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93431253> [잡담] 근대와 님폰없의 대화 -1 :: 536

데이비드◆Y1pxJ9UMIg

2020-06-29 20:47:23 - 2021-03-06 03:26:07

0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0:47:23

여기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어장에서 사용하는 잡담판입니다.

사사로운 잡담의 경우에는 이 곳에서 해 주시면 감사드리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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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0:48:02

어이구... 자꾸만 실수하네요. 나메 넣어야지 넣어야지 하면서 안 넣는거 보니 제정신은 아닌 모양입니다.

2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0:50:42

원래라면 잡담판을 만들지 않으려고 했습니다만(잡담으로 어장이 좀 지저분해지는걸 오히려 좋아하는 타입이라서…)

이번에는 좀 쓸까 싶네요. 어장 내에서 할 수 없는 이야기나 집중적으로 다뤄보려고 합니다.

3 이름 없음 (3415471E+6)

2020-06-29 (모두 수고..) 20:51:30

4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0:54:34

일단 먼저 제일 관심사의 경우에는

스캐빈저 어장이 아닌가 싶습니다. 이미 거의 죽은 수준으로 생각하고 있고, 저나 스토리 작가도 이걸 어떻게 더 이어나가야 할지
매우 고민이 많은 상태라서 언제나 골치가 아픈 상황입니다. 뭔가 충고라도 받고 싶은 심정입니다만

애석하게도 제가 붙임성이 좋은 성격은 아닌지라… 하하

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5337047E+6)

2020-06-29 (모두 수고..) 20:54:57

뭐 좀 어징주로써의 규모가 생기면 없는 것보다는 무조건 나으니까요.

6 이름 없음 (3415471E+6)

2020-06-29 (모두 수고..) 20:56:57

프로게이머 어장으로 처음 보고 그것만 보는 입장에선 할말이 없군요 흑흑

7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0:57:40


스캐빈저 어장이 현재 이렇게 오래 방치되는 이유는 서로의 시간 문제도 있습니다만, 시간이야 솔직히 그냥 떼 와서 1시간이나 1시간 30분 정도라도 연재할 수 있다면
언제든지 연재를 하면 됩니다. 하지만 문제가 되는 경우는 여러가지 있습니다.

어장주 입장에서는 참치들이 안 와서 흥미가 안 난다는 이유도 있습니다만, 이건 흥미를 계속 붙여주지를 못한 어장주와 스토리작가 책임이니 어쩔 수 없습니다만,

스캐빈저 어장의 경우에는 너무 두루뭉실한 목표가 제시된 나머지 현재 어장의 방향성을 상실한 상황입니다.

8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0:58:33

>>5 얼레? 저랑 인증코드가 똑같네요 하하하...

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5337047E+6)

2020-06-29 (모두 수고..) 20:59:02

일단 저도 경험할 당시에는 식겁했습니다만, 정상적인 현상이라고 합니다;;

10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01:07


현재의 방향성이라는 문제가 너무 골치아파서 지금 어거지로 연재를 할 수는 있습니다만,

지금 그 경우에는 스토리작가나 저한테 있어서는 매우 힘든 상황입니다.

지금 일단 연재의 방향성을 각 팩션들의 창설이유를 찾는다는 삼천포로 빠진 주제로 가고 있습니다만

기존의 주제인 질서를 확립하고 사람들을 구한다 라는 것이 너무 두루뭉실한 나머지 답이 안 되는 상황입니다.

제가 못 이끌고 나갈 수 있는 것도 있습니다만, 우선 팩션인 윈터솔저를 못 만난 것도 치명적이라 볼 수 있습니다.

게다가 퓨어블러드는 주인공과 매우 적대적이기도 하고요.

11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02:37


일단 주인공과 만난 팩션 자체가 적다는 것이 치명적인 문제이고, 너무 가오루 위주의 진행이 이어지고

만나는 사람도 가오루니 이거 가오루 사람 아닌가? 하는 생각마저 들 정도였습니다.

하지만 이렇게라도 하지 않으면 난이도가 더더욱 막장이 될 가능성이 높기에 (현실성이 너무 가미되어서 총 한방 맞으면 황천 가는거 일도 아닙니다. 팔에 맞았다면 장애가 될 수도 있고요)

편의적으로 가려고 한 것이 좀 많이 망친게 아닌가 싶습니다.

12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05:55


게다가 이렇게 계속 가오루 편의로만 일관되게 가다 보니 힘은 부치고, 사람들은 이탈하고

솔직하게 가오루 티를 벗어나려는 시도는 언제든지 있었습니다. 사실 가오루와 설전이 벌어질 때 입 싹 닫고 조용히 지나가는 방법도 있었고
용병일을 일시적으로 한다는 방법도 있었습니다만,

당장 형편상 최상을 고르라면 가오루와의 연계가 최상이더군요.

그러다보니 계속 윈터솔져와의 만남은 힘들어지고, 팩션은 가우리 or 가우리와 적대적인 퓨어블러드 or 기술공 메탈블러드 같은 사람들이 전부이니…

그렇다고 계속 연재를 하기에는 뭔가 큰 줄기를 이어나간다는 느낌마저도 상실한 상태입니다.

정확하게 말하자면 연재가 초반차이긴 하지만, 뭔가 진행이 되고 있다는 느낌이 없습니다. 이게 제가 말한 방향성 상실의 이유라고 생각되어집니다.

13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07:41


결과적인 결론이지만 아마 잠정적으로 스캐빈저 연재가 중단될 가능성도 배재하지 않을 수 없지 않나 싶습니다.

만약 잠정적으로 중단된다면 저는 자연스럽게 프로게이머 어장에 힘을 쏟을테니 그 경우에는 계속 프로게이머 어장만 연재되는 악순환이 일어날까봐 겁이 납니다.

솔직하게 말해서 제가 어장 연재할때 제일 최고로 괜찮았었다고 생각하던 때가 스캐빈저와 프로게이머 어장을 둘 다 연재할 때 였습니다.

사서 하는 고생이었지만, 그만큼 할 맛 났거든요.

14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10:11


다만 다행인 점은 프로게이머 어장은 우선 방향성에 맞게 무언가가 진행되어가고 있다는 느낌은 일관되게 받고 있습니다.

왜냐면 매 번 경기한 결과가 계속 승점을 통해 +-되어서 여러분 앞에 냉혹하게 보여지기 때문이죠. 물론 다이스갓이 운명을 결정짓습니다만.

15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11:16

스캐빈저말고 다른 새 어장을 구상하는것은..?

16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13:22


>>15 그러기에는 머리가 많이 굳어버려서 하하…

그나마 판도라도 해보고 싶긴 합니다만, 그건 제가 역사도 매우 자세하게 아는 것도 아니고, 뭐 줄줄 나오는 것도 아니고

크리/펌블 대처능력도 아직 미숙하니까 문제입니다.

학원물은 절대적으로 피하고 싶고, 나마 SF관련 개척물이나 영지물은 해보고싶은데 준비량이 많아서 손대기는 좀 꺼려지는군요.

17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15:07


그리고 뭐라고 해야할까. 사람들이 어떻게 하면 재미있을까를 연구하기는 합니다만.

아니 어쩌면 안 했을 수도 있겠네요. 그냥 마음 가는대로 하고싶은대로 쭉 하니까 잘 나갔을 때는 필 받아서 확 올라가다가 안 될때는 깨작깨작 올라가는 한심한 행태를 하기도 했고

어 음... 제가 이런걸 적게 될 줄은 몰랐습니다만, 꽤 부끄럽군요!

18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17:08


다만 뭔가 완벽해야한다 라던가, 설정오류같은것들도 없어야 한다 같은 강박관념을 심각하게 많이 가지고 있다 보니

뭐라고 해야할까? 완벽주의자? 이상은 완벽주의자고 완벽에 가깝질 못하면 화 부터 내는데 현실은 뭔가 하나 완벽하게 한 적은 없으니 글쎄요. 내면적 문제려나?

대표적으로 레이가 맨 처음에 했던 말과 이후 프로리그가 정식적으로 열린 날자가 다른 것 정도가 있을 것 같습니다.

19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0:39


프로게이머 어장을 할 때에는 강박관념 줄이고 하자 라는 생각가지고 했습니다만, 그것도 한두번이지 계속 진행되다보면 언젠가는 완벽해야돼! 하는 생각을 가지고 있게 됩니다.

이 강박관념이 좀 심각하게 나타난 때가 바로 제가 맨 처음 스캐빈저 어장을 시작했을 때입니다. 그 때는 가벼운 세계관 제작과 케릭터 메이킹만 하는데도 불구하고

시작하기 전 까지 심장은 계속해서 뛰고, 정신상태는 뭔가 아편이라도 빤 것 마냥(마약을 해본 적은 없지만)두 눈이 확장되면서 오만 생각은 다 들고

내가 시작하기 전에 뭔가 빠트린건 없나 하고 계속 test 눌러서 누르고 보고 확인하고 지우고를 반복했습니다.

20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2:39


뭐 이건 모두가 갖는 것 같습니다만. 저는 이게 꽤 오래, 그것도 상당히 길게 지속된다는 점에서
혹은 이게 기본 마인드로 가진다는 점에서 문제가 생긴게 아닌가 싶습니다.

어쩌면 내 어장에 온 사람들이 크게 웃고 서로 대화하면서 이어나가는 그런 것을 기대하면서 재미있어야 한다는 점만 머릿속에 가지고 있어서 문제가 되는 것일 수도 있습니다.

요컨대 쫙 확인해보니 그냥 제가 사람이 너무 없으니 하는 어린애적 투정이었군요.

21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24:13

누구나 가지고 있는 문제지요..

혹 그러면 대충 파고 대충 연재하고 대충 버리기로 마인드의 어장을 해보시는 것은 어떠실지.

각잡고 하는 게 재미있기도 하지만 피로도가 너무 쌓일까 걱정인지라

22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4:15


문제는 많이 보러 와 달라고 해도 제 어장에서 딱히 제가 내세울 만한 것도 없고

연재는 지지부진하고 느리고 찔끔찔끔 올라오고 하니까

뭔가 내세울 구석이 없습니다. 웃긴 장면? 웃긴 장면은 한순간이죠. 멋진 장면을 매일매일 연출하면 그게 루틴워크지 멋진 장면입니까?

결과적으로는 제가 스토리를 쭉 이어나가는 지속력이 떨어진다는 문제가 아닌가 생각됩니다.

그냥 자문자답 하는 꼴입니다만, 이렇게라도 하니까 좀 마음이 많이 편하군요.

23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6:03


어쩌면 제가 정신적으로 많이 핀치에 몰려있었는지도 모릅니다.

독립도 해야하고, 직장도 구해야 하는데 몸 상태가 심각하게 개판이라 뭔가 조치를 취해야 하는데 주변에서는 압박은 들어오고

그냥 많이 힘듭니다.

차라리 여기 잡담방 이름을 근대와 님폰없이 아니라

정신과 심리상담 자문자답방으로 하는게 낫지 않았을까 싶습니다. 괜히 다른 분들 우울하게 만들었네요… 오 마이 갓!

24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6:45


잠깐, 이러면 안 되는거 아닌가? 타인을 우울하게 하는건 오히려 내 감정을 남에게 전가시키는 나쁜 짓인데! 하면 안되겠습니다! 이제부터 전부 하이드 하겠습니다.

25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27:09

무얼. 괜찮습지요. 신경쓰지않으셔도 됩니다.

다만 역시 리얼은 리얼이다 ㅠ

26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7:34

아 그런데 문제는 광역 하이드 하는 법을 모르네요 ㅋㅋㅋㅋㅋㅋ..

27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28:19

냅두시죠 잡담하다보면 올라가겠지유 ㅋㅋㅋ

28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29:20


뭔가 정신적으로 멘탈을 강화시킬 방법이나 정신력 강화방법

그런것들을 찾아야겠습니다. 아마 크툴루로 치면 산치가 30정도로 깎인게 아닐까.

29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30:26

아무튼 별개로 뭔가 알기 쉽게 탁탁 말하지는 못 하겠습니다만

완벽에 대한 부담은 다들 어느정도 있답니다.

그것 때문에 어장 연재 시작 공지를 하려다가 압박에 못 하는 경우도 많구요.

30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30:30


차라리 크툴루가 오히려 더 편하려나요? 심리학자 찾아가서 심리상담하면 산치 오르고

크툴루 나오는 보드게임은 행동단계에서 휴식만 하면 바로 산치 1 차는데 ㅋㅋㅋㅋㅋ...

31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30:50

(웃음) 멘탈케어는 중요!

32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31:11


>>29 저도 그래서 확실하게 꺼낼 수가 없습니다. 왜냐면 이게 징징거리는 글로 보일 가능성이 높으니까요.

왜? 타인도 그런 고통을 겪을텐데 말이죠.

33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32:31

징징거려서 나쁠 게 어딨겠어요. 여기는 당신의 어장이고 당신의 잡담판입니다요

자기 집에서 오늘 줫까치 군 상사욕하는게 문제가 있을리가!

34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32:46


여기서나 말하는거지만요. 그리고 예전에 비하면 제가 이제 문제점에 대해서 확실하게 인지하고 인정한다는 점은 괜찮아진 것 같습니다.

아 예전은… 그냥 참고 살다가 1년에 단 한번 대폭발 하고 다시 멘탈 복구해서 평범하게 살다가 1년에 한 번 폭발하고 하는

그런 시기를 겪곤 했습니다. 그 대 폭발이 장난이 아니라서 문제였지. 그럴때마다 정신적인 문제에서는 인정이란걸 한 번도 한적이 없군요.

35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34:48


흠... 정신적으로 핀치에 몰린 상황이라면 이 핀치에 몰린 상황 자체를 해결하는게 제일 최고지만

문제는 이 상황을 해결할 방법이 마땅히 없고, 운동으로 현재 문제를 해결하려고는 합니다만, 이게 손 발이 저리고 다리가 풀릴 정도로 힘들고, 숨은 마시는데 산소가 제대로 전달이 안 되는건지

콧등이 먹먹하고 머리는 징징 울리니까 운동으로 스트레스를 오히려 쌓는 기분입니다.

36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35:15

현대인은 누구나 크고 작은 정신병을 앓고 있다고 하더군요.

안타까운 일이기는 하지만 나쁜 일도 비정상적인 일도 아닙니다.

별개로 저는 운동은 수영을 선호합니다. 오노레 코로나!

37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3:06


일단 정신 문제는 대충 해결되었습니다. 이제 나머지는…

이제 어떻게 해야 어장을 잘 연재할 수 있느냐 입니다.

교육 받아야 하나…

38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54:39

그건 기쁜일이네요! 헤헤

39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5:21


개인적 사정으로 한 20분 정도 컴퓨터를 떠나있었긴 했습니다만,

뭐 대충 정신적 문제는 대략 90%정도는 접힌 것 같군요.

이제는 제일 문제죠. 어떻게 하면 어장을 잘 이어나가고 연재할 수 있느냐 입니다.

사실 프로게이머 어장을 빠르게 끝낼 수 있으면 모를까, 실제와 비슷하게 하려고 하다 보니 3개의 라운드 로빈, 1개의 위너스리그 총합 4쿼터 경기를 치르게 됩니다.

여기서 또 고증이 발목을 잡는군요.

아무튼 이 경우 36번의 경기를 해야 합니다.

40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6:02

자... 36개의 경기, 36번의 경기 보기, 언제나 비슷한 패턴의 방식으로 이어질 경기!

이건 참... 하하하...

41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56:23

이야아아아...

42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56:36

어느정도는 고증을 포기해야만 하겠군요

43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7:08


뭐 우리들은 보고싶은 명경기를 하나하나 골라 봤겠지만, 실제 스타 프로리그의 경우를 한 시즌 전체를 돌려본다면

이렇게 지루하지 않을까 싶을 정도입니다. 결과적으로는 유명한 사람들 나올때 잠깐 보고 끝나겠죠. 이게 딜레마입니다.

계속 우직하게 밀어붙일지, 아니면 일부 경기만 띄엄띄엄 볼지. 정도입니다.

44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7:42


문제는 그러기에는 위너스리그는... 포기할 수 없지 않습니까? 안 그런가요?

45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8:19


위너스리그에서 대활약할 허리와 손목 부러질 뻔한 선대무녀 vs 아카리 마지막 라이프를 건 위너스리그.

과연 이게 재미가 없을까요 있을까요.

46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1:59:08

결과적으로는 아마 라운드로빈 방식 2번을 적용한 후에, 위너스리그를 적용한 다음 그냥 바로 플레이오프로 시간을 건너뛰는 방법도 언제나 있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 경우에는 그냥 뭐… 에피터프 쓰죠. 나와라 보스

47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1:59:29

으흐으으음!

48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2:03:30

확실하게 냉정하게 시각을 바라보니 개인리그에 비하면 프로리그가 재미와 상금, 그리고 그 안에서 엔트리 과정부터 시작되는 치열한 과정

그리고 엄청난 수싸움과 경기가 결정되었을 때에 각자 맡은 바의 임무를 다하고 혹은 그 안에서 나오는 기발한 전략

(예시 : 공격형 해처리로 갓이 gg를 선언한 그 사건)이 나오지 않으리란 보장도 없고요.

49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2:04:12


문제는 그 한 경기를 빛내기 위해서 나머지 다섯 경기가 전부 시궁창에 가라앉거나

"그런 사건이 있었나?" 하는 정도로 끝날겁니다. 왜냐면 저희들은 관찰자니까요. 프로게이머는 긴장과 압박때문에 말라죽겠지만요

50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2:10:48


문제는 개인리그로 간다면 개인리그는 다전제긴 하지만, 16강에서 부터 할 수도 있으니까 더 재미있겠죠.

게다가 주인공을 두지 않아도 괜찮으니 무미건조하게 누가 이겼고, 누가 졌고, 어떤 곳에서 극적인 경기가 나왔는지 그것만 보면서 짧게 웃을 수 있으니까요.

오히려 이런 면에서는 AA로 연재하기에는 프로리그보다는 개인리그가 더 재미있지 않았나 싶습니다만.

