인지 대사인지로 던져버린 것 같군

2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17:37

참고로 원작에선 노블 위치스라고 귀족 출신들로 구성된 위치부대가 있으며 비교적 분위기가 무겁다 카더라.

물론 각잡고 무거운 정치드라마와는 거리가 있지만.

30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21:23

본토 날아가고 남은게 노이에 카를스란트(리오데라플라타 부왕령)과 미텔아프리카 뿐인 카를스란트 정부로서는

마르세이유 같은 에이스 위치들이 전장에서 크게 주가를 올려 전후 제대로 목소리를 낼 점수를 마련해주길 원하겠지.

반대로 나폴레옹 시대의 영광과 라인연방 재건(=카를스란트 제국의 발칸화)을 꿈꾸는 갈리아,

메갈리 이데아라는 이름으로 동로마 제국의 영광 재건을 노리는 그리스는 점수 뺏는 눈엣가시일테고.

31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22:15

>>30
오스트리아쪽이 전선이니까 오스트리아 쪽도 남아있기는 한 것이?

32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23:13

러시아 : ㅅㅂ 동장군아 좀 힘내봐! 모스크바 뚫리게 생겼다고!!!
영 : 앜ㅋㅋㅋㅋㅋㅋㅋㅋ 암튼 우린 저지대 받아가겠음
미 :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대금은 카리브 제도 데시타!

33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6:25:09

근데 지금 오라사(러시아) 수도...모스크바로 천도함?

차르와 바보이반들의 나라에서, 아무리 재상이 스탈린이라도 모스크바로 천도할 이유가?

3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6HrhhNAf.)

2021-02-22 (모두 수고..) 16:25:10

그런데 최대 절반 가량의 스타트 멤버가 괸계도 역보정을 가정하면, 애초에 위치와의 관계도 보정이란 메리트는 이를 초기부터 상쇄하거나 그러기 용이한 식?

35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28:18

>>31 남동쪽 전선이 마자르(헝가리)는 커녕 일리리아(크로아티아)라 최근 들어서 겨우 회복했을걸.

주력은 위치상 그리스와 로마냐일테고.

36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29:11

>>34 그런 것도 있고, 기본적으로는 전연령 미소녀 연애시뮬레이션 지향이니까.

당연히 호감도 시스템이 존재함

3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6HrhhNAf.)

2021-02-22 (모두 수고..) 16:30:07

(끄덕)

38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34:25

>>33 모스크바가 최전선인데 상트페테르부르크가 안전할 가능성을 서술하시오.

39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6:38:54

강철남이라면 키슬레프(우크라이나), 노바드(노브고로드), 모스크바의 공업시설, 정부 시설과 황실을 우랄로 이전시키고도

본인은 시랑 운명을 함께할거라며 모스크바에 남았을거라고 1만 페리카를 걸 수 있다

40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07:59

>>39
뭐지? 원역사의 처칠인가?

41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08:50

사실 처칠만 그렇게 죽겠다고 한 건 아니고, Queen Mother(엘리자베스 2세 모친, WW2 당시 영국 왕비)도
캐나다로 피난가자는 남편에게 미들 핑거 날려서 영국 왕실이 런던에 계속 있긴 했다

42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09:27

선조나 프린스 리가

>>39-41
처럼 행동했거나 적어도 솔직하게 피난가라고 알려라도 줬으면 그렇게 욕은 안 쳐먹었을 것

43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10:27

폭종처럼 평양그라드 못 찍을거면 나폴레옹 전쟁/WW2 러시아처럼 확실히 청야작전이라도 하고 가든가

지만 튀는 건 뭐냐

무슨 스1에서 SCV들 다 버리고 띄워서 날아가는 커맨드도 아니고

44 세나◆3OwIweqgI2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11:26

아니 적어도 적에게 잡히지는 않았다는 점에서 나폴레옹 3세나 인조보단 나은 건가

45 이름 없음 (G3HDjOcc6c)

2021-02-22 (모두 수고..) 18:42:10

글고보니 어장주는 부여라는 이름을 선호하는 이유가 있남

46 지도닦이◆ZJr7vLQwqA (nge1NDA78o)

2021-02-22 (모두 수고..) 18:57:01

>>45 좋아한다기보다는 다이스가 자주 점지한다

47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8:58:32

매번 다이스표에 넣길레

4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z6HrhhNAf.)

2021-02-22 (모두 수고..) 19:03:02

뭐 아예 안 넣으면 확률은 크리티컬을 한 번 뚫어야 하는 거거고, 그마저도 넣을 맘 없으면 안 넣는 거니까(?)

49 지도닦이◆ZJr7vLQwqA (SxM9fATUB6)

2021-02-22 (모두 수고..) 19:10:47

조선, 고려, 고구려, 대한은 너무 익숙하잖어.

적당히 인지도 있으면서 적당히 물리지 않는게 좋지.

부여라던가, 발해라던가.

50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9:17:52

글기는 하지 ㅇㅇ
다만 보통 한번 쓴 나라이름은 또 안쓰고 핸들 한번 더 꺾긴 하니까

51 지도닦이◆ZJr7vLQwqA (SxM9fATUB6)

2021-02-22 (모두 수고..) 19:25:30

7시 40분 스타트

52 이름 없음 (lZFOHZ9u5Y)

2021-02-22 (모두 수고..) 19:27:19

ㅇㅇ

5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8:26:49

어디로 가는가

54 이름 없음 (ciBSlu9L5E)

2021-02-23 (FIRE!) 08:56:53

?

5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07:22

아니, 그냥 몇달 전처럼 조용해서 말이지.

56 이름 없음 (CIukRsmiTs)

2021-02-23 (FIRE!) 09:14:10

이야기 거리라면...
타고 다니는 전차나 휘하 부대가 온 곳 정도?

57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09:16:13

뭐 매일 같이 떡밥을 불태울 것도 아니니

이야기할 거라면 챠챠마루가 제법 좋게 뽑혔다는 것

남은 부대원들은 과연 살아남을수 있을것인가

톨포는 과연 맨몸으로 온것인가 아니면 자기 전차 승무원들 정도라도 같이 온것인가 정도가 있으려나

58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3:51

>>57
인간적으로 전차 승무원들은 붙여줬겠...아 페가놈
인성보면 것두 불확실하네

59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4:31

아스톨포 승진하려면 거의 강대국 VVIP 목숨 구해줘서
그 양반이 고맙다고 훈장까진 추서해야 하는 건가

60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27:38

페탱 인성 너프에 대한 이야기가 있지만 이 인간이 어떤 마인드를 갖고 살아왔고

어떤 마인드로 비시 프랑스를 다스렸는지 생각하면 누군가에게 제어 받지 않는 사실상의 지존이니까

본성 드러낸 것에 가까움.

괜히 프랑코의 스승이겠어.

61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8:53

아스톨포 희망편 1)
햣하 이민/귀화다!
2)
드골과 손잡고 페/텡

62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09:29:16

드골이라면 적어도 대위는 줬을 것

63 이름 없음 (mo20aO8FUw)

2021-02-23 (FIRE!) 09:30:27

(좀더 쌓일때까지 비축중)

64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32:58

아스톨포에게는 첫 해외작전 지역인 그리스도 그닥 좋지 않은게,

엔베르는 원역사에선 아르메니아 학살 의혹을 가진 민족주의자 + 모험주의자임.

여기선 알바니아계 그리스인이니 범튀르크주의 모험주의자가 대그리스주의 로마병환자일테고,

....전적이 전적이다보니 뭔 짓을 할지 상상이 안되는군

6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09:34:54

뭔 뒤를 맡겨야할 높으신 분들이 하나같이 빌런들이여

6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09:37:28

말로리 포지션인가
우럭 대신 좆간의 혐성을 상대하는 상황이 나오는것인가

67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0:09:51

남은 배테랑 위치 두명은 각각 리베리온과 그리스 출신,

아가씨 위치 라인 가운데 아직 확정 안된 4명은 각각 따밍, 브리타니아, 오라샤 출신일테니 남은건 1명인가.

68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0:17:36

◆다가놈, 나머지 1명은 어디 출신으로 할까?: .dice 0 6. = 0

0. 페르시아 제국
1. 갈리아 제국(※아스톨포와 처음부터 마이너스 관계도)
2. 히스파니아 왕국(※갈리아 영향권)
3. (1. 힘야르 2. 아라비아 .dice 1 2. = 2) 왕국(※그리스의 보호국)
4. (1. 폴스카 2. 발트란트 .dice 1 2. = 1) 왕국(※카를스란트 영향권, 오라샤와 적대)
5. (1. 모에시아 2. 판노니아 .dice 1 2. = 1) 왕국(※카를스란트 영향권, 그리스와 적대)
6. 로마냐 왕국

※모에시아=불가리아, 판노니아=세르비아, 발트란트=리보니아, 폴스카=폴란드, 힘야르=아라비아

69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0:29:41

페르시아라

70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0:30:04

할만한 여캐가 딱 모르지아나 말곤 없넹

71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0:32:29

※어차피 현관교 페르시아라 성씨는 7대 가문에서 가져오면 된다

72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0:51:42

호우호우

7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1:04:46

AA는 본편 어장 시작할 때 모두 한꺼번에 모집하는 것으로.

6명이나 되니까 넉넉하게 10분 이상은 잡아야겠지?

74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1:05:47

전부 한번에 등장시킬거임?

75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1:06:44

그리고 전개는 사쿠라 대전처럼 전투 한번/연애커뮤 한번 이런 식으로?

76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1:10:57

연애는 중간 중간 이벤트식으로 진행.

연애 커뮤 상대는 그때 그때 앵커를 통해 낙점할 예정.

기본적으로 호감도가 가장 높은 대상이 엔딩 시점에서 이어지지만

각 위치들의 호감도 상태에 따라 '특별한 엔딩들'이 열릴 수 있음.

77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1:13:32

호우호우

78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2:01:02

일단 이번 같은 경우는 가는 길이 길테니 커뮤 이벤트를 일반보다 더 많이 넣어도 될듯

79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2:24:03

굳이 국적에 집착 안하고 적당한 여캐 넣어도 되는 거지?

80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2:25:58

>>65
네우로이가 아니라 차라리 어느정도 지성이 있는 스2 저그(케리건 휘하 저그든 데하카 휘하 원시저그든)나
플토였으면 아스톨포는 차라리 총부리를 거꾸로 돌려서 페/텡 해버리고 엘랑을 수레바퀴 굴리는 선택을 했을 거라는 건
나만 드는 생각인가

81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2:26:15

엇차 나메

82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2:27:04

뭐 그리 지성이 있는 상대라면 갈리아나 그리스 측에서 어떻게든 배후에서 접촉해서

총풍사건이나 일정수준의 긴장관계 유지 + 카르슬란트 황폐화를 주문했을 킹능성이 있겠지만서도

8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3:05:31

조국(도움은 커녕 웬수임)

84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4:20:44

가만 생각해보니 아스톨포가 1944년 기준 26살이므로 1918년 생.

아스톨포의 아버지는 베르베르계로서 아프리카군의 베르베르 주둔병단의 사령관.

아스톨포의 고향은 마우레타니아, 구체적으로는 마우레타니아 팅기타나(모로코).

아스톨포는 가공할 생존력과 생명력으로 정평이 남.

..........아브드 엘 크림?

※아브드 엘 크림: 리프전쟁 당시 스페인군을 상대로 크게 선전을 거뒀던 베르베르계 지도자로 게릴라 전술의 대가

8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19:31

아무도 없는감

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19:37

...(!?)

87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21:37

아항. 한명 계셨구나

88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24:12

>>84의 이야기가 좀 어렵게 느껴진다면 이걸로 요약 가능.

아스톨포는 자기가 맘만 먹는다면 + 운 + 공적 모든게 잘 따라준다면

최소 마우레타니아와 카르타고와 리비아 삼중왕관의 주인, 최대 갈리아-마우레타니아 이중제국 황관의 주인이 될 수 있다.

89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27:05

ㅇㅇ/

90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28:10

원수타령하는것이 단순히 신세한탄이 아니라 야망의 표현인가

문제는 기회를 잡을 수 있는가없는가 그것이 문제지만

일단 콩사탕이었다는 점에서 마이너스 판정먹고 들어가니

91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29:23

흐음....
적색의 물결은 이번 어장에서 없다.

92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31:38

콩산혁명은 없다....


이제 자본주의자가 쫄일도 왕가가 긴장할일도 없다니(시무룩)

93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31:52

대신에 테러하는 사람들이 나와도 될 것 같음.

94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31:56

>>90 콩사탕도 콩사탕인데 가장 큰 약점은 빽의 부재.

나폴레옹도 로베르피에르의 동생부터 시작해 든든한 빽을 초반부터 갖췄는데

아스톨포는 그런 빽도 없다.

9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32:39

결함병기 워록의 폭주가 실은 공산주의자가 일으킨 사안이라거나....

9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33:33

그러면 톨포가 더 위험해지겠군

네가 희생해라 말로리(?)

9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33:37

애초에 뒷배 없이 성공한 사람을 찾는 게 더 힘들지... 엄밀히 따지면 뒷배 자체가 없었던 사람은 없고.

9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33:46

아니면 맨하탄 프로젝트가 유츌되어 첫 핵 폭발은 뉴욕이라거나....

99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5:35:02

능력이 출중하면 뭐해 빽도 자기세력도 없는데

100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36:50

지지세력이라고 해봐야 자기부대인데...
이게 뭐 대국적으로 유의미한 수준의 병력도 아니고 실질적으로 고기방패부대

거기에 지금은 부대랑 분리되어서 어딘가의 전장에서 무의미하게 개죽음을 당했나를 걱정해야할 상황이고

101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5:39:18

톨포는 출세 이전에 살아남을 수 있을지
잘못하면 2차대전에서 잘 싸워도 바르샤바- 당하고 소련에 흡수당한 폴란드꼴이

10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2:45

흐음.... 갈리아가 정상이면 그런데.....

10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43:38

다만 갈리아의 상태는 톨포 때문에 밝혀진 바가 있어서 그런지 특히 심각해보인단 말이지.

10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45:09

이거 전쟁 중에 작전주도권을 상실하지나 않을지가 걱정인 상황이야.

10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7:36

적전 내부 붕괴도 가능.

10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5:47:53

으음 각이 보인다

확실하게 이길수 있는 상황, 가장 중요한 국면,

거기서 톨포에게 적당한 누명을 씌운다음 전공 스틸하기

뭔가 여기 갈리아라면 "당연히"이런걸 저지르리라는 기대가 차오른다

107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8:06

이대로 인류가 이겨서 높으신 분들이 계속 영화롭게 사느니 배반해서 다 같이 죽게 하자가....

10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8:44

탄약고를 지키던 병사가 탄약고에 성냥을 그어서 탄약이 날아간다던가....

109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5:49:22

노블위치스 스토리보면 그러고도 남을 놈들
그냥 갈리아는 네우로이더러 가지라지
아니 거기말고도 인류수준이 거기서 거기인거 보면 네우로이더러 지구 주인하라는게 났겠다.

110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49:52

이대로 이겨 봤자 페텡만 잘 살 거야.... 하고.....
붕괴를 시도하는 프랑스 사람들.

111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0:26

아. 갈리아다.
그래서.... 다 같이 가자! 하고 동반 자살 속출의 갈리아.

11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0:53

공포 정치의 끝이 동반 자살인 것.

1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5:51:47

네우로이가 인류를 대상으로 선전선동을 할 수만 있어도 인류는 이미 네우로이와 하나가 되었을 듯( )

114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1:50

아니면 탈영.

11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3:04

아니ㅕㄴ 전선 부대 탈영률이 하루 1%

116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5:53:33

에이, 리베리온과 브리타니아는 말짱하다구.

부여도 OTL 대한제국 체제 계승 치고는 상당히 준수한 편이고.

117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3:37

30%면 전멸 취급이니 30일이면 부대가 녹아.

11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4:01

갈리아요. 갈리아.

119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4:40

공포정치에 넌더리를 내서, 하루 1%씩 탈영한다고 하는 수준으로 사기가 날아가면....

120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5:55:02

페텡도 뭔가 수를 써야 함.

121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00:52

브리타니아는 말로리가 말아먹은 이미지가 크고
리베리온은 페튼말고는 아직 제대로 나오지 않아서 모르지 부여는 오리지널이 아니라 논외고

122 이름 없음 (S8m726lnq6)

2021-02-23 (FIRE!) 16:02:50

톨포는 갈리아에서는 미남계로 고위귀족 여성과 결혼전제연애나 속도위반해서 뒷백을 만들어야 위로 올라갈수있을것같은데?

12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04:52

>>121 그런데 말로리는 누구여(모름)

124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05:27

>>121 우럭 프로젝트 추진자

125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06:03

갈리아에선 성공할 확률제로야
얘가 성공할려면 이민가거나 위에 나온것처럼 모로코같은 식민지에서 독립운동해서 성공해야지

126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07:16

그나마 있는 공화국 둘이 리베리온과 그리스인데 그리스는 민족주의와 권위주의 정당이 인기를 얻어 집권했지

그 것도 원역사에선 뒤 존나 구린 인물이.

127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07:23

>>123 트레버 말로니(Trevor Maloney) CV: 아키모토 요스케(秋元 羊介).1기 빌런, 우럭 프로젝트 추진하다가 폭주한덕분에 실각

1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7gZW9DvZ6)

2021-02-23 (FIRE!) 16:07:32

애초에 그 고위 귀족이라는 것들 머리부터 톨포를 받아들일 인간들이 아니다(...)

129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08:21

걍 갈리아를 붕괴 시키면 됨.

130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09:10

지금 톨포가 아무리 전공이 좋다 한들 콩사탕+베르베르 조합 덕분에 미움받고있고
그 전공도 톨포를 받아들일정도로 압도적인것도 아니고

131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10:34

봐야쥬
아마 히로인 단독 노말 엔딩이면 갈리아를 떠나는 쪽일테고
특수엔딩이면 거기에 뭐가 더 있을지도

13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0:39

갈리아 본토 내부가 네우로이랑 싸우다가 억압받는 사람들의 계속 되는 사보타쥬 및 서로 제 5열이 누구냐 의심해서 자가 붕괴로 파멸이고 드골이 패주로 가면 됨.

133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10:57

앙시앵레짐의 망령들이 20세기 중반에도 건재한걸 봐선 1848년 혁명이 네우로이와의 전쟁으로 통째로 스킵된게 상당히 크다고 봄

1848년 혁명이 억지로 혁명을 틀어막던 빈체제에 대한 자유주의와 사회주의로 대표되는 저항이고 각국의 위정자들도

(강도의 차이는 있지만)혁명 세력과의 타협은 피할 수 없는 선택이었지.

그런데 여기는 그 1848년 혁명이 네우로이에게 스킵되면서 사회개혁의 목소리가 네우로이에게 묻혀버렸지.

134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1:55

갈리아 전토가 네우로이에게 장악 당하고 갈리아 인구의 8할이 소멸.
고향에 돌아가지 못하고 서로 절망하는 사이에 톨포가 활약하면 된다.

135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3:47

서로 피난민들이 반으로 나뉘어 져서 유혈 사태가 터지는 와중에 화해의 상징으로 톨포가 드골에게 거두어 진다는 식으로 가면 오케이.

136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14:19

8할이면 저렇게도 못해요 아저씨;;

137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5:20

흐음....
원작에서는 갈리아의 몇 할이 피난 갔으려나?

138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5:47

원작만큼 죽었다로 가죠.

139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17:23

네우로이 전쟁이 끝나자 벨 에포크라는 이름의 밑빠진 독의 물붓기가 기승을 부렸고 물붓기가 한계에 치달아 발생한게 대전쟁(1차 세계대전).

대전쟁으로 더이상 밑빠진 독에 물붓기가 어려워지자 가장 먼저 그리스(오스토마노스 제국)에서 공화혁명이 발생해 구체제를 몰아냈고,

이에 자극받은 갈리아의 범좌파(온건파부터 시작해 아나키즘까지) 보나파르트 황가의 몰락을 목표로 일치단결한게 적백내전.

하지만 적백내전은 백군의 승리로 끝났고 백군을 주도한 페탱 원수 주도의 군부 독재가 갈리아에 판을 침.

한편 대전쟁의 승리자인 카를스란트는 전세계의 막대한 해외 식민지에서 들어오는 부와 권력에 취해 현상유지를 채택해

안그래도 원역사보다 힘을 못쓰던 카를스란트 사민당(독일 사민당)은 죽을 맛이었겠지.

그리고 경제대공황으로 다시 투쾅쾅쾅쾅!

140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19:39

일단.... 전 갈리아 상태를 언제 교전 와중에 불만 폭발하는 사람이 아군을 향해 총기 난사를 누가 할 지 모른다는 폭탄 상태로 보는 중.

141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20:30

어제까지 하하 웃던 병사가 갑자기 소대장+무전병을 향해 수류탄 투척이라거나....

142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21:00

조직 범죄ㅡㄴ 눌렀으나 론울프 증가.

143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21:59

그리고 엎친데 덮친 격으로 네우로이 재출몰
이 세계 인간들 어떻게 안 망한거냐?

144 용거북◆hTwS31oc2g (0viBnbVKYo)

2021-02-23 (FIRE!) 16:23:17

ㅇㅇ

145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24:08

스트위치가 이쪽으로 별로 묘사를 안해서 그렇지,

작정하고 판도 설정하면 카이저라이히나 TNO 못지 않을 썩은 맛 날걸.

146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24:12

1.재능과 선의가 넘쳐나는 일부 위치(미야후지등)가 죽을 고생을 해서 네우로이를 무찌른다
2.인간이 다시 좆간질을 한다
3.네우로이가 다시 출몰한다
4.1로 다시 돌아간다


이 싸이클이 유지될수없을때까지...?

147 시키냥◆o9CDijBNYE (d8dxIpNroc)

2021-02-23 (FIRE!) 16:25:21

대부분의 왕정체제이고 군부대가 배경에 전시라서 그쪽묘사만 안되었을뿐 더러운 부분은 고농도가 분명해

148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30:48

그나마 백년 전보다 나은 점이라면 FDR이 건재하고,

카를스란트 사민당이 본토 없는 정권으로서나마 집권에 성공해 제2인터내셔널이 회생의 교두보를 마련했다는 것이지.

무엇보다 저 앙시앵레짐의 소굴들 중에서도 가장 큰 아성이었을 카를스란트는 아예 본토가 네우로이에게 통째로 날아갔는데

(하인리케에게는 미안하지만)잘나신 푸른피들이 전후에도 떵떵거릴 가능성은?

149 이름 없음 (zOApGrfiA.)

2021-02-23 (FIRE!) 16:34:28

노블위치스나 후소사변 같은 사이드 스토리 보면
그래도 저지를 놈은 저지른다.
어떤 의미론 참 대단한 놈들

150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6:44:03

더불어 그리스 정부를 상대로 맛볼 수도 있는 톨포와 히로인조에 대한 트롤링

1. 일리리아(크로아티아-보스니아) 탈환이 급한데 왜 모에시아(불가리아)를 경유해 카르파티아런 하는거져?

