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6242923> [AA/잡담/기타] 어째서 하늘은 끼르륵한걸까 (5) :: 787

끼토◆Wu3EJT2e6Y

2020-10-18 19:38:47 - 2021-01-20 11:44:33

0 끼토◆Wu3EJT2e6Y (EZHCYgYwSY)

2020-10-18 (내일 월요일) 19:38: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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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어장 - https://bbs.tunaground.net/list.php/anchor?search_type=thread_title&keyword=%EB%81%BC%EB%A5%B4%EB%A5%B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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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내문 】

※ 이 어장은 어장주 끼토◆Wu3EJT2e6Y의 어장에 대해 이야기하는 통합 잡담판입니다.

※ 토의는 좋지만 싸움은 안됩니다. 싸움할시 그날 어장 바로 종료합니다

※ 서로 서로 규칙을 지키고 예의를 지키며 즐거운 참치어장라이프를 보냅시다

※ 전개에 대한 추측은 서로가 불쾌하지 않을선만, 그렇다고 너무 배척하지 맙시다. 모두 선을 지키면 즐거워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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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37 이름 없음 (ubkPWrMeew)

2021-01-11 (모두 수고..) 13:42:13

추버버버버버버버버버버

738 이름 없음 (hnUONkOXbI)

2021-01-12 (FIRE!) 10:04:42

어장주님 말로보아 다음편에서는 질문할 것 같은데 미리 질문할거 생각해보자구

739 이름 없음 (NWBH4zqwpg)

2021-01-12 (FIRE!) 12:29:22

일단 물어봐야 할 것 중 하나는 3번의 심사에서 각각 어떠한 평가기준을 갖는지, 예를들어 '기존의 초음식보다 아름답게...라는 것은 얼굴을 의미하는 것인가, 바디라인을 의미하는 것인가, 외장을 의미하는 것인가, 아니면 움직임을 의미하는 것인가?'
두번째는 인간의 판단 기준은 비교적 알기 쉬우니, 자동인형들이 판단하는 기준. 예를 들어, '자동인형은 자신의 '파츠'를 직접 선택한다는데, 그 선택 기준이나 요즘 유행하는 기능은 무엇인가'?
다음은 사용해도 되는 요소, 꼭 들어가야 할 요소, 들어가선 안되는 요소의 기준. 예를 들어, '기본적으로 인간형이어야 하는가? 다리가 꼭 있어야 하는가'? 라던지, 아니면 '징벌 시대의 유산을 접목시켜도 되는가'?라던지.
마지막으로 기술자와의 공조. 예를 들어 '기존의 초음식처럼 기술자가 영혼을 집어넣는다면, 이번 인형에 넣는것은 기존 초음식의 영혼인가, 아니면 완전히 새로운 것인가? 만약 후자라면, 기술자를 각 팀에 파견해 소프트웨어 담당의 기술자와 하드웨어 담당의 장인이 서로의 담당 부분을 실시간 피드백하도록 하는 것이 가능한가'?

일단 지금 생각나는 건 이 정도구만.

740 이름 없음 (wbtwN7xFqo)

2021-01-12 (FIRE!) 17:39:13

눈이 지금도 펑펑 내리네...

741 이름 없음 (wbtwN7xFqo)

2021-01-12 (FIRE!) 20:45:05

15분후면 시작인가...

742 이름 없음 (O884pWVfz6)

2021-01-12 (FIRE!) 20:46:51

질문 아이디어가 생각이 안나는데 흠.........

일단 이게 있을까.

상대에 대한 방해공작이 들켰을 경우.