문제는 개인리그는 지금도 현재 열리고 있고, 프로리그는 확실하게 폐지되었거든요. 물론 이유의 8할 이상은 우리 마모씨와 개승모씨 덕분이긴 합니다만...

51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2:13:47


그래서 개인적 소망으로는 프로리그를 하고 싶었습니다. 왜냐면 망했으니까요. 로망이니까요.

조금 정신을 다잡고 계속 이어나가볼까 합니다만 계속 경기, 결과확인과 승점보기, 주말, 경기, 결과확인과 승점보기… 이렇게 이어진다면 이건 루틴워크죠.

만약 이게 결국 루틴워크화 할 가능성이 높아보인다고 판단하면 제가 알아서 조취를 취하겠습니다.

52 데이비드◆Y1pxJ9UMIg (5700933E+6)

2020-06-29 (모두 수고..) 22:14:30


일단 잡담판에서의 푸념은 전부 끝났고요.

전체 하이드를 할 수 있으면 베스트지만 전체 하이드를 하는 법을 모르므로 여기서 끊겠습니다. 잡담판은 이후에도 사용할 예정입니다.

감사합니다.

53 이름 없음 (0229381E+6)

2020-06-29 (모두 수고..) 22:25:14

네네엡

5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569342E+67)

2020-07-09 (거의 끝나감) 21:13:40

이게 무슨... 다음 판이 없어...!

5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569342E+67)

2020-07-09 (거의 끝나감) 22:51:42

이기든 지든... 이라고 생각해서 짰던 엔트리긴 해도, 이렇게 막힐 줄이야.

그래도 쓰던 놈만 쓸 수 없으니 짰긴 했지만...

56 데이비드◆Y1pxJ9UMIg (4660111E+6)

2020-07-10 (불탄다..!) 06:05:47

아 까먹고 잡담판 주소 만드는거 까먹었다.

나중에 만들어두고 다음번엔 잊지 않도록 해야겠군요.

그나저나 참 참담한 소식입니다. 박00이 결국 가셨다는군요. 뭐 잘한점이 있나? 싶긴 해도 그래도 사람인데 아쉽게 되었습니다.

5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4BhA5QERXs)

2020-08-08 (파란날) 00:53:18

안착(?) 여러가지로 희로애락이 강렬하게 발현되는 어장이라는 점에서는 소재를 정말 제대로 고르신 것 같군요.

그 때의 추억을 다시 한 번 불러일으키기 때문일까...

5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4BhA5QERXs)

2020-08-08 (파란날) 00:56:25

조금은 자중해야겠다는 생각도 들지만, 가끔씩은 정말 눈 앞에 상황이 실시간으로 그려지는 느낌이라 굉장히 재미있게 참여하고 있습니다;;

5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01:14

수고하셨습니다... 만, 오늘은 차마 이 말을 본편에서 적고 싶지 않을 정도로 처참한 기분이군요.

60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03:32

가장 결정적인 경기에서 최소한의 능동성조차 박탈당한 채 희망고문질을 하는 운에 더해서 이제는 굴려봐야 어떠한 과정으로 패배해가는 걸 굴리는 것만 남았으니까요.

61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12:00

뭐 다이스물인 이상 운을 통제하면 의미가 아예 존재하진 않죠. 네.

그런데 결국 참여자인 이상 자신의 팀이 가급적 이겼으면 하는 마음이 없지는 않다는 것을 생각해보면 이번의 경기는 청자로써 결국 시작서부터 끝까지 고통 뿐이었습니다.

지는 것은... 원래 언제나 이길 수는 없다는 걸 생각해보면 어떻게든 불만을 억누를 수는 있습니다만, "최선을 다 했지만" 졌다는 기분을 잃어버리는 것은 좀 상실감이 심하네요.

62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14:58

다른 때도 지면 기분이 어쩔 수 없이 안 좋아지긴 하죠. 다만 굴리긴 해야 한다라는 의무감으로 이어온 느낌으로만 점철된 판은 처음이었습니다.

63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21:02

다갓이 지라고, 희망 조금 던져주고 처음부터 끝까지 지라고 노래를 부르는 판이 하필 이번 에결이었습니다.

64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23:39

뭐랄까... 약간 애매하네요. 우리는 아무로 레이입니까, 키레이 감독입니까, 아니면 토끼팀의 구단주입니까??

65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26:09

일단 지금의 진행 방식은 주말 이벤트 파트 기준으로는 아무로, 에결을 제외한 엔트리는 키레이, 에이스 결정전 기준으로는 구단주가 됩니다.

하필 최후에 모든 것이 결정되는 경기에서 우리는 참전시킬 선수의 선택권마저 운에 의존해야 하는 상황을 보면 이게 맞겠죠.

66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29:50

아니 뭐 수적으로 따지면 나머지 4라운드의 재량권이 있는 시점에서 그 전에 끝내버리면 된다고는 하는데, 애초에 그 경기들만 수 싸움을 하고 왜 하필 에결에서 운에 맡겨야 하는 겁니까.

67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37:18

이기면 이 짓을 안 할 거면서 졌다고 왜 이러냐는 말을 할 사람이 있겠지만, 적어도 내 보낼 선수를 고려했는데 다이스 운이 따르지 않았다면, 그래도 좀 덜 억울하겠죠.

하필 딱 결정적인 순간에 아무 것도 못 해보고 그냥 주사위나 굴려서 그 결과 졌다라는 경험을 해야 할 확률이 있었다... 는게 말이나 됩니까.

그 안에 다른 선택지는 그나마 합리적인 이유였지만, 그것만... 그.것.만.큼.은 그것으로 시작해서 지고 들어가고 결국 져야만 했다는 것을 수용하는게 극도로 힘들었습니다.

68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43:59

생각하신 바가 있으니 그 방식을 쓰신 거겠습니다만, 적어도 이러한 경험을 제공받을 확률이 있었다는 것은 어장으로써는 심각하다고 생각합니다.

... 소재는 확실히 너무 흥미로워요. 근데, 이건 너무 적정선 이상의 상실감이 발생합니다.

69 창공의 갈망자 ◆Y1pxJ9UMIg (GlBw28ZxqU)

2020-08-12 (水) 02:46:34

... 그래도 수고하셨습니다.

저도 이 어장 잘 되었으면 좋겠어요.

아예 상관없으면 챙겨보지도 않을 텐데 그렇게 되어버린다는 점에서 이미 지고 들어가는 거겠지만요.

70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18:20

좋습니다. 일단 잡담판입니다만. 계시는 분?

71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19:28

음... 일단 안 계시는 듯 하니 거의 통보식 공지가 올라오겠군요

72 이름 없음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20:14

ㅊㅋ

73 이름 없음 (utk9XvtMt2)

2021-02-01 (모두 수고..) 00:21:22

시청중

74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22:07

우선 기존에 연재하던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 어장은 1부 완 이라는 형태로 완결되었고,
주먹구구식이던 것들에 대한 추가 보강과 내용 보강을 위해서 어 음… 신한은행 프로리그를 처음부터
다시 봐야겠죠. 덕분에 시간은 한참 걸릴겁니다.

그리고 쳇바퀴 도는 듯한 느낌이 강하게 들어서 어장에 좀 물리는 상황인지라...

75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23:17

그런 이유에서 뭐 좀 색다르게, 하지만 자폭할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서 어쩔 수 없는
불가피한 사유 (내가 더는 감당 불가능한 것에 손을 댄다던가)로 어장의 복귀각을 열어두기 위해서

일단 어장 내에서 자살행위에 해당하는 어장을 하나 할까 합니다.

76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23:58

음... 뭐 이렇게 놓고 말하니 진짜 자살행위라고 생각되어집니다만.

영지물을 하나 해볼 생각입니다.

77 마왕◆fCf2Puk98g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25:26

나메를 달고 말하자면 말리고 싶습니다

78 마왕◆fCf2Puk98g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25:42

영지물을 4번인가 했는데 가장 오래간게 4어장이여서

79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26:46

아마 어장의 케릭터 메이킹부터 전반적인 영지의 정보를 알아가기 위한 메이킹 어장은 빠르면 내일.
늦으면 주말이 될겁니다. 그러면 그 때에 뵐까 합니다. 잘 부탁드리겠습니다.

아마 메이킹 어장의 이름은 아직은 미정이지만,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으로 하는 영지 개척물이니
아마 알아서 찾아오실 수 있으리라 믿겠습니다.

80 마왕◆fCf2Puk98g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27:09

데이비드님은 참여 인원이 많은편이니까 상관없을수도 있는데 이거 매끄럽게 진행할려면 적어도 3명은 있어야하고 시스템도 짜야해서

81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27:52

>>77 1부 완을 낸 어장이 있고, 여기를 파일럿 겸으로 할 생각이라서+내 한계를 실험해보고 싶어서

=나는 죽을 각오가 완료되었다.

라는 것으로 자기 책임으로 함 해보고 안되면 프로게이머 어장의 2부로 돌아오는 방법으로 하려고 합니다.

퇴로 있는 자살행위니까 문제없으려나…?

82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28:12

>>80 사실 시스템은 벌써 짜놨…

83 마왕◆fCf2Puk98g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28:52

>>82아 그러면 참여 인원만 많으면 됩니다

84 마왕◆fCf2Puk98g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29:59

시스템이 있으면 9할은 완성된거여서

85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31:07

참여 인원은 못 모으면 제 책임이죠. 홍보를 못한 or 흥미 없게 만든 제 탓이니까요. 그건 자기책임으로 할까 합니다.

시스템 자체는 한 90%정도 완성되어진 상태입니다.

경제/네임드 케릭터 요령/능력치/등급/정착지 등급/페이즈 진행순서/개요와 시간표 순/출신지/주민 요구사항과 자원 등으로 분류가 다 되어진 상태긴 합니다만.

건물이 아직이라… 건물만 좀 손을 보면 가능할겁니다 아마도.

86 이름 없음 (utk9XvtMt2)

2021-02-01 (모두 수고..) 00:34:06

화이팅 내일 없으시면 주말이라고 생각하면 되겠죠? 기대하고 응원합니당

87 이름 없음 (snEaD8pHuE)

2021-02-01 (모두 수고..) 00:34:50

그럼 저도 나메 해제
저도 기대하고요 이따가 저녘에 봅시다

88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35:11

>>86 사실 오늘 당장 단김에 쇠뿔 뽑아뿔까 생각중입니다만...

89 이름 없음 (utk9XvtMt2)

2021-02-01 (모두 수고..) 00:35:54

전 월요일 새벽은 참여하기 빡세서...

90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36:41

일단 쉬러 들어가신다고 하셨으니 좋습니다. 오늘은 쉬고, 내일 오후에 메이킹 하는 것으로 하죠.

일단 제가 굉장히 하고 싶은 마음이 강한 편이니 제발 제가 자제하기를 바랄 뿐입니다.

자. 다들 내일 오후 6시 쯤에 뵙도록 하겠습니다.

91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00:37:00

정확하게는 2월 1일 18시가 되겠군요. 그러면 이만!

92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17:38:35

음. 시작까지 이제 대략 20분 정도 남았나

93 이름 없음 (4c8NBZesuA)

2021-02-01 (모두 수고..) 17:47:49

미리 만들어두시고 18시부터 시작 공지하시는 방법도 있죠

94 데이비드◆8LkP6hJIJ6 (Qo.fD6xn8.)

2021-02-01 (모두 수고..) 17:48:56

다만 사람이 적은 것 같아서 살짝 걱정될 뿐입니다.

사치스러운 걱정이려나요.

95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01:32:07

고생하셨습니다. 다들 저는 들어가 쉬겠습니다.

다음 연재 시기도 이제부터 여기에다가 공지하겠습니다.

특별한 일이 없으면 가급적 6시 부터 시작합니다.

96 이름 없음 (EIlGmekR3Q)

2021-02-02 (FIRE!) 01:33:51

라져 댓

97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6:07:57

으어어 오늘 일도 끝. 다리가 너무 아프다…

98 이름 없음 (rjKIVL.Ohk)

2021-02-02 (FIRE!) 16:10:03

수고하셨습니다

99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40:41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 대해서 이야기를 풀어나가면 어쩔 수 없이 주요 인물이 나오지 않으면
안되는 결과가 생기니까 이건 어떻게 할까 고민되는군요.

특히 주인공이 천국의 악마들이라는 사실이 추가되면서...

100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42:13

문제는 스타는 일본에서 매우 마이너한 게임이라 aa가 없어서 쓸 수는 없으니 대리를 써야 하는데.

특히 레이너에 걸맞은 aa가 뭐가 있을까요.

101 이름 없음 (EIlGmekR3Q)

2021-02-02 (FIRE!) 17:46:02

"레이"자 돌림이니깐 레이무 내지 레이센 어때요?(아무말 대잔치)

102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49:08

TS는 진지하게 거절합니다. 조0라 같은 사이트에서 엄청 호되게 당해서 안 좋은 기억이...

103 이름 없음 (EIlGmekR3Q)

2021-02-02 (FIRE!) 17:49:59

앗, 아아.....

104 이름 없음 (EIlGmekR3Q)

2021-02-02 (FIRE!) 17:51:31

....졸라맨은 어때요? 왠지 모르겠지만 AA가 있던데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test/1587395226/recent

105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52:03

수염은 없지만 성격이 비슷...하려나? 아무튼 양대인 불러와야 하나

106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52:44

음... 사용하기에는 썩...

107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53:59

아무튼 오늘도 어제와 동일하게 6시... 그러니까 대략 6분 후에 시작합니다.

108 이름 없음 (EIlGmekR3Q)

2021-02-02 (FIRE!) 17:55:16

예압!

109 이름 없음 (EIlGmekR3Q)

2021-02-02 (FIRE!) 17:57:34

......아서!?(아르토리아 말고 그냥 아서)

110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7:59:32

>>109 은근 괜찮은데 아니아니아니… 좀 더 고민해보자.

111 이름 없음 (rjKIVL.Ohk)

2021-02-02 (FIRE!) 18:01:00

유비는 어떰?

112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19:17:18

귀 크신 분은 단 한장 뿐이라서;;;

113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23:03:35

... 내 어장을 보고 있는 사람이 저렇게 많았나...

엄청난 컬쳐쇼크를 느낀 오늘입니다…

114 데이비드◆8LkP6hJIJ6 (iwMAn2wjJk)

2021-02-02 (FIRE!) 23:37:44

그러면 레이너는 이제 짐 웬리에서 스네이크 레이너가 되는건가. 좋아.

115 이름 없음 (oFAdaTIXmY)

2021-02-03 (水) 01:38:54

수고고-

116 이름 없음 (oFAdaTIXmY)

2021-02-03 (水) 01:39:37

저도 예전에 영지 개척물 어장을 몇번 시도했었지만 이 정도로 주목 못 끌었는데.....
역시 민속놀이 스타크래프트의 위상은 다른가

117 이름 없음 (orv7BSG3xw)

2021-02-03 (水) 01:39:46

와, 스타크래프츠의 해병 AA도 있었구나

118 이름 없음 (oFAdaTIXmY)

2021-02-03 (水) 01:53:34

정작 그냥 원판 해병 aa는 없는 거 같지만예....아닌가?

119 이름 없음 (qMglNhB85.)

2021-02-03 (水) 07:18:17

부디카 AA가 이리 정감 갈 줄이야

120 이름 없음 (qMglNhB85.)

2021-02-03 (水) 07:19:12

>>116
전 달동네에서 예전에 19금+TS 했는데
댓글 제일 많을땐...세자리수도 갔던가 그렇습니다

121 이름 없음 (V78xzS1PIw)

2021-02-03 (水) 13:09:06

122 데이비드◆8LkP6hJIJ6 (H7d.rXDWzc)

2021-02-03 (水) 16:22:20

문제는 제가 TS자체에 대한 엄청난 혐오감을 가지고 있어서;;;

평범한 사람이 바뀌는거면 몰라. 그 작품의 주역이 바뀌면 어우…

어딘가에서 봤는데 스타크래프트 주요 인물들이 TS된거 보고 어우 씹 하면서 즉시 껏던
기억이 납니다.

그 이후로 TS를 안봅니다. 트라우마가 됬어.

123 데이비드◆8LkP6hJIJ6 (H7d.rXDWzc)

2021-02-03 (水) 16:23:54

오늘은 일찍 도착하기도 했고 컨디션도 오0나민 YEE를 먹고 컨디션이 YEE하게 되었으니

일찍 시작할까 싶습니다. 5시 30분은 어떠신지요?

124 이름 없음 (mGR3RBCBUA)

2021-02-03 (水) 16:29:12

ㅇㅋㅇㅋ

125 데이비드◆8LkP6hJIJ6 (H7d.rXDWzc)

2021-02-03 (水) 17:28:04

2분 남았나. 준비할까

126 데이비드◆8LkP6hJIJ6 (ukFgQLwVP2)

2021-02-04 (거의 끝나감) 00:57:49

어우… 3일 연속 이렇게 장시간 연재한다는게 절대로 체력적으로 쉬운게 아니네…

아. 그렇지만 보람차다.

목표는 최소 4어장인가.

127 데이비드◆8LkP6hJIJ6 (ukFgQLwVP2)

2021-02-04 (거의 끝나감) 00:58:20

그러면 다들 굿 나잇

128 이름 없음 (QxTnNQxIPM)

2021-02-04 (거의 끝나감) 07:41:14

>>126
(박수)

129 이름 없음 (QxTnNQxIPM)

2021-02-04 (거의 끝나감) 07:43:09

캐리건 유령 AA는 적당히 소전 여캐로, 칼날여왕 AA는
사야 혹은 냐루코 추천

130 데이비드◆8LkP6hJIJ6 (ukFgQLwVP2)

2021-02-04 (거의 끝나감) 11:53:55

>>129 일단 45는 답이 없겠네요.

131 데이비드(휴대폰) (MfgSO1ps2k)

2021-02-04 (거의 끝나감) 16:23:22

오늘은 6시 쯤에 해야하나... 일 늦을것 같고
6시에 합시다.

132 데이비드◆8LkP6hJIJ6 (ukFgQLwVP2)

2021-02-04 (거의 끝나감) 23:23:05

음... 오늘은 일찍 끝났네요.