2. 왜 진격은 안하고 후방에 군사기지만 세우는거져?

3. 안그래도 혼란스러운데 민병대 세력도 같이 추가

151 이름 없음 (Sp8hkOi2YM)

2021-02-23 (FIRE!) 16:46:22

정의덕후 사령관이 꽤나 고생하겠네

152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3:20

>>150

선조여?

153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3:57

독일이 멀쩡해지는/잘나가는 등가교환으로 엘랑이 흑화하는군

154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5:36

콩사탕의 잔존세력이 그래도 지금 터져나가고 있는 카르슬란트의 아프리카 식민지들에서
있을 가능성도?

155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6:13

아프리카에서 터져나가고 있는게 물론 단순히 부족(...)단위의 게릴라들일 수도 있지만

콩사탕이 좀 더 조직적으로 묶어서 저항하고 있을수도 있지 않을까 싶음

156 세나◆3OwIweqgI2 (c/TLtY19.w)

2021-02-23 (FIRE!) 17:06:52

그리고 이집트랑 리비아는 일단 독립국이되 영국이나 그리스(동롬)에게 경제적으로 뇌파먹 당한 건가?

157 지도닦이◆ZJr7vLQwqA (Hvbfd/AQ0g)

2021-02-23 (FIRE!) 17:10:40

>>155 그걸 지원해질 사상의 조국이 없는데여

158 이름 없음 (ciBSlu9L5E)

2021-02-23 (FIRE!) 17:49:52

말 나온김에
워썬더 키고 프랑스 전차전
제가 직접한번 해보겠습니다(기자양반)

159 용거북◆hTwS31oc2g (IlsqUB0.Y6)

2021-02-23 (FIRE!) 18:08:35

흐음....

160 용거북◆hTwS31oc2g (IlsqUB0.Y6)

2021-02-23 (FIRE!) 18:12:24

문제는 내가 말을 해 본 것 처럼 갈리아군 사기가 베트남전 미군 이하면....
갈리아의 전선 활동이 얼마나 힘이 들려나?

161 용거북◆hTwS31oc2g (IlsqUB0.Y6)

2021-02-23 (FIRE!) 18:18:04

많이 어려울 것 같다.

162 지도닦이◆ZJr7vLQwqA (tKqEnnYS3M)

2021-02-23 (FIRE!) 19:13:00

7시 40분에 시작합니다.

163 이름 없음 (mo20aO8FUw)

2021-02-23 (FIRE!) 19:20:19

오늘연재분까지 스톡하고 내일모래부터 봐야지

164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01:03:16

ㅇㅇ/

165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01:07:50

명은 공산당이 아주 미쳐 돌아가서 사람들의 거부감이 셀 것 같음.

166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19:04

자작이면 솔직히 한미하긴 하다

167 지도닦이◆ZJr7vLQwqA (PqzSyXYbfY)

2021-02-24 (水) 01:25:36

한미하다기 보다는 지역호족 정도지.

진짜 한미한 집안이면 작위는 커녕 숨쉬기도 급급할겨.

168 지도닦이◆ZJr7vLQwqA (PqzSyXYbfY)

2021-02-24 (水) 01:26:36

물론 모가놈과 그 일당에게 하남이 한번 뒤흔들리고

얼마 지나지 않아 네우로이가 화북을 뚫었으니

후아린(화림)의 가문은 음.......(외면)

169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28:28

흐음...

170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29:29

춘추시대 조씨하고는 관계가 있을수도 있고 없을수도 있는 수준이겠네
잘해야 방계일려나

171 지도닦이◆ZJr7vLQwqA (23oGdSNONw)

2021-02-24 (水) 01:40:39

그쪽보다는 위나라 쬬의 후손.

산서였으면 춘추전국시대의 조씨겠지만

하남에서 한가닥하는 집안 출신이라 했으니

쬬의 후손이라고 하는게 좀 더 어울리지.

172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43:33

그렇군

173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48:29

근데 진짜 다른 위치들은 아이샤보고 잭 처칠 보는 기분일듯

174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49:44

총이 아니라 마법봉을 들고 싸우면서 에이스라는건 참

175 이름 없음 (unryIqH4AQ)

2021-02-24 (水) 01:53:21

하긴 고유 능력 중에선 고급이긴 하네

176 세나◆3OwIweqgI2 (h1ydIA8eWA)

2021-02-24 (水) 07:26:22

아이사 : 총? 정말 원시적인 무기로군요
(마법봉을 휘두르며)
타국 위치들 : ?!?!

17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09:53:04

배가 영 좋질 않다

178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0:08:32

?

179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0:49:42

아스톨포는 진짜 이렇게 홀대받기도 쉽지 않은데

18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0:50:03

그만큼 프랑스 내부가...

181 시키냥◆o9CDijBNYE (J7Zo1ACeqc)

2021-02-24 (水) 10:52:09

다갓이 작정하고 X되보라고 하는것이 보인다

그런데 아직까지 갈리아에 이렇게 붙어있는 이유가 뭘까

역시 부모님이나 부하들때문인가 아니면 어차피 적군 참여 경력때문에 어디를 가든 마찬가지라고 생각해서인가

182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0:54:38

부모님 잘못 만난 죄로 뮐 해도 마찬가지라고 생각하나?

183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05:52

아스톨포 양부모는 뭐하던 사람일지 궁금해
어떻게 키웠길래 애가 반골이된거야?

184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1:24:53

>>183 아스톨포의 외가일걸.

아프리카 위치부대의 사령관이라고 했으니까

역시 갈리아 위치명가 출신인 페리느랑 비슷하지 않을까

185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26:51

>>184 차라리 믿음직한 백군 양부모에게 양자보내기라도 했으면 페탱이 저정도 팔딱이진 않았을려나 싶은...

186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29:37

>>184 백군쪽(?) 외가에서 자랐는데 저런반골심이면 세뇌교육 실패인지 안한건지?

18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1:32:21

실패한게지 뭘(심드렁)

188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1:38:01

ㅇㅁㅂ
어떻게 했길래 실패해서 톨포커리어 조지게된거다냐 ㅋㅋ

189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1:48:01

걍, 뭔가 칙힌 것이 있는 모양.

190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1:49:21

아마, 시위대 발포 진압이라도 거부를 당당히 해서 찍힌 것이 아닐까?

191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1:51:37

아스톨포가 1918년생이고 아버지 아브드 엘 크림이 1880년생.

아스톨포의 어머니는 갈리아 아프리카 군단 소속의 위치부대 사령관.

대전쟁(1차 대전)이 1918년 11월 종전이니까.... 어라?

192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1:53:04

흐음.

193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2:04:17

드골 : 아 마/와/테 마렵다

194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2:04:53

페탱에게 궁예와 선조가 동시 빙의한 느낌이군

195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13:53

골치 아픈 정도가 아니야.

196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18:10

이건 톨포 본인의 행동에 불안을 가진 페텡같은데?

197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19:01

뭔가를 시험했고 이 시험을 거부를 사고 가운데 손가락을 올린 느낌.

198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22:26

아마도 좌파 시위 발포 사살 거부로 가는 사고를 친 모양.

199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24:09

>>191의 연장선상

1. 아스톨포의 아버지는 갈리아 아프리카 주둔병단 사령관이다

2. 아스톨포의 어머니는 갈리아 아프리카 군단 소속 위치부대의 사령관이다

3. 아스톨포는 1918년생이며 대전쟁(1차 세계대전) 막판이 한창 진행되고 있었다

4. 아스톨포의 아버지와 어머니 모두 대전쟁에 참전했다

5. 위치는 20살이 넘어가면 마력을 잃고, 또 중간에 처녀를 잃으면 마력이 약해진다는 카더라도 있다


......아무래도 아스톨포의 부모님이 서로 사고쳐서 아스톨포를 임신하자

어머니가 집안을 자기가 나오는 형태로 사랑의 도피를 한 모양인데

20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25:32

핳핳

201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25:43

사랑의 도피라.
그 정도로 저 반응이 나올 것으로는 안 보임.

202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29:15

리프 공화국 최후의 생존자라...

203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30:27

>>201 당연히 저걸로는 반응이 안나오지.

하지만 '나약한 좌파가 배후에 등을 찔러 전쟁에서 지게 만들었다'

라는 프레임을 만든 파쇼들에겐 구실거리 중 하나가 되기 딱 좋다

특히나 아스톨포의 아버지가 베르베르계의 군사적 지도자인 아브드 엘 크림이고

204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32:33

'봐라! 나약한 좌파와 불온한 분리주의자들이 배후에서 우리의 등을 찔렀다!

놈들이 베르베르인으로 앞날 창창한 위치를 빼앗은 것을 모두 봤지 않더냐!' 라는 형태로 말이지.

물론 X소리지만, 그걸 X소리 취급하고 넘기기에는 대혁명 이후 갈리아의 끝나지 않는 19세기에 대전쟁 패배의 여파로 인해

그런 생각을 할 여유가 부족했지.

205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39:46

그렇게 사랑의 도피를 한 아스톨포의 어머니는 아우로라처럼 회수반 반장 노릇을 하며 지내다가

적백내전이 발발하자 남편인 아브드 엘 크림을 따라 적군을 지지, 참전했다가 전사.

베르베르 주둔병단이 적군 전력의 최핵심이었으니까 가장 오래버티면서 가장 많이 죽어나가고 가장 많이 보복을 당했을거야.

아스톨포의 아버지와 어머니는 이 때 전사했고, 많아야 8살도 안됐을 아스톨포는 나름 뼈대있는 위치집안인 외가에 입양되어졌을거고.

206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41:25

일단 전쟁 타임라인이 좀 햇갈리는데

대전쟁=OTL 1차대전
맞고 네우로이 전쟁은 어떻게 해당되지?

20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2:44:07

>>206 1848년 혁명을 대신한게 네우로이 전쟁(1차 네우로이 전쟁 내지 유럽 네우로이 전쟁),

그리고 1937년부터 발발한 네우로이 전쟁은 2차 네우로이 전쟁 내지 2차 유럽 네우로이 전쟁)

알기 쉽게 말하면 1848년의 네우로이 전쟁은 유럽이 무대고,

1937년의 네우로이 전쟁은 유라시아 대륙 전체가 무대가

208 이름 없음 (U8GkH2CV/A)

2021-02-24 (水) 12:49:56

톨포가 페탱에 마킹된건 혹시 사관학교에서 너무두각(?)을 나타낸것도 있을려나?

209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50:19

ㅇㅇ

210 용거북◆hTwS31oc2g (x4/CcNFnbs)

2021-02-24 (水) 12:58:23

충성 맹세 의식을 거부를 해서 이러는 건가?

211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2:58:46

뭐 그 부분은 나중에 생각하는걸로

212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3:00:33

그리고 차오 후아린(조화림)이 한미한 집안 태생이 아니냐 라는 말에 대해 다시 한번 확언.

중국에서 자작은 힘있는 호족이나 수도에서 멀리 떨어진 변경의 세력가에게 내리는 작위임.

허도와 낙양이 위치한 하남에서는 쬬의 후손으로서 상당히 힘 있는 집안이지만 그건 화북 단위 이야기지,

화북이 4백년 가까이 네우로이 치하에 있는 영향으로 강남이 중화 문명의 알파이자 오메가가 된 이후로는 변방이 됨.

좋게 말하면 뼈대있는 군사귀족이고, 나쁘게 말하면 변방의 왕초임.

213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3:03:31

물론 모가놈에게 한번, 네우로이에게 한번 당한 지금은 기반을 잃은거 맞다.

그래서 카린이 레드 컴플렉스를 더더욱 느끼고 있는게지.

카린의 가까운 친지들 중에서 모가놈에게 조반유리 당한 사람들 꽤 있을걸?

214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06:48

앗, 아아

215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07:02

지금으로선 공략 난이도 상급인가

216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08:08

그리고 2머전 지식 축적은 워썬더를 추천.
월탱쪽은 요즘 고증오류가 심해져서
다만 현질은 안됨. 우크라이나 친러반군한테 돈 새나감

217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09:28

그냥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난다고

설리 코인 타서 미국(리베리온)이나 아이사 코인 타서 부여로 이민가서
사는 것이?

218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09:56

OTL에선 파리가 미사드릴 가치는 있을지 몰라도 저 상황에서 내가 아스톨포여도 지킬 가치는 없음

219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10:27

드골이랑 페린느가 알아서 하라고 해

파리가 불타든 네우로이한테 6주 당하든

그들이 자초한 거니까

220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3:10:59

모두가 주지승려가 되서 절을 바꿀 수 있다면
괜히 위인전이라는 게 생기지 않았겠지?

221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3:25:59

>>217 샬롯은 501 부대라 공략불가캐릭터여

222 이름 없음 (5SjVdUmKn.)

2021-02-24 (水) 13:30:57

워썬더가 확실히 월탱보단 TTK가 빠른것 같단 사소한 감상

223 세나◆3OwIweqgI2 (EkQyY.TFnQ)

2021-02-24 (水) 15:02:07

>>221
아 그래 엔터프라이즈

헷갈렸네

224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26:06

내가 생각하는 톨포의 과거사는 입양아 충성맹세인 성장 후 식민지 폭도 총살 집행 거부로 찍힌 모양

225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35:14

양부모들이 보는 앞에서 다른 베르베르인 입양아들은 폭도를 웃으며 죽이는 데 이걸 톨포가 철저히 거부한 것.

226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41:21

그래도 이건 어려서 어떻게 넘어갔으나....
페텡에게 건수를 준 것.

227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43:51

웃으면서 총살을 집행한 다른 친구들은 ㅈ라 산다. 라는 것.

228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6:55:02

어떻게 넘어간 것도, 페텡은 원래 목 메달려고 했는 데, 어머니 전우들이 인맥 동원해 말려서 목숨 무사.

229 이름 없음 (tTIrcd2pDw)

2021-02-24 (水) 17:04:03

뭐 여하튼간.. 톨포에게 갈리아는 충성을 바칠 가치가 전혀 없네요.

230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08:33

ㅇㅇ

231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15:53

톨포가 베르베르인들을 죽였으면 페텡도 안심했을 것이란 추측.

232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20:36

손을 더럽힌 사람이 아니라 의심받는 것.

233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7:23:01

반대로 그런 짓을 했는데 목이 멀쩡한채로 장교가 됐다면

외갓집이 어지간한 수준이 아니고선 못 넘어갈걸 진짜로.

234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31:20

ㅇㅇ

235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7:48:19

근데 이러면 지금 톨포가 지휘하는 부대는 리베리온 부대인가

236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7:49:10

톨포의 전차병은 아마....
킬 리스트일 걸요?
톨포랑 같이 처리할 사람들.

23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7:58:27

어쩌다보니 톨포가 승진 에미친 생존왕이 됐는데

진짜 각잡고 과거 굴리면 썩은 맛이 풀풀 풍길걸,

238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7:58:50

과거는 전개하면서 천천히 풀죠.

239 용거북◆hTwS31oc2g (frcaTICudk)

2021-02-24 (水) 18:00:27

ㅇㅇ

240 세나◆3OwIweqgI2 (7/BggzQ3VY)

2021-02-24 (水) 19:04:53

카르슬란트가 정상으로 보이는 엘랑의 상태가??

241 세나◆3OwIweqgI2 (7/BggzQ3VY)

2021-02-24 (水) 19:05:47

심지어 같은 권위주의 우파가 집권중인 그리스(동롬)이나따밍으로 망명가도 지금보단 낫겠다

242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9:20:38

갈리아: 적백내전 이후 페탱을 중심으로 하는 군부독재 + 반동주의 + 전체주의

그리스: 민주주의 공화국에서 권위주의적 민족주의 정당이 인기를 얻어 집권함

현실에서 비슷한 예시로 전자는 프랑코 치하 스페인,

후자는 현대 이스라엘인데 양자의 차이는 생각보다 크다.

243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24:20

부여는... 일단 대한제국식 체제라고 하는데 용캐도 조소앙이 집권했네

244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25:02

물론 현대 이스라엘 같다는게 칭찬은 절대 아니다.

표면적, 제도상으로는 민주주의 국가가 맞지만 실제로는 결함이 있단 소리거든.

그리고 현대 이스라엘 특이 뭐다?

245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25:47

조소앙이란다 조만식

246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26:39

물론 조만식 정도면 중도우파긴 한데

247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27:59

>>243 조소앙이 아니라 조만식.

카라로 치면 사회보수주의와 사회자유주의 그 중간이지.

솔직히 난 부여가 OTL 대한제국 체제 계승이니까

권민주의 계통인 이승만이나 김구가 내각총리대신일 줄 알았거든

248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0:52

대한제국 체제면 대놓고 제2제국보다 황제가 더 해먹겠단 체제란 말이지

249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33:01

>>248 그래서 대공황 빠따 맞고 뒤늦게 타협했잖어.

부여도 타협의 골든타임 놓쳤으면 박헌영(극좌)과 이범석(극우)이 쌍방으로 미쳐 날뛰는 꼴을 봤을걸.

25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3:29

ㅇㅇ

251 지도닦이◆ZJr7vLQwqA (CdGSKJtXFY)

2021-02-24 (水) 19:38:19

그리고 오라샤가 유라시아에서 유일하게 경상으로 끝난걸 보면 시장자유주의보다 사회자유주의가 주도권을 쥔 모양.

사민주의는 카를스란트 사민당이 최초 집권이니까 아닐테고.

252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8:51

쥬가슈빌리가 집권 했으니 우파하곤 아무래도 거리가 있겠지

253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9:11

(깡!)

254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39:29

오폭
한 김에 1일1깡하고 옴

255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40:03

그리고 우랄 이동 파천 계획이면
아무래도 부여하고 협조 정도는 얻었을려남

256 지도닦이◆ZJr7vLQwqA (cg4rIQD8Sg)

2021-02-24 (水) 19:42:53

아리사 친정이 바그라티온 가문이면 뿜을 수 있다.

※바그라티온은 조지아 왕가

257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44:46

호오

258 이름 없음 (4y5cQ0zwto)

2021-02-24 (水) 19:47:45

밑가스... 아니 아리사는 내가 앵커한 거라서 뭐가 나올지 궁금하네

259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48:09

칼 쓰는 위치는 페리느, 미오 같이 없지는 않는데
마법봉으로 고전식 마법 써대면서 네우로이 줘패는 위치 보면 다른 아홉이 무슨 반응을 보일까

260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19:50:27

부여도 타 나라들 사이서 나름 위신을 챙기고 싶었을텐데 굳이 사대부나 종가 여식이 아니라 걔를 보냈으면 그 만한 가치는 있단걸테고

261 시키냥◆o9CDijBNYE (J7Zo1ACeqc)

2021-02-24 (水) 20:00:34

지팡이쓰는 위치는 전투력 낮은 높으신 분들 자제용 의전부대에 드물게나마 있지않을까

262 이름 없음 (lxUFYWJheQ)

2021-02-24 (水) 20:01:58

스토판 1기 묘사보면 진짜 옛날 위치나 그렇게 했다고 나오더라

263 지도닦이◆ZJr7vLQwqA (Zw8vgsr5hU)

2021-02-24 (水) 20:02:49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6908/recent

본편 스타또-

264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3:37

체술로 뚜까패는 기행에
잭 처칠 수준의 기행에
대검, 창 등 냉병기 사용자들에

이 부대는 진지하게 총쏘는 애들이 더 적은듯

2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6:05

그야 지상지원 병력도 기갑이니 포 쏘는 애들 뿐이지(?)

266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7:33

거치 기관총...이 있긴한데 네우로이 상대론 쓸일이 거의...

267 지도닦이◆ZJr7vLQwqA (ciL.yXE2PY)

2021-02-25 (거의 끝나감) 01:28:07

네로는 베테랑 위치 라인이라 분야가 완전히 다르지만

같은 아가씨 위치 라인인 세실리아와 아리사가

모르지아나한테 가문에서 비벼볼려면 뭐가 튀어나와야할까.

268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1:21

여기 튜더 가문 맞죠?

26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1:43

각각 국적이 어찌되었었지?

270 지도닦이◆ZJr7vLQwqA (ciL.yXE2PY)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5:01

AA 원본 반영읓 기준으로 하면

-아이사: 마법봉
-카린: 낫
-챠챠마루, 네로: 검
-아리사: 대형 건블레이드
-세실리아: 대형 스나이퍼 라이플, 패밀리어
-엔터프라이즈: 활, 초소형 항모(?)
-모르지아나: 체술

평범하게 총 쓰는건 마르세이유와 라이사 뿐임. 진짜로.

271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5:49

최초도 죄초인데 기행종 부대 취급일듯

272 지도닦이◆ZJr7vLQwqA (ciL.yXE2PY)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7:54

>>271 그리고 최초의 통합 위치부대 겸 전문 소방수 부대라는 정치,군사성 만땅 그 자체.

273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39:11

냉병기 쓰는건 페리느, 미오도 있긴 했는데 흔하진 않았지

274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40:20

다시 보니 여기 나이트 위치가 없다
하긴 초계 뛸 여유 없이 바로 핫존행이니

275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1:43:58

보통 위치부대들은
주둔지에서 초계하고 대기하다가 네우로이 보이면 요격.
공세는 때 되면 따로 일제공세.

이런식이니

276 이름 없음 (148JH5kN56)

2021-02-25 (거의 끝나감) 02:10:48

정주행 완료했는데 원작 잘 몰라도 재밌는듯

277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02:11:51

참고로 육전위치들도 있음.
원작선 단역 수준이긴한데, 여기선 어쩌다보니 육공군 혼성부대가 된것

278 세나◆3OwIweqgI2 (7gZ.GqdW7M)

2021-02-25 (거의 끝나감) 07:36:38

드골이 페탱에게 마와테 시전할 각이 서서히 잡히는군

279 이름 없음 (uBTVLSoPlw)

2021-02-25 (거의 끝나감) 08:43:37

>>267 둘다 현 왕족출신이거나 팬드래건같은 전설 속 가문출신이나 이럼 되겠지

280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09:54:37

>>269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대위), 라이사 푀트겐: 카를스란트 제국
아이사(상사): 부여제국
프레데리카 엔터프라이즈(중위): 리베리온 합중국
네로 클라우디우스(중위): 그리스 공화국

아시카가 챠챠마루(소령): 후소황국
조화림(소위): 대명제국
아리사 이리니치나 아미에라(상사): 오라샤 제국
세실리아 올코트(중사): 브리타니아 연방
모르지아나 카렌(중사): 페르시아 제국

281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0:22:39

그리고 어제 내용을 보면 지금 그리스 정부는

제31부대, 특히 챠챠마루를 대상으로 선조화 진행중 아닌가 싶은 킹리적갓심

282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29:37

선조라면 조선 선조?

283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0:30:47

>>282 그러하다.

구체적으로 말하면 카를스란트와 카를스란트와 우호관계에 있는 국가들 출신 위치 전반에 대해서

(사유: 전쟁 점수를 더 많이 가져가야 전후 얻는 것도 많다)

284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38:25

ㅈ간질이라...

285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39:10

일단 오늘 모르지아나 집안 사정 알아보고
나머지 애들도 다 봐본 뒤에 커뮤일려나

286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0:48:31

근데 페르시아 7대 가문 정도면 최소 공작 이상이라고 봐야겠지?