이건 너희들이 방해를 한다면 패널티 먹는다고 신관들 입으로 확언을 받아내서 노골적으로 못하게 하려는 의도로

743 끼토◆Wu3EJT2e6Y (Cc6YTNTO82)

2021-01-13 (水) 01:32:46


                                 ,、
                       _          ,' -\.        __
                      ',ィ'`¨==- ..._  .l´  ̄`ヽ      [__]
                       マィ´     `¨   ,,‐-<ヽ    r'-‐-゙i
                      マ        .<´>:::::─-\   .,’-─≦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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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rム:::::::: ̄`:::::::<:::', {.{     }
                   ,i. -<´  ̄,ニニ==--::::::::::::::}  `----, '
                   <       i____ `¨iiミミ、 │!i! !i!│
                _..-‐─{ _.. -'''¨ ̄ `7,!、::::::::::`¨''</ .,' ,'!,'<` '' 、
                   ii,.. -‐<¨        / ヽ,≧--≦_>’;,.ノノ/´- 、`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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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 ─-- .._ `<./ ̄`'''''<;;;;;;;;;;;;;;;;;;{!     iヽ
                      \/        '''''''''''''\.    ,'´ィ
                                      \./


(※ 물론, 현재 상황(>>49-54) 애초에 상정한 나비효과라기보단, 이야기의 전개를 위한 재미요소이므로

앞으로도 귀중품을 팔때 나중에 나올 영향같은건 생각할 필요 없습니다. 그냥 파셔도 되요! 걍 단지 이벤트의 재미요소다!)

744 이름 없음 (XNzFBMz41w)

2021-01-13 (水) 02:43:49

내 다이스력 실화냐...

745 이름 없음 (fiTAkK5sGU)

2021-01-13 (水) 02:51:06

1. 커맨드울프에서 버려지는 소재들을 헐값에 매입 혹은 수거해 사용한다(스팸 전략. 버려진 부분을 활용하는 것 자체가 어렵긴 하겠지만 활용할 방법을 찾기만 한다면...)
2. 얻는 이익보다 위험성이 크다고 판단하도록 괴소문을 퍼뜨려 사냥꾼을 몰아낸다(마물도 씹어먹는 미치광이라던지, 폭주하는 괴물이라던지, 디재스터 슬레이어의 재림이라던지 하여튼 사냥꾼들이 도전정신 발휘해서 덤비기는커녕 오줌 지리고 튈 정도로 쎈 걸로)
3. 사냥 이외에 광물이나 식물성 소재를 수집하는 방법을 찾아본다(벛꽃이라든지)
4. 그나마 확정적으로 얻을 수 있는 만큼의 특수소재로 일단 버텨본다(그나마 현재로서는 현실적이고 리스크도 최소, 하지만 특수소재 4개만으로 일이 풀릴지는...)
5. 아 모르겠고 블랙잭 펀치 블랙잭 펀치(하이리스크 하이리턴이지만 너무 무리수)
6. 아예 잇는 달의 상품을 사다가 재료로 쓴다(이번엔 어떻게든 된다고 해도 이렇게 하면 결국 잇는 달의 영향력으로부터 자유롭지 못하게 되므로 장기적으로 보면 그렇게 좋은 선택은 아님)
일단 지금까지 나온 사냥 문제의 타개책+내가 떠올린거 몇개를 조합하면 대충 이정도. 혹시 추가/수정/제안할 사항이 있다면 다음 연재 전까지 여기서 논의해보도록 하자고.

746 끼토◆Wu3EJT2e6Y (60i5rYr4Lo)

2021-01-13 (水) 23:21:34

크아아아아아아아악

747 이름 없음 (Mt.J6tg.ls)

2021-01-14 (거의 끝나감) 00:04:42

토닥토닥

748 이름 없음 (pfBWAGEn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25:44

anchor>1596245696>49

anchor>1596245696>54

지금 이걸로 알 수 있는게, 오에도 산에 기공사 외에도 사냥꾼들이 우루루 몰려오는 중이라는건데.

이러면 잇는 달이 낸 의뢰가 설명이 되네.

오에도 산의 사냥감이 아주 씨가 마르지 않도록 보호하는 임무인거야.

어쨋든 호로가 경쟁을 부추긴 이상, 정말로 씨가 마르면 남획 조장이라는 이유로 문책을 받을테니까.

그리고 오에도 산에 사냥감이 모두 없어져버린다면 차후 잇는 달이 경합에 이겨도 공방 운영에 어려움이 많을테고

749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5:19

>>748 ...확실히, 그런 거였구만. 생각해 보면 사냥 목적으로 온 사람들 중 잇는 달이 고용한 기공사는 없다고 했었지. 사냥이 아니라 유도 및 보호 의뢰였고. 그렇다면... 그 의뢰에 있던 '구조물 파괴'. 이것만 알면 상대의 작전이 거의 드러날 것도 같은데...