고생하셨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케리건은 소전을 쓴다 손 쳐도 문제는 미라 한은 뭐로 해야 하지…

133 이름 없음 (QxTnNQxIPM)

2021-02-04 (거의 끝나감) 23:38:42

>>132
애꾸(?)니까 스트위치의 사카모토 미오 하쉴?

아님 IS의 라우라 라든가?

134 이름 없음 (QxTnNQxIPM)

2021-02-04 (거의 끝나감) 23:39:19

한국계라는 거에서 모티브를 딴다면

유진(?)이라는 의혹이 있는 리아무나

혹시 AA가 있다면 세미라도? (아무말)

135 데이비드(휴대폰) (qubHprf/pM)

2021-02-05 (불탄다..!) 14:24:00

일단 Sf라면 동양서양 나누는건 의미없고
의안, 터프, 안대 중에서 골라야 할 듯 하군요.

136 이름 없음 (qLX1o1UeAg)

2021-02-05 (불탄다..!) 14:36:29

미래일기에 나오는 그 캐릭도 나쁘진 않을꺼 같은데. 이름은 까먹었지만!

137 이름 없음 (qLX1o1UeAg)

2021-02-05 (불탄다..!) 14:45:09

/2ch/やる夫スレオリジナル/リザ・エステレラ.mlt 오리지널에 있는 이 캐릭도 생각나긴 하는데.
쫌 애매하기도?

138 이름 없음 (MQKgflqVcc)

2021-02-05 (불탄다..!) 14:48:52

속성보단 성격을 보는 게 편하시지 않으실지.
묘사하면서 좀 광기도 좀 드러나고 얀데레도 좀 드러나고 하는 걸 표현하기 쉬운 캐릭터가 좋을 것 같다!

139 데이비드◆8LkP6hJIJ6 (pqo2WiTOUY)

2021-02-05 (불탄다..!) 17:17:14

>>136 솔직히 제일 생각하는 케릭터 중 당장의 1~2위가 그 안대낀 미래일기네 사람

140 데이비드◆8LkP6hJIJ6 (pqo2WiTOUY)

2021-02-05 (불탄다..!) 17:17:41

오늘도 좋아. 6시 쯤에 할까...

그 사이 길고 어두운 환상게임이나 하고 와야겠다.(더 롱 다크입니다.)

141 데이비드◆8LkP6hJIJ6 (pqo2WiTOUY)

2021-02-05 (불탄다..!) 23:50:16

수고하셨습니다.

벌써 4어장 달성… 저 프로게이머 어장일때도 이정도 단기간 내에 4어장 달성은 해본 적 없었습니다만…

겨우 몇 일 만 이지? 5일인가?

142 데이비드◆8LkP6hJIJ6 (pqo2WiTOUY)

2021-02-05 (불탄다..!) 23:51:04

매일 최소 600, 길면 하루에 한 어장을 갈아본 적은 진짜 드문 체험이었습니다.

내일은 가급적 일찍 하는 것으로 하고 싶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143 이름 없음 (MIYJAw0s.E)

2021-02-05 (불탄다..!) 23:52:09

진짜 어장은 흥망의 사유를 알기가 어려븐 게......

144 이름 없음 (5M1JPkU9BU)

2021-02-06 (파란날) 00:40:19

역시 민속놀이 스타야 성능 확실하지

145 이름 없음 (5M1JPkU9BU)

2021-02-06 (파란날) 00:41:08

>>138
키요히메나 광삼이 하쉴?

146 이름 없음 (ms9lLeLU2s)

2021-02-06 (파란날) 00:51:42

오버마인드 캐리건 연합 자치령 UED 탈다림(광물) 혼종 장기적 위험요소가 이정도인가?

147 이름 없음 (5M1JPkU9BU)

2021-02-06 (파란날) 11:05:36

>>146
오버마인드(초월체) AA는 강철에 나오는 플라스크 속 난쟁이로 하면 적당할 듯

148 이름 없음 (5M1JPkU9BU)

2021-02-06 (파란날) 11:07:37

그리고 난민들 중에서도 어쩌면 쓸만한 인재가 있을지도?

난민 들과의 커뮤를 통해서 행정용 문관이나 아님 치안 유지/탐사 셔틀/공돌이를 추가로 확보할 수 있을지도?

149 이름 없음 (o/ZsKpKRWw)

2021-02-06 (파란날) 11:12:25

크리 한 연속 다섯 번쯤 떠서 지성 가득한 저그가 정착 및 공존 했으면

150 이름 없음 (5M1JPkU9BU)

2021-02-06 (파란날) 11:22:42

달동네에도 추천글 올렸습니다

어장주님 홧팅!

151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1:46:39

허미... 자고 일어났더니 뭔일이 일어났나 했더니 달동네에 추천이 들어갔어?!

152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1:47:51

>>149 지성이 있는 저그, 원시저그든 어찌되었건 저그라는 종족 자체는 무조건 적대관계입니다.

153 이름 없음 (5M1JPkU9BU)

2021-02-06 (파란날) 11:48:25

>>149
?? : 내 이름은 데하카닭. 정수를 원한닭.
캐리건 : 잠깐(잠깐)
멩스크 : 저것들은 대체 뭐냐!!! 사이오닉 분열기가 안 통하다니!!!

154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2:31:40

사실 부디카가 행정력을 딱히 조진건 아니라는거.

부하들의 행정이 최소 75이상은 되는 괴물딱지들이라 그렇지 52정도면 무난무난하게 50%확률인데...

다만 연구(5)와 외교(30)가 나락 그 자체라서 그런거려나...

155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2:36:54

오늘 빨리 안 하면 뭔가 안 좋은 일이 생길 예감이다… 좋아.

4시에 시작합시다. 토요일 4시. 어감이 좋군요

156 이름 없음 (kSe32FgZDo)

2021-02-06 (파란날) 12:37:10

>>154
아 제가 헷갈렸군요

지금 밖이라서 이따 집 가면 수정하겠습니다

157 이름 없음 (kSe32FgZDo)

2021-02-06 (파란날) 12:37:28

>>155
와(박수)

158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5:53:19

남은 시간 7분

159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5:57:22

이제... 3분

160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6:31:15

비하인드 스토리 : 사실 코랄 카붐이랑 저그 출몰에 대해서 제대로 시간계산을 못해서 그럴 뿐입니다. 죄송합니다.

161 데이비드◆8LkP6hJIJ6 (8t/qi/d9MQ)

2021-02-06 (파란날) 18:47:30

일단 잡담판에 복귀하긴 했는데… 엄청나게 많은 사람이 보면서 솔직히 말하자면 겁난다.

여기서 내가 조금이라도 삐끗하거나, 내가 만들어 둔 시스템 상에 헛점 내지 오류 생기는 순간
그대로 틀어질거라고 생각하니 겁난다…

162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00:38:28

>>161
괜찮괜찮

163 이름 없음 (CULH78RVmU)

2021-02-07 (내일 월요일) 00:38:38

(격한 공감의 끄덕임)

164 이름 없음 (i8jVZYOvMA)

2021-02-07 (내일 월요일) 00:38:54

그건 그렇고 헤라클레스 수송선은 얼마나 되려나.....급하면 그것들 다 데리고 런좀 뛰어야 하는데.....

165 이름 없음 (CULH78RVmU)

2021-02-07 (내일 월요일) 00:39:00

더 큰 문제: 내가 볼 땐 망했는데 참치들이 괜찮아 함

166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00:39:03

흑흑 이제 더 많은 노예(인력)들이 생겼다

167 이름 없음 (i8jVZYOvMA)

2021-02-07 (내일 월요일) 00:39:30

뭐 어때요....실수하시면 고치시면 되는거니까요....

168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00:40:01

부디카가 본격적으로 세력 키우고 제대로된 총독 되면
왕관 쓰고 칼 든 AA로 교체되나

169 데이비드◆8LkP6hJIJ6 (yMAbXAIKnk)

2021-02-07 (내일 월요일) 08:14:27

>>168 뭐, 바꾸든 말든 상관없는 이야기입니다만. 부디카의 AA가 다양한 편이 아니라서.

특히 자꾸만 특정부위를 심각하게 강조하는 AA랑 19금 제외하면 남는게 30~35%정도인데
거기서 역동적인 움직임을 제외하면(칼질, 방패질 등등)남는게 20~25%… 실질적인 사용가능한 AA는 10%남짓이네요.

그나마 일부 AA돌려막기로 가능한 부디카라서 다행이었지만.

170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12:15:44

>>169
참치어장의 한계...뭐 그래도 정식으로 레벨업(?)하면 뭔가 바뀌었다는 의미에서
왕관 쓰고 칼(AA상 칼이지만 실제로는 총이라고 보면 될 듯)들고 있는 AA로 하면 어떨까 싶어서
드린 제안이었습니다

171 데이비드◆8LkP6hJIJ6 (yMAbXAIKnk)

2021-02-07 (내일 월요일) 18:53:07

방금 도착했습니다.

8시에 시작하죠. 8시에 봅시다

172 데이비드◆8LkP6hJIJ6 (yMAbXAIKnk)

2021-02-07 (내일 월요일) 19:57:59

3분 남았나. 좋아

173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23:04:35

둘째 노예(한마) 대단해!

174 데이비드◆8LkP6hJIJ6 (yMAbXAIKnk)

2021-02-07 (내일 월요일) 23:04:52

일단 질문사항 있으면 여기다가 해주시면 됩니다

바로 답변해드리겠습니다.

한 12시 까지?

175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23:04:52

3년간 무급 봉사에 못하는 게 없음

176 이름 없음 (LQRD/QTRWE)

2021-02-07 (내일 월요일) 23:05:50

@멩이 에이레에 들려서 코랄 후예 가입 권유 이벤트는
크리인가요 펌블인가요

177 데이비드◆8LkP6hJIJ6 (yMAbXAIKnk)

2021-02-07 (내일 월요일) 23:07:48

>>176 펌블일수도 있고, 크리일수도 있습니다. 어느쪽이든 큰 차이는 없습니다만…
여러분이 친 자치령이라면 크리가 될겁니다.

178 데이비드◆8LkP6hJIJ6 (yMAbXAIKnk)

2021-02-07 (내일 월요일) 23:10:33

그 외에는 질문 없나요?

179 이름 없음 (KE0jKMo4fQ)

2021-02-07 (내일 월요일) 23:15:59

@Q.의료진(병원)과 교사진(학교)을 고용한다면 각각 인원당 급여는 어떻게 될까요?

180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00:03:41

의료진은 딱히 뽑을 필요 없습니다. 병원사업하고싶은 사람이 알아서 해줄겁니다.

학교는 공무원이랑 비슷합니다.

181 이름 없음 (xcL6qZCUhQ)

2021-02-08 (모두 수고..) 01:08:04

테레사 테스타롯사 장교

공격 60
방어 100
건설 80
채굴 24
경제 100
농업 69
행정 14
외교 74
연구 38

데코모리 사나에 과학자

공격 68
방어 27
건설 72
채굴 82
경제 20
농업 88
행정 41
외교 12
연구 92

카즈마 관료

공격 30
방어 14
건설 75
채굴 2
경제 59
농업 33
행정 99
외교 96
연구 16

아무로 레이 건설업자

공격 57
방어 26
건설 93
채굴 94
경제 73
농업 29
행정 76
외교 48
연구 34

한마 유지로

공격 58
방어 3
건설 15
채굴 3
경제 92
농업 16
행정 82
외교 78
연구 93

182 이름 없음 (druE34cPWI)

2021-02-08 (모두 수고..) 06:39:52

>>181
(박수)

183 이름 없음 (druE34cPWI)

2021-02-08 (모두 수고..) 06:40:45

>>180
병원사업...부실한 병원식...태아 사망...수술중 성폭행...큿 머리가

184 이름 없음 (druE34cPWI)

2021-02-08 (모두 수고..) 06:42:07

뭐 그랬다간 한마한테 쳐맞든 부디카한테 피자가 되든
일택일거고

종교쪽 자선사업이거나 다른 장사하며 곁다리?

펌블이면 혼종이나 생체실험용?

185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08:51:28

Q. 농기계의 효과는 뭔가요?
농부 1명이 10명의 식량을 생산하는데 여기서 가산치가 되나요?
농기계가 부족할 시 부정적인 이벤트가 발생하나요?
농기계가 없다는 불만때문에 행정에 불이익이 가나요?

186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09:53:25

>>185 농기계의 효과는 간단하게 1인 단위면적 경작량이 늘어난다는것을 의미합니다.
농기계를 가진 농민은 1인당 20의 식량을 수확합니다. 물론 이후에 농업행성으로 확고하게 결정된다면
공장제 농업이 가능해져서 이후에는 더 적은 단위면적에서 30의 식량을 생산할 수 있게 됩니다만 그건 나중일.
농기계가 부족하거나 없어도 행정에 불이익이나 부정적 이벤트는 없습니다.

다만 스타크래프트의 주요 행성의 인구가 억단위라는것은 잊지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즉 효율성의 문제입니다.

187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09:53:50

그리고 병원이나 연구소의 경우에는 펌블 정타로 터지면 뭐… 뫼비우스가 들어오게될지도?

188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03:07

즉 농기계 한대는 농부 1명으로 봐도 되겠군요
그럼 목축과 가축은 식량에 영향을 미치나요 행복도에 영향을 미치나요?

189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06:08

따지고보면 고놈의 고기를 원하는 놈 때문에 데려온거라서 안건처리용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그건.

190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07:06

그러고보니 SCV는 농사 짓는 기능은 없던가...

191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07:47

인구가 억단위라는걸 감안하면 현재 난민들이 식량 이상으로 많이 와서 문제긴한데,

더 들어와야하기는 하는군요....

카즈마와 논의 한번은 해야겠는데.

192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12:07

>>190 SCV의 본 뜻은 우주 건설차량입니다. 즉 궤도나 지표먼에 건물을 건설하고, 나르고, 채광하는게
주 업무인 녀석들입니다.

193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12:32

지금 식량 생산량은 농지 300*10 + 농기계 35*10 = 3350 인가요

194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16:46

현재 구상.

1. 아무로 레이와 구체적인 도시 건설 계획. 일단 우주 공항을 연결하여 오천 단위 인구 거주 도시 계획.

2. 테레사와 논의하여 최소한의 자경대 설립과 우주 함대 용병 계약 논의. 자경대는 비상시 우주공항으로 보내 사람들을 수송선에 태우는 형태로.

3. 카즈마와 논의하여 난민을 어느정도 받아서 도시를 키우고, 어떻게 협상할지 논의. 현재 어느 행성이든 난민들이 몰릴테니, 그쪽으로 몰려드는 난민들을 매달 적정 규모 받는 대신에 뭔가 이득을 받는 식으로.

4. 한마 유지로, 데코모리 사나에와 논의하여 전문적인 행성 탐사단 설립 논의. 한마 유지로가 탐사대장, 데코모리가 부대장으로. 이는 현재 피난민들 입장에서는 유지로가 외형적으로 더 세보여서 보다 믿음직스러워보이기 때문.

전투 능력도 감안하면 유사시 싸울 수 있는 유지로가 더 나아서. 반대로 행성 안정화된 상태에서 연구소장은 데코모리가 될 것. 왜냐하면 데코모리는 공식적인 학력이 있기 때문에.

이거 어떤가요.

195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16:46

네 대충 그 정도 되겠네요.

솔직하게 말하자면 농기계는 효과를 안 넣으려고 했습니다만(상위티어 건물을 해금하는 식으로 하려고 했음)
잘 생각해보니 그러면 시간이 오래걸릴 가능성이 높아(연구원 모집은 매우 늦은 타이밍에 해금되는 식인지라)
도중에 임시변통으로 바꾼것에 가깝습니다.

196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19:26

가장 큰 문제라고 한다면 무엇보다 생산량이라던가 그런걸 너무 과신하고 제대로 생각 안한 제 잘못도 있습니다만,
결과적으로 어느쪽을 택하든간에 임시변통은 불가피한 상황이었습니다.

다만 이게 오히려 득이 되는게 이 임시변통 덕분에 4x의 사항을 계속해서 충족시켜주고 있다는 점입니다.

탐험, 확장은 임시변통으로 채워나가고 있고, 개발은 그에 따라 인구수와 기반 인프라의 활성화로 저절로 따라오게 되니까요.

유일하게 현재 부족한 점은 섬멸인데, 그건 적당히 저그가 나와주시면 알아서 되겠죠.

197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22:00

식량 완전 자급자족은 안되도 이정도면 어느정도 자급자족은 되겠고
이제 본격적으로 채굴행성으로 가면 될듯 조륨도 있으니 휘귀자원도 나올테고
턴당 인구수를 기존인구 800 난민유입 3000 으로 잡으면 3800명
450의 식량 적자가 나오겠지만 이정도야 광물 팔아서 식량 사오면 되고
공장만 탐색 수리 끝나면 자체적으로 농기계 뽑아서 식량 완전 자급도 가능하겠다

198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22:44

난민을 받는다면 구체적으로,

1. 각 행성마다 정기적으로 일정 규모로 난민을 받고 뭔가 지원금을 받는다.

2. 이것을 통해 각 행성들은 난민을 지원하고 있다는 명예를 얻는다.

3. 우리는 인구 펌핑과 약간의 지원금을 받는다.

4. 덤으로 공업행성에는 난민들이 가족을 찾을 수 있도록 난민들이 가족을 검색하고 그걸 올릴 수 있는 데이터뱅크 관련 개발을 부탁한다.

이거 어떨까요

199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23:20

코랄 루트는 안티가 프라임때 갈아 타는게 좋겠네

200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27:04

난민을 통한 인구 성장은 코랄이 터져나가서 벌어지는 일이라서
맹스크가 저그 죽창 휘두른다면 난민도 안생길텐데
종족전쟁때는 난민 생기겠지만 그땐 저그도 같이 올테고
ued 죽창을 노려야 하나

201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29:13

일단 현 상태에서 각 행성마다 난민들이 들어올테고,

돌려보내지만, 동시에 행성 내부의 인권주의자나 인도주의자들은 난민을 받아들이길 원할거란 말이죠.