287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1:08:17

7가문이면 공작이 아니라 대공위,

특히 카렌이나 이스파흐바드처럼 관대하시절부터 거슬러 올라가는

틀딱 중의 틀딱은 왕작위에 비견해야할걸.

288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1:11:44

레알로 공주님이네;;

289 이름 없음 (uBTVLSoPlw)

2021-02-25 (거의 끝나감) 12:36:15

아리사, 셋시는 진짜 뭐가 되야 이거랑 엇비슷해지냐

29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2:48:42

말 되는 거 가져다 붙이면 뭔 짓을 해도 브리타니아는 엇비슷은 커녕 급이 맞는 가문이 없을 걸.

291 이름 없음 (yVxI8GjaOI)

2021-02-25 (거의 끝나감) 12:50:57

솔직히 엇비슷해지기에는 역사 자체가 부족하다.

29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2:52:11

그리스 쪽은 막말로 미케네 문명 시절 폴리스 지도자 집안이라는 물건도 있긴 한데 말이지...

293 이름 없음 (yVxI8GjaOI)

2021-02-25 (거의 끝나감) 12:53:36

그리스 신들이 날뛰고 있던 시절(?)에 있던 가문들이니

29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2:58:19

그리스 로마 신화, 이집트 신화, 북유럽 신화, 메소포타미아 신화 같은 건 있어도 브리타니아 신화(...) 같은 게 없어서.

295 이름 없음 (yVxI8GjaOI)

2021-02-25 (거의 끝나감) 12:59:26

브리타니아 신화? 아 로마 망할때 정도?(어이)
굳이 찾으려면 차라리 켈트 신화쪽에서 찾아야 하나

29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2:59:59

그나마 이주민 구성 때문에 가문의 예상 범주는 폭넓은데, 그게 또 끗발이 있는 가 하면 대체로 잘 해봐야 원 위치의 가문들 분가일 거란 말이지.

297 이름 없음 (yVxI8GjaOI)

2021-02-25 (거의 끝나감) 13:02:08

솔직히 페르시아쪽 저 가문들 역사로 맞먹으려면 이집트쪽 안 나오면 어찌 비벼(먼산)

29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3:06:31

>>295 켈트 신화라면 갈리아 쪽이 더 명분이 쎄다(...)

게다가 100년전쟁기는 이 어장 내 특이점도 아니고 역사 그대로의 사건인데, 이 사건 이전부터 계약관계상 영국왕은 프랑스왕 신하였던 것에 대한 불만의 폭발도 어느 정도 작용한 전쟁임.

즉 이제 와서 켈트 신화 쪽에서 이름 올리거나 관련된 가문이 브리타니아에서 튀어나오려면 진짜 브리타니아 토박이 중에서 찾아야 함.

29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3:10:43

아니 진짜 스카사하 데려와야 하나(?)

300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3:26:07

아리사는 그나마 혈통으로 조금이나마 비벼볼려면

이라클리오스의 혈통이 동로마 제국 조기 멸망 후 키슬레프(우크라이나)로 도피했다

라고 해야지만 이 경우 네우로이에게 기반 다 털렸다는 결과만 된다(Oh)

301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4:11:51

대역독자들 사이에 불타는 왕황제라는 다음 웹툰 결말을 찍먹한 소감.

식민사관과 민중사관의 기괴한 혼종이라니.... 누가 이런 끔찍한 존재를 만들었는가

30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wnCai27oss)

2021-02-25 (거의 끝나감) 14:24:09

... 음, 그 말만 듣고도 읽지 않는 게 나을 것 같은 카오스한 어필이다.

303 이름 없음 (uBTVLSoPlw)

2021-02-25 (거의 끝나감) 14:26:09

>>300 아니면 스탈린 딸아나 손녀라거나(아무말)

304 시키냥◆o9CDijBNYE (fwC/4TOfJY)

2021-02-25 (거의 끝나감) 14:29:21

이토:최면 비이이임!!

디바이드 앤 룰을 때려주니 "애산"했음에도 불구하고 굴복했다는

이게 뭔

(실신)

305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4:37:12

군밤과 민비가 그 깽판과 무능에도 불구하고

전국적 의병과 저항운동을 일으킨 나라에서

황제가 자발적으로 개혁하고 '애산'했다면 뭐가 일어난다?

(저 멀리 미래가 불타는 일본을 보며)

306 이름 없음 (uBTVLSoPlw)

2021-02-25 (거의 끝나감) 14:39:31

작가가 중간에 이상한 약을 빨았던가 ㅡ아님 빨다 말았던가ㅡ 그거 아님 어른의 사정이란 놈이겠지
근데 이렇게 망한 창작물 많아
제법 재미있는 골프만화 있었는데 인기없어 돈안된다고 연중하던가
심한 경우 주인공 일행 죽이고 끝난 판타지물도 있고
제일 지독한 건 '어? 형님 이 ㅅㄲ 웃고 있는데요?'

307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4:53:41

쥬지1 재평가
사실 모든것은 일본의 최면앱으로부터 조선을 지키기 위한것이었다면?

308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4:55:33

진짜 그 최면앱 드립으로 일본의 러키 네이션이 다 설명되어버린다.
이게 그 오컴의 면도날인가 하는 그건가

309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5:03:29

어느 날 갑자기 멘탈이 심하게 망가져서 작품에 화풀이 했단 결론 밖에 안나오는걸.

310 이름 없음 (BYE19VBwGA)

2021-02-25 (거의 끝나감) 15:16:22

작가의 의도대로였다면 저따위로 그려선 안됐음
차라리 자결하는 고종의 모습을 끝으로 암전하는게 진짜 작가 의도대로 연출하는 방식이었음.

311 이름 없음 (BYE19VBwGA)

2021-02-25 (거의 끝나감) 15:17:55

작가는 분명 후기서 조선인들의 저항과 일본의 몰락은 당연히 상상했을거라고 박아놨으니까
진짜 상상에 맡기고 싶었다면 위처럼 해야했음

312 이름 없음 (byHCiCptTo)

2021-02-25 (거의 끝나감) 15:44:05

작가가 최면앱에 걸렸기 때문이라 하면 모든게 설명된다
2부 초반부만 해도 이따위 결말 날거란 상상 1도 못함

313 지도닦이◆ZJr7vLQwqA (LgNQnBgBjU)

2021-02-25 (거의 끝나감) 15:53:07

1. 조선은 피해자고 강은 침략자고 나쁘다. 우린 피해자다

2. 조선은 힘이없었다. 고종도 최선을 다했는데 어쩔 수 없었다

이 논리가 자생적 일뽕, 국개론으로 이어지는걸 우리는 너무나도 많이 봤다.

괜히 유카리 선생이 패배선언 했을까

314 이름 없음 (uBTVLSoPlw)

2021-02-25 (거의 끝나감) 15:58:34

한국 근현대사 보고 그런 생각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더라...

315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6:27:59

암튼 이 이야기는 이대로 끝내고......

이번 어장에서 아스톨포와 히로인조 10명은 전연령 미연시 컨셉의 전쟁 애니를 찍는다면,

그 히로인조 10명의 위에 있는 10명의 VIP들(내지 슈퍼빌런)은 역설사겜 돌리는 유저 같은 느낌이 드는건 기분탓일까

316 이름 없음 (X/rtaK39p6)

2021-02-25 (거의 끝나감) 16:28:42

ㅋㅋㅋㅋㅋ 적당하군

317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6:36:00

갠적으론 올 100 달성해보고 싶다
그것이 로망이니까(끄덕)

318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6:39:25

암튼 올100으로 하렘엔딩 가능?(슬쩍)

319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6:51:33

엔딩 시점에 히로인들의 호감도 상태에 따라 '특별한 엔딩들'은 당연히 있지.

그리고 그 특별한 엔딩이 뭐가 있을지 이 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320 이름 없음 (yVxI8GjaOI)

2021-02-25 (거의 끝나감) 16:52:27

혁명엔딩(아무말)

321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6:53:16

>>318 (대충 VIP들 뒷목잡는 엔딩)

(아무말)

322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6:54:10

(좋다)

323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6:59:44

그리고 그리스 정부가 혐성질하는 것에는 실로 만족.

그래, 이 정도 혐성은 되어야 20세기 ㅈ간 답지(해맑)

324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01:23

후소에도 좀 맛간 놈들 있더만ㅇㅇ

325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06:45

걔도 우럭 관계자였던가

326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09:01

근데 찾아보니 맬러리도 실존 인물이었네;;
트래퍼드 리맬러리

327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7:09:43

아스톨포가 용케 승진을 했던건 판노니아와 모에시아 괴뢰화를 노리는 그리스 정부의 혐성질의 일환이 아닌가 싶은 킹리적 갓심.

'어쨌든 우리편 빨갱이'인 아스톨포를 최대한 부각시켜 '어쨌든 적진영'인 챠챠마루와 마르세이유의 공적을 가리는 형태로 말이지.

겸사겸사 자국의 위치인 네로도 열심히 띄워서 파묻힐 일 얻게 만들고.

진짜 이렇게 써보니까 아주 정석적인 빌런이구먼. 그게 아군이라는 현실이 유머라는게 웃픈 현실

328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11:28

적의 적은 나의 친구(반쯤 진실)

329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13:29

글고 네우로이 AA들은 스토판 기타 항목에 있으니 찾아서 쓰면 ㅇㅋ

330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26:22

찾아보니 우럭도 있네

331 지도닦이◆ZJr7vLQwqA (hss4CtdsGo)

2021-02-25 (거의 끝나감) 17:26:34

강철남: "유사 이래 벨라루스, 발트란트는 오라샤의 관습권역이다."(수오무스와 폴스카도)

페탱: "나는 카를스란트가 좋다. 그래서 수십개였으면 좋겠다. 라인연방 만세."

미스터 갈라폴리: "이게 다 모즐리 때문이다(저지대를 챙기며)"

아아, 유로파에는 빌런들이 많아-

332 이름 없음 (CT6rYH9L2E)

2021-02-25 (거의 끝나감) 17:44:26

이렇게 보니 부여와 명 사이엔 상대적(중요) 강호의 도리가...

333 지도닦이◆ZJr7vLQwqA (skdsVCrJqc)

2021-02-25 (거의 끝나감) 19:20:20

으어어어어어어

7시 45분에 스타트으으으으으으으

334 이름 없음 (8OpO9uyd3A)

2021-02-25 (거의 끝나감) 19:21:40

ㅇㅇ

335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28:00

확실히 험한 시대다

336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28:26

일단 주인공의 빠른 승진도 필요하고

337 용거북◆hTwS31oc2g (N9wD8xIrFE)

2021-02-26 (불탄다..!) 01:30:31

ㅇㅇ

338 지도닦이◆ZJr7vLQwqA (BCbbQmPu.I)

2021-02-26 (불탄다..!) 01:30:55

귀족 아가씨 라인 5명 가운데 제일 가정적, 정신적으로 멀쩡한 사람이 챠챠마루 뿐인 것이 실화냐(실화냐)

339 용거북◆hTwS31oc2g (N9wD8xIrFE)

2021-02-26 (불탄다..!) 01:31:02

이러면맨하탄 팀이 위치가 안 우는 시대를 위하여 연구하는 건가?

340 이름 없음 (fGfT3eRRRk)

2021-02-26 (불탄다..!) 01:34:10

푸른 피가 그런거지
가진것도 많은 대신 얽메인것도 많고

341 용거북◆hTwS31oc2g (N9wD8xIrFE)

2021-02-26 (불탄다..!) 01:34:29

원자탄으로 둥지를 날리면.... 위치의 필요가 약해져 버린다.

342 이름 없음 (fGfT3eRRRk)

2021-02-26 (불탄다..!) 01:35:38

둥지가 가만히 있을리가;;

343 이름 없음 (fGfT3eRRRk)

2021-02-26 (불탄다..!) 01:36:01

작은 둥지도 호위기 수십대는 끼고 드는데

344 이름 없음 (fGfT3eRRRk)

2021-02-26 (불탄다..!) 01:36:20

그리고 무엇보다 네우로이는 학습을 하는 종족임

345 지도닦이◆ZJr7vLQwqA (BCbbQmPu.I)

2021-02-26 (불탄다..!) 01:40:07

반면 베테랑 위치 라인은 전체적으로 안정적인 편이지.

마이페이스가 기본소양인 마르세이유, 멘탈이 금강불괴인 아이사,

거의 유일한 상식인인 엔터프라이즈 등.

그나마 좀 위태로운 사람이 자국 정부로부터 꽃뱀 역할을 반쯤 강요 받는 네로.

34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v9kNmHTgU)

2021-02-26 (불탄다..!) 01:40:44

무엇보다 기술적인 측면만 놓고 보면 네우로이는 존재 자체가 이 시대 인류 기준으로 한 수는 위에서 놀고 있는 존재들이다.

최악의 경우 역으로 그 원자탄 개념을 학습하는 순간 더 잘 쓸 수 있는 것은 네우로이지.

347 용거북◆hTwS31oc2g (N9wD8xIrFE)

2021-02-26 (불탄다..!) 01:41:13

흐음....

348 이름 없음 (fGfT3eRRRk)

2021-02-26 (불탄다..!) 01:42:21

네우로이들은 기본적으로 현대병기-가공병기 모티프임
심지어 원자폭탄 모습을 한 네우로이도 있었음

349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43:58

물론 요즘엔 좀 유기적인 디자인도 많아졌지만

350 이름 없음 (Fl/xNPQwXE)

2021-02-26 (불탄다..!) 01:44:14

진짜 이 멘탈약한 아가씨들을 어찌해야할지

3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v9kNmHTgU)

2021-02-26 (불탄다..!) 01:44:47

솔직히 전함의 개념을 이해해서 그 기술력으로 스스로를 변모시킬 수만 있었다면 재해권부터 큰일났을 상황이지만, 그나마 물이 약점이라 그럴 일이 없다는 것은 다행이라고 해야 겠지.

35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v9kNmHTgU)

2021-02-26 (불탄다..!) 01:46:11

물론 성사되었을 경우의 상황은 푸강아에서 더 암울할 테니 굳이 할 필요는 없을지도.

353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46:47

위치를 카피한 네우로이인 네우코도 있었는데 얜 좀 나오더니 동족들한테 폐기당함

354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48:13

3기에선 빙하 이용한 해상형도 나오고

3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v9kNmHTgU)

2021-02-26 (불탄다..!) 01:49:02

>>354 찍자면 그건 아마도 하박쿡 모티브일듯?

356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50:32

브레이브 위치스의 둥지
마력 처리한 구스타프 포탄을 요격

357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55:08

진지하게 아스널 버드 같은 기체도 있을것 같다
아니, 없는게 이상할듯

358 지도닦이◆ZJr7vLQwqA (E6KpAhGGys)

2021-02-26 (불탄다..!) 01:57:56

>>357 그건 현대 기준으로도 답이 안보이는 물건이여.

359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58:19

나중에 1000으로 원작조하고 크로스오버 이벤트로 초대형 기체 격추 미션 넣어볼까

360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58:37

아, 물론 방어막 빼고

361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58:59

방어막은 위치 전용 공용기니깐

362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1:59:45

물론 육상조도 활약하자면
암즈포트 정도로?
AA가 어디 있을텐데(뒤적)

363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2:01:23

마더윌 은근 AA많네

364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02:10:03

참고로 적어보는 원작조들 주둔지

The 501st JFW "STRIKE WITCHES" : 브리타니아의 포크스턴(Folkestone, Britannia) → 로마냐의 페스카나(Pescara, Romagna)

The 502nd JFW "BRAVE WITCHES" : 오라샤의 페테르부르크(Petersburg, Orussia)

The 503rd JFW "TYPHOON WITCHES" : 오라샤의 첼랴빈스크(Chelyabinsk, Orussia)

The 504th JFW "ARDOR WITCHES" : 로마냐의 페스카나(Pescara, Romagna)

The 505th JFW "MIRAGE WITCHES" : 카스피해의 아브셰론 반도(Absheron peninsula, Caspian Sea)

The 506th JFW "NOBLE WITCHES" : A팀- 갈리아, 세당(Sedan, Gallia), B팀- 갈리아, 디종(Dijon, Gallia)

The 507th JFW "SILENT WITCHES" : 수오무스의 카우하바(Kauhava)[20]

제508통합전투항공단 MIGHTY WITCHES : 엔터프라이즈, 빅토리어스, 쇼카쿠 같이 이 시기의 항공모함들을 기지로 삼은 JFW. 소속은 태평양 방면 총사령부지만 실질적 활동 지역은 대서양이다.

와이트 섬 방어분견대: 브리타니아, 와이트섬(Isle of Wight, Britannia)

365 세나◆3OwIweqgI2 (w3UPN.fZLM)

2021-02-26 (불탄다..!) 07:57:00

그나마 조만식의 부여와 FDR의 천조국이 위치 멘탈을
1이라도 신경쓰려나

366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08:42:20

역설사겜 플레이어들은 전연령 미연시 히로인들의 마음을 모른다(아무말)

367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0:48:14

느어어어어어어어

368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1:25:37

>>366
?? : (위치들을) 사지로 모는 입장도 아니면서 한가로운 소리 마라!
위치들 : 사지로 몰리는 입장이지요!

369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1:28:02

솔직히 공허의 유산의 프로토스급 뽕이라도 있으면 말도 안해...

아, 적어도 한 때 패권국이었다가 본진에 네우로이 리젠되서 노이에 카르슬란트(아르헨티나)로 도주한 카르슬란트는
아이어 수복 느낌일 듯

370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1:28:25

지휘관은 어느 시점을 넘어서면 사람을 숫자로 보지 않으면 안된다
특히 국가의 원수이면

371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1:37:47

챠챠마루: 뇌근 정의덕후

카린: 레드 컴플렉스(모가놈에게 가문이 한번 풍비박산 남)

모르지아나: PTSD

아리사: 후천적 기계인간 + 상부가 마구잡이로 굴리면서 꽃뱀 역할도 고려함

세실리아: 전쟁고아(브리타니아 내전의 피해자)

네로: 선조화가 진척 중인 상부가 꽃뱀 역할을 강요 중

마르세이유: 지 ㅈ대로 날뜀

라이사: 준백합계

멀쩡한 사람이 아이사와 엔터프라이즈 밖에 없다

372 세나◆3OwIweqgI2 (w3UPN.fZLM)

2021-02-26 (불탄다..!) 11:41:04

>>371
와! 수어사이드 스쿼드!

373 이름 없음 (KcTTiXI21Q)

2021-02-26 (불탄다..!) 11:41:30

아이사, 엔터프라이즈도 개인사 정도는 보는편이 좋지 않을까나

374 이름 없음 (KcTTiXI21Q)

2021-02-26 (불탄다..!) 11:43:16

귀족집안이 아니라고 해도 천차만별이니

375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1:50:29

>>373 그 둘은 커뮤 이벤트에서 과거를 자세히 조명하려고.

이 정신병동스러운 부대에서 유이하게 멀쩡한 친구들이니까

376 이름 없음 (KcTTiXI21Q)

2021-02-26 (불탄다..!) 11:51:52

ㅇㅋㅇㅋ

377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1:59:21

아스톨포가 오기 전까지 제일 정상적인 두 사람이 각각 분위기 환기구와 스톱퍼 역할을 맡아서

그나마 어찌저찌 굴러간게 아닌가 싶은 킹리적 갓심.

챠챠마루나 마르세이유나 그 만한 일을 할리가 없고.

378 세나◆3OwIweqgI2 (w3UPN.fZLM)

2021-02-26 (불탄다..!) 12:16:23

성인이라면 술집이나 아가미스런 곳에 가서 회포 풀며
친해지는데...미성년자라 둘 다 안돼네 (아무말)

379 세나◆3OwIweqgI2 (w3UPN.fZLM)

2021-02-26 (불탄다..!) 12:17:11

>>377
남자 연예인/남친 얘기하며 친해진다든가?

380 이름 없음 (qWhqRZGz0s)

2021-02-26 (불탄다..!) 12:17:55

어장주님 오늘 연재 몇시에 해요?

381 세나◆3OwIweqgI2 (w3UPN.fZLM)

2021-02-26 (불탄다..!) 12:18:01

일단 자국 지도자들 디스부터 시작 > 신변잡기로 가벼운
가족, 남친, 고향, 요리 얘기로 지변 확대
했을듯

382 지도닦이◆ZJr7vLQwqA (8viVeyFEr2)

2021-02-26 (불탄다..!) 12:28:05

>>380 아마도 8시.

단, 더 일찍할 수도, 더 늦게 할 수도 있다.

383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2:46:08

덧붙여 현시점 판도 업뎃

384 이름 없음 (Fl/xNPQwXE)

2021-02-26 (불탄다..!) 12:48:47

네우로이가 저기서 어디까지 먹었더라

385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2:58:16

ㅇㅇ
네우로이 점령지 지도도 따로 있었으면 좋겠네

386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3:00:45

>>385 This is.

원작 2기 애니 묘사의 반영분(베네치아 방면에 거대 네우로이 둥지 출현)

38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v9kNmHTgU)

2021-02-26 (불탄다..!) 13:45:00

생각해보면 왜 신대륙에는 네우로이가 발발하지 않은 것인가.( )

388 지도닦이◆ZJr7vLQwqA (8viVeyFEr2)

2021-02-26 (불탄다..!) 13:55:14

>>387 리베리온이 ㅈ되면 전세계가 ㅈ된다는 OTL과 원작의 사정(폭언)

38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cv9kNmHTgU)

2021-02-26 (불탄다..!) 14:24:00

괜히 수상-수중형 네우로이가 드물게 만든 것이 아니었군.

390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4:33:59

>>387
작중 : 물을 못건넌다
메타적 : 그러면 더 이상 스트라이크 위치즈가 아니라 위치스 라이히(하츠 오브 네우로이)니까?
(아무말)

391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4:34:49

>>389
수상에서 등장한 기계 몹들과 싸우는 거는 칸코레/벽람 등이 있음
(*스토리는 없거나 WW2 해전을 보면 된다)

392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4:35:56

>>386
흰색 공백인 동시베리아는 네우로이와 닝겐들의 격전지인가?

393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4:51:32

그래도 스트위치나 걸판은 메인 스토리 흐름이라도 있지

칸코레/벽람은 그런 것도 없...

394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4:54:31

>>392 극동시베리아는 오라샤령인지, 부여령인지 긴가만가해서 공백지로 둠

395 세나◆3OwIweqgI2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5:58:03

>>394
아 ㅇㅋㅇㅋ

396 이름 없음 (Fjehkgvbu.)

2021-02-26 (불탄다..!) 17:25:35

결국 그 만화 결말 수정했네

397 지도닦이◆ZJr7vLQwqA (ZJX.OPj5u.)

2021-02-26 (불탄다..!) 18:00:56

오늘은 7시 30분에 연재 스타트

다들 안계시나-

398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02:29

?