750 이름 없음 (pfBWAGEn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35:57

그리고 일반 동물로도 가능하다는 말과 커맨드 울프, 늑대를 계속 잡아들이고 있다는 말로 보아,

1. 신상품은 늑대로 만들어진다

2. 커맨드 울프가 있다면 더 좋다

이 두가지 특징이 있다고 봄. 실제로 마물도 아닌 늑대를 잡느라 열성이라고 말하고 있고.

그리고 사냥감을 잡느라 사람이 너무 북적인다는 말로 봐서는, 사냥하는 김에 다른 동물이나 마물도 잡고 있을지도 모른다는 생각이 듬.

그러면 여기서 생각해볼게 그 신상품이라는게 늑대 이외의 동물로도 만들 수 있는지가 관건이라고 봄.

만일 만들 수 없다면, 일반 야생 동물의 사체나 재료가 지금 시장에 과잉공급되는 중이라는거니까.

잘하면 저렴하게 구매한다는 방안이 생기게 된다.

751 이름 없음 (pfBWAGEn6.)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2:51

만들 수 있다면, 뭐 말했듯이 남는 재료라도 구매해야하고....

그리고 여기서 생각해볼게, 저 남획 문제의 건으로 오에도 산 사냥 금지라는 의견을 잇는 달이 내고 그게 통과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이게 정말로 골치 아픈게

1. 남획 금지하고 경합 참가 인원만 사냥한다

헤이안 쿄의 모든 상단, 그외 기공사, 사냥꾼에게 어그로가 끌려서 3차 경합에 패널티가 커진다.

2, 남획 금지하고 경합 참가 인원도 사냥 안한다

잇는 달은 외부에서 구할 수 있기 때문에 마물, 일반 동물 사체를 구할 수 없는 공방거리만 망한다

이렇게 되버림(...)

남획으로 사냥감 씨가 말라버리면 이겨도 공방거리가 위험해지기 때문에 뭐라 할 수도 없고.......

752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5:07

뭐 어쨌든, >>748의 추측대로라면 이제 타개책을 낼 수가 있겠어. 예를 들어서, 시논의 스킬로 사냥감들을 보호해 둔 곳을 공중에서 찾아낸 다음 두 조로 나뉘어서 한쪽이 잇는 달에게 고용된 기공단을 유인한 다음 남은 조가 보호된 사냥감들을 털어버린다던지? 잇는 달 측은 아직 시논을 본 적이 없어. 그러니 우리가 했다는 걸 들킬 위험도 적고, 범인을 찾으려고 해도 >>748의 말대로라면 일정 수 이상의 사냥감을 계속 보호상태로 유지해야 하니까 우릴 찾을 여력이 부족해. 만에 하나 들킨다 해도 그건 '우연히 후미진 곳에 모여있던 사냥감 군집을 찾아서 횡재를 했다'일 뿐. 잇는 달이 우리에게 죄를 씌우려면 자신들이 내건 의뢰와 이번 사냥 열풍, 그리고 경합심사의 연관점을 모두 설명해서 그 군집이 자신들이 모아둔 것이었음을 밝히고 그렇게 모아둔 목적을 해명해야 하는데 그러면 그 과정에서 의뢰내용 중 아직 뭐에 관한 건지 정보가 없는 '구조물 파괴'에 대한 정보까지도 내뱉어야해. 게다가 그렇게 한다고 해도 잇는 달에게 남획 조장의 벌이 내려올 수는 있어도 그걸로 우리를 처벌할 수 있다는 보장은 없지. 경우에 따라선 우리는 무혐의로 방면, 잇는 달은 남획 조장으로 처벌, 거기에 구조물 파괴의뢰 정보까지 유출될 수도 있어서 기공단이라면 몰라도 상단이라면 이 선택지를 고를 수가 없어. 잘만 풀린다면 잇는 달이 차려둔 상을 우리가 날름날름 빼먹는 것도 가능하겠는데...???


뭐, 실제론 저렇게 완벽히 잘 풀릴 리가 없다는 게 문제지만.