그래서 그 여론을 만족시키면서 우리는 인구 받아들이는걸 구상한거였습니다.

그 농업, 공업 행성만이 아니라도 다른 행성들한테도 말한다던가.

202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29:47

어장주님,

>>194 >>198 >>201

이거 어떤 것 같나요?

203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32:23

테란인들 마음속에 인도주의가 가득했다면 자날때 멩스크가 변방 행성들을 버릴리가......

204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33:59

그건 멩스크의 카리스마와 선동 덕택도 있었으니까...

내부 반발은 어느정도 있던듯 했고...

205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34:29

인명 보호 축면에서만 보면 테란 자치령을 켈모리아 조합보다 떨어지던데
조합은 애초에 개척민이 아니라 건설로봇만 파견해서지만

206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37:16

스타 좆간들은 지구부터가 파시즘으로 미쳐 날뛰는 동네라서
무엇보다 테란은 생존이 우선이라서 우모자가 특이한 동네인거임

207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38:08

여론 형성은 언제나 있습니다. 다만 지금은 아직 때가 아니라서 그럴 뿐입니다.

1만명 그 이상의 인구수를 바라보게 된다면 이제는 정책과 법안결정에 투표가 뒤따릅니다.

인구수가 100만을 넘어버리면 그때부터는 간의 의회같은게 생기게 될겁니다.

간단하게 저는 정당이나 여론은 몇 가지로 구분할 생각입니다.

농업주의자, 군국주의자, 산업주의자, 평화주의자, 종교주의자

인권/인도주의자는 평화/종교주의자 정도 되겠군요.

그리고 난민을 다른 행성에 보내자는 뜻인지, 아니면 다른 행성과 연계해 여론을 형성하는건지

아니면 그쪽 갈 난민을 우리가 받는 댓가로 뭔가 지원을 요구할지는 모르겠습니다만,

전자와 중자는 가망성 자체가 없습니다. 행성 = 독립된 하나의 주 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208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39:28

덤으로 공업행성이든 농업행성이든 난민을 받는다? 그것도 저그바이러스가 있는 상황에서 난민이
발생했다는건 그 행성에 저그가 왔거나 했다는 소리인데?

그러면 잠재적 저그바이러스 보유자 = 자기네 행성마저 ㅈ되게 만들 잠재적 위험분자

가 우리 행성에 온다?

나같아도 바로 난민선에 야마토포 갈깁니다.

209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39:58

스텔라리스 파벌로 생각하면 되려나

210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40:28

설명이 부족했군요. 그 행성으로 가는 난민들을 우리가 받는 댓가로 지원을 받는 것을 뜻합니다.

211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0:46

당장에 아리엘 헨슨의 난민들 중에서 일부가 저그바이러스에 감염된 사실이 있어서 그것때문에
마인호프와 헤이븐에서 이중고를 겪고서 간신히 끝내놨는데…

저희들이 헤이븐 절망편이 언제든지 될 수 있다는 생각은 무조건 하셔야됩니다?

212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40:52

현재 저그 바이러스는 아직 아무도 모르지 않나요?

213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41:19

어...... 지금 저그는 없고, 코랄쪽 소요로 인한 난민만 있지 않나요?

214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1:50

후자라면 가능성은 있습니다. 난민을 대신 받아줄테니 그에 대한 댓가를 달라.

행성 입장에서는 당연히 해줄겁니다.

215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42:15

코랄쪽 소요 난민이 이번 3000명 아닌가

216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42:20

지금 코랄쪽의 소요로 난민들이 왕창 발생하고 떠돌고 있으니,

농업 행성과 공업 행성, 그리고 그 외의 행성들에게

막 개척하고 있는 우리가 당신들한테 가는 난민들을 받을테니, 대신에 우리한테 뭔가 지원을 해줘라.

이정도의 의견입니다.

217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3:11

>>213 난민이 언제 코랄때만 발생한다고 했나요?

이제 곧 1차 대전쟁이 발발할겁니다. 곧 타소니스나 안티가가 저그로 ㅈ되면서 수없이 많은 난민들이 발생할겁니다.

얼마 남지도 않았습니다. 길어야 2~3년 내에 발발합니다.(시간은 조정되었습니다.)

실제 스타시 기준으로는 수개월 내에 대규모 난민 그것도 수억의 난민이 발생할 예정입니다.

218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3:59

그리고 난민들은 대다수가 코랄의 아들들과 그 휘하에서 어느정도 흡수한 상태입니다.

원래 스타 시간대라면 그럴 일은 없었겠습니다만...

219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44:59

그러고보니 지미네 마사라 난민 여기에서 받을 수 없으려나..?

220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45:01

저그 있는 대전쟁이 아니라 조합전쟁이라면 난민 떡상도 가능할텐데

221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5:16

그런 이유에서 저는 최대 3000명의 난민이 온다고 했습니다만 최하점에 대해서는 말한 적은 없다고 알고있습니다만

최대 3000, 그런데 최대라는 말이 붙었으니까 그것보다 더 적게 올 가능성은 언제든지 내포하고 있으며, 이번 상황을 보면 3000명은 못 채울겁니다.

다른 곳으로 난민이 갔을 가능성은 있습니다만, 너무 멀겁니다.

222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46:11

어장주님 >>194 의 1, 2, 4는 어떤가요?

223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46:29

오 더 적게 올수도 있는건가 그럼 이제 채굴 올인가면 되겠네

224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7:05

그리고 천 단위 인구 거주 도시계획은 그 때가 되면 농경지 밀어버리고 다시 블록건설해야죠.

자경대는 비상시 우주공항을 사용해 민간인을 수송해서 궤도에 올리는 것도 가능은 합니다.

문제는 저그가 나타나면 베히모스라는 거대 외계생명체가 저그를 졸졸 따라다닌다는 점이죠. 뭐… 우주에서 수송선이 분쇄 옥쇄 대갈채 당하는 것도
멋지겠군요.

225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47:40

아 용병문제 말인데 쟈기급 용병을 고용하는데 어느정도 비용이 드나요?

226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7:59

저그는 절대로 그냥 오지 않습니다, 오버로드와 대규모 생체공중함대가 따라옵니다.
가디언, 뮤탈, 스코르지 등등 이녀석들이 거주민이 탄 우주선을 발견했을때 무슨 일이 벌어질까요(배점 : 거주민의 목숨)

227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8:30

>>225 원래라면 많아야 5만, 그런데 지금은 전순 포함이 되서 적어도 10만은 줘야?

228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48:43

전순만 없으면 많아봐야 5만입니다.

229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50:05

쟈기는 보낼수 밖에 없나....

230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51:50

전문적 행성탐사단은 나쁘지 않은 안건입니다.

다음, 난민을 지원한다는 명예는 있어도 좋고 없어도 좋습니다.

순기능은 사람들이 에이레를 향해 박수 세번 치면서 감사의 표현으로 사방팔방 울부짖는거밖에 더 되겠습니까?

그런데 역기능은 생각외로 심각합니다.

아까도 말했듯이 타소니스, 안티가에서 오는 난민들. 이후 심화된 전쟁통 속에 오는 난민들이 계속 몰린다고 생각해보십시오.

식량, 자원, 일자리, 그리고 저그바이러스까지.

스타2로 넘어가면 이제 티라도 9 행성의 난민들도 올텐데 그 난민 속에 뫼비우스 관계자가 없을까요? 잘못하면 행성 터집니다. 진짜로

231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52:57

사실 대규모 공중함대가 같이오는 저그보다 "그냥"오는 저그가 막기 힘들지 않나.....
저그가 그냥 오려면 초월체가 워프 열어준거가 되니깐....

232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53:23

그런데 이주자 광고 넣는 시점에서 난민들을 이쪽으로 던지는거 아닌가(...)

233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56:11

마 사라쪽 난민을 받아들이는 것도 저그 바이러스 걱정을 해야할려나요.......

234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56:25

문제는 인구를 안 받을수도 없는 애매한 상황이라는 점입니다.

인구수가 적다 = 군대가 적다 = 외계군대가 오면 행성 ㅈ망

이라는 시나리오가 펼쳐질겁니다.

고로 난민 문제는 신중하고 조심스럽게 접근하되, 어느정도 가능한 선에서는
받아도 좋습니다.

그런데 그 선을 넘어버리면 행성 하나가 거지가 되는건 일도 아닙니다.

즉 적당한 선을 지켜주십시오.

235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0:57:14

>>233 그건 저도 잘 모르겠습니다. 마 사라 난민들은 의외로 조직적으로 방어한 정황이 있는데다가 맹구가 구출해준 이력덕분에.

236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0:57:29

저그로 인한 난민을 받아 드리려면 저그 리스크도 부담해야 한다 이거 아닐까

237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58:32

음..... 그러면 저그로 인한 난민이 아닌,

현 코랄 사태로 인한 난민만 받아들이는건 가능할까요?

238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0:59:10

현 코랄 사태로 들어온 난민들로 골치 아픈 행성들에게 그 난민들을 우리가 대신 받는 대신에 지원을 받는다.

이렇게.

앞으로 모든 난민들이 아니라.

239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0:28

>>236 맞습니다.

저그발생지에서의 난민 = 저그바이러스 리스크

티라도 9에서의 난민 = 뫼비우스 리스크

아무튼 난민 발생은 난민이 발생할 수 밖에 없는 이유가 있고, 그 이유에 해당하는 리스크와 꼬리표가
난민을 계속 따라다니게 됩니다.

그건 조심하십시오.

240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01:02

코랄사태가 반란이 아니라 내전이라고 생각하는게 나을듯 연합쪽에선 말할것도 없고 코랄쪽에서도 인구 유출을 꺼릴거임

241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02:05

그럼 아예 코랄쪽으로 붙어서 난민을 수용하는 대신 지원을 받는건 가능한가요

242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2:45

>>238 가능은 합니다. 이론상으로는.

문제는, 인프라가 갖춰진 곳으로 가려고 하지, 개척행성에 오려는 사람도 적을뿐더러,

받는다면 가장 크게 화두가 될 것이 식량문제인데

식량문제를 이번처럼 계속 돌려막기식으로 해결한다면 자경단 생산, 중화기 생산, 도시건설의 사업이 뒤로 미뤄지고

미뤄지면 미뤄질수록 행성 군사력과 행정력이 약해집니다. 이를 커버가능하다면 상관없습니다.

243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4:21

하지만 이후 자치령이 코랄을 재건하게 되면 여기서 사람들이 또 일부 빠져나갑니다. 그것은 참고.

>>241 이것이 오히려 역배라면 역배인데, 사람들은 인프라를 원합니다.

그리고 지원으로 받은 자원으로 인프라를 확장하면 사람들은 오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이 장기적 발전의 핵심입니다.

244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4:45

>>243 정정 지금 제가 말을 잘못이해했습니다. 이건 잊어주세요.

245 이름 없음 (Fr36zUvKZs)

2021-02-08 (모두 수고..) 11:05:25

....아, 생각해 보니깐 나중에 UED도 오는데(먼산)

246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5:49

즉 코랄의 아들에게 지원을 받고, 그들의 난민을 받겠다?

뭐 상관은 없습니다. 나중에 자치령이 세워지고 에이레에게 충성맹세로 행성 총독자리를 바치라고 외교적으로
압박해온다면 어떻게 대처하시겠습니까?

247 이름 없음 (2hnBYhRn5M)

2021-02-08 (모두 수고..) 11:06:11

지구에서 오는 녀석들이로군

248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07:45

하긴 거대 세력에 소속되면 버려지는 위험도 있네요

249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8:19

에이레는 발전가능성이 높은 행성입니다. 조륨이라는 희귀자원이 있고, 지표에는 이전 전쟁으로 인해 설립되었던
미탐사 건물이 아직 많을 수도 있습니다.

= 자치령 입장에서는 꿀땅 중에서도 개꿀땅입니다.

= 그럼 먹으려고 하겠지? 그런데 현 총독이 평범하게 나랑 같은 등은 맞대고 있는데 외부인이야.

= 그러면 충성맹세를 하는건 해야겠는데 잠재력이 너무 크니까 어? 이거봐라? 총독도 내 사람을 붙여야겠어.

= 오케이 너 꺼져라 대신 내가 데려오는 총독의 부하로는 삼아줄게.

= 행성발전

= 무리어미 입단심사(군심)

= 행성ㅈ망

의 테크를 탑니다. 여기서 2번째와 3번째를 외교적 방법으로 땜빵할 수만 있다면 상관없습니다.

250 이름 없음 (2hnBYhRn5M)

2021-02-08 (모두 수고..) 11:08:55

스타2 스토리를 칼날 여왕이 장렬히 산화한다 밖에 모르는 참치는 어떤 스토리가 이어질지 호기심을 들어냈다.

251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09:33

ued는 여기에 신경쓸 틈은 없을겁니다.

왜냐. 코랄, 차, 아이어 세 곳을 순회공연하는데만해도 바쁘거든요.

252 이름 없음 (M.mtN.n9cA)

2021-02-08 (모두 수고..) 11:10:07

아 어장주님 아무로를 중심으로 국영건설기업 만드는건 어떨까요?

253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10:54

그정도는 이미 준비해놨죠. 아직 행성 발전단계가 낮아서 그럴 뿐입니다.

발전 단계가 가속화되면 이제 공기업 건설해서 크레딧 뽑아먹어아죠?

254 이름 없음 (Fr36zUvKZs)

2021-02-08 (모두 수고..) 11:10:57

결국 그런 문제들 때문에 자치령에 붙더라도 군심 끝난 이후에 붙어야 하는디....후우

255 이름 없음 (Fr36zUvKZs)

2021-02-08 (모두 수고..) 11:11:18

>>251 아항

256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11:31

국영 건설 기업(가족기업)

257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12:15

아 추가적으로 덤.

받는 사람들의 출신지에 따라 반목하고, 화목한 그룹이 나뉩니다. 자세한 사항은 어장에서 알아가시면 됩니다.

258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1:12:39

>>256 기족기업(가 족같은 기업)

259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13:38

스텔스 유지하고 있다가 레이너 특공대에 붙는게 가장 나을거 같은데

260 이름 없음 (Fr36zUvKZs)

2021-02-08 (모두 수고..) 11:13:41

.....아예 우모자 보호령에 붙어버린다는 선택지는 어떤가요?

261 이름 없음 (IRBYw.daPA)

2021-02-08 (모두 수고..) 11:13:44

그나마 선역으로 보이는 우모자와 친하게 지내는게 좋을까

262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15:48

우모자도 >>294 루트 똑같아서.... 오히려 공을 세운다건가 건국 혼란에서 외교적 교섭을 한다던가하는 자치령보다 틈이 없어서

263 이름 없음 (Fr36zUvKZs)

2021-02-08 (모두 수고..) 11:17:06

>>259 me too

264 이름 없음 (BNELPuUAP6)

2021-02-08 (모두 수고..) 11:17:38

사실 지금 코프룰루 구역에서 머리 꽃밭인 데는 프로토스 아닐까

265 이름 없음 (TUVlrWHrN.)

2021-02-08 (모두 수고..) 15:19:38

>>264
꽃밭(설정상 존시나 세지만 민속놀이하다가 아이어 뺏김)

266 이름 없음 (TUVlrWHrN.)

2021-02-08 (모두 수고..) 15:22:35

그래도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저그의 애벌레나 무리어미로 시작하거나
스1 설정 아르타니스면 노답이다

267 이름 없음 (TUVlrWHrN.)

2021-02-08 (모두 수고..) 15:23:05

애벌레면 저글링 > 펑 혹은 드론 > 건물될 확률이 99%
(아무말)

268 이름 없음 (TUVlrWHrN.)

2021-02-08 (모두 수고..) 15:23:43

>>250
난죽경없
언제든지
가짐어서

269 이름 없음 (s7IXAH.Pi2)

2021-02-08 (모두 수고..) 15:45:03

저그, 프로토스 이전에
연합 우모자 코랄같은 민족놀이 플레이어들 상대로 일개
개척식민지가 살아남으라니 이 무슨 하드게

270 이름 없음 (s7IXAH.Pi2)

2021-02-08 (모두 수고..) 15:50:28

에이레가 꿀땅이라지만
설사 이걸 다 개발한다해도
고작 한 개 행성인데 저그 프로토스 코랄이나 연합같은 거대세력 상대로 대적하기는 힘들게 당연하니 뒷배경이 되줄 세력은 필수인데...

271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7:29:29

잠시 운동하느라 외출한 사이에 무슨 일이 벌어진것이지?

>>270 말씀대로 누구 하나와 연합하거나 우호적 관계를 맺어두는게 제일 베스트입니다.

그게 안되면 차선책으로 우산을 쓰는 방법이거나요.

272 데이비드◆8LkP6hJIJ6 (G0OayVHs8Q)

2021-02-08 (모두 수고..) 17:34:27

오늘은 평소보다 30분 늦게 시작합니다. 6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273 이름 없음 (7OzTRAeDCI)

2021-02-08 (모두 수고..) 18:02:52

ㅇㅋㅇㅋ

274 이름 없음 (8I3hsDO38w)

2021-02-08 (모두 수고..) 20:54:35

멩스크코인 상장폐지됐다는 소문 듣고 달려왔습니다. UED코인 떡상인가요?

275 이름 없음 (rNhms3NLaM)

2021-02-08 (모두 수고..) 22:43:09

UED코인(현실 식민지인의 대우와 브루드워의 결말을 생각한다)(고개를 젓는다)

276 이름 없음 (YddR4Z24A2)

2021-02-09 (FIRE!) 01:21:21

구상하던 난민 거래안.

1. 농업 행성에게서 코랄발 난민을 받아들이는 대신에 식량+시민 교육 연수 또는 농업 기술자를 초청하여 농업기술을 배운다.

2, 공업 행성에게서 코랄발 난민을 받아들이는 대신에 광물+시민 교육 연수 또는 공업 기술자를 초청하여 공업기술을 배운다.

2번의 경우 공업 기술을 배운다와 광물중 하나를 빼는 대신에 인프라 건축에 도움을 받을 건축기업 부탁 이라던가.