399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05:03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35
아이사: 13

엔터프라이즈: 13
네로: 10

아리사: 7
아시카가 챠챠마루: 5

라이사 푀트겐: 5
조화림: 3

세실리아: +5
모르지아나: -4

참고용 호감도 표

400 지도닦이◆ZJr7vLQwqA (8viVeyFEr2)

2021-02-26 (불탄다..!) 18:09:15

커뮤 이벤트는 이벤트 보기를 원하는 히로인을 선택하고 진행함.

다만 두세명도 아니고 열명씩이나 되니

적당히 두명씩 묶어 선택지를 다섯개로 좁혀야하나 말아야하나.

401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12:58

한번에 몇 명 할지 정하는 것도 나쁘진 않을듯

402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26:08

다만 모두가 공평하게 커뮤 기회 얻게 하는건 중요할듯

403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28:58

그러니깐 2명씩 묶은 다음엔 한 조 고르면 다음엔 무조건 다른 조 고르게하고
그렇게 다섯조 다 돌면 다시 다섯 조 중에 고르게 하는 식으로

404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33:42

음, 설명이 글로는 잘 안되는데...

예를들어서 ABCDE 5조 있으면
A조 했으면 다음엔 BCDE 중 한 조
그 다음에 B조 했으면 CDE 중 한 조
그렇게 마지막 조 까지 하면 다시 ABCDE 5조 중 고르게 하는 식

405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35:02

노리자 하렘엔딩(박진)

406 이름 없음 (zfK.OMxclM)

2021-02-26 (불탄다..!) 18:39:53

어장주가 한 번에 몇 명씩 감당할 수 있는가 그거부터 알아봐야하지 않나?

407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42:31

일단은 기본적으로 2명씩 하면서
히로인 중요 개인이벤트 같은건 번외로 추가하는건

408 이름 없음 (/N8ROxI5cQ)

2021-02-26 (불탄다..!) 18:44:20

>>386 러시아가 ㅈㄴ 급한 이유가 있긴 하네.

이대로 있다가는 시체가 복사가 된다고

409 지도닦이◆ZJr7vLQwqA (BCbbQmPu.I)

2021-02-26 (불탄다..!) 18:45:16

한가지 말해두자면 다양하게 호감도가 높으면 높을 수록 '특별한 엔딩들'을 볼 수 있다

410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8:47:59

노리자 하렘엔딩(다시 한번 박진)

411 이름 없음 (7BhtsjeDEM)

2021-02-26 (불탄다..!) 18:54:05

나 알아. 골고루 호감도가 높을수록 엔딩에서 다이스 굴려서 선택된 위치에게 납치당하고 강제망명엔딩이지?

412 지도닦이◆ZJr7vLQwqA (BCbbQmPu.I)

2021-02-26 (불탄다..!) 19:01:04

※참고사항: 각 히로인의 호감도가 높고 이벤트가 잘 풀릴수록 각 히로인이 소속된 국가도 긍정적으로 변할 수 있다

413 이름 없음 (nmqiIoqpks)

2021-02-26 (불탄다..!) 19:01:27

노리자 하렘엔딩(빢진)

414 이름 없음 (Oaj83KQHCU)

2021-02-27 (파란날) 01:58:42

진짜 카를스란트에선 갈리아의 기사 소리 들을듯

41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02:02:10

뭐 어찌되었건 여기서는 그 살아남은 카를스란트 위치들이 경험을 쌓고 각지에 파견될 테니 합동 작전에 있어서 물꼬를 트기는 좋게 되었겠다만...

솔직히 걸린 내용만 놓고 보면 진짜 위험했던 순간이었다. 그나마 부대 통제력 확보로 돌아와서 망정이지...

416 이름 없음 (Oaj83KQHCU)

2021-02-27 (파란날) 02:03:06

엔력제니뮤...

417 이름 없음 (eco.GJi9fA)

2021-02-27 (파란날) 02:03:24

앞으로 갓갓톨포님이라 부르자.

418 이름 없음 (EKMNpOJmHU)

2021-02-27 (파란날) 06:46:25

저번 1000 내용 승진막힌거 그것도 아주 큰거 아냐? 까놓고 말해 적국에 가까운 상태에서 그랬을테니..

419 세나◆3OwIweqgI2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03:13

>>416
흑흑 엔력제니뮤

420 세나◆3OwIweqgI2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03:41

소전 시키칸 : 그래도 나는 맘에 안들거나 중복이면 갈아서 코어로 만들어버릴수라도 있지...
아스톨포 : ㅅㅂ(ㅅㅂ)

421 세나◆3OwIweqgI2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04:40

그리고 지도자는 아래를 숫자로 봐야 한다는 것...뭐 그거는 맞는데

중2병 황제 말마따나 '남을 쏘고자 하는 자는 자신도 맞을 각오는 해야 한다'는 거지

422 세나◆3OwIweqgI2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05:30

자기 자신도 스스로 갈려나가면서 남들도 가는 세종대왕/이순신 스타일이면 킹정이나

지는 안 하고 밑에만 갈아대는 거면 최악

423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0:08:50

※원역사 피셜: 이스마일 엔베르(해당 어장에서는 그리스식으로 이사키오스 엔베르)는 모험주의적 민족주의자로서

1차 대전 당시에는 캅카스에서 러시아 상대로 개삽질을,

1차 대전 이후에는 중앙아시아와 몽골을 아우르는 돌궐제국 세우겠다고 깽판 벌이다가 집안싸움으로 죽었다

424 세나◆3OwIweqgI2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09:21

https://namu.wiki/w/%EC%9E%A5%EA%B5%90%EC%9D%98%204%EA%B0%80%EC%A7%80%20%EC%9C%A0%ED%98%95

문득 떠오른 장교의 4가지 유형

유능하고 부지런하다 - 참모
유능하고 게으르다 - 지휘관
멍청하고 부지런하다 - 똥별
멍청하고 게으르다 - 고기방패

425 세나◆3OwIweqgI2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10:50

>>423
폭종 : 쯧쯧 나처럼 모르핀과 고량주를 빨고 기병 닥돌했어야지 맨정신으로 해서야 쓰나
(아무말)

426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0:49:23

아르메니아 학살 주범이자너

427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1:32:55

오늘은 몇시?

428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1:33:57

>>426 원역사 행보 그대로 반영했으면 어.......음........(외면)

429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1:35:14

그랬으면 페르시아에서 저 놈 죽여라라고 찍혔겠쥬

430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1:36:56

페르시아란다 오라샤

431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1:37:30

하지만 여기선 엔력제

432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1:51:33

>>429 여기선 그리스계니까 아르메니아보단 판노니아(세르비아), 모에시아(불가리아) 등이 주타깃.

물론 이 경우에는 더더욱 강철남에게 찍힌다(범슬라브주의)

433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1:55:20

덧붙여 전개는 히로인 이벤트 -> 작전 사이클을 기본 골자로 한다.

히로인 이벤트와 작전 중간에 출격 전 10명의 히로인 중 한명을 선택해 대화하는 이벤트로 넣을걸 고려하는데

이 경우 늘어질 가능성이 문제구먼.

434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1:58:35

사쿠라 대전식 전개넹

435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1:59:06

대화 이벤트는 넣는게 좋다에 한 표

436 지도닦이◆ZJr7vLQwqA (0p9wByi2cI)

2021-02-27 (파란날) 12:56:00

위치스 애니 복습하면서 든 생각.

위치는 20살이 지나면 마력을 잃는다고 하는데

그럼 2기 초반에 빗자루 타고 날던 할망구는 어떤 경우인가?

437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2:57:27

정확히는 네우로이 공격 막을 쉴드 칠 마력이 없어져서 그런듯
그쯤되면 네우로이하고 싸우는건 자살행위라고 하고

438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3:01:54

아우로라도 그래서 후방지원으로 빠졌고

439 지도닦이◆ZJr7vLQwqA (0p9wByi2cI)

2021-02-27 (파란날) 13:13:26

그거 반대로 말하면 평범한 인간 상대로는

무난하게 싸울 수 있단 소리 아닌가(철학)

440 이름 없음 (fIeNjL1Y3E)

2021-02-27 (파란날) 13:15:54

>>439
실드 없으면 총 한방에 황천행인데 무쌍이 가능할리가.....

441 이름 없음 (lx66rx4Lyc)

2021-02-27 (파란날) 13:19:58

전투기에서 복엽식 정찰기로 너프된 수준이려나

442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3:22:11

심지어 아우로라는 스트라이커 유닛도 없던 시절에 네우로이 뚝배기 깨고 다님

443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3:22:53

미오도 원래 정상적이면 은퇴해야 하는데
칼로 쉴드 대체하면서 싸우는 방식으로 더 싸움

444 지도닦이◆ZJr7vLQwqA (0p9wByi2cI)

2021-02-27 (파란날) 13:23:07

>>440 그렇군(그렇군)

445 지도닦이◆ZJr7vLQwqA (Eg3KiH7mas)

2021-02-27 (파란날) 13:55:17

오후연재를 할까말까 고민하고 있다.

446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3:58:10

하자(하자)

447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4:53:16

아아, 어장주가 직접 전파합니다.

3시 20분, 3시 20분에 시작합니다

448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4:56:45

ㅇㅋ

449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5:23:05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009/recent

본편 스타트-

450 지도닦이◆ZJr7vLQwqA (UYGG5ZZTZ.)

2021-02-27 (파란날) 18:37:50

ㅈ간, ㅈ간 네버 체인지(폴아웃 인트로 풍으로)

4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18:38:45

난 그 대사를 한 동안 콜옵 것으로 알고 있었다( )

452 지도닦이◆ZJr7vLQwqA (UYGG5ZZTZ.)

2021-02-27 (파란날) 18:53:52

구대륙의 식민열강들이 삽질을 하면 할 수록 리베리온은 웃는다

4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18:54:39

음... 글쎄. 그거야 어느 정도 이내까지지.

4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19:02:36

발발 지점이 신대륙이 아니었기에 바다를 둔 거리의 이점과 후방을 자처할 수 있는 입지의 혜택이 있긴 하지.

그러나 말이 좋아서 그렇지, 리베리온의 전력 투사 능력은 구대륙이 제 역할을 다 해 줄 때에나 제한적으로 기능하는 것이야.

4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19:07:16

그 제 역할의 기준이 어디까지이든 간에 리베리온 입장에서는 그 삽질이 네우로이가 대륙을 사실상 집어삼킬 때 까지 이어지게 둬서는 안됨. 그조차도 안 되면 살려는 놓으려고 해야 하고.

456 이름 없음 (EKMNpOJmHU)

2021-02-27 (파란날) 19:08:34

적당히 유럽이 자기 여력 깎아먹는 식이어야지 대륙 잡아먹는건 리베리온으로서도 악몽이야.

4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19:09:32

그리고 만에 하나 네우로이가 어떤 식으로든 신대륙에 둥지를 트는 날에는... 그 리베리온도 자기 일이 먼저라서 일순간 구대륙에 지원이 급감할 거란 말이지.

458 지도닦이◆ZJr7vLQwqA (UYGG5ZZTZ.)

2021-02-27 (파란날) 19:09:55

'생각보다는' 그리스가 비교적 자제를 해서 놀랍다.

소수민족 탄압이나 차도살인 시도 같은 썩은맛도 각오했는데.

459 지도닦이◆ZJr7vLQwqA (UYGG5ZZTZ.)

2021-02-27 (파란날) 19:17:59

>>457 그거야 당연하지

46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Amcurff9K2)

2021-02-27 (파란날) 19:18:16

글쎄... 명분이 없다는 판단 같은데. 명분만 확실하면 언제라도 하겠지.

461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9:25:32

여러 나라 얽힌 일이니 명분이 중요하니깐

462 이름 없음 (SqOL25VUEE)

2021-02-27 (파란날) 19:25:46

일단 지금 한거만 보면 엔력제여 완전

463 지도닦이◆ZJr7vLQwqA (UYGG5ZZTZ.)

2021-02-27 (파란날) 19:26:12

'비교적'

난 이 놈들이 명분이고 나발이고 저지를 가능성을 높게 잡았거든.

464 시키냥◆o9CDijBNYE (MFNB7XDzM6)

2021-02-27 (파란날) 19:28:38

톨포가 직각 사죄를 해서 각이 안나온 덕분에 이번에는 물러난 것 같은데

조금이라도 뻣뻣했다면 2차창작에서 흔히 나오는 지휘권을 탐내 트롤짓을 하는 아군 높으신 분 포지션으로 나왔을테고

아니 이미 나왔지(?)

465 시키냥◆o9CDijBNYE (MFNB7XDzM6)

2021-02-27 (파란날) 19:31:57

완전히 전선이 안정화되어서 여유가 생기면 저지를 가능성이야 충분하지만 아직은 아니니까

적당히 자제하는 것으로 보이고

학살도 여유가 있어야 하지 자기가 위험에 처한 상황이면 그것도 일단 다음 기회로 미뤄둬야 할테고


물론 내안의 작은 학살자를 통제못해서 저지를 가능성이야 있지만

466 지도닦이◆ZJr7vLQwqA (WRRAi.0AW.)

2021-02-27 (파란날) 19:47:17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009/recent

스타트-

467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0:57:21

ㅇㅇ/

468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0:59:34

페텡으로부터의 방패는 드골이었나?

46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0:59:38

일단 드골이 톨포를 부탁한다는 부탁을 수락했다.

하지만 그 갈리아가, 아니면 페탱이 이걸 두고 볼 리가 없다는 전제 하에 뭔가 더 있었던 건가.

47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0:37

드골의 입지가 페탱 그 다음이라고 해도 이 행위 자체가 명분을 제공해줘서 몰락당할 수도 있었고.

471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1:22

엄청 죽인 탓에 남은 생존자라도 살려! 라는 여론이 있었을 수도?

47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3:15

반역자, 그것도 주동자급의 자식이다. 개개인까지는 몰라도 백군파 입장에서는 후환으로 바라봤으면 봤지 생명체는 아니야.

473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5:41

선전용 생각한 것으로보임.
재가자라서 갈리아의 충견이 되면 베르베르 독립은 대타격이다.

47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7:26

>>473 즉 그렇게 누군가가 페텡을 설득시켰느냐, 아니면 다른 모종의 이유가 있느냐인가.

475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7:29

선전용의 쓰임을 생각했을 터.

476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8:26

톨포가 저렇게 미움 받는 일은 그 사안이 서로 이견이 나서로 보임.

477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08:49

페텡은 갈리아판 아인자츠 그루펜을 생각한 것 같음.

478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10:39

그런데 저게 물러. 그래서 미움 받는 것 같음.

47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12:16

아니... 군 수뇌부에 페탱과 드골만 있었을 것도 아니지.

그럼 해당 방침에서 다른 백군파 수뇌는 어떻게 납득시켰는가이며, 어디까지 상층부의 생각을 함부로 재단하지 마라고 묵살할 수 있었느냐도 문제지.

톨포의 외가가 생존선 미만으로 한미하다는 게 밝혀진 이상, 내력이 더욱 복잡해졌다.

480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01:14:56

생각보다 페탱 집권이 불안정한걸지도

48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16:28

황가가 실권과는 별개로 한마디 했나?

일단 황실을 모신다는 명분은 있으니...

482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17:38

가망이 있죠?

48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19:21

그러니까...

저 갓난아기는 반역자의 자식인데 감히 보호를 하려 했다는 명분으로 드골을 사방에서 물어뜯으려는 찰나에 황실이 공식적으로 "아 거기까지는 좀..." 한 탓에 되려 더 달려들면 역으로 끌어내려질 환경이 조성되었다던가.

484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0:05

톨포 엄마가 황실의 누군가를 회수했었다던가?

485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0:24

그때의 빛이 있으니 애는 살리자. 하면....

486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2:49

황제가 실드 쳐줬을 가능성도 있긴 하네
근데 여기 보나파르트 뻐꾸기 당했나?

487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3:02

이래야 왜 장교 가능인가가 설명이 됨.

48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4:09

>>487 딱히 뻐꾸기가 중요하진 않을 것 같은데. 일단 핵심은 황가를 모신다는 명분으로 집권한 군부와 귀족이니까. 굳이 알아보려는 이유라도?

48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4:29

어이쿠, 레스 번호가 아래 걸로 오타났네.

490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6:37

뻐꾸기는 그냥 궁금해서

491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7:05

흐음....

49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29:26

뻐꾸기든 아니든 저 상황이면 황가도 현 갈리아의 구조에 불만이 아예 없는 사람뿐이기는 힘드니, 최소선은 지키자는 명분으로 목소리를 내면서 존재감을 키우자고 생각한 쪽도 있겠지.

493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32:13

개인적 사안 가능성은 있다.

494 용거북◆hTwS31oc2g (SEvLPvmrjU)

2021-02-28 (내일 월요일) 01:34:27

이래저래 부모 문제 뿐이 아니라 다른 문제가 있어서 톨포가 찍힌 모양.

49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36:23

만약 반역자 문제가 어떤 식으로든 그 때는 무마된 쪽이라면 결국 앵커된 카를스란트 위치 탈출 조력 뿐인가.

49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1:41:27

이 경우는 어떤 식으로든 적성국의 병력을 자체판단으로 온존시켜준 쪽이라 그 누구도 비호를 할 명분이 없다.

나름 맞물리는 느낌이지만 가 봐야 알겠지. 여전히 그 때 죽임당하지 않은 이유가 석연찮은 점이 남아있으니.

497 이름 없음 (KpfDSXwa5Q)

2021-02-28 (내일 월요일) 08:52:49

확실히 드골이 빅토리아랑 무슨 사이였던 일개 대위가 적군 리더의 자식을 단독으로 살려주긴 힘든데

498 이름 없음 (KpfDSXwa5Q)

2021-02-28 (내일 월요일) 09:00:21

이건... 빅토리아 마우레티아 이주민 쪽이 아닌 외가 혹은 친가쪽이 갈리아에서 저명한 가문이고 그쪽이 대가 끊기게 생겼는데 찾고보니 남은게 톨포라 어쩔 수 없이 살려야만했다가 아닌 이상

499 이름 없음 (KpfDSXwa5Q)

2021-02-28 (내일 월요일) 09:01:38

>>498 이게 아닌 이상은 절대로 톨포 살 이유가 없어
아빠는 반란군 리더, 엄마도 동조자에 둘다 갈리아 입장에서 미천한 출신이라면 걔를 왜 살려둬?

500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09:10:48

아무리 그 시대라도 연좌제로 애까지 죽이는건 좀 미개하지 않나 시프요

501 이름 없음 (.UXIlU1amA)

2021-02-28 (내일 월요일) 09:19:21

안죽일 이유도 없는데요. 아이쿠 손이 미끄러졋네 탕!

502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09:20:30

연좌제가 괜히 미개한 짓 취급받는게 아님
동학 농민운동 진압하고 사후처리 하는거 때문에 조선에 등돌린 사람도 적잖았음.

503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09:27:40

무엇보다 연좌제라는건 서구에선 진짜 생소한 그런거라
로마시절부터 금지된것도 있고
하더라도 민족 단위로 했고 그것도 욕을 쳐먹었지

50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9:37:48

지금의 갈리아는 문명국 이전에 광기가 보여서.

505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09:39:58

OTL 기준으로 페탱이 뭔 파쇼는 아니었으니까

506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09:41:37

이 부분은 논란이 있긴 하지만

50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9:42:23

뭐 파시즘만 미친놈 되는 것도 아니지.

50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9:45:41

여튼 지금까지의 값만 놓고 보면 톨포가 살려면 이것보다는 뭔가 더 있어야 하고 그게 단순히 인간적인 사유는 죽어도 아닐 거야.

50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9:47:16

그리고 애초에 연좌제가 한참 전에 금지되어서 지금껏 내려왔다고 해도, 부활을 안 할 이유는 또 어디에 있고?

510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09:49:45

전근대에도 안하던 짓이니까 그런거지

511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09:51:37

>>505 정확히 말하면 페탱 본인의 또다른 제자인 프랑코와 비슷한 노선.

현실 중남미의 콘도르 작전에서 악시옹 프랑세즈와 같은 프랑스 반동주의 세력이 상당한 영향력을 끼쳤음을 생각하면 누가 누굴 보고 배웠을까

51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09:53:22

>> 510 전근대까지는 좋게 봐줘서 그렇다 치자, 네우로이를 위시한 각종 변수로 완전히 뒤틀린 역사에서, 그것도 그 여파로 복고화와 광기가 더 물든 이 세상에 현실을 대입하자고?

513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09:53:26

정확히는 파쇼 그 자체는 아니고 파시즘 형성에 영향을 준 그런거였지

514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09:56:36

그리고 아스톨포가 용케 사관학교 입학허가를 받은거야....

1. 대전쟁과 적백내전을 거치며 많은 장교들이 갈려나가 어떻게든 장교풀을 채워야함

2. 드골이 페탱의 유력한 후계자 중 하나로 거론되고 있다

3. 빅토리아에게 지휘를 받았거나 가르침을 받았거나 교류가 있었거나, 어떤 식으로든 빅토리아와 연이 닿은 위치들이 열심히 실드쳐줌

4. 아스톨포의 외가는 역사가 15세기 이전으로 거슬러올라가는, 마우레타니아 지역에서 유서깊고 영향력 강한 집안이다

여기서 최소 두가지 이상은 포함됐을거야.

515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09:57:01

그리고 그 콘도르 작전에서도 애들은 친정부 집안에 입양보내서 친정부 성향으로 키우자고 했었고

516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10:03:57

해당 어장은 스트위치 원본 설정 반영에 따라 아브라함계 종교, 정확히는 기독교와 이슬람 없이 미트라교로 통일되어 문화적 차이가 OTL보다 좁은데......

일단 OTL에 (그나마)비유할만한 것을 찾는다면..... 마우레타니아를 포함한 갈리아령 북아프리카는 일종의 거대한 아일랜드요,

베르베르인들은 아일랜드 토착민, 피에 누에르는 아일랜드로 이주한 영국인일까.

517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0:09:13

생각해보니 조로아스터교가 미트라교의 원조가 되니깐...
페르시아가 어쩌다보니 이스라엘급의 그것이 됐네

518 지도닦이◆ZJr7vLQwqA (SY5D1vOWQM)

2021-02-28 (내일 월요일) 10:14:42

>>517 이스라엘(초거대 사이즈, 2천년 이상 묵은 틀딱)

519 이름 없음 (5/MIFvQjww)

2021-02-28 (내일 월요일) 10:15:17

조로아스터교의 현관합체는 세계대세?

520 이름 없음 (N1gI8wIAaM)

2021-02-28 (내일 월요일) 10:15:37

거기다가 미륵도 미트라에서 유래됐고

521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0:21:57

종교학적으론 참 흥미로운 세계선이네

522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0:22:55

언젠가 굴릴 일이 있으면 그 것도 굴려야겠지.

물론 히로인들과의 커뮤 이벤트가 어느 정도 진척이 될 때

523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0:23:34

신성혼은 일단 사산조에서만 유행했었으니깐;;

524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0:31:28

그리고 다이스값과 전간기 정세를 해석해보건대

아리사의 할아버지가 키슬레프(우크라이나)에서 카자크 반란을 일으켰고

카를스란트의 지원과 류리크 부계 혈통을 근거로 독립을 시전하려다가

투하체프스키나 검은 남작을 위시한 오라샤군에게 밟힌게 아닌가 싶음.