753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0:49:38

>>750대로 늑대나 커맨드울프 이외의 재료 가격이 저렴할 가능성도 있겠네. 그리고 >>751의 경우, 1번의 경우엔 어차피 잇는 달도 페널티를 먹는 건 마찬가지일 거야. 아니, 오히려 페널티가 우리보다 더할 수도 있지. 자기네가 소문을 내 놓고는 자기네가 사냥 금지를 건의했다? 이거 소문나면 이미지 떡락 한순간일걸. 그리고 2번은... 뭐 이렇게 되면 우린 답이 없지. 하지만 공방거리 처음 도착한 장면에서 '광물'이 언급되는 걸 보면, 동물성 소재 이외에도 인형을 만들 방법은 있을 거야.

754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06:36

흐무무 50어장까지 2어장..

755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2:03

오늘은 잡담판에서 놀아야

756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3:22

끼륵끼륵 힘내요

757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5:47

그나저나 벌써 여기까지 왔구나...끼펀스가 30어장이었지 아마?

758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6:59

글쿤글쿤
뭐 그건 앙코물에 가까웠으니

759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8:29

솔직히 그 건담물도 아니고 건달물도 아닌거를 떡상하겠지 떡상하겠지 하면서 시즌2 초반까지 프라 사모으던 참치 입장에서는 이 똥찌끄레기를 황금으로 바꿔낸 끼토가 너무도 위대하게 보임...

760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19:59

폐쇄도시도 일부롤백을 포함해도 어쨌든 60어장가까이 찍었고 흐음..

순수 최장기 어장은 슬슬 기공사가 되가고 있군요 (뒹굴

761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0:33

>>759
(찰싹찰싹)

762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3:38

친구들 중 씹덕이 많아서 그중 한놈한테 끼펀스를 추천해봤는데 의외로 어장은 커녕 아스키아트가 뭔지도 모르는 놈이라 사전교육하는데 애를 먹었다...역시 전자기기와 인터넷이 발달하니까 어장 연재정도 빼면 AA를 쓸 일이 없는건가.

763 이름 없음 (pfBWAGEn6.)

2021-01-14 (거의 끝나감) 21:26:12

솔직히 한국은 아스키 아트 같은거 만들 시간에 그냥 이미지 올리면 되니까.......

그런데 이게 역으로 이미지를 이용한 연재작품은 만들기 힘들죠. 가공이 어려우니까.

아스키 아트는 어쨋든 글자의 모임이라서 오리린이라는걸로 가공이 가능하니 연재가 가능한데.

764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1:34

일본에서 아스키아트가 발달한건 그쪽 사정이 사정이였다보니

765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33:45

잡담판에 불을 넣자 불을 넣자

766 이름 없음 (8UjCOwb45Y)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3:56

(불탐)

767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4:00

끼펀스 때 난 그게 좋았네. 우주전함 야마토 팬인데 국내에서는 전함 야마토에 대한 인식이 그런 것도 있고 애초에 인지도가 똥망인 것도 있고 리메이크 2편인 2202가 대차게 말아먹은 것도 있고 해서 2차 창작이 나올 건덕지가 없었으니까. 그래서 약간 특이한 방식이라지만 야마토가 묵직하게 돌진하는 모습, 언제나 믿음직스러운 사나다씨의 모습을 볼 수 있어서 기뻤음. 그나저나 사나다 씨는 AA 꼴랑 2장으로 오만가지 상황에 다 사용가능했다는게 참 신기해...

768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8:10

SANAD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A

769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48:49

개인적으로도 사나다 활용은 어떻게 그렇게 잘쓴건지 아직도 신기.
편의주의적인 캐릭터면도 강했지만

그것도 '앙코물'이니 허용범위였던게 절묘해서 다행이였습니다

770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3:32

사나다도 그렇고 야루오도 그렇고, 끼펀스에서는 원작에선 조명받지 못하고 등장 때만 잠깐 반짝했던 캐릭터들이 죄다 입체적으로 바뀐 게 참 좋았어. AA가 바뀌어서 그런지, 운명이 바뀌어서 그런지, 아니면 원작의 1기 분량까지만 진행해서 그런진 몰라도...아니 솔직히 원작에선 그냥 늙은 페도 정치인 조연 1이던 이즈나리오가 그렇게 될 지 누가 알았겠냐고(...)