277 데이비드◆8LkP6hJIJ6 (rJMgRrGIZM)

2021-02-09 (FIRE!) 02:14:48

>>276 버틸 수만 있다면 둘 다 가능해요(소곤)

278 이름 없음 (pmifv/Humw)

2021-02-09 (FIRE!) 14:40:01

둘다 난민들이 쏟아져 들어오나보군요(...)

279 이름 없음 (pmifv/Humw)

2021-02-09 (FIRE!) 14:40:49

한마나 과학자를 둘다 혹은 한명을 행성 전문 탐사단으로 만드는건 언제 가능할까요

280 데이비드◆8LkP6hJIJ6 (rJMgRrGIZM)

2021-02-09 (FIRE!) 17:43:41

6시에 시작합니다. 6시에 뵙겠습니다.

281 데이비드◆8LkP6hJIJ6 (rJMgRrGIZM)

2021-02-09 (FIRE!) 19:57:45

최근 몸이 안 좋은데다가 운동갈때 옷 드라이 맏겨서
외투 없이 객기부리다가 더 몸상태가 악화된 느낌입니다…

282 데이비드◆8LkP6hJIJ6 (rJMgRrGIZM)

2021-02-09 (FIRE!) 19:58:36

아니면 수면리듬 박살로 인한 평범한 상태이상이던가.

어찌되었든 좀 누웠다가 11시에 다시 뵙시다.

그때 일어날 수만 있다면 조금은 더 진행할 수 있겠죠.

283 이름 없음 (S06fjP/3nA)

2021-02-09 (FIRE!) 19:59:29

힘힘

284 이름 없음 (g3NlGfLrHc)

2021-02-09 (FIRE!) 20:20:52

(토닥토닥)

285 데이비드◆8LkP6hJIJ6 (rJMgRrGIZM)

2021-02-09 (FIRE!) 21:09:01

의외로 예정보다 빨리 깼다…

몸 상태는 좀 별로긴 하지만, 근육통 외에 이제 딱히 아픈건 없네요.

조금 이르지만, 10시에 시작합시다.

286 이름 없음 (nZVXl9rIf.)

2021-02-09 (FIRE!) 21:16:07

근육통이 어장방해요소 1순위던데, 전(선망의 눈빛)

287 데이비드◆8LkP6hJIJ6 (rJMgRrGIZM)

2021-02-09 (FIRE!) 21:17:41

>>286 근육통보다 더 심각하게 아픈게 따라다니는 몸입니다;;;

예를들면 걷다보면 다리 뼈 내부가 아프다던가, 신경이나 혈관이 눌린다던가.

근육통이면 차라리 굉장히 양호한 편에 속해서.

288 이름 없음 (YddR4Z24A2)

2021-02-09 (FIRE!) 23:39:23

아니;;;; 그러면 오늘은 휴재해도 되었을텐데;;;;

그렇게 몸이 힘드셨다면;;;;

289 이름 없음 (WyMVhuEYFQ)

2021-02-10 (水) 14:28:44

>>287
병원 가보셔야 하는 것이? ㄷㄷ

290 데이비드◆8LkP6hJIJ6 (K80nr0UU6A)

2021-02-10 (水) 16:36:13

이미 치료 병행중이라 일없습니다.

291 데이비드◆8LkP6hJIJ6 (K80nr0UU6A)

2021-02-10 (水) 16:37:21

오늘은 느긋하게 7시 쯤 시작합시다.

그런데 내일부터 구정연휴죠? 이렇게 된 이상 새벽까지 달린다.

292 데이비드◆8LkP6hJIJ6 (K80nr0UU6A)

2021-02-10 (水) 19:35:51

어이구;;; 오래 하려고 했는데 친구가 부를 줄이야;;;

이번 분기만 마무리 하면 가봐야겠네요;;;

293 이름 없음 (U5R0G2RrN6)

2021-02-10 (水) 20:31:58

294 데이비드◆8LkP6hJIJ6 (K80nr0UU6A)

2021-02-10 (水) 23:10:09

;;; 오늘 무리. 술마시고 오는 길입니다.

내일 하겠습니다. 지금 좀 취해서 하기가 그렇네요.

295 데이비드◆8LkP6hJIJ6 (tP3FVAwZsU)

2021-02-11 (거의 끝나감) 12:02:51

어디보자... 오늘은... 5시에 시작해봅시다.

296 이름 없음 (XtJEVUpgww)

2021-02-11 (거의 끝나감) 12:05:49

ㅇㅋㅇㅋ

297 데이비드◆8LkP6hJIJ6 (tP3FVAwZsU)

2021-02-11 (거의 끝나감) 20:43:33

… 심각한데 이건.

사실상 외교가 확정 패배를 막을 수 있는 이유가 자치령과 맹구 때문인데. 그 맹구가 눈독들이다 못해서
눈깔이 돌아갈 중규모 수준의 궤도방어시설에다가 원 요새행성이라고?

외교에 대체 마이너스를 몇이나 줘야 하는거지?

298 데이비드◆8LkP6hJIJ6 (tP3FVAwZsU)

2021-02-11 (거의 끝나감) 20:44:23

적어도 방어력이 약해서 망하는 경우는 없겠지만, 너무 과도하게 발전해서
역으로 주목되어버려서 무리어미 입단심사 당할 가능성이 너무 높은데…(흰눈)

299 이름 없음 (4x51w6HHs2)

2021-02-11 (거의 끝나감) 20:47:15

정답:속인다! 그리고 인구 문제!

애초에 시설이 빠방해도 그걸 돌릴 사람 그 자체가 없으면 아무 의미도 없고!

300 이름 없음 (0bP1VgO19M)

2021-02-11 (거의 끝나감) 22:44:19

어장주님께 드리는 사소한 팁(혹은 주제넘은 참견)인데, aa찾기 힘드실때는 야루요미 사이트 하단의 見出し検索에서 캐릭터 이름이나 작품 이름으로 검색하면 폴더트리(왼쪽 검색창)에 안나오는 것들도 편하게 찾을 수 있워여,

301 데이비드◆8LkP6hJIJ6 (tP3FVAwZsU)

2021-02-11 (거의 끝나감) 23:45:10

>>300 그게… 검색을 했는데도 안 나와서요;;;

302 이름 없음 (1v0k6iFIp.)

2021-02-12 (불탄다..!) 01:39:00

>>297 군심 기준으로 드라켄 파동포 수백개를 코랄에 박아놓은 맹스크에게 이정도 시설은 그냥 민병대 레벨인데

303 이름 없음 (pQlBPZ3.io)

2021-02-12 (불탄다..!) 01:46:02

자치령 건국후 UED강습이 언제 나왔...져?

304 이름 없음 (4TL3VhNVLM)

2021-02-12 (불탄다..!) 10:44:41

아무로 말고 다른 공돌이 노예가 하나 더 필요할 듯

305 이름 없음 (4TL3VhNVLM)

2021-02-12 (불탄다..!) 10:45:09

아님 이번엔 넘겼지만 3만 크레딧으로 고용한 용병단 대장을 교관 삼아서 저 자경대 훈련 시키면 안 되나?

306 이름 없음 (4TL3VhNVLM)

2021-02-12 (불탄다..!) 10:45:34

아님 부디카가 직접 훈련시킨다거나 혹은 레이너의 상관인 그 행정관 올때까지 존버했다가
그 사람한테 시켜야 하나

307 데이비드◆8LkP6hJIJ6 (tCUqPGHcBw)

2021-02-12 (불탄다..!) 13:51:05

사실 하나 사족을 달자면. 3년 2분기 쯤에 저그가 온다고 했던거.

사실은 쟈기가 감염되어서 오는 것으로 설정하려고 했었습니다만.(진정한 마지막 튜토리얼)
현실은 궤도방어장치…

308 데이비드◆8LkP6hJIJ6 (tCUqPGHcBw)

2021-02-12 (불탄다..!) 13:52:34

전투 튜토리얼은 뭐… 행정관님 오셨을때 연습겸으로 하는게 전부겠군요. 일종의 모의전?

309 데이비드◆8LkP6hJIJ6 (tCUqPGHcBw)

2021-02-12 (불탄다..!) 13:57:52

>>302 요새행성 : 숨겨진 보물창고 : 엄청난 양의 무기와 유지하기 위한 공장 및 정비소와 부품
덤으로 전투순양함 유지보수와 이착륙마저 가능한 우주항

적당한 시설 복구만 하면 모든걸 전부 다 쓸 수 있다는 이야기 + 요새를 지었다는 것은 켈 모리안과 저그를 효과적으로 견제하기
좋은 전초기지용 행성.

즉? 전략적 요충지라는 뜻입니다.

310 이름 없음 (1v0k6iFIp.)

2021-02-12 (불탄다..!) 15:09:23

>>309 어장주님께서 이 행성은 저거 말고는 다부셔졌다고 말하시지 않았던가요? 멩스크가 조합전쟁 당시 장군 진급 최우선 대상인 대령인 걸 생각하면 조합전쟁 최전선인 이곳 상황을 모를리가 없죠. 테란연합이 버린 이유도 알텐데 여기에 관심을 가질 이유를 모르겠네요.

새 군사기지로 쓴다 해도 전투순항함의 유지보수는 다이달리아 조선소라는 기존의 거대 조선소가 존재하고 민간에 광고까지 때린 이곳은 세로 조선소 같은 비밀 기지를 지을 수도 없죠. 그리고 켈모리안 상대로는 군사요충지로 기능했을지 몰라도 스타 2에서 저그 때문에 무기체계와 작계까지 전부 다시 작성했는데 이 상황에서 요충지로 기능할지 의문이고요. 예초에 연합이 이곳을 버렸다는 상황 자체가 마사라 같이 과거에는 요충지일지도 몰라도 지금은 별 필요성이 떨어지는 곳이라는 반증이 되지 않나요

311 이름 없음 (.1kHjT/GU.)

2021-02-12 (불탄다..!) 15:17:49

그건 맞지만
이제 곧 레이너와 레이너 못잖은 먼치킨인 마사라 전 총독님 오시는데 그 둘이 저거의 반이라도 활용할 수 있다면
..

312 데이비드◆8LkP6hJIJ6 (tCUqPGHcBw)

2021-02-12 (불탄다..!) 15:19:28

>>310 그렇군요. 좋아. 그렇다면 이제 이 행성을 거쳐야만 차 행성으로 갈 수 있다는 설명을 덧붙여볼까요?

농담입니다.

313 데이비드◆8LkP6hJIJ6 (tCUqPGHcBw)

2021-02-12 (불탄다..!) 15:20:14

자 그러면 오늘 연재 시간입니다.

오늘의 연재 시간은 언제일까요 다이스 로오오올!

.dice 1 3. = 3(4시 30분/5시/5시 30분)

314 데이비드◆8LkP6hJIJ6 (tCUqPGHcBw)

2021-02-12 (불탄다..!) 15:20:34

5시 30분에 시작하겠습니다.

315 이름 없음 (Jk.AXDeGXQ)

2021-02-12 (불탄다..!) 15:29:03

오늘은 또 어떤 크리와 펌블이 오갈런지

316 이름 없음 (4TL3VhNVLM)

2021-02-12 (불탄다..!) 16:26:52

317 이름 없음 (4TL3VhNVLM)

2021-02-12 (불탄다..!) 22:55:26

전 총독의 인성이 너무나도 눈부셨다

318 이름 없음 (4TL3VhNVLM)

2021-02-12 (불탄다..!) 22:55:40

얼른 레이너의 상관인 마사라 행정관느님이 오셔야만

319 데이비드◆8LkP6hJIJ6 (vO/VWHIRyo)

2021-02-13 (파란날) 15:34:33

이제 좀 체력적으로 여유가 생겼습니다. 오늘은 6시 30분. 시작합니다.
다소 늦을 수도 있습니다.

320 이름 없음 (08mZ0e1.lY)

2021-02-13 (파란날) 16:03:01

할로로

321 이름 없음 (08mZ0e1.lY)

2021-02-13 (파란날) 16:03:41

뭔가 작품을 전체적으로 돌이켜보면서 느낀거지만,

스타크래프트 세계관에서 일어나는 난민들을 받아내서 소화하는 난민 시뮬레이터라는 느낌이 강하네요

322 이름 없음 (08mZ0e1.lY)

2021-02-13 (파란날) 16:24:34

캐시 얻으려면 현재로서는 미네랄 파는 것 외에는 없으려나요.

뭔가 행성에서 수출할만한 품목 같은거 생길까요.

스텔라리스의 소비재나 합금 같은 느낌으로

323 이름 없음 (bV1S0WR23c)

2021-02-13 (파란날) 17:01:14

스타크래프트 X
난민크래프트 O

324 이름 없음 (FvGTL3g4d.)

2021-02-13 (파란날) 17:51:13

일단 농작물은 재끼자 멩스크가 종족전쟁이후 자치령에서 대규모 농업진흥책을 펼치거든

325 이름 없음 (8L3KioWocg)

2021-02-14 (내일 월요일) 08:16:21

사령관 능력치 그 전인가 전전어장에서 굴렸던 것이?

326 이름 없음 (8L3KioWocg)

2021-02-14 (내일 월요일) 09:23:34

아 제가 헷갈렸네요

2/14 굴린 능력치
>1596246640>551

2/11 능력치 범위
>1596246586>118

였네요 ㅈㅅㅈㅅ

327 데이비드◆8LkP6hJIJ6 (ZGI2TkDaTA)

2021-02-14 (내일 월요일) 19:15:48

오늘 연재는 쉽니다. 다들 즐거운 연휴 마지막을 만끽하십시오.

328 이름 없음 (FKlOVm.EoQ)

2021-02-14 (내일 월요일) 19:22:28

ㅇㅋㅇㅋ

329 이름 없음 (8L3KioWocg)

2021-02-14 (내일 월요일) 20:47:32

330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01:27:42

오늘 연재시간을 미리 말씀드리겠습니다. 아마도 오후 6시입니다. 이 시간에서 ±1시간 정도
차이가 날 수 있습니다. 그 경우 따로 공지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31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01:28:21

추가적으로 잠이 안옵니다. 오늘이 연휴 마지막이라;;;

지금 당장이라도 어장 연재를 하고싶지만, 너무 늦어버린터라 gg 오늘 오후에 뵙겠습니다.

332 이름 없음 (bU9It3gqEg)

2021-02-15 (모두 수고..) 11:04:36

333 이름 없음 (gFR9v7QL3Y)

2021-02-15 (모두 수고..) 15:23:47

보면서 느낀건데, 인구 수가 어느정도 있어야 시행 가능한 임무라던가-행성탐사단 설립,

그런 요소를 보다보면 아무래도 시계열 조절 이유에는 난민을 받게해서 인구를 일정치 수준으로 빠르게 확보하기 위해서라는 생각이 드네요.

그렇게해서 빌드업 기간을 최대한 짧게 해서 뭔가를 할 수 있도록

334 이름 없음 (smSftAZP5I)

2021-02-15 (모두 수고..) 16:03:10

오늘 연재는 저녁인가요?

335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8:11:23

이제 막 도착했습니다;;; 어우… 오늘 연재는 6시 30분에 시작합니다.

336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8:11:41

결과적으로 30분이 늦춰졌군요. 미리 고지하지 못해 죄송합니다.

337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9:46:51

자. 일단 잡담판입니다. 질문 할 내용이 있다면 바로 질문 부탁드립니다.

338 이름 없음 (amoP5aLG0w)

2021-02-15 (모두 수고..) 19:47:02

데이터는 구글 시트같은걸로 만들면 될거 같은데

339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9:47:43

데이터를 구글 시트로 만드는 방법은 벌써 스캐빈저 어장에서 써먹었습니다만,
굳이 보는 사람이 적어서 안 쓰고 있었습니다…

340 이름 없음 (amoP5aLG0w)

2021-02-15 (모두 수고..) 19:49:32

산업화를 해야하는데 돈이 부족하네....

341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9:51:05

현재 사람들이 식량이 모자라는 것에 대해서 엄청난 과민반응이 몰려왔다는 것은 확인했습니다.

그야 당연합니다. 난민을 받음으로써

'식량 생산량<주민숫자' 라는 공식이 성립되면 다음에는 아사입니다. 음, 대체식량자원에 손을 댈 수도 있겠지만, 그건 너무 잔인하니 넘어갑시다.

현재는 다행스럽게도 어떻게든 '식량생산량>주민숫자' 의 공식을 성립시킨 상황입니다. 이 공식이 유지되거나
정기 식량거래를 통해 돈지랄로 식량을 사 땜빵을 하거나 하는 방식이 존재합니다.

어느쪽이 되었든간에 주민 숫자보다 많은 식량 생산량 내지는 식량 보유량을 가지고 있어야 합니다.

1~2어장 내에서 생산량보다 주민 숫자가 많음에도 악 소리가 안 나온 이유는 숫자도 적고, 15명+a의 주민들이 먹어봐야 100의 식량이 동 나려면 적어도
수 개월은 더 필요할테니, 그 사이에 충분히 인프라 건설이 가능하기 때문에 가능한 일입니다.

342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9:55:51

결과적으로 추후에 계속되는 발전을 위해서는 결국 지표 탐사를 어느정도 마치고, 광맥탐사를 통해 광산을 지어서 추가적으로 광물을
수급하던가, 돈지랄로 광물을 구매하던가 하면서 결국 쉴새없이 공장에 자원을 쏟아부어서 중장비, 병력, SCV, 함대를 찍어내야 할텐데.

식량은 없으면 안 되는 요소라고는 하지만, 식량생산량 or 현 보유량>주민 숫자 라는 공식만 유지하면 이상없습니다.

이는 광물생산량 or 보유량>공장 요구량 공식에도 적용됩니다. 현재는 공장이 전부 침묵, 고장, 붕괴상태라 그렇지 공장 돌아가기 시작하면요?

343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19:58:25

식량도 중요하지만 식량은 버텨내기 위한 하나의 기둥을 담당하지만, 기둥 하나로는 집이 지어지진 않습니다.

음… 탑은 지어지겠군요. 하지만 패배 조건이 최소 10몇가지가 넘어가는 헬 코프룰루에서 살아남으려면 탄탄한 것들이 뒷받침 되어야 합니다.