그래서 아리사의 가문이 집중 마킹되었고 특히나 강력한 위치인 아리사에게

각종 감시감독과 굴림이 집중돼 아리사가 정신적으로 망가진거고.

525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0:39:55

그런감

526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0:44:13

지도닦이님

실례가 안 되신다면, 동롬관련 고증 조언 해주실 수 있으신가요?

anchor>1596246966>376-399

위 링크가 제가 연재하는 판도물 어장인데

제가 10~11세기 동로마 역사를 잘 모르니 무난한 다이스 선택지를 넣었어요. 하지만 쌍크리가 터져서 어떻게 해야할 지 모르겠어요.

여기서 고증문제와 개연성 문제가 있다면 적극 수정하겠습니다.

527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0:55:26

>>526 11세기 동로마 제국이면 원역사에선 바실레오스 2세가 죽고 원로원의 영향력이 커진 시기고

이사키오스 1세의 쿠데타로 카파도키아 군벌 정치가 열리기 전까지는 황제가 원로원과 협력해 정계구도를 이어나감.

그리고 흔히 생각하는 것과 달리 원로원도 엄연히 입법권이 존재하고 법령은 원로원과 시민의 재가를 받아야함.

왜냐, 로마 황제란 시민(수도)의 지지, 군부(지방)의 지지, 원로원(엘리트)의 지지 위에 권력을 휘두르는 제1시민이지,

서유럽의 봉건적 세습군주가 아니니까. 여기서 로마식 특유의 군주제, 잦은 민속놀이가 기원하지.

528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0:57:55

>>527 원로원은 어떻게 뽑히나요? 원로원 의원 자격이 노바로마 시민의 투표행위로 당선되게 제도가 바뀌었다고 보면 되나요?

529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0:58:01

물론 이러한 황제-원로원 협력 구도는 군부(지방)의 불만을 달래는대 실패해 이사키오스 1세의 반란과

뒤이은 카파도키아-파플라고니아 군벌 정치로 쫑나 동방 방위망이 붕괴됐고 로마노스 4세가 최후의 도박을 벌이려다가 만지케르트 전투에서 으앙 주금.

530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0:59:40

군벌의 불만을 달랠려면, 테마제도를 해체하고 중앙군으로 재편하는게 좋을까요?

애초에 테마제도가 동롬 군사제도의 알파이자 오메가로 아는데, 폐지하면 군사력 공백은 어떻게 할것이고, 또 그 대안은 어떻게 될것인지 모르겠에요

531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0:11

군벌의 불만을 달랠려면(x)-> 군벌의 독자 세력을 없앨려면,

532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2:39

>>528 대중정치를 추구했던 콘스탄티노스 9세 기준이면 일반 상인이나 노동자도 충분한 '품직'을 가지면 원로원 진출 자격을 가짐.

여기서 말하는 '품직'은 서유럽의 봉건적 작위가 아닌 명예적인 칭호이자 국가의 재원 창출 도구 중 하나임.

법관과 같은 전문직은 변호사 자격 시험 등을 통해 뽑음.

그리고 하나 더, 만지케르트 전투 이후 들어선 콤네노스 황조가 3대 부자세습과 업적에도 불구하고 당시 로마 시민들은

"3대 세습은 문명인이 할 발상이 아니다!"라고 평했지.

533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4:49

>>532 근데 원로원 진출 자격을 얻는다고 하지만, 그런 피후보인 자격부분이 아니라, 선출 방식이 원래는 엘리트층의 지명과 인맥정치에서 발생된건가요?

그렇담 피후보인의 선출방식을 콘스탄티노폴리스 시민들의 투표로 바뀌었다고 하면 어떻게 되나요?

534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6:39

그러니까 피후보인의 자격은 기존의 품직으로 두고, 그 피후보인중에 어떤 인사를 뽑는지를 시민의 재량으로 넘겼다는 글입니다.

제가 자폐증 끼가 있어서 글을 이상하게 써요.

535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6:47

>>530 마케도니아 황조 후기 쯤 되면 테마 가운데 실질적으로 제기능을 한건 동부의 테마들이고

원역사에서도 점차 테마의 비중이 줄고 타그마(중앙군)의 비중을 늘리는 방향으로 추진되긴 했는데

마케도니아 황조의 단절 + 이사키오스 1세의 야심 + 콘스탄티노스 9세의 대중정치에 대한 카파도키아 군벌의 불만 등으로 완전히 쫑.

536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8:28

>>535 아 그렇다면 스무스하게 개혁이 가능하겠네요.

537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09:13

그리고 의외로 내전은 대부분 국력 소모로 이어지지 않음.

대부분 군대끼리 충돌은 가급적 피하고 지역별로 돌아다니면서 지지를 호소하고 가끔 단타성 싸움이 있는 형태인데,

위에서 말한 1057년의 쿠데타가 너무 최악의 시나리오로 글러가면서 대규모 국력 소모와 군사적 타격으로 이어졌지.

이 최악의 시나리오의 근본적인 원인은 마케도니아 황조의 단절과 군부(지방)의 불만에 대한 중앙의 조율 실패였구.

538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0:30

그나저나 드골도 은근 극우...까진 아니여도 강성우파로 알고있는데 페텡과같이 있으니 온건해보이는 매직....

539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1:44

페텡그냥 시대착오꼰대에 권위주의자정도로 알고있었는데 은근히 더 막장이었군요.......

540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2:11

결론부터 말하면 '다이스 굴림에 따라' 가능할 수는 있음.

다만 그러한 개혁이 이뤄질려면 민속놀이나 다면전선이 없는 안정적인 시기에 법학자 수백명 갈아넣고

정통성과 실적 모두가 충만한 황제가 있어야 가능할 듯.

그나마도 네덜란드 공화국처럼 체제는 공화국인데 실질적으로는 한 가문이 제1시민 자리를 독과점하는 형태가 되겠지만

중세시대에 그 정도만 되어도 시대를 앞서 나가는거지.

541 이름 없음 (uMLn1QNExU)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2:12

2차대전 때 프랑스 군부가 상당히 우파라서...

542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3:52

드골의 대리 AA를 무능대령으로 정한 내 선택은 잘못되지 않았다(뻔뻔)

543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6:44

>>527 장작위키 바실리오스2세 항목에서보니, 후계자 생산에 관심이 없어서 왕위 계승 공백이 발생했다던데, 그럼 황제의 제위 기간에는 아직 황권이 막강한거죠?

물론 귀족들의 토지를 민중에게 돌려주는 토지개혁을 했다는 글이 있어서(장작위키) 이 시기의 조치가 이후의 공화적 성격의 단초가 되었다는것인가요?

544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9:10

최근 판도어장이 지도님것뿐이라 지도님 어장을 많이 찾게되네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역시 AA물의 제일은 판도물이라생각

545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19:33

너무 많은 질문을 해서 죄송합니다;;;

정말 마지막 질문으로, 동로마의 동방확장이 킬리키아-안티오키아 주변지방으로 진격하는게 아니라, 아르메니아-조지아-아제르바이잔 쪽을 점유했다고 다이스값이 나왔는데, 이게 개연성이 있나요?

여기부분을 리롤하면 처음부터 완전히 뒤집어야되서, 이런 현상을 개연성 있게 풀수 있나요?

아무리 그래도 대주교좌인 안티오키아는 점령 요인이 다분해서

546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20:20

그나저나 제트기 등장하면 위치들은 거의 장교에서 병사급으로 전술가치 폭락하려남요 거기까진 안가도 프롭기정도만되도 꽤 떨어지지 싶고

547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22:12

>>543 바실리오스 2세보다는 바실리오스 2세가 멀쩡하고 유능한 후계자를 남겼다고 하는게 훨씬 더 아귀에 맞을걸

1057년 최악의 쿠데타의 주요 발단 중 하나가 후기 마케도니아 황조의 불안정성이니까.

548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1:22:21

>>546 제트 스트라이커

549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1:22:35

당장 1기에 셜리가 그거 시험하는거 나오자너

550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24:41

>>547 그렇담 황권이 너무 강해지지 않나요? 황제가 직접 주권을 시민에게 양도한 동화속 모범사례 완벽초인으로 바꿔야되나?

551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27:03

>>545 킬리키아와 안티오키아는 이미 니케포루스 2세 시점에 확보,

아르메니아도 바실리오스 2세 시기면 테마가 설치됐으니 기본으로 잡고.....

파티마 제국과의 우호관계가 계속 유지된채로 정치외교적 안정을 이뤄내 셀주크 튀르크의 영향력을 차단했다면 충분히 가능.

OTL에선 동롬이 카이로의 칼리파를 이슬람 세계의 대표로 인정하고 콘스탄티노폴리스의 무함마드 모스크의 관리를

파티마에게 맡겼을 정도로 우호관계를 유지했으니까.

552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0:24

아 지도님 글고 최근 프랑스혁명이 어느정도 모티브인듯한 라노벨 읽게되서 그러는데욤(티어문 제국 이야기) 프랑스혁명시기로 트립되서 혁명발생을 막거나 일어나더라도 왕실은 지킬수 있는 스톨리핀처럼 개혁플레이 하려면 일단 뭣부터 해야할까요?

553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0:43

이 경우에는 시리아가 문제의 핵인데..... 아마 절반으로 나눠 동롬의 영향력이 강한 알레포는 동롬이,

파티마의 영향력이 강한 다마스커스는 파티마가 가져가는 형태로 분할이 이뤄지지 않았을까 싶구먼.

>>550 그래서 네덜란드 공화국과 같은 형태에 가까울거라고 한 것.

554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0:47

역시 귀족들 조지는것부터 해야할까욤?

555 이름 없음 (Oe.nimG1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2:46

>>552
와 막장이되 재정, 귀족들과 부르주야들 사이에서 헤이트치 관리 어느것 하나 쉽지 않다!

556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3:13

>>551 하지만 스타팅 시점인 1014년 기준으로 아르메니아 영토 전제 점유는 20~25%(눈대중)밖에 안되요,

나머지 75% 아르메니아를 확보하고, 또 최소 인구수가 500만 이상인 조지아까지 먹고 또 인구가 많은 아제르바이잔까지 먹었다면, 그건 진짜 각잡고 군대를 파견한거거든요.
https://www.youtube.com/watch?v=zhNM4RkNsH0&t=1883s

그리고 이번 파티마조는 시작 시점에서 산산조각 나고, 하심가의 수니파 칼리프가 서쪽으로 이집트에서 동쪽으로 이라크까지, 북쪽으로는 킬리키아부터 남쪽으로는 사우디까지 먹었다고 나와서..

557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5:39

>>552 루이 16세 빙의면 2차 프롱드의 난을 처음부터 찍을 각오로 귀족-성직자 과세와 고등법원 악화 밀어붙이고

새로운 지지세력으로서 제3신분과 반드시 손을 잡아야함.

네케르나 튀르고 포지션이다? 튀르고도 재정적자 해결 거의 성공할 뻔하다가 ㅈ망했는데 차라리 다 때려치고 혁명 코인 풀쓰로틀 달리는게 차라리 낫다

558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8:29

영토 다이스 굴림에서 동로마는 원역사적 이라고 나와서,,,

너무 변화 없으니 심심하니까, 어느 지방을 줄이는대신 다른 지방을 집어주는것으로 다이스표 짰더니

남이탈리아-킬리키아-기타 중동이 아웃되고 대신 아르메니아-조지아-아제르바이잔이 동롬땅으로 편입되었어요.

559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38:38

>>556 그럼 킬리키아와 안티오키아를 쉬르반(아제르바이잔)과 토스 시키면 되겠네

이란 고원에서 흥기하는 셀주크 튀르크 때문에 바그다드의 칼리파와 동롬과 평화협정을 맺어

동롬은 정치개혁을 위한 시간과 안정을 벌었다고 쳐주고.

560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42:41

하심 칼리파면 정통성은 빠방하지만 내부로는 이집트의 시아파 문제,

외부로는 이란고원의 셀주크 튀르크 내지 가즈니의 팽창 등으로 외우내란에 시달릴테니

적당히 안티오키아-에데사-아르메니아를 경계로 평화협정 체결했다고 치면 꽤 그럴듯한데.

남이탈리아야 노르만이 노르만했다고 치면 불가능할 것도 없고.

561 이름 없음 (Lzmo6eTJV2)

2021-02-28 (내일 월요일) 11:44:23

>>560 너무 많은 질문을 해서 죄송하고, 또 정성드레 답변해줘서 감사합니다.

제 어장으로 가서 이제 교통정리 하겠습니다.

562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46:30

-dsyn 그렇군요. 솔직히 만약 귀족놈들이 뻣대면 아예 혁명코인에 탑승해서 귀족들 다 조지고 나팔륜놈처럼 국민의 황제 외치는것도 생각했는데 이것도 가능하려면 자코뱅들중 로베스피에르말고 당통같은 온건파 밀어줘야겠죠?(사실 가능할지도 모르겠고)

563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1:49:37

>>562 당통도 어디까지나 '자코뱅에서' 온건파인 양반이라 국민의 왕 루트 탈려면

입헌군주정을 추구했던 라파예트 후작, 미라보 백작, 오를레앙 가문 코인 타야됨.

그나마 혁명 코인을 통해 왕위를 탐낼 오를레앙 가문의 목줄은 확실히 붙잡아야하고.

어느 쪽이든 쉽지 않은데 그나마 상대적으로 루이 16세 빙의가 할만할겨.

네케르나 튀르고 포지션이면 다 집어쳐서 혁명 코인 타는게 차라리 속 편하고.

564 쟈베르병장◆QtHzeiNvEs (XMZdhqg8uY)

2021-02-28 (내일 월요일) 11:54:10

튀르크야 잘 알지만 네케르는 어디짐....뭐 루이 16세가 이지플레이로 보일정도면 막장이란건 알겠네염;;;;;

5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12:48:33

여튼 오늘은 아직도 미스테리에 쌓인 갓난아기 시절 톨포가 살 수 있었던 내력부터려나-

566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4:02:50

일단 뭔가 유기적으로 보이는 기계 괴수라면...
아마 알타입 바이도 AA 차용하는것도 좋을지도

567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4:10:51

3시?

568 지도닦이◆ZJr7vLQwqA (uojtGThasw)

2021-02-28 (내일 월요일) 14:24:55

오늘은 7시 30분임

569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4:26:35

ㅇㅇ

570 세나◆3OwIweqgI2 (OuqVe2nnq.)

2021-02-28 (내일 월요일) 15:03:17

엔력제와 드성룡 덕에 생존하는 아순신(진실)

57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8ZRehWehBk)

2021-02-28 (내일 월요일) 15:46:42

진짜 아기 시절에 무슨 일이 생겨서 최소한 장성하기는 한 건지...

그땐 이렇게 자랄 줄 몰랐다는 것을 참작해도 의문이 남는 부분들이 아직도 남았군.

572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2:36

위치스 1기 보면서 든 생각.

'대령'인 트래퍼드 맬러리가 501부대를 단독으로 해산시킬 권한이 있는가.

실은 미스터 갈라폴리가 제버릇 남 못주는 짓 + 위치를 통한 공중 기동전에 무지한 몽고메리의 삽질의 합작품이 아닐까.

맬러리는 그저 하수인으로서 미스터 갈라폴리와 몽고메리의 지시를 전달했을 뿐이고(아무말)

573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4:08

우럭 프로젝트 책임자니깐요.

574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5:24

계급상으론 미나가 중령이기도 하고

575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7:20

워록 프로젝트 책임자라고 하지만 대령이 501부대씩이나 되는 정예부대를 단독으로 해산시키는게 잘 이해가 안가서 말이지.

576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8:30

사실 빤스 포함 일본 밀리터리 창작물에서 보이는 비상식적 풍경은 대부분 구일본군을 참고읍읍

577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9:45

공명심에 불타오르는 야심가로, 정치적인 감각이 현저하게 떨어졌던 휴 다우딩의 실각 후 영국 공군 전투기사령부 사령관이 되었다.
일단 이걸로 설명이 될려남

578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2:23

어차피 내 어장은 1기 이후 시점이라 딱히 관련없지만 내 어장식으로 설명하면

해산까지는 아니더라도 미스터 갈라폴리가 워록 프로젝트에 경도되어 대형 삽질을 했던가,

아니면 다른 사람이 사고를 쳤던가, 둘 중 하나일걸.

579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3:01

1943년 8월에 노르망디 상륙작전에 대비해서 만들어진 연합군 원정공군 (Allied Expeditionary Air Force) 사령관에 취임을 했다.

일단 직위는 확실히 있었네

580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3:36

트래퍼드 리맬러리
이게 풀네임이니까 참고하시면 ㅇㅋ

581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6:19

찾아보고 본 총평

개객기는 맞고 똥별...까진 좀 그렇고 오줌별 정도란걸로

582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7:22

오줌별이라고 한 이유는 트롤링은 쳐했는데 일단 게임 말아먹을 수준은 아니었단 점에서

583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7:50

Q: 31부대는 안전한가요?

A: 그거 해산시키고 싶으면 일단 네우로이 전쟁 끝나고 말합시다
(※부대원들도 종전까지 둔다고 말안했다)

584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8:50

마력상실 등으로 부대원 교체는 있을수 있단건가

585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9:04

뭐 그쯤 가면 엔딩이겠지

586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21:08

501은 일단 주둔지가 영국이라 리맬러리 관할이었는듯

587 지도닦이◆ZJr7vLQwqA (xWy8CfmL6g)

2021-02-28 (내일 월요일) 19:28:35

그리고 본편에서 언급된 부여의 사회주의자 야전군 사령관은 김원봉이 맞다

마아아안약에 아스톨포와 제31부대가 부여로 이동해 활동할 일이 있으면 함께 작전을 수행할지도 모르겠구먼.

588 이름 없음 (V5Ms44441I)

2021-02-28 (내일 월요일) 19:34:03

올ㅋ

589 지도닦이◆ZJr7vLQwqA (Fzs60RK6e6)

2021-03-01 (모두 수고..) 01:00:45

잠 와-

59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01:01:59

그야 1시고...

59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01:03:57

살면서 겪어본 바로는 지쳐버린다는 게 의외로 전적으로 부정적인 것만은 또 아니더라고.

592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04:30

스토판에선 몇몇 과학자나 위인들은 TS되어서 등장한다지
라이트 자매라던지 제이미 와트라던지

593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04:59

그리고 포르쉐 박사도 위치로 나오더라

594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05:30

다만 육전위치로 현역 뛰는듯 하지만

59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01:06:50

솔직히 아직 버틸 수 있다고 밤새서 글 쓰고 그림 연습을 하다보면, 그 자체로도 생활습관을 깨먹더라.

그런데 사람이라는게 잠이 안 오는 데 제 때 자아먄 한다는 생각만으로 자지는 동물은 또 아니잖아?

596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08:16

그리고 그 할머니 위치 말인데
늙어서도 비행 가능한 희귀한 경우였던 모양인듯

59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01:08:24

글고 아무리 열 내고 싶어도 그럴 체력이 없으면 시작도 전에 식어버리기도 하고.

598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08:36

일단 지금까진 막 설정오류는 없는듯

599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13:33

2기 9화 체크 완료
고대 위치는 골렘도 만든듯

600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26:06

근데 페리느 칼질에 썰리넹

601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37:30

3기의 빙산형은 빙산 하나 파고 들어가서 선체 겸 장갑으로 쓴거고 본체는 비행형이었넹

602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40:03

3화 확인
아따 패튼 성깔 제대로 고증했네

603 이름 없음 (.hI5xnXbgM)

2021-03-01 (모두 수고..) 01:51:25

7화 골때리네;;

604 이름 없음 (ZlAXKCnohY)

2021-03-01 (모두 수고..) 05:01:59

나름 즐겁게 읽고있는 작품이라 나무위키 문서를 작성해보았습니다.
https://namu.wiki/w/%EB%8B%A4%EC%9D%B4%EC%8A%A4%EB%A1%9C%20%EC%8A%A4%ED%8A%B8%EB%9D%BC%EC%9D%B4%ED%81%AC%20%EC%9C%84%EC%B9%98%EC%8A%A4
혹시라도 시간과 재능이 있으시다면 문서에 기여하여 더욱 풍부한 데이터베이스를 만들어주셨으면 합니다.

605 지도닦이◆ZJr7vLQwqA (Fzs60RK6e6)

2021-03-01 (모두 수고..) 06:58:20

>>604 감사.... 압도적 감사....(오열)

606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09:40:01

이번 어장은 흥한단 느낌이 온다 이거야

607 이름 없음 (cMiQcevPn2)

2021-03-01 (모두 수고..) 10:41:26

정보 많이 추가해주세요. 1어장+2어장 절반정도 보고 정리했는데도 몇시간 걸리더만요.... 우리 모두의 노력으로 다른 AA 작품 문서들처럼 알차게 꾸며봤으면 합니다.

608 세나◆3OwIweqgI2 (gWpnEgguM2)

2021-03-01 (모두 수고..) 10:48:03

>>606
은영전 어장도 그러긴 했지만 사실 양측 민속놀이 끝난 후 김샌 느낌이 없잖아 있었...

609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1:03:29

지금의 나는 존시나 HIGH한 기분이다

610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2:17:07

얘네가 주둔지 옮겨 다니니 아마 해군 배를 쓸텐데...

611 지도닦이◆ZJr7vLQwqA (Fzs60RK6e6)

2021-03-01 (모두 수고..) 12:30:29

501부대처럼 이동할 땐 항모전단을 쓰겠지.

발칸 방면에서 작전 끝나면 다음 유력지역은

오라샤(우크라이나 전역), 부여(만주 전역) 등이 되겠지만.

612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2:32:57

그러면 보스퍼러스 해협 지나서 흑해로 들어가거나 수에즈-인도양 거쳐서 동해로 가겠군

613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2:35:50

지금은 아드리아해에 파킹 해놨을테고
전차들은 아마 수송선에 딸려서 움직일듯

614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2:42:54

차리친(스탈린그라드) 전투는 이미 오라샤의 승리로 끝났으니까

오라샤로 이동하면 자동으로 쿠르스크 전투에 투입될 예정

마침 전선군 사령관도 코카콜라 에미친 북극곰이네.

615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2:46:07

드네프르 강 타고 올라가면 키예프에 파킹도 가능할텐데 항모가 들어갈수 있을려나
키예프 근처에 파킹하면 체르노빌이 지척이더만

616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2:52:17

쿠르스크 가려면...
아조프 해에 주차 해놓고 500km를 가야겠네

617 이름 없음 (YX00NO6iYE)

2021-03-01 (모두 수고..) 13:33:30

아마 전차 옮길때는 철도가 나을테고

618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3:54:15

브레이브 위치스 시청 중.

코어 없는 네우로이 개체도 있구나.

이런건 일반 항공기들이 요격하는 것 같고.

619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3:58:41

너무 작아서 몸 자체가 코어라고 봐야겠지

620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4:26:39

오늘도 7시?

621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4:55:31

놉.

3시 스타트

622 이름 없음 (6hSd9MAHM.)