771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8:05

이즈나리오오오

772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1:58:16

개인적으로 유일하게 아쉬웠던 건 역시 제레미아(가엘리오)였지. 이쪽은 다른 캐릭터들과 달리 혼자 분량이 사실상 반토막났으니까. 아키히로는 원작에서는 더 오래살긴 했지만 이후 행적이나 캐릭터성을 보면 브루어스 전 이전이나 이후나 별 차이가 느껴지지 않던 만큼 가엘리오만큼 아쉽진 않았고, 무엇보다 그 의지를 이어주는 사람이 둘이나 생겼으니까. 그 외에는 시즌 2의 캐릭터들을 끌어와서 적재적소에 활용하는 게 참 신기했지. 특히 아카드 이 양반은 어째 극후반부에 등장한 것 치곤 이니셜D 찍는 임팩트가 아주그냥(...)

773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07:48

감상 두려워 두려워 호에에(?)

774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5:27

내일은 연재해야지..

775 이름 없음 (2IVGPO13Yg)

2021-01-14 (거의 끝나감) 22:16:31

>>773 아...사실 난 AA작품 자체를 끼펀스로 처음 접했고 원작과 끼펀스의 갭이 엄청나다는 점, 원작 캐릭터들이 다른 작품에 나오던 캐릭터들의 외형과 캐릭터성을 빌려서 나온다는 점 등이 뇌리에 엄청 세게 박혀서 기억에 남았으니까. 게다가 끼토가 어장 휴재할때면 끼펀스부터 정주행하고 그랬으니까 감상이 풍부해지는 건 어쩔 수가 없네. 맥길리스 단편도 잠깐 하다가 끊겼지만 재미있었고. 언젠가 끼펀스 극장판이 단편 형식으로라도 연재되기를 진지하게 기대하고 있으니까...구헤헤헤(의미심장)

776 이름 없음 (pfBWAGEn6.)

2021-01-14 (거의 끝나감) 22:35:10

그런데 위에 아이디어하고 여러개 올렸는데, 이걸 쓸 수 있을지는 모르겠네

777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44:49

>>775 두려워 두려워 (히익

778 끼토◆Wu3EJT2e6Y (Wf9pOvWj2I)

2021-01-14 (거의 끝나감) 22:55:44

경합심사!
과연 어떻게 진행될까요

779 이름 없음 (pfBWAGEn6.)

2021-01-14 (거의 끝나감) 23:03:18

세번째 심사와 종합 심사까지 있다보니 이것도 조화 정원처럼 엄청나게 길 것 같은 예감이

780 끼토◆Wu3EJT2e6Y (w5dS.D9wVE)

2021-01-15 (불탄다..!) 22:00:12

죽겠군

781 이름 없음 (UD9J1iAJzE)

2021-01-16 (파란날) 12:28:39

끼르르르...힘내요오오...

782 끼토◆Wu3EJT2e6Y (7QxUdRp.w6)

2021-01-16 (파란날) 19:16:30

오늘은 연재할듯!

783 이름 없음 (UD9J1iAJzE)

2021-01-16 (파란날) 19:48:15

오오 대기끼륵!

784 끼토◆Wu3EJT2e6Y (7QxUdRp.w6)

2021-01-16 (파란날) 23:39:24

크큭 내일은 좀더 많이 연재

785 끼토◆Wu3EJT2e6Y (H1qvHVLhSM)

2021-01-17 (내일 월요일) 23:07:55

요번주가 여러 일이있어서 토일은 연재 별로 못나갔네요 크케켁

786 끼토◆Wu3EJT2e6Y (6PeJ5nccXo)

2021-01-18 (모두 수고..) 23:48:00

리얼이 이번주 이제 좀 풀려서 이번주는 좀 괜찮을듯...

(뒹굴)

787 끼토◆Wu3EJT2e6Y (mvBSEN0JoQ)

2021-01-20 (水) 11:44:33

크크큭..
이번주안에 의뢰를 끝낸다 크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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