식량, 경제(크레딧), 광물, 가스, 주민입니다.

이게 제일 기초적인 자원이기 때문에 저는 이 다섯 요소는 무조건 매 분기마다 증감량을 표시해서 현 수치를 표시합니다.

344 이름 없음 (tuDgVl8jt.)

2021-02-15 (모두 수고..) 20:00:56

흐음 어장주 지금 그러면 군수공장에서 슬슬 오리지널 기준으로 군수공장 지대 재건해서 팩토리 테크까지는 생산 준비를 갖춰가는 중이고
스타포트 단계는 베히모스급 전투순양함 설계도 말고 없는 거 맞음?
우주항도 박살나서 그렇지 헤라클래스 화물선까지는 되니까 최소 기반은 갖췄는데 뭔가 매우 어정쩡하네

345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01:18

식량이 모자라면 주민이 빠져나갑니다. 결과적으로 병력의 부족을 야기하며 패배에 이르게 됩니다.

경제가 안되면 고위직이 빠져나갑니다. 결과적으로 지휘할 장군과 행동 가능한 횟수가 현저히 줄어들며 인프라 건설 미비로 패배에 이르게 됩니다.

광물이 모자라면 중장비의 생산에 차질이 생깁니다. 결과적으로 공성전차 30대로 막아야 할 병력을 5대로 막아야 합니다. 이는 전쟁에서 패배로 결국 섬멸로 이어집니다.

가스도 광물과 마찬가지입니다.

주민은 말 그대로 인력입니다. 주민이 모자라면 공장을, 식량을, 광산을, 정제소를, 경제건물을 못 돌립니다.
그리고 주민이 빠져나가면 병력도 없어집니다. 결과적으로 패배에 이르게 됩니다.

생존을 위해서 충분한 치안병력은 필수입니다. 목표는 수 많은 위협에서 살아남는것입니다. 적어도 노바 비밀작전 시점까지는.

346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03:51

대표적으로 무슨 위협이 오는지 알려드릴까요?

소규모 저그 강습, UED 특공대, 자치령, 헬모리안, 케리건의 군단, 무리어미 입단심사, 황금함대(최면), 혼종, 탈다림
여기에 추가하지 않은 것도 몇 개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전부 전쟁입니다. 전쟁.

이게 헬프룰루의 현실입니다. 살아남으려면 무기가 기본인 세계입니다. 식량은 주민을 늘려 인력 보존을 통해 충분한
고기방패와 중장비의 생산에 기여하는 지지대라고 생각해주십시오. 식량이 없어도 패배하진 않습니다, 하지만 관리가 부족하면 패배합니다.

즉 현재 부족한 것들에 대해서 파악을 마치고 계속해서 그 부족한 부분을 채워나가야 합니다.

안 그러면 무조건 패배입니다.

347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04:32

저는 이것으로 말할 것은 전부 말했습니다. 나머지는 알아서 결정해주십시오.

348 이름 없음 (FWtpC9SZ6.)

2021-02-15 (모두 수고..) 20:04:56

스타식으로 말하면 지금 서플은 넉넉하고
짓다 만 팩토리 1개 있는건가

349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07:18

추가적으로 이 시간부터 저는 여러분이 잘못된 선택을 해도 이제부터 말리지 않겠습니다.

350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07:30

3분 후에 연재 재개합니다.

351 이름 없음 (FWtpC9SZ6.)

2021-02-15 (모두 수고..) 20:08:13

그럼 일단 어장 가서

352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0:09:17

부디카

공격 : 95
방어 : 18
건설 : 24
채굴 : 16
경영 : 78
농업 : 66
행정 : 52
외교 : 30
연구 : 5

마사라 행정관

공격 100
방어 95
건설 84
채굴 41
경영 41
농업 20
행정 84
외교 32
연구 87

이제와서긴한데, 부디카 능력치가 마사라 행정관의 그냥 하위호환이네요(...)

딱 하나 우위인게 경영 78이라는 애매한 수치인게 실화냐

353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10:01

100=>95 크리티컬과 펌블은 엄연히 존재합니다.

354 이름 없음 (NRdZZbZXwA)

2021-02-15 (모두 수고..) 20:23:36

마사라 행정관

공격 100
방어 95
건설 84
채굴 41
경영 41
농업 20
행정 84
외교 32
연구 87

데코모리 사나에 과학자

공격 68
방어 27
건설 72
채굴 82
경제 20
농업 88
행정 41
외교 12
연구 92

카즈마 관료

공격 30
방어 14
건설 75
채굴 2
경제 59
농업 33
행정 99
외교 96
연구 16

아무로 레이 건설업자

공격 57
방어 26
건설 93
채굴 94
경제 73
농업 29
행정 76
외교 48
연구 34

한마 유지로

공격 58
방어 3
건설 15
채굴 3
경제 92
농업 16
행정 82
외교 78
연구 93

355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0:32:52

마사라 행정관

공격 100
방어 95
건설 84
채굴 41
경영 41
농업 20
행정 84
외교 32
연구 87

데코모리 사나에 과학자

공격 68
방어 27
건설 72
채굴 82
경제 20
농업 88
행정 41
외교 12
연구 92

카즈마 관료

공격 30
방어 14
건설 75
채굴 2
경제 59
농업 33
행정 99
외교 96
연구 16

아무로 레이 건설업자

공격 57
방어 26
건설 93
채굴 94
경제 73
농업 29
행정 76
외교 48
연구 34

한마 유지로

공격 58
방어 3
건설 15
채굴 3
경제 92
농업 16
행정 82
외교 78
연구 93

부디카

공격 : 95
방어 : 18
건설 : 24
채굴 : 16
경영 : 78
농업 : 66
행정 : 52
외교 : 30
연구 : 5

356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34:46

전 오늘 같은 사태가 다시 발생한다면 이번에는 어장 연재를 못할 것 같습니다.

저는 여러가지 목표들을 숨겨두면서 그것을 힌트로 조금씩 여러분이 알아나가는것을 즐기는 어장주입니다.

오늘처럼 이렇게 확 공개해버리면 의욕이 확 사라집니다. 지금 제가 상태에 발끈하고 풀악셀로 나간게 굉장히 후회되는군요.

다소의 교통정리는 있어야겠습니다만. 정도를 모르는 사람이라서요 제가

357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0:36:50

내일 다시 뵙거나, 오늘 늦게 적어도 10시 이후에 뵙겠습니다.

여러분이 토론을 하시건 말건 이젠 상관을 쓰지 않을테니 투표 시간은 가급적 5분 내로 하는 것을 원칙으로 다시 고수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358 이름 없음 (NRdZZbZXwA)

2021-02-15 (모두 수고..) 20:40:06

아 어장주님 혹시 예전에 사용하시던 스캐빈저 시트 사용해도 될까요...

359 이름 없음 (NRdZZbZXwA)

2021-02-15 (모두 수고..) 20:40:20

https://bbs.tunaground.net/trace.php/anchor/1593431253/recent
이거 였는데

360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0:45:19

님 그거 링크가 여기 잡담판;;;

361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0:45:36

일단 좀 생각해볼까

362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0:50:53

1 : 헤라클레스 우주항-건설

2 : 군수공장지대-건설/연구?

3 : 궤도방어시설-건설/연구?

4 : 제 2 정착지-건설

5 : 정착지 시내-건설(농경지 갈아버리기/식량 40 소모)

6 : 농경지

7 : 부디카 우주선-연구

951명 농민+농기계 35대=9860

현재 인구수 8145명

363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0:53:22

아...... 어장주님 군수공장지대는 아직도 탐사할게 남아있는 상태인가요?

364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1:03:39

건설-아무로(93), 마사라(84), 데코모리(72)

행정-카즈마(99), 마사라(84), 한마(82)

경제-한마(92), 부디카(78)

외교-카즈마(96)

연구-한마(93), 데코모리(92), 마사라(87)

365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1:06:25

0. 현재 지표면의 근처 광물은 다 캤기에 추가 광물은 추가 탐색된 뒤에 해야 한다.

1. 외교 관련은 현재 카즈마만 가능하다

2. 아무로는 건설만 잘한다.

3. 연구는 한마, 데코모리, 마사라 3인방에게 나누면 딱이지만, 건설을 맡을만한 사람은 아무로 이외에 마사라와 데코모리 정도.

4. 경제는 카즈마도 가능하지만 외교와 행정도 맡아야하기 때문에 경제 안건은 가능하면 부디카에게 맡기자.

366 이름 없음 (6dw3cKFtLw)

2021-02-15 (모두 수고..) 21:09:01

결론

1. 우주항은 현재 건설-재건만 가능하기에 아무로에게 맡긴다.

2. 군수공장, 궤도방어시설은 건설과 연구 어느쪽이든 가능한 마사라와 데코모리에게 맡기자.

3. 고로 연구만 남은 우주선 인양은 한마에게 맡기자.

4. 농업은 현재 식량이 1715 여유 추가 생산중이니 잠시 잊는다.


다들 오케이?

367 이름 없음 (Q53311S5nk)

2021-02-15 (모두 수고..) 21:16:49

ㅇㅋㅇㅋ

368 이름 없음 (NRdZZbZXwA)

2021-02-15 (모두 수고..) 21:18:02

ㅇㅋ

369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2:31:05

한숨 자고 멘탈 회복하고 오는 길입니다.

그냥 제가 너무 과민반응했었나봅니다. 꿈에서까지 이 내용이 나올정도였으니까;;;
그게 악몽이라서 문제였지.

잠시 수면에서 회복하고 10시 40분 쯤에 재개하겠습니다.

370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2:3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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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시 40분에 재개합니다. 일단 미리 먼저 알려드립니다. 그 사이에 계시는 분은 체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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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71 데이비드◆8LkP6hJIJ6 (qxmuYsk/6g)

2021-02-15 (모두 수고..) 22:33:11

아;;; 이거 본판에 써야 하는건데 잡담판에 올렸어 ㅋㅋㅋ;;;

372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16:15


그냥 무미건조하게 나갈까. 그냥 애들 이거 보면서 갑자기 생각없이 다이스가 확 튀어서
개그가 나오거나, 드라마가 나오거나 그런거 보면서, 그걸 어떻게든 컨트롤해보는 그런 모습을 그렸는데
내 과도한 욕심이었나.

이 어장을 하면서 토요일날 뭔가 삐걱인다는 느낌이 들어서 뭐지? 했는데 이거였나.

373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17:09

개그라........어렵죠

374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19:03

가장 큰 문제로 꼽자면... 지금 너무 진지하게 여기에 임하시는 사람들.

진지한것은 좋고, 뭔가 해보려는건 좋은데, 솔직하게 말씀드리자면 이 영지물의 시스템 일부가
미완성인 상태라는걸 뒤늦게 깨달아서 상당부분 임시변통으로 나아가고 있습니다만. 너무 진지하게 하려고 하지 마세요.

그 순간에 진짜로 저도 모르는 사이에 임시변통부분이 뚫려서 공백이 확 하고 드러날 수도 있으니까.

어디까지나 적당히 즐기면서 웃으면서 합시다. 심각하게 진지하게 고민하면서 하지 말고.

375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21:49

결과로 따지자면 이렇습니다.

진지하게 하려고 했는데 잘 보니까 시스템 일부가 미완성이다. -> 이걸 임시변통을 해야겠다.
-> 그런데 어쩌다 보니 개그가 나왔다. ->다들 좋아하네? ->15명이 참여 or 구경중이라고? ㅗㅜㅑ
-> 그 안에 진지를 추구하는 사람이 있네 -> 그 사람들 까지 안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좋아 최대한 임시변통을 해보자 -> 악. 너무 심하게 진지하게 가시는데 -> 이러면 안되는데 뭔가 꼬이는데
->아 씨... 이걸 어떻게 할 수도 없고 다 임시변통이잖아. -> 그만 그만! 더 진지하게 가면 진짜로 밑바닥이 드러나!
-> 이렇게 된 이상 내가 먼저 선수를 친다! 까발려버리겠어(오늘의 급발진) -> 내가 뭔 개짓을 한거지? 자괴감드네

376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23:16

진지하게 해 줬음 할 때는 안 그러고 안 진지해도 되는 파트에서는 또 다들 너무 진지하고
....가끔씩은 섭섭할 때 있죠

377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24:26

결과적으로 제가 감추고 싶었던 이 어장의 밑바닥이 드러나버렸기 때문에 제가 부끄러운 마음을 어떻게 할 방도가 없으니
뭐라고 해야 할까, 본능적 방어기제가 튀어나왔다고 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어장의 운영의 상당수가 임시변통입니다. 어쩔 수가 없는게, 정작 하고 보니까 일부 시스템이 미완성이었거든요.
정확하게 말하자면, 구상단계에서는 완벽하다 생각했는데 점점 하다보니 어긋나는게 심해지니까요.

이 본능적 방어기제는 평범하게 먹버 하는 어장이면 문제없는데, 이 어장에 15명 이상이라는 과도한 관심이 쏠렸다는 점에 있습니다.

결과적으로 위장에 구멍이 날 정도의 부담감이 가해지면서 이걸 필사적으로 숨겨야겠다 하는 생각밖에 안 들었습니다.

378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25:24

>>376 아뇨 솔직히 진지해야 하는 부분에 궂이 크게 안 진지해도 괜찮습니다.

진지할 이유가 전혀 없는 곳에서 자꾸만 진지하면 부담감이 커져서 위가 죽습니다.(일단 제가)

379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25:48

슬픈 이야기지만, 못 안겠는 참치들은 읍참마속의 심정으로 안 안아주는 게 낫다고 생각해요
저도 못 그래서 고생했던 기억이 있는지라......

380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28:35

그냥 잘못 미스 초이스 한 것으로 끝나면 상관은 없겠는데, 이 결과에 대해서 다른 참치분들 뭐라하고
그러진 맙시다. 진지하게 임하는 어장이라 생각하고 오셨다면 큰 오판입니다.

1어장부터 그런 기미가 있었는데, 바로 레이너 대리 AA를 정할 때 였습니다. 양을 임시적으로 썼는데
일단 되도 안되는 변명이라고는 하지만, 그런 말을 볼 때 순간적으로 가슴이 철렁거리더라고요. 그 사람의 정색하는 얼굴이
저에게 바로 와닿았습니다.

그게 지금 다른 참치에게도 보여진다고 생각하면 저는 더 이상 이 어장을 유지할 생각이 사라집니다. 제발
적어도 저는 뭐라 하셔도 문제없는데, 다른 참치에게는 그렇게 하지 맙시다. 사람이라는게 모를 수도 있고, 잘못 픽할 수도 있는데
그게 이 앵커물의 재미잖아요.

381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30:39

(격한 공감)

382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31:08

그리고. 과도한 질문도 제발 참아주십시오. 어장에 나온 대부분은 질문을 안 해도 제가
빠르게 이후 전개로 알려주거나, 아니면 기존의 어장을 한번 훑고 와도 이해가 되는 부분입니다.

이제 저는 그건 질문한다면 더는 알려줄 생각이 없습니다. 저도 생각못한 허를 찌르는 질문에만 이제 반응하겠습니다.

383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33:09

뭔가 오해가 있는 거 같은데 선택과 결과로 참치를 내치자는 뜻은 절대로 아니었습니다.
오해시켜드려 죄송합니다

384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33:13

멘탈 개박살나서 비지떡이 된걸 어떻게든 참고 10시 40분에 다시 재개하니까 또 기분이 나빠지는데
대부분의 이유가 바로 위의 >>380, >>382에 대해서였습니다. 진짜로 기분 나빠서 그만두고싶었습니다. 진심으로

385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34:06

>>383 아뇨아뇨. 그게 아니라 잘못된걸 골랐다고 참치에게 뭐라하는걸 말하는겁니다.

386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34:25

그걸 하지 말아달라는 뜻입니다.

387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34:58

아하.......
>>385 (격한 공감 22)

388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36:47

어디까지 기분이 나빴냐면, 제가 더는 입을 참을 수가 없어서 입을 다물려고 껌 한 통을 전부 씹은것 정도를 예시로 들겠습니다.

어장 연재는 재미있어야 하고, 원래 재미있었는데 엊그제를 기준으로 고통이 되었습니다. 진심으로.

이제 그만합시다 그건. 어장주 힘듭니다.

389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38:22

>>388 (격한 공감 333)

390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39:59

....뭐라 조언을 드릴 수 없어서 죄송해요
저도 비슷한 일을 겪은 처지이건만, 저도 해결책을 찾지 못한지라...

391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40:56

그리고 이제 마지막으로 넘어가서 오늘, 정확하게는 12시가 지났으므로 어제의 급발진인데요.

제가 그 뭐라고 해야할까. 정신적으로 핀치에 몰리면 방어기제가 발동되면서 나오는 특징이라고 해야 할까.

일단 관련된 사항을 죄다 주저리 주저리 틀어놓습니다. 그 다음에 내가 어거지로 유리한 고지에 서려고 하는겁니다. 그게 급발진의 이유입니다.

그러면서 결과적으로 다시 평온하게 나갈 수 있던 연재가 한순간에 뒤틀렸는데요. 이건 저도 후회하는 것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한번 화를 내면 죽고싶어지는 사람이라고 해야하려나요.

지금 저도 솔직하게 말하자면 머릿속으로는 말해야 한다고 하는데 본능적으로는 적지 말라고 합니다. 그정도로 부끄럽거든요.

또 자꾸만 주저리 주저리 할 것 같아서 간단하게 축약하자면, 그… 표현이 겁나게 힘들어서요.

392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42:00

(....어, 왜 거울을 보는 기분이지?)

393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44:12

우선 정보를 전부 불었다는 점은 제 생각에서는 굉장히 안 좋은 짓이고, 여러분 입장에서도 반전이 사라지는거라
재미는 겁나게 사라질겁니다. 그리고 그건 사실입니다. 저는 어장주 말고도 ORPG 팀의 GM으로도 활동하고 있거든요.

거기서 핵심을 뚫는 질문에 대해서는 제대로 대처를 못합니다. 그냥 싱긋 웃고 넘어가고는 있지만, 그걸 집요하리만큼 파고들면… 오늘과 같은
사태가 발생하는거죠.