2021-03-01 (모두 수고..) 14:56:55

ㅇㅇ

623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5:01:11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009/recent

본편 스타트-

624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8:27:08

마지막에서 다가놈이 혐성을 발휘했다

62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18:29:40

그래도 아직 다가놈 혐성이 전개와 결말마저 흐지부지하게 만든 단계까지는 아니잖아.

626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8:37:18

생각보다 그리스가 전투 중에 트롤링이 덜해서 놀랍다

62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18:40:38

트롤링을 할래도 여력이 있어야 하지.

6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18:42:37

당장 나도 전작이 사실상 시작부터 꼬여들어갔다는 고백을 들었을 때는 진짜 허탈했으니 말이지.

62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18:43:33

오라사가 이기지 못했으면 상황이 극도로 심각해질 수 있다고 이전 판정에 뜨지 않았어?

6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jJ06oR0Sw)

2021-03-01 (모두 수고..) 18:44:47

그쯤 되면 혐성질을 생각할래도 일단 살아야 부린다는 것을 본능으로 깨닫긴 해야 정치 해먹겠지.

사실상의 현장직 친구들은 더 피부에 와닿을 테고.

631 세나◆3OwIweqgI2 (.kM1h9sIxQ)

2021-03-01 (모두 수고..) 18:48:11

본편과는 관계없으나 로ㅡ마(?) 떡밥이라 한 번 꺼내봄

요르요스 2세로 빙의해서, 친독성향 황제
날리고 미스터 갈리폴리가 갈리폴리 하기 전, 재빨리 연합군 코인타서 오스만에게 라크쉬르 신청하면 메갈리
이데아 각 가능?
https://m.dcinside.com/board/alternative_history/461580?headid=&recommend=&s_type=subject_m&serval=%EA%B7%B8%EB%A6%AC%EC%8A%A4

632 세나◆3OwIweqgI2 (.kM1h9sIxQ)

2021-03-01 (모두 수고..) 18:49:00

>>631
원역사 1917 참전
빙의시 1914 참전

633 세나◆3OwIweqgI2 (.kM1h9sIxQ)

2021-03-01 (모두 수고..) 18:51:04

그리고 메갈리 이데아(+안티오크, 예루살렘 중 한 개 이상 수복) 이룬 그리스면 동롬 후예 인정각인가

634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8:53:55

>>631 사실 아나톨리아 내륙으로 진격하는 뇌절 안하고

아나톨리아 서부와 콘스탄티노폴리스에 만족했어도 충분히 가능하다

635 지도닦이◆ZJr7vLQwqA (.QbMwHZuc6)

2021-03-01 (모두 수고..) 19:28:3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091/recent

본편 스타트-

636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16:00

ㅇㅇ/

637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00:16:53

전근대 귀족 영애 소양에 요리가 있던가(모름)

638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17:56

흐음.... 일단, 공산주의의 미래는 이 세계에서는 없디.

639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21:35

톨포도 좌파는 아닐 것 같다.
좌파로 찍혀 있어도.

640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23:33

이미 점진적 개혁 모델이 오리샤와 리베리온으로 나왔으니깐

641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24:22

오리샤란다 오라샤

642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24:35

+부여

643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24:38

문제는.... 리베리온이야 풍부한 곳이니 그렇다 치고.... 오라샤는 어느 정도의 개혁을 했을려나?

644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25:58

오라샤도 키슬레프 흑토하고 시베리아 끼고 있으면 풍요롭지 않다곤 못하지

645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26:07

노동 환경의 상황이 별로 안 좋다고 봐야 할 것 같다.

646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29:14

그건 모르지

64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0:29:29

흑토는 몰라도 시베리아면 거긴 사실상의 네우로이 지대 아닌가?

648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31:08

일단 예 질서로의 회귀는 여기 저기에서 바라고 있을 터.

649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31:15

지금 이전엔 그래도 재래식으로 패고 다닐수도 있었고 수도 훨씬 적었으니깐

650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32:12

옛질서? 그건 이미 1차 네우로이 사태와 대전쟁으로 박살난지라

651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32:46

전후엔 유립 대부분 리베리온 바짓가랑이 잡아야 할걸

652 이름 없음 (rSnPtTH9xQ)

2021-03-02 (FIRE!) 00:33:01

귀족,상위층이 아닌 일반 대중에게 있어서 이세계는
전후라 해도 흠...

653 지도닦이◆ZJr7vLQwqA (mwOxso0KSU)

2021-03-02 (FIRE!) 00:33:24

>>645 그래서 미리 연착륙한 오라샤, 뒤늦게 타협한 부여,

FDR이 집권한 리베리온 뺀 나머지는 내전 내지

내전에 준하는 대형사태가 터짐.

카를스란트는 본토 잃고 나서야 독일 사민당에 해당되는

카를스란트 사민당이 겨우 집권했고.

654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33:57

전후에는 그리스가 주 요주의 대상이 될 것 같음.

6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0:34:12

고질적인 문제로, 인구 대비 면적이 이 상황에서도 넓다.

때문에 우랄 이서에 인구가 집중된다는 점을 감안해보면, 야생의 네우로이... 같은 느낌으로 되려 네우로이가 활개칠 상황이야. 수야 아예 네우로이 지대라고 할 곳보다야 적어도 말이지.

656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34:20

일단 후소 최고위급 귀족가문은
시바타, 니와, 아케치, 타카가와, 도요토미 이 5가문일테고
그 다음급이 쟤네들 가신 다이묘들+교토 공가 들일듯

657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36:15

아, 구 쇼군가인 아시카갸도 5대장급이고

658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37:57

아마 페르시아와 그리스가 전후에 다시 마찰이 나면 다들 페르시아 편 들 수 있다.
리베리온 빼고.

659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38:29

일단 전후복구 하고 얘기해야만

660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38:38

위치스판 신성 동맹.

661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40:21

톨포 필터 벗기면 남유럽계 미남일려나

662 지도닦이◆ZJr7vLQwqA (mwOxso0KSU)

2021-03-02 (FIRE!) 00:40:51

옛 질서로 회귀하기에는 그 옛 질서의 대표주자였던 카를스란트가

본토를 네우로이에게 모조리 갈려나가고 사민당이 집권해 스스로 실패를 인증해서 무리.

사회주의는 제3 인터내셔널이 갈리아 적백내전을 피크로 괴멸당했으니 그나마 제2 인터내셔널 정도나 건재하겠네.

663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41:14

찾아보니 이마지헨 유명인들은 대부분 축구선수네
지단 영향인가

664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43:17

갈리아는 아마, 노동 시위 나면 총들고 경찰이 유혈 진압하는 상황 같다.

665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44:48

중국도 비슷하게 진압할 것으로 보인다.

666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46:04

아르토는 이번 타임라인선 연극 하다가 정신병원 갔겠구먼

667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46:25

그렇게 두들겨 맞았으면.... 학을 뗄 테니까....

668 지도닦이◆ZJr7vLQwqA (mwOxso0KSU)

2021-03-02 (FIRE!) 00:47:37

화재를 돌려 미연시에 종종 등장하는 히로인들의 요리 이벤트에서

누가 가장 금손이고 누가 가장 똥손이 될 것인가.

669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48:24

똥손은 반쯤 정해진거 같은데(슬쩍)

670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49:14

영국요리(인도 없음)
아, 대신 크롬웰도 없긴 하다만

671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49:34

있나? 암튼

672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49:59

의외로 네로나 아리사일 가능성도 있다.

67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0:52:34

딱히 정해놓고 할 수가 없지.

674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52:40

이어 가면, 그리스 다굴 후에 왕정 복고 엔딩이 나오면 어떠려나 하고요.

675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53:11

용거북님은 좀 극단적으로 보는 경향이...

676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54:09

네로 보고서 생각해 본 것.

677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0:55:54

일단 전후의 일은 나중에 생각합시다

67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0:56:07

애초에 현 상황에서는 식문화가 얼마나 유실되었는가 x 본인이 얼마나 요리에 재능이 있는가 x 본인이 요리를 위해 얼마나 노력을 기울이는가의 싸움이지.

나라가 요리가 처참하다고 해서 그게 그 나라 사람이 만드는 요리가 처참해진다기에는 변수가 좀 있지.

679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56:18

리베리온을 뺀 공화정의 멸망과 탄압 당하는 좌파. 그래고 좌절되는 혁명.
이게 노블 위치스의 그 집단을 탄생시킨다고 봄.

680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57:12

네우로이를 믿는 사교 집단이 있다는 것.

681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0:58:46

희망이 없는 세상이니 멸망을 바란다란느 루트로 갈 것 같음.

682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1:00:02

이게 노동자의 심리가 아닐까?

683 이름 없음 (I3R1PoiVdk)

2021-03-02 (FIRE!) 01:00:41

노블 위치스?

684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1:09:38

그리고 공화정이 왜 죽어 그리스 있잖아

685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1:12:38

좌파 입장에서는, 공화정이긴 해도 재벌 옹호라는 입장이 아닐까?
그리스는요.

6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1:14:16

아예 네우로이가 인간에게 승리를 거둬 인류를 자원으로 쓰는 스핀오프도 꽤나 괜찮을 법 하군.

아 그건 이미 매트릭스에서 그 과정까지 상세히 튀어나왔던가-

687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1:16:17

그래서 톨포가 더 미움받는 것 같음. 공화정이건, 귀족정이건 빨갱이 죽어라! 인 상황에서 좌파 아들이 영웅.

688 이름 없음 (PNm3brTbfI)

2021-03-02 (FIRE!) 01:16:47

공산주의빼고 사회자유주의 포함한 연정인데?

689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1:18:23

흐음.....
내가 잘 못 봤나?

69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1:19:22

왕정도 사회주의도 몰락을 맞이했지만 그렇다고 반동주의나 왕당파가 사멸한다는 보장도 없는 혼돈의 세계선이지...

69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gpE5pj50M)

2021-03-02 (FIRE!) 01:21:08

정말로 희망을 잃어버린 지역과 사람 위주로 말 그대로의 네우로이 컬트... 가 안 생기면 그것도 이상하겠고.

692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01:31:15

ㅇㅇ

693 이름 없음 (I3R1PoiVdk)

2021-03-02 (FIRE!) 01:31:18

그럴 지역이 있는지는 둘째치고 말이지
네우로이는 인간은 보이는대로 죽일테니

694 이름 없음 (I3R1PoiVdk)

2021-03-02 (FIRE!) 01:31:44

원작서 그런 묘사는 없었으니깐

695 이름 없음 (I3R1PoiVdk)

2021-03-02 (FIRE!) 01:35:29

솔직히 이 이상 뭐가 늘어나면 인류가 감당하기 힘들다

696 이름 없음 (I3R1PoiVdk)

2021-03-02 (FIRE!) 01:37:36

아, 달동네 제대로 열렸다
매ㅈ전생 보고와야징

697 세나◆3OwIweqgI2 (F3/Pa6rIus)

2021-03-02 (FIRE!) 07:36:23

그래도 어쩌면 영국 요리...인도는 없는 대신 청교도도
없으니 맛있거나 평타는 되지 않을까(아무말)

698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08:43:29

>>674 내부 정치적 역학관계에 따른 황정복고도 아니고, 외부 개입에 의한 황정복고는 그런거 없는데수웅

699 이름 없음 (7wZ/PzeuMQ)

2021-03-02 (FIRE!) 08:45:30

차라리 네로가 엄청 활약하면서 왕정복고파의 세력이 강해져 도로 복고된다면 몰라도 다른데서 심는건 무리야.

700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08:50:56

그걸 할 만한 구체제의 상징이 카를스란트 제국이었는데

그 구체제라는건 보나파르트 제국의 존속으로 균열이 가기 시작했고,

대전쟁, 그리스 공화혁명, 갈리아 적백내전으로 쩍쩍 갈라져 대공황과 네우로이 전쟁으로 와장창당함.

심지어 카를스란트 제국의 정권을 쥔건 제2인터내셔널의 맏형 카를스란트 사민당(독일 사민당)이고.

701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09:09:54

리베리온: 공화국에 막연하게 호의적인 국민적 감정이 용납안함 + 그럴 이유가 전혀 없음

갈리아: 페탱 죽고 갈리아 내전(TNO)각 가능성 있는 양반들은 말을 맙시다

오라샤: 알렉산드르 2세부터 시작된 체질개선과 개혁을 부정하는 꼴 + 그리스가 중요하지 황가에게는 그럴 의리가 없음

동아시아 국가들은 말할 것도 없고, 구태여 황정복고 시켜줄 나라가 없다(진실)

702 이름 없음 (QzMP0NfJss)

2021-03-02 (FIRE!) 09:53:25

차라리 네로가 인기얻어서 왕정복고에 호의적인 여론을 스스로 만드는게 아닌이상 복고는 무리에 가깝지.

703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2:02:58

<브레이브 위치스> 감상평

1. 502부대가 501부대보다 연출상으로든 실질적으로든 (비교적)열세다

2. 하지만 상대한 네우로이는 502부대가 501부대보다 한수 위로 보인다(예: 코어 안의 코어, 움직이는 둥지, 구름 재생성 등)

3. 요시카가 길게 잡아야 1쿨 분량 3분의 1만에 '무난하게' 해낸걸 히카리는 1쿨 분량 다채우고 나서야 '간신히' 해냈다

4. 코어 없는 네우로이, (개때물량을 맡는)소형 네우로이는 재래식 병기로 대처할 수 있지만 코어가 있고 중대형급 이상은 위치 불러야한다

5. 그래서 아우로라는 어디요?

704 용거북◆hTwS31oc2g (R2pUAF6iL2)

2021-03-02 (FIRE!) 13:28:28

ㅇㅇ/

705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4:36:26

다들 없는감

706 이름 없음 (C7a7k1Ex2o)

2021-03-02 (FIRE!) 14:39:52

뭔일?

707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4:46:03

?

708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5:26:31

별 일 아니고 좀 조용해서

709 시키냥◆o9CDijBNYE (G4nDEbM9OE)

2021-03-02 (FIRE!) 15:27:27

뭐 조용할 때도 있는법이고

710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03:29

심심-

711 이름 없음 (C7a7k1Ex2o)

2021-03-02 (FIRE!) 17:04:27

오늘은 몇시?

712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12:48

상황에 따라 빨라지거나 늦어질 것 같지만 일단 8시를 생각하고 있음.

713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14:48

덧붙여 앞으로 호감도 51이 넘는 히로인은 자동으로 개인 커뮤 이벤트를 진행함.

따라서 부여에 도착하면 마르세이유와 개인 커뮤 이벤트가 자동 확정.

714 이름 없음 (t1SCJtotw6)

2021-03-02 (FIRE!) 17:14:59

ok ok

715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7:16:41

ㅇㅋㅇㅋ

716 이름 없음 (t1SCJtotw6)

2021-03-02 (FIRE!) 17:18:33

가장 호감도 올리기 까다로울 것 같은 왈가닥이 먼저 호감도 높아질 줄은 몰랐다.

717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27:52

>>716 이게 다 2연 크리 때문이다(진실)

718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7:33:25

톨포 필터 벗기면 누구하고 비슷할려나

719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33:39

이걸 어떻게든 설명할려면 1000으로 제시됐던 앵커인 카를스란트 출신 위치부대 구출 뿐이지.

드골과 갈리아 위치들의 혼신의 실드를 받고 있을 아스톨포가 결정적으로 페탱의 눈밖에 난 계기와 동시에

마르세이유가 (3연 크리빨로)호감도 50을 돌파한걸 설명하려면 이 것 밖에 없음.

720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33:59

>>718 실존인물?

721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7:34:33

어느쪽이건

722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44:37

>>718 가상인물이랑 비교하면 필터=액면가

실존인물은 솔직히 이거다 싶은 사람이 생각 안남.

'웬만한 미소녀보다 예쁘게 생긴 미남'이 디폴트거든.

723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7:46:31

하긴 보통 남유럽계 미남은 남성미가 넘치니깐

724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7:50:11

생각해보니 프랑스계 이주민이 모친이니 혼혈이겠네

725 이름 없음 (nVIdX5yYeg)

2021-03-02 (FIRE!) 17:52:37

뛰어난 군사재능, 아름다운 마스크, 입신양명욕구, 외지 출신...

프랑스에 이런 사람이 있긴 하지

726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54:53

단순히 잘생겼다 정도면 같은 베르베르계인 지네딘 지단이랑 비슷할텐데

대머리 중년 아저씨가 '웬만한 미소녀보다 예쁘게 생긴 미남'이랑 억만광년 동떨어졌지.

727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7:59:16

>>725 (혼신의 힘을 다하여 누군지 찾는 중)

728 이름 없음 (nVIdX5yYeg)

2021-03-02 (FIRE!) 17:59:43

동시기에 말고 나폴레옹이요;;

729 이름 없음 (nVIdX5yYeg)

2021-03-02 (FIRE!) 18:00:24

정말 여자보다 예쁘다는 평가 받은 장수는 난릉왕, 로트프 알리 칸
둘 밖에 안 떠오르는데

730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8:03:02

>>728 배트맨에게 쳐맞고 뚱해진 펭귄 같은 모습만 생각하다가 잊고 있었다(깨달음)

731 이름 없음 (nVIdX5yYeg)

2021-03-02 (FIRE!) 18:03:35

그건 상상화야!

732 이름 없음 (C7a7k1Ex2o)

2021-03-02 (FIRE!) 18:09:50

나폴레옹이 젊은 시절에는 진짜 잘 생겼지
말년에는 완전 퀭했지만

733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8:10:11

그나마 동시기 현실이랑 타협하면 젊은시절의 찰리 채플린(맨얼굴 상태)인가.

734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8:28:13

보자.

뒷배 겸 은사가 유력 후계자 중 한명으로 여겨지는 샤를 드 골,

어머니의 경력과 출신을 통한 (북아프리카 해안가 대부분을 차지하고 있을)피에 누에르들 사이에서의 인망,

어머니의 인맥과 실력을 통한 갈리아 위치들의 직간접적인 실드,

본인의 출신과 군공을 통한 베르베르인들의 강력한 지지,

그리고 아스톨포 본인은 베르베르도 갈리아가 될 수 있다며 갈리아의 북아프리카 지배를 긍정(베르베르인도 본토인과 평등하게 대접받는 전제아래에),

.....냄새가 난다 냄새가 나.

735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9:00:08

무슨 냄새?

736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9:01:08

>>735 양날의 검

737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9:02:32

아아
드골이 집권하면 프랑스에 충성하지만
드골마저 잘못되면 그없이란건가

738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9:02:42

프랑스란다 갈리아

739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9:07:15

지금 드골의 정적이라고 한다면...
라 로크?

740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9:21:13

>>739 정적은 둘째치고 페탱 정부의 성향(전체주의, 매카시즘, 반민주주의, 반공화주의, 과격한 동화주의)과 가장 가까운 사람이라면 아마 그 양반이겠지?

741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9:26:19

드골도 권위민주주의자 소리 들어도 할 말 없을 정도로 자부심이 하늘을 찌르는 권위주의적인 야심가지만

적어도 '자유, 평등, 박애(혹은 권리)'로 대표되는 혁명의 유산을 부정하지 않지.

드 라 로크는 반대로 그 혁명 유산을 부정하고.

742 이름 없음 (0wDt7FZZkI)

2021-03-02 (FIRE!) 19:48:23

어장전개에 따라 그쪽으로 흘러갈 수 있다고 이해해도 될까

743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9:49:40

8시인감

744 지도닦이◆ZJr7vLQwqA (yOpKccTuJA)

2021-03-02 (FIRE!) 19:54:49

미안하오.

오늘은 리얼의 사정으로 9시에 시작할 것 같소이다

※이마저도 불확실함

745 용거북◆hTwS31oc2g (uqdX6THFw2)

2021-03-02 (FIRE!) 19:55:36

ㅜ.ㅜ

746 이름 없음 (GToRcm9JfA)

2021-03-02 (FIRE!) 19:57:49

ㅇㅇ

747 지도닦이◆ZJr7vLQwqA (w8S00Mg/qU)

2021-03-03 (水) 00:52:13

대체 얼마나 충격적이길래 6시간이나 기절해서

요리대회든 현실 어장이든 하루 더 연장된겨.

748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00:52:49

>>747 제시: IS 원작의 세실리아 요리
2기 에피소드 중에 있는긔

749 이름 없음 (0dVO58XJZc)

2021-03-03 (水) 05:03:55

로스트비프는 프랑스사람들이 다른 영국요린 다 욕해도 쟤들이 고기는 잘굽지라고 인정할정도로 평범하게 괜찮은요리라고 알고있는데... 세실리아 손빨이 큰가보넹.

750 세나◆3OwIweqgI2 (IF/jjjAtZg)

2021-03-03 (水) 08:23:49

영국요리는 기독교가 사라져도 ㅂㅅ이었다

751 세나◆3OwIweqgI2 (IF/jjjAtZg)

2021-03-03 (水) 08:24:22

6시간 기절이면 무슨 독이라도 넣어서 암살 시도했다가
실패한 게 더 그럴듯 할 듯

752 세나◆3OwIweqgI2 (IF/jjjAtZg)

2021-03-03 (水) 08:24:32

(아무말)

753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08:42:49

엔터는 생긴 것만 보면 FDR 같은 미동북부의 전형적인 명가 출신 같은데 실은 딕시였소이다의 권.

아니, 그 누구보다 귀족적이고 독선적이지만 미국식 민주주의가 제일이라고 믿던 더글라스 맥아더도 남부 출신이니

엔터가 딕시라고 해서 꼭 어색하지만은 않구나.

754 이름 없음 (.AhO3cOUuY)

2021-03-03 (水) 08:47:01

미국 명가는 남부 출신이 더 많ㅈㄱ

755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08:56:20

그야 딕시들은 노예를 소유하며 정치를 논하던 귀족적인 대농장주들을 뿌리로 하니까.

미국식 자유민주주의가 제일이라고 믿지만 귀족적이고 보수적인 토지 기반 군사귀족들이지.

물론 남북전쟁 이후 미국의 헤게모니를 쥐고 있는건 동북부의 양키들이지만.

756 세나◆3OwIweqgI2 (G/taNalHX6)

2021-03-03 (水) 10:56:13

>>755
참으로...고대 그리스/로마 시절 귀족스럽군

공화정 지향이나 민중은 개돼지라는...나모씨는 차치해도
키케로가 좋아하겠군

757 이름 없음 (oTH5yh9yXU)

2021-03-03 (水) 11:51:47

그 엔터프라이즈 모티브가 항모 엔터프라이즈고 그게 버지니아주로 남부지역이었으니 모티브 따라간거려나

758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1:58:15

>>757 찾아봄
...진짜 건조된 곳이 버지니아주네?

7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2:04:45

ㄷㄷㄷ

76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2:08:11

진짜베기 딕시 스테이션이구만(?)

761 지도닦이◆ZJr7vLQwqA (w8S00Mg/qU)

2021-03-03 (水) 12:37:48

버지니아주 특

남북전쟁 이전에는 딕시의 본거지이자 상류층 거주지인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딕시랜드

76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2:45:30

참고로 딕시 스테이션이라는 은어는 실제 이란-이라크 전쟁 당시 사용되었음. 여기서는 해당 함의 주요 작전지대로 구분했지만(...)

763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2:45:33

지금이야 민주당이 우세한 스윙 스테이트지만 그건 OTL에서도 오바마 정권부터고 이 시대에는 딕시들의 아성이자 중심지지.

근데 진또배기 딕시면서 유색인종인 다른 위치들, 빨갱이 혐의가 있는 베르베르계 상관이랑 잘 지내는 사람이 있는 모양

76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2:57:48

진짜 기묘한 스쿼드...

765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3:28:46

마르세이유는 지 ㅈ대로 날뛰는 왈가닥이고 라이사는 조금(?) 소프트한 백합계

성격, 출신, 행적 등등을 종합해 제일 평범(?)한게 군필 여중생 아이사라는 저세상 조합.

진짜 이런 위치들로 잘도 굴러갔다시프요

766 지도닦이◆ZJr7vLQwqA (w8S00Mg/qU)

2021-03-03 (水) 13:36:22

그나저나 만주 방면에선 부여군과 같이 움직일텐데

이 시기 OTL 한국에서 써먹을만한 사람이 누가 있더라(뒤적뒤적)

767 이름 없음 (6ky9Kj4DY.)

2021-03-03 (水) 13:37:53

캡틴 아메리카 같은 인격자일수도 있잖소....

76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3:44:24

그런데 의외로 아씨에 대해 찾아보니 최대 백제 시기까지 내려가는 유서깊은 성씨(...)

769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3:48:43

태조왕건하고 신암행어사에 나온 그 아지태라던지

77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3:55:48

황룡사 9층 목탑 건설가 아비지나 일본에 문화를 전파했던 아지기라던가...

771 지도닦이◆ZJr7vLQwqA (w8S00Mg/qU)

2021-03-03 (水) 14:03:56

아이사 고향이 길림이니까 조상이 호남에서 살다가

고려가 네우로이 인베이전으로 멸망하고 혼란을 피해

위치들을 따라 압록강을 넘는 피난민 대열에 합류했겠지.

772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4:30:30

그 시절 네우로이는 지금 같은 형태라기보단
각종 괴수 모습을 한 소수의 대형개체만 나타나는 식이었을듯

773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4:35:34

물론 지금보다는 약하고

774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5:09:59

원작피셜: 국가규모의 네우로이와의 전쟁은 빈번하게 이뤄졌다

775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5:12:42

그런데 원작피셜상 나폴레옹이 26원수와 함께 네우로이와 국가규모로 싸웠다고 카는데

이게 그 시대의 위치들이 26원수 밑의 전열보병 군단에 소속되어 싸웠다는건지, 26원수가 위치라는건지 모르겠다

776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5:17:36

개인적으로는 전자에 무게를 두고 있지만

원작이 원작인지라 후자의 가능성도 배제할 수 읎다.

77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5:24:06

흐음흐음-

778 이름 없음 (.AhO3cOUuY)

2021-03-03 (水) 15:41:31

솔까말 위치스는 설정이 구멍투성이에 조악하니 뭐가 되도 이상하지않다

779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5:46:02

그냥 위치들이 나폴레옹 전쟁 시기에는 사역마나 빗자루 등을 타서

머스킷이나 냉병기 들고 <플린트락 머스킷> 내지 <테메레르> 찍었다고 생각하자.

실존인물 TS 항마력은 원작 인물들만으로 충분해

780 이름 없음 (FB5jmejNGM)

2021-03-03 (水) 15:47:23

사냐랑 우르슬라의 경우엔 나이 변경이지만 다른사람들은 대부분 ts니.

781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6:05:36

찾아보니까 파일럿들 외에도 몇몇 실존인물들이 TS됐더구먼.

그나마 수뇌부 라인은 안건드려서 손발이 시공간으로 오그라드는 사태는 면했지만

브레이브 위치스에서 왜 코카콜라 에미친 놈도 아니고 만슈타인이 작전의 총책임자였는지 아직도 이해가 안간다

782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6:06:42

패튼이 라테 타고 티거 부대 지휘하는데요 뭐...

783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6:12:37

만네르하임이 카를스란트군 휘장 단거야 수오무스 공왕이 독일계라고 뇌피셜 광광돌리면 어거지로나마 설명이 가능한데

식민지라고는 멀리 떨어진 노이에 카를스란트 단 하나인데 본토 다 털린 카를스란트의 괴이한 국력은 후소보다 더 불가사의하지.

784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6:14:44

뭐 그거죠
독일의 과학력은 세계 제이이일이란 클리셰

785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6:24:16

물론 이 어장에서는 카를스란트의 국력을 원작보다 훨씬 격상시켰지만 저 괴이한 묘사를 반영시킬 생각 따위는 없다.

고로 오라샤로 넘어가면 브레이브 위치스와 함께 주코프와 바실렙스키의 지휘 아래에서 싸울 예정.

.....라기 전에 부여에서 아스톨포와 제31부대가 누구 밑에서 싸울지 아직도 결정을 못했군.

사람은 많은데 팍하고 잡히는게 없거나, 팍하고 잡히는데 정떡소재라 건드리기 애매하거나 둘 중 하나로다

7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6:24:50

과학력만이라면 눈에 불을 키고 복구라도 시킨 건지 뭔지-

787 이름 없음 (gUN9rdf2Ss)

2021-03-03 (水) 16:26:06

만슈타인이 진짜 지휘권 잡으려면 오라샤 병력이 없고 카를스란트 병력이 주력이어야 되지 않을까.

788 이름 없음 (gUN9rdf2Ss)

2021-03-03 (水) 16:26:23

아니면 오라샤 지휘부가 공격으로 증발했다던지

789 이름 없음 (0ZOfU8qZG6)

2021-03-03 (水) 16:26:53

일단 백씨하고 홍씨는 능력을 떠나서 논란거리 많아서 무리

790 이름 없음 (0ZOfU8qZG6)

2021-03-03 (水) 16:27:16

해군쪽은 그나마 나은뎌

791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6:36:19

※어차피 백선엽은 아스톨포보다 3살 어린 신참 쏘가리라 위에 있을 수가 읎다.

나이 생각하면 1880~1900년 생에서 찾아야하고 그쪽에서 인물 후보를 좁히고 있다

792 이름 없음 (i5gSzAgdF.)

2021-03-03 (水) 16:49:05

그 전세대면 무장독립운동가나 대한제국군에서 찾아야할든

79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vCsVSFBnSw)

2021-03-03 (水) 16:51:12

안중근 원수...?(?)

794 이름 없음 (.AhO3cOUuY)

2021-03-03 (水) 16:52:59

정 안됨 오리지날로 가야지
괜히 깐깐이들한테 어 그거 역사적인 사실이랑 대조해보면 어쩌구 저쩌구 소리 듣는거 보다 났고

795 이름 없음 (KVR3Tf/Vdk)

2021-03-03 (水) 16:55:44

차라리 만주군벌도 포함시키는게...?

796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7:40:19

장작림?

797 이름 없음 (1uLnuyFbYw)

2021-03-03 (水) 18:35:32

1898년에 태어나 중화민국군 야전군 참모장에 중장달고 국군중장 예편하신 김씨분은 싫어하시나

798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8:35:57

그 사람도 괜찮지

799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8:39:22

>>771 보니 태조도 그런 사람이 아닐까란 생각이 든다.
다시 말해서 태조 따라 길림 갔던 집안 출신.

800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8:47:23

아이사네 집안이

801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8:50:12

>>797 한국전쟁 당시 시흥전투지구 사령관 김홍일?

802 이름 없음 (flbXh339D.)

2021-03-03 (水) 18:51:36

그분 마지막 전투직책이 집단군 참모차장이었나 참모장이었나 하고 사단도 지휘해본 경험이 있다고 들었는데 좋지 않아요?

803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8:55:51

김홍일
장작림
북한군 지휘관들도 검토 해볼만 하고

804 이름 없음 (1uLnuyFbYw)

2021-03-03 (水) 18:56:46

>>801 ㅇㅇ

805 지도닦이◆ZJr7vLQwqA (hnIFVvJdI2)

2021-03-03 (水) 18:57:08

찾아보니까 지연전으로 검증이 된 사람이네.

딱 네우로이 전쟁용이군(확신)

806 이름 없음 (1uLnuyFbYw)

2021-03-03 (水) 18:57:22

추천성공

807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8:57:45

해군은 손원일 제독 있고

808 지도닦이◆ZJr7vLQwqA (FgWzIm1c6s)

2021-03-03 (水) 19:31:26

7시 50분에 시작합니다

809 이름 없음 (XzZl8803a6)

2021-03-03 (水) 19:32:13

ㅇㅇ

810 지도닦이◆ZJr7vLQwqA (v3Hw.8wLHw)

2021-03-04 (거의 끝나감) 01:12:35

(적어도)오라샤와 그리스의 VIP가 직접 밀어주는 하렘 계획.

황금옥좌시여 제가 지금 뭘보고 있나이까

811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01:12:54

>>810 엔력제

812 용거북◆hTwS31oc2g (Ua1P54c9BI)

2021-03-04 (거의 끝나감) 01:20:45

ㅇㅇ/

8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Xe1zyv1J7c)

2021-03-04 (거의 끝나감) 01:23:43

이번 전개 분량의 막바지는 실로 신선함! 높게 평가(?)

814 용거북◆hTwS31oc2g (Ua1P54c9BI)

2021-03-04 (거의 끝나감) 01:23:46

하렘이라....

815 용거북◆hTwS31oc2g (Ua1P54c9BI)

2021-03-04 (거의 끝나감) 01:24:25

문제라면.... 갈리아 위치는 없다.

816 이름 없음 (qyJVHIDxu2)

2021-03-04 (거의 끝나감) 02:39:34

갈리아 쪽은 톨포 본인이 역할이니

817 세나◆3OwIweqgI2 (.ultDrWukM)

2021-03-04 (거의 끝나감) 08:00:37

>>815
원작의 페린느를...끼얹나?

818 세나◆3OwIweqgI2 (.ultDrWukM)

2021-03-04 (거의 끝나감) 08:02:31

문제(?)는 이 하렘계획을 알게되몃 페르시아와 독일, 영국, 미국 측의 반응과 그쪽 위치들의 반응인가

819 세나◆3OwIweqgI2 (.ultDrWukM)

2021-03-04 (거의 끝나감) 08:02:43

무난한건 드골 집권인데

820 이름 없음 (pSdniEAK32)

2021-03-04 (거의 끝나감) 08:14:55

일단 하렘 계획이 프랑스에 유출 되면 고립주의+나라가 둘로 쪼개찜 테크인데....

821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08:40:41

강철남이야 그렇다쳐도

이게 OTL에선 아르메니아 대학살의 혐의가 있고, 캅카스에서 러시아 상대로 삽질하고,

되도 안되는 제3 돌궐제국 재건을 꿈꾸며 중앙아시아에서 날뛰다가 내분으로 뒈진

(좋게 포장하면)낭만주의적 민족주의자가 한 발상인가(먼산)

822 이름 없음 (FcN0F4Sioc)

2021-03-04 (거의 끝나감) 10:13:07

주사위님은 절대니.. 자기나라도 아니고 외국상대면 할수있는일 아닌가 싶기도 하구요.

823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3:29:28

안계신가 다들

824 이름 없음 (qyJVHIDxu2)

2021-03-04 (거의 끝나감) 13:30:28

?

825 이름 없음 (K7NsYaoyEo)

2021-03-04 (거의 끝나감) 13:39:11

궁금한게 있는데
톨포가 세운 공적이 대단하다해도
갈리아 적군 리더 아버지 + 반역자 어머니 크리로 갈리아 본국에선 페탱 포함해서 백안시할 사람들이 많단 말이야, 어쩜 리베리온이나 브리타니아도 그럴테고 근데 뭘보고 하렘계획을?

826 이름 없음 (qyJVHIDxu2)

2021-03-04 (거의 끝나감) 13:40:18

저거는 페탱 사후를 준비하는 계획이라

827 이름 없음 (qyJVHIDxu2)

2021-03-04 (거의 끝나감) 13:41:42

정확히는 페탱 사망+드골 집권 실패

828 이름 없음 (K7NsYaoyEo)

2021-03-04 (거의 끝나감) 13:42:39

A안은 드골이고 B안이 톨포인가

829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4:05:06

1. 페탱은 언제 죽어도 이상하지 않을 최고령(88세)

2. 드골이 유력한 후계자 중 한명이지만 (OTL에서도 그랬듯이)적이 상당히 많고 입장이 다소 애매함. 드골이 실패하면 누가 된다?

3. 모로코, 알제리, 튀니지, 리비아에 이르는 광대한 갈리아령 북아프리카의 피에 누에르와 베르베르인들의 강력한 지지

830 이름 없음 (qyJVHIDxu2)

2021-03-04 (거의 끝나감) 14:06:34

라 로크 보니깐 이력이 특이하네

반나치 친이태리 친유태주의 파시스트라...

831 이름 없음 (K7NsYaoyEo)

2021-03-04 (거의 끝나감) 14:09:10

진짜 베르베르 인들에겐 톨포가 아라곤인가?

832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4:17:41

쉽게 말하면 어차피 페탱 죽고 드골이 집권 실패하면 판이 완전히 작살난거니까 아스톨포를 밀어주자, 이거지.

833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4:21:19

그리고 막말로 드골이나 드 라 로크보다 아스톨포가 더 다루기 쉽고(폭언)

834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4:29:29

>>830 프랑스 파쇼가 독일 파쇼와 친구친구라니 그런 오컬트가 있을리가(있을리가)

835 이름 없음 (K7NsYaoyEo)

2021-03-04 (거의 끝나감) 14:39:58

갈리아 입장에선 어떻게든 드골이 이어받아야 최선이네

836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14:50:28

드골이 이어받아도 잘못하면 반란각에 드골 집권 실패하면 거의 확정내전인 좆망이벤인듯

837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5:19:54

원작피셜: 리베리온은 역사가 짧아 만성적인 인재부족에 시달림.

아 C바 할 말을 잃었습니다

838 이름 없음 (YA/DZmXxZs)

2021-03-04 (거의 끝나감) 15:21:53

위치가 이능인 만큼 높은 신분이라 잘 이민 안가면 그렇게 부족해지겠지만 인구가 늘어나면 늘어날수록 점점 퍼지겠지

839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5:25:59

원작피셜상 위치는 혈통으로 이어지는게 아니었을걸.

근데 페리느가 대대로 마력을 통한 의료업을 담당하던 집안이라는걸 보면 또 모르겠다.

840 이름 없음 (Xe1zyv1J7c)

2021-03-04 (거의 끝나감) 15:27:00

>>837 ... 무슨 13식민지에서 서부개척시대로 넘어가지도 않고 이민도 안 온 시기의 발언이지(흰눈)

84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Xe1zyv1J7c)

2021-03-04 (거의 끝나감) 15:28:17

아 나매( )

842 이름 없음 (a.dR6pjOaM)

2021-03-04 (거의 끝나감) 15:33:31

어장본다고 원작 설정도 찾아보고 했는데 독뽕이 너무 심한듯

843 이름 없음 (K7NsYaoyEo)

2021-03-04 (거의 끝나감) 15:37:04

진짜 위치스는 설정이 개망이라 2차 창작 설정이 더 나은 수듄

844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5:41:29

독뽕도 TNO처럼 작정하고 뇌절해서 본토랑 식민지 광광 늘렸으면 몰라, 심지어 그 것도 아님.

시마다가 뇌절을 했는데 어설프게 했단 느낌임.

845 이름 없음 (YA/DZmXxZs)

2021-03-04 (거의 끝나감) 15:45:19

tno는 콩고호수랑 아틀란트로파가 없어졌으면 좋겠다 지도가 마음에 안들어..

846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5:47:57

부여에서 브리핑이 끝나면 바로 마르세이유의 개인 이벤트로 넘어갈 예정.

여기서 예전에 채택된 1000 앵커랑 카를스란트 설정 좀 풀어볼까

847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15:53:48

>>837 여기선 리베리온이 원작 같은 인재부족상황임 아니면 2대전 천조국 같은 국력임?

848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5:55:16

>>847 OTL(Our Time Line, 현실역사) 미합중국 계승. 더이상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849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15:56:23

>>848 그래서 그리스가 저런 똥꼬쇼까지 하는거구나 ㅋㅋㅋㅋㅋㅋ

850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6:03:08

솔까말 둘 다 원작 ver인 후소와 브리타니아가 리베리온의 스피어에,

카를스란트도 실질적으로 리베리온의 패권에 거스르기 어렵고 페르시아도 간접적으로 연계될텐데

갈리아와 북아프리카가 통째로 리베리온의 스피어에 들어간다?

그냥 판이 터져버린거임.

851 이름 없음 (a.dR6pjOaM)

2021-03-04 (거의 끝나감) 16:06:50

북아프리카도 현대랑 많이 다를거같은데 혹시 참고할만한 예시나 비교대상이 있음?

852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16:11:28

이거 다이스가 국가 관계도에서 펌블 연타하면 1부 네우로이 항전 이후로 2부 갈리아 내전-2대전으로 이어질수도 있겠네 ㅋㅋㅋ

853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6:11:53

갈리아 본토와 북아프리카 베르베르계 양쪽 모두 원작에 의거해 같은 미트라교를 따른단 점에서

OTL 프랑스령 알제리보다는 OTL 영국령 아일랜드, OTL 스페인령 남미 부왕령, OTL 우크라이나와 비교해야할걸.

OTL처럼 북아프리카를 갈리아 본토의 연장선상에서 본다는 점에서 보면 OTL 우크라이나와 OTL 아일랜드를 혼합한 무언가에 가깝겠네.

854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15:36

ㅇㅇ/

855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16:38

페텡은 일단 톨포 하렘을 정보 입수하면 졸도할 것 같다.

856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6:17:52

즉, 해안가를 석권했을 피에 누에르는 우크라이나 동부의 친러파와 러시아계, 아일랜드의 영국계 주민이라면,

내륙의 베르베르 유목민들은 우크라니아 서부의 우크라이나인 내지 아일랜드인인 셈.

그리고 아스톨포는 이 두 부류를 모두 강하게 묶는 유일한 존재가 이 말이다.

857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19:09

문제는 톨포 하렘으로 갈리아 어떻게 잡는다 쳐도.... 후계자가 누가 되느냐가 관건.

858 이름 없음 (ewDFxFP4x6)

2021-03-04 (거의 끝나감) 16:20:50

드골이면 품고 갈테니 그들이 갈리아를.따르겠지만 다른놈이면 추방함으로서 그 부류들이 딴생각하게 되는건가.

859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20:51

정실이 누가 되느냐가 문제.

860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27:39

칼스란트는 하렘을 싫어할 수 있다.

861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6:30:02

?

862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30:53

통수 맞은 게 아파서, 갈리아 파괴를 원할 칼스란트 같다고 생각함.

863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31:23

그래! 내전 나라! 하고....
오히려 파국을 바랄 것으로 보여서요.

864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6:36:31

OTL 알제리 해방전선 맴버들은 아스톨포 하나만 보고 드골 코인 타고 있겠군..

알베르 카뮈 같은 피에 누에르들은 말할 것도 없고.

865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38:40

ㅇㅇ

866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0:08

페텡이 실기하는 게 톨포가 죽으면.... 북아프리카가 다른 나라들의 제안을 안 받을 까?

867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0:54

드골 실각하거나 아스톨포 암살미수 이런거 나오면 알제리 여론 볼만 하겠네 ㅋㅋㅋ

868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5:08

리베리온이 북아프리카에 개입하면 갈리아가 무슨 수로 막아?

869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5:59

그러라고 톨포 밀어주는거자너

870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7:47

그럼 안전한 곳에 두어야 한느 데.... 굴리는 상황.

871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8:44

잠깐만.

이러면 리베리온이 대(對)네우로이 장갑 코팅과 포탄을 갖춘 자국의 최신형 전차를 톨포네 중대에 우선 지급한게

정치적인 목적이 개입했을 가능성을 배제할 수 없겠는데.

872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8:49

드골 옆이나 자기 옆에 두어야 되는 상황이; 아닌가?

87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Xe1zyv1J7c)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9:08

>>862 카를스란트는 모르겠는데 드골이나 톨포 집권 전제 하에 최소 카를스란트 위치는 아님. 때문에 전후에도 여론이 좀 복잡할 듯.

874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49:12

ㅇㅇ

875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6:51:46

아스톨포는 굴러서 공훈을 광광 세워야 그 만큼 정치적, 군사적 입지가 올라가는 몸이여.

아이러니하게도.

그래서 M사 원 어보브 올도 덩달아 유탄 쳐맞는거고.

876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6:56:30

라 로크 후원자는 여기서는 노블 위치스에 나오는 혁명 이전 애호가들?

877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7:04:56

OTL에서도 반혁명 성향의 귀족, 재벌들이 라 로크와 손 잡은 데수웅.

근데 노블 위치스는 안봐서 모르겠다.

878 이름 없음 (6zUg1EZ.E6)

2021-03-04 (거의 끝나감) 17:13:32


>>871 에 대해서 한번 다이스 굴려봐도 될거 같은데

879 이름 없음 (vkVJe.pOxc)

2021-03-04 (거의 끝나감) 17:20:47

FDR이면 고려했겠지.

880 용거북◆hTwS31oc2g (ypn8FDidis)

2021-03-04 (거의 끝나감) 17:26:39

ㅇㅇ

881 이름 없음 (qyJVHIDxu2)

2021-03-04 (거의 끝나감) 17:39:03

일단 실전 테스트도 있을테고
어느 정도 빚지워놓기도 있을테고

882 지도닦이◆ZJr7vLQwqA (uJep1dsr/U)

2021-03-04 (거의 끝나감) 18:17:18

복잡한 정치 이야기는 한켠에 던지고

아스톨포와 히로인조에 대해 이야기를 해보자

883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8:21:33

호감도표 작성 중

884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8:25:47

한나 유스티나 마르세이유: 52
아시카가 챠챠마루: 23

아리사: 26
아이사: 13

엔터프라이즈: 13
네로: 18

세실리아: 9
라이사 푀트겐: 5

조화림: 3
모르지아나: 2

885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8:31:39

개인 커뮤 이벤트 없이 3연 크리로 유일하게 호감도 50을 돌파한 마르세이유의 위엄.

이쪽은 막말로 자기 ㅈ대로 사는 케이스인데 저렇게 호감도가 천원돌파하리라 생각지도 못했다.

886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8:32:15

그런 타입이니 지가 꽂히면 더 그러는게?

887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9:28:05

40분?