그리고 제가 이 정보를 불었다는건 다르게 말하자면 진지하게 하는 사람의 손을 들어줬다고 보일까봐 그런 것도 있습니다.

아 그래. 이걸 제가 말하고 싶었습니다.

실수러 정보를 불었고, 진지하게 하는 것 처럼, 패배를 유도하지 않게끔 하는 것 처럼 보이지만, 사실은 그게 아닙니다.
그냥 평범하게. 겁나게 미친듯이 웃다가 이마를 쳐서 이마에 불이 나고, 숨이 안 쉬어져서 헥헥대는 그런 시츄에이션이 보고 싶습니다.

394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45:22

(너무나도 격한 공감 55555)

395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45:37

이전에 행정, 연구가 A급이라 오오오 하고 있는데 정작 나온 케릭터가 한마 유지로라서

다들 이마를 치고, 미친듯이 웃어서 저는 결국 숨이 안 쉬어져서 잠시 세션을 5분 쉬는 사태가 발생한 그때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396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46:13

다들 도와주시겠습니까? 그때의 그 모습으로 돌아가는것을.

397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47:03

넵!!!

398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01:48:32

저는 이만 들어가 보겠습니다. 도와주실 생각이 있는 분은
나중에라도 좋으니 여기서 언제나 ㅊㅋ 해주시면 됩니다.

399 이름 없음 (1EiBZRvTCg)

2021-02-16 (FIRE!) 01:49:31

안녕히 주무세요-

400 이름 없음 (kY/Dpl17Oc)

2021-02-16 (FIRE!) 07:28:41

팩토리는 행정관 느님이 고쳐주시는 건가

401 이름 없음 (epFNAyYEdE)

2021-02-16 (FIRE!) 12:47:50

설계도대로 만드는 사람이 아니라 설계도를 만드는 사람이 필요하네

402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16:47:59

오늘은 7시. 어쩌면 더 늦을 수도 있습니다.

403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19:29:23

7시에 하려고 했슺니다만, 이제서야 공지를 올립니다.

별로 연재를 하고 싶은 생각이 없습니다. 어떻게든 연재를 해야합니다만, 어제와 똑같은 상황이
또 다시 펼쳐질까봐 어장주 자체가 두려워서 뭘 할 생각이 들지 않습니다.

죄송합니다.

404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19:31:59

지금 연재를 쉬어야 하나, 해야 하냐의 가로에 서 있긴 서 있습니다.

어제의 넋두리로 대충 기분 나빴던 일들은 많이 풀렸습니다만, 어제의 일이 연속으로 악몽으로
꾸게 될 정도로 지금 심각하게 충격을 먹은지라. 솔직히 너무 힘듭니다.

뭐, 제가 괜찮다 싶으면 다시 연재를 시작하겠죠. 일단은 9시 까지 지켜봅시다.

405 이름 없음 (ipTRokjYoE)

2021-02-16 (FIRE!) 19:34:56

토닥토닥

406 이름 없음 (pEGtIWdpdE)

2021-02-16 (FIRE!) 19:46:26

힘내세용

407 데이비드◆8LkP6hJIJ6 (SX/69Jgwz.)

2021-02-16 (FIRE!) 21:07:54

자. 시작합시다. 시작시간 정하지 않고 시작하는건 처음이군요.

408 이름 없음 (gJKp69mHHg)

2021-02-17 (水) 07:15:58

쿠즈마가 빡빡이급 할인신공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인가

409 이름 없음 (QwU1RdSCzE)

2021-02-17 (水) 09:24:47

위안이 되실지는 모르겠지만, 첫 어장 보고 나서 8어장까지 쉬지 않고 달렸습니다. 영지물도 좋아하고 캐릭터물도 좋아해서 재미있게 읽었어요.

410 이름 없음 (Gt55qVAIzg)

2021-02-17 (水) 15:17:45

문득 궁금한거.

주인공 출신이 만약 다른 설정이었다면, 어떤 이야기 혹은 어떤 과거의 인물이 되었을까

411 데이비드◆8LkP6hJIJ6 (0lJoim/qpI)

2021-02-17 (水) 17:30:35

오늘은 좀 쉬겠습니다. 늦게, 아니면 못할 수도 있습니다.

수면리듬이 일시적으로 박살이 나서 지금 자다가 깼습니다.

오늘 하게 된다면 추후 공지하겠습니다.

412 이름 없음 (qHu9LseE6g)

2021-02-17 (水) 17:37:28

라져라져. 생체시간은 중요한 것이지요

413 이름 없음 (nMOCskZP6A)

2021-02-17 (水) 18:26:23

푹 쉬시길

414 데이비드◆8LkP6hJIJ6 (0lJoim/qpI)

2021-02-17 (水) 20:56:22

운동 후 30분만 자야지 하고 했더니 2시간 이상 수면해버려서 결국 수면리듬은
박살이 났다는 것만 재확인했습니다. 이렇게 된 이상 피로를 극대화시켜서

12시나 1시 쯤에 바로 잠드는 극약처방을 쓰는 수 밖에;;;

9시 30분. 시작합니다.

415 이름 없음 (YKDE6mBWCU)

2021-02-17 (水) 21:08:55

오케이

416 이름 없음 (z.66kKEGBg)

2021-02-17 (水) 21:20:14

라져!

417 데이비드◆8LkP6hJIJ6 (0lJoim/qpI)

2021-02-17 (水) 21:25:36

어장주가 진지하게 하는 질문이지만. 칼날여왕은 대리 AA를 뭐로 해야 할까...?

그리고 맷 호너는 뭐로 해야 할까...?

418 이름 없음 (ryfhZt4sGE)

2021-02-17 (水) 23:28:23

                     ____
             _,.r'"''''''-----了   | |`-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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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__//__,..r:;'" ̄    `---=...ソ         ̄Z/ / {
                        ゝ'-..ノノ  ノノ ̄ノノ                  / /'/
                           ̄ ̄ ̄ ̄                   `--""
의외로, 전순 AA가 있었습니다
비록 제가 만든 건 아니고 어디서 주워온 거지만 유용하게 써 주시길

419 이름 없음 (YKDE6mBWCU)

2021-02-17 (水) 23:50:32

맷 호너 AA로 순한 맛이라면 양 웬리를.

뭔가 당황하는 모습을 보고 싶다면 를루슈 어떨까요

420 이름 없음 (ggUiIPo5Uk)

2021-02-18 (거의 끝나감) 00:09:33

맷 호너는 신죠 나오에가 어떨까요?

421 이름 없음 (fdvjiWljEU)

2021-02-18 (거의 끝나감) 08:40:33

칼날여왕 - 감염된 저그니까 암튼 뭔가 파충류스럽고 얀데레 느낌이 나야 하니

나데코(모노가타리 시리즈) - 뱀신 모드 혹은 키요히메(FGO)가 어떨까 싶습니다
아니면 바토리(FGO)나 카밀라(FGO)도 좋고요

422 이름 없음 (fdvjiWljEU)

2021-02-18 (거의 끝나감) 08:40:58

멧 호너에 키요마로나 이츠카 시도는 어떨련지

423 데이비드◆8LkP6hJIJ6 (0g/RBZuY46)

2021-02-18 (거의 끝나감) 18:29:16

자. 오늘은 7시 30분에 시작합니다.

424 이름 없음 (jVLbwHEXn2)

2021-02-18 (거의 끝나감) 19:00:15

425 이름 없음 (LLuAMwsxIE)

2021-02-18 (거의 끝나감) 19:30:01

426 이름 없음 (z4ffBDLO7E)

2021-02-18 (거의 끝나감) 21:36:53

뭔가 저그나 토스,혹은 멩과의 싸움이 없이 계속 내정만 하니 그런 듯

427 이름 없음 (HZl27J5n6U)

2021-02-18 (거의 끝나감) 21:39:33

지금 저그나 맹스크가 문제가 아니라 용병이나 우주해적하고 싸워도 살아남는다는 보장이 없어;;;;

428 데이비드◆8LkP6hJIJ6 (Np/mUJLyF.)

2021-02-19 (불탄다..!) 19:31:24

일단 오늘은 쉽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429 데이비드◆8LkP6hJIJ6 (Np/mUJLyF.)

2021-02-19 (불탄다..!) 19:31:45

하려고 했는데 너무 늦게 도착한터라… 준비하고 하면 시간이…

430 이름 없음 (6OL8cyQ2TM)

2021-02-19 (불탄다..!) 19:35:11

앗...쉬십쇼 ㅠㅠ

431 이름 없음 (Qu0vPEVVUg)

2021-02-19 (불탄다..!) 21:11:13

432 데이비드◆8LkP6hJIJ6 (HCZ1ONfHSc)

2021-02-20 (파란날) 12:52:41

오늘은 무슨 요일이죠? 파란날이라구요?

4시 연재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아!!!!!

오늘은 어장 하나 다 채울 때 까지 절대로 멈추지않는드아아아아아!

433 이름 없음 (WFLcaPhuiQ)

2021-02-20 (파란날) 14:48:44

와-아(환호)

434 이름 없음 (gDZtGNL.vk)

2021-02-20 (파란날) 14:51:23

가즈아아아아아아!!!!

435 이름 없음 (iuckVXpU4Y)

2021-02-21 (내일 월요일) 09:33:35

조룸이라...스1에서 한 번 악령 생산 콜?

436 데이비드◆8LkP6hJIJ6 (iB7OLnm7h.)

2021-02-21 (내일 월요일) 14:10:34

오늘은 5시 시작합니다.

437 이름 없음 (JiNi1an/iI)

2021-02-21 (내일 월요일) 21:24:04

레이 나가면 다른 사람 찾아야 하나...

438 이름 없음 (iuckVXpU4Y)

2021-02-21 (내일 월요일) 21:35:44

>>437
다음 턴에라도 레이한테 돈으로 뺨을 후려치는 수밖에?

439 이름 없음 (UyhvrAt3iA)

2021-02-21 (내일 월요일) 22:05:30

돈으로 해결이 되면 좋고 아니면 새로운 인재를 구해야...

440 데이비드◆8LkP6hJIJ6 (YWkPB5AbHg)

2021-02-22 (모두 수고..) 16:51:17

오늘은 7시에 뵙겠습니다.

441 이름 없음 (Vue4ks05N6)

2021-02-22 (모두 수고..) 17:25:47

442 데이비드◆8LkP6hJIJ6 (YWkPB5AbHg)

2021-02-22 (모두 수고..) 20:01:13

어... 7시에 하려고 했는데 이제서야 도착했습니다.

... 어쩔 수 없이 오늘 연재는 패스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443 데이비드◆8LkP6hJIJ6 (YWkPB5AbHg)

2021-02-22 (모두 수고..) 22:42:19

어 음… 일 마치고 돌아와서 씻고 잠시 잠들었는데 방금 깼습니다.

… 이대로 보내기도 뭣하니 그냥 11시에 바로 시작해서 새벽 한시 까지라도
한번 짧게나마 해볼까 합니다.

일단 11시에 뵙겠습니다.

444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09:34:39

언제까지 불안불안한 평화가 유지될까

445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09:35:09

멩과 플토는 차치해도
저그랑 UED가 두들길지도 모르고

446 이름 없음 (Y9frskENh.)

2021-02-23 (FIRE!) 12:28:50

소일렌트 레드는 고기가 아니야! 폐육이야!(아무말)

447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5:18:27

일단 제일 문제가 되는 AA는 어디보자…

칼날여왕, 듀크, 워필드, 스완, 저그로 보이는 괴물 정도려나요.

그 외에는 당장 생각은 안나네요. 프로토스는… 프로토스가 제일 난제인가?
… 프로토스는 적당히 기사 AA 쓰면 되려나? 거의 중세 수준의 정신상태에 머물러있는 종족들이고…

448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5:25:09

대충 정해진 AA의 경우에는

노바테라 : 소전 대충쓰면되겠지.
호너 : 양모씨가 또 나오겠지만 별 수 없고.
미라 한 : 일단 여성 안대 케릭터? 당장은 fgo의 드레이크(안대버전) or 미래일기에 안대케릭터 정도?
울란 대령은 모브로 넣으면 되겠지 싶고…

이정도려나요.

449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5:28:02

그 외에는 딱히 생각나는건…

아. 맞다. UED… 긴 한데 본대 통로는 대부분
브락시스 - 다일라리언 - 타소니스 - 코랄 - 아이어 - 차 순서대로 차근차근 밟아나가다가
오메가에서 훅 하고 가버리시니까. 그거 감안하면 안 만날 수도?

450 이름 없음 (hMu1ipUGnk)

2021-02-23 (FIRE!) 16:25:45

주인공 출신이 테란연합이었다면 접촉했을지도 모르지만 그게 아니어서 없군용

451 이름 없음 (hMu1ipUGnk)

2021-02-23 (FIRE!) 16:26:18

사실 부디카 능력치에서 맨믹싱 제일 유리했던게 테란연합 출신이어서,

테란연합 출신이었다면 스토리가 어떻게 진행되었을지는 궁금하긴한겁니다.

452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7:08:40

>>447
예전에도 썼지만
칼날여왕은 파충류 느낌으로
뱀신 나데코(모노가타리 시리즈) 혹은 키요히메(FGO)나 바토리(FGO) 추천합니다

453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7:11:52

저그로 보이는 괴물들은

그 스타크래프츠 AA도 있던 것 같기도 하고

그게 아니라 야루요미라면 범용 AA > 전승, 전설, 상상속 동물 > 용 쪽에서 적당한 크기의 용가리들로 때우는 것이 어떨까 싶습니다

감염된 테란은 범용 AA > 전승, 전설, 상상속 동물 > 기타 쪽에서 망자, 좀비로 하시면 되고요

454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7:20:03

프로토스를 기사등 중세 느낌나는 인물로 쓴다면

흐으으으음...일단

태사다르 - 다크매지션(유희왕)

아르타니스(스2 설정 기준) - 프로토 아서(Fate)

제라툴 - 안데르센(Fate)

추천합니다

455 이름 없음 (c/TLtY19.w)

2021-02-23 (FIRE!) 17:20:41

Dark Templar(=수도자)이고

중세에서 교회는 불가분이니까 여차하면 성직자 느낌 캐릭들도 넣으면 어떨까 싶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라자갈은 로라 스튜어트나 인덱스 하쉴?

456 이름 없음 (AbRF2AO6eM)

2021-02-23 (FIRE!) 17:21:18

제라툴 역 하기엔 안데르센은 너무 액면가가....

457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33:16

여러분의 의견은 괜찮습니다.

하지만, 먼저 알려드리기에 앞서서 부디카와 접촉하게 될 스타크래프트 주요 인물들은 굉장히 드물겁니다.

그나마 부디카가 HEAVENS DEVILS(천국의 악마들)이라서 레이너 특공대와의 접점이 생긴것이 그나마 행운입니다.

레이너 특공대와의 접점 = 악연이라고 해도 자치령과의 접점, 막연해도 프로토스와의 접점이라는게 생긴다는 점이기에.

결과적으로 다이스가 잘 따라주면 만날겁니다.

458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38:42

애초부터 이 작품은 원작 준수를 따릅니다.
부디카와 일원들은 그 세계관 속에서 살고 있는 사람 A입니다.

여러분들이 스완을 고용하거나 하는 일은 일절 발생하지 않고, 스완은 예정대로 마인호프에서 구출됩니다.
맷과 미라는 알아서 잘 될거고, 레이너가 부디카에게 치근대는 일은 절대 생기지 않을겁니다.

사소한 차이점이라면
1. 레이너의 아들이 살아서 유령이 됬든, 죽어서 어딘가에 묻혔든.
2. 헤이븐이 헬이 될지 헤븐이 될지.
3. 토시가 살 수 있을지 죽을지
4. 입단심사로 털리는게 저긴지 여긴지.
5. 황금함대가 20개의 세계를 불태웠는지, 40개의 세계를 불태웠는지

같은 예시의 차이점입니다.

459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42:39

저는 극도로 사소한 점이 아니라면 그것을 비트는 것에 대해서 매우 경계하고 있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그 작은 비틀림이 얼마나 계속 비틀릴지에 대한 감당이 안 되기 때문입니다.

그 외에 엑스트라, 특히 테란이나 저그가 죽는건 뭐 당연한거 아닌가요? 헬 코프룰루에서
30억이 죽었든, 100억이 죽었든 큰 차이는 없잖아요? 어쨌든간에 죽는거니까.

다르게 말하자면 헬프룰루에서 살아남는 이야기가 될 수도 있겠군요. 그것도 레귤러와 거의 섞이지 않은 채로.

460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48:12

솔직하게 말하자면 수면에 물방울 하나가 얼마나 바꾸나 싶긴 합니다만…

그런 이유에서 프로토스는 네임드를 굳이 짜실 필요는 없습니다. 이유는 간단합니다.

만날 일이 너무 드뭅니다.

461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57:19

>>451 음… 평범한 연합 출신이라면 더 접점이 없었을겁니다.

레이너 특공대에 대한 정보도 없을것이고, UED도 모를 것이고, 자치령도 언젠간은 알겠지만 그게 몇년 후가 될진 모르죠.

프로토스와 탈다림은 더 가망성이 없고, 역으로 저그가 더 크게 엮일가능성이 높습니다. 저그는 여기서는 준 사망플래그니까요.

그 외에는 엮이는 그림이 안 보이네요. 아 프로토스는 공유 시점에서 볼 수 있을지도? 혼종이랑 사이좋게.

462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57:55

그런데 잘 생각해보니 딱 한명은 접점이 생길 가능성이 있네요.

나루드 박사. 이 사람은 주요 엔딩에 직결되는 사람이다 보니 접점이 있겠군요.

463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58:26

ok 이것으로 적당히 이야기는 다 풀어냈고…

쓸모없는 이야기까지 주절거린 것 같지만, 그냥 오늘 기분이 꿀꿀해서 그런것인갑다 하고 넘어갑시다.

464 데이비드◆8LkP6hJIJ6 (6xG3YzRPv6)

2021-02-23 (FIRE!) 17:59:08

오늘은 신규 AA사이트에 옮기고, 집 내부 공사가 있어서 연재를 못합니다.