888 지도닦이◆ZJr7vLQwqA (TK.IL2eBRQ)

2021-03-04 (거의 끝나감) 19:32:18

리얼의 사정으로 언제 할지 나도 모르겠다

889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19:32:40

ㄷㄷ

890 지도닦이◆ZJr7vLQwqA (uJep1dsr/U)

2021-03-04 (거의 끝나감) 20:12:51

8시 40분에 시작합니다

891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20:16:21

ㅇㅇ

892 세나◆3OwIweqgI2 (zhZjm8y.2M)

2021-03-04 (거의 끝나감) 20:29:46

ㅇㅋ

893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20:34:02

루미너스 위치스 멤버 보고 든 생각
엘레오노르는 양심적으로 에디트 피아프 샹송 커버는 내줘야만

894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20:36:27

그리고 Operation Victory Arrow(OVA) 2화에 스톰 위치스 나오니 캐릭터 참고용으로 감상 추천

895 지도닦이◆ZJr7vLQwqA (40AE2MYhRM)

2021-03-04 (거의 끝나감) 20:40:21

>>894 라프텔부터 시작해 전 빛의 루트, 어둠의 루트를 찾았지만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소이다

896 이름 없음 (LP.JN0ebuk)

2021-03-04 (거의 끝나감) 20:41:03

https://m.blog.naver.com/PostView.nhn?blogId=dnehd0314&logNo=220326643094
받아라!

89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0:49:37

김홍일 장군은 부여군과 함께 부여 전선의 네우로이를 상대한 가장 경험자이고, 때문에 뭘 어떻게 해야 가망과 효율이 높은 지는 그나마 가장 꿰고 있다.

상식선으로 생각했을 때 이런 작전에 완전히 부적합한 제대 단독으로 이런 임무를 직접적으로 맡길 리는 없고... 정확히 스톰 위치스가 뭘 해 줘야 하는 거지...?

...에서 이어지는 거다만, 가능성은 크게 몇 가지로 구분되겠지.

898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00:50:28

지금 OVA 보는데 위치용 폭격장비도 있네

899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00:51:26

...어 잠만 저거 나바론 요새잖아

900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00:52:34

+ 함포킬 성공

90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0:54:27

1. 누가 말한 것처럼 에컴.

하필 걸린 다이스 상, 부여 방면의 네우로이는 물량도 물량이지만 그게 소형 위주는 아니다라는 판정이 나왔다.
못해도 주력이 중형급이라는 소린데, 이는 곧 비행형도 주로 중형 위주로 쏟아져나온다.
때문에 근본적으로 위치들 없이는 제공권 확보가 불가능에 수렴...
아니 그냥 불가능하며, 외부 지원까지 따로 요청할 정도면 어떠한 이유로든 진짜 네우로이의 주요 거점을 호위하는 급의 물량을 예상하는 전역이라는 것.

902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0:56:28

내가 에컴이라고 하긴 했는데
그거 위치도 직접 터널 안으로 들어가는거임;;

903 지도닦이◆ZJr7vLQwqA (yHrn5XzUGg)

2021-03-05 (불탄다..!) 00:56:31

근데 에컴한다라는게 뭐임?

(에컴은 기체만 대충 아는 정도)

904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0:56:57

매 시리즈 후반부 미션마다 나오는 터널 기어들어가기

905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0:58:11

제트전투기 몰고 터널로 들어거서 핵폭탄이건 미사일이건 박살내는 미션
에이스 컴뱃 7 최종보스전 보면 알거임

90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03:38

마르세이유라면 할 수 있긴 한데, 상식적인 지휘관이라면 일단 제대의 능력을 극한까지 쓰는 작계를 극단적인 상황 이외에는 바로 채택하지 않아.

일단 매 상황이 극단적일 확률도 있긴 하지만 이 경우 부여군... 아니 부여인이 인간병기 집단이라는 말이 되는데 그건 좀 허무맹랑하고.

907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03:44

에컴4: 메가리스 기지 내부 터널로 들어가서 미사일 폭파
에컴5: 터널 내부의 SOLG 조종 시설 파괴+SOLG 포신 안으로 들어가서 핵폭탄 폭파
에컴0: 아발론 댐 미사일 기지 핵미사일 폭파
에컴6: 샹들리에 포신 안으로 들어가서 폭파

908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04:48

생각해보니 이 부대 나이트위치가 없다
하긴 좌표 찍으면 가서 줘패는게 주업이니

909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05:54

근데 에컴7은 스토판하고는 콜라보 안할려나
@하고 6편은 하더만

910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14:42

근데 왜 한나라는 이름보다 성이 더 많이 불릴까(철학)

91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15:37

"최소" 가 땅굴의 중추가 되는 부분을 수시로 붕괴시키는 부대가 있고, 땅굴이 발견되자마자 입구부터 틀어막은 다음 메우고 보는 부대가 있다.
그리고 이들 모두는 하필 네우로이측의 수와 질의 적절한 균형 때문에 처절할 정도로 정예화가 되어있을 확률이 크고, 이런 전장의 양상 상 지상형 위치가 상당히 많이 필요하면서 동시에 이들을 호위할 전력 또한 충분해야 한다.

이러한 여러 이유로 부여는 지상형 위치의 수급에 있어서는 최소한 문제를 겪고 있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 를 넘어서 그냥 문제가 없다. 없어야 한다. 안 그러면 살 수가 없거든.

912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16:32

없겠지 만반도면 인구돼지가 아닐수가 없으니

91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19:04

그런데 이러한 부여가 "중추 네우로이보다는 땅굴망 공략이다" 라는 이유로 스톰 위치스의 요청을 기다리고 있었단 말이지. (떨림)

914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21:04

참고로 요청하고 최소 한달은 더 버텼을거임

915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23:00

ova 1화 보는 중
에리카 동생 우르술라가 은근 매드기가 있는듯

916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26:03

복좌형 스트라이커 유닛ㅋㅋㅋㅋㅋ

91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27:18

>>912 단순히 많은 정도를 넘어서 아예 최소 주요 출몰지대 위주로 흩뿌렸을 때 충분한 밀도를 자랑할 수 있는 숫자여야 한다.

한 번 뚫리면 쇄도하는 중형급의 물량도 물량이고, 동시에 역으로 땅굴망과 땅굴벌레 네우로이를 공략하는 중추니까.

918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28:17

위치용 화염방사기라니 뭔뎈ㅋㅋㅋ

91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28:41

파이어볼을 무한생성해주나...?

920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28:49

그야 그 명나라하고 장군멍군하던 사이니 인구로 꿀리지는 않을걸

921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30:37

간이식 공대공 유도탄(유선)
....TOW??

음파대포

우르술라 얘 매드다 매드야

922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32:33

>>919 연료통이 뒤에 달리고 노즐이 머리위에 있음
쓰는건 안 나옴

923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37:42

일단 월남전마냥 땅굴 속으로 기어들어가서 정찰 역할 할 특부부대가 있을것 같다

92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41:11

여튼 그 놈의 중형 네우로이 물량이 공중형이라고 예외가 될 리가 없으니 현재의 부여는 이 개막장을 아직도 버티고 있는 굇수들이다...

라는 결론이 나오는데, 이 친구들이 굳이 스톰 위치스의 지원 요청을 벼르면서까지 준비한 작전이 땅굴 공략이라면... 설마 여기 중추 네우로이(즉 둥지)는 땅굴벌레 네우로이중에서도 딥다리 큰 놈인가?

925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45:51

그럴 가능성이 크지

926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46:11

와 샤이 훌루드!(듄)

927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48:11

소형: 슈리커, 애스블로워
중형: 그래보이드
중추: 샤이 훌루드

...어?

92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51:06

적 지상군의 작전 효율을 방해함에 있어서, 그리고 아군 지상군의 작전효율을 보존해 줄 가장 직접적인 요소는 제공권과 근접항공지원을 충족할 공중전력이야.

때문에 분명 공중형 네우로이도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을 거란 말이지.

그러다 어느 순간 부여 공군이 어느 공역에 진입하니 갑자기 안 그래도 많이 튀어나오던 놈이 하늘이 3 이고 네우로이가 7을 외칠 수준으로 미친 듯이 들이받으려 드는 상황이 몇 번 쯤 있었을 거고.

아마 이 기현상부터는 안 그래도 부여의 공세역량으로 감당할 것이 안 되었던 거야.

929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1:54:19

극단적으로 양산능력을 끌어올린건가
매번 새로운 타입으로 실험해대는 유럽무리하곤 반대인 모양이네

93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55:18

단순 땅굴 공략이면 애초에 이런 쪽으로 이골이 저골이라는 단어로 바뀔 때까지 난 부여 자체 역량이 무식한 수준이라 외부 지원을 요청할 사유 자체가 없었겠지.

정치적 사유가 고려되긴 하더라도, 이런 중요한 입지의 부대를 요청할 수 있는 순번까지 정해지는 마당에 단순히 정치적인 이유만으로 부르기에는 부여는 그나마 이성적으로 돌아가는 국가 중 하나고.

93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1:56:13

>>929 그것도 대충 떼삼사 팔오 버전이 딱 어느 정도인지 아는 친구로.

93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01:52

그나마 전선이 붕괴될 뻔한 선에서 멈추었다는 것은 말하자면 부여의 지질이 아직은 땅굴벌레 네우로이의 활동이 자유롭기에는 차질이 많다는 결론도 되지만, 역시 모르겠네.

현대~근미래급 기술력으로 대입해보면 기도비닉...? 을 포기하는 식으로 작정하면 시간이 좀 크게 걸릴 뿐이지 충분히 뚫고 들어올 수 있는 수준이니.

933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05:07

일단 땅굴을 파대는 그런 종류면 위치 특정은 힘들어도 진동으로 전조 자체는 충분히 감지할수 있을테고...

934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06:36

색적 특화인 나이트 위치들도 동원할테고

93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10:55

나이트 위치는 색적도 색적이지만 야간 특화 아닌가...?

여튼 아예 따로 분류되는 수준으로 지상형 위치 중에서 진원지 같은 걸 탐지할 수 있는 특수한 위치들이 탄생하는 듯.

936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11:33

일단 또 마안 계열로 탐지할수 있댔고

937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13:46

무엇보다 땅굴을 파면 그에 비례해서 흙더미가 생길수밖에 없고 이런걸 정찰로 찾아내는것도 있겠지

938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14:16

저 비력(흙더미) 문제가 현실에서 땅굴을 공세용으로 쓰기 힘든 이유

93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15:03

뭐 큰 놈일 수록 아무리 깊게 파고 있어도 흙을 위로는 어느 정도 밀어내니까...

94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17:18

여튼 단순히 부여형 네우로이들의 공세를 막아내는 거라면 부여군, 심지어는 부여인 전체가 베테랑일 테니 이건 스톰 위치스 지원 요청 사항 축에도 못 끼는 일이다.

94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24:25

때문에 나로써는 아무리 생각해도 진짜 네우로이 둥지가 땅 속에서 이동하는 놈이라 상기한 공역의 적 밀집도 등으로 위치를 한번 특정한 거라 보는 거야.

한 달 아니면 그 이상의 시간동안 해당 징조를 사활을 걸고 추적해서 정확한 위치를 실시간으로 확인한 끝에 가용할 수 있는 최대한의 전력으로 놈의 숨통...을 반드시 끊겠다는 각오가 아닌 이상은 달리 없다.

942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24:31

아예 네우로이가 TBM 형일려나

94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25:42

...TBM???

944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26:30

터널굴삭기
미래 기계를 모방한 타입도 많으니

94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26:55

>>944 한반도 지질 구조 생각해보면 확실히...?

946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29:03

요동쪽도 지반 단단해서 그런게 필요할걸
샤이 훌루드 같은건 사막이라 돌아다니는거고

947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31:21

https://en.m.wikipedia.org/wiki/Tunnel_boring_machine
이렇게 생김

94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36:20

여튼 이 네우로이 둥지의 위치 추적 유지 과정에서 최정예급 위치들의 희생이 상당했을 거야.

이미 충분한 교전 자료 등을 통해서 해당 징조들이 명백하게 중추가 되는 개체의 것임을 알아내지 않았으면 작전의 준비만을 위해서 이런 희생을 감수할 이유가 없을 테고, 동시에 외부의 지원...

그것도 최초의 국제비행단, 동시에 소방대를 요청할 이유도 없었겠지.

949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37:55

그리고 저렇게 뚫은 터널이면 공간 큰지라 스트라이커 유닛도 진입 가능할듯

950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39:59

일단 부여군은 진격 차단+땅굴입구 탐색에 주력했을거고
발견하자마자 요청 넣었을듯. 또 땅파서 도망가기 전에 한번에 잡아야 할테니

95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40:52

>>947 일단 땅굴벌레 네우로이라는 점을 생각해 볼 때 최소가 대형일 테고, 동시에 중형 네우로이들을 대량으로 투입할 수 있는 모종의 구조가 존재하긴 할 듯?

땅굴과는 별도로 조공이나 역 주공을 맡아 줄 지상 전력들도 충분히 존재해야 땅굴이 그나마 의미를 가진다는 것은 우린 북괴와 민속놀이 2탄을 통해 너무 잘 알고 있지(...)

952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47:49

안에 들어가면 어두울테니 관련 대비도 필요
탱크에 서치라이트 같은걸 얹어야할려나

95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47:54

>>949 그리고 그 정도를 상정할 수 있는 크기면 더욱 공략이 어려운 점이 아무리 지하라고 해도 놈이 호위전력을 준비하지 않을 리가 없다.

여차하면 아예 자기가 파 놓은 굴의 강도를 약화시켜 붕괴시키기만 해도...

아니 그 전술을 쓴다는 판단을 한다는 시점에서 해당 땅굴에 투입되었던 전력 대부분만 생매장 당하고 유유히 놈이 도망칠 수 있다는 뜻이지.

954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50:58

일단 전장 조건 따라서 그런건 큰 차이가 날수도 있는지라

9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51:45

>>952 나이트 위치를 끼얹어야 한다.

굴의 구조라는 게 근본적으로 기갑에게 적합한 지형이 아니야.

아무리 안에 도로가 날 수 있을 정도로 크더라도 애초에 내부에 평야지대가 존재한다는 보장이 없다.

956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53:27

그러겠지ㅇㅇ

957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54:13

일단 톨포 포함 입구사수조
터널진입조 이렇게 나눠야할려나

95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2:54:38

막말로 자기가 파고든 뒷꽁무니로 용이빨 장애물만 뿌려대도 모든 차량이 애물단지가 됨...

959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2:55:49

진짜 안쪽에서 싸우는 애들은 에일리언2 마냥 싸울든

96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3:00:38

여튼 여러 이유로 진짜 땅굴 안에 들여 보낼 병력은 여차 하면 목숨은 없는 셈인데 이게 다 부여의 지상형 위치(...)

다들 그렇겠지만 부여는 진짜 처절한 싸움을 해오고 있는 셈이군.

96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3:02:37

... 나온 데이터만으로도 여기까지 유추가 되다니.

962 이름 없음 (/HqwiLngmI)

2021-03-05 (불탄다..!) 03:06:04

핳핳

96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3:07:03

부여의 입장에서도 죽음이 거의 명백하게 확실한 역할에 외부 인력을 투입하기에는 감당해야 할 게 많겠지.

때문에 스톰 위치스의 역할을 색적 및 제공권 유지 지원이라고 보는 것.

96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3:10:57

정말로 상황이 개막장이라서 스톰 위치스가 굴 안 까지 나서야 하는 상황이면, 그건 아마도 마르세이유에게 평생의 악몽으로 남는 사건밖에 더 되지 않을거야.

9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03:15:39

땅굴 밖에서 둥지를 공략할 수단이 전무하고, 부여는 그 땅굴 내부에서 끝내 공세여력을 상실하기 직전까지 몰리고,

때문에 "그 안의 중추 네우로이 코어는 확실하게 작살나는 위력의 폭탄을 누군가 냅다 땅굴로 들어가서 놈의 코앞에다 던지고 튀어나와야 하는데,"

이걸 누가 하냐고. 편도라도 성공률을 장담하기 어려운 전술인데.

966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08:38:34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6247182/recent

다음 어장 주소

967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0:16:31

(두리번 두리번)

968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10:28:03

?

969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0:31:58

OTL 21세기 알제리, 모로코, 튀니지, 리비아 인구가 각각 4천 4백만, 3천 7백만, 1천 1백만, 6백만명이니까 반올림해서 1억명으로 잡고,

작중 피에 누에르(알제리 이주 프랑스계 이주민과 그 후손들)가 34%라고 했는데 이런저런 이유(동화, 히스파니아계 이주민 등)로 올림해서 40%라고 치면....

가장 먼저 갈리아에게 정복됐을 알제리 해안가와 튀니지 북부는 피에 누에르가 절대다수라고 보면 되겠구먼.

나머지 지역(모로코, 리비아, 아틀라스 산맥 이남 알제리 내륙, 튀니지 남부)은 정복이 비교적 늦었다고 치면 되고.

970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0:36:48

사실 알베르 카뮈를 비롯한 피에 누에르들은 OTL 알제리 전쟁에선 (친프랑스 알제리 토착민들과 함께)프랑스 정부의 손을 들었음.

그 정도로 친 본국 성향인 피에 누에르들이 본국 정부에 미들핑거 날리며 아스톨포만 바라보는걸 보면

페탱이 자기 제자(프랑코)가 바스크와 카탈루냐에서 했던 짓을 북아프리카 전체에서 저지른 모양인데.

971 이름 없음 (LyT31yY8hY)

2021-03-05 (불탄다..!) 10:59:32

마우레타니아 정복이 1328년인데 시대상, 지리적으로 직접지배는 힘들고 갈리아 십자군 영주 같은게 있었을라나

972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1:05:10

※추신: 기독교, 이슬람 등 아브라함계 종교들이 원작에 의거해 사이좋게 처음부터 대균열 가서 북아프리카 십자군이 성립할 수 없다

973 이름 없음 (LyT31yY8hY)

2021-03-05 (불탄다..!) 11:14:51

종교가 아니면 코르시카도 없던 갈리아가 북아프리카 갈일이 뭐가 있을까...

974 이름 없음 (jxtn.bxACc)

2021-03-05 (불탄다..!) 11:20:50

왕실결혼?

975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1:25:32

1. 자기들끼리 싸우다가, 또는 외적의 침공을 막으려고 갈리아의 필리프 3세에게 개입을 요청함(늑대를 몰아내려다가 호랑이를 끌어들인 격)

2. 제일 만만하니까

3. 마우레타니아는 갈리아의 데쥬레임. 암튼 그럼(클레임 주작질)

이유를 만들라면 얼마든지 만들 수 있지만 그건 중요하지 않다(아무말)

976 이름 없음 (LyT31yY8hY)

2021-03-05 (불탄다..!) 11:32:51

크킹유저였나보군(아무말)

977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1:47:51

브레이브 위치스 애니 초반에서 로스만 曰 "무리인걸 깨닫게 하는게 본인(히카리)를 위한 일이다"

여기서는 원작보다 훨씬 문맥 그대로, 절박하게 다가오겠는걸.

978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14:20:17

그러게

979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4:43:15

코카콜라 북극곰 성격상 랄과 로스만은 거의 반쯤 찍혀버렸을텐데

대놓고 마력이 약해 최전선에 부적합한 히카리가 어떻게 될지 반쯤 찍힌 본인들이 더 잘 알테니까.

근데 이렇게 적으니까 (히카리가)더 비참해지네.

980 용거북◆hTwS31oc2g (1sJ8DZQo6k)

2021-03-05 (불탄다..!) 14:53:26

ㅇㅇ/

981 이름 없음 (CAyJuZl8is)

2021-03-05 (불탄다..!) 14:58:44

히카리 입장에서 생각하면 불쌍하긴 한데
최전선에서 위치 믿고 목숨 걸고 싸워야하는 병사들 입장에서 생각해보면 걔는 능력도 안되는데 사람 목숨이 걸린 막중한 책임을 자기가 하겠다고 고집부리며 여러사람 죽이려드는 빌어먹을 고문관이지

982 이름 없음 (CAyJuZl8is)

2021-03-05 (불탄다..!) 15:02:15

순진무궁한 어린애의 발돋움이니 어른으로서 이해해주고 따뜻하게 봐주자ㅡ 이러기엔 여러 사람 목숨이 걸려있는데 어떻게 그래

983 용거북◆hTwS31oc2g (1sJ8DZQo6k)

2021-03-05 (불탄다..!) 15:09:37

흐음....

984 용거북◆hTwS31oc2g (1sJ8DZQo6k)

2021-03-05 (불탄다..!) 15:10:31

일단, 그래도 못 써먹을 정도는 아니게 지휘를 해야....

98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15:12:46

그렇다고 안 써먹기에는 현실이 시궁창(...)

98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qwFsHayu2Y)

2021-03-05 (불탄다..!) 15:16:08

위치를 수급함에 있어서 근본적으로 불안정성이 넘치는 수단 뿐인 현실에서 일단 위치의 형질을 발현한 이상 전력은 전력이다.

문제는 자신이 로우급이라는 것을 수용하지 못하고 끝까지 부정한다는 것.

가혹한 현실이지만, 이걸 받아들이지 못한다면 더 가혹한 현실을 스스로 초래하니 교정은 해야 한다.

987 이름 없음 (jyRnnlsxLY)

2021-03-05 (불탄다..!) 15:18:08

>>985 그것도 어느 수준이지 어떤 수준 미만으로 가면 플러스가 아니라 마이너스로 취급될걸, 브레이브 위치스를 안봐서 주인공이 그런수준인지는 모르지만

988 이름 없음 (JcO/fvMuSw)

2021-03-05 (불탄다..!) 15:18:08

로스만 말처럼 본인을 위해서 최대한 빨리 깨닫길 바랄뿐
피보고 나서 깨달으면 너무 늦으니깐

989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15:30:26

히카리?
마력 딸리는걸 몸으로 때움.

990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15:32:30

일단 4화부턴 충분히 한명 몫은 한단걸로 요약.

991 지도닦이◆ZJr7vLQwqA (XueW50FMSE)

2021-03-05 (불탄다..!) 15:35:20

히카리 특: 요시카가 3~4화만에 마력으로 간단히 때운걸 1쿨 다 끝나고 나서야 (몸으로)간신히 매꿈

992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5:55:21

스2 자날 캠페인 - "야수의 소굴로"가 떠오르는군

993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5:55:31

땅굴벌레 처치라는 점에서 말이지

994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15:56:37

OVA 젤다 보내준걸로 감상 했으요?

995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5:57:34

뭐 난 뮤탈 꼴보기 싫어서 "조각난 하늘"로 했지만서도

996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5:59:01

암튼 위치들이 패튼과 안 만나서 천만 다행이야

997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5:59:46

주코프만 해도 거의 고든 렘지급으로 애들을 밀어붙이는데

패튼이었으면...토우마 이상의 양성평등(죽빵) 날렸을 거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

998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6:00:18

그런 의미에서 패튼이 등장하게 되면 대리 AA는 토우마로 하쉴?
(아무말)

999 이름 없음 (jyRnnlsxLY)

2021-03-05 (불탄다..!) 16:00:50

롱고메리도 한 성깔 하지 않음?

1000 이름 없음 (c1lXXAhRvg)

2021-03-05 (불탄다..!) 16:03:46

몽고메리도 한 성깔 하고
패튼은 그 쥬코프가 깨갱할 진짜고

1001 세나◆3OwIweqgI2 (4Qo/sm1rF2)

2021-03-05 (불탄다..!) 16:04:14

잡담판 1000은 들어주려나 모르겠으나
만약 들어준다면 노이에 카르슬란트로 망명한
유대인(?) 과학자 아인슈타인이 핵무기의 개발 원리를
황실이든 현 총리에게든 제시한다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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