내일 뵙도록 하겠습니다.

465 이름 없음 (AbRF2AO6eM)

2021-02-23 (FIRE!) 17:59:37

앗, 아아.....내일 뵈요!!!

466 이름 없음 (z8gn97iX0w)

2021-02-23 (FIRE!) 21:49:35

>>458 전 스완이 아니라 스완네 직원 파견을 생각하고 적은 1000인데

467 이름 없음 (h1ydIA8eWA)

2021-02-24 (水) 07:28:40

>>464
신규 AA 사이트라면 어디인가요? 달동네...는 공사중이고

468 데이비드◆8LkP6hJIJ6 (qWfyfo8A1U)

2021-02-24 (水) 14:53:38

>>467 야루오미에서 새 사이트 주소가 있기에 그쪽으로
옮기는 작업이요. 새단장 하는 모양이던데요

469 이름 없음 (WtLCcwfeWM)

2021-02-24 (水) 14:54:13

명칭이 아마 야루요미 넥스트 였던가

470 데이비드◆8LkP6hJIJ6 (qWfyfo8A1U)

2021-02-24 (水) 15:02:20

아 정정
정확히는 북마크와 생성폴더를 옮기는 중입니다

471 이름 없음 (EkQyY.TFnQ)

2021-02-24 (水) 15:09:00

아 정보 감사합니다

나도 옮겨야지...(옆동네에서 스레드 연재중)

472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17:08:30

;;; 일일히 수작업으로 옮겨야 하는데 옮겨야 하는 양이 너무 많네요;;;

스타크래프트 영지물 자체는 얼마 안되는데, 문제는 프로게이머가 적어도 20개는 차지하니;;;

혹시나 북마크 복사 되나 해서 해봤는데… 안되더군요.

473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17:11:32

덤으로 옮기던 도중에 일정 숫자 이상이 되면 북마크가 안 먹히는 버그가 있는건지 싶어서
결과적으로는 하던 도중 스톱한 상황입니다.

일단 보류, 사이트 이전한다는 정식 발표가 난다면 그 때 바로 부랴부랴 해치워야죠.

474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17:13:32

일단 오늘은 7시, 늦으면 8시에 시작합니다. 그 때 뵙겠습니다.

추가적으로 정식적인 일자리를 찾는 중이므로 만약에 구하게 된다면, 시간이 다소 조정될 수 있습니다.

475 이름 없음 (e2EwQXxIBo)

2021-02-24 (水) 17:14:25

응? 야루요미가 이전하는 거 아닌가예?
어장들 전체를 백업 이전할 이유가?

476 이름 없음 (e2EwQXxIBo)

2021-02-24 (水) 17:14:37

앗 넵

477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17:15:07

아뇨. 북마크 했던 AA목록을 이전하는 중입니다. 어장 백업이라뇨?

478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17:15:42

제가 말한 최소 20개는 북마크에 있는 AA목록입니다.

479 이름 없음 (e2EwQXxIBo)

2021-02-24 (水) 17:17:00

아아....전 또
어장 전체까지 또 들어다 옮긴다는 줄 알고예...

481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19:30:03

8시에 정상적으로 시작합니다.

482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22:50:14

추가적으로지만, 4년 2분기 이후부터는 한동안 사건이 없을 예정이라서 어떻게 해야
재미를 추구할 수 있을지 살짝 감이 안 잡힙니다. 저그에 이상징후가 감지된다는 것 외에는
별 차이도 없고, 그 이후로 UED까지 쭉 기다려야 할테니…

한동안은 루즈해질 전망입니다.

483 이름 없음 (JzsD4purWU)

2021-02-24 (水) 22:51:45

저도 이거 생각했는데..... 저그 초월체 방식이라 아이어에 집중할거고 당연히 플토는 저그에 집중하고 테란인데도 이상하게 끼어드는 레이너가 이상한건데.....

484 이름 없음 (JzsD4purWU)

2021-02-24 (水) 22:52:58

칼날여왕 체계라면 독자적으로 활동하는 여왕들이라도 있지.....

485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22:57:12

그렇다고 어느정도 수준의 저그를 씨밤쾅 해버리면…

"군단을 위하여!" 하면서 일어나는 부디카가 나오지 않을까 예상하고 있습니다.

486 이름 없음 (e2EwQXxIBo)

2021-02-24 (水) 22:58:49

으아이아아아아앜

487 이름 없음 (JzsD4purWU)

2021-02-24 (水) 22:59:03

레이너 지원은 안되려나 전속 용병식으로

488 데이비드◆8LkP6hJIJ6 (AAT5pg6iVY)

2021-02-24 (水) 23:04:47

>>487 레이너 특공대도 돈이 있어야 굴러갑니다. 혁명이든 용병이든 해적질이든 쨌든 돈은 있어야 뭘 하죠.

그런데 그 아래 사람들도 많고, 하나하나가 다 정예인데다가, 전투순양함도 있는 이 집단을 고용한다라…

얼마까지 알아보고 오셨어요?(용산풍)

489 이름 없음 (JzsD4purWU)

2021-02-24 (水) 23:06:45

돈은 중장비와..... 인력으로... 택도 없네

490 이름 없음 (JzsD4purWU)

2021-02-24 (水) 23:10:44

용병 고용이 아니라 스타 스토리에 접근할 수 있을 만할게 없어서.....

491 이름 없음 (iMm1rwJC7.)

2021-02-25 (거의 끝나감) 08:07:14

딜레마네요

메인스토리에 끼자니 세력이 약해서 E당하거나 감염당하는 거고

그렇다고 지금처럼 군소면 멩이나 UED 정도가 펌블로
뜨는거 빼면 그냥 잉여잉여고

492 데이비드◆8LkP6hJIJ6 (v4cme8nxSI)

2021-02-25 (거의 끝나감) 17:28:04

>>491 덤으로 언젠간 저그 감염이 터질지도 모르는데 계속 군소면 저그감염으로 맛나게 아그작 당하는거고.

493 데이비드◆8LkP6hJIJ6 (v4cme8nxSI)

2021-02-25 (거의 끝나감) 17:28:29

오늘은 꽤 늦게 시작합니다. 어쩌면 못할 수도 있습니다.

일단 시간 정해지면 말씀드리겠습니다.

494 이름 없음 (O2OIq31xzg)

2021-02-25 (거의 끝나감) 18:06:40

개인적으로 그건 어떨까 싶네요.

주인공이 짐 레이너의 비밀 후원자가 되는걸로.

식량, 물자 등을 몰래 후원하고 공급해주는 대신에 레이너가 난민이나 망명 인재들을 보내주는 그런 세력이 되는것

495 이름 없음 (O2OIq31xzg)

2021-02-25 (거의 끝나감) 18:10:33

레이너도 히페리온호 수리할 정거장이라던가 자치령에서 나오는 정치 망명객들을 보낼 곳이 필요할테니 개척하는 주인공네가 신분 세탁해서 받아내는 장소가 된다는걸로

496 이름 없음 (QBRTakxxlg)

2021-02-25 (거의 끝나감) 18:33:37

그치만 지금 짐 레이너 프로토스랑 놀고 있어서.......

497 데이비드◆8LkP6hJIJ6 (v4cme8nxSI)

2021-02-25 (거의 끝나감) 18:42:03

음... 오늘은 무리. 일단 술 한잔 마실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

내일 하겠습니다. 내일 뵙겠습니다.

498 이름 없음 (I9wOasN4yU)

2021-02-25 (거의 끝나감) 20:29:15

499 이름 없음 (uRTzFP3lMU)

2021-02-26 (불탄다..!) 14:37:42

오늘 몇 시?

500 데이비드◆8LkP6hJIJ6 (XnbE/MlD9I)

2021-02-26 (불탄다..!) 17:41:54

>>499 오늘 6시 30분.

하지만, 지금 끝내놔야 하는 일도 몇 개 있기 때문에 어장 연재는 하되, 속도가 꽤 많이 느릴 예정입니다.

501 이름 없음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18:19

불법조직(총 없음)

...뭐지? 반도인가?

502 이름 없음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19:08

하다못해 일본 야쿠자들도 총은 들고 다닌다!

503 이름 없음 (UM3eFTmKrA)

2021-02-27 (파란날) 10:19:11

총기없는 불법조직....동네 양아치 무리일 수도

504 이름 없음 (zbLVectC7w)

2021-02-27 (파란날) 10:19:29

아니면 지금 헬프룰루화되면서 총기 가격 뛰어서 총 구하기 어려워서 그런가??

505 데이비드◆8LkP6hJIJ6 (ikUZKJLB6s)

2021-02-27 (파란날) 12:29:06

오늘은... 못할겁니다. 매주 토요일 orpg에서 gm을 봐야 하는데
여태까지 pl과 gm 각자 사정으로 못 해서 그렇지...

늦게라도 할 수 있다면 기적이긴 하겠습니다만... 그런 이유로 오늘은 다들 쉬십시오.

506 데이비드◆8LkP6hJIJ6 (eRacPdaG3M)

2021-02-28 (내일 월요일) 14:51:05

오늘은 늦습니다. 다만 오래 할 수 있으리라 기대할 뿐입니다.

정확한 시간은... 잘은 모르겠지만 한 6시 내지 7시 정도 될 듯 합니다.

507 이름 없음 (OuqVe2nnq.)

2021-02-28 (내일 월요일) 15:04:40

508 데이비드◆8LkP6hJIJ6 (eRacPdaG3M)

2021-02-28 (내일 월요일) 18:38:45

음… 7시 쯤 시작하려고 했는데, 식사시간이 겹쳐버려서 조금 더 늦습니다. 8시 쯤에 하는 것으로 하되,

내일은 휴일이니 새벽까지 갈까 싶습니다.

오늘 걸었으니 내일 뛰면 되겠죠. 그러면 잠시 후에 뵙겠습니다.

509 이름 없음 (XeRX.F8ZQ6)

2021-02-28 (내일 월요일) 18:39:26

8시 오케이

510 이름 없음 (XeRX.F8ZQ6)

2021-02-28 (내일 월요일) 18:40:30

지금 이 시기가 UED 원정대+테란자치령+케리건+프로토스(feat.짐레이너)가 치고박고 싸우게 되는 이야기던가요...

주인공이 할건 확실히 아무것도 없겠는데............

511 데이비드◆8LkP6hJIJ6 (eRacPdaG3M)

2021-02-28 (내일 월요일) 19:08:01

조금 시간대를 감속할 필요가 있어지긴 합니다만, 괜찮겠죠.

아무리 길어도 5년대 쯤에 저그에 이상현상이 확인될겁니다.

이게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아시리라 믿습니다.

512 이름 없음 (XeRX.F8ZQ6)

2021-02-28 (내일 월요일) 19:17:59

그러고보니 스타크래프트 세계관도 다른 SF 세계관처럼 클론으로 인구 펌핑을 하던가 말던가 기억이 좀 가물가물하네...

513 데이비드◆8LkP6hJIJ6 (eRacPdaG3M)

2021-02-28 (내일 월요일) 19:45:54

>>512 일단 피셜로는 맨 처음 4척의 수송선을 보낼 때, 클론, 시험관 아기 같은 것들을 한가득 보냈다고 하더라고요.

그래서 인구 폭증이 일어났다는 식의 묘사가 있습니다. 저는 일단 클론같은것에 대해서는 생각하진 않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클론을 쓸 기술이 있는지는 제쳐두고.

514 이름 없음 (XeRX.F8ZQ6)

2021-02-28 (내일 월요일) 19:52:04

스타크래프트 관련 제시되는 오류로 전쟁 후에 적은 인구가 폭증했다는게 있다는데,

클론 설정이면 해결되긴 하지만, 작중 세계관에서 클론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지는 의문이긴해요.

다만 클론 기술이 있었다면, 테란 자치령이라면 분명 썼겠지라는 킹리적 갓심.

515 이름 없음 (C2SLMPk/5U)

2021-03-01 (모두 수고..) 05:32:25

자치령이면아마확실하게쓰겟죠

516 이름 없음 (O21b9auy2k)

2021-03-01 (모두 수고..) 08:02:10

재판 출석...실로 중요

517 데이비드◆8LkP6hJIJ6 (XbL3uBJaIg)

2021-03-01 (모두 수고..) 13:47:33

아이고 이런… 오늘 싱크대와 찬장 정리해봐야할 것 같습니다.

내일 바로 싱크대 교체를 하기 때문에… 많이 늦을겁니다. 저녁 늦게 뵙겠습니다.

518 데이비드◆8LkP6hJIJ6 (XbL3uBJaIg)

2021-03-01 (모두 수고..) 19:51:17

아이고... 이제사 끝났다;;;

519 데이비드◆8LkP6hJIJ6 (XbL3uBJaIg)

2021-03-01 (모두 수고..) 19:52:14

짐도 많은데다가, 깨지지 않도록 신문지 포장+상자안에 넣는 작업까지 해야 해서 죽을맛이었네요.

체력에 한계가... 오늘은 이만 들어가 쉬어야겠습니다. 죄송합니다.

520 이름 없음 (2qISZAiA3Y)

2021-03-01 (모두 수고..) 19:53:48

수고하셨어요. 오늘은 푹쉬세요.

521 이름 없음 (F3/Pa6rIus)

2021-03-02 (FIRE!) 07:38:34

토닥토닥

522 데이비드◆8LkP6hJIJ6 (sgpmkXVcwg)

2021-03-02 (FIRE!) 18:29:41

음… 당분간은 집 안이 꽤나 혼란스러울 것 같습니다. 특히 싱크대 뿐 아니라 바닥 리모델링도 한다고 하네요.

처음 들은 기분이 들지만… 아니, 들었는데 그때 졸았나? 아무튼간에 당분간 컴퓨터를 만질 시간이 안날 것 같습니다.

그런 이유에서 어장은 당분간 쉽니다. 아무리 길어도 1주 내에는 돌아오겠습니다. 죄송합니다.

523 이름 없음 (NkGYHIY3/.)

2021-03-02 (FIRE!) 18:33:25

바이바이

524 데이비드◆8LkP6hJIJ6 (sXfs7BzR56)

2021-03-04 (거의 끝나감) 22:17:31

저 돌아왔습니다. 오랜만에 뵙는군요. 다들 계시는지요?

525 데이비드◆8LkP6hJIJ6 (sXfs7BzR56)

2021-03-04 (거의 끝나감) 22:19:11

결과론적으로 말씀드리자면, 리모델링이 문제가 아니게 되었습니다. 제 취직이 거의 확실시 되었습니다.

근무 자체는 칼퇴가 되지만, 문제는 집에서 꽤 거리가 있게 된 관계로 컴퓨터의 사용이 불가능해졌습니다.

526 이름 없음 (4NsrOlCu2k)

2021-03-04 (거의 끝나감) 22:19:24

cz

527 데이비드◆8LkP6hJIJ6 (sXfs7BzR56)

2021-03-04 (거의 끝나감) 22:20:34

일단 어떻게든 연재를 이어가고자 하긴 하겠습니다만, 매우 불규칙해지고, 주말이 아니면 시간이 나지 않을 가능성이
굉장히 높아졌습니다. 그 점에 대해서 참고 부탁드립니다.

528 이름 없음 (dwmiKwE/tI)

2021-03-04 (거의 끝나감) 22:22:24

리얼 문제는 어쩔 수 없지.

사실 참치 어장의 다른 어장주들도 근무 때문에 연재주기가 좀 불규칙해.

529 데이비드◆8LkP6hJIJ6 (sXfs7BzR56)

2021-03-04 (거의 끝나감) 22:23:53

당장 확실하게 가능한 날이 일요일인데 그마저도 많이 힘들다고 보면 됩니다.

그렇다면 결과적으로 가장 베스트는 무엇이냐. 노트북을 구해서 7시 이후에 연재를 이어나가는 방식을 해야 한다는 점입니다.

아마 노트북을 확실하게 구할 수 있을 때 까지는 당분간 연재는 불규칙 게릴라 투하를 이어갑니다.

530 이름 없음 (4NsrOlCu2k)

2021-03-04 (거의 끝나감) 22:25:44

오케에

531 데이비드◆8LkP6hJIJ6 (sXfs7BzR56)

2021-03-04 (거의 끝나감) 22:42:53

그런 이유에서. 오늘 11시. 저와 어울려주시지 않으시겠습니까?

11시에서 새벽 1시 까지. 연재를 감행합니다.

제 첫 출근은 3월 9일. 그리고 3월 8일 저녁에 출발을 해야 하기 때문에 그 전까지는 시간이 널널합니다.

여러분? 11시에 뵙겠습니다.

532 데이비드◆8LkP6hJIJ6 (sXfs7BzR56)

2021-03-04 (거의 끝나감) 22:43:26

토요일을 제외하고 오늘, 내일, 글피 이렇게 3일은 최소한 어장에 집중하는 방향으로 나아가겠습니다.

533 이름 없음 (dwmiKwE/tI)

2021-03-04 (거의 끝나감) 22:50:18

호우!

534 데이비드◆8LkP6hJIJ6 (oZs5pysX4k)

2021-03-05 (불탄다..!) 13:03:35

오늘 저에게는 별로인 소식이지만, 여러분에게는 작은 희소식이 있습니다.

이번 주 토요일 시간이 비어버리게 되어버렸습니다. 덕분에 여러분은 토요일에도 저를 보실 수 있게 되었습니다.

535 데이비드◆8LkP6hJIJ6 (oZs5pysX4k)

2021-03-05 (불탄다..!) 13:03:58

오늘 연재는 5시에 정상적으로 시작합니다. 5시에 뵙겠습니다.

536 이름 없음 (38lBiEVS.I)

2021-03-06 (파란날) 03:26:07

보면서 느끼는거지만 공장 자체를 늘릴 필요가 있을듯.

탄약 생산 공장, 농기계 생산 공장 이렇게.

이 공장들은 직접 만드는 것 보다는 사업하고 싶은 사람에게 설계도와 미네랄을 지원해주는걸로 하는게 좋겠지.

이자는 거의 없는 채무 같은 느